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미국의 봉사조직 및 동성애자 문제, 남미의 ‘티 엠 포스 델 문도’ 신문에 대해 보고)

한 곳만 풀리면 전부 풀릴 수 있는 길을 짜 놓았다

「……딴 것 없어요. 그냥 들어오는 거예요. 와서 같이 하자고 그러고 어쩌자고 그러고, 뭘 알고 하는지 모르고 하는지 막 들어옵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게 그렇게 움직이는가 보다 그런 것을 배워 갑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길게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지만, 또 너무 지나치게 들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배후가 어떻게 되는지, 워싱턴이 문제라구요, 세계의 수도이니 만큼. 워싱턴의 영향이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섭리의 뜻이 지금 제일 어려운 때라구요. 지금 현재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양극이 대치하는 문제, 종교권과 정치권이 대치하는 문제, 그다음에 영계와 인간들이 대치하는 문제가 전부 다 하나도 풀리지 않아요. 그러나 우리가 지금 하는 것은 한 곳만 풀리면 연대적으로 풀릴 수 있는 길을 짜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힘든 일이었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금 현재 워싱턴에서 하고 있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은 현 정부라든가 미래의 정부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얼마만큼 된다는 것을 측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치하고 경제, 최고의 다국적 사업을 하는 사람들과 정치적인 좌익과 우익의 세계를 재벌들과 국가와 연결시킬 수 있는 데 있어서 우리가 중간에 작동하는 영향을 좌우시킬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수고했어. (박수)

어제 저녁에 우리 훈독회 하려고 했더랬지? 얘기만 하고 안 하지 않았어? 누구 한번 훈독회 하지. 우리가 영계와 육계가 같이 훈독회 하지만, 이제 가정들을 중심삼고,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이 각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지금 훈독회 하는 동원요원들이 땅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순회될 수 있는 길이 열리도록 그걸 짜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가정들을 거느려 가지고 친척관계를 중심삼고 가정교회 형태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이제부터 가야할 길이라구요. 그게 중요한 문제라구요.

허락 받지 않고 마음대로 하면 계획이 틀어져 나간다

그러면 박구배!「예.」언제 가겠다고?「내일 모레쯤 가겠습니다.」 중국 문제하고 우루과이에서 일하는 문제를 지금 끌고 가려면 자본이 필요하잖아?「예.」당장에 얼마나 필요한가?「얼마라도 필요합니다.」주 사장은 지금 남미에 대한, 우루과이에 대한 자금을 얼마 보유하고 있나? 주 사장!「예. 그것을….」「남미로 갈 것을 요쪽으로 갔다가 가기가 또 어려우니까요,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유정옥)」왜 교체하기로 해, 왜?「일부는 갔고요.」일부는 갔다니?「일부는, 3천만 달러 중에 일부는 갔습니다, 반은.」반은 가고….「반은 여기 있는데, 일본에서 남미로 가는 것이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니까요, 또 유 시 아이(UCI)로 갔다가도 또 어렵고 그래서 유 시 아이로 갈 것을 남미로 가고, 거기 있는 것을 쓰기로 하고 그렇게….」

그러면 예산을 자기들끼리 해야 할 것을 대체하지 않고 그렇게…. 「그걸 일본에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그럼 어디 어디에….「유 시 아이로 갈 것을 남미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유 시 아이 자체는 변동이 없나?「예, 그렇습니다. 두 달만 대체했습니다.」두 달이면 얼마였어?「두 달 값만 1천6백만 달러입니다.」그러면 전부 다 없어졌네. 「그러니까 1천5백은 갔고요….」아, 갔는데 절반 남은 것은 내가 알고 있는데….「절반 남은 것은 그러니까….」하나도 없어?「그러니까 남미 우루과이….」자기가 한다고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왜냐하면 저쪽에서 못 간다고 그래 가지고 우선 유 시 아이로 갈 것을 저쪽으로….」

글쎄, 갔으면 예치금을 언제든지 해놔야지.「예.」어디 해놨나?「지금 건 남미로 가야 되지요.」아, 남미로 가기 전에 워싱턴의 것을 다 갖다 쓰지 않았나 말이야. 이제 당장에 써야 할 텐데 이제부터 준비하겠다는 얘기야, 보냈다는 얘기야?「그건 은행문제 때문에 된 것이고요.」그러니까 은행문제 때문에 그걸 잘라서 딴 데로 돌리면 되나? 「워싱턴에서 거기로 가기가 어렵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지금 상황으로는 유 시 아이가 남미에서 빌려간 식으로 했거든요.」

지금 워싱턴에 그러면 다 없잖아, 주동문은?「예, 그런 상태지요.」 한푼도 없다는 얘기 아니야?「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일본도 지금 재정비하는 기간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7월도 그렇고….」재정비라니? 그걸 선생님이 돌려쓸까 하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나에게 연락도 안 해 주고 그러면 어떻게 되나? 그걸 자기들이 관리할 게 아니라구. 그게 있다는 것을 자기가 알고 있다는 사실도 원래는 안 되는 거야.「주 사장 얘기가, 남미로 빌려간 것을 다시 갚아 줘야 한다고, 3개월 만에. 그렇게 되면 굉장히 복잡해진다고요, 법적으로….」

글쎄, 그런 것을 나한테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 나는 모르게 하고 자기들끼리 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자기가 중심이 아니라구. 선생님이 계획하던 것이 틀려져 나가잖아? 산 너머 할아버지로 취급하고 있잖아? 난 현찰이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없잖아, 지금? 그걸 대체할 수 있는 돈도 없잖아? 일본에 준비했나?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해서 언제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특별회의를 해 가지고 예치하라고 얘기한 것 아니야? 어려운 것은 어려운 거야. 어렵더라도 해 나가야지. 어렵다고 전부 다 미루고 자기 편리하게 해 가지고 뭐가 돼?

일본이 경제문제에서 책임 못 하면 큰일나

이번에도 그래요. 이번에 올 때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 문제, 브리지포트 문제, 그다음에 여기 문제, 이런 것을 전부 다 한푼도 준비 안 하고 있잖아, 지금? 8월 달이 뭐야? 지금 당장에 쓰려고 하는데.

그러면 뭐 한푼도 없구만. 일본의 자기가 관리하고 뭐 이렇게 의논하고 그렇게 하게 안 돼 있다구. 안다는 자체로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야. 자기들만 생각하는 거야? 전체의 책임은 선생님이 지고 있는 거야. 돈이 어디에 있는 줄 알면 바쁘다고 그걸 대체해 써 버리고 그다음에 그걸 누가 물어낼 거야?

분담한 장부면 장부를 분별해 가지고 쓸 수 있게끔 해 놔야지, 한 장부에 해 가지고 여기 저기 돌려 가지고 하면 어떻게 되나? 여러 가지 사업분야의 모든 것이 전부 다 막히잖아? 큰 사건이 생긴다구.

그걸 똑똑히 얘기해. 얘기해 가지고 예산 편성이 안 될 것을 책임 못 지게 되면 대책을 취해 가지고 해야지. 이렇게 한다고 해 가지고 밀고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거야?

이번에 일본 여자들이 오는 것도 현찰을 해결하고 한 데 쓰라고 해서 특별지정을 한다고 그러지 않았나? 뒤로 물리고 뭐 사람들 왔다 갔다 하고, 거꾸로 하잖아? 여기에 당장 현찰 5백이 필요하다고 가져오라고 한 것 아니야? 「120명이기 때문에 많이 못 가져오고 하나쯤 가져올 겁니다.」 무엇이? 「120명이기 때문에 많이는 못 가져옵니다.」 120명이 많이 못 가져오다니? 「120명이면 많이 가져와도 1백만 달러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일본에 돈이 있나?「지금 확인을 못 하고 있습니다.」 돈 가져오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 유 시 아이로 보내면 되는 거지. 「그렇습니다.」

보내나마나 보내지 않지 않았어, 지금 현재? 「예, 제가 올 때 못 보냈습니다.」 있기는 있나? 「제가 올 때 없었습니다.」 자기 온 지 며칠 됐어? 「왜냐하면 토요일 일요일이 끼어서 그렇습니다.」 일본이 이번에 책임 못 하면 큰일나는 거야, 일본이. 시대가 달라져.

효율이! 「예.」 워싱턴의 돈 어떻게 되나? 땅 파는 것. 「땅 파는 것은 아직 몇 개월 있어야 할 겁니다, 빨리 나와도요.」 박구배는 당장에 얼마나 필요해? 원래 부두는 5백을 잡지 않았어, 일년에? 「급하게 한 150만 있어도….」 임자도 돈을 쓰는 것을 무턱대고 이래서는 안 돼. 요전에 5백 대야 할 것 중에 2백을 내가 지불했잖아? 워싱턴의 주동문을 통해서 2백 가져갔더랬나? 「예.」 그건 지불했지? 「예, 다 정리했습니다.」 그것이 부두 5백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 2백을 지불한 것이 되잖아? 「그 일부는 파라과이에 조금 보내고…. 」

그러니까 곤란해, 그러니까. 자기 개인 생활비로 쓸 돈이 아니야. 계획한 것이 1․4분기면 1․4분기, 4․4분기면 4․4분기별로 한계가 정해졌으면 정한 대로 해야지, 자기 의도로 해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하려고 그래? 지금까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잖아?

그거 본래는 어디로 보내야 되겠나? 「파라과이로 그냥 보내도 됩니다.」 파라과이 어디? 「교회 구좌입니다. 파라과이 땅은 교회로 돼 있기 때문에요.」 응, 교회로 보내.

12월까지 금년 예산을 잘라서 어떻게 단축시키자고 약속하지 않았어?「예.」그래, 어떨 것 같아? 「지금 할 계획은 틀림없이 가고 있습니다. 8월 9월을 보면은 대개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한두 달이 틔우는 거야. 9월 달까지 1천억이 필요해요, 1천억. 그거 준비 안 하면 안 된다구.

여자들은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 우리가 지금 제일 돈을 많이 써야 할 때가 왔어요. 돈을 제일 많이 쓸 때가 왔다구요. 지금은 유엔 공략이라는 문제…. 유엔이 그렇게 간단한 거예요? 하늘을 믿고 밀고 나가는데, 땅의 사람들이 책임할 수 있는 책임 소행을 못 하면 얼마나 그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중간에 선생님이 치워 버려요.

한국에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 하는 것은 5억 다 받았지? 「예, 나머지는 지금 제가 부탁하려고….」 응? 「다해서 아버님, 한 8억 정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이제 저희가 보태 가지고요, 일부를 조금 돕고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 돈은 다 준비 못 했지만 하고 있습니다.」

여수! 「그걸 지난번 아버님께서 30개 주셨는데요, 그 중에 네 개 반을 김중수 씨 주라고 하셔서 스물 다섯 개 반 있는 것 해서 잔금 못 준 것 주고요,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120개 국가에 부항기구를 나눠 줘 치료할 수 있게 해 주겠다

어디 갔나? 닥터 리! 닥터 리 갔나? 「안 갔습니다. 아버님, 못 가게 하시지 않았습니까?」 「7일 날 가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부항 뜨는 기계들을 세계 120개 국가 선교국에 나눠 줘 가지고 부처끼리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그러면 한국에 옛날부터 있는…. 아시아에서야 옛날부터 해 온 것이지. 내가 그동안에 실제로 해 봤어요.

효율이! 「예. 저도 많이 했습니다.」 그 얘기 좀 해. 「아버님, 그 기계는 쌉니다.」 어느 기계가? 「부항 기계는 쌉니다.」 싸다니? 그 모터가 하나에 15만원이 나간다구, 15만원. 「아, 모터까지 사면요?」 모터까지 해야지, 그럼. 「사실은 모터 없이 손으로 하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저희들도 다 그렇게 했습니다. 이 양반은 이제 자기가 개발해 가지고 하고 그러는데, 손으로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한국에서 책이랑 비디오 테이프도 다 나옵니다.」 아니, 손으로 하면 하기 힘들잖아? 「아닙니다. 손으로 하기 쉽습니다.」 「다섯 번만 하면….」 몇 번? 「댓 번 하면 압축기가 있으니까….」 그 압축기 간단한 그것? 「예, 그걸로 합니다, 다. 이 양반은 많은 분야를 치료의 차원에서 한꺼번에 하려니까 컵 도 붙이고 뭣도 하니까…. 그거 아무나 하면 안 됩니다.」

어디 있어, 닥터 리? 오라고 그래. 「한국에서도 아버님, 부산교구에서 저걸 전문으로 개발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는 데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걸 해야 돼. 세계적으로 우리가 개발해야 되겠다구. 손으로 하는 것보다도 기계를 우리 통일산업에서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 테스트해 보고…. 손으로 하기가 힘들지 않아? 「아닙니다.」 「닥터 리는 여러 개를 많이 하니까, 보통 하는 것보다 뭐 5배, 10배도 하니까요.」 그럼, 그렇게 빨리 해야 돼. 천천히 하면 안 된다구.

효율이 얘기 좀 하라구. 「의사보고 하라고 그러지요.」 「닥터 리는 겁나게 합니다.」 겁나게 하기는? 아, 그렇게 많이 안 할 수도 있잖아? 「아버님, 워싱턴에서 한 번 했는데요, 발을 여기다 딱 대니까 젓가락만한 침으로 막 뚫어 버려요.」 어디에 갔어? 「내려옵니다.」 「침으로 발등에서 발바닥까지 나오게 관통을 시킵니다. 시키는데 그건 필요할 때 하는 것이지….」 의사들이 침 놓는 것이야 뭐…. 「주 사장 목의 이것을 떼어 주겠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본인이 지금 용기를 못 냅니다.」 뭘 어떻게 해? 「목에 있는 여기가 상당히 이렇게 부풀어 있거든요.」 웃지 말라구.

몸을 관리하기 위한 운동법으로 운동을 해 왔다

응, 여기 나와서 얘기 좀 하라구. 그 기계 모터 있지? 「예.」 이 사람들은 그거 필요 없다고 그러는데 어드런가? 「소규모로 할 때는 모터 없이도 할 수 있지요?」 「예.」 어머니가 며칠 했나? 「한 열 번쯤 했습니다.」 열 번만 했는데 전부 다…. 이 사람들은 모터 필요 없다고 그러는데 어드래?

「태권도 1단도 기왓장 한 장을 깨는 사람이 있고, 열 장을 깨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전쟁에 나갈 때 소총으로 나가는 시대가 지났습니다. 콩코드를 타고 가든지 해서 무기를 준비해야지요. 여러분이 연장을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아버님, 오늘 제가 강의를 하기 전에 몸을 좀 한번 풀어 보고 하겠습니다.」 몸을 풀다니? 운동? 「자기 소개부터 좀 하세요.」

「……몸이 정말 건강하신 분은 부항도 필요 없습니다. 간단한 운동으로, 또 이렇게 어떤 말을 하면서 몸을 몇 가지 움직여 주면 통하는 게 있습니다. 잠깐 소개해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옥중에서 개발한 운동법으로 운동했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체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나는 뭐 오십견이니 뭐니 몸을 만져 보더라도 굳은 데가 없다구요. 어머니는 뭐라고 할까, 가죽 판때기를 이겨 붙인 것 같다구요. 「아버님은 특수체질이고 보통 인간들은….」 특수체질? (웃음) 물론 특수체질도 있겠지. 그렇지만 20대에서부터 운동을 계속한다구요. 우리는 예민하기 때문에 어디의 무엇이 어떻다는 것을 중심삼고 반드시 아픈 데가 있으면 여기 반응이 있다구요. 그걸 앉아서 주욱 짚어 가지고 풀어 줘야 된다구요. 차를 타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하는 거거든.

자기 몸을 자꾸 관리하기 위한 그런 운동법을 개발해야 돼요. 감옥에서 그걸 개발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올 때도 95킬로그램 이었어요. 지금 82킬로그램 나가는데, 그때는 95킬로그램까지 나갔었다구요. 그렇게 운동이 필요해요. 밥 한 숟가락 안 먹으면 일이 얼마만큼 힘드느냐를 숫자로 계산적으로 나온다구요. 그걸 절약해 가지고 비준을 맞춰 가지고 운동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럼 얘기해요. (이송현 한의사 보고)

「……융기냐 함몰이냐? 융기가 된 것은 막힌 겁니다. 차고 넘치고 그런 것이지요.」그래, 주동문이 한번 해 봐.「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박수)

죽은피를 빼서 맑은 피가 돌게 만들면 건강해져

내가 낚시를 25년 동안 했다구요. 그래도 아픈 것을 모르는 것은 내가 운동하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피를 뽑아 보니까 가슴하고 여기가 나오더라구요. 피를 뽑으니까 상당히 가벼워지고 그래요, 가벼워지고 기분도 좋고.

내가 발에 침도 맞고 들이 짜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상당히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말초신경이 연령에 따라서 마비되어 들어가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서 이걸 했었는데, 하니까 하루 이틀 사흘 되니까 이게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는 기분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피를 뽑아 주는 것이 하수구 구멍이 막힌 것을 열어 주는 그런 작용을 하지 않나 보는 거예요.

이틀을 계속했더니, 그렇게 했더니 아주 기운이 쭉 빠져요. 다리의 힘이 쭉 빠져요. 그것이 빠졌던 것이 그냥 그대로 전부 다 빠져나가면 마지막이 될 텐데 말이에요,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그러니까 점점점점 회복되는 것이 빨라요. 빠르다구요. 보통 같으면 며칠이 걸려야 할 텐데, 이걸 하고 나서 회복되는 것이 빠른 것을 보면 말이에요, 나쁘지 않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돈도 안 들어가고, 부처끼리 붙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픈 데 하면 되는 거예요, 뽑고 이러고. 몇 번씩 만 하면 피 많이 나오는 데는 굳은 피가, 끈적끈적한 것이 있잖아요? 그게 나오는 데는 계속해서 해야 돼요, 새 피가 나오는 데는 하지 말고. 그렇게 해 놓으면 맑은 피가 전신에 퍼지기 때문에 그건 건강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해 보니까 괜찮기 때문에 장려하려고 그래요.

그래, 이제 돌아가면 말이야, 이 양반한테 2천4백만 원 돈 해서 기계 값 물어주라구. 120개! 모터는 다 알지? 그 말이 맞아요. 손으로 하게 되면 일정하지 않아요. 손으로 하게 되면 옆에서 해도 일정하게 안 되는데, 이 전기는 갖다 이 옆에서 대더라도 바로 대니까 전부 다 같이 된다구요. 손으로 하게 된다면 거리가 있고 그러니 지장이 많더라구요. 또 그리고 하는 데 대해서도 전부 다 같지 않고.

「……혈액순환을 잘 시키는 적극적인 치료 방법을 선택하면 되는데, 그 방법이 바로 부항요법입니다. 너무 간단하고 우습게 보이는데 이 우습게 보이는 치료체계가 이 세상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어떤 의료체계보다 가장 강력하고 가장 근본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박수)

그래, 해 보라구. 해 보고 박수라도 해야지. 하지 않고 박수를…. 「오늘 박수를 좀 심하게 안 친 사람들은 골라서 제대로 좀 치료하겠습니다.」(웃으심)

하여튼 내가 해 보니까 좋아요. 내가 교회 책임자로서 뜸도 내가 해 봤고, 전기치료법도 내가 해 봤고, 이것도 내가 해 보니까, 이 세 가지를 전부 다 활용하면 상당히 건강회복에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는 뜸은 자연 방법이고, 옛날의 고대법이고, 전기는 신식법이고, 뜸이라는 것은 몇천년 전부터 했잖아, 그게?「한 2천, 3천년 됐습니다.」그럼! 그러니까 다 그런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고 다 그러면 정신 수양을 하고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개발한 거라구요. 그래, 오래 되었다고 나쁜 것이 아니에요.

부항요법을 하면 처음에는 아프지만 점점 덜 아파져

「……이 치료는 벌써 이론적으로, 논리적으로 치료받는 사람이 어느 정도 납득이 되고 이해가 된 상태에서 치료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서로 함께 팀을 이루어서 치료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동안에….」

운동도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거예요. 피가 통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플 때 아픈 지점을 맨 처음에 할 때는 상당히 아프지만,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하면 할수록 점점점점 덜 아파지더라구요. 그러니까 아프다고 그만둬서는 안 돼요. 아픈 것을 자주 해 봐야 돼요. 그래서 자기가 아프지 않게 느껴지면 그게 점점점점 좋아지는 거예요.

「……제가 개발한 것은, 몸 전체에 부항을 붙인다, 한 번 할 때 세 시간을 잡는다, 위쪽 상쪽에다 붙여 주고 치료는 다리 쪽을 하고 있다, 다리를 치료하는 기다리는 동안 30분 40분 동안 부항이 피부 밑에까지 노폐물을 끌어올리는 걸 기다렸다가 그때 가서 치료해 주고, 또 위를 치료하다가 다리 쪽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다시 그쪽에 집중을 해 주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피를 뽑을 곳과 안 뽑을 곳, 그리고 마지막 목표는 하루라도 빨리 피를 안 뽑고 하는 건부항 치료로 환자를 치료해야 한다! 잘 하면 5회, 많이 한다면 10회 정도 안에 피를 뽑는 치료가 끝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이런 치료법에 다들 도사가 되셔 가지고 그런 분들의 지친 몸을 먼저 치료해 주다 보면 그다음에 마음은 자연히 열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짧게 이걸로 마칠까 합니다.」(박수)

「시디(CD)에 들어 있는 치료 장면을 좀 몇 커트 보여 주세요. 없어요?」「있습니다. 있는데, 그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 사장님 직접 한번 시범을 해 봐요.」 「그리고 저는 절대 환자를 사람들 앞에서 놀림감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환자는 귀한 겁니다.」(웃음) 주 사장, 해 봐요. 「예, 알겠습니다.」 아픈 데가 많을 거라구. 맨 처음에 아프지만 한 번 두 번 세 번 하면 점점점 가라져. (치료 장면을 화면으로 보여 줌)

의사들은 모험성도 있어야 돼요. 남이 못 하는 것도 하겠다고 그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응급처치에도 좋고 생명을 연장시키는 데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뭐 끝이 없는데 그만….」 그만해.「예, 그만하겠습니다.」(박수)

주동문이 해, 올라가서. 「예.」 올라가서 해 주라구. 「밥 좀 먹여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응, 밥! 「세 시가 다 됐습니다.」 응, 그랬어? 오늘 이렇게 지내는 게 나아.

내가 지금 연구중이라구. 발을 이틀 했나? 「발은 두 번 했습니다.」 두 번 했지? 「예.」 두 번 했는데, 상당히 아주 희망적이라구. 이제 두 번만 더 하게 되면 상당히 좋을 것이다 생각해요. 그래서 60대 정도의 상태로 돌아가면 젊어진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건 그런 거예요. 말초신경이 마비되는 것은 피가 통하지 않아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피를 빼 주고 그걸 주물러 주고, 주물러서 들이 짜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하더구만. 그 막힌 것을 빼 주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고문 받게 될 때는 반드시 피를 흘리게 해요. 그것을 안 하면 병이 들어요. 어디든지 피를 내고 하면 그게 숨구멍이 되어서 사는 거예요. 사람이 힘을 주고 그러면 그것이 호흡과 같이 됨으로 말미암아 매에 잡혀 버리지 않아요.

점심 먹었나? 「아직 안 먹었습니다.」 점심 먹지. 「예.」(경배) 주동문이 해 봐요. 「예.」 내가 전기치료도 하고 뜸도 뜨고 했더랬는데, 이번에 몇 번 했는데 많이 풀렸어요. 피를, 사혈(死血)을 뽑으니까 통하니까 맑아진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자!

운동과 부항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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