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말 잘 못 알아듣는 사람 손 들어봐요. 못 알아들으면 남편네보고 전부 다 꼬치꼬치 물어 보면서 들어봐요.

생명의 이상이 싹 트는 곳

모르는 일본 아가씨들은, 아가씨인가 아줌마인가? 뭐라고 그러나? 아가씨인가, 아줌마인가, 색시인가? 어떤 게 나아요? 아가씨? 아줌마? 색시?「색시입니다.」색시가 무슨 색시예요? 무슨 색 자예요? 무슨 색? 색이라는 것이 '색(色)' 자지요. 색이라는 말 말이에요. 색시의 색 하게 되면 성(性)을 말한다구. 한국말로 그렇지요? '씨!' 하면 그건 근본이에요. 사랑하게 된다면 남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 같아요, 여자를 중심삼고 하는 말 같아요? 색 씨, 그 씨가 어디 심어져? 색의 씨가 어디 심어지나 말이에요.「남자입니다.」

남자에게 심어져요? 저래 가지고 말을 어떻게 하겠노? 씨라는 것이 어디 심어지느냐 하는데, 심을 데를 갖고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외국 나가 가지고 어디 지도자가 되겠나? 그렇게 머리가 안 돌아 가지고…. 색 씨를 어디 심어요?「여자에게 심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사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무엇이 생각되나? 뭐예요? 밭이라구요. 밭 하면 거기서 생명의 씨가 돋아 가지고 생명 자체의 모든 이상이 전부 싹이 트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심어놓으면 어머니 뱃속에서 밭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밭의 모든 영양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대신 아들딸이 커 나가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이에요. 완전히 분신이에요. 아버지는 별것 없다구요. 정자 하나 심어놓고, 이거 건달이지요.

호랑이로 말하면 말이에요. 호랑이가 2년만에 한 번 새끼 치는데 새끼 낳고는, 새끼도 많이 안 낳아요, 두 마리 세 마리 낳아 놓고는 말이에요. 누가 전부 잡아 먹이고 기르느냐 하면, 호랑이 수놈은 안 해요. 수놈은 새끼만 낳아 놓고는 집을 떠나는 거예요. 떠나 가지고는 새끼를 어머니에 맡기고 길러 가지고 2년만 지나면 또 찾아오는 거라구요. 그거 참 이상적이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인간들은 어떤가? 아기를 낳고도 사랑하고 다 그러지요?「예.」어머니도 아버지도 절반 절반 사랑밖에 못 한다는 거예요. 아버지 사랑도 절반, 어머니 사랑도 절반입니다. 아기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만 딱 해 가지고 한 2년 동안 클 때까지 말하고 다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밥 먹고 할 수 있게끔 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어머니하고 하나되겠나 이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하고 아기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좋아하느냐, 아들딸이 좋아하느냐 서로 경쟁해 가지고 '아들딸이 아버지를 더 좋아하지' 그래야 된다구요. 아들딸 어머니는 세 사람이고 남자는 몇이에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어머니 편으로 보면 남자가 몇이에요? 하나고, 여자는? 한 여자는 누구예요? 한 여자는 자기 색시고 다른 한 여자는 누구예요? 자기 딸입니다. 두 여자가 한 남자를 중심삼고 경쟁해야 된다구요. 딸도 아버지를 내가 더 사랑하겠다, 엄마도 아버지를 더 사랑하겠다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했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싸움하려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싸움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엄마 아빠를 먹여 살려야 됩니다. 엄마는 아들딸을 먹여 살려야 됩니다. 그 먹여 살리는 사람이 제일 가까운 거예요. 아버지를 먹여 살리고 어머니를 먹여 살리고, 그것이 확실해야 됩니다. 확실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는 종적, 하나는 횡적 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둘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요것이 왼쪽이라면 요걸 바른쪽으로 만들어야 사위기대가 된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건 원리에 없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생명보다 더 근본은 사랑의 힘

그러면 어머니가 딸보다도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되겠나, 딸이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되겠나?「어머니요.」아니예요. 딸이 아버지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왜냐? 딸은 생각할 때 '우리 엄마도 좋지만 우리 아버지가 더 좋다' 하는 거예요. '아이고, 내 앞으로 시집가게 되면 어머니 같은 신랑 안 찾아가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같은 신랑 얻어 가겠다는 여자는 없다구요. '아, 이 다음에 결혼하면 아버지 같은 신랑을 얻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아버지로서 제일 사랑하는 오빠, 오빠도 마찬가지예요. 오빠 같은 신랑이 아니면 아버지 같은 신랑을 얻겠다 하는 것이 여자들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 남자 여자들을 가만히 보게 되면 남자 미남자인데 추녀가 있다구요. 저거 어떻게 결혼하게 되었나 알아보면 그래요. '당신이 전부 다 얼굴이 미남인데 미남 되는 남자가 어떻게 저 추녀 같은 여자하고 결혼했소?' 할 때, 결론은 간단해요. '엄마 닮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엄마를 닮았기 때문에. 그 아기에 있어서 어머니 밉다 하는 사람이 있나? 그런 아기가 있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그래, 어머니가 행복한 거예요. 가정 전체를 품어 가지고 낳아준 사람이 누구냐 하면 혈통적으로 어머니 판도라구요. 아버지는 요만한 씨 하나 뿌렸다는 거예요. 건달꾼이에요. 어디 가던지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어머니가 아들딸이 있으면 그거 벌어 먹이기 위해서는 호랑이 새끼 모양으로 말이에요.

호랑이는 말이에요. 전부 다 하루에 먹이를 찾기 위해서는 4시간 활동합니다. 새벽 한 시에서부터 네 시까지 4백 리 길을 편답해야 먹고산다는 거예요. 남자 노릇하기 힘들지요. 그 동안 엄마는 아기 붙안고 젖먹이면서 사랑하고 전부 다 '나 닮아라, 날 닮아라' 이래 가지고 전부 아이들하고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가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된다' 해서 한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해와로부터 아들을 갖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종횡을 갖출 수 있는 여기서 이것을 가지고 종횡이 되어 있지만 결혼은 안 된다구요. 결혼하기 위해서, 전부 다 요걸 맞추기 위해서 여기서부터 아들딸이 커 가지고 거꾸로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 남자세계는 이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와 모든 피조물은 주체 대상 쌍쌍이 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게 가정의 기틀이에요. 그럼, 일본 여자가 거기 있었어요? 에덴동산에 일본 여자가 있었어요? 무슨 여자가 있었어요? 하나님 딸만이에요?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어머니가 생겨나야 됩니다. 여자는 이중적이에요. 종적인 주체와 횡적인 주체를 갖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전부 다 해와는 하나님의 부인이요, 아담의 부인이에요. 그 부인은 뭐가 되느냐 하면, 아들을 낳아 가지고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라는 말은 누구 아들딸의 어머니도 되지만 사랑의 하나님의 어머니도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 어머니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같이 되고 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종횡의 모든 걸 엮어 가지고 이것이 3대를 지내는 거예요. 3대로 말미암아, 삼각형을 안 가지고는 운동이 안 된다구요.

모든 수수작용이라는 이상은 뭐냐 하면 잘 주고 잘 받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핵을 설정하는 거예요. 핵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모든 전부가 운동이라는 것은 중심, 핵을 중심삼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구심력이니 원심력이니 하는 것도 전부 합해 가지고 핵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핵을 설정하기 위한 거예요. 운동하려면 반드시 핵이 있어야 됩니다. 핵이라는 것은 두 힘이 끌고 가는 것보다 강해야 됩니다.

그 힘이 무슨 힘이냐 하면 말이에요. 근본은 생명의 힘이 아니예요. 생명이 근본이 아닙니다. 생명보다 더 근본 되는 것은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은 하나님과 직결돼 있어요.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중심이 맞았으면 영원 불변 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아담 가정에서 바라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멘!' 해야지.「아멘!」'아멘'이 뭐예요? '나도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되옵소서! 기도한 대로 되옵소서!' 그래서 아멘 하는 거라구요. 그런 가정이 되었어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방의 기틀

임자는 어디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어디야, 여기가? 에덴동산이에요. 에덴동산에 어미 아비를 찾아오는 거라구요. 뭐 일본이 아니라 '에덴의 사람입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에덴이라는 것이 '예덴' 하게 된다면 '예(禮)' 자하고 말이에요, '밭 전(田)' 자가 돼요. '예'라는 예법, '밭 전' 해서 '예전' 이렇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의 본토, 우리 고향이다. 사랑의 근본이 거기에 있고, 거기에 생명이 있고, 거기에 혈통이 연결된 이상적 본궁이었나니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바라지 않을 수 없는 본궁이다, 아멘! 여러분들도 '아멘!'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멘 할 수 있는, 그 아멘을 성사시킬 수 있는 것이 하나님도 아니고 아들딸도 아니고 아담 해와,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은 천지인(天地人)이에요. 천지를 연결시키는 중간에 있는 매개체였느니라! 아멘! 그게 가정이에요. 그래,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에덴 사람입니다.」예덴 할 때 예가 무슨 예예요? 예덴 예 자예요. 예법의 밭이요, 예법의 법칙이다 이거예요. 그게 '전(田)' 자에 있지요? 그러한 것이 에덴입니다. 동산은 뭐예요? 동쪽 해 돋는 나라의 높은 뭐라고 그럴까, 사랑의 빌딩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산이 왜 저렇게 컸어요? 사랑 자체는 부딪히는 힘인데 하나되고자 하는 힘 때문에 솟아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뭐라고? 에덴동산 하는 것입니다. 동산에 무슨 '동(東)' 자를 쓰나? '서쪽 동' 자 쓰나, '동쪽 동' 자 쓰나? 동녘 해 돋는 나라, 이 꼭대기에 해가 떠오르는 그 아침을 바라 가지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사랑의 탑이었더라. 그래 동산이라는 것은 우리들이 그 동산을 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날 수 있는 기지였다, 해방의 기틀이다 하는 것입니다. 아멘!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에덴 사람입니다.」좋은 말을 배웠다구요. 이제 '너 어디 사람이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다 '하나님 사람입니다' 하면 곤란하다구요. 에덴동산을 몰라 가지고 말이에요. 에덴에서 예를 다 갖추어야 하나님 사람이 될 거 아니예요? 여러분이 어디 사람 하면 이제부터 어디 사람 할 거예요?「에덴 사람입니다.」에덴 할 때 예가 무슨 예 자라구? '예덴 예' 자예요. 예법이라는 예입니다. 전자는 무슨 전 자예요? 법 전, 밭 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모든 하늘나라의 사랑의 예법을 지키는 밭이 되고 규범이 되어야 된다. 아멘! 여자의 웃는 것도 무엇을 표시하느냐? 진짜 사랑을 표시하고, 진짜 생명을 표시하고, 진짜 혈통을 합해 가지고 나를 품어주기 위한 하나님 대신 웃음, 환영하는 얼굴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 아기를 품지요? 아들딸을 다 품지? 아들딸을 둘만 낳을 거예요, 많이 낳을 거예요?「많이 낳겠습니다.」'많이'를 잘못하면 '머니(money)'가 돼요, 머니. 마치 머니, 많다는 거예요 돈이 많다 이거예요. 많이 낳을 거예요, 작게 낳을 거예요?「많이 낳겠습니다.」어머니보다 더 많이 낳을 거예요, 작게 낳을 거예요?「많이 났겠습니다.」그 기록을 깨는 사람은 내가 이제 세계를 어머니하고 전부 다 여행할 때, 그런 제일 많이 낳은 가정을 세계에 자랑하고 다닐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비행기 회사를 만들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재단에서 비행기 회사를 사 가지고 이제 세계 제일 가는 비행기 회사를 만들 것인데, 항공 기술에 있어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 기술에 첨단에 설 수 있게 되어야 통일교회 권위와 위신이 서는 거예요.

과학세계에 있어서 모든 지식세계의 왕초가 될 준비를 한 거라구요. 그걸 기계공업, 독일을 중심삼고 준비했는데 이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날려버렸어요. 통일산업이니 전부 다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 걸려 가지고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선생님이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있는 정성을 다한 것이 일본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독일 공장을 날려버리고 한국의 통일산업을 날려버리게 됐다구요. 알겠어요?「예.」

사위기대는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친구

사랑의 밭이 누구라구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는 뭐예요?「씨입니다.」씨가 필요해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요?「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그래,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씨가 아무리 있더라도 못 써요. 씨 심는데 강제로 심을 수 없어요. 모두 활짝 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꽃이 왜 활짝 피느냐? 그걸 여자들이 알아야 돼요.

여자는 꽃, 남자는 뭐예요? 줄기와 잎, 가지입니다. 여자는 살이에요, 살. 여자에게 이 씨라는 것은 전부 다 구성, 구조적인 모든 뼈와 마찬가지예요. 아이디어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다 살을 붙여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에는 아버지에서 뼈를 받고 어머니에서 살을 받아 태어난다고 그러지요? 그거 참 잘 표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살이 합해야 그런 구조적인 형태의 본형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뼈에 따라서, 살에 따라서 그런 것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요거 눈 같은 것이 뼈 같은 것의 구성을 보면 벌써, 컴퓨터가 그렇지요, 컴퓨터 조그마한 데에 책으로 몇십만 몇백만 권의 책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씨 가운데서 식물이 자라나는 거라구요.

임자, 이름이 뭐야?「하정호입니다.」하정호라는 분자가 전부 다 조그만 그 세포, 정자 세포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거기서 세상을 내다보고 있는 거예요. 누가 전부 다 나를 품어 키워주겠느냐 그거예요. 그걸 사랑이 하는 거예요, 사랑.

여자의 난자하고 남자의 정자하고 거리가 얼마라고 봐요? 가까운 거리에 있어요, 끝과 끝에 있어요? 그런 것도 생각 안 해 봤나? 남자 여자 정자하고 난자가 끝과 끝에 있어요, 중앙에 있어요? 남자가 북극이라면 여자는?「남극입니다.」남자가 동쪽이라면?「서쪽입니다.」끝과 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 할 때는 '절대사랑(빠르게 발음)'이래요? '저어얼대 사랑' 하게 되면 말이에요, 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나 들어가는 대우주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이 끝의 원형을 연장해 가지고 전체를 품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가 시집가는 것은 뭐냐? 품을 줄 모르는 아가씨들이 품을 수 있는 훈련을 하러 가는 것이 시집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집이 뭐라고? 자기밖에 생각을 안 해요. 자기, 나 나 나! 엄마 품에서 나면서부터 좋은 것은, 엄마 것 다 빼앗아 가고 전부 다 어머니의 골수를 뽑아서 전부 다 진액을 빼 가지고 먹고 자라잖아요? 사랑 사랑 사랑! 아침 저녁에 뭐 똥싸고 별의별 것 다해도 그걸 미운 줄 모르고 치우는 거예요. 똥을 만지더라도 말이에요. 여러분들도 오줌 만지더라도 툭툭 해버리면 더러운 줄 모르지? 그 남편이 바쁠 때는 오줌 싸다가 손에 묻은 것을 쓱쓱 해 가지고 반찬 놓고 식탁 차린다고 턱턱턱 해놓고는 말이에요, '잡수소!' 자기도 모르게 그런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다른 사람 오줌이었으면 벌써 손 씻지 말래도 열 번은 씻을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이라구요. 자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하는 거라구요.

남편을 자기 사랑하는 이상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 몸과 같이 전부 투입하는 거예요. 서로 투입해야 됩니다. 서로 투입해야 핵이 생겨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하는 거기는 핵이 안 생깁니다. 극과 극의 이것이 핵을 만드는 것이 뭐냐 하면, 그 핵을 만드는 것은 생명이 아니예요. 여자 생명도 아니요, 남자 생명도 아니예요. 그것들은 무력이에요. 그럼, 핵을 갖다 만드는 것이 뭐예요? 사랑이에요, 사람이에요?「사랑입니다.」그래서 내가 한국말을 참 좋아해요. 사랑과 사람이 뭐가 달라요? '사람' 자의 네모박이(ㅁ) 귀때기만 깎아버리면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가 뭐냐 하면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제일 가까운 친구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운동을 하고, 주고받으려면 사각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사위기대예요? 사각이라는 입체적인 사각은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한 자리예요. 어디에다 전부 다 놓게 되면 한 자리에 가 선다는 거예요. 축이 하나니까. 알겠어요? 아무렇게 하나 둘 셋 넷, 몇 면이에요? 몇 면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인가? 모르겠네. 몇 면이에요? 해봐요. 나 모르겠어. 나이 많아서 건망증이 있어서 나는 모르겠다구요.

우주 운동의 원칙은 사랑

그래, 7수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7수. 중앙에 7수, 상하 전후 좌우 7수.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구형을 바라는 것입니다. 구형이 있어야 운동하는데 지장이 없지요?「예.」그 모난 것을 돌려보라구요. 소리가 얼마나 나겠어요? 얼마나 방해돼요? 왜 그렇게 둥글어져요? 운동할 때 왜 둥글어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사각형이라는 것이 이상적이 아니라구요. 놓으면 이 면들을 갖다 대야지 세워 놓게 되면 넘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요건 전체 좌우를 연결시켜 경계선을 해 가지고 품을 수 없어요.

그러나 구형은 좌우를 품고 어느 면이든지 세우면 말이에요, 아무리 굴리다 서게 되면 수직이에요. 90각도 수직입니다. 여러분 축구공을 보게 되면 암만 차더라도 가 설 때는 수직으로 서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상하가 완전히 수직됨으로 말미암아, 좌우도 수직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안 될 수 없습니다. 전후도 수직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지 구조적 이상형이요, 모델이에요. 상하, 그 다음엔 좌우 전후가 전부 그렇습니다.

그런데 상하는 순서가 있는데 왜 좌우는 우좌라고 하지 않고 좌우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좌우한다면, 상하는 하상 하고 말이에요, 전후는 후전 해야 될 텐데 왜 틀려 있느냐? 이거 횡적이니까 틀렸어요. 횡적이니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벌써 사람은 모든 것이 양심적으로 직고함으로 말미암아 역사는 양심이 바라는 세계로 가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요, 통일의 세계로 가느니라!「아멘!」

좌우라는 것은 그 자체가 직고해야 할 인간세계에 있어서 거꾸로 이렇게 외로 도는 것이 바로 돌아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전기도 가만 보게 되면 말이에요, 전기회로 같은 걸 가만 보면 스위치를 이렇게 하면 이렇게 돌고 이렇게 딱 중앙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그 정자와 난자는 뭐라구요? 극과 극입니다. 극과 극이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느냐?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그게 오기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은 사랑의 힘이 아니고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왜 사랑의 힘이냐? 우주의 운동의 원칙은 사랑으로 말미암아서 되고, 그 원칙적 모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연결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극과 극을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할 때, 사랑의 힘이다 이거예요. 극과 극을 묶을 수 있는 주체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가 아니고는 모든 구형 형체는 영원히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극과 극의 구형을 어떻게 이루느냐? 이것이 무엇으로 되느냐? 생명 가지고 안 됩니다. 여러분 생명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사랑이 귀합니다.」어째서? 극과 극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힘을 갖고 있는 꼭대기, 이 두 힘을 하나 만드는데 하나는 길고 하나는 짧지 않아요. 딱 같은 힘으로 버텨 가지고 극과 극을 갖다 맞추는데는 딱 중앙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남자가 힘이 세지요? 남자가 힘이 세고 여자가 힘이 약한데 그거 어떻게 수직에 서요? 힘이 남자는 세니까 이렇게 서야 할 텐데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나님의 본질적 본성은, 성상 형상은 언제나 자체가 설 때도 수직에 서는 거예요. 수직에 서기 때문에 언제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그 자체, 모체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랑의 힘을 가지고 구성된 모체니 그렇게 구성함으로 말미암아 언제나 수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이것이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正)에서부터 분(分) 됐지요? 정분합(正分合)! 이거 합하면 삼각밖에 더 돼요? 그러니 하나님 가지고 안 돼요. 무형의 하나님 가지고 안 되니까 여기에 반드시 사위기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위기대. 사방이 연결되는 사각을 심어 놓았어요. 사위기대 할 때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요? 거꾸로 세워 놓았다구요. 거꾸로 세워 놓았는데 이게 어디로 넘어가느냐? 문제가 됩니다. 주체 대상이 누구냐? 이게 문제 돼요. 어디로 넘어 가야 되겠느냐? 무거운 데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작은 것이 큰 것을 안고 넘어 칠 수 없다는 거예요. '무겁고 큰놈한테로 기울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존재가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는 영원히 주체가 아닐 수 없다. 여자는 영원히 상대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이론이 나온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가정에서 제일 임의로운 여자

그러면 일본 여자가 한국 남자를 얻었는데 남편한테 '내가 대학을 나오고 일본의 수준이 높다'고 해서 남자를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주장하더라도 무거운 데와 큰 데 자빠져야지, 조금만 주의 안 하면 껍데기까지 다 파괴가 벌어져요. 여자가 주장하게 되면 파탄이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서 한국의 속언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하는 것이 그래서 그런 격언이 있느니라「아멘!」똑똑히 얘기하라구. 일본 여자예요, 에덴의 여자예요?「에덴의 여자입니다.」에덴의 여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남자를 무시하고 비판하는 사람은 지옥 구덩이를 파는 거예요. 못 올라가요. 그게 올라가야지? 여자가 남자를 들어주나 남자가 여자를 들어주나? 여자가 남자를 첫사랑한 결혼 첫날에 좋아서 안고 말이에요, 차에서 내리자마자 쫓아가 안게 되면 궁둥이를 들고 침대에다 펑 던지고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그래요, 남자가 여자를 그래요? 던질 때 이렇게 똥글똥글 후루룩 굴러가 가지고 또 한바퀴 삥 돌아서 휙 해 가지고 쪽, 입을 누가 맞추어야 되느냐? 여자가 맞추어야 된다구요. 수고했으니까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가, 본래 남자가 키스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을 표시하는 거예요. 여자는 뭘 젓는다구? 꽁지를 젓는다고 그러지요? 꼬리, 여우 꼬리를 젖는다고 그래요. 그래, 봄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암탉도 말이에요, 알을 낳을 때는 꼬꼬! 골골골! 하고 찾는다는 거예요. 신호를 보낸다구요. 누가 먼저 신호를 보낸다구요? 꽃이에요, 꽃. 알겠어, 이놈의 남자들? 타락한 남자들이 여자 싫다는 사랑을 얼마나 했어, 이놈의 자식들. 여자들은 생각도 안 하는데 그저 밤이나 낮이나 못 살게 구는 거라구요. 그것 때문에 싸움하는 남자는 탈락자예요. 우리 엄마도 있지만 말이에요. 엄마가 웃는다구요. 거짓말을 하는 선생님도 탈락자라고 하는지, 사실이라고 웃는지 모르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빡빡 긁는 것은 빡빡 긁어서 태우면 되는 거예요. 병이 생긴다 이거예요. 원만한 가을에 익은 사과가, 태양볕에 일조량을 잘 받아 가지고 먹기에 탐스럽고 아름다운 그 사과에 말이에요, 벌레가 빡빡 긁어 놓으면 어떻게 돼요? 진상물로서 왕의 진상에 올라갈 건데 그거 진상에 못 올라갑니다. 빡빡 긁으면 흠이 남으로 말미암아 가정 파탄의 유래가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빡빡 긁어야 되겠어요, 살살 전부 다 메워줘야 되겠어요?「메워줘야 됩니다.」그래서 엄마가 그 심정으로 아기를 궁둥이를 언제나 쓸어주고 쓸어주는 것은 그 훈련하는 거예요. 아기 훈련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남편을 매일같이 싹싹 쓸어주는 거예요.

임자, 색시가 쓸어 줘?「예.」쓸어 줘? 그 못생긴 얼굴보고도 좋아해? 물어보잖아, 쌍거야. 쌍이라는 말이 나쁜 게 아니예요. 이상적 쌍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게 쌍이에요. 그래서 쌍소리라는 것은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쌍소리 하면 제일 나쁜 소리라 하지요? 하나님은 이상적 쌍의 소리, 최고의 이상적 상대 소리를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원수니까 쌍소리, 쌍놈의 자식! 쌍을 좋아하는 자식, 이놈의 쌍을 좋아하는 간나! 그러는 거라구요.

그 간나가 뭐라고? '시집갔나' 해서 간나라구요. 왔나는 뭐라구? 장가왔나!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얼싸 좋아 에헤 둥둥'할 때도 '에헤'도 말이에요, 그거 한마디로 출발하면 '둥둥'은 상대적이에요. 그렇잖아요. 걸어갈 때 휘청휘청 하는 것도 상대적인 말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전부 다 휘청휘청, 설렁설렁, 히히, 하하 전부 상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쌍이라는 말은 뭐냐? 제일 좋은 말은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제일 싫어함으로 말미암아 제일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욕하는 말로서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욕 많이 먹는 사람이 복 받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제일 임의로운 것이 여자예요. 이건 밭이니까,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담을 수 있다구요. 남자는 꼭대기입니다. 담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 분풀이할 때도 여자에게 분풀이하는 거예요.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 보따리라도 남편의 스트레스의 산꼭대기 히말라야에 그 쌓인 것을 전부 풀어놓지 않고 자꾸 자꾸 해라, 천년만년 했으면 천년만년 구덩이가 생겨요. 알겠어요? 구덩이가 생기니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났거든요. 돌아보니 '큰일났다, 다시 해야 되겠다' 메우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여편네를 세우고 전부 다 메워야 된다구요. 메워 놓게 되면 자기가 만든 것 같아서 '야, 내가 공을 들인 여자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거기서 영원한 사랑의 인연이 전부 다 발전되어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해봐요「아멘!」

하나님의 아들딸, 그리고 사랑의 상대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 참사랑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무슨 사람이 있어요?「에덴 사람이요.」에덴의 사람, 하나님의 아들딸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칸셉(concept;개념)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칸셉,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상대예요, 상대. 사랑의 상대, 결혼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사위기대.」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뭘 하는 거예요? 가정을 만들어 놓고 일족을 만들어 놓고는 그 일족을 천상세계로 데리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로 가기 위해서는 전부 다 공동묘지 아니예요, 공동 묘지? 묘(墓) 자가 무슨 자예요? 클 막(莫) 자 위에 흙(土)이에요. 크고 큰 흙더미예요. 무덤이 그렇다는 거예요. 아무리 동산이 크고 세계가 크다 하더라도, 저 히말라야산맥이 크고 뭐 천륜산이 크다 하더라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의 무덤 이상 큰 것이 없다. 그러니 흙 중에 제일 큰 것이 무덤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표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묘' 자라는 게 이렇게 되어 있지요? '클 막' 자에 뭐예요? '흙 토(土)'예요, '벼슬 사(士)' 자예요? 제일 큰 흙이에요. 산 중에 저렇게 높고, 생각하기에 어렵고 참 점령하기에 어려운 산, 그게 무덤이에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거 참 뜻이 깊지요?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야 돼요. 영원히 그 어머니 앞에, 그 아버지 앞에, 아들딸 앞에 그 마음 가운데 높은 사랑의 탑을 어느 누가 옮겨갈 수 없는 무덤을 남기고 가야 나는 그 무덤을 밟고 천상세계, 해방세계로 달릴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이거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느냐 하면, 여러분한테 가정 얘기를 하기 위해서 나서지 않았는데, 가정의 원칙적 내용을, 원리에 없는 내용을 해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해주는 거라구요.

2세 하게 되면 2세 축복은 초국가적인 면에서 시켜야 하고, 통일가의 에덴에 들어와 가지고 가인 아벨에 있어서 거꾸로 갈라졌던 것이 합방, 하나되어야 하니만큼 본연적 기준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와 사랑의 기분이 어떻다 하는 그 내용을 전수해 주기 위해 얘기하니 잊지 말고 후대에 잘 남기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여자가 뭐예요? '자여', 상대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하는 것은 '자여' 하고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여자라는 말은 '잡시다' 하는 뜻이라구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어요. 여자 하면 선생님은 '자여, 자여 받으소.' 이렇게 해석하는 거예요. 받는데는 '잡시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주어야 하기 위한 것이 여자예요. 그래서 사랑을 주는 분이 천년만년 잊을 수 없도록 만족을 해야 할 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수염이 없다구요. 키스하는데 둘 다 수염이 있으면 자극을 못 느껴요.

생각해 보라구요. 수염이 없기 때문에 여자는 말랑말랑하기 때문에, 뭐 우리 어머니는 내가 키스할 때도 이래 놓고 '아야!' 그러더라구. (웃음) 그래, 수염이 없을 때는 자극을 못 느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 있어서 여자가 전부 다 몸뚱이도 말랑말랑 보들보들한데 키스할 때 이 수염이 있어봐요. 둘 다 수염에 찔려 가지고 전부 다 칼집이 나고 나중에 폭발하면 전부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래서 여자는 팔 같은 데 살이 많아요. 또, 남자는 털이 있다구요. 여자는 털 났나? 서양 여자들은 털 났지만 동양 여자는 털이 없어요. 그래서 동양 여자를 서양 남자가 좋아하는 것은 살맛이지요. 여자의 살맛, 임자 살맛 알아?「예.」에! 이 녀석! 좋은 모양이구만. 색시는 웃지 않는데 히히히 이러고 입을 벌리고 혓바닥을 보이고 말이에요. 그게 좋은 거라구요.

한국말은 그런 역사적인 모든 복귀섭리의 내용을 다 표시할 수 있는 암호적 그런 술어를 가진 내용을 가진 말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나라, 조국의 말이 안 될 수 없다는 겁니다. 보라구요. '하늘 천(天)' 하면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두 사람입니다.」'지아비 부(夫)' 자는 말이에요, 몇 사람이에요? 두 사람(二+人)인데 꼭대기에 누가 올라갔어요? 남편이 올라가요, 남편이. 그래, 천지를 전부 다 매개체로 말하고 있는 것이 참 놀라와요.

인(人)도 두 사람이에요. 의로운 것(義)도 양(羊) 위에 나 (我)를 말하는 거예요.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희생은 무엇 때문에? 주체 앞에 있어 창조이상의 본연의 자리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이로운 마음이다, 이로운 몸이다 그거예요. 양(羊) 자, 미(美)도 '양(羊)' 자예요, 미도 양 자. 큰 대 아래에 칼침을 맞았어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미있지?「예.」

위해 살라는 이론적 근거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천지이치가 그래요. 어디에 진리가 아닌 것이 없고 하늘과 통하지 않을 수 없는 길이 없는 자연세계요, 모든 자체에 거룩한 모습을 띠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사랑 길을 받기에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으니 우리 인간들 쌍쌍이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이요, 우리 인간은 '만물지중(萬物之衆) 유인최귀(惟人最貴)'라는 가치를 가지고 천주를 통일시킬 수 있는 매개체인 동시에 통일세계 해방을 시킬 수 있는 중심존재더라 이거예요. 그분이 참부모의 자리요, 참부모도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이니, 통일원리에서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를 결탁시켜 가지고 자녀까지 합해서 상하 전후 좌우의 구형이상을 이루고 그 중앙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 정착할 수 있는 논리를 세웠다는 거예요. 우주가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이거 좌우가 부부관계입니다. 전부 부부가 잘못됐어요. 적백이라고 했지? 왜 적백이에요, 백적이라 해야지? 백이 먼저지요. 해가 있는 때는 언제나 해가 시작이지 밤이 시작이 아니예요. 밤은 저녁이에요, 따라오는 거예요. 출발은 밝은 것이에요. 그렇지요? 그래, 남자는 언제나 희망적이 되어야 되고 희망에 넘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희망만 넘쳐 있으면, 햇빛이 있는데 그림자가 없으면 날아가 버려요. 안 그래? 그림자가 없으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종적으로 다가가더라도 붙들어 주어 안 넘어진다 이거예요.

그 그림자적 실체가 뭐냐 하면 모든 생활적인 면에서 부인이에요. 전부 다 내자(內子)라는 말이 있지요? 내자는 전부 다 아낙네를 말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주체 대상의 자리에 있으니 부인의 자리라구요. 부인의 자리는 남편의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그림자 여자가 앞서면 남편이 그림자가 되니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이 됩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왜 선생님이 전부 다 한국 일본 이렇게, 일본 여자들을 택해 가지고 맺어주느냐?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일본 여자를 제일 싫어해요. 정말이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나면서 생각해봤어요? 자면서 생각해 봤어요? 어머니 무릎에서 그런 말을 못 들었어요. 학교에서 일본 여자하고 결혼해야 된다는 것 들어 봤어요? 전부 다 일본 원수들 때려죽여라, 그놈의 간나 자식들 각을 떠서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고 알았는데 사랑의 상대로 택하니, 천지에 없는 놀음이에요. 이렇게 갈 수 있는 면만 생각했다는 겁니다. 이런 것은 없어요. 나는 이렇게 섰으니 이런 것을 메워야만 원형(圓形)을 그리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상현이 있으면 하현이 있어야 되고, 우현이 있으면 좌현이 있어야 되고, 전현이 있으면 후현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상(上) 하게 될 때는 하(下)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상 자체로서 상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를 먼저 인정하고 말하는 거예요. 상이 생겨나 자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무엇을 자랑하는 것이냐 하면 하를 위해서 자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상하, 전후! 전(前)이 전 가지고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후(後)를 먼저 인정하고 말하는 거예요. 요거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있어서 선유적인 모든 조건을 중심삼고 절대 나면서부터 위해 살라는 말이 어디서 생겨났느냐 할 때 뭐라고 할 거예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위해 살라는 그런 원칙을 세웠다고 하는데, 그 이론적 근거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때 얘기하는 거예요. 전(前) 할 때는 후(後)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아요?「맞습니다.」'이놈의 간나새끼들, 죽일놈의 자식들!' 그러면 '이놈의 간나 선생, 죽일놈의 선생!' 해서라도 바로잡아 줘야 됩니다.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전후 좌우 상하, 여자라는 말도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한 말이에요. 맞아요?「예.」남자라는 말도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난 존재세계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개념을 찾아나가는 데는 절대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위한다는 것은 자기 없이 자기 이상 존재의 가치를 인정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절대권 상대를 만들어 놓고 내가 주체가 되던가 상대가 되기를 바라서 했다 할 때는 불평이 없어요. 너를 기쁘게 해주고 내가 기뻐야지 내가 기쁘고 너는 뭘 할 거예요? 밥을 먹다 남은 밥을 먹여줘요? 오이 꼭지로 말하면 맛있는 건 다 챙겨 먹고 쓴 오이꼭지를 먹여주느냐 이거예요. 아니예요. 사랑도 그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워요? 그런 개념은 세상에 없었다구요. 이 사상적 근거가 이 우주를 바로잡아 놓을 수 있는 기원이라는 거예요. 위해서 존재한다는 겁니다.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주류 사상

풀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풀 자체가 자기보다 상대 세계, 수술 암술 상대를 위해 있지만 더 큰 주체되는 동물을 위해서, 곤충을 위해서, 보다 가치적인 존재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희생되더라도 더 가치 있는 것을 키우는 것은 천지에 종속되어 가지고 보다 위대한 사랑의 가는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 이런 사고방식에 있어서 다윈의 진화론이 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뭐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게 아니라구요. 사랑이라는 거예요.

여름에 판타날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조금만 크게 되면 다 삼켜버려요. 상어 새끼라도 대구보다 작게 되면 훌떡 삼켜버려요. 서슴지 않아요. 왕자라도 누구든지 자기보다 작으면 삼켜버려요. 그거 멋지지요? 큰놈만 삼켜 버리는 놀음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먹히는 것이 '하나님, 왜 우리는 전부 먹히기만 합니까?'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물에서부터 모든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큰놈 작은놈, 어느 종류든 조금만 크면 작을 때는 전부 다 삼켜버릴 수 있기 때문에 커서 자기를 잡아먹더라도 불평을 안 하는 거예요. 또, 큰놈 새끼를 잡아먹었다고 불평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부 다 먹이사슬이 그렇게 작용해 가지고 크고 큰 존재에 의해 완전 완성을 해서 사랑이상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의 구조적 원소들은 그 사랑이상의 세포에 도착하기 위한 것이 최고의 목적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품기겠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지구세계의 피조물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의 세포가 되기 위해서 총동원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왜? 이런 가치가 있기 때문에 희생할 만하다. 거기에 힘이 와 가지고…. 그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사랑의 상대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종적 사랑 횡적 사랑, 여기서 회오리바람같이 되니까 땅을 팔 수도 있고 산을 만들 수도 있는 거예요. 사랑만이 세상의 악한 것을 점령할 수 있고 사랑만이 높은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류라는 것은 높은 것으로 흐르지 않는다 이거예요. 밑창으로 흐르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주류가 될래요, 뭐가 될래요?「주류가 되겠습니다.」주류가 되려면 제일 골짜기를 흘러야 됩니다. 더러운 것을 전부 밀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세계를, 하늘나라를 위하는 주류라면 세상에 말할 수 없는 더러운 것을 밀고 나가면서, 거기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예요. 거기서 소화하는 거예요. 먹지 않더라도 거기서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먹고살면서 크면서 큰 더러운 것을 밀어제껴 가지고 대해의 주류의 길을 내가 만든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더러운 것을 싫다 하는 사람은 주류 천하를 통해서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주류 사상을 만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아시겠어요?「예.」그거 인정해요, 부정해요?「인정합니다.」왜 인정해요? 어째서? 더러운 것을 이기지 못하면 참이 못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은 뭐라고?「더러운 것을 이기는 것입니다.」이기고 소화하는 거예요.

판타날 사상은 삼켜버리는 것

오늘날 선생님의 판타날 사상이 뭐냐 하면, 삼켜버리는 거예요 뭐 자기가 먹는 데 있어서 메뚜기 새끼에 사람의 똥이 묻었든 균이 묻었든 전부 다 그 균을 떼버리고 깨끗이 씻어 가지고 먹어요? 그럼, 먹을 것이 없어요. 도망가버려야 된다구요. 그것도 괜찮다, 똥이든 똥 아니라 독약을 먹었어도 내 배에 들어가면 그 몸뚱이와 화해 가지고 몸뚱이는 죽더라도 내가 소화할 수 있다는 정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게 위대하다는 겁니다. 그 소화력이 강하하기 때문에 곤충을 죽일 수 있는 독약을 먹었더라도, 그 독약을 먹은 고기를 먹더라도 나는 독약을 소화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 보다 큰 사랑은? 보다 큰 사랑은 덜한 사랑을 삼켜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남자도 삼키고, 여자는 못 삼켜요? 그러면 아들딸은 못 삼켜요? 가정, 나라도 삼켜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 축복권을 중심삼고 성인 축복과 살인마의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 둘을 한 배에 넣고 맛있게도 냠냠…! 여러분, 그 조미료라는 것이 오색 가지 오미(五味)가 합해 가지고 화합된 맛을 느끼는 것이 조미료의 이상이에요. 하나님은 조미료의 왕초이기 때문에 오만 가지의 쓰고 단 것을 한 입에 넣고 맛있고 달게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이 있기 때문에 모든 쓴 놈 단 놈 오만 가지 성분이 하나님을 좋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자기는 본질이 썼는데 본질적으로 맛있고 달게 되니 얼마나 좋아요? 본연의 세계의 행복을 찾아 가지고 '아이고, 내가 하나님의 살이 되고 하나님의 피가 되고 하나님의 뼈골수가 될지어다.' 소원성취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가야 됩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돌아와서는 작아질 거예요, 클 거예요? 여러분 자기 중심삼고 세계 제일이 되고 싶지요?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크고 싶어요, 작고 싶어요?「크고 싶습니다.」어떻게 커요? 어머니 아버지 것을 빼앗아 가지고 커요? 열 번만 빼앗아 가 보라구요. '이놈의 전부 때려죽일 못된 자식' 그래요? 열두 번 자기를 주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자리를 잡고 내주는데 세상이 평면인 줄 알았더니 자리를 내주면 이거 탄식이요 절망인데 구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이고, 좋다. 구형이 되었다!' 이거예요.

자꾸 내주다 보니 누가 앞서요? 돌아와서는 누가 앞서요? 어머니가 부모가 앞서나, 자식이 앞서나? 그건 거꾸로 되게 돼 있어요. 저쪽은 밤이에요. 밤에는 180도 다르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남극과 북극에 있는 것이 남극에서는 왼쪽 통하던 것이 바른쪽 자세를 갖추어야 되니 익스체인지(exchange;바꾸다)해야 된다는 겁니다. 방향이 달라요.

그래, 지금 판타날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우주적 메시아인 하나님, 그 다음에 세계적 메시아인 재림주, 국가적 메시아 그 나라의 아벨 왕, 종족적 메시아 아벨 종족왕, 가정적 메시아 아벨 가정왕, 이것이 아담 이상권이에요. 축복이 그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전부 하나님, 재림주,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있는데 여기서 종족적 메시아가 병나면 가정적으로 대치할 수 있고, 국가적 메시아가 병나면 대치할 수 있고, 세계적 메시아가 병나면 대치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전부 다 우주가, 하나님이 병날 수 없지만 병나면 대치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해놓아야 순환운동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 운동할 수 있는 상대권을 가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이는 존재도 할 수 없고 운동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둘이 사랑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역사가 생겨요?「안 생깁니다.」왜 결혼을 하고 사랑하려고 해요?「번식시키려고 합니다.」이 쌍거야! (웃음) 창조의 주인이 살 수 있는 기반이에요. 운동하지 않으면 죽어 없어진다구요. 살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역사라구요? 사랑의 역사입니다. 그 사랑의 역사에 줄줄이 모든 만물들도 달려 있고 천주 모든 역사,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부가 달려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그 달려있는 내가 진짜 사랑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숨이 막히고 역사가 숨이 막히고 미래가 숨이 막히기 때문에 숨통을 트기 위해서 내가 진짜 사랑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진짜 숨통을 트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답변하라구. 해봤어 안 해봤어?「못 해봤습니다.」부끄러운 모양이구만. 나보고 이렇게 '해봤습니다' 하는 사람 하나 없으니 말이에요. 그런 걸 다 뒷받침하고 그런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자신 있게 나서게 될 때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하고 왜 묻지를 않아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절대 믿는다는 말에는 사랑이 들어 있어

여러분, 전부 다 선생님의 축복을 받고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싶지요?「예.」선생님이 말한 그 이상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 이상 것을 다 이루고 기뻐 가지고 잘 왔다 생각하고 있는데, 부탁하려면 꼭대기 자리로 와야 돼요. '나 동쪽 극을 찾아 왔어!' 이러면 안 돼요. 이미 동쪽 극을 갖고 있는데, 남편을 갖고 있는데 말이에요. 북쪽 극,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 북쪽 극을 찾으면 자동적으로 나는 남쪽 극에 생기니만큼 동서남북을 갖추게 된다는 것입니다.

북남서동이라고 해요? 동서남북이라고 하는 거예요. 동서와 하나되어야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 이거 인간의 말이 놀라운 거예요. 그렇게 말하게 되면 세상 이치가 다 풀립니다. 자, 혼자는 안 된다구요. 혼자는 조화가 없어요. 고독 단신이에요. 혼자 좋아하려고 해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무슨 뭐 상대도 이래 가지고 잃어버리는 것을 좋아하게 안 되어 있어요. 올라간다, 올라간다, 올라간다 할 때는 이렇게 올라가고 내려간다 할 때는 이렇게 이렇게 내려간다 이거예요. 이래야 내려가잖아요? 올라가는 반대로 내려간다는 겁니다.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안아주게 될 때 바른손이 강하다구요. 왼손 쓰는 남자는 그건 뭐예요? 반내미는 아니지만 조금 모자라요. 영어로 말하면 바른손을 라이트(right;오른손)라고 하는데 그건 힘을 말해요. 힘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품게 될 때 전부 다 왼손이 먼저 여자를 당기느냐, 바른손으로 붙드느냐? 바른손을 붙들 때 여자 왼손을 붙드나, 바른손을 붙드나요? 이렇게 할 때는 왼손이지만 도망가는 여자를 붙들 때는 바른손을 붙드는 거예요. 남자에 붙들게 되면 꼼짝 못해요. 왼손 붙들게 되면 남자를 점령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바른손을 마주보더라도 왼손을 붙들게 되면 여자를 당기고 품게 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입술 키스, 혓바닥 키스를 하게 될 때 복수한다고 혀를 잘라먹어서 피가 나게 되면 말이에요. 그 다음부터 정이 없던 여편네가 정이 생기는 거예요. 피를 보게 되면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도 피를 보면 굴복합니다. 무슨 피? 사랑의 피! 물을 때는 전부 다 미워서 물었는데 피를 보니까 불쌍해서 울게 된다면 거기에 사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키스를 해 봐요. 다 자르면 반내미도 안 되겠으니, 조금은 잘라버려도 괜찮다구요. (웃음)

남자들이 키스할 때는 혓바닥을 여자가 먼저 갖다 넣나, 남자가 먼저 갖다 넣나? 임자?「남자가 먼저 넣습니다.」임자도 그랬어? 하나님은 어땠을까, 하나님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천하에 사랑의 공식은 자율적인 면에서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하면 너무 재미있다고 오줌 싸면 안 됩니다. (웃음) 오줌 쌀 때 한국 사람은 일본 여자가 싼 오줌을 '냄새도 고약하구만!' 그래요. 그러나 사랑하는 남편과 둘이 취해 가지고 오줌 싸게 되면 남편이 그것을 볼 때 경배한다는 거예요. '거룩하옵시고!'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사랑의 조화 주머니에 모든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없지 않다는 논리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는 천만년 연구해도 선생님 이상 연구 못 했기 때문에 부정할 길이 없다는 결론을 딱 짓고 절대 뭐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해 가지고 '나를 절대 믿느냐? 나를 믿습니까?' 묻지요? 색시가 결혼한 첫날밤에 '나를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할 때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합니다. 심신일체가 되어 절대 사랑합니다. 절대 믿습니다.' 그러지요? 절대 믿는다는 말에는 사랑이 들어가 있어요. 절대에 받침할 것은 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은 한몸이에요. 절대복종은 번식이에요.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복종하는 것 아니예요? 자기 의식이 있으면 발전을 못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을 중심삼고 자기 존재 의식을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아기는 하늘 높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커 가지고 사회의 책임자로, 그 나라의 왕후를 밟고 올라가고, 천하에 오시는 대왕마마 재림주를 밟고 하나님보다도 높아지겠다 할 수 있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부모가 되어야 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만우주를 완전히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만우주적 왕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것이 하나님의 본성적 존재, 중심 가정적 체제를 대표한 조직의 모체형이다, 핵심이다, 뼈와 같은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선생님의 세계적 기반을 타고 날아가야

그러한 이상을 바라서 여러분 부부를 위해서는 이미 우주가 전부 투입해 있습니다. 그래, 사랑을 이루었지요? 영계 가게 되면, 어제 상헌 씨가 말한 현상도 그렇지요? 꽃 가운데서 사랑할 수 있고 물결 파도 위에서도 사랑할 수 있고 공기 가운데나, 무엇에나 그 모체 사랑하는 상대의 그 구멍을 열고 와서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상상대를 이루어 부처끼리, 선남선녀들이 손을 붙들고 갈 때는 지나가던 사람들이 전부 다 '알아모십니다'. 이러는 거예요. 이걸 유린하기 위해서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세상에 있으니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국경을 넘고 극과 극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이상적 가정 형태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참부모의 수고와 공의 정착지, 부모님이 설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이 일본 나라와 아담 나라예요. 그것이 부모의 나라인데, 천년 만년 내세워 가지고 나라에 요동하지 않는 그런 가정, 하나의 역사상 땅끝과 땅끝, 원수와 원수의 자리에서 묶어진 가정이 자랑의 가정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를 무시했지? 보게 되면, 천사장하고 데리고 살던 그 관계를 생각하고 '우리 일본 남자들은 이런데 한국 남자가 왜 이래?' 하고 말이에요. 같으면 되겠어요? 횡적밖에 없어요. 달라요. 마음대로 못 해요. 일본 여자들은 집에 가게 되면 남편을 몸으로는 절대 모신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딴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우리는 마음과 몸이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심신일체 논리를 세우고 하나님까지도 타고 내가 날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의 모든 기반을 타고 날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세계적 기반을 타고 날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부모니만큼 세계 이상을 날아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던 이상의 몇십 배 일을 여러분이 안 하면 때려서라도 할 수 있게끔 시키려는 것이 참된 천하를 수습하는 참부모의 사명과 의무가 아니었더냐 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 과정에서 탈락한 가정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은 이미 결정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예.」그러니 세계, 하늘에도 우리 남편밖에 없고 우리 남편은 땅에 가도 지옥에 가도 없기 때문에, 내가 하늘 앞에 왕자 왕녀가 안 될 수 없다 하는 것입니다. '에헴!' 하고 양반들이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양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근사하다는 거예요. '야, 저것이 근사하구만.' 생각한다구요.

그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천리원칙적, 창조이상적 구조적 핵과 부체(副體), 뼈와 살이 하나되어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중구조인데, 일체 되어야 됩니다. 여자는 종적으로, 횡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기 남자는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플러스된다면 여자는 마이너스인데 플러스가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그렇게 되면 남자 플러스에 마이너스 여자가 재까닥 붙는 거예요. 플러스만 하게 되면 반발하는 거예요.

여기 모인 것이 일·한 축복가정이에요, 한·일 축복가정이에요?「한·일 축복가정입니다.」일본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 일·한 축복가정이라고 그래요, 한·일 축복가정이라고 그래요?「한·일입니다.」일·한이라고 그러지 않아요? 「한·일입니다.」그거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거 뒤집어 박기 위해서 여러분을 보냈다 그 말이라구요. 한·일이에요.「예.」한·일 축복가정이지 일·한이 뭐예요? 케이 제이예요, 케이 제이(KJ;Korea Japan). 그것이 천리 원칙이에요. 그걸 반대하고 싫다는 녀석들은 없어져야 됩니다. 그건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천리의 도리를 알아야

플러스가 아무리 있더라도 마이너스가 없어 가지고 운동을 못 하면 그 실적 기반 위에 자녀가 없고, 씨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천리의 도리입니다. 이런 도리를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여자가 분하고 죽고 못살더라도, 우리 일대, 우리집에서 내가 어디 한 발짝 틀어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끝에 와 있어서 위험천만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은 그래요. 끝에 가서도 끝인 줄 모르고 춤을 출 줄 알고 노래도 할 줄 알고 어디 가더라도, 천야 만야한 벼랑 위에도 안심할 수 있는 기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붙들 수 있으니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쩌다가 이러한 남편을 만났느냐?' 하더라도…. 그 역사노정에 얼마나 고비 길을 걸어왔느냐 이거예요.

수천만 대의 산골짝에 한 물방울이 흘러 숨어 들어가서 서로 만나니 양이 많아 갈 구멍이 없으니 옆으로 터져 나가 새 가지고 샘물이 되는 거예요. 아래는 반석인데, 숨어 있던 모든 물들은 땅을 찾아 돌면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꾸 들어가잖아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며 돌며 들어가고, 또 큰 물을 만나면 큰 샘을 타고 나왔다 들어갔다 하면서 전부 큰 데 작은 데 전부 다 주고받으면서 발전 인연을 크게 해 나가지고 구름까지 되는 것입니다.

구름이 뭐예요? 구름이 뭐예요? 제일 작은 물들이에요. 전부 나누어 놓았기 때문에 구름이에요. 이것이 또 하나되어야 됩니다. 큰 물방울들이 크게 합해서 바다가 되었다가 제일 작은 것이 되어 가지고 구름이 되어 뭉쳐 가지고 비로 돌아가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는 그래요.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하면 물로 돌아가야 되고 구름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입체 세계의 구형 자체를 품을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영원히 살아 움직이면서 계속하는 것이 물이에요. 물이 쉬면 전부 다 일주일도 못 가서 썩기 시작합니다.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 원양어업 같은, 옛날로 말하면 고래잡이 가던가 오대양을 중심삼고 수산사업 하는 것도 전부 다 언제나 나가서 고기잡이하는 데는 말이에요. 1년 먹을 물을 싣고 나가요. 우물에서 파이프를 통해서 1년 먹을 물을 싣고 나가는 거예요. 독에다가 1년 물을 갖다가 쌓아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뭐 물이끼라든가 뭐 구더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생기지요. 별의별 게 다 생기는 거예요. 물이 썩어요. 그러나 움직이면 썩지 않는 것입니다. 앉아서 있는 사람들은 썩고, 놀기 좋아하고 쉬기 잘하면 썩어요. 움직이고 영원히 움직이면 썩지 않습니다.

그래,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물을 좋아하는 거예요. 물하고 나하고 '너는 쉬지 않고 움직이지? 나도 쉬지 않고 움직이겠다.' 하는 것입니다. 밤에도 움직여야 됩니다. 팔도 움직이고 다리도 움직이고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영계도 왔다갔다하고 말이에요. '너는 영계 왔다갔다 못 하지? 밤에 전부 다 교육 못 하지? 흐를 뿐이지!' 그러나 물에서 배우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잔잔하다가 춤을 추고 난 다음에는, 제일 가까워 벗고 좋아하다가 한번 산중에서 휘몰아치게 되면 무서워서 어디든지 높은 산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다닐 수 있는 그런 이력을 갖고 있어요.

하나님도 숨을 쉬겠나, 안 쉬겠나?「쉽니다.」고요하게 있을 때는 천하의 모든 잠자는 것 중에서 큰 잠을 자고 있다가 일어나서 아침에 행동하게 될 때는 멀리 가야 됩니다. 그 멀리 가는 공백을 채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동행하고 위로하는 친구 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되는 인간이에요. 아내와 처자입니다. 처자를 사랑하라고 그랬나, 부자를 사랑하라고 그랬나? 그것은 누구를 대한 말이에요? 주체 된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남자의 사랑의 안식처는 여자

남자라는 말은 가정에 들어가면 처자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나쁘지 않지요?「예.」누가 내 편이냐 하면 남편보다도 아들딸이 내 편이에요. 열두 아들을 거느린 여왕이 되었으면, 전부 다 12방수 천지 대도의 길을 맞추어 앉게 된다면 어머니를 찾아온 아버지가 인사해야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허락을 맡아야 됩니다. '어디로 갈까요? 사랑방에 갈까요, 안방으로 갈까요?' 물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뭐라고 해요? 사랑방, 안방? 여자들! 사랑방, 안방?「안방입니다.」

왜 안방이에요? 이미 돌아올 걸 알고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당신이 좋아할 것들을 준비해 놓고, 맛있는 반찬, 조찬 오찬을 준비했습니다. 어서 안방으로 오소.' 하는 거예요. 숟가락을 내 가지고 피곤이 다 풀리게 젓가락으로 저어 가지고 반찬 하나라도 입을 벌려 먹여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굳어졌던 눈과 굳어졌던 입술이 다 풀리는 거예요. 한 숟갈 그 다음에 또 세 숟갈 하고 자기에게 먹여주는 거예요. 거기에 화합이 벌어집니다. 여자는 그런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그래서 여자는 알록달록 다채로운 옷 입기를 좋아하고 남자는 그런 걸 모른다 이거예요. 재미없지요. 재미있어요? 빨강 꽃밭 초록 꽃밭이면 도망가겠어요, 거기에 잠자겠어요? 오색 가지 찬란이에요. 오색 꽃이 있어야 잠을 자고 싶고 동물이나마, 새도 찾아와 쉬고 싶으니 인간인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면 오색 가지 빛을 갖출 수 있는 사랑의 안식처가 어디냐? 그게 여자입니다. 여자는 사철 따라 가지고 색깔을 맞추어 옷을 다 입는 거라구요. 그런 이유에서 루즈 같은 것도 발라도 괜찮아요. 그러나 처녀 총각 때, 15, 6세의 사춘기 때의 얼굴이 붉어지고 입술이 붉어진 그 색깔을 넘을 수 있는 루즈가 없다는 겁니다. 빨갛다면 빨간빛도 되고 분홍빛도 되는 거예요. 루즈는 언제나 빨갛지만 말이에요.

그게 굴곡이 없어요. 굴곡이 없는 사랑은 금방 식어지는 거라구요. 후훅! 내쉬기만 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화장을 해 가지고 입술 색칠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인 사춘기 소녀의 입술을 가만 보면 핑크 컬러예요, 핑크 컬러. 컬러가 흥분되면 점점 좋게 되면 색깔이 진해 가는 거예요. 점점 진해 간다구요. 벌써 보게 되면 새빨개지고 눈이 굳어지게 되면, '나 당신을 사랑하니 절대 필요합니다' 하는 예고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거 알아요? 그거 모르잖아요. 자연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빨간 옷에 얼굴이 흰 것이 하모니된 거기에 검은 빛깔 흰 빛깔, 한복의 노랑이라든가 전부 다 핑크 컬러에 갖출 수 있는 것을 맞추어 입으면 정말 천하의 모든 조화의 빛을 품고 난 여왕마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눈을 봐도 입술을 봐도 옷을 봐도 몽땅 내 소유되는 상대적 감정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을 여자들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는 여자라면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그렇게 몽땅 내 사랑 남자를 품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어떻게 남자를 품을 수 있어요? 사랑만이, 사랑만이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

일본 여자가 한국이 원수라고 그러는데 잘산다면 '너희 남편이 누구냐' 할 때 '나 일본사람이다. 일본 사람의 원수인 한국 사람이다.' 그래요? 뭐라고 그러나? 내 남편이 한국 사람이라 할 때 일본 나라를 생각하면서 한국나라 사람이라고 말하는 여자는 쌍년이에요. 나쁜 계집이에요. 나쁜 계집이니 나쁜 할미 되어서 죽어 가는 거예요. 색시라는 말이 없어요, 색시. '일본 색시, 일본 색시!'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둘이 한번 키스 해보라구요. 자, 시작! 차렷, 키스! 내가 요것 보기 위해서 여기 왔어요. (웃음) 그러면 다 됩니다. 만사가 오케이라구요. 왜 웃어요? 좋아서, 기분 좋아 가지고 '하나님 대했습니다. 이렇습니다. 당신은 어떡하겠소?' 그래야 하나님이 빛을 통해 가지고 종적으로 뼈로서, 중심의 기둥이 박히는 거예요. 왜 둘이 키스해요? 그건 제로가 되는 거예요.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제로라구요. 없다구요. 공(空)의 자리로 들어왔으니 쉬익! 하고 축이 내려와요. 키스를 먼저 해요, 사랑을 먼저 해요?「키스를 먼저 합니다.」맨 처음에 남자 여자들이, 남자가 어디를 좋아하느냐 하면 궁둥이를 좋아해요. 여자의 보물은 궁둥이예요. 젖도 아니예요. 그렇지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자궁이 있어요. 역사가 연결되어 있어요.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에는 자주력이 있어

남자들은 동경 같은 데는 송선이 있다구요. 동경도 가게 되면 아침 되게 될 때 전부 다 출근하는데 남자 여자 화장을 해 가지고 출근한다구요. 그 송선 안에 매일같이 만나는 여자가 있어요. 매일같이 출근하니까 제시간에 다 만난다구요. 맨 처음에는 모른 척하지만 그 다음엔 얘기하고 그 다음엔 하루 이틀 같이 만나는 거예요. 혼자 다니다 비 오는 날에 우산이 없게 되면 서로가 우산을 받쳐 줄 친구가 필요하니, 그러다 보니 가까워지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가 가만있으면 멋대가리 없는 남자라고 그러는 거예요. 궁둥이라도 만져주고 이래야지요. 그걸 바란다구요. 안 바라나요? (웃음)

그러면 여자의 골수로부터 여기에 신호가 와요. 벌써 자궁이 자극되게 되면 전부 다 음부가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운동이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사랑하기 전에 전부 다 자기들도 모르게 사랑할 때, 무슨 물이라고 그러나? 물이 생긴다구요. 그런 일이 있게 되면 결혼해야 됩니다. 그것이 첫사랑의 표시입니다. 그런 걸 모르지요. 남자도 그래요. 남자도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교주님이 저런 말까지 하나? 세상에 쌍놈의 교주!'라고 할지 모르지만 쌍놈의 교주를 하나님은 제일 좋은 교주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니 '색마 같은 교주다!' 이러지요? 색마면 됐지, 뭐 색마가 나쁠 게 뭐 있어요? 색시를 타고 날아다닐 수 있는 말이라면 말이에요, 천하의 대왕마마지. 해석 여하에 의해서 모든 피난처가 생기고 다 그러는 거예요.

원리라는 것이 코에 걸면 코고리이고 입에 걸면 입고리라는 말 들었어요? 귀에 걸면 귀고리고 말이에요. 코에는 걸 수 없으니 구멍을 뚫어야 된다는 거예요. 코에 걸면 코고리이고 귀에 걸면 귀고리, 그게 무슨 말이에요? 거짓말 같은 것도 사실이고, 사실 같은 것도 거짓말같이 만드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거짓말도 실감 있으면 사실로 속기 잘하는 것이 여자들이지요? 남자들, 여자 속여봤어요, 안 속여봤어요? 솔직히 얘기해봐요. 일본 여자들 사랑할 때 내가 너 사랑한다는 말을 진짜 100퍼센트 마음을 가지고 사랑한다 했어요, 한 30퍼센트 70퍼센트 보태서 말했어요? 있어요, 없어요? 솔직히 얘기해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이고, 엄마 아빠가 전부 다 일본 간나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반대했는데 그 마음이 없을 수 없어요. 있다구요. 안 했다는 녀석들은 전부 다 사기꾼이에요. 그러니까 사죄해야 된다구요. 또, 일본 간나들도 '한국 놈의 자식들하고 전부 다 결혼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을 거라구요. 일본 가정에 있어서 전부 다 대만 사람하고 흑인하고는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 절대 결혼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유언이라구요. 한국이 무서운 나라예요. 머리가 좋아요. 한국 사람을 좋아하기 시작하면 일본 여자들은 완전히 한국에 시집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일본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는 안 그랬어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라고 그랬어요, 말라고 그랬어요? 아, 물어보잖아, 이놈의 쌍놈의 간나들아! 하라고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그랬느냐고 물어 보는데 답변을 해야지, 그것도 모르고 설명을 회피할 게 뭐예요? 하지 말라고 했는데 지금 와서는 엄마 아빠가 잘했다고 하나, 못했다고 하나?「잘했다고 합니다.」그러니 문제없어요. 문제없다구요. 세계의 어떠한 색깔을 집어넣어 결혼하더라도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에는 전부 다 반대한 것을 자연히 굴복시킬 수 있는 자주력을 갖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인도 나라에 가면 인도 전체 나라가 반대했지만 나중에는 그 인도에 있어서 너무나 대표적인 여성이 되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그 나라의 여자들이 찾아오는 관광 왕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전부 세계에 뿌려 놓았습니다. 그래, 일본 남자들은 '그놈의 문 아무개가 일본 여자들 미인들을 세계에 어느 남자고 전부 다 국제결혼을 맺어 가지고 일본 씨족을 전부 나쁘게 하고, 남아진 건 전부 다 못난 것만 있으니 일본 종자를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런다구요. 일본 여자 가지고 뭘 하겠어요? 하늘나라의 왕족을 따를 수 있는 아들딸을 많이 가지면 그 나라가 필요 없어요. 나라 없더라도 그 나라는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사위기대 사랑

자, 이제 그만 했으면 우리 가정은 세계 역사이래 선생님이 전부 다 원수 원수 나라끼리 교차결혼한 대표적 가정이니, 그 길을 가는 것이 한 때는 이쪽 마음을 맞추고 저쪽 마음을 맞춘 것이 아니예요. 직행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 되었던 것이 전부 왔다갔다 하다보면 교차되어서 결국 우리를 따라오는 거예요. 우리는 직행하니까 자기들은 뭐 이러면서도 우리들이 직행하는 대로 우리 뒤에 따라와 가지고 축복받는 하늘의 가정이 틀림없이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본보기의 가정으로서 세계 맨 선두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기러기 날아가는 것 봤지요? 기러기 날아가는 걸 보라구요. 기러기가 큰 줄이 있고 작은 줄이 있지요?「예.」여러분, 그 큰 줄은 전통적 조상을 말해요. 요것은 아들딸이에요. 그것을 리드하는 왕초가 있어요. 왕초가 있다구요. 전부 다 힘들게 된다면 왕초들 요것이 일곱이면 일곱이 요걸 바꿔치는 거예요. 이러면서 서로 이래 가지고 이 큰 줄에 따라서 작은 줄에 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예요. 부자, 모녀가 쌍둥이가 되어 가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합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보통 먼 거리를 나는 새들은 그렇게 훈련되어 있다구요. 참새 같은 것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봤어요? 암만 천년 가도 못 합니다. 전부 다 학이라던가 두루미라던가 기러기는 날 때 전부 다 그렇게 날게 만든 것입니다. 그것들은 대륙 대양을 왕래하는 철새들이에요, 철새.

철새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철새가 잘생겼어요? 조그만 철새들은 잘생겼어요. 그건 국경지대에 있어서 봄절기나 가을절기 한 절기만 날아가는 거예요. 춘하추동 갈 수 있는 것은 전부 못생겼어요. 뼈다귀 주머니예요. 제일 못생긴 것이 뭐냐 하면 학이에요. 학이 앉을 때 어디를 바라보고 앉아요? 땅을 바라보고 앉아요, 하늘을 바라봐요? 하늘을 바라보는 거예요. 꽁지는 날아가면 안 돼요. 새까만 돌을 달고 있다는 거예요. 높이 날기 쉽도록…. 알겠어요?

참, 하나님은 과학자예요. 이런 얘기하게 되면 하나님은 과학자고, 자연을 사랑해요. 자연을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창조의 본성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자기 모양은 다 그런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보라구요. 여기 남자하고 둘 보라구요. 남자는 돌아서 보라구요. 여자도 돌아서 보라구요. 엑스(X)끼리 맞아요, 엑스끼리. 모양이 같으니까. 그 엑스끼리 하면 좋지를 않아요. 이렇게 했기 때문에 어울린다구요. 하모나이즈되는 거예요. 잘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는 거예요. 이거 쌍이 잘됐나 볼 때에 뭐 70퍼센트는 잘 매칭됐어요. (웃음)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100퍼센트도 둘이 100퍼센트 하게 되면 200퍼센트가 안 나온다구요. 200퍼센트로 안 나오게 되면 100퍼센트 미만이에요. 알겠어요? 70퍼센트면 100퍼센트를 넘어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200퍼센트면 아들딸이 설 자리가 있어요? 아기를 못 낳아요. 생각지도 않은 얘기를 이렇게 하누만. 가운데가 완전하니 꼭대기가 들어갈 수 있고 아들이 들어갈 수 있어요? 가운데는 가운데 있어야지요. 위에 보면 중간이고 아래에서 보면 위지만 자랑할 것이 없어요. 언제나 가운데 움직이지 않고 정착해 있으니까, '아이고, 답답해!' 할 지 모르지만 가치적으로 볼 때는 답답한 것이 행복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고달프지요? '뭐 말씀도 한번 잘 풀어 가지고 우리를 일본까지 쫓아버리고 말이에요, 푸대접했는데 그런 선생님을 가정 교육이라 해 가지고 만났다.' 생각하는 간나 자식들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한번 만나보니까 잘들 생겼다구요. 잘들 생기니 잘 사랑해 가지고 잘살라 이거예요. 그거면 되는 거예요. 잘 사랑해 가지고 잘살 수 있어요?「예.」그러지 못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틀림없이 그러겠다면 양손을 들어봐요. 양손 들고 양다리를 들어라, 사위기대 사랑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 사랑! 그 몸뚱이는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체요, 거기서 가지가 뻗는 거예요. 계속하는 거예요.

왜 자기가 없어져야 되느냐

여러분이 왜 자기가 없어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자기가 희생되어야 되느냐? 여러분이 공기 가운데 있을 때…. 물이라는 것은 자기에게 모세관이 있는데 전부 부착력이 있어요. 타고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 물에는 부착력이 있다는 거예요. 이게 부착력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기름 같은 건 큰일이에요. 세상에 무엇이던 땅에 있는 건 전부 부착이에요. 올라가는데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물이 그렇고, 그 다음엔 공기도 그렇다구요. 공기는 틈만 있으면 피해 간다구요. 물도 틈만 있으면 피해간다, 올라간다 이거예요. 기어올라가는 거예요. 공기도? 공기가 움직이기 때문에 물보다도 앞서는 거예요. 밀어주거든요. 이러니 할 수 없이 공기는 두 갈래가 되어 가지고 공기 뒤에 공기가 또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밀고 올라갔다 따라오는 이것이 조화를 갖고 주고받는 이치가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주기를 바라고 받기만 바라는 것은 거기서 죽음이에요. 알겠어요? 받는 것보다도 주는 것이 큰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자기에게 모세관이 있기 때문에, 사랑도 흐르는 거예요. 흐르는 거예요. 공기도 흘러요. 물이 생명의 절대 요소요, 공기가 절대 생명의 요소인데 공기와 물 이상의 영원한 생명의 요소는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도 흐른다 이거예요. 어떠한 진공상태도 채워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해 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사랑이 흐르고 공기가 흘러들고 물이 흘러드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이 다 조화입니다. 거기서부터 천지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조화라는 것은 말이에요, 전부 다 입체적인 구성, 미술적인 예술적인 작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수평에서부터 전부 다 선이 생겨나고 점이 생겨나고 각이 생겨나고 그 다음에 운동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기에 아름다움이 있는 거예요. 이 우주는 그와 같은 본연의 그 모델에 따라 가지고 운동을 하고 정지하는 거라구요. 크고 작은 원형 운동을 하는 거예요. 작았다 컸다, 작았다가 커 가지고는 갈 데 없으면 맨 나중에 전부 다 상대가 없기 때문에 도로 들어와서 속으로 들어갑니다, 속으로. 컸으니까 작은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이 몇 번만 하면 그 중앙에 핵이 생겨요, 핵이. 핵을 필요로 하게 된다면 전부 자기 자리를 양보해 가지고 몇 바퀴도 돌아야 되는 것입니다.

주었으니까, 나를 밀어 주었으니 나를 여기서 밀어주면 돌아오고 이렇게 주고받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1회 2회 3회 4회, 내 자체의 몸 마음에 1회, 부부에 2회, 가정에 3회, 소생·장성·완성 3회를 주고받을 수 있는 원형을 거치게 되면 하나의 씨와 같이 심을 수 있는 것이 되어 가지고 가정이 나라를 낳고 세계를 낳을 수 있느니라! 아멘! 위해 살아야 되겠나, 위하라고 해야 되겠나?「위해 살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오관이라는 자체가, 오관 있지요? 오관 자체가 눈이 눈 때문에 생겨났어요? 자기 눈을 보기 위해 생겨났어요? 상대 때문에, 상대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무엇 때문에 움직여요? 눈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팔 다리는 왜 움직여요? 나라는 사람이 기쁘게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겁니다. 눈이 보고 좋아하니까 움직이는 거예요. 냄새를 맡고 좋으니까 꽃밭을 찾아가지요? 그 다음에 듣는 것도 음악 같은 것을 좋아하지요? 무슨 오케스트라고 무엇이고, 또 그 다음에 전부 다 재미있는 만화 같은 것도 말이에요. 어린 아기도 전부 다 부모 말하는 것을 배우지요? 재미있는 것은 배우는 거예요. '내가 배우가 되어야 되겠다. 저런 것은 배워야 되겠다' 하면 돌아와 가지고 경대 앞에 서서 혼자 웃고 키스하고 말이에요. 그게 재미예요.

재미있는 것은 혼자 해서는 못 해요. 10년도 못 하고 하루종일도 못 해요.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이상의 판도가, 대로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히 해도 끝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오늘도 기쁘고 내일도 기쁘고 영원히 기쁘지, 그냥 그대로 하루로 끝난다면 기쁠 게 뭐예요? 세 시간도 안 간다구요. 그런 작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밉고 고운 것을 소화하는 것

사랑이 밉더냐, 곱더냐 정의할 수 있어요? 사랑은 뭐냐? 밉고 고운 것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말이에요, 싸우는 것도 말릴 수 있게 되고, 안 싸우는 것도 싸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사랑이 원수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원수를 소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잘만 쓰는 날에는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이 안 따라다닐 수 없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참사랑, 알겠어요? 그런 개념은 뭐 설명 안 해도 다 알지요. 그렇게 살았지요? 살았나, 안 살았나? 물어보잖아요.「살고 있습니다.」살고 있어요? 「예.」

임자는 일본말 다 할 줄 알아?「예.」일본말 다 할 줄 알아, 몰라?「배우고 있습니다.」누구한테 배우나? 누구한테 배워요? 어머니 후계자예요. 어머니 후계자가 색시라구요. 색시 얻으려면 그 나라 말을 배워야 됩니다. 시집간 간나들은 할 수 없이 그 가정의 일족에 있어야 배우지, 자기 둘만 있으면 절대 말을 못 배웁니다. 남자가 말을 배워야지요. 꽁 해 가지고 배우려고 생각 안 하거든요. 아기 낳고 그 다음에는 옆에 것을 볼 수 있어요? 일방통행의 마음을 생각하는 여자니 아기를 사랑하게 되면 뭐 한국말 배울 게 뭐예요? 그러니까 남자가 전부 다 먼저 배우는 거예요.

나중에는 여자를 가르쳐줄 수 있겠지? 아, 물어보잖아요. 남자가 언제든 꼭대기 올라가야 될 거 아니예요? 여자를 가르쳐줘야 됩니다. 여자를 잠재워 놓고는 공부하는 거예요. 왜 남자가 못 해요? 머리가 없나 뭐가 없나? 왜 대학 나왔다는 여자, 대학원 나온 여자를 꼼짝 못하게 할 수 없어요? 노력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책이 없나 뭐가 없나? 대학 4년이라는 것은 1년 이내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은 1년도 안 걸리지요. 몇 개월에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잘났다고 대학은 무슨 대학…! 자랑할 게 없어요. 무엇을 자랑하느냐? 사랑에는 없는 것이 없습니다. 사랑이 왕초이기 때문에 영계 가지고 나 동경대 대학원 무슨 졸업생이다, 박사 코스다 하는 것은 다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동경대는 뭐라고? 도다이(東大;とうだい)할 때는 등대(台;とうだい)니까 밤에나 필요한 것이지 필요 없는 거예요. 사랑의 등대를 가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이제 일본말, 뭐 한국말, 일본 사회의 전통, 한국의 전통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거 싸움하고 안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언제나 시뻘겋다는 거예요. 여자들 전부 다 음부를 보게 되면 시뻘건 빛이 나요. 또, 여자 입이 큰 것은 그것도 커요. 아, 왜 웃어요? 바람기가 많다 이거예요, 바람기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그 다음에 궁둥이 큰 여자는 그것을 즐기기 때문에 크다구요. 판이 넓으니 찌그러지지 않잖아요. 벌써 보면 알지요. 저거 전부 다 한 남자가 아니고 세 남자를 거느리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너무 커도 안 되고 너무 작아도 또 못 낳아요. 자궁이 없어서, 골반이 붙어 버리면 아기를 못 낳는다구요. 적당해야 돼요. 남자 여자 궁둥이 크기도 봐야 된다구요.

여러분 궁둥이 보고 결혼해 줬어요? 사진 보고 결혼해줬지요. 상통을 보면 얼굴이 어떻게 되니까 궁둥이는 어떻고 몸은 이렇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러니까 재까닥 재까닥 사진 보고 맞추어 준 거예요. 야, 누가 그거 맞추었는지 잘못 맞추지 않지 않았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내가 그런 말을 많이 하지요? 잘못 맞추지 않지 않았다. 그거 잘 봤다는 얘기예요. 그것은 모국어 아니면 이해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 여자들 절대 자랑 말라. 3년 이내면 내가 너희들을 가르쳐 줄 것이다.'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린애 만화책 같은 것도 전부 보는 거예요. 재미있게 보는 거예요. 아기들을 키워야 되겠거든요. 누가 키워야 돼요? 어머니는 바빠 가지고 고달프니 잠만 잔다고 하는 거예요. 아기 셋만 되면 잠만 잔다구요. 낮에도 잠, 먹고도 잠, 그저 그늘 아래에 있으면 어머니가 엎드려 잔다구요. 그러니 아기들은 혼자 전부 다 어머니 자는 것을 깨우게 되면 기압 받고는 앉아 가지고 자기들끼리 싸움하고 먹고 빼앗기 놀음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아버지가 만화를 잘 읽을 줄 알아 가지고 만화 얘기를 해줘야 된다구요. 만화책 공부해야 됩니다?「예.」

일본 여자들은 만화책 공부 못 했다구요. 그거 얘기해 보라구요. 살랑살랑 자기 아기 시대로부터 재미있는 자기 유아시대의 사진첩 같은 것에서 사진 하나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색시 얼굴이 이러니까 어머니 얼굴은 요럴 것이요, 아버지 얼굴은, 오빠 얼굴은 이랬을 것이다.' 전부 다 그래 놓고 만화를 그리는 거예요. 이런 일화가 있는데 이거 당신 얼굴 닮았구만 하는 거예요. 당신 어머니는 이렇지 않고 아빠는 이렇지 않고 오빠는 이렇고 누이동생은 이런 형태일 것이다 해서 열두 가지 형태면 그걸 다 그려놓는 거예요. 그러면 거의 다 한 가지씩 맞게 되어 있어요. 네 사람이 세 가지씩은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햐! 어떻게 저걸 다 알았을까!' 하는 거예요. '에헴!' 하고 '나한테 배워!'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자리 잡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이 간절해야

3년 이내에 그거 안 하면 안 됩니다. 3수 내에, 소생·장성·완성 3년에 끝내야 됩니다. 아이들은 6개월이면 배워요. 전부 다 6개월의 몇 배예요? 다섯 배라구요. 오 륙은 삼십(5×6=30), 5배까지 해서 못 배우면 그건 정신이 전부 다…. 그 나라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구요. 말은 반드시 배워야 됩니다. 벌써 간지가 언제예요? 일년 넘었지요?「한 7개월 됐습니다.」7개월. 7개월 동안 일본 땅에서 아기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아기 만든 사람 손 들어요. 장하다! 박수해줘라, 박수. 아, 한국서 낳고 일본서 낳고 두 나라에서 낳아야 된다구요. 한국 포대기 이불하고 일본 포대기 이불, 일본 방하고 한국의 사랑방, 사랑방이라고 하는 건 사랑하는 방이다 이거예요. 러브 룸(love room)이라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래서 둘을 붙안고 한국 일본을 같이 사랑한다 이거예요. 요것도 사랑하고 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곳은 평천하(平天下)라구요, 평천하. 평화의 천하의 왕자 왕녀가 되니, 그런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저기서 지금 훈독회 하지요?「예.」훈독회 하는데 선생님 얘기해줄까? 무슨 말씀을 할까요? 모르는 말씀이 뭐예요? 무슨 말씀 해주면 좋겠어요? 사랑이 간절해야 됩니다. 사람에 요걸 없애고 따버리면 어떻게 돼요? 사람이 얼마나 각도가 커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부딪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이에요. 자동차 휠(wheel;바퀴)이 돌아가는 그 베어링이 있지요? 그걸 깎아서 만들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만들었을 것 같아요? 굴려서 만들어요, 굴려서. 애초에는 사각형이에요. 맨 처음에 갑자기 하려면 각이 무너져요. 설렁설렁 설렁설렁 하다 점점 빨라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 또 빨라졌다가 또 그 다음에 반대로 돌려 가지고 설렁설렁 하다 또 빨라져요.

그 다음에는 전후로 하고 좌우로 하고 상하로 이렇게 전부 굴리는 거예요. 굴리다 보니 모가 살아서 동그래졌다 이거예요. 굴리다 보니 모가 살아서 동그래졌어요, 죽어서 동그래졌어요? 죽지 않았어요. 하나도 안 죽고 동그래졌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 다 들어가 박혔지요. 그러니까 단단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안으로 모이니까 단단하게 깨지지 않고 아무리 돌더라도 그 모든 도는 자체가 깨져 나가래도 안 깨지고 오래 가기 때문에 베어링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각들이 많아요, 안 많아요? 욕심이 많아요, 안 많아요? 눈을 보라구요. 눈들이 다 고양이 같다구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눈 큰 사람은 없어요. 여자들은 많지만 말이에요. 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눈 큰 사람 어디 있나 보라구요. 내가 어릴 때 별명이 쪼끔눈이에요. 너무 조그만해서 그랬다구요. 맨 처음에 어머니가 어디에 눈이 있나 보니까 그래도 손짓 발짓 다 보고 웃고 다니거든요. 눈이 조그만 사람이 측정, 먼 거리를 볼 수 있는 거예요. 사진 조리개 알지요? 산 넘어도 보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생각이 다르다구요. 높이 멀리 보려고 하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이건 자기 줏대를 말해요. 남자가 코가 이러면…. 남자는 콧대가 세야 됩니다. 한국 사람이 콧대 세다고 그러지요? 죽 보면 한국 사람이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눈은 안전해야 됩니다. 눈이 툭 나오면 안 돼요. 전부 다 턱이 있어야 됩니다. 땀이 흘러 떨어지더라도 이걸 씻고 다니면서 떨어질 수 있게끔 말이에요. 전부 다 지도자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사람이 볼 때, 전부 다 안전하기 위해서는 주위에 벽이 있어야 되고 앞에는 수림(樹林)이 있어야 됩니다. 거기는 안전지대예요. 눈은 안전지대여야 되기 때문에 눈썹과 이 턱이 있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너무 깊어요. 전부 다 북극에 사니 눈 말고 물을 찾다보니, 너무 깊은 데를 자꾸 쳐다보니 눈이 새파래졌다는 거예요. (웃음) 아니예요. 그 세계는 물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샘물, 북극의 샘물 말이에요. 샘물에 가야 고기도 있고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물이 생명수니 물을 그렇게 귀하다는 거예요. 물만 보면 그저 흥분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북극에 살다가…. 눈만 바라보는 세계에 있어서 거기에 새파란 물이 있을 때 얼마나 스트레스가 풀리겠나요? 자기도 모르게 달려가는 거예요. 그립고 그리우니까 환경에 보호하기 위한 보호색이라는 거예요.

인생살이의 영원한 승리자

여러분, 내가 판타날에 가면 빠꾸를 많이 잡았는데 말이에요. 빠꾸라는 고기는 전부 다 바다에 있을 때 황금빛이에요. 아, 이놈의 고기가 나와 가지고 배에 올려놓으면 5분도 안 돼서 새까매져요. 보호색이에요. 알겠어요? 흑인들은 전부 왜 새까매졌어요? 보호색이라는 거예요. 그늘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늘. 그렇지요? 아, 더우니까 말이에요. 그늘은 시원하거든요. 그늘, 시커먼 곳을 찾아 들어가니 그 보호색이 되어 흑인이 되었다 이거예요. 백인은 왜 하얗게 되었느냐? 보호색을 찾으니 백인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런 것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보호색, 보호색이에요. 환경에 적응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보라구요. 선생님이 새까맣지요? 교주님의 다리가 이럴 수 있어요? 이거 봐요. 여러분이 '상감마마의 다리, 천년 단장한 여자의 장대보다도 더 아름다운 것이 우리 문교주의 다리일 텐데!' 생각하겠지만, 그 반대예요. 언제나 나타나지 않는다구요. 언제나 표면에 나타나야 되는 그것이 싫은 거예요. 거기에 히멀겋도록 단장하면 어떻게 되나? 날아가버린다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뒷면은 그림자가 생겨요. 알겠어요?

그래, 천리이치는 좋은 것은 반드시 나쁜 것을 소화하고 영원할 수 있는 그런 권위의 무엇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인생살이의 영원한 승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골짜기도 좋아하고 꼭대기도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골짜기는 나빠하고 꼭대기만 좋아해요? 「아닙니다.」그래서 판타날을 찾아왔습니다. 맨 물 깊은 거기에 세계의 모든 깊은 데 사는 전체가 전시되어 있다구요. 그게 재미라구요. 이거 북반부에서 보지 못한 모든 종류가 다 있다구요. 고기를 잡으면 전부가 노래하지 못하는 고기가 없어요. 이야! 그것이 매력적이에요. 이런 데 바다의 맑은 물에 가서 바닷고기 잡겠어요? 그것은 암만 잡더라도 노래를 못 해요. 여기 와보니 특징이, 노래 못 하는 고기가 없는 거예요. 흐르는 물에 고기를 잡아보니 노래가 천태만상이라는 것입니다. 그 오케스트라 이상 아름다운 노래를 고기가 하는 걸 들으니 얼마나 신비롭고 신비로워요! 그렇다고 무슨 뭐 목청이 좋은 것도 있더라구요.

여러분들, 고기가 눈을 깜박깜박 하던가, 안 하던가? 하던가, 안 하던가?「안 합니다.」이제 누가 안 한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한다면 어떡하겠어요? 선생님 따라가야지요?「예.」눈이 왜 깜박깜박해요? 이건 물 뿌려주기 위해서 깜박깜박 하는 거예요. 물 가운데 있는데 깜박깜박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생각한 고기가 틀림없구만.' 한 거예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 왕초, 큰 눈도 깜박깜박 하는 고기가 언제나, 죽은 눈이나 산 눈이나 딱 같아요. 눈 감을 필요 없다구요. 수증기가 증발하니까 그렇지, 무슨 물 가운데 그것이 왜 필요해요?

그런 것을 다 대조해 가지고 화합의 차원을 전부 다 조정할 수 있는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바다에 대한 모든 지식, 바다의 고기에 대한 모든 것도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고기 종류를 많이 잡은 건 나일 거라구요. 알겠어요? 잡아 가지고 '너 왜 생겼니?' 물어보면 전부 다 주인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주인 때문에. 그렇게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낚시 가게 되면 고기들이 선생님의 낚싯대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일 크고 좋은 놈은 선생님의 낚싯대에 잘 물리더라구요. 그거 알아요?

우리 보트 하나에 열두 명씩 낚싯대를 들이게 되면 그 사람들 가운데서 하루에 한 마리씩이면 열두 마리를 잡아야 할 텐데 3분의 2는 언제나 내가 다 잡아요. 그거 이상하지요? 모든 만물도 우주도 참사랑, 하늘과 땅이 화합할 수 있는 사랑의 소용돌이에 관심을 갖는 거라구요. 그것은 빛이 나요, 빛. 뺑뺑 돌면 부딪치고 부딪치면 열이 나게 됩니다. 열이 나게 되면 빛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 받는다고 하지요? 요즘엔 열불이라는 말을 하더구만. 열불 난다는 말 들어봤어요?「예.」영화 보면 많이 나오던데. 때가 열불 날 때라구요. 열이 되어 가지고 불붙는데, 한꺼번에 붙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완전히 활활 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역사적 모든 나타난 현상적 사실, 언어의 모든 변천, 모든 문화적 변천도 그와 같이 천리의 본성적 욕구에 따라 가지고 단계적인 변화를 거쳐 이상세계로 전진 발전하여 영원을 향해 가느니라! 아멘! 알겠어요?「예.」

투입하면 영원한 발전적인 실체로 따라와

무슨 얘기해요? 무슨 얘기? 선생님이 연애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물어보잖아요. 연애했으면, 연애 대장을 뭐라고 그러나요?「제비라고 합니다.」제비는 돈 받고 해먹는 것이지. (웃음) 그 제비라는 건 음남이에요. 돈 받고 그러는 거예요. 돈 안 받고 그랬으면 어때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나빠해요?「좋아합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이거 남편네들만 얘기하고 있어. 손자며느리라도 말이에요, 남편이 앉았는데 '할아버지 좋아해? 할아버지를 남편보다 좋아해?' 할 때 '예' 하면 쌍년 된다구요. 그럴 때는 손목을 떡 붙들면서 신호하라는 거예요. 하는 동시에 '나 이럴 것이다.' 다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을 더 좋아해요, 남편을 더 좋아해요? 신호하고 하면 다 통한다는 거예요. '우리 둘이 당신 좋아하는 것까지 합했으니, 나 혼자보다 둘이 합하니 더 좋아한다는 말이 가능하다.' 하고 이론적으로 적당히 이래야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왜 이랬어?' 하면 '신호하지 않았어요? 당신하고 나하고 둘이 사랑하니, 어느 누구보다도 어느 여자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사랑을 한다는 것이 당신과 우리가 하나되어 축복받는 제일 가까운 길이기 때문에 그랬소.'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내가 그래서 당신을 좋아한다.'고 할 것 아니예요?

자, 무슨 얘기를 해줘요? 지금 문제가 심각하다구요. 여러분들이 돌아가게 되면 선물 얘기 해줘야 할 거라구요. 지금 얘기한 것도 전부 다 몇 달 우려먹을 얘기들이에요. 설교할 수 있는 재료야 얼마든지 많은 거라구요. 그 다음 또 무슨 얘기를 해줘요?「일본 선교에 대해서 해주십시오.」

일본 선교는, 울고 살라구요. 기도하는 자리가 마르지 않게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한 생명의 식구를 위해 정성들이면 내일 아침에 틀림없이 온다구요. 며칠만 기도하면 벌써 보여요. 영적으로 보면 틀림없이 찾아와요. 안 찾아오면 병이나요. 병이 난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앉아 가지고 와라 가라 할 수 있는 그런 주동적인 힘이 없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게 되면 대상적 세계는 영원히 발전적인 실체로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자기와 하나되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새벽기도를 하고 전부 다 앉아서 기도하면 바지가 다 젖어 가지고 발끝까지 흘러가야 됩니다. 안 되기는 왜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부처끼리 그렇게 했어요? 남편은 기도하고 있는데 여편네는 자고 그러면 안 됩니다.

요전에 우리 어머니를 내가 해방을 시켜줬더니 어머니도 그런 여자의 본질적 본색이 드러나더라구요. 이거 남편이 고달프면 쉬라고 했더니 말이에요, 선생님 말씀하는 중요한 회의 때도 중간에 나가버리고 그러더라구요. 그거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나, 둬 두어야 되겠나? 내가 여러분들한테 배워야 될 거 아니예요? 배우고 다 배워주고 그래야지 배워만 주면 무슨 재미로 살겠나? 여러분한테도 배우는 것이 있어야지요. 그래,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어요, 내버려둬야 되겠어요? 뭐예요?「내버려두어야….」그 말은 여러분 여편네가 그럴 때는 선생님이라도 교육한다면 반대하겠다는 것 얘기 아니예요? 아니예요. 교육해야 됩니다. 때로는 꿇려 가지고 눈물이 후루룩 흐르게 말이에요. 그러려면 권위가 있어야 됩니다. 자기는 말한 대로 안 하고 하면 '뭐야!' 이러고 대번에 분쟁이 벌어져요. 심정의 뿌리에서부터 뒤틀려 나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절대 사랑한다고 하면 절대 믿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말한 대로 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와 약혼 당시에 얘기했던 그냥 그대로 다 했지 하나도 거짓말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어요. 알겠어요? 내가 어머니를 교육하기 위해서 전부 다 도박장도 간 것입니다. 카지노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에 한 달에 한 번씩은 데리고 갔어요. 매월 갔다구요. 그래서 맨 처음에는 5점부터 시작했어요. 5점에서 25점까지 올라가는데 말이에요, 이건 뭐 일주일 가도 25점 못 올라가요. 아까워서 말이에요. 25점이 되어서는 뭐 한달 되어도 1달러도 못 합니다. 그 배짱 가지고 뭘 하겠어요? 어머니 될 수 있어요? 팔을 뭉텅이로 잘라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된다구요. 맨 나중에 몇 년 데리고 다니니까 5달러짜리 슬롯머신은 안 쳐다봐요. 5달러 이하 짜리는…. 10달러, 그 다음엔 백 달러, 나중에는 제일 많이 5백 달러, 천 달러까지 갔는데 더 큰 거 없나 이러고 있는 거예요. '더 큰 것 가겠어?' 하니까 가자는 거예요. 어디 그런데 찾아봐서 데리고 가려고 해도 없거든요. 라스베이거스 그 다음에 애틀랜타 가도 없다구요.

이제는 전부 다 거기서부터 5달러 짜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여자들한테 전부 다 바람나고 사치한 기분에 비행기 타고 다니다 시골길을 걸어가라 하면 걷겠어요, 안 걷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안 좋아합니다.」그래도 가야 됩니다. 한바퀴 딱 돌아보라고 한 거예요.

우리 몬테비데오 호텔에 카지노가 많다구요. 도시의 제일 가는 카지노예요. 요전에 가 가지고 거기에 나가자고 하는 거예요. 딱 한 시간만 부탁한다고, 약속이 틀리다고 하는데 들어줘야 되겠어요, 안 들어줘야 되겠어요? '안 돼!' 한 것입니다. '왜 안 되는지 내 말 들어 보라구. 레버런 문 사모님으로서 도박장에, 카지노 했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한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어머니를 데리고 가서도 절대 카드놀이에 앉아본 적이 없어요. 목사라도 데리고 가 가지고 구경할 수 있잖아요? 앉아 가지고 카드놀이 하면 사진 찍히는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도박장에 출입했다고 언론매체가 두들겨 패게 되면 피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간부들도 많이 훈련시켰습니다. 악한세계를 이기려면 그 세계의 모든 안방까지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 노래도 하고 춤도 추는 거예요. 배우고 나서는 거기에 굴러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그걸 전부 다 보따리 싸고 영(零)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들이 나쁜 의미에서 좋다는 그걸 조건을 세워 들이 까 가지고 돌려주고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것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딱 잘라버리면 그만이에요.

전도가 왜 안 되는가

그래, 여러분들도 잘라버리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잘라버리면 그만입니다. 다음은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성격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뭐 물에 물 탄듯, 죽에 코 탄듯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확실해야 됩니다. 알겠나?「예.」

일본 전도 안 되는 것은 뭐냐? 나를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꾸 헤쳐버려요. 없어진다구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습니다. 무한 절대복종 위에 무한대로 자꾸 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구성 땅끝, 지옥을 파고 들어가게 되면 어디로 가요? 천국으로 올라가요. 순환하는 운동 세계라는 것입니다. 구형을 닮아야 됩니다.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내려가도 천국이 있고 올라가도 천국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려가도 물이 있고 올라가도 물이 있지요? 그렇잖아요. 지구가 둥그러니까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천국 개방은 둘밖에 없어요. 절대희생이에요, 절대희생. 절대봉사입니다. 봉사라는 건 절대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희생하면 내가 사탄을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은 하나님을 따라갈 수 없고 전부 다 복종할 줄 모른다구요. 복종과 순종을 하게 되면 천국이요, 사탄세계인 지옥과 천국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어디든지 올라가기는 힘들어요. 내려가는 게 제일 쉽다는 겁니다. 골짜기에 내려가게 되면 내가 움직이기만 하면 어디 가든지 제일 깊은 데로 가는 거예요. 내려가서 거기 있으면 그냥 그대로 머물지만 내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왜? 지구도 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지구도 숨을 쉰다구요. 어디로 가느냐? 제일 깊은데 내려가서 자꾸 가면 구멍이 뚫어져요. 물방울이 반석을 뚫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은 그런 복귀섭리를 해왔습니다. 내려가는데 끝까지 내려가게 되면 사탄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전부 다 있던 요것이 더 흩어지니 붙어 있을 수 없어요. 내려갔다가 올라올 수 있는 길을 닦는데, 올라올 때는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사탄은 올라올 수 없는 거예요. 내려갈 수 있는 구멍을 다 뻥 뚫어 놓으면 다 떨어지고 올라갈 때는 나만 올라가고, 나와 같은 사람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지상천국 완성하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내려가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올라가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내려가는 생활을 하십니다.」제일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제일 밑창에 갔다는 것입니다. 배 타기를 24년, 25년 탔어요. 새벽 5시부터 해지는 시간, 밤 될 때까지 탔습니다. 밤도 알래스카 가서는 4시 3시, 2시간 동안 밝히면서 배를 탔어요. 배탄 모든 선도자들, 전부 다 사공들 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다 죽을 때 바다를 저주하고 자기 가족을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 줄 수 있는 것을 다 못 주고 할 수 있는 것을 다 못 했기 때문에 죽어서도 살아와서 '너희들을 데리고 가겠으면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부활권이 생기는 거예요. 전부 다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또, 왜 고기를 사랑하느냐?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노아 심판 때 인간과 동물은 심판 받았지만 고기는 심판 안 받았어요. 처음 듣는 말이지요? 고기는 심판 안 받았습니다. 고기는 살아난 거예요. 그래 첫번 잡는 고기는 놓아주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를 않아요. 사랑하고 전체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주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일체 되기 때문에 천운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걸 망칠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사탄도 거기에는 굴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도 안 된다면 그 여편네가 안 됐다던가 그 아들딸한테나 무엇이 걸려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기도하는 자리가 젖도록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20대에 교회 지을 때는 말라버리지 않았어요. 내가 기도하는 자리는 젖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식구들이 오지 말래도 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 먹을 것 잊어버리고 잘 것 잊어버리고 오는 거예요. 시장에서 물건 사는 주머니를 뭐라고 그러나?「시장바구니.」시장바구니 들고 가다가 교회에 오는 거예요. 그러니 미쳤지요. 무엇에 미쳤어요? 사랑의 직통 길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다리가 그리 안 가요. 들어가게 되면 그리 안 가는 거예요. 그런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식구가 전부 다 백 사람이면 백 사람 식구 가운데서 자기 아들딸보다도 못한 옷을 입고 있으면 밤을 못 자야 됩니다. 주라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 부모의 심정이 그렇습니다. 통일교회 주류 사상이 뭐예요? 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리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뭐예요? 아들딸을 데리고 가는 사랑의 세계라구요. 사랑을 가지고 전 우주 앞에 주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영계로부터 여기를 다 잘 안다구요.

그 다음에 1970년대는 사냥을 했어요. 통일교회가 국가적인 차원을 넘어갈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전체를 동원해서 선생님이 산을 헤맸어요. 한국의 산 가운데 안 잡아본 짐승이 없습니다. 호랑이 하나 못 잡았구만. 전부 다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자기가 살기 위해 잡아먹었지 하늘의 주인을 위해서 잡아온 것이 없다구요. 사냥개는 주인을 위해서 꿩을 주워서 물어오지요? 전부 다 배워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해서 먹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부터 사랑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여기도 그렇잖아요. 앵무새가 있잖아요? 이름이 뭐라구? 무슨 따라, 아라라? 이것이 부모님이 없을 때는 모르겠는데 그 뒤에 와 가지고 밤새껏 야단한다구요. 그놈이 저 뒤의 나뭇가지에 와서 밤에 자려고 하면 소리하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하는 말이, 부모님이 올 적마다 그런다고 해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보다 낫구만! 새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한 거예요. 낫다구요. 어디 가던지 개들이 알아요. 어디 가게 된다면 전부 다 그 집에 기르던 고양이도 '야옹, 야옹.' 하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야옹!」일본 여자가 하는 소리를 들으니 고양이 세계에 제일 가깝구만. 여자들이 흉내를 잘 내는 모양이에요. 그렇지요? '이야옹!' 해봐요.「이야옹!」남자는 호랑이 소리 같아요. 같기는 같은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도가 왜 안 되느냐 하면 일본 색깔이 남아 있고 한국 색깔이 남아 있고, 일본 나라 사람, 일본 여자 일본 남자, 일본 아들딸 사람 그 어느 가닥이 자기 책임자의 가정에, 자기 자체에 남아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소하기 전에는 하늘이 협조 못 하는 것입니다. 진공의 자리를 찾아보니 공기가 남았는데 그것이 아래에 깔리게 되면 전부 다 불합격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주류가 되는 시대

여편네보고 새벽에 기도하고 눈물을 흘리게 하고 아들딸을 기도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하라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 잘 되게 하지 말고 이 나라, 이 민족이 잘 되고, 이 세계에 꽃이 피어 씨를 받아 갈 수 있게끔 하시옵소서!' 하면서 눈물로 정성을 들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골수까지 퍼내는 그 정성을 들여 참된 씨의 결실을 뿌려놓겠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망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영물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은 30년 선생님을 따라와도 싫다고 안 해요. 그거 무슨 조화지요? 내가 빚지지를 않아요. 빚져본 적이 없습니다. 일본이 지금 별의별 놀음을 하지만 한푼도 자기를 위해 쓰지 않는 것입니다. 일본을 위해서 쓰고 앞으로 통일교회 후손을 위해서 쓰는 거라구요. 내가 그러한 데데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내가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오늘도 보라구요. 지금 8년 전부터 부도난다는 소문이 났지만 그걸 다 책임지고 나온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했다구요. 독일 공장을 날려버렸어요. 일본의 기술을 세계 만국에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는데 날려버렸습니다. 한국의 통일산업 모든 전부를 만들어 놓은 것을 날려버리고 있어요. 누구 책임이에요? 선생님 책임이에요? 선생님은 외국에 나와 있어요. 세계의 최일선에 나와 있다구요. 일본은 후방에 있어 가지고 한국을 지켜야 됩니다. 한국 땅, 한국 재산과 아들을 지켜야 할 텐데 그것이 싫다고 하니, 이것이 날아가는 날에는 일본 나라는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 땅, 여러분 집이고 땅이고, 하늘땅이 다 여러분 문안에서 사라져 가고 하늘 집이 여러분 민족 앞에 사라져 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일본 간나들?

기분 좋아요, 나빠요? 어디로 시집갔어요? 일본 간나가 어디로 시집갔어요?「한국에 갔습니다.」그러면 한국 간나가 되어야 할 것 아니예요? 한국 어미가 되어야지요. 한국 어미들도 책임 못 했다구요. 자기 아들딸, 선생님이 해외 일선에 나와 있을 때 통일산업에서 도적질했다구요. 뼈까지 갈아서 독수리 밥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거렁뱅이가 되어 가지고 사탄 싸움 골짜기에서 비참하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부터 껍데기를 벗기려고 합니다.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오늘은 왕이요, 아버지요 선생이지만 법을 들고나올 때는 선생이 없어요. 법대로 치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엄격한 시대가 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남북이 통일이 되고 전부 일본 동서가 통하면 천지가 통일되는 이 맥박에 있어서 한국 여자 한국 남자가 결혼한 가정이 여기서 줄을 선 것이 한국 땅에도 일본 땅에도 세계에도 직선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개인적 직선, 가정적 직선, 종족적 직선, 한국과 일본 사람은 물론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주류가 되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국제결혼 하지 못한 사람은 뒤로 가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두고 보게 되면 일본 나라는 해와의 나라니만큼 그 복중에는 가인 아벨, 쌍둥이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것이 조총련과 민단이에요. 일본 간나들, 알겠어요? 여러분이 조총련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조총련을 더 사랑해야 돼요, 민단을 더 사랑해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조총련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게 오빠로 말하면 맏오빠예요. 맏오빠를 잃어버렸다구요. 본 남편을 잃어버렸습니다. 첩자(妾子)가 되었어요. 본 조상을 잃어버렸습니다. 부모를 잃어버렸습니다. 본 나라의 왕을 잃어버렸어요.

그걸 찾으려면 사랑에 취해 가지고 가정에도 복종, 개인에도 복종해야 됩니다. 그 가는 길은 가정에서 복종하고, 나라에 가는데는 자기 가정을 버리고, 어머니한테 가게 되면 가족을 버리고 어머니를 따라가야 됩니다. 나라를 버리고 어머니를 따라가야 됩니다. 세계의 대왕마마를 찾아가니, 해와의 이상적 남편을 따라가고 있으니 나라의 왕을 버리고, 세상의 누구 아버지 할아버지 다 버리고 가야 할 길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가 그런 국제결혼을 했다면 그날부터 하나님 대신 자기 나라의 왕보다, 자기 나라의 할아버지 이상, 아버지 이상, 남편 이상 따라야 됩니다. 자기가 일본에서 바라던 사상이 남편 이상이에요. 그러한 어머니가 되고 아들딸이 되는 것은 하늘나라를 상속받아 하나님의 세계 대표적 아들딸을 낳기 위한 것입니다. 이런 한·일 가정의 깃발을 거는 집은 전부 다 초점의 정착지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내가 남편에게 전부 다 젖을, 가슴을 빠는 사랑의 부부가 되었으면 그 젖 먹이던 남편 이상 사랑하기 위한 아들을 기르기 위한 것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매일같이 웃음길이 오거들랑 눈물길을 가지고 하늘을 위로하면서 살겠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눈물의 생활을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교차결혼한 사람이 눈물이 많아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보고 싶고 모든 것이 환경에 맞지 않고 그리울 수 있는 마음을 아들을 품고 남편을 품고 다 풀고 그 이상 아들과 남편을 사랑하기 위한 것이 내 책임이라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취미 가정이 아니라 재미 가정이 되어야

한국 역사에 있어서 모든 여자들이 전부 다 일본 여성, 한·일 여성 가정을 대신해서 '복을 일본에 보내 주시옵소서!'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대의 어머니들이 할머니로부터 복을 빌 수 있어야 일본이 살아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가 부활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생각지 않은 것을 주고받았는데 줘야지요. 천리 만리 길을 전부 본향땅을 찾아왔다면 그 조상이 있으면 그 조상의 10대 손이 어디 있느냐고 찾아서 제사를 드리기에 앞장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효자 효부가 되기 위해서 남편을 대해서 춘향이 이상 되고 말이에요. 효녀가 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심청이 이상 될 수 있는 역사적 그런 고개를 넘고 넘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시부모를 모시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얼굴 결로써, 눈물 결로써, 말 결로써 그들을 탐복시킬 수 있는 내가 되어야만 하늘 아래 온 원수의 해와 세계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골짜기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공기와 생명의 물과 사랑이 흐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이 쓸데없는 말이에요, 쓸데 있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아기들 기를 때는 일본말을 함부로 가르쳐 주지 말라는 거예요. 집에서 가르쳐 주지요? 한국말을 그만두고 일본말을 가르쳐 주지? 아니예요. 일본에 갔더라도 한국말을 가르쳐야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 자식들이 한국말 못 하면 한국 사람하고 결혼 안 시켜 줍니다. 이제 그런 때가 와요. 알겠어요?

할 얘기가 많은데…. 뒷동네는 무슨 불청객들이 다 와서 모여 있어? 한 자리에 서 있었더니, 좀 걸어야 되겠다. 선생님을 취미로 느끼는 여러분이에요, 선생님을 재미로 느끼는 여러분이에요? 어떤 거예요? 취미하고 재미하고 어떻게 달라요? 취미는 환경적 여건을 말하는 것이요, 재미는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절대 요인이에요.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으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남자가 있으면,「여자가 있어야 됩니다.」선생이 있으면「제자가 있어야 됩니다.」왕이 있으면「신하가 있어야 됩니다.」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미라는 것은 주체 대상이 있는 데서 예술이라는 아름다움이라든가 귀함이라든가 가치적 존재가 존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취미산업은 외적이에요 가정은 취미 가정이 아니예요. 재미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재미라고 해서 미국에 와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미국은 다 좋아하더라구요. 그거 아니예요. 미국 천지보다 더 좋을 수 있는 보금자리에서 우리 부모가 산다는 거예요. 콧노래를 부른다고 하지요? 콧노래만 부르겠나? 눈 노래 불러봤어요?

콧노래 부르는데는 눈 노래도 불러야지요. 오관 전체가 사랑 때문에 놀아나잖아요? 사랑의 콧노래를 부르면 눈 노래, 눈도 노래 불러야지요. 입도 노래 불러야지요. 이러면서 춤추는 거라구요. 그 눈 노래 대신 손이 눈 노래 하는 것이 춤이라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오관이 전부 다 네 가지가 다 있어요. 웃으면서 하하하! 하는 것이 얼굴 노래라구요. 거기에 눈 노래 콧노래 입 노래 귀 노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웃을 때는 '쪼물짝 웃어라' 그래요, '활짝 웃어라' 그래요?「활짝 웃으라고 합니다.」한번 활짝 웃어봐라. (웃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활짝 웃으면 여자들은 '하하하!' 하면서 자빠져요, '하하하!' 내려가요?「자빠집니다.」여자들이? 내려가는 거예요. 아기를 낳고 나면 배가 쪼그라지게 된다면 올라가지 못해요. (웃음)

젊어서 청춘시대니 아기 가져 가지고 배가 필 때가 있어요? '하하하!' 내려가야지요. 남자는 전부 다 아들딸이 많으니 배통이 좋다 하고 '하하하!' 이렇게 웃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부끄러우면 입을 가리지요? 남자는 부끄러우면 머리를 이렇게 긁는 거예요. (웃음) 전부 다 타락적인 요소를 어떻게 그렇게 잘 그려 놓았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자연 가운데 배웠습니다. 역사 가운데 사탄세계의 책 보고 하나도 안 배웠다구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음양의 이치, 운동의 법칙을 알면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그 가외는 공부 안 했습니다. 공부라는 것은 전부 시험 치기 전날 사흘 동안만 하게 되면 70점 이상 맞거든요. 벌써 선생님이 강의할 때 1, 2, 3번 딱 해 놓는 거예요. '이것은 시험 문제 나오는 세 가지 중의 하나다.' 해 놓고 고것만 딱 표제 해 한 장에다 딱 해 가지고 골자 내용만 하면 설명은 내가 문장 능력이 없나, 말도 전부 다 그냥 그대로 하더라도 문장 쓴 이상의 말을 써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머리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영계와 지상이 통일되지 않을 수 없어

일생 동안 앉아서 한 얘기, 서서 한 얘기가 전부 다 글을 써 놓으면 맨 처음에는 무슨 말을 했는지 못 알아듣겠는데 써놓으면 전부 '아이쿠!' 놀랍게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쌓아 놓은 것이 요즈음에 전부 다 선집에서 추린 12권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는 11권을 훈독하고 12권도 했지요? 「예.」얼마 걸렸나? 이틀 걸렸나, 하루 걸렸나?「하루 반 걸렸습니다.」하루 반이 걸렸으니 여러분도 앞으로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하루만에 그런 훈독회를 할지어다. 노멘, 아멘?「아멘!」

좋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 그 '노'예요. 엔 오(No) 말고 노멘, 아멘이다 이거예요. 하늘에서도 알고 그림자에서도 아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안 자는 해방하는 것이요, 안 자는 주체가 되는 것이요, 안 자는 지도할 것이다 이거예요. 천상천하에 유아독존 독녀들이다, 독남 독녀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 앞에 있어서 왕자 왕녀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다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 놓아야 편안하게 잠자지 선생님 성격에 그렇지 않으면 잠을 못 잡니다. 잠을 못잔다구요.

성격이 고약하다면 그래요. 판타날에도 골짜기 다 가보고야 후퇴하지, 안 그러면 후퇴가 없다구요. 아직까지 또 가야 됩니다. 이 산골짝이 재미있고 저 산골짝이 재미있고 말이에요. 어제도 내일 저녁에 참석하지 못한다고 했지요? 땅을 산 곳에 가보기로 했다구요. 그래, 밥 먹고 4시에 떠나는데 2시간 걸려요. 아주 뭐 산이 한국 같은 산천이에요. 세상에 없는 거예요. 그 땅을 샀다니 가보자 한 것입니다. 가보니까 뭐 내리닫이 오르닫이 하는 게 한국 산천보다 꼬불꼬불한 이런 데가 있는 거예요. 이건 발견 중에 큰 발견이다. 그래서 어두컴컴해지는 걸 볼 때도 기분이 나쁘지 않지 않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툭 침도 뱉어 봤어요. '싫어, 좋아?' 하니까 자연이 좋아하는 거예요. 야, 이거 내가 사슴 기를 수 있는 산천을 그렸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사슴 왕이지요? 사슴 기르는 세계의 왕이에요. 알겠어요? 엘크로부터 뉴질랜드로부터 세계의 훌륭한 사슴을, 종자 사슴을 기르는 것은 우리 농장밖에 없습니다. 벌써 수십 년 전에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 헥타르(hectare;약 1만 평방미터)에 소를 기르면 한 마리인데, 1년에 수입이 한 70퍼센트밖에 안 나는데 사슴은 5배가 나와요. 그래 놓으면 앞으로 남미가 부자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타조 양식장을 만드는데 그건 30배예요, 30배. 알겠어요? 소 한 마리의 30배 수입이 나오는 거예요.

이런 걸 생각지도 못하니 그런 걸 전부 다 해 가지고 씨앗으로 나누어 준다는 거예요. 씨앗 나누어주는 걸 다 팔 수 있는 거라구요. 팔 수 있는 거예요. 은행예금 계좌 중심삼아 가지고 팔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은행에 대출을 내서 얼마든지 팔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적자 안 나니까. 파우더 같은 것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오늘날도 그래요. 지금 제일 어렵잖아요. 제일 어려운데 선문대학을 만들었고 브리지포드대학을 만들었고, 여기 남미에서 1억7천만 달러를 썼어요. 1년 동안에 교육비를 7천3백만 달러 썼다구요. 돈 많이 썼지요?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인류를 교육해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이제 훈독회라구요. 그래 훈독회 시작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매일같이 한 시간 하면 몰라요. 어저께 영계도 그래요. 전부 다 한국의 예언서로부터 선생님 말씀으로부터 영계의 실상 4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의 선생님이 하는 일을 영계 육계의 총평을 중심삼고 결론도 다 지었다 이거예요. 영계와 지상이 통일 안 될 수 없는 결론을 딱 하루 한나절에 낼 수 있게끔 한꺼번에 다 집어넣은 거예요. 그걸 잘라서 하면 안 돼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바라는 부부관계

보라구요. 고기 토막을 잘라놓으면, 꽁지 자르고 그거 무슨 고기인지 알아요? 밥상에 놓았는데 꽁지 가운데 한 토막 했으면 알아요? 비늘도 다 마찬가지고 꽁지 다 없앴는데 알 게 뭐예요? 전체를 먹여줘야 됩니다. 주욱 예언서부터, 그 다음에 선생님 말씀으로부터 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50년 전에 한 얘기들이에요. 30년 이상이에요. 그렇게 오래 얘기해도 자기들이 선생님이 가르쳐준 귀한 것은 다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펀드레이징 시켜 가지고 세계 건설에 필요한 헌금을 시키는 선생님, 펀드레이징 선생님으로 알았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이에요? 자기 살 수 있는 생활 전술이에요.

이제 보라구요. 여러분이 거지같이 살다가 어떻게 살 거예요? 나라가 없잖아요. 어디 가 살 거예요? 그러니 전부 다 펀드레이징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집이 없더라도 벌어먹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들이 죽더라도, 거지새끼는 죽더라도 우리는 거지 되지 않고 상감마마 대접받으면서 살 수 있는 그 길이 있다구요. 그런 훈련을 다 시켰다구요.

여러분, 펀드레이징 다 할 줄 알지요?「예.」남편이 죽어도 열 식구 기를 수 있는 여자가 되라고 교육한 거예요. 앉아 먹고살려는 것은 도적놈들인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한테 빚지고 살아요, 여러분에 빚 지우고 살아요? 부모가 빚지고 가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 간나들은 전부 망할 자식이에요. 자식을 버리고 시집가고, 자식을 팔아 이용해 가지고 자기가 잘살겠다는 거예요. 그건 전부 다 꺼져가서 지옥 가는 거예요.

나 여러분들한테 신세 하나도 안 졌습니다. 선생님이 빚 얼마나 졌나? 빚졌어요, 빚 지웠어요?「빚 지우셨습니다.」빚 지웠어요? 선생님한테?「아닙니다.」한국 녀석이 한국말을 할 줄 몰라. '빚 지우셨습니다'는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빚졌습니다' 해야지요. 빚 지웠다는 건 선생님이 빚졌다는 얘기 아니예요? 한국말 다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웃음) 위험천만한 돼지새끼만도 못하게, 돼지 '꿀꿀꿀!' 하듯이 말도 모르고 말이에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환경을 창조할 때 재미로 했겠어요, 취미로 했겠어요?「재미로 했습니다.」재미가 아니라 취미 아니예요? 취미가 없으면 어떻게 관심을 가지고, 관심이 없는데 인연이 맺어질 수 있어요? 인연이 없는데 관계를 지을 수 없다구요. 관계를 지으려면 관심과 인연이 맞아야 됩니다. 그래, 관계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부부관계, 형제관계, 자매관계, 사제관계, 부모관계, 무슨 뭐 경제관계, 문화관계, 관계의 세계라는 거예요. 천지의 도수를 연결시켜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한 것이 하나님 도수를 타고 했다는 걸 알아요? 하나님의 도수의 인연이 있어서 만나 가지고 한 거라구요. 인연이 닿아야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생각지 않는데 인연이 따라가요? 생각지 않은데 인연이 연결되나 말이에요. 부자지 관계도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을 언제나 생각하니까 부자지 관계의 인연이 끊어지지 않고 거기에 점점 더 깊어가니, 높은 데서는 깊은 곳이 필요하니, 사랑의 맥박이 필요하니만큼 사랑 길을 찾아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쌍쌍이 되어 있어요. 다 쌍쌍이지요? 눈이 왜 둘이에요? 생명적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인연을 묶어 가지고 삶의 관계를 만드는 거라구요.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부부로부터, 나라도 주체 대상, 세계도 주체 대상, 하늘도 주체 대상, 전부 다 관계의 이념이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우주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관계철학 결론의 세계다 이겁니다. 다 그렇지요? 부부관계가 잘 되어 있어요? 그것이 영원히 바라던 것이요, 영원이니까 과거도 절대 바라고 현재도 절대 바라고 미래도 절대 바라는 부부관계입니다. 그래요?「예.」여기 껌둥이하고 백인하고 결혼한 것이 한 3분의 2정도 된다면 내가 믿겠는데 여러분은 전부 다 같은 뭐 황둥이들끼리니, 같으니까 무슨 차별할 게 있어요? 다 좋아요?「예.」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사는 것

너, 색시는 정치적인 것이 아주 무서워. 너 이름 뭐야? 환섭이 너 색시는 정치적 배짱을 가졌다구. 그거 알아? 알아, 몰라?「지금까지 몰랐는데 이제 알겠습니다.」모르긴 모르더라도 마음대로 못 해. 하자면 안 들어요. 또, 사실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러니까 물어보잖아. 함부로 다루지 말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잡지 가운데 매달 특집기사로 나온 것을 알아 가지고 갖다 주라는 거예요. 세 번만 갖다주어 읽어보게 된다면 기다리라구요. '무엇 가지고 오라?'고 할 때까지 말 붙이지 말라는 거야.

자기 지금까지 보자기는 암만 해도 그 보자기 구석도 못 채워. 너 그런 배짱이 있지? 선생님이 내 얼굴을 봤으면 나에 맞는 남자를 해주셔야 하는데, 이거 꼴뚜기새끼 같은 걸 꾸어다 줬다고 생각한다구요. 맞지 않았지, 맨 처음에는? 너, 자기 약혼했을 때 선생님이 왜 이런 상대를 얻어줬나 그랬지? 물어보잖아, 쌍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 웃긴 왜 웃어? 동정할 사람이 있나, 돌아보긴 왜 돌아봐? 그랬지? 네게 너 같은 사람을 주면 날아갔다구요. 세상에 돌아다니다가 객사하기 쉬운 사람이고, 벌떡거리고 돌아다니고 싶고 어디 가던지 자기 자리에 안 서면 소화가 안 되고 다 그런 사람이라구. 알겠어? 말뚝을 매 가지고 꿰매야 되겠기 때문에, 못 가게 하기 위해서 저런 남편을 해줬어요. 그러니 싫더라도 달고 다니라 그 말이에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자기 잘나서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의 도수를 맞추지 못하게 되면 날아가 버려요. 존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죽어 없어진다구. 손(孫)이 끊깁니다. 날아가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돌더라도 싸고돌아야 됩니다. 고압선도 전기로 할 때는 가운데는 전기가 통하지 않아요. 전기는 감치는 성질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껍데기만 전부 다 동으로 씌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기는 돌면서 흐르는 거예요. 포용하고 싸고돌아야지 일방으로는 안 됩니다. 이거 찌그러지면 이건 코어(core;핵)를 보존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도니까 자꾸 커진다구요.

그래, 너희 둘을 종합하게 되면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는 거야. 누구 닮았나? 아들딸 있어요?「예, 아들 둘 있습니다.」누구 닮았나? 어머니 닮았나, 너 닮았나? 아 물어보잖아, 쌍거야.「둘 다 닮았습니다.」둘 다 닮는 게 어디 있어? 어느쪽으로라도 치우치지. 둘 다 닮을 게 어디 있어? 어머니 닮던가 아버지 닮던가 하지. 그래도 둘 다 닮았어? 뭐 닮기야 눈도 닮고 코 닮고 구멍도 다 둘이지, 뭐. 선생님이 재미있지요?「예.」대중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슬슬 그런 얘기도 해야 되는 거라구요. '당신 눈이 그러니까 도적질 잘하겠구만.' '그거 어떻게 알아?' '어떻게 알긴, 보고 알지.' 하는 거예요. 냄새를 쓱 맡아 가지고 '이놈의 간나는 전부 요릿집에 다니는 술집 간나구만.' 냄새를 맡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데 아주 유명하다구요. 사냥개가 냄새를 잘 맡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 정말이라구요.

그래, 하나님이 나를 못 속여요. 세상에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하나님이 속이는 왕초인데 문총재를 왜 못 속여요? 하나님도 내 말을 들어야 된다, 내 말을 들어야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복귀하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내 거짓말 같은 것이 사실이에요. 복귀의 원칙이 되어있어요. 그건 창조원리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니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제도 내가 얘기했지요? 박마리아 가정 말이에요. 이상헌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데리고 가서 만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영계가 바쁜데 하등의 관계없는 이상헌이를 불러 가지고 하나님이 사자 두 사람을 시켜서 안내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 이상헌씨가 사랑의 심정, 형제의 심정,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통곡을 한 것입니다. 현장에서 전부 다 기도해도 해원이 안 되니 가슴이 아프다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요,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겁니다. 돌아올 때까지 하나님은 알고 기다렸다구요.

가슴이 아프더냐고 물어보잖아요? '가슴이 아프지?' '그렇습니다' 통곡할 수 있는 눈물을 거두라고 하면서 전부 다 그러한 비참한 역사를 안 거치려면 잘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모든 부모들은 자식을 잘살게 만들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하는 것이 부모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도 잘살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네 아들딸도 그렇게 살아 가지고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아벨적 국회제도와 아벨적 대사관을 만들어야

'저 박마리아 가정을 보게 되면, 하늘 부모로 보게 될 때는 세상 부모가 자녀를 두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얼마나 살려주고 싶겠느냐? 그럴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건 너밖에 없다.'고 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님, 통일교회 제자의 조상이 누구예요? 문총재지요? 문총재에 다리 놓을 수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 있어요? 유효원이는 못 해요. 성격이 어디 가던지 하루도 안 가서 싸우고 뭐 몇 고개 못 넘어간다구요. 방망이 들고 들이 패고 그러지요. 그 상헌씨는 둥글둥글하고 얼마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참 요 때에 필요하니까 영계에서 데려갔다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모든 영계에서 잘났다는 감투도 벗겨 버리고 전부 다 상투 끈을 잘라버리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말하면 통일 이론을 못 당해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얼마나 신나겠나? 하나님이 교육해보고 싶은데 교육할 수 없는 입장에서 대신 교육할 수 있으니 얼마나 고마워요? 고맙겠나, 안 고맙겠나?「고맙습니다.」

하나님도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전부 다 네가 책임져야 되고 잘 부탁한다 하는 거예요. 상헌 씨 앞에 하나님이 잘 부탁할 게 뭐예요? 선생님한테 가 가지고 가정을 해방시켜 주기를 부탁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 말을 듣고 내가 통곡을 했습니다. 어쩌다가 창조를 하신 하나님이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심정은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도 타락의 혈통을 받아왔기 때문에 그것을 표백을 몇 번이나 해 가지고 백지 상태로서 글을 쓸 수 있게 만든 거라구요. 명필이 그 종이를 바라보고 내가 바라던 백지라고 할 수 없는 것을 뻔히 다 아는 입장에서, 옛날에 잃어버린 아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인데 그 심정을 누가 알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 사는 것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지옥문을 생각지 않는 하나님 앞에 지옥문까지, 천국문을 열지 못했던 그런 천국문까지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한 거라구요. 지옥문을 열어 제끼고 천국문을 열어 제끼고 성인, 전부 살인마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이론이 딱 맞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내가 죽을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최후의 고개를 넘는 것도 하나님이 못 하는 거예요. 출발도 하나님이 못 했으니 고개 넘는 것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제 말, 전부 다 복귀역사를 다 해 가지고 다 정리해 놓았지요?「예.」지금 판타날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4·4절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사위기대 완성, 아들딸 사위기대 완성, 만민을 살리게 된 해방권을 중심삼고 오늘 워싱턴에 지시한 것이 뭐냐? 우리 세계평화종교연합이 있지요? 전세계의 종교 책임자, 13개 종단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우리는 종교의회가 있었어요. 벌써 수십 년 전에 만든 거라구요. 세계적 종단을 묶어 나오던 종교의회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종교권 한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국가 형태, 국회 형태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 지금 정치적 대사를 통해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써 공산세계의 앞잡이가 되어 버렸어요. 하늘 세계를 지탱시킬 수 있는 유엔 대사가 없다는 겁니다. 여기에 종교권 대사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종교의회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초종교적 기준에 있어서 그 나라의 국회의원 수와 마찬가지의 종교 지도자를 국민 정신 지도를 위한 주류 사상을 갖출 수 있는 모든 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워서 아벨적 국회제도를 만들고 아벨적 대사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치하고 종교는 몸 마음이 갈라졌던 것이 확대된 거라구요. 거기에 마음적 유엔이 생겨나야 됩니다.

어머니적 유엔이 생겨나야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누구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래, 어머니적 유엔이 생겨나야 됩니다. 그다음에 장자 차자가 다 갈라졌어요. 장자권 유엔이, 전부 다 청소년 유엔이 생겨나야 됩니다. 종교, 부인, 장자, 차자, 4대 이것을 에덴에서 쫓아 버렸어요. 이것을 맞추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나라에 있어서…. 최후에 막을 내려 가지고 해방의 천지 천하에 통일적 해방의 선포를 다 하는 거예요. 유엔에 자리만 잡으면 전세계에 전부 다 가정 해방이에요. 청소년 교육 체제 강화, 이것은 막대한 유엔의 자금이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청년들을 교육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대는 거예요. 유엔에 속하는 국가 전체가 전세계적으로 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자금을 대는 거예요.

파탄된 가정을 다시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이상가정 뭐예요?「교육본부입니다.」각국 나라, 각 도 지부 면까지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유엔은 지금까지 몸뚱이 정책을 중심 했다는 것입니다. 몸뚱이의 하나의 세계적 기반을 닦아 대사관까지 만들어 가지고 몸뚱이가 세계를 끌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나라의 모든 인물들을 유엔에 배치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끌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 유엔이 지금까지 공산당 스파이들이 와서 다 수집도 하고 말이에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똥구더기가 다 되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말 안 듣고 말이에요. 그래서 언론계를 만든 거라구요.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가 있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가 꼼짝 못하는 거예요. 국방성이니 국무성이 꼼짝 못합니다.

그래, 유엔 중심삼고 종교연합을 중심삼은 종교의회 설정을 땅 위에 착지시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모범적인 종교 지도자들을 총동원해서 앞장서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마찬가지로 정신적 유엔 기구를 중심삼고 종교 단체들을 중심삼은 대사관 설정을 하는 것입니다. 불교권은 불교 대사관, 회회교권은 회회교 유엔, 이렇게 해서 종교 유엔 대사관과 종교권 대사를 설정하는 거라구요. 싸움은 안 됩니다. 종교 전쟁이 나면 인종 전쟁이 벌어져 멸망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국가 전쟁은 지금까지….

이건 휴전을 못 해요. 말릴 수 없어요. 그걸 말릴 수 있는 것은 종교 대사관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 유엔을 중심삼고 상·하원이에요. 하원, 전부 다 이것은 지금 대사관이고, 상원은 정신적 대사관이에요. 이중구조의 인격이에요. 이중구조가 되어 있지요? 땅의 기준만 되어 있으니, 이걸 두고는 망쳐요. 이걸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도서국가연합국, 반도국가연합국, 대륙국가연합국을 만든 거예요. 당장에 아벨 유엔을 만들어 선생님한테 하나돼야 됩니다. 그렇다구요. 유엔에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국가 형태를 갖추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가 없어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 같아도 안 됩니다.

유엔을 잡을 주인이 없어요. 나라 형태가 안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 종교가 들어가고, 여성연합이 들어가고, 청년연합이 들어가고, 가정연합이 들어가면 세계 국가 형태를 안팎으로 완전히 정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자연히 거기에 있어서 사무총장은 만년 사무총장을 선택했다면 만년 왕국의 출발이 시작되고, 모든 일을 다 이루었으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이 시작되는 거예요. 말을 들어보니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 준비를 지금 다 하고 있던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 있는 사무총장을 클린턴 대통령과 만나게 해 가지고 이 구성을 해 나가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과 대처 수상, 히드 수상, 2차대전의 원흉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방해시킨 그 원흉들까지 다시 복귀해 줌으로 말미암아 장자권, 차자권을 다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광야에서 제1세는 망했는데 지금 때에 복귀가정 천국시대 정착시대에 있어서 1세도 전부 다 망하지 않고 둘 다 살려줄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한 최후 정비 공작을 하는 것입니다. 내적인 면에서 개인·가정·종족·국가·영계까지 전부 다 대전환이 되기 때문에 외적세계는 이 페이스에 안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어느 누가 이걸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청소년 교육을 해서 바르게 인도해 줄 사람이 없어요, 없어. 가정 파탄을 방어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타락했던 그 뿌리가 그렇게 되어 있고 그 씨가 그렇게 되었으니 모든 걸 뿌려 가지고 여기에 새로운 씨로서 개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종 못 하면 그 틀거리, 전부 다 돌감람나무 밭에 전부 다 눈접 아니면 순접을 할 수 있게끔 통일교회 사상을 전부 다 갖다 심어라 이거예요. 일시에 축복받은 가정 중심삼고 매일 가정적 훈독회, 교회적 훈독회, 사회적 단체적 훈독회, 국가적 훈독회, 세계적 훈독회, 하늘땅 훈독회를 거쳐 가지고 7년 이내에 다 평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여러분보고 교육할 교재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려야

가정을 붙들고 갈 거예요, 나라를 세우기 위해 갈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 갈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행복하기 위해 갈 거예요? 어떤 거예요?「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가겠습니다.」나라를 세우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해 가야 됩니다. 천리의 원한을 가진, 원한의 전통의 핏줄을 이어받은 사탄의 핏줄을 흔적 없이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과 같은 붉은 사랑의 마음, 위해서 사는 사랑의 마음으로써 전부 다 색깔을 해서라도, 페인트를 해서라도 넘어가야 할 운명을 갖지 않으면 천국문 앞에까지 갈 수 없는 죄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얼마나 비참한 것이에요?

참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땀은 땅을 위하여…. 다 알지요? 그래 가지고 뭐예요? 하나님을 해방하여 본연의 이상가정을 천년 만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태평세월은 자동적이에요. 그게 통일교회 주류 사상입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눈물 흘리고 얼마나 피 땀을 흘려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판타날 배속에 앉아 가지고 이 세 벌 옷, 삼각 팬티로부터 전부 다 내의로부터 전부 다 땀이 등으로 흘러서 한 곳에 모여요. 궁둥이하고 거기 삼각지대에 다 모이더구만. 그래서 젖어 올라가요. 속 팬티, 둘째 팬티, 셋째 팬티까지 다 말이에요. 전부 다 내려 쪼이니까 선생님 손이 따가운 거예요. 발도 다 따갑고, 그거 재미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충효의 길을, 이럴 수 있는 전통의 사랑의 핏줄을, 사랑의 뿌리를 깊이 박아라 이거예요. 그걸 누가 뽑겠어요?

거기에 전통이, 그러한 삶에 제2의 부활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제2 본연의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살과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이상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아까울 것이 어디 있고 못 참을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부모님 옆에서 자식들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아버님의 전통, 알겠어요?「예.」그런 전통을 이은 남편을 섬기는 아내들은 어머님의 전통, 하나님을 남편 이상 섬기는 어머니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자기 남편을 세상의 어떤 남자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남편 삼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으로부터 사랑하고 그래서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은 본래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타락할 때 하나님, 아담, 해와, 천사장이 있었는데 천사장한테 아담 해와를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에 이상하던 모든 부부, 하나님의 부부를 복귀하기 위해서 아담을 창조한 거예요.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해와를 만들어 놓았지요? 아담이 없이는 해와는 복귀가 안 됩니다. 선생님이 아담을 이었으니, 해와는 따라만 가면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만 하면 됩니다.

그래,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해요? 요전에 17만, 18만 가까운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3, 6, 18일 교육시켰는데 그때 전부 양손 양발 들어 가지고 저금통장을 선생님이 가지고 오라 할 때 전부 다 가지고 오겠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저금통장 가져온 간나들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거 도망갔나, 시집왔나? 도망갔나 뭐예요? 시집왔나, 도망갔나? 도망갔는데 시집이 어디 있어요? 시집도 못 와 보고 도망갔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아내예요? 일본이라는 레테르를 떼버리지 않고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언서도 그랬다구요. 섬나라 세 나라를 말했습니다. 대만이 들어가더구만, 필리핀하고 전부 다. 영국의 동생이 캐나다예요. 알겠어요? 대만 하게 되면 대륙의 대표적인 섬이에요. 알겠어요? 대륙의 대표적인 중국, 아시아 대륙의 중심은 중국이에요. 중국의 섬이 대만입니다. 그것이 일본 영토에 속해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필리핀입니다. 1차 대전 전에는 미국이었지만, 2차대전에는 전부 다 일본권내에 들어왔었다구요. 또, 캐나다는 영국의 동생이에요. 영국이 망했으니, 동생을 잘라버릴 수 없으니 캐나다 중심삼고 섬나라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못하면 심각

보라구요. 대륙의 섬나라는 대만, 서구사회의 섬나라는 필리핀, 영국의 섬나라는 전부 다 뭐예요? 캐나다예요. 어머니가 책임 못 하면 세 딸을 중심삼고 닻줄을 바쳐서 가라앉혀야 됩니다. 배가 구멍 뚫어지더라도 닻줄의 힘을 가지고 가라앉지 않게끔 만들라고 해서 발표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슨 예언서를 보고 했어요? 나도 모르게 해 놓은 것이 그렇게 되었는데 누가 협조해서 그렇게 됐겠나요, 선생님 자신이 했겠나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실물을 눈앞에 봐 가지고 이 놈의 간나들, 전부 다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에 지금 날아가게 되었는데,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이에요. 이놈의 세 나라 상대가 왕자의 자리에서 선 선생님을 2차대전에 망치더니 2차대전 이후 닦은 모든 선생님의 기반을 또 파탄시키려고 하지만, 파탄되지 않아요. 이제는 자기들이 망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이 책임 못 하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머니를 잘라버리게 되면 장자도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과 통일교회가 이미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은 망하더라도 계모를 얻어야 할 입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 선생님이 비자도 못 구하고 어떻게 들어가겠나? 신랑을 못 들어오게 하는 그 나라가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망해야 됩니다.」그래서 이런 대 축복을 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 나라가 반대하니까 대만이 후보지가 되면 빼앗기는 거예요. 끝나거들랑 일본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놈의 일본 간나들, 일본에 있어 가지고 '지금 선생님의 어려운 짐을 우리가 빚을,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덜어야겠다. 잘 줄 모르고 놀 줄 모르고 전부 다 쉴 줄 모르고 먹을 줄 모르고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의 책임을, 탕감고개를 넘고도 넘을 수 있다.'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어머니가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어머니의 계대를 딸을 통해서 이어주지 않고는 아버지를 위로할 길이 없어요. 예언서도 그렇게 얘기했지요?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일본 나라로 내보내는 거예요. 한국 중심삼고 전부 다 한일 가정을 일본에 배치한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오늘 내가 말씀하는 것은 요것이 골자예요. 여러분이 일본의 책임을 못 하면 심각해집니다. 일본은 대전환시대라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축복을 중심삼고 저울질하는 저울판에 올라섰는데 일본의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4천만 넘고 6천만을 편성해 갔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라구요. 지금 4천8백만 요것이 12월내에 5천만을 기록할 거예요.

4천만 이상 넘게 되면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이루어져요. 일본 사람한테는 꿈같은 얘기예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5천만을 목표로 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축복을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예요. 한국 4천만 중에 천만 이상이 축복가정이 됐어요. 그 다음에 청소년을 전부 다 교육했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지 않고 수고했다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로 하면, 천만 중심하고 4천만이 돼요. 그 다음에 청소년을 붙드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 교장 교육이 지금 끝나갑니다. 그 다음에 부모 끝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은 한국이 책임져야 됩니다. 나라가 사탄세계에 속하게 되면 정치, 경제, 문화는 날아가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는 날에는 정착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현대하고 통일교회가 말이에요. 정부는 사탄 편 현대와 하나되고 선생님은 혼자예요, 혼자. 김일성이 이후를 중심삼고 준비한 것이 김일성의 유훈 사업이 되어 있습니다. 그 유훈을 전부 팔아먹었다구요. 잘들 논다 이거예요. 거꾸로 낚시바늘에 딱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남한에서부터 이제 고속도로를 개문하고 문총재의 제1호로 성묘 갈 수 있는 날을 언제 어느날, 전부 다 한식이 되던가 추석날이 되던가 남북이 연합해 가지고 추구해야 됩니다. 안 하면 세계 모든 수상들을 몰아 가지고 양국 수상을 앞에 두고 그러한 대축제를 할 것입니다. 유엔까지도 교류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앞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승리한 그 세계에 있어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하게 될 때, 돌아보게 될 때 '우리 할 일을 다했다. 부모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철칙을, 하나님이 본래부터 이상하던 것을 내게서 결실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 가정의 중심 자리에 내가 들어갔으니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결론의 자리에 세운 것이 한일 대표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의 전통사상을 가지고 장자를 세우는 교육을 해야

앞으로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국제결혼 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민족을 분류하는 의식을 잊고 그 핏줄을 영원히 생각지 않게끔 새로운 혈족 편성이 벌어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 일본 나라를 잘 훈련하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가 가지고 미국나라를 훈련해야 됩니다. 그러면 부모의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딱 장자를 세우는 교육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미국에 가서 책임자가 되어야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들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될 수 있는 천리의 법도 앞에 일치될 수 있게, 오른발 왼발이 가는데는 똑바로 가야 됩니다. 남자의 발이 크지요? 여자의 발은 전부 다 다섯 여섯 보째는 떨어져 가더라도 일곱 보째는 한 발짝 더 여덟 발짝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모든 사랑의 세계에서 본이 되어야 될 거 아니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일본이 책임 못 하면…. 연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아담에게 소유권이 없어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일체권 내에 있으면 때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축복하는데 그 아담의 아들딸에게는 세계 왕권을 축복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정은 영계 가정과 지상 가정은 일체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으로부터 땅 위에 지금까지 사탄적 가인권을 전부 다 밟아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보다도 중국이 앞설 것을 알아야 됩니다. 중국이 앞서기 때문에 문총재를 모셔 가는 거예요. 서구의 민주주의를 받아들이니, 자유경제 체제를 받아들이니 말이에요. 전부 다 덥다고 해서 문을 열어보니 서늘한 바람이 들어오지만 파리가 들어오고 모기가 날아든다 이거예요. 그것이 누구의 말이라고? 요전에 죽은 사람이 누구?「등소평입니다.」

등소평, 등대 올라가기 전의 소평이에요. 대평이 아니고, 등일평이 되어야 할 텐데 등소평이에요. 그래, 자기 민족밖에 생각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등왕평이에요. (웃음) 아, 말만 들어도 기분 좋잖아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들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일본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할 책임을 지고 가야 할 텐데, 그걸 원한다면 할 것이고 안 원한다면 끽…!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일본의 독일 공장, 세계 기술과학처를 만들고, 미국의 무역센터같이 기술센터를 만들어서 각국 나라의 선진국이 경계하는 모든 소유를 가지고 못살고 굶어죽는 2천만 인류를 해방시키기겠다는 선생님의 계획이 다 땅에 깨져 나갔습니다. 회사에서 연구한 한 부품 부품을 전부 다 각국 나라에서 번호를 해 가지고 80퍼센트 90퍼센트 전부 다 쓸 수 있는 부품을 가지고 번호만 딱딱 버튼을 중심삼고 누르면 몇 가지냐 그럴 수 있는 종합적인 기술센터, 조직적인 설계 기계 가지고 전부 다 어디 회사 하게 되면 첨단형을 중심삼고 설계를 재까닥 해 주는 거예요.

그런 센터를 만들고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우주과학을 개발하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었다구요. 전부 다 우주과학세계,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을 선생님이 찾기 위한 것인데 다 잃어버렸습니다. 기계공학에 있어서 챔피언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와콤을 만들고 다 그랬지? 독일은 기계요, 일본은 전자인데 통일산업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과 북한을 요리하기 위한…. 독일공장이 다 걸려들어갔다구요. 그걸 다 팔아먹은 것입니다. 일본이 책임 했나, 못 했나? 아이 엠 에프(IMF)로 일본이 자기 나라의 똥통, 과부의 보따리를 해서 벌어 가지고 뭘 해요? 일본 나라가 뭘 해요? 세계 대국을 팔아먹었는데. 땅을 팔고 하더라도 전부 다…. 그래서 소유권 전환이라는 말을 다 들었지?「예.」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실체권 전환을 해야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 실체권 전환인데, 실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실체를 제물하지 않고는 세계 사위기대를 찾지 못했습니다. 찾아 가지고 다시 전부 다 돌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거기에 칼질이 벌어져요. 갈라버려야 됩니다. 사탄이 있지요? 사위기대를 잘라버려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포기한다는 거예요 일본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어미가 책임 못 했으니 전부 제2의 어미에게 넘어가는 거예요. 제1 어미인 영국이 못 했으니 복귀시대에 들어가서 선배가 되는 1세 영국 대신 해와 국가로 세우는 거예요. 일본은 전부 잡교 국가입니다. 악마의 품에서 물들었다는 거예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악마의 대장이에요. 잡신 대장이에요. 유일신 중심삼은 이것을 잡신 된 사탄세계에 넘겨준 것입니다. 종교가 18만입니다. 문교부에 등록된 게 그렇다구요. 이걸 유일신을 중심삼은 해와 국가로 세워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그 잡신 여자를 맞아서 유일신 전통을 어떻게 세울 거예요? 죽을 때가 된 여자를 구하려니 천신만고 한의 한의 고개를 넘고 넘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는 죽을 때는 전부 다 도망가지요? 일본 여자하고 국제결혼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잘사는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니 이런 일이 벌어지지요. 전부 다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제동물이라는 말도 있지요? 여자들이 전부 돈이 생기면 자기 고향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기 시집 간 그곳이 본가예요. 딱 그것과 같아요. 일본 나라를 살리는데 전부 다 선생님을 남편 모시듯 이용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보따리 싸고 가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오야마다만 해도 벌써 20년 전이에요. 전부 다 민단 수습할 수 있는 주류를 중심삼고 일본의 돈 5분의 2의 돈은 민단이 갖고 있다구요. 유흥업체는 전부 다 한국 사람이에요. 전부 다 야쿠자의 70퍼센트 이상이 한국 사람인 걸 알아요? 모르지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야쿠자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예.」야쿠자의 형님 되라고 보냈다구요.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제일 무서운 민족이에요.

선생님이 요전에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전부 다 마피아 중요한 장(長)이 '내가 한국 사람인데 선생님이 어떻게 된 것인가를 다 안다. 알아보니, 이놈의 자식들 백인들 전부 다 대가리를 까 버리고 목을 잘라 가지고 공개를 해야 될 줄 아는 데, 선생님이 분풀이하고 복수하고 싶으면 나한테 명단을 주시오. 이름을 써 보소. 어디에 명단을 쓰지 말고 이러이러한 암호로써 이름만 표시해서 알게 되면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해 주겠다'고 편지까지 왔더라구요. 민족의 피는 죽지 않는 거라구요. 피는 물보다?「진하다.」죄 없이 그렇게 된다면 세계의 모든 이민단, 교포들이 단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이민교육을 많이 해왔다구요. 민단 단장 된 사람에게 선생님의 손길이 다 가 있습니다. 일본의 자위대까지 선생님의 손길이 가 있다구요. 안 닿는 데가 없습니다. 그걸 맡기려고 하는데 책임지지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모가지를 다 파이프 고리를 만들어서라도 훈련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이 일본 간나들을 전부 스파이같이 만들어 가지고 지옥 밑창에 갖다 넣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일본 나라에 있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스파이 어머니, 스파이 선생, 스파이 왕자로서 나를 택했다 이거예요. 일본을 사탄세계에서 하늘 편으로 돌이킬 수 있는 것이 해와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 도탄 중에 짓밟힌 여성 해방의 깃발을 묻고 그 깃발을 타고 넘어 가야만 해방적 천국, 여자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한·일 교차결혼의 의미

그러한 엄숙한 대과제를 놓고 한·일 교차결혼을 시켜준 거라구요. 그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 줄 알아요? 한국 사람이면 전부 문 아무개가 동양예의지국으로서 절개를 존중시하는 한국 여자의 모든 몸뚱이와 여자의 전부 다 귀한 그 자체를 전부 다 팔아먹고 더럽혔다고 얼마나 욕먹었는 줄 알아요?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천년 만년 전부 다 한을 풀기 위해 복수해서 피를 흘려도 시원치 않은 거예요.

침략 당하기를 933번인가 했지만 80퍼센트 90퍼센트 이상 전부 다 일본이 했습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와서 별의별 놀음 다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일본 간나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도적질해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해와 국가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세계 모든 경제권이 일본을 골짜기 삼아 퍼부었는데 그것이 뭐 자기들을 위해서 그렇게 되었어요? 일본 사람이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빚진 것을 탕감해 버리려면 뼈다귀도 가질 수 없고 그 산천 다 남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발판이 아니면 사형대에, 이미 교수대에 모가지를 걸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패전 국가로서, 전범자로서 전승국가들 앞에 손해배상 변상할 것을 안 했다구요. 장개석을 충고한 것은 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을 망하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도 모르지요. 구보끼 회장은 그걸 알아요. '대만을 빨리 독립하라. 빨리 독립해야지 대만 문화권에 있는 모든 공산당이 굶게 되면 돈 다 잃어버린다.' 이래 가지고 다 잃어버리고 나서는 '선생님, 살려주세요.' 그랬던 거예요.

요즈음도 그래요. 국민당이 중국 대륙하고 대만의 정치적 배경을 중심삼고 전부 다 '우리 살려주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자 부책임자 회의를 내가 두 번씩이나 했어요. 세상은 몰라요. 내가 그래서 '브리지포트 대학 누구누구 데려다가 명예학박사 주면 이럴 수 있겠는데….' 했더니 '그거 나 못합니다'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간판을 떼버리고 쫓아와 반대하는 그 놀음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도 하나 해결 못 하는 똘마니 녀석들이라구요. 이제는 그걸 알기 때문에 대만 정부가 협조하고 이번에 결혼식에도 전부 다 대통령인지 무엇인지 축하하러 왔다고 하면서 나한테 답변하라고 보냈다구요. 일본이 안 하면 일본 간판 떼버리고 딸의 자리로 옮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은 쫓겨난 여편네가 되는 거예요.

일본의 재산은 전부 다 그거 안 하게 된다면 북해도는 소련이 점령할 것이고, 오키나와하고 규슈는 중국이 점령할 것입니다. 혼슈는 미국이 점령할 것입니다. 2차대전시 패전국으로서 손해배상 안 한 그 몇십 배의 변상을 해 가지고 일본 땅까지도 팔아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놀음이 가능한 때가 왔어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이 이 일을 막아내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일본 간나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 손 들어봐요. 지금 일본 여자지 에덴 여자 아니잖아요. 손 들어봐요. 그래, 일본 여자 아닌 사람 손 들어봐요. 뭐야? 중국 사람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그것도 그렇겠지. 간나들도, 시집간나들도 말이에요,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합해 가지고 일본 교회가 책임 못 한 것을 책임 추궁하기 위해서 체제적으로 일대 대조직편성을 했던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이 절대신앙 해야 됩니다. 한국 남자인 선생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재창조의 세대가 되라, 세계 모든 가정이 전부 다 원수 국가 두 가(家)에 정착할 수 있는 데 있어서 깃발을 꽂아라 이거예요. 일본 사람이 자기 나라의 충신 가정보다도, 한국 사람이 자기 나라의 충신보다도 더 놀랍고 숭배할 수 있는 가정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국적인 사위요, 며느리지만 한국 사위 며느리보다도 귀하다고 그들에게서 감사하다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시부모와 일족을 맞을 수 있는 일본 여성이 되지 않고는 통일천하를 소화시킬 수 있는 어머니의 기반, 만민의 어머니 전통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챔피언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알겠어요? 중요한 거라구요. 이것이 여러분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도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을 평준화시키라는 거예요. 4천만 가정을 소화시켜라, 삼켜버려라 이거예요. 삼켜버리는 거예요. 일본 나라와 4천만 축복가정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소화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평준화 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로부터 지금까지 모든 가정은 전부가 천국에 평면적으로 직행할 수 있게 만드는 거라구요. 천국문은 가정문만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천국의 종족문, 국가문까지 열어 가지고 국가를 한꺼번에 들이맞출 수 있는 해방권을 이루지 않고는 지상에 하나님 나라의 주권이 생겨나지 않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겠어요?「예.」

성인의 반열에 서 있는가

거기에 일본 가정이 어디 있고 일본 종족이 어디 있고 일본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 문까지 열어 가지고 갖다 맞추게 되면 부모의 나라 해방, 부모의 나라가 해방되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인 아벨 자녀 중심삼고 자녀의 나라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하고 미국이 하나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모든 종단들이 요즘에는 5만 명 목사들이 한날 일시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교단 전체가 더불어서 문총재 아니면 청소년의 어려움을 극복 못 하고, 가정의 순결 운동과 사랑의 가정이상을 찾아가지 않으면 미국은 에이즈 때문에 망할 것이니 싫든 좋든 이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원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 살려야 된다는 그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루이스 패러칸(Louis Farrakhan) 같은 전부 다 회회교권 대표자가 '나는 문총재를 이런 세계적 대표자로 숭배한다'고 하는 거예요. 우리 창조원리, 타락원리, 복귀원리를 어디 가든지 강의하고 있는 거라구요. 조금 더 나가면 메시아 중의 메시아라고 선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그러면 축복받은 여러분들을 그 앞에 내세워야 되겠나, 그런 사람을 여러분들 앞에 내세워야 되겠나?「저희들을 세워야 됩니다.」여러분들이 모슬렘 왕들을 움직일 수 있어요? 암만 여러분이 했댔자 나 따라오는 것은 동쪽이면 서쪽에서 동쪽 따라왔지 동서남북은 안 따라오지 않았어요. 이 사람들은 동서남북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봄맞이 할 수 있는 세계를 한꺼번에 열어 놓아야 한꺼번에 가을맞이를 하는 거예요.

그 세계는 전부 봄 여름 가을 자연 환경에서 씨를 심은 것이 지장 없이 충실한 열매를 그냥 그대로 결실할 수 있는, 수확할 수 있는 것이라구요. 그래서 성인들을 축복했나느니라. 아멘!「아멘!」 여러분은 성인의 반열에 서 있어요? 땅 위에 살아있는 사람들이 그 죽은 성인들과 결혼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도수를 보게 될 때, 그들이 높은 도의 기준에 올라갔으면 높은 도에 올라갈 수 있는 여자라는 것은 그 나라나 그 풍습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넘고 넘고 훈련되어 넘어가 가지고, 전부 다 그 도수를 넘게 맞추어 가지고 어머니가 되고 자식을 거느릴 수 있는, 성자의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됩니다.

잘못 길렀어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어머니와 딸의 전통을 이어주기 위한 그런 자리를 바라니 참부모의 사랑 받는 딸들이 아니고는 그런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과 가까운 사람들하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그런 소리를 했더니 불교의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문선생이 불교 전부 다 조계종에 왔더라면 3분의 1의 땅이 조계종 땅인데 핍박 안 받고도 벌써 지상천국 국가를 다 만들었을 터인데. 아이고, 불교가 분하구만! 기독교한테 빼앗겨 버렸구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통일교회한테 빼앗겨 버렸다는 얘기는 안 해요. '아이구, 이제라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결혼한 것이 사실이에요. 안 믿거들랑 이제 제일 골수 제자 세 사람을 데려다가 석가모니 불러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상헌 씨나 식구가 가 가지고 문답해서 그들의 비밀을 탄로시켜 버리면 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믿지 못하겠다면 영계를 통하는 사람을 빼 가지고 공개 청문회, 천지통일 청문회를 하는 거라구요. 청문회를 아버지 앞에 서 가지고 할 때 옳고 그른 것을 전부 다 백주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걸 안 믿게 되면, 케네디 죽은 것을 밝히는 거예요. 케네디 형제를 누가 죽였느냐? 그건 시 아이 에이(CIA)라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세계적 대사건, 비밀 사건을 전부 폭발해 가지고 틀림없는 사실이게 될 때는 세계가 안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똥바가지부터 다 밝히는 겁니다. 어느 가정 중심삼고 그 나라의 누구든 불러 가지고 이 여자 가정이면 가정의 비밀을 전부 다 3일 이내에 다 폭로시키는 거예요. 안 믿겠나, 믿겠나? 믿겠나, 안 믿겠나?「믿습니다.」

여러분들은 믿을 수 있어요, 안 믿을 수 있어요?「믿을 수 있습니다.」믿을 수만 있어요, 안 믿을 수는 없고? 믿을 수 있어요, 안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있습니다.」배반할 수도 있잖아요,「안 배반합니다.」아, 선생님 딸이 다 배반하고 말이에요, 아들이 배반하는 판에 여러분이 뭐 선생님 아들딸이에요? 핏줄이 같더라도 전부 배반하는데 말이에요.「안 배반합니다.」그걸 누가 믿어요?「아버님이 믿습니다.」나는 못 믿어요. 믿었던 것을 전부 다 잊어버려야지요. 사실이 그런 걸 알고 믿어야 됩니다.

원수 나라의 전통을 바로잡아 나온 길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시험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폭군이에요? 이건 뭐 너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된다 하고는 전부 다 감옥이에요. 세상에, 소련 감옥, 미국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전부 다 케이 지 비(KGB;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 조사를 받게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지옥에 처넣은 거예요. 하나님이 지옥, 연금상태에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주권이 바꿔지면 왕권을 연금상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빼앗아 가지요?「예.」하나님을 지옥에 처넣었어요.

거기에 하늘나라를 찾겠다면 사탄이 다 모가지 잘라 가지고 피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 아니예요?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이에요. 선생이 피를 보게 되면 세계 3분의 1은 한꺼번에 잘라버려요. 스탈린 같은 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그렇더라도 죄에 걸리지 않습니다. 소생, 장성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탄이 살해의 역사를 벌여 놓은 거라구요. 그걸 복수탕감 하게 될 때는 그 이상 하더라도 하늘의 법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을 남긴다는 거예요. 자기 자식의 피를 본 그게 무슨 참부모냐 이거예요. 이것 때문에 전부 소스라치게 심각해 가지고 '내가 피 흘리지 않는 놀음을 할 것이다.' 분하고 억울하면 혓발을 물고 참아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내가 혓발을 물고 입을 다물고 지금까지 50년 참아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53년이에요. 이제 그것이 피를 보는 날에는 통일교회부터, 자식이건 무엇이건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자식은 제물로 하고 여러분은 복수탕감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선생님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의 뜻에 1초라도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본이 잘못했나, 안 했나? 책임 다 하나, 못 하나?「못 합니다.」못 하고 있다구요.「예.」못 했지만 또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믿고 배치하는 것입니다. 10배 이상 더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책임 못 한,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공금 횡령해 가지고 전부 다 일본이 냈다고 사기 처먹은 모든 것을 장부를 중심삼고 그 빚을 깨끗이 원리금으로 해서 갚지 않으면 안 될 책임 추구가 여러분의 두 어깨에 달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걸 해냄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천국 가정이 사는 전통의 기준을, 교육의 재료를 해결할 수 있겠기 때문에 불가분 선생님이 이런 훈령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지어다.「아멘!」확실히 알았어요?「예.」그거 실천궁행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사위기대! (웃음) 그것이 4·4 절 탕감이에요. 빚져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빚을 지운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한국 일본이 다 걸려 있지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일본 나라가 책임했으면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에 걸리지 않아요. 걸리더라도 선생님 뒤에 따라와 가지고 일시에 물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게 되었으면 미국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독일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일·미·독이 경제 3대 국가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임명해 가지고 그런 축복을 다 줬는데, 다 원수라구요. 미국은 반대한 기독교 대표이고, 일본은 원수고 독일도 원수, 다 원수라는 거예요. 미국 중심삼고 전부 원수들이에요.

원수의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의 전통을 바로잡는 놀음을 내가 해 나온 거예요. 미국이 타락했으면 타락한 사람을 다시 세워 가지고 복귀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부 다 2대를 거쳐 가지고 종적으로 했지만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종적인 역사인데 형제자매 두 번째가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형님의 일까지도 동생이 이중으로 하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가인적인 원수를 하늘의 아벨로 내가 세워서 키워 가지고 대신 장자권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장자권이에요. 통일되었다구요. 미국과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에 통일 종교권 주류를 지금 형성하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오늘 아침에 내가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기 전에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을 통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준비를, 세계 국가 의회를 중심삼은 회의를 중심삼고 유엔기구 결속 준비를 지시하고 나온 거예요.

그러려면 2차대전 원흉들이에요. 부시 대통령과 대처 수상, 히드 수상이 다 사인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이걸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 운동을 명년서부터 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4월에 인도네시아 수상이 선생님을 초빙해서 자기 왕을 모셔 가지고 선생님을 뵙겠다고 하는데 내가 갈 수 없어요. 그런 국가 수상들은 선생님이 여기 저 뭐예요? 올림포에 있으면 찾아오라 이거예요. 올 때는 그냥 오지 않아요. '너희 나라의 보물을 창고로 실어 오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곳에 새로운 복지의 기반이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암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갈 길을 다 청산해 놓았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체제 변동을 하라

어제 훈독회 한 모든 것이 사실 기록이라구요. 알겠어요? 듣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다 이루고 한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이에요?「예.」여러분이 그것을 중심에 세우고 일본 가서 소리를 질러 가지고 순결운동과 참사랑 가정운동을 헤서 대학가를 휩쓸고 데모해야 됩니다. 그래서 데모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려니 종교의회의 유엔 가입을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세계의 2차대전 원흉들을 중심삼고 가정 파탄을 방어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때에 했으면 통일적 가정이상세계를 잃어버리지 않았을 것인데 반대해 가지고 잃어버렸으니 이거 전부 악마의 소굴이요, 패망의 천지요, 가정이 에이즈 병 전부 다 혼음으로 망하게 되어 있는 것을 다시 구할 수 있게끔 그때 사람들이 후원하게 하는 것입니다. 있는 재산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이 교육과 이것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안정한 2세 천국 주인을 만들기 위해서 자기 재산, 나라를 바쳐 가지고 새로운 천국 기지를 만들게 될 때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것이 남미일지 몰라요. 구교 신교가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니 뭐니 해서 하나되면 구라파의 구교 신교로 가고, 그 다음에는 중동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일본 나라와 한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일본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전통적 주류를 다시 확보시키기 위해 여러분을 배치했기 때문에 일본 체제를 따라가지 말고 선생님 명령 일하에 절대 움직일 수 있게끔, 하나님이 원하는 새로운 체제 변동을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 360개에서 3천6백 개, 3만 6천 개, 소생·장성·완성, 3만6천 교회가 되어야만 일본을 교육할 수 있는 기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뭐 교회가 90몇 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시간이 없어요.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전부 다 놀 것을 잊어버리고 소기의 책임완성을 위해서 달려야 되겠다구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한 기지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경제적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할 그것이 얼마 안 남았어요. 2000년 선생님 80세 되는 날 되기 전에 선생님 일대에 완성해야 됩니다. 말을 안 했지만 벌써 후보자 다 택해 놓았다구요. 내 생애 일대에 완성할 수 있는 모든 길을 다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영·미·불 중심삼은 종적인 조직은 다 되어 있는데 횡적인 조직에 있어 국가적 조직에 맞지 않는 것은 제1차 2차 3차까지 결정해 가지고 통고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한국이나 일본에 대한 것은 내 안중에 없습니다.

그래, 피난 보따리 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30년 후에 나오게 될 때는 전부 다 금은보석을 은행에 빚 얻어 가지고 도망했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천사장 문화의 모든 사탄세계의 재물을 도적질해 가지고 한국해를 건너야 됩니다. 홍해를 건너야 됩니다. 알겠나?「예.」일본 정부야 죽겠다고 하지만 천만에요!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전부 다 가짜라고 공격하지만 통일교회가 그렇게 어수룩하지 않아요. 문총재가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벌써 세계적으로 일본이 아무리 쳤댔자 옆으로 일본도로가 비껴 가는 거예요. 일본도를 신도라고 그러지요? 신도로 한번 갈라 가지고 십자로 깨끗이 갈라놓을 수 있는 것을 다 해놓았다구요.

일본 대사관을 천하에 쫓아낼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 선교사를 중심삼고 대사관을 몰아내면 대사관이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도망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120명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대사관 앞에서 데모를 매일 하면 사무 보겠나, 못 보겠나?「못 봅니다.」선생님이 명령하면 계속해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왜? 나라를 망치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세상 나라는 망치지만 부활의 나라가 생기는 걸 알아요. 일본 몇백 배 좋은 나라를 일으켜 세울 것을 알기 때문에 밤을 새워 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공산당 데모 이상 전부 나발 불고 북 치고 다 해야 됩니다. 열심히 하는 것을 봤지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한국에서 꽹과리 치고 하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사물 뭐이?「사물놀이입니다.」세물이에요, 사물놀이예요? 나 모르겠다.「사물놀이입니다.」왜 사물놀이예요? 네 가지 종류라구요. 그 네 가지 종류라는 게 참 원리적 수라구요. 4수 완성이로구만. 사물놀이가 말이에요. 간단하지만 그게 아주 멋져요. 그건 뼈다귀 춤이에요, 뼈다귀 춤. (웃음) 뼈다귀 춤, 영인체도 그 뼈다귀 춤추는 거지요? 살이 없기 때문에 유령이 타닥타닥 뼈다귀 춤을 추는 거예요. 딱 그 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주 뭐 어느 누구 세계의 음악가라도 못 배겨요. 박자를 넣으면서 공격적으로 뭐 들었다 펴지도 못하는 사이에 냈다 닥쳤다 하게 되면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의 춤 폼을 일본 여자들이 못 당해요. 떳다 떳다 떳다…. 뭐 어떻다 이렇게 하는데 이게 벌려져야 돼요. 이래 가지고 요러고 이래 가지고 요러고, 그게 무슨 춤이에요? 열두 폭 치마는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해방된 민족이니 해방된 통일을 꿈 가운데서, 실재 생활 가운데서 전부 다 장(長)이 안 되면 편안치 않은 마음을 가진 남자들이 한국 남자라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한국 사람이 왕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기 쳐서라도 한번 왕 되겠다고 하고, 감옥에 가서 죽더라도 왕 한번 이름이라도 갖고 죽겠다고 그런다구요. 나도 그랬어요. (웃음)「왕 되셨습니다.」무엇이? 왕을 누가 됐나, 내가 만들었지요. 누가 왕 주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내가 만들었으니까 비교해 보니 은진미륵이 제일 크니까 은진미륵이 제일 왕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문총재 하면 누가 높여주나?

그렇게 됐으니 비교해 보니 낮으니까 신세를 져야 되거든요. 강을 건너든 하늘을 날든 어디 가던지 문화의 세계에 가 대회를 하던 무엇을 하던지, 뭐 씨름을 하던 운동을 해 가지고 내가 챔피언이에요. 그렇지요? 여러분, 시집 장가 갔어요, 못 갔어요?「잘 갔습니다.」장가 잘 갔어요, 못 갔어요?「잘 갔습니다.」선생님을 중앙에 놓아야만 잘 대답하는 거예요. 어떻게 잘 갔어요? 선생님 때문에 시집 잘 가고, '어떻게 장가 잘 갔어?' 선생님 때문에 장가 잘 갔다고 해야 된다구요. 이 일본 여자는 무엇에 못 쓰고 이 한국 남자도 믿을 수 없어요. 누가 믿을 수 없다구요. 사흘도 못 가서 이혼할 패들인데 몇십 년 살고, 아들딸 두어 살라고 할 수 있는 여유만만한 것은 선생님 때문이었더라 이거예요. 노멘, 아멘?「아멘!」

이제는 노멘 할 때는 케이 엔 오 더블류(Know) 그 뜻이라구요. 그리고 더블유 아멘, 더블 맨(double man) 하는 것입니다. 더블 맨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 통일이다 하는 거예요. 세상 역사라는 사건은 남자 여자 둘 때문에 생겨났어요. 과거나 현재나 영원히 여자 남자들이 하나되었으면 사고가 없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요, 전부 다 만년 천국이 되었을 것인데 이것이 모가 달라졌고 각도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손도 전부 이 열 손가락이 같이 놀지 않게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두 사람 문제입니다, 두 사람 문제. 알겠어요?

여러분, 여자한테 키스할 때 기분 좋았어요, 나빴어요?「좋았습니다.」한번 더 해볼까?「예.」그 키스하면 벌거벗고 한번 사랑하라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아이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고는, 상헌 씨도 증거하지 않았어요? 인사하고는 벗고 사랑했어요, 입고 사랑했어요?「벗고 했습니다.」그것이 최고의 하나님의 이상이에요. 사랑을 하고 나서 하나님까지 사랑했으니 '이제부터 사랑하는 부모로 모시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걸 못 본 것이 한이니 그 자리에서 부모로 모실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해원 풀이였더라 이거예요. 세상에 교주가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천지해방 교주라는 거예요. 그거 싫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부처님도 전부 다 그걸 보면 얼굴이 히죽 이러게 되어 있어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지요? 너는 남자 생식기가 제일이야? 넌 여자 생식기가 제일이야? 그래, 서로 입맞춰 봤어요?「예.」맞춰 봤어?「예.」맛이 어때요? 아무 맛이 없지만 무궁무진한 맛이에요. 천년 꿈에도 잊을 수 없는 맛이니 그 이상 좋은 맛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먼저 '아멘!' 하게 되어 있지 딴 것 가지고 아멘 출발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멘 출발 기지가 그것이었느니라.「아멘!」

그거 맨 처음에 오목 볼록 얘기할 때 나를 얼마나 욕해요? '저놈의 교주는 그게 뭐가 좋아서 또 저런 말을 하노?' 그런다구요. 곽정환이 3년 4년 동안 따라다니면서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오목 볼록 또 하누만. 어이구 어이구!' 그래, 오목 볼록 챔피언 세계 강연회를 해보더니만 '오목 볼록 좋아졌어, 나빠졌어?' 하니까 '아이구, 죽을 죄를 졌습니다. 뭘 몰랐으니 그랬습니다. 알고 보니 그것이 제일인 것을 알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우리의 명문 가정의 메달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 절대 하나된 부부의 사진이었느니, 그 명문 사진이 부모님의 사진이었기 때문에 천년 만년 전통적 사진으로 존경하고 살겠습니다.' 그런 답변을 아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들도 그래요?「예.」

그러한 부모님의 가정에서 가지 쳐 가지고 부모님의 가정이 변치 않는 한 우리 가정도 변할 수 없다고 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아들딸은 이제 전부 다, 우리 아들딸은 몇 개월 이내에 다 수습됩니다. 선생님이 손 대주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고약한 부모라구요. 무서울 땐 제일 무섭고 좋을 때는 제일 좋아요. 우리 아들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36가정 통일교회의 어머니 아버지라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얼마나 정이 많아요? 지금 다 안다구요. 그런데 왜 그래요? 사탄세계의 아들딸은 사랑하는데 자기를 요만큼 눈꼽만큼이라도 사랑한다면 돌아보지 않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언제 30이 넘어 결혼하더라도 '너 같이 맞상 해보자!' 해서 밥 한번 먹어본 적이 없어요. 그런 부모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들딸이 남이에요, 남. 남의 아내가 되기 쉽지 않고 남의 어머니가 되기 쉽지 않고 남의 남편이 되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남의 아버지가 되기 쉽지 않아요. 자식까지도 그렇다구요. 그러한 설득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해와의 나라 일본의 사명

일본 나라 전체를 교화시켜 가지고 책임완수 할 수 있는 기수들이 필요하니 기수의 가정으로서 한일가정을 일본에 배치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예.」한국에서 열성적으로 하던 이상 10배 몇 배 돌아가면 결단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울고불고 동네방네 전부 다니면서 그걸 채우기 위해서는 체면 불구하고 죽는 고비도 넘어갔다 올 수 있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죽어야 할 것은 내 일이고 살려줘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일이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그 일을 누가 했어요? 예수님이 했고 하나님이 했지요? '살고자 하면 죽는 것입니다' 안 죽으면 하나님이 죽여 줄 것이고,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나면 하나님이 살려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 천리를 알았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서 내가 앞장서는 거예요. 딱 가 가지고 하늘 앞에, 완전한 플러스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어 하나되고 나서는 '쳐라, 누가 깨지나!' 하는 거예요. 친 녀석이 전부 깨지는 겁니다. 나라도 깨져 나가고 세계 공산국가, 민주세계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악마의 지옥이 다 깨져 나갔어요. 그래, 멋진 뭐예요? 멋진 사나이인 동시에 멋진 형님이요, 멋진 아버지요, 멋진 왕이에요. 국가적 대표, 세계 천주사적 대표가 되는 거예요. 최상의 자리에서 멋진 남자, 멋진 형님, 멋진 아버지, 멋진 왕이 되는 것입니다. 교육받을 만하지요?「예.」

여러분들 마음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살아 있습니다.」얼마만큼 살아 있어요? 네 주먹만큼 살아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말로 하면 겐꼬쓰(げんこつ;주먹), 겐꼬쓰면 주먹인데 두 주먹을 지르게 된다면 적수든 무엇이든 전부 정리하는 거예요. 마음이 살아 있어요?「예.」그래, 미남이에요, 추남이에요? 추녀예요, 미인이에요?「미남입니다.」여자는?「미인입니다.」그리고 배포가 커요, 작아요?「큽니다.」 일본 나라의 조총련을 품고 민단을 함께 품어 싸우지 않게끔, 배때기의 급소를 알아 가지고 이놈의 팔이고 왼발 바른발을 찰 때는 꼭 붙들고 여기에 대면 전기가 통하니까 그 차던 발을 가만히 가서 모을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됩니다. 그런 훈련하고 있어요?

쌍둥이를 배야 된다 이거예요. 배고 있다구요. 일본 나라가 세계적 가인과 아벨을 쌍둥이를 밴 실재가 안 되면 일본 나라가 해와의 나라가 못 됩니다. 동경 가운데, 대판 가운데, 3대 도시 가운데서 한국의 조총련 기지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어요. 일본 정부는 그 싸움을 지금까지 붙여왔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평화의 기준에서 싸움을 말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 전체가 위에서부터 어머니로서 전부 다 두 아들딸을, 옥동자를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왕보다도 높일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들이 돌아가면 싸우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한국 기지에 가 잘 살 수 있게끔 그의 복지까지 옮겨다가 어머니가 만들어 줘야만 거기서부터 해방 기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일본의 궁, 일본의 제일 호화스러운 궁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왕궁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의 몸뚱이를 팔아 가지고 하나님의 독자 예수와 참부모를 피 흘리게 했던 그 사실을 왕궁 터부터 그 근본까지 다 짓지 않는다면 해와의 나라, 해와의 죄를 어떻게 벗을 거예요? 일본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우리의 몸과 모든 걸 팔아 가지고, 전부를 팔아 가지고 왕 터를 닦아야 되고, 왕궁 이상 자기 아들딸을 한국 백성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내세워 가지고 돌아가서 어머니와 더불어 왕터를 닦았다고 해야 일본 나라, 해와의 나라로서 종국적인 사명이 끝나느니라. 아멘.「아멘!」

배짱 있는 일본의 어머니가 되어야

이제 돌아갈 때가 되었지요? 돌아가는데 세계를 돌아갈 책임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천신만고 이때까지 달려와 가지고 교육까지 시키고 있다는 거예요. 돌아갈 때는 이제 왕권을 세워야 됩니다. 조총련과 민단을 수습해 가지고 그 재산과 더불어 일본에 있는 재산 절반 이상을 갈라 가지고 만주벌판 시베리아에 가야 돼요. 한국 본향땅이 그거예요. 중원천지 중국이 한국 문화권이에요. 동이족이에요. 동이족이 백전백승 전부 다 중국을 통일하는 거예요. 저 일본이 36년 동안 만주에 있는 비석까지 새겨 가지고 가짜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게 되어 있어요. 이미 중국이 축복가정에 있어서 세계 선도적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고마운 것은 또 소련도 그렇고, 인도도 그래요. 알겠어요? 인도에 지금 뭐 몇십만 명이더니 이번에 5천만이 넘었습니다. 왜? 하나님이 보우하사! 하나님은 골고루 골고루 평준화 만드는 거예요. 평준은 하나님이에요.

인도가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수난 길을 나왔기 때문에 그 민족을 전부 다 버리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일본 자체도 보면 말이에요. 인도가 그렇고 중국이 그렇고 소련이 그렇고 미국이 그렇고 일본도 여기 한국사람들이 전부 다 오는데는 통일교회 4천만 이상 전부 다 순결대회의 기수라니 전부 다 뭐예요? 전부 다 공항부터 협조하고 경찰이 보호해야 하는 것인데 누가 반대해요? 이걸 어떻게 다 뒤집어요? 반대해 가지고 씨알이 남겠어요? 그렇다면 어리석은 망할 무리들이라구요. 중국을 내가 움직일 수 있고 소련을 움직일 수 있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구요. 일본 자체의 핵심 된 통일교인을 움직여서 4천만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삼 사는 십이(3×4=12), 사 사는 십육(4×4=16) 해서 벌써 4천만이면 1억6천만이 넘게 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네 사람씩 보면 말이에요. 정치적 풍토도 야당 여당 할 것없이 다 내 손에 녹아나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형제가 돼요, 형제. 그래서 그걸 누가 평준으로 통일할 거예요? 그 일은 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말대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배포를 두둑하게 가지라는 것입니다. 졸장부가 되지 말고 받아치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일본 어머니 대신 3대 어머니입니다.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4대로구만. 어머니로부터, 자기 상대인 아내의 자리까지 대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여성들이 하지 못한 일을 내가 해산의 수고를 하기 위해서는 제일 어려운 한민족 소화, 조총련과 저 민단을 소화할 것이냐?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만 되면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이 잔치할 수 있는 환갑날, 기념할 수 있는 아들딸 생일날 이 때는 떡을 해서는 먼저 3분의 1씩만 나누어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떡시루가 있으면 말이에요, 생일떡 3분의 1 민단 책임자 불러 줄 수 있는 운동을 해보라는 거예요. 환갑날도 그 3분지 1을 더해서 민단을 주고 이래 보라구요. 요거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야곱이 가인을 전부 먹여 가지고 복귀했지요? 안 그래? 야곱이 했으면 어머니도 그 놀음 해야 됩니다. 희생봉사를 둘이 해 가지고 야곱이 복귀하듯이 어머니도 그 이상 복귀하지 않으면 아버님을 복귀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원리를 아는 간나들이 그 횃불을 들고 천하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어느 땅 어느 나라고 일본말로… *방방곡곡, 어디든지 그 한 가지의 색깔로 칠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배짱이 있는 일본의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땅이 복귀되지 않는 것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죄가 많은 민족이 일본이라구요. 중국과 원수, 소련과 원수, 한국과 원수, 베트남과 원수, 싱가포르와 원수, 미국과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예요. 50년 전에 원수로 낙인이 찍힌 그것을 어떻게 지울 거예요? 지울 수 없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지우지 않으면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문화 민족인 한국민

한국이 침략을 받았습니다. 징기스칸의 역사에 패배가 없다고,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오로지 하나의 나라 한국에 있어서 징기스칸이 패배를 한 거라구요. 그런 것 처음 듣지요? 한국의 역사가 전부 다 그렇습니다. 강화도에서 징기스칸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을 갔다구요. 그런 면을 보면, 한국 민족이 뭉치면 무서운 것입니다. 개성이 강하지만, 일단 뭉치면 그 어떤 것에도 지지 않는다구요. 예언서가 그렇게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어떻게 된다고 예언을 한 것입니다. 7천년 역사에 있어서 처음으로 나라의 이름을 더럽힌 것은 일제의 36년이었습니다. 틀림없이 예언서에 예언되어 있는데, 그 날짜까지 맞았던 거라구요. 5천년의 역사가 아니라 7천년의 역사입니다. 한자 같은 것도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지요? 갑골문자도 고대 한민족의 언어입니다. 그러니까 공자도 동방에 있는 한국의 금강산을 알고 있었습니다. 히말라야산맥의 종착지가 한국의 금강산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뭐 진시황이 3천 인원을 동원해 가지고 불로초를 구하러 갔다고 하는데 그것이 금강산에 간 거예요. 금강산이 메시아의 천년 만년 살 수 있는 불로초, 사랑이상이 거기에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자 같은 양반도 한국 사람이에요. 갓 쓰고 뭐라고? 대님을 맨 거예요. 왜 갓을 써요? 한국 사람이에요. 인도 사람이면 인도 옷 입고 말이에요,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옷을 둘렀는데 말이에요. 마호메트는 마호메트 차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는 겁니다. 이번에 상헌 씨 증언에 나온다구요.

이런 걸 볼 때에 문화적인 면에 있어서는 한국민이 문화 민족이에요. 고대 문화 전부. 그 다음에, *일본말에는 구다라(くだら;백제), 구다라니나이모노(くだらにないもの;구다라에 없는 것)는 전부 다 시시한 것입니다.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시시하다). 일본 사람은 그렇지요? 이것은 뭐 야만족입니다. 한국 사람은 절대로 사촌들끼리 결혼하지 않습니다. 동성동본은 결혼할 수 없습니다. 문씨는 문씨끼리 결혼하지 않는다구요. 지금은 법적으로 그렇게 결혼했다고 하더라도 전통적인 관습으로 보면 안 좋은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수련 받고 돌아가게 되면 여러분 동료들에게 편지들 하라구요. 이런 말씀을 했으니 우리가 없는 기간에 책임 할 수 있는 것을 넘고 넘어 책임 감당해 가지고 일본에 걸려 있는 후꾸, 낚시 줄을 끊던가 펴던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 피라니아 같은 것은 말이에요. 낚시줄을 잘라 버려요. 일본 여자들이 이래야 할 텐데, 일본 여자들이. 이 큰 삔따도 같은 것은 말이에요. 당겨 가지고 쉬쉭 당기게 되면 큰 몇십 배 되는 공격을 해 가지고 한꺼번에 뭐예요? 악어가 말이에요, 큰 고기들 잡아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난장판이 벌어져요. 보게 된다면 피라니아들이 전부 다 날뛰면서 여기 물고 저기 물고 타고 넘어서 난장판이 벌어져요. '야! 해와가 저래 가지고 사탄 고기를 뜯어먹어야 할 텐데.' 생각한 것입니다.

어때요? 뜯어먹을 수 있어요, 없어요? 하늘나라의 사랑을 노래하는 피라니아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남자의 생식기부터 맛있게 다 뼈다귀까지 깎아 먹어야 됩니다. 그런 독살스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너 너 너! 일본 나라 무시하니까 듣기 싫지? 왜 아니예요? 마음은 그렇지만 손짓은 이렇게 하지요. 그거 내가 알아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얼마나 미워했어요? 속으로 사랑을 하면서 미워한다면 제일 미워했어요. 전부 다 뭐 이렇게 된다 하게 되면 180도 거짓말이에요.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감옥을 거치고 나오게 될 때 그 이상의 축복을 해주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도 따라올 것이니 감옥을 감사히 소화시키고 나오면, 거기에서 나올 사람이 없으니 내게 세상에 없는 복을 주려는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고 나온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는 못 하겠다 생각 안 합니다.

교회에 빚지면 안 돼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책임 못 했다고 그만두라고 안 해요. 쌍놈의 자식들, 그걸 못해 내? 자기 할아버지 재산을 팔아먹었다고 감옥 보내겠어요? 자기 아버지 재산 팔아먹었다고 감옥에 처넣겠어요? 자기 어머니 재산 팔았다고, 자기 누나 재산을 갖다 팔아먹었다고 감옥 들어가겠어요? 세상에 도적질도 하는데 도적질하고 싶은데 방법이 어디 있느냐? 그건 도적질이라도 도적질이 아니예요. 어머니가 생각해도 '야! 그놈의 자식이 내 돈을 갖다가 쓰겠다는 적이 없었는데 철들어 가지고 할머니 이상, 어머니 이상 효과 있게 쓰겠다는 배포를 가진 아들이 되었구만, 손자가 되었구만.' 하고 할머니가 기분 좋아하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산에 갔다 오면 전부 다 골짜기 아니면 꼭대기예요. 알겠어요? 꼭대기 왕이 되던가 골짜기 왕이 되던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골짜기 왕이 되고 꼭대기 왕이 되면 천하를 통일하는 거예요. 꼭대기 왕이 되고 골짜기 왕이 되던지 둘 중의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무슨 왕이 될 거예요? 중간지기 왕이에요? 그건 올라갈 필요도 없고 내려갈 필요도 없고 쉬고 놀고먹는 패들이에요. 놀고먹는 것을 다 좋아하지요.

어저께 여러분한테 얘기했으면 그만두지 뭘 하러 밤이 새도록, 9시 되어 바쁘게 달려 갔다와 가지고는 왜 그래요? 주인 노릇하려니 그러는 거예요. 사탄이 가보기 전에 그 땅을 내가 먼저 밟아야지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펀드레이징하는 것도 내가 다 개척한 거예요. 승공대회를 구보끼가 했지만 펀드레이징 코치한 것은 나예요. 그때 3억 원이 필요할 때인데 돈 한푼도 없는데 승공대회 할 때 내가 코치해 가지고 40일 동안에 경제활동 해 가지고 4억7천만 엔을 다 했다구요. 그때 일본은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해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3억6천만쌍 축복이 된다고 여러분이 믿었어요? 4천만쌍 일본 가서 국가 메시아 한다는 것 믿었어요? 물어보잖아, 쌍것들아!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안 믿었습니다.」그거 될 수 있었어요, 없었어요?「될 수 있었습니다.」눈으로 보고 경험을 통해 다 아는데 말이에요. 후루다가 그랬다구요, 후루다가. 1973년도에 일본에서 헌금하지 말라 한 거예요. 다 던져버렸어요. '선생님이 헌금하라 할 때 해야지. 진짜 하고 싶어?' '진짜 하고 싶습니다' '너 재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그 이상 할 수 있어?' '예, 할 수 있습니다' 그래, 하라고 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는데 매월 25만 달러 헌금하라고 하니까 눈이 새까매지는 거예요. '5만 달러 2만 달러도 아니고 25만 달러요?' 한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있습니다. 창조 이래의 금고라는 금고는 몽땅 날아 올 수 있어야 하는데 빌려서도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25만 달러 하라고 한 것이 250만 달러, 한 달에 2500만 달러까지 하게 만들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페이스를 지금 못 따라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놈들이 가 가지고 일본 새끼들도 그렇게 했는데 말이에요. 그 이상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예.」일본 나라 삼천리반도를 전부 다 안 하면 일본 땅을 파다가 한 짐에 얼마씩 팔아먹겠다 할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 각오로 하게 되면 이 한국 패들이 가 가지고 한일 터널을 파는 것은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왜? 팔아먹기 위해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열 짐에 금씨 하나 뿌려 가지고 한 집 가서 샀으면 전부 다 그 한 짐에 섞인 금을 찾기 위해서 무슨 수로든 구덩이를 다 판다는 거예요. 가능하면 말이에요, 죽느니 그것을 하면 죽지 않고 살 수 있으니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일, 뭐 부산에서 시모노세끼까지 터널을 판다면 문제 있어요, 없어요? 일본 여자들하고 일본에 들어가서 파는 거라구요.

임자, 흙 짐을 지라면 질 수 있어? 대학 나왔나?「2년제 대학 나왔습니다.」2년제 대학, 대학의 '대' 자가 뭐예요? 사람 가운데 뻗는 거예요, 뻗는 것. 알았어요? 횡적인 기반을 잡아 쥐어 가지고 돌릴 수 있는 것이 대학이에요. 크게 배우는 거예요. '대' 자를 다 좋아하지요? 대국(大國), 이건 넓고 높은 거예요. 높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큰 사람이에요, 작은 사람이에요?「큰 사람입니다.」키는 작지만 선생님을 작다고 하는 사람은 없어요.

선생님은 큰 사람이에요. 큰 사람 중에서도 무엇이 커요? 손을 뻗치면 크다구요. 이 비례에 있어서 높아지는 거예요. 보통 이것이 고정되어 있다면 이게 커지면 이게 낮아지는데 이것은 무한한 하나님의 종적인 세계에 있기 때문에 펴면 펼수록, 펴기만 하면 자연히 종적은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고착되었으면 이거 펴게 되면 줄어드는데 하늘에 있어서는 펴면 펼수록 더 높은 것이 전부 다 굵게 내려 처박아 놓는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펴라, 이 녀석아' 그럴 수 있는 원천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에요?

일본 나라에서 헌금하는 것이 한달에 2천만 달러면 2천만 달러를 나 혼자 하겠다 하고 그거 안 해봤어요? 혼자 한 지역에서 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안 해 봤어요? 어디 얼굴 보자, 누군가? 그런 생각하겠나, 못 하겠나? 그런 배포가 누구 있어요? 손 들어봐요.「여기 있습니다.」그거 도적놈 성격은 한 절반 있구만, 저녀석은. 야쿠자의 한 전부 다 중치는 돼야 됩니다. 그만하면 모르지, 남을 타고 앉아 가지고 강도질을 했는지 말이에요. 3년도 못 가 도망갈 텐데, 으레 게임이라도 하면 했지 안 되겠다 하고 가다 저버릴 수 있는 성질이 농후한데, 어때? 그런 성격이 있어, 없어?「없습니다.」

없긴 왜 없어. 참고 10년 한 자리에 앉으라면 도망가기 일수라구요. 일주일 한달도 못 가지.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하지. 알겠어요? 오늘 수련 하루를 까먹는구만. 내가 그런 손해나는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축복가정이 일본에 360가정교회에 있어서 3분의 2가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예.」3분지 2예요. 사탄세계의 소생, 장성권을 넘어선 완성권 다리를 놓을 수 있는데 일본 사람들을 절대 끌고 나와 가지고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알겠나, 일본 여자들?「예.」이놈의 간나들, 자기 생각해 가지고 쑥덕공론의 주파를 타 가지고 흔들흔들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차 버리고 깨끗이 자기 사내 가는 길에 그림자가 되어 가지고 착착 보조를 맞추어서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옆에 서서는 안 된다구요. 뒤따라가야 됩니다. 할싸, 안 할싸?「할싸!」완수할싸, 말싸?「할싸!」이번에 돌아가자마자 올라가야 됩니다. 별거 없어요. 주변국가 이번 축복 대회 중심삼고 타고 앉아 가지고 매일같이 열 번씩 다져 나가는 것입니다. 오토바이들 있어요? 차들 있어요?「예.」오토바이보다 차가 있으면 더 잘 다닐 거라구요. 옛날에는 내가 자전거를 사주고 달리다가 정강이가 전부 살이 떨어지고, 오토바이 타다가 죽는 놈들이 있지 않나 차를 사줬더니 뭐 가족이 죽는 경우도 있었는데, 그래도 차 타겠다고 다 하더라구요. 차들 다 갖고 있지?「예.」그거 누가 사줬어요? 나는 안 사줬는데, 여러분들이 샀지? 일본교회에서 사줬나, 여러분들이 샀나?「일본교회에서 샀습니다.」안 돼요. 교회에 빚지면 안 됩니다.

교회 책임자의 갈 길

나 통일교회에 빚 안 졌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왜 신세를 져요? 내 힘 가지고 전부 다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차를 사지요. 그러니까 그걸 3배 해서 삼위기대 대신 3대 이상 차 사주라구요. 그래서 추첨해서 주는 겁니다. 그러면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면 벤츠562가 와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발길로 차도 '제발 부탁합니다. 나라 대신 드립니다.' 교회 대신이 아니예요. '나라 대신 드립니다. 그것이 우리 교회 책임자의 갈 길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래? 나라 때문에 타 주지.'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지구 되면 다 집안이 된다구요. 지구 책임자가 집안 된다면 아비가 신세지는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나는 이 남미에서 신세 안 졌어요. 아예, 여기 허가도 안 내고 집을 지었다구요. 내가 책임지니 지어라 이거예요. 이거 허가만 내려고 해도 5년 이상 10년이 걸려요. 뜯어먹고 먹고 먹고 삼키고 삼키고 또 먹는다구요. 남미에서 판타날 운을 받았는데 꿀꺼덕 삼키려고 그러더라구요. 맨 나중에는 똥구멍까지 핥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망했는데도 또 와서 팔아먹으려고 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곳이에요. 그런 곳인데 뭐 돈주머니 줘버리다가는 줄줄이 걸려요. 아예 안 줘야지요. 나는 아예 안 주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우루과이나라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문총재가 나타나면 살 것인데, 아예 안 나타나고 주지를 않아요. 선거 때 '제발 도와주십시오!' 하는데 '제발!'이 뭐예요? 빨리빨리 전부 다 들춰 가지고 차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돈은 있는 것 같은데 없는 자 중의 없는 자 같고 거지 중의 거지같다 이거예요.

돈 쓸 때 보면 말이에요. 오늘도 지금 얘기하면서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남극에 갈 수 있는 7천 톤 배를 4대 한다고 그랬는데 한 대, 두 대도 안 되었어요. 한 대가 이제 떠나는데 이 두 대도 안 한 것을 선전하면 선생님 간판에 똥칠을 하는 거라구요. 한 대 떠난 후에 두 대를 시작해야 그 후에 힘이 돼 가지고 준비해서 1년 2년 끌고 나가지, 그렇지 않으면 문총재가 전부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예요. 이걸 만들었기 때문에 3년 동안 한 말이 거짓말쟁이가 안 됐다구요. 위신을 잃지 않는다는 거예요.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인이 되었으면 부인 체면을 세워야지,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교인들 대해 가지고 '야, 오늘 날씨가 좋은데 어디 나가면 좋겠다. *이웃 동네는 어떨까? 외출, 어떻습니까?' 하면서 바람을 일으키는 그런 사모가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기분이 들면 '내일 나씨가 좋을 것 같으니까, 요리라도 장만해서 주위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을 모셔다가 화동회라도 하면 어떻겠습니까?' 하게 되면, 이웃 동네 가정들이 교회에 연결될 것인데 왜 그렇게 안 해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생각하지 않고, 노력도 해보지 않고 승리하겠다는 사람은 도둑놈의 근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역사의 패물이 되는 거라구요. 가을에 낙엽이 되어 떨어져서 썩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벌써 씨가 될 수 있는 길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모든 가정들 앞에 본이 되어야

선생님이 80노인이에요. 벌써 50년 전 60년 전 쓰던 일본말을 지금 하고 있어요.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일본말을 그 동안에 공부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공부 안 했어요. 안 하고 써먹어요. 머리가 좋다구요. 일본 친구들하고 얘기하면 말을 빨리 하고 이러는 데는 나를 못 당합니다.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왜? 장래에 일본 원수의 나라를 택할 걸 알았기 때문이에요. 그래, 빈민굴서부터 총리실까지 드나든 사람이라구요. 대학 총장 비서실까지 드나들었어요. 샅샅이 누더기판까지 다 아는 것입니다. *'니주바시(二重橋)의 궁전의 안방은 선생님이 차지한다. 히로히토는 내 손끝에서 사라진다.' 하면서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건 그러한 고개를 넘어가는 애국의….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놈도 알고 일본 간나도 알았지?「예.」틀림없이 도장 박아놓고 나는 뛰겠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맹세한 대로 실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밤을 잊어버리고 낮을 잊어버리고 아침 점심을 잊어버려야 돼요. 밥 먹는 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노는 걸 잊어버려야 됩니다. 더운 것을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내 할 일을 다 해주는 거예요. 부흥할 수 있는 원칙이 그거예요. 저녁을 먹으면서 아침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밤에 와서 밥 먹으면서 점심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낮을 잊어버리고 밤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봐요. 하나님이 낮과 밤이 어디 있어요? 안 그래? 나 문총재는 낮과 밤이 없습니다. 그러한 우주의 승리의 판도를 상속받기 위한 자녀의 명분과 모심이 어때야 되겠느냐? 여러분이 가진 그것이 아니예요. 명심해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하면 전부 다 바다에 빠져들어 가는 거예요. 거기에 닻줄을 달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구해주기 위해서 여러분이 있으니 빨리 지금 조직편성을 개시해 가지고 횡적 확대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권 자체를 일본 나라 가서도, 미국 가서도 확대 시켜야 됩니다. 모든 걸 종족권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메시아 대신 기반을 종족 판도로 횡적인 국가적 메시아 책임을 한다고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여러분이 일본이라는 운명을 걸고 일하는 주된 책임적 사명이다 하는 것입니다.

중심자는 책임져야 됩니다. 일본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중심자는 보호해야 됩니다. 일본이 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망하게 되었어요. 에리카와도 영적으로 다 뻗게 되었다구요. 남자들이 에리카와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긴급대책을 세운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체제 변경이에요. 일본 체제가 완전히 달라졌지요? 12 리전(region;지역) 지도자 열두 사람 손 들어봐요. 한국 사람으로 되어 있지요? 여기 안 왔나? 주의시키라구요. 형님이 명령을 잘해야 됩니다. 부모 대신자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공밥 먹지말고 공짜일 하지 마소 하라는 거예요. 공짜 알지요? 공짜말고 공적 일을 해라 이거예요. 일본을 위해서 먹고 일본을 요리하기 위해서 먹는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먹고사는 생활을 초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을 전부 다 땅 끝에서 기어올라오는 걸 보호해온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산 역사는, 그 가지와 줄기는 언제나 새로운 나무로 삽식도 할 수 있고 이것을 씨로서 거들 수 있는 모든 밑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던지 조상이 될 수 있는 터전이 남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원한 조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결심을 하고 돌아가 가지고 40일 수련자로서 모든 가정들 앞에 본이 되겠다고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축복을 받는 아들딸이 되자

주변의 전부 다 흙, 자개돌을 들어 가지고 깨끗이 하고 풀이라도 하고 앞으로 제방막이 위한 모든 것도 생각하고 흙이라도 한줌 보태겠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무라도 심고 무엇이라도 남기고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그냥 다 갔어요. 정 뭐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판타날 못 가고 살로브라 못 가고 뻴지도 못 가더라도 그 돈 가지고 식목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이번 만나 가지고 다시 한번 찾아와서 깨끗이 해야지. 키스를 하게 되면 벼락같이 훔쳐 도적질해서 키스하는 것은 안 되겠다. 살 수 있는 진짜 부부로 키스 할 수 있는 놀음을 하겠다!' 할 수 있게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일어섯! 좌우로 봐! 책상 치워버리고 앞에 장애 되는 것은 다 잡아치우라구요. 자, 남자 여자 손 벌려요. 여자는 어떻게 해야 돼요? 남자를 안을 줄 알아? 안아봐요, 안아봐. 자기들끼리 안아 봐요. 그 다음엔 전부 다 행복한 얼굴을 가진 남자 여자로서, 잡된 생각을 하지말고 선생님 앞에 하늘나라에 입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축복을 받는 아들딸 왕자 왕녀로서 '에덴동산의 승리한 아담 대신 결혼하고 살면서 첫 번 키스를 기념으로 남기고 가야 되겠다! 해서 하나님 대신 부모님 앞에 키스해 보라구요. 할싸, 말싸?「할싸!」

안 해도 괜찮아요. 나 눈감으니까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눈 감을까, 눈 뜰까?「눈 뜨세요」그래, 크게 떴다. 해 봐라. 왜 한 시간이라도 해야 그만두라고 하지, 이게 뭐예요? 입술 키스, 혓발 키스, 이빨 키스, 목구멍 키스, 혓발이 목구멍에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옛날에 키스 싫다고 했던 여자는 말이에요, 그 남편이 두드려 팼으면 그 남편 다시 한번 두드려 패면서 좋아하라구요. 탕감복귀예요. 자, 그러다 신경이 과격해져 가지고 전부 다 뇌출혈 될 위험이 있으니까 그만하라구요. (웃음) 그렇게 살라구요. 오늘 이 시간 느꼈나, 안 느꼈나? 싸움하고 싶을 때는 남자가 싹 돌아서게 된다면 여자는 암만 분하더라도 따라 일어설지어다!

그래 가지고는 남자가 손을 벌리면 여자는 손을 대고 키스를 안 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또, 여자가 먼저 일어서게 된다면 남자가 아무리 성나더라도 붙들고 '오늘의 기념의 후계자 키스가 하늘땅에 영원하니 거기에 순응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노멘, 아멘?「아멘!」

그것이 투 아멘(two Amen)이에요, 투 아멘. 투 멘(twomen)이에요. 그래서 해방된 가정이 되어 가지고 하늘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일본의 책임을 짊어지고 두 어깨에 어려운 일본 나라의 운명을 지고 이 고개를 넘는 데 챔피언이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과 나눠지자구요. 아시겠어요? 「예.」(경배, 박수)

하나님의 사랑의 축복을 받은 아들딸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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