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1년 7월 14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로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이 땅 위에 우리 선조가 당신의 혈연을 남기지 못한 실수를 한 그날부터 길고 지루한 역사노정에 당신이 홀로 탕감, 재창조의 노정을 걸어오신 수난길을 회고하면서 우리 선조들의 잘못하심과 역대의 모든 조상들이 하늘의 뜻을 시봉하지 못하였던 역사적인 과오를 용납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세계에는 50억 인류가 살고 있사오나 하늘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하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사옵니다. 이 땅 위에 슬픔 중의 슬픔, 이 땅 위에 비참함 중의 비참한 것은 부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는,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는 것일 것이옵니다. 그러한 자가 있다면 그런 자가 얼마나 불쌍하옵니까! 그 자식을 바라보고 부모로서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한 그 원통한 사실, 그 이상의 비참한 것이 어디에 있겠느냐를 생각하게 될 때 하늘과 땅,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인연을 잃어버린 모든 만민들의 불쌍함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시기를 재삼 부탁드리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수많은 선지선열들과 선한 영인들 천천만을 합하여 땅 위에 해원성사와 승리의 한 날이 이 땅 위에 오기를 얼마나 축도를 하셨사옵고, 만민 해방과 더불어 통일의 이념이 실현되기를 얼마나 간곡히 바랐사옵니까! 이 일은 하나님이 할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남기고…. 역사적인 수난도상에서 십자가 노정을 재촉하여 해방의 역사를 갖추고 해방의 판도를 맞추어 가지고 해방의 날과 해방의 나라를 이루지 않으면 안될 당신의 소원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모든 인간의 책임분담 전부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제2의 부모로서 실패한 것을 제3의 부모가 떠맡아 감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인 줄 알고 있사옵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나타나서 하늘이 수난길을 거쳐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랜 노정 위의 수난과정에서 쓰러질 수밖에 없었고 가다가 길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그런 환경에서 아버지께서 직접 인도하시고 개척 개방하시어 오늘의 승리적 판도를 갖추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 땅 위에 참가정과 참자녀와 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천주·참하나님의 해방권을 말할 수 있는 시대상을 갖게 하시고,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이 재차 재현될 수 있는 시대상을 맞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그 이름과 더불어 만교를 통일하고, 만인을 통일하고, 만국을 통일하여 당신의 소유권 속으로 결속시켜야 할 중차대한 사명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개인 가정·종족·민족·국가·전세계가 사탄권을 전도하여 땅 위뿐만이 아니라 영계, 지옥에 있는 영인들까지도 합심하여 지상 위에 하늘의 뜻이 성사될 수 있는 한 판도가 설정되어야 하겠습니다. 이런 와중에서 오늘날 모든 세계적 판도를 걸어 놓고 싸우는 각 단계의 모든 싸움에서 승리를 갖추게 하시고, 민주세계의 해방과 공산세계의 해방과 종교권의 해방과 정치권의 해방과 본성의 해방과 본연의 사랑의 해방을 중심삼고 사탄권을 완전히 해소하고 하나님마저 해방시킬 수 있는 참다운 주인으로서 등극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모든 다른 운세를 붙들어 주시고, 주어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날에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向心)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렇게 기도하는 곳곳마다 같이하여 주옵고 부활의 역사를 이루시어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는 통일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은 안식일이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모이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옵시고 하늘이 같이하는 무리임을 보여 주옵시고 그들로 하여금 하늘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실적을 남길 수 있는 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에 일본에 있는 간부들이 이 곳 알래스카에서 전통적인 정신을 이어받기 위해서 수련과정에 있사옵니다. 아버지, 모든 것이 자유롭지 못한 환경이오나 이 곳에서 하늘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움직이는 이 기간이 필히 우리에게 있어서는 귀중한 시간인 것으로 알고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게 하시옵고, 다시 돌아가 일본에 있어서 재차 불을 붙여 가지고 아버지의 뜻 앞에 전국이 환영할 수 있는 하나의 동기와 부흥을 일으키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도 이 시간에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마음을 모두고 정성을 들이고 있을 줄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곳곳마다 아버지,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한국·일본·미국·독일을 중심삼은 160국가 전체 위에 환성과 더불어 하늘을 위하는 전체의 시봉의 음성이 온 천지를 진동하게 허락하여 주옵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또한, 땅 위에서 연결되는 모든 전부가 영계에서도 연결되어서 통일적 운세와 더불어 하나님의 소원이 해원성사될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사랑의 나라, 사랑의 천국, 사랑의 세계를 건설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체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오야마다! 「예! 」장자권과 부모권, 그리고 왕권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지! 「예.」 (약 20분 간 오야마다의 설명)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 지상과 천상을 통일하고 심신(心身)을 통일하는 것은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어서 통일된 사랑, 하늘과 지상을 연결하는 사랑,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사랑,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된 사랑이 문제입니다. 통일된 사랑의 기반을 닦을 수 있지요? 거기에 있어서 처음으로 하늘의 사랑과 하늘의 생명과 하늘의 혈통이 연결될 수 있고 그것의 횡적인 확대가 팔방으로 전개됨으로써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용은 간단하다구요.
무엇보다도 먼저 책임분담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하기 위해서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은 하나 된 사랑을 중심삼은 공명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부자 관계, 부부 관계, 그리고 형제 관계가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이루고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들고 나오는 데 있어서는 어떻게 돼요? 아내가 들고 나오는 데에는 남편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들고 나올 때는 아버지가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손자나 아들딸이 들고 나올 때는 조부모, 부모, 형제들이 모두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이 중심된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늘의 사랑, 땅의 사랑, 친족의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은 종적이고 땅의 사랑은 횡적입니다. 그리고 형제의 사랑은 전후의 사랑입니다. 입체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의 통일체가 되면 하나님이 지상에 임재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바로 인간의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된다구요. 인간은 그 하나님 앞에 자녀의 관계가 연결되어서 비로소 천지일체화(天地一體化)의 가정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서는 그것이 가능해요. 하늘과 땅 위의 사랑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돼요. 내용은 간단하다구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부모라고 하지요? 이 몸뚱아리는 2차적입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횡적인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횡적인 존재인 동시에 종적입니다. 마음은 종적이고 몸은 횡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중성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몸과 마음이 떨어지면 안돼요.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상대적입니다. 전부가 상대적이라구요. 남자와 여자도 상대적인 관계입니다. 그 상대적인 것을 연결하는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것을 전세계에 전파해야 탕감복귀 완성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올라가서 그 기준으로 벽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이것은 세계로부터 나라에 돌아와서 나라로부터 민족으로 복귀되는, 타락 과정과는 정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민족에서 종족, 종족에서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가정에 귀착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 종족적인 메시아는 결국 가정 정착의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에서 통반격파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가정이 정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지금 한국에 있는 가정들에게 선생님의 사진을 거는 운동, 기를 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지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완전히 사탄세계와 하늘 편 세계를 갈라놓는 거라구요. 처음으로 가정에 참부모의 존영을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영계에 간, 전부 갈라져 있는 영인들이…. 영계에서는 횡적으로는 안 통해요. 종적으로는 이 정도로 통해요. 이것은 이렇게 뭐예요? 10퍼센트라고 하면 이 정도밖에 안 통해요. 20퍼센트면 이 정도, 30퍼센트면…. 직접 통하는 길이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문제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도 사랑을 전파해서 쭉 올라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반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아담 해와가 가정을 중심삼고 떨어졌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정착함으로써 지상천국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참부모가 닦음으로써 사탄이 공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진다구요. 지금까지 싸워 온 모든 것은 탕감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세계 하늘까지 올라오는 탕감의 단계를 거치면서 전부 투입해 버린 것입니다. 탕감을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영계에서도 지상의 선한 자손들을 후원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아담을 키워서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게끔 도와 주어야 합니다. 그 자리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선한 조상들이 천사장의 세계를 대신해서…. 땅 위의 후손이지요? 하나님은 천사장을 먼저 짓고 나서 그 다음에 아담을 지었습니다. 지상의 아담권을 보호해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끔 밀고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사탄이 전부 반대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천사장권이 복귀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 자체가 타락한 천사장권에서 지상의 아담세계를 희생해서 말이에요…. 그것이 반대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게 7월 1일의 선포식이었습니다. 지상과 영계를 바꿔치는 것입니다. 조수의 흐름이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급속도로 세계가 변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 예민, 스마트하게 하늘 편의 운세에 따라가게끔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 가운데는 계시를 받기도 하고 예언을 하기도 한다구요. 그런 아들딸들이 많이 태어난다구요. 조상들이 쭉 도와 주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는 사탄세계가 끝났습니다. 이제는 지상에 선한 조상들이 강림해서 악한 천사장을 전부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권의 완성권이 형성된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인 것으로 되기 때문에 아담 편의 완성이 가능하게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는 점점점 싸움이 없는 …. 인간의 마음이 끌려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원리 말씀을 들으면 교회에 가고 싶어서 못 견디지요? 학교에 가면서도 들어가 보고 싶고, 돌아갈 때도 교회에 들렀다가 돌아가고 싶은 것입니다. 언제든지 교회에 오면 마음이 편하지만, 자기의 집에 있으면 이것은 뭐, 지옥과 같은 생각이 들지요? 그런 분위기가 교회뿐만이 아니라 지상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입니다. 교회천국이 나라천국, 세계천국으로 통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양심적인 사람은 방향을 맞추어 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석이 남북을 가리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양심이 있는 사람은 본향 땅을 향해서 점점점 `가고 싶다!' 한다구요. 가고 싶지요? 아침 해가 떠오르면 만물이 그 태양을 향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마음도 참부모의 본향 땅을 향해서 간다구요. 사랑의 태양 빛을 받아서 자신의 이삭 끝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입체적으로 땅과 하늘이 하나로 연결되어서 돌아간다구요. 그런 것이 결과가 되어서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얘기는 간단하지요?
그래서 그 귀착지가 가정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하나님의 정착지가 없습니다. 모든 가정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번성하기 때문에 가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트렁크(trunk)를 중심삼고 가지가 뻗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가지를 꺾어서 삽목을 하면 그 나무는 번식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지의 사명을 완수해야 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트렁크에서 쭉 동서남북으로 뻗어서 크게 됨으로써 중심 뿌리도 크게 된다구요. 그 중심 뿌리가 크게 되는 데는 가지가 크게 됨으로써 비례적으로 크게 되지요?
그래서 횡적으로 크게 되면 종적으로도 크게 되는 것입니다. 횡적인 기준을 희생해서 쭉 이렇게 뿌리가 크게 되면 가지도 쭉 올라가지요? 뜻을 중심삼고 열심히 하면 이렇게 따라옴과 동시에 횡적으로 확대된 힘이 압축되기 때문에…. 위하는 삶으로써 천주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결론이 난다구요.
그래서 부부를 중심삼고 간다고 하더라도 말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희생적으로 봉사의 생활을 하면 그것은 천주통일권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압축해서 하나가 되면 반드시 돕니다. 돌아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횡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안 넘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이 도는 거예요. 반드시 돌지 않으면 안돼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하나 됨으로써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이 무(無)의 경지가 되면 자동적으로 돕니다. 돌기 시작하면 축도 올라가고…. 내려온 경우에는 저절로 반동이 있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호흡하는 것처럼 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완성형과 같은 인간이 천상세계에서 가정을 이루면 천국가정의 기반이 되고, 그런 기반을 닦게 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부모가 가는 데 있어서, 함께 영원히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공명권이라고 하는 것을 이루고 그 생활의 체휼 기준이 영원한 심정세계의 기반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전부 다 참부모와 함께, 하나님과 함께 살아간다고 하지요? 참부모의 사랑과 함께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인연을 맺기 때문에, 사랑의 인연은 끊을 수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사랑을 못 잊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부모는 죽어 갈 때도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남편이나 아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잊어버리고 죽어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은 죽음을 넘어서 영원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의한 생명권을 이어받은 자신, 남자와 여자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근본인 부모를 잊어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부부는 사랑의 이삭인 아들딸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뿌리이고 자기 자신은 줄기라고 한다면 아들딸은 이삭입니다. 그것이 함께 크게 되면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지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잊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생명의 뿌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참부모에 의해서 사랑이 종횡으로 정착한 그 기준으로부터 전부 다…. 일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일어나 있을 때도 언제나 사랑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부모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함으로써 심신이 원만한, 안정된, 만족스러운 권내에 서는 거예요, 사랑에 의해서. 알겠어요?
그런 생활을 한 사람은 영계에 가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내면적으로 확대된 생활이 있는 것이지만, 내면적으로 확대된 그 기준은 영계에 가면 그것이 표면화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중심이지요? 사랑이 내면화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류가 한 몸의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자신이 그 세포들 중의 하나가 되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틀림없이 자기의 마음 속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고 부르면, 자기의 마음 속에서 `어떤 녀석이 나를 불러? 왜? ' 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책임분담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책임분담이라고 하는 말…. 선생님이 책임분담이라는 원칙을 세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매일 아침에 거울을 볼 때,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서 책임분담을 어디서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눈 코 입 귀 손, 오관이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랑에 취해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감각의 모든 것은 사랑의 실체권에 서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 그것을 생각해 볼 때 그것을 잃어버린 비참상!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배후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노력을 했는가! 그것은 관념이 아닙니다. 진실상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에 감동하게 되면 정신을 못 차리도록 눈물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했을 때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것은 눈물로써, 회개의 눈물로써 출발한다는 뜻입니다. 기쁨의 눈물로써 부모의 품에 안기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적입니다. 그렇지요?
부모의 사랑을 체휼함으로써 아들딸로 성장하고, 또 부부로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부부로서 묶어져서 사랑에 의한 혈통을 이어받아서 아들딸을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정점으로 한 종적 정착 기준으로서 횡적으로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방팔방으로 확대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중심에 연결되어서 종족애(種族愛)· 민족애(民族愛) ·국가애(國家愛) ·인류애(人類愛)로 발전하지요? 그것을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재차 연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천주적 복귀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창조완성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출발해요. 국가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탕감노정을 이렇게 확대해서 세계적인 핍박을 받으면서도 넘어와서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변으로부터 사탄이 반대하고 파괴한 모든 것이 수습되지요? 가정 정착에 의해서 이 축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축이 돌 수 있게 된다구요. 무엇을 중심삼고 도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반대 방향으로 돌던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의 기반을 상속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본래는 천사장의 혈통이지 참부모의 혈통이 아닙니다. 천사장의 혈통은 상대권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에 의해서 상대권을 갖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사랑이 찾아질 수 있습니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입니다. 왼쪽으로 돌던 것이 오른쪽으로 도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는 환경에서 받은 축복의 그 고귀함! 거기에는 타락관념이라든가 남녀의 정절의 붕괴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아서 어떻게 순수한 혈통을 이어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축복 기반을 이어받은 그 사랑의 경지라고 하는 것은 생명을 초월합니다. 사탄세계를 초월하는 보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세계의 끝 어디에 있다고 하더라도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백성은 영계에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실체를 창조했느냐? 천국의 백성을 번식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실체가 아니면 번식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적인 사랑에는 일점(一点)밖에 없습니다.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감으로써 360도의 구형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구형체는 정착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이 지상에 태어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많이 태어나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많은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것은 천상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번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무한정의 세계입니다. 광대한 세계에 빈 곳이 있으면 안돼요. 그것을 전부 나누어 줄 수 있는 백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렇지요?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접붙여서 지상에서 천국의 국민으로 확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잃어버린 그 기준을 다시 연결해서 끌고 간다고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가느냐 하는 것에 따라서 새로운 종족권의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가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 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초국가적인 종족을 이끌고 가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을 보면 초국가적인 사람들을 축복해 주었지요? 그래서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해 왔지만,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점점점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메리카에 와서 핍박을 받은 것도 사탄의 계략에 의해서 자행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는 경우에는 모든 것이 완전히 선생님의 방향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라고 하는 말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지만 그 내용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것은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역사적으로 수천 년 간 이어져 내려오던 것을 횡적으로 탕감하여 핍박이 없게끔 해서 제2차 대전 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처음으로 세계통일을 위한 하나의 기반이 있게 되었는데 그 기반을 선생님이 이어받아야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는 가인과 아벨의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하나로 묶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라를 하나로 묶으면 세계는 하나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3년 간의 노정을 다시 통과해 온 거라구요.
미국에 있어서도 주인이 없습니다. 기독교의 기반에 있어서도 주인이 없습니다. 그 어떤 곳에도 주인이 없다구요. 공산권에 있어서도 주인이 없지요? 모든 종교도 힘을 잃고 세속화되어 있습니다. 지금 종교는 어떠한 종교가 되어 있느냐? 남녀의 프리 섹스권에 떨어져 버렸습니다. 교회에 모여서 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찬양하고 세계애(世界愛)를 체휼, 체험해 가기보다는 실체, 몸뚱아리를 중심삼고 방탕권에 떨어져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타락한 것을, 가을이 되어서 심은 대로 거두기 때문에 젊은 남녀들이 나무 밑에서 온갖 타락행위를 다하는 것입니다.
한 쌍의 남녀가 동서남북 360도로 수없이 번식시킨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는 것이 불가능할 만큼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그렇지요? 부모도 없습니다. 할아버지와 손녀가 사랑관계를 맺고, 아버지와 딸이 그런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질서가 다 붕괴된 상태에 떨어져 있습니다. 특별히 미국에 그런 현상이 심해요. 그거 전부 다 개인주의적이기 때문에 그래요. 사탄은 개인주의적이지요?
이것을 어떻게 돌려놓느냐? 절대애권(絶對愛圈), 절대무사권(絶對無私圈), 그렇게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힘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해요. 거짓된 사랑의 힘에 의해서 그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거꾸로 돌려놓을 수 있는 힘은 참사랑의 힘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느냐? 참사랑은 절대적이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거꾸로 돌려놓고도 남습니다. 인간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해요. 알겠지요? 「예. 」 이렇게 한 바퀴 돌아갔던 것이 다시 거꾸로 도는 것입니다. 거꾸로 돌아가는 데는 그 어떤 소유권도 주어져서는 안돼요.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때는 소유권뿐만 아니라 하나님도 아담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창조된 피조물은 물론이고 하나님 자신도 아담의 것이 된다구요.
이렇게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참으로 귀한 것입니다. 그것을 포기하고, 지금까지 알지 못하고 방탕아처럼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류의 역사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친자식으로서 황족이 되어야 할 것이 이러한 원수권에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자기 자신이 여왕이 되고 싶고, 왕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모두가 그래요.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싶다구요. 전부 그렇게 생각하지요? 하나님이 숨겨 놓은 귀한 것이 있다고 하면 그것까지도 자기의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 끝이 없는 욕망을 실현시킬 수 있는 무기가 참사랑입니다. 알겠지요? 「 예. 」
하나님이 숨겨 놓은 단 하나밖에 없는 사랑이 자기 자신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본심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세계의 최고가 되고 싶어해요. 모두가 그렇지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 예.」 이것이 본래의 인간이 가져야 할 권리입니다. 본래의 인간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왕이기 때문에 그 왕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분은 자기 부모가 되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의 왕족인 형제들입니다. 그 나라가 자기의 나라입니다. 그것이 부녀일체(父女一體), 부자일체(父子一體), 부부일체(夫婦一體), 이것을 이루는 것이 축복받아서 낳은 아들딸의 책임분담입니다. 잘 관리해야 돼요. 그러니까 제1의 문제는 남녀의 문제입니다.
생명이 출발하는 본거지가 어디예요? 사랑의 본향 땅이 어디예요? 혈통의 본향 땅이 어디예요? 그것은 남녀의 생식기입니다. 그렇지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된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해요. 혈통도 거기서부터 연결된다구요. 그 귀중한 3대 기지를 잃어버리면 안돼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에게 부여한 특권입니다. 유명한 사람을 낳는 것도 그 기관이지요? 왕을 낳는 것도 그 기관입니다. 생명의 왕궁이고 사랑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인 귀중한 것을 방탕아처럼 소불알같이 취급한 그 죄값을 어떻게 치를 거예요? 심각한 문제지요? 그곳은 성소입니다. 하나님이 최고의 귀중한 것으로 만들어 놓은 기관으로서 지성소입니다. 그것을 더럽히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모세의 노정에 있어서 언약궤를 더럽히는 자는 그 자리에서 죽여 버렸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성소와 마찬가지인 사랑의 본거지를 더럽히는 것은 용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포옹을 해요.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천주적인 것입니다. 신인일체권(神人一體圈)을 이루는 시금석입니다. 유한(有限)이 무한(無限)에 연결되는 인연이 주어지는 순간인 것입니다.
참사랑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해요. 왜냐? 창조의 출발, 동기, 과정으로부터 모든 목적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나온다구요. 자기의 몸 마음의 완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에 속하는 것에 의해서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한의 근본, 원인으로부터 과정, 그것으로부터 이상의 결실을 맺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에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영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영존하는 거예요?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그것은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것들, 사랑을 중심삼고 영존한다구요. 하나님의 기쁨은 독자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 기반이 필요해요. 아무리 위대한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혼자로서는 외로운 것입니다. 종적 상대, 횡적 상대, 전후의 상대를 원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하나님을 통하는 사랑이 없으면 영생의 길은 연결되지 않습니다. 생명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근본이고 사랑이 목적입니다. 원인과 결과를 통일시키는 것이 창조이상, 참사랑의 기준입니다. 알겠지요? 영생은 참사랑에 의해서 연결된다구요.
그 사랑에 의해서 생명이 생겨나지요? 그 생명에 의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의 사랑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용솟음쳐서…. 수증기가 되면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부딪침으로써 번개가 치지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부딪쳐서 비가 내리는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하나 되어서 무(無)가 되어 가는 경지에서 자기 자신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인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구형체를 이루면서 크게 되면, 그것은 다시 작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한 그것은 전부 다 근원으로 돌아가지요? 제로(zero)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무엇을 남기느냐 하면 중심을 남기는 것입니다. 중심을 종적으로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은 자기 자신을 대신하는 열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인 인간도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영생은 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환경을 이루는 데는 사랑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사랑의 실체권을 갖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을이 되면 전부 다 알 수 있습니다. 1년 중 성공적인 과정을 통과해서 얼마나 훌륭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느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라고 해도 전부 다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모두 내적인 사랑을 어떻게 표면화해서 세계로 확대하느냐? 이것은 친척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세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서 세계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끼쳤는지를 생각해 봐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종교계뿐만 아니라 정치권에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일생이라고 하는 것은 뭐 백 년도 안되지요? 그러한 짧은 시간 동안 이룬 그것이 어떻게 영원한 역사에 통할 거예요? 생명의 기반과 하나님에게 통하는 사랑의 기반이 영원히, 무한하게 확대될 수 있는 배후 관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짧은 생애에 있어서 영원의, 무한한 환경권을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이론적으로 아무것도 없다구요. 알겠지요? 「예.」
참사랑을 동기로 해서 모든 것을 희생해서 나타난 단 하나의 결실, 그것이 결과지요? 동기로부터 과정, 결실까지 완전한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모든 것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의 중심이 뭐냐 할 때는 사랑이야! 사랑이지요? 그 사랑은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비롯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생활은 승리적인 하나님과 참부모와 같이 살고, 같이 움직이고,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체휼적인 생활 동역입니다. 같은 자리에 선 동역(同役), 이러한 통일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천주의 뭐예요? 압축된 뭐라고 할까? 압축된 핵입니다. 부부가 참사랑을 하는 데는 온 우주가 걸려듭니다. 남자와 여자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뭐예요? 직접주관권이 종적인 거예요, 횡적인 거예요? 「종적입니다.」 어떻게 해서 종적이에요? 본래 인간은 종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적인 기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이라고 하는 것을 완성함으로써 종적인 주인이 설정되고, 종적인 주인이 설정된 다음에 횡적인 주인이 설정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에 의해서 설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나님은 그들의 종적인 존재가 되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일체화지요? 무엇에 의해서? 참사랑에 의해서. 그렇게 해서 비로소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된 자리는 우주적인 사랑의 뿌리가 내리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착할 수 없으면 축이 바르게 설 수 없습니다. 그 축을 바르게 세우는 데는 메시아 사상, 부모의 사상이 축이 되어서 섰다고 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그 축과 자동적으로 하나 됨으로써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고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영원히 고착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붕괴 상태가 되면 큰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가 연장되어 온 것입니다. 알겠지요? 「 예.」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종적 횡적인…. 종적인 관계와 횡적인 관계를 스스로가 항상 생각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위하여, 참부모를 위하여, 형제를 위하여…. 그렇지요? 그것이 메시아의 사상이지요? 참부모와 만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그렇게 사랑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라도 자기를 모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모시는 것이 없습니다. 모시는 전통이 서게 되면 금방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모셔라!' 하는 전통은 없습니다. 모심을 받고 싶은 전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
그러한 전체적인 내용을 어떻게 생활 가운데로 끌어들이느냐? 거기에 있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디든지 동화할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동화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사람은 일본 사람에 있어서 일본의 천황을,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렇게 모신다고 하더라도 죄가 없습니다. 천황의 법을 몰라도 좋습니다. 나라의 중심 기준은 장래에는 우리의 참부모가 서야 될 기준을 임시로 맡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그대로 하나님을 사랑한 기준에 통하기 때문에 사탄세계까지도 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포기해 버리는 경우에는 사탄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아담, 장자권을 복귀한 경우에는 말이에요, 장자권을 복귀한 경우에는 사탄의 반대쪽에 서게 되고 원수권까지도 사랑하게끔 된다고 하는 생각을 우리들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주의, 천주주의까지도 통일교회주의화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나라의 모든 것을 포용,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같은 생애는 그렇습니다. 원수를 어떻게 구해 주느냐? 원수를 모두 교화할 때까지는 자기의 가족을 돌아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하나님의 섭리를 보더라도 역사를 통해서 온 것이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원수권의 아들딸을 자신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는 그 끝을 향해서 나왔기 때문에 그 끝에 가서는 사탄이 항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기까지 왔습니다. 알겠지요?
그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교회, 거기에는 일본인이라고 하는 관념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일본이라고 하는 관념이 없는 것입니다. 일본 문화라고 하는 관념도 없습니다. 오로지 있어야 하는 것은 사랑의 관념뿐입니다. 일본이라는 관념이 있는 경우에는 사탄권이라구요. `나는 일본인이다. ' 일본인이라고 하는 자체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것은 타락권에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미국의 국민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타락권입니다. 국경을 못 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2차 대전 이후에 전승 국가들이 무엇 때문에 패전 국가들을 도와 주었느냐고 할 때, 그것은 형제 국가들이 되기 때문이지요? 형의 자리에 서는 선진국은 동생이 되는 국가를 보호하고 독립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시작되면서 심어진 모든 열매는 끝날에 결실되는 것이고, 썩은 것은 전부 한 군데 모아서 묻어 버려야 됩니다. 불에 태워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전부 다 굴복해 버리지요? 프리 섹스도 굴복해 버린다구요. 마약도 날아가고, 술도 날아가고, 지금까지 사탄적으로 해 왔던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모두 굴복해 버려요. 유일하게 남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서의 위신을 지키고 여자로서의 본분을 지켜야 돼요. `본래 남자는 이래야 된다. ' `본래 여자는 이래야 된다. ' 그것을 확실히 알지요? 그러한 권리를 갖는 하나님의 대신자입니다. 그러한 위신을 더럽히지 않아야 돼요. 아무리 미인 여자가 유혹하더라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돈이라든가 권력이라고 하는 것은 참사랑의 기준에 합당한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찾아가는 사람은 돈이라든가 권력, 지식, 생명까지도 초월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고생시키고 있지요? 그것을 누가 결정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그렇게 정했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했기 때문에 해와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아무리…. 그렇지 않으면 주관권 전도가 불가능해요. 이번에 돌아가서 철저하게 여러분이 책임을 다해야 해요. 일본에는 주인이 없습니다. 천황이 일본의 주인이 아닙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라는 여신을, 그것은 야오요로주(八百神), 잡신교입니다. 유일신교(唯一神敎)가 아닙니다. 잡다한 신을 좋아한다구요. 그러한 의미에서 가치가 없습니다. 그런 일본이 발전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서양의 문명을 도적질해 왔기 때문입니다. 서양문명을 그대로 훔쳐 왔습니다. 스스로 만든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일본의 여자를 믿지 않는다고 하는 말을 알겠지요? 나중에는 전부 훔쳐 왔습니다. 한국에는 그런 전통적인 말이 있습니다. `일본의 여자가 세계에 시집을 간 뒤에 돌아올 때는 반드시 도적질해 온다. ' (웃음) 사탄세계의 기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기생이 유명하지요? 전부 다 첩입니다. 첩으로 가는 데 있어서 부끄러움이 조금도 없습니다. 일본에는 첩이 많지요? 당당하게 간판을 달아 놓고 첩질을 해요.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숨어서 해요. 발각되면 주위가 시끄러워요. 그런 일본을 해와 국가라고 누가 정했어요? 누가 정했어요? 「아버님이 정하셨습니다. 」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정했다구요. 본래 하나님은 영국을 해와 국가로 정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문화는 영국으로부터 가져온 것입니다.
이탈리아는 무엇 때문에? 반도라고 하는 것은 말이에요, 이것은 불알과 마찬가지예요. 바로 자궁을 사랑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되는 것과 꼭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는 반도를 중심삼고 흥망성쇠를 거듭해 왔습니다. 이것은 아시아를 보게 되면 한국과 일본이 꼭 그대로입니다. 일본의 문화와 재보(財寶)는 아시아를 위한 것입니다. 태평양의 섬나라가 어디로 갈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한일 토리데(とりで;요새)'라구요. 아시아를 연결하지 않으면 안돼요. 일본의 문화 가운데 일본 자체로부터 시작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일본의 민족 자체도 한국에서 전부 다 도망간 사람들이지요? 나쁜 짓을 해서 도망간 사람들이지요? 나쁜 짓을 해서 도망을 간 사람들이거나 망명한 왕족들입니다. 그래서 칼싸움을 해서 복수하지 않으면 안되니 한국을 수백 번도 더 침략했던 것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한국이 930번 이상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80퍼센트가 일본으로부터 받은 침략입니다. 싸워서 패해 가지고 도망을 갔기 때문에 어떻게 해 보려고 침략해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은 나쁜 짓을 해서 도망을 간 별종의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이것은 사탄권입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선생님은 학생시절 때부터 일본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때부터 앞으로 일본을 소화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악력(握力), 일본도(日本刀)로 할 것이냐? 절대로 힘으로서는 불가능해요.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학생시절에 빈민굴을 찾아갔었습니다. 가지 않은 데가 없었습니다. 당시에 선생님을 포함한 삼총사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건강체지요? 힘이 있습니다. 손은 작지만 강하다구요. 일본의 한바(飾場;공사 현장 합숙소)에서도 약자의 편에 서서 많이 싸웠습니다.
일본에 있을 때 일본 여자들의 유혹이 없었던 것도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극장 같은 데 가면 본래는 남자가 여자의 손을 잡아요.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었다구요.
일본에 있으면서도 나쁜 짓은 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여자들을 꾸짖어서 교육한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선생님을 짝사랑해서 죽인다고 협박한 일도 많이 있었습니다. 색(色)을 넘어서, 역사를 넘어서 전부 다…. 그렇게 보면 못된 남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선생님은 청년 시절에 짝사랑이라든가 편지 같은 것을 쓴 일이 없습니다. 그 반대였습니다. 타락의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돼요. 여자는 약해요. 바람이 불면 흔들흔들해요. 그렇지만 남자라고 하는 것은 그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말로 선생님이 좋아요? 「 예. 」 사토오 아저씨도? 「예. 」 (웃음) 세계의 여자들은 선생님의 상대권에 서 있습니다. 그렇지요? 세계에서 참남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보면 미완성의 남자와 여자들밖에 없다구요. 인류가 남자와 여자로 25억씩 갈라져서 50억이나 되지만 그것은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타락권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사상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자를 어떻게 해서 복귀하느냐? 사탄이 남자와 하나 되어 가지고 여자를 도적질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런 자리입니다. 그것을 돌려놓지 않으면 안돼요. 거기에는 힘이나 협박이 아니라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의 생명을 넘어서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통일교회에 그런 힘이 있다구요.
해와가 타락할 때 세 가지의 심정권을 범했습니다. 부모의 심정권과 오빠의 심정권과 남편의 심정권을 단번에 범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탕감복귀하느냐? 탕감복귀를 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런 심정권을 재차 발생시킬 수 있는 자극적인 남자가 있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입니다. 일본 말로는 식당의 주인이지요? 틀림없이 메시아입니다, 사랑의 메시아. 그렇게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어머니를 택정할 때까지 전부 다 어머니의 후보가 되는 것입니다. 해와이기 때문에 모두가 그런 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모두 다 자기의 남편을 종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자가 어머니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어머니의 자리에 서서 재림주를 낳아 주는 여자가 세계를 대표해서 나타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여자는 어머니권이면서 상대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에 대해서 어머니의 자리에 서면서도 상대권에 선다는 것입니다.
할머니와 어머니, 딸의 3대가 하나 되어서 재림주를 모시는 것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원리책에는 없습니다. 3대가 하나 되어서 사랑의 문제를 중심삼고 할머니는 남편을, 뭐예요? 자신의 아들같이…. 이거 허락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어머니는 자기의 상대인 남편을 자기의 아들같이 대하지 않으면 안돼요. 거기서 역행하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경우에는 그 3대의 가족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3대가 하나 되지 않으면 안돼요. 역사를 통해서 아담이 실패하고, 예수 때에 실패하고, 재림주의 3대가 연결된 일체화 심정권을 갖지 않으면 참부모를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런데 여자들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습니다. 구멍이 뻥뻥 뚫렸습니다. 전부 다 독사의 뭐예요? 달려들어 물어뜯은 구멍들이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납땜질을 해야 돼요. 그것은 아담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이기 때문에 아담의 사명을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것을 알고 일심으로 떠맡아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돼요.
역사에 있어서 여자들이 얼마나 남자들에게 이용을 당해 왔어요?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그런 심정권의 주체자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모든 여자의 한을 아버지의 자리에서, 오빠의 자리에서, 남편의 자리에서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3대입니다. 3심정권에 있어서 모든 것을 주체적으로 수습하지 않으면 안돼요. 수습해서 평등한 여권(女權)에 서야 돼요. 거기에는 최후로 여자들 모두가 어머니로 선택될 수 있는 후보자의 자격을 갖추어야 되는 것입니다.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쭉…. 전통적인, 천적인 기준에 있어서 전수시켜서 10대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하는 데는 선생님이 전부 다 지도해 줘야 돼요. 역사 이래 수천 년 간에 있어서 승리한 남편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렇게 돼요. 그런 여자들을 모두 다 컨트롤해서 신부 후보자들로서…. 평면상에 세우는 것입니다. 재림주의 혈통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후보자로서의 자격을 인정받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 서 있는 여자들은 뭐 원리를 들으면 금방 선생님이 틀림없는 자기 아버지와 같은 것입니다. 자기의 아버지보다 더 가까운 아버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에 얼마나 복종하느냐? 선생님에 의해서 쭉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금방 아버지같이 얘기를 하지요? 아버지라는 말을 금방 알고도 남아요. 설명이 필요 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품에 안기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을 쭉 영적으로 교육해 가지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거기서부터 또 참으로 가까운 오빠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오빠의 성공을 위해서는 자기의 몸을 희생하더라도 아까워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통과하고 나면 `선생님이 내 남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거 큰일입니다. 목숨을 걸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어머니를 맞아들이는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80대의 할머니로부터 12세 이상까지의 여자가 전부 다 미친 것같이 말이야…. 그것은 경쟁이라기보다 사랑의 전쟁입니다. 수습이 되지 않는 그와 같은 환경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되는 남자로서 수천, 수만의 여자들이 미쳐서 싸우는 그 가운데 서서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만약 선생님이 잘못하게 되면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느냐? 80대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로 쭉…. 그런 때가 있었다구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미쳤었다구요. 그래서 집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를 받은 것입니다. 새벽에 날도 밝기 전에 선생님을 찾아온다구요. 잠도 안 자고 한밤중에도 선생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 정도로 되면 전부 다 통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 어제 어디에 가셨어요? 어디 어디에 갔지요? ' `선생님은 어제 누구를 만났다. ' 전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투권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더라구요. (웃음) 이런 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심정을 가지고 평정하기 위해서 활동해 온 것이 선생님의 역사입니다. 그것 때문에 갖가지 소문들이 있었습니다. `어제 보니까 누가 선생님한테 가더라. ' 하면서 여자들이 소문을 퍼뜨리는 것입니다. 그런 소문이 금방 동네에 퍼지고 가정에 퍼지고 남편의 귀에까지 들어간다구요. 가정에서 뭐 당당하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선전한다구요. 그렇게 되니까 `너는 부모도 없고, 남편도 없냐? ' 하는 말이 나오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구요.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가정에는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혁명이 일어나요. 폭발한다구요.
연애 결혼을 했더라도 통일교회의 원리를 들으면 1주일 이내에 완전히 선생님 쪽으로 돌아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의 남편이 어떻게 보이느냐 하면 말이에요, 대가리가 두 개인 독사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아침에 회사 출근하는 남편을 보게 되면 희망이 가득찬 남편으로 보였는데, 원리를 듣고 보니 가방을 들고 나갈 때 그 모습이 독사로 보이는 거예요. 남편이 돌아와서 문을 열면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이 되면 그 독사가 자기의 몸을 감으려고 하고 말이에요.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망질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내가 받아들여서 부부 관계를 맺게 되면 하혈을 하는 것입니다. 그 고생이라고 하는 것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한테 돌아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두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기생 출신, 공장 노동자 출신,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여자들이 자기의 상대자같이, 자기의 아버지같이, 자기의 오빠같이 찾아와서 얘기하는데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있어요? 심정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런 배후를 정리해서 통일교회가 성장해 왔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 혼자만이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80세, 60세가 된 할머니들이 `내 남편은 선생님이다. ' 70세가 된 할머니가 수술을 하고 선생님한테 와서 `선생님, 이만큼 젊어졌소!' (웃음) 그런 일도 있습니다. 생각해 봐요. 여자의 내적인, 심정적인 배후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지요? 어머니라는 사람은 전연 그 가운데…. 그런 싸움을 거쳐왔다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의 경쟁 상대입니다.
그래서 3대를 동원해서 선생님을 맞으려고 가족 전체, 종족 전체가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불을 준비하고 옷을 준비해서 결혼할 준비를 한다구요. 영계가 시킵니다. 전부 다 빈틈없이, 빈틈없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3대를 통해서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이 백화점 같은 데라도 가면 세 사람이 동시에 선생님이 있는 데를 찾아온다구요.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딸이 약속을 한 것처럼 찾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어디 어디에 가 있으니까 빨리 가 봐라! 몇 시까지 안 가면 큰일이다. ' 하는 계시를 영계로부터 세 사람이 동시에 받는 것입니다. 세 사람이 모두 질투하는 자리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의 상대권에 제3자가 개입하는 것과 같은 심정권에 설 때의 질투심이라고 하는 것은 칼로 옆구리를 찔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자기의 축복을 며느리에게 상속해 주고, 그 며느리는 자기의 딸에게 상속해 주고…. 손녀까지지요? 지금까지 쌓아 온 모든 심정권을 묶어서 상속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도 울고 어머니도 울고…. 딸은 그 대신 감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어머니가 설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그거 원리적인 내용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배후의 역사를 통과해 온 남자가 선생님 이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재림주라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쭉 여자의 세계를 수습해서 주관성을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되지 않으면 원점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부인이라고 해도 선생님의 앞에서는 …. 대통령이 뭐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돈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들딸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기 남편을 전부 다 거부해서 완전히 180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의 힘을 중심삼고 땅 위에 하늘 편의 봄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런 바람이 불면 여자들은 80대로부터 10대까지…. 그것이 심정권 전수입니다. 그것을 이동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아담이 타락해서 모든 벽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모두 무너뜨리고 전수해서 원점으로 돌려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밤에 잠을 자는 것도, 먹는 것도 전부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입니다. 타락권입니다. 타락권으로 떨어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수해서 한 바퀴 돌려놓지 않으면 안돼요. 80대에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를 통해서 한 바퀴 돌아서 오면 그 심정권을 전수해서 승리적인 남성으로서 여성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여자들은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통곡을 하면서 미치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들끼리의 싸움이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온갖 싸움을 대해서 마지막에 가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것을 세상적으로 보면 독약을 마시게 할 일입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결혼을 하고 3년 간 어머니를 대해서 교회에 오지 못하게, 밖에 떨어져 있게 한 것입니다. 그거 보면 불쌍한 것입니다. 미쳐서 날뛰는 여우 같은 여자들 가운데서 딸 같은 어머니를 맞아서 별거시킨다고 하는 것은…. 선생님도 `제발, 어머니를 교회에 데리고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소서!' 하면서 3년 간 다 수습했습니다. 방위권을 만들어서 정착했습니다.
여자들은 모두 다 그런 체험을 했을 것입니다. 직접 가르쳐 주었다구요. 꿈속에서 선생님이 반지를 끼워 주기도 하고, 약혼식을 하고, 웨딩 마치를 하고 말이에요…. 심정권의 복귀입니다. 3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사탄을 분립해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으로 묶어진 여자이기 때문에 `이 녀석, 뭐야? ' 하면서 들이 제겨도 말이에요, `이야! 선생님이 나를 때렸다. ' 하면서 그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구요.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 환경에 있는 통일교인들…. 나이가 많아서 영계에 간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이 성공해서 천하의 왕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를 바라며 핍박을 받으면서 고생을 한 많은 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고생을 생각해 보면 선생님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성공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보면 해와는 천사장을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를 생각해 봐야 돼요. 일본을 해와 국가의 대표 격으로 세운 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보다 더 이상으로 일본 여성은 열심히 활동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선생님은 보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밤 부부 관계를 해 왔는 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즉각 중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듣지 않아요. 그거 왜 그래요? 「아버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두들겨 맞고 팬티 하나만 입고 쫓겨나고, 머리가 잘려서 온 여자도 있습니다. 온갖 별난 일이 다 있습니다. 그렇게 벌거벗고 선생님이 있는 교회에 와서 울타리를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거 부끄러움 같은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부모의 자리, 약혼한 남편의 입장에서 수습해서 풀어 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자들에게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선다구요. 이렇게 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효녀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사탄을 중심삼고 교차함으로써 천주가 뒤넘이친 것입니다. 이번에는 국가 기준에서 교차한 거라구요. 일본 간부들은 `아, 그렇게 되면 일본이 큰일이다!' 하겠지만, 일본 사람들보다 한국 사람들 쪽이 더 큰일입니다. 한국 민족이라고 하는 것은 정절을 철저하게 지켜요. 40년 간의 일제치하에 있을 때에도 일본 사람과 결혼을 한 한국 여자는 수천 명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환경에 쫓겨서 어쩔 수 없이 결혼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과 결혼하지 않으려고 피해 다녔다구요. 일본 여자가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해 봐요.
한국은 예로부터 동방의 예의지국이라고 칭송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여자들이 정절을 지켜 왔는데, 한국동란 때 문란해져 버렸습니다. 생활 기반이 없는 피난민이 되어 큰일이 난 것입니다. 얻어먹는 길밖에 없었습니다. 일을 할 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일을 할 만한 꺼리도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양에서 온 군인들과 결혼을 해서 정절이 무너져 가고 한국의 가인적인 입장인 그들과의 사이에서 혼혈아들이 많이 태어났습니다. 그런 것까지도 선생님이 수습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일본, 해와 국가에 대해서는 …. 선생님의 최고의 목표로서 일본인을 세웠습니다. 영국의 대표도 일본 사람, 미국의 대표도 일본 사람, 독일 기계공장의 책임자도 일본 사람을 세웠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전세계의 선두에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로 뻗어 가는 선진국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순수한 대본원(大本願)의 원칙을 세우는 것입니다. 모시는 전통을 해와가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거기에는 모든 나라들이 반대를 해요. `미국과 독일이 세계적인 문화권을 형성하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문선생이…? ' 하고 일본 미국 독일, 모두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기계 기술을 선생님이 점령했다구요. 일본에는 와콤이 있지요? 세계 시장에서 반대를 받고 거부당했지만, 이제는 그러한 한계의 벽을 넘어선 문선생입니다. 일본의 수상, 일본의 천황도 문선생을 무시 못해요. 한국도 그래요. 대통령도 선생님에 의해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부시도 그렇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부터 섭리해 나가지 않으면 안돼요.
아시아의 천사장은 중국입니다. 세계적으로 악랄한 천사장은 고르바초프지요? 이것을 전부 다 수습을 해서 하늘 편 천사장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누가 세 사람을 하나로 묶을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하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시를 움직이고 고르바초프도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등소평은 문제가 없습니다. 일본의 수상까지 문제없다구요.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계속 연구하는 것입니다. 실체기대를 이루는 주인이 재림주입니다. 미국의 세속적인 휴머니즘을 하늘 편으로 돌릴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일본의 경제성장이 일본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전통도 없습니다. 젊은 사람이 금방 돈을 벌어 백만장자가 되어서 돈을 어떻게 써야 될 지를 모릅니다. 아들딸이 쓸 줄 모르는 부모의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할 거예요? 방탕한 아들딸, 심각한 청소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거 미야자끼 스캔들? 해와의 고민을 알겠지요? 「예. 」
땅 위에 해와를 찾아서 세운 레버런 문의 생애가 불쌍한 생애입니다. 남자는 뭐 문제가 없습니다. 해와만 찾아 세우면 남자는 전부 다 해와의 뒤꽁무니에 따라붙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었습니다. 당당하게 발진해야 하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후루다! 후루다의 아들딸이 누구의 아들딸이야? 후루다의 아들딸이야,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아버님의 아들딸입니다. 」 (웃음)
선생님은 뭐 아무것도 없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신비한 남자라구요. 20세기의 불가사의한 남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배후의 질서를 바로 세우는 동시에 하나님…. 하나님이 할 수 없는 일을 문선생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선생을 따라오는 것 같은 자리에 서 있다구요. 이거 이단의 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사랑하는 아들딸을 대해서 부모가 `여러분들의 혈통이 후손 만대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입니다. 그것은 위대한 착상, 위대한 공헌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론적인 평화 공존…. 상대권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에 의해서 상하 좌우가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동서의 문화의 차이, 남북의 빈부의 격차를 어떻게 메울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서는 종이 왕자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자기가 종이 되어도 좋지요? 그렇지요? 봉사를 해도 기쁜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의 사명이 큽니다. 이번에 여러분이 책임을 다하게 되면 일본은 완전히 선생님에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절반은 기생으로 통해요. 절반은 사탄 편입니다.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따라가요. 선생님이 일본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의 손아귀에 들어와요. 지금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형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돈을 쓰는 것입니다. 천주복귀는 시간문제입니다.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에 이만큼의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시 대통령도 선생님이 반대하게 되면 떨어진다구요. 선생님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엄청난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와 같은 심정일체권의 자리에 서서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방향을 맞추게 되면 기적이 일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예. 」
그렇기 때문에 후계자를 세워야 돼요. 어머니와 네 명의 일본 여자들이 한 남자를 중심삼고 그러한 식을 캐나다에 가서 하고 왔습니다. 캐나다에는 2천7백만 명밖에 없지요? 얼마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가서 휘젓게 되면 6개월 만에 전부 문제가 발생해요. 6개월도 안 걸리지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의 손으로 남북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본래는 아베 신따로가 수상이 되는 경우에 80명에서 120명에 이르는 국회의원을 이끌고 한국 한남동 선생님의 저택을 방문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한국의 대통령 선거를 중심삼고 혼란기에 들어갈 때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서 한국의 정세는 순식간에 수습될 수 있게 된다구요. 일본이 책임을 지고 남북을 컨트롤할 수 있는 깃발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어 버렸지요?
선생님은 멍청한 남자가 아닙니다. 조건적인 챔피언의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언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조건을 세워서 그것을 밀어붙이는 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사탄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존재지요?
일본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거 네 남자가 추파를 던지는 것입니다. 중국, 소련, 미국, 그리고 레버런 문, 이것은 세 천사장과 아담의 대표입니다. 타락한 것을 복귀하는 자리라구요. 일본이 왔다갔다하는 그러한 여자지요? 전부가 추파를 던져요. 중국은 중국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소련은 소련대로 추파를 던진다구요. 중국은 청일전쟁(淸日戰爭) 때부터 원수가 되었고, 일본과 미국도 원수고, 전부 다 원수입니다. 원수가 아닌 것은 레버런 문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구요, 원수. 하늘적으로 보면 약혼이 문제가 아닙니다. 생활 공유지에 들어와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보면 교체결혼, 국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복귀 사명을 다하게 되면 일본의 경제는 모두 남편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일본의 재산을 전부 다 끌어 올 수 있다구요. 상원에서 법적 조치, 단서를 하나 달면 그것은 끝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주석을 움직여서 김일성도 한대 갈긴다구요. `문선생이 중국을 위해서 이처럼 원조를 해 주고 있는데, 너는 무엇 때문에 반대를 하는 거야? ' 하면서 들이 제기는 것입니다. 중국 대사관 요원이 비디오를 만들어서 판다 프로젝트를 소개했을 때 김일성이 놀랐다구요.
일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이 가지고 있는 돈은 아시아를 위해서 써라!' 예수님의 실체는 아시아의 유대교, 아시아에 있어서…. 그것을 복귀하는 노정에 있어서 해와 자신이 맞아들이지 못한 기준을 문선생과 하나 되어 가지고 세우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회회교를 소화하지 않으면 안돼요. 유교와 불교도 소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통일문제를 중심삼고 소화하는 운동을 한다구요. 전통적인 기반을 닦아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일본과 함께 아시아를 구해야 돼요. 굶주리고 있는 아시아인을 해방해 줘야 돼요. 일본은 땅이 좁지요? 그렇지요? 일본 땅을 팔아서라도 아시아를 구해야 된다구요. 섬나라 일본은 없어지더라도 아시아인을 살려야 돼요. 시집을 가서 남편의 땅을 자기의 이상의 땅으로서 구하는 여자가 이상적이지 않아요? 일본을 특별한 자리에 세운 것은 뭐예요? 그것은 해와 국가의 사명을 다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지요? 「 예. 」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책임분담이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전세계 오대양 물고기의 71퍼센트가 미국 근해에 살고 있고, 그 가운데 85퍼센트가 알래스카에 있습니다. 개발하면 인류 50억의 식량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모두 다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3국의 통일권을 닦는 것입니다. 이번에 고우벤가이샤(合作會社;사업을 공동으로 경영함)를 만드는 데 한·미·일로써 만들어요. 세계에서 3개 국으로 고우벤가이샤를 만든 예가 어디에 있어요? 미국 정부가 `두 개의 나라가 모여서 그런 것을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3개 국으로 만들다니!' 하면서 놀랐다구요. 전부 다 도둑놈들인데 말이에요…. (웃음)
그래서 거기를 통해서 상품들이 오고 감으로써 심정적인 유대권이 형성되고 이상향이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모든 재산이 참부모의 재산이지요? 그렇지요? 모든 인류의 남자 여자는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자기의 사랑도 참부모의 것으로서 귀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지에 서 있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무엇이 문제예요? 돈이 문제예요? 선생님 호주머니에 돈 한푼 없어도 좋아요. 돈을 빌려서 쓰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해와 국가의 사명을 알겠지요? 「예. 」 그것을 알면 선생님을 대해서 자유로운 입장을 취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좋은 것입니다. 이번에 해와 국가의 사명을 여러분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었다구요. 알겠지요? 「 예. 」
그렇게 보면 선생님은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뭐예요? 얼토당토않은 선생님이에요, 위대한 선생님이에요, 둔한 선생님이에요? 어느 거예요? 전부 다예요, 전부 다. (웃음) 그렇게 들으면 그런 것도 같고….
가미야마(神山)! 「예! 」너도 이제는 신산(神山)에 올라가서 신에게 모든 것을 올려야 돼. 그런 시대가 와야 돼. 그렇기 때문에 후루다(古田)와 가미야마를 놓고 본다면, 후루다가 죽은 밭(死田)이 되는 거야. 그것은 죽는 것이 아니야. 새로운 밭이야. 후루다는 새로운 밭이야. 그게 죽은 밭과 통하지? 죽은 것같이 하라구. 후루다가 새로운 밭이 되는 데는 죽을 것 같은 각오를 가지고 하라구! 가미야마! 너와 후루다가 관계가 있지? 「예. 」 처음에는 너한테 뒤졌지? 「 예, 처음의 수련회에서…. 」 어디야? 관계를 맺고 있는 그것이 좋잖아? 어때? 「예, 그렇습니다. 」 (웃음) `나는 그런 데 안 간다. '고 해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뜻 앞에서?
선생님은 죽음의 경지를 찾아갔습니다. 모스크바에 가는 것이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케이 지 비(KGB) 요원들이 쭉 있는 가운데…. 전부가 원수들 중의 원수들입니다. 미치광이들 같은 공산당원들이 모인 그곳에 목숨을 걸고 넘어갔기 때문에 영계도 목숨을 걸고 도와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예. 」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역사의 부끄러움을 전부 다 통과해 왔습니다. 뜻길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모욕을 당했는지 모른다구요. 어떤 여자 한 사람을 전도하는 데 1년 8개월 이상이 걸린 것입니다. 그 집에 들어가서 그 남편의 핍박을 받아 가면서 그 남편과 같은 식탁에 앉아서 같이 밥을 먹으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남자로서 원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그와 같은 최악의 모욕의 노정을 통과해 나왔다구요.
감옥에 들어갔을 때 간수들 중의 책임자가 선생님을 대해서 내뱉는 첫마디의 말을 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제자로서 따라온 그 사람이 등을 돌리고 선생님이 들어가는 법정의 문 앞에서 참소하던 그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나는 쓰러지지 않는다!' 하고 다짐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참소한 것도 하나의 격려였습니다. 그러한 배후를 넘어서 성취한 승리권의 영광을 선생님이 혼자서…. 인간은 누구나 본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본심은 선생님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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