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오늘은 1994년 8월 21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이 땅 위에 부모님을 모시고 제2세 자녀들이 수련 과정에 몸을 담고 있는 아침 경배식을 갖고 있습니다. 천지의 모든 피조 만물과 영계에 가 있는 선한 선조들과 땅 위에 있는 후손들이 하나되어 하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체의 뜻을 이루기 위한 섭리사적 최종단에 서 있습니다.

아버지,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하고 인류 앞에 새로운 '가정맹세'를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당신의 창조본연의 참가정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시작하여야 그 가정에 지상에 천국과 천상천국이 출발될 수 있다는 이 엄연한 사실을 역사적인 우리의 선조들은 알지 못하고, 하늘에 슬픔과 고통과 탕감의 길을 배가 시켜 수난의 제물적 노정에 몰리게 한 모든 것을 생각할 때, 다시 한 번 인류를, 아버지, 용서하시옵소서. 인류는 마음으로 당신 앞에 회개하여 본연의 심정권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방향과 전체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이날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당신의 긍휼과 자비와 사랑과 인자함이 같이하시어서, 그들이 움직여 서 있는 자리는 뜻을 향하여 소원하는 모든 일체가 하늘을 대신하여 서 있는 것이오니 세상의 어떠한 무리보다도 당신이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가는 길, 처해 있는 환경을 아버지의 사랑으로 품으시어 일체가 섭리의 뜻을 순응해 나가는 이 무리들을 그 처하는 가정과 종족·민족·국가 앞에 증거하여 통일적 평화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틀림없는 하늘의 도리를 이어받은 상속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은 160국가의 중심이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이걸 정리해야 할 섭리사를 앞에 놓고 있는 모든 인류들 앞에 공히 하늘이 원하는 방향을 일치화시키시어 한국에 통일을 가져오고, 동서양에 통일을 가져오고, 지상 천상천하에 통일을 가져와 참사랑만이 하나님 창조본연의 이상의 중심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일체화될 수 있는 통일적 세계의 권속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있는 영계와 지상의 모든 만민들, 피조 만물 전체를 저희는 거느리고, 주인 된 본연의 자세를 갖추어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찾으시는 대상적 가치를 빛나게 갖추어 아버지 앞에 공헌할 수 있는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땅은 평화의 기지가 되어 하나님의 발등상이 되어 만민 해원과 만국 해방을 갖추어 아버지 앞에 보고드릴 수 있는 통일적 세계를, 이상적 세계를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오늘 이 거룩한 날을 맞이하여 말씀을 가지고 나서는 곳곳마다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승리적 아버지 영광의 지상 기반을 갖춘 교회와 민족 대표들의 기지가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모인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내내 인도하시는 전체 섭리적 뜻 가운데서 부족함이 없는 승리와 일취월장만이 전부에게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며칠 째인가?「오늘 6일째입니다.」그러면 언제 가나?「25일 저녁에 갑니다.」절반이 지났구만.「예. 이제 수련 받는 태도도 많이 훈련됐습니다. (김진문 세계선교본부 부본부장)」여기는 전부 다 처음이지?「99퍼센트가 처음입니다.」누구 소감 한번 이야기해 보지. (아버님께서 직접 주관하시는 수련회에 대한 수련생들의 소감 발표와 김진문 책임교육강사와 이정희 훈련부장의 수련 진행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자기를 알아야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은 많지만, 시간이 많지가 않네.「오늘 말씀하시고 마치는 날 말씀이 한 번 더 계실까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세 번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마치는 날 캠핑 갔다가 와서 한숨 자고 일어나면 수료식을 해야 됩니다.」원리강의는 어느 정도 했나?「창조 원리까지 끝냈습니다.」창조원리?「예, 이번에는 역점을 창조원리에 두었습니다. 이들이 겉 원리는 거의 알고 있습니다만 속 원리를 잘 모릅니다.」 그래, 수련 받는 도중에 자기라는 것을 알았어요? 자기라는 것이 귀한 것인데 자기를 어떻게 파악하느냐 이거예요.

사람은 어디 가나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창조이상도,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반드시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중심적인 주체가 있고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 환경은 어떤 것이냐? 태양을 짓고, 공기를 짓고, 물을 짓고, 흙을 지었습니다. 이것이 전부 다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기원적인 요소입니다. 이런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태양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공기가 없으면 안 되고, 물이 없으면 안 되고, 흙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태양 빛에 대해서 감사를 못 했어요. 태양이 얼마나 생명에 귀한 것인지를 뼛속 깊이 느끼지 못하고 산 것입니다. 또 공기, 공기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그 다음에 물, 물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그 다음에 이 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산 것입니다. 땅에 있는 모든 것에 생물이 서식할 수 있어서 우리의 모든 동물세계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4대 원소입니다.

얼굴을 볼 때 언제나 생각할 것은, 눈은 태양이 필요하고, 코는 공기가 필요하고, 그 귀한 차례대로 전부 다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물은 우리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 몸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그 다음에는 음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먹고 사는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땅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었으면 피조세계가, 만물이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원섭리가 연장된 이유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 환경에는 반드시 중심 존재가 있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는데, 중심적인 존재가 뭐냐? 만물을 중심삼고 인간이 중심입니다. 전체의 피조만물 가운데 인간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만물은 대상의 위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주고받아 가지고 화합해 하나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창조의 공식,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어떻게 해 나가느냐? 탕감복귀입니다. 복귀하는데 그냥 복귀되지 않습니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반드시 거기에는 잘못했으면 잘못된 대가를 치러야 됩니다.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추방당한 것입니다. 그 추방당했던 인간이 다시 돌아가야 되는데 지금까지 돌아가지 못했어요. 돌아가는 과정의 역사를 지금까지 엮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돌아가는 데는 중심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피조세계는 있지만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중심적인 이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가 죽은 거와 같이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다시 만드는,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물은 타락권 내에 있지 않지마는 우리 인간의 타락으로, 주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대상적인 입장에 모든 전체가 자동적으로 타락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피조만물들이 탄식권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 탄식권 내에서 어떻게 해방받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만민, 타락한 인류가 소원하는 것이요, 구원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런데 구원은 탕감복귀입니다.

복귀는 어떤 복귀냐? 중간적 복귀가 아닙니다. 완전한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에 복귀도 완전한 복귀라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 문제가 크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문제가 벌어졌느냐 하면 우리가 알 듯이 혈통적 기반이 틀어졌다 이거예요. 하늘 앞에 직계적 인류가 되어야 할 것인데 하늘과 위배되는, 반대되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원수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 인간들의 몸 가운데는 하나님이 제일 원수시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지금까지 연장되어 왔습니다. 전체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절대적인 하나님이, 주체적인 하나님이, 모든 것이 능치 못하시는 하나님이 왜 이렇게 오랜 기간 섭리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끌고 나왔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 철학, 종교세계에서 미지의 사실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혈통적으로 잘못됐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나라로 말하면 다른 나라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동화될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상충될 수 있는 나라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나라, 세계도 상충적 세계, 하늘과 땅이 전부 상충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 역사시대를 거친 모든 인류 역사는 개인적인 상충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상충을 거쳐왔습니다.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두고 말할 때, '이 세상이 선한 세계냐 악한 세계냐?' 하고 묻게 될 때 어느 누구도 대답은 동일합니다. 악한 세계라는 것입니다. 악한데 어떻게 악하냐 하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악한 것이냐 이거예요. 근본 문제에 들어가면, 악한 것은 싸우기 때문입니다. 그 싸움이 개인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 전체에 퍼졌습니다. 하나님하고 천사장, 천사장하고 아담이 싸우는 것입니다. 전부가 싸움판이 된 것입니다.

천국은 몸 마음에서부터

싸우는 세계에는 하나님이 동거할 수 없습니다. 이걸 언제든지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반드시 투쟁 개념이 우리 인류 역사를 지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역사도 보게 되면, 역사의 기록은 전쟁 기록입니다. 누구누구가 편을 나누어 싸워서 누가 이겼다는 그것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자고로 지금까지 역사의 기록은 전부 다 전쟁 역사의 기록입니다.

그래서 이 싸움의 환경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인류에게 남아져 있는 과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인류와 더불어 협력해서 이 일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은 선한 세계가 아니고 악한 세계입니다. 왜 악하냐? 그 싸움 역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계만이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 자신, 내 자신을 두고 봐도 그래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축복 받은 자녀라 하더라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과 상관을 가질 수 없습니다. 천국 들어가는 사람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살던 사람이,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된 사람입니다. 이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천국은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하면, 개인 천국은 몸 마음에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영원히 통일된 기준에서부터 참 나를 중심삼은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뭐냐? 우리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이상적인 길입니다. 아니 갈 수 없는 길입니다. 누구나 다, 남자나 여자나, 가정이나 나라·국가·세계 전부 다 아니 갈 수 없는 길입니다. 그러면 그 표준이 누구냐? 제일 문제가 나입니다. 제일 먼저 해결해야 될 문제는 세계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문제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나' 하면 남자 여자예요. 인류 하면 50억 이상의 인류가 되지만, 인류 하게 되면 남자 여자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 문제입니다. 그 두 사람의 문제이기 전에 내 몸 마음이 얽혀져 있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나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을 하는 모든 개념, 관념이라는 것은 자기 중심삼은 것입니다. 어떻게 살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표준, 그 목적 기준이 뭐냐 하면 자아 완성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종교가 필요한 것은 자기 완성을 위해서입니다. 세계를 완성하기 전에, 국가를 완성하기 전에, 혹은 가정을 완성하기 전에 자기 완성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깨우쳐야 됩니다. 모든 문제의 실패나 성공은 나에게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예요. 환경은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이 이상적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언제나 그 환경은 있는 것입니다.

그 이상적 환경은 무엇으로부터 상속받느냐 할 때, 참된 사랑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된 사랑으로부터 인계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된 사랑이 문제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그러면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하게 될 때, 왜 창조했을까요?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은 혼자는 외롭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신들도 혼자면 외로운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외로운 거라구요. 외로움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데서 소망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제일 문제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경에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주체가 되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 피조세계 전체는 인간이 중심이고 만물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탄식한다는 것은 뭐냐? 주체 되는 인간이, 주체가 없기 때문에 그 대상의 존재는 자연히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주체가 없는 한 대상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가 있으면 반드시 마이너스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가 되면 플러스가 있게 돼 있는데 피조세계가 대상의 자리에 있으면 이 플러스 되는 인간이 자동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주체가 없는 한 대상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환경에는 반드시 중심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중심이 필요합니다. 그 중심이라는 존재는 나와 더불어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이게 제일 중요한 문제예요. 철학이 요구하는 것, 종교가 요구하는 것, 역사가 요구하는 것, 모든 우리 인간들이 이상으로 요구하는 것은 중심을 어디서부터 세우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그 중심은, 인간들이 생활할 때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제일 되고 싶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마음이? 되고 싶은데 어느 한계까지 되고 싶으냐? 최상의 기준 이상을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창조한 피조세계가 있는데, 우리 인간의 욕망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피조세계를 점령해도 거기에 만족을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상대적 관계에서 대상적 입장에 섰다 하더라도 우리 마음은 만족하지를 않아요. 주체 되는 하나님의 내적 기준과 외적 기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내적 기반과 외적 기반이 하나된 그것이 모든 전체의 중심으로 서게 될 때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세운 본연적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발견했다 해서, 하나님을 믿는다 해서 그게 다 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그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되게 하는 것입니다. 안팎이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전후·좌우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주체의 것이 내 것이 되고, 내 것이 주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완전히 하나가 될 때는 이것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분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면, 세계가 아닙니다. 내 몸 마음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모든 걸 가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이상이 오늘날 창조세계 이상의 것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그것까지도 갖고 싶어한다구요.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듯이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되어야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피조세계를 지어서 고맙게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할 것입니다. 말만이 아닙니다. 영계에 계시는 하나님은 지금도 창조의 능력을 갖고 있다구요. 인간 창조로서 끝나는 게 아니고 영계에 무한대로 확대할 수 있는 창조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입니다. 이상에 이상을 보태고 또 보탤 수 있는 그러한 창조의 능력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세계의 우리가 욕망하는 이 한계권을 벗어날 수 있는 주체적 존재가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영계에 가 가지고 욕망하는 모든 전부를 다시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계속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왜? 사랑에는 더 큰 것을 찾아가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한 확대입니다. 무한 확대하면서, 그것이 직선 확대가 아니라 순환적인 확대 노정을 거쳐 나가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나를 보태 주는 것입니다. 점점 더 커지고 싶어집니다. 결국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으로 시작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요구하는 모든 표준, 기준이 전체 이상적 세계 이상의 이상까지도 가능하다 할 때는 그래 가지고는 무엇이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적이라면 우리 인간은 외적입니다. 몸 마음같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이상은 무한대의 욕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욕망이 없으면 이것이 불가능합니다. 지상에서 오늘날 통일교회가 말하는 구원섭리를 완성해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해서 땅 위에 평화의 세계를 가져왔다고 해서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그 이상입니다. 이제부터 가야 할 영계의 세계는 무한대의 방대한 세계예요. 여러분의 상상을 벗어난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상상을 하지요? '내가 이러이러한 생각을 한다.' 해서 끝없이 무한한,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상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도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은 우리보다도 더 큰 상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 상상하는 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대상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상상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상상한다면 여자라는 대상을 벗어나서 상상할 수 없습니다. 여자라는 사람도 제아무리 상상하더라도 남자를 벗어나서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무한대의 상상력을 갖고 있더라도 우리 인간을 벗어나서 상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과 더불어 상상하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된다구요. 결국 그 말은 뭐냐 하면, 무한대의 절대자인 주체 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우리 인간은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치로 볼 때 그런 가치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듯이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 하는 것은 하나님 자신의 행복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대상적인 이 인간을 중심삼고 언제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마만큼 가치적 존재가 우리 인간이라는 거예요. 나라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까지 인간이 몰랐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하나님이 사시는 본향 땅

우리가 바다에 나가면 물을 많이 봅니다. 물도 순환하는 것입니다. 물이 있는 곳에서는 아침에 안개가 낍니다. 수증기가 돼 가지고, 이게 저기압이기 때문에 올라가지를 못해요. 물이 수증기가 되어 모인 것이 안개입니다. 이 물이 안개가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증발해 가지고 구름이 되어서 세계를 도는 것입니다. 이 바다에 물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 야단이라구요. 생물이 존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물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물은 우리 몸의 모세혈관 작용과 마찬가지로 틈이 있는 데는 어디나 가는 것입니다. 틈이 있는 곳에는 어디나 들어가는 것입니다. 공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틈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들어갑니다. 빛은 어두운 곳을 전부 다 어디든 비칩니다. 빛 앞에는 전부 다 양보해야 됩니다. 공기 앞에도 틈은 양보해야 됩니다. 물 앞에도 그래요. 공기는 형태가 없습니다. 물도 형태가 없지만 갖출 수 있는 그 용기에 따라서 천만 형상이 갖추어지는 것입니다.

그 물이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구름이 되어서 비를 내리게 합니다. 구름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의 조화를 전부 다 지상에서 이루는 거예요. 나무가 자라는 것도 물의 조화에 의해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들이 싸우고 서로 야단하고, 내가 어떻고 네가 어떻고, 잘났다 못났다 큰소리하지만 인간은 물주머니입니다. 우리 몸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물주머니예요. 매일같이 물을 먹고 살면서도 고마운 줄 모르고 있다구요. 물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 공기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 공기를 사먹어요? 물을 사 먹어요? 요즘에는 물을 사 먹지만 말이에요. 그 다음에 빛을 사 먹지 않는다구요. 이것은 무한한 은사입니다. 은사 중의 그 이상의 은사가 없어요. 태양 빛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눈이 필요 없지요? 공기가 없으면 코가 필요 없지요? 물이 없고, 음식이 없으면 입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한 것은 전부 다 위에다 장치했습니다.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먹을 것을 돈 주고 사 먹었겠어요? 전부 다 공짜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영계 가서 살 때도 말이에요, 이러한 모든 환경적 여건을 지으신 하나님이 인간 앞에 무한한 가치를 거저 주었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전부 다 자연적으로 공급되는 것입니다. 그 영계는 하나님이 사시는 본향 땅입니다. 거기에서는 돈을 주고 사 먹지를 않아요. 우리 인간의 상상이 미치지 못할 정도로 모든 것이 가능한 보급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요.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후손들이라면 영계를 아는 거예요. 영계를 다 알아요?

2세들은 자기 일생의 모든 것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라

아담 해와가 하나님하고 통했어요, 안 통했어요? 어때요?「통했습니다.」하나님보고 물어 보면 대답해 주고, 모든 것을 문의하면 전부 다 가르쳐 준다구요. 자기의 부모예요, 부모. 그런데 한 가정에서 사는 부모와 같이 문답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못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가정들이 자랑할 아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아담아!' 하면 '예!' 하던 것처럼 나타나 가지고 일일보고를 할 수 있는 생활을 못 하고 있다구요. 자랑할 게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이 땅 위에 있어서 이러한 무한한 세계의 상대적 가치를 지녀 가지고 대응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갖지 못하는 한 여러분은 가야 할 길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 2세들은 자기 일생의 모든 것을 예측할 수 있고, 나날이 사는 곳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어때요? 일반 사람하고 다른 게 뭐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타락론을 알면서도 2세 중에 못된 녀석이 있어.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그것 추방해야 되겠어, 그냥 둬둬야 되겠어?

축복 받은 가정들이 세상에 나가 가지고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비교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우리 남편보다 저 녀석이 잘났구만.' 한다는 거예요. 에덴에서는 그것이 없었다구요. 에덴에서는 그러한 전통이 없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살고 있는 오늘날 2세들이란 것이 얼마나 미천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그러면 되겠느냐 이겁니다. 어디 가든지 직장에도 사탄세계의 남자면 남자 여자도 다 있는 것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비교해 가지고 자기 여편네보다도, 남편보다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이 전부 다 원한입니다.

에덴동산에는 아담 해와 단 둘밖에 없었어요. 남자가 둘이었던가요? 여자가 둘 있었어요?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없었어요. 자랄 때도 단 둘입니다. 동네에 아무도 없어요. 틀림없이 부모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다구요.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각을 하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천지를 창조하고, 자기를 이상적 대상으로 자기를 필요로 해 가지고 지었다는 것을 아담 해와는 어렸을 때는 몰랐다구요. 커 나감으로 말미암아 아는 것입니다. 그래, 언제 그것을 비로소 다 알 수 있게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남자를 확실히 알고 여자가 여자를 확실히 알고, 남자 여자가 필요한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세계를 갖지 못했어요. 전부 다 미지의 세계요, 무지의 세계입니다.

출발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역사는 그와 같은 환경에 이것이 덮어져 나온 것입니다. 이걸 격파해 버리고 제거시킬 수 있는 아무런 종교, 아무런 철학이 없었습니다. 어떤 종교나 철학도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섭리사를 두고 볼 때, 하늘이 땅 위의 인간을 구도하기 위한 섭리의 착지, 섭리사를 중심삼고 땅에 착륙하기 시작한 것이 4천년 전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서 4천년 전의 이삭 가정을 중심삼고 구원섭리를 착지하기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그것 왜 그랬어요? 김진문, 그거 얘기해 줬어?「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 들어가는 공식

인류 역사는 수천만 년입니다. 6천년이라는 것은 인간이 지능을 가지고 기록할 수 있고 말을 통할 수 있는, 환경을 넘어 가지고 통할 수 있는 문화의 출발을 중심삼고 성경에서 말한 것입니다. 6천년이 아니라는 거예요. 몇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온 인간의 역사입니다. 그 역사 가운데 하나님이 어떻게 되어서 4천년 전에 구원섭리를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하나님은 무책임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라구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몰랐습니다.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자녀 될 것이 원수의 아들딸이 됐다는 것입니다, 원수의 아들딸.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은 언제나 생각해야 할 것은 사탄의 혈통이 내 몸에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정지시키느냐, 어떻게 이 근원을 청산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 일일생활에서부터 일생을 거친 생애노정의 사명입니다. 이것을 청산 못 하고는 영원한 세계에서 걸리는 것입니다. 걸리는 거예요. 천국 들어가려면 모델이 있어야 돼요. 천국 들어가려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공식에 따라야 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공식입니다.

여러분이 학교를 졸업하려면, 전부 다 그 학과를 거쳐서 학점을 따 가지고 졸업장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끝난다.' 하는 과정이 있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천국 들어가는 데도 공식이 있어야 됩니다.

그 공식은 하나님의 직계의 사랑, 하나님의 직접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의 중심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의 생명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자가 커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애국하는 것도 그렇고, 세계를 위해서도 성인의 도리, 하늘땅을 위해서 성자의 도리를 찾아가기 전에 무엇이 되느냐 하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뭐냐 이거예요. 부모의 참된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거짓 사랑은 안 된다구요. 오늘날 한국으로 말하면 서자가 있었지요? 서자하고 직계 자녀, 적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서자를 원치 않아요. 직계 자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은 뭐냐 하면, 하나님은 우주의 근본이고, 하나님은 모든 생명의 기원이고, 하나님은 역사의 기원이고, 하나님은 혈통의 근본인데, 그 근본 된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된 그것이 하나의 씨가 되어 있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의 가정이 하나의 씨라 하게 되면 모든 인류는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남자 여자들이 갖추어 갈 길은 가정입니다. 가정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거쳐서 종족과 민족을 거쳐서 세계로 가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정을 거쳐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첫째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됩니다. 이것 심각한 문제입니다. 언제든지 이걸 생각해야 돼요. 2세는 언제든지 이 일을 생각해 가지고 청산 지어 나가야 됩니다. 이 땅 위에서 세상과 같이 밥 잘 먹고 편안히 산다고 해서 2세가 아니라구요. 잘산다고 2세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로 맺어져 있습니다.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거짓 핏줄이 섞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완전 부정하기 전에는 하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완전 부정에서 시작합니다. 긍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처녀 총각들이지요?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많네! 결혼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혼할 때,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천지의 대주재, 주체가 되어서…. 하나님은 수직적 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위의 축이 되어 있으면 나는 여기에 수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다른 것이 뭐냐? 아담이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연장입니다. 아들은 뭐냐 하면 아버지의 연장입니다. 제2연장이에요. 손자는 제3연장입니다. 그 연장이 이렇게 되어 꼬부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수직입니다. 여기에서 수직은 반드시 상·중·하가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여자 중에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남자가 주체입니다.」어째서? 그런 것을 전부 다 정리해요. 어째서 남자가 주체예요? 공식적으로, 개념적으로 그것이 전부 다 자기 생활권 내에서, 의식권 내에서 확정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을 할 수 없어요. 다른 데 갈 수 없습니다.

그래, 여자는 영원히 여자입니다. 남자는? 영원히 남자입니다. 한번 바꿔 갖고 싶지요? (웃음) 안 그래요? 여자로 태어나서 '아이구, 내가 통일교회 여자로 왜 태어났나?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자체로써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만 절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여자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뭐 이런 얘기 할 시간이 많지 않다구요. 얘기하려면 한 문제 중심삼아 가지고 몇 달을 얘기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방대한 내용을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개괄적으로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어디에 귀착하느냐? 나에게 귀착되는 것입니다. 출발을 나로 시작해 가지고 세계를 포괄해서 돌아와 가지고도 내가 자리를 못 잡으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북극 가까운 데 왔지요, 코디악에? 아무리 북극에 왔더라도 경도 위도를 몰라 가지고는 위치를 모릅니다. 이것이 수직과 횡적 관계로 묶어져 있는 것입니다.

상대 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살아야 할 인생

그렇기 때문에 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라든가 상하 관계라든가 좌우 관계라든가 전후 관계가 필연적입니다. 언제든지 개념적으로 딱 정리를 해야 된다구요. 어디에 가고 오고, 행동하는 모든 것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 대상 관계가 성립되어야 됩니다.

가서 좋지 않았다, 슬펐다면 그것은 뭐냐? 왜 슬프냐? 갔는데 주체 대상의 목적이 하나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학교를 갔는데 공부를 잘못해서 낙제했다 하면 그것은 공부라는 주체 앞에 대상적 가치를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주체 앞에 하나 못 됐으면 자연히 탈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슬픈 것입니다. 그 환경의 공식적 기준에 서지 못할 때는 탈락되는 것입니다. 탈락되는 존재는 관계되어 있는 그 자리에서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주체 대상 관계, 중심과 상대 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주체인데, 왜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는 대상인데 대상은 주체를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대상이 주체의 자리를 점령할 수 있어요? 대상은 주체를 중심삼고 순환하면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왜 필요해요?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왜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을 하는 데서만이, 도는 데서만이 영원히 존속합니다. 영존하는 것입니다. 시간도 24시간 되돌기 때문에 역사가 창건되는 거예요. 영원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순환할 때는 24시간…. '아, 나는 24시간 싫어. 25시간 하겠어.' 할 수 있어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완전히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래, 춘하추동이 전부 다 '나 춘하추동이 싫어.' 해서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시공의 세계는 아주 파괴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공식을 중심삼고 봄이 되었으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되었으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되면 겨울이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틀림없이 순환하는 것입니다. 1분 1초도 틀림이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지구가 태양계를 돌 때, 이 태양계 자체도 온 우주의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1천억 개. 태양을 중심삼고 9개의 위성이 있는데 그것이 전부 다 대우주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지구의 130만 배의 태양, 그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대우주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커요! 그 세계를 활동 무대로 삼고 우리가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요 지상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대우주 가운데는 다이아몬드의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1백 퍼센트는 없더라도 80퍼센트, 90퍼센트짜리는 있을 성싶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순전한 다이아몬드, 1백 퍼센트 순 다이아몬드 별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얼마만큼 크게, 무한히 크게도 만들 수 있지만 무한히 작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이아몬드 세계의 왕 같은 존재가 있다, 이런 말도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 5캐럿짜리라 하면 굉장한 거예요. 그런 다이아몬드 별이 있고, 황금별이 있고, 오색 가지의 모든 보물 별이 있다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은 가정에서 완성되는 것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누구 때문에 지었다구요? 하나님이 장난이 좋아서 그것을 만들었겠어요? 누구 때문에 만들었겠어요?「아들딸 때문에 만들었습니다.」아들딸 때문에 지었습니다. 아들딸 해서는 뭘 해요? 아들딸 해 가지고는 뭘 하느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들딸을 위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뭐가 되는 거예요? 태어난 어린애들은 쓸데없다구요. 아무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진리를 발견하며 커 나가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를 보면, 아들딸이 태어나서 전부 다 커 나가는 것입니다.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가 되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하게 되면, 영계가 이들과 대가 되어 뚜껑이 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4대 심정권을 어디에서 완성하는 거예요?「가정에서 완성합니다.」그러면 아들딸의 이상은 뭐냐?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하나님이 키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이 하면 곤란합니다. 남자 가는 데로 여자가 가고, 여자 가는 데로 남자가 가면 큰일이라구요. 남자 여자는 다른 것입니다. 남자가 가는 길, 여자가 가는 길은 다릅니다. 이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서양에 지금 혼란이 벌어진 것은, 남자가 가야 할 길을 남자가 모른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어차피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여자는 어차피 왼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가는 길이 서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멀리 갈 데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도 부푼 가슴을 중심삼고 크게 되려고 그러고, 남자도 부푼 가슴을 중심삼고 크게, 닿지 않게끔 되려고 합니다.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가 바른쪽으로 가서 확대돼 가지고 큰 남자의 세계를 이루려고 하고, 큰 여자의 세계를 이루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될 때까지는 절대 하나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면 남자로서 바라는 최고의 위치는 뭐예요? 그 주체가 뭐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성상적 기준, 플러스적 기준입니다. 또 형상적 기준, 마이너스 기준입니다. 이들이 완성하게 되면 결혼식을 해서 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컸으니까 횡적으로 하나되자 이거예요. 이 남자 여자를 어떻게 전부 다 중앙으로 꿰어서 갖다 맞추느냐?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하나는 동쪽 끝에 가 있고 하나는 서쪽 끝에 가 있는 거예요. 무한 동쪽 무한 서쪽 끝에 가 있는데, 이걸 첫 시간에서부터 지금까지, 영원까지 확대된 그 시간에 있어서 어떻게 개체를 꿰고 전체를 수직으로 꿰어 가지고 이들 남자 여자를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명태를 꿰어 가지고 엮는 것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것을 꿰는 것은, 그 꿰는 것은 쇠줄이든지 꼬챙이든지 좋아요. 남자 여자 조그만 애에서부터, 태어난 그 애기로부터 여자도 애기로부터 전부 다 중앙을 꿰어 가지고, 제일 큰 것을 전부 다 꿰는 것입니다.

남자로 보면, 남자도 동서가 있다구요. 동쪽에서 꿰는 데는 맨 처음 핵입니다. 요걸 동에서 꿰어 가지고 서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남자하고 여자, 동쪽하고 서쪽을 딱 꿸 때 완전히 하나됐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부모는 제2의 창조주

그 꿸 수 있는 꼬챙이가 뭐냐? 그것을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참사랑은 근원을 벗어날 수 없어요. 과정을 벗어날 수 없어요. 과거·현재·미래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가 3단계입니다.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모든 것은 3단계 원칙에서 존속하는 것입니다.

너도 완성한 여자지? 네 신랑이 누구야?「아직 안 했습니다.」아직 안 했어? 신랑 각시가 있습니다. 신랑 각시를 여기서 주욱 꿰게 되면, 동쪽에서 서쪽 끝을 꿰고, 중앙을 꿰어야 된다 이거예요. 중앙을 꿰지 않고 조금 틀리면 어떻게 되느냐? 큰일난다구요. '야야야야, 어디 가? 요 중앙으로 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내 마음을 시작에서 끝까지 전부 다 꿰는데 하나님 뱃속을 따라 중심을 잡아 가지고 딱 꿰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출발점이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어디에 꼬챙이가 끼워질까요? 가장자리예요, 중앙이에요?「중앙입니다.」그 남자의 중앙도, 하나님의 중앙도 그 꼬챙이에 꿰어야 됩니다. 여자의 중앙도, 하나님이 있을 수 있는 중앙도 꿰어야 됩니다.

그래, 이것이 상하·전후·좌우·중앙입니다. 7수라구요. 7수는 완성 수입니다. 사랑이 머물 수 있는 곳입니다. 부자 관계는 상하 관계입니다. 좌우 관계는 부부 관계, 전후 관계는 형제 관계입니다. 이것은 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구형을 이룰 수 없어요.

그래, 인간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여러분도 인간이지요? 인간 하게 되면 남자 여자입니다.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인류 하게 되면 그 단위는 남자 여자입니다. 단위를 편성해서 공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의 역사의 발전은 공식 발전입니다. 단위를 중심삼은 공식 발전을 통해서 역사가 편성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단위가 뭐라구요? 남자 여자입니다. 그 남자 여자라는 단위가 공식과 통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자도 남자의 생활을 통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무엇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가능해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한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의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완전히 점령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편에게 완전히 점령당하고 싶지요?「예.」그래요. 왜 그러는 거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정착이 안 벌어집니다. 정착이 시작되지 않는 한 출발을 했더라도 파괴가 벌어집니다.

우주의 모든 전체가 정착의 기원을 완성할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 하게 되면 반드시 남자 여자가 들어가지만,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될 때 필요한 것이 뭐냐? 부모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가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가 필요합니다.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자녀로서 태어나 가지고 하나님 가정의 형제로 자라서 그 형제가 자라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부부가 그 다음에는 하나님같이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천지를 주체의 자리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우리도 부부, 이성성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무형적 존재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실체적 존재로서 부부가 되어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아담 해와를 만들어 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뭐냐 하면 제2 창조주입니다. 그래,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나무처럼 수직으로 자라야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부모는 누구냐? 부모는 자녀들의 모델입니다. 자녀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본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본보기가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아기들은 아무 것도 몰라요. 80퍼센트는 어머니한테 배워요.

물은 언제나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특징입니다. 바다는 아무리 파도가 크게 일더라도 수평선을 그리고 있어요. 그 수평선을 보게 될 때 뒹굴고 싶은 것입니다. '야, 한번 뒹굴어 보자.' 이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까 배를 타고 뒹군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수평선에서는 무엇을 하더라도, 나가자빠지더라도 머리가 먼저 맞지 않고 발이 먼저 맞지 않아요. 수평으로 딱 맞습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수평선입니다. 인간은 수평선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코디악에 와 가지고 느낀 것이 뭐냐? 여기 마크 힐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에 산이 있는데 강물이 벼랑이 되어 있어요. 그게 아마 80도 이상 될 것입니다. 이렇게 돼 있는데 거기에 나무가 서 있습니다. 나무가 수평 위에 이렇게 수직을 이루어서 뻗으면 좋겠는데 80각도를 중심삼고도 이게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렇게 수직으로 서 있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라는 힘의 3분의 2쯤은 이쪽에 보내 줘 가지고 자라야 된다 이거예요. 반대쪽에는 뿌리가 없어요. 뿌리가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렇게 이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바람이 불게 되면 넘어가요. 이렇게 북풍이 불게 되면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야! 저거 얼마나 힘들겠나?' 하고 생각했어요. 똑바로 서 있습니다. 인간을 가르치는 교재 중에 이 나무 이상 훌륭한 교재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탈길에 서 있더라도 수직으로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여러분의 가정은 지금까지는 탕감 길을 가야 돼요, 인류 앞에. 비탈길을 가야 됩니다. 비탈길에서 존속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냐 하면, 나무처럼 수직으로 자라야 합니다. 나무는 수직으로 자라는 특징이 있어요. 수직의 표시는 나무밖에 없어요. 큰 나무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큰 나무를 좋아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를 옛날에는 인간들이 섬겨 왔습니다. 큰 바위도 그렇습니다. 그건 부동의 자세입니다. 태풍이 불든 무슨 변화가 있더라도 그건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렇듯 인간이 추모해 나온, 표상적으로 숭배해 나온 것들은 천리의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수직이어야 됩니다. 수평에 수직을 이룬 것이다 이거예요.

4대 심정권의 의미

산을 왜 좋아하느냐? 거기에는 위대한 것이 있어요. 바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위'를 강하게 하면 '파워'와 비슷합니다. 바위가 좋아요, 파워가 좋아요? 강한 것이 필요합니다. 바위보다도 파워입니다. 바위가 있어요. 변치 않아요. 부동자세입니다.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人心朝夕變 山色古今同).'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지만 산의 모양은 변치 않는다는 이런 말입니다. 변치 않는 모습을 지닌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거기에는 나무가 있습니다. 나무는 곧게 자라려고 합니다.

곧게 못 자란 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여기 알래스카 나무는 위대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밑창에 돌들이 있으면 나무가 꾸불꾸불해진다구요. 모래사장같이 곧추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것은 왜 그러냐? 거기에 돌이 있다든가 해서 뿌리가 어그러지면 반대로 이렇게 구부러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됐으니 이렇게 되어야 균형을 취합니다. 이렇게 구부러졌으면 이쪽에 반대적으로 바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균형을 취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쪽으로 가려고 할 때 갈 수 없으면 또 이쪽으로 자라고, 이러면서 균형을 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무 자신도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래스카 나무는 그 비탈에 있어서 그렇게 반듯하게 자란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알래스카는 화산 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돌들이 전부 다 완전 화석이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옆으로 이게 쌓이면 뿌리가 들어갈 수 있어 가지고 나무가 곧습니다. 우리의 표준이 될 수 있는 나무입니다. 그것 다 배우는 것입니다.

물은 암만 흘러도…. 물이 왜 흐르느냐? 수평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흐르는 것입니다. 물은 흘러서 어디를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수평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물이라는 것은 바다로 가야 됩니다. 수평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가 자연 이치입니다. 사람도 반드시 수평적 기준이 있어야 되고, 수직적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를 필요로 하니 인간에게 반드시 형제가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형제가 나오려면 아들딸이 있어야 됩니다. 아기가 없으면 형제가 나와요? 형제가 없으면 부부가 생겨나요? 부부가 없으면 부모가 생겨나요? 이것이 인간의 절대 필수요건입니다. 4대 요건입니다. 통일교회는 가정을 딱 결성해서 4대 심정권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위대한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는 데 교재로, 텍스트북의 내용으로 제시할 수 있는 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부모가 아기를 키울 때 훌륭한 자기 이상의 부부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아들을 낳으면 딸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아들을 못 낳았으면 어떻게 돼요? 망하지요? 여러분도 그렇게 아들만 낳고 싶어요? 그러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도 필요하고, 또 그 다음에는 딸도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아들과 딸을 낳기를 바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자기같이 되라는 거라구요. 주체가 그러니까, 아까 말한 바와 같이 모든 것이 중심적인 부모로 시작했으니 부모를 닮아야 됩니다.

근원이 없는데 대상이 생겨날 수 없어요. 원인이 없는데 결과가 생겨날 수 없습니다. 원인과 결과는 거리가 암만 멀더라도 그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이 닮기 마련입니다. 닮았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라구요.

모든 존재는 운동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어

그래, 닮는 데는 수직만이 아닙니다. 남자 성격과 여자 성격이 달라요. 남자는 동적이고 여자는 정적입니다. 동하기만 해도 소모가 되고 정하기만 해도 소모가 되는 것입니다. 동하는 것과 정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영원성을 갖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운동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자녀를 필요로 하는 것은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순환운동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부부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아들딸을 얻어서 부모가 되어 가지고 순환해서 도는 것입니다. 구르는 거예요. 차바퀴가 도는 것과 같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뉴욕에서부터 알래스카까지 달려오려면 달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은 직선을 바라요. 꼬불꼬불을 바라요, 직선을 바라요? 어떤 것을 바라요? 직선을 바라는 것입니다. 왜 직선을 바라요? 그것은 거리를 전부 연결하기 때문에 직선을 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수평선이 필요하고, 수직이 필요한 것입니다.

동서양을 보더라도 서양 사람들과 동양 사람이 다른 것이 뭐냐? 서양 사람은 수평적입니다. 그러나 동양 사람은 수직적입니다. 언제나 자기를 생각지 않아요. 전체의 중심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수평이라는 것은 전체를 생각할 수 없어요. 수평은 전부 다 잘라지는 것입니다. 그 수평은 결국 중심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잘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가정주의 제도로서 화한 것이 서양입니다. 부모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수직을 몰라요.

그러나 수직이라는 개념은 자를 수 없어요. 수평이라는 것은 잘라 놓았더라도 수직을 언제든지 대할 수 있는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적 수직이라는 건 둘이 아니예요. 하나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한 체제로서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중심삼고 보면, 대표적 존재가 남자고, 상대적 존재가 여자입니다. 여자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가 벌어집니다. 칠판이 없구만. 대개 말들은 들었을 거라구요. 남자는 수직의 대표입니다. 하나님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수직의 대표입니다. 여자는? 대상적인 존재입니다. 수직이 아니면 이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대상적 존재예요.

대상은 수직이 길수록 좋아요, 짧을수록 좋아요? 어때요? 클수록 좋아요, 짧을수록 좋아요? 수직도 크기를 바랍니다. 저 높은 데서 이 깊은 데까지 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역사의 처음부터 역사의 끝까지입니다. 수직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가 벌어집니다.

수직에게 어디서부터 출발하고 싶냐고 하면, 수직이 말하기를 인간 창조 전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할 때의 기원, 출발 기지로부터 창조목적이 이루어진 그 끝까지 수직이 그 가운데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니라 드러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수직을 보게 된다면 끄트머리가 뾰족하지요? 수평 이하에 그것이 들어가요, 수평 위에 있어요? 반드시 수평 아래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수직이 그렇다면 수평은 어때요? '네가 아무리 길다 하더라도 내 신세를 졌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큰 것만큼 수평도 이렇게 해 가지고 양보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도리어 이것보다는 길어진다는 것입니다. 펴놓으면 말이에요. '주체가 크다고 하지만 내가 오히려 너보다 더 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양보했다 하더라도 하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양보 욕이 남자보다도 많아요. 할 수 없어서 양보를 하지만 양보하는 시간이 남자보다 많다구요. 수평은 누구나 전부 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 땅은 우리보다 수평입니다.

땅은 싫다 하는 것이 없어요. 오줌을 싸고 똥을 싼다고 해서 '나 싫다!' 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더러운 것을 소화해야 됩니다. 소화해 가지고 전부 다 그 생명의 요소로 활용하는 거예요.

참된 사랑은 반대 요소와 화합하는 데서도 생긴다

보라구요. 참 재미있지요? 생명이 자라기 위해서는 비료가 필요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생각해 봤어요? 위대한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위대한 반대가 필요합니다. 거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거름은 뭐냐? 인간에게는 눈물, 피, 땀입니다.

눈물 흘리는 것을 좋아해요? 땀 흘리는 것을 좋아해요? 희생하는 것을 좋아해요? 이건 상대적 관계입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자 여자 여러분은 좋은 것은 높은 데 갖다 두고 나쁜 것은 전부 다 뒤로 돌리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면 나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어떠냐? 사랑은 인간에게 귀한 것입니다. 인간의 사랑이 귀한 것인데, 그 사랑의 기관 앞에 제일 싫어하는데도 가까이 있는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소변을 어디서 봐요? 여자나 남자나 그것이 생식기와 연결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연결되어 있습니다.」기분 나쁘지 않아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원칙을 중심삼은 천리를 대표한 진리입니다. 높음과 낮음은 하나입니다. 높은 사람이 되려면 낮은 것을 좋아해야 됩니다. 낮은 것을 좋아하지 않으면 높은 데 갈 수 없어요. 요 한 가지만 알더라도 인간이 도덕적으로 도의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전부 다 해명할 수 있습니다. 제일 귀하다고 하는데 제일 싫다고 하는 것이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소변 보는 그 장소는 남자나 여자나 다 한 곳이지요? 그게 뭘 하는 곳이에요? 소변 보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사랑하기 위해서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매일 아침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참된 사랑은 반대 요소와 화합하는 데서 생기는 것입니다.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한다면 아내의 더러운 것과 남편의 더러운 것을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을 만든 하나님은 진리의 주체입니다.

산이 높다 하게 된다면 어떠냐? 높은 산일수록 더러운 것이 많아요. 그거 알아야요? 조그만 고개 같은 데는 거름더미도 없어요. 큰 산일수록 골짜기에는 별의별 것이 다 모이는 것입니다. 오만가지의 낙엽이 다 떨어져 굴러다니고, 열매 껍질이니 열매 자체니 무엇이니 떨어지고, 거기에 사는 동물세계의 똥들이 전부 다 모이는 것입니다. 비료 될 수 있는 것은 전부 싫어할 소질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오만가지 곤충이 다 살아요. 오만가지 곤충이 살기 때문에 오만가지 나비와 벌들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세상으로 말하면 남성으로서 출세했다 하더라도 선생님을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 갖춘 일이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사는 것은 이렇게 살아요.

인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바다입니다. 바다에서 20년 동안 배를 탔어요. 원 호프는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 배를 타면서 연구한 것입니다. 낚싯배로서는 세계 제일입니다. 넘버 원이에요. 이것은 알래스카 바다도 쑤시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젊었을 때는 똥바가지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게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무슨 바가지?「똥바가지입니다.」똥을 치워라 이거예요. 그 나라의 거름통을 전부 다 청소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은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주체는 하늘과 더불어 천도를 따라가는 것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여러분만할 때 '잘먹고 잘살아야 되겠다.' 하지 않았습니다. 인류를 위해서 뭘 할 것이냐? 청소부가 되자 이거예요. 제일 나쁘다 하는 악한 세계의 청소부가 되자 이거예요. 청소부가 되지 않고는 선한 세계는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를 청소해야 돼요. 청소부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옥도 개의치를 않아요. 이북 갈 때는 이북을 점령하기 위해서, 이북을 전부 다 약탈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구해 주기 위해서 가는데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그렇기 때문에 이북도 형무소 생활, 이남에서도 형무소 생활, 일본에서도 형무소 생활, 미국에서도 형무소 생활을 했습니다. 소련까지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소련은 전부 다 망한 것입니다.

감옥 간다고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성인의 역사는 감옥에서 빛나는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지 않았으면 빛낼 게 아무 것도 없다구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남자들은 매일같이 그 스틱(stick:막대기)을 만져 가지고 소변 보지요? 좋은 훈시입니다. 이걸 단단히 붙들고 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거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에서 연결되고, 핏줄이 거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나쁜 것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꼭대기는 밑창과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야 여자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도 올라가지 못합니다. 그러려면 남자의 추한 곳을 좋아해야 돼요. 또 남자는 여자의 추한 곳을 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은 더러운 것이 없어요.

결혼들 했지요? 남자가 나가서 활동하고 들어와 가지고 냄새나는 양말 짝을 자기 무릎에 던지더라도 그게 싫지 않아요. 자기를 위하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고생하는 남편의 그 땀 냄새. 발 구린 냄새가 나는 것을 치워 버리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들고서 '흠! 귀하신 남편이구나!' 하고 거룩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진리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자신에게 전부 다 갖춰져 있어요. 배울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그걸 찾아 나왔지만, 진리의 세계가 우주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니 무엇이니 세상을 다 닦아 가지고 고생해서 전부 다 들춰보니까 결국 하나님이 다 주었어요. 기가 차더라구요. 전부 다 내게 있었던 걸 몰랐어요. 요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체 내에 사랑이 있지요? 생명이 있지요? 핏줄이 있지요? 또 나쁜 것도 있지요? 좋은 것도 있지요? 그래, 좋은 것 앞에 나쁜 것은 소화되는 것입니다. 이 꼭대기는 밑을 지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이동하면 이동해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이동할 때 꼭대기까지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는 하늘과 더불어 천도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대상은 그 천도를 따라가는 거기에 하나되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정착지가 없습니다. 여자는 동양 사람하고 결혼해 줘도 잘 살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해 줘도 잘 살고, 인디언하고 결혼해 줘도 잘 살고, 흑인하고 결혼해 줘도 잘 산다구요. 남자를 만나면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걸 전부 다 원리적으로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고 나야 안심이 돼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전부 다 이론적인 기준에서 그것을 평가해 가지고 정착하기 때문에 사방에 충돌이 없습니다. 그럴 때 안착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의 의미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란 말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움직이는 데 있어서 부자유스러운 게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선생님에게 손 못 대요. 미국이 제아무리 해도 선생님에게 손 못 댑니다. 소련이 아무리 해도 선생님에게 손 못 댑니다. 그 시대는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제 나는 나대로 자리잡는 것입니다. 안착시대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건 놀라운 말입니다. 그것이 구원섭리의 종착점입니다. 인류 역사의 이상적 종착점입니다. 모든 경서들이,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 가르치는 경서가 그 한 점에 와서 귀착되는 것입니다. 한 점에 와서 모두 풀리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출발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게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서로 되게 될 때는, 수평으로 되게 될 때는 동쪽은 하나님이고 서쪽은 인간입니다. 이것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쪽이 왜 동쪽을 필요로 하느냐? 태양 빛을 동쪽에서 받는 것입니다. 여자는 대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상하로 볼 때 하나님이 위가 되는 것입니다. 전후로 볼 때 하나님이 전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개념은 주체적 개념을 요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간단한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뭐냐? 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 남자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입니다. 가정의 자녀와 부모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입니다. 전부 다 사랑이라구요. 또 가정 가정을 연결해 가지고 나라가 되는데, 나라가 하나되는 것도 사랑입니다. 그래서 애국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가정에는 효자가 필요해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으로 아들딸이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화합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라는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의 영향권을 이어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손해가 안 나거든.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정이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에는 아들딸이 있고, 가정에는 형제가 있고, 가정에는 부부가 있고, 가정에는 부모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필요한 모든 주체 대상이 연합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가정입니다. 남자도 정착하고, 여자도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내 개체의 정착할 수 있는 기지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수평이 되든가 수직이 되든가 해야 됩니다. 마음은 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따라가야 됩니다. 또 마음은 전입니다. 전후로 나누게 때는 반드시 마음이 전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컨트롤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타락한 인간은 뭐냐? 마음에 절대 몸이 복종 안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2세라는 존재들은, 축복가정 자녀들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혈통의 직계 인연을 거쳐서 태어났다는 그런 입장의 2세인데,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러면 그 동기가 왜 생겨났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타락 때문입니다. 2세들 큰소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자비한 수련을 받아야 돼요. 몸을 전부 다 학대해 가지고 여러분 대에 이걸 청산 지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죄악의 판도를 청산 지어야 할 무대가 2세들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잘 알아요.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잘 알고 있다구요. 몸 마음이 지금도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싸우고 있습니다.」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싸웠어요, 안 싸웠어요?「싸웠습니다.」여러분은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여러분 아들딸은? 3세가 필요해요. 하나님은 3세를 못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2세들을 무슨 고생을 시키더라도, 살아서 용광로에 들어가 전부 다 물이 되어서 나오더라도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가 순응할 수 있는 내 자신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하는 이 문제를 청산 짓지 않고는 타락 세계에서 정당하게 돌아설 수 없는 것입니다. 돌아서도 90도는 돌아서지는 180도는 못 돌아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의 사랑이 몇 도 돼요? 180도 돌아섰어요? 이것은 실질적 문제입니다. 관념이 아니예요. 실제 문제입니다. 이 싸움에 부딪쳐 있습니다. 선생님 이상 싸워야 할 것이 여러분입니다. 선생님은 젊었을 때 자기의 몸을 제어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눈뜨고 자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인들 천만 가운데서 자더라도 남자의 그 스틱이 미인들의 삼각지대에 닿더라도 동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컨트롤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축복 받고 이혼을 해, 이놈의 자식들! 뭐 프리 섹스야! 이때가 되기 전에 사탄은 완전히 지상지옥화시켜 가지고 오시는 하나님이 재창조이상을 출발 못 하게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기관, 섹스 기관을 마음대로 쓰는 프리 섹스입니다. 사탄이 이것으로 지옥화시킨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정비해야 됩니다, 내가 사는 환경에서, 내가 거하는 가정에서. 이것을 청산 못 짓는 사람은 이중적 지옥 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구원섭리가 없어요. 완성시대에 완성한 표준은 영원히 그건…. 지옥이 있더라도 지옥이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있어 가지고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뚜껑을 닫아 버리면 지옥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고심하는 것이, 축복 받고 난 후손들 가운데서 타락한 그 후손들, 또 거기에서 태어난 그 아들딸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제일 골칫거리입니다. 그런 녀석들은 껍데기를 거꾸로 벗길지도 몰라요.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착지를 4천년 전에 했어요. 수천만 년을 허송세월한 것입니다. 왜? 타락의 혈통을 지닌 원수가 자기 아내를 빼앗아 갔어요.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하나님의 몸뚱이를 빼앗아 갔어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전부 다 번식해 놓았습니다.

그 아들딸이 전부 다 지옥 가는데 지옥 가는 사람을 천국에 보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직계의 참사랑과 직계의 참생명과 직계의 참혈통을 중심삼은, 떼려야 뗄 수 없고 영원히 공존을 바라는 아들딸의 인연을 갖춰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완전 긍정할 수 있는 환경에서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사랑해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2세 가정도 160가정을 돌려놓지 않으면 안 돼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결혼했다가 재가를 하든가 할 때에는 자기 전남편의 옷가지 하나라도, 표적 하나라도 달고 있는 것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건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온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문제가 나를 중심삼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교차해야 할 운명입니다. 그것을 180도 전환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본연의 자신은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가정에서 바뀌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라면 세계를 대표해서 돌아섰다 하더라도 천주가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 천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종족·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나에게서 180도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은 것이 축복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을 위해 살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원하는 그 뜻대로 살았느냐 이거예요. 방편적으로 살아 왔다구요. 그건 안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전부 다 천주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 민족·종족·가정의 중심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그런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참부모가 이런 모든 환경에서 승리한 것을 그냥 그대로 상속해 줬으니 세계적 판도에서 여러분은 종족적으로 돌아서면 된다 이거예요. 이미 선생님은 180도 다 돌아서 있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해서 돌아서 있다구요.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게 못 되어 있어요.

가정에서부터 세계까지 승리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상속해 줬지만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그냥 돌아서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160국가 선교 기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도 160가정을 돌려놓지 않으면 안 돼요. 2세,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정적 메시아 기반을 갖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 40년노정에 있어서 상륙해 가지고 망한 것입니다. 40년 수난노정이 전부 다 이스라엘 건국 사상의 기초가 되어야 됩니다. 지긋지긋한 그 터전 위에 승리적인 건국 이념을 세워야 됩니다. 모세를 따라가던 1세는 다 망했습니다. 예수를 따라가던 그들도 다 망했습니다.

2세 때도 실패하고, 3세 때에 있어서 가나안 7족과 같은 것이 세계 국가, 지구성 자체입니다. 전부 다 원수예요. 선생님을 전부가 반대했기 때문에 완전히 뒤집어진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천주, 영계까지도 총동원해서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반대하는데 말없이 올라가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전히 다 뒤집어 놓는 것입니다. 180도로 말이에요.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한 가정,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부정을 안 합니다. 하나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주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천주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수천년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승리적 패권자로서 하늘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핍박을 이긴, 국가의 핍박을 이긴 가정입니다. 대한민국이 40년 동안 선생님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힘을 가지고 거기에 맞서지 않았습니다. 그들을 꺾어 놓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노태우도 나하고 약속했어요.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놈의 자식, 배반자!

일본의 나카소네를 내가 수상을 시킨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시킨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부시도 그렇습니다. 내가 여기 있을 때 선거 기간인데 '선생님, 약속 이행 못 한 것을 용서하시옵소서. 이번 선거 때 문선생이 안 도와주면 큰일납니다.' 했습니다. '알기는 아누만. 이 자식아!' 한 거예요. 꼬리를 치길래 '여기 와서 일주일 동안 수련 받아라.'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 존재가 되라

주권자들을 대해서, 사탄세계의 나라에 대해서 내가 무관심할 수 없습니다. 경계 문제, 정치 문제, 사회 문제, 문화 문제, 제반 문제에 있어서 선생님이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왜? 그것은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옮겨 놓을 수 있는 기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최고 정상을 지금까지 갖추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누구 때문에? 이 후손을 위해서입니다. 껄렁껄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선생님한테 착지해야 되겠다구요.

첫번 말이 중심 존재가 되라는 것입니다. 중심이 뭐냐? 우주의 중심은 다른 것이 아니예요. 남자 여자입니다. 정치가도 무슨 대통령도 아니예요. 대통령도 사기꾼들입니다. 국가의 유지들도 사기 가정들입니다. 하나님이 원치 않는 가정입니다. 프리 섹스 가정입니다. 이건 지옥으로, 전부 다 수직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미국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아니고는. 이제는 공개적으로 전부 다 잘났다 하는 사람, 지도하는 사람들이 문총재에게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클린턴 청문회를 시작시킨 것이 누구예요? 선생님입니다. 이놈의 자식, 뭐 호모 섹스를 허용해? 홀뚜기를 떼어내 버려야 됩니다.

말뿐이 아닙니다. 실전 노정에 있어서 승리한 패권을 쥐지 않고는 챔피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에 있어서, 패망의 역사 과정에 있어서의 승리, 챔피언의 역사 과정을 누가 이어받느냐? 이걸 이어받을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 이상 수고하고 하나님 이상 노력해서 하나님 이상 모든 면에서 승리할 수 있는 이 기반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챔피언십을, 구원섭리의 챔피언십을 지상에서 상속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영계에서 통일해야 됩니다, 영계에서. 영계의 저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하나님에게까지 가 가지고 4대 성인들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됩니다. 영계를 통일하지 않고는 지상을 통일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계를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정성들여야 돼, 이 쌍것들! 선생님은 얼마나 정성들였는지 알아요? 17시간 기도한 때가 많아요. 12시간은 보통입니다. 공짜로, 여러분같이 건달꾼으로는 상속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사랑한다는 공증을 몇십 번, 몇백 번 받아도 선생님이 희생했던 그 자리를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약속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을 해주고 '너 이렇게 된다.' 해 놓고는 거꾸로 처넣는 것입니다. 높기를 바라거든 골짜기를 가라 이거예요. 높기를 바라지요? 제일 빠른 길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길을 거쳐온 것입니다.

앞으로 축복 받기를 바란다면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바라는 최고의 자리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 밑창에 떨어져라 이겁니다. 세계의 거름더미에 가서 이걸 전부 청소해라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불평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비판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효자의 길이, 충신의 길이 불평이 아니예요. 비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한 주체 앞에 사랑 관계를 맺은 한 불평, 비평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편이 잘못하면 전부 다 자기 것입니다. 내 잘못이에요. 아내가 잘못해도 내 잘못으로 알아야 됩니다. '나 당신 싫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상대보다 하나님을 절대 신임해야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에서 시작했으면 사랑의 종착점이라는 것은 이것을 떼서 옮길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계속해야 빠른 시일 내에 정착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걸 못 하면 영원히 돌고 돕니다. 전세계 인류는 전부 다 사망의 소용돌이에 빨려들어 가서 죽어 가고 있습니다. 이걸 뚫고 못 나갑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사랑 논리를 중심삼고, 참사랑이 얼마나 위대한가 하는 이론을 제시합니다. 자기 자체의 통일권을 제시하고, 자기 가정의 통일권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통일권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 형태에 있어서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남는 것이 여성을 중심삼은 유엔 기구입니다. 정치권 유엔, 종교권 유엔, 청년권 유엔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에 워싱턴에서 전달 26일에 세계평화청년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성연합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아들딸을 책임져야 됩니다. 여자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지금 이혼하는 동기의 75퍼센트는 여자예요. 타락은 여자로부터 시작했으니 그 여자로 말미암아 사망권 내의 지옥에서 지상천국 형성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자가 해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선생님이 1년 반 동안에, 2년 이내에 대등한 가치로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십자가의 길을 가라고 내세우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1992년 여성해방 운동으로부터 참사랑을 중심삼은 성약시대 발표로부터 성약시대 안착까지 왔어요. 이것이 위대한 일입니다. 말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뭐냐? 타락을 했든 안 했든 참부모의 훈시를 읽어야 됩니다. 타락을 안 했어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여러분도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누구예요? 남자 앞에 여자고, 여자 앞에 남자입니다. 부모님을 절대 신임하기 전에는 여자는 남자를 절대 신임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남자는 여자를 절대 신임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2차적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절대 신임하는 것이 제일이지, 여자가 제일이 아닙니다. 상대가 제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여편네, 아들딸 이상 부모님을 사랑해요? 실제 문제입니다. 못 하면 낙방이 벌어져요. 선생님 뒤를 못 따라갑니다. 선생님은 그 일 했어요. 가인을 자기 자식보다도, 자기 아내보다도 더 사랑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돌아올 수가 없습니다. 영원히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왼쪽은 사탄세계입니다. 쭉 해 가지고 사랑하지 않고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사랑했다는 그 자리에 서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이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리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왼쪽으로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을 희망봉으로 생각하고 내려가고, 내려가는 걸 올라가는 것보다 더 기쁨으로 생각하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빠른 시일 내에 청산할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론적입니다.

2세들은 축복 받은 혈통적 인연을 소중히 하라

아침 저녁에 양변기에 올라타거들랑 쉬 하는 소리를 들을 때 이것을 경고로 알아야 됩니다. 내 사랑을 어디서 찾느냐? 세계를 승리할 수 있는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를 끌고 세상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남편을 끌고 세상 지옥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자기의 일신을 끌고 지옥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의 축복 받은 아들의 자리에서 그 놀음 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선생님만 못하잖아요? 편안한 길은 있을 수 없어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죽음의 고개를 넘지 못했습니다. 세상 영광과 모든 호화로운 영화의 세계를 버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만민을 위해서 구도의 책임을 지겠다고 하나님 대신 대역자로서 선두에 서서 고개를 못 넘은 걸 알아야 됩니다. 그 고개를 넘어서 예수님은 축복가정을 못 이루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무슨 뚜쟁이로만 생각해?.

평화는 나로부터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로부터입니다. 에덴동산에는 부모가 없었어요. 부부도 없었어요. 형제도 없었습니다. 아들딸로 태어나서 형제로 하나되어야 돼요. 만민 중심삼고 이것은 가인 아벨로 원수가 되어 있으면 내 형제와 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아벨의 자리에서 전부 다 자동 굴복시켜 가지고 만민 형제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도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흑인이나 백인 할 것 없이 인종을 초월하고, 종파를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해서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왜? 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알아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날 것을 바라고, 꿈에 바라던 선생님을 만났다고 하는데, 만난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기가 찬 것입니다. 좋은 말을 해주면 좋겠지만, 그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을 어디로 들이 꽂어야 되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삽목을 알지요? 나무 씨로 심지 않고 가지를 잘라 가지고 삽목할 때는 어떻게 꽂아야 돼요? 적당히 꽂아야 돼요, 깊이 꽂아야 돼요? 깊이 꽂을수록 좋습니다. 깊이 꽂을수록 그것이 말라죽지 않는 한 대번에 뿌리를 박아요. 깊이 물기가 많은 데까지 박아 놓아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은 삽목시대입니다. 씨가 아니예요. 씨가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3대를 거쳐야 돼요. 3대를 거쳐야 됩니다. 하나님이 손자를 못 본 것이 타락입니다. 3대에서 착륙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3대가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 2세를 중심삼고 3대를 중요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 받은 혈통적 인연을 천대 만대 더럽히지 않고 보존하는 것이 천명을 받은, 소명을 받은 자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지 않고는 여러분도 천국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올바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올바로 틀림없이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 자신에서 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2세들의 책임

종교가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때려잡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통일교회가 이것을 확실히 알았으니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녔어요,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녔어요?「몸이 마음을 끌고 다녔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육신을 중심삼은 물질만능시대에 봉착한 것입니다. 이것이 끝날입니다.

거기에 반대해 가지고 '돌아가자!' 하는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말없이 벌이고 있습니다. 마음은 말이 없어요. 말없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로 나타날 때는 대치해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한국에 가도 싸우고, 미국에 가도 싸우고, 전세계 공산세계에 선생님이 대치해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몸 마음이 통일되고, 그런 통일된 남자 여자 부부가 참사랑으로 하나되고, 그들이 부모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전부 다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나의 맹세'를 했지만 '가정맹세'는 처음입니다. 역사시대에 가정맹세라는 게 없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40년 동안의 세계 탕감노정을 끝내고 전세계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이루어진 통일적 세계, 기독교 문화권을 전부 다 파탄시킨 것을 선생님 중심삼고 조건적이지만 세계적으로 이 모든 패권적 기반 위에 올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의 이름이 점점 유명하게 됩니다. 이제 산에서 기도하는 사람이 안 내려가면 전부 다 호랑이가 잡아먹어요. 지금까지는 보호했지만 잡아먹습니다. '이 자식아, 여기 있을 게 아니다. 빨리 내려가! 네 마음 몸 욕심 가지고는 안 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세계 패권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준비해 나왔는데, 앉아 가지고 도를 닦다가 '동양에 문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도의 세계의 모든 수습 대책을 다 했으니 어느 때가 된다.' 하는 말을 듣고 그때서야 나오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입니다. 이런 어중이떠중이 아무 것도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 축복 받은 가정이 떡 앞에 서 있어요. '너희들, 내 말 들어라!' 하면 '푸웃!' 하는 거예요.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조상이 되어야 합니다. 천대 만대 조상의 공신적 부모의 역사 가운데 있어서 아들을 사랑하는 대표적 심정을 지닌 부모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세라고 해서 자아도취해서는 안 된다구요. 책임이 중한 것입니다. 책임 소행이 막중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시대를 거쳐 가지고 건국 이념을 잊어버렸습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이 세계에 있어서 상륙한 것입니다. 민족적 기준에서는 7대 민족적 원수의 나라를 대했지만 우리는 전세계가 원수였습니다. 상륙했다 이거예요. 모세와 더불어 상륙한 것입니다. 모세는 죽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런 전통적 사상을 확실히 갖추어야 됩니다. 40년 원한의 그 노정 이상의 수난 길을 극복하면서, 거기에는 남자 여자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남편과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건국을 해야 됩니다. 내 자식을 어디에 머무르게 하느냐? 그 나라가 없어요. 세계가 없어요. 내 아내를 어디서, 우리 부모를 어디서 모실 거예요? 내 노력을 통해서 나라를 건설해 나가는 것이 오늘날 축복가정 제2세들의 중차대한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에 오점을 남기는 2세가 되지 않아야

여러분은 몇 도 돌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세상과 다른 것이 뭐예요? 90각도예요, 75도예요? 180도입니다! 선생님은 본래 2차대전 직후에 40대면 세계를 다 격파해 가지고 세계를 메주덩이 주무르듯 할 수 있는 그러한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무능력한 사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못하는 게 없어요. 운동이나 무엇이나 다방면에 소질이 있습니다. 무슨 방면이나 소질이 있다구요. 그런 양반이 왕의 자리에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손을 보라구요. 손이 작아요. 노동하고 살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발이 작아요. 그리고 궁둥이가 큽니다. 의지에 앉아 살아야 됩니다. 그러한 선생님이 노동자의 지표가 되고, 어부의 지표가 됐어요. 산 사람들의 지표가 됐습니다. 내가 못하는 게 없습니다. 땅굴 파는 데도 챔피언입니다. 안 해본 게 없어요. 뜻을 이루기 위해서 숯을 구어 가지고라도 시작하려고 한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자기 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있는 한 기반 닦을 수 있는 자주력을 훈련한 것입니다. 내 자신이 말이에요.

누가 가르쳐 줄 스승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스승을 갖고 있어요. 오늘 여기서 이 방대한 내용을 순식간에 캐치할 수 있는 복된 자리에 처해 있어요. 그 스승이 흘러가는, 나발 부는 사람이 아닙니다. 실전 노정입니다. 역사와 더불어 싸워 가지고, 천주와 더불어 싸워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이 뒤넘이치는 판국에 들어가 가지고 길잡이 놀음을 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천국을 어디서 닦느냐? 세계가 아닙니다. 세계는 없어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출발한, 천국의 출발은 아담에서부터 해와에서부터, 개인에서부터입니다.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아들딸에서부터 천국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세계 사람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미국이 선진국이라 하지만 하늘땅을 잃어버렸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신본주의 사상, 인간을 잃어버렸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대상인데, 사랑을 중심삼은 대상적 가치의 존재인데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신본주의의 탈락으로 말미암아 중세로부터 그것을 뚫고 못 나갔어요. 인본주의한테 점령당한 것입니다. 인본주의는 물본주의에 점령당하고, 물본주의는 허무, 패망주의에 점령당한 것입니다. 허무한 패망주의에 전부 점령당해 가지고 역사는 지옥 팽창주의 체제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프리 섹스예요. 호모섹스입니다. 마약입니다.

에덴동산에 마약이 있었어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게 프리 섹스가 있었어요? 없는 걸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본연의 기준으로 우리는 만들어야 됩니다.

내 자신이 프리 섹스권 내에 있어서, 마약권 내에 있어서, 호모섹스권 내에 있어서, 레즈비언권 내에 있어서, 퇴폐사상 풍조를 내 손으로 일소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소명 받은 천리의 사명으로 알고 지금까지 생애를 걸고 싸워 나가는 것입니다. 생애를 걸고 싸우는 선생님의 생애노정에 오점을 남기는 2세가 되면 용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그래요. 몸뚱이가 더럽혀져서는 안 됩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그 남자 그 여자가 완전한 부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서 아들딸을 낳고, 아들딸을 교육 잘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것입니다.

2세의 책임

오늘날 미국 사회에서 왜 젊은이들이 집을 떠나는 거예요? 에미가 그 놀음 하거든.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어야 할 텐데 하나 못 되고 바람잡이가 되어서 사치 풍조에 걸려 가지고, 뭐라고 할까, 미친개가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패망주의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놈의 여자들을 내가 고생시키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여자의 책임이 큽니다.

그래서 전세계 유엔을 수습하려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부터 유엔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제 2000년까지 유엔이 수습 안 되면 세계는 다 망합니다. 2000년까지, 금년을 합해서 7년 동안에 세계가 갈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수습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이제 워싱턴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힘을 통해서 내가 전도하기를 원치 않는다구요. 언론 매체를 통해서 전부 다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나가는 것입니다. 소련에 들어가고 북경이라든가 브라질이라든가 중요한 세계적 대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기관을 통해서 학자들이라든가 교수들과 정치하는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 지지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구요.

그래, 문제는 뭐냐? 2세들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할 수 없습니다. 1세들이 해야 된다구요, 1세들. 여기 있는 사람 말이에요. 여러분이 이룬 게 아무 것도 없잖아요? 누가 믿어 줘요? 세상이 믿어 줘요? 통일교회 2세를 앞장세운다고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마요. 앞으로 세계의 모든 1세들이 승리한, 패권주의적 모든 승리한 것을 여러분이 이어받기 위해서 세계에 파송해야 됩니다. 그것이 2세의 책임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여러분에게 내가 이 얘기를 안 해줬습니다. 칭찬부터 해야 되겠어요, 탕감조건부터 제시해야 되겠어요?「탕감조건부터 제시해야 됩니다.」탕감조건부터 제시해야 됩니다.

이 코디악은 '꼬꼬댁'입니다. 알래스카는 한국말 '알았습니까'에 일본말 '스카'가 붙어서 된 말입니다. '알았습니까?' 이거예요. 일본과 한국의 훈련 장소로 이 이상 없어요.

옛날 성현들이, 신선들이 시를 읊고 수양하는 과정에는 반드시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폭포수가 있고, 산세가 웅장하고, 새들이 많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거기서 생각하는 것이 거기서 노는 것이 아니예요. 그들을 거느리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수많은 방문객들이 있었지만 전부 다 지나가는 사람으로, 주인이 아니었다 이거예요. 눈물과 더불어 어느 누구보다도 산수를 찬양하고 하나님이 방문해 가지고 잃어버렸다가 찾은 기쁨으로 축복해 줄 수 있는 걸음을 걷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빛나는 아침의 햇빛이 될 거예요, 처량한 지는 낙조의 햇빛이 될 거예요?「빛나는 아침의 햇빛이 되겠습니다.」빛나는 아침의 햇빛은 찬란한 것입니다. 구름이 있어서는 안 돼요. 명랑해야 됩니다. 비가 오고 난 뒤처럼 깨끗이 청소한 다음날 아침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선명(鮮明)한 거예요, 선명! 언제나 선명! 아침 햇살과 같이. 아무리 감옥에 갇히어 쇠고랑을 차더라도 그 웃는 웃음에는 아침 햇빛과 같이 햇살이 비쳐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어두운 세상을 비출 수 있는 모습을 가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문선명입니다. 진리에 있어서 찬란한 태양과 같이 빛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도 다 섭리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름을 보더라도 해와 달이 들어갑니다. '선(鮮)' 자는 고기(魚)하고 양(羊)입니다. 육지와 바다, 하늘과 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문(文)' 자는 지혜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2세 착지시대

여러분, 송영석한테 [격암유록]에 대해서 들어 봤어요?「예.」노스트라다무스라는 예언가는 450년 전에 태어났는데, 이 남사고는 그보다 6년 먼저 태어난 사람입니다. 동양 서양 어쩌면 그렇게 같은 시대에 태어나 그런 예언을 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 못 합니다. 그렇게 확실합니다. 근세의 1백년 역사는 현재 국가 역사를 편찬하는 거와 같이 세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고는 이것 근대사를 누구 썼느냐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이 책을 언제 썼느냐 이거예요. 근대사를 이렇게 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450년 전에 기록한 것으로, 모든 국가 박물관에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재림주를 얘기했다구요. 예수 재림을 얘기한 것입니다. 450년 전에는 기독교가 없었습니다, 한국에. 미국하고 소련하고 싸울 것을 얘기했는데, 미국이 안 나왔어요. 이런 사실을 볼 때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보면 구약 성경, 신약 성경의 예언서는 아무 것도 아니예요. 한국의 예언서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천적 운세를 바탕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선생님도 자기 마음이 아니지요. 막 끌려가는 것입니다. 안 할 수 없어요. 잠이 뭐예요, 잠이? 배고픈 게 뭐예요? 노는 게 뭐예요? 안중에 없습니다. 갈 길이 바빠요. 갈 길이 멀어요. 달리면서도 더 달리라고 하고, 쓰러지고도 배밀이 하면서 달려야 되겠다 생각뿐입니다. 그러다 보면 고개를 넘고 넘는 일이 자꾸 생겨나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 2세들이 어디에서 싸움 판국을 만드느냐? 하나님이 4천년 전에 착지를 해 가지고 섭리를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 새로운 2세 착지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생을 거쳐 가지고 2세 착지시대의 기반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4천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2세의 착지시대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2세대를 대표한 선생님은 40년을 넘어 가지고 2세 착지시대, 가나안 건국시대를 맞이했다 이거예요.

건국을 시작하는 데는 어디서부터? 교회라는 말을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에 대한 창조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방향입니다. 남자가 가는 방향, 부부가 가는 방향, 자녀가 가는 방향이 하나입니다! 가정이 가는 방향, 종족이 가는 방향이 하나예요. 종족이 가는 방향, 민족이 가는 방향이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 됩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똑바른 방향을 향하는 통일교회를 통해서 전개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없었다구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국가를 위해서.」국가는?「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중심이 필요하다

통일교회에 남북통일을 제시해 놓고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가르침대로 선생님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뒤를 따라가야지요? 모세 뒤를 따라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뒷걸음질하다가 악마한테 전부 다 차인 것입니다. 모세가 석판을 깨게 할 수 있는, 우상을 만들어 가지고 춤추는 패들과 같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패들은 예수와 마찬가지로 십자가를 등에 지고 갈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으로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이 바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이 수련도 시작한 것입니다.

어제까지는 교구장들이 왔어요. 여러분은 프로그램 외의 것입니다. 이 녀석들이 선생님의 승낙도 안 받고 자기들끼리 결정해서 선생님한테 교육받는다고 선전을 해 가지고…. 내가 약속을 안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다 보내고 그런 거예요. 고마운 것이, 교구장들이 있는 열흘 동안에 참 기후가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고생한 사람들입니다. 전부 다 고생한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고생한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학생시대에 학교를 버리고 일한 사람들입니다. 선배들은 대학을 버리고 이 길을 갔습니다. 선배들의 그런 일들을 내가 해원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2년 반 동안의 장학금을 제정해 가지고 2년 만에 졸업하라고 한 이거예요. 그것이 끝났으니까 여러분을 만나 주려고 온 것입니다.

모든 결론은 간단합니다. 중심이 필요하다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중심. 하늘땅의 중심이 어디냐 하는 문제, 세계의 중심이 어디냐 하는 문제, 국가의 중심이 어디냐 하는 문제, 민족의 중심이 어디냐 하는 문제, 가정들의 중심이 어디냐 하는 문제, 개인들의 중심이 어디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런 전체를 대표한 한 중심이 나올 때는 전체가 살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은 그거예요. 개인적으로 자기 자신을 이겼어요. 가정적으로 이겼습니다. 성진 어머니가 반대한 것을 넘어왔습니다. 별의별 반대를 했습니다. 사탄이 시킨 것입니다. 전부 다 가정적으로 이겨야 됩니다. 종족, 민족, 선생님 일가 자체가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남은 잘사는 데 왜 그런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생기기도 잘생기고 똑똑한 사람이 말이에요.

문중에서 희망을 걸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너는 범상한 아이가 아니다 이거예요. 모든 면에서 우수해요. 그러니 동네방네에 이름 났다구요. 지금 여러분도 선생님의 아들하고 결혼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런 생각들 하지요? 여자로 생겨났으면 선생님의 며느리 한번 되어 보고, 남자가 되었으면 한번 사위 되고 싶은 생각을 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랬다구요. 동네방네 아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하고 결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았다구요. 별의별 일이 많아요.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 이상 사탄세계를 사랑해 놓고 굴복시켜야

그것이 일본을 거치게 될 때 별의별 요사스런 일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혼자 자는데 여자들이 벌거벗고 기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역사를 중심삼고 보면, 사탄이 레버런 문이 덜된 녀석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분이라고, 사랑에 있어서 위대한 챔피언이라고 사탄이 승낙하지 않고는 복귀섭리의 완성을 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떤 일까지 있었느냐? 사탄들이 참 많아요. 극장 같은 데 가면…. 선생님이 학생시대에는 머리를 이렇게 하고 냄새나는 옷을 입었습니다. 전당포에 가게 되면, 학생들이 고향에 돌아갈 때는 옷을 전당포에 맡겨 가지고 가는데, 그런 제일 싸구려 옷을 사 입는 거예요. 때가 있고, 고약한 냄새가 나는 옷입니다. 왜?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따라요. 여러분의 엄마들도 선생님을 따라다녀 가지고 바람잡이란 소문도 나고 별의별 일이 많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리를 내리고 옷은 냄새나는 것을 입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옆에 오지를 않아요. 그리고 비 오는 날이면 우산을 안 쓰고 일부러 비를 맞고 다니는 것입니다. 절반쯤 미친 사람 모양으로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갈 데 없이 스시야(すしや;초밥 파는 집)에 들어가 가지고 비 멎기를 바라는 그런 방랑아의 신세 노릇도 해 봤다구요. 그런 남자를 누가 따라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거쳐왔어요. 자기 처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 이상 사탄세계를 사랑해 놓고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칭찬 받는 딸이에요, 칭찬 못 받는 딸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일어나서 대번에 자기 이름을 불러야 된다구요. 아들도 있고 딸도 있지만 '아무개! 통일교회는 반대 하지만 네가 좋아.' 해야 됩니다. 다 그런 공식노정이 다 이래야 된다구요. 늦잠만 자고 이래 가지고 '나 축복가정이니 어머니 아버지는 내 시중 드세요.' 이거예요? 여러분 에미 애비들이 잘못했어요.

선생님은 우리 아이들을 버리고 다녔습니다. 버리고 다녔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통일교회 아버지 어머니고 36가정의 아버지 어머니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다.' 그랬다구요. 그래 내가 한 말이 '17세만 넘어라. 만 17세만 넘으면 아버지가 위대한 아버지라는 것을 알 것이다.' 한 거예요. 요즘에는 그래요. 효진이만 해도 시를 쓰더라도 전부 다 아버지에 대해서 쓰는 것입니다. 자기가 핍박받은 사실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고통받던 입장에서 쓴 거라구요. 잘못된 것은 탕감해야 됩니다. 동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법은 법대로, 죄는 죄대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총공세를 선생님 가정에 하고 있습니다. 장남들은 전부 다 걸려 있어요. 성진이 걸려 있고, 효진이 걸려 있고, 예진이 걸려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세들이 자기들도 모르게 중간에서 소용돌이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복귀해 가지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인 줄 알았는데 거지 중의 왕거지입니다. 피난민 중의 왕피난민입니다. 아침을 먹고 나면 점심 먹을 것이 없고, 죽기만큼 힘든 사연이 있는데 그걸 넘어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대상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

여러분은 그 고개를 넘어서 선생님이 갖춘 복의 기반을 여러분이 직접 상속받을 수 있으려면, 높은 자리에 있으면 땅에서 멀찍이서부터 올라가야 됩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에미 애비들은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보다도 여러분을 더 사랑했습니다. 선생님은 축복가정 아들딸을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선생님은 열세 아들딸을 내버리고 돌아다녔는데, 자기들은 끼고…. 그놈의 집안이 잘 될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라는 것은 최고를 바라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이 제일 나쁜 것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전부 다 변소 가지요? 쉬 소리가 나거들랑 '이놈의 자식, 어떻게 살아라! 소변 나오는 것과 뒤보는 것이 뭘 먹고 뭘 하면서 뒤 보고 소변 봐, 이 자식아!' 하는 것으로 알라구요. 어려움을 소화하고, 선의 터전을 하루 기반에 남기고 하루 생활권에서 닦기를 오늘도 계속하고 내일도 계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10년을 여일같이, 40생애를 여일같이 가게 된다면 그때 가서 햇빛을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그 생식기가 얼마나 귀하냐? 이것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이 인류의 전체의 이상을 파탄시켜 버렸습니다. 그것의 주인은 둘이 아니예요.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여자가 삼각지대를 한 남편한테 결혼하고 그걸 허락하게 되면 영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는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만나는 거예요?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사랑 때문에 천지를 지었는데, 그 사랑의 대상이 인간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렇게 바라지요? 몇천 배예요? '천 배를 바라느냐, 만 배를 바라느냐?' 하면 만 배를 바랍니다. '만 배, 십만 배?' 하면 십만 배입니다. 억만 배예요.

그런 인간의 욕망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이상도 대상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대상이 누구예요? 아들과 상대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이라구요. 남편 앞에는 말이에요. 아내에게는 남편하고 아들입니다.

부부는 사랑의 왕궁을 이루어야

어느 누구나 자기 자식은 부모인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자기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보다도 잘나야 할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막연한 관념이 아닙니다. 실재입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더 잘났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들여 만든 게 그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거기에는 생명의 줄기가 연결되어 있고, 사랑의 줄기가 연결되어 있고, 역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디예요? 그 사람에게 연결된 것이 아니예요. 생식기에 연결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기지입니다.

그래, 사랑이 첫번 이상적인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출발지니까 사랑의 왕터입니다.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의 왕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궁이 되려면 결혼해야 됩니다. 부부생활로 말미암아 사랑의 왕궁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것을 연결해요? 남자하고 여자가 키스, 입술이 연결돼요? 무엇이 연결돼요? 오목 볼록이 연결되지요? 오목 볼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위대한 위업입니다.

그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무엇인지 아는 거예요. 사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몰라요. 신랑이 얼마만큼 좋고, 아내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여러분은 보기 싫은 남편이 좋아요? 어디 갔나? 진호, 색시가 좋아?「예.」왜 좋아하는 거야?「참부모님이 주셔서 좋습니다.」아버님이 주셔서 좋을 게 뭐야? 사랑 때문에 좋은 거지. 사랑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사랑 없으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부부라는 것은 비로소 사랑의 왕궁을 이루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자체가 이 땅 위에 출발할 때 사랑의 왕터,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왕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는 왕터입니다. 그래, 왕궁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남자 여자가 하나되게 될 때 왕궁이 벌어집니다. 사랑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왕궁이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홈빡 빠지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빠져요? 너 빠졌나? (웃음) 빠지지 못하면 안 됩니다. 세상에 다른 것 없어요. 남편 외에는 없다구요. 남편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거기에서부터 남자 여자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생식기 안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거기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의 대표적 소성과 여자의 대표적 소성이 거기에서 사랑을 통해 가지고, 사랑의 줄에서 남자의 핏줄, 여자의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결탁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른 데가 아닙니다.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고 심상치 않은 것입니다. 함부로 그걸 내두를 수 없어요. 천년 만년 하나님이 잠그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모든 전체와 여자의 모든 전체가 섞어 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거기서부터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서부터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연결됩니다.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소용돌이 가운데서 그 중앙에 비로소 새로운 생명을 중심삼고 역사가 창건되고,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1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영원한 역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그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가장 귀한 걸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요. 그것 없으면 안 돼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그걸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종적으로 횡적으로 그것에서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연결되면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중력에 의해 가지고 앞서는 것입니다. 요것이 연결되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내려와서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딱 중앙에서 수직을 통해서 도는 거예요.

결국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장남입니다. 평면 중의 평면이라구요.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입니다. 아담은 장남입니다. 장남인데 횡적입니다. 그 일가에 횡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은 장남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아담은 장남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담이 부자일신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사랑은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어디서 하나되느냐 하면, 종적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과 횡적인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성숙해서 서로서로 사모하는 것은 종적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고,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반구입니다, 반구. 그러니 둘이 완전한 구형을 이루려면 서로 점령해야 된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반쪽입니다. 반쪽이 하나되는 데는 돈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그 둘을 하나 만드는 것은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할 때 오는 걸 밀쳐요, 잡아당겨요? 결혼한 녀석들, 어때? 잡아당기지요? 내 갈빗대가 자기 여편네 갈빗대를 뚫고 나가기를 바라고, 완전히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것은 무얼 중심삼고? 놓쳐 버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둘이 사랑으로 딱 붙으면 하나님이 잡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하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횡적으로 하나됨과 더불어 고차적인 이상을 가져야 됩니다. 이상적인 사랑을 해야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반쪽이 완성하기 위한 것이요, 완성된 평면 자리가 종적인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인간의 자녀를 중심삼고 횡적인 세계를 중심삼고 구형 창조이상을 그려 나가는 것이 가정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해서 구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무한한 면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필요하다

그래, 수직은 하나입니다. 참부모 사상입니다. 참부모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이 있고, 참된 남자 여자가 있고, 참된 혈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교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합니다. 유교도 필요한 것입니다. 개인도 필요하고, 가정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의 특권은 뭐냐 하면, 생식기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생식기를 갖고 있어요?「예.」어떤 생식기? 하나님과 같은 생식기, 참아버지와 같은 생식기입니다. 함부로 쓰지를 않아요. 주인을 모르는 그런 생식기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도 그래요. 하나님과 같은, 어머니와 같은 그런 생식기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부터 전통입니다. 다른 것을 교육하는 것은, 다른 교육은 얼마든지 나중에 보충할 수 있지만, 이것은 결혼하기 전에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한국에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말이 있는데,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요. 여자는 남자 친구가 필요치 않다는 것을 얘기했지요? 남자 여자 친구가 되어 가지고 이로울 것이 뭐 있어요? 공부를 더 잘하게 돼요, 못하게 돼요? 돈을 쓰게 돼요, 못 쓰게 돼요? 쓰게 되어서 빚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빚 얻어 쓰면 거지 새끼가 돼요. 그것 하기 전에 남자는 남자 친구 세 사람 해서 사위기대를 만들라구요. 그래서 동서남북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적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야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되어서 돌면 중앙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담이 그런 자리입니다. 세 천사장을 거느려 가지고 하나되어서 그 다음에 해와를 맞이하게 될 때 천사장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만찬회를 해야 됩니다. 그럴 친구가 없잖아요? 그래서 사위기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세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천사장들이 협조할 수 있는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동서남북의 네 사람이 좋다 할 수 있는 그런 상대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데이트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가 둘이 데이트하고 손잡고 하는 것은 그건 뭐 나면서부터입니다. 나면서부터 데이트하는 거예요. 그건 실수가 있을 수 없어요. 제2인자가 없습니다. 제3인자가 없다구요. 단 둘입니다.

아담 해와는 그때 벌거벗고 살았지요? 여러분에게 지금 벌거벗고 살라면 어때요? 타락성 요소가 남아 있느냐 아니냐? 선생님이 벗으라고 하면 훌훌 벗을 수 있어요? 선생님 이것 벗자 하면 벗을 때 궁둥이를 돌려 댈 거예요, 그냥 그대로 정면으로 보고 벗을 거예요? (웃음) 웃기는 왜 웃어요?

역사시대에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이 어땠어요? 아버지가 벌거벗고 잔다고 해서 뒤로 간 것이 사탄을 유치할 수 있는 조건이 됐습니다. 여러분 부처끼리도 아내가 벌거벗고 남편에게 가는 것이 수치스러워요, 자연스러워요? 또 남자가 벗고 여편네 방에 갈 때 수치스러워요, 자연스러워요? 담이 있어요, 없어요? 벗고 안 들어오기 때문에 걱정입니다. 해방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부처끼리 자고 있는 그 방에 부모님이 들어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들 둘이 부부 관계하다가 선생님이 들어가게 되면 '아이구, 부끄러워!' 해서 이불 두르고 궁둥이 돌릴 거예요, '어서 들어오소.' 해서 벌거벗고 둘이 그 작업을 그만두고 아무 부끄러움 없이 인사할 거예요? 그런 문제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관계하는 것을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봅니다.」영계의 컴퓨터가 채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백 번 했으면 백 번 중에 몇 퍼센트는 가까워졌고, 몇 퍼센트는 모자라다고 다 기록으로 남아집니다. 거짓 사랑을 하는지 진짜 사랑을 하는지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3대 왕궁의 주인이 되라

양심이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양심이 아는 한 양심세계의 본궁이 영계니 영계의 컴퓨터에 입력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전부 다 주입되는 것입니다. 이것 싹 해 놓으면 딱 해서 그대로 기록됩니다. 네 이름이 뭐라구?「오인석입니다.」오인석, 오인석 하면 후루룩 해서 몇 대조부터 쭉 나오는 것입니다. 이 녀석의 에미 애비가 뭘 했다는 것, 좋은지 나쁜지 전부 다 나옵니다. 자기가 일생 동안 뭘 했다는 것이 순식간에, 몇 년이 아니예요. 순식간에 나오는 거예요. 눈 깜빡할 새에 알아요. 그마만큼 확대된 인간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입을 가지고 변명을 할 수 없고, 눈을 가지고 볼 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코를 가지고 그 자리의 환경을 냄새 맡을 수 없어요. 들을 수 없어요. 내 오관이 부끄러워할 수 있는 직면한 그 환경을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아무리 어렵지만 사랑 때문에 할 때는 다 커버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하기 때문에 이러지 않을 수 없다 하게 되면 다 커버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전부 다, 이 물질세계의 컴퓨터 모양으로 기록이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양심이 다 알아요, 양심이. 오늘 사실은 다른 얘기를 해주려고 했는데…. 이것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생식기 보관, 절대 안전, 방어해야 됩니다.

3대 왕궁이 변하면 하늘나라의 왕궁, 생명의 왕궁, 역사적인 왕궁 세계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남편 외의 다른 남자의 손끝이 자기 몸에 스쳐도 씻어라 이거예요. 그리고 남편을 놔놓지 마요. 따라다녀요. 남편은 갔다 와서 하루종일의 일을 보고해야 됩니다, 여편네한테. 여자는 그 보고를 듣기 위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 열두 시 지나고 한 시가 되더라도 그 보고를 듣는 데는 여자가 졸지 않는다는 거예요. 신이 난다는 것입니다. 또 여자가 무슨 생각을 했다는 것을 남편에게 보고해야 됩니다.

부부간에 있어서 수평과 수직이 엇갈려서는 안 됩니다. 수직은 수평을 위한 것이요, 수평은?「수직을 위한 것입니다.」이 둘이 초점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출발에서부터 부부생활을 하고 죽을 때까지 일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나라에 들어갈 때 직행해야 됩니다. 전체를 위해서 살고, 하나님이 복귀섭리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생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뭘 한 것을 기억해서는 안 됩니다.

3대 왕궁의 주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성을 이루게 될 때 두 부부는 저나라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황족권 내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잘났어도 꼬리를 저어 냄새 피운 사람은 전부 다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낮은 데 있어서 왕이 되라

더 얘기하자구요?「예.」얘기를 많이 하면 이것도 헛갈리고, 저것도 헛갈립니다. 오늘은 오목 볼록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것이 모든 중심이다 이거예요. 맨 처음에 이야기할 때 모든 것은 중심이 있다고 했지요?「예.」오목 볼록이 천지의 중심입니다. 하나님도 여기에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에 정대화 아들 안 왔어?「안 왔습니다.」안 왔어? 그래, 정대화 알아요?「예」이 아줌마가 '하나님, 인간과 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서 만나려고 했소?' 물어 보니까 '오목 볼록에서 만난다.' 이렇게 대답하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듣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인식으로 그건 제일 쌍소리라고 알았는데, 하나님이 그런 쌍소리로 알고 있는 본궁에서 만난다는 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하나님 앞에 그렇게 기도를 한 거예요. 그게 타락한 관념이지요.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그렇다는 게 사실이오?' 해서 기도한 것입니다. 그랬더니 '어디서 만나기는 어디서 만나느냐? 여기서 만난다.' 하면서 이 두덩이를 들이 제겨서 멍이 들었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터예요, 이것이.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여자의 본궁의 자리고 지상천국의 왕을 모실 수 있는 여자의 본궁이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도 하늘나라의 여왕과 지상 여왕을 모실 수 있는 본궁을 갖춘 것입니다. 이것을 함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아침에 자고 나면 스틱(막대기)이 일어서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러면 잘라 버려요. (웃음)

소용 가치가 없어요. 그럴 때 '이놈의 자식, 왜 이래?' 그러면 답을 한다는 거예요. '왜 이러기는 왜 이래요? 왕궁을 찾아가느라고, 여왕의 자리를 전부 다 성취해 주기를 바라서 이럽니다.' 하는 것입니다. 자문자답해서 그런 훈련을 해야 됩니다.

또 여자는 반대라구요. 뭐라고 해요? '대왕님을 모시기 위해서 그럽니다.'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거기보다도 가슴이 그러는 거예요. 멘스를 하게 되면 이게 민감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슴을 점령하게 되면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키스하고 가슴, 이게 중심입니다. 그것은 2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슴은 아기 것입니다. 2대를 연결하는 곳에 어머니 자리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가슴을 남자 앞에 내 맡겨 가지고 가슴 만져 주기를 좋아하게 되면 그건 벌써 부부 관계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궁터입니다. 나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런 걸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렇더라구요. 이것이 타락을 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천지를 망쳐 놓았으니 쌍소리로 듣지,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말이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어요.

그래 삼각지대에, 안전지대에 이렇게 앉으면 누구 침해할 도리가 없어요. 손이 다 앞에서 기다리고, 딱 앉으면 안전지대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 안전지대, 그렇게 훌륭한 곳인데 거기에 소변 나오는 곳과 하나가 돼 있습니다. 또 그 뒤에는 대변 나오는 구멍이 있습니다. 냄새를 매일같이 맡지요? 그 귀한 것이 매일 아침 '응' 할 때 냄새가 좋겠어요? 왕이나 높은 사람은 낮은 데를 위해서 있어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높기를 바라거든 낮은 데 있어서 왕이 되라는 것입니다. 낮은 자리에 있어서 국가를 넘어서 살면 그 사람은 대통령의 길이 가까워 온다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밟았지만 이제는 선생님의 이름이 부활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나쁘다고 하는 그 사람을 전세계가 좋다고 하게 될 때는 전세계의 대통령과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자의 자리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극복과 승리는 상하 관계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극복과 승리는 상하 관계입니다. 어려운 자리를 극복 못 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있어서 그것을 극복 못 했다 하면 거기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알래스카에 와서 해상을…. 오늘 바다에 나가겠나?「예, 오늘 나갑니다.」어디로 가나?「그건 선장하고 얘기 좀 하겠습니다.」「검토를 하고 있습니다.」무슨 검토야?「오늘 스몰 크라프트(small craft;작은 배)에….」스몰 크라프트 아니라 빅 크라프트(big craft)라도 나가야지. 수련 받다 죽는 녀석도 생겨나면 어때요? 한 녀석이 죽더라도 비석을 찾아와서 거룩한 묘로서 존경받을 거라구요. 장가도 못 가고 처녀가 죽었다면 더 코디악이 유명하게 될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고 할지 모르지만, 그런 얘기를 해주는 선생님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에서 젊은이들이 잘되면 됩니다. 나는 그런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여기 선장 중에 알렌이 있는데, 글로스터에서 배를 타기 시작해서 배를 사 가지고 최고의 선장이 된 사람입니다. 폭풍이 불게 되면 경고하는 것입니다. 경고는 아니지만 비가 오고 바람이 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람은 불지만 비가 안 와요. 그게 열두 시 지나 가지고 한 시부터 바람이 불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출동 명령을 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출동 명령을 내렸어요. 선생님은 배 안 타겠어요? 이놈의 자식이 출동해서 배 타고 글로스터에서 피타고까지 가는데, 보통 우리 배로 두 시간 걸려요. 그런데 다섯 시간 걸려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깜깜한 밤에 억수같이 비가 내려 쏟는데 졸고 있더라구요. 이게 자동차 같으면 사고 나 가지고 공동묘지 갈 건데 바다라 뭐가 없기 때문에 그렇지요.

내가 이 모습을 보고 '야 이거, 문총재라는 사람이 제일 악한 사람이구만!' 한 거예요. 남의 귀한 집 아들을 데려다가 이렇게 억수같이 비가 퍼붓고 폭풍이 부는 여기서 배를 몰아 죽을 사지에 직행하라고 명령을 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얘기한 것을 다 이루어 주었다구요. '너는 앞으로 나만 따라가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큰 선장이 되고 뭐 할 것이다.' 한 거예요. 전부 다 거짓말 같은 얘기를 한참 할 때는 그것을 듣지 않았어요, 그때. 요즘에 와서 '와!' 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세계를 바라보고 '선생님은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구나.'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역사가 다 있는데 그 역사의 과정을 가서 답습하고 싶어요, 싶지 않아요? 편안히 잘 먹고 낮잠 자고 노래하고 춤추는 게 좋지요? 베짱이 모양으로. 개미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베짱이는 거지 노릇을 해서 빌리는 것입니다. 수고를 피하면 망국지종이 됩니다. 나라를 묶고 세계를 수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표제를…. 선생님 이상 사람이 될래요, 모자라는 사람이 될래요?「이상 사람이 되겠습니다.」

훈련한 사람은 전부 다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

다른 거 없다구요. 나는 청춘시대에 20, 30세에 세계 고장을 넘어서고 산수를 넘어서 가지고…. 꽃다운 청춘, 혈기가 왕성할 때 있는 모든 1백 퍼센트의 진액을 퍼부어 가지고 참된 눈물을 흘리면서 만국의 심정에 새로운 씨를 심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2세를 통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이어받을 수 사람이 몇몇이나 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제부터 편안한 일을 생각할 거예요, 극복하기 어려운 일을 생각할 거예요?「극복하기 어려운 일을 생각하겠습니다.」보라구요. 지금 통일교회의 여자 남자들이 학교 가는데, 신학교는 가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요놈의 자식들! 전부 다 경제분야나 정치분야만 생각하고 있어요. 미국의 경제나 정치는 미국만 망하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될 때는 타락한 세상의 모든 정치·경제·문화는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남길 것이 아무 것도 없다구요. 오로지 뭐냐 하면, 영계는 비어 있어요.

하늘나라는 비어 있기 때문에 그 나라의 백성을 누가 많이 수확해 가지고, 그 창고에 넣을 수 있는 결실을 누가 많이 가지고 가느냐가 저나라에서 영광의 위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이 길을 찾은 것입니다. 생명의 길을 찾은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망했어요, 흥했어요? 세상이 망하게 만들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나중에 무릎을 꿇어요. 백인세계, 서구사회가 선생님한테 못 당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젊은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더 고생해야 됩니다, 세계 시대에 있어서.

그러니까 모든 면에 있어서 나라는 것이 그런 귀한 것을 가지고 모든 전체의 중심이 되어서 당당할 수 있는 자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 통일은 그 자리에서부터, 나에게서부터입니다. 평화도 나에게서부터입니다. 내 몸 마음이 평화가 안 되어 있습니다. 싸움의 세계는 악한 것입니다. 사탄이 거하지 하늘은 못 계십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걸 정리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서 몸에 대해서는 포악하게 했습니다. 먹고 싶어도 먹이지 않고, 자고 싶어도 재우지 않고, 놀고 싶어도 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그리고 지금 70이 지나 75살이니 사사오입하면 80대입니다. 그런 노인이 지금도 배 타고 여러분을 훈련시키겠다고 생각하니, 세상에, 사고거리지요. 훈련되면, 훈련한 사람은 전부 다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오래 사는 것입니다. 건강한 것입니다. 산에 가도 바다에 가도 어디를 가도 다 경험이 있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가지 못할 것을 경험을 살려서 전부 다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극복 못 하는 데서는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극복하는 데 있어서 승자의 챔피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올림픽 대회도 그래요. 세계 챔피언은 극복을 해야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앞에 극복이라는 고개가 남아 있어요. 개인적인 극복, 가정적인 극복, 종족적인 극복,―종족적 메시아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가라니까 도망갔어요.― 민족적인 극복, 국가적인 극복, 세계적인 극복, 천주적인 극복을 해야 됩니다. 어느 누가 영광의 무엇을, 다른 걸 갖다 나한테 잼대로 재더라도 나는 거기에 놀아나지를 않습니다.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극복.

건국사상도 2세부터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체의 중심이 나로부터 시작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건국사상도 2세로부터입니다. 선생님이 나이가 많습니다. 땅 파기에는 힘이 들어요. 선생님이 땅 못 파는 것을 젊은 녀석들, 여러분을 데려다가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 환영이에요, 불환영이에요?「환영입니다.」우리 원 호프 배를 타고 태평양 바다에 태풍 부는데 갈 수 있어요? 죽을 사지사판을 갈 수 있어요?

바다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가라앉지 않는 배를 개발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라앉지 않는 배를 시작한 사람이라구요. 이제 20년이 지나니까 전세계가 선전하지만, 문선생을 뒤에 두고 가라앉지 않는 배를 장사해 먹으려고 선전하고 있더라구요. 우리 원 호프는 40명이 타도 가라앉지 않아요. 50명이 타도 가라앉지 않습니다. 안 가라앉기 때문에 배만 붙들고 타고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철선도 가라앉지만 이것은 안 가라앉습니다. 바람에 밀려서라도 가에로 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생각을 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그 배를 만들기 전에는 어때요? 가라앉아요, 안 가라앉아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 훈련이 가능한 것입니다. 바다를 이겨야 돼요. 바다를 이기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바다는 육지의 3배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금은보화가 이 바다에 묻혀 있어요. 그것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그것을 점령하고 남자!' 하는 것이 알래스카 극복의 정신입니다.

바다에서 극복하면 산은 문제없습니다. 산에서는 암만 자빠져도 죽지를 않아요. 이건 떨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생사지권이 직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살아 남아야 됩니다. 이것을 싫어하는 2세들한테 바다를 좋아하게 할 수 있는 측면을 많이 확보하고 그걸 극복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평준화, 수평화 세계를 바라보는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세계권 내에 주동자, 중심자는 틀림없이 통일교회의 후세 사람들이 아니 될 수 없다고 결정적인 결론을 딱 짓고 있는 것입니다.

부부 생활도 편안히 할 거예요? 편안한 자리에서 사랑한 것이 값진 거예요, 극난한 자리에서 사랑한 것이 값진 거예요? 감옥살이하게 된다면, 10년 장기형을 사는 사람 앞에는 여자들이 가게 되면 벼락입니다. 또 여자 죄수들 방 앞에 남자가 가면 벼락입니다. 그 지나가는 남자를 보고 여자는 잠 못 자고, 지나가는 여자를 보고 남자는 잠 못 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자리에 있어서, 그리워하는 그런 자리에 있어서 부부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이 허락된다면 얼마나 행복한 사랑을 할까? 꿈같은 사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저놈의 남자는 기운도 좋지. 하루에 몇 번 씩 하자고 해서 나 죽겠다.' 해 가지고 궁둥이 돌려 대고 앵앵거리는 여자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겠으면 백 번이라도 하라고 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여유 있는 여자가 됐어요? 자기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백 번 사랑한다고 해서 죄가 아닙니다. 천 번 사랑해도 죄가 아닙니다. 만 번까지 해도, 둘이 사랑하면서 죽어도 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되겠다고 한번 해 보라구요.

양심을 절대시하라

아침에 일어나 햇빛을 바라보고 눈이 부시어 벌렁벌렁 기어다니는 부부, 벌렁벌렁 기어다니는 젊은 사람들을 하나님이 볼 때 재미있겠어요, 재미없겠어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보게 되면, 선생님이 보게 되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야! 나보다 훌륭하다. 야, 내가 창조할 때의 한계선을 넘어서 살아 있구나. 훌륭하다.' 하는 거예요.

자기 부처끼리는 죄가 아니예요. 여자는 아무렇게나 남자가 달려들어도 불평해서는 안 돼요. '어디, 할 수 있는 대로 해보소.' 하라구요. 발 구린 데를 빨라면 빨고, 무슨 짓이든 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키스 할 때 입술 키스, 혀 키스, 이 키스, 목구멍 키스? 4대 키스가 있는 것을 알아요? (웃음) 선생님이 그런 걸 이야기하니 교주님이 음란하다는 소리를 듣겠구만. 음란하다는 소문을 들어도 괜찮아요. 여러분 부처끼리 그렇게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부부가 되면 그만입니다. 천지가 거기서 녹아나는 것입니다.

몽땅 내 사랑입니다. '몽땅'의 반대가 뭐예요? 끝땅입니다. 몽땅 내 사랑이에요, 끝땅 내 사랑이에요? 그래, 몽땅 하게 되면 밤낮을 가려요, 안 가려요? 일생을 넘어서요, 안 넘어서요?「넘어섭니다.」넘어서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내 몸 마음이 부끄럽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내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남편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됩니다. 가짜 남편, 가짜 아내가 많지 않아요? 축복가정들이 그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은 그 혈통적 정화 기반을 천년 만년 자기 후세 앞에 남기겠다고 할 수 있는 여기에 온갖 정성을 기울여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은 하늘의 복을 받아요.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수도 파이프로 말하면 주류, 메인 파이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경쟁 무대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말을 알아듣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한국말을 배워야 됩니다.

그래서 중심 존재가 사랑이었다, 참사랑을 가진 남자 여자였다, 남자 여자의 가정이었다, 그 가정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 존재다 하는 것을 기억하고 거기에 맞게끔 이제부터 노력할지어다, 아멘. 노력할지어다!「아멘!」

여러분한테 교육할 내용이 많다구요. 내가 요전에 일본 여자들을 가르칠 때 양심을 절대시하라고 했습니다. 양심은 부모를 앞선다, 양심은 스승을 앞선다, 양심은 하나님을 앞선다 이거예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 몸뚱이를 완전히 정복해 버려야 합니다.

그래, 나쁜 일을 할 때는 반드시 양심이 충고합니다. 충고해요, 안 해요?「합니다.」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나 남녀 문제에 있어서 유혹을 당해 가지고 끌려가서 타락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는 양심이 용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낚시도 전문화되려면 공부가 필요해

몇 시부터 시작해요? 몇 시 됐나? 8시 됐네.「스케줄보다는 조금 늦어졌습니다.」낚시질 처음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이 배워야 되겠구만. 할리벗을 봤어요?「예.」잡았어요?「예.」제일 큰 것은 몇 파운드예요?「어제 것은 186파운드 정도 됐습니다.」아니야, 그것은 130파운드밖에 안 된다구. 살이 안 쪘더라구.「피를 다 빼 버렸습니다, 하도 설쳐서.」왜 피를 빼?「피를 빼니까 푹 꺼져 버렸습니다.」

코디악에서 일본 식구가 잡았는데, 325파운드입니다.「와!」그것을 달아 놓으면 여러분 셋이 뒤에 가 있어도 안 보입니다. 엄청나게 큰 거예요.「킹 새먼 잡는 낚싯줄을 갖고 130파운드짜리를 잡으니 참 재미있었습니다. 한 30분을 밀고 당기고 했습니다.」어저께 그 킹 새먼 누가 잡았나? 큰 것 잡았던데?「제주도 오장로 딸이 잡았습니다.」오장로 딸 누구? 세지? 그게 새먼 과에서도 킹 새먼이 스포츠맨들이 제일 잡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용맹스럽거든. 가만히 놔두면 쭉 1백 미터는 더 날아가요. 그런 것을 잡으려면 기술이 필요해요. 힘내기 해서는 안 됩니다. 얼러 잡아야 돼요. 그런 것을 잡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니 가르침 받아야 돼요.

맨 처음에 가서 낚시를 넣으면 전부 다 고기를 잡는다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벌써 고기들이 노는 수온이 달라요. 크고 작은 것에 따라서 수온이 달라집니다. 여름에는 겉으로 나올수록 수온이 높거든. 그렇기 때문에 작은 고기들은 수면에 사는 것입니다. 해수의 온도에 따라 가지고 자연히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가 종횡으로 움직이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언제나 옆으로 이동하려고 한다구요. 낚시질을 하려면 그런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고기가 머무는 곳, 새먼도 어디에서 낚시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문화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공부가 필요합니다. 공부가 필요하다구요.

1백 명이 가더라도 전문가가 안 되면 못 잡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온도를 맞춰서 하는 거예요. 온도가 어느 정도에는 어떤 고기들이 있는가를 벌써 알아요. 낚시를 몇 번 들으면 벌써 밑감을 건드리거든. 낚싯대를 빨리 감으면 위로 올라오고 천천히 감으면 가라앉는 것입니다. 천천히 감으며 지금 수면의 몇 분의 1에 흐르는가를 다 알아야 됩니다. 지금 이런 기온에서 킹 새먼은 어느 레벨에 온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보통 전부 다 땅 밑에 있는 것입니다. 왜? 땅 밑에 먹이들이 많거든. 벌레들이나 게 같은 것들이 거기에 있으니까 땅에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안전하고 습격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그러나 중앙에 있어 가지고 고기를 잡아먹으려면 고달픈 것입니다. 따라가서 잡으려니까 자그마한 고기는 전부 다 내려가는 거예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가려면 압력 조절이 필요한 것입니다. 마음대로 안 돼요. 수압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숨통이 있어요. 이것을 조정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될 때는 상당히, 비행사들이 하강할 때는 숨을 못 쉬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상당히 힘든 거라구요. 그런 모든 것이 이치에 맞게끔, 삼합이 부합되게끔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후하고 온도하고 흐름을 맞춰야 합니다. 거기에 부가되는 것이 경치 같은 것입니다. 사람과 고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쭉 산세를 연해 가지고 강이 흐를 때는 어디가 고기들이 있겠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름 같은 때는, 더울 때는 절대 햇빛 가운데 고기가 안 있어요. 그늘진 가운데도 바위가 있고 숨기 좋은 곳에 있습니다. 그걸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일반 초심자들은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겠다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반드시 발전해

산에 가도 산세를 쭉 살펴보면 '저기에 무슨 짐승이 있겠다.' 하고 전문가는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전부 다 지도할 수 있어요. 뭘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낚시질을 하더라도 경험이 필요합니다.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백 번 하고, 천 번 하고 다 틀려요. 이것을 언제나 연구해야 돼요. 일생 동안 연구해야 됩니다. 먼 일생 동안 연구해야 됩니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연구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반드시 발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80객이 되어 오지만, 선생님은 발전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후퇴예요. 정지는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발전은 영원과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정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맨 처음에 들어올 때 열심히 한 것하고 지금까지 10년, 20년 뒤에 열심히 한 것이 차이가 그렇게 있어야 됩니다. 옛날보다 못하게 될 때는 이건 벌써 떨어지는 것입니다. 낙엽이 되어 가지고 흘러가 버립니다. 가지가 못 됩니다. 중요한 말이라구요. 젊은 여러분일수록 말이에요.

자기 초년시대에, 젊은 시대에 결심한 것을 일생 동안 감당해야 됩니다. 그것에 자꾸 플러스해야 됩니다. 동서남북으로 갈려서 그걸 키워 나가야만 합니다. 10년 20년 결심을 오래 끌고 나오면서 극복한 사람한테는 비교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전쟁입니다. 언제나 전쟁이에요. 사탄세계의 전쟁 마당에서 살면서 선한 세계를 이루려니 전부 다 하늘을 대해서는 전쟁 이상의 관념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싸움을 하게 되면 절대 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글로스터 같은 데도 말이에요, 내가 일찍 나가서 고기를 잡으니까 글로스터 사람들이 '무니한테 질소냐, 우리가 일찍 나가자!' 해서 우리가 다섯 시에 떠나면 자기들도 다섯 시에 떠나는 거예요. 우리가 두 시에 나가면 두 시에 따라와요. 그 다음에는 거기서 자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 사람들이 튜너를 잡으러 가는 게 9시더라구요. 그 동안에 선생님은 다 알고 벌써 튜너를 잡고 들어올 때 나가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나한테 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무니한테 피싱에서 이겨 봐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글로스터의 튜나잡이 풍토가 달라졌습니다. 새벽같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래요. 할리벗을 잡는 낚시를 내가 고안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잘 물게 되어 있다구요. 튜너를 잡는 것도 레버런 문 시스템이 생겼습니다. 틀림없이 잘 무는 것입니다. 그렇게 과학적이라구요. 이론에 당치 않는 것은 성과를 거둘 수 없습니다.

영광의 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골짜기를 점령하라

그래, 이론을 공식화시키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한번 해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튜너 줄을 한번 잃어버리면, 한번 끊던지 하게 되면 1천5백 달러가 날아갑니다. 그래서 낚시로 잡으면서 이것을 해체할 수 있는 걸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손해 안 나고 편리한 방법을 고안한 것입니다. 그러니 어느 누구나 이것을 공식화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도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됩니다. 지금 공식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영광의 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골짜기를 점령해라 이거예요. 골짜기를 점령해 가지고 올라가지 않고는 이게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뒤집어져요. 밑창을 깨끗이 해 놓고 움직이게 되면 꼭대기가 내려갑니다. 전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만 있지만 세계는 선생님에게 전복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24일에 가게 되면, 내가 언제 또 얘기해 줄까?「25일 오전 10시쯤 그때 계실는지 모르겠습니다.」나는 언제나 여기에 있다구.「바다 나가실까 해서요.」바다 나갈 시간에 안 나가면 되잖아? 내일부터 바다에 나가지 말라면 안 나가는 거지. (웃음)「매일 해주십시오.」매일? 「예.」내가 할 일이 있는데? 일본 식구들을 오라고 했어요. 일본 간부회의를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그거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입니다. 이제는 무엇을 만드느냐 하면, 세계기독교통일가정신령협회든지 세계기독교통일신령가정협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이제 만들어야 됩니다. 지상천국이 되려면 가정이 설정되어야 돼요. 그래서 가정맹세를 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아담 해와의 완성한 가정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이 들어갑니다. 가정 전체가 들어가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모르지마는. 그렇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갖추어야 할 도리입니다. 전부 다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이 말 전부가, 강의할 때 다 해 주지? 종족적 메시아가 부활해야 됩니다. 중생해야 됩니다. 어떻게 중생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 처리 방법, 여자 처리 방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지금까지 본연의 신랑을, 에덴에서 가정적으로 쫓겨났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이상적 남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맨 끝날에 있어 가지고 출발하는 것입니다. 엇바뀌어야 됩니다.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엇바뀌어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남편들과 지상에 있는 신부권…. 그것이 종교예요. 종교는 신부권이어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권입니다. 신부권은 가인 아벨 중심삼고 어머니, 해와가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통일천하는 재림주를 모셔야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 아버지를 모시면 그것으로 통일천하가 벌어집니다. 역사에서 종교 문화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한 것은 2차대전 이후라구요. 한 번밖에 없었습니다. 거기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완전히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고 왕궁을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 역사에 사탄세계의 왕궁보다도 하늘세계의 왕궁을 더 훌륭하게 지어 놓고, 어머니를 준비해 놓고 오시는 메시아를 바라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에 엘리야가 재림하듯 재림할 줄 알았다구요.

지금도 역시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습니다. 그걸 몰랐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선생님을 반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다 망하게 되었습니다. 공산세계하고 한 패가 되어 버렸습니다. 사탄세계의 마약, 프리 섹스, 퇴폐사상이 기독교와 하나된 것입니다. 그건 반드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감싸 가지고 본원지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천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한 기준에 있는 것이 다 끝장이 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의회를 점령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유엔 총회를 점령해야 됩니다. 일본 국회도 점령해야 되고, 한국 국회도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원치 않지만 다 해 버린 것입니다.

이 땅 위의 7대 국회에서 어머니가 강연한 것입니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원리적인 숫자에 맞게끔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는 그냥 복귀할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여러분도 아직까지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이것은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 몸뚱이가 바라는 것은 잘난 남편을 얻는 것입니다. 잘난 남편 얻기를 바란다구요, 여자들은. 남자들은 전부 다 잘난 여자 얻기를 바랍니다. 아니예요, 반대입니다. 제일 못난 여자를 제일 잘난 여자와 같이, 제일 못난 남자를 제일 잘난 남자와 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탕감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36가정이, 제일 가까운 사람들이 남자 아이를 낳고 여자 아이를 낳으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겨누어 가지고 결혼하기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너는 누구하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잔칫집에서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먼저 달라는 것입니다. 그것과 비슷하다구요. 누가? 하늘이 동기가 돼야지 자기가 동기가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본래 36가정은 자기 아들딸보다도 선생님 아들딸을 그리워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흥진군이 간 것입니다. 탕감 받은 거예요. 선생님 가정은 축복해 준 가정이 잘못했으면 재탕감해야 됩니다. 탕감법은 어차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생님 일가는 둘째는 전부 다 피해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3대를 두고, 할아버지 때로부터 둘째는 전부 다 피해를 받았어요. 객사를 하는 거예요. 삼촌시대에서도 둘째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시대에서는 선생님이 둘째인데, 선생님 하나 남기고 둘째를 전부 다 수난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복귀섭리의 탕감 과정은 일족을 중심삼고 역사를 중심삼고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이 총공격을 합니다.

사탄이 동정할 수 있는 길을 가라

여러분, 도깨비불을 봤다고 그러지요? 선생님의 역사에, 선생님이 철든 후에 이 길을 출발하기 전까지 별의별 일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불에서 불꽃이 이 창구로 빠져나가 가지고 불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져요. 사탄이 최대의 발악을 해 가지고 파탄시키려고 그 과정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함부로 하지를 못해요. 따지기를 하려면 반드시 탕감이 오는 것입니다. 아니 가려야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동정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탕감 길을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동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이 동정해서 넘어야 이것을 막는 것입니다. 그리고 불평을 할 줄 몰라요. 선생님의 원수가 많아요. 칼침 놓을 수 있는 원수를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 이름을 빨리 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 원수의 마음을 기억하신다면 복귀섭리를 시작 못 합니다. 아까 말한 4천년 전에야 섭리의 착지를 했다는 건 뭐냐? 하나님은 내적 심정으로 볼 때,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의 자식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그 기준은 있을 수 없습니다. 창조원칙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90퍼센트가 올라가도 또 하루에 타락한 생각을 하면 그냥 영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천만 년 오르락내리락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 판도 전체가 세계적 기준이 되어 가지고 그들이 하나님의 직계의 자녀가 되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어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었는데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자기가 창조한 책임까지 져 가지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이 일을 단행하지 않을 수 없겠기 때문에 역설적인 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리브가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거예요.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관계된 그런 노정에 있어서 예수의 혈통을 맑혀 나오는 것입니다. 혈통을 전복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수고를 했기 때문에 마리아 시대에 예수님이 나올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리아도 그렇잖아요? 마리아도 요셉을 속이고 자기 아버지를 속인 것입니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혈통을 정비하는 싸움을 해서 이겼다는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하늘이 책정한 사람을 중심삼고 돌이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삭을 빼앗기 위해서는, 이삭의 형인 이스마엘이 아브라함의 자식이라구요. 첩의 자식이지만 장자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삭은 아브라함이 1백 세에 낳은 것입니다. 또 제물 드리라고 한 것입니다.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사탄 대표자의 혈연적 관계를 빼앗기 위해서는 사탄과 대치, 대결해 가지고 사탄보다 더 사랑했다는 싸움을 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1백 세에 낳은 아이를 제물 드리라고 한 것입니다. 칼로 잡아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말만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자고 있는 어린애를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칼로 목을 떼야 됩니다. 깨라고 해 가지고 잡아죽일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심정을 몰라 가지고는 하늘의 뜻을 못 받들어요. 나중에 가서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을 원수에 갖다 품겨 가지고 복을 빌 수 있는 마음 자리를 갖지 못하면 하나님의 심정을 못 느낍니다.

그렇지 않으면 직계 관계의 인연을 연결시켰다는 조건, 실체가 아니라 조건 기준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비로소 4천년 전에,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심정적 수난의 노정에 하늘이 얼마나 방황한 줄 모릅니다. 그런 하나님을 기성교회에서는 대심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어쩌고 하는데 그거 아니라구요.

2세는 언제나 참부모님의 대신자가 되어야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영원한 상대로 지극히 사랑했던 사람을 원수가 빼앗아 가 가지고 그 여자가 낳은 그 아들을 데리고 본래 결혼하기로 했던 상대를 찾아올 때 그 남자가 그 여자하고 아들을 사랑하겠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딱 그와 같은 입장입니다.

그 아들을 자기 직계 아들같이 '어서 오라.' 하고, 그 여자를 안방에 모셔다가 그런 실수 없었던 아내와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의 사랑을 통해서 비법적인 혈통이 아니라 순리적인 혈통으로 태어난 아들과 같이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출발할 수 없습니다. 그 가정적 기준을, 본연적 심정에 일치된, 이것을 복귀한 그 가정을 찾지 못하면 천국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얼마나 하늘 백성을 만들기 위해,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을 거느리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래, 축복가정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냐 이겁니다. 수천만 수억의 사람이 희생당한 것입니다. 전부 다 탄식의 절규라고 할까, 원한의 절규가, 음성이 이 천주에 사무쳤다는 것입니다. 그걸 다 걷어치울 수 있는 놀음이 축복가정입니다. 예수님도 축복가정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천국 못 들어가서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잖아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너희 에미 애비가 아무 것도 모르고…. 원래는 교황청을 중심삼고 대신부 수녀들이 전부 다 그 놀음 해야 할 것인데 이 거지 떼거리들 들어와 가지고 집안 망치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정비가 큰 문제입니다. 다시 내가 손대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제 나라가 되면 엄격한 법이 있어야 됩니다. 대한민국 법 이상의 법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을 해방해야 돼요. 법도 탕감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역모하게 된다면 3족을 멸했다구요. 알아요? 그 이상이 벌어져요. 7족이 멸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임자네들 그걸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앞으로 처리 방법을 제일 고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것과 같이 선생님도 똑같이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부모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 끝날에는 무저항 지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지옥도 봉해 버려요. 그러한 세계가 앞으로 여러분의 갈 길에 가로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무난히 타고 넘어가야 할 운명적인 길입니다. 운명이 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2세 하게 되면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 가정이, 참부모의 가정이 씨라면, 씨는 전부 다 이퀄입니다. 남자 여자가 갖추어 가지고 부부생활 하는 가정적 이념은 아담 가정이나, 여러분 가정이나, 천대 만대 후손 가정이나 같은 씨입니다. 씨는 이퀄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맹세의 내용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의 제2에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해서 주욱 나오잖아요? 첫 번은 뭐냐 하면,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복귀해야 됩니다. 만드는 것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찾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전부 다 사랑을 통해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아담 해와의 대표적 가정입니다. 맨 꼭대기 가정입니다. 꼭대기에서 결혼하면 지상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천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착륙하면 중심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성자의 가정이요, 성인의 가정이요, 충신의 가정이요, 효자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것이 씨가 돼요. 열매는 마찬가지라구요. 천대 만대 이 원칙에 입각한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백성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3번은 뭐냐 하면, 텍스트북입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하지 못한 것이 4대 심정권입니다. 아들 완성의 종착점, 형제 완성의 종착점, 부부 완성의 종착점, 부모 완성의 종착점이 결혼 생활입니다. 결혼 생활해 가지고 거룩한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그게 열매예요. 이 열매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이 마찬가지예요. 천년 만년 변하지 않습니다.

결혼한 부부의 자리는 엄청난 자리입니다. 역사시대에 인류가 소망하던 자녀로서의 희망봉이 꽃피는 자리요, 형제로서 꽃피는 자리요, 부부로서 꽃피는 자리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부로서 사랑했던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낳은 거기서부터 아담 해와가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래, 실체적 창조주의 입장이 되어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평면적 창조주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은 것입니다. 제3창조주를 만드는 거예요. 그게 자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 되는 사람은 자녀를 하나님 대신 실체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자녀를 양육하던 것을 내 실체로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도 그렇게 커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녀의 시대, 하나님도 형제의 시대, 하나님도 부부의 시대, 하나님도 부모의 시대로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과거사를,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우면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애기시대의 제1창조주, 무형의 창조주의 모습을 보는 거예요. 제2창조주, 볼 수 있는 창조주 자리에서 애기를 키워 가지고, 형제로 키워 가지고 부부를 이루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서, 형제로서 키워 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무형의 내적인 모든 요구의 실상을 실체적으로 아담 해와를 통해 가지고 평면 도상에서 실체로 보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자기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이상적인 행로

하나님 자신이 과거지사에 자랐던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형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형제와 같이 자라는 것입니다. 실체적인 형제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게끔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씨가 되는 거예요, 씨! 플러스, 마이너스 씨가 돼 가지고 이것이 이리 뒤쳐 보나 내쳐 보나, 어떻게 보나, 위로 갖나 놓으나 이래 갖다 놓으나, 어떻게 놓더라도 바로 서는 것입니다. 오뚝이 있지요? 오뚝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렇게나 굴리더라도 바로 서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되게 될 때 비로소 거기에서 자녀 번식,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결혼해 가지고 비로소 자녀를 번식하는 것입니다.

자녀 번식이라는 것은 창조주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주로, 제2창조주의 자리에 있어서 실체적 하나님의 무형적 자녀의 자리, 형제의 인연을 다시 보기 위한 것이 자식을 키워, 형제를 키워 가지고 아들딸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해 가지고 아들딸을 봄으로 말미암아 한 시대에 3단계를 체험하는 것입니다. 아담 창조를 시작해서 종족 편성, 민족·국가·세계로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씨라는 것은 전부 다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대등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천국 들어가던 것 마찬가지로, 후대 후손들은 축복을 받아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이상적인 행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적으로 세계적인 판도에서 승리한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것을…. 여러분은 세계적으로 못 갑니다.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타락권을 완전히 해소시키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 세워 준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가정·종족의 메시아로 3단계라는 것입니다. 한 팀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생·장성·완성이 한 팀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부부가 되면 가정적 메시아고, 그 다음에 개인적 메시아는 양심세계입니다.

양심은 개인적인 메시아요, 남편이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족장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 3단계는 한 팀이기 때문에 그것을 연결하게 되면 섭리의 모든 전부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에서부터 세계에 국가 편성이 벌어져 나갔으니, 거기서 단위적 기준에서 수습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가정적 메시아는 개인적 메시아를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공식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자기를 생각하지요? 자기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를 완성시키기 위한 것은 가정 완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를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부부 완성시키기 위한 것으로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몰랐어요. 부부 완성, 부처끼리 생각하는 것은 아들딸을 완전한 아들딸로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몰랐어요. 결혼하면 부처끼리 두 부부만 생각해요. 자기 친척 다 있지만 부부만 생각합니다. 부부만 생각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아들딸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생각한다는 거예요.

아들딸만, 요 가정만 있게 되면 그것은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도 와 있을 수 있고, 천지의 부모도, 하늘나라의 왕도 와 있을 수 있고, 지상의 왕도 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탄식이 뭐냐 하면,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미국 가정의 여자들이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완전히 기독교 문화권이 사탄한테 점령당했습니다. 그건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데모하는 기지가 어디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라구요. 천주교가 돼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털어내 버려야 됩니다. 원리를 전부 다 알게 되면 세상이 환합니다. 역사의 내용이, 동기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알아야만 해방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8시 반이 됐다구요. 그러면 이제 다음에 언제 만나요?「25일 오전 10시 정도에 뵈면 좋겠습니다.」내가 코디악에 있을 텐데, 나가지 말고 기다려라 하면 나가지 말고 기다려요.「예.」사흘 동안 내가 꼬박 이야기를 해주어야 복귀섭리의 전반적인 얘기를 다 할 수 있는데, 이제 그럴 시간이 없어졌다구요. 자 그러면….

축복가정 2세가 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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