「원고 ‘재창조의 주인’ 할까요?」내일 다섯 시?「예.」그거 읽어 봐. 내용이 좀 어렵다구요. 자! (‘재창조의 주인’ 끝까지 훈독)

타락으로 인한 비참한 인류역사를 참부모가 축복으로 청산 지어야

여러분 가정이 중요하다구요.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을 누가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다 이제 깨끗이 정리해서 넘겨주고, 복귀섭리도 끝냈어요. 탕감복귀노정도 끝났어요. 참부모가 이 땅에서 고생해서 하늘이 갈 수 있는 모든 것을 책임지고 탕감해서 고속도로,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그 길의 전권을 축복받았으니만큼 각자 가정이 책임해야 돼요.

왜? 아담 해와가 결혼식을 잘못해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핏줄을 완전히 전환해야 돼요. 핏줄이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하나 안 되고, 이렇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돌려야 되는 거예요. 180도 돌려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영어의 몸이 돼 있고, 하늘을 중심삼고 나오던 모든 종교지도자, 그 대표로 왔던 참부모 돼야 할 예수님까지도 소원성취 못 하고 낙원에 가 가지고 수천년 기다렸다는 거예요.

그 이전의 모든 종교, 구약시대 이전부터 모든 인류는 망망한 대해 가운데 일엽편주를 타 가지고 방향도 모르는 비참한 역사를 거쳐온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종교권을 세워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갈 방향이 가려지게 됐어요. 가려진 방향에서 어디로 갈지 모르는 거예요. 태풍이 불면 밀려오고 밀려가고 얼마나 뒤넘이쳤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4천년 섭리사를 통해서 예수가 옴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방향을 출발에서부터 먼 과정을 거쳐서 목적지에 가려고 한 거예요. 이스라엘권, 이스라엘 나라가 생겨날 때 얼마나 수고했어요?

그 이스라엘 나라가 가야 할 것은 무엇이냐? 오로지 참부모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로마를 넘고 정비하고 지상세계인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타락의 흔적이 없었던 깨끗한 것으로 정리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재축복받은 하나님만의 사랑의 세계, 하나님만의 생명․혈통권 안에 전체적 지상․천상천국이 되어야 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아담가정에서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담가정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부모 혼자 했기 때문에 부모가 길을 닦고 가야 되는 거예요.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고속도로를 닦아서 사탄이 방해할 수 없는 성벽을 쌓아서 고속도로권을 만들어 놓았으니 그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참사랑과 참혈족의 인연을 거쳐서 축복받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따라 선의 세계를 확장해 가야

타락의 모든 과정적 탕감세계,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하나님도 고생했고 인류도 고생하면서 가려 나온 역사적 탕감의 모든 것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에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거짓 부모가 만들었으니 다 참부모가 정리하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으로부터 몸 마음이 갈라졌고,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갈라졌고, 그다음에 부모와 자식이 갈라진 거예요. 삼대상 사위기대 이상권이 전부 다 산산이 갈라진 것을 수습해 가지고 거짓 핏줄이 되었던 것을 제거해야 돼요.

돌감람나무 된 것을, 참된 메시아가 와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참감람나무로 만드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거꾸로 복귀 하니만큼 가인 아벨의 싸움을 해와가 만들어 놓았으니 어머니 될 수 있는 분이 와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쫓아 버렸던 남편을 모셔야 돼요. 에덴에서 쫓아 버린 거예요. 천사장을 중심삼고 어미 아비 노릇을 한 모든 천사장권을 제거하는 거예요.

천사장권을,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지옥까지 담으로 막힌 것을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청산해서 사탄 앞에 승리의 패권을 세워 가지고 개인․가정… 8단계 하나님의 어전에까지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정리해 가지고 이 간격을 메우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 본성상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로 이렇게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갈 수가 없어요. 올라가야지. 그러니 개인시대 복귀탕감시대, 자녀 탕감, 가정․종족․하늘나라까지 해서 사탄을 추방하고 예수가 실패한 것을 정비해 가지고 하나님에까지 올라가서 하나님을 대신 모시고 내려와서 이 땅의 여건을 정리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내려왔기 때문에 이 뜻을 중심삼고 올라갔던 것, 횡적으로 개인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고, 민족이 하나되고, 올라가 이 모든 것이 하나됨으로써 자유로이 참부모, 천지부모가 간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확장해 가는 거예요. 여기에는 반대가 없어요. 축복해야 돼요.

완전 통반격파, 축복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는 정치라는 것이 없다구요. 윤정로, 알겠어? 이 통일교회 미치광이들, 세상에 살던 습관을 가지고 정치하겠다고? 가정당을 만드니까 정치하려고 하는 거예요. 정치가 문제가 아니에요. 지옥을 끌어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통반격파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서 참부모가 승리한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을 횡적으로 90각도를 맞추어 가지고, 이것이 원심력 구심력이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동등권 평화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일체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이 그냥 이렇게 갈 수 없어요. 개인으로부터 세계까지 이것을 반대해서 무너뜨렸는데, 참부모가 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거쳐 가지고 하늘까지 연결해서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서 출발해서 가정적으로 확대가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해서 사탄을 제거해야 돼요.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깨끗한 입장에서, 정치가 따라올 수 없게 축복가정을 만들어야

통반격파는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한 사람이 잃어버린 모든 전부를…. 그 씨와 같이 축복가정이 됐으니 천일국 주인과 같은 입장에서 이것을 횡적으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어 나가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종족, 횡적 확대예요. 이렇게 해서 저 끝에까지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지옥은 위로 올라가고 천상은 아래로 내려와서 여기에 들어와서 비로소 중앙에서 만나 가지고 한 바퀴 돌아야만 지상․천상이 생겨요.

거기에 정치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어디 있어요? 정치가 없다구요. 이 미친 것들! 대한민국이 없어요. 똥개들을 차 버린 그 바닥에서 그 물을 마시고 또 그 환경에서 목욕을 하고…. 갈 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윤정로, 알겠나?「예.」이 미치광이들, 도적놈의 새끼들! 똑똑히 알아야 돼요.

거기에 정치가 없어요. 야당 여당이 없다구요. 정리하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업히게 되면 또 싸워야 돼요. 타락의 그늘 아래에 또 들어간다 이거예요. 깨끗한 입장에서, 정치가 따라 올 수 없게끔 해야 돼요. 그들은 도적의 마음을 가지고 싸워서 하늘땅을 자기 것으로 붙들고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다 줘 버리고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을 하지 못한 똥개 같은 녀석들이 정치하겠어? 출세하겠어? 알겠나? 대가리 큰 녀석들!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어디에서 교체할 거예요? 이렇게 교체 못 해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닦아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개인시대 가정시대, 90각도로 같이 올라가면서 주고받는 거예요. 제3대가 있어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상하 좌우가 있더라도 구형이 안 돼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라도 구형이 안 돼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이래야 구형이 돼요. 이래 가지고 이래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핏줄을 전환시키는 축복을 해 줌으로써 천주해방권이 이뤄져

그러니까 3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구형이 안 되니 사탄세계의 상하관계 좌우관계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그러면 그런 기준에서 상중하 이래 가지고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탕감했으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축복은 뭐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은 2대고 여러분은 3대권이에요. 3대권인데 그 아들딸을 그냥 그대로 두어서는 안 돼요. 아들딸을 하나님이 축복을 못 해 줘요. 축복은 거짓 부모가 저끄렸으니 참부모만이 해 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3대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구형적인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180도 180도 합해 가지고 360도가 되는 거예요. 상현 하현이 180도씩이니 이게 구형으로, 360도로 돌아야만 비로소 일체권이 벌어져요. 삼대상목적 일체권이 돼요. 거기에 정치가 있어요? 쌍놈의 자식들!

부모를 잃어버린 것이 한인데, 부모를 찾아가는 길 앞에 더러운 것을 그늘도 없게끔 청산해야 돼요. 하나님이 나 하나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방권 철석같은 심정일체권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가정이요, 사탄이 인연 지을 수 없는 가정이요, 세상이 거기에 관계할 수 없는 단 하나의 분별된 축복가정으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모든 것을 벗어나 가지고 천상․지상의 모든 것을 이어받아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가정시대 종족시대, 횡적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을 전환시키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무자비하게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데 돌감람나무를 잘라야 하는데 무자비하게 자르는 거예요. 부정시켜 버리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전부 다.

돌감람나무를 몽땅 뽑아 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세계권 내와 통일교회권 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축복받은 가정 패를 만드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의 이와 같은 열매가 자라 가지고 축복가정을 덮어 버려서 그늘 가운데 잡아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노심초사한 거예요. 담을 넘어왔더라도 잘라서 접붙일 수 없어요. 왜? 부모님이 와 가지고 사탄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종족 천국, 영계 상하 관계의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횡적인 것을 확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중심삼고 당연히 이스라엘 족속으로부터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국가를 중심삼고 로마까지 넘어서 가지고 끝에 가서는 하늘은 위로 올라가고 사탄들은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밤을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돌아와서 본연의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그다음에 다 승리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여기서 교체해 가지고 들어와서 이렇게 되어도 안 돼요. 반드시 이래 가지고 복귀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바로 해야 돼요.

가장자리가 뭐 필요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심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타협할 수 있으면 여러분에게 정치만 하게 하겠어요? 이것이 하나될 수 없어요. 이렇게 엄청난 사실이 있어요. 이것이 이렇다 해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이 이게 될 수 없어요. 세상이 이 끝에 와 가지고 이렇게 된 것도 맞추어야 돼요.

사방이 갈라진 것을 맞추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천상세계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하나님까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온, 타락이 없었던 참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사랑하는 몸과 같이 실체적 영육을 통할 수 있는, 면적이 없는데 실체를 통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 형제를 놔두고 정치를 할 수 있느냐

사탄세계의 지옥을 철폐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옥 철폐와 낙원 철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위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렇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믿고 나왔던 것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되어 있는 것도 아니에요.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돌아 가지고 거꾸로 되는 거예요.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본연의 자리에 와서 이래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러니 혈통이 틀어진 것을 돌이키는 거예요. 하나를 부정해야 돼요. 둘 다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를 부정해서 돌려 맞추어 가지고 여러 사방의 민족이 심정적 천일국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와 가지고 섰기 때문에 통반격파예요. 알겠나?

그래서 자기 가정, 종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예요. 형제를 복귀하라는 거예요. 모가지를 끌어당겨서라도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지옥이 열리지 않아요. 없어지지 않아요.

그다음에 부모를 찾기 전에는 자기 조상이 천사장 축복권이에요. 그것이 한이에요. 한의 고개를 없애 버려 가지고 제1아담이 가정 가진 모든 것을 잘라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거꾸로 됐어요. 지상에 내려와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뒤집어 박아야 돼요.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 정상적으로 가야 할 수속 절차를 밟지 않아 가지고 나라를 염려하고 무슨 정당을 해? 출세를 꿈꿔? 도적놈의 새끼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눈 감고 갈 길을 갈 수 있어요. 붙들고 자기 형제를 중심삼고 축복하는 거예요. 형제의 뱃속에 아기가 있으면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중생식, 그다음에 뭐예요?「부활식입니다.」무릎에서 자라고 있는 나이, 7수를 못 넘어가요. 여덟 살, 8수 재출발 수에 맞춰 가지고 거기서부터 16세까지 부활식이고, 그다음에 축복시대가 되어서 영생식이라는 논리를 거쳐 가지고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원칙적 가정 기틀과 종족․민족․국가․세계 편성이 되지 않은 가운데 타락한 정당이 웬 말이고, 대한민국이 웬 말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웬 말이에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가정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상의 형제지우애의 가인 아벨을 영육 중심삼고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해소시켜 가지고 지상에서 축복하는데,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세계의 정상까지 넘어서 지금까지 나라 형태를 갖출 수 있는 민족 편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해방권이 될 때까지 사탄을 제거해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야

천일국이라는 말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이게 나왔기 때문에 유엔이 있을 수 없어요. 때려치울 수 없다구요. 유엔이 있을 수 있나? 말해 보라구요. 천일국이 나왔으니, 부정(不正) 앞에 있어서 정(正)이 되어야 할 축복받은 왕자 왕녀, 본연의 혈통의 주인으로 나타난 것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부모님이 없더라도 부모님 대신 억천만세 정리할 수 있는 패권적 기반이 생긴 거예요. 3대권만 지나가게 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여러분,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3대만 넘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것을 못 넘으면 지상․천상천국이 안 돼요. 알겠나?「예.」

이것이 거꾸로 됐어요. 여기서 올라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본래 아담 해와가 여기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천주시대 수직으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이 바꿔치는 데는 어디에서 바꿔치느냐? 이 자리에서 못 바꿔친다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니 사탄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까지 옮겨져서 여기서부터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적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여기에 와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세상만사 복잡한 것이 여기에서 아래가 위로 가고 위가 아래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 승리한 것을 옮겨 줘 가지고, 이 마음은 거짓 핏줄이 아니에요. 이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 벽으로 되어 있지만 수많은 것을 물리치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주욱 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교체되어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어떻게 되느냐? 제2세계에 이것을 옮겨 놓아야 돼요. 갔다가 돌아와야지요. 그러니까 이 세계에 들어가서 가정을 여기에 갖다 세우는 거예요. 다시 이긴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의 몸 마음이 여기서 이겼으면 본연의 자리에 돌아와야 돼요. 여기서 탕감복귀가 되지 저기서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개인시대 몸 마음의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거꾸로 된 사탄세계 전체의 핍박을 이겨 가지고 복귀되는 거예요.

복귀되면 이것은 가정시대를 중심삼고 여기서 되는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서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전부 다 승리해서 사탄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없어졌기 때문에 마음대로 싸워 갔던 것이 돌아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해 가지고 일곱 번 들어갔다가 나왔다 싸워 넘어가야 할 생시지권을 거쳐 가지고 벗어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벗어나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예요. 반드시 여기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 세계의 가정권 종족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인수받아서 여기에서 승리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하나되고, 가정시대를 중심삼고 이 중앙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교체되면서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에서 담이 없고, 위로나 아래로나 사방으로 돌이키더라도 하나님 자유 해방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비로소 상하를 뒤집어 박고 전후를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에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8단계가 나선형으로 영원무궁토록 해방 천국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언제 교체했어요? 원리를 하나도 모르고 말이에요.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돌아 들어오지,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와요. 내 몸 마음이 하나 되어서 가정을 찾으려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집에서 뛰쳐나와 가지고 자기 가정대표 세계권을 중심삼고 이기고 들어와야 돼요. 들어오더라도 반대하는 세계가 남았기 때문에 이것이 해방권이 될 때까지 사탄을 제거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반대 없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옥철폐 낙원철폐를 해서 본연의 자리 중심에, 가운데 와 가지고 걸리지 않는 거예요. 올라가도 걸리지 않고, 동으로 서로 가도 걸리지 않아요. 이럴 수 있는 탕감의 시대를 거쳐 가지고 잡아 놓았는데, 거기에서 정치권이 필요해요? 말해 보라구요. 꿍꿍이속을 가지고 하늘나라가 될 줄 알아요?

이제는 세상이 반대할 수 없는 환경에서 축복해 줄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여기에 있으면 일곱 번 나가서 싸워서 개인에서 승리하면 가정 승리권 사탄세계가, 전세계가 막는 거예요. 막는데 있어서 가정 승리를 찾기 위해서는 싸워야 돼요. 누가? 인류의 조상된 아담 해와가 핏줄을 더럽혔으니 조상으로 오는 참부모는 이것을 벗겨야 돼요. 옷을 벗어 버려야 돼요.

개인시대, 그다음에 가정시대예요. 가정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핍박 받았어요? 소생 장성권, 가정을 잃어버린 그 기간을 넘어서 가지고 7년 환란 고개를 거치는 거예요. 세계, 하늘땅이 총동원되어서 파탄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죽이지는 못해요.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로마까지 묶었으니 차원이 예수시대는 세계시대라면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천주시대에 와 가지고 종교와 정치가 싸우는 이 세계 앞에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 벗어나 가지고 세상이 반대할 수 없는 환경이 된 거예요. 축복을 해 주는데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곽정환, 그것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예.」이제는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입을 벌리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입을 벌리면 영계에 간 선한 조상의 뿌리가 뽑혀 버려요. 부정 당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세계의 정치권에 협조한다면 완전히 사탄의 똥개새끼들이 되고 만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찾아진 나라를 하나님이 필요치 않아요. 윤정로, 알겠어?「예.」

자기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정치하라고 만들어 놓고 정치하지 말라고?’ 하는데, 돈을 누가 줘요? 돌짝밭에 뿌렸으면 자기가 자라야 된다구요. 그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알려주고 마음대로 키워 나가지, 영어의 신세를 왜 져요? 그게 원리에 위배돼요, 원리적이에요? 양창식!「예.」유정옥!「예.」황선조! 어디 갔나?「예.」왜 늦었노?「좀 늦었습니다.」그게 원리에 위배돼요, 위배 안 돼요?

눈을 감고 하라는 거예요, 통반격파. 내 어머니 아버지, 내 형제를 목을 매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가 되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민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예수를 죽인 국가의 메시아 자리에서 일족을 거느려서…. 세계 국가 앞에 성인의 도리, 하늘땅 천국의 국가 형태, 천일국이 거기에서 나타나는 거예요. 천일국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세계가 한꺼번에 되지를 않아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이 굴복했더라도 유엔의 법을 통해서 7단계까지 축복을 일시에 할 수 있어요.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어떻게든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이 일족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거예요. 한국만 하더라도 275개 성씨들이 국가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전세계가 같은 운명에 있으니 세계 191개 국가가 합해 가지고 유엔을 넘어가서 닦아 치우는 거예요. 이래서 공세를 취하는 거예요. 공세를 취하는 목적은 뭐냐? 아벨유엔을 대표한 자리에서 공세를 취하는 거예요. 곽정환도 이번에 순회하면서 그런 생각을 안 가졌지?

축복가정은 세계 앞에 표본이 돼야

아벨유엔을 창건하기 위한 하늘의 대사를 거느리고 왔다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이식하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벨 유엔이에요. 사탄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미 아벨유엔을 영계 육계에서 축복해 줘서 시작한 거라구요. 가정을 중심한 상하․전후․좌우가 막힘없는 기준이 되었으니 아벨유엔이 시작된 거예요.

평화대사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대사들을 발표 안 했지? 비로소 유엔 공략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대사를 발령하고 하늘나라의 대사권을 중심삼고 천일국이 정착하는 데는 유엔 꼭대기에 정착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곽 서방!「예.」

갈 때 몇 번씩 얘기한 거예요. 듣든 안 듣든 아벨유엔은 이미 시작된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권한을 갖는 거예요. 핍박이 있더라도 이것을 세워 가지고 누가 망하나 누가 깨지나 부딪쳐 보자 이거예요. 사탄세계가 깨지게 되어 있지, 반대할 수 없어요. 축복을 만국을 넘어서 할 수 있는데, 반대 없는 햇빛이 떠올랐는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가정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가정 틀거리가 남았어요? 냄새 피우는 세계 앞에 우리가 표본이 되어야 돼요. ‘저 가정들은 우리 종족의 중심이 될 수 있고, 이상의 종족이 될 수 있고, 이상의 민족이 될 수 있고, 이상의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이로구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통일교회 가정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우리 당에도 저런 가정이 있으면 좋겠다.’ 하고, 민주세계 가운데도 ‘저와 같은 통일교회 가정, 저런 사람이면 좋겠구만.’ 하는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고, 성씨를 넘어서도 ‘우리 성씨 가운데 저런 통일교회 가정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다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방에 하늘이 폭발할 수 있는 뇌관을 심어 놓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도화선을 갖다가 연결시키는 거예요. 도화선이 축복이에요.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이 결실된 것을 거두기 위해서는 도화선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말씀을 가지면 백발백중 틀림없이 폭발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사탄세계 나라, 어미 아비를 앞에 갖다 놓고 될 것 같아요? 틈이 생기면 공기가 들어오고, 물이 들어오고, 햇빛이 들어와서 사탄세계 그냥 그대로예요. 다 만들어 놓고 한꺼번에 사탄 앞에, 똥통에 거꾸로 꽂아 버리려고 생각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8․15를 맞는 거예요. 8․15가 몇 회째예요?「58회째입니다.」58회예요. 금년은 사탄세계에서 돌아가는 해예요. 한 날을 잃어버렸어요. 날을 잃어버리고 월을 잃어버리고 해를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전부 다 청산 짓는 때라구요. 3월 16일에서부터 전쟁이 벌어져서 8․15까지 유엔 공략을 하는 때라구요.

잃어버린 자기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추수하는 것이 통반격파

하나님이 춘하추동을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봄을 못 가졌고, 여름을 못 가졌고, 가을을 못 가졌어요. 추수를 못 했어요. 이제는 추수할 때라구요. 무슨 추수? 자기 어미 아비, 자기 형제를 잃어버린 것을 추수하는 것이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축복완성이라는 말이 딱 나와 있지?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그것을 믿었나, 알았나? 다른 것 할 필요 없어요. 세상은 망하겠으면 망하라는 거예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를 나오게 될 때 유황불에 타 가지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봐 가지고 소금기둥이 됐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내 갈 길을 간다.’ 이거예요. 내 가정을 찾아, 내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 여기는 죽는다고 야단하는데, 여러분은 통반격파, 형제의 모가지를 끌어다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의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알겠나?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거기까지 알았지만 따라 들어오지 않았어요. 세상에 주인이 없어요. 개인적 주인, 가정적 주인, 일족적 주인, 민족적 주인, 국가적 주인 다 없어졌어요. 무법천지예요. 법을 세우는 자체, 여러분이 헌법을 만드는 주인이에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님 대신 말이에요. 헌법의 자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영육 중심한 법을 열매 맺힌 자체니 그것을 횡적으로 가정 일원화시켜 가지고 같은 열매로서 가을에 추수해서 천국에 납고시킨 후에, 그것이 지상에 와 가지고 새로이 씨를 반대 없이 뿌려야 평화의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깨끗해요, 어때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되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은 세상이 보기 싫어요. 내 원수였지만 이것을 여기에서 교체 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참부모가 뒤집어 놓았으니 누가 해요? 하나님도 못 하고, 곽정환도 못 하고, 황선조도 못 하고, 유정옥도 못 하고, 양창식도 못 하고, 미국 대통령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오로지 하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 타락한 세계는 절대복종이 절대투입이에요. 절대투입했으면 주인 자리를 찾자는 거예요. 주인이 아담 해와이니 아담 해와의 주인 자리, 그 자리를 인간 남자 여자가 찾는 거예요. 인간 자체가 찾아 가지고 그다음에 이 땅 위에 안착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일핵에서 창조가 시작됐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영계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 자신도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요. 마음은 뼈와 같고, 뼈니까 몸뚱이가 크게 되면 뼈는 크게 되어 있어요. 이래 가지고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이렇게 돼 있으니 가를 수 없으니까 이 길밖에 없어요. 이 길은 횡적 아니에요? 없으니까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90도를 중심삼고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빛은 들어간 각도와 같은 반발을 하는 거예요. 크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커 가지고 중화적 존재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무형의 실체가 아들딸을 필요로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중화적 존재에서는 충격을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으니 말이에요. 이게 하나되어 있다구요. 충격을 느끼려니까 다 컸으니 큰 것을 그냥 실체세계로 옮기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님이 실체세계로 옮겨야 돼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갈라지면 실체가 되겠나?

그래서 그것이 일심, 해 봐요!「일심!」일체!「일체!」그다음에 뭐예요?「일념!」그다음에 뭐라구요?「일핵!」일핵이에요. 핵을 갖다가 심어 놓아야 된다구요. 핵(核), 코어(core)!

무형의 하나님으로서는 수직 한 점에 머무를 수 있어 가지고 컸지, 이럼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되어 있지만 충격적인 사랑을 받는 거예요. 은은한 수평이 되어 가지고, 바람이 안 불 때 정원의 물이 수평이 된 거기에 비로소 한 점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자극을 못 느껴요. 비로소 하나님이 종횡에서 종적인 면의 핵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갖다가 심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갈라놓는 거예요. 갈라 가지고 무형의 실체를 아담에게 그냥 그대로 먼 거리를 중심삼고 심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이게 정(正)인데 분(分)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분(分) 되어서 멀리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먼 자리, 최고의 자리에 두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상대는 최고예요. 절대신앙의 자리예요. 하나님도 이런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창조했느냐? 광물세계, 땅부터 만들어야 돼요. 사람의 몸뚱이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들 때 하나님 자신이 흙이니 광석이니 전부 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왜? 미래의 자기 이상적 가정과 거기에 실제 사랑의 상대 되는 해와까지도 짓기 위한 과정에 있으니, 함부로 지을 수 없다는 거예요. 땅의 광석도 미래의 자기 가정의 몸뚱이 될 수 있는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만물도 하나님이 그렇게 모심 가운데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렇게 모셔 줄 수 있는 주인이 사랑의 주인이 되어서 하늘땅과 360도 일화된 전체 하나의 구형의 실체권을 바랐던 거예요. 어디 통하지 않은 데가 없어요. 발톱에 갔던 피가 뇌에도 갈 수 있고 어디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일체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 그다음에 뭐예요?「일핵!」일핵이에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과 정성시대

그러면 그전에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주류 속성이 뭐냐 이거예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무엇으로 하나되어 있느냐? 성(性)이에요. ‘머무를 정(停)’ 자 정성시대예요. 무엇 갖고 하나되어 있느냐 하면, 생식기를 가지고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형의 성상도 그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도 무형의 하나님으로서 상대를 대해서 입맞추고 몸뚱이를 비벼서 하나되고 싶은 생각을 가졌겠나, 안 가졌겠나? 말해 봐요. 성을 통하지 않으면 번식이 안 벌어져요. 성의 근본이 뭐냐 하면 번식이에요. 아들딸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기틀, 종족․민족․국가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상세계의 나라와 더불어 천상세계의 나라가 성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무형의 중화적 존재인데, 중화적 존재가 무엇 가지고 돼요? 하나님도 뼈와 같은 골격을 중심삼고, 컴퓨터 버튼과 같은 것을 중심삼고 입맞추고 가슴도 맞추는 거예요. 남자의 가슴에도 젖이 있나, 없나? 윤정로!「있습니다.」쌍둥이로 태어난 남자와 여자의 젖을 가만 보면 크기가 같은가, 다른가?「처음에는 같습니다.」검사해 봤어? 그것도 모르고 살아요.

입을 맞춘 다음에 젖을 맞추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기쁨을 느낄 때 입과 가슴과 전체가 기뻐하는 거예요. 입을 맞추고 젖을 맞추고 그다음에는 생식기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은은한 사랑을 중심삼고 미래에 일심 일체로 갈라지지 않아요. 아담과 해와 둘이 일심 일체가 되어 있고 일념이 되어 있는데, 일념이 뭐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자, 땅 위에 씨를 심자 이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해 봐요.「정성시대!」 ‘정성’ 할 때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해도 괜찮아요. 무엇을 가지고? 그것이 그렇게 자라 나왔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사랑을 시작할 때는, 왜 여자 남자가 키스하게 되면 가슴이 떨리고 혼란이 벌어지느냐 이거예요. 대확장이 벌어질 때 우렛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니까 한 점에서 갈라져서 끝과 끝으로 갈라놓은 거예요. 더운물과 찬물이 만나면 폭발돼요. 한 자리에서는 은은한 사랑을 하고 정원의 고요한 물결같이 되어서 주고받았지만, 충격적인 사랑을 넓혀 놓음으로 말미암아 면적이 필요한 거예요. 한 점에서는 번식을 못 해요.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한다구요. 넓혀 놓아야 돼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벌려 놓아 가지고 정분합, 합하는 거예요.

합(合)이 뭐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갈라놓아서 여기에서 올라가야 돼요. 이게 올라가는데 자라는 둘이 하나되면서 올라가지, 남자 따로 여자 따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을 볼 때 자기들도 가더라도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 우리도 저와 같이 부부가 되기 위해서 살아간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몰랐지만 그 길을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에서 갈라져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여기에 나와서 이것이 하나되면서 크는 거예요. 밥도 같이 먹고 젖도 같이 먹어요. 쌍둥이는 젖도 같이 먹지요? 무릎에서 서로 차고 서로 먹겠다고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발전하기 위한 운동이라는 거예요. 아이들도 둘이 있으면 차 버리지요? 자기가 지장 없게 자연스럽게 차 버리는 거예요.

양수와 뱃속 아기의 성장

양수라는 것이 소금물이에요. 여자 배 안에 양수가 있어요. 어떤가? 자궁에 아기를 배야 붓나, 양수가 들어가 있나? 나 그것 모르겠어요. 의사가 누구예요? 아기가 생기면서 양수가 생겼겠나, 양수가 생겨난 데에 아담 해와의 정자 난자가 찾아가서 크기 시작했겠나?

한 시간이 됐구만. 우리 어머니는 틀림없이 어디로 도망가요. 그것 왜 그런지 알아요? 처음 온 사람은 ‘통일교회 어머니 아버지가 변소에 가더라도 같이 가고 죽더라도 같이 죽기를 바라는데, 왜 중간에 한 시간이 되면 도망가?’ 할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으면 그런 병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참았다가는 뿌지직 해요. 오줌이 나오면서 같이 나온다는 거예요. 내가 딴뚜(딴전) 얘기를 했구만.

양수와 아기가 같이 생겼느냐, 양수가 생긴 데에 풍덩 빠지기 위해서 아기가 생겨났느냐? 의사 누구 있어요? 그렇다면 아기를 배지 않을 때 양수가 있으면 배가 불러야 할 텐데, 배가 불러요? 물어보잖아요? 「안 부릅니다.」 안 부르니까 양수가 안 생겨났다는 얘기 아니에요? 어떻게 양수가 아기와 더불어 생겨서 양수가 아기를 띄울 수 있게끔 준비를 하느냐 이거예요. 이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신비하고 기적 중에 그런 기적이 없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겠구만.

그때는, 아기를 배기 전에는 고요한 성(性)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도 자기 짝이 있으면 좋아하지요? 유치원에서도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다 그래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무엇 가지고 하나되어 있느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생식기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는데, 그 기초가 뭐냐? 위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머리에서부터, 그다음에 가슴에서부터, 그다음에 신진대사의 맨 밑이에요.

왜 성기가 신진대사하는 제일 냄새나는 데에 있는지 알아요? 그것을 좋아해야 돼요. 사랑한다는 것이 그 이상 아니고는 생명이 떠 있을 수 있는 양수가 생기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고생스러운 것이 아이를 키우는 것이라면 양수가 안 생겨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해도 나도 모르겠다구요. 이치가 그렇게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니 알아보라구요.

이제 무슨 시대? 「정성시대입니다.」 정성시대, 성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씨가 맺혀야 돼요. 떨어져 가지고 다시 한 번 폭발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일핵에서 동성시대가 시작돼

그다음에 뭐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가지고 무엇이 되는 거라구요? 동성(動性)시대예요. 성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 될 수 있는 아담과 해와를 짓는데, 아담을 지어 놓고 해와를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지을 때 그 자라는 환경을 볼 때 아담 자체도 바라보면서 성이 발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겠나, 안 하겠나? 사랑은 못 해도 동성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합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동물들도 보니까 수놈이 그냥 그대로 뻗어 갈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끝에 가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구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구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이렇게 해도 사위기대고 이렇게 해도 사위기대예요. 여기에 와서 만나는 거예요. 만나는 것이 수놈 암놈이에요. 어미 아비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수놈도 크고 암놈도 크는 거예요. 우리들도 엄마 아빠와 같이 저래 가지고 좋아서 새끼를 까서 열매를 거두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광물세계도 딱 그와 같은 구조예요. 병균세계도, 바이러스세계도 현미경으로 몇백만 배 확대해서 보면 음양성을 가져서 수놈 암놈이 하나 되어 가지고 새끼를 친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금광의 줄이 어떻게 생기느냐? 광맥이 생기지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고가의 것은 그냥 그대로 생겨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은 감탕권에서 펑하고 생겨나요. 탈 때 고온으로 타서 탄소가 되어 가지고, 폭발되어 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맥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감탕 가운데 펑 하고 생겨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 그다음에 뭐라구요?「일핵!」 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동성시대입니다.」 동성시대라구요. 핵이 생겼으니 느낀 다는 거예요. 운동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상하로 잡아당기고, 좌우로 잡아당기고, 전후로 잡아당기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의 활동을 중심삼고 그것이 완전한 실체가 되지 않았으니 이것을 옮겨 가지고 먼 하나님이 최고 자리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몇천만 배 더 훌륭해도 좋고, 사랑하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존재의 목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숭배 숭배 이상의 숭배할 수 있는 거예요. 신앙의 ‘신(信)’ 이라는 것이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 아니에요? 사람과 말씀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仰)은 추모한다는 거예요. 받든다는 거예요. 우러러 모시는 최고의 기준에 세워 놓고 그 자체를 만들려니 광물세계의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삼아 가지고 식물세계 동물세계로 먹이사슬의 형태가 생겨나는 거예요. 작은 놈은 큰 놈 앞에 흡수되어 가지고 큰 놈을 완성시켜야 되는 거예요.

작은 존재는 보다 더 큰 존재 앞에 흡수당하는 것이 원칙

광물이 작으니 식물 앞에 흡수되어야 돼요. 식물을 중심삼고 보면 어떠냐? 광물은 우리가 볼 때 눈물을 흘리고 피 흘리는 것이 없는 거예요. 식물은 눈물, 핏물과 같은 것이 다 있다구요. 잘라먹게 될 때 동물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나를 존속케 한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내가 태어났으니 그 사랑의 목적은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산출하기 위한 목적을 중심삼고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죽든 살든 그곳까지 가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딸이 천하에 몇천만 배 빛날 수 있는 그 존재를 형성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흡수당하고 흡수당하더라도 절대사랑의 그늘 앞에 일체화된 자리에서 흡수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 같은 것, 말 같은 것도 그렇잫아요? 사랑해 주는 주인이 죽을 때는 자기들이 희생해서 지키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거예요. 양 같은 것은 주인이 잡더라도 물지 않아요. 어저께 누가 그런 얘기를 했나? 이 총장이 얘기했구만. 몽고! ‘꿈 몽(夢)’ 자에 ‘괴로울 고(苦)’의 몽고로구만. 몽고에 가서 양 잡는 것을 봤는데 가죽을 째더라도 울지 않더라는 거예요. 째 가지고 울대를 딱 따니까 순식간에 죽는데, 소리도 안 내고 죽더라는 거예요.

그거 그런 거예요. 양이 그래요. 자기를 사랑하고 먹여 키웠으니 말이에요. 반사막지대에 많이 사는 거예요. 풀뿌리를 파먹고 자라나는데 그것을 초원지대로 끌고 다니는 거예요. 집시의 주인을 따라 가지고 천신만고하며 살았으니, 자기들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고생했기 때문에 그 주인을 위해서는 희생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것이 천리 원칙이에요.

그래서 식물들은 동물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흡수되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우리를 하나님이 낳아 주기 위한 생식기 바탕, 생의 근원으로 가서 살려 가지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중심삼고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그 목적을 위해서 존속한다, 태어났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최후의 정착지가 어디냐?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생명으로 태어날 수 있는 생식기 기관이라는 거예요. 천년만년 원소로 돌아다니더라도 어느 한때는 생식기 기관에 가서 하나될 수 있는 나니, 하나님이 출발하던 목적이 그 자리이니만큼 우리는 암만 몇 번 탕감복귀되더라도 그곳에 간다고 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만물세계의 사랑권 실존체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희랍철학은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투쟁개념

희랍철학은 그것을 몰라요. ‘자연은 투쟁이다.’ 하는 거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이에요. 환경에 맞추지 않으면, 환경을 어떻게 해서든지 피해서 가지 않으면 생존 못 한다, 약육강식이라고 하는 거예요.

약육강식은 투쟁개념이에요. 이 우주의 만물세계는 투쟁하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한 결과로 그렇지, 투쟁이 아니라구요. 위하기 위한 과정으로 사랑이상의 큰 목적을 중심삼고 우주를 동원해서 하나님의 이상적 생명체의 근원을 조성한다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타락으로 그렇게 됐는데 투쟁해서 하나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희랍철학이 그래요. 자연세계는 적이에요. 거기에서 적자생존이 나왔어요. 적절한 환경에서 남아지지 않으면 생존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투쟁한 그 가운데서 생겨나니 약육강식이라고 해요. 그것은 타락한 결과예요. 마르크스니 레닌이니 결과적인 것만 본 거예요. 만물의 근본이 인간인데 인간 자체가 아무리 마음세계를 보더라도 투쟁하거든. 투쟁 개념이 만물 가운데 벌어졌으니 그것밖에 결론을 내릴 수 없어요.

이것이 사랑이상 완결체를 넘어서 하늘나라의 가정 완성과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통일적 하나님의 안식 기반을 꾸리기 위한 그런 개념을 모르기 때문에, 투쟁개념으로 알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안 나오면 이것으로 다 망하는 거예요. 먹이사슬의 놀라움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곤충도 그렇지. 매미 새끼도 자기 새끼를 위해서는 생명을 버리는 거예요. 새끼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어미는 죽음 자리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또 새끼를 암놈이 양육하게 되면 수놈은 새끼를 기르는 암놈을 위해서도 생명을 바치는 거예요. 가야 할 목적지의 기준을 위해서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신비로운 자연세계

남극의 펭귄 같은 새들은 바닷가에다 새끼를 치는데 태풍이 부니까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것을 보면 신비롭기 짝이 없어요. 펭귄이 이러고 갈 때는 아기들이 가는 거와 같아요. 그렇게 백 마일 이상 먼 지역에 가는 거예요. 태풍이 불더라도 휩쓸리지 않고 먼 거리를 그 발로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얼음산이에요. 그래서 새끼를 까는데 한 마리를 까서는 발등에 이래 놓고 품는 거예요. 발을 움직이면서 털로 비벼대 가지고 온기를 보전해서 새끼를 깐다는 거예요.

새끼를 깔 때 몇 개월 동안 먹지 않고 암놈이 그러는 거예요. 또 수놈이 찾아가서 자기가 실컷 먹었다가 다 먹여 주는 거예요. 아이 밴 여인보다도 배가 더 불렀을지 모를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암놈하고 바꿔쳐 가지고 부화되어서 새끼가 나올 때까지 참는 거예요.

그런 공을 들여 가지고 사랑의 열매로서 태어난 새끼는 먹이사슬을 중심삼고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도 그와 같이 하니까, 작은 놈보다도 큰 놈이 그렇게 하니까 작은 놈들은 큰 놈 앞에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의 목적을 완성할 수 있는 먹이사슬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 위에 번식하는 것을 하나님의 아들딸을 생산하기 위한 필연적인 운명 길로 알고 그 법도를 천년만년 지키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에 내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동물 비디오를 많이 보는데, 참 신비스러워요. 어떤 것은 생식기가 겨드랑이에 있고 뒤털에도 있는데 어떻게 갖다가 맞춰요? 캥거루도 그렇잖아요? 6개월 전에 새끼를 낳아 가지고 주머니에 넣어서 키우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주머니를 찾아가요? 전력의 힘이 있어 가지고 새끼가 나와서 냄새도 맡고 힘이 작동해서 젖을 찾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다 그렇게 살게 돼 있어요.

조화의 신비경 가운데서 죽고 살고 있는 거예요. 죽는 것도 신비로운 것이요, 사는 것도 신비로운 것이요, 살기 위해서 가는 것도 신비로운 것인데, 그 신비로운 것의 중심이 뭐냐? 참사랑이에요.

최고의 천적은 참사랑의 천적

참사랑이 나타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 그래요. 개들 앞에 호랑이가 한 쌍 나타나면 조용해지는 거예요. 개가 십만 마리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만 있으면 그 개 동네가 조용해지겠나, ‘왕왕왕’ 해서 제멋대로 하겠나? 아프리카의 광야 벌판 가운데 바위 위에 수사자가 있고 그 밑에 암사자하고 새끼 몇 마리가 있는 거예요. 그것들이 낮잠 잔다고 할 때 낮 가운데서 살고 있는 동물들이 제멋대로 노나? 한 쌍만 있더라도 조용하지. ‘이놈들!’ 하면 구멍이 있으면 가서 숨고 없는 것같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적이에요.

병균세계도 그래요. 병균세계가 천하의 천적을 통해서 왕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하는데, 만우주를 중심삼고 인간세계에 천적같이 두 사람이 나타나게 되면 조용하고 그분을 위해서 자기 생명까지 바쳐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호랑이 큰 놈 두 마리가 있다 할 때는 개들은 짖는 것보다도 그 앞에 가는 거예요. 도망간다면서 그 앞으로 찾아 들어간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구렁이 앞에는 닭이 그래요. 오금을 못 써 가지고 움직이는데 도망가지 않고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이런 얘기를 해 줘야 무슨 소용이 있어요? 듣고 다 잊어버리는 패들이에요.

우주 대왕마마의 천적이 뭐예요? 하나님도 조용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 길을 찾아가는데 잡아먹기 위해 간다면 소리치며 가겠나? 사자도 토끼 사냥을 나갈 때는 숨어 가지요?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네 생명 앞에 나는 굴복한다 이거예요. 사자를 보더라도 노루나 사슴을 잡아먹기 위해서는 얼마나 주의하고 굴복해요? 땅에 엎드려 가지고 ‘미안합니다.’ 인사하고 가는 거예요. 파리도 그렇잖아요? 식탁에서 오색 가지 음식을 타고 앉아 가지고 ‘미안합니다.’ 비는 거예요. 다 그것이 교재예요. 모기들도 여기 와서 빨아먹고 갈 때는 여기에 구멍이 뚫어지지 않게 막아 놓고 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그 일족은 멸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 천지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쌍만 나타나면 우주는, 하나님까지도 조용해져요. 거기에 머리 숙이고 조용해진다는 거예요. 둘이 연애하는데 옥싹한 동네에 갈 때 ‘연애하는데 왜 또 돌아오느냐?’ 그러나? 더 조용한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나도 모르지만,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늘 참사랑의 천적 앞에는 고요한 가운데 깊은 자리에 가서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아침 햇빛을 보고라도 활동하지,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거기서 끝장 보는 거예요. 병이 나든가 그렇다는 거예요. 생애노정에서 역할을 잃어버리게 될 때는 병은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참사랑의 뜻을 품고 오늘도 그만이요 내일은 더 더 이러게 되면 병이고 무엇이고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후손을 보장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영향을 미치는 것이 천적

내가 그렇게 살았는데 요즘은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약, 약, 약!’ 소리를 듣고 살아요. 약이라는 말이 뭐냐? 약해지는 것이 약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의 이름도 없는 약봉지를 다 가지고 와서 나보고 테스트하라는 거예요. 그것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 열심히도 갖다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시간이 1초도 틀리지 않고 자는데 깨워서 ‘약이요, 약 약!’ 그래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은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이 절대신앙이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 말을 절대 믿어 가지고 병은 안 된다고 믿으니까 먹지.

천하를 고요하게 발전시켜서 오늘을 내일로, 금년을 내년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과정을 만드는 것은 천적이 하는 것이다! 그 천적이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발전시키기 위한, 후손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천적들이 하는 일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감사할 일이에요, 원수 될 일이에요? 감사할 일이라는 거예요. 그런 논리를 통일교회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천지부모가 나타나면 제아무리 소동하는 영계 자체도, 지상도 고요해진다는 거예요. 그분들의 소원 앞에, 그 일념에 일심 일체예요. 일심․일체․일념 앞에 일핵이 되어 가지고, 사랑의 정착을 위해서 저들이 나왔으니 자기들도…. 쉬고 떠들기만 하면 어떻게 되나? 쉴 때에는 쉬고 이래 가지고…. 쉬는 시간이 전부 달라요. 쉬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사자가 쉴 때에 조그만 것들이 먹이를 찾는 거예요. 전부 다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자연이 신비의 베일에 싸여 있고 그 베일 가운데 위하는 사랑만이 존속할 수 있는 발전적 희망의 길이 있더라! 그 희망의 길을 따라가고 방향을 따라가게 되면 희망의 목적의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생명을 투입하면서 감사히 죽어 갈 수 있는 길이 사랑의 길이더라!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문난영, 박노희 안 왔나?「충남에 있습니다.」충남, 충성스러운 남편이 되기 위해서 충남에 가 있구만. 가정이 무엇 때문에 존속하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낳기 위해서, 기르기 위해서! 본래 부부의 이념, 아담 해와의 이념은 하나님의 가정을 생산해서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투입하라는 거예요.

부모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것이 천리대도, 정도의 핵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일생 동안, 지금도…. 이제는 84세가 되어 와요. 몇 달 안 되면 84세예요. 사사오입하게 되면 84세예요. 4수를 중심삼고 10배는 40년이고 20배는 80년이기 때문에 84세는 4수의 21번째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기에서 끝장을 봐야 돼요. 모든 전부는 사위기대 이상권으로 돼 있으니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완성하고 아들딸까지 해서 40대를 중심삼고 삼대상 손자를 길러 가지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결혼시키면 80세가 된다구요. 그래서 80세에서 120세예요. 오래 사는 사람은 120세까지 사는 거예요. 요즘은 어디에 124세 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 있지만, 제일 연장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신이 완성할 수 있는 4대 이상 씨를 거둘 수 있는 연령, 그것이 육신을 완성하는 기간이니 그 이상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 이후에는 아기로 났으니 아기로 돌아가야 돼요. 천국은 아기와 같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아기가 똥 싸고 오줌 싸고 다 하지? 그것을 누가 치워 주나? 부모가 치워 주는 거예요. 부모 중에 왕 부모가 누구냐? 수많은 역사시대 아들딸들의 똥을 치우고 큰 아기들의 똥을 치우는 거예요.

죽기 전에 노망할 때 큰 아기가 저나라에 가려면 아기로부터 들어가니까 아기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가야 돼요. 오로지 젖 먹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예요. 종적인 어머니 아버지와 횡적인 어머니 아버지, 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저나라에 간다는 거예요. 노망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님이 다 가려 준다는 거예요. 효자 된 아들딸에게 하나님 대신 가려 주기를 부탁했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법에 걸린다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노인들을 사랑하라구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하라구요. 왜? 아들딸이 살 수 있는 역사적인 민족을 편성하고 민족 위에서 살 수 있는 것을 남기고 가니만큼, 자기를 중심삼고 희생하는 것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아들딸이 희생하고 무슨 일이라도 기뻐하면서 가야만 기쁜 세계인 하늘나라의 대왕마마의 가정과 대왕마마의 왕권이 생겨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부모를 돌아가기 전에 자기 부부 이상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대도 정도의 핵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만약에 노망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노망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천년만년 그 놀음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천년만년 위해서 산 사랑의 열매가 하나님까지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이치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재창조의 주인이 거짓 부모가 됐으니 참부모는 재창조를 필요로 하는 자리까지 환원시켜 놓아야 된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그러니 사탄세계의 갖은 수욕의 어려운 눈물의 골짜기를 메워야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알겠나? 「예.」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면 영계의 결의문 선포가 없어

지금 우리가 훈독회를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훈독회를 계속해요. 제일 나이 많은 박 무엇이?「박정민입니다.」이름이 박정민이에요. 박정민, 하나님이 문 총재 앞에 보낸 편지 선언문이에요. 역사시대에 한 번밖에 없었던 선언문이에요. 한번 일어서서 외워 봐요. 요전에 잘 외우더구만. 다 외워야 돼요. 우리 부모가 받은 하나님의 통고문이에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일부를 박정민 씨가 외움)

전부 다 안 했다구. 한 절반밖에 안 했다 그 말이야. 정원주, 그 편지를 한번 읽어 보라구요. 편지 선언문이에요. 역사에 비로소 그런 통고를 한 것이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거짓말이 아니라면 얼마나 땅 위에 행복이 찾아들겠느냐 이거예요. 저것을 누가 믿겠느냐 말이에요. 한 번 해 봐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되어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기독교와 기타 종단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선포했으므로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원하노라.

물론 뭇 세인들이 이해 못 할지라도 내적 자리는 채워야 할 것이므로 만군의 여호와는 사랑하는 참부모를 왕의 자리에 추대하오. 그 숱한 옥고의 자리, 수난의 자리, 만군의 여호와를 대신하여 다 치러 주었으니,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은 감사와 감격과 흥분과 고마움을 이제 참부모께 모든 것 다 물려주고 싶소. 다 상속하고 싶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은 많은 날들을 마음의 하소연이었지만, 수없는 날 속에 이 기회를 만날 수가 없었소. 이제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을 헤아려 주었소. 그러길래 이 소중하고 이 귀한 시간을 내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이오.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은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 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요.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년 28일』(박수)

박정민은 간단하게 했지만 저 내용이 저렇게 길다구요.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 채택이 벌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면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필승의 승리권을 상속 받은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의 무슨 어려움, 무슨 노정도 이마가 깨지더라도 정면적으로 받으며 나갔지, 어깨를 대고 궁둥이를 대고 그러지 않았어요. 정면충돌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 못 할 것이 없다

유엔 공략이라는 것이 어저께 곽정환이 얘기했지만, 얼마나 엄청나고 무서운 것인데 이것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철석같은 신념을 가지고 부모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면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하가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거짓 사랑으로 한순간에 뒤집어진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천상세계 통일권의 생명권을 붙안고 참사랑의 뜻을 안고 있는 통일교회 가는 길 앞에 불성사가 어디 있으며, 실패가 어디 있을쏘냐?

만군의 여호와는 승리의 패권자 중의 패권자요, 승자요, 영광의 주인이기 때문에, 천리 만리 억만리를 떠나서라도 그 영광의 씨를 뿌릴 수 있는 주인이니 같이 역사하지 않음이 없다는 거예요. 그 사실을 알고 동과 서의 끝없는 천지를 내가 가고 거기에 인연을 맺겠다고 뛰고 날아가야 할 것이 인생들의 생애요, 오시는 참부모의 생애가 아니겠느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못 갈 곳이 어디 있고, 못 싸울 곳이 어디 있고, 못 심을 곳이 어디 있고, 못 정비할 곳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일 저녁에 말씀할 것,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나와 우리 가정! 나와 우리 가정,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비로소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할 수 있는 말인데, 거짓 부모의 핏줄을 받아서 더럽혀진 세상의 한의 고개에서 내가 나라는 것을 찾을 수 없어요. 내 가정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내가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고, 내가 남자의 주인이요 여자의 주인이라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으로써 한 몸을 이룰 수 없었던 사실을 두고 볼 때, 다른 것은 생각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나라고 부를 수 없고, 우리 가정이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이 사실인데, 비로소 인간세계가 나를 통해서 나라는 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그 나는 참다운 정의 남자, 참다운 정의 여자로서 비로소 우리를 형성함으로써 가정을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고는 우리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우리라는 말은 둘, 상대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고, 저들이라는 말은 세 사람 이상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적인 상대적 관계의 삼각관계를 중심삼고 엮어 가는 것이 삼대상목적 정착하는 사위기대 가정 완성이 아니냐! 거기에는 내가 있고, 상대가 있고, 우리의 가정이 있으니 3대를 거치지 않으면 우리의 가정이라는 명사가 나오지 않는다는 결론도 당연한 결론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정성안착, 동성안착, 애성안착 일화 통일세계

내 가정을 중심삼고 천하의 제일이 되려니 내가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가정보다도 나아야지! 낫다고 하나님이 쳐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시지 못하고 수천만년 영어의 신세가 된 것을 해방할 수 있는 그 가정이 나타났는데, 지난날의 가정으로 슬픔을 지금까지 거쳐온 것을 잊어버리고 환경을 도약하면서 만만세를 부르면서 찾고 고대하고 기다리던 안식의 기반이 나왔으니, 그 이상 소망할 것이 어디 있느냐? 과거지사야 어떻든 간에.

거기에 사탄이 있으면 사탄도 내가 사랑할 수 있고 사탄의 아들딸도 원수시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나왔다는 것이 나와 우리의 가정을 찾을 수 있는 영광의 밑거름이 되지 않았느냐! 이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다 잊어버려요. 과거지사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천지에 새로이 정비된 가정의 옷을, 환경을 품고 나서는 그 앞에 천하에 주저할 것이 어디 있으며, 용서 못 할 것이 어디 있느냐?

거기에서 비로소 원수의 아들딸을 상속해 가지고 접붙여서 자기 직계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래도 괜찮다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의 한을 넘어 가지고 비로소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창조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투입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절대주인이에요. 주체를 세우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니 남자 여자 절대인간, 그래 가지고 애성안착이에요. ‘사랑 애(愛)’ 자 ‘성 성(性)’ 자예요. 애성안착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일화가 벌어져요. 전체가 화해야 돼요. 일화를 거쳐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속성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 유일 불변한 사랑, 영원한 사랑의 정성안착을 해 가지고 일화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주체지만 ‘나만 위해라.’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손자를 위하고 일화가 된 그 위에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일화(一和)를 내세웠지요? 피스컵 축구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화를 중심삼고 난국이 벌어진 거예요. 내가 이번에 와서 야단했더니 세상이 일화가 되어서 국가 차원에서 회오리바람이 불어서, 통일적 환경이 지금까지 기성교회 기준의 통일권보다도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 도약할 수 있는 태풍권이 일어났느니라!「아멘!」 그래요?「예.」

앞으로의 세계는 체육과 예술, 무술을 중심삼고 하나돼

일화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내가 이번에 미국에서 오면서 한 말이 무엇이냐? 미국 가정 중에 축구선수가 있더구만. 이름이 뭐야?「유진의 아들입니다.」유진의 아들인데 열 세 살짜리인데 보게 되면, 일본 여자하고 결혼했는데 거기에서 태어난 것이 아들만 다섯이더구만. 그 장자예요. 그 도시에 여러 축구팀이 많은데 그 가운데 챔피언이 됐는데, 거기에서 여섯 골을 넣은 가운데 다섯 골을 자기가 넣어서 챔피언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팀에서 챔피언 아이로서 사진을 찍어 가지고 기념을 하더라구요. 야 이거, 우리 통일교회 본국에서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벌써 중․고등학교에서 하늘은 준비한다고 나는 생각했어요.

이제 잘 들으라구요. 우리가 피스컵 축구대회를 그만두어야 되겠나, 계속해야 되겠나? 나는 모르겠어요.「계속해야 되겠습니다.」지금도 하는 일이 너무 많아 가지고 쉬지도 못하고 죽겠는데, 또 죽어?

앞으로 세계가 그래요. 국경이 없어지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체육과 예술이에요. 그다음에 거기에 방패가 뭐냐 하면 무술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주권이 없다고 도깨비짓하고 도적질하는 거예요. 무술로 부락마다 방어하는 거예요. 도장에 불러 가지고 악달이 될 수 있는 사람하고 겨루는 거예요. 자기가 거기에 챔피언이 되어서 절대복종시켜 가지고 순응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해야 돼요.

지금 세상이 그래요. 2010년만 되면 돈의 60퍼센트가 검은 세계, 마피아의 활개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그걸 방어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벌써부터 원화도를 만든 거예요. 만든 지가 오래됐어요. 직선운동은 했댔자 어디에 가서 머무를 수 없어요. 직선이 여기서 더 커질 수가 없어요. 한번 했으면 점점 작아지지.

그렇기 때문에 원화도, 작은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면 할수록, 크면 클수록 더 큼으로써 힘이 가중된다는 거예요. 마라톤으로 두 시간 이상 뛸 때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이렇게 손 들기도 힘들다는 거예요. 발과 맞추어서 자동적으로 이게 이렇게 된다면 아마 5분 이상은 빨라질 것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이것 종일 하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이렇게 되면 힘이 안 들어요. 자동적으로 이렇게 되면 상당히 빠를 것이다 이거예요. 소모가 안 돼요. 이게 한번 돌기 시작하면 크게 운동했으면 보호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원심력 구심력으로 더 큰 데로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운동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본연의 그 운동이 이 대우주를 뿜어냈다는 거예요. 가중해 주는 힘이 그치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언제든지 가중해서 열만 됐으면, 수직만 넘어가게 되면 비례적으로 열 힘 만 대 주면 얼마든지 커질 수 있다는 거예요.

선문대학에 체육관하고 예술관하고 그다음에 무술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무․예․체를 생각해요. 무․예․체 대학이에요. 무술하는 사람도 춤을 출 줄 알아야 돼요. 춤을 추려면 운동할 줄 알아야 돼요. 몸이 유연해야 돼요. 무술도 마찬가지의 기본운동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예술이 별거 아니에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천만 가지의 형상, 만물의 모든 동작의 묘미를 갖출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예술적인 세계의 왕이라는 거예요.

선문대에 무술, 예술, 체육대학을 만들어야

그런 관점에서 보더라도 우리가 그림을 볼 때 저기에 무술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느냐 이거예요. 승패가 있어야 돼요. 확실해야 돼요. 이겼으면 이것이 확실하고, 졌으면 그림자가 확실해야 돼요. 흑백의 뚜렷한 차이가 벌어져야 고저에 대한 명암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그것이 예술적이어야 돼요. 자기 개인만이 아니라 포용해 가지고, 큰 놈 작은 놈이 가면 큰 놈이 작은 놈하고 이별하더라도 눈물을 흘려야 되고, 작은 놈이 큰 놈을 만나 좋아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정서가 깃들어 있는 것이 예술이라구요.

그다음에 체육이에요. 몸뚱이 사지백체가 유연해 가지고 머리 위에 다리도 올라가고 다리 위에 머리가 들어가더라도 그냥 자세를 갖추어서 몇백 가지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체육과 예술과 무술은 하나의 자리에 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문대학 알겠어?「예.」그것 생각하고 있나?「지금 현재 무도학과가 있습니다.」무도학과보다도 무․예․체예요. 그 학과를 잘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올림픽 운동으로부터…. 알겠어?「예.」무술은 도장만 하나 있으면 돼요. 육대주에 도장 하나씩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체육도 그래요.

요전에 에스 비 에스(SBS) 방송사의 회장이라는 사람이 주동문한테 얘기하더라구요. 운동장에 커버만 하면 전천후 운동장이 된다는 거예요. 비가 오나 무엇이 오나 상관없다는 거예요. 축구도 전천후 축구장만 만들면 백 퍼센트…. 아시아를 중심삼고 만들면 아시아의 올림픽 대회도 여기에서 할 수 있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을 못 한다는 거예요. 전천후 운동장만 있으면 세계 연합회를 만들어서 허가를 먼저 받아 놓으면 세계적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것을 생각해서 하면 멋질 텐데, 그런 말을 비추더라구요.

전천후 경기장! 비가 오든 태풍이 불든 쉴 것이 없어요. 이번에도 물에서 첨벙첨벙 하니까 기분이 좋았지?「예. 시원했습니다.」시원했어? 나는 비가 온 것은 통일교회 일화 팀이 이기기 위해서 하늘이 그렇게 공작했다고 생각한다구요. 불란서 팀이지?「터키 팀입니다.」터키 팀이 강하다구요. 볼을 차더라도 힘이 있고 패스도 정확해요. 일화가 못 따라간다구요. 비가 와서 볼이 이렇게도 가고 저렇게도 가고 마음대로 가니까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 패들이 발이 마음대로 가다가 안 부딪칠 텐데 부딪쳐서 들어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천후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한 참사랑이다! 알겠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전천후 안전지대, 또 세상의 전쟁 마당의 안전지대도 참사랑이고, 지금까지 개인주의로 뿔 나온 것도 원만하게 하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개인주의 사랑이 어디 있고, 편파적인 사랑이 어디 있어요? 우주는 사커 볼 같아서 돌고 있는데 거기에 박자를 안 맞추면 탈락해 가지고 존재가 파괴돼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를, 3대를 거치지 않는 영계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3대를 연결시키지 않아서 구형이 못 되게 될 때에는 존재가 1대로 끝나는 거예요. 호모와 레즈비언이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그건 인간의 절대(絶代)를 예고하는 사탄의 선언사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우리 부부는 이렇게 재미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가정을 이미 이루었다.’ 하는데, 천만에!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 안 돼요. 정착이 안 되어 가지고 하나의 씨로서 이동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인 기준이 그렇고 또 그것이 역사적인 운동 법칙의 핵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논리라는 것은 파괴적 논리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서울 평화선언의 의의

8․15 60주년을 3년 남겨 가지고 이 3년 동안에 끝장을 다 봐야 돼요. 요즘에 무슨 ‘송하비결’이 나와 가지고 무슨 말을 하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말하더구만. 2012년까지 예언서는 다 끝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래요. 천일국 4년 4월 11일이 중요한 날이라구요. 곽정환, 명년 4월 11일에는 지상에 새로운 하늘나라의 유엔이 생겨난다는 것은 밝혀서 얘기 안 했지?「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그건 나중에 했지.「예.」

내가 온 것은 유엔을 하나님의 유엔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아벨 유엔을 만들기 위해서 다닌다는 것을 선포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유엔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고 이랬기 때문에 유엔을 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안 되면 이미 아벨유엔은 판문점 평화권 내에 설정된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인 한국 반도에 세울 것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 생각을 지금까지 붙들고 나오고 그 최후의 결말을 짓기 위한 것이 이번 서울 선언이다 이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 정착적 시대이기 때문에 미국까지도 거기에 동하고 주변국가도 동하지 않으면 인류는 망한다 이거예요.

이라크를 평화 기준을 중심삼고 외적인 면으로, 힘을 가지고 정리했지만, 거기에 대통령을 세우더라도 이라크 나라에 미국 사람을 갖다가 대통령으로 못 세워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못 세워요. 각 종교가 다 있기 때문에 4년에 한 번씩 하게 된다면, 맨 처음에 기독교세계가 되더라도 그다음에 모슬렘이 된다면 모슬렘의 힘을 통해서 압제받던 것이 국가 내에서 되살아나는 거예요. ‘이놈의 기독교, 너는 같은 민족으로서 기독교를 했다.’ 배신자, 배역자의 무리라고 해서 한방의 아랫목 윗목에서 복수전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방어할 거예요?

4년 만에 한 번씩 정권이 교체되게 될 때 자기 일방적인 기독교를 위주할 수 있는, 미국을 존경하는 일방적인 입장에서 체면을 세울 수 없어요. 모슬렘이 죽지 않았어요. 기독교가 죽지 않았어요. 팔레스타인이 죽지 않았어요. 이스라엘이 죽지 않았어요. 복수전으로 연결되는 종말은 복수로써 멸망을 해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구요.

맨 처음에 남아진 사람들도 자기 혼자 남았으니 여편네를 생각하더라도 복수세계의 역사를 거쳐온 흔적이 다 들어가 있으니 그것도 싫다 이거예요. 개인주의 독재 최고의 왕중왕 자리에 섰다고 상대도 무시하고 일족도 무시하니 혼자 남았다가 끝장보고 없어지는 것이다! 노멘? 「아멘!」노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게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거기까지 가기 전에 지금 현재 내가 미국 정부에 건의하는 거예요. 빨리 종교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국방부 국무부에서 쓰는 비용 이상 하더라도 평화기금을 만들라는 거예요. 종교권이 화합할 수 있게끔 대표적 평화의 주류사상이 있는 곳을 내세워서 그 돈을 맡겨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 된다면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돌아설 수 있는 길이 영영 없어 가지고 그것을 안 했다가는 인류는 멸망해야 돼요.

재창조의 주인으로서 해야 될 일

통일교회 사람들, 이 패들은 맨 나중에…. 내가 몇천 명씩 태울 수 있는 배를 다섯 척 만들었어요. 그때가 되면 어느 어느 곳에 비상집합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섬나라 하나를 사 가지고 피난처를 생각하고 있을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야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당을 하라고 했으니 우리는 정당을 해야지.’ 이랬다가는 끝장난다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세상에 내가 미련 없어요. 거기에는 형제들, 친족관계, 대가리들 사돈관계! 여기도 사돈이 많구만. 사돈도 해체해 버려 가지고 원수같이 보지 않고는 잊어버릴 수 없는 거예요. 원수를 잊어버리던 것이 원수 아닌 사람들을 대해서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어려운 고개까지 거쳐야 하나님이 홀로 자주장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제2 타락하지 않은 천상세계 천국 왕좌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느냐! 그것까지 생각하는 선생님을 잊지 말지어다! 잊지 말지어다!「아멘!」아멘은 할 줄 아는구만.

심각해요. 여기에 찾아올 때 심각했어요. 그러니 재창조의 주인이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심각하지요? 왜 재창조의 주인이에요? 나와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늘나라 왕의 자리에 세우는 협동체가 되어야 돼요. 내 가정이 필요 없으니 내가 일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성을 다하고도 부족한 죄인과 같이 위하겠다는 그 자리에 있어야, 하나님도 우리를 따라서 멸망하는 지구성에 남길 수 있는 씨의 모양이라도 다시 길러 가지고 소망의 천국을 남길 것이 아니냐!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이 총장, 알겠어?「예.」공자님이 남편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죽지 않은 남편이니 그 일족을 나에게 남길 수 있으면 망하는 끝날의 세계에서 소망 중의 소망이 그것밖에 없지 않느냐. 안 그래요?「예.」

통일교회는 망하고 기독교는 망하더라도 유교라도 남으면, 유교는 망하더라도 불교라도 남으면, 불교는 망하더라도 회회교라도 남으면, 회회교는 망하더라도 철인이라도 남으면, 철인은 망하더라도 종새끼라도 되겠다고 해서 만물을 시봉할 수 있는 천사장의 한 사람이라도 남겨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다시 그것을 중심삼고 모든 영계의 영인들이 가서 ‘하나님, 천상 대신 우리의 살 수 있는 터를 다른 천지, 천국에다 옮겨서 지어 주소.’ 할 수 있는 거예요. 재림주로부터 탕감했던 그 세계를 원하게 되면 다시 만들어서 대이동해 살 수 있는 제2 천국이라도 남지 않겠느냐.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8․15가 오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다 해 주는 거라구요.

뭘 하려고 파라과이에 땅을 샀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먹고살 수 있는 땅을 다 준비했어요. 나라가 되었으면 일본 나라 사람까지도, 미국에서 죽는 사람이 있으면 먹여 살릴 수 있는 하나의 피난지같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의 4킬로미터, 8킬로미터, 10킬로미터까지 국가의 비행장을 중심삼고 고속도로 기지로서 내놓게 해 가지고 지상에 평화 유통로를 만들자 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세계 고속도로를 만들 계획이 아니에요? 그것이 다 수포로 돌아갔어요.

생각했던 것을 다 이루지 못하고 선생님이 영계에 갈 것을 생각할 때 기가 차다는 거예요. 무슨 뭐 한국의 정당? 한국 사람이라고 해야 7천만밖에 안 돼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새로이 결심을 오늘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재창조의 주인! 해 봐요.「재창조의 주인!」이놈의 전라도 패들, 경상도 패들, 똥만 찾아다니는 개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거 보기 싫어요. 하나님도 싫어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예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이 원고를 만들려고 효율이부터 기합도 주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원고를 고치지 말라고, 어렵더라도 그냥 하라고 한 거예요. 선언문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선언문을 한 사람이 빨간 옷을 입으면 빨간 옷을 입은 그림자가 생겨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문법이고 무엇이고 하는데, 지금 쓰는 문법이 10년 후에는 어떻게 달라질지 몰라요. 손대지 말라 이거예요.

참부모처럼만 살면 돼

평화대사들이 통일교인은 어떻게 사느냐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인이 어떻게 살아요? 문 총재같이 살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80여 년을 통해 가지고 수천년 역사를 탕감했지만, 여러분이 참부모를 모시는 참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그가 최후로 남긴 유언을 중심삼고 지켜 나가면 그것으로써 상속 받고 해방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맞아요, 안 맞아요? 윤정로! 「맞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다른 것을 갖다가 붙이지 말라 이거예요.

통반격파, 해 봐요. 통반격파!「통반격파!」 여러분 형제들을 축복 못 한 한을 품어야 돼요. 선생님이 형제들을 축복 못 해 줬어요. 여러분이라도 해야 돼요. 요전에 유 씨, 유종영 패들이 선생님에게 패를 갖다 줬지만, ‘유 씨의 왕으로 모십니다.’ 우리 하고 잔치하겠다는 것이 빠졌더라구요. 여기에 들은 사람이 있으면 오늘부터 그것을 시작하겠다고 해야 돼요.

상패를 가지고 왔지?「감사패입니다.」감사패나 상패나 마찬가지 아니야? 나는 벌패인지 감사패인지 모르겠어요. 나라를 이루어야 진짜 감사패이지, 그것은 상패예요. 나라가 없으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유 씨 자체가 선생님을 모시고 통일교회 간부가 12개국 지파에 속해 있으면 12개국의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잔치해야 돼요. 그래서 세계 국가의 성인들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일족을 나라 대신으로 세워 놓아야 된다구요.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보면 유 씨들도 하나 못 됐잖아요? 문 씨도 그래요. 내가 앞장서면 문 씨가 그럴 수 있는데, 내가 앞장서고 싶지 않아요. 아벨 일족을 맨 나중에 해 가지고 하나님이 ‘야야 문 총재야, 가인 일족을 다 해라. 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지 않느냐?’ 그러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날까지 기다리자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관이라구요.

효율이!「예.」여기에 고치고 싶은 데가 더러 있지?「아버님 말씀을 듣고 나니까 없습니다.」(웃음) 문법으로 볼 때는 나도 아는 거예요. 문법을 알고 다 아니 말이에요. 언어체가 있고 문장체가 있어요. 그다음에 시문체가 있다구요. 감동적인 시문체에서는 주어가 동사가 되고 부사가 형용사가 되고 동사도 될 수 있어요. 위에 갈 것이 아래로 갈 때 슬퍼하지 않고 춤으로 박자 맞추면 휭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라는 것이 필요해요.

말씀을 함부로 해석하지 말라

선생님이 원본(≪원리원본≫)을 쓸 때 시적으로 써서 한 장에 수십 장의 내용을 편성해 놓았어요. 일반 사람들은 이해 못 해요. 효원이가 의학을 했다고 뭐가 좋다고 해 가지고 평가했을 텐데 한번 설명하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한 페이지를 얘기해 주니 거기에서 경배를 하더라구요. ‘아이구, 실례했습니다. 제 머리로는 아무리 문장을 잘 쓰고 아무리 구상을 했댔자 미칠 수 없는 내용이 숨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지요? ≪하나님의 뜻과 세계≫에도 세 가지 비밀을 내가 남겼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원리에도 그래요. 선생님은 어렸을 때부터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면 그 할아버지를 타고 앉고, 부모가 가르쳐 주면 부모를, 선생이 가르쳐 주면 선생을 타고 앉았어요. 이론적이고 따지기를 잘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찾았어요.

사랑이 귀하고 사랑이 제일이고 사랑이 제일 빠른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그 한마디로 말미암아 다 해결됐어요. 어둠의 밤중에서 몸부림쳤는데 새 천지의 광명한 새 아침을 맞아 가지고 활기차게 해방된 자리에서 사지백체를 공중에 띄우면서 만세를 부를 수 있었던 사실을 누가 알아?

직단거리예요. 그래, 직단거리예요.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수직밖에 없어요. 수직으로 된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는 하늘땅에 하나예요. 종적으로 직단거리인데 횡적인 진리도 직단거리요, 아들딸도 직단거리로 한 점밖에 없다는 거예요.

논리적으로 무형의 하나님이 중화적 존재로 한 점에 있었다 그 말이에요. 그것을 확대하니까 아무리 확대하더라도 직단거리의 활동할 수 있는 하나님은 자기의 생각권 내에 있어서 결착시킬 수 있고 확대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대우주의 편성도 한 점에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세계의 활동은 하나님의 사랑의 측정과 활동 내에서 존재하지, 그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것을 지은 하나님은 바보 천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이런 설명을 들으면 직단거리가 놀랍다는 것을 알겠지? 「예.」

이것(‘재창조의 주인’ 원고)이 뭐냐 하면, 서울 선언의 선언문이에요. 그러면 다 되지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고 했지요?「예.」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 아니에요?「주인입니다.」 다 된 거라구요. 맹세문을 완성한 거라구요.

여기에 통일교회라는 말도 있고 참부모라는 말도 있고 레버런 문이라는 말도 있어요, 시대가 다르니까. 핍박받은 시대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본인’이라는 말 한마디면 다 될 텐데, 왜 이렇게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그것을 물어보게 되면 그런 얘기를 해야 돼요. 시대에 대해서 나타날 때에는 감정적 역사성을 연결시키려니, 레버런 문의 마음 가운데 느껴진 분야의 모든 맺힌 것을 풀 수 있는 조건으로 이렇게 됐다는 것을 설명해 줘야 된다구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본인’이라고 하면 전부 다 같은 시대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효율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러니 조상들의 유언을 함부로 자기가 해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말들은 계시적이니만큼 그 비밀을 헤치기 위해서는 조상을 다시 만나 가지고 답을 밝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이 원리가 옳다는 것,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했어요. 한 점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그래서 한 점이 구형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재창조니 해방권이라는 말이 다 모르는 말들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정착할 수 있어

(‘재창조의 주인’ 원고를 보시며) 여기에 『그것이 원한 맺힌 결실체였던 것을 차 버리고 본연적 하나님의 해방적…』 얼마나 어려워요? 『왕궁권!』 이런 어려운 말들은 통일교인 외에는 몰라요. 왕궁권, 이것이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울타리 권(圈)’ 자예요.

『왕궁권으로부터 천하가 하늘나라 왕권의 소유권으로 복귀될 수 있도록…』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권이에요. ‘권세 권’ 자, 소유권! 『천하가 하늘나라 왕권의 소유권으로 복귀될 수 있도록 참부모인 레버런 문의 손으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믿어요? 그러니까 그 고개가 있어요.

『이러한 내용을 확실히 알았으면 여러분도 오늘을 새로운 출발의 날로 정해서 자신 있게 책임을 다하는, 그런 신념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됐다는 것이 아니라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이에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만 가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정착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하늘 편 정당 편에 서 가지고…』 하늘 편 정당이 가정당이에요. ‘당’ 자가 ‘무리 당(黨)’ 자가 아니라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사랑의 보금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집이라구요.

『하늘 편 정당 편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하늘을 고생시키고 종교권을 수난 속에 몰아넣었던 사탄 편 정당에 속한 여러 나라를 정리하고 가겠다고 결심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결심이 안 되어 있어요.

『내가 살고 있는 본향 땅을 건설하기 위한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도 참부모도 누구도 아니에요. 여러분이에요.

『내가 살고 싶은 본향 땅…』 또 고향 땅이에요. 지금은 본향 땅이 아니니 고향 땅도 안 되지.

『고향 땅을 건설하기 위한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만물에게까지도 참사랑을 베푸는 자체도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대신 자기의 상대이상을 만들기 위해 영양소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인의 자리를 해 가지고 애성안착, 사랑의 안착 일화 통일세계라 는 거예요.

『만물, 즉 식물도 동물도 재창조해야 합니다. 그들은 타락 때문에 참사랑의 상대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인간이 주인 못 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밤중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담 해와가 16세가 될 때까지는 존재했지만 그 이후에는 분할돼 버린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분할됐느냐?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이것을 이제 우리가 책임지고 세계 전체를 내가 실수해서 망쳐 버린 것처럼 생각하고 내가 책임지고 복귀하겠다는 그런 축복가정이야말로 천일국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 한 가정밖에 없어요. 두 가정이 아니라구요. 수천 가정이 개개인 한 가정이 복귀되어야지, 수천 가정이 한꺼번에 복귀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 축복가정이야말로 천일국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전인류가 지옥권과 천국권, 즉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쌍태가 되어 가지고…』 한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한 쌍과 마찬가지라는 거지.

『동시에 태어난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형제예요.

천지부모 가정왕 즉위식과 천일국 개문 축복 성혼식의 의의

여러분, 그래요. 부모님이 이번에 천주천지 참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다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축복한 것이 4억 쌍까지고 영계에 가득 축복해 줬는데, 그 축복한 가정은 뭐냐? 지금 하나님과 참부모가 결혼식을 처음으로 하는 거예요. 옛날에 결혼식을 했더라도 그것이 입적할 수 없는 거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수속을 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청평에서 했나? 사위기대 축복식을 다 했지? 「예.」 그것이 준비예요.

그때에 선포한 것이 뭐냐? 정오정착시대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태양 빛이 아침에도 정오, 점심때도 정오,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저녁때도 그림자가 없고, 밤에도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24시간, 춘하추동 사계절, 생애에도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시대에 들어가야만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시장철 정오정착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나도 그래야만 그 족속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개념에 대해 설명을 들어 보니 정오정착이 이해되지요? 내가 이번에 떠나서 칠팔절을 기념할 때 그것을 밝혀 준 거예요. 아침에도 정오정착이요, 24시간 정오정착으로 밤이 없어요. 춘하추동 정오정착이요, 영원한 세계에서도 정오정착이에요. 하나님이 언제나 꼭대기에 있고 나는 언제나 정오정착 해서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서야만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요. 일구월심(日久月深) 한 초도 잊을 수 없는 정오정착의 상대권이 되어야만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적 권한을 상속 계속할 수 있는 것이지, 끊어지는 날에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우주가 운동하니 자기가 정착 안 하면 나가떨어지지, 우주의 운동법칙은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 자체는 흘러가고 다시 편성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탕감복귀 안 되게 될 때에는 다시 되풀이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 정오정착!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섭리의 때를 잊어버린 적이 없어요. 끝까지, 이번에 올 때까지! 효율이! 「예.」 3대가 되지 않으면, 전후관계가 되지 않으면…. 코디악에서 얘기했나? 「코디악에서 하셨습니다.」 거기에서 하고 다음날 앵커리지에 간 거예요. 3대 아들딸이 없게 되면 정오정착을 할 수 없는 거예요. 3대, 종적 3대, 횡적 3대예요. 그것이 원리의 골자예요. 종적 부모 3대를 횡적 부모로 이룸으로 말미암아 같은 길이의 입장이니 순회할 때 자를 것 없이 그냥 구형권 내에서 동화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이 절대적이에요.

그러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고 여러분은 3대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대신 선생님이 1대라면 아담 대신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니까 선생님을 종으로 놓으면 여러분의 아들딸을 횡으로 놓아도 같은 길이가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결혼식을 지금까지 못 한 거예요. 사탄이 결혼식을 해서 낳은 아들딸들을 하나님이 결혼식 하기 전에 살려 주는 거예요. 결혼식 하고 하려면 얼마나 시일이 많이 걸리겠어요? 해방 후 58년이 걸렸으니 58년 걸린 그 시간이 필요치 않아요. 그 대신 축복을 해 줘 가지고 결혼식 할 때 축복한 아들딸도 부모님이 결혼한 자리에 동참하는 거예요. 비로소 모든 하늘땅의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있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식장에 동참했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새로운 서부모가 된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참부모 가정이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그냥 따 버릴 수 없으니 부모님이 결혼식 함과 동시에, 하나님이 결혼식 함과 동시에 비로소 같이 돌아서니만큼 나라 앞에 입적을 해서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이었다! 아멘! 「아멘!」 알겠어요?

지상의 축복가정에 천상의 축복가정은 복종하게 돼 있어

『전인류가 지옥권과 천국권, 즉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쌍태가 되어 가지고 동시에 태어난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형제입니다.』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면 아버지가 형님이에요. 하나님 아버지를 할아버지도 아버지라 하고, 만대 아버지를 부르고 있지 못하는 인류이기 때문에 아버지로 부를 수 있게 되어 가지고 저나라에 갔던 아버지가 형님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횡적으로 설 수 없어요. 형제의 자리에 서게 된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전인류가 지옥권과 천국권, 즉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쌍태가 되어 가지고 동시에 태어난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형제입니다.』 이런 내용을 어떻게 알겠나?

하나님이 결혼식 못 했으니 결혼식 하기 위해서 천신만고해 가지고 해와를 찾고 해와의 그릇된 순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가 있으니 그 나라에 갖다가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고마우신 거예요. 이 땅 위에 혈대를 통한 자기 아버지보다 고맙게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런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쌍태와 같은 자리니 하나님도 타락이 없었던 아들딸로 취급해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의 통일적 형제권으로서 출생신고를 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전인류가 지옥권과 천국권, 즉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쌍태가 되어 가지고…』 쌍태가 형제 아니에요? 『형제가 되어 가지고 동시에 태어난 그런 자리에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수천년 수십년 걸렸지만 같은 형태로 형님 동생의 자리에서 가정을 처리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려니…. 『그러니까 형제입니다.』

형님은 앞에 서고 동생은 뒤에 서 가지고, 가인권 조상들이 영계에서 지상에 와 가지고 아담권을 중심삼고 형님같이 모심으로 말미암아 형님과 동생이 바꿔쳐진 자리에서, 참부모도 바꿔친 자리에서 천상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그런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쌍태예요, 쌍태! 수천년 걸렸지만 쌍태와 마찬가지 축복을 받는 거지. 형님 동생이 지상에서 갈라진 것이, 동생이 나중에 났지만 형님의 자리가 되고 형님이 먼저 났지만 동생의 자리가 돼요. 동생의 자리와 형님의 자리를 같이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에서 축복을 했으니 불가피적으로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지상에 와서 천사장 자리의 가정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명령하게 되면 명령일하에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은 성인 현철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동원되게 되어 있느니라! 아멘! 「아멘!」 이의가 없어요.

효자․충신․성인․성자 가정을 이뤄 하나님과 동위권에 서야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는 형님 동생, 그런 동위권 가정에 들어가서 체휼할 수 있는 심정을 느끼지 못하면…』 ‘형제지심정, 부모의 심정을 느끼지 못하면’ 『여러분은 저나라에 가서 왕궁을 중심으로 가정 완성을 해서 살지 못하고, 그 주변만을 계속 도는 그런 삶을 천년만년 반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들도 반복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죽음을 각오하고 어떤 길을 가더라도 죽지 않았으니 죽음 자리를 파고 들어가야 되고 뚫고 올라갈수록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축복받은 새 가정의 조상으로서 순결․순혈․순애의 혈 통을…』 여기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인데, 가정이 문제라구요. 효자가 되었더라도 효자 가정, 충신이 되었더라도 충신 가정, 성인이 되었더라도 성인 가정, 성자가 되었더라도 성자 가정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동위권의 자리에 들어가서 횡적으로서 종적 동위권, 같은 입장에 서야만 상속 받게 되는 거예요.

『남기기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백번 천번 죽더라도 죽기 전에 여러분은 완결해야 할 가정적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못 가지면 못 넘어가요.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길러 나왔어요. 눈물도 있고, 통곡도 있고, 비통한 것이 많았지만, 아는 사람이니까 세 고개를 넘어가다가 쉬다가 안 오니까 다시 찾아와서, 다시 피곤해서 쓰러졌으면 업어 줘야 되고 상처 났으면 내 다리를 대신 붙여 가지고 세 고개를 넘게 데리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님에게 금식도 안 시켰다구요. 일주일 금식도 안 시켰다구요. 전도도 안 시켰어요. 내가 다 했어요. 세상에 그런 말을 처음 듣지?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7일 금식도 안 시켰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일심․일체․일념의 정신으로 그 길을 가야 합니다.』 줄을 끊어 버릴 수 없어요. 언제나 달고 다니는 거예요. 앵커, 닻에 달린 배는 언제나 닻과 줄을 달고 다녀야 된다 그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야만야한 유랑선이 되어 가지고 파선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심각했고, 통일교회를 세운 레버런 문이 그처럼 심각한 입장에 서서 그 원칙의 도리와 궤도를 만들어 놓았으니, 싫든 좋든 여러분도 최선을 다해서 달려가야만 목적지에 도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 맞는 말이오, 거짓말이오? 심각하다구요.

『새로운 천국 이념시대가 찾아왔으니만큼, 즉 국가 형태를 여러분과 여러분의 축복가정 위에…』알겠어요? 여러분 축복가정 위에 일족, 자기 형제와 부모와 나라예요.『세울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왔으니만큼…』 첫 번이 천국건설시대예요. 가정을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철저하게 정비하고 경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또 사탄이 침범할 수 있다는 거예요.『하늘의 창조이상적 목적을 모시는데 부족함이 없는 하늘의 왕자 왕녀 가정이 되어야만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왕자 왕녀가 되어서 잃어버린 한을 알고 지켜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리하여 승리의 기반을 상속 받아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 지상 천상에서 만년 태평성대, 한 나라, 한 문화, 한 세계, 한 형제, 한 가정을 확대한 가정권으로서 돌아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전체목적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잖아요?

『가정당이라는 것이 출현해야 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차요?』 좋다는 것이 아니라 기가 차다는 거예요. 가정당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가정당이 뭐예요?

재림주,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의 현현과 사명

『……예수님을 죽인 죄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탕감하지 않을 수 없어요. 싸움으로 일으켜 놨으니 탕감 받기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형제가 하나 못 됐습니다. 거기서 하나의 종교,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나라, 하나의 심정권이 되었어야 할 텐데, 그 자리에 이슬람교가 생겼고, 유대교가 생겼고, 기독교가 생겼다는 한스러운 내용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내 책임이에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십자가를 제거하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받겠다고 하는데,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받아요? 예수를 통해서 구원받지. 예수님을 죽여 놓았으니 그 십자가를 믿을 수 없어요.

『예수님을 죽였어요. 참부모를 죽인 죄는 인류가 멸망을 하더라도, 이스라엘이 천대 만대 희생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법에 불효자를 천국에 데려갈 수 없다는 거지. 이것을 재차 탕감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죄의 양을 다 채운 것이 아닙니다.』 조건적으로 채운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그것을 다시 메워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남아진 것을 다시 채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히틀러가 마음대로 그처럼 죽일 수 있습니까?』 6백만을 어떻게 히틀러가 죽여요? 한 사람을 죽여도 지옥에 가는데, 히틀러가 할 수 없다는 거지.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하늘의 허락을 받아…』 허락을 했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몰라요. 이 말을 들으면 펄떡 뒤집어지더라도 불신해서 가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역사적으로 유대교와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갈라진 것을 이제 전세계적으로 통회교회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왔으니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유대교, 이슬람교 그리고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할 동시성의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동시성의 시대가 아니면 탕감 못 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에서 작은 것을 바쳐 가지고 큰 것을 개척해 나가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동시성권에 의하여 완성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탕감복귀가 그냥 함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고개를 넘어가는 그 고개 자체가 높고 낮은 차이는 있지만 같은 모양으로 땀을 흘리고 넘어가야만 되는 거예요.

『이 시대는 세계적인 동시성권 시대가 아니고 천주적 동시성권 시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망한 거와 마찬가지로 되면 세계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재림역사가 있겠나, 없겠나? 답변해 봐요. 재림시대가 있겠나, 없겠나? 없어요. 법적 시대에 인류가 죄졌으니 아담 해와의 죄를 심판해서 지옥에 보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는 멸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은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메시아요…』 메시아예요. 종교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구세주여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재림주는 메시아요, 구세주여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와 세계가 필요 없습니다, 그 말이에요.

『구세주는 세상을 평화의 천국으로 만들어야 하고, 그 세계에서 나라의 중심이 되었던 종교권 불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종교권 불화 때문에 이 싸움판이 생겼어요. 이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재림주의 뜻은 첫 번에 왔던 주인이 자리를 못 잡고 갔으므로 다시 오는 주인인 것입니다.』 재림주라는 말이 그런 거예요. 첫 번은 실패하고 갔던 거예요.

『다시 와서는 참부모가 되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할 역사적인 사실이 섭리사와 더불어 엉클어져 있다는 것을 인류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맹세문 8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해방권이에요. 그것을 어떤 사람이 빼 버리자고 했는데, 빼 버리면 안 된다구요. 해방권이 있더라도 석방권이 없어요. 대한민국이 해방됐더라도 그가 죄지으면 법적 치리를 받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도 그런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석방까지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가르쳐 주지도 않으니 사적 공적 훈독회를 하라

『이제는 알았으니…』 몰랐다는 사람은 입을 가지고 말할 수 없고 머리를 가지고 생각할 수 없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질문할게.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10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울고불고 밤잠 못 자고 그리워하던 그 부부가 만나서 벌거벗고 클라이맥스에 가서 영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을 할 수 있는 자신이 없게 되면 하늘의 심정권에 접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아무하고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위대한 선생님이에요. 수많은 여자들이 죽자 살자 야단하더라도, 자기 재산을 다 털어 제물을 하더라도, 아무리 미인이라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자기 몸을 허락할 수 없어요. 때가 됐으니 필요할 수 있는 하나의 징검다리의 돌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랬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으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도 그대로 실천궁행해 서 그 고개를 넘고 하나님의 어전에 나아가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해방적 이상권에 들어갈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게 선생님의 일이 아니에요. 이것은 한때요 순간이에요. 이제는 핍박 없는 세계에 이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12년까지예요. 4년권을 넘어 가지고 이제 아벨 왕권을 중심삼고 그야말로 절대 법적 시대가 와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도 않아요. 훈독회 하라고 지시할 뿐이지.

이번에 훈독회도 공적인 훈독회와 사적인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공적인 훈독회는 영계와 하나님과 참부모가 참석하는 훈독회예요. 그건 천년만년 계속해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적 훈독회는 아침에 공적인 훈독회를 한 후에 반드시 세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데 한꺼번에 못 하면 한 가정씩이라도 하는 거예요. 가정적 훈독회를 중심삼은 그것을 같이 일체화시켜야 돼요.

공적인 훈독회를 하고 가정에서도 해야 돼요. 통일교회 주일날 경배 식에 아버지가 갔다고 ‘아이구, 아버지가 갔으니 우리는 자도 된다.’가 아니에요. 그 시간을 맞추어 가지고 같은 경배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중적인 내용을 훈련시키기 때문에 세 가정은 전부 다 참석해서 하는 데, 올 때에는 언제 누구를 부를지 몰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 부부가 제일 은혜스러웠던 대목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따라 나가면서 맞추어 가지고 가정적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천만 가정이 자기 부모가 좋아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새 출발을 해서 이어 나가야 될 시대가 된 거예요.

교회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만 해 가지고 그 법을 따라가겠다고 하면 거기에서는 경찰도 필요 없고 군대도 필요 없어요. 하늘의 직접 처리 헌법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헌법이, 법이 많은가? 하나지. 가정적 헌법, 나라의 헌법, 하늘땅의 헌법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재창조의 주인, 천일국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라

『하늘나라의 백관대작 앞에 칭찬을 받고, 모두가 새로운 나라인 천일국에 입적하여 새로운 국민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가 엄연히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 해 놓고 세계 어디 가서 더 없는 일을 하더라도 그것은 하늘 것으로서 접붙일 수 있다는 거지.

『숙명적인 과제가 엄연히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알았으면 평화대사라도 별동 취급할 수 없는 거예요. 늦게 들어왔으면 늦게 들어온 그 기준에 맞춰 나가야 돼요.

『이런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고 죽어 영계에 가면 그것이 걸리는 것입니다.』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살아 있는 동안에 모든 것을 청산하기 위해 온갖 지성을 다해야 됩니다.』 변명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정당활동을 하지 뭐.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패들, 디 제이 (DJ)를 중심삼아 가지고…. 황선조! 문 씨가 하나되어 가지고 좋지 않은 일을 한 것을 알고 있어요. 곽정환을 잡아 치우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원수가 곽정환이고, 문 씨의 원수가 곽정환이다 이거예요. 세상에! 철부지 한 그것을 내가 지도했으면, 그것을 들어 줬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때려 부순 거예요.

내가 차를 타고 오면서 혼내서 찻간에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황선조!「예.」 그것 생각나?「예.」 내가 차고 있던 시계를 주면서 ‘야 이 자식아, 내 시계가 죽지 않을 텐데, 차라!’ 했는데, 누구 또 주었다며? 선생님한테 어물어물 해서 안 통한다구요.

『여러분의 오관 십관을 백번 천번 불살라도 넘어갈 수 없는 그 길에 오류를 남긴 자기 일생이었고 섭리사였다는 사실을 누가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습니까?』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이 책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책임질 일이었다면 아담과 해와를 애당초 타락시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얼마나 막고 싶었겠나? 핏줄이 더럽혀져서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진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 자신이요, 여러분 가정입니다.』 남자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요, 가정의 3대권이 타락함으로써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것을 취소시킬 수 있는 핵을 해체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맹세문의 말과 일치되고 있어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이것이 선언문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지극히 작은 동물에서부터 천상세계 대우주, 즉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넘는 우주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질서적인 존재로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이 가정적 기반에서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해방될 수 있는 조건도, 본도 될 수 없다는 말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사탄이 피를 더럽혀 가지고 다 갈라놨습니다.』 하나님이 원수예요. 생각만 해도 몸이 섬뜩한 원수예요.

『따라서 참부모가 다시 추려 가지고 재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막 벌였으니 이것을 추려 가지고 골자와 가죽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식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참된 주인이 못 된 한을 풀어야 할 해원의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같이하지 않으면 원한을 풀 수가 없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야 너, 이것이 하나님의 위임장이니 이것을 가지고 상속 받아 와.’ 하면 자신 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네가 알았으니 이것을 가지고 원한을 풀고 오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선생님은 반대 받으면서 했지만 환영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못 하면 죽어야지. 동정을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36가정을 용서했다구요. 타락해서 책임 못 했으니 축복가정의 몇백 배 책임함으로 말미암아 앞장서서 본을 세워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거꾸로 기관차 머리를 맞춰 가지고 새로운 목적지를 향해 달려갈 수 있게끔 만들려고 하는 거라구요.

『참된 주인이 못 된 한을 풀어야 할 해원의 책임이 있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박중현!「예.」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했지? 벌써 3년 전부터 일반 1세들은 전도하지 말고 2세를 전도하라고 했는데, 신학교에 한 사람을 보냈다고 해서 자기 책임 다했다는 그 몰골을 보고 내가 살 수 없는 거예요. 36가정을 용서했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을 친족도 되지만 용서해 가지고 한번 책임해 보라고 초교파 책임자로 갖다 세웠어요, 가정의 위신이 있기 때문에. 책임을 다하라구.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 세상 같으면 사돈에게 말하기도 힘든데 사돈에게 이놈의 자식? 사돈 가정이 어디 있어요? 형제 가정의 주인이 참부모니까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가정!’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인생관, 새로운 우주관, 새로운 천주관이 정립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니 무슨 주의니 별의별 잡된, 자기들이 주장하는 것은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일방통행이에요. 금 그어 가지고 따라오라는 거예요.

천주관! 천주(天宙)라는 말은 하늘 집이라는 뜻이에요. 우주 가운데 영계가 안 들어가지. 천주는 영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결의문, 하나님이 문 총재 앞에 아들로서 승리했다는 패권적 문서 선언이 있었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5대 성인이 결합할 수 있는 결의문, 한 방향으로써 수습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못 따라가고 이것을 불신하는 것은 지옥 중에 깜깜한 지옥에 가는 거예요. 지옥에서도 살아 움직이지만 움직이지 못하고 고정된 롯의 처와 같이, 소금기둥과 같이 되어서 천년만년 버티고 기다려야 돼요. 누가 구해 줘요? 구원이 없어요. 천국 가는 그때에 역사적 한의 수고를 한 하나의 표적으로서, 지나가며 침 뱉으면서 참고해 가지고 지상의 자기 아들딸은 그런 실수를 범하지 않게끔 결심할 수 있는 재료로 쓸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관이 딱 정해져 있다구요.

주동문!「예.」몇 시에 간다고?「일곱 시입니다.」간다면 곽정환에게 얘기하고 그 영감들을 언제든지 움직일 수 있게 해요. 가서 얘기할 것이 무엇이냐? 종교연합 울타리를 중심삼고 국방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예산 이상 해서라도 빨리 만들어야 보호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종교권 대표인 문 총재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남겨 줘야 돼요. 알겠어?「예.」 그러면 내가 책임을 다해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이북도 그래요. 박상권에게 얘기했어요. 이 얘기를 꼭 해라 이거예요. 내 책임이 있으니 내가 책임할 수 있는 충고를 한 거예요. 그러니 이제 빨리 가서…. 워싱턴 타임스의 필리핀 사건이 뭔지 몰라요. 그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버려야 돼요. 그게 역적들이에요. 두 책임자가 없는 동안에 자기들이 한 거예요.

자, 내가 안 보더라도 떠날 시간이 되면 떠나. 지금 색시는 괜찮아? 「예. 괜찮습니다.」혀가 굳어 가지고 힘들었다고 보고 받았는데? 그러고 보면 열녀예요. 남편을 위해서 자기가 먼저 죽겠다고 생각했다는 것이 드러났더라구요.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책임자의 여편네와 워싱턴 타임스 책임자의 여편네, 두 여자가 남편들을 사랑했더구만. 죽지 않고 살아났으니 꿈과 같이 생각해서 일생 일가를 중심삼고 미국과 더불어 산 제사장을 준비하는 거예요. 잔치 때 과방에 (음식을) 두는 거와 마찬 가지로 그것을 해 가지고 천지부모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제단을 완결해야 할 책임이 두 교육단체의 책임이에요. 신학교하고 신문사가 책임질 수 있는 이런 역할을 해야 돼요.

14일 오늘 떠나겠다고 해서 떠나라고 했기 때문에 가서 그것을 명심하고 잊지 말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까지도 여기에 있으면 대신 공개시켜서 발표할 수 있으면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런 권한까지도 주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 곽정환이 미국에 못 들어갈 때는 대신할 수 있게끔 하라구. 또 자기가 없게 될 때는 곽정환에게 형제지 우애를 중심삼고 맡기는 거예요.

가인 아벨에서 아벨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가인이 필요하고 가인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벨이 필요해요. 서로가 협조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깨끗이 가 가지고 사명적 여행을 출발하는 거예요. 내가 어제 저녁에 바쁘게 답변했으니, 이제는 설명하고 답변하니까 떠날 시간이 되면 가도 괜찮아.

통반격파 완결은 우리 가정의 책임

『원래는 가정당이 필요 없습니다.』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이놈의 나라가 내가 그마만큼 세계적 판도를 닦았으면 믿을 만도 한데,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사는 가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안 돼 있으니, 탕감할 수 있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일을 성취해야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점심때가 와서 집이 없는 나그네 신세에 있어서 감자를 먹든 옥수수를 구워 먹든 빌려서 먹든 그것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탕감할 수 있는 과정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일을 성취해야 합니다.』 통반격파 완결이에요. 나그넷길을 거쳐서 이것을 끝내 가지고 나라를 세계의 성인권 내에 접붙이는 그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편성만 하면 나라와 세계는 자동적으로 일체화될 수 있으니 걱정이 없어요. 나라까지 책임지라는 거지.

『그래서 가정당을 세워 그 일을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먼저 서서 가고 싶어하지만 우리가 대신 제물이 되어…』 제물의 길이 남아 있어요. 하나님과 부모님을 앞장세워 가지고 부려먹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넘어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왕자 중의 왕자요, 왕녀 중의 왕녀요, 천지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 가정임에 틀림없다는 자각을 하고 가야만 합니다.』 새로이 자각을 해야 돼요. 부모님의 책임,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고 내 가정의 책임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 맞는 말입니다.「예.」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천년만년 머물면서, 한스러웠던 하나님을 대할 때 면목 없는 눈물로 일신 전체가 피땀으로 불타도 부족함을 느끼면서 가야 할 것이 하늘을 찾아가는 왕자 왕녀의 책임 못 한 실수를 벗어날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정이 가야 할 길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이 가야 돼요. 심각해요. 심각하지요?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내가 창조해내고…』 하나님까지도 해방시키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가 아니면 꼼짝달싹 못 해요. 자리 이동을 못 한다는 거예요. ‘해방해내고’ 그 말이에요. ‘창조 해내고’보다도 내가 해방해내는 거예요. 복귀는 재창조라고 하기 때문에 창조라는 말을 썼어요.

『하늘나라와 하늘 궁전까지도 내가 내 손으로 파괴했으니…』 ‘아담이, 거짓 부모가 했으니, 참부모의 축복받은 우리의 손으로’ 『내 손으로 다시 건설한 그 위에 해방적인 하나님과 천년만년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보다 천배 만배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이 되겠다고 하면 거기에 지옥이 있을 수 없습니다.』 타락해서 수난 길 간 것을 완전히 해탈시켜 가지고, 거기에 가더라도 지옥 없는 천국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된다 그 말이에요. 얼마나 심각한 얘기예요?

『그 위에 해방적인 하나님과 천년만년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보다 천배 만배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이 되겠다고 하면 거기에 지옥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해방, 영원한 천국이 아닐 수 없는 거예요. 『그 자체가 하늘나라 왕궁의 중심부가 되어서 하나님이 지상 어디든지 따라와서 왕궁같이 거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레버런 문도 이 통일교회를 세우고 인도해 오면서 많은 고생을 했지만, 지금까지 고생한 것은 고생이 아닙니다. 복을 깊게 넓게 높게 체휼하고 그것을 감사할 수 있는 심정권을 체득한 그런 자리까지 거쳐 지내 왔기 때문에 이렇게 느낄 수 있었던 겁니다. 그 자리에 안 가 본 사람은 모릅니다.』

선생님의 그 자리까지 가 봐야만 안다는 거예요. 효자라고 해서 효자가 다 부모님의 상속을 받아 가지고 부모님 이상의 권한을 쥘 수 없다 이거예요. 알면 알수록, 범위가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죄 된 마음을 가지고 그런 심정을 체휼해서 하늘에 계신 부모님의 후계자로서 지상에 뜻을 남겨 놓고 하늘에 가고, 천년만년 전에 갔던 성인 현철들이 모실 줄 모르는 것을 내가 또다시 해서 보탬의 모심의 길을 개척해야만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뜻이 여기에 있다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무슨 죄가 있어요? 하라는 것을 다 한 거예요.

하나님의 혼인신고 출생신고의 의의와 이스라엘권 해방

『……하나님의 혼인신고, 하나님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것을 다 벗어났기 때문에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에게 천일국을 만들어 줬지만 그 만든 과정을 여러분이 알고 상속 받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생애도 역시 한의 노정이었습니다. 참부모는 하나님과 같은 가치 기준에서 역사성을 띠고 섭리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가 그 내용을 알게 되면 매일같이 통곡하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개인시대 복귀를 알면 알수록 가정시대 탕감복귀를 모르고 살았던 자신을 반성할 때 미치지 못한 한을 느끼기 때문에 통곡하는 일로 생애를 마치지 않고는, 하늘나라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 해방의 천국에 들어가서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사실을 이해할 거예요.

『……드디어 하나님이 하늘땅을 다 해방하고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왔습니다.』 고마운 얘기지. 핍박과 죽음이 교차되는 그 길을 개척하면서 탕감해 나오던 천주․천지부모님 앞에 있어서 그 아들딸 때문에 수고하던 그분들이 모든 것을 해방해 가지고 안착해야 천상세계의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혼인신고를 해야 돼요.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하게 되었으니 그 아들딸들도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가정당 창당대회 때 말한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지나가는 공나발같이 생각했지만, 얼마나 심각한 말인지 몰라요. 천지의 울음소리와 천지의 해방소리가 교차되는 그런 자리를 문을 열고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순간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느낀 사람이 없었잖아요?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하게 되었으니 그 아들딸들도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나라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천일국, 해 봐요.「천일국!」 자기 아버지의 혼인신고를 하는 것보다도, 자기 아들딸의 출생신고를 하는 것보다도 더 귀한 것이 천일국이에요. 대한민국보다도 더 귀하고, 세계 전부를 불사르더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3대권을 넘어서서 할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 해방권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없어요. 이스라엘권이에요. 정치적인 유엔이 되어 가지고 잡동사니까지 와서 유엔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그런 말을 다 믿을 수 없어요. 주류적인 뼈다귀 고개를 넘어갔다는 거예요. 이 말 외에는 용납도 할 수 없는 것이고, 관계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나? 곽정환!「예.」오늘 회의에 참석 안 해도 괜찮아?「가야 됩니다.」 이것 알고 가야 돼.「예.」 시시한 말,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듣지 않게 하라구.「예.」(끝까지 훈독)

교육까지 했으니까 실천해야 돼요. 몇 시 됐나? 시간이 많이 갔다! 오늘은 기도나 하고 그만하지. 이제 할 일이 바빠요. 나도 원고를 더 읽어야 돼요. 자,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유소년, 청년, 대학, 장년 축구클럽 연합회를 만들어야

앉아요. 피스컵 대회가 끝났는데, 우리가 한국에서 일대 바람을 일으킨 이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겠다구요. 잘 기억하라구요. 피스컵 대회는 청소년권을 위주한 대학가를 중심삼은 새로운 대학 프로팀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서 그 연령을 중심삼고 여섯 살부터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까지 7년이에요. 유치원서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소학교서부터예요. 그다음에 12, 13, 14, 15, 16, 17, 18, 18세까지예요. 18세까지 연합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연합회를 만드는 데 있어서 일개 단체가 아니에요. 일개 국가가 아니고 클럽 연합회를 만들려고 해요. 알지?「예.」잘 기억하라구.

그다음에 18, 19, 20, 21, 22, 23, 24, 24세까지 7년이에요. 앞으로 18세부터 24세가 중심이기 때문에 이 권내에 있는 대학생을 중심한 프로팀을 만들어서, 여기에 대학 출신 이상의 사람들을 가담하게 하는 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외교 무대의 대사관에 가서 대사관 부처 부처의 서기관이니 이사관을 상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가 법과 출신이든 행정부처든 무엇이든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이 끝나면 하루 이틀 외교 루트로 묶어 나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운동을 전개해야 된다구요. 평화의 기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주도세력권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18세부터 청년이에요. 축복을 18세부터 하는 거예요. 18세부터 24세까지 이 연령을 중심삼고 학생 프로팀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다음에 24, 25, 26, 27, 28, 29, 30, 30세까지 7년이에요. 30세까지는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일반 축구팀과 병행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축구를 할 때 힘내기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30, 31, 32, 33, 34, 35, 36, 36세예요. 서른 여섯 살이 넘으면 축구를 그만두어야 돼요. 힘내기를 못 한다구요.

일화 팀의 선수들이 지금 현재 나이가 많기 때문에 두 시간을 뛰면 지쳐요. 그렇기 때문에 지는 일이 벌어져요. 36세까지 한계예요. 그 가외에 힘이 있는 사람은 40세까지 하는 거예요. 서른 여섯, 서른 일곱, 서른 여덟, 서른 아홉, 마흔, 마흔 하나, 마흔 둘, 42세까지예요. 그 이상이 되면 축구권 내에서 축구의 이름을 손상시킨다구요. 문지기 (골키퍼) 같은 것은 그때까지도 할 수 있겠지. 그외에는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을 중심삼은 피스왕컵 축구를 한국에서부터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에 임원들을 배치해 가지고 지도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도지사를 중심삼고 군수들과 같이 모여서 회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한국이 체육의 나라와 예술의 나라와 무술의 나라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원일연합 조직만 완성하면 어떤 조직도 능가하는 정착 기반이 돼

그러니까 운동에 있어서는 사커팀이에요. 내가 요전에 이름 지어 주기를 원구연합이라는 것보다도 원일(圓一), 둥근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원일연합권 내에 사커팀도 들어가고 그다음에 농구, 배구, 골프가 들어가는 거예요. 원형으로 된 것은 다 들어가요. 그래서 원일협회에 있어서 축구의 피스킹컵이 중심이에요. 거기에 골프로부터 농구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잡아넣는 거예요.

사격까지도 집어넣어요. 총알이 동그래요, 길쭉해요? 대포알이 동그래요, 어때요? 길쭉하지만 둥그래요. 원자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방향의 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려 가는 모든 것을 한곳에 집어넣어서 원일연합권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몸을 부딪쳐서 경기하는 운동 외에는 다 들어가는 거예요. 혼자 달리는 운동이나 일대일로 부딪쳐서 하는 것만 빼면, 올림픽 대회서 이것만 빼놓으면 올림픽 대회에 대해서 무관심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한 체제에 몰아넣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알겠나?「예.」

앞으로 피스컵이 유명해져요. 세계적인 클럽 운동이기 때문에 학교 명예도 명예겠지만, 중․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세계 중․고등학교 전체 연합회에서 세계의 선수를 낸다면 국가의 자랑이 되는 거예요. 국제연합체제예요.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로부터 대학 졸업자 이상, 36세까지의 연합회를 중심삼고 클럽을 만들면, 운동권 내의 모든 분위기는 일체 우리권 내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좌우될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자연히 올림픽 대회는 무색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2년에 한 번씩 해 보라는 거예요. 천하가 전부 다 커버될 수 있는 거예요.

이 조직만 완성하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 학교 선생은 물론이고, 소년에서부터 청년․장년․노년까지 동원할 수 있는 조직훈련이 되기 때문에 이 훈련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판매조직이라든가 유통구조를 하더라도 세계 어떠한 조직을 능가할 수 있으므로 만년 정착 기반이 되는 이런 터전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술이나 무술이나 문화체육도 그래요. 문화체육이 뭐냐 하면, 모든 분야의 챔피언십을 내 가지고 챔피언 된 사람은 대통령의 월급과 같이 월급을 주면 여기에 투쟁개념이 없어지는 거예요. 노동판에서 땅파는 사람에 대해서 대통령이 자랑하지만, 공부만 잘 했지 노동을 못 했으니 노동에서는 노동 왕한테 굴복할 줄 알아야 돼요.

챔피언십 일원화로 자기 전문분야의 한계를 존중해서 상하를 가를 수 없는 평준화가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권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이고, 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과거의 기록을 지금도 깨기가 어려운 거예요. 새로이 기록을 깨는 사람은 과거를 앞설 수 있으니, 현세가 중심이 돼 있으니 섭리사의 모든 제도가 아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챔 피언을 현실로 삼는 것이 이상적이기 때문에 과거 현재 모든 것이 여기에 달려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축구공이 골대를 벗어나지 않게 하는 훈련

사커 볼은 이 우주가 둥근 것처럼 둥근 거예요. 그리고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내가 발을 댄 각도에 따라서 수직으로 가지, 90도로 따라가지, 마음대로 왔다갔다 안 한다구요. 원리원칙이 그래 가지고 종횡 어디로 가나 마찬가지예요.

일화 팀도 문전에서 차는 것을 보면 언제든지 골대를 넘어가요. 옆으로 가든지 넘어간다는 거예요. 골대에서 문지기가 이렇게 지키고 있으니 자연히 몸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만큼 언제든지 그 사람 얼굴을 보지 말고 사채기 아래를 보면서 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채기 아래를 중심삼고 쏘게 되면 옆으로 가더라도 이리 가더라도, 조그만 틀어져도 골대에 들어간다 이거예요. 바로 들어가면 막지만 말이에요. 그것을 훈련하는 거예요. 아무리 그래도 못 하더구만. 후려갈겨 가지고 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 자리에서 옆으로 쏘고, 3점을 중심삼고 쏘는 거예요. 각도를 중심삼고 여기 표시 부분에서 문전에 쏘게 되면 눈 감고 쏘더라도, 다른 데를 보고 쏘더라도 바로 들어가가게끔 하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훈련하게 되면 왼발잡이 바른 발잡이가 있을 수 없어요.

축구 하게 되면 왼발 바른발을 다 써야 되는 거예요. 축구선수 하면 왼발잡이 선수니 바른발잡이 선수라고 하잖아요? 그런 것이 없어요. 왼발 바른발 같이 쓸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공격적이에요? 공격하면서도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축구는 공격 방어 둘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그것 준비하라구요.「예.」

그래서 앞으로 피스왕컵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입회비로부터 월정비를 내야 된다구요. 그 대신 그들이 어디 가더라도 우리 클럽이 있기 때문에 전문 클럽에 가서 중․고등학교 팀, 그다음에 소학교 팀, 서로 서로 늴리리 동동이에요. 선배가 지시할 때는 명령에 절대순종할 수 있어야 분쟁이 없이 평화의 전통으로서 일방통행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과거․현재․미래,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조직을 서둘러야 되겠 다구요. 좋은 찬스예요.

피스컵대회를 세계일보 주도로 한․미 언론기관이 몰고 나가야

케이 비 에스(KBS), 엠 비 시(MBC), 에스 비 에스(SBS)를 중심삼아 가지고…. 엠 비 시하고 케이 비 에스는 공산당 앞잡이가 다 됐어요. 에스 비 에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당신들이 일체 우리 회장이 원하는 방향을 중삼삼고 해라.’ 이거예요. 이게 선전 재료가 세계적이라구요. 세계가 놀라자빠질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반대로 악당들이 했는데, 하늘나라를 들고 나와서 주류 전통이 될 수 있는 수많은 재료가 있어요. 보자기에 싸여 있던 것을 펼쳐 가지고 해 놓으면 억천만세 황금판이, 다이아몬드 광산이 터져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일보의 지시 밑에서 에스 비 에스(SBS)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주도적인 언론 방패가 되어 가지고 몰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중국과 소련과 그다음에 아프리카에 신문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건 간단하다는 거예요. 재료가 꽉 차 있기 때문에 훈련되어 가지고 경영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세계 191개 국의 어느 신문사 꼭대기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이미 갖추어서 일방 방향을 결정할 시대에 들어온 것을 상실하지 말고, 유효 적절하게 정착해서 활동하여 통일가의 승리의 패권을 잡는데 만반의 무기로 사용할지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것 해 가지고 회의를 거쳐서 하는데, 맨 처음에는 우리가 볼 같은 것을 주는 거예요. 학교가 몇 개 되나? 「초․중․고등학교를 합쳐서 1만 개 조금 넘습니다.」 1만 개 학교에 대해서 열 개씩 볼을 주는 거예요. 볼 하나에 얼마씩이에요?「20만 원 합니다.」 20만 원이면 우리가 피스킹컵 네임밸류를 붙여서 제일 잘 만드는 회사하고 3년이면 3년 계약하고 이러다가 우리 회사를 만들어서 제작해야 되겠다구요. 볼만 팔아먹어도 부자가 될 거라구요. 세계적이에요.

볼 마크와 더불어 그다음에 가지각색의 판매 물건, 소용 물건을 만드는 거예요. 양말로부터 일상 생활필수품을 중심삼고 운동에 필요한 것은 물론이고, 거기에 부가적으로 여자 옷도 알록달록하게 만들어서 별의별 것을 다 만들어 파는 거예요. 세계시장에서 우리 제품이 3분의 2 이상 커버되고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경제권까지도 잡아 쥐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오늘 특별히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앵커리지에서 축구단을 중심삼고 그런 얘기를 하고 왔다구요. 불러 가지고 얘기했어요.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미국에서 지시했으니 한국이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즉각 활동해야 되겠다구요. 20만 원씩 1만 개면 얼마인가?「20억입니다.」20억이면 열 개씩만 하더라도…. 「2백억입니다.」 그거 크네. 「수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선수들을 중심삼고 선수를 아는 사람들은 축구공을 하나 사 줘라 하는 거예요. 모금운동을 얘기해서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반반끼리 할 수 있으니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선생들도 기르기 위해서는 볼 몇 개씩 사라고 해서 돈 안 들이고도 장사하면서 할 수 있는 조직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관이니 그렇게 될 수 있다 없다 할 때, 안 될 수 없다, 될 수 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준비해요. 「예.」

그래서 각 도별로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챙겨 가지고 예비훈련을 시키면, 여기서 딱 해서 1년만 하게 된다면 명년에 대학 중심삼은 프로팀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선전요원, 판매요원, 그다음에 볼 보이까지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지시한다구요. 알겠지? 「예.」 자! (경배)

내일이 15일 해방 기념일인데, 기쁜 기념일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재창조의 주인과 평화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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