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시간이 지났네. 「5시가 넘었습니다.」 효율이, 우리 하자구. 평화메시지 Ⅰ, Ⅱ를 하자구. 이것이 구원섭리의 내용이에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일, 부모님의 가정이 해야 할 일이 어머니하고 3시대가 순회할 수 있게 이번 끝나기 전에 손자 3대를 묶어 가지고 출발을 또 해야 돼요. 그것이 앞으로 전통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들은 선생님이 남기신 길을 본 따라서 일생 동안 거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가 안 되면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자기 나라가 아시아면 아시아…. 이래 가지고 세계까지 3대가 거쳐나가야 통일교회의 전통적 식구가 돼요. 축복가정들이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디 가든지 말씀이 끝나지 않고, 말씀이 이 땅에 꽉 차야 되는 거예요.
그래, 첫 번과 두 번째는 선생님이 120개 국가 해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하고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먼저 해결해야 될 문제예요. 그 다음에 소유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전통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Ⅲ번은 뭐냐 하면 아벨유엔을 말해요. Ⅳ번이 원래는 앞에 와야 할 텐데, Ⅳ번은 아벨유엔권에 들어갈 수 없어요. 이제 그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승리한 아벨유엔권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들과 하나 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합쳐야 돼요. 그 위에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왕궁의 세계예요, 왕궁. 왕궁은 Ⅴ번이에요.
왕궁은 타락하지 않은 모든 것이 부모님과 부모님의 가정이 걸어왔던 모든 것하고 가인 아벨의 문제가 유엔을 중심삼고 전부 다 청산됐기 때문에 그 다음에 종족들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Ⅲ번에다 종족들이 해 가지고 국가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지금 다 연결되어 있어요. 끊어지지 않았다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정궁을 중심삼고 Ⅴ번, Ⅵ번이에요.
Ⅴ번은 뜻적으로 보면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유권 모든 결정, 그 다음에 종족적인 모든 축복가정들이 소유권 결정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축복으로 받을 수 있는 게 전부 다 결속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출발해야 돼요. 왕권이 출발하고 나서는 이것이 끝나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3대를 연결시키는 일하고 그 다음에 몽골리언, 이것이 Ⅲ번이거든. 이것은 전부 다 아벨유엔권과 같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건 하나의 가인 아벨, 종교권과 정치권의 문제가 그런 거예요. 이것을 해결하는 데 아벨유엔을 대신한 몽골리언 동족을 혈족으로 축복시키기 위한 것을 뭐예요? 그래, 혈족이 되는 데는 이걸 전부 다 완성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메시아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다리가 있어야 돼요. 종족은 쉽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축복하니 만큼.
이럼으로 말미암아 종족들이 하늘이 세운 부모님의 가정에 걸려 있던 것이 탕감되고, 그 다음에 핏줄과 가인 아벨의 문제가 아벨유엔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소유권이 결정됐다구. 마찬가지로 종족들도, 축복 받은 가정들도 종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몽골리언 동족에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됐으니 축복완료로써 하늘의 소유권을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왕국을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왕국이 다음에는 구라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적 왕…. 원래 종교적 왕궁이 필요 없는 거예요. 이 왕궁에 있어서 종교가 문제로 돼 있기 때문에 구세주, 세상을 구한 다음에는 종교권과 정치권이 세상을 구해야 하지만 종교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또 가인 아벨이 싸워요.
그러니까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만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종교는 본래 가인 아벨의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핏줄과 가인 아벨, 소유권이 사탄에 들어가서 생겼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Ⅰ, Ⅱ, Ⅲ, Ⅳ까지 하게 되면 완전히 사탄권 내를 벗어나 가지고 해방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돼 있으니 마음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이 출발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몸적인 기준, 과학적인 모든 세상 물질을 전부 다 기술면이든가 과학적 운동 모든 전부가 이제 여기에 붙어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하나된 축복가정은 전부 다 종족과 더불어, 민족과 더불어, 부모님의 가정과 더불어 천국이상인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정리예요. 이번에 왜 전부 다 모이라고 하느냐면 말이에요, 이걸 발표해 줘야 돼요. 부모님의 가정에서 이룰 수 있는 혈족과 가인 아벨의 문제, 소유권 문제를 선생님이 지금까지 다 어떻게 했어요? 하루아침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2차 60이 넘었지? 70을 향해 넘어가요. 64곳인가 그렇지, 지금?「예.」그러니까 벌써 반이 넘었기 때문에 이때에 있어서 제3을 준비할 수 있는 손자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9월 12일 전에 연결시키면 다 끝마치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그 다음에는 무엇이 벌어지느냐 하면 종족들이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아야 하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이번에 갔다 옴으로 말미암아 종족들 전부 다 축복하고,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은 나라가 돼 있더라도 거기에 빠진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늘이 이루어 놓은 것을 전부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과학기술까지도 하나 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묶어 바쳐야 할 것이 이제 2013년 1월 13일까지 완료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구라파에 처음으로 들어갔다가 와 가지고는 이것은 아벨적인 종교, 국민을 중심삼고 가인적인 이 주체 앞에 하나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러면 종교나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있으나마나예요. 가정주의에서 탈선한 사람은 용납하지 못해요. 가정으로부터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나라부터 들어가게 안 돼 있는 거라구요.
그래, 총체 전체를 청산 짓기 위해서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Ⅰ, Ⅱ…. 상대적이에요. Ⅲ, Ⅳ예요. 유엔에 연결해야 종족도 살 수 있고,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어요. 유엔이 연결 안 됐어요. 지금까지 축복을 종족에 연결 못 했어요. 이번에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해야만 본연의 창조이상인 천국과 지상의 천국으로진행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과학기술을 발전시킨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지 세상 가정과 세상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 대회를 끝내 가지고는 축복을 냅다 몰아야 돼요. 몰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끝내야 돼요. 9월달 지나 가지고 6년, 7년 노정에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넘는 가정들은 앞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켜서 나라 나라를 연결시켜 가지고 유엔 편성을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축복 다 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데 가입하더라도 하늘에 들어가는 데는 순차가 있어요. 순번이 있다구요. Ⅰ번과 Ⅱ번, 이것을 빨리 해 가지고 수를 많이 가진 사람은 앞장서는 거예요. 이런 총결산을 지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오늘 헬리콥터 얘기를 했나? 이번에 우리 여기 수련소 오니까 왼쪽 편이 무너졌어요. 상처를 입었기 때문에 내가 한번 돌아봐 줘야 돼요. 모든 이번 행사를 끝내고 앞으로 있어서 나머지 기준이 있더라도 사탄이 침범해서 자기 소유권이라고 행사해 가지고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을 금을 그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오늘 아침에 여기 다 모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가정이 벗어나는 거예요, 소유권까지도. 하늘땅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가정이 됐으니, 이 타락한 이후의 핏줄이 남아 있으니 몽골반점이 동족으로 돼 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은 세계적으로 하나되어 있으니 자동적으로 축복가정들이 종족 편성이 안 됐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니 국가 메시아가 이뤄지지 않았어요.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 전부 다 미완성하여 선생님이 이걸 다 맞춰주는 그걸 했기 때문에, 이것을 맞췄으면 선생님이 맞췄지 자기들은 안 했기 때문에 이것을 몽땅 이제 이번에 제네바에 가 가지고, 도피성이라는 그 곳에 가 가지고 모든 죄인들을, 퓨리턴 역사적인 모든 나머지 사람들을 해방시켜 주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초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와 정치권의 대표적인 성전이라구요. 세계도 반대 못 하고 넘어서는 거예요. 종교가 교파를 중심삼고 분열됐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일족이 하게 된다면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아벨적 축복받은 사람들이 하나 만들어 주어야 된다구요. 가정들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종족 편성을 지금 종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데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국가 대표들을 연결시키고 국가 대표들은 그냥 걸어만 나오면 넘어가게 돼요. 선생님이 이뤄 놓았기 때문에 걸어만 나오면 돼요. 그럼으로 모든 탕감복귀의 역사가 정비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선생님이 이제 비행기 타고 세계 어디에 가든지 그 국가가 전부 다 환영할 수 있고, 국회로부터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민이 전부 다 환영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축복해 준 모든 전체를 상속 못 한 것을 선생님이 가 가지고 나라와 주권과 백성과 그 다음에 자연까지도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 가지고, 비행기로 수십 대 우리 가 가지고 성수를 뿌려서 해방시켜 줘 가지고 그 나라를 돌려받아 나라의 소유로 연결해 줌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이 벌어져요. 그래야 깨끗이 정비되는 거예요. 그런 과제를 수습해서 정비해야 할 과정에 머물러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어디 뭐 내가 마음대로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고 지금 이 일을 수습해야 돼요. 오늘 이 일만 하게 되면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들을 연결할 수 있는 조건적 기준에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못 잡아가요. 그러니까 해방적 축복을 허락할 수 있다는 거지.
이거 뭐예요? 신학생들이야? 「수련생입니다.」 어느 수련생? 「이 밑에 40일 수련생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야? 「축복을 받은 사람들인가요?」 「받은 사람도 있고, 안 받은 사람도 있습니다.」 안 받은 사람들은 왜 축복 안 받아? 아직까지 통일교회를 믿기 위해서 온 사람들은 여기 참석하지 못해요.
축복받기를 결심을 다 했나? 「축복 안 받은 사람들 가운데 축복 다 받기로 결심한 사람들이에요? 마음의 자세가 축복받을 준비가 돼 있는가 말이에요.」 이제 안 받은 사람은 딴 방에 가 가지고 마이크를 통해서 들어요.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보세요.」 안 받겠다는 사람, 그런 사람은 딴 방에 가서 들으라구.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결심하지 않은 사람들! 「축복 안 받은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기로 결심 안 한 사람, 손 들어 보세요.」 그럼 안 받기를 바라는 사람들, 안 받기로 한 사람도 들어 봐야지. 「미혼자 가운데 아직 축복받기로 결정이 안 된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보세요.」 그건 딴 방에 가요. 「없습니다.」
여기 신학대학원 사람들 있지? 앞으로 오라구. 신학대학원생들, 그 다음에 종친들…. 젊은이들이 다 나오네. 신학대학생들이면 여기에 나오고, 그 다음에 종친수련회 나오고, 세 번째 돼야 할 텐데 왜들 나와? 「그렇게 앉힐까요?」 그래야지. 여기에 있는 사람 먼저 오고, 그 다음에 신학대학원, 그 다음에는 6일 수련하는 사람, 그 다음에 40일 수련하는 사람, 이렇게 세우라구. 축복 받은 사람, 오래된 사람은 앞에 앉아야 될 것 아니야? 「예.」
그럼! 「종친 수련생은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이니까요 뒤에 앉히겠습니다.」 그 사람들은 축복 안 받았나? 「축복을 받긴 받았겠지만 정통 축복을 안 받고….」 조건적인 축복을 받았겠지.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이제는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축복을 끝난 다음에는 축복을 정식으로 받지 않은 사람들은 교회도 못 와요. 취직도 못 한다구.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유엔의 결정이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에 결정되면 그걸 누가 막을 사람도, 반대할 사람도 없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요. 평화의 메시지 Ⅰ, Ⅱ번은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이 뿌린 모든 죄의 뿌리를 뽑는 책임을 하는 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이 가정 전통 12지파를 편성 못 했고, 지파 편성하던 예수 앞에 12나라로써 120국가를 찾고 로마를 지배해야 했는데 그걸 못 했어요. 가정 축복도 받지 못한 채 영계에 다 보류되고 있는 거예요.
영계를 다 풀어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주인 될 수 있는 그분이 와야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핏줄과 혈통이 뒤집어진 거예요. 가인 아벨, 형님 동생의 살육전이 벌어졌고,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있어서는 안될 그런 출발이 이뤄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라는 가정은 참부모의 가정이 아니고 사탄세계의 가정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의 핏줄,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중심삼고 하늘세계의 영원한 주인의 장자 될 것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 역사를 찾기 위한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였어요. 그게 바로 안 잡아지는 거예요. 그건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 국가, 세계적까지 종교권과 정치권이 싸우고 있는 것은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거예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종교권을 잡아 죽였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죽이게 된다면 사탄 세계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그 일을 취해 나와 가지고 종교권을 정치권이 지금까지 피를 흘리게 해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럼으로 말미암아 피를 흘리고, 핏줄이 다른 존재와 소유권이 다른 존재가 하늘나라의 주인이 가질 수 있는 하늘땅을 차지할 것인데 가짜들이 차지했기 때문에 뒤집어 되찾지 않고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평화의 출발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세계적 끝날에 와 가지고 사탄이 만들어 놓은 가정이라든가 국가 그리고 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더 이상 갈 수 없게끔 인류는 막다른 벽에 부딪친다구요. 마지막이에요.
자기들이 아무리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 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공산당도 아니요, 민주세계도 아무리 했댔자 그건 싸움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쫓겨나요. 한반도가 여기서 하나 안 되게 되면 아시아 지역에서 추방을 당해야 돼요. 잘못됐으면 추방을 먼저 당해야 된다구요.
그 싸움이 아직까지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끝이 안 났어요. 전 세계도 그렇게 대결하고, 하늘땅 전부가 사탄 편과 하늘 편이에요. 하늘이 뒤에 있고, 사탄들이 앞장서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영어의 신세가 돼 가지고 나설 수 없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핏줄이 하나되고 가인 아벨의 사건을 해결하고, 하늘땅이 청산될 때까지 끝날이 시작되지 않은 거예요.
끝날이 되는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그것이 지금으로 말하게 되면 천지개벽의 시대가 오는데 조상이 손자가 되고 맨 막내가 와서 맨 조상이 된다는 거예요. 천지가 뒤집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3대권을 중심삼고 볼 때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돌아 나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지금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소생시대, 가정시대, 8단계 시대를 유린한 모든 것이 없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대신해서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는 나중에 주인 자리라고 자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와 가지고 주인인 하나님이 동생의 자리에 오기 때문에 동생과 형님이 변론해서 누가 참이냐 할 때, 종교권 앞에 완전히 정치권이 짐으로 말미암아 에덴에 있어서 분하고 원통하여 별의별 짓 다했지만 끝장이 난다구요.
그것이 최고의 격돌을 할 수 있는 입장에 공산주의는 총칼로써 힘을 가지고, 사탄의 거짓된 힘을 가지고 정의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유물론자예요. 평화가 전쟁 가운데, 싸움 가운데 이뤄진다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희랍철학이 하나님 대신 많은 신들을 만들었어요. 유일 신본주의인데 불구하고 다방형 신본주의 형태로 가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들이에요.
인본주의 사상은 공산주의 사상으로 연결돼서 힘을 가지고, 총칼을 가지고 죽이는 게 정정당당해요. 유엔 자체도 그렇고, 공산당도 제멋대로 모든 걸 총칼로 굴복시키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근본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주인 자체가 공산당이 종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분의 아들로서 완전히 알아요. 사탄이 아는 이상 서 있기 때문에 가는 길을 앞장서 가지고 막더라도 자기가 밀어 넘길 수 있는 아무런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 편에 보장받는 아들딸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원리적인 생활을 하지 않고는 남겨질 수 있는 자리, 끝날에 남아질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거예요. 사탄과 더불어 흘러가 버리고 말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애국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확대되어 세계의 사랑, 박애주의로 연결돼요. 그렇게 통일된 세계를 맞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그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알겠나?
이 성전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세상을 이긴 거예요. 형님 된 예수가 먼저 나와 가지고 정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 나온, 아벨이 나와 가지고 정치권 세계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찾으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권위를 가지고 가인 앞에 아벨이 “형님이 잘못되지 않느냐?”고…. 이런 모양을 드러낼 때, 자기 형님의 세력을 가지고 역설적인 행동을 해 가지고 파괴시킨 것입니다. 끝까지 그렇게 나온 거예요. 많은 하늘 편 아벨의 족속이 개인시대에서 가정, 종족, 민족, 세계, 천주시대까지 피를 흘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가인이 이겼다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정치세계는 속임수예요. 거짓말이에요. 강제로 약탈이에요.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지금 공산당 사상권이 대한민국 한반도를 자기 것이라고 그래요. 부모님이 있는데 불구하고 40년 동안, 50년 동안 그랬던 거예요. 60년을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추풍낙엽이에요. 이제는 나무 열매도 다 따서 없애 버리고 나뭇잎도 겨울이 되니만큼 추풍낙엽같이 돼 가지고 거름덩이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거름덩이로 들어가기 전에 열매가 돼 가지고 아벨적인 씨가 커 가지고 아벨 가정, 아벨 종족, 아벨 민족, 아벨 국가로 해 가지고 이 세계에 돌감람나무 가정, 그 다음에 참감람나무 종교권 가정…. 종교권 가정인데 축복이라는 걸 몰라요. 핏줄과 가인 아벨의 투쟁적인 씨를 뽑아 버리지 못해요. 그것은 원리만이 가능해요.
원리가 참부모로 말미암아 시작됐기 때문에 어때요? 참부모를 몰랐기 때문에 타락했으니 모든 하늘의 비밀과 땅의 비밀, 사탄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보호받는 하늘 편을 칠 수 없어 굴복할 수 있는 것만이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태평성대 왕권시대 천주해방석방시대가 이뤄지느니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아멘.」
반드시 그래요. 이번에 이 성전은 국가와 종교의 가인 아벨 싸움에 있어서 국가가 지금까지 힘을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서 개인적인 형, 가정적인 형, 언제나 형의 권한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해서 아벨왕으로 오는 재림주까지도 아벨의 형님의 자리에 서기 위하려니 사탄은 싸우고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할 수 있는 사탄이 뒤집어 놨기 때문에 아벨 앞에 자연굴복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이 아니면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아는 것이 ‘선생님’ 하게 되면 뭐예요? 너희들이 아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비밀 모든 전부가 선생님이 길 잡아주어 풀지 않으면 하나님도 해방 못 받아요. 악한 사탄이 남아지는 한 하나님도 해방 못 받는다는 거예요. 사탄이 남아지는 한 거짓부모의 핏줄이 남아 있고, 사기성의 도적질한 장물과 마찬가지이니 그 물건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탄이 될 수 없어요. 그 주인은 어디까지나 나중에는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로 싸워서라도 자진해서 사탄이 찾아와서 “이 모든 전부를, 당신 것을 내가 도적질해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날 때까지 보관했습니다. 이젠 주인이 왔기 때문에 자연굴복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하늘과 참부모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세계로 결정지어 가지고 당신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해 가지고 만세의 소망의 해방이요, 해방만이 아니라 석방의 세계….”
그러면서 죄의 그림자도 없는 깨끗한 사람이라야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인생이 풀어야 할 최후의 숙제, 난문제인데 원리를 몰라 가지고 영원히 풀 도리가 없어요.
저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재까닥 벌써 알아요. 자기들에게 선생님이 다 가르쳐줬는데 불구하고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흑점 혹은 빨갱이 점만 남게 된다면 천국 못 들어가요. 문전에 가 가지고 천년만년 기다려야 돼요. 저세계에 낙원이 있고, 지옥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뭐예요? 축복가정들 가운데서 천년만년 자기가 완성하기까지 가정적인 십자가를 등에 지고 어떻게 해요? 개인적인 자유가 없어요. 축복가정들인 후손들을 길러 가지고 수습하지 못하면 낙원에 머물러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담 가정에서는 한 개인 가정이 그렇게 됐는데 천국 전체를 잃어버렸고 가정과 종족 등 8단계의 수천억과 지구성에서의 65억 가정 전부다 걸려 있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요. 그 과정을 완전히 벗어 가지고 표백하지 않고는, 하얗게 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돼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눈도 이중적이요, 코도 이중적이요, 오관도 이중적이고, 마음도 이중적이고, 몸뚱이도 이중적이에요. 이중적인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지금 몰라서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 곳이 통일교회인 줄 알고 천국 간다고? 아니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 원리에 모르는 게 없고, 자기가 걸리는 게 없게끔 통해야 된다구요. 평화메시지 책 누가 가져왔어? 너, 책 가지고 오라구. 이것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게끔, 석방될 수 있는 자리까지 안내할 수 있는 텍스트북이에요. 이걸 따루지 않으면, 모르면 안돼요.
법을 모르면 변호사라든가 판사라든가 검사가 될 수 없어요. 법을 모르는 사람이 변호사가 어떻게 되고, 판사가 어떻게 되고, 검사가 어떻게 돼요?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줄줄 천번만번 하더라도 자기가 판사의 사형선고면 사형선고의 형법을 중심삼고 재판해 발표하면, 그 사람을 사형해 버리면 그 사람들이 그 법보다 나을 수 있어요. 그보다 못한 사람들이 천국 들어갈 수 있지만 낫더라도 할 수 없다구. 뿌리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나무의 가지에 혹이 생긴다는 거예요.
일단 핏줄을 통해서 태어나면, 그것이 영원한 것인데 그걸 부정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시키기 위해서는 접을 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순이 영원히 나오지 않게 해 놓아 가지고 그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의 순을 접붙여 가지고 자라게 되면 순식간에 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까지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아서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나? 「예.」
제일 문제가 핏줄이에요. 핏줄이 잘못돼서 사고가 생긴 거예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만행의 역사, 사탄의 역사 제단이 됐는데 그걸 철폐시켜야 할 여러분 각자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맹세문이라는 것은 뭐예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이라는데,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전체를 말해요. ‘내 가정은’이렇게 해야 돼요. ‘내 가정’을 왜 ‘우리 가정’이라 했느냐? 내 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가정,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 자기 부부의 가정 4대권 세 가정이 합해 가지고 4대 손자를 축복해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4대 손자는 3대 조상의 씨가 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축복해 가지고 역사적인 죄를 탕감한 뭐예요? 죄가 없다고 할 수 있는 3대 조상의 사랑을 받고 하나된 그 아들딸이 씨가 되는 거예요. 4대만이에요.
그런 컨셉이 없잖아요. 원리를 배웠는데도 모르잖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 뭐라고? 몇 대가 축복받는 열매라고?「3대.」그게 뭐예요? 할아버지의 시대 구약시대, 아버지의 시대에 이 땅 위에 참부모로 온 걸 죽여 버렸어요. 세상에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 형님이에요. 지금도 학교에 가면 선배라고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학교든 단체든 회사든 가짜 패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해서 형님 노릇을 해요. 통일교회도 먼저 들어왔다고 형님 노릇하고, 선배 가짜들이 후배 진짜를 유린했으면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학교도 그렇잖아요? 공부 못 하는 녀석들이 합해 가지고 공부 잘하는 사람을 천대시해 가지고 코너에 몰아넣고, 학교에서 쫓아내 가지고 나중에는 교장선생을 쫓아내니 이 세상이 하늘의 세상이 아니에요. 벼락을 맞을 세상이에요. 알겠나?「예.」
여기 뭘 하러 다 몰려들었어요? 철저히 정화하기 위해서예요. 조상들의 잘못된 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축복을 해요. 통일교인들이 반장이 되면 축복해 줘야 돼요. 반장도 통일교회 사람을 만들고, 축복도 반장을 통해 가지고 2대예요. 딴 종교를 통해서는 천국 못 갑니다. 참부모 종교를 통해서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이 원리를 가지고서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원리를 알게 되면 하나 안 될 수 없다구요.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그러니까 수련소 여기도 36가정 등 별의별 가정들이 스승으로서 가르쳐줘 가지고 천국 백성을 만드는 총괄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고예요. 최고라는 건 하나예요.
여기 일본 식구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많다구. 일본에서 제일가는 동대(東大)를 나왔더라도 여기에 와서는 동대라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똥개새끼와 마찬가지예요, 똥개. 파리새끼로 취급하는 거예요. 일본이 얼마나 잡신을 중심삼고…. ‘영계의 실상’도 더러 읽나? 일본 민족이 된 것이 칼로 잘라 버리고, 눈을 빼 버리고 싶은 마음에 영계의 조상들이 한탄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지상 일본이 잘 될 수 없어요. 그냥 둬 두면 태평양의 고래들이 와서 일본 민족을 다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는 노아의 심판 때도 심판을 안 받았지요? 땅 위에 있는 모든 짐승의 고기, 모든 것을 다 먹고 사람들도 다 바다의 고기가 먹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바다에 나가 가지고 바다에서 이겨야 돼요. 그래서 너희들은 배타야 돼요.
지금 현재 일본 여자들 가운데 수련을 받다가 온 사람들 중에서 뭐예요? 40일이 아니에요. 72일 수련, 120일 수련이에요. 그래서 어디든지 여자들이 아기를 낳아야 돼요. 물 속에 띄워놓은 자궁이 바다와 마찬가지예요. 그 배로 쌍둥이가 들면, 아프리카까지 수에즈 운하가 자르지 않아요. 남북미도 파나마 운하가 잘라 가지고 싸우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 수에즈 운하는 누가 관리하나? 지금까지 영국이 관리했지?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인 노릇을 못 해서 빼앗겨 버려 가지고 공산당에 밀려다니고 있어요. 공산당은 데모하는데, 민주세계는 왜 데모를 못 해요? 이제 내가 데모할 때가 와요. 우리는 총을 가지고, 기관포를 가지고 데모 나가요. 원자포를 가지고 데모 나간다는 거예요. 쏘는 날에는 다 죽어요. 그런 것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데모시키지 않아요. 사랑으로써…! 부모의 심정, 하나님의 심정 이상 사랑의 향기를 풍겨야 되고, 꽃을 피워 가지고 열매를 맺어야 돼요. 너희들이 피우는 향기는 뭐예요? 타락한 일족의 전라도면 전라도 패, 경상도면 경상도 패 냄새를 피우지 말라는 거예요. 전라도 냄새, 경상도 냄새가 원수들이 싸우는 냄새라구요. 그렇지요? 둘이 갈라졌지요?
그 산골짜기를 누가 메워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걸 메우는 길은 교체결혼밖에 없어요. 교체결혼하면 3대를 넘어갈 수 없어요. 손자가 나면, 아버지 어머니도 귀여워해요. 또 할아버지도 귀여워하고, 할머니도 귀여워해요. 둘이 원수끼리 결혼했더라도 손자를 안고 “너 원수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죽이지 않아요.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래, 교체결혼하는 사람은 앞으로 사람의 골수, 뼈예요. 물이 못 되고 뼈가 돼요, 뼈. 앞으로 교체결혼하는 사람이 이상세계에 있어서 출세를 하는 거예요. 뼈예요. 뼈가 커야 살이 찌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국말에 있어서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뼈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살을 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났다는 노래도 맞는 말이라구요. 통일교회 뼈 될 수 있는 사람은 원수의 세계까지도 자기 동족, 자기 형님네 가족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끝날이 돼서 이제 주인이 없어요. 알겠나?「예.」서울대학에 다닌다고 해서 아이고…. 통일교회 어미 아비들은 “서울대학 가라, 연세대학 가라.”그 다음에 세 번째 대학이 어디야?「고대입니다.」 “고대 가라!” 그 다음엔? “외국 대학 가라!”순서가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 사는 사람보다 외국 나가야 모든 면에 낫고 높은 거예요. 문화적 면에서 하나 아는 걸 둘 알고, 세계 다녀야만 동서남북 네 곳을 알기 때문에 동쪽 가서도 살고, 서쪽 가서도 살고, 남쪽이나 북쪽에서 살아요. 그래 가지고 하늘까지 가려면 중앙에 와서 뼈가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창조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의 주인을 이뤄야 되는 것이 여러분이 가상적인 자기 중심삼고, 자기 무슨 주워 먹은 지식을 가지고 내가 이렇게 됐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사랑의 법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사람들 가족, 참사랑을 중심삼은 일족의 사랑권 내에 자란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그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라구요. 알겠나?「예.」
원래는 내가 교육시키려고 했으면 껍데기 벗기고 전부 다 했을 거예요. 그 대신 선생님은 나이 많아 영계 갈 터인데, 미완성한 여러분을 데리고 천국 못 들어가요. 저기에 천국 가정들이 들어가 사는데 여기에 낙원 가정, 지옥 가정이 생겨요. 원리를 이용해 가지고 사리사욕을 취한 것은 영원히 넘어서게 되면 없어져요. 자동적으로 분할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탄식의 씨앗이 “하나님이여, 사랑의 구세주여! 천지대도의 사랑 원칙으로 창조한 하나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보시어….”하는 그런 원성을 선생님이 듣기를 원치 않아요. 다 가르쳐줬어요. 알겠나? 원리를 중심삼고는 답변 못 할 것이 없어요. 다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줘도 모르고 와 가지고 저나라에 통하지 않아요. 그 안 것을 이룰 때까지 보류된 세계는 선생님이 가서 아무리 만나려야 만날 수 없어요. 너희들 조상들이 책임져야 돼요. 딴 핏줄이 책임질 수 없어요. 그러면 조상들이 와 가지고 교육해서 안 된다면 딴 세계, 딴 천국이 아니에요. 딴 낙원으로 파송해 버려요.
그래서 핵심만 하늘나라의 궁에 살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교육과 성별적인 내용이 몇 단계도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나라에 예수를 중심삼은 종교가 몇 파예요? “누가 갈라놓으라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하면서 대가리를 까버리는 거예요. 부모의 말을 안 들어 타락해 가지고 그러니 자기 선조들, 부모 앞에 가까운 그 사람들 앞에 접붙여 가지고 기리카에(きりかえ; 바뀜, 전환)를 해야 돼요. 달라지지 않고는 거기서 영영 못 벗어나요.
옛날에는 혼자 가서 있었지만, 이제는 몇 대 조상들까지 같이 있으니 후손들이 가만있겠나? “이놈의 영감, 왜 남들은 저렇게 다 천상 갔는데 우리까지 이렇게 못살게 했느냐?”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얼마나 무시했느냐 이거예요. 사탄보다도 더 악한 패들 아니냐? 사탄은 하나님만을 무시했지만, 구세주는 그 하나님을 무시한 패들이 죽였지 사탄이 죽였나? 몸뚱이가 돼서 행동하니까 죽였지, 마음이 하나됐다면 못 죽이는 거예요. 마음이 갈라져서 죽인 거라구요. 제일 문제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통일교인이 못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져서는 살지를 못해요. 그래 가지고 세상의 핍박을 다 홀로 받으면서 참아온 하나님을 어떻게 해요? 그 자리에 가서야 하나님을 알아요. 그를 아버지로 안 이후에는 아버지의 아들로 죽어야지 다른 입장에서 죽을 수 없어요. 그러니 끝까지 하나님 대신 사방으로 날아온 포탄과 모든 핍박을 내가 뒤집어쓰고 다 받아온 거예요.
그러면서 아니까, 하나님이 아는 걸 아니까 몸뚱이를 시정해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올라올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사탄이 총공격해서 다 죽어서 지옥 가 엎드려 있는데, 사탄이 전력을 다해서 핍박의 화살을 쏘고 원자탄을 쏘아 별의별 힘을 다했지만 그 가운데 최후의 성공을 한 단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레버런 문’을 쓰지 마요. 참부모! ‘레버런 문’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어요! 가인들 앞에 목사,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 등 사탄이 무기로 때리던 그 이름이 해방을 받아야 돼요.
이제 하나님이 왕국을 만들어야 돼요. 가인권 왕권이 종교권 왕권이 나타날까 봐 지금까지 종교를 피 흘려 온 것이 정치세계예요. 역사가 그래요. 그거 틀림없지요?「예.」통일교회 믿던 녀석들이 중간에 정치하러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의 사람들을 비웃던 녀석들은 두고보라구, 어떻게 되나. 그 아들딸이 점점 없어져 가요. 잎이 말라 떨어지고, 가지가 부러지고, 나중에는 퉁거리와 뿌레기가 없어 가지고 썩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은 자연적인 원리원칙을 통해서 처리하지 힘을 가하고, 강제의 힘을 가지고 하지 않아요.
반대패의 아들딸이 불쌍하면, 여러분들보다 내가 도와주고 있는 거예요.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보내주고, 먹지 못하면 내가 남아진 먹는 것이 있으면 나눠주고 사는 거예요. 사탄들이 문 총재 죽으라고 기도 못 해요. 원수가 자기들은 없어지더라도 문 총재는 남아져야 된다고 한다구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래요. 반대해 통일교회를 없애 가지고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몽땅 빼 버리려고 하지만 하나님이 빼지나? 이래 가지고 자기가 가족을 동원하고 교회를 동원한 거라구, 영락교회. 영락교회 한경직, 한이 경직해 가지고 영영 떨어진 교회가 영락교회예요.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살육전이 벌어지면 끝나는 거예요. 세 파들이 싸우는 것 알아요? 대한민국이 몇 파예요? 세 파가 됐어요. ‘야당, 여당’ 하지만, 뭐 열린우리당? 이놈의 자식들아, 열린우리당이 닫힌우리당이 나온 줄 몰라?
내가 요전에 국회에 가 가지고 축복받으라고 야단하면서 한마디 한 것에 대해서 “야, 문 총재님의 말이 맞다. 닫힌우리당이 됐다.”고 한 거예요. 미끄러지게 돼 있지! 암만 해도 안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암만 없어져라 해도 안 없어져요, 내가 갈 줄 아니까. 다음 단계를 알아요. 그래, 여러분이 걸려 넘어가겠으니 다음 단계로 가야 할 이것을 수습해 줄 말을 가르쳐 줌으로 그렇게 가겠다고 하면 따라가는 거예요. 발자국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올라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암호가 있어요. 이리 갔다 올라가면서 꺾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백 리, 1킬로미터, 10킬로미터 가다가 이렇게 따라가면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는 통일교회 신호가 있어요. 위해서 살아라! 산에 올라가더라도 도적놈같이 올라가 가지고 좋은 나무를 내가 점령하겠다? 아니에요, 우리는. 산에 올라가서는 거기에 도적들이 나무 찍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갈 때 사탄이 없이 우리만이 남게 된다면, 그 산이 우리 산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소유권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어드런 녀석들이 왔는지 얼굴을 한번 봐야 되겠다. 여자가 많아, 남자가 많아?「비슷한 것 같습니다.」아니, 여자가 많아야 돼. 여자가 75퍼센트 넘어요. 74퍼센트는 넘는다구. 언제나 종교는 그렇게 돼 있어요. 남자가 많은 건 도적놈들이에요. 여자들을 잡아먹으려고 에덴동산에 흉계를 꾸미던 남자, 나라 팔 남자들이 통일교회 너희들 잡아먹기 위해 별의별 짓 다해요. 유인이 많지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절개가 있기 때문에 사탄이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먼길 산에 호랑이 만날 수 있는 그곳에 혼자 가게 된다면 옆에서 아버지 대신 좋은 것으로 지켜가다가 고개 넘어가 호랑이가 떠나게 되면 이젠 내 것이라고 별의별 짓 다한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사탄 앞에 지배당하는 거예요. 고개 넘어가기 전에 승리해야 돼요. 알겠나?「예.」
오늘도 모이라고 한 것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부모님의 할 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로마를 중심삼고 분봉왕을 보내야 돼요. 분봉왕이라는 것은 총독을 말해요. ‘분봉왕’해봐요!「분봉왕.」분봉왕이 뭐라고? 「총독.」 총독이에요. 그 나라의 왕이 있더라도 분봉왕의 말을 들어야 돼요. 로마의 모든 각 부처에 분봉왕의 조직이 있어서 총독의 허락이 없어 가지고는 살 길이 없었어요.
가정적 분봉왕의 입장에서 핍박받고 있지만, 여러분을 핍박하던 가정들이 밀려나는 거예요. 분봉왕이 천대받으면 천대받은 비례에 해당하는 소유권이 자기의 뒤에 따르고 있는 거예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 거라구요. 역사가 그래요. 얼굴을 좀 보자우. 비위가 좋겠구만, 이 아줌마!
선생님의 얼굴이 잘생겼어, 못생겼어?「잘생겼어요.」말도 발라 맞춘 말은 국물도 없어요. 잘생긴 사람이 왜 고생해? 왜 핍박받아? 잘생겼으니까 핍박받지. 그래, 핍박받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핍박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핍박받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너도 핍박받았어?「조금밖에 안 받았습니다.」그러니까 조금밖에 먹을 것이 없지. 살아도 자기 땅에서 못 살고, 앞으로 죽을 때는 심부름하는 종이 돼서 죽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종이 되어서 죽게 됐나, 왕이 되어서 죽게 됐나? 「왕.」왕이 싫어요. 왕 해먹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도적질을 한 번 하기도 힘든데…. 열번 백번 해도 좋다고 하는 왕들인데, 그런 왕 같은 건 똥바가지를 쓰고 죽어야 돼요. 그건 내가 처리해요, 깨끗이.
미국도 나를 무서워해요. 그거 알아요?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소련도 나를 무서워해요.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가 나를 무서워해요. 그들이 아는 것을 가지고 문 총재 아는 것을 인도를 못해요. 지배받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이 맨 어려운 자리에 있어요. 북한이 제일 최고에 누가 결론을 짓느냐 하는 방향을 몰라요. 그래서 나를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요. 그 사람들을 만나주지 않지만 저 양반이 무슨 일을 하는 줄 다 알아요.
그래, 말씀을 절대 안 가지고는 그런 사람들이 너희들을 집어삼킨다는 거예요. 정신차려야 돼요. 내가 사탄세계의 별의별 녀석들이 다 삼키지 못했기 때문에 살아 와 가지고 남은 거라구요. 알겠나? 「예.」 선생님의 얼굴이 앞으로 보게 되면 좋은 사람이요, 옆으로 보면 군대예요. 겉으로는 좋지만, 속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바다에 가게 되면 무서운 고래가 있으면 잡아타고 다니려고 하고 말이에요, 샤크가 뭐라고 그러던가?「상어.」상어라는 건 제일 일등 단 높이 있는 고기를 상어예요. 그게 상어라구. 상어 잡는 데 내가 제일 빨라요. 5리 밖에 상어가 있으면 그걸 불러 잡아요. 백상어라는 것이 있었어요. 그건 10미터 이상 넘어요. 세 놈이 가는 것을 내가 화살촉을 던져 가지고 로프로 해서 세 놈 다 대가리를 꿰어 버렸어요. 아, 꿰어서 배에다 줄을 달았더니 후르륵 끊어져요. 칼로 잘라 버렸어요. 그것도 잡아 가지고 팔았으면 좋았을 건데 말이에요. (웃음)
통일교회 너희들이 굶을 때 밥도 먹여주고 그러면 좋겠지만 그런 일 안 해요. 최후의 문은 하나 남겨 놓아야 돼요. 종자를 없애면 되겠나? 사탄세계는 통일교회 종자를 없애겠다고 해요. 하나님은 종자를 남기는데 말이에요. 그게 달라요. 나를 잘 봤어?「예.」
내가 지금 장가 안 간 총각이라면, 나한테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 (웃음) 여자가 있으면 뭐 왕의 아내든 시집갔든 어쨌든 양손을 들고 붙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한 여자 식구의 머리를 때리시며) 이놈의 여자! (웃음) 저기 있는 여자는 도망가다 왔나? 남자가 여자 될 수 있나? 아, 교재로 쓰는 것이 수천 명…. 천 명 못 되겠구나! 한 7백 명이 보니까 될 수 있는데, 그 가운데 교재로 쓰면 어때요? 하늘이 교재로 쓰던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그것은 제2축복이 된다는 거예요.
이제 누가 복 받았다고 그랬나? 강원도 사람이야, 경상도 사람이야? 「경상남도 진주입니다.」경상남도니까 해적단 해먹을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바닷가에 있는 항구에서는 도적질, 밀수를 해먹잖아요. 해적단 괴수가 될 수 있는데 선전을 잘하겠구만!
자, 그만하고…. 그런 것이 레버런 문이라구요. 하여튼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싸움판에 가 가지고 일등하고 내가 주인이 돼요. 그런 뭐 있다구. 학자들 세계에 가게 되면 몇 달만 되면 학자세계의 이것이 돼요. 내가 싸움도 잘하고, 뛰기도 잘하고,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또 돌팔매도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꿩을 많이 잡은 사람이에요. 다마 치기도 잘해요. 10미터 있는 다마를 치면, 딱 맞아 깨져나가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돈치기에도 이름난 사람이에요. 짓고땡 알아, 짓고땡? 투전판에서도 이름난 사람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된다면 카지노 세계에 가 가지고도 하룻밤에 몇 십만 달러를 딴다면 따는 거예요. 내가 거기 나타나면, 전부 다 경계가 붙어요.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가 가지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돈 줘 가지고 카지노에 놀라고 그러고 많이 가르쳐줬어요. 주동문도 많이 따라왔댔지?「예.」그만두라고 할 때 일시에 딱 그만둬야 돼요.
김효율! 아, 대답하지. 뒤에 있으면 뒤에서 대답해야지 내가 돌아서 가지고 봐야 되겠나? ‘김효율!’하면 ‘네!’그래야지.「뒤에 있어서 잘 안 들렸습니다.」저거 변명 잘해. (웃음) 자기가 창피하겠으니 대답을 안 했지.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라스베이거스 어디 가든 내가 데리고 다녔어요. “야, 오늘 돈 얼마 가져가서 해라. 요것 다 잃더라도 해.” 할 때, 그렇게 믿으면 봉창 되는 거예요.
그래, 수수께끼지. 블랙잭이라는 말이 있어요. 한판에 전부 다 일곱 판인데 천 달러씩 하면 7천 달러가 놓여지는 거예요. 내놓아 가지고 “그거 해!”곽정환이 없구만. 배포가 보통 시골 사람들은 말이에요, 5분만 하게 된다면 발이 떨려 가지고 “아이고, 잃지 않으면 좋겠다.” 세 번만 하게 되면, 눈이 새까매져요. 그래 가지고 뭘 하겠나?
사탄하고 싸우려면 아흔 아홉 번까지 지더라도 백 번 싸울 수 있는 여력이 남아야 돼요. 아흔 아홉 번 이긴 사탄이라도 백 번에 지면 진 거예요. 정치가 암만 잘하더라도 최후에 가 가지고 나한테 굴복하면 지는 거예요. 아무리 수단 좋은 것이라도 하늘은 못 당해요.
이 집에 이거 누구 닮았나? 이 집이 바닥은 깨질 것 같은가, 부러질 것 같은가? 발길로 차면 구멍 뚫어질 것 같아요? 그런 집에 나는 못 살아요. 아예, 집이 없이 살지요. 쾅, 박더라도 끝이 없으니 말이에요. 공기가 왔다갔다하면서 자유분방해요. 그런데 이 존재하는 물건은 자기가 힘세다고 버티고 앉으면 “나 당할 사람….”그러다 망해요. 나가 자빠지는 거예요.
나는 많은 사람을 체험했어요. 미국 국회의원도 수백 명을 모가지 자른 사람이 나예요. 하원의장까지 모가지 자른 나라구. 국회의원들 가운데 은행의 비법적인 돈을 써 가지고, 빚을 져 가지고 안 무는 사람을 색출해서 재판정에 보낸 사람이 나라구요. 미국 역사상 근세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와서 한 역사라는 것은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을 교시해 준 거예요. 그런 분으로 존경받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 와 가지고, 한국 사람이 죽게 돼 가지고 자기 처리 못 하는 거기에 가 가지고 뭘 하겠다고 그래요? 희망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희망을 갖지 않지만 미국보다 나은 백성을 만들 터인데…. 죽게 되거든 한국 사람을 붙들면 돼요. 지금 너희들 좋을 때 내 울타리가 됐으니 그 언덕으로 너희들을 보호할지 모르는데, 부탁하면 살려줄 수 있는 길도 있을지 모르는데 그렇게 믿으면 편안할 거라구요. 싸움에 지게 되면 맨 따라지 병사한테도 굴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적장이라도? 그런 것이 있는 거라구요.
이 집이 누구를 닮았어요? 통일교회를 닮았지요? 통일교회는 누구를 닮았어요? 「아버님.」 아, 아버님 아니에요. ‘나 닮았어!’ 그래요. 나 닮았다는 거예요. 천 년 홍수가 난다고 무너지겠나? 「아닙니다.」 여기 기둥은 세계의 어떤 건물에 쓰지 못하던 크기예요. 그런 기둥을 내가 중국에서 어렵게 해서 만든 거예요. 다섯 개라구요. 한 개에 얼마씩인지 말하면 놀랄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것을 가지고 일생 먹고살아요. 펀드레이징 뭐 몇 백원 해 가지고 좋다고 축하하는 것보다….
그래서 나는 여기 오래 살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에게 맡기려면 천만 년 역사에 선생님을 남길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찾는다구요. 여기 관리비용으로써 깨끗하게 해마다 치장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냐 할 때, 그런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아줌마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예.」 욕심은 다 그렇지요? 한번 해봐요. 내가 하라고 해서 해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나고 나면 손해 안 나요.
통일교회 믿던 사람들이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서울대학을 나오고, 외국에 나가 가지고 아버지가 뭘 해먹고 하던 사람들, 큰소리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종새끼 모양이 돼 가지고 시골 가 보니 할 수 없이 어때요? 통일교회의 옛날에 자기가 가르치던 사람이 책임자가 돼서 하는 말을 들어 보니 세상에 대학교 교수도 못 하는 말씀을 해 가지고 울타리를 만들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거 수수께끼 패예요.
그래, 문 총재가 죽기를 다 바랐지? 너희들 조상이 말이에요. 반대 안 한 사람이 있나, 없나? 세계에 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왜 모르느냐? 반대를 했기 때문에 알아요. 나쁘다고 반대했으니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는데, 나쁜 사람은 죽어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죽지 않았으니까 연구하다 보니 욕한 사람들, 나쁘다고 한 사람들이 “우리 부모 도적놈, 우리나라도 도적놈이구만!”하면서 돌아서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나는 자랑할 줄 몰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못 들으면 못 듣기 잘했지! 잘 듣기 위해서는 남같이 밤잠 안 자고 연구하고 기도해 가지고 “오늘은 선생님이 대강당에서 말씀하실 것이다.” 해 가지고 뭐예요? 그런데 저기 있는 의자가 왕들이 앉는 의자예요, 욕먹는 문 총재가 앉는 의자예요? 나는 앉기를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앉고 싶으면 앉으라고 그런다구. 이번에 영계에서 하나님 의자를 치우라고 했지만 의자를 만들어 놓고 식을 했어요. 하나님이 시험도 할 수 있지, 나보다 높이 올라가나. 자, 알겠나?
그래서 이제 평화의 왕으로서 교재를 남기신 첫 번, 두 번째는 아버님과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핏줄을 더럽혔어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낳은 장자가 차자를 죽여 버렸어요. 차자를 죽였다는 것은 그 족속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거 큰일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그 동생이 자라 가지고 형님을 교육할 수 있으려면 1대 가지고 안 돼요. 수백 년 걸렸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세상 천지에 자유천지로 살았어요. 하나님도 간섭하지 못하고, 마음대로 별의별 악다리가 다 된 거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고쳐 가지고 타락하기 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살림살이를 할 수 있는 걸 다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알게 될 때, 문 총재가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거짓말을 해 가지고, 사기시켜 가지고 세계 인류를 뭐예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모르는 사람한테 거짓말을 해 가지고 속인다고 했지만 아니에요. 무슨 욕을 하든 이제는 통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에 살고, 자기 동네에 살던 사람들이 거짓말하는 대표가 됐어요. 의심하면 영계에 나타나 가지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내가 쓴 책이 아무 데 도서관에 이렇게 됐는데, 이게 거짓말이야? 이 자식아!”하는 거예요.
어디 몇 년 몇 달서부터 뭘 했다는 게 다 기록되어 있는데, 그걸 덮어놓고 통일교회에서 지어 가지고 한다고 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칼이 있으면 편을 떠 가지고, 사시미를 해 가지고 호랑이한테 먹이로 줘도 아깝지 않아요. 지금 수천 권 책이 이렇게 돼 있는데, 수만 명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할 수 있어요? 거짓말해서 뭐가 이익이 나요? 반대하는 세계 사람을 살려주자는 것 아니에요? 그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데, 그걸 못 믿는 주권이 잘 되겠나? 망해야지. 다 망했어요.
나 혼자 일생 피난민으로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집 없이 나그네 신세였지만, 나그네가 암행어사예요. 천도를 소화할 수 있는 암행어사로 다녔다고 보는 거예요. 거지로서 대갓집에 가 가지고 한끼 동정을 바랄 때 침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타내지 않아요. 채근하게 되면 천상세계의 그 일족까지도 잡아죽여 살아남을 수 없는 패들이 많다구요. 그것까지도 다 창고에다 재두고 써먹지 않아요.
내가 미국에 가 있을 때, 한국에서 시 아이 에이(CIA)에 협조한 명단이 이렇게 돼요. 조서를 꾸민 것이 그렇게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가지고 내가 복수할 수 있으면 그 아들딸이 골로 가 가지고 핏물이 되고 죽음의 냄새나는 물로써 삼천리반도가 흘러갈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앞장서서 반대했지만, 그 원수의 자식들을 보호해 가지고 나라를 이루겠다는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영국의 비 비 시(BBC) 같은 언론기관의 대표가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조사해 가지고 자기가 기록을 깨뜨린다고 했지만, 내 앞에서 예배를 보는데 내가 레버런 문인 줄 몰라요. 말씀을 듣는 데는 탄복을 하면서 옷을 입은 것을 볼 때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 안 나요.
그래서 문 총재가 도망도 잘 다녀요. 도망 다녀도 몰라요. 대중 앞에 가면, 사람 앞에 가면 모른다구요. 이렇게 입고 다녀요. 넥타이를 매고 다 갖추고 왔지만 “저런 양반이라면 반드시 한가지 갖춰야 할 예복이 있을 텐데….”하면서 예복을 본 사람이 없어요. 농촌에 가면 농촌의 예복이요, 배에 가면 뱃사람의 옷이요, 산에 가면 포수의 예복이에요. 포수의 제일 일인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사냥도 잘하고 낚시도 잘하는 걸 알아? 알아, 몰라? 이놈의 자식! 총 가지고 앞장서서 날아가는 꿩 한두 마리를 잡고 그래야 명포수라는 이름이 붙지, 괜히 따라다녀 가지고 누가 알아주나? 나는 어디 가든지 알아줘요. 오늘도 여기 다 모였지만 알아주고 있나, 못 알아주고 있나?「알아줍니다.」못 알아주면 다 쫓아버려요. 그렇게 쫓아버리면 뒷문으로 돌아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 놈들 가운데 반대하는 일족만이 아니라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는 일족까지도 뒤에 따라오면서 만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 그런 사람이 한 사람만 있더라도 진정 만나고 싶어하는 그 사람 때문에 따라온 원수들까지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잔치를 했으면,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잔치를 했으면 지나가는 거지까지 불러 가지고 먹여줘야 그 집이 복 받으라고 하면서 팔도강산에 소문나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훈독회를 하기 위해서 모인 거예요, 훈독회. Ⅰ, Ⅱ는 부모님이 땅에 와 가지고 하늘의 뜻을 안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님 일족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아프리카에 효진 형이 지금 가 가지고 어머니와 협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이 시정할 게 많지만 칭찬해 주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보고. 그 대신 어머니 본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와 같이 따라서 하면 된다고 한 거예요.
아, 지금까지 아버지가 자기를 믿어주지 못하고 믿지 못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임이여’하면서 노래도 잘해요.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요. 시적인 감정이 많아요. 1만 편 시를 지어서 작곡까지 해 가지고, “세상이 믿지 않으니 내가 한번 나타나 가지고 연예인 대표가 될 지 한번 할 텐데, 아버지….”두고보라고 한 거예요. 유명해진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만하고 훈독회 해요. 요것 Ⅰ, Ⅱ번은 부모님의 가정이 해결해요. 거기는 이제 여러분이 할 게 없어요. 그 다음에는 Ⅲ번 이것이 부모님이 이룬 그 세계를 접하려니까, 아벨유엔을 만들려니까 몽골리언이 나온 거예요. 몽골반점이 결속해 가지고 유엔을 만들지 않고는 가인유엔을 굴복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아벨유엔의 기도 만드는 거라구요.
금년 9월 12일 전에는 아벨유엔을 선포해야 돼요. 핍박이 있든 무엇이 있든지 그걸 중심삼고 나발을 불고, 모든 걸 다 해놓고 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나서는 거예요. 천하의 방방곡곡에 주인 없던 그곳에 주인이 일시에 나타나 가지고 주인을 싫다는 사람들을 데리고 고개를 넘어가요. 그래서 천국 갈 훈련장에 집어넣어요. 자기들이 비참해 가지고 몰리고 따라지가 된 신세였지만, 이제는 명령을 아니 들을 수 없으니 있는 정성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순순히 아벨 천국으로 따라갈 수 있게 돼요. 사탄까지도 그 길이 허락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예.」
그렇게 넓고 큰 문을 열어놓고 환영할 수 있는 일색의 모습으로 대하는 때 있어서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수련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뭐 어떻고 저떻고 평하지 말라구요. ‘나케무아’해봐요.「나케무아.」 거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케나.」선생님이 얼마나 안타까우면 나케무아라는 말을 만들었겠어요? 아무케나!
나는 사탄세계보다 더 악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더 악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데, 저와 같이 살면 하나님까지도 잡아서 형장에 내보내겠다고 할 수 있는 성격까지 있는데 그걸 생각할 때 “아무케나 생각해라!” 이러며 살아왔어요. 원수라는 것이 없이 형제와 동생과 같이 아무케나 대하더라도 그런 마음을 갖고 대하다 보니 이 자리까지 무난히 죽지 않고 살아왔다는 거예요. 죽을 사지도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직접 나를 데리고 여기까지 와 줬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아무케나, 나케무아! 아무케나 좋소, 그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나오고 있어요. 그거 기억해 둬요.
아무케나 좋게 생각할 수 있는, 마음 편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한 사람이요, 역사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행복하고 역사가 환영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무케나 생각하는 사람이 틀림없기 때문에 요것을 갖고 지금까지 살아왔어요. 지금도 저나라에 갈 때는 “아무케나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아무케나 그런 사람이면 모르는데, 이제는 공식적으로 아니 갈래야 아니 갈 수 없는 레일을 만들고 기관차를 만들어 달릴 수 있는 때이니 레일을 벗어난 사람은 한 고개도 못 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원리를 힘들더라도 힘 안 들게 생각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은 놀기를 바라도 나는 비 오는 날, 벼락치는 날에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주러 떠나는 발걸음을 걷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누구든지 싫다고 하지만 누구든지 환영할 수 있는 길, 하늘이 나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길이라고 이렇게 살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는 걸 알고 젊은 놈들은 기억하고 잘살아 주기를 부탁해요. 알겠어요?「예.」
Ⅰ번, Ⅱ번은 부모님의 가정이 다해야 되고 Ⅲ번, Ⅳ번은 여러분 가인이 뭐예요? 역사에 범죄한 모든 사람들은 가인 세계가 이제 부모의 가정을 어떻게 해요? 세 번째 들어가요, 세 번째. 네 번째는 종족들이에요. 아벨유엔권 내에 몽골반점 동족이 참석할 때 여러분은 아무것도 안 가져왔더라도 종족적인 메시아, 종족적인 기반이 없더라도 그 이상의 것을 다 복으로 부모님이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부모님의 뒤에 따라가는 것이 변하지 않는다는 그것만 갖게 되면 바다도 건너고, 산도 넘고 어디든지 건너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Ⅳ번은 종족들 앞에 가르쳐 준 말입니다. 부모님하고 몽골반점이에요. 74퍼센트가 인류의 54억이에요. 거기에 태어났으니 변하지 않고 끝까지 가면 김 씨로 태어나서 김 씨로 천국 가야 되고, 김 씨로부터 저나라에 가 가지고 김 씨 조상이 없으면 김 씨 조상을 대신해 가지고 김 씨에 뿌린 씨까지도 다 거두어 하늘나라의 창고에 갖다 저장하기 위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아무케나 참고 천대받더라도 소화하고 가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그거예요.
여러분이 나케무아라는 말을 다 알아들으니까 혼자 지키면서 그런 말을 써 가지고 선생님이 간 것을 지팡이같이 의지해서 나도 그렇게 간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애급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복지 가는 데 21일도 안 걸려요. 사흘 이내에 갈 수 있는 거리예요. 얼마나 못 했으면 40년 동안 유리고객하노? 얼마나 인간이 못 됐으면 4천 년 역사를 지금까지 광야에서 많은 피를 흘리고 죽어갔느냐?
탕감복귀의 크고 작은 내용의 원칙은 조건적으로 딱 같아요. 조건을 찾아 다리 놓아 가지고 지옥의 밑창에서부터 천상 보좌까지 가야 돼요. 야곱이 하란 갈 때 돌 베개 베고 꿈 가운데서 하늘에 사다리 타고 올라가려고 하던 것과 딱 같아요. 그래, 어렵다고 한탄하지 말고 좋다고 좋아하지 말고 여전히 내가 갈 수 있는, 이렇게 해 가지고 아무케나 되어도 나는 가야 할 것은 주인 될 그것을 위주로 가면 반드시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Ⅰ번 Ⅱ번은 부모님 가정이 세워요. 어머님은 아무것도 몰라요. 어머니 앞에 내가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보라구. 40세 난 이혼한 남자가 어떻게 했어요? 그 여편네는 “우리 남편이 사람도 많이 죽였고, 죄를 지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법 가운데서 공개 형장에 처해져야 된다.”고 했어요. 극단적인 반대를 했어요. 그러면서 별의별 반대를 들어주지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끌고 나왔지요.
그게 싫다고 도망갈 때 자기가 이혼하는 데 3년에서 7년 걸렸어요. 사람이 사랑의 길을 약속했던 것을 7년 못 참아요? 별의별 일을 당하면서 내가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누나와 같이, 이모님과 같이 생각하고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다 나오는데 때가 되니까 하늘이 이혼하라고 그래요. 이혼을 그래서 3년 끌었어요.
반대를 하더라도 그렇게 반대한 여자가 없어요. 또 선생님을 위하는 마음, 내가 자기 말을 들으면 그 이상 변명해 줄 수 있는 여자가 없어요. 그런 여자를 길가의 지나가는 여자와 같이 취급할 수 없어요. 깎듯이 위해주고 살았어요.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갔으니 자기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내가 형무소에 들어갈 때 협박 공갈해요.
우리 최 씨 집안 문중에는 가짜 예수가 재림한다는 그런 사기 이단 종교 지도자와 결혼한다는 건 꿈 같은 얘기라는 거예요. 아들딸 셋과 며느리까지 포함해서 넷이 와 가지고 혼자 감옥에 죄 없이 살고 있는 선생님을 몰아친 거예요. 하늘이 깨끗이 정리했어요. 내가 그래서 이혼해 줬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이혼시켰으니 하늘이 찾을 수 있는 사람도 찾아 줘야지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해방 후 14년 후 어머니라는 여자가 태어나서 열 일곱 살 난 여자를 사십 살 남자가 결혼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의 사모님을 만들고, 천주의 어머니 중에 어머니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레버런 문이 도적놈이에요, 의로운 사람이에요?「의로운 분입니다.」도적놈이지!
아버지 같은 연령에서 딸 같은 사람을 길러 가지고 아내로 만든 목적이 뭐냐 이거예요. 세상을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데 뭘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사연이 많아요. 그런 것을 알아봐 가지고 그런 내용을 다 포섭해서 세상은 나쁜 간판을 들고 나섰지만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간판을 만들고 깃발을 만들어서 선두에 있어서 나라를 규합하고 세계 국회, 유엔총회까지 거쳐 나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내세운 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어렵다고 하면, 하나님이 몇 십배 고통받으며 참고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뭐예요? 죽은 사체에 들어가서 화장터에 들어가 가지고 발에서 불이 타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죽지 않았으니 반대하라는 그런 생활을 하면서 나오다 보니 세상에서 내 앞에 설 자가 없고, 내 앞에 자랑할 자가 없는 이것을 남겨 놓고 이제는 최후의 마왕을 제거시켜 가지고 행차하는 거예요.
이것이 궁전인데, 이 궁전은 종교 궁전과 정치 궁전이 어떻게 된 거예요? 가인 정치권이 종교권에 굴복한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이 되고, 동생이 가인 형님의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복을 자기 받은 걸 3분지 2를 나눠주고 형님 대우로써 자리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몽골반점이 어떻게 돼요? 지하의 땅끝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얼음동산에 살던 사람들이 세계의 재산을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 돼 가지고 이제 베링해협에 다리를 건설할 수 있는 거예요. 몽골반점, 가인 세계에서 책임지고 해내지 않으면 안될 때가 왔어요. 그래, 선생님이 걱정을 안 해요.
그 다음에 Ⅲ번과 Ⅳ번은 나라와 일족이 축복받아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아벨유엔 족속권 내 열두 지파 가운데 들어가 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그 종자도 없어져요. 그래서 베링해협, 이것이 뭐예요? 팔레스타인의 중동문제, 남북의 한반도 문제, 베링해협의 세계 문제 등 3대 세계의 분화구가 활화산이 돼 가지고 폭발 시간을 노리고 있는데 내가 총탄막이가 됐어요. 총탄막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중동의 유대교와 모슬렘이 싸우는 거기에 있어서 왕궁을 만들고, 남북한도 북한 왕궁과 남한 왕궁을 만들 거예요. 북한과 남한에 궁궐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 두 왕국의 종교권 왕궁을 제네바에 만들 것을 지도하고 내가 기부금까지도 예정하고 여기까지 돌아왔다구요. 안 하면 안된다구요.
그것만 되게 되면, 그 위에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바다나 육지나 어디든지, 하늘땅의 어디나 참부모의 권위를 갖추어 모실 수 있는 지상 천상이 돼야만 해방될 수 있는 뭐예요? 평화의 선한 왕이 치리하는 본연의 나라가 되느니라! 천지인만이 잘 살 수 있는 해방․석방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그렇게 되는 거예요.
Ⅰ, Ⅱ는 부모님이 가지만 Ⅲ, Ⅳ는 여러분이 가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지요?「예.」축복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가 돼서 나라를 중심삼고 몽골반점을 축복해 줘 가지고 같이 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평화의 세계가 안 와요. 마지막 페이지를 풀고 있는 이때에 여러분이 왔으니 복이라면 복이고, 화라면 화일 것입니다. 여기에 동참했다가 떨어지는 날에는 화라는 것입니다.
이제 만국에 대사들을 보내요, 대사들. 평화대사는 앞으로 세계 국가의 무엇이 되는지 알아요? 총독이 돼요. 분봉왕이 되어야 돼요, 분봉왕. 분봉왕, 총독이 되어야 돼요. 나라의 도적놈이 아니라 하나님 대신 그 나라를 육성시켜 발전할 수 있는 나라의 후계자 되기 위한 훈련도장에 선 것이 통일교회 평화대사라는 거룩한 이름이느니라! 아시겠어요?「예.」평화대사들만 박수하라구. (박수)
이제는 언제 유엔의 대사로서 발령을 낼지 몰라요. 그 대신 통일교회 골자 원리, 지금 골자 원리를 교육하는 거예요. 근본 원리를 잘 가르쳐줘야 돼요. 행동할 수 있는 그 말은 하지 말라고 내가 가르쳐줘요. 그것을 내 것으로 삼아 가지고 내 일족과 내 나라가 이 일을 지킬 수 있는 선민 군대, 평화의 군대요, 평화의 경찰이 돼야 어머니 대신 자기 어머니, 동생들을 맞아 가지고 남편의 자격을 가져요.
천사장이 남편 될 수 있는 길은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남편의 소유가 도적질한 장물이라구요. 돌려보내야 할 텐데, 그것을 주저하는 사람들은 쓰레기통에 집어넣어 버려요. 이번에 교육한 것을 다 얘기했지?「예.」40일 수련, 그 다음에 72일 수련, 120일 수련까지 계속해 가지고 다 알 것인데 이제부터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는 사람이 영원히 복을 받을지어다!「아멘!」 오케이, 천국의 주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만큼 했으면 한계를 넘어서 가지고 다 가르쳐주니 그 한계선을 넘을 수 있는 선생님이 그 나라 왕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여러분은 총독 대신, 왕 대신 성군이 돼 가지고 그 나라가 천년만년 발전할 수 있는 복의 터전인 원리를 갖다 심어 놓으면 금후에는 만사가 형통돼서 승리의 영광과 영화가 함께하는 거예요. 영광은 하늘이요, 땅은 영화로써 후대 후손들이 복 되게 아니 살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박수)
여러분, 다섯 번과 여섯 번은 마음의 천국이 완비됐으니 몸뚱이의 천국이 돼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섯 번과 여섯 번은 왕권을 중심삼은 7대 규약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칭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40년 동안…. 대한민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이미 세계의 주체국이 됐을 거예요.
대한민국을 창건하는 데 첫 번째로 큰 공을 이룬 것이 나예요. 재벌들이 전부 다 도망가려는 것을 모아 가지고 한 거예요. 공산당 앞에 정신차리지 못하고 다 빼앗겨 버리기 때문에 내가 핍박받아 쫓겨나 가지고 할 수 없이 미국에 바탕을 옮겼다가 다시 찾아올 때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항공기술의 제1공장을 출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국 산업계의 모든 정밀한 기계 모든 전부는 헬리콥터 기술에 보태더라도 항공 최고의 기술에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미국의 항공기술협회 본사를 끌어다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평화에 살 수 있는 만민들의 복지를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기술을 가지고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음식도 만들 수 있고, 공기 가운데 비료를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원자재, 푸른 이 모든 걸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화합하게 되면 농사를 안 짓고도 먹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해서 그런 세계까지 환하게 알기 때문에 남 못 하는 일들을 지금 하고 첨단에 서 있는 거예요.
지금 6자회담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김정일이 내 말을 안 들으면 날아간다구요. 주동문도 이제 미국 가야지?「예.」제Ⅰ, 제Ⅱ, 제Ⅲ번 가운데서 어떤 것을 하겠나 하는 것을 명령으로 알고 자리를 안 잡으면 구하지 못해요. 나는 섬나라 어디 가서 머물면서 “세상아 잘 있거라!” 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롯의 처가 잘 살던 고향이 그리워 가지고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고, 애급을 떠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돌아보다가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뒷간에 놓고 마음대로 살던 것은 날아가 버리고, 뒤따라가 가지고 추모하고 산 사람은 어떻게 돼요?
지금까지 사탄과 어울려서 반대하던 것은 없어지고, 선생님이 다시 새로운 후손들을 통해 가지고 심판이 필요 없는 세계를 출발시키는 거예요. 끝날이 필요 없는 세계를 내가 시작할 수 있는 출발은 해놓고 영계로 가야 되겠다 그거예요. 그만한 기간을 정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 주기를 바라요. 알겠나?「예.」결론적으로서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Ⅰ과 Ⅱ는 부모요, Ⅲ과 Ⅳ는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 되어 나라를 내 나라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나라가 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부모가 내 부모가 되고, 그 다음에 여기서 왕궁을 중심한 황족권 내에 살 수 있는 길이 세계 만국에 벌어지는 거예요. 만국에 국가를 가진 사람들은 이 왕터를 닦아 가지고 하늘의 복을 저장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
그러면 이제 도피성을 제네바에서부터 시작해서 그것이 커져 나가 가지고 도피성이 아니고 도피 왕궁이 돼 가지고 삼족이 어떻게 돼요? 한 집에 살던 사람, 타락된 자리, 그 다음에는 여기 와서 죽을 사람들이 도피성에 들어옴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 될 수 있는 왕이 도피성부터 해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여기에 영향이 될 수 있게끔 이번에 제네바에 가 가지고 만반의 조치를 다 해놓았어요. 실질적 땅에 대한 해결문제라든가 앞으로 있어서 천국이 됐을 때 취미산업을 중심삼은 이상촌이 어떻다는 것을 그려 가지고 이제부터 그 세계를 향해서 출발을 명령하는 첫 아침에 여러분에게 이것을 알려주는 거룩한 시간인 것을 마음에 두고, 거기에 탈락되지 않고 합격되어 가지고 부디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축복을 받아 천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후계자로서 나서기를 빌면서 훈독회 시작에 들어갑니다. 박수! (박수)
금후의 과학기술에 있어서 미국의 과학기술, 독일의 과학기술…. 독일의 모든 공장의 땅은 내가 지금도 갖고 있어요. 옛날에 하려고 하다가 못 한 것을 다시 재건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하늘나라의 총독이 돼 가지고 내가 하늘나라의 한 사람으로서 충신의 열조가 바라던 소원을 이루어 천세에 열조의 핏줄을 연결해 가지고 자손만대에 해방, 석방이 없는 세계, 해방으로써 만사형통할 수 있는 승리의 황족이 될지어다, 아멘!「아멘.」자, 시작!「다시 한 번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박수)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아벨유엔과 하나된 아담 해방 유엔에 들어가는데, 여러분은 축복받았으니 거기에 동참하려면 일족을 국가와 더불어 여기에다가 걸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다 준비돼 있어요. 걸기만 하면 돼요. 그것만 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축복받을 사람이 없는 환경까지 되면 여러분이 지옥 가는 것이 아니고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의 명분이 자동적으로 결정되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김 씨면 김 씨 조상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라구요. 안 하면 모가지를 매서 죽기 전까지 하더라도 축복해 가지고 강제로도 하라는 거예요. 축복은 뭘 하나? 성주를 마시고, 성염을 중심하고 성별해 가지고 사탄의 뿌리를 빼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고, 하늘나라의 수많은 나라에 하나님이 다스릴 총독이 없었는데 총독 일족을 우리 가정, 우리 김 씨, 우리 대한민국 나라를 위해서 이뤄드려야 되겠다고 하는 그 책임이 있으니 가정맹세는 ‘천일국 주인’뭐라고?「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은 제1이 뭐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에요. 1절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2절 하게 되면 효자, 그 다음에 3절은 하늘땅 위에 통일화, 4절은 가정이상, 5절은 뭐예요? 참부모의 대신가정, 영육계 통일, 그 다음에 참부모와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7절은 뭐예요?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족속이 못 됐어요. 아담이 자기를 위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씀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심정을 통하고 위하는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하는 거예요. 심정은 하나님의 심정이 다 까버린 것을 여러분의 가정이 하늘나라의 심정을 꽃피우고, 향기를 내고, 꽃 피운 꽃빛이 다 다르니 나비와 벌들이 찾아와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는 만 우주에 화동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주인 자리에 섬으로 열매 맺혀 가지고 천국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겨울이 돼 가지고, 그때는 쉬면서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것을 어떻게 해요? 농사를 지어서 쌓아놓은 걸 가지고 잔치하면서 잘 먹고, 아기도 그 기간에 많이 낳는 거예요. 잘 먹으니까 건강해지잖아요? 아기들을 낳아 가지고, 봄에는 젖 먹여서 누구든 맡겨 놓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점점 발전해서 천국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직계 황족이 돼 가지고 내가 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서야만 해방 나라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박수! (박수)
Ⅰ장과 Ⅱ장을 할 때는 선생님의 그런 전통을 따라서 3대를 중심삼고 세계 일주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고 땀을 흘리라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지 그 신세를 지지 않은 나라가 없으니 그 신세의 열매를 우리가 이어받았으니 나도 그 나라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한 동네 살더라도 세계를 무대로 하고 산다는 생각을 중심삼고 동네를 120번, 180번 사랑해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늘땅에 가서 그럴 수 있는 것을 하더라도 어때요? “나도 하나님을 통일된 왕권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주인의 아들딸입니다.”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는 거예요.
다 돈을 벌어 가지고 “우리 아들딸, 우리 아들딸….”그러면서 상속해 줄 필요 없어요. 싸움하는 전쟁 비용으로 탕진해요. 앞으로 선생님이 크릴새우를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보급할 거예요. 푸른 지대, 이것을 가루로 만들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벌레도 먹고, 동물들도 먹고, 고기들도 잡아먹고…. 무엇 무엇을 가루로 만들어 수천 가지 조합해 가지고 먹으면 말이에요, 한꺼번에 50년 100년 먹을 것도 사다 쌓아 놓을 수 있어요. 편리하지요?
그런 최고의 기술 문제에 선각자로서 점령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모든 세계 국가가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아서 가루로 만드는 거예요. 새우니 무엇이니, 그것은 일년생이에요. 맛있는 고기는 1년에 다 크는 거예요. 해마다 큰 고기를 길러 가지고 가루를 만들면, 가루가 천하에 꽉 찬다는 거예요. 이 땅도 몇 퍼센트가 건강에 필요하면, 추수 가운데 제일 귀한 추수를 땅에서 거둬서 음식을 만들어야 할 때가 왔어요.
과학적인 발전을 통해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은 전기과학을 공부했어요. 지금 현재 무한동력 같은 것을 선생님이 구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연구한 것이 많아요. 산탄 공기총은 문성균이 했지만 말이에요. 그거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람을 사방에 뻗쳐서 한 구멍으로 쏘아 넣는 그런 걸 했기 때문에 고압을 해 줘 가지고 철판을 뚫을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총을 만들어 가지고 노루도 잡고, 사람들 보신용 총을 만들 수 있는 것도 고안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라구.
황선조! 「예.」 선생님에게 절대복종 할래, 안 할래? 「하겠습니다.」 송영석! 「예, 하겠습니다.」 둘이 일어서서 악수하라구. 가인 아벨이 하나 되라구. 박수하라구요. (박수) 남자끼리 하나되는 사람이 남자 여자끼리야 백 퍼센트 하나되지.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돼 가지고…. 오늘 비행기 오라고 그랬나? 「예.」 몇 시까지 온다고 그랬어? 「9시 반이면….」 9시 반이면 용평이 물난리 났다고 하는데 가 봐야 되겠고 말이에요…. 「여수는 비 온답니다.」 아, 여수 비 오더라도 내가 가게 되면 비가 멎어. (박수)
시 시(CC; 센트럴시티)! 시시가 뭔지 모르지? 씩씩씩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시시예요. 시(C)라는 것은 센터라는 말도 되고 컴(come), 온다는 말도 되고 간다는 말도 된다구요. 시에 들어간 것이 귀한 게 많아요. 시시를 들렀다가, 그 다음에 여기 시코르스키 현장도 갔다오다 들를지 모르지만, 여수도 내가 가 가지고 아이고…. 어저께 여기서 고기 한 마리 잡으려고 하다 고기도 못 잡았으니 여수 가서 숭어를 잡아야 돼요.
숭배하는 고기가 숭어예요. ‘높일 숭(崇)’ 자! 숭어는 제사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큰 것은 1미터 넘는다구요. 내가 81센티미터를 잡기 위해서…. 3년 걸려 가지고, 요전에 가서 잡았구만. 이제 1미터 넘는 것도 많이 잡힐 거라고 보고 있어요. 알 중에 제일 귀한 게 숭어알이에요. 평안도에 가게 되면 제사상에 올라가는 건 숭어뿐인데, 여기는 무슨 뭐? 냄새나는 고기가 뭐이? 가오리 같은 고기가 있잖아? 「홍어.」 홍어를 좋아하는 전라도 패, 아이구…! (웃음) 평안도에서 홍어는 먹지도 않아요.
서해바다는 조기가 잘 잡히는 연평바다인데, 그 연평바다가 가깝다구요. 내가 연평바다에 나가 가지고 조기잡이도 많이 하고 그랬다구요. 그래, 조기보다 큰 것이 민어예요. 민어를 잡으면 한 발씩 돼요. 민어는 고기가 다 없어졌어요. 그걸 길러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기르려고 생각한다구요.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100평, 140평만 가지면 아들딸을 학박사로 다 기르고 먹고사는 것도 문제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 것을 일생 동안 만들어 가지고 누구든지 그렇게 살 수 있으면 뭐예요? 밥 먹고살고, 누구도 보려면 보는 세계예요. 하나님이 주인이니 이렇게 하는 사람을 볼 수 있고 오관을 통해서 접해 가지고 하나되어 살 수 있다는 결론을 지었으면 그대로 가야지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라구요. 젊어서 육지에서 도망가서 반도로 들어가 가지고, 섬나라에 가 가지고 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돼요. 두고보라구요.
그거 다 미리 가르쳐줬으니 거기에 걸리지 말고 살 수 있게끔 열심히 노력하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상 복까지도 줄지 몰라요. 영계에 가서 내가 혁명을 하는데, 그 이상 복까지 줄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가면 선생님이 순식간에 혁명해요. “5대 성인이 뭐야, 이 녀석들? 왜 이렇게 엎드려 있어?” 하면서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와 하기 전에 우리가 미리 다 해치워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우리가 먼저 아니까 해야지 모르는 사람은 안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아는 사람은 만사에 백과사전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시작! 쭉 빨리 읽으라구. 여섯 가지가 한 시간 반이면 끝나요.
(평화메시지 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여러분에게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을 해방시킬 수 있는 키예요. 다 따루어 내용을 음미해 가지고 매일같이 밥보다 맛있고, 잔칫집에 가서 떡 얻어먹는 것보다 맛있게 그렇게 살아야 돼요.
(훈독 계속;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천주평화연합을 모델 국제연합형으로, 그리고 천일국을 전세계 각 국가들이 힘을 합해 ‘평화이상세계왕국’으로 창건해 나가기 위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 격상시켜 ‘천일국평화통일당’으로 거듭하게 할 본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수천 수만리를 달려오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선생님이 훈독회 하는 것이 처음이에요. 세계에 다 끝내 가지고 여러분을 특별히 이렇게 하는 거예요. 오늘을 기억해요. 오늘 며칠인가? 「7월 20일입니다.」 20일, 7월 20일, 삼 칠이 이십일(3×7=21)이에요. 7월달에는 끝내고, 다 금을 긋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렇게 여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마침) (박수)
이 말씀과 이 다음에 나오는 말씀은 어머님과 선생님의 자녀가 합해 가지고 가정을 대표한 선언이에요. 가정 모델이라고 했지만 하늘 앞에 이뤄드리기 위한 행동이에요. 자, 그 다음에 또 하라구. 「평화메시지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이것도 아버님이 주신 말, 어머님이 주신 말을 아들딸이 받아 가지고 역사에 있어서 이제 몽골인을 축복해 가지고 그 가운데 하늘나라의 아담 가정 이상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타락한 입장에서 이제 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일족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김 씨면 김 씨, 이것은 김 씨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 박 씨의 아들로 태어날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본래가 타락 안 했으면 안 한 그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아 가지고 그 전통을 여러분이 몽골 아벨유엔 국가가 형성되면 거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소생․장성의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아벨 국가의 형태로서 여러분 나라를 입적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그러니까 부모님의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어머님이 그 다음에 가인 아벨 형제를 하나될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부모님 대신, 어머님이 싸우지 않고 하나의 가정이 3대가 일체가 돼 가지고 일체된 모든 그 가족 전체가 하늘 것으로서 다시 입적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소유권이나 그 나라의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돌려드려야 할 때가 천일국 13년이에요. 천일국 13년 1월 13일에는 모든 게 다 끝나야 돼요. 그 다음에 읽어주라구.
(평화메시지 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평화메시지 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평화메시지 Ⅳ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평화메시지 Ⅴ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박수)「마지막입니다. Ⅵ번째 평화메시지 한국타임즈항공….」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마음세계의 천국을 이루고, 마음세계에서 하늘땅이 화합되어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협조했던 외적인 모든 결실이 과학세계이기 때문에 과학세계의 모든 전부가 앞으로 마음세계에 반대하는 사탄 편에 섰던 것을 하늘 편에 결속시켜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의 마지막에 뭐예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 기술협회가 모든 우주항공의 기술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게 궤도에 오르면 한국과 미국 회사 자체가 한국 회사인 동시에 세계 회사가 돼요. 그래서 인류의 회사가 돼야 할 귀한 것이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의 마지막에 그것을 연결시켰어요.
이제부터 그래요. 여러분이 여기에 어떻게 공헌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느냐 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10년만 결심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술세계가 기다리고 있으니만큼 노력을 아끼지 않고 투입해 가지고 마음 세계의 승리적인 주체 앞에 지지 않는 상대 권한을 가지는 뭐예요? 또 주인이 돼야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해방되는 거예요. 이제 과학의 외적인 세계 전체와 관계를 맺고 살 수 있는 근본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 갖다 결부시킨 것을 알아야 돼요. 맨 마지막이라구요. 알겠나? 하나님은 과학자 중에 과학자라구요. 자.
(평화메시지 Ⅵ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훈독 시작; ……또한 세계적인 인천국제공항과 개항 50년이 지난 김포국제공항 중간에 위치하는 이 자리에 김포항공산업단지가 명실공히 첨단의 항공기술단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외국투자법인 지정과 산업단지로 승인되어 오늘의 기공식을 갖게 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거기에 사장이 되는 주 사장 일어서라구.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평화메시지 Ⅵ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끝) (김효율 보좌관 기도)
자, 주목해요. 이 책들을 다 받았지요? 「예.」 이것은 여러분의 자손 만대에 기념으로 자랑할 수 있는 천지를 교육하는 교본인 것을 알아야 돼요, 교본. 하늘땅의 해방세계를 이룩하고 유지시킬 수 있는 교본이기 때문에 여기서 읽는 이 말씀 가운데서 손을 대는 데는 모를 것이 없고, 그 내용이 나와 더불어 관계 안 된 것이 없다는 자각이 될 때까지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선생님이 없는 세계, 없는 내용을 개척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합하게 됐고, 그 합하게 된 가운데서 이것은 하나님의 것이었던 그것을 우리의 것으로서 돌이켜 받을 수 있는 하나의 표본적 교시의 길이 이 책인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다 따루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리고 얼마나 이 책을 여러분의 후손들 앞에 사랑할 수 있게 만들고, 얼마나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이 책을 전한 나보다도 십배 백배 노력할 수 있는 마음의 주인들이 후대에 자기의 인연 때문에 관계 맺은 이 책으로 말미암아 많이 나타나기를 정성들여 줘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천년만년 이후의 우리 후손들을 위하여 기도 정성을 들일 수 있는 하나의 교본서다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밥을 몇 끼 안 먹는 것보다도, 고생을 하고 혹은 한달 두달 고생하더라도 그것을 개의치 않고 일생을 이 책과 더불어 살더라도 아까울 것이 없는 이런 가치 있는 책인 것을 알기 때문에 뭐예요? 금년이구만! 9월 12일날부터 시작한 이 세계일주의 재료로서 평화메시지 6장이 돼 있는데,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를 치리하고 있어요.
여기에 일치될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기간인 것을 알고, 이제 이 대회의 것은 아벨유엔인 동시에 하늘땅에 하나밖에 없는 유엔이에요. 유엔이라는 게 뭐예요? 유나이티드 네이션(united nation)이라는 것이 한 나라예요. 엡솔루트 유나이티드 네이션 이즈(absolute united nation is), 엡솔루트니까 에이(a)로구만! 에이 유엔(A UN), 아담 가정의 이상경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러면 이 책을 가졌으니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뭐예요? 이것이 거울과 같이, 흠이 없는 거울과 같이 돼 가지고 지금 노력하는 것이 여러분 자손만대에 이 책과 더불어 하늘이 준 빛을 비출 수 있는 하나의 거울 같이 됐다는 사실이에요. 하나님의 심정 세계에 불이 붙을 수 있는 반사경이라는 거예요. 그런 내 자신을 만들 수 있는 귀한 것인 줄 알고 노력해 주기를 부탁한다구요.
그런 결심을 이제 해야만 선생님이 이번 천정궁을 만들어 가지고 처음 세계에 가서 상대적 종교권 유엔 창설을 위해서 모든 서구사회에 한 말이 뭐예요? 앞으로 종교권 궁전까지도 만들자는 결심을 하고 왔으니 여러분도 서구의 종교권 궁전이 생기는 것을 여러분 대신 만들어 주는 줄 알고, 여러분은 또 수많은 나라에 어떻게 해야 돼요? 유엔에 가입하는 것이 앞으로 210개국 이상 될 것입니다.
유엔 가입이 120으로 시작해 가지고 180, 180에서 210까지 거쳐 나옴으로 말미암아 소생 유엔․장성 유엔․완성 유엔으로서 이것을 이룰 수 있는 재료요, 또 여러분이 힘이 없을 때는 지팡이로 삼아 가지고 일어설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감동되면, 선생님이 지난날 지나온 모든 어려운 사연이 엉켜 있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그 깊이에 접할 수 있는 노력을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걸어온 역사적인 수난 길도 여러분들이 무난히 넘어가요. 왜? 영계가 이미 승리해 가지고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후세가 따라오게 되면 먼저 할 수 있는 약속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약속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후손들은 어떻게 돼요? 하늘나라 평화의 황족으로서 하늘에는 영광이요, 지상․천상 해방․석방의 일체권 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
그런 결심을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됐으니 나는 틀림없이 결심한 사람이라고 자각하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서 하늘 앞에 받들어 드리면서 품는 마음을 가지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8시야? 「9시 15분 전입니다.」 15분 전이니까, 9시 전에 끝났으니 간단하고 많지 않아요.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고할 수 있는 선생님의 설교집이 앞으로 천 권 이상 된다고 봐요. 가기 전까지는 말을 안 하면 몰라도…. 지금 현재 6백 권 이상 출판할 수 있는 것이 다 준비되어 있다며? 「예.」
그러니까 7백 권이 될 거라구요. 앞으로는 배후에 어디 있다는 것을 다 기록해요. 여러분들은 많은 책 있는데 몇 페이지 어디 어디에 무엇을 날짜까지 기록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을 같이 교육할 때 이런 책은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 가지고 개척의 길을 간 것을 일생 동안 가르치더라도 가르칠 재료가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국을 못 가겠다는 사람이 없다 그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귀한 뜻길에 있어서 여러분 앞에 모든 것을 다 넘겨준다고 했으니 여기도 여러분들 앞에 다 넘겨주는 거예요. 무형의 이성성상의 부모님이 실체부모, 천지인부모로 나타나야 돼요. 사람의 부모가 아니고는 아들딸을 생산할 수 없습니다.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인 가운데 품기어 살던 아담 해와는 쌍둥이로서 자라다가 뭐예요? 실체를 입기 위해 나타난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인데, 실체로 나타났으니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영육 종횡에 하나되어 가지고 완성했기 때문에 실체의 피살을 받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천년만년 가더라도 하늘의 씨, 영원한 씨로서 영원한 천국의 족속이 될 수 있었던 것을 자손만대 여러분도 이제부터 시작할 수 있는 복된 조상의 자리,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얼마만큼 하나님이 인류를 사랑하던 것과 같이 나도 내 후손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져서는 안되겠다 그거예요.
하나님도 우리를 대해서 어때요? 사랑하는 상대되는 것, 여러분도 결혼할 때 낫기를 바라고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니 조상의 자리에 다시 올라가면 여러분이 조상이에요. 아담 해와, 조상이라는 거예요. 새로이 전부가 완성의 기치를 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일족을 대신한 천국을 꽉 채울 수 있는, 무한한 천국을 꽉 채울 수 있는 수많은 지파의 조상으로 등극한다구요.
아담 해와를 복귀시켜 가지고 이룬 그 기준을 횡적으로 영계에서 퍼부어 줬으니 이걸 받아 가지고 여러분도 이제 조상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었던 일족들을 품고 흠뻑 취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해방된 하나님의 왕자 왕녀들이 되어 일족과 일국을 이뤄야 할 소명적 책임과 사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노력에 노력을 더해주기를 부탁하면서, 이 아침의 기념적인 훈독회…. 여러 교육받던 사람들이 같이하는 것을 세계가 같이하는 하나의 기념적 조건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여러분도 훈독회를 혼자만 하지 않고 세계 어디든지 가 가지고 같이 훈독할 수 있는 족속이 있다고 할 수 있기 위해서 여러분들도 앞으로 세계 많은 아들딸을 파송해 가지고 이 일에 새로운 후계자들로서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가정에 같이 동역자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끝내고, 여러분도 새로이 출발하기를 바라겠어요. 자! (경배)
왕손은 왕손의 냄새가 나야 돼요. 왕의 씨가 있고, 왕의 잎이 있고, 가지가 있고, 줄기가 있어 가지고 뭐예요? 뿌리가 있고, 줄기가 있고, 순이 있어 가지고 한 나무를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방에 자기와 인연된 나무가 클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할 자체들의 소명적 책임을 완비해서 결심하고 나가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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