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인가? 「2권입니다. 어제 2권 4절까지 읽었습니다.」 4절이야?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제1장 5절부터 훈독)

새 시대에 있어서 강조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이번 중동회담은 레버런 문하고 그랜드 머프티하고 둘이서 제안했습니다. 발기인이 둘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지금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모슬렘 세계에도 알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종교인들이 나서서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이것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자유세계와 종교세계에 내린…』

3월 달에 뭐 한다고 그랬지, 모슬렘하고? 와히드 대통령하고.「와히드 대통령하고 두 번째 주 4월 17일날 하기로 돼 있습니다. (곽정환)」4월 17일? 그것 빨리 해요.「예.」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 그 양반은 좀 나았나, 이젠?「병은 나았는데 그 사람이 폭넓게 기도도 하고 관여한다고 그 안에서 쿠데타를 일으켜서 이 사람을 지금 실권의 자리에서 밀어냈습니다.」

그 예멘의 그랜드 머프티는 가지 않았어?「예멘의 그랜드 머프티는 승화했습니다.」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확대해. 그랜드 머프티, 시리아의 교육받은 사람들 있잖아?「교육받은 사람들이 이번에 한국에도 왔더랬습니다.」그래,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을 강화시켜야 돼. 키워 나가야 된다구.「보수파들이 상당히 아주….」보수들이 그래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읽으라구. 4월 10일?「17일입니다.」어디서 하는 거야?「요르단에서 합니다. 중동에서 할 것 같습니다.」(훈독 계속)

『제6절 평화 문화, 어떻게 이룰까』

회회교권이라는 것이 바라바권이라는 것을 모르잖아요?「아버님 말씀에 의해서 지금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 전에는 몰랐습니다.」그런 입장이 돼 있는 거예요. 자!

『……그러므로 평화의 기준을 갖춘 자리에서 완전히 즐기고, 영원한 생명과 행복의 기틀을 나는 지니고 있다고 자랑하려면, 마음과 몸 같은 너와 나의 이 상대적 관계가 영원히 움직이지 않고 행복을 지탱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니게 되어야 합니다. 내 몸과 마음을 중심삼은 나라는 가운데 이것을 설정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러한 주체적인 동기를 몸 마음을 통해서 나에게서 설정하지 못하는 날에는 영원한 행복은 찾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통일을 강조해야 된다구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이게. 기원이 되는 말인데, 전부 다 그런 개념들이 없다구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심신통일을 해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들어가야 돼요. 참사랑을 바라고 참생명을 바라고 참혈통으로 가는 몸 마음의 일체권이 영원히 계속돼야 돼요. 지금 그것이 혼돈이 되어 있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그걸 확정지어야 할 거라구.「예.」

그것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아무리 했댔자 나중에는 다 갈라지는 거예요. 싸움판을 만들어 놓아요. 부처끼리도 그래요. 둘이 좋다고 40년, 70년 살더라도 나중에 있어서 하나 안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강조해야 돼요.

이제부터 새 시대에 있어서 강조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입니다. 천일(天一), 그게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된,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래야 자주적,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승리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주적 승리권이 생겨나야만 그 다음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요. 모든 8단계를 다 넘어서 하나님을, 아담 해와와 아담의 일족과 아담 세계가 만남으로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말했는데 전부 다 무관심하다구요. 구경꾼들밖에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매일 생활을 중심삼고 시간 시간을 가해 가지고 하루가 생겨나고, 하루를 넘어서 한 달이 생겨나고, 한 달을 넘어서 1년이 생기는데, 영원이라는 것은 시간을 초월하고 날을 초월하고 월을 초월하고 해를 초월하고 일생을 초월해야 돼요. 그런 사상의 주류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전부 타락한 세계에 끌려 다니고 물린 흔적을 남겨 가지고 그것이 아프다고 치료하다 보니 죽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강조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 제일 중요한 때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것은 일체 용허할 수 없다

천일국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그 다음에 아내와 남편이 하나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형님과 동생이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패가, 두 나라가 하나된 것을 말해요.

그래, 천일국은 이것이 하나되기 위한 뜻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두 패가 하나된 나라, 두 세계가 하나된 나라를 말합니다.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면 통일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것이 천일국이에요.

그것이 되어야만 자주국이에요. 동쪽도 자주, 서쪽도 360도 자기 주장할 수 있게끔 자주적 승리권, 어디든지 가로막히지 않고 해방 천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천국, 원일 통일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 결론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총결론을 지을 수 있는 그 결론이 천일국, 그 다음에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래서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자기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눈도 쌍쌍이고, 코도 쌍쌍이고, 입도 쌍쌍이고, 손도 쌍쌍이고, 오관 전부, 몸 마음이 쌍쌍인데 그것이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남자 여자들은 생식기가 쌍쌍이 되어 있지 않고 따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것이 문제돼요. 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느냐 못 들어가느냐는 거기에 달린 거라구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따라가는데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자체 자각! 완전히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의 세계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자체 자각을 하는 것은, 자기 의식이 남아 있는 것은 그늘이 지는 거예요. 정오정착이 안 돼요. 이걸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여기 앉아 있는 임자들 전부 다, 박중현부터 전부 다…. 축복받았다는 선생님 가정의 사돈이라는 패들! 어디 서 있는지 몰라 가지고 휘젓고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길만을 중심삼고 거기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하는 모든 것은 일체 용허할 수 없습니다.

연아!「예.」효진이, 알겠어? 자기 뭐 계획한 것 있으면 아버지를 절대 안 따라간다구. 자기 자체가 따라와야지. 너희들도 그래. 장자가 장자 노릇을 하고야 장자 되어야지, 자기들 마음대로 ‘너희들, 날 따라와라.’ 하는 건 안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원칙을 중심삼고 정비할 때가 왔어.

자기들이 부모님이 원하는 면에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길을 보존하고 옹호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이지, 주체적, 또 다른 자각적인 입장에서 영향을 주겠다고 움직이는 것은 금이 간다는 거야. 그건 갈라져, 그때에 가서. 저나라에 가서도 문턱을 못 넘어간다는 거야. 똑똑히 알라구.「예.」곽정환도.「예.」

그걸 결론지을 대전환시대가 왔어요. 그런 사람들로 말미암아 하늘의 천운이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주류 사상을 가지면 세계가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자!

이상적인 사회와 나라를 실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

『……그것이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인류의 행로에 있어서 역사를 대신한 수많은 가정, 현시대를 대신한 수많은 가정, 미래를 대신한 수많은 가정 앞에 투쟁의 주체적인 하나의 통일적 기원에 서 가지고 우리 둘이 행복하다, 우리 둘이 다 이상적이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이상이라는 것은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성을 가져야 합니다. 행복과 평화도 영원성을 지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그러한 부부로서의 주체성, 불변의 주체성을 어떻게 지니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둘 사이가 행복의 기틀이 되지 못하는 한 그 행복이라는 것은 오래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결국 왼쪽으로 굴러 떨어지든지, 오른쪽으로 굴러 떨어지든지, 그렇지 않으면 탈락되든지 하는 운명에 봉착하는 것은 자연적인 이치입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자체 자각의 출발이 타락인 걸 알 때, 본연의 세계를 향하여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안 해 가지고는 타락한 복귀적인 탕감노정을 꽁무니에 달고 다녀요.

『……내가 선진국가의 이단자가 될 것을 선언하고 준비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니고 있는 과학기술에서는 첨단의 독일 과학기술과 연락하여 길을 닦고 있고, 일본에 있어서도 전자세계의 10대 첨단기술을 갖고 있는 그 모든 실험실을 뒷문으로 출입할 수 있는 길까지 갖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정상의 자리에 나가지 않으면 평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기계과학을 중심삼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학) 세계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워싱턴 에이비에이션(워싱턴항공사)을 만들고 그 면을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독일과 일본을 묶었더랬는데 일본 나라와 독일 나라가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헤쳐 버렸어요. 김영삼 시대에 다 뒤집어 박았다구요. 자!

『……이상적인 사회와 나라는 모든 사람이 국경과 피부색을 초월하여 상호 협력하고 조화를 이루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입니다. 이 사회는 사람들이 한 하나님의 아들딸임을 자각하고 참부모를 중심하고 한 형제가 된 대가족 사회, 그곳은 혈통과 소유권과 심정을 복귀한 축복가정들이 참부모의 언어, 참부모의 문화 아래 자유와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이루는 곳입니다.』

파라과이의 지금 우리 농장이 그걸 하려고 그런 거예요. 모범적인 사회, 모범적인 농업, 자연과 어울리는 일을 추구하는 거라구요. 초국가 초세계적인 그걸 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남극과 북극을 연결하는 수산사업을 하고 있어요. 알래스카의 수산사업이라든가 남극의 수산사업은 지금 레버런 문이 그 사업의 첨단에 올라가 있어요. 언론기관도 마찬가지예요. 다 올라와 있다구요. 이제 유엔과 미국의 협조만 받으면 그걸 실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자!

『……민족 감정이 있으면 헤게모니 쟁탈이 벌어지기 때문에 민족 감정을 초월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이 헤게모니를 쥐겠다고 생각하고, 소련 사람은 소련이 헤게모니를 쥐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념을 초월한 특수한 민족이 있어야 됩니다. 특수한 주의 사상을 가진 무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금후의 경제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길이 없을 것이고 세계에 평화의 시대는 오지 못할 것입니다. 그 일을 내 손으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앞으로 세계은행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이상을 가진 세계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년 이상 닥터 더스트를 중심삼고 은행관계에 돈을 많이 투입하던 것이 날아가 버렸어요. 중지해 버렸다구요. 이제 여성들이 합한 여성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자!

소유가 하나님 한 곳으로 다 집결되어야 된다

『……세계 평화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지금 미국을 위주로 하는 그런 사람을 가지고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진국민으로서 자기 나름의 애국사상을 중심삼은 기준에 섰다가는, 그러한 조직체를 책임을 졌다고 할 때는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 일원화로 전부 다 자기 나라 이익에 꼬여 들이려고 합니다. 영국 사람이면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평화통일을 구상하기 전에 어떻게 민족성을 극복하는 사람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소유를 유엔의 소유로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에서 세계의 소유로. 그것이 총생축헌납이에요. 하나님 한 곳으로 다 집결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국 땅이 있고 미국 땅이 있고, 대륙이 분별되는 한 문제가 벌어져요. 인종적 차이, 문화적 차이, 빈부의 차이, 그것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10년 후면 기원 2000년이 됩니다. 그 이전에 어떻게 참다운 세계 평화를 달성하느냐가 본인의 이제부터의 과제입니다. 기원 2000년에 있을 우리의 만남은 세계 평화를 성취한 축하연에서의 만남이 되어야만 합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다가오는 역사적인 10년을 살면서, 인종과 국경을 초월하고 종교와 종파의 담벽을 헐고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 한 분의 창조주 하나님 앞에 모두가 한 형제로서 잘사는 형제는 못사는 형제들을 도우면서 역사에 남을 참평화 건설의 역군들이 됩시다.』

1988년을 중심삼고 플러스 12년이 2000년이거든요. 그 기간에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수립으로부터 천일국으로부터 원일세계까지 12년, 2004년까지 14년권 내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자!

『……전세계적으로 종단이 합해서 이제 평화의 유토피아, 천국의 통일된 세계를 바란다고 할 때는 그것은 절대적인 신의 뜻이니 둘일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의 세계일 것인데, 그 세계를 중심삼은 천국 이념이라는 것은 초국가적 초인종적으로 모든 것을 승리하고 넘어선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초인종적 초엔지오 왕고(WANGO)가 중요한 거예요. 그 대회를 강화하고 그래야 돼요. 자!

순환운동을 하면 망하지 않아

『……이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관을 일반 지식층의 많은 사람들이 갖게 되었어요. 이러한 사실은 하늘의 뜻으로 볼 때 굉장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걸 안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적으로 대해 나올 때 그들을 적으로 대하지 않고 오래 참고 사랑함으로써 대해 나왔던 사실을 그들이 알았기 때문에, 전 미국 국민들은 새로운 시대의 역사적인 숙연함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정말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이 어려우면 가정의 어려움을 다 밟아 치우고 하늘땅이 더 어렵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걸 위해서 가정의 어려움을 넘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나라면 나라의 어려움을 밟아 치우고 하나님의 어려움, 이 하늘땅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8단계의 탕감노정이 그거예요. 개인적 고개, 가정적 고개, 청년시대, 그 다음에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부시대, 조부모시대, 왕의 시대까지 8단계인데, 8단계 그 자체를 중요시해 가지고는 넘어갈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무시해 버려야지요.

개인에서 가정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개인을 무시해 버려야 돼요. 개인의 의식구조를 부정해야 된다구요. 가정이 종족권으로 넘어가려면 종족 앞에 가정이 들어가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원칙은 불가피해요. 언제나 역사, 과거·현재·미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공식이 있기 때문에 그 공식 원리를 통해 가지고 영계에 갔다 할 때는 하나의 영계, 하나의 통일된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가족주의 세계, 지상·천상천국과 통하는 이상 유토피아 세계라는 거지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자기 현재에 정착하겠다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자기가 하던 것을 뒤집어 박고 원수의 세계 제일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씨를 심겠다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씨를 거두었으면 그 씨를 높은 데 심는 것이 아니에요. 씨를 시궁창, 거름더미 가운데 심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지금 자리잡고 행복한 그 자리가 아니라, 노동자 농민의 세계, 어촌에 가 가지고 거기에 씨를 심겠다고 노력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 해양권의 하와이를 중심삼고 결속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다 배는 싫어해요. 열매를 거두었으면 거둔 그 자리에 심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거름을 묻혀 가지고 냄새나는 데 갖다가 심어야 된다구요. 거기서 싹이 나 가지고야 정상적인 나무가 되지, 싹이 못 나오면 나무 자체도 썩어 버리고 거름더미에 포괄돼요. 사망의 세계를 부활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그 말은 뭐냐? 통일교회 간부들이 전부 다 지방에, 농촌에 돌아가 가지고 농민이 되고 그럴 수 있는 길을 넘어가야 된다는 말이 벌어져요. 다시 돌아가야 돼요. 전부 자연으로 돌아가야 돼요. 자연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도시 문화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도시 문화라고 집중해 가지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인터넷을 통해, 이메일을 통해서 한 시간권 내의 세계가 되는데, 도시라고 제한된 환경에서 자기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다 파괴돼요. 시간 시간 변하는 것은 하나님의 통일된 세계의 이념에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변하기 때문에 자기 자체에서는 탈락되어 버린다구요. 1대, 2대, 3대 못 간다는 거예요. 점점점 3대도 못 가고 2대도 못 가고 1대도 못 가고, 일생의 청춘시대에 점점점 좁아져 가지고 끝장나는 거라구요. 자기가 변하면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왜 이렇게 때가 되어 온다고 그래서 바다에 가자고 그러고, 배를 만들어서 배 타기 놀음을 하고, 농촌에 전부 돌아갈 것을 말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제주도에서 수련할 때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옷 벗고, 옷 입지 말고 자연 가운데, 더운 데 가서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최후에 남아질 판타날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판타날만 가지고 안 돼요. 거기는 어디나 물이에요. 바다와 연결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태평양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과 남북미 대륙의 쌍둥이와 같은 입장인데 연합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거기서 다시 태어나야 돼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어, 선생님이 왜 그러는지?「예.」

그렇게 가면 망하지 않아요. 순환운동이 벌어져요. 높은 데 올라갔던 것이 맨 깊은 골짜기에 떨어져야 돼요. 골짜기에 떨어져서 싹이 나 가지고, 높은 산을 씌워 가지고 산 위의 열매를 따먹게 해야 된다구요. 골짜기에 싸놓으라는 말이 아니에요.

순환운동을 해야 돼요, 순환운동. 숨쉴 때 순환운동 해야지요? 그것 싫다는 사람은 오래 못 가요. 그래서 바다로 말하면, 지금 현재 한국에서 배를 만들어요. 최고의 배, 제일 위험물을 싣고 다니는 배, 그 다음에는 폭발물을 싣고 다니는 배, 강한 배를 만들어야 돼요.

자기 일족에 가 가지고 허물 벗는 놀음을 시켜야 돼

『지금 종교들을 보게 된다면 자기 교파제일주의를 중심삼고 전부 다 배척적입니다. 이런 환경이 되어 가지고는 앞으로 세계에 상당히 어려움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준비를 해 온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종교가 어떤 도움이 되겠느냐? 이 종교들의 담벽을 헐지 않으면…』

이번에 청평 훈모님을 데려와 가지고 강력히 주장한 것이 뭐냐? 예수를 지금까지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천주교하고 신교를 하나 못 만든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없어요. 이제는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때려서라도, 교황이라든가 이름 있는 교파장 대가리를 까 버리고 교파를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강력히 지시했어요.

흥진 군도 가 가지고 영계의 사령관으로서 아버지의 이 법도에 따라서 그러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교파가 하나되는 동시에 종파가 하나돼야 돼요. 그러니까 그 종파가 어디로 찾아가야 되느냐? 교파, 종교의 파벌이 어디로 찾아가느냐? 자기 일족을 찾아가요. 알겠어요? 곽 씨면 곽 씨네 집안, 곽 씨 일족을 중심삼고 곽 씨 나라, 자기 처했던 나라들을 해방시켜야 된다구요. 그 시대가 왔다구요.

여기에 와서 세계를 순회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들딸 180가정들을 시켜 가지고 자기 하던 일을 어떻게 해서든지, 땅을 파게 해 가지고라도 그 놀음을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럴 때예요. 그럴 때가 이제 원일 세계, 원일 통일세계 시대예요. 그럴 때가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그런 시대가 천일국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전부 다 쫓아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무슨 뭐 부모님에게 달려 사는 것보다, 자기가 자립할 수 있으면 전부 쫓아내 가지고 자기 일족에 가 가지고 허물을 벗는 놀음을 시켜야 돼요, 허물 벗는 놀음. 뱀이 허물을 벗지요?

뱀 가운데 제일 무서운 뱀이 뭐예요?「살모사입니다.」살모사 가운데 제일 무서운 것이 뭐예요? 코브라예요. 코브라는 8미터짜리가 있는데, 호랑이 같은 것도 눈에 쏘이면 눈이 상한다구요. 그 코브라가 일년에 다섯 번 꺼풀을 벗는 거예요. 그래야 빨리 큰다는 거지요.「그렇지 않으면 크지를 못한다고 그럽니다.」전부 다 열여덟 번인가 해야 다 큰다는 거예요.

그래, 벗어나야 돼요. 곽정환이면 곽정환의 탈을 벗어나야 된다구. 자기 성격이 제일 귀한데, 어디든지 맞추고 360도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1도에도 맞고 299도에도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순환하는 거예요. 그래야 이 우주를 품고 시종여일해 가지고 우주가 거기에 달려 그 주머니 가운데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적 인물이 안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탈을 써 가지고 그 허물을 벗기 싫어하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죽어요, 죽어. 허물 못 벗으면 죽지요?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동물들도, 북극에 사는 여우들은 여름이 되게 되면 회색이 되고 겨울이 되면 전부 다 하얀빛이 돼요. 전부 다 털을 벗고 그런 거예요. 양들도 그래요. 누런빛이 나던 것이 하얀빛이 돼요. 그렇게 자동적으로 허물을 벗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도 그렇고, 짐승은 전부 다 일년에 한 번씩 허물벗지요? 안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야 크는 거예요. 옛날 그 틀을 해 가지고 누더기를 쓰고 다니면서 뭐 소리를 같이 한다고 양이 되는가? 계절에 따라 가지고 풀을 먹어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는 것이지요. 새끼 칠 때는 새끼를 쳐야지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적 새끼를 쳐요? 정착하는 것은 원수예요. 망하는 거예요.

지금 훈독하는 것은 제일 첨단 때에 말씀한 것

이제는 일족을 찾기 위해서 전부 쫓아내야 돼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축복가정들이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에서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야만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성인·성자의 도리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종교권 위에 지금 있는 거예요. 종교권 위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넘어선 성인과 성자의 자리예요.

지금 국가권은 사탄권 내에 지배받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권을 어떻게 하든지 탈환해야 됩니다. 그 놀음을 지금 강조하라는 거지요. 2012년까지 완전히 세계 무대에서 하려면 이것이 빨라요. 빠르면 쉽다는 거예요. 축복하는 운동이 벌어지면 순식간에 세계 인류가 축복받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단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이 패들을 축복받게만 하면 한꺼번에 다 넘어가는 거예요. 유엔에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유엔에서 그 놀음을 해야 되는데,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될 이런 패들이 있다는 거지요.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했어요. 부시 행정부가 2차로 사무총장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막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되풀이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3년, 4년을 잃어버려요.

저 때에 다 얘기했는데 한참 어려울 때예요, 국가가. 미국에 와 가지고 제일 첨단에 있어서 싸울 때예요. 지금 지나가서 하는 말이지만, 제일 첨단 때에 말씀한 거예요. 그때에 필요한 말씀이에요. 저런 말을 중심삼고 그걸 넘고, 새로운 저세상의, 영계의 실제 기반이 되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선 가운데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한국의 책임이 커요.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 패들,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30년 동안 이랬는데, 자기들 배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적질하고 사기를 쳐 먹었다는 거예요. 수많은 돈들을 빨아먹고 살았다는 거예요. 곽정환, 그것 알아요?「예.」자!

『종교라는 것은 국경을 넘고 수천년 문화 배경을 넘어 가지고 초 신자들을 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담을 헌다는 것은 지극히 어렵습니다. 4대 종교인 기독교 회교 불교 유교가…』

담을 헐기 위해서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120명씩 교육한 것 아니에요? 거기에 대한 관심이 없잖아요? 상헌 씨나 유효원이도 그 놀음을 해도 그것을 몰라요. 자기들이 하는 입장에서 그저 하라고 하면 된다고 하지만 별수 없다구요. 선생님이 지도해야지요. 자!

『4대 종교인 기독교 회회교 불교 유교가 모두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둘러야 돼. 알겠어? 곽정환!「예.」미국의 이놈의 간나 자식들 말이야, 서둘러야 돼. 영계의 실상! ≪통일사상≫의 제1장이 뭐예요? 원상론이에요. 원상론이 하나님의 특성에 대한 것인데 무슨 특성이에요?「이성성상!」이성성상인데 그 특성이 뭐냐 하면 신상과 신성이에요. 꼴과 재료, 그것은 몸과 마찬가지고, 신성은 마음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있어서 2대 이성성상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합해 가지고 전부 다 풀이해 나가요. 거기에 개별성이 있고 나중에 창조성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풀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특성이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의 특성이 말이에요. 특성 가운데 주특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내적 외적 나누게 되면 신상 신성이 되는 거예요. 특성을 따라 가지고 구조적인 내용이 개성진리체가 달라지는 거예요. 창조적 대상세계의 실체권이 정비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 음양으로, 성상 형상이 내적 성상 외적 성상, 내적 형상 외적 형상으로 안팎이 이중적 이성성상으로 돼 있는데, 이게 4단계 사위기대까지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자!

과학기술의 평준화와 평화

『……제8절 과학기술의 발전과 평준화 그리고 평화』

선생님이 1980년대에 과학기술 평준화를 주장했다가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아프리카를 중심삼고 구라파가 반대하고, 미국 자체가 남미를 중심삼고 반대하고 그런 거예요. 이것을 다 몰라요, 선생님이 무엇을 했는지. 역사적인 사실인데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

『……과학기술에 있어서도 내가 갖고 있는 기반이 대단합니다. 독일의 공장을 지금 네 개나 샀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기계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것이 우리 공장입니다. 그래서 독일 기술을 완전히 습득한 것입니다.』

그것 다 구라파 놈들이 말아먹었어요. 하나님도 다 팔아먹고 말이에요. 미국에도 그래요. 기계 기술공장을 38개 주에 만들어 놓았는데 다 철수해 버렸어요. 다 맡겼더니 힘드니까. 자!

『공산당, 저 중공을 지금 유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1981년도 과학자대회에서 제안한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고 ‘너희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체질이 변경된다. 너희들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기계다.’ 해 가지고 중공에 가서 제철공장을 합작한 것입니다. 기계기술이 안 되어 가지고는 제철공업은 절대로 개발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라믹을 연구한 것도 여러분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세라믹 공장을 다 팔아먹고 다 날려 버리려고 하지 않았어, 곽정환? 앞으로 세라믹이 문제예요, 세라믹. 세라믹 기술을 누가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돈을 얼마나 들여 만들었는데 그걸 알지 못하니 똥통으로 다 쓸어 넣어 가지고 말이에요. 세계적 석학들을 모아 가지고 그것을 발전시키려고 그랬는데…. 한국의 선문대학교가 그 기준까지 올라가지 않았어요. 자!

『……기술은 내가 이미 갖고 있어요.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피를 팔아 가면서 개척한 것입니다. 누구한테도 신세를 안 집니다. 내가 지금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나라가 없지만 나라 이상의 기반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사람입니다. 중국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국의 기술 기반, 기초를 내가 닦아 준 셈이라구요. 중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한 것도 여러 차례 공금을 써 가면서 교육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장도 몇 번씩이나 그 사람들이 방문했다구요. 북한까지도 그래요. 자!

『……지금 공산주의가 큰일입니다. 그것은 변증법적인 증오의 철학을 중심삼고 정반합의 이론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화합의 하모나이즈 투쟁의 변증법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화합이 되면 공산당 이상의 체제를 굳히는 것이 가능합니다. 통일사상과 중화사상의 일체화가 되면 지상천국 실천시대로 진입하게 됩니다.』

그래서 중국의 교육을 내가 강조한 거예요. 지금 중국이 우리가 활동하는 걸 빼 버릴 수 없고 소련이 빼 버릴 수 없어요. 이미 그 과정을 넘어섰다구요. 자!

『……지금까지 듣기로는 문 선생은 공산당을 악랄하게 반대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연변에 공과대학을 건설했다는 것입니다. 6층 건물로 훌륭한 대학을 세워 줬으니까요.』

박 씨가 총장이었는데 지금도 그런가? 그것 자꾸 나보고 한번 오라는데 가 보지 못했구만. 자!

『……13억의 중국을 제외하고서는 평화를 논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요리해야 됩니다. 요리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갈 길을 터줘야 됩니다. 그러니 중국이 내 신세를 안 질 수 없는 것입니다. 첨단 과학기술까지 전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과학기술을 중국에 나눠주려고 하느냐?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소련과 미국이 군축문제를 중심삼고 핵무기까지 국제법에 의해서 합의했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 미국과 소련이 정말로 무기를 팔아먹지 않을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무기를 안 팔 수 없습니다. 미국이 지금 경제적으로 피폐 상태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막대한 자원을 여기에서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기를 팔아먹는 놀음은 세계시장을 중심삼고 계속해야 할 것이니 소련과 경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무기를 팔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다구요. 말려 나가도 전쟁을 일으켜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자! (1장 끝까지 훈독)

지금 몇 시야? 「일곱 시 25분입니다.」 그래, 다음에 하자구.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몸 마음 통일과 순환운동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