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제5장 제1절 ‘세계평화를 위한 각종 기구들의 창설 배경’부터 훈독)
『……세계 모든 나라의 교육제도는 경쟁에서 승리한 자만이 획득할 수 있다는 경쟁의 장점과 그에 가장 적합한 삶이 지나치게 강조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한 인간 가족 구성원으로 인류를 이끎으로써 평화로운 공존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한 건전한 인간의 노력을 잠식하는 전염병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어쨌든 현재 인류는, 지성인 사이에서 그러한 경쟁의 강조가 변천되고 있고 생존을 위해 협동이…』
그 <월드 앤 아이>가 미국에 있어서, 자유세계에 있어서 주류적인 잡지가 돼 있다구요. 읽으라구.
『……초종교적인 이해와 수련을 한, 초국가적인 평화이상을 지도할 유엔의 상원의원들이 담당하게 될 임무는 좁은 시각에서 특정국가의 이익만을 대변하고자 하는 것과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절대자의 뜻을 따라 세계와 인류 전체의 평화이상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엔의 상원의원이 된 초종교대사는 일단 파송된 이후에는 유엔의 세계적인 비전과 의제를 대변할 수 있는 전지구성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세계평화대사가 그 출발지예요. 그 준비라구요. 자!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하시는 일과 유엔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더 해, 더. 한 시간.「예. 제2절입니다.」일곱 시지? 한 시간.
『……그래서 자기 가정이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이 되어서 천지부모 왕을 모시는 표준적 정착적 정초석과 같은 가정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리하여 승리권을 상속받은 축복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주국 승리권이에요, 자주국 승리권. 나라가 자주국이에요. 뜻이 완성된 나라를 말하는 거지요. 자!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만두자구?「다 끝났습니다.」다 끝난 거야? 자, 기도하자구, 곽정환. (곽정환 회장 기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부 다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찾자는 거예요. 윤 씨가 나라를 찾으면 이 씨도 나라를 찾고…. 무슨 이 씨야?「‘전위 이’가입니다. (이종익)」응?「‘전위 이’가요.」다 이 씨들의 책임이 커. 윤 씨도 그렇고. 윤 씨는 교육분야에 있어서 이름난 집안 아니야? 그 가정들을 움직여서 이제 그 싸움을 해야 돼요. 그게 남았어요.
거기에 말뚝을 박아 가지고 나라 앞에 종이 울리면 이렇게 종이 울린 것이 이익 되어야 된다고 그래서 종익이 아니야? 세원은 ‘맏 윤(尹)’자든지 윤 자라 하게 되면, 세상에 근본 된 뜻이 있어요. 그런데 뭐예요, 이게 다? 그래, 할 수 없어서 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자기 자체가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종친들을 구하고, 평화대사와 더불어, 통일교회에 있어서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의 민족 해방을 위한 주체적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불러왔다구. 알겠어요? 괜히 좋아서 불러온 것이 아니라구.
지금 한상길, 이름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미쳤다는 소문난 한상길, 똑똑하다는 한상길이 쓰레기통에 다 흘러갈 수 있는 입장에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지. 그래, 이번 대회에서 셋이 만나 가지고 무슨 얘기를 했는지, 얘기를 잘 못 했으면 다시 한 번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저 사람들이 뭘 했나 평가받게 될 때 그 사람은 있어도 있으나마나다, 선생님이 위해 주고 대접은 해줬지만 씨 없이 나무가 못 돼 가지고, 가지가 삽목도 못 돼 가지고 죽게 됐다고 그러면 되겠어요?
그래서 데려와 가지고 이제 오늘부터는 바다에 나가서 배를 타고 고기도 좀 잡고 해봐요. 요즘에는 고등어가 출발할 때예요. 이른봄에서부터 바다의 생태 관계도 생각하면서 그 다음에 해양사업이 어떻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으니 그걸 알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육지환원시대인데, 육지의 동물들을 사랑하고 동물을 길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취미산업에 있어서 헌팅(hunting; 사냥)이라는 것이 잡아먹는 것이 아니에요. 인류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 모든 동물들을 잡아서 먹여 줄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4대 심정권이에요. 4차 아담권 심정 환원시대를 말하는데, 축복 중심가정이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의 가정이요, 참부모의 가정이에요. 그걸 대표할 수 있는 3대권을 말해요. 하나님이 1대고, 재림주가 2대예요. 아담 해와가 2대가 못 됐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2대고, 축복가정들은 3대째예요.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고 1차, 아담 해와 대신 참부모 가정이 2차가 돼 가지고 축복가정이 3대째 가정의 자리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참부모를 가졌기 때문에, 2대를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만민 전부, 3대권을 잃어버렸으니 만민 전부를 축복으로 접붙이는 놀음으로부터 3대권을 갖다 비로소 삼대상목적을 완성하자는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 가정, 지금 참부모가 2대 가정, 여러분 축복가정은 3대 가정이에요. 그 사이에, 중간에 제아무리 세상의 무엇이 개재할 수 없어요. 윤 씨 가문도 아니요, 이 씨 가문도 아니요, 한국 나라의 지금까지 자기가 관계 맺어 살아 온 그 활동 기준도 아니에요. 다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 3대 가정으로서 이어 준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린 것을 문 총재를 통해서 만민 구도의 종착점을 축복을 통해서, 핏줄을 통해서 결속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통해서 3대권 결속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타락으로부터 한의 고개를 넘어선 해방된 왕으로,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에 왕으로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에 천지의 창조주로 모셔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가정이 바라던 소원이에요.
하나님이 1대인데 2대를 잃어버리고 3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2대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참부모의 축복받은 자녀로서 3대권을 다시 복귀해 가지고, 본연적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일족 일국을 찾아가야 할 것이 한국의 남북통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 무엇을 해야지요. 윤 박사가 한국에 있어서 원자로도 시작했다는데 삼십 몇 세? 삼십 삼 세든가 사 세든가? 몇 세에 그런 놀음을 했다고 이 박사하고 와서 자랑하던 그런 걸 다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 결과를 어디에 심을 것을 생각해야 돼요. 물리학회 회장도 했으면 물리학세계에 있어서의 큰 공헌도 해야 되고 그래야 돼요.
자기 조카까지 은행가가 열 사람이라고 그러던가? 진짜 열 사람 있어?「예. 열 사람 넘습니다. (이종익)」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다 들어왔더랬는데 흘러가서는 안 되겠다는 거야. 지금 내가 총생축헌납기금 중에서 세계적인 은행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와요.
총생축헌납이에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 전부예요. 나라 것도 한국 것이 아니요, 자기 재산도 아니에요. 일족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늘 것으로 돌려 드려야 합니다.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1대 아담 해와, 2대 아담 해와 아들딸, 3대 핏줄을 세우지 못한 것을 다시 전통으로서, 영원히 한을 남겼던 3대권을 전부 다 천하 전체 만민의 고개를 넘어가더라도 4대 5대 6대가 절대 떨어지지 않고 더 올라갈 수 있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2대도 잃어버리고 3대권 잃어버림으로 인류 전부를 잃어버린 이것을 바라보신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했겠느냐 이거예요. 그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세상의 모든 탕감 고개를 홀로 지금까지 하나님과 더불어 개척해 온 것입니다. 문 총재가 유엔에 가 가지고 큰소리하고 미국에 가서 큰소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고 누가 생각했어요?
윤 박사, 교수아카데미, 우리가 교수협의회 뉴욕에서 회의할 때….「아이커스(ICUS)입니다.」그때 아이커스 그거 생각나요? 선생님은 종과 같고 자기는 유명한 박사가 돼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나보고도 인사도 안 하더라구. 그거 생각나요?「예. 압니다.」잊을 수 없어. 세상에! 내가 이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저들 흘러가는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뭘 하겠다고 말이에요. 내가 하나님 때문에 수고했어요. 그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고 고생도 많이 했어요. 하나님 때문에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가족,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일족을 위해서 수고한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도 거기에 동참해야지요. 윤 씨네 가문, 자기 무슨 선문대학 총장 이름 팔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또 이종익은 남미에 가 가지고 우루과이 은행 팔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하라는 것을 안 하고 도망오지 않았어?「능력이 없어서 그랬습니다.」무엇이?「능력이 없어서 제가 아버님께 말씀드린 겁니다.」능력이 있으면 자기들을 뭐…. 내가 자기들을 믿고 하지 않아요.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이만큼 개척 다 했어요. 유엔에 대해서 꼭대기에 서 가지고 큰소리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라.’ 하고 말이에요.
미국 상·하원 자체도 그래요. 미국 상·하원 자체가 합동 국회에서 나를 표창을 해준 거예요. 나 원하지 않아요. 반대하던 나라의 자기들이 용서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누구한테 빌붙어 가지고 미국 것 바라고 그러지 않아요.
임자네들을 대해 나오면서 소망하던 것을 지금 끝을 맺어 줘야 하기 때문에 불러와서 이런 거라구. 오늘도 바다에 가서 선생님이 뭘 했는가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탐구해 봐요. 바다와 육지와 심정권 세계의 하나님 앞에 3대권으로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이 내 가정이었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아담 해와, 인류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지 않으면 완전한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3대권 참사랑·참생명·혈통이 이어지지 않아요. 축복가정은 3대예요. 3대권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만민이 전부 축복받은 같은 입장에서 3대권이 아니라 수천 대의 조상의 계열로 등차가 벌어지는 때에 왔다구요. 윤세원, 이종익은 몇 대에 들어갈 것이냐 이거예요.
김은우 박사도 그렇잖아요? 내가 하라는 대로 박보희랑 세워 가지고 부흥회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졸장부가 돼 가지고 부들부들 떨고 그러다가 자기 가정도 수습 못 하고 갔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했으면 가정 다 수습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한상길이야, 한상국이야?「한상길입니다.」한상길! 한 씨도 한인수 에이(A) 비(B)가 통일교회를 자기 이름을 갖고 다 팔아먹었어요. 그러니 셋이 합해 가지고…. 김효율!「예.」바다에 데리고 나가.「예.」
*사토!「하이.」윤 박사와 이종익이 한상길의 지도에 따라서 낚시하러 가니까 안내해 주라구! 알겠어?「하이.」선생님이 가는 것처럼 안내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이 고등어가 잡힐 때예요. 재미있을 거라구요.「지금은 좀 빠를 때입니다.」그러니까 좀 열심히 해봐요, 열심히. 노라리가 아니에요. 바다한테 배울 게 많잖아요? 환원해 가지고, 담수가 흘러 큰 강을 이루어 바다에 들어가는데, 담수와 바다가 만나면 해수는 무겁고 담수는 가벼우니 수증기가 돼서 구름이 되는 것은 해수보다 담수예요. 순환하는 거예요, 순환. 만물을 살리기 위해서. 자기들도 순환해야 될 것 아니야?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기뻐하고 다 결심하던 것, 선생님을 만나 이렇게 알았던 그 이상의 결실을 남겨 놔야 하잖아요? 결실된 것을 심어 가지고 나무가 돼 가지고 가을절기에 수확하는 것이 십 배, 백 배, 몇 배 될 수 있는 그 열매를 가져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이제라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서 못 했으니 일족, 윤 씨를 대신하고 이 씨를 대신해서 종족을 편성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족장들을 교육했고 평화대사와 통일교인들이 합해서…. 통일교인은 사두예요, 사두. 사도가 아니에요. 사두예요. 예수보다 예수 선생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이게.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이 성인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자리예요. 그래, 3대예요. 3대권이에요. 예수가 실패한 것을 전부 다 탕감해 줘야 되고, 성인들 전부 탕감해 줘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나왔지만, 통일교회 말씀을 통해서 완전히 알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땅 위의 참부모 앞에 기도하고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복귀의 완결은 참부모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 혁명과 지상 혁명을 지금 명령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러니 임자네들 꽁무니를 차 버릴 수 없어요. 그래서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들, 통일교회를 믿다가 떨어진 사람들을 내가 전부 다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 같은 시대의 같은 환경에서 눈물 흘리고 맹세하던 그런 인연이 한 부모를 중심삼고 자리를 잡고 살다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떨어져 가지고 낙심이 돼 가지고 병난 거와 마찬가지이니, 다시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옛날 인연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데, 1차 2차 3차까지 했어요. 내 책임은 다 한다 이거예요.
내가 지상에 와서 만난 사람 가운데 하늘을 위해서 같이 약속했던 인연을 연결해야 됩니다. 그들은 약속을 못 지켰지만 나는 약속을 지켜야 돼요. 끝까지 그 놀음을 하면서 수습하고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야지요? 선생님이 얼마나 이 지상에 있겠어요? 그렇게 알고, 새로이 자기 일족에 돌아가서 깃발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망신이고 무엇이고, 자기 일족을 위해서 쫓겨나는 일도 있을지 모르지만 쫓겨나면, 진짜 왕의 자리에 올라가요. 일족의 장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종교세계에서 쫓겨난 레버런 문이 종교의 왕초의 자리에 올라온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천운은 반드시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된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윤 씨 이 씨네의 모범적인 중심자가 돼 가지고 체면 불구, 망신 불구, 환경 불구하고 다 하라는 거예요. 5대 불구예요.
뭐 체면이 뭐야? 윤 박사, 체면이 뭐 있어요? 3대권을 세우라는 하늘의 뜻을 알고 일족 앞에 꼭대기에 서 가지고 책임이라도 하고 가야만, 통일교회 문 선생을 가까이 모신 위신도 설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서방, 윤 서방?「예. 그렇습니다.」한 서방하고 셋이 하나돼 가지고 하라구.
곽정환이 오늘 출발해야 된다며?「예.」어디로 가나? 구라파로 가더만.「예. 구라파하고 그 다음에 아프리카 갑니다.」이 사람들에게 전부 다 얘기했나?「예.」했어? 세상이 얼마나 달라졌다는 걸 알아야 돼.
초종교권이 연합돼 가지고 4월 27일 14만4천 축복을 하는데, 요전에 남침례교….「제가 그 준비 관계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곽정환)」그 얘기 좀 해주라구. 지금 현재 태풍이 불었어요. 한국의 기성교회 이놈의 자식들!
예수를 대해서 내가 지령을 내리는 것이 뭐냐? 천주교 교황들, 신교 노회장들을 잡아다가 후려갈겨서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들라고 했어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죄겨 대라 이거예요. 안 되면 이제는 마음대로 해요. 복 주고, 약 주고 병 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언제나 하늘이 참고 바라지 않아요. 부모님이 원하는 소원 성취를 이루도록 영계가, 하나님이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최종에 있어서 여기 두 사람을 부른 거라구요. 이항녕 박사는 지금 배 타고 그러지 못하잖아, 그래도?「배 타고 하는 건 무리입니다. 여행도 하기가….」그러니까 돌아가 가지고 우리가 잘못 살았다고 해 가지고 그 아들딸들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안 그래요?
아버지가 그런 길을 알았으면 왜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하는 거라구요. 현재 윤 씨, 이 씨의 자기 아들딸들이 무슨 아버지가 그러냐고, 안 하면 후려갈기고 뉘시깔을 빼서 팔더라도, 오관을 병신 만들어서라도 왜 그런 자리를 안 가르쳐 줬느냐고 한다 이거예요. 그 한의 고개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윤 박사!「예.」이종익「예.」우루과이에 가 가지고 외롭게 고생하고 다 그랬는데, 잘못한 것도 많지 뭐. 그렇게 알고, 뒤돌아봐야 할 때가 되어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할 수 있는 마지막 충고로 알고 명심하고 지내야겠다구.
선생님이 형님뻘이 되잖아? 영계에 가야지? 3대권 대표 가정이 돼야 돼요. 세 박사, 윤 박사, 그 다음에 이 박사, 그 다음에 뭐?「김은우 박사요.」김은우 박사! 그 셋이 다 유명한 성들이에요, 김 가, 윤 가, 이 가.
나는 이제 할 일이 많아요. 그러니 선생님 없이 다녀 보라구요. 자기들이 열심히 하면 내가 따라가 볼지도 몰라요. 알겠어요? 돌아가라고 할 때 돌아가라구요. 박물관 뭐 10년 비워도 괜찮아요. 이종익은 뭐 하는 게 없잖아? 밥 먹고 남고.「예. 제 자식놈 회사의 서울 지점장입니다.」누가?「제가요.」서울 지점장 집어던져도 괜찮아.「예?」집어던져도 괜찮다구. 뭐가 귀하다고? 자식놈의 회사니까 아버지 대신 메워 달라면 잘 해주겠구만.
자, 그렇게 알고….「제가 우루과이에 있는 동안에 아버님께 너무 심려를 끼쳐 드려서 지금까지….」심려는 무슨 심려? 하라는 걸 안 해서 그렇지.「잘못한 게 많습니다.」선생님을 은행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 취급하고 다 흘러갈 사람이라고 했지, 선생님 말을 명심해 가지고 세계로 가는 데 무엇에 써먹을지 생각 안 하지 않았어?
요즘에야 우리 통일교인들이 눈이 열렸어요. ‘선생님이 한 것이 없어질 줄 알았더니 저렇게 될 줄 알고 그랬구만.’ 하고 안 거예요. 어디에나 손대 가지고 ‘장군이야!’ 하지 않은 것이 없고, 장군을 못 부르면 포켓에 해 가지고 팔아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한다 할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눈들이 바로 뜨였기 때문에 자기들이 헤엄쳐 건너갈 줄 알고, 다리로 건너가야 할지 자동차로 가야 할지 오토바이를 타야 할지 자전거를 타야 할지 비행기를 탈지 알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눈들이 떠 가지고 바쁘게 돼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도 그렇게 바쁜 세월에 바쁘게 살지 않으면 빼앗겨 버리고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불러온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해봐요. 아시겠어요?「예.」알겠나? 효율이!「예.」그렇게 알고 나가는 것도 편리를 봐주고 다 그래.「예.」여기 효율이한테 연락하면 사토가 마리나 배를 준비하라면 배 준비를 하고 그럴 거라구요. 돈 내라는 얘기는 안 할 거예요.
나갈 때 여기서 도시락 다 싸줄 거라구. 걱정하지 말라구. 언제 갈지 모르지만 말이야, 여기 4월 27일날 초종교 축복식에 가담할 수 있게끔 결심해 가지고, 초종교 꼭대기 될 것인데 자기 종씨의 꼭대기가 되어야 되겠다구요. 모든 만성(萬姓)이 선민권에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열두 사도를 중심삼은 120문도와 같이 새로이 조상을 결정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도 그런 반열에 빠져서는 안 되겠다고 불러 준 걸 고맙게 생각하고, 자기들 자체 가정에 있어서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정비할 것을 정비하라구요. 모범적 가정이 이래야 될 것을 알았으니, 이제부터 역사는 지나갔지만 남아진 기간에 그걸 세우기 위해서 노력해 가지고 유종의 미를 갖추어야 되겠다 생각해서 불렀다는 걸 알고 고맙게 생각하고 지내 봐요. 아시겠지요?「예.」
미스터 곽!「예.」후원할 것은 후원하고 얘기할 것은 얘기해 주고 그래. 자!「어제 양 회장이 보고를 드렸을 줄 압니다만, 이제 미국 내에서 14만4천쌍 성직자 축복을 위한 기본 조직적인 점검과 출발을 일요일날 했습니다. 제가 생각을 해보니까 아버님께서 1992년에 모슬렘을 중심삼고 4월 달에 한국에서 초종교인들을 불러서 축복해 주신 지 만 10년 만에 초종교 성직자 축복을 지금 하시게 됩니다. 얼마나 그렇게 참 맞아떨어지는지….」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때라는 것은 공식적으로 환원하면서 정비해 나가는 거예요.
「예. 그렇게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놓고 본다고 할 것 같으면, 이번에 아버님 당부해 주신 대로 미국에서 14만4천쌍 성직자 축복만 완료를 한다면 정말 미국이 장자 사명을 할 수 있는 완벽한 기반이 조성되겠습니다.」
선생님이 34년 기간에 미국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는 마지막이에요. 문을 닫는 거예요, 문을. 그런 일이에요, 이게.
「근본적인 전기가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외적으로 뭐 숫자가 정말 많지요. 14만4천 성직자라는 게 한 스테이트(state; 주)에 평균 한 3천 명 가까운 성직자를 축복해야 되니까 대단한 기반이 됩니다. 대단한 기반인데, 그런 외적인 것을 생각하기보다도 제가 아버님께서 해오신 축복의 역사를 좀 환기시키겠습니다.」(곽정환 회장이 계속해서 축복 활동 및 일화 축구팀 우승, 브리지포트 대학 발전에 대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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