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남 나주하고 경남 창원, 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전남하고?「전남 나주입니다.」나주.「경남 창원」경남 창원.「서울 남부 본부교구입니다.」3개 지역이구만.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6장 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 교본 4)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세계)이 나아갈 길’ 훈독) (박수)
황선조!「예.」선생님이 85일간을 지금 여기서 지내는 그 내용은 이 모든 연설문이 세 번 나왔던 연설문, 팔십 세 때에 한 모든 것이 연장됐기 때문에 85세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작년 5월 달(5월 4일)부터 피조세계 전체 핵심의 전환식으로부터 그다음은 7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무엇인가? 탕감?「탕감복귀 철폐.」탕감복귀 철폐. 그다음에는?「가인 아벨 철폐하셨습니다.」가인 아벨 선포(5월 29일). 그다음에는?「많지요.」뭣이?「많은 섭리가 있었지요.」
최후에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세계 창건이에요. 그 자리가 뭐냐, 그 세계가 뭐냐 하면 선천시대는 지나고 후천시대가 도래하는 거예요. 선천세계, 후천세계 그걸 발표한 날이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라고 하지요? 십승일이에요. 선천시대는 지나가요. 지나가는데 포기할 수 없다구요. 그들도 왕손으로 만들기 때문에 지나가는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는 왼손을 붙들고 새로이 찾아오는 후천시대는 바른손으로 붙들고 가는 거예요. 시계가 거꾸로 도는 거예요, 거꾸로. 이렇게 돌던 것을 돌이켜 가지고 180도 전환시켜 가지고 방향 전환하는 놀음을 여기서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것이 85일간, 안시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6월 말일까지 8수, 8차 안시일을 넘어서야 돼요. 6월 30일, 그다음은 7월 1일 중심삼고 7일(일곱 번째 날)이라는 날짜가 8수에 해당하고, 안식일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시대에 징검다리를 놔 가지고 8수 안식일을 넘어서 가지고 신천지(新天地), 새로운 후천시대에 들어가는 때가 7월 1일이에요. 안식일, 안식년, 안식세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기 임재해 가지고 재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선생님 80세에 모든 걸 맞추지 못하고 85세까지 연장해 가지고 이걸 마쳤음으로 말미암아 안시일을 중심삼고 10차까지 가기 위해서는 7월 16일까지, 전에 6월 마지막 날은 8차에 끝나요.
8수를, 안시일 출발하기 때문에 새 천지에 안시일의 역사가 생겨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날을 중심삼고 월·화·수·목·금·토·일이라는 것을 지나 가지고 안식세계를 하나님의 소유권으로서 수리적인 소유권을 찾음과 동시에 날(日)적인 수리도 찾고 년(年)적인 수리도 찾는 거라구요. 천일국 4년 6월 마지막을 중심삼고 다 원리 숫자에 중요한 것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인 1을 사탄이 취했고, 아담 자리 2를 사탄이 취했고, 3은 해와를 취했고, 4는 가정을 취했고, 5수는 왼편세계가 따라 나와요, 왼편세계. 선천세계, 타락한 세계가 왼편세계고 오른편은 없는 거예요.
그래, 6수에서부터 뭐냐 하면 오른편 하늘의 족속 종교가 나타나면 타도예요. 근본 뿌리까지 뽑아 버리기 위해서 그것이 죽음을 경계선 해 가지고 제거시켜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수라는 것은, 하늘나라에 안식이라는 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사탄권 내에 있어서 그 안식일에 도리어 종교인들이 모였다가 희생이 따를 수 있었던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독립만세 때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안식일에 정주의 교회당 자체에 3백여 명이 한꺼번에 불 타 죽은 것이 그런 때예요. 안식일까지도 사탄 영향에 있고, 8일도, 9수도, 10수도 전부 다 사탄권 내예요.
8수를 중심삼고는 재출발할 때 8, 9, 10 이것이 탕감 완수, 탕감이 없어지고 가인 아벨 기준이 없어짐으로 8수 출발하는 데 장애물이 없어요. 사탄이 굴복해야 되고, 사탄세계를 제거해야 되겠기 때문에 천국 문을 열고 낙원과 지옥 해방권을 이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사탄이 굴복한 역사적 과정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
예수는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통일, 하나 만들려고 했지만 재림주는 예수의 실패한 이스라엘 창국의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통합하는 거예요. 통합하려면 선생님이 지상에 있으면서 영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이 있어 가지고 영계 수습 못 한 예수까지, 4대 성인을 해방하고 수많은 종단들을 묶어 가지고 하나로 묶을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가족, 혜진 딸 하나하고 세 아들딸이 객사한 생과 마찬가지 제물 돼 간 이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흥남 감옥 출옥 50주년을 맞이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과 성인 가정과 영계 축복 일체권을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위에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가 왕으로 재림 못 하고, 왕으로 대관식을 올리지 못한 것을 오시는 참부모가 아담가정 모든 실패, 예수가정 실패의 내용을 중심삼고, 이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됨으로 핏줄을 바로잡는 역사를 축복으로 말미암아 해 나온 거예요. 아담 해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위일체가 될 것인데 불구하고 사탄이 중심삼고 삼위일체 사위기대 이상권 사탄권 5수, 사탄이 하늘을 칠 수 있는 6수, 그다음에는 안식일이라는 것이 없어요, 안식일을 어제까지 중심삼고 그날을 하늘을 모시는 날로 해 나왔지만….
그래 가지고 8일째 재림 때에서 해방의 세계와 석방의 세계를 지상에 이루는데, 예수님이 있었으면 로마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이 중동과 이스라엘 나라까지, 희랍사상권과 로마문명을 중심삼고 통일해 가지고….
만약에 이스라엘 민족이 복귀된 중동권과 이스라엘 나라를 가인 아벨 해 가지고 지중해 해안에 하나됐더라면 예수님이 죽을 수 없다는 거예요. 벌써 종교권이 여러분이 아는 유프라테스강, 티그리스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성경의 조상과 같은 종교권을 기반으로 해서 조로아스터교라든가 그런 것이 있었어요. 역사적으로 구약성경의 아버지와 같은 거라구요. 그것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기독교문화권, 성경이 제정돼 가지고 영적 세계를 대표한 조로아스터교와 그다음에는 기성 종교권, 유교, 불교권,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뭉쳐서 재차 편성해 가지고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해 나갔을 것입니다.
그런 모든 전부가 오시는 재림주시대에 있어서 40대에 그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80세, 개인적인 기준에서 40대에 이룰 수 있었던 것이 참부모 자체도 사탄세계의 핍박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된 구교 신교가 하나되지 못하고, 국가 자체가 종교권과 종교를 쳐 나왔다는 거지요.
사탄이 6수를 중심삼고 안식권 파괴를 중심삼고 재출발할 천국과 완전히 끊어 버린 모든 것을 재차 찾아야 돼요. 안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이 세계에 있어서 다 잃어버렸지만 십의 일조, 10수는 귀일수예요. 10수라는 것은 사탄이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제1, 제2, 제10수까지 사탄이 지배했지만 귀일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단계 땅과 하늘이 생기는 10수 단계에 높을 수 있는 그 기반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것이지 사탄은 주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귀일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구약시대 귀일수, 신약시대 귀일수, 성약시대 귀일수…. 끝날에 있어서 오시는 재림주는 아담가정 완성, 예수가정이상 완성을 하는데, 아담가정 완성이라는 것은 아담이 축복받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 핏줄을 냈으면 그것으로 다 끝이에요. 핏줄전환이니 무엇이니 접붙인다는 그것이 불필요한 거라구요.
그런 모든 전부를 잃어버린 것을 원리를 통해서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아 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고, 예수가 실패해 뒤집어 놓은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원형적 가정 기반을 이루어 가지고 메시아가 와 국가적 기준의 원형적 형태를 중심삼고 지상 천상 만국,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축복을 통해서….
성약시대예요. 예수시대에 성약시대를 맞이해야 할 것인데, 그랬으면 끝나는 거라구요. 재림이니 무엇이니 로마 교황청이니 신교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에 유대교 연장인 예수 중심삼아 가지고 조로아스터교가 출발했던 고대의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은, ―지금 이라크와 이란 지역인데, 아열대 지방이라구요.― 이곳을 중심삼고 열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희랍 문명권으로 넘어가 가지고 대서양문명권 중심삼고 가을적인 문명을 중심삼고 한대 문명의 공산주의의 타격으로 말미암아 모든 잎과 가지와 열매가 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있어서 열매로 남을 수 있는 하나의 씨가 남아야 돼요. 씨가 남을 수 있는 존재는 없어요. 그게 뭐냐 하면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씨! 그거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종교를 구할 수 있는 씨! 해 봐요.「종교를 구할 수 있는 씨.」그다음은 이스라엘 나라, 나라 자체가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주님이 올 때까지, 예수님이 올 때는 나라가 있었는데 나라까지 잃어버려 가지고 동떨어진 영계 중심삼고 재차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성신이 땅 위에 오순절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그 종교는, 제2이스라엘권이 아니에요. 제1이스라엘권 나라와 국가가 있었다면 제2이스라엘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영적 기준만을 남기고 갔기 때문에 영적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와 성신이 나왔다 하지만 육체 실체권을 통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실체권을 통하기 위해서 재림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관의 변할 수 없는 확실한 내용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일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참된 씨, 예수가정을 중심삼은 국가적 참된 씨, 재림주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해방·석방세계의 참된 씨까지도 파탄시켰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한국에 있어서 영락교회와 경남, 평양을 합한 모든 종교들이 반대함으로 추방돼 버렸어요. 영락교회, 영락이에요. 한경직! 영영 떨어져 가지고 얼마나 굳어졌느냐 하는 입장에서 그랬다는 거예요.
이름 자체도 영락교회예요. 즐거움이 아니라 타락이에요. 하나님의 영광을 완전히 어두움으로 몰아넣고, 한경직, 완전히 굳어진 대표자에 있어서 한경직이 됐다구요. 기성교회가 지옥 복판에 떨어져서 박마리아와 김활란이 탄식해요. 이것을 그냥 두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그 감옥을 열어 주고 지옥과 낙원의 경계선, 천국까지 이 모든 전부를 가정의 실패, 국가적 실패, 재림주 되시는 이는 추방된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그래, 하나님이 구약성경으로 찾고, 신약으로 찾고, 성약으로 찾으려고 하는 세계에 하나님의 참생명·참사랑·참혈통으로 맺혀질 세계 대표 승리권을 가질 수 있는, 개인완성은 물론이요, 국가완성은 물론이요, 세계완성의 씨 될 수 있는 안착적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 사람 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적인 아버지, 실체적인 아버지, 두 세계 몸과 마음의 아버지가 합한 참사랑, 참생명과 혈통관계로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천지인부모로서 안착, 가정에 안착 승리의 패권을 선언한 것이 금년 4월 19일인가? 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그때서부터 총결산, 타진하기 위한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교리적인 모든, 불교는 불경을 중심삼고, 회회교는 코란경, 기독교는 성경, 이것이 갈래갈래 별의별 요사스러운 종파들이 생겨난 이것을 완전히 하나로 묶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이 세계에 하나님 앞에 길러 온 역사를 선포한 것이 문 총재는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구세주다! 알겠어요? (박수) 구세주가 구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싸워요. 무슨 놀음을 하든지….
레위 족속이 뭐인 줄 알아요? 백정이에요, 백정. 역모의 모략을, 계교를 했던 사람들은 그 남자는 뭐가 되는 줄 알아요? 백정이 되고, 여자는 공비가 돼요. 공비가 뭐인고? 공산당 패예요? 결과가 공산당 패와 마찬가지지. 이건 하나님 앞에 몸뚱이를 중심삼고 몸을 팔아 가지고 하늘을 부정하는 것이에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생식기가 자기들 것이에요?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놨어요. 호모가 뭐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완전히 누더기 판이 된 거예요.
프리 섹스세계에 절대섹스, 호모세계에 절대가정, 절대부부, 절대형제, 절대부모의 자리를 다시 세워 가지고 가정에서 가정 단계 패스, 종족 단계, 민족 단계, 국가 단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 사탄세계 5수를 격파해야 돼요. 알겠나?「예.」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5단계예요. 5수를 사탄 편이 지배했던 이걸 때려 부숴야 돼요. 6수가 맞았지요? 아담 창조 6수를 완성했다면 사탄 천사장은 문제가 안 되는 거예요. 비로소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잘못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이 생겼던 것을 축복받음으로 6수권 가정이 나타나는 거예요. 6수권 가정 거기서부터 사탄은 물러가야 돼요. 사탄의 피는 물러가야 돼요. 낮이 비춤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밤은 물러가야 된다구요.
이 논리를 중심삼고 세상이 전부 다 6수 통합,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 한 사람을 죽여 버리기 위해 개인을 동원하고 가정을 동원하고 종족을 동원하고 민족을 동원하고 국가까지 동원해 가지고 문 총재 타도를 하려고 했어요. 하늘 편 5수 승리의 패권을 갖추면 하늘 편 6수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절대 굴복시키는 세상이 되니 그런 세계는 사탄세계도 죽기 전에는 못 한다, 이런 방어체계로 반대했지만, 결국은 다 문 총재한테 넘겨줄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6수부터는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6천년 소원이 뭐냐 하면 여자들이 신랑을 맞아 가지고 해원성사해 가지고 가정적 하늘 모델을 중심삼고 사탄가정은 완전 부정권 내로 밀어버리는 이런 하늘 편 가정권이 생겨나기 때문에 사탄권은 천사장이 가정을 가졌던 것이 비법적이란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천사권 가정이 없어요.
타락한 이 세계가 사탄의 핏줄을 통해서 천사권 됐던 이것은 본연의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핏줄을 중심삼고 참된 혈통의 주인 될 수 있는 메시아 앞에는 설 수 없어요. 알겠나?「예.」
6수! 6수는 가정을 중심삼고 7수를 자동적으로 찾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천년만년 안식권 내에 서 있다! 요전에 뭐 안식년, 안식 백년, 안식 천년을 찾는다고 그랬지?「예.」안식 만년을 우리가 찾는 거예요. 안식권!「안식권」절대가정. 알겠어요?
안식권 내에 있으면 6수 사탄세계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안식권 핏줄을 중심삼은 하늘땅과 연결된 이것을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가질 수 없어요, 사탄이. 거짓 사랑은 밤중에 땅으로 파고 들어가 지옥에 내려가기 때문에 꺼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가정적 중심삼은 6수권을 중심삼고 7수 안식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안식권을 기독교가 반대한 것을 소화해 나가는 거예요. 7년노정이에요.
그래서 1차 3차 7년노정 이것이 7수 3일에 해당하는, 어제 날에 3시대 소생·장성·완성 3수라는 것은 7, 3수가 중요하다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원래는 이번에 3일 동안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떠나지 말라고 명령했는데 불구하고 선생님이 바다 나갔다 오면 다 없어졌어요.
그전에 3일간 여기서 바다에 하루 나가고, 그다음에 산에 쭉 해 가지고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환경 정리로서 꽃 심고 나무 심고 다리라도 부족한 것이 있으면 고치고 길을 닦기도 하고, 다 이런 놀음을 사흘을 여기 있어 가지고 새로운 천국 창건의 일체 통일, 우리가 주도하는 입장에서 모든 것 더럽힌 것을 수리하고 고칠 수 있는 책임을 하라고 했는데 다 도망갔어요.
그래, 3일을 중심삼고 오늘은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일본에 있어서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돼 가지고 평화통일연합회를 만드는 날이에요. 그래, 조총련과 민단 패들이 조총련 패는 전라도 패들에 해당하고, 민단 패는 경상도 패들이 해당해요. 이들이 원수예요. 한국 주권을 20년 가까이 잡은 것이 경상도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고 혁명정부가 해 가지고 노태우, 김영삼은 아니지, 노태우까지 20년 이상 정권을 유지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경상도 주권에 전라도가 전부 다 빼앗겼지? 왜? 하늘 편으로 볼 때, 나라로 볼 때 이것이 기독교를 대표한 아벨적 입장이니 사탄 편 대표한 이 모든 공산세계의 소유권을 전부 옮겨 줘야 돼요. 빼앗겨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지금 비참한 것이 뭐냐 하면 전라남북도예요. 이것이 자치권 이런 체제가 된 시대에 있어서 24퍼센트를 못 넘어요. 20퍼센트도 아니고 16퍼센트도 못 넘었다는 거지, 원래는.
20퍼센트를 못 넘어 가지고 세상에 피폐한, 아무리 전라도가 똘똘 뭉치고 하나되더라도 선거를 할 때 어린아이, 젖먹이는 애 가지고 한 사람 앞에 불을 켜 가지고 데모하게 되면 4만 원씩 줘 가지고 동원했던 모든 것이 허사로 끝나요.
세상을 모르는 중·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20대 미만, 대학교 24세를 넘어 가지고 가정을 출발해 가지고 28세에 축복을 받고 아들딸 사위기대 완성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되겠기 때문에 한국에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이걸 말해요. (양손을 깍지 끼시며) 이거 잡아 봐요.
이팔청춘에 이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빼앗아 가던 가정을 여기에 잡아 쥐었다 이거예요. 불교도들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데 우리는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원하이다, 원하이다. 땅에도 이팔청춘, 저 공중에도 이팔청춘, 하늘에도 이팔청춘….’ 알겠어요? 지금까지 불교도, 여기 공자님도 경배할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땅에 내려와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러고.
이건 다 딱 하나돼서 땅에서부터 이팔청춘이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올라와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올라왔다 내려가면 개인적 승리의 판도, 가정적 승리의 판도, 여덟 번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아멘.」
왜 이팔청춘이 누가 지배 못 하느냐?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합하여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여기 24수가 다 들어간다구. 이것이 하나됐으니 28수, 하나님 중심삼고 28수를 집으로 하나님의 사위기대 완성, 삼대상목적(三對象目的) 그 가운데 있는데 누가 빼앗아 가요?
그것이 휘어 이렇게 됐던 것이 이게 다 끝나거든 그다음에는 바른쪽 사탄이 이래 가지고 여기 쳤던 것이, 이것 다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땅에 모셔와서 지상에 와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천주는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 대해 전부 다 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바른쪽에 자리잡아 가지고 왼쪽을 쳐 버려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여덟 번만 하게 되면 개인복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다 정비를 해요. 그러한 정비, 종횡 8단계를 정비해 가지고 선천세계 후천세계를 발표한 것이 이 다섯 다섯이에요.
쌍합 뭐라고요?「십승일.」십승일을 바랐어요. 날을, 24시간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다음에는 수를, 하나 둘 셋 넷, 10수까지 사탄이, 9수까지 점령해서 귀일수를 찾지 못한 하나님이 위신 없이 쫓겨났지만 이 귀일수를 찾기 위한 안식일, 7일을 중심삼고 사탄이 집이 된 근거지를 폭파하고 하나를 빼앗아 가지고 8수 재출발을 위한 종족과 민족을 연결해 가지고 통일세계를 바라 나왔어요.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왔으니 해방세계 지상천국과 해방세계 다 이루었으니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차할 수 있는 불변의 정착, 절대가치관 위에서 사랑을 제일 표준으로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의 세계 후천세계를 넘어섰기 때문에…. 후천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영원·불변인 절대가치관 우산 아래에 들어갔기 때문에, 하나님도 들어가고 참부모 부부도 들어가고 참가정도 들어가고 참종족, 참민족, 참국가, 참세계가 들어가요.
이제는 천사장 자리에 있어서 사탄까지도 그 자리에 복귀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사탄이 아담의 몸뚱이에 침범해 가지고 영계에서 축복을, 조상들까지 축복을 해 줬으니 오시는 재림주는 조상 축복을 받게 한 천사장권 인간 축복가정 맨 끄트머리 천사세계 축복의 계대에 넣을 수 있는 때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와요.
그러면 천사세계에 여인이 없었는데 무수한 천사세계, 천사 남자들 앞에 무수한 여자를 다시 만들어서 그들을 축복해 줘야 되겠다. 그래 놓아야, 그걸 정비해야만 비로소 우리 조상들이 아담 몸뚱이 16세에 조건 해 가지고 축복받았던 것이 그 이상에는 축복 기반이 없는 것도, 거기에서 참부모의 사랑의 기대를 이어 가지고 지상 재림할 수 있는,지상에서 승리의 가인과 아벨, 흥진 군과 예수님을 영적 결합할 수 있는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통일적 내용을 중심삼고 영계만의 예수와 성신이 지도하는 것을 데리고 와 가지고 부모님이 이룬 이스라엘권 넘어선 통일의 끝날이 돼 옴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예수님을, 성신과 흥진 군이에요.
예수님의 몸뚱이 실체와 영적인 아내 될 그 실체를 중심삼고 영적인 남편 될 수 있는 것을 비로소 그 나라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재림할 수 있는 이 상징적 오순절을 넘어서 가지고 부활권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을 비로소 선생님이 영계 통일권을 이스라엘권 넘어서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예루살렘 선포, 예루살렘 복귀 천국, 그다음은 워싱턴 복귀 천국, 한국 복귀 천국을 한 거예요. 환경을 잃어버린 걸 찾는데 이것은 다 결정돼 있기 때문에 이제는 환경에도 반드시 주체적 남성 여성 가정 편성이 영육계에 가능함으로 말미암아 흥진 군이 예수 영적 세계 대표한 성신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부모님을 대표할 수 있는 1차적인 대관식을 연결시키고, 2차적인 흥진 군과 예수의 대관식과 부모님의 실체권을, 영육 실체권을 연결시키는 2월 4일 선생님을 대신해서 식을 한 거예요.
선생님 앞에 다 갖다 바쳐야 돼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왕권을 바치는 그 식이 2월 4일 선생님의 대관식이에요. 그것이 국가적 영계 육계가 통일 안 됐다구요. 세계 고개를 넘고 영계 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완전 지상·천상세계의 해방권과 나중에 혈통 뿌리를 빼는 석방권까지, 그걸 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 역사의 철회를 해야 돼요. 그 철회를 위해서는 창조이상 중심 핵을 대전환한 식 위에 그 자리가 잡혀져 가지고 가정적 정착 기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국 창건, 그다음에는 재림주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함으로 말미암아 이는 평화의 왕이요, 조국 창건을 위한 아담이 하늘땅을 통일했다는 그 기준 형태를 다 맞추어 가지고 대관식을 했기 때문에 그 이상에 올라간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이상에 못 올라갔고, 사탄도 어림도 없고, 천사세계도 전부 그 이하에 축복할 때에 고천문(告天文)을 통해 가지고 찬양하고 박수한다고 한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 이스트 가든 말고 어디?「벨베디아요?」벨베디아 말고 1976년도에 대회 한 장소가 어디예요?「메디슨스퀘어 가든이요?」메디슨스퀘어 가든. 여기에서 전체 통일을 선포해 버린 거예요. 그때 돌려잡은 거예요. 그때에 우리가 메디슨스퀘어 가든 다음에 무슨 대회였나? 양키 스타디움 대회(6월 1일)를 연장해 9월 달 중심삼고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육적 기반 모든 걸 탕감해 세우는 조건을 세운 거라구요. 세상 전체 반대를 받으면서 이 일을 승리의 패권을 갖고 나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는데 그 기반 밑에서 기독교를 수습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십자가를 떼 버리는 거예요. 십자가에 걸려 있는 이스라엘, 기독교 이스라엘 나라가 십자가 때문에, 유대 나라가 깨져 나간 걸 십자가를 포기함으로 말미암아…. 그건 누가 책임지느냐? 선생님이 책임지고 갈라진 걸 통일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가짜 부모가 해 놨던 모든 6수권의 가정 중심한 사탄 가정들이 채워진 것을 선생님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 종단장, 종교 교단장들을 축복을 함으로 영계 육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선포하여 가라사대 ‘레버런 문은 구세주다!’「아멘.」
구세주라는 선포를 내가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다음은 레버런 문은 뭐라고? ‘메시아다!’ 종교권은 ‘구(救) 종교세계의 주인이다!’ 그다음에 이스라엘권,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갈라졌으니 ‘제1이스라엘권, 제2, 제3이스라엘권의 주인이다!’ 이래 가지고 천일국가예요.
천일은 두 사람과 세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셋이 주체 대상권을 중심삼고 묶어진 천일국이다. 천일국이 나타났으니 하나님이 마음속에 그리던 재창조 이상의 모델 형태가 됐는데, 섭리사에 핏줄이 더럽힌 것을 깨끗하게 하기 위한 핏줄을 맑힌 제1이스라엘의 실패,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한국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공중으로 날아가 가지고 미국에….
원래는 1962년에 미국에 갈 것인데 1972년에 미국 가 가지고 본격적인 전체 아담가정 중심삼고 복귀, 예수가정 국가 가정 복귀, 세계 가정 복귀 총탕감 해 가지고 작년 여기 떠나기 전에는 선생님이 갖고 있던 모든 귀하던 기념품, 13품목에 해당하는 전부를 12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의 120나라를 대표할 수 있게 120국가에 나눠준 거예요. 나눠 주고 선생님만이 해방된 몸뚱이로 한국에 옮겨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뭘 갖춰서는 안 돼요. 비축 자금 9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가지고 평양을 지나서 선생님의 고향에 건설하기 위한 그 비축 자금을 완전히 다 날려 버린 거예요. 도리어 그 돈을 가지고 평양 평화자동차 공장에 대부분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꼼짝 못하고, 세계 만민 앞에 선생님의 유물을 나눠 주는데, 참 고마운 것이 120개 국가의 사람들이 참석했지만 누가 120국가 가운데 부부로서 열 세 가지, 여덟 가지 이상을 탄 부부가 하나 있어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누구야?「아프리카에서 온 사람 있습니다.」아프리카 흑인이에요. 그 흑인도 나라가 없어 가지고, 그 나라가 사람 잡아먹던 흑인 그런 나라인데 거기에도 있을 곳이 없어 가지고 피난민생활 하다가 살 수 없으니 미국 와 가지고 교회에서 얻어 먹으면서 있는 정성 들이고, 자기 조국광복을 위해서 자기 일체 부부가 헌신에 헌신을 하던 거라구요.
뭐 백인들이 싫어하고 흑인들이 싫어하고 황인종이 싫어하리만큼 천대받아 오던 부부가 그 유물을 여덟 가지 해방을 해 갔으니 그 세계가 이제 순례자의 제일,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성지순례를 지나서 거기서부터 선생님의 85일간 중심삼은 여수·순천 순례의 복지로 연결될 수 있는 이러한 인연이 천국 들어가는 대도가 그런 길로써 고속도로가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이제부터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도 가인 아벨 중심삼고 서울이라든가 이북이든가 중심삼아 가지고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된, 예수가 잃어버렸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전라도는 구약시대의 실패한 것을 상징해요. 그래, 가난했지? 그다음에 경상도는 민주세계 승리의 4천만을 움직일 수 있는 주권 국가, 김영삼이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대통령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부모로 모셨더라면 천하통일 될 수 있는 영삼이 돼야 할 텐데 영 가운데 셋 세운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삼위기대 3단계, 삼 사랑의 원천, 참사랑·참생명·참혈통 3수 그 위에 영삼이 기독교 장로가 돼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다면 청와대(靑瓦臺)가 무슨 대냐 하면 청와, 기왓골이 아니라 청가대(靑家臺)가 되었을 거라구요, 청가. 무슨 대?「청가.」기왓장만 바라볼 수 있는 그 집에 뭘 해? 거기에 부모를 모시는 집이 됐더라면 비로소 185개 이상 국가권에 왕권 정착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구교 신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 구교 신교가 갈라졌지요? 그다음은 유물론과 유심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갈라진 거예요. 그것이 해방 후에 갈라져 나왔던 모든 애국 파들, 4개 국 분립된 친일파, 친미파, 친중공파, 친소련파, 네 파가 딱 절반 절반으로 갈라졌어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일본, 미국, 김일성이 중심삼아 가지고는 북한, 중공, 소련으로 양 패가 돼 가지고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이론 투쟁해 가지고 누가 앞섰느냐 하면 김일성과 만나게 될 때 자기가 나보다도 8년 위예요, 8년. 8년인가 이래 가지고 형님같이, 문 총재를 자기만은 안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어느 누가 가더라도 손 뒷짐 져 가지고 내가 중심이라고 하던 이런 놀음을 선생님은 허락지 않아요. 걷기도 잘 못 걷더라구. 다리가 떨더라구, 손도 떨고. 꽉 붙들고 빼는데 못 빼. 내가 앞장서고 끌고 가니 끌려가 가지고 사진 찍는데 나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손을 잡고, 뒷짐 못 지게 손을 펴고 사진을 째깍 다 찍어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사흘째인가 남북한 통일적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북한과 중국과 소련 상대되는 인연 중심삼고 정권 이양식을 하는 거예요, ‘굴복합니다.’
그래, 내가 구라파로 들어가 가지고 떠나려고 하는데 고르바초프가 문교부 장관을 보내 가지고 한마디만 물어본 것이 ‘소련이 멸망한 후에 소련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을 갖고 있습니까?’ 하는 거예요. 이 미친 녀석 같은 것이 망해 가지고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한 것인데 그런 것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거기 가 가지고 소련 마르크스, 레닌 동상 철폐한다고 그래 가지고 철폐한 것 아니에요? 틀림없이 믿으라고 발표했는데, 이 녀석이 그렇게 해 가지고…. 삼일혁명이 벌어진 것이, 4천5백 명 교육한 모든 야당 여당 당수, 그다음에는 청년 남녀 대학교 청년들 중심삼고 교육했던 3천 명이 소련이 다시 공산당으로 돌아가자는 그 삼일 쿠데타 때에 도로에서 팬티만 입고 드러누워 탱크로 밀어 제끼라고 해서 할 수 없이 굴복한 거라구요.
그래서 문교부 장관이 문 총재에 편지까지 써 보냈는데, 그 편지도 있는지 모르겠어요. 삼일 쿠데타 혁명 때에 고르바초프를 다시 살려 줘 가지고 복권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역사가 됐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해방을 받은 자리에서 그걸 알기 때문에 즉각 공산주의 철폐 운동을 선언한 거예요.
그 선언과 더불어 선생님이 김일성하고 소련 방문하고 돌아와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참구세주 선포, 참메시아 선포, 참재림주 선포, 참부모 선포한 것을 알아요?「예.」
이럴 때 대회 때 모였던 세계의 별의별 사람들이 ‘아이고, 세상 나라와 세상 종교와 세상 이스라엘권을 부정하고 참부모니 왕초가 되는구만.’ 참부모 승리권이에요. 참부모 승리권! 나라를 이기고, 교회를 이기고, 이스라엘을 이긴 승리권이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주체적 왕이 될 수 있고, 또 교육과 가르침에 있어서 사랑의 천국을 이루는 교육의 중심이요, 왕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왕권 중심삼은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주권, 참부모 정착 후천세계, 선천세계가 지나가고 후천세계 선포한 거예요.
이 피폐됐던 전라도가…. 전라도는 전주하고 나주를 갖다 붙인 것이 전라도예요. 완전한 것을 벌여 놓은 거예요. 그래, 전라도 사람이 완전한 거예요? 딴따라 패들이에요. 재인 사촌들이라구요. 그걸 무슨 단이라고 하나?「남사당패.」남사당패. 남사당이 남쪽 나라에 죽을 수 있는 집 사람들이다. 이들은 뭐냐 하면 도의적인 책임이 없어요. 돌아다니기 때문에 자기 사돈의 팔촌을 몰라 가지고 어디 가게 되면 그런 패들이 잔칫날, 환갑날에 가 가지고 삼현육각을 부르면서 축하해 가지고, 그 축하해 준 혜택에 떨어진 밥, 과자, 그것을 먹고사는 것이 재인이라는 거예요.
재인 부락 앞에는 우리 같은 사람은 증조부로부터, 조부로부터 그 재인 앞에 길이 바다로 가는 직통 길인데 못 가게 해 가지고 5리 길을 돌아서 다녔다구요.
그래, 세상 끝날에는 딴따라 패들이 대통령…. 미국에는 레이건 대통령을, 딴따라 패 대장을 대통령 만든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거 알아요? 선거에 낙방될 수 있는 조지 부시를 대통령 만든 게 나라구요. 그다음에 카터가 나와 가지고 공산 국가를 열 네 국가를 증식시킨 그놈의 자식 카터 모가지를 자른 거예요. 카터가 뭐예요? 자르는 기계예요. 문 선생이 만든 카터를 가지고 미국 대통령의 모가지를 쳐라! 선생님이 만든 카터 기계 가지고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잘라 버린 거예요.
그리고 포드 대통령, 포드는 부자 왕 패들의 물건을 차지할 수 있는 복귀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다음은 포드 대통령 다음에 누가 됐나, 대통령? 누가 대통령 됐어요?「그다음에 레이건 대통령입니다.」레이건이 뭐냐 하면 리 어게인(re again)을 빨리 부르면 레이건이 돼요. 끝에는 하나님의 소원 가운데도 딴따라 패까지 바람피우고 첩질 하던 그런 패도 대통령 만드니 뭐 호모, 레즈비언이 좋다 다 그랬지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 대통령 후보가 케리 뭐라고? 뭐라고, 이름이? 효율이!「존 케리.」페리야, 케리야?「케리입니다.」케리는 옮겨간다는 거예요. 가짜 가지고 대통령을…. 내가 있어요. 내가 손대는 날에는 넌 흘러간다 이거예요.
레이건 대통령, 더블유 부시…. 더블유니까 더블 다음에 뭐예요? 써드 부시 대통령까지 하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이런데 그 마지막 아들이 누구던가?「닐이요, 닐.」아니, 셋째 아들이 뭐라고? 닐이에요, 닐. 우리 브리지포트 총장 이름이 뭐이?「닐 살로닌입니다.」닐 부시가 대통령 하면 될 텐데, 그 아들딸 중심삼고 4대까지 하려고 했더니 이놈의 자식이 바람피워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둘째형이 책임져야 할 거라구. 그 둘째형은 텍사스 주지사를 우리가 시켜 줬다구.「플로리다요.」플로리다. 그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나한테 전화까지 해 온 거예요, 고맙다고.
이번에 부시 80세 대회 했지? 선생님이 하지 못한 80세 해방을 위한 데 있어서 5천 명 모인 손님 가운데서 단체 중에 20개 대표 단체의 자리에 선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하고. 그 두 사장을 만나 가지고 한국 대사관, 그다음에 또 어디? 몽고 대사 하나 만들기 위한….
그렇기 때문에 몽고 대통령이 미국 방문할 때 우리가 만찬 해 주고 부처 장들을 소개해 준 거예요. 그 일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새 천년에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는 우리가 만찬을 하고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미국 50개 주에 선전과 더불어 세계 언론계에 선전해 주는 등 백퍼센트 활용할 때가 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후퇴하는데 그냥 후퇴할 수 없어요. 미국이 자랑할 수 있는 종교도 없어지고, 종교도 내가 굴복시켰고, 나라도 굴복시키니 남아진 것이 최고의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학)이에요. 공중 기술세계에 왕초 되는 헬리콥터 만드는 회사인 동시에 이 회사가 미국의 전체 합한 기술연합회라구요.
거기에 1년 이익이 또 210억 달러예요. 그래, 안 그래? 효율이!「그렇습니다.」원리 숫자인데. 이번에 ‘야, 이 녀석들아. 미국에 내가 고생해 가지고 모든 것을 찾기 위한 것은 종교도 찾고, 나라도 승리의 패권을 가졌으니 기술세계의 패권을 내가 가져가야 되겠어.’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브리지포트 담 건너더라구요. 참 그것도 역사라구요.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세계에 유명한 헬리콥터 전시회가 있었는데 이번만은 내가, 우리 국진이가 피스톨이니 총이니 세계적인 대회를 몇 번씩 할 때 안 갔어요. 안 갔지만, 이번만은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헬리콥터 기술을 내가 찾아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가 가지고 참 용케도 외눈을 쏴 버렸어요. 선생님이 45분 만나는 시간에 그 책임자가 완전히 선생님에게 반해 버렸어요. 나 하라는 대로 물 가져오라면 물 가져오고, 인사까지 다 시켰거든.
그래 가지고 내가 비행기 석 대, 그다음에는 75 몇 대 해서 열 다섯 개를 산다고 했는데, 사는 거예요. 현찰로 말하면 한 2억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산다고 했어요. 뭐 야단이 벌어져 가지고 ‘그런 실력이 있느냐?’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를 통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뭐이고 유 피 아이(UPI)가 뭐인고 보니까 자기 조상들 할아버지 이러고 저러고 의논하고 하는 사실이 전부 드러나니까 ‘아이고!’ 꼭대기 양반 상투 틀고 갓 쓰고 다 이래 가지고 ‘에헴.’ 양반 할 수 있는, 어른들도 친구 삼고 있는데 시 아이 에이(CIA) 부시, 백악관으로 알아봐도 나쁘지 않다는 결론이 났기 때문에 우리 하자는 대로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효율이!「예.」주동문이 이놈의 자식 배짱 가지고 밀어라 이거예요. 이 회사는 한국 회사가 아니에요. 미국 회사예요, 미국 회사. 너희는 가인 미국 회사, 너는 아벨 미국 회사이니 아벨 기술을 한국에 갖다 심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공장을 어디에 만들어야 되겠나? 황선조!「예.」1년에 전라남북도에 5만 명씩 도망 나간다지?「예.」5만 명 이상 동원해야 돼요. 5만 명 이상이에요. 공장을 어디에 세울 것이냐? 여기 고흥군에 무슨 공장이 있나, 큰 공장이?「스페이스 센터요?」아, 무슨 공장이 있잖아. 무슨 제철?「광양제철.」광양제철!
그래서 요전에 광양제철에서 기념 선물 주는 것을 3백 개 사 와라. 낚시 밥이에요. 돈 주고 사 왔나, 그냥 얻어 왔나?「돈 주고 사 왔습니다.」돈 주고 사 왔다구. 그래 가지고 3백 명 앞에 나눠줬어요. 그 3백 명들은 그 집의 터, 땅이 있으면 땅을 내놓고 집이 있으면 교회로 내놓아서 족장 대표 훈독교회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부시 대통령이 나중에 폐할 적에 워싱턴 타임스 열쇠를 5천 명에게 나눠 주고 20개 단체 대표로서 추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전체 백인이었다구요. 5천 백인 그 가운데 흑인 두 사람, 우리 황인종이 몇 사람이에요? 네 사람 이상 사람들이 미국 대사, 한국 대사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또 누군가? 대표 될 수 있는 사람 네 사람인가 다섯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황인종 전체 얼굴은 곽정환이고 유명한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주동문이에요.
그래서 부시 대통령도 만났고, 더블유 부시도 만났어요. 참 신기해요. 오고 가는 길가에서 둘 다 만났어요. 문 총재 소식을 전하고 ‘이래서 왔습니다.’ ‘그러냐.’ 더블유 부시도 만나 가지고 ‘이래서 왔습니다.’ 워싱턴 타임스 사장과 유 피 아이 책임자를 만났으니 ‘앞으로 있어서 서로가 협력합시다.’ 약속한 거예요. 그거 다 워싱턴 타임스 열쇠를 바꿔 가 가지고 서로가 그 열쇠를 달라고 요사스런 문제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처음 듣지? 효율이 그거 갖고 있나?「지금 포켓에는 없습니다.」그거 갖다 보여주라구. 한번 박수 받는 것도 좋아. 왜 일어서기가 힘든가? 펄떡 일어서지.
자, 이렇게 보게 된다면, 아이고 선천 후천시대 섭리시대에 탕감복귀 철수, 그다음에는 가인 아벨 철수, 총창조 중심점 전환식 전부 다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해방도 금년 표어가 뭐예요? 하나님 조국과 평화왕국세계 선포예요. 틀림없이 하나님의 조국이 우주를 중심삼고 지구성을 중심삼고 하나님 고향을 중심삼고 파더 랜드(father land), 홈 랜드(home land)를 찾았으니 이제 자리 잡고 잔치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이 영광 받고 사는 통일신도들의 나날의 생활이다 이거예요.
석방을 선포한, 해방을 선포한 그날이 다 잔칫날들이에요. 삼백예순날이 잔칫날 아닌 날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의 특명이 있어 가지고 헌법과 부처를 중심삼고 몇 개 몇 개 합해 가지고 전세계 국가 앞에 도시 도시마다 하나 떼어 줘 가지고 하나님의 승리의 패권적 자리를 붙들고 돌아가야 돼요. 나일론 줄을 붙들고 돌아갈 수 있는 조건으로서 부락, 혹은 도 세계, 국가 세계로서 분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모여서 정성 들여서 이번에 상을 1등 2등 3등 주었지? 여기 일등상 탄 사람 일어서 보라구.「그 사람들은 갔습니다.」갔지? 없어요. 이번에도 상을 줘야 되겠나? 아, 1등이 없이 2등이 있을 수 있나? 3등이 있을 수 있나? 1등은 천성경 줬지? 몇 권 줬어?「열두 권이요.」그다음에 통일교회 간부들 중심삼고 몇 권이든가? 스물 네 권이에요. 그것도 24수예요.
다 받았나? 받았나, 안 받았나?「여기는 없습니다. 여성 지도자들 있습니다.」여성 지도자들, 그렇지 여자들이지. 여자들이 이제 말씀을 가르쳐야 돼요. 천사장 도적놈이 말씀 권한을 가지고 해 먹던 시대는 지나갔어요. 어머니가 천사장 아들을 껍데기를 벗기고 뼈를 깎고 골수까지 정화시켜 가지고 여과 과정을 거쳐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아들딸 축복을 해 줘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자기들 앞에 축복의 권한까지도 상속해 줬나, 안 해 줬나?「해 주셨습니다.」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교체결혼 개념은 하나도 없어! 일본 간나들이 뭐 케이 제이(KJ) 패밀리, 제이 제이(JJ) 패밀리 해 가지고. 케이 제이 패밀리를 타고 요단강을 건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이 무슨 강?「요단강.」아니, 애급에서 무슨 강 건너지 않았나?「홍해요.」홍해를 건넌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서 현해탄을 건너야 돼요. 일본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야오요로즈노카미가 어디 있어? 이 잡도 패들!
천조대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도 선생님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거 여인이에요, 남자예요? 일본 여자들이 왔겠구만. *일본 아줌마! 일본 여자가 한국에 시집을 와서 한국 아줌마가 된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오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보다 앞섰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야 돼요. 너희들이 앞장서야 돼. 일본의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해와의 딸들, 아들을 키우고 딸을 키우고, 그다음에는 그 아들딸 가운데 장손을 키워야 할 것이, 미국까지 낳아 가지고 길러야 할 책임이 어머니의 책임이 원리관적으로 틀림없다. 알겠나?「예.」
너희들이 잘 입어서는 안 돼. 언니를 잘 입혀야 돼. 선생님이 가인을 아벨보다 더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입던 옷들을 한국 사람 앞에 입혀 주고, 살던 집들을 한국 언니한테 넘겨주고 자기는 피난민을 지어 가지고 남미 우루과이 선생님 땅에 와 가지고 농사짓기 시작해야 돼요.
양식 시작해 가지고 세계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굶어죽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해서 이렇게 됐으니 살려 주기 위해서 농사짓고 낚시질해서 고기와 땅에서 거두어 가지고 곡식과 짐승, 고기를 중심하고 세 세계의 열매를 거두어 만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교도적 책임을 완료해야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수고한 부인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입적해서 먼저 살게 돼 있는데, 선교사로 출동하지 않은 여인들은 탈락되는 거예요.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일본의 옛날 이야기의 주인공 이름) 모양으로 유형을 받아 가지고 4개 국의 2차대전 변상을 물지 않은 그 세계에 가서 종 살이 해 가지고 그들의 지지를 받을 때까지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 책임을 못 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까지 24세까지 교육을 세계에 퍼져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어머니 대신 하지 않으면 어머니 책임 완료가 안 된다는 걸 알지어다!「아멘.」선생님 말 지금 얘기한 것 알아들었나?「예.」알아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건 뭐 한국 남자(임원규)가 왜 손 들어? 수풀 속에 있는, 숨어 살던 원흉이니까 모르고 손 들고 있어. 덮어놓고 손 들고 있어.
자, 오늘의 이 훈시라는 것은 팔십 세에 세 장면에서 연설하던 것을 요번 기간에 낭독해야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과 미국이 갈 길에 대해 확실히 가르쳤어요. 내가 만들었지만 어쩌면 그렇게 세밀히…. 지금 보이라구. 자기가 나와 보이지, 남을 시키려고 해. 한국 대표를 시키면 되나?
「세상에 흔한 열쇠고리가 아니구요. 열쇠고리는 열쇠고리인데 그날 부시 대통령 아버지, 그러니까 시니어 부시가 80회 생일 되는 날인데요.」왜 큰 소리야?「들립니까?」「예.」「그럼 잘 들으십시오. 세상에 열쇠고리가 수만, 수백만 개가 있을 겁니다.」부시 대통령 팔십 세 생일축하 파티에 선생님 팔십 세 생일을 못 넘었기 때문에 팔십 오 대 전부 청산해 가지고 부시까지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혜택을 주니 고마우신 언론계에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비밀 창고 비밀 금고 여는 열쇠고리를 워싱턴 타임스 신문을 중심삼고 했다는 사실이 조건적인 약속으로서는 너무나 지나친다, 해방선언 할 수 있는 타당한 조건이 됐다, 아멘. 그 노정이 다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꼼짝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을 부시 대통령 70회 생일 때는 뉴욕 타임스가 이렇게 해 가지고 모든 하객들에게 기념품을 줬다 그럽니다.」보라구요. 저것 해 가지고 5천 명에 나눠 주면 너도 나도 그 키 달라고 해서 팔아먹었다고 하는 소식을 내가 들었어요.「그런데 아버님께서는….」아, 그건 얘기하지 말라구. 비밀이에요. 저거 하나에 달라는 것이 값이에요. 대통령의 초청 받았다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10년 20년 되게 되면 무한한 가치가 나가요. 저 하나에 몇억 달러도 될 것이다. 돈 때문에 왔다갔다, 권력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땅 사고도 남을 수 있는 조건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 말?「예.」
이 도적놈 같은 팔아먹기 좋아하고 사기 좋아하는 여자들의 입을 통해서 ‘선생님이 요러 요랬으니 나도 사겠다.’ 하나도 사지 말라구. 거기에 엑스(×) 된 것을 내가 명단 중심삼고 엑스(×)가 아니고 오(○)라는 동그라미를 쳐 줄 책임이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가짜 팔아먹어요. 자기 좋다고 내 생일을 축복한 생일이라고 도적놈들이 도적질해 가지고 장물을 구매해서 팔고 있는 그런 도적놈들이 될까 봐 걱정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이 얘기도 안 할 것을 불쌍한 너희들, 첫 번 상 받는 데 도망갔으니 너희들이라도 얘기해야 되겠다 해서 얘기하는 것을 고맙게 받겠는가, 안 받겠는가?「받겠습니다.」받겠다면 일어서서 한번 박수를 해 보지, 와닥닥. (박수)
자, 이래 놓으면 설명 다 끝났어.「예. 요 사진 얘기만 하면 됩니다.」그러니까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이렇게도 딱 맞아 가지고. 아니야, 그거 얘기해. 그 설명을 무슨 신문, 무엇에 대한 것도 얘기해야지. 「그래서 이 모양이요, 미국의 신문들을 반으로 이렇게 딱 접어서 집에 배달해 주는 모양으로, 신문 접은 모양입니다. 그날 부시 대통령 시니어 41대 대통령이 팔십 세 되는 날」그것도 41대예요.「비행기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렸습니다, 팔십 세의 노장이.」
죽을 건데, 하늘나라의 살아난 대통령이 됐다구. 선생님이 실패한 팔십 세를 대신할 수 있는, 되물려 줄 수 있는 발판을 닦던 거예요. 거기에 초청된 것은 워싱턴 타임스 사장하고「그날 아까 아버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유색인종은 한 사람밖에 없어요.「수천 명의 초특급 브이 아이 피(VIP)들만 모인 자리입니다. 미국의 전통 보수주의 지도자들, 소위 말해서 지금 미국을,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고 자부하는 지도자들이 모인 자리인데, 흑인 한 명, 아까 아버님이 네 명이라고 그러셨습니다. 네 명은 누구인가 하니….」
아니야, 그건 한 사람 한 사람이에요.「황인이요.」황인은 한 사람밖에 없어. 주동문밖에 없었다구.「그날 여러 가지 행사가 있었는데 이 행사에는 주 사장 혼자 황인종 한 사람이고, 다른 행사에는 네 사람, 아까….」아니야. 전부 다 백인 가운데 한 사람 황인종은 워싱턴 타임스 사장밖에 없어요. 레버런 문 대표로서 우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주 사장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라구.
「그래서 이 고리에는 워싱턴 타임스라는 제목이 크게, 신문 그대로를 축소한 거니까요, 있고 그 밑에 바로 그날 80회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3천9백 미터 상공에서 부시 대통령이 낙하산으로 점프한다는 기사하고 그 사진하고 크게 난 신문 자체를 축소해서 이렇게 신문 접어놓은 모습으로 해서 열쇠고리를 해서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 저는 압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박수 드립시다.」(박수)
자, 이제부터의 삼위기대가 5백 명, 다섯 좌편 주권 쥐었던 이걸 밟아 치울 수 있게끔 전라남북도, 서울, 이북의 어디든지 세 곳이 합해 가지고 여기에서 이제부터 안시일을 지켜서 모심의 생활을 출발해야 된다구요. 부모님을 모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내 지역에서 72개 일본 지역이 1년 반 동안 매번 5백 명에서 8백 명…. 닷새부터 짓기 시작하지 않았어요, 사람 만들기 위해? 6일 창조 완료해 가지고 7수, 8수까지 5백에서 시작해서 좌편 주권을 쥐어 가지고 6수 치던 것을 부정시켜야 돼요.
5백 명에서 시작해 가지고 6백 명, 7백 명, 8백 명, 9백 명, 천 명까지 순식간에 동원하라 이거예요. 그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뭣도 모르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어느 도가, 어느 지역이 빠졌으면 빠진 사람은 탈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빚을 내서라도, 여비를 줘서라도 와야 돼요.
여기 여비 받아야 된다구. 알겠나?「예.」봤지? 공짜로 먹이지 말고 무엇이라도 자기 물건을 가지고 와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을 남기고 가야 돼요. 여기 얻어먹고 가야 되겠나? 예물을 가지고 와야지, 안 가지고 와야 되겠나? 말해 봐요.「예물을 가지고 와야 됩니다.」
언제 부모님을 모셔 봤어요? 어릴 때 하나에서부터 팔십 세면 팔십 세까지, 내가 죽기 전에 3년, 5년, 10년 하게 되면 여덟 번 남으면 여덟 번 해 가지고 십년씩 쳐 가지고 그 8년 예물을 바치지 못하고 시봉하지 못했던 것을 받들기 위한 정성을 이때에 있어서 온갖 정성을 다하고 생애의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게끔 모시지 못한 것을 메우기 위해서 김씨면 김씨 전체가, 박씨면 박씨 전체가 정성을 모아 이곳 가는 사람들을 자기 일족에서 추대해야 할 때가 왔다는 사실이 이제부터 하늘을 모시는 생활 전통으로 벌어짐으로 후천시대에 색다른 민족과 색다른 혈족이 나와서 색다른 나라의 세계에 비약할 수 있는, 천국까지 영생할 수 있는 세계로 다리를 놓고 갈 수 있는 해방둥이요, 죄 없는 석방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그거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나?「예.」나 손 들어. 나는 무관심하고 너희들은 다 관심 있으니 뭐 기념물이든 선물을 가져오든 그건 창고에 갖다 쌓을 텐데 내가 매일같이 무엇 가져왔나 감별할 것이 아니고 그 전부 다 나라와 서울에서부터 지방 부락 부락의 못사는 사람들을 잘살게 할 수 있는 자원으로 하니 못사는 사람들을 나눠 주기 위해 틀림없이 그렇게 분별할 거예요. 중간에 착취가 있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 간부들은 여기 황선조부터 말이야, 내가 언제나 경고하지. 이 녀석이 욕심 많은 것 중심하고 자기 뜻대로 하겠다는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으면 중간에 멸망한다는 경고를 몇 번씩 해. 지금도 자기도 모르게 그런 성격이 나올 때가 있지?「예.」이거 봐. 대번에 ‘예.’ 한다구. 그거 좋은 대답이야, 나쁜 대답이야? 할 수 없어 대답하니 그 소리가 ‘예!(큰 목소리)’ 이러지 않고 ‘예.(작은 목소리)’ 이렇게 해요. 다른 것 보면 강하게 ‘예!’ 기운을 쓰면서 아기 젖 먹는 밸(창자) 힘까지 동원해서 소리를 질러야만 완전히 석방·해방 천국, 석방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알겠나?「예.」
노멘,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그 노우하고 아멘, 넘버원 맨! 우리 형진이는 ‘아버지, 할렐루야니 아멘이니 그거 외국 말 나 듣기 싫은데 선생님이 한국의 특정 말을 아멘 대신 하나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부탁합니다.’ 하고 미국 갔어요. 그 녀석도 억척이라구. ‘너 한번 지어라.’ 하니까 ‘내가 지어야 가치가 있나? 소문나면 난 도망가야 되고.’ 그러고 있더라구. 그거 보통 녀석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자, 심심한데 형진 군의 일일보고와 자기 회개한 기록을…. 빨리 끝났다구, 지금. 원래는 다섯 시 반에 끝나는데 한 시간 됐네. 그거 한번 읽어 주자구. 빨리 가져와. 언제든지 주머니에다 그거 지고 다니라고 그러지 않았어?「저한테 있습니다.」있어? 빨리 가져와. 빨리, 빨리!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이니까 내가 무슨 욕을 해도 걸리지 않아요.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욕을 먹더라도 ‘참, 나를 위해서 욕을….’ 욕할 수 있는 사건이 많으니까 그 사건이 낙제가 아니고 합격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생각도 하고 있다구요. 욕먹는 것을 복 받는다고 그러지요?
푸푸! 혓발을 내밀라구. 푸―! 혓발을 내밀라구. 마지막이에요. 푸―! 칵칵 푸―! 가래침까지도 받아먹겠다고 손바닥으로 핥아먹을 수 있는 사랑의 표시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편네 남편네 키스할 때 둘이 시작해 가지고 가래침 해 가지고 부모님 모시는 훈련을 해라. 그러니 그 가래침을 넘기지 못하고 구역질하는 사람은 낙제꽝이에요.
꿀보다도 맛있고, 뭐 사탕보다도 맛있지. 꿀보다도 달고 세상만사 여기 혓발이 빨아대는 그 힘에 내 온몸은 없어지고 하나님이 춤추는 영화 필름만이 보인다. 시작에서부터 만세, 어깨춤, 궁둥이 춤을 그 사진대로 춤추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춤추는 자리가 천국 왕좌에 모신 하나님 앞에 올라가 춤추기 때문에 꿈같은 사실이 현실로써 내가 느끼고 경배하고 돌아올 수 있는 왕자 왕녀다 자각할 수 있는 그 모습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존재가 아닐 수 없지 않느냐. 아시겠습니까?「예.」아들딸님들이여!「예.」알았으면 똑똑히 안 사람들은 눈감고 쌍수를 들어 박수! (박수)
지금까지 박수하라면 이렇게 내려간다구. 우리는 싫어요. 박수할 때 올라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하늘을 박수해 드려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 천주부모 박수 못 받고, 천지부모 박수 못 받고, 천지인부모 박수 못 받으니 삼 삼은 구(3×3=9)수가 사탄 앞에 농락된 것을 귀일수 10수 해방적인 삼시대 구약시대 열, 신약시대 열, 성약시대 열 해서 30수 위에 해방적·석방적 터전을 삼고 8월 20일까지 우리는 날기 시작하는 것이다. 천국 들어갈 준비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삼시대 30수 귀일수를 거기에 해 가지고 예수님이 30세에 왕권 수립 못 한 것을 미국 갔다 34세에 이 모든 수를 탕감 다 해 가지고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 만만세 그래 가지고 뭐예요? 천년바위, 억만년바위 통반격파 승세자의 모습으로 왕녀 왕자, 황족권을 다 모실 수 있는, 아벨이 돼 가지고 천상의 권한과 지상의 권한을 부모님 대신 상속권을 받은 사랑의 주인 조상들이 됐기 때문에 맹세문에 천일국 뭐이? 주인! 해 봐요.「주인!」우리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 아니고는 행동도, 말도, 언행심사 일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완성도 그 위에서 이루어져야 된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이것하고 그다음에 가치관에 대해서, 절대가치관에 대해서 황선조, 그다음에 곽정환이 없구만. 일본 가 가지고 조총련하고 민단 하는 데 절대가치관을 풀어 먹일 것이니 여기서는 황선조가 대표로서 얘기하라는 거예요. 못 하게 된다면 부족한 것은 효율이가 말이야, 선생님의 측근자이니 보충해 가지고 안 되게 된다면 틀린 것을 내가 보충해 가지고 후려갈길 거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말씀을 허재비 말로 들어서 사실대로 받지 못하는 이놈의 패들은 곤장으로 볼기를 쳐야 된다는 거예요. 상을 주든가 매를 주든가….
그래, 여기 낚시질하는데 감성돔이 뭐 38센티미터가 일등을 했어? 그다음에 우럭이니 잡동사니예요. 감성돔이 줄이 열 네 줄이에요, 열 네 줄로 헤어야 하는데 이게 줄이 하나 없이 붕어같이 생기고 도미같이 생겼더라구. 그게 도미지 감성돔일 게 뭐예요?
그 환경에 따라 가지고 보호색이 변함으로 줄이 있으면 도적놈한테 붙들려 가겠으니 줄이 많은 붕어 빛으로 변하고 잉어 빛으로 변하니 어디 동네도 있으면 내가 잡으면 잡지, 이렇게 되니 하나님 앞에, 상감마마 앞에 드릴 수 있는 귀물이기 때문에 그 줄까지도 없어졌구만. 보호색에 따라서.
우루과이에 가 가지고 빠꾸라는 것이 있지요, 빠꾸? 그 고기 중심삼고 물에서는 황금빛이에요. 나와서 5분만 돼도 새까맣게 돼요. 야, 그런 신비로운 역사의 변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천국도 일순간에 보호색을 따라 가지고 변할 수 있다.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가능하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깜둥이가 흰둥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빨갱이가 흰둥이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먹구름이 백색 페인트가 될 수 있어요. 칠하면 밤에도 야광색은 빛이 나니 그렇게 돼 가지고 어두운 길을, 방황할 수 있는 꼬불꼬불 길을 안내할 수 있는 등불의 작용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빛 앞에는 어둠이 없느니라. 해방이요 석방뿐이니라. 감사, 아멘!「아멘.」(박수)
이것이 우리 막내아들의 고백서예요.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믿어보지 못했던 것을 자체를 발견해 가지고 부모님으로 모시겠다는 고백서와 마찬가지로 이 시간에 여러분도 형진 군과 같은 고백서 내용에 동화돼 가지고 부모님의 동생의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겠다는 결심을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읽어 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시겠어요?「예.」
있는 것 다 바쳐 가지고 빨리, 불쌍하게 살던 하늘나라의 백성, 종교들이 한번 출세도 못 한 것을 출세시키기 위해서 몽땅 내 사랑으로, 몽땅 봉헌하면서, 하나님이 전체를 몽땅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영원히 영원히 더 투입하겠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내 가족의 전부 다 바쳤으면 사돈의 팔촌, 김씨 족속 일족 중심삼고 김씨의 총수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바쳐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할 수 있는 효자의 김씨, 충신의 김씨, 그다음에 성자의 왕자 왕녀의 그 가정을 거느릴 수 있는 김씨로 서야만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등록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 길을 다 가야 되는데 안 하겠다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 똥 걸레가 돼 가지고 이것은 여과할 때에 맑은 여수에 흘러 버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과에 여과 해서 맑은 물 될 수 있게끔 흐르지 않으면 건더기 있는 녀석은 흐르지 못하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놀음이 돼요.
그건 유리하는 영도 못 돼 가지고 영영 무저갱에, 끝이 없는 통로에 떨어지는데 땜을 해 가지고 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천년만년 빨리 구석에서부터 닳아 가지고 쇠가 녹고 그래 가지고 모레와 같은 영들도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꿈에라도 다시 지옥에 간 영들이 ‘하나님! 우리 아버지 됐던 것이 아니요? 예수님! 낙원에서 천국 갔으니 우리 아버지 아니요? 첫째 아들 실패했지만 예수님, 문 총재님 진짜 아버지 아니요?’ 해원하는 그 소리까지 치워 버리는 거예요. 듣기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언어도 혁명을 해야 돼요. 욕도 한 번 못 하고 쌍소리도 못 하는 거예요. 평안도 욕은 남자새끼들은 ‘쌍놈의 간나 새끼!’ ‘쌍놈의 자식 간나!’ 여자 쫓아내라는 거지. 설명적 욕을 하는 건 내가 처음이에요. ‘이야! 평안도가 왜 그러나? 아, 평안도는 편안한 도니까 그래야지.’ 평안남도, 평안북도 둘이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은 먼저 났으니 평안북도고 어머니는 나중 났으니 뭐라고? 평안북도는 정주고 본래 주인이요, 이건 술안주, 뭐 잔치 할 때에 안주라는 거예요. (웃음)
왜? 말이 맞지. 중일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했어요. 정주 오산학교 출신들이 중국 가 가지고 노구교 사건, 대동아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라구. 그들이 갈대밭에 들어가 가지고 공산당 민주세계 서로 총살해서 알고 보니 삼촌이 조카를 쏴 죽이고, 아들을 쏴 죽이고, 형제끼리 사살되는 걸 전체 탕감해 한국동란이 벌어졌다는 거라구요. 탕감법에 의해서. 무서운 거예요, 탕감법이.
여러분이 선생님 모시고 함부로 했다가는 여러분 아들딸이 벼락을 맞아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눈을 똑바로 뜨라구. 이렇게 한번 쓱 쓸어내요. 쓱 쓸고 한번 이렇게 쥐어 보라구.
한 번 두 번 세 번 삼 팔이 이십 사(3×8=24) 해 가지고 둥글둥글 다 청산해 버려요. 그 가운데 사커(soccer; 축구) 볼 안에 다 들어가 가지고 볼 주인이 차는 대로 직행하는 것이 사커 볼이에요. 감아 차면 감아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기 사람이 해서 훅 해서 훑어 차는 거예요. 반 바퀴 해 가지고 눌러 차게 되면 삐잉― 타고 넘는다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아, 여기 앞에서 누르면서 갑자기 밟아 놓으면 삐잉― 타고 넘는 거예요.
이제 풀(pool; 당구) 테이블도 가다가 타고 넘어요, 킥 하고. 그런 법을 활용한다는 거예요. 차는 대로 원동력에 방향을 맞추고 결과는 그 결과가 되기 때문에 사커 볼이에요. 사커가 뭐예요?「축구.」사커 볼 그 이름이 뭐야? 축구라 했는데, 싹싹 카, 달려 나가는 것이 사커 아니에요? 사커. 또 싹싹 가 격파하라. 달려 가지고 파괴하라는 거지.
어머니는 출장소 갖다가 올 터인데, 한 시간만 되면 내가 참 곤란해요. 이게 비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대신, 어머니 대신 정성들여 가지고 이 앞에서 선생님을 모시는 마음도 이제부터 가질 줄 알고, 남자 여자가 그럴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외로워 보이나, 행복해 보이나? (웃음)
그러니까 이제 나도 한 시간만 되면 어머니 따라가도, 비우더라도 괜찮을 때가 오기 때문에 어머니 가는 데에 따라가다 보니 뭐 예배 보는 날도 다 이루었으니까, 교회를 등한시하고 돌아다녀도 죄가 아니다. 해와가 저끄린 죄를 다 탕감했으니 어머니 한번 마음놓고 세상 구경하고 하늘땅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데 마다하는 사람은 천국 국민이 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 따라다닌다고 평할 수 있는 통일교회 남자들은 그 얼굴 가죽을 벗기고 살을 긁어서, 멧돼지가 새끼까지 잡아먹더라구, 독수리까지 벗겨 주어도 괜찮을 수 있는 때가 올지 몰라요.
그러니까 어머니 궁둥이 따라다닌다고 흉봐서는 안 돼요. 엘리자베스 여왕의 남편이 뭐이든가? 궁둥이 따라다니지? 아이구, 그거 보게 되면 남자가 저걸 어떻게 해 먹노? 내가 그 꼴이 됐어요. 아이고, 3년밖에 안 남았어요. 이제 천일국 8년 고개를 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내 세상이에요. 소생·장성·완성시대니 그다음에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요리조리 따라다닐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여자가 남편이 하자는 대로 해서 막힘이 없는 만사형통 아내를 만들기 위한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전통이 없으니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고생하지 않을 수 없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박수)
해방·석방! 노멘 할 때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예요. 알겠어요? ‘노’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안다는 거예요. 노(No), 엔 오는 싫어요. 엔 오(No)가 뭐냐 하면, 이쪽 대가리하고 이쪽 끄트머리를 갖다 넣어 놔요. 왜 그거 그렇게 쓸까? 이걸 이래서 여기에서 해 놓고 여기 차면 얼마나 좋겠나? 요게 천국 가는 거라구. 꼭대기에서 삼위기대, 천일국 세 사람이 하나되면 만사형통 돼요.
우리 형진이가 효자 되기 위해서 시작한 것을 낭독해 주는 훈독시간인 것을 알고 잘 알아들으면 좋겠다구. 나는 두 번 세 번 들었기 때문에 안 들어도 되니 어머니 뒤에 따라가도 좋겠나, 여기 앉아 있는 것을 원하나? 어떤 거예요? (웃음) 어떤 거예요? 여러분이 정해 주는 대로 하겠어요. 따라가라고 박수하게 되면 만년 한 시간 선생님은 못 만나요. 그래도 더 있기를 원하니 이놈의 여자들은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못 따라가게 하는구나. 어머니 대신 딸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찾기 위해서는 그런 명령도 지켜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것을, 참아버지는 거짓 아버지와 다르다 하는 것을 알고 그렇게 원해도 내가 그렇게 할지 몰라요. 아시겠어요? 진정으로 그러면 나도 지켜 주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따라가야 되겠어요, 자기들 때문에 여기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웃음) 답변해.「어머님 따라가셔야 되겠습니다.」이런 일이…. 뭐야, 이제? (웃음) 남자는 반대 얘기 한 것 같아. 따라가도 괜찮다는 거지.
그래, 남자들이 불평할 수 없어요. 남자는 왜 안 하냐? 장자권을 찾기 위해 불가피하게 어머니를 존중시하는 것은 아버지가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철칙이 되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섭섭해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 제2타락의 괴물 되는 천사장 동생이 될 수 있는 자리를 허락지 않으려니 남자들에 대해서는 그런 부탁을 안 하는 선생님이 옳지 않은 것이 아니라, 옳고 옳고 영원히 옳은 것이다. 아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날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하늘 왕 보좌 앞에 가 가지고 백관대직을 중심삼고 잃어버리신 아들이 온다고 할 때 하나님까지 가운데 서고 백관대직이 모셔들일 때 ‘잘 왔다. 수고했다.’ 하나님도 최후에는 머리를 숙이고 ‘훌륭한 아들이여, 만민이여, 만백성이여, 내 대신 나와 더불어 모실 수 있는 태평성대의 왕권시대를 차지할지어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석방세계가 돼요. 갈 길이 남아 있습니다.「예.」
모심에 있어서 충효의, 효자의 가정이 되고 충신의 가정이 되고 성인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이 효자 가정 때문에, 아들 충신 성인의 가정 때문에 사랑의 왕족, 사랑의 주인 되는 왕이 될 수 있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사랑의 왕 주인이 못 돼요. 아들딸로 말미암아 되었으니까 아들딸한테 왕권을 전수해 주는데 하나님까지도 제 자리에 돌아갈 때는, 왕권을 이양할 때는 하나님이 경배하면서 전수해 줘야 돼요.
그래야 가치관 만년이 경배 받는 태평성대 만국해방권이 되느니라. 해 봐요. 저 뒤에 소리 들려요?「예.」크게 해 봐, 앞에는 작게 하고. 「아멘!」여기서는(앞쪽) ‘아’ 자를 ‘아(크게)’ 해서 하고 저기서는(뒤쪽) ‘아(작게) 멘(크게)’「아멘!」‘멘’만 아니에요. ‘아’는 서로 다르지만 ‘멘’만은 같으니까 사람에 있어서 천주천지, 천지인부모로부터 평형 기준에 안착할 수 있는 사실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도 아멘, 땅 위의 인간도 아멘, 하나님은 좋아서 아―멘, 숨차니까 아―멘, 여기서는 아이구, 숨이 막혔다가 아아아멘! 둘이 수평이 된 거기에는 사탄세계는 올라가지 못한 내가 그 기반 위에서 천상·지상에서 하나님의 왕좌 그 자리를 뒤집어 가지고 내가 방향을 180도 달리 앉으면 만사는 형통하느리라.
억만년 아멘, 노멘,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 감사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이 방향, 왕좌를 바로잡아 앉아야만 하늘나라의 왕권이 정상이 된다는 거예요.
그만큼 알았으면 다 알았지? 더 알 것 있어요? 사랑하는 방법 가르쳐 줄까? 그건 여러분이 연구하라구. 그렇기 때문에 참새들 사랑하는 방법을 참새의 주인은 사람이 자기들 부부니 참새 사랑은 요렇게 한다, 토끼 사랑은 요렇게 한다, 그다음에 뱀 사랑은 뭐냐 하면 뱀 사랑은 얼마까지? 51시간까지 가요, 51시간. 며칠이에요? 사흘 가요. 개 사랑은 45분이 넘어요. 그런 것은 약재로 쓰는 거예요. 제일 또 빠른 것이 사슴 사랑이에요. 재까닥 하면 끝나요.
제일 소리치면서 문제 되는 것이 말 사랑이에요. 바카(馬鹿)라고 하는 거예요. 사슴하고 말 자식은 바카라고 하는 거예요. 바카와?「시나나캬 나오라나이(죽기 전에는 낫지 않는다).」사랑 모르는 녀석은 없어져라 그 말이에요. 말은 맨 처음부터 ‘우워워웡!’ 당나귀도 ‘우왕우왕!’ 큰놈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천지를 진동하게 하는데 그게 얼마나 큰 것이 들어가니 힘들겠나? 거기 기름이라도 발라 주면 좋겠지. 그냥 그대로 사철 그러던 걸 그렇게 하니 얼마나 암놈 질구가 아프고 아이고, 남편 그 늘어진 게 얼마나 쓰리고 아플까. 꺼풀이 벗겨진다구요.
그래, 총각들도 여자 무슨 막, 처녀막이 들어가면 피를 흘리는 것같이 남자도 처녀막과 같이 시집 장가갈 때는 그 꺼풀이 벗기면서 젖과 같이 되어 가지고 그게 발가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장가가기 전에 그것이 발가지는 녀석들이 많다는 거예요. 처녀가 그걸 발가뜨려 놓아야 되고, 또 남자가 처녀막을 깨뜨리는 첫사랑에서부터 시작해야 할 것인데, 그걸 다 모르고 살아요. 사랑하는 부부도 하늘의 법도를 따라 해야 돼요. 언제 가르쳐 줄지 모르는데, 여러분이 연구하라구.
그러니 토끼 사랑, 새 사랑, 두더지 사랑, 무슨 사랑, 전부 다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라구요. ‘자, 오늘 저녁은 토끼 사랑 날입니다.’ 토끼 옷을 입고서 깡충 껑충, 침대에 깡충, 남자 넘어서 깡충 픽 돌아서 가지고 배를 딱 치고 배를 중심삼고 이제 휘청휘청하니 남자를 깨워서 가르쳐 준대로 해 달라고 눕게 된다면 남자가 올라가 그대로 할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돼요. 사랑의 눈을 먼저 뜬 것이 여자 아니에요?
눈이 밝아졌다는 것은 사랑의 눈을 뜬 것을 말하는 거예요. 밝아졌다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밝은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생식기 껍데기 그 붙었던 것이 발가지는 거예요. 껍데기 벗겼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는 그 전에 벗겨졌나, 결혼 날 벗겨졌나?「축복받아 가지고 벗겨졌습니다.」정말이야?「예.」그러면 여자 생각 안 했구나.「예, 여자 모르고 축복받았습니다.」여자하고 그런 관계를 한다는 것도 몰랐어?「그런 거야 좀 알았지요.」(웃음)
알았어? 알았으면 여자 대신 그것을 너 잘다가 새벽이면 그것이 버티고 일어서는데 어떻게 재웠어? 쓸어서 꺼풀을 덧씌워 주었나, ‘야야야야, 이렇게 사랑할 것인데 참아라. 너는 훈련 삼아 이렇게 하는 거라. 그렇게 알고 내가 껍데기 벗겨져서 기록해 가지고 여자 생각 안 했다는 자리에만 서라.’ 그래도 벗겨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없어요. 손가락을 째 버리면 피가 나는데.
자, 이거 내가 이상한 말을…. 이상이 아니지. 이 이상 가치 없는 말이 이상한 말이에요. 말인데 뭐냐 하면 천마가 되어 날아가는 말이 되라 그 말이에요. 이상한 말을 타고 하늘 보좌로 날아가는…. 그래 일화 뭐인가? 뭐라고 그러나? 효고야, 로고야?「로고.」로고가 뭐예요? 천마지요? 천지 주고받는 세계 가운데로 와서 비상천(飛上天)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찬다고 할 때는 일화 단체를, 일화를 이길 자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해 가지고 교만하든가 재물을 불에 폭탄에 타서 가루로 날려 버린다, 이렇게 생각할 때는 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한국에 유명한 일화 축구단이 됐지요? 브라질에도 유명하다는 거예요. 브라질 축구 역사에 왕초 왕이 되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비밀인 걸 알아야 돼요. 문전 앞에 처리를 가르쳐 주는데, 그걸 못 해요.
이런 얘기는…. 그래, 선생님이 있어서 일등 했겠나, 누가 박판남! 박판남 왔나? ‘박’ 자가 ‘두들길 박(朴)’ 자인데 나무 판 중심해서 납작한 박판남, 납작한 얼굴을 해 가지고 되긴 뭐가 돼? 그래, 얼마나 밟혔는지 얼굴에 흔적이 생기지. 깡패 하면서 얼굴 자국 흠이 있기 때문에 그 얼굴 보면 보통 남자가 아니에요. 무섭지. 허투루 못 봐요.
나도 보게 되면 여기 흠이 다 있는데, 자식들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말이에요, 그런 배짱 가지고 어디든지 내 운동장에 내가 하는데 무슨 잔소리야? 소금을 뿌리든 오줌을 싸든. 오줌도 쌌지, 구석 마당에 가서. 똥은 안 쌌어요. 똥은 똥똥 굴러 나거든. 오줌은 침투하고. 똥은 까마귀들이 집어먹어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고 중 이상 넘어설 수 있는 사나이만은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남자들을 만들어서 여러분 남편들을 해 주기 위해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살아보라구. 죽을 사지도 여편네, 아들딸을 남겨서 공동묘지에 살아서 묻히겠다고, 칠성판에 누워서 장사 씌워 가지고 묻어 달라고, 나 혼자 살아 제물 돼 가지고 바치겠다고 그럴 수 있는 무서운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칠성판이 뭔지 알아요? 북두칠성 별 위에 서 가지고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북두칠성은 변하지 않지요? 북극성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그 칠형제를 말해요.
우리는 7일 안식이 아니에요. 팔선녀, 8일 안식일이에요. 그래, 북두칠성까지 합해 가지고 8수를 기념하니까 천하의 기원 원년인 안시일 8수 중심삼고 역사를 편성하여 월, 화, 수, 목, 금, 토, 일, 그다음에 뭐라고?「천요일.」천요일 합한 것이 만세 역사의 전통이에요.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후천시대의 새로운 기원 역사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21일, 7월 21일까지,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 왕권시대와 천일국 하늘나라의 왕권시대가 이스라엘 나라가 접붙여 가지고 천일국 이름 돼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중심삼고 한국에서부터 미국에서부터 이스라엘 나라가 천일국이 되는 날에는 아벨유엔권을 이제 만들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이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는 실질적인 사실의 역사가 눈앞에 보이는데 움직이지 못하고 지옥 가겠다면 지옥 밑창에도 무저갱에 나오지 못하게 땜 때워 버려 가지고 유리하는 영도 못 돼 가지고 그 지옥에 있는 모래알도 없어지는 거예요. 먼지도 없어지는 그런 모양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잔인한 사람이에요. 사슴 한 쌍을 잡아 놓고 암놈에서 피를 붓대로 빨아먹고 수놈 다 빨아먹고 배가 불러 가지고 점심도 안 먹는 훈련까지 했어요. 언제 그런 무자비한 사나이로서 서지 않고는 천하를 갈라 가지고 완전한 선의 기틀을 마련하지 못한다고 보고 백방으로 훈련한 사람이에요. 낚시도 그래요. 악어도 잡으러 다니고 다 그랬다구요.
용한 남자예요, 못난 남자예요? 용하다는 건 못난 남자 앞에는 잘난 남자, 용한 남자의 반대어가 뭐예요? 귀신 남자! (웃음) 귀신(鬼神)은 보일 시(示) 변에 말로써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귀신 남자예요. 내가 지금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 인류역사의 전통적 비밀을 가르쳐 주지요? 그래, 귀신 남자예요.
자, 정신 차려요. 문형진! 정신세계에 발전할 수 있는 고비 길을 넘어서는 고백의 간증이요, 선언이니까 여러분도 그런 각오로 새로이 문형진 몇 배 이상 하기를 바라 가지고 이제 후천시대에 첫 번, 둘째 날 모이는 이 모임의 전통으로서 이어받는 것이 타당한 일이다. 아멘 해 봐요.「아멘!」
조는 사람이 있으면 무릎에 해 놓고 꼬집을 준비 하라구. 핀셋이라든가 뭐 있으면 말이에요, 이 두 자리 중심삼아 가지고 가위라도 있으면 졸려고 하면 재까닥 잘라 버리고, 피가 나더라도 모른 척하고 정신 차리고 들을 수 있는 시간 되기를 바라면서 제2훈독회, 하늘나라의 훈독회로 알고 잘 들으라구. 알겠나?「예.」자, 시작!
『……나는 하버드로 전학을 하게 되었고 식구들이 전적으로 달라진 내 모습을 본 것은 아마 이 즈음일 것이다. 훈독회 참석을 위해 새벽 모임에 내려갔을 때 나는 완전히 면도한 머리에 발목까지 오는 긴 회색 두루마기를 입고…』
하버드에 전학할 때 130대 1 가운데 대표로서 전학했어요. 심각히 모든 걸 파고 그 핵심에 대한 것을 규명하기 위해서 하버드에 간 거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우리 자신, 미움과 분노 욕심 등을 완전히 포기함으로써 진정한 자유를 맞이할 수가 있다. 이기적 자아에 달라붙고 잡고 뒤트는 손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으며 타고난 성품인 따스함, 동정 어린 마음, 사랑, 그리고 자비심은 밝게 빛날 것이다. 여기서 자연스런 선함과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깊게 해 주는 신성한 존재로 하여금 현현하여 이 고행의 세계를 어루만지도록 해 줄 수 있는 영적인 길을 시작하는 기반을 닦을 수 있다.』「다음은 ‘이기적 자아’라는 제목입니다.」
많이 남지 않았지?「많이 남았습니다.」계속해. 이 사람들은 뭘 하는지 오늘 태풍 부느니 하는데, 바람 불지?「예.」배고파요?「괜찮습니다.」아침쯤 뭐 금식해도 괜찮지. 자!
이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우리 형진 군도 얼마나 치밀한 그 감도를 따라 가지고 자기를 비판하고 상대 세계의 절망에 대해서 어떻게 개조할까 하는 그 틈바구니에서 몸부림친 사실을 여러분 대표해서 느꼈다는 것을 알고, 많이 참고할 수 있는 재료라고 생각해요. 아시겠어요?「예.」깊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 분석을 해 가지고 자기와 관계된 실제적인 주체와 실체적인 대상을 하늘과 어떻게 결속시키느냐 하는 자아계발, 자아발전, 자아비약을 탐구한 고심의 증거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자!
『……인생은 영원이라는 사막 가운데에 있는 작은 모래 알갱이에지나지 않는다. 당신 마음의 바람에 의해 그것이 날아가지 않도록 주의하라.』
얼마나 남았어? 「3분의 1 남았습니다.」 3분의 1 그건 나중에 하고 기도하자. 황선조는 절대가치에 대해 말하라고 했는데…. 그건 다음에 하기로 하고, 네가 기도해. (정원주 기도)
자, 시간이 많이 돼서 다른 얘기 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렇게 알고 내일 아침 훈독회 때 또다시 만나자구요. (경배)
요 파리들을 좀 잡아야 되겠어. 「예.」 이 주변에 동네 파리들이 이상한 냄새가 나니까, 팔도강산에서 세계에서 몰아 왔기 때문에 아예 구경이 아니라 자기 친구까지 합해 가지고 날뛰니 그거 다 파리들을 청소를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요? 한 마리씩 잡으면 말이지, 오백 마리 잡으면 주변 파리가 다 없어져 버려요. 「오늘 파리 한 마리씩 다 잡기로 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감사드리겠습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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