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훈독)『…이번에 가장 특이한 사실은 참부모님께서 축복식에 입장하실 때 참석한 모든 영인들은 마치 꽃밭에서 꽃들이 바람에 나부끼는 것과 같은 아름다운 복장을 하였으며 하나님의 황홀한 빛의 광채 속에서 참부모님께서 축도 하실 때 흘러나오는 참부모님의 목소리는 이 영인들의 눈에서 황홀한 빛이 흘러나오는 것과 같은 황홀감을 맛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지금 축복받았다고 다 된 것이 아니에요. 우리 일족에 소속한 모든 혈족에 대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들을 누가 책임질 수 없어요. 모두들 축복한 가치의 자리로 참부모님이 전부 다 옮겨줬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데려다가 축복해야 돼요, 문중회의를 통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청소년들은 전부 다 문중에서 규제해 가지고 한꺼번에 축복해 줄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사탄 졸개 새끼들을 자기 혈족에서 추방하는 길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서 사는 데 있어 단체 생활이 자기들 개개인의 생활이에요. 천국과 마찬가지예요. 천국과 마찬가지로 협동생활, 단체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족을 보호하는 것이 자기 생활환경을 보호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족을 보호할 줄 알아야 일국을 보호하고 일국을 보호할 줄 알아야 하나의 세계를 보호할 줄 아는 거예요.
천상세계는 자기 일가를 보호하는 세계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을 보호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 하늘땅을 보호하고 천주를 보호하는 세계예요. 그래, 사탄을 추방한 영계라는 것은 자기 가정을 위하고, 자기 일족만 살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더럽힌 것은 완전히…. 어떤 무엇이 있더라도 일족에서는 강력히 해야 돼요. 법은 안 돼 있더라도 자기 환경에서 나쁜 일을 규제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선동해야 되느냐? 부모들, 어머니가 선동해야 돼요.
어머니가 잘못돼 가지고 가인과 하나되어 핏줄을, 역사를 더럽혔기 때문에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을 강력히…. 부락 전체 앞에 잘못된 것을 직고해 가지고 시정받을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돼요. 강력한 집단 체제로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개인을 보호하는 것을 집단체제로서 환경을 보호해야 공동 이상적 생활 무대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면 세계에서 문제되는 것이 그 국가와 직결되지 않아요. 세계와 직결돼 있는 거예요. 그거 처리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유엔 국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유엔 국가를 중심삼고 헌법을 기준으로 하고 각 나라의 각 부처 부처에 존속하던 모든 체제는 그 법의 원칙에 따라 일체화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직접 관리, 지배할 수 없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여러분은 축복에 대한 생각이 희미해졌어요. 그 축복은 이제 전부 다 자기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의 일족, 어머니 아버지, 형제, 자기 중심삼은 부부면 부부의 친족, 남자의 친족, 여자의 친족.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을 같은 자리에 세워놓고 보면 삼촌 되고 할아버지 되겠으니 전부 다 평면에 있지만 이거 전체를 아랫사람들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책임이 점점 강화되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법을 지키지 않고는 살지 못하게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법은 헌법이 있고 법이 있더라도 지키지 않아도 전부 다 넘어갈 수 있고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도 있지만 사랑의 천리라는 것은 뜯어고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이미 다 알아요. 참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영원한 이상을, 큰 것을 품기 위해서 투입하고 있다는 거예요. 투입하면서 위하기 때문에 그걸 품는다는 것입니다. 품게 되면, 위하고 품는 자는 중심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몇백 배, 누시엘의 잔당, 패잔병들이 자기의 부락에 침투해 있는 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메시아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필요한 것은 사탄을 청산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려고 했던 것인데, 이제 입적 가정 사위기대예요. 삼시대 대전환! 주제가 그래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통일.」통일 축복이라고 해도 되고 축복 통일이라고 해도 돼요. 통일 축복, 축복 통일. 전부 다 그런 행사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대전환이에요. 대전환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시대도 사위기대 완성 못 했고, 입적 못 했고, 예수시대도 입적 못 했고, 재림주시대도 일생 지금 80이 돼 가지고 찾아오기까지는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이에요. 통일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통일했기 때문에 악의 세계를 전부 제거해버릴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일족에 사탄의 잔당들이 남아 가지고 영계에 가는 길들, 조상들이 가는 길,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부락을 찾아가야 돼요. 자고 나서는 부락 끝까지…. 그렇게 사탄의 잔당이 우거하지 못하게끔 정오! 정오정착 해놓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오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있는 동네라든가 친족 앞에 그림자가 있어 가지고 사탄이 침투할 수 있는 거예요. 잔당이 남아 있으니 전체가 추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추방하는 데는 누구를 동원해요? 청소년을 동원해야 돼요. 알겠어요? 청소년들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청소년은 누가 동원해요? 어머니가! 모자협조 실천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자협조 실천, 실전시대! 실전시대를 지나 부자협조 안착, 정착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똑똑히 얘기하라구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모자협조?「실천시대입니다.」실천, 실전(實戰)! 해봐요, 실전시대!「실전시대.」그 다음에 부자, 뭐예요? 실천 안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착하는 것은 정오예요, 정오.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 부락에서 어물어물하다가는 점점 스파이 무대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뭐냐 하면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예요.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사탄이 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건 철학적인 체제가 되어 있다구요. 상부구조와 하부구조, 오른쪽 왼쪽, 간격이 있으면 국경선이 생기는 거예요. 침투하는 것입니다. 전후관계에 있어서도 전 부 다 이래 가지고 이간을 붙이는 거예요. ‘너희 형님이 이렇게 너를 욕하더라.’ 하고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너희 아버지 어머니가 너희들 대해 말 안 들으면 죽이겠다고 하더라.’ 하고 전부 다 이간질해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과정에서 이 통일교회 전체를 보게 될 때 그런 패들은 사탄의 왕초들이 붙어 있기 때문에 추방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노릇 하는 것들은 부락에서 쫓아내야 돼요. 환경이 돼 있지 않은 것들은 추방해야 돼요. 그러니까 밀려나고, 밀려나게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워싱턴에서 온 다섯 여자들이 전부 다 자기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체제를 하더니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음란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침을 뱉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거짓말해 가지고 환경적 여건에서 투쟁하는 것입니다. 투쟁 환경을 만들어요. 그런 간나들은 누시엘의 역사적 직계자녀가 돼 가지고 근본을 파탄시키려는 무리들이 된 거예요. 여자들이 걸렸어요.
그래 가지고 젊은 사람들, 청춘들 미혼남녀가 축복받았는데 이것들을 전부 다 반향시키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축복가정까지도 한때를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얼마만큼 정성으로 방어하고 어느 만큼 아래에서 지옥까지 문을 다 만들고, 또 문을 열 수 있는 자격자가 됐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것이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가져야 할 권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 박보희, 박중현은 박씨 아들딸들이 있으면 이제는 박씨 총회를 움직여서 우리가 문총재 중심삼고 참부모, 그 정통의 길을 따라 지상․천상천국으로 직행하자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거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은 다 지나갔어요. 문총재가 이루어 놓은 공으로 보나 지금까지 세계무대가 문총재에게 기울어진 사실을 볼 때 눈을 뜨고 있고 생각하는 머리가 있는 사람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교육해서 문총재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되고, 세계를 사랑하는 성인의 도리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모두를 살리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해 나라를 구한 애국자, 세계의 성인 성자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땅에서 갈라졌던 모든 것을 비로소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고, 하나님 앞에 보고 드림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대업을, 천지의 대 피조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 축복하면 사탄이 방어할 수 없어요. 그러니 밥먹는 것보다 심각한 것이고 숨쉬고 사는 것보다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밥먹고 사는 것은 나 하나 살기 위한 것이지만 이것은 자기 일족을 살려놓고 일족이 생사를 걸고 하늘땅을 지킬 수 있는 놀음이에요. 자기 혼자 하늘땅을 지킬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돼요.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입장에서 이거 지금 전달해야 된다구요. 오늘 지금 청평 수련소에서 지금 축복하고 있을 거예요. 한 7천 명, 애기들 까지 하면 한 7천, 8천 명이 모여 있더라구요. 알겠지요?
정오정착이라는 것은 여러분 가정만이 아니에요. 일족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185가정을 전부 다 하게 돼 있어요. 그거 하지 못한 사람은 여기에서 가정적 축복을 할 수 없어요. 못 하지만 형님 대신, 조카 대신, 삼촌, 자기 동생이 축복해준 그것, 양손에 끌려가서 그들이 하자는 대로 그 부락에서 180가정 이상, 일족을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그거 각 가정이 안 하더라도 자기 일족 구할 수 있는 일을 전제로 했기 때문에 그 은사 가운데서 자기가 못 한 것을 전부 다….
부락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겠다는 입장에 섦으로 말미암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체 구원시대가 아니고 체제 구원이에요. 단체, 체제예요. 국가체제 구원시대라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왕, 대통령이라든가 나라의 상․하원이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체제로 다 축복해 가지고 넘어가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개인 구원시대가 아니에요. 그래서 전부 다 축복식만 하면 사탄 졸개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시엘도 걱정하고 있잖아요? 자기의 잔당들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데모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갖춘 기반이 하늘땅을 전부 뒤엎어버렸는데, 왜 지금까지의 막강한 세력 기반을 버리고 가느냐?’고 누시엘에 대해 졸개들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잔당들도 알아요. 자기들이 전체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세계적 무대에서 떨어져 가지고 국가적 시대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그렇잖아요? 세계적 공산주의 시대, 그 다음에는 국가적 공산주의시대, 민족적 공산주의시대, 가정적 공산주의시대, 그 다음에 가정에서 아들딸이 믿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것을 주장할 수 없는 입장으로 다 떨어져나갔다는 것입니다.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세상의 그림자 입장에서 올라가서 지상지옥을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전환, 뭐라고 했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사위기대가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아담가정이 입적을 못 한 것입니다. 사위기대는 직접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연결시켜서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혈통이 연결 안 되면 사위기대는 형성 안 돼요.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정 형태가 없고, 남자 여자가 결혼한 형태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낙원 이하의 모든 영계는 결혼을 못 했어요. 알겠어요? 성인들은 독신생활을 한 것입니다. 잡도 똥개새끼들은 지상생활과 같이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들을 강제로 끌고 가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런 것은 세상보다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이걸 정리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뭘 해야 된다구요?「축복입니다.」축복을 해줘야 돼요. 사탄의 졸개들을 추방하기 위해서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일족 중심삼고 3대가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강제로 몰아 가지고 축복받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을 때는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순응하고 입으로 반발하지 않고…. 축복하면 그것이 전부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사탄 핏줄이 뒤집어지지요? 그런 천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도 전부 다 축복만 해주면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꺼번에 지옥에서 하나님 있는데, 하늘 보좌의 계통으로 올라갈 수 없어요. 전부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씨를 심으면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결혼을 통해 주위에 있는 모든 조상들과 자기 아는 사람, 형님들 되는 사람들은 비료를 주는 거예요. 가꾸어 주는 것입니다. 농사짓는 것과 같이 잡초를 제거해 주고 비료를 주면 빨리 크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래에 일족을 구원해주면 사탄이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따라오기 때문에 장구한 역사에 고질적인 것으로 고착이 돼 버렸지만 밑창까지도 전부 다 메워주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 일족이 기반이 되어서 떨어지지 않고 밀어주고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아래가 있으면 위에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오른쪽 왼쪽, 좌우에 있어서도 역시 주체된 자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사탄이 여기는 우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절대신앙의 반대지요? 절대신앙을 반대하지요? 절대사랑, 절대복종 반대지요? 반대니까 사탄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한 단계씩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권 내에 들어가면 사탄과 완전히 영 이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법적 치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법을 짓기 전에 예비적으로 가르친 것이 선생님 말씀이에요. 말씀을 중심삼고 절대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왜? 나도 역시 살아야 되겠지만 우리 일족이 가는 길, 동네방네의 길, 고속도로를 막아버려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어느 부락이든지 고속도로가 거쳐가야 돼요. 부락 앞에 이걸 통하지 않고 고속도로에 방해되면 전체의 비난을 받는 것입니다. 전체의 하나님 앞에 그 곳이 전부 다 힐책을 받는 부서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공적인 것을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여기 책임자가 누구예요? 유종관! 유씨가 망했나, 망하려고 하나? 아, 물어보잖아? 유씨도 망했어. 통일가를 중심삼고 망하지 않게끔 됐는데 이게 망하려고 하고 있는 거야. 그냥 두루뭉실, 흐지부지해서 입적 못 해 가지고 여기 왔다 저기 갔다, 동서남북 흔들고 다니고 말이야, 어디 가서 전도해야 할 때인데, 오만가지의 잡동사니, 전국에 있는 돌팔이 시장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야. 아무리 해도 자기가 능력이 없게 될 때는 어디 가서 먹고살기도 어렵고 얻어먹기도 힘들어.
축복해 가지고 망하지 않은 입장이었는데 자기 갈 길을 못 가니 축복한 자체도 가라앉아 버리는 거야. 저나라에 가서 축복받아도 한의 책임 추궁을 받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망할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망하지 않을 자리인데 망하지 않을 자리에 섰던 것이 망해가는 거야.
망해가는 가정인지 아닌지 여러분이 잘 알아요. 자기 중심삼고 살고 자기 중심해서 행동하는 사람은 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 못 가요. 막혀버린다는 것입니다. 숨이 막히고 기가 막히면 죽는다고 그랬지요? 숨이 막히고, 보는 것이 막히면 눈병신이 돼요. 코가 막히면 코병신, 입이 막히면 입병신, 그래 가지고 전체가 막히면 죽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부락 어디를 가든지 가면 무사통과하고 무사통과해서 종족이 전부 다 되면 그 다음에 친척 단위로 부락이 있으면 그 부락에서….
사탄세계는 부락을 거쳐가려면 서로 경쟁하지요? 군에서 환영한다구요. 어느 마을에서 승리하면 자기 가정, 자기 부락에 도움주기 위해서 오기 때문에 환영하는 것입니다. 복을 주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사랑하고 박씨면 박씨를 사랑하는데 동네에 올 때 반대하겠어요? ‘어서 오소!’ 그러지요.
자기들이 부족한 것을 느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국가적 평준화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선생님과 책임을 같이 해야 돼요. 전부 다 입적했으니 선생님과 마찬가지 가정이지요?「예.」 축복해줄 수 있는 참부모권을 무수하게 배치하는 것입니다. 경계선, 이와 같은 부락에서 리까지, 통반까지 다 하는 거예요. 그래, 통반격파는 문제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뭘 해야 된다구요?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연합회 회장 중심삼고 어머니들이 자기 어머니들인데 자기 여편네보다 존경해야 돼요. 진짜 천사장이에요. 천국을 향해서 들어가야 할 천사장권이라는 것입니다. 영계나 지상이나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참소하지 못할 입적 기준이 하늘 편에 분리되어 입적한 것과 마찬가지 되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낙원을 철폐하는 것입니다. 낙원을 철폐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철폐돼요? 전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전체 실시하게 되면 이것을 건의해 가지고 세계로 파송하는 거예요. 각 나라의 국가 메시아들이 다 들어왔지요? 승리하거든 전부 다 가서 대한민국의 일족을 위해서 하던 것을 전세계에 널려 있는 마을마다 가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점점 많아지니까 한국에서, 정부에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일선에서 하는 거예요.
종족적 일선 소화운동, 그건 뭐냐 하면 완전 축복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을 위해 살던 생활 전체를 자기 종족을 위해 살고, 나라를 위해 살고,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그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순을 따라, 순에서 전부 뻗어야 되는 것입니다. 저 칡넝쿨처럼 말이에요. 칡넝쿨을 알지요? 호박넝쿨을 알지요? 이것이 무엇으로 다리를 놓아 건너가느냐 하면 감는 거예요. 뭐가 있어야 감아서 가지요. 박씨네 부락, 김씨네 부락이 구덩이같이 경계선이 돼 있는데 순이 넘어가면 거기에 가볼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가정들이 그 터전이 돼 가지고 자꾸 뻗어나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김씨면 김씨 책임만 지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김씨 축복가정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종회를 점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중에서 그건 문제없어요. 문중회 도 책임자, 군 책임자, 리 책임자, 반 책임자까지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온갖 노력을 다해 축복시켜야 돼요. 축복은 3대 일체예요. 손자가 할아버지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제1차 아담, 2차, 3차, 4차 아담권까지 넘어가는 것입니다. 4차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3단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4차 아담권에서 3단계가 벌어진다구요. 이걸 누가 관리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제4차 아담권이 축복가정이에요. 그러니까 축복 안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축복 다 받으면 지상천국이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전체 역사의 죄를 탕감했으니 전부 다 부락에 왔다가 소로에서 군을 통할 수 있는 도로, 군 도로, 도 도로, 국가 도로를 터 가지고 세계 도로에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막힌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가려나왔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제한된 환경에서도 못 하겠어요?
환경적인 여건은 앞으로 주변에 도의 길을 다 닦고, 나라의 길, 세계의 길, 하늘땅의 길, 천상세계․지상세계의 길이 다 연결되게 돼 있는데 문제가 뭐냐 하면 이 부락에 씨족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책임이 중해요. 알겠어요?
오늘이 며칠이에요?「9월 30일입니다.」9월 30일, 마지막 날이에요. 내일, 10월 초하루 해방의 말씀을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여기서 하지만 여러분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 하늘땅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전부 다 녹음되는 거예요. 이걸 지켜야 돼요.
해방의 세계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10월은 통일교회에 언제나 해방의 달이에요. 10월이나 11월은 새로운 날, 새로운 동산이에요. 영점 기준, 귀일수예요. 비로소 자리잡는 때라구요. 10월이 통일교회에서는 언제나 싸우던 것이 전부 다 승리하는 달로 벌어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모든 정지 작업을 9월 30일까지 다 해야 돼요. 9월이 문제라고 그랬어요. 그거 알아요? 7, 8, 9. 그 다음에 10월, 3개월을 중심삼고 7월, 8월, 9월, 3개월이에요. 7도 창조 완성 7수, 8은 재출발수, 9가 다음이에요. 사탄의 최고의 전선이라는 것입니다. 10수는 귀일수예요. 본연으로 환원하는 것입니다. 그래, 해양 환원, 육지의 환원, 천주 환원, 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다 선포했지요? 그래 가지고 입적식을 다 했지요? 무서울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하는 대로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와 가정의 일선에 서는 것입니다. 누가? 어머니가! 어머니가 개인의 일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일선에 서 는 것입니다. 그거 해와가 만들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축복가정의 어머니들을 대한민국의 일선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절대 후퇴시키면 안 돼요.
그게 전선이에요. 가정적 전선에 어머니가 서고 여기에 또 누구를 배치해야 되느냐? 체제가 달라졌어요. 청소년, 48세 이하…. 열두 살을 소생이라면 스물 넷이 장성인데 그 배, 24를 두 번하면 48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에 나가 일하는 사람들, 대학교 졸업해서 벌어먹고 사는 것이 가정이기 때문에 그 배수를 잡은 것이 48수예요. 이건 축복 받고 사회에서 중심세력으로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80에서부터 70, 70에서 60, 60에서 50, 50에서 40, 40에서 40대 이하, 이게 얼마예요? 20대에서부터 48세면 얼마예요? 그게 몇 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0세에서부터 48세까지 몇 년이에요? 18년이지요, 18년. 예수님이 30세에서부터 48세까지, 50세 전후에 이 세상을 넘어서려고 했어요. 그러려면 40세에 주권을 받아야 돼요. 나라,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48세가 중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자기 부모가 돌아가면 49제를 지내요, 49제. 그렇지요? 48을 넘어서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전심전력하면 후손이 훌륭한 그 조상들은 지옥에 마음대로 구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후손들이 정성들인 거기에 대한 배수의 해방을 주는 거예요.
9수는 언제든지 사탄이 지키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홉째 9수, 9수가 문제지요? 이건 투전판에서 제일 중요한 수가 9수예요. 4, 5수가 9수, 9보다도 4, 5수를 합한 9수가 귀한 거예요. 이건 상대적 기준에서 9수가 되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사탄도 상대 있기 때문에 상대가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해방을 못 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가정이라든가 국가 전체가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된 상대적인 권을 강제로 빼앗지 않았어요. 자연굴복하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개인주의를 하나님이 왜 허락하느냐 이거예요. 가정 전체가 자연굴복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절반만 가지고 안 돼요. 전부 다 상대수가 적용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하면 상대적 기준을 마음대로 처리하기 때문에 절반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정착하려면 김씨 전체 문중이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김씨 종족이 정착하게 되면 민족 복귀 기준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족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은 뭐냐 하면 개인 중심삼고 부부 중심삼은 축복가정이에요. 그것이 이제 삼시대예요. 삼시대가 돼야 사위기대를 이룰 수 있어요. 알겠어요? 사위기대가 돼야 자리잡는 것입니다. 조상들 삼대가 하나로 묶어졌어요? 묶어졌어요, 안 묶어졌어요?「못 묶어졌습니다.」못 묶어지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늘에 가 있는 거예요. 아침에 햇빛이 밝더라도 태양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태양을 만나기 위해서, 태양이 아침에서부터 정오를 거쳐 가지고 하루 걸리면 천년 만년 그 궤도가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사상은 왔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천년 만년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구약시대에 있어서의 메시아 사상은 메시아를 맞는 사상이에요. 메시아를 맞게 되면 구약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신약시대에서도 메시아를 맞는 것이기 때문에 메시아를 맞게 되면 구약과 신약시대는 지나가요, 있어요?「지나갑니다.」지나가는 거예요. 왜? 아침의 햇빛은 그냥 그대로서 언제든지 표준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그 빛 가운데서 행복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정이 되면 방향이 바뀌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비칠 때는 서쪽으로 비치지만 이것이 오정, 정오를 지나면 그림자가 없어졌다 여기에서부터….
아침과 저녁이 교차되고 반대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이에요. 그래, 정오 중심이라는 것은 이렇게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오를 중심삼고 딱 합하기 때문에 둘이 아니에요. 그림자가 없어지니까 거기에서 뼈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있더라도 뼈가 생기지 않고는 이 땅위에 혈족적인 뿌리를 박을 수 없어요. 그것이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핏줄 평준화 운동이 축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 세력에 있는 핏줄을 전부 다 평준화하기 위한 이것이 핏줄 교체 운동이라는 것입니다. 엇갈리게 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것이 선한 조상이냐 악한 조상이냐 할 때 전부 다 자기 전통을 중심삼고, 순결한 핏줄의 중심이 되려고 하고 그러면서 선조도 후손을 위하고 후손은 선조를 위하고 전체 후손과 선조들이 나라를 위하고 나라와 하나됐으면 그 전체는, 전체 일족, 후손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는 정착점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면 하나님 중심삼고 세계와 나라가 하나의 핵이 되는 것입니다. 정착하는 그것이 우주 이상 출발 확대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자연 확대, 자연발생시대가 된 때를 우리는 말하기를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선의 사랑의 주권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모든 전부의 기둥으로 방향성을 나타내고 종착점, 원인과 결과를 묶을 수 있는 가치가 결정되어 가지고 영원한 혈족이 되는 것입니다.
뼈를 안 가진 사람은 핏줄이 없다는 것입니다. 핏줄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말할 때 아버지의 뼈를 받고 어머니의 무엇이에요?「살입니다.」그런 말이 되는 거예요. 뼈가 없어 가지고는 정착을 못 해요. 전통을, 역사와 과거를 대표했고, 현재나 미래를 대표할 수 있는 그것이 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라구요.
인간이 뼈가 있기 때문에, 여기 사길자면 사길자의 뼈가 있고 거기에 살이 붙어 가지고 저런 모양이 되어 있는 것이지, 살이 먼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양심적 소원이 뼈와 연결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이 하나님 모양의 뼈를, 혈통을 통해 닮는 거예요. 본성이 닮는 거라구요.
우리 문씨들도, 아들들도 가만 보면 말이에요 다 커요. 그래, 어머니가 제일 작아요, 우리 집안에서. 아들들을 보면 이만큼은 더 크다구요. 그거 누구 닮은 거예요?「아버님 닮았습니다.」아버님의 핏줄을 닮은 거예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그래, 앞으로는 혈족, 핏줄을 따라서 결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은 핏줄이 선생님의 핏줄이 어디에 연결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대 조상들의 희생한 터 위에 연결돼 있는 거예요. 희생은 뭐냐 하면 썩는 것입니다. 썩는 데에 생명의 씨를 심으면 비료가 돼요. 역사시대에 수난을 받고 고통을 받은 그 민족은 생명의 씨를 받아 무럭무럭 자라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 수난 받는 지역에서는 성인이 출생하는 거예요. 의로운 사람, 의로운 주장, 의로운 나라, 의로운 주의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거예요. 왜? 썩었으니 씨를 심으면 한꺼번에 푹 자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정치 풍토가 썩은 데에 올바른 정치 이념만 나오면 한꺼번에 달라붙겠어요, 안 달라붙겠어요? 달라붙어요, 안 붙어요? 자기들 썩은 데는 생명의 씨가 찾아 들어가서 점령하는 것입니다. 뼈를, 뿌리를 심어놓기 때문에 그걸 전부 뽑아버릴 수 없어요. 사탄한테 못 팔아먹어요. 상대적인 권에 설 수 없는 한 못 팔아먹는다는 것입니다. 이걸 뽑아낼 수 있는, 맬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바위에 매겠어요, 뭐에 매겠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뼈 중에 제일 깊고 살 중에 제일 긴 것인데 그걸 딴 데다 린치 걸어 가지고 아무리 세게 당기더라도 매여 가지고 이 이상 견디고 배겨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틀게 되면 이것이 끌려가게 되어 있지, 이것이 안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호하는 하나님 뿌리예요. 원리 원칙에 선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리 원칙에 살겠다는 사람은 세계의 어떠한 악당의 교리라든가 잡스러운 그런 논리 가지고 못 끌어간다는 것입니다. 틀게 되면 자기가 끌려가는 것이지요. 대하면 대할수록 전부 다 우리한테 흡수당해버리지 우리가 흡수되지 않는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박구배 자신 있어?「예.」왜 답변을 하면서 눈을 감아?「노력하겠습니다.」‘예에!’ 이래야 할 텐데 눈을 감았다가 ‘예’ 그래. 자신이 없다는 거야. 선생님이 자신 없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했겠어요? 세상이 요사를 떨더라도, 무슨 고문을 받아 피를 토하더라도 내 피가 끊어지지 않는 한 내 사상의 핏줄은 썩은 냄새가 나는 데서 거기에 뿌리를 박아 점령한다는 것을 몰라요.
이제 남미에 안 가더라도 문총재의 공은 역사에 남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땅을 사 가지고 조국광복의 기지를 만들겠다, 나라 땅을 만들겠다고, 갖추고 있는 모든 것은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초석으로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유엔에 있어서 지금…. (녹음이 잠시 끊김)
왕초가 다 죽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죽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그거 죽은 후에야 알아요. 나라도 낮도깨비 따라가지, 밤도깨비 따라가는 사람은 한 사람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정부를 반대해 데모하는 공산당도 ‘야, 데모하던 사람, 뒤로 돌아!’ 해 가지고 데모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일선에 서 가지고 ‘아이구 우리편, 잘한다 잘한다.’ 아무리 운동해도…. ‘이겨라 이겨라!’ 뭐 야단하는 것이 한번 골만 먹으면 그 집에서 그 패들을 반대하던 것들은 가만히 있고 그 운동장 주인이, 그 나라에 그 운동장 주인 패가 있었으면 그것도 입다물고 그 백성도 조용해져요, 안 해져요? ‘악악!’ 해요? 눈을 이렇게 뜨고 이쪽에서 ‘악악악 악악!’ 하는데 이걸 누가 반대해요? 챔피언십 도장에서 굴복시키는 것 아니에요?
내가 유엔 도장에서 지금 뿔개질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은 이미 나한테 항복을 했어요. 전세계 종교권은 이미 다 굴복했어요. 이제 나라권을 중심삼고 미국도 굴복했으니 유엔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권을 딱 해놓고 감투를 씌워놓고 여기에 불만 붙여 놓으면 되는 거예요. 이걸 끄는 사람, 누가 있어요? 몸 마음이 갈라져 싸워 가지고 그늘지고 사탄이 우거하는 데 불붙었는데, 그 아래그림자가 생겨요? 천지 이치가 다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누나, 오빠, 사돈의 팔촌이 김씨라는 이름을 가졌으면 그거 놔둬야 되겠어요, 처리해야 되겠어요?「처리해야 되겠습니다.」사탄보다도 극악하기 때문에 처리하는 일족의 주인이 사탄을 관리해야만 천상·지상천국의 문을 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자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해소 운동을 하는 거예요.
애급 출발 명령을 받은 이스라엘 민족을 강제로라도 끌고 나와야 충신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안 나오겠다고, 오차로 매 가지고 안 나오겠다면 오차로 매는 그 틀거리까지 같이 빼 가지고 와야 돼요. 그러면 충신상을 누가 받겠어요? 공로상을 누가 받겠어요? 그거 왕보다 나은 역사에 남는 패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일족을 내 손으로 정리해야 되겠다, 그거예요. 그거 못 하면 선생님이라고 하지 말고 축복받은 가정이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 그렇잖아요? 순이 높이 솟아 있고 틀거리가 이렇게 높이 있으면 중심뿌리로부터 중심줄기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봄절기를 맞아 순이 나와서 푸르게 되면 옆가지도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 옆가지가 축복가정들이에요. 접붙였지요? 3시대를 접붙였으니 3년만 지나면 회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3시대를 지나 가지고 4시대 넘어가면…. 4차 아담권이 뭐예요? 4차 아담권 시대가 뭐예요? 새순이, 중심순과 마찬가지로 가지에도 순이 나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에 순이 나오면 어떻게 돼요? 잎들이 뭉쳐있는 사이에 열매 줄기가 꽃이 피는 거예요. 그렇지요? 하나의 잎 가운데는 꽃이 안 펴요. 못 해도 넷 이상, 일곱, 여덟 많을수록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이 피는데 하나의 꽃만이 아니에요. 그 비례에 있어 가지고 두 갈래 꽃줄기, 세 갈래 꽃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거 평준화에 있어서는 틀림없는 거예요. 공식으로 피고 꽃도 뭉텅이 꽃으로 펴 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영양이 부족한 것은 그 가운데서 떨어져 가지고 줄기가 여러 가지이지만 하나의 줄기가 뿌리로부터 틀거리, 순까지 완전히 호흡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 하나님의 숨결과 지옥 숨결도….
하나님이 ‘후우’ 하고 불었으면 거기는 빈 거예요. ‘후우!’ 그래 가지고 밑창까지 같다는 것입니다. 숨쉬고 주고받으면 같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이 심보를 중심삼고 돌아가면 같은 속도로 가는 것입니다. 들이쉬고 내쉬는 것이 마찬가지로 자꾸 펌프질하면 자꾸 커 가지고 빨리 자라는 것입니다. 우주는 자동적으로 그 하나의 심보를 중심삼고 전체가 하나의 운동을 통해서 하나의 목적, 사랑이상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 자연적인 운동관이에요. 무엇으로? 나도 그래요. 상대이상을 중심삼은 자연적인 공식이에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알겠어요?
축복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졌어요, 희미해지지 않았어요?「안 해졌습니다.」지금까지는 희미했지요? 이 동산 저 동산으로 가는 거지 새끼들 같은 것을 축복하려면 그것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렇기 때문에 표본적 기준에서 희소시킨 것을 우리 가정에 본질적 기준을 만들어 놓고 그 본질적 기준 앞에 재차 수직적인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횡적으로 가던 것을 발달의 힘을 받아 가지고 입적한 여러분은 이제 본질적인 가정으로서 물을 들이는 거예요. 빨간물이면 빨간 물을 들이고 노란물은 노란 물을 들이는 것입니다.
박씨면 박씨 물이 있을 것 아니에요? 도적놈 같은 것은 음침한 그런 무엇이 있으면 음침한 것이 깊은 그림자 돼 가지고 산꼭대기를 받들어 가지고 산이 가는 데 따라서 어디든지 가서 ‘골짜기는 내가 된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기준, ‘후우’ 해 봐요, 후우. 숨 들이쉬지 말아요. 내쉬고, 내쉬고, 내쉬고…. 그러면 죽지요, 뭐. 까무러진다구요. 그것이 자연 이치예요. 주면 반드시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를 위해서 줬으면 세계를 위해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인과원칙이라는 것이 있지만, 보응이라는 것이 천지 이치와 마찬가지예요. 주었으면 받아야 돼요. 여기에서 못 받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받아야 돼요. 빚을 졌으면 갚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잘 살았으면 저나라에 가서는 거름 노릇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영계에 간 사람들 가운데 지옥에서 ‘아이구 하나님!’ 하는 원성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불쌍한 원성이 들림으로 말미암아, 발전에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영계에서도 그 원성 소리를 들으면 ‘저기에 떨어지면 큰일나겠다.’ 하는 자극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무소에 들어가서 별의별 죄인들을 고문하는 소리가 나지요? 들어온 죄수들은 깊이 회개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새벽에 끌어다가 또 밤늦게까지 하니까 ‘아이구 나 죽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소리를 듣게 될 때는 ‘나도 저런 자리에 가겠구나.’ 하고 깊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울고 비명을 내는 데는 나 때문에 내는 것인지, 나라 때문에 내는 것인지 대번에 알아요. 선악을 안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비명도 지르는데 그걸 감당하고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완성되지 못한 모습 때문에 하늘이 전부 다 공기와 물체 유기권에 가서 ‘숨쉬고 일해라!’ 하는 것을 자기가 알고 그것을 달갑게 받아야만 크지, 그것을 싫다고 숨을 안 쉬면 죽는 것입니다.
지옥을 이기겠다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지옥 생활, 공기 없는 데 들어가서도 숨쉬고 살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알겠어요? 죽을 날이 언제 오겠어요? 그래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내일의 소망, 더 큰 것을 위해서. 더 큰 것을 위하니 크게 돼 있지요? 그거 가라앉을 수 없어요.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더 큰 것으로 숨을 더 뱉으려고 하니까 클 수 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크기 위한 훈련이 핍박과 압박이에요. 압박받는 민족은 크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압박을 받으면 세계적으로 출세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역사시대에 중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일본 같은 강대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전부 다 목을 졸려 왔어요. 그래, ‘죽는다, 죽는다.’ 했다구요. 지금 한국의 정치 풍토가 그렇잖아요? 정치 풍토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체제는 없어진다구요.
앞으로는 평준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평준화 운동, 잘살고 못살고가 없어요. 공기도 평준화 운동, 물도 평준화 운동, 태양빛도 그렇지요? 평준화 운동이에요. 가리는 게 없으면 그림자가 안 생기지요, 어디나? 그렇지요? 사랑도 평준화 운동이에요. 우리는 그런 기준에 있기 때문에 잘살고 못산다는 말을 하는 것은 한 식구가 아니에요. 혈족이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기 소나무면 소나무가 한구석의 가지만 잘 살아요? 그건 죽었어요. 어떻게 돼요? 썩어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 있을 수 없어요. 하나의 나무는 전부 다 ‘네가 잘살면 나 좋아, 네가 편하면 전체가 영향받는 거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세계에 존속하는 물건들이에요. 그것이 환경이 살아가는 생태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위해야 돼요. 개인주의는 사탄을 추방하기 위한 마지막 선언의 말이에요. 그것이 안 됐다고 하는 날에는 휙 돌아서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가지고는 세계가 깜깜해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개인주의에는 통하지 않으니까 태양 전체, 둥그런 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다 가려버리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예요. 희생주의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그래, 책임자들 어깨에 힘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 이거 했다고 임자들 집에 다니면서 ‘야 내 신세졌으니 갚아라!’ 안 그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줬지만 못살면 누구도 모르게 내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저금통장이 있으면 거기에서 빼서 도와주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돈이 이제 내 저금통장에 세계 일등부자의 네임밸류(name value)를 남겨 가지고 그 돈을 가지고 동네방네 거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거지 일족이 문씨 일족이에요. 조상의 아들딸을 사랑할 줄 알고 일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저금통장을 그들을 위해서 줄 수 있는 수평 운동을 하는 사람은 천하의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천운의 보호를 받아 하늘나라의 높은 자리에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라도 끌어다가 그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거꾸로 올라가도 설 때는 바로 서면 하나님이 없다가 천하를 통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일시에 천하의 충신 열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싸?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그림자를 만들겠어요, 그림자를 전부 다 없애버리겠어요?「없애버리겠습니다.」어디든 내려가서 숨쉬라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가서 못 할 것이 없어요. 감옥에 가서도 존중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전도해줬어요. 내가 필요한 수를 전부 다 전도해준 것입니다. 매일같이 배가 안 고파요. 그들의 차입을 절반 이상 갖다 주려고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배가 안 고프지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갖다 주는 것을 자기가 안 먹어요.
형제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부모예요. 알겠어요? 자식이 효도하기 위해서 선물을 갖다주면 부모가 소모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의 형제를 위해 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나한테 아무것도 없지요? 다 유엔에 바쳐버렸어요. 유엔이 그 문을 열어야 돼요. 안 열면 내가 강제로 뒤집어 가지고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지 오(GO;정부기구)가 뭐냐? 지 오가 뭐예요?「정부 기구.」정부 기구예요. 정부가 뭐예요? 가버먼트 오거나이제이션(Government Organization). 넌 가버먼트 오거나이제이션이 엔 지 오예요. 나라가 못 한 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백성들이 거세하는 거예요. 거세가 아니라 백성이 자동적으로…. 강제로, 공산당같이 생명에 협박을 가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생사지권의 해방권을 자연적으로….
지금 그래요. 모든 대통령들이 나를 존경해요. 이번에 모인 사람들이 박수하고 만나서는 ‘우리 문총재 집에 한번 방문하고 싶다.’고 전부 다 ‘방문, 방문!’ 하고 다 바라요. 그래서 180명, 특별한 사람들만 방문시켜 가지고 잔치를 잘했어요.
거기에 너도 참석했나?「예.」좋았어?「예.」춤췄어?「예.」방문하기를 바랐는데 한꺼번에 하니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래, 문총재를 먼저 알았으면 ‘아이구 나는 여기 한번 더 왔다!’ 해 가지고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런 것으로 볼 때 선생님의 생활이, 생활하는 방법이 하나님의 뜻에 속한 것인데 망하는 방법이에요, 살아서 흥하는 방법이에요? 망하는 방법이에요, 흥하는 방법이에요? 어떤 방법이에요?「사는 방법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기름과 같이 어디든지 흐르는 것입니다. 흘러도 빨리 흘러요.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세계를 만들면 하나님은 밤이나 낮이나 떠나지 않고 수평에 수직을 중심삼고 우리의 천운을 이어 가지고 낮은 개인에 있어서는 거지였지만 그걸 키워 가지고 남자 중에 대 장군을 만들고 여자 중에 열녀를 만들어 가지고 짝패 되어 그 가정을 천하의 역사 앞에 표본적 가정으로 세워 가지고 종족·민족 종대를 키워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라까지 종대가 서는 날에는 천하의 무적이에요. 통일교회는 나라가 없지요? 나라가 없어서 천대받았어요. 개인적 천대, 가정적으로도 천대받고 세계 국가들이 반대해 가지고 문총재를 없애려고 했어요. 공산당과 민주주의가 합해 가지고 다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렇지만 문총재가 머리가 좋은지 잘나서인지 모르지만 벌써 알아요. 몸이 안다구요, 추운지 더운지.
벌써 추우면 몸이 으슬으슬하지요? 무더우면 싫다고 그러지요? 더운 데 가려면 궁둥이로 빠져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우면 꼭대기로 빠져나가려고 그래요. 그런 걸 알아요. 임자네는 궁둥이 밑으로 빠져나가는 줄을 몰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싸움을 하겠다고, 없애겠다고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자기들 끼리끼리 되어 가지고 원수가 돼 가지고 ‘너, 문총재 빠져나갈 수 있는 방향을 못 지켰지!’ 서로 싸움해 가지고 칼질해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운이 그렇게 보호해주는 것입니다.
천운이 보여요? 천운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그러면 어떻게 알아요? 알 수 있는 시험을 해야 돼요. 봄에도 겨울이 있어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여름에도 겨울 아침이 있어요. 차고, 중간에는 더운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감지함으로 말미암아 전환 시대에 있어서는 선생님이 누구보다 먼저 틀림없이 아는 것입니다. 이번에 유엔에 가서도 그런 놀음을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임자들 가정 배치해 가지고 통일천하의 총출정 명령을 내렸는데…. 가정이 넘어가야지 개인이 넘어가야 되겠어요?
제일 문제되는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먼저 넘어가야 돼요. 가정이 삼팔선을 넘을 때 죽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넘어간다고 했어요. 그래, 지옥의 괴수 되었던 뿌리를 전부 뽑아 가지고 여자를 먼저 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장자가 원수예요. 어머니 먼저 넘고 그 다음에 장자가 넘으면 동생 넘어가고 그 다음엔 셋이 저쪽 편에서 ‘아버지!’ 하고 부르는 거예요. 맏아들이 ‘아버지!’ 여편네가 ‘아버지! 남편, 여보!’ 하고 그 다음에 작은 아들이 ‘아버지!’ 하고 부르면 거기에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사나이라면, 생식기 단 사람이라면 가야 돼요. 안 가는 녀석은 잘라버려야 돼요.
박구배! 알겠나? 대가리도 큰 녀석. 대가리도 큰 녀석이 앞에 앉았구만. 간나들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는 시멘트로 땜해버려야 돼요. 그러면 아버지가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지금. 해방이에요! 어머니도 ‘우리 나라, 우리 천지가 됐습니다.’ 하고, 장남도 차남도 ‘우리 천지가 됐습니다, 아버지 오소!’ 할 때 안 가겠어요? 안 가면 몰살해버리는 것입니다. 없애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아버지가 만세를 못 해봤어요. 선생님 나라가 있어요? 부모님 나라가 있어요? 만세 했어요? 여러분도 못 했지요? 부모님은 이제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여기에 걸려있으니 여기에서 끊어버리고 갈 수 있는 길을 다 마련해놓았어요. 그래서 나라 땅, 유엔의 땅, 전세계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교수아카데미, 세계평화정상연합, 세계평화과학자연맹, 뭐 대학연맹, 무슨 문학자연맹, 서양문학자, 동양 문학자…. 다 준비했어요. 그 다음에는 세계문화체육대전, 올림픽대회 왕초예요. 문화 올림픽대회라는 것입니다. 종교 올림픽대회, 종교 축구대회…. 전부 다 있어요. 문화 올림픽대회라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는데 올림픽이라는 이름을 올림픽위원회에서 쓸 수 없다고 해서 문화체전이라고 한 것입니다. 체전이에요, 체전. 체육하는 모범적 전법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모범적인 폼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학자 올림픽대회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노동자 올림픽대회, 노동자 올림픽대회가 없기 때문에 유니온이 생기는 것입니다. 노동자 올림픽이 생기면 유니온이 없어져 가지고 대통령대회 하는 날에는 노동자 유엔, 노동자 유니온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서 과장급이 되면, 대통령급에서 계열로 딱 돼 있으면 그 계열은 세계 노동계에서 대통령과 같이 대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착취하는 것이 뭐 있겠어요? 자기들은 착취 대장들이었는데. 마찬가지예요. 평준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돼야 돼요.
땅파는 사람도 땅파는 데 있어서 한시간에 누가 몇 평을 파느냐 해 가지고 많이 파는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산을 파서 바다를 만드는 것이 순식간이에요. 서로가 힘들게 파면서 ‘아이구 힘들다!’ 생각하겠어요, 멋졌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불평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대회를 준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래, 물리학 박사면 물리학 세계에 모여 가지고 ‘일등 해라, 챔피언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과제를 내놓고 1차 시험, 2차 시험을 치르고 그 다음에는 힘내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머리만 좋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100미터에서부터 200미터 뛰기도 하고, 1000미터 마라톤이나 무엇이든지 대회하는 거예요. 노동자, 어촌의 어부 소질을 다 대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1등할 수 있는 소질이 문총재가 제일 가깝다구요. 문총재는 안 해본 게 없거든. 변소간에 뛰어가서 똥을 누더라도 역사에 남기기 위해서 몇 시간을 앉아 있고, 또 제일 짧은 시간에 한꺼번에 확! 기침하듯이 푹! 그런 훈련까지 다했어요. 임자들도 해보라구요. 제일 오래 있을 때는 책 수십 쪽을 읽고 나와요. 또 제일 급할 때는 어머니가 지켜 가지고 부르기 전에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항문을 늘일 수 있는 대로 늘이고 힘을 줘 가지고 그 운동하면 무리해도 피가 안 나올 때까지 늘려 가지고 문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잠을 자는 것도 그래요. 다 자고 내가 졸았으면 변소에 가서 양변기에 앉아서고 3분만 운동하면 눈이 아침같이 떠지는 것입니다. 정신이 들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몇 시간이라도 견딜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법을 내가 알아요. 그거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가르쳐 주면 여가 시간에 잠자고 술먹고 취하겠다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는 것입니다.
요전에 어떤 사람이 와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지금 일생 동안 쉬었으니 전부 걸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잘 걷던 사람, 팔십이 되도록 운동하던 사람들이 나만 못하더라구요. 두 시간, 세 시간 걷고, 걸을 때는 도구를 차고 다니고 그러더니만 나보다 먼저 다 죽은 사람이 많더라구요. 여기 김영휘 협회장도 운동한다고 60살이 넘어서 신경을 쓰더라구요. 어디 나보다 먼저 죽나, 더 사나 보자구. (웃음) 왜 웃어요?
어머니도 매일같이, 어제도 운동하자고 해요. 여기에 박박사라는 의사가 있어요. ‘아이구 선생님 운동해야 됩니다. 옛날에 내가 코디악에서 새벽에 내가 돌아올 때까지 꼼짝달싹하지 않고 오줌까지도 통을 갖다 거기에 싸고 있으니 운동이 될 게 뭐요?’ 하는데 그 이상의 운동이 없어요. 하루종일 일하고 다리가 아프면 ‘으응!’ 운동하는 거예요. 변기 뚜껑을 잡고 ‘으음!’ 핏줄이 통하는 게 운동 아니에요? 심장에서 뛰는 것이 세포에도 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운동이라구요. 그거 하는 거예요. 앞에다 발을 대고 ‘으응!’ 하면 굳은 똥을 싸는 것보다 더 힘든 것입니다. 이걸 세 번만 하면 쭉! 구멍이 훤하게 뚫려 가지고 공기가 좋다고 훨훨 춤추고 들고나는데 병이 왜 나요?
그래, 앉아서도 운동하는 것입니다. 차 타고 가면서도 운동하는 거예요, 아픈 데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손잡이가 있지요? 운동 안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미친 것들이에요. 세상은 몰라요. 지금도 다섯, 여섯 시간을 서서 얘기해도 문제없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하루도 더 살면 그 기간에 세계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해방하고 영계를 빨리 해방해주자는 것입니다. 해방해 주고자 하는 사람은 고생했더라도 천운이 먼저 해방해준다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가면 살려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안 죽겠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에라 뜻 앞에 첨단에 서 가지고 총탄을 맞더라도 내가 먼저 맞아 죽는다.’고 하는 데는 심장에 맞느냐 여기에 맞느냐 이거예요. 어디에 맞아 죽으면 좋겠어요?
소들이 도살장에 갈 때, 소를 잡을 때 심장을 칼로 찔러서 잡나, 방망이로 골을 까서 잡나?「골을 쳐서 잡습니다.」그거 왜 그래? 그렇게 해야 피를 안 보는 거예요, 피. 피를 보면 사람이 기운이 있다가도 쭉 빠지는 것입니다. 피가 빠지는 것을 보면 기운이 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제일 빠른 것이 피를 보는 것입니다.
코디악에 가서 할리벗, 이만큼 큰 고기를 한번 쳐보라구요. 꽁지를 치면 배가 터져 나가면서…. 그렇게 큰 것을 열 번하면 더 커져요, 작아져요? 점점 커져요, 작아져요?「커집니다.」점점 커져, 소리가?「작아집니다.」그러니까 맨 처음에는 주변에서 ‘저거 큰놈 잡았다!’고 야단하지만 다섯 번만 하면 얼마나 큰지 다 알아요. 열 번만 하면 ‘아, 몇 파운드 나가겠구만.’ 하고 다 안다구요. 왜? 경험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울대를 끊어 놓으면 피가 나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악어떼고 무엇이고 냄새 맡고 모여와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입니다. 피 보는 날에는 기운이 빠져요. 기운이 빠지면서 스트레스도 빠져 나간다구요.
소를 잡을 때는 가슴을 찔러, 심장을 찔러서 잡으면 제일 좋을 텐데 말이에요, 왜 백정놈이 골을 까느냐 이거예요. 피를 안 보겠다는 것입니다. 귀한 집 아들 생일날 피를 보고 생일잔치 하면 좋겠어요? 피 보는 것은 백정놈이나 피를 보고 가죽을 벗기고 하지만 말이에요, 골을 까서 피 안 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비참한 소고기를 먹겠어요? 피를 보고는 소고기를 못 먹어요. 피를 안 봤기 때문에 어제나 오늘이나 차이가 없지요.
그런 것들을 다 비판해보면 문화발전이라는 것은 자연적 법도를 따라 가지고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서 끊겨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을 강제로 시킬 때 ‘아이고 우리 선생님 죽어라!’ 했어요? 문난영이도 처녀 때, 중학교 때부터 전도했지?「예.」 그때 ‘아이고 문씨가 죄가 많아, 우리 문선생 죽어라!’ 그랬어?「아닙니다.」달라요. 죽을 자리에서 죽더라도 입을 벌려 가지고 ‘나는 죽더라도 우리 선생님 내 소원의 몇백 배를 이뤄서 내 일까지도 탕감하고 오소.’ 그랬지? ‘더 살아서 탕감하고 오소.’ 그러게 돼 있지, ‘죽거든 내 탕감길 책임져주소.’ 그래? 그게 다르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내 앞에 얼마나 반대했어요? 죽기 살기로 반대했어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지금 와서는 부끄러워 얼굴을 못 들어요. 내가 앞에 와서 부르면 얼굴을 못 들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자기들이 내세울 것이 없어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도 왜 빚을 져 가면서 20년 끌어온 줄 알아요? 빚이 뭐 백만 달러가 아니에요. 수천만 달러예요. 1억이 넘어요, 매해. 어떤 때는 1년에 1억7천만 달러까지도 썼어요. 그렇게 언론계를 만든 것입니다. 그거 뭐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부자 되기 위해서? 그 돈으로 은행을 샀으면 세계의 큰 은행은 다 잡았을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살리기 위해서, 여러분이 하지 못하니. 수십년을 하다보니 재벌들이 내 앞에서 얼굴을 못 들어요. 이제 잡아다가 일주일만 수련하면 전부 다 내 꽁무니에 닐니리동동으로 따라오는 거예요. ‘닐니리동동’이라는 말을 알아요? 닐니리동동 해서 춤을 추라는 것입니다. 이 동네 저 동네, 백두산 꼭대기에서 시작했으면 그 골짜기에 있는 호랑이 새끼로부터 개미새끼, 모든 곤충까지 한라산까지 닐니리동동으로 춤을 추고 내려오면 이 삼천리반도에서 춤 춰 가지고 해방의 춤꼬리를 천상에까지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춤춰 보라구요. 10년 춤추면 하나님이 구경하러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와서 보니 꼭대기에서 출발한 것부터 역사가 ‘나보다 낫다.’ 할 수 있으면 하나님도 옷 벗고 춤춰야지 별 수 있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거 멋지게 사는 거예요, 반대로 사는 거예요?
사길자! 사길자!「예.」‘죽을 사(死)’ 자야, ‘역사 사(史)’ 자야?「‘역사 사(史)’ 자입니다.」‘역사 사(史)’ 자, 이게 뭐냐 하면 배때기에 침을 줘 가지고 두 칼이 갈라지는 거야. (웃음) 왜 웃어요? 요즘에 많은 사람 불러다가 죄 받고 하니까 ‘선생님도 참 무지하지. 모든 사람 앞에 선생이라는 사람이 칠십 노인이 돼 가는 여자를 저렇게 구박한다.’ 그런 생각 안 했어? ‘아이고 우리 선생님 멋진 선생이다, 내가 처녀라면 우리 선생님 신부, 아내가 못 돼도 백번 천번 심부름를 한다고 해도 아내 이상 희생하겠다.’ 그런 생각을 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진 여자겠어요? 협회장이고 뭣이고….
사길자는 뉘시깔도 작아요, 나 닮아서. (웃음) 왜 웃어요? 눈이 큰 녀석은 전부 다 가까운 것을 봐요. 그래서 눈이 큰 녀석은 겁이 많다고 그러지요? 눈이 작은 사람 찾아보라구요. 겁이 없어요. 정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거 또 왜 웃노? 사길자도 자기 삼촌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돼 가지고 북 치고 나발 불던 녀석들이었지, 박정희 시대에? 그런데도 박정희 못 만나보고….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가서 ‘삼촌, 당신 전부 다 선거에 대해 대통령에게 보고할 때 내가 가방 들고 갈 테니 나 한번 데리고 가주소.’ 하면 되지, 왜 못 해 이 쌍거야? 나 같으면 몇 번이라도 찾아갈 거라구. 보고할 때는 틀림없이 가방 들고 가니까 문서 정리해 줘 가지고 준비해서 내가 비서실장 대역을 얼마든지 할 수 있을 텐데. 그게 살아남는 길이에요. 어때요? 선생님에게 그런 놀음을 하라면 잘하겠어요, 못하겠어요?「잘하십니다.」
아침밥 먹고 하겠어요, 아침도 잊어버리고 하겠어요? 잊어버리고 하면 틀림없는 것입니다. 남과 같은 능력을 가지고 반만 자고 싸움할 길을 바라보고 하는데 왜 못 해요? 못 한다는 것은 마음이 미치지 못해서 못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넘어가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올림픽을 볼 때도 ‘저거 다 내가 했으면 전부 다 1등할 것인데 1등할 사람이 없어 가지고 데모할까 봐 내가 양보한다.’ 그래요. 그러면 마음이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장은 내가 될 것인데 내가 다른 대회, 그것보다 더 좋은 대회의 대회장 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주고 천운을 움직이고 천운을 조정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제일 후계자로 해주니 천하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온다.’ 이렇게 생각하니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 나빠 이 쌍것들아!「좋습니다.」여러분은 그런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지요?「예.」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지만 10년, 20년, 50년 후에 될는지 안 될는지 모르지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리다보니 이렇게 된 것입니다. 박구배도 그렇지?
박구배!「예.」이게 도적놈 중의 왕초 도적놈이라 써먹으려고 해요. 아, 97억이 되는 냉동회사를 사줬는데…. 전부 다 팔아먹고 배가 17척인가?「예, 다 하면 그렇게 됐습니다.」내가 잊지 않고 있잖아. 이걸 한꺼번에 백 억 가까운 돈인데 배들을 싸게 팔아 가지고 60억 얼마 받았다며? 그걸 잊어버렸구만.「65억 받았습니다. 그것은 다섯 척만 판 것입니다.」글쎄 60억이라고 내가 듣고 있어. 그래, ‘바다가 수평이니까 배포가 수평 돼 가지고 수산사업 해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다 팔아먹었나?’ 그렇게 생각해서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이거 또 잡아다가 그 도적놈이 되었으니 남극에 나라를 세우라고 하면 세운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들배질하고 영국이나 6대 강국을 전부 다…. 들배질이 뭔 줄 알아요? 씨름판에서 들배지기라는 것은 배를 써서 넘어뜨리는 것을 들배지기라고 하는 거예요. 공중에 땅도 없어 가지고 다리를 착 채 가지고 거꾸로 박는 거예요. 선생님이 씨름을 하면 배지기도 할 줄 알고 다 할 줄 알아요. 씨름도 내가 잘한다구요. 선생님 다리를 보라구요. 가늘지요? 이게 가늘어야 돼요. 손 보다 조금 굵고 빨라요.
말도 그래요. 잘 뛰는 말은 이게 가늘어요. 찾아보라구요. 경마의 말들은 이것이 쿠션이 돼요. 갈 때 쓱 자기가 안다구요. 이렇게 되면 큰일나요. 병나지만 벌써 그게 숙달돼 가지고 싸악 할 때는 쿠션이 흔들리기 때문에 후다닥 뛰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듣기는 처음 듣지 않느냐는 말이에요?「예.」그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맞기는 뭐가 맞아요, 거짓말인데? (웃음) 그게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쿠션이 크다는 것입니다. 쑤욱 쑤욱!
이게 굵어 가지고는 이것부터 먼저 닿아요. 발끝이 닿았다가 뛸 때 이걸 툭 차면 얼마나 높이 뛰겠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잘 뛰는 사람은 발바닥을 만져보면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이렇게 돼 있어요. 씨름판에서도 힘이 있는 사람은 이게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 씨름 선수, 누구예요?「이만기요」이만기 종아리를 보라구요. 여기에 혹이 나왔어요. 가느다란 신경이 벌써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내가 못하는 운동이 없잖아요? 도적질도 했으면 내가 마피아의 대장이 됐을 거라구요. 그런 소질이 많아요. 전략적인 무엇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전쟁 중의 전쟁, 역사에 모진 전쟁을 했지만 거기에서 살아남았어요. 그래, 선생님을 이용해먹고 속여먹겠다고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있었지만 그러다가 벼락을 맞아서 다 떨어져나갔다구요.
요즘은 여자들을 내세우니까 워싱턴에 있는 간나들이 바람을 피우고 있어요. 내가 공문을 내면 세계적으로 갈 데가 없어질 텐데 말이에요. 그래, 공문을 내서 완전히 동서남북 사방을 막아버릴까요? 그래도 북극하고 남극으로 갈 수 있는 길은 남겨놓아야지요? 안 그래요? 얼어서라도 천년을 살겠다고 해서 얼음판에, 눈 가운데 죽으면 천년 썩지 않고 살아남아요. ‘그렇게라도 해줘야겠다. 우리는 썩어 가지고 영원히 산다면 너희들은 북극 남극에서 얼어붙어 가지고 천년 만년 썩지 않는 사람으로 만들어주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생할 수 있는 몸뚱이라도 남겨주고 나쁜 일을 했으니 격리생활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에이즈 같은 것은 격리생활을 해야 돼요. 내가 유 피 아이(UPI;연합통신)를 만들어 놓으면 매일같이 에이즈의 비참상을 발표해서 청년들이 다른 여자 옆으로 갈 수 없게 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의심하고 누나까지 의심해 가지고 여자를 거부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유 피 아이를 왜 샀는지 알았어요? 마피아의 소굴, 라스베이거스의 소굴,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로스앤젤레스의 어디? 할리우드 소굴. 내가 잘 알아요. 투전판에 가서 그걸 빼서 전부 다 내쳐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20년 다녔어요, 뭘 하나 하고. 가더라도 카드놀이 하는 데 옆에 가서 한번도 앉아본 적이 없어요. 서서 사람들한테 훈수했지요. 내가 모르는 데가 어디 있어요? 뒷방이 어떻고 식당이 어떻다는 것까지 전부 다 훤해요.
그래, 돈 있는 여자들, 이름 있는 여자들은 몇 번만 가면 포위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도 훈련시켰어요. 여러분도 선생님 많이 따라다녀봤지요?「예.」박구배는 몇 번이나 갔나?「한 네 번 정도 갔습니다.」왜 네 번만 갔겠나? 유종관이는 몇 번?「여덟 번 갔습니다.」그 다음에 여기 윤정로는 많이 못 갔지? 임자는 몇 번 갔나?「한 서너 번 갔습니다.」
갈 때 천 달러 이상씩 다 줬지요?「예.」세상에 제자들 데리고 도박장 하는데 가서 도박을 하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 조금만 더 있으면, 한 5년만 되면 반드시 배로 따오는 것입니다. 못 따오면 앉는 자리가 편안치 않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생식기에 줄을 매놓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기 젖꼭지에다 해 보라구요. 젖꼭지에다 머리카락을 길게 매 가지고 끌어보라구요. 끌리나, 안 끌리나 해 봐요. 남자들도 해 보라구요.
가까이 하면 이게 자르고 들어가는 거예요. 해놓고 당겨보라구요, 끌려가나 안 가나. 세상에 뭐가 그런가 한번 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별의별 짓을 다 해 봤구만. 이게 만지는 것이지 아프지 않을 것 같지요. 한번 그렇게 해 봤더니 얼마나 아픈지 모르겠어요.
무슨 짓이든 다 해 봤기 때문에 원리를 찾았지, 무슨 짓 할 것을 남겨놓은 것 있어 가지고 원리가 찾아져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한 남자예요? 불쌍한 남자지요. 전부 다 바람피우거들랑 한번에 그 여자의 제일 중심 털들 세 개씩 모아두라는 것입니다. 박물관에 전시해 가지고 ‘너희 할아버지는 이랬다, 이거 세 개가 한 사람인데 색시를 얼마만큼 많이 대했나, 너희들은 이 배만 하면 복받는다.’ 하는 데는 멸망이 즉각적으로 찾아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 이상 신나는 교재가 어디 있겠어요? 세상에 그런 법도 있을 거라구요. 시간이 다 갔구나.
어제도 어머니가 ‘아침 훈독회가 아홉 시가 돼서 끝나누만요?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나는 배고파서 죽을 뻔했는데….’ 그래요. 지금 듣고 있을 거예요. 어머니가 앉아서 들을 거라구요. 일곱 시인데 내가 왜 가느냐고 하면 한 시간만 지나면 출장소 가도 괜찮다고 약속이 돼 있어요. 어머니가 없거들랑 ‘어머 아버지는 열심인데 어머니는 열심이 아니구나.’ 하지 말아요. 열심은 열심인데 뒷방에 가서 들어요. 정말이에요. 가 보라구요, 있나 없나. 엄마 있어?「예.」그거 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오줌을 싸면 쌌지, 중간에 못 가요. 책임자는 그래요. 죽으면 죽었지 책임 소행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열 시간 하면 오줌을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 싸겠어요, 안 싸겠어요?「쌉니다.」그렇기 때문에 파자마를 입어요, 파자마. 파자마를 입는 거예요. 입는데 한 서너 시간하고 서너 방울. (웃음) 이쪽으로 올 때는 여기에 서너 방울, 이쪽으로 올 때는 이쪽에 서너 방울, 동서남북으로 몇 방울씩 싸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남들은 똥을 싸더라도 나는 오줌 싼 것을 다 말려버리는 것입니다. 땀도 다 말라버리는데 안 말라버리겠어요? 알겠어요? 허리춤을 한번은 이쪽으로 이렇게 하고 한번은 또 이렇게 해요. 그런 비밀 얘기를 지금 다 고백하고 죽어야 되겠어요. (웃음)
그래서 열 여섯 시간 45분이 선생님이 말한 기록이에요. 역사에 그렇게 말한 사람이 없다구요, 계속적으로. 그거 무엇을 주제로 말했는지 몰라도 말이에요. 청중들이 그 말을 듣겠다고 오줌 싸러갔다가 다 뛰어와요. 그걸 듣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싸버리는 거예요. 그래, 오줌 싼 여자들이 많아요. 그래, 물어보는 거예요. 너 선생님 말씀 듣다가 오줌싸 본적 있어, 사길자? 없지? 있어, 없어? 그럴 때는 거짓말해도 괜찮지. ‘죽을 사(死)’ 자야, 그때는? 역사는 죽지 않았어.
자, 끝줄 다 읽었나?「예.」이제는 뭐냐? 축복 확장! 정비해버려야 돼요. 축복, 뭐라구요?「확장!」확장이에요, 확창이에요?「확장!」‘무슨 장’ 자예요? ‘장씨 장(張)’ 자지요? ‘장씨 장(張)’ 자 아니에요? ‘활 궁(弓)’옆에 ‘긴 장(長)’ 자. 정비하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 문중에는 축복 안 한 사람이 없다.’ 이렇게 돼야 돼요. 2004년까지 그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반격파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필연적인 답이에요. 역사의 한을 걸고 이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축복받는 데 공산당이 와 가지고 김정일이 대통령 돼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특별 그룹들이 모여 앉아 ‘대통령, 이런 것 모르지 않소? 나라가 살 수 있는데 모르면 들으소.’ 이렇게 열 번만 하면 교육한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통령이 기조연설 하는 시간에 프로그램 짜 가지고 요렇게 조렇게 타락원리, 복귀원리 3분의 1,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열 번만 대회에 참석하는 날에는 교육을 끝냈다고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요. 그거 문제 있다, 문제없다?「문제없다!」여기, 김대중 대통령도 만나면 내가 선생 노릇하겠어요, 김대중이가 내 선생 노릇하겠어요?「아버님이 선생님이지요.」선생 노릇해도 여러분만큼 실효가 안 나기 때문에 입을 열지 않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처럼 가만히 바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자기보다 훌륭하면, 문총재가 여기 한국 들어와 있을 때는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의심하고 걱정하기 때문에 의심하지 말고 해먹으라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대통령 이름 가지고는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생사람도 잡아죽일 수도 있고, 역적도 만들 수 있고, 역적 놀음도 할 수 있고 또 충신도 만들 수 있고 충신 노릇도 할 수 있고 양면에 왔다갔다 하면서 칼질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대 정부에서 날 죽이려고 했지만 나를 직접 찾아온 대통령은 한 마리도 못 봤어요. 내가 과장도 안 만나고 계장도 안 만나봤어.
미국 가서도 그래요. 나카소네 같은 사람은 내가 수상을 시킨 사람이에요. 후쿠다 수상도 내가 시켰어요.
레이건도 내가 대통령 시켰고, 부시도 내가 대통령 시켰어요. 지금까지 대회할 때 내가 부시를 많은 대회에 불러다가 강연시켰지만 그는 옆방에 있고 나는 다른 방에 있었어요. 같은 방에서 만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남들은 담을 넘어가서라도 대통령과 사진을 찍어 가지고 선전하려고 하지만 나는 아니에요. 자기가 비밀리에 연락해도 안 가는 것입니다. 만나 가지고 이로울 것이 없어요. 언제든지 따라다니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비서가 못 해도 열 명은 언제나 따라다니는데 그걸 어떻게 피할 수 있어요?
어머니 모시고 일본에도 가고 5개국을 순방했어요. 미국 대통령 부처가 5개국을 순방하면서 강연을 보조한 역사가 없어요. 그런 것을 하니까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가, 언론계가 문총재 치다꺼리한다고 야단해도 냅다 들이갈기는 거예요. ‘문총재가 나쁜 것이 뭐야?’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장(長)들을 만나 가지고 ‘내가 문총재 만나는데 너, 문총재보다 훌륭한 일 했어?’ 한마디만 물어보면 전부 다 입다물고 가만있으니 뭐가 걱정이에요? 냅다 미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때 일본에서 사태가 참 불리할 때예요. 그럴 때는 그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무슨 삼이?「김영삼입니다.」영삼이가 뭐예요? 이걸 원리로 보면 1대 영, 2대 영, 3대 영이에요. 알겠어요? 아담시대도 영광의 아담이 못 됐고 예수시대도, 재림시대도 영광의 아담이 못 됐어요. 반대함으로 그렇게 되었으니, 이 영삼이가 반대의 영광이 되었으니 거꾸로 땅에 꽂혀버린 것입니다.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천하에 역사의 기록을 깨는 대통령이 될 것인데 ‘통일교회를 내 손으로 없애버린다.’ 자신해 나왔어요. 이놈의 자식, 똥구더기, 돈 받아 가지고 도망간 것을 몰라? 이놈의 자식! 내가 만나면 후려갈길 거예요. ‘너, 나한테 민주당의 당수첩을 보내줬어, 안 보내줬어?’ 하고 물어 볼 거예요. 제발 이름이라도 써달라고 했지만 내가 이름 안 썼어요. 그것이 지금도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편지까지. 이놈의 자식, 신세져 놓고 통일교회를 없애겠어? 쓰면 뭐 뱉고 달면 삼켜? 나한테는 안 통한다구요. 똥개 새끼들, 사돈의 팔촌까지 기록을 다 가지고 있어요. 샅샅이 다 조사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이 뭘 해먹고 학교는 어떻게 들어갔는지 모든 기록을 가지고 ‘와봐, 이 자식!’ 불러다가 보이고 ‘통일교회를 없애겠어? 들이파자구!’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알았습니다.’ 이놈의 자식. 이래 가지고 ‘너 지금 내가 쿠데타 챔피언인 줄 몰라?’ 한 것입니다.
내가 케이 지 비(KGB;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쿠데타 뒤집어 박았어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 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 꼭대기를 뒤집어 박았다구요. 여기 케이 지 비 부책임자가 와 가지고 두 시간 짜리 테이프를 나한테 두 개 주고 갔는데 박보희가 관리하고 있어요.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감정을 좀 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어디 갖다 팔아먹었는지 모르지요. 그거 팔아먹으면 자유세계, 미국 같은 데 팔면 수천만 달러를 받을 수 있는 재료예요.
내가 그러고 살아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의 비밀을 모르는 것이 없다고 그래요, 신문사들이. 대통령의 24시간을 다 알아요. 담배를 어디에서 피우고 던졌는지, 재떨이는 무슨 재떨이고 테이블에 무슨 잔이 있는지 그것까지 다 보고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는 거지 패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취재 재료, 원자재를 가지고 기록하는 것입니다. 천하에 우리밖에 없어요.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에도 없어요. 참고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에 ‘부탁합니다.’ 하고 와 가지고 돈을 주고 시간을 배정해서 비싼 재료비를 물고 가지고 가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싸우는데 그런 준비를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에서 제일 큰 도서관, 150개 도서관 자료가 들어와 있어요. 요즘에는 시 디(CD)를 중심삼고 지금 트렁크에 들고 다닐 수 있어요. 그거 팔아먹으면…. 전부 다 보물이에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됐을 것 같아요?
고르바초프도 쿠데타 3일만에 해방시킨 것도 나 아니에요? 3천 명을 교육해서 출동 명령한 거예요. ‘탱크가 죽나, 너희들이 죽나 해 봐라.’ 이거예요. 사흘만에 해방시켜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 문교부에서 우리에게 편지를 했어요. 그 편지가 어디 있을 거라구요. 망할 소련을 구해 준 것이 문총재라는 감사의 편지예요. 그 편지 한 장이면 세계가 놀라 자빠질 것인데 말이에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게재해 가지고 자랑했으면…. 그렇게 중요한 것을 아예 빼버리라고 했어요. 왜? 문총재가 너무 유명해지면 곤란하거든. 고생으로 열매 맺혀야 되는 것입니다.
금년에 팔십이 된 생일에서부터 정월 초엿샛날, 그게 2월 26일이었어요? 그랬어요? 2월 며칠이에요? 22일인가? 그때에서부터 10월까지 쉴 새가 없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돌려다보고 올려다보고 동서남북을 전부 다 정리해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거 끝나고 산중에 들어가서 40일 금식을 3차 하다가, 기도하다가 영계에 가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40일 금식을 몇 번 하면서 기도하다가 죽으면 지옥 가겠어요? 금식 기도하다가 죽으면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천국 갑니다.」보기 싫으면 그렇게 갈 준비도 다 하고 있어요. 어머니가 이제…. 어머니도 듣나? 어머니 갈 길이 막히고 그렇게 되니 어떻게든지 살아 생전 처리하고 어머니하고 자식들까지 훈련시키는 거예요. 어머니는 훈련이 끝났어요, 이제. 자식을 누구 하나 훈련시켜 가지고 3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3시대를 연결하면 통일교회는 어느 누가, 뭐 점치는 녀석이나 세상에 명인 짜박지가 아무리 모였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흥한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가 아버님 일을 대신한다고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박구배가 반대하겠나?「반대하지 않습니다.」반대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없습니다.」없기는 뭐가 없어? 있다고 하면서도 없고, 없다고 하면서도 있다고 생각하지. 여기 통일교회에서 떨어진 사람한테 물어 가지고 정보 수집 잘하잖아? 좋은 데는 선생님 말한 곳은 다 아는데 그 외에는 모르니까 누구누구가 불평하면 만나서 다 잘 알잖아? 그런 것 잘 하잖아?「그렇지 않습니다.」뭐가 그렇지 않아? 그건 천하가 다 알고 있는데. 문제 될 사람은 전부 다 박구배 찾아간다는 거지. 안 찾아가?「예, 안 찾아옵니다.」옛날에는 찾아왔지? 아, 물어보잖아? 옛날에는 찾아왔는데 요즘에는 안 찾아오지?「옛날에도 조금….」아, 글쎄 그러니까 물어보잖아? 이제는 아무리 가 봐야 소용이 없어. 박구배 자신이 성공해 가지고 세계의 해양 왕초 회사들이 ‘박선생!’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그늘에 가서 어슬렁거리지 않는다는 거야. 그럴 때가 지나갔다구. 박씨가 그러다가는 망살이 벌어져.
박보희 친척 왔나? 어디 갔나, 여기 뭐 되나? 박보희의 뭐야? 박보희하고 뭐야? 박보희하고 어떻게 친척이야?「시숙입니다.」시숙인지 무슨 시죽인지 나 모르겠다. 통일교회에 자기가 없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박보희 특색이에요. 일본에 강연하러 가더라도 옛날 같으면 허락받고 다닐 텐데 강연하고 와서 나중에 한달 후에나 보고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요즘에는 리틀엔젤스도 전부 다 교체해버렸어요. 곽정환이 전권 하에 둔 거예요. 그것이 또 사돈인지 무슨 짜박지가 돼 있어요. 자식을 효자 못 만들었어요. 며느리라고 부탁했는데. 그래, 훈숙이까지 며느리를 데리고 다녀요. 구라파, 어디를 데리고 가요. 경비를 보면 호화찬란해요. 30퍼센트는…. 그런 기준에서 뭘 해요? 죽지 않고 퇴원하게 되면 죽기 전에 맨 꼴래미의 기준에 가서 퇴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떼어 쓰면 도적놈이지요.
이번에도 훈숙이가 17일…. 훈숙이 갔나? 박보희 딸 훈숙이가 불쌍해요. 내가 전부 다 차단해버렸어요. 자기 시아버지예요, 아버지예요? 시아버지가 아버지보다 못하다는 평을 들어야 되겠어요, 좋다는 평을 받아야 되겠어요? 난영이?「좋다는 평을 들어야지요.」그러니까 눈을 꼭 감고 도와주어야 된다는 말이 됐어요.
이제는 자립해야 돼요. 내가 영계 가게 되면 누가 돕겠어요? 통일교회가 돕겠어요, 훈숙이가 돕겠어요? 지금 내가 이런 일을 서두르는 것은 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아버지 옆에 나설 때 아들의 모습이 초라한 것이 싫어요. 초췌한 모양은 나 싫어요. 보좌에 높은 자리에서 한을 품고 오신 하나님이 굴러서라도 내려와 가지고 내가 인사하고 일어서면 붙안고 통곡할 수 있는 아버지를 어떻게 위로할 것이냐? 그게 소원이에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어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돈 때문에 하나님을 가로막을 수 없고 지식과 권력이 가로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분석적인 생활을 해요? 그런 양반이 자기 처신을 해 가지고 ‘이 자리가 좋다.’고 하는 천천만대 보좌의 자리에 갖다가 앉혀 주더라도 나는 뛰쳐 내려올 생각을 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효자, 그럴 수 있는 충신이 돼야 돼요. 그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 가서 내가 할 일이 흥진군 중심삼고 ‘내가 백방으로 후원할 테니까 네가 대신 영계의 총수령이 돼 가지고 낙원에서부터 지옥을 철폐하라!’고 한 것입니다. 졸개 새끼들을 전부 정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졸개 새끼들을 내가 지상에서 정리해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입적 축복해 줘 가지고 일족 전체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고 사탄의 졸개새끼들을 전부 다 영적인 세계에서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 교파의 교주들, 성인들 33퍼센트를 축복해주라고 그랬어요. 33퍼센트를 축복해 가지고 지상과 천상을 연결하는 거예요.
천상에는 교주가 있으니 지상에 내려보내 가지고 그 졸개새끼들 목덜미를 붙들고 강제로 천법에 따라 예수님 중심삼고 영적 장자·부모·왕권 대신 명령을 중심삼고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경서니 뭣이니 시인 안 해요. 거기에 일방통행을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흥진이도 신이 나지요. 영계에 와 있지만 아버님이 지상 위에서 질 십자가의 짐을 나눠지고 영계에 와서 할 것까지 자기가 그 고개를 넘기 전에 지상의 후손들, 지상에 있는 사람들까지 도와 가지고 해방을 위해 공동 보조했다는 사실이 기분 좋은 거지요. 살아생전의 한, 전부 다 살지 못하고 한의 생애를 가진 사람 앞에 해방적인 혜택권까지 주려는 것이 부모님의 생각이에요.
흥진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축복 전수식을 받고 통곡한 거예요. 통곡해야지요? 지상에 부모가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해준다는 것을 알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부모님이 통과하거든 하늘나라에서 부모님을 도와줄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세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와 더 큰 부모 앞에 충효의 도리를 해야 된다고 다짐하면서 전수식을 해줬어요, 나는. 그거 누구도 모르지요?
세상은 모르지만 훈모님이 와 가지고 대성통곡하면서 감사했다고 하는 거예요. 감사해서 대성통곡했어요, 분해서 대성통곡했어요? 안팎으로 모든 것을, 천상세계에서도 갈 길을 전부 다 처리해준다니 고맙고 감사한 거지요.
그런 사실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저나라에 가서 사실을 알게 될 때 자기들의 태만했던 모습, 부끄러운 모습을 어디에 가서 피할 거예요? 태양 아래에서 ‘구름아 끼어라!’ 하고 천년 만년 구름이 끼기를 바라요? ‘태풍아 불어라, 검은 구름아, 태양을 가려라.’ 그러길 원해요? 천하에 구름 한 점 없는 아침 모습을 바라지요. 선명한 아침 태양 빛에서 만국 전체를 거느리고 취해 가지고 하늘 앞에 해방적인 축수를 드릴 수 있는 그런 왕자 왕녀, 해방적인 건국의 왕자 왕녀를 찾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 아니에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직접적 과제예요. 당면 과제로 처리해야 할 입장에 선생님이 있는 거예요.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 무엇을, 자기들이 힘들더라도 선생님 앞에 힘들다는 말은 못 할 거라구요. 김봉태도 그럴 때가 더러 있어? 팔십 노인이 몇 시간, 열 시간 이상 하게 되면 줄이 불알까지 바짝 와 닿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모르지만 책임해야 돼요. 미진한 것을 세워주기 위해서는 꼭대기에서 물이 넘쳐야지요. 어제도 갔다가 얘기하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자기들이 오기를 바라겠지요.
이번에 시작한 그 축복도 여기에서 왔다갔다했어요. 3일 이상 끊어놓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임자네들도 나눠진다는 예고예요. 선생님 찾아오지 말라구요. 예물 가지고 오지 말고 그 예물을 아들딸 위해서, 선생님이 몇 배 플러스한 은사로써 그 가치를 느끼면서 자식에게 넘겨주겠다고 해야 되는데 에미 애비가 자기 땅, 자기 소유, 이걸 넘겨주려고 하는 것은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요. 내가 이런 모든 전부를 접붙여주기 위한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이 뿌리는 돌감람나무가 아니에요. 참감람나무 뿌리에 돌감람나무 패들, 축복가정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반대라구요. 자기 입장에서 생각한 복으로 알다가는 그 복이 뒤집어 씌워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는 매일같이 그늘을 찾아가 살아야 할 사람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태양 빛이 가려지길 바라는 거예요. 방금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참감람나무의 천지의 대복, 그러한 나무에 지금 돌감람나무 가정을 접붙여주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면 뭐가 되겠어요? 그것도 참감람나무가 되지요? 이중이에요, 이중. 그렇지 않고는 내가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 이젠 입적식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 내가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참감람나무의 틀거리예요. 죽지 않고 살았는데 그것이 이제는 세계로 무성해 가지고 만국에 씨를 퍼뜨릴 수 있는 계절이 됐는데 임자네들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가정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무슨 죄를 지어도 사탄이 못 끌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흥진이도 사고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내가 현장에 가서 조사했어요. 그거 신복인가, 신길이. 그 아이들을 참 사랑했어요, 아버지가 없다고. 교회에서 기념 행사를 하면 떡이라든가 무엇을 걔들이 안 나오면 가져다 먹이고 다 그랬어요. 그래,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다 그런 거예요. 걔들을 차로 데리고 다니다가 언덕배기에서 내려오는 트럭하고 마주친 거예요. 내려오다 브레이크를 거니까 그 트럭이 휘익 길을 막아버렸어요. 그러니까 흥진이는 이 길로 가는 거예요. 가까이 가다가 이게 이렇게 막으니까 차를 이렇게 꺾어야 되는데 자기가 직접 부딪치게 꺾은 거예요. 자기가 직접 부딪치게 돼 있으니 신길이 신복이 있는 데로 꺾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런데 그냥 들이받았어요, 걔들 때문에. 걔들은 전부 살아남았지만 흥진이는 즉사, 옥살박살난 거예요. 그 현장에 가서 내 감정을 해보고 하나님 앞에 감사했어요. ‘좋은 아들, 잘 죽었습니다.’ 영계에 해방시켜 가지고 보내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그 차를 없애지 말라고 한 거예요.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조건으로 해서 사기쳤다는 별의별 사람들이 나올 텐데 그 물건을 아는 거예요. 현장을 사진 찍어서 설명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냐고. 알겠어요? 그래서 혼수상태에 있는 것을 영계에서 수습하는 거예요. 가기 전에 며칠 동안 내가 정리해서 통일식을 해서 보낸 것입니다. 보내면서 영계 전체의 총사령관에 임명한 것입니다. 문총재가 병원에서 아들 죽는 데서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갈 수 없어요. 호흡기만 가지고 천년 만년 살 수 없어요, 아무리 누가 뭘 하더라도. 그런 기도를 하고 아버지 이름으로 보낸 것입니다. 잘 가라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호흡기를 떼 준 것입니다. 며칠은 더 살 수 있어요. 그러나 살아 있을 때 아버지 앞에, 하늘 앞에 봉헌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 할 때 문흥진이가 영계의 사령관 되는 것을 믿은 사람 어디 있어요? 박구배, 믿었어?「못 믿었습니다.」다 못 믿었지요.
보낼 때 ‘네가 남자로 태어났다가 후손이 없구나.’ 기도 가운데 약속을 한 거예요. ‘네 생식기는 형제의 산 생식기와 연결된다.’ 접붙인다는 약속을 한 것입니다. 접붙이겠다는 약속을 했어요. ‘아버지한테서 형제로 접붙였으니 그 아들딸을 네 아들딸로서 입적시켜주마.’ 한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신철이에요, 신철이. 사탄이 그걸 아니라고 하겠어요, 맞다고 해야 되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을 하나도 안 흘렸어요, 원전에 들어가 옮겨올 때까지. 어머니보고도 눈물 흘리지 말라고 했어요. 사망권을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 사망권을 이길 수 있는 이론적인 재료가 다 맞아요. 죽고 난 후에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가기 전에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모시는 하나님이 살아 있는 것을 알고 내가 하는 일이 하늘땅을 위해 정도를 밝히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비롯해 모든 성인들의 통일식을 다 해줘 가지고 부정할 수 없게끔 보냈기 때문에 비로소 통일교회 부모님의 참사랑을 받은 부모님의 혈족이 된 것입니다.
청소년 때예요. 열 일곱 살이니 만 16세지요. 16세, 아담이 16세에 타락해서 천지를 뒤집어 박았던 것을 사망의 세상에서 종교의 총수, 영계의 총수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걸 받아 줘 가지고 키워나갈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적 세계에서. 지금 보고를 보면 다 그랬지요? 박종구의 보고를 보더라도 통곡할 사실이라고 하잖아요? 할 수 없어요. 부모님의 혈육으로 태어났으니 핏줄을 부정하지 않고 그 심정의 싹이 꺼지지 않는 한 그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각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진군도 어떻게 죽었는지 나는 모르지만 못 잡아가는 것입니다. 형님 따라가는 거예요. 네 형제가 전부 다 비명에 죽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가정들의 책임이 커요. 여자 대신 가서 여자 가운데 왕으로 태어난 대표 여자가 혜진이에요. 8일만에 하늘 앞에 데리고 갔어요. 바친 것입니다.
원전에 가더라도 그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저나라에 가서 영계에서 혼자 사는 사람들의 어머니 대신 제물 돼 가지고 문을 열기 위해서 보냈다고 기도해왔어요. 알겠어요? 소년들, 철없이 죽어갔던 사람들이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혜진이를 축복해야 돼요. 그 과제를 중심삼고 혜택을 줘 가지고 영계에 있는 애기들, 죽어 16세 이상 된 사람들은 전부 다 축복 다 해준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 한이 없어요. 지옥에 간 한풀이를 하고, 부모들의 죄 때문에 애기로 죽은 그 한풀이, 또 역사상에 종교를 믿던 사람들의 한풀이, 하나님까지 한풀이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로서 할 수 있는 조건적 일은 이미 다 탕감하고도 남는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민족을 대해서도 누구보다도 눈물지은 사람이에요. 애국자예요. 독립운동도 내가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본 감옥에 들어가 갖은 고생을 하면서도 일본 나라 망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뜻을 알기 때문에 이들을 전부 다 구해줘야 되는데 형님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좋은 테스트 할 수 있는 장애물로 소화하려고 했어요.
미국이 그래요. 미국이 장자의 나라에 서 가지고 부모를 몰라 봐서 불효한 세상이 됐어요. 하늘부모를 반대하는 대표 왕초가 돼 왔다구요. 이걸 끝에는 자연굴복해 가지고 자기의 불효, 탕자의 한을 중심삼고 효자 중의 효자 되겠다고 하는 선두자를 만들기 위해 바라나온 것이 미국의 30년 생활이에요. 30년이에요, 30년. 이것이 2004년까지 하면 34년이에요. 34년이면 예수님이 결혼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 선민 나라의 국왕이 되어 교회와 나라와 하나되고 하늘과 땅이 하나된 자리에서 장차 로마와 세계, 아시아권을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내적으로 하나되는 유대권이 되면 아시아권의 3대 종단들을 품고 해방의 천국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세계를 통일해 바치려고 했던 것입니다.
서른 네 살에서부터 40세까지 7년 노정이에요. 알겠어요? 7년 노정. 그걸 세계적인 탕감으로 선생님 생애에 있어서 미국을 직접 위한 것이 30년, 34년이 될 때 천하를 통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천하, 하늘땅을 해방해야 되는 것이 오시는 메시아의 책임이에요.
예수가 죽음으로 몸뚱이는 지상세계에 남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신앙세계의 방향을 잡았지만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다시 재림해 가지고 영육 일체권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싸움의 세계, 영·미·불과 추축국의 싸움이 몸 마음의 싸움이요, 가인 아벨 싸움이에요. 이걸 통일시키기 위해서 왔다가 실패해 가지고 영적 세계의 기반, 권한을 중심삼고 지상세계 권한과 일치시키기 위한 것이 2차대전 연합국의 승리예요. 기독교문화권이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탄세계가 완전히 굴복해버린 것입니다. 통일천하시대라구요. 그것이 2차대전 직후니까 재림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는 시대라구요. 그러면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이 싸우지 말고 부모를 모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 미국의 책임이 커요. 선교사들 중심삼고 세계 국가, 원수 나라를 사랑하는 대사들을 보내고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통일교회가 아무리 원수더라도 선교사를 통해서…. 김활란이, 이화여대 총장이 35만 달러씩 매해 보조받던 감리교 재단에서 그걸 떼일까 봐 반대한 것입니다. 그거 쌍년이지요. 절개를 팔아먹고 나라와 하늘땅을 배반한 거예요. 팔아먹은 것입니다. 죄인이에요. 그러니까 환란, 김활란이 됐어요. 대표적이에요.
마리아, 마리아, 마리아. 한국 말에 정말이야, 글쎄 말이야, 하고 전부 다 마리아를 부르지요? 박마리아, 박씨 노인이 뜻을 계승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그 일가가 세계의 황금판에 올라서기 위한 뜻을 전부 배반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 대표로, 가정의 대표에서 나라 대표였어요. 박씨, 박마리아 가족을 중심삼고….
박마리아하고 김활란이하고 프란체스카 대통령 부인이 하나되게 돼 있어요. 이화여대를 중심삼고 박마리아 부총장, 부총장의 책임이 커요. 이래 가지고 마리아를 잡으러 들어갔다가 쫓겨나 가지고 벼락을 맞은 거예요, 내가.
한국 말에 정말이야, 글쎄 말이야, 마리아를 많이 찾지요?「예.」그게 뭐예요? 박마리아, 박마리아. 박이 무엇인 줄 알아요? ‘두들길 박(朴)’ 자예요. 나무를 지켜주는 거예요, 나무를. ‘나무 목(木)’ 변에 뭐예요?「‘점 복(卜)’ 자입니다.」‘점 복(卜)’이 뭐예요? 점치는 거예요? 나무를 지켜야 돼요. 그래서 박대통령시대에서 새로운 나무로 푸른 지대가 된 거예요. 그거 알아요?
박정희시대에 식목을 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요즘에 푸른 지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자탄을 맞게 되면 땅 1미터를 파서 날려버려도 새 땅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을 들어보니까 지금은 이제 바다예요. 상대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바다의 괴수를 만들기 위해서 박구배를 지금 쓰고 있어요. 육지에서 쫓겨났지? 갈 데가 없어, 이제는. 그 누명을 어떻게 통일교회에서 벗을 수 없어. 420억을 손해봤다구.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이번 입적 때 다 잊어버렸는데요.」잊어버리는 것은 잊어버리고 그 빈 데에 감사의 눈물이 있었느냐 이거야. 그거 어디 가서 자리를 잡아? 할 수 없으니….
박씨 할머니를 내가 구해줘야 돼요. 그런 역사를 모르지요? 평양 갈 때 박씨 할머니가 ‘내가 여호와의 부인이다!’ 그랬어요. 처녀 때 미인이었어요. 그게 누구냐 하면 박흥식의 장모예요. 그 딸이 누구냐 하면 왜정시대에 왜놈들과 제일 친한 친일파예요. 알겠어요? 친일파라구요.
딸이 여섯이고 아들도 동서남북으로 다 갖추었어요. 사위기대하고 6수를 다 갖춘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6수를 밟고 넘어서야 돼요. 그런데 그 할머니가 원리를 몰라요. 원리를 아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려면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양자로, 아들, 어머니 자리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부터…. 내가 찾아간 거예요. 김백문의 섭절리 수도원에 가서 6개월 지내고 내가 흑석동 교회 책임자를 만났어요. 섭절리에서 수련 받았는데 거기에서는 영통하고 영계의 가르침으로…. 그 양반이 신약 성경에서는 영적인 기준에서 볼 때 그 이상 가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기성교회의 유명한 사람, 새예수교라든가 유명한 사람들을 다 만났어요. 새예수교라는 것은 허호빈 집단에서 갈라 나온 거예요.
그때 기성교회 평양의 장로 가운데 김인서라는 사람이 <성서>라는 잡지를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이용도 목사로부터 새예수교를 들이패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이단이라는 명성이 붙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역사를? 역사를 수집하지 않고는 자기 갈 길이 없는 것이 참부모의 삶이에요. 좋은 역사는 남겨놓고 나쁜 역사는 없애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교의 정수원의 할머니 김성도로부터 허호빈, 원산의 백남주가 동서남북의 모든 경영자예요.
원산의 백남주가 정수원의 할머니 김성도의 교회를 총독부에 성주교라는 교회 인가를 받게 해줬어요. 동과 서, 백남주하고 정수원의 할머니하고 하나되었더라면 그냥 그대로 교단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새예수교가 안 나와요. 허호빈 집단도 안 나오고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기성교회보다도 빠른 시일 내에…. 그때 길선주 목사가 평양에서 부흥회 할 때예요. 1930년대예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부터 세상에서 부흥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두고 보면 선생님의 역사는 하늘이 역사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의 배후 비밀은 나만이 알아요. 김백문이도 타락의 원리를 몰랐어요. 이것이 복귀라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에덴 복귀라는 말까지 가르쳐 주고 갔지만 어떻게 복귀되는지를 몰랐어요. 혈통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혈통의 전환을 몰랐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가도 남아지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자리하게 되면 수많은 종교들도 다 물러가야 돼요. 종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이지요? 가정을 안 가지면 평화도 안 되고 통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평화가 먼저예요. 수평이 먼저 돼야 그 위에 종적인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거느릴 통(統)’ 자예요. 수평과 종적인 기준이 합방되는 사랑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은 상도 위하고 하도 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우도 위하고 좌도 위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도 위하는 중심이 여기에 있고 좌도 위하고 상도 위한 중심이 여기에 있어요.
그 다음에 전후, 자녀관계를 중심삼고 형님을 사랑하는 것도 부모예요. 동생을 사랑하는 것도 부모예요. 동생이 형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부모예요. 알겠어요? 그래, 3대 사랑의 정착지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깨져나갔어요. 거기에 참부모와 하나님이 들어와 가지고 상하·좌우·전후 공평하게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적대 관념을 가지면 안 된다구요. 절반이 돼요. 우애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절대시하면 마음 세계를 부정하니 상(上)이 없어져요, 몸뚱이는 하(下)이니만큼. 이거 절반, 우익 좌익에서 우익만 인정해도 좌익이 없어지고, 좌익만 인정해도 우익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세계 사람이 몰라요. 그렇게 공산당 세계를 멸망시키는 데 선두에 서던 문총재가 왜 고르바초프를 만났느냐? 그거 선포하자마자 계열적인 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부잡스러운 담이 생기기 전에 내가 가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같이 위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복을 그냥 그대로 넘겨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하늘이 거기에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북한 들어가 있는 동안에도 무엇을 해 놓았느냐 하면 전권 전수식을 했어요, 새벽 3시에 나타나서. 녹음 장치 다 한 걸 알지요. 알겠어요? 그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영적으로 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참부모의 가는 길, 영계를 피해 갈 수 없어요.
영적 세계에 간 공산당까지도 해방시켜야 되니 마르크스, 레닌, 2차대전의 괴물들을 전부 다 같이 축복해준 것입니다. 같이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려니 그런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최고의 사랑이 뭐냐? 원수의 자식들을 잡아다가 결혼시키는 것입니다. 그래, 사돈 중의 사돈이고 그 사돈의 아들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의 직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는 오른편이고 왼쪽에는 둘이 합한 가치의 사랑의 전통을 남기지 않고는 통일천하가 안 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최고의 정상에….
밀물이 나갔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나갈 때는 성인이 먼저 나가야 돼요. 맨 나중에 나가는 것이 맨 찌꺼기예요. 들어올 때는 찌꺼기가 먼저 올라와요. 알겠어요? 성인이 나중에 들어와요. 들어온 이것이 왼쪽에서 찌꺼기가 들어오면 채워 가지고 수평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공통적인 내용의 뿌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가를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수평 상에 서 가지고 오른편 성자와 왼편 살인마들을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지옥문과 천국문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가정에서 가정적으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이상적 혈족이 생기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하늘과의 사랑의 상속을 받아 지상에 부모의 인연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핏줄이 지상의 가정과 일족이에요. 그것이 성진이 어머니 중심삼은 문씨, 최씨의 혈통이에요. 알겠어요? 그걸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타기만 했으면 지금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가 왕비, 왕자가 되어 하늘나라의 계대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앉아서 천하통일 하는 거예요.
그래, 성진이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결혼할 때 얼마나…. 탕감이 참 많았어요. 결혼 약속한 날짜의 일주일 전에 갑자기 장인이 죽었어요. 그 장지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안 가면 파혼이 되는 거예요. 문중에서 흉하다고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문중이 막으면 무슨 일이라도 막을 수 있는 거예요. 또 결혼해 가지고 시집오는 날, 5월 4일이었어요. 풀들이 푸릇푸릇하게 소생하는 그런 때예요. 그런데 억수 같이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내려요. 그거 시집에 가야 되겠어요, 집에 있어야 되겠어요?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 집이 참, 저 부부가 편안치 않겠다.’ 한 것입니다. 또 결혼하기 전에 내가 전기를 공부해 가지고 만주전업을 중심삼고 하이라얼, 그게 뭐냐 하면 몽골과 중국, 소련의 삼각지대예요. 그 삼각지대에 가서 소련 말을 하고…. 그 삼각지대에 가서 소련 말하고 중국 말하고 몽골 말을 하는 거예요. 몽고가 일족 아니에요? 배워 가지고 일본 말까지 하니 ‘아시아에서는 밤낮 어디 가더라도 내가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유인이다, 해방인이다!’ 한 거예요.
한국이 반대하면 몽골로 갈 것이고 몽골에서 반대하면 중국으로 가고 말이에요. 중국 가 봐야 반대할 것이니, 지금도 반대하면 소련으로 갈 것이다 이거예요. 말이 통하면 사리가 통하지 않아요? 공부하기 위해서 해외에 가서 취직해 가지고 학교에서부터 만주전업에서 부임료 받고 한국에 와 가지고….
그래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하고 약혼도 해놓고 안동에 만주전업의 지점을 만들어서 학교에서 부임료 받은 것을 반환해야지요? 가만히 보니까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하기 전부터 가는 길이 평탄치 않는 거예요. 전부 다 가는 길을 막는다구요, 영적으로. 그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한국에 뜻이 있다고 해서 약혼하고 그 다음에 안동 지점에 가서 부임료를 전부 지불하고 내려오면서 약혼하고 갔어요. 그때가 2월 말께쯤 될 거예요. 가던 길을 얘기하면 참…. 탕감복귀가 그렇게 기가 찬 거예요. 나와 가지고 결혼날짜를 받기 위해 들렀어요. 안동에서 차 타고 나오니까 해가 졌어요. 거기에서 한 십리, 십리 조금 넘어요. 걸어 들어가보니 어두워졌어요.
가보니까 장모도 없고 성진이 어머니도 없어요. 장모는 자기 딸네 집에 가고 없고 성진이 어머니도 어디 나갔는지 없어요. 가니까 맏처남이 있었어요. 맏처남이 무슨 수술인지, 장을 수술했는데 개 배를 한 자 끊어서 이어 가지고 수술 했다나? 그래, 1년에 몇 번씩 이상증세가 나타난다고 해요. 괜히 싸움을 하고 못살게 뒤집어놓고 그런다는 거예요.
마침 성진이 외할머니하고 어머니는 적극적인 신령파예요. 고려파라든가 재건교회 원조패들이에요. 지하운동을 하면서 계시받고 도망 다니고 그랬어요. 성진이 어머니도 옥살이했어요, 신앙 때문에. 고등학교시대에 옥살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철저해요. 성경을 매일같이 하루에 다섯 장 안 읽으면 밥도 안 먹고 자지도 않아요. 또 기도를 두 시간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다 받아요.
우리 이모뻘 되는 사람이 결혼의 챔피언이에요. 평안북도에서 이름난 집은 모르는 데가 없어요. 유명해요. 그 사람이 우리 이모뻘이에요. 내가 먼 조카뻘이 되니까 언제든지 내가 왔다고 하면 찾아와요. 나를 상당히 좋아했어요. 그래서 ‘네 결혼은 내가 절대 해준다.’고 해서 사진이라는 사진은 다 모아 가지고 다녀요. 이렇게 지내는 이모가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소개한 것이 성진이 어머니예요. 그 어머니에게 나를 선보인 것이 스물 네 사람째라나? 그것도 원리적인 숫자예요. 삼 팔은 이십 사(3×8=24), 스물 네 사람째예요.
그 사진을 보고 나서 기도하니까 영계에서 큰 거울이 갈라졌다가 태양 빛이 비추니까 번갯불같이 짝 달라붙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지구같이 빙빙 돌면서 태양 같이 빛나고 이런 것을 많이 봤더라구요. 그러니 어디 다른 데 시집가겠다고 하겠어요? 그거 하게 됐어요, 안 하게 됐어요? 기도를 하면 사진으로 봤던 그 얼굴이 보이고 내적으로 자기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부 보여주니까 앉아 가지고 홀딱 반했어요.
얼마만큼 반했을 것 같아요? 요즘에 그거 무슨 병이에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 상사병의 할아버지 병이 났어요. 그래 가지고 사진 보기 시작해서 1년 만에, 1년 반만에 가서 만났어요. 우리 같은 사람이 남의 처녀집 선보러 가서 만나기가 쉬워요? 환경이 여의치 않으면 안되지요. 잔칫날에 갔는데 맏처남이라는 사람이 ‘최씨네 문중에는 절대 약혼한 남자가 색시네 집에 찾아올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거 멋진 문중이에요, 나쁜 문중이에요?「멋진 문중입니다.」자, 그러면 처남이라는 사람이 돌아가라고 한다고 돌아와야 되겠어요, 장모 만나보고 색시 될 사람 만나보고 돌아서야 되겠어요?「만나보고 돌아서셔야 됩니다.」누구? 색시 될 사람?「예.」아니에요. 장모를 만나봐야 돼요. 그 집안의 주인이 아들이 아니고 어머니예요. 어머니를 만나보고 그 다음에 자기 색시도 만나보는 거예요. 가겠다고 하면 처남은 가라고 했는데 장인이 가라고 하겠어요?
가는 날에는 파혼이 되는 것입니다. 또 색시 될 사람이 가라고 하겠어요? 죽어도 못 간다고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세상에 나 혼자 돌아가겠으면 자기 동생, 동생의 처에게 가서 물어보니까 형님이 하는 대로, 시형하는 대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두 집이 모시는 대로 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 거기에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주체 대상이 될 수 있는 나의 상대적 기준이 하나도 없으니 돌아가야지요? 그때 눈이 내리기 시작하던 때예요. 지금도 인상적이라구요. 십리길 곽산 역까지 나가는데 십 이리쯤 될 거라구요. 눈이 내리는데 오버코트를 입고 혼자 처량하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무슨 생각인들 안 했겠어요? 틀림없이 결혼도 내 마음대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까지 집에 둬두고 어머니만 데리고, 이모하고 둘이 가서 약혼하러 갔어요. 결정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를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예요. 그래 가지고 결정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돌아 나오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성진이 어머니가 세계를 주름잡고도 남을 수 있는 배포가 있는 여자예요. 지금 어머니가 그런 일이 있으면 오빠고 뭣이고 가만히 앉아 있겠어요? 어때요?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데, 너희들 살 길인데 이럴 수 있느냐?’고 말이에요. 버티고 따라나서는 것입니다. 나는 떠난 지 한 시간이 되었으니 역에 3분의 2쯤 왔어요. 그러니 얼마나 빨리 나왔겠어요? 중간쯤 오니까 여자 소리가 들려요. 앞에 가는 남자가 난 줄 아니까. 눈 내리는 밤이에요.
그래, 기다려 보니까 누구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가 따라나온 것입니다. 그때는 기차도 없어요. 70리 길이니 밤새도록 걸어가야 돼요. 역에 가도 버스가 있나, 택시가 있나? 돈이 있어도 어디 가서 살 수도 없는 때예요. ‘내가 다시 들어갈 수는 없으니 나는 가야 한다.’고 석별을 예고하고 ‘결혼도 하지 않은 여자 남자가 만난 것도 동네에 소문나면 큰일날 텐데, 나는 그런 것 원치 않으니 돌아가라.’고 했어요.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어요? 아홉 시가 되었구나. (웃음) 밥 생각도 잊어버렸어요. 밥 생각이 나요? 그런 역사를 알아야 돼요. 못 간다는 거예요. 둘이 역전에 앉아서 차시간을 기다리자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에 어떻게 앉아서 기다리겠어요? 나는 걸어서 가겠다고, 발이 빠르니까 70리면 다섯 시간 반, 다섯 시간만 되면 틀림없이 주파할 텐데 말이에요. 한 시간 이상 나왔으니 네 시간만 걸어가면 정주까지 오는 것입니다.
따라나서는 것을 떼버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라는 것이 참 나 괴물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면 머쓱머쓱할 텐데, 정주로 향하는 나한테 와서 선생님의 손을 잡더라구요. 그거 쳐버려야 되겠어요, 둬두어야 되겠어요? 박구배!「꽉 잡아야 됩니다.」꽉 잡지는 않았어. (웃음) 내가 총각으로 수절을 지켜 나왔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경험을 다한 사람인데 그럴 수 있어요? 그때 얘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자기 오빠가 병이 있어서 1년에 몇 번씩 갑자기 일이 생기면 그런 증세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으니 용서하라는 거예요. 나는 처음 듣지요. 그래 가지고 알아보니 사실이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집에까지 왔으니 아침이 됐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자지도 못하고 밤새 걸어서 새벽에 도착했는데 아침에 집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 우리 삼촌이 정주에 사는데 집에서부터 한 시오리쯤 돼요, 삼촌네 집이. 삼촌네 집에 새벽에 가서 선 본 후에 만주 갔다가 지금 돌아오는데 이 아가씨를 데리고 왔다고 얘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삼촌이지만 얼마나 놀랐겠어요? 무슨 아가씨냐고, 요전에 결혼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처자가 누구냐고 펄쩍 뛸 것 아니에요? ‘내가 거기에 들렀는데 정주까지 올 수 있는 기차가 없어 가지고 혼자 오기 때문에 동반자가 되겠다고 해서 데리고 왔으니 그렇게 알고 잠을 못 잤으니 방을 내라.’고 해서 아랫방 윗방에서 잠을 잔 거예요. 깨워서 일어나보니 열두 시 가까이 되었더라구요.
점심 먹고 그 다음에 기차 시간 늦었으니까 가라고 하니까 갈 게 뭐예요? 여기까지 왔다가 삼촌네 집에 하룻밤 자고 가는 신세를 진 조카며느리가 부모를 안 뵈었다가는 가문이 의심받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아는 전통은 이런 것이니 시부모님 만나서 인사하고 가야 될 거 아니냐?’고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삼촌네 집에는 가서 자고 시집 될 집이 시오리 이내에 있는데 불구하고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대하더라도 난 한 십리쯤 떨어져서 찾아가겠습니다, 집도 아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 혼자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내가 욕을 먹어요, 부모 앞에. ‘이놈의 자식, 이왕지사 그렇게 됐으면 데리고 오지.’ 하실 것이 뻔해요.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참 난 여자예요. 오자마자 저녁밥을 하러 부엌에 나가는 거예요. 시어머니, 시누이들하고 친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사건을 문제로 들고나오면 파혼이라는 것은 뻔한 놀음이에요. 이름 있는 문중에서 반대 안 할 문중이 어디 있어요? ‘반대하는데 그 딸이 따라왔어?’ 하는 거지요. 안 그래요? 문 아무개가 데리고 왔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그러니 저녁이라도 나가서 쌀을 일고 살림살이하는 거예요. 부엌 살림이야 훤하지요. 재까닥 재까닥 한 거예요. 자기가 한다고 해서 시부모 대접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일주일 동안 있었어요, 일주일 동안. 배후처리 한 거예요, 삼촌네 집까지. 그렇잖아요?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을 깨달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최씨네 가문하고 문씨네 가문이 엮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 자기가 책임지고 탕감하는 것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탕감이에요. 삼촌네 집도 작은삼촌보다도 큰삼촌 집에 가야 내가 아침이라도 얻어먹고 그럴 것 아니에요? 사돈의 팔촌…. 시집 올 때 큰 잔치했으면 친척들이 하루씩 잔치해 가지고 대접하는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내가 도와줘 가지고 왔다는 인사라도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비용은 내가 댈게.’ 그렇게 하고 갔어요. 간 후에 무슨 소문이 났겠어요? 성진이 어머니를 얼른 보면 아주 예쁘게 생겼어요. 여자서로서는 대담스럽고 눈도 썩… (녹음이 잠시 끊김) …서울에 있으니까 시집 와서 시집살이 한 일년을 했나? 부모들이 가라고 해서 서울 와서 살았어요.
그들은 기성교회 골수분자예요. 내가 처음에 상도동 교회 책임자로 있으니 데리고 교회에 가면 언제든지 성경에 안 맞는 얘기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말을 처음 들으면 놀랐겠어요, 안 놀랐겠어요? 그 말을 듣더니 그 말 취소하라고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한 40일 동안 따로 잤어요. 고집이 대단해요. 이거 잘못했다가는 파탄 벌어질 것 같아 아예 얘기를 안 했어요. 그때 말 들었으면 지금 어머니가 안 생기지요.
그래, 이제 기도해서 영계의 명령을 받고 온 사람들이 모여들잖아요? 지금과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온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이에요?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 할머니들이 모여들고 아주머니들이 모여들어 가지고 전부 살림살이하는 방에 꽉 차는 거예요, 아래 윗방에. 주일이 따로 없어요. 사시장철 그렇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언제든지 성진이 어머니를 그 할머니들이 환영 안 해요. 환영하지 않으니까 겉돌게 되는 거예요. 밥을 해주면 먹으면서도 인사하는 여자가 하나도 없어요. 그렇게 철부지한 거예요.
아무리 세상이라도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밥을 얻어먹었으면 고맙다고 인사라도 해야 될 터인데 오면 자기들이 안방 출입하니까 성진이 어머니는 자동적으로 길을 내주다보니 언제나 윗방에 앉아서 ‘저것들 망살이 붙어 가지고 지옥 가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복수 탕감해 가지고 깨끗이 해소시킨다는 것입니다. ‘이거 우리 남편이 틀렸구만. 이들이 무슨 죄가 있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을 때려잡자는 거예요.
그런데 이론적으로는 못 당해요. 성경 가지고도 못 당해요. 그걸 알아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때려잡아서 굴복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보니까 이 단체가 크게 될 것이 틀림없거든. 어수룩한 할머니들만 모이는 줄 알았더니 점점점 똑똑한 여자들, 대학생들이 나오고 교수 짜박지들이 오는 거예요. 남자들은 나한테 관심 안 갖지요. 그렇잖아요? 자기들 세상의 기반이 있으니 교수라는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는데 촌사람 같은 문선생한테 여자들이 미치니까 ‘무슨 미력이 있나?’ 하고 평가하고 우습게 볼 것 아니에요?
그렇게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가 환영했겠어요, 반대했겠어요?「반대합니다.」반대하지요. 똑똑한 여자들 만나서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게 사는 가정을 파탄시키는, 이런 사회적 악영향을 일으키는 걸 아느냐고 물어보고 취재하는 거예요. 취재하듯이 재료를 딱 모집해서 아무개는 이렇게 말하고 아무개 이렇게 말했다는 것…. 젊은 사람 똑똑한 청년이나 장년급의 대학 나와서 네임밸류가 있는 자들이 전부 다 좋다고 하지 않고 나쁘다고 하게 되는 거예요. 이러니까 그런 사람들, 한번씩 면회한 사람들 가운데 3분의 1가량이 모여서 연합대회하고 회의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데 이 가정을 파탄시켜야 되겠느냐, 이 모임을 다른 데로 옮기거나 그러지 않으면 없애 버리든가 둘 중에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유종관! 답이 뭐야?「아버님의 결정이 아주 현명하셨습니다.」뭣이 현명해?「파탄하시고 새로이 출발하신 것이.」아, 그렇다고 거기에서 내가 이혼 안 했어. 감옥 다니면서도 3년 이상 전부 구슬렸어.
그래, 감옥살이하는 가운데 장모로부터 두 처남, 성진이 어머니가 와서 협박하는 것입니다. 강제로 이혼 도장을 찍으라는 것입니다. ‘아이구 좋다.’ 하고 재까닥 찍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도장 찍고 가서 눈물 흘릴 것이 성진이 어머니예요. ‘세상의 남자 중에는 성진이 아버지같은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다.’ 그렇게 믿어요. 그렇게 영계가 보여줬으니 안 믿겠어요? 그건 믿는 거예요.
그 사람이 지금 하는 말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왜 가짜냐? 통일교회 주인 양반이 사실 그렇다면 선생님의 발에다 왜 흙을 묻히게 하느냐?’ 그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옛날에 왕이 타던 연을 만들어 가지고 태워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돌아다니게 하고, 왜 욕먹게 하느냐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그 양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돈이 없으면 나서서 시장에 가서 돈벌이도 할 수 있는 훈련이 다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성진이도 혼자 키우지 않았어요? 성진이를 왕자같이 키웠어요. 자기가 영적으로 교시받아 결혼해 가지고 낳은 아들이기 때문에, 그런 영적인 후원을 받아 낳은 아들이기 때문에 일곱 살까지 업어 키웠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안 되니까…. 내가 이사가면 성진이 어머니를 오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먼저 가야지요. 그렇지요? 이삿짐을 가지고 가도 자기가 안방에 들어가서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할 텐데, 이 할머니들, 젊은 여자들이 자기는 뒷전에 놓고 그러고 있으니까 불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박구배! 박구배가 여자라면 어때?「몽둥이를 쳐서 쫓아낼 겁니다.」쫓아내도 발에서부터 모가지를 다 잘라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상을 몰라요. 몇 사람이 의논해 가지고 점심때가 되면 얼마나 수고하느냐고 하고 할머니들을 규합해서 점심때 중국요리도 만들고 이러면 열 번도 안 해 가지고 그 값 할 것인데 그걸 못 하고 있더라구요. 여자들이 올 때는 매일 같이 옷 갈아입고 와요. 선생님은 누더기 같은 미군 물들인 잠바를 입은 것입니다. 바지는 한국 바지, 푸른 물들인 그 바지를 입고 말이에요. 오래 입으려고 푸른 물을 들였어요. 아래는 한복 바지, 위에는 물들인 미군 잠바를 입고 있는데 선생이라는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 그 여자들이 선생님의 양복 사올 생각도 안 해요. 또 사주면 문제가 생기지요, 성진이 어머니가 있으니까.
사람들이 다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누구 시켜 가지고 ‘우리 성진이 어머니, 중국 요리해주고 점심 대접해라.’ 그런 얘기 하겠어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못 합니다.」1년, 2년, 3년이 돼 가지고 전부 자기 딸과 같이 되고, 누나라든가 동생같이 되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지만 전부 다 생짜들을 만나, 열이 붙어 가지고 눈에 뭐가 보여요? 일방통행밖에 모르지요.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할머니들은 들어와서 ‘주인은 할머니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할머니부터 시작해야 되니 칠십 노인들이 와 가지고 60대로 내려오고, 50대, 40대로 내려가서 처녀시대까지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거 아는 사람이 거기 앉았으니 내가 가만히 있지요.
이래 놓으니까 패권을 쥐고 와 가지고는 성진이 어머니보고 ‘문을 다 열어보니까 무슨 쌀이 있고 찹쌀이 있으니 오늘은 찰떡을 해먹으면 좋겠습니다.’ 별의별 수작을 다 하는 거예요. 자기 집에서는 반대받고 못 먹고 다니니까 선생님의 집에서 먹고 한풀이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성진이 어머니가 좋아하겠어요? 이리 봐도 죽일 것이고 저리 봐도 죽일 것이고 사람 시켜 가지고 어디 공동묘지까지 자기가 배를 째고 죽었다고 자살했다고, 그렇게 죽이고 싶은 마음이 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될 수 있는 대로 안 만나려고 한 거예요. 저녁때, 3시 이후에는 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하니까 더 오더라구요. 역사가 그래요.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는 친구도 없고….
최씨네 문중이 유명해요. 난다긴다해서 외국 유학한 사람도 많고 다 그래요. 최씨네 하면 평안북도에서 소문난 마을이에요. 그 최씨 중에 왕 최씨예요. 성진이 외할아버지가 교회를 세웠어요. 그러니 조상이지요. 그러니까 그런 집에서 메시아한테 시집갔다고 소문나면 선조까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쟁이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돼 있습니다.」재까닥 빨리 이혼을 해 가지고 새장가 갔으면 어땠을까요?
그게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어머니라는 사람이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20세 되기 전에 18세 때 성진이 어머니하고 약혼했어요. 20이 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때 스물 넷이에요. 몇 년 차이예요? 스물 넷이면 18, 19, 20, 21, 22, 23, 24, 7년이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 누나가 이렇게 산다니까 경찰서 다니는 사람이 없나, 검사가 없나, 판사가 없나…. 그러니까 어떻게든 소문 안 나게 이걸 처리해 달라고 부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하면 조사하면 누가 했다고 하겠어요? 누가 고발했다고 하겠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했더라도 성진이 어머니 친척 이름이 나오면 전부 다 도망갈 수 없게끔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왕지사 자기 남편을 감옥에 집어넣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감옥에 집어넣고 최씨들이 힘을 합해 가지고 감옥에서 항복을 시켜서 절대 안 하겠다는 조건으로 나오게 한 다음에 자기 꿈을 이뤄보자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그게 빗나간 거예요. 선생님이 죄짓고 들어가서 그 따위에 걸려들 사나이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아는 식구들도 외면하고 문중에서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소문이 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경찰서 가게 했으니 남자가 가만히 있어도 쫓겨나게 됐다고 소문이 난 거예요. 그래, 쫓겨나게 된 거예요. 문중에서도 체면이 있으니까 일가, 장모로부터 아들딸, 며느리까지 와서, 본인까지 와서 이혼해 달라고 했어요. 1차, 2차, 세 번 와서 협박까지 하는 거예요. ‘나는 최씨 문중에 가서 살 수 없으니 그냥 두자. 최씨 문중이 가짜 메시아 모셔 가지고 망하는 것보다 진짜 메시아로 믿고 혼자라도 산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지요.
그래서 3년을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3년만 기다리면 내가 당신네 도움 없이 기반 닦아 가지고 당신네 집에서 반대하지 않고 얼싸 좋구나, 살 수 있을 테니 기다리라.’고 했는데 아니에요. 감옥에 있을 때 그냥 있다가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사인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혼했어요.
이혼해 가지고는 가정도 없어요. 1960년, 원리 숫자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통일교회 대신 세워 가면서 통일교회 사람들을 통해서 어머니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결혼했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지요. 일당백으로서 나올 수 있게 한 거예요.
기독교 전체 반대 세력, 자기 여편네부터 친구들도 전부 다 반대하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까지 전부 다 반대하는데 고독단신 홀로라도 내 갈 길을 간다고 닦아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로부터 세계 통일천하권까지 다 나왔다구요. 축복 고개를 다 넘겨 가지고 만민이 만세하면서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나왔다는 거예요. 유엔까지 하면 세상은 다 끝나요.
공산당, 케이 지 비(KGB;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가 반대하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국), 미국이 반대하고 영국 정보처, 7대 정보처가 연합해서 순식간에 레버런 문 거처를 서로 연락해 가지고 방어했어요. 카터 때는 25개국에 방지 정보처를 명령해 내려갔어요. 내가 그런데 꿀리고 살아요? 구라파에 가더라도 나 혼자 국경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도록 훈련된 사람 아니에요? 지하 운동도 할 수 있어요, 그런 경력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뜻길을 바로 세우고 뜻을 이루기 위한 사나이로서 파란만장한 역사를 이루고 나왔지만 말을 안 하지요. 그런 얘기는 열두 달을 얘기하더라도 얼마든지 더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가정을 찾아 하늘 앞에 인정받기가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알아요?「예.」이것들은 앉아 가지고 똥감투를 쓰고 그냥 그대로 복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천대할 놀음을 다 하고…. 축복받고도 바람피울 대로 피우고 쓸만한 녀석 하나도 없어요.
전통의 역사를 새로 정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눈을 떠 가지고 우리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백번 천번 얘기하더라도 지난날의 역사를 볼 때 하늘이 보호한 것을 부정할 도리 없고 횡적으로 벌어지는 사실을 보더라도 미국을 위주해서 종교권의 도주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게 돼 있어요. 유엔에 와서 ‘문총재 만세!’를 불렀다는 것을 알아요? 전부 다 ‘문총재 와 봐야 잘못하면 쫓겨난다.’고 했지만 쫓겨날 게 뭐예요?
왕초들, 왕 해먹던 녀석들, 대사 해먹고 장관 해먹던 사람들 4백 여 명 가까이 와서 꽉 들어찼어요. 얼싸하고 문총재 잘한다고 박수하고 야단이 났어요. 유엔에서는 박수도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부처끼리 앉아 가지고 무슨 만국이에요?「만국평화상입니다.」평화상을 유엔의 이름으로 간판 붙여주는 자리에서 누가 반대해요? 그 상도 내가 달라고 해서 준 것이 아니에요. 유엔의 골수분자들이 그렇게 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앞으로 노벨상보다도 유명해질 것이다 이거예요. 만국평화상 하게 되면…. 노벨상이야 무슨 노벨이에요?「노벨은 개인이거든요, 그러니까 만국이니까 더 높습니다.」
글쎄 이제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중심삼고 무슨 클럽, 무슨 클럽 해서 세계의 유명한 것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감투끈을 내가 딱 쥐고 당기는 대로 ‘와라!’ 하면 오고 ‘뒤로 물러가라!’ 하면 물러가야지 큰소리 하나 보자 이거예요. 그런 네임밸류를 가졌어요. 안전보장이사회, 경제사회이사회 의장들을 꿰차고 춤추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한국 정부도 놀라자빠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문총재가 유엔에 가서 강연을 하고….’ 그 책임자들, 의장이 와 가지고 초국가초종교연합이 유엔 공동 회의 명의를 중심삼고 의장단이 와서 축하 연설을 한다고 하니까 대가리 큰 녀석들이 눈 뒤집어졌을 거라구요.
검은자위가 눈알 가운데 있는데 흰자위가 눈알 가운데로 갈 거라구요. 그것도 너무 추게 되면 숨이 막혀서 기절할 판이 벌어질 거예요. 검은자위를 조금 남기고 흰자위가 그렇게 돼야 그 이상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반대한 사람들, 기독교 골수들은 뻗을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의 교황도 죽게 돼 있지요? 나보다 동생인데 추적거리고 다니면서 말도 제대로 다 듣지 못하는 교황이 무슨 교황이에요? 내가 교황 제자 되겠어요, 교황이 내 제자 되어야겠어요?「교황이 아버님 제자 돼야 됩니다.」이 녀석들, 다 미쳤어. (웃음) 교황청에서 38년 동안 대주교가 되어 천하에 이름이 나고 호령하던 사람이 나한테 와서는 ‘천번 만번 앞날을 비나이다, 비나이다.’ 한 것입니다. ‘야, 이놈의 자식아 신부가 되고 그랬으면 장가가야 돼!’ 해야 돼요.
교황청에서 장가가고, 시집가기 위해서는 죽고 못 살겠다는 사람들 교육하던 조상이 와서 허리띠 풀고 ‘나부터 장가가야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붙어 있겠어요,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12월 10일을 중심삼고 교황청에 있는 신부들 수녀들…. 혼자 사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잘 아는 거예요. 그걸 막고 있던 사람이 장가가고 시집간다고 하면 전부 다 뒤따라 나서겠어요, 안 나서겠어요?「따라나섭니다.」 몇백 명이라도 신부 수녀들을 전부 짝을 맺어야 돼요. 모인다면 그때는 내가 가서 짝패 맺어 가지고 결혼시켜주는 것입니다. 100쌍만 해도 문제가 커요. 세계 천주교는 망해 나가떨어지게 돼 있어요.
종교계의 비구승 비구니들이 결혼할 시대예요. 남들은 남자로 태어나서 프리 섹스를 하고 여자로 태어나서 백 명, 몇천 명까지도 사랑한다고 하는데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죽으면 지옥에 가서도 천대받을 거라구요. 천국을 어떻게 가요? 하나님이 오목 볼록을 괜히 만들었어요?
그거 부정하는 것이 사람이에요, 동물이에요?「동물입니다.」동물보다 못하지요. 동물이 수놈이 암놈 될 수 있고 암놈이 수놈 될 수 있어요? 수놈끼리 결혼하고 암놈끼리 결혼하는 것이 세상 천지에 어디 있어요? 동물세계에도 그런 것은 없어요. 썩은 데서 죽어가는 구더기 세계에도 그런 것이 없어요. 수놈은 암놈 찾아가고 암놈은 수놈 찾아가지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이…. 미국에서 호모들이 ‘문총재 이론을 누가 막겠나?’ 모집하고 있어요. 하나님도 못 막아요. 그러면 다 끝나지 않았어요?
자기들 반대하는 괴수가 문총재인데 <워싱턴 타임스> 기자들에게 침투해 가지고 ‘호모를 지지해라!’ 해도 지지할 게 뭐예요? 내가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 그걸 가만 둬두겠어요 손대겠어요? 손댄 줄 모르게 처리할 줄 알아요. 가까운 사람도 뭘 하는지 몰라요. 같이 데리고 다니고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고 노는 사람 같지만 천하를 다 수습하고 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극에 가면 새우잡이, 크릴새우 사업도 박구배가 했나, 문총재가 했나?「아버님이 하셨지요.」아버님이 안 했지. 4개월이면 끝나는 것이 4년 걸렸어. 이 녀석은 아무것도 몰라요. 과학세계, 공업계의 내가 챔피언이라 다 분석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간단하게 보는 것이 틀리다고 하는데 모르니까 그렇지, 두고보라구요. 내 말대로 다 되잖아요? 그렇지? 몇 번 거짓말했어?「너무 많아서 기억 못 하겠습니다.」그러니까 일곱 번은 했다, 생각하라는 거야. 그건 탕감 숫자야, 탕감 숫자. 7수를 넘어야 돼. 8수 했다가는 도둑놈이 된다구. 알겠어?
손해 많이 시켰기 때문에 많이 벌어오지 말라구. 8배는 벌어와야 탕감이 된다구. 알겠어?「예.」그거 해놓고 도적질도 하라구. 도적질하지 말라는 것 아니야. 여기 못난 사람들이니 말아먹으라구. 그 대신 8배만은 선생님한테 빚진 것을 탕감하고 물어야 돼. 알겠나?「예.」그래 가지고 남극에서 건국 조상이 누가 되라구?「되라고 하셨습니다.」누가 되라고 그랬어?「저희가 하겠습니다.」박가, 박가. 박정희도 실패하고 박보희도 다 실패했어. 실패작이야.
판다 중심삼고 지금까지 5년이 되도록 하나도 보고도 안 해요, 팔아먹었는지 어쨌는지. 이제 자기가 죽게 되면, 굶게 되면 팔아서 쓸지 모를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그런 패들이 많잖아요? 박보희 얘기했지만 무용단 만드는 데 옛날에 돈 잘 쓸 때 지불하듯이 지불할 줄 알아요. 전부 다 조사하는 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샅샅이 조사해 가지고 이만큼 보고하고 얼마만큼 썼다는 것에 대한 재료를 모으고 있어요.
문난영!「예.」오늘 얘기는 하면 안 돼.「알겠습니다.」너도 박보희 바람 타 가지고 잘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가죽 스커트, 가죽 윗옷 사줄게. 30년 입고 다녀도 떨어지지 않아. 그래, 그것이 닳도록 돌아다니고 더러워져 가지고 옆에서 냄새가 나서 앉지도 못하게 충성을 해 봐. 문난영이가 세계에 이름 있는 여왕 대신 된다는 거야.
내가 그렇게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요즘에 내가 옷을 몇 벌이나 사줬나? 사 줬으면 옷 없는 사람 나누어주고 그래야지. 다음에 오면 가죽 치마 저고리 사줄게. 그거 알지? 그건 10년, 20년 입어도 안 떨어져. 그래, 여름에는 어떻게 할 테야, 여름은? 가죽보다 질긴 나일론이 있다구. 구멍이 숭숭 뚫려 가지고 모기장 같은 것을 입고 수십년, 늙어 죽을 때까지 떨어지지 않는다구. 요즘에는 그런 옷들이 다 생겼다구요.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나?「없습니다.」또 목걸이도 있어? 귀고리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저는 진짜는 없습니다.」내가 박씨들을 출세 시켰는데 여편네 대우 못 하면 박씨도 망해. 박, 뭐야? ‘늙을 노(老)’ 자에 ‘기쁠 희(喜)’자야. 젊어서는 좋았지만 늙으면 나쁜 거야, 박노희.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젊을 때야 자기 마음대로 살았지요. 박보희가 리틀엔젤스 때문에 통일교회 사직해서 통일교회 인연 맺고 살던 것이지 교회 간판 걸고 산 날이 며칠이나 돼요? 리틀엔젤스 만들어서 그걸 맡겨서 훈련시키고 불쌍하기 때문에 끈 달아 가지고 데리고 나왔기 때문에 그랬지요.
그거 지나간 얘기 아니야. 알겠어?「예.」가정적으로 모범이 돼 가지고 그래도…. 여자, 남자 둘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게 내가 밀어줬다구요. 성공했나, 실패했나?「이제 성공할 것이 남았습니다.」아니 했는지, 안 했는지 물어보는데?「그 동안에는 못 했습니다.」얼마만큼 성공이야? 80퍼센트야, 90퍼센트야, 100퍼센트야?「출발입니다.」글쎄 몇 퍼센트 성공해 가지고 출발했느냐는 말이야?「완전히 실패해 가지고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아, 지금 시작해 가지고 얼마나 있다가 나갈래? 몇십년 있다 나갈래, 며칠 있다 나갈래?「한 50퍼센트는 준비를 했습니다.」답답한 사람이야, 나는 80퍼센트는 넘었다고 계산하는데?「시작이 반이니까 50퍼센트입니다.」도적놈이라도 핑계가 다 있다는 말이 맞다구. 입이 있어 가지고 말은 잘하누만. 말을 잘한다구, 이 사람은. 어디 가든지, 장관을 만나든가 누구를 만나서 말하더라도 말에서는 밀리지 않아요. 그거 하나 보고 내세우는 거예요. 잘해요!「예.」
배 세 척 만드는 것이 천만 원 가지고 안 되나 보던데? 예산 편성하는데….「예, 350이 나왔습니다.」350이면 얼마야? 1,150 아니야?「1,050입니다.」1050 그래. 나는 천5백이 넘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050밖에 안 줄 거예요. 나머지는 빚을 지겠으면 지고 도적질을 하려면 하고. 도적질은 하지 말고 도적같은 일은 해도 괜찮아. 감옥만 안 가면 돼.
그래, 남극을 점령해야 돼요. 한 달쯤 잡고는 쉬지 않나? 자기들끼리. 밤에는 안 잡고 쉬지?「아닙니다. 거기는 어군을 따라서 갑니다.」글쎄, 어군을 따라가니까 24시간 다 쉬지, 잡나?「그렇지 않습니다. 고기 있을 때는 잡고 고기 없을 때는….」내가 물어보는 것은 뭐냐 하면 쉴 때 그냥 술먹고 잠자지 말고 훈련을 하라는 거야. 말씀교육 시키라는 거야. 이러면 통일천하가 돼. 박구배가 유명해진다구. 내세우지 말래도 자연히 내세워지는 거야.
이래 가지고 미국 사람 외에 불란서, 독일, 이 사람들 위에, 일본 사람으로 위에, 선두에 서면 그 사람들과 연합해서 연합적인 남극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 우리 7개국이 합해 가지고 도시 하나 만들자, 2차는 어느 나라 중심삼고….’ 이렇게 7차만 되면 설중도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제가 없어요.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나라.
그게 호주보다 크잖아?「예.」세상에 뱃사공 하다 흘러갈 수 있는 사나이가 호주 같은 땅의 주인 되면 출세도 그 이상의 출세가 없어. 세금 없이 살 수 있는 자기 나라가 되는데, 출세의 반대가 뭐야? 출세 반대가 뭐야? 세출 아니야? 세금을 안 내도 된다 그 말이야. 자기 왕국이 될 텐데 그런 출세가 어디 있어? 자기 마음대로, 만년 마음대로 하는 거야.
이 사람은 또 왜 웃나? ‘내가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생각 하나? 김명대!「예.」김명대는 명대가 돼야 되는데 김씨가 아닌 박가라면 깜깜한 천지가 돼요. 김명대가 명대가 되는 거야. 알겠어? 태양은 어두움을 정복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세계에 들어가서 왕초가 되면 김명대가 되게 되는 거야. ‘김’ 하게 되면 짧지만 기-임 명대야. 만세에 태평성대를 비추는 왕이 될 수 있다는 거야. 공산세계에 가서 한번 해 보라고 내가 이북에 가라고 해서 준비하는데 이번에 언제 가나?「10일에 갑니다.」10일? 뭘 하러 가?「북경을 통해서 들어갑니다.」
박구배도 가나?「아닙니다.」누가 가요? 여기도 가지? 일곱 사람인가 열 한 사람인가, 열두 사람인가 될 터인데, 몇 사람이야?「우리측에서 네 명 갑니다.」그 다음엔?「평화자동차측에서 몇 명 갑니다.」「갔다 왔습니다.」갔다왔어요. 그리고 이번에 또 일본 사람들도 갈 텐데? 「예.」그거 박상권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승낙을 해야 가는 거지요. 저기 형태도 가게 돼 있지?「예.」흥태는 안 가나?「예, 안 갑니다.」흥태는 지금 흥청거리고 살 수 있는 거야. 형태는 형통해야 돼. 형통하라는 것은 반대로 전부 소화해야 되는 거야. 그건 잔치 준비하고 저것은 잔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브라질 보내서 잔치 준비하라고 해서 준비 잘 해놓았는데 흥태가 흥청망청 하면 흥하게 돼 있어요, 망하게 돼 있어요? 아, 물어보잖아요?「‘흥할 흥(興)’ 자니까 뭐….」아, 글쎄 흥청망청하면 흥하게 되어 있어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흥하게 되어 있습니다.」천만에! 망하게 돼 있어요. 내가 손을 떼면 당연히 망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축구팀도 만들었는데 한푼도 브라질이 도울 생각을 안 하더라구. 생각하나, 안 하나?「합니다.」하기는 뭘 해? 얼굴 들고 대답하라구.「어려워서 그렇지, 생각은 하지요.」어려워도 해야지! 돈을 안 주더라도 축구팀 2, 3년씩 끌고 갈 수 있어야지! 그 말이야.
이건 뭐 축구팀을 만드니까 자기가 비용 뜯어 쓰려고 생각한다구요. 내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오고 가면서 축구팀 팔아 가지고…. 이건 월드컵 축구에도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거기에 총수가 있어요. 축구 세계의 재판장이에요. 축구에 관한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건 중에 큰 사건이 일어나면…. 축구 변호사 협회가 있어요. 축구 검사, 축구 변호사, 축구 판사가 있어요. 판사의 왕초가 김흥태의 뭐예요? 제자야, 아들이야?「아들입니다.」저것 좀 보라구요. 나는 뭐야?「부모님이십니다.」부모가 둘이야?「참부모님이시지요.」
도적놈 심보를 얼마나 가졌는지 감투는 둘로 해 가지고 아버지 감투, 할아버지 감투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감투의 질로 보면 할아버지 감투가 나아요, 아버지 감투가 나아요? 누구나 다 아버지 감투가 낫다고 평가하게 돼 있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사실이 맞는 얘기지요. 선생님은 별의별 장사를 다 하면서 시험을 다 보고 원수들 중심삼고도 다 좋게 하는 경력을 쌓은 선생님인데, 선생님을 말아먹고 선생님을 속여먹고 선생님을 설득시키겠다고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설득당하지 않아요. 옳은 일이 아니면 설득 안 돼요. 그런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래, 지금 남미도 문총재가 뭘 하겠다고 하면 믿지요? 남미 자르딘 책임자, 어때?「예, 믿습니다.」한다고 했으면 하지, 후퇴 안 한다고 생각하지?「예.」이제 나라를 넘어서 누가 문총재를 나라로 모시느냐 하는 경쟁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나는 이제 안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를 놓고 싸움하는 꼴을 어떻게 보겠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유엔까지 해 보라구요. 눈을 붉히고 문총재가 있는 곳이면 백두산 두메 산골까지라도 밤낮을, 계절을 넘어 가지고 언제나 찾아올 거라구요. 백두산에서 굴을 파고 숨어 있어도 굴을 다시 파 가지고 찾아올 텐데, 그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많이 봤기 때문에 맨 뒷전에 앉아서 술이나 먹다가 다 빼앗겨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철부지한 것들은 그것밖에 길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작도 내가 해줘야 되고 끝도 내가 구해줘야 뭘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박구배하고 양준수도 그렇잖아? 돈은 내가 대줘야 일한다고 생각하지? 양 선생님!「저희들 기본 정신은 그렇게는 안 갖고 있습니다.」기본 정신? 기본 정신을 그렇게 안 갖던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결과를 가졌으니 그 차이를 누가 메워줬어요? 하나님이 협조해서! 하나님이 협조해주고 싶어서 협조해줬어요, 협조 안 해줄 수 없어서 협조했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협조 안 해줄 수 없어 협조해줬어요. 하도 불쌍하니까. 그걸 생각해야 돼요. 자기들이 움직이는 것이 하도 처량하고 하도 기가 막히기 때문에 협조한 것입니다.
이제 그런 사람을 찾아다니려고 그래요. 뜻길에서 잘사는 사람들, 3분의 1은 거꾸로 봐 가지고 제일 불쌍한 데를 찾아다니면서 내가 지갑에 있는 비용들을…. 어제도 청평에 갈 때 어머니가 110만원인가 넣어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생일인 사람 나오라고 하니까 딱 열 명이 나왔더라구요. 열 명이 나와서 노래하라니까 전부 다 싫다고 궁둥이 빼더니 수표가 십만 원짜리인지 백만 원짜리인지 몰라요.
선생님의 지갑에서 나온 것이니 만 원짜리가 아닌 것은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소생·장성·완성해서 백만 원 될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상적인 관에 대한 결정이에요. 적어도 십만 원 이상은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십만 원 이상 지불해야 되겠어요, 십만 원씩 지불해야 되겠어요? 백십만 원이 있는데 십 만원은 아기가 하나 나왔기 때문에 ‘옜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열 사람의 아들딸에게 나눠주고 백십만 원을 다 썼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 했어요?「잘 하셨습니다.」
입적 수련회에 참가해서 생일축하 못 했으면 그걸 기억하고 생일밥 못 먹었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러서 나눠주라고 한 거예요. 그건 안 쓸 거라구요. 한 10년 후에 ‘안 쓴 사람 가져 와라!’ 해 가지고 내가 집 한 채, 1억 이상 짜리 집을 사줄지 모르지요. 그때 가서 아이쿠….
지금 순석을 번호 쓰고 째 줘 가지고 나누어준 것이 있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동전 1원짜리인가? 순석을 알아요, 순석?「예.」번호 쓰고 다 가져갔는데 ‘이것이 몇천만 불 짜리 좋고 귀한 것이 될 수 있는데 길이길이 보존하자.’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그것이 4백 몇 개는 나갔어요. 어디 몇 녀석이나 관리했느냐 보자 이거예요. 앞으로 전통적인 역사의 하늘나라의 축복을 해줄 때는 순결을 지켜 나온 왕초의 이름을 이들한테 맡겨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지요. 이번에 여러분이 잔치해야지요. 내가 잔치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말을 해 봐요.「큰 잔치 한번 하셔야 되겠습니다.」그 잔치의 이름이 뭐예요? 무슨 절? 나하고 뭘 한다고? 뭣이?「통일국개천일입니다.」통일국은 또 어디에서 나오는 거예요? 개천절이라는 것이 나라 하나의 개천절이지, 무슨 통일국개천절이에요? 이단 개천절이에요, 왕초 개천절이 나온 거예요?「아버님이 그렇게 명명해주셨습니다.」아, 글쎄 왕초 개천절이에요, 이단 개천절이에요?「왕초 개천절입니다.」왕초예요.
내가 왕초 좋아하는 사람 아니에요? 거지 놀음하면서도 대왕마마 축복해주고 죽으려고 생각하잖아요? 안 그래요? 유엔 사무총장도 내 손으로 축복해주고 이럴 수 있는 날이 눈앞에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선생님 말을 듣지 말래도 듣겠다고 하지요?「예.」
탕감이 필요 없기 때문에 탕감 대왕마마는 물러가나이다 이거예요. 탕감대왕마마가 복받는 대왕마마가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잊어버리고 4차 아담권 시대 하나님의 자랑스러운 일족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주인이 되어 천년 만년 하나님이 좋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 소원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잘산다고 해서 나 도와달라고 하지 않아요. 그럴 필요 없어요. 지금도 내가 부자예요. 이 시간에도 천만 달러를 모으라고 하면 모을 수 있어요 몇천만 달러도 모을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래,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시대에 통일교회 망한다고 했는데 선문대학 짓다가 망했어요, 건설하고 있어요?「건설합니다.」브리지포트도 이 시대에 있어 세계에 유명한 대학으로 만들었어요. 남미에는 유엔 창건의 직접 교육을 하고 땅까지 준비했다구요. 세계대학연맹, 신문협회, 언론도 세계 185개국에…. 이걸 다 아이 엠 에프(IMF)시대에 한 거예요. 7억 달러라는 돈이 날아갔어요, 7억 달러.
7억 달러면 얼마예요?「8천억 원입니다.」8천억 원 현찰이 있으면 여기의 큰 자동차 공장까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은행을 보증시키고. 그건 내가 안 해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런 것과 상관이 없어요. 그러니까 요즈음에 여당 야당의 밀실에서는 ‘문총재를 누가 잡아서 이용해먹느냐?’ 하고 공론하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선생님은 알고 있어요. 어떻게? 영적으로 보면 그러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세계 국가가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초가 해먹겠다는데 여러분은 왕초 동생 될 거예요, 왕초 형님 될 거예요? 답변해 봐요.「동생이 되겠습니다.」동생 될 거예요?
대한민국의 왕초들이 뭐예요? 야당 여당의 왕초 해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 동생이 될 거예요, 형님이 될 거예요?「형님이 되겠습니다.」왕초 가정이 될 거예요, 왕초 종새끼의 가정이 될 거예요? 그 다음에 왕초 왕이 될 거예요, 왕초 졸개새끼가 될 거예요?「왕초의 왕초가 되겠습니다.」그것이 여러분의 틀림없는 소원이고 하나님도 소원하는 것이고 나도 소원하는 것이니까 그 자리에 내세우려고 당의 이익을 위해서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전라도 패, 경상도 패, 북한 패, 김일성이 패 되지 말라는 거예요. 문선생 패도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패, 하나님의 아들딸 된 패가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뭘 하려고 입적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전부 다 상속해줬지요? 선생님과 같은 아들딸 패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그들을 교육해야지요? 왕초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실력이 있어요, 없어요? 김봉태!「있습니다.」김봉태는 있지만 누가 있어요? 박구배! 나는 박구배 원리강의 하는 소리를 한번 못 들어 봤어.「하겠습니다.」
교수들을 모아 놓고 감동시켜 가지고 ‘김봉태 선생님, 교수 중에 왕초입니다!’ 그런 네임밸류가 붙었어요. 대학교 총장들, 고등하고 선생들이 말이에요. 고등학교는 뭐예요? 총장이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교장입니다.」교장이 ‘아이구 선생님 이리 오시옵소서.’ 서로가 끌어당기려고 하는 거예요. 생긴 것은 잘 생기지 못했지만 말이에요. 머리를 보면 고등어 머리같이 생겼어요. 동태는 머리가 크고 몸뚱이가 작은데 이건 머리가 작고 몸뚱이가 커요, 고등어가.
고등어는 때가 되면 떼거리로 몰려다니지요? 지금까지는 떼거리가 아니에요. 혼자 떼거리예요, 혼자 떼거리. 이제 몇 년 지나게 되면 고등어 떼거리가 돼요. 그렇지?「예.」정말이야?「예.」8백만 중고등학교를 자기 입김으로 ‘우리는 전부 다 순종하나이다, 복종하나이다.’ 그런 맹세시키고 다니잖아? 결의대회 하고 선서하지? 손 들고 선서하지 않느냐는 말이야?「예.」‘순결 왕자 왕녀가 되겠습니다!’ 그런 선서 하잖아?
지금 그거 뭐예요, 순결본부?「예, 순결운동본부입니다.」순결운동본부장 아니야?「예.」11시 넘으면 무슨 방송? 심야 토론에도 나가고 여기저기 불려 다니면서 한자리 해먹잖아?「몇 차례 했습니다.」몇 차례? 나보다 낫다. 그러니까 상속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잘하는 법이에요, 못 하는 법이에요? 내가 팔십이 되었으니 전부 다 나보다 젊어요.
나는 옛날에 얘기한 것도 건망증이 나서 3백 권 이상, 5백 권 이상이 찍혀 나올 책의 내용을 다 잊어버리는데 여러분은 기억하지요? 안 그래요?「예.」 선생님은 책 가운데 있는 내용, 옛날에 유명한 연설한 것도 잊어버려 가지고 다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한번만 보고 딱딱딱 얘기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주인 해먹어야 되겠어요, 물러가야 되겠어요?「그래도 아버님이 주인이시지요.」뭣이?「아버님이 주인이시지요.」노망난 뒷방 할아버지는 영계에서 얼른 데려가기를 바라는 것이 자손들의 소원이에요, 아니에요? 박구배!「예, 일체권으로 남습니다.」일체권이 뭐야? 나는 그거 처음 듣는데? (웃음)
그런 거예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요즈음 내가 정신상태를 가만히 보는 거예요. 과로할 때하고 시작할 때 얼마만큼 차이가 있느냐 감정하는 것입니다. ‘이거 몇 년 가겠느냐?’ 계산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측정 방법이 얼마나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현상이 선생님에게 찾아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박구배!「아름다운 모습으로 찾아올 것입니다.」아름답다? 그런 말은 그만두라구. 아름답다는 것은 입에 발린 말이고, ‘찾아옵니다.’ 그거지.
그게 상식적이야, 자연적이야?「자연적이지요.」그런 수식어는 채점하는 데 감점이 된다는 것 알아? (웃음) 아, 그거 맞는 얘기예요. 자기 정도에 지나치게 그런 부사라든가 형용사를 쓰면 탈락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형용사, 부사가 좋다 하더라도 말이에요. 형용사는 뭐예요? 무엇을 장식하는 거예요? 주어를 장식하고, 부사는 뭐예요? 동사를 장식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 형용사를 잡아서 쓰고 부사를 쓰더라도 소용이 있다, 없다?「원칙은 소용이….」원칙은 소용이라니, 그거 무슨 말을 그렇게 해? 소용없다는데 원칙은 소용이 있다는 것이 뭐야?「그러니까 주어와 술어가 가장 중요하지만 주어와 술어는 그 꾸밈씨가 반드시 받쳐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형용사하고 부사는….」받쳐주니까 얼마나 복잡해?
사람의 눈깔을 받쳐줘야 할 형용사 부사, 코 받쳐줘야 할 형용사 부사, 사지백체의 그것이 뭐예요? 사람은 눈, 코, 귀, 생식기, 그 다음엔 항문, 그러면 다지요. 손발까지 들어가고.「그래도 옷이 날개라고 옷을 잘 입혀야 아름답게 보이지요.」보라구. 병신 중에 왕초 병신이 잘 입어 보라구. 그 사람한테 시집오겠다는 처녀가 있을 것 같아? 과부도 안 찾아간다는 걸 알아?
도적놈이 입은 옷과 양반이 입은 옷이 달라야 돼요. 보라구요. 칠면조하고 공작새하고 옷을 바꿔 입으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바꿔 입어 가지고 며칠이나 살 것 같아요? 몇 시간이나 견뎌낼 것 같아요? 공작이 칠면조 옷을 입는다고 칠면조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칠면조가 공작옷을 입고 날개를 펼치고 쇼 할 수 있어요?
그게 다 맞아야 돼요. 안팎이 맞고 전후, 좌우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 아버지니까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집회 와서는 ‘저런 쌍놈의 목사가 어디 있어?’ 욕하게 돼 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생식기를 여자는 전부 파버리든가 시멘트로 막아버리고 남자는 잘라 가지고 이것을 삶아먹든가.’ 삶아먹어야 되니까 그거 통째 뽑아 가지고 없애버리라는 것 아니에요? 그런 얘기 할 때 ‘목사 입이 참 거룩하구만!’ 훌륭하다고 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이번에 온 사람들도 책으로 들이 때리고 어깨를 발로 이렇게 밟기도 하고 색시 무릎을 이렇게 밟으니까 ‘아야!’ 하길래 ‘이놈의 간나 아야 했으니까 한번 더 밟아야겠다.’고 하니까 이렇게 이러면서도 ‘아야’ 소리를 안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테스트 해보니 이것이 몇십년 동안 천신만고 해 가지고 잘 살라고 했는데 잘 살다 왔느냐 이거예요. 남자를 천대한 자국이 있으면 차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여자를 어떻게 데리고 살았어? 못난 것.’ 그래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다 테스트 해 봤어요. 키스를 하라고 하니까 몇천 명이 박수하는 가운데 키스를 하는 거예요. 키스할 때 박자를 열둘까지 하는 거예요. ‘하나, 둘!’ 해놓고 한 시간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열둘까지 하니까 열두 시간을 붙어 있어야 돼요. 열두 번까지 해야 되는데 시간도 바쁘고 나도 11시 전에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자면 될 텐데 뭐 하러 들락날락해요? 이별이에요. 이별의 통고예요. 나누어지기 위한 통고라구요. 정말이에요. 이제 이 한남동에 사람이 안 와서 개도 짖지 않으니까 개도 짖을 줄 모르는 집이 되었다! 절간 개도 짖는데 한남동 문총재 집의 개는 짖지 못해요. 사람이 얼마나 그리우면 그러겠어요? 알겠어요? 양반이 오나 쌍놈이 오나 짖을 줄 모르는 개라는 거예요.
그 집이 망할 집이에요, 흥할 집이에요?「흥할 집입니다.」정말이에요? 세상에! 도적놈이 들어와서 먹을 것을 찾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수습 못 하는 주인이 망하는 주인이에요, 흥하는 주인이에요?「망하는 주인입니다.」우리집이 그래요.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배고픈데 돈이 없으면 점심때 여기 와서 점심 얻어먹지요?「예.」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녁에도 갈 데 있으면 이 울타리에 와서 방 어디에 숨고, 2층에도 올라가서 슬리핑 백 꺼내 가지고 자는 거예요. 그런다고 쫓아내요? 서울에 그런 집을 둬두고 사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에요, 복받은 사람이에요?「복받은 사람입니다.」복받은 사람이에요.
박구배도 다른 데 가서 공짜밥 먹고 다녀, 돈 내고 다녀?「내야지요, 다른 데 가면.」선생님 집에 와 가지고 돈 내?「아니요, 아버님 집이야….」나 있는데 와 가지고 돈 내?「한번도 못 냅니다.」그러니까 그게 천하에 얼마나 복이 있어? 남극에 갔다 오면 밥도 주고, 방도 주고 대접도 해주고, 안내도 해주는데 그런 신선 놀음이 어디 있나? 하늘나라의 신선도 그 놀음 못 해요. 그 복에 감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문수자!「예.」수자야, 수작이야?「감사합니다.」아이 수자야, 수작이야?「수자입니다.」그렇지. 수작했다가는 바람잡이 여자가 돼. 내가 문수자가 이렇게 유명한 줄 몰랐어요. 내가 놀랬어요. 이제부터 상금을 줘야 되겠다구요. 난다긴다하는, 대한민국에서 네임밸류 붙은 여자들이 문수자한테 선배라고 얘기하고 존경하는 거예요. 문수자!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다 아버님 덕택에 그렇게 된 것이지요.」물론 시집 잘 갔다고 동네에서도 신랑 훌륭하다고 다 칭찬하지만 내연은 기가 막힌 사정을 품고 칭찬받는 사실이 여자에게는 얼마든지 많아요.
여자가 그렇게 사는 거예요. 문수자도 할 수 없이 ‘선생님 이름 따라가서 유명해졌습니다.’ 하지만 진짜 유명한 자리 가면 자기가 먼저 나서 ‘내가 했습니다. 내가 이 회의 주인이니까 선생님은 보기만 하소. 인사는 내가 해야지요.’ 그러잖아?「아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야?「아버님 때문에 제가….」때문이라는 말은 그만두라구. 아니라는 것은 편안히 의논하는 것이 안의야.
박구배도 선생님이 간간이 필요하지?「절대 필요합니다.」안 믿어지지, 다른 사람 말은?「안 믿어집니다.」선생님 말은?「선생님, 함자를 넣어야 그때….」그러니까 이름이 나보다 훌륭한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런 걸 보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나는 나쁜 사람으로 세계에, 역사에 판을 박았는데 아는 사람은 제일 나쁜 사람을 우습게 알고 있어요. 거름더미에 곡식을 심어 길러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유엔에 이제 120만 헥타르를 기부했으니까 부자들은 10만 헥타를 내놓으라면 내놓아야 되겠어요, 안 내놓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지금 33개국 경제인협회를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이 나라가 통일하자, 33개국이 미국에 지지 않게끔 한 나라로 만들자, 유엔의 이름으로!’ 그러면 그 33개국은 누구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하나님의 나라입니다.」조국 강토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그거 누가 시범을 보여 가지고 천만 주인들 모아 가지고 ‘나는 지나가는 손님이요. 이 동네에서 거지 놀음하면서 빌어먹던 주인 양반이 유엔의 기지를, 서울의 20배, 제주도의 12배만한 큰 땅을 동냥해 가지고 빌어 가지고 사서 조국광복을 통해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까지도 해원풀이했으니 그것이 사실이 아닐 때는 여기에 동조해야지요. 백 리를 못 가겠으면 십 리쯤은 따라 가야지.’ 할 때, 싫다고 할 사람 어디 있어요? 전부 내세워서 닦아 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 나라에 와서 제멋대로 천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잘살았어? 잘살 게 뭐야? 안 하면 내가 유엔의 힘으로 한다.’고 껍데기를 벗겨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언론기관, 유 피 아이(UPI)통신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때리려고 하면, 안 되겠으면 자리까지 파서 날려 버리라고 한 것입니다. 내가 지독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이에요, 지극히 좋은 사람이에요? 지독한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니지요? 선악에 대한 분별에 대해서는 왕초예요. 선은 선 편 되고 악은 악 편 되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따버리는 것입니다.
10시가 됐어요. 몇 시간 얘기했어요?「네 시간입니다.」네 시간, 훈독회는 한 시간쯤 되지요, 뭐. 세 시간 얘기했는데 더 할까요, 말까요? 들어 가지고 분해요? 배고파요?「좋습니다.」왜 ‘좋습니다.’ 하면서 입이 쪼그라드는 입을 해? ‘좋습니다.’가 이상해. 발음이 정상적이 아니니까 틀렸다는 말이야. ‘좋습니다.’ 하는 말이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 좋으니까 이렇게 앉아 있지요.」거짓말이라는 거야. 누가 앉아 있으래? 좋지 않으면 나가라는 거야.「좋으니까 앉아 있습니다.」좋으니까 앉아 있는 것도 자기가 좋아서 앉았으면 모르지만 앉겠으면 앉고 말겠으면 나가도 돼. 나가지 말라고 그랬나?. 이제 나가려면 나가요. 나도 밥 먹게.
자, 그건 농으로 하는 말이고 여러분 이제 삼시대 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 귀한 말이에요. 하나님의 역사, 구원섭리역사, 인류역사, 내 인생살이의 역사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본궁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4대 문이 열리는 때가 됐어요. 그 복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래, 여기는 3대가 모였겠구만?「예.」손자도 왔나?「아니, 손자는 다음 차례입니다. 한번에 못 했습니다.」3대가 한 자리에서 한 잔으로 마셨어요. 한 잔에 마셨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가정에 혈관 주사를 놓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큰 참감람나무요, 자기들은 돌감람나무 가정 가지예요. 알겠어요? 이거 한꺼번에 3대가 접붙였으니 이 기간이 지나면 3대가 균형을 이뤄 가지고 자라는 것도 같이 자라기 때문에 할아버지하고 손자, 3대가 같은 형제가 된 것입니다.
누가 상속을 받느냐? 아무리 할아버지라도, 할아버지가 형님이고 아버지가 둘째 형님이라도 아버지, 할아버지의 경험을 다 못 봤어요. 그래, 하나님으로서는 할아버지 경험, 아버지 경험을 보니까 그 두 경험을 전부 다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은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두 천국, 지상·천상천국을 상속받을 자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로부터 완전히 하나님이 거둘 수 있는 씨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씨를 어디에다 심더라도 만년 승리의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왕자 왕녀가 태어나는 것이다! 왜 그러냐? 영적,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 두 세계 부모의 사랑을 받은 자는 3대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거기에서 핏줄을 정상적으로 세움으로 가정들을 같이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주인이냐 하면 손자라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손자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가할 때 누가 할아버지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손자라는 것입니다. 누가 아버지 자리에 서 있고, 누가 동생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아버지와 형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무시하면 안 돼요. 손자를 무시하면 안 된다구요.
할아버지는 손자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다구요. 할아버지가 죽은 다음에 먼저 무덤에 가서 할아버지의 얼굴을 보겠다는 것은 아버지도 아니고 마누라도 아니고 손자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할아버지가 누워 있으니 가서 누구보다도 다정하게 인사할 수 있는 사람은 손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또 아버지가 죽었을 때는 나이 어린 아들이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대표자가 손자예요. 두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결실이 손자라는 것입니다.
나도 가만히 보니까 아들딸은 그렇게 사랑하는 줄 몰랐어요. 그저 먼 데 갔다오면 아들딸 방에 들어가서 키스는 해줬어요, 열두 살이 될 때까지. 자기들은 몰랐지만 ‘아버지 책임 못 하니 미안하다.’ 기도해줬어요. 자기들은 몰라요. 아버지 얼굴을 몇 년 만에 보니 잠잘 때 가서 키스해 주고 기도해주는 것을 누가 알아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나는 그걸 알아요.
그래, 천리 원칙이 손자를 잘 키우지 않는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빼앗겨버린다 그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왜? 사람은 영육, 이중구조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세계, 횡적 세계의 사랑의 법을 따라가야 되는데 할아버지는 종적이요, 아버지는 횡적이니 두 사랑을 받은 그 결실은 종횡의 사랑이 합덕하는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 첫사랑의 합덕이 뭐예요? 천지 합덕, 남녀 합덕, 대상이 합덕하는 그 자리가, 합궁하는 자리가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만나는 시간이에요. 그 시간은 일대 조상이 다 주목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주목하고 우주가 주목하는 거예요. 종횡의 조상의 인연을 가진 모두가 주목하는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샘 줄기가 막히지 않고 분수 같이 사방으로 뿜어낼 수 있는 부부가 되기를 누구나 바라는 거예요. 그런 후손이 되기를 조상들이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아멘.」자신을 가졌다는 얘기예요, 이게. ‘말씀대로 되오이다.’ 이거예요. 심각한 말이에요.
집에서 할아버지라고 큰소리 못 하고, 아버지라고 큰소리 못 해요. 손자도 큰소리 못 해요. 이 가정이 얼마나 귀해요? 어디에 상처날까 봐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호해서 키우고 키워야 돼요. 천년 만년, 천대 만대 키워서 하늘나라의 왕손 선봉이 되어 제일 중심, 보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림자 없는 후손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선생님이 했는데 그것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시간이 없어서 설명을 못 했지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대 만대의 왕궁의 황족, 그림자 없는 조상, 그 열조의 후손을 하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살 수 있는 이상적 가정, 그들이 살 수 있는 이상적 나라, 그들이 살 수 있는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주체 대상의 환경을 품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동락하는 사람은 우주를 상속받은 아들딸이 틀림없는 것이다! 아멘이야!「아멘!」
그렇게 되겠어요? 선생님 꿈이 그거였어요. 어느 때 어디가 구멍이 뚫어지느냐, 동으로 보나 서로 보나 물이 어디로 샐 것이냐? 제일 물이 새는 것은 제일 가까운 사람부터예요. 내가 사랑하던 아내,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 내가 사랑하는 친구, 여기에서부터 물이 새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미련도 없이 깨끗이 잘라버리고 돌아설 수 있는 기분도 안 가지게끔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흥진이 죽어나가고 이번에 영진이 죽어가더라도, 희진이 죽어가도 눈물을 안 흘렸어요. ‘내가 너희들을 가르쳐 주고 너희들 앞에 이런 전통을 가르쳐 주니 이제 가서라도 과거를 천배 만배 후회하면서 그 길 가면 내가 가는 데 갈 것이다.’라고 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 아들딸은 사탄이 못 잡아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을 이제 전부 다 용서했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은 그 10배 하더라도 용서해줄 수 있는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을 성싶지 않아요?「있습니다.」그렇지요?
그래, 전부 다 고향에 금의환향했으니 아들딸이 못 살면 집을 사줘야 되겠어요?「예.」비참하게 되었으면 바로잡아줘야 되겠어요?「예.」집을 사주면 자기 아들딸을 얼마나 동네 사람이 부러워할 거예요. 알겠어요? 이름난 사람도 ‘자기 아들만 사 주지말고 우리 동네에도 병아리 새끼라도 하나 나누어줘야 할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국광복하기 위해 고생했던 사람이 금의환향할 때 집을 사줄 것인지 차를 사줄 것인지 두 가지가 딱 걸리는 것입니다. 남미 같으면 집 사는 것이 제일 돈 안 나가요. 광목을 양팔로 해서 열 자만 해주면 네 사람이 들어가 살 수 있어요. 거기에 기둥만 만들면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집은 그 몇 푼 안 들어요. 남미 사람한테 ‘집을 사줄까, 차를 사줄까?’ 하고 물어보면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다 어떻게 말해요?「차를 사달라고 합니다.」
여기에 와서 나가 다닐 때 집을 지고 다니겠어요, 차를 타고 다니겠어요? 똑똑히 얘기해, 이놈의 자식들아! 집을 사 주라면 집을 사줘요. 사다가 모자라면 다음에 사주면 되는 거지요. 형님 사주고, 동생 사주고 형제가 열이라도 10년 걸려서 사주더라도 사주는 것은 사주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으십니다.」
그러니까 차 사달라는 거예요, 집 사달라는 거예요?「활동해야 되니까 차 사주십시오.」응?「활동하는 시대니까 차 사주십시오.」그래, 그거 똥이로구만. 활활 냄새나 피우는 똥이야, 활동. 그게 좋은 냄새예요, 나쁜 냄새예요?「좋은 냄새입니다.」똥냄새 나려면 썩어야 돼요, 생생해야 돼요?「빨리 썩어야 됩니다.」빨리 썩어야 돼요. 간단해요. 선생님 말씀 중에, 빨리 썩으면 하늘나라의 향기가 나 가지고 지옥까지도 그 향기로 꽉 차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보고 ‘야야, 똥냄새, 나쁜 냄새나니 전부 네 마음대로 지옥을 처리해라!’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좋아하게 되니까 처리를 빨리 해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거 알기 때문에 흥진군 앞에 전수식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의 낙원으로부터 중간영계를 다 없애는 것입니다. 공자, 석가가 중간영계의 상하에 있지요? 마호메트는 지옥 바로 위에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없애고 축복받은 사람이 가는 데는 사탄과 관계없는 해방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옥살이하더라도 사식을 들여 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서로가 들여 줘 가지고 집에서 사나 감옥에서 사나, 먹고사는 데는 마음이 편안하니까 기도하고 위로받고 영계에서 지배받고 조상들하고 의논하고 살면 그것이 더 행복할지도 모르지요.
그래, 집이에요, 차예요?「찹니다.」무슨 차? 오차? 차 중에도 무슨 차예요? 오차? 차 사달라는데 오차예요, 타는 차예요?「타는 차입니다.」불타버릴 텐데?「자동차입니다.」탄다니까 불타버리는 차 아니에요?「아버님께서 차는 아버님의 등과 같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건강차를 사주십시오.」좋은 차?「아니, 건강차요.」건강한 차가 좋은 차 아니야? 말을 해도 저거…. (웃음) 사람 왕 앞에 와 가지고 ‘나는 제일 싫어하지만 건강한 사람이 좋습니다.’ 그 말 아니야? 제일 좋은 것이 건강한 것이지.「여성시대니까 이 두 여성에게 먼저….」두 여성이야 차 두 대면 될 텐데, 무슨 걱정이야?「예, 그래도 먼저 사주십시오.」차, 있잖아? 문난영이는 차 있을 것 아니야? 문수자는 차 있나, 없나?
이번에 남자 사주는데 주인 된 여자가 한국에 없잖아요? 그건 시집가면 팔아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주인 된 남자한테 사줘야 되겠어요, 이혼하면 팔아 가지고 도망갈 수 있는 여자한테 사줘야 되겠어요? 문난영, 문수자 대답해 봐! 아,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통일천하가 되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한 120억을 써서라도 차 한 대씩 다 사줄지 몰라요. 차 없는 사람이 몇백 명이 안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한 천 명 되면 내가 전부 다 차 한 대씩 사주면 역사가 문총재 책임했다고 하겠어요, 못 했다고 하겠어요?「남자도 사주고 여자도 사주고 그러면 좋지요.」보라구. 차를 탈 때 남자 따로 타고 여자 따로 탈 거야, 부처끼리 같이 타고 다닐 거야? 말해 봐?「부처끼리 같이 타고 다녀야지요.」그러니까 차 하나면 되지. (웃음) 말해야 대번에 펑크날 내용을…. (웃음) 그러니까 생각 없이 말하지 말라구.
내가 ‘차’ 할 때는 오차야, 활동할 때는 활활 탄다는….「아버님 남녀 평준화 아닙니까.」평준이니까 같이 타고 다니는 것이지.「남자도 타고 여자도 타야지요.」남자도 운전하고 여자도 운전하면 될 것 아니야?「사무실이 달라요.」사무실이 달라도 집에 들어와 자는 자리는 같잖아?「연합회장이고 또….」아, 글쎄 하루종일 나가 일하는 데가 백 곳, 천 곳이라도 잘 자리는 같아야 된다고 그러잖아? 들어와서 잘 때는 자리에서 자요, 따로 자요?「한자리에서 잡니다.」그러면 만사가 오케이지요.「한자리에서 자는데요….」그러면 밥도 남자 맛있는 것, 여편네가 맛있는 것, 다른데 같이 해먹어야 되겠어요?「같이 해먹어야지요.」짜게 먹는 남정네 여편네는 짜게 먹어야 돼요? 그런 말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천지이치는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행복이라는 것이 벌어지고 평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평화가 둘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이치에 위배되는 말을 하면 자꾸 변명해봐야 나한테는 못 이겨요. 내가 말의 조건을 얼마나 잘 잡아요? 시험문제로 딱 해놓고 동서남북, 어떤 것인지 물어보는 거예요. ‘이런 면은 어떻게 답변하지?’ 물어보고 맞지 않으면 점수를 깎아요.「그런데 일이 따로 따로 다녀요. 남자는 남자대로 다니고….」남자 입하고 여자 입하고 따로 따로예요, 어때요? 입술이 같아요?「먹는 건 같이 먹는데요.」먹는 것만 같이 먹어? 잘 때, 사랑할 때 입을 안 맞춰, 맞춰?「맞추지요.」그것만 맞춰? 가슴 맞추고 별의별 것을 다 맞추잖아? 비밀이 있어, 없어?「없어요.」
비밀을 논의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같이 있으면, 하나됐으면 그 이상 통일된 판국이 어디 있어요?「그런데 자동차는 따로따로 타고 다니는데요.」자동차라는 것은 사람이 안 타도 혼자 굴러갈 수 있는 것을 자동차라고 하는 거야. 자동차 운전사도 없이 걸어 다니는 자동차를 어떻게 타고 다니겠나? 그러니까 사람이 필요해요. 운전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동차를 그냥 둬두면 날아가고 다 굴러갈 텐데, 그걸 조종할 수 있는 것을 운전사라고 하는 거예요. 기사, 기사라고 그러지요?「예.」기사는 운전사가 월급 많이 받는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절반은 사기꾼이기 때문에 기사 거꾸로 하면 사기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 말이 맞잖아요. 운전사보고 월급 많이 받느냐고 물어보면 조금 받는다고 하지요. 부잣집, 장관급, 무슨 부장들 중심삼고 ‘내가 매일같이 수고하고 정성도 들이는데 더 줘야지.’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기사라는 존재는 월급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반은 사기꾼이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기사라고 했어요. 그 설명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잘 갖다 붙였는지, 말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는지 하나님이 대신 말해 준 것인지 나도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기사한테 물어보라구요.
도적질 할 일이 있으면 첫째 기사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기꾼이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잘 알기 때문에 설명을 그렇게 해도 누가 꼼짝 못하고 다 눈만 껌벅껌벅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아직까지 그걸 몰랐구만. 한번 써먹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사람 많은 데 가서 한번 사기꾼이라고 써먹으면 이름이 올라가겠어요, 안 올라가겠어요? 맞지요, 맞아. 사실이 그래요.
그러니까 좋은 차를 타면 운전사를 제일 주의해야 돼요. 전부 다 폭격을 당하든가 자폭을 하든가, 피살을 당하든가 생명이 운전사에 달렸어요. 운전사에 의해 좌우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집을 지키는 제일 가까운 사람이에요.
나도 젊어서 죽었으면 울어줄 수 있는 사람도 많고 장사해 줄 사람도 젊은 청년들이 있지만 나이가 많으니까 울어줄 사람도 없어요. 잘 죽었다고 하지요. 그렇지요? 구십 이상 넘어 죽었다면 아무리 좋은 할아버지였더라도 동네 사람들이 전부 다 ‘갈 때가 됐지.’ 이러지요? 신세진 젊은 사람이 울고불고 하면 ‘야야 이놈의 자식들아, 왜 울어?’ 그러게 되어 있지요? 울지 말라고 했지, 울라고 하게 안 돼 있어요. 왜 그러냐? 갈 때 되면 가게 돼 있는 거예요.
나도 마찬가지라구요. 한편으로는 좋아서 오래 산다고 보지만 한편으로는 빨리 죽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할아버지가 100살, 120살, 한 4백 살까지 살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 해요. 전부가 하나님이 되는 것이지요. ‘내가 4백 년 역사 동안 눈을 떠 가지고 매일같이 하나님을 부르면서 살았는데 너희들은 하나님을 일주일에 한번씩 부르기만 했지 만나지도 못해 가지고 허탕 아니야?’ 이러면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하나님보다 낫다고 할 수도 있고 하나님 따버리고 하나님 조상 대우를 받겠다고 하더라도 대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약 먹고 싶은 사람은 나와요, 나누어줄게. 안 먹어도 될 약을 먹어요. 어머니 명령에 절대복종하기 때문에. 남편은 어머니 말에 절대신앙하라고 그랬지요?「예.」또 절대사랑하라고 했지요? 그 다음에는?「절대복종입니다.」절대복종해야 돼요. 먹고 싶지 않은데 안 먹어야 되겠어요, 먹어야 되겠어요?「잡수셔야 됩니다.」말을 그렇게 해놓으니 할 수 없이 해야 돼요. 위아래, 어머니와 아들딸 다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없이 따라갔어요.
그렇다고 해서 망하지 않아요. 화평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야- 어머니를 저렇게 믿는구나.’ 하고 또 그 다음에 어머니가 볼 때 ‘아들을 저렇게 믿는 남편이 천하에 우리집에 있구만.’ 이렇게 돼요. 이렇게 해서 왕으로 모시게 되면 왕후가 되는 것이고 왕자가 되고 그 나라의 주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행복한 집이다, 아멘!「아멘.」
그때는 감사하다고 해야 돼요.「감사합니다.」아멘 끝에는 이제부터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아멘은 ‘말씀대로 되옵니다.’ 그거예요. ‘아멘’ 한 사람들을 누가 가져가요? 누가 받아먹겠느냐는 말이에요? ‘아멘, 말씀대로 됩니다.’ 천 명, 만 명이 모였는데 다 그러면 누가 받아먹겠어요? ‘감사합니다!’ 하는 그 사람만 받아먹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아멘’ 하면 뭐라구요?「감사합니다.」소리는 못 하더라도 눈이라도 감고 ‘감사합니다.’ 하고 숨 한번 안 쉬고도 ‘감사합니다.’ 하고, 다른 생각을 하다가 입으로 낼 때 기침이 나려고 해도 ‘감사합니다.’ 하고 그렇게 철석같이 지키려는 사람들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감사하고 영원토록 ‘아멘!’ 하면 영원토록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다, 아멘!「감사합니다.」좋아서 춤춰야 된다는 거예요.
감사하는 사람은 반드시 잔치를 해야 돼요. 생일 잔치 받으면 감사하지요? 감사하면 그 자리에서 뭘 나누어줄 것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도 선생님 지갑에 있던 돈을 다 나누어준 거예요. 생일을 감사해야지요? 부모도 감사하고 전체가 모여서 박수도 치고 잔치를 해줬어요.
자, 이거 먹고 싶은 사람은 나와요. 박구배!「예.」한 알 줄게.「감사합니다.」그래. 또 한 알 줄게.「감사합니다.」또 한 알 줘? 그건 먹으나 마나하게 돼 있는데?「아버님 드셔야지요.」이것만 먹어도 돼요. 약을 먹는 데도 내가 연구를 많이 했어요. 매일같이 이렇게 먹으면 목구멍에 걸려요. 알겠어요? 숨을 탁 들이쉬고 내쉬지 말아요. 내쉬면 쪼그라든다구요.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걸리나.「예.」해 보는 사람의 연구 결과에 모든 사람이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마르지요? 물 한잔 가지고 안 되는데 세 모금 먹어야 돼요. 팔십 노인은 약을 먹더라도 걸려요. 그럴 때는 힘을 주고 이걸 받치고 입을 벌려서 흡! 내려가면 벌써 밑창에 가서 쿵 떨어지는 것입니다. 물이 내려가니까. 그거 연구해야 돼요.
팔십 노인은 계단 올라가기가 힘들지요? 올라가려면 이렇게 바로 올라가야 되겠어요, 이렇게 올라가야 되겠어요? 이러면서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이렇게 감았다 폈다할 필요 없어요. (웃음) 내가 그거 연구한 거예요. 나이가 많으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머리로부터 뒤로 가는 거예요. 뒤로 가기 때문에 뒤축이 먼저 내려가는 거예요. 그거 안 되겠기 때문에 발끝부터 하면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쾅쾅쾅, 슬리퍼 소리가 탁탁탁…. 이러면 골이 울려요. 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다닐 때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그거 다 연구해 두면 나이 많은 할아버지 죽을 때 가르쳐 줄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야 우리 할아버지가 걷는 방법, 앉는 방법도 연구했구만.’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인지 알겠어요?「예.」걸어다닐 때도 절대 가장자리에 딱 발가락을 걸고 그렇게 걸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걸려 넘어가기 쉬워요. 알겠어요? 넘어가는 거예요. 자연히 미끄러진다는 것입니다.
육십이 되면 그런 것을 연구해두는 것이 좋아요. 알겠어요? 전부 일어서서 해 봐요.「아버님 진지 잡수셔야지요.」일어서요. 고양이가 무슨 생각을 한다구? (웃음) 그럴 때는 ‘아침 먹습니다.’ 이렇게 하지, 무슨 뭐 ‘선생님 진지 잡수셔야지요.’ 그런 말을 해요? 나는 그런 말, 입에 발린 말을 제일 싫어해요. ‘아침 먹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되지, ‘선생님, 진지 잡수시시오.’ 거지가 왕 되겠다는 마음이에요. 알겠어요? 거지가 주인 되겠다는 마음이에요.「자, 선 채로 경배드리겠습니다. 천지부모님께 경배!」(경배)
언제나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동서남북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바퀴 돌고 8수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뜻이냐? 대번에 상대를 찾는 것입니다. ‘오차’ 할 때 무슨 차, 자동차! 무슨 동? 대번에 생각한다구요, 혼자서도. 상대적이요, 상응적인 대상이 누구냐 하는 것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도 어떤 사람을 놓고 얘기할 것이냐를 중심삼고 하고, 잔치하게 되면 보리떡도 만들고 빈대떡도 만들고 모든 것을 만들어 가지고 서 있던 사람이나 거지떼도 전부 다 한판 먹고 ‘아이고 배부르다.’ 하면 잔치를 잘 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내가 말하게 되면…. (녹음이 잠시 끊김)
…깜깜한 데로 갈 때는 거기는 밤이 점점 깊어가는 거예요. 아침, 여명이 될 때는 더 깜깜해진다구요. 굴속에 있다가 바깥에 나가면 깜깜하지요?「예.」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끝까지 가면 승리한다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 축복받은 것이 그래요, 축복. 알겠어요?「예.」
그래, 무슨 정착이라구요?「정오정착입니다.」정오정착! 그래 가지고 뭘 하라고 했어요? 하나님을 대신해 선물 준 것입니다. 만물, 만우주, 만 가정의 아들딸들도 선물로 준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신만고 하더라도 더 사랑하고 삽니다.’ 해야 돼요.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데 백 분의 일이라도 사랑했다는 조건이 있으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세계, 천주에 가는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색시를 얼마나 사랑하고 남편을 얼마나 사랑해요? 여기, 네 신랑 왔니?「오늘 안 왔습니다. 천안에 갔습니다.」남자가 하룻밤에 여자를 사랑하는 기록이 얼마인지 들어봤어? 아, 그거 들어봤는지 물어보잖아? 나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못 들어봤습니다.」몇 번이나 될 거 같아? 네 경험을 통해서 얘기해 봐.「하룻밤에요?」아, 하룻밤이지, 쌍놈의 자식아!「하룻밤에 제 기록은 한 세 번 정도….」여기, 문난영이는? 거기는 세 번도 못되는 모양이구만. 세 번이 뭐야? 30번 아니라 300번이라도 하라는 거예요. 여자가 사랑 받으면서 좋을 수 있을 때까지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잠자면서 코골 수 있게끔 사랑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행복한 여자입니다.」그래, 행복하게 해주라는 거예요. 오늘 저녁에 가서 연구해요. 이게 훈시예요, 훈시.
길가에 가더라도 여자라는 것이 보기 싫어서 가면서도 졸고 싶은 마음이 나면 여자의 상대로서 언제나 주인 노릇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물어 봐요. 너, 기록을 남기고 갈 거야, 안 남기고 갈 거야? 그것이 주인 아니야? 그러면 여자들은 불안해하는 그런 것이 없다구요.
여자들! 사랑을 잘해 주는 게 좋아요? 사길자! 사랑을 잘해주는 것이 좋아, 못 해주는 것이 좋아?「잘해주는 것이 좋지요.」한 달에 한 번 해주면 좋아, 하루에 열 번 해주는 게 좋아?「하루에 열 번 해주면 좋지요.」그런데 과부로 살려니 얼마나 힘들었겠나? 그래, 기둥서방 하나 정해줄까?「아닙니다.」왜?「아버님이 계시는데….」
신랑이 오는 것조차 돌아서서 싫다고 하면 실례예요, 실례. 아침에 일어나 밥 먹기 전에 ‘미안합니다.’ 하고 사유를 밝혀야 돼요. 여러분도 그런 때가 있지요? 문수자도 그런 때 있지? 이 쌍년아 물어보면 대답해야 될 것 아니야?「예.」응. 협회장! 유 협회장은 어땠어?「안 그랬습니다.」안 그랬어? 네가 더 했나? 싫다고 한 번도 안 했어?「예.」사랑하자고 하면 먼저 목욕탕에 들어갈 때 벗고 가서 목욕하고 들어왔어, 목욕탕에서 옷을 벗고 목욕하고 들어왔어?「목욕탕이 없었어요, 그때는.」(웃음) 지금은 어떨 것 같아? 방에서 옷을 벗고 가서 목욕하고 와야 된다 그 말이야.
남편 빨리 들어오라고 해 가지고 자기는 다 씻고 남편이 오자마자 ‘목욕탕 갔다 오소.’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들어오자마자 자기가 벗겨주는 거예요. 벗겨주면서 ‘갔다 오소.’ 하면 싫다고 할 남자가 있어요? ‘얼마나 그리우면 밥도 안 먹었는데 옷을 벗기고 얼마나 좋은 사랑을 하고 싶어서 이럴까? 엄숙한 성녀를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러기 때문에 깨끗이 씻고 와서 ‘고맙습니다.’ 인사하고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받고 싶어요, 싸구려 사랑을 받고 싶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밤낮 돌아다니고 전도고 뭣이고 선교사로 돌아다니니까 피곤해서 다리를 질질 끌고 들어오는데 자기는 남편 나간 다음에 낮잠도 자고 저녁밥도 잘 해놓고 고기는 자기가 한 3분의 1 먹고 나머지는 나눠 먹으려고 상 차려놓고 기다리면서 피곤해서 다리 끌고 들어오는 남편이 들어오자마자 ‘여기 좀 봅시다.’ 옷을 벗겨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목욕하지 말라고 해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목욕탕에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궁둥이를 두드려주면서 ‘야, 궁둥이가 주름살 없으니 화장수를 묻혀 가지고….’ 화장수를 갖다가 툭툭 두드리면서 ‘이거 묻었으니 목욕하면서 궁둥이를 씻으소.’ 하면 목욕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목욕시키는데 10년, 100년 살았다고 해서 영계에 가 가지고 ‘우리 여편네는 고약한 여편네!’라고 선전하겠어요, 좋은 여편네라고 선전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 이 쌍것들아. 할 짓들은 안 하고 좋은 것부터 상 타먹겠다고 하는 간나들이 많아요.
간나가 뭔지 알아요? 시집갔나, 잘 갔나, 못 갔나 그거예요. 시집간다고 다 잘 가는 것이 아니에요. 70퍼센트는 못 간 사람이 많은 거예요. 자, 이런 말은 그만해요. 또 설교하면 세 시간이 될까봐 내가 도망가야지. (웃음) 늙은 할아버지 교주님이지만 젊은 사람 기분에 나쁜 얘기 잘하고 회심풀이 할 수 있는 얘기도 잘해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필요하다는 것은 틀림없지요?「예.」
내가 백 살을 더 살아야 될까요, 열 살 더 살아야 될까요?「백 살 이상입니다.」백 살은 떼버리고 열 살은 더 살아 줄게요. 그거 백 열 살까지 살겠다는 얘기 아니에요?「예.」더 살라고?「예.」(박수) 우리 어머니가 백 열 살 산다고 선포했다고 약 안 먹어도 좋다고 하면 내가 약 안 먹을 거예요. 약 안 먹고 백 살 사는 게 좋아요, 약 먹고 백 살 사는 게 좋아요?「안 잡숫고 사는 게 좋지요.」안 잡숫고 백 살 살아야지요. 내가 팔십이 되도록 병원에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안 가보셨습니다.」그런데 요즈음에는 한 주일도 못 돼 가지고 ‘병원에 갑시다.’ 그래요. 그거 나쁜 어머니예요, 좋은 어머니예요?「좋은 어머니입니다.」여자 편은 좋은가 보지만 남자 편은 어때요?
10년 건강을 보장한다는 박사 의사가 하나 와 앉아서 또 얼마나…. 올 때마다 한 일곱, 여덟 시간 강연을 하면 안 올 거예요. 세 번만 하면 안 온다고 봐요. (웃음) 요전에는 네 시간을 했어요, 여기 앉아서. (웃음) 바쁘니 가겠다고 하면서도 얘기하니 들어야지, 별수 있어요? 그렇게 세 번, 네 번만 하면 내 말 듣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죽지 않으면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 가자구요. 우리 엄마가 다 들었으면 옆구리를 쿡쿡 찌를 거예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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