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심식’ 말씀입니다.」(≪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일심식’ ‘애원섭리시대 선포’ 훈독)

원일연합이라고 한 이유

『……우리는 원, 구형(球形)이 필요합니다. 무엇 때문에 원이 필요하냐? 원, 구형은 축구공과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한 구형, 축구공과 같은 것의 중심은 모든 표면에서 종적인 축의 자리를 취할 수 있어요. 축은 모든 표면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내려오는 모든 곳이 수직적인 중심입니다. 어디든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종적인 참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평등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구형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이 연결된 점은 이 중심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정한 구형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원일연합(圓一聯合)을 만들었지?「예, 원구라고 했다가 원일로 바꿨습니다.」원 해도 되고 구 해도 되고, 원구연합 원일연합도 되는데, 둘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하나를 불러도 괜찮아요. 다 뜻이 통한다구요. 원(圓) 하게 되면 서클(circle)이거든, 구(球)는 구형이고. 원구연합이라고 했는데, 약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구일연합! 더 구체적인 사실이지. 거기에는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일연합으로 바꾸시는 것입니까?」글쎄, 구일 하게 되면 언제나 구하는 것이 된다구요. ‘구’라는 말은 비는 것, 뭘 원한다는 거예요. ‘왕(王)’ 자에 ‘구할 구(求)’ 자잖아요? 왕 구예요.「‘임금 왕’ 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구보다도 원형을 중심삼고 핵이 있다고 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 라는 것은 뭐예요? 언제든지 구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이 원을 갖다 붙였어요. 핵이 있다는 거예요. 핵이 있으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걸 이해해야 돼요. 왜 원구연합을 중심삼고 원이라고 했느냐? 핵을 중심삼고, 핵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구가 돼요. 이것을 물어 볼 거예요. 원구라고 하면 원수가 구하는 것도 돼요. 한국말에서는 사탄이 구한다는 말도 돼요, 원수가 구한다는.

이런 사실이 근본문제에 해당하는 거예요. 눈들 깜박깜박하고 세상이 어떻게 됐는지 역사가 어떤 곡절을 거쳐서 자기가 성립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니, 서 있는지 넘어져 있는지 거꾸로 서 있는지 몰라요. 거꾸로 서 있는 걸 모르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통이지. 바로잡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원수 나라를 하늘에 접붙여 주는 일은 역사에 없는 사실

『……사랑․생명․혈통! 이것을 내가 완결 짓는 것입니다. 지금 다 끝장내는 것입니다. 복귀섭리가 다 없어지고 구원섭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굿바이(goodby)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구원섭리가 없어지면 뭐예요? 애원섭리입니다. 사랑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이 없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애원섭리시대,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로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지난달 13일에 구원섭리 철회를 선언해서 애원섭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어저께가 8월 초하루지?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시기에 타락한 것을 걷어치우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 가는 거예요. 유엔 공략만 끝나면 구원섭리는 다 돼요. 종교고 나라고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도 싸우고 나라도 싸우는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가정시대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이 결합해서 참혈통이에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부자지관계에서 이뤄지니까 한 가정제도예요. 세계 만민이 형제라는 이 근원을 어디서 찾느냐? 여기서 찾음으로 말미암아 멀리 멀리 있는 것은 몇천년 전에 제일 가까웠던 형제였는데 그 형제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멀리 갔으니까 몇천년 거리가 생겼으니 제일 가까운 형제를 잃어버린 것을 원수시하게 만든 것이 사탄이에요. 사탄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동서가 합해야 되고 남북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중앙에서만 이렇게 합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대가족시대예요.

아까 얘기했지만, 한국하고 일본이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이 원수고, 미국하고 독일이 원수예요. 그런 원수의 나라, 이것을 잃어버린 것이 누구 때문이냐? 미국이, 기독교가 반대해서 다 깨쳐 버렸기 때문에 기독교에 와 가지고 잃어버린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그다음에 가인 아벨 나라가 됐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 됐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어요. 원수가 된 이것을 선생님이 와 가지고 누구보다도 원수 나라, 사탄세계의 완전히 복판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일본과 한국이 아담 해와 본연의 사랑, 또 일본과 미국이 본연의 사랑, 본연의 생명, 본연의 혈통, 미국과 독일이 본연의 사랑, 본연의 생명, 본연의 혈통으로 묶어지지 않은 것을 묶은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미국에서 고생시키고, 그다음에 독일 사람들을 데려다가 미국 사람을 구해 주는 놀음을 했어요. 애국사상! 역사에 그런 일이 없어요.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원수의 나라를 복 받게끔, 하늘에 접붙일 수 있게끔 해 준 그런 역사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님 일대에 책임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사명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원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에 온 거예요.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이 원수가 되어 있는데 하나된 거예요.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원수 된 것인데 하나된 거예요. 비로소 부모를 중심삼고 미국 내에서 어머니 아버지,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전통, 기독교의 반대를 받았지만 새로운 부활의 역사, 새 생명의 출발을 선생님을 통해서 해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를 넘어서 하늘땅이 공명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십자가를 철폐하고 기독교의 연합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외적인 기반을 통일시켰지만 내적 기반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이 지금까지 하나님을 몰랐지만 하나님을 알게 되면 문 총재하고 결부 안 될 수 없어요. 유엔 문제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모든 문제가 본연의 세계의 전통을 이을 수 있는 개인과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으로서 지상 천국화될 때 비로소 만국해방 만세계가 지상․천상으로 화하느니라! 아멘이라구요.「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고생한 것이 뭐냐? 일본 사람, 여자들을 데려다가 고생시켰어요. 일본 여자하고 미국 사람을 결혼을 많이 시켜 줬다구요. 또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을 결혼을 많이 시켜 줬어요. 가정으로부터 분산된 것을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으로 묶어 가지고 새로운 일족을 편성해서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30여년간에 예수님이 잃어버렸던 것을 죽지 않고 재림이상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천하통일 지상․천상 만국해방세계로 입성을 하느니라! 그것이 선생님 일대에 하늘 앞에 책임해서 헌납해야 할 사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유엔 공략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서 봉헌할 수 있는 시대, 목전의 그 일을 위해서 지금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8월이 중요하다구요. 알겠나?

지금 현재 곽 목사는 뭘 하느냐? 세계 191개국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 가지고 360명씩 교육하는 거예요. 이 기간, 두 달 동안에 다 해치워야 돼요. 7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달 동안에, 9월 15일까지 해야 돼요. 유엔에 종교의회를 세우는 것을 유엔 본회의에 상정해서 이것이 통과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3분의 2 이상이 손을 들어 환영해야 돼요. 그 교육을 지금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통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찾을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주 교육이 뭐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외적인 유엔까지 소화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본연의 에덴동산에 가정 파탄, 가정에서 살육전이 벌어지는 것을 세계 정상에서 비로소 해소해서 안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 이상천국에 입국할 수 있느니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 몇 사람이 지금 여기에 앉아 있지만, 영계 전체는 지금 선생님 말씀을 듣기 위해서 귀를 쫑긋 하고 있는 거예요. 사토 상!「예.」 왜 그렇게 졸기만 하나? 고달파? 여기에 졸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구.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이 조는 것을 볼 때, ‘저놈의 자식!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하는 거야. 영계의 눈을 가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참사랑! 참사랑이 필요해요? 참사랑을 어디서 찾아요? 타락한 세계에는 없어요. 거짓 부모가 됐으니 참부모를 통해서! 참생명을 어디서 찾아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를 통해서! 참된 혈통을 어디서 찾아요? 거짓 부모로 잃어버렸으니 참된 부모로부터 찾는 거예요. 찾아 가지고 뭐냐 하면 가정이상을 확대한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게 간단한 거예요.

그러려면 결혼을 동과 서로 해야 돼요. 동양 사람하고 미국 사람,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차결혼하라는 거예요. 남북이 교차결혼해야 돼요.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아니에요. 형제예요. 그러면 만약에 아담가정에 아들이 열 둘이라 할 때는 열 둘 있는 그 형제들이 결혼하게 될 때, 첫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째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하느냐, 맨 막내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하느냐? 끝이에요. 멀리 있는 사람하고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여기서 교차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교차결혼은 어려움이 많아요. 앞으로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동과 서가 하나되어야지요? 남과 북이 하나 되어야지요? 전후가 하나되고, 끝과 끝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끝은 셋이 꺼풀을 씌운 거예요. 모든 씨는 단단하다구요. 씨가 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단단한 꺼풀을 씌운다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워요? 소생시대가 어렵고, 장성시대가 어렵고, 완성시대에 어려움과 고충을 느끼는 거예요. 가정을 이루어 가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나 한국 식구나…. 앞으로 한국 식구하고 결혼하기 힘들어요. 지금 일본이 잘살고 미국이 잘산다고 하는데, 미국 놈 일본 놈 다 도적놈들이에요. 다 부정하는 거예요. 하늘의 복을 부정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교차결혼은 원수와 원수가 하는 거예요. 끝과 끝이에요. 이게 결혼해 가지고 가운데로 옮겨야 돼요.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왔으니 여기서 교차결혼해서 들어가 사랑하고 세상만사의 고충을 느껴 봐야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너와 내가 같구나.’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자리잡는 거예요.

가정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사실, 하나님이 지금까지 홀로 살면서 복귀시대에 안팎으로 고통을 느낀 그 모든 면을 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차결혼한 사람들의 극과 극 일치화가 중앙에서 되어서 뻗어 나가야 돼요. 여기서 일치되어 들어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의 십자에서 딱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자기들끼리 했으면 동과 서가 여기밖에 안 돼요. 끝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 원수끼리 교차결혼이다!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 교차결혼이다!’ 한 거예요. 교차결혼했지요? 수천 명을 교차결혼시켰어요.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을 첫번 결혼해 준 것이 누구냐? 독일 말괄량이 같은 색시하고 영국 신사인데 영어 한 마디 독일어 하나도 모르는 사람을 결혼해 준 거예요. 너희 둘이 하나 될 때는 위대하고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텐데, 모양은 너희들이 그렇게 안 되었지만 두고 봐라 이거예요. 가 보니까 참 훌륭한 아들을 낳아서 업고 왔더라구요. 알겠나?

끝이 높은 데서 돌면 이렇게 돌지 이것만 돌겠나? 전부 다 이렇게 돌지. 구형으로 돌면 원심력에 의해서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 것을 구심력으로 당겨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두 힘이 교류하기 때문에 단단해져요. 구약신약․신약시대․성약시대, 세 꺼풀을 껍데기에 씌워 주는 거예요. 열매가 다 그래요.

아들딸이 여러분이 못 한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3대권 내에서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결혼하라니까 자기들이 좋은 사람하고 결혼하는데, 그건 탈락해 버려요. 구형을 중심삼고 이렇게 도는 길이 있나? 여기서 이렇게 도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 이렇게 돌아서 여기 들어와 가지고 높아 가지고 또 돌고 이래 가지고 여기서 또 와서 도는 거예요. 또 더 높은 데 와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돌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앞으로 교차결혼 못 한 것이 한이 될 때가 온다

이제는 교차결혼 못 한 것이 한이 될 때가 와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가 교차결혼할 때 그때 몇 명 했나? 효율이, 알아?「전체는 6500쌍 때인가 했습니다.」구보키도 5년 전부터 내가 얘기했는데 그럴 게 뭐냐고 한 거예요.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한국 대사관이 반대했지만, 그때 하네다 비행장을 중심삼고 내가 일생에 한 번 결혼하려고 가는 비행기표를 구하는데 당신의 표하고 바꾸자고 해 가지고 울고불고 해서 빼앗아서 타고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타려고 하니 패스포트에 도장을 안 찍을 수 있어요? 두 나라가 합해서 도장을 친 거예요. 세상에! 그래서 선생님에게 무슨 이익이 돼요? 지옥과 천하를 소개해야 돼요. 교차결혼하지 않은 수난을 느끼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이혼한 서글픔 을 느껴야 돼요.

동쪽 여자와 서쪽 여자가 있는데, 동쪽 여자가 라헬이라면 레아는 서쪽 여자예요. 원수예요. 하나돼야 돼요. 타락한 어머니와 복귀한 어머니예요. 라헬 어머니한테 굴복해야 돼요. 아버지도 그렇고, 사탄의 핏줄과 하늘의 핏줄로 끝과 끝이에요. 뒤집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에요. 원수를 사랑했다는 기준을 안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한국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하게 한 것은 미국 사람하고 결혼시키기 위한 거예요. 결혼을 많이 했지. 흑인과도 하고 말이에요. 그다음에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원수예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원수가 됐지요? 원수가 결혼해서 바로잡는 거예요.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해와하고 잘못했던 것을 복귀하려니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끝과 끝을 갈라놓았으니 끝과 끝을 엮는 거예요. 선생님이 좌와 우에 있는 것을 끌어다가 결혼시키는 거예요. 동과 서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묶어지는 거예요. 출발이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또 남과 북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들딸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묶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교차예요. 뒤집어 박아야 복귀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효율이는 몇 번 교차결혼했나?「한 번입니다.」한 번 했지만 결혼식을 몇 번 했나?「두 번 했습니다.」세 번 아니고?「한 번 더 보내 주시면 세 번이 됩니다.」(웃음)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기분이 다르지? 언제나 그런 것이 따라다녀, 안 따라다녀? 생활의, 문화배경의 모든 것, 촉감과 같이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언제나 상충이 벌어져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원수를 소화 못 하면 천국에 갈 수 없어요. 알겠나?

교차결혼!「교차결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선생님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한국에서 하나 만드는 놀음, 미국에 와서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 원수를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거예요.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를 중심삼고 엮은 거예요. 그 다음에 독일 사람하고 미국 여자를 묶은 거예요. 미국은 백 수십 개 국가에서 이민해 온 민족이고 독일은 게르만 민족 단일민족이지만 엮은 거예요.

엮어 가지고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권이 망하게 된 것을 비로소 다시 제3이스라엘권 출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제3이스라엘권 가정이상 지상․천상통일의 해방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서가 합하고, 상하가 합하고, 전후로 합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자녀가 갈라졌지, 부부가 갈라졌지, 형제가 갈라진 것으로 끝과 끝이에요. 백인하고 흑인이 결혼해야 돼요. 미국에 있는 백인 여자들이 이런 것을 알고는 70퍼센트가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나섰다구요. 그러면 미국 내에서 문제가 대번에 벌어져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컨트롤했어요. 내가 교차결혼으로 인정해 줄 테니까 3분의 1만 결혼해라 이거예요.

교차결혼이 이렇게 필요한 거라구요. 세 나라를 거쳐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 나라, 그다음에 부부 나라, 형제 나라예요. 세 나라를 거쳐야 돼요. 다르다구요. 1대 2대 3대가 다르지요? 그러니 끝과 끝을 소화해야 돼요. 끝과 끝을 소화해야 중심에 핵이 생겨요. 여기는 커 가는 거라구요. 둥그래진다구요. 앞으로 누가 국제결혼을 했느냐 이거예요.

정오정착의 자리에 들어가 살아야 될 때가 됐다

선생님도 앞으로 그래요. 지금 현재 3개 국에 입적 수속해서…. 요전에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을 해 준 거예요. 그때 말한 것이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정오정착이 무슨 뜻인지 4일에 세밀히 얘기해 줄 거예요.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정오정착에 들어가 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됐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이미 마음에서 시작해 가지고 상징적․형상적․실체적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첫째 속성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 그다음에 뭐라구요? 고요한 정(靜)의 시대예요. 뼈와 가죽이 합해야 될 텐데, 격동하지 않고 붙어 가지고 주고받는 고요한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 그다음에 뭐라구요? 정성시대, 그다음에 일화시대, 통일시대! 성을 중심삼고 일화가 되고 통일이 벌어져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데에 있어서 동적인 기준을 생각하려니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 동성시대, 동적인 일화시대, 동적인 통일시대예요.

그러니까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그다음에 뭐라구요? 절대인간이라고 그랬지요? 절대인간이 아니고 절대주인이 앞서야 돼요. 절대주인 괄호하고 인간, 절대인간, 주인 해 가지고 거기서 애성시대를 거쳐 가지고 일화세계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성이 귀한 거예요, 성!

타락한 사탄세계에서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이 영원히 하나 못 된다고 다 갈라놓았어요. 흑인 백인을 다 갈라놓았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와서는 전부 다 합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부자지관계로 한 몸이 되는 거예요. 부부도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지요? 자녀도 하나돼야 되는데 갈라졌으니 또다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상하 하나, 좌우 하나, 전후 하나, 핵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이상 핵,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니 여러분 일본 사람끼리 하나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상하 이렇게 해서 이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여기서는 핵이 되고 이것은 밖이니 멀리 가는 거예요. 그것은 앞으로 일본 나라가 해체되고 미국 나라가 해체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나?

자기들도 그렇게 찾아가야 돼요. 영계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기 멋대로 하던 사람들은 자기 멋대로 한 책임을 져야 돼요. 선생님은 올바르게 가르쳤어요.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고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어때요?「가르쳐 주셨습니다.」

*미국 사람들, 파더가 하나님의 심정을 가르쳐 줬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여러분이 파더가 가르쳐 준 내용을 안다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개인 완성을 알지요? *개인의 완성도 가르쳐 줬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우주를 하나로 만드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 내용을 알았으면 실천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런 컨셉을 가지고 창조하신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국제결혼을 해야 하늘나라 심정권의 핵과 연결될 수 있어

앞으로 선생님의 일족과 여러분이 결혼하는 것이…. 선생님의 혈족과 결혼 못 하면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하고 못 하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일본 사람하고 결혼 못 하면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 못 하면 독일 놈들이라도 결혼해야 돼요. 국제결혼이에요. 그것을 못 하게 된다면 하늘나라 심정권의 핵과 연결될 수 없어요.

이노우에도 국제결혼이야?「아니죠.」「일․일가정입니다.」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모험을 하고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해 주니까 얼마나 한국 사람한테 욕을 먹고, 일본 사람한테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하고 해 줄 때 미국 사람이 얼마나 나한테 욕하고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욕했나?

세상에! 정신이 돌아도 유만부동이지. 그렇게 해서 무슨 이익이 돼요? 한 번 하면 선생님이 욕바가지밖에 뒤집어쓰는 것이 없지. 그렇지 않고는 풀 수가 없어요. 해결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알겠나?

탕감복귀시대 애원시대, 지금은 애원시대를 말하고 있어요. 애원시대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국제결혼을 해야 돼요. 어머니도 그래요. 선생님도 레아와 라헬 둘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갈라졌기 때문에 레아를 버릴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혼한 지가 수십년 됐어요.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한 거예요. 어머니는 알지도 못하게 자기들이 협박해 가지고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집어던지고 최 씨 문중에서 메시아라는 존재는 나오지도 못한다고 별의별 협박을 한 거예요. 문중이 합해 가지고 강제로 이혼시켰지만, 그걸 내버려둘 수 없어요. 그도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이혼한 여편네까지 천상에 데리고 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효율이, 그거 아나? 아나, 모르나?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해서 보기를 했나? 살림살이를 대 주고 집도 두 번 씩 사 준 거예요. 이제 왕궁에 들어갈 때는 성 밖에 데려다가 살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원수가 아니에요. 형제예요. 부모의 말을 듣고 형제를 살려 줘야지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원수가 되어서 또다시 타락한 세계가 돼요.

예수 부부는 누구보다 부모님을 잘 모셔야 돼

그래서 8월부터는 장정순도 죽기 전에는 회의 때 참석해야 돼.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기에도 참석해야 돼.「아버님이 매일같이 회의에 참석한다고요?」자기가! 예수가 성인 아니야? 4대 성인들이 하나되어서 형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모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개할 때가 왔어요. 누가 해 주느냐? 부모님이 안 해 주면 천년만년 해도 통하지 않아요.

장정순, 알겠어? 자기는 예수님하고 축복받았는데 선생님만 사모했지, 예수를 뒷전에 놓고? 선생님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를 내버려둔 거야. 한도 많았겠지. 어머니가 그런 것이 아니야. 뜻이 그래요. 몇천년 동안 기다린 뜻이 자기 마음속에 있어 가지고 내적 생활에서부터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외적 생활까지, 자기 일족과 나라까지 표면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지금 몇 년 됐어? 30 몇 년이 됐다며?「32년입니다.」예수님이 33세니까 이제는 그럴 때가 됐구만. 선생님에 대해 원망하고 지금까지 어머니에 대해서 한 번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지 못한 거예요. 왔다 갔다 하는 것보다도 자기 남편이 있으면 남편을 중심삼고, 어저께도 성경 말씀을 많이 읽었다고 얘기했지만, 그 깊은 골짜기의 주인이 되고 안에 둥지를 틀어 가지고 세계의 기독교 사람들이 들어와 살 수 있는 터전을 만들기 위해서 ―33년이 된다구요.― 그런 세월이 필요했다는 거지.

이제는 예수님과 둘이 누구보다도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지금 훈숙이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일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도 역시 훈숙이와 같이 있으면서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리를 잡아 줘도 그런 생각은 안 해 가지고 자기 혼자 불평하고…. 그러니 몸이 편안치 않지. 내 말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기를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인사를 못 하게 되어 있어. 하나되어 가지고 인사해야지. 네(석준호) 어머니도 그렇지. 최 선생을 중심삼고 제일주의자가 안 돼. 어머니를 중심삼고 제일주의자가 되는 거야. 너도 그래.

부모가 없으면 예수님하고 축복을 해 줄 수 있나? 그것이 아이들 장난인 줄 알아? 세상 같으면 처녀 때 데리고 와서 옆방에서 살게 할지 모르지만, 먼데 미국 땅에 데려와 가지고 혼자 그림자처럼 살게 한 것이 무엇이냐? 개척해 가지고 심정권을 찾아야 할 기간이 필요했다는 거야.

이번에도 부른 것이 그래서 불렀다는 거예요. 누가 불렀느냐? 어머니가 부른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부른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알겠나?「예.」

자기 장정순의 위신, 자기 문중에 소문날까 봐 무서워? 선생님이 사탄세계에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데, 자기는 소문날까 봐 예수의 부인이라는 말도 말라고? 뜻길이 그렇게 되어 있나? 선생님의 체면이 어디 있어요? 위신이 어디 있어요? 하늘나라 지상나라 전부가 반대하는 것을 무릅쓰고 당당히 그 길을 나타나서 간 거예요. 뒤에 따오면서 그 일을 하는데 ‘기독교 소화를 내가 해야지.’ 해야 돼요. 성신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실체 찾아진 놀음을 해야 돼요.

예수님하고 32년이 됐구만. 예수님이 서른 세 살까지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룰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지루한 기간을 거쳐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내 말을 알겠지? 장정순!「예.」 물어보라구, 예수님에게. 예수님이 더러 나타나서 가르쳐 주나?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4대 성인 부부를 동참시켜야 돼요. 이제 소개할 때가 왔어요,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 앞에. 신문에 예수의 부인 역사를 써 가지고 예수와 자기가 영적으로 통하는 내적인 내용, 비밀의 사실을 발표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강현실은 어거스틴하고 일체가 되어서 살잖아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그와 같은 기쁜 자리에 가서 사는 거예요. 강현실이 예수의 제자예요. 그 이상 어머니의 자리에 올라가야 할 텐데, 그것이 귀한 것을 모르고 나왔다면 크게 회개해야 돼요.

이스트 가든에 4대 성인들을 자리잡아 줘야 돼요. 원래는 그 집에 와서 살아야 돼요. 사는 데는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불교를 하나 만들고, 유교를 하나 만들고, 회회교를 하나 만들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하나 만들고 와서 살아야 돼요.

그 기간에는 예수가 기독교를, 공자가 유교를, 석가모니가 불교를, 마호메트가 회회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 이상 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모심 받고 살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모르고 지금까지 그늘에서 살아왔지만 내가 내세워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애원섭리시대와 제1, 제2, 제3이스라엘 해방

애원시대 해 봐요, 애원시대! 「애원시대!」 애원시대가 무엇이냐?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원수 원수를 중심삼고 망할 수 있는 미국을 제2이스라엘로 부활시켜서 하늘나라의 십자가를 철거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에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가 죽지 않고 입적하는 메시아의 자리를 갖다 접붙여 놓는 거예요.

자기들이 아니라고 해도 선생님이 선포한 말은 그냥 그대로 영계에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를 보조 못 하면, 이 땅 위의 유대인들이 책임 못 하면 영계에 가서 걸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책임추궁을 받는 거라구요. 그 후손도 걸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해원해 주기 위해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해방을 선언하는데 그때가 8․15예요.

8․15까지 내가 여기에서 안 가려고 하다가…. 안 가도 돼요. 재림주가 필요하기 때문에 유대 나라의 6백만을 학살했지만 탕감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내가 책임질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나 한국에 접붙여 주기 위해서 가야 되고, 아시아 제국에 있어서 한국 일본 중국 소련, 또 미국까지 접붙이는 거예요. 5개국 학생들, 2세들을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15일까지 해 가지고 한 달 동안에라도 유엔 공략을 위해 제1, 제3 이스라엘, 그다음에 2세들이 합하는 거예요. 아시아 전체가 예수의 몸뚱이를 찾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2세들과 제1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의 교회 지도자와 정치 지도자를 하나 만들어서, 학교 교수들까지 합해 가지고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믿든 안 믿든 상관없어요. 선생님이 발표한 뜻은 뜻대로 서 있지, 믿지 않는다고 해서 선생님 말씀이 없어지지 않아요. 알겠나? 가만 내버려둬도 자기들끼리 망하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서 내가 간섭도 할 필요 없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탕감복귀시대를 철회해 버렸어요. 이제 천국 생활할 수 있는, 종교권을 부정하고 정치권을 부정한 유엔 공략, 통일적인 하나님 제일주의 해방시대 자주적인 이상 창조권으로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 노릇도 해야 되고, 충신․성인․성자 노릇도 해야 돼요. 효자 가정 놀음을 해야 돼요. 말만 했지, 길만 열어 놓았지 고속도로는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일을 전부 때워 버려야 돼요.

사탄은 영영 분립돼 가지고 이제 사탄도 기독교인 이상, 종교인 이상 어려움을 종의 자리에서도 극복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그래야 사탄까지도 하늘 앞에 구원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타락한 사람들을 누구하고 결혼해 주겠나? 하나님이 천사를 많이 창조했겠나, 적게 창조했겠나? 상헌 씨의 보고에는 어떻게 되어 있나? 효율이! 무수한 천사를 창조했다고 그랬지?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 보고를 못 들었나? 천사 세 사람만이 아니고 무수한 천사를 만든 거예요.

천사들에게 여자를 만들었다고 그랬나, 어땠나? 여자는 참부모가 해결해 줘야 된다는 그런 말이 기억나요? 종의 여편네를 왕이 어떻게 해 주나? 그건 주인이 해결해야 돼요. 참부모님이 홀아비 천사들의 상대를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일시에 수천 만 여자도 만들어서 상대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상대, 천사들이 그리는 상대를 해서 때워 버려야 돼요. 그래야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한 거예요? 아들딸을 사랑하고 천사를 사랑하고 천사세계까지도 아담 해와를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심부름했는데, 천사세계의 미비한 상대권까지도 부모님 앞에 맡겨 가지고 해결을 바라야 되는 입장이에요. 그래야 창조이상이 끝나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계속하라구.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더럽혀진 그들을 새로이 혈통으로 접붙여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은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이 더럽힌 1세들을 책임져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은 해방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숫처녀 숫총각만 결혼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순결대학을 만들지 않았어요? 졸업생이 여덟 명이라나, 지금?「여덟 명이라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그 사람들은 이제 유엔만 찾게 되면 세계의 어떠한 왕과 왕자, 어떠한 대통령, 귀가에서 서로가 경쟁해서 모셔 가려고 할 거예요. 문세를 모르니까 다 편안하지. 자! (끝까지 훈독)

효율이, 기도해요. 애원시대, 지금이 딱 그런 때라구요. 내일 모레면 칠팔절을 맞게 되겠구만.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독도 노래(‘홀로아리랑’)를 아나?「예.」 그것을 누가 여기 나와서 대표로 불러요. 시애틀 책임자, 독도 노래! 원주랑 같이 해요. ‘홀로 아리랑’! (홀로아리랑’ 합창) 효율이, 만세 해요. (억만세 삼창) (경배)

교차결혼과 애원섭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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