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마리아의 아들이 누구야? 「이강석입니다.」 이강석하고 셋을 해방하고, 그다음에 김활란 중심삼고 기독교 무리들을, 근대의 괴수들을 다 모아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김영순이 목이 걸렸어.』
돌아가게 되면 이제 <세계일보>에…. <세계일보>에 광고들 안 냈지?「최근에는 못 냈습니다.」아니, 박 마리아 사건, 김활란 사건….「낼 때 다 냈었지요, 한 번요.」그거 계속해서 하는 거야.「예.」
그것 빨리 하라는데 왜 안 하고 있어, 김영순이?「지금 쓰고 있을 겁니다. 건강이 회복돼서요.」빨리 빨리 해서 미국 대통령들이 미국 국민 앞에 통고해야 되겠다구. 집으로 전화해 가지고 선생님이 갔다 올 때 그걸 가져와 가지고 유엔 공략에 협조할 수 있는 이런 내용으로 발표해 버려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가면, 오늘이라도 전화해요.
『……이래 가지고 죽은 사람 명단을 갖고 그들을 교육해서 이런 원수가 있을 수 있냐고 종교 자체를 때려 부숴야 돼. 그러니까 유엔만 해 놓으면 순식간에 보편화시킬 수 있는 거야. 그 사건을 언론계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그리고 영계가 기독교 이외에는 상원 입장에 서는데….』
<워싱턴 타임스>나 우리 언론기관이 움직이는 것을 자기들이 막을 수 없게끔 말이에요, 반대했댔자 하면 할수록 저 벽촌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벽촌에 사는 사람들이, 미국 외에 모든 불교권이라든가 회회교권이라든가 잡신교 사람들이 동원돼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면 우리가 몰아낸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번에 박중현이 한국 종교협의회(종협)를 책임졌지?「예.」돌아가게 된다면 교파별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파 중심삼은 교주들을 중심삼고 연합적인 체제를 갖추어 영계에 협조할 수 있는 내용을 증거해 가지고, 그 교단장들이, 교회장들이 반대할 수 없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교회 내에서 이 ‘영계의 실상’이 사실이라는 것을 얼른 보편화시켜야 되겠다구요.
종파, 우리가 13개 교단을 연결시켰는데, 그 교단을 중심삼고 싸움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들 전통적 교단이 지지하던 본부를 중심삼은 체제에 있어서 새로이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공자면 공자를 중심삼은 영적인 세계의 사도들, 장(長)들을 중심삼고 120명씩 축복해 줬거든요. 그들을 중심삼고 땅 위에 배치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위해서 몬다구요.
그래 가지고 영적인 현상이 불교권이면 불교권 사람들에게 통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김영순이 하던 것을 분파에 맡겨서 전체 종파에서 그 일을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영계의 결의문 방향에 일치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을 해야 할 것이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구요. 즉각적으로 세계가 움직이는 것을 보도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런 체제로 들어가려고 그런다구요.
우리 언론계가 지금 정상에 올라간 것은 그 한때에 써먹기 위해 하늘이 협조한 것을 알고 무슨 반대를 받더라도…. 반대를 받아야 돼요. 반대받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땅 위에서 단결하는 것도 그래요. 반대받아야 똘똘 뭉치잖아요? 뭉쳐서 영계 전체가 들어와 가지고 사탄세계가 반대 못 하게끔 밀어제끼는 거예요. 그러면 싸우면 싸울수록 우리는 올라가고, 사탄세계는 이 경계선, 국가 기준의 와해 상태로 들어가서 가정까지 내려가 가지고 돌아갈 길이 없는, 축복을 안 받을 수 없는 환경으로 일원화시켜 만민 해방을 중심삼고 천일국 국민증까지 배부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래, 통반격파라는 것은 뭐라구요, 목적이?「축복 완료입니다.」축복 완료예요. 요전에 유 씨네가 3천 명 결의했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훈장도…. 훈장이 아니에요. 자기 유 씨의 왕으로 모신다고 조상들이 전부 다 입회해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특별한 종족 장들을 중심삼고 12명이면 영계의 12명과 지상의 12명, 영계의 36가정과 지상의 36가정, 430가정 영계 육계에서 하면 다 통일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딴 것 하는 것보다도 종족으로 돌아가 가지고 구덩이를 파고 종족들이 죽은 사체를 묻어 버리고 부활체로서 하늘에 데려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총생축헌납이에요.
그래서 유 씨면 유 씨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세계의 대표들이 가서 축복해 줘 가지고 그 도면 도에서 축복받은 전씨족들이 모여 가지고 축하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왕권 선언을 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유 씨 왕권, 박 씨 왕권, 12왕권만 되게 된다면 자연히 민족 편성이 되는 거예요, 민족 편성.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문 씨, 한 씨 종족 편성을 해 가지고 12종족, 36씨족 종족 편성을 다 했지요? 그것이 이름만 그런 것이 아니라 그걸 해야 된다구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뿌리찾기연합회’도 그렇잖아요? 그걸 내버려 놓고…. 자!
『……신문사의 주인이 없고, 나라의 주인이 없고, 종교의 주인이 없고, 다 주인이 없어. 하늘나라의 주인이 없으니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를 찾아내기 위해서 아담 대신 선생님을 내 가지고 찾은 것은 아담가정의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 세계적 원수 되었던 것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꼭대기에서 다 뚜껑을 덮는 거야.』
교차결혼이라구요. 알겠나?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앞으로 여러분 축복가정은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 셋이 있으면 반드시 교차결혼시켜야 돼요. 그래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3퍼센트의 하늘권이…. 성약시대는 33퍼센트, 3분의 1이 하늘 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1차, 2차, 3차대전을 중심삼고 67퍼센트 기준까지 자기들이 이겼지만, 그다음에는 자기들도 모르게 무너지는 거예요. 수습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래서 가정연합이 필요한 거예요.
그걸 밀어제낄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바닷물의 조수가 점점점 들어오면 높아지니까 담수세계는 짠물 세계로 화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초과 달성을 해야 돼요. 그래, 복중에 있는 사람은 무슨 식을 해야 된다구요?「중생식!」김 씨면 김 씨 자기 친족을 찾아가 가지고 여덟 살 난 이상의 남자 여자를 대해서도 성주를 먹여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태어난 사람은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 그다음에 16세 되기 전에 부활식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중생식, 부활식, 그다음에는?「영생식입니다.」영생식!
그래서 16세 이상부터는 상대를 묶어 주는 거예요. 한국에서 상대, 짝패를 지어 줬어요, 고등학교 전부 다. 그래 가지고 3년 동안 지내면서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그렇게 축복을 해 줄 수 있게끔 짝패까지 만들었어요. 교장선생과 학교 당국과 부모들의 승인을 받아 가지고 그 놀음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같이 구경꾼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뽑아 가지고 하늘의 전통적 참감람나무 뿌리를 대체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서 접붙여 가지고 3대만 되면 그 참감람나무 자체가, 열매 자체가 참감람나무 씨를 그냥 그대로 뿌려 가지고 만국에 참감람나무 씨로서 확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아담권 승리 패권자가 되면…. 천상세계는 가인의 입장에서 천사장의 몸을 대신한 것이니 축복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선생님의 몸뚱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승리한 그 몸뚱이를,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줌으로써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 뒤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두 줄로, 옆으로 못 들어가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장자를 중심삼고 형제들이 죽 순차적으로 행렬로 그 문턱을 넘어가게 돼 있지, 종적으로 못 넘어가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그 일을, 일족이 다 넘어설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완전히 사탄은 결별하는 거예요. 알겠나?
통반격파가 지금 몇 번이에요? 김영삼 정권 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원래는 전두환 때부터, 노태우 때부터 김영삼 때까지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때도 통반격파를 하라고 했는데, 그때 선거 실정이 내가 일주일 전에만 갔더라도 돌려놓을 수 있었던 거예요. 우리가 그러한 저변 기반이 있어요. 지금까지 7천만 이상의 사람을 교육했어요. 알겠어요? 그걸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어디 어디에서 대회 하겠다고, 체육관 같은 데서 사흘 후에 대회를 한다 하더라도 어디든지 채울 수 있다구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번 피스컵 축구대회도 완전히 공백이었는데, 공백 세계에서 채워 버렸어요.
10월달에 여수 순천?「낚시대회요.」자기 고향 아니야, 이 녀석아?「예. (황선조)」고향의 일족을 세워 가지고…. 여기에 유정옥도 있구만. 그다음에 또 누구 있나? 전라남도 가까운 데 누구 있어? 유종관이도 있고, 누구나 다 있다구. 여기 또 있구만. 셋이 합해 가지고 몽땅 밟아 치우라는 거야.
선생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본관이 그렇잖아요? 남평이지요? 전라도라는 것은 나주가 들어가야 돼요, 나주. 전주하고 나주 해서 전라도가 된 거라구요. 경주하고 그다음에?「상주요.」경상도가 된 거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참감람나무 생산지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자, 계속해요.「예.」
『……그 놀음을 해 가지고 3억6천만쌍은 꿈같은 얘기야. 어디 종잇장 흘러가듯 날아가듯 취급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을 했다구. 축복했지? 한국이 1등 했나? 몇 등 했나?「한국이 잘했습니다.」그걸 중심삼고 그다음에…』
그거 다 찾아 세워야 된다구요. 이번에 통반격파 하면 그때 축복 행사를 해 가지고 예복을 해 입혀야 돼요. 40일에 세 번을 모이든가, 40일에 한 번 모이든가 그래 가지고 해야 돼요, 43일. 4천3백년, 43수가 문제예요.
혼란시대에 자리잡아 나가야 할 내용을 지금 말하고 있는 거예요. 대혼란 세계예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을 하겠다면 병이 나요. 그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이제부터. 물질의 파탄, 자녀의 희생, 자기가 병이 나요.
그렇게 자기들도 모르게 추풍낙엽과 같이 떨어져요. 언제 낙엽이 떨어지는지 모르지요? 자기 뜰에 있는 푸른 잎사귀들도 가을이 가까워 오면 언제 벌레가 먹든가 하게 되어 평준 기준을 넘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져 가지고 뭐가 되느냐? 벌레 먹는 것은 뭐냐 하면, 그 나무에 비료를 주기 위한 비료감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지면 또 순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대치할 수 있는 자기 후계자를 마련하지 않으면 나무가 벌거숭이 돼 가지고 봄이 돼서 다시 싹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세 사람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 후계자를 길러 나가라는 거예요.
그래, 예수도 세 제자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세 가정이 하나 못 돼 가지고 지금까지…. 36가정이 저희 끼리끼리, 자기들끼리 이래 가지고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솔선해서 선생님을 쉬게 하면서 36가정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일들을 분할해 가지고 책임해서 만국에 총책임자를 배치해 가지고 움직여야 할 텐데, 고향을 떠나지 않고 편하게 살겠다고 밥 둥지, 생활 둥지를 찾아다닌 거라구요. 선생님 혼자 세계로 유리고객하면서 천대받고 욕먹고 다녔는데 자기들은 편안히 보따리 싸 가지고 도적질해 먹고살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굶어 죽을까 봐 산업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밥 먹게 해서 망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 피와 살을 빨아먹고 자기들 생활 무대를 위해 도적질해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36가정이 떨어져 나가서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성질 같았으면 모가지를 한꺼번에 쳐버리고, 피를 보지 못하면 참지 못하는 선생님이에요.
동네에서도 그랬어요. 나를 미워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졌어요. 반드시 그 집의 개를 때려죽이든가 닭을 죽이든가 송아지 새끼를 때려죽여야 되는, 피를 보고야 말던 사람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불을 놓는 거예요. 알아보라구요. 그런 사람이라는 거예요. 지독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산집 작은놈, 조금눈이라고 했어요. 제일 무서운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열 다섯 살이 돼서는 말이에요, 그 동네 10리 안팎에, 20리까지 소문났어요, 씨름을 못하나 무엇을 못하나. 무엇이든지 가게 되면 동네에 전부 다 문제가 돼요. 돈치기, 딱지치기, 화투, 투전 못하는 게 없어요. 또 힘이 있어요. 닥터 리, 선생님이 손에 힘이 있지?「예.」
선생님이 일본에 가 있을 때 삼위기대가 있었어요. 키들이 크고 그런 사람들인데 옆에서 하나만 꽉 쥐고 ‘야, 이 자식아, 정신차려!’ 하면 이러면서 ‘예. 알겠습니다.’ 그런 거예요. 노동판에 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런 것을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왜? 훈련이에요. 어디 가든지 내가 하면 망하지 않으면 흥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무슨 깡패가 있든가 골목대장이 있으면 타고 앉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도를 배우려고 했어요, 유도, 태권도. 태권도는 수직운동인데 원화도는 원형운동이에요. 그게 앞으로 무서운 거예요. 돌팔매질을 할 때 이렇게 던지나? 돌려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마라톤 같은 것도 이렇게 뛰지 말라는 거예요. 이렇게 뛰면 아마 5분 이상 달릴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올라갈 적에 맞춰 가지고 말이에요, 이게 상대적이 돼 있기 때문에 힘을 안배해 가지고 발이 이 발하고 맞추니만큼 얼마나 좋아요? 이러면서 하면 말이에요.
그런 훈련을, 실질적인 훈련을 시켜 가지고 내가 지도자가 돼 가지고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럴 시간이 없어요. 선생님이 철봉을 했다구요. 담을 잡으면 넘어가요. 지금도 아마 할 거라구요, 안 해서 그렇지. 자기 몸 하나를 관리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닥터 리!「예.」언제 가겠나?「내일 갑니다.」누구 찾아갈래? 가요 찾아가는 거야, 어디 가는 거야? 고향에 가는 거야.「예.」자기들끼리 일본이고 무엇이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하라는 거야. 내가 괜히 운동하는 것이 아니에요. 운동을 아는 사람이에요.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는 거예요. 다 죽는 판에서 수많은 사람을 살려 줬다구요. 선생님의 이 운동을 계승해서 가르침 받은 녀석이 그것을 해서 자기 표본을 세워 가지고 도장을 만들고 3년만 하면 밥 먹을 수 있는 일이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내가 운동하는 것을 믿지 않아요. 7분이면 해요. 15분이면…. 감옥에서 들키면 독방에 가요. 전부 다 ‘기상!’ 해 가지고 이불 걷고 그러는데, 구석에서 복작복작해 가지고 한 7분 동안에 운동을 다 해 버리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예민한 사람이에요. 이번에도 무리했어요. 손발도 해서 피를 뽑아야 돼요. 늙으면 말초신경이 점점점 올라와요. 몇 살쯤 되면 끝난다는 것을 예측해 가지고 어디에서 머무느냐 그걸 봐 가지고 피를 뽑아야 돼요. 감옥에 들어갈 때, 고문 받으러 갈 때 선생님이 개발한 것이 뭐냐 하면, 반드시 피를 뽑고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혓바닥을 깨물든가 해 가지고…. 이러면 공기가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부항 뜨는 것이. 피를 뽑는 거예요. 그거 손해날 것 없어요.
그래, 그걸 안 한 사람은 검은 피가 머물러요. 그걸 해 놓고 움직였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돼 가지고 남은 멍이 들지만 선생님은 일주일이면 다 복귀돼요.
호흡을 해야 돼요. 호흡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호흡운동. 힘껏 들이쉬고. 숨을 말이에요, 이렇게 하다가 정신이 아뜩해서 내쉬지 못하면 죽어요. 숨을 들이쉬는 것도 좋지만 내쉴 것을 생각하고 들이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뭐 숨을 폐에 집어넣었다가 딱 해 가지고 정신이 아뜩하여…. 들이쉬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내쉴 수 없으면 죽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그 경계선에 갈 때는 내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위에 하게 되면 아래에 힘을 줘야 돼요. 다리에 딱 해 가지고 그럴 때는 밀어제끼는 거예요.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발끝으로. 알겠나?
숨을 쉬어야 돼요. 후우 흡, 후흡 후흡 후흡, 이러면 살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운동을 해야 돼요. 어머니는 운동을 하라고 해도, 내가 감옥에서 개발한 운동을 하라니까 그게 무슨 운동이냐고 하면서 걷자고 그래요, 걷자고.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지금도 내가 어머니를 끌고 다니지, 어머니가 날 끌고 못 다녀요. 뭐 자기 운동하자는 것은 걷자고 하는데 걸어 다녀 보라구. 걸어 다니는 것도 그래요. 이렇게 걸어 다니는 것보다 말이에요, (시범을 보이심) 이렇게 백 번 하는 것보다 이것은 열 번이면 된다구요. 그게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다리 부분, 무거운 것을 중심삼고 힘을 줘 가지고 밀어 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힘을 주는 거예요. 관절염이 생기니까 늙으면 서지 못해요.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일어서서 운동을 해 보이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번에 닥터 리가 한 것도 내가 그렇게 하라고 명령 안 했어요. ‘이 사람이 어떻게 하는가 보자.’ 한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피를 뽑아야 돼요. 여기 지금 머물러 있는 피, 헌데가 난 데를 짜 보면 물이 나오지요? 뽑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소변이 달라져요, 소변이. 선생님은 열 여섯 시간 이상까지도 얘기를 했어요. 땀으로 빼는 거예요. 어머니가 모르지. 자게 되면 오줌을 많이 누거든. 보통 깨 가지고 오줌을 누려면 안 나와요. 자게 된다면, 그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오줌이 나오는 거예요. 오줌을 못 싸도 죽어요. 보통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야 돼요. 옛날에는 두 시간 반, 세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났는데, 요즘에는 한 시간 40분이면 한 번 일어나야 돼요. 오줌 누는 거예요.
운동하는 대신 노폐물이 쌓인 것이 오줌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런 훈련이 돼 있다구요. 그게 신진대사예요. 신진대사, 해 봐요.「신진대사!」그릇에 물을 담았으면 물이 없어져서 새로운 물을 담아야 다시 맑지, 그냥 그대로 두면 안 돼요.
그래, 우리가 운동해야 돼요, 운동. 자기가 얼마나 힘이 있나 물어보는 거예요. 자기가 이렇게 쥐게 되면 손을 이렇게 했다가 자기도 모르게 펴야 돼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기 혈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병난 사람이 있으면 내가 안마를 해 주는데, 안마니 뭐니 배우기를 뭘 배워? 쓸면서 딱 이렇게 아프다는 자리를 풀어 주는 거예요. 여기가 아프면 이쪽에 상대적으로 힘을 가해서 풀어요. 다리도 이렇게 되면 45도로써 힘을 균형 맞춰 주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균형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된다면 이거 몰라요. 딱 이렇게 되면 정착하는 거예요. 상하가 이렇게 돼 가지고는 이렇게 못 올라간다구요. 이렇게 돌아야지. 이리 이렇게 올라가면, 이것이 이런 운동을 하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갈 수 있는 거지. 올라가고 내려오는 운동을 해야 돼요.
숨을 들이쉬면 올라가게 되고, 내쉬면 내려가게 돼 있어요. 이 운동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운동을 한다고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원심력 구심력을 합해 가지고 정착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영원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물리학세계, 운동세계의 원칙이 그래요. 상하·전후·좌우가 엮어지지 않으면 구형이 안 돼요.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가 상하·좌우·전후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이상 삼대상목적으로 구성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천국 조직이 그렇게 돼 있지요? 상헌 씨가 얘기한 것이 원리 말씀과 다 들어맞잖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걸 누가 알아요? 꿈으로 알지요. 꿈으로 알지만 그걸 영계에서 가르쳐 주면 선생님 운동을 따라가라고 다 그래요.
또 여자들 중에 선생님을 사모한 사람은 선생님을 잊지 못해요, 죽을 때까지. 하늘땅을 중심삼고 종횡의 첫사랑을 느꼈어요. 봄바람이 불어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처녀 때 만난 사람들은 말이에요, 젖과 음부가 운동을 해요. 동물들이 번식하게 될 때는 음부가 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암소 같은 것이 황소를 좋아하나? 때가 되게 되면 ‘흠흠!’ 냄새 맡고 벌써 황소가 있는 것을 알아요. 알게 되면 자기 가랑이가 찢어지든 어떻게 되든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들은 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음부가 붓지 않아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게 부어요. 젖이 운동하고, 달거리, 멘스가 나오게 되면 운동하고 살아 움직여요. 그렇기 때문에 먹을 것 잊어버리고 잘 것 잊어버리고 찾아가야 돼요. 보고 싶어서 울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쇠사슬로 채우더라도 담을 넘고 그걸 끊고 나오고 다 그래요. 통일교회가 그것이 힘이에요.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있어요. 본성적 마음과 몸이 상하 전후를 중심삼고 근본적 사랑의 샘터가 터지기 때문에 모든 생활을 넘어 생애까지,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80세, 120세까지 3대를 기를 수 있는 힘이, 사랑의 힘이 머물게 돼 있어요.
그래, 할아버지가 그리워하는 것은 아들딸이 아니에요. 며느리를 그리워하는 것이 아니에요. 손자 손녀예요. 증손자까지 보는 사람은 행복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제도가 돼 있어요? 미국은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원)이라고 해 가지고 지금 전부 갈라져 있잖아요?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주동문도 손주를 봤나?「아직 못 봤습니다.」손주를 봐 보라구. 우리 어머니도 지금 여기에 와서 ‘아이고, 아기들 데려오자.’ 그래요. 아기들도 소질 있는 사람이 있거든. 벌써 대장이 누군지 알아요, 우리 집에서. 어디 갔다가 오게 된다면 내가 앉아 있으면 내게 와서 안기려고 한다구요. 그래, 안겼다가는 그다음에는 할머니한테 가려고 그래요. (웃으심) 할머니가 자기에게는 밥 동산이에요. 며느리를 움직이고 여자를 움직이는 대장이 어머니거든. 먹을 것이든 무엇이든지 가져오라고 하잖아요? 아버지가 움직이나? 다 알아요, 그거 보게 되면.
우리 ‘꽝꽝이’라고 하는 애가 누구야? 전숙이 어디 갔어? ‘꽝꽝이’ 그 녀석이 얼마나 외교적인지 모르겠어요.「꽝꽝이라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 신광이지. (어머님)」(웃음) 광이나 꽝이나 꽝꽝이나. ‘꽝꽝!’ 하게 되면 손 들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좀 찡찡했으면 할아버지, 우리 대장한테 실례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반드시 그 후에는 정상으로 돌아와 가지고는 바나나를 갖다 주든가 무엇을 갖다 주면서 옆구리에 척 박으면서 준다구요. ‘이야, 그거 외교적인 수단이 어머니 아버지 홀짝 반하겠다!’ 생각했어요. 주의하라구. (웃음)
다 그래요. 자기 살 요량을 다 해요. 미물의 곤충도 그래요. 개 파리는 개 피를 빨아먹기 위해서 비위를 맞추면서 붙는다는 거예요. 다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고 자기 자리를 잡는 거예요. 창조는 하나님이 환경을 만든 다음에 반드시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중심과 상대 기반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거기에 영속할 수 있는 번식을 해야 돼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고장나면 결혼할 수 있어요? 그건 시집가도 안 되고 장가가도 안 돼요. 망치는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성(性)이 제일 귀하다는 것을 얘기하면 통일교회가 무슨 음란 패니 무엇이니 그러는데, 무슨 정성(靜性), 동성(動性), 애성(愛性) 정착이니 안착 안식이니 하는 말을 해 보라구요. 얼마나 아기들부터 생식기를 발달시킨다고, 춤춘다고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어요?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열두 살이 되면 반드시…. 그렇잖아요? 세상에 남편이 없었어요,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남편이 없었어요. 남편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구세주,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참부모예요. 그게 사랑의 주체라구요, 사랑의 주체.
하나님을 대신한 실체 사랑의 대상권이니 그 남자를 느끼고 그래요. 영적으로 다 앉아 가지고 봐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본다구요. 밥을 못 먹고 이래 가지고 생리적으로 변화가 벌어져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가기 위해서 담을 넘어갈 수 있고 다 그래요. 뭘 하고 있는지 다 알아요. 어디 가 있는지 알고 찾아온다구요.
그게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예요. 할머니들이 많았지요, 옛날에? 늙은 할머니들, 칠십이 넘고 환갑이 넘은 할머니들이 선생님을 사모해 가지고 담을 넘어오고 그런 거예요. 이사만 하더라도 기도하고 울고불고 하니까 ‘야야, 젊은 선생, 너희에게 손자 같은 선생이 뭐 그렇게…. 네 손자, 네 아들딸을 사랑하지 선생님을 왜 좋아하느냐?’ 하면 ‘아이고, 하나님은 모릅니다. 보고 싶은 것 내 마음대로 못 합니다. 나 안 가면 죽습니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용문산으로부터 박 무엇인가? 박태선으로부터 뭐 몰려다니고 하더라도 거기 가 있는 통일교회 패들은 거기에 안 간다구요. 가더라도 전도를 하러 가지요. 벌써 다 알고 있어요. 너희는 언제까지 간다고 다 알고 있는데. 돌아갈 게 뭐야? 공산당도 어떻게 될 것을 알고 있는데, 얘기를 안 하지요, 내가. 모르고 이 놀음을 하는 게 아니에요.
앞으로는 공산당하고 결혼해야 되는데 원수시하고 칼을 쥐고 그러면 둘 중에 하나는 죽게 돼 있다구요. 안 그래요? 교차결혼을 중심삼고 이상의 터전을 닦는다고 돼 있어요. 무서운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하고 교차결혼을 몇천 쌍 했나?「6500쌍 했습니다.」그럼! 완전히 교차결혼이에요.
구보키한테 5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선생님이 뭘 할 건지….’ 그랬지만 뭘 할 게 뭐야? 딱 해 놓고 ‘비행장에 가서 일본에서 한국 가는 비행기 티켓을 3배라도 주고 사. 빼앗아라.’ 한 거예요. 결혼하기 위해서 가야 할 시간이 정해졌는데, 몇 시에 안 가면 안 되는데 그날 어둡기 전에는 가야 된다구요, 아침서부터. 아, 그 티켓 하나 못 빼앗아요? 아, 돈 3배 줘 가지고라도…. 그냥 그대로도 기부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결혼 못 하지요. 그런 놀음을 못 하는 사람이 뭐 결혼해 가지고 하늘나라 건국의 초석이 되겠어? 어림도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대사관에 큰 사고가 생겼어요. 비자도 없이 몇천 명이 한국, 일본에 들어왔으면 그 대사관이 모가지 달아나는 것 아니에요? 그래, 밤을 새워 가면서 메우는 놀음을 했어요. 자기 가정 전체가 동원돼 가지고 한 거예요. 큰일났다 이거예요.
그런 대혼란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야단을 하고 그걸 불붙여 가지고 세계적 놀음을 했으면, 얼마나 통일교회가 무섭고 교차결혼이 얼마나 유명해지겠느냐 이거예요. 교차결혼해서 잘사는 거예요.
두 나라 사이에서 반대 받으면서 축복받고 어머니 아버지가 침 뱉고 별의별 수욕 당한 것을 잊어버려, 이놈의 자식들? 뼈가 없어지고 살이 없어지더라도 잊을 수 없는 그런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어느 역사적 시대에 그런 비참한 자리에서 느낄 수 없는 그런 체험한, 행동한 실적을 어떻게 부정하고 어떻게 모른다고 해? 그걸 세워야 되는 거지.
그래, 할 수 없이 모슬렘이니 무엇이니 36만쌍, 3만쌍에서부터 내가 동원해 가지고 시켰어요. 내가 종단의 장들을 만나고 교단장들을 찾아가 가지고 설득했어요. 설득했다구요! 앉아 가지고 해 먹는 녀석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곽정환이 못 해요. 내가 데리고 가 가지고 했어요. 불교에 가 가지고 불교 신자 이상 참배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하나돼야 되는 거지요.
사람은 다 같잖아요? 오관이 다 같고, 습관이 다 같고, 밥 먹는 것도 서양 사람이 좋아하면 우리보다 더 좋아하게 돼 있는 거예요.
동물이 사는 것도 그래요. 천만 가지 종자가 있더라도 풀 뜯어먹고 물 먹고 땅 위의 곤충을 잡아먹는 거라구요. 그게 다 생활 원소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 움직이는 물건으로서 이빨 없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다 이빨이 있지요? 선생님도 이빨이 있나, 없나? 난 없는데? 있나, 없나?「있습니다.」
선생님도 생식기가 있나? 있나, 없나?「있습니다.」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는 꼭대기에 있고 하나는 아래에 돼 있으니 왕좌의 수직에 연결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돌아가면 세계가 전부 다, 인류가 전부 다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하고 줄기하고 순이 수직이 돼 가지고 이렇게 운동하면, 수직이 되면 반드시 종을 찾아가게 돼 있다구요. 상하, 그다음에 뭐예요? 상하·전후·좌우라고 말해요, 상하·좌우·전후라고 하나요?「좌우·전후라고 합니다.」순서가 딱 맞아요. 상하는 그냥 그대로지. 이것은 변할 수 없어요. 좌우가 된 것은 왜냐? 직고하기 때문에.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왜 좌우예요?
왜 적색주의, 흑색주의, 백색주의예요? 흑색주의는 ‘무리 당(黨)’ 자, ‘오를 상(尙)’에 ‘검을 흑(黑)’을 하는 것은 지옥 간다는 거예요. ‘당(党)’ 자는 ‘오를 상(尙)’에 ‘형님(兄)’이에요. 형님이 돼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다음에 무슨 당? 가정당! ‘집 당(堂)’ 자는 여기에 ‘흙 토(土)’ 하고 딱 박았어요. 원래는 ‘당’ 자를 그렇게 쓰는 거예요. ‘임금 왕(王)’ 위에 점을 치면 뭐가 된다구요? 옥(玉)이 되는 거예요. ‘혹(或)’ 자도 이렇게 써 가지고 나중에 딱 점을 치는 거예요.
가정당(家庭堂)이라는 것은 땅을 끌어올리는 거예요. 무엇으로? 정치·지식·경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이 숨을 쉬는 거예요. ‘후우!’ 하고 숨을 내쉴 때 하늘을 향해 내쉬겠어요, 땅을 향해서 내쉬겠어요? 들이쉬는 것도 이렇게 ‘흐흡!’ 이러는 것이 아니에요. 땅이에요, 땅. 상대를 대해 가지고 내쉬는 데도 상대, 들이쉬는 데도 상대인 땅을 향해서 들이쉬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당이에요.
경상도(慶尙道) 할 때 ‘경’ 자는 ‘경사 경(慶)’ 자에 ‘오를 상(尙)’이에요. 박 대통령이 21년 해 먹었나? 19년을 잡지만 2년 걸어 가지고 21년 해 먹었어요. 영원히 하려다가 죽었지. 죽지 않았으면 통일교회를 믿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믿어야 할 텐데 믿지 못하겠으니 끝장내야지요.
우리 삼청동 땅을 그때 29억이에요. 29억에 샀더랬는데 청와대보다도 명당 자리라고 자기 목을 조른다고 해 가지고 안기부인가의 정보과장이 찾아왔어요. 나를 찾아와서 ‘청와대의 목을 조르는 이곳이 되었으니 선생님, 이 집을 산 값으로 넘겨주소.’ 해서 그러라고 했던 거예요. 그 돈을 가지고 여수·순천 사건…. 여수·순천이라구요. 쫓겨 가지고 멸망하니까…. 공산당 집안이에요, 그게. 여수·순천 거기서 천하를 꿈꾸던 모든 전부가 쑥 들어갔어요.
내가 여수·순천 기반을 찾아가 가지고 세계에 없는 해양공원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주동문도 알지?「예.」장난이 아니에요. 필시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안 하면 내가 나서서 하는 거예요. 내가 길을 어디든지 열 수 있다구요. 임자들 신세 안 지고도 언제나 할 수 있어요. 여러분 믿고 내가 일하는 거예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정보세계의 전략가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킨 것 알아요? 영국, 불란서, 이태리, 독일, 소련, 중국, 미국 전략가들을 교육시켰어요. 중국에 들어가 가지고 전략가들을 교육하는데, 반대하던 자식들, 너희들 지금까지 정치 바람잡이꾼들과 같이 취급하다가는 걸린다 이거예요. 갔다가 언론기관이 총사격을 해 놔 가지고 명령일하에 ‘뒤로 돌아!’ 하면 들어갔던 한 사람도 없이 비서까지 데리고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실제보고를 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들이 맞아 누더기 판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데 써먹으려고 언론기관을 만들었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무슨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가정관이지요. 안 그래요? 언론기관이 뭐 필요해요? 교육이 뭐 필요해요? 사랑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밥을 먹고 사랑의 공기 가운데 살면 그만이에요. 그렇잖아요? 아기도 그래요. 집안에 가만히 보면 아기들도 자기 사랑하는 데 가 가지고 손 들고 먼저 안아 달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여편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하니까 남편을 따라가잖아요? 자기 기관 전체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못 되지만, 남편이 그 여자의 기관 전부의 주인이지요? 훈모님도 그렇지?「예.」훈모님 남편이 훈모님을 마음대로 하더라도 반대하면 훈모가 못 돼.
임자 색시가 병났다고 하더니 뛰는 것 보니까 무릎 관절염 다 나은 모양이던데? 응?「그럴 때는 좀 진통제를 먹는 것 같습니다.」진통제?「예.」사랑의 진통제가 제일 약이라구. (웃음) 알겠어? 그걸 해 가지고 뜸을 놓으면서, 침을 놓으면서 피를 빨아 줘 보라구.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감옥에서 체험한 사람이에요. 모진 고문을 당할 때는 반드시 피를 내야 돼요. 고문할 때 저놈이 위를 쳤느냐, 아래를 쳤느냐 이거예요. 윗도리를 고문하게 된다면 고문받다가 죽어요, 계속 세 번만 하면. 윗도리를 치면 반드시 아랫도리를 쳐야 돼요. 이 네 다리 책상다리에서 조서를 꾸미면서 고문하게 되면 딱 고개를 알거든. 걸어 가지고 몰고 몰고 그러다가 고개에 가서는 반드시 고문하는 거예요. 별의별 제재를 해 가지고 힘에 못 이기게 돼서 자기 생명이 끊어져 나가게 되면…. 힘(매)에는 장사가 없다고 그러지요? 사탄세계가 그래요. 그걸 알아요.
이래 가지고 싸우고 이러다가 발길로 책상을 들이차는 거라구요. 여기를 맞으면서 그냥 맞지 말고 발길로 들이차야 된다구요. 상대적으로 풀어줘야 돼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시며)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상다리가 부러지잖아요? 넘어지니까, 이놈의 자식들, 상다리 네 다리가 부러지도록 매를 맞다가 이빨이 부러진 거예요.
복중교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다가 고문당한 거라구요. ‘쳐 봐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안 죽는다. 죽어도 살아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매를 맞아 사혈이, 죽은 피가 모여 있는 것을 뽑아 흘러가게 해야 한다구요. 그 모든 신진대사 기관의 노폐물을 어떻게 하든지 풀어 주면 대번에 풀린다구요. 진동이 벌어지지요? 마찬가지예요. 숨쉴 수 있게끔 해 주면 괜찮아요.
그래서 수꾸맥질 하러 들어가는 것도 말이에요, 5분, 7분, 10분, 15분까지 호흡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려면 후우우, 후우 후우 후우…. 물에도 공기가 있다구요. 그런 것까지 훈련한 사람이에요. 수꾸맥질 해 가지고 나를 당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 훈련을 한 거지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맹탕 하다가는 까무러쳐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조정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딱 치게 되면 (탁자를 내려치심) 이 주변이 진동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거기에 무너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탁 치면 이것이 파급해 가지고 공기가 빠져나가야 돼요.
그래서 고문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거예요. 세 녀석이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해라, 이놈아. 쳐라!’ 하면서 칠 때는 힘을 줘 가지고 ‘왁!’ 해 가지고 내가 발길로 차든가 뭘 하든가 해야 거기에 공기가 찍 찍 나가는 거라구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남들은 이래 놓고 한 달 만에 병신이 되지만, 난 병신 안 됐어요. 지금도 건강해요. 세상 같으면 문 총재가 그런 고문을 받아 가지고 오십, 육십까지 못 산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 호흡운동을 해서 균형을 취해 줘야 돼요. 이렇게 되면 이거 안 되는 거예요. 이 힘이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운동을 해야 여기서 힘이 계속되지, 이렇게 되면 점점 약해져 가지고 해체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뼈와 살이 가죽이 돼 가지고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여기서 주고받으면서 이렇게 커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진동해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왔다 이러면서 큰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운동해요. 운동할 때 수직으로 이래서 환경에 움직여 나가요. 모든 것이 그렇지 않아요? 차도 그렇잖아요? 환경 여건에, 지면에 이렇게 있으면 이래 가지고 사고가 난다구요. 날아가든가 그런 법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이 딴 것이 아니에요. 남들은 걸을 때 말이에요, 보통 이렇게 걸어요. (걷는 시범을 보이심) 삭 삭 운동이에요. 이거 운동이라구요. 내가 하루에 20리 길을 다니면서 통학을 했어요. 절대 다리를 들지 않아요. 이러면 얼마나 힘이 소모돼요? 싹 싹 싹…. 드는 것이 1센티미터 돼요. 이 길이가 3센티미터, 4센티미터 되는 것보다 빨라요. 남보다 한 시간에 20분 빠른 거예요. 한 시간에 20분이나 40분까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도 그래요. 호텔에 가면 쓰윽 1센티미터 요렇게 해 가지고 가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놈의 호텔이 뭘 깔아 가지고 그렇게 가면 대번에 걸려요. 그러니 빠르지요. 이렇게 가면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사다리를 올라갈 때도 그래요. 늙은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수집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나가고 들어갈 때는 반드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이리 왔다 갔다 하면 쓰러지는 거예요. 딱 해 가지고 몇 발짝만 되면 짚고 가는 거예요. 그 훈련이 돼야 돼요. 그런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균형을 취할 수 있어요. 이게 균형을 취할 수 있는 훈련이에요.
자기가 연구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허황된 말이에요?「이치에 맞는 말씀입니다.」발이 아플 때는 발가락으로 걸어가요. 선생님이 이 운동을 했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딱 들고 자기가…. 수백 번 했는데, 이제 안 해요. 허리가 무리 되니까 안 한다구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자기 살 때까지 모든 기관이 조금 고장나더라도…. 전체가 못 쓸 때는 부속품이 끝나 가지고 영계에 가는 거예요. 부속품을 갈아치울 수 있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사기꾼이 아니에요. 자기가 실천하고 다 가르쳐 주는데 안 들어요. 죽어 가지고 가 보라구요, 거짓말했나. 허리를 구부려 가지고 살려 달라고 그래 봤자 안 돼요.
봄에 심었으면 뿌리와 줄기가 순이 자라 가지고 꽃피게끔 지상의 기운을 받아다가 영양소를 보급하는 기준에 따라 꽃도, 향기도, 열매도 크고 작은 것이 다 달라진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지장이 없게끔 자기가 조정해서 잘 자라면 오래 사는 거예요.
옛날에는 산에 올라가게 되면 내가 그랬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960년대, 1950년대 시작했을 때, 선생님이 산에 갔다 하면 꼭대기에 가지 깊은 데 안 가요. 도봉산에 갔다면 도봉산 꼭대기, 관악산에 가도 관악산 꼭대기, 비가 오더라도 꼭대기에 올라가서 비를 맞으면서 안개 속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바라보고 운동하는 거예요. ‘이야, 기분 좋다! 야, 이놈의 안개야, 내 입에 다 들어와라. 네 안개 주인 왔다!’ 그러는 거예요.
경치를 바라보면서 ‘푸른 지대를 좋아하는 주인이 왔다!’ 하는 거라구요. 주인 의식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물도 흐르는 것을 보면 ‘야, 빨리 흘러라!’ 그러고, 소리를 내게 되면 ‘이야, 멋지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영화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어머니는 그저 가만히 앉아 가지고 보지만, 신날 때는 혼자 테이블도 치고 발로도 차고 소리치고 본다구요. 그러면서 봐야 재미가 있지, 이러고 봐 가지고는 재미없어요.
아, 운동장에 사커(soccer; 축구) 경기를 보러 가더라도 교주니까 할 수 없이 가만있지, (웃음) 궁둥이라도 비비고 훌떡 뛰고 그래야 된다구요. 곽정환을 보니까 체면이 없더만. (웃음) 춤을 추고 야단이에요. 그래, 문 총재가 춤췄으면 사진 찍겠어요, 안 찍겠어요? 별의별 사진 같은 것을 찍어 팔아먹으려고 할 거라구요.
그거 슬라이드 하나 만들어 놓으면 몇천 달러, 몇만 달러 벌이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사진이 없으니까! ‘문 총재는 희극배우 소질이 있다. 희극적인 행동의 꽃이다.’ 할 수 있는 타이틀로 글을 쓰면 글 쓴 것이 완전히 백 퍼센트 상하·전후·좌우에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 안 하고 있을 때는 무서워요. 환경이 그렇게 돼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안 돼요.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잡아 쓸 수 있는 여자들은 하늘의 뜻이 있을 때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해요. 아주머니를 빼기 위해서 1년 반 그 집에서 종살이했어요, 체면 불구하고.
그런 일화, 설화, 우화를 얘기하면 얼마나 역사적인 말씀이 되겠어요? 말씀에 권위가 없어요. 그걸 안 했지요. 내가 유학에 대한, 공맹지도(孔孟之道)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명심보감≫이니 ‘무제시’니 옛날에는 하루에도 외우고, ≪천자문≫을 하루에도 다 외웠던 사람이니 무엇이나 다 알지만, 그걸 내가 안 써요.
백의민족은 백의민족이 돼야지 흑의민족이 되고 얼룩덜룩 될 수 있어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했으니 그걸 중심삼고 다 만들어 놓고 거기에 연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면, 세계가 다 같이 관계가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자리잡으면, 그게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따라 올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런 거라구요.
어머니가 또 약봉지 줬구만, 약봉지. 약봉지 전문가예요.「약봉지 아니에요.」뭐야?「설탕이에요.」설탕? 나는 또 약봉지라고? 약봉지가 뭐 아이구, 약방 차려 놓을 수 있는, 세계에 좋다는 것은 단에다 놓고 나를 시험해요.「시험하는 게 아니에요.」(웃으심) 뭐 안 먹겠다고, 먹으라는데 싸움을 하겠나?「의사 오더(order; 지시)예요.」오더고 오다고, 오다가다 죽지.
그거 믿지 마! 의사를 믿지 말아요. 내가 의사의 왕초예요. 옛날에는 병자를 불러다가 ‘너 낫는다.’ 하면 나았어요. 그런 별동의 힘을 부려 가지고 문둥병자가 안 낫나, 가방에서 빵을 내 가지고 밤새워 배고파서 우는 사람들 먹여 주지 않았나,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게 진리가 아니에요. 그건 갑작 수지. 비상대책이 평상의 평화세계에 필요 없어요. 이론에 맞아야지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한번 하면 전후좌우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딱 해 놓고 거기에 맞게 될 때 얘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교주의 위신이 어떻게 돼요?
무슨 뭐 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 그래, 그게 맞아요. 원초성지예요. 상헌 씨의 메시지가 그때 있어서 박 마리아를 해방해 준 곳이 원초성지예요. 근원성지, 때가 될 때는 근원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안 그래요?
나는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교차결혼을 생각했더랬는데, 하늘은 그게 아니에요. 18세 결혼하기 전날까지 교차결혼의 약혼자들이에요. 그렇지요? 같이 결혼하려면 울게 되면 같이 울어야 되고, 도망가더라도 같이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았어요.
이것 다 나라 평정할 때에 해방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상헌 씨를 영계의 사자를 동원해 가지고 안내하겠다는데 보통 갈 수 없었던 곳이지만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안내한다고, 여자하고 남자가 나타나 가지고 안내하고 간 거예요. 상헌 씨도 뭘 할지 몰랐어요. 그게 뭐냐 하면, 영계의 장애자 수용소였어요. 알겠어요? 지옥의 밑창이라구요.
그래서 박 마리아한테 가서 박 마리아를 아니까 ‘저 여자 만나러 왔다.’ 한 거라구요. 그 옆에 있는 이기붕, 남편을 만나고, 그 아들을 중심삼고 가정을 구하기 위한 놀음을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아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쏴서 죽이지 않았어요? 세상에, 그런 역사가 없는 거예요. 그게 비참한 거라구요. 가정의 근본이 날아가 버렸어요. 학교 근본이 날아가 가지고 이화대학이 죄를 짓고 이 박사가 쫓겨났어요. 죽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구요. 다 쫓겨난 거예요.
그래, 박정희가 나한테 신세를 갚지 못하고 죽어 갔어요. 전두환도 내 신세 지고, 노태우도 내 신세 지고 다 흘러갔어요. 김영삼도 그래요. 김영삼이 기독교의 장로예요. 김영삼, 3시대의 왕이 될 수 있는, 왕을 길러낼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국회의원도 스물 몇 살 때?「스물 여섯 살입니다.」그래, 스물 여섯 살에 국회의원을 해서 야당 여당을 거쳐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거기에 똥 싸면서 환갑잔치도 해 먹고 생일잔치도 해 먹은 그런 경력자예요. 그놈의 자식이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자기 교파를 중심삼을 게 뭐야? 외국에 유학이라도 갔다 왔으면 그렇게 안 됐을 텐데.
나를 만나 가지고 내 말 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영삼, 김영삼이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마음대로 하다가….’ 선생님은 벌써 알고,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정보부에 있는 모든 비밀문서를 카피(copy; 복사) 다 해 왔어요. 갑종 을종 요주의 녀석들 수만 명을. 정보부도 세밀하게 다 만들어 놨어요. 이제 써먹어야 되겠다는 거지요.
그래, 거기에 언제나 정치단체는 3분의 1은 악이 있어요. 하늘에 3분의 1을 줘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3분의 1은 선한 사람들을 희생시키는 놀음을 해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반드시 그래요. 그런 것을 해 가지고….
미국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에 기관장들 명단 재료가 다 들어와 있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원하게 돼 있어요. 시 아이 에이는 발표를 못 해요.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1단계, 2단계, 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여기서는 산꼭대기에 올라가는데 땅 구덩이 파는 사람을 누가 조사하나? 안 그래요?「예.」땅 구덩이를 파야 돼요, 땅 구덩이.
왜? 전쟁이 나서 죽을 때는 자기 아버지가 죽으면 묻어 줄 수 있는 자기의 안식처예요. 지옥에도 자기 자리를 먼저 잡아야지요. 올라가겠다 하는데 땅 구덩이를 파고 있어요. 반대의 길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국 가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 가 가지고 지옥의 더 지옥, 큰 지옥을 해 가지고 몰고 내려가게 되면 지옥 저쪽에 구멍이 뻥 뚫어지면 어떻게 돼요? 지구성의 중력권 내를 벗어나는 거예요. 차 버리면 영원히 관성운동을 해 가지고 공중에서 영원히 떠돌이별과 같이 되어 지구성에 못 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두 세계 위에 올라가서 떠돌이별을 만들 수 있고, 아래 가서 떠돌이별을 만들 수 있고, 동에 가서도 떠돌이별, 서에서도 떠돌이별, 360도를 중심삼고 떠돌이별을 만들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거 맞나, 안 맞나? 그걸 모르면 안 돼요.
동네에서 살면서 그 마을 주변에 누가 뭘 하게 되면 그걸 다 알아요. 그 동네에서 제일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 문중에서 무섭고 동네에서 무서운 할아버지로 제1할아버지, 제2할아버지, 선생님이 한 댓 할아버지 중에 누가 먼저 죽느냐 보면 악한 사람이 먼저 죽더라구요. 자기 이익을 위해 강탈을 하고 무슨 약탈을 하고 사기를 쳐 먹은 그 할아버지 집안이, 할아버지가 죽고 아들딸이 전부 망하더라 이거예요. 그걸 검증을 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저건 얼마 안 가 역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알면서도 키워 주는 거예요. 본부에 조동석이라고 경찰서에 있던 정보과장 해 먹던 녀석이 통일교회를 돕는다 해 가지고 들어왔는데, 그 녀석이 사기 쳤어요. 내가 ≪원리원본≫ 쓴 것 가운데 제일 중요한 석 장을 빼 가지고 천만금을 주어도 사지 못할 보물이라고 그래서 아들 앞에 넘겨줘 가지고 아버지가 죽은 데 있어서 트라이(try)가 왔더라구요. ‘≪원리원본≫ 석 장이 있으니 얼마 주겠느냐?’ 그래요. ‘이놈의 자식! 네 아비를 커버해 주고 네 자식들을 살려 줄 수 있는 일을 했는데, 후대 역사에 지옥 갈 그 짓을 해? 아들까지, 3대까지 걸려 들어와! 이놈의 자식!’ 그대로 다 죄짓는 거예요.
상헌 씨 여편네가 뭐인가? 상헌 씨 부인 이름이 뭐라고?「김한숙입니다.」김한숙의 언니가 누구? 김정식의 처라구요. 두 부처끼리 들어와서 집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은 꿈도 안 꾸는데 자기 집 판 돈을 헌금한다고 해 가지고 집 팔았던 것이 나가게 되니까, 안기부(중앙정보부)에서 헌법위원회의 한 일원으로서 국가의 명의를 대표한 이런 인물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감옥 가게 됐으니 나오라고 한 거라구요. 그래, 건국대학 교수들 10여 명을 데리고 나갔다구요. 그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치안국의 앞잡이가 돼서 문 총재 나쁘다고 투서한 거예요. 열두 명의 제자들이 반대한 것처럼 딱 그렇게 됐어요.
건국대학을 내가 그 총장을 중심삼고 살려 주려고 했던 거예요. 돈도 많이 내가 잃어버렸어요. 그 셋째 아들인가 총장이 될 때 16억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려운 환경에 있던 사람을 내가 불러 가지고 비밀리에 도와줬어요. 그건 누구도 모르지요. 그걸 도와줬어도 선생님이 도와줬다는 얘기도 안 해요. 자기가 ‘문 총재가 잊어버렸구만.’ 생각하지요. 잊어버리기는 왜 잊어버려? 바보가 아니고 멍충이가 아니라구.
‘네가 안 했으면 너 이상 내가 하고 말아.’ 건국대학이 문제 아니에요. 서울대학이 문제 아니에요. 이화대학, 연세대학이 문제 아니에요. 선문대학이 서울대보다 나은가, 못한가? 어떻게 생각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뼈가 있어요, 뼈가!
대학들한테 핍박받고 정권 앞에 핍박받고 쫓기던 나 자신이 하늘나라를 위해서 쫓겼으면, 하늘나라의 권위와 위신에 최하의 기준에서 세울 때 하나님이 한국을 찾아와 가지고 학교면 학교, ‘선문대학을 찾아봐야 되겠다.’ 하고 먼저 방문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 해서 저렇게 만든 거예요. 빚지며 만들고 피살을 팔아 가지고 한 거예요. 거기에 일화가 많아요. 해와국가의 여자들이 희생한 별의별 사연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일본 여자들을 버릴 수 없어요. 해와 나라를 어떻게 잊을 수 없게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나, 유정옥?「예.」일본 나라, 일본 여자들, 고생한 여자들을 잊어버리게 만들 수 있는 유정옥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유정옥이 여자 얼굴 했어요, 이름도 그렇지만.
‘버들 유(柳)’ 자야, ‘묘금도 유(劉)’ 자야?「‘묘금도 유’입니다.」유효원의 ‘유’ 자예요. 유상돈이라고 만세사건으로 평안북도 대표가 돼 가지고 감옥에 가 가지고 사형 받을 수 있는 죽음의 자리인 신의주 형무소에 있다가 탈옥해 소련에 갔어요. 소련에 가 가지고 죽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가 쇠고랑을 찬 것을 뼈다귀가 드러나게 가죽을 벗겨 가지고 손가락이 잘라질 정도로 해서 벗고 그래 가지고 도망간 거예요. 무사 성질이 그래요.
유 협회장도 그래요. 한번 불 달아 놓으면 하라면 죽기 전에 하지, 안 하고는 못 들어와요. 그런 성격이 내게 필요해요. 어물어물하면서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 쏜살같이 해치우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 가 가지고 원리 말씀을 17일간 수련시킬 때 유효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 준 거예요. 교리에 철저해야 되고,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한국을 도와야 돼요. 공산당한테 돈 보내는 이상 한국에 하면 일본은 망하지 않아요.
조총련이 돈 많이 보냈지?「예.」이젠 망하게 됐지?「예.」 조총련이 이제는 통일교회의 비밀자금으로서 투입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함부로 받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받는 데는 남자가 받지 말고 그 딸이라든가 아들을 통해 받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안 걸려요. 그렇지 않으면 여편네까지 통해서 받으라는 거예요. 직접 받으면 정치문제가 된다구요. 알겠나?「예.」 3대까지 죄를 연장시켜 가지고 거는 법이 없어요. 일대지요. 그렇지요?「예.」 사탄이 3대까지 하게 되면 복귀역사를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일본 여자를 고생시키는 모든 비참한 사실, 길가에서 자기들이 어떻게 되었다는 모든 사실들을 기억하고 있어요. 여자가 내복 하나를 12년 동안 펀드레이징 하면서 돈 한 푼을 아끼느라 갈아입지 않고 꿰매 입고 다녔어요. 그 여자는 목욕도 못 하고 그러면서, 밤에 자지 않고 내의를 벗어 전깃불에 말려서 입고 다닌다는 그런 얘기를 듣게 될 때…. 선생님이 하루 입고 벗어 놓으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세탁기 박스에 집어넣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갖다 3일 이상 입으려고 하는 거예요. 하루에 하나, 아침 점심 저녁으로 갈아입는 그런 사치를 하고는 나 못 견뎌요.
변소에 가면 세 번 이상 싸고 물을 내리는 거지요. 나는 그렇게 살아요. 들어오면 반드시 양말을 벗어 제껴요. 슬리퍼 같은 것도 벗어 버려요. 이게 뭘 필요해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게 슬리퍼가 있고 양말이 있었나? 벗고 살면 털이 나 가지고 동물과 같이 매번 털갈이 해 가지고 살게 돼 있다구요.
그래,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송영석도 알겠어?「예.」그러면 그 번대머리가 털 나. 한번 해 보라구. 틀리면 안 되는 거예요. 생식하라는 거예요, 동물과 같이.
그렇게 살아온 선생님이 그냥 남의 말을 듣고 좋다고 해 가지고 따라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공부할 때도 원리면 원리, 물리학 같으면 무슨 원리 하더라도 그걸 난 인정 안 한다는 거예요. 이론 투쟁을 해 가지고 선생을 못 살게 한 사나이예요. 그래요! 원리 말씀도 여러분이 답변 못 할 내용을 많이 갖고 있어요. 물어보면 답변 못 하게 돼 있어요. 말을 하지 않지. 모르는 양,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같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게 되면 둔하게 생겼어요. 눈 하나하고 코하고 예민하게 보이지, 얼굴을 보면 다 둔하게 생겼어요. 두리두리한 나무통 같아요. 납작하지 않아요. 장사 내력이에요, 장사 내력.
우리 키다리 용선이도 그렇잖아요? 용기라든가 용현이는 어머니를 닮았어요. 용선이가 장사라구요. 그게 순종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들이 키가 다 크지요? 제일 작은 키가 어머니예요, 어머니. 장사 내력이에요. 우리 아버지도 짐 지는 것을 싫어했어요. 남들은 지게에다가 볏가마니 같은 것을 지는데, 한 손에 하나씩 들고 걸어서 옮겨 놓지 짐 지기를 싫어했다구요. 장사 내력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씨름 잘 하지, 유도까지, 태권도도 그렇고 철봉도 잘 해요. 담을 잡으면 넘어가요. 넘어간다구요. 자기 일신을 보호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병마 가운데 포위되어 사는 일생을 중심삼고 섭리를 완성하기 전에 죽으면 어떻게 돼요? 그래서 벌써 20대부터 자지 않고 운동을 했어요. 그래, 지금까지 운동해요. 그러니까 자기가 알아요. 어느 때가 되어 기관이 어디 어디 고장났다는 것을 알아요. 고장나도 한 곳 때문에 죽어서는 안 되고 세 곳, 네 곳 아래위가 균형적으로 다섯, 여섯 가지가 같이 끝날 때 영계에 가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팔씨름도 셌어요. 요즘에는 옛날의 이 알통도 다 없어졌다구요. 여기도 통통해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게 턱이 졌어요, 이렇게. 여기가 가늘고 여기가 손목 굵기와 같아요. 그러니 날쌔지요.
또 선생님의 발이 크지 않아요. 발이 커요, 작아요? 태어나기를 이 거대한 몸뚱이를 균형 취할 수 있게끔 발 자체도 이렇게 고가 높고 발가락들이 짝 찢어져 있어요. 딱 딛게 되면 다섯 발가락이 이렇게 되지 이렇게 안 되기 때문에 길을 가더라도 똑바로 가요. 구두바닥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같이 닳아야 돼요. 이렇게 찌그러지거나 이렇게 찌그러지면 안 돼요.
그래야 다 정당해요, 정당. 무슨 ‘당’ 자예요? ‘정당한 사람’ 할 때 무슨 ‘당’ 자예요? ‘바를 정(正)’ 자하고 뭐예요? 「‘마땅 당(當)’입니다.」 ‘마땅 당’이지. 정당한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상대적 어음(語音)이 같고 다 비슷하게 생기면 다 좋아하지요? 황선조도 황선조같이 생긴 사람을 좋아하지? 자기 색시같이 생겼으면 아무리 지나가는 여자가 작고 크더라도 다시 한 번 바라보지?「예.」재미 있는 여자라구. 임자는 정략적인 아주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구. 자기가 하면 져서는 안 된다, 꿈에도 져서는 안 된다고 맹세할 수 있는 타입이라구.
그거 어떻게…. 문성숙, 어디 갔나?「예.」 내가 오촌당숙이거든. 한 집에서 자란 조카인지 몰랐어. 막 해 주다 보니까 그렇게 엮어 가지고 네가 팔자가 사나워서 황선조를 만났는데, 황선조가 뭐야, 선조가? 노랭이 선조라는 말 아니야? 노랭이 선조면 국물도 없다는 그 말이야. 건더기 먹고 국물을 마시고도 수염을 쓸면서 수염에 붙은 것을 핥는 거라구. (웃음) 그런 사람이라구, 황 씨가.
황 씨들이 자기 이익을 못 취하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황 누구인가? 「황환채, 황충운….」 그다음에 황 또 뭐야? 「황충운!」 황충운! 전부 다 교회에 신세 지고 갚지 못하고 갔어요. 하지 말라는 것을 했다구요. 조사해 봐요.
양창식은 뭘 하나? 앉든지 하지. 「훈독회 할까요, 아버님?」(웃음) 훈독회 아니고 천독회야. 천독회를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앉아서 쉬라고…. (어머님)」 왜 앉노? 이제 끝났으니까 앉았다가 일어서야 운동이 되겠기 때문에 앉으라고 한 얘기야. 그래, 그런 거라구. 섰다가는 앉았다 일어서야 하기 때문에 앉으라고 했으니, 이제 일어서서 하자 그 말이야. 그게 선생님 방식이에요. 반드시 쉬었으면 해야 돼요.
요즘에는 내가 몸이 고달파서 닥터 리한테…. 어머니 말을 들어서 했지, 원래는 사혈을 안 하려고 했어요. 아, 이거 새벽같이 와 가지고 ‘네가 하겠다면 해 봐라.’ 한 거예요. 손해날 것이 없다구요. 아프지요. 아픈데 계속하게 되면 더 아프면 그건 해서는 안 되지만, 첫 번보다는 두 번, 두 번보다도 세 번, 점점 덜 아프면 그건 틀림없이 낫는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훈련받으면 이렇게 치더라도 돌이 깨지지, 훈련한 주먹은 깨지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아픔이 크더라도 반복 할수록 아픈 것이 약해지면 그건 이익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도 해 보라고 해 가지고 한 거예요. 요즘에 어떤가 보자구. 악수나 한번 하자구. 박수! (박수) 이게 훈독회 중에 진짜 훈독회예요. 얼마나 좋으면 이 청중 앞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손 들어 가지고 악수하라고 그래요? 이런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편네도 남편네 손잡고 만세 부르고 환영할 수 있는 것이 기쁨인데, 그걸 싫어할 수 있는 남자 여자는 망해야 되는 거예요. 자랑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어머니 욕만 하나, 자랑도 할 줄 아나? 청중에 대해서는 욕을 많이 하지만 개인에서는 자랑을 많이 해요. 그래서 균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장정순, 어머니 좋아해? 좋아 안 했지?「좋아해요.」(웃음) 통일교회에서 나를 제일 미워하는 것은 한학자 어머니다! 「아버님께서 어처구니없이 이상한 말씀을 하실 때는….」 어미가 그런 교육을 했어. 「아니에요.」 보라구, 보라구. 차만춘이 숭배자는 최원복이야.「아니에요.」 이 쌍것, 자기가 최원복을 알고 차만춘을 아나?「제가 본 관점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자기가 틀렸지! 그래 가지고 우리 예진이 교육을 잘 못했어. 선생님은 못 속여. 어물어물해도 안 속는다구.
그래, 바둑을 두면 몇 수까지 내다봐야 된다고 그래요? 천 수까지 내다볼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수가 얕으면 지게 돼 있어요. 아니라고 거부하고 뭐 어떻고 하는데 모르니까 선생님이 아무리 얘기해도 못 믿겠다는 그런 주의 아니야? 예수하고 떨어져 봐야 돼. 굿바이 해야 된다는 거야.
자기 여편네가 남편을 자랑하게 되면 왕 앞에 가서 자기 남편을 자랑하고 장관들 앞에 소개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깃발을 드는 깃발 잡이를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두려워하고 그것을 싫다고 해? 장 씨 가문이 뭐야, 장 씨가? ‘장(張)’ 자가 ‘활 궁(弓)’ 변에 먼(長) 데 쏘는 거라구. 장 씨 가운데 한국에 있어서 장 무엇인가 있었지? 자기네 삼촌뻘 된다는 사람이 있잖아? 자유당 때 정책의장인가 하던 사람. 자기가 일본에 도망갔다가 거기서 죽지 않았어? 돌아와서 죽었나? 그 장 씨가 뭐 잘났다고 그래? 자유당 할 때 해 먹던 패인데.「결국은 망했어요.」너도 망했지.
장 씨가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자기를 세워서 그렇게 해 줬어. 무엇을 보고 내가 예수님 상대로 해 준 줄 알아?「저도 몰라요.」 그거 물어보지. 예수님이 장정순을 좋아하고 있나, 안 좋아하고 있나 말이야. 그거 모르잖아? 그게 문제라구. 내가 앞으로에 있어서 대중 앞에 나타나게 된다면 말이야, 일본을 가나 미국을 가나…. 영어 할 줄 알지? 아, 물어보잖아? 영어 할 줄 알지? 내세우면 영어로 말할 수 있지?「아직 콩글리시예요.」무엇이?「늦게 시작했기 때문예요, 사십 넘어서 시작했기 때문에 발음 같은 게 안 좋아요.」
보라구. 육십이 넘어서도 서양 음식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먹게 되면 서양 사람보다도 더 맛을 알고 더 신진대사를 일으켜야 서양세계에 가서 스승이 될 수 있는 거야. 사십이 아니라 팔십이 돼서도 해야지. 일본 말도 할 줄 알지?「못 해요.」못 해? 이제 일본에 가서 살아야겠구만. 일본의 펀드레이징 총책임자로 여자를 시켜야 되겠어. 통일교회 그늘 아래에서 신세만 지지 않았어? 불평만 하고 말이야. 자기를 옆에 두면서도 선생님이 오라고 안 한 거야. 안 돌아봤어. 또 예수님 중심하고 가까워지라고 그런 거라구.
32년 됐다며?「수도원으로 가면 어떻겠어요?」무엇이?「수도원으로 절 보내 주시면 어떻겠냐고요?」수도원 가면 좋지.「그러면 그렇게 하지요, 뭐.」이제?「명령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내가 지금 명령하잖아? 명령하는 것은 예수님하고 재미있게 살고, 지상세계와 천상에 왔다 갔다 하면서 살기를 바라서 축복해 줬지, 수도원에 가라고 축복 해 줬어? 그런 말을 하고 있다는 게 수수께끼야. 철이 덜 들었다구. 통일교회를 몰라, 선생님이 하는 일을 모르고.
「영적으로 예수님하고 결혼했으니까 수도원에 가는 게 더 합당하지 않아요?」 아, 수도원에 가라구. 가고 싶으면 가라구.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 예수님이 수도원 안 따라가. 수도원 다 팔아먹잖아? 미국의 천주교 여자 수도원은 재작년인가 3년 전에 한 사람 있다고 그래서 팔지 못한다고 그러더구만. 다 망했어.
그러니까 세상을 알고 살라는 거예요. 나는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세상의 첨단에 섰어요. 정치세계의 첨단에 서서 미국이 어디로 가야 할 것을 딱 점치고 있는 거예요.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내가 말한 대로 되게 돼 있어요.
북한도 그래요. 최고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마지막 페이지에 굿바이라고, ‘디 엔드(The end)’라고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엔드’ 할 때는 꼭대기에다 ‘엔드’ 할 수 있나? 여기에 가서 ‘엔드’를 써야 돼요. 아는 사람이 ‘엔드’를 써 놓고 마지막 페이지에 해야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유엔을 공략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만들겠다는 사람이 그냥 지나가는 손님과 같이 할 수 없어요.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나? 영계에 있는 모든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축복가정으로서 문 총재를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라고 하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겠어요, 모르고 있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여자들.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다 알지. 특별명령을 해 가지고 선발대로 임명을 바라고 고대하고 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선에 나서라면 다 싫다고 해요. 그러면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려.
공산당이 민주세계의 축복을 빼앗는다고, 기독교를 지배할 수 있게끔 된다고 그랬어요. 내가 어저께도 주동문에게 얘기할 때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구라파도 공산당, 당이 있는 거예요. 일본도 당이 있다구요. 미국도 공산당이 있지만 공산당 활동을 하지 않아요. 그거 무서워할 게 없어요. 그 이상 자기가 안착해 가지고 살 수 있는, 나라 환경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반만 잡고 있으면 그 세계에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문 총재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때가 오기 전에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대회 때 언론기관도 영계에 자랑하겠다는 것을 내가 선포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 깃발을 들고 나서야 돼요. 자기는 안 하더라도 나는 하는 거라구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주동문을 믿고 내가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기도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개척해서 나왔어요. 누구 개척한 것을 이어받고 물려받아 가지고 탕두질 하고 그러지 않아요. 내가 신세를 하나도 지지 않았어요.
독출파예요, 독출파. 해 봐요. 「독출파!」 누가? 문 총재가. 그거 어디서 배웠느냐? 하나님이 독출파예요. 너저분한 배운 것은 하나도 쓰지 않아요. 내가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미국에 들어가 가지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그때 싸게 주워 담은 것이 잘했어, 못했어? 주동문! 「잘하셨습니다.」 언론기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했어요. 어디로 갈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모르고 하지 않아요. 누구를 믿고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책임지지. 망하더라도, 망한 것은 왜냐? 내가 잘했는데도 상대 사람이 못해서 망한 거예요. 여편네라든가 아들딸들이 잘못하기 때문에, 부모와 하나 못 돼서 망한 것입니다.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의 철칙을 중심삼고 나는 살았지만, 아들딸들을 환경에서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맡겨 놓았더니 다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더 사랑했으면, 자기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선생님 대신 자기 어머니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 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될 것이 원리원칙 아니에요? 그거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것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결과가 나쁘다고 해서 도망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자리잡아 가지고 거기에 한 패가 돼 가지고 반대하던 아들들, 나쁜 데로 지도하고 공작하던 그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같은 떼거리로서 축복의 혜택권 내에 집어넣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맨해튼 센터에 4백만 달러지? 「예.」 예치했댔지?「예.」 서울에도 그런 것 한 것을 알아? 「예. 들었습니다.」 그걸 효진이한테 맡기지 말라고 그랬어요, 나라 찾을 때까지, 법이 될 때까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게.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양창식!「예.」맨해튼 센터 잘 하고 있어?「예.」 효진이가 없으면 좋겠지? 말해 봐.「그래도 효진 님이 여러 가지로 상징적인….」 상징적이야?「예. 왜냐하면 그동안 계속적으로 일을 해 오셨기 때문에….」 상징적이면 실체적이 안 되잖아?「지금 아버님, 여러 가지로 잘 돼 가고 있습니다.」 잘 되기는? 내가 돈 대 주니 잘 되지. 잘된다고 쓰지 말고 이윤을 남기라구!「예.」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
효진이 성격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사내로 쓸 만한 사람인데 내가 기르지 못했어요. 손때 먹이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색시도 최 씨를 맺어 줬어요. 최 씨가 문제예요, 최 씨. 선생님은 한 씨가 문제예요. 최선길의 어머니가 한 씨예요. 지독한 신앙 패예요. 골수분자예요. 한 씨, 최 씨가 문제예요.
성진이 외할아버지 이름이 최일룡이에요. 참 그것도…. 그것이 무서운 이름이에요. 선생님이 결혼 날짜를 5월 4일로 정했는데 4월 27일엔가 돌아갔어요. 세상에, 갑자기 앉아서 돌아갔어요. 눕지도 않고 영계에 가 버렸다구요. 돌변지사지요.
거기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약혼해 놓고 장인이 죽어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며칠이에요? 4월 27일이니 며칠이에요? 결혼 7일 전에 그 사건이 났어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세상 같으면 도망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보통 남자와 다르니까 결혼한 이상의 장인 대접을 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5월 4일에 데리고 올 때는 폭풍우가 불어 쳤어요. 무슨 자동차가 있나, 승교(가마)를 탈 수도 없었어요. 그 진흙탕 거리를, 수렁텅이를 치마로부터 이래 가지고 걸어서 시집왔어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또 결혼식이니 모든 전부는 내가 부모를 믿지 않았어요. 내가 주례하는 목사로 새예수교의 이호빈 목사, 중앙신학 총장 하던 이호빈 씨를 잡아다가 한 거라구요.
박재봉, 김내규, 한준명이니, 맨 간부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들이 희망을 가졌던 사람들인데, 그들의 신앙의 비밀세계를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새예수교를 기반으로 해서 기반 닦으려고 했는데 틀어졌어요. 역사적인 한국의 신령한 역사의 전통을 남겨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전통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들, 허호빈은 순안이라는 데서 학살당했다고 들었어요. 그 사람들을 영계에서 미리 다 가누어 줘야 돼요.
허호빈이 선생님을 꼭대기에서 만났으면 고생을 이렇게 안 해요. 박태선 장로는 내가 남한에 밀사를 보내 가지고 전도한 대표자예요. 그 놈의 자식이 원리를 역이용해 가지고 자기가 통일교회에 앞서 가지고 해 먹겠다고 했어요. 하늘이 축복해 줬지요. 용문산의 나운몽도 그래요. 한참 성할 때 내가 거기를 방문했는데 쫓아내던 것을 잊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연이 많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몇백 번 쫓아내더라도, 매를 때리고 쫓아내더라도 쫓겨 나갈 수 없는 비참한 분이에요. 몇 번 죽었다 살아서라도 놓을 수 없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송영석이 피스컵 대회 할 때 선생님을 놓고 공격하더구만. ‘이야! 내가 하나님 앞에 공격을 한번 해 봤으면 한이 없을 텐데…. 이 녀석, 나보고 이렇게 공격하는 것을 보니까, 빚쟁이 만든 책임을 지소.’ 하는 그런 통고 아니야? 왜 ‘허허’ 하고 웃노?「철이 없어 가지고 그랬습니다.」그렇게 생각은 한 모양이구만.
사람이 죽을 때에 왕자면 왕자의 권위를 갖추고 죽어야 되고, 충신이면 충신의 자세를 갖추고 죽어야 돼요. 거지가 될 수 없어요. 감옥에서도 선생님이 몸을 닦는 데는 매일같이 냉수욕을 했어요. 하루 종일 비료 더미에서 일해 가지고 암모니아가 몸에 묻어 피부가 썩어요. 그런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녁에 주는 그 물을 먹지 않고 수건에 적셨다가 냉수욕을 했어요.
‘출역!’ 하는 소리가 날 때, 준비하는 그 시간에 ‘싹싹싹싹’ 하고 닦았던 거예요. 공장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이 변소 물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물을 가지고 목욕을 시켜요. 죽으면 죽었지 그 물로는 못 한다구요. 그러니 물을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기 몸을 보호해야 돼요.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여기 살을 보여 준 적이 없어요. 종아리를 보여 준 적이 없어요. 요즘에는 맨발 벗고 팬티를 입고서도, 아줌마들이 있는 데도 잘 나타나지만 말이에요.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물어보라구요, 그 사람들에게 그렇게 살았나. 그래, 흥남감옥에서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을 남겨 놓은 사람이에요. 70퍼센트가 죽어 가는 세상에 그랬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무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되겠다는 사람이 옥중에서 비참하게…. 언제나 거기서 일한 데에 있어서는 매해 표창을 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든 간수들도 얘기 못 했어요. 존경하고 싶고 다…. 서대문 형무소에서도 그랬어요. 형무소 소장이 나올 때 나에게 잔치를 해서 보내지 않았어요? 잘 나가시라고, 알고 보니 기독교의 죄가 크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대문 형무소에서 나올 때 간수들하고 죄수들도 5명에서 7명이 나왔었어요. 이랬는데 어려우니까 사기 친 사람도 있지만 말이에요. 형무소에서 나와서 동등하지 못하면 그렇게 되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거 다 이해한다구요. 이제 다 돌아가게 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누구인가? 닥터 리도 선생님을 이용해서 돈 벌 생각 하지 말라구. 「예.」 이름날 생각 하지 말고. 그러면 안 돼. 집안이 편안하지 않아. 나를 이용해 가지고 뭘 하겠다는 사람 중에 성공한 사람을 못 봤어요. 나중에는 그 뿌레기가 뽑혀서 다 날아가 버려요. 김정식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어디로 갔나? 이대위 박사가 어떻게 됐나? 다 날아가 버렸어요.
일본의 이시이가 조사한 조사기록이 있어요. 어쩌면 공식과 같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전부 다 꺼져 갔느냐 이거예요. 탕감 받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 기록을 갖고 있더라구요, 일본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그러는데 내가 그걸 모르겠나?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이야기를 안 해요. 공석상에서 내가 욕을 왜 해요? 때가 됐기 때문에 한다구요. 욕을 하고 다 잊어버리려니까. 그렇잖아요? 부모도 자식을 대해서 욕을 한바탕 하게 되면 탕자의 자식이라도 부모 앞에 미안해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 그걸 보고 용서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용서해 주기 위해서 그러는데, 문 총재가 욕 잘 한다고 소문났지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흥태!「욕하실 때는 하시지요.」아니, 옛날에는 욕도 못 하더니 이제는 잘한다고 생각하잖아?「소문은 안 났습니다.」안 나다니! 대통령들, 유명한 학자세계에 소문났는데.
나타나면 자기들은 15분, 20분 설교하고 해 먹는데, 열 시간 해 먹는다는 그 이상 욕이 어디 있어요? 요전에 피스컵 대회에 가서 선언해 가지고 ‘피스컵 대회를 시작합니다!’ 선포하니까, 1분도 안 걸렸어요. ‘이야, 문 총재 세계도 저렇게 선포가 있구만.’ 그런 소문이 났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런 것을 못 하나? 「아버님 기록을 깨신 최단 연설이십니다.」(웃음)
지금도 그래요.「그 자리에서 한 시간 하면 어떻게 되게? (어머님)」그거 미친 사람이 되는 거지. (웃음) 정신 나간 미친 사람, 통일교회는 다 망했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그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설 자리 앉을 자리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우루과이 대통령이 있으면 대통령을 내가 어떻게 대해야 된다는, 자기 나라에서 어떻게 대하는 것을 다 알아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이제는 만나더라도 선물을 두둑이 준비해서 바빠 가지고 못 만난 것을 사례하는 대신으로서 주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바쁜 데 와 가지고 뭐 신세 지겠다고…. 또 신세 지러 왔지요. 신세 지러 온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면 신세 질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었던가 알아서 내가 가게 되면 만나서 칭찬해 보라는 거예요. ‘이야, 선문대학이니 신문사, 모든 전체를 볼 때 우루과이 나라가 하지 못한 것을 했으니 우루과이 나라까지도 따라가겠습니다.’ 이래 보라는 거예요. 우루과이 나라와 한국과 자매관계를 맺고 한 나라로 만들지 모르지요. 한국의 기술세계의 모든 것을, 전자세계의 최고 기술을 옮겨다 주려고 했던 거예요.
이랬는데 나를 이용해 가지고 세금 받아먹기 위해서 말이에요, 이래 놓고 물건이 들어오면 하적장에 쌓아 놓고는 세금 받아먹으려고 하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공장시설까지 다 해 주고 기계까지 다 해 가지고 밥 벌어먹을 수 있게 했는데, 거기에서 자기들 책임자를 세우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빼 가지고 자기들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집어치운 거예요. 싹수가 틀려요.
왜 내가 코디악을 좋아하느냐? 코디악에는 주인이 없어요. 겨울이 되면 절반이 도망간다구요. 주인이 없어요, 이거. 집도 텅텅 다 비어요. 이거 겨울에 수련 지역으로 제일 좋은 곳이기 때문에…. 얼마나 좋아요? 곰 사냥을 할 수 있고 다 이럴 수 있는 곳이라구요. 북극에서 얼음 아래에 있는 고기를 잠수함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잡아 팔아서 장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 그래요.
그러니 땅 가까운 데 붙어 사는 할리벗(halibut)도…. 할리벗을 잡는 것도 내가 개발했다구요. 그게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할리벗이 잘 물리게 돼 있어요. 옛날에 80파운드 이상을 잡아 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325파운드까지 잡았다구요. 그랬지, 여기서?「예.」기록을 갖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아무나 하게 되면 백 킬로그램짜리는 보통 잡고 다 그러는 거예요.
자, 한 가지 더 얘기하자구요. 축구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관심이 1등이야, 2등이야, 3등이야, 꼴등이야? 꼴깍꼴깍 물 먹으면 산다? 꼴등의, 꼴. ‘꼴’ 하게 되면 마지막이에요. 축구에서 골(goal) 하면 마지막에 ‘골-!’ 제일 길더라구요. 마지막이에요.
그래, 몇 등이에요? 선생님은 몇 등이에요? 꼴등이에요, 1등이에요? 「1등입니다.」선생님은 관심을 가지고 밥을 잊어버리고 그러면 틀림없이 이겨요. 참 이상하지. 내가 옛날에 야목을 매일같이 갔는데, 세 자매가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하고 있는 정성을 다 들였어요. 재산을 팔아 놓고 오면 대접하겠다고 진설 상을 만들어 기도하니만큼 선생님이 어디 가다가도 야목을 들러요. 자연히 가는 거예요, 차가. 매일같이 출근했어요, 출근.
그 동네 산천을 바라보면서 내가 여기에 이상적인 훈련소를 만들 생각을 했었는데, 그 지방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뜯어먹고 팔아먹고 다 그래 가지고 요즘에는 북망산천 공동묘지가 돼 있어요. 2억을 예금해 놨지? 1억 5천만인가?「2억입니다. 그 땅을 샀습니다.」응?「샀습니다, 땅 사라고 하신 것을.」땅 그거 샀나?「예.」무슨 보호지역이 돼 있다는데 샀어?「예. 샀습니다.」그게 수만 평 되잖아, 그 뒤에?「그리 많이는 못 사고요, 한 7백 평…. 비쌉니다, 거기가.」7백 평 가지고 뭐 되나? 몇만 평이 되어야 할 텐데. 그 높은 데에 수련소를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잊지 않고…. 통일교회를 쫓아내려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소문이 다 났었어요.
거기서 소문나게 됐지. 그 절수물이 몇십년, 몇백년이 됐다고 해 가지고 용이 살고 있고 사람이 들어가게 되면 소식 없이 사라져 간다고 소문난 곳이에요. 개연꽃이 있는 곳에 개구리가 많으니까 뱀들이 수두룩해요. 거기에 가물치니 뭐니 몇십년 된 고기가 있다고 했어요. 들어가면 못 나올 수 있는 그물을 갖다가 대 가지고 다 잡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벌 받는다고 했어요. 벌 받을 게 뭐야? 그 고기를 잡아다 삶아 먹어 보니까 맛은 더 있더라구. (웃음)
유효영이 개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는 불교권이기 때문에 살생을 못 하고 자기 몸이 거룩한 것이니 개연에 찔려 곪으면…. 그거 찔린 데는 반드시 곪아요. 침을 놔 가지고 딱딱하게 되면 터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지고 곪아터지면 그것으로 덧이 안 나고 낫더라구요. 깊이는 안 곪더라구요. 그 사정을 보는지 말이에요.
야목 수련회에 동참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누가 있나? 유정옥도 야목 수련에…. 없었나?「예.」주동문도 없었지?「예. 어렸습니다.」 그 일화가 많아요. 지금도 내가 수련소 할 때는 야목을 잊지 못해요. 그 때 구상하고 있던 것을 코디악에…. 조그만 절수물이었지만, 이건 대해 세계예요.
세계 고기의 82퍼센트가 여기(미국)에 있어요. 미국 내의 61퍼센트가 여기 코디악 내해, 알류산 열도를 중심해서 다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내가 잊을래야 잊을 수 없어요. 2백 해리를 중심삼고 전쟁이 가능한 이런 땅이니 그것을 막기 위해서도 내가 희생하면서도 방어선을 치겠다고 하는 거예요.
방어선을 쳤는데 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가 우리를 이용했다구요. 이용했으니 자기들도 양심이 있어서 통일교회가 참 훌륭하다고 봤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배를 중심삼고 해양 개척을 나오기 때문에 하급 기술자들 40일수련을 하게 된다면…. 코스트 가드가 해양권 내에서 미국의 대표라구요. 소련에 대치할 수 있는, 일본의 전쟁에 방어할 수 있는 제일 기지가 됐던 곳이니만큼 군사적 훈련이 첨예한 곳이고, 군사적 과학기술에서 첨단에 있는 거라구요.
그들이 우리 통일교회가 고기 잡아 파는 것도 아니고 낚시를 수십년 동안 하는 것을 보니까 놀랍거든. 이래 가지고 가라앉지 않는 배까지 만들었다 이거예요.
어제 가라앉아서 물에 들어갔던 사람이 누구야? 엄명미! 그다음에 헨드릭스의 처 영숙인가?「혜영입니다.」혜영인가? 죽을 뻔했다며? 죽을 뻔한 것이 살 뻔한 것보다 낫다구. 배울 게 많지. 바다를 무시하더니….
아, 시로토(초보자)들이 수영 재킷을 입지, 왜 안 입어? 여기는 들어가 가지고 40분만 있게 된다면 춥기 때문에 죽어요. 혈관이 멎는다구요. 위험한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숯불을 피우고 몸뚱이를 방어할 수 있는, 담요를 덥혀 가지고 씌워 보호하지 않으면 죽어요. 그런 것 알아요? 위험한 곳이에요.
그래, 혼났어? 그래도 자기 가슴을 헤쳐 가지고 안아 줘 가지고 녹여 주고 다 그랬다고 들었는데 누가?「유카리입니다.」「아주 아버님, 대단합니다.」유카리 나무로구만. 어디, 누구야? 유카리 상!「예.」「사실 어제 정말 거의 갔습니다. 저 아가씨가 살렸습니다.」그래,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휘발유 해 가지고 곤로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불을 피워서 담요를 덥게 해 가지고 씌워 줘야 돼요. 대비를 하고 다 그래야 돼요. 촌사람, 자기 세상이 아니라구요.
「본인은 아마 모를 거예요. 뜨거운 물이 입에 들어온 것 모르지요?」무엇이?「처음에 제가 갔더니…. 그 상황을 제가 제일 잘 압니다. (황선조)」(웃음) 그래, 한번 얘기 좀 해 봐라. 시로토한테 교육이에요.「아침부터 배에 나가는 것이 기분이 언짢았어요.」왜 언짢아?「배가 이제 가야 되는데 저희 배가 가다가 못 갔습니다. 왜냐하면 늦게 오는 배가 고장이 나 가지고 그걸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개가 쫙 끼어 있었거든요.」배를 데리고 들어와야지, 데리고 나가다니?「아니, 같이 나가는데, 같이 출발해야 되는데 이 배가 오다가 못 온 겁니다, 고장이 나 가지고. (중략) 두 분을 끌어올리고, 또 보니까 몇 명이 배에 매달려 있어요. 그 사이에 유 회장님 탄 배가 돌아가 가지고 거기 있는 사람들을 구하고 있고요, 제가 배 가까이 가 가지고…. 그때는 배에 매달려 있으니까 안정이 됐었지요.」
배가 이렇게 서게 돼 있다구, 그게. 곧추 안 서게 돼 있는데.「그렇게 딱….」「앵커(닻) 때문에….」앵커 때문에 그래서 그래. 절대 가라앉지 않아.
「그래 가지고 그 배 있는 곳으로 구명조끼를 던져 가지고….」그럴 때는 앵커 끈을 끊어 버려야 된다구.「끊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순간이었습니다.」순간이지. 순간에도 그렇게….「어제 파도가 셌습니다.」그건 날바다에 나가서 그래. 저쪽에 나가서 그래. 그러니까 위험한 거예요. 거기서는 앵커를 내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떠돌아야 되는 거지요. 배는 떠돌아야 안전한 거예요. 앵커를 내리게 되면 물은 빠른데 바람이 갑자기 불든지 해서 파도가 쳐서 뒤집어지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물은 이렇게 가는데 배가…. 배 앵커 라인은 뒤에다 달지 않았어? 「앞에다 달았습니다.」앞에 달았나? 앞에 달면 좀 해 가지고는 안 들어가는데 그게 들어갔구만. 바람이 불어서 파도가 높았지.「파도가 엄청 셌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안전한 배예요. 내가 다 알지. 여자들은 라이프 재킷(구명조끼)을 다 입혀야 돼요. 입혀야 된다구요. 또 춥기 때문에 그것이 온기를 보호해 줘요. 따뜻하다구요.「그래서 혜영 씨를 건져냈거든요. 건져내 가지고 한 사람 더 건져야 되니까 그 사이에 춥다고 해서 안에다 집어넣어 놨습니다. 안에다가요. (중략) 다시 밖으로 꺼냈는데 그때 숨이 멎어 가는 거예요. 그때 유카리 상이 경험이 있어서 옷을 벗기고 옷을 입히고 껴안고 있었지요. 의식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빨을 꽉 다물어 버렸어요. 입을 억지로 벌려 가지고 본인이 물을 먹은 것을 입에다 집어넣으니까 딱 깨어나요, 그 순간에요. 만약에 그런 응급처치가 안 됐다면 어떻게 될지 몰랐어요. 계속 때리면서 의식을 일깨웠지요. 모두가 다 부모님의 은혜시지만, 하여튼 어제 상황은 대단했습니다, 아버님.」(웃음) 헨드릭스가 색시 귀한 줄 알았겠구만.
「혜영 씨는 ‘아빠, 아빠!’ 하고 우선 아빠를 찾고요.」그래. (웃으심)「타일러 헨드릭스는 이 배에서 건지고 혜영 씨는 제 배에서 건졌거든요. 타일러 헨드릭스는 본인이 살아 나와서 첫 번째 하는 소리가 와이프 어디 갔느냐 하고 와이프를 걱정하고….」 *내 아내 어디 갔어? 그 여자 가라앉고 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배를, 아버님, 넘어가는 것은 제가 제일 자세히 보고 있었습니다. (유정옥)」 이렇게 안 섰지? 이렇게 섰지.「처음에요, 한 시 5분쯤 됐습니다. 저희들이 열두 시 반쯤 점심을 먹었거든요. 다 똑같이 횡대로 나갔습니다, 저 끝으로. (중략) 그 배가 다섯 사람은 위쪽으로, 앞쪽으로 올라왔어요. 주 사장하고 누구는 뒤쪽으로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에 선 사람이 손을 들고 막 이래요. 우리는 큰 고기를 잡은 줄 알았습니다. 50미터 정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따라 안개가 굉장히 많이 끼었습니다. 안개가 끼니까 이 사람들이 같이 다니자고 하더라구요.」 그럼, 같이해야 돼요.
「어제는 저희들 배만 있어도 다 구조 못 합니다. 저희 배가 제일 조그만 배였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으니까 한쪽이 기울어요, 뒤꽁무니가. 순식간에 그냥 두 사람이 빠져 버렸어요. 빠지니까 불과 한 2초 정도 될까요, 쑥 들어가는데 ‘아, 뒤집어지겠구나.’ 했습니다. 그 다섯 명은 난간을 잡고 쭉 앞쪽으로 올라왔어요. 저희는 앵커를 안 놨거든요. 앵커를 놓자고 그러는 것을 놓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바로 쫓아갔는데 벌써 배는 이렇게 돼 버렸어요.」「완전 수직입니다.」 「예. 저희가 볼 때는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서면 그 다섯 명까지 다 뱃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하나도 못 구하는 거지요. 그런데 배가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처지게 들어가다가 이렇게 가더니 탁 섰어요. (중략) 어제 참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정말로 하늘이 돌봤습니다. 정말로 돌봤습니다.」
그러니 바다는 언제나 주의해야 돼요, 바다는 언제나.「주 사장도 얘기가, 물속에 들어갔다가 배를 잡아야 되니까, 들어간 뒤에 미끄러워서 나왔는데, 나오고 보니까 하얀 우키(부낭)가 하나 있더랍니다. 사모가 아이스박스 그걸 붙들고 있다가 준 겁니다. 주 사장은 양쪽에 붙들고 있다가 파도가 치니까 자꾸 밀려가더래요. 나중에는 손이 힘이 빠지니까 놓아 버리면 빠져 버리는 거지요. 그게 힘든 거예요.」
좋은 경험을 했다구요. 그러니까 먼 바다에 나가서는 닻이 문제예요. 바람이 어디로 부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어제 배가 닻을 놨기 때문에 위험도 있었지만, 닻을 놨기 때문에 더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바람이 세고 물결이 굉장히 셌습니다. 그러니 이게 밀려가 버리는 겁니다.」
닻을 안 놨으면 그렇게 안 된다구요. 서지 않아요. 안 서지, 밀려 나가지. 닻을 함부로 놓는 게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닻을 내릴 때는 칼을 가지고 문제가 생기면 끊어 줘야 돼요. 바위들이 얼마나 많아요? 닻이 걸리거든요. 그거 뽑기 위해서는 몇 바퀴씩 돌아야 뽑아지는 거라구요. 힘내기 해 가지고 아래가 들어간 물이 넘을 때까지 해야 뽑아진다구요. 바람까지 겹치면 문제없이 뒤집어쓰지. 뒤집어쓰게 된다면 배에 물이 차여서 밀려나기 시작하게 되면 그다음에 빠진 다면 나오기 힘들어요. 물이 세지, 바람에 밀리지, 힘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라이프 재킷을 바다에 나갈 때는 입어야 되는 거예요.
「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 물이 요렇게 흘러가는데 앵커 줄이 요렇게 있었습니다, 뒤꽁무니에.」그렇지!「요렇게 있었으면?」안 되지. 「괜찮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내가 꽁무니에 앵커 하지 않았느냐 물어본 것 아니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앞 대가리가 배를 중심삼고 꽁무니가 들어가게 돼 있지, 당기니까. 바람은 이렇게 부니까 말이에요. 그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배가 이렇게 돌았으면 괜찮지요.」돌았으면 그렇게 서지 않아요. 정 면에 딱 맞부딪쳤지. 조금만 해도 휘익 돌아가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된 다구요. 그게 안전한 배예요.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을…. 보스턴에 있는 거기서 우리가 마리나를 사지 않았어요? 글로스터에 마리나를 사서 한 70대를 갖다 맸는데, 억수같이 비가 내려 가지고 거기 있던 배 한 30척이 전부 다 가라앉았어요, 우리 배만 남고. 물이 가득 찼는데 안 가라앉거든. 그러니까 절대 안 가라앉아요.
그런 배를 만들었기 때문에…. 알래스카가 어떤 곳이에요? 제일 파도가 높고 위험한 곳이에요. 여기처럼 평지, 무슨 뭐 강물과 같이 생각하고 호수와 같이 생각하면 안 되는 거지요. 바람이 불게 되면 무서운 거예요. 태평양 물이 수평이 돼 있지만 들어가게 된다면 3미터, 4미터 이래 가지고 배가 다 안 보이게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한 곳이에요. 우리 배는 한 척도 가라앉지 않았어요, 여기서.
좋은 경험을 했구만, 영숙이? 뭐?「혜영입니다.」혜영이! 여기 바다의 여왕이 될 뻔했구만.「아주 침착해요. 제가 한 거의 10미터 정도 되는 구명줄을 던졌거든요. 매달리고 있다가 던져서 ‘그걸 뒤집어써라.’ 하니까 차근차근해 가지고 딱 잡은 겁니다. 그래, 줄을 당겼거든요, 제가요. 당겨 가지고 올렸거든요. 아주 참 침착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가 눈앞에 보이니까 침착 안 할 수 없지. (웃음) 하나님 앞에 신고해야 되고, 참부모한테 신고하기 바쁘니, 죽는 것을 잊어버리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앙이 무서운 거예요. 신앙이 무서운 거라구요.
「배가 사고나기 한 20분 전에 저희는 훈모님하고 같이 배를 탔는데 느닷없이 훈모님이 가자는 거예요. 돌아가자는 거예요. ‘우리만 돌아가냐?’ 그랬더니 다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송영석 회장)」그래, 다 들어오지, 왜 안 들어왔나?「그 배는 저희들하고 멀리 있었습니다. (유정옥 회장)」「양창식 사모가 그러기 전에 한번 배에다가 부딪혔어요. 파도에 밀려 가지고 여자 셋이 머리를 갖다가 박아 버렸거든요. 일단 사고가 났어요. 훈모님 말씀은 엊저녁에 계시를 봤는데, 배가 빠지더라는 거예요. 사람이 하나 빠지더라는 거예요.」
아, 그러면 대번에 ‘뒤로 돌아!’ 해야 할 것 아니야?「아버님, 들어 보십시오.」(웃음)「그랬는데 훈모님이 강력히 주장을 안 했느냐 하면, 이제 양 회장님 사모가 아버님이나 돌아가라고 해야 돌아가지….」 그거 틀린 거야,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데 훈모님은 그때 강력히 주장을 안 하신 것은, 사토가 부두에서 빠져 버렸어요, 출발하기 전에. 아버님 배 있는 데 있잖아요? 거기서 이상하게 서 있다가 빠져 버린 거예요. 이노우에 상이 건져냈거든요. 거기서부터 시초가 걸린 거예요. 그것으로 땜했다 생각한 거예요. 두 번째는 양 회장 사모가 뱃전에 머리를 다쳐 가지고 잠깐 동안 휘청했어요. 두 번째 사고가 난 거예요. 그래서 훈모님께서는 안 되겠다 해서 돌아가자고 그런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우리 배만 가는 게 아니고 네 대가 다 가려면 아버님 명령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바다에 나가게 되면 선장이 명령이지, 아버님은 뒷전 양반이에요. 「그런데 저희들은 의식이 그렇게 잘못돼 가지고 아버님이 명령하셔야 돌아가지, 어떻게 감히 훈모님이 돌아가라고 할 수 있느냐 하고 우리는 거절했거든요. 그러고 난 다음에 20분 후에 그냥 사고가 나 버린 거예요.」그래, 좋은 경험이에요. 여자들은 언제든지 나가게 된다면…. 남자들도 그렇지. 라이프 재킷을 입어야 된다구요. 제일 안전해요. 바다에서는 알래스카의 물이 차더라도 나오지 않아야 돼요. 라이프 재킷을 입으면 한 시간, 두 시간 견딜 수 있어요. 라이프 재킷 옷이 보온하기 때문에 견딜 수 있는데, 그러지 않고 나오게 되면 대번에 문제가 된다구요.
그런 모든 것을 경험을 쌓아 가지고 거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받고, 군대면 군대 훈련, 바다면 바다의 훈련이 다 필요한 거라구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여기 해양권, 알래스카도 그렇고 글로스터에도 두 시간 동안 날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옆에서 바람이 불었어도 보통 배는 가라앉는 것을 많이 봤어요. 보면서도 우리 배는 안 가라앉거든. 그러니까 시로토들이 처음 타더라도 안심해요. 안 가라앉는 배이기 때문에…. 판때기가 1인치가 되는데 이게 지옥 중에도 깊은 지옥과 마찬가지예요. 그게 뻥하게 되면 죽을 것인데 안 가라앉기 때문에 안심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에까지 이 배를 가져와 가지고 훈련시키고 다 그런 거예요.
여기서도 그래요. 코스트 가드가 비행기를 타고 보게 된다면 무니 패들이 노란 옷을 입었거든, 노란 옷. 파란 옷이면 안 보일 텐데 비행기에서 보게 되면 배는 조그마한데 사람 탄 노란 것이 배에 꽉 들어차 있어요. 뱃전이 보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돌아가라고 이래도 안 돌아가니까 문제가 돼 가지고 여기 와서 코스트 가드가 조사한 거예요. ‘아,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그랬구나!’ 안 거라구요.
무슨 태풍이 불고 이러더라도 나가지 말라고 하면 저 사람들은 해양훈련을 저렇게 하는 거라고, 왜 그러냐 하면 태평양을, 오대양을 점령하기 위해서 훈련하는 데는 여기가 제일 좋은 곳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보호하고 언제든지 관심을 가지고 지도하려고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면, 수산사업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은 미래의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니들을 길러 가지고 오대양에 이 뱃전을 중심한 주인들을 만들고 뱃사공을 남길 수 있는, 미국을 수호하는 패들이 되겠다 하기 때문에 코스트 가드가 자기들이 경비를 써 가지고 책자,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고 그랬다구요.
요즘에도 부탁하면 할 거예요. 여기서 교육 40일을 해 가지고 배 운전하는 것부터 배 수리하는 것, 배에 대한 비상사태가 벌어지면 처리하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래 놓고는 시험 쳐 가지고 기술 허가증을 주는 거예요. 무슨 허가냐 하면 명태 잡이 하는 트롤선 움직일 수 있는 선원증을 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면 미국 대사관과 협력하면 어느 대양에 가더라도 트롤선을 해 가지고 사업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면허증을 주는 거예요. 2백톤 급 배라구요. 그것만 가지면 수산사업을 다 할 수 있어요. 그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대사관과 협력하면 알래스카에서 훈련한 그 허가증을 받았기 때문에 그 분야에 해당하는 취업이 가능할 수 있는 허가증을 받아오는 거예요. 그걸 쓸 줄 몰라서 그렇지.
그래서 어디인가? 코디악이 아니고, 우리가 캐나다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보스턴을 중심삼고 동해안 플로리다까지 돌아 가지고 판타로부터 남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욱 해 가지고 이쪽에 돌아와 태평양을 중심삼고 샌디후크로부터 죽 위로 올라와 가지고 주변에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를 38곳을 만들었어요. 해양 주변에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훈련할 수 있는 것은 알래스카에서, 고기 잡는 훈련은 알래스카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고기나 다 있거든. 한대지방 고기, 온대지방 고기가 다 있기 때문에 여기서 낚시라든가 조업 할 수 있는 훈련을 하게 되면 어느 바다에 가더라도 자신을 갖는 거예요. 또 파도가 높고 위험한 지역에서 훈련돼 있기 때문에 천기도 볼 줄 안다구요. 날이 어떻게 되고 뭐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 수 있어 가지고 바다에서 시로토가 아니고 자기 혼자 생명을 지킬 수 있어요. 그런 훈련을 시킬 수 있는 적당한 지역이 여기라구요.
태평양을 중심삼고는 코나가 있어요. 거기는 백 킬로미터 이내에는 바람이 안 불어요. 거기는 사철 낚시를 할 수 있어요. 여기서는 사철 하더라도 그러한 장비가 필요해요. 코나는 백두산 이상의 산이 둘이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불더라도 남쪽은 그냥 할 수 있지만, 여기는 날바다예요. 북태평양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파도의 여파가 여기 알래스카주를 중심삼고 코디악 섬에 와서 들이 때리고야 비로소 가라지는 거예요.
태평양 복판의 이 파도가 몇십 미터 되는 것이 여기까지 오면 보통 7미터가 돼요. 배가 여기 있으면 이쪽 고개에 들어가고 이쪽에 깊은데 배가 둘 다 안 보여요. 그렇지만 낚시질도 할 수 있다구요. 짧지 않기 때문에 타고서 말이에요. 이게 보통 10미터, 13미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13미터예요. 그러면 집으로 말하면, 삼 사 십이(3x4=12), 5층집 높이라구요. 그런 곳이라구요. 그러니 위험한 곳이지요. 여기 코디악 섬을 중심삼고 저쪽의 본토와의 골짜기로 흐르는 물은 빠르다구요. 바람이 부는 속도하고 밀어치면, 배 자체가 바다를 헤치고 나가지 못하게 되면 거꾸로 밀려서 가라앉는다구요.
그래서 알렌이라는 배 선장 하던 사람이 배를 잘 지시 못 해 가지고 배 하나가 가라앉지 않았어요? 네 사람이 희생됐어요.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렇게 위험한 지역이에요.
그러면 그런 계시를 받았으면 안 된다고 호령을 해야지. 사고가 생겨.「어제 너무 파도가 셌습니다.」뭐 하러 파도가 셌는데 몰고 나가? 파도가 세서 그렇지. 파도가 셀 때는 닻을 안 하는 거예요. 닻을 끊어 버려야 돼요. 닻을 끊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닻을 앞에 달았기 때문에 바람이 불면 돌아가지 이렇게 서지 않아요. 이건 뒤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걸려 가지고 직선으로 섰으니까, 이쪽으로 불어대니까 몽땅 낚시 깜부기 모양으로 섰지요. 조금만 틀어지더라도, 10도만 차이가 있어도 그렇게 안 된다구요. 안전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닻줄이 엔진 아래로 오는 것을 피해야 돼요. 오지 않게 해야 배가 가라앉지 않아요. 이게 오게 했다가 바람이 불게 되면 틀림없이 그건 서게 돼 있어요. 언제든지 닻줄이 배 안으로 오게 되면 피해 주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운전하는 사람이 그걸 봐 가지고 배를 돌려 줘야 된다구요. 엔진을 돌려 줘 가지고 컨트롤해야 돼요. 10도만 되더라도 서지 않아요. 삥 돌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아?「예. 그렇습니다.」내가 그래서 대번에 물어본 것이 ‘닻줄을 뒤에 두었더랬구만.’ 한 거예요. 그러니까 바람이 불면 벌꺼덕 서게 되어 있지요. 그래도 가라앉지 않는 배이기 때문에 그랬지, 보통 배 같으면 순식간에 들어가 버려요.
「그런데 아마 아버님 말씀대로 닻을 앞에 놨으면 배가 돌게 돼 있습니다.」 돌아, 돌아! 문제없다구. 「그런데 이게 섰다는 말은….」직선에 섰지, 직선에 섰어. 「무슨 말인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아버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닻줄이 엔진에 걸린 것 같아요.」 그래, 그러기 쉽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제가 제일 처음에 닻줄을 뒤에 놓았느냐 하니까 그렇게 안 놨대요.」 그래, 직선으로 서서 그래요. 조금만 하더라도 닻줄이 이렇게 된다면 배 자체가 돌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절대 사고가 나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 배를 얼마나 많이 탔게?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요. 벌써 닻줄이 흘러가는지, 스톱돼 가지고 바위(암초)에 걸렸는지 물결을 보면 아는 거예요. 아래가 휘청휘청 해 가지고 이럴 때는 언제든지 닻줄이 뒤로 서면 안 돼요. 반드시 그런 사고가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지도를 받아야 돼요. 아무리 자기가 옳다고 하더라도 지도를 받아야 돼요.
산 같은 데 가게 된다면 안개가 끼면 방향을 모르거든. 완전히 한 1미터, 3미터가 안 보여요. 그 방향을 잡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침반이 필요한 거예요, 나침반이. 여기 알래스카 같은 데는 절대 올라가려고 생각하지 말고, 비가 오게 되면 물이 흐르는 골짜기로 타고 내려와야 된다구요. 강가를 붙들고 내려와야지, 딴 데 길이 있다고 가다가는, 길을 잃어버리면 혼란이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 쓰러져 가지고 졸든지 하면 겨울밤에는 추워서 심장마비가 돼서 죽기 쉬워요. 그러니 아무리 춥더라도 먹을 것만 있으면 말이에요…. 산에 가게 된다면 아무리 비가 오고 눈이 와서 눈이 쌓이더라도 큰 나무가 쓰러진 것이 10년, 20년 동안 쓰러져 있어도 썩지 않거든. 큰 나무가, 50미터 가까운 나무들이 쓰러져 있다구요. 그 쓰러진 나무를 중심삼고 바람이 불기 때문에, 눈이 쌓인 것을 제껴 가지고 그 아래를 쑤셔 보면 아무리 눈이 쌓이고 젖었더라도 이불같이 덮어져 있어서 그 아래는 마른 잎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 불을 붙여 놓고 그걸 붙들고 자야 돼요. 기대 가지고 자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얼어죽어요. 온기를 품고 이렇게 자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하루, 못해도 한 시간, 두 시간 계속해서 걸을 수 있는 음식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찰떡 요런 것 두 개만 있으면 30리를 갈 수 있다구요. 언제든지 비상대책을 중심삼고 자기가 산에 가서 혼자 되었을 때의 대책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반드시 성냥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자기가 높은 산에 올라갔으면 내려올 수 없게 되면 썰매 타듯이 작대기를 딱 해 놓고 발을 이렇게 해 가지고 삼각을 중심삼고 눈에 스쳐 가듯이 딱 누워 가지고 미끄럼을 타고 샥- 내려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작대기로 여기까지 발을 버티고 여기 어깻죽지만 닿을 뿐이지 그냥 흘러가는 거예요. 산을 오르는 데 몇 시간 걸렸더라도 순식간에 다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아래만 내려오면 벌써 아는 거지요. 바다가 보이고 다 이러니 자기 갈 길을 다 아는 거라구요.
여기는 곰들이 물을 먹으러 다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길이 훤해요. 가다 보면 사람들이 다닌 것이 아니라 곰이 물을 먹으러 왔다 갔다 하던, 먹을 것을 찾아 내려왔던 길이 돼 있어요. 사람들은 얼마든지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이 돼 있어요. 그리고 거기 똥을 보면 알아요. 곰 똥들이에요. 가다가는 자는 곰을 만나고 다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만나서 놀라게 하면 문제라는 거예요.
벌써 그런 짐승들이 있으면 노린내가 나요, 노린내가. 큰 짐승, 여우같은 것이나 늑대 같은 것, 생식하는 짐승들은 냄새를 맡아 보면 노린내가 난다구요. 스컹크 같은 것은 노린내가 나지요? 대번에 알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곳은 반드시 피해 갈 줄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사람이 길가에서 이래 가지고 가지 말고 숲으로 싹 가라져야 돼요. 숲에 가라져 가지고 5미터만 가면 곰도 못 찾아요. 여기가 그렇다구요. 보게 되면 좋은 잔디 판같이 보이지만 들어가면 관목이 무성해 가지고 엉켜져 있다구요. 시로토들은 올라가기 힘들다구요. 그걸 무시해서는 안 돼요.
자, 좋은 경험을 했구만. 헨드릭스는 홀아비로 돌아갈 뻔했구만. 격려의 박수라도 한번 해 주지. (박수) 자, 오늘 끝내자!「예.」오늘은 낚시 나가겠나, 안 나가겠나?「나가는 게 좋겠습니다.」「날씨 한번 봐 보고요.」「오늘 좀 나가야 됩니다. (주동문 사장)」(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닻줄을 직선에 걸리게 하면 안 된다구요. 제일 위험한 것인데 그걸 교육 안 했구만. 내가 그렇게 됐다 하는 대로 틀림없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조금만 10도만 하더라도 휘익 돌아가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절대 안전하다는 거예요. 걱정할 필요 없어요. 수십년에 그렇게 맞설 수 있는 것은 한 번 될 수 있는 것인데 그 운들이 좋지 않았어요. 또 이런 탕감시대에 축하할 고개에는 반드시 그런 일이 있다구요.
곽정환 어머니도 장사지내고 야단이 벌어지고 다 그래요. 반드시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전숙이보고도 그랬어요. 할머니가 가는데 통일교회의 지금 어려운 모든 것을 자기가 책임지고 5대 성인들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더라도 높은 영계에 갈 수 있다 이거예요.
탕감의 짐을 지고 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성인들의 희생 될 수 있었던 그런 모든 것을 탕감하게 된다면, 영계의 협조하는 기반에 가게 되면 자기 생애에 가지 못할 좋은 자리까지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왜? 성인 현철들이 도와줄 수 있는 배후가 있기 때문에, 그들의 권리권 내에 있어서 보호를 받으면서 처리해 주니 높은 영계의 길을 열어 줄 수 있기 때문에 대신 탕감하는 사람들은 좋은 천국에 가요. 자기 생애에 공을 세우지 않았더라도 보호받아 가지고 생애 이상의 높은 자리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끝까지 위해 산 사람은 높은 데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자, 몇 페이지 남았나? 많이 남았지?「예. 하루 남았습니다.」내일까지 하면 되겠나?「예.」오늘 지금 계속하자! 5월달에 되어진 것이 귀한 거예요. 풀어서 선생님이 다 얘기해 줬어요. 저걸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없더라도 영계에 가기에 지장이 없을 수 있는 내용을 5월달에 전부 다 발표한 거라구요.
그래서 뭐라구요? 최후의 유엔 공략에 있어서 제1이스라엘 평화통일 뭐라구요?「갱생운동은….」갱생운동은 뭐라구요?「하나님의 조국 창건의….」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우리 모든 통일교회 가정은 거기에 가 정착해야 돼요. 그게 문이에요, 정문. 하늘나라의 정문입니다. 제1이스라엘 야곱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세로부터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재림주까지 연대관계를 중심삼은 그 모든 전부가 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권 승리의 판결을 지어야 돼요.
이스라엘의 메시아로 왔다가 죽은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을 안 해 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걸 선생님이 해 줘야 돼요. 그건 미국이 정책적으로써 힘을 가지고도 그렇게 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내 말만 들으면 문제없다구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메시아로 온 예수를 죽였는데, 그 기념당을 만들고 새로이 모셔 가지고 여기의 사모님을 갖다가 이스라엘의 어머니, 선민의 어머니로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 사모님이 정신이 없어서 그렇지.
세상을 모르고 있어, 말하는 것을 보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불평도 하고 말이야. 예수를 중심삼고 불평하면 모를 텐데 말이야. 천국 해방권을 생각하게 되면 자기 일신은 더 고생해야 되고 십자가를 일생에 지고도 감사해야 할 텐데, 그것은 생각도 안 하고 있어. 선생님 대해서 불평하고 말이야. 가만히 보면 아지랑이가 끼어 있어.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해 주는 거라구. 정신차려라 그 말이야. 이제 대회 때 참석 안 하면 안 돼. 빠지면 지장이 있다는 거야. 알겠나? 자기 몸을 염려하고 다 그러면 더 나빠져.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그래,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첨단에 서서 가려고 하지, 편한 길을 안 찾아요.
여기 닥터 리를 중심삼고 그거 해 보니까 이틀에 한 번씩 쉬고 했는데, 쉬어 가지고는 균형이 안 잡혀요. 하체에 기운을 빼 버리더라구요. 이렇게 가려고 그러는데 옆으로 가요, 옆으로.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걸 자기가 조정해야 돼요.
발에 대해서 침을 맞고 이랬는데, 이것이 여기까지 왔던 것이 이만큼 내려왔어요. 두 번만 더 하게 되면 젊은 사람 다리 되지 않나 생각해요. 그건 닥터 리가 안 해도 나 혼자도 할 수 있다고 봐요. 틀을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그래, 이걸 보면 몇 살까지 산다 하는 예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천년만년 살겠다는 것은 욕심이지요.
그러니까 여기에 피가 모여 있어요. 이렇게 보면 쿠션이 돼 있다구요. 발만 부어 있어요. 이것이 이제 까면 깔수록 점점점점 정상적인 환경에 가까워짐을 느끼고 있다구요.
주동문도 부항 붙였어?「예. 많이 했습니다.」어디가 제일 문제야? 「오른쪽 어깨 견갑골, 어깻죽지 뼈입니다.」거기 많이 나와?「예. 많이 나왔습니다.」맨 처음에 막 아프지?「예.」아파요, 아파. 전부 다 부항을 붙이니, 하나만 해도 그런데 전부 다 힘으로 눌러놨으니 가죽이 그래서 아픈 거라구요.
그것이 맨 첫 번 할 때하고 두 번 해 보고…. 내가 엿새 동안 했나? 「네다섯 번 했습니다.」여섯 번이에요. 이틀 이틀 해 가지고 여섯 번 했다구. 맨 처음에 그러더니 한 번, 두 번, 세 번, 여섯 번 하니까 점점점점 아픈 것이 멀어지는 거예요. 죽은 피가 안 나와요.
정상적으로 되는 걸 봐 가지고 안 나오게 되면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의사니까 대개 어디 어디인지 알잖아? 거기 해 가지고 맨 처음에 전부 다 빼려고 하지 말고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중심삼고 빼면 무리가 안 되겠다 생각해요. 한 이틀 치료하고 하루 쉬고…. 쉬어 가지고 본연의 하기 전 기준에 가지 않게 되면, 이틀 하고 사흘 쉬고 나흘을 쉬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이 된 다음에 또 해야 되지, 계속하면 사고가 생기겠더라 그 말이에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참고해.「예.」
피 빼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건강을 유지시켜 가지고 좋을 수 있는 면을 어떻게 개발하느냐 하는 것을 의사와 당사자가 협력해서 그 길을 순화시켜 나가야 치료 방법이 정상적으로 개척된다고 본다구요. 그걸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밥맛이 없어지더라구요, 밥맛이. 지금까지 맛있게 먹던 그 밥맛이 싫어요. 그래서 내가 킹 새먼 사시미를 해 주면 어느 때나 접시에 있는 그걸 다 없애 버리고 더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그것이 싫어져요. 몸이 벌써 알아요. 지방이 몸에 찼다는 얘기라구요. 그러니 김치 같은 것, 야채 같은 것에 손이 가더라구요. 밥 같은 것을 만들어도 콩밥을 만들든가 밤밥을 만들든가 하게 된다면 반찬 없이 그걸 먹으려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체질이 달라졌다는 거지요. 체질이 전체 분할되어 가는 피의 분배가 달라졌으니만큼 영양보충을 하는 방면이 달라졌으니 혼란이 벌어졌다구요. 그러니까 팔에 가는 영양소, 다리에 가는 영양소, 오장육부에 가는 영양소가 옛날과 달라졌으니 밥맛도 안 나고 정상적인 컨디션도 안 돼 있다구요. 그것을 조정해 나가야 합니다.
제일 문제는 내가 앉고 서는 것이 지장 안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앉았다가 서기가 힘들어요. 팔이 기운이 빠지고 다리가 기울어지는 거예요. 반드시 이렇기 때문에 가까운 데 기대어 앉고 기대어 설 수 있게 해야지, 보통 혼자 가운데 앉았다가는 서다가 쓰러진다구요. 굴러 버려요.
그걸 대비해서 갈 수 있게끔 의사들은 치료할 때 주변에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언제나 준비하면서 코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방적으로 하면 안 돼요. 어저께 보니 성격이 대단하더구만. 뭐 해 가지고 소리치고 뭘 하자고 하는 걸 보면 말이야. 혼자 그렇게 명령조로 하면 안 돼. 알겠어?「예.」
내가 부항을 하는데, 뜸 뜨는 것도 실험을 해 보고, 전기치료도 내가 다 해 보고, 부항도 지금 해 보는 거예요. 내가 믿지 않았어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피가 달라져요, 피가. 맨 처음보다 두 번째, 세 번째 달라졌다구요. 물과 피가 섞여 나오던 것이 점점점 핏빛이 진해져요. 이래 가지고 건더기가 안 나오게 되면 할 필요가 없어요. 그때는 하면 안 된다구요. 생피를 뽑는 것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심장에 갈피들이, 순수한 피가 뽑혀지면 영향이 가지요.
그런 것을 참고하면서, 반응을 봐 가면서, 평면 수평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것을 지탱하면서 물어보면서 해야지, 일방적으로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되겠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안 되겠다 하는 것을 내가 느꼈다구요. 알겠어?「예.」
내가 이 발에는 몇 번 더 하려고 지금 그런다구요, 발하고 손하고. 그것이 이렇게 올라가던 것이 줄어든 것을 알거든. 그 대신 서게 된다면 옛날하고 달라요. 여기가 부어 있다구요. 부어 있어서 딱 쿠션 같은데, 그것이 하루 이틀 지나고 점점점 정상적으로 돼 가면서 여기에 마비적인 현상이 정상적으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상당히 하체의 힘이 생겨 가지고 정상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는 판단을 내가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고, 너무 무리하면 안 되겠다구요. 젊은 사람들이야 뭐, 피를 팔아 가지고 장사도 다 한 통일교회 사람들이니 괜찮겠지만, 나이 많은 사람, 육십 칠십 되는 사람은 주의해야 돼요.
대개 해 보면 어디가 어떨 것이다 알잖아, 의사니까?「예.」뭘 일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일한 분야가 전부 모였으니 그걸 중심삼고 정상적이냐 비정상적이냐를 소생․장성․완성 3단계로 봐 가지고 치료해야 돼요. 다 같은 식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시간을 달리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판단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번 기계도…. 전기치료기가 필요한 것은, 그건 일정해요. 몇 번 하고 있다는 것, 타타타타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모르겠으면 흡수돼 가지고 병 안에 올라오는 도수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그걸 봐 가지고 같이 해 나가야 돼요.
중간에 해 가지고 떨어지면 안 돼요. 떨어지면 또 강하게 해 가지고 올라와 가지고는 피가 많이 나오고 그렇게 돼 있다구요. 죽은 피가 나오게 돼 있는 거예요. 주변에 같이 근육을 잡아당긴 것을 완화시키면서 그곳만 중심하게 된다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면 그만두어야 된다구요. 그런 치료를 해야 돼요.
선생님도 평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이 말한 것을 중심삼고 나가면 지장이 없겠다 결정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의사가 선생님 말이 경험을 통한 결론이니만큼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번에 120개를 주문했지?「예.」가면 황선조가 찾아와요. 찾아와 가지고 육대주에 고루고루 경제적 부흥을 중심삼고 어려운 환자가 많을 수 있는 곳에, 선진국가들은 자기들이 사라고 하고 어려운 나라에 배치해 가지고 치료하게 하라구요.
치료법에 걸릴 것이 없어요. 침 했다고 해서, 침을 놓는다고 죽나? 그거 해서 죽었다고 할 사람은 없다구요. 안전해요. 정 그것이 문제 되게 되면 브리지포트의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합한 통일의학을 해 나가니만큼 거기에서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안전에 문제가 없다, 옛날에 전통적으로 동양에서 어디서든지 한 것인데, 이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대로 경찰이나 치료하는 주변 사람들이 의심하지 않고 대해 주면 좋겠다는 그런 증명서를 갖다 붙이고 하면 괜찮아요. 알겠나?「예.」
브리지포트 총장을 오라고 했는데 안 왔구만. 내가 그래서 닐보고 오라고 그랬어요. 그다음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총장도 왔는데, 신학대학원 졸업할 수 있는데 거기 갖다 붙이고 하게 하는 거예요, 치료방법이라는 것이 돈 받고 하는 것이 아니니까. 이것은 역사적 전통으로서 3천년 역사 이상 된 그런 놀음이라구요.
서양에서는 이걸 이해 못 한다고 그래도 자기들이 몰라서 그렇지, 알면…. 동양 사람이 무슨 동물이 아니에요. 서양 사람하고 마찬가지예요. 체질에 대한 것으로 고통받던 것이 이것을 함으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역사성을 초월해 가지고 현대까지 이어진 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길게 설명 안 해도 그런 증명서를 갖다 붙이고 하게 된다면 경찰이 오더라도 보면 되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나? 「예.」
브리지포트 대학 의사들을 중심삼고 치료도 한번 하게 하라구. 이 전기치료기도 하고 뜸도 해 가지고, 이 세 가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전문가가 되게 된다면 좋을 거라구요. 침술은 쉬워요, 침 놓는 것. 뜸을 뜰 때도 경락을 잡아야 되고, 전기치료도 그렇고, 부항도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경락 맥에 대한 것을 중심삼고 침 놓는 것도 배워 놓으면 당당한 의사로서 어디 가든지 동네방네에서 모심을 받으면서 선교사로서 역사를 남길 수 있는 인물들이 되겠다 하기 때문에 이걸 보급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전에 뜸 기계도 사 줬지요, 1천2백 달러씩?「예.」이건 얼마야? 1천4백 달러야?「2천4백만 원입니다.」2천4백만 원이면 1천 달러씩인가?「한 2백 달러씩입니다.」2백 달러씩 되는 것을 사 주는 거예요. 그것이 손해가 안 나기 때문에 열심히 하게 된다면 밥 먹고 살고, 그 지방에서 의사 대신할 수 있다구요. 이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일가에 이 뜸 기계만 있으면 60퍼센트 이상은 병을 정지시켜 나갈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실험을 하면서 이 걸 장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러면 아버님, 육대주에 나눠 줍니까?」나눠 주는 거야. 협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의 어느 어느 교회의 소유물로서 주는 거라구. 개인에게 주는 것이 아니에요. 교회에 나눠 주기 때문에 교회 소유예요. 어디 갈 때에도 가져가지 못하게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가 쓰던 것을 교회 것도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공적인 물건은 공적인 것으로 취급할 수 있게끔 전통을 세우려고 그래요. 전기치료도 그렇고 뜸 치료도 그래요.
이래 놓으면 한의학에 대한 침 놓는 것을 자연히 알게 된다면 약에는 무슨 병 무슨 병, 사상의학에 조제하는 방법이 다 나와 있다구요. 한문만 읽을 수 있으면 의사 될 수 있는 것이 문제가 없다구요.
그건 일반으로도 믿어 주고 자기가 병나고 건강해진 것을 안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년 거기에 있어서 영적인 지도자, 육적인 지도자로서 양면의 지도자, 양면의 지도자가 돼 가지고 존경받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니만큼 민족적이라든가 문화 배경의 차이가 문제가 아니에요. 실지 그 나라에 있어서 환자들이 나은 증거된 사실, 병원에서도 못 하는 것까지도 치료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걸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어려운 때에 그걸 사 주는 거라구요. 그걸 사 줬댔자 내가 이익 되는 게 어디 있나? 자기들은 문제가 생기면 나중에 ‘선생님이 이 기계 안 사 주었으면 이런 사건이 안 났을 것이다. 선생님 때문에 사건 났다.’ 그런 말을 하기 쉬워요. 사건이 될 것이 없어요. 뜸도 사건이 될 것이 없어요. 전기치료도 영점 몇 밀리볼트 이래 가지고 사람이 죽을 수가 없어요.
이 세 가지만 활용할 수 있으면 60퍼센트 이상의 병을 치료할 수 있고, 거기에 소문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봤기 때문에 교주의 입장에서 이걸 추진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믿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알겠어요?「예.」
자, 그다음에 또 말이 나왔으니 오늘 내가 얘기 안 하면 안 되겠어요. 축구! 각 나라 육대주에 하는데, 아프리카 같으면 51개국이에요. 아시아는 몇 개국? 37개국? 32개국에서 37개국 왔다갔다하더구만. 1개국 중심삼은 경쟁은 분열적인 벽을 높이 쌓는 것이 돼요. 클럽 팀은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있어서 맨 처음이니까 이번에는 한 팀만 했어요. 다음에 할 때는 외국에서 네 팀을 해 가지고 8개 팀으로 해서 하는 거예요. 거기에 네 팀만 더 해 가지고 12개 팀, 육대주에서 2팀씩만 만들게 된다면, 그 팀 가운데서 아프리카가 51개국이면 51개국에서 2팀을 중심삼고 30명씩 하게 된다면 60명이 돼요.
이번에 이름 있는 구단들이 올 때에 35명을 정규요원으로 했더구만. 고급 호텔비로부터 비용 다 대 주었어요. 원래는 28명이면 돼요. 28명이면 원래 정원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30명을 중심삼고 60명만 하면 된다구요. 네 팀을 만들어야 돼요, 동과 서, 남과 북. 남과 북이 한 팀이 돼서 경쟁하고, 동과 서가 경쟁하는 거라구요. 네 팀을 만들면 사 사 십육(4x4=16), 160명이 되는데, 그거 그렇다고 월급 주는 것이 아니에요. 자체 경비 조달할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운동장이라든가 국가 시설을 자연히 쓸 수 있기 때문에 일반 국가대표 선수들이 챔피언전에 나가는 것보다 이것은 더 자기 나라가 육대주의 대표국이 될 수 있는 것을…. 몇 번만 하게 된다면 그 선수를 중심삼고 남미 같은 데는 남미제국을 중심삼고 축구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면 자기 나라가 주도국가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선수를 길러내면 말예요.
종교 가지고 통일하지 못하는 것을 축구 가지고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클럽 축구단이 참 매력적이에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공문을 내라구요. 우선 2개 팀, 다음 2년 후에는 열두 팀이 오는데, 이번에 8개 팀이 왔지요? 4개 팀은 돈을 75만 달러씩 주었어요. 사 칠이 이십팔(4x7=28)이니까 3백만 달러의 돈이 날아갔어요. 돈 한 푼 안 줘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남미 33개 국이면 33개 국 전부 해 가지고 120명을 빼는데, 한 나라에서 120명을 빼고도 남을 수 있는 수가 꽉 차 있어요. 브라질 같은 데는 프로팀이 6천 개예요, 6천 개. 정상에 올라가 가지고 하게 되면 차이라는 것이 눈 깜박깜박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사람이 눈 깜박하는 데 초가 다르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맥박도 차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래요. 별반 차이가 없다구요.
결심 여하에 따라 가지고 공적인 마음의 충격을 받아 가지고 기필코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고 단결하게 되면, 언제든지 제3등급이 1등을 깔아뭉갤 수 있어요. 왜? 유명한 팀들은 몸값이 몇천만 달러 나가요. 1억이 넘는 몸값을 받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게 한번 사고가 생기게 된다면 똥값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들은 언제든 죽을 각오로 뛰지 않아요. 자기 지킬 자리에 가 가지고 5미터 이내에 떨어지지 않으면 동하지를 않아요.
뛰어오는 상대를 중심삼고 그것을 방어하겠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자기 기술을 중심삼고 비상사태의 행동을 안 하려고 한다구요. 또 뛰어오는 것을 볼 때 강한 사람은 어디로 부딪혀야 하느냐 하면 옆으로 부딪혀야 돼요. 어깨와 궁둥이로 부딪혀야 된다구요. 가슴이라든가 뒤에는 약하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떨어지는 데 있어서도 높은 데 떴다가 떨어지게 된다면 머리가 무겁기 때문에 위가 다치지 않게 언제든지 궁둥이로 하든가, 떨어지기 전에 양손과 양발의 한 발을 이렇게 해야 한다구요. 떨어지는 것을 알면 반드시 짚을 수 있게 이렇게 떨어지면 이렇게 잡아 가지고 후루룩 해서 하나 둘 셋 하고 완화시킬 수 있게 상처날 것을 피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2층에서부터 떨어지는 놀음, 3층에서 떨어지는 놀음을 훈련해야 돼요. 뭐 2층 높이 이상이 없지요. 그렇잖아요? 잘 뛰는 사람은 3미터 이상 뛴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기준의 훈련들을 해 가지고 떨어질 때는 볼을 중심삼고 떨어지지, 자기 몸을 중심삼지 않아요. 그걸 알고 볼을 중심삼고 싸우고 떨어질 때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볼이 지나가자마자 떨어질 것을 생각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한번 사고가 생기면 일생 동안, 수십년 준비했던 체구가 고장나게 된다면, 이 무릎을 못 쓰게 된다면 그건 폐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선수들은 될 수 있는 대로 볼이 자기 5미터 가까운 데 안 오면 행동을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같은 나라는 공격적이어야 돼요. 방법이 그래요. 저 사람들은 몸을 아끼니만큼, 작더라도 부딪치게 될 때는 골수로 부딪쳐 가지고 그 몸에 지장 갈 수 있는 이런 몸싸움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어깨 같은 것, 팔꿈치 같은 것으로 치는 거라구요. 이 궁둥이로도 치고 다리도 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야 돼요. 심판이 보게 되면 호루라기 불 수 있는 경지까지 몸싸움을 해야 돼요. 그래 놓으면, 한번 두번 당하면 자기가 피해를 입겠다 할 때는, 벌써 한번 두번 세번만 해 가지고 자기를 무서워하는 줄 알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데리고 다닐 수 있다는 거지요. 공격을 해서 선취권을 취할 수 있는 행동을 하게 되면 자연히 비켜요. 자기 몸을 보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 강팀이라고 무서워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화는 훈련을 시켜라 이거예요. 부딪쳐라 이거예요. 몸싸움을 해라 이거예요. 몸싸움은 팔꿈치를 쓰고 말이에요, 이것도 쓰고 이것도 쓰고…. 심판이 저기 있으면 아무리 썼댔자 모르게 이렇게 해도 돼요. 팔꿈치도 쓰고 말이에요. 그래요. (웃음) 왜 웃어요? 반칙할 줄도 알아야 돼요.
기술이 뭐예요? 남을 속여 가지고, 약점을 쳐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이 기술이에요. 씨름이나 무술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잖아요? 칼을 갖고 싸우고 무엇을 가지고 싸우더라도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비법을 넘어 가 가지고 자기를 보호해 가지고, 상처 줄 수 있는 선취를 취할 수 있으면 이기는 거라구요. 방어와 공격을 하는데, 공격은 쉽지만 방어는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공격을 많이 하더라도 방어를 못 하게 되면 많이 한 데 걸려서 결국은 질 수 있는 비율이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래, 밤에 어두울 때, 빛 가운데서 하지만 그림자 많은 밤에 하게 된다면…. 밤에 운동 많이 하잖아요? 그림자가 사방으로 져 가지고 이게 어리어리하거든. 그런 데서도 훈련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훈련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몸을 이렇게 서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구부려 가지고 뛰면서도 이걸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문전에 가 가지고 서 가지고 차면 전부 다 넘어가요. 앞으로 이래 가지고 파고 들어가야지요. 발보 다도 머리가 앞서야지, 사람이 지키고 골대가 있고 장애물이 있으니 사람이 이러는데 벌써 가 가지고 섰다가는 반드시 마음이 이렇게 돼 가지고 발이 앞서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채기(사타구니) 아래에 머리를 꽂는다 해 가지고 휘저어 들어가서 차야 문 가운데로 가는 거예요. 그냥 갔다가는 발이 앞서게 돼 있지, 머리가 먼저 가게 되나? 안 그래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축구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황선조는 곽정환이 얘기 안 해도 그걸 공문 내 가지고 빨리 예비 훈련들을 자체적으로 해라 이거예요. 국가 대항전 하잖아?「예.」선발대를 몇 번 몇 번 이상까지 한 가운데서 여기 본부에서 책임 전문가들이 가 가지고 네 팀이면 네 팀 가운데 몇 명을 빼 온다, 4분의 1, 4대 1의 비율로 빼 온다 이거예요. 그것이 초국가적이기 때문에 남미 33개 국, 34개 국에서 한 나라에 한 사람씩, 우수한 사람이 두 사람이면 두 사람을 뽑는 거예요. 국가권에 축구 왕국이라고 하는 남미가 말이에요, 브라질도 빠지게 된다면 체면이 안 서는 거예요. 평균적으로 기술이 있는 사람은 전문가들 이 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프리카 팀이면 전체 아프리카 선수라 할 때는 51개국이 합해 가지고 박수하고 응원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그런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우리가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 인류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 단일 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인데, 그런 공식적인 노정이 단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일본 아줌마들이 온다고 하면 그 취미…. 축구 남편을 얻으라고 할 것인데, 무슨 남편을 얻어왔다고 선전하라구. 알겠어요? 축구와 오락이에요. 축구, 낚시, 헌팅 남편! 남편을 훈련시키라구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이 무슨 대회에 나가게 되면, 열두 달이면 열두 달에 무슨 대회, 무슨 대회를 하게 되면 여자들이 자기 비용을 절약했다가 남편에게 티켓을 사다 주는 거예요. 거기의 챔피언을 만들게 된다면 앞으로 여행할 수 있는, 세계 사상적인 지도를 할 수 있는 실력을 다 갖추었고, 전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여기에 축구선수까지 하면….
축구선수 집은 사냥터와 마찬가지예요. 선수들이 오게 되면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상관 안 해요. 자기와 같은 상에서 밥 먹여 주는 것이 습관이 돼 있어요. 국경적인 개념이 없어요. 더욱이나 이제 각 주 대표 클럽을 만들면 완전히 그것이 없어진다구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한두 사람을 중심삼고 30명을 중심삼았는데 35명이 들어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비례적으로 조정해 가지고 브라질 나라보다도 한두 사람 빼면 브라질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조정할 수 있으니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 이거예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 돼 있어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고 무엇이고…. 한국의 축구협회 회장은 정몽준이 돼 있지?「예.」그를 가정적으로 국가에 대번에 신문을 중심삼고 한두 번 내면 탈락돼 버려요. 그러면 박판남 외에는 할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그걸 코치할 수 없으니 자기들이…. 황선조가 그런 데 취미 있지?「예.」안 그래?「예.」언론계도 교섭을 하게 되면 그런 배짱도 있고, 공산당과 싸운 데 있어서 누구든지 이론적 체제에 훤히 아니까 자신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부딪쳐 가지고 교육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 기수 놀음을 할 수 있게끔 잘 하라구. 그 여편네는 잘 도우라구. 알겠어?「예.」
그래, 색시가 싹싹하지?「예.」잔잔하고.「저보다 낫습니다, 아버님.」 아 이거, 못난 사람이 색시 칭찬하는구만. (웃음) 낫다고 하는데 낫기는 뭐가 나아? 키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남자를 당할 수 없잖아? 불쌍한 게 여자예요.
내가 장정순을 예수 상대로 택해 가지고 책임감을 느껴요. 저거 사람 구실을 못 하면 어떻게 되겠나 이거예요. 장 씨네 집안 유명한 가문에 예수 사모님이라고 하면 쫓겨납니다? 세상에, 그런 배포를….
그 얼굴이 둥글둥글 해 가지고 볼과 같이 어디 가든지 부딪쳐도 깨지지 않고 납작해지지 않고 방향을 잘 잡아 가지고 늙을 줄 알았었는데, 가만히 보니까 별난 성격을 갖고 있어. 이제 문을 열고 내가 심부름시키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명령하면 심부름할 거야, 안 할 거야? 장정순!「예.」자기가 뭘 하고 싶지? 교육이라도 뭘 하고 싶지 않아?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까…. 몇 살, 지금? 예순 몇? 어머니보다도 위인가, 아래인가?「위예요.」몇 살? 두 살?「한 살요.」나이 두 살이나 한 살이나 사촌이지 뭐.
그래, 이제 육십이 넘어 가지고 앞으로 칠십이 되게 된다면, 예수님의 사모님이 됐다고 하더라도 찾아오는 사람이 점점 늘어 갈 것이 아니라 줄어 간다 그 말이야. 알겠어? 그리고 선생님이 영계에 자기보다도 먼저 가야 되겠나, 후에 가야 되겠나? 비례적으로 먼저 갈 것 아니야? 자기도 어머니를 도와줘야지, 어머니가 자기를 도와줘야 되겠나? 어떤 거야? 그거 생각해 봤나? 응?「예. 해 봤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직장을 가져야 돼. 무슨 직장을 가져야 돼? 자기에 있어서 종교를 중심삼고, 예수를 중심삼고 따라갈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순회하면서 원리 말씀을 강의해야 돼. 지금 차트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강의할 수 있는 거라구. 그건 자신 있지? 「준비해야 되겠지요.」아, 준비야 누구는 태어날 때 다 배워 가지고 나오나? 준비하라는 얘기는 하지 말래도 준비 다 필한 입장에서 얘기를 들어야 된다 그 말이야.
예수의 사모님이 간판때기로 사모야? 사는 것이 사모님의 배후의 기반이 돼 있고,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상대적 권한을 갖추어야 예수의 상대라고 하지, 공짜로 텅 비어 가지고 예수 사모님이라고 하면 다 도망가. 찾아와도 다시는 안 간다는 거지. 뭐 그래도 뒤로 따라가도 예수 냄새가 나고, 옆으로 가도 냄새가 나고, 앞으로 가게 되면 붙안고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고마우니 남자든 여자든 자기를 키스해 주고 싶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 예수 사모님이 어머님으로서 대신할 수 있는 놀음이라는 거야. 그거 선생님 말이 맞다구.
훈모님도 훈모라고 한 것이 어머니 대신이에요. 병원장도 어머니가 이사장이고 여기 부이사장을 임명했다구. 그거 발표했나?「예.」그 대신 영적 세계의 사실들을 영계에서 전부 책임져야 돼, 어느 누구든.
뭘 하고 싶어? 중․고등학교 선생을 할래, 리틀엔젤스에 가서 무용단을 도울 거야? 그럴 수 있는 모든 전부 다 있다구. 자기가 학교 어디 나왔나?「이화중․고등학교요.」아니, 대학은 어디 나왔어?「이화 나왔어요.」이화대학?「예.」대학원은 안 나왔나?「이화대학 가정과 졸업하고 로스앤젤레스에서….」그건 뭐 대학원이야?「예.」
대학원이면 중․고등학교 교장도 할 수 있고 선생도 할 수 있잖아? 「여기 미국쪽은 조금 까다로워요.」응?「시민권이 다 있고 그래야 돼요.」어디? 한국 사람인데 한국에 돌아가면 될 것 아니야? 예수도 미국 천사장의 나라에 사는 것보다도 아예 부모님의 나라에 가서 사는 것을 원할 텐데, 미국서 살려고 생각하나?「아직 시민권도 없으니까요. 영주권만….」그러니까 없으니까 자동적으로 한국에 가서 살면 얼마나 편리해?
그걸 내가 물어보는 것이, 선생 하겠다면 중․고등학교 선생도 시킬 수 있고…. 여기서도 그래. 브리지포트 중․고등학교 다 만들었다구. 유치원까지도, 소학교 다 만들었다구. 한국도 그래. 선생을 하겠다면 선생 시킬 수 있어. 선생님이 특별 명령을 하게 된다면 그 학교가 돈 안 주더라도, 내가 경비를 대서라도 시킬 수 있어. 그런 길을 생각할 수도 있지 못 한다고 생각할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
이제 양자를 택해야 될 것 아니야?「그게 아직 제가 분명치가 않아서 어제 아버님께 말씀드려야….」죽어서 영계에 가서도 분명치가 않아. 거기 가서도 배워야 돼.「어떻게 양자를 택하는 것에 대해서 분명치가 않아서요.」
아,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 가지에서 따다가 접붙이면 접붙일 필요가 없지. 알겠어?「아버님이 지시해 주셔야지요.」글쎄, 아버님이 해 준다구. 5대 성인을 모아 가지고 잔치해 가지고 한꺼번에 자기 친척의 누구누구 수십 명 가운데서 추첨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사람을 해 주면, 장 씨는 장 씨 집안의 위아래 전부 다, 둘째 아들이면 둘째 아들 계통이 그 조상으로부터 지금 현재의 둘째 아들, 미래의 둘째 아들, 이렇게 달리게 돼 있잖아? 걱정이 뭐야? 그거 해 놓으면 장 씨 문중을 중심삼고도 선생 안 해도 먹여 살리겠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어.
그래, 선생님이 해 주면 하기는 하겠나?「예.」고맙게? 할 수 없어서 해, 기뻐서 해?「기뻐서 해야 되겠지요.」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해야 되겠지요.’ 그러면 그게 무슨 상관이 있어? ‘기뻐서 하지요.’ 이렇게 해야 할 텐데, ‘기뻐서 해야 되겠지요.’ 그래? 몇 단계 자리의 그늘 아래에 있는 거라구.
정오정착은 태양을 중심삼고 수직 자리에 가 서는 거예요. 여기 식당에서 몇 개 해 가지고 그걸 이해하게 되면 세상만사가 천국이 내 생활권 내에 날아 들어오는 거예요. 정오정착, 해 봐요!「정오정착!」양창식!「예.」그 자리에 서 있으면 어디서든 목사들의 대장, 왕 놀음을 할 수 있어. 한 번만 만나게 되면 보고 싶어 찾아올 수 있는 이런 영향을 줘야 돼.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오라면 다 오고 싶어요, 안 오고 싶어요? 「오고 싶습니다.」송영석도?「예. 언제나 옵니다.」어디, 흥태는?「언제나 저도 오지요.」「오라고 하면 그냥 마음이 떨려 가지고 준비하느라고….」
그래, 영계에 가서 ‘잘 하고 오라.’ 하면 영계에서 하는 것보다 지금 하는 것이 몇백 배 효율이 있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셔가지고 그 훈시를 받아 지상에 그런 발자국과 그런 그림자를 남겨 가지고 벽이면 벽에 자기 사진이 박혀 있다고 생각하면 그 집이 천년만년 관광지의 집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얼마나 귀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때에 있어서 자기 기록할 수 있는 간판을 많이, 사진을 붙이든가 자기 모든 업적관계를 맺게 되면 역사가 다 부러워할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역사시대에서 선생님같이 일 많이 한 사람이 없다구요. 그거 인정해요?「예.」학자들도 인정하고, 대통령 해 먹던 사람도 모여 가지고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못 만나 봤지요?
미국에도 선생님이 살던 곳이 전부 성지가 됐어요. 각 나라, 남미에 가도 성지가 돼 있어요. 구라파도 다 벌써 몇십년, 20년 전에 가 가지고 수도원까지 사 주고 교회까지 다 지어 주고 신문사도 다 만들고 악단도 만들어 줬어요. 그 역사적인 재료를 다 팔아먹어서 그렇지, 다 만든 거라구요. 그런 것이 다 남아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노라리 패가 아니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청춘에서나 늙어서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사랑의 태양같이 비춰 주어야 그게 참부모예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정오정착의 심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대하는 그 자리는 언제나 정오정착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보다도 거기 맨 값진 자리에 참석하고 싶고, 훈련하더라도 어려운 것을 내가 하겠다고 나설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정오정착의 제일 핵의 상대권을 점령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다니고 싶어요, 안 따라다니고 싶어요? 장정순!「따라다니고 싶지요.」싶은데 뭐? 그건 또 뭐야? ‘싶지요!’ 그다음에 뭐야?「그게 하도 쓸데없는, 필요 없는 소문들이 많아서 그런 게 별로 아버님한테….」소문나게 돼 있어. 색시가 동네에 시집가게 되면 천 사람이 살거든 색시를 보고 천 사람이 평해. 성격이 이렇고, 나보다 나쁘고, 자기보다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
여자들 마음이 그렇잖아요? 나보다 못하다고 해야 다 좋아하지요. 그래야 동네가 좋아해요. 그러니 자기보다 낫다면 다 싫어하고 침 뱉기 때문에 시집가 가지고는 겸손해라 이거예요. 잔칫날에는 큰상을 받지만 잔치가 끝난 다음에는 구들방, 신발장 놓은 데 가서 자고 그래야 돼요. 신이 잘못 놓이면 들락날락할 때 바로잡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열 사람이 ‘이야, 신발장 옆에 살면서 불평을 안 해 가지고 거기에 심부름까지 해 주니 나보다 낫구만.’ 이런다구요.
세 동무 이상 동네를 넘어서 칭찬하게 된다면 그는 자리잡히는 거예요. 세 사람 이상의 증거자가 있어야 돼요. 재판도 그래요. 세 사람이 같은 증언을 하게 되면 보지 않더라도 판사는 그걸 증거 삼아 가지고 판정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소생․장성․완성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맨 처음에 몸 마음을 중심삼고 남편도 ‘아, 우리 남편이 몸 마음이 하나되었구만. 뜻적인 마음이 하나님 마음을 닮아 일심이 되었구만. 그 마음을 중심삼고 몸의 생활도 일체가 됐구만.’ 그럴 수 있어야 돼요. 부부생활 하는 데 있어서도 자기가 기분 좋으면 자기 멋대로 하지 않고 환경을 맞춰 가면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도 나를 위해서 하는 남편이구만.’ 다 이래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자기 멘스시대가 오게 되면 다 그거 싫어해요. 두 주일 이상 좋아하지 않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고 맞춰 줄 줄 알아야지, 도둑놈같이, 사기꾼같이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생각하는 대로 하게 되면 결렬돼요.
흥태도 맨 처음에는 그런 것 못 지켰지? 요즘에는 좀 낫겠구만. 자기가 색시를 좋아했나, 색시가 자기를 좋아했나? 「색시도 저를 좋아하고요, 저도….」 아니, 누가 더 좋아했느냐고 물어보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어? (웃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는 이제부터 내가…. 비행기를 여러 대 갖고 있어요. 미국의 제일가는 비행기, 캐나다 봄바디어라고 하는 유명한 회사의 비행기예요. 거기에서 선생님의 비행기라고 해 가지고 특별히 수리도 68개 품목? 「예.」 그러니까 잘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선전해 가지고 세계의 고위층, 부르주아 계급의 사람들이 문 총재 비행기보다 더 좋은 것을 사야 되겠다, 없으니까 문 총재 비행기를 팔아먹어야 되겠다, 1차 2차 한 열 대쯤 매해 팔아먹을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현재 글로벌 익스프레스보다 좋을 수 있는 정비를 했다고 하면 열 대씩 팔아 가지고 비용을 빼고 남는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그 비행기만이 아니고 프로펠러 비행기도 만들려고 그래요. 그건 정원에서도 탈 수 있고 어디에서도 지역적 비행장 없어도 한계 없이 타고 내릴 수 있으니 그야말로 취미산업에 그만이에요. 낚시도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산꼭대기에 가서 사냥도 갈 수 있고, 놀러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에 많은 사람 태울 필요 없어요. 조그만 비행기에 한 네다섯 사람 타고 가는 거라구요. 어디 여행을 가더라도 집에 지킬 수 있는 아들 열 사람 가운데 다섯 사람을 남겨 두고 다섯 사람만 가는 거예요. 다섯 사람쯤 탈 수 있는 헬리콥터를 간편하게 만들어 가지고 어디든지 운전할 수 있게끔, 버튼만 누르면 뜨고 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기술이 없이 누구도 쓸 수 있는 편리한 비행기를 내가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가 통일산업에서 비행기 두 대 만들었던 것 아나?「예.」 그 비행기가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내가 만들라고 그랬어요. 만들기가 어렵지 않아요. 언제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수리할 수 있는 능력과 조종할 수 있는 능력과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통일산업이 그런 자동기계…. 벌컨포 같은 것을 수직으로 꺾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도 깎을 수 있는 기술까지 조정할 수 있는 통일산업인데, 뭘 못 만들어요? 수직과 이 원형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기술을 다 갖추었어요, 지금.
배도 그래요. 배도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 화학제품운반선) 같은 것이 우리 것이 독일제보다 낫다고 평가하고 있어요. 일본제보다 낫다고 하기 때문에 일본 회사, 독일 회사에 주문을 하던 사람이 우리 아이 엔 피(INP) 회사에 주문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컸다구요.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은 세계의 무슨 3등 낙후한 등외제품을 만들지 않는다는 평이 있어요. 중(中) 이상 되고, 상(上) 이상 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 세계의 지성인들, 능력 있는 지도자 사람들이 평가하는 거예요. 내가 또 지난날에 모든 일을 그렇게 했다구요. 남미도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을 다 따라와야 돼요. 박구배가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다 좋아해야 돼요. 부모를 싫어하는 아들딸이 있어요? 참부모를 싫어할 사람은 사람이 아니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결론이 그래요. 참부모, 해 봐요.「참부모!」
참부모를 만났어요?「예.」어떤 게 참부모예요? 매일같이 잔치해서 떡을, 오색 가지 떡을 각 나라 대표에게 갖다 먹여 주는 것이 참부모예요? 배 장군, 배때기 장군 만드는 것이 참부모예요, 머리 장군을 만드는 것이 참부모예요, 손 장군을 만드는 것이 참부모예요? 머리의 오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지백체를 움직일 수 있는, 수뇌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자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능력의 기술이라든가 내적 대비, 외적도 갖추어서, 어디 가든지 참효자․효녀의 표준적 왕초가 될 수 있는 아들딸을 기를 수 있어야만 참부모가 된다 이거예요. 어때요?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 같으면 미국이 걱정할 것이 뭐 있어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으면 걱정이 뭐예요? 알래스카에 와서 이렇게 문제 될 게 뭐 있어요? 어디든지 처소에 가게 되면 처소의 자리가 밤이나 낮이나 찾아와 가지고 낚시도 교육할 수 있고, 배 태워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미래의 소망이 있게 되면 돈도 안 받고 1년 2년 훈련도 시켜 주고 밥도 먹여 주고, 밑천을 투입해 가지고 손해 안 나면 그런 놀음도 해야 한다구요.
내가 밑천을 얼마나…. 박구배에게 밑천 많이 들였지? 아들이 그렇게 많으면서 잡아다 쓰라고 했는데, 요즘에 조카가 온다고 그러더니 도망갔다며?「공부한다고….」자기 후계자를 만들어야 돼요. 내가 죽더라도 어머니가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고 평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황선조!「예.」
그렇기 때문에 이런 데 참석시키라는 거예요. 어디에 참석했다 하는 기록이 있어야 돼요. 여기 참석한 가운데 어머니가 참석해서 무슨 말씀을 했고 부모님이 무슨 말씀을 했고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아는, 여기에 참석했다는 것이 권위예요.
아버지가 간 데는 어머니가 따라가야지요. 그렇지요?「예.」 어머니가 안 따라가게 되면 어머니가 불신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어머니를 좋아하는 아들딸이 떨어지는 거예요. 아버지를 좋아하는 아들딸, 어머니를 좋아하는 아들딸, 형님을 좋아하는 아들딸, 누나를 좋아하는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일화의 통일가정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아버지만 좋아해도 곤란해요. 아버지를 좋아하고 어머니를 싫어하면 되겠나? 딸은 아버지를 좋아하고, 아들은 어머니를 좋아하고, 누이동생은 오빠를 좋아하고, 오빠는 누구를 좋아하나? 「누이동생이오.」 누이동생을 좋아하게 되어 있지요.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좋아해요. 그건 자유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로 사상무장을 하게 되면, 맨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어느 누구든지 따라가려고 하고 어디나 다 하나될 수 있는, 주체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으니까 어디 가든지 자유 환경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에 천국 기지가 가까워진다는 이론이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못하는 게 어디 있어요? 미국의 유 티 에스(UTS)인가? 그물을 한 2천 벌을 내가 꾸몄어요. 그물을 실을 사다가 전부 다 해 가지고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잉어를 잡고 그랬다구요. 잉어를 잡던 때에 황선조도 참석했나?「그물 만드실 때요?」응.「그때는 아닙니다.」유정옥이는?「아닙니다.」잉어를 이렇게 잡아 가지고 안고 나오면서, 얼굴에 감탕칠을 하고 사지백체 전부 다 감탕을 칠해 가지고 얼굴은 흑인 사촌같이 되어 잉어를 붙들고 좋아 가지고 이러면서 웃고 나오던 얼굴들이 잊혀지지 않아요.
사람들이 보지도 못한 잉어를 봤고, 잡을 수도 없는 걸 잡아 가지고 자기 모습이 흑인보다도 형편없는 입장에 있어서 그렇게 만면에 희색이 넘치고 입을 벌리고 웃던 것이 얼마나 인상적이에요! 그 한 시간에 몇몇 사람을 본 것으로 10년 고생한 것도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한 장면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언제 가 가지고 잡아 놓은 잉어를 낚시로 잡아 가지고 잡았던 거기는 표적을 해 놓고, 옛날에 잡았던 고기 한 마리라도 있으면 잡아 가지고 물을 퍼서라도 허드슨 강에다가 놓아줘야 할 터인데.’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그 큰 강에서 날뛰던 것이 조그만 늪에 들어와서 수십년 되게 했으니 죄를 지었지요. 그거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0년, 20년 자란 고기들을 잡아 가지고 놔줄 때는 ‘너희 대표로 네 일족을 대신해서 조상을, 왕을 놔주니 너희들도 그렇게 알고 기뻐해라. 박수다!’ 하는 것입니다. 박수하게 돼 있어요.
그거 잡아 가지고 제물 드린다고 하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큰 놈을 잡아 제물 해야 되겠어요, 작은 놈을 잡아야 되겠나?「큰 놈을 제물 해야 되겠습니다.」한 5백 파운드 된다는 할리벗을 잡아 가지고 처음 잡았으니 내보내면서 미칠 듯이 오줌 싸면서 박수해서 보냈다면 얼마나 기록적이에요! 너무 기뻐해 가지고 힘 주니까 오줌도 나오고 똥도 나올 수 있지. 얼마나 기록적이고 멋지겠느냐 이거예요. 그 배가 세계 관광의 한 표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저께 영희, 영숙이? 헨드릭스의 여편네 이름이 뭐야?「혜영입니다.」해영이야?「혜영입니다.」혜영? 이름이 좋구만. 그거 인상적이에요. ‘이야, 내 일생에 코디악의 바닷물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기록적인 한 장면, 기념할 수 있는 장면을 남겼다!’ 이거예요. 그 배에 탔던 자리 기억하고 있어?「예.」사진 찍었어? (웃음) 꺼낼 때 사진 찍었느냐 이거야. 그 한 장이 코디악을 설명하고도 남아요. 10년, 20년 설명하더라도 그것을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좋은 재료를 남길 줄 알라는 거예요. 배도 자기 배를 타다가 그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안 그래요?
150척의 쉬는 배들이 있어요. 그걸 수리해 가지고 나눠 주려고 그래요. 그걸 새로 우리 공장에 집어넣어 가지고 한번 손질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것이 9만 달러 나가던 배인데, 그렇게 수리하면 7만 달러는 받을 거라구요. 그래서 나눠 주려고 하는데, 여자들을 중심삼고 훈련시켜 가지고 여기 왔던 사모님들은….
여기 몇 명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 20명 되누만. 20명한테 배 한 대씩 나눠 줘 가지고…. 여기는 말이에요, 30분만 되면, 한 시간이면 고기를 잡아다가 신랑이 어디 갔다 오기 전에 따뜻한 살아 팔팔 뛰는 고기를 반찬 만들어 먹일 수 있어요. 어디 호텔이나 제일 좋은 식당에 가서 양반 대접을 받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음식을 만들어 드린다는 생각을 해 보라구요.
그래, 킹 크랩으로부터 할리벗으로부터 블랙 피시로부터 대구로부터 얼마나 종류가 많아요? 핑크 새먼, 참, 레드 새먼, 실버 새먼, 킹 새먼…. 우와! 그거 정성을 들여 가지고 요리해서 내가 먹어도 다 먹고 싶은 것인데 안 먹고 신랑이 먹는 것을 바라보면서 자기들은 침을 흘려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사진 하나만 있으면 아내로서 열녀의 표적의 상징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 이 쌍것들?
흘려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돈 쓰고 여기에 왜 이렇게 불러와요? 그래, 돈 쓰고 왔다 갔는데 손해 본다고 해요, 이익 본다고 해요? 저나라에 가면 선생님과 같이 매일같이 이렇게 훈독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훈독회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자기 계열을 중심삼고 그 반열에 가 있기 때문에 특정한 케이스로서 이 역사적인 수천억의 인류 가운데 빼다가 선생님이 특별히 대할 수 없어요. 법적 기준에서 대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오늘 이 땅의 자유천지와 같은 것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광야에 나가 가지고, 사냥하러 가 가지고 변소도 없는데, 아줌마 세 사람이 변소 대신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그 뒤에서 자기 누이동생들이 막아 주는 것을 부끄러운 줄 알고 궁둥이를 내놓고 소리를 내 가지고 뒤를 봤다면 그것이 역사적인 기록이 되겠나, 무역사적인 기록이겠나?
그거 만들라구요, 만들라구. 알래스카의 벌판에 가 가지고 자기 오빠 시중을 했으니 어디는 안 갔겠느냐! 그런 것 몇 장만 하게 된다면 알래스카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곰 사냥이 어떻고, 사슴 사냥이 어떻고, 할리벗 낚시는 어떻다고 하고 말이에요. 블랙 피시, 카드(cod; 대구), 명태, 청어, 문어, 얼마나 많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요리해 가지고 남편 식구들을 중심삼고 문어를 잡은 사진과 더불어 먹는 것까지 맛있게 먹고, 아이들까지도 모여 가지고 침을 흘리며 먹을 수 있게 그렇게 해 줘 보라구요. 그게 잔칫날이 되는 거예요.
그걸 다 기록으로 남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져가서 ‘선생님, 내가 그런 사진이 사진첩에 있는데 여기는 안 가져왔지만 그런 기록적인 사실을 영계에서 알고 싶습니다.’ 하고 버튼만 딱 누르면…. 여기 이름이 뭐? 혜영?「예.」이혜영이로구만. 이혜영 빵 누르면 드르르륵 나오는 거예요. 그런 기록적인 사실을 마음에 기억하고 잊을 수 없는, 그 후대와 후손 앞에, 하늘 앞에 시집가 자랑할 수 있는 조건들을 내가 가지고 가겠다고 남기기 위해서 오늘도 피곤함을 잊고 정성들여서 뜨개질을 하고 뭘 하고 다 그렇게 사는 모습, 여자의 간절한 열녀의 심정을 남길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다가 죽게 되면 문중이 그 생일날 성묘하고 그날에 동네 아줌마들이, 많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축하할 수 있는 무리를 남기고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간다면 선생님의 무덤에 몇 년 동안이나 매일같이 참석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1년에 한 번씩? 산소지기가 되어 가지고 매일같이 찾아오는 귀빈들이 자기에게 선생님 대신 찾아볼 수 있어 가지고 떡도 해다가 남기고 잔칫상도 해다가 바쳐 달라고 하면, 그것을 다 먹을 수 없으니 잔칫집에 ―과방(果房)이라는 곳이 있다구요.― 과방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동네에 인심을 쓸 수 있고 통일교회의 각 부처장들 앞에 얼마든지 도와주면서 자기가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예요.
천하의 미국 사람을 도울 수 있고, 영국 사람을 도울 수 있고, 한국의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도울 수 있기 위해서 떡을 해 놨으면 그걸 중심삼고 동네에 나눠 주고, 찾아오는 사람은 점심도 빛나게 해 주고, 한 가지만이 아니라 두 가지, 세 가지를 대접할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되면 그 산지기는 망하지 않아요. 그래요.
내가 여기 왔다가 무엇을 남기고 가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와서 잠을 많이 잤어요. 치료인지 무엇인지를 하고 말이에요. 어머니는 산보하자는데 다리에 맥이 없기 때문에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나가라고 해 가지고 뒹굴뒹굴 구르다가 낮잠을 자 보기는 처음이에요. 낮잠을 오래 자니까, 여덟 시간 이상 자 보니까 여섯 시에 잤으면 아홉 시, 열 시, 열 한 시에 깨요.
새벽에 자지 않고 기다리면서 책을 보려니 나이가 많아 안경도 껴야 되고 지장이 있으니 그럴 수도 없고, 기도를 하려니까 지금까지 정열적인 생사지권을 걸고 기도하던 그런 열성이 안 나고 거기에 미치지 못하니 기도해도 신나지 않아요. 그렇다고 밤에 나가 돌아다닐 수 없다구요. 여기는 돌아다니면 사람들보다 곰이 많이 살아요. 총을 가지고 다녀야 할 동네라구요. 언제 만나게 된다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요.
그런 것을 다 생각해서, 이 집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를 지은 주인이 최 사장인데, 최 무엇이?「최주찬입니다.」주찬! 재미있는 주된 반찬으로 최고의 반찬을 하는 최주찬인데, 여기서 선생님을 대접 잘 못했어. 여기 치니악 개발도 내가 했고, 키도 베이라는 곳도 내가 했고, 그다음에 어저께 효율이 갔던 데가 어디?「마크 베이입니다.」마크 베이도 내가 했어요. 전부 다 주변은 내가 개발했다 구요. 킹 새먼을 잡는 것도 내가 개발했어요. 여기 할리벗 큰 것 잡는 것도 내가 다 개발한 거라구요.
할리벗 잡는 그 기준을 만들 때 여러 가지 식으로 모델형을 만들었어요. 그 이상 없어요. 자기들은 보게 되면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하지만 말이에요. 큰 놈을 걸어 가지고 할 수 있는 낚시 배치도 다 그래서 많이 해 봐 가지고 잘 걸리기 때문에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교재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알겠나, 축구? 황선조, 알겠어?「예.」그거 지시하는 거야. 내가 특별히 얘기해서 축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3개 국,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고 여기의 지도 요원들을 기르기 위한 이런 놀음을 위해서 축구팀을 만들라고 전세계에 공문을 내기 위해 그런 계획한 것을 지금 지시하는 거라구. 알겠어?「예.」
육대주에 몇 팀?「두 개 팀입니다.」두 개 팀, 네 개 팀까지 앞으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네 개 아니라 열두 개 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자기가 잘 해서 백 개라도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 만든 가운데서 최고의 선수들을 빼 가지고 34개국, 33개국의 그런 팀들을 중심삼고 남미가 1등 하는 것이 1차, 2차, 3차가 되면 남미의 축구 왕국이 되는 거예요. 통일해 버리자, 그 시시한 패들 다 없애 버려라 이거예요. 알겠어?
남미 축구의 대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부가적인 시설을 해서 농사도 할 수 있고…. 그 사람들도 뭘 하고 살아야지. 축구만 하고 살겠나? 30세, 40세면 축구는 그만둬야 돼요. 제정해야(기껏해야) 14년, 15년 해요. 20대를 중심삼고 하면 얼마예요? 18세부터 15년이면 얼마인가?「33세입니다.」33세예요, 33세. 안 그래요? 33세지?「예.」 34세가 되더라도 벌써 기력이 못 당 해요. 제일 생명이 짧은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사커 선수들의 몸값이 비쌀 만하구만. 내가 그걸 삭감하지 말고 더 올려 줘야 되겠다.’ 그렇게도 생각하는 거예요.
몇 년 동안에 벌어 가지고 일생 동안 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 기술밖에 없어요. 그 사람들은 운동을 해서 전세계로 돌아다니고 싶을 수 있는, 경비를 많이 쓰고 살아야 할 패들을 만들어 놨는데 국가가 책임질 수 없어요. 축구협회가 돈 대 줄 수 없어요. 그러려면 자기 전문 분야를 중심삼고 각 학과별 중심삼은 축구 선수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 조직을 중심삼고, 공학과를 졸업해 가지고 석사학위를 가진 사람이 축구 선수가 되면 세계 공학 공부한 사람들의 한 클럽을 만들어 그 세계에서 붙어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겠다고 해서 선생님이 클럽축구단을 장려하는 거라구요. 그런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대학 출신, 대학원까지 졸업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해야 돼요. 그래야 먹고살아요. 그렇지 않으면 축구 패들, 나이 많은 패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고 다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이거 처지 곤란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처리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지금 얘기한 것이, 각 분야의 대학원을 나오고 다 그랬으면 말이에요, 뭐 무슨 선수고 다 했더라도 운동하는 것을 자기 전문업으로 원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예술 분야도 많지 않아요. 그거 궁한 세계라구요. 그런 클럽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축구의 나라, 무슨 무슨 이런 나라, 거기는 전문요원들이 활기차게 살 수 있는 환경지역을 만들어 전문화시켜 가지고 그 분야에서 가지를 쳐 가지고 선진국 어디든지 퍼질 수 있는 이런 능력 있는 팀들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대학원까지 나올 수 있는 실력자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30명이 젊은 정치권 출신이 됐다면 정치가 다섯 명이면 다섯 명을 중심삼고 그 세계에 정치하는 사람들과 묶어 주고, 경제면 경제과에 있는 몇 사람, 다섯 사람씩이면 여섯 패의 경제 상대자를 중심삼고, 가기 전부터 편지해서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축구할 때도 같이 운동장에 참석시키고 나와 가지고도 인연 맺게끔 해야 돼요. 그러면 세계적인 조직 편성이 돼요. 정치세계 체제에 운동클럽, 학술클럽, 무엇이든 다 그렇게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돼요. 나라가 따라다니면서 보호하나? 클럽이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러한 클럽축구단에 선생님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건 앞으로 1개국, 국가를 중심삼고 총칼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놀음까지 할 수 있는 위험성이 내포돼 있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브라질에 갔는데, 우루과이 비행기에 이름 있는 사람이 타고 브라질에 가는데, 두 시간이나 공중에 띄워 놓고 착륙신호를 안 해 주더라구요. 왜 이러냐고 하니까 우루과이 비행기이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왜? 전번에 축구에서 졌기 때문에 못 들이겠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아, 이거 안 되겠다.’ 했어요. 그러니 클럽 활동을 해야 돼요. 뭐든지 클럽이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도 육대주 클럽들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몇 개 국이 합한 클럽이 하는 것입니다. 1개국 경쟁시대는 지나가요. 그래야 하나의 세계로 가는 데 있어서 지름길, 지름다리가 놓아 진다구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래서 예술 분야를 그렇게 움직여서 세계 학박사를 중심삼은 예술단체까지 만들어 줬어요. 이래 가지고 ‘너희들이 1년에 공연하는 것 중에 몇 주 공연하는 것은 희사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재단까지 만들려고 했는데, 카터 정부와 10년 동안 내가 싸우는 바람에 다 해체해 버리고 이름만 남고 있는 거예요. 이제 다시 묶으려고 생각해요.
무엇을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글로스터에 가더라도 문 총재 이름을 잊지 못할 거라구요. 또 여기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박상권 보고 수십년 동안 적자를 보면서도 여기 수산사업을 하라고 했는데 왜 회사를 그만뒀느냐고 야단했어요.
*이노우에, 회사를 시작하는 거라구! 사토!「하이.」이노우에하고 하나되어서 회사를 시작해!「하이.」언제, 언제야?「지금 계획하겠습니다.」실버 새먼하고 킹 새먼의 계절을 놓치면 안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몇백만 달러씩 손해나면서도 끌고 왔어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코디악 땅의 주인은 누구냐 할 때, 무니들이에요. 무니들이 돼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자기들끼리 수많은 회사가 망해 나갔지만, 무니는 안 망해 나갔어요. 문 총재가 살아 있는 한 여기 회사는 그만두지 않는다는 것이 평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소식도 없이 문 닫고 미끄러져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뭐 하러 많은 사람이 와 있어요? 식당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 배를 타라는 거예요, 배! 배를 타 가지고 잡아서 팔기라도 하라는 거예요. *사토,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지? 공장을 경영할 수 없으면 배를 타고 고기를 잡아서 파는 일이라도 계속해야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 사토, 알겠어?「하이, 알겠습니다.」응? 「하이.」낚시 전문가가 되어서 여자들을 전부 다 놀리지 말고 교육하라구!
그러면 세계의 선교사, 낚시 선교사, 43개국에 파견한 뭐…. 이거 박 상한테 얘기하고 있다구. 일년에 낚시한 고기를 냉동해서 언제든지 보내 줄 수 있다구. 비용만 대면 냉동한 고기를 너한테 보낼 테니까, 네가 잡은 것은 여기서 소모하지 않으니까 그렇게 하면 어떻겠느냐고 말이야. 언제든지 잡아서 남겨 놓은 것은 보내 준다는 거라구. 그러면 자기가 소비하는 사람은 없다구. 알겠어?
그런 회사를 중심삼고 수십 명, 수백 명 고기를 잡는 사람은 우리 냉동회사에서 관리하면서 보내 준다는 거야. 그거 43개 국 선교사들한테 보내고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해 가지고 틀림없이 수산업에 손 안 떼고 세계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지금 현재 남미 개발을 위해서 모험을 무릅쓰고 하고 있다구요.
축구, 알지?「예.」축구 이거 빨리 공문 낼 것을 지시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연대적인 관계를 맺어서 국가 국가가 경쟁하라 이거예요. 그러려니까 두 팀을 만들게 되면 네 팀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두 팀을 만들면 두 팀끼리 언제나 싸워 가지고 그 가운데서 빼겠어요? 동서남북, 동서로 한 팀에 경쟁 대립할 수 있는 팀, 남북으로 대립할 수 있는 팀이 있어야 하니 네 팀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네 팀 가운데 뽑게 되면 얼마예요? 사 육 이십사(4x6=24), 240명에서 30명을 뺀다면 그 나라에 있어서 최고를 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남미면 남미 전체에서 최고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10팀, 100팀이라도 얼마든지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미랑 경쟁도 하라는 거예요. 그 한 가운데서 전체 총합적인 챔피언들 뽑아 가지고 제일 강력한 팀을 중심삼고, 남미면 남미에 이름 있는 세계에 팔려 가는데 최고의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우리 초청하는 데 있어서 한 팀이 참석하기 위해서는 20만 달러면 20만 달러를 받아 가지고 불러올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공문 낸 대로 불러왔으니 우리 단체는 공중으로 태양같이 빛나고 어두운 밤에 등대같이 빛나는 거예요. 그거 돈 버는 거예요. 돈 버는 거예요.
그다음에 2년씩 상품을 개발하라 이거예요. 알겠나?「예.」상품 개발! 그렇기 때문에 사진을 중심삼고 슬라이드를 만들어 팔 것에서부터 공장에 있어서 소모품을 제조하는 거라구요. 대개 그렇잖아요? 아이들을 중심삼고 한 달, 두 달 입을 수 있는 품목을 여러 재미있는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많이 팔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관심을 갖는 애들이 많고 젊은 사람들한테 팔게 되면 이 사람들이 학교에 가 가지고 중․고등학교에서 소문내고, 그다음에는 소학교에도 소문내고, 유치원에까지 소문내고, 대학교에도 소문내는 거예요. 가정 가정에 퍼져 나갈 수 있는 좋은 품목을 얼마든지 만들어 팔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우리 자체가 그런 종합회사를 만들어야 돼요. 의복으로부터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회사를 우리가 못 만들면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아기 옷 연합회, 최고의 비싼 옷을 만드는 이러한 연합회를 기술자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구요. 우리 연합회에 들어오게 되면 판매시장이 자기 혼자 하던 것보다 나으니까, 클럽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단체를 안 만들 수 없어요. 이름 있는 단체를 모아 가지고, 세계적인 단체를 모아 가지고 우리가 우드 베리 같은 것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그 상점, 집만 지으면 되는 거예요. 세계적인 국경지대에 만들면 말이에요, 우드 베리 같은 것을 수백 곳에 만들 수도 있다구요.
그래, 관심이 있어서 내가 우드 베리에 많이 다녀요. 잘 아는 거예요. 고급제품들, 세계의 명품을 제작하는 본사서부터 길만 열게 된다면 회사에서 넘기는 도매 값으로 얼마든지 좋은 품목을 떼어 낼 수 있어요. 백화점까지도 보내는 것을 우드 베리에 하게 되면 같은 가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화점 상점을 약화시키고 이 상점을 역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연합체제, 구조적인 체제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걸 해야 앞으로 세계를 통일해요.
그래, 선생님이 왜 이렇게 많은 분야에 손을 대고 있느냐 하는 것을, 관심사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 교인들이 열심히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나오게 하라는 거예요. 30세까지는 앞으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필요한 사람을 만들려고 해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30세, 이십 오륙 세까지, 오늘 연설문도 있지만, 원리적인 골자를 취해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 교주의 자리를 갖고 간판을 달고 나섰다구요. 그것이 보통 쉬운 일이에요? 옛날 57, 58년 전에 한 말이나 지금이나 같은 내용이에요. 발전이 없어요.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이에요.
이메일 시대, 인터넷 시대가 되어서 하루 생활권 내에서 앉아 가지고 세계 산골짜기 어디서나 사장도 일생 동안 해 먹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그것이 다 이루어졌어요. 범일동에 피난 나와서 그런 얘기를 할 때, 통일교회가 유명하니까 이화여대의 찾아왔던 선생들도 내가 다 쫓아 버렸어요. 믿지 못할 내용을 꽝꽝 해 버리니까 문 아무 개는 정신병자, 뇌 세포가 달라져서 이상하다고 소문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학교에서 날 이용할 것이 뻔한데, 이용당하지 않는 거예요.
자기를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나쁜 소문이 나면 나쁜 소문에서 좋을 수 있는 소문을 내 가지고 ‘에헴!’ 하고 일어설 때 천하가 다 그 ‘에헴’ 소리를 듣고 무릎 꿇게끔 만들어 놓고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나, 그러고 있어요.
세계에 무릎 꿇을 사람이 많게 돼 있어요. 한국에서도 별의별 대학을 나오고 잘난 교수들을 잡아 놓고 욕을 하더라도 반항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스님들 모아 두고도, 요전에 스님이 78명인가 모였던 그 자리에서 한번 들이 까더라도 입을 쩝쩝하면서 듣기 싫더라도 자기들 이 못 하는 걸 했기 때문에 ‘저 양반이 그럴 만하다.’ 그래 가지고 기억에 남는 날로 환영하는 그걸 내가 다 봤다구요. 뭘 남기고 가야지요.
오늘 여러분이 바다에 나갈 거야, 안 나갈 거야? 닥터 리!「나갑니다.」안 나가지 않고? 내일 갈 준비를 해야지. (웃음) 그 가요, 색시가 그리운 모양이지? 4일만 지나면 가겠다고 했는데, 오늘 6일이니까 이틀이 한 20년같이 느껴지나? 배고 무엇이고 나갈 생각이 없잖아? 가요한테 오늘도 가라면 좋겠지?「아닙니다. 어제 사고가 난 것을 보고 제가 오늘 꼭 배를 타야 되겠다….」왜? 사고가 뭐야? 고사예요. 제사예요. 사고가 나면 반드시 제사할 줄 알아야 돼요.
닥터 리를 내가 믿는 것이 뭐냐? 가요라는 여자가 재미있는 여자예요. 서른 여덟인가 일곱 되지?「예.」서른 두 살서부터 시집 안 가느냐고 하면 ‘시집이야 뭐 언제 가면 되지요.’ 이러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협조하는 사람이에요, 살살 다니면서. 한국말도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일본 여자가 한국에도 안 살았는데 선생님 말씀을 다 실행하려고 하고, 어디 가든지 모범적이에요. 키가 작다뿐이지. 어머니 시중하는 걸 보니까 훌륭하다구요. 안마도 요전에 처음으로 한번 받아 봤어요. 안마 잘 한다구요. 아주 뭐 안마도 일품이더구만. 자기가 안마 더러 해 달라고 해 봐?「예.」자기는 그렇게 못 하지?「못합니다.」그래. 야! 내가 두 번인가 세 번인가 와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좀 부려먹어야 되겠다고 했는데, 닥터 리가 나를 쫓아내고 자기 여편네 찾아오기 위해서 별의별 모험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는 사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데리고 있는 게 좋겠어, 선생님한테 가서 봉사시키는 것이 좋겠어?「선생님한테 봉사시키는 게 좋겠습니다.」왜 말소리가 (힘없이) ‘선생님한테 봉사시키는 게 좋겠습니다.’그래? 힘있게 ‘선생님한테…’ 이래야 할 텐데.「선생님한테 봉사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무리 크게 해도 그건 공이야, 공. 선생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누가 못 해? (웃음) 색시하고 잘 살라구. 어디에 가든지 자기가 시중을 하나 들어도 자기 좋을 수 있는 환경을…. 의사들도 그 색시가 잘 안내할 거라구.
닥터 리하고 그동안 여기 있는 사람들은 며칠 동안 다 친했지? 친했나, 친하지 않았나?「친했습니다.」주동문!「예.」부항 떠 보니까 닥터 리를 잊을 수 없지?「예.」여편네까지 해 보지.「했습니다.」궁둥이를 벗겨 놓고 팬티만 입고 말이에요. 숨은 털이 삐죽삐죽 나온 것을 보면서도 말이에요, 그걸 얘기하고 점심에도 같이 모여 앉아 가지고 이러니 얼마나 가까워져요? 가까워지는 거예요. 의사가 참 괴물인 동시에, 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신학대학원에 의과대학을 겸하라고 내가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예. (훈모님)」8년 반만 해 가지고, 여름에 방학이 3개월이 웬일이야? 8년 동안 3개월씩 하면 얼마예요? 1개월 반씩면 몇 년이에요? 몇 년 되나? 8년은 너무 길어요. 다 할 수 있다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의사까지 하게 된다면, 목사는 만년 할 수 없지만 의사는 죽을 때까지 손님이 끊어지지 않아요. 처방만 있으면 밥 걱정을 안 하고 죽어 갈 수 있어요. 목사는 자기가 훈련이 안 돼 있어 가지고 설교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벌써 육십 대 되기 전에 사십 대, 오십 대만 넘어가면 그만둬야 된다구요. 그래서 업이 필요하지만 의사까지 해 놓으면 목사까지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니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지시도 하는 것이고, 손해라고 할 수 있지만 전체로 보면 이익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런 명령적인 훈시를 하는 것이 이롭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다음에 뭘 해야 되겠나? 주동문! 「예.」 워싱턴 수렵장이 필요하지? 「예. 지금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니, 더 확대하고 싶어, 더 잘하고 싶어? 「하여튼 말씀하신 대로 잘 하겠습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헌팅을 세계화시키려고 그래요.
취미산업 가운데 제일 품목이 뭐냐 하면, 낚시, 헌팅, 해양공원이에요. 돌아다니면서 뭐가 사는지 거기에서 일주일씩 머물게 되면…. 한국에서 일주일씩이면 얼마예요? 3천 개 되는데 일주일씩 살면 몇 년 걸리겠어요? 52주니까 얼마예요? 3천 개니까 얼마예요, 그게? 몇 년이에요?「한 70, 80년 걸리겠습니다.」70, 80년 걸리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준비해 놓으면 말이에요, 이름만 나는 날에는 망하지 않아요. 인공관광이 아니고 자연관광을 중심해서 해양공원만 해 놓으면 거기에 고기라는 것은 얼마든지 양식해 가지고 일년에 잡는 양을 보충하고 남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건 문제도 안 된다구요.
동물도 사서 갖다 하지요?「새들요.」새들! 세계 국가의 손님들은 자기 나라에 있는 새들을 사 달라고 하지요? 그런 회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것도 클럽을 만들어요. 북미면 북미 클럽,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클럽을 중심삼고 그 분야의 전문적인 학술요원들,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자기들 전용박물관, 기르는 곳이 박물관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어느 나라의 사람도 학교가 관광명소가 돼 가지고 소재까지도 사 가게 할 수 있어요. 일반 가정에서도 사 갈 수 있고, 먹는 사람도 사다가 먹을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장사예요. 또 관광용으로 새 같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또 그것을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끔 길러진 것을 팔아 가지고 애완동물로 만들어서 기를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취미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물건을 살려 가지고 키워 나가면서, 그걸 배워 가지고 그들의 친구가 돼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식물로부터 동물로부터 천만 가지 곤충세계까지, 땅 세계의 벌레까지도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곤충 아니에요? 그것이 전부 다 영양소예요. 그것이 인간에게 필요한 식량으로 보급할 수 있는 지원적 재료가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 누에 알지요?「예.」누에는 밥 세 끼, 세…. 그걸 뭐라고 그러나?「잠잔다고 합니다.」네 잠만 되면 둥지를 트는데 그 번데기가 맛있어요, 안 맛있어요?「맛있습니다.」번데기가 안 된, 누에 그냥 그대로 된 것도 먹으면 맛있다구요. 벌레예요. 벌레 중에 그런 벌레가 어디 있어요?
다 마찬가지예요. 먹지 않아서 그렇지, 먹을 벌레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못 먹을 것이 없어요. 한국 사람들은 독사를 잡아먹는 데 챔피언 돼 있잖아요? 개 잡아먹는 데 챔피언이고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복잡한 거예요. 춘하추동 계절에 맞추어 살려면 다 잡아먹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기르면서 동물의 소리도 할 줄 알고 다 이러면 얼마나 재간이 늘어요? 예술적 소질이 풍부해진다는 거예요.
그래, 연구대상이 얼마나 많아요? 내가 이제 또 한 세상 이 세상을 산다면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를 연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속에는 세상에 나타난 것보다 더 신비로운 세계가 잠자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워 가지고 거기에 음악을 들려주면 그것들도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것을 듣고 볼 수 있는 환경까지 하나님은 느끼게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 깊은 세계의 골짜기를 어떻게 심정적으로 체득하고 정서적으로 체득하느냐 하는 거지요.
무한한 경이에 둘러싸여 있는 그 환경의 신비경을 다 잊어버리고, 놓쳐 버리고 가지 말라는 거예요. 체득하고 느끼고 친구가 돼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다가 영계에 가면, 영계에 가도 그 세계가 몇십 배 되더라도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척척척 하니 어디 가든지 대표적인 지도 요원으로서 선택받아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된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그 회사, 좋은 회사 하나 인수할 것을 생각해요. 땅을 한 1천 에이커…. 그게 9백 에이커밖에 안 되지?「1천2백 에이커입니다.」응, 그건 늘어났구만. 한 3천 에이커 돼야 돼. 3천 에이커를 살 곳이 없잖아?「예. 꽉꽉 찼습니다.」
그러면 부락을 이동해야 돼요, 수용령을 떨어뜨려 가지고. 알겠어? 「예.」현 정부에 있어서 관광사업의 중요 선택지로서…. 본래가 독립전쟁에 있어서 관리하는 유명한 장소 아니에요?「예.」삼각지대에 강이 있고 다 이러니만큼 명승지인데,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더라도 누가 불평할 수 없게 돼 있고, 그 주변에 도박장도 있고 승마장도 있고 다 있지?「예. 그렇습니다.」
전부 다 그게 죽어 가잖아요? 그걸 살릴 수 있기 위해서는 주를 중심삼고 정부가 책임자가 돼 가지고 반관, 반민 이래 가지고 회사를 만들면 개발할 수 있어요. 수용령을 내려 가지고 싼값으로 해 가지고 우리 계획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요원들이 아는 지식을 동원해 가지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짜서 정부를 설득하고 남을 수 있는 인맥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 그거 가능하잖아요? 그걸 확장할 생각을 해 보라구. 그래서 말도 타고…. 말을 타고 폴로 경기, 여우 잡이 하던 것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골프장을 하자고 그럽니다.」응?「골프를 하자고….」골프도 재미없어. 가서 쳐 가지고 그러는 것보다 날아다니는 골프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야. 골프도 해야지.
그래 가지고 골프를 하다가 사냥도 하고 낚시도 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야 돼요. 물이 없나, 환경 여건이 산보할 수 있는, 산맥을 통해 가지고 출발 기지가 돼 있다구요. 좋은 지역이라구요.
워싱턴의 수렵장은 가 봤어?「못 가 봤습니다.」이번에 가 봐. 아무나 못 가.「예. 이번에 가 보려고 그랬습니다.」아무나 못 간다구.「생명의 은인이니까 한번 가 보려고…. (김흥태 회장)」무엇이?「어제 제가 건졌습니다.」(웃으심) 그래? 대번에 장사꾼이 되는구나.
취미산업이라는 것이…. 어디나 취미를 가져야 돼요. 산업이라는 것은 무슨 생산하는 업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곤충을 길러서도, 생산해서 먹고살 수 있어요. 세계적인 전문가가 되면 책자를 내서 팔면 할 수 있는 거예요. 관광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명작, 매해 다른 지역의 유명한 명화 같은 사진첩을 만들어서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기반이 다 돼 있는데 그 기반을 중심삼고….
유정옥, 사진기 다 사서 보냈나?「아직 못 보냈습니다. 아직 주문이 없어서요.」주문이 없어?「예.」주문이 있기 전에 보내 주면 되잖아? 「어디로 보내야 되는 건지….」아, 본부들 있잖아?「각 나라요?」각 나라! 그렇게 해야지. 남미 같은 데는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이 다 있으니까 연결해서 자기들이 훈련시켜 가지고, 본부에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하면, 사진 찍는 것은 한 3개월만 하게 되면 어느 시로토 이상 기준을 넘어갈 수 있다구요.
빨리 해 줘야 돼요. 주동문, 지금까지 연계해 가지고 하라고 그랬는데 안 하나?「미디어 컨퍼런스 했던 사람요? 예. 그러지요.」응. 주소 해 주면 대번에 사서 보내 주면 되잖아? 그래서 슬라이드를 많이 찍으라고 그래요. 팔아먹는 거예요.
누구인가? 조셉의 동생에게 슬라이드를 해서 만들라고 50만 달러 예치했던 그 돈 다 날려 버렸나, 어떻게 됐나? 그 여자 그만두고 다 써 버렸나?「아닙니다. 38이 남아 있습니다.」38이 남아 있어?「그건 별도로 문을 잠가 놓고 있습니다.」그래, 슬라이드 회사 대표적으로 하게 되면 언론기관이 그걸 가져야 돼.
선생님 사진은 전부 다 정면으로 찍으려고 하지만, 산에 올라가고 낚시하고 별의별 놀음을 중심삼은 사진을 찍어야 돼요. 사람이 이름나게 된다면 그 사람의 취미, 예술적 분야니 운동분야니 많은 재료를 대신해 가지고 쓴 내용과 사진 한 방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우리 형진이는 선생님의 손발 사진을 전문으로 찍어요. 내가 한마디 했어요. 아버지 사진이 좋은데 발 사진이 없다고, 사주관상을 볼 때 손발을 보는데 그걸 찍는 사람 하나도 못 봤다고 그랬더니 전문적으로 손발 사진을 찍더라구요. 책자를 만들어서 이번에 한국에 가 가지고 소개한다고 했는데, ‘야야, 내가 이제 뉴욕에 갈 테니 나중에 해라.’ 그랬지만, 책자까지 만들었더라구요. 소질이 많아요, 가만 보니까.
선생님의 손발, 별의별 사진이 다 있더라구요. 그 손발에 대한 것은 이제 앞으로 우리 형진이가 전문가가 됐기 때문에 그 사진이 필요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분의 손발은 어떻게 생겼느냐 하고 사주관상쟁이들이, 세계 사람들이 비싼 값을 주고 사 가야 된다구요. 얼굴이야 뭐 다 아는 거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무엇을 관심을 가지고 남기느냐 이거예요. 그게 취미산업이에요. 해 봐요, 취미산업.「취미산업!」자기 일생에 살던, 재미있게 쓰던 카메라든가 뜨개 기술이라든가, 아들딸을 위해서 정성들여 만든 것, 후손들에게 넘겨줄 수 있는 기재가 필요한 것 아니에요? 자기들만 잘살다 가면 되나요?
그래서 선생님이 운동회도 하고…. 예술분야도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리틀엔젤스 예술단이라든가 현재 유니버설 발레단은 세계적이에요. 이제는 자기들을 내버려 둬도 내가 돈 안 대 주고 육대주에 순회만 하게 된다면 돈 벌어 자립자족 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고 보고 있어요. 돈을 내가 안 대 줘도 이제는 교육을 하면 돼요.
세계적인 리틀엔젤스 예술단, 유니버설 발레단에 가입할 수 있는 지원생들은 한 달에 연합적 지원생을 모아 가지고 일년에 춘하추동 몇천 명씩 데려다가 교육만 하게 된다면, 사철 그 지방에 속한 사람들은 리틀엔젤스 무용이라든가 유니버설 발레팀이 어떻게 발전하느냐 하는 것을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그야말로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경비를 끌어들일 수 있는 걸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장사 중에 그 이상의 장사가 없어요. 유명한 이름난 노래하는 배우들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축구, 알겠지? 공문 내라구.「예.」그다음에는 사냥터, 낚시관광…. 낚시관광 회사를 만들게 되면 반드시 낚시하고 헌팅(hunting; 사냥)을 하고, 예술분야하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기계체조 같은 것은 예술분야를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체육대학에는 예술대학, 무용대학까지 만들려고 그래요. 광장을 세계에 없는 광장을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우리 광장에서 춤추는 것이 자랑이라고 할 수 있게끔 하려고 그래요. 그렇게 하면 선생님의 이름이 점점 유명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선문대학교에 와서 춤추어 보는 그 강당을 훌륭하게 지어야 돼요. 공회당을 극장같이, 체육관같이 잘 만들어야 돼요. 수련 장소도 유관순 체육관 이상 만들어야 된다구요. 7천 명이 아니라 1만 2천 명 이상 수용할 수 있게 해 가지고 2천 명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 대학의 이름 있는 예술단들이 여기 와서 공연하는 것을 희망으로 하게끔 해야 됩니다. 그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아시아 지역 좋은 곳을 중심 해 가지고 3년 후에 들어갈 것까지 미리 표 받아 가지고 3년 이후의 모든 프로그램이 완전히 만원이 돼 가지고 적자폭을 흑자폭으로 늘릴 수 있는 계획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황선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런 계획을 해야 돼요. 저것도 지금 관리비가 많다고 하는데, 관리비가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관리비를 중심삼고 그 이상 이익 낼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확대시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선생님이 만든 모든 예술단체는 각 나라의 그런 단체에 소속한 단체들은 선문대학이면 선문대학, 어느 교회면 교회, 기록할 수 있는 곳에 와서 연관관계를 맺어 서로 기술교류를 할 수 있도록 해라. 그 현장이 한국이 되느니라!’ 한마디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요?
기독교를 동원하고 종교권을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기독교면 기독교의 대표적인 한 프로그램을 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년 춘하추동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세계의 수많은 종단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순회가 아니라, 문화예술단의 순례 전당을 만들어 보라구요. 그건 통일교회 사람들만이 아니에요. 문화예술단 순례 단체로 연결되게 되면 국가 전체가 거기에 매 가지고 연관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코디악 여기도 돈도 내가 다 대 가지고 지은 거라구요. 이것이 1백 만 달러 이상 들어갔어요. 교회도 130만 달러, 150만 달러 들어갔다구요.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을 할 수 있는 땅을, 저쪽에 집들 짓는 데 별관을 만들려고 땅을 사라고 했는데, 사토도 그걸 만들려고 해서 조사하더니 땅을 못 산다고 그러더라구요. 못 사기는 뭘 못 사? 여기 시청을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고 외교요원들을 파송하라구.
*사토, 외교력을 증폭시켜야 된다구. 알겠어? 일본 사람뿐만 아니라구!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라도 불러서 여기의 주지사를 만나게 하거나 여기의 시장을 워싱턴 디시(D.C.)로 불러서 코디악 근해어업의 실상을 신문에 낼 수 있다고 하면서 인터뷰도 할 수 있다구요. 미국 정부가 수산업의 본고장으로서 세계가 주목하는 코디악, 알류샨 열도의 근해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전국이 하나되어서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신문에라도 내 보라구요. 그러면 도시가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말한 대로 목장이나 주위의 평지를 구입해서 도시 계획까지 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만들어 가지고 선전하면서 간판을 걸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투자하는 세계적인 모금운동을 하더라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하는 거라구요. 사토! 단 사토(砂糖)야, 쓴 사토야? (웃음) 사토야, 사도야? 사도는 사도지? 무엇이든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사람이 되면 안 된다구. 쓴 사토, 쓴 사토는 없지? 코디악에 있으면 시장이나 주지사를 찾아가서 소개하면서 친구가 되어야 한다구.
이노우에!「하이.」너 깨끗이 면도하고 헤어스타일도 젠틀맨처럼 다듬어야 된다구. 수산업 분야의 석사학위를 갖고 있지? 대학을 졸업했어, 대학원을 졸업했어?「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 2년 수료했습니다.」그러니까 대학원을 졸업한 것이나 마찬가지지, 실력은? 지금이라도 졸업장을 받으면 좋잖아? 미국에서 이렇게 하면 학교 자체도 명예 졸업장을 줄 수 있다구. 한 달이나 두 달 공부해서 졸업장을 받으면 좋겠지?
여기의 주립대학에 가서 강의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 코디악에 대학이 있지? 수산업에 관련된 대학 말이야. 그러한 관계를 가지고 그 방면에 연결해 주지 않으면 공부한 실력이 없어져 버린다구. 별개의 연구실을 만들어서 네 정도의 실력이 있는 일본 사람들이 있으면 연결해서 여기에 방문하게끔 해서 관광객으로 유치할 수 있는 준비도 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없다구. 발전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가야 된다구. 알겠어?「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양창식! 「예.」 제2이스라엘 하라고 할 때 싫다고 하고 못 한다고 하지 않았어? 선생님이 있으니 할 수 없어서 했지? 「예.」 안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안 하는 게 수야? 하는 게 수라구. 남이 못 하는 것을 해야 된다구.
그리고 주동문도 이제 외교해야 돼, 외교. 일본에도 가 가지고 요미우리라든가 아사히라든가 장(長)들을 불러 가지고 잔치 한번 해 가지고, 주욱 부시 아버지라든가 행정부처의 문교부 장관이라든가 소개해 가지고 오라고 해야 된다구. 그런 잔치를 일년에 한 네댓 번씩은 해야 된다구. 그래서 나라 나라 해 가지고 자기가 타고 넘 어갈 수 있는 기지를 만들어야 돼. 혼자 거기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교주만 해서 되겠나? 외교 무대에 나서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곽정환, 박보희도 그래요. 내가 나섰어요. 중국도 개발한 것은 내가 다 했어요. 독일 공장을 산 것도 내가 다 했어요. 박보희가 할 게 뭐야? 지금 곽정환도 그렇잖아요? 싫다는 것을 시켜 가지고 저만큼 올라왔지,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어디 있나?
양창식도 그래요. 제1이스라엘권 예루살렘 십자가 장사지낸 것 잘했어, 못했어?「잘 했습니다.」그 십자가를 죽여서는 안 돼요. 부활시켜야 돼요. 예수를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서 맞이해야 돼요. 백악관을 동원해 가지고 싸움을 해서라도 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나 같으면 당장에 더블유(W) 부시를 찾아 들어가요. 간판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을 모시고 가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인터뷰 좀 하자고 해서 말이에요.
우리가 자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다 개발해 줘야 움직이겠다고 하는 것은 안 된다구요. 나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가 있으면 워싱턴의 유명한 사람은 다 앉아 가지고 불러서 만날 수 있어요. 내가 점심 한 끼씩 대접하면서 만나겠다면 못 만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다시 어디서 만날 텐데 이 책이 좋으니 이 말씀을 중심삼고 당신 소감을 가해 가지고 열 사람의 세계적인 인물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어떻다는 종합적인 평가를 하고 그 책에 대한 평가를 해 달라고 해서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을 중심삼고 신문에 보도할 수 있다구요. 신문에 보도할 수 있잖아요? 세계적인 유명 교수, 유명한 정치가, 유명한 경제학자들이 분과적으로 하게 되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책을 몇 권씩 발표해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그것이 날아갈 수 있는 기지가 된다구요.
양창식, 가야지, 이제. 한국에 언제 가겠나? 「내일 한국 사람들 갈 때 저희도 가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대회)’에….」 미국에 조직해야 돼. 알겠어? 「예.」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180이면 180개 학교를 중심삼고, 교수들이 10명이 왔으면 10개 학교를 중심삼고 하는 거라구.
얼마나 왔나? 몇 명이 왔나? 「180명입니다.」 아니, 교수들이. 「교수는 10명 정도입니다.」 10명이면 10명을 중심삼고 아이비 리그 대학을 중심삼고, 한 대학을 중심삼은 기반을 중심해서 주변 국가에 10클럽을 만들면 180대학을 묶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대회를 하기 전에 8개 대학에서 대회를 해야 된다구.
그 180명이 감동 받지?「예.」교수도 봤어요. ‘이걸 교육해야 되겠나?’ 하면 해야 된다고 하게 돼 있지 안 하겠다는 교수가 있게 돼 있어요? 그러면 아이비 리그를 중심삼고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한 학년에 셋이면 삼 사 십이(3x4=12) 12명, 10명 이상만 클럽의 학생들이 해 가지고 책임교수만 있게 되면 학생운동을 학교에서 경비를 받아 가면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 알아, 몰라?「압니다.」알면 하라구! 왜 안 해?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2년 동안 하라고 했는데 이 3년째에는 할 수 없이 내가 해 주는 거라구요. 조직을 만들어서 그때 편성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유엔 공략을 하기 위해서였는데.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 불을 달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워싱턴 선언’을 했지요?「예.」그 대회를 했기 때문에 70, 80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하지 않았어요? 비서실장들로 해 가지고. 워싱턴 정치가에 큰 파동을 일으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서 워싱턴 선언을 했다고 해서 누가 반대할 것이 없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선언…. 예루살렘 선언, 그다음에 워싱턴 선언, 그 다음에 서울 선언을 하는 거예요. 서울 선언이 마지막이니만큼 학생들까지 코디악 지역에 앞으로 있어서…. 아시아 방어를 위한 대표지역이에요, 이게. 소련하고 국경이 돼 있지요? 일본하고 가까운 국경이 돼 있지요? 이렇게 되면 중국은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어선이 다 돼 있는 거예요. 여기가 완충지대가 딱 돼 있어요.
그걸 대비하기 위해서 조직하게 되면, 유명한 목사들 다 알잖아? 그 아들딸을 전부 잡아넣으라구. 알겠어?「예.」이래서 미국 내에 있어서 동서남북으로 그 회를 중심삼고 회비들을 얼마씩 해 가지고 돈 안 들이고 얼마든지 회의할 수 있는 거예요.「예.」아버지한테 돈 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예.」
교회에서 하게 되면 아버지가 경비를 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 240명을 배치하라고 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펀드레이징을 하는데 밴을 중심삼고 한 대씩 만들어 가지고 20명 반을 만들라고 했는데, 그거 했나, 안 했나?「지금 상당히 기반은 조성을 해 가고 있습니다.」
120만 달러 예금해 놨지?「120까지는 안 됩니다.」얼마야? 그거 쓰지 말라고 그랬어. 「갈 때 활동비하고 또….」 어디 갈 때 활동비야? 「현장에 나갈 때요. 그때 갑자기 왔기 때문에….」 그건 앞으로 해서 써서는 안 되는 거야. 그 기금을 써서는 안 돼. 모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물건을 사 가지고 해야 돼.「예.」
그건 기금이야. 기금이라구. 그건 자기 쓸 기금이 아니야. 나라를 중심삼고 앞으로 큰 활동, 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은 이런 공회당과 같은 교육당을 만들어야 돼요. 누구든지 미국에 와서 하게 된다면 국가 기준에서 대사관을 중심삼고 대사들이 와 가지고 그 나라의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육 장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 비용을 쓰라고 그런 거야? 예치하는 거예요. 그 예치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벌들 중심삼은 포인트 뭐인가?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것이 있지, 주동문? 「예. 포인트 오브 라이트입니다.」 그들을 중심삼고 5백 곳을 펀드레이징 하는 우리 선교사를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그 배 이상 할 수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걸 물리려고 그래요. 연결시켜 가지고 해 놓으면, 봉사적이요 희생적인 역사를 말하게 된다면, 자기들이 선교활동을 미국에서 하면서 고생했던 얘기를 할 때 재벌들이 눈물을 흘려 가지고 얼마든지 활동비를 뜯어낼 것 아니에요? 기부금까지 맡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번에 내가 여기를 떠나기 전에 그 조직 편성까지 할 수 있기 위해서 헨드릭스하고 닐 살로닌하고 자기를 워싱턴 타임스에 다 오라고 그런 거라구.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지시하고 있는 거라구. 알겠어?「예.」주동문이, 알겠나?「예.」 이 펀드레이징 하는 것을 다 후원해 줘야 돼.
이래서 미국에서 지금까지 쓰던 돈은 이 사람들이 벌어 대야 된다구요. 일본에서 이 사람들이 벌던 이상을 벌 수 있어요. 미국에서는 경제력으로 볼 때 10배 이상의 경제력을 갖고 있어요. 이 3년 이내에 미국에 지불하던 돈을 전부 끊으려고 해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서 하게 되면 그거 하고도 남아요. 미국 현지에 와 가지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회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그 몇 배가 돼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언제나 있어 가지고 도와주지 못해요. 언제 영계에 갈지 몰라요. 안 그래요? 바쁘다구요! 어디, 주동문, 어떻게 생각해? 매달 지불하는 돈이 미국 재벌이 1년이라도 할 사람이 없다구. 다 도망가지. 그거 생각해? 생각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습니다.」 이 재벌주의 국가에 있어서, 캐피탈리즘(Capitalism; 자본주의) 세계 주도국가에 있어서 바람잡이들이 와서 뜯어먹고 있는데, 우리는 충효의 도리를 가르쳐 주면서도 돈을 써 가고 있다는 거지요. 그걸 전통으로 만들었다가는 다 망해요.
그래, 이번에 곽정환이 가게 되면 감축을 내가 지시할 거라구. 알겠어?「예.」 30퍼센트 어떻게 작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 대신 이 사람들 중에서 30퍼센트부터 지불하게 해 가지고 여기 240명, 2천4백 명, 한 7천 명이 온다고 하게 된다면 일본에서 비용 하던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야만 미국 국민이 일본 앞에 체면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한 푼 안 대 가지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하려고 생각해요.
그런 생각을 누가 해요? 선생님이 언제든지 미국에 살 것 같아요? 죽지 않고, 영계에 안 가고 천 살 백 살 살 수 있어요? 이제 10년 하게 된다면 94세예요. 안 그래요? 94세 이상 살아 가지고 거기에 치매까지 걸리게 되면 그 고역이 어떻게 돼요? 나는 그거 싫어요.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저 섬나라에 별장을 만들어 가지고 혼자 사는 여자들을 먹여 살려 가지고 교육을 하면서, 봉사적 시중을 할 수 있는 그런 수련소, 요양소를 만드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신세가 아니에요. 후대 사람들이 갈 길까지 생각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요?「예.」
나이 오십 이상 손 들어 봐요, 오십 이상! 오십 이하 손 들어 봐요. 몇 녀석이 안 되누만. 다 오십 이상 됐구만. 오십 이상이야 벌써 고개 넘은 사람이니까 이제는 명퇴, 휴직한다는 그 말도 있잖아요? 그런 여러분인데, 통일교회에 붙어 가지고 죽을 때까지 어디 가서 말해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니 재산이 그런 재산이 없어요. 퇴직자들은 북망산천을 바라보기 때문에 칠십도 못 가 죽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은 칠십이 가까워 왔지? 송영석은 몇이야?「이제 61세입니다.」몇이라구?「예순 하나입니다.」예순 하나면 나보다 나이 적구만. (웃음) 아니, 나이가 적잖아? 60세에는 한참 여기에 와서도 대장 노릇을 하고 밤잠 안 자 가지고 새벽 두 시까지 고기를 잡고 다 그랬는데. 다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뭘 남기고 가야지. 신세 지는 것은 선생님 기질에 맞지 않아요. 기생충 노릇 나 싫어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 나라를 살려 줄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민정책을 중심삼고 나라의 절반을 이민시켜 줄 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중국이 따라오게 되면 일본이 원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틀어져요. 박구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미국이 말 안 들으면 중국을 끌어들여 가지고 하는데 50퍼센트 이상 주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응?「예.」우리 자주적인 입장에서 팔면 팔 수 있는 거라구요. 대번에 미국하고 싸움 붙일 수 있는 놀음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굴복해야 되는 거지요.
이제는 하늘이 이익 볼 수 있는 놀음을 내가 생각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세계적 시대에 세계에 뭘 남기고 가야지요.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써먹으려고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이걸 언제 써먹었어요, 언제? 창립 20주년이 작년인가?「예. (주동문)」
작년에 그때 확실히 얘기했지? 너희들 신문사 20주년 기념식에 있어서 ‘정치적인 신문사를 중심삼고 하는데 종교가 웬 말이냐? 종교를 모르면 안 된다.’ 해 가지고 ‘틀림없이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은 레버런 문이 움직이니, 이제는 세계적으로 종교를 소개해야 할 책임을 느낀다. 그러지 않으면 자유세계가 망하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한 거예요. 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나서겠다는 선언을 했다구요.
그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 선생님이 비위도 좋지요. 안 그래, 주동문?「예.」 그런 얘기 할 수 있는 자리야? 주동문이는 죽어도 못 하는 자리 아니야? 응? 그거 남이 했지, 자기는 못 하잖아?「예. 틀림없습니다.」 종교 얘기는 어떤 자리에서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무식한 사람 같지만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결의문 채택한 것을 신문에 발표하고 그 일을 계속하더라도 이제 워싱턴 타임스 요원들 앞에 모아 가지고 결의문을 중심삼고 연구시켜 가지고, 그것이 패스하게 되면 앞으로 유 피 아이(UPI)의 중요한 세계적 책임자로 파송하겠다고 하면 뉘시깔이 빨개지도록 공부할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러니 돈이 내가 필요해요. 신문사를 여러 개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지요.
자, 그다음에 뭐인가? 축구팀을 만들고, 다음에는? 해양산업, 취미산업이라구요. 알겠어?「예.」헌팅 장소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 워싱턴에 있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헌팅하는 장소가 어디 어디인가를 알아서 종합적인 준비를 해서 레이아웃을 만들어 가지고 주에 진언하는 거예요. 주에 있는 사슴이라든가 곰 같은 것을 이동시켜 가지고, 1년에 번식을 많이 하면 몇 마리씩 제거해야 된다구요. 그 분량을 외국에 이동시켜 가지고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 헌팅 운동을 하게 되면 수많은 사람을 동원할 수 있어요.
그러면 각 나라에 여기의 지역과 해당하는 지역을 미리 선정해 가지고 세계 몇 곳에 그런 땅을 사는 거라구요. 땅은 간단해요. 정부에 해 가지고 책정지 만들어 가지고 울타리만, 철망만 쳐 놓으면 대번에 사냥터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사파리인가, 뭐인가? 「사파리입니다.」 ‘싹 팔아’ 먹는 거예요. 수렵장을 만들어 가지고 동물들을 기르는 장소로 해 가지고 본 수렵장에서는 사슴이면 사슴 품목, 엘크(elk)를 잡는다고 발표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세계에 없어요. 코디악의 블랙 베어하고 브라운 베어 같은 것은 뉴욕 주에 많아요.
사냥꾼들이 바라는 이런 것을 바지(barge; 짐배)에 싣고 가서 수십 마리, 만약에 30마리만 놓아 놨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지역 한계를 조정해 가지고 전세계의 헌팅하는 사람들을 수천 명을 모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좁은 장소에 수천 명이 모이면 사고가 생기겠으니 시간별로 몇 명씩 분배해 24시간 잡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불을 켜 놓고 하는 거지요. 이러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이거예요. 알겠나?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취미산업에 대해 얘기했어요. 그다음에는…. 「축구, 해양산업, 헌팅….」 그다음은 뭐냐 하면 이제는 우리가 판매조직에 있어서 세계 기록을 가져야 돼요. 중국이 물건 싸게 파는 것을 한국 나라라든가 몇 개 나라, 큰 나라, 브라질을 업든가 인도를 업든가, 미국의 50개 주에서 남부를 업든가 해 가지고 총판매점을 만들어 가지고 중국에서 생산해서 판매하는 모든 물건을 우리가 총판매를 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판매에서 이익 될 수 있는 것, 생산해서 판매하는 데는 절반 이익은 자유세계에 떨어뜨려야 된다 이거예요. 절반 이상 하게 되면 망해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필수품 시장은 절대 누구한테 빼앗기지 않고 점령할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 총판매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서 펀드레이징 팀이 로커스트(locust; 메뚜기) 팀이라고 그래서 유명해요. 손수건을 판다면 손수건이 사흘 동안에 다 없어져요. 그런 훈련을 다 했던 것인데 일본 정부가 무서우니까 그걸 제재해 가지고 분산시켜 가지고 다 망쳐 놨어요.
그걸 그냥 두었으면 중국까지, 한국까지, 미국까지 일본 사람들 훈련대를 중심삼고 보내 가지고 판매시장까지 확대하려고 했던 거라구요. 카터 정부 하에서 10년 동안 회의를 안 했어요. 매일같이, 매달에 한 번씩 하던 것인데. 이래 가지고 그런 과정을 거침으로써 다 헤쳐 버렸어요. 그걸 우리가 다시 회생시켜 가지고 본격적으로 유엔을 공략하자 이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주동문, 그거 알라구. 명년 4월달이면 아벨유엔을 건설하는데, 지금 현재의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가 책임져야 돼요. 레이아웃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 말에 맞게끔 해서 앞으로 세계적인 관광지를 중심삼고….
동계 올림픽을 치를 수 있었던 용평 리조트를 내가 손에 넣었어요. 거기에는 이제부터 얼마든지 골프장을 만들 수 있어요. 여름에 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제일 문제가 뭐냐? 용평이라는 것이 ‘용(龍)’ 자가 들어가니 물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도암호라고 했더구만. 거기에 댐을 만들어 가지고 8만 킬로와트의 전기를 만든다 해 가지고 강릉에 배치하려던 것을 못 했다고 들었어요. 내가 쉬려고 들어갔다가 순회한 것도 알지? 「예.」 앞으로 우리 배가, 두 대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해서 낚시할 수 있게끔 그 강을 개발해야 되겠어요.
누구인가? 무슨 상수?「신 총장이오.」응, 신 총장을 중심삼고 얘기해요. 우리 배가 천천히 왔다 갔다 하면서 낚시질을 하는 데는 그 폭이 좁아요. 넓히라는 거예요. 넓혀 가지고 콘크리트를 해 가지고 양식장으로 해서…. 16킬로미터라고 그랬지?「예.」16킬로미터에 낚시터를 한 몇천 개 만들어서 세계적인 무슨 고기 무슨 고기가 있다고 해서, 낚시에 있어서 제일가는 고기를 집어넣어 가지고 세계 낚시꾼들을 모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는 지금 성수기가 겨울이지, 여름에는 문제가 된다구요. 여름에는 골프하고 낚시예요. 헬리콥터를 타고 거기에 올라가게 된다면 대관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는 산봉우리보다도 헬리콥터를 머물게 해 가지고, 헬리콥터가 머무른 데는 농장에서는 점심을 대접하고 고구마면 고구마, 계절에 따라 무공해 음식을 만들어 대접하는 거예요. 호텔을 만들어 가지고 오는 손님들을 맞자는 거예요. 겨울에도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겨울 경치가 좋고 여름 경치가 좋으니만큼 얼마든 할 수 있어요.
거기에 있어서 앞으로 산삼을 인간이 뿌려 가지고, 씨를 받아 우리가 많이 아는 유명한 장소, 적지에 산삼을 뿌려서 양식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그 산삼이 6년 이상, 10년 이상 되는 것은 한 뿌레기에 몇백만 원, 몇천만 원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헬리콥터로 유람하면서 자연농장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판매할 수 있게끔 하려고 그래요.
그 관광루트를 중심삼고, 거기는 명승지인데 1,458미터의 발왕산 꼭대기에 올라가 보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헬리콥터장이 있는 거기가 기지가 되게 된다면 수천 대를 날려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공원과 육지공원을 연결시킬 수 있는 곳으로 ‘한판 차릴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주동문, 말 듣지?「예.」용평에 가 봤지?「예.」가 보면 아주 흥미가 진진해요. 이래 가지고 그 저수지를 중심삼고 그 수역에 맞는 모든 고기, 그다음에 짠물 양식장까지 만들어서 짠물고기를 기를 수 있어요. 동해안에서 25분이면 오는데 파이프로써 얼마든지 호수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좋은 별장 지대를 인공적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용평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서울 복판에 우리가 지금 관계를 맺고 있는 한 곳 알지?「예.」주동문도 알지?「예.」그걸 유엔의 본부로 쓰려고 그래. 당장에 그거 준비하라구. 응?「예.」주동문! 「예.」여기 황선조랑 의논하고 곽정환이랑 의논해 가지고 양창식을 중심삼고 준비하라구. 내가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예.」
유엔을 공략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발표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곽정환이 이번에 순회하면서 191개 국에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하려니, 유엔 공략을 한다고 말한 대로 즉각적으로 우리가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한 이런 관광․취미산업 기반을 다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거 선전하라고 해서 보낸 것 효율이 잘 들었지?「예.」
유엔을 믿지 못한다구요, 이 사탄 새끼들. 종교권을 중심삼고 아벨 유엔을 만드는데, 종교권만이 아니에요. 로마 교황청과 같이 일반 대사관까지 만들어 가지고, 양면을 중심삼고 간판을 붙여 놓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김정일이 나한테 고맙게 생각할 거예요. 150마일 (휴전선을) 중심삼고 자기 북한이 반대하면 절반을 중심삼고 앞으로 지뢰를 철거하는 거예요. 150마일이면 얼마냐 하면…. 이게 4킬로미터지? 「4킬로미터입니다.」 4킬로미터인가? 「양쪽 2킬로미터씩 4킬로미터입니다.」
그러면 2킬로미터를 중심삼고 지뢰를 철거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하면 분계선이 문제가 되고 그래요. 유엔이 싫다고 할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건축을 할 수 있는데는 그 경계선을 중심삼고 상하 간을 연결시켜 가지고, 둘을 합해 가지고 본부 될 수 있는 것을 ‘남쪽 분야를 철골로 잘 할 테니까 북한이 이거 짓는 것을 후원해라. 집을 지어 줄 테니까 2킬로미터 철거하라.’ 하면 북한 방어선(북방 한계선)까지 지을 수 있다구요. 그건 내가 설득할 거예요.
안 하면 중국으로 해서, 소련을 시켜 가지고 미국과 협조해 가지고 육대주의 회의하는 이 패들을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을 중심삼고,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멤버를 중심삼고 거기에 참가해 가지고 이상적 평화지역을 만들기 위한 준비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주동문도 알고, 자기도 알고, 대학가 유 티 에스(UTS)도 알고, 브리지포트도 다 알라고 얘기한다구요. 코디악 기지가 명승지에다 완충지대이니만큼 남북한의 판문점 완충지대를 소화시켜야 할 본거지가 코디악 완충지, 소련과 완충지대 아니에요? 여기서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그런 교육장을 만들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시에서 안 하게 되면 소련 캄차카 반도권 내를 툭 잘라 가지고 옛날의 이 코디악 땅을 사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정부를 통하든가 연합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연대적인 국경지대를 만들기 위한, 완충지대를 만들기 위한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일부변경선 (날짜변경선)이 있잖아요? 밤낮이 다르잖아요? 여기밖에 없어요. 밤낮 햇빛이 비칠 수 있는 정오정착 지대를 만들자고 할 때, 이 지대가 맞아요.
영계도 밤낮 그럴 수 있도록 지옥과 전부 다 철폐해야 돼요. 한국 공산주의를 철폐하게 된다면, 남북한이 통일되게 된다면 유엔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과 미국 철폐는 자동적으로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면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영계는 자동적으로 통일천하의 개방이 되게 돼 있는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사의 고속도로를 닦는데, 한국에서부터 소련 영토로부터 미국 영토, 남미를 거쳐 가지고 해양권 남극을 중심삼고 호주로부터 대양권을 전부 돌아가더라도 방해할 수 없는, 대서양권 노퍽, 태평왕권 하와이, 전부 다 기지를 다 마련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선생님이 지금 생각한 것이 아니에요.
노퍽에 땅을 산 것이 몇 년이에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나한테 자기가 신세 진 것을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그것을 주동문은 알아? 함대니 무엇이니, 비행선까지도 1달러면 필요한 배가 있으면 넘겨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필요 없다고 해 가지고 내가 원할 때 해 달라고 말했어요. 그걸 문서로써 써서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걸 안 해 놨기 때문에 그게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았어요.
그런 배후 역사가 있는 것을 누구도 모른다구요. 내가 수고한 실적이 얼마나 이루어졌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것을 총괄적인 면에서 유엔의 무대를 중심삼고 전부 다 부활시키기 위한 선생님의 공록을 잊지 말고, 거기에 대비되는 상대적으로라도 국가 국가에 해 주기를 바라고, 국가에 있어서 씨족들이 해방권을 이뤄 가지고 자기 나라 앞에, 세계 성인국가 앞에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하라 하는 것이 선생의 불가피한 요구요, 절대 명령이 아닐 수 없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아멘 한다면 쌍수를 들어 박수하라구요. (박수)
팔십 노인이 이래 가지고 뭐 생기는 것이 없어요. 고달프기만 했지. 일본은 정신차리라구. 알겠지?「예.」이번에 올 때에 결심을 해야 된다구. 어제 전화했나?「예. 제시했습니다.」뭐라고 해? 9월달까지 해서 그거 하라고 다 했어?「예.」
그다음에 필요한 곳이 어디 어디야? 박구배는 2백만 달러, 그다음에는 축구 소로카바는 75만 달러?「예.」명년에는 명년대로 150만 달러를 12월까지 내가 지불해 줄 거야. 그걸 책임지라구. 소로카바 팀하고, 자르딘 팀도 그만큼 들어갈 거라구.
그러니까 한국에서는 우리 일화 팀이 작년에 7백만, 8백만 달러를 썼어요. 그래 가지고 챔피언전에 나오고, 이번에 피스컵을 중심삼아 1천6백만 달러를 썼어요, 1천6백만 달러. 계약들을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되었어요. 전문사업이라는 것은 전문요원들을 갖다 써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그렇게 한 것이 최고의 실력자들을 모았기 때문에 저렇게 되지, 여러분 어중이떠중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학술세계에 기치를 들고 호령하려니 선문대학이 이제 어떤 대학의 교수를 내가 찾으면 1년 반 월급을 주게 되면 누구든지 불러올 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3년만 하게 되면 세계 명문대학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비 리그에 4년제 출발한 사람들은 아이비 리그 대신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아이비 리그 4년제 다음에 2년제는 뭐라고 해요?「대학원, 석사과정입니다.」8대 아이비 리그 석사과정을 중심삼고 우리 선문대학에 미국 사람이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지고 동양세계의 풍토를 느끼면서 같은 입장에서 1년 1년 해 가지고 선문대학 졸업생과 아이비 리그의 유엔대학의 졸업생을 같은 졸업장을 줄 수 있게 계획하려고 그런다구.
자연히 그럴 수 있는,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나는 동원할 수 있다구요. 그걸 주동문은 어떻게 생각해? 가능해, 가능하지 않아?「가능하다고 봅니다.」가능해요. 그 대신 자매결연을 맺으면 재까닥 내가 할 것이 유명한 경제학 박사, 정치학 박사, 전문요원, 학자들을 중심삼고 우리 대학에 와서 강의할 수 있는 대신 자기 학술적인 모든 전권을 우리한테 양도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너희들을 세계적인 유명한 학자로서 넘겨줄 것인데….’ 이래 가지고 학교를 폐지해 가지고 대학원 이상 박사코스는 우리 학교에 와서 공부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세계 유명한 박사들의 모든 서책을 중심삼고 2년이면 2년 석사코스, 박사면 4년 박사코스를 전부 다 비디오로 만드는 거예요. 전문 분야를 한 사람이 몇 시간 해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1년에 얼마인가? 한 주일에 몇 강좌씩 해요? 석사과정이면 몇 강좌 하느냐 말이야.「일주일에 한 삼십….」 36이 최고 아니에요? 우리는 28까지 다 했더랬다구.
그러면 360시간이에요. 2년 하게 된다면 720시간이에요. 날 수로 하면 몇 시간이에요? 그걸 축소해 가지고, 전부가 그렇게 필요한데 그것을 단행본으로 책 세 권이면 완전히 전문화시켜서 골자를 뺄 수 있어요. 그다음에 도서관에 책만 소개해 주어서 자기 혼자 공부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사람을 강의할 수 있게 하고 우리가 비디오를 찍어 그냥 그대로 720시간 강의까지도 전부 찍어 놓고 축소해 가지고 잘라 가지고 편성해서 360편, 120편 해서 1년 이내에 할 수 있는 것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내가 계획했던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유명한 학자 분과적인 면에서…. 대학이야 학과가 얼마나 돼요? 많은 데가 지금 80개예요. 80개더구만. 대학 학과가 80개 넘는 데가 없더라구요. 주동문은 미국에 얼마나 되는가 아나? 「제일 많은 것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요즘 많이 분화가 됩니다.」 아, 분화되어서 몇 개까지 보고 있어?「80개도 많은 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전문분야 80개의 세계적 학자는 3배면 삼 팔이 이십사(3x8=24), 240명이면 그 도서관을 만들어 가지고 학교 없이 공부시킬 수 있어요. 지금 원거리 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제리 파웰도. 그것이 실제 교육하는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거예요. 부대시설 강사들을 중심삼고 중간중간에 무슨 학습은 어떻고 어떻고, 그 얼굴과 책 소개해 준 그 내용을 중심삼은 골자까지 도서관에 있다고 하게 될 때는 편성하게 된다면, 전문 석사코스 2년씩 필요가 없어요. 박사코스도 4년씩 필요 없어요.
720시간이면 며칠이에요? 10일이면 몇 시간인가?「10일이면 240 시간이 되고요, 한 달입니다, 720시간이.」한 달 강의예요, 한 달. 알겠어요?「예. 포커스 하면 그 정도 됩니다.」글쎄, 집중해 가지고 참고 할 수 있는 1권에서 3권, 5권 이내에 끝낼 수 있다구요. 3권에 전부 다 들어간다고 봤다구요.
그리고 학과를 중심삼고 80개면 어떤 대학이라도 학과를 만들고 남아요. 우리 선문대학에 세계적인 학과를 다 만들려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계획이 그거라구요.
그래, 유명한 학자 중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주교를 믿지요? 또 신교를 믿지요? 회회교를 믿지요? 종교권 지도자들이 세계 학술분야의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요. 유대교나 전부 다 그래요. 잡아다가 쓰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까지 되면 방계적 종교까지 전부 다 한 줄에 들어서겠어요, 안 서겠어요? 그 총수 되는 레버런 문이 명령하게 된다면, 대학 간에 새로이 만든 것이 모든 현대식에 맞게끔 해 놓으면 자기들 학교보다 편리하게 되면 교수들을 중심삼고 3분의 1,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하면서 얼마든지 자기 본국에서 교육을 다 할 수 있으면서, 이 땅에 와 가지고 아시아 문화권의 공부를 몇 년 할 것을 몇 개월이면 다 보충해서 해 가지고 훌륭한 동서문화를 연결시킬 수 있는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안 오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인맥이 설정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까지도 그래요. 영계까지는 통일교회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연결시키지 않고는 세계적인 대학이 될 수 없어요. 이건 틀림없이 세계적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문대학에도 4년제면 3년서부터는 영어로 강의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기 전문분야 학과를 하면 그 나라의 말을 중심삼고 영어하고 그 나라 말, 세 나라 말은 대학 코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자기 나라 말까지 네 나라 말을 공부 안 해 가지고는 박사코스를 하기 힘든 거예요.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문대학이 지금 바빠요. 유엔대학…. (녹음이 중단돼 일부 수록하지 못함)
완충지대를 그냥 그대로 북한 땅을 만들 거예요, 남한 땅을 만들 거예요? 유엔 자체도 평화공원을 중심삼고 세계 평화의 기지로서 유엔 대신, 또 언론기관 대신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할 수 있는, 세계 유엔대학으로부터 유엔 언론계 총수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기관과 언론기관과 군사․전략적 행정부처의 중심이 돼 가지고 소련의 전략, 동구권의 전략, 구라파의 전략, 남미의 전략, 북미의 전략, 해양권 전략을 매일같이 연구해 가지고 발표하는 거예요.
그걸 언론기관에서 일일보고 시킬 수 있어요. 그거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주 선생!「예.」그 기반을 내가 닦고 있는 거예요, 자기는 뭘 모르지만. 그러니까 이제는 주동문을 세워 가지고 중국에 우리 신문사를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내가 하겠다면 자기 절반, 3분의 2까지 돈 내 가지고 만들어 줄 수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자매결연을 맺는다면 말이에요. 소련도 그래요. 어떻게 생각해? 가능하다고 생각해,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해? 「러시아는 좋아할 겁니다. 중국은 그런데….」 미국하고 소련이 협력하는 거예요. 일본, 한국 전부 다 하게 되면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베이징에 만들지 못하게 된다면 어디? 「상해!」 상해 말고 완충지대 있잖아? 「홍콩 말입니까?」 홍콩이 있잖아, 홍콩? 당장에 만들 수 있는 거야. 뭘 걱정해? 「홍콩에는 등록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 피 아이(UPI)를 얼마든지, 사무실만 가지고도 기자를 취급할 수 있는 것 아니야? 이메일, 그다음에 인터넷 서버 사이트만 만들면 비밀 없이 다 나오잖아? 「전자신문입니다.」 전자신문 다 준비돼 있잖아, 지금. 다 돼 있어.
내가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보고도 얘기했어요. 자기도 그런 얘기를 했지? 이제는 인터넷 신문을 중심삼고 금요일서부터 토요일, 일요일 신문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것만 해 놓으면 그것을 따라오지 못하게 된다면 그 인터넷 신문을 누가 만들 수 없어요. 우리가 먼저 간판을 빨리 해야 된다구요. 주동문, 알겠어?「예.」 특별자금을 내가 지불하게 해서 곽정환한테 얘기하고 있다구. 그건 유 피 아이(UPI)가 해야 된다구, 유 피 아이. 유 피 아이가 해야 될 것 아니야?「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다 돼 있다구요. 레이아웃을 짜서 준비했으니만큼 남북미 해 가지고 유 피 아이(UPI) 권한 조직을 대통령들 해 먹던 녀석들 후원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남북미 전체 회의를 컨트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아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일본하고 소련하고 중국, 그다음에 한국을 묶으면 아시아는 자동적으로 묶어지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종교권만 인정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인정 안 할 수가 없다구요. 소련도 통일교회를 인정 안 할 수 없다구요. 철수하겠다면 인정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경계선까지 와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주 선생, 무슨 말인지 알겠어?
내가 하자면 하게 돼 있어요.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만났던 사람, 등소평의 아들 등박방 남매도 지금도 언제든지 연결시킬 수 있어요. 그거 다 죽지 않았어요. 또 여성동맹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황 무엇이? 황 뭐 아니야?「그 사람은 물러났습니다.」아, 물러났지. 물러났지만 그 대신자들이 하고 있잖아?
신문사를 빨리 만들었다면 황엽주를 중심삼고 황엽주 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래 유 피 아이(UPI) 조직과 같은 신문사, 통신사를 하기 위해서 배치한 것 아니에요? 이제 그걸 할 때가 왔어요. 돈 많이 안 들어가요. 해 보니까 돈 많이 안 들어가지?「예. 웹 페이지는 그렇지 않습니다.」뭐가 그렇지 않아?「웹 페이지는 돈 많이 안 듭니다.」
통신사 기사 내용을 중심삼고 누가 핵심적인 내용을 집약해서 발표하느냐가 문제라구요. 거기 내용이 충실한 데 챔피언만 되면 세계는 따라가게 돼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의 배경과 경쟁할 사람이 없다 그 말이에요. 비즈니스에 있어서 우리가 최고의 왕좌 자리에 올라가는 데 활용할 수 있다구요.
돈이 없는 게 아니에요. 다음 대통령을 세울 때 우리 언론기관을 가지고 미국의 권위를 살릴 수 있게 학교교육이라든가 유엔대학을 만들어 교육할 수 있게끔 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완충지대 같은 데에 평화기지를 만드는 데 후원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자기 국가 이익을 위해서 정부가 국방부 예산 이상,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쓰는 이상 쓰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남아질 거라구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최고의 예술단을 중심삼고, 유니버설 발레단이 각 인도교권, 종교권, 구라파를 휩쓸어 가지고 딴 일반 잡동사니 예술단은 사용 못 하게 되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대학교 교수들을 중심삼고 언론기관 꼭대기에서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어드래? 주동문, 그거 가능한 거야, 불가능한 거야? 가능한 거예요.
지금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4대 신문들이 한 시간씩 하겠다는 것 아직까지 출발했나, 안 했나?「어떤 신문이오?」아, 일간지 신문들이 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유명하니까 요전에 엠 지 엠(MGM)인가 중심삼고 한 시간씩 방영하는 것…. 「방송사 말씀이지요?」 그래. 「벌써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응? 「벌써 두 달 됐습니다.」 그 재벌들을 중심하고,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적 지원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건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는 데 우리가 기수가 되어 해 주겠다면 춤추며 후원할 수 있는 발판이라는 거지요.
너희들이 하는 단체에 우리가 첨부시켜서 너희들 수만큼 사람을 5백 곳에 맡겨 가지고 경쟁하자는 거예요. 경쟁을 해야 살아요. 너희들보다는 우리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는 것이 앞선다 이거예요. 너희들 서양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래, 재벌들 중심삼고, 세계적인 우리 언론기관 유 피 아이(UPI)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다국적인 기업들, 미국의 거대한 기업을 업고 그들의 소액광고, 선전해 줄 수 있는 기반을 닦으면 앉아 가지고 돈줄이 늴리리 동동 달려 들어온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육대주에 큰 상점, 백화점을 만들어야 돼요. 백화점과 운동이라든가 예술단체라든가 취미산업을 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전속 활동 무대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산업 부흥에 관계된 사람들은 우리의 특별 시설을 중심삼고 영리적이 아니라 봉사적인 지원할 수 있게 해 놓으면, 세계의 언론기관 대표, 정치․경제․ 문화면 대표들을 우리권 내에서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안내하는 대로 얼마든지 세계의 많은 지도층의 머리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관광산업계를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란서에 요전에 효율이 320미터? 배! 「예.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언제 정월달에 출발한다며? 「내년 한 1월쯤에….」 관심이 많아요. 그걸 우리가 해 가지고 세계에 순회코스를 만들어 놓으면, 몇 섬만 만들어 놓으면 돈이 있는 사람은 한 번씩 다 타 보게 돼 있어요. 우리권 내 회원증을 받아 가지고 우리 해상 헬리콥터, 육상 비행장, 그다음에 관광기지나 모든 시설을 미국 자체가 경영하는 것보다도, 어떤 나라가 하는 것보다도 세계 정상에 서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은행 같은 것은 마음대로 세계에 세울 수 있고 다 그렇지요.
문제는 그거예요. 조직 편성을 중심삼고 세계에 이익을 내게 해 가지고 평화의 기지를 얼마만큼 자기 국가를 넘어서 환경에 닦느냐 하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는 길이에요. 평화기지가 국가 소련보다도, 미국 영토보다도 크게 될 때는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바다와 대륙에 대한 것은 그렇지 않아요? 해양권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육대주 대륙연합을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만드셨습니다.」다 만들었어요, 벌써. 그 준비라구요.
돈 쓰고 만든 그게 통일교회에서 뭐 필요해요? 그거 다 준비하고 이 때 한 코에 꿰어 가지고 휘젓게 된다면, 날아가던 참새새끼도 구경 삼아 가지고 온다 이거예요. 날아가는 기러기나 무엇이나, 사람도 누구나 그런다 이거예요. 짐승들이 그런데 만물의 영장 되는 자들이 거기에서 들러 가야지요.
북극 8백 미터 얼음산 아래에 지하도시를 만들어 가지고 헬리콥터로 꼭대기에 가서 북극 관찰, 천체세계를 관찰할 수 있는 천문대를 만들어 보라구요, 남극도 그렇고.
요전에 칠레에 얼마? 52미터?「하여튼 세계에서 제일 큰 천체망원경이랍니다.」50미터 이상 된다고 그랬지?「예.」 마우나 케아 거기의 천문대는 8.2미터인가 그래요. 이것은 50미터 망원경이에요. 8.2미터 가지고도 47억년 전 세계의 별까지도 촬영할 수 있어요. 이것은 아마 몇천년 될 거라구요. 천억년 이상의 우주의 빛의 근원을 파악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고 본다구요.
이제 영계의 실상을 영화 촬영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자기들도 모르게 영화 촬영되는 놀음이 벌어질 거라구요. 텔레비전 모양으로 말이에요,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영계의 사실을 눈앞에 보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 그만하면 알겠어요?「예.」
다 그런 구상을 하고 있으니, 그것이 실질적 문제이기 때문에 현재 우리들이 활동할 수 있는 주목표 방향인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하라구요. 알겠어요?
첫째는?「축구!」원일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올림픽 대회를 점령하려고 생각해요. 그다음에는?「해양!」해양공원이에요. 그다음에는?「헌팅!」해양공원이나 헌팅이 다 되는 거예요. 낚시가 있어야 되고, 해양공원 가운데는 도서가 크게 되면 헌팅도 해야 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다 연결이 돼요.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판매조직 세계화!」판매조직 세계화! 그렇기 때문에 방향적 무역을 해야 돼요. 남미 같은 지역의 어려운 데를 우리가 책임져 가지고 15년이면 15년까지 방향적으로 해야 돼요. 딴 데는 무역 못 하게 해 놓고 우리를 통해서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15년 후에는 그 상품 제작하던 모든 공장을 넘겨주는 거예요. 이래서 평준화시켜야 돼요. 그래, 중국 일색으로 하는 놀음을 못 하게 방어할 수 있는 걸 생각하고 있어요.
그다음 뭐라구요?「유엔본부 시스템입니다.」그래! 앞으로 유엔본부 일원화예요. 이것이 지금 코디악에 모인 사람들이 준비해야 할 일이에요. 여편네들을 끌어내어 남편들을 코치하고, 그런 잡지라도 보고 다 연구하고 후원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거예요.
칠팔절 그 목적이 천지부모 뭐라구요?「천주안식권….」안식권 선포예요. 유엔 기반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인데, 7년 전에 한 이것이 8년째, 8년 고개를 걸고 새로운 아벨유엔 창설을 위한 준비였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자, 그러니까 읽던 것 몇 페이지 마저 읽고 그만두자구요. 시간이 많이 갔어요.
17일 얘기지? 「예.」 그거 얼마나 남았나? 「17일 말씀은 12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그러면 그거 접어놓으라구. 내일 하자구. 원래는 여러분이 선생님과 훈독회 하는 것은 영계와 같이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흥진 군을 중심삼고 지시를 했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이 시간은 같이 하니만큼 지상도 같이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명년 정월달부터 프로그램을 짜라구. 황선조, 알겠나?「예.」 이래 가지고 날짜를 중심삼고 두 시간을 표준해 가지고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다 끝내야 되겠다구. 그러면 회사 출근하는 데 지장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지금까지 아홉 시나 열 시까지 하면 다 지장이 있었지? 다섯 시에서 일곱 시까지 하면 지장 없잖아요?「한 시간 반쯤 하면 더 좋습니다만….」무엇이?「직장 출근을 기준하면요, 여섯 시 반쯤 끝내 주시면요, 밥 먹고 딱 좋지요. 일곱 시에 끝나면 조금 바쁩니다.」두 시간은 가져야 돼요. 봐 가면서 하는데, 두 시간이 왜 필요하냐 하면, 부처끼리 자기가 은혜 받은 것을 중심삼고 가정적 훈독회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에 훈독회 전통을 세우는 동시에 가정들이 받아 가지고 천지에 훈독회를 받쳐 줘야 돼요. 가정이 기반이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소년, 청년, 장년, 노년 할 것 없이 가정에 있어서 모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4대 종교들이 훈독회를 천지가 합해서 하는데, 가정이 전통을 받들어야 하기 때문에 열심을 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기들이 아침에 대표적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낭독하려면 한 시간 반에 끝났다 하더라도 30분을 중심삼고 은혜 될 수 있는, 세 커플이 한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가정에서 할 때는 세 커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할 수 있는 훈련, 가정적 훈독회 모델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지금까지 한 번도 못 했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올 때는 추첨하는 거예요. 추첨을 할 때에 누구누구 가정을 빼서 한다는 것을 미리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 가지고 자기가 그날의 훈독을 가정 대표로서 공적인 훈독을 하고 30분이면 15분은 남편, 그다음에 15분은 여자가 훈독회 감동을 줄 수 있는 실력과 내용을 갖춰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의 어떠한 가정이든지 공식적인 하늘땅을 대표한 훈독회나 가정에서나 같은 내용으로써 실효성 있게 하는 훈련이 필요하니만큼 가정의 훈독회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공식적인 훈독회는 시간을 정한 데서 하면 되지만, 가정 훈독회는 자기들 부처끼리 감동을 주기 위해서는 열 번도 읽어야 되고, 줄줄 따룰(외울) 수 있게끔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실질적인 가정의 훈독회가 된다고 본다구요. 내 말 알겠어요?「예.」
어떤 데는 공식적인 훈독회를 30분 하고 한 시간 반은 이것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기 지역 지역에 있어 가지고 해 놓고, 만약에 자기가 공식적인 하늘이 정한 매주일 그 양이 부족할 때는 주일 날에 일주일 치를 메워 나갈 수 있게끔 해 놓고, 될 수 있으면 가정의 훈독회는 가정에서 훈독해 가지고 거기서 추첨된 가정들을 중심삼고 대표적으로 모범적인 영향을 미치게 하는 거예요. 가정적 훈독회 훈련장으로 공식적 훈련대회에 참가해 가지고 시범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훈독회가 번창하기 때문에 이러한 이중적인 작전을 아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을 철저화시켜야 돼요.
선생님 말씀이 선생님 말씀이 아니에요. 내가 알아요. 이번에도 선생님이 원고 같은 것을 중심해서 할 때,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그때 그 기분이 살아나요. 그때 기분에 쑥 들어가 버려요. 그러면 영계에 공명권이 돼 가지고 이 환경이 무르익어요. 자기도 모르게 끌려 들어가지만, 자기들을 중심삼고 계획적으로 하면 영계가 공명권에 들어가지 않아요.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될 수 있는 대로….
이건 선언문이기 때문에 선언문이 잘 됐다고 자랑할 것도 아니고 못 됐다고 자랑 못 할 것이 아니에요. 그 내용이 문제이니만큼 문헌에 있어서 구어체로 하느냐, 문어체로 하느냐는 시대 시대의 변천에 따른 것입니다. 선언문은 본래 선언한 사람들의 전통적 그 내용을 그냥 살려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계속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계 자체가 언제나 이 선언문에 동역 동참해 줌으로 말미암아 은혜가 된다는 거예요. 변하게 된다면, 기자들같이 무슨 관념, 영적 관념이 없이 지식적인 기준을 가지고 써 놓으면 맹맹해 가지고 졸고 만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늘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 원칙을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은 선생님 말씀이 아니에요. 내가 설교하게 될 때 단에 나서게 될 때는 5분 전까지 제목을 잡지 못할 때가 많아요, 5분 전까지. 무슨 얘기를 할 것인지 제목만 잡히면 좍 풀려요. 입만 열리면 불어대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이 영계의 공명권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요?「예.」효율이도 알겠어?「예.」자기가 문장 구조대로 해 가지고, 안 된다고 문법이라든가…. 또 그것도 필요하지요. 그것은 얼마든지 시정할 수 있어요. 그러나 선언문은 선언문대로 가치를 보장해야 됩니다.
영계도 선생님이 말하면 다 들으려고 하지만, 딴 사람이 뭐 해 가지고 해 놓은 개역문을 싫어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신문사라고 해도, 선언문 같은 것은 신문사 자체도 그걸 그냥 세워 나가면서 전통을 세워야 은혜의 소낙비가 내려요. 이슬비 내릴 곳이 따로 있고, 소낙비 내릴 곳이 따로 있어서는 안 돼요. 소낙비가 내려야만 은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에 그런 무엇이 있어요. 해 보라구요. 힘이 있다구요. 졸고 있다는 사실은 가정 훈독회 훈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벌써 읽으면 공명해서 토가 달라지면 대번에 달라요. 몸에 충동이 온다구요. 그런 것을 훈독회 때 많이 느끼지요?「예.」자기들은 모르지만 대번에 조건을 걸고 시정하는 거라구요. 그런 심각한 자리에서 발표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이 거기에 취하게 되면, 선생님의 문맥에 취해 가지고 공명권에 빨려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 말을 들어야 힘이나 지 다른 말은 힘이 안 나요. 알겠나, 여자들도? 놀고 먹으면 안 돼요.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요.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고 설교했으면 눈물을 흘리고 설교하면서 아기들을 교육해 가지고 부모님과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아니에요, 자기들.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거 어디까지 했어? 「많이 남았는데요.」 지금 몇 시야? 「열 시 20분입니다.」 그러면 열 한 시가 되겠구만. 그러니까 거기 접으라구. 「예.」 내일까지는 다 끝나겠지? 「예. 오늘은 처음 온 사람들 산에 한 번 가 보면요, 코디악 전체를 볼 수도 있고요, 바다도 사실은…. 아버님 강에 많이 가셨던 곳….」 그건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해요, 떠나기 전에. 내일 몇 시에 떠나겠나? 「내일 아침 일찍 가야 됩니다.」 몇 시? 「일곱 시 29분 비행기니까요, 여기서 한 여섯 시쯤 나가야 됩니다. 일찍 나가야 됩니다. 아버님 강가에 피크닉 한번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도 안 가 봐 가지고요.」 누가? 그래, 그러면 그렇게 하라구. 자기들 마음대로 하라구.
가서 오늘 고기잡이 상을 누가 타는지 다 기록하고 있나? 「예. 기록해 놨습니다.」 기록해 놨어? 잘못해 가지고 상에 관심만 갖지 말고, 지역과 고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구. 처음 보는 고기를 중심삼고 상 타 가게 되면 빚쟁이가 된다구요. 정성들여 하라는 거예요.
어저께도 사고 날 뻔한 것이 정성의 도수가 차지 않아서 그렇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노라리 가락으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심각한 거예요.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가는 데는 하늘이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접으라구.「예.」그러면 내일 거기서 시작해 가지고 훈독회 하자구. 지금 열 시가 됐으니까 너무 늦겠다구. 자, 기도하고! (양창식 회장 기도)
남극 크릴새우는 이 여자들을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앞으로 이제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국가 대표들. (경배) 자, 빨리 밥 먹고!.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