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제3장 제1절 ‘민주와 공산주의는 무엇이 다른가’부터 훈독)

『……오늘의 세계가 평화냐 전쟁이냐 하는 것을 결정짓는 데 있어서 언론의 책임이 너무나 막중함을 본인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0세 후반은 언론에 의해서 지배를 받고 있는 시대입니다. 언론의 힘과 책무가 원자탄이나 군사력보다 더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언론이 일관된 참다운 가치관에 입각하여 정론을 펼칠 때 그 언론은 세계평화의 기수가 될 것이요 무책임과 오도와 선동으로 국민들을 현혹할 때에 그 언론은 세계 평화를 파멸시킬 것입니다.』

이것을 잘 들으라구요. 벌써 수십년 전부터 계획한 거라구요.

제일 어려운 때 최후의 결론을 지어 발표했다

『……언론인들도 젊은 직업인이기 이전에 그 근본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도의세계, 참평화의 세계에 특별히 소명받은 평화의 챔피언들입니다. 이와 같은 언론인들의 자유 토론의 광장으로 궁극적인 도의세계의 구현을 목표로 세계언론인회의가 있는 것입니다.』

효율이는 말이야, 이거 1권과 2권, 3권까지 한국에서 빨리 번역하라고 그래. 그래서 5월 20일날 우리 워싱턴 타임스 기념식 때 전세계에 나눠 주려고 그래. 알겠어?「예.」우리가 미국 국민 각성운동을 해야 돼. 저 때가 제일 어려운 때라구. 최후의 결론을 지어 가지고 발표한 내용이라구.

그때 김영삼이가 우리와 하나됐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독일을 중심삼고 중국을 지원하고, 한국에서 공장까지도 벤츠하고 비 엠 더블유(BMW)를 중심삼고 기술을 이전할 수 있게끔 다 됐던 것이 다 틀어져 나온 거예요. 그래서 다시 돌아가야 돼요. 되돌아가 가지고 그 자리를 메워 나가야 돼요. 정부가 후원하지 않으면 정부 없는 자체로써 성장해야 할 때에 들어온 거예요. 자!

『……고기 가루, 피시 파우더(fish powder)가 문제입니다. 고단위 단백질인데 그것이 어떤 동물에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루로 만들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루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보관과 운반이 편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피시 파우더 1톤이면 30배, 50배까지도 늘릴 수가 있습니다. 98퍼센트 단백질입니다. 선진국가가 그런 것을 해결해야 하는데 그것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박구배를 세워 가지고 희생하고, 돈이 말할 수 없이 들어가도 눈감고 지불해 주는 거예요. 이제 끝장이 났어요. 자!

『……유엔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이 시작하려고 하는 것은 유엔이 상원과 하원의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정치적으로 혼란 역사를 거쳐온 과거를 끊어 버리고 이쪽 말고 저쪽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종교이상, 최고 이상의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유엔 자체가 전체 국가를 위하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 국가가 아닙니다. 특정 국가가 지배권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준화 중심센터가 되어 가지고 공통적인 이런 관리체제를 향해 가야 평준화 운동, 평화의 운동을 할 수가 있지, 특정 국가를 대표한 이런 입장에 선 유엔이 되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상을 몰라요. 아버님이 저런 뜻을 가지고 준비해 나온다는 것을 지금도 모른 거예요, 지금도. 이 멍충이들! 저 방대한 내용들이 그냥 흘러갈 내용이 아니에요. 이 젊은 놈들 말이에요. 자!

『……앞으로 유엔에 축복가정 부서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평화로 가는 직단거리의 길이기 때문에, 유엔 자체가 가입해 가지고 주도함으로 말미암아 만민 만국가 만가정을 구할 수 있고 만청소년을 구할 수 있는 틀림없는 계획입니다. 이것을 안 하면 유엔 사무국을 다 밀어 제낄 것이고, 내가 유엔을 만들려고 합니다.』

평화대사들이 해야 할 것이, 대사관을 중심삼고 만민 축복 해방권이에요. 그렇게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양창식 회장이 기도)

14만4천 성직자 축복은 세계를 구하는 대회

어제 로스앤젤레스에 갔다 왔나, 서쪽에? 「어제요?」 응. 「어제 엘 에이(LA)에서 하고 왔습니다.」 엘 에이에는 구백중이 있잖아? 「예. 서부 지역에 속한 각 주에서 10명에서 20명의 베스트 목사들을 뽑아 가지고 공항 바로 옆에 있는 힐튼호텔에서 했습니다. 전체 스태프까지 약 320명이 모였습니다. (양창식)」(양창식 회장이 미국 서부 지역 목사들을 중심으로 축복 강사를 만들기 위한 교육에 대해 보고)

지금 현재 청소년과 가정이 다 파탄되어 망하는데, 그것을 구하기 위한, 세계를 구하는 대회라고 강조해야 돼.「예.」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있는 목사 아들딸이 있으면 말이야, 그 가정들하고 그 많은 교인들을 전부 다 하면 완전히 미국이 말려 들어가는 거야.

이래 놓으면 미국이 결국은 주도국으로서의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문제를 방어할 수 있는 기수가 돼요. 기독교로 말미암아 앞으로 미국이 건국정신과 일체 돼 가지고 국가 자체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아무 부끄러움 없는 자격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그 목적을 딱 결론지어 놔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님이 바라는 소원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초민족 초국가 초종교라구요.

「그래서 아예 이번에 큰 타이틀이 ‘스탠드 포 패밀리(stand for family)’ 그리고 ‘세이브 더 네이션(save the nation)’입니다. 즉 ‘축복을 받는 것이 가정을 구하는 길이고, 그 다음에 가정이 건전하게 서는 것이 나라를 구하는 길이다. 그러니 이것은 구국 구세의 운동이다.’ 그렇게 연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구호도 따라서 하게 하고, 큰 밴을 돌아다니게 하고…. (양창식)」

세계적으로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문제가 문제인데, 이것이 청소년을 구하고 가정파탄문제를 해결하는 길이에요. 그래, 가정에서 문제는 아들딸하고 부모라구요. 이것이 세계적인 문제예요. 근본이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건 뭐 강제로라도 정치가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해서 인류의 가정을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미국이 지금 에이즈 같은 것의 주도국이 되어 있고, 청소년 윤락문제가 심하고, 호모 레즈비언이 뭐야? 프리 섹스가 뭐야? 이것을 구할 수 있는 비법은 이것밖에 없다구요. 그걸 대대적으로 국가적으로 선전하더라도 반대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목사들의 반대가 뭐예요? 성경에도 예수의 뜻, 하나님의 뜻, 목적은 하나인데, 이렇게 됐어요. 성경이 잘못된 거예요. 몰라서 그런 내용이 나온 거예요. 이걸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끝난 다음에 목사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전부 다 축복하게끔 하라구. 교회에 있어서 가정들을 리드할 수 있는 모델이 되라 이거예요. 아들딸 축복까지 하면 얼마예요? 28만8천 가정이에요. 교회를 전부 다 말아 넣는 거예요. 알겠어?「예.」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얘기해 줘야 돼.

「그래서 4월 27일은 가능한 한 전국의 교회에서 전부 행사를 합니다. 그러면 경비도 들어가지 않고, 그래서 그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끝나면서 참석했던 사람들을 놓고, 청중들을 대해서 선전을 많이 해야 될 거라구. 아들딸들, 목사 아들딸들하고 교회 아들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라고 해야 된다구. 그래야 미국이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의 고개를 넘어서요. 그래 가지고 세계 구도의 책임을 이번 이 행사를 계기로 기독교 지도자들이 했다는 것을 당당히 세계에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위하는 생활의 본을 보여야 돼

(양창식 회장이 종교 지도자들의 소감에 대해 보고)「시애틀에서 온 시크교의 지도자가 왔는데, 얼마나 제가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성주식 행사를 하려고 복도에 나와서 저 끝에까지 줄을 섰는데 사람들이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부부간에. 부모님 양위분이 손잡으신 것처럼 손잡고 가고, 그러니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훨씬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이게 새로운 전통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부부간에 이혼하면 안 되고, 외도 안 하고…」

천운을 품는 거라구요. 우주를 품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는 거라구요. 설명이 괜찮을 거라구요. 빨리 이것을 해 가지고 4월 27일 전이라도 14만4천이 넘었다고 발표해 버려야 돼요. 인터뷰해야 된다구.「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 놓아야 이제 각국에서 문제가 돼요. 그 날 축복받는 사람이 많아지는 거예요. 한 열흘 전에 발표해 버려, 14만4천쌍 넘었다고.「각 대륙에서 참여를 하고 있으니까 충분히 가능합니다.」명단이 14만4천 이상 되어야 된다구. 그것을 기재해 가지고 전부 다…. (보고 계속)

이제 종파를 총동원하게 되면 영계는 총동원이에요. 이제는 일반 성씨들은 말이에요, 이스라엘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축복해 주면 영계 육계의 조상이 일원화되는 거지요. 예수님이 로마에 평화대사들을 보내서 세계를 하나 만들 것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때는 평화대사들을 파송해 가지고, 문중과 평화대사, 종교 기독교가 제3이스라엘권을 대표해 가지고 축복권 내로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천일국에서 지금 주체국 승리권시대지요? 자주국 승리권시대라는 것이 주체국 승리권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이제 원일 통일시대, 근본에 돌아가는 거예요.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이 축복이 그것과 맞먹는 거예요. 축복 못 한 것이 타락 아니에요? 초종교적으로 축복한다면 벌써 종교권이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김효율 회장이 김윤상 원장의 보고서를 낭독) 그 섬을 사는 거야. 사면 좋을 거라구. 그 물이 갈라져 섬을 싸고돌잖아? 그런 데를 일주할 수 있게 하면 참 좋지. 그 가운데를 전부 다 개발할 수 있다구요. 4천 헥타르, 6천 헥타르지. 광활한 벌판이라구요. 내가 가 봐야 할 텐데 못 가서 그것 안됐구만.

「이 사진은 어제 일부 대표들입니다. (양창식)」그래? 기독교가 이제 빨려 넘어가는데 가정교회 간판을 붙여야 돼, 우물우물하지 말고. 알겠어? 이번에 축복받자마자 그것을 해서 간판 붙이라구. 그렇다고 장로교면 장로교 가정교회, 배리타운이면 배리타운 가정교회 하는 거라구요. 교파를 갈라는 것이 아니야. 그냥 그대로 붙여도 되고, 예수교 가정교회 해도 되고, 기독교 가정교회라고 해도 되고,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다 둬두고 가정교회라고 하는 거야.

이렇게 하면 하나 하나 자동적으로 감리교고 무엇이고 다 없어진다구요. 기독교 예수교, 구교 신교도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이번 기회에 다 몇몇 교회는 돈을 몇천 달러를 들여 가지고 아예 교회 사인을 바꾸었습니다. 우리 식구들을 초청해 가지고 의식도 하고요….」그렇게 하면 영계가 협조를 참 많이 할 거라구. 그러면 자기 가정 전부 다, 일족이 다 와요. 일족이 동원되는 거예요.

(사진을 보시면서)「2004년까지는 모든 교회가 그런답니다. 자기가 계시를 받았대요. 모든 교회가 다 가정교회 바꿔졌다고요. 자기도 딱 받고 선포를 했어요. 그랬는데 진짜 바꿨습니다.」그래 가지고 한국에 있는 감리교, 성결교, 장로교를 여기 본부에서 때려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 뭐 한국에서 문 총재가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걸 다 망쳐 놓고 뭐냐고 들이 제겨야 된다구요. 자기들 목사들도 이제 살겠다고 생각하겠구만. 나라가 산다고 말이야. (웃으심) (사진을 보시면서 계속 보고를 받으심)

위하는 생활의 본을 보여야 돼요. 새벽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이 쉬지 않고 나라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산다는, 그것이 본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설명이 필요 없어요. 부처끼리, 자기 아들딸까지 완전히 똘똘 뭉쳐 나가면 전 시가 영향을 받지요. 다 실천 못 해서 그래요.

오늘도 훈독한 내용을 보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틈바구니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다 확실히 가르쳐 주고 다 얘기해 줬는데, 그런 사상을 가지고 지도하겠다는 배포들이 있어 가지고 세상 꼭대기에 올라서 들이 쳐 버릴 수 있는 결의가 되어 있어야 돼요. 따라가 가지고 눈치봐 가지고 하면 절대 하늘이 싫어하는 거예요. 사람 눈치, 사탄세계 눈치 보는 녀석이 뭘 해먹겠어요?

이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나발을 불고 북을 쳐야 할 때가 왔어요.

「아주 중요한 때에 종교국장으로 아주 의로운 사람이 왔습니다.」사람을 우리편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이번 주말에 오늘 내일은 시카고에서 교육이 있고, 이번 금요일 토요일은….」젊은 놈들, 신학교 졸업한 녀석들이 전부 다 교회에 나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선생님을 대해서 불평 못 할 거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준비를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 준비했었다구요. 더 이상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이제 때려 몰아요. 때려 몰 수 있는 방망이가 필요해요.

「……그래서 끝나고는 아예 내셔널 교육팀이 21개 교구를 다시 순회해야 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50개 주에….」순회하면서 아들딸들을 축복해 줘야 돼.「예.」교회 식구들을 교회에서 청소년문제, 가정윤락 행위를 바로잡아 놓는다는 것은 세계적 사건이에요. 초민족적인 행동이라구요. 미국이 그걸 못 한 거라구요. 지금 에이즈니 무엇이니, 프리 섹스, 호모 섹스, 프리 섹스가 뭐야? 완전히 말아 녹여야 돼. 14만4천 무리가 예수님이 올 때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는 것이 개인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가정.

「인터넷 웹사이트로 아버님께서 작년에 ‘위 윌 스탠드(We will stand)’ 투어 하실 때 그때부터 올려놓은 웹사이트가 지금도 있거든요. 거기에 들어가면 엄청난 자료가 있습니다. 아예 이번에 축복을 위해서 계속 웹사이트가 활용되니까 전세계 어디서나 들어오고 참여하고 모든 정보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축복이 큰 대중적….」세계에 제일 문제가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야. 미국에 요즘 53퍼센트가 혼자 사는 여편네들이라고 그랬지?「예.」그래, 그 남편 여자들을 축복해야 된다는 말이 맞는 말이라구. (보고 계속)

14만4천 축복해 준 사람이 버스로 돌면서 미국의 50개 주에서 데모를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가정을 재건하자고 하는 것은 지금 미국에 가장 절실한 문제입니다.」그럼! (보고 계속)

축복 중심가정은 뭐냐

「……축복 중심가정이냐, 축복의 중심가정이냐 그게 문제인데요, 그래서 제가 이해하기로는 참자녀님들은 ‘어 센트럴 블레스트 패밀리(A central blessed family)’ 하시고, 저희들은 ‘어 블레스트 센트럴 패밀리(A blessed central family)’ 그렇게 영어로 번역을 했거든요. 축복 중심가정, 축복의 중심가정이라고 해야 할지, 그걸 아버님께서 어떻게 해야 될지…. (양창식)」

가인 아벨이 하나될 때니 하나로 해도 괜찮아.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고, 자기 생각에 따라서….「처음 말씀하실 때는 ‘의’를 안 넣으셨습니다.」그럼! 축복 중심가정은 부모님 가정 직계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그러니까 축복받은 중심적 가정….」「그러니까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해야지요. ‘의’를 넣으면 안 되지요. 그래서 2세 가정들이 왜 기도는 ‘축복의 중심가정’이라고 하면서 영어는 ‘어 블레스트 센트럴 패밀리(A blessed central family)’라고 하느냐, ‘축복의’라고 하면 ‘센트럴 패밀리 오브 블레스(Central family of bless)’라고 해야 한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것을 세계적으로 통일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2세 자녀들이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합니까, 자녀들?」

그렇게 하면 3대를 나눠야 할 코스에 들어가요, 3대. 3대를 잃어버렸거든. 3대권 손자까지 거쳐 나가야만 앞으로 전통이 서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상하관계,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가 3단계 아니에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가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형제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3대가 지나고 나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때까지는…. 그걸 가르게 되면 앞으로 문제가 복잡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렇게 해도 좋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게 되면 자기가 책임이 더 크지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대표한 자리에 서 가지고 전체를 책임지고 모든 면에서 실천궁행해 가지고 누구든지 참소할 수 없는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축복도 축복받은 사람들의 중심가정이라면 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자녀들은 그냥 축복 중심자녀 누구누구의 이름으로 그러면 됩니까?」무엇이?「2세들이 하면요.」그거 괜히 조건 세우지 말라구. 기도는 마음대로 괜찮다구.「자기 마음대로 하라고요.」그럼!「2세들은 가정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축복 중심가정 누구의 아들 이름으로 보고합니다.」그럼, 그건 그렇게 해야지.

3대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갈라놓으면 문제가 복잡하게 돼요. 아래로는 자녀도 달리해야 되고, 가인과 아벨과 같이 아래 위로, 상하로, 좌우로, 전후로 전부 다 갈라야 된다구요. 그러지 말고, 그냥 그대로 구별하지 말고 하라는 거지요. 나라를 빨리 봉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기 나라.

「축복 중심가정, 그렇게 세계적으로 통일하는 것으로….」축복 중심가정 하면 나라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도 틀림없이 내가 책임 한다,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책임 한다는 그런 신념을 가지면 되는 거지요.

이 내용이 얼마나 무서운 내용인지 몰라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예수님도 지금까지 못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 이번에 원일 통일세계를 발표하기 전에 일본이나 한국이나 미국을 중심삼고 하와이에서 청평까지 불러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원일 통일세계를 발표한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기독교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천주교 신교 자체가 있을 수 없어요. 형제예요. 그러니까 12사도가 한 형제고, 12사도 이하 역사성을 지내 왔지만 다 형제의 연결이지, 무슨 몇 대 조가 아니라구요. 형제예요.

기독교를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일원화시켜야 돼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삼고 기도하더라도 구교 신교, 기독교를 완전히 하나 만들도록 때려 몰라는 거예요. 장들을 세워 가지고 분파 되었던 그런 기도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완전히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영계가 예수님이 가는 방향으로 일체화시켜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종교권 전부 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회회교 그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철학사상도 하나, 전부 다 한 곳밖에 없다구요. 일원화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각 나라의 민족들, 각 나라의 씨족들이 말이에요, 종친들이 선민 이스라엘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민은 영계나 육계나 다 수직으로 통하는 거예요. 교체되는 것이 없다 그 말이에요.

일해 보라구요. 결심해 가지고 강력히 하면 하늘이 역사해 준다는 거예요. 작년보다도 금년이 다르다는 말이 나와요. 달라야 돼요. 조금 더 나가면 전부 다 그래요.

기독교라는 걸 평하지 못하고, 기독교는 내 종교라는 마음권 내가 돼요. 통일교회는 우리 종교다, 내 종교다 할 수 있는 모든 만민이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렇잖아요, 참부모가? 참부모가 무슨 교파의 부모예요, 종파의 부모예요? 인류의 부모지요. 그렇잖아요?

그러니 선생님이 서두르는 것은, 참부모가 사는 세계에는 지옥이 없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참부모 자기가 올라서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하게 되면 지옥이 없어지고 사탄이 활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가 되는 거지요.

그래, 이번 축복이 큰 고개예요. 이것을 잘 활용하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이번 4월 달이니까 한 2개월 후에는 한 32만쯤 아들딸들 축복하는 거예요. 목사 아들딸들이 있으면 32만만 되겠어요? 이래 놓으면 전 기독교 신자는 이상적 가정에 안 싸일 수 없는 거라구요. 기독교는 완전히 몽땅 하는 거예요.

「지금 목사들이 자기들이 축복을 받고 또 축복의 의의와 뜻을 알고 보니까 자기 자녀들도 교육을 해야 되겠고, 자기 교인들도 축복을 해야 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지금….」자기 일족이에요, 일족. 교회와 자기 일족이에요.「자연스럽게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주마다 블레싱(축복) 선데이로, 아예 전국에 블레싱 선데이로 선언을 해 가지고요….」7월까지 하게 되면 전국이 다 된다고 본다구요. 이래 놓고 우리 한국의 남북통일을 하자 이거예요.

미국 정부, 야당 여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북을 소화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기독교의 책임이에요. 미국과 일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이 갈라진 거예요. 그렇잖아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몰아냈기 때문에 그 꼴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이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미국과 일본이 하나되면 완전히 아시아권을 손대는 거예요. 북한이 중국을 따라갈 수 없어요. 소련을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을 인정하고 문 총재의 주체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의 인간 주체사상에 원리 주체사상으로, ‘원리’ 자로만 갈면 다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선포하면 김정일이 김일성의 유훈을 한 사람이 되는 거라구요.

14만4천 축복은 왕권 즉위식 후 50개 주 순회강연의 열매

1970년대, 어제 훈독한 말씀을 한 때가 제일로 어려울 때예요. 선생님이 생명을 내놓고 미국에 와서 공산당과 첨단에 서 가지고 활동한 때거든, 생명을 내놓고. 그러니 그런 내용을 얘기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공산주의에 대해 확실히 제시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 젊은 놈들이 지금 그것을 몰라요. 유엔을 어떻게 우리가 타고 가야 한다는 그런 생각들이 없어요.

선생님이 청년시대에 하지 못한 것을 이제부터 2세가 해야 돼요. 2세들도 사탄이 데려다가 프리 섹스 패로 다 만들어 놓았거든. 그것도 찾아와야 된다구요.

사토 갔나? 사토 왔나 안 왔나?「사토!」「있습니다.」그러면 말이야, 효율이!「예.」윤 박사랑 부르라구. 와 가지고 바다에 데려가서 내가 훈련 좀 시켜야 되겠어. 어제 바람 많이 불었지? 데려오라구. 허리띠 풀어놓고 잠자고 있는 모양이구만. 너희들은 뭘 할지 모르지? (김효율 보고)

그 대신 우리가 종교권을 축복하고 화해를 붙여야 돼요. 너희들 싸우겠으면 싸워라, 우리는 평화를 위해 나간다 이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인데, 평화의 나라,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인데, 싸우지 않고 야당 여당을 하나되게 하기 위한 교육을 해 가지고 만들자는 거예요.

「……영국 쪽에 해저 탐사선이 남극에 가서 크릴 탐사를 한 내용이 있습니다. 신문에 나와 있습니다. (김효율)」그래? 거기에 우리 배는 안 나왔나?「우리 배 얘기는 안 나왔습니다. 뉴욕 <세계일보>인데요」(신문을 넘겨 보심) 크릴새우를 보통 배가 나가서 80톤씩 잡는데, 3백 톤이 아니라 천 톤도 잡는다는 소식이 왔는데…. (김효율 회장이 크릴새우 발견에 대한 신문 보도 내용을 낭독)

크릴새우가 새우하고는 좀 다른 거라구요. 단단한 가재같이 된 거예요. 그래서 킹 슈림프라고 이렇게 선전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 세계에 우리가 첨단에 올라갔다구요.

비행기 타고 매일같이 돌아다녀야 될 텐데 앉아서 세월 보내누만.「아버님께서 뉴욕에 계시니까 영적으로 저희들이 다니면서도 아버님이 늘 배후에서 지시하시고 그런 분위기를 많이 느낍니다. 영적 분위기가 다릅니다.」그래? 하나님도 문 총재보고 기도하라고 영계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에게 기도했댔자 들어줄 수 없어요. 지상에 가 가지고 협조하라고 오라고 하는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이고, 또 그 꿈같은 얘기가 사실 그러니 놀라운 거지요.

목사들이 다 좋아하게 됐구만. 「예.」 와서 반대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없습니다. 저희가 또 선발해서 오니까요, 서로 오겠다고 그러는 것을 교육 분위기상 제한해서 하는데, 전국을 한 번 더 순회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비디오 테이프에 아버님의 활동과 생애노정을 간단하게…. 정말 이 시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메시지라고 봅니다.」 왕권 즉위식 이후 50개 주에서 순회강연을 한 것이 계기가 됐지요. 그걸 누가 부정할 수 없을 거라구요. 이번에 이것이 그 열매예요. 자! 「윤 박사께 들어오라고 연락했습니다.」 했어? 「예.」

14만4천 종교지도자 축복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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