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선생의 교육철학≫ ‘제6장 교육의 섭리적 목표와 과제’부터 훈독)

어머니가 아들딸을 교육하고 남편 중심삼고 일족을 복귀해 나가야

『……‘집 당(堂)’은 어머니와 아들딸이 종족적 메시아와 하나되어서 만드는 교육 장소입니다. 여기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자기 아버지, 남편을 복귀한 후에는 가정이 성립되니, 가정을 대표한 그 남자가 사탄세계의 타락한 천사장들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복귀되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들이 소화되면 복귀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이 단계에 들어왔어요. 가정적 메시아가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집에서부터 교육해야 돼요. 형제교육, 그 다음에는 부모교육, 종족교육이에요. 그래서 나라에 바쳐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 운동이 한 나라에서 벌어지면 세계 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원리 공식노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가정당의 당은 ‘집 당(堂)’ 자예요. 가정에서 타락했거든, 아담가정. 거기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교육해야 돼요. 본이 되어야 돼요, 본! 그 교육을 누구한테 받느냐? 오시는 참아버지한테 배워 가지고, 세계의 여성들이, 어머니 나라의 사람들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가인과 아벨세계에서 뽑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와 그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복귀하는 거예요.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원리의 탕감 정리가 끝나는 거예요. 자!

『성신의 소원이 뭐예요? 신랑을 맞아 가정을 꾸미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신랑을 맞아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터전을 새로이 닦을 수 있게끔 교육해야 합니다. 누가 교육해야 되느냐? 신부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이 주체가 되기 때문에 가정을 이루는 데는 아담이 아내를 교육하고 아들딸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게 되면, 예수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인류가 복귀되는 거예요.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윤 씨면 윤 씨, 윤세원의 일파들이 가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재림해서 역사해야 돼요, 조상들을 몰아 가지고. 다르다는 거예요.

조상이 여기에 와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조상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나라를 찾는 것과 똑같은 모양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되면 자기들이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자기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팔아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먹고 잘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게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때가 지금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평화통일가정당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들어와 가지고 입적이 벌어져요. 입적시대에 들어가서 입적했으니 김 씨면 김 씨 문중이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나라의 협조도 받아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그래서 동원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동원되어 국가 국가에 가서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일족을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그것이 그냥 공중에 뜬 말이 아니에요. 현실 실제세계에 있어서 탕감해 가지고 전쟁해서라도 정리해 버려야 돼요. 자!

축복가정들은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합해 일족을 복귀해야

『아담이 16세 무렵에 떨어졌으니 거기에서 연결됩니다. 자라서 아버지가 되지요? 아버지 가지를 잘라서 다시 접붙여야 됩니다. 완성 아담의 자리까지…. 그것은 곧 어머니와 자녀, 해와와 가인이 하나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교육을 함으로써 그 아버지가 부인을 하나님처럼 모시고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아내와 자녀는 아담 앞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처럼 타락한 세상에서 남성을 빼내는 일을 해야 됩니다. 이제 여성이 온 세상을 뒤흔들어 놓을 때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전부 복귀하는 거예요. 일족을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되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탕감해 올라가야 되는 거지요. 그 놀음을 지금 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소유가 없어요. 어차피 김 씨네 소유, 윤 씨네 소유는 나라의 소유로 흡수돼 들어가서 세계의 소유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 앞에 바쳐야 돼요.

아담이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완성한 기준에서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바쳐야 돼요. 만물을 바치고, 아들딸을 바치고, 자기 자체를 바치고, 자기 가정을 바치고, 자기 일족과 일족의 나라를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 사명이에요, 메시아. 통일교회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인 메시아의 책임이 있다는 거지요. 자!

『……초교육당은 한국으로 말하면, 여당 야당을 중심삼고 사상적인 무장을 시키고 남북총선거에 대비한 교육을 하기 위한 당을 말합니다. 그런 교육을 위한 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정당이 아니라 집이에요. 여당 야당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우리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서 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거예요. 한 사람 앞에 여덟 명에서 열두 명까지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하나 안 되면 자기가 현재의 조직사회에서 탈락되게 돼 있다구요. 예수님을 팔아먹었던 열두 제자와 같은 것이 합해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를 돌려놓는 거예요. 자!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의 부모가 할아버지 입장이 되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2세들을 중심삼고 3대가 됩니다. 3대를 중심삼고 지상에 다리를 놓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2세들이 전체 책임자가 됩니다. 2세들이 정도(正道)를 가야 합니다. 축복가정 2세들이 축복을 받았으면, 그야말로 자기 부모들의 잘못된 것을 넘어서서 훈독회를 하는 데에 온갖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윤 박사가 했으니 아버지가 하고 아들딸이 하면 3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교수가 그래 가지고 전통을 세웠으면 교수세계에 영향이 얼마나 컸겠나? 그래 가지고 자기 일족, 자기 3대, 할아버지로부터 3대권을 중심삼고 사돈 친척, 전부 다 해놓으면 그것이 얼마나 멋져요? 일족이 어디 있건 다 하고, 할아버지를 하고, 아들딸을 다 하고 말이에요. 전부 다 헤쳐져 있잖아요? 한 집에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돌아가면 그 3대가 할아버지를 묻은 곳을 자기의 영원한 집터로 생각해야 돼요. 원전(元殿)이란 말이 있잖아요, 원전? 원전이 뭐이게? 근본 된 집, 궁터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궁이에요. ‘궁전 전(殿)’ 자를 쓰지요? 원전이라구요. 그게 땅이지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근본 집이에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다 그렇게 이름도 짓고 그런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우리가 기관차 될 수 있는 시대

『말씀은 그저 흘러가는 말씀이 아닙니다. 공판정의 증언서입니다. 헌법 조문과 마찬가지입니다.』

훈독회를 했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가면 갈수록 말씀이 살아나 가지고 더 열심히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지상에서 모시지 못한 한이 점점 커져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역사를 밟아치우고 더 새로운 분야의 선생님이 없을 때에 말씀을 통해서 자극적인 교육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심정 상태가 높아진다는 거예요.

만약에 훈독회를 안 했으면 선생님이 영계에 간다면 다 헤쳐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어디에 자기들이 가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안고 간다는 거예요. 자기 혼자 무슨 재산을 가진 목록보다도 말씀 목록이 더 중요하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또 혼란이 벌어지지 않고.

그래, 훈독회를 해서 2년 동안에 심정 상태가 올라갔나, 안 올라갔나?「올라갔습니다.」얼마나 올라갔어요? 대외적으로 수평이 돼요. 우리가 이제 기관차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모든 부락에서든가 통일교회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지도해 달라고 할 수 있는 시대가 멀지 않았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한국도? 같이 얘기해 보게 된다면, 열 사람이 모이면 우리 사람들이 모든 말하는 내용이라든가, 감촉되는 모든 자극이 현대의 생활상보다도 미래의 생활상에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후닥닥 넘어 따라가는 거예요.

세계를 믿을 수 없어요. 세계를 다 돌아다녀 봤어요. 한국 사람으로 미국도 가 보고, 영국도 가 보고, 불란서, 독일, 소련까지 다 가 봤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밖에 갈 데가 없다구요. 소련을 구하고, 미국을 구하고, 2차대전에 참전했던 강대국 대표국가들을 구하고, 민주세계라든가 공산세계 이후에 세계 인류를 평화의 세계로 해방시키겠다는 그런 곳이 어디 있어요? 미국이 그렇게 되어 있나?

사람은 이중인격인데 평화와 행복이 있어야 돼요. 아무리 평화가 있더라도 행복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 혼자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평화가 되었더라도 행복하려면 가정이 있어야지요. 그래서 윤리라는 것이 필요해요. 윤리 도덕이에요. 윤리는 윤 박사, 무엇을 중심하고 한 말이에요? 윤 박사! 도덕은 개인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요, 윤리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것이 우리 식구들도 확정이 안 돼 있어요. 도덕 윤리예요, 윤리 도덕이에요?「윤리 도덕입니다.」윤리! 가정이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로 말하면 개인복귀, 도덕적인 인간을 만들어 사회적 도덕 기반이 되는 가정에 연결시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종교권 이상은 가정정착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통일교회를 없애 버려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연결시켜 놨다구요. 그게 다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갖다 붙여서 하는 줄 아는 모양이지요? 통일교회를 그렇게 알았다는 자체들은 불신 풍조의 혹들을 다 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나오는 것이 공중에 떠 가지고 나와요. 어저께 영계의 흥진의 보고를 보더라도 그것이 얼마나…. 지상세계는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지고 문제시하지만, 영계는 그것이 정착과 더불어 체제 강화가 될 수 있는 기원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 세계는 혼란이 벌어지지만 저세계는 기반이 닦아져 가요. 통일교회가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무너지는 거예요. 무슨 학자세계든 무엇이든 다.

‘저놈의 자식들, 저것을 보고 뭘 했느냐? 아이들을 교육한다면서 저렇게 만들어 놨다. 가정파탄! 윤리 도덕인데 윤리 형성의 목적을 위해 국가가 뭘 했느냐? 이놈의 자식들!’ 도의적인 기준을 전부 다 파괴시켜 놓고 뭐 어떻고 어떻고…. 호모가 뭐고, 프리 섹스가 뭐야? 그런 것이 문제되는 거지요.

3대가 완전히 통일돼야 창조이상이 정착해

그래서 청평에서 입적수련을 한 거예요. 3대를 데려와야 돼요. 사위기대가 아니에요. 할아버지부터 3대를 연결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지요? 그게 삼대상목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못 했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아담의 아들딸이 3대예요. 축복가정이 틀을 잡아서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로부터 그 다음엔 자기로부터 자기 아들 3대까지예요.

그래서 윤세원한테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한 거야. 몇 번씩 했나? 또 아들을 전도하라고 한 거야. 그마만큼 희망을 갖고 얘기했는데 다 흘려 버리지 않았어? 3대가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지요, 원리를 볼 때? 어때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아담 이후의 인류를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참부모가 못 된 것은 사탄 편이에요. 완전히 그건 이렇게 됐다구요. 여기는 어두워요. 이것을 바로잡아 놔야 돼요. 바로잡으려니, 뒤집어 놓으려니 완전 부정해야 돼요. 갈라진 모든 3대가 완전히 통일돼야 돼요. 그걸 어디서? 가정에서부터. 그래야 창조이상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때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고, 축복가정들이 3대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축복가정 이놈의 자식들이 3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아들딸들을 후려갈겨서라도 하나 만들 작정이라구요. 지금까지는 다 포기했어요.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가인세계를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돌아오게 돼 있지, 참부모가 중간에 자기 아들을 끼고 다니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얘들이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국진이는 열네 살이 되어서 부모님을 만나자고 해서 내세워 가지고 기합을 주더라구요. ‘당신들이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요, 36가정 그 거지떼 같은 사람들의 아버지 어머니요?’ 그 10분의 1도, 100분의 1도 사랑 안 하는 것이 무슨 부모냐 이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다 끝났으니 돌아올 때가 왔다는 거지요.

그러니 가정들은 자기 2세에게 맡기는 거예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가 있으면 3세는 자동적으로 수습되잖아요? 안 그래요? 환경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환경이에요. 3대까지 하게 된다면 얼마나 퍼지겠나? 몇백 집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옛날같이 낳았으면 열 사람, 스무 사람을 낳았을 것 아니에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종족에서 수습하게 되어 있어요, 가정·종족에서. 수습할 길이 그것밖에 없어요. 선민이라는 것이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선민권.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선민권이에요. 세계 인류 평준화 선민권시대에 들어왔어요. 종교고 무엇이고 인륜 도덕은 다 멸하는 거예요. 3대권,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 거기에서 12수가 나오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열두 지파가 나오고 말이에요. 12수의 6배가 72문도예요. 6수 탕감복귀예요. 전부 다 그런 원리적 기준에서 퍼져 나가는 거라구요.

이종익도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문제가 생긴다구, 이제는. 자기 부처끼리만 해 가지고 되나? 3대를 거느려야 돼. 이제는 안 되게 안 되어 있어. 후려갈겨서라도 하라 이거야. 이번에 그래서 내가 한국의 족장들을…. 김 씨면 김 씨 문중에서 3단계예요. 중앙과 도와 군까지예요. 각 단계에서 책임자 세 사람씩 해서 열 사람에서 열두 사람까지 해 가지고, 275개 씨족인데 2천5백 명 이상의 족장들이 왔댔어요. 거기에 5백 명의 평화대사와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의 사람이에요.

족장들은 구약시대, 평화대사는…. 예수님이 평화대사를 로마에 보내지 못했지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세계로는 못 보냈어요. 국가 내에서 보내 가지고 교육해서 하나되어 선교사로서 세계에 파송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족에서 얼마만큼 선교사를 많이 보내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뭐 세상 학교를 보내? 이놈의 자식들!

중요한, 천재적이요, 그 가문에서 제일 귀한 아들딸을 세계를 구하기 위한 선교사로 보내야 되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이 어떻게 되었나. 원리관이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 아들딸이 대학을 나왔으면, 외적인 세계의 대학을 나왔으면 내적인 신학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예요. 마음 기준이 한 단계 높아야 돼요. 그래야 동생들도 말 들어요. ‘이 자식아, 대학원을 나온 형님 말을, 삼촌 말을 들어!’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길이 되는 거예요. 자기가 아는 것은 다 알고 있거든. 같은 대학 수준이니까. 석사까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높여요.

마음이 몸을 주관해야 될 텐데, 몸뚱이가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끝날에 와서는 프리 섹스, 성 개방 풍조예요. 완전히 하나님의 이상권을 묵사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을 본연의 기준으로 돌이키려니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세상이 전부 다 미워하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국가적 사위기대를 찾아야

3대, 해봐요. 3대! 「3대!」 하나님이 1대고, 선생님이 2대고, 윤 박사는 3대예요. 씨족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위계가 없다구요. 그래서 대가족 편성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만들어서 그것이 사실 조직화되어 세계에 한 국가 형태로 드러나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달라붙어서 오지 말래도 뻔한 길인데….

그래서 3대가 하나된 그 가정을 볼 때 동네에 본이 되겠나, 안 되겠나? 학교도 그 질서를 따라가고, 국민사상도 그 질서의 사상에 있어서 단일민족, 형제지우애로 엉켜 있으면 그게 이상적 가정, 이상의 나라라는 거지요.

그래서 3대를 묶고 4대, 5대, 6대, 7대, 8대…. 자기가 윤 씨의 몇 대야? 윤 씨 조상에서부터 몇 대까지 내려왔느냐 말이야.「제가 27대입니다.」27대면 거꾸로 27대장이 돼야 돼.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서 기다려야 돼. 그러려면 자기 조상들을 재림시켜 가지고 작달을 해야 돼. 예수님이 마음대로 지상에 올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자들이 잘못해서 죽었기 때문에 탕감시키고야 오지, 마음대로 못 와요.

그래서 성인들이 재림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지령을 해 가지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하들을 하고 말이에요. 그러려면 교파싸움을 없애 가지고 나타나라 이거예요. 종족 싸움 패를 없애 가지고 나타나라 이거예요. 족장 선출, 국가 메시아 정리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저 흘러가는 세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 통일교회의 축복이 뭐예요? 3대권 잃어버린 것, 사위기대의 복귀, 국가적 사위기대를 찾아야 돼요. 네 나라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고, 일본이 어머니 나라고, 그 다음엔 미국이 장자 나라예요. 동생 나라만 찾으면 돼요. 선생님하고 미국과 일본이 하나만 되면 동생의 나라는 일시에 120국가를 찾을 수 있어요. 미국이 그런 자리에 있어요.

깡패들, 반대하는 것을 전쟁해서 한 대 들이갈겨 버리고 ‘나만 가지고 안 된다. 나도 종교를 믿으니,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을 믿어라.’ 해야 돼요. 사탄세계를 때려부수려니 공격이지, 하나님은 평화라는 것을 들고 나가야 돼요. 그 설명을 내가 해줘야 된다구요. 내가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한테 맞던 것을 지금 전부 다 복귀했으니 가정 권위를 가지고 밀어 제끼라는 거지요. 제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굴복하라는 거예요.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유엔까지도 그래요.

유엔 꼭대기에 지금 내가 올라와 있다구요. 제일 유엔이 지금 무서워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한테 빼앗긴다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는 그것을 알고 있어요.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유대교든 기독교든 전부 다 통일교회를 소화 못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를 보호하려는 거예요.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는 옆구리에 창질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말하지 않아도 그래요. 그런 면에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번 대통령을 때려 쥐면 내가 어디를 긁는 데는 판출나요.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그래서 교육해서 내보내야 돼요, 야당 여당을.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그따위 패로 안 된다는 거예요.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아버지와 같이, 참부모와 같이 돼 가지고 정치하라는 거예요. 정치하는 것이 밥 먹고 탕두질(강도질) 해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 대신 희생 봉사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 평화가 벌어지지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자기들이 여기에 와서 선생님한테 원리가 어떻다는 것을 교육받겠나? 제멋대로 세상에서 공동묘지에 먼저 가 가지고 내가 왕이라고 하면서 죽어 가지고 왕 놀음을 하겠다고 해봤자, 그게 다 허사예요.

3대권 세 가정을 수습하여야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보다 무서운 게 어디 있어요? 그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거기에서 살고, 거기에 흔적을, 끈을 달고 내가 산다는 거예요. 벗어나야 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몇 번이나 했나? 윤 박사! 누구 하나라도 대표로 세우려고 했는데, 전부 다 제멋대로 놀아났어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그래도 이번에 교육하게 되면 윤 씨면 윤 씨네 가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누구냐 이거예요. 72명이면 거기에서 열두 사람을 빼고, 열두 사람이면 세 사람을 빼 가지고…. 세 사람이 세 제자와 같아요. 우리 통일교회에도 세 형제가 있지요? 사위기대를 완성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이 세 가정이 우리 얘들을 전부 다 왕처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족장으로 모시지 못한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아들딸이 더 귀하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귀하지 않지요.

36가정이 ‘아들딸 누구누구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한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떡은 줄지 말지 하는데 김칫국을 달래요. 책임도 못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전부 다 하나되라고 했는데 안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책임져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이 탕감해 나온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참사를 당하다니! 가두에서 비참하게 다 돌아갔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울지 않았어요. 눈물을 흘리지 않았어요. 어머니한테 충고했어요,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그 자리에서 부활식을 해줘야 돼요.

승화식(昇華式)이 뭔 줄 알아요? 사망을 이기는 거예요. 생명이 하늘 길을 못 막아요. 문 총재가 가는 길 앞에 이것을 돌려 가지고 담을 고이 쌓았지, 담을 무너뜨리는 놀음을 안 했다는 거지요. 그래 놓고 한국을 다 돌려 버리고 와서 내가 아버지 노릇을 해야 돼요. 자기가 하늘나라에 갈 수속을 못 해놓고는 아버지가 울고불고 그럴 수 없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그거 알아요? 다들 욕했을 거예요. 세상이 욕했지요. ‘비명에 죽은 자기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총수로 보내? 미친 자식이다.’ 이거예요. 요즘에 와서, 그거 그렇게 안 됐나? 됐지. 누가 믿었어요? 그때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보라구요. 지금 딱 그냥 그대로 얘기했지요. 욕심을 가지고 통해요? 그래서 참사를 당한 현장 감사를 내가 다 했어요. 잘못해서 죽으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3대, 해봐요. 3대!「3대!」3대권 세 가정을 수습하여야 됩니다. 그래서 아들딸 많은 것이 좋아요. 때려잡는 거예요. 아버지가 둘이에요? 윤 박사, 자기를 낳아 준 아버지가 둘이야? 하나밖에 없잖아? 참아버지 앞에 자기 아버지를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모셔야 되는 거야. 그래야 조상이 하나되는 것 아니오? 조상이 둘 되는 거야, 둘. 저나라에 가서 갈 길을 못 가요.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얘기했는데, ‘선생님은 지금 무슨 얘기를 하십니까?’ 기분 나쁘게 만날 적마다 그런 얘기를 한다고 했을 거라. 잊혀지지 않을 거라, 왜 그랬는지.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실감이 나요? 윤 박사!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영계의 주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세상이 알지 못하는데 내가 발표하게 될 때…. 상헌 씨가 와서 그것을 얘기하니 재차 교육의 재료가 되었지요. 수십년 믿지 못해 가지고 내깔려 가지고 두었던 거라구요.

그리고 어저께의 흥진이 보고 내용, 영계에 가 가지고 비참하지요. 내가 아는 거예요. 아버지의 갈 자리를 내가 아는 거예요. 그걸 정리할 책임을 지워 보내 준 거지요. 하나님은 예수를 보내 가지고 영적 개발과 육적 개발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는 지상에 하나님 대신 와 가지고 아들을 영계에 보내 거꿀잡이로 교육해서 지상에 끌어내 가지고 공인시켜서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딱 반대라구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반대하고 나라든 무엇이든 견뎌 배기나 보라구요. 다 무너져 나가지요. 다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윤 박사 집에 지금 주인이 있어? 윤 씨네 집에 가면 주인이 있느냐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주인이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의 주인이 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천주교도 주인이 아니오, 장로교도 주인이 아니에요. 싸움판이에요. 모든 종교가 그래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이에요. 윤리체제가 없기 때문에 윤리 기반을 통해서 천도가 연결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망하게 되어 있는 거지요.

이제라도 그거 해요, 이제라도! 선생님이 좋다고 하지 말고. 선생님은 선생님이 가는 길을 가는 거예요.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얼마나 바빠요? 이종익도 와 가지고 자기 조카의 은행에 가서 어디 지점장을 한다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얘기를 잘 하더라구요. 또 내가 지금 어디 갔다 온다는 거예요. 갔다 오겠으면 오고, 내가 그 자리에서 대답을 안 했어요. 나가서 가고 싶으면 갔다 오라고 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보는 세계와 자기들이 사는 세계가 다르잖아요? 선생님은 여기 미국에 있는 재산도 팔아다가 남미에 쏟고, 이제는 남미의 재산까지 팔아다가 도서국가를 해방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도서국가가 불쌍하지요. 태평양의 이 섬들은 강대국이 군함 몇 대만 가지고 오면 대번에 빼앗아 타고 앉아요. 그것을 지켜 줄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일본이 문제되고, 미국이 문제 되는 거예요. 태평양에 안 걸리는 나라가 없어요. 남북미, 아프리카, 아시아가 태평양 가운데 다 서 있잖아요? 서로 반대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서두르는 거예요.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해양권 복귀를 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얘기를 암만 해야 다 지나간 역사들 얘기지만, 그러나 여러분의 현재의 입장을 공고화시키기 위해서 역사의 과정에 많은 손해를 봤다는 것을 얘기 안 해줄 수 없는 거예요. 자, 그거 읽으라구.

경제권 환원이 벌어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

『……훈독회 된다고 생각했어요? 한국도 훈독회 중심삼아서 강의대회를 할 때 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몰랐다 이거예요. 새로운 문화세계 창건입니다. 훈독회를 한다는 것이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훈독대회를 하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다른 강연을 안 했다구요. 훈독회 강연을 했어요. 믿지를 않으니까. 절대 안 된다고 생각했지요. 안 되기는 왜 안 돼요? 하늘이 닦아 치는데 말이에요. 자, 하라구.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자리를 잡고 공산세계와 민주주의를 교육하고, 교육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 어디로 가느냐? 정치세계를 넘어서 경제세계를 연결시켰습니다. 여기서 경제란 시장경제를 장악할 수 있는 조직을 세계적으로 준비해 나왔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강조해야 됩니다.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환경에서 이러한 준비를 해 나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산업 부흥을 중심삼은 교육체제를 마련한 것입니다.』

박상권이 안 나타났나?「아침에 여기에 왔었습니다. 지금 준비하러 나간 것 같습니다.」한국에서 포드 자동차 판매소를 우리가 인수했어요. 미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자동차 판매시장을 세계적으로 점령해야 된다구요. 조지아 주에 ―이미 20년이 넘었지요.― 미국에서 두 번째 되는 자동차 수입공장을 내가 갖고 있었어요. 누구도 다 몰라요. 지금도 있지만 말이에요. 남미까지 연결시키는 그런 기반을 지금 닦고 있는 거예요.

포드에 연결시키면 앞으로 미국의 판매소에 일본 사람들을 수천 명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한 회사에 열 명이 일하게 되면 절반 사람을 가지고 지금 판매하는 수량을 능가할 수 있어요. 완전히 자동적으로 인수한다는 거예요. 경제권 환원이 그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 가정이 전부 다 주력하는 거예요. 가정이 본부에서, 선생님이 지령하는 대로 국가를 넘어서 어디든지 그 물건만 취급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로부터…. 월남에서 지금 자동차도 만들어서 팔고 있잖아요? 한국은 자동차 공장을 망치려고 한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을 다 망쳤어요. 공화당이 다 망쳐 놨어요. 하부구조로부터 전부 다 자동차 만들 것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이북의 1천만이 남한에 와 있으니, 남한보다도 북한이 종교의 중심이었기 때문에 중심 종교권을 가르쳐 교화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질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기독교를 틀림없이 잡는다고 생각한 거예요. 북한에서 남한에 내려온 1천만이 문 총재와 하나되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미국이라든가 전세계의 자유세계가 하나되니 틀림없이 그 배경을 엮어 가지고 통일교회 앞에 전부 다 깔려 버린다고 해서 반대한 거라구요.

자기들이 그렇게 했지만 결국은 깔려 버려요. 자기들은 이렇게 돌아가지만 나는 이렇게 돌아가요. 이렇게 돌아가서 망하게 될 때는 나는 돌아가서 인수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는 반대로 가지만 나는 반대로 가니 다 망할 때 나는 출발기지가 되기 때문에 몽땅 세상을 상속받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로 세상을 다 망쳤지요? 우리는 무슨 사랑? 프리 섹스예요? 절대섹스, 절대사랑! 그거 얘기할 때 다 ‘세상에 절대섹스, 절대사랑이 어디 있노?’ 했어요. 이제는 그게 전통이 됐어요. 알겠어요? 사탄은 이렇게 돌아가지만, 통일교인은 반대받아 가지고 이 각도가 얼마나 강해요? 점점점 꿈쩍 안 하게 될 때는 우리가 쒹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법칙이 그래요. 자!

전문화시킬 것은 영계

『……‘천주 형제주의 공동생활 체험 확대’가 필요합니다. 자기 한 가정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사위기대면 사위기대의 네 가정이, 4개국 가정이 콘도 같은 데서 3년 이상 같이 생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전체를 자기 아들딸 같은 사랑을 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형제 가정과 같은 제도를 만들어서 체험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공동생활을 지금부터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콘도미니엄 시스템 중에서 우리 통일교회의 콘도미니엄이 제일 정상에 올라와 있다구요. 명승지에서 파는 것을 대개 다 내가 인수했어요.

무주 구천동 콘도가 부도나게 되었는데 내가…. 하늘이 참 통일교회를 보호하는 거예요. 구천동 생각이 나서 구천동을 갔다구요. 가니까 부도나게 되어서 내가 도와줘서 이번에 낙성식을 한 거예요. 경주에도 짓고, 명승지에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이거 괜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임자네들은 꿈도 안 꾸지만,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지요. 그런 일을 해 나가고 있어요.

이제는 낚시시대가 지나가고 수렵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총을 사주려고 생각해요. 취미생활이 뭐예요? 낚시하고 헌팅(hunting; 사냥)이에요. 취미가 뭐예요? 고기 기르는 것하고 짐승 새끼들을 길러 주는 거예요. 그게 사랑하는 거예요. 자연을 사랑해야지요? 양식을 하라는 거지요.

판타날에 간 것도 그래서예요. 거기에 동물들이 많이 살아요. 곤충만 해도 3천6백만 종이 있다고 해요. 이야! 내가 놀랐어요. 한국 민족과 같이 종류가 많아요. 그러니 그것을 모든 벌레나 모든 새나 잡아먹고, 짐승까지도 그것을 잡아먹잖아요?

그래, 앞으로는 다른 공부를 할 필요 없어요. 과학도 이제는 전체를 할 필요 없어요. 자동차를 만든다면 공부하기 전에 전부 다 다 만들어 놓는다구요. 그렇잖아요? 요즘에는 전화도 말로 하면 전화가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공부가 필요 없어요. 자동 시설이 사람이 하는 것은 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전문화시킬 것은 영계예요. 세상 것은 아무 필요도 없어요. 다 되어 있다구요. 영계는 모른다구요. 영계를 강조하는 것은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앞으로 대통령 방에 들어가서 교육하고, 관사에 들어가서, 상원 하원에 들어가서 교육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 써먹으려고 다들 외롭게 살고 보따리 들고 돌아다니라는 거예요.

집이 있으면 얼마나 거치적거려요? 선생님은 집이 필요 없어요. 집 대신 비행기가 있으면 하루에 아침에 가서 얻어먹을 나라, 점심을 먹을 나라, 저녁을 먹을 나라에 가는 거예요. 어디 가야 밥을 해줄 수 있는 나라가 다 있다구요.

어때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무리가 선생님이 그것을 어느 나라든지 다 하면, 어느 나라라도 가 가지고 촌촌 부락 집집마다 가게 되면 집집마다 세계 사람들이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될 텐데, 그 이상 취미가 어디 있어요? 하늘나라를 알고, 하늘나라를 번식하고, 하늘나라를 전수해 가지고 해방된 인류, 만년 평화의 왕자들을 길러 가지고 천상세계에 환생할 수 있다는 그런 놀음을 하는 주인이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 몇을 낳아 가지고 잘살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지요.

흥진 군이 하늘나라 사령관으로 가서 보고하는 것을 중요시해야

선생님의 말이 이제는 다 들어맞을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자, 얼른 끝내자. 얼마나 남았나?「6장이 끝났습니다.」끝났어. 시간이 있구나. 어저께 흥진 군이 보고한 것 읽다 남은 것을 한 30분 읽으라구. 벨베디아에서 읽던 것 있잖아?「예.」그 다음을 읽으라구.

이건 윤 박사도 중요시 여겨야 돼. 흥진 군이 가서 개척자의 입장에서 아버지를 믿고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세상에 누구누구라 하더라도 아들이 아버지 앞에 개척을 가서 아버지가 지시한 그것을 천상세계에 이양시킨 실적 보고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거짓말이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윤 박사? 저런 소식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상헌 씨가 하게 되면 이렇게도 저렇게도 평할 수 있지만, 선생님의 아들 된 흥진 군이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가서 보고하는 것을 누구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미지의 세계예요. 영계에서 자리잡게 된 것이 자기 혼자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개척해 준 것, 합동해서 된 사실! 그것을 부정한다면 죽어야지요.

죽어 가서 한번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어디 가서 숨어 살 거예요, 도망을 갈 거예요? 그래서 강조하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이것을 훤히 알아야 돼요. 이 다음에는 무엇이 나오는지 훤히 알아야 돼요.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조상해원식과 영계 수련소’부터 훈독)

『……조상해원식 시간에 후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습니다.』

남북의 가족이 만나는 것과 똑같아요. (웃으심) 자!

『그 뒤에 하늘로부터 빛줄기가 조상들에게 비추게 되고, 이 빛줄기와 더불어 천사의 안내를 받으며 조상들이 영계로 가게 됩니다. 수련을 통하여 분립했던 악령들과 조상들이 같이 수련소로 가게 됩니다.

영계에 다다르게 되면 중간영계와 낙원 사이에 있는 영계의 문을 통해서 수련소에 입소하여 접수를 하고 교육을 받게 됩니다.』

교회 다닌 사람들, 조상들이 저런 내용을 알면서 왜 가르쳐 주지 않느냐고 가만히 있을 것 같소? ‘이놈의 할아버지라는 녀석이 저렇게 자기 혼자 살겠다고 통일교회를 믿었어?’ 한국 백성들, 기독교인들이 그래요. 전부 다 50년의 역사를 뒤집어 놨어요. 자! (끝까지 훈독) (이후 미국 활동에 대한 양창식 대륙회장의 보고)

3대권을 수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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