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세계 창조 동기

​우리 인류의 조상은 기독교에서는 아담 해와로 알고 있습니다, 아담 해와.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파트너로 지어졌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갖춘 주체라 하더라도 상대 중에 사랑의 상대가 없다 할 때는 그 하나님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 우주를 짓게 된 동기는 무엇이냐 하면,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존재세계에 최대의 신비가 있다면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신비냐 하면 남자 여자가 생겨났다는 사실, 또 동물계에 있어서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사실입니다. 곤충계, 동물세계는 물론이고 식물세계의 꽃에도 암술 수술이 있습니다. 동물세계를 지나서 식물세계를 지나서 광물세계까지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암수의 쌍쌍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 신비 중의 신비인 것입니다.

수컷 암컷, 남자 여자, 이게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것은 생각하는 사람에 있어서는 언제나 스스로 묻게 되는 내용입니다. 남자 여자는왜 생겨났느냐? 즉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사람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그 말을 조금 분석해서 얘기하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말입니다. 또 여자들은 생각하기를 `내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럽니다. 아마 대다수의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남자들 가운데 `아이구,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남자는 동양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서양에는 `내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볼 때,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가려 보면,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됩니다.

남자가 태어날 때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자가 태어나게 될 때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내가 존재한다는 것은 그 어떠한 연유로 태어난 결과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뜻합니다. 그 동기를 모를 뿐이지요.

그 동기는 무엇이냐? 간단합니다. 남자 여자의 동기는 부모입니다. 또 부모의 동기는 뭐냐?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끝까지 올라가게 되면 나중에는 부모의 동기는 부모라는, 부모로부터 시작했다는 결론을 내지 않고는 결론 낼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기의 동기 동기 동기를 찾아 들어가면 부모 부모 부모,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맨 나중에 창조주가 있든 무엇이 있든 그분도 결국은 부모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그러면 하나님이 있다면, 오늘날 기독교나 모든 종교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믿고 있지만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부모의 부모다 이겁니다. 결과는 뭐냐? 동기로서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그 동기와 결과는 상충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리라는 것은 시종여일(始終如一)해야 됩니다.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결과가 참이게 될 때는 근원도 참이고, 근원이 참일 때는 결과도 참이어야 된다는 논리는 오늘날 과학세계에서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의 과학이라는 것은 뭐냐? 본래 진리라고 인정받은 과학이 없습니다. 가설을 중심삼고 실험해 가지고…. 가설을 중심삼고 이러니까 이렇다 하는 결론을 내렸지만, 그것이 가설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 가설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실험이니 실험을 통해서 맞춰 봐서 그 가설이 맞았다면 `그 결론도 그렇다.' 해 가지고 그게 과학적이 되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일치되고 그 내용이 원인과 결과를 벗어날 수 없는 관계성을 지니게 될 때 거기에 존재하는 것은 참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진짜 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원인이고 하나님의 결과적 존재인 부모 되는 인간 조상이 완전한 조상이라면 그 완전한 조상을 봐 가지고 `원인 되는 하나님도 이렇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하나님은 그러면 어떻게 생겼느냐? 원인이니까 아버지 어머니의 조상으로 엮어졌으면 하나님도 아버지 어머니의 성품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귀납적인 논리에 의해서 자연히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 닮았느냐? 그건 아무에게나 물어 봐도 `하나님이 누구 닮았어요? ' 이렇게 얘기하면 `하나님은 우리 인류 조상 닮았지요.' 이럴 것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고, 우리 인류의 조상은 보이는 하나님입니다.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거 수수께끼 같아요.

하나님은 사랑의 왕 중 왕

그런데 그 하나님이 이 우주를 창조하게 될 때…. 그 하나님 혼자서는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여기 할머니들 혼자 사니까…. 세상으로 보게 되면, 영감하고 살다가 영감 죽은 다음에 혼자 살 때 불쌍한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하지요? 돈이 많고, 아들이 대통령이 되고, 자기 딸이 세계의 일등 대통령 부인이 됐다 하더라도 자기의 상대가 없으면 불쌍한 것입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외로우면 책을 읽고 위안받자.' 이게 아닙니다. 사랑의 상대가 없을 때는 불쌍한 사람으로 규정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시고 무소부재(無所不在)하신데, 하나님은 왕 중 왕이신데 무슨 왕이 되고 싶어하시느냐? `나 돈 중심삼은 왕 되고 싶다!' 이러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돈이 하등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창조하시려고 하면 뭐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나 지식을 중심삼고 왕 중 왕이 되겠다!' 이게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시니까 모르는 게 없습니다. 지식의 왕입니다. 이 무한한 세계의 진리를 창조하신 주인이기 때문에 이 모든 진리세계의 지식적 내용이라는 것은 오늘날 세계 도서관의 책으로 지구성을 꽉 채워도 해설을 못할 만큼 많은, 그 지식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분입니다.

그 다음에 권력? 오늘날 젊은 사람들 권력 좋아하지요? 누가 출세하고, 누가 뭐 어떻게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고, 뭐 어떻고 하는데,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부러워하겠어요? `나 대한민국 국회의원 돼 보겠다. 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한번 돼 보고 싶다!' 그러겠어요? `그건 거지들이나 구하는 거지, 내가 어떻게 그런 걸 구하느냐?'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건 위신상 못 구하게 돼 있다구요. 천지의 대창조주이시고 왕의 왕 되시는 분인데, 그분이 권력을 갖기 원하고 대한민국 대통령 짜박지가 되기를 원하겠어요? 짜박지라고 해서 실례인데, 짜박지야 짜박지지요. 세계적으로 보면 조그마한 한 귀퉁이니까 짜박지긴 짜박지지요.

하나님은 권력의 왕입니다. 이 우주 이상을 지을 수 있는 힘을 가진 분입니다. 그분에게 필요한 게 뭐냐?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다는 결론으로 볼 때, 오늘날 종교들이 돈을 중시하는데 그런 종교는 오래 못 갑니다. 지식만을 중요시하는 그 종교도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인간이 사는 땅에서 하나 돼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인간세계의 행복과 인간세계의 이상을 지상에서 그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권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의 왕 중 왕 되고 싶은 것이냐? 그것은 사랑이라고 하느니라! 창조주가 이 땅에 대해 바라는 것이 뭐냐? 창조한 목적이 뭐냐? 사랑이란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이것은 주체가 있으면 대상과의 관계에서 설정되기 때문에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이룬다면 자극과 충동을 느끼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요건이 필요한 것입니다. 큰 사람이 작은 사람과 웃게 될 때 얼마나 멋져요! 큰 사람끼리 웃게 되면 그거 재미없지요. 덩치가 큰 것하고 작은 것하고 웃고, 동물들하고 식물들하고 웃고, 식물 동물들하고 광물들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웃는다 할 때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이런 걸 생각할 때 하나님이 참 위대하시지요.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다

천지창조는 왜 했느냐? 이 문제는 신학적 근원에 들어가 가지고 논의하지 못합니다. 이런 문재를 문총재라는 사람이 해결해서 세계 신학계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이단이라 규명해 가지고 지금까지 핍박도 받았지만, 그거 다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런 걸 발표하는 데는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발표하지 않아요. 과정을 전부 다 실험해 보고 결과가 맞기 때문에 발표하지요. 그게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내가 본래 과학을 공부한 사람 아니예요? 그리고 머리도 좋다구요. 나쁜 대장이 되든가 좋은 대장이 되든가 하려면 머리가 좋아야 돼요. 나쁜 대장도 머리가 나빠 가지고는 못 해먹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인류를 한 품에 품어서 해방의 주역이 되겠다는 사나이가 머리가 나빠 가지고 되겠어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40년 동안 전세계가 공격하는데도 요렇게 죽지 않고 살아 남아서 꼭대기 되는 미국 대통령,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이제 양 발로 밟고 걸어 보겠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더라도 그 사람들이 `그럴 수 옳다!' 하게 돼 있지, `그럴 수 그르다!' 하게 안돼 있다구요. 그만하면 똑똑한 사람 아니예요? 나이로 봐도 내가 여기에서 아마 상의 상이 될 거 같구만. 반말도 하고 욕을 좀 해도 괜찮을 거야. (웃음) 나도 쓱 한번 이래야 기분이 좋거든.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영원히 살고 싶어한다.' 하는 표제에 반대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기성교회 목사들은 이럽니다. 여기 기성교인들 와 있을 거라. `아이고, 예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모르는데 무슨 짓이야 못하겠어요? 무당 궁둥이를 맞추면서 `하나님!' 하고 있는데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얘기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했다 이겁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인간이다! 이게 인간의 가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 남편 사랑도 갖고 있고, 부모 사랑도 갖고 있고, 형제 사랑도 갖고 있고, 부부 사랑도 갖고 있습니다. 사랑의 왕이시니까. 동서남북 전후좌우 그 본성을 가져 가지고 참된 사랑을 갖기를 바라는 상대가 나타날 때는 언제든지 대할 수 있는 주체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의 대왕이시다! 하나님이 누구라구요? 「사랑의 대왕입니다.」 사랑의 대왕마마라는 것입니다. 이건 기성교회 목사들도 반대 못합니다.

악인은 선인에게 머리숙이게 돼 있어

오늘날 기성교회 사람들은 예수님이 오게 되면 불심판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대심판장이 되어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낸다고 그러지요? 그래, 잘 믿는다는 신자들하고 잘 안 믿는 세상 사람들하고 얼마나 차이 있어요? 몇 퍼센트? 요즘에는 믿는 놈들 중에 사기꾼이 더 많더라구요. 잘났다고 하는 사기꾼이나 음모를 잘 꾸미는 사람들은 종교권 사람들입니다. 요즘 미국 각 분야의 배후에 웅크리고 세계를 못살게 하는 것들은 전부 다 종교 배경을 가진 패들입니다. 유대인이라든가 기독교 배경을 가진 미국인이라든가 그래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패 있으면 보고하지요. `문총재가 한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요렇게 비판했다.' 하고 말이에요. 나 그런 말은 보통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 국장을 만나 가지고도 얘기하는 사람인데 뭐. 나 무서운 사람이 없다구요. 제일 무서운 것이 `나'입니다. 내가 제일 무서워. (웃음) 내가 왜 무서우냐? `너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된다.' 하는 표준을 지었기 때문에 그 생각이 나를 협박 공갈한다 이거예요. 자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워! 그것 때문에 일생을 욕먹고 일생을 감옥에 들어갔고, 일생을 한국에 오게 될 때 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애들까지 `당신이 문 아무개요?' 이러는 창피를 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성교회 신자들 내가 보기에는 똥걸레만도 못한 사람이 참 많은데, 그 사람들이 `이단 문 아무개 간다아─!' 이래요. 놀리긴 참 잘 놀리지요. 그걸로 세상이 수습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욕을 먹었다면 욕 많이 먹는 데 있어서 세계 기록을 갖고 있고, 욕을 중심삼은 하나의 백과사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여자에게 손가락질당하고, 여자에게 눈길질을 받고, 여자한테 욕먹고, 남자한테 욕먹고, 손자 같은 사람한테 욕먹고, 아들딸 같은 사람한테 욕먹고, 잘났다는 대통령으로부터 세계의 간판 붙은 사람들한테서 전부 다 욕을 먹었지만, 지금에 와 가지고는 욕한 사람들이 나한테 다 머리숙이더라구요.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에 참석하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에요? 20년쯤 데리고 했더니 이제는 내가 없으면 재미가 없다 해 가지고 말씀도 반드시 창시자 기조연설로 해 달라고 하고 그런다구요. 싹 가려 내면 금싸라기는 금싸라기로 들어가고 쭉정이는 쭉정이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요동치는 것은 가려지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

하나님이 왜 지었느냐 하면, 사랑의 파트너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뭐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왕 중 왕인데 그 왕 중 왕의 파트너가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될 때는 그 하나님이 누구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사랑에는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참사랑에는 소모가 없습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자연과학세계, 역학세계에서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소모가 되지만, 참사랑이라는 것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소모가 안되고 커 가는 것입니다. 이 이치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세상에서 40년 동안 반대받고 손가락질받으면서 어떻게 커 왔느냐 하면 사랑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뿌리고 가게 된다면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힘을 갖고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이 가는 곳에는 모든 것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친구들 가운데서도 정이 통하는 사람 찾아가지요?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편이라는 사랑의 주류 줄기가 있기 때문에 남편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주류에 서는 것입니다. 사랑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사랑 얘기하게 되면 잡된 사랑이 생각나서 안됐구만. 내가 얘기하는 것은 잡된 사랑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누구냐?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사랑의 남편입니다. 인간은 뭐냐? 하늘은 남편을 상징하고, 땅은 여성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라는 말이 있잖아요? 동양 사상 그거 보면…. 이거 놀라운 것입니다. 땅의 부모 되는 존재가 우리 인류의 아담 해와인데 이건 결과적 존재요, 하늘 부모 되시는 그분은 위에 계시니 종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합하는 날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 날입니다. 성경에는 그런 말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자기들을 창조한 하나님이란 주인 앞에서 결혼식을 해야 되겠소, 도망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야 되겠소?' 하고 기성교회 목사, 기성교회 학박사에게 물으면 모릅니다. 나를 만나면 세 마디도 못하고 도망가곤 하더라구요. 내가 세계의 신학자들도 많이 꺾어 버렸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위의 주인 되시는, 주체 되시는 부모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파트너로 지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상대 되는 부모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화합하고 싶은 것이 사랑의 본질

그 부모가 어떻게 합하느냐? 하나님은 종적으로 운동해야 되고, 우리 인류 조상은 횡적으로 운동해야 돼요. 여기에 또 형제를 중심삼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우주는 사랑을 표제로 해서 지었기 때문에 주체 대상권을 벗어난 존재가 없고, 구형을 이루지 않는 존재가 없습니다. 이 구형을 이루지 못하면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화(和)해라 이거예요. 화하면 어떻게 되느냐? 둥그레지는 거예요.

그래, 원만한 사람을 `둥그렇게 꽉찼다.'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꽉차야 되느냐? 돈 중심삼고 꽉차게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지식 중심삼고 꽉차면 골치가 아파요, 잘났다고 하기 때문에. 권력으로 꽉차면 어디 가든지 자유가 없어요, 압력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사랑을 중심삼고 꽉차게 될 때는 어디든지 자유입니다. 그렇잖아요?

여기에 우리 사모님이 있지만 말이에요, 내가 머리를 몇 번이고 만져도 싫어하지 않고 비밀이 없습니다. 무슨 행동을 하더라도 밤이나 낮이나 좋다고 하지, 손을 이렇게 대는 걸 쳐버리는 예가 없습니다. 이 손이 차면 녹여 주려고 손을 가슴에 가져가고 그러는 거예요. 다 그런 거 아니예요? 거기에서는 화하는 것입니다. 안으로도 화하고 겉으로도 화하고, 종으로도 화하고 횡으로도 화하고, 전후로도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남편이 위로 가게 되면 아내는 위로 가고 싶고, 남편이 내려가면 내려가고 싶고, 좌로 가면 좌로, 우로 가면 우로, 이렇게 같이 화합하고 싶은 것이 사랑세계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가화는 만사성이라, 싸움하면 깨져 나가지만 화합하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내가 쭉 깊이 얘기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땅은 어떻게 돼서 여자의 자리를 상징하고, 하늘은 어떻게 돼서 남자의 자리를 상징하느냐? 남자는 주체고 여자가 대상이기 때문에 여자는 받는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비가 땅에서 올라와요? 「위에서 내려옵니다.」 내려오니까 받아야 돼요. 받아 가지고 샘이 솟는 거라구요. 샘이 올라오지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래요, 받아야 돼요. 여자에게 왜 시집가느냐고 물어 보면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지 사랑하기 위해서 간다는 사람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천지 이치는 주체 되는 분은 주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이론적으로 연결시켜 얘기하면 책이 몇 권 분량이 되기 때문에 비약을 좀 했습니다. 벌써 30분이 돼 오네.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

그러면 하나님에게 `당신은 사랑 가지고 뭘 해먹겠소?' 하고 물어 보면 `나는 부모의 자리에서 부모의 사랑을 주고 싶다.' 이러신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게 제일 귀한 겁니다. 고아들이 불쌍하다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못 받기 때문에 그래요. 그 다음에는 `스승의 사랑을 주고 싶다.' `주인의 사랑을 주고 싶다.' 이거예요. 여러분, 주인 있지요? 여자의 주인은 남자고, 남자의 주인은 여자인데, 주인이 주인답지 못하기 때문에 왱가당댕가당하거든요. 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사랑의 주인입니다. 모든 부류의 사랑의 주인이고, 사랑의 스승이고, 사랑의 남편입니다. 누구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누구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우리 인간 조상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위의 하나님이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우리 인간 조상은 `나도 하나님같이 사랑의 부모가 되고 싶어!' `나도 사랑의 스승이 되고 싶어!' `나도 하나님같이 모든 주인이 되고 싶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뤄 가지고 위의 사랑의 주인하고 상대 되는 아래 사랑의 주인이 하나 돼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뭐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장난감이오, 아들딸이오? 「아들딸입니다.」 봤어요? 왜 아들딸이에요?

천지 이치는 어린애에서부터입니다. 어린애를 찾아 가지고 앞으로의 상대 이상이 나오고 부모 이상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거꾸로 안 하시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부지 아들을 낳아 가지고 길러서 철이 들면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가 되지요? 부모가 된 후에는 할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인간이 가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선조가 없으면 슬프고, 부모가 없으면 슬프고, 남자 여자 부부가 안 되면 슬프고, 또 자녀가 없으면 슬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녀로부터 부부, 부모, 할아버지 할머니의 길을 사랑을 중심삼고 접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어린아이 사랑의 주체가 되고, 남자 여자 사랑의 주체가 되고, 남편 아내 사랑의 주체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주체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단위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을 볼 때, 가정은 최고의 사랑을 중심삼은 자리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했다면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맏아들 맏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금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맏아들 맏딸이 커서 뭐가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자리는 자녀들의 사랑의 보금자리요,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의 보금자리요, 부모들의 사랑의 보금자리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사랑의 보금자리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 우주가 생겨난 이후 처음 나타나는 하늘나라 땅나라의 최고의 왕궁 자리다 그 말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왕궁 자리인 동시에 최고의 참부모로서 출발할 수 있는 사랑의 부모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후 역사의 모든 가정의 주류로서 설 수 있는 장손 장손녀들이 하늘나라 왕의 아들딸의 자리에서 뻗어 나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는 소모가 없다

아담 해와는 왕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자 왕녀입니다. 그거 부인할 수 있어요? 무엇 중심삼고? 돈이 아닙니다. 사랑 중심삼고. 무슨 사랑? 영원한 사랑, 참사랑.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하면 열을 투입해서 움직이면 백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역학세계는 입력은 출력보다 크지만, 사랑의 세계는 입력이 출력보다 작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모든 비준이 핵에서 생겨요. 핵의 자리에 서서 공급하고 공급하고, 상대에게 공급하고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공급하고 모자라는 자리가 아닙니다. 참사랑은 부체(府體), 상대가 되는 그 전체에게 나눠 주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할수록 커 가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친구가 진정으로 자기를 사랑하면서 선물을 갖다 줬다 이거예요. 1백 원짜리 선물을 받았다 하면, 그건 자기가 얼마든지 살 수 있지만 거기에는 사랑의 대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내가 은혜를 갚을 때에는 그 이상 것을 사 준다 이거예요. 1백 원짜리 사 왔기 때문에 나는 90원짜리 사 가지고 가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어때요? 1백에 플러스해서 주고 싶은 것이 우리 본성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근원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향하는 것에는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현들이 그 시대에 죽임을 당했지만 어찌하여 역사 과정을 통해서 세계 사람으로부터 추앙을 받게 됐어요? 예수 같은 분만 해도, 갈릴리 바닷가 어부 족속의 일파였고 목수의 조수밖에 안되는 무가치한 사나이였습니다. 민족 반역자였어요. 그런 예수가 죽은 지 2천 년 후에 어떻게 세계를 사랑권으로 품었느냐? 참사랑의 씨는 소모가 벌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문총재 말이 아니라 사실이 그런 것입니다.

여기에 온 청중들 참사랑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요사스러운 패들아! 너 참사랑 갖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박보희 어때? 거북한가? `야!' 했나, `와!' 했나, `예!' 했나 모르겠네. (웃음) 자신 없으니까 미분명하지. 어디, 사돈들 되는 곽정환, 홍성표 어때? 왜 가만히 있노? 내가 안수해 줄 줄 알구? (웃음) 문제가 큰 거예요.

참사랑의 소유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대상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 땅 위에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누구냐?' 할 때,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무엇에서 타락했느냐? 돈에서가 아닙니다. 물질에서 아닙니다. 지식에서 아닙니다. 권력에서 아닙니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을 추방할 수 있는 논리는 없습니다. 지식 때문에? 권력 때문에? 그런 논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아까 최고의 신비가 뭐라고 했어요? 「남자 여자라고 하셨습니다.」 남자 여자 이 괴물단지들! 이 세계를 망치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때문이야, 이 쌍것들! 이 쌍놈 쌍년들 때문에, ─공개적으로 교주님이 이런 말을 하면 실례지만 똑똑히 가르치려니까, 나쁘면 나쁘다고 하려니까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쌍놈 쌍년들이 이 세상을 망치는 것입니다. 여기 쌍놈 축에 안 들어가고 쌍년 축에 안 들어가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참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 젊은 애들, 요놈의 간나 새끼들! 솔솔이 같은 것들! 봄철에 꽃 핀다고 나도 한번 피어 보겠다고, 나비가 날면 나도 날아 보겠다고 사랑길을 찾아가는 자연 앞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똥개새끼처럼 냄새 피우고 다니는 것들이 얼마나 많아! 그게 참사랑이야? 이렇게 욕을 해도 기분 나쁘지만 별수없지. 사실이 그런 걸 뭐.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인류 조상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왕궁의 자리에서, 하늘나라 참부모의 자리에서, 하늘나라 왕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에 품겨 주체 된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앞에 대상이 되니 그 대상은 영생하지 않는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무엇으로 영생의 논리를 끌어내느냐? 오늘날 현대신학이 여기에 손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 무릎을 꿇은 것입니다.

이번에 종교의회에 가 가지고 하나의 성경을 만들었어요, 하나의 경서를. 경서가 왜 이렇게 많아요? 하나님의 뜻이 하나인데.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이 둘일 수 있어요? 이 요사스러운, 저 막 중에서도 촌막살이에 있는 패들 말이에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하나의 경서가 없으면 안되겠다는 이론적인 결론을 내리고, 하나의 경서를 추천한 사람이 여기 선 사람이에요.

지금 기독교를 비롯한 8백 여 교파가 서로 죽이고 물고 뜯으면서도 `하나님만 믿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가화만사성이라고 했지, 가전만사성(家戰萬事成)이라고 했어요? 집이 싸우는데….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 다 망한 것입니다. 상대도 하지 않아요. 어디, 얼마나 가나 보자구요. 그렇게 그림자같이 실체도 없는 것은 한 때입니다. 구름이 천년만년을 두고 사랑할 수 있어요? 비가 오면 그만입니다. 그렇지만 천지의 이치는, 음양 이치는 천년만년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태어났느냐?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그 가치는 어떠냐 하면, 하나님이 영원히 붙들고 못 놓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입장으로 태어났다는 걸 반대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싫다는 사람.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암만 마갈(늦가을)에 말린 박주가리, 무 오가리같이 꼬부라질 대로 꼬부라진 여자라 하더라도 `당신 뭐가 되고 싶소?' 하고 물어 보면 `뭐가 되고 싶긴 뭐가 되고 싶어요? 세계 대통령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면 좋지!' 그런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남자라면 프로포즈하고 싶소, 안 하고 싶소? ' 하면 `물어 볼 게 있소? 하고도 남지!' 이런 대답과 같다구요. 여자들, 그런 마음 다 있소, 없소? 없다는 사람은 때려죽이려 해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은 종자를 받을래야 없습니다. 뭘 이상한 눈을 해 가지고 웃어요, 사실이 그런데? `너 뭐가 되고 싶어?' 하면 `천지의 대주인 되신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고 싶다!' 이런다구요. 그렇게 바라지 않는 남자 여자는 없습니다. 그거 어디서 온 거냐? 그럴 수 있는 데서 온 겁니다.

제1대조 왕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 왕자 왕녀 돼 가지고 뭐가 되고 싶으냐? 왕이 되고 싶고 여왕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대왕마마, 대비마마, 왕손의 할아버지 할머니 되고 싶은 것입니다. 대왕마마, 대비마마인가? 우리 엄마가 잘 알지요. (웃음) 그게 소원 아니예요?

그런 왕손의 절대적 사랑권 위에서 영존할 수 있는 영생의 보화들이 오늘날 따라지 중에 따라지가 되다니! 나 문총재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싸움을 하는 겁니다. 아무리 반대해 봐라. 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부딪쳐 가는 너희들이 깨지지, 참사랑을 갖고 가는 그 배후에는 태산이 생겨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으면서 세계적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문총재가 나이 많다고 다 스톱 되겠어요? 문총재가 죽은 다음에 그 진리를 안고 나가던 사람도 다 거기서 다 그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 세계의 젊은 청년 남녀들을 갖다가 결혼시켜 놓은 거예요. 그 한 쌍만 남아도 통일교회의 이상은 언제든지 이 지상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망하기를 바라며 기도하는 기성교회 목사들, 그거 어리석어도 유만부동이지. 하나님이 아무개 목사가 나 죽으라고 기도하는 그 마이크를 갖다 대고 `야야야, 좀 들어 봐라!' 그러시더라구요. 하나님도 참 농을 잘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농 잘하지요? 손자들 데리고 쓰윽 `이 녀석 어디 장래에 쓸 성싶나, 못 쓸 성싶나?' 해 가지고….

야, 시간아! 가지 말라구, 이 쌍거야! 이거 말하다 보면, 내가 한 가지 남겨 놓기 위해서…. 내가 찾기 위해서 뒤넘이치며 피살을 흘리면서 그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 될 걸 알기 때문에, 고생할 게 염려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자꾸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땅나라 제1대조의 왕손, 왕, 대왕마마 될 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다! 그거 반대해요?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들은 어때? 이 아줌마 기성교회에서 왔소? 여기 둘째 번 아줌마, 기성교회 다녔어요? 여기 아줌마 말이오. 저기 안경 낀 아줌마도. 기성교회 안 다녔나? 「기성교회 다녔습니다.」 뭐예요? 할머니보고 물어 봤나? 저기 아줌마들보고 물어 보는데.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지은 아담 해와 장손 장녀하고 마리아의 몸을 통한 독생자 예수하고 어느 것이 귀해요? 타락한 후손인 마리아의 몸을 빌려 가지고 난 예수하고 하나님의 손으로 지은 장손 장녀 중에 어느 것이 귀하겠소? 답변해 봐요. 타락했으니 망정이지…. 하나님이 지은 하나님의 장손 장녀로서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뜻을 이루었으면 그 아담 해와가 귀하겠소, 마리아의 몸을 통해 태어나서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고 사생아라고 규탄받으면서 곤란한 입장에서 자란, 고아 같은 입장에서 자란 예수가 귀하겠소? 답변해 봐요, 장로 목사들. 응? 「장손이 귀합니다.」 누가 장손이에요? 「아담 해와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손으로 지은 것이 귀해요. 마리아의 몸을 통한 것이 아닙니다. 마리아의 몸을 통한 것은 벌써 몇 천 년 후입니다. 거기에 요사스런 구정물이 얼마나 섞였어!

이런 문제들을 생각할 때 기독교에서 회개를 해야 돼요. 뭐 문총재가 이단이고 자기들이 정통이에요? 그래, 그 정통 얼마나 가나 보자. 누가 비료가 되고 누가 흡수당하느냐 이거예요.

여기 와서 다 1주일만 되게 되면 통일교인 되지 말래도 다 옷 벗고 통일교인 된다구요. 벌거벗고 춤춘다고 그러지요? 이제 기성교회 장로 부인, 목사 부인들 내가 한번 옷 벗어라 해 가지고 춤춰 보게 했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나를 그런 수욕된 자리에다 뒤집어씌웠어! 내가 팬티를 한 번이라도 벗고 그런 말 들으면 좋겠다구. (웃음) 과거에 잘못한 춤춘 패가 있었지? 그거 갖다 전부 문총재한테 뒤집어씌우는 것입니다. 그래, 뒤집어씌워라! 나 죽지 않아요. 뒤집어씌워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자신 있기 때문에 해봐라 하는 거예요. 다 벗어났어,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다 청산했어요.

자, 하늘나라 땅나라의 황족 주류의 장손으로, 그런 왕권에 속하고 싶지 않은 인간이 있다면 손을 들어 보소. 하나도 없잖아? 인간의 욕심은 백 퍼센트 이루고 남게 돼 있는 겁니다. 영원히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영원히.

그럼 그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지상에 왕권, 왕궁 주류 조상이 생겨나서 그것이 천년만년 가게 되려면 장손이 계통을 이어 가지고 이 나라에는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왕손이 퍼져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살면 기쁨과 발전만 있어

하늘나라는 말이에요, 방대해요.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 영계가 얼마나 큰지 상상을 못해요. 천년을 더듬어도 끝이 안 닿을 만큼 큰 겁니다.

오늘날 땅 짜박지 가지고 싸움하는 거, 대통령 가지고 싸움하는 것 보면, 우리 같은 사람은 `어휴! 푸우! 저것들이 사람이야?' 한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영계의 변소간에도 못 갈 놀음을 위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방대한 세계로 주파를 던지면서 사랑의 노래와 더불어 참상대들과 즐기며 모든 것에 화답하고 대응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이런 자비의 사랑 분위기를 내가 호흡하고 움직이며 살 수 있는, 거기에서 주동적인 역할을 하고 살 수 있는 것이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전부 다 얼마나 비참해요?

내가 이번에 알래스카를 다녀왔지만, 알래스카의 법이 말이에요, 곰새끼 하나 죽이면 20년 형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사람을 죽이면 5년밖에 안돼요. (웃으심) 아마 여름 복중에는 개 한마리 값이 사람 값보다 더 비쌀 거라. (웃으심) 그렇게 무가치한 인간이니 그저 뒤넘이치면서 `나 죽는다! 나 살려 주소!' 그러면서 찾아야 됩니다. 밥 먹는 것이 바쁜 것이 아니고, 지금 어려운 생활 해결하는 것이 바쁜 것이 아닙니다. 살길 찾는 것이 바쁜 겁니다. 문총재가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벌써 이런 문제를 걸고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깨끗이 해 놓고 자신 있기 때문에 깃발 들고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습니다. 전세계가 동원돼 가지고 나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소련의 3인자로부터 케이 지 비(KGB) 책임자, 법무장관 등이 다 오게 돼 있습니다. 문총재 보고 싶어서. 그리워서. 왜? 사랑의 씨를 뿌려 놓으면 그것이 크면 클수록 뿌리도 크는 것이요, 가지도 크는 것이요, 줄기도 크는 것이요, 순은 쑥쑥 자꾸 나날이 하늘로 솟구쳐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 힘을 누가 막아!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망하지 않고 이만큼 된 거예요.

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이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이것을 처리하지 않고 이만큼 수습해 발전시켜 나온 것하고, 부시 행정부의 어려운 것하고, 모스크바의 어려운 것하고 비교할 수 있어요? 이번에도 내가 고르바초프한테 법사위원장을 통해 편지했더니 `아, 레버런 문 편지야? 어서 읽으라우! 어서!' 해서 그거 읽어 주니까 `아이구, 그러면 그렇지!' 하면서 편지 써 달라고 하니까 쓰겠다고 한 것입니다. 보희, 그렇게 보고했지? 거짓말 아니야? 「예, 아닙니다.」 `예' 하는 것 보니까 뭔가 신통치 않구만. (웃음) 「지금 답변이 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 그러고 있다구. 부시 대통령도 내가 중요한 일 있을 때는 편지 써야지 뭐.

이 다음에 김일성이의 목을 조이는 것은 고르바초프도 못하고 등소평이도 못해요. 부시도 못한다구요. 내가 할 수 있지요. 뭣 갖고? 뭐 갖고? 사랑 갖고. 사랑의 교수대의 허리띠는 누구나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결혼이 그거 아니예요? 사랑의 교수대의 허리띠에 묶여 들어가 가지고 달려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달려 살고, 걸려 살고, 끼여 사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귀고리 좋아하고, 목걸이 좋아하고, 반지 좋아하지요? 그게 뭔지 알아요? 사랑의 교수대에 목을 걸고 어찌할 수 없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흉내 내심) 아니야! 그거 정말입니다. 죽어도 좋다 이거예요. 죽어도 그만인 것입니다. 죽어도 영원한 것입니다.

제한된 세계에서 활동하다가 도약의 세계를 알고 가니 그 사랑이 `네 힘이 어디 크다고 하느냐? 너는 부딪치면 깨지지만 내 세계의 판도는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확대한다!' 할 때, 사람이라는 종자는 입을 벌리고 낮이나 밤이나 사시장철 만년 세계를 넘어서 `아─!' 하면 이게 산울림이 되니까…. 이게 뭐냐? 내가 주체라면 임자네들은 대상 아니예요? 그러니까 `아─!' 하면 뭐라고 해야 돼요? 「메─엔!」 메─엔! 여러분이 `멘─' 하다 숨 끊어질 때 또 `아─!' 하면 숨도 안 쉬고 `멘─!' 하는 거지요. 그러더라도 사랑을 중심삼으면 피곤하지를 않아요, 밤을 새워도.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활동하면. 그런 거 알아요?

첫사랑이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자기 사랑의 상대와 함께 둘을 꽁꽁 매 가지고 한강에 투신해도 고맙다고 하고 날아가겠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예요? `아이고, 나이 많아졌고, 키가 자그마해 가지고…. 다시 한 번 태어났으면 좋겠다!' 하고 말입니다. (웃음) 아니야! 다시 한 번 태어난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20세 젊은 청춘이에요. 그때 나한테 한번 프로포즈하면 좋겠지요? (웃음) 우리 어머니만하면 프로포즈해도 누가 뭐래? 좋다는데 뭐뭐뭐…. (웃음)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어디서 타락했느냐? 개인에서 참사랑을 잃어버리고, 가정에서 참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 기원에서 뭘 잃어버렸느냐? 하늘나라의 왕손권을 잃어버렸고, 하늘나라의 인류의 제1조상 참부모, 하늘나라의 백성을 낳을 수 있는 부모, 하늘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과 사람과 어떻게 돼 있느냐? 그건 90도입니다. 하나님은 수직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스피드로 말하면 제일 빨라요. 전기와 태양 빛과 참사랑의 빛을 비교하면 어느 게 빠를 싸? 「참사랑이 빠릅니다.」 다 가르쳐 줬는데 뭐. 소학교 1학년 녀석들도 다 대답할 텐데 뭐. 참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르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한번 발동을 시작하면 잡을 자가 없습니다. 따라갈 자가 없다구요. 그래, 지금 사랑의 불이 붙어 가지고 이럴 때 그거 잡을 자가 어디 있어요? 나라가 잡아도 차 버리는 것입니다. 빠르다 이거예요. 왜 빠르냐?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그래요. 알겠어요?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사랑이 빨라요. 빛은 반사체가 있으면 돌아갑니다. 산이 있으면 못 가지요, 전파도? 그렇지요? 그렇지만 사랑은 산이 있어도 와지직! 그러니까 사랑은 빠르기 때문에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횡적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종적으로부터 시작했겠느냐? 어느 것이 먼저겠어요? 「종적으로부터입니다.」 종적? 그래, 천지가 먼저고, 나중이 부모 아니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하늘땅이 종적입니다. 그러면 그 제일 빠르고 제일 직단거리로 통하는 그 길이, 그 자리가 어떤 자리냐? 이것은 91도의 자리가 아니예요. 바로 수평 앞에 90도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건 영원히 하나입니다. 91도는 넷도 될 수 있고, 360도가 생길 수 있지만, 90도 자리, 직단거리의 그 센터는 영원히 하나예요. 하나님은 그걸 중심 축으로 해 가지고, 왕권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옮겨져야 하늘나라의 왕족이 생겨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번식의 터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사람을 창조했느냐? 종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한 점밖에 없으니 번식이 없습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필요로 했느냐? 종적인 기준은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번식할 수 있는 터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은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중심삼고 맞이할 수 있는 제일 큰 자리가 완전히 원형이 될 수 있는 이 중앙선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서 인류의 시조하고 하나님하고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다리는 것입니다.

소년시대에서 자라서 청소년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배워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애기 때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엄마, 이게 뭐예요?' `아빠, 이게 뭐예요?' 이래 가지고 아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는 남자에 대해서 전부 다 알고 보니까 세상만사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야, 동물세계도 쌍쌍이 있고, 곤충세계도 쌍쌍이 있고, 아이구 전부가 그렇구만! 꽃세계도 그렇고, 광물세계도 그렇고.' 그거 전부 다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 주체와 대상이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구나! 알고 보니 내가 가야 할 길은 이렇게 이렇게 찾아 가야 되는구나! 아이고, 이것이 아니구나!' 하고 알게 돼요.

딱 와서 보니까, 장소가 제일 큰 자리 여기에 올라와 보니, 해와는 생각하기를 `내가 만날 것은 오빠 같은 저놈! 저거 자기 혼자 동산 어디로 뛰어다니고, 헤엄치고 뭐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나를 떼어 놓고 다니니 따라다니면서 나 많이 울었지. 제까짓 것!' 했는데 그게 아니다 이거예요. 또 아담은 `야, 저 여동생 정말 답답해! 이리 가자 해도 앵앵 하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싫다고 이리로 왔지만, 결국 내가 만날 것은 고거다, 고거!' 이렇게 돼요.

맨 처음에는 `고거'라 했지요, 고거. 그 다음에는 조금 달라요, `그거'. 그 다음에는 `저거', 그 다음에는 `여자 동생' 이렇게 되는 겁니다. `고거',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는 뭐라고 그러나? `요거' `저거' `누이동생' 이렇게 다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서 만나 눈을 보니 신비롭고, 코를 보니 만지고 싶고, 입을 보니 만지고 싶고, 얼굴을 보니 둥그니까 달 같고 그래요. 동양 여자들은 달 같지요. 미국 여자들은 쪽박 같고 말이에요. 그래, 만지고 싶고, 쓸어 보고 싶고 그렇다 이거예요. 그거 다 싫지 않거든요. 머리를 만져도 전기가 통하고, 어디를 만져도 전기가 통해요.

그렇다고 문총재하고 전기 통하려고 만질 생각 하지 마소. (웃음) 그래 놓고는 그 다음에는 다른 힘이 끌고 다니는 거예요. `앵앵!' 울기는 왜 울어요? 따라가 붙들고 늘어지지요.

알고 보니 `너와 나 만나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만나기는 어디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어디서 만나느냐? 동과 서로 딱 갈라져 있는데 `만나자!' 할 때는 어디 와서 만나느냐? `공평해야 돼! 오빠 열 발짝, 나 열 발짝 가야 돼! 나는 작으니까 열두 발짝을 가야지!' 그런 조정이 있습니다. 만나는 데는 `여기 가서 만나면 이건 중앙이 아니야. 중앙에 가서 만나야 돼. 중심에 가서 만나야 돼. 안돼.' 하면서 중심을 찾거든. 그러다 보니까 어디로 가느냐? 종적 그 선에 가서 맞부딪칠 때 하나님이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쭈욱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비로운 자리에서 기도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이놈아! 여기 있다!' 하고 속에서 답변합니다. 속 깊은 곳에서 답변해요. 그게 하나님의 집 아니예요? 고린도전서 3장에 `너희 몸이 성전 된 줄 알지 못하느냐?' 그렇게 돼 있지요? 성전이에요. 하나님의 전이에요, 전.

여기 와 가지고 하나님이 종적으로…. 이걸 벌려 놨으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쭈욱 다시 옴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딱 되면 핵(核)이 되는 거예요, 핵이. (동작으로 보이심) 하나님은 종적인 핵입니다. 종이 무겁기 때문에 핵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핵이 되고 아담 해와는 부체가 돼 가지고, 꺼풀 몸뚱이가 돼 가지고 이게 하나 되어서 사랑으로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영원한 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생겨난 생명은 자동적 영생이요, 영원한 생명 결탁으로 말미암아 이어진 그 핏줄도 어느 누구가 점령할 수 없습니다. 영원히 종손 왕궁권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통일해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돌아가는 겁니다. 돌아간다는 걸 몰라서 그렇지요. 그래, 원리를 공부하고, 다시 교육들을 좀 받아 봐요.

뭣 중심삼고 이게 틀어졌느냐?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가 아닙니다. 아담 하나가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은 종족의 핵이 되고, 민족의 핵이 아담 일족이 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주류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의 중심, 모든 전체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종적 점입니다. 개인도 이렇게 되고…. 종적 점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연장된 것이 마음입니다. 이 종적 자리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관계할 수 있는 자리예요. 그 다음에 인간의 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도 몸 마음이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뭣? 요사스러운 무엇이 아니예요. 참사랑!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으면 통곡을 하고 울게 되고, 몸 마음이 압니다. 그 마음이 벌써 압니다. 몸이 벌써 알아요. 어디로 가야 할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래 이것이 통일적 사랑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통일합니다.

그래, 내 몸에서는 오관이 둘입니다, 영적 오관 육적 오관. 이것도 참사랑에서 하나 되게 돼 있습니다. 이게 갈라지게 안돼 있다구요. 그런데 오늘날 인간들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이 싸움을 몰랐습니다. 이 전쟁을 정지시킬 수 있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와 가지고 나라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며 집안의 외적인 문제에 대해서만 알았지, 근본인 인간의 뿌리를 몰랐습니다. 뿌리를 모르고 끝을 몰랐습니다. 시종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시종이 여일할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종이 여일하고 역사적 전통을 이을 수 있는 사관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종교들이 그걸 가져야 돼요. 오늘날 대한민국 역사가 남아지려면 세계 사관 앞에 연결될 수 있는, 큰 줄기 앞에 가지의 자리, 순 될 수 있는, 가지 순과 가지를 통해 가지고 뿌리를 통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정이 안 나오니 천국 민족이 생길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천국이 생길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 천국을 이루어야 될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천국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권의 권위를 가지고 천지의 사랑의 중심으로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 대신자로서, 상대자로서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문총재 말이 틀림없다면 기성교회 교인들은 큰일났지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확실히 알아야

타락이 뭐냐?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쫓겨났겠어요, 아들딸 낳은 후에 쫓겨났겠어요? 여기 안경 낀 아줌마! 기성교회 다니다 왔겠구만. 타락한 후에 쫓겨났겠어, 타락한 후 아들딸 낳은 다음에 쫓겨났겠어? 「타락한 후에 쫓겨났습니다.」 차만춘이한테 물어 보지 않고 저 아줌마에게 물어 보잖아? 그런 것도 다 모르잖아?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 완성이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왜 생겨났느냐 하는 걸 내가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못해 주겠구만. 하나님이 이론적으로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고, 왜 이러지 않을 수 없느냐 하는 것을 과학적인 실험 내용을 통해 증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원인과 결과가 맞고 과정이 맞아야 돼요. 전부 다 과학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과학적인 종교 논리가 필요할 때가 왔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문총재 따르는 모든 사람들이 어디 가든지 한판 차리고 주인 노릇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르치는 것은 전부 다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도서관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수천 권의 책이 지금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설교집만 해도 2백 권이 넘어요. 그래서 외국 사람들은 밤을 새워 가며 한국 말을 배우잖아요? 왜? 그걸 알면 모를 것이 없거든요. 그런데 뭐 기성교회에서 똥개처럼 짖는다고 해서 그 일이 끝나? 손님은 손님대로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행차가 어떤 행차라고 그 똥개들은 맨판 짖기만 해? 자리잡게 되면 그 똥개새끼들 전부 다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

자, 나 한 가지 묻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쫓겨나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게 사실입니다. 무화과나무 잎으로 왜 가렸어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인류가 생겨났다는 것은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이 입회해 가지고 결혼식 해 줬다고 봐요? 누가 입회했느냐? 악마 사탄이가 입회했어요. 사탄이의 입회하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뭐 선악과는 내 놓고 말이에요. 그놈의 선악과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게!

아담 해와가 부모 됐다는 사실이 틀림없다면 무슨 부모가 됐느냐 이거예요. 돈 부모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식 부모가 되지 않았어요. 무슨 부모? 권력 부모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릇된 혈통을 심어 버렸습니다. 그 혈통은 그릇된 생명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릇된 생명, 그릇된 사랑이니까 쫓겨났지요. 악마 중심삼은 그릇된 사랑과 그릇된 생명과 그릇된 혈통에 젖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잘라 버리면 인류의 창조이상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영원한 상대로 지었던 하나님이, 그걸 이루려고 하던 한 절대자가 둘로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수술해 가지고…. 그래서 핏줄과 생명과 사랑을 자동적으로 부정할 수 있고, 그 흔적이, 그 일대 역사 과정에서 그 자신 앞에 더럽힌 점이 없어야 돼요. 표백해야 돼요, 표백.

여러분, 타락한 사람들의 피살과 모든 오관들은 전부 다 악마의 피를 받은 것입니다. 악마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여자(女) 셋 하는 거 알지요? 그 간부입니다. `기독교사상으로 말하면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그런 수작 그만둬.

내가 하나 묻겠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악마가 하나님의 원수요 예수님의 원수인데 그 악마를 용서해 줘야 할 거 아니예요? 그거 어떻게 대답해요? 이런 첩첩태산의 무지의 벽을 만들어 놓고 `내가 제일이다!' 하고 똥 싸고 밥 먹고 산다고 사는 줄 알아? 뭐라고 하겠어요? 왜 하나님은 악마를 용서 못해요? 악마를 용서하게 되면 천지가 다 달라질 텐데.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게 된다면 왜 아담을 장손으로 하려고 해요? `나를 장손으로 세우면 아담보다도 더 잘 섬길게요.' 할 때, 하나님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역적이 돼 가지고 `충신 뭐 필요 있소? 무력한 충신, 능력 없는 충신, 기반 없는 충신 뭘 하겠습니까? 나 세우면 아담 해와보다도 더 충신같이 더 모시면 되지 않겠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절대자니까 그렇게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수만 년 수십만 년…. 6천 년이 뭐야, 6천 년이? 수억 년 걸려 온 거예요, 인류역사가. 이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완성 못한 원인입니다. 핏줄이 악마의 사랑으로부터 엉클어졌기 때문에. 사대부의 외동딸이 종새끼하고…. 앞으로 왕비가 되게 준비했는데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어요. 이런 말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았는데, 그 아들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천국 변소간에나 갖다 놓을 것 같아요? 못 들어가요. 돌감람나무가 됐으니 다시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종자가 달라졌으니 접붙이는 것입니다.

사탄을 복귀하기 전에는 인류를 완전히 복귀할 수 없다

그러면 아담의 참된 종자는 어디 갔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바로잡으려니 하나님이 할 수 없이 차자의 자리에서 뒤를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 입장이 인류의 뒤를 따라가면서 미래에 아들딸을 찾기 위하려니….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첫사랑의 열매면 본래 하나님이 주인인데, 둘째 사랑의 열매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이지만 타락해 가지고 난 것이기 때문에….

원래는 원리적인 의미에서 장발하게 되면 그냥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두고 볼 때에 첫번 아들은 사탄이 취하게 하고 둘째 아들은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데, 바꿔치기 놀음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큰일입니다. 핏줄이 형님에게 태어났습니다. 원수가 먼저 사랑을 점령했습니다. 하늘나라의 모든 왕권과 장손 주류 조상을 점령해 버려 가지고 거기에서 번식한 것이 사탄세계의 가정으로부터 사탄 종족, 사탄 나라, 사탄 세계, 사탄 천주가 돼 가지고 지옥까지 뻗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사람만 나오려고 하면 잡아 죽이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와, 가정으로부터 나라가 이뤄지고 나라로부터 세계로 연결되어야 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악마와 결탁해 가지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걸 빼앗겨 버렸습니다. 하나님은 따라지가 된 것입니다. 하늘 보좌까지…. `당신이 지은 상대는 내 편이오. 내가 여기 있소. 날 사랑하지 않고는 안됩니다.' 그것입니다.

그 악마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본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들은 나를 사랑해야 되지 않소? 아담 자신도,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고 나서 천국 들어가는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 아니오?' 이렇게 악마는 여기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내 참소조건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당신의 아들 되는 아담이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인에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옛날에 기성교회 누군가? 무슨 목사? 손양원 목사가 원수의 아들을 기른다고 자랑했지요? 아니야! 원수의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걸 모르고 그런 거지요. 사탄을 복귀하기 전에는 이 인류를 완전히 복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옥 해방 이전에는 인간세계에 자유가 완전히 없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내용도 모르고 자기 혼자 구원받겠다고 야단이야!

요한복음 3장 16절 다 알지요? `하나님이 기성교회를 이처럼 사랑하사….' 그랬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는다.' 그랬어요. 세상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믿어야 돼요. 세상을 구하려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 거예요. 그렇게 해석해야 되는 게 원칙 아니예요? 종파 싸움 하면서 자기 하나님 내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는 성경을 뒤집어 놔야 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내가 반대도 받고 나왔지만, 나중까지는…. 오늘날 과학의 첨단을 걷고 있는 이 지식인들을 지도하려면 이론적인 체제에 의해서 하나님의 인격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깨끗이 설명해 줄 줄 알아야 돼요. `나하고 어떤 관계냐?' 지금은 개인 관계, 대인 관계, 전부 관계 세계 아니예요? 남녀 관계, 형제 관계, 친구 관계, 사업 관계, 정치 관계, 문화 관계, 세계 관계, 천지 관계…. 관계를 무엇으로 메울 수 있어요? 그건 돈이 아닙니다.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무슨 사랑?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닙니다. 위하라는 입장에 서면 전부 다 망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거 타위주의(他爲主義)라는 것은 말이에요…. 앞으로 갈아야 되겠다구요. 위타주의(爲他主義)라는 것은 타위주의라고 해야 되겠다구요, 타위주의. 이거 술어 조정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타위, 다른 사람을 위하는 주의. 그게 더 빠르다구요. 타위주의, 그 다음에는 자위주의(自爲主義). 그래야 이 말이 성립되거든요. 자기 위한 주의와 남 위한 주의, 자위주의와 타위주의. 다 그거 말을 맞추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중심이 돼 있느냐면 자기 중심 자각이 먼저 됐다는 것입니다. 악마는 자기를 중심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뭐냐? 보라구요. 상대를 짓게 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이거 이렇게 하자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하나님이 어떻게 커 나왔느냐

보라구요. 최초에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 혼자 있게 될 때 하나님도 커 나왔겠어요, 왕창 `얏!' 하고 혼자 한번에 있었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커 나오셨습니다.」 왜? 그건 모든 존재하는 것은 세포에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커 나온다면 논리적 모순이 벌어져요. 하나님이 혼자인데, 아무것도 없는데, 크려면 뭘 잡아당기든가 보태 주는 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보태 주는 것이 있다 할 때는 이원론이 됩니다.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잡아당기는 것이 있다 하면 벌써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철학에서는 사유하고 존재가 문제가 되잖아요? 관념이냐 실재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유심사관 유물사관이 그 싸움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예.」 당길 무엇이 있으면 이원론이 되고, 가할 것이 있으면 이원론이 되는 거요. 하나님이 있기 전에 뭐가 있다는 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있을 수 없어!

그러면 하나님은 왜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절대적인 기준이 뭐냐? 절대적인 기원이 뭐냐? 보라구요.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은 절대 복종할 줄 알겠어요, 복종할 줄 모르겠어요? 이럴 때 답변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많이 흘렸어요, 기성교회 가는 데는.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건 상대권이 없다 이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면 뭐 심판해서 기독교 믿는 사람만 천국 보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옥 보내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한다면 거기에서는 이상론을 찾을 수 없어요. 이상이라는 것은 보편타당해야 돼요. 어디서든지, 과거·현재·미래 언제든지 다 같아야 돼요. 바닷물이 이상적이란 것은 깊은 데는 메우고, 언제든지 수평이기 때문입니다.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원론, 삼원론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커 나왔느냐?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본래 무엇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하였느냐? 권력 때문에 시작하고 지식 때문에 시작한 것이 아니고, 사랑 때문에 시작한 것입니다. 이 우주의 대원칙 가운데 이만한 사랑의 세포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진다는 논리가 그래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크기 위해서는 자꾸 움직여야 됩니다. 참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진다는 거예요. 그 참사랑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여러분, 이런 파이프를 갖고 생각해 보자구요. 이게 뭘 하느냐 하면 자기를 투입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하니까, 파이프에 밀가루를 자꾸 밀어 넣으면 그 밀가루가 나중에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을 밀어 주는 것입니다. 자꾸 하면 한바퀴 돌아 가지고 가 닿는 것입니다. 다 가 가지고 이게 밖으로 나가느냐, 안으로 들어오느냐?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 중심이 필요해요. 핵이 필요해요, 핵이. 사랑할 수 있는 주체권이 필요하고, 하나님 자체가 주체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상대가 되는 주체권이 필요하니, 이것은 운동하면 할수록 들어가서 어디로 가느냐면 가운데로 들어갈 수밖에. 이게 벗어날 수 없어요. 360도 자꾸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체의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꾸 투입하다 보니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참사랑의 운동이라는 것은 소모가 안되기 때문에 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니 만큼 거기에는 힘이…. 공기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저기압이 되게 되면…. 이번 태풍이 무슨 태풍? 무엇이라고 그러던가? 「글래디스호입니다.」 글래디슨지 뭔지 난 모르겠구만. 하여간 태풍이란 건 고약하지요. 공기를 주다 보니, 전부 다 주다 보니 완전히 진공 진공 진공이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동반해서 준 이상의 힘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게 태풍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줄 때는 몰랐는데 돌아올 때는 이게 옥살박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는 것에 비해 가지고 돌아오는 것이 보통 것은 감소된다고 하지만 참사랑은 더 커진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결합체는 구형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운동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다 보니…. 하나님도 언제까지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자, 이거 이런 얘기 다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그렇지만 이거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이거 다 정리해 가지고 역사를 풀어 놔야 오늘 말씀이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언제까지 투입하느냐? 여러분, 전기로 보게 된다면, 전기원론의 가르침은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고 돼 있지요? 번개 치고 우레 치는 것은 몇 억 볼트의 전기가 있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기원리로 볼 때 플러스 전기가 한꺼번에 왁 나오고, 마이너스 전기가 왁 나온다는 이런 논리밖에 없습니다. 이건 전기학 박사라도 답변을 못해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은 스승 중의 스승이라고 했지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스승이 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되고, 왕이 되어야 된다고 했지요? 「예.」 참부모라는 레버런 문도 `참부모'라는 말을 가지려면 사랑의 부모 중의 부모, 그 다음에는 뭐예요? 스승 중의 스승이 되어야 된다구요. 내가 가르쳐 주는 것은 도서관에 없습니다. 하늘나라 도서관에나 있지요. 아시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주인이지, 주인. 대한민국이 나를 반대하고 그랬지만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그러지요? 「예.」 그게 뭐예요? `아시아를 수습할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세계를 좌우로 합할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뭣 갖고? 「참사랑 갖고!」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참부모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참주인의 권위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그거 하나님이 해야 될 거 아니예요? 하나님이 중심이고 문총재는 몸뚱이예요, 몸뚱이. 양심을 중심삼은 몸뚱이의 자리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본래 아담 해와가 그렇게 되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래, 몸뚱이하고 90각도로 만나는 것입니다. 왜 90각도가 이상 자리냐면, 12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12면이 있는데 이건 어느 면을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아요. 하늘을 땅에 땅을 하늘에 맞춰도, 우를 좌에 좌를 우에, 전을 후에 후를 전에 맞춰도 어디든지 갖추어 맞추더라도 그 90각도는 다 맞아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손실이 없습니다. 이상적 결합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형을 이루면 구형을 중심삼고 모든 상대적 힘을 지탱하는 그 방향은 이 핵심,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존재하지 않아요. 중심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결합체 그 핵을 중심삼고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은 뭐냐? 8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가 완성수인데, 이 7수가 뭐냐면 중심수입니다. 8수를 통일교회서는 재출발수라고 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둥그러진 구형의 그 표면을 말해요.

표면이 왜 이상적이냐? 그건 평준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평등해요, 전부 다. 왜? 이 축구 볼이 딱 서게 된다면 어떤 면이든지 선 자리에서부터 수직이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면이든지 그래요. 안 그래? 수직이예요, 수직. 수직의 자리입니다. 모든 전체가 내핵(內核)에서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면이 불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네가 서면 나도 서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서면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전부가 수직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우주가 나를 중심삼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출발과 그 중심과 더불어서 꼭대기, 수직과 통하니 천지의 수직선, 그 다음에는 천지의 평행선이 내게 다 업혔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세포 번식이라고 그러지요? 그걸 갖다 심어 놓으면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를 들면 구형의 표면을 갖다 세우면, 어느 표면을 갖다 세우더라도 그런 구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수직이 있고 횡이 있어 가지고 360도로 돼 있습니다. 그게 왜 원만한 것이냐? 거기에는 서로서로가 돌더라도 상충이 안 벌어져요. 이 구형이 되지 않으면 상충이 벌어져요. 사각이 벌어지면 전부 다 운동하면서 깨져 버려요. 인체의 세포들은 4백조 개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것들이 전부 다 그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주체 대상이 상대권을 이루면 천운이 보호해

그러면 언제까지 자라느냐? 전기는 왜 플러스와 플러스가 반발하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반발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플러스와 플러스, 마이너스와 마이너스가 반발하는 것은 전기 자체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상응 관계, 상대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반발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처녀 총각이 둘이 짝자꿍되게 될 때는 제3자를 배척하지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처녀 총각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자기들끼리 합해요, 안 합해요? 합해요, 안 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열 사람의 친구 가운데서 나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가 나보다 조금 미남이라고 할 때, 결혼한 다음날 자기 색시 앞에 나타나는 걸 좋아해요, 안 해요? 대답해 봐요. 환영해요, 반대해요? 「반대합니다.」 반대 안 하는 쌍놈은 없지요. 또 그 반대로, 자기보다도 잘생긴 여자가 자기 남편 옆에 와 서는 걸 좋아해요, 안 해요? 좋아해요, 반발해요? 어때요? 「반발합니다.」 반발해요!

상대가 결정 안되게 될 때는 서로서로 끼리끼리 합하는 거예요. 송아지 같은 남자 녀석들은 전부 다 또래끼리 한 방에 모여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잖아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아이구, 너 시집 언제 갈래, 나 이런 신랑 얻고,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끼리끼리 낄낄대는 거예요. 그렇지만 상대가 결정된 후에는 눈이 새빨개지는 거예요. 자기보다 잘난 남자가 있으면 자기 아내 앞에 나타나는 걸 싫어하고, 잘난 여자가 있으면 자기 남편 앞에 나타나는 걸 싫어하는 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주체 대상이 상대권을 이루게 될 때는 우주가 보호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학에 가서 대학 교수들한테 물어 봐도 모릅니다. 학박사한테 물어 봐도 이건 몰라요. 이것은 문총재가 옛날에 학생 때 박사학위 논문을 쓸 수 있는 재료였습니다. 그때 벌써 다 우주가 어떻다는 걸 다 알고 그랬기 때문에. 간단한 거예요. 주체와 대상을 이루면 이 우주 천운이 보호하느니라! 「아멘!」 그래서 남자 여자는 주체 대상과 하나 된 자리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겁니다.

그래, 여자들 결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남자들 결혼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하고 싶습니다.」 어째서? (웃음) 아, 웃을 게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것 때문에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모릅니다. 어째서? 알고 보니 우주력의 보호를 받으면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재미보다는 이거 대학교 학박사도 교수도 말 안 해 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 이 무식쟁이들 모아 가지고 내가 그저 매일같이 하니까 알아들을 만큼 됐지, 그 내용의 맛은 모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맛을 아는데…. 의사가 환자 병 고쳐 주는 맛은 의사가 아니고서는 모릅니다. 병 고치는 맛이 무슨 재미가 있을꼬? 아닙니다. 그거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병은 주체 대상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작용

자, 그러면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남편이 죽고 아내가 죽으면 왜 가슴이 쓰라리고 눈물이 복통이 나요? 부모가 없으면 왜 슬퍼요? 이걸 어떻게 이론적으로 대답할 거예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결정되게 될 때는 보호하게 돼 있다는 원리가 있기 때문에, 부부끼리 같이 살 때는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 본질의 결과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보호하게 마련이예요. 모든 것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보호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보호해요. 천운이 둥글둥글 이 우주를 싸고 돌면서 주체 대상관계가 이뤄지면 보호하는 것입니다. 나빠도 보호하는 것입니다. 나빠도 보호하면 나쁜 게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보호하기 때문에 나쁜 것은 내려가고 좋은 것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조금만 어디가 나쁘게 되면, 상대가 깨지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강제로 손대서 해결하는 게 아니라 모든 천지 이치를 통해서 자연 소모, 자연 발전할 수 있는 걸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을 때려서 굴복시킬 수 있었으면 벌써 이 천하는 태평세월 다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자연 해소해야 돼요. 그런 것도 모르고 강제로 기도만 하면 될 줄 알아요? 안되는 것입니다.

왜 아프냐? 내 몸이 전부 다 균형으로 되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균형이 돼 있는 것을 살 때는 모릅니다. 우리 피부는 1기압이라는 힘이 밀고 있지만 그걸 몰라요. 이게 방대한 힘입니다. 이걸 지탱해 주는, 밀어 주는 힘이 없을 때는 이게 막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힘이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밸런스가 되어 있을 때는 보호 가운데 있어서 상충을 몰랐는데, 하나가 없어지니 `너는 이 우주의 상대이상권으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다.' 이래 가지고 거기에 대한 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프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죽어 나가자빠지는 거지요. 전부 다 제거당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밀어 주는 힘입니다. 이 존재세계에 불합격품이 되니, 우주력이 미는 힘이 아픔으로 느껴지느니라! 아시겠어요? 「예.」

문총재가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핍박받으면서 어떻게 컸느냐? 하나님과 이 땅 위에서 주체와 대상 위(位)에 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땅 위에서 내가 거느리는 제자들과, 통일교회 식구들과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체의 자리에서 참사랑을 다시 만들어 나가는 겁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참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이런 환경은 아무리 부모가 치더라도, 세상이 아무리 치더라도 갔다가는 안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천운이 밀어 대는 것입니다. `야, 네가 마음 중심삼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이렇게 연결될 수 있는 상대권인데….' 하면서 천운이 보호하니 몰아 넣는 것입니다. 부모가 반대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하고 감옥에 처 넣어도 상대가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보면 상응작용 상반작용인데, 상반작용이 나쁜 줄 알았더니, 아니예요! 이러한 주체 대상의 틀이 생기게 되면 이걸 보호하기 위한 작용이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걷는 데도 작용과 밀어 주는 작용이 균형을 취하기 때문에 그 고통을 모르고 영속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작전과 사탄의 작전

그러면 하나님은 재창조역사가….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역사가 뭐냐? 어떤 곳에서든지 환경을 창조했어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니 만큼 하나님이 구원하기 위해 재창조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는 오래 갑니다. 강도 새끼들도 의리라는 걸 중심삼고 하나 되게 될 때는 그거 대단한 겁니다. 함부로 손 못 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부서지게 되면 자연히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탄세계도 어디에 가든 주체 대상 관계에 있으면…. 사탄세계는 아까 말한 대로 자위주의적 세계, 즉 자기를 위하는 세계요, 하늘나라 주의는 타위주의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주의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의 사랑이 귀한 것은 왜냐? 아들딸을 위해서 10년 20년 노력했지만, 그 노력을 전부 다 기억하고 수첩에 적어 가지고 20년 후에는 받아 내겠다, 원금에 이자를 합해 가지고 받아 내겠다는 사람 어디 있어요? 20년 하고도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은 타락했을망정 그 본질에 있어서는 참사랑에 가깝다는 거예요.

하나님 작전과 사탄 작전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 작전은 치고 망해 나가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기 때문에, 자위주의적 입장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은 타위주의적이기 때문에 본질세계 환경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악마세계, 자기 중심삼은 세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기성교회 자기 교파 중심삼고 `아이구, 내가 주인이고 네가 이단이다!' 하는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 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교주는 지금까지 40년 동안 반대받았지만 통일교회는 정면적으로 반대한 적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작전은 맞고 원리금을 청산해서 받아 나오는 주의요, 사탄은 치고 원금과 이자를 배상하는 주의입니다. 알겠어요? 선한 사람이 먼저 쳐요? 하나님이 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작전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40년 맞고 맞은 모든 것을…. 맞는 것, 핍박이 나쁜 게 아닙니다.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해요. 왜 그러냐? 맞고 나서는, 나라가 쳤으면 나라만 받아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1대 중심삼고 쳤으면 1대만이 아닙니다. 2대, 3대까지 찾아오는 거예요. 참 놀라운 법칙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발전합니다. 댄버리에 들어갔다 나와서 미국을 타고 앉았어요. 아시겠어요? 대한민국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면 대한민국, 이북 감옥 갔다 오면 이북, 일본 감옥에 갔다 오면 일본…. 언제나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책이 나올 것입니다.

문총재가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전과 6범이라고 하는데, 6범 전과자가 나쁜 일 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이 태산 같지만 그건 전부 다 허풍선입니다. 성냥개비 하나면 다 살라 버리지만 문총재가 남겨 놓은 그것은 금 중의 금이기 때문에, 천년만년 불을 암만 붙여도 타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일을 했기 때문에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하나님과 더불어 상대권을 이루고 세계의 소유권을 차지할 수 있는 날이 오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인들 어디 가서 절대 교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술집에 들어갔다고 `야, 이것들아! 술 안 먹어!' 절대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두 가지 원칙입니다. 내가 주체의 마음 자리,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든가, 그렇지 않으면 대신 상대적 자리에 서서…. 거기도 주체가 있고 상대가 있는데 주체의 마음 이상 그 종업원을 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내가 완전히 흡수해서 그걸 재료로 해서 하늘의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주인이 약하고 객체가 크면, 객체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 객체 이상 주인에게 줘 가지고, 투입해 가지고 새로운 분야를 창조할 수 있으면 그 술집이 내 판도가 돼서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재창조 과정을 갑니다.

주체 대상은 반드시 대응 관계를 이뤄야 돼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대응 관계를 이뤄야 돼요. 가정을 이뤘으면 나라라는 대응 관계, 더 큰 대응 관계, 나라를 이뤘으면 더 큰 대응 관계의 세계, 세계를 이뤘으면 더 큰 천주, 천주를 이뤘으면 더 큰 대응 관계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적 존재냐 주체적 존재냐 하는 것은 하나님 자체를 중심삼고 겨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주체와 상대를 설치했습니다. 이 설치된 것은 더 큰 것을 찾아가기 때문에 진화도 이 원칙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아메바라는 물건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으면 그 마이너스 플러스는 서로 좋다는 것입니다. 더 큰 플러스 앞에, 더 큰 마이너스 앞에 합할 수 있는 소성만 되면, 상대적 요인으로 응할 수 있으면 그 주체에 대등할 수 있는 가치, 상대에 대등할 수 있는 가치의 존재로서 영존할 수 있는 겁니다. 그건 보호받는 거예요. 여기에서 생활 철학이 나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재창조 철학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움직이는 데 있어서 이 움직이는 전부가 뭐냐 하면, 보고 듣고 하는 데는 돈 생각하지 말고, 지식 생각하지 말고, 권력 생각하지 말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여라 이거예요. 내가 공부하는 것도 참사랑의 뜻을 촉진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돈이 필요한 것은 이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권력이 필요한 것은 사랑의 세계를 평준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다 통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길은 무의 자리에서 완전 부정하는 길

참사랑!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그 사탄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혈통적 인연이 엮어졌으니 그 이상의 자리를 나가야 돼요. 그러한 일을 위해서 오신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르치는 것은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느니라.' 그랬어요, 어땠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말을 잘못했나? (웃음) 시간이 두 시간이 넘어가는데 그래도 앉아서 졸지 않고, 알긴 아누만.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세상에 그런 역설적인 말이 어디 있어! 그렇지만 문총재 논리가 맞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으로부터 생명과 혈통이 인연지어졌으니 그 이상 생명을 바치고, 사탄 혈통과 인연된 그 핏줄 이상, 인식적인 모든 전체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속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의 길을 가야 돼요. 깨졌으니 청사진대로 다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길을 어떤 길이냐? 만물을 짓기 전에 모든 그 원자재가 하나님 앞에 나타나게 될 때, 그 나타난 물건이 내가 대한민국 어디에 산다는 관념이 있었어요? 내가 대한민국 백성이라는 관념이 있었어요? 내가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슨 아들딸이라는 관념이 있었어요? 없었어! 무(無)에 돌아가야 돼요. 불교의 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온 겁니다. 무의 자리에서 전부 부정해야 돼요. 긍정적인 요인이 하나라도 있게 되면 사탄세계의 인연을 벗지 못했다는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완전 부정! 내 눈깔, 내 코, 내 입, 내 귀, 내 손발, 내 모든 생리적 전부를 부정해야 돼요. 그리고 나에 속한 어머니 아버지, 형제, 나라, 세계,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왜냐? 사탄에 연유된 세계니까.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네 어미나 아비나 형제나 아내나 아들딸, 그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에게 합당치 않고, 그리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나의 제자가 못 된다.' 그랬어요. 십자가까지 가담했어요.

탕감법이 있다는 걸 알아요, 탕감법?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가 나온 거예요, 출가. 나라를 버려야 되고…. 문총재는 나라를 버렸습니다. 형제를 버렸습니다. 전부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본연의 자신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늘나라의 왕족 왕권을 세워야 할 이런 책임이 있다 할 때 사탄세계에 물들고, 눈이 사탄세계를 좋아하고, 코가 사탄세계의 냄새를 맡고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걸 벗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하늘나라의 왕궁도 단계를 거쳐 가지고 정리해 가지고 들여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낙원에 가 기다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지요? 천국 갔다는 얘기 없지요? 「예.」

천국은 왕손이 가정을 거느리고 가는 곳

천국이라는 곳은 왕손이 돼 가지고 왕의 아들딸, 가정을 거느리고 가는 거예요. 혼자 가는 게 어디 있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욕심이 도적놈같이 돼 가지고 자기 혼자 구원받기 위해서 말이야…. 천국은 본래 하나님의 뜻이 이뤄졌으면 왕손이 되어서 왕궁에서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왕 대신 어머니 아버지, 미래에 왕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사랑을 중심삼고 가는 곳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발등상이 돼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천국을 세울 수 있는 축이 되는 것입니다. 죽은 후에 하늘나라의 축이 돼 가지고 여기에 민족, 세계가 전부 다 속하게 돼 있는 거 아니예요?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번식할 수 없어!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도 번식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왜 이렇게 인간을 남자 여자로 만들었느냐? 아까 신비로운 게 남자 여자라 했는데, 왜 남자 여자로 만들었느냐? 종적인 한 점을 가진 하나님은 번식할 수 없기 때문에 횡적 기반, 360도로 된 무수한 이 공간, 스페이스가 필요해요. 무한한 아들딸을 거기서 낳아 가지고, 그 낳은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백성 생산지가 부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인간을 창조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게 하늘나라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엮어질 수 있는 하늘 황족을 중심삼은 연결을 확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이 땅 위에 우리 인류 시조 육신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기지였다는 걸 누가 알아요? 문총재가 가르치니 기성교회 목사들이….

눈이 죽었다는 게 목사야, 목사! 그래 가지고 앉아서 큰소리들 하고 있으니…. 가 보라는 거야,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어떻게 하려고 그래? 두고 보라구요. 거꾸로 꽂혀져 가지고…. 내 앞에서는 천리만리 도망가야 될 입장에 있다구요. 여러분들 할 짓 다 했지, 이 기성교회 패들? 나를 모함해서 죽이려고 없는 죄 있는 죄 전부 다 뒤집어씌우고….

내가 미국 댄버리 들어갈 때 기성교회 목사들이 시 아이 에이(CIA) 앞잡이한테 보고한 서류가 다 들어와 있습니다. 내가 재판에 써야 되겠어요. 누가 무슨 얘기했다는 거 다 있다구요. 이거 신문에 발표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비수로 찔러 죽일 수 있는 내용이라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훗날 기성교회 사람들을 구해 주고 나서 남도 모르게 불살라 버리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늘 싸웠어요? 타락 이후에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자기가 복귀 책임을, 재창조의 책임을 할 때까지는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황족의 가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데리고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는, 참사랑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는 참백성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당신네 아들딸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자신 있어요? 어림도 없지요. 제멋대로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 대해 뭐 야단들 하고….

타위주의와 자위주의

타위주의와 자위주의, 사탄은 자기 자각을 했습니다. 사탄이 자기 중심삼고 하는 일은 하나님 뜻 앞에 부여되고 협조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는 투입하고도 잊어버리는 세계인데, 하늘을 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개인주의의 첨단, 세계적 개인주의의 확대로서 나오기 때문에 세계가 이런 요사스런 세계가 됐습니다. 서로가 위해서 투입하고 위해서 버리고 위해 버리고 이럴 수 있는 세상이 됐다면,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세계가 됐다면 이렇게 됐겠어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왕의 왕이 되는 그 세계는 상충을 찾아볼 수 없는 세계예요.

참사랑을 원하거들랑…. 참사랑 원하지요? 참사랑 원해요, 안 해요? 「원합니다.」 타락권 사랑과 생명력과 혈통으로 맺어진 요사스런 문화적 배경, 전통, 습관, 모든 것에 젖어 있는 관념을 여러분 일신, 몸 마음에 흔적이 없게끔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오로지 솟구쳐 올라오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주체성을 대하기까지 울부짖어야 돼요. 그건 이론적으로도 부정할 수 없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걸 맑히기 위해 하나님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체, 사탄의 혈통을 다 이어받았어요. 여러분 그 피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적 피가 흐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간부 되는, 역적 되는 피가 수천 년, 수만 년, 수억 년 흘러왔다는 것입니다. 그 판도는 뭐냐면 세계가 그렇게 심어졌기 때문에 개인적인 전성시대, 개인적인 왕궁을 주장하는 시대가 오거들랑 끝날이 온 것을 알아라! 하나님 뜻과 정반대입니다. 사탄은 자기를 위주하고, 하늘은 전세계 우주를 위주하는데, 이렇게 되면 끝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먼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뒤로 찾아오는 것을 망치기 위하려니, 자위주의를 중심삼은 자기 중심삼고 도취하는 놀음입니다.

그러니까 악마의 행동권이 어딘가 알아야 됩니다.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이게 폭력배들 아니예요? 그렇지요? 거기선 뭘 하느냐? 자위주의를 중심삼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중독 마취, 몸뚱이를 중독 마취시키는 행동권을 사탄은 이루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중에 찾아와 가지고 마음세계와 몸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그 몸 위에 하늘나라의 사랑을 중심삼은 충격적 참기쁨을 느낄 수 있는 터전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과 180도 반대적인 입장에서 중독권을 만들어요. 알겠어요?

술 중독권, 담배 중독권, 마약 중독권, 색 중독권이 거기 통하는 것입니다. 음란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음란 중독권, 프리 섹스입니다. 그 다음에는 호모섹슈얼,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망치겠다는 거예요, 사탄이. 레즈비언, 여자끼리 결혼하는 놀음이 미국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것과 싸우느라고 지금 야단이구만. 그래서 대학교를 점령해서 교육해 가지고 싹쓸이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소련의 첨단 대학교를 내가 다 점령했다구요. 120개 대학에 우리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가 생겨났어요, 대한민국은 그런 거 모르지만. 소련 연방정부 최고 지도층 인사들 4백 명을 데려다 교육시켜 가지고 전부 다 문총재를 따르게끔 만들어 놨다구요. 알겠어요?

자위주의 결과는 향락과 통하는 거예요. 재창조가 끝나지 않은, 하나님의 섭리가 남아 있는 한 투입 투입 투입, 희생 희생 희생해야 할 이 시대 있어서 향락과 더불어 자위적인 말초신경의 자극을 찾아가는 이 무리들은 전부 다 지옥행! 멸망하는 거야! 통일교회는 그걸 알기 때문에, 자위주의적 중독주의 반면에 타위주의적 중독주의를 찾아가자! 그게 통일교회의 부르짖음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중독이 돼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중독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이상 아니겠어요? 사랑을 붙들고 천년만년 중독돼 있으면 그거 행복하겠소, 불행하겠소?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이걸 사탄이가 아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감성은 그 자리에 가는 걸 알기 때문에 사탄이는 파괴적인 방향을 중심삼고 세계에 전성 판국을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발판 닦아 나온 종교권

여기에 비수를 가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사탄세계가 죽는다고 하고, 테러단은 나를 대해서 자기들보다 더 나쁘다고 해서 문 마피아라는 뜻의 엠(M) 마피아라고 한다구요. 이란의 호메이니 있지 않았어요? 미국에 종교 지도자로서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나쁜 이름은 다 나한테 지어 줬습니다. 맘대로 다 했다구요. 나 그런 사람 아닙니다. 내가 미국 가서 도적질을 했나, 뭘 했나?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하나 만들기 위해서 10년 동안 8억 3천만 불을 투입했습니다. 자유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누가 그런 놀음 했어요?

이거 대한민국이 지금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에서 제일 가는 공장을 네 개나 사 가지고 앞으로 기술평준화를 부르짖고 세계 선진국의 목을 누르려고 전부 준비해 가지고 있는데 말이에요, 대한민국 과학기술연구원인지 어디인지에서 중기를 만든다고 독일에 가 가지고 거지새끼 모양으로 빌어 가지고 소개받은 그 제1공장이 와 보니 통일교회 문선생 공장입니다.

내가 뭣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거예요? 요사스런 사탄의 망치는 세계를 브레이크를 걸고 그것을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기지를 만들려니 그렇게 하는 것 아니예요? 요즘엔 그런 것 다 알고 날 존경하지요.

요즘엔 미국의 신문이 레버런 문 하게 되면 타이틀이 코리안 이벤즈리스트, 인더스트리얼리스트, 비즈니스 뭐 어떻고, 이코노믹 뭐 어떻고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할 대로 다 했지. 할 대로 다 해 봐라. 너희들은 다 끝났어. 밤이 되면 아침이 오는 거예요. 너희들 해는 지나가고 새로운 아침이 오는 것입니다. 21세기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때 햇빛은 너희들 때와 달라. 너희들이 소화 못해. 그 천하를 소화 못해. 자위주의는 끝나고 타위주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체 자각을 강요하는 그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타위, 타위 자각을 강요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희생시켜서 가정을 구하고, 가정과 교단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고,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나라 희생시켜서 아시아를 구하고, 아시아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희생시켜서 하늘땅을 해방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 투입해야 돼요, 투입. 투입하지 않고 그게 그냥 나와요? 투입하지 않고 더 큰 게 나와요? 그거 이론적으로 가당치 않아요.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이론이 딱 맞습니다.

이러한 악마의 진이 돼 있으니, 핏줄이 더럽혀졌으니 핏줄을 꺾어 버리고 돌려야 돼요. 보라구요. 씨를 잘못 심었습니다. 하나님 씨를 못 심었지요? 암만 기독교인이더라도 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릇된 사랑의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핏줄을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핏줄을 돌리려니, 이 땅 위의 남자 여자 가운데 핏줄을 돌리려면 그런 새로운 핏줄을 가려 가지고 태어난 남자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가 없다구요. 새 씨의 주인은 본래 아담이 아니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래 주인 되는 건 애기씨를 가질 수 있는 아담 아니오? 이놈이 타락해 가지고 사탄 씨와 결탁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바라시는 씨가 없습니다. 장손을 잃어버렸으니 장손 대신 찾아야 돼요. 공장에서 만들었는데 고장이 났으니 블루프린트대로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만드는 데는 사탄이 참소하지 않게끔 자연굴복시켜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발판 삼을 수 있는 집이 한 집도 없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발판 할 수 있는 종족이 없고, 발판 할 수 있는 나라가 없고, 발판 할 수 있는 세계가 없어! 발판 할 수 있는 천주가 없어! 다 사탄세계가 됐으니 이걸 찾아오는 데는 싸우는 힘내기가 아닙니다. 위하는 사랑, 자기 자체를 위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여기에 위하는 사랑을 자꾸 하게 되면 불효자도 회개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머니 사랑 아니예요? 아버지 사랑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어려워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와 마찬가지로 악마세계에 있어서 하나님이 어머니 사랑의 몇 십 배, 몇 천 배를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접촉한 사람이 일생 동안 빚만 지고 있으니 그걸 갚아야 한다는 자각심이 생겨나게 하기 위한 그 운동이 종교운동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정성 들이게 되면, 하나님을 절대 믿고 위하게 되면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자위적인 방향이 변해 가지고 타위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웃 동네에 전부 빚지지 않겠다 이거예요. 내가 빚을 지우겠다 하는 곳이 하나님이 발판 닦아 놓은 종교권입니다. 그것은 물질적 빚이 아닙니다. 지식적 빚이 아닙니다. 권력적 빚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빚을 지지 않고 참사랑의 씨를 심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종교인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구세주는 참사랑의 씨로 세상을 구해

그럼 참사랑의 종자를 어디서 받느냐? 남자에게서 받아야 되겠어요, 여자에게서 받아야 되겠어요? 참사랑의 종자의 씨를 어디서 찾아야 되겠어요? 여자에게서 찾아야 되겠어요, 남자에게서 찾아야 되겠어요? 「남자에게서 찾아야 됩니다.」 왜? 본래 인간의 애기 씨는 장가가기 전 아버지의 뼈살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종자 씨를 가정을 넘어서 국가…. 국가는 사탄세계의 국가예요. 국가의 최고 자리, 국가를 대표한 기준에서 전부 씨를 새로이 심을 수 있어 가지고, 그 다음엔 씨에서 순이 나오면서 그걸 중심삼고 전부 종교와 나라와 접붙여 버리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지금까지 그 나라는 뭐냐면 하나님이 주관한 것이 아니라 사탄이 주관하던 것이니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고, 그 참감람나무 열매를 심게 되면 참감람나무가 나오지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사탄의 사랑으로 엉클어진 그 틀거리를,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것이 자라 가지고 뿌레기가 나오면 그 뿌레기를 중심삼고 왕창 잘라 버려 가지고 이걸 썩게 해서 비료 만들어서 흡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복귀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기독교가…. 유대 나라가 왜 망했느냐?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되어야 됐습니다. 이건 가인 아벨입니다. 형제지간입니다. 종횡을 중심삼고 형제지간이니 형이 앞에 섰고 동생이 나중입니다. 이것이 종교를 중심삼고, 종교가 형의 자리가 되고 국가가 여기에 따라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취임할 때 누가 축복해 주나? 제사장이지요? 제사장입니다. 그것이 만국을 대표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조직화될 수 있는 체제를 이루어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다시 전환시켜야 할 책임을 해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까 그것이 반복되면서 궁글어 나가는 것입니다. 어느 한 때 이를 청산지어야 돼요. 그런 책임을 하기 위한 중심 종교가 구세주사상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것이지요? 구교주(救敎主)가 아니예요. 교회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구파주(救派主)가 아닙니다. 무슨 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救世主)입니다. 그 구세주가 뭐냐면 참사랑의 씨를 중심삼고, 이 세상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구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근본이 해결되지, 돈 가지고 안되고, 권력 가지고 안돼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재료는 다 준비돼 있어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나오는 데 있어서, 박정권이 돈 보따리 가지고 나를 매수하려 했지만 나 그거 듣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을 누가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이 나라 이 백성을 누가 더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당신들이 사랑했느냐, 문총재가 사랑했느냐?

이 나라 역사에 선지선열, 성인 현철, 충신 열녀들이 많았지만, 그들이 투입한 것과 문총재가 투입한 것은 비교가 안돼요. 그건 틀림없이 다 알 거라구요.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이 나라의 중진들 3만 명을 미국 데려다 교육시켰습니다. 5만 명을 1992년까지 끝내려고 해요. 그거 하게 되면 그 가정에서는 교주들이 되는 것입니다. 부인은 자연히 따라올 것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연히 따라올 것이고, 일족이 자연히 따라올 것이다 이거예요. 기성교회 큰소리 말라구요.

내가 이 나라를 알기 때문에 교회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위한 교육을 하면서 이제는 반대의 음성이 세계적으로 끝났습니다. 이젠 다 끝났습니다. 내가 이제 부흥회 하게 되면 나라가 움직일 수 있는 일이 벌어져요. 이번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몇 백 명을 중심삼고 이제…. 통일교회의 모든 재료가 다 돼 있습니다.

새로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재료, 가정을 세울 수 있는 재료, 민족을 세울 수 있는 재료, 국가를 세울 수 있는 재료, 세계를 세울 수 있는 재료,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어요. 그래, 워싱턴에 지금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어서 전세계의 방송국이 들어올 수 있게끔 해 놓았습니다. 이거 스위치만 누르면 어디든지 다 통한다구요. 대한민국 케이 비 에스(KBS)도 우리 방송국에 다리 안 놓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그거 사용해서 한 주일만 불어 대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갑니다.

기성교회 목사 아들이 채찍을 들고 애비 잘못했다고…. 앞으로 애비가 죽고 난 뒤에 무덤을 파 버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내가 그걸 시키겠다는 게 아닙니다. 그런 일이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하늘나라의 역적 놀음을 한 사람이 여기 묻혀 있다고 하면서 그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후손에 부끄러운 그 자체를 무엇으로 모면할 것이냐? 나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 당당한 사람이에요. 너저분하게 어디 귀퉁이에 가서 하는 거 아닙니다. 미국 정부와도 정면으로 가서 멱살을 쥐고 싸워서 곤두박질시킨 사람이라구요.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해와는 3대 심정을 유린했다

우리 성경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성경은 몇 천 년 전의 일을 기록한 것 아니예요? 그럼 해와라는 존재를 볼 때, 해와가 실수했으니 해와가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해와는 뭘 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부인했습니다. 하나님을 부인했지요? 그 다음엔 자기 오빠를 부인해 버렸습니다. 아담은 자기 오빠였습니다. 미래의 자기 남편이었습니다. 3대의 심정을 유린했어요. 3대 심정을 유린했어! 오빠를 지옥으로 보냈고, 남편을 지옥으로 보냈고, 하나님을 지옥 밑창으로 보냈습니다. 인류의 맨 꼴래미를 찾아오는 하나님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해와야!

그렇기 때문에 `아─ 담을 만들었다!' 해서 `아담'이었구나. `일을 해서 복귀해 와라!' 해서 `해와'구나. 잊지 말라구요. 3대 심정을 저버려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오빠의 원수가 되고 남편의 원수가 되는 쌍년이 됐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려니 지옥 끝날이 오면 오빠 아버지 남편이 자기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근친상간을 알아요? 할아버지가 손녀를 겁탈하고,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겁탈하고, 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동물세계보다 더 나쁜 세계가 됐습니다. 그러니 원수입니다.

내가 그런 고백을 많이 받아요. 젊은 20대 아가씨가 와서 이럴 수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상처를 입은 내용을 누구한테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아버지, 할아버지, 3대를 거쳤더라구요. 그러니 그 젊은 아가씨의 가슴에 박힌 못을 누가 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탕감입니다. 탕감이에요. 그걸 누가 해방해 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병이 났으니 처방법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을 겁탈한 거예요, 겁탈. 악마가 겁탈한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뭐 선악과 따먹었어요? 선악과 따먹고 왜 하체를 가리노? 기성교인들 정신차려야 돼!

그렇게 볼 때,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겠기 때문에 역사에 없는 뒤집는 역사를 해야 된다구요.

축복의 내용과 가치

보라구요. 형님이 거꾸로 됐으니 동생이 형님 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하늘 편에 서 가지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을 중심삼고 얍복강에서 씨름하지요? 천사하고 씨름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 인간이 천사하고 씨름해서 진 것입니다. 그걸 탕감하기 위해 얍복강에서 씨름한 것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복을 빌지 않고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내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당신으로부터 축복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의 축복이 귀한 줄 아는 것입니다. 축복이란 것은 남자 가치, 여자 가치, 가정 가치, 국가 가치를 인정하자는 거예요. 그런 뜻 아녜요, 축복이라는 것은? 안 그래요?

축복 내용이 뭐냐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남자로서 남자의 가치, 여자로서의 가치, 가정으로서의 가치, 종족으로서의 가치, 나라로서의 가치, 세계로서의 가치를 `네가 침범한 그 세계 앞에 인정해라!' 하는 거예요. 밤새껏 싸워 가지고 이긴 거예요. 천사가 환도뼈를 치지 않았어요? 환도뼈를? 허리를 잘못 쓰다 타락한 것이니 이스라엘 민족은 허리에다 맹세하지 않아요? 조상이 그것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 조상의 길을 다시 안 가겠다고, 자기들은 모르지만 양심이 시켜서 그렇게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성경 역사를 어떻게 부인해?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것이 음란 아니예요? 악마는 음란의 신이라고 성경에서 얼마나 많이 말했어요? 그걸 바로잡으려니 이스라엘이라는 한 가정을 찾아야 돼요. 남자를 찾아야 돼요. 남자에서 씨를 받아야지요? 그것이 야곱입니다. 야곱이 그걸 하기 위해서 에서를 쌍둥이 입장에서 복귀한 것입니다. 쌍태에서 해야 된다구요. 쌍둥이는 느끼는 걸 같이 느낀다고 그러지요? 형제는 뗄 수 없는 감정이 통하기 때문에 동생이 장자권을 찾아야 돼요.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그런데 여기에 누가 협조해야 되느냐? 장자권을 뒤집어 놓은 게 여자예요, 여자. 어머니입니다. 그러니 어머니 리브가하고 동생 야곱하고 합해 가지고 장자권 빼앗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버지를 속여야 되고, 오빠 될 수 있는 사람, 남편을 속여야 돼요. 다 속여야 돼요. 아들 속이고, 남편 속이고, 다 속였지요? 3대를 속였지요? 속이는 것입니다. 거짓말 한 것이 어떻게 거룩한 성경에까지 기록됐느냐 이거예요. 거짓말 한 야곱이 어떻게 복을 받느냐 하는 문제, 이걸 무엇으로 답변하겠어요?

장자권을 찾아야 할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이 있으니 그걸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뒤집어 놓지 않고는 혈통을 가려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리브가와 하나 되어 아버지를 속이고 형님을 속여 가지고…. 그거 평면적으로 보면 하나님 대신하고, 자기 남편 대신하고, 자기 오빠 대신하고, 형님 대신한 거 아니예요? 이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거짓말 해 가지고 동생이 축복받고는 가서 21년 동안…. 하나님이 누굴 따라갔느냐면, 에서를 안 따라갔습니다. 여러분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야곱이 축복할 때 엇바꿔 했지요? 바꿔져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부터 좌익과 우익이 나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인간들은 머리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머리 되고, 땅 위의 한 축이 될 수 있는 그 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은 땅 위에 있어서 왼쪽에 선 것과 같고 사탄은 바른쪽에 선 것같이 됐습니다. 이걸 대하게 되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사탄이, 왼쪽에 있던 하나님이 엑스(X) 돼 가지고 바른쪽으로 와야 된다구요. 역사를 고쳐야 돼요.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가 돼 있기 때문에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그런 비법적인 행로가 하늘 앞에 전통적인 이런 하늘이 세울 수 있는 발판이 되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에서와 야곱의 장자권 복귀노정

여러분 성경을 보라구요.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배 가지고 기도하기를 `두 애기가 싸우는데 이게 어쩐 연고요?' 할 때, 하나님이 대답하기를 `네 복중에 두 민족이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복귀입니다.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탄권을 제압할 수 있는 하늘 편 터전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시대에 사탄권이 그런 장자권을 가졌기 때문에 실체 장자와…. 실체 장자는 천사장입니다. 이놈의 자식! 얍복강에서 싸워 가지고 이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이란 말을 얻은 것입니다. 이건 승리라는 말이라구요. 승리라는 말은 사람으로서 비로소 사탄세계 앞에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장자권을 복귀하고 영적 사탄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가정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뭔지 모르고 있지요?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에 가정 기반이 생겼으니 사탄세계가 때려죽이고 별의별 짓 할 것이 틀림없으니까, 72가정을 거느리고 저 원수의 나라 애급을 찾아가는 거예요. 땅이 없습니다. 집시예요, 집시. 하늘이 집시가 되어서 애원하는 사실들을 기독교인들이 알아? 덮어 놓고 믿고 구원받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도둑놈들이지요.

그런 것이 사실이라면 내가 일등이 됐을 것입니다. 이런 고생을 왜 해요? 고생해 가지고 누구한테 칭찬 하나 안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칠십이 넘도록 반대받았다구요. 요즘에는 우리 때가 오고 봄날이 돼 오고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동쪽 햇빛으로 드높이 등장할 수 있게 되니, 알고 보니 세상이 뒤집어져 가지고 천국이 돼 오니 돌아서게 돼 있지요.

가정 기반이 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착지를 했는데, 착지를 해 가지고 보니 고향 땅이 없어! 그래서 이방 나라에 가는 거예요, 이방 나라. 이방에서 찾아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서 다시 가나안 복귀 해야지요? 고향 찾아와야 돼요.

고향 찾아오는 데는 종족을 찾아 가지고 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60만을 거느려 가지고 가나안 7족을 중심삼은 고향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과 더불어 하나님을 절대 신봉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뭘 했느냐? 광야 40년 동안 먹지 못하고 굶주리고 살았으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거지 떼거리가 다 돼 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와 보니까 가나안 7족은 농장이 없나, 양이 없나, 집이 없나, 부족함이 없이 잘산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 이스라엘 아들딸들은 가나안 7족 아들딸과 결혼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사고라는 거예요. 430년 동안 전통으로서 갖추어진 모든 절개를 일시에 버리고 일대에 팔아먹었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식들과 피를 같이 해 가지고 혼합족을 만드는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런 것이 전부 12지파를 중심삼고 북조 남조로서 나누어져 가지고 이스라엘 역사에 투쟁역사로 남아진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입니다. 그 운세가 한국에까지 이어져 남북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연이 있습니다.

베레스와 세라의 국가적 기준 복귀노정

그러니까 가정적 기반을 가졌으면 국가적 기반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반까지 될 때에 비로소 이와 같은 놀음을 재판해 가지고 커야 된다구요. 가정 기준이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가정 가지고 국가로 가려면 국가와 싸우서 이겨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2천 년 동안 야곱 일족의 유다지파를 중심삼고…. 야곱의 아들이 유다지요? 유다를 중심삼고 뭘 했느냐? 며느리 다말하고 유다하고 관계를 맺지요? 거기서 낳은 것이 쌍둥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어떻게 그들이 유다지파의 조상이 되고 예수의 조상이 됐느냐 이거예요. 이거 성경 말씀입니다. 문총재 말이 아니예요. 유대 나라 법으로 말하면 잡아 죽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다말이 위대했던 것은 하나님의 축복받은 그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고, 내 생명을 천 번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혈통을 남기겠다는 절개심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장자인 자기 남편이 죽고, 그 밑 동생도 죽고, 셋째 동생은 애기니 종자를 받을래야 받을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 시아버지밖에 없으니 할 수 없이 그 기생의 몸을 해 가지고 시아버지가 농사 지으러 가는 길에서 유혹해 가지고 관계를 하고는 도장을 받고 양새끼를 받아 가지고 증거물로 간직한 것입니다. 그게 문제 될 것을 알고 말이에요. 해산 날이 다가오니까 동네에 소문이 나 가지고 당신의 며느리가 음란해서 애기를 뱄으니 문중에서 논의해 가지고 처치하자 할 때, 다말이 증거물을 내놓으면서 이 증거물의 주인이 이 애기의 아버지로 알라고 하니까 유다가 내가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책임지고 해방해 준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 해산하게 될 때 싸우는 거예요. 딱 복중에서 싸우는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 때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니 `네 복중에는 두 민족이 있으며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그랬어요. 이게 뭐예요? 문총재 해석하는 방법이 아니면 풀려요? 내가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신학을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 두 애기가 어디서부터 싸우냐 이거예요. 야곱과 에서 때는 나와서 싸웠지만 이건 복중에서 뒤넘이쳐야 돼요. 복중에서 바꿔 놓아야 돼요. 복중에서 바꿔 놓지 않으면 그 어미 배에서부터 심어 놨던 것을 탕감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레스와 세라라는 것은 뭐냐?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밀 때…. 그거 있지요? 창세기 38장을 보라구요. 자세히 있습니다. 형님 애기 손이 먼저 나오는데 거기에 빨간 실을 맸다구요. 이것이 끝날의 공산주의의 상징입니다. 잠깐 나왔다가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의 동생 권한을 전부 다 밟고 형님 노릇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는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동생이 복중에서 투쟁해서 복중에서 뒤집어 놓은 거예요. 아시겠어요? 뒤집어 놓았으니 그 혈통을 상속받은, 복중 전통을 이어받은 그 기준에서 국가적 차원을 통해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할 것이 구세주라는 것입니다. 가정적 기준이 아닙니다. 악마의 세계가 국가 기준이니,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재차 정비된 주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역사와 더불어…. 그 환경이 가정적 기준은 됐지만 국가권은 안됐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하는 이걸 찾기 위한 그런 싸움 기준에서 전부 이길 수 있는 입장에 서라 이거예요.

마리아의 3대 심정권 복귀노정

여러분, 마리아가 정한 여인이오, 혼잡한 여인이오? 딱 마찬가지예요, 마리아가. 마리아가 복중에 애기를 뱄을 때 그 마리아를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했겠소, 어땠겠소? 형제들이 환영했겠소, 안 했겠소? 「안 했습니다.」 수작들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성신으로 잉태했다는 말은 식은 말이에요. 그때 성신으로 잉태했다면 누가 믿겠어요? 사생아지! 그 소문이 안 났을 것 같아요?

여러분, 성경에 보게 되면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부모와 함께 갔다가 사흘 동안 내버리고 돌아왔다 나중에 찾아가 가지고 `네가 여기 있느냐?' 할 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을 줄 알지 못하느냐?' 하고 반박했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예수 때문에 부부가 싸운 거예요. 부모가 돼 가지고 사흘씩이나 몰라볼 수 있어요? 요셉은 자기 아들딸만 생각하고, 예수는 의붓자식 취급한 요셉에 대해서 불만하고, 그래 가지고 싸웠다는 거예요. 성경에는 없지요. 그걸 왜 기록하겠노? 또 동생들은 예수더러 `형님은 예루살렘에 가서 나타나기를 바란다면서 왜 예루살렘에 안 가고, 집에 있소?' 하고 비난했겠소, 안 했겠소?

이런 걸 다 알고 봐야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하다는 것을 알아요. 당신들이 신부라고 해 가지고 신랑 맞겠다 하지만, 신랑이 얼마나 비참한 배경에서 몸부림치고 역사시대에 어떤 길을 가고 있었다는 걸 알아야, 상대적 심정권이 되어야만 같이 합할 수도 있는 거요! 도둑놈 심보가 돼 가지고 동네방네 왕자님은 자기 신랑이라고 떠들고 다닌다고 해서 그렇게 돼요? 갖출 수 있는 절개와 전통적 내용이 전부 통할 수 있어 가지고 사연을 엮게 될 때 가능한 거지요. 과거 현재 미래를 서로가 엮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지요.

자, 마리아를 보라구요. 마리아가 자기 아버지를 배반했어요. 남편을 배반했어요. 그게 오빠의 자리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일족을 다 배반했다구요. 그런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혈족이니 자기 생명을 내놓고…. 천사가 나타나서 `네가 잉태하게 되리라.' 하니까 `난 남자를 알지 못하오.' 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능치 못함이 없는 것을 알고는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런 거예요. 성경에 그렇게 돼 있지요?

기성교회에서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합니다. 세례 요한도 성신으로 낳았다고 써 있습니다. `세례 요한이 성신으로 난 것하고 예수가 성신으로 난 것하고 어떻게 달라?' 하고 물어 보라구요, 목사들한테. 주먹구구로 해 가지고 문총재가 무슨 이단이에요? 문총재가 전통입니다, 전통. 골수를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담판하고 예수님 성자들 다 거느려 가지고 대회의를 해서 결판 보고, 땅에 와서 지금 성자들 모아 가지고 결판 보지요? 오늘 세계적 종교 지도자 12지파의 장들을 데려다 놓고 결판 보는 거예요. 이미 통일해서 그 경서를, 하나의 경서를 만든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 다 잃어버리면 기성교회 어떡할 테예요? 누가 건져? 내가 경서를 만들고 젊은 사람들을 하늘나라 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출발을 모르는 인간, 끝을 모르는 인간은 그 과정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 원인과 결과는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메시아가 된 예수의 사명

그러니까 혈통을 맑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마리아를 중심삼고 비로소…. 다말이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를 통해 청산한 그 전통을 국가적 대표 앞에 마리아가 이어서, 다말 이상 생명을 각오하고 축복받은 혈통을 존중시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늘이 택해 세워 가지고, 예수가 복중에 있을 때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이 없게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다말이 복중에서 다 청산지었기 때문에, 형제권 복귀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이어받아 국가적 기준에 선 마리아에 있어서는, 그와 같은 심정적 기반 위에 선 마리아에게 있어서는 마리아의 복중에 하늘이 사랑하는 아들딸이 배게 될 때에 사탄이 자기와 관계를 맺어 그 아들딸을 참소할 수 없게 됐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태어나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어 가지고 태어났으니 독생자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 가운데서. 독생자 중에 독생자라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지은 것이요, 마리아 몸을 통해 가지고 천신만고 돌고 돌아 가지고 명목상 독생자의 이름을 얻은 것인데 이게 하나님이에요? 뭐 예수가 하나님이에요? 아담만도 못한 걸!

잃어버린 아담 대신 하늘나라의 아들로 태어났으니…. 아담을 짓고 나서 해와를 지었지요? 아담을 찾고 난 후에는 아담이 해와를 찾아야 돼요. 그게 창조원칙입니다. 재창조라는 것은 이 땅 위에 여러분이 맞는 신랑 된, 메시아 되는 주님이 와 가지고 뭘 해야 되는지 알아요? 신부를 찾아야 돼요, 신부. 신부 찾는데 어느 신부 찾아요? 세례 요한 가정에서 찾아야 됩니다.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 이게 다 인친간 아니예요? 가정에서 다 해먹어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이 예수를 증거했지만 나중에는 반대했지요? 예수더러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 할 때는 언제고, 제자들이 `당신이 축복한 사람들을 예수가 전부 흡수합니다.' 할 때 어땠어요? 끝까지 예수를 못 세웠지요? 바로 증거했으면 예수가 왜 죽어요? 그들이 예수의 12제자가 돼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가운데 그랬잖아요? 세례 요한을 대해서 그는 어떻게 되겠느냐고 묻게 될 때 천국은 힘 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어요. 이런 원한의 말씀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걸 모르고 덮어 놓고 믿는 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 말씀이 여러분을 심판해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중심삼고 혈통적인 기준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왕자적 권위, 장자권 권위,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자로 이 땅에 태어났던 것이 메시아였어요. 그 메시아는 완성하지 못한 중심 주류사상인, 장자권과 참부모권과 왕권 완성을 위해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의 주인공 아담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와서 땜 때워야 돼요. 그게 메시아 되는 예수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독생자인데 잘못해서 독생녀를 잃어버렸으니 독생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 두 족속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해야 돼요.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갔을 때 마리아가 예수더러 술이 없다고 말한 데 대해서 `여인이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뇨?' 했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에미가 되었으면 자식이 서른이 넘도록 장가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텐데, 그것도 못하고 남의 잔치에 와서 무슨 수작이냐 이거예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성경을 보라구요. 그 배후에 이런 곡절의 검은 구름을 내놓고 태양이 내 앞에 떠올라?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재창조 과정이 그렇습니다. 주체와 대상을 설정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그러면 아까 말한 수놈 암놈 얘기로 돌아가자구요. 그거 얘기할까요, 그만둘까요? 나도 지금 힘들다구요. 몇 시간이에요? 그렇지만 이렇게 얘기 안 하면 역사가 돌아가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에 남자 여자를 지었는데, 그 남자 여자가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겠어요? 「사랑입니다.」 이게 우주의 출발입니다. 아담 해와를 지으신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이라는 칸셉을 먼저 세워 놓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실재가 먼저냐, 관념이 먼저냐? 할 때 관념이 먼저란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여자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여자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지식 때문에 생겨났어요, 돈 때문에 생겨났어요, 권력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무슨 사랑? 「참사랑!」 그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사실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가 태어난 것이 참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할 때, `과거가 후회막심하구만!' 그러겠어요? 오늘 현실에 `아이구, 세상살이 후회막심이다!' 그러겠어요? 앞날에 대해서 `나날이 찾아올 수 있는 미래의 세계는 암담하고 절망적이야!' 그러겠어요? 참사랑은 과거 현재 미래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사랑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사랑의 모델을….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생각하면서 남자 여자를 만들었다고 할 때에 남자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맞지요? 거기에 변명하고 그러면 내가 목을 쳐버리면 좋겠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내 자신은 본래 참사랑으로부터 참생명을 이어받고 참다운 혈통을 가져야 할 나임이 틀림없어야 돼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런 사랑의 존재, 결실적 존재, 대상적 존재가 안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고라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돼 있고, 부부가 하나 안된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준, 통일의 기준은 딴 데 있는 게 아닙니다. 남북이 통일하고 세계가 통일한다고 해도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는데 그게 무슨 상관 있어요? 평화의 기준, 남북통일의 기준은 여러분 몸 마음의 싸움을 멈추게 하는 데서부터예요. 이것을 무엇 갖고 멈추게 하느냐? 국력 가지고 안돼요. 금력 갖고 안돼요. 지식력 갖고 안돼요. 권력 갖고 안됩니다. 오직 참사랑! 참사랑은 모든 것을 하나 만들어요. 그 사랑은 위하는 사랑입니다. 아시겠어요? 생명 이상 투입해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책임을 하는 자는 하나님의 대신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인 중에 진짜 하나님이 바라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몇 사람이나 있어요? 이거 심각한 말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17시간, 12시간의 이런 기도를 십년 가까운 세월 동안 했습니다. 이것을 전부 깨끗이 안 하면 인류가 망하기 때문에 이걸 전부, 내가 공식이 어떻다는 걸 전부, 어떤 과정을 거치고 단위를 거쳐 공식을 만들고 그걸 편성해서 가정과 사회 국가가 어떻게 가 가지고 세계 해방권을 이루느냐 하는 문제를 전부 꾸며 놓아야 된다구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아담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사명을 하는 자가 온다면 그런 것을 전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의 아버지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스승입니다. 다 가르쳐 줘야 돼요. 하늘땅의 비밀을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을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다 가르쳐 줘요. 그 다음에는 주인인데, 주인은 뭐냐면 하나님 대신자입니다.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김일성의 3대 주체사상은 의식이니 주체성이니 창조성이니 하는 것인데, 이런 상대적 조건 가지고 안돼요. 도둑놈 새끼 같으니라구. 내가 그 김일성을 살려 주려고 지금 사절단을 다섯 번이나 보냈구만.

이번에 워싱턴에서 김일성 친구 되는 국가 수상이나 대가리 되는 사람들 불러서 회합해 가지고 `문 열자!' 하는 놀음을 내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백악관을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나라 살리기 위한 선두에 섰는데 기성교에선 발에다 활을 쏘고 창을 던져? 내가 한마디만 하면 젊은이들을 동원해서 하루저녁에 다 처단해 버릴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으니 이러고 있지요.

그래서 예수가 비로소 이 땅 위에 모든 여자의 자궁이 더럽혀진 그 터전을 가려 가지고 국가적 기준의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유대교를 기반으로 해서 태어났으니, 유대 나라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류권 메시아권을 형성할 수 있는 부부를 이루어야지요? 예수가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이것이 아담 완성인데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그 황족을 다 잃어버렸으니…. 혼자 황족을 만들 수 있어요? 신부가 없으니 끝날에 신부를 얻기 위해서 다시 온다는 거 아니예요? 기독교 판국 전체가 나라니 뭣이니 전부 준비해 가지고 예수가 올 때 해방권을 가지고 일등 신부를 모셔서 일등 황족권이 될 수 있게끔, 접붙일 수 있는 모든 것을 맘대로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교파주의들, 교권주의들,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가 신부 맞게 해 줬어요? 뭐 일등 신부 되겠다고 욕심들은 많지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예수가 어떻게 죽었고 어떤 심정인지 몰라 가지고 어떻게 신부가 되나?

세계적으로 맞고 승리한 사람은 통일교회 문선생

그래서 2차 대전 이후에 비로소 기독교문명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영국은 섬나라요, 해와 국가입니다.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은 영국의 아들이에요. 불란서는 원수예요. 이 세 나라…. 아담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어 가지고 가정이 출발한 것을 사탄세계에서 뿌렸으니 그걸 거두어야 돼요. 하늘 편적 해와 되는 영국이 아들을 중심삼고 원수 되는 천사장 장자하고 직계 손을 품고 올라와 가지고 사탄 편을….

일본도 섬나라지요? 독일은 아담 같은 것입니다. 천하는 내 세계요, 세계에 태양이 둘이 있을 수 없다고 하고 나온 것입니다. 또 이태리는 불란서와 같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변절자라는 거예요, 천사장. 그와 같은 상대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졌거든요. 그래서 이들이 진 2차대전 직후에 비로소 천하통일을 한 것입니다.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이 해와는 아들딸을 품고 어디로 가느냐면 자기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주님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오시는 메시아를. 그게 어디냐? 한국입니다. 한국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화여자대학 사건…. 이화여자대학교하고 연세대학교가 문총재를 받들었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오늘날 남북이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반대해 가지고…. 김활란이가, 환란받겠구만. 가 보라는 것입니다. 문총재 쫓아내 가지고 지금까지 뭐예요? 교수 14명, 한 6백 명을 전부 한꺼번에 도리탕해 가지고 지옥에 보내 버린 것입니다. 그래 놓고 문총재는 세상에 없는 악당으로 몰아친 것입니다. 내가 형무소에 가게 된 그때, 5대 장관이 합해 가지고 조사할 때 그런 일을 왜 했느냐며 별의별 소리 다 하고 손가락질하고 그런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흘러갔다구요. 나만 남아 있는 거예요, 지금.

이제는 환고향입니다. 4천3백 년 역사를 43년에 탕감해야 돼요. 이런 모든 것을 알지 않으면 문총재가 살아 남지를 못해!

개인이 어떻게 가고, 가정이 어떻게 가고, 종족 세계가 어떻게 간다는 것을 알고, 사탄 전술을 알았기 때문에 살아 남았습니다. 쫓아내면 통일교회가 망할 줄 알았지요. 아닙니다. 천만에! 망하려면 시작도 하질 않아요.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 1976년 전세계가, 공산당이 미국과 합하고, 불교니 무슨 교니 하는 모든 종교가 합하고, 모든 나라도…. 그때는 내가 세계 137개 국에 선교사를 보냄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전부 반대하라고 `푸─! 푸─!' 바람 불게 했습니다.

왜? 반대가 뭔지 알아요? 반대, 핍박이 나쁜 거 아닙니다. 핍박한 사람은 그 핍박한 비준만큼 잘못하면 손해배상을 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핍박이라는 것은 원수의 소유를 상속받는 간접적 방법입니다. 친 녀석이 망하는 겁니다. 1차대전 때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먼저 친 녀석이 망했고, 3차대전 사상전에서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한 가정에 있어서 두 아들이 있다 할 때, 장자가 무슨 박사가 되고 대통령이 됐다 해서 미진한 동생을 아무 까닭없이 치게 되면 그 박사 대통령은 꿀밤 먹어야 된다 그것입니다. 그렇지요? 먼저 친 녀석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맞고 세계적으로 망할 줄 알았는데, 세계적으로 맞고 세계적으로 승리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예!」

오늘도 과학자대회를 하지만 20년 동안 그들을 시중했습니다. 알겠어요? 종교계만 하더라도 14년째가 돼요. 그들 종파들이 싸우는 것을 전부 통일하기 위해서 내가 부흥회 하고 모든 교단과의 교섭을 내가 해 줬습니다. 기성교는 내놓고 말이에요. 기성교회도 미국에서는 했지요. 한국이야 촌 골짜기의 정류소, 의자도 없는 시골의 정거장과 마찬가지지요.

미국은 전부 끝났지 않아요? 1979년에 신학계의 73개 교단이 모여서 통일교회 모가지 쳐버리자고 했는데, 학계세계에서 싸움해 가지고 완전히 손들게 만들어 항서를 받았다구요. 이번에 세계적인 대신학자인 니니안 스마트, 이 사람은 세계적인 유명한 신학자인데 이 신학자가 통일된 경서를 만들어 가지고 이번 대회 때 나한테 바친 것입니다. 기성교회 꼴통 잘됐구만. 자기들이 신과 같이 모시는 그 신학자가 레버런 문한테 통일경서(세계경전)를 만들어 가지고 와서 바치고 있다구요. 그거 신문에 나갈 거라. 그거 볼 때 `아구아구…!' 하겠구만. 이런 시대에 왔어요.

하나님 뜻을 알아야

예수를 중심삼고 핏줄을 하나님과 맞춰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 할 때에, 왕권을 세웠으면 예수가 안 죽었을 것입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면, 이스라엘 나라는 교회가 없고 나라만 있고, 기독교는 교회 형태는 남았지만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왜?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몸뚱이를 누가 가져갔느냐면 로마가 가져갔기 때문에 그 몸뚱이를 로마가 찾아야 돼요. 이것을 찾기 위해 기독교문명권은 예수가 피 흘린 거와 마찬가지로 순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서양으로 돌아서 거꾸로 오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느냐? 유대 나라가 동양권입니다. 거기는 회회교도 없었어요, 그때는. 지금 회회교권이 12지파권입니다. 로마의 정치 풍토가 피폐한 그때에 예수를 중심삼고 모이기 시작했으면 12지파가 한꺼번에 모이고, 동양에서는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었는데 이런 동양 종교들도 합하는 것입니다. 저 서쪽은 태양신을 섬기는 사탄 같은 이런 강대국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예수 중심삼은 아시아권에서 통일천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망살이 뻗쳐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생산할 판도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니 영적 구원이에요, 영적 구원. 뜬구름같이 바람이 불면 밀리게 되는 것입니다. 땅의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 구교가 싸우고…. 구교가 나라 있었나? 구교 때에 교황청을 중심삼고 천하를 모두 통일할 수 있었지만 뜻은 몰랐습니다. 하나님 뜻을 몰랐다구요. 이태리를 중심삼고, 자기들 민족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할 줄 알았다구요. 그게 아닙니다.

유대 나라 백성들이 예수를 죽인 것이 무엇 때문이냐? 예수가 오게 되면 자기 나라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할 줄 알았다구요. 오늘날 기성교회와 똑같지요. 똑같아요. 왕권을 세워 가지고 딴 나라는 다 옥살박살할 줄 알았다구요. 아니예요! 하나님의 뜻은 유대 나라와 유대교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구름타고 공중에 올라가 혼인잔치 한다고 그러지요? 꿈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기독교를 희생시키고, 기독교만이 아니라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이 패들은 이스라엘처럼 망국지종의 비운을 피할 수 없는 날이 그들 앞에 도사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천하 할 수 있는 미국과 미국 주권자와 미국 교회가 여기 와서 선교사를 시켜 가지고…. 그래서 선교사와 기성교회가 하나 됐고, 그 다음엔 전부 다 군정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가지고 문총재를 감옥에 넣는 놀음 하지 않았어요? 문총재가 누군 줄 알아? 그래서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났다 올라와 가지고 4천 년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승리권을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이 뭐냐

그래, 오늘 말씀이 두익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그럼 두익사상이 뭐냐? 두익사상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못 이루었어요. 아시겠어요? 반대받았습니다. 머리가 없습니다. 그때 그 자체가 하나님은 왼쪽에 서고, 사탄이가 바른쪽에 선 상태였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역사과정에 돌려놓아야 된다구요.

이런 길을 걸어오면서,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가정서부터 나라까지 그렇게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 중심삼고 비로소 주인을 맞는 것입니다. 나라 주인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일족이 섰더라면 사탄세계는 없는 거예요. 그 하늘나라를 중심삼으면 그 나라를 칠 수 있는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로마는 자동적으로 준비된 모든 동양권 종교, 동양이 지금 종교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지 않아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습니다. 이것이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살아 있는 예수가…. 우익이 어딘지 알아요? 유대교입니다. 아시겠어요? 좌익이 되어야 할 것은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두 판이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싸우는데 왼편 강도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내려서 날 구해 달라' 했고, 오른편 강도는 옹호했지요? 세 강도가…. 하나는 바라바입니다. 이것이 역사상에 새로 심어졌기 때문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심어졌기 때문에 삶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기독교문화권과 물본주의, 유물사관으로 돼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권세계가 되어서 예수가 재림 부활할 수 있는 재림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예수가 살아와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오른편 강도가 죽어서는 안됩니다.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왼편 강도 살리고, 그 다음엔 바라바권도 자리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바라바. 바라바권이 지금 회회교라구요. 이스라엘을 통째로 점령했잖아요? 이것은 사탄 편적 종교를 대표하는 거예요, 상징적으로. 이것을 상징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까지 왜 미국에 간 줄 알아요?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은 우익 대표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한 우익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교회의 방향을 내가 잡아 주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살게끔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좌익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좌익도 살려 줘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 해방을 위해 지금까지 수십 년 세월을…. 중공에 손댄 지 34년이 됐습니다. 34년 전부터 지하운동을 시작했어요. 소련에 손댄 지가 22년 됐어요. 위성국가라든가…. 수십 년 역사를 거쳐 나오면서 이들을 요리하기 위한 준비를 해 왔어요. 좌익을 살려 주고 우익을 살려 줘 가지고, 그 다음엔 회회교권을 살려 줘야 돼요. 그게 강도지요? 그 전부 지옥 가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회교권을…. 이번 8월까지 세 나라를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시리아, 예멘, 이집트의 회회교 최고 지도자, 그 나라의 로마 교황과 같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들의 제일 가까운 측근자들 데려다가 40일 교육시켜 가지고 유대 나라가 자기들의 원수가 아니란 것을 알게 됐어요. `기독교가 우리 원수가 아니구나!' 이걸 교육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제1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 나라고, 제2 이스라엘 나라가 미국이고, 제3 이스라엘이 한국이 돼야 할 텐데, 제3 아담 자리에 선 그분은 제1 실수, 제2 실수를 다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의 해원성사, 아담의 해원성사를 다 해 가지고 승리권을 가져 가지고, 머리 없던 여기에 머리를 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의 축이 없는 세상에, 횡적으로 중요시하는 이 세상에 축을 세워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서게 될 때에 반대하는 게 없다구요. 오른편 강도도 돌아서고, 왼편 강도도 돌아서고, 그 다음에 바라바도 반대 못해요.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종교와 정치가 통일된 방향으로 가야

예수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수를 봤지요? 유대교를 중심삼은 이스라엘이 2천 년 동안 판도를 버리고 갈 때, 그 판도를 모슬렘이 가져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싸움하는 거예요. 이들을 화해 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걸프 전쟁 때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갈라져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조한 사람이 여기 선 사람이라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시리아를 통해서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반대하면 안되겠기 때문에 고르바초프에게 30분 전화한 사람이 나입니다.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서 세계가 망할 수 있는 길을 막아야 되는 것입니다.

걸프 전쟁이 잘못하면 종교 전쟁으로 연결되고, 인종 전쟁으로 번져 가지고 이 지구상 인구의 3분지 1이 전운에 쓰러진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비운의 역사를 43일, 4천3백 년 역사를 43년 싸움, 43일의 싸움으로써 전부 끝냈기 때문에, 이런 때를 대비해서 마음에서부터 출발한 이 세계적인 열매를 심은 것이 종교권이니 이 종교를 통일해야 되고, 이 몸뚱이가 정치권인데 언제나 몸뚱이인 정치권은 마음세계인 종교권을 쳐 왔습니다. 종교를 핍박한 것이 정치권이거든요. 마음이 얼마나 몸뚱이를 위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종교권을 통일권에 몰아넣어야 되고 정치권을 통일권에 몰아넣어 가지고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하나 될 수 있는 운세가 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온 지구성, 이 종교계와 정치계를 추방해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야 됩니다.

평화의 세계를 가는데 방향이 둘이 되어선 안돼요. 정치의 방향, 종교의 방향이 통일된 방향이어야 돼요. 그러려니까 종교가 지도해야 돼요.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마음적 종교권을 결성하는 것이 이번 27일에 벌어지는 세계평화종교연합입니다. 거기에는 12종파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기독교도 들어가 있지요. 그 다음에 나라를 중심삼고 수십 개국, 40개 국 이상의 나라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가는 그 길을 모색하기 위한 출범을 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이런 때를 맞은 이 기간에 문총재가 말한 이것은 역사의 모든 골수의 주류의 내용입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혈통 전환

그러면 어느 시대에 와 가지고 일이 해결되느냐? 문총재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겼던 좌익 우익과 삼파전이 벌어진 걸 비로소 여기서 부활할 수 있는 재림시대를 맞아 왔기 때문에, 아담 완성의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우익을 수습하고 좌익을 해방해 가지고 전부 돌아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서게 될 때, 반대가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 세계의 학자들, 최고 종교 지도자, 최고 정치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이걸 돌려놓는데, 28일 뱅퀴트(만찬회)에서 이런 내용을 추려 가지고 얘기할 것입니다. 혈통 전환이 이렇게 어려웠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전세계가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문총재가 뭐냐? 새로운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생명의 씨를 이어받고 온 대표자가 참부모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메시아가 다시 와서 심어야 할 사명이라구요. 그럼 메시아의 사명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게끔 만민 앞에 전부 가르쳐 주는 것이요, 그 주류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인 것입니다. 비주류는 전부 다 접붙여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세상을 보게 되면 기성가정이 있습니다. 이건 제멋대로 타락한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요 중간은 뭐냐? 예수님이 약혼식만 했지, 결혼을 못했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가지고 2천 년 동안 별의별 얄구스런 놀음을 다 했습니다. 신랑 신부 다시 만날 때까지 역사적 과정에 더럽혔던 그 모든 남녀들이 결혼을 이루지 못하고 사랑에 신음하며 살고 있다는 거예요. 3세는 뭐냐면 처녀 총각이에요.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 부모 되시는 분이 오셔야 되고, 이걸 받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36가정이라는 것은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그 다음에 노아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아브라함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가정, 이렇게 3단계입니다. 이와 같이 통일교회 36가정의 세 형(形)은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에는 중간 패, 처녀 총각,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배경을 엮어 가지고 역사적 해결을 위한 주류사상, 조상 체계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에 퍼질 수 있는 모든 주류를 다 갖추어 가지고 이제는 세계가 반대하지 않는 때에 들어온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진 이북에는….

사탄 편 재림형과 하늘 편 재림형

김일성이 누군지 알아요? 사탄 편 재림주입니다. 실체를 씌워 놓고 탕감해야 돼요. 죄 지었으면 죄 지은 사람이 죄 지은 것을 재현해 가지고 청산짓지요? 아시겠어요? 김일성이 누구라구? 40년 동안 붉은 왕이 되어 가지고 문총재하고 싸움한 것입니다. 공산권하고 나하고의 싸움입니다. 김일성이가 제일 고약하지요? 자기를 아버지라 하지요? 그렇지요? 문총재를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님이라고 합니다.」 참부모고, 저 쪽도 참부모라고 하지? 아버지가 둘입니다. 하나는 사탄 편적 악마를 대표한 재림형이요, 문총재는 하늘 편적 하나님을 대표한 재림형입니다.

그래 악마가, 이북과 공산권이 40년 동안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80퍼센트를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75퍼센트 이상 점령한다 이거예요. 끝까지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쓰러져요. 그래서 누가 살려 주려 하느냐? 김일성이는 나를 죽이려 했다구요. 1987년 고르비하고 김일성이 하고 짜 가지고 문총재를 암살하기 위해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보냈는데 그게 시 아이 에이(CIA)에 잡혀 가지고 조사하던 것이 아직까지 안 끝났습니다. 그런 판국인데 소련 고르비를 살려 주겠다고 그 와중에 생명을 걸고 찾아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형제예요, 형제. 알고 보니 형제지간입니다.

그런 하늘의 사랑을 거기에 심어 놓게 되면 이걸 뽑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뽑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 알겠지만, 그때 연설문은 고르비 찬양하는 말 하나도 없었습니다. 소련을 근본적으로 발가벗긴 것입니다. `고르비 네 자신이 회개하고 문총재 권고의 말을 들으면 살고, 안 들으면 망한다!' 한 것입니다. 똑바로 해라 이거예요.

그때 내가 기념으로 준 물건이 시계였는데, 네가 어려울 때는 이 시계를 붙들고 `하나님, 문총재가 말하기를 이 시계를 보고 말하면 모든 어려움이 녹는다 했기 때문에 나 믿고 합니다.' 하면 문제없다고 얘기했습니다. 아마 이번 3일 기간이 그런 기간이었을 겁니다. (박수) 그러니까 담대하고 강하라는 것입니다. `담대하고 강하게,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깨끗이 해야 돼!' 그런 편지 받고, 지금 왔다갔다하는 판인데 얼마나 고맙겠노! 그러니 그 부하 사법위원장이 `문총재에게 편지 써야 됩니다.' 하니까 `쓰고 말고!' 이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편지를 볼 때는 빨간색 줄을 치면서 읽는 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 목사들은 문총재가 고르비 만난 것이, 사진 가짜 찍어다가 선전한 것이라고 했어요. 그런 선전 했지요? 그러니 유황불 벼락을 누가 맞아야 되겠어? 기가 차다구요. (웃음)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문총재를 중심삼고 세계는 돌아가는 거예요. 정부 졸개들 알아들으라구요. 알아들으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날은 전부가 돌아가는 날입니다. 마지막 주일입니다. 8월달까지 모든 걸 끝냈습니다. 모든 건 하나님 편으로…. 영계와 육계가 까꿀잡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가 무당들을 통하든가 영통하는 패, 별의별 점쟁이들을 통해 가지고 이 땅 위의 사람들을 다 이용해먹었습니다. 앞으로 그거 안됩니다. 땅의 인간들이 영계를 지배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데서도 그런 사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이구, 문총재 말은 거짓말이 하나도 없구만! 요것만은 안 맞을 줄 알았더니 그것까지 맞는구나! 아─! 과연 선생님이 참부모로구나!'라고 했다는 말도 들었다구요. 내가 말한 것은 다 이루어집니다. 아시겠어요? 기성교회가 망하느냐, 내가 망하느냐 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아들딸, 2세들, 다 없잖아? 공산당에 다 빼앗기지 않았어, 공산당한테?

김일성이한테 내가 지금 [노동신문]을 통해 가지고 `남한에 있는 모든 지하운동 하는 사람들도 오늘서부터 문총재 사상을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나 김일성은 손바닥 만한 이북 땅에서 주체사상을 부르짖었지만, 알고 보니 문총재는 민주세계를 넘고 공산세계를 넘고 천하통일할 수 있는 안팎의 종교권 정치권을 다 수습한 그 힘의 배경이 대단한 아버지 되시니, 그 큰아버지를 따라가야 할 것이 나로서 가르칠 도리다!' 하고 발표하게 해 가지고…. 「아멘!」 (박수) 그러면 간단한 것입니다.

북한을 살리기 위한 제안

그래, 내가 지금 제안한 것이 뭔지 알아요? 이북 사람 불쌍해요. 내가 잘 알아요. 밥 먹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말이, `정치회담은 얼마든지 해라. 정치회담 계속해라. 네가 죽기 전에는 못한다는 것을 안다. 너하고 김정일, 둘이 죽기 전에는 못하는 걸 알아.' 지금까지 남한을 대해 가지고 자기 수법대로 다 했지만 하늘이 안된다구요. 몰아내는 것입니다. 유엔 가입하지요, 이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를…. 지금 이북 사람은 배고파 죽게 됐습니다. 밥 먹여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이 1천만 명 있습니다. 여기 정부에 있는 사람 있으면 가서 선전하라구, 이 말. 내가 지금 북한 소식을 안 받았기 때문에 정부와 절충 못해요.

무엇을 제안했느냐? 남한에 1천만이 내려와 있습니다. 피난살이 하면서 그저 돈 없어서 천대받고, 얼마나 서럽다는 걸 알아 가지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돈 벌어서 돈 다 갖고 있다 이거예요. 고향 돌아가 가지고 한판 차릴 수 있는 돈을 다 예금하고 있습니다. 많은 산업분야에 손을 댔습니다. 남한에서 1천만이 가진 공장들을, 전부 다 이북 고향 돌아가서 성공해 가지고 돌아왔다는 걸, 자기가 죽기 전에 돌아가서 그거 보여 주고 싶은 것입니다. 자기 동료들은 다 죽었지만 조카, 자기 사촌들은, 자기 후손들은 남아 있거든요. 그들 중심삼아 가지고 성공했던 그런 것을 자랑하고 고향 땅에 묻히고 싶은 것이 그들의 일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제안한 것이 단위 공장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이한테 제안한 것이 1천만…. 개성에서부터 애기봉이 8백 미터밖에 안됩니다. 이건 눈앞에서 한강을 왔다갔다 건너다니더라도…. 도강작전을 위해 한강에 다리 놓는 것은 45분이면 내가 탱크로 건너갈 수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1시간 내에 건너갈 수 있는 다리를 만들 거고 말이에요, 굴을 파려면 그건 뭐 한 달 이내에 다 파 버리는 것입니다. 현재 문명의 이기(利器)를 이용하면 쉬운 것입니다. 이래 놓고 전부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 거기에 가 가지고 1천 곳 내지 3천 곳이라도 좋아요. 단위 공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1백 명 이상 하지 말라 이거예요. 수두룩히 만들어 가지고 남한 공장들보다 10배를 생산할 수 있는 요원만 기르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 1백 명씩 고향 땅에 불러다가 자기 조카들 친척들까지, 딱 준비해 가지고 기술도 해 놓고 그냥 그대로 고향에 가서 전부 다 짓는 것입니다.

그러면 생산하는 것은 지금까지 자유세계에 연결되는 것이 있지만 더 크게 생산한 것은 어떻게 소화하느냐? 그건 내가 책임질게요. 중공하고 소련에 팔 수 있는 길이 열어 준다 이거예요. 팬다 프로젝트에 따라 자동차 부품과 너희 나라에서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다 이양해 준다 이거예요. 그런 실력을 갖고 있다구요.

한국의 국방력을 강화하는 데 있어서 탱크를 만들고, 총을 만들고 하는 걸 누가 다 가르쳐 줬게? 내가 미국에 갈 때, 105밀리 포의 강선을 치는 제일 어려운 그 기계를 만들어 놓고 간 것입니다. 뭐 현대니 대우니 전부 강선을 못 치고 있었는데 우리가 쳐 준 거예요. 자기들은 전부 남의 등쳐먹지만, `우리가 공장 세우는 게 돈 벌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나라 살려 주기 위해서지요.' 이런 것입니다.

나 지금까지 34년 되지만 한푼도 돈 받아 쓴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투입입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려요. 적자 적자 하고 잊어버려요. 그러나 때가 올 때는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젠 때가 왔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교섭도 해야 되겠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 되면 남북통일은 순식간에 돼

이번에 내가 워싱턴을 떠나면서 미국 조야를 한번 들었다 놓은 거예요. 문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도 문총재 맘대로 하고, 사장도 맘대로 한다는 걸 알았지요. 눈이 번쩍 뜨였을 것입니다. 간부들 데려다가 알래스카에서 수련시키면서 `이 자식들, 뭐야! 주인 몰라 보는 그거 개새끼지 뭐야?' 이래 가지고 눈이 시퍼런 녀석들, 잘났다는 녀석들 배통을 차고 훈련을 시켜 가지고 돌려보냈습니다. 다음에 갈 때, 이놈의 자식들, 이사들 뭐 안되겠다구요. 교육 체제를 잡아 가지고 방망이를 쥐고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내가 회초리를 쥐면 무섭다구요. 학생들은 회초리가 무섭지요? 이놈의 자식들, 부모의 자리에서 호령을 해야 돼요.

그래, 여기 교수들도 그래요. 나이 많은 사람들, 전직 장관, 대통령 해먹던 사람, 그런 늙은이들 모아 놓고 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이놈의 영감들 뭘 큰 소리야! 학박사면 다야? 여러분들이 문총재 제자 같은 사람 한 사람이라도 길렀어?' 어림도 없습니다. 여기 졸개새끼들 모였는데, 만일 선생님이 죽자 하면 죽을 자신들 있어? 손 들어 봐! 「예!」 잘생겼구만! (웃음) 그렇지만 죽을 자리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겠나? (웃음) 죽을 자리를 다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나발 불고 북치고 놀 자리밖에 없지요.

자, 이래서 이번 대회를 끝내고 29일날은 또 여길 떠나야 돼요. 알래스카에 가서 일본의 제2 패들 데려다가 훈련시켜 가지고 일본도 대변혁을 이루어 놔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본 정부를 밀어대는 이런 싸움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숨가쁜 싸움을 하는 문총재를 기성교회가 앞에 놓고 발을 찢고 길을 막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이제는 회개할 때가 왔다는 걸 통고해요. 아시겠어요? 「예!」

기독교하고 나하고 손잡으면 남북통일은 순식간입니다. 순식간이예요. 저들이 조직을 모릅니다.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1년 반 동안에 대통령 만들었어요, 맨손 가지고. 나 그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대한민국과 싸웠으면 대한민국은 벌써 다 구사리 됐습니다. 기성교회마저 싹쓸이 다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형님들이야, 그게?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야곱이 돌아올 때 형님 만나기 위해서는 자기가 21년 동안 수고한 것을 형님을 위해서 다 바치려고 그랬던 거와 마찬가지로 위하는 사람이 전부 중심이 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애국자 중의 애국자가 뭐냐면 같은 실력, 같은 환경에서 아무리 얼굴이 잘났더라도 나라를 위해서 한 가지 흠을 누가 더 가졌느냐, 그 흠 한 가지가 더 있는 사람이, 남보다 눈알 하나가 빠졌다면 그 하나 가지고 애국자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공적인 입장에서 누가 많이 매맞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주인이 되는 법입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알고, 핍박받으며 말없이 간다고 해서 그냥 사라지는 무리가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강하고 담대할지어다! 「아멘!」 (박수)

세계축복을 고향에 갖다 심어라

이래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전통의 줄기를 비로소 여기서 잡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망하지 않습니다. 그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아버지 노릇 해야 되고, 선생님 노릇 해야 되고, 주인 노릇 해서 나라의 아버지를 키워 가라는 거예요. 자기가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 아닙니다.

나 대통령 키웠습니다. 전두환이가 나 때문에 대통령 해먹었어요. 노서방도 그렇고. 가 물어 보라구요. 내가 아니었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오늘 대학교 교수들을 내가 키워 나오고 있어요. 전국에 중고등학교 교장들이 2천2백 명 있는데, 2천 명 이상을 미국에 데려다 교육했습니다. 이제 교수들 세 사람씩 데려다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기성교인들 자기 아들딸 거기에 안 보냈겠어요?

이제는 통일교회 들어가서 강의 한번만 하면, 일주일만 강의 한번 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말해도 안 통합니다. 목사 말 안 통합니다. 그렇게 허무맹랑한 그 말을 누가 들어? 통일교회는 이론적인 말이요, 세계관이 뚜렷한데. 달리면 벌써 백두산이 아니라 히말라야 산정에서부터 저 태평양 하와이 섬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깊은 데 가서 낚싯대를 드리워 가지고, 위에는 눈이 있고 가운데는 푸른 동산 봄절기를 맞이해 가지고 바다에는 낚시를 할 수 있는 그 맛을 강태공의 낚시에 비하겠어?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판도를 걸어 가지고 지금 하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이건 출세길이 훤하게 보이는데, 아들딸들 망살 뻗게끔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이제는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고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을 430년 만에 출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문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탕감노정에 있어서 세계적 모든 반대의 환경을 극복하고 승리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우익 축복, 공산권 축복, 바라바 세계축복을 가져 가지고 어디에 갖다 심어야 되느냐 하면 고향에 갖다 심어야 돼요. 고향이 뭣이 돼야 되느냐? 고향의 집이 뭣이 돼야 되느냐 하면, 아담 가정과 같이 하늘나라의 주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족이 되어서, 이게 지나가는 거기서부터 천국입니다. 아시겠어요?

여기서부터 이 세계는 전부 다 재탕해야 됩니다. 여과기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정수작업을 해야 돼요. 저쪽 넘어서부터, 저쪽 넘어간 사람은 뭐냐면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본부가 없습니다. 통일교회 본부가 없다구요. 본부 필요 없습니다. 군 필요 없습니다.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단계. 가정, 그 다음에 반, 그 다음은 뭐예요? 통인가? 그 통을 중심삼고 대표가 열두 가정이 되면 그것이 반이 되어 가지고 반·통·동,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3단계. 지금은 뭐냐면 통반격파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도 지금 고향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래서 새로이 돌아가서 뭐냐면 이스라엘 나라가 가나안 복귀해서 40년 이후에 가나안 7족을 다 자연굴복시킨 환경에 들어가 가지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그렇다고 해서 세상이나 나라가 아닙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여기 정보기관에 있는 사람들 그거 자꾸 묻지 말라구요. 왕권 기반이 나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부터입니다. 아담 자체는 개인이지만 왕이야! 왕의 왕 아니예요? 제1 왕이지요. 제1 조상이고, 제1 장자권입니다. 장자권 복귀란 말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에 뭐냐? 부모권 복귀, 그 다음 뭐? 왕권 복귀. 왕권 복귀라면 기성교인들은 `왕권 복귀라면 대한민국 말아 먹는다는 말 아니야?' 할지 모르지만, 왕권 복귀한 가정 기준을 갖지 않고는 왕권 복귀한 나라가 생겨나지 않아!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부터 시작해서 하나님한테 돌아간다

그래, 문총재가 이미 다 이겼다구요. 개인적으로 해방, 가정적으로 해방, 종족·민족·국가적으로 해방, 이젠 다 이렇게 됐기 때문에 국가 기준과…. 이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축이 생겼는데 개인은 점이고, 가정이 다음이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입니다. 하나님부터 시작해서 하나님한테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거 축입니다. 하나님이 요 자리에서…. 전부 다 돌아가는데 지금 문총재는 천주에서부터 세계, 세계에서부터 나라, 나라에서부터 민족, 민족에서부터 종족, 종족에서부터 가정, 가정에서부터 개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접붙여야 돼요.

거기에는 뭐냐면 하나님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전부 연결돼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야 구형이 되거든요. 이것이 비스듬히 서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 축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돼요. 동서가 연결되려면 무엇 갖고 연결돼야 하느냐? 어머니 아버지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 아니예요? 아시겠소? 본래 아버지는 어머니 아버지의 중심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어머니 아버지는 횡적 부모요, 하나님은 종적 부모입니다. 하나님, 창조주는 뭐냐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참부모예요. 아시겠어요? 그걸 이어받아서 연결돼야 할 것이 양심인데, 양심은 종적인 참부모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에 양심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나예요. 아시겠어요? 몸뚱이는 뭐냐면 그 종적 앞에 90도로 딱 맞출 수 있는 횡적인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치우치지 않아요.

미국을 가서도 미국 국민을 자기 아들딸같이 대하려고 그러고, 또 동양 끝에 오게 되면 내가 한국 사람이지만 북경에서는 북경 사람을 아들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횡적인 90각도에 있어서 산이 있어선 안돼요. 수평선이예요, 수평선. 수평선권에 구형이 연결되어 가지고 감싸 준다는 것입니다.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돌아갈 길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뿌린 것을 세계적으로 거둘 때가 온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하는 문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이 원수의 나라 미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미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이상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길이 열리게 되면 앞으로 서양 사람들이 전부 동양에 와 살려 하고, 동양 사람은 서양에 가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날이 불원간에 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교체결혼이 필요할 때다 이거예요. 일본이 우리 한국하고 원수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 가정으로 뿌려 놓은 것을 전세계적으로 거둘 때가 온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잘못 심었으니, 해와와 아담이 잘못돼 가지고 전부 씨를 뿌려 놨기 때문에 복귀시대에 와서는 나라에서 거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아담 국가, 일본은 해와 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태리가, 지금까지 교황청을 중심한 이태리가 남자 궁입니다. 독일이 중심이 아니고, 불란서가 중심이 아니고, 영국이 중심이 아니예요. 천년 이상의 문화의 배경을 지니고 있는 곳은 이태리입니다. 법이 변치 않아요. 왜 그러냐? 이태리는 남자 대신, 지중해권은 여자 대신입니다. 이것이 딱 뭐냐면…. 이런 얘기는 모르겠구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본연적 기준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환경과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고, 지중해는 여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서양에서 교황청이 천하통일 할 수 있는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동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섬나라 중심삼고 영국이 그 일을 못했기 때문에 비로소 대륙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그와 반대로 탕감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오는 데 있어서 일본 나라가 영국 대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입니다. 영국문화를 끌어들이는 거예요. 이래서 앞으로 아시아로 찾아올 수 있는 하나님의 뜻을 망치기 위해서 한국이 4천 년 동안 탕감한 것을 40년 동안 막아 가지고 그 권한을 가지려 한 거예요. 그래서 한민족에게 40년 압정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한국의 재간 있고 머리 좋은 사람들을 다 잡아죽이려 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나 하늘이 용허하질 않아. 문총재가 거기서 태어난 거예요, 40년 동안에. 문총재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전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해와의 자식이 가인 아벨인데, 미국이 아벨이고 가인은 불란서입니다. 불란서는 역사적 원수거든요. 돌아와서 문총재 품에 품김으로 말미암아, 아담한테 품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본연적 기준에서, 이것은 국가적 기준이 아니고 개인적, 가정적 기준에서 뿌렸던 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하늘 편으로 수확될 수 있는 데에 있어서, 이것이 하늘나라의 과수원이 돼 있다구요. 과수원이 돼 있으니 올바른 사랑의 씨를 비로소 그 아버지로부터 재차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로 분배받지 않고는 새로운 천국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를 그렇게 풀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때 우익 좌익이 시작한 것이, 가정에서부터 시작한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가 옴으로 말미암아 머리가 오는 거예요. 유대교가 오른쪽, 그 다음에 이스라엘 나라가 왼쪽이 되어 하나 됐더라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품안에서 아들딸이 번식했으면 로마 교황청은 오늘날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몇 백 파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의 아들딸 중심삼은 만세일계로 말미암아 벌써 세계 통일한지 오래 됐다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할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 예수 죽인 죄입니다.

하늘나라 전통을 이어받는 민족을 편성하기 위한 게 국제결혼식

이와 같은 운세가 오늘 기독교에 또 다시 찾아오니, 구름 타고…. 그때도 구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온다고 그랬기 때문에 예수 앞에 물어 보기를 `당신이 메시아라면 엘리야는 왜 안 왔소?' 그랬지요? 제자들은 그가 누구를 가리키는지 다 알고 있었어요. 세례 요한을 가리키는 그런 말도 다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그때도 구름 타고 온다고 믿다가 다 망한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구름 타고 온다는 기독교에 망살이 뻗치지 않기 위해서는…. 미국을 희생시키는, 기독교 대표를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제물 삼을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를 제물 삼고 미국을 제물 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통일천하의 때를 맞이하는데, 그 제단에 누가 와서 제주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문총재가 제주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기독교가 우익이고, 미국 나라가 좌익이 되고, 문총재가 제주로서 머리가 돼 가지고 돌아갔으면 통일천하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안됐기 때문에 다시 쫓겨나 가지고 40년 동안 개인적 가인 아벨의 머리 투쟁을 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개인을 수습하고, 가정 중심삼고 수습하니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사탄 편으로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종족 편성하기 위한, 민족 편성을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국제결혼식이란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들은 그 나라와 달라!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통일교회는 앞으로 누가 말아먹지 못해요. 왜? 이런 전통적 내용에 의해 하늘나라의 주류가 무엇인지 알고 방계류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기 때문에 망할래야 망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남아 있는 한 망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한국도 그렇잖아요? 왕위 계승자가 없으면 왕족세계에서 찾아다가 왕 만들지요? 한국이 장손을 귀하게 여기는 건 5천 년 역사의 수난길에서 하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준비입니다. 하나님이 딱 그런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남겨 가지고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민족은 한국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거기에서 문총재 같은 사람이 태어난 것도 전통적인 역사 배경과 흡사하게 맞는 놀음입니다. 알겠어요?

고생한 사람이 고생한 사정을 알지요? 그렇지요? 「예.」 과부가 과부 신세 안다고 안 그래? 홀애비가 홀애비 신세 알고. 하나님도 외로운 하나님이니 외로운 민족을 중심삼고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정 보따리를 털어놓고 의논하기 위해선 개인적 의논, 가정적 의논, 국가적 의논, 세계적 의논, 만국의 의논을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귓속말로 가르쳐 줄 성싶다고 우리 인간 사정을 통해서도 결론 내릴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언제 한번 웃어 봤겠어? 답변해 보라구요. 「지금은 참부모님이 계시니까….」 쌍것! 요즘에 참부모란 말을 했더니, 그저 옛날에 얼마나 하고 싶었는지 `참부모! 참부모!' 하니까 귀가 듣기 싫어요. 에미 애비가 한 번 가르쳐 줬으면 됐지, 에미 애비가 매일 그러나? 「참부모님을 많이 불러야지요.」 그건 자기들이나 그렇지. 나 듣는 데는 한 번 가르치면 됐지, 열 번 가르쳐 달라는 말이야?

참부모란 말이 귀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계시니 참생명과 참혈통이 벌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논리가 여기서 부식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여기에만이 소망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라구요.

세계 통일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나로부터

오늘 제목이 뭔가요? 「`세계 통일과 두익사상 하나님사상'입니다.」 세계 통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로부터! 나로부터! `나'는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로부터! 우리 가정으로부터! 이겁니다. 이것 못 가지면 세계 통일은 안됩니다. 그럴 수 있는 문총재로부터 그것이 엮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인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종대뿌리가 생겨났습니다. 알겠어요? 종대줄기가 생겨났습니다. 종대순이 생겨났습니다. 이제는 세상 만국이 뿌리 뻗을 수 있는 큰 종대뿌리, 수많은 나라에 뿌리를 박고 굵은 줄기가 나와 가지고 하늘에 솟구쳐 가지고 순이 딱 나와서…. 그 나무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 순이 하나밖에 안 보여요.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 「안 죽었습니다.」 그런데 가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사명을 중심삼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개척 당시 120명 전도하라고 하면서 그것이 제2 고향이라고 말해 가지고 파송한 적이 있는데, 그런 사람 손 들어 봐. 하나도 없어? 120명이 너희들 제2 고향이라고 말했지?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거 실패했습니다.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문선생님 말만 남았지, 못 이루었습니다. 그거 가서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홈 처치예요. 친척 중심삼고 360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남자 여자 합해서 720가정을 홈 처치라고 했지요? 「예. 」 그거 다 했어? 물론 한두 사람이 했지요. 세계적이 아닙니다. 그것도 실패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탕감법에 의해 하려면 환경에 있어서는 주체와 대상이 설정돼 하나 돼 가지고 대응세계에 관계를 맺어야 돼요, 이게. 이것이 주체가 돼 가지고 대응세계에 주체를 모신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더 큰 것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는 데서 발전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요것이 원칙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

세상이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탕감법이란 게 뭐냐? 개인탕감을 보면, 자기 중심삼고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개인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통일시켰다고 할 수 있게끔 기도를 올리게 되면, 영원히 여러분 일족에서 그 탕감기준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다말이 하늘 앞에 생명을 중심삼고 이 일을 기반 닦은 것은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남기를 바래 가지고 이룬 것입니다. 그걸 위해 하늘 앞에 기도하고 싸워 가지고 간판 붙이고 책임을 지고 나갔던 그 기준은 역사의 누구도 못 무너뜨려요. 사탄도 무너뜨리지 못해요. 그 기반 위에, 가정적 기반 위에 종족적 기반을 통해서 국가적 기반의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연결됐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상대가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어떻게 돼야 했느냐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요셉 족속하고 세례 요한 족속이, 요셉 족속은 내적이니까 아벨이고 외적 되는 사가랴 가정은 가인인데, 이 둘이 하나 돼야 돼요. 둘이 부모 될 수 있는 예수 앞에 절대 하나 되어서 그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지고 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면, 가정도 내 것 아니요, 남편도 내 것 아니요, 부인도 내 것 아니요, 아들딸도 내 것 아니요, 재산도 내 것 아니요, 일족도 내 것 아니요, 다 당신 것이다 이겁니다.

끝날에는 하나님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

그래, 끝날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만국을 통일한 것은 그 뜻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못 되고 사탄 소유가 됐으니, 소유권 이전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 소유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 돌아갔기 때문에 그걸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종적으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이 3단계로 내려왔는데, 이 3단계 내려온 것을 종적으로 탕감하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무엇에 해당하느냐 하면 여러분의 물질에 해당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신약시대는 아들이 희생한 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이 희생했는데, 그것은 아들이 올 길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들이 와서 희생한 것은 부모가 올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통일교회 문선생이 와서 사십 평생, 칠십 평생을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내려오지 않은 것은 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핍박을 받고 지금까지 생애를 거쳐온 것입니다.

이와 같은 기준을 대표한 통일교회 기준이 섰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신 여러분 가정은 부부가 자기 소유가 아닙니다. 또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소속한 만물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소유는 전부 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야 됩니다. 여러분이 주인이 돼서는 안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것이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아무 때나 있는 게 아니라 한 때, 끝날에 돌아갈 그때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돈이 좋았으면 돈이 원수요, 남편 앞에 중독자가 됐으면 남편이 원수요, 아내 앞에 그러면 아내가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의 남자나 여자는 전부 다 두 남자 두 여자 이상을 접하게 돼 있습니다.

주인이라고 정할 수 없는 그런 환경에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에 가게 되면 색시들 바꿔 자기 위한 운동이 나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돌아가기 쉽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이걸 다 알아야 세상만사 요지경을 전부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훤하니 알고 살아야 답답하지 않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대로 살지도 못해요. 보라구, 말이 얼마나 빠른가. 말 빠른 사람이 성격이 급하고, 성격 급한 사람이 분석력이 예리하다 이거예요. 말 빠른 사람 중에 머리 나쁜 사람이 없다구요. 대개 사기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지요. 정말이라구요. 사기형 소질이 많으니 사탄 왕을 녹여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날 잡아서 하나님이 잘 써먹는 거지요.

참부모님을 교육의 재료로 써라

「참부모님 존영을 120집에 걸라고 하셨는데, 돈을 7천 원씩을 받으라고…. (어느 여자 식구)」 돈 받아야 돼요. 왜 그러냐면 사탄세계에서도 부모 사진 걸지요? 끝날이 왔으니 하늘 부모를 모시고 교육의 자료로 쓰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유명하거든요. 나라를 위한 애국자란 말은 다 인정해야지, 기성교회 목사더라도. 가 물어 보라구요. 애국자입니다. 또 내가 한 공적에는 천하가 다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진을 건 이상 저 분 앞에 있어서 부처끼리 싸움도 함부로 못해! 문총재의 가르침이 뭔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들딸 앞에서도 교육을 하지, `야 야, 저 문선생 앞에선 안돼!' 자기 부모 사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와서 조상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조상들이 와서 그 집을 모실 수 있는 제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새벽 3시가 되면 자기들은 자지만 일가 주변의 사탄 악마를 모두 쫓아내는 거예요.

또 깃발 달라고 했지요? 사진 붙이고, 깃발 달면 다 끝난 거 아니야? 방안에 선생님 사진 붙이고, 통일교회 깃발 달면 그거 하늘나라의 권속이오, 사탄세계의 권속이오? 「하늘나라 권속입니다.」 하늘나라 권속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권속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깃발 다는 것에 대해 저주하다가 벼락 맞은 사람 많잖아요? 참 신기하지요. 선생님을 손가락질하다 손에 병나 가지고 이렇게 들고 며칠 밤을 기도하고 회개하고야 낫는 그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왜? 천운이 찾아오는데 개인 운세로 막을 수 없습니다. 숙명적인 길입니다, 이게. 운명적인 길은 동서남북을 엇바꿔 가지고 대할 수 있지만, 숙명 길은 상하는 상하고 좌우는 좌우입니다. 바꿀 수 없어!

그래서 사진 붙이라는 말은 대한민국에 때가 와서 참부모님이…. 지금까지의 타락한 세계는 거짓 부모로 인연됐으니,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시면 횡적으로 접붙이기가 쉬워요. 아시겠어요? 가정에서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거치고 세계를 거쳐서 돌아와 가지고, 이쪽 편으로 돌아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그래, 내가 사랑의 마음을, 만민 구도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니 얼마나 복이야! 말 안 들으면 욕을 해서라도 붙이게 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 안 줘도 그냥 붙여 줍니까?」 그냥 주려면 주고, 돈 받고 주려면 받고 주고 마음대로 해. 괜찮아. 왜 그런 걸 물어 보노? 돈 받으라구! 「안 받아도 괜찮지요?」 그건 나 모르겠습니다. (웃음)

모세의 지팡이를 바라본 사람은 다 살았어요. 아시겠어요? 「예.」 통일교회 깃발을 바라봐 가지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고, 사진 보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면 산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란

그래서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 대이동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서울에 있든가 어디에 있든가 환고향해야 돼요. 환고향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란 뭐냐면 탕감의 가인 아벨 길이 전부 다 무너졌으니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반대가 없기 때문에, 이젠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문총재를 알거든요. 어머니 아버지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우고, 자기는 예수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소생·장성·완성, 나라와 통할 수 있는 기준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한 제일 종대뿌리로부터 종대줄기, 종대순이 있는데 지금 봄이 되었으니 가지가 세계적으로 이제 싹이 돋기 시작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 배치예요. 어디 배치하느냐면 자기 고향입니다.

지금까지 자기 고향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에 접붙일 길이 없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 고향은 정주지만 여러분의 고향은 정주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고향이 고향 되기 위해선 여러분 부모가 하늘나라의 조상의 자리에서 남아졌다는 그런 간판을 붙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향 땅을 하늘나라 땅으로 흡수할 길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란 것은 뭐냐? 자기 멋대로 타락했지만…. 이 타락한 부모는 본래 제2대 3대거든요. 1대가 병이 났으니 고쳐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예수의 모든 것, 재림주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책임을 둘이 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부모들을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 간단해요. 3대가 경배를 해야 된다구요. 이게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경배해야 돼요. 그런 법이 있어요?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3대가 경배해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그 셋이 경배하면 아벨한테 다 굴복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요? 아벨이 형제 가운데 왼쪽에 서 있는 하늘 편인데 여기서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굴복하면 3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굴복한 것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소생 장성권을 지배하던 기반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니 사탄은 거기서 추방을 당하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3대가 굴복한다는 얘기 알겠어요, 3대?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이 3대가 장자권을 역사를 통해서 맞섬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뜻을 망쳐 왔다는 것입니다.

타위적인 생활로 참사랑을 번식하라

그래, 끝날에는 자위적인 주의는 하늘나라의 뜻을 망칠 수 있는 놀음이 됐기 때문에 자기 중심삼고 전부…. 아담이 자기 중심삼고 첫사랑 했지요? 사랑 때문에 천지를 파괴한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중심삼고 오늘날 이 땅 위의 사탄세계에 가을절기가 되게 되면 청년 남녀들이 자기 중심삼고 사랑의 윤리를 도처에서 파괴하는 행동을 하는 것은 사탄세계가 멸망의 종착점이 가까운 줄 알지어다!

그 위에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담배를 먹거나 술을 먹거나 중독되는 모든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건 사랑과, 남녀 관계와 직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담배나 술이나 전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취하게 하는 이런 모든 중독작용은 사탄 무기가 돼 가지고 사탄이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상가정 전체를 파괴시키는 행동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하나님도 별 수 있나? 허허! 당신의 창조이상 이루시죠.' 하며 곁눈으로 하늘을 비웃으려고 하는 사탄의 판도를 내가 도말해 버리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은 80퍼센트가 다 그런 패들입니다. 히피, 이피, 이런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음란한 행동을 하면 앞으로 오차로 찢어 죽이는 것보다도 더한, 이제는 육차…. 돌로 때려죽이는 것 이상의 벌이 옵니다. 그런 혈족을 하나님은 다시 보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타위적인 것이 아니면 반대야! 하나님이 타위적인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투입, 투입, 투입해 가지고 참사랑을 번식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커버하고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원수로서 발길로 차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사랑으로써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내가 수단, 술수를 쓰려면 누구한테 지지 않지요. 그렇지만 그걸 알았기 때문에 참아 온 것입니다. 아이구, 불같은 성격에 지금까지 40년 참자니 오죽했겠나? 하나님이 나보다 더할 텐데 오죽했겠나?

그래서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도 하나님을 위로하지, `나 감옥 들어왔소. 나 나가게 해주소.' 그런 기도 한 번도 안 했어요. 피를 토하는 자리에 들어가도 `하나님, 걱정 마소. 내 길이 아직까지 죽지 않았습니다.' 이런 전통을 세워 나왔다구요. 일신의 간과 콩팥에 화살이 날아와 꽂혀도 나 그 화살을 뽑고 나서 경배하고 쓰러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부모님의 고향 땅을 위해서 전진적인 사상을 남겨 주고 후대에 이 민족이 이 길을 찾아 가지고 우리 고향에 가서 만세하고 경배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이라고, 6천만 어느 누구 한 사람 찾아가지 않는 사람이 없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이라구요.

고향으로 돌아가라

오늘 모인 통일교회 여러분들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고향으로 가야 됩니다.」 왜? 하늘나라의 영토가 없습니다. 만국에 있는 모든 자기 태어난 그 집을, 그곳을 하늘의 고향 땅으로 접붙이게 하려니, 그 부모가 하늘나라의 혈족이란 자리에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이 천하의 땅과 사탄 권속, 모든 걸 점령할 수 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모든 이념이란 것은….

참 사탄세계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통일산업이든 어떤 회사든, 축복가정, 또 축복받으려고 하는 사람 전부 다 돌아가야 돼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피난민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피난생활 했습니다.

선생님은 태산준령을, 세계적인 히말라야 산정 같은 담을 앞에 놓고 피난생활을 해 가지고 그걸 개척하기 위해 이 몸으로써 이 돌을 구멍 뚫어 나왔습니다. 이제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평야가 돼 있습니다. 자기가 살 수 있는 집들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자기만 노력하면 먹고 살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제 보따리 짐 지고 전부 고향에 가야 돼요. 에덴 동산의 아담 해와가 보따리 짐 지지 않았어요? 보따리 짐도 없었지, 그때는. 안 그래요? 일가로부터 일국을 편성하고 세계 조국을 편성해야 할 사명을 지고 하나님의 소명 앞에 엄숙한 생애를 거쳐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고향 땅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 땅에 돌아가 가지고 일족의 배후를 …. 선생님은 그걸 못 갖췄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친척이 있지만 내가 원리 말씀을 못 전했습니다. 원리 말씀은 가인을 굴복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을 구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 세계에 먼저 가르쳐 주고 자기 고향에는 나중에 만민과 더불어 와 가지고, 내가 가르친 만민의 말단 식구가 와 가지고 뒤에서 가르쳐 주면 우리 일족은 그냥 밀려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어머니한테 내가 무슨 책임이 있다는 얘기를 못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형님한테 원리 말씀 한마디 못했습니다. 그 귀한 원리를 가정 일족에 펴지 않고 원수들 앞에, 기성교회 앞에 펴려고 노력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안 들으니까 내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기성교회에 대처할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제사를 개인으로 드렸고, 가정으로 드렸고, 종족으로 드렸고, 민족으로 드렸고, 국가와 세계 기성교회와 한꺼번에, 개인 제단·민족 제단·세계 제단·천주 제단 만들어 한꺼번에 10억 가까운 그 이상 국민과 더불어 천하통일이 안되니 쫓겨나 가지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고 눈물로써 이것을 커버하면서 거기에 기반해 가지고….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을 나갔기 때문에 차손이 이걸 못 가겠으니 사탄세계의 장손권을 일선에 나가서 빼앗아 와 가지고, 개인이 서려면 개인이 세계적으로 돌아와 가지고 반대로 여기서 가정에 올라가는 거예요. 장손 자격까지는 못 올라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장손이 장성기 완성급에 올라간 이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걸 아는 문총재는 세상에 유리고객하면서 세계적 반대의 판도에 나가 가지고 세계 원수들 판도 가운데, 반대받는 데에서 승리적 개인 권한을 가지고 가정을 찾기 위해서 가정을 향해서 올라가서 가정을 수습하고, 가정을 수습해서는 종족을 찾기 위해서 또 나가서 종족 앞에 반대받아야 돼요.

그러니 누구한테 배반을 당했느냐면 자기 가정 일족한테, 어머니 아버지까지 반대하고 형님도 반대했다 이거예요. 일족에서부터, 일가에서부터, 일국에서부터, 기성교회가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생애 40년 동안 세계적인 탕감, 제단을 이렇게 쌓은 거예요, 요걸 요렇게. 요건 달라요. 세계적으로 6차에 걸쳐 가지고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여기까지 다 올라온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이유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끌어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반대가 없으니까 끌어올려도 누구도 반대 안 해요. 이젠 국가적 차원, 세계적 차원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게 다 무너졌으니 자기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설 자리를 만들려니 종족적 메시아로 축복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예수 완성, 자기 완성, 아담 완성, 3대 조상 기준을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인간들을 품을 수 있는 자유스런 환경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선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에서 지대한 복음입니다. 인류역사의 종말이요, 비로소 해방의 날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이 아무렇게나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엮어 가지고야…. 그것이 가정적 기준과 종족적 기준에 연결됐으니 국가적 기준에 연결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하고 정부하고 하나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게 하나 되면 김일성이는 문제없다구요. 뭐 벌써 내 말 들었으면 김일성이 다 해방하고 남았지요. 내가 뭐 중공을 손댄 때가 오늘이에요? 소련 손댄 때가 오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너지지 않는 것이지요. 이젠 그럴 때가 왔습니다. 잃어버렸으니….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은 뭐냐? 기반 없는 역사적 한을 풀기 위해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한 때의 책임을, 여러분이 못한 것을 내가 다 해서 대신할 수 있는 것을 가져 가지고 주체가, 플러스가 됐으니 여러분들은 상대권 일족만 수습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안 돌아가면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나, 여기 회사 사장들? 「예!」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간다고 생각해! 취직이 뭐야, 취직이? 취직해서 선생님 월급 한번 줘 봤어요? 내가 아버지인데, 참아버지인데 말이에요. 참아버지 모시는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그 월급을 전부 다 나한테 갖다 바쳐야 되는 거야, 사실은. 내 회사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취직하러 들어왔어? 취직은 몸뚱이입니다. 몸뚱이 완성한 후엔 마음이 완성해야 된다구요.

오늘날 한국의 세계적인 과학기술의 최고 기준을 닦아 준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나. 독일의 기술, 일본의 기술을…. 일본에서 와콤(WACOM)이란 건 최고기술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정부가 현재 `돈은 얼마든지 댈 테니 뭘 하자!' 하고 야단입니다. 퉤! 그만둬! 문총재가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은 세계가 다 아는 거 아니예요?

그것은 뭐냐? 외적 창조, 몸뚱이 창조를 먼저 했지요? 몸뚱이 창조가 다 끝났으니 마음, 영을 불어넣어야 돼요. 영이 뭔지 알아요? 사랑의 영이에요. `코에 김을 훅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된지라.' 했는데, 무슨 생령이냐 하면, 사랑의 생령이 되어야 할 텐데 사랑의 생령이 못됐어! 그거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는 사랑의 생명을 대신 접붙여 가지고 만국 해방을 이루자고 부르짖는데, 그 참부모의 말을 안 듣는 그걸 어디 쓸 거예요? 내놓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서구사회는 그거 다 알아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오게 되면, 문총재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문총재가 틀림없다!' 그러고 있는 거요. 이제 사람으로 온다는 거 부인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백성, 예수의 아들딸이 있어요? 하늘나라에는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 가지고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 가정 있어요? 문총재 말이 사실이라면 예수는 큰일났지요. 천국 들어가겠어요, 못 들어가겠어요? 못 가요. 못 가! 그러니 이단이라고 하지요. 예수가 하나님 대신이니 천국 간다면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말인데, 예수가 아들딸 있어요? 문총재는 아들딸 있어요, 없어요? 직계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 다음엔 믿음의 아들딸 있지, 접붙인 아들딸 있지, 수두룩해요. 이거 만국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일족 장손의 뿌리가 되라

일본만 하더라도 1988년에 2천4백 명이 교체결혼을 했어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완전히 뒤바꿔 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한국 놈들 전부 다 원수인 일본 사람하고 왜 하느냐고 꽁무니 자꾸 들어가더니, 딴 사람은 하나도 안 해 주는데 별수있어요? 일본 정부니 한국 정부니 그런 놀음 못하는 거거든요. 문총재가 세상에서 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전부 못하는 것을 다 성공시켰지요. 일주일 동안에 재까닥 해 버렸습니다.

비행기표는 어떻게? 비행기표야 간단하지요. 가는 사람들 대해서 `나 결혼하러 가야 할 시간이 이런데, 당신 호텔비까지 줄 테니 하루 묵고 가소.' 이러면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안 주면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해 가지고 대사관에 3대가 들어와 가지고 메꾸라(장님) 도장을 찍은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 한국 대사관에서 다 그런 것입니다. 나 그런 놀음 한 사람입니다. 역사의 기록이지요.

그래서 일주일 이내에 싹 다 해 버렸다구요. 여기 일본 애들 다 왔구만. 한국은 문총재가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걸 알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반대를 안 하지요. 그런 세계에 없는 놀음을 얼마나 많이 했는데, 세상으로 보면 죽을 놀음입니다. 그런데 죽었어요, 안 죽었어요? 아직 안 죽었다구요. 알고 보니 그들 조상들 전부, 이화여대의 반대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골수분자가 됐고, 지금 미국에서 자기 아들을 납치해다가 세뇌하려고 하던 사람들이 전부 통일교회 교인이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내가 세상 욕심을 가지고 군대를 만들고 독재자의 침략성까지 가졌다면 세계가 남아날 게 어디 있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큰 것입니다.

이제는 칠 사람도 없지요. 이제는 같은 시대가 왔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했으니 반대로 적용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 집에 들어가서 `당신 참부모의 역사를 아느냐? 들어 봐라.' 하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무릎 꿇고 앉아 가지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거짓말이에요?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 고향을 천국 기지에 입적시켜야 할 책임을 위해서 환고향하라고 하니 통일교인이면 누구나 잔소리 말고 다 보따리 싸라는 것입니다. 피난 가는 사람들이 잔소리하다가는 다 죽지요? 다 죽지요? 잔소리하다가는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출애급 하라는데 애급에 남아 있다간 전부 다 종년이 되고 종새끼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요? 「예.」

내가 말한 거 안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두익사상으로부터, 통일교회하고 축복가정들이 좌우가 돼 가지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라가 거기에 따를 수 있는 때가 들어오니 만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판도가 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런다는 것을 알고…. 이젠 여러분에게 탕감이 없습니다. 핍박받고 하는 어려운 환경, 모든 여건은 다 지나갔습니다.

이런 하늘의 은사를 받들어서 자기를 살려 주려 하는 부모로부터 전부, 세운 공적을 고맙게 여겨서 고향 땅에 심어 가지고 자기가 장손 뿌리가 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일족의 장손 뿌리가 되라 이거예요. 3대를 굴복시켜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굴복시키면 돼요. 이 말씀만 해 줘 봐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거 뭐 일가를 모아 가지고 그래 놓으면….

아벨 중심삼은 장자권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 3시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고향 땅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예수는 종족권, 선생님은 민족권, 그 다음엔 세계권, 이것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아까 말한 종대뿌리, 종대줄기에 종대순이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제 봄만 되는 날에는 이게 사방으로 종족적 메시아, 그 푸른 가지가 새로 돋게 됨으로써 그 나라 전부가…. 영계는 전부 우리 편이라구요. 기성교회 사람들의 복을 몽땅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입적시대에 종족적으로 입적하라

그 다음에는 입적시대,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열두 지파 입적시대. 뭐 14만 4천 무리에 들어가겠다고 하지요? 14만 4천이 뭔지 알아요? 입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남북통일시대를 중심삼고 입적시대를 향해서 가려면 자기 종족권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래야 하늘나라의 입적시대에 종족적으로 입적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아니야!

개인 구원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한 나라의 대통령이 통일교회에 입교해서 선서하면 그 사람들도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고, 교회가 제시하는 예식만 거쳐 나가면 다 사탄세계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가 1945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1952년이면 구교 신교의 천하통일을 다 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43년, 40년 연장이에요. 그것이 1992년까지입니다. 그러니 1992년까지 다시 이것을 찾아 세워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권이 무너지고, 김일성이 무너지고, 기성교회도….

이제 기성교회 여자들이 먼저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온다구요, 집사들이. 집사는 소생, 장성은 장로, 그 다음 완성은 목사예요. 목사는 `눈 목(目)' 자 하고 `죽을 사(死)' 자입니다. 청맹과니 목사들 지옥 가기 딱 맞지요. 문총재는 청맹과니오, 무슨 과니오? 명맹과니지, `밝은 명(明)' 자. `문선명' 아니예요? `선(鮮)' 자도 깨끗하고 밝다는 뜻입니다. 뭣이? 진리가. 그게 통일교회 원리 아니예요? 통일교회 원리는 깨끗하고 밝다는 거지요. 그게 문선명선생의 가르침이요, 참부모님 가르침, 참스승의 가르침, 참주인의 가르침입니다. 이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잃어버렸으니 그걸 회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 명패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지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세계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는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

하나님주의가 뭔 줄 알아요? 참사랑주의예요. 아시겠어요? 「예.」 두익사상은 뭐냐면 오시는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머리가 없거든요. 그 다음엔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예요. 참사랑은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고, 또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확대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양심도 그렇잖아요? 양심적인 사람이 동네에서 매맞게 되면 그저 불뚝해서 대표로 싸우지요? 야! 참사랑의 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동서사방으로 친구를 확장시킨다는 것입니다. 자, 그걸 알고….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고, 두익사상은 부모님주의입니다. 부모님주의는 횡적 통일주의요, 하나님주의는 종족 통일주의기 때문에 둘이 합하면 내 개체에 있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개체에서 세계 통일이 벌어지고, 가정에 있어서 세계적 통일이 벌어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어디든지 이 원칙을 따라서만이 세계가 하나 되는 것이니라! 아멘! 「아멘!」 (박수)

​기도

​사랑의 아버님! 흘러가는 역사를 분석해 보게 될 때 거기에는 가인 아벨, 종적인 가인 아벨과 횡적인 가인 아벨과 전후적인 가인 아벨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가로막고 사탄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가는 길을 그렇게도 반대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종적 길을 빼앗기면 횡적 면에서, 횡적 길이 막히면 전후 관계를 중심삼고 언제나 이와 같은 반대 역사를 하면서 세계 무대까지 유린해 온 역사를 알게 될 때, 이제 저희들은 하나님이 누군가를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요, 참부모는 횡적인 아버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이상세계, 지상천국 천상세계의 국권을 회복할 수 있는 대기반이 된다는 것을 알았사오니, 이 뜻을 안 저희들이 이제는 각자 애급을 떠나 환고향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 들여 자기 생애 노력하던 이상,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벌어 먹이고 자기 아들딸 처자를 위해서 노력하던 이상, 그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던 것 이상, 그 몇 배의 가중된 심정을 가지고 참사랑의 인연을 따라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책임 다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8월달을 중심삼고 깨끗이 청산짓고 돌아갈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세계 통일의, 하나의 평화의 세계의 기틀이 이 땅에 마련되어 만국해방권이 벌어져 하나님이 친히 군림하시어, 이 세계를 전체 전반 전권의 행사로 치리할 수 있고, 전체의 영광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사랑의 왕이 되시기를 부탁드리옵니다.

미래에 찾아오는 그 날들이 저희들이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게 하시어 모든 전체에 사랑의 씨를 심음으로써 새로운 봄세계에 있어 푸른 초원을 바라보며 사랑의 동산을 활보하던 에덴 세대의 모든 것을 회복하고 남을 수 있는, 당신이 주시하고 당신이 품고 당신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이 달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내내 당신의 남겨진 길을 충성을 다하여 받들어 전통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도리를 다하게 허락하여 주옵길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세계 통일과 두익사상 하나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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