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 누구도 타락한 인간이 하늘을 찾아가는 길을 완전히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에 선생님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간이 돌아가는 원칙의 길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복귀해 나가는 이 원리의 길이라는 것은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알았다고 해서 그것을 발표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원리를 알고 복귀시켜 놓고야, 다시 말하면 행해 놓은 다음에야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것이 지금까지 우리가 배우고 있는 원리의 길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복귀의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는 현실 문제 보다 근본 문제를 개척해 나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래 우리 인간의 조상인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은 천사로 말미암아서였습니다. 천사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거라구요. 그 타락의 중심모체가 되는 존재는 누구냐 하면 부모라는 거예요, 부모. 부모가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가 다시 나오기 전에는 복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알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알아도 갈 수 없다는 거라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의논의 상대는 천사장과 아담 해와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하고 의논한 것이 아니라구요. 타락한 후에는 아무리 많은 인간이 태어났다 하더라도 그들은 의논할 상대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한 아들딸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그들은 천사장의 아들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원칙적인 문제에 있어서 터치(touch)할 존재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의논을 하게 된다면 사탄이 아니면 사탄의 아들딸하고 의논해야 된다는 결과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의논을 못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 이상의 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가려 갈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역사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여기서 떨어져 내려왔다구요. 이 자리까지 복귀해 올라가려면 이 이상의 자리를 어떻게 발견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자리에 올라가려면 사탄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올라가지 못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사탄과 합해 가지고 떨어져 내려왔으니 사탄을 떼어 버리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우리 식구이기 때문에 다 알고 있겠지만, 모두 다 혈통적으로 타락의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피가 사탄의 피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탄의 피를 전부 다 제거시키고 사탄을 이겼다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언제나 우리를 참소하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서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후손의 자리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인간은 그 부모로 말미암아 떨어져 내려왔기 때문에 스스로는 올라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이상 되는 사람이 나오고, 그 사람과 완전히 하나되는 상대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나와 가지고 하는 사명이 뭐냐 하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요 사람 하나 찾자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가 구원을 얻고 뭐 어쩐다고 하지만, 세계적으로 추려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 이 자리를 넘어선 그 한 사람을 찾자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을 세우자는 거라구요.
이렇듯 모든 종교의 중심은 이 한 사람인데, 이 존재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모든 종교가 이 한 사람을 찾아 나오는 데 이 한 사람, 즉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 구주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는 데는 이 자리에 대번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7년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메시아는 남자예요. 그 메시아가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혈통적인 관계를 초월하여 사탄을 이겨야 합니다. 이긴 그 남자를 중심 삼아 가지고 가정적으로 이겨야 되고, 종족적으로 이겨야 되고, 민족적으로 이겨야 되고, 국가적으로 이긴 터전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즉, 사탄세계보다도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속한 가정보다 우위에 서지 않고는 메시아는 그들을 거느릴 수 있는 입장이 못 되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최고의 기준이 뭐냐 하면 국가라는 거예요, 국가. 사탄은 언제나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해 나왔습니다. 사탄은 나라를 가졌기 때문에, 그 나라를 중심삼고 개인적으로도 하늘을 때렸고, 가정적으로도 하늘을 때렸고, 종족적으로도 하늘을 때렸고, 민족적으로도 하늘을 때렸던 것입니다. 언제나 요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이 닦아 나온 길을 언제나 방해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결국 반대받고 핍박받는 것은 못하기 때문이지 나으면 도리어 핍박할 수 있고 지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사탄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이 세계에는 사탄편 개인도 얼마든지 있는 것이요, 가정도 얼마든지 있는 것이요, 종족도 얼마든지 있는 것이요, 국가도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늘편은 없다 이거예요. 개인은 있지만 그 기준에 올라온 가정이나 종족이나 민족이나 국가가 없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 메시아 개인으로서 가정을 이기고, 메시아 개인으로서 종족을 이기고, 메시아 개인으로서 국가를 이길 수 있는 터전이 없어 가지고는 일반 사람이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오게 된다면 메시아를 따라 같이 올라갈 수 있는 권(圈)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거쳐 준비해 놓았는데,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리고 그 사상이 선민사상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나라는 아직까지 여기에 올라가지 못했습니다. (판서 하신 것을 가리키며) 선(線)에 걸린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요 선에. 그렇기 때문에 선민의 소망이 뭐냐 하면 이 선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이 선을 넘어서야지 넘어서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선을 넘어서려 해도 자기들끼리는 넘어설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메시아, 즉 구주를 보낸다는 약속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국가적으로 넘기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준비하신 것이 메시아…. 메시아를 보낸다는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가 오게 되면 그 메시아를 중심삼고 죽더라도 같이 죽겠다는 입장이 되어 사탄이 뗄래야 뗄 수 없게끔 완전히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개인적으로 접붙이고, 가정적으로 접붙이고, 종족적으로 접붙이고, 민족적으로 접붙이고, 국가적으로 접붙여서 그들을 일시에 다 여기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는 선민사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택한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택할 수 있는 국가를 형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민이 있다는 그 말 자체는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거라구요.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하는 예언이 있다는 것은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하나님이 있음을 증거하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메시아를 필요로 하게 된 것은 무슨 목적이 있어서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거짓 부모를 가졌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부모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우리에게 갖다 주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이것이 첫째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우리를 다시 낳아 주는 거예요. 결국은 우리의 몸에 사탄의 피가 있으니까, 그 피를 빼내어 사탄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입장으로 우리를 접붙여서 다시 낳아 준다는 것입니다. 세째는 뭐냐 하면 메시아는 우리 인간을, 사탄 마귀를 종새끼로 만들어서 종으로 부릴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 인간들 앞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우리로 하여금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종으로 만들 수 있는,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그를 처단할 수 있는 자격자로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첫째는 부모를 잃어버렸고, 둘째는 사탄의 피를 받았고, 세째는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배움으로 말미암아 어디까지 갈 수 있느냐 하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여기까지밖에 못 올라간다구요. 원리를 보면 믿음의 기대가 있고, 실체기대가 있습니다. 믿음의 기대를 이루고 실체기대를 이루어야 메시아를 바랄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원리라구요. 그러므로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 대까지 이루자는 거예요, 외적으로.
그런데 메시아를 맞이하고부터가 문제라는 거예요, 문제. 자기 생명보다 못해요, 아니면 그 보다 올라가요?「올라갑니다」그래요?「예」(웃음)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확실히 깨달아야 된다구요. 내생명보다 아래 되어 가지고는 메시아니 뭣이니 없다구요. 또, 사탄이 끌어안는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여기 이상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라구요.
그런데 여기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여기서 살고자 하는 사람이 메시아를 맞이할 수 있어요. 없어요?「맞이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살고자 하는 사람은 죽고, 죽고자 하는 사람은 산다'고 한 예수님의 역설적인 논법이 들어맞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반대적인 말을 가르쳤던 것입니다.
자, 그러면 예수의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맞습니다」그럼 여러분들은 여기에 죽으려고 왔어요, 살려고 왔어요?「살려고 왔습니다」 살려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그저 '나 나 나' 합니다. 그냥 혈기를 부려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죽은 사람이 무슨 혈기가 있고, 죽은 사람이 때린다고 무슨 감정이 있느냐 이거예요. (웃음) 감정이 있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다 죽었어요, 살았어요? 죽으려고 여기에 와서 훈련을 받는 거예요. 죽을 준비를 하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 누가 (제스쳐를 하시면서) 이렇게 한다고 해서 눈이 이렇게 돌아갈 수 있어요? 이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누구가 때린다고 해서 주먹으로 반항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사람은 죽지 않은 거라구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기 싫어 하는 사람 앞에 죽는 방법을 십자가에서 가르쳐 줌으로써 최고의 교육을 하고 간 모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은 전부 다 죽지 않고는 예수를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죽기는 죽어야 할 텐데 누가 죽여 줘야 되느냐, 자기 스스로 목을 매고 죽어야 되느냐? 여러분이 혼자 죽어 가지고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죽어야지, 자기 혼자 죽어 가지고는 암만 죽어 봤자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기를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한 겁니다. 자기는 죽고 싶지 않지만 안 죽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아버지의 뜻을 중심삼고 죽어야지, 자기 중심삼고 죽었다가는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예수는 아버지 뜻을 중심삼고 죽어야 할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자기의 뜻대로가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죽어갔던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무엇이냐 하면 결국은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국가를 찾고, 세계를 찾아 사탄세계에서 뽑아 내는 것이라구요. 이것을 구해 내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에, 이 뜻을 중심삼고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죽더라도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개인을 찾아 드리고, 정을 찾아 드리고, 국가를 찾아 드리고, 세계를 찾아 드리기 위해서 죽는다는 결심을 하지 않았다면 예수가 암만 죽었다 하더라도 그 죽음은 쓸데없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예수님도 세 번씩 기도하고, 결국 아버지의 뜻을 붙들고 죽어 갔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뜻을 붙들고 죽었지만 뜻을 붙들고 다시 살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새로운 개인이 심어지고, 가정이 심어지고, 국가가 심어지고, 세계가 심어지는 놀음이 시작되어서 영적으로나마 구제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말을 우리에게 해당하는 말로 말하자면, 우리 시대에 죽어 가지고 뜻을 이루겠다고 한다면 뜻을 반쪽밖에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즉, 영적으로밖에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는 영육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할 때라는 겁니다.
우리들이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면 개인이 사탄세계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내 개인이 사탄의 집, 사탄의 혈통 속에서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가정이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종족, 민족, 나라가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세계까지 벗어나야 됩니다. 그렇지만, 우리 자신들은 그곳에서 벗어날 능력이 없습니다. 아무리 알고 있다 하더라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다시 말하면, 메시아가 와서 그곳으로부터 개인적으로 벗어나고, 가정적으로 벗어나고, 국가적으로 벗어나고…. 그러한 기반을 닦아 놓지 않으면 인간 스스로는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벗어나는 데는 개인적인 싸움, 가정적인 싸움…. 이렇게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이스라엘 민족권을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요것하고 단결해서 하나되고, 요것은 이것하고 하나되고 다시 이것은 이렇게 하나되고, 요건 이렇게 예수하고 하나되었더라면…. 이것은 이것(개인)과 하나되게 만들고, 그 다음에 이것이 아벨이 되어 이것을 가인으로 삼아서 하나되게 만들고, 이것이 하나되면 다음에 요것이 아벨이 되어 요것을 가인으로 삼아서 하나되게 만들고, 그런 다음 이것이 아벨이 되어 이것을 가인으로 세워 이것과 하나 되게 만들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벗어나게 하는 방법이 이렇다구요.
그 이스라엘 민족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형으로 보게 되면 그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 가인형이 이스라엘 민족이고, 아벨형이 유대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통합시키지 않고서는 가인을 복귀할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예수는 이스라엘과 유대교를 통일시키지 못했습니다. 개인도 가정 앞에 통일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다시 와야 됩니다」 안 오면 안 되겠으니 다시 와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었으니 한 나라 가운데 유대교와 같은 아벨적 교단과 이스라엘과 같은 가인적 국가가 이 지상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세계 기독교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 기반이 없어요.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가인적 국가는 그만 두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앞으로 오시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구름 타고 온다고 믿고 있는데, 선생님이 가르치는 원리로 보면 사람으로 와야 된다구요. 서로 엇갈린다구요. 이게 문제입니다.
만일에 주님이 사람으로 왔다면 기성교회에서 믿겠느냐 이거예요. 만일에 오시는 주님을 기독교가 반대하는 날에는 그 기독교는 이스라엘과 유대교와 딱 마찬가지의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므로 그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그런 것을 막기 위해서 기독교의 새로운 종파 운동을 시작하는 놀음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준비하는 데는 이런 것을 알고 준비하는 종족이 나오고 교회가 나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나 모른다는 거예요. 모를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혹 세상 사람이 안다고 하더라도 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안다고 하더라도 아까 말한 것과 같이 부모의 자리를 통해서 가야 되기 때문에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상 이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부모 되시는 메시아 자신이 와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반대하는 날에는 메시아가 또, 예수님이 기독교를 발전시켜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국가의 기반을 닦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다른 길이 없다구요. 본래는 하나님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낸다고 했기 때문에 기독교 가운데 보내려고 하는데 기독교가 반대하는 날에는 그 길밖에 없는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은 민주세계와 기독교라구요. 기독교가 오시는 주님, 즉 재림주와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되어 가지고 가인과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자로 써 놓은 이 민주주의란 글자하고 기독교라는 글자가 여러분이 볼 때는 아이들이 장난으로 써 놓은 것 같지만, 그거 다 알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기서 오시는 주님이 반대받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전부 다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늘편에서 뭐 메시아니 무엇이니 했지만, 메시아를 쫓아냈기 때문에 사탄편은 이것을 먹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사탄편에서 민주세계를 침범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가인은 사탄편이니만큼 가인과 사탄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편을 치는 것입니다. 가인이 뭐냐 하면 공산세계라구요. 공산세계는 기독교가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난 거라구요. 가인세계가 아벨세계를 쳐가지고 아벨세계가 무너지는 현상이 지상에 벌어졌거든 이미 재림주가 와서 기독교한테 쫓겨나 가지고 핍박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주체 국가가 어디냐 하면 영국과 미국과 일본이라구요. 여기에 프랑스 사람 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프랑스는 언제나 왔다갔다하는 나라입니다. 프랑스 사람 어디 손들어 보라구요. 내리라구. 이거 똑똑히 들으라구요. 소련하고도 먼저 손잡은 나라가 프랑스였습니다. 영국도 사회당이 나와 가지고 친소련주의를 내세웠습니다. 요즈음에 와서는 닉슨까지도 중국 공산당을 좋아하면서 짝자꿍하고 있다구요. 공산당은 앞으로 미국 국회에까지 파고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미국은 공산당과 싸워야 된다구요. 앞으로 그런 싸움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되었느냐? 오시는 주님을 받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시는 주님을 받들었다면 절대 그럴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보면 세계적으로 벌여 놓은 기독교는 유대교와 마찬가지이고 민주세계는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유대교가 메시아 오기를 바라다가 예수를 쫓아내어 망했기 때문에, 이 기독교권도 오시는 주님을 쫓아내면 망할 운명에 부딪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쫓겨난 주님이 있으면 그 주님은 승천하여 영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쫓겨났다가 다시 와 가지고 한 나라를 형성해야 됩니다. 그 나라를 형성하는 날에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방비선을 설정 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찾아서 개인을 방비하고 가정을 찾아서 가정을 방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세계가 사탄권내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쫓겨난 메시아가 다시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국가를 찾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반대로 방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적인 세계와 기독교가 망해 들어가는 이 시점에 있어서 메시아는 빨리 기반을 닦아서 아벨적인 교단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메시아를 중심한 아벨 교단이 빨리 커서 망해 들어가는 가인 기독교보다 우세하게 되면,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민주세계를 방비해야 할 것이 만일에 반대받을 주님이 있다면 그 주님이 가야 할 길이라구요.
그때에 이스라엘 민족은 국가를 중심삼고 이렇게 했다면 이때는 세계라구요. 때가 다르다구요. 때가 다르다는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린 하늘이 또 나라를 찾기 위해 나선다면 사탄보다 못한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탄에게 져서 실패는 했지만 그 목적은 더 높은 세계를 향하여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데 형(型)은 세계형을 만들어 놓았지만 영적으로만 되어 있지, 영육을 중심삼고는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지만 요것은 형은 국가적으로 되어 있지만 영육으로 딱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었다구요.
기독교 국가가 많다는 거예요. 여기서 만일 오시는 주님하고 기독교가 하나만 되었으면 어느 한 국가를 택해 가지고 세계의 터전이 될 수 있는 국가를 세울 수 있었는데, 기독교가 반대하니까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결국 이렇게 메시아가 쫓겨나게 되면 원수가 몇이 생기느냐 하면 공산 세계가 원수가 되고 이 민주세계와 기독교고 원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원수가 되어 갈라지기 때문에 메시아가 오는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는 공산세계와 갈라진다구요. 두 조각이 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교회와 갈라지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는 그 나라는 하나님이 택한 나라이기 때문에 기독교와 민주세계가 그 나라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반대 하는 경우에는 갈라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나라는 두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때는 민주세계의 국가도 반대하고 교회도 반대하고 전부 다 메시아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죽일 때, 유대교가 자청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끌어들인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자청하여 그 나라를 끌어들여 주님을 때려잡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유대 교가 이스라엘 민족을 자청하여 예수를 때려잡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그 나라 주권과 협력하여 오시는 주님을 때려잡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한국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요 놀음을 했다는 겁니다.
한국은 공산권과 민주권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러한 한국은 민주세계의 축소국가요, 기독교의 축소국가로서 여기에서 반대받고 쫓겨나는 날에는 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일선인데, 여기에서 반대받으면 어디로 가겠나? 어디로 가겠어요?「공산세계로… 」 할 수 없이 뒤로 돌아서 공산세계로 안 들어갈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망명객이 되는 겁니다. 망명객.
자, 그렇게 되어 사탄세계에 갔으니 사탄세계가 좋아하겠어요? 공산세계가 좋아하겠어요? '장래의 우리 원수가 왔구나!'하면서 쳐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난길을 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찾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이스라엘로부터 쫓겨나서 국경을 넘어 이방으로 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고 도망을 다니면서 뭘 했느냐 하면 열두 제자를 모았습니다. 그랬지만 감옥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결국 열두 제자를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예수가 잃어버린 땅을 찾기 위해서 가던 재판(再版)의 길을 다시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가 감옥에 감으로 말미암아 열두 제자를 잃어버렸으니 재림주는 감옥에 감으로 말미암아 열두 제자를 다시 찾지 않고는 복귀의 길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 제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서 기반을 갖지 못하고 죽어갔기 때문에 재림주는 이 땅 위에서 그 수의 제자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을 감옥에서, 죽는 자리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죽더라도 같이 죽고, 살더라도 같이 살겠다는 제자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즉, 세 제자와 열두 제자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런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고생을 하면서 그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거꾸로 걸어온 거라구요. 사지(死地)에서, 감옥에서 못해도 열두 사람 이상이 규합하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감옥에서 제자들과 갈라졌지만 선생님은 감옥에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세밀히 얘기하자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온 50년을 다 얘기해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와 평양으로 돌아올 때 네 사람이 따라 나왔습니다. 그런 기반에서 남한으로 내려와 이 원칙적인 4수를 중심삼고 여기에 상륙을 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에서 나와서 다시 상륙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세밀한 얘기는 한국에서도 안 한 거라구요. 그러니 잘 들으라구요.
그것은 재차 하는 상륙작전이라구요. 재차 상륙작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유엔군이 상륙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감옥에서 나오게 된 그것이 민주세계가 혜택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유엔군이 상륙하여 감옥문을 열어 가지고 선생님을 구출하게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민주세계가 구원받고 후원받을 수 있는 인연이 남아졌다는 것입니다.
만일 선생님이 감옥에서 사흘만 더 지냈다면 영계에 갔을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죄수들을 1차 숙청, 2차 숙청, 3차 숙청 이렇게 정해 놓고 있었는데 선생님은 3차 숙청에 걸려 있었다구요. 형기(刑期)가 7년 이상이면 1차, 5년 이상이면 2차 숙청 대상이었는데 선생님은 5년형을 받고 감옥에 있었습니다. 1차 숙청을 하던 날이 바로 선생님의 출옥 사흘 전이었습니다. 3차 숙청을 당하기 전에 결국은 내가 해방이 된 셈이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복귀섭리를 해 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북에 공산권이 생겨났기 때문에 결국은 이남으로 나와서 이남에서부터 비로소 이 작전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회는 국가적으로 싸워 올라가면서 세계적 무대까지 확대시켜 가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국가적 시대지만 세계적 시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못해도 10개 국가를 연결시켜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면서 기독교와 국가가 반대하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7차 합동결혼식을 해 가지고 세계의 10개국을 연결하였던 것입니다. 1970년 777쌍 합동결혼식까지 10개국을 연결해 나왔습니다.
통일교회란 어떤 교단이냐? 반대하던 기독교를 전부 다 집어치우고, 그 앞에 새로운 아벨적인 종교 형태로 등장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다시 말하면, 반대하는 기독교로 말미암아 뜻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 기독교를 대신해서 찾아 나온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런 통일교회는 유대교와 마찬가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기독교가 가인이라면 우리 통일교회는 아벨의 입장입니다. 이렇게 볼 때, 만일 기독교가 그 한 나라를 찾아 나설 수 있는 때가 되면 이스라엘 나라도 독립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을 한 것은 이런 때를 대비하여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시대의 형태, 즉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독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이스라엘 민족은 아랍권을 통합하여 이스라엘 왕권을 건설해야 할 것이었는데,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아랍권과 싸워서 이겨야 할 길이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아벨 국가인 이스라엘과 가인 입장에 있는 로마라든가 아랍국가가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싸워 가지고 하나되도록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도 오시는 주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와 같은 입장에 서게 되었기 때문에, 잃었던 것을 다시 찾았지만 그 앞에는 가인 국가인 공산세계가 남아지게 됐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말한 것을 시험을 쳐야겠어요. 전부 다 빵점 맞으라고. (웃음) 여러분이 이걸 모르면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아벨적인 교단인 우리는 어디부터 먼저 복귀해야 되겠느냐? 어디부터 복귀해야 돼요?「자신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그거야 물론이지. 교단을 중심삼고 볼 때, 우리가 아벨 교단이기 때문에 물론 자신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우리는 아벨 교단이라면 무엇부터 복귀해 가지고 아벨을 만들어야 되겠느냐? 기독교부터 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은 가인을 복귀하는 원칙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인이 아벨이 되어 복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아벨이 되어 복귀해 가지고 민주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국가를 가인으로 삼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대표적인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 국가가 어디냐? 한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민주세계를 대표한 국가라 하더라도 공산세계와 갈라진 것입니다. 공산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권이 세계적으로 맞대고 있는 곳이 한국입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뜻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한국동란은 북한에서 남한을 쳐서 일어난 전쟁입니다. 이 때 민주세계가 한국을 후원하여 북한의 침공을 방지해 주었기 때문에 한국이 승리했던 것입니다. 전쟁에는 16개국이 참전하게 되었는데 이것은 4수에다가 4수를 곱한 것을 뜻합니다. 이것은 노아 시대의 1600년에 해당하는 것을 전부 다….
그러면, 왜 민주세계의 대표 국가들이 한국에 와서 싸웠느냐? 섭리적인 차원에서 볼 때, 한국은 그들의 조국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들이 조국광복을 위해 피를 흘리지 않고는 민주세계가 살아날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가 선생님을 도와준 것같이 됐고, 나라를 도와준 것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하면 선생님을 옥중에서 나올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나라가 망하는 것을 살려주었기 때문에, 둘 다 살려준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가 다시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 민주세계가 떨어져 내려가는, 즉 미국도 떨어져 내려가고 영국도 떨어져 내려가고, 전부 다 거꾸로 떨어져 내려가는 이때에 내가 은혜 갚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도 끌어주어야 되고 영국도 끌어주어야 되고….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려면 우리가 영적 기준에서 한국을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통일교회가 신령을 중심삼고 영적 기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완전한 안팎의 기반을 닦았다 하는 입장에 서야만 영적 민주세계의 기독교권을 협조하여 이렇게 끌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런 입장에서 세계를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이 이 제3차 세계순회노정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이걸 다 기억해 두라구요.
이제 한국을 중심했던 얘기에서 아까 하던 얘기로 돌아갑시다. 그러면 메시아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개인적으로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의 혈통을 제거하여 개인적으로 승리의 길을 닦아야 되고, 가정적으로 닦아야 되고, 국가적으로 닦아야 되고, 세계적으로 승리의 길을 닦아야 됩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갈 길입니다 다시 말하면 첫째는 개인이 갈 길을 닦아야 되고, 둘째는 가정이 갈 길을 닦아야 되고, 세째는 국가가 갈 길을 닦아야 되고, 네째는 세계가 갈 길을 닦아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긴 다음에는, 세계적인 사탄이 동원해 가지고 국가와 민주세계가 합하여 공격을 해오더라도 그것과 싸워서 이겨야 되는 거라구요. 가정적으로도 전세계적으로도 그래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야곱이 천사와 싸워 이긴 것과 마찬가지요. 아벨이 가인을 이긴 거와 마찬가지로 이겨야 됩니다. 이것은 일대일의 싸움이라구요. 그렇지만 지금 때는 가인의 사탄세계 전체를 쳐야 되는데,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맨 첨단의 대표적인 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한국이예요.
그런데 한국은 갈라졌다구요. 갈라진 것은 왜 갈라졌느냐? 기독교가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했기 때문에 갈라진 것입니다. 그때는 둘 다 주권도 없을 때라구요. 선생님이 이러한 완충지대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기독교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었다면 공산세계는 전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해방 후 한국은 미군정하에 있었습니다. 그 기간에 기독교가 선생님과 하나가 되었다면 군정을 중심삼고 북한 공산당을 전부 다 제거시켰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사탄인 공산당이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안 두고 벌써 다 제거시켰을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면 미국이 지금까지 길러 가지고 이렇게 고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때에 한국에서 선생님과 기독교와 하나가 되었다면, 선생님은 한국에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가서 싸웠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때는 기독교와 미국이 직통하는 미국 군정시대이기 때문에 그때에 선생님과 한국의 기독교가 하나되었다면 선생님은 한국에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 가서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복귀해 나가는 데 있어서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아담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해와 국가가 있어야 되고, 천사장 국가가 있어야 됩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요, 미국은 아담 국가요, 프랑스는 천사장 국가라구요. 요 세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2차대전을 이겼습니다.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이것에 대칭(對稱)되는 영국과 같은 것이 일본이요, 미국과 같은 것이 독일이며, 프랑스와 같은 것이 이태리입니다. 이렇게 해서 싸운 것이 2차대전이라구요.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사모하기 때문에 형(型)으로 보면 여자를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서양 문명의 발생에 주도적 역할을 영국이 했다구요. 그리고 태평양 시대를 향한 이때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일본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영국하고 독일이 싸웠고, 미국하고 일본이 싸웠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세계전쟁이 됐습니다.
프랑스도 천사장격으로 여기에 가담했지만, 결국 주도적 역할은 영국이 했던 것입니다. 프랑스는 싸우자마자 전부 다 굴복당한 것입니다.
본래는 영국, 미국, 프랑스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나라가 뜻 앞에 올바로 섰으면 모두가 혜택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들 나라까지 전부 다 반대한 것이 되어 혜택을 받지도 못하고 뜻 앞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쫓겨난 것을 원수편에 가서 찾아오기 때문에 이쪽편(독일, 일본, 이태리)이 복받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 축복받은 곳은 이 두 나라, 독일과 일본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미국이 이들을 협조했기 때문에 미국은 앞으로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고, 언제나 뜻 앞에 불리움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에서 경제적으로 축복받은 나라가 이 두 나라인 것입니다.
기독교가 뜻을 받아들이지 않아서 한국이 갈라졌기 때문에, 만일 한국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복귀되는 입장에 서더라도 남한밖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가 생겨났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한국이 독립되려면 아벨 국가가 가인 국가를 굴복시켜야 합니다. 이 문제는 한국 일개국에 한한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라구요. 이렇게 아벨 국가에서 가인 기독교와 하나되고, 기독교와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이 되어야만 복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한나라가 복귀되게 되면 이 나라는 아담 국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 아담 국가가 지금 갈라져 있다구요. 이것이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사위기대형으로 갈라진 거라구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갈라진 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그 대표국가가 미국과 소련입니다.
이것을 합할 수 있는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독일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그렇게 갈라진 나라는 네 나라입니다. 즉, 한국, 월남, 중국, 독일이 그것입니다. 여기에서 베트남은 한국의 연장입니다. 한국이 아벨이라면 공산권과 싸우는 베트남은 가인의 입장이라고요. 그래서 한국군이 월남을 위해 싸워 주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이 협조하여 구원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한국 자체가 통일이 되려면 이게 하나되어야 하고, 이게 하나되려면 이게 하나되어야 됩니다. 민주세계가 아담국가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전에는 하나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앞으로 서독은 동독을 포섭해야 되고, 미국은 공산세계를 포섭해야 되고, 한국은 북한을 포섭해야 됩니다. 이들이 서로 합하더라도 상충이 없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이 결정될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여기에 가도 만나고 저기에 가도 만날 수 있는, 상충이 없는 중심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서로가 아무 곳으로 가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온 세계가, 하나님이 찾고자 하셨던 본연의 천국이념의 기반이 지상에 닦여지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아담 국가와 하나된 후에는 해와 국가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인 일본만 포섭하면…. 여기에 미국도 달리고 독일도 달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쉽다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이 문제입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이 독립을 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협조를 해야 합니다. 비록 공산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미국은 한국을 협조하여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을 바랄 수 없습니다. 혼자서는 독립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누가 이것을 해야 되느냐? 이들 나라는 지금, 전부 다 갈라져 가고 있습니다. 사이가 나빠져 가고 있다구요. 공산권으로 흡수되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위기라는 겁니다. 위기.
이러한 내용을 아는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들 나라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3차 세계순회노정에 해당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만 오시는 주님의 사명이 끝나고, 비로소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세계를 대하여 협조할 수 있게 된 것도 얼마만큼의 국가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 통일교회는 기독교와 현정부와 맞서 있으나 우위에 선 입장에서 올라가는 때라구요. 지금까지 그들은 통일교회를 대하여 반대했지만, 이제는 기독교도 우리와 손잡고, 나라도 우리와 손을 잡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자체를 보면, 우리는 옛날 이스라엘 민족보다 나은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시대는 국가적인 시대였지만 우리의 시대는 세계적인 시대입니다. 수많은 민족이 규합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 가담해 있다구요. 그러니까 다르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제3이스라엘이라는 사상을 가져야 합니다. 알겠어요?「예」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이스라엘 나라가 단결하는 것보다도 더 강력히 단결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키부츠 이상으로 강력해야 합니다. 그래, 그렇게 돼 있어요?「예」
이제 우리는 죽더라도 한꺼번에 죽어야 된다구요. 여기 독일에서 6백만 명의 유대인을 학살했듯이, 공산당이 학살하려는 패는 통일교회 패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대인보다 더 악착같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들 끼리끼리인 것같이 우리도 우리 끼리끼리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유대교를 중심삼고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나왔지만, 우리는 벌써 그 단계를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러한 민족이지만 아직까지 주권이 없습니다. 교회는 있지만 주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없을 때에는 어느 나라에서든지 모가지를 자를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뜻을 중심삼은 나라를 갖추고 있는데 우리를 반대하게 될 때는, 이것은 국가적인 문제가 되기 때문에 유엔의 협력을 받아서 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그러니 나라가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기독교도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희생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독일에서 살고 영국에서 살고 프랑스에서 살고 있지만, 그 나라는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한국의 삼팔선에 가서 싸울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한국이 깨져 나가면 큰일난다구요. 한국이 깨져 나가면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민족 기반,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닦아진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진다구요.
여러분, 한국에는 판문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판문점이란 무엇이냐? 영적 세계에는 하나님과 사탄이 참소하는 하나의 곳이 있는데, 지상에서 그곳을 대표해 가지고 사탄편 공산세계와 하늘편 민주세계가 참소하는 곳입니다. 여러분, 한국전쟁에는 소련도 가담했고 중공도 가담했고 김일성도 가담했습니다. 또 민주세계권 국가도 가담했습니다.
그것은 왜 그랬느냐? 한국전쟁은 한국 한 나라의 전쟁이 아니라 사탄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전쟁이며, 그 싸움의 장소가 한국이기 때문에 안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한국이 재미있는 것은, 첫째는 판문점이 있는 것이고, 둘째는 이북에서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전국민이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라고 하도록 교육하고 있다고요. 그리고 남한의 통일교회에서도 선생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아버지 김일성은 게릴라를 훈련해서 공산세계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세계 공산당 가운데서도 제일 악독합니다. 우리도 역시 이 세계본부에서 하늘편 게릴라를 만들어서 발대식을 가지려 합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다 걸려 있다구요. (웃음) 그런데 그게 잘된 것이예요, 못된 것이예요? 「굿(GOOD)」굿? (통역자에게) 나쁘다는 게 뭐냐?「슐레이시테」 슐레이트? (웃음) 아버지가 둘이니 이거 큰일났다구요.
아까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이 나오지 않고는 개인도 복귀하지 못하는 것이요, 가정도 복귀하지 못하는 것이요, 나라도 복귀하지 못하는 것이요, 세계도 복귀하지 못하는 것이요, 아버지도 복귀하지 못하는 겁니다.
북한에서는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가 사탄편이 되어 공산당이 하나님 노릇하고, 남한에서는 마음을 중심삼고 개인, 가정, 국가, 세계가 하늘편으로,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그 때가 어느 때냐 하면 지금이라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나요, 그렇게 안 되어 있나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싸우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어떻게 됐느냐? 가인이 아벨을 먼저 쳤다구요. 사탄은 전부 다 먼저 치고 나오는 겁니다. 먼저 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은 맞는 거라구요. 왜 맞느냐 하면 죽지 않으면 살 길이 없겠기 때문입니다. 맞는 것은 죽는 길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죽지 않고서는 살 길이 없겠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탄이 치는 것을 허락하는 것인데, 이왕에 죽을 것이니 죽이라는 겁니다. 죽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여러분을 죽이는 놀음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이유가 무엇이냐 하면, 사탄이 자꾸 침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있는 놀음도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반발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복귀의 길이 생겨 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에게 치라고 허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칠 때에 사탄을 반대하다가 사탄으로부터 맞아 죽는 날에는 하늘편으로 갈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사탄에게 치라고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사탄이가 '아이구 주님 고맙습니다'하고서 때리는데, 그때 맞는 자가 치는 사탄을 반대하면서 '이 놈의 자식아!' 할 때는 하나님이 그를 끌어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자기 일을 한다고는 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일을 해주는 결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탄이 이긴다구요. 1차 세계대전에서도 독일이 거의 다 이겼다가, 한 3분의 2쯤 이겨 가다가 거꾸러진 것입니다. 2차 세계대전에서도 처음에는 사탄편이 이기다가 나중에는 거꾸러지게 된 겁니다. 지금이 3차 전쟁시대에 있어서도 공산당이 대부분 '이겼다' 하지만 3분의 2까지는 침범하겠지만 3분의 3까지는 못 올라가는 겁니다. 완성은 못 한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있을 경우, 어떤 사람이 더 좋은 사람이냐 하는 것이 어떻게 가려지느냐? 두 사람이 서로 좋아하면 둘 다 좋은 사람이지만, 먼저 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부모 앞에 있어 서도 형제끼리 싸움을 하지 않는다면 둘 다 좋은 자식이지만, 형이 가만히 있는 동생을 치게 되면 부모는 형을 보고 '야, 이놈의 자식아, 네가 나빠' 그럽니다. 이렇게 선악이 갈라진다구요. 먼저 치는 녀석이 악이 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유 언더스탠 미? (You understand me?:알겠어요?)「예」(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끼리도 서로 좋아할 때는 다 좋은 것이지만 손질을 먼저 하면 먼저 손질한 쪽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반면에 맞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오, 웨어 이즈 폴 워너? (Oh, Where is Paul Werner?:아, 폴 워너 어디 있어?)폴도 그런 면에 좀 주의해야 된다구요. (웃음) 책임자 노릇 하면서 그랬다가는 사탄이 된다구요. 책임자는 그래서 어렵다는 겁니다. 책임자란 선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맞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선은 먼저 맞는 것이기 때문에 책임자는 맞는 자리에서 가인을 이끌어 주고 모셔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1백 명을 지도하면 1백 명의 십자가를 져 주는 것입니다. 그걸 싫다 해서 차 버리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아, 그래 하나님은 사탄하고도 의논하는데, 자기 맘에 드는 것만…. 폴, 두 유언더스탠 미? (Paul, do you understand me?:폴, 알겠어요?)「예」(웃음) 특히 이런 걸 주의해야 돼요.
얼굴이 저렇게 생겼으면 자기 고집을 그저 막 부릴 소질이 많다구요. (웃음) 그래서 내가 저 크리스텔과 같은 좋은 색시를 데려다 준 거라구요. 그러니 앞으로 크리스텔을 눈물 흘리게 해서는 큰일난다구. 매일 웃고 살게 만들라구. 저 여자 심중에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근심이 있다구. 내가 알고 있다구. 안 그래? (뭐라고 대답함) 거 보라구, 있다구. (웃음)
그렇지만 독일에서는 폴과 같은 사람이라야 강력히 내모는 겁니다. 독일에서는 저런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일면 좋은 면도 있습니다. 폴은 앞으로 독일 국민, 모든 사람들한테 잘만하면 독일의 수상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입니다. (웃음, 박수) 그렇지만 지금 내가 보기에는 훈련대장감밖에 못 된다구요. (웃음) 할아버지나 부모와 같은 입장이 없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나 부모와 같이 품어 주는 면이 결여되어 있다구요. 폴에게는 누가 훈련받다 매맞고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나 매맞았습니다' 하면 그를 쓱쓱 위로해 주면서 '그러냐'고 품어 주는 면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폴은 특별히 그런 분야를 키워 나가야 되겠다구요. 다시 말하면 애들이 매를 맞는 훈련을 받고서 아버지 앞에 오면 '아 그랬더냐' 하면서 쓰다듬어 주고 위로해 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그것만 보충하면 됩니다. 독일 식구들은 선생님이 간 뒤에 만약 폴이 '왁!' 하면서 그런 면을 보이지 않거든 '선생님이 그런 면을 키워 나가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라고 하지 않았는데요?' 하고 한마디 해주라구요. (웃음)
그러나 여러분은 일을 해야 됩니다. 일을 하려면 때려 몰아야 됩니다. 할 수 없다구요. 싸움할 때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장애가 많다구요.
지금은 전쟁시대인만큼, 폴에게 그런 성격이 좀 있더라도 여러분이 양해를 해야 됩니다. 양해를 하고, 나가 싸워 가지고 이겨 놓고 난 뒤에 뭘해도 하라구요. 이길 때까지 여러분을 그렇게 안 때려 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이 급하니만큼 거기에 무리가 있더라도 독일 식구들이 다 협조해 나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의 책임자는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잘못했더라도 세 번 이상 위로를 하지 않고 그 사람을 때리면 그 책임자가 걸린다구요. 한 번 치고는 반드시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짤라 버리면 안 되는 겁니다. 자기가 하나님인가? 하나님도 인간을 짤라 버렸다면 지금까지 복귀대상이 하나도 없었을 겁니다. 하나님은 치고 나서는 은혜를 주시고 치고는 은혜를 주시고 합니다. 그런 놀음을 하신다구요.
지혜로운 책임자는 한 번 쳤으면 두 번 쓰다듬어 주는 겁니다. 그리고 식구들이 '나를 위해서 그랬구나' 하게끔 처리해 나가야지 그러지 못하면 손가락질을 하고 반대하는 일이 많이 생겨나고, 나중에는 사탄이가 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처리하지 못하면 자기 제자가 원수가 되는 겁니다. 원수, 원수가 되어 가지고 원수를 갚겠다고 하여 그 사람이 하늘편으로 못 가게 되면, 그 마음을 중심삼고 행동하는 일체의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하면 책임자가 져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어떤 사람이 원수를 갚겠다고 교회를 나가 가지고 교회에 대해 반대를 하게 되면, 교회 전체 앞에 지장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장을 주어 한 두 사람 교회에서 떨어지게 되면, 그 떨어진 모든 사람들의 책임을 그 책임자가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책임자의 자리가 제일 무서운 자리라구요.
유명한 목사라든가 유명한 지도자에게서 훌륭한 아들이 태어날 수 없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즉, 책임자는 사탄이 최고로 겨루고 있기 때문에 걸리게 되는 날에는 직접적으로 자기 자체라든가, 아니면 그 아들딸이 잘못되게 됩니다. 그래서 대개 훌륭한 부흥 강사나 목사라든가 기독교, 혹은 하늘편에서 충성하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은 망나니가 되기 쉬운 것입니다. 까딱 잘못하면 불량자가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선악에 대한 관을 잘 알아야 합니다. 먼저 치는 사람, 즉 피해를 입히는 사람이 악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은 피해를 입히는 사람을 때린다는 거예요. 1차대전에서도 독일이 먼저 공격을 했다가 망했고, 2차대전 때에도 먼저 공격을 한 국가가 망했습니다. 마찬가지로 3차대전에서도 공산당들이 먼저 공격을 하니까 망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 한국에 있는 이 두 아버지 가운데서 누가 먼저 치느냐, 이겁니다 누가 먼저 쳐요?「북한의 김일성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탄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맞고만 있는 것입니다. 일부러 맞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맞으면서 나가고, 가정적으로 맞으면서 나가고, 국가적으로 맞으면서 나가고, 세계적으로 맞으면서 나간다구요. 많이 맞을수록 복을 받는 것입니다. 자, 이 원칙이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원칙이 맞기 때문에, 잘못하지 않고도 맞는 사람이 세계를 인계받는 것입니다. 이거 알겠어요?「예」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맞더라도 하나님편이 되는데 하나님의 뜻을 알고, 뜻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맞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복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처럼 지혜가 있고, 예수처럼 멋진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나라로부터 맞으면서도 '하나님이여! 나는 이스라엘 나라로부터 맞지만 이렇게 맞는 것은 세계 사람, 혹은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적인 사탄과 역사적인 악의 편으로부터 맞는 것입니다' 하면서 걸고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까지 걸고 갔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예수는 나쁜 녀석들을 전부 다 쳐 버리고 갔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이 공의를 가려 줄 때 전세계는 그 앞에 안 매달릴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죽고자 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고 말을 했는데, 그 말을 잘 했느냐, 잘못 했느냐?「잘 했습니다」 잘 했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이놈의 자식들아, 나가서 죽어!' 하면서 때려 몬다면, 그거 잘 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잘 하는 겁니다」 잘 하는 거예요?「예」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성경은 진리입니다. 보라구요. 사탄이 칠 때, 맞는 사람이 사탄에게 반항을 하지 않으면 사탄은 점점점점 기분이 나빠지는 겁니다. 때리는 데도 불구하고 히죽히죽 웃어 보라구요, 얼마나 기분이 나쁜가. (웃음) 젖 먹을 때의 밸까지 다 일어난다구요. (웃음) 최고의 발악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최고의 발악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악한 마음으로 친 것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참으면 세계적인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참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맞는 사람이 가만히 있게 되면, 그 성낸 사람은 반드시 그대로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결국 그 성낸 것이 자기에게 돌아가서 열매 맺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에 대한 열매를 맺기 위해 자꾸 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기 자체가 탕감을 받는 거라구요. 그래서 온유겸손하라는…. 이게 무서운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를 맞는 사람에게는 원수가 없습니다. 원수까지도 친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두 사람의 원수가 있을 경우에 그 한 사람이 나를 쳤는데도 내가 가만히 맞고만 있으면 다른 한 사람은 자연히 나를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볼 때, 참는 자가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참고 수고하고 인내하는 사람, 그것을 극복해 내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위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세력이 있고 돈이 있다면 그 돈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또 세력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불쌍한 사람을 도와준다면 점점 발전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하면 망하는 겁니다.
미국은 지금 세계적인 권세를 갖고 있고, 부를 갖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축복받은 나라입니다. 그러한 미국이 '세계야 망하겠으면 망해라. 우리만 좋으면 돼' 한다면 마지막 날이 되는 것입니다. 강대국이 약한 나라를 침략하거나 치는 것은 나쁜 것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그것을 보고도 편을 들어 주지 않으면 미국은 오히려 들이 맞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미국이 불쌍한 국민들에게 원조를 해주고 남의 나라를 위해 싸울 때는 올라갔지만, 거기서 미국이 후퇴하기 시작할 때는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의 역사는 영원히 계속된다는 것을 여러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세계적으로 볼 때 한국같이 판문점 같은 곳이 있고,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그런 곳이 어디에 있어요? 없다구요. 역사 이래 처음이기 때문에 이곳이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남한은 북한을 연구해야 합니다. 연구하는 데에는 우리의 사상이 아니고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사상으로 남북을 통일하여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오시는 주님의 갈 길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주님은 개인으로 가야 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가야 합니다. 천주까지. 가는 길이 그렇다구요.
우리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알겠어요? 한국에 있어서 우리와 나라와 기독교는 같은 자리에 서 있습니다. 지금 영향을 미치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3년1974년까지 2차 7년노정을 끝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 교회에는 승리한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으며, 지금 우리는 종족의 시대에서 민족의 시대로 넘어가는 때에 있습니다. 민족을 편성하여 국가로 넘어가는 때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족입니다. 종족권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종자가 다르다구요, 종자가. 그러므로 여러분은 빨리 국가적으로 복귀하는 데에 협조해야 합니다. 만일 국가적으로 하나 만들지 못하게 되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길은 나올 수 없다구요.
한 국가를 복귀하는 데에 있어서, 그 국가의 대통령만 복귀하게 되면 그 나라는 벌떡벌떡 넘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 복귀가 얼마나 빨라지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국가까지는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거꾸로 올라갑니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까지 복귀되어야만 세계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요 국민이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국가가 없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인간 타락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런 나라를 갖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대에 와서 그것이 가능한 단계가 목전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때 우리가 역사적인 참 놀라운 혜택권내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가 국가만 이루게 되면, 기독교 사상의 측면에서도 우리를 당할 사람이 없게 됩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습니다」기성교회 사람들 문만 열고 말만 들어 달라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공산당도 전부 다 우리 승공이념 앞에 꼼짝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나라만 있게 되는 날에는, 이 세계는 절대적으로 우리 시대 안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게 아니예요.
눈이 새파랗고 머리카락이 샛노랗지만 우리는 모두 한패라구요. 그런데 우리는 나라가 없다구요. 여기 있는 폴(Paul)도 독일 사람이지만, 지금 독일에서도 천대받고 있고, 불란서에 가도 '야, 이 녀석아' 소리 들으며 반대받고 있다구요. 다시 말하면 나라가 없기 때문에 자기 나라지만 반대받고 있고, 불란서면 불란서에서도 반대받고 있다구요. 그런데 우리 끼리끼리도 하나 못 되고 등을 쳐서야 되겠어요? 자.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하나 안 되어야 되겠어요?
내가 엊그제 말을 들어 보니까 구라파의 책임자들이 하나 못 된다고 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 말을 듣고 올해 안으로 전부 다 인사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구요. 책임자들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어떻게 원리를 말하겠어요? 하나되어 가지고도 어려운데….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인사 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이 사람(피터)하고 이 사람(폴)이 하나되지 못한 것이 구라파 전역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 됐어요, 하나 안 됐어요?
본이 되라는 것입니다. 구라파의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저 정말(丁抹, 덴마아크)이나 노르웨이로 쫓아 보낼 겁니다. 독일놈들끼리인데 왜 하나 못 되는 거예요? 난 그런 것 싫어하는 사람이예요. 구라파 식구들이 여기에 오게 된다면 다 품고 해저 가지고 '아, 독일 식구들이 본이 되는구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러러보게 해야 되는 겁니다. 지금 구라파의 나라들이 독일을 협조하려고 한단 말입니다. 앞으로 독일은 구라파의 협조를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 구라파를 하나의 교구로 만들려고 내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는 누구나 의논하고 싶은 상대를 그곳의 책임자로 찾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찾아가고 싶고, 만나고 싶고,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한국 사람만 좋아하고 독일 사람이나 불란서 사람이나 미국 사람은 싫어하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은 영물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고 대하면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자, 불란서 사람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이태리 사람은?「…」「말이 안 통해서…」 독일 사람도 선생님이 좋아요? (큰소리로)「예」 인물도 좋아요? (웃음) 그것도 하나님 입장에서 말이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전부 가 좋아하지 않으면, 반대하는 패당이 있으면 선생님은 제쳐 놓고 다 해먹는다구요. 마지막이라구요.
자기편을 희생시켜서 사탄세계를 사랑하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선생님이 구라파 책임자들에게 '자, 내가 저 나라를 협조할 계획인데 너희 나라 식구들 전부 다 동원시키라' 하면 '예-' 해야 되는 거라구요. '아이구, 싫습니다' 하면 안 되지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은 여기 화란의 테드를 본받으라구요. 모범적이라구요. 어저께 그의 이야기가 뭐였냐 하면 '선생님께서 미국으로 전부 다 보내시겠다면 우리 화란 식구를 전부 다 데려가 주십시오. 내가 다시 개척하겠습니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래요?
여기 테드가 한국에 갔다 와 가지고 기분이 좋아서 보고를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왜 여기 와 있었어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전부 다. 그래서 테드에게는 또 한국에 보내 주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요리할 사람인데 조그마하게 세세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웃음) 자, 여러분에게 물어 보자구요. 오지리에서 온 사람들은 피터를 따라갈 거요, 선생님을 따라갈 거요?「선생님이요」 또 독일 사람들은 선생님을 따라갈 거요. 폴을 따라 갈 거요?「선생님요」 그렇게 되면 저 폴이 섭섭할 것 아니예요? (웃음) 이렇듯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제자 중의 제자, 즉 제일 끝의 제자에게 여러분을 맡겨도 그를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세계를 지배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선생님을 대신 하여 자기보다 못한, 제일 작은 사람을 내세우더라도 그 사람을 따라가 라고 교육할 수 있어야 완전한 지도자가 된다구요. 만일에 선생님이 폴을 내놓고 폴의 아들 같은 조그만한 사람을 책임자로 세우면 어떻게 할거예요? 폴은 '야 이 녀석아, 너는 내 아들이지. 그럼 내말을 들어!' 그럴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말없이 그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후원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가만히 있더라도 그의 아들되는 작은 사람이 기쁜 마음으로 친히 찾아와서 의논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되는 겁니다.
완전한 사람을 고르는 데는 세 가지 비법을 통해서 고르는 겁니다. 첫째 방법은 돈을 주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빼앗는 것입니다. 그때에 아쉬워 하느냐, 아니면 여전하냐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둘째 방법은 자기 대신 책임을 맡겨 보는 것입니다. 책임을 맡겼다가 다시 빼앗았을 때 섭섭해하면 빵점이라구요. 세째 방법은 사지로 가라는 명령을 해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 당연한 것으로 알고 기뻐하며 가느냐, 할 수 없어서 가느냐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하나님에게 그런 시험을 많이 당했다구요. 돈을 대해 가지고 아까와하면 두 배의 탕감이, 배의 더 어려운 시험이 오는 것을 내가 알았다구요. 또, 내가 무엇을 책임지겠다고 했다가 그 책임을 지지 못했을 때는 반드시 두 배 이상의 탕감이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사지에 보내더라도 불평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불평하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영국을 책임맡은 책임자들을 전부 다 그 자리에서 몰아내더라도 그들이 그것을 기뻐하고 그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돌려줄 줄 안다면 그들은 영국의 책임자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안 놓겠다고 하며 '아이구, 나 한번 더 해보겠습니다' 이러면 하나님은 그 이상의 것은 관여 안 하는 것입니다. '영국을 위해 너의 생명을 내놓고 가라'고 할 때 '예, 가고 말고요.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며 당장 나선다면 그 사람에게는 영국 이상의 세계를 책임져 나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선생님이 이렇게 지나가는 것이 공연히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특수한 민족이 있으면 거기서 사람들을 빼내기 위해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말한 세 가지 방법, 그걸 알아야 돼요. 돈을 맡기게 되면 거기에 플러스시켜서 돌려보낼 줄 알고, 식구들을 맡겨 놓게 되면 거기에 플러스시켜서 돌려주는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 책임을 질 때에는 그 책임보다 더 희생하는 책임을해 가지고 돌려드릴 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나 더 큰 것은 싫어, 더 좋은 데는 싫어' 하며 그런 자리는 암만 안 가겠다고 해도 하늘이 그곳에 끌어다 놓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의 사람들은 불만을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첫째는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는 충신, 애국자가 되어야 합니다. 충신, 애국자 그 위에는 뭐예요? 뭐예요? 성인이라고요, 성인. 효자란 가정에서 부모 앞에 절대적인 충성을 하는 사람입니다. 애국자란 나라를 대하여 절대적인 충성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성인이란 어떤 사람들이냐? 예수, 석가. 공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이들은 자기를 주장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주장한 사람들입니다. 신(神)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았던 사람들이라구요. 또 이들은 인간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들이 아니라, 이익을 주려고 한 사람들입니다. 또한 그들은 국가주의자들이 아니라 세계주의자들입니다. (판서하심)
그러면, 하나님은 국가주의자냐, 세계주의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세계보다 더 큰 천주주의자입니다, 천주주의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인들은 가정주의자가 되자구요?「아니오」 그러면 국가주의자가 되자구? 「아니오」 그러면 세계주의자가 되자구?「예」 우리는 한 단계 더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은 이 뜻을 다 못 이루었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천주주의자라구요. 천주주의. (판서하심) 그런 사람들이 뭐,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중국 사람, 한국 사람 구별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 국경을 누가 만들어 왔어요?「사람이요」 무슨 사람? 타락한 사람이 만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탄이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국경을 넘어갈 때, '아! 국경님 나 넘어갑니다' 하고 인사하면서 넘어가요? (웃음) 참새 떼가 국경을 넘어갈 때 '아이고, 대통령 미안합니다' 하면서 넘어가요? 조그마한 벌 한마리, 나비 한 마리까지도 인사가 뭐예요. 하루에도 얼마든지 국경을 왔다갔다 날아 다니는데 사람들은 독일에 올 때도 비자, 영국에 갈 때도 비자, 이거 창피한 놀음이라구요.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것 싫은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은 자기 나라에서는 전부 반역자입니다. (웃음)
개인은 사탄계에서 완전히 승리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이 완전히 사탄세계를 넘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이 완전히 사탄세계를 넘어가야 되고, 국가가 완전히 넘어가야 되고 세계가 완전히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이 가는 데 있어서도 이렇게 가야 한다는 어떤 패턴이 있어야 됩니다. 패턴, 그래서 그 패턴에 따라 대표적으로 사탄세계를 넘어 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모델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다(철형)를 만들어 가지고 찍어내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형(型)에 맞추어 가지고 남는 부분이 있으면 잘라 버려야 겠어요, 그냥 둬야겠어요?「잘라 버려야 됩니다」잘라 버려야 됩니다. 아까 말한 것같이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의 혈통을 빼내 가지고 개인적으로 세계를 이렇게 이겨야 한다고 하는 개인이 나오면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개인이 못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가정적으로 이렇게 이겨야 한다고 한다면 사탄세계에서는 그런 가정이 나올 수 없는 것이요, 그런 국가나 세계도 사탄세계에서는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오셔야 합니다. 재림주님이 오셔야 됩니다. 메시아가 오셔야 됩니다.
그러니 메시아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여러분에게는 어머니도 있고, 여러분의 나라와 세계가 있지 않아요? 그것 가지고 될 수 있어요? 그것만 가지고 사탄의 피를 뺄 수 있고,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어요?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부모를 터로 해야 합니다. 여러분을 굴복시키는 데도 여러분의 부모들만이 굴복시킬 수 있지 아들딸로서는 굴복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부모로 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결국은 사탄의 피를 빼 버리고, 사탄을 죽이고 다시 낳아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 놀음을 누가 하느냐?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해 오고 있습니다.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의 단계를 거치고 지금은 국가복귀의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러한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 선생님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개인적으로 이겼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이긴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인간은 여기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아직까지 개인완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타락한 세상의 사람들은 여기에서 떨어진 입장이기 때문에, 복귀하는 것은 그 자리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 자리는 타락한 사람들이 가는 자리가 아니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 가야 할 자리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스스로 갈 수 있어요? 갈 수 없다구요.
그 자리에 가려면 사탄의 피를 빼고 사탄을 굴복시켜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고, 하나님의 주관권내에 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사랑은 타락한 아담 해와의 뱃속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본연의 부모의 뱃속에서 아들딸들이 나와야 합니다. 아담 해와는 결혼이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아담의 뼈 속에 있는 아들의 씨나 딸의 씨로서 낳아져 가지고 그 자리에 가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아담은 본래 그 자리에 가서 결혼해 가지고 상대를 맞이해야 될 것인데…. 그러니까 여러분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패들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태어 나지 않은 패들…. (웃음) 장가가지 않은 아담의 뼈 속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 하나님!' 하고 있는 것보다 더 못한 거라구요.
그러니 그런 사람들이 결혼할 수 있어요? 결혼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결혼을 잘 했나요, 못했나요?「잘못 한 것입니다」 잘못 한 거예요? 잘못 했다는 걸 알면 사랑할 수 없다는 말 아니예요? 사랑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서로 사랑해서 아들딸 낳아야 되겠어요, 안 낳아야 되겠어요? 이렇게 사랑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에서는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이 있다는 것이 증거가 되는 거라구요. 태어나지도 않은 것과 같은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결혼할 수 있겠느냐 말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개인완성을 해 가지고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개인완성입니다. 제일 첫째가 무엇이라고요?「개인완성요」 알겠어요? 개인완성이 어떤 것이냐 하면,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키고 나에게서 사탄의 피를 뽑아 낸 것을 말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사탄의 피를 빼내고 사탄을 굴복시켰어요? 그러지 못해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할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 없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연애하라고 허락할 수 있어요, 없어요? 개인완성을 못 해 가지고 연애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여러분끼리 사랑하기 전에 주님과 사랑해야 합니다. 아버지와 사랑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장가가기 전에 주님의 뱃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아담의 뱃속에 들어 있는 애기씨와 같이 아담의 뱃속에 들어갔다는 조건의 놀음을 해야 합니다. 있는 신명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아버지라구요. 그러므로 예수님의 뱃속으로 들어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인 것입니다. 아버지가 될 분의 뱃속에 들어갔다가 이분이 완성하여 여자와 결혼했을 때, 그 여자의 뱃속을 통하여 나와야 비로소 중생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뱃속으로 들어갈 수 없으니까 예수님의 주위에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 혼자서 애기를 낳을 수 있어요? 장가가지 않은 총각 아담과 같은데…. 그러니 장가를 가야 합니다. 신부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가 신부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의 뱃속에 있는 생명의 씨도 한 몸에서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입장을 거쳐서 어머니의 뱃속을 통해서 태어나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그렇게 거쳐 나가야 하는 것인데 자기들끼리 사랑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 여기에서 그런 사건이 있으면 큰일 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장가 안 간 총각들 손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주의해야 된다구. (웃음) 또 시집 안 간 여자들 손들어 보라구요. 요것들, 주의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끼리 사탄세계에서 사랑을 했다가는 더 이상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막혀 버린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이 선생님의 말이예요, 원리의 말이예요?「둘 다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개인복귀입니다, 개인복귀. 개인 복귀를 위해서는 아버지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버지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아버지의 뱃속에 있는 씨들은 아버지가 죽으면 죽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버지가 죽는데도 안 죽겠다고 하는 것은 사탄의 새끼라구요. 이렇게 볼 때,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예수님의 아들 이라면 그들은 예수와 같이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살면 그 열두 제자도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부활 때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살아났어요?
여기 서구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여자들이 '남자가 왜 주체야? 우리 여자가 주체지!'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왜 남자가 주체냐? 애기씨라는 것이 여자에게 있어요, 남자에게 있어요?「남자요」 여자는 밭이예요, 밭. 여자에게는 생명의 씨가 없다구요. 남자는 하나님과 같이 씨를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주체라구요, 주체. 이제부터 남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남자가 주체냐고 물어보게 될 때, 남자들은 '남자란 이렇기 때문에 주체다'고 주장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남자는 그 권위를 잃어버렸습니다. 이제부터 남자의 권위를 찾아야 되겠다구요. 미국과 같은 서구문명권에서는 여자가 남자를 지배하고 있다구, 이게…. (웃음) 여자들이 반대해도 할 수 없습니다. 반대를 해보라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반대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둘이서 서로 주체라고 주장해 보아야 싸움만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혼율이 높습니다.
여자의 갈 길은 남자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남자를 통해서 가는 길 이외에는 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섭섭하지만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값으로 쳐서 귀한 것은 높은 곳에 놓고 낮은 것은 아래에 놓는 것이 원칙이 아니냐 이겁니다. 거 불평을 해도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여자와 남자를 두고 볼 때, 여자는 남자보다 작지 않아요? 여자가 열명이 있다 하더라도 남자 한 명이 그들을 '휘-익' 다 해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힘 내기 하면 말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야 된다는 걸 잘 알아야 된다구. 여자는 남자에 비해 키로 보아도 작고, 덩치로 보아도 작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동양 사람이니 그렇게 생각하지' 하겠지만, 원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원리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웃음)
또, 남자는 수염이 나는데 여자는 수염이 안 난다구요. 여자에게 수염이 난다면 그거 얼마나 웃음거리가 되겠어요? (웃음) 남자는 보들보들한 것을 좋아하고 여자는 껄껄한 것을 좋아합니다. 여자가 시집을 가는 데 있어서 여자 같은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또 남자가 장가가는 데 있어서 남자 같은 여자한테 장가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서 주고받을 때는 다 같다구요. 그 주체와 대상이 돌아가는 데 있어서 왔다갔다하면서 돌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중심을 잡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런데 서로가 이렇게 돌아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행동을 취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든든한 사람이 중심에 딱 서 있어야 힘차게 돌아가더라도 뻐드러지지 않는다구요. 만일 여자가 그 중심에 서 있을 경우 남자가 한 바퀴를 돌게 된다면 그 중심은 이렇게 비껴 나간다구요. (웃음) 여자가 중심이라면 남자가 한 바퀴만 돌아가도 중심이 어긋난다구요. (웃음) 여러분, 무서운 곳에 갈 때 여자가 뒤에 가요, 앞에 가요? 여자는 가만히 있더라도 무서우면 '악-' 하며 놀랍니다. (행동을 취하심)(웃음,박수) 그 자체가 여자는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다 증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서양춤을 출 때도 여자가 리드하면 좋아요? 남자가 이렇게 내려다보고 리드해야지. (행동을 취하심.폭소) 그런 것을 보더라도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은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자가 남자를 완전히 사랑하고, 남자의 사랑을 완전히 받으면 남자의 것은 전부 다 여자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으로 남자들을 정복해야 된다구요. 이 구라파 여자들은 남자로부터 사랑을 받겠다고만 하기 때문에 이혼을 당하는 거라구요. 사랑을 열심히 해보라는 것입니다. 절대 추방당하지 않습니다.
본래 인간은 타락하지 않았다면 남자가 중심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따라다녀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는 점잖게 가만 있더라도 여자가 와서 알랑거리며 사랑을 하자고 유혹하는 겁니다. (웃음) 그런데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가니, 여자들이 남자들을 무시한다구요. 타락을 할 때 여자 궁둥이를 따라가기 시작한 아담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런 남자는 절대 하늘편에 못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망할 징조입니다.
선생님은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는 그런 편지 한 장 써 본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그런 편지는 얼마나 많이 받아 보았는지 모른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사랑한다고 해서 내 마음이 어쩌고…. 어떤 여자들은 죽겠다고 약을 먹고, 혈서를 쓰고…. 그러나 선생님은 혈서를 쓰겠으면 쓰고 죽겠으면 죽으라고 말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여기 있는 여자들도 선생님을 다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런데 오늘날 덩치 큰 남자들이, 여자들이 손가락으로 이런다고 여자한테 쩔쩔매니…. (웃음) 남자는 남자의 권위가 있어야 됩니다. 장가 안간 남자들, 알겠어요?「예」 편지는 남자가 쓰는 게 아니라 여자가 쓰기 마련이라구요. 여기 남자로서 편지 쓰기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나도 편지 쓰기를 좋아합니다. 여자들은 편지 쓰기를 좋아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여자가 한 3분의 2쯤 되는데, 만약 데모하게 되면 내가 쫓겨나겠구만. (웃음) 쫓아내 보라구. 안 쫓겨날 거예요. 이치에 맞고 사실이 그런 거예요.
여자들은 언제나 웃는 얼굴을 보여야 합니다. 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꽃입니다. 그리고 향기가 나야 합니다. 그런데 지독한 악취를 내는 꽃도 많다구요. 그러므로 향기도 고와야 됩니다. (행동을 보이시면서) 그런데 남자가 이렇게 해요? (폭소) 그런 남자 봤어요?
여자는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운 옷들은 모두 여자가 입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러면 거기에서 근사하고 멋진 향기를 피워야 하는데, 독사 같은 향기를 피우는 망할 것들이 많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자체가 아름답고, 그 자체에서 향기를 풍겨야 됩니다. 메니큐어니 뭐 아이 샤도우니 그런 것 안 해도 좋다구요. 여자들, 그럴 자신 있어요? '예쁘기도 꽃과 같지만 향기도 제일이다' 할 수 있는, 향기 품은 고운 꽃들이 될 자신이 있냐구요? 「예」
남자들은, 남자의 위신을 복귀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말이 많아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나 여자는 말이 많아야 됩니다. (웃음) 그건 왜? 사방을 돌아다니며 거기에 맞추려니까 말이 많아야지. 여기, 서양여자들도 말이 많지요? 예스(Yes)?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아하! 주체가 남자구나' 하는 것은 부정하지 못 한다구요. 사랑만 하면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개인완성을 해야 합니다. 개인완성을 할 때까지는 남자 여자가 만났다가는 큰일이 난다구요. 개성완성을 해 가지고 비로소 만나는데, 그것도 자기들끼리 만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모가 간섭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성혼식을 해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양식이 아니라 하늘식이라구요, 하늘식. 자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자기들 멋대로 타락을 해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이렇게 갔기 때문에 세계 끝날에 부모고 무엇이고, 다 저버리고 자기들 멋대로 하는 결혼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선생님은 지금까지 식구들이 시집 장가가는 데에 감독이 되어 있다고요. 여러분 자신이 결혼을 하는 데 선생님이 중간 입장에 서서 그것을 해 주면 좋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했던 그런 결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시집 장가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여러분들을 다 결혼시켜 주려면 아예 내가 죽기로 했다구요. 큰 골칫거리라구요. 골칫거리. 지금도 세계에서 중매를 제일 많이 한 사람으로서는 내가 챔피언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이런 원칙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 완성을 할 때까지는 여자는 남자의 원수요, 남자도 여자의 원수, 서로가 원수입니다. 서로 원수라는 겁니다. 먼저는 부모의 사랑을 받고 나서, 즉 본연의 부모로부터 태어나서 사랑을 받으며 자라 가지고, 그 다음에 사랑 시대를 맞게 되는 게 원칙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개인완성한 사람 들이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날 때, 동방박사 세 사람이 왔었습니다. 예수는 타락한 아담이 아니라 복귀된 아담으로 왔던 것입니다. 그 아담 앞에 누가 있어야 되느냐 하면 세 천사가 있어야 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과 더불어 세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서, 대신해서 등장한 사람이 세 사람의 동방박사였다구요.
만일 그때,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히 예수님을 모셨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예수님은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이 태어날 때, 안나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예수님이 어디에서 태어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자들도 알았다구요. 증거는 했지만 다 도망을 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열두 제자 가운데서 중심된 세 제자를 상대적으로 택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가정적으로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가인, 아벨, 셋 이 세 아들을 중심삼고 여덟 식구가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아담 가정을 복귀해야 되는 겁니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예수와 세 제자가 합하고 거기에 예수 상대가 오면 여덟 식구인데,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타락은 뭐냐 하면, 천사가 아담을 굴복시킨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담이 천사를 지배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가 아담에게 충성을 다하여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희생과 봉사를 다해야 합니다.
에덴 동산의 세 천사를 복귀하기 위한 사람이 세 동방박사인데, 그들이 예수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절대 복종을 했더라면 예수는 살 길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공생애노정에서 이것을 2차적으로 이루려고 했을 때에, 세 제자와 하나되어 나갔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는 길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가 세 차례나 기도하면서 너희가 시험에 들지 말고 기도 하라고 했지만, 다 졸아 버렸다구요. 그래서 예수를 배반한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세 제자와 예수, 이 넷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축복 기반만 이루었으면, 예수시대에 여덟 식구가 되었을 겁니다. 그랬을 것 아니예요? 좀 쉬었다 하지. 너도 물 좀 먹어. (통역에게) (잠시 쉬심)
예수님은 개인으로 와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고 가정적으로 복귀해야 할 입장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죽어 가지고 영적으로 그 형만 갖추어 가지고 지금의 기독교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복귀해야 됩니다.
아담의 대신 자리에 들어가려면 무엇을 복귀해야 되느냐? 세 아들의 가정과 세 천사장을 복귀해야 됩니다. 천사가 타락하여 영적으로 사탄이 되었고, 그와 하나된 것이 가인형이 되는 것입니다. 영육을 합한 이 자리가 무엇이냐 하면, 세 아들로 대표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 세 아들은 영적 세계의 세 천사도 상징하고, 아담 가정의 세 아들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생, 장성, 완성, 이 세 시대를 대표하는 것도 됩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결혼 전의 아담과 세 천사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이요, 타락 이후 아담 가정에서의 아담과 결혼하지 않은 세 아들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에덴 동산의 타락하기 전 아담과 세 천사와 맞먹는 것이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과 세 아들과 맞먹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이 하나 안 되고 한 천사장이 반대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의 셋이 하나되어야 하고,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 셋이 하나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셋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아담을 복귀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형(型)이 무엇이냐 하면 세 제자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 제자가 하나되지 않고서는 아담 대신인 예수 자신이 자리를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이러한 것을 복귀해 들어가는 데 있어서 공식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을 복귀해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계, 천사 세계를 지배해야 되고, 사탄세계의 세 아들이 분립됐던 것을 통일시켜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예수님도 세 제자를 세워서 열두 제자를 하나 만들고, 70문도, 120문도까지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상대되는 신부를 맞이하고 (판서하시면서) 요것(세 제자)의 상대를 합하면 여덟 식구입니다. 그러나 요 자리에는 여덟 식구가 되어 가지고도 복귀하지 못합니다.
오시는 주님에 있어서 이 기준이 이루어진 해가 1960년도라구요. 그렇지만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는 싸워서 이 기준까지 올라갔지만 어머니는 싸워서 올라간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되는 기간이 있어야 됩니다. 그 기간이 7년입니다. 이 7년 기간에 남자는 7천년간의 것을 완성을 하고 여자는 그 7수를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믿음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편이 가는 길 앞에서 아내가 이러고저러고하면서 반대하는 날에는 걸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몸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실체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믿음으로 하나되어야 되고, 실체로 하나 되어야 되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잘 들으라구요. 문제는 뭐냐 하면 이 세 아들, 믿음의 세 아들이 올라 가는 데는 그냥 못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길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사람들이 가는 길이라구요. 이 길은 복중시대를 거쳐서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이 길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 어머니 몸에서 태어난 아들딸이라는 조건을 세워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태어난 아들딸과 여러분이 하나되어서 간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자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딸이 먼저 태어나고 그 다음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3년 기간에. 본래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부터, 복중에서부터 천사장들이 모셨기 때문에, 이 기준에 있어서도 아담 해와의 때와 같이 자녀들이 태어날 적부터 이들을 모시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의 애기가 태어난 것은 자신들을 대신하여 태어난 것으로 알고, 그 애기들과 믿음으로 하나되고 실체적으로 하나되고 사랑으로 하나되었다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 자신이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여기에 있는 믿음의 아들딸들이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1960년부터 1963년까지 3년 기간에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전체 가정이 복귀의 노정을 갔던 것입니다. 이 기간은 예수님이 국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를 대해 복귀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전체가 나가서 활동하던 때입니다. 그때는 아버지 어머니도 일선에 나가서 활동하는 사람들과 같이 보리밥을 먹었습니다. 상을 받쳐 밥을 먹은 것이 아닙니다. 복중에 있는 애기들도 같이 그렇게 먹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과 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길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세우려면 같이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애기가 어머니의 젖을 먹는 것과 같은 조건을 세우는 식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진 애기가 태어난 날을 기해서 전국적으로 온 식구가 국밥을 먹는 식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러고 효진 애기 때도 전국적으로 이 식을 거행했던 것입니다. 이렇듯 어머니의 해산과 더불어 났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날이 나오고 자녀의 날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잘 모를 거예요. 어머니가 먹던 음식과 같은 음식을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앞으로 그런 식을 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이 7년노정 기간에 만물의 날까지 찾은 것입니다. (판서하심) 부모를 찾았으니 자녀를 찾을 수 있고, 부모와 자식을 찾았으니 만물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물건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간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찾게 되었던 것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의 날이자 만물의 날이자 자녀의 날이자 부모의 날이 한꺼번에 되었을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 7년 기간에 이것을 복귀 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이 기간에 자녀를 찾고 부모를 찾고 만물을 찾았기에 7차 결혼식을 하고 세계적으로 성지를 택정한 것입니다. 이런 날들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정의 전통이 생기게 진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도 누구에게나 7년노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부모의 날이 있어야 되고, 자녀의 날이 있고, 만물의 날이 있고, 하나님의 날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런 날들을 찾기 위해서 세계적인 사탄과 싸워 이겨야 했지만, 여러분은 그러한 사탄의 핍박을 받지 않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기반 위에서 비로소 개인이 승리할 수 있는 패턴이 생겨나고, 가정이 승리할 수 있는 패턴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적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은 국가를 책임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개인의 소망은 가정이요, 가정의 소망은 국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남편도, 자기 아내도, 자기 자식도 희생시켜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기의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남편을 사랑하는 것보다, 아내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해야지 못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알겠지요? 임자네들은 애기를 곱다고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만일 나라가 없게 되면 사탄이 그 애기를 집어 치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그러므로, 세계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들은 한국을 포위해 가지고 원조 사격을 해야 합니다, 이렇듯 나라를 복귀했다고 하는 전통이 성립되어야 다른 나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나라는 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를 위해 그 나라가 희생하는 한이 있더라도 가야할 길이 여러분의 갈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국가를 찾기 위해 세계적인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앞장서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만 오면 되는 것입니다, 따라만 오면.
그렇지만 세밀한 것은 가르쳐 주게 안 되어 있습니다.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완성시대로 나가면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믿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의 때를 보게 되면 믿을 때보다도 다 알 때로 들어왔다구요. 선생님이 지상에 있는 동안에 어떻게 이 국가복귀와 세계복귀를 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인 것입니다. 7년노정은 3차에 걸쳐 있는데 3차 7년노정까지 세계에 드러나야 합니다.
야곱이 세계적인 영적 천사를 굴복시키고 가인을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탄을 굴복시키고 공산세계를 굴복시켜야 합니다. 야곱이 자기 생명을 걸고 죽기를 각오하고 밤새껏 싸워 이긴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죽음을 각오하고 싸우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야곱이 당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도 많은 희생을 해야 됩니다. 그런 각오를 하지 않으면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 일대에 영광으로 출발해야 할 뜻길이지만 기독교가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걸어오던 것을, 21년노정으로 탕감해 가지고 나오는 길이 3차의 7년노정인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이 3차의 7년노정에 가담해서 고생하지 않은 사람은 이스라엘 민족에 가담할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는 기독교를 중심삼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이미 출발했습니다. 나라, 나라 하나만 찾는 날에는 승리는 정한 이치라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하나 만들고, 영계와 이 지상세계를 통일하여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이 주님의 사명입니다. 그러한 때가 얼마나 남았는가 보라구요. 나라를 찾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이 지상세계와 영계를 하나 만들어야 하늘 앞에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 가운데는 지옥으로 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전부 해방시켜야 합니다. 이 길이 부모가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런 부모를 따라가야 할 길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길을 끝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가 우리를 협조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협조하고, 가정적으로 협조하고, 종족적으로 협조하고, 민족적으로 협조하고, 한꺼번에 협조하여 통일운세를 거쳐가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세계만 통일하게 되면 영계는 자동적으로 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영들이 지상으로 내려오는데 선령보다도 악령들이 먼저 내려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인에게는 노이로제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몰라서 그렇지, 지금 악령들이 전부 다 내려와서 인간세계를 침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사상의 혼란시대가 오는 것과 더불어 영계의 악령들이 내려와 가지고 영육이 혼란시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선한 영들이 내려오게 되면 악령들 주위로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땅 위에 내려와서 악령들을 헤치고 악령들이 점령한 땅을 점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령들이 이 지구성을 점령하게 될 때는 악령 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으니 굴복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영적 사탄이 지상에 와서 굴복하게 되면 악령까지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사탄까지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공산세계는 두 패로 갈리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편에 굴복해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내적으로 지금 우리편이 생겨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공산세계에서는 지금 그 세계를 반대하는 사람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공산세계에도 자유사상이 들어가고 있고, 종교에 대하여 관심을 갖는 무리가 생겨나고 있다구요. 이러한 복귀노정을 통해 가지고 틀림없이 세계가 수습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이 길을 개척하는 데 일심단결해 가지고 협조하지 않으면 나라와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시대에 생각해야 할 것은 영계입니다. 지금까지의 영계는 천사세계와 맞먹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즉,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계로 보게 된다면 이 지상에 나타난 낙원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낙원에서 재림을 하여 부모를 모시는 그런 공식을 거쳐야 천국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그러한 공식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떤 입장에 서야 되느냐? 천사를 지도할 수 있고, 천사를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사탄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사탄이 아직까지도 침범하는 것은…. 그렇지만 나라만 갖는 날에는 사탄세계는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사탄이 치면 맞아 주어야 했지만, 앞으로 나라만 가지면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들으면 쳐서 굴복시킨다구요. 그러면 복귀가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기 전에는 예수와 같이 맞아 죽어도 반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악을 처단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권행사가 나라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실력행사를 할 수 있는 때가 가까와 온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때까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알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오리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우리는 세계적으로 사람 사태가 날 것이고, 돈 사태가 날것이고, 나라 사태가 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순서가 문제입니다. 그냥은 안 된다구요. 순번을 매겨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때에는 통일교회 교인 수가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 국가복귀의 순차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교인 수가 많은 나라가 제일 먼저 복귀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국은 기독교를 믿는 신자의 수에 의해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때에는 자연히 하나되는 거라구요. 기독교를 믿는 신자의 수에 따라서 복받는 기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천국에 등록하는 새로운 일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호적에 올려야 합니다. 호적에 올리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을 못 해요. 자, 나라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겠어요?「예」나라가 있어야, 그 나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고, 우리도 비로소 핍박권인 사탄세계를 밟을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러므로 밥을 먹으나 무엇을 하나 언제나 나라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 백성이 그 나라의 책임자하고 하나된 것이 공산세계에서 생명을 위협해 가지고 백성과 책임자가 하나된 것보다도 위에 있어야 됩니다. 공산당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데 한 가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하늘세계 사람들이 사탄세계인 공산당과 싸우는 데 있어서는 여자들이 나가서 싸워 가지고도 그들을 무너뜨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 여자가 사탄을 끌어들였기 때문에 여자가 나서서 사탄을 때려눕혀야 된다구요. 우리 뜻 가운데는 앞으로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으려면 여자 군대 가지고 공산군을 쓸어 버릴 수 있어야 됩니다. 남자는 포탄을 날라 주는 심부름꾼이라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공산당을 때려잡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개척 나가는 데에 여자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개척할 때 우리 통일교회는 여자가 개척했다구요. 개인적으로 개척하는 데 있어서 여자가 선두에 서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적으로도 여자가 선두에 서야 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1,200명의 여자 식구들이 남편과 자식을 버리고 일선에 나가 싸우고 있다구요. 그래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비참한 상황이 벌어지지만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할수없다구요. 예수가 신부를 맞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그 3년간은 국가의 운명을 바로잡기 위한 가정적 여자의 탕감기간입니다.
그래서 여자에게는 남북이 갈라진 국가를 구하기 위해 삼팔선을 지켜야 할 싸움의 노정아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서구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도 다 공산군을 몰아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여자들도 가겠어요?「예」 거 손들어 보라구요. 그 싸움에서는 내가 사령관이라구요. (웃음) 그때는 남자가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남자는 천사장이라구요. 요때에는 여자는 해와형이고 남자는 천사장형입니다. 그러므로 여자가 앞장서야 합니다. 신랑이 오는 길 앞에 신부가 먼저 신랑을 맞아야 되겠으니 먼저 맞기 위해서 여자들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에서 여자들이 우세한 것은 70년대 운세권에서는 여자들이 우세한 입장에서 신랑 맞기 위한 놀음을 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지금 서구의 여성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미국이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이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원리적이라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가정은 천사장 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갈라지는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천사장에게 아들딸이 있을 수 있어요? 아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 갈라지는 것은 어디까지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이 1차대전이 후 1970년 운세권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에게는 미국에서의 1978년까지 싸움의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 때에 우리의 사상을 받아들이는 남성과 여성이 되게 될 경우에는 남자가 중심이 되어 자기의 권위를 세워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히피족이 되어 가정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나라와 세계를 버리고 떠나지만 우리는 그와 반대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가정을 떠나더라도 하늘세계를 찾고, 하늘나라를 찾고, 하늘가정을 찾고, 하늘 부모를 찾기 위해서 떠나는 것입니다. 가정을 떠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히피족들은 사탄세계의 에덴으로 가자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벌거벗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들은 내려갔다가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히피와 같은 무리는 무리이되 올라가는 것입니다. (웃음) 사탄세계에서는 절망으로 히피가 되었지만 우리는 희망으로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때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두 세계가 한점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한편에서는 사탄을 중심삼고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망해 들어가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천법을 따라 사랑의 질서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흥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보더라도 세상은 끝날이 다 됐다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해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개인의 문제는 간단하지만 이 일이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이 지치지 않고 선두에 서서 가는 한 여러분은 이렇고 저렇고 불평할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내가 여자들한테 물어 보겠어요. 우리는 모두 형제입니다. 부모는 자식들 가운데서도 병신 자식이라든가 못난 자식이 있으면 그 자식을 더 동정하는 거라구요. 여자들 그런 것 알아요?「예」 지금까지 백인들이 잘살았기 때문에, 백인들은 흑인들의 것을 착취하고 흑인들을 잡아다가 부려먹으며 잘 살았기 때문에 나는 백인들의 것을 뜯어다가 흑인들을 잘살게 해주려고 그럽니다. 어때요?「좋습니다」탕감원칙이 그런 거라구요. 여기 백인들이 흑인들을 한 4백년간 부려먹었기 때문에 탕감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지금 흑백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자, 그러면 주님이 백인으로 와 가지고 흑인세계를 조정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흑인은 백인을 싫어한다구요. 만약에 주님이 흑인으로 왔다면 백인들이 또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주님은 황인종으로 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웃음) 그래야 화해를 붙일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옐로우 파워(Yellow Power)'라 해 가지고 중국인이 백인을 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끝날에는 참이 나와 가지고 그렇게 될 것을 악이 먼저 아는 것입니다. 이래야 역사가 다 풀려 나가는 거라구요. 그냥 싸워서는 풀리지 않는 거라구요. 우리의 사상을 갖지 않고는 막아낼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사상은 뜻적인 관점에서 볼 때, 모든 역사를 동원하여 쑤셔 보더라도 이런 내용과 이런 결과가 반드시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이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우리의 주인입니다. 우리의 왕입니다. 그러니 그분을 위해 효도를 하고 충성을 다하고 자기 일신 전체를 바쳐야 합니다. 그리하여 그 왕이 복을 빌어 주게 될 때는 사탄세계의 것을 몽땅 빼앗아다가…. 그렇지만 하나님이 가만히 있는 것은, 하나님이 실력행사를 하여 다 쳐 버리면 우리 외에는 세계가 다 없어지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 만일 우리만 남으면 재미있겠어요? 그러니까 세계를 찾기 위해 우리를 고생시키더라도 기다리면서 참고 나가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를 통하여 세계를 구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인 것을 알고 여러분들이 참아 가면서 나라와 세계를 빨리 복귀하는데 총주력을 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복귀원리를 중심삼고 복귀의 길을 얘기했는데 외적인 길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적인 길에 대해서는 다음에 시간이 있으면 하겠어요. 그래 이게 간단한 거요, 복잡한 거요?「복잡합니다」
영계를 통일하지 않으면 지상을 통일시킬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럼 영계를 통일한 주님이 계시다면 지상통일이 문제겠어요? 그것은 어렵지 않다구요. 나라가 문제예요, 나라가. 알겠어요?「예」
앞으로 우리는 영통하는 사람까지 지배해야 한다구요. 지금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전부 내 부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야지, 그들의 말을 들어서는 안 된다구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의 대장이 선생님이라구요. 그들도 여기 와서 배워야 된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들은 일방향밖에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에는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고 해서 그것을 절대시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리로서 해득해서 방향을 가려 가지 않으면 영통인들은 전부 사탄 되기가 쉽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은 영계가 선생님을 증거하고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영계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잘 가려 가지고 지금까지, 이만큼 끌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망하지 않고 남아진 것입니다.
영계에는 몇천 억의 영인들이 있을 것 같은가 생각해 보라구요. 이에 비해 30억 인류는 너무나 적습니다. 그러니 30억 인류는 문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국가 기준만 넘어서게 되면 그 영계를 동원할 수 있다구요. 그런 때가 오면 우리의 때가 멀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는 앞으로 어떻게 되고 공산세계는 어떻게 될 것인지 대개 윤곽이 드러납니다. 여러분 알겠어요?「예」
먼저 치는 것은 악이라구요. 그랬다가는 망하는 거라구요. 우리는 수가 적지만 골리앗 대장 앞에 선 다윗같이 강하고 담대한 신념을 가지고 부딪치라는 겁니다. 무서워하지 말라는 겁니다. 이제는 말로 싸워야 됩니다. 지금은 무력으로 때려잡는 시대가 아닙니다. 공산당도 그랬다가는 얼른 망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로 싸워서 그들을 굴복시키면 세계는 우리 차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각 나라에 기동대를 만든다구요. 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에도 만들고, 미국에도 만들고, 독일에도 만들고, 오지리에도 만든다구요. 각국에 기동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동대를 편성하여 3년만 지나게 되면 세계적 부흥단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이면 독일의 유명한 신학자와 부흥강사 유명한 두 사람, 영국, 미국도 두 사람, 일본도 두 사람, 한국도 두 사람, 불란서도 두 사람, 이태리 이렇게 한 7개국에서 두 사람씩, 열네 사람의 세계적인 인물을 동원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만일 독일에 오게 되면, 우리의 기동대가 3백 명만 동원하게 되면 독일 전역을 휩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들 3백 명이면 어디를 가든지 천 명 이상을 강의 장소에 얼마든지 만원(滿員)이 되게 채울 수 있다고요. 이렇게 해서 부흥회를 떡 하고, 그 다음에는 세계적인 학자, 신학자와 독일의 최고 권위 있는 신학자들을 모아서 세미나를 갖는 거라구요.
이제는 우리가 초교파적으로 세계의 기독교를 규합하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영국이면 영국 등 각국의 유력자들과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본부를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적인 신학자 기구 혹은 교회 교역자 기구를 만들 것입니다. 빨리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현재 WCC니 뭐ICC니 하는 것들은 전부 다 공산당과 손잡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새로이 모색해 가지고 공산당에 대비해야 합니다. 공산당에 대항하기 위한 세계적인 기독교 조직을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그들을 규합해서 우리 승공사상으로 무장시켜서 공산권을 방해하는 세계적인 조직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거라구요.
이 부흥단을 만드는 것은 기성교회를 포섭하기 위한 운동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세계적인 교육문제라든가 전반적인 문제들을 풀어 나가기 위해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경제문제입니다. 유명한 목사나 신학자들에게 지금 자기들이 받고 있는 월급의 세 배만 주면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흥회를 할 때는 통일교회 원리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신학적인 관을 중심삼고 얘기를 쭉 하다가 '이 신학의 길은 막혔지만 여기에 새로운 방안이 있습니다. 그 운동이란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원리운동입니다. 그 원리의 신학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고 딱 결론만 한마디하면 되는 겁니다. 그런 부흥대회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에센, 푸랑크푸르트 등 각 도시를 1차로 돌고 2차로 돌면서 북을 등등 치고 나팔을 불며 밤잠을 못 자게 하는 거라구요. (웃음) 밤잠을 자려면 통일교회를 좋아하든가 믿든가 해서 같이 따라다니라는 겁니다. 그냥 그렇게는 안 할 거라구요. 그것이 싫으면 도망을 가든가 죽든가 그렇지 않으면 믿든가 하게 말이예요. 우리는 악착같이 싸워야 됩니다. 그렇게 싸울래요?「예」 그것을 이룰 때까지 우리는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춘하추동이 바뀌는 것도 모르고 싸워야 됩니다. 오히려 비오는 날은 더 열심히 나가야 된다구요. 남들은 비온다고 들어가지만 우리는 나가는 거라구요. 남들은 밤에 자고 있는데 우리는 밤 12시가 되어도 나발불고 다녀야 된다고요. (웃음) 독일에서 그렇게 하면 어떨까요? 세계적으로 그렇게 하면 야단날 거라구요.
내가 이번에 한국을 떠날 때, 나발을 불고 북을 치며 노방전도하라고, 가두 선전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경찰이 잡아넣으려 해도 전국적으로 그러는데 그걸 어떻게 다 잡아넣어요? (웃음) 맨 처음에는 반대할 겁니다. 우리가 수적으로 적어서 그렇지, 많으면 문제가 안 된다구요. 여기 구라파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한 3천만 명 정도 있다고 합시다, 3천만. (웃음) 왜 웃는 거야? 그렇게 되면 '우리는 독일 수상을 꺾어 버리고, 우리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수상으로 만들어 놓자' 해 가지고 4년 전부터 그 사람을 세워 놓고, 그런 다음에 구라파 식구들은 전부 다 어떻게 하든지 독일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입국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거 때 투표를 해서 한꺼번에 때려잡는 거라구요. 자, 여러분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그렇게만 되면, 오지리의 7백만 명의 국민 전체를 통일교인으로 만들면 그 7백만 명 전체를 독일로 그냥 들어오게 해서 집회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국가 관념을 가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나는 한국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라면 왜 한국에서 반대를 받았겠어요? 한국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반대를 받은 거라구요. 나는 하늘의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새로운 것은 동양식도 아니고 서양식도 아닙니다. 그것은 몇천 년 된 성경을 중심삼고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꾸몄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누구 때문에? 우리 때문에…. 그러니 세계에는 우리밖에 없다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못사는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앞으로 여기 잘사는 사람하고 못사는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시키려고 합니다. 여자들 그렇게 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내려요.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거듭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국경을 넘어서 세계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선생님의 주의니만큼 여러분의 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그만하자구요. 나 다리가 아프다고.
질문을 하세요. 남자 한 사람과 여자 한 사람만 질문을 하라구요.
문 : 한국이 언제부터 선민이 되었습니까?
주님이 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국은 선민권에 있지만 선민이란 결정적 단계에는 못 올라왔다구요. 기독교와 나라가 하나되지 않으면 선민이 되었다 하더라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동양에 있어서 한국 민족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특수한 민족입니다. 다른 나라를 한 번도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맞아만 왔지. 강국의 틈바구니에서 남아진 것이 기적이라구요. 하늘이 보호해 주셨기 때문에 남아졌습니다.
여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한국 민족의 모든 풍습은 유대 민족의 풍습과 상당히 같습니다. 내가 영계를 알고 보니까, 그 영계의 풍습과 지극히 많이 근사했습니다. 애기를 낳을 때라든가, 시집 장가를 가는 것이 라든가, 또는 생활 태도라든가 그 모든 식(式)을 보면, 영계의 원리형과 많이 같은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식탁을 보면 여기에서 추스틱(Chopstick)이라고 하는 젓가락이 두 개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반드시 숟가락이 있다구요. 식탁에는 언제든지 그것이 주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 상 위에 놓인 그릇을 보더라도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의 상대적 관계, 즉 음양으로 조화시켜 가지고 음식을 차려 먹습니다.
그리고 7수를 중심삼은 수를 맞추고 있습니다. 애기를 낳은 후에는 3일 성별기간이 있고, 결혼 후에도 3일의 성별기간이 있고, 죽은 후에도 3일의 성별기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것을 상당히 존중시하는 역사적인 전통이 있다구요.
그리고 한국 말에는 계시적인 말이 참 많다구요. 우리의 타락론에서처럼 한국 말에도 여자의 정조를 유린한 것을 따먹었다고 합니다.
또, 한국의 기후를 보게 되면 3일간은 춥고 4일간은 따뜻한 삼한사온(三寒四溫)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 일년의 일기를 보더라도 춥고 더운 것, 혹은 비가 오고 눈이 오는 기간도 공식적으로 맞아 들어갑니다.
내가 세계를 다 돌아보았지만 한국의 금강산 같은 곳이 없습니다. 풍치 지역으로서도 서서(瑞西:스위스)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한국은 단일민족입니다. 한국 여성은 절대 남의 나라 남자와 결혼 안하는 것이 전통으로 되어 있다구요. 일본이 한국을 점령했었지만 일본 사람과 결혼한 한국 사람은 지극히 적습니다. 한 고을에서도 손가락을 꼽을 만큼 적습니다. 절개를 생명보다도 더 중요시합니다. 그러면서도 역사과정에 있어서 한국 여자들은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해 나왔습니다.
한 나라가 선민이 되기 위해서는 첫째로 여자들이 고생을 많이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인간 생활이 비참한 것도, 나라 없는 백성이 서러운 것도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한국은 많은 민족으로부터 압박을 당하고 지배를 받고 이랬기 때문에 하늘이 보호를 동경하는 나라라구요.
중국 대륙을 다니다가 밤이 되어 어느 집에 들어가 문을 두드리더라도, 집 주인은 한국 사람이면 문을 열어 준다는 것입니다. 소련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소비에트 정권이 들어서기 전 러시아 제국 때에도 마찬가지로 한국 사람이 길을 지나가다 문을 두드리면 열어 줬다고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소련 사람은 반드시 몸에 무기를 지니고 다닙니다. 길가에서 죽은 사람을 뒤져 보면 그들은 반드시 무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사람은 아무리 뒤져 보아도 무기란 것은 칼도 하나 없고, 고작 부싯돌만 있을 뿐입니다. 이렇게 한국 민족은 무기를 모르는 민족입니다.
또 문명에 있어서도 불교문명, 유교문명, 기독교문명이 한국을 지배해 왔습니다. 종교적인 면에서도 한국은 모든 종교들이 대표적으로 결실을 보았던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어를 배우면 알겠지만, 한국어는 심정적 표현이라든가 형용사가 상당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좋고 나쁘다는 표현도 여러 가지로 합니다. 빛깔의 표시도 여러 가지로 한다구요. 언어를 봐도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으로 되어 있고, 참 세밀하고도 종교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세계 어느 나라 말이라도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이 사람(통역자)이 독일어를 잘못하면 순종(純種)의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웃음) 한국 사람은 어느 나라에 가서라도 한 몇 년만 살게 되면 그 나라 사람들과 분간할 수 없을 만큼 능숙하게 말을 합니다.
그리고 누구에게 지배받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입니다. 또 머리가 참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은 유대인들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에게 아시아의 유대인이라고 하는 이름이 붙은 겁니다. 그렇지만 한국인은 유대인처럼 그렇게 지독하게 돈을 모으는 놀음은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전부 다 도를 닦는 데에 전문이라구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구요. 그들은 세계의 끝날이 온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이 뜻이 있는 나라 같다고 생각해도 괜찮다구요. 여러분이 한국에서 3년만 살아 보면, 절대로 어느 나라로든지 돌아 가고 싶은 생각이 없을 겁니다. 지금 전국에 미국 사람이 많이 와서 살고 있지만 돌아갈 때는 안 가고 싶은데 할 수 없이 가는 사람이 많다구요.
또, 한국은 공기가 좋다는 것입니다. 기후도 좋습니다. 한국의 기후는 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곳에서든지 흐르는 물은 벌컥벌컥 마셔도 배탈이 안 날 정도로 참 맑은 물입니다.
여러분, 한국에 가 보고 싶지 않아요?「가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한국에 데려다 수련시킬 것입니다. 그러려면 비행기 회사를 하나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돈 안 내고 다닐 것 아니예요. 돈 내고 다니려면 왕복 천 불 이상 들어가지요. (웃음) 돈 때문에 못 가는 거라구요.
우리 비행기가 있다면 만원(滿員)이 안 될 때에는 태워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내가 세계적인 항공사 만들자 할 때, 그 주(株)를 사라하면 다 사야 됩니다. 자그마치 한국에 한 번 갔다 오는 값만큼의 주를 사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죽기 전에 한국에 한 번도 안 갔다 오면 안 된다구요. 한 번은 갔다 와야 됩니다. 우리가 비행기 회사를 만들게 되면 점보 비행기 같은 것은 항상 만원(滿員)이 안 될 테니까 빈 자리에 태워 가지고 가는 겁니다. 사람이 많으면 그 나라에 가서 우리 식구들한테 가서 재우고, 또 태우고 뭐 그러고…. 그렇게 되면 비행기가 떴다 할 땐 언제나 만원이라구요. 또 적자가 나게 되면, 왔다 갔던 식구들에게 그 적자난 만큼씩 배당해 가지고 내라고 하면 다 내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밤에도 발전하는 회사, 이거 안 만들겠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 마크가 달린 비행기를 오래지 않아 만든다고 생각하고, 그런 희망을 가져 두는 것도 괜찮다구요. 나는 돈을 버는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박수와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무서운 하나님이 나한테 녹아 났어요. 나한테 반했다구요. (웃음) 그렇게 무서운 사탄이 나한테 쫓겨서 지금 큰 그물에 걸려들었습니다. 그런데 돈? 돈? 돈은 문제 없다구요. 내가 돈을 벌게 되면 그 돈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라는 겁니다. 내가 돈을 다 모으게 되면 세계 사람들이 거지가 될까봐 안 하는 거지. (웃음) 앞으로 독일 사람들이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독일 사람의 돈을 전부 훑어 갈지 모른다구요. (웃음) 조금 더 나가 앞으로 세계의 돈을 모으게 되면 은행도 전부 다 우리 것이라구요. 수속만 하면 되는 거예요, 수속만. 거 수속절차가 조금 오래 걸리는구만. (웃음) 한 사람만 전도하게 되면 그것 전부 다 우리의 것이 되는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돈은 내가 벌어 들일 테니까 여러분은 돈을 잘 쓸 연구를 많이 하라구요. 사실 돈은 잘 벌기보다는 잘 쓰기가 어려운 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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