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모닝! (박수) 전부 몇 명이나 모였나? 「 한 2천 명 모였다고 그럽니다. 」 아, 여기서 몇 년 전에 만났댔나? 「 1976년에 만났습니다. 」 워싱턴 대회 이후였나? 「예.」 그 동안 여러분들이 전국에 대회를 늘려 가면서도 이렇게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못 가진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의 세계는 역사에 없는 급변하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구요.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하늘의 섭리도 최종적으로는 이것을 정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상당히 바쁜 내적인 이런 길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도 생활 환경으로부터 잘 알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지금까지는 세상에서 통일교회가 최대의 핍박을 받는 자리에 있었지만, 이제는 최대의 핍박이 아니라 최대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변화해 들어간다고 하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좌익과 우익의 시대에 있어서 우익이 상승하고 좌익이 하락해야 할 텐데, 오히려 우익이 좌익보다 하락하는 실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방해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인류에게 맡겨진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 좌익과 우익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생겨났습니다. 이게 다 무너지고 예수님까지 죽어서…. 그 때문에 좌익과 우익이 생겼지만 이 좌익과 우익이 세계적인 열매를 갖추고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시대를 맞이하고, 이 땅 위에 예수님이 부활해 가지고 다시 나타나게 될 때는 좌익세계가 다 없어지고 결국은 우익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주의로 말미암아 하나의 중심이 설정되어 가지고 세계의 방향을 갖추어 갈 것이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기독교문화사를 중심삼은 총괄적인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자, 이 세계가 지금 혼란하다구요. 우익도 `우-!' 좌익도 `우-!' 이런 현상으로 볼 때, 미국의 대통령 부시라든가 공산세계를 지도하고 있던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세계의 사람들이 따라갈 수 있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본다면 희망을 줄 수 없는 혼란 속으로 넘어간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부터는 레버런 문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통일 운동이라는 이것이 심상치 않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알락달락한 사람들이 하나 되어 있고, 세계에 문제를 일으켰다가는 금방 다 없어질 줄 알았더니, 다시 일어나 가지고 세계의 꼭대기를 지금 밟고 다니고 있다구요. 이럴 수 있는 실상으로 볼 때, 금후에 통일교회의 움직임이라는 것은 세계사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우리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모두가 무력하고, 무지하고, 몽매하고, 뭐라고 할까, 세상의 폐물들만 모였다고 지금까지 알았지만, 통일교회의 사상을 보게 되면 민주세계의 학자라든가 지성세계, 철학계, 종교계 등 모든 것을 밟고 넘어가 공산세계까지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전환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상을 바라보게 될 때, 지금까지 반대하던 사람들은 아연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러한 시대에 도달한 것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이런 사실을 이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하류계급이 아닙니다. 무식한 사람들만이 아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실을 미국에서는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 자체가 알고 있고, 소련에서는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사상이야말로 금후의 세계에 문제 될 수 있는 사상으로서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라든가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고 있는 모든 실상을 바라볼 때, 이것들은 이미 다 붕괴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지금 희망이 없다구요. 이렇게 되니까 이제 바라볼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의 이념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구요. 반대하는 사람이나 환영하는 사람이나 모두 다 이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이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박수)
그래, 오늘 무슨 제목을 가지고 얘기를 좀 해 볼까요? 제일 나쁜 타이틀을 가지고 얘기하자구요, 제일 좋은 제목을 가지고 얘기하자구요? 「 좋은 제목! 」그걸 말하자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이 필요하고, 나쁜 타이틀을 가지고 말하기 위해서는 나쁜 사람들이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어느 쪽이에요? 「좋은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 하나님 앞에 모범적인 사람들만 좋은 사람들이라고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의 사람들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대답하는 것이 내 눈에는 보인다구요. 좋은 세계가 위이고 나쁜 세계가 아래인데, 이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점점점 높아져 간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중앙에 서서 볼 때, `나'라는 사람은 나쁜 쪽이 많으냐, 좋은 쪽이 많으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할 때는 바른손을 들고, 나쁜 사람이라고 할 때는 왼손을 들고 해서 한번 해 보자구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사람들이 더 많구만! (웃음)
자, 보라구요! 오늘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고, 물도 좋은데 이런 환경에 모인 이 사람들이 나쁜 게 많다고 한다면 이 자연이 얼마나 싫다고 하겠어요! 이 시간만은 싫더라도 바른쪽에 넘어가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이제부터 선한 것을 대표하겠다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간다. '고 하는 결정을 하고 바른 편에 서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자, 오늘 `사랑의 황족!'이라는 좋은 타이틀을 가지고 말씀을 할 텐데 말이에요, 그 이상 좋은 거 없지요? 듣기 좋아요? 「 예.」 그것이 실재일까, 관념일까? 리얼리티(reality;실재)냐, 칸셉(concept;관념)이냐? 「리얼리티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믿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구요. 미국에서는 선생님을 백 퍼센트 믿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자, 여기서도 `나는 그렇지 않다. '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씀을 한 것은 다 이루어져 나왔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이루어지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간의 책임분담을 완성해야만 뜻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책임을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한국에도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이 있고, 일본에도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이 있고, 세계에도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이 있지만, 그 사람들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한 사람, 여기에 서 있는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어져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역사가 엮어 온 길, 현재 통일교회가 처해 있는 입장에서 앞으로 새로운 역사시대를 엮어 가야 할 길을 또 다시 개척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아니라 여기에 서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믿어 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팔정식(八定式)이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팔정식?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팔정식이라는 말을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몰라요? 손 들어 보라구요. 들어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내용이 뭔지 알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의 교인으로 자칭하고 있지만, 통일교회를 모르고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모른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1989년 8월 31일,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팔정식을 선포했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가미야마가 얘기했지만, 그때에 가미야마 자신도 `뭐 그거…. ' 하고 믿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세계가 급변해 들어간다는 말을 했을 때에도, `뭐 또 그렇고…. '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 다음 9월달에는 부모주의를 선포했습니다, 부모주의. 이것을 맨 나중에 세계적인 정상에서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주의가 이 땅 위에 나타났으면 사탄도 없고 오늘날과 같은 죄악세계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후퇴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그 이후 1989년 11월 9일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구요.
그 다음 1990년 4월에 선생님이 모스크바 대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공산주의의 수뇌부로부터 해서 천재적인 똑똑한 2세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180도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소련의 최고 수뇌부와 똑똑한 2세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180도 돌아서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소련에서 영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 3천 명을 뽑아다가 교육을 다 완료했습니다. (박수) 고르바초프가 공산주의를 포기한다는 선언까지 했다구요. 거기서 끝난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있어서 단 하나의 소망이 무엇이겠느냐? 앞으로 그 체제를 이끌고 갈 수 있는 이념이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누구나 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밖에 없다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이러한 단계에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인간들이 끌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신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 주의를 따르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에 귀착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소련의 15개 공화국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해 놓았는데 그 15개 공화국에서 국가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세워 달라는 원성들이 지금 사방에 꽉차 있습니다. (박수)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미국의 50개 주 주지사들이나 그 행정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나가자고 하는 운동보다도 더 큰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소련이라는 나라가 지금까지 케이 지 비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세계의 정보는 모두 갖고 있습니다. 중앙으로부터 시골까지 미쳐지는 중요한 사건을 전부 다 모르는 것이 없고, 그것을 분석 감정하지 않은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 케이 지 비라는 것이 10년 전부터 통일교회를 연구해 왔다는 사실을 나에게 보고하더라구요. 이런 것을 어떤 부서의 사람들이 잘 아느냐 하면 말이에요, 학계의 학자들과 언론인들이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소련 아카데미의 학자들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기관들 가운데서도 프라우다라는 공식적인 기관이 하나님주의가 아니면 안되겠다고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전소련 국민을 교육해야 된다고 서둘러서 그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왜 그거 서두르느냐? 그 해설이 고맙다구요. 하는 말이, 이제 종교의 문을 활짝 열어서 동서 사방으로 종교가….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대표적인 종교인 기독교의 빌리 그레이엄 단체니 불교니 유교니 하는 것들에 합세해 가지고 러시아 정교까지도 전부 다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소련을 끌고 나가려고 하지만, 그 교리나 그 모든 활동 내용들을 볼 때 그것들은 모두 다 소련에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자기들이 잘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단 하나 통일교회의 하나님주의와 헤드윙(Headwing;두익사상)이라는 것, 이것은 공산당의 이론체제 이상 실적을 세계에 미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자기네가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급히 서두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더라구요.(박수)
지금 내가 얘기하는 이와 같은 내용들이 칸셉이에요, 리얼리티예요? 「리얼리티입니다.」 칸셉이 아니라구요!
소련 지역에서 이와 같은 기반을 닦아 놓고 있는데, 미국을 중심삼은 민주세계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거 어때요? 소련에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 지고 싶어요? 「노우(No)!」 노우?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웃음) 노우(No)와 노우(know)는 마찬가지잖아요? 노우(know)가 아니라구요. 지금 리얼리티는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구요. 반대 방향이 어떤 것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구요. 이게 리얼리티입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끝날에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했습니다. 미국이 기독교사상을 중심삼고 처음 됐지만, 신을 부정하던 맨 꼴래미의 공산주의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돌아서게 될 때는 공산주의가 첫째가 되고, 첫째 된 미국이 꼴래미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구요.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부정할 것이에요?
자,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인 자기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일 선두에 서 있다고 하지만, 신이 없다고 하면서 기독교를 반대하던 이들이 기독교인들을 가르치고 교도할 수 있는 시대로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신을 반대하고 종교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잘났다는 기독교인들을 참소한다구요. `너 뭐라고 했나? ' 하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환점을 중심삼고 돌고 있다는 이것이 현실입니다. 말만이 아닌 현실이라구요.
지금 모스크바의 학생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 아이비 리그(Ivy League;미국 동북부의 명문대학들)의 학생들을 모스크바에 데려다가 교육하기 위한 프로그램 때문에 여기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강사는 누구예요? 이번에 교육받고 돌아간 사람들 가운데서 하는 것입니다. 강의? 여러분들보다 잘한다구요. 이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영어로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교육할 때 미국의 창피와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현실입니다! (박수)
지금 소련의 일곱 곳에서 40일, 21일, 1주일수련이 시작되었는 데, 여기에 2천 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비용을 내가 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비로 해서 수련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박수) 박수가 힘이 없구만! 지겠다는 그런 말이라구. 큰일났구만! 박수가 힘이 없어요. (큰 박수.함성)
지금까지 여러분이 레버런 문의 말을 믿지 않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지금 여기 단에서 레버런 문이 말하고 있는 이것도 의심하겠지? 「 아닙니다.」 아마 그러겠지요? 「 아닙니다!」 이것만은 의심을 안 한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100퍼센트예요, 120퍼센트예요? 120퍼센트는 없지만 말이에요. 「120퍼센트입니다. 」 이렇게 믿는 다고 하는 것을 보니까 오늘 말씀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구.
더운데, 시간을 많이 끌자구요? 몇 시간 동안 하자구요, 간단히 하자구요? 「 롱(long;길게)! 」롱(long)이 아니고 롱(wrong;나쁜)이지요? (웃음) 롱(long)이에요, 롱(wrong)이에요? 「 롱(long)!」 그렇게 앉아 있으니까 궁둥이도 뻐근해 오지요? 내가 잘 안다구요. 또 덥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것만으로도 충분하지요? 나머지의 말씀들은 내가 다음에 전부 다 써 가지고 보내 주면 되잖아요? 「 안됩니다. 」 이것들은 실천은 안 하지만 말 듣는 것은 잘해! 듣기는 잘하지만, 무슨 소용이 있어요? 여기에 앉아서는 그저 흥분해 가지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제없습니다!' 그러지만, 문 밖에만 나가게 되면 `그거 그거 그거…. ' 뉴요커(Newyoker)에 가 가지고 점심 한 끼 먹고, 두 끼 먹고, 세 끼 먹으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는 동안에 1년이 가고 10년이 가고 일생이 갈 것인데, 여러분이 얻을 수 있는 열매의 수확이 무엇일 것이냐? 학교를 10년 다니고, 20년 다녔다고 자랑할 것 없어요! 그거 낙제, 낙제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생명길은 여러분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도, 통일교회가 책임지는 것도 아닙니다. 예루살렘을 향해 가던 예수님이 배고픈 가운데서 길가의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으려고 했지만 열매가 없어서 그 무화과나무는 저주를 받아 가지고 쓰러져 말라 버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10년, 20년 통일교를 믿었다고 해 가지고 여기 상석에 앉지 못해요! 결실이 있어야 돼요. 상석에 못 앉는다구요. 20년이 되었다고 해서 앉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열매 없는 사람들은 쫓아 버려야 돼요. 실적이 없는 사람이 `어, 나 통일교 20년 믿어서 잘 알아! 레버런 문도 잘 알고 통일교의 내용도 잘 알아. 그저 그래. ' 자기 중심삼고 그렇게 생각하지요? 그저 그래요? 나를 애국자라고 말하지만, 애국자로서의 실적이 없게 될 때는 애국자로서의 인정을 받을 수 없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실적! 하늘이 요구하고 그 나라가 원하는 애국, 나라를 사랑하는 실적, 세계를 사랑하는 실적이 있어야 돼요. 아무리 성인이라고 하더라도 세계를 사랑했다는 실적이 없게 될 때는 성인의 도리가 꺼져 가는 것입니다.
실적이 없게 될 때, 애국자라는 말은 전부 다 취소를 당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있어서의 효자라는 말도 부모를 사랑한 실적이 없게 될 때는 다 취소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현실이고 역사가 가는 바른 길이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은 잘할 수 있다구요. 그거 말 잘해서 감동시킬 수 있지만, 자기의 가르친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에 얼마만큼 실적을 쌓았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이 단체의 존부(存否)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하고, 소련이 나를 무서워하고, 일본이 나를 무서워하고, 중공이 나를 무서워하고, 세계가 다 나를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실적 때문입니다, 실적. 자기들 나라의 역사 가운데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어느 누구도 추종할 수 없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모두 다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 어떤 국력을 가지고도 커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요전에 칼튼 셔우드의 【인퀴지션(Inquisition)】이라는 책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법무부가 완전히 뒤집어진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 내용에 있어서 알아야 할 것은, 레버런 문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감옥으로 가는 길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합)를 만들고, 미국을 구할 수 있게끔 기타의 여러 단체들을 만들어 가지고…. 1975년에 월남전에서 패전한 미국이 전부 다 공산권 휘하에 놓여 점령당할 수 있는 환경에 휩싸여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환경 가운데서 1980년에 레이건이 대통령이 돼요? 어림도 없어요! 그거 누가 가능케 했어요?
이런 실적들이 늘어나게 될 때 온 천하는 아연히 무릎을 꿇는다는 것입니다. 패전 후 공산권이 완전히 모든 것을 점령한 미국에서 극우파인 레이건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레버런 문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가 다 증거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때 선거 당시에 있어서 뉴욕주, 펜실베니아, 코네티컷, 메사추세츠, 미네소타 등에서는 이미 공화당이 사무실의 열쇠를 걸고 포기한 것입니다. 그 포기한 것을 내가 찾아가 가지고 완전히 전복시켰습니다. 이것이 미국의 근대 선거사에 있어서 수수께끼입니다.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놓고 레이건한테 '뉴욕 지역에서 150만 표 이상을 너한테 돌려주겠다!' 했을 때, 레이건도 눈이 이래 가지고 `거짓말 말아라!' 하고, 미친 소리를 한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레이건이 대승리를 한다고 그 이튿날 [뉴스 월드]에 발표했습니다.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망한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신세를 져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생겨났는데, 그러한 레이건 행정부가 레버런 문을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아이러니컬(ironical)한 이런 결론이 어디에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이걸…. 원수인데, 껍데기를 벗겨서 구워 먹어도 시원찮은데 이 나라를 구해 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와 에이 에프 시를 포함한 6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1984년에 레이건을 또 지지한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이게? 뼈다귀도 없는 미친 사람 아니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이거….
소련의 외교정책이, 1984년에 미국을 인수한다고 한 그런 내용을 내가 알고 있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있는 한 그것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의 모든 힘을 전부 다 투입했습니다. 사람의 힘, 경제의 힘, 사상의 힘을 전부 다 투입한 것입니다.
엊그제도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가 가지고 들이 제겨 놓은 거라구요. 8년, 9년 동안 8억 3천만 불이라는 돈을 투입했습니다. 그거 누구도 믿지를 않아요. 왜? 무슨 욕망이 있어서? 아무런 욕망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소명을 위해서, 자유세계와 민주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살리기 위해서. 간단하다구요. 그걸 이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인들이 그걸 알고 감사하다고, 그야말로 대가리를 뻗치던 녀석들이 `아이구! 몰랐습니다. ' 하면서 점점점 머리를 숙이고 그러더라구요. 계속해서 매달 7백만 불씩 지불하는 데 지금 8만 불, 10만 불도 못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신문 한 장에 80불이나 되는 것을 배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계속해서 지원해 주기를 바래? 내가 바보가 아니라구요. 똑똑하다구요. 무엇 때문에 그런 일을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명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은 무너졌으면 그만이지요.
미국의 금후의 방향에 있어서 교회의 회복문제, 그리고 가정을 전부 다 새로이 복귀하고 사회 정화를 위한 마약퇴치문제, 이것을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미국, 네 나라의 책임이기 때문에 나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모르니까 알 때까지 계속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피력했습니다. (박수)
자,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다 모인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있구만.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절반 가량이 되는 구만.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들 뭘 해요, 여기서? 여러분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미국에 와 가지고 환영을 받아 봤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내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환영하지 않아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우리는 싫다! 우리 미국에도 기독교를 중심한 문화배경이 있다. 이 나라가 기독교 세계를 리드해 가는데…. 그거 알아? 한국과 일본에는 기독교를 중심한 문화배경이 없지 않느냐?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너희들에게는 미래의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이 없다. '고 하는 이게 문제입니다.
힘이 없어요! 지금의 기독교에는 힘이 없습니다. 미국도 힘이 없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다르다구요.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누가 힘이 있어요? 레버런 문밖에는 없는 거예요. 그 이념, 든든한 무장…. 알겠어요? 그들의 이론 가운데 아무리 무장된 사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단 통일교회의 원리를 접하게 되면 3일 안에 180도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우리에게는 이와 같은 무기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칸셉이 아니라 리얼리티라구요.
그 힘이 얼마나 강하냐? 원자폭탄보다 더 강합니다. 한 번 폭발하면 그만이라구요. 통일사상이 일단 주입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통일이 벌어지고, 그러한 통일권이 끝없이 확산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그와 같은 강력한 무기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은 그런 힘을 이용할 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힘을 컨트롤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구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됩니다. 바보와 다름이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한 가지 질문을 할 테니까.
백인이면 다예요? 백인 천하가 아니라구요. 이제 아시아인이 백인보다 더 우수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아인들이 백인들보다 우수하다는 것을 백인들이 알아야 된다고 윌리엄 라이사가 발표했더라구요. 왜 그렇느냐? 지금 보게 되면 중국이라는 나라는 13억을 포용할 수 있습니다. 인도 같은 나라는 8억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우수한 민족이예요! 얼마나 우수한 인종이에요! 또 코리아(Korea) 같은 것은 5천 년의 역사를 두고 단일민족으로서 면면히 이어 내려왔습니다. 그렇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자주적인 민족성을 지녀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국민이 그렇게 고생을 하게 되면 다 해체되지, 한 사람이라도 남을 것 같아요? 930번 이상을 침략받았지만 지금까지 절개를 지키면서 민족성을 지니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 국민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런 면에서 인종적으로 우수하다는 거라구요.
앞으로 있어서 한국 사람들이 크게 문제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어서도 문제되는 거예요, 이거. 워싱턴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되고, 뉴욕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되고, 로스엔젤레스에서도 한국 사람이 우수하기 때문에 가면 전부 다 점령하게 되니까 지금 미국을 비롯한 서구사회는 레버런 문의, 뭐라고 할까, 유행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것입니다. `아! 레버런 문의 유행병이 너무 지독하다. 우리는 싫다!' 하면서….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얼마나 우습게 알았어요? 아시아 사람을 얼마나 우습게 알고 있느냐 말이에요.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회개해야 돼! 각성해야 돼!
이런 듣기 싫은 말을 왜 하는 거냐? 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와서 살면서…. 보라구요. 대학교에서 유대인들이 전부 다 넘버 원이던 것을 한국 사람이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아시아 사람들이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칸셉이 아니라 리얼리티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일방(一方)밖에 모른다구요. 그러나 코리언은 360도를 알고 있습니다. 왜? 역사시대에 5천 년…. 지금은 7천 년 단계입니다. 중국의 문화가 한국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졌다고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모든 디렉션(direction;방향)을 배웠고, 알고, 체험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올라갈 때는 올라가는 데 보조를 맞추고, 내려갈 때는 내려가는 데 보조를 맞추고, 앞으로 갈 때는 앞으로, 뒤로 갈 때는 뒤로, 돌아갈 때는 돌아가는 데로 항상 보조를 맞출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끝날에 세계의 정상을 한눈으로 봐 가지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그 가운데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보내서 역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민족을 중심삼고 필시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핍박받은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누가 나 이상 핍박을 받아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세계가 다 아는 것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교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에 있어서 레버런 문 이상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 본 사람이 없습니다. 뭐 종교계만이 아닙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도 나를 만나면 미워하고, 경제인들, 과학기술계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이런 모든 사람들이 다 나를 미워한다구요. `아, 레버런 문 들어오지 말라!' 하고 야단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밟으면 죽을 줄 알았지요.
여러분들, 요전에 내가 댄버리에 갈 때 와서 울던 일 생각나요? `야, 이 녀석들아! 레버런 문은 댄버리의 저쪽을 보고 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부활하는 날에는 천하가 다 머리를 숙일 것이다. '라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째라구요. 참 세월 빠르다! 지금 세계가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한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올라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그렇게 반대하던 한국이 남북을 통일하고…. 한국의 등불이 되고, 한국에 남아져 있는 소망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5천 년 만에 나타난 살아 있는 성인이 레버런 문이라고 떠들고 있다구요. 1992년도에 재림주가 온다고 하면서 그것이 레버런 문이라고 야단들입니다. 서구사회의 사람들도 레버런 문이 재림주라는 말을 다 듣고 있다구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면 레버런 문밖에 재림주가 될 사람이 없다는 것이 서구사회 지성인들의 평가입니다. `구름을 타고 온다면 모르지만 사람으로 온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다. 공산당을 망하게 하고 세계를 예언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그런 사람이 재림주이지 어떤 사람이 재림주야? '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발표해도 `그거 사실이지…. ' 하고 있더라구요.
지금 모슬렘 세계에서도 말이야…. 지금 예루살렘, 예멘, 애급의 모슬렘 최고 지도자들 40명을 빼 가지고 40일수련을 시키고 있는 데 며칠 후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모슬렘과 기독교가 서로 원수간인데 이것을 화합시키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입니다. 종교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정치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세계적인 발기대회를 8월달에 한다는 사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누가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해요, 고르바초프가 해요? 기독교 지도자들이 할 수 있어요? 빌리 그레이엄이 할 수 있어요? 러시아 정교가 할 수 있어요? 없어! 나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박수)
작년에 미국 교포세계에 참부모를 따르라고 하면서 참부모 선포를 다 끝냈는데, 조용하더구만! 기독교인들은 참부모가 뭣인지 모릅니다.
레버런 문 한 사람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세상이…! 사상세계, 종교세계, 정치세계 할 것 없이 모든 세계가 지금 망해 가는 환경 속에 있는데 여기에 얼마나 브레이크를 걸고 새로운 변혁이 진행되고 있는가를 모릅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앞으로 갈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길을 따라올 수 밖에 없는 최종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들 3만 명 이상을 태평양을 건너오게 해 가지고 교육을 시켰다구요. 그게 현실입니다. 미국 나라도 못하고 한국 나라도 못하는 것을 나 혼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입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 거짓말도 잘하지! 3만 명 이상을 태평양을 건너오게 해 가지고 교육을 시켰다구? 새빨간 거짓말도 잘하지!' 그러고 있다구요.
미국 동부의 사람들 가운데 서부에도 가 보지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많아요. 동부 사람들 중에는 샌프란시스코에 못 가 보고 죽는 사람들이 많고,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는 뉴욕에 못 가 보고 죽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한국 사람들 가운데서도 북쪽도 못 가 보고, 한 도(道)도 못 가 보고 죽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런데 미국은 땅 끝이니 일생 동안 벌어서 가겠다고 아무리 정성을 들여도 못 가는 일인데, 혼자서 3만 명 이상을 데려다가 교육을 시켜? 그런 새빨간 거짓말 말라고 한다구요. 그렇지!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그 한 주에서 늙어 죽을 것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미국의 50개 주를 전부 다 커버하고, 일본도 1주일 이내에 가겠다고 하면 돈 벌어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능력이 있고,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한 달 후에 이 사람들 전부 다 한국으로 오라고 하면 와요, 안 와요? 「옵니다.」 그렇게 못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세계를 구할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할 거예요? 어느 거예요? 온 인류를 망하게 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둘 다입니다.」 둘 다? 아니야. 하나만! 「하나님을 해방하겠습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이만했으면 통일교회의 역사시대에 선생님이 말한 것은 다 이루었으니까 이제는 믿지 않을래야 믿지 않을 수 있는 말이 없고, 믿을래야 믿을 수 있는 말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새로이 믿게끔 새로운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예요? 「사랑의 황족입니다. 」 두 시간이 됐다구요. 역사를 말하다 보니 두 시간이 됐습니다. 몇 시간? 점심때가 되었는 데 밥 먹고 할까요, 그만둘까요? 이만해도 뭐 이제는 새로운 결심을 할 것 아니예요? `내가 타락자가 되어서는 안되겠다. ' 하는 결심을 했을 것 아니예요? 아침에는 머리를 다 이렇게 하고 선생님을 바라보더니, 이제는 햇살이 쬐고 땀이 나오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러고….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도 계속하자구? 「 예! 」나는 전문가입니다. 원리 말씀에 있어서 전문가이니 만큼 전문가가 말하게 되면 쭉 계속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간단히 말하게 되면 10분 동안에 다 할 수 있지만, 이것을 풀어서 하게 되면 10년도 걸릴 수 있고 20년도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사랑의 황족입니다. 」 그래 `사랑의 황족'이라는 말은 간단하지만, 그 사실이 얼마나 어려울까를 생각한 사람도 없고, 그것을 행하겠다는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그 황족, 로열 패밀리(Royal Family)의 본원적인 기반이 무엇이냐? 사람을 두고 로열 패밀리가 있을 것인가, 하나님만을 두고 로열 패밀리가 될 것인가? 그 로열 패밀리에서 인간을 식구라고 한다면 하나님은 뭐예요? 「 부모입니다. 」 대답은 간단하다구요. 로열 패밀리의 주(主)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로열 패밀리는 무엇이 중심이에요? 로열 패밀리가 중심이에요, 뭐가 중심이에요? 「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 하나님이 중심이라는 것을 내가 모르나? 그 로열 패밀리라는 이름에 맞게끔 그 상대적인 이름이 무엇이냐는 거예요. 킹(king;왕)! 왕권! 킹이 없는 데 무슨 로열 패밀리가 있어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로열 패밀리의 센터, 로열 패밀리의 주(主), 로열 패밀리의 주체, 로열 패밀리의 주인은 킹입니다.
킹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누가 먼저 킹이 되겠어요? 여자 킹이 먼저 되겠어요, 남자 킹이 먼저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첫 번째 킹은 여자다! 아무리 레버런 문이 뭐라고 하더라도 나는 안 믿는다. 그거 여자다!' (웃음) 미국 여자들은 너무 강해서 문제입니다. (웃음) 그래, 킹이 먼저 나왔겠나? 퀸(queen;여왕)이 먼저 나왔겠나? 우리 어머니한테도 물어 보면 `그거 물어 볼 게 있어요? 퀸이 먼저 나왔지요. ' 그럴지 모를 거라구요. 킹을 좋아해? '킹킹' 하는 이런 소리가 좋아요, 이게? (웃음) 킹은 혼자는 안돼요. 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킹킹' 이건 춤이 되는 것입니다. 웃고 다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춤이 되는 것입니다. 혼자서 이게 돼요? 둘이에요, 둘.
자, 그 다음에 킹이 있으면 무엇이 있어야 돼요? 「퀸이 있어야 됩니다. 」 퀸이 있어야 된다! 그 킹하고 퀸이 대등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그 왕권세계에 어느 한 쪽이라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면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대등한 자리에 선 킹과 퀸을 중심삼고 로열 패밀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전부 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레버런 문이 킹이 되겠다. 독재하겠다. ' 그런 결론을 내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왕이 되겠다!' 하고 있더라구요. 노, 노, 노! 첫째는 하나님이야!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그래, 그 하나님이 왕권을 혼자 가지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나누어 주면 그 다음에 레버런 문이 그 왕권을 상속해 가지고 킹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컨드(second;두 번째) 킹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 왕권을 박보희에게 상속해 주면 박보희도 킹이 되는 것 아니예요? 지금은 내가 발길로 차고 넥타이를 잡아당기고 이러지만, 그때에 가서는 복종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먼저예요, 하나님! 문제를 일으키는 왕 중의 왕! 그래, 지금 레버런 문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실제로는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이 명령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킹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나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가는 곳곳마다 시끄러웠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퉤퉤퉤!' 해 왔습니다. 그것을 생각해 봐요. 많은 사람들이 듣고 `우리는 싫다. 가까이 오지 말라! 독사보다 더 무서운 것!' 했어요. 하나님이라는 독을 마신 독사라구요.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문제의 왕이다!' 이거 어때요? 「아멘! 」개인적인 문제, 가정적인 문제, 종족적인 문제, 민족적인 문제, 국가적인 문제, 세계적인 문제, 천주적인 문제…. 그러니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뿐만 아니라 지옥세계까지도 하나 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제발 가까이 오지 말라! 그 자리에서 없어져라!'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쓰러지지 않습니다. 칠십이 넘고 할아버지가 다 되었지만 아직도 건장하다구요.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너, 부정할 수 있어? 부정할 수 있어, 아니면 억셉트(accept;받아들이다)야? 어느 쪽이에요? 익셉트(except;제외하다)가 아닙니다. 어느 쪽이에요? 「억셉트입니다. 」 이 억셉트와 익셉트, 사촌간 같구만. 나는 어느 게 어느 것인지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역사에 없던 문제의 왕이다! 이거 맞아, 틀려? 「 예스!」 노! 「예-스!」 노! 「예-스!」 노, 노, 노! 「예-스-!」 내가 졌다구요. (웃음)
사탄세계라는 것은 나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 나쁜 것을 말합니다. 」 그런 나쁜 자리에서 문제 일으키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그 반대적인 면에 있어서는 하늘나라를 제일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제일 귀하게 여긴다는 말입니다. 우리 땅을 망하게 하기 위한 스파이라는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사탄세계 가운데 천국의 정보기관을 세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 했는데, 보니까 언제 개인적인 기반, 가정적인 기반, 국가적인 기반,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끄떡도 없더라 이거예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머리를 이렇게 하고 전진해 왔다는 것입니다. 머리를 맞으면 죽지만, 반 미치광이가 되지만, 배를 맞으면 그것은 고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러고…. (웃음) 이렇게 머리는 안 보이게 하고 배하고 가슴만 보이게 하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뭐 수술하면 낫는 것입니다. 머리는 한 번 맞으면 그만이지만 말이에요. 레버런 문을 때려 눕혀서 병신으로 만들려고 그랬는데, 하나도 안 맞았습니다. 머리까지 맞으면 큰일나는데 머리까지는 안 맞고…. 맨 마지막까지 남은 것이 머리이기 때문에 머리가 이겼다고 해서 헤드윙(Headwing)이다! 그것은 헤드 윈(head win)이라는 말이에요. 어때요? 그러한 머리이니까 얼마나 강하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의 타겟(target)이 레버런 문이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지금도 건재(健在)하고 있습니다. 누가 보호해 주어서?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과 주위 환경과 천운이 보호하사! 알겠어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치더라도, 휙! 사방에서 보호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방에서 치던 녀석들은 하나 둘 쓰러지고, 이렇게 건재한 것이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다! 만세! 이럴 때 만세를 하는 거예요!「 만-세! 」
그래서 이제는 이것을 점령할 자가 없습니다. 1979년에 신학계나 사상계에서 통일교회는 이미 다 승리했습니다. 지금 촌사람들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도 모르고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것입니다. 기성교인들이 1주일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백 퍼센트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
지금까지 50년 동안, 지금 해방 후 몇 년인가? 「46년 되었습니다.」 46년 동안 전부 다 기성교회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브레이크 걸린 것입니다. 50억 인류를 중심삼고 볼 때 시간을 감안하여 40억, 30억으로 잡는다고 하더라도 그때에 있어서 1년에 죽는 사람이 3천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5천만 명이 죽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46년 동안에 4천만 명이면 사 사 십육이니까 거의 20억에 가까운 사람이 전부 다 지옥에 갔다는 거지요. 20억이 지옥으로 갔다! 앞으로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가겠다고 한다면 그 사람들이 가만히 둬 둘 것 같애요? `이 쌍것들아!' 하면서…. 가만히 둘 것 같애요, 어떨 것 같애요? `너희들이 없었더라면 참부모를 모셔서 하늘나라로 갈 것이었는 데, 너희들 때문에 이렇게 됐다. 이제 어떻게 할 거야? ' 하면서 가만히 있겠어요?
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년에 5천만 명이 죽어 간다는 것을 알고도 전도를 하지 못해서 자기의 일족들을 구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세계의 인류가 통일교회의 이념을 알지 못하고 참부모의 이름을 모시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질 거예요? 선조들이 `이놈의 자식들! 우리의 갈 길을 막고 우리 후손들의 갈 길을 막은 너 통일교회…. 너와 같은 못된 녀석들이 들어와서 막은 죄 때문이다!'라고 할 때,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면 네 조상들이 환영할 것 같애요, 저주할 것 같애요? 「 저주합니다.」 너 혼자가 아니야!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개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야. 세계사적인 책임, 섭리사적인 책임 때문에 소명을 받아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그 소명의 기준이 여러분들을 심판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소명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소명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공적인 소명입니다. 그 공적인 소명에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그리고 하나님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움직이려고 하지를 않아요. 이거 죄라구요. 뉴욕을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하게 되어 있어요? 누가 구할 거예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없어!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미국인들의 책임입니다. 이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구요.
그렇게 보면 죄 안 지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회개해야 돼! 이제부터 회개해야 됩니다. 이것은 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원리관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너희를 참소한다구요. 책임이 크다구요. 이제부터는 과거의 부끄러운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그것을 어떻게 숨길 거예요? 어떻게 그 자리에서 해방될 거예요?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 「 예. 」 아무리 백인이라고 하더라도 이 길을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게 원리노정입니다. 알겠어요? 할아버지가 이 길을 가고, 아버지가 이 길을 가고, 아들딸들도 이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길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인정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희망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것…. 알겠어요? 「 예. 」
나도 나의 길을 간다구요. 나는 잘못된 길을 가지 않습니다. 바른 길을 간다구요. 나는 주위로부터 핍박받은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지켜 주는 것입니다. 곁길을 가지 않아요. 바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사탄이 지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천주까지 통하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제일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한 방향밖에 없습니다. 두 방향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한 방향입니다. 참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직행, 직단거리입니다.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천주 할 것 없이 어디서나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는 핍박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핍박은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모두 다 해방했다구요. 내가 와 있는 이 미국은 현대판 로마와 마찬가지입니다. 국회에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틀렸다!' 예수도 그렇게 못했다구요. 상원에 가 가지고 `내가 이 세계를 구하는 데 있어서 센터다! 주인은 나다! 나를 따라오라!'고 선포했다구요. 그래도 아무도 반대하지 않고 머리를 숙이더라구요. 환경이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 예.」
미국 정부도 나를 따라와야 되고, 미국 교회도 나를 따라와야 되고, 개인도 모두 다 나를 따라와야 돼요. 거기에 살길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습니다. 이제는 미국 국민이 그러한 내용을 이해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의 말이 옳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모든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여론 형성자)들이 《인퀴지션》을 읽고 완전히 180도 돌아왔다구요. 레버런 문 앞에서 회개해야 할 죄인들입니다. 그것을 미국 국민이 부정할 거예요, 인정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 인정합니다. 」 여러분이 인정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미래는 없는 것입니다. 망해서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통역하던 사람 어디로 갔어? 내가 영어로 하고 있는 거야, 한국 말로 하고 있는 거야? (웃음. 박수)
자, 아까 말하던 것을 레버런 문이 다 이루었습니다. 존경받는 레버런 문은 세계…. 이제는 개인적인 공격시대는 끝나고 사탄세계 전체를 종합한 공격시대를 만났으니 전인류가 나를 쓰러뜨리려고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하늘 편 개인과 전세계의 인류가 싸워 가지고 누가 이기느냐? 레버런 문이 승리한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정 탕감노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 기반, 세계 기반…. 세계와 가정이 하나 되어 가지고 나를 공격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에 있어서 그들의 부모와 형제 그리고 친척들이 무니(Moonie)들을 핍박한다구요. 그들의 부모들이 그들의 아들딸들을 납치해 가는 소동까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거 들어 본 적 있어요? 없다구요. 통일교회에서만 그런 것이 있다구요. 거기서 승리해서 개인적인 기반으로부터 가정, 세계적인 탕감노정으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사탄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공격을 해 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해서 가정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종족적인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사탄 편 종족들을 끽! 그렇게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아스팔트 포장을 하고….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권에서 승리해서 세계, 지금은 세계권입니다. 미국과 소련, 세계가 나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길 수 없습니다. 전부 다 물러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이것을 영계에 연결시키고 지옥세계까지도 연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로소 천국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전세계의 사람들 가운데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있는 애기까지도 나를 다 압니다. 왜?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어대니까 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이 레버런 문을 올바르게 인식 못하고 있습니다. `너, 마피아! 깡패!'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40년 동안 싸워 나왔습니다. 영계에 가면 모두 다 물어 본다구요. `너, 지상에 있을 때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어? ' `그래, 들어 봤다!' `그 이름이 좋은 이름이야, 나쁜 이름이야? ' `나빠! 나빠! 나빠!' (웃음) 영계에서는 모두 다 알고 있는 데 지상에 있는 녀석들은 오히려 모르고 있습니다. 물어 보면, `우리는 몰랐는데…. ' 한다구요.
기독교세계는 완전히 나를 오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다, 나쁜 사람!'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구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것이 여러분들의 사명입니다. `언제 레버런 문을 믿고 따라올래? ' 하면서…. 어떻게 어두운 세상을 해방할 거예요? 이것이 우리에게 남아 있는 사명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해방하는 것이 누구의 사명이에요? 이것이 여러분들의 사명이라구요. 분명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
여러분, 팔정식에 관해서 아까 얘기했는 데, 하나님 편에서 사탄이 점령한 이것을 전부 다…. 제일 문제가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왜 메시아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는 것입니다. 생명 뒤에는 부모의 사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자극을 받아 가지고 하나 되어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을 주고받아서 돌게 됨으로써 여러분의 생명이 연결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명은 부모의 사랑을 상속받아서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 분리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 되는 거기서부터 여러분의 혈통과 여러분의 아들딸이 생겨나게 되었고, 그것은 뗄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이혼을 한다고 해서 그들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잊어버릴 수 있느냐? 없다구요. 왜? 그들은 열매입니다. 알겠어요?
우리는 어디에 속하느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속합니다. 어떻게 이것을 잘라 버리고 바꿀 수 있어요? 아무리 인류가 본연의 길을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사명이 하나님을 중심한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사명은 180도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사탄 편과는 완전히 다르다구요. 무엇 때문에 사탄세계의 타락한 인간들이 메시아를 바라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본연의 세계를 상속한 사랑, 생명, 혈통입니다. 어떻게 타락한 이 인류를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아무리 배경이 좋더라도 180도 돌아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에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 인류의 원수가 무엇이냐? 사탄의 사랑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느냐? 우리는 사탄의 사랑의 씨, 생명의 씨, 혈통의 씨를 받았습니다. 씨가 다르다구요. 사탄의 사랑, 생명, 혈통과 하나 되어 가지고 대대로 내려와서 오늘날과 같은 이러한 비참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사랑을 찾아볼 수 없고, 거기에는 참생명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할 줄 모르고,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할 줄 모릅니다. 그러면 끝날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뿌려진 씨앗의 결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가정들을 보라구요! 아들딸이 부모가 필요 없다고 하고, 여자는 남편이 필요 없다고 하고, 부모는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우리의 본심이 180도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스트리킹(streaking) 같은 것이 벌어지지요? 지금의 히피와 이피들…. 마찬가지입니다. 비참하다구요. 여기에 깡패들이 득실거리고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세속주의적인 휴머니즘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탄세계의 끝날이 이 뉴욕, 미국에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참한 상황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을 수 있어요? 절대적인 혈통,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사랑 같은 것을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미국 젊은이들은 가슴속에 고통을 안고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구요. 이런 것이 미국의 현실입니다. 앞날을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희망은 없고 어둠뿐입니다. 누가 구해 줄 거예요? 사방을 둘러보아도 그런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가 구해 줄 수 있어요? 없습니다. 모든 길이 다 무너졌습니다. 어두운 절망뿐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미국 정부에도 희망이 없고, 미국 가정들에도 희망이 없고,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도 희망이 없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누가 이것을 구해 줄 수 있겠어요? 만약 구원의 길이 있다면 그것은 전능하신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역사에 있어서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를 보라구요! 민주주의….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고 있다구요. 최근에 선포했다구요. `부모가 있어야 된다. 부모가 있어야 싸움을 그만둘 수 있다. 이러한 비참상 가운데서 필요한 것이 부모주의다. 하나님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의다!' 하고. 어떤 부모냐?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부모와는 정반대입니다. 그게 소위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 생명, 혈통 기반을 청산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서 남자 여자가 그런 자리에 떨어졌어요? 그것은 생식기 때문이에요, 생식기! 본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안 그래요? 지금 그 사랑의 왕궁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것이,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이게 더러운 거예요? 성스러운 거라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귀한 거라구요. 생명, 사랑, 그리고 혈통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그 더럽힌 것을 인간 조상들이 이어받아서 봄, 여름, 그리고 가을을 통해서 돌아온 것입니다. 수확의 때, 끝날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끝날에 와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10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이 미국에서 10대들이 타락하고, 프리 섹스가 성행한다구요. 이것이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사탄권에 떨어져 있는 현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 형제, 친척, 마을, 국가, 세계, 천주가 이와 같은 지옥에 떨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청산하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이 가장 간절히 바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하나님 편으로 복귀해야 됩니다.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이런 책임을 대신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몰락한 젊은이들이 사방에서 하나씩 일어서게 되는, 이것이 하나님이 인류를 바라보고 있는 관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의 역사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누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기독교, 종교세계가 할 수 없습니다. 정치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고 하더라도 정치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누가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그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어떤 권력자도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밖에 모릅니다. 똑똑하다구요. 레버런 문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내가 여기에 와서 댄버리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에서 감옥에 갔습니다. 거기도 해방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또 다른 길을 개척한 것입니다. 부활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람, 지식, 조직력, 금력, 과학기술을 묶었습니다. 왜? 하나님의 소명에 의한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알겠어요? 「예. 」 모든 것을 다 갖추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 그리고 영계의 기반까지 다 닦았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탄의 힘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그것은 올바른 것이 못됩니다. 레버런 문이 인간들의 편에 서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너는 틀렸다. 이거 잘못된 것입니다. ' 하고. 이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을 깨끗이 청산했습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앞으로는 어떤 핍박도 없다구요. 원수의 핍박이 없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소유권을 이해할 수밖에 없다구요. 개인 소유권, 가정 소유권, 종족 소유권, 민족 소유권, 국가 소유권, 세계 소유권, 천주 소유권, 그리고 하나님의 소유권까지 우리가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핍박이 없고 어둠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해방이에요, 해방.
인간의 첫 조상인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왕권, 부모권과 장자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비참상이 벌어졌느냐? 가정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개인의 기반, 참가정의 기반, 참종족의 기반, 참민족의 기반, 참국가의 기반, 참세계의 기반, 참천주의 기반을 모두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누가 다 가지고 가 버렸느냐? 사탄이 가지고 간 것입니다. 사탄이 모든 것을 다 점령하고 있습니다. 본연의 주인은 하나님이라구요.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 속하는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것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한 번도 주인이 되어 보지 못했습니다. 한 번도 소유권을 가져 보지 못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는 개인을 넘고, 가정을 넘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지금은 세계적인 역사권 시대입니다. 정치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이 횡적인 세계뿐만이 아닙니다. 종적인 세계에 있어서도 상하와 전후, 좌우를 연결해야 구형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상형이 되는 것입니다. 축구공처럼 말이에요. 모든 구형체에는 축이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돌게 되면 거기에는 종적인 축이 생기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평등권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러한 축의 자리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세계에는 이와 같은 종적인 사랑이 없었던 것입니다. 처음부터 잘못되었던 것입니다. 여기에는 본연의 나라가 없습니다. 고향도 본연의 고향이 아닙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고향이 여기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잘못된 이런 것들을 차 버려야 돼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러한 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 통일운동입니다.
이 운동의 절대 중심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 사랑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몸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마음도 연결합니다. 하나님의 이상적인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을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이 그런 모든 센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뗄 수 없습니다. 거기에 참사랑이 있고, 거기에 참생명이 있고, 거기에 참혈통이 있습니다.
본연의 인간 조상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이냐? 눈이 아니고, 코가 아니고, 입이 아니고, 손도 아니야! 어디로부터예요? 「성스러운 곳입니다. 」그 성스러운 곳이 어디예요? 여러분들의 생식기입니다. 안 그래요? (웃음) 거기에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요. 알겠어요?
무엇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와 같은 비참한 지옥세계를 지금까지 방치해 놓고 있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청산해 버리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힘이 없어요? 그러한 하나님이라면 우리 인간들에게 필요 없는 하나님이 된다는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사탄이 교묘하게 인간을 이끌고 나왔습니다. 세속적인 휴머니즘이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미국의 가정들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비참하게 되어 있어요? 할아버지와 손녀가 같이 살고 있고, 애비와 딸이 같이 살고 있다구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이렇게 해 놓고 하나님보고 `하나님,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을 알지요? 원리가 어떻게 구해 낼 거요? ' 하면서 참소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소유권을 잃어버리고 왕권도 잃어버린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만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면 돌파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정상을 넘고, 종족의 정상을 넘고, 민족의 정상을 넘고, 민주세계의 정상을 넘고, 공산세계의 정상을 넘고, 모든 정상을 다 넘었습니다. 고르바초프한테 편지를 보내서….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뒤에서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세계의 배후에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이 10년 만에 과학기술을 정복했습니다. 동독의 공산당 스파이가 거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우리는 반대다!' 하면서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그들은 그 기술을 소련에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소련의 케이 지 비가 동독을 컨트롤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기반을 완전히 다 닦았습니다. 알겠어요? 레버런 문은 세계 정상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 있어서도 전기 분야에 있어서 세계 정상입니다. 전기 분야에 있어서의 유명한 연구소가 열 군데 있어서 연구를 하고 있지만 레버런 문을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들도 레버런 문이 설립한 연구소에서 배워야 돼요. 일본에서도 정상에 올라와 있다구요.
한국 정부에 있는 사람들도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들이 한번은 중기(重機)공장을 세우려고 독일에 조사 팀을 보냈습니다. `제발, 우리한테 기술을 좀 가르쳐 주소!' 해 가지고 독일의 유명한 공장을 찾아가게 된 것입니다. 나중에는 그 공장이 레버런 문의 공장이라는 것을 알고 `그래? 이게 꿈이야, 뭐야? ' 한 거예요. (웃음) 여러분들이 주인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내가 언제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하나님의 역사(役事)는 수수께끼라구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나는 다가오는 천운의 때를 위한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그런 기반으로 인해 개인이나 국가 할 것 없이 모두가 환영하고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천운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만큼 똑똑하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소유권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개인의 기반을 넘어서 이제 세계에까지 왔습니다. 빅터(victor;승리자)! 알겠어요, 빅터? 빅토리어스 맨(victorious man;승리를 얻은 사람)이 좋아요, 빅터가 좋아요? 「 빅터가 좋습니다. 」 빅터는 형용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빅터가 여기에 서 있고, 가정적인 빅터가 여기에 서 있다구요! 「아멘!」 이거 믿을 수 있어요? 「예. 」 항상 나를 믿지 못하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사탄세계 가운데서 내가 빅터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이 믿어져요?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 「 믿습니다.」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것을 믿을 수 있는 지 나는 확실하게 알 수가 없다구요. 어떻게 아웃사이드(outside)에 있는 여러분들이 그것을 이해하고 있는 지 센터에 있는 나는 잘 모르겠다구. 「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 쌍! (웃음) 하나님이 가르쳐 준 게 아니야! 주위의 환경이 가르쳐 준다구. `우리 주, 우리 마을에 있어서 축복가정이 제일이다!'라고. 알겠어? 「예. 」 `나도 저 사람들과 하나 되어야 되겠다. '라고. 「왕 중의 왕…. 」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나는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데…. (웃음)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을 하고 있어? 한국 말을 잊어버렸다구요.
내가 영어로 말씀을 하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안 그래요? 부끄러운 일이라구요! 왜? 1990년 이후에는 여기에서 다른 말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는 데 지금도 영어로 말씀을 하고 있다구요. 이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지금부터 바꿀까요, 계속할까요? 「 계속하십시오.」 「(한국어로)미안하지만, 계속하십시오.」 나는 모르겠다구, 미안하지만! (웃음) 계속하지요.
언제 한국 말을 배웠어? 어디서 배웠어?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못된 녀석! (웃음)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고 내가 얘기했다구요. 미국에서 참부모가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들도 내가 하는 대로 따라서 해야 된다구요. 그게 바른길입니다. 여러분들의 방에 있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 돼요! 햄버거를 먹어 가면서 말이에요. 치즈 냄새가 안 좋다구요, 나한테는, (웃음) 그렇지만 여러분들에게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구요! (웃음)
자, 내가 개인적인 기반…. 주위의 공격을 받으면서 종족 국가 세계를 넘어서, 공산세계를 넘어서 영계까지, 영계의 천국과 지옥세계의 둘로 갈라진 것을 연결해서 사랑의 종족…. 어떤 사랑? 「 참사랑!」 참사랑! 하나님의 본연의 참사랑을 묶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승리의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여기에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있지요? 역사적으로 일본과 한국은 원수지간입니다. 전년도에 2천5백 명…. 일본과 한국 사람들을 완전히 교차시켜서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사고가 아니라구요. 하나님 편에서는 사건이지만, 사탄 편에서는 사고가 되는 거라구요. (웃음) 그때 일본의 책임자들이 나를 보고 `아버님,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 하면서 반대를 했다구요. `일본의 많은 사람들이 소란을 피웁니다. 정부와 언론이 하나 되어 가지고 공격합니다. 그러지 마세요!' 했다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지만 `걱정하지 마! 입 다물어! 무서워하지 말라구!' 했어요. (박수) 이제는 모든 것을 다 넘었습니다. 우익세계와 좌익세계에 승리적인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대표하는 것이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미국과 공산세계를 이끄는 소련입니다. 그 두 세계를 연결해서 180도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좌쪽이 우쪽으로 돌고, 우쪽이 좌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두 다 본연의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내 칸셉이 아닙니다. 이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부정할 수 있어요? 복종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환고향을 하라고 해서 자기 마을의 통반격파를 완수한 기반 위에 국가 기반 완수…. 각 가정의 출발점을 세워서 소생·장성·완성을 통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소생이고, 통반은 종족 장성이고, 국가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이 셋이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족을 연결할 수 없고, 국가를 연결할 수 없고, 세계를 연결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확장해 감으로써 사탄이 숨을 곳이 없어진다구요. 깨끗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금방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핍박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역사를 넘어서 유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두 다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고 해서…. 이제부터 미국이 새롭게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환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하던 환경이 다 없어진다구요. 이제부터는 그러한 반대가 부끄러운 것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마음의 밑바닥으로부터 깨닫게 된다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돌아가면 부모들이 `왜 돌아왔어? ' 하겠지만, 그 부모들도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모들이 `우리가 잘못했다. 30년 동안…. 우리가 얼마나 나쁜 사람들이냐? 제발 용서해라!'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게 된다구요. `나를 따라오겠소, 안 따라오겠소? ' 하고 물어 보면 안 따라가겠다고 하겠어요? 자동적으로 `물론이지! 네가 가는 길이 바로 우리가 영원히 따라가야 할 그 길이다. 따라가겠다!'고 해서 하나 되어 가지고 친족들을 연결하는 것도 문제없게 된다구요. 내가 얘기하는 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 맞습니다.」 맞는 말이라구요.
내가 통과한 탕감노정에 비교하면 여러분의 종족들은 말할 수 없이 쉽게 따라오게 된다구요. 비교가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점을 잘 기억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 기억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노정은 틀림없이 통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영생도 없습니다. 미래의 우리의 본향 땅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가는 거기서부터 희망이 연결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절망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수십 년을 반복해서 얘기하더라도 결론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는 사탄이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따라오게 된다구요. 세계의 사람들이 모두 따라오는 것입니다. 거기를 넘어감으로써 이상세계,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이상세계가 다시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모든 식구들에게 가정에 정착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역사에 남을 수 있는 길이 이 길밖에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패배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 어떤 싸움에서도 패배하지 않고 승리자로서 남아져 온 것입니다. 여기에 지금 시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 그리고 케이 지 비의 요원들까지 들어와서 듣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들으라구요!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반대하다가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오늘 이 시간에 분명히 밝혀 둔다구요. 알겠어요? 「 예.」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닦아 놓은 기반은 이 지상에서 사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인정하지 않으면 그들의 기반이 무너진다구요.
또 내가 여러분에게 장자권과 부모권, 그리고 왕권을 복귀하라고 했습니다. 그게 뭐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맨 처음의 장자가 누구예요? 맨 처음의 장자는 아담입니다. 그렇지요? 예수가 아닙니다. 첫 부모가 누구예요? 「아담과 해와입니다. 」 아담 해와가 이상적인 부모였어요, 그 반대의 부모였어요? 「반대였습니다. 」 아담과 해와가 첫 부모였다구요. 성서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아담이 타락했어요, 안 했어요? 「타락했습니다. 」 타락했다는 것은 선의 부모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하나님이 원했던 것은 선의 부모였습니다.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 그 어떤 기독교인이 부정할 수 있어요? 선의 부모로부터 출발해야 되었던 것이 본연의 역사의 갈 길이었습니다. 우리의 출발이 그것과는 반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악의 부모에게 연결된 것입니다.
그러한 부모가 어떻게 나타날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부모라는 칸셉이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맞아요? 「예. 」 부모라는 이름은 사랑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부모가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 당시의 부모가 어떻게 했어요? 그때에 무엇을 어떻게 한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과일을 따먹고 부모가 되었어요? 부모가 되는 길은 하나의 길밖에 없습니다. 사랑을 통하는 길입니다. 기독교가 틀렸다구요. 레버런 문이 얘기하는 것은 너무도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부모의 출발은 사랑입니다. 악한 부모에게 악한 사랑이 연결되어서 악한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한 부모에게 선한 사랑이 연결되면 선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법이라구요.
그렇지만 본연의 에덴 동산에서는 악한 부모에게 악한 사랑이 연결되어서 악한 아들딸이 나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누구와 그렇게 되었어요? 「사탄입니다.」 사탄에 의한 사랑이 연결되어서 사탄의 아들딸이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몸에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온 인류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가지고 사탄과 완전히 하나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립하는 것이 쉽겠어요? 「아닙니다. 」 어려운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섭리노정은 구원노정이고, 구원노정은 복귀노정이고, 복귀노정은 창조노정이다! 일단 공장만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찍어내기만 하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재창조의 시스템….
최초의 피조물이 가지고 있던 칸셉은 하나님의 칸셉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칸셉은 없었다구요. 제로(zero) 칸셉이었습니다. 우리도 복귀노정, 재창조 노정에 있어서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창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성경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반대로 되어 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사탄의 생명을 그렇게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역사에 있어서 악한 자가 위에 있었습니다. 본래는 선한 자가 올라가고 악한 자는 내려가야 돼요. 방향이 바뀌어야 된다구요. 악한 자가 올라가고 선한 자가 내려가던 것과 반대로 선한 자가 올라가고 악한 자가 내려가는 그 교차점이 제로 포인트입니다. 지금 그렇게 교차되는 때라구요. 자유세계가 내려가고 공산세계가 내려가고…. 제로 포인트입니다. 사탄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어떤 체제도 합당하지 않습니다. 다 버리고 참부모를 따라오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왜? 출발은 부모로부터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의 역사가 악한 형제들끼리의 싸움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복귀노정, 재창조의 노정에 있어서 여러분이 새로워져야 된다구요. 그것은 선한 부모, 선한 형제, 선한 종족, 선한 국가, 선한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의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이것은 그 어떤 녀석이라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앉아 있는 여러분들, 어디에 속해 있어요? `나는 미국인이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문화배경이 있다. ' 하는 것을 가지고 영계 갈 수 있어요? 없어!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구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얘기하는 것이 틀렸어요? 아닙니다. 틀림이 없다구요. 나는 영계를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분석하고 있다구요. 그 광활한 세계에, 본연의 하나님이 원했던 자들이 있느냐? 없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예수도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있다구요. 천국은 가족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개인으로서는 못 간다구요.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어서 가는 곳이 본연의 천국입니다. 그게 본연의 관점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수에게 가족이 있었어요? 「없었습니다.」신부를 맞이했어요? 아니야!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구요. 무엇 때문에 다시 와야 되느냐? 기독교세계의 칸셉은 신랑 신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세계에서 진정한 신부를 찾아볼 수 있어요? 「 없습니다. 」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여자를 찾아볼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차 버려야 됩니다. 부모를 잃어버리고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있어요? 있으면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몇 가지 물어 보게. 철학자들? 내가 그들과도 이론적으로 싸워서 이길 자신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 이 미국을 찾아왔습니다. 레버런 문이 여기에 와서 내 손으로 미국의 대통령을 세웠고, 또 미국 기독교의 방향을 바로잡아 주었습니다. 안 그랬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분명히 알 수 있지요? 돌아가서 여러분의 사명을 똑바로 완수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 지금까지는 잘못하는 점들이 많이 있었다구요.
때가 무르익었습니다.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다 했습니다. 가르치는 것, 교육하는 것 모두 다 했다구요. 그렇잖아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레버런 문은 가르치는 것이 사명입니다. 왜? 이전에는 아무도 가르쳐 줄 수 없었기 때문에 사탄이 그것을 알고서…. 레버런 문의 기반을 분명하게 기억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원점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원점이 무엇이냐? 참부모권, 참왕권, 참장자권입니다. 이게 아담 해와가 출발해야 되었던 원점입니다. 그게 뭐라구요? 그게 하나님의 본궁입니다. 틀림없어요? 「 예.」 하나님의 본궁이 뭐냐? 거기에 하나님의 왕궁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 하나님의 왕궁이 거기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있습니다. 출발점입니다. 인간과 창조주, 피조물과 창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서 참사랑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이 하나님의 센터입니다. 그것이 완성한 본연의 아담의 가정 기반입니다. 알겠어요? 「예. 」 부정할 수 없습니다. 거기가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궁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의 몸이 무엇이냐? 아담의 몸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집입니다. 알겠어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라고 하는 귀절이 있지요? 마찬가지로 아담의 몸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은 횡적으로 연결되고 하나님은 종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의 귀착점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맞은 편에 인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권력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돈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 것은 언제 어느 때라도 만들어 낼 수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지만 항상 가지고 있을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이다! 사랑은 주체와 대상의 칸셉입니다. 그러한 칸셉을 인정하는 데서만이 사랑을 찾아볼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배제하는 곳에는 사랑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사랑은 에이(A)와 비(B)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 되는 데 사랑이 생긴다구요.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사랑이 필요하오? ' 하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 것 같애요? `나에게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이 필요하다. '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렇게 대답하겠어요, 다르게 대답하겠어요? 「그렇게 대답합니다.」 그렇게 대답한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마찬가지로 인간도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합니다. 마찬가지예요. 남자도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하고 여자도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한다 이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둘이 서로 하나 되기 이전에 그들은 모두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나 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
그 다음에는 우리의 아들딸들이 우리보다 잘나기를 바랍니다. 이와 같은 인간들의 생각이 어디서부터 나온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거예요? 그렇게 부모 부모 부모로 해서 쭉 그렇게 올라가 보면 맨 마지막에는 하나님에게 연결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상대권으로서 그와 같은 아들딸을 원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내 사랑의 상대는 나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 `아, 사랑의 아들딸이 나보다 잘났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은 인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느냐? 사랑의 상대를 원했기 때문에 만들었다 이거예요. 온 천주에 영원히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의 소리다!
(어린 아이의 목소리가 들려 옴) 어린 아이의 소리가 메아리가 되는 구만. (웃음. 박수) 이런 때는 어린 아이가 어른들보다 낫다구요. 거기서 실제로 그렇게 소리를 내니 말이에요. 거기서 한번 큰 소리를 내 보라구, 내가 한번 들어 보게. 「야-!」 어-! 그런 소리를 들으니까 춤이 저절로 나오는 구만. (웃음) 왜 그렇게 웃으면서 쳐다봐? (물을 드심) 차갑지 않잖아! 지금 나한테는 차가운 것이 필요하지, 따뜻한 것은 필요 없다구. 항상 따뜻한 것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차가운 것이 있어야 되겠다구. 또 달구만! (웃음)
우리는 내가 얘기했던 원점으로 돌아가야 돼요. 본연의 가정, 본연의 개인…. 거기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장자권이다! 알겠어요? 부모권, 왕권, 장자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본연의 아담의 자리, 아담은 하나님에게 속하는 참사랑의 상대로 서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해요? 일단 참사랑의 존재와 하나 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한 몸이 된다구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이 이것을 몰랐습니다. 역사상에 레버런 문이 처음으로 나타나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통일의 기반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통일의 기반은 나한테 있어요, 나! 아무리 다른 데에서 찾아보더라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영원히 찾아볼 수 없는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돌아가느냐? 사탄세계의 칸셉이 없어야 돼요. 하나님이 그것을 안 좋아해요. 지금까지 인간들을 이끌고 왔던 자유세계와 공산세계는 망한다구요. 왜 망하느냐? 누가 그렇게 만드느냐? 둘 다 하나님이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끝날에 히피 이피들이 왜 나타나느냐?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세계도 없고, 국가도 없고, 종족도 없고, 가정도 없고, 부부도 없고, 아들딸의 칸셉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고 점점 망해 가는 것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참다운 곳을 발견하느냐? 아무리 세계를 둘러보아도 찾을 수 없습니다. 비참하다구요.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남자가 여자를 거부하고 여자도 남자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아들딸이 부모를 부정하는 데 어떻게 부모의 종적인 사랑과 하나 될 수 있어요? 어떻게 사랑의 전통을 찾아볼 수 있겠어요? 부모도 아들딸을 부정해요. 거기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부부간에도 서로가 서로를 부정해요. 거기에서는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아무리 역사가 흘러가더라도 거기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이와 같은 세상을 내려다보고 여기 레버런 문을 인간으로 보낸 거라구요. 아무리 많은 핍박을 받더라도, 하나님이 그 핍박하는 것들을 차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지식인들이 1주일만 원리 말씀을 듣게 되면 틀림없이 180도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무장된 사상을 가진 사람이라도 1주일만 듣게 되면 완전히 180도 돌아오게 된다구요. 이것을 시 아이 에이가 부정할 수 있어요? 에프 비 아이가 부정할 수 있어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구요. 지금 소련도 다 인정하고 동구의 위성 국가들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모두 레버런 문과 하나 되고 싶어한다구요. 아무리 미국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미국 국민은 회개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너무나도 교만하다구요.
어제 내가 뉴욕의 42번가에 가 봤다구요. 「43번가입니다. 」43번가라구? 42번가야. (웃음) 그때 내가 내려다봤어요. `우리는 세계에서 일등국의 국민이다!' 하면서 그저 흥청망청하고 있더라구요. 검소한 생활을 배워야 돼요. 그게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내가 지금 책임자들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나는 돈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나를 보라구요. 어때요? 백인들 같애요? 흑인들 같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이 뭘 하는 거예요? 이렇게 새까맣게 되어 가지고…. 처음으로 내가 수산사업을 시작했을 때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모든 조직들을 다 묶었습니다. 배를 타면 고기를 잘 잡는 어부가 되고, 시골에 가면 일을 잘하는 농부가 되고, 학자들의 세계에서는 논리적인 강연을 할 줄 아는 훌륭한 학자가 되고, 나는 못하는 게 없다구요. 여러분, 그거 잘 알지요? 「예. 」
우리는 본연의 완성된 개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한 본연의 기반이 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레버런 문은 다 이루었습니다. 섭리를 다 이루었다구요. 주위에서 많은 반대를 했지만 레버런 문은 승리했습니다.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왜? 칠십이 넘었다구요.
내가 신조어(新造語)를 만들었습니다. 내가 나이라는 관념을 잊어버리고 말씀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그거 만들었습니다. 한번 그런 단어를 사용하면 `이야! 누가 그런 단어를 가르쳐 주었어요? ' `내가 만들었다. ' `후!' 나이의 관념을 잊어버린다구요. 알겠어요? 「예. 」 저녁에 기억을 했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모두 다 잊어버려요. (웃음) 그렇다구요.
나는 이러한 나이에도 영어 공부를 합니다. 저녁에 사전을 찾아보고 기억을 하더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다 잊어버려요. 젊었을 때는 기억력이 좋았다구요. 그런데 지금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구요. 나이가 들면 이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번 기억하고 잊어버리고 하는 것을 열 번은 반복해요. 그렇게 어렵다구요. 그래도 나는 영어 공부를 안 할 수 없어요. 왜 안 할 수 없느냐? 여러분들이 한국 말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서구세계의 젊은이들이 말씀을 직접 읽을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과 같은 젊은 사람들이 한국 말을 공부해야 돼요. 왜? 내 말씀집을 안 읽으면 안 돼요! 거기에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의 어려운 문제, 가정의 어려운 문제, 종족의 어려운 문제, 국가의 어려운 문제, 세계의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들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유명한 학자들도 한국 말을 공부하고 있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레버런 문의 사상을 연구하기 위해서. 지금은 수많은 유명한 학자들이 한국 말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한국 말을 공부해서 레버런 문의 말씀집을 원어로 읽는다구요. 영어로 번역을 해요? 그거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러한 유명한 사람들이 여러분을 만나게 되면 물어 본다구요. `통일교회에 얼마나 있었어요? ' `아, 20년 이상 있었소!' `한국 말 배웠어요? ' `……. ' 웃는 다구요. `말씀집에 이렇게 쓰여 있는 데,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 ' 학자들의 세계에서는 단어를 하나만 더 많이 알고 있어도 그 분야의 권위자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부끄러움을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여러분의 주위에서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말이 제일이라구요. 알겠어요? 한국 말로서는 표현을 못 하는 소리가 없습니다. 내용도 다양하고 색깔 하나에 관해서도 그 표현하는 것이 백 가지도 넘는 다구요. 그런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분석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의 두뇌가 우수합니다, 나를 포함해서. (박수)
내가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구요. 한국 말을 하면 그 속도가 아주 빠릅니다. 일본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많은 일본 사람들이 있지만. 1분 동안 몇 마디의 말을 할 수 있어요? 일본에서 공부할 때 일본의 친구들과 내기를 하면 언제든지 내가 이겼다구요. 앞으로 영어도 그렇게 된다구요, 몇 년이 지나면. (웃음) 문제없다구요. 왜 웃어요? 웃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나보다 젊다구요. 3년이면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나를 만나러 올 수 없게 된다구요. 약속할 수 있어요, 없어요? 「 있습니다. 」 왜?
앞으로 환태평양시대가 돌아옵니다. 그러한 시대에 누가 리더가 되느냐? 미국이 아닙니다. 미국의 종교 지도자?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이 된다구요. 내가 많은 사람들을 묶어 놓았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없어요? 「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면 나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구요.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전진하는 것입니다.
가장 절대적인 것은 사랑입니다. 기독교세계가 이것을 모른다구요. 하나님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원하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거 그런가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아닙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여기에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 데, 여기서 참사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 없습니다. 」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얘기하는 것이 어려워요, 듣는 것이 어려워요? (웃음) 어느 거예요? 「둘 다 어렵습니다.」 둘 다 어려워? (웃음)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 완성한 가정의 센터는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고향입니다. 참다운 고향 땅에 참부모가 있고, 참부부가 있고, 참아들딸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구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원리관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 예. 」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승리한 아담권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거기에 잃어버렸던 아담이 있는 것이다! 그래요? 「 예.」 거기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가정이 있고, 부모가 있다! 그래요? 「예. 」 거기에 하나님이 인정하는 참사랑의 센터가 있다!
사람은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몸과 마음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중 구조로 된 이 몸과 마음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권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돈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 예.」 이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본연의 부모를 찾아볼 수 있게 된다구요. 그곳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가 하나 되는 자리입니다. 무엇으로? 성소(聖所)! 본연의 성소가 어디예요? 타락 이전의 생식기입니다. 거기가 사랑의 왕궁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어떻게 이것을 부정할 거예요? 이와 같이 귀중한 곳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기억하고 있지요? 그 조부모와 인연을 끊고 싶어요, 안 끊고 싶어요? 「안 끊고 싶습니다. 」 부모와는 어때요? 「안 끊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부처간은 어때요? 「 안 끊고 싶습니다. 」 그런 것들이 하나 되는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360도 돌아가는 거기에…. 이 지구도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숨을 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아담 가정에 있어서 아담 이전의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 할아버지입니다. 그러면 킹과 퀸은 누구예요? 「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 하나님과 참부모가 종횡으로 하나 되어서 90각도를 이루는 그 길이 직단 코스입니다. 직단거리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둘이 아닙니다. 횡적인 직단거리도 하나입니다. 참사랑이 연결되는 자리는 온 인류의 센터가 되고, 그것이 90각도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사랑권을 넘어서는 자리에서 참사랑이 출발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칸셉이 있는 곳에는 참사랑이 없다구요. 그것을 넘어서는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적인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내려가는 데는 지옥입니다. 알겠어요? 「 예. 」 이게 원리관입니다.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예수가 말했다구요. `나를 따라오려거든 여러분들의 부모와 처자와 모든 것을 부정하라. 그렇지 않으면 나를 따라올 수 없다. 모든 것을 버려라. 여러분들의 탕감노정을 다 끝내고 나를 따라오라. 그렇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 '고 성서에서 분명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 내용은 간단합니다. 타락한 사랑의 기반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나는 이 땅 위에 그런 기반을 닦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통해서 사탄세계의 사랑이 사라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 예. 」
성경을 읽어 보라구요. 아주 아이러니컬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왜냐? 틀림없다구요. 사탄의 사랑을 넘어가야 돼요.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아무리 믿는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사랑 기반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자신의 처자와 가정 종족 민족, 그리고 국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언제든지 사탄의 기반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은 돈이나 지식이나 권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씨앗을 받은 것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운 씨앗을 받아야 돼요. 이것이 메시아의 핵심 사명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연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인연을 맺지 못하면 본향 땅으로 돌아갈 수 없다구요. 분명히 알겠지요? 「 예. 」 어느 누구든지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결해야 하는 것이 숙제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나와서 명백하게 가르쳐 주게 되니까 여러분이 확실히 알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의 고향이 어디예요? 북한 땅이에요, 북한 땅. 어떻게 김일성을 굴복시킬 거예요? 그것은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항상 나와 연결되어 있다구요. 김일성으로부터 선물도 많이 받았습니다. 시 아이 에이도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한국의 중앙정보부도 모른다구요. 여기에도 세 개나 있다구요. 이런 거…. (박수) 거기에 내가 다섯 번이나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알겠어요? 서구세계의 유명한 지식인과 정치인들을 다섯 번이나 보냈다구요. 이제는 김일성도 문을 열고 `제발, 레버런 문! 여기서 환영할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어떻소? ' 그래서 나는 `중국과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내 말을 잘 듣고 있으니까 너는 그 쪽의 말을 들어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하는 거예요. 이것은 칸셉이 아닙니다. 「 사실입니다. 」 (박수)
참부모가 사탄 편을 청산해서 천주적인 기반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사탄이 설 곳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결론적인 원리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통일교를 반대하게 되면 그대로 넘어지고 맙니다.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믿지 않던 사람들도 믿게 된다구요.
가정은 지상천국의 왕궁이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일단 사랑의 왕궁이 세워지게 되면 그것은 영원하고, 일단 생명의 전통이 세워지게 되면 그것도 영원하고, 일단 혈통의 전통이 세워지게 되면 그것은 어때요? 영원하다! 이런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담의 가정에서 할아버지가 누구라구요? 「 하나님입니다. 」 하나님은 종적인 왕 중의 왕입니다. 그 왕궁의 센터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영원한 가정의 센터입니다. 영원한 가정의 킹과 퀸입니다. 킹과 퀸의 가정입니다. 그 전통을 앞으로의 가정들이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 절대적인 하나의 문화세계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왕자들이요, 공주들입니다. 알겠어요? 「 예. 」 하나님의 왕궁에 있어서의 왕자와 공주들이 바로 인간들입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왕 중의 왕인 창조주를 중심삼은 황족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
타락한 인간들이 이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여자들도 여왕이 되고 싶지요? 세상의 모든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거기에서 충만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 인간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본심은 하나님에게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석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이 여러분의 본심입니다. 자꾸자꾸 올라가고 싶다구요. 알겠어요? 「 예. 」 이 땅 위에 참사랑의 센터가 나타나면 여러분 몸뚱이는 반대 방향으로 도망가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본심은 `돌아가자! 돌아가자!'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힘입니다. (박수) 하나는 하나님 편에 서고, 또 다른 하나는 사탄 편에 서서 서로 `가지 말라! 가지 말고 나를 따라오라!' 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들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뿌리칠 수 있어야 돼요. 어느 쪽이에요? 국가나 부모, 아니면 여러분이 물들어 있는 과거의 습관성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새로운 방향이예요? 「새로운 방향입니다. 」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나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가장 어려운 길…. 나는 종적인 축이 되어서 여러분과 90각도를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전후 좌우, 그리고 사방팔방으로, 전파와 마찬가지로 자꾸 보내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쉬운 일이 아니라구요. 항상 전파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말씀을 하는 거라구요.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분명히 선포합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종족과 국가를 하나로 묶어서! 나는 국가 기반에서 승리했고, 세계와 천주 기반에서 승리했습니다. 여러분이 횡적으로 승리해서…. 소생형인 가정, 장성형인 종족, 그리고 완성형인 국가를 횡적으로 묶어서…. 알겠어요? 「 예. 」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최종적인 것은 가정 기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의 건설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지금 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국을 넘어서 한국 정부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모든 것을 다 극복했습니다. 다 이루었다구요. 한국이 혼란스러울 때마다 내가 다 수습했습니다. 지금은 북한의 김일성을 수습해서 그로 하여금 나를 고향으로 초청하게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 예.」 내가 한반도를 통일해서 고향 땅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모든 레벨(level)이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아담의 개인적인 완성은 자동적으로 가정 완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가정 완성은 국가 완성과 세계 완성, 그리고 천주 완성으로 이어집니다. 나는 거꾸로 개인으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기독교가 나와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광야로 쫓겨났다구요.
영국은 해와 국가입니다. 미국은 아벨 국가고, 프랑스는 가인 국가입니다. 이것들이 하나 되어서 어디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트루 파더(True Father;참부모)를 찾아가야 돼요.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신랑 신부의 칸셉을 배후에 가지고 있는 기독교가 어디로 연결되어야 돼요? 아시아에 연결되어야 됩니다. 왜? 아시아에서 예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그러한 코스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다구요. 이 지상에서밖에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서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천국의 백성을 낳을 수 있는 곳은 이 땅 위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 지상이야! 영계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미국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원래는 조부모와 헤어질 수 없고, 부모와 헤어질 수 없고, 아들딸과 헤어질 수 없습니다. 이 3대가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기반을 닦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잘 알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영계에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으로 나에 의해서 본연의 아들딸들이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에 의해서 하나님의 황족이 생긴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그러한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가 모든 나라들을 본연의 에덴으로 연결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천주세계를 넘어서 승리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참부모가 그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참부모가 이룬 것을 참자녀들에게 상속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이룬 것을 아들딸은 모르지요? 부시 대통령의 손자 손녀들은 부시가 얼마나 무서운 할아버지인지 잘 모른다구요. 그냥 보통의 할아버지들처럼 손자 손녀들이 침을 뱉더라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머리 꼭대기까지 기어올라가서 머리카락을 잡아당겨도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구요. 부시가 아무리 유명한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손자 손녀들 앞에서는 엎드려서 기어야 된다구요. (웃음)
오늘 여러분들은 본부에서 종족적 메시아로 등록을 해야 됩니다. 오늘날 어떤 길을 택할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의 길이에요, 원리의 길이에요? 「 원리의 길을 택하겠습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곳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센터입니다. 그래야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아가는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돌아갈 거예요, 안 돌아갈 거예요? 「돌아가겠습니다. 」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보자구요. (박수) 그 다음의 결론은 우리가 황족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일본을 잊어버릴 거예요? 미국이라는 칸셉, 한국이라는 칸셉, 일본이라는 칸셉, 이런 것들은 모두 없어지고 최후에 남는 것은 부모의 칸셉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은 부모의 칸셉밖에 모르지요? 「예. 」 거기에 기쁨이 있고, 만족이 있고, 모든 것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본연의 정착지인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이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오, 주 예수님이여! 다시 오셔서 이 세상을 구해 주소서! 당신께서 이 세상을 다시 구원해 주소서!' 이 땅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탕감을 치렀다구요. 그런 것을 나는 잘 안다구요. 여러분은 모릅니다. 이곳이 왜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어요? 이것을 누가 해방할 거예요? 지금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한다구요? 어떤 문제를 일으킨다구요? 참사랑의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참사랑이 무엇이냐?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잊어버림으로써 밀어 주고 밀어 주고 밀어 주고…. 그래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 한 가지 남은 것은 뭐냐? 본향 땅으로 돌아가서 황족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고 만세할지어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여기에 미국의 희망이 있을지어다! 자, 고향으로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가겠습니다! 」 레버런 킴! 「예! 」전부 다 센터에서 쫓아 버리라구! 못 가겠다면, 전부 다 1년에 한 번이나 한 달에 두 번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쫓아 버려. 알겠어? 「예! 」어디 갔어, 협회장? 자, 이제 끝내자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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