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박수) 아, 여기에 가정교회가 많이 나오는데, 가정교회는 180가정 축복가정을 대표한 것입니다. 본래는 160가정, 180가정…. 우리 통일교회가 1800가정을 중심해 가지고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은 집으로 말하면 남편 편, 아내 편하게 된다면 3천6백 집이 되는 거예요. 그 가정교회를 통해 가지고 그것이 국가적 기준 전반을 통했더라면 전체 축복세계로서 하늘에 입적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한 준비였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160가정이 문제

160가정은 4수의 4배예요. 사위기대 기반, 아담적 사위기대, 아담 자녀 사위기대를 못 이룬 것이 지상천국 개문이 불가능했던 것인데, 탕감시대에 4·4절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4수의 4배, 4배라는 것은 사탄 이상 수예요. 그건 뭐냐 하면 6수가 사탄세계의 점령하는 기반이면 3배, 소생 장성 완성, 삼 육은 십팔(3×6=18), 그게 180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1800가정은 1600가정에 해당하는 수입니다. 사탄을 전멸시킬 수 있는 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160가정이 문제입니다. 요전 시간에도 얘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1988년 서울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됐습니다. 이것 중간에 있어서 냉전으로 말미암아 올림픽 대회가 갈라졌어요. 소련을 중심으로 1984년 엘에이(LA)올림픽 대회 때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한국 동란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던 냉전시대가 88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끝나고 평화시대로 가요. 88서울올림픽 때에 참석한 국가가 160개 국가입니다. 북한까지 참석했으면 161개 국가가 될 텐데 북한이 참석 안 해 160개 국가가 참석했어요. 아시겠어요?

그래 유엔군이 한국에 들어온 것도 16개국, 16수입니다. 사 사는 십육(4×4=16), 16수를 중심삼고입니다. 또 오늘날 통일교회 현재에 있어서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판서하심)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 구약시대는 제물시대예요. 구약시대라는 것은 제물을 반드시 쪼개야 돼요. 왜 그러느냐 하면 타락한 세계니만큼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예요. 사탄이 먼저 개인을 점령했고, 가정을 점령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점령하고 있어요. 이 세계를 하나님이 찾기 위해서는 갈라내야 돼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좌우로 갈라내야 되는 겁니다, 이 오른편하고 왼쪽. 이것이 가인이 왼쪽이고 아벨이 오른쪽이에요. 이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통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싸움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 발전한 것이 좌익과 우익이에요.

좌익과 우익의 원인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로부터, 가정에서 이루어져서 국가에서 찾기 위한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고, 유대교는 아벨이에요.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둘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통일왕국이 되었더라면 하늘편 왕국 아벨 국가가 돼 가지고 로마제국 주변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전부 다 이것을 소화·흡수해야 돼요. 국가적 이념이 완성되었더라면, 로마 당시의 그때는 정치적 풍토가 피폐돼 가지고 분열상을 일으킬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와요. 아시아면 아시아의 제국이 불교권과 유교권과 유대교권을 중심으로 통일권을 이루어 가지고 로마에 대항해서 굴복시킬 수 있는 승리적 국가의 중심권을 예수가 이루었더라면 예수 중심삼고 종교권이 연합하게 돼 있었어요.

종교권이 연합했더라면 로마는 태양신을 믿는 종교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아시아가 주체가 되고 구라파가, 로마가 상대적 입장에서 흡수해야 돼요. 완전히 흡수되었더라면 통일천하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생사권을 중심삼고 살육전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을 완결지어 국가의 통일권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정치체제에는 반드시 원수, 대립한 분쟁 중심에 서 있는 이 나라의 통일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아담 가정에서 통일권을 잃어버렸고, 아담 아들딸에서 통일권을 잃어버렸고, 부부도 통일권을 잃어버렸고, 자녀의 통일권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부가 종적인 중심이라면 하늘을 대신하고, 부모는 하늘을 대신하는 거예요. 자녀가 땅을 대신했다면 하늘땅의 분별이 벌어지고, 또 부모가 중심자리에 선다 할 때는 부부는 좌우의 입장에 서고 자녀는 전후의 입장에 서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 가정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여러분이 국가적 기준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유대나라를 만들고 유대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이 가인 아벨이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면, 오시는 주님이 나라를 치리하는 왕으로 오는 데 있어서 왕권을 대신할 수 있는 준비해야 돼요.

결혼의 목적

그러면 주님에게는 누가 필요하느냐 하면, 남자로 오시기 때문에 왕후를 중심삼고 여왕님을 모셔야 됩니다. 여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오게 된다면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어 만조백관(滿朝百官)까지도 전부 다 축복을 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6대 부처면 6대 부처의 각료를 움직일 수 있는 부처 전체의 대표만 축복했다면 그 이하의 모든 부처에 소속한 관공리들은 물론이요 거기에 횡적으로 관계돼 있는 백성까지도 전부 다 1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나라는 그러한 것을 반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래요. 왕궁에는 왕후를 중심삼고 많은 궁녀들이 있습니다. 백제 같은 나라에는 3천 궁녀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왜 하나님이 허락해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사탄세계도 이것을 전부 다 행사 못 하니까 허락한 것은 앞으로 왕 되시는 메시아, 나라의 조상이 오면 나라의 조상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누이동생권에…. 복귀는 누이동생입니다. 해와 복귀이기 때문에 누이동생이라는 것은 사탄편 누이동생, 하늘편 누이동생,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레아와 라헬이 싸웠어요. 그러면 이 가인 아벨을 복귀함과 동시에 여자들도 뭐예요? 가인적 레와와 아벨적 라헬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자기 동생을 중심삼은…. 동생이 뭐냐 하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이.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중전마마의 자리에 있어서 여왕의 자리에 서서 왕권을 세우게 된다면 그 휘하에 있던 모든 궁녀들은 누가 되느냐? 그 나라의 부처장들, 전부 다 꼭대기의 사람들은 예수님의 동생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예수님의 동생과 같은 입장의 사람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 혈통을 끊어 버리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끊어졌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청산하기 위한 것이 예수님이 와 가지고 축복행사를 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원래는 지금까지 지상에서 축복 받은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새로이 예수님이 그 일을 단행했다면 핏줄이 예수와 더불어, 중전마마와 더불어, 중전마마의 동생과 더불어 이게 연결돼 있으니 동생 중심삼은 천사장권 그것을 더럽혔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기 때문에 사탄세력을 완전히 제거해 가지고 하늘주권 전권시대로 이양해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개인적, 가정·종족·국가 기준에 절대적 축이 생기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축은 세상에 어떤 악마들의 국가가 부딪치더라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딪친 그 나라가 깨지지 천리의 중심으로 선, 철통같은 축인 선민권 나라는 결코 쓰러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로마면 로마, 전세계가 부딪치더라도 부딪친 나라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들은 로마 나라는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동해 나가면서 발전해 나오기 때문에 역사적 전통이 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나라는 전통이 변하질 않아요.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 이것은 이건 절대적이에요. 우리가 여기서 선포하면 숙명적 인연이에요. 숙명이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어떤 사람의 힘으로 가를 수 없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를 가를 수 있어요? 영원히,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아무리 죽었더라도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또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도 두 사람의 부부 관계도 숙명적 관계인 걸 몰랐어요. 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숙명적 부부였다는 것입니다.

자녀도 역시 이것은 가를 수 없어요. 핏줄이 연결된 자녀를 누가 가를 수 없는 거예요. 숙명적이라는 거예요. 죽어서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죽어서도 숙명적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이 자르딘 선포가 그래요. 하나님의 속성이 4대 속성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이런 속성에 상대될 수 있는 아들딸이나 그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적 이상권에 정착을 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자체가 해와를 부정할 수 없고, 해와 자체가 사랑을 찾는다면 아담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하려면 그 사랑은 하나님이 동기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의 목적은 뭐냐? 남자의 세계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결혼으로 말미암아. 여자의 세계와 남자의 세계 다르지요? 여자는 땅을 바라보고 남자는 위를 바라보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은 첫사랑

여러분 남자 여자가 웃게 될 때, 여자들은 웃을 때 '호호호' 하면서아래로 내려간다구요. 여자들은 그래요. '호호호' 웃으면 땅을 바라보지 하늘을 못 바라봐요. 또 남자들은 '하하하' 하게 되면 '이게 수평선이다. 하하하!' 이런다구요. 그래 남자 여자의 기쁨을 통일할 수 있는, 그 상대적 관계의 기쁨이 상하로 나누어진 것을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그것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거기에 코가 꿰어 있다구요. 하나님은 부모니까 자녀들한테 코가 꿰어 있고, 자녀들도 하나님에게 코가 꿰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가를 수 없어요.

가를 수 없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죽어서라도 영원히 그 자리를 찾아 맞추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권의 해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이게 다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그런 자리에서 자르딘 선언이 이루어졌는데 제1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불변입니다. 그 다음에 제2선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이 4대 요건 앞에 전체가 주체이신 하나님 앞에 일체 될 수 있는 마음에,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영원히 맞을 수 있는 상대적 사랑의 존재가 돼 있다는 이것은 불변의 이치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아버지니만큼 그 아들딸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어요?「그렇게 못 됐습니다.」이게 타락이에요. 이런 엄청난 근원을 파괴시킨 게 타락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부예요. 내 남편은 절대적이요, 유일이요, 불변·영원한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요즘에 여자들이 바람피우고, 사시장철 동네에 남자가 있으면 꿍꿍이속 피워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는 거예요.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하고 있다구요. 이 미친 지옥의 울타리까지, 소용돌이 앞에 전부 다 갈 길을 잃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소용돌이는 물 가운데로 흐르면서 방향을 전부 다 혼돈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세계에 서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절대·유일·불변한 남편과 아내를 원해요? 첫사랑은 절대·유일·불변한 아내와 남편을 갖게 돼 있는 거예요. 아무리 세상에 부자로서 이혼해 가지고 다시 시집간다 하더라도 첫사랑 기준을 올라갈 수 없습니다. 첫사랑은 생사지권을 좌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에 화하게 된다면 뭐라고 할까? 열불 난다고 그러잖아요? 첫사랑에 열불이 나면 생사지권을 극복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갑니다. 부모가 반대해 밧줄로 매 물에 쳐 넣는다고 해도 죽고 사는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능가하는 거예요. 그러한 첫사랑의 힘이기 때문에 첫사랑이 제일 귀한 거예요.

사랑만이 우주를 포용하고 완성시킬 수 있다

그러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그 본연의 그 기준이 뭐냐 하면 사랑하는 부부가 결혼하는 것은 아버지 되기 위한 것이요, 어머니 되기 위한 겁니다. 아버지 대신, 어머니가 대신 주체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남자 여자는 하나님의 이성성상…. 남자는 성상이고 여자는 형상의 입장에서 갈라져 가지고 그것이 보이지 않는 자체가 하나님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결혼하는 것은, 여자로서의 반밖에 안 돼요. 반밖에 안 돼요. 반밖에 안 되기 때문에 상대적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여자는 남자를 점령하고 남자는 여자 중심삼고…. 둘 다 반쪽이에요. 두 사람이 돌게 되면 둘이 화해 가지고 일체 이상을 이루게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안팎의 씨앗이 배아와 배젖과 마찬가지로 전부가 좌우가 완전히 갈라질 수 없는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일체 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횡적으로 일체 되어 가지고 종적인 면에 있어서 그 중심에 무엇을 찾아 모시느냐 하면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종적 중심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한다 그거예요. 그러면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는 것이 뭐냐? 남자 여자들이 살 수 있는 가정과, 남자 여자들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을 점령하는 기원이 됩니다. 천국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판도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기반에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영원 정착이에요. 그 한번 정착으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정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아버지는 가정의 주인인 영원한 아버지가 되는 것이요, 그 아들딸은 영원한 가정의 아들딸이요, 부부는 영원한 미래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 부모를 통해서 영원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입니다. 무엇이 이것을 잃어버리게 했느냐? 아담 해와의 한 날 사랑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 모두를 잃어버렸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사랑을 잘못하면 일대뿐만 아니라 일족이 망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즘에 에이즈 같은 것도 관계해 가지고 일족이 다 망하는 거예요. 일국이 망해요. 그것을 증거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랑처럼 무서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또 사랑처럼 위대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처럼 무섭고 파괴력이 있는 것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 완성할 힘이 없다는 것을 보게 될 때에 사랑만이 우주를 포용하고 우주를 완성시킬 수 있다는 결론은 이론적이라는 이런 말이 나와요. 그래 오늘 여기 뭘 하러 왔어요?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왔습니다. 내가 설명을 좀 해 주면 시간이 많이 가겠구만. 그러니까 그건 나중에 하고, 내가 자녀의 날 행사가 끝나면 여기에 다시 올지 모르는데, 그때 여기 있을 거예요, 없을 거예요?「있겠습니다.」

그래 3차 수련 끝이 언젠가?「11월 18일까지 합니다. 3차가 18일까지이고 19일부터 4차 수련이 시작됩니다.」미국 가서 자녀의 날 행사 끝나게 되면 내가 여기부터 올 것이 아니라 우루과이부터 갈 거예요. 그러면 한 3일 지나게 되면 20일 넘어서 여기 올지 말지 할 거예요.

그때에 3회가 끝나는 이 사람들 앞에 이 모든…. 1차 수련, 2차 수련, 3차 수련, 4차 수련, 그 다음에는 5차 수련은 뭐냐? 알래스카 코디악…. 북쪽에서 이렇게 내려왔으니 돌아가서 맞추기 위해서는 코디악에서 낚시도 하고 사냥도 하면서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현진군의 사냥도 코치하고 말이에요. 앞으로 세계를 주도할 수 있는 국민은 어떤 국민이냐 하면 미즈(みず;물)를 중심삼고, 물을 중심삼은 수역의 땅, 그걸 연결시키는 민족일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영원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영원히 변치 않는 물, 영원히 변치 않는 자연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기반을 타고 나가야만 세계의 통일적인 모든 이 지구성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귀해집니다. 물, 공해 문제를 어떻게 방어하느냐 이거예요.

나무의 뿌리가 되는 통일교회 사람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지금까지 53년이 지났는데 공해로 말미암아 풀도 죽어가고, 고기도 죽어가고, 새도 죽어가는 이런 현상이 벌어졌어요. 이제부터 2백년, 3백년을 어떻게 인류가 살아남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공해와 환경보호예요, 환경보호. 수역을 보호해야 하고, 수역과 이 지역을, 땅을 보호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의 역사를 세우기 위해서는 온갖 정성을 거기에 들이지 않고는 이 지구성과 인류가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에서 만든 도시를 원자폭탄을 통해서 폭파하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 인간이 만든 폭탄의 양은 전인류를 백 번 이상 멸망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 무엇에 쓸 거예요? 도시에 사는 사람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전부 다 폭파를 해서라도 쫓아내야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왜 남미에서 제일 벽지인 이곳에 오는 거예요? 이곳이 벽지예요. 제일 벽지예요. 미국에 있는 선생님을 존경하는 친구들이 하는 말이 절대 남미에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미국에서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지금은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니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까지도 보호해 주려고 하지만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든 정부 아닌 정부가 미국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모를 거예요. 정부가 돼 있다는 거예요. 8백 명 이상의 유대교 정수분자와 기독교 정수분자들이 체제를 갖추고 있는데 그들의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어요. 그들이 피해를 주고 파괴시키는 레버런 문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법정투쟁을 해 가지고 여우몰이 하듯 잡아서 감옥에 넣어 놓고는 자기들이 승리했다고 만세하고 축배하고 야단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은 누구 낚시에 걸리느냐 하면 하나님 앞에 레버런 문이 미끼가 됐다는 거예요. 미국을 잡아 걸어 치우는, 사탄세계를 걸어 치우는 낚시 밑감 역할을 선생님이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잡아 치우면 미국이 해방되고 금후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든가 기독교에 침해할 수 있는 위험성이 없을 것이라고 본 거예요. 그런데 잡아서 밑감을 해 놨는데 누가 걸려들었느냐 하면 오히려 유대교, 기독교, 미국이 걸려든 거예요. 누가 잡았느냐? 하나님이 잡았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통해 '탁!', 낚싯대가 부러지지 않아요. 끊어지질 않아요.

요즘에 낚시하면서 그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를 잡는 거예요. 세계를 낚는 거예요. 누가? 내가 낚이느냐, 너희들이 낚이느냐 봐라 그거예요. 육지에서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나무의 뿌리가 돼 있습니다.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분을 흡수할 수 있는 만반의 안전지대에 있으면 그 나무는 비가 내리고 물이 흘러가더라도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물 가운데 들어가면 큰일나요. 그러니까 수역 지역의 생물들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뜻입니다.

물고기로 말하면 말이에요, 지금 판타날에 3천6백 종의 고기가 있어요. 한국은 몇 종이나 돼요? 36종이나 돼요? 상대가 되지 않는다구요. 자 그러면 이 3천6백 종의 고기를 전부 다…. 앞으로는 그래요. 앞으로 양식을 위해 도시 빌딩보다도 더 높게 만들 수 있는 양식장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컴퓨터로 고기 종류별로 온도 조절해 가지고 해상세계의 고기와 육상세계의 담수 고기, 한대지방 고기와 열대지방 고기를 다 온도를 맞춰 컨트롤해 가지고 한 빌딩 안에 전세계의 고기 3천6백 가지 종류를 양식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도시 빌딩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는 불을 때지 말라 그거예요. 생식하라는 거예요, 생식. 생식함으로 말미암아 공해 방지가 된다는 거예요. 생식하고,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인류를 다 쫓아내서 지구성에 분산시켜라 그거예요. 물을 먹든 무엇을 먹든 거기서…. 물도 신선한 물이에요. 공해에 오염 안 돼 있다구요. 거기서 오줌똥을 싸면 자연까지 쓰기 때문에 자연이 비료로 흡수해 버려요. 그래서 공해방지 차원에서 불가피적으로 세계 인류를 분산시킬 수 있는 놀음을 절대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로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세계 앞에 그 모범적인 출동을 해서 이 곳까지 온 거예요.

이 브라질 자르딘이라는 곳은 망할 곳이에요. 사람이 올 곳이 아니예요. 사람이면 누구나 여기에서 살기를 싫어하는 거라구요. 매해 인구가 줄어들어 도시가 없어질 지경인데 선생님이 오자마자 이 자르딘 도시는 이제 번창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과 거짓이 동거할 수 없어

그래 땅 끝에서 땅 끝까지, 문화의 왕국 세계에서부터 문화의 벽촌지대에 와서 뭘 하느냐? 뭘 하느냐 이거예요. 문화 세계에 없고, 땅 끝에 없는 것을 전부 다 이루어 놓자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를 만들고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 가정은 그 가정 하나가 아니예요. 우주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자의 가정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부모,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부모로 모셔요? 거짓 부모가 타락이에요. 거짓 부모가 타락이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사랑, 거짓 부모의 생명, 거짓 부모의 혈통을 뿌림으로 말미암아 요사스러운, 하나님과 관계없는 세계를 만들어 놨습니다. 사탄과 절대 관계를 맺고 있다는 거예요. 참과 거짓이 동거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과 하나님이 한 집에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적 중심인 만큼 하늘편의 중심이 하나님이라고 아는 것입니다.

몸적 세계의 중심은 사탄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도 플러스돼 있고,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돼 서로 주인이 되겠다고 싸운다는 거예요. 이 인류역사의 몸 마음의 전쟁의 출발이 타락함으로 됐기 때문에 그 타락권을 넘어선 사랑, 타락권을 헤쳐 이론적으로 타도할 수 있는 근본을 해명하기 위해 역사적 성인 현철 혹은 철인,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통일교인들은 이론적으로 알고 있어요, 이론적으로.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그걸 시정하기 위해 문제없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개인과 새로운 가정 편성과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세로운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가정 전복(顚覆)하는 운동이 축복이에요. 결혼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타락한 세계의, 타락한 역사의 맨 나중에 가서 새 페이지가 되면 뒷 페이지는 어떻게 돼요? 어디서 되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사탄세계가 됐으면 뒷 페이지는 어디서 부정해야 돼요? 세계로부터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반대로 넘긴다는 것은 반대로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새 페이지, 새로운 기록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개인까지 부정하지 않고는 새 페이지에 새로운 사상을 기록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민족 부정, 국가 부정, 천상세계의 영계 부정, 지상 국가 왕권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으로부터, 중간 영계로부터 지옥까지 전부 다 해체돼요. 없어져야 된다구요. 본래 영계는 가정들이 들어가야 되는데, 가정이 없다구요. 예수님도 부부생활 안 한 독신이에요. 성인 공자는? 석가는? 마호메트는? 왕들은? 전부 다 천사장권 후손이니 독신생활이에요. 상대이상이 없다구요. 뭐 이런 걸 얘기했다간 이 무식하고 모르는 사람이 너무 자꾸 알아 가지고 자기가 왕처럼 되겠다고 하는 비법적인 놀음이 벌어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왕초 되려면 참사랑 아니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위해 살아야 된다구요.

아침에도 얘기했지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정한다는 거예요. 위하라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절대적으로 위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인 남자의 완성이 출발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자에 대해서 죽을 수 있는 사랑의 생명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살 수 있는 남자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벌써 논리가 간단하다구요. 공상적이 아니예요. 이건 실상적이에요.

이상적 부부와 이상가정

남자나 여자나, 여자나 남자를 사랑하는 데 생명을 던지면서도 그 이상 영원까지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사랑의 내적 길이 열려야만 이상적 부부가 돼 가지고 천국 들어가서 합격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잘났다고 부처끼리 싸울 때 뭐…. 애 하나 놓고도 똑똑한 애 있으면 아버지는 자기 닮았다고 하고, 어머니는 자기 닮았다고 하면서 싸움하지요? (웃음) 그게 다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누구 닮았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 거꾸로 하면 돼요. 아버지 어머니, 혹은 어머니 아버지 닮았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복귀예요. 아버지 어머니도 닮고, 어머니 아버지도 닮았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전부 다 어머니만 닮았고 아버지만 닮았어요? 아들은 누굴 닮았어요? 아버지를 닮았다면 그 아들이 찾아가야 할 것은 어머니 것 찾아가야지요? 자기 아버지 모양으로 어머니 것 찾아가야 되잖아요? 생식기! 그러니까 여자를 쓸어버리면 여자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존속 기반이 없어져 사랑의 완성, 이상적 가정은 출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절대자라면, 절대자 반대가 뭐예요? 비절대 존재를 위해서 하는 말이었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적 결론에 있어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있더라도 또 비절대적, 아무 관념이 없고 근본의 내용이었던 흙과 물, 공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이상 훌륭한 사랑의 상대를 만들겠다고 해야만 절대적 하나님의 절대적 존재성 정착 기지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오른쪽 눈은 왼쪽 눈을 위해 있다, 왼쪽 눈은?「오른 눈을 위해 있습니다.」왜 그래야 되느냐? 왜 쌍쌍이에요? 우주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사탄세계의 쌍쌍이라는 것은 사탄 나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사탄세계는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세상에 제일 상소리가 뭐예요? 어미 붙을 놈! 어미 붙을 놈이라고 그래요, 어미 붙을 년이라고 그래요? 아버지 붙을 년이라는 말은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이상하지요?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이게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라구요. 누구하고 붙었느냐 하면 어머니의 왕 될 수 있는 여왕하고 붙었어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탕감하려니까 그런 반대의 길을 가야 할 일이 남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신랑으로 왔다면 천하의 제1등 신부가 누구냐 할 때, 누구겠어요? 기독교인에게 물어 보라구요? '우―음' 답변도 못 하고 도망가야 된다구요. 자, 그 나라의 여왕이 되어야 되겠어요, 할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어요, 자기의 아내가 되어야 되겠어요, 딸이 되어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여왕이 되어야 됩니다.」여왕이 나하고 핏줄이 같은 자리에 연결돼 있어요? 누가 핏줄이 같은 자리에 연결돼 있어요? 어머니하고 아들입니다.

그러면 누가 아들이에요? 누가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아버지를 찾는 것 아니예요? 참아버지, 참아버지를 찾아야 되는데, 아들이 아버지 되어야 되겠어요, 아들이 손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말해 봐요.「아들이 아버지가 되어야 됩니다.」

무슨 아버지?「사랑의 아버지입니다.」사랑의 아버지! 그 사랑의 아버지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거예요. 끼익,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욕도 그래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어미 붙을 놈입니다. 이런 말하니 문총재가 상놈이에요, 양반이에요?「양반입니다.」아, 세상에서 말이에요. 상놈이에요, 양반이에요? 말해 보라구, 이 쌍것들!「양반들도 욕을 해요.」아 글쎄, 그래 쌍년이냐, 양반이냐를 물어 보잖아요. 사탄세계에는 상놈이지만, 하늘세계는?「양반.」알기는 아누만. (웃음)

사랑은 더러운 것이 없어

그러면 1등 신부가 있고, 2등 신부가 있고, 몇 등 신부까지 있어야 되겠어요? 전세계의 여자들이 신부 되겠다고 머리를 싸매고 죽고 살고 이러잖아요. 신부 국물이라도, 신부 목욕한 물이라도 마셔야 될 것 아니예요? 신부는 못 되더라도 발 씻은 물이라도 마셔야 될 것 아니예요. 더럽다고 마셔야 되겠어요, 안 마셔야 되겠어요? 절대 마셔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더러운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왜 없어요? 뭐 남편 이빨에 누런 뭐가 붙어 이렇게 냄새나더라도 사랑하게 되면 그걸 쭐쭐 빨아도 꿀맛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입내가 얼마나 지독해요? 선생님이 80 되어 오는데 입냄새 맡게 되면 10리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에 불타게 되면 입냄새를 몰라요. 발 구린내 나더라도 사랑으로 불탈 때는 빨라면 쭐쭐 빤다는 거예요. 자 그런 말하는 교주라는 것이 교주 자격이 있어요, 쌍놈의 교주요? (웃음) 사탄세계는 제일 쌍놈의 교주라고 하는데 하늘편에서는? 하늘편에서는? 제일 귀한 하나님의 몸과, 제일 귀하니 일체되는 거예요. 때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얘기하는 거지 50년 전에 했으면 문총재를 몽둥이로 때려죽일 수 있는 말이라구요. 지금은 다 이루었으니 무슨 얘기를 해도 누가….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전부 다 잘라 가지고 구워 먹을 수 있는 요리시대가 온다 그거예요. (웃음) 지금 프리 섹스 하던 그 생식기를 무엇에 쓰겠노? 버릴 수는 없거든. 사탄의 동상까지도 가루를 내어 먹잖아요? 그것까지도 전부 다 구워 먹고, 3대 구워 먹고 말씀을 듣게 되면 그 3대 후손까지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생식기를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시대가 가까이 왔다 그거예요. 여기서 여러분 생식기를 선생님이 전부 다 잘라다가 요리해 먹겠다면 허락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웃음) 말해 보라구요. 허락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은 그것 가지고 이놈의 원수의 골수통 이것 전부 다 요리를 해 먹고 근본을 없애 버리고 싶다고 하나님이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자, 그러니까 하나님이 근본을 없애려고 하는데 찬동하지 않는 사람은 사탄편에 서서 생식기만 요리해 먹는다는 거예요. 생식기를 요리해 먹는다는 것은 사랑을 요리해 먹는다는 말과 같다구요. 사랑까지 잡아먹는 거예요, 근본까지. 마음속에 심어 준 사랑까지 사탄은 잡아먹자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생식기가 없더라도 사랑의 마음, 속사람은 살아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할 때 잘라서 요리를 해 먹이는 게 행복이에요, 안 해 먹이는 게 행복이에요? 답변해 봐요, 이 쌍것들아! (웃음) 쌍것이라는 게 나쁜 말이 아니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하늘나라의 축복 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 되라!'는 그 말이에요.

내가 욕 잘 하지요? 뭐 대통령들 모아 놓고 욕도 하고, 세상에 잘났다는 사람들 모아 놓고 전부 다 비비고 당기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이제는 저 양반은 그럴 수 있는 역사적 모든 수난 길을 받았기 때문에 분풀이하기 위해서 무슨 짓을 해도 용납해야 되겠다.' 세상이 그렇게 돼 있어요. 여러분 용납해요?「예.」 여러분 그 나쁜 부부들 것 잘라 가지고 요리해 먹겠다면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 이것 웃을 게 아니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내놓겠습니다.」선생님이 화를 내면서 협박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는 얘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완전 해방은 그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양도천이라는 사람이 고자 된 것을 알아요? 예수님도 고자 되라고 했다구요. 사도 바울도 고자가 됐다구요. 여러분도 완전한 하늘 족속이 된 그것을 근본적으로 다 청산하기 위해서 잘라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요리로서 반찬 가운데 섞어 주면 하나님이 토하겠어요, 해원성사 약으로 먹겠어요? 세상 만사 사랑병 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약으로 쓸 수 있는 길도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그 생식기를 요리를 해 먹여야 되겠어요, 안 먹여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렇게 해 먹이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자, 그러면 해먹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아 어디 보자. 안 든 사람 누구야? (웃음) 누구야? 이 녀석 왜 안 들어. 들라구! 하겠다는 사람 어디 보자, 진짜인가. 그래서 만사가 다 오케이예요. 천국 가는 건 문제없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수련 40일씩 할 수 없어요. 그것 내 놓고 파고 잘라서 요리해서 하나님께 드려 가지고 하나님의 병든 마음과 나라의 병을 고칠 수 있게 된다면 사탄도 도망이 아니예요, 천리 만리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길

오늘도 별 소리, 요리까지 얘기했구만. (웃음) 그걸 누가? 사탄세계의 누가 잡아다가 어떻게 쓰겠어요? 사탄도 이것을 잡아다가 무엇에 쓰겠나 말이에요.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런 한을 품은 하나님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웃을 얘기가 아니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이 여자들의 유혹을 많이 받은 사람이에요. 별의별…, 잘 때 미인 처녀가 이불을 헤치고 들어와 가지고 5분 동안 여자 죽을 수 있는 생사지권을 살려주지 않는 남자가 무슨 남자라는 거냐 이거예요. 그것 대해 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유혹을 다 물리친 사람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딸들을 맡길 수 없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 천지에 없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인류를 선생님에게 다 맡겨 가지고 그 문을 거친 자라야면 천국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쉬워요? 그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눈을 뜨고 30분 40분 깜박거리지 않는 그런 훈련이 지금도 돼 있어요. 아무리 몸을 간지럽혀도 웃질 않아요. 딱 신경기관까지 주관할 수 있는 남성, 그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순결된 왕의 왕이, 그런 한의 영어(囹圄)의 몸으로서 고생한 하나님이 타락한 해와를 안고 사랑할 수 있겠어요?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복귀하느냐? 수많은 도인들을 희생시켰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도를 닦았지만 반드시 최고의 고개를 넘어갈 때는 미인 미남이 찾아오는 거예요. 엎드려서 비몽사몽간에 자는 가운데 이미 생식기를 갖다 대고 유혹하는 거예요.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이놈의 자식들? 아침에 일어나면 새벽이 되면 그것이 장대처럼 뻗치지요? 뻗쳐요, 안 뻗쳐요? 「뻗칩니다.」 무엇에 쓰려고? 땅에 꽂아야 돼요. 땅에 꽂아 가지고 그것이 힘이 빠져 가지고 사랑하는 부인이 오더라도 쓰지 못하게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땅을 상징하는 것 맞지요? 시멘트 구멍을 뚫겠다고 해보라구요. 그걸 넘어서야 됩니다.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어느 누가 하지 않고는 인류의 해방권이 없어요. 이 두 길을 거쳐가야 돼요.

이래서 인간세계에 첩(妾)이, 서출(庶出)이라는 게 생겼어요. 공비(公婢), 공비 알아요? 사대부의 아내가 역모와 관계 됐다면 공비가 되는 거예요. 공비가 뭐예요? 지하 운동하는 공산당이에요? 공노(公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은 서출도 못 되는 거예요. 홍길동과 마찬가지로, 서출보다 더 나쁜 거예요. 그래서 서출을 전부 다…. 복귀는 서출을 통해서 되는 거예요. 정부(正婦)를 통해서, 정상적인 부인인 정부(正婦)를 통해서 복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본처를 통해서는 복귀가 안 돼요. 이렇게 사탄의 혈통을 이었는데 어떻게 또 올라가요? 전부 다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한 남자를 중심삼고 첩을 통해서….

마리아가 누구예요? 첩이지요? 첩이에요, 아니예요? 다말이 뭐예요? 며느리인 동시에 첩이 됐어요. 2대 첩이에요. 여자는 하나님의 어머니가 되는 동시에 딸이 되는 거예요. 이런,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이와 같은 모양을 갖춰 한 남자가 두 여자를 품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두 남자 두 여자 상대를 품어야 돼요. 영적인 천사장과 실체 아담.

이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그런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찾을 수 없습니다. 도리어 첩이 본처보다도 권위가 있게 됩니다. 세상에 지금 유명하고 출세한 사람들은 본처가 낳은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곁사랑을 통해 가지고 낳은 사람이 진짜 사랑이에요. 첫번 사랑을 넘어 가지고 더 높은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 천사장 사랑에, 아담권 사랑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래 복귀는 아담 사랑을 복귀했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서출이 사람 취급받았어요? 전멸이에요, 역모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역모 중에 역모대왕 아니예요? 전세계에, 하늘땅에 역모를 전부 다 사탄세계 완전히…. 세상 같으면 벌써 죽었지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지금 죽기 전에 해야 할 일이 선생님의 말씀이에요. 지금 한 말씀입니다. 내 가 죽더라도 이 말씀이 세상에 남는 날에는 세계는 그 길을 따라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죽기 전에 이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벌써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내가 그걸 아는 거예요.

훈독회의 뜻

오늘날 통일교회가 3억6천만쌍 축복하는 것도 그게 교육이 필요 없어요.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여러분이 맡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만이 교육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라는 걸 했어요. 훈독회라는 말 알아요? 무슨 훈 자예요? '가르칠 훈(訓)' 자예요. '훈' 자는 말씀(言) 가운데 '내 천(川)'을 했어요. 물은 흐르는 거예요. 높은 데서 흘러가는 거예요. 물이라는 것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원소가 돼 있어요. 이러면서 순환운동을 합니다. 산에서 내려오던가 전부 다 샘이 터져 흘러 가지고 강이 되는 거예요. 지구 전체 몸뚱이의 피와 같은 물, 또는 몸과 같은 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바닷물을 통해 생수와 화합해 가지고 수증기가 돼 하늘로 올라가 구름이 되는 거예요.

바다는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이 땅 위의 한 민족은 강으로 말하면 파라과이 강이라든가 아마존 강과 같은 입장입니다. 큰 나라도 그런 입장이라구요. 역사가 길고 복잡한 지류를 통해 다양한 모든 전부가 혼합돼 물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물이 전부 다 바다에 들어가서 중화가 돼요. 바다는 소금물이어서 썩지 않습니다. 소금물이 아니면 큰일나는 거예요.

또 바다는 그냥 있으면 안 돼요. 물은 움직이면 안 죽어요. 그릇에라도 물을 떠놓고 움직여만 주면 영원히 안 죽는 거예요. 운동하면 안 죽는다는 거예요. 원양어업 하는 배는 한번 출항하면, 고래잡는 배라든가 하는 배들은 1년 6개월, 2년 치의 물을 한꺼번에 싣고 나가지만 바닷물에 출렁거리기 때문에 그 물을 영원히 몇백 년 두고 먹더라도 썩지 않습니다. 움직이면 썩지 않아요. 정지하면 썩습니다. 물이 그렇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의 말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데는 부활이 벌어진다 그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훈독' 할 때 '독'자가 어떤 독자예요? '읽을 독(讀)'자인데 말씀(言) 가운데 있어서 '팔 매(賣)' 자예요. '팔 매'가 뭐냐 이거예요. '팔 매' 자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뭐예요? '넉 사(四)' 자 중심삼고 '조개 패(貝)' 자예요. '조개 패' 자는 '눈 목(目)' 자 밑에 쌍다리(八)가 버텼다 그거예요. 이건 소생 장성 완성 해 가지고 사위기대의 이상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영광의 직계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을 파는 것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팔아야 되느냐? 사랑을 팔라는 거예요. 파는 일은 이익 내는 것이 본래가 아닙니다. 도와주기 위해서 판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래 말씀을 파는 데는 뭐냐 하면 이것은 생사지권을 넘어 죽을 사람이 부활하는 거예요. 파는 데는 잘 팔아요, 못 팔아요? 생명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말씀이니 모든 물과 같고 바다와 같은 생명의 말씀을 구름을 꿰어 가지고 모든 만우주에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나눠줘 가지고. 자기만 천국 가요? 도적놈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자기만 가지고 혼자 살겠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오늘날과 같은 세계적인 축복화 운동이 가능해요? 만일 그랬다면 별의별 오색 가지 잡탕의 사람들이 한데 모아 가지고 선생님 명령 하에 일방통행으로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운동이 안 벌어집니다. 안 그래요? 흐르고 팔아야 돼요.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줄을 연결시킬 수 있어

그러니 말씀을 어디든지…. 물은 말이에요, 모세관 작용 중심삼고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을 파는 데 있어서는 어느 골짜기든지 사람 있는 곳에는 전부 다 파고 들어가야 돼요. 남자 여자의 몸에 파고 들어가 가지고…. 생명의 근원은 몸 마음을 중심삼고 세포의 근본서부터 연결돼 있지 세포 위에 연결 안 돼 있다구요. 생명이라는 것은 4백조나 되는 세포의 뿌리 근본에까지 전부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모세관 작용과 마찬가지로 공기도 모세관 작용을 필요로 해서 틈만 나면 거기 가서 점령하는 거예요. 물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사랑은 더 하다는 거예요. 사랑은 근본까지 침투합니다. 인간 가운데서 높다면 높은 틈까지 하나님이 뭐 보이지 않는 선으로 연결돼 있는데 틈만 생기면 하나님의 밑창까지, 가슴까지 침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서 사랑을 통해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생명줄을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전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을 땅 위에 부식(扶植)시킬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러니 훈독회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이에요?

그러면 문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물과 공기는 전부 다 조금만 결여하면 수평을 취해 주는 거예요. 수평, 수평, 수평…, 수평 해 봐요! '수평, 수평, 수평!' 해 봐요!「수평, 수평, 수평!」여러분의 마음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의 수평이 안 돼 있어요. 타락함으로 인해 몸뚱이가 앞서 있습니다. 타락할 때의 양심 기준과, 양심의 힘과 몸뚱이를 두고 볼 때 몸뚱이 중심삼고 사탄을 사랑할 때의 그 사랑의 힘이 아직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접촉하기 전 양심 기준보다 강했어요. 높았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이것을 청산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 육신 전체화 시대로 끝나는 거예요. 도를 닦는 사람이나 행복을 바라는 모든 사람은 전부 다 향락의 길로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의 향락으로부터, 가정의 향락, 종족·민족·국가 향락시대로 떨어져 내려가서 그 나라는 망해요.

로마도 망한 것이 그거예요. 미국도 망하게 돼요. 선생님이 붙들지 않았으면 벌써 망했어요. 요즘에는 그것을 알고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내가 어디 가든지 누구보다 알려고 벌떡거리고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수평, 수평, 수평, 바람이 안 불 때의 물은 수평이에요. 몸 마음이 타락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요한 수평 가운데 사랑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거기를 중심삼고 그 수평이 하나님의 종적인 축과 딱 맞아떨어지면 그 파문이 세계까지 퍼져 간다는 거예요. 찌그러지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네 가지를 중심삼고, 개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은 이 위에, 민족은 종족 위에, 국가는 민족 위에, 세계는 국가 위에 존재할 때 원형적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 파문을 중심삼고는 어디나 같이 통일적인 감각과 충격을 느끼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겠어요?

수평 돼 있어요? 물도 수평, 공기도 수평, 사랑은? 보다 수평! 우주가 전부 다 걸려 있어요. 이게 움직이게 될 때는 하늘땅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이 좋아요? 오늘날 선생님이 이 수평선도 만들 수 있고 지평선도 만들 수 있는 가운데 왔어요. 수평선, 지평선 둘이 합해 가지고 천지 이상 수평선 지평선, 그 둘을 합한 수평선을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육지와 바다를 수평선 지평선으로 연결시키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이 수평선이 운동하게 돼요. 운동하게 되면 하늘의 천지가 중심에 착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만물 창조의 조화가 발발(勃發)한다는 것입니다. 발발, 발랑발랑 기어 나온다고 해서 발발이에요. 발발이 뭔 줄 알아요? 모든 것이 발생한다는 말이에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 세계가 언제 수평선이 돼 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선이라든가 기도라는 것은 수평선 자리예요. 자기의 의식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의식이라는 건 공명권이에요. 그렇게 되면 반드시 종적인 세계의 파장이 와서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수평선 좋아요?「예.」그러면 수평선 세계, 지평선 세계 뭐라고 할까? 천지평, 천평세계, 천지평이라는 게 그건 수평을 말하는 거예요. 운동이라는 것은 원심력하고 구심력이지요? 아무리 수평이더라도 혼자는 운동 안 해요. 구심력이 있어 가지고 이게 부딪침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참부모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왜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어? 아버님이 해 줬어? 쌍놈의 아버님이지, 원수들끼리 해 줬으니! 그래 교차결혼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원수들입니다. 앞으로 평화의 세계를 어떻게 이루느냐 하면 골자는 간단해요. 원수끼리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자기보다도 잘살기를 비는 그 나라에서부터 평화의 세계는 출발이에요. 그것 안 해 가지고는 영원히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국경을 중심삼고 어떤 나라든지 원수가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 원수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국경 두 나라가 교차결혼 시대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지독한 원수인데 교차결혼 시켰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이 자식들! 지금에 와서 잘했다고….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알아요? 한국 민족 팔아먹는 문 아무개, 일본 민족이 36년 동안 식민 통치하던 모든 걸 복수하기 위해 민족 분열 조장하는 교차결혼 패! 풋풋풋! 잘했어요, 못했어요?

미국과 소련이 교차결혼하면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일본 민족과 중국 교차결혼, 일본 민족과 소련 교차결혼, 일본 민족과 미국 교차결혼, 이런 3시대의 결혼을 하더라도 가겠다 할 수 있는 일본 사람이 되어야 하늘나라로 4수권을 넘어갑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입니다. 3대 원수입니다. 한국도 원수지요? 4대 원수는 한국 원수, 중국 원수, 소련 원수, 미국 원수, 4대권이에요. 이게 세계의 원수 아니예요? 틀림없이 사탄권 대표 원수이기 때문에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보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

사탄 생식기하고 여자 생식기, 이제 뭘 해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게 살아나겠어요, 근본이 없어지겠어요? 누가 그것을 먹어야 돼요?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1년을 살다 돌아올 때 라반 가정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상 도적질해 나왔어요. 그것을 들켰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그걸 갈아서 먹었어요. 그런 것 알아요?

탕감복귀에 대한 건 해방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 여자의 그 죄 때문에 얼마나 하나님이 비통해한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근본 마음을 빼기 위해서는 근본이 없어졌다 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야 되겠기 때문에 요리 문제가 나와요. 그래 종교권은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지요? 남자 여지의 생식기를 요리해 버린 것과 마찬가지가 되라 그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똑똑히 알겠어요? 그러니 타락을 할 수 있어요? 그 하나의 순식간의 행동이 억천만세의 천지 대왕마마를 훅(hook;갈고리)을 걸어 가지고 해방을 못 보게 했다구요. 그것을 거꾸로 뒤집어 박기 위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 받고 타락을 해요? 있을 수 있어요, 없을 수 있어요? 자, 이런 얘기하다간 뭐…. 어머니는 어디 갔구만. (웃음) 간 어머니에게 박수해 줘요. (박수)

부모라는 사람이 자식이 총을 맞아 죽을 자리에, 사형장에 나가게 되면 그를 대신해 맞아 죽겠다고 해요, 피해 가요?「대신 맞습니다.」부모 중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어떠한 심정을 갖고 나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진짜 알게 되면 불효라는 말은 영원히 자기의 생애 가운데 흔적도 못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서 고생했어요, 잘 먹고 잘 살았어요?「고생했습니다.」지금도 이러고 있어요. 선생님의 종아리를 보라구요, 교주님의 종아리. 이게 뭐예요, 이게. 흑인이 다 돼 있어요. 흑인의 아버지도 되어야 돼요. 어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돼요. 농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돼요. 목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돼요. 그 이상 심정적 면에서 나서게 되면 그들을 하늘나라에 데려가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위한 정을 따라서 오라 할 때 천하 지상세계는 참부모 뒤를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정착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개인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적으로 절대 하나 못 되는 거예요. 필요한 거예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가정적으로 절대 필요한 거예요. 종족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정론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왜 희생해야 되느냐? 종족보다도 민족을…. 민족 가운데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어요. 종족 가운데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수천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수천 가정을 자기 개인 가정을 위해서 희생시키라는 이건 사탄 폭군보다 더 악한 거라구요.

세계라는 것은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 있으니 자기 나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굴복시키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용서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정론이라는 것은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자기를 의식 안 하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해야 돼요. 거기에는 많은 가정이 있으니까.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에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나라에는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으니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민족이 국가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국가도 통일된 세계를 위해 나라와 그 백성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개인 편성,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해 나간다구요. 오대양 육대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찾기 위해서 일시에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라!' 그거예요.

여기에 오고 싶은 사람 어느 누구 하나 있었어요? 여러분이 남극에 있는데 선생님이 북극 맨 꼭대기에 오라고 할 때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미쳤지. 왜 그런 데 오라고 하나?' 하면서 안 오고 싶었지요? '돈 한 푼 없는데, 아이구 거지 패들인데….' 이럴지 모르지만 땅을 팔고라도 와야 돼요. 1년 걸리면 1년 걸어서라도 와야 돼요. 거지 행세를 하고서라도 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곳까지 오기 위해, 하늘이 이곳까지 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겠는가 말이에요. 전 천주의 메시아가, 선생님이 강림했습니다. 사탄세계에서 기독교를 중심으로 1945년부터 가정해방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일천하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하고 구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인 아벨 통일된 기반을 갖출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하나되지 않으면 아버지 설자리를 완전히 잃어버리기 때문에 홀로입니다.

그게 아담 가정이 타락한 몇천만 배의 비통한 사실인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아담 가정 하나 위해서 수천만 년 탕감해 나왔는데 이 세계의 통일권을 갖출 축복의 기준을 천신만고 해 온 그것을 일시에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과 부모님의 슬픔이 얼마나 비통했겠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비통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이 됐다고 만세를 다 하는데 선생님은 만세 해 본 적이 없어요. 그 한을 풀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행사가 있을 때면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통일천하, 그 날을 위하여 만세 해방의 나라를 부르고 선생님이 가야 돼요.

그것이 10대가 아니라 1대예요. 1대예요. 아담 가정도 1대에, 예수도 1대에 망했습니다. 1대에 그걸 복귀해야 된다는 사실…. 4천년 역사가 아니라 4천만년 이상이에요. 고고학자들이 샤크나 후카 같은 것이 2억5천만년 됐다고 큰 소리 치는데, 만물의 영장을 지을 때 그런 동물들 지어 놓고 1억 년, 몇천만 년 기다리겠어요?

인간 시조가 수천만년 전입니다. 타락한 그날부터 아담 하나 찾지 못하고, 아담 가정을 찾지 못하는 이 비통한 서러움의 하나님을…. 그게 우리 아버지인데 꿈에라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불효예요. 만년 대표해서 방망이를 맞고, 형벌을 받아 몇 천만 번 죽었다 살아나더라도 해원성사 할 수 없는 죄인들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는 영계를 알게 되는 때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과학을 뭐… 이론적입니다. 수리에 맞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아요. 이런 미지의 세계를 수리와 더불어 사방에 맞춰 가지고 공식적인 논리를 통한 하나의 이상, 사상적인 체계를 만들어 놨다는 것은 천년 만년 인간과 하나님도 축하할 수 있는 자리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해방 못 해요. 아담이 죄를 지었으니 아담이 풀어 줘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지 않으면 오늘날 망하게 돼 있는 이 프리 섹스를 누가 손댈 수 없다구요. 손댈 수 있어요? 사탄이 전권 행사해 가지고 다 망쳐 놨어요. 누가 수습해요? 하나님이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사탄도 이제 큰일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양심적 기준에서 세운 종교권도 파탄된 거예요. 종교세계도 전부 다 프리 섹스라구요. 사탄도 이제 큰일났다는 거예요. 돌아설 수 없어요. 종교권을 잡아 치울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잡아 치울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손들고 사탄도 손들고 있으니 누구한테 부탁해야 되느냐? 하나님도 '야,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아….', 사탄도 전부 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된 실체권을 잃어버린 그런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상 부모와 지상 부모가 실체권을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기독교 세계, 하늘편 사람도 살리는 동시에 자기편도 살려 줄 수 있기 때문에 성인, 종교권 대표한 교주들이에요, 성인이. 그들과 사탄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습니다. 선생님이 남쪽을 대했더라도 선생님은 360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개인으로 브레이크를 못 걸고, 가정으로 브레이크 못 걸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어디에도 브레이크를 못 걸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상대를 취하기 때문에 대상에서는 마음대로 전권이에요. 이걸 점령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아무리, 소련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거꾸로 그들이 굴러 떨어져요. 그것 알아요? 김일성도, 고르바초프도, 미국의 대통령도….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시킨 거라구요. 카터 대통령 목을 쳐 버리고, 부시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시킨 거라구요.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 후쿠다 수상도 그렇고 한국에 있어서 박정희로부터 역대 대통령들이 내 손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내가 고독단신, 핍박을 받으면서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구요.

이제는 공적인 면에서 나라든 세계든 영계를 알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런 놀음을 했느냐 하는 사실을 두고 볼 때 문총재가 영계에 대해 모두 밝혀 놓았습니다. 자 이게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지상과 영계편≫(아버지가 들려 주신 사랑이야기 제12권)이라는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를 소상히 밝혀 놨어요.

이상헌씨가 최근에 알려온 영계에 대한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건 현상만 기록했지 근본 내용은 선생님이 다 말했기 때문에 가보니 이상헌씨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그런 내용이 전부 다 거짓말인 줄 알았더니 그 이상의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파헤친 그 내용에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 체제를 갖추어 인식한 그것이 전부 다 들어맞아요. 놀라 자빠지는 거예요. 둘을 알게 되면, 요것만 전부 다 세상에 하게 되면…. 영계는 미개척지예요. 미지의 세계예요. 세상에 모든 고차원적인 지식을 중심삼고 혼란 세계에 있어서 이걸 해 놓으면 전부 다 사탄세계에 다리를 대 가지고 무지개 발같이 천국 갈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길이라는 거예요. 무지개, 알겠어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해방권을 노래한 것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무지개 발을 넘는 거예요. 견우와 직녀라는 얘기가 있지요? 칠월 칠석(七夕)날 견우와 직녀가 무지개 타고 만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사실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춘향이와 이도령 이야기가 있다구요. 그런 일화(逸話) 같은 것도 전부 다 오시는 주님의 절개와 효자의 절개와 충신과 천도의 도리를 암시하기 위해 다 나온 것입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그게 뭐예요?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게 뭐예요? 한국 민요에 있어서 영원한 계시적인 참부모를 중심삼은 해방권을 노래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은하수 노래 있지요?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그루 토끼 한 마리, 삿대도 아니 달고 돛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남쪽 나라로.'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뭐예요? 가기도 잘도 간다, 어디로 가요?「남쪽 나라로.」남쪽 나라…. 반대예요. 극과 극의 세계예요. 그래서 인공위성 세계를 암시한 노래라는 거예요.

한국이 위대한 거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성약시대 발표할 때 기도 가운데 그런 내용이 나온다구요. 이것 다 해원성사 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예쁜 아줌마, 예쁜 색시예요. 또 남편은 예쁜 색시예요, 뭐예요? 훌륭한 남편이에요. 사탄을 정복하는 기수가 돼 가지고 후퇴를 모르고 전진, 일방통행, 3시대의 패권의 왕자가 되었다 할 수 있는 훌륭한, 위대한 남편, 그리고 아름다운, 예쁜 색시입니다. 예쁜 색시가 뭐예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딴 생각하지 않는 여자의 순정을 가진 색시를 말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아무리 험하더라도 개척해서 백전백승한 대왕마마의 동생 자리에, 아들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부부가 돼야 돼요. 선생님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잘난 사람입니다.」

제일 잘난 사람의 내용을 가진 사람입니다. 노동판에 가더라도 언제든지 챔피언 되고, 탄광 굴 뚫는 데도 내가 챔피언이에요. 동발(坑木) 같은 것도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숯 만드는 것부터, 집 짓는 것부터, 어부로부터, 농부로부터 안 해 본 게 없어요. 어디에 쫓겨가더라도 나 홀로 하나님의 뜻을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한계선을 넘는 초월적인 자리에서 출발기지를 닦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 나왔습니다.

지금도 산에 가더라도 먹을 것이 많아요. 다 연구한 거라구요. 바다에 가면 무슨 고기가 있는 것 다 알잖아요. 세상으로 봐도 본 받을 점이 많지요? 하늘땅으로 보면 두말할 것도 없고. 그건 깜깜한 세상이에요. 깜깜한 세상, 전기가 아니예요. 36만 볼트를 중심삼고 밝게 돼 있으니 빛이 하늘땅을 비출 수 있는 빛을 발할 수 있는 기원까지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얼마만큼?「하늘만큼.」하늘만큼? 자기 여편네 팔아서 시집보내도 찬성하는 만큼 돼요? 자기 남편 팔아 가지고 말이에요, 해방시키기 위해서 눈 팔고 코 팔고 자지를 몇 억 받고 팔더라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되게 된다면 하늘나라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을 쓸 줄 아는 거예요. 그런 돈이 있다면 세계의 땅 전부 다 사 가지고 여러분 조상까지 해방의 왕자 왕녀를 만들 수 있는 행사를 하겠다고, 그런 꿈을 갖고 실천하는 과정에 있느니 성사가 필요해요, 불성사가 필요해요?「성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여편네 팔고 남편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을 후원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는 사람 어디 쌍수를 들어요. 잘났나 보자, 쌍것들아! 아이 저 일본이 지누만! 나중이로구만! 내리라구요. 그렇게 믿어도 괜찮아요?「예.」내가 사진을 다 찍어 줄 텐데, 그 사진만 있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번호만 딱 딱 딱 딱 넘기면 대번에 어디 가도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모를 것 아니예요. 이게 걱정이라구요. 그러면 당장에 옷 벗고 전부 다 집 팔아서 나 줘요.

그 다음에 술집에 가서 술 먹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 써야 되겠나? 안 쓰겠나? 선생님이 술 먹으면 다 도망갈 거예요, 안 도망갈 거예요? 탕감법에 있어서 술에다 파이프를 걸고 오줌을 쌀 수 있게 술 마시면 다 도망갈 거예요, 그래도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미친 것들! 그러니까 돌았다는 거예요. (웃음) 돌았어요. 밤에도 돌고 낮에도 돌고, 젊어서도 돌고 늙어서도 돌고 영원히 돌다 보니 깜깜한 세상에 살다 보니 광명한 세계에 그게 박자가 맞으니 아이고 해방 부활이 벌어지니 천국이 내 천국이요, 천국의 왕자 왕녀가 나였구나를 그때 느끼는 거예요.

성약시대는 영계를 알아야

영계에 가 봐야 선생님의 가르침을 아는 거예요. 영계 가기 전에는 몰라요. 암만 해도 모르는 거예요. 난 내 자신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 말씀을 얼마만큼 알아요. 그래 훈독회도 전부 다 누가 된다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다구요. ≪아버지의 기도≫ 같은 것도 전부 다 선생님이 그때에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지권을 건 비장한 심정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한 발자국 잘못 딛으면 죽어요. 그런 가운데 말씀을 남겨야 할 철저한 생사의 기로에서 비통한 심정을 가지고 말씀한 그 말씀이기 때문에 훈독하면서 그 말씀이 나오면 하나님과 영계에 관계되어 대번에 영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시간성을 초월한 시작과 끝에 연결될 수 있는, 하늘의 협조적 기반이 직접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받는 그 세계가 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갖춘 이 세계의 승리권까지 불을 켜고 줄을 달고 통할 수 있는 기반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훈독회가 절대 필요하다는 걸 알지어다!「아멘!」

훈독회를 제일 열렬히 하는 챔피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여러분 아니고? 난 천국 갈 것 다 알고 있으니 필요 없어요. 교육이에요. 교육, 교육입니다. 그렇게 해서 선생님보다도 더 약하니 미지의 세계를 파헤쳐 가지고 전부 다 밤이나 낮이나 훤하게, 낮에 바라보는 그 이상 훤하게 알아야만 천국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어디 가더라도 자기가 머물고 자기가 활동하는 영향권이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성약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건 전부 다 술술 외워야 돼요. 영계와 지상, 현재 자기의 차이가 얼마나 있는지를 알고 차이가 있어선 안 돼요. 가정적으로 완성했으면 국가 완성을 위해서 가정을 제물 삼으면서 세계 전체에 그렇게 가지 못하는 가정들을 교화시켜 가지고 내 뒤를 따를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쉬질 않아요. 하나님의 갈 길이 이만큼 크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개인·가정·종족의 정도를 가야 한다는 거예요. 개인이 가정과 수직이 되는 길은 참사랑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불변하는 단 하나의 길, 그 길에는 사랑이 출발해 '휙!' 한꺼번에 왕래하는 거예요. 그 위에는 무한한 능력이 개재하고 여러분의 완성권을 자동적으로 형성해 줄 수 있는 힘이 와 닿는다는 것입니다. 왜? 선생님이 이룬 해방권을 직접적으로 여러분 자체가 부자지 관계에서 조성할 수 있는 시대가 연결되는 놀라운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으니 참부모의 아들딸은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붙들고 죽으라는 거예요.

죽을 때 '아버지! 이 불효자를 용서해 주십시오. 아버지 가는 데 나 가겠습니다.' 하면서 눈물 흘릴 때 아버지가 손을 쳐버리면 모르지만 손을 꼭 붙들어 쥐고 '제발 힘들더라도 그곳에 오길 바란다.'고 그럴 수 있는 부모를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모든 게 부족하더라도 그 길 가겠다고 천신만고의 해원성사를 위하여 전진, 전진, 전진, 전진적 발전을 촉구해 가지고 기합을 주고 자기 자신을 몰아내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 타락 전 아담 해와의 자리를 완전히 차지하고 말 것이다, 아멘!「아멘!」

참사랑을 먹고살자

내일 모레면 나 이제 여기서 떠나는 거예요. 한국 들르면 어떻게 될지 모르고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 한국에서 시작한 이 40일수련이 끝나게 되면 할 수 없다 그거예요. 수련 시작해서 20일 넘어가게 되면 열흘에 한 번씩 새로운 2차, 3차, 4차, 4차 횟수까지 수련생을 받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며칟날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얼마예요? 40일 동안에 10일씩 차이를 두고 수련생을 네 번 배출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선생님 말씀 듣기 힘들 거라구요. 내가 언제나 매일 여기에 있을 수 없어요. 여기를 거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내가 얘기한 것을 통해서 전부 다 알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전체 구역 분배를 해 가지고 안 가는 사람은 안 되겠기 때문에 뭐 땅을 팔든 뭘 하든 못 하게 되면 걸어서라도 오라는 거예요. 와 가지고 선생님과 사진 찍고 여기에 사인하고 돌아가야 돼요. 하늘 가정을 공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와 같이 살지 못한 조건을 제시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더불어, 세계적 메시아 선생님과 더불어, 국가적 메시아와 더불어, 그 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 가정들까지 다 축복가정이 모여 가지고 전부 다 여기서 사탄 축복 세계 해방권이라는 영계축복을 해 가지고 사탄의 가정권을 전부 다 메울 거예요. 아시겠어요? 영계 중심삼고 메웠기 때문에 선생님 중심삼고 하나님, 재림주,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전부 다 한 곳에 모여 수역 중에서 이제 다시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은 새에덴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사인하지 않고는 못 따라가요. 중간에 못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올라가는데 바른쪽은 땅이 비어 있어요. 영계가 전부 다 비어 있지요? 이걸 축복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여기 채워 가지고 주욱 올라가면서 완전히 해방권을 갖춰 2차대전 직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 세계 통일적인 축복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4·4절,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위기대 정착, 아담 아들딸 두 부모와 자식이 사위기대 정착한 모든 문까지 다 열어 놨어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를 함께 해방해 줬지요? 지상·천상 지옥문 전부 다 열어 가지고 선생님 오른편 왼편에서 전부 다 가게 되는 거라구요. 누가 먼저 천국에 들어가느냐 하면 선생님이 들여보낼 때는 성인들을 먼저 들여보냅니다. 이들은 전부 다 자기 후손들과 천국 간 모든 축복 받은 가정들을 연합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끌고 교육해 가지고 순식간에 이렇게 돌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하면 전부 다 7년 이내에, 더 열심히 하면 7개월 이내에 복귀를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선조들이 몽둥이로 후려갈겨라 그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빨리 천국 데려가고 싶겠어요, 천년 만년 기다리고 싶겠어요? 자기의 남편은 머리가 돼 가지고 끄는 거예요. 자기의 아버지는 여기에 또 머리가 되어서 끄는 거예요. 하나님도 끌어 주는 거예요. 죽겠다고 하면서 끌려가 보니 놔 놓을 때는 '아이구, 살아났다!' 하니 전체 해방의 세계를 맞는 거예요. 개인적 해방, 종족·민족·국가 해방의 세계가 온다는 사실을 알 때 거기에 가담하기 위해 매를 맞지 않고 거쳐갈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지극 정성을 다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7시가 됐으니 저녁 먹을 때가 됐지요? 밥 먹고살아야 되느냐, 사랑 먹고살아야 되느냐?「사랑 먹고!」요즘에 남자 여자 그런 노래가 있다구요. 남자는 뭘 먹고사느냐? 여자의 사랑. 여자는 뭘 먹어요? 남자의 사랑 먹고산다는 노래가 있더라구요. 그것 알아요? 누구 그것 할 줄 아는 사람 한번 해보라구요. 어디야? 저기 어디 있어? 그것 한번 해 봐라. (박수)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쌍사랑이 아니예요. 통일교회는 참사랑 알지요?「예.」위하는 데서 만이…. 그래 위해서 이론적으로도 전부 다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자 식구가 노래)

영계의 실상을 잘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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