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를 처음 보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아이들은 다 처음 볼 것 아니에요? 뭘 해요? 지나가던 손님이 들러 가지고 할 일이 없는데, 얼굴만 한 번 보고, 여기 공기가 어떻게 탁한 공기인지, 신선한 공기인지….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어요? (박수) 무슨 얘기?「입적에 대한 얘기요.」입적! 어떤 게 입적이에요? 그거 좋은 제목인데….
내일 가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일 가는 사람들. 내일 다 가요? 왜 내일 다 가요, 더 있지 않고?
여러분이 이제 돌아가게 됐는데 한 가지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이번에 정하고 가야 돼요.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이 각 직장이 있으면 내가 어떤 직장에서 뭘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정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일생 노정을 거쳐 가지고 가야 할 곳은 영계예요. 전부 한 곳으로 가야 돼요. 이 사람들이 가는 데는 자기 멋대로 가더라도 다 영계 가는 거예요. 영계가 있는 줄 알아요?「예.」영계가 있는 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사람이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서도 사람이 아니고 암만 사람 같았다고 하더라도 사람 노릇 못 한다구요. 사람 노릇 하려면 주인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 남자나 여자나 태어나게 될 때는 반드시 자기 멋대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주인이 있어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그런 부모가 계시는 곳이 있어야 된다구요. 부모가 사는 집이 있어야 되고, 부모가 사는 나라가 있어야 돼요. 그게 우리의 고향이요, 조국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지구가 넓고 다 하지만 고향이 전부 달라요. 또 나라가 수많은 나라가 있어서 다 다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에 사는 것은 잠깐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영계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지요.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고,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자기 갈 곳이 어디라는 것을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세상이 반대하고 천지가 뒤끓더라도 자기가 가야 할 곳을 알고 가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아니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해요?「예.」어디로 가야 할지 알아요?「예!」누가 큰소리했으니 하나 물어봐야지. 영계를 알아요?「예.」들어서 알아, 가 봐서 알아?「말씀 들어서 압니다.」말씀 들어 가지고 알 게 뭐야? 말씀 들어 가지고 말씀대로 행해 봐야 사실이 그렇다 해 가지고, 그런 것을 내가 보고 행하겠으면 그렇게 만들 수 있다 해야지요. 그걸 확실히 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핍박도 많이 받았고 고생도 많이 했다는 말을 들었겠지만, 그 고생하고 핍박했던 모든 것을 합해도 자기보다 크지 않아야 된다구요. 나보다도 크지 않아야 돼요. 나보다도 크게 될 때는 자기가 아는 세계와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맺었다 하더라도 그건 갈 수 없어요. 그러나 현재 사는 무슨 환경, 자기의 가치, 전부 다 보태어서 합하더라도 자기가 가서 살 수 있는 곳, 갈 곳과 비교해서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다 할 때는 세상에 뭐라 하더라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중심삼고 갈 수 있다구요. 그렇게 갈 수 있는 것이 틀림없게 된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은 어디로 가겠어요? 내일 아침에 가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가기 전에 내가 가야 할 곳을 정하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대한 실상이라든가 말씀을 통해서 많은 훈독을 거쳐왔는데, 그 거치던 과정에 영계의 어떠한 자리에 내가 틀림없이 간다 하는 것을 정해야 돼요. 일생 동안 뭐 폭풍우가 불어닥치고 수난길이 닥치고 인생을 탄식으로써 절망 가운데 마친다 하더라도, 내가 가야 할 곳은 이곳이다 하고 결정하고 가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뒤에서 자기 현재의 어려운 환경을 다 지켜보면서 그 어려운 이상의 환경이 있더라도 우리 부모님이 지켜 주는 그곳은 이러한 곳이다 하고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부모님이 지켜 주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또 자기가 가야 할 곳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그곳을 지켜 주는 부모님까지도 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이거예요. 부모님만이 아니에요. 자기 형제가 알고, 처자가 알고, 일가가 알고, 일족이 알고, 한 나라가 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가는 데 있어서 전부가 다 그렇게 모르는 환경에서 누가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가르쳐 주느냐? 그런 분이 있다면 그는 그 나라의 정신적 중심 존재가 돼요. 정신적 중심 존재가 되기 때문에, 희망을 갖고 가는 사람들이 하루에 뭘 하겠다고 생각을 한다 하면, 정해 놓은 그 이상의 것을 알고 간다 할 때는 그 간다고 하는 그것을 생각할 적마다, 밥을 먹으나 자나 일하나 그곳을 가르쳐 분을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또는 그분은 십년 전, 백년 전에 이렇게 다 왔다 갔는데, 그분의 가르침을 내가 기억해 가지고 그분이 지적한 곳에 오기를 바랐다는 사실을 정했다 할 때는 그분을 가서 만날 수 있는 희망이 얼마나 크겠나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한 성인의 말씀을 가르쳐 준 그런 주인 양반이 있다면 틀림없이 그곳에는 내가 가서 만날 것이고, 또 나와 같은 이런 희망을 가졌던 모든 종교인들이 바랐던 모든 전부를 가서 만나게 될 때, 오늘 이 땅에 살고 있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과 비교해 서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이거예요. 지상에서 그렇게 알아 가지고 내가 갈 곳은 이런 곳인데, 그 정하고 가는 곳이 저나라, 천국의 중심 곳이라고 생각할 때는 그게 얼마나 가치 있겠나 생각해 봐요. 알겠어요?「예.」
희망을 갖고 가는 사람은 미래에 내가 이렇게 되겠다 하는 성공의 목표를 정했으면 그 목표를 위해서는 이상의 내용을 투입해야 되고, 이상의 가치를 내 자신이 투입하지 않으면 그곳에 도달할 수 없어요. 미지의 세계인 그런 곳을 정하고 간다는 사실, 확실히 알고 정하고 간다는 그 사람은 세상의 모르고 사는 사람보다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요. 선생님의 생애를 모르지만 두고 보면 볼수록 점점점 더 확실해 가요. 선생님도 지금 나이가 몇 살이에요? 어디 선생님 나이 몇 살인지 아는 사람 손 들어 보자. 할아버지의 나이예요, 젊은 사람의 나이예요?「할아버지 나이이십니다.」할아버지라구요. 할아버지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많이 있습니다.」할아버지 좋아해요? 할아버지 좋아한다는 사람은 그 말로써 발라 맞추기 위해서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아, 우리 손자들을 봐도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집안에서 이런 줄 알아요. 손자들도 알아요. 어머님은 둘째라 하게 된다면 인사하는데 보게된다면 언제든지 번번이 척 보고 예쁘장한 어머니한테 가서 경배를 하더라구요. 아기들까지도 할아버지 할머니 가운데 더 얼굴이 예쁘장하고 젊어 보이는 사람한테 가서 먼저 인사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할아버지 좋아한다는 말은 새빨간?「참말입니다.」(웃음) 새빨간 뭐야?「정말 그렇다.」새빨간 정말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 난 그런 말 처음 들어 본다구.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내가 이런 말을 구구하게 몇 시간씩 하면 아무리 좋다고 정하라고 해도 할아버지 말은 씨앗이 없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시간에 내가 나타나게 된다면 여기에 무슨 훌륭한 곽 선생님, 협회장님, 무슨 총장들도 와 있구만. 저 양반들은 자세를 갖춰 가지고 바라보지만 말이에요, 매일같이 할아버지가 와 가지고 이거 뭐 한 시간이 아니라 두 시간, 세 시간, 어떤 때는 열 시간 얘기한다구요. 선생님이 오래 말씀하신 것이 열여섯 시간 45분이에요. 그래서 ‘앉아 있던 사람 변소 가지 못한다. 오늘 이 시간 말씀 끝날 때까지 변소 안 가기로 약속해라.’ 이러고 다 약속했는데, 열여섯 시간 반 이상 앉아 가지고 변소 안 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약속한 사람은 앉아서 쌌겠어요, 안 쌌겠어요? 왜 웃어요, 물어 보는데? 앉아 가지고 뭐 찔끔 하고 쌌겠나, 안 쌌겠나? 아기 많이 낳은 아주머니들은 틀림없이 찔끔찔끔 했지요. 보자기를 차고 앉았으면 그 아래가 질퍽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이 일어서 보니까 말이에요, 얼마나 냄새가 나는지….
통역하던 박 총재는 말이에요, 여기 바가지 같은 데다가 그물에 걸릴 수 있는 오줌을 쌌다구요. 그물에 걸릴 수 있는 오줌은 뭐예요? 오줌이 그물에 걸리다니. 그물에 걸리는 게 뭘까? 큰 거지요. (웃음) 아, 통역하는 사람이 뭐 큰 게 나온다고 ‘아, 통역 좀 그만둡시다, 선생님.’ 이러겠어요? 할 수 없지 쌌지요. 그러니 옆에서 냄새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냄새가 나더라도 말씀이 안 끝났으면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그만 둬야 되겠어요, 계속해야 되겠어요?「계속해야 됩니다.」
나 지금 피곤하다구요. 피곤하다고 어디 갈 곳을 정하자 하는 말을 했는데 말을 다 끝내야 되겠어요, 하다 말고 그만둬야 되겠어요?「끝내야 됩니다.」내일 아침에 축복도 못 하고 식도 못 하게 될 터인데 하루 더 있어야 되겠는데? 자, 그러면 나 욕할 사람이, 남자란 사람은 욕바가지가 터져 나올 거라구요. ‘무슨 늙은이가 원기가 저렇게 왕성해 가지고 어머니를 잘 다루어 주는지 모르겠는데, 무슨 기력이 저러냐?’고 쑥덕쑥덕 할 사람이 많아요, 이 남자들은.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기 있다고 그랬어. 고맙다구.
이런 말 하며 오래 할 시간이 없다구요. 내가 이제부터 서울을 갔다와야 돼요. 여기 있으면 좋겠어요, 서울 가면 좋겠어요?「여기 계셨으면 좋겠습니다.」내가 여기 있으면 4시…. 뭐예요? 식을 진행하고 다 그러려면 말이에요, 여기서 무슨 김효남, 무슨 장로? 호남이야, 후남이야, 무슨 남이야?「효남입니다.」효남.
효남이란 말이 좋은 말이라구요. 남쪽 나라에서 찾아오신 효녀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남쪽 나라 하게 되면 따뜻하고 희망의 곳을 말한다구요. 북쪽에서는 언제나 집을 지으면 남쪽을 바라보고 짓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쪽 나라 노래도 많잖아요? 강남 갔던 제비가 남쪽 나라에서 돌아오기를 바라고 버드나무 가지 잎이 푸르러 오면 제비가 찾아올 수 있는 희망을 품고 있는 거예요. 남쪽 하면 새로이 소식을 전해 주는 그런 손님이 찾아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김효남 어디 갔어? 어디 갔어? 김효남이야, 호남이야?「효남입니다.」호남 하게 되면 잘난 남자인데…. 아, 어디 갔어? 선생님 말씀하는 날은 모시고 앉아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무슨 명령이 있겠는지 기다려야 돼요.「오고 있습니다.」
어디 있다가 와? 보다가 고달프니까, ‘아이고, 선생님이 오래 말씀하시니까 한잠 잘 자겠다.’ 하고 갔지. (웃음) 그거 좋아.「저쪽에 나옵니다.」(박수)
얼른 와요. 여기 와 서라구. (김효남 장로가 경배드림) 경배는? 얼마나 경배를 많이 받았는지 목이 아파요. (웃음) 아, 제발 옆에서 경배하지 말라고. 이의 이름이 뭐라구요?「김효남.」뭘 하는 아줌마예요? 아줌마들이 말이 왜 이렇게 많아? 강현실, 뭘 하는 아주머니야? 뭘 하는 아주머니인가 물어 보잖아, 강현실?「….」무슨 책임? 물어 보는 거지. 더 크게. 영계에 무슨, 그 말이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누가 아나? 대모님인지, 소모님인지 누가 알아?
흥진이 봤어, 흥진 군? 흥진이가 누구예요? 누구 아들이에요?「참부모님의 아들이십니다.」하나님. 선생님 아들일 게 뭐야, 하나님의 아들이지요.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임명한 것이 하나님이 임명했겠어요, 선생님 임명했겠어요?「하나님이요.」선생님은? 하나님이 임명했는지, 그 말이 사실인지 누가 알아요? 봤어요? 느끼는 것이 전부 다 맞나요?「예, 맞습니다.」왜 맞아?
보라구요. 벌써 흥진 군이 영계에 간 지 15년이 넘었지요? 15년이 넘었나, 얼마 되었나? 흥진이 영계에 간 지. 15년이 넘었지요?「1984년에….」아, 글쎄, 그러니까 몇 년이에요?「1984년에 승화하셨습니다.」그러니까 몇 년 되었어요?「16년 됐습니다.」84년인데 10년만 됐어요?「16년 됐습니다.」그렇지. 그러니까 15년 이상 되지 않았나 그 말이에요.
그 15년 전 그때에 선생님이 흥진 군을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보낸다고 틀림없이 선포했어요. 그때 믿은 사람 있어요? 한 마리도 없었어요, 한 마리도. 벌레 같은, 곤충 하나 같이 한 마리도 없었어요.
그래, 선생님이 이야기할 때 자신 있게 얘기했어요, 떨면서 할 수 없이 얘기했어요? 선포! 선포! 해봐요, 선포!「선포!」선포했는데도 믿는 녀석이 한 마리도 없었어요. 그게 사람이에요, 뭐예요? 믿을 말을 했는데도 믿지 못하니까 그게 사람이오, 짐승이오?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학교에 가 공부하는 사람이 수학이니 무슨 공식이니, 그걸 자기가 알아요? 학교에 왔으면 선생님이 하는 말은 진리로 알아야 되고, 백퍼센트 알아야 되고 믿어야 되는 거예요. 믿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초등학교 선생님만큼도 믿지 못할 패들 아니에요? 그저 자기 아들 뭐 어떻고, 어떻고…. 흥진 군을 영계 보내기에 수속이 얼마나 복잡했는지 알아요? 아느냐 말이에요. 모르지요? 모르나, 아나?「모릅니다.」알 것 같으면 박수하고 환영했지요. (박수) 아, 지금 말고 그때 말이에요. 지금 할 수 없이 발라 맞춘 말 하고 박수하는 것 싫어요. 그 때 박수 쳤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한 마리도 없었어요, 한 마리도.
여기 이 아주머니도 그때는…. 그때 알았나, 몰랐나? 이 아주머니도 못 믿었을 거라. 믿는 사람도 나밖에 없고 아는 사람도 나밖에 없고 그런 일 하는 사람도 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알았습니다.」알았는지 어떤지 너희들이 알아봤니? 나도 잘 모르는데…. (웃음)
왜 웃노, 왜? 나중에 와와와와…. 이거 이어폰 가지고 듣는 모양이지요? 지금은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어떻게 알아요?「아버님이 말씀해주셔서 압니다.」무엇이?「아버님이 말씀해 주셔서 압니다.」흥진 군이 와서 아버님 말씀하나?「아버님이 말씀….」글쎄 말씀했는데, 그때 못 믿었던 것을 어떻게 지금 와 믿느냐 이거예요. 흥진이 얼굴보고 선생님이 이리 앉아 가지고 소리 지르며 들으라고 말하는 그 모습을 보나요, 그런 소리가 들리나요?
청평 와서 사람이 많이 모였지요. 그래, 흥진이 보러 왔어요, 흥진이 말 들으러 왔어요? 선생님 말 들으러 왔어요? 누구 말 들으러 왔어요? 「아버님 말씀 들으러 왔습니다.」아버님 말씀을 지금도 안 믿잖아요? 믿는 사람은 여기 3분의 1도 안 돼요. 욕 한마디 하면 ‘아이쿠, 공식 석상에서 목사님이라는 양반이 욕도 잘 한다.’ 그런다구요. 내가 목사님인가? 할아버지지요. 여러분 집을 지키고 앉은 할아버지보다 훌륭한 할아버지라구요. 하여튼 뭐 욕은 많이 먹었지만 유명은 하지요? 세계 어디 가더라도, 저 바다 속 어디 가서, 북극의 어디 가서 사람 잡아놓고 ‘당신, 레버런 문 말 들어 봤소?’ 물으면 다 그렇다고 할 거라구요. 못 들어 봤다는 사람 못 만나 봤어요. 그만큼 유명하지요? 유명한 사람 얼굴 한번 보기 위해서 10달러 내더라도 가 봐야 된다구요.
여기 만 명 왔으니까 10달러씩이면 얼마인가? 나 저녁을 안 먹어서 배가 고프다면 빵집에 갈 텐데 10달러씩 내라면 내겠어요?「예.」정말이에요?「예.」오늘 하루만? 일주일이면 어때요? 하루만이면 돈 내겠다고 하지만, 일주일, 매일 10달러씩 내라면 말이에요, 3분의 1은 도망갈 거라구요.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 다 모여 앉아 있는 데서 믿을 수 있는 말을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알겠어요? 믿을 수 없는 패들을 모아 놓고 믿을 수 없는 말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불쌍한지 알아요? 안 하면 좋겠는데 안 할 수 없어요.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네 번 하고, 열 번 하고, 백 번 해야 된다구요.
서당 훈장의 무엇은 개도 못 먹는대요. 닳아서, 굳어져서. 그런 말 들어 봤어요?「예.」얼마나 지독하면…. 똥이 탄다는 말이 있지요, 똥이? 궁둥이가 탄다고 그래요, 똥이 탄다고 그래요? 그런 말 있지요? 그거 안 된말이지만, 똥줄이 타요. 훈장이 앉아 가지고 못 하더라도 아버지로부터 자기 아들딸, 동네 아이들, 젊은 놈들은 전부 다 듣고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건 아는 것을 가르쳐 주니까 다 믿을 수 있고 또 그렇게 할 수 있지만 내가 가르쳐 준, 흥진 군이 뭐 영계의 총사령관이니 하는 하나도 알지 못하는 말을 믿지도 않는 사람한테 말하기가 얼마나 거북하냐 이거예요.
그때 얘기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때 흥진 군의 역사를 가려 가지고 세워 주지 않았으면 하늘나라의 총수로서 지상에 전달할 수 있는 책임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요즘에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을 보면 내가 임명한 그대로의 내용이에요, 거짓말이었어요?「그대로입니다.」그것도 보지는 못했지요? 이상헌 씨가 가서 전부 다 얘기하니, 또 이상헌 씨는 그만두고 말이에요, 성 어거스틴…. 1630년 전에 살다 간 기독교 구교세계의 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강현실 여사님의 남편이에요. 그거 믿어요?「예.」1600년 전, 영계에 가 있는 성 어거스틴이 현재 여기 살고 있는 강현실 여사의 남편이라는 걸 믿어요? 「예.」정신이 나갔지. (웃음)
그거 믿을 만한 말이오, 믿지 못할 말이오? 강현실 알아요?「예.」강현실, 한번 일어서라구. 임자는 그래. (박수) 가만 있으라구. 거기 있어. 거기 있으라구, 거기 있으라구. 거기 있으라구. 나오면 말 잘하는데 말하게 된다면 내가 뒤로 가야 된다구. 얼굴을 좀 보이라구. 이 여자가 1630년 전에 이 땅 위에 살고 예수를 잘 믿고 천주교에서는 성자라고 일컬어질 수 있는 그 양반의 어엿한 부인입니다. 믿어요?「예.」미친 것들이야, 미친 것들. (박수) 가만 있어요.
그래, 현실이는 그걸 믿어?「믿습니다.」믿어, 알아? 믿어, 알아? 「압니다.」어떻게 알아?「마음으로 압니다.」남편이 와서 키스도 해보고 사랑도 해봐?「예.」보라구, 이거. 그렇대. (박수) 아니, 아니야. 지금 여러분 부처끼리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깨가 보소속속 쏟아진다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깨가!「깨가!」보소속 쏟아진다구요. 남편이 늙었다고 생각 안 하지? 기도하게 되면 와서 가르쳐 주고, 얼마나 멋져요!
자, 그런 사람들이 사는 천국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그 천국에 한번 가 보고 싶어요? 현실이, 가고 싶지?「예.」가고 싶대. 그러니 올바른 여자예요, 어떻게 잘못된 여자예요?「올바른 여자입니다.」그거 다 미쳤으니 그렇지. 나도 미치고 다 미쳤어. (웃음)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반대 받잖아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을 따라가라는 말을 한 할아버지가 동네에 어디 있느냐, 잘난 미남자가 있느냐, 미녀가 있느냐? 없어요. 하도 욕을 했지만 지나고 보니 하도 열심히 가르쳐 줘 가지고 세뇌를 했기 때문에 거짓말도 떡으로 알 수 있게 만들어 놨으니,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한 겁니다.」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떡을 해 놓고 그렇게 됐으면 됐는데, 떡이 아니고 돌멩이를 해놓고 말했다면 잘한 게 뭐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사랑하는 아들을 영계에 보내 놓을 때에 전부 수속을 밟아 가지고 통일식을 해서 ‘이러이러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러한 사람이 필요하니만큼, 내가 아는 당신은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아들의 입장에서 부모님 앞에 통보하오니 부디 이 아들을 시켜 가지고 이렇게 하겠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보내나이다!’ 할 때, 하나님이 싫다면 차 버렸겠지요?
왜 자꾸 흠칫흠칫하나, 가만히 서 있지? (웃음) 여자를 동생으로 세워 가지고 견본으로서, 교재로서 쓰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 있지, 왜 자꾸…. 뭐가 부끄러워? 그래요. 좋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흥진 군이 저나라에 가서 예수님의 형님이 되어 가지고 온 영계의 대장이 되어 있다고 하는 것을 믿는 사람 말고,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고 하는데 무슨 말을 해요? 손들어 보라구. 왜 손을 들었다 내렸다 해요? 자신들이 없구만. 손 들어 봐요.
나도 손 들어야지. 흔들어 봐요. 흔들어 봐요. 선생님같이 사진 한번 찍어 봐요. 영계에서 사진 잘 찍어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이야, 선생하고 사진 찍겠다.’ 경쟁하면 흥진 군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합니다.」어떻게 알아요, 좋아하는지?「아버님이 그렇게 해주시니까 좋지요.」아버님이 무슨…. 무서운 아버님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공명하는 데는 성인이 필요한 거예요, 성인이. 예언자가 필요한 거예요. 선각자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각자들은 그때 와 가지고 일반 사람이 알지 못하는 말을 하는데, 알지 못한다고 모른다는 입장에서 대우했다가는, 그 대응하는 부락이면 부락이 망하고, 국민이면 국민이 망하고 나라면 나라가, 세계면 세계가 망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지금 한국 사람이 알기를, 문 총재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없었던 애국자다, 그런 말 다 하지요?「예.」
애국자가 뭐예요? 미역국을 좋아하는 것이 애국자지요. 그거예요? 애국자가 뭐예요, 애국자? 내가 애국했는지, 도둑질했는지 누가 봤나요? 세상이 그렇게 아니까, 그 양반이 지나온 역사를 들추어보면 세상에 누구도 못 하는 모든 사실들이 많으니까, 또 그 많게 된 사실들이 자기가 일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한다 하던 것을 다 해놨으니까, 거짓말 아닌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이제부터 백년 천년 이후에 이럴 것이다 하면 믿겠어요?
아, 15년 전에 한 것도 못 믿었는데, 천년 후, 백년 후에 이렇게 되게 되면 그때 오는 복의 환경이 얼마나 엄청나겠어요? 그러면 백년 후의 참된 말을 했다면 백년이 아니라 몇백년 후의 것이라도 기다릴 수 있는 민족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틀림없이 말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거 믿고 간 사람은 어디 갈 것이에요? 확정된 그 세계가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럴 때마다 박수하고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박수)
자, 이제 박수했지요?「예.」보라구요. 삼시대 뭐예요? 삼시대 사위기대 환원?「환원 일체권 축복입니다.」일체권보다 환원? 일체, 일체지. 일체권 축복, 그게 뭔 줄 알아요? 3시대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조상 셋이 다 실패했어요. 그들이 바라는 소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인데 하나님의 뜻이 뭐냐? 창조이상 완성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신학자에 물어봐도 말이에요, 뭐 쉽고도 어렵다고 한다구요.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뜻!’ 하면 창조이상 완성,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라고 확실히 알아요. 영계에 가봐서 이상헌 씨가 보고 기록한 것이 틀림없고 수많은 성인, 성자들이 보고하는 것이 틀림없거든요. 하나님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를 지켜 줬지, 틀렸다면 지켜 줬겠어요? 알겠어요?「예.」
귀가 쫑긋하고 눈이 쫑긋해서 바라보지 말라구요. 나도 옛날에 젊었을 때는 미남자 통칭을 받던 사람이에요. 아, 정말이라구요.「믿습니다.」뭐라구? 믿다니, 눈으로 보고 있는데. 안다고 말하면 몰라도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내가 죽었나? 살아 있지요. 정말 그랬어요. 지금도 여자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여자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쌍년들이야! 남편도 있는데 사랑하면 어떻게 해? (웃음) 그렇게 좋아했어요. 무슨 약을 먹인 것도 아니에요. 강한 지남석이 철을 끄는 것과 같이 선생님이 괜히 좋아요.
세상에 괜히 미운 사람 있지요? 뭐 달라고 하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이건 달라면 더 주고 싶고 더 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다구요. 그게 달라요. 통일교회에 암만 법이 있어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손등을 잘라 버려도 가고 싶고 만나고 싶다구요.
여기 이 아줌마도 스물 몇이었던가?「스물 여섯이었습니다.」스물 여섯 새파란 여자예요. 남편도 없이 신학교 다니다가 나 혼자 움막 치고 사는데 혼자 전도사 하다가 전도하러 왔다가 나한테 걸려들었다구요. 뭐라고?「전도하다가요.」글쎄, 전도사 하다가 와서 전도하려다 걸린 것 아니에요? 기성교회 열성분자였는데, 재건교회인가?「고려신학입니다.」고려신학.
그 총장도 내가 다 임자 때문에 만나 보지 않았어? 신학교의 제일 똑똑한 여자를 무슨 짓을 해서 홀렸느냐고 말이야, 욕도 많이 먹었다구. 선생님을 찾아서 미쳐 가지고 바람 피운다고. 매일같이 오르내리니 동네 사람들이 얼마나 손가락질했겠나? 저 동네 범일동 위의 미남자에게 미쳐 가지고, 세상 믿지 못하는 말만 하는데 저 여자가 미쳤다고 말이에요. 스물 한 살에서부터 이름난 부흥사였다구요. 그러니 얘기를 잘한다구요. 지금 내세우면 내가 망신 당할까 봐 내세우지 않아서 그렇지요. 정말이라구요.
자, 그러면 흥진 군이 저나라의 사령관임에 틀림없나, 있나?「틀림없습니다.」예수님이 흥진 군을 모시느냐, 흥진 군이 예수님을 모시느냐? 「예수님이 모십니다.」봤어요?「아버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요.」아, 아버님이야 거짓말 잘 하는 아버님이라 치고, 보지 못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래, 영계에 통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기 있는 아줌마는 말이지, 영계에서 전화하는 것도 들을 줄 알고 하나님에 물어 보면 답변도 들을 줄 안다구요. 듣기만 하지 않아요. 볼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보통 사람은 음성을 듣고 이래라 저래라 이렇게 하지만 말이에요, 음성만 들어도 사탄이 사기적인 전파를 보낼 수 있다구요. 그건 내가 전문가예요. 이건 봐야 돼요. 보기만 해도 안 돼요. 감정을 해야 돼요. 척 대하면 각도가 얼마인지 감정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내려다보느냐, 올려다보고 있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이 부끄러우면 눈을 이러다 보면 눈이 아래로 내려간다구요. 자신만만하면 올라가요. 눈치가 빨라야 돼요. 이래 가지고 사방을 재 가지고 감정해서 처리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동네 망하게 만들어 놓는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있지만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훤하게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말을 안 해요. 몸뚱이 가지고 영계를 점령해야 돼요. 예수님의 몸뚱이를 전부 사탄이 잡아갔기 때문에, 몸뚱이만 가지고 하지, 기도도 안 해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세상에는 망하라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를 잡지 못했어요. 죽을 줄 알았더니 안 죽어요.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해요.
왜, 어떻게? 어떻게? 천운이 보호해요, 천운이. 망치려고 하는 사람은 차 사고로 죽기도 하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어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수백 번 죽을 뻔했지만 안 죽었어요. 망할 줄 알았는데 안 죽었어요. 이게 오만 가지 오색 인종이 세계 끝에서 다 찾아왔어요. 누가? 문 총재의 ‘야, 와라.’ 하는 한마디에 세계에서 다 오는 거예요. ‘야, 가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라 하면 남겠어요, 다 가겠어요? 가는데는 어디로 가라 하면 다 그곳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갈 곳이 정해져 있느냐 물어 보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알아요? 한달, 두 달, 10년 동안도 어디로 갈지 알지만, 백년 후에 어디로 갈지 아느냐 말이에요. 10년 갈 곳을 찾아가는 사람, 천년 만년 갈 길을 알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내일 가는데…. 여기 남자들 왔구만. 여편네 찾으러 왔어요, 여편네 도우러 왔어요? 여편네 마음대로 못 데려가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데려갔다가는 영계 갈 수 있는 길이, 가겠다는 길이 딱 막혀요. 데려가야 되겠어요, 안 데려가야 되겠어요? 아무리 부처끼리 정했더라도 내가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돌아가겠다 하면 길이 딱 막혀요. 그러니까 확실히 통고해 줘야 할 선생님으로서 책임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있다는 말이에요. 없다는 말이에요?「있다는 말입니다.」있다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미래에 찾아올 그 세계, 하나님이 좋아하는 그러한 곳은 천하가 다 막을 수 없고 천하가 다 희망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여러분의 수많은 조상들이 그곳에 못 가 가지고 지옥 가서 탄식하는 거예요. 그걸 몰랐기 때문에 어두운 혼탁한 세상에서 갈팡질팡하고 살고 있는 거예요. 나 감옥을 사촌네 집 드나들듯이 다녔지만, 감옥 들어가서 걱정해 본 적이 없어요. 갈 길을 다 정하고 사는 건데. 알겠어요? 어떠한 곳에 갈 것을 틀림없이 다 알고 있으니 누가 이 길을 막아요? 어느 누가 막아요? 예수님도 못 막아요, 예수님도. 예수님이 내 제자라구요. 제자가 내 아들이에요. 그거 모르지요? 석가모니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여기 공자 여편네 일어서라구, 공자 여편네. 공자 여편네! 박수해요. (박수) 공자 여편네로 살아. 그 다음엔 앉아! 소크라테스 여편네! (박수) 그 다음 어디? 마호메트 여편네! 안 왔나? 4대 성인의 여편네들을 내가 다 길러서 시집을 보내 줬어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못 믿는 사람은 죽어라, 죽어라!
문 선생님이 결혼해 준 사람을 색시로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마호메트 자신이 택해 사는 색시인지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물어봐요. 그러니 문 총재가 이상하기는 이상하지요?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 이상한 선생이라구요.
또 알고 보면 좋기도 좋지만 모를 것이 많아요. 40년 모시고 나왔어도 전부 몰라요. 언제나 모를 것이 태산같이 쌓여 있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고 지금 모른 척할까, 모르고 모른 체할까?「알고 모른 체하십니다.」알고 왜 모른 체해요? 사람들, 못된 것들에게 천기누설(天機漏泄)이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비밀을 얘기하게 되면 도둑놈들이 길을 요사스럽게 한다구요. 그런 도둑놈들을 치워 버리기 위해서는 비사(比辭)로 말하고, 상징적으로, 비유로 말하는 거예요. 비사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예언서들은. 그렇지만 때가 어떻다 하는 것은 선생님이 잘 알아요. 그것만은 틀림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고, 남이 못 하는 업적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만했으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패들은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을 영적으로 보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다 보게 되어 있지. 내려요.
어디 가 있더라도 선생님이 땅에 있으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기독교에서 예수를 40년 믿고 무슨 기도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예수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땅에 여기 서 있어서 영계의 영인들과 같이 그 이상의 사실들을 지도하고 있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땅에 있어 가지고 미지의 세계, 땅 끝에 있는 사람들을 지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믿어요? 여기에 서양 여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와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고 그래요.
그거 맞아요, 거짓말이에요?「맞습니다.」맞아요, 거짓말이에요?「맞습니다!」저 구석에서 똑똑히 얘기해 봐요.「맞습니다!」그러면 앞에서 박수를 해야지. (박수) 얼마나 힘들어요, 이거?
자, 그러니까 뭐 흥진님…. 흥진님이라고 해요, 흥진 군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흥진님이라고 해야 되겠고, 선생님은? 선생님도 흥진님이라고 해야 되겠어요?「아니요.」뭐라고 그래야 돼?「흥진 군이라고 해야됩니다.」여러분은 님이라고 하는데, 전부가 그러는데 혼자 군이라고 하면 기분 나쁘지 않아요? 그럴까 봐서 선생님도 할 수 없이 환경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는 아들이라도 ‘흥진님’ 하는 것이 공통적인 일반 사회적인 예법이 되어 있어요.
흥진이도 땅에 있는 색시와 결혼해 줬지요?「예.」요전에 흥진이도 영계의 실상에 보고한 얘기를 보게 된다면 영계에 와 있기 때문에 육신 갖고 있는 아내에게 찾아가고 싶지만 바빠 가지고 못 간다는 말 들어 봤지요?「예.」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지상에 있을 때 영계에 갔는데, 오순절(부활절 후 50일 되는 날), 50일 만에 영적 결혼을 해주니까 세상이 얼마나 흉을 봤어요? 그래, 흉 봤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이제는 다 사실로 받아들이고 다 알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대모님이란 말을 누가 지어 줬어요?「아버님께서….」대모가 뭐예요? 대모가 있으면 소모가 있어야지요. 대모가 있으면 중모, 소모가 있어야지요. 소모가 없지요? 그래, 선생님의 어머니 이름이 뭐인가?「충모님입니다.」충모, 선생님 형님은 또 뭐라고 그랬어요? 대형. 그거 다 봤어요? 어머니의 어머니, 자기의 어머니, 자기 형님을 무슨 대모님, 충모님…. 그거 무슨 수작이에요? 선생님 집을 위한 교회예요, 이게? 천국이에요? 복잡해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내용이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자기들은 몰라요. 천년 정성들여도 몰라요.
그렇게 한 것을 하나님은 ‘조용히 잘 했다. 내가 후원해 주마.’ 이러고 있어요. 그 하나님이 돌았어요, 정신이 똑똑해요?「똑똑합니다.」왜? 여러분은 청맹과니 같아서 어떻게 될지 몰라도 하나님은 천리를 쓱 내다보고 훤히 알기 때문에 잘 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알아들었어요?「예.」청맹과니 아니고 귀머거리 아니면 문 총재님이 가르쳐 주는 것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사람 축에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미국의 각 주가 교육 다 받고, 미국의 주 상원의원, 지금의 대사들, 미국을 지도하는 모든 꼭대기 사람들이 문 총재 말씀을 듣고 연구하기에 골을 싸매고 경쟁할 때가 왔습니다. 한국 패들 잘났다는, 대가리를 젓고 어깨에 힘 주고 배통 내밀고 왔다갔다하는 녀석들은 세상에 우물 안에 뭐라구요?「개구리.」개구리도 안 되지. 우물 안의 파리새끼가 되어 가지고 잘난 듯이 꼬리를 젓고 그러면 이제 망신살이 뻗치게 되어 있어요.
유엔도 그래요. 유엔이 문 총재 말 안 들으면 망해요, 망해. 유엔의 책임자들, 두 부처에 있는 책임자들이 와 가지고 유엔의 이름으로 집합해라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여기 대통령도 유엔의 이름으로 교육받으라고 하면 안 오겠어요? 교육하는 그 내용이 문 총재의 말씀이라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망가겠어요? 세상을 알지 못해 가지고…. 제멋대로 세상이 안 되어 있다구요. 나 제멋대로 살지 않아요. 도리에 맞게끔, 천리에 맞게끔,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을 정정당당히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천운의 보호를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밖에 없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흥할 수밖에 없는 통일교회가 되었느니라.「아멘!」(박수)
그러면 믿을 수도 없는 흥진님을 이제는 믿는 시대가 아니고 아는 시대가 왔지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 말해 보라구요. 내가 물어 볼게요. 또 대모님이라는 말도 거짓말이 아니고, 이제는 우리는 안다 이거예요. 알고 있지요?「예.」여기에 모른다고 할 것 같으면 사람 축에 못 들어가요. 여편네들이 따라갈 수 없어요. 그 남편 말 듣지 마. 듣다가는 망해요. 내 말 들어야 천국 간다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거짓말 하나. 알겠어요?「예.」돼먹지 않은 그 남편들, 술을 먹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이번에 칼을 가지고, 면도칼 하나 가지고 약속을 해야 돌아가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되겠다구. 당신이 가야 할 곳과 내가 가야할 곳을 영원히…. (물잔을 갖다 드림)
이거 내가 알고 있어요. 아, 중요한 말인데, 사탄 문화가 아니에요. 남편들이 왔다가 구사레 받는 판인데, 남자 녀석이 와 이러면 방해되잖아? 지금 뭘 하느냐 말이야! 눈치가 없어. 잔칫집에 가서 떡을 얻어먹으려면 눈치가 빨라야 됩니다. 뭐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푸푸푸!’ 이런 거지들 심부름만 해주면 그 다음엔 떡 먹지 말라고 해도 떡 얻어먹어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러면 흥진 군이 몸이 없고, 대모님이 몸이 없고, 하나님도 몸뚱이 없으니 마이크 장치가 필요해요, 마이크 장치. 이 마이크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마이크 없으면? 소리 들려요? 들려, 들려? (점점 작게 하심) (웃음) 들려? 들려, 안 들려?「들립니다.」마이크 장치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보지 못하더라도 뭔지 모르지만 들리면 되는 것 아니에요? 또 선생님이 심각하게 말한 것은, 거짓말 같지 않고 심각하면 80퍼센트는 믿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럴싸, 안 그럴싸?「그럴싸!」나는 안 그럴싸!「그럴싸!」안 그래, 이 녀석들아?「그렇습니다.」이 녀석 혼자야, 이거. 한 사람밖에 없나? 오늘 만 명 가까이 모였는데.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게 그거예요. 욕을 먹고도 가만히 앉아 있는 거예요. 남편네들이 여편네들 데리고 한마디하면 앵앵거리던 그 챔피언들인데 말이에요. 이거 얼마나 똑똑한 여자들이 와 있는지 몰라요. 내가 깜짝깜짝 놀랄 만큼 똑똑한 여자들이 많다구요. 그런 색시들을 데리고 살면서 고마운 줄 모르고 있는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을 또 문 총재는 ‘영원한 남편으로 천국 데려가라.’ 하고 있어요. 그거 고마운지고, 나쁜지고? 저기 똑똑한 아저씨 어때요?
김계원!「예.」독일에서 왔다는 말 들었는데. 뭘 하러 왔어? 독일 가서 죽은 줄 알았더니. 요즘도 대학교 교수 하나? 바쁜데…. 앉으라구. 알겠어요?「예.」
마이크가 필요해요. 연락하는 마이크 장치가 필요해요. 마이크도 좋은 마이크가 필요하겠어요, 나쁜 마이크가 필요하겠어요?「좋은 마이크가 필요합니다.」얼마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이 필요하다구요. 여기 이 여자(김효남 장로를 가리키시며)를 보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잘생기기는 뭐, (박수) 둔하게 생겼지, 뭘 잘생겼어요? 암소같이 생겼어요, 황소같이 생겼어요? 황소같이 생긴 여자예요?「아름답습니다.」뭐라고?「아름답다고 그래요.」아름다워? 뭐가 아름다워요?「예, 아버님. 아름답습니다.」나는 모르겠다구. (웃음)
둔하게 생겼다구요. 봐도 눈도 둔하고 귀도 둔하고 행동도 둔하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불편했으면 밥 먹지 않고, 자지 않고, 눈 열고, 귀 열고, 몸 달아 다니고 열심히 기도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은 틀림없어요. 정성 많이 들였지?「예.」보라구, 이거. (박수)
이 사람이 훌륭한 마이크가 되기 위해서 눈도 침침하고 귀도 작고 모든 것이 둔한데, 둔해서는 못 살겠으니…. 통일교회에 영리한, 대학을 나오고 솔솔이 패들이 많은데, 굼떠 가지고 살아 먹겠어요? 바위를 붙들고 바위가 같이 울어 주고, 나무를 붙들고 나무가 같이 울어 주고 나무하고 말하고 바위하고 말하고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러더니 눈을 들어 보니까 하늘나라가 다 보이고, 들어 보니까 하나님의 명령이 들리고, 그래 보니까 몸뚱이가 한 고개를 넘어 천리를 따라가던 부모가 와서 기다린다 해서 가다 보니 부모를 만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저하지 말고 행동할싸, 말싸?「할싸!」
보라구요. 산 사람을 소개하기도 힘든데 죽은 사람을 소개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일입니다.」이 쌍것들! 쌍것이라고 한다고 말이에요, 욕으로 알지 말라구요. 한 쌍, 한 쌍이에요. 한 쌍, 알겠어요? 쌍놈, 쌍년. 그게 참 좋은 말이에요. 쌍쌍이에요. 보라구요. 광물세계도 쌍쌍이고 식물도 쌍쌍이에요. 남자 여자 쌍, 하늘과 땅의 천지부모라고 그러잖아요?
그래 수고해 가지고 남이 못 보는 걸 보고 말이에요, 남이 듣지 못하는 걸 듣고 말이에요, 남이 하지 못하는 것을 했어요. 이 집을 누가 지었어요? 선생님이 지었어요, 이 아줌마가 지었어요?「대모님이….」대모님 말고 누가 지었어요?「김효남 장로가….」이 부인을 통해 가지고 대모님과 흥진 군과 영계의 우리 일족들이, 정성들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흥하게 하기 위해 있는 말, 없는 말, 천지에 제일 귀한 보화스런 말들을 퍼부어 줬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듣고 속았는지 사기 쳤는지 나 모르겠어요. 하여튼 좋아서, 싫더라도 울면서 좋아해 가지고 돈을 투입해 가지고 집을 만들었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이것들 돼먹지 않아 가지고 말이에요…. (박수)
가만 있어요. 시간이 없어요. 아, 백 분의 일도 못한 작자들이 어떻게 뭐 뭐 무슨 김효남 집사? ‘그이는 집사고 장로지, 내가 장로보다 높은 목사인데 김효남 장로의 말을 듣겠느냐?’ 이러는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할 녀석들이 많아요. 내가 후려갈겨야겠다구요.
곽정환!「예!」책임을 못 해! 여기 아무나 들어와서 난장판을 벌일 수 있는 곳이 아니야. 와 가지고 ‘어, 36가정 왔소.’ 해 가지고 방 달라고, 선생님 옆방 달라고 해요. 하늘나라의 궁전을 대신한 거라구. 아무나 와 가지고 밥 얻어먹는 곳이 아니라구. 여기 앉아 있는 것도 황송한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밥 달라고 하고, 나 대우해 달라고 있다구요. 또 와 가지고 밥 먹고 밥 값도 안 주고 도망간 녀석들이 많아. 나 그런 거지패들 기르지 않았어. 똑똑히 살라구.
총장님은 회비 다 냈나? (웃음) 아, 물어 보잖아? 회비 다 냈어? 냈어, 물어 보잖아? 냈으면 냈다고 하지, 눈을 쫑긋 하고 그래. (웃음) 내가 물어 보면 다 무서워한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기합을 주나요, 뭘 하나요? 그만큼 무서운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뭐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처음 온 간나 자식들, 내가 할아버지 나이 아니에요? 여기 몇 살 났어요? 머리 흰 사람 몇 살 났어요? 그 뒤에.「칠십일곱입니다.」칠십이면 내 동생이지 뭐. 동생 같은 것을 자식이라고 했다고 부끄러울 게 있어요? 내 제자인데. 70세 이상, 80세 이상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건 내가 형님이라고 해요. 팔십 이상이에요? 왜 숨나?
자,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하늘의 비밀을 들을 줄 알고 볼 줄 알고 측정해 가지고 수십년 경험한 것이 틀림없어 가지고…. 똑똑한 흥진 군, 훌륭한 대모님, 충모님들이 나를 사랑한다구요. 못생긴 할아버지를 사랑해요. 여러분보다 더 사랑한다구요. 대모님도 어머니보다도, 자기 딸보다 나를 더 사랑해요.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거예요. 또 어머니인 충모님도 그래요.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그분은 세상에 부모 가운데서 일등상을 줘야 할 분이에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함부로 대하게 안 되어 있어요.
또 대형님이라고 우리 형님인데, 이 사람은 벌써 8·15 해방될 것 다 알고, 다 통해 가지고 동생이 뭐가 될 줄은 몰랐지만, 천하에 형님 앞에 역사에 없는 동생이라는 그것만은 알아요. 책임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래, 훌륭한 아들이에요. 훌륭한 동생이에요. 어머니가 누구보다도 자랑할 수 있게 부끄럽지 않고, 동생으로서 부끄럽지 않고, 무엇을 하더라도 난다긴다할 수 있는, 날 때 날고, 길 때 기고, 뛸 때 뛰고,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못 하는 놀음이 없어요. 말도 앉아 가지고 한 달 동안 계속했어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상감마마 모양으로 앉아 가지고 말해 먹고 살았어요. 그만하면 통일교회 교주 될 만한 자격이 된다고 봐요, 못 된다고 봐요?「된다고 봅니다.」이렇게 대중 앞에 아랫도리를 보이는데도? 여자들한테 이렇게 실례하는데도? 오줌까지 쌀 텐데. 그래도 선생님 자격이 돼요?「예.」그러니 미쳤어요. (박수)
미쳤다는 말은 도달했다 그 말이에요. 자기 남편이 궁둥이 내놓고 여편네 옆에서 요강에 오줌을 싼다고 부끄러워하는 것이 진짜 남편이에요, 가짜 남편이에요? 여자들, 대답을 해봐요, 여자들. 왜 가만히 있나? 남편들이 거기에 있다고 그래요? 남편들 괜찮아요. 아, 옆에 오줌만이야? 벌거벗고 밤이면 습격해 들어오는데도 싫다고 하는 여자가 여자예요? 년 중에 쌍년이지요, 쌍년. 일반 사람들은 남자들은 쌍놈의 자식이라고 그래요. 그거 반대하는 여자가 쌍년이라는 것 알아요?
선생님의 교육이 틀림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천신만고 해서 통일교회가 이만큼 크고, 어머니 아버지, 고생시키던 이들이 하늘나라에서 정성들여 한데 모아 가지고 천국 건설, 영계의 궁전이 없고 영계의 나라가 자리할 질서를 잡기 위해 선생님의 아는 박자와 맞추어 상하가 딱 하나될 수 있게끔 해 나갈 통역으로 쓰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마사가 많아요?
여기 36가정 손 들라구, 이놈의 자식들! 사길자! 사길자, 어디 갔어?「예.」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여기 수련원에 특별히 먹을 것 집에서 날라다 먹으라고 그랬어? 누가 특별대우라고 그랬어? 수련생이야. 군대야. 방을 따로 잡고 뭐 어떻고…. 먹을 것 다 먹었어? 나도 그런 일 안 한다구. 간나 같으니라구. 정신 차려! 그러고 돌아다니나, 이 쌍거야? 부끄럽지 않아? 왜 앉아? 앉으라는 얘기 안 했는데 왜 앉아? 여기 나오라구. 나오라구. 한 대 갈겨 버려야 되겠어.
곽정환, 나오라구. 명령 들어서 한 대 갈기라구. 자기 책임 있잖아? 누가 그러라고 그랬어?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어?「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곽정환 회장)」잘 모르니까 안 됐지. 알겠어, 이 쌍간나 같으니라구. 무엇이? 오지 말라구. 주살 맞게 돼 있어. 돌아다니기를 잘 하잖아? 죽어, 죽어. 어디 가든지 자기 위신을 세워야 돼. 알겠어? 죽기 싫어? 상헌 씨 말이 그렇잖아? 먼저 좋은 곳에 가서 미안하다고 말이야. 그거 믿어, 안 믿어? 네 남편과 같이 돌아가서 같이 살 생각 안 해봐? 죽을까 봐? 이놈의 고깃덩이는 썩어지는 거야. 내려가라구!
기합 잘 주지요? 그게 통일교회 문 선생 식이에요. 하나님의 식이에요. 옳은 건 일러 주고, 잘 모르는 것은 그만큼 알 수 있게끔 기합을 줘서 바로잡아 줘야 돼요.
불쌍한 여인이 앉아 있어요, 불쌍한 여인. 지금까지 함부로 대한 사람들은 돌아가기 전에 회개하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서 가는 길을 협조 못 해줄 거예요. 해방된 자로서 어디로 갈 것을 정하고 가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여기 다 걸려 있어요, 다. 제멋대로 대가리 크다고 해 가지고 목사 짜박지 뭐 어떻고, 수련소 소장 해 가지고 김효남 장로가 뭐라고? 뭐 이래라 저래라 한다구요. 여러분이 흥진님을 대신하고 대모님, 충모님을 대신해서 말씀한다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통역관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수련소 권위를 세우라구. 눈물 흘릴 때가 많다며? 모르는 사람들은 함부로 대하는데, 하늘나라의 법을 알고 있는 대모님과 흥진 군, 사령관이 지시를 하고 있는데 제멋대로니 울기만 하겠나? 울지 말라구. 명령하는 거야. 알겠어? 귀싸대기를 후려갈겨! 정신차리라고 말이야.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 왜 가만히, 눈이 이상해 가지고 그래? 나 여기 통일교회 책임자, 교주님이야. 똑똑히 하라구. 그런 말 있으면 말이야, 즉각적으로 곽정환에게 보고해. 그런 사람은 여기 오지 못하게, 아예 얼굴도 나타나지 못하게….
다 알겠어요? 그렇게 이 시간에 정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부끄럽지 않은 전통이 서겠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내가 아는 사람으로서 이런 결정을 하는 거예요. 이거 원치 않는 사람은 일어서서 뒤로 돌아 떠나가고 원하는 사람은 앉아서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뿐만 아니라 양손을 들어 가지고 쌍박수 해봐요, 쌍박수. (박수) 일어서라구요. 경배해요. 경배하라구요. 자, 박수 해줘요, 박수. (박수)
자, 됐다구요. 내가 여기 와서 그런 보고를 듣고 어제 데리고 돌아봤어요. 그런 말을 들은 내가 기가 차요. ‘효자 노릇을 못 했구만. 부모 노릇 못 했구만. 동생 노릇 못 했구만.’ 그랬어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여기도 와서 흥진님 하게 되면 자기들이 형님으로 모셔야지요?「예.」대모님이 누구예요? 어머니의 어머니라구요. 말만 들어도 저 문 앞에서부터 인사를 해야 돼요. 이것들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똥 구더기 패들이 자기 할 책임들 못 해 가지고 무슨 대접받겠다고 이러고 있다구요. 망국지종이에요. 내가 둬주지를 않아요. 나는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제멋대로 살던 패들. 여기를 잘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이제는 알겠지요? 훈시할 것 다 끝났어요. 다 끝났다구요. 씁쓰레한 얼굴 펴라구요. 한번 웃어 봐요. 소리내고 웃어 봐요. 이 남자들 웃어 보라구요. (웃음) 킬킬 웃어 보라구요. 하하하 웃어 봐요.「하하하….」다 풀었지요, 이젠? 풀었지요? 풀었지? 임자 일어서라. 노래 한번 해봐. 노래 잘 해요. 노래, 우타(うた;노래)!
해봐요.「뭘 합니까?」이 여자는 통일교회 여장군이야, 여장군. 남편 없이도 생활을 혼자 책임지고 세계에 나가서 죽도록 일하고 와 가지고 ‘하늘나라 갈 때에 내가 당신 데리고 가겠습니다.’ 안내해 달라고 해서 이 남편…. 남자가 색시 같겠어요, 여자가 남편이겠어요? 여기가 남편 같고 여기가 색시 같다구요. 이 양반이 남편 같고 저 양반이 색시 같아서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여기 이 남자는 살림살이 잘 못하는 사람이라구요.「뭘 합니까? 노래해요?」(노래함)
오늘은 김효남 장로님에게 특별한 이름을 하나, 존경할 수 있는 이름을 하나 내가 하사하려고 그래요. (박수) 가르칠 ‘훈(訓)’ 자, 훈모님이에요. 훈모님, 한번 해봐요.「훈모님!」뭐라구요? 훈독회의 그 ‘훈’ 자, 그리고 ‘어미 모(母)’예요. 가르치는 어머니입니다. 알겠어요? (박수) 불평을 하려면…. 선생님이 알고 훈모님을 이름지어 준 그 이상을 알지 못하면 평가하지 말라구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 믿고 절대 행동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복 받을 거예요, 복.
만약에 그렇지 않거든 앞으로 그런 놀음을 했다간 좋지 않아요. 선생님의 조상들도 가만 안 있고, 다 영계가 가만 안 있어요. 제멋대로 세상, 영계도 다 알지 못하고 평하고 뭐 이렇고 저렇고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귀머거리가 되어 가지고 그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한번 해봐요. 충모님!「충모님!」알겠지요?「훈모님이에요.」훈모님!「훈모님!」뭐 굶모님이라면 큰일나요. 영어로 뭐 굿모닝하고 잘못하고 ‘굶었니!’ 이러면 안 된다구요. 훈모님! 아시겠어요? 훈모님!「훈모님!」대모님!「대모님!」충모님!「충모님!」선모님!「선모님!」선모님이 누구인 줄 알아요?「옥세현 할머니입니다.」
그래, 다 통일교회의 어머니들이에요. 말씀을 전하기 위해 얼마나 핍박받고, 말씀을 품고 말씀을 낳은 어머니들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중간에 올바로 가르쳐 주니 얼마나…. 잘못하면 그 일신이 녹아나고, 일족이 녹아나요. 멸망해요. 무서운 자리에 선 것을 알아야 돼요. 거짓말해서는 안 돼요. 사기 쳐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 교주란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말만 해 놓고 실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나는 다 실천하고 가르쳐 줬다구요.
한번 해봐요. 훈모님!「훈모님!」훈모님!「훈모님!」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앞으로는 절대 잘못한 것이 한 점도 없겠습니다!「앞으로는 절대 잘못한 것이 한 점도 없겠습니다!」곱고 예쁜 목소리 내는 아들딸들을 하나님이 축복하기를 바라야겠구만. 하나님이여, 불쌍한 무리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아멘! (박수)
자, 오늘 얘기가 이렇게 알아볼 사람 다 알아보고 모실 사람 모셔 가지고 이렇게 사는 것은 내가 가야 할 곳을 다 준비해 가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이렇게 이분들을 잘 모시면 그분들이 있는 곳에 틀림없이 갑니다. 그분들이 지금 어디에 가 있는지 모르지만, 여기서 현재 이와 같은 일을 충성껏 하는 것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스승, 누구보다도 간절한 마음, 충성스러운 마음, 지성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움직이면 그분들이 있는 곳에 같이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기 떠났더라도 떠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기서 바라는 그곳을 내 고향과 같이 생각하고, 틀림없이 영계의 실상에 소개받은 그걸 중심삼고 이곳은 틀림없이 내가 가서 살겠다 할 수 있는 것을 정해 놓고 여기 있는 사람보다도 더 정성들이면 그곳에 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 앞에 그렇게 해 가지고 정한 곳에 틀림없이 가서 영생의 아들딸이 되기를 빌면서 한 말씀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겠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고마워요. 고마워요. 내일 다 가기 때문에 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언제든지 청평 드나드는 습관성이 되어 가지고 아래 위도 몰라봐 가지고 더럽힐 수 있는, 먼지를 털어놓고 가서는 안 되겠다고 하늘이 경고하기 때문에 충고해서 훈시한 것을 알고, 그 이름과 더불어 김효남 장로를 이제 뭐라고요?「훈모님!」훈모, 가르치는 어머니와 같이 대모님, 충모님, 어머니들 모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들 이상 가기를 바라거든 그들 이상 충성하고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살면 틀림없이 여러분의 고향과 여러분의 조국광복을 상속받을 것을 알기 때문에 충고했으니, 부디 그럴 수 있는 곳에 다 가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이제 들어가야 되겠어요. (박수) 바쁘다구요.「전체 기립!」같이 여기 인사받는 거예요.「예.」
「선 채로 천지부모님과 또 오늘 훈모님의 귀한 칭호를 하사받은 훈모님에게 우리 함께 경배 드리겠습니다. 선 채로 경배 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배! 바로! (곽정환 회장)」
이런 ‘어머니’ 자 붙여 준 사람들은 영계에 갈 때 다 붙여 주었는데, 이 양반은 살아서 붙여 줬어요. 아시겠어요?「예.」저나라에 가 있는 어머니들이 산 훈모님에게 가르쳐 주고 전달할 수 있는 어머니이기 때문에 그런 이름을 같이 지어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걸 잘 기억하고, 그 동안 여기에 와서 수련받은 것을 감사하면서 고향에 가 가지고 이 아주머니한테 여기서 배운 이상 열심히 뜻을 대해서 충성을 다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면서, 안녕!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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