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코디악에서 천일국 3년 8월 4일 제7회 칠팔절 행사를 거행하고 있사오니,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서 축복가정들이 일치가 되시어 하나님 섭리의 새로운 주권을 가지고 하늘 전권이 선두에 서서 이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천주부모 참부모의 평화통일 해방 정착시대를 선포한 기념일에 참석한 모든 대표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출발하여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리는 이 식전을 받으시옵소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대표 가정들, 그 가외 전 세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부모님이 거행하는 식전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영계와 더불어 같이 허락하시어, 엄숙히 봉헌하는 영광의 이 식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말 씀>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에 있은 제1회 칠팔절 기념식 말씀 훈독)
『……‘꿈 가운데서부터 세상 천하통일의 이념 동산의 꽃과 같이, 등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여왕의 자세가 나타날 것이다. 어머님은 그 여왕 중의 여왕이다! 아멘! 천하의 주인이 나타났나이다! 내 소원을 완성 필!’ 그거라구요.』
왜 하나님이 체를 써야 되느냐? 아들딸이 체에서 태어나요, 체. 실체 아담 해와의 몸을 빌려 태어나니만큼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니까 아버지도 체를 입어야만 아들딸들을 대해 이 세계에서나 저 세계에서나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체를 못 썼어요. 체를 못 썼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완성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체를 가진 가정과 수많은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 갔으니 아버지 될 수 있는 그분도 영적으로 육적으로 두 세계의 체를 대신할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어서 비로소 아버지로 태어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버지의 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체의 아들딸을 낳아 체의 이 세상과 무형의 세상인 영계에 가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근원에서 출발해 가지고 동기를 다시 찾아가서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에 체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에서는 몰라요. 재림할 때 허깨비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수님이 영적으로 오면 어떻게 되나? 큰일이라는 거지요. 체를 입을 수 없어요. 체를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관계를 거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핏줄과 연결시켜 가지고 자식이 나오는 거라구요. 체를 쓰기 위해서는 비로소 가정 정착이 이루어져야 돼요. 가정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3대가 연결돼야 돼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아버지가 되려면 불가피적으로 체가 필요해요. 무형에서 체를 통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영육이 합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체를 못 썼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그래, 창조해 나가고 있다는 거지요. 참부모가 와서 체를 써 가지고 어린양잔치를 하여 비로소 완성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1대, 2대 아담, 3대 아들딸을 낳은 그런 부모의 자리에 나가기 전에는 가정적 정착의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3대를 거쳐야만 아버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3대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그래, 집에서는 여자가 왕이에요. 아기들을 거느리고, 가정 만사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 왕 중의 왕이 자기 아내예요. 그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를 길러야 돼요. 효자를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효자가 하나되어 아버지를 따라 가는데 아버지는 나라에 대한 충신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된 아들과 효자 된 딸을 품은 그 어머니는 충신 된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바쳐서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불가피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 돼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충신 가정은 성인의 도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되어 가지고 성인의 도리를 해야 돼요. 성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넘어서서 세계를 사랑한 부모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의 가정은 성인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충신의 가정을 리드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가서는 이상적 성인의 가정이 되고 이상적 충신의 가정, 이상적 효자의 가정,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만 비로소 안팎의 영육이 완성한 가정적 기틀의 자리에서 체를 입은,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재림하지 않고는 상속권을 찾을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체를 입어야 돼요. 자!
『……천지의 모든 전부가 생사지권을 넘어서 파괴의 일로로, 지옥행으로, 파멸될 길로 가는데, 간섭할 수 없고, 손댈 수 없고,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아들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체 있는 아버지, 부모가 없다구요. 그러니 재차 지상을 통해 탕감복귀해 가지고 영계에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돼요. 체를 입은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될 텐데 부모가 안 돼 있다구요. 왜?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3대권을 중심한 가정 정착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정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으로 다이아몬드와 같은 광채로, 불꽃놀이의 불꽃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체가 없어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 보고에도 있잖아요? 하나님 바른 쪽에 부모님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한 내용을 하고 있지만 왼쪽에 어머니가 없다는 거예요.
이번 7월 13일을 중심삼고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선포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모든 것이 완결되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부모님이 참부모로 나타나는데, 어머니가 모든 전부를 탕감 필해 가지고 해방권을 못 이뤘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 안식권 선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도상에 나와 가지고 가정시대로부터 쭉 해 가지고 세계 해방시대까지 갔지만 선생님만 나타났지 어머니는 안 나타났어요.
이번에 탕감시대 복귀를 통해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타난 거예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일체적 창조이상이 지상과 천상에서 완결돼 가지고 부모의 성혼식과 입적식이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도 성혼식과 자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두고 보게 된다면 아직까지 창조이상이 완결 안 됐는데, 그렇기 때문에 재림을 영적으로 하게 된다면 큰일난 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어머님이 나타나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고를 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흥진 군이 영계가 얼마만큼 달라졌다는 사실을 보고해 올 거라구요.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서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처음으로 부모가 들어가요. 하나님은 마음적 아버지가 되고 몸적 아버지는 아담 해와가 되어 하나님의 몸을 실체를 써 가지고 그 형태로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그 아들딸이 전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재축복받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체를 써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 고독 단신의 그 입장을 누가 알아요? 재창조할 수 없는 것에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오면서 수천만년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요? 그렇게 한 많은 고비와 멍을 남긴 사람들, 사랑할 수 없는 이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까지 그런 것을, 선생님이 그 전통을 알았기에 잊어버릴 수 없는 이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총을 아무리 쏘더라도 타깃이 맞지 않아요. 타깃이 없다구요, 타락한 세계는.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소모전이에요, 수천년 동안. 그러니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가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진짜 아버지입니다. 자!
『……구약시대에 실패했고 신약시대에 실패했고 성약시대에도 실패했어요. 선생님 일대의 40년 광야노정이라는 것은 비통한 것입니다. 아담가정 1대의 실패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을 성사해 가지고 만국을 통치하지 못한 슬픔 이상의 슬픔의 자리라는 거예요.』
개인의 폼(form), 가정의 폼, 체를 써야 돼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축복가정의 폼을 갖출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참부모가 될 텐데,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꽝이에요, 꽝. 만유의 존재가 쌍쌍제도로 된 모든 전부가 실체 완성을 위한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려고 하던 것인데, 그 실체완성을 못 함으로 모든 전부가 폐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부모가 비로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시대로부터 다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재차 빚어 만든 실체권 중심삼은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육계가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참부모 절대 기반에서부터 참부모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있어야 돼요. 3대가 안 되면 가정이 안 돼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 들어가는데 3대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상하관계, 좌우관계가 평면은 되지만 입체가 안 된다고, 전후관계는 자녀를 두고 말한다고 얘기해 준 거라구요. 자녀가 없으면 가정이 안 돼요. 세상에서는 부처끼리면 자기들이 가정이라고 하는데, 자녀가 없는 것이 무슨 가정이에요? 그건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홀아비, 과부가 왜 불쌍하냐 하면 자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해 가지고 보충해서 축복시켜야 돼요. 장정순도 이제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계대를 이어 영계에 간 계열, 상하관계를 이어 별동으로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대로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폼(form)이 없어요, 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잡을 수가 없어요. 만질 수가 없다구요. 실체를 중심삼고 땅 위에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몸뚱이로부터 어머니의 젖을 분할해 먹고 아버지의 피살을 대신해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의 주인 자리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다 가정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5단계를 넘어서야만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성인이 그래요. 성인의 도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지옥 아니고 천국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에 가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실체를 쓰고 영육 일체가 되어서 영적 참사랑, 육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의 사랑, 남자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 핏줄을 연결해 두 세계의 실체적 사랑의 부모를 통해서 실체로 태어나는 것이 제3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못 된다구요. 일대예요, 일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아무리 둘이 잘산다 하더라도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불쌍한 것이 고아이고 불쌍한 것이 과부, 홀아비라는 거지요.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정착이 안 된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기 때문에 신앙생활도 모호하게 해요. 뭐 적당히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실체 자기 씨로서 거두어야 된다구요. 거두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러니 참부모가 실체를 써 가지고 천국 들어가니만큼 여러분도 실체 자체가 영적 완성과 실체 완성, 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열매로서 거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적 세계의 왕이라면 부모는 지상 세계의 왕이니 두 세계의 왕이 종횡으로 합한 거예요. 그 두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없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 가정이 나타나지 않는 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이 나옴으로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 모델이 부모가 될 것인데, 부모의 가정 모델과 완전히 자기도 상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과 하나돼야 들어간다구요. 이건 형님의 가정이고 여러분 가정은 동생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선생님도 하나님 아버지, 여러분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 천대 만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형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지관계로 돼 있는 거예요.
위가 하나님이니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두 형제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적 정착이 벌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기준이 안 되면 천국에 옮겨 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은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 영계까지 모든 것을 이제 다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놀음을 하려니 광물세계 해방, 식물세계 해방, 동물세계 해방, 인간세계 해방, 천상세계 해방을 해야 돼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전부 다 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체를 잃어버렸던 것을 체를 입는 데는 하나님이 내적이요, 외적은 몸과 마음이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루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동성(動性)을 중심삼고 일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실체의 아들딸이 안 나온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이게 중요한 거예요. 보라구요.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지만 영원한 그때에서 하나님은 뼈와 살, 가죽만 씌워져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정적인 정성(靜性) 시대예요. 정적인 성이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가죽과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이것이 고요한 가운데 기쁨을 느끼느냐 하면 성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주고받으면서 이게 수평이 되니까 여기서 준 것은 반사되니까 여기서 커서 올라가 가지고 발전한다는 거예요. 90도 각도로 들어왔으니 90각도로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느꼈다는 거예요.
거기서 체를 입기 위하려니 뼈와 가죽밖에 없는데 여기에 오장육부를 갖다 박는 거예요. 폐장, 심장, 위장, 간장, 췌장, 이런 것이 동물하고 딱 마찬가지라구요. 곤충도 다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균까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구조적으로.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체를 입어 가지고 생산할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니 모든 전부가 종적 횡적으로, 입체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을 충당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뼈와 살이 붙어 있던 여기에 갖다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들이 공중에 달려 있어요. 폐도 잘라 보면 그렇고 항문까지 몽땅 공중에 다 있다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을 잡아 봐도 그렇지요? 그 폐장 심장이 있어야 동물세계의 체가 구성되기 때문에 몽땅 달아놓은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일심․일체되기 위한, 일심․일체의 중간체가 뭐냐 하면 오장육부라구요. 공중에 뻥 뚫어진 데 맞추기 위한 것이 오장육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외적인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그냥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서 남성격이니까 그걸 몽땅 뽑아다가 아담에게 집어넣은 거예요. 아담도 뼈와 살과 같이 거기에 뭐냐 하면 일체․일심․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박아 넣었다는 거예요. 넣어 가지고 아담이 그렇게 됐으니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관할 수 있는 집이에요. 갈빗대 열두 개가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거예요. 아담의 모든 창조이상의 남성격 주체를 기름 짠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가를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같이 태어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빼서 지어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 기준까지 자랄 수 있기 위해서 사랑을 알고 절대남자 절대여 자가 필요한데, 이게 절대주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여 절대주인이 되는데, 절대주인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요, 절대주인은 참사랑, ‘사랑 애(愛)’ 자 애성(愛性)이에요.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화, 모든 것이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이루지 못하면 만사가 안 돼요. 여러분 가정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바라던, 모든 뼈와 살이 하나되고 모든 오장육부가 하나된 그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몸과 마음이. 그러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완성한 실체 가정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체를 중심삼은 실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도 예수가 못 이루었던 것을 다시 와서 땜질해 접붙여 가지고, 선생님이 광야시대에 정착 못 하고 나라를 못 찾았을 때까지는 혼자 있었지만,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서 비준을 세워 가지고 딱 창조이상 완결과 더불어, 탕감복귀시대를 철수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비로소 아버님과 어머님 실체가 완전히 태어나 가지고, 그 실체를 중심삼은 그 모델형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은 실체적 부부가 되어 3대를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실체가 없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뭐 싸움한다고….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마음대로 가르칠 수 없어요. 장정순도 그렇지. 32년? 32년 전에 축복해 줬지만, 축복해 주면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은 생활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걸 못 했으니 부모님이 닦아 준 것인데, 영계의 축복해 준 가정들을 갖다 땜 때워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서 들어가는 거라구요. 같이 못 들어가요. 횡적으로 부부가 들어가게 돼 있지, 일렬로 못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렇더라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불러다 이래라 저래라 못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날을 선포한 그때부터는 자기들을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장정순이는 예수의 부인, 선문대 총장 이경준은 공자의 부인, 최원복 씨는 석가의 부인, 그다음에 이정옥은 마호메트의 부인, 강현실은 성 어거스틴의 부인으로 축복해 주었는데 이래라 저래라 못 해요. 자기들이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 실체를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모르고 있어요. 막연해요. 주동문도 확실히 알겠나?「예.」허깨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머니를 복귀해서 선생님 자신이 어머니를 표창한 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표창해야 되고, 창조주가 표창해 줘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다! 아버지와 같다!’ 이래야 돼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에 있지요? 하나님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불꽃같이 나타나는데, 그 오른 편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말하게 될 때는 그 말이 불꽃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감동을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이렇게 보니까 하나님 바른 쪽에 있지만 왼쪽에 어머니가 없어요. 왼쪽에 어머니 설정을 했기 때문에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중심삼고 해방의 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복귀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어머님이 비로소 하나님이 지금까지 상징적으로 나타나던 형상을 집어치우고 실체 아버지의 상대와 같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실체적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실체 부모가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심․일체, 완전한 여자하고 완전한 남자가 되어 일심․일체가 되고 일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완성돼요.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그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허깨비니까 허깨비 가정은 못 들어가니만큼 모진 수욕을 중심삼고 360 도를 거쳐 나가는 고난을 통해서라도 메워야 될 그런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주동문?「예.」
실체로 통과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싸움하고 뭐 어떻고 이혼하고 장가 한 번 더 가면 좋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축복을 두 번씩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고의적으로 싫다고 해서 갈라져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축복 다시 받겠다고 했댔자 통과하지 않아요. 이 원칙이 완연히 남는 거예요. 그 원칙에 안 되게 될 때는 지상에 와 가지고 천년만년 축복받은 그대로 순종한 몇십 배, 몇백 배의 수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축복을 다시 받았다 하더라도 메울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심정적 기반에 있어서.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후에는 여자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자기에게 맡긴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한 것이 그거예요. 울고불고 전부 다…. 얼마나 끝났어? 내가 얘기를 한마디해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실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아 나오는데, 역사적인 하나님의 수고의 길을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실체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변함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절대인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기관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태어난 아들딸이어야 일화가 되고, 일화가 돼야 통일되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
여편네를 차고 때리고 이러면 안 돼요. 남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받았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절대적이에요. 결혼하려면 ‘하나님의 무형의 성상도 내 마음이 닮았고 실체 성상도 닮았습니다. 이러니까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그래야 되는데,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그 둥지를 해소해야 돼요. 선생님이 몸 마음이 싸우면 어떻게 되겠나? 일심․일체․일념의 주인의 자리지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실체를 모르고 있어요, 실체.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 부모의 영육 완성의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날 수 없으니, 사탄세계의 흔적을 갖고 있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생활이에요. 오관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눈 다르고 코 다르고 입 다르고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워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린 어머니를 키워 나오면서 거기에 같이 놀아났으면 벌써 깨져 나갔어요. 어머니 하는 대로 다 했다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3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으면 3단계 앞서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해 줘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 줘야 실체가 집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집, 해 봐요.「집!」 천주(天宙)가 집 아니에요? 하나의 집이에요. 실체완성, 해 봐요. 실체완성! 「실체완성!」 이게 귀한 거예요. 이걸 다 모르고 있어요.
세상에서 살던 여편네, 남편네 모양으로 살고 별동부대를 중심삼고 뭐 통일교회 선생님….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구요. 이번에 탕감시대 철회까지 했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 것이 없어요. 철회예요. 이번에 7월 13일 철회한 거예요.
주동문은 그거 모르지? 탕감복귀시대 철회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실체 안 가진 사람들은 법적으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핏줄의 흠이 있는 것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것 하기 위해서는 통곡을 해야 돼요. 내 자신이 매일같이 ‘이놈의 자식, 몸뚱이가 살아 있구만.’ 하고 때려잡아야 돼요. 이놈의 뉘시깔, 코, 입, 귀, 십관이 전부 다, 뼈와 살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뼈와 살이 90각도로 주고받아야 커 가는 거예요. 90도 수직으로 가니까 사랑을 수직으로 주고받으니 크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기뻐했느냐?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을 중심으로 입을 맞추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식기도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정성. ‘고요 정(靜)’ 자 정성(靜性)시대예요. 충격을 못 느껴요. 그것이 동성(動性)시대,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動), 핵이니까 주체 대상을 옮겨가서 창조했으니 핵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격 주체로 있던 것을 그냥 그대로,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와 남성격 주체 된 그것을 아담에게 씌워 가지고 구조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동(動)해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가운데 가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만나는데 거기에, 남자가 결혼식을 하고 생식기가 하나되는 거기에 중간에 뿌리와 싹이 심어지는 거예요.
결혼한 날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가던 것이 그냥 그대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여기 들어와 합하게 될 때, 종을 중심삼고 이것이 수평이 돼야 씨가 생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심어 놓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뿌리와 순, 줄기가 될 수 있는 씨가 내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돼야만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비로소 중심이, 주인이 생겨나는 거예요. 절대인간, 거기서 비로소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절대 마음, 절대 하나님, 절대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육신생활을 제멋대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밤이나 낮이나 남자는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자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이제 내깔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언제나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요즘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이러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섭섭해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자기는 자기대로 가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저 꼭대기 천상에 가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시대에 하나님 완성만이 아니고 성자 완성시대, 성인 완성시대 다시 탕감해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원칙이 변할 수 없다구요.
영계의 영적 눈과 실체 눈, 십관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둘씩이에요, 하나씩이에요? 완전히 하나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수평이 돼야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씨 되는 뿌리가 생기고, 순이 되고 크는 거예요. 이게 커야 돼요. 이게 커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가정의 아들딸이 있어야 크지요. 아담 해와 둘이 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씨가 벌어져야, 종적인 씨가 돼야만 뿌리가 생기고, 순이 생기고, 뿌리와 순, 줄기가 생겨 가지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게 크면 이건 자동적으로 몸도 커 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딸이 커 나가서 낳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요즘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타락한 세계에서 그래요. 부모를 이길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태어난 주동문이면 주동문이 아버지 어머니의 정자 난자가 합할 때에 정자는 99.99999가 돼요. 난자는 한 점이에요, 하나. 그것이 어머니 뱃속에 가서 자궁에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 99.99999 이래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와 하나돼 가지고 100이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남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밖에 없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요시하고 자기를 길러 준 은덕을 중요시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있는 데는 절대투 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생겨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의 성, 절대애성(絶對愛性)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 있어서 비로소 3대가 주고받고 좌우도 일화가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의 안식권을 거치지 않으면 일화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일화를 중요시해요. 일화 축구가 이름난 것은, 그런 의미에서 통일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원칙에 흘러나온 말들이라는 거지요.
실체 통과! 해 봐요.「실체 통과!」 남자나 여자나 정(正)의 남자, 여자도 정(正)의 여자가 돼야 돼요. ‘바를 정(正)’이에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었어요. 모든 것이 오케이(OK)다 이거예요. ‘머무를 지’ 위에 뚜껑, 하나님이 수평을 댔으니 이것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하나되어서 그렇지, 가운데 오장육부를 중심하고 채워 가지고 정지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 출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그냥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뼈와 살이 된 거기에 실체권을 집어넣어 옮겨 가지고 아담을 지은 거예요, 아담. 아담의 폐장으로부터 심장으로부터 위장으로부터 간장으로부터 전부 다 창고 기관으로 돼 있는데, 동물도 다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눈이 있지요? 오관이 있나, 없나? 폐나 무엇이나 전부 다 있어요. 균의 세계나 아무리 작은 곤충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요소를 잡아먹어야 소화가 되고, 세포에 가서 크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구별이라는 것이, 먹이사슬이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실체권 참부모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영적인 동기로부터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영적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재림해서 몸뚱이를 써 가지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개인 실체권, 가정 실체권, 종족 실체권…. 사탄세계를 대표한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모든 전부가 들이 반박했지만 깨지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깨져 나갔지.
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자아 자각권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선생님은 아니에요. 타아 자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타락세계의 모든 인연을 전부 벗어 버리고 완전한 순결 바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체를 정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체를 정착하려니 개인적인 체 정착, 가정적인 체 정착, 종족․민족…, 8단계의 체를 정착해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닮았던 영육 실체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 하나님 대신 복중에 커 나가던 모든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면서 공기시대로부터 결혼시대까지 다시 체험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적인 심정권을 이어받아 체를 같이 완성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주동문! 「없습니다.」그게 진리예요.
36가정은 지금 문턱에 들어가 있는데 전부 데리고 들어가야 할 텐데 어떻게 다 걸렸어요. 이번에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여기서 다시 내가 묶어 줄 수 있어요. 가정들이 양자를 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영원히 안 될 때는 그런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싸우면 큰일 나잖아요?
영계에 들어가 싸울 수 있는, 몸 마음이 갈라진 자체를 품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 앞에 나타나는 것처럼 불경이 없고 불효가 없고 불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내가 실수를 안 했어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최후의 십자가 자리에 들어갈 때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실체, 실체를 입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실체가 필요해요. 사탄 사랑으로 죽을 사지에 갔으니 하늘 사랑으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려니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요. 사망과 부활이 합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부처끼리 오라는 것이 그거예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변소에 가더라도 손잡고 가고 싶고 말이에요, 다 그래야 돼요. 24시간 어디나 같이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핑계하게 된다면 실체권 완성이 안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생명의 인연을 중심삼은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불변, 영원한 천리의 궤도니만큼 그 궤도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 목적지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없다? 「없다!」 응? 「없다!」 ‘없다’예요.
실체권,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되기 전에 소유권이 있을 수 있어요? 소유권이 없다구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걸려 있어요.
그래서 내가 유엔(UN)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힘에 의해 가지고 몽땅 소유권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서 저쪽에서 실체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이쪽은 소유권을 허락 못 하게 돼 있어요.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다가 당장에 장사 치른 것을 알아요?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해서는 못 넘어가요. 유엔을 중심한 법을 만들어 재차 넘겨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불가능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지상 천지에, 하나님을 땅에 끌어내리는 거예요. 영계도 끌어내려 가지고 도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적인 하나님, 육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한 가정도 같은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환경적인 여건을 코치하라는 거지요. 재차 코치하는 거예요. 영계의 천사권을 축복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 쌍것들? 요사스런 해와 패들!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실체권을 지상에서 이루었을 거예요. 실체권 소유권을 허락한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유엔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고생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들어 이것들 대신 국경을 넘어가서 싸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왕이 왕좌에 못 올라간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실체권을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있나, 없나? 주동문! 「없습니다.」 없어요! 문 총재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 해탈해야 돼요. 유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옥도 보낼 수 있고 말이에요. 가정 축복한 것을 내가 지옥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저쪽에 데리고 들어갈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그것 마저 끝내자. 원래는 요전에 효율이, 내가…. 「5월 2일, 4일, 10일, 17일, 22일, 그렇습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무슨 주의? 두익주의? 「두익사상하고….」 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 그걸 철해 놓으라고 했다구. 「여기 있습니다.」 오늘 여기서 읽어 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세상이 실체권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두 세계가 합해야 된다는 내용을 오늘 가르쳐 주려고 그래서 다 부처끼리 오라고 한 거예요, 부처끼리.
자기가 어디 가더라도 세밀히 일기를 기록하고 살라는 거예요. 숨기고 뭐 적당히 해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본 받아, 쌍것들아! 본 받는다구. 어머니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한 것을 모르나? 아버지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한 것을 모르나? 알겠어요?
실체권을 통과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가 몰라요. 허깨비 된 주님이 와 가지고 무슨 뭐 영적 세계에 있어서 비상천 해 가지고 천년왕국을 세워? 미친 것들! 창조이상을 모르는 미친 것들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알겠나? 실체권! 「실체권!」 실체권 부모! 지상에서도 실체가 되고 천상에서도 실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닮을 수 있는 실체권을 대신할 수 있어야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3대를 못 찾았다가는…. 엊그제 3대라는 말을 할 때, 종횡을 중심삼고 셋째인 아들딸에 있어서 구형이 되지, 하나님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에서도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못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임의 자리에 떨어졌다가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도 오라고 그런 거예요. 남편도 그래요. 남편하고 하나돼야 돼요. 확실해요, 희미해요? 「확실합니다.」
실체권! 「실체권!」 하나님이 실체권을 창조하기에 수천만년 걸렸어요. 어디서 고장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강제로 ‘이놈의 몸뚱이,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입아! 이놈의 가슴아! 이놈의 생식기야! 또 나를 망치려고 하느냐?’ 하면서 이를 악물고 깔아뭉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내가 어머님보고 하는 말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듣고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하지 않아요. 실체권,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양자를 들여 대신 직계의 자기 장 씨들을 중심삼고 조상의 계열을 통해 접붙여 주어야 된다구. 그 나무, 돌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 줘야 돼. 알겠습니까? 「예. 그런데 아직도 잘 분명하지 않은 것이 있어요.」 분명하지 않으면 기다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내가 축복을 딴 사람을 해 주고. 「아니, 장 씨네한테서 예수님의 양자를 구하라는 말씀이에요?」 자기 형님이나 동생을 복귀하잖아? 축복해 주잖아? 딴 사람보다도 가깝잖아? 그렇지 않아? 「글쎄, 그게 분명하지 않아서요.」 왜 분명하지 않아? 지금 얘기했잖아? 누가 더 가까운 거야?
「장 씨네가 아직 통일교회에 대해서 한을 아주 많이 갖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전도를 해야 돼. 형제 형제를 구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3대 해 가지고 쭉 구하라고 그러잖아, 자기가? 안 하니까 모르지, 책임 안 졌으니까. 그렇잖아?
선생님도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해 줬지요? 형님도 축복해 주고. 걸리지 않아요. 우리 훈숙이도 그렇지. 흥진이 상대로 결혼해 줘 가지고 신철이를 축복해 줬어요. 동생의 아들을 데려다 상속해 준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도하라구. 하나되면 된다구. 그러면 자기 형제가 아니면 말이야, 이모 사촌, 외사촌도 얼마나 많아? 「36가정인 장원순 커플도 아직 따르지 않는 입장에 있는데….」 자기가 문제야! 뭘 앉아 가지고 주절대고 있어?
그래서 이런 걸 알라고 참석하라고 그랬어. 똑똑히 알고 가야 돼요. 저나라에 들어갈 때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못 들어가요. 예수님을 다시 축복할 수 있는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36가정이 안 되게 될 때는 다시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영계와 축복해 줘요, 영계. 영계에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나, 실체권? 실체권은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얼마만큼….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기 아들딸보다도 가인을 더 사랑한다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사탄을 부정하고, 실체를 깔아뭉갰던 사탄을 자동굴복 시킴으로 말미암아 실체권을 탕감해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열매에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그래서 다 불러 왔어요.
양창식, 알겠어? 「예.」 양창식 부인 왔나? 누구야? 하나됐나? 아들 딸 앞에 투닥투닥하고 이래 가지고 보여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가 눈물 흘리는,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 일이 있더라도 아기들이 들어오게 되면 당장에 그런 일이 없게끔 옛날의 아버지 자리, 옛날의 어머니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아버지는 돌아갈 수 있는데 어머니는 못 돌아가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어차피 강제로 타고 앉아서 뭉개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뼈다귀라도 해서라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도 그래요. 닐 살로닌이라든가 누구인가?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의 누구? 「타일러 헨드릭스입니다.」 타일러 헨드릭스! 부처끼리 오라고 그랬는데 혼자 왔구만. 그렇지? 「왔어요, 같이.」 같이 왔어? 어디? 그래? 완전히 하나돼야 돼. 서양 간나, 미국 놈! 형제예요. 모양이 그래도 몇천년 전에 갈라졌다는 거예요. 갈라져서 색깔이 달라진 거라구요. 몇천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그리워하던 하나님을 속 태운 이상 내가 사랑해서 풀어 드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역사 철폐했다고 해서 ‘아이고, 이제는 됐다.’ 하는 게 아니에요. 이제 실체권을 닦아야 돼요, 실체권. 실체 정착에 주력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지만, 이제 참사랑을 부모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았으니 그 기준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시험해야 돼요. 사랑하던 자기 여편네를 이제 축복받고 나서 사탄에게 넘겨줄 수 있느냐, 그리고 복 빌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 딸 낳은 것을 사탄에게 떠넘겨 주고 복 빌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에 들어가야 느낄 수 있어요.
사탄하고 사랑하던 그 생식기를 하나님이 가서 붙을 수 없어요. 핏줄이 다른 원수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탄의 흔적도 없었다는 3단계 앞에 넘어가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 못 한 거예요. 알겠어요?
실체를 완성해야 하나님이 아담 창조하던 역사를 대신해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나님의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쓰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도 같은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서야 천국이라는 나라, 가정이 들어간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다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선생님이 영적인 체험을 할 때, 기도할 때 미인이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해요. 안아 주면 타락하는 거예요. 무슨 짓이야 없었겠어요? 실제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했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들어와 살려 달라고 하면서 자물쇠를 둘 채웠어도 뜯고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흠모한다고 마음대로 사랑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을 수 있는 선생님인데, 선생님의 얼굴과 어머니의 얼굴을 닮아야 되는 거예요. 그 두 분이 갈라졌으면 갈라진 그 얼굴을 중심삼고 다시 떼서 붙여야 돼요. 혹이 나온다는 거예요, 혹, 혹. 그냥 둬두면 별동의 순이 나와 가지고 세상을 망친다는 거예요.
자, 그거 읽으라구. 얼마 남았나? 「많이 남았습니다.」 많이 남았으면 뭘 하겠나? 밥 먹고 뭘 하겠나? 오늘 노는 날인데, 잔칫날 쉬는 날인데. 이거 지금 바라보면서, 배가 고파 쫄쫄 그렇게 되면 나눠 줄게. (웃음) 자!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영국, 미국, 불란서권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이 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독립되어 가지고 만세를 불렀는데 선생님은 아직까지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요즘에 만세를 불러요, 1992년 이후서부터. 자!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 빛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안 하면 실체가 안 생겨난다구요. 사랑 못 한 거라구요. 이제 여러분은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실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건으로라도. 자!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조건. 접붙이는 거예요. 눈접을 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수만 개 되는 걸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 하나하고 바꾸는 거예요. 세상을 다 없애 버리고 눈접 하나 붙이기 위해서 전부 다 부정하고 눈접을 전체 이상 가치권으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눈접이 출발되어 가지고 생명의 근원이 되는 거라구요. 자!
『……그래, 6500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의 10차, 9를 넘어서 귀일수에 들어가서는 세계적 가정 판도 종적인 기반을 세운 것이 1992년입니다. 8월 25일, 그때에 비로소 세계적 판도가 소생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초민족적 수평권 내에서 종적인 소생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 장성의 36만쌍, 거기에 완성 기준이 360만쌍이에요. 그래,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360만쌍 축복완성은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이다.’』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자!
『……그때는 붐이 일어나요. 세계의 마을 마을마다 깃발을 들고 찬양할 수 있는 탄성의 노래, 북소리, 나팔 소리가 들려오는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가서 빨리 열 사람한테 ‘내 말 듣고 가면 천국 티켓을 줍니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축복을 못 하겠으면…』
축복 세계화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열 사람, 타락하게 된 이후 귀일수로, 10수로 돌아가는 거지요. 여러분 가정도 그런 생각을 하고 전체 내용을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 자기 형제와 3대를 중심삼고 결속하라는 거예요. 세 사람씩이면 삼 삼은 구(3x3=9), 12수! 천지부모 하게 되면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자!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에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자리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확실히 얘기해요. 참사랑은 아들딸에서부터 연결되지,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아들딸이 없으면 참사랑이 연결 안 돼요. 다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자!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씨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침)
아침 먹고 또 해요. 프로그램이 많아요. 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 그것 하려면 한 40분 걸리지? 요전에 40분 걸리던데. 밥 먹고 해, 계속해? 「진지 잡수시고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열두 시가 돼. 그러면 언제까지, 몇 시? 아홉 시 반이에요. 열 시에 모여? 「열 시 반에….」 밥 먹고 두익사상 하고…. 「바로 하는 게 낫겠습니다.」 하고? 「제가 읽겠습니다.」 그래. 빨리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싸워야 돼요. 이걸 정리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하는 데는 공산주의와 인본주의 사상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을 기억하고 그걸 적으라고 얘기했던 거예요. 그다음에 5월 20일부터 또 할 일이 많아요. 다시 전부 다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소유권 문제를 철저히 다룬 내용이 나온다구요. 자, 빨리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선포’ 말씀 훈독)
(경배) 몇 시야? 「열 시입니다.」 점심때 되겠구만. 점심 먹고 또 모여? 「오늘은 명절날이니까 윷놀이 한번 할까요?」 윷놀이? 「예.」 저녁에 바다에 갔다 와서 해, 윷놀이 해? 「바다에 갔다 와서 하면 되겠습니다.」 그래, 자기들 마음대로 해요. 「예, 감사합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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