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사람들 있나? 「여기 식구들입니다.」 불을 켜야지. (성초를 켜시며) 촛불을 잘 간수해요. 「시애틀 교구장, 대답해야지. 자기 교구 아니야? (어머님)」 「예.」

8월은 섭리사의 재출발시대라구요. 그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천일국 3년 8월이기 때문에 새로운 섭리시대 가운데 재출발의 달이 되는 거예요. 8월 4일이 칠팔절이지? 「예.」 오늘이 팔일절이야? 「오늘은 8월 1일입니다.」 「팔일절 맞습니다.」 그러니까 팔일절이니 섭리사적 재출발시대예요. 하나님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주인이 못 되었는데 이해가 그 모든 것을 준비하고 뛰어넘는 시대라구요. 팔일절, 재출발 달, 섭리사적 재출발! 천일국 3년 8월 달을 중심삼고 다 된 거예요.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섭리사에 있어서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시대를 금년서부터 출발하여 8월을 중심삼고 3개월을 걸고 유엔을 중심삼은 대전환시대의 정성을 들이는 달이오니, 섭리사적 재출발을 기념하면서 코디악 이 땅에 있어서 팔일절을 기념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목하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영계의 축복가정, 성인 현철과 전체가 재림하는 가운데, 영계 육계 공히 재출발의 8월을 섭리사적 종결을 지어서 출발하는 섭리사적 기간으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는 이달을 기쁨으로 맞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전체가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이상세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주인인 인간, 절대일화 절대통일세계를 갖춰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이날로 설정하오니, 하나님이 복귀섭리의 중심에서 모든 전체를 맡으시어서 주관 주도 원하시는 대로 승리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기를 참부모가 간절히 바라오니, 허락하신 뜻을 세워서 천상과 지상에 실천궁행하시기를 부모님 앞에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날을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언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보고기도, 케이크 커팅이 이어짐)

<말 씀> 팔일절 훈독회!「오늘은 ‘제1회 팔일절, 환국의 날 선포’ 말씀입니다.」(≪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팔일절 ― 환국의 날’ 훈독)

천일국 3년 8월의 의의

『환국을 위해』

이제 환국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복귀해야 돼요. 딱 말이 맞아 떨어진다구요. 그래서 오늘 섭리사적 새로운, 춘하추동을 잃어버렸던 하나님이 일년을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재출발의 달로 들어가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자, 훈독해요.

『……그래서 50개 주에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하나님이 축복한 모든 그 뿌리를, 개인 기반, 가정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기반을 오늘 아침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스트 가든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이 식이 8월 초하루입니다. 8월 초하루는 재출발 수입니다. 기념일이라구요. 지금부터 통일교회의 시대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새벽이 아니라 태양이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2004년까지 하면 12회째 되는데, 그때에 모든 것을 총결산지어서 하늘 앞에 납입시켜야 할 때라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유엔까지, 하늘 땅 전체를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8월 1일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춘하추동을 갖지 못했어요. 금년 봄 절기로부터 여름 절기로부터 지금 가을 절기로 들어가는데 이런 대전환시기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한 해 춘하추동을 거쳐 가지고 섭리사에 있어서 봄 절기와 여름 절기와 가을 절기와 겨울 절기를 지나서 순회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재출발의 날인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자!

『……여러분에게 이런 전통이 없으면 지금부터라도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축복가정과 세상의 가인가정들도 이런 전통을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여러분 자신의 축복가정들을 세워야 된다구요. 거기에서부터 여러분이 12지파, 72장로 자리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했다 하더라도, 아무리 아버님 가정을 잘 알고 과거에 헌신을 했다 하더라도 최종적인 목적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라는 결론을 딱 지었다구요. 그래 놓아야 하늘과 땅이 하나돼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신 이상적 지상천국에 화해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결론을 딱 지은 거예요. 예비적 조건이 아니고 실천적 조건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 8월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10월까지 3개월 기간에 본격적인 유엔 공략을 해야

금년 3월 16일에 선생님이 병원에 입원한 거예요. 그때부터 10월까지, 3, 4, 5, 6, 7, 8, 9, 10, 10월까지 모든 것을 벗어나는 이 기간이라구요. 유엔을 해방시킬 수 있는 기간도 9월 상순에서부터 10월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될 때에는 아벨유엔을 세워야 할 준비시대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 모든 섭리사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 앞에 탕감복귀할 수 있게끔 다 정리해서 바쳤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선생님 자신의 고난이라든가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난의 시대를 지나가요.

10월은 언제나 해방의 달이에요. 해방의 달이기 때문에 3월서부터 3, 4, 5, 6, 7, 8, 9, 10, 8개월 중심삼은 해방의 달을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은 8월, 9월, 10월의 3개월 동안이에요. 3수예요. 이제부터 유엔 공략의 본격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남북한을 중심삼고 통일의 완충지대에 판문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의 경계선이 코디악 지역이라구요. 날짜변경선이 있어서 낮과 밤이 갈라질 수 있는 어두운 권내에 들어가는 곳이 이 코디악이라는 거예요.

여기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완충지대, 그다음에 뭐냐 하면 하늘과 지옥의 완충지대를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지옥 철폐, 그다음에 공산주의 민주세계 철폐예요. 북한의 김정일을 중심삼고 미국이 천사장인데, 악한 세계의 천사장 대표인 김정일이 미국하고 결투전을 벌이는 거예요.

외적인 면에 있어서는 이라크를 중심삼고 승리했지만, 내적인 면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일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이라크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이라크의 대통령을 미국이 원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하더라도 대통령이 4년마다 갈림으로 말미암아 12년 이내에, 세 번 되기 전에 옛날로 돌아가고 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평화의 기준은 됐지만, 평화세계에서 사탄세계의 가정으로부터 떨어져서 점점점 악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별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기 때문에 국가간에도 원수가 또 나타나는 것이요, 종족권 내에도 원수가 또 나타나고, 가정권 내에도 원수가 나타나고, 개인권 내에도 원수가 나타나서 있으려고 해도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원수와 한 방에서 아랫목 윗목에서 같이 자더라도 서로 복수전을 계속하는 그 전통은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살해하는 문제가 영원히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지구성은 멸망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부터 전부 다 내려가는 이 환경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공략해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방패를 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유엔,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새로운 유엔이 결정되는 거예요. 종교권 중심과 외적인 국가 중심이 사탄세계에서 갈라졌던 것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유엔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 기준을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평화를 가져오게 되어서 이제 금후의 미국의 승리 기반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중심이 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복수전이 연결된 사탄의 전략이 끝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중요한 시기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해의 중심이 이 8월이라는 거예요.

섭리사 대전환의 출발을 하는 첫 달의 의미를 가진 8월

8월이라는 것은 섭리사에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갖지 못했던 춘하추동을 찾음과 동시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을, 종교권과 정치권이 원수가 됐던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종교를 중심삼은 마음적 세계와 몸적 세계의 통일적인 개인에서부터 영계까지 일치화시킬 수 있는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서 수고해서 사탄세계의 아담권, 타락한 조상이 심어 놓은 것을 완전히 청산시켜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흔적이 없는 평화의 천국으로 진전할 수 있는 최후의 전략시대에 들어왔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운세는, 이미 7월 13일에 탕감복귀섭리사를 끝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재출발할 수 있는 시대권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섭리사의 종결을 선언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앞서 가지고 탕감해 나오던, 하나님도 따라가던 그 모든 전부를 청산해서 탕감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을 예고할 수 있는 첫달이 됐음으로 말미암아 섭리사의 대전환 출발 달이 되는 것이다! 아멘! 알겠나?「예.」

8월에 그걸 선언하는 거예요. 11년 전에 환국을 선포했던 것인데, 이제 천일국 4년 12회 되는 이때에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승리권, 아벨유엔을 창설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대전환시기의 첫 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역사적인 자리예요.

그래서 오늘 축하하는 이날에 오색가지 열매를 가을 절기를 향해 들어가는 입장에서 올린 거예요. 가을이 끝나고 겨울절기, 추수시기를 지나 가지고 겨울 절기, ―겨울 절기는 쉬는 거예요.― 창고에 둔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쉬어 가지고 새로운 봄 절기 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 이상세계의 새로운 일년이 시작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 내용으로 결론을 지어 놓아야만 오늘 기억될 수 있는 이때, 섭리사적 전환시기, 춘하추동의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 권한을 완전히 제압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는 것보다도 철수해 가지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지상․천상 통일권 해방시대로 전진하느니라! 아멘!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모든 종교의 통합을 한 부모님의 운세를 서양에 연결시켜야

그런 의미에서 오늘 코디악에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인 거예요. 한국, 일본, 미국 사람들을 대표해서 이런 기념식을 한다는 것을 알고…. 또 이제 내일 모레 글피면 칠팔절이지요?「예.」칠팔절을 기념하기 위한 이날에 옴으로 말미암아 이제 새로이 가르칠 것이 많아요.

그때 말한 것이 무엇이냐? 정오정착이란 말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정오정착이 무슨 뜻이에요? 이번 칠팔절에는 정오정착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국가 대표 전체와 육대주 대표들을 여기에 참석하라고 했다구요.「육대주 대표는 부르시지 않았습니다.」육대주 대표가 와야지.「지난번에 한국에서 문화체육대전하고 피스컵 때문에 시간을 너무 많이 보냈으니까 가서 일하고 칠팔절에는 참석 안 해도 된다고 아버님이 하셨습니다.」그래?

소련과 한국 일본, 5개 국에서 안 올 수 없어요. 아시아의 대표가 말이에요. 석준호가 와야 되고, 한국 대표가 와야 되고, 일본 대표가 와야 돼요.「물론 한국․일본․미국 대표는 옵니다. 석 박사는 며칠 전에 한국에서 소련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번 라스팅 러브 커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에 데려올 사람들을 준비한다고 들어갔습니다.」들어갔다 나와서 시작할 것 아니야? 지금 한국에 나와 있지. 「이쪽으로 오라고 할까요?」그럼! 들러야지. 안 들르면 안 돼. 소련이 지금 중요해요.

아시아권 전체가 하나될 때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가 어떻게 됐느냐? 기독교 문화는 서양에서 시작했지만, 동양 종교가 얼마나 많아요? 희랍정교를 중심삼고 소련의 러시아정교, 그다음에 불교, 유교 등 동양 종교가 있다구요. 서양 종교가 동양에 와서 동양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매를 대신해서 거둘 수 있는 것이 누구냐? 기독교 통일, 유교, 불교, 모든 종교를 통합한 것을 아시아 지역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의 운세를 서구사회에도 연결시켜야 돼요.

서구사회의 제1, 제2이스라엘이 서양을 대표한 거라구요. 이게 한국에 와 가지고 결탁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결탁하는 것이 아니고 본래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청년들이 한국에 가는 거예요. 세계적 중심이 한국이니까 중앙 완충지대에서 공부하던 사람들이 한국에 가서 해방 다음날인 16일을 중심삼고 선언식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잖아?「석 박사를 당장에 넣으라고 하겠습니다. 이 사람이 소련과 중국을 대표하니까 기존의 3개국하고 해서 5개국 대표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나머지들은 다 부속품이에요. 남북미 하더라도 남쪽 나라 북쪽 나라인데 기독교의 구교 신교를 말하는 거거든. 구교 신교가 하나되고, 메시아를 중심한 수많은 종교의 아시아와 동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희랍정교로부터 러시아정교로부터 가인형 세계로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다른 종교하고 동양 종교가 합할 수 있는 이런 최후의 때가 되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종결을 선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만든 것을 나눠 줘야 되겠구만. 「밥을 했습니다.」 과일을 나눠 주고 밥은 나중에! 그것(성초)을 잘 간수하라구. 앞으로 기념 날에 쓸 거라구. 없애지 말고.「예.」

8월부터는 5대 성인의 부인들이 모든 대회에 동참해야

그리고 8월부터는 선생님의 가정과 영계의 결의문을 선포한 5대 성인들의 가정이 대회에는 언제나 같이 참석할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부인, 공자 부인, 코디악에 들르지 않았던 사람이 누군가? 김명희 소크라테스 부인, 여기에 올 수 있으면 오라고 그래. 「칠팔절에요?」 아니 오늘에라도.

원래는 예수 부인하고 공자 부인이 칠팔절에 오게 돼 있잖아? 김명희 소크라테스 부인도 와야 돼. 여기에 안 왔잖아? 전체 여기에 들러 가지고 코디악 선언을 중심삼고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들르지 않은 사람이 김명희밖에 없어요. 효율이, 알아? 「여기에 한 번 왔다 가신 걸로 아는데, 모르겠습니다.」 「왔다 갔습니다.」 왔다 갔나? 「예.」 그랬으면 괜찮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동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하고 공자예요. 하늘에 가까운 것이 그래도 유교예요. 예법을 가르친 거예요.

「집어가라고 할까요, 나눠 줄까요?」 과일들을 집어가라고 해요. 먹을 만큼 집어가요. 집에 가지고 갈 것은 그만두고, 여기에 온 사람은 실컷 먹어라 이거예요. 새로운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기념물로서 여기 과일을 주고 음식을 주는 거예요. 먹을 것 세 개든 네 개든 먹겠으면 집어요. 앉아서 먹어요, 가져가지 말고. (음식을 나눠 먹음)

장정순은 자기가 예수의 부인이라고 선포해야 돼, 일족한테도. 자기가 축복받은 지 20년이 넘잖아? 20년이 아니라 30년이 되는구만. 1971년 1월 3일이야. 이제는 때가 됐다구. 발표해야 돼, 장 씨들에게. 영계에서 결의문 채택하는 것을 예수님이 총지휘했는데, 앞으로 4대 성인들을 수습해야 돼. 혼자 숨으면 안 돼. 그늘에서 살 때가 지나간다구. 그러면 나중에 몸이 좋질 않아. 불평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돼. 감사하고 다 그렇게 가야 된다구. 이제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살 때가 됐다구. (담화)

장정순은 예수님하고 짝짜꿍 하라고 내가 축복시켜 줬는데, 지금까지 혼자 살지 않았어? 축복받고 30년 됐으면 예수님하고 같이 살아야 된다구. 정성을 들이면 영계의 사실뿐만이 아니라 다 가르침을 받고 사는 거야.

자, 효율이! 「예.」 장정순을 한 번 더 소개해 주라구. 장정순, 나와서 인사해요. 몇 년에 결혼했다는 것…. 1971년이면 30년이 넘었구만. (김효율 보좌관이 장정순 여사를 소개함)

여러분이 예수의 부인을 보고 만났다는 사실이 영계에서 얼마나 자랑인지 모른다구요. 내일 모레 선문대학 총장인 공자 부인이니 누구니 다 올 텐데, 왔던 사람들은 들르지 않아도 된다고 했으니까 못 올지 모를 거라구요. 그 전에 여기에 왔던 사람들은 다 인사했기 때문에 못 올지 모른다구요. 대개 다 만났던 사람들은 누군지 알 거라구요. (장정순 여사 간증)

좋은 말씀을 들었다구. 이제부터는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많이 해야 되겠다! 지금까지는 그늘에서 살았지만 이제는 대낮에 나타나서 빛을 발해야 할 때가 왔다구.

오늘 날씨가 좋구만! 「예, 오늘 날씨 좋습니다.」 그러면 배 타고 나갔다 올 사람들은 배에 나갔다 와요. 「예.」 자! (경배)

섭리사의 재출발과 유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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