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0월 11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시간 파라과이 올림포에서 성일을 맞이하오니 하늘과 땅의 기운이 충만한 이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승리가 같이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체의 움직임이 당신의 뜻 가운데서 시작하였으니 종결되는 모든 전부가 승리를 바라는 최후의 목적 달성을 완수하여 이 전체의 뜻이 창조하신 뜻대로 승리와 영광과 사랑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판타날을 이제 오늘날 아버지가 사랑하시사 뜻 앞에 있어서 잊을 수 없는, 기념비적인 내적 인연들을 남기는 이 지역이고, 온 세계가 주목하는 이 지역이오니 당신의 보호권 내에서 하늘이 직접 게재해 가지고 온 세계가 같이 소망의 한 터전으로 바랄 수 있는 이 곳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정성을 들이고 40일 수련을 하고 있는 국가 메시아들이 정성을 다하며 지낸 이곳이 하늘과 땅에 기억되는 곳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천지의 모든 만상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의 해방권을 건설하는 데 모든 것이 협조하여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 통일교회는 '3억6천만쌍 축복 완성과 사탄혈통 근절'이라는 엄청난 최후의 전선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의 참부모 심정권에 돌아가야 할 엄숙한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모든 전부를 사랑의 마음으로 품고 이 우주를 당신의 사랑의 품에 하나가 되게 하시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국가를 이룩하고 그 주권에 접붙일 수 있는 책임과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자르딘을 중심삼고 축복 가정들이 수련하는 40일 노정을 이미 시작했사오니 3차를 거치는 모든 과정에 하늘이 소망한 뜻이 중심이 잡혀 가지고 하늘을 향하여 돌아가는 복귀노정에 있어서 최대의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정비할 수 있는 섭리사적 하나의 정착점을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며 이곳으로부터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광명의 아침을 맞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세계적인 새로운 기원을 삼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10월을 맞이했사옵니다. 이 10월은 승리의 달로써 통일교회가 바라고 소망하는 달이었사오니 이 달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깨끗이, 섭리의 내적 외적 환경 여건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절대적인 주체 대상을 이루었사오니 상응적인 대상권을 향하여 온 천주를 각자의 가정이 지키고 인도할 수 있는 중요한 책임을 맡은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으고 기도 드리는 모든 통일가의 식구들 위에 항상 지금까지 보호하듯이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옵고 더욱이 축복받은 가정의 2세를 통한 아버지의 새로운 섭리의 뜻 앞에 빛나는 승리와 영광이 같이 하시어서 이 세계 만방에 인류가 소망하는 하나의 모습들로서 하늘의 사랑이요, 땅의 자랑의 존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 있는 모든 식구들과 전체, 한국과 일본이 일체가 되어 섭리사의 최후의 종단적인 책임을 완결하는데 자랑스러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으시기를 바라옵니다.

말씀이 전해지고 나타나는 곳마다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하시옵소서. 승리의 표적인 당신의 복귀의 완성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온 인류와 더불어 하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로이 한 주일을 이제부터 시작하겠사오니 당신이 친히 주도하고 인도·보호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중심삼고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거예요. 위하고 사랑하고 투입하는 이러한 남자 여자예요. 그 남자 여자가 자기들의 남자가 아니고 여자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남자 여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인간은 그걸 망각하고 있어요.

참부모의 사상

남자가, 태어난 남자가 자기가 아니고, 그 남자가 자기의 남편이 아니고, 그 여자가 자기 자신의 여자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여자라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라는 것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이에요. 그러니 언제나 일상 생활에서 그걸 완전히 가려야 돼요. 하나님과 뗄 수 없는 남자 여자가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가 슬퍼하면 아들딸도 슬퍼하는 것이요, 부모가 기뻐하면 아들딸도 기뻐하는 거예요. 생활 환경을 부모와 더불어 같이하는 것입니다. 만물과 환경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환경 자체는 위함의 환경이고,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깊고 넓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모습이 크면 클수록 상대권에 대한 가치도 깊어지고 환경도 놀라운 가치가 부가되어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나라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냐? '하나님을 대표한 나!' 이런 의식을 가져야 돼요. 오관도 나를 중심삼은 오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보는 것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보고 듣는 것도 하나님을 대신하고, 냄새를 맡는 것도 말하는 것도, 느끼는 것도 하나님을 대신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남자 여자들이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 자체가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런 모든 전체의 탕감권에 떨어져 전부 갈라지는 거예요. 이걸 묶어 가지고 수습하는 것이 오시는 참부모의 사상입니다.

참부모의 사상은 간단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사랑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에는 절대신앙이요, 이것이 하나의 개념입니다. 사랑은 중심입니다. 사랑도 보이지 않아요. 그 다음에 복종이라는 것은 실천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복종해야 됩니다. 그 복종하는 그 자체의 개념이라는 것은 더 큰 것을 이루려니까 자기를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이 자랄 때는 그 이상 전부 다 클 수 없어요.

대우주, 방대한 무한한 세계로 가기 위한 것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제한적인 조건을 잊어버리고 무한한 것이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해 나오는데 그런 원칙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랑하고 기억하지 않고, 더 사랑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없으면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 것이 부부로서 이루어지면 부부 자체가 한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 자체가 한마음이니 한몸이 되어야 되고, 그 한몸이 된 것이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의 빛 가운데서 전부 다 하나되는데, 하나되는 그 부부는 전부 다 하나님이 덮어 가지고 자기도 알 수 없는 빛의 힘이 나를 품어서 동화되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신비로운 경지에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나 자체가 나를 생각하고, 또 남자 여자가 자기들을 생각해 가지고는 하나님을 흡수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을 절대 위한다는 그 자리에 서서 내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은 받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는데 어떻게 되느냐? 상대에게 내가 받았으니 상대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부부들이 받았으니, 그 부부들은 또 자녀에게 넘겨주고, 넘겨주게 되니까 잊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언제나 계속해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의 전통이 자기가 잊어버리는 환경, 어디든지 뻗어 나가는 거예요. 문제는 두 부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복귀섭리의 전체를 해 가지고 이 자르딘을 중심삼은 선언이 뭐냐하면 첫째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창조하던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에 내가 귀착하자는 것입니다. 그냥 돌아와서 와서 의지하다, 귀의하다, 이런 것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선언한 것입니다.

자르딘 제2 선언

그 다음에 제2 선언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니까 하나님이 전폭적으로 좋아할 수 있는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나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상대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가 되어야 하고, 자녀도 그렇고, 남편도 그래야 돼요. 가정이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이에요.

그래, 이런 가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창조주라는 관점에서….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아담도 주체예요. 아담의 아들딸은 제3의 창조주입니다. 그 주체적 개념이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하나님이 아담의 몸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자체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체를 입어 가지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창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2 창조예요. 그러나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그 사랑관계는 부자지 관계예요. 아들이면 부자지 관계이기 때문에 상대적 개념이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 제3의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두 세계예요.

아담이 하늘이라면 해와는 땅이에요. 아담이 지상에서 주체적 자리이지만 횡적인 면에서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이건 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의 완성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아담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거예요. 아담은 종적인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횡적 기반이 안 돼요.

두 세계의 것을 아담의 아들딸에서 횡적 기준에서…. 횡적이라는 것은 종적 기준을 뉘여 놓는 거예요. 그래, 종횡이 연결될 수 있는 두 사랑의 열매가 손자예요, 손자.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아버지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시켜야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사위기대는 제1 하나님 창조, 제2 하나님 창조, 제3 하나님 창조예요. 제1 하나님 창조주, 제2 하나님 창조주, 제3 하나님 창조주가 벌어져 가지고 결실한 것입니다. 그래, 내가 동시에 갈라졌던 것을 통합하는 거예요. 정분합(正分合)이에요. 합이라는 것은 자녀에게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씨예요. 이 씨를 심으면 이와 같이 반복해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에 완성되어 가지고 땅에서 살다가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이것이 기반이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자르딘 선언 1, 2, 3,4, 5를 중심삼고 숙명적인 해원성사를 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도 못하는 거예요. 이것은 완성한 아담이 해야 돼요. 거짓된 아담으로 말미암아 이걸 파괴시켰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모든 것을 제거시킬 수 있고, 정비할 수 있는 내적 외적인 것을 알아 가지고 이걸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야 되고 사탄의 비밀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면 사탄의 비밀은 반대니까 자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반대적인 모든 전부를 어떻게 이 지상에서, 역사 과정에서 갈라내느냐 하는 것이 탕감복귀역사예요. 아담이 그 역사를 다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8단계예요. 또, 그것을 심정적 세계에서는 종의 종으로부터 해서 종으로, 양자, 서자, 직계자녀…, 8단계예요. 이것은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걸 탕감해 가지고 최후에 가서는 에덴의 본연의 기준에 돌아가야 할 이러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 혈통을 전부 다 단절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36수를 넘어서야 돼요. 36수가 천지 도수예요. 그리고 예언서에도 나오잖아요? 하늘과 땅을 대표한 36수를 중심삼은 3억6천만이에요. 절반 이상을 넘어야 돼요. 그런 섭리를 중심삼고 축복을 해야 되고, 축복함과 동시에 사탄혈통 단절이라는 엄청난 사실을 이와 같은 공식적 과정을 거쳐 가지고 풀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거예요.

자르딘 수련은 가정을 중심삼고 총탕감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총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수련에는 사위기대가 참석해야 되는 거예요. 본래가 그거예요, 사위기대.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하나 안 됐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하고 자녀가 하나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최후에 하나되는 조건을 걸고 넘어가야 할 것이 이 자르딘 수련입니다. 그래, 이것을 지금까지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무슨 상례적으로 이루어지는 수련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것은 자기의 역사적인 운명과 숙명을 청산짓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게 엄청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16수를 중심삼고, 160수를 중심삼고 총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바다를 거쳐야 되고, 육지를 거쳐야 되고, 인류를 거쳐야 되고, 하늘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이것을 해 가지고 여기에 총결산을 시키기 위해서는 승리한 참부모가 이 현장의 중심이 되고 세계적으로 배치한 국가 메시아들도 여기에 오고, 그 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가 와야 돼요. 축복을 받으면 가정적 메시아에서부터 종족적인 메시아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메시아로부터 종족적 메시아·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적 메시아·천주적 메시아 하나님까지 수평으로 서는 것입니다. 수평이에요. 종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수평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 수평으로 섰으면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에 관계된 모든 인류는 타락권을 벗어나기 때문에 참부모의 혈족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이에요. 참부모의 혈족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통해서 뒤집어박게 해주어 가지고 그 가정들의 가치가 아담 가정의 가치를 가진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전부 다 아담 가정을 축복한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가정적 기준이지, 나라가 없어요. 나라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인류가 전부 다 개인·가정·종족·민족 전체가 축복을 받았는데 알알이 모래알 같이 이 가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알알들이 자기들 자신의 자의(自意)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알알이 되어야 전후·좌우·상하 관계로 묶을 수 있지, 알알 자체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표한 사랑에 대한 모든 내용의 핵심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알알이 되었던 가정이 엉클어지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이 장래에 참부모와 더불어 이루어야 할 것이 종족이 되는 것이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족적 기준을 중심삼은 편성을 하라고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160가정, 180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16수, 160수는 사탄의 이상 수입니다. 4수, 4수예요. 이런 모든 전부를 탕감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모일 수 있는 하나의 지형이 여기, 판타날이에요. 판타날과 자르딘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과 국가 메시아들이 40일 수련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빠지면 안 돼요. 빠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축복가정의 교육을 빠지면 안 돼요. 국가 메시아들이 나라에 대한 책임 의식, 선생님과 더불어 세계 의식을 가진 그런 것을 계대를 잇기 위한 자리가 판타날 수련이에요. 그러니 힘들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 물 가운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소유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땅 위에 보이지 않는 물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영계가 있어요. 그러니 실체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아담 대신 국가적 메시아가 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세계의 전부를 심정적으로 상속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상세계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 보이지 않는 그 세계를 전부 다 심정적으로 전수받는 거예요. 그것이 수련기간 동안의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이것이 4천년, 40년 생활의 하나의 표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서 하나의 목표가 있습니다. 하나의 목표가 있는데 그 하나의 목표가 낚시예요. 낚시를 두고 전부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는 것이 목적이 아니예요. 두 세계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개척자로서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하늘이 볼 때, 불쌍하게 여겨 동정하고 모든 만물 세계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탄식하던 만물 세계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잊어버리고, 하늘 나라의 죄지은 탕감노정을 불쌍히 여기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탕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물 세계와 공기 세계와 다른 만물….

국가 메시아는 40일 수련에 들어가야

자, 그런 과정에서 여기 판타날이 그런 지역이에요. 그리고 국가적 메시아 수련을 해야 돼요. 이제 수련을 거친 국가 메시아들이 본질적인 40일 수련을 해야 됩니다. 그래, 이 수련이 1차, 2차, 3차로 다 끝날 거예요. 끝나니 그들은 정상적인 40일 수련이 아니예요.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은 이제 본격적인 40일 수련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그 40일 수련이 뭐냐 하면 사위기대의 완성입니다. 부부가 기금까지 사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말하는 오관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놀아났다는 것입니다. 육적 오관, 그 다음에는 영적 오관이 제멋대로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통일해야 되느냐?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40일 축복가정 수련회라는 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원래는 국가를 찾은 후에 다시 해야 돼요. 국가에 들어가면 근본적으로 하나되지 못한 양심을 중심삼고 자기가 탈락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그걸 준비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뭐 적당히, 상례적으로, 옛날같이 지나가는 수련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기에 금을 긋는 거예요. 예스인지 노인지, 천국이냐, 지옥이냐? 하늘 가정이냐, 사탄 가정이냐 하는 금을 긋는 것입니다. 그래, 하늘 가정이라는, 절대적 기준에서 분별되고 성별된 그런 입장에 선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0일 동안 사연이 많아요. 자기 부처끼리 수련받으면서 말다툼을 하는 거예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얼마나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회개해야 됩니다. 과거에 그랬다면 오늘날 여기에 부딪힌 걸 풀고 넘어가야 돼요.

사랑 문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사랑 문제에 대해서는 전부 다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 전부 다…. 남자들은 전부 다 동적이에요. 여자들은 정적인데 말이에요. 언제나 동적인 것은 수도꼭지에 물을 전부 다 열어 놓은 것과 같이 물을 받을 그릇이 없다고, 그럴 수 없다고 나오지 않아요. 여자들도 이것을 중심삼고 남편을 대해서 진정 1백 퍼센트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느냐? 이거예요. 맛있는 것은 아침에도 먹고, 점심에도 먹고 저녁에도 먹고, 전부 다 사시장철 먹고 싶은 것과 같은 그런 사랑의 기준, 세상에 제일 맛있는 것 중의 제일 맛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그걸 거부한다는 사실은 하늘을 기다리게 하는 것이요, 남편과 앞으로 아들딸의 갈 길을 전부 다 문닫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엄청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그러면 전부 다 반성해야 되겠어요. 열 살에서부터 20살까지 자기 멋대로 살았어요. 자기 부모의 전통을 받았어요. 그게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통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집올 때 자기 집안 문제, 결혼할 때 자존적 문제를 대조해 가지고 높고 낮은 개념은 타락한 세계에나 있는 것이지, 타락 안 한 세계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영점에서 시작하고 사랑만이 절대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이상적 가정이 형성되지 않고, 출발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자기 집안을 자랑하고 자기가 뭐 어떻고, 자기 공부한 것이 뭐 어떻고 세상에서 뭐가 어떻고 해서 비교해 가지고…. 모든 것이 사랑 아래라는 것입니다. 그래, 다 정리하는 거예요. 내가 볼 때 참 여자라는 것을 봤다면 세상에 타락할 수 있는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가 아담이었고 해와 여자였기 때문에 단 하나 여자를 사랑하기 위한 눈으로써…. 또 듣는 것도 그 소리를 들으려 했고, 또 냄새를 맡는 것도 그 냄새를 맡고, 말하는 것도 그것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그거 빼고는 말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말하는 데 있어서는 부부가 먼저 말하고 자기의 아들딸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삼대상 목적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말하고, 보고, 오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것의 대외적인 관계는 자연밖에 없어요. 그리고는 우리 둘인데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자녀를 가지고 자녀가 커 가지고 형제를 위해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절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다른 형제가 없어요. 오빠가 둘이 아니고 동생이 둘이 아니예요. 하나, 하나예요.

이것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하는 것이고, 형제를 대표하는 것이고, 모든 인류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런 가치를 가지고 절대 사랑을 중심삼을 때, 하나님의 속성,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상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그래야 되고 아들딸이 그래야 되고, 형제가 그래야 돼요. 형제일신(兄弟一身)이에요. 그런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40일 수련이 얼마나 중요한가

동양 사상에 보면 말이에요. 부자일신(父子一身) 부부일신(夫婦一身)은 있지만 형제일신(兄弟一身)이라는 말은 없어요. 평면적인 이념을 두고 말할 때, 이것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아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는 한 몸이라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삼대상 목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면 이것이 중앙이 되는 것이고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전부가 사위기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사위기대고, 이것을 중심삼고 해도 사위기대고, 이것을 중심삼아도 사위기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둘이 8수가 되어 가지고 합하는 것입니다. 8수를 중심삼고 사랑이 재출발하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40일 수련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전부 다 제 멋대로 해 가지고 복을 받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고 말이에요. 헌금 문제라든가 하는 것이 이게 뭐예요? 이번에 내가 제안한 것이 총생축헌제예요.

역사시대가 구약시대, 신양시대, 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켰어요. 인간이 지금까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이 세계 만물을 전부 다 희생해 불살라 버렸어요. 제물을 불살라 버렸어요.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기를 속량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빛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누구예요? 하나님의 아들, 장자를 이 땅 위에서 제물로 세웠어요. 둘로 갈라놓았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일이에요. 또,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왔을 때도 2차대전 이후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완전히 하늘땅을 중심삼고 딱 상치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이 비로소 통일된 거예요. 이 통일된 기반이라는 것은 영·미·불이 아니예요. 남의 나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참부모를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아버지를 위한 것입니다. 전부 다 부모가 홀로 떠나던 그 길이 타락한 이후의 길이요, 지상에 올 때는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찾아야 되지만 이 가정만 찾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위신상 사탄세계가 나라를 가졌으니 나라를 찾아야 되고, 세계를 가졌으니 세계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의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요. 그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을 거쳐 가지고 형제의 생사지권을 두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기말까지 와서 민주세계 공산주의로 이렇게 해서…. 십자가로 갔으니 싸움을 통해 피를 흘려 가지고 세계적 선한 편, 오른 편을 전부 다 탕감하고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주인이 재림주인데 그 분은 참아버지요 하나님의 실체 대상으로 나타난 분입니다. 그런데 이 분을 추방해 버렸어요.

지금까지 6천년 동안의 하나님의 섭리사로 볼 때, 6천년 동안 수고한 모든 것은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은 이스라엘 통일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결혼하는 것은 뭐냐 하면 결혼한 그 날부터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종족을 통일하고, 민족적 통일권을 향해서 전부 다 넘어섰다는 거예요.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일족이 전부 다 하나되어 있는데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할 예수시대에 있어서 종족권을 통일하고 7대 환경을 하나둘씩 넘어서는 것입니다. 문씨 배경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었던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종족적 기반도 개인 기반도 전부 다, 세계적 기준에서 아담 가정하고 일족의 기준을 다 만들어 놓았던 것인데 이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땅이 다시 갈라지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합하고, 동양 서양이 하나로 되고, 모든 나라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나라가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하늘의 수확기를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축복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늘나라 편으로 수확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지금은 세계 판도 위에서 가정과 일족을 찾는 때

기독교가 4천년 동안 성장해 나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피를 흘리면서…. 그들을 지금 긍휼히 여겨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복을 가정에 연결시켜야 되는데 전부 다 반대하고 파탄시켰어요. 그러니까 가정의 목적을 파탄시켰으니 가정이 남아질 수 없어요. 에덴의 가정, 아담 가정 이상의 가정, 예수 가정 이상의 가정, 완성시대 가정 이상의 기준을 준비해 놓은 걸 전부 다 파탄시켜 놓고 아담을 몰아 냈으니 가정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에 나가서 40년 동안 이것을 되찾아 와 가지고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운동을 벌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고 환고향 하는 것과 같이 환고향 하는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렸어요. 고향을 찾은 후에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는데, 지금 때가 차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때는 세계 판도 위에 가정과 일족을 찾는 때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을 찾고, 일족을 찾았던 그것을 되찾는 입장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가정과 일족을 편성해야 돼요. 이것이 180가정, 160가정이에요. 그것이 일족이에요. 7대라는 것입니다. 그 일족을 중심삼고 이를 편성해서 선생님하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적 메시아와 대등한 가치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정을 접붙여야 되고 종족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나라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화시키기 위한 것이 33인을 중심삼은 780명의 여자들입니다. 국가적인 기준에서 전체를 통일시켜 가지고 축복을 했더라면 나라들이 주권 국가로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그것도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다했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 같지만 사실이에요. 그것이 다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 이 길을 다시 수습해야 돼요. 축복가정 34가정을 중심삼고, 예수까지 34가정이에요. 780명이 6대 부처의 모든 행정부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야당 여당 종교권에 다 들어가서 자기가 해당하는 위치를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나라로서 봉헌해야 할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총탕감을 했으니만큼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축복가정은 하나님 앞에 세계인이 축복받는 자리에만 나서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인류의 가정이 축복받겠다고 하면 종족 편성은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문씨를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의 편성은 됐으니 국가 기준을 넘어서 세계로 연결될 수 길은 자동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종족 편성은 3억6천만쌍을 넘으면 강제적으로 문씨면 문씨를 축복하는 거예요. 한씨면 한씨를 강제적으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나발을 불고, 버스를 타고… 이것을 중심삼고 120명을 축복을 하는 거예요. 마을 마을마다 축복하게 되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의 실체대상 120수를 전부 다 일대에 탕감하는 이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마을 마을을 넘어서 강제로 시킬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뭐라구요? 축복, 뭐라구요? '축복 세계화 시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문씨면 문씨, 축복받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안 받은 문씨는 쫓아버리는 거예요. 쫓아버려 가지고 산으로 들어가면 산골짜기까지 들어가서 때려잡아서라도 전부 다 항복을 받아요. '아이구!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하게 하는 거예요. 그대신 용서하는 조건은 뭐냐 하면 소유권 전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유권 전환이에요. 필연적인 운명의 길이에요.

이 이후에 자기 소유를 가진 사람은 다 걸려요.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축복받고 난 후에는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아담 가정에서 축복받을 때 소유권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하는 데는 하나님이 소유자로서 축복해야 되지, 무소유자로 축복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자기 이름의 소유가 있다는 것은 사탄세계에 그냥 그대로 잔재한 패잔병이라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겠어요? 이 녀석들, 정신차리라구. 무슨 놀음 놀이가 아니예요. 왜 이렇게 바쁜데 판타날에서 제2차, 제3차 수련까지 하는 줄 알아요? 여기 와서 기도해 줘야 돼요. '2차 수련은 끝났습니다.' 하는 기도를 내가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제 기록적인 고기를 잡은 것입니다. 맨 나중에 집에 돌아오다가 큰 고기가 물었어요. 이거 내가 이 사람한테 맡기는 것이 아닌데, 옆에 가서 달랑거려서 줬더니 놓쳐 버렸어요. 이것은 전부 다 90도를 중심삼고, 70도까지 언제나 쥐고 있어야 돼요. 그것이 힘들다고 또 빠뜨리면 올라갔다 내려갔다가 하다가 도망가 버려요. 언제든지 끝을 …. 그거 알겠어? 큰 고기가 물면 절대 이렇게 연장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든지 3분의 1 정도는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휘어 있어야 돼요. 낚시가 꺾여지지 않아요. 이것이 생명선이에요. 큰놈이 물면 뛰는 반경이 커요. 그래, 거꾸로 뛰게 되면 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판타날을 내가 잊을 수 없어요. 여기서 전부 다 영계, 박마리아 가정을 중심삼고 상헌 씨를 통해 하나님의 부탁을 받아서 심각했어요. 어쩌다가 하나님이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원통하고 분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는 오장육부가 끓어오르고 뼈가 우러나야 돼요.

총생축헌제의 제물을 봉헌해야

효자의 마음, 충신의 마음, 성인의 마음, 성자의 마음은 그런 마음이에요. 그래, 그 마음과 여러분은 얼마나 멀어요? 그것이 끝남과 동시에 3차 수련회를 중심삼고…. 원래는 이 3차 수련회에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소생, 장성,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 메시아도 참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거 다시 연락해요.「예, 자르딘 수련에 다 참석하라고 할까요?」그럼. 곽정환이한테 연락해요. 아, 국가 메시아가 안 오면 누가 수련회에 와요?

그렇기 때문에 자체들이 전부 다 틀림없이 총생축헌제의 제물을 봉헌해야 돼요. 이건 160수예요. 그러니 고기도 160마리를 잡아야 돼요. 원래는 40마리 이상 넘지 않은 사람은 다시 수련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 같으면 40일 동안에 다 잡을 수 있어요. 이것이 4년까지 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4년 이내에 못 잡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결사적으로 해야 돼요. 자기의 승패의 결정을 이 판타날에서 하는 거예요.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노아 때도 심판과 관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처음 알았지요? 식물과 동물들도 전부 다 심판받는 자리에 있었지만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그래서 그 심판 안 한 고기를 하나님 앞에 만물대상으로…. 전부 다 식물도 수술 암술을 통해서, 동물도 수놈 암놈 사랑을 중심삼고…. 이 고기 세계는 말이에요. 사랑하는 생식기가 없어요. 이게 전부 다 몸뚱이를 비벼 가지고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 미혼자예요, 미혼자. 아시겠어요?

미혼자에서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상생활, 역사, 생애노정을 거쳐오면서 저끄러진 모든 것을 이 바닷물에 씻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 바닷물이 여기서 움직여서 대양에 들어가서 다시 증기가 되어 가지고 다시 한 바퀴 돌아와야만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더러운 몰로 흘러가던 것이 증발되어 가지고 새로운 생수로, 깨끗한 물로서 다시 이 강을 흐를 수 있어야만 내 세상, 내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 노정을 다 상징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 있지요? 여러분의 몸뚱이가 별의별 것이 다 들어 있는 똥통인데, 똥통이 뭐 인간의 똥통인지 소의 똥통인지 오만 가지의 똥이 다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추하고 못된 인간이라는 것을 몰라요.

그래서 문제는 부부예요. 사위기대의 기반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40일 축복받은 가정의 부부,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부, 아들딸까지 3대예요. 3대가 전부 다 같이 가야 돼요. 그래, 축복받은 아들딸을 데리고 가정적 수련소에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다 모이면 유아 교육, 청소년 교육, 그 다음에는 장년 교육, 부부 교육을 별도로 하는 것입니다.

잘 때는 전부 다 와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강의를 바치는 거예요. '오늘 이런 교육을 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연결되어야 되고 이렇게 연결되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대회를 정비하는, 천국의 영원한 생명을 받느냐 안 받느냐를 상속받는 절차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40일 수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옥과 천국인으로서의 자격을 주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의 전통을 40일은 청평에서…. 그래서 우리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40일 수련을 다 나오면 자르딘 40일 수련도 그렇게 나와야 돼요. 이것을 소생 40일 수련으로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이 없어요. 에덴 동산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어요. 장성에서부터 가정 이상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3차까지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제 금후에는 하늘 일을 해야 할 텐데,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하지 않았으니 출석하기 위해서는 이런 내용의 대표적인 중심자, 지도자로서 수련을 받아야 돼요.

40일 수련은 가정이 화합할 수 있는 청산지

그래 여러분의 가정이 화합할 수 있는 청산지가 40일 수련이에요. 그렇다는 거예요. 간증하는 것이 그렇잖아요? 부처끼리 15년 동안 싸움하고, 별의별 일이 다 있다가 이번에 같이 40일 동안 맞대고 있으니 사정도 얘기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고 어떻고 내가 어떻고, 잘못되고….' 이렇게 전부 다 회개하고 손을 잡고 재출발하자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부관계가 그렇고 부자지 관계도 그렇잖아요? 자식과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화합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한 사실을 전부 청산해야 돼요. 조건의 눈물을 흘리고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기 전부 다 국가 메시아는 3차 수련이 끝나기 전에, 다 수련을 받아요. 이번 9일에 끝나고 그렇지요?「예.」그러니 가외 사람들, 지금 새로 온 사람들은 탈락자예요. 거기에 물려 있으니 끝나지만 차후에 전부 다 여기에 참석하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천주적인 메시아예요. 구세주라는 것입니다. 재림 메시아는 세계적 메시아고 여러분은 국가적 메시아예요. 국가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대신이에요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책임해 가지고 어떻게 숙명적 과제를 책임져요? 안 그래요? 40일 수련도 참석 안 해 가지고 어떻게 국가 메시아가 되겠어요? 비용은 무슨 비용이에요? 40일을 걸어서라도 오고 별의별 짓을 다해서라도 와야지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서 교육받고 갈 때 총생축헌제의 예물을 바쳐야 할 때예요. 여러분이 제사장이에요. 국가적 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가적 제사장이 되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끝난 후에는 185개국 국가적 메시아 있지만, 각 나라에서 열 두 사람씩 뽑아요. 이 사람들은 예수님의 열 두 제자와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은 전부 다 거기의 10배예요. 그러면 120명이지요? 120명, 1200명씩 배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국가적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가 계열적으로 전부 다 편성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강력히 일어나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떤 골짜기라도, 산을 넘고 들을 넘어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바람만 일으키겠다고 하면 완전히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 세계화시대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사탄혈통 단절이에요. 아이를 밴 여인은 전부 복중에 있을 때부터 성주를 먹여야 되고, 태어난 아기는 유치원에서부터 성주를 먹여야 되고, 중 고등학생도 전부 다 먹여야 돼요. 그래서 축복받은 입장에서 영생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영생식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탕감 노정이 필요 없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다 끝난 거예요. 편성 다 되었기 때문에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는 운동을 해야

이제 해야 할 것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예요. 하나님도 나라를 못 찾고, 선생님도 나라를 못 찾고, 여러분도 나라를 못 찾은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가정 전체에게 나라가 없습니다. 총결심을 해서 한 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같이 좋은 곳이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로 완전히 뿌리가 빠졌어요. 이게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배치만 하게 되면 '문총재 찾아가자!' 하는 것입니다. 아는 거예요. 전부 다 한국 백성 한 사람, 교포들까지도 전부 다 불러 들여 가지고 축복을 다 해주면 어디로 가겠어요? 장차 어디로 갈 거예요? 자동적으로, 자연히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계도 조국 광복과 더불어 자연히 따라오기 때문에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민족이 단결한 세계와, 국가, 형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게 아담 문화지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 문화예요. 그래,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이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고 하는 것은 참사랑을 전적으로 전부 다 품을 수 없어요. 저쪽 끝까지 완전히 품으려니까 무한히 주고 주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주가 달려드는 것입니다. 자기 의식이 없어요. 의식이 없는 것이 나쁜 게 아니예요.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이런 인격자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격을 만들려니 자기를 잊어버리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희생한 대가를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천국 세계에서는 월급을 받아먹고 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자기 부부예요. 부부를 중심삼고 총탕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우주 창조의 원칙입니다. 사랑 때문에 신앙도 필요하고, 복종도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랑 때문이에요. 무한한 사랑은 우주적 하나님까지도 복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시니 나도 투임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복종하는 것입니다. 복종은 영점 이하의 자리예요. 영원한 영점 이하의 자리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순종은 자기 개성적 내용을 중심삼고 방향성을 갖는 것이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밑창으로 내려가 가지고 완전히 저기압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순종은 방향성이 있지만 복종은 깊이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를 부정하는 기반이 넓어짐으로써 이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백 퍼센트 수평을 넘어선 반대까지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무형세계에 충만하고 실체세계 충만할 수 있는 이런 창조적 결과를 가져오려니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유형·무형세계의 존재물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죽고, 백 번 죽더라도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 길을 잘 찾아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는 것이 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아시겠어요? 죽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죽음을 밟고, 그것이 전부 다 인공위성의 기지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케이프 케네디(Cape Kennedy;미국 남부 플로리다 주 중동부에 있는 미항공우주국의 우주 로켓기지로 케이프 캐나베랄의 옛 명칭)의 기압권을 중심삼고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죽음길을 만든 것입니다. 그 이상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사랑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탕감의 요건을 소모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길을 가면서 백번, 천번 죽어도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순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생이 아무것도 이니예요. 뭐 힘들어요?

습관성과 전통성을 청산지어야

여러분이 게 새끼를 잡아 가지고 빠꾸를 잡으려고 할 때, 가서 입을 벌려 가지고 심장을 꿰는 것입니다. 입으로부터 심장을 꿰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옆으로 빼는 것입니다. 이것이 끄트머리가 조금 나와야지요. 김원장, 어디 갔나? 김원장은 그냥 꿰어만 나요. 입으로 해서 꿰어만 놓지 나오질 않아요. 빼야 돼요. 빠지면서 걸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을 빼 놓아야 됩니다. 언제나 그렇게 하더라구. 이 사람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거 언제나 빼놓나? 「조금….」 조금은 무슨 조금이야? (웃음)

그러니까 전부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얼른 죽어요. 한 자리에서 짝 꿰어 놓으면 오래 가요. 이것이 물 흐르는 데 자꾸 이렇게 해 봐요. 휘저으니까 간장, 위장, 무슨 폐장 할 것 없이 다 상하는 것입니다. 딱, 들 수 있게 해야 돼요 게 발이 거기 있어요. 게 발은 단단하니까 괜찮아요. 그 사이로 쫙 빼 놓으면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번번이 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게 자체를 볼 때는 '사형장에 나간다. 내 아들 때문에 내가 간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런 생각을 해 봤느냐는 말이에요. '공인된 인간을 위해서 네가 죽으니 너는 거룩하게 된다.' 해야 돼요. 이와 마찬가지로 '공인된 인간, 우주의·천주의 공인된 주인 앞에 나도 이와 같이 희생되는 것이 전부 다 공의를 완성시키기 위한 길이기 때문에 죽음 길이 영광의 길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음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위대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볼 때 '야! 저 녀석 나를 닮았구만.' 하시는 것입니다. 나를 닮았다는 표시를 나타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혈족이라도 본성적 기준에서 나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구만. 그러면 내 것이니 내가 품겠다.' 이럴 수 있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인연이 되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 40일 수련 참석 불가예요, 가능이에요?「가능입니다.」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련이 끝나면 여기에 참석 안 한 사람은 인사조치하는 것입니다. 다 통고했지요?「예.」「아버님이 아까 말씀하신 것이 3차 자르딘 축복 가정 수련일정에 맞추어서 국가 메시아 부부가 참석하라고 하셨지요?」그래. 뭐 3차는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1차가 문제예요. 3차는 나라를 이루고 세계적 기준에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가정고개가 아니예요.

나라가 되면 나라를 편성할 수 있는 그 시대에 맞게끔 모든 습관성과 전통성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 가정의 전부가 일족이 들어와서 받는 거예요. 그러면 일족까지 다 청산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녀석이 다 있잖아요? 깡패도 있을 것이고, 마피아 후계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놈 많잖아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천국 세계시대에 들어가서 세계 전부가 지상 천상 천국을 발표할 때는 세 곳의 인종을 중심삼고 각 나라, 열 두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서 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오색가지, 잡동사니가 다 모이잖아요? 똥으로 말하면 별의별 똥이 다 모이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3차 수련 때는 자기 자체의 생활 기반에서 더럽힌 사실을 엮어야 되고, 일족을 중심삼은 모든 내용을 앞으로 밝혀 갈 수 있기 위해서는 3차 수련을…. 또, 일족이 아니라 일국을 거치기 위해서는 3차 수련을 대표로 해 가지고 전통 문화를 중심삼고 문교부를 통해서 헌법 제정을 해야 돼요. 그래, 그 법에 따라서 교육을 고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4·4절 선포의 의의

보라구요. 똥개 새끼들, 더럽힌 이것들이 그냥 그대로 저 여과장치에 통과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이제 2차부터는 말이에요. 한국이면 한국 나라를 바쳐야 돼요. 3차는 세계를 바쳐야 돼요. 그거 바칠 때까지 우리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활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안착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수고의 길, 수고해서 맞추려고 하는 거예요. 객사한다고 슬퍼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광된 자리예요. 죽을 자리가 영광된 자리라는 것입니다. 거기가 자기가 정성을 들여야 하는 새로운 천주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통일교회가 모여서 정성들일 수 있는 그 곳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동서남북을 만들면 얼마나 인류가 빨리 훈련이 되고 복귀가 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들이 지금까지 뭐 재산을 팔고, 땅을 팔고…. 자기 소유가 있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안 돼요. 국가 메시아가…. 부모는 자기 소유가 아니예요. 아들딸의 소유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라 것이에요. 전부 다 나라 것이 되지요? 자기라는 것은 나라 것을 임시로 보관하는 소유주예요. 그러니 나라가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나라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데 가정 기준에서도 그걸 못 하는 녀석이 국가 기준에서 그걸 어떻게 해요? 반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서 잘 교육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문제는 가정이에요. 그래서 여편네고 전부 다….

문평래, 자신 있나? 하나님이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하는 저 남자를 바로 알고 한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도 같이 하고 키스도 같이 하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상헌씨도 둘이 사랑하게 되면 하나님이 강한 빛으로 덮어 가지고 알 수 없는 줄기의 힘이 나를 척 감는다고 얘기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발전소의 36만볼트에 밸브 같은 있어 가지고 이것이 컸다, 작았다 한다는 거예요. 또 사람이 개성에 따라서 빛깔이 전부 다르다는 것은 개성진리체라는 것입니다. 개성진리체라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그런 수련 과정을 풀어야 할 이 시대적 조건을 선생님이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다했어요. 그래서 4수, 4·4절을 선포하지 않았어요? 그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아담 가정의 사위기대, 그 다음에 자녀 사위기대, 국가적 기준에서 국가 메시아 사위기대, 백성 사위기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도 하나님이 직접적 사위기대, 만민 사위기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4·4절을 선포함으로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 돌아가서 붙어야 되는 데는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총생축입니다. 피를 낼 수 없으니 생축입니다. 큰아들을 바쳐야 돼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상처를 입었던 것을 전부 다 치료하고 고쳐서 주인이 되어 가지고 과거 역사의 모든 것을 제사장이 된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래, '재산을 반환합니다.' 하는 거예요. 반환해 가지고야 비로소 지상 천국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야 할 길입니다. 알겠어요?「예.」

뭐 지금이 지상천국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해예요. 여과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그 첫 번째 것이 자르딘 축복가정 40일 수련입니다. 알겠어요? 부부, 자녀 하면 아담 가정의 자녀가 아닙니다. 예수시대에 자녀를 가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재림시대는 가정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까지 연결되니만큼 국가 편성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과거에 바랐던 소원, 미진한 사실의 껍데기를 전부 벗기고 알맹이를 이 땅 위에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완성한 아담, 오시는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엄청난 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엄청난 일이라는 것입니다. 딱, 꿈같은 일이에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얼마만큼 귀하게 생각해요? 여러분보다 선생님을 몇백 배, 몇만 배 귀하게 여기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분을 눈물짓게 하고 고통받게 한 그 멍을 어떻게 뽑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죽어도 변명할 길이 없어요. 임자네는 변명도 잘 하지?

이제는 축복 세계화 시대

이래 가지고 이제는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탄을 떼버리면 누가 반대해요? 그래서 이번에 데모하라고 그랬어요. 자르딘에 모여서 전부 다…. 개천일이라고 그랬지요, 개천일?「통일국 개천일입니다.」그래, 세계 통일국 개천일, 그 날 모여 가지고 데모하라고 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데모해야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식구가 되는 제일 빠른 길은 축복받은 사람에게 전부 다 선생님의 사진하고 깃발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진하고 깃발이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그걸 들고 깃발을 자랑하고 사진을 자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그것을 나라와 세계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전하는 삐라를 뿌려대는 것입니다. 누가 반대하겠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형제, 참사랑, 참가정을 이루자는데, 순결한 가정을 이루자는데 그걸 누가 반대해요? 일본이 그렇게 반대하면서도 순결 운동을 하는 데는 경찰들이 전부다 앞장서서 해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누가 반대해요?

이제는 세계적 대회를 해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3억6천만쌍 축복을 하는데 그러면 7억2천만의 가정이 동원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일시에 벌컥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자격미달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가 이게 뭐야?' 해서는 안 돼요. 국가 메시아는 천년 만년의 대제사장의 책임을 한 사람들이에요. 성스러운 제물 취급해 가지고 말이에요. 제사장이 전부 다 제물을 잡는 것입니다. 백정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대해서 참부모가 백정 놀음을 했어요. 그걸 복귀하려니 하늘세계 제사장이 하나님 앞에 바치기 위해 백정 놀음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그래요. 만약에 이것이 안 되면 세계의 3분의 2는 잘라 버리더라도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3분의 2를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3분의 2이지요? 소생, 장성급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국가를 재까닥 잘라 버려도 죄가 안돼요. 그러나 그럴 수 없어요. 그럴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고생하고 책임지고 전부 다 연장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나 하나님의 고통이 연장되고, 축복 가정도 고생이 연장되는 거예요.

형제를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세울 수 없고 자식을 그런 자리에 세울 수 없으니 이렇게 당하는 입장에서 용서하고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알 거예요. 그래, 40일 가정 수련은 뭐고, 판타날 국가 메시아 수련은 무엇이에요? 한 자리에서 전부 다 탕감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직행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옮겨가는 것입니다. 가정, 종족이 다 옮겨가고 (판서하시며) 영계가 내려와 가지고 영인들이 여기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승리한 부모를 영계가 모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아담 팔을 잡고 영계와 육계에서 평면장에서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 여기 이 사람들을 남겨둬야 되겠어요, 이쪽으로 넘겨야 되겠어요? 그건 저 나라의 조상들 소원이기 때문에 뭐 얼싸 좋다고 며칠…. 이번 추석에 지상 임명했지요?「예.」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제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여기는 비는 것입니다 사탄세계 자리에서 전부 다 이쪽으로 넘어오니까 몰아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서 복을 주고 약을 주고…. 병주고 약을 준다는 말이 있잖아요? 병 주고 약 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던 일의 72배예요. 이것이 72수입니다. 가인 아벨 가정적으로 분립시켜 가지고 72대까지 전부 다 강제로 동원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한번 가서 안 되면 열번, 백번을 가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대사관을 전도하라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찾아갈 때, 출애급 시대에는 말이에요. 자기가 아는 사람을 어떻게든 데리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책임자의 소명이에요. 안 가려고 하면 전부 다 꽁지에 메고라도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멸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멸망합니다.」그건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백성의 자리가 아니예요. 다 살려 줘 가지고 이제 자기 일족들은 자기가 책임져야지요? 일족을 책임져야 될 종족적 메시아예요. 그래,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까지 나라마다 세계적으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라에서 국가적 메시아를 배치해 주면 가지들, 종족적 메시아는 같은 가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전부 다 축복 세계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느 동네도 빠진 곳이 없다는 이 시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정 안 되는 곳은 이름도 성도 없이 어디 흘러가 버리는 놀음들이 생겨날 지도 몰라요. 생겨난다는 것이 아니라, 생겨날지도 모를 것이라는 거예요. 그건 그때 가 봐야 알 수 있지요. 알겠어요?「예.」

이제 이 수련이 언제 끝나요? 2차는 6일에 끝나고, 나머지는 언제 끝나요?「25일 끝나는 팀이 있습니다.」이 녀석들도 늦게 왔어요?「3차에 왔습니다.」「3차 때 조금 늦었습니다.」이번에 온 사람은 누구예요?「맨 나중에 여섯 명이었는데….」그 여섯 명이 누구야?「지금 여기에는 다섯 명이 있습니다. 이정희 회장은 어머님이 보시고서는 도저히 수련을 못 받겠다고 자르딘으로 가라고 해서 자르딘으로 갔습니다.」그건 예외고.「아버님, 42명이 아직 참석을 안 했는데 이후로는 국가 메시아들 판타날 수련회에 참석하라고….」그것은 난 모른다구. 나는 관여 안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이 어디 가서 수련 받는지 어떤지 나는 몰라요. 이번에 인사조치할 거예요.「혹시 늦게라도 들어오면 어떻게 할까요?」이 수련회가 언제 끝나요?「시작한지 며칠 안 됐습니다.」그것은 난 모르겠어.

그래, 선생님도 이제 무서워야 돼요. 법대로 살아야 됩니다.「그런데 이번에 늦게 들어온 팀이 상파울루 집회에 참석을 하고 끝난 다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자르딘에 도착한 날로부터 계산해 가지고 수련을 했는데, 이번에 상파울루 공적인 집회에 참석을 했기 때문에 언제부터 수련회 참석을 한 것으로 해야 할지….」무조건 여기 온 날부터지.「여기 온 날부터입니까? 그런데 일찍 들어올 수도 있었는데 그 집회에 참석하라고 해서….」집회를 자기 때문에 참석했지, 무슨 세계 때문에 참석했어요? 전부 다 참석하라는 명령을 누가 했어요? 참석은 자유지요.

그러니까 전부 다 여기, 수련 날짜가 정해졌으면, 그 날짜를 중심삼고 생각해야지, 뭐가 어떻고 어떻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특별한 병이 나든가 이런 것은 할 수 없지요. 죽은 것도 40일 수련 과정에 죽은 것은 출석한 걸로 안 쳐줄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럴 수 없어요.「국가 메시아들이 이번에 상파울루에서 일부가 자르딘 수련을 아예 받고 가려고 생각을 했다가….」그러니까 전부 다 해야 돼요, 한꺼번에 그냥 다 해야 됩니다. 갔다가도 돌아와야 돼요. 국가 메시아가 수련을 안 받고 어떻게 가정적인 모범이 돼요?「그래서 이번에 빨리 참석하게 하기 위해서 다시 연락을 하겠습니다.」연락을 다 하지 않았어요? 「예.」했으면 됐지, 뭘 또 해? 국가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하면 무슨 국가 메시아예요? 그 나라에 손해를 끼치는 기생충이에요. 파먹고 거기에서 자기 생활 대책을 세우면 기생충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인 중에 그런 사탄의 계열이 많아요. 교회를 뜯어먹고 살고 말이에요.

실적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가 할 일이 뭐예요? 대사관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대사관들. 그렇지요? 대사관을 전도해 놓으면 세계의 대사관이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닦아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정문제예요. 알겠어요? 가정문제라는 것입니다. 삼대상 목적과 사위기대는 절대 창조 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상헌 씨도 그러잖아요? 그 내용이 전부 다 사위기대니 삼대상 목적에 관한 것인데, 그것이 천국 완성할 수 있는 전통적 내용이 됐다는 말을 했어요.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참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줬다는 것입니다.

그래, 만유원력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게 뭐예요? 그것이 하나님을 두고 한 말이에요. 만유원력은 수수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하나님이라고 하면 믿지 않겠기 때문에 대신 말씀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 기도해요. 기도하고 마치자구요.

자르딘 축복가정 40일 수련은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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