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고단하지 않아요? 「고단하지 않습니다」 아침에 이렇게 모이는 것을 다 좋아하지 않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어때요?「좋아합니다」 저기 몇 사람만 대답하는 것 같아요. (웃음) 여러분이 왜 이렇게 모이는걸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하면 고단해서….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잤으면 좋겠다, 좀 더 잤으면 좋겠다 할 거예요. 그렇지요?「아니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적인 것

세상에서 제일 참기 힘든 것이 배고픈 거예요. 배고픈 게 참기 힘들다구요. 여러분들 중에 7일 금식을 해 본 사람 손들어 바요. (손듬) 내려요. 7 일금식을 안 해본 사람? (손듬) 임자네들은 빨리 해야 될 거라구요. 여러분이 일주일 금식을 해봐서 알겠지만, 일주일 되는 날이 얼마나 기다려진다는 걸 알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런 체험을 다 했다구요. 얼마나 기다려지느냐, 얼마나 기다려지는지 모른다 하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진리다 이거예요. 참이다 이거예요.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사흘 지나고, 나흘 지나고, 닷새 지나고, 엿새 지나고, 일주일이 다 됐다 할 때는 그것이 실감 날 거라구요. 그날 아침이 되면, 여덟 시가 되고 그 다음엔 열두 시가 되고 밤이 되고 밤 열두 시가 될 때까지 그거 얼마나 기다려지느냐 이거예요. 7일 되는 날 저녁에는 자지도 않는다구요. 그 전날에 한잠도 안 잤다 하더라도, 7일 되는 밤 열두 시 10분 전까지 아무리 고단하더라도 조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웃음) 그건 다 웃는구만요. 그건 틀림없이 안다구요. 금식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것을 모른다구요. 설명을 아무리 하더라도 그건 모르는 것입니다.

그 맛을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듦) 그건 금식해 본 사람은 다 알 거예요. 그걸 볼 때에, 7일금식하는 최고의 맛이 어느때 나느냐 하면 처음 출발할 때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냐 이거예요. 마지막 시간입니다, 마지막 시간. 그게 사실이예요?「예」

배고픈 게 제일 참기 힘든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잠 오는 것입니다. 잠 오는 데는 체면이 없다구요. 보통 잘대로 다 자고 가외로 자는 사람은 체면을 차릴 수 있지만, 진짜 잠이 올 땐 체면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한 일주일 동안 안 자 본 적도 있습니다. 공산당들이 고문할 때에 잠을 안 재우고 고문하는 거예요. 잠을 안 자면 나중에는 눈이 새빨개진다구요. 그러면 세상의 생각이 다 없어집니다. 아무런 생각도 없다 이거예요. 이걸 보면 잠자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어요. 그건 체험해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얼마나 잠이 오느냐 하면 밥 먹으면서도 졸 수 있다구요. 여러분들 밥먹으면서 졸아 봤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여러분들은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밥 먹으면서는 졸지 않을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졸면서 밥 먹어 봤어요? 또 길을 가면서도 존다구요, 길을 가면서도. (웃음) 그러한 경지에서 한번 마음놓고 자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걸 여러분이 느껴 봤어요? 지금 조는 사람이 있구만.

참다운 잠이라는 것은, 진짜 잠의 맛은 보통 때에 자는 맛과 같다고 하면 맛을 모르는 거예요. 그건 보통 자는 거지요. 일주일을 못 자고 가면서도 못 자는 자리에 가 보기 전에는 진짜 잠이 얼마나 좋다는 걸, 진짜 잠이 얼마나 맛있다는 것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일주일 잠을 안 잔 사람보다도 2주일 안 잔 사람이 있으면, 2주일 안 잔 사람이 일주일 안잔 사람보다도 더 잠 맛을 아는 사람입니다. (웃으심) 일주일 금식한 사람보다도 2주일 금식한 사람은 10분 남은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더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세상에서 잠자는 것, 먹는 것, 그다음에는 보고 싶은 것, 그리운 것이 문제예요. 이 정적인 문제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가 보고 싶어 죽겠다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그렇게 진짜 보고 싶어서 잠도 안 자고 먹을 것도 잊어버릴 만큼 되어 봤어요?「예」 그래요? 밥도 안 먹고, 잠도 안 자고?「예」 정말 그랬어요?「예」 누구예요? 누굴 대해서?「선생님」(웃음) 응? 심각한 문제다 이거예요.

잠자는 것도 심각한 문제고 먹는 것도 심각한 문제인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진짜 잠을 안 자고 먹지 않고 누굴 그리워해 봤느냐 이거예요. 진짜 누가 보고 싶어서 그래 본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진짜 그랬어요?「예」 그럴 수 있는 심각한 자리에 있어 봤다면, 인간으로 말할 때 깊고 심각한 자리를 체험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아무리 배가 고프고 아무리 잠이 오더라도 이것을 넘어 가지고 그리워할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모가 그립다든가 형제가 그립다든가 하는 모든 심정적 무대는 차원이 높습니다. 그것은 깊은 골짜기라면 가장 깊은 골짜기요, 높다면 가장 높은 산이 될 것입니다.

그 어떠한 것을 가지더라도 사랑을 잃어버리면 다 허사가 된다

자,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은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원하고 있느냐? 아침이 되어서 밥이 그리워요?「아니요」 잠이 필요해요? 「아니요」 밥을 먹으면 몇 시간은 안 먹어도 되는 거예요. 또, 잠도 한 번 자면 몇 시간은 안 자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몇 시간이라도 잊어버리고 싶지 않고 언제나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마음의 위안, 마음의 기쁨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심정적 위안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지식이 많다 하더라도, 지식이 많아 세상에 훌륭한 사람이 된다 하더라도 명예도 그 명예 자체만으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가지고 난 후에 명예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한 나라의 수상이 되고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그 대통령 자리도 사랑을 갖고 난 후에 필요한 것이지 사랑을 잃어버리게 되면 다 허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에 내가 열 가지, 이십 가지, 백 가지의 모든 걸 가졌다 하더라도, 그 모든 전부가 완전한 것이 되고 기쁨이 되게 하는 단 하나의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갖고 백 가지를 가지면 백가지가 전부 좋은 것이 됩니다. 아무리 돈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을 잃어 버리면 그 돈은 쓸데없는 게 되는 거라구요. 또, 아무리 지식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을 잃어버리면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권력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도 역시 사랑을 잃어버린 가운데에서는 무가치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그런 것 같아요?「예」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아무리 종교가 좋다 하더라도 종교를 믿고 사랑을 잃어버리면 그것도 다 허사라구요. 아무리 내가 천국에 갔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 사랑이 없으면 그 천국도 소용이 없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하고 친하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 사랑을 못 가지면, 사랑을 못 세우면 다 허사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인생이 무엇이냐 하는 인생 문제라든가 혹은 우주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를 아무리 해결했다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사랑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게 다 불행이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 사랑이 무엇이냐? 사랑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가 크다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사랑은 내게서 찾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찾아오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언제나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 개인적 사랑이요 가정적 사랑이요 민족적 사랑이요 국가적 사랑이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여기 남자 여자로서는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결혼을 왜 하느냐? 그것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것은 서로가 사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진짜 사랑을 찾아내기 위한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사랑을 찾아내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기 위해서 결혼을 한다고 하지만 참된 사랑을 찾아내기 위해서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다르다구요.

그럼 부부 가운데 참사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남자 여자 만났으면 그저 이렇게 해 가지고 만나서 살고, 아들 딸들 낳고 하는 것이 사랑이다' 하는데, 그것이냐 이거예요? 어떤 거예요? 둘이 손이나 잡고 다니고, 그저 인사로 키스나 해주고, 밥이나 같이 먹고, 잠이나 같이 자고, 보고 싶을 때 그저 만나고, 떨어지기 싫어하며 같이 다니고, 그것이 사랑이예요? 과연 그런 부부 가운데서 참된 사랑을 내가 하고 있느냐 안 하고 있느냐 하는 증거를 발견하고, 사실 참된 사랑을 하고 있다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참된 부부 가운데 있는 참된 사랑을 따르다 보면 나라와 나라 가운데 참된 사랑,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참된 사랑, 혹은 우주가 연결되는 참된 사랑의 근원인 그 무엇이 있을 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겠느냐 이거예요. 몇백 날 금식을 하면서 죽어 가는 순간에도 찾고 싶은 사랑이기 때문에 그 이상 심각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건 우주에서 제일 심각한 사건 중에서 지극히 큰 사건입니다. 그만한 무엇이 되기 때문에, 그 사랑 하나만 가지면 모든 것을 불행한 것도 없이 행복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기에 타당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랑하는 사람의 눈하나 가지고도 장편소설을 쓰고도 남을 것입니다. 그럴 게 아니예요? 그다음에는 코 하나 가지고도 쓰고, 손톱 하나 가지고도 쓰고, 요 털 하나 가지고도 쓸 수 있다 이거예요. (웃음) 그 말을 들어 보니까 구미가 동해요?「예」 고단하면 좀 졸지요?「아니요」(웃음) 저 뒤에 조는 아가씨가 있다구. (웃음)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참된 인생길

그러면, 죄가 있단다면 무엇이 큰 죄냐 이거예요? 무슨 죄가 제일 큰 죄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의 큰 죄가 있다면, 이러한 진짜 참다운 사랑의 길을 유린하고 사랑의 길을 파탄시키는 것일 것입니다. 그것이 죄 중에서 제일 큰 죄일 것입니다. 그렇겠어요?「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있다면 그게 무엇이냐?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이 참사랑을 내게서 빼앗아 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 이상 무서운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예」

여러분이 진짜 사랑의 길이라고 하는 그러한 진짜 사랑의 길,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지를 다 얻었다. 나는 만사에 성공을 했다. 모든 것이 꽉찼다. 더 이상 필요 없다' 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되는 참된 사랑, 그러한 사랑이 과연 있느냐 하는 문제가 가장 심각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인생이 진짜 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여러 가지 예(禮)를 하고 여러 가지 형식적인 인사가 많고 도의적인 여러 가지 제도가 많을는지 모르지만, 다 집어치우고 단 하나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는 것이 참된 인생의 길입니다. 알겠어요?「예」

개인이 그렇다면 오늘날 가정도 그렇고, 한 나라면 한 나라가 가야 할길이 어떤 길이겠느냐? 가정이나 나라나 세계나 그리고 하나님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이거예요. 이 모든 전부는 하나의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 외의 길에 서 있다면 그 하나님도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요, 그 나라도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요, 그 가정도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요, 다 진짜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인데, '미국과 미국 국민인 그대가 가야 할 참된 길이 어디냐?' 할 때에 경제적인 부흥, 군사력, 과학의 힘, 뭐 다 자랑 해도 그건 다 허사라는 거예요. 단 한 가지, 아무것도 없더라도 참된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 내 길이라고 대답할 때, 미국이라는 나라는 숭고한 소망의 나라가 될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해요?「예」 카터가 휴먼 라이츠(human rights;인권)니 외교정책이니 뭐가 어떻고 정치방향이 어떻고 하지만 그건 다 부속품이예요, 부속품이예요. 저 2차 3차, 그건 저 꼴래미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자, 그러면 오늘날 대우주가 움직이면서 어디로 가고 있다구요. 움직이면서 반드시 가고 있는데, 이 대우주를 대해서 '야, 너 무엇 때문에 이렇게 움직여 나가느냐' 할 때, 이 대우주의 대답도 '아 내가 존재하기 위해서' 하는 것보다도 '보다 가치 있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움직인 다'라고 한다구요. 이런 대답밖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우주 가운데서 '하, 나도 있고 싶다' 할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당신은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신 분이고 못 하시는 게 없으신 분인데, 당신이 지금까지 계시는 목적이 어디 있고 당신이 가고자 하는 길이 뭐요?' 하고 묻게 된다면 '나는 전지전능 하고 모든 것이 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있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도 계신다면 반드시 '참된 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 참된 사랑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있다' 할 때, 영원히 영원히 더 있어야 된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하나님의 가는 길도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간다 하면 그것을 공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계가 가야 할 길도, 모든 나라가 가야 할 길도, 모든 민족이 가야 할 길도, 모든 가정이 가야 할 길도, 모든 개인이 가야할 그 길도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겠다는 그 길 외에는 전체가 공인할 수 없는 길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스」 여러분들은 어떻게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어요? 그럴 것 같지요? 하여튼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럴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다 모르지만 그 사랑을 갖다 놓고 얘기해야 내 마음이 편안하고 내 생각이 정리되고 내 모든 느낌이 정리된다 이거예요.

사랑만 찾으면 전체가 행복하고 전체가 성공하게 된다

('본향에 가자' 판서하심) 이게 뭐예요?「본향에 가자」 오리지날 홈타운(original hometown;본향)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무리 홈타운이 좋다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다 허사예요. 허사라구요. 어때요, 여러분들 고향에 가고 싶지요?「예」 고향 가고 싶어요?「아니요」 일본 식구들은 고향에 가고 싶지요?「예스. 노」 '노'하는 사람은 틀린 거라구요. 가고 싶은 거예요.

진짜 '노'예요?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머니 아버지 생각나요?「예」 거 왜 생각나요?「사랑」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어머니 아버지 있는 곳이 어디예요?「홈타운」 그러니 홈타운을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고향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 누가 있느냐? 사랑하는 형제가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사랑하는 아내가 있든가 남편이 있으면 가고 싶은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에 아들이 있든가…. 본향에는 누가 있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고 그다음엔 형제가 있고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습니다. 그런 곳이 본향이요, 본향 땅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어디를 가더라도. 어디 돌아다니더라도 고향을 꽁지에 달고 다닙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미국에 왔더라도 꽁지에 달고 다니고 지구를 몇백 바퀴 돌더라도 달고 돌아가는 거예요. 줄이 서로가 당기게 되면 가다가도 끌려간다구요. 이렇게 가면서도 끌려간다구요. 그래요?「예」 별수없지요.

그러면 무엇이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사랑인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그런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걸 보더라도 사랑이란 나쁘지 않은 거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보고 싶어서 잠을 못자고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있더라도, 그 사람이 진짜 보고 싶은 사람을 가졌으면 불행한 사람이예요, 행복한 사람이예요?「행복한 사람입니다」 그게 왜 행복한 사람이예요?「사랑 때문에요」 거기에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예요. 지금은 사랑이 없지만 미래에는 언제나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다구요. 사실이 그래요?「예」

세상을 가만 볼 때에, 잠 못 자고 일하는 사람을 볼 때에 '아이구 저사람 불쌍하구만' 이렇게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예」 또, 굶주려 가지고 죽게 된 사람을 보게 되면 불쌍하다고 그러지요? 그렇지만 그 사람이 사랑 때문에 잠을 안 자고, 사랑 때문에 영원히 배고픈 자리를 가고 있다면 어떨까요?「행복합니다」 정말, 정말 그래요?「예」

그러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매일같이 잠만 자고 매일같이 계속적으로 먹더라도 사랑을 찾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예」 여러분은 어떤 걸 취할 거예요? 밥을 매일같이 먹고 잠을 매일같이 자고, 먹고 자면서 이렇게 사랑을 찾을 수 없는 길에서 살 거예요. 배가 고프고 잠을 못 자면서도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에서 살 거예요?「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에서요」 왜? 어째서?「사랑 때문에요」 참사랑만 찾으면 천하의 만 가지, 억천만 가지의 성공이 있다 이거예요. 성공 아닌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거 하나만 찾으면 전체가 다 행복하고 전체가 다 성공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볼 때에, 인생이 찾아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잠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이 땅 위에서 누구도 부러워하는 그러한 길이 인생의 갈길이 아닙니다. 누가 손가락질을 하든 누가 욕을 하든 어떻든간에 참된 사랑을 찾아가겠다고 하는 것이 참된 인생 길이 아니냐 하는 것을 이제 여러분들은 알았을 거라구요. 진짜 그럴 것 같아요? 「예」 진짜 그래요? 「예」

통일교회는 세상에 없는 참된 사랑을 세우자는 곳

그러면 도대체 종교가 무엇이고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이게 뭘하자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돈 버는 곳이다, 그렇지요? 「아니요」 통일교회라는 곳은 출세하기 위한 곳이다! 「아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보기 싫은 사람이 있으면 들이 때려 눕히기 위한 곳이다! 「아니요」그러면 뭘하는 곳이예요, 뭘하자는 곳이예요? 도대체 뭘하는 곳이예요?

레버런 문은 도대체 뭘하는 사람이예요?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전부 일시켜 먹는 사람이다? 「아니요」새벽부터 '야야 이 녀석아' 하면 신문 팔라고 강제로 때려 모는 사람이다? 「아니요」 (웃음) 내가 저기 들어오는데 '오늘 선생님이 왜 또 나오는고! 레버런 문이 뭘하려고 나오라고 그러지?' 이래요. (웃음)

그래, 뭘하자는 거예요? 잠이나 좀 재우고 먹을 거나 잘 먹이고 잘 입히고 그래야 편하지, 그런데 이게 뭐예요? 그런 것은 딴 데서 하는 것이고 통일교회는 그런 것 절대 못 하는 곳으로 딱 규정을 지어 놨다구요. 잘 먹이고 잘 재워 주면 참 좋겠지요? 응?「아니요」 그리고 계속 놀면 클클 하니까, 때에 따라 일하고 싶을 때 일하라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예」(한 사람이 대답함) (웃음) 다 그렇다구요. 전부가 그런데 레버런 문이 그걸 다 무자비하게 잘라 버렸으면 여러분들한테 죄를 얼마나 지었겠어요? 못할 일을 얼마나 했느냐 이거예요. 「아닙니다」 전부가 '레버런 문 추방하자. 레버런 문한테 쿠데타하자' 이랬을 겁니다. (웃음)

요즈음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레버런 문은 히틀러 같다, 뭇솔리니 같다, 뭐 스탈린 같다, 이들보다 더하다' 이러고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무섭지 않아요? '으-흠' (무서운 표정 지으심. 웃음) 무섭지 않아요?「무서워요」 그래 무섭지요?「예」(웃음) 아무리 스탈린보다, 아무리 히틀러보다 더 무섭더라도 참된 사랑의 길로 인도할 수 있다면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아무리 욕을 하고 아무리 고생을 시키고 아무리 죽음길로 내몰더라도 여러분들은 좋아서 그저 갈 길을 재촉합니다. 그것이 옳아요?「예」 정말 그래요?「예」

레버런 문을 따라가다가 사랑이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못 찾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때는 레버런 문에게 손해배상해라 그럴 거예요?「노」 왜 노예요? 그러고 싶지. 왜 노냐구요?「트러스트 파더(trust Father;아버님을 믿기 때문에요」 그 트러스트보다도 '사랑했기 때문에' 하면 되지요. '믿었기 때문에'라니 그건 뭐 아직 합격 못 됐다구요. '무엇인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이, 뚱뚱한 레버런 문이 무엇인지 모르게 나는 좋았소. 내가 좋아서 사랑하고 그러고 싶어서 그렇게 했소' 이렇게 될 때는 불평할 수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사랑하고 내가 그렇게 좋아한 것만은 나 자신에게서만은 진리예요. 레버런 문이야 사기를 하든 레버런 문이야 뭘했든 간에 나 자신만은 틀림없는 참이었다 이거예요. 그렇다면 불평을 안 할수도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레버런 문을 좋아해요?「예」 뭐가 그래요? 난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 「좋아합니다」 증거가 뭐예요? 증거가 뭐냐구요? '내가 왜 사랑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때려도 나는 좋아했고, 그저 욕을 해도 나는 참았고, 이리로 가라고 해도 무엇이든 하려고 했고, 무엇을 시켜도 절대적으로 사랑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그것이 증겁니다' 이러면 레버런 문도 꼼짝못합니다. 내가 손든다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예」 뭐, 뭐가 그래요? 「그렇습니다」 어디, 그렇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고맙구만. 나는 여러분들을 생각 안 해요. (웃음) 나는 여러분들을 고생시키고 싶고 말이예요, 더 못살게 하고 싶어요. 「좋습니다」(웃으심) 그런데 어떻게 할 거예요? 더 못살게 할 거예요. 「그래도 좋아합니다」 그럼, 여기가 죽음의 자리라면, 죽음의 자리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좋습니다」 사실 그렇게 된다면, 선생님이 그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굴복당합니다. 굴복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사선까지도 넘는다 이거예요. 사선을 무난히 넘어갈 수 있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동물도 그렇잖아요? 자기 새끼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구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거라구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구요. 사선을 넘어갈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진 것이 사랑입니다. 그렇지요?「예」

자, 통일교회가 도대체 뭘하는 곳이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냐? 세상에 없는 참된 사랑을 이 세상에 세워 보자 하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안에서 참된 사랑을 하면 이 땅 위에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서로서로가 갈라지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10년 됐다 하는 사람도 '10년 됐으니 내가 다 왔다' 하는 게 아니라 '지금이 출발이다' 이래야 돼요. 더 고생이 있더라도 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참된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됐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됐다 이거예요.

왜 지치지 않고 지금 또 가려고 하느냐? 그것은 자기가 사랑은 찾지 못했지만 그 사랑의 분위기 가운데 내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10년이 아니라 20년이요, 30년이요, 일생을 내가 희생하더라도 나는 가겠다' 이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무슨 길을 가야 되느냐?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이 찾아가는 사랑의 길, 가정이 찾아가는 사랑의 길, 민족이 찾아 가는 사랑의 길, 국가가 찾아가는 사랑의 길, 세계가 찾아가는 사랑의 길,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찾아가는 사랑이 길을 가자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자고 하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역사가 바라던 소망이요, 역사가 가려고 하던 길이라는 것입니다. 전세계 40억 인류가 찾던 길이고, 전세계 인류가 현세에 가겠다고 하는 길을 대표하는 길이예요. 앞으로 미래에 찾아가야 할 그러한 기준을, 길을 오늘날 현세에서 내가 앞당겨 가지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제일 좋고 가장 큰 사랑의 길

그렇기 때문에 나는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한 참다운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희망의 대표자다 이거예요. 희망의 대표자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날 인류가 바라는 희망이니 행복이니 이상이라는 모든 전부도 참된 사랑 하나를 찾아가지 않으면 성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찾아가게 되면 거기에는 인류의 희망이 깃들어 있는 것이요, 인류의 행복이 깃들어 있는 것이요, 인류의 이상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바로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에 우리는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께 '하나님이여, 당신이 사랑의 주인공이라면 당신이 가야 할 길, 당신이 인간에게 가르쳐 줄 길이 있다면 그 길이 어떤 길이요?' 하고 물었을 때,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의 개인들이 가는 길이 내가 가르쳐 준 길이요, 그 가정들이 가는 길이 내가 가르쳐 준 가정의 길이요, 그 통일교회가 세운 나라가 가는 길이 내가 가르쳐 준 나라의 길이요, 통일교회 세계가 가는 길이 내가 가르쳐 준 길이다. 그게 틀림없느니라!'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참된 사랑의 주체는 '나'요, 가정의 참된 사랑의 주체는 '나'요, 국가와 세계의 참된 사랑의 주체는 '나'임이 틀림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 외에는 사랑의 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통일교회가 행복한 교회예요, 불행한 교회예요?「행복한 교회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도?「예」 사실 그럴까요?「예」 레버런 문이 이 미국에 왔다고 욕을 하고, 야단법석을 하고, 전부 다 손가락질을 하고, 침을 뱉고, 전부 다 때려 죽이려고 하는데도 행복해요?「예」 죽는 자리에 나가면 어떨까요?「행복합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사랑이 있는 것 같아요?「예」 지금 매일같이 자기 일도 바빠 가지고 자기 앞길 서둘러야 되니, 옆에 있는 사람을 동정하고 그럴 여지가 없잖아요? 여러분들 중에 선생님을 한 번 만나 보고 싶은 사람은 손들어 보세요. 다 드는구만. 이렇게 많은데 말이예요. 이렇게 많은데도 한 번도 안 만나 줬다고요. '안 만난다, 안 만난다' 이랬다구요. (웃음) 무슨 사랑이 그래요? 만나자면 다 만나 줘야지요. 만나 보기가 힘들다구요. 이제 점점 힘들어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언제나, 주일마다 이야기해 주고, 오늘 토요일은 이야기 안 하는 날인데 나와서 이야기해 주니 선생님이 언제나 올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점점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다구요. 이게 무슨 사랑이예요? 사랑이 뭐 이래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다 이해하려고 합니다. 다 용서하려고 한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 어려운 것을 선생님한테 이야기 안 한다구요. 자기가 어려운 것보다 선생님이 더 어려울까봐 걱정하고 있다구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이게 크면 클수록 그만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고 인정된다는 거예요. 그만큼 사랑의 판도 기반이 쌓여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그러니까 돌았지. (웃음)

레버런 문이 무슨 최면술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세뇌공작을 해서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 자신이 그렇게 됐어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어요? 「자신이 스스로 그렇게 됐습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됐다구요. 나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옛날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가까웠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멀어지고, 또 자기 형제들도 멀어지고, 옛날에 결혼했던 사랑하던 사람들도 점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관심만 많아진다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길가에서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왜 그런지 마음이, 그저 깜짝 놀라면서 아 좋다 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만난 것보다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것보다도, 누구를 만난 것보다도 더 좋고 양이 크다 이거예요. 더 크다는 걸 느낀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그거 왜 그래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입이 더 째진 것도 아니라구요. 무던하고 그런데도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그것은 뭔지 모르게, 내 마음에 무엇인지 모르게, 내 본성이 벌써 폭발되어 가지고 끌려가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한마디가 얼마나 힘이 세냐 이거예요. 미국의 어떤 공판정에서 대법원 판사가 '너를 용서해 준다' 할 때, 죄를 용서받더라도 양심에 꺼림칙한 것은 다 풀리지 않지만, 선생님이 '너 용서해 준다' 하면 이건 다 풀린다구요. 여러분, 그런 걸 느껴요?「예」 그거 왜 그래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은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사랑의 길 가운데서 용서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참소할 자는 없다는 결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마디로 '너 용서 안 한다' 하면 세상의 그 무엇도 배겨날 수가 없다구요.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다구요. 왜? 이 이상 사랑하는 그런 기준을 삼기 전에는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말은 뭐냐 하면 참된 사랑…. (녹음이 잠시 끊김) 사(赦) 하지도 못한다 하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걸 볼 때에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만이 갖는 힘이 있다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참된 사랑이 있는 본향 땅을 찾아가자는 교회

보라구요. 20년 전, 30년 전 내가 지도할 때의 청년 남녀들하고 30년 후인 오늘날 여러분들하고 교류하는 마음이 차이가 없다구요. 그때의 그 마음이 없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오늘의 여러분하고 나하고는 차이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왜 그럴까요?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느껴지는 감촉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미국 땅에서 문화가 다르고 배경이 다르고 전부 다 다르다 하더라도 그 느낌만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아까 말한 '본향에 가자'는 거와 같다구요.

우리의 본향이 어디냐? 우리의 본향이 어디냐 이거예요. 본래의 우리의 고향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곳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그의 아들딸이 영원히 사랑할 곳입니다. 개인적 사랑, 가정적 사랑,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대표했던 사랑의 본거지가 바로 그곳이었기 때문에 그곳이 바로 본향 땅이다 이거예요.

일하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상대들을 위해서 일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고, 아내를 위해서 일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일한다구요. 또, 내가 먹는 것도 나를 위해 먹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위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먹는다구요. 그것이 홈타운에 사는 본연의 생활방법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향 땅에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있고, 참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있고, 참된 부부의 사랑이 있고, 참된 아들딸의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참된 사랑이 있는 곳이 본래의 홈타운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가 순서인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셋이 꺼꾸로 됐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그러면 통일교회가 뭘하자는 곳이냐? 이 본고향을 다시 만들자 이거예요. 본향의 기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만들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오면 옛날과 달라져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또, 그다음엔 선생님이 있는 걸 안다구요. 참부모가 계시다고 말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서는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다 이거예요. 타락할 때는 천국이 떠나 가지고 지옥이 생겼지만, 여기서 지옥이 떠나 가지고 천국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다운 형제끼리 하나되는 것이 사탄세계의 어떠한 사랑의 힘보다 강해야 된다 이거예요. 강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본향의 근본입니다. 통일교회는 본향의 근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망을 갖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여기 오게 되면 떠나고 싶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비로소 참된 하나님을 말하고 참된 부모를 말하고 참된 형제를 말하고 참된 식구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것은 세상의 어떤 사랑하는 사람들과는 비교도 안 된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역사적인 모든 사랑을 그리워한 모든 사람들은 본향 땅을 찾아가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가자예요, 본향 땅에 오자예요, 본향 땅에 왔다예요? 어떤 거예요?「왔습니다」 가는 거예요, 온 거예요?「온 것입니다」 진짜로들 그래요?「예」

본향에 가려면 불평하지 말고 설움과 분통함을 참고 가라

그럼 하나 물어 보자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이고 나 통일교회 괜히 들어왔다. 세상에 나가서 한 번 더 살아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본 사람은 손들어 봐요. 그런 사람 없지 않지요? 있지요?「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틀림없이 내 생명과 모든 것과 싸워 빼앗아 가지고 승리하고 들어왔느냐, 그냥 그대로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여러분들 어떤 거예요? 「승리하고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것을 실은 모르고, 통일교회도 모르고 가만히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무 경계선 없이 들어 앉아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나갈 수 있는거예요.

선생님은 30년 동안 싸워 가지고 여기까지 와 있다고요.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욕물 먹고, 얼마나 매를 맞고, 얼마나 조롱을 받고, 얼마나 힘든 길을 참고 찾아왔느냐? 아무리 어렵더라도, 죽더라도 가려고 해야 그길을 가지 그렇지 않으면 갈 수가 없어요. 죽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세상에 나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도 힘들게 싸워 왔기 때문에, 힘들게 싸워 나온 이 자리이기 때문에, 죽더라도 세상을 생각하는 법이 없다구요. 여기서 죽으려고 하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지요? 응?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지요?「예」 그거 왜 안 그러냐 이거예요. 생사를 걸고 자기 모든 노력으로 싸워서 이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 가치를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가치를 제일 잘 아는 분은 하나님이예요. 그다음에는?「선생님」 선생님이예요. 두번째로 잘 아는 사람이 선생님이예요. 그러면, 여기 천 사람이 있으면 천 계급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의 느낀것, 자기의 당한 것 그 이상의 가치를 못 느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에 나갔다 다시 들어온 사람은 모르지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서 나가도 조금이라도 분하고 애석한 것이 없을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가치를 그만큼밖에 모른다구요. 그게 통일교회의 교인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내 하나 묻겠는데, 여기 들어온 사람 중에 일년도 안 된 사람이 '나 천국 간다' 할 때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려고 해요, 자기 가는 천국에 따로 가려고 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어떤 거예요?「선생님 가시는 천국요」 전부 다 세임 헤븐(same heaven;같은 천국)이라고 대답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이 천 급이므로 천 급의 하늘이 되어야지 어떻게 같은 하늘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진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같은 천국에 갈수 있게끔 해주지 왜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천국 아닌 데로 가게 하느냐?' 이럴 거예요. 그러지 않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3년노정이니 7년노정이니 하며 전부 다 여러분을 떨어지지 않게끔 훈련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불평했어요? 선생님이 복귀역사를 불평했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불평하지 않고 끝까지 가려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에게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생명을 다해 끝까지 가겠다고 싸울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사회에 부딪치고 사람에게 부딪히고 욕을 먹더라도 무슨 일이든지 감당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을 여기서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어느 천국에 가려고 할까요? 선생님은 어느 천국에 가려고 하겠어요?「하이이스트 플레이스(highest place;가장 높은 곳)」그러면 하이이스트 플레이스에 누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한테 가자 이거예요. 나 하나님한테 가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6천 년 동안의 탕감조건을 세우고 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 길을 가고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당하던 설움을 다 당하는 거예요. 죄가 있어서 하나님이 설움을 당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당한 억울함을 다 당하라는 거예요. 분통함을 다 당하라는 거예요. 참고 참고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는 것처럼 참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에 가려면 죽음길을 넘어서야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자리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모든 인류가 '하나님은 죽었다, 하나님은 죽었다'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인류가 '레버런 문은 죽었다, 죽이겠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레버런 문을 전부 다 죽이겠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흑인도 죽이려고 하고, 백인도 죽이려고 하고, 황인도 죽이려고 하고, 교회 사람도 죽이려고 하고, 미국 사람도 죽이려고 하고, 국무성도 죽이려고 하고 있다구요.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럴 때가 되거들랑 끝날이 온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바로 지금이예요.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도 가만히 있는 거예요, 못난이 모양으로. 채찍을 들고 하나님이 그를 망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흥하게 하기 위해서 치고 나온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책임을 못 하면 발길로 차더라도 망하라고 그러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나도 하나님 가는 길을 따라가야겠다 이겁니다. 하나님 가진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아들딸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생각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가진 것이 있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생각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고 나도 하나님 앞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누구보다 먼저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지, 안 그러면 어떻게 받겠어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억울한 것이 있으면 내가 그 억울함을 막고, 그 억울함을 풀어 드리고 위로까지 해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위로해 주겠다 이거예요. 나만이 하나님을 위로해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본다구요.

나는 그렇게 하여 하나님이 계신 곳에 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고 싶지요?「예」 그러나 그냥은 못 가게 되어 있다고요. 그냥은 못 간다구요. 그냥 보내 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고생시킨 거예요. 40년 동안에 못 하면, 60년 동안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고생을 해 가지고야 가야 될 탕감길이기 때문에 그냥은 못 데려간다구요.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선생님과 같은 곳에 가려면 쉬지 않고 일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라 하는 조건을 성취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불평이 계속되는 자리에서는 절대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패스권을 타기 위해서 우리는 일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에 욕을 먹고 배척을 받고 힘이 들고 별의별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참고 가야 할 길이 여러분에게 남아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적으로 가신 어려운 길, 사탄이 하늘 사람을 전부 다 잡아 죽이던 길을 거슬러 가야 하기 때문에 그러한 길을 넘어가야 됩니다. 이게 싫지 않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 길은 하나님이 간 길이요 선생님이 간 길이니, 운명적으로 내가 안 가면 안 됩니다. 이 길을 운명적으로 안 갈 수 없습니다. 내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운명이 그렇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은 연령 때에 부러운 것이 없었겠어요? 여러분들은 영화 구경하러 극장에도 잘 가지요? 선생님은 영화를 보지도 않았고, 극장 앞에도 다니지 않았던 때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왜냐? 내가 그 이상 넘어가 가지고, 다 지나가 가지고 극장이라든가 이런 곳을 아무리 다니더라도 거기에 걸리지 않고, 가서 잠을 자고 살더라도 거기에서 범죄하지 않을 수 있는 선을 넘어서고 나서야 가야 되기 때문이예요.

생일날은 금식하기가 일쑤였다구요. 자기 개인적 승리의 기준도 못 넘고, 가정적 승리의 기준도 못 넘고, 민족·국가·세계의 승리의 기준도 못 넘은 게 생일 놀이를 해요? 생일 놀이를 어떻게 하겠어요? 춤을 추고 뭐, 댄스하고 뭐,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죄인은 하늘 앞에 천명을 받은 책임을 하고 난 다음에 그런 것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했다구요.

여러분들은 참 편하다구요, 선생님이 다 닦아 놓은 길을 가고 있으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이렇게 하니까 선생님이 하는 대로 따라 하지만 선생님 하는 대로 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사실은. 선생님은 30년을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왔습니다. 30년을 걸어온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기에 왔는데, 그냥 여기서 탕감도 없이 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사탄편이 돼요.

만물복귀·사람복귀·심정복귀를 하는 7년노정을 끝까지 가라

여러분에게는 언제나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언제나 7년노정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가고 있지요. 3차 7년노정은 1981년까지예요. 지금 이미 17년의 복귀노정을 지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앞서 있다구요, 여러분보다 그만큼 앞서 있다고요. 지금은 내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세계적인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세계적 책임을 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개인적 책임을 지고도 아직까지 7년노정을 못 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틀림없지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러한 3차 7년노정을 여러분에게 단축시켜 줘 가지고 7년노정으로 탕감하게 시키는 거예요. 7년노정으로 조건을 세우게끔 부여하는 거예요. 그런데 7년 동안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불평하고, 차 버리고 이래 가지고 '되거나 말거나 뭐야'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사람이 아니예요. 그럴 수 있나요?「아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여기에 필요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원리의 길을 무시하는 사람이예요. 또 원리의 길을 파탄시키는 사람이예요. 그런 사람은 악마의 자식보다도 더 무서운 녀석인 것을 알아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문을 열려면 같은 열쇠를 갖다 집어 넣어야 돼요. 맞는 열쇠를 갖다 집어 넣어야 돼요. 한 꺼풀이 아니라 두 꺼풀로 씌워져 든든하게 되어 있지만 형(型)은 마찬가지예요. 그 길을 안 가면 안 된다구요. 탕감복귀의 원칙을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모른다구요. 이것은 여러분이 다 모르고 있다구요. 여기에는 공식이 있다구요. 수속이 있다구요. 입학하려면 입학 수속이 있지요? 그게 틀렸으면 다시 가서 써 오라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최고의 귀한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데 그냥 그대로 망탕 되겠어요? 그게 아니라구요. 망탕되면 내가 고생 안한다구요. 하나님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걸 무너뜨려야 돼요.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 담이 있는 걸 무너뜨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무너뜨려야 돼요. 하나님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담은 내가 헐었다구요.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선생님 사이에 있는 담을 여러분이 헐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로서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아, 나는 축복받았으니 다 됐다' 하지만 천만에요. 축복받은 자는 더 심판받아요. 하나님이 심판자고 선생님이 심판자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을 안 받았으면 하나님 한 분만 심판자가 되지만, 축복을 받으면 선생님까지 심판자가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원칙의 길을 못 간 사람은 다 걸려요, 다 걸린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진짜로 선생님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려거든 이 7년노정을 거치고 와서 선생님이라고 불러야 된다구요. 그 기간에 뭘할 것이냐? 하나님이 7천 년 역사 가운데서 만물복귀, 사람복귀, 심정복귀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서 경제복귀- 재창조해야 되기 때문에-그다음엔 사람복귀, 그다음엔 여러분의 사랑을 찾아야 돼요. 요것을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것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서 경제활동인 환드레이징을 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게 첫째 문제라구요.

복귀을 길은 재창조의 길이므로 하나님 대신 내가 만물을 다시 만들고, 하나님 대신 사람을 다시 만들고, 하나님 대신 사랑을 다시 만드는 거예요. 재창조라구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예요. 재창조의 길은 반드시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 6월부터 통일교인들 전세계적 체제정비를 다시 해가지고 '선생님이 가듯 가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환드레이징을 거쳐 가지고 그다음엔 전도를 거쳐서 그다음엔 축복의 자리에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의 역사다 이거예요. 그게 축복이예요. 그게 복귀의 길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못 하겠으면 들어오지 말라구요. 그게 재창조예요.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도 경제문제에 있어서 안 해본 것이 없다고요. 나 혼자 돈 한푼 없어도 어디 가든지 먹고 살수 있다구요. 돈을 벌 수 있게끔 내가 할 것은 다 한다구요. 내가 전도도 한 거라구요. 내 자신이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전부 다 해 나온 거라구요. 이 녀석들, 다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것을 가르쳐 줘도 못 하겠다면 이건 망해야지요. 망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장사를 잘한다구요. 또, 선생님은 전도도 잘한다구요. 또, 사람 기르기도 잘한다구요. 선생님이 가는 천국을 가려면 선생님을 닮아야지요. 알 만해요?「예」

경제활동·전도활동의 책임을 다해야 하늘나라에 들어가

여러분들, 교회가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려니 얼마나 암담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야 돼요. 여러분들이 벌어 대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문선생이 더 많이 벌어 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건 같은 하늘나라를 위해 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동참했다는 자리, 동참했다는 자격을 부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같이했다는 조건을 부여하겠다는 거예요. 알 만해요? 그게 통일교회가 가는 길이예요. 이게 싫으면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라구요. 필요 없다구요. 원리의 길은 복귀의 길이예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얘기하라구요. (통역자에게) 원리의 길은 복귀의 길이예요. 알겠어요?「예」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예요. 재창조의 길은 하나님의 창조의 길과 같은 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짓고 사랑을 지었어요. 그거예요. 이와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그거 하는 거예요. 그것을 역사적으로 볼 때, 구약 시대는 만물복귀시대, 신약시대는 사람복귀시대예요. 예수님의 제물시대지요? 구약시대는 만물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사람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시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들제물시대, 부모제물시대….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한꺼번에 탕감해야 돼요. 지금 제물은 제물시대의 제물이 아니고 물질을 갖다가 가르지 않고 그냥 그대로 바쳐야 됩니다. 사람을 갖다가 갈라 버리면 제물되는 게 아니라구요. 복귀시대에 다 쪼개서 바쳤지만 지금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바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도 지금까지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부부도 그냥 그대로 바쳐야 됩니다. 이게 복귀라구요. 그것에 감사함을 느껴야 됩니다. 사람이 복귀되어야 해요. 그리고 복귀되기 전까지는 결혼 못 하는 거예요. 하늘에 부처끼리의 사랑을 바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게 된다면, 여러분 자신이 그걸 해야 구약시대의 만물, 신약 시대의 자녀, 성약시대의 부모, 이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전부 한꺼번에 하늘 앞에 바쳤다는 조건이 되어야 천국 들어가기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소생, 장생, 완성, 이것이 완성되어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다시 받아야 돼요. 다시 받아야 내 것이 돼요. 내가정, 내…. 비로소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받아진 그 만물은 사탄의 제물이 필요 없다구요. 드릴 필요가 없는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이요, 그 아들딸은 탕감조건이 필요 없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 나는 비로소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권내를 벗어나 참부모의 자리를 대신해 서는 거라구요. 그게 복귀라구요. 그다음부터 하나님 대신 내가 후손들 앞에 내가 가진 위업을 받으라고 상속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다시 말해 내가 다시 내 아들딸 앞에 내 위업을 상속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복귀예요, 복귀. 공식이라구요.

경제활동에 있어서 하늘에 패스하지 못한다면 밥을 먹기에 가책을 받아야 된다구요. 사는 데 있어서 전도 못 하면 가책을 받아야 돼요, 죄인 같이. 그런 사람은 하늘에 못 들어간다구요. 왜냐하면 가인 아벨의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아들딸, 사탄세계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데는 이 땅 위의 사탄세계의 부모, 사탄세계의 왕보다도 내가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원칙이 그렇다구요. 그 다음에 사탄세계의 왕이 그 나라 백성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벨이 가인을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전도를 안 해 가지고는…. 전도는 남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이상, 자기 백성 이상으로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의 형제 대신, 자기의 자식 대신, 사탄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러므로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벨이 승리하는 동시에 그 가인도 하늘나라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야 축복을 받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워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전부가 파괴됐지요?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축복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게 원리 아니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가인 아벨의 십자가에 있어서 승리해야 본향에 간다

하나님 앞에 가려면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공식이 이런데 어떻게 할거예요? '내 마음대로 하면 된다'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라. 여러분들 적당히 해라' 이럴 수 있어요? 그렇게 못 한다구요. 선생님도 반대를 받으면서 전부 다 축복을 해주고 용서를 해주고 하나 만들어서 복귀의 노정을 가고 있는데,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반대하는 미국을 차 버리고 세계에 있는 반대하는 원수들을 저주하고 그만두지, 왜 붙들고 가만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 법, 가인 아벨 법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길은 가인 아벨 복귀노정,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노정이 있습니다. 참다운 길을 복귀하기 위하여 온 사람은 개인 가인 아벨 십자가, 가정 가인 아벨 십자가,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가인 아벨 십자가에 있어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이겨야 그 위에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공산권하고도 싸워서 이겨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마지막이예요.

그래서 참된 종교는 핍박이 있을수록 발전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는 핍박으로 시작해 가지고 핍박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 핍박 가운데에서 승리해 가지고 천국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하늘이 같이하는 종교단체는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금년 6월이 최고의 고비예요. 6월에 최고의 고비를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예언이 그렇게 됐지요?「예」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길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 이 길을 가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배불리 밥을 먹을 때는 내가 하나님 재창조의 승리적 아들딸로서 밥 먹을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또, 돈 쓸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하늘 앞에 복귀해 드리는 일 외에는 돈 쓸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밥 먹지요?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되려면, 나 스스로 살려고 한다면 가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가인을 굴복시킨 다음에야 하나님 앞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를 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하나님 앞에 이 세상 사탄세계의 어떠한 부부보다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본향에 찾아가자' 하는 본향은 바로 여기입니다. 그런데 여기 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만물 창조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야 여기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까 본향이 여기에 있다고 했지요?「예」 그런데 여기에 와 있으려면 첫째로 만물 창조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거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최소한 세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찾아와야 돼요. 그 아들딸은 뭐냐 하면 가인입니다. 그 가인은 뭐냐 하면 천사장이예요. 세 천사장을 다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다음엔 뭐냐? 그다음엔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 있어서 어떠한 부모가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어떠한 왕이 사탄세계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가지고 여기에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세째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은 그렇게 하고 여기에 왔어요? 안 했으니까 여기서 다시 거치게 하는 거예요, 다시. 선생님은 여러분들을 데리고 다니지 않고 내쫓는 거예요. 내쫓는다구요. 떠나라 이거예요. 그래서 경제활동을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이키고, 그다음엔 전도활동을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이키고, 그다음엔 그저 남편한테 천대받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천대받으면서 사랑하고, 어떠한 왕보다도 어떠한 부모보다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고 천국으로 들어가자 이거예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복귀시대를 책임진 우리는 하나님에게 신세를 끼치자

여러분들이 갈 길은 물질제물, 자녀제물, 심정제물 과정을 여기서 재차 탕감하고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고생을 죽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만물을 다시 갖춰 놓았기에 자기가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만물을 갖다 놓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갖다 놓고, 그다음엔 심정을 갖다 놓았기 때문에 넘어가서 내 것을 찾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게 복귀예요. 그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대표하는 것들이다 이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걸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자, 이제 알았다구요. 알겠지요? 그래 가지고야 비로소 내 본향에 돌아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해야 할 5퍼센트의 책임이예요, 통일교회의 5퍼센트. 알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은 못 하면 천년이고 만년이고 못가는 거예요. 못 하면 돌아가게 됩니다. 돌아가면 떨어진다 이거예요. 복귀하는 데는 돌아가면서 떨어져 내려갑니다.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점점 어려워진다구요. 점점 어려워져요. 그런 길이 없다면 선생님도 고생을 안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보고 돈을 벌 줄 안다고 하지요? 인더스트리얼리스트(iudustrialist;산업경영자)니 비즈니스맨(businessman;실업가)이니 이반젤리스트(evangelist;전도자)니 그러지요? 알겠어요?

앞으로 종교는 경제권이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망한다구요. 사실 그건 원리적으로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원리가 맞지 않아요. 원리가 안 맞다 이거예요. 원리대로 한다면 틀림없이 경제권을 쥘 수 있고 경제권 능력을 해결할 수 있는 종교가 아니면 발전하지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복귀시대 지금까지 하나님의 신세를 진 여러분들이 끝까지 하나님의 신세를 지면 천국이 파멸이예요. 하나님에게 신세를 끼쳐야지요. 알겠어요?「예」 시집을 못 가더라도, 장가를 못 가더라도 다 가야 된다구요. 자,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경제적 활동에서 기록을 깨자 이거예요. 전도할 때도 기록을 깨자 이거예요, 역사에 없는. 사랑하는 데도 기록을 깨자는 거예요.

우리는 나라가 없지만…. 우리는 나라가 없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들 하고 선생님하고 합하면 미국이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는 걸 우리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우리가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우리 손으로 대학교를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우리 나라를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우리 세상을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천국도 만들고, 전부 다 만들자 이거예요. 그런 권을 갖자 이거예요. 결혼하기 전에 대학을 내 손으로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나라를 만들고, 결혼하기 전에 뭐든지 다 만들자는 거예요. 나라를 먼저 만들고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젊지요? 젊은 놈들이 왜 여기 들어왔어요? 무엇 때문에 왔어요? 춤추기 위해서 왔지요? (웃음) 왜 왔어요, 왜 왔어요? 힘든 일을 하기 위해 왔어요. 힘든 일을 하기 위해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늙은이들 다 죽어 버리고 힘든 일을 견디어 낼 수 있는 젊은 사람만 온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는 왜 젊은 사람들이 오냐? 세계의 누구보다도 힘든 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일을 맡기기 위해서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힘든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세상의 누구보다도 힘든 일을 하기 위해서 모이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힘든 일을 하는 곳이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얼마만큼? 하나님도 못 하던 일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일을 우리가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못 하느냐 하면 싸움을 하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물어뜯고 이러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나예요. 하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싶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하나되면 다 하나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왜 이렇게 좋고 그러냐? 여러분 아들딸, 전세계 사람들이 하나되기 위한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선생님만 좋아하면 안 돼요. 선생님만 좋아 하는 것은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아담 해와 가정에서 가인 아벨 형제끼리 싸워서 망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형제끼리 하나 못 되면 내게 못 온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교육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본향 땅에 와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의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은 내 가정이다 해야 되고, 그의 어머니 아버지는 내 어머니 아버지고 그의 아들딸은 내 형제라고 생각해야 돼요. 내 것이예요. 내 집이라구요. 우리 교회는 내 집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될 때 그 아버지도 내 아버지고 그 형제도 내 형제가 되는 거예요. 또 선생님도 내 선생님이예요,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본향에 가자' 이거예요. 본향에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그곳은 뭘하는 곳이냐 하면 참된 사랑을 세우는 곳입니다. 참된 사랑을 세우자는 곳입니다. 모든 소망의 정착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는 여러분이 가야 돼요.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이제 알았다구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여러분들이 알았다구요. 알았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축복을 받는 것보다 더 큰 일을 맡겠다는 거예요.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둘이 사랑하며 살다가 가야 돼요. 여러분들, 그 사랑의 길을 찾아가고 싶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게 되면 세상에 부러운 게 없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더냐? 한마디만 하고 말자구요. 그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된다면 세상에 부러운 게 없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들이라면 내 머리카락이 하나 떨어지더라도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비춰져 가지고, 그 주위의 모든 물건들이 그 머리카락 하나를 하나님같이 높이려 한다 이거예요. 그토록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눈으로 보게 된다면 요만한 무엇 하나를 천년 만년 들여다봐도 좋다는 거라구요. (웃음) 우스워요? 거기에서 사랑하는 상대를 사랑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내 느낌에 우주가 다 놀아난다 이거예요. 그렇더라는 거예요. 그 이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또 한 가지를 말하면, 비행기를 타고 갈 때 뭉게뭉게 솜같은 큰 구름을 보게 된다구요. 거기에 풍 떨어지면 천년 만년 안아 주면서 움직이면서 나를 품어 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구요. 그 느낌은 형용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웃음) 정신이 드는 모양이구만, 사랑 얘기를 하니까.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자기 손에서 빛이 발한다구요. 자기 손을 보면 빛이 쭉 보인다고요. 그렇게 되면 캄캄한 밤이 없다구요. 어두운 게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사랑을 느껴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느껴 보면 일이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린다구요. (웃으심. 녹음 잠시 끊김)

레버런 문도 그 세계를 찾아가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내가 미친 사람 같지요? 내가 지금 수습하는 게 뭐냐? 내가 제한받던 몸이 한 고비를 넘어서 무제한의 세계로 들어가는 죽음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한 동시에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모른다구요. 내 속에서 느껴지는 조그마한 사랑의 잼대가 이 방대한 우주를 재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심정을 말이예요. 그 세계는 사랑의 작용이 아니고는 갈 수도 없고 올 수도 없는 거예요. 그 세계는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답답한 문제가 있으면 괜히 혼자 앉아서 먼 산을 바라보면서 생각을 한다구요. 무슨 생각을?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하루를 천 년같이 기다리면서 싸워 가는 길이 복귀의 길이더라 이거예요. 나는 그 세계에 가려고 지금 노력하는 사람이예요. 또, 여러분들을 어떻게 하든지 그 세계로 데리고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 길은 쉽지 않다구요. 영원히, 영원을 두고 가야 할 길이예요. 이때를 놓치면 안 되는 거예요. 잘못하다가 선생님을 놓치면 얼마나 힘들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자랑삼아 가야 됩니다. 그러한 본향 세계에 가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틀림없이 가겠다는 사람? 내려요.

그 대신 힘들어요, 힘들어요. 죽을 각오를 하고 가야 돼요. 아슬아슬한 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마음놓고 살아 본적이 없는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선생님은 하늘이 없다면 불쌍한 사람이예요. 하나님이 없다면 참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선생님이 없다면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불쌍해요. 선생님이 없다면 여러분들도 참 불쌍한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라는데 왜 못하느냐, 하나님이 하라는데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왜 못하느냐구요. 할 수 있지요?「예」 고맙다구요.

이제 선생님 말씀 끝났다구요. 본향에 가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본향에 가야 됩니다.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본향에 가야 돼요. 오늘의 주제가 그것이라구요. 참사랑을 찾아서….

뉴욕에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24시간을 달려라

그러면 이제부터 또 딴 것 이야기하자구요. 이 뉴욕을 누구 손으로 천국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이건 다른 얘기예요. 그래서 금년 들어와 가지고, 금년은 특별하기 때문에 선생님 일생에 비로소 뉴욕을 통일교회에 있어서 일선지라고 책정한 것입니다. 뉴욕이 일선지라는 것을 선생님이 책정했다는 걸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서 하늘나라를 건설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다 이거예요. 우리는 24시간 싸우는 장병이다 하는 걸 느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금년 정월 초하룻날에 여러분들한테 6개월 동안 바쁘게 돌아다니겠다고 약속했다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될 수 있으면, 될 수 있으면 고달프기를 바라고, 될 수 있으면 피곤하기를 바란다구요. 어머니가 하는 말이 '눈만 뜨면 나가려고 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그런다고 했다구요. 양심이 괴로와서 그런다고 했어요.

비 오는 날에도 쉬지 않고 반대로 어디 가려고 그런다구요. 더 먼 데 가려고 하고 말이예요. 엊그저께 워싱턴 가던 비오는 날도 머리가 아프고 문제도 많아 어디 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그럴수록 더 어려운 일을 하려고 했다 이거예요. 워싱턴에 가는 데에 두 시간 걸렸다구요. 한 시간이면 가는데 두 배 걸려서 간 거예요. 올 때는 세 시간 이상 걸려서 왔다구요. '멀기는 멀구나' 이랬어요. 비온다고 '이놈의 날이 비가 오고 왜 이래' 하는 불평을 안 한다구요. 내가 고단하니까 잠자라고 이러는구나 하면서 크르릉 크르릉 코를 골며 잔다구요. (웃음. 박수) 잠을 잤기 때문에 집에 돌아와서 일찍 자야 되는데도 안 잔다구요. 밤에는 또 안 잔다고요. 이래서 어머니가 또 야단이라구요. 잘 때가 되었는데 안 잔다고 말이예요. (웃음) 그럴 적마다 '내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서 그렇소. 내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서 잠을 못 자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6월아 빨리 지나가라'고 한다구요. '6월아 지나가라. 빨리 가라' 이런다구요. (웃음) 나는 가는 것이 무서운데 말이예요. 나는 6월이 가는 게 무섭다구요. 하루하루 지나가는 게 무섭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이 뉴욕을 어떻게 해야 돼요? 뉴욕이 지금 8번가, 창녀가 문전에 서있는 걸 볼 때, 여러분들은 마음이 편안해요? 3년만 지나가게 되면 34번가 전부가 그렇게 될 것이라고 본다구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이 미국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뉴욕이 그렇게 되면 미국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1978년까지 이집에 5천 명 이상을 살게끔 내가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건물을 산 거예요. 맨하탄도 그래서 산 거예요.

여기에 손대면 마피아단하고 부딪치고, 폭력단하고 부딪치고, 공산당하고 부딪친다는 것을 내가 안다구요. 이제 젊은이들이 많이 희생당할 것입니다. 그 대신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생명을 각오해야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싸움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를 만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뉴욕에 세계적 가라데 챔피언을 집결시키려고 생각합니다. 여기 젊은 아가씨들은 전부 다 당수를 배워 가지고 남자들이 나가자빠져 후루룩 도망가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박수) 그래 가지고 8번가 쪽에 몇 사람씩 여자가 서 가지고 남자가 오면 '대낮에 어디 가는 거야, 어디가?' 하면 비실비실…. '거기는 가라데 하는 여자들이 무서워서 남자는 못 가는 데다' 이렇게 소문이 나면, 남자가 와야지? 한 달 안 오고 두 달 안 오면 창녀들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갈 겁니다.

그런 생각하는 선생님 생각이 좋은 생각이예요, 나쁜 생각이예요?「좋은 생각입니다」 여자들은 악당 처치하는 여자가 될 수 있어요? 하늘나라 여자가 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거 할 수 있어요?「예」 할 수 있느냐구요?「예」

나, 그런 생각을 하는 남자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에 지금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지금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신문을 팔고 전도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여기 남자들은 창녀들을 자기 누이처럼 생각하고 새생활을 소개하는 거예요. 새로운 일을 해보지 않겠느냐고 하는 거예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러는 것이다. 이런 일은 이제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해야 됩니다.

이런 일을 누가 할 거예요? 기성교회의 어떤 목사가 이런 일을 할 거예요, 미국 신사가 할 거예요? 미국에서 누가 할 거예요? 다 못 합니다. 단지 할 수 있다면 레버런 문이 할 수 있어요. 레버런 문 외에는 하지 못하는 거라구요. 뉴욕 전체에 조직을 해 가지고 꽉 잡아 쥐어야 된다구요. 그 조직을 만들어야 해요. 그러면 전체 시민이 호응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걸 전하는 데 제일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신문이예요, 신문.

우리 신문의 기반을 닦기 위해 전력을 다하자

일본에 내가 뭘 지시했느냐 하면, 우리 세계일보의 각 부서에 책임자를 두어 시부야꾸(澁谷區)면 시부야꾸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세계일보를 20만부씩 만들어서 무료로 매일 나누어 주라고 했습니다. 알겠어요? 돈 없는 사람에게 언제나 이렇게 무료로 나누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뭐라고 하느냐 하면 '당신들 무료로 받지만 광고 낼 것이 있거들랑 우리 신문에 내 주소' 하는 거예요. 그 에리어(area;지역) 전체, 시부야꾸면 시부야꾸 전체에서의 사실을 완전히 신문에 내주기에, 광고를 내면 그 권내에 있는 집은 한 집도 빠짐없이 20만 세대가 전부 다 그 광고를 보게 되기 때문에, 5백만 부 팔리는 아사히 신문에 광고를 내는 것보다도 이것이 더 성적이 좋다고 하는 거예요. 아사히 신문에 광고를 내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뉴욕구로 말하면 다섯 구가 있는데, 맨하탄이니 무엇이니 다섯 구가 있는데 한 구에 평균 20만 부씩만 들어가게 되면 백만 명의 시민이 전부 다 본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니 뉴욕 타임즈 같은 것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전체가 호응하게 됩니다. 이런 작전을 하기 때문에 완전히 이 지역에 새로운 분야가 개척되고 있는 걸 알아야 합니다. 아사히 같은 것, 요미우리 같은 것은 아무리 한다 해도 그런 조직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에만, 우리에게만 그런 조직력이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그런 작전을 하는 날에는 뉴욕 타임즈에 광고 내는 것이 전부 다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이놈의 뉴욕 타임즈 두고 보라 이거예요. 매일같이 자기 구역에 선전해 주고 정보를 알려 주는 신문을 공짜로 보니까 감사할 뿐이지요. TV방송 프로 일주일 것을 일주일 전에 전부 다 한페이지에 일주일 칸을 만들어 주면 이걸 걸고 매일같이 쳐다볼 거라구요. 어디에 가면 무엇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도 알 수 있게끔 안내를 쉽게 해서 광고를 내는 거예요. 그 지역에서는 안 찾아볼 수 없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뭘 사고 싶으면 당연히 그 신문을 보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신문을 팔아 봐야 10전짜리예요. 그것은 거저 주는 거예요. 그건 거져 주고 광고를 내라 이거예요. 그러면 장사하는 사람은 전부 다 일년에 만원짜리는 언제든지 내게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집에서 하나 내소' 하면 안 낼 수 없다구요. 신문에 광고를 내고 싶으면 뉴욕 타임즈까지 찾아가야지요, 판을 짜야지요. 이런 것을 우리가 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우리가 찾아가 가지고 말만 하고 돈만 주면 전부 다 우리가 할 수 있거든요. 무엇을 만들어 판매하는 데도 그렇게 다 할 수 있습니다. 전체가 이렇게 되면 줄줄이, 전부 다 우리 신문에 광고 내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희망적인 말이예요, 희망이 없는 말이예요?「희망적인 말입니다」 그거 찬성해요?「예」 얼마만큼 찬성해요?「세계만큼요」(박수)

그래서 구(區)를 만드는 거예요. 구를 만들어 준다구요. 그래 가지고 큰 뉴욕 타임즈를 우리 뉴스 월드가 잡아채야 세계를 요리한다 이거예요. (웃음) 뉴욕 타임즈에서는 지금 데모하려고 한다고요. 임금을 올려 달라고 데모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다 안다구요. 이래 가지고 만일에 수입이 20퍼센트만 내려가는 날에는 월급을 못 주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왕창 자체적으로 깨져 나간다구요. 내가 다 조사하고 있다구요. 알겠지요?「예」 뉴욕 타임즈는 레버런 문을 까닭없이 모함하려고 하고 그저 없애려고 하니 망할 거라구요. (박수)

희망적인 내일을 향해서 전진하자

밥이 무엇이고, 잠이 무엇이고, 이것을 극복해야 되겠다구요. 나도 그렇게 하려고 한다구요. 아침이 되면 오토바이를 다 타고 나갔었는데, 열세 대 되던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산 지 며칠 안 가서 다 잃어버렸다구요. (웃음) 오토바이를 사 놓으면 더 잘 훔쳐 가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우리 자동차로 하자 이거예요. 뛰어다니는 거예요. (웃음) 11호 차로 다니라는 거예요, 11호 차. (웃음) 할 수 있어요?「예」

선생님이 왜 이 뉴욕을 택했느냐 하면, 맨하탄 아일랜드는 불과 몇십분 이내에 다 돌 수 있겠기 때문에 택한 것입니다. 작전상 편리하기 때문에, 일으키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뉴욕을 일선지로 택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이 이렇게 천 명 늘어서 가지고 '맨하탄 아일랜드야, 우리 통일교회 전진!' 이렇게 소리치면 뉴욕에는 '오냐!' 다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할 만하다구요. 이렇게 큰 도시를 여러분들이 언제 끝에서 끝까지 한번 가 보겠어요? 여자들은 못 갈 거라구요. 서쪽 강가에서부터 동쪽 강가까지 우리가 하루에 두번씩만 왔다갔다하면 못 할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그래요?「그렇습니다」

또, 여기는 차가 많아 가지고 차 타고 다니는 것보다는 걸어다니는 것이 더 빠르다구요. 뉴욕 사람들은 차 타고 다니는 것보다 걷는 것이 더 낫다고 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돈 없는 통일교회를 사랑하사 일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것이 뉴욕 아일랜드예요. 하자 하면 틀림없이 일을 할 텐데 걸어다니면서 일을 해야 되니까 알고 이런 섬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웃음.박수) 자, 구미가 동해요?「예」

일본은 내가 벌써 시작해 가지고 계획적인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구요. 다 됐다고요. 할 만해요?「예」 꿈을 가지라구요. 그 꿈을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박수) 그러면 반드시 희망의 아침이 다가설 것이다, 희망의 아침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것입니다」

'이 녀석, 가라. 가라' 막 때리면서도 '가라. 가라' 하는 거예요. 발 보고 '야, 이놈의 발아 가라. 나는 가려는데 너는 왜 안 가?' 하라구요. 발이 안가면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웃음) '내 마음은 절대적으로 가려고 하는데 너는 왜 안 가?' 이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되니까 아침마다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간다, 간다. 자면서도 간다' 하는 거예요. 눈을 감고도, 문을 열고 나가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는 가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예」 그렇게 되면 미쳐 다니는 거예요. 미쳐 다니면서 욕을 먹더라도 우리 목적은 달성되는 거예요. (웃음) 이게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예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일본에서는 조그마한 교회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3만 불에 해당하는 이익이 나온다는 보고를 받고 있다구요. 이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얼마나 희망적이예요? 희망적이 아니예요?「희망적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언제나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공짜를 좋아해요. 세계에서 제일 공짜 좋아하는 것이 미국이라고 난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바겐 세일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예요. 올 세일이니 20퍼센트 바겐 세일이니 하는 것을 미국에서나 볼 수 있지 동양에선 볼 수없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미국 국민이 그걸 좋아한다, 그말이라구요. (웃음)

그러나 이것은 세일이 아니예요. 백 퍼센트 그냥 준다 이거예요. (웃음) 다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세퍼드까지도 짖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은 선생님 시키는 대로 하겠어요, 안하겠어요?「하겠습니다」 여기 열 곳에서 시작하게 되면 명년에 열 개의 신문사를 이 미국에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실감이 나요?「예」 이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게 한번 해볼 만해요, 안 해요?「해볼 만합니다」 이렇게 한다면 신문사 중에서는 가장 뛰어난 신문사가 될 것입니다. 50개 주가 3년 이내에 우리 신문을 다 보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지역별로 한다면 거기에 유명한 국회의원이나 이름난 사람들도 전부 다 보게 됩니다. 어느 가정이나 다 보게 된다구요. (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본향길을 가는 데 있어서 다리가 되라

이런 희망적인 내일을 향해서 우리는 이제부터 전진하자는 거예요. 이렇게 공짜로 주던 그 사람들 앞에 그다음엔 '뉴스 월드 하나 보시오' 하는 거예요. 일년 후에 그 사람들 앞에 '신문 하나 보세요' 하면 전부 다 안 본다고 할 수 없다구요. (박수. 웃음) 그때는 뉴욕 타임즈보다 더 비싸게 받을 수 있다구요. 그거 할 만해요. 안 해요?「할 만합니다」 자,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웃음. 박수)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우리 안방 뉴스다 하는 기분을 갖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신문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신문을 360집씩 나누어 주는 것은 문제없지요?「예」 그러면 이제 됐습니다. 아침 운동삼아 하는 거예요. 으례 아침 운동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3년이라는 기간이 헛된 기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3년이라구요, 3년. 자, 1천만이 사는 이 뉴욕을 세계의 중심인 뉴욕을 요리하려면 3년은…. 여러분, 3년 동안에 해볼래요?「예」3년 동안 그렇게 할 때는 그게 뭐냐 하면 머신 건(machine gun;관총)을 가졌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나 관심 있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진짜 한번 해볼 만하오' 하는 사람…. 나 눈 감겠어요.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자,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예!」 (박수. 웃음)

자신을 가져야 돼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만일에 선생님이 지금 말한 대로 들어맞는 날에는 세계가 돌아간다 이거예요. 세계를 돌릴 수 있습니다. 기관차가 달리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여기 기관차가 천리 가다가 멎을래요, 만리 가다가 멎을래요, 종착점에 가서 멎을래요? 종착점에 가서 멎고, 또 부부붕하면서 돌려 가지고 더 갈래요?

자, 이제 약속했지요?「예」 우선 오늘부터 한 사람이 뉴스 월드 50장씩 결사적으로 팔기로 약속합시다. 50장씩 팔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대답해 봐요. 예스, 노?「예스」 그것은 결심에 달렸어요. 그래서 재미있게, 심각하게 파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파는 데는 책임을 져야 되겠다구요. 각자가 각자의 것을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뉴스 월드의 신문을 파는 것이 아니라 내 신문을 판다 이래야 됩니다. 내 신문을 판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 신문이라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루에 2불 50전씩 내고 사라 이거예요. 만약에 팔다가 다 못 팔면 그냥 나눠 주고 돌아와야 돼요. 그다음에 돈이 모자라면 환드레이징해서라도 매일 2불 50전씩 채워 나가라 이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될수 있는 대로 자기 구역에서 팔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고정 구독자를 빨리 만들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예」그것이 내 신문을 파는 것입니다.

그러면 잠을 자다가도 일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 비가 온다고 안 팔고 들어가 쉬려고 하겠어요?「아니요」 이것은 할 수 없이, 작전상 유리하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런 작전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래야 쏘면 백발백중하겠거든요. 알겠어요? 매일 반장은 자기 인원수에 해당하는 신문을 현찰로 사다가 나누어 주지 않으면 개개인들이 전부 다 사야 돼요. 그래서 이 집에서 그런 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은 저 지방으로 이동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약속하겠어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돈을 주려고 한다구요. 한 사람 앞에 2불 50전씩 주는 이 돈은 하늘이 주는 돈이니, 이돈을 절대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침마다 신문 사야 될 밑천으로 2불 50전씩 나누어 줍니다. 「오!(한 사람이)」알겠어요? (돈을 주심) 세라구, 원(one)….「원, 투…, 투웬티식스(one, two……twenty-six)」(웃음) 5백불 나갔다구요. 그렇게 알고, 요걸 주면 잃어버리면 안 돼요, 이걸 불리면 불렸지. 까먹는 날에는…. 알겠지요?「예」 자, 이걸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지금 손들라구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다 받을래요?「예」

이것을 해서 뭐 하는 거예요?「빅토리(victory;승리)」 (웃음) 선생님이 여기에 세계사적인 운명을 걸고, 하나님의 뜻을 걸고 이렇게 가기 때문에 이것이 오늘 본향길을 가는 데 있어서 다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말없는 가운데 가야 됩니다, 말없는 가운데. 우리는 힘차게 가야 되겠습니다. 그러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자구요. 「예」

가미야마!「예」 이제부터 간부들만 모이게 해. 「나머진 해산할까요?」 해산하라구. 오늘은 그냥 가도록 하고, 내일부터는 출발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박수)

본향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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