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다 되어 있지?「예.」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처음 보는 사람. 아이들은 다 처음 볼 거예요. 아이들도 손 들어 봐요, 여기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아이구! 아이들은 다 처음 볼 텐데, 아이들 손 들어 봐라, 아이들. 어, 조용!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없지요? 아이들은 처음 볼 거지만, 나이든 부부 된 쌍쌍들은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얼굴들을 죽 내가 보고 있으면 얼굴이 기다랗게도 보이고 옆으로 넓적하게도 보이고 그래요. 이렇게 보이기 때문에, 나도 한번 어떤 미인들이 많이 왔는지 보고, 어떤 미남들이 모여 있는지, 쌍쌍이 하늘나라에 가서 축복받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부부가 있는지 한번 얼굴을 보고…. 그래서 저기 나가서 얘기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앞에 있는 사람은 하늘 편이라면 뒤에 있는 편은 무슨 편이에요? 바른쪽이 하늘 편이면 왼쪽은? 바른쪽이 가인 편이면 왼쪽은?「아벨 편입니다.」아벨 좋아하누만. 저기 뒷동산에서는 왜 떠들어요? 뒤에서는 그늘이 지니까 전부 다 검은 마음을 갖고 무슨 말을 하든지 상관없이 자기들끼리 잔치하는 사람 모양으로 말하고 속닥거리면 안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언제든지 뒤가 문제예요. 언제든지 뒤가 문제라구요.
학교에 가 가지고도 우등생이 문제가 아니고 낙제해서 뒤에서 떨어지는 사람이 문제예요. 이것 보면 얼굴들도 다 잘난 남자하고 잘난 여자들이 뒤에 있구만. (박수) 자, 뒤로 돌아! 뒤로 돌아! 뒷사람들은 방망이로 한 번씩 때렸기 때문에 미안해서 그래요. 거 앞은 왜 떠들어요? 떠들면 나는 반대로 입 다물고 있겠어요.
오늘 생일인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아이들은 그만두고. 엄마 아빠들이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을 거라. 이리 나와요. 나와요, 나와. 이것밖에 없어요? 남자 하나밖에 없어요? 이리 와요, 남자 셋. 이쪽으로 와야지, 남자는. 저쪽에 서요. 하우 올드 아 유(How old are you;몇 살이에요)?「37세입니다.」몇 살?「….」그래. 싱어 송(Sing a song;노래 부르라구)! (남자 여자 순으로 노래함. 참아버님께서도 노래 같이 부르심.)
원주!「정원주 씨 지금 내려오고 있습니다.」원고 없어? 뭘 하면 좋겠나? 국경철폐 해봐요. 국경철폐!「국경철폐!」*일본 멤버들은, 곳쿄텟파이(국경철폐)!「곳쿄텟파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 티어 다운 바운더리(Tear down boundary)!「티어 다운 바운더리!」바운더리는 국경을 말해요.
‘나는 신랑을 잘 얻어서 행복한 여인이다.’ 늘상 생각하고 사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환호와 함께 손듦) 정말이에요?「예.」여자들은 행복한데, 그 옆에 있는 남자는 ‘나는 불행하다.’ 하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면 쌍쌍을 누가 만들어 주었어요?「아버님이요.」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쌍들 말이요, 양손을 들어 봐라. 자, 멋지게 교차결혼 했으니까 교차 박수예요. (박수) 아름답다구요.
이제부터 훈독하는 말씀은 유엔에서 선생님이 강연하고 저녁에 만찬회 때 한 말씀이에요. 이것을 훈독회 할 거예요. 읽으라구. 이걸 읽을 터인데 전부 다 이 말씀들을 전부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금년 선생님의 생신을 중심삼은 5개 연설문하고 이것 더하면 7개가 되는데, 이 7개는 완전히 암기를 해야 됩니다, 암기. 완전히 암기해 가지고 누가 묻더라도, 어디서 묻더라도 세계 사람들은…. 이거 뭐인가, 그 나누어준 책 제목이 무엇인가?「예. 국경선 철폐와….」그것말고 책 나눠준 것, 책 가지고 오라구.
연설문이 7개인데 선생님이 생신을 중심삼고 중요한 대회 때에 세계의 지도자들한테 말씀한 내용이에요. 그리고 이번의 둘은 뭐냐? 이게 뭐예요?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입니다.」다 같은 눈으로 보는데, 못 읽는 사람들은 왜 못 읽어요? 그런 사람들은 소경보다 못한 사람들이라구요.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이에요. 조국광복 대신에 일본에서는 왕정복고라는 말이 있지요, 왕정복고? 그런 말이라구요, 조국광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책은 금년에 생일 축하하게 될 때에 미국서부터 표창한 그 장소,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목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중요한 생일 축하대회 전후에 말씀한 연설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유엔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이렇게 하늘나라…. 전부 평정이에요. 모든 것을 평정해 가지고 사탄 세력이 굴복하고 이제 해방시대가 맞춰졌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자유가 없고 환경적 해방이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냐? 제목이 뭐예요? 그 내용이 뭐예요? 삼시대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뭐예요? 사위기대 대전환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몸 마음의 통일, 남편과 아내의 통일, 부모와 자녀의 통일, 가정과 종족의 통일, 종족과 민족의 통일, 민족과 국가 통일, 국가와 세계 통일, 세계와 천주 통일, 천주와 하나님 통일입니다. 천주 통일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국경이라는 국경은 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몸과 마음 가운데 하나됐어요? 안 되어 있지요? *일본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면 몸과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막을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숙제입니다. 그 숙제의 해답은 뭐예요? 아직까지 그 대답이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개체가 철폐가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철폐 안 된 것에는…. 이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국경선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탄 때문에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을 철폐하기 전에는 사탄이 없어지지 않아요.
마음 몸의 국경선, 부부끼리 국경선, 국경선이 많지요? 당신이 나를 사랑하느니 무엇이니, 어머니 아버지, 또 아들딸 중심삼고 나를 사랑하느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사랑해 달라고 합니다.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둘이서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국경선이 생겨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반드시 무엇이 생긴다구요?「국경이 생깁니다.」국경이 생기는데, 국경의 주인이 누구라구요?「사탄!」사탄! 사탕 하면 사토(砂糖;설탕)가 돼요. 사탕이 아니에요. 사탄!「사탕!」*일본 사람들은 발음이 안 돼요. 아무리 말해도 사탕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탄!「사탕!」사탕은 사토를 말한다구요. 모두 다 웃잖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이 있는 데는 사탄이 생겨나기 때문에, 사탄이 생겨나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경선이 먼저 생겼겠어요, 하나님이 같이 국경선 없을 때에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 본 때가 있었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예요?「아담 해와입니다.」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가 독자 독녀인데 독자 독녀를 품고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요? 못 해봤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그 주인이 누구예요?「사탄!」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데, 그러면 아담 해와의 첫날 저녁 사랑하는 그 사랑의 주인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고, 타락하지 않은 우리 인류 조상은 뭐예요? 주인 아니에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종적인 주인입니다. 우리 인류의 조상은 횡적인 주인이에요. 인간이 절대로 필요로 하는 사랑이나 하나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사랑이나 같은 사랑인데, 절대 필요한 사랑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빼놓고는 절대사랑이 없어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격자라 하게 되면 얼마나 오래 사느냐? 절대적으로 살고, 유일적으로 살고, 영원 불변적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는 아들딸인데, 아들딸은 무엇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로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영원히 찾지 못해요. 알겠습니까?「예.」그러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이 아니고 아담 해와다,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랑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할 때,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것이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를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고 아들딸이 만들어 준다! 알겠어요? 아무리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고 싶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영영 사랑을 느낄 길이 있다, 없다?「없다!」있다!「없다!」있다!「없다!」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크게 해라. 팔십 노인이 귀가 멀어서 안 들려요.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알았다, 알았다! 조용하라구요. 알았어요?「예.」
보라구요. 남자 앞에 여자가 왜 필요해요? 나는 여자를 제일 싫어한다! 그런데 ‘선생님을 남자가 더 좋아하고 사랑하느냐, 여자가 더 좋아하고 사랑하느냐?’ 하면, 남자들은 이러고 있는데 여자들은 깰깰 꽥꽥 왁자지껄해요. 그래, 여자가 선생님을 더 사랑해요, 남자가 더 사랑해요?「여자가 더 사랑합니다.」누구보다? 자기 남편보다, 할아버지보다, 아버지보다, 사탄세계의 남자라는 종자를 전부 다 합해서라도 우리 선생님하고 바꾸겠다, 안 바꾸겠다?「안 바꿉니다.」그러니 쌍년들이에요. (웃음)
자기 남편들이 있는데 그런 말을 하면 남편이 기분 좋겠나요? 그러니까 전부 다 입을 벌려 가지고 천사장 후신들은 말이에요, 문총재가 미워서 못 살겠으니, 할 수 없이 여편네 궁둥이를 따라가 보니까 듣기가 싫지 않고, 맛을 보니까 괜찮거든. 그래 가지고 따라온 것들이에요. 좋아서 통일교회 들어온 남자는 하나도 없다구요.
그러나 여자들은 말씀을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데, 좋고 좋아서 안 들어온 여자가 있지 않다 않다! 그것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럼 맞는다고 하는 사람만 박수해 봐요. (박수)
박수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방금 박수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 여자가 했나, 남자가 했나? 전부 여자만이에요. 박수한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욕을 해야, 이렇게 매를 맞아야 정신이 들지요. 뭘 그렇게 보노? 정신차리라고 한번 때렸어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교재로서, 주의를 해 가지고 잊어서는 안 될 말씀을 할 때는 정신차리라고 해서 때렸어요. 그거 때렸다고 생각하지 마요.「예.」
이 책이 무슨 책이에요? ≪참하나님의 조국광복≫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전번에 읽은 책인데, 이것을 주면서 선생님이 훈시한 내용이 많아요. 그것을 전부 다 기록해야 될 거예요. 여기에 기록했으니까 녹음해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외워야 돼요.
어떤 나라 통일교회 사람이든 막론하고, 남자나 여자나, 할아버지나 어린아이나,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이것을 외우지 않으면 천국 들어가는 패스포트를 잃어버리든가 그게 찢어지든가 그래요. 자기 검증을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이것을 외우는데 일본 사람들은 일본 말로 외우라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일본 말로 외워야 되겠어요, 참부모님이 쓰는―원어예요, 원어.―가문의 원어를 써야 되겠어요? *강코쿠(韓國)의 말이라고 해서 감방에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강코쿠와 강고쿠가 마찬가지잖아요? 왜 웃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것을 따루지(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 따룬다는 약속을 하고 전부 다 이 책을 주는 거예요. 이 책이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같은 혈통의 인연이 맺어졌다는 증거적 책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내용을 전부 다 한국 말로 따루지 않으면 입적할 수 있는 티켓을 완전히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우지 못하게 될 때는, 천국 들어가는 문 앞에 가 가지고 가정들이 낙원과 마찬가지 시대에 기다려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물론, 아들딸 3대가 전부 다 외워 가지고 이 책을 가지고 가서 하나님 앞에 말씀의 어디 어디에 감복 받았다는 보고를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없다?「있다!」알아들었어요?「예.」
하긴 뭐 선진국의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무슨 사람, 별의별 오색 가지각색 다 있지만,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방 사람이에요, 이방 사람.
*알겠어요? 본연의 언어인 한국 말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사람을 본향인으로서 한국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말을 배우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그것을 외우는 것이 쉬워요, 어려워요? 어떻게 한자를 배울 거예요? 그것은 쉽지 않다구요. 한국 말을 배우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 말을 배워서 이것을 외우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힘들더라도 이 책을 기억 안 하면 안 된다는 약속이에요. 이것을 다 알게 되면 선생님의 팔십 생애를 중심삼고 세계와 섭리의 종착이 어떻게 되고, 유엔을 중심삼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대개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것을 전부 다 기억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완전히 암기하면 뭐냐? 이런 책이 세 권이 될 거라구요. 이 책 세 권을 한국 말로 따루어 가지고 여기에 있는 단어 단어에 대해 콘사이스(concise;사전)를 찾아 그 내용을 알 수 있게 된다면, 한국 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는 고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조국 백성. 일본 식구들,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예.」일본의 국경철폐!「국경철폐!」국경을 철폐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국민이 많아요, 한국 국민이 많아요?「일본 국민이 많습니다.」보다 많은 쪽이 장자인데, 그 장자는 가인 입장입니다. 그리고 보다 적은 쪽은 차자인 아벨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이 마음대로 국경을 긋고 침범했는데, 이제부터 그러면 안 돼요. 위하여 봉사해야 됩니다. 형이고 언니면 동생을 위해서 부모 대신으로 목숨까지 바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알았으면 박수를 치라구요! (박수) 그것은 알았다는 증거입니다.
일본 신문에서 ‘독도가 일본 땅이다. 일본의 수역은 2백 마일이다.’ 하는데, 그것은 못된 국가와 국민 그리고 주권이라구요. 그렇게 못된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시나나캬(死ななきゃ;죽지 않으면) 뭐라구요?「나오라나이(治らない;안 고쳐진다).」삶거나 구워 먹어야 되는 거라구요. (웃음) 무엇이든지 죽여서 먹잖아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일본 말로 할까요, 한국 말로 할까요?「한국 말로요.」왜? 특별히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외국 사람들이 있는데 한국 말 하면, 그렇잖아도 전부 다 뚱해 가지고 ‘어떻게 외우노?’ 이러고 있는데, 한국 사람인 선생님을 잘못 믿고 왔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말을 잠깐 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귀에 안 들리면 말이에요, ‘하나님, 내가 눈을 열고 기도합니다. 저 사람들 빨리 암기하게 해 주소.’ 그런 마음이라도 갖고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 한국 녀석들, 뭘 하러 여기에 모였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뭐라고 그랬어요? 요 한국 놈들 무엇 때문에 여기에 모였어? 뭐 얻어먹으려고 왔어요, 잔칫집에 부조하러 왔어요? 얻어먹으려고 왔어요, 부조하려고 왔어요? 잔칫날이 이런 잔칫날이 어디에 있어요, 역사시대에? 아담 해와의 잔치보다 더 엄청난 거예요. 그것은 가정의 입적밖에 못 해요. 이것은 하늘땅이 입적하는 시간이에요. 아담의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이 입적했댔자 나라밖에 안 돼요. 천주라는 명사, 하나님의 뜻을 완성해 가지고 전부가 천국에 들어가 영광스럽게 살 수 있는 그런 지상·천상 우주 천국이 안 돼 있다구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기에 왜 왔어요? 입적이 뭐예요? 여러분 전부 다 출생신고들 했지요, 출생신고? 뺑 하고 어머니 뱃속에서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지루해서 못 살겠다.’ 해서 답답하던 배를 차고 궁둥이를 휘젓고 나와 보니 뭐가 있어요? ‘나 같은 것이 어머니구만. 나 같은 것이 아버지구만.’ 그래요. 어미 아비가 있어요. 그 어미 아비가 뭐 하는 거예요? 나를 살려 주는데 젖 먹여 주고 보호해 주는 거예요. 엄마는 젖 먹여 주고, 아버지는? 아버지는 보호해 주는 거예요. 아버지는 보호하는 양이요, 어머니는 기르는 양이에요.
그러면 길러만 놓으면 되겠어요? 호랑이와 늑대가 득실대는 데 있어서 지켜 주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지켜 주는데 지팡이 가지고, 회초리 가지고 지켜 주면 되겠어요? 대포를 들고, 기관총, 엠 원 총, 카빈총을 들고 오는 놈을 한번 방아쇠를 당겨 찍찍 쓰러뜨릴 수 있는 그런 왕초 보호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 왕초 보호자가 타락하지 않은 우리 조상이에요.
그 왕초 조상은 이 천지를 지은 하나님까지도 ‘야야, 나 너희 집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고 싶구나!’ ‘야야, 남자 너만이 아니라 네 색시 집에도 한꺼번에, 성상 형상으로 갈라져 한번 들어가 자고 싶구나.’ 한다구요. 자는 데는 그냥 자고 싶은 것이 아니라 ‘네가 결혼하는 첫날밤에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나도 보고 좋아하며 자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합덕해서 첫사랑을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행복한 자리입니다. 그런 시간이 결혼한 첫날밤 사랑하는 시간이었느니라!
그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에요,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무엇이? 일본 여자들, 누구 결혼식?「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그러면 아담 해와는 뭐예요? 아담 해와도 결혼식하고, 하나님도 결혼식해요? 그러면 하나의 여자 앞에 두 남자의 생식기가 들어갔다! (웃음) 왜 웃어요? 그렇잖아요? 하나의 오목에 두 볼록이 점령했다, 그거 사고 중의 사고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는 종으로 돼서 이렇게 서고, 하나는 횡으로 이렇게 섰다는 거예요. 종횡이 뿌리를 같이 맞추면 그 날 잔칫날은 종적인 하나님의 결혼식도 되고 횡적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도 되기 때문에, 그 만나는 사랑을 기쁘게 느낄 수 있는 그 본거지가 어디예요? 코예요, 눈이에요, 입술이에요? 뭐예요? 나도 모르겠어요. 똑똑히 얘기해야지요.
*「생식기입니다.」아, 생식기! (웃음) ‘생명을 번식시키는 기관’을 생식기라고 합니다.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도 생기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가정·국가·우주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아, 온 우주는 오늘을 축복의 날로 맞이하라!’ 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뭐라구요? 그게 무슨 기관이라구요? 무슨 기관이라구요? *「사랑의 기관입니다.」사랑의 기관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남자의 생식기는 어때요? (웃음) 아내가 남편의 생식기를 만지게 되면 감방에 처넣어요, 기쁘게 맞이하면서 축하해요? 그렇게 축하하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알겠어요?
그 남편이 도쓰(凸)를 오(凹)에 물도 새지 않고 달그락거리는 소리도 나지 않게끔 꽉 차게 밀어 넣으면 불행해요, 행복해요?「고우후쿠데스(幸福です;행복입니다).」고후쿠(吳服;비단 옷감)는 옷감을 말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전후·좌우·상하가 하나되어서 기쁨을 느끼는 여자가 남자의 주인이 되고 남자는 여자의 주인이 되면, 하나님도 그러한 부부를 환영해 주지 않으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선생님이 오늘 기념으로 줄 것인데 말이에요, 내일 축복받고 나면 준다구요. 여기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말이에요, 부모님의 사진이 있어요. (박수) 그리고 여기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한번 읽어 봐요. *2000년 9월 26일…. 오늘은 며칠이에요?「29일입니다.」여러분은 늦다구요. (웃음)
여기에 며칠이라고 하는 교육 날짜를 써 놓아야 됩니다. 게으름을 피운 결과의 표시를 남기면 안 돼요. 2000년 9월 26일, 입적가정기념교본! (박수) 교본을 알지요? 가르친다는 뜻의 교(敎) 자는 효(孝) 자에 부(父) 자를 합한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을 완전히 하나되게 만드는 이상의 교육이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부자간에 하나되어 있어요?「하이.」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면 아들딸과 하나되지요?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 가지고 배우라고 하는 것이 교(敎) 자입니다.
아들딸이 아빠를 보고 ‘아빠, 내가 없으면 아빠의 교육은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아빠가 얘기한 대로 내가 절대적으로 지키게끔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할 때, 자신이 있어요?「하이.」불효자가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안 됩니다.」안 된다니? 그런 걸 물어 보는 게 아니잖아? 부모들 가운데 자기의 아들딸들이 불효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교육한 축복의 전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요?「교차축복입니다.」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이것은 3시대인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전부 다 실패했어요. 왜 실패했느냐? 사위기대의 가정을 입적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없지요? 사탄세계의 호적에 올리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라 거짓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몇천 번을 올리더라도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님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왜 그러냐? 혈통이 하나되어 있지 않아요. 겟토(血統)! 겟토(けっとう;決鬪)라고 해서 서양 사람들이 사랑의 상대를 두고서 서로가 싸우는 그러한 것을 말해요? 무슨 겟토를 말해요? 핏줄! 그 혈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어서 인간의 절대적인 사랑의 결합점과 이상적인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사랑의 결착점이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으로 말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그러한 논리는 통하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았어요? 여기 뒤에 있는 사람들,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알아듣습니다.」간단해요. 여러분, 사랑의 기관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눈감고 한번 지목해 봐요. 하나님이 보고 싶어한다구요. 눈감고 어디인지 손으로 축복을 해줘요. ‘천년 만년 하나님이 그리워해 왔던 생식기가 자다가 눈을 뜨고 입적할 수 있는 행렬에 왔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겠어요, 울겠어요?「기뻐합니다.」
그러면 해와의 복중에 아기를 뱄을 때 말이에요, 하나님과 아담이 ‘아이구, 내 아기 빨리 나와라. 아이구, 기쁘다.’ 아내의 뱃속에 첫애가 있기 때문에 흥분하고 울고 왔다갔다한 그런 체험을 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 혼자만 기뻐했지, 하나님이 같이 손을 쓸어 가지고 ‘아이구, 좋아. 네가 좋으면 나도 좋다!’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돼먹지 않은 남편, 이게 도적놈의 새끼예요. 은행에서 갱이 되어 가지고 돈을 갖다가 마음대로 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네 아내야? 사랑하는 아내야? 얼마나 사랑해? 어디서 왔어?「프랑스에서 왔습니다.」그러니까 영어는 모르는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부 다 그것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눈감고 한번 축복해 주라구요, 이 시간에. 눈감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부부들이 지금까지 함부로 써서 이 기관이 누더기가 됐는데 선생님 말씀을 듣고 포대기에 집어넣고 안정 정착해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 왔으니 복 빌어 주소.’ 하라구요. 눈감고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손대 가지고 축복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시작! (웃음) 왜 웃어요? 왜 안 해요, 왜 안 해요? 어디 갔어요? 눈감고! 어디 갔어요, 어디?
선생님 앞에서 그렇게 하면 얼마나 복이에요? 하나님 앞에서 못 한 것이 한인데 말이에요, 선생님 앞에서 못 하면 얼마나…. 이중적 한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했더라도 백 번, 천 번, 만 번 해도 좋다구요. 그건 경계선이 없어요. 해방이에요. 밤에도 하고 낮에도 하고, 사시사철 하루에 백 번, 몇만 번 해도 괜찮아요. (웃음) 왜 웃어요?
아들딸을 많이 낳는 것이 좋겠어요, 아들딸 조금 낳는 것이 좋겠어요?「많이 낫는 것이 좋습니다.」그러니까 한꺼번에 쌍둥이를 낳아야 되겠어요, 3태자를 낳아야 되겠어요? 3태자라면 오늘같이 내가 상을 주려고 그래요. 야, 지상에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3태자 아들을 낳았으면, 아들만 낳았으면 진짜 상을 주어야 될 거예요.
돼지 상을 주어야 되겠어요, 황소 상을 주어야 되겠어요? 딸 3태자 낳았을 때는 암퇘지를 주어야 되겠어요, 암소를 주어야 되겠어요?「암소요.」돼지를 줘야 돼요. 그랬다고 딸 3태자를 낳고 ‘선생님, 나 3태자 낳았으니 청평에서 상 주겠다는 상 주소.’ 그러면 안 돼요. 그거 구별이 있다구요. 아들을 낳으면 말한 대로 그대로 주지만 말이에요, 딸을 낳거든 조금 덜 좋은 것을 주겠다 이거예요. (웃음)
왜? 여자라는 동물은 부려먹을 수가 없어요. 궁둥이가 무거워서 앉아서 살기를 좋아한다구요. 남자는 궁둥이가 좁고 어깨가 크니까 나가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게 돼 있어요. 돈 벌어 오는 것은 남자니까 거기에 해당하는 상금은 앉아서 사는….
여자들은 가랑이를 벌리고 이래 가지고 앉아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여자들은 편안히 앉아서 남편 피 빨아먹고 사는 여자가 많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남자는 힘들게 일하는데 ‘돈 벌어 와라. 돈 벌어라. 당신이 땀 흘려서 돈 벌어 오면 나는 쓰고 좋은 것 먹고 아들딸을 낳겠다.’ 그런 여자는 낙제라구요. 알겠어요?「예.」
부처끼리 온 사람은 손을 붙잡고 오늘 선생님이 비밀리에 축복을 해주니, 서로가 붙던 그것을 중심삼고 반대하지 않고 순응의 법도의 도리에 영원히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고 맹세해라! 와! 와! 서양 간나, 일본 간나, 독일 간나, 모든 간나 자식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하늘나라가 진짜 좋아하겠다! 아멘!「아멘!」만세!「만세!」(박수) 그래요, 됐어요. 좋아하니까 됐다구요.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행복 중의 행복이에요, 불행 중의 불행이에요? 남자가 대답해 봐요. 백만장자가 되어 일본에 있던 뭐라구? 일본의 부자가 누구인가? *「억만장자입니다.」억만장자인 것은 안다구. 일본에서 최고 부자가 누구냐 말이에요. 회사로 말하면 혼다예요, 도요타예요, 소니예요, 미쓰비시예요?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이거 알겠어요?
입적가정 기념교본! 교본이라는 것은, ‘가르쳐 줄 교(敎)’ 자는 뭐냐? 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효자는 나 닮았으니 ‘나 대신 이렇게 행동하는 아들의 본을 받아라.’ 하고 유언을 해줘야 돼요. 그래야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는 하나님이 ‘야야야, 네가 나한테 효자다. 그러니까 너도 아담같이 하나님 앞에 효자 되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육하는 근본이에요, 교육, 교육.
종교라는 ‘종(宗)’ 자는 ‘편안할 안(安)’ 가운데 이것(示)이 뭐예요? 안다는 것이에요. *알린다는 것이지요? 이것(宀)은 집안의 모든 것이 수습되어서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宗)’ 자는 용마루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는 용마루가 되는 가르침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 입적교본! 그 다음에 누구의 이름이 있어요?「아버님의 이름이 있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의 이름이 뭐예요?「문선명!」어머님의 이름이 뭐예요?「한학자!」일본 사람들은 성명이 아버지나 어머니나 넉 자인데 왜 석 자예요? 일본은 섬나라예요. 동서남북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요.
*한국은 종적으로 소생과 장성 그리고 완성, 뿌리와 줄기 그리고 순입니다. 그것을 상징하는 거예요. 눈과 코 그리고 입도 하나, 둘, 셋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무엇이든지 상대가 없으면 운동도 하지 않게 되는데, 우주에 운동을 하지 않는 존재는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도 어떻게 되어 있어요? 남자는 도쓰, 여자는 뭐예요?「오입니다.」오! 그러니까 남자에게는 무엇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도쓰가 필요해요?「오가 필요합니다.」도쓰!「오!」아, 도쓰다! (웃음) 아무리 아버님이 ‘도쓰, 도쓰, 도쓰…!’ 하더라도 결국에는 팔십의 할아버지라서 숨을 못 쉬게 되어서 젊은 사람들한테 못 이기는 것입니다. 일본의 젊은이들이 아무리 폐활량이 많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은 안 지고 싶으니까 한번 해보자! ‘니혼진(日本人)’ 해보자구요! 니호…!「니호…!」에취, 아버님한테 이기겠다고 하는 녀석들이 효자들이다! (웃음과 박수) 모든 것이 아버님보다 나은 아들딸이 효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니호…!「니호…!」잊을 수 없도록, 니혼진! 니혼진은 진생엎을 마시지 않으면 죽어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진생엎을 마시지 않으면 아들딸을 못 낳는다구요. 이것은 의학계에서 유명한 것입니다. 보통 남자들의 정자는 한 번의 관계로 3억5천만 개가 주입되는데, 일본 남자들은 어떻다구요?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습기도 많고 공해와 같은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서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체질이 아니라구요.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비교해 보면, 한국 사람이 더 건강합니다. 그렇지요? 너도 그렇지? 남자인 주제에 뭐야? 여자와 같은 얼굴을 하고 말이야! (웃음) 그러니까 오쿠상은 강한 오쿠상일 거라구. 네가 오쿠상이야?「하이.」강한 오쿠상인데, 아들딸은 누구야? 음, 너 같은 오쿠상이라면 아들딸의 얼굴이 더 작아졌을 거라구. 이렇게 큰 얼굴을 가지고 있는 오쿠상을 묶어 주었는데, 그래도 아들딸의 얼굴이 그렇게 크지 않구만! (웃음)
일본 청년들은 정자가 1억5천만 개에서 7천만 개로 떨어져 있습니다. 까딱하면 아들딸을 못 낳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서 교차결혼을 시켜 주었으니까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박수) 국경을 철폐하기 이전에 교차결혼을 한 나라는 일본과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박수)
이 책이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손을 들지 말라구요! (웃음) 필요한 사람은 양 수족을 들어라! 양 수족, 수족이라구요.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수족을 내 수족에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이 가는 데 나를 데리고 가 달라고 하는 모습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대로 180도 돌아 봐요! 360도, 엉덩이를 중심삼고 돌아 보라구요! 이 녀석들! 이 시간에 찾아오는 천운과 영원히 떨어지지 않겠다고 선생님 앞에서 맹세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재미있지요?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 반면에는 오모쿠로이(面黑い;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가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협박을 하는 거예요. 뭐 치고, 치고, 치고…! 아이들이 웃는다구요. 하하하, 호호호, 히히히, 헤헤헤, 헷헷헷…! (박수) 너희들은 어리니까 선생님이 춤추는 것도 가르쳐 준다구. (웃음과 박수) 모두 다 좋아서 정신이 없다구요. (웃음) 조심하라구요, 조심!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이 책 다 받기를 원하지요? 여기에 부모님의 이름이 있고 사인이 있어요. 아버님의 사인이 있고 어머님의 사인이 있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입적 기념이라구요. (박수)
자, 그러면 말이에요, 국경철폐에 대한 말씀 훈독회 한번 해보자구요. 여러분하고 새로운 패들이 왔는데 말이에요, 내가 훈독회도 한번 하고, 뭐 얘기는 그만큼 해도 될 거라구요. 훈독회하고 축복에 대한 결론만 얘기해 주고 나는 한남동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결혼까지 해 주어서 좋은 신랑 얻어 주었는데 신랑 따라가면 됐지, 혼수 해 가지고 결혼식 해준 그 선생이 뭐가 좋아요? 선생님 이상 자기 남편과 아들딸을 사랑해라!「아멘!」박수, 박수! (박수)
그래도 좋아하는구만. 여편네가 자기보다 선생님을 더 좋아하지? 남편보고 물어 보잖아? 아니, 너보다도 선생님을 더 좋아하잖아? 그러니까 실쭉 해 가지고 ‘아이고, 그 여편네가 선생님을 사랑하지 말고 나를 더 사랑해 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잖아? 언제든지 그늘이 져 가지고 섭섭하게 생각하잖아? 아, 그거 물어 보잖아? 그래, 안 그래? 조금 그렇지? 그렇게 알고, 잘 기억해요. 통역 잘 하겠지, 통역? 조용!
내가 한 말을 여러분이 듣는데, 여러분은 절대 졸지 않고 똑똑히 기억하라구요. 나는 여러분을 책망할 수 있는 내용의 말이 무슨 말인가 발견하고, 여러분은 칭찬 받을 수 있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 같이 경쟁하면서 발견해 보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열심히 듣지 말라!「듣겠습니다.」
내가 열심히 들어서 이겨야 되는데, 이 수천 명, 7천 명 사람이 한꺼번에 져 놓으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한번 기분 좋게 해보려고 하는데 졸라구요, 졸라구!「안 졸겠습니다.」아이고, 천하의 유명한 선생님을 오늘 순식간에 이겨 놓으면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고 좋아요. 어허둥둥, 궁둥이 춤을 추고, ‘어깨 춤 추고, 모든 춤이라는 춤은 다 추면 좋겠다. 허허허!’ 이래야 된다구요. 한번 해봐요. 허허허, 허허허, 허허허허허…! 그거 인디언 춤추는 소리 같구나!
알겠어요? 그만 했으면 알았으니까 정신차려서 들어요. 아이들은 말이에요, 잘 들어야 이제 훌륭한 어머니가 되고 아버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조용히 하라구요. 시작! (훈독회)
주목! 선생님 얼굴이 보여요?「예.」앉는 것이 좋아요, 일어서는 것이 좋아요? 여러분은 앉고 나는 일어서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앉기 전에 아버님이 먼저 앉고, 아버님이 앉으면 여러분은 일어서야지요. 일어설 거예요, 앉을 거예요? 일어서면 잘 보이니까 나는 일어나서 얘기하면 좋지요? 그러면 상당히 불편하고 불쌍하니까 앉아서 얘기해 보자구요. 앉아서는 조용조용 얘기하지만, 서게 된다면 마이크도 집어던지고 그래서 부상당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오순도순 얘기할 테니까 잘 들어요. 저 뒤에서 들려요? 뒤에서 들려요, 안 들려요? 잘 들리지요?
나도 배가 고프고 그런데, 전부 다 폐회하지 뭐, 얼굴 봤으니까. 몇 시 됐나? 저녁때가 되어 오는구만. 일곱 시 반이면 저녁 먹어야지요?「다이조부데스(大丈夫です;괜찮습니다).」다이조부는 무슨 다이조부야? 여자들을 다이조부라고 하지 않고 *남자를 말하는 것인데 말이에요. 다이조부는 남자예요, 대장부! 이번 집회의 전체적인 목표는 무엇이냐 하면 3시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시대 해봐요.「3시대!」대전환!「대전환!」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입적!」입적 뭐예요? 입적 통일 축복이에요. 축복 통일식이라고 해도 돼요. 통일 축복! 입적!「입적!」축복 통일식 해도 되고 통일 축복식 해도 마찬가지예요, 통일 축복식. 거기에는 다 들어가요.
3시대가 뭐예요? 3시대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그 3시대가 실패해 왔어요, 성공해 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구약시대에 구약을 중심삼고 신앙생활을 출발하던 그 시대가 어언 4천년이 지났어요. 4천년이 지나면서 약속한 것이 뭐냐 하면, 메시아를 보내 준다고 한 것입니다.
*일본 말로 메시아는 식당 주인을 말합니다. 알겠어요? 식당 주인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언제든지 먹을 것을 준비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어떤 나라의 사람들보다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りました;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리!「와카리!」와카레는 바카(馬鹿;바보)라구요. 머리가 나쁘다구요. 와카리마시타!「와카리마시타!」선생님의 말씀이 끝났으니까 와카레마시타! 와카레마시타는 모든 것이 끝났다는 말이지요? 그러면 모두 다 좋아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헤어진 것이 문제라구요. 아담과 해와도 거기에서 경계선이 생긴 것입니다. 부자의 관계도 그렇고, 한 가정을 중심삼고 친족의 관계도 그렇지요? 일본 사람들에게 친족이 있어요?「친족이 있기는 있습니다.」친족이 있기는 있겠지만, 그 친족들끼리 하나가 돼요?「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 중에서 어느쪽이 친족과 하나될 수 있는 전통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한국 사람들입니다.」강코쿠! 강고쿠에 들어가면 친척들이 잊어버리지 않고 면회를 가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 있으면 친척들이 서로서로 돕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한국 민족은 외부로부터 수많은 침략을 받아 왔습니다.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먹을 것이 없어요. 썩은 물고기밖에 없다구요. (웃음) 한국은 대륙과 연결되어 있어요. 인간으로 말하면, 아시아 대륙은 인간의 배와 같은 모양입니다. 거기에 이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습니다. 일본은 여자의 모양으로서 태평양을 업고 그것을 감싸고 있다구요.
그래서 해양의 문명권과 대륙의 문명권이 하나되면 통일의 문명권이 그 가운데 꽃피게 될 것입니다. 지정학적으로 보면 그러한 환경권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여자의 나라임에 틀림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한국은 뭐예요?「남자!」왜 남자예요? 옛날에 일본 사람들은 ‘문 선생, 왜 한국은 아버지의 나라이고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가 되는 거요? 그런 바보 같은 말이 어디에 있소?’ 했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주위의 4대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국경을 넘는 것은 보통입니다. 중국, 소련, 일본의 국경이 문제없고, 태평양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어디에 가든지 국경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국경을 무서워했더라면 한민족은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경을 넘어가서 그 나라의 상황을 알고 난 다음에 한민족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지 않았더라면 말이에요, 존속하기가 어려웠을 거라구요.
중국의 한문을 만든 것도 동이족(東夷族)이었어요, 동이족. 그러니까 중국의 문화를 만든 것도 동이족이었습니다. 공자도 한국 사람이었다구요. 이상헌 선생의 얘기를 들어 보면, 공자가 갓을 쓰고 두루마기를 입고서 마중을 나온다는 거예요. 그만큼 공자가 동방의 나라를 대단히 그리워한 것입니다. 특히 금강산을 말이에요. 그 금강산은 명산으로서 역사적으로 유명합니다.
무엇 때문에 동이족이 한반도로 왔느냐? 이것은 전쟁에 있어서 언제든지 뭐예요? 이번에 올림픽 대회의 양궁부문에서 1등, 2등, 3등을 다 차지했습니다. 그만큼 정신통일이 잘 되는 것입니다. 한번 정신을 집중하면 움직이지 않아요. 이렇게 말이에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뱃사람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배를 타고 있는 것처럼 대번에 이러는 것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를 떠나면 큰일난다.’ 하면서 일본밖에 생각을 못 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중국, 소련, 일본, 미국 등 열강국의 사람들을 부리지 않습니다.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데 일본 사람에 대해서는 야쓰(やつ;녀석)라고 합니다. 일본 사람들을 대해서 니혼진이라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일본 야쓰라고 한다구요. 일본은 침략국가예요. 한반도가 932번이나 침략을 받은 역사가 있지만, 그 가운데 80퍼센트는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밤중에 배를 타고 와 가지고 약탈해 갔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역사에 있어서 많은 피를 흘리게 한 못된 민족이라구요.
일본은 무엇이냐 하면, 옛날에 험한 산맥들을 중심삼고 분할되어서 싸웠던 전란기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무슨 무사시(武藏)라구요?「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藏;에도 초기의 검객).」미야모토가 뭘 하던 사람이에요?「검객이었습니다.」검객이 뭐예요? 찬바라(チャンバラ;칼싸움), 찬바라! (웃음) 사람을 죽이는 챔피언을 말하는 거라구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 미야모토 무사시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린애부터 어른까지 심각하게 눈을 이렇게 뜨고 ‘이야, 나도 그렇게 유명한 승리자가 되고 싶다. 그렇게 천하를 수습하고 아시아까지, 세계까지….’ 하지만, 세계까지 못 갑니다.
일본은 중국을 못 삼킨다구요. 소련은 말할 필요도 없고, 한국조차도 일본이 삼키지 못합니다. 미국도 삼키지 못하고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아무리 남자가 무서운 독재자처럼 그러더라도 ‘나는 좋다.’ 하면서 옆에 붙어서 말이에요, 이런다구요. (웃음) 여자가 가장 이상한 것은 남자를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웃음) 남자는 안 무섭지요?
그러니까 문제는 여자라구요, 여자. 특히 섬나라의 여자들 말이에요. 친구 사이인 다섯 명의 뱃사람들이 먼 바다로 나갈 때 아침에 오쿠상들이 줄을 서 가지고 ‘돌아올 때 만선으로 돌아오소!’ 하면서 아무리 키스를 했다고 하더라도 갑자기 태풍이 불어오게 되면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거라구요. 아무리 기다려도 아빠는 안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에 책임이 있는 친구는 어쩔 수 없다구요.
뱃사람의 배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바람이 불면 대번에 날아가 버려요. 그것을 처자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타는 거지요? 그렇게 배를 타고 나가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만선으로 돌아올 때 처자식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태풍이 불어오게 되면 전부 다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돌아오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보통이라구요.
옛날 배 같은 것은 형편이 없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라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보통의 뱃사람들은 운명처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그러한 운명에 처하면 처자식들을 잘 부탁한다고 하면서 친구들끼리 약속을 해 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섬나라의 오쿠상들과 아들딸들의 운명이었던 거라구요. 그러니까 정조를 지킬 수 없습니다. 남편 친구의 첩이 되어 연명하면서 아들딸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무엇이 제일 좋으냐 하면 여자라구요. 세계의 남자들이 무엇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좋아해요? 일본 여자들이 잘생겨서 좋아해요? 미인들이라서 좋아해요? 왜 좋아해요? 일본 여자들은 호텔 같은 데 손님이 오면 접대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전통이 있습니다. 그것을 일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그런 면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미남도 아닌데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과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온갖 사연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에게 여자를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웃음) 아, 선생님이 미남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본심이 말이에요, 본심이 자동적으로 끌리게 되는 것입니다.
아침에 태양이 선명하게, 문 선생의 이름처럼 선명하게 떠오르면 모든 산천초목들은 순 끝을 그쪽으로 향합니다. 여러분은 못 보지만 전부 다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생명의 중심이기 때문에 전부 다 순 끝을 그쪽으로 향하는 거예요. 그래서 엽록소를 통해서 영양분을 흡수해 가지고 뿌리와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이 되면 동물, 곤충, 조류뿐만 아니라 인간들도 그러한 생명의 방향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영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두운 데에서, 뭐예요? 전등, 등대! 어두울 때 등대 같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방향을 분별해서 각자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다이(燈臺)라고 하는 것은 밤에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의 도다이(東大)를 자랑하지요? (웃음) 그러한 여자 나라의 도다이(とうだい)도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도다이(東大)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서양의 문명을 따라가면서 배우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는 것이 여자의 본성입니다. 그렇게 흉내를 내더라도 큰 것을 보따리에 싸 가지고 올 수 없기 때문에 조그만 것들만을 본떠 왔습니다. 일본의 의자와 같은 가구들도 전부 다 서양으로부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와 가지고 본떠서 만든 것이지, 자립으로 개발한 것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우와, 일본 사람들이 만들었다.’ 하지만, 안 그렇다구요. 의자까지도 전부 다 서양의 것을 본떴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그 모든 것들은 건전지나 텔레비전 같은 조그만 것들입니다.
여자들은 조그만 것을 모방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조그만 것들을 만드는 것이 여자들의 중요한 일거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의 보따리 같은 것을 풀어 보면 전부 다 헝겊 조각 같은 것까지 안 들어가 있는 것이 없습니다. 너도 그렇게 생각해?
선생님의 형제가 8형제였는데, 누나와 누이동생이 여섯 명 있었습니다. 그 여섯 명 가운데 선생님이 중심이었겠지요? 선생님이 ‘누나, 12시다!’ 하는 소리가 담 밖에서 들리면, 선생님이 집안으로 들어오기 이전에 점심상을 준비해 놓지 않으면 큰일났던 거라구요. 선생님이 ‘밥!’ 하면, 다다다…! 뛰는 것도 빠르지요? 그렇게 준비하지 않으면 누나와 부딪치는 거예요. 시집을 가면 시어머니한테 당하기 때문에 미리부터 동생한테 훈련을 받아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불평할 수 없는 거라구요.
여기는 못 알아들으니까 멍하다구요. (웃음) 대중을 지도하는 선생님이 이러한 무례를 계속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시쓰레이(失礼)예요, 햐쿠레이(百礼)예요? 햐쿠레이, 시치레이(七礼)? 시치레이, 햐쿠레이?「햐쿠레이!」모두 다 멍청하게 못 알아들으면 곤란하다구요. 그 귀가 멀었잖아요? 햐쿠레이? 시치레이잖아요?
누구든지 한 사람만 밥그릇을 이쪽으로 가지고 왔는데, 주위에 사람들이 있으면 고마루(困る;곤란하다)라고 합니다. 고마루(5.0)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이것이 계시적이라구요. 고(5) 마루(0)! 손의 손가락 5개가 전부 다 없어지고 둥그렇게 되어서 고마루입니다. 그런 것이 고마루잖아요?
이것의 마디가 몇 개예요? 엄지발가락의 마디가 몇 개예요? 몇 개예요? 3개! 그런 생각도 안 해요? 새끼발가락은 마디가 몇 개예요? 하나예요, 둘이에요, 셋이에요?「하나입니다.」뼈를 뽑아서 헤아려 봤어요? (웃음) 전부 다 이거 셋이잖아요, 전부 다? 이 엄지손가락은 두 개잖아요? 그렇지요? 이 새끼손가락의 마디는 하나예요, 둘이에요, 셋이에요? 대답해 보라구요! 두 개일 것 같아요, 세 개일 것 같아요?「두 개일 것 같습니다.」정말이에요? 선생님은 모르기 때문에 심각하게 물어 보는 거라구요. 다음에 올 때는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도록 숙제로 하자구요.
원리로 보면, 그것이 몇 개가 있을 것 같아요?「세 개입니다.」세 개예요, 두 개예요, 한 개예요?「세 개입니다.」정말이에요? (웃음) 이 열두 개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이고, 하나님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이렇게 주먹을 쥐고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쥐고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엄마의 뱃속을 전부 다 손톱으로 긁어서 피가 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성성상입니다.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3단계씩 4개월이면 12개월이지요? 그 12개월 가운데 하나님이 태아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무 개라구요, 스무 개. 위의 이성성상과 아래의 이성성상으로 말이에요. 알겠어요? 인간의 손가락과 발가락이 스무 개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이 완벽하게 갖추어지지 않으면 활동이 부자유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군대도 못 들어간다구요. 엄지손가락이 없으면 말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여섯 개의 손가락이 있는 사람도 있지요? 그것은 병신이라구요. 결혼 같은 것을 할 경우에 문제가 됩니다. 한국에서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어린애 때 잘라 버립니다. 그렇게 잘라 버리더라도 또다시 나오지요?
뭐야, 너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모르겠어? (웃음) 왜 그렇게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어? 할아버지의 입에서 일본 말이 잘 굴러 나오지? 기름을 바른 듯이 말이야. 선생님의 입을 그렇게 생각해?「이해가 안 됩니다.」이해가 안 된다구?
알겠어요?「하이.」그렇게 정조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일본 여자를 하나님의 오쿠상으로 약혼해 놓았다는 그러한 것이 세상 가운데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없다고 생각합니다.」없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여자다운 여자는 한 여자도 없습니다. 동서남북을 다 둘러보더라도 말이에요.
영국이 어머니의 나라, 미국은 아들의 입장, 그리고 프랑스는 천사장의 대표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해와와 가인 그리고 아벨과 마찬가지지요? 이것은 천사장의 아들딸이라구요. 그렇게 심어진 것을 대신하는 국가가 세 연합국이었던 영국, 미국, 그리고 프랑스입니다. 그 가운데 프랑스는 미국과 싸우고, 영국과도 싸웠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들이라구요, 원수.
그 연합국과 싸웠던 추축국은 일본, 독일, 그리고 이태리였습니다. 이것은 사탄 편으로서 기독교와 정면으로 대치해서 말살시키려고 계획했습니다.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었습니다. 아담가정에서 해와가 중심이 되어서 가정을 파탄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일본이 한국, 중국, 소련, 미국까지 침략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한국은 불교, 유교, 그리고 기독교 등 3대 종교의 전통적인 역사를 이어받고 있습니다.
일본은 안 그렇지요?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뭇신들)! 팔백만의 신, 그것은 지옥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정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도 아닙니다. 한국의 여자들은 외국인과 절대로 결혼하지 않습니다. 9백년 동안 중국을 섬겼지만, 그 중국 사람들과 결혼한 여자는 없습니다. 정조를 절대시합니다. 그러한 역사가 아시아에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일제시대 때 독립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소련이나 중국을 무대로 해서 반일운동을 전개했습니다. 그 당시에 일본 경찰들에게 쫓겨다니던 한국 사람들이 밤중에 소련 사람들의 집 대문을 두드리면 반드시 재워 주었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구요.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몸에 무기를 지니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길바닥에서 죽은 사람의 옷 속을 뒤져보더라도 무기는 없었습니다. 라이터와 담배밖에 없었던 거라구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무기를 안 지니고 다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어쨌든 한국 여자들은 죽어도 외국 사람과 결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국동란 때 북한에서 남한으로 피난을 나온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었기 때문에 부산까지 쫓겨 내려가서 대단히 어려운 생활을 했다구요. 그들이 죽을 지경에 이르게 되자 결국에는 어린 딸들이 부모를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미군들과 결혼을 한 여자들은 있었지만, 그들이 스스로 원해서 결혼한 경우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의 경우에 문 씨면 문 씨끼리 결혼하려면 수천 년의 역사가 흘러야 됩니다. 그 문 씨면 문 씨끼리는 다 같은 형제자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한국 사람들끼리 동정하는 그러한 마음이 구형체와 같이 둥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심정적으로 정이 깊은 것으로 말하면 세계 제일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개인주의라서 부부끼리도 싸우고 부자끼리도 싸우면서 전부 다 흩어지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개 4대는 함께 살아요. 그것이 가족적인 전통으로 되어 있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사촌끼리도 결혼하지요? 한 할아버지의 손자와 손녀들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한국 사람들은 철저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지 한번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죽어도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조그만 한반도에서 살아 왔기 때문에 언제든지 모험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라구요. 국경도 넘나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침에 국경을 넘어서 저쪽에 가서 장사를 하고 저녁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비자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모두 다 몰래 왔다갔다하는 거지요. 그렇게 양국을 넘나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외국 말을 배우는 데 있어서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말의 발음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선교사로서 한국 사람들과 똑같이 남미에 가더라도 일본 사람들은 5년이 지나도 말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1년 반만 지나면 모두 다 말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한국 사람들은 어디에 가든지 그 나라의 말을 그대로 쭉 받아 적는 거라구요. 백 마디의 말을 받아 적어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 그 백 마디를 다 알아들을 수 있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재미있다구요. 새로운 걸 해서, 이거 해 가지고 한번 해보면 아는 거예요.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열 사람한테 그대로 말을 해봐도 알아듣기 때문에 재미가 있는 거라구요. 어제 듣고 받아 적어 놓은 것을 그대로 오늘 동서남북으로 말을 해봐도 모두 다 알아듣기 때문에 대번에 기억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아무리 말을 해봐도 몰라요. 발음을 못 알아듣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맥도널드를 마그도나르도라고 하지요? (웃음) 그러니까 아무리 말을 하더라도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웃음)
한국 말은 49억의 발음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소리들 가운데 발음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만큼의 발음이 가능한 한국 말을 하면서 살아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지금 하더라도 노망이 든 할아버지처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 할아버지들보다 더 또렷하게 말을 하기 때문에 안 좋아하려 해도 안 좋아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누구든지 말을 잘 하면 모두 다 존경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모두 다 기분이 좋아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쳐다보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선생님 자신을 잊어버리고 말씀을 해주고 있는데, 지금 이 말이 한국 말이에요, 일본 말이에요?「일본 말입니다.」아, 일본 말로 이런 집회에서 말씀하게 되면 천법에 걸린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천법을 어기면서 일본 사람들한테 명령할 수 없잖아요? 이럴 경우에는 하나님이 용서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 말로 하더라도 시치레이가 아니라 햐쿠레이로 생각해 주기를 바랍니다.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안해요. 미안해요.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싶은데 밥이 없기 때문에 내가 오빠의 자리에서 일본 사람들한테 밥을 빌리기 위해서 일본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고마울싸, 슬플싸, 나쁠싸?「고마울싸!」그러면 복 받아요, 복. 그러면 복 받아요. 일본 사람들이 대우하면 그냥 그대로 다 넘겨줄게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더해도 괜찮겠지요?「예.」밤새워 가지고 여기만 얘기해 주고 나는 한남동으로 돌아가도 괜찮겠지요?「안 됩니다.」(웃음)
한국 사람들은 자기들이 냄새를 다 맡잖아요? 한국 사람 냄새나지요?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냄새나는데, 일본 사람 가운데서 한국 사람 냄새가 나게끔 하려니까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것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야, 좋은 거야, 이 쌍것들아?「좋은 것입니다.」욕을 해야 전부 다 아가리를 열지. 입의 나쁜 말이 아가리예요, 아가리. 평안도 말로 나쁜 말이에요. 욕을 해야 아가리를 열고 답변하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재미있게 욕도 잘 하지요? 그게 친해지는 방법이에요. 그래야 친해진다구요. 색시하고 이래 놓고 여기를 잡고 발로 이렇게 키스를 해야 돼요. 해봤어?「예.」한번 해봐. 임자 졸지 않았어? 그 벌을 주는 거야.「제가 할게요.」네 색시야? 일어서. 나와.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
*한국의 부부가 얼마나 키스를 잘 하는가를 배우라구요.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그것이 대륙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대륙적인 부부가 키스하는 것을 확실하게 배워 가지고 돌아가서 그대로 후손들한테 가르쳐 주면 행복을 가르쳐 주는 것이 될 것이니까 잘 보라구요! 알겠어요?「하이.」눈을 깜박거리지 말고 보라구요! 준비, 땅!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부부가 키스하는 시늉을 함) 나 못 봤다! 잘 해, 잘! (웃음) 내가 셀게. 하나 둘 셋, 열둘은 해야지. 자, 시작!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 혀 잘라지지 않았어? 그래, 키스해 봤어? 아, 7천 명이 박수하는 가운데서 키스하는 그런 역사적인 생일날이 어디 있어?「감사합니다.」알겠어요? 틀림없이 이제부터 젊은 아가씨같이 생각하고 원기 있게 사랑해 가지고 좋은 아들을 낳겠어, 딸을 낳겠어?「아들 낳겠습니다.」아들을 낳겠다고 했어요. 박수, 박수! (박수)
세상에 목사님이 그렇게 대중 앞에 남의 색시 신랑을 불러다가 키스를 하나 둘 셋 넷, 열둘을 하는 그런 역사적인 목사를 발견했어요? 여러분이 유명해졌다구. 역사에 없는 사실을 발견했다구. 박수하라구요. 박수가 뭐냐? 들이박는 주먹, 손을 박수라고 그래요. 못을 칠 때, 뭘 박는다고 그러지요? 그게 박수예요.
아이고, 이거 시간이 많이 갔다! 내가 얘기의 결론을 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축복 통일식 해도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삼시대가 뭐냐 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나왔어요. 인류 조상이 구약시대에, 종교가 나오기 이전에 하나님만이 아는 그 시대에 있어서 부부가 되어서 참부모가 될 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었어요, 참부모. 알겠어요?「예.」
그래, 아담이 참부모가 됐나요, 못 됐나요? 참부모 가정에 부모가 안 나타났으니 나라를 상속받고 하나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씨족이 없어졌고, 씨족이 없어졌으니 종족과 민족과 국민이 없어졌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이것은 하나님이 소원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그 소원하지 않은 결과를 만든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때 아닌 때에 불장난을 했어요. 불장난이라는 말 알지요? 불장난 알지요?「예.」남자 여자가 불장난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 사랑이 불보다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 사랑을 잘못 하면 혈족이 틀어져 나갑니다. 다 깨져 나가요. 아무리 나라가 훌륭하더라도 나라의 전통이 전부 다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세운 전통, 참부모의 전통, 참가정과 참혈족의 전통이 무너진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거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못되었습니다.」얼마나 못되었어요? 조금만큼 못됐어요, 이만큼 못됐어요? 알지요? 하늘땅이 완전히 말려들어 갔어요.
그 집안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말이에요, 귀중한 게 뭐예요? 오목 볼록이지요? 저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무리 뭐 금은 보화를 장롱에 쌓아 놓고 다이아몬드 반지를 쌓아 놓았더라도 자기 볼록에 대한 할머니의 오목 이상 귀한 것이 없다! 그래요, 이 할아버지?「그렇습니다.」(웃음) 정말이에요?
그러면 할아버지의 볼록이라는 것은 둘이오, 하나요?「하나입니다.」절대적이오, 상대적이오?「절대적입니다.」절대적! 해봐요. 절대적!「절대적!」유일적!「유일적!」불변적!「불변적!」영원적이다!「영원적이다!」그 가운데서 한 가지 빼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동서, 남 빼고 동서 북 하면 맞아요, 안 맞아요? 셋이 있더라도 하나가 빠지면 셋이 다 없는 것과 같습니다. 동서남북에 남이 들어가야 다 살지, 동을 빼서 남서북 해도 다 죽어요. 북서, 남동 해도 다 죽어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네 가지가 다 있어야 완전하고, 천년 만년 역사는 변하더라도 사시사철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년 전의 봄에 봄바람 불던 거와 같이 몇만년 후에도 불고, 여름도 태풍이 불면 몇만년 후에도 같이 분다구요. 자기가 살던 지방의 기후는 순환적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돌아가는데 이렇게만 하면 안 돼요. 동쪽으로 돌아가고 남쪽으로 돌아가고 서쪽으로 빙빙 돌면서 이렇게 다 한 바퀴 돌면 말이에요, 이렇게 또 돌아가서 올라가서 한바퀴 돌고 내려오고 한바퀴 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죽을 쑤면 말이에요, 동지 때에 뭘 해서 넣지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떡을 동그랗게 해서 넣을 때, 해 놓고 그냥 두면 떡 보따리가 한데 다 뭉친다구요. 그러니까 밥주걱으로 저어요, 안 저어요? 이렇게만 저어요, 이렇게도 젓고 이렇게도 젓고 그래요? 그렇게 저으면서 미운 시어머니 시아버지 같으면 확 퉤 침 뱉어 가지고 ‘에이, 이 양반아, 얼른 먹고 죽어라.’ 그럴 수 있다구요. 며느리들이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죽기를 바라고 기도하는 것은 옛날에는 태반이에요. 아, 정말이에요. 그런 것 이해하지요? 참 한국이 묘해요.
그러니까 동서남북이 있어야 돼요. 춘하추동, 사시사철 그 가운데서 천지조화의 생성 원리가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오목 볼록이었더라! 동도 서도 남도 북도 내 볼록을 찾아요. 그럴 때 남자는 ‘예’ 해봤어요? 저 아저씨, 이놈의 영감!「해봤습니다!」해봤으면 왜 웃노? 해본 녀석이 심각하고 기쁘고 그럴 텐데, 웃으면서 에헤헤 그래? 거짓말이야. 알겠어요?
오목을 동서남북이 불렀는데, 그 다음에 볼록을 불렀는데, ‘볼록에 절대 하나밖에 없는 오목아!’ 동서남북이 부르고 있어요. 그러면 볼록도 ‘예.’ 하고, 오목도 ‘예.’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서로 도망가야 되겠어요? 오목 대해서, 남편 볼록이 여편네한테 ‘오목 볼록 불렀는데 들었어?’ ‘들었어요.’ ‘그러면 뭐라고 해?’ ‘좋아하면서 오라고 해요.’ 하는데, 좋아하며 가려면 오목 볼록을 전부 다 감싸고 테이프로 해놓고 가야 되겠어요, 벗고 키스하며 춤추며 가야 되겠어요? 엉?「벌거벗고….」벌거벗고? 왜 그렇게 부끄러워하노? 자기 신랑한테 벗었다고 부끄러울 것이 어디 있어? 그것이 죄야! 부끄러하는 것이 죄라구.
아담의 아들인가요, 노아의 아들인가요? 부끄러워하다가 벌받았지요? 노아 하면 놓아주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얽어맸어요. 함이 일족에 문제가 된 거예요. 왜 부끄러워해요? 밤에는 전부 다 그리워하게 되면 부채질도 이렇게 해야 다 서늘하게 되잖아요? 여자들이 그러지 않고는 만나더라도 아기를 못 배요. 아래가 차야 된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니까 ‘선생님도 연구도 많이 했다.’ 할 거예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하늘의 비밀까지 아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모르겠어요? 여자의 생리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그런 얘기 좀 해줄까요?「예.」
그러니까 춘하추동이 ‘내가 좋아하는 볼록 할아버지!’ 했으면, 그 다음에는 오목 할머니를 부르겠어요, 안 부르겠어요?「불러요.」‘내가 좋아하는 오목 볼록 할아버지 할머니 와!’ 하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어디 가야 돼요? 동쪽에 가야 되겠어요, 동서남북 중앙에 가야 되겠어요? 동서남북 중앙에 가야 되겠어요, 동쪽 모퉁이, 남쪽 모퉁이, 서쪽 모퉁이, 북쪽 모퉁이에 가야 되겠어요?「중앙에 가야 됩니다.」
왜 중앙이에요? 중앙에 가 있으면 내가 중심이기 때문에 ‘동쪽!’ 하면 ‘네!’, ‘서쪽!’ 하면 ‘네!’, ‘남쪽!’ 하면 ‘네!’ 하고 전부 다 사시사철 360도 언제나 부르더라도 답을 해야 되는 거예요. 왜? 전부 치우침이 없어요. 위를 보나 아래를 보나 전부 다 평등스럽고 균형이 잡혀 있기 때문에, 천하에 그럴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없기 때문에 중심에 와 있으면 환영을 천년 만년 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중심에 가고 싶지요? 식구가 열 사람이 살더라도 열 사람 가운데 자기 부처끼리 거기에 들어가 산다면 그 가운데서 중심 자리에 가서 서고 싶어요, 구석 모퉁이에 가서 서고 싶어요?「구석에요.」이 녀석 도적놈, 얼굴이 저렇게 못되게 생겼으니 그런 말을 하지. (웃음) 구석이야, 이 녀석아? 욕을 먹어도 부끄러운 줄은 아는구만. 부끄럽지 않으면, 성나면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 그래도 부끄러운 줄 아니까 가망성이 있어. 앉아서 들으라구.
중앙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앉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도 알지요? 통역하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와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알아들어야 된다구요. 중앙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은 때려죽여도 좋다 이거예요, 하나도 없으니까. 욕을 해도 좋다구요, 하나도 없으니까. 없는데 죽어라, 뭐라 천대를 해도 불평할 사람, 싫어할 사람이 없으니까 욕해도 괜찮아요. 하나님도 그것을 좋아한다구요. ‘그놈의 사탄과 통하는 나쁜 할아버지 할머니 죽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웃는다는 거예요. 그만큼 됐다구요.
그러면 오목 볼록을 어디서 사랑해야 되겠어요? 중앙 자리에서 사랑해야 되겠어요, 동쪽 모퉁이에 가서 사랑해야 되겠어요?「중앙에서요.」중앙에서 높이 올라가면 어디로 올라가느냐 하면, 하나님이 앉은 보좌에까지 올라갑니다. 그렇지요? 맨 중앙 위의 보좌에까지 올라가려니, 보좌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 아래에 서 있다고 하면 어느 자리에서 오목 볼록 사랑을 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이것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이 이상한 얘기를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말 내용은 알아듣지요?
*너, 일본 여자야? 흰머리가 많구나! 남편은 어디에 있어, 남편?「하이.」네가 남편이야?「하이.」여자는? 저쪽이 남편이고, 네가 여자잖아? (웃음) 그렇지? 여자가 마음대로 하는 성질이기 때문에 네가 언제든지 싸우면 못 이기지? 이론만을 가지고는 효과가 없지, 너는? 저쪽은 산돼지처럼 모든 것을 밀고 나간다구. 그러니까 조심하라구!
처음에는 네가 좋아하지 않았지? 미인이 아니라 저렇게 뚱뚱해서 싫어했지? 사실대로 대답하라구! 그렇지?「안 그렇습니다.」너는 저렇게 깡마른 남자가 좋았어? 그렇지도 않았지?「지금은 제일 좋습니다.」지금에 와서 헤어지면 큰일난다구! 무엇이든지 출발이 좋지 않으면 결과도 좋을 수 있게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라구. 지금이라도 좋다면 영원히 그렇게 좋을 수 있도록 노력하라구! 알겠어?「하이.」
너도 흰머리를 염색하라구! 선생님처럼 말이야.「하이.」남편이 그 머리를 염색해 주라구! 알겠어? 남편이 너보다 모든 것에 있어서 세심한 타입이라구. 너는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나야 될 것인데 언제든지 시간을 오버해서 일곱 시에 일어나 가지고 몇 시인가를 묻는 타입이지? 둔감한 타입이라구. 언제든지 네 남편은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해 놓고 아내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남자라구. 그렇지?「예, 그렇습니다.」그렇게 모든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대답하면 선생님이 곤란하잖아? (웃음)
부부가 중심이 되면 오목과 볼록을 사용할 때 어디서 사용해야 되느냐 하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송영석, 색시 어디 갔어? 색시한테 못 견디지? 색시한테 한번 맞아 봤지? 솔직히 얘기해. 몇 번 때렸어?「때린 적 없습니다.」마음으로 때리고 싶을 때가 많지 않았어? (웃음) 한번 일어서라구. 나와 봐! *이 여자는 마음속으로 언제든지 남자를 때리고 싶어하기 때문에 벌을 줘야 되겠는데, 모두 다 어떻게 벌을 주는가를 보라구요. 노래 한번 해봐! 벌로써 노래를 부를 테니까 들어 봐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한번 해봐. (노래)
전부 일어서서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해요. 자, 신랑 각시, 전체 통일적인 키스! 부부끼리 통일 키스! 키스한 사람은 앉고, 아직까지 안 맞춘 사람은 서서 계속! 그래, 그래, 잘 한다, 잘 한다, 아이구! 조용! 졸음 오던 것이 다 도망갔지요?「예.」
이제 돌아갈 때는…. 전부 몇 개 나라가 모였어요? 몇 개 나라? 장 국장, 몇 개 나라가 모였어? 곽정환! 몇 개 나라가 모였느냐 말이야. 몇 개 나라인지 몰라?「예. 정확히 통계가 안 나와 있습니다.」수십 개 국가의 각시 신랑들이 모여 가지고 한 자리에서 같이 키스했다는 것이 역사적인 기록이에요, 기록 아니에요? (박수)
자, 여러분 아들딸이 말이에요, 아들딸이 엄마 아빠가 키스하는 것을 처음 봤어요, 언제나 봤어요? 이제는 언제든지 아이들이 보는 데서 키스해도 괜찮아요. 자기들도 이제 결혼하면 키스해야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앞에서 키스하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럽지 않은 거예요? *「부끄럽지 않습니다.」시아버지와 시어머니 앞에서 아무리 키스하더라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
그래, 중앙에 가 앉은 부부는 어디서 사랑할 거예요? 지금 말씀하는 도중이에요. 이것을 완전히 잘 알아야 돼요. 남쪽, 남극에 가서 하겠어요, 북극에 가서 하겠어요?「중앙에서요.」중앙 어디?「한 가운데에서요.」하나님이 내려다보는 보좌 앞에서? 여자들이 하나님, 우주가 바라보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친정 어머니 아버지, 전부가 바라보는 중앙에 있어서 색시들이 벗고 ‘나 사랑 받겠다. 볼록 양반 어서 오소.’ 그럴 수 있는 배포들이 있어요?「예.」정말이에요? 여기서 한번 시켜 볼 거라구요. 아니에요. 웃을 게 아니에요.
그러면 신랑 되는 것은 오목이 그렇게 신호하게 되면 오목을 만들어 가지고 뛰어갈 거예요, 볼록을 가지고 뛰어갈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뛰어가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아이고, 나빠!’ 하고 울 거예요, 좋아할 거예요? 너는 그렇게 사랑해 봤어? 색시 어떤 거야? 어디 좀 보자구. 색시 얼굴 좀 들라구. 그래! 그것 웃을 일이 아니에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 가운데, 8년 만에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예복을 입고 가서 인사한 것이 뭐예요? 하늘땅 전부, 만 우주의 사람이 바라보는 그 가운데서 뭘 했다고 그랬어요? 옷 입고 사랑했다고 그랬어요, 옷 벗고 사랑했다고 그랬어요?「옷 벗고….」옷 벗고 사랑할 때 신비스런 광채가 둘러싸고 그 가운데 한 줄기 기묘한 빛이 감싸 가지고 황홀경이요 신비경이 돼 가지고, 모든 오관이 녹아날 수 있는 그런 가운데서 사랑하는 것이 인사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그렇고, 그 주변에 있는 천국의 높은 데 있는 사람, 낮은 데 있는 사람, 동물, 모든 전부가 기쁨을 노래하고 찬양하고 송영을 드리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부끄러울 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3대가 한 자리에서 사랑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남녀에게 제일 가까운 친구가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가르쳐 주고 방법을 교시한 그런 사람 이상 가까운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누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자, 시어머니를 좋아하지요? 시어머니 좋지 않다고 하는 한국 여자는 누구나 다 며느리라고 보는데, 며느리는 백발백중 시어머니를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미워하게 되어 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네가 알고 싶은 것은, 뭐 하늘 앞에 장군같이, 대장같이 강해야 돼.’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누구보다도 제일 가까운 친구가 돼요. 알겠어요?
‘우리 신랑 장가 와 가지고 한달 가까이 살아 보니 우리 남편은 살림을 차렸는데 이렇게밖에 몰라요. 할아버지,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거요, 못 하는 거요?’ 하고 물어 볼 때, 그 시어머니가 ‘그거 몰라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냐? 남편을 가르쳐 줘야지.’ 하면, 가르쳐 주는 대로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 해볼 거예요.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하게 돼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의논해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하라는 대로 하면, 틀림없이 자기 딸보고도, 아들보고도 가르쳐 준 것을 며느리보고 이야기했다면 그 가문에서 제일 시아버지 시어머니와 가까운 사람은 며느리밖에 될 수 없다고 하는 말이 타당한 결론이다!「아멘.」그거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그런가 안 그런가 해보라구요.
장가갈 녀석이 말이에요, 장가가면 어떻게 될지 그거 가르쳐 줄 사람이 누구예요? 누구한테 물어 보겠어요? 제일 가까운 어머니보고 물어 봐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인데, 어머니가 ‘야 야, 너 그것 볼록 있지? 그래, 내 놔라!’ 하면 내놓아야 되겠어요, 안 내놓아야 되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아기 때에 매일같이 만지고 별의별 짓 다 했잖아요? 그 볼록으로 어머니 콧등이나 입에까지도 오줌을 싸 넣고 그랬는데, 안 만져 본 적이 어디 있어요? 알고도 남았지요. 그런데 뭐가 부끄러워요?
‘내가 닮긴 닮았는데, 아버지를 닮았어요. 아버지보다 큰지 작은지 나 모르겠는데 한번 비교해 보고 답변해 줘요.’ 그러면 엄마가 웃겠어요, 안 웃겠어요? ‘이놈의 불효자식아, 망할 자식아!’ 그러겠어요? 그 어머니가 얼마나 깊은, 뼛골에 사무친 기억을 하겠나 말이에요. 조용히 ‘야야야, 너 큰 것 좋아해, 작은 것 좋아해?’ ‘큰 것 좋아하지요.’ ‘야야 아빠 것의 한 2배는 된다.’ 할 때 아들이 울겠어요, 기분 좋겠어요? 엄마도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엄마도 그런 것을 원했겠어요, 2분의 1을 원했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시어머니하고 그런 얘기를 하고 둘이 문중의 누구보다 가까우면, 시어머니 비밀의 보물 함에 있는 다이아몬드니 반지니 금가락지니 무엇이니 그것이 어디로 갈 것이냐? 내 포켓에 갖다가 장치해 놓는다는 거예요. 며느리가 수단이 없고 방법을 몰라 가지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틀림없이 그렇게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할아버지 할머니한테 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생활을 하는데 그런 말 듣기 좋아해요, 나빠해요?’ 하면 듣기 좋아한다고 그래요. 여러분도 듣기 좋아요? 바람잡이들이구만. (웃음)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며느리가 그러면 ‘아이구, 듣기만 좋으니? 그래, 너는 어떻게 사니?’ 하고 물어 볼 거예요. ‘우리는 지금까지 부부생활을 이렇게 했어요. 그것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그렇게 지내다 보니 그걸 하고 나면 피곤하고 물을 먹고 싶은데 물을 먹어야 돼요? 물 떠다 놓아야 돼요?’ 이렇게 물어 보면 다 웃는다구요. ‘네가 목이 모르면 떠다 놔야 할 것이고, 기분 좋으면 안 놓아도 좋다.’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물으면 묻는 대로 대답해 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 한 3일쯤, 한 일주일쯤 그런 얘기를 하고 나서는 할머니 보기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보기에 부끄럽겠어요, 재미있겠어요?「재미있겠어요.」그러니 일주일 했으면 한 달 해보고, 한 달 했으면 24시간 매일같이 사랑하고 나서는 ‘할아버지, 우리 낭군은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데 조금 몸이 고달픈 것 같아요. 보약 한 재 지어 먹여야 되겠소.’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약 사라고 돈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주지요.」주어요. 어머니 아버지보고 얘기하면 보약 사 먹이라고 돈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주지요.」신랑보고 돈 달래서 보약 먹이겠다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쌍년. (웃음) 그런 것을 생각하라구요.
자기 사랑관계에 대해서 보고 듣고, 어머니 아버지, 누구보다 기뻐할 수 있는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한 시어머니 시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그 집은 며느리를 맞아 가지고 행복의 천운이 찾아와서 복의 복이 줄줄이 달린다고 하더이다! 아멘! ‘아이구, 좋아.’ 해봐요.「아이고, 좋아.」
시아버지도, 호랑이 같은 시어머니도, 어머니 아버지도 천하의 그 모든 얘기를 듣고 웃고 주고받으면 말이에요, 평화는 거기서부터 이뤄져 나가요. 남자끼리 모이면 그런 얘기를 하지요? 우리 색시가 어떻고 하는 그런 얘기를 하지요? 네 색시야? 기운이 좀 없겠구만. 하루저녁에 세 번만 하게 되면 도망가겠다. 기록이 얼마야? 기록이 말이야, 밤 작업 기록이 몇 번이냐 이거야. (웃음) 언제나 남편한테 지지?「예. 그래요.」(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통일교회는 전부 다 알아요. 깊은 골방 시어머니의 장롱 밑에 있는 보물단지까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죽기 전에 ‘야 너 내 보물 전부 가져라.’ 하는 것처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네 색시야?「예.」좋은 색시를 얻어 줬네.「감사합니다.」너는 맨 처음에 탐탁하게 생각지 않았지?「남편이 저를 안 좋아했어요.」안 좋아하게 돼 있어. 너도 안 좋아했지? 안 좋아했으니까 그렇게 안 좋아했지, 네가 좋아했으면 좋아했을 거 아니야? 마찬가지지 뭐. 여기 아들이야? 아들이 셋이야?「예.」알겠어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축복, 뭐라구요? 통일식이에요. 구약시대에 참부모가 없었어요. 신약시대에 참부모가 없었어요. 성약시대에 참부모가 없었어요. 다 실패했던 것을 꿰매 가지고 3시대를 전환, 뒤집어 박는 거예요. 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통일이에요. 하늘땅 통일, 부부 통일, 몸 마음 통일, 민족 통일, 하나님과 참부모 통일이에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축복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입적할 때는 말이에요, 한 가정을 중심삼고 입적했지만, 지금은 수천만년 역사시대에 얽힌 그 모든 천국의 잃어버렸던 것을 한꺼번에 찾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 조상서부터 종적으로 잃어버린 것을 죽 찾아 가지고 횡적으로 들이맞추는 거예요.
틀림없이 여러분은 이제부터 3대가…. 3대가 성주를 먹을 때 한 잔에서 마셨지요? 한 잔 가지고 마셨어요, 세 잔 가지고 마셨어요? *성주식을 할 때 컵을 몇 개 썼어요? 세 개, 하나?「한 개입니다.」한 개! 그래서 3대가 하나된 것입니다.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죄의 뿌리를 빼 버리는 거예요. 타락권을 완전히 없애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 3시대의 완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되는 일족의 180가정들이 전부 다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이러한 입적은 처음이지요? 천지의 모든 것이 하나로 수습되어 가지고 입적하지 않으면 나라가 세워질 수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누구든지 몸과 마음의 모든 것을 보호받을 수 없어요. 그래서 나라를 중심삼고 모두 다 주민등록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입적한 사람들은 반드시 나라를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섭리관을 중심삼고 찾아 나왔던 마지막 종착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네 딸이야?「아닙니다.」아들딸이 없어?「하이.」왜 없어? 본래부터 없어, 안 낳았어?「본래부터 없습니다.」낳으려고 해도?「하이.」아, 목숨을 걸고 노력해 보지 않았지? 지금 몇 살이야?「오십입니다.」때가 지났구만! (웃음) 너는 코가 좀 비뚤어진 것 같은데, 왜 그렇게 되었어? 무슨 결심이든지 그 결심을 굽히면 안 좋다구. 한번 결심한 것은 죽도록 변하지 않아야 돼!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오쿠상, 알아들었어? 가르쳐 주라구! (웃음)
모두 다 축복가정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이 찾아오시면, 그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주시기를 바라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야, 아브라함아! 네가 가장 사랑하는 이삭을 제물로 바쳐라!’ 한 것처럼,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그러시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갈대아우르에서 ‘야 아브라함아, 너 오늘부터 잘사는 데라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장사하지 말고 집시의 조상이 되어라.’ 하니까 ‘예이!’ 이랬어요. 노아 할아버지한테는 ‘120년 동안 아라랏산에 올라가서 배를 지어라. 강가에서 짓지 말고 산에 올라가 지어라.’ 한 거예요. 그것 미친 영감이에요, 이상한 영감이에요, 정신이 똑똑한 영감이에요? 미친 영감이에요, 미친 영감.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 믿을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여러분도 아무리 선생님이 믿을 수 없는 말씀을 하더라도 절대적으로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믿을 수 없는 아브라함, 모든 집시의 조상들을 전부 다 명령해 가지고 애급으로 쫓아낸 하나님의 역사적인 전통을 알게 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집시의 왕이 되더라도 ‘예.’ 하고 복종한 데서 뜻을 이루었지, 싫다고 하는 데서는 뜻을 못 이루었어요. 뭐야?「안녕하세요?」(어린 아이가 말함) 아버지 있나, 아버지? 응?「비디오 촬영합니다.」비디오 촬영하는 것을 보니 도적놈같이 생겼구만.「뭐라고요?」(웃음) 그래, 그래 그래.
집시예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나라 없는 집시의 무리였어요. 이제는 축복받은 모든 세계의 만 가정들은 모두 다 한국에 와 가지고 조국광복의 승리의 패권자가 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자, 거기에 아까운 것이 뭐 있겠어요?
하나님이 수천년만년 수고하면서 바라 온 소원의 목적이 격파돼요. 참부모가 일생 동안 수고한 모든 것이 꽃이 피어 가지고 향기가 풍길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는 안 하면 빼앗기게 돼 있다구요. 안 하면 고향을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 세계에 빼앗겨 버립니다.
그래, 지금 중국이 전부 다 미국에 안 지겠다고 그래요. 유엔을 누가 움직여요? 미국에 앞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울타리로 해 가지고 나올지 몰라요. 여기 김정일이 문총재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김대중이…. 대중이에요, 소중이에요? 전라도 당파 좋아하는 양반. 그래요? 암만 하나 만들려고 해도 하나 만들기 힘들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론이 없어요. 가치관이 없습니다.
가치관은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면 틀림없이…. 하늘나라를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 하늘나라를 알아, 몰라, 이 쌍것들아?「압니다.」알아요. 똑똑히 알아요. 선생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일생을 감옥이니 욕이니 별의별 짓 당했지만, 틀림없이 알기 때문에 싸워서 틀림없이 승리하고 틀림없는 결론지을 수 있는 순간이 되었어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누가 반대해도 아랑곳 없습니다. 가야 할 길을 가는 거예요. 다 그러기 위한 결심 했겠지요?
한국 사람이야? 한국 여자야?「일본 사람인데 한국 사람으로 귀화했습니다.」귀화했으면 한국 말을 잘 해야지. 그러면 ‘그렇습니다!’ 하지 뭐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왜 하고 있어? 너는 한국 여자야? 남자가 순하지? 그렇지만 왁 할 때는 멧돼지 같다구. 받아치면 도망가야 돼. 잘 붙들고, 꽁지라도 붙들고 목이라도 붙들고 떨어지지 말라구. 알겠어요? 마음대로 할 것 같지만 마음대로 못 할 때가 있다구. 성격이 그렇지? 왁 할 때가 있지? 그것 주의해라 그 말이야. 여자는 헤헤하고, 너는 초년보다 말년에 잘 붙들고 살면 복이 올지 몰라. 아들딸 있어?「셋 있습니다.」어디 있어?「지금 오고 있어요.」
보라구요. 3대가 같이 성주를 마셨기 때문에, 통일 축복식을 했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내 말 들어야 됩니다. 아버지도 내 말 들어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참부모와 하나되는 거기에서 그릇되게 될 때는 할아버지 안 됩니다.’ 하면 그거 지켜야 되겠어요, 안 지켜야 되겠어요? ‘엄마 아빠 안 됩니다.’ 하면 지켜야 된다구요. 선생이 생겨나는 거예요. 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과 같이 담뱃대 딱딱 두드리면서 손자들에게 명령하듯이 명령할 수 없어요. 3대가 같은 자리에 서 있어요.
여기 색시 누구야? 자기 색시야? 술 먹나? 일본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 그거 섞어졌구만. 일본 사람이 임자보고 안 좋아하지? 맨 처음에 좋아 안 했지? 요즘에는 잘 하니까 좋아하지. 그건 그렇게 돼 있어. 남자로서는 한국 사람같이 생겼는데, 중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섞어진 것 같다구. (웃음)
3대가 하나돼 있기 때문에 손자를 무시하지 말라구요. 할아버지가 제일 맏형님이고, 아버지가 둘째 형님이고, 자기가 셋째 번 형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올라가서 내려갈 때는 누가 선두에 서요? 손자들이 핍박받으면서 통일교회에 앞장서 나와 가지고, 이제 넘어갈 때는 손자가 내려가는 것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셋이 하나되어 같은 문을 통해야 됩니다. 같은 길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전부 다 본을 보여 주어야 됩니다. 아버지가 아들 대해 ‘내가 너희한테 가르치는 것은 너희가 나한테 가르쳐 줄 본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할아버지도 그래요. 손자한테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은 나와 같이, 할아버지가 잘못하게 되면 손자에게 훈시한 거와 같이 틀림없이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그렇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같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할아버지가 손자도 교육할 수 있고 아들도 교육할 수 있었지만,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손자가 자기 아버지를 교육하고 할아버지를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래에 가까울수록 제일 순이에요. 열매는 순에서 꽃이 피어 가지고 맺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도 그래요. 이제 통일교회는 국가 메시아, 국가 책임자가 있지만 요즘에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하고 48세 이하에 있는 청년 남녀들이 교회에 앞장서게 되어 있어요. 소생이 중고등학생, 장성이 대학생부터 대학 졸업생, 완성이 할아버지 할머니예요. 지금은 기성가정 사람들을 중심으로 교회에서 움직일 때가 지나가요. 그들을 믿을 필요가 없어요. 다 썩었어요.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 다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난장판이 되었어요.
이제 새로이 전환해 가지고 새로운 젊은 사람들이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세계적으로 청소년이 윤락하고 가정 파탄을 이루어 놓은 환경을 방지해야 돼요. 12살부터 16살까지의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를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앞에 서 가지고 명령하는 거기에 복종해야 돼요.
그래서 청년들하고 청소년, 중고등학생, 대학생, 대학 졸업생과 48세 이전의 청년들과 하나된 그 세계가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돼 어머니를 모시고 나가야 돼요. 가정에 들어와서는 말이에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아들딸과 여러분이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가정적으로 여러분이 형제가 된 그 두 사람하고,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의 두 패가 하나된 거기에서 자기 여편네가 선생님의 아들딸을 모실 수 있게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가정이 하나되어 부모님을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앞에 못 서요. 어디까지나 모자협조시대가 지나서 부자협조시대라구요. 이제 선생님과 흥진 군의 부자협조시대가 왔다구요.
종적인 역사로 올라가던 것이 횡적으로 누웠기 때문에 전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통일적인 조국광복의 일선에 서서 여기에서 승리한 공적을 따라 앞으로 1대조, 2대조… 대수가 벌어져요. 그러면 같이 축복받은 가운데서 10대, 100대, 천 대, 대수의 차이가 벌어져요.
그러면 저나라의 황족 편성으로부터 몇 대 황족이 많아지면 국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의 순서가 어떻게 되느냐? 타락한 것을 취소해 버리고 본연의 완성한 것을, 아담 완성의 역사를 다시 맞춰서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지상·천상 통일적 가정으로 일원화된 세계가 영원한 지상의 천국이요, 천상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돼야 하느냐? 마을에 들어가서 청소년들이 술 먹고 그러면 그냥 둬두어서는 안 돼요. 형님의 자리에서 권고해야 되고, 삼촌의 자리에서 권고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들이 법을 지키는 대표의 그룹이 많이 생겨나요. 경찰서 서장들은 여자가 많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들 교육을 바로 해야 되고, 남편 교육을 바로 해야 돼요. 에덴에 있어서 어머니가 전부 다 망쳤는데,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아들을 망치고 남편을 망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어머니가 모든 윤리 도덕의 중심이 되어서 아들을 바로 인도하고 남편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의 갈 길을 바로잡아야 돼요. 만약에 잘못하게 되면 어머니가 아버지를 하늘 앞에, 법정에 데리고 가야 돼요.
그래서 모자가 하나되어 부자협조를 해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재림주의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의 가정을 따라 천국 가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졌다구요. 그렇게 떨어져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올라가는 것도 그렇게 갈 길밖에 없어요.
그래, 거기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부모님도 부모님의 아들딸한테 소유권이 없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부모의 자리를 찾아왔으니 그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로 들어가야 돼요.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잃어버린 것을 참부모가 찾아서 하늘 앞에 돌려야 되는 거예요. 재산과 아들딸과 자기 부부 전부 다 하늘에 이름을 기명하기 위해서는 소유권이 전부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결혼식을 하게 돼 있다구요. 타락하기 전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부자든 무슨 억만장자든 무슨 사장이 되었건 자기의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 소유권은 교회의 소유로 상속하라고 그랬지요? 이번에 선생님이 유엔에서 한 연설문 가운데 국경철폐라는 말이 나오는데,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소유 물건, 신약시대의 소유 물건, 성약시대의 소유 물건이 하나님의 소유가 되지 못했어요. 사탄세계의 이것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국가 국가에서 문총재 이름의 소유로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독재자다!’ 한다 이거예요. 세계에서 총공격이 벌어져요. 그래서 문총재가 갖고 있는 모든 것도 유엔의 나라에 전부 다 접붙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연합, 종교연합으로부터 수많은 단체 전부가 유엔에 들어가야 돼요. 청년연합, 여성연합 다 있잖아요? 종교연합, 초국가연합 전부, 그 다음에는 대학이니 언론계 전부 다 유엔에다 결부시켜야 됩니다. 유엔 나라의 기초를 만들어야 돼요. 아담이 소유한 모든 전부가 유엔 나라의 재산이지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상속해 주었기 때문에 유엔 나라의 재산, 하늘나라의 재산이 되는 거예요.
일본 나라는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시집가야 되기 때문에 있는 돈, 땅덩어리를 전부 다 세계의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피와 뼈와 살을 전부 다 아들한테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은행에 돈을 예금했다가는 앞으로 부도나게 되면 휴지조각이 돼요. 지금 1천2백조니 얼마니 예금돼 있다는데, 하루저녁에 휴지가 된다구요, 부도가 나면.
문총재의 말을 들으면 아프리카도 살 수 있고, 남북미를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에요. 그래서 어머니로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를 전부 다 파탄시켰던 것을 찾아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방 이후 40년 동안에 어머니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구라파의 영·미·불의 모든 재산을 미국으로, 일본 나라로 부어 나왔어요. 가득 차 가지고 자기 나라 것으로 소모했다가는 멸망한다구요. 그것이 아버지 나라를 위해 온 예수님의 죽은 몸뚱이, 아시아 나라를 위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기독교, 완성한 하늘나라의 기지를 위해서 헌납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날아가 버려요.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북해도(홋카이도)는 소련이 점령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구주(규슈)는 중국이 점령할 수 있어요. 본주(혼슈)는 미국이 점령할 수 있어요. 손해배상 안 물었어요. 그것을 누가 안 물게 해준 줄 알아요? 선생님이 장개석을 시켜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일본을 망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일본을 살려 줘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원수같이 미워하고 원수같이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옴 진리교가 나올 때, ‘통일교회는 이제 일본 우리한테 코에 걸려서 멸망할 것이다.’ 했지만, 문총재가 그렇게 바보 천치인 줄 알아요? 자기들이 아무리 조사해 봐야 문총재의 뿌리를 못 찾아요. 영·미·불의 어디까지 뻗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일본 제국 조사실이 암만 조사해야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내가 아는 정보 기준을 못 따라온다구요. 신문사와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갖고 있는 거예요. 일본 언론계는 유 피 아이(UPI)의 졸자예요. 직결돼 있다구요. 매일 유 피 아이의 사진을 가지고 언론기관에 상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코에 걸리고 모가지에 걸렸어요. 교수대에 모가지를 걸고 발판을 누르면 재까닥 가는 거예요. 일본 나라는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4천 명을 납치했지요? 국회에서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전부 다 다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 대사관이 뭘 하는지 자기들은 모를 줄 알지만 자기들 아는 이상 내가 알고 있다구요. 40일이 아니라 일주일 동안 신문 언론인 한 20명을 보내면 똥싸개까지 파헤쳐 가지고 일본이 뻗어요, 뻗어. 행세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경고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앞에 나쁜 평 나지 않게끔 일본을 사수하는 데 울타리가 되어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일본의 장래가 좋다구요. 내가 보호하려면 거기에 앞장서 가지고 커버를 씌우고 울타리를 치면서 보호할 수 있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지금 낮이에요, 밤이에요?「지금은 밤입니다.」지금은 밤이라고 잊어버려도 좋다는 대답은 영원히 필요 없습니다.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와카리마시타!」와카리?「마시타!」리쿠츠(理屈;이치)에맞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와카레’라고 하면 끝이라구요, 끝.
선생님이 좋아? (웃음) 싫어? 아버님이 좋아?「예스.」예스? 귀여운 여자 아이로구만! 저 아이가 자라면 훌륭한 남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상적인 부부로 맺어 줄 테니까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라구.「감사합니다.」아무렇게나 살지 말라구! 귀염둥이, 알겠어?「하이.」하이? (웃음) 아, 일곱 시 반이니까 저녁식사 시간이 지나가는구만! 선생님도 배가 고픈데, 어떻게 할까요?
선생님이 ‘모두 다 깨끗이 새하얗게 표백한 가족들이 되어서 어디로 갈 거야?’ 할 때, 아무도 모른다구요. 모두 다 일본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지요? 일본이 조국 땅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태어난 곳이 조국 땅이에요. 아버지의 나라라구요. 아버지의 나라를 찾게 되면, 일본 나라는 자동적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시아에 있어서 소련과 중국을 요리하지 않으면 일본을 끌고 갈 수 없습니다. 홋카이도는 소련군을 동원해서…. 일본 정부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은 전략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소련 잠수함 두세 대가 훈련하다가 고장이 나 가지고 수리를 한다면서 하코다테에 입항해서 안 나가는 거예요. 북방의 가라후토가 일본 땅이에요, 소련 땅이에요? 옛날처럼 가라후토를 일본 땅이라고 생각한다면 큰일난다구요. 그런 곳에 소련군의 함대가 들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중국은 규슈가 문제없다구요. 중국은 대만과 공작해 가지고 오키나와로부터 대번에 규슈까지 점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은 미국이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 나라가 공략하게 되면 일본은 대번에 점령당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방어하고 있는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 일본은 아무런 준비도 해 놓지 않고 보석으로 치장한 기생처럼 무엇이든지 좋다고 합니다.
미국, 중국, 소련이 모두 다 일본한테 손짓을 하면 따라가면서도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퉷 침을 뱉으면서 싫다고 합니다. (웃음) 안 그래요, 지금? 일본의 힘보다 선생님의 힘이 더 세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응, 뭐야? 춤추는 것처럼 ‘하이-!’ 하는 게 무슨 뜻이야? (웃음) 이러한 말씀은 반놀음놀이로 하는 게 아니라구!
중국이 북한과 어떻게 외교를 해야 될 것인가를 몰라 가지고 선생님한테 부탁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그런 것도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언론계의 비밀정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 아이 에이의 국장이 임명된다는 사실도 3주일 전에 알았어요. 그것을 시 아이 에이의 국장은 모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너, 왜 멍청하게 있어? 지금부터 몇 주일 이내에 인사이동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했더니, ‘뭐?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어?’ 하더라구요. 그런 바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던 사람이 바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웃음)
그래서 문선생이 왔다갔다하면서 발표하는 것에 대해서 시 아이 에이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워싱턴에 가면, 거기에서 회전의자에 거만하게 기대고 앉아서 큰 기침을 하는 사람들이 ‘문선생이 무슨 말을 하고 돌아왔어?’ 한다구요. 문선생이 말씀하는 그대로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떤 이상한 남자가 한 얘기가 이상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이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사람들의 눈이 반쯤 열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교육을 이틀만 하면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아무리 시 아이 에이 요원이라 해도 ‘보고하겠습니다.’ 해요. (웃음) 왜 웃어? 밤 도깨비 같은 웃음소리잖아? 왜 남자가 그렇게 웃어?
니혼(日本, 二本)으로 돌아갈 거예요, 잇뽄(日本, 一本)으로 돌아갈 거예요?「니혼으로 돌아갑니다.」남편은 없잖아요? 헤어지는 거라구요. 여자의 활동비는 남자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거지 놀음을 해서라도 활동비를 보내라구요.
여자는 돌아가면 안 돼요. 정병,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구하는 정병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은 천사장이에요. 그러니까 참부모한테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를 수습하지 않으면 부부가 만날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은 지어낸 것이 아니라 원리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리 싫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서 원리와 하나되어 가지고 완벽한 결실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조국의 복귀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이 책을 완전히 암기해야 됩니다. 아무리 싫더라도 하루에 세 끼의 밥을 먹기 이전에 한 페이지 정도를 외우지 못하면 밥을 못 먹는다는 생각으로 노력하라구요. 아들딸한테도 가르쳐 줘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선생님의 후손들과 결혼하려고 서로 다투게 될 때 한국 말을 못 하는 사람들은 결혼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럴 때가 되면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한국에 못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정오에는 그늘이 없어요. 정오에는 그늘이 없어집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그늘이 생기고, 부부가 하나되지 않으면 그늘이 생기고, 그리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되지 못해도 그늘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한 그늘이 없을 때는 어떤 경우냐? 천국의 중심에 연결되어 있을 때는 그러한 그늘이 없습니다. 그것이 가정정착입니다. 그래서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나오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무슨 정착이라구요?「정오정착입니다.」내일 축복을 받으면 3대가 하나되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어느쪽으로도 그늘이 보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손자, 부모, 조부모, 친척 등 주위의 3대가 모이더라도 그늘이 없어진다구요. 그러면 천운이 찾아와서 모든 것을 수습하는 터전 위에 하나님이 강림해 가지고 절대 불변의 권한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 불변의 축복가정이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정오정착을 한 가정은 역사에 부끄러운 흔적을 남기면 안 됩니다. 천주의 모든 것을 상속하는 것은 아담가정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만물도 아담을 위해서 하나님이 준 귀한 선물이라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담을 위해서 하나님이 준 귀한 선물이에요. 사랑의 계대를 잇기 위한 귀한 선물로 지은 거예요. 그런데 사랑의 선물로서 상속해 준 것을 인간이 얼마나 유린했는지 몰라요. 많은 종자를 인간들이 멸종시켰어요.
*공해 문제라든가 환경 문제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큰일날 것입니다. 남미에 가서 보더라도 날아다니던 곤충들이 힘이 없어서 떨어져 죽는다구요. 새들까지 그렇습니다. 물도 공해로 말미암아 오염되어서 물고기들이 전부 다 떠오릅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50년 만에 그렇게 되었으니까 지금부터 50년의 5배나 6배인 3백년도 안 지나면 인류가 멸망할 것입니다. 이것은 충분한 근거가 있는 말입니다.
공기 가운데 산소가 20퍼센트 감소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에 가서 나무를 심으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모두 다 륙색을 짊어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지요? 그거 잘하는 것입니다. 그 속에는 꽃씨, 나무의 열매, 식물의 뿌리 같은 것을 가득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땅 속에 심는 거라구요. 그것을 심을 때는 등산용 칼 같은 것으로 흙을 쓱 파 가지고 이렇게 심는 거예요. 점심을 먹으러 가서 쉴 때라든가 밖에 나가서 대변을 볼 때에도 틀림없이 그 옆에 나무 한 그루씩을 심는 것입니다. 씨를 뿌린다든가, 식물의 뿌리를 심는다든가 해서 나무를 남겨야 됩니다.
그렇게 20년 동안 돌아다니면서 심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모든 나무들이 자라서 울창한 숲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공기 가운데 부족해진 산소가 완전히 충족되어서 인류가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될 거라구요. 그런데 시간이 늦었습니다. 사람도 병을 고칠 수 있는 시기를 놓치면 죽게 되듯이 인류가 멸망하게 될 때가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는 무서운 때라는 거예요, 지금은.
그러니까 일본 동경 같은 도시에 사는 사람들을 분산시켜야 됩니다. 문선생이 여기에 모여 있는 여러분에게도 ‘모두 다 동경으로 돌아가지 말고 시베리아, 중국, 중근동, 남아프리카, 아프리카의 희망봉 근처에 있는 섬으로 흩어져 가라!’ 하면 그렇게 흩어져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안 가겠다는 사람은 바카니까,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불도저 밑에 깔고 밀어 버리면 깨끗이 청소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인간들은 전부 다 격리시켜야 될 것입니다. 에이즈나 나병 환자들처럼 말이에요. 그것을 <워싱턴 타임스>에 발표하려고 조사해 보니까 세계의 부자들이 전부 다 걸리더라구요. 일본에서도 부잣집의 아들딸들 가운데 3분의 1은 그런 것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10년 이내에 모두 다 여기저기서 죽게 되면 핏줄이 끊어질 위험이 있으니까, 모두 다 ‘아, 문선생의 생각대로 따르자!’ 합니다.
그래서 모두 다 뭐예요? 북극이나 남극의 얼음판 가운데 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낚싯대나 엽총 한 자루와 총알을 줘 가지고 물고기나 짐승을 잡아먹으면서 살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못 하면 죽어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참부모로서는 그러한 시대가 올 것을 방비해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누구든지 그러한 사실을 알고 따라오게 될 경우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 모두 다 ‘정오정착’ 해봐요!「정오정착!」그렇게 될 수 있는 왕자와 왕녀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선물로 준 것이 만물이라구요. 그 만물들 가운데 어떤 것도 멸종되면 안 됩니다. 지금부터 통일교인들이 가는 곳에는 만물들 가운데 그 어떤 종류도 멸종되는 일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양 환원, 대륙 환원, 천주 환원식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제4차 아담의 심정권 환원을 발표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것이 유엔을 중심삼고 국가 정착이 되지요? 그러한 준비를 하고 이러한 축복을 해주는 것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동서남북의 어디든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의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입적되면. 알겠어요?「하이.」
아담가정처럼 타락의 한에 휩싸여서 탄식밖에 할 수 없었던 그러한 환경이 전부 다 해방되었으니까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홋카이도에서 가고시마까지 비행기로 대번에 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 가운데 있는 것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간다는 결심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여서 하는 것이 이 축복식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한국 사람들!「예.」내가 무슨 말을 한지 알아요?「모르겠습니다.」요전에 훈시한 것이 여러분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그걸 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주도로 갈 거예요, 자기 고향으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임지요.」임지가 어디예요? 임시로 정한 곳이 임지예요? 천상세계에서 살다가 찾아온 곳이 임지예요. 강림이라고 하지요? 노력해서 찾아온 곳이 임지다 이거예요.
그 임지에 가서 누구를 만나느냐?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참부모를 해방해야 되고, 인류를 해방해야 되고, 인류가 찾던 조국을 해방해야 됩니다. 조국이 없으면 입적할 수 있어요? 없어요. 나라가 없으면 아무리 귀공자, 왕자를 낳았다 하더라도 입적을 못 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조국광복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자가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가 천지의 조국을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세계의 축복받은 대표 여자들이 해와 대신 일선에 서 가지고 그 나라에서 싸우고 있는 나쁜 형제들, 그 다음에 양반 아들딸 전부 다 감화시켜야 됩니다. 이것은 양당 여당의 당리를 위한 것이 아니고, 국가 이익이 아니고, 아시아의 이익이 아니고, 하늘땅의 이익, 하나님의 사랑의 발판을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런 이익 되는 자리를 차지해서 하나님도 찾아와 가지고 우리와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사랑의 보금자리와 그 국토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국가의 보금자리와 세계의 보금자리의 기초가 되는 것이, 세계 국가를 위해 살릴 수 있는 기초가 되는 것이 조국이에요. 이것이 딱 되게 되면 여기에 접붙여 가지고 대번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중심 뿌리, 줄기로부터 순이 하늘보좌와 지옥 밑창까지 뿌리를 박기 때문에, 이것을 방해할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낙원에 가 있는 예수님도 혼자 살아요. 일족과 어머니 아버지 다 관계없이 살아요. 그것을 전부 철폐해 버리고 축복받아 가지고 일족이 관계된 하늘나라의 가정 편성을 일괄적으로 하는 거예요.
영계의 낙원 이하의 중간영계와 지옥을 철폐해 버리고 이제 직접 하나님에게 가까이 갈 수 있는 가정과 거기에 못 가고 새로운 가정천국의 대합실에 갈 수 있는 그러한 낙원과 같은 가정이 생겨나요, 아직까지는. 도수가 차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채울 때까지 못 들어가요. 그 다음에 가정 중간영계, 가정 지옥이 있어요. 죄 지은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 재까닥 채워지는 거예요. 벗어나지 못해요. 부모님과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는 거기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래 가지고 자기 조상들과 자기 후손들이 안팎으로, 영적 육적으로 탕감해서 메워 주어야 됩니다. 흙을 높여 가지고, 탕감의 단계를 사다리를 높여 가지고 자기 조상을 높은 하나님의 황족권에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황족이 국민이 되는 거지요? 여러분은 열 아들딸 가운데 하나가 왕권을 이어받으면 아홉 아들딸은 전부 다 국민이 되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황족권까지 평준화될 수 있는 데까지는 탕감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상과 후손들이 합해서 평준화시키는 것입니다. 같이 평준화될 때에 참부모가 허락한 길을 통해서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다구요. 거기도 계열이 많아요. 전부 완성해야 돼요. 저나라의 천국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문턱만 넘고 기다리고 있으면 그때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해 뭐라고 그러겠어요? 손자와 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꼴이 이게 뭐요? 창피하지도 않소? 36가정 축복받은 동료 가정들은 전부 천국 들어갔는데, 이게 뭐요, 이게?’ 하는 거예요. 또 아들은 아버지보고 ‘할아버지에 대해서 칭찬은 못 하고 반대한 아버지는 더 나쁘지 않소?’ 하는 거예요. 천국 대합실 이게 뭐예요? 거기에 국경이 생겨나요.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
이래 가지고 하늘의 특별한 조치 법을 통해 가지고 교육을 하든가 시련 과정을 통하지 않고는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한 어려운 과정이 있다구요. 타락이 뭔지 알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병이 났어요. 암에 걸렸어요. 그건 안 죽겠다고 해도 죽게 되어 있어요. 그걸 피할 수 있으려면 그 암을 수술하든가 뜸을 뜨든가 해야 됩니다. 뜸을 뜨면 암이 나아요. 몇천 장을 뜨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못 하게 되면 전염이 안 되게끔 격리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죄 지어 가지고 일족 앞에 본이 못 되는 것은 북극과 남극의 얼음 동산에 갖다가 버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은 죽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낚싯대 하나 가지고 밑감만 있으면 고기를 잡아먹고 살 수 있고 말이에요, 총 하나 주고 6개월에 총탄을 얼마씩 해 가지고 비행기로 몇 발씩 넘겨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년 동안 사느냐? 한 3년 그래 가지고 살아 있으면 해방해 주고 데려오고, 죽은 사람은 곰의 먹이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격리시대가 온다구요.
여러분 꼬락서니가 어떻게 되겠어요? 천국 갈 것들이, 축복받은 것들이 격리되어 가지고 곰의 밥이 되고 고기 밥이 되는 거예요. 짐승들 밥이 되고 구더기같이 썩어지는 사람이 되라고 축복해 준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예!」
그래, 어디로 갈 것이냐? 선생님은 천국 가는 길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내가 갈 곳은 저곳이에요. 하나님 아버지 측근에 가 있어야 된다구요. 일일생활을 보고 듣고 지시를 받는 그 자리가 최고의 자리예요. 그것이 쉽지 않아요. 참부모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동등한 자리에 서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따라오려고 해도 선생님한테 마음대로 못 와요. 나도 마음대로 못 해요. 법을 중시해야 돼요. 법 때문에 고생하고 여기까지 나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인데, 무엇 때문에 고생하고, 무엇 때문에 천대받고, 무엇 때문에 감옥에 가요?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싫으면 다 차 버리면 되지요.
그래, 여자들이 달라붙어서 살려 달라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입니다. 어머니를 해방했기 때문에 세계 여성들이 선생님에게 달렸어요. 여자라는 그 몸뚱이를 가졌으면 말이에요, 내가 세계적인 훌륭한 누이동생, 훌륭한 아내 삼을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서 후손 앞에 넘겨주는 거라구요. 어머니 대신 길러서 동생 만들어 가지고 후대에 넘겨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훌륭한 할머니를 만들고, 그 다음에는 여왕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희생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피 빨아먹고 그런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이 알아요. 선생님이 괜히 좋아요, 괜히. 선생님을 보게 되면 다리를 잡으려고 그래요. 여러분은 선생님 다리를 잡고 싶어도 못 잡지요? 어디를 가나 여자들은 똑같더라구요. 일본에 가도 그렇고, 미국에 가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것이 선생님의 특허예요, 특허.
청소년 윤락 해방 특허! 지옥 갈 수 있는 가정 해방 특허! 그래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아담이 자기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세상 모든 인류를, 젊은 사람들을 축복해 주면 나한테 결혼한 사람은 아담의 아들딸이 되니, 하나님의 손자니만큼 천국 입적은 자연적인 이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너는 색시를 사랑하니?「예, 사랑합니다.」요즘에는 네 말을 잘 듣게 돼 있어, 얼굴을 보니까. 옛날에는 얼굴을 보면 여기에 더덕이 붙어 있더니 지금 보니까 다 떨어졌어. 흠뻑 사랑해.「예. 아버님이 염려해 주신 덕택에 잘 하고 살겠습니다.」(웃음)
내 몸 마음이 조금만 차이가 나도 그림자가 생겨요. 부부 생활에 조금만 틈이 있어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도 그림자가 생겨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그림자가 생기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훈독회를 해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과 부모님의 말씀에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일대가 하지 못한 것을 천만 대가 되더라도 탄식권이 이뤄진 그 무덤을 헤쳐 버리고 다 문을 열어 일대에 완성할 수 있는 가치적 존재로 데려가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그들 앞에 도와줄 수 있는, 이런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주인들이 되도록 교육을 잘 해야 돼요.
동네방네에 우리 어머니를 자랑하고 싶고 말이에요, 학교에 가서 자랑하고 싶고, 일생 동안 청년시대로부터 죽을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나라의 황족임에 틀림없다고 자랑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만 아들을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다구요. 숨겨 놓은 것이 어디 있나요?「없습니다.」없어요.
하나님이 사탄 마귀에게 자기 사랑하는 해와를 넘겨주고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는 8대, 8단계예요. 자기 나라의 왕후, 우리나라의 왕을 사탄에게 넘겨주어야 되고, 자기 집의 할머니를 사탄에게 넘겨주어야 되고, 어머니까지 넘겨주고, 자기 아내까지 넘겨주고, 자기 동생까지, 누나까지 8단계의 여자들을 길러서 넘겨주고 사탄을 사랑해야 하는 논리가 구원의 섭리예요.
여러분 여편네를 빼앗아다가 사탄에게 시집 보낸다고 해도 반대 못 한다구요. 중국 사람한테 시집 보내 가지고 나라를 바꿔치기 위해서 정책결혼을 시킨다고 할 때는 나보고 반대 못 해요. 14억을 구할 거예요, 이 한 녀석을 구할 거예요? 여자들은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못 할 것이 없다고 하고 말이에요, 하나님도 내가 잡아오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님을 잡아 와요? 세상 역사상에 여자들이 하지 못한 몇백 배, 그 이상에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어요. 선생님도 잡아올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자랑하는 그 몇십 배 하면 선생님이 오지 않으려거든 그만두라고 하고 어디가 숨어 있더라도 거기를 가다 보니 그 길에서 만나게 되어 있어요. 가 가지고 찾아서 ‘야야, 너 수고했다.’ 상이라도 주고, 그 경지를 넘어가야지요. 상을 안 주어서 못 넘어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거 받을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구요. 그래, 밥은 먹여 주겠지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앞에 진짜 가고 싶거들랑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틀림없이 180퍼센트, 360퍼센트,―상대적이에요. 360이라구요.―360도 도수를 넘어서 훌훌 해방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저기는 야목 패야, 야목!「울산에 있습니다.」울산교회? 누군가? 조명원이 오빠 같아. 그렇지?「한약방을 하고 있습니다.」조명원이 오빠가 약재도 만든다구. 얼굴이 비슷하게 생겨서 내가 물어 보는 거야.「예. 그 집에도 갑니다.」알아? 그 본인 아니야? 비슷하게 생겼네.
알싸, 모를싸?「알싸!」알면 죽는데 죽을싸, 살싸?「죽을싸!」글쎄 ‘앓으면’ 죽잖아요? ‘앓았어?’ 그 다음에는 죽을 터인테, ‘알싸?’ 하고 물어 보면 ‘살싸!’ 해야지요. 그것 다 배워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물어 보면 하나님 앞에 답변이라도 잘 해야 살 것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래, 그래, 아이고, 잘생겼다!
자,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정오정착 하거들랑, 하나님이 선물로 준 그 생활필수품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을 때부터 우리 사랑하는 아들딸이 사랑하면서 먹어 가지고 피살이 되어,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기 위한 그 선물을 하나님 이상 보호하고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되어야, 천상세계의 자연세계 어디 가서 손을 대더라도 모든 만물이 환영합니다. 선생님 말이 틀림없이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은 자연을 사랑해요. 바다를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산을 사랑하고, 초목을 사랑한다구요. 오색 가지의 하나님이 지어 준 선물을 사랑해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지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 선물이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여자까지도, 어머니까지도 말이에요, 어머니와 더불어 전부 먹고 살 수 있는 선물을 갖추어 준 것을 하나님이 사랑 못 해봤어요. 그 아들에 넘겨주었으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 매일같이 사랑하면 하나님이 와서 그걸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걸작품을 만든 그 주인 앞에 그 걸작품을 좋아해 가지고 재산 다 팔고, 또 팔고 팔아 가지고 사겠다는 사람은 자기 아들보다도 더 가깝게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의 세계는 그런 것이니만큼, 선생님을 따라가서 죽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사랑한다고 할 때는, 선생님 무덤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거기서부터 비상천해서 천국에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나이가 많으니까 아무리 노력했댔자 나한테 이긴다, 진다? 「이깁니다.」여러분이 나보다 젊잖아요? 나는 팔십이 됐는데 여러분은 몇 살이에요? 젊은 간나들이 진다고 하면 그놈의 집안이 잘 되겠어요? 몇 살이야, 이 사내는?「오십 둘입니다.」50세가 진다고 하면 그 집안이 잘 되겠어? ‘나이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힘으로 보나 내가 이기지. 활동하는 것도 말씀을 해도 선생님이 열 시간 하게 되면 나는 열 다섯 시간 할 것이다!’ 그렇게 여유만만해야 하나님이 희망이라도 걸지요. 알겠어요?「예.」예물 보따리를 갖지 못하더라도 잠깐 맡아 줄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런 귀한 책을 맡길 거예요, 줄 거예요? 이 귀한 것을 맡겨 주기를 바라요, 주기를 바라요?「주기를 바랍니다.」주기를 바라면 나보다 나아야지요. 여기 마지막에 선생님이 하지 못한 말의 몇 페이지라도 내 기록에 있어서 새로운 면의 심플(simple)하게 결론을 남기고 가야 책을 선물로 준 주인 앞에 면목이 선다구요. 그걸 떼먹고 깎아 먹고 말이에요, 살 다 뜯어먹고 뼈다귀만 앙상한 것을 집어던지면 개도 안 물어 갈 텐데, 그렇게 되면 그 녀석이 천국이 아니라 지옥도 못 가요. 정신차리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서 얘기했는데 저쪽에서 알아들었어요?「예.」부속품이 진짜보다 낫다!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알아들었습니다.」
*일본 멤버들! 알았어요, 몰랐어요?「와카리마시타!」와카리마시타, 아리가토고자이마스(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고맙습니다). 시간이 늦어 배가 고파서 밥이 부르고 있으니까 모두 다 일어서서 환영의 만세를 하고 식당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차렷! 경배! 왜 얼굴을 들어? 남들은 경배하는데, 얼굴을 들고 도적 경배하고 있어.
그렇게 알고, 내일 아침에 내가 나타나지 않을지 몰라요. 열 한 시 넘으면 여기서 어떨지 모를 텐데 그렇게 알고, 내일 잘 축복받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완전히 백퍼센트 이상 완성하기를 바라면서, 안녕히 계시고 돌아가시오!「아버님, 감사합니다.」(통일의 노래 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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