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를 확실히 모르면 안 됩니다. 축복 받은 부모로서 자녀들에 대해서 언제나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먹고사는 문제보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영계와 나, 영계와 우리 가정, 영계와 우리 나라, 우리 통일교회는 축복가정을 갖고 있지만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를 찾아야 되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을 완성시키는 것이 성약시대의 사명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약시대에 합당한 가정

이런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가정적 전체 교육, 가정 전체가 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역사시대에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40일 동안에 새로이 결의하고 과거에 축복 받고 생활하던 것을 다시 비판하고 현재의 입장에서 새로이 뜻을 대해 성약시대에 합당한 가정으로서 자기 가정과 연결된 것이 전세계 축복가정들과 연결되고, 전세계 축복가정들과 연결된 것이 앞으로 있어서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이제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광복, 나라를 찾아 가지고 그 나라가 설정되면 자동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최후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 나라 찾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제 앞으로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나게 되면 지구성 해방과 더불어 축복가정 세계화입니다. 축복가정 세계화와 더불어 소년 소녀시대 청년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청년시대에 뜻을 완성해 가지고 성사시키지 못한 모든 한을 이 젊은 사람들이 풀어 드려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쳐 나간 모든 일들을 역사시대의 일로서 지나 보내지 말고 현실에서 자기들이 가야 할 전통적 길로 이어받을 수 있는 청소년의 새로운 축복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이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련은 과거·현재·미래의 가정들을 대표한 하나의 주류사상을 확정짓는 기간입니다. 임하는 사람이나 떠나는 사람이나, 고향에 돌아가더라도 또 와야 할 사람이 여기 오더라도 이 사상을 견고히 하기 위한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수련 받고 돌아가는 사람은 자기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이 길을 가는데 추호도 어김없이 전체 국민이 가야 할 것을 알고 그 전통을 세우는데 심신을 다해서 노력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제3차 40일 가정수련의 개회식을 대신하겠습니다.

참사랑 가운데는 모든 것이 소화·흡수·포용돼

자, 그러면 훈독회로부터 시작하겠어요. 훈독은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입니다. (《삶과 사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제1장 제2절까지 훈독.)

사랑이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 하늘땅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부모보다도,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가운데는 모든 소화·흡수·포용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몽땅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타날이 그거예요. 그들이 사는 생활은 뭐냐 하면 작은 고기서부터 큰 고기까지 모든 것을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 삼켜 버리는 상대물에 무엇이 묻었던가 하더라도 개의치 않고 삼켜 버립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명체로 존재하기 때문에 생명체 가운데는 모든 것이 포괄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삼켜 버리면 모든 것을 소화해서 건강한 영양소를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고기들은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좋은 세계고 나쁜 세계고 물에 있는 모든 것을 삼켜 버립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지구성은 어머니의 탯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입과 코로 숨을 쉽니다. 복중에서는 이것은 절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육적 오관이라는 것은 복중에서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것을 제일 귀한 것으로서 머리 부분에 두었느냐? 수중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눈, 코, 입, 귀가 필요해요? 수중에서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배꼽으로 다 공급받는 것입니다.

이거 왜 필요하냐? 수중세계에서 자기 자체의 몸의 구성을 완성하게 되면 그걸 파괴시키고 나와 가지고 제2의 환경여건이 필요한 것을 알기 때문에, 다 안다구요. 다 안다는 자체, 미리 우주의 근본을 다 알고 단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필요 없던 것이 자궁을 파괴시키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울음소리와 더불어 교체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아기가 물주머니에 있다가 어머니의 골반을 헤쳐버리고 '아이구, 지금 나가요!' 할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러니 아기도 그걸 터뜨리고 나오기 위해서는 죽을힘을 다하는 것입니다. 죽을힘을 다해 밀고 나왔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죽을힘을 다해 가지고 터뜨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 머리가 호박같이 길어집니다. 어디에 맞추느냐? 골반 구멍에 따라나갈 수 있게끔 해서 나옵니다. 나와 가지고는 축소되었던 것이 갑자기 확대되니만큼 숨을 쉬는 것입니다. 윤박사, 어떻게 숨을 쉬게 되어 있는 거야? 모든 것이 압축되어서 짜부러졌습니다. 짜부러졌다가 확 크니까 공기를 몰아 쉬는 거예요. 갑자기 공기가 들이닥치니까 '악!' 하는 울음소리와 더불어 인체의 모든 오관이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2의 오관이 활동할 때는 어머니 탯줄이 필요 없으니 딱 잘라 버리고 이 지구성이 어머니가 됩니다. 그걸 몰랐어요. 오늘날 인간들이 지구의 모든 만물을 흡수해 가지고 산다는 것은, 복중시대에 탯줄을 통해서 어머니 몸을 백 퍼센트 분할해 가지고 크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몸의 연장입니다. 어머니의 몸의 확대라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구성에 태어나서는 육적인 오관을 중심삼고 수중에서 어머니 탯줄을 통해 공급받는 거와 마찬가지로 물질세계를 공급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과거의 조상을 알고 현재의 자기를 알고 미래의 자기를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랑으로 지은 모든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뜻을 안 그날부터 영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 것입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데는 자기 집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물건을 사랑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물에 있는 세계를 사랑해야 됩니다. 재창조 과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인류와 연결되고, 인류의 사랑으로부터 지구성과 연결되고, 지구성을 연결시켜 가지고 물의 세계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사랑만 볼 줄 안다

그리고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원한의 역사를 통해서 노아 심판도 했고 모든 걸 다 했지만 고기세계에는 심판이 없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고기가 심판 받았어요? 노아 때 홍수 심판했다는데 고기가 죽었어요, 고기가 좋아했어요? 골짜기 물이 흐르는데 있던 고기가 산꼭대기를 전부 다 누르고 그 모든 세계의 것을 내 밥으로 흡수할 수 있는 자유천지가 노아 심판 때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사랑해야 됩니다. 인간의 근본이 수중에서부터, 아메바로부터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이 판타날, 물의 세계 남미를 찾아온 것입니다. 이 남미에는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최초의 것이 그냥 그대로 많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딴 데는 모든 종의 기준이 남아 있지 않고 멸종된 것이 많은데 단 하나 남아 있는 곳이 판타날 중심삼은 이 지역과 아마존 유역입니다. 자연 존재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창조한 손길이 떨어져 가지고 물 가운데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심판권을 극복한 만물이 여기에 있다. 아멘!「아멘!」이것을 몽땅 삼켜 버려라 이거예요

무엇으로 삼키느냐? 사랑으로 삼켜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서 연결되어 더 높은 차원이 연결될 수 있게끔 물의 세계로부터 영계까지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고기와 같이 몽땅 삼켜 버려라 이거예요. 그건 뭐냐? 이 땅 위에 악한 것이 어디 있어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사람도 진짜 건강하려면 동물도 그냥 그대로 먹으라는 것입니다. 여기 스크루 뱀이라든가 악어 같은 것이 먹이를 삼키게 될 때 여기에 똥이 있다, 생각해요? 똥을 갖고 있는 것도 전부 다 섞어 가지고 영양소를 만들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조그만 고기세계를 삼켜 버리는 큰 고기가 '저 놈의 배때기 속에 똥이 있으니 난 싫다!' 그래요? 아니예요. 모든 것이 영양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똥도 약이 된다는 거예요. 바다세계에서 배를 따 버리고 먹는 고기가 있어요? 몽땅?「삼킨다.」삼켜 버립니다. 동양 사람이 서양 것을 몽땅 삼켜 버립니다. 또, 서양 사람도 몽땅 삼켜 버립니다. 세계까지 몽땅 삼켜 버립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만물까지 내 사랑 가운데 포괄해 가지고 삼켜 버리고 소화해야 영양소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맞을 수 있는 제일의 영양소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번에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습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사탄도 하나님에서부터 나왔지요?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사랑에 대한 감소감을 느낀 것도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 가운데 다 있었던 것이 나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통일해서 하나만들기 위해서는 몽땅 삼켜 버려야 됩니다. 삼켜서 소화시키지 못해서 설사 나는 하나님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설사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랑이 병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모든 것을 영원히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닌 참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참사랑 앞에 복종할 수 있다, 이래야 천하통일의 안착할 수 있는 논리적 기반이 출발합니다. 기독교는 지금까지 절대적인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오관이나 전권의 능력의 주체되시는, 우주의 주체되시는 전체의 대표자지만 그 대표자가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에서 시작해서 사랑에 살고 사랑으로 주관하다가 영원한 하나님으로, 주인으로 계시겠다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여러분의 눈과 달라요. 하나님의 몸 마음은 여러분의 몸 마음과 달라요. 하나님의 눈에는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사랑만 볼 줄 압니다. 사랑을 보는 것을 제일 좋아하지 그 이외의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오관에 있어서 코도 사랑에 대해 맡고, 입도 사랑의 대한 얘기, 귀도 사랑에 대한 얘기, 손도 사랑에 대한 실체를 만지며 살고 싶고, 사랑 이외의 것은 관심이 있다, 없다?「없다!」 타락은? 타락이 뭐예요? 사랑을 저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오관 전체가 보기도 싫고, 대하기도 싫고, 눈감고 있어도 또 눈감고 싶은 마음이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연적 마음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런 하나님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가 되고, 만유의 존재물들이 화동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모든 것이 자유입니다. 모든 것이 행복입니다. 모든 것이 꿈의 이상, 미래가 깃들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 참사랑을 빼고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우주 공존의 천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사랑은 만병통치의 원약(原藥)

여자가 남편을 대해 모시는데 남자의 좋고 나쁜 것을 삼켜버려라. 이거 싫다는 간나는 '시집갔나'가 아니라 '지옥 갔나' 하는 패망적인 여인상이 될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대해 가지고 그 모든 것을 삼켜버려라. 똥까지도 오줌까지도 삼켜버려라. 윤박사, 어때요? 대상 나카무라를 사랑해요? 사랑 가운데는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그렇잖아요? 여러분 변소에 가면 더러 똥이 손에 묻지요? 묻으면 어떻게 해요? 코에 갖다 냄새를 맡아 봐요, 안 맡아 봐요? 소화가 잘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무엇을 먹었는데 그 냄새는 어떠냐 하고, 무엇을 먹었더니 냄새가 이렇구나 하고 냄새를 맡아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가 병이 났는지 어떤지 알려면 여자들은 남자의 똥을 맡아 가지고 '아 건강체로구나.' 혹은 '이것이 부족한, 결여된 무엇이 있어서 앞으로 병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구나.' 해서 아는 거예요. 그 치료 방법은 보다 사랑하면 됩니다. 보다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게 되면 됩니다. 사랑은 만병통치의 원약입니다. 이제 뭐라구요, 참사랑은? 만병통치의 뭐이라구요? 근본 약이다, 원약이다 이거예요. 원악이 아니예요. 원 뭐이라구요? 원약입니다. 원악도 삼켜 버려 가지고 건강체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지옥에 가 있더라도 지옥의 영향을 받지 않고 지옥 자체가 영향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사랑의 말만 시작해서 관계 맺게 되면 모든 영계, 지옥도 통일할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있다!」있습니다.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금년 6월 13일을 중심삼고 3억6천만쌍의 3분의 1인 1억2천만쌍 축복 당시에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었습니다. 왜 그랬느냐? 하나님이 악의 근본, 악의 출장의 근본 요인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책임을 하나님이 져 가지고 최종에는 기쁨으로 이 모든 것을 삼켜 버리고 전부 다 내 아들이요, 내 딸이요, 내 가정의 일원으로서 소화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될 것이 천리대도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방향성을 이루어 완성시켜야 할 것이 참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 완성, 천리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최후의 모든 종결적인 결론을 남길 수 있는 이 축복을 세계적인, 천주적인 입장에서 성인과 악인을 같이 무슨 식 해줬어요? 합동결혼식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도 선악을 몽땅 삼켜 버려서 소화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니 선생님도 필시 그렇게 안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참부모라면 횡적인 참부모를 모집하던가 찾던가 하더라도 그렇게 하는 사람을 갖다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했다는 원칙은 천지부모,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자리에 섰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표시하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삼켜 버려라 이거예요. 부인 된 여자로서 남편을 싫다고 하는 것은 전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걸 삼켜버려야 됩니다. 악하면 악할수록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악한 것을 삼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참고 시련 해 나온 그 편의 친구가 될 수 있고 가까운 자리에 섰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누구 남편보다도, 누구보다도 가까운 자리에 그 아내가 설 수 있는 시련을 하고 있는 것이요, 시험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험 패스할 수 있는 나는 남편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고 결혼할 당시의 마음과 같이 일방통행으로 커버해 가지고 건강을 유지해야 됩니다. 더 크고 더 놀라운 아버지가 되고 그 동네에 주인이 될 수 있기를 바라서 나는 남편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기 위한 대표의 여왕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여자들 환영해요? 환영한다는 여자 손들어 봐요? 죽은 사람처럼 이렇게 들고 있어요. 힘있게 찬성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또, 남자라는 동물은 괴물 중에 괴물입니다. 원형이 원칙인데 뿔이 안 난 것이 없습니다. 동서남북, 360도와 같이 뿔이 전부 다 났다는 것입니다. 그런 뿔을 다 녹일 수 있는 사람이 자기 자식이 아닙니다. 부인이 해야 됩니다. 부인이 타락함으로 뿔을 생기게 했으니 이 뿔들을 잘라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 소멸될 수 있어서 둥그런 하나님과 같은 남자가 되게끔 만들어야 할 것은 여자의 책임입니다. 그런 생각해 봤어요, 여자?

그 뿔이 왜 났느냐? 사랑의 뿔을 동서사방으로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 여자들을 사방으로 전부 다 녹여 냈다는 거예요. 남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뿔이 많이 났습니다, 뿔! 구형 가운데 뿔이 많이 난 것은 여자 관계를 많이 한 사실 때문입니다. 윤박사는 뿔이 몇 개야? 몰라? 학생시대에 연애도 안 했어?

지옥을 소화해야

여자들이 지금까지 울고불고 '불행한 여자로 왜 태어났노? 우리 엄마 아빠가 남자로 낳아줬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했는데 그런 불평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여왕을 만들기 위해서, 악당의 남자가 자연 굴복해 가지고 여왕으로 모실 수 있으면 그런 영광이 어디 있겠어요? 제일 뿔이 많이 난 남자가 그 여자 때문에 뿔이 다 없어져서 절대 순응해 가지고 하나님의 딸이 이렇게 놀랍다고 찬양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여자가 이렇게 훌륭하다고 찬양할 수 있는 남자형이 되게 될 때는 천사장 자체의 그림자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타락의 생각을 하려야 할 수 없는 이런 존재가 될 수 있었는데 해와가 그 놀음을 못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는 고생을 하고 매를 맞으면서라도 그 몽둥이를 붙잡고 '이 몽둥이까지 하나님이여, 축복하십시오!' 해서 그 몽둥이까지 훌떡 삼켜 버리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여왕마마, 대왕대비마마님이 되는 것입니다. 여왕이 되고, 대왕대비를 알아요? 2대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뜻을 알고 난 그날부터 여자가 싫어요. '아이구, 저런 여편네가 어디 있어?' 해서 선생님 말씀대로 하게 되면 그저 한꺼번에 차 버리고 360번 반대하고도 남을 수 있는 존재지만 360고개를 넘고넘고 참고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후에 나타나는 여자의 모습이 무슨 모습이냐 하면 자기가 바라던 이상, 하늘나라의 첫째가는 미인이요 첫째가는 하나님의 딸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삼켜 버리고 소화하게 되면 천상천하의 어떤 미인보다 더 아름다운 미인으로 보이는 것이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라는 것입니다.

꼴은 주먹으로 함부로 만든 메주덩이 같이 생기고 산골짜기에서 크게 자란 감자같이 울툭불툭 생겼지마는 남편을 대해 그렇게 한 여자와 하나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는 하나님도 천년 한을 품고 나오고, 남자 여자를 대해서 고통만 받았으니 그 고통의 해원성사의 표적이 나타났다 해서 자기의 부부를 찾아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단 하나의 부부로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에 있어서 남자를 삼켜 버리지 못할 것이 있다, 없다? 지금까지 있었지만 이제 이 시간서부터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있다, 이 쌍것들아! 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없다!' 그래야지. 하나님도 그런 마음이 있어요. 선생님까지 삼켜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한테 배웠으니 그 수법을, 자기라는 존재를 플러스시키면 선생님보다 나아지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삼키지 못한 것까지도 나는 삼킬 수 있다, 없다?「있다.」있다, 없다?「있다.」있다, 없다?「있다!」있다는 사람 손들어요! 희망적이구만.

천국의 팻말이 박혀 있는데 거기에, 말뚝에 매어 놓은 소는 주인이 하루종일 먹여주든 말든 할 수 없이 울며 기다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뚝에 매어 놓았으니 거기에 남자를 풀어 줄 것은 여자요, 여자를 풀어 줄 것은 남자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숙명적인 과제에 걸려 있는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천상천하 어디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길이 없고, 가는 길이 완전히 막힙니다. 문이 다 닫힙니다. 천국은 닫혀 버리고 가야 할 곳은 지옥의 쓰레기통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동네방네의 모든 쓰레기는 누가 삼키느냐? 쓰레기통은 아침이 되면 재까닥 문을 열고 많이 들어와라 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 쓰레기통이 지옥입니다. 지옥을 소화해야 됩니다. '여기 지옥에 수천 수만 사람이 있지만 너희들이 소화하지 못한 것을 나는 소화한다.' 해야 됩니다. 지옥을 소화해야 됩니다. 지옥의 왕자 왕녀와 같은 투쟁을 영원히, 반대로 영원히 들어오는 것을 삼켜서 소화할 수 있는 주체적 존재가 되지 않고서는 하나님과 상관관계를 맺을 수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듣기는 다 듣는구만.

천지를 삼켜 버리는 가정의 왕이 되어야

팔십 난 노인이 발음도 확실하지 않게 힘을 줘서 얘기하는데 내 입, 내 혀보다도 당신네들 귀들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듣지 못한 말도 훌떡 삼켜 버려 가지고 눈을 반짝거리고 표적을 향해 백발백중으로 날리는 총탄과 같이 답변을 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다, 좋다! 아멘!「아멘!」

그래서 여자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그 여자가 백번 죽더라도 그 죽은 여편네를 통해서 훈련된 것은 천명의 여자가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나를 공격하고, 나를 유혹하더라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의 장자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남자가 제아무리 반대를 하더라도 그걸 소화할 수 있는 딸이 되는 것이다, 첫째 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그 '아멘' 해방의 깃발을 들고 나와 둘이 짝짜꿍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나 좋다!' 해서 놓을 수 없는 그런 부부가 되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직계 혈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타락한 세계에서 축복 받기 전에 결혼했다가 축복 받아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이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이라고 생각해요, 못 한다고 생각해요?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천신만고의 자리에서 하늘의 전통을 심어 주기 위해 백배 천배 모든 것을 흡수 소화하면서 아들딸을 사랑으로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직계 혈통을 받은 아들딸과 같이 순수한 그런 자녀로 기르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을 알지어다. 더욱이 선생님이 직접 축복해 준 사람이 앞으로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 문제가 뭐냐? 세상의 요사스러운 뒤를 따라가서 흘러간 아들딸을 만들었다면 책임추궁 받아야 됩니다. 표제는 그것밖에 없어요. 이 수련하는 목적은 전부 다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오늘 개회식을 대신한다고 그랬지요? 훈독회가 끝난 다음에는 제3차 수련회의 개회식이다 하는 개회사를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결론도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판타날 자르딘, 여기에서는 바다와 육지가 연결되었으니 바다는 육지를 삼켜 버리고 육지는 바다를 삼켜 버리자, 육지와 바다는 인류를 삼켜 버리자, 인류를 우주를 삼켜 버리자, 우주는 하나님을 삼켜 버리자 이거예요. 참사랑은 일당백(一當百)이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런 놀라운 가정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님이라도 찾아오고 참부모라도 찾아와서 수련에 간섭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바쁘고 피곤한데 피곤한 줄 모르고 참석한 거예요. 이렇게 밤낮 없이 하는 것은 뭐예요? 천지를 삼켜 버리는 가정의 왕이 되기 위한 것이다. 아멘! 「아멘!」 이제 뭐 되기 위한 거예요? 천지를 삼켜 버릴 수 있는 가정의 왕이 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아멘!」(박수)

수련부장, 선생님이 가정 사진을 찍어 준다고 해서 언제나 찍어 주는 거 아니예요. 언제나 개회사를 해 주는 거 아니예요. 한 사람이라도 합격자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부터 훈독회 시작해요.「예.」오면 고맙고 안 오면 그만입니다. 안 오는 것도 삼켜 버리고 오는 것도 삼켜 버려요. 매일같이 앉아 가지고 계속해서 24시간 얘기하면, 밥도 안 먹이면 불평할 거 아니예요? 그것도 삼켜 버려라 이거예요. 좋은 말을 배웠어요. 훌떡? 「삼켜 버려라!」- 그러면 식도에 걸리지 않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삼켜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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