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원리를 배웠기 때문에 인류 시조의 타락이 혈통적인 타락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몸에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하기 위하여 수천년 동안이 걸렸어도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원죄를 청산해 줄 참부모가 필요한 인류

​이 사탄의 피를 받게 된 것은 인류의 조상, 즉 인류의 시조 아담 해와가 사탄을 끌여들였고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인류의 참된 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그것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첫째, 원죄를 갖게 되었고 둘째, 사탄 마귀가 지배하는 일선인 악주권에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주권을 굴복시키고 난 다음에는 원죄를 뽑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악주권 세계를 빼앗아 악주권에 대비할 수 있는 선의 주권을 찾아 나오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오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개인으로서 사탄세계를 능가하는, 즉 사탄세계의 어느 개인보다도 우세한 개인을 바라 나왔고, 그 다음에는 가정도 우세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도 우세한 종족, 민족, 국가를 바라고 수천년 동안 섭리역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국가를 이길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탄국가를 능가할 수 있는 국가를 바라 가지고 예수님이 왔던 것이며, 그것이 메시아인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처음으로 해야 할 사명이었다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딱 일치된 그 나라가 악주권 세계를 능가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그 악한 세계를 들이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육적으로 전부 다 잃어버렸기에 그 나라를 편성하는 놀음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나라를 찾겠다고 하다가 나라를 찾지 못했으므로, 하나님은 위신상 또 다시 나라를 찾겠다는 입장에 설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라는 못 찾았지만 세계를 찾기 위한 토대를 발전시켜 나오셨는데, 기독교가 그것입니다.

그리하여 크리스찬들이 개인적으로 혹은 가정적으로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지만 그 핍박 앞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능가하고, 개인, 가정, 국가보다도 사탄세계를 이기기 위해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기독교의 역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죽음을 각오하고 목숨을 바쳐 가면서 사탄세계의 개인, 가정, 종족보다 낫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하여, 사탄세계가 쳐서 굴복시키려고 암만 해도 굴복하지 않았으며 죽는 자리에 서도 굴복하지 않고 죽음길을 택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육적으로는 죽었지만 영적으로는 사탄세계에 굴복하지 아니하고 부활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부활한 영광의 가치를 기반으로 하여 기독교는 발전해 나온 거예요.

이렇듯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서 이 민주세계 즉, 기독교 문화권 세계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끝날에- 지금 끝날이 되었기 때문에- 민주세계와 기독교가 하나되어서 사탄세계의 모든 주권을 한꺼번에 휩쓸어 넘길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이 민주세계와 기독교 문화권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기독교 문화권 혹은 기독교 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에, 특정한 어떤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메시아를 바라고 나온 역사는 없었습니다. 지상에 그런 기독교 국가는 없었습니다.

제1차 이스라엘이 망했기 때문에 제2차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나왔는데, 제3차 이스라엘은 영육을 합한 대표적인 국가로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민주세계와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그런데 오시는 주님을 기독교가 믿지 못하고 민주세계가 받들지 못하게 된다면, 예수를 믿지 못하고 받들지 못한 유대교나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의 운명이 되기 때문에, 이 자유세계와 기독교는 반드시 탕감의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기독교는 영적인 이스라엘을 복귀해 나온 거라구요. 그런데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입니다.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규합해 놓은 것이 지금의 민주세계라구요. 영적인 세계, 2차 이스라엘이 민주세계권, 기독교 문화권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니 실체적인 나라가 없다는 거라구요, 나라가. 그래서 영적인 제2의 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 세계를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영육 아울러 제3이스라엘에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은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사탄을 능가할 수 있는 천적 사명을 갖고 오시기 때문에, 그와 더불어 기독교가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합하게 되면 세계 국가는 자연히 형성돼 가지고 복귀될 것입니다.

사탄주권 세계, 세계적인 사탄주권을 완전히 제압해 가지고 하늘 주권을 세우려고 하나님은 이 땅 위에 재림주님, 새로운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를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는 탕감노정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민주세계를 사탄세계에 내어준 것이 되었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과 기독교는 사탄의 침공을 받아 그 밑바닥이 뒤흔들릴 때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독교와 기독교 문화권이 오시는 주님을 맞아들이지 않고 반대하면 기독교와 기독교 문화권은 공산주의자들한테 침범을 받아 가지고 밑바닥이 흔들리는 단계에까지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축복을 이루었더라면 국가와 하나되었을 것인데 그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2천년 세월을 소모해 가지고 주님이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그때에 뜻을 이루었을 것인데 그것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2천년을 20년으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기간입니다. 이 기간에 기독교가 넘어가는 것을, 밑창에 들어가는 것을 우리가 다시 복귀해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것이 현재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공산세계, 세계적인 사탄 국가 이상의 강한 주권과 사상을 가지고 단합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사탄 주권을 우리 인류가 벗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타락한 인간만으로는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가 심어 놓았기 때문에, 심어 놓은 부모가 뽑아 가지고 새로운 곳에 옮겨 심기 전에는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없으면 넘어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의 출현은 사탄의 최후의 발악

참고로 한마디 더 해주겠습니다. 지금 하나님과 사탄이 사람을 놓고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을 보게 되면 사탄은 공중 권세를 잡은 자라로 했습니다. 또, 지상의 왕이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탄이 잡은 공중 권세와 지상 권세를 빼앗아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차대전 이전까지, 즉 세계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사탄이 하늘과 싸우는 세계 시대까지는 영적 세계를 하늘이 점령해 나온 것입니다. 이렇게 하늘이 영적 세계를 점령하니까 사탄은 지상 세계로 내려오는 거라구요. 세계적인 영적 세계를 빼앗긴 사탄은, 세계적인 지상을 향하여 내려왔기 때문에 세계를 규합해서 하늘세계를 반대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영계를 대표한 세계적인 기독교 문화권과 사탄 문화 권이 싸우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서로 싸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에서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워 나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싸우는 데 있어서도 영적인 하나님과 기독교 국가가 합하고, 사탄과 기독교를 반대하는 국가가 합해서 세계적인 싸움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이 세계가 자기 주관권내에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 가운데 제일 지식층, 제일 상류계급의 사람들을 규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때가 1차대전까지의 싸움이었습니다. 세계를 장악한 상류계급층이 사탄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하나님편을 치는 때라는 겁니다. 사람으로 비유해서 말하면 사탄이 최고인 머리 부분을 동원해 가지고 하늘을 반대한 때라는 거예요. 그것이 제1차 세계대전인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탄이는 그것을 빼앗기니까 상류계급에서 중류계급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쫓겨 내려온 거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목의 시대는 지나가고 팔의 시대, 즉 힘의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힘을 가지고 세계를 한번…. 하나님에게 대항하겠다는 겁니다. 그것이 중류계급에 해당하는 군벌시대인 것입니다. 군벌시대, 힘 가지고 세계를…. 힘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중류 계급까지 쫓겨 내려왔다는 거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허리 이상을 전부 하늘이 빼앗은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쫓겨 내려가 이젠 갈 데가 없으니 맨 아래, 발의 시대를 향하는 때가 왔다구요. 이것이 사탄세계의 마지막 발판인 노동자 농민시대라는 겁니다.

공산주의는 노동자와 농민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밑창이라는 거예요. 하부, 하류계급,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규합하는 것입니다. 이제 사탄이가 하부구조에까지 내려왔는데 여기서 쫓겨나는 날에는 자기 갈 곳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갈 곳이 없으니까, 자기가 인류 앞에 모심도 못 받으니까, 하나님도 모심을 못 받게 하기 위한 주의가 '하나님이 없다. 신은 없다'라고 하는 주의라구요.

그래서 땅(地) 주의, 유물주의라는 거예요. 그리고 경제주의라구요. 경제를 가지고 세계를 주관해 보자는 것입니다. 마르크시즘은 무엇이냐 하면 경제철학이라구요. 내적인 하나님, 마음 부분은 전부 떼어 버리는 거예요. 나만이 인류를 갖겠다는 주의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얼마나 간교하고 교활한 사탄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 남은 사탄의 지혜의 학문이 공산주의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인간을 세워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물질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하니까, 인간보다도 물질을 위에 세우는 패들이라구요. 물질이 조상이니, 물질의 세계를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가치를 인정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신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내용을 가져야만 가치가 있는 것인데 그것을 전부 부정하기 때문에 이 세상은 물질만 남아진 세계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하나 없애는 짓을 집 한 채 허는 것보다 쉽게 한다는 거예요. 집을 한 채 남기겠느냐, 사람 열 명을 치워 버리겠느냐 하면, 사람 열 명을 치워 버리는 거예요. 사람 없애는 건 문제도 없다는 거예요. 이 주의가 지금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구요.

상류, 즉 머리와 몸뚱이가 책임을 다했으면 발은 머리의 지배를 받고 몸뚱이의 지배를 받게 되는 것인데, 그것들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하니까 발만 다니면서 야단인 것입니다. 이 민주세계가 책임을 다했으면, 목과 몸뚱이와 같은 상류와 중류계급이 주님과 합했으면, 정상적인 사람의 몸뚱이를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었을 것인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다 죽어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물질은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인 물질을 사랑하는 주의가 세계를 지배하는 데에 그렇게 악착같다면, 창조주를 위하는 그 백성은 얼마나 악착 같아야겠는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피조물을 위한 주의보다도, 소련이 피조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주권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창조주를 중심삼은 주의가 창조주의 주권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몇 배 이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흙(물질)이 사람을 만들었다는 거라구요. 흙(물질)이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위해서 흙이 나온 것입니다. 사람을 위해서, 이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세계는 사탄세계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는 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사탄세계만 꺾어 놓으면 세계는 우리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자, 꺾어 놓겠어요, 안 꺾어 놓겠어요.「꺾어 놓겠습니다」 이것이 우리 통일주의라구요, 통일주의.

그래서 외적으로 사탄이 지배하는 이 세계를- 영육세계를- 하늘이 빼앗아 가지고 지배할 수 있어야 비로소 이상세계가 출현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첫째 되는 사탄 주권을 벗어나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절대로 아버지의 뜻을 버릴 수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하나님은 사탄 주권을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역사시대를 섭리해 나오신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로 미루어 볼 때 틀림없는 것이 아니냐? 현세계가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 주권을 벗어나기 전에는 우리가 원죄를 벗을 길은 없다는 거라구요. 본래 아담 해와는 사탄을 지배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사탄이 대가리를 들고 흔들거리는 데 있어서는 원죄를 뽑을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지금 영적인 사탄을 전부 다 막아내고 지상 사탄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막기위한 방어진을 치는 놀음을 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통일의 민족 편성을 위해서 지금 나가고 있다구요. 힘을 다해 가지고 나가는 이 무리를 깰 수 있는 것은 민주세계에는 없다구요. 즉, 통일교회를 없어지게 할 그런 것은 민주세계 국가에는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만일에 공산주의가 세계를 점령한다면 우리는 국물도 없다는 거라구요. 공산세계가 되면 우리는 다 죽는다는 거라구요. 임자들, 남아질 것 같아요? 차라리 기독교는 남아질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는 안 남아진다는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점령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민주세계는 이미 우리를 옹호할 수 있는 판국이니 이제 공산세계를 점령하지 않고는 최후의 우리의 싸움은 끝날 수 없다는 생각을 여러분이 언제나 머리에 두라는 얘기예요.

여러분이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여러분 개체에서 누가 이 사상을 빼앗아 갈 것이냐? 또, 우리 뜻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그 가정을 누가 빼앗아 갈 것이냐? 그 가정끼리 하나된 통일교회를 누가 헤쳐 놓을 것이냐? '죽으면 죽었지 절대 빼앗아 갈 수 없다!' 하는 신념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예」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공산세계를 깔고 앉은 후에야 인류세계의 죄악의 뿌리를, 원죄의 뿌리를 뽑아 제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세상 악주권을 굴복시키는 길은 알았다구요. 악주권 굴복시키는 길을 알았지요?「예」 그 다음에는 원죄 뽑는 길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얘기해 줄 거예요. 원죄 뽑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원죄를 못 뽑고 자식을 낳으면 사탄 새끼가 되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원죄를 뽑고 아들딸을 낳으면 예수를 믿지 않고도 그냥 천국으로 부웅 갈 수 있다구요. 죄 없는 아들딸을 낳지 못한 사람은 천국에 못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거 아니예요?「예」죄 없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데려가서 '하나님, 당신의 아들딸로, 당신의 손자로 이만한 무리를 데리고 왔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탄세계인 공산세계에서도 반대받고 민주세계에서도 반대받고 대한민국에서도 반대받아 3개 국가의 반대를 받으며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그 위협 때문에 내가 갖고 있는 기독교 사상을 버리지 않습니다. 민주세계의 중심사상인 기독교 사상을 던져 버려라 해도 안 던져 버린다구요. '당신이 주장하는 그 사상이 틀렸으니 그것 집어치워 버려라'고 아무리 해도 '그렇지 않소? 또, 공산당들이 '당신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상이 틀렸소! '라고 암만 해도 '그렇지 않소' 그랬습니다. 아무리 협박하고 생명을 빼앗으려 해도 거기에 머리를 숙이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절개를 잃어버리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와 기독교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가진 사상을 버릴 수 없고, 공산주의가 점령한 그 세계를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가진 공산세계를 깨뜨려 버려야 된다는 사상을 버릴 수 없고, 대한민국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뜻의 주권 나라로 세워야 된다는 생각은 버릴 수 없다는 사상을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세계를 전부 다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놓칠 수 없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구요. 그러므로 세계의 무엇보다도 더 뜻을 사랑한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뜻은 민주세계를 몽땅 주고도 바꿔 올 수 없는 뜻이요, 공산주의를 몽땅 주고도 바꿔 올 수 없는 뜻이요, 대한민국을 몽땅 주고도 바꿔 올 수 없는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사탄이 그 무엇으로 유혹하고, 혹은 권세를 가지고 생명을 위협하더라도 거기에 움직이지 않고 당당코 세계를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사나이요. 아낙네라는 결의를 여러분이 가져야 된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절대적으로 그것이 필요합니다.

타락의 내용과 결과

자, 그럼 사탄세계를 굴복시키는 얘기는 그만 하고 다음엔 원죄를 뽑는 계통을 얘기해 보자구요. 여러분의 핏줄은, 여러분의 피는 누구의 피라고요?「사탄의 피입니다」 사탄의 피를 중심삼고 뿌리가 박혀 있다는 거예요. 이것에 관해서는 3일 동안의 대중강연 때에 구체적인 내용은 얘기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요한 계시록 12장 9절을 보면 '하늘에서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뱀,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즉, 사탄은 옛뱀이라 했으니 옛뱀은 곧 사탄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옛뱀을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옛날 우리 인류 조상을 타락시킨 그 뱀을 상징하는 말인 것입니다. 그래서 옛뱀은 곧 사탄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 동산에서 뱀이 꼬였다고 하지만 그것은 뱀이자 곧 사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본래 에덴 동산에 사탄이 없었다면 피조물이 사탄이 됐다는 말인데, 피조물로서 사탄이 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 외에는 영물인 천사밖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사밖에는 타락할 수 있는 존재가 없었다는 결론을 우리가 알 수 있다구요.

그러나 천사가 사탄이 되려면 범죄를 했어야 합니다. 즉, 범죄한 천사가 아니고는 사탄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천사가 무슨 범죄를 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유다서 1장을 보면 '간음한 천사를 가두사 심판날까지 기다리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천사가 무슨 죄를 지었느냐 하면 간음을 행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가 간음죄를 지었다면, 간음은 혼자서 행할 수 없는 거예요. 둘이 있어야 된다구요.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있고 아담 해와가 있고 천사장이 있었으니, 천사장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는 해와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천사장과 해와 사이에 무슨 사건이 있지 않았나?'고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창세기를 읽어 보면 선악과는 보기에 아름답고 먹음직스럽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보고 손으로 따 가지고 입으로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죄라면 먼저 눈으로 본 것이 죄요, 그 다음에 손으로 딴 것이 죄요, 그 다음에 먹은 것이 죄이니, 가리려면 눈과 손을 가리고 입을 가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죄를 짓고 난 뒤에는 어디를 가렸느냐 하면 하체를 가렸다는 거예요.

구약의 법은 어떤 사람이 눈으로 죄를 졌으면 그 눈을 뽑고, 남의 코를 찌그려뜨렸으면 그의 코를 찌그러뜨리며, 입을 찌그러뜨렸으면 입을 찌그러뜨리는 것으로 탕감하는 탕감법이었습니다. 그러니 구약의 법대로라면 눈알을 빼고 손목을 잘라 버리며 입을 막아 버렸어야 할 텐데 왜 난데없이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먹으면 안 된다고 어머니가 말했던 과자라든가 혹은 맛있는 음식을 아이들이 몰래 꺼내어 먹다가 들키게 되면 손을 얼른 감춥니다. 해서는 안 되는 놀음을 한 그 중심부분을 누구나 감추기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하체를 가렸다는 것, 부끄럽다고 가린 그것이 사고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 가지고 '아! 어떠한 죄를 지었을 가능성이 있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조사해 보니까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그것을 증거하는 것이 있다구요.

여러분이 요한복음 8장 44절을 외워 두라는 거예요. 거기에 보게 되면 예수가 불신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라고 하며 마귀를 사람의 아비라고 지적한 부분이 있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고 딱 결론을 지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우리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무엇이라는 거예요? 타락한 이 세계의 인간들은 결국 사탄의 새끼라는 거예요, 사탄의 새끼, 사탄 마귀가 아버지이니까 그 아들은 뭐예요? 사탄 마귀의 새끼지 별 수 있어요? 사탄의 피를 받은 인간이 자식을 낳고 낳고 낳아서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다 보니 결국은 누가 왕이 되느냐? 사탄이 자연적으로 왕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하여 '독사의 자식, 뱀 새끼'라고 했던 것입니다. 뱀은 곧 사탄이라고 아까 말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사탄과 결혼하였다는 인연이 없어 가지고는 사탄 새끼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가 수상스러운데 해와가 하체를 가린 것을 보면, 천사가 사랑 관계로 인하여 타락하게 될 때 그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은 해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탄과 해와가 불륜한 사랑관계를 맺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원죄청산을 위해서는 메시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해

그처럼 우리는 사탄의 피, 다른 피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가 암만 노력했댔자 하나님의 직계 아들은 못 되고 양자밖에 못 돼요, 양자. 로마서 8장을 보게 된다면 '성신의 처음 익은 열매된 우리들도 아바 아버지라고 불러 가지고 양자되기를 기다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양자, 양자밖에 못 된다는 것입니다. 양자도 그냥 되는 게 아니라, 노력하고 죽을 고생을 하여 사탄을 이기고 나와야 양자가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양자는 핏줄이 다르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돌감람나무밖에 안 된다구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한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이 세상의 돌감람나무 밭 가운데 참감람나무가 하나 나와야 됩니다. 그 참감람나무는 메시아입니다.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되려면 참감람나무인 메시아의 가지를 따다가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접붙이기 전에는 참감람나무 되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돌감람나무에게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메시아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예」자기 모가지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예」그러나 잘라지기 전에는 접붙일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얘기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사탄하고 살겠다고 모가지를 안 자르면 죽는 것이요, 모가지를 잘라서 죽겠다고 하면 산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그럼 여러분들, 모가지를 자를래요?「예」(웃음) 그런데 진짜로 모가지를 자르면 죽어 버리니까 할수없이 목을 잘랐다는 것과 같은 탕감조건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을 자르는 대신 양을 잡아 죽이는 것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제물은 반드시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피를 보기 좋아 하는 하나님이 아니지만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조건을 세우게 하지 않는 한, 즉 죽었다는 입장에 세우지 않고는 살려낼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물을 희생시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연결해 나온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를 제물로 탕감조건을 세워 용서해 주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키워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그 위에 메시아를 보냄으로써 신약시대를 맞고 메시아를 중심삼은 승리적 국가를 만들려고 했는데, 이 메시아를 믿지 않게 되니 메시아가 대신 실체의 제물이 되어 가지고 죽은 거라구요. 양은 상징적인 것이고, 양을 잡아 제물을 바친 터전으로써 만들어 놓은 이스라엘 민족 전체는 구약시대의 열매와 마찬가지이므로 그러한 구약시대의 열매들이 예수와 하나되었어야 될 것인데 그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실체 제물로 안 바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시대에 제물을 드려 용서받아 가지고 이루어진 것이 이스라엘 나라요, 유대교이므로 그 상징적인 제물의 터전이 예수의 발판이 되었어야 할 것인데, 이 상징 제단이 없어지니 예수가 대신 실체로서 바쳐지지 않고는 길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할 수 없이 예수가 제물되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피를 보고, 가정적으로 피를 보고, 국가적으로 피를 보고, 세계적으로 피를 보며 나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순교의 종교가 아니 될 수 없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피 흘리는 놀음을 하여야만 부활한 예수를 맞아 그와 접붙여서 한 몸이 되어 참감람나무와 같은 입장에서 낙원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영적인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적으로만 해서는 안 되겠으니, 다시 지상에 와야 일을 해결하겠기 때문에 예수는 이 땅 위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 해 놓고 갔다구요. 그 끝날이 되어 가지고 이제 새로운 메시아가 와야 할 때가 되었다구요. (판서하심)

이게 자유세계이고, 이게 기독교입니다. 이게, 믿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다 사탄편으로 가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사탄 세계에서 쫓겨나 가지고, 예수가 영적으로 승리한 기반을 이어받아 육적인 시련 시대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니 메시아가 사탄세계로부터 맞는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메시아편에 가까운 입장에 선 개인이 있으면 개인, 가정이 있으면 가정, 교회가 있으면 교회, 나라가 있으면 나라가 맞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이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들이 맞아야 되고, 한국 교회가 무너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도 들이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도 메시아와 마찬가지로 희생당하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와 세계를 구하기 위한 죽음길을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기독교가 반대하더라도 이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실체의 대원수인 공산 세계와 싸워야 됩니다. 그러니 이것을 구하기 위해 희생될 수 있는 많은 무리가 우리에게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까지 미쳐지지 않고, 선생님 홀로 이것을 어떻게 방지할 수 없나 하며 지금까지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들을 전부 다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땅을 구하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과거의 실패를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못 돌아가

여러분,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이것이 1차 7년노정인데, 1차 7년노정이 지난 후에 완성한 부모가 있다면 사탄에게 안 죽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제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날을 가지고 있고, 둘째로 부모의 날을 갖고 있고, 세째로 자녀의 날을 갖고 있으며, 네째로는 만물의 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자랑해야 됩니다.

우주 가운데 최고의 명절이 어느 날이냐 하면 이날(하나님의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날이라구요. 그 다음엔 부모가 태어나신 날이 기쁜 날이요, 그 다음으로는 여러분이 태어난 자녀의 날입니다. 태어났지만 먹을 것이 없으면 안 되겠으니까 만물의 날이 있는 것입니다. 이 날은 우리의 생활적인 면에서 기쁜 날이라구요. 그러니 부모와 자식과 만물이 합해져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터전을 하나님 앞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부모와 자녀와 만물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보게 되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떠 있다구요. 이것(부모)도 플러스 마이너스요. 이것(자녀)도 플러스 마이너스요, 이것(만물)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은 부모요, 이것은 자녀요, 이것은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보면 물질권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엇이 있느냐 하면 종교권이 있습니다. 종교의 소망이 바로 이 부모라는 거예요. 종교는 전부 다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재림을 바라고 있다구요. 이것을 갈라 놓고 보게 되면 여기가 부모의 자리입니다. 종교도 가인과 아벨로 갈라지는 것이요, 민주세계도 가인과 아벨로 갈라진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를 두고 보면 복귀섭리는 메시아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시대요. 이것이 신약시대요, 이것이 성약시대인데, 메시아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종적으로 찾아 나온 것을 횡적으로 전개시키는 때라는 것입니다. 탕감은 그렇게 해 나간다구요. 종적인 것을 즉, 구약시대에 잘못한 것을 탕감해 주어야 되고, 신약시대에 잘못한 것을 탕감해 주어야 하며, 부모가 잘못한 것도 전부 탕감해 주어야 됩니다. 이것들을 전부 다 완성시켜 주어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이 한 가정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 자식, 만물이 있습니다. 물질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요, 아들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요, 부모는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이 우주 전체, 복귀섭리 전체를 하나의 가정으로 상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섭리적인 뜻으로 보면 구약시대는 물질을 통해서 제물 드리는 때요, 신약시대는 아들을 드리는 때요, 성약시대는 부모와 통하는 때입니다.

따라서 부모의 날이 나왔다는 것은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승리했다는 것이요, 그 다음에 자녀의 날이 나왔다는 것은 신약시대가 완성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와 같이 죽는 일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만물의 날이라는 것은 구약시대의 완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이 완성되어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이 나온 거라구요.

내가 부모의 자리에 서면 이게 아들이고 이것은 만물입니다. 이 셋이 언제나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셋은 언제나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완전히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께서 기뻐서 받으셨다는 그 날을 책정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날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날은 성약시대를, 자녀의 날은 신약시대를 완성 지었다는 뜻이니, 이것을 완성하여 하늘 앞에 연결시켰다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이와 같은 귀중한 명절이 이 세계에는 다시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므로 그 날에는 시집 장가갈 때의 3배 이상의 잔치를 해야 되고, 자기 생일날의 3배 이상의 잔치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잡한 원칙이 많은데 다 가르쳐 줄 시간이 없어요.

종적인 역사 즉, 과거에 실패한 것을 현실에서 전부 다 탕감복귀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예수님이 부모의 날을 가졌나요?「못 가졌습니다」 자녀의 날은?「못 가졌습니다」만물의 날은?「못 가졌습니다」하나님의 날은? 「못 가졌습니다」 그러니 이날들을 완전히 축하하게 되면 예수보다 못한 사람이예요, 나은 사람이예요?「나은 사람입니다」(웃음) 그거 뭣 때문에? 누구 덕분에 예수님보다도 우쭐할 수 있게 되었느냐 말입니다.「선생님 때문입니다」 참부모, 참부모 때문이야, 참부모. 참부모! 바레 엘턴(Wahre Eltern:참부모). 두 유 노우? (Do you know?) (박수-웃음)

여러분, 그 사상이 뼈보다 강해야 됩니다. 피보다 붉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각보다도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이 없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자, 그럼 참부모를 아는 자식들이 있는데 참부모에게 죽을 일이 생겼다면 부모가 먼저 죽어야 되겠어요, 자식이 먼저 죽어야 되겠어요?「자식이요」 또, 사람하고 물질을 보게 되면 사람이 죽어야 되겠나요, 물질이 희생되어야 되겠나요?「물질이요」 하나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아들의 희생을 방어하기 위해서 물질을 쳤고, 신약시대에는 부모를 방어하기 위해서 아들을 쳤고, 이렇게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리하여 부모가 올 길을 남겼다는 거예요.

부모간 왔으면 자식들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부모를 위해서 자식들이 희생하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그전에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했기 때문에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희생해 나온 거예요, 부모의 시대까지. 하나님은 지금까지 자식들을 좋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먼저 희생해 나왔는데 자식들은 그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고마운 줄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양(아벨)과 서양(가인)은 하나되어 부모를 모셔야

하나님은 서양 사람들에게는 물질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물질을 받은 것이 좋아요, 안 받은 것이 좋아요?「받은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동양 사람에게는 무엇을 주었느냐? 사람을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은 서구보다 사람 수가 많다구요. 이 시대까지는 서구인들이 동양인들을, 즉 아시아인들을 지배했지만 이제 거꾸로 될 때가 온다구요. 그냥 이렇게 됐다가는 망하는 거라구요. 물질문명의 한계점이 오게 되면 서구인들은 동양문명을 찾아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동양에서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시킨다구요. 종교는 전부 동양에서 나온 것입니다. 예수도 동양 사람이요, 공자도 동양 사람이요, 마호멧도 동양 사람이요, 석가도 동양 사람이라구요.

하늘을 찾아 나가는 참다운 사람은 물질과 더불어서 부모를 찾을 수는 없게 되어 있습니다. 물질은 사탄이가 점령하기 때문에 물질을 떼어 버려야 됩니다. 종교를 깊이 숭상하면 숭상할수록 외적인 것은 잃어버려야 됩니다. 그러나 그 물질을 사탄에게 주어서는 안 되겠으니 서구 기독교 인들에게 맡겨 가지고 관리시켜 나온 것입니다.

서구인들이 물질만 가지고 잘 살겠다고 한다면 살 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을 찾아가야 합니다, 동양 사람, 동양 사람을 찾아가야 하는데 이것(물질)은 놔 두고 사람만 찾아가? 아니라구요? 이걸(물질) 앞세우고 가야 됩니다. 그러기에 미국이나 서구인들이 한국이라든가, 중국을 도와주는 것은 천운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안 도와주었다가는 다 망한다구요.

물질로 후원하면서 사상적으로 하나되는 길을 추구하는 때가 오걸랑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운세권내로 들어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원리원칙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공산당에게도 지금 서구가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가 문제인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지금 서구인들이 아시아에서 추방되거나, 쫓겨나게 됐습니다. 큰일났다는 거라구요. 이것을 방어하지 않으면 서구 사람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 순회 기간을 통해 서구 문명의 중심국가 앞에 이 사상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알겠느냐구?「예」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내가 대신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적인 뜻을 두고 보면 얼마나 방대한 내용이 이 현실 생활권내에서 교차되고 있는가를 모르고 있다구요.

자, 동서양을 두고 본다면 서구인이 가인이예요, 동양인이 가인이예요? 어디가 가인이예요?「서구인이요」 기분 나쁠 거라구요. 그렇지만 이게 내 말이 아니고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역사가 그런가요, 안 그런가 요?「그렇습니다」 그런데 부모를 모시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옛날에 가인과 아벨이 싸워 가지고 부모를 쫓아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아벨을 업신여겼느냐? 누구예요?「가인요」 가인이예요. 그러니 서구인들이 아시아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구요. 공산주의가 나와서 들이 때리기 때문에 내려가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내려가는 거예요. 거 다 하나님의 놀음에 세계가 놀아나는 것인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보니까 흑인이 T.V쇼에도 나오고, 상점의 마네킹을 보더라도 흑인상으로 만들어 놓는 등 흑인들을 대우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서로 같은 입장에 넣어 주는 것도 공산당이 전부 다 부채질하니까 할 수 없이 한 것입니다. 같이 만들려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 서구인에게 공산당이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은가요?「필요치 않습니다」 내려가는 데는 필요하다구요. (웃음)

내려간 다음에는 치워 주는 거라구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까지는 우리가 잘 살았으니 이젠 세계 사람들을 한번 잘 살게 해 주어야 겠다' 할 때는 공산당은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노동자 농민을 위하는 민주주의요, 부르조아 계급이 되었더라면 절대 공산당은 안 생겨났을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세계적으로 일치가 되어 공산당 이상으로 노동자 농민을 위하는 운동을 벌이게 되면 공산당은 후퇴하는 거라구요.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 말이 아니라 세계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리하여 서구인과 동양인이 하나된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부모님을 만나는 거라구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될 것이 아니예요?

나는 동양 사람이고, 여러분은 서양 사람이지만 내가 서양 사람을 무시하고 돈을 긁어 가겠다고 하면 쫓아 버려야 할 것입니다. 내가 서양 사람들의 돈 주머니를 가지려 왔다면 나를 쫓아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여러분이 동양인과 서양인으로서 만났는데 물질을 거래하기 위해서, 물질을 조건으로 해서 만난 게 아니라구요. 그보다 높은 것을 위해서 우리가 하나되는 데는 물질이 아니라, 부모와 더 높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나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더 큰 가치를 위해서 만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면, 하나된다면 물질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초월한 민족적 사상, 국가적 사상이 되어야 나라와 나라가 전부 다 물질의 고개를 넘어서 하나될 수 있다구요. 사람을 중요시하고, 세계인을 중요시 해 가지고 합하게 되면 공산세계는 완전히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알겠느냐구? 「예」 이것은 여러분이 앞으로 원리강의해야 되겠고, 또 세계에 대해서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모르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이제는 동양을 찾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식민지를 많이 가졌던 영국은 자기의 식민지였던 나라에 가서 봉사해야 됩니다. 물질을 빼앗아 오고 그 사람들을 이용해 먹었었다구요. 이제는 그 이자까지 쳐서 물질을 주며 고마왔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지요?「예」 빛 갚아야 돼, 빚. 또 아프리카에 대해서도 그래야 합니다. 그것을 몰라서 안 하니까 잘 교육시켜서라도 그렇게 하도록 만들려고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그것을 구라파인들은 싫어할는지 모르지만 동양 사람들이나 아프리카 사람들은 좋아할 것입니다. (웃음) 만약에 말 안 들으면 아시아, 아프리카 사람들이 힘으로 들이 칠 것입니다. (박수) 그렇지만 고맙게도 서구인들이 기독교 문화권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교육을 잘 시켜 놓았기 때문에 참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웃음)

길만 잡으면 빠르게 되어 있다구요. 까딱 잘못했다가는 또 동양사람보다 앞설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내가 질투가 나고 시기가 난다구요. (웃음)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이나 모든 기준에 있어서 하늘 앞에서 여러분과 상대할 수 있는 터전을 한국에 닦아 놓고 내가 지금 출장 나온 셈이라구요. (웃음) 그러니 '통일사상이고 뭐고 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한국은 일없다'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서구문명이 정상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때, 즉 동서 문명이 정상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온 것이 고마운 일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동양은 아벨이요, 서양은 가인인데, 이제 동양문명과 서구문명이 정상적으로 하나되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지금까지 그런 기반을 닦아왔기 때문에 무시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아벨을 무시했다가는 큰일 난다는 말입니다.

동서양이 정상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되었기에 여기서부터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인이 구라파인과 개인적으로 하나되면 개인적 부모를 모시고, 가정적으로 하나되면 가정적 부모를 모시고, 민족적으로 하나되면 민족적 부모를 모시며, 국가적으로 하나되면 국가적 부모를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결말에 사탄이가 야단났지!(웃음)

하루 속히 하늘나라를 복귀해야 할 때

(판서하심) 아담은 아벨 자리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즉, 아벨은 아담의 자리를 대신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벨이 가인과 하나되어야 천사장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순서가 이렇다구요. 여기서 비로소 이것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복귀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아담이 살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가 안 되어 가지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절대 없다구요. 알겠느냐구?「예」

개인적인 가인 아벨이 있고, 가정적인 가인과 아벨이 있고, 즉 이렇게 세계적으로 있는데, 이것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나 자신도 보게 되면 마음은 아벨이고, 몸뚱이는 가인이라구요. 여기서부터 세계까지 아주 두 패로 딱 갈라져 있다구요.

여러분의 나라도 야당, 여당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도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좋아하는 자녀, 아버지를 좋아하는 자녀, 두 패로 되어 있다구요. 공장이든가 무슨 단체라든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때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 오른편이 민주세계요, 왼편이 공산세계라는 거예요.

우익을 백색주의라고 하고, 좌익을 적색주의라고 합니다, 이것(우익)은 안전을 말하고, 이것(좌익)은 위험을 말하는 거라구요. 싸움을 하지 않고 항복할 때는 흰 깃발을 든다구요. 그리고 붉은 색은 위험을 표시하는 데 쓰이게 됩니다. 정지 신호도 빨간 색으로 하잖아요? 위험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그런데 공산당은 적색, 빨갱이라구요. 위험한 거라구요. 공의의 하나님 앞에 자기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는 나타날 수 없는 것이 천지의 법도입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요, 천지의 대주재자요. 절대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악하면 악한 정체를 드러내야 하고, 선하면 선한 정체를 드러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탄 마귀는 위험하고 악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표시하기 위해 빨간 것을 가지고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적십자 대신 백십자가 나와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백십자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우리는 백십자주의라구요. 적십자는 위험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싫어하고 다 싫어하는 거라구요.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보게 되면(칠판을 가리키며 설명하심), 이것이 전부 다 절반으로 갈려 있다구요. 이것을 통일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일시켜야 개인적인 부모를 맞고, 이것을 통일시켜야 가정적인 부모를 맞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통일시켜야 국가적인 부모를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독일이 하나님이 주관하는 나라가 되려면 야당과 여당이 합하여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영국이 하늘 부모를 모시려면 상원과 하원이 하나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로 만드는 놀음을 가인은 절대 안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장보다 위이니까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야지, 가인이 아벨을 굴복시켜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 놀음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독일에 와서 여러분을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보더라도 세계적인 아벨 입장입니다. 세계적인 아벨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 만드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거 알겠느냐구?「예」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서양과 동양은 가인과 아벨의 입장이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인 서양과 동양이 하나 안 되고는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오지 않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아시아에 아벨적인 사람, 그러한 가정이 있으면 이것을 중심으로 가인의 입장인 서구 사람들이 전부 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면에서 볼 때, 지금 들어온 사람들이 한국의 안 믿는 사람보다는 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종족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의 민족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를 찾는 거라구요. 아무리 민족을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나라를 못 찾으면 다 깨어질 수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예수님을 못 맞음으로 말미암아 다 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를 못 세우면 다 깨어지는 거라구요.

그 나라만, 그 나라의 주권만 찾는 날에는 그것이 영원한 주권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거기에 몇 사람이 안 남더라도 그것을 중심삼고 세계를 쳐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조국을 하루 빨리 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어저께도 그 얘기하고 여러번 자꾸 하는 것은 그것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빼면 모두가…. 이것 뭐 외적으로 얘기하는 바람에 상당히 돌아왔는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여러분이 이러한 내용을 알아야 되겠기에 얘기해 주는 거라구요.

중생과 부활의 의미

(판서하심) 자, 여기가 아담 가정인데,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가려 했는데 못 돌아갔다구요. 원래는 이렇게 올라가야 할 텐데 못 올라 갔으니 거꿀잡이로 내려와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렇게 갈라지기 시작한 것은 해와에서부터였습니다. 해와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해와의 어디에서부터냐 하면 해와 뱃속에서부터, 사랑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올라가서 어머니 뱃속에 찾아 들어가려고 해도 길이 없다구요. 떨어져 내려온 입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인 사랑은 사탄하고 해와가 사랑한 것이고, 아벨 사랑은 아담하고 해와가 사랑한 것이라고요. 타락했지만 그런 입장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그 관계만 맺으면 영원히 주관하기 마련이라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첫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사랑을 통해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습니다. 원리에서 배웠지만 사위기대 완성이 창조목적이기 때문에, 즉 사랑을 통해서 가정을 이루기 위한 것이 창조목적이기 때문에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사랑의 기대를 맺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이 아벨을 사랑할 것이 아닙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낳은 첫애기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구의 아들이 먼저 태어났느냐?

가인은 사탄의 아들이요, 아벨도 사탄의 아들인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세워 가지고 다시 낳았다는 조건을 세우자는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의 중생이요 부활이라는 말입니다. 니고데모와 예수가 만나서 말하는 가운데 예수가 '네가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할 때, 니고데모가 '어떻게 사람이 늙어서 다시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갈 수 있으리까?' 하니 '네가 이스라엘 선생이 되어서 그것도 모르느냐' 하고 예수가 책망한 것을 보더라도 다시 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나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나야 되겠는데 아벨이 어떻게 다시 나느냐 하면 동생으로 나지 않고 형으로 나야 된다구요. 이것은 아담의 자리인데, 가인편은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왼쪽에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서 첫사랑을 통해서 처음 낳은 아들의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그 자리가 창조목적이 이루어진 자리라구요. 하나님이 천사장보다도 나중에 아들을 낳았다면 그것은 천지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교차점이라는 것이 어디냐 하면 사랑의 모태는 어머니이니 어머니의 뱃속이라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갈라졌으니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까꿀잡이 되어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타락할 때는 요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할 때는 아벨과 어머니 쪽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칠판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서부터 바꿔치려다가 실패했다구요. 가인 아벨에서 실패했다구요. 그러니까 바꿔치려고 이것보다도 가까운 자리에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뱃속에 자꾸 몰아넣은 거예요. 그래서 쌍동이로 태어나는 거예요. 하나되게 하려면 쌍태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 것을 탕감복귀한 야곱

그래서 여기 이쪽(왼쪽)에서는 에서가 나오고, 이쪽(오른쪽)에서는 야곱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야곱에게 누가 협조하느냐 하면 어머니인 리브가가 협조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누굴 속이느냐?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을 속인 것처럼 아버지를 속이고 형을 속여 가지고 축복을 빼앗은 것입니다. 타락할 때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여 가지고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속인 것입니다. 해와가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인 거와 마찬가지로 리브가도 이삭을 속였고 에서를 속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에서 볼 때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인데, 그게 원칙에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았습니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려면 그렇게 안하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둘이 서로 복중에서부터 싸우는 것입니다. 복중에서부터 싸우기 마련인 것입니다. 복중에서 둘이 싸우는데, 리브가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아버지여, 내 뱃속에서 두 아기가 싸우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기도하니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으니, 큰 자가 적은 자를 섬기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리브가와 야곱이 하나되어 가지고 먼저는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게 된 것입니다.에서가 배고파서 팥죽을 달라 할 때에 팥죽과 떡으로 장자의 기업을 샀습니다. 어머니와 합하여 축복을 빼앗으면 조건에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후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축복을 받았어도 당당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야곱에게 축복을 빼앗겼기 때문에 에서는 화가 나 가지고 야곱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은 어머니인 리브가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외삼촌의 집에 가 있게 되는 깃입니다. 그리하여 21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가족과 재산을 모아 21년 만에 돌아오는 거라구요.

여기서 야곱은 아담 대신의 입장이었습니다. 아담이 천사장한테 굴복했고 가인이 아담의 가는 길을 막았기 때문에, 아담의 대신 입장인 야곱은 천사를 굴복시켜야 되고 가인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입장이 딱 그런 입장인 것입니다. 그러니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천사를 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야곱은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밤새 씨름해 가지고 환도뼈를 맞고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겼다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에게 굴복당한 것을 거꾸로 굴복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은 이겼다는 뜻으로 이스라엘이라는 축복을 받았다구요.

그렇게 천사를 이겼으니까 그 다음에는 가인을 대신한 에서만 굴복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1년 동안 모은 모든 재물을 예물로 에서한테 주어 가지고 죽이려고 하는 자리에서 환영을 받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비로소 탕감복귀할 수 있었던 것이요, 비로소 이스라엘이라는,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한 민족이 생겨난 거라구요.

여러분이 졸면 나도 얘기 안 하겠어요. 이 시간은 야곱이 천사하고 싸울 때보다 더 긴장해야 되는 시간이라구요. 야곱이 만약 씨름하다가 졸았다면 어떻게 될 뻔 했어요?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그런데 이렇게 졸고…. 이제부터는 상을 줄 테니 또 졸라구요. (웃음) 이제는 안 졸릴 거라구요. 또 이야기할까요?「예」 지금은 한국에서 얘기하던 그 이상으로 세밀히 얘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사람이나 여러분들을 같이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이 시간이라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한국에만 있고, 우리 독일에는, 우리 이태리에는, 우리 불란서에는. 우리 영국에는 계시지 않는다'고 말한다구요. 여러분 나라에 선생님이 가 있으면 좋겠어요? 가면 좋겠어요?「예」 좋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있으면 뭐 하려고 그래요? 고생시키려고 그러지요? (웃음)

'우리나라를 복귀하는 일에 협조해 주소. 종족을 복귀하는 일에 협조해 주소. 구라파 복귀하는 데에 협조해 주소' 그것은 결국은 고생시키겠다는 말이라구요. (웃음) 그래 고생을 그만큼 했으면 됐지…. 한국에 가면 이제 그 이상의 고생은 안 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국에 자꾸 와 가지고 한국 사람과 하나되면 된다구요. 그런 자리에 가자구요.

승리의 혈통을 받고 태어난 베레스

자, 그러면 여기서 어머니 뱃속까지 갔어요, 못 갔어요?「못 갔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의 배속으로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핏줄을 바꿔 나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이겼지만 그것은 태어난 후에 그 자리를 바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 자라는 기간은 여전히 사탄이가 주관하는 기간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을 메우지 않고 태어난 사람은 사탄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자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야곱의 아들 유다가 있었고, 유다에게는 아들딸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유다의 큰 아들을 통해 대를 이으려고 했는데 죽었기 때문에 못했고, 그 다음 둘째 아들을 통해서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안 되었고, 세째 아들은 나이가 어려서 안 되겠기 때문에 결국 며느리 다말이 유다를 통해 가지고 대를 이었던 것입니다.

그 다말이 누군지 알아요? 다말은 하나님의 축복을 자기 생명보다도 더 중요시한 여자입니다. 그때에는 혼자 사는 과부가 애기를 낳는다면 당장에 돌에 맞아 죽는 거라구요. 그런데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 당시 유대나라의 관습은 남편이 죽으면 둘째 아들하고 살게 되어 있었기에 둘째 아들하고 살게 되었지만 그 둘째 아들마저도 싫어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러니 축복의 대를 이어야 할 것을 생각하던 다말은 자기가 책임을 다 하지 못하여 대가 끊길 것을 염려했던 것입니다. 그 대를 이을 수 있는 길은 시아버지를 통하는 길밖에 없겠기 때문에, 다말은 자기가 죽거나 망하더라도 그것을 하려고 하다가 죽겠다는 신념을 가진 여성이었던 것입니다. 다말은 사탄세계의 여성을 대표해서,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위한 축복의 길에서 모든 것을 다 저버리고,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의 혈통을 남겨 놓고 죽겠다는 사상을 가졌습니다. 타락한 해와를 능가할 수 있는 사상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말은 그냥 나타나면 안 되겠기에 창녀의 모습으로 변장하여 양털을 깍으러 농장으로 가는 길가에서 시아버지를 유인하여 애기를 가졌던 것입니다. 그때에 다말은 '오늘을 증거하는 표로 내 염소 새끼를 주겠노라' 하는 유다의 말에 증거물로서 그의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달라고 하여 그 증거물을 받았던 것입니다.

애기가 점점 커서 배가 불러지니, 다말이 잉태했다는 소문이 나게 되어서 유다한테 불려갔습니다. 그때 유다는 '그년을 불살라 죽여 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때에 다말은 '이 애기의 아버지는 이것의 주인이오' 이러면서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유다에게 보냈습니다. 유다가 알고 보니 결국은 자기 것이라구요. 이에 유다가 '그 며느리의 죄가 아니고 내 죄다' 라고 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다말은 용서를 받아 가지고 살아나는 일인 벌어진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이러한 여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보여준 거라구요.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다말은 세상적인 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것을 다 부정하였습니다. 세상의 남자니 집안이니 전부 다 부정하고 뜻 하나밖에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나오지 않고는 뜻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리하여 복중의 애기를 낳는데 쌍태니까 맏아들이 먼저 손을 내밀었다구요. 그때 산파가 빨간 줄을 매어 놓았던 것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재림주님이 올 때에 공산주의가 먼저 나올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빨간주의…. 그런데 동생이 바꿔 가지고 먼저 나온 것입니다.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했는데 베레스가 세라를 밀치고 먼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말의 복중에서 형과 동생이 자리를 바꿔치기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여기에서 비로소 갈라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승리의 혈통을 가진 정상적인 입장의 베레스가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으로 민주세계의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즉, 좌익과 우익의 출발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유대교를 중심삼아 세계적인 기독교로 발전한 거라구요. 알겠느냐구?「예」거기서부터 비로소 핏줄이 갈라진 것입니다.

역사 이래 최초로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난 예수

그러면 여기에서부터 대번에 메시아가 나와야 될 것이 아니냐? 메시아는 더럽혀진 혈통을 통해서는 올 수 없습니다. 반드시 맑혀진 혈통을 통해서 와야 합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곧 왔어야 할 텐데 왜 못 왔느냐? 메시아는 참부모요, 참부모는 곧 아담이기 때문에 천사장보다도 못한 자리에서 오면 안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원래 아담은 천사장보다 높은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사탄세계보다도 높은 자리에 서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미 사탄은 국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담은 개인 적인 입장으로는 올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사탄권을 능가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탄이 나라를 다스리는데, 메시아가 가정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어 가지고는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를 이룰 때까지 기다린 것입니다. 여기에도 역시 가인 아벨로 나누어지는 거라구요. 외적인 이스라엘은 가인, 내적인 유대교는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시대에 와 가지고야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그 나라가 메시아를 중심으로 합하여 가지고 사탄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위에 서야 했습니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2천년 동안이나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두 유 언더스탠?(Do you understand?) 「Yes」 두 유 팔로우 미? (Do you follow me?)「Yes」노, 예스? (No, Yes?) (웃음)

자, 그러면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에 다말과 같은 사상을 받은 여인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냐? 마리아라구요, 마리아. 마리아는 처녀였는데, 처녀가 애기를 배면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죽습니다」 이스라엘의 법대로 하면 돌에 맞아 당장 즉사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집안도 생각하지 않고 형제도 생각하지 않고 위신이나 체면도 생각하지 않고, 뜻,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세우기에 자기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여인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역사 속에 다말의 이겼던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이 이스라엘 권내의 마리아니, 마리아는 다말의 사상을 이어받은 똑같은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여기에는 마리아와 요셉이 있었다구요, (판서하심) 왜 약혼한 마리아를 빼앗아 와야 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처녀 총각인 그때는 약혼 단계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한 해와를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하나님은 해와 대신 마리아를 빼앗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원칙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리아를 통해 예수가 태어난 것입니다. 이 때는 둘이 아니고 혼자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바꿔친 그 기준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자기의 아들이라고 주장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 사탄은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복중에서부터 사랑할 수 있는 아들,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예수가 태어났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성경에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안돼 있어요? 이런 것을 지금까지 하나도 몰랐다구요. 이것이 선생님이 갖다 맞춘 거예요, 아니면 성경에 그렇게 돼 있나요? (웃음) 몇 천년 전에 그렇게 해 놓은 것을 지금에 와서야 밝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세밀히 알았다면 기독교는 망하지 않는다구요. 몰랐기 때문에 망한다는 거라구요.

자, 이걸 볼 때 하나님이 있다고 하겠어요, 없다고 하겠어요?「있다고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윗왕이 자기의 충신인 우리아를 전쟁에 내몰아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빼앗아 와 그 배속을 통해서 솔로몬왕이 나왔는데 왜 그랬는지는 이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해결이 안 된다구요. 결국은 무엇이냐 하면 다윗왕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우리아는 뭐냐, 천사장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아내 밧세바는 무엇이냐 하면 우리아가 다윗의 충신이었으니 밧세바도 종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아담이 자기 앞에 있어서 종과 같은 천사한테 아내를 빼앗겼으니 다윗이 다시 빼앗아 와야 하는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은 것입니다. 그러려면 사탄을 대신한 입장인 우리아는 죽여 버려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밧세바를 통해 솔로몬이 태어났다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도 그렇게 올 수 있다는 것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전부 다 알기 전에는 성경이 안 풀린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얘기한 것을 알겠느냐구?「예」 세밀히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나머지는 이 다음에…

축복의 가치

예수가 어떻게 장가를 가야 되는지, 또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사람들은 다 모르고 있다구요. 예수 장가가는 방법은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예수 장가가는 방법을 몰라 가지고 여러분들 시집 장가 보내는 방법을 알겠어요? (웃음) 여러분을 시집 장가 보내는 것은, 예수 장가 보내는 방법 이상의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시집 장가 보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혈통적으로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 궁금하죠?「예」 안 가르쳐 주는 거라고요. (웃음) 그것은 비밀이예요. 이 다음에 나라를 복귀한 다음에….

여러분을 축복하는 식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2천년 동안 수고해서 재림하여 신랑 신부를 이룬 자리를 인계해 주는 식인 것입니다. 그 식이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세우는 식입니다. 그래, 축복가정이 복을 받았어요, 못 받았어요?「받았습니다」 얼마나 받았어요? 앞으로 우리 뜻이 이뤄지면 '아, 축복이 그랬구만' 하고 알게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이 축복을 해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해 주면 좋겠어요?「선생님이요」 나 싫다구요. (웃음) 만일에 선생님이 안 해주겠다고 하면 여러분이 나라를 갖다 바친다고 축복받을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갖다 준다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알아 어머니, 아버지라고 주장할 수 있는, 심정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안 가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원리적 원칙에 의해서…. 그러니까 원리를 알아야 되겠어요, 물라야 되겠어요?「알아야 됩니다」 모르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천국에 들어가는 문은 언제나 열려 있게 됩니다. 사탄이 참소 못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축복을 받지 않고 영계에 가게 되면 천사들이 못 들어가게 합니다. 천사들이 '당신들은 내가 아는 원리 그 이상을 알고 있어야 될 것이 아니요? 당신은 아담의 계승자이니까, 우리 주인이 되니까 나 보다도 원리를 더 잘 아니까…' 하며 묻는다는 거예요. 그때 '야, 이놈아 네가 뭘 아느냐!' 고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자신 있느냐 이거예요.「아니요」그러니까 원리를 공부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 그런 말을 하나' 하며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여기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그저 시집갈 상대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 부모를 찾아야 되겠구나' 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시집가기 전에, 장가가기 전에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커 가지고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게 되면 참부모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이상으로 그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고,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를 사랑하던 이상으로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예수 믿는 사람들은 돌감람나무이고, 다시 오는 예수는 참감람나무입니다. 그는 혈통을 맑혀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전세계 기독교권내에 와 가지고 접붙여 주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참감람나무가 될 법이 없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악주권 세계에서 해방받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고, 혈통을 교체했다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사탄주권을 벗어날 수 있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공산당을 때려잡고, 공산당을 하나님 앞에 굴복시키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악주권을 벗어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원죄의 뿌리 되는 혈통을 바꿔쳐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완전 혈통복귀의 자리에 서려면

자, 이래서 하나님의 참아들 예수가 태어난 것입니다. 본래 사람은 어머니 혼자만으로 태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장성하여 서로서로 사랑하게 될 때, 아기는 이 부모의 사랑의 길을 통해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기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아버지의 뱃속에 들어 가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장가가기 전의 아버지 뱃속에서 아기 씨와 같은 자리에 있다가 장가가서 아내와 사랑하게 될 때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혼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가 죽은 후에 성신이 찾아온 것입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이라구요. 따라서 성신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신랑되는 예수를 사모하여 예수의 뼈 속에 다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으로 태어나는 것인데, 타락했으므로 성신의 협조를 받아 거꾸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성신을 받아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예수를 신랑이라고 하면서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뱃속에서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들 씨와 딸씨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한 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만찬을 보게 된다면 떡은 예수의 살의 상징이요, 포도주는 피의 상징인데, 그걸 먹음으로써 예수와 하나된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한 몸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슬퍼하면 그 아기 씨도 슬퍼하고 처녀 총각, 아들 딸 할 것 없이 같이 슬퍼하고, 예수가 기쁘면 같이 기뻐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태어 나기는 태어났지만 영적으로만 태어났지, 육적으로는 못 태어났기 때문에 영계의 낙원에 가는 것입니다. 파라다이스. 알겠느냐구?「예」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완전히 태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주님, 재림주님이 오는 거라구요. 영적인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되겠다고 파고들며 야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땅에 재림주님이 오시면, 그 재림주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야단하는 패들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실체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분이 실체적으로 오시면 남자들까지도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여자만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인데 남자가 그리워서 눈물을….자기 여편네 어머니 다 버리고 그분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줄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일이 1960년 전까지 있었습니다. 통일교회를 들어오기만 하면 하나님이 역사하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를 갖고 있고 아들을 갖고 있고 남편을 갖고 있지만 그거 다 문제가 아니라구요. 모두들 '선생님께서 어디에 가셨나?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문이 나기를, '문선생한테 반해서 전부 집 팔고, 아들딸 버렸다'는 소문이 났다구요. 예수님도 그래서 죽었다구요. 예수님도 여자들 때문에…. 여자들이 더 악착같아요.

탕감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지금 여자들이 전부 개척하고 있다구요. 독일도 여자들이 많으면 여자들이 개척할 것입니다. 그럴 거예요?「예」 남자들은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자만 못하다구요. (웃음) 그러니 여자들 꽁무니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선생님편이라구요.

세계의 사람들을 다 놓고 보면 하나는 남자요, 하나는 여자라구요. 그리고 남자는 천사장이요, 여자는 해와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님은 아담이라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전부 다 아담편인 것입니다. 남자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천사니까.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보물은 여자가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같은 나라를 보더라도 여자들이 전부 남자의 재산을 빼앗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여자들이 행세한다구요.

어디를 가게 되더라도 여자가 '차문 열어' 하면 남자는 '예이-' 하는 거라구요. 또 '어디에다 의자 갔다 놔' 한다구요. (웃음) 그런 일은 종이 하는 거라구요, 종이. 알겠느냐구?「예」

그러니 세계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출세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를 때려 눕히고 세계가 반대하면 세계를 때려 눕히는 놀음을 여자들이 해 가지고 세계를 정복해야 세상이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제 장가가려면 충신이 되지 않고는, 천사는 종이니까 충신이 되지 않고는 못 간다구요. 옛날에 타락 전의 천사장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그 녀석 괜찮다'고 해야 해주는 거라구요. 그것이 내 말이예요, 원리적이예요?「원리적입니다」(웃음) 이런 일이 많다구요. 떨어지지 말고 잘 따라와야 그런 것을 다 알고 죽는다구요. 떨어질래요, 안 떨어질래요? 「안 떨어지겠습니다」 내가 들이 내리 쫓아도 안 나갈래요?「예」 그럴 때는 어떡할 테요? (웃음) 그때는 앞에서 도망가서 뒤로 와서 붙들면 되는 거라구요. (웃음)

오직 부모님과 우리 식구라는 관념만 가져라

자, 원리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겠나, 안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됩니다」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공산당도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도 하나 못 만든다면 망해야지요. 원리를 알고 보니 세상이 환한가요. 환하지 않는가요?「환합니다」 환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애기 씨와 같은 자리의 조건을 세우고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다지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혼자서 태어날 수 있어요? 여러분 혼자서는 태어나지 못하니까 이제 선생님 아들딸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국밥을 먹고 하는 그런 식을 다 했다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예진이가 나옵니다. 예진이가 첫딸이라구요. 이로써 모든 조건을 탕감하여 가지고 모든 여자들을 어머니 뱃속에서 다시 났다는 조건을 내가 세워 줬다구요. 사실은 여러분이 3년 동안 하나된다는 식을 가져야 된다구요. 효진이는 첫아들입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따라서 여러분, 여자들은 예진 애기 생일을 아벨적 생일날로서 기념해 주어야 되고, 남자들은 효진 애기 생일날을 아벨적 생일날로 기념해 가지고, 하나됐다는 실체적 조건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기간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런 것을 알겠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를 거라구요.

그러나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다구요. 한국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이라든가 식구들이 세계를 대표해 전부 이 식에 참여했다구요. 여러분들도 거기에 동참했다는 혜택을 세계적으로 이어받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판서하심) 결국은 여기서부터 아버지를 거치고 어머니를 거쳐 가지고 다시 태어났다는 입장이 서게 되는데, 이것이 비로소 선생님의 가정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가정과 하나되어야 되겠나요, 안 되어야 되겠나요?「하나되어야겠습니다」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는 근본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때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몇 천년 걸리겠나요? 인류의 역사를 6천년으로 잡고 있지만 6천년이 아니라 몇 십만년 걸린 것입니다. 그러니 이 시대에 태어난 여러분은 얼마나 놀랍고 찬란하다는 것을 알고 이때를 잃어버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을 받고, 선생님을 통해서 이러한 내용을 직접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세계에 다시 없는 영광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것이 어떻게 가정적으로, 세계적으로 발전하여 사탄세계를 막아 나오느냐 하는 것은 나중에 얘기하자구요. 알겠느냐구?「예」복 귀는 그렇게 물 샐 틈이 없게끔 딱 들어맞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6천년 동안 하나님을 녹여 먹던 사탄이가 후퇴 안 한다구요.

자, 그러면 선생님 말을 잘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잘 듣겠습니다」 안 듣겠다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요. 잘 듣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뭐 에덴 동산에 돌아온 아담 해와의, 부모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나라 관념도 필요없고 세계 관념도 필요없습니다. 오직 부모님과 우리 식구라는 관념만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니파이드 패밀리(Unified Family)라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알겠느냐구?「예」

그러니 독일, 미국, 영국, 그런 나라 생각하지 말라구요. '우리'만이 있다구요. '우리'만이 있다는 생각을 하라구요. 그래서 사탄이 우리에게 굴복당하고야 만다는 신념을 갖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부모가 지시하는 대로 해라 할 때, 절대 복종하고 나가게 되면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협조해 가지고 이걸 쳐부술 수 있다구요. 알겠느냐구?「예」

그래서 이번에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나가라! 싸워라!'고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부모와 우리 가정을 위해서, 이 권위와 가치를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하게 되어 있다구요. 무서워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만 하자구요.

복귀역사를 통한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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