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코디악에서 새로운 주일을 맞이하면서 새로이 역사적인 전체 주체 총 전환시대를 향하여 새로운 시대의 전환의 달로서 선포하였습니다. 이제 8수를 중심삼고 제1 8수, 제2 16수, 오늘 세 번째 삼 팔이 이십사(3x8=24), 네 번째 사 팔이 삼십이(4x8=32), 예수님의 연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하던 모든 전부를 탕감 해원 복귀하여 이 땅 위에 탕감의 시대를 지나 당신이 직접 주도 주관하는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8월을 선포하였사옵니다.
이달에 처음 맞는 안식일, 천일국 3년 8월 3일 이 안식일에 아버지, 칠팔절을 앞에 놓고 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준비의 주일로서 또한 출발의 날로서 경배식을 봉헌하옵니다. 하늘땅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땅이 주체가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실체 형상을 써 가지고 만민의 부모, 지상에 완결하여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그 권위를 세워 나가는 창조이상 완결을 결착시킬 수 있는 지상세계의 출발을 허락했사옵니다.
하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고, 당신이 주도하는 데 있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은 동적인 사랑의 세계를 향하여 일화 통일세계로 넘어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주인 인간 완성하여 애성 안착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세계로 완결할 수 있게끔, 승리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출발하는 기념의 안식일과 새 달에 세 번째 맞는 24수를 중심삼고 경배식을 거행하면서 선포하겠사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앉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느냐가 문제예요. 맹세문이에요, 맹세문.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춘하추동의 모든 것, 하나님의 해를 갖지 못했던 것인데, 금년이 그런 해라구요. 전체가 돌아가는 마지막 전환시기예요. 왜 그런 때냐? 선생님이 83세인 동시에 8월 3일과 8월 4일이에요. 천일국 3년, 4년을 중심삼고 세상을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세상이 안 듣더라도 우리는 우리대로 가던 길을 가야 돼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길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 성일과 내일이 연결된다는 것이 참 뜻이 깊어요. 선생님의 83세와 84세를 중심삼고 전체를 탕감하는 거예요. 천일국 4년 4월 11일까지인데, 청산기간과 일치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금년 이 해가 어느 해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또 그러한 기간에 여러분이, 한국 일본 미국의 국가 대표가 세계를 대표해서 참석했다는 거예요. 이 기간을 거룩히 지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러면 훈독회! 칠팔절 말씀을 훈독해요. 잘 들어봐요. 칠팔절을 여기서 했지?「칠팔절은 서울에서 했습니다.」서울에서 했나? 응, 서울에서 했구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훈독회에 부처끼리, 부부가 나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부모들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장남 장녀, 장손이 훈독회를 주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훈독회에는 본래 훈독회가 있지만 훈독하기 전에 자기들은 반드시 부부로서 제일 기억될 수 있는 은혜의 내용을 가져서 부부가 훈독한 후에 세 가정이면 세 가정 한꺼번에, 시간이 많이 갔으면 한 가정이 대신 해서 부처끼리 한 타이틀을 절반 절반 읽는 거예요. 남편이 읽고 그다음에 다음을 부인이 읽어 가지고 자기들의 은혜를 같이 나눠 줄 수 있는 평준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평준화,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평준화 은혜를 하늘땅 앞에 공히 나눠야 되기 때문에 가정적 훈독회를 중요시하는 때가 왔다구요.
교회의 훈독회도 귀하지만, 반드시 자기 부부로부터 내일이면 내일 아침 훈독회에 가게 될 때는 자기들이 은혜 된 그런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공식적으로 참석할 때는 이런 훈독회 할 때 여기에 들어오면서 추첨을 하게 돼 있다구요. 추첨하는 가운데서 1번, 2번, 3번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하게 돼 있다구요. 주로서 하늘을 대표한 훈독회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를 대표하는 거예요. 이 시간이 영계 육계가 천일국 3년에서 4년으로 넘어가는 기념날을 중심삼고 대전 환시기의 훈독회라구요. 그 훈독회와 더불어 여러분이 그것을 맞기 위한 지상의 준비 훈독회를 가정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은혜 된 모든 내용들을 정식 훈독회가 끝난 다음에 세 가정 가운데서 한 가정은, 책임자가 지적하는 사람은 그 부부가 다음에 가정적 훈독회와 영적 훈독회를 일치화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훈독회는 전 세계적으로 공식적으로 같은 것을 해야 돼요. 영계도 그렇고 지상에서도 같은 것을 공식적으로 하고, 여러분의 가정적인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받은 대목, 그것을 찾아서 하면서 거기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정해 가지고 일년 계획을 세워서 반드시 일찍 일어나든가 그렇지 않으면 저녁이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내일 교회 공식적인 자리에 가서 자기가 훈독할 수 있는 내용을 훈련하고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은혜 될 수 있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데 오늘부터 그 일을 시작할 것을 선언한다구요.
협회에서는, 여기 3국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오늘 8월 3일부터 앞으로 계획을 세워, 8월 3일에 출발한 것을 중심삼고 날짜를 정해서 어느 페이지 어느 페이지 해서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같은 시간에 영계의 조상들과 전체가 훈독회를 같이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하늘과 더불어 같이하고, 여러분의 가정들이 전 세계의 가정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의 가정들과 하나될 수 있게끔 훈독회를 하는데, 여러분 일족을 대표해서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황 씨면 황 씨 가정을 대신해서 가정적 훈독을 시작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다고 황 씨 가정이 전부 다 같은 훈독회 내용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관념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가정적 훈독회는 자기들이 은혜 된 부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해서 계속하고 또 옮기고 싶으면 옮겨도 괜찮다구요. 알겠지요?
그런 내용, 하늘땅이 같이 공식적인 훈독회를 하고 끝난 후에 원래는 세 가정이 나와야 할 것인데,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 세 사람이 할 것인데, 짧으면 두 사람이 해도 괜찮고 안식일이 겹치든가 하면 세 사람이 해도 괜찮게 해야 돼요. 바쁜 날에는 한 사람이 세 가정을 대표해서 가정적 훈독회를 계속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나와서 읽는 데는 은혜 되게 읽어야 돼요. 그러니까 집에서 몇 번씩 읽어 가지고 그 내용이 은혜 될 수 있게 해서, 하늘땅의 청중이 공청회를 한 훈독회 내용의 감동에 지지 않게끔 여러분이 그것을 받들어 주는 은혜를 계속해서 가정이 이어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을 오늘 선언한다구요. 알겠지요?「예.」
명년이 천일국 4년이에요, 4수! 선생님이 84세예요. 84세는 4수를 중심삼고 일 사 사(1x4=4), 이 사 팔(2x4=8), 삼 사 십이(3x4=12), 사 사 십육(4x4=16), 오 사 이십(5x4=20)! 4를 열 번 하면 40이 되거든. 그러면 80세라는 것은 4가 스무 번이고, 84세라는 것은 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가 스물 한 번째를 넘어가는 고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뜻을 중심삼고 볼 때 대전환시기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짓 부모가 나와서 다 더럽힌 것을 복귀하는 거예요. 일대에 개인으로부터 하늘땅 전부를 망쳐 놨어요. 일대에 사랑의 핏줄을 더럽혀 놨기 때문에 일대에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40세에 이 일을 다 끝마칠 것인데…. 영․미․불이 2차대전 이후 기독교 승리 판도 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선생님 40대에 끝날 것인데, 80세에 와 가지고, 80을 중심삼고 스물 한 번의 4수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향한 천일국 4년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새로운 세상이 아닐 될 수 없다는 이런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또 어머니의 생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처리할 문제, 6수 탕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60세 되는 1980년 그때에 못 한 것을 어머니의 61세 환갑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6수 완결, 그다음에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금년에 기념했다구요. 그거 알겠나? 「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8수, 80수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는 해방의 지상 천국으로 연결된다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라겠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칠팔절 훈독회를 하고 지내야 돼요.
그리고 한국의 남북에는 판문점이 있지만 이곳은 소련과 미국의 판문점과 마찬가지의 경계선이에요. 한국 해방으로 소련 해방…. 천상세계의 지옥과 천국이 막혀 있다구요. 한국이 터짐으로써 다 터진다구요. 이 중요한 지역, 코디악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하나될 수 있는 경계선으로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모스크바에 가는 것이나 워싱턴에 가는 것이나 거리가 같다구요. 그런 경계선, 완충지대예요. 남북한 완충지대, 공산권 민주세계….
예수가 가인 아벨의 실패를 복귀할 수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인 국가와 교회를 하나 만들어서 넘을 수 있는 것을 못 넘었기 때문에 한국에 경계선이 생겼고, 소련에 경계선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이제 제3이스라엘 해방과 더불어 이걸 전부 다 연결시키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연결하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공산당의 유엔이에요. 이것을 트기 위해서는 종교유엔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서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영계나 육계나 해 가지고, 영계에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나오게 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하는 시대를 중심삼고 유엔 공략과 더불어 한국 해방을 거꾸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미국에서 십자가를 떼고,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십자가를 장사 지내고 예수가 유대 나라의 왕으로 왔다는 것을 미국은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서 박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승리한 국가 기반 위에 미국이 서지 못했으니 붕 떠 가지고 하늘과 갈라졌다구요. 제1이스라엘의 예수를 메시아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영육 국가의 출발 못 한 것을 재림시대까지 와 가지고 청산하는 거예요.
영육 중심삼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통일한, 남북한 완충지대, 코디악 완충지대, 영계 완충지대를 철폐해 가지고 통일 이스라엘권 메시아 국권을 중심삼은, 메시아 영육 국가를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 해방세계로 넘어간다,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대신 다 청산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늘땅 꼭대기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지상에 와서 이래 가지고 한국까지 가서 이번에 선포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선포를 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하나되는 날에는 유엔은….
보라구요. 제1이스라엘 나라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은 제물을 소유했어요. 물질의 주인이 된 나라예요. 제2이스라엘은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니까 인간세계의 민주당 공화당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두 패가 되었잖아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지요? 제3이스라엘은 부모가 하늘땅을 평정화시켜 가지고 지상․천상 축복가정 일원화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의 경제권을 쥐고 있어요. 또 사탄세계의 지식 분야라든가가 앞서 있다는 거예요. 미국은 민주세계의 국가, 가인세계와 아벨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된 자리예요. 그다음에 성약시대의 참부모는 제1이스라엘 국가 기반 위에 로마까지 합한 가인 아벨 기반과 같은 입장에 서지 못했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유대교라면 로마와 같은 것이 미국이에요. 그런데 미국이 천사장적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선생님과 원수간이라구요. 이것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같은 종류예요.― 접만 붙이면 참감람나무로 돌아갈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덟 살 이상 된 아이들까지도 참감람나무 축복가정들은 접을 붙여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8수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8수의 2배 되는 16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16세를 중심삼고 24세까지예요. 삼 팔이 이십사(3x8=24)예요. 앞으로 대학원코스는 24세 이내에 해야 된다구요. 박사코스는 32세까지 해야 돼요. 그 기간 내에 해야 돼요.
앞으로는 학교도 없어져요. 가정제도를 확대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일족에 있어서 처리해요. 일족의 종족적 메시아지요? 문제는 종족적 메시아인데, 종족적 메시아가 왕이에요. 왕이기 때문에 모든 일족이 문제되면 일족의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원칙의 법으로 치리하기 때문에 경찰도 없어지고 군대도 없어진다구요.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한 가정이에요. 알겠나? 천지, 천주부모를 중심삼고, 종횡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혈족이에요.
흑인 백인이라는 것은 뭐냐? 몇천년 전에 하나는 북쪽으로, 하나는 남쪽으로 갈라져 갔기 때문에 오래된 형제가 갈라진 걸 말하는 거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진 형제니 몇천년 동안 잃어버린 형제를 그리워하고 하나님이 사모하던 형제를 만나서 기뻐하는 이상으로 우리가 기뻐하지 않으면 하늘나라 가정의 천일국을 상속 받을 심정세계의 장자권 아들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상속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흑인이라고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뭐냐? 역사적으로 갈라진 시간이 오래 됐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다를 뿐이지, 자기 일족 과 결혼하는 것을 하늘은 원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얘기했지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과 서가 끝과 끝이 하나되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누가 이어야 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끌어 붙여야 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동서로 끌어 붙여야 돼요. 아들딸도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거예요. 끌어 붙일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가정에서 하지, 딴 데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구형은 설계할 때 십자를 그려 가지고 이렇게 그리는 거예요. 이게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아들딸이 3대예요. 3대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 안 돼요. 요즘에 부처끼리 하나되어 있으면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상적 참가정이라고 하는데, 참가정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라는 것이 성립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성인하고 축복받은 사람들은 자기 일족 장 씨면 장 씨의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중심삼고 양자 계통으로 가인 아벨로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양자 책정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4년 만 넘게 되면, 하늘나라 유엔이 설정되는 날에는 양자까지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책정하는 거예요. 형제하고 그다음에 이종사촌, 그다음에 외사촌이에요. 삼 사 십이(3x4=12)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삼위기대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앞으로 이 세 갈래, 자기 형제, 그다음에 고모 형제, 그다음에 외갓집 형제예요. 세 갈래를 하나 만드는 것이 중심존재예요. 메시아가, 참부모하고 천지부모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삼 사 십이(3x4=12),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13수가, 하나님이, 천주부모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360도의 중심이에요. 그것을 갖추지 않으면 원만한 운동이 안 돼요. 지구가 태양을 돌고 달이 지구를 공전하는 것과 마찬 가지예요. 그것이 공식노정인데 싫다고 운동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과학자들도 우주는 힘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지만, 힘이 그냥 생겨나질 않아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벌어져야 돼요. 눈이 보더라도 눈이 작용해서 봐야 알지, 그냥 그대로 아나? 아래위로 봐서 아는 거예요. 작용해 가지고 눈이 보는 거예요.
힘이 생기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돼요. 전기의 힘에 의해 불이 밝아지는데,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체 대상이 주고받는 작용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되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존재가 설정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공식이 돼 있다구요.
모든 피조세계의 만물은 쌍쌍제도로 돼 있다구요. 음양 이치예요. 성(性)이에요, 성. 성(性)이라는 것은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이에요. 정(情)이라는 것을 ‘마음 심(忄)’ 변에 ‘푸를 청(靑)’을 한 거예요. 중심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언제나 푸른 것이에요. 푸른 것(靑)은 주인(主) 자리에, 왕(王) 아래에 ‘달 월(月)’을 한 거예요. 정서의 세계에 모든 것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철학세계에서 말할 때 ‘지정의’라고 하는데 ‘지정의’가 아니고 ‘정지의(情知意)’가 되어야 된다구요. 거꾸로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는데 지식을 통해서 발견하려고 한 철학은 실패했어요. 그러나 종교는 정으로써 하나님을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서 중요한 해예요. 8월 3일은 83세 선생님의 해와 맞먹는 거예요. 40세에 끝날 것이 83세예요. 43년을 연장해서, 가나안 복지 430년 연장한 것을 넘어서 44년으로 연장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 8절이 뭐예요?「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복종이라는 것은 인간 입장에서 말한 것이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투입이에요. 우리 인간이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자리에 못 올라가기 때문에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적인 내용이 없어요. 무조건이에요. 영원히 무조건적이에요. 순종이라는 것은 개성진리체의 자기 형체를 갖춰 가지고 따라가는 것을 말하지만, 복종(服從)이라는 것은 자기가 없다구요. ‘복’ 자가 무슨 ‘복’ 자예요? ‘다시 복(復)’ 자도 돼요. 다시 따라 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없다는 거예요. 다시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뜻도 돼요.
복종을 넘어서야만 투입하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세계권 내에, 원리원칙의 세계에 접붙인다 이거예요. 다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확실히 알고, 과연 세계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춘하추동…. 선생님이 그래요. 금년에 3월 16일부터 봄철이에요. 봄이에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3월부터 10월까지예요. 3, 4, 5, 6, 7, 8, 9, 10, 10월까지, 10수 귀일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고생하던 것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9월말을 중심삼고 10수는 해방의 달이니 이걸 맞추기 위해서 정리하려고 선포하는 거예요. 유엔이 안 들으면 차 버리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워서 망하는 거예요. 우리는 별동부대로 가 가지고 격리된 자리에서 살아야 할지 몰라요. 대이동으로 우루과이로 갈지 파라과이로 갈지 몰라요. 별동부대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자르딘에 가서 40일 교육받을 때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고 기다리라고 말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다 얘기했어요. 그래서 수천 명을 이동시키기 위해서 배를 만든 거예요. 남극에 크릴새우를 잡으러 간 7천 톤급 배에 몇 명이나 타겠나? 박구배!「예.」 피난 가려면 몇천 명이 탈 거라구.「예, 많이 타죠.」 얼마나 탈 것 같아? 대이동이 벌어질지 몰라요.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는 것보다도 통일교회가 살아남기 위한 대이동을 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려니 남미의 4개국에 준비한 거예요. 본래 파라과이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의 남미 기지예요. 파라과이에서 출발해서 우루과이, 그다음에 아르헨티나, 브라질이에요. 이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기지로 삼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이 있어서 그랬다는 거지.
다 망하더라도 통일교회 패는,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할 때 롯의 일족이 떠날 때 뒤도 돌아보지 말고 떠나라고 했던 것처럼, 미련 없이 대이동하는 일도 있을지 몰라요. 세상은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원자폭탄을 써 가지고 자멸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유엔에서 막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필사적인 놀음을 해 가지고 금을 긋고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새로운 종교유엔을 만들어서 전 세계의 국가들이 망하게 됐으니 종교권이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남미면 남미 4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연결시켜야 돼요. 4개국이 남미 땅의 80퍼센트 이상 되는 거예요. 박구배, 그거 알아요?「예.」아르헨티나까지 네 개 나라를 빼면 주변 국가는 얼마 안 돼요. 80퍼센트 이상의 땅을 가졌으니 80억 인류가 먹고 살 수 있어요. 거기는 4모작이 가능해요. 그런 방대한 지역이 지금 폐허가 되어 가지고 소를 먹이고 있어요. 사람을 먹여 살려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동물들이 먹고사는 천국이 돼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가인세계를…. 남미가 가인이에요. 천주교권이거든. 북미 아벨을 중심삼고 남북미가 하나되면 세계 인류를 다, 종교권이나 물질적 세계에서도 세계를 지도해서 평화의 가정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제일 문제는 소련과 중국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백인하고 유색인종이에요. 아르헨티나는 순전히 백인이고, 브라질은 유색인종이에요. 브라질은 흑인과 합한 것이고, 파라과이는 과라니 족속하고 합한 거예요. 우루과이 같은 데는 순전히 백인이에요. 파라과이는 브라질과 한 패고,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와 한 패로 순전히 백인이에요. 우루과이의 산에 큰 십자가가 있는데 최후의 흑인 하나를 죽인 산에 십자가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이 섭리의 때에 큰 판도를 중심삼고…. 옛날에 보게 되면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이 원수였어요. 그것을 정리한 것이 영국이라구요. 섭리사로 보게 되면 전부 다 연결되게 돼 있지. 섭리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해결 역사관을 세워서 해결할 수 있는 평화의 기점이 생기는 거예요.
평화의 기점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된 데서부터 시작하지,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못 가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명령해서 지옥을 열두 번이라도 들락날락하게 하는 거예요. 지옥 이상의 훈련을 시켜 가지고 고통을 받으면서, 몸뚱이를 불로 지지는 놀음을 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채찍이 필요해요. 동양에서는 미운 자식은 먹을 것을 주고 사랑하는 자식은 채찍을 주라고 했어요. 미운 자식, 먹을 것을 좋아하는 것이 서양 놈들이에요. 그건 의리도 없어요.
중국이 저렇게 많은 민족을 거느리게 된 것은 유교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 했지? 사서삼경(四書三經)에 대해서 공부하는데 매일같이 서당에서 가르쳐 준 것을 못 하면 초달(楚撻)을 맞아요. 어제 못 했어도 초달을 맞고, 오늘 못 해도 초달 맞고, 일주일 못 하면 일주일 초달 맞아야 돼요. 그러니까 아프니까 밤을 새우면서라도 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중국이 많은 민족을 포섭하는 거예요.
그런 중국의 사상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우주가 움직이는 것은 원칙적인 하늘나라의 법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말한 거라구요. 그게 유교 정신의 골자라구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자연계의 현상적 사실은 알았지만 인격적인 신은 몰랐어요. 천(天)이라는 것이 막연한 천이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천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원형이정은 천인도상(天人道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이래야 돼요. 거기에 사람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사람이 없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래서 유물론과 합하는 거예요. 그런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삼강오륜(三綱五倫)에서 삼강이 뭐인가? 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삼강이 뭐예요?「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 군위신강(君爲臣綱)입니다.」
아니까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요. 송영석!「예.」나와서 가르쳐 주라구. 이제 뭐라구?「부위자강!」부위가 뭐야?「아버지입니다.」그다음에 뭐야?「부위부강!」남편, 그다음에?「군위신강!」신이 뭐야?「임금과 신하입니다.」충신이에요. 부자지관계로 충신의 도리를 해야 돼요. ‘가르칠 교(敎)’ 자도 부자지관계예요. 가르치는 것이 뭐냐? 충신이라면 삼강오륜 골자를 통해야 돼요.
부자유친이 어디 있어요? 친한 것 가지고 뼛골이 하나로 엉겨지지 않아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그러나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철저히 기준이 안 되면 채찍으로 다스렸어요. 초달! 초달을 맞아 봤어요? 선생님은 글방에 다니면서 초달도 맞아 봤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 첫 번이 뭐라구요?「부위자강입니다.」「부위자강 부위부강 군위신강입니다.」부자지관계하고 충신이에요. 삼강오륜 중에 오륜의 첫째가 뭐냐 하면 부자유친이에요. 부자유친이 어디 있어요?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에요. 삼강오륜이 천리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든가 예법이라든가 경서까지도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주역에 들어가면 팔 자풀이 사주까지도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과 같이 맞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이 엉클어져 있어요. 원리는 그 이상이에요, 그 이상. 개인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예요.
도서에서 자란 것은 뭐냐 하면, 정배(定配) 간 거예요. 남양 같은 데 도서국가에 가서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쫓겨나서 정배 가서 다 갈라진 거예요. 색깔이 같은 백인끼리 좋아하는 것이 좋은 게 아니에요. 백인들은 북극으로 도망갔던 사람들이에요. 사냥을 해먹고 살던 사람들이에요. 바다에서 산 사람들이에요. 섬나라에 가면 바다에서 살아야 되고, 그다음에 남양에 가면 육지에 들어가서 나무 열매를 따먹고 고기를 잡아먹어야 되고, 북극에 가면 곰을 잡아먹고 얼음 아래의 고기를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에 사는 토끼도 계절에 따라 까매진다구요. 여우도 그렇고 다 그래요. 백인이라고 자랑하지만 백인들은 사냥해 먹던 수렵 민족이라구요. 황인종은 중간 지역을 중심삼고 춘하추동에 따라 천운을 따라서 농사를 짓고 살던 농경 민족이에요. 남방에서는 일하지 않고 노래하는 거예요. ‘베짱이와 개미’라는 우화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노래하고 계절에 따라서 먹을 것을 걱정 안 해도 돼요. 살 것 걱정 안 해요. 집 걱정이 필요 없다구요. 먹을 것이 걱정 없다구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가 아침이 되면 먹으러 가는 동산이 있어요. 그 동산에 아침 먹을 것, 점심 먹을 것, 저녁 먹을 것이 다 있어요. 칼 하나 가지고, 젓가락 하나만 가져가게 된다면 밥 먹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노래하고 춤추는 것밖에 몰랐지.
백인끼리 하면 안 돼요. 동물들도 그래요. 연어는 여기서 태어나서 커 가지고 바다에 갔다가 핑크 새먼(pink salmon)은 2년 만에 돌아와요. 핑크, 레드(red) 새먼은 2년 만에 돌아온다구요. 그다음에 실버(silver)는 4년 만에, 킹(king) 새먼은 6년 만에 돌아와요. 참(chum)이라는 것도 실버 새먼과 같이 4년 만에 돌아오는 거라구요.
고향에서 태어나서 뭐냐? 여기는 상당히 추우니까 먹을 것이 없어요. 여기에 와서 새끼 치는 것이 11월 12월, 추운 때라구요. 추운 때 까니까 벌레 같은 것이 전부 다 이동해 버려요. 그래서 먹을 것이 없으니 어머니 살코기를 뜯어먹으면서 자라 가지고 겨울을 지내고 봄을 지내서 벌레가 오는 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생태적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끔 다 먹이사슬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연어들이 4천 마일, 5천 마일 오대양을 여행하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 상당히 빠르지. 킹 새먼이 물게 되면 백 미터는 달리지? 잡아 봤어? 박구배, 그거 알지? 찌익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그것이 걸려 놓으면 뒤넘이치고 이래 가지고 끌려오는 거예요. 실버 새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둘이 오는데 어떻게 수놈이 먼저 와요. 암놈이 나중에 와서 짝패를 맺는데, 짝패를 맺기 시작하면 절대적이에요. 수놈이나 암놈이나 사촌같이 똑같았지만 짝패를 맺게 되면 수놈은 아주 호랑이같이 돼요. 등이 나오고 무서워져서 보호해 주는 거예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대이동하는 거예요. 그래, 철새들이 왜 대이동을 하느냐? 남방에 갔던 제비가 왜 북극으로 날아오느냐 이거예요. 기러기 같은 것도 대양을 넘고 대해를 건너 가지고 여행하잖아요? 열대지방에 있던 것이 한대지방에 와서 새끼를 낳아서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강해요. 열대지방에서 부풀기만 하면 되나? 수축 되어 가지고 뼈가 될 수 있어요. 핵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다는 거예요.
여기서도 그래요. 사자 같은 것도 자기가 사는 골짜기 지방이 있어요. 사슴도 자기 영토가 있고, 곰도 영토가 있어요. 그 산중에 제일 왕초는 어디에 산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곰이면 곰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왕초하고 싸우기 위해서 훈련하는 거예요. 그 아래 계급의 곰들은 싸워서 훈련해서 왕초하고 대결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놀라워요. 왜? 강인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예요.
수사슴 한 마리가 암사슴 쉰 두 마리까지 새끼를 치게 할 수 있다구요. 사슴 같은 것은 배 위에서 붙는데 오랜 시간이 아니라 딱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강하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이상하게 아는 거예요. ‘문 총재는 저것을 언제 다 알았노?’ 하는데, 자연과 더불어 살면 그것을 다 알게 돼 있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비디오를 내가 지금도 보고 있어요. 어머니는 영화 비디오를 보려고 하지만, 그것 다 꾸며서 만든 것인데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나 동물세계의 비디오는 꾸민 것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사실이에요. 진지하지. 생식기관이 날갯죽지에 있는 것도 있고 뒤에 있는 것도 있는데, 어떻게 다 새끼를 치는지 신기할 정도예요. 전기의 무엇이 있어서 인력관계로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는 거예요.
영어로 새먼(salmon)이 뭐예요, 새먼? 구원을 말하는 샐베이션 (salvation)하고 통일교인을 말하는 무니(moonie)예요. 샐베이션 무니가 새먼이에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레이스(race; 족속), 새먼 레이스가 축복가정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을 때 고향에 돌아가 죽어야 돼요. 에덴동산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자나 남자나 혼자 살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부처끼리 오라고 했어요. 여기는 부처끼리 찾아와야 의의가 있는 거예요. 왜? 새먼 세계예요. 핑크 새먼, 레드 새먼, 실버 새먼, 킹 새먼, 참! 인간이 그들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들보다 나을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돼야지, 노라리판 부부들은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새끼도 못 까요. 놀라운 역사예요.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비디오를 보면, 사자 세 마리가 새끼를 열 여섯 마리인가 아홉 마리인가를 낳아서 기르는 거예요. 떼거리로 다녀요. 사자 암놈 떼거리가 새벽에 가서 사냥하려니까 새끼들도 층층으로 키워 가지고 사냥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토기사냥부터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줘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혼자 다 먹이지 못하거든.
그렇게 데리고 다니는데, 일년 반이 됐는데 한 마리밖에 안 남았어요. 왜 죽느냐 이거예요. 사자 암놈이 사냥하는 시간을 다 안다는 거예요. 너희가 장땡이지만 너희 새끼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지요. 큰놈들은 약한 짐승이 밥이라고 생각하지만, ‘너희들 나보다 약하면 내 밥이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하이에나를 알지요? 이놈이 동물 중에 제일 못생겼어요. (웃음) 사자가 큰사슴, 엘크(elk) 같은 것을 잡아서 벌여 놓고 잔치하려고 새끼들을 거느리고 있어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오면 그걸 남겨 놓고 도망가야 돼요. 점점점 떼거리가 많아지는 거예요. 신호만 하면 어디서든지 날아오는 거예요 하이에나가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목하고 앞동받이하고 가슴이에요. 궁둥이는 꼬리 같아서 앉기에 필요하지, 앞동받이는 사자에게 지지 않아서 물게 되면 놓지를 않는 거예요.
사자도 하이에나 세 마리만 오게 된다면 벌써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사자의 미끼를 빼앗아 먹는 것은 보통이지만 새끼를 잡아먹어요. 이놈의 암사자가 몇 시에 사냥 나가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주변에서 살면서 새끼가 몇 마리인가 알게 되면 사냥 나갈 때는 가서 뒤지는 거예요. 어디에 있는지 대번에 알지. 개 종류니까 냄새를 맡고 알지. 이래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이 언제나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세다고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지.
개미가 토끼도 잡고 그래요. 작은 것이 연합하면 큰놈도 잡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약소국가가 합하게 되면 강대국도 삼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곤충세계를 보면 이빨이 있나, 없나? 잠자리도 이빨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다 있지. 그냥 삼키질 못하잖아요? 이빨이 있다는 것은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보호해 주는 것이 주인이에요. 인간은 주인인데 절대 주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다음에 절대주인! 주인이라는 것을 인간이라고 해도 돼요. 절대주인, 괄호하고 인간, 그 다음에 절대 성이에요. 절대 성, 애성 안착이에요. 절대 성 위에서 안착이에요.
그런 내용을 보게 될 때 이 코디악이 완충지대예요. 세계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이번에 우리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여기서 하려고 했던 것을 전부 다 밝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얘기했나? 코디악에서 할 것을 이동해서 한다는 것 말이야.「예.」확실히 해야 돼. 다음에는 또 여기 코디악에서 할지 몰라요.
코디악에 일부변경선(날짜변경선)이 있다구요. 하루 차이가 있어요. 경계선이 삼팔선과 같이 되어 있어요. 여기서 소련 편도 할 수 있고 미국 편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의 꼭대기에 제일 가까운 것이 일본이에요. 한국도 소련과 국경을 갖고 있고, 일본도 소련과 국경을 갖고 있어요. 국경을 중심삼고 일본이 미국을 공격한 거예요. 미국을 공격한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2차대전 때 하와이를 중심삼고 일본이 미국을 공격했어요. 여기에도 토치카(totschka)를 설치해 놓고 그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선이 원수라구요. 남한 북한의 둘로 갈라져서 사탄세계에서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문 총재는 남한의 아버지예요. 두 아버지가 싸우고 있어요. 김일성은 총칼을 가지고 힘으로 하지만, 선생님은 사랑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박상권도 가 있지만, 북한에 우리 호텔이 있어요. 보통강호텔이 김일성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아시아에서 제일 크다고 한 거예요. 우리가 그것을 인수해 가지고 운영하는 거예요. 세계의 라디오니 무엇이니 수신할 수 있는 디시(DC; 데이터통신)를 중심삼고 거기에 단 하나밖에 없어요. 공산당들도 세계의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거기에 와서 숨어서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경제를 중심삼고 자동차 기술을 옮겨주기 위해서 자동차까지 만드는 거예요.
원래는 중국에 독일 기술을 연결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3백 명 가까운 과장급들과 중요요원을 한국 통일산업에 데려다가 교육했던 거예요. 한국 정부가 우리 통일산업에 허가를 내줬으면 현대니 대우니 나타나지 못해요. 자동차 공장은 내가 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가만히 보니까 통일교회는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할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고, 공산세계를 굴복시킬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고, 남한에 내려온 1천만 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또 기술 기준을 중심삼고 통일산업이 자동차를 만들 것을 미리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1970년대에 독일의 5대 공장을 샀어요.
정주영의 동생(정인영)이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어 가지고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에 가서 교섭하게 될 때 별의별 비용을 쓰고 다 해 가지고…. 독일 대사관에 있던 서기관이라든가 사무관들을 잡아 죽여야 돼요. 거기의 제일 중요한 공장하고 3년 동안 교섭해서 기술을 이양 받기 위해서 와 보니 문 총재의 공장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준비해 놨던 거예요.
소련이 동독을 중심삼고 독일 공장의 기술을 비밀리에 이동시키는 거예요. 내가 그런 공장을 가진 거예요.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의 150미터 되는 라인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제일가는 공장을 내가 인수한 거라구요. 다 하늘이 역사한 거예요.
한국의 선생님이 일본의 이케가미 같은 제일가는 큰 공장하고 합해 가지고 독일 공장을 해서 중국, 소련과 협력해서 공장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정부가 했으면 그거 다 공장 만들었을 거예요. 판다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기계 한 대에 1천만 달러짜리가 있는 거예요. 5백만 달러 이상씩 해요. 그런 집채 같은 기계로 만드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순회하고 ‘이게 문 총재 공장이냐?’ 하고, 북한 사람도 ‘이게 문 총재 공장이냐?’ 하고 놀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문을 열고 문 총재의 꽁무니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소련과 중국과 북한을 견제해 나온 거라구요. 다 모르는 거지. 이놈의 자식들! 그런 세력 기반을 가졌어요. 내가 가진 기반, 기술면 사상면 종교면에서 연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은 평양과 대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인데, 종교권 기반을 가지면 정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때려잡은 거예요.
돈을 벌어서 통일산업에 다 처넣지 않았어요? 뭘 하나 시작했다면 앉아 가지고 남한테 신세지고 남의 것을 빼앗아 가지고 주인 하겠다고 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30대 재벌 가운데 기계를 다루는 공장의 요원들은 통일산업의 출신이라구요. 전략적으로 3분의 1은 매해 쫓아내 버렸어요. 월급을 안 주고 말이에요. 통일산업에서 기계를 검사한 거예요. 국가에서 기계를 제작하는 기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검사하는 기계 최고의 것을 통일산업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통일산업이 해 가지고 검증 받은 것은 국가 검증 대신으로 공인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진 거예요. 그러니까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몰라요. 비싼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고 이러다가는 큰일나겠구만. 그만 하고, 8월 3일과 4일을 중심삼고 연대해서 칠팔절 기념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 전환시기에 여기에 참석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여기를 영계에 있는 5대 성인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성현 현철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우리 아들 딸 우리 후손이 여기에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오기 힘들다고 해서 ‘아이구, 매번 왜 부르노?’ 하는데, 매번 부르는 것이 복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는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모르기 때문에 ‘아이구, 비용도 없고….’ 어쩌고 하는데, 비용은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마련하라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의 땅이 있잖아요? 그것을 팔아서라도 여기에 오는 비용으로 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 대줄 것을 생각하지 말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일국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월 3일이에요. 선생님이 83세라구요. 83세,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한 때라고 선포한 그 모든 것을 이 기간에 결정해서 깨끗이 하늘에 모든 전권을 이양해 드려야 돼요. 내가 이양해 드렸다구요. 전달 13일까지예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실패자가 아니에요. 다 끝내고 가게 되면 천상세계의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전체가 총동원되어서 환영하게 돼 있어요. 역사에 없는 큰 잔치가 벌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43년을 연장시켰으니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40대에 될 것인데 83세가 웬 말이에요?
자, 칠팔절 훈독해요. 잘 들으라구요. 통역하지? (≪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칠팔절’ 훈독)
그때 선포한 것이 이제 끝장이에요. 11회지? 2004년에는 12회예요. 명년까지 12회로서 청산 짓고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유엔을 발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듣든 안 듣든 선생님은 하는 거라구요. 그 원칙으로 냅다 몰 거라구요. 자!
『참아버님께서는 77세 되시는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 오전 7시 7분 7초에 한국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중앙수련원에서 전 세계의 국가 메시아 및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지도자들, 그리고 식구들을 포함한 7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하셨습니다. 이 선포를 ‘칠팔절’이라고도 명명 하시며, 통일교회의 명절 중의 명절이라고 말씀하셨다.』
왜 칠팔절이에요?「7이 여덟 개입니다.」양력으로는 8월 9일이 된다구요. 자!
『……그날을 바라시고 얼마나 고대했는가를 알기 때문에, 이런 표준을 중심삼고 남기신 축복의 이 책임을 만국 어디든지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다 싸잡아 가지고 하늘의 혈연권으로 전향하여 당신을 자유롭게 모실 수 있는 자유천지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비나이다. 참부모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것을 내일 되풀이해야 돼요. 내일 훈독회 할 것을 음미하고 뜻의 내용을 다 알아야 돼요. 기도 내용을 여러분이 보게 된다면, 처음 보는 사람은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원리원칙을 아는 사람으로서 보게 될 때는 놀라운 내용이라는 것을 기억할 거예요. 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됐더라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종적 부모, 횡적 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식이 결혼식입니다.』
간단하지요? 타락 안 했으면 간단한 거예요. 핏줄을 더럽힌 것이 하늘땅을 다 더럽혀 놨어요. 원수의 피로 더럽힌 거예요. 종 새끼가 왕후를 점령해 버렸어요. 자!
『……참부모라는 이름은 창세 전부터 있어 가지고 창세 이후의 세계가 얼마나 됐느냐? 인간이 태어난 것이 2천5백만년이 넘어요. 성경 역사에는 뭐라고 해요? 6천년? 정신들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에요. 몇천 만년이 된 것입니다.』
상어라든가 큰 짐승들은 2억5천만년 잡아요. 그런데 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6천년 전에 만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다 연결된 그런 영향권 내에서 주인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가 오래 됐다는 거예요. 자!
『……안식의 집이 몇 단계예요? 8단계입니다. 지금까지 이걸 종족적 메시아가 할 수 있는 160가정에서부터 185가정, 180가정에서 185가정이에요.』
185가정에서 180가정인데,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했다구요. 삼 육 십팔(3x6=18) 18수, 사 사 십육(4x4=16) 16수예요. 축복가정들은 160가정이에요. 국가 기준에서 160가정, 세계 기준에서 180가정이에요. 유엔 가입국가가 185개국이기 때문에 185가정이라고 한 거예요. 원래는 180가정이에요.
사 사 십육, 삼 육 십팔로 사탄 수의 사위기대와 6수 실패한 천주가 다 들어간 거예요. 6수의 3배인 삼 육 십팔(3x6=18), 사 사 십육(4x4=16), 이것은 복귀 수에 절대 필요한 거예요. 18수를 둘로 나누게 되면 9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투전판에서 9수가 장땡이라구요. 자!
『……그다음에 남자는 뭐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하가 벌어질 때, 손을 들게 되면 천하의 모든 사방 팔방에서 ‘우리 만왕의 왕은 영원 하늘의 행복이 길이 길이 연속될지어다! 아멘!’ 하고 만세를 불러야 돼요. 거기에는 ‘오케이, 아멘!’ 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어머니가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는 나라의 충신을 만들어야 돼요. 그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어머니는 효자가 되게끔 해서 아들딸을 품고 아버지 앞에 가서 굴복해야 돼요. 아버지를 섬겨야 되고, 아버지는 나랏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백성을 품고 나랏님에게 효도하는 거예요. 그것이 충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의 아들딸을 충신의 갈 길로서 안내하는 것은 아버지지 어머니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게 다른 거예요. 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아버지는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어야만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금 그런 개념이 없어요. 어머니는 어떻게든지 아버지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절대주인이 될 수 있게끔, 절대인간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안전한 절대애성, 절대 성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되고 그다음에 자기 부부도 하나되고 아들딸까지 하나되어서 4대권까지, 4차 아담권 부부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을 무엇 중심삼고? 생식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식기가 파괴 돼도 집이 왱가당댕가당, 어머니 아버지가 깨져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처끼리 그래도 왱가당댕가당, 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그래도 나라가 왱가당댕가당 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프리 섹스와 마찬가지고 호모와 같이 되어서 완전히 폐허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자!
『……내가 여러분의 집에 찾아갈 때 잔치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가정도 잔치를 해야 되고, 종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민족도 잔치를 해야 되고, 국가도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연합에서 종친연합으로, 그다음에 국가시대의 국가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연합으로 직통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데는 방해가 없는 때에 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한국에서 전부 다 했던 것을 실천을 못 했다구요. 통반격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다 메우는 거예요. 축복을 해야 돼요. 잔치가 뭐예요? 축복해 주는 것 아니에요? 잘 먹고 노래하고 춤춰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해방해 주는 것이 잔치라구요. 통반격파는 축복완료예요. 대한민국, 이북까지도, 김 씨면 이북의 김 씨는 가인 김 씨가 되어 있잖아요? 김일성 김 씨 말이에요. 이남하고 갈라져 있지요? 문 씨도 둘로 갈라져 있어요. 그것을 가인 아벨로 묶어 버려야 된다구요. 자!
『……천천만만년을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녀가 되고 효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효녀 효자를 못 맞은 부부, 못 맞은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컸는가를 알고, 그 마음의 뿌리까지 우리 부부로 말미암아 씻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원히 나와 더불어 살 수 있고, 하나님 자체가 맹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아버지로서 모실 수 있는 터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자, 그런 부부가 됐다고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들 부처끼리 왔으니 손 들어 봐요. 왜 손 안 들어요?「되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웃음) 되지는 않았나? 그러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라도 손 들어 봐요.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의 피가 들어와서 억천만세 동안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로 고문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아들딸을, 원수의 자식을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치는 없다구요. 하나님이 거꾸로 돼 있으니까 손으로 걷는 것, 딱 물구나무와 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장성기 완성급까지 올라가서 완성기에 못 올라갔는데 이제는 알고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응하겠다고 하면 본연의 인간 가치의 기준, 면목과 체면을 세울 수 없어요. 사탄의 혈통과 관계, 인연되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사랑의 기관이 문제예요. 타락한 세계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려야 되고, 자기 부부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려야 되고,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의 생식기를 불살라 버릴 수 있어 가지고 침 뱉고 돌아서야만 돌아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이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원수의 핏줄을 이어놓은 것을 어떻게 맑히겠나? 광물세계로부터 모든 전부를 수놈 암놈 쌍쌍제도로 만들어 놨던 것을 원수 앞에 빼앗겼으니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나? 재창조가 몇백 배 힘든 놀음이에요. 창조의 몇백 배 힘든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그 생식기를 퉤 침을 뱉어 치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인이건 무엇이든. 또 여자들은 남자들을 대해서 그 생식기에 침을 뱉어서 밟아 치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혁명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3대예요. 3대만이 아니라 수천 대지. 미인이 원수고 미남이 원수예요. 알겠나?「예.」
내일 이것을 되풀이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될 때 봐 가지고 내가 얘기를 해 줄 거라구요. 그 얘기는 지금까지 보류했던 얘기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 다섯 페이지 읽으라구.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선포한 것을 이루어서 그 결실을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때가 왔다구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이에요, 8, 9, 10, 3수를 중심삼고. 10월은 해방의 달이에요. 유엔 총회가 9월에 열려서 중심을 넘어설 수 있는데, 10월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9수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어떻게 유엔 총회도 9월에 열려요? 사탄세계라구요. 9수예요. 여기에 걸려 있는 것을 터뜨려 가지고 10수까지 해방의 고개를 넘어 가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 유엔 공략의 최후 전선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전진 명령을 다짐하기 위한 칠팔절을 기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83세에서 84세로 넘어가는 천일국 4년에 새로운 아벨유엔권을 발표할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생활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세상을 따라가서는 안 돼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자!
『참사랑이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판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예요. 이것이 제일 천대받았어요.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지만, 복귀된 천하에서는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나라도 안 생겨나고, 이상세계의 발전도, 기원도 없어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3대가 없으면 전후관계가 생겨나지 않는다고 그랬지요? 효율이! 「예.」 며칠에 얘기해 줬나? 이번에 얘기해 줬다구.「예.」 3대가 없으면 전후관계가 안 생겨요. 상하․좌우는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 하나될 수 있지만, 전후라는 것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가 아니면 안 생겨난다 이거예요. 전후가 생겨야 십자 가운데 점을 중심삼고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열매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두 대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영계의 세계요 어머니 아버지는 육계의 세계로 두 세계의 결실의 열매가 아들딸이니만큼 비로소 지상에서 아담을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부도 아담 해와와 같은 재창조의 터전을 중심삼고 3대의 축복가정이 새롭게 벌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을 지었지만 아담 해와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잖아요? 하나님보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심어 가지고 열매가 몇십 배, 몇백 배로 번식한다는 거지. 자! (끝까지 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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