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1년 7월 1일이옵니다. 1991년은 섭리사적 전환시기에 있어서 맨 마지막 고비의 위치를 차지한 해인 줄 알고 있습니다. 정월서부터 6월까지의 복잡다단한 환경을 넘어서 1991년의 반을 이미 보내고 새로이 맞는 후반기는 당신의 섭리사에 있어서의 정상을 넘어 새로운 소망의 평원으로 향하는, 하늘나라의 자유와 평화의 세계로 연결하는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되는 기간이 되는 것을 아옵니다. 이제 한국 조국강토를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졌던 모든 원한들, 동서의 분규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한들을 남겼던 모든 싸움의 고통들도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소되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모든 전부가 참부모로 말미암아 승리적 수확을 갖춰 가지고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이북과 남한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오늘을 기하여 모든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사를 대표했던 모든 것, 하늘이 세워 나오던 모든 조건들을 청산짓고 승리와 해방과 영광의 날을 자축할 수 있는 날이 가까와 올 것을 알고, 각자 스스로가 가정을 수습하고 종족을 수습하여 하늘 부모를 그 종족권 내에 모실 수 있게끔, 아버지, 준비시킨 지도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고는 그 가정과 그 나라를 연결시킬 수 없는 섭리사의 전체적 뜻을 헤아려 보게 될 때, 이미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고 오늘을 중심삼고는 전세계적으로 자기 스스로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선언할 수 있는 날도 되었기에, 이 시간 여기에 찾아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더럽혀진 혈통을 분별하여 하늘 권속으로 세운 모든 축복가정들과 축복가정 후세를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 일족을 선포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세계적 모든 한계를 넘고 해방의 나팔소리와 더불어 세계 평화의 기수의 책임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로 분별하여 싸우던 모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하나 되고 남북이 하나 되어 아버지의 소원하시던 천국이념을 지상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 시간이 단축되고, 그 뜻이 지상에 현현하는 날이 찾아옴과 더불어 천운의 이름으로 성사시킬 수 있는 귀일적 승리의 터전을 결정할 수 있는 순간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을 갖춘, 여기의 어린 자녀들을 대표한 부모로서 하늘 부모를 종적으로 모시고 횡적인 모든 악마의 탕감적 요인들을 다 해원하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일족을 중심삼은 만물권 자녀권 부모권을 설정하여 만물을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해방되고, 자녀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해방되고, 부모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창조주, 천상의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엄청난 섭리사의 내용을 대변하여 가르쳐 주었고, 이를 실천하여 이제는 승리적 조건을 세운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경영하시는 모든 창조이념을 당신의 목적에 두시옵고, 이를 치리할 수 있는 참사랑의 손길을 펴시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승리적 자주권을 통치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가려진 무리의 수는 작지만 이들을 제사장 삼아 만국을 해방할 수 있는 날을 향하여 전진의 다짐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선포식을 갖기 위하여 이 시간을 베풀었사오니,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께서 주시하시고, 온 영계의 선한 영들과 선지선열과 조상들은 물론이거니와, 사탄도 지금까지 하늘을 배반했던 수치스러운 자신을 고백하여 하늘 권한 앞에, 사랑 앞에 스스로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요건을 하늘앞에 제공함으로 말미암아 그도 자유의 해방권에, 인류의 막바지의 자리에 서서라도 따라갈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포하는 모든 전부를 주시하여, 아버지 뜻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통일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통일식을, 해방식을, 모든 승리적 선포식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데 찬동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함)
역사는 흘러흘러 지금까지, 이곳까지 찾아왔습니다. 참부모로부터 시작한 창조이상이 거짓 부모의 현현으로 말미암아 비참한 참상을 역사적 과정에 남기고 수많은 인류들의 배후에는 사망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가 엮어져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회고하면서, 이를 수습하려는 하늘이 있음과 동시에 그 수습하려는 사실을 망치려는 악마가 있어 그 악마의 판도가 지상을 점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하늘이 얼마나 외롭고 고독한 입장이었는가 하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지상에 수평 평면적인 부모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천사세계까지 지도하고 수습하여 하늘 앞에 시위의 영광을 돌려야 할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사탄의 종이 되었고,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되어, 벗어날래야 벗어날 수 없는 한의 한의 한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될 때,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났던 인류는 한의 열매를 이어받은 무리들이요, 하늘의 역적의 피를 이어받은 무리인 것을 자인하면서, 스스로 자체를 수습하여 하늘의 권속의 자리를 추앙하는 마음을 갖고 참부모의 혈육의 인연을 되찾기 위한 한스러운 노정이 남아 있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입장에 있는 인류는 악마의 자녀의 자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악마의 자녀의 자리에 섰지만, 악마는 이들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이들을 천도의 길을 배반할 수 있는 길로 몰아갔던 사실로 말미암아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이 생기게 되었사옵고, 그것을 한스럽게 생각하시는 하늘을 알지 못하고 불효 불충하였던 역사적인 인류의 모든 전부를 용납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는 거짓 부모가 된 아담 해와가 참사랑의 인연을 따르지 못하고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엮어져 가지고 하나의 나무와 같이 자라 수많은 열매를 이 땅 위에 확장시켜 놓았기 때문이요, 다시 이것을 거두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돌이킨다는 사실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었으나, 조건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참부모의 도리를 세우기 위하여 혈통적으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을 대표해 가지고, 하늘이 선민권을 찾아 나선 모든 무리를 통하여 형제로부터 복중세계, 근원의 자리까지 이것을 되이어 가지고 참부모의 인연의 도리를 이 땅 위에 발생시키기 위한 하늘의 노고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역사를 피어린 투쟁과 순교의 피를 이을 수 있는 한스러운 역사를 밟아 온 후에 예수께서 본연적 성별된 자녀의 자리로 독생자의 권위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처음 이 땅 위에 보내심을 입을 수 있었던 그날이 인류 앞에 얼마나 기쁨의 날이요, 얼마나 해방의 날이요, 얼마나 소망의 날이었사옵니까.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그걸 모르고 그를 또다시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한을 가중시킴과 동시에 사탄의 판도를 확장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이중으로 어려운 고비를 남기고 가야 하는 역사노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가르기 위해서 기독교 신자들이 순교의 피를 이어 가지고 제사장직을 대신하기 위해서 고독과 슬픔과 핍박의 길을 참으면서 2천 년 동안 나라 없는 민족, 이스라엘권을 잃어버린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사방으로 유리고객하면서 많은 희생과 피를 흘려왔습니다.
그러한 순교의 선혈을 이어 가지고 오늘날 역사시대를 다시 한 번 하늘권에 이를 수 있는 세계판도까지 확장하여, 제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정착지 왕권국가를 재림시대와 더불어 갖출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나, 사명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기독교를 지도하던 미국은 땅에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연고로 오늘 통일교회와 참부모의 인연을 따른 모든 역사적인 소원의 뜻 앞에 부름받은 이 무리들은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리고,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 외로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교회를 다시 세워, 다시 민족을 해방하고, 세계적 판도권을 대표했던 기독교를 다시 이어 가지고,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을 찾아 승리하고, 공산권까지 거슬러 올라가 핍박의 노정에서 쓰러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하늘의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승리하여, 이제 1991년 7월 1일을 중심삼고 한스러운 역사적 탕감노정을 걷어치우고 새로이 창조주 하나님과 본연의 부모 될 수 있는 횡적인 참부모를 모시고 좌우가 하나 되고, 남북이 하나 되고, 모든 종교권과 정치권과 전부가 하나 되어 장자권을 이어받고, 부모권을 이어받고,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본성세계의 해방권을 찾으려는 모든 선언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본성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중심이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의 중심인 참사랑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에 의한, 절대적인 목적 귀결인 본연적 천국은 지상을 대표하여 지상에서 생활한 가정의 터전이 되지 않으면 안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정착하지 않으면 안될, 통반격파라는 엄숙한 사명적 과제를 앞에 놓고 전진명령을 하늘로부터 받았사옵니다.
자기들이 설 자리가 어떤 교회의 책임자가 아니요, 연합회 회장이 아니라 이제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충신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세계를 모실 수 있는 성인의 자리를 찾아야 되고, 하늘땅을 모실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찾아야 되는 자리인 것을 알았사옵니다. 이제 그런 전통을 가정으로부터 심지 않으면 안될 엄숙한 각자의 5퍼센트 완결을 선언할 수있는 시대가 되었사옵니다.
부모님의 책임 소행은 이미 완결되었습니다. 오늘을 맞이하여 자유세계나 공산세계, 혹은 이북이나 남한에 있어서 내가 할 책임을 다했습니다. 이제 남아진 것은 통일가의 무리들이, 자녀들이, 축복가정 자녀들이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것을 실천궁행하는 데에 철두철미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원리적 교육을 중심삼고 실천할 수 있는 무대는 나라도 아니요 세계도 아니옵니다. 5퍼센트 책임을 완성해야 할 그 책임분담 노정이 가정 기반임을 확실히 선포하는 이 시간이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이제 이것을 공고히 하셔서 가정의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종족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종족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민족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민족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세계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세계 앞에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한 자는 천주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천주의 승리적 패권을 갖지 못하고는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것이요, 하늘 보좌 왕궁에 참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엄연한 사실로서 받아들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권위를 행동해야 할 5퍼센트 완결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이제는 사탄의 핍박도 우리의 좌우에서 다 사라졌습니다. 통일가는 우뚝 좌우세계의 추앙의 상징으로서 온 인류가 추앙해야 할 환경으로 몰아가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모시고 이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본연적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일족을 대표할 수 있는 무리가 되어, 축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시키고 가정적 기반을 새로이 하여 혁신적인 기반 위에 하늘 혈족의 터전으로부터 하늘나라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이 자리를 마련해야 되겠습니다.
각자가 부끄럽지 않게 몸 마음이 하나 되고, 남자 여자 부부가 하나 되고, 부모가 하나 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여기에서만이 새로운 기지 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통일가의 모든 무리들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제 7월 1일서부터 결정적 이 고비를 향하여 나아가야 할,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데 총진군해야 할 세계사적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온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선언하는, 이런 신청을 할 수 있는 날로 책정하였사오니, 그것을 신청한 모든 무리들은 전후좌우를 돌보지 않고 하늘 권속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잃었던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기준을 가정에서부터 철주를 박아 그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확립해야 할 축복가정의 사명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런 가정 기준을 지킬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터전으로 인하여 종족을 잇고, 민족을 잇고, 국가를 잇고, 세계를 잇고, 천주를 이어 하늘 이전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길을 개방하기를 원하오니, 하늘 아버지시여, 이 시간 허락하시옵소서.
지금 이 식전에 하늘을 위하여 경배한 모든 3인씩의 대표들을 아버지께서 그대로 임명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온 우주에 선포하오니 이 모든 전부의 권한을 하늘이 직접 장악하시옵소서. 한 많은 역사적 시대에서 하늘의 전권전능 전체적 행사를 못하던 것을 참부모를 통하여, 참부모의 완성의 한 조건을 세운 그 기준을 통하여 복귀해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는 자유세계 공산세계가 있을 수 없사옵고, 남북이 있을 수 없사옵고, 사탄이 있을 수 없사옵니다. 모든 악의 역할을 청산짓고, 역사와 더불어 이것을 매장하여 버리고 승리와 해방의 천국이 지상에 도래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선포하오니, 만세에 길이 방패로 삼으시어 주도하여 주옵기를 , 오늘 7월 1일 이 시간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
일어서서 얘기를 좀 할까요? 알래스카에서 지금 왔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방문하게 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입니다.
금년 7월 초하루는 우연한 해의 7월 초하루가 아닙니다. 섭리사로 보게 될 때 이것은 3년노정의 중심 되는 해요, 역사적인 전환시기라구요. 전환시기라는 것입니다. 모든 정세도 그렇고, 역사의 흐름도 이제는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의 방향도 다 잃어버렸고, 공산세계의 방향도 다 잃어버렸고, 종교계의 방향도 다 잃어버렸어요. 인간들이 잘났다고 하던 모든 기반이 다 무너졌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게 되면 모든 열매 자체가 참된 열매냐 거짓 열매냐 하는 것이 드러나게 된다구요. 거짓 열매는 자연히 불에 들어가 타 버리게 되고, 참열매는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복귀섭리니 구원섭리니 하는 관점에서 볼 때 열매가 여럿이 아니다 이거예요. 종교가 찾아 나가는 결실의 열매라는 것은 여럿이 아니예요. 하나라는 것입니다. 뭐 불교나 유교 등의 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것들이 목적하는 열매는 둘이 아니라 하나다 이거예요.
그 열매의 주인은 누구냐? 종주가 아닙니다. 나라도 아닙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이 열매를 거둘 수도 없는 것이요, 종교를 치리해 나오는 모든 종파들이 그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자기 종단의 것으로서 보관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열매는 어떤 종단을 대표해 가지고, 전체 종단을 대표해 가지고 결실된 것을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열매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겠느냐? 무슨 종단 열매를 원하겠느냐? 인류를 통해 가지고 다시,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라고 길게 얘기는 안 하겠지만, 재창조되어 가지고 거두어진 그 열매를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하늘을 중심삼고 볼 때 무슨 잘나서가 아니예요. 하늘의 혈족의 열매를 찾는 것입니다. 혈족이다 이거예요. 하늘 핏줄을 세우기 위한것입니다. 딴 게 아니예요. 핏줄을 세우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거칠 수 있는 전통을 연결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깨끗이 하늘로 돌이키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다시 말하면 사랑하는 애인을 잃어버린 어떤 남자가 그 애인이 다른 남자를 통해 가지고 낳은 자식을 자기 아들과 같이 사랑해야 할 입장이 하늘이었다 이거예요. 그렇게 낳아진 아들을 직계 아들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것. 그걸 한꺼번에 할 수 없으니 하나님께서는 개인적 입장에서 시작하여 가정적 입장,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입장으로까지 그런 시련과정을 거쳐오면서 참고 극복하면서 메시아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어떻게 오느냐? 핏줄을 맑혀 가지고 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아담 해와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 핏줄을 맑히려면 가인 아벨이 한 복중에 들어가 가지고 한 아들딸로서 장자 차자와 같은 입장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가정에서 태어난 첫째 아들이란 것은 장손이지, 거기에 장손형 차손형이 있을 수 없다구요. 장자니 차자니 하는 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원섭리란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차자 입장을 하늘 편에 세워 가지고 - 그냥 하늘 편에 세워 가지고 그것이 혈통이 바로잡히는 것이 아니예요. - 어디를 찾아 들어가느냐 하면 다시 한 번 자궁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구약시대의 다말의 역사가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경을 보게 될 때 에서와 야곱의 문제를 믿을 수 없어요. 여편네가 남편인 이삭을 속이고 자기 아들을 속여 가지고 차자 야곱이 축복을 빼앗게 해? 이것은 아무렇게나 갖다 붙여도 설명할 수 없어요. 그건 사악한 것입니다. 악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한 내용이 성경에 있어 가지고 중요한 요건으로 남아졌느냐 이거예요.
마리아를 중심삼고 되어진 일을 두고 봐도 그래요. 처녀가 애기를 배? 처녀가 애기를 배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야 되는 하늘의 사정이 뭐냐 이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에서와 야곱으로부터 다말로 내려와 가지고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귀하고, 실체적으로 세계 국가적 기준에서 마리아를 중심삼고 역사는 이러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메시아가 출현한다는 것을 발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때, 국가적인 때를 중심삼고 그걸 묶어 가지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국가 기준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선포하지 않으면 설정이 안되는 거지요.
그 기반 밑에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예수님이 왔을 때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가인 아벨같이 하나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은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아버지 자리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이 땅 위에 있어서, 지금 사탄세계에서 하늘의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차자들이 희생해 왔던 모든 희생의 대가를 전부 다 부활의 실체로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벨 역사라는 것은 전부 다 가인 아벨로 되어 가지고 에서와 야곱으로, 그 후로도 쪽 연결되어 나왔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예수는 아벨적 부활 실체로서, 전체 아벨의 인연을 모아 가지고 국가를 대표한 하나의 실체로서 장자권을 다시 국가 기준에 설정해야 돼요. 그걸 설정하지 않고는 세계적 장자권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는 뭘 하자는 거냐? 세계적 장자권을 찾아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세계적 장자권을 찾은 후에야 세계적인 부모권이 설정되는 거라구요. 장자권이 세계적 투쟁노정에서 승패를 결정하지 않고는 부모가 본연적 부모의 혈연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면, 왕권을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표한 메시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를 중심삼고 로마 나라의 왕권을 소화시켜야 됐다구요. 투쟁해서 소화시키는 것이 아니예요. 투입해 가지고 재창조 역사, 투입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러면서 시간을 잊어버리고, 해를 잊어버리고, 자기의 생활과 생애무대를 다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일념만이 뜻 앞에 남아질 수 있는 길이지,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내세우는 것은 재창조 과정에서 하나님에게서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때나, 민족을 대신하나 국가를 대신하나 하나님은 에덴 동산의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의 혈족과 같은 국가 기준과 세계 기준을 대할 수 있는 마음에 차이를 가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계속했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놀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개인복귀시대나 가정복귀시대나 종족복귀시대나 계속해 왔습니다. 완전 종족이 아니라 조건적 종족, 조건적 민족, 조건적 국가, 조건적 세계복귀노정에서 그와 같은 태도를 취해 나온 것이 하나님 입장임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조건시대에도 방편적으로 적당히 인간적인 계교와 더불어 어떤 계획과 더불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무의 자리에서 자기를 투입하는 사랑의 본질적 일념은 개인 탕감시대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탕감시대까지 역사를 통해 왔던 하나님은 변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본질에 있어서나 사악한 악에 대해서, 악마의 세력권에 대해서도 본질적 형태는 변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그 앞에는 `당신은 오로지 창세 이후의 주인입니다.'라고 공인한다는 것입니다. 그 공인을 한다는 거예요. 사탄은 얼마나 변했어요? 시간시간 변하고, 환경, 동서남북 사방에서 변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앙 본부를 동에도 끌고 가고, 서에도 끌고 가고, 남에도 끌고 가고, 북에도 끌고 가고, 제멋대로 어디든지 끌고 다니면서 중심을 혼란시켜서 보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개의치 않고 재창조하던 그 본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재창조 노정에도 참아 나오신 하늘이 얼마나 비참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사랑하는 아내를 빼앗기고 사랑하는 남편을 빼앗긴 입장에서, 그 빼앗긴 남편 아내가 낳아 놓은 아들딸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 가지고 자기 혈족을 만들겠다는 그런 놀음이 세상에 있어요? 더구나 축복가정들은 잘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으면 다가 아니예요. 이거 조건이라구요.
하나님의 심정권을 이어받기 위한 이 시대가 찾아옴에 따라, 우리는 하나님 자체가 역사적 전통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 왔던 것을 먼저 알아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그 전통과 더불어 여러분 자체를 비판해야 돼요. `아, 아무개는 개인 중심했던 자다!' 하고 말이에요. 그건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적 복귀섭리를 위해서 자기 위치와 처신을 망각해 버리고 투쟁해 나왔고, 복귀완성하는 당신의 뜻하는 바를 다 찾기 위해서 체면과 모든 것을 불구하고 원수의 자식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을 만들겠다고 하셨다구요. 원수를 미워하지 않고 오랜 역사를 거쳐오면서 그렇게 내려온 하늘이 있었다는 사실은 인류가 무엇을 다해서라도 갚을 수 없는 빚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목구비를 갖추어 가지고 병신이 안된, 용모가 단정한 자세로서 자기를 자랑하는 그 무엇이 있다면 더더욱이나 이런 모양의 형태를 남기기 위해서 하늘이 무한히 수고한 공의의 터전이 있어 그 터전 위해 자기가 얽매여 얼크러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의 갈 길은, 동방이나 서방이나 남방이나 북방 어디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환영할 수 있는 무대가 아니예요. 모든 것을 역설적인 환경에서, 악마들은 우리가 갈 길을 백방으로 반대하고 있어요. 이것을 가려 넘어가야 돼요.
뭣 가지고 가려 가느냐? 하나님이 창조해 놓은 발전적 본성의 심정을 가지고만이 가려 갈 수 있지, 무슨 수단 방법 가지고?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는 다구, 전부 다. 적당히 뜻길이야? 뜻길이 적당히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놀음이에요! 여기 서 있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일생을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36가정이 뭐 했어? 이런 전통을 남겨야 되는 데,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여편네 아들딸을 위해서, 자식들을 남보다 낫게 하기 위해서 공부시키겠다고 해? 자식들 뽑아 달라고 별의별 수작 다 하는 이놈의 자식들! 하늘의 본질적 전통으로 볼 때 있을 수 있는 거냐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고 타락해 가지고 뭐 재축복받겠다고 그래? 재축복이 어디 있어? 낭떠러지에 줄을 하나 달아 주는 거야! 올라오는 것은 자기가 올라와야지. 부끄러움을 알아야 되겠어! 축복받은 패들 대해서 정리할 때가 온다구요.
하나님의 한을 먼저 어디서 풀겠느냐? 민족과 세계에서 풀지 못해요, 사탄을 풀기 전에는. 내적인 이 무리를 중심삼고 이 원칙에 위배되는 자체가 자주해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자기가 경계선을 못 넘어! 나 문 아무개가 경계선을 마음대로 못 넘어요. 내가 땅 한 조각을 사 축복했으면 그걸 팔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팔려고 해도 팔 수 없어요. 하나님에게 바친 것이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맘대로 무슨 교회 재산 팔고 뭐 어떻고 어떻고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지!
오늘 이 식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내 마음대로 못한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내가 왜 고생했겠어요? 세상에 왜 못난 놀음을 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때가 있는 거예요, 때가. 때에 대한 책임을 하지 못해 가지고 얼굴 들고 좌지우지할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넘어가려면, 저나라에 가려면 보따리 가지고, 세상의 모든 것 저쪽으로 다 넘겨줘야 돼요. 새 예물을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통일교회 모든 것 팔아서 전부 다 나라에 주고 세상 사람들에게 주고 여러분들에게 있는 것까지도 팔아서 주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넘어서야 돼요. 깨끗이 넘어서야 된다구요.
신문사 짜박지, 딴 무슨 짜박지 나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건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방어하려니 필요했지요. 이제 내게 필요한 것은 자유의 평원지를 향하여 활보할 수 있는 단출한 행객의 모습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 경내를 들어가야 돼요. 엄숙한 것입니다. 지상의 생애를 청산하고 엄숙히 자인할 수 있는 본향 땅을 찾아가야 할 숨가쁜 시대가 찾아오는 걸 알아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고 가정교회를 하라고 발표한 지 7년이 됐어요, 7년. 7년 동안 가르쳐 나왔어요. 그거 하겠다고 한 사람, 지금 그런 결심을 하고 그런 각오를 하고 어디 밤을 새워 가면서 한 사람 누구 있어요? 가짜야! 거지 패들이라구. 뜻을 단편적으로 생각해? 난 그런 것 못 봐.
하늘 본성이 어떤 입장에서 나왔던 간에 본성을 중심삼고 그 기준 앞에 개인ㆍ가정 종족ㆍ민족ㆍ국가 이스라엘권을 택한 것이…. 야곱을 하늘이 택하기 위해서 얍복강가에서 밤새껏 씨름해 가지고 천사장한테 이길 때까지 얼마나 마음졸였겠어요?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땅 위에 선포하던 그 순간에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모른다구요.
이스라엘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 이거예요. 이스라엘 이름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혈족을 더럽히지 말라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이스라엘 혈족을 더럽혔어요. 예수님의 혈족으로 태어난 기독교도 혈족을 더럽혔다구요. 이스라엘을 대표한 왕으로 왔고 부모로 왔던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도 혈족을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를 보라구요. 이 기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소원하는, 이스라엘을 축복하였던 승리적 권한, 국가 대표의 열매를 거둘 수 있어요, 어디에서? 교회 대표한 열매를 어디서 거둘 수 있어요? 그 모든 전부는 어디에서? 메시아에게서예요. 참다운 한 열매의 씨를 찾아가야 됩니다.
오늘날 서구문명이 - 영국이 해와고 미국과 불란서는 가인 아벨예요. - 아시아를 찾아오는데, 누구 찾아오는 거예요? 부모님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해와가 두 아들을 품고 이탈돼 가지고 하늘로부터 쫓겨났어요. 그걸 찾아오는 것입니다. 누구를 찾아오느냐? 씨받이하기 위해 찾아와요, 씨받이. 해와는 지금까지 원수의 씨를 받아 왔지만, 이걸 전부 청산해야 돼요. 이걸 박차고 일가 일국 전체를 뒤에 두고, 반대하는 것을 물리치고, 곤고한 신세의 입장을 면치 못하면서라도, 죽으면서라도 오로지 찾아가야 할 것은 본연적 참된 남편의 품에 품겨 가지고 참된 자식의 씨를 받기 위한 자리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입니다. 참된 씨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는 사탄권을 이겨야 돼요. 참아버지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 종족적 핍박, 민족적 핍박, 국가적 핍박, 세계적 핍박을 다 이길 수 있어요. 나를 자유세계가 반대했고 공산세계가 반대했는데, 그런 내가 자유세계 워싱턴에서 소련의 모든 지도층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 등의 정보요원들이 전부 다 놀라 자빠졌다구요. 이런 내용이 있는 줄 모르고 레버런 문을 핍박했다는 사실이 한이 맺히지요. 역사에 없는 제일 귀한 손님이 찾아왔는데도 불구하고 역사에 없는 푸대접을 한 원한을 어떻게 벗을 거예요? 자기 일개 국가, 어떤 한 사람의 지식에 의해서 국민과 환경을 이용하여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뻗어가는 것을 전부 다 막으려고 야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활동적 죄악의 실상을 무엇으로 벗느냐 이거예요.
이제 서구사회는 완전히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조류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서구사회가 먼저 나왔지만 다 내려가고, 이제는 아시아에서부터 조류가 흘러갈 수 있는 때가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와서 이 일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착지를 선포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되는 모든 걸 청산짓고, 탕감복귀, 탕감하던 모든 것을 선생님이 정상 기준에 서 가지고,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승리적 패권 위에 서 가지고 딱 하늘 땅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새로운 시대의 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착지가. 땅에 착륙, 착지를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개인적 핍박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핍박까지 받았지만, 전부 다 이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지금 환고향해 가지고 어디로 들어가느냐?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가정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타락해서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악한 세계가 되었으니, 악한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온 선생님의 가는 길에는 가정의 반대, 종족의 반대, 민족의 반대, 국가의 반대, 세계의 반대, 전부 다 가인이 생명을 걸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걸 다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걸 넘어섰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나라를 찾아오고, 나라를 넘어서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일족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전부 다 선생님 고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은 전부 다 달라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선생님 고향에서 한꺼번에 태어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환고향에 앞서 가지고 자녀들이 고향 가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것을 허용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설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어디 가서 자리잡느냐? 자기 가정 자리잡아 가지고 거기서 스톱하는 것이 아니예요.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어머니 자리…. 여러분은 예수 부활체와 같은 입장에서 해방권을 중심삼고 자기 부모를 횡적인 기준에서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종족적 예수의 자리, 선생님이 완성한 전부가 부모님 자리가 돼 가지고 횡적인 기반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역사노정에서 사탄이 침범했던 모든 원한의 기원이 완전히 꺾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횡적인 기반을 딱 닦아 놓았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는 동쪽이요, 여자는 서쪽이라 이거예요. 동서로 선을 딱 그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자기 힘 가지고는 돌이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디서 돌이키느냐? 나라도 아니요, 종족도 아니예요.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 가정에서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180도 달리 하여 지옥을 만들어 놓았으니, 오늘 통일교회는 돌아가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180도 돌이켜 하늘 혈족으로서 핏줄을 맑힌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운 씨로서, 부모님이 심은 씨로서, 새 조상으로서 탄생하지 않고는 부활이 없어요. 구원이 없다구요.
뭐 기독교가 구원이 있고 뭐 어쩌고? 통일교회를 벗어나서는 생명적 구원,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적 구원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환고향 길을 닦아 가지고 자기들을 전부 내세워 환고향에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를 하게 한 것입니다. 그걸 내가 언제부터 가르쳐 주었어요? 그걸 위해서는 가인 아벨 관계를 수습해야 된다고 홈 처치, 가정교회를 언제 얘기했어요? 7년 세월이에요, 7년 세월. 했어요, 안 했어요? 한다고 했지요? 한다고 한 것이 성공했어요? 태풍이 불어오고, 자기 발이 잘리고,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서 있는 나 레버런 문은 그런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어디서든 돌아가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하늘이 다 청산해요. 따라와 보라는 것입니다. 돌아가려 했다가는 하늘이 자기 아들딸부터 전부 다 가는 길을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을 내가 잘 알기 때문에 나는 지금까지 돌아가려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미국에서 기소가 벌어졌다는 소식이 있을 때 나는 당장에 한국에서 날아갔어요. 자기 싸움터를 잃어버린 사람은 용장이 될 수 없어요. 용장이 못 돼 가지고는 나라의 환영을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돌아다니고 뺑소니쳐 가지고 사기꾼같이 뒷전 봐 가지고는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죽음의 자리에서 뒤넘이치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생권을 쟁취해 가지고 틀어 쥐게 될 때 나라가 보호하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반성하라구요, 반성!
선생님이 지금까지 산 것을 하나도 손댈 수 없었어요. 하늘 대해서 뭣이든지 바쳤다가, 헌금했다가 가져다 쓸 수 있어요? 죽으면 죽었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아무리 어려워도 살아 남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손댔다가는 그게 조건에 걸려 가지고 역사의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무자비한 역사의 비판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식이 무슨 식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가 생겨났어요. 알겠어요? 그게 한이에요! 하나가 되어야 돼요. 이 좌우의 손을 모아 가지고 하나가 되어 앞으로 가야 돼요. 좌로 가고 우로 가는 놀음이 벌어졌어요. 하나님이 이 좌우로 갈라진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 이쪽에서 맞고 저쪽에서 천대받았어요. 주인을 잃어버린 여편네와 같이, 원수의 동네에 가 가지고 쫓기는 거와 같이, 하나님이 바른 곳으로 가지 못하고, 정면으로 가지 못하고 좌우로 움직였다는 원한의 역사를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좌우로 움직였어요? 하고픈 말을 다 하고, 수작 다 하고, 선생님 따른다고 하면서 별의별 짓 다 하고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한을 내가…. 세상을 미워하게 되면 이 자식들은….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어떻게 처리되는지, 내가 거기에 대해서 지금 깊은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손을 대면 씨알머리도 없을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바라는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은 이런 것들이 아니야! 이게 좌우로 갈라졌어. 몸과 마음도 좌우로 갈라졌지요? 중심이 없이 이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가정을 보려고 한 것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르고, 전쟁의 피살을 이어 가면서, 죽음골의 피해자들을 한 부모님이 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할 수 있을 때까지 끌고 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원통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년 세월을 하루같이 참고 왔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 참부모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은 마음대로 대접했어요. 여기 모인 사람 전부 마음대로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고, 선생님은 이용당해 왔어요. 솔직한 얘기예요. 오늘 이 시간 7월 초하루에 여러분은 스스로 가책을 하면서 자기 모습을 가눌 수 없는 부끄러움에 사무쳐 가지고 통곡하고 회개해야 돼요. 통곡해서라도 회개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선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후퇴가 없어요. 후퇴가 없다구요. 부모가 후퇴할 수 있어요? 부모의 이름을 가진 사람이 후퇴할 수 있어요? 부모가 후퇴할 수 없는 것을 여러분 아들딸도 전부 다 부모의 자리를 이어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야 혈족이 남아 있을 거 아니예요? 그래야 국가 형성, 세계 형성이 될 것 아니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부모를 돈 주고 바꿀 수 있어요? 명예로 바꿀 수 있어요? 천리의 대도가 어그러지는 한이있더라도 이건 변함이 없어요. 돈 가지고 바꿔요? 명예 가지고 바꿔요? 힘 가지고 바꿔요? 죽음과 더불어 교체되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들을 위해서 부모는 죽어야 되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죽어야 돼요. 그 길만이 대도의 길을 잇는 길이지, 여기에 수단 방법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임자네들, 거지떼 같은 자식들을 불러다가 참된 자식들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가? 예수 죽은 대신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반대하던 원수를 모아 가지고 아담 자리에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지 않고는 이것이 중앙에서 동서남북이 살 수 있는 평면 수준이 안돼요. 360도를 그을 수 없다구요. 그러려니까 이건 뭐냐? 사랑으로 그 사랑의 십자가를 지고 용서해야 돼요. 언제나 그럴 줄 알아요, 언제나? 착지해서 중앙이 설정되면 없어요. 그때는 쳐버리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중앙 설정이 결정된 후에는 용서가 없어요. 법에 걸리면 법대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에미든 애비든 여편네든 자식이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선생님이 용서도 하고 다 그랬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유세계, 이 나라에 진리의 길, 하늘의 길을 나로 말미암아, 통일가로 말미암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너희 여편네, 너희 남편네, 너희 새끼들이 바로 가고 있어? 적당주의 패, 끝장을 보라는 거예요. 새끼들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잘될 것 같지만, 자기가 잘한 것 같지만 두고 보라는 거예요. 점점 꼬여 들어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물질 탕감, 돈에 대한 거짓말을 자꾸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문제 돼요, 자식이. 그 책임 못하면 자식이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자식이 피를 봐야 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피해를 입어요. 자식이 피해를 입게 되면 자기 부모가 피해를 입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 하나 가누지 못한 부모는 여기 있을 수 없다는 말이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도 그렇잖아요.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와 가지고 고생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셔 드리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비참한 역사적인 배척권을 벗어나는 시대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식이 갈 길, 만물이 갈 길, 하나님이 올 길, 이것을 사랑으로 지상에 결속하지 못한 아담 해와의 거짓 부모의 기준을 해원성사해야 된다구요. 원리적 관에서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다른 이론이 없어요. 그 말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첫 번에 한 것이 자유세계의 대표 공산세계의 대표예요. 지금 보라구요. 이것이 전환해 가요, 이게. 왼쪽이 오른쪽 되고, 거꾸로 돼요. 기독교권이 반대하므로 공산권이 앞서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그런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권도 이제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안 가면 세계의 갈 길을 모른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이제는 . 다 드러났어요.
이번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 요놈의 자식 지금까지 가만두었다구요. 이 백인들이 자기 권한 중심삼고 행사하는 것을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너 때까지만 해 봐라 이거야. 맘대로 해 봐라 이거지. 뭐 편집권 불간섭이라고 해 가지고…. 편집권 방향이야, 이놈의 자식아? 세계 망치는 것이 편집 방향이야, 이놈의 자식아? 똘똘 뭉쳐 가지고 그러는 거야. 이놈의 자식….
작년 12월서부터 처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번에 완전히 모가지를 쳐버린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도 내 수하에서 내가 지시한 대로 부시 행정부의 다리도 들어야 되겠고, 국방부 국무부도 다리를 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제일 무서운 자리에 등장한 것입니다.
이번에 인사조치할 때, 편집국장도 아니예요. 편집국장 대리를 임명했는데 소문이 나서 말이에요. 그 편집국장은 딴 데로 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대통령 비서실에서 비서실장이 대통령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아이쿠!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 대리 ― 편집장으로 알지요.― 를 점심 초대해 가지고 과거보다 더 열렬히 묶어야 할 테니까 빨리 연락해라!' 이래 가지고….
연락하는 그 날 그 시간 이 사람은 자기 고향 텍사스로 비행기 타고 가는 도중이었어요. 비행기 타고 가는 도중인데 이거 연락하려니…. 연락하는데는 집에다 연락하지, 뭐 누가 비행기 타고 있는데 거기에 연락해요? 몇 시에 도착한다고 그랬는데, 도착하자마자 자기 누이네 집에 갔어요. 자기 고향 부모한테 가지 않고 말이에요. 누이네 집에 간 것을 알 게 뭐예요? 찾느라고 야단이 벌어졌지요. 그래 가지고 사흘 만에 연락이 되어 가지고….
미국에서는 뭐 대통령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언론인들은 말이에요. 뭐 오라 가라 할 수 있느냐 이거지요. `내가 시간 있으면 만나. 월요일에 돌아가니까 그날까지 기다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금요일부터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나흘 동안 대통령이 이 사람 만나기 위해서 기다리는,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진 거예요, 워싱턴에서.
아, 부시 대통령 만나려면 어떤 행정부처의 책임자 되는 사람들도 1년 반 전에, 8개월 이상 전에 다 스케줄 짜고 해야 만날 수 있는데, 이건 난데없는 조치를 레버런 문이 해 놓으니까 그날부터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자기 스케줄 다 연장하고 나흘 동안 손목을 묶어 놓고 지냈다는 사실, 그 역사의 어떤 주권자들에게도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 워싱턴 가에 고층 빌딩에서 회전의자에 꼬임 다리로 앉아 큰소리하던 막료들, 그 각료들로부터 국방부, 국무부, 전부 다 그거 모르나요? 이런 일이 벌어지니 왜 이러냐 이거예요. 그때서 놀라는 것입니다. `아이쿠! 레버런 문 빽이 이렇게 크구나. 우리가 미처 몰랐지. 레버런 문의 빽이 대통령까지도 숨을 죽여 가지고 기다릴 만큼 크구만!' 하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와서 들어가 가지고 비서실장을 통해서 부시 대통령을 만났는데 `예전보다 더 잘합시다! 부탁합니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 있지, 명령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걸 언론에서 샅샅이 아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느냐 보자!' 이러고 있는데, 나흘 동안 그런 사회 환경이 벌어지니 워싱턴 주변을 중심삼고 저 뉴욕으로부터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유명한 신문사 편집국장들이 귀를 쫑긋해 가지고 `그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이 누구야?' 이러는 것입니다.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이 사람이 어떻게 행동을 취하느냐 하는 것이 듣고 싶은 것입니다. 언론계는 그걸 캐치해 가지고 보도를 누가 먼저 하느냐 하는 각축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반대하던 시 비 에스(CBS), 채널 포(4) 이놈의 자식들, 엔 비 시(NBC) 이 패들이 전부 다 우리 편집국장 대리를 생방송으로 인터뷰했어요. 제일 골든 아워에 불러 가지고 통일교회 신문이 장래에 어떻게 되겠나 하는 것을 알려고 인터뷰하는 것입니다.
`인터뷰 하자!' 그래서 `하자!' 그랬어요. 그 인터뷰 석상에서 사회하는 녀석이 [워싱턴 타임스]에서 이제는 무니들이 제2인자가 되었다지요?'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이 편집국장에 대해서 물어 보지 않고, 묻는 말이 그런 거였어요. 참 잘 걸렸다 이거예요. 며칠 동안 언론계가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이 누가 되었는지 보자!' 하고 전부 다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니, 그 여론이 어때요? 전국이 전부 다 그 시간을 바라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되니 `이 자식아! 너는 종교에만 관심이 있지, 언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구나!' 하고 들이 깐 것입니다.
`아, 미국이란 나라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똥바가지를 하나님으로 모시더라도 누가 뭐라고 해요, 이런 자유세계에서? 당신은 종교에 대해서 이렇게 무관심하오? 통일교회를 그렇게 미워한다는 것은 반대하는 입장에 서 있는 것이니 그게 헌법 도리에 있어서 맞는 거요, 안 맞는 거요?' 하고 들이댄 거라구요. 그 설명도 못해 가지고 망신거리가 뻗친 것입니다.
`통일교회 2인자 아니라 1인자라는 것은 실력을 갖춰 가지고, 당당한 배후 실력을 갖춰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는, 모든 언론인들 수백 명이 존경하는 입장에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아무나 뽑아다 시키는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2인자가 1인자 되면 어때! 누가 막을 거야? 장로교회 신자는 장로교 때문에 편집국장 못해?' 하고 깐 것입니다. 아예 한 시간 완전히 챙피를 당한 것입니다.
그래 놓았더니 미국 전역의 언론인 세계에서 총평이 뭐냐면, `수천 년 동안 기반 닦은 종교가 순식간에 통일교회한테 짓밟혀 가지고 꼴 좋구만! 까닭없이 반대하니 저렇게 당해야 돼!' 하는 거였어요.
그 이튿날 얼마나 말들이 많았는지 몰라요. 정계의 풍조에 대해 말이 많은 세계인지, 전부 뭐 어떻고 어떻고…. 레버런 문이 그렇게 힘을 가지고 있는지 처음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레버런 문이 홍길동이 졸개새낀 줄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게 나 그만큼 컸다구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구요.
그러면 편집국장을 지금 대리로 세웠는 데, 편집국장을 누가 임명하는 거예요? 그거 미국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어요? 국방부, 국무부 장관이 그거 임명할 수 있어요? 백악관의 부통령이, 혹은 비서실장이 임명할 수 있어요? 그 임명을 누가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지요. 그러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알겠어요? `워싱턴 가를 주름잡아 가지고 치그락치그락 잘 휘저을 수 있는 패권자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해?' 기가 차요? 그거 하고말고.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를 맘대로 못한다구요. 내가 들이 제기게 되면 부시 행정부도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패권을 다 쥐고 돌아오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
그렇기 때문에 당당코 와 가지고 미국을 대해서…. 소련도 그래요, 소련. 케이 지 비(KGB) 장(長)들과 군대 장성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 간부들하고 미국 장성 교육을 다 끝내는 것입니다.
이제 소련의 방향이 레버런 문을 존경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똥개같이 아무것도 모른 것들이라구요. 주인밖에 모르는 거 아니예요? 이웃 동네에 왕이 지나가는지 대통령이 지나가는지 모르는 것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상적으로 무장한 관이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은 자기 세계 이상의 하나의 세계를 남기고, 기필코 성사시켜 가지고 승리의 패권자가 될 것을 믿고, 그럴 것을 알고 따라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요, 사상적으로? 그 공산주의 이론도 제멋대로, 아무렇게나 되어먹지 않았어요. 이론적으로 볼 때에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식층을 전부 장악해 가지고 부려먹는 것입니다.
그래, 좌우를 수습했어요. 좌우를 수습했으니 레버런 문이 미국을 왔다갔다하고 공산세계로 왔다갔다하고…. 나 직행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반대해도 직행해 나왔지만, 출발도 그렇게 해 나왔지만 이제 좌왕우왕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이거예요. 이제야말로 포탄과 같이, 총탄과 같이 타겟을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
여러분 자세를 갖춰야 해요. 구멍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거쳐야 돼요. 그러려면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한꺼번에 못 나가요. 아버지 마음, 어머니 마음, 그 다음 아버지 몸뚱이, 어머니 몸뚱이가 한 줄에 서야 돼요. 그 다음엔 아들의 마음, 딸의 마음, 아들의 몸뚱이, 딸의 몸뚱이가 한 줄로 서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두 사람이 출입할 수 없어요. 넘어가야 된다구요. 분수령을 넘을 때는 사람 하나예요. 악마가 따라 들어올 수 있는 제2의 틈이 없어요.
아버지 마음, 어머니 마음, 아버지 몸, 어머니 몸 한 몸입니다. 한 몸이 된 거기에 아들딸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직행해야 돼요. 넷이 한 사람과 같이 통과하고 나서야 횡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가 가지고는 영원히 여기 올 수 없어요.
축복을 몇 천 년 전에 받아도…. 아담 해와는 뭐 축복을 몇 천 년 전에 받지 않았어요? 모든 것이 이름지은 대로 되었다구요.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 했지요? 다 했지만 되지 못했어요. 누구 책임이에요? 하나님 책임 아닙니다. 여러분들 자체의 책임입니다. 내가 축복했지만, 축복을 한 것은 내 책임이었지만 축복을 이루고 못 이루는 것은 여러분들 책임입니다. 나까지는 그 축복 못 이룬 데로 안 나가요. 난 그 길 다 갔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못 돼 가지고, 부모가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해요? 그거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천도가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되어 가지고 그 자식들이 `우리 엄마는 하나님 어머니요,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요.' 할 수 있어야 해요. 땅에 보이는 하나님으로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부모라고 찬양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구요.
부모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사기꾼 놀음을 눈앞에서 하면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별의별 짓 다 하면서 자식들 잘 되라고? 어림없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 길 가는 데 있어서는 일방통행입니다. 일방통행을 돌아 가지고 사방통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경배하는 것도 여러분 부처끼리 합배하지요?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횡적입니다. 횡적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해요. 어머니는 선생님에게 해요. 종적으로 한 분만이 하는 것입니다. 종대는 하나입니다. 가지는 천만 개지만 말이에요.
이거 다 선생님이 적당히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거 아니예요. 천도를 밝히기 위해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가정에 있어서 경배식을 안 하면서 통일교회 교인이야? 자식들이 다 어디 가고? 그 자식들이 앞으로 뜻이 다 이루어진 다음에 아버지 살아 있거든 도끼로 아버지 손을 자르고 발을 자를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어디 안 그런가 보라구요. 세상에 당신이 축복을 받았는데 남들은 저렇게 만들어 놓았는 데 우리는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해 준 자기 자식의 눈깔이 원수의 눈깔, 악마의 눈깔이 되어 가지고 아버지 눈깔을 빼 내고 손가락을 자를 수 있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선두에서 눈 깜짝하지 않고 이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사후 처리를 어떻게 하는 가를 알았기 때문에….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 이거 말해 주고 가야 돼요.
2세시대라고 하지만, 2세시대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여러분들이 잘 해야 돼요. 2세시대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되었으면 그걸 시정해야 돼요. 구부러진 나무를 곧게 하겠다는 책임을 중심삼고 2세시대가 오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둬 두고 꽁짜로 해?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노동판에 가 가지고 하루에 얼마씩 돈 벌어 오는 노동을 해야 돼요. 나도 노동 했습니다. 나 거지 노릇도 했어요, 뜻을 위해서.
자, 축복받아서 낳은 여러분들하고 선생님하고 누가 귀해요? 여러분들이 귀해요? 말해 보라구. 이놈의 자식 간나들 같으니라구.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 해야 돼요.
선생님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 고독단신으로서 수고했지만, 나라를 휘어잡지 못한 그 한을, 그 죄상을 탕감하면서 그 길을 달가히 맞아 가야 돼요. 본분적 사명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예! 」36가정 아래…. 이게 다 좋다는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아!
출세를 해 가지고 꺼떡거리고 대가리를 젓고 이래 가지고 자기가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 일가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그런 자식들은 있을 수 없습니다. 36가정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메워 버리려고 하는데 이것들 꼬락서니 보니까 안됐다구요. 이것을 7차까지 연장할 지 모른다구요, 7차까지.
선생님 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차까지 그 나머지 전부 다 거름 삼는 것입니다. 거름 삼아서 하나의 새로운 기둥을 만드는 것이 하늘이 바라는 것입니다.
나는 부모까지 버린 사람입니다. 형제는 물론이고! 나라도 버렸던 사람이야! 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이 나라가 있어요? 하나님이 부모가 있어요, 없어요? 자식이 있어요, 없어요? 나라 대신 부모 대신, 형제 대신 하나님만을 모시고 나온 사람입니다.
과거에 여러가지 복잡한 사연이 많았지만 하더라도 그 사연에 사로잡힌 사나이가 아니예요. 내 갈 길을 당당히 갔지요. 당당히 갈 길을 바로잡기 위해서 환경을…. 지금도 어머니가 계시지만 말이에요, 암만 뭐라 하더라도 내 갈 길을 내가 가는 거예요. 이제는 다 넘었어요. 그래서 오늘 그 식을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
민주세계 대표, 공산세계 대표, 그 다음에 종교계 대표, 이게 문제입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 하나 만드는 게 문제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민주세계 공산세계가 투쟁역사로서 피를 많이 흘렸어요. 종교하고 정치하고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종교를 때려 왔지요? 우리 몸뚱이는 언제나 마음을 때리지요? 원수예요.
종교가 많은 피를 흘렸어요. 피 흘린 그 대가의 가치가 어디 가서 열매 맺힐 줄을 모르고 있어요. 그것이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종교권 정치권, 그 다음엔 민주세계권 공산권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왜? 거짓 부모로 갈라지기 시작했으니 그거 어쩔 수 없어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내가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또 사실이 그렇고.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사실대로 되어 가잖아요.
그래서, 8월에 그거 준비하나? 곽정환이!「예!」종교, 그거 준비하겠지? 정치, 박보희는 어때? 그거 책임지고 준비하나?「예!」자신이 없더라도 임자가 여기 있으면 국내에서도 그거 준비해야지. 8월에 전부 다 끝내 버리려고 한다구요. 그러려니 선포식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포식을 하지만 하늘에서는 다 그렇게 편성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산세계 민주세계 싸우던 것이 전부 다 영계에서 원수 되어 가지고 연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교권 정치가들 지금 원수들 아니예요? 정치가들이 얼마나 종교인들을 학살하고 그랬어요? 전부 원수지요? 알고 보니 형님이고 동생이에요. 형님들이에요, 그게. 형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으로 용서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용서해 주고…. 영계의 유통구조에 전부 연합운동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는 장자권 복귀지요? 그렇지요? 장자권에 걸려 가지고 종교권하고 비종교권, 천국 지옥이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로부터 지상세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이 장자권을 약탈했던 것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가 아담을 키워 가지고 성숙할 수 있을 때까지 양육했던 그 본연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가 인간세계를 이용 못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얼마나 이용하고 우려먹었어요? 악마들이 그렇지요? 복수는 전부 다…. 부잣집 귀빈들을 유린해 먹고 말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시킨 딱 그 놀음 한 거예요. 절간도 그런 놀음을 해 나왔고, 또 종교 지도자들도 지금까지 그랬다구요.
그래서 이걸 통합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걸 통합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행세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져요. 수평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참부모와 하늘 권한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행사할 힘이 없어진 거예요. 힘을 내서 억지로 해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너지는 거예요.
나라가 어떻게 될 때는 남북이 이걸…. 남북도 전부 다 이렇게 된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을 노태우가 암만 해도 마음대로 안된다구요.
그래서 이 선포식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처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거짓 부모로 치리했으니 참부모로 척 이렇게 묶어서 선포해 놓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선포하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장자권! 물론 다 얘기했지만 결정을 못 지었어요. 결정을 못 지었다구요. 그 다음에 부모권!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하겠다는 신청서를 내라고 그랬는데, 여기 신청서 받았나? 홍성표, 다 받았어?「예.」이 날이 그런 날이기 때문에 그 일을 전부 다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가 가운데서 자기가 형님이라도, 오래 되었다 하더라도 신청 안 하는 사람은 누락되는 거예요. 그 사람을 김씨면 김씨 종족으로 세울 수 없어요. 뭐 나는 연합회장이니 그런 거 관계없다 하겠지만, 천만에! 교구장이라 난 관계없어! 천만에! 아무리 교구장이라도 이번에 신청 안 한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생각하다간 망살이 뻗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부모권! 보라구요. 장자권 상실, 부모권 상실, 왕권 상실을 어디에서 했어요? 세계에서가 아니예요. 어디서 했어요? 어디서 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에서 했다구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통반격파 가정 착지예요. 그거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통반격파…. 무슨 이웃 동네 선거 운동해, 이놈의 자식들? 생사지권이 걸린 중요한 일이고, 천하를 얻느냐 잃느냐 하는 싸움이라구.
지금까지 듣건데…. 내가 안 오려고 했어. 원래는 이번에 안 들리려고 했다구. 이 식이 없으면 안 들리는 거야. 꼴 좀 보자 이놈의 자식들! 다 쓸어 버리는 거라구.
사생결단할 수 있는 자기 판도를 잡느냐 못 잡느냐, 끄나풀을 잡느냐 못 잡느냐 이거야. 상투 끈을 쥐냐 못 쥐느냐, 이런 심각한 때에 뭐 방관시해? `아이구, 나 취직 자리 때문에….' 이 쌍놈의 자식들아! 취직하려고 통일교회 들어왔어? 취직하려고 축복을 받았어? 거지새끼 같은 여편네 가지고…. 너희 여편네가 그 길을 못 가게 하고 자식이 못 가게 하면 전부 다 똥개새끼야. 내가 그런 무리 되라고 축복하지 않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 기반 찾으러 고향 돌아가 가지고 가기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을 낳을 때도 가정에서 낳지요? 사랑하는 것도 집에서 하지요? 어때요? 어디서 통일돼요, 여편네하고 남편네하고? 종족 회관이에요? 자기 집이라구요. 천신만고해서 한 때를 찾아온 하늘이…. 선생님이 사십 평생, 사실 칠십 평생을 소모했어요. 만민이 가정으로 돌아가 보금자리를 설정해 가지고 장자권 회복, 부모권 회복, 왕권 회복하여 본연지에 정착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는 가치를 불신하고, 이것을 부정하고 인정치 않는 행동을 했다는 사실은 벌받아야 돼요. 망해야 돼요. 우리 대열에서 잘라 버려야 돼요.
축복가정 옹호하는 패들을 내 잘 볼 거야, 이놈의 자식들. 축복가정이니까 뭐 용서해 줘? 그 자식이 대단한 녀석이지. 축복가정을 내 손으로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족에서 잘못한 것은 자기 일족에서 족장이 재판해 가지고, 사형장까지 자기 아들딸을 보내야 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앞으로는 경찰이나 제3인이 자기 일족에 대해 손을 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곧 관문을 거쳐야 악마의 세계가 도망을 가 버리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다음엔 뭐예요?「본성 복귀입니다.」본성 복귀! 그 본성을 발표하라는 거예요. `나 이제 하나님에 대표해서는 절대적입니다. 당신의 본심에, 창조하기 전에 심정적 인연을 전부 다 세우기 전 사랑을 중심삼고 연관을 지어 가지고 사랑의 대상을 자기보다 더 잘난 사람으로 만들겠다 하는 본성적 심정에 있어서는 나는 하나님 대신임에 틀림없습니다.' 하고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심정이지요?「심정권 복귀입니다.」사랑을 중심삼고 그 대표로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랑 주인 슬하에 있어서 영원한 생명이 존속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못 된 세계에서는 생명의 주인이 안 나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이 먼저지요. 생명의 주인이 되고 싶거든 사랑의 주인이 먼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 되었고, 생명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거예요. 누구를 통해서? 레버런 문을 통해서. 참부모를 통해서. 그게 원칙 아니예요? 그거 보면 사탄이는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돼요. 사탄까지도 해방하자는 거예요. `사탄까지 해방해 주마. 인간의 제일 말초인 지옥 끝까지 해방될 수 있는 때를 기다려 가지고, 아담 해와 아들로 태어난 모두를 천사장이 양육해 가지고 천국 갈 수 있게 하는 본연의 사명을 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게 보호하던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구도하겠다.'고 노력할 수 있게 여러분에게 인간지 맨 말의 자리를 부여한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게 복귀노정입니다.
가인권, 사탄권까지도 해방시키는 승리를 선포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나를 대해서 반대할 뭐 아무런 것이 없잖아요. 그렇다고 무슨 적당히 계교를 꾸며서 한 것이 아니예요. 원리원칙이에요. 이걸 했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 운세를 중심삼고 천하는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회사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아니예요. 대한민국 나라가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에서 시작 못하면 민족도 나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민족과 나라가 하늘나라에 관계를 못 가져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싸운 모든 것을 모아 가지고 축복해 줘 가지고 되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기지에 착지해서 가정 승리 패권을 가져서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대표하고 부모권을 대표하고 왕권을 대표해 가지고 어떠한 사람의 지배도 받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 하는 거 다 알아요. 그렇지요? 모르는 거 있으면 선생님 설교집 다 읽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살아왔다는 것을 다 거기에 제시하고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가정에서는 뭐냐? 하늘나라의 왕족이에요, 왕족! 사탄이 왕족권을 탈환해 버렸어요. 메시아와 더불어, 오시는 재림주와 더불어 전부 다 왕 노릇…. 왕 노릇 하는 거예요. 우주관이 뭐예요? 형제관에 간격이 없는…. 여러분의 할아버지는 전부 다 과거를 대표한…. 영계와 조상을 대표한 그것이 사상으로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는 이 세계 50억 인류를 대표한 거예요. 남편 아내, 적어도 남자 여자, 부모가 다 전부 다 주인이 되어 있잖아요. 주인을 대표한 것이 가정이에요. 그 대표가 부모입니다. 아들딸은 후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축소시켜 놓은, 왕권적 사랑 이상의 도판국입니다.
이래 가지고 아들이나 며느리가 주장하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게 될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 할 것 없이 전부 다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 주장에 따라가는 거예요. 옳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주장을 그 가정은 환영하는 거예요. 무슨 사랑? 하나님의 재창조 사랑, 위하는 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그런 사랑으로 손자가 주장하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옳다 하고 머리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도리의 기반을 나라 대신, 종족 대신, 세계 대신 갖추어 가지고 그야말로 가정 천국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가정이 되어야만, 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서야만 사랑 중심 주인의 자리에서부터 생명의 주인의 자격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에서부터 생명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 생명과 사랑이 하나 되는 거기에서 혈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만세를 치리할 수 있는 , 하나님의 복을 받아 가지고 번창할 수 있는, 횡적인 것으로 팽창할 수 있는 후손이 태어나는 거예요.
사랑과 참된 생명의 주인이 안되어 가지고는 투입이 불가능해요. 점점점점 축소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움직이는데 아들딸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잘 두고 봐요.
그 아들딸이 보게 될 때,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과연 하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충신의 도리를 다한다고 할 수 있고, 모든 면에 있어서의 천운이 옹호할 수 있는 분이구만.' 하고 증거할 수 있는 그 후손은 번창해요. 선생님 집안에도 그렇다구요. `아, 이번에 아들딸은 이렇게 태어나겠다.' 하고 생각하면 그렇게 태어나더라구요. 그러니까 불평을 못해요.
3대가 어디로 가느냐? 그 줄기가 지그재그로 가느냐, 수직으로 가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이 축복받은 여자들, 알았어요? 망살이 뻗쳐 죽을 날이 가까워지거든 딴 생각 하라구요.
선생님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방대한 세계, 혼란한 세계에 있어서 이것을 정리해 가지고 인간이 갈 수 있는 사다리를 잘 만들어 놨어요. 올라가면 몇 백 층도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딴 길은 암만 찾아도 갈 길이 없어요. 다른 사다리는 왕창 잘라 버렸어요. 올라갈 길이 없어요.
자, 그래서 통일식을 선포했으니 그렇게 알고 자신만만하게 나가라구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 멱살 잡고 쳐버려요, `이 자식아, 뭘 반대야!' 하고. 맞지 말아요. 알겠어요?「예.」
이런 선포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도 메시아 선포식을 못했지요? 유대교 중심삼고 이스라엘 중심삼고 못하지 않았어요? 그 메시아 선포라는 것이 무엇이냐?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거느리려고 하다가 민족과 더불어…. 일족이 있어야 선포하지요. 가정이 있어요? 그러나 나 레버런 문은 그 길을 다 거쳐 나왔어요. 참부모 선포할 수 있는 민족적 정기와 자유세계, 민주세계에 있어서 누가 뭐라 해도 레버런 문을 이 세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영웅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편지 오는 것 보면 그런 말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전통을 여러분들이 여러분 일가에서 빛낼 수 있어야 해요. 선생님의 가지, 선생님에게서 동서남북으로 순이 나와 가지고 그 순이 아름답게 되면 종대순 대신 가지 순을 갖다 심으면 마찬가지 종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전부 다 선생님 일족과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엮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고가 나고 흠 있는 사람은 안돼요. 선생님이 가르친 말이 심판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는 안돼요.
자, 오늘 7월 1일 그렇게 알고, 이 식전이 얼마나 중요해요? 선생님이 이런 식전을 바라고, 하나님도 이 식전을 바라고, 모든 종교와 국가들이 바라던 이런 식을 해 가지고 선포식을 했으니 이제부터는 모든 문제가 이 기준을 중심삼고 수습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된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자리에 서서 반대 없는, 반대하는 환경을 벗어난 자리에 서서 이름한 대로, 선포한 대로 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의 특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이런 신념 가지고 여러분들이 분해서 한마디로 '이놈의 자식들!' 하고 저주하면 그 저주대로 당장에 저주받는 거예요. 그러니 점점점 무섭게 나타날 거예요. 외적으로 나타난 여러분 가정들에게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없다구요.
우리 효진이도 말이에요, 효진이가 지금까지 노래 짓고 다 한 것이 회개예요. 아버지 대해서는 얼굴을 바로 못 든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 과거를 생각하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모른다구요. 벗어나지 못해요. 그걸 벗게 해야 될 텐데 그게 돼요? 아버지밖에 없어요. 어머니도 안돼요. 어머니가 중심인가요? 그렇기 때문에 `너 이것 해!' 하게 되면 이의가 없어요. 그 얼마나 비참한 생활이었다구요. 이제부터 다가오는 날들에 있어서 부모님이 명령하는 것을 행치 못할 때에는 그 비참한 것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도리어 그런 면에서는 장래에 있어서의 좋은 첩경이 되지 아니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노래에서 '님'이라는 말은 아버지예요. '사랑'이라는 말은 전부 아버지 대해서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야야, 너무 그러지 마라. 내가 책임져 준다.' 한 거예요. 그때 이상의 자리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언제든지 내가 책임져 준다 이거예요. 모든 선포식이 끝나지 않았어요? '내가 책임져 주겠다!' 지금 그런 말도 해 주었는데, '선생님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특별히 생각한다.' 하겠지만, 나 그거 없어요.
바른길을 가라구요. 알겠어요?「예!」식구들 앞에 부끄러운 길 가지 말아요. 점점점 문제가 될 거라구요.
지금 내가 중요한 세 가지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있는데, 발표를 못 해요. 만약에 내가 이거 손대는 날에는 세계는 피투성이가 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아무도 책임 못 져요.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는. 망국지종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책임질 수 없는 것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해서 책임지울 수 있는 제물로 누구를…. 자기 아들딸을 갖다 세우든가 해야 된다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이제 다 넘어서 가지고 그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있을 수 있었어요.
심각한 때가 오는 것을 알고 오늘을 기해서 내일부터 여러분이 가는 방향으로부터, 시각으로부터, 감각으로부터 가는 행보의 걸음이 돌아가지 말라구요. 핍박이 있어요? 핍박 없어요, 이젠. 이제 핍박받으면 그야말로 일족이 몇 달 이내에 굴복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무도 당당하게 최정상의 길을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의 인연을 다 끊어 버리게 돼요. 다 차 버린다구요. 그렇잖아요? 사탄이에 대해서 자기 귀하게 여기던 것 전부 나눠 주고 맨손 들고 찾아가야 돼요.
맨손 들고 들어가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심정을 가져 가지고 대죄 지은 자식을 환영하기에 수고하시던 그 부모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어 가지고 대성통곡해야 해요. 나도 그랬다구요. 그날이 어느 날이 될지 나라와 더불어….
이제는 선생님이 죽는다 해도 실패자가 되어서 죽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이제 선포식을 다 끝냈으니, 그렇게 알고 그런 기준에서 처리하고, 그런 기준의 신념을 가져 가지고 전진대열에서 더 강력히 활보하기를 부탁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섭리사적 처리를 해 줘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 복귀섭리라는 말…. 재창조는 원한이예요, 원한. 원한의 말이예요. 이게 좋은 말이 아니예요. 처리를 누가 해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아담이 해야 돼요.
동서 문화의 격차, 동양과 서양의 문화의 격차로 말미암아 피지배자가 된 거예요. 그것은 자유세계 공산세계로 2분되어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이것이 문화적 차이를 중심삼고 총괄적인 결실로 나타난 것이 우익 좌익의 투쟁역사다 이거예요.
첫째는 자유세계, 둘째는 공산세계. 그래 놓고 좌우 문제, 좌와 우의 내적인 면에서 투쟁 종결! 그거 투쟁이지요. 좌우의 내적인 투쟁역사가 종결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좌우로 갈라졌거든요. 참부모와 예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완성시대, 재림완성시대가 되면 끝나는 거예요, 이게. 그 말을 두고 하는 거예요.
내적인 면에서 투쟁사의 종결. 그러면 거기에 남은 것이 뭐냐? 역사적인 내용, 역사적인 내용이 뭐냐 하면 타락한 인간들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나, 이걸 알아야 해요. 이걸 다 투쟁 종결, 끝장내는 것입니다. 남는 것은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나 하는 그것만입니다. 그것만은 남겨 놓아야 한다구요. 투쟁사는 다 없어지고 씻어 버리더라도 하나님이 그 배후에서 얼마나 수고했나 하는 그 사실만은 남겨 놓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좌우 내적인 투쟁 종결과 역사적 내연. 모든 역사적 투쟁사는 종결되었지만, 하나님의 심정적 내용만은 우리가 이어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까 말한 그거예요.
남북이 통일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김일성이 암만 그래야, 통일 안 하고 싶어도 자기 마음대로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마음대로 하겠다고 하면 자꾸 후퇴돼요. 발바닥이 무너져요.
그렇기 때문에 남한이 좋은 의미에 있어서 자꾸 제시하라는 거예요. 북한에 학교도 세워 주겠다, 극장도 세워 주겠다, 문화회관도 세워 주겠다, 자꾸 하라는 거예요. 그거 지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꾸 무너진다는 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점점점점 흑암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주변 강대국을 연합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그거 하는 거예요. 미국과 소련과 중공과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그 사람들, 막료들을 만나려고 해요. 그래서 일본에 이제 이름있는 사람들 불러다 만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미국의 이스트 가든에다 불러 가지고 만나려고 한다구요. 이젠 외교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젠 뭘 해야 된다구요? 외교입니다. 외교가 뭐예요? 교육입니다. 정치교육해야 된다구요. 나라들을 잘못 다스리니까.
이번 걸프 전쟁에 공헌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고르바초프하고 부시 대통령하고 전화 통화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거 백악관에서 잘 알고 있지요. 국방부도 다 알고 있지요. [워싱턴 타임스]가 얼마나 공헌했게. 월남전에 있어서 불란서라든가 워싱턴에서 데모해 가지고 전부 다 전쟁이 끝낸다고 생각했지? 이놈의 자식들, 그땐 레버런 문이 없었어! 50개 주에 50만 이상, 7, 80만이 일시에 반대하는 놈 몇 만을 다 차 버렸어요. '꺼져, 이 자식들아! 여기가 어딘 줄 알고….'
그러니 부시 행정부는 그 이상 복된 게 없지요. 나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단 하나 힘있는 단체는, 미국이 크다 하고 미국이 자랑할 수 있는 단체들도 와이 엠 시 에이(YMCA)니 뭐 많지만, 통일교회 에이 에프 시(AFC)밖에 없다!' 하고 있어요.
나 망하지 않았어요. 당당하다구요. 이제 뭐 주지사를 부르면 주지사가 뛰쳐나오게 되어 있지, 내가 뛰쳐나가지 않아요.
이번에 올 때는 내가 고기잡이하던 옷 입고 왔어요. 넥타이는 무슨 넥타이야? 보면 촌사람이지요. 새까매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 보라구요. 시계 자국이 있지요? 왜 이러고 다니는 줄 알아요? 앞으로 인류의 식량문제를 내가 기반 닦아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바다밖에 없어요. 양식, 양어하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기 오기 전에 캐나다로부터 저 알래스카로 전부 다….
알래스카에 고기 나는 유명한 곳은 전부 답사한 거예요. 내가 가 보고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내 앞에선 거짓말 못해요. 복귀섭리의 노정에 있어서 내 앞에서 거짓말 못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수산사업 육지사업에 있어서 내 앞에서 거짓말을 못해요. 허재비가 아닙니다. 허재비같이 가만 있지만, 잘못하면 들이 까는 거예요.
남북통일 문제, 그 첫째는 주변 강대국 연합! 이제 그렇게 되면 미국과 소련을 연합시켜 가지고…. 이제 레버런 문을 그 세계에서 빼 버릴 수 없어요. 중국문제도 그렇지요, 팬다 프로젝트…. 요즘엔 뭐 한국일보에서 실패작이라고? 이놈의 자식들, 실패작인지 자기들이 가 봤나? 뭘 하고 있는지, 선생님의 작전이 뭐인지 알고 있나?
앞으로 이제 뒷방까지 들어가야 돼요,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만큼 했으면 여러분들이 해라 이거예요. 못하겠으면 등소평이 만나자 이거예요. 그러니 스톱하고 있는 거지요. 작전상 정지하고 있는 거예요. 대만 정부에서는 이 붕 각회에서 35퍼센트 국내 판매를 인정했다고 하는 소식들을 못 들은 모양이지요? 그것 가지고는 안돼요. 55퍼센트, 광동성이 20퍼센트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돈을 얼마든지 댈 거라구요.
곽정환! 돈 좀 대겠어? 신문사 팔아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 자기들이 주인이야? 내가 팔라고 하기 전에 어떻게 팔 수 있어?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해 가지고, 이것을 하늘 앞에 나라와 더불어 제물로 바치는 걸 끌어내 팔 수 없어요.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 그게 선생님의 관입니다. 똥개 새끼들 짖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때까진 망하지 않아요.
그러려면 이제 여러분들 집들 팔아요! 옷이고 뭐고, 여편네 패물 있으면 팔아 버리고…. 함부로 손대겠다고…. 성물에 손대다가 벼락 맞았지요? 법궤 앞에서 성물에 손대다가 벼락 맞았나, 안 맞았나? 내가 그거 아는 사람입니다.
때가 될 때까지, 고개를 넘을 때까지…. 이제 고개를 넘은 후에는 마음대로 해요. 주고 싶으면 주고, 팔고 싶으면 팔고. 그러기 전에 자기 멋대로 하면 전부 다 걸립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누구 말 듣고 해 나왔어요? 장(長) 되는 녀석들이 전부 다…. 사장 짜박지들이 자격이나 돼요? 똥개 같은 거 잡아다 시킨 거지요. 자기가 잘나서 해먹는 줄 알지요? 장이 무슨 장이냐 이거예요. 큰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투입하고 전부 다 잊어버리듯이 나도 투자하고 전부 다 잊어버렸습니다. 가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고개 넘을 때까지 가르려고 안 해요. 그건 사탄세계에 줘 버린 거예요. 이제 넘어서게 될 때는 다….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지, 무슨 사업 지도자예요? 이제 넘어설 때는 그야말로 정예부대를 투입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미국에서 명년 9, 10월까지 축소하라고 했어요. 98개 회사가 있어요. 38개, 35개까지 40개 단체를, 절반 가까이 처리해라 이거예요. 이미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돈을 30퍼센트 삭감해 가지고 지불하고 있는 거지요. 망하라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망하는 사람들의 꼴 좀 봐야…. 내가 이제는 일화에 관심도 없고, 통일산업(세일중공업)에도 관심이 없어요. 이젠 다 행차해서 지나갔어요. 구원섭리에 있어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지팡이가 되고 디딤돌이 되겠기 때문에 필요해서 했어요. 뭐 해 달라고 하지만 관계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서 자기 밥 벌어먹고, 거기서 만년 살 거야? 내가 불로 다…. 아예 폭탄장치 해서 폭파시킬지도 모르지.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도 내가 주동문이한테…. 이제 이 패들이 올 거예요. 내가 오라고 지시했어요.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가 만 9년 동안, 10년이란 세월에 얼마나 썼는지 전부 다 결산해 보고하라고 했어요. 편집국장, 이놈 돼먹지 않은 자식들…. 황금만능을 자랑하는 이 자유세계, 미국의 세계에서 돈을 얼마나 썼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그 계산 뽑으니 8억 3천만 불을 썼어요, [워싱턴 타임스]에만. 알겠어요? 그 동안 미국에 수십억 불을 썼어요.
이놈의 자식들, 한 패들은 '후-!' 하고 놀라 자빠지는 가 하면, 한 패들은, 고위층 패들은 '그게 뭐가 많다고? 미국을 전부 다 장악한 것은 생각지 않나? 그 돈 가지고 미국을 전부 다 점령하고 미국을 맘대로 할 수 있고, 방향 제시를 맘대로 하면서 요리할 수 있는데. 그 권한으로 잡아당기면 8억은 넘게 찾아!' 그러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자, 이런 놀음 할 때 여러분들이 어디 꿈이나 꾸었어요? 선생님이 그걸 할 때, 일본 애들이 돈 많은 걸 가지고 했어요? 하지 못할 것을 억지로 하는 것을 코치해 줘 가지고, 방법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지요.
일본 애들도 자기들이 잘나서 그렇게 했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 애들도 그래요. 수십억 불을 썼다구요. 자유세계에서 선생님이…. 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섭리는 한 때밖에 없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로서 단시간에, 만 16년 간에 그런 자원을 인류를 위해서, 평화를 위해서, 해방을 위해서 투입했다는 것은 역사적 사건입니다. 그걸 후대 인간들이 찬양할 거라구요.
내가 짧은 일생 동안 많은 일을 했지요. 그러니까 손을 벌려 가지고 그걸 가누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니 잠을 못 잤지요. 남같이 먹지 못하고 놀지 못하고 미친 사람이 발돋음해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길을 가면서 한 뜻으로 일관해 나오다 보니 하늘이 보호하사 이 자리에 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벌써 죽었을 거예요. 죽었을 것입니다. 내가 너무 무리해서 병이 나서 벌써 죽은 줄 알았을 것입니다.
이번도 그래요. 젊은 놈들을 여덟 명 데리고 갔더니, 전부 다 몰래 가서 자느라고 말이에요…. '아이고, 선생님은 철골 같은 사나이다! 칠십이라는 노인이 저렇게 정정하시나?'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더 견뎌 내기 힘들거든요. 아마 킹 새먼(King Salmon) 잡고, 레드 새먼(Red Salmon) 잡는 데서 내가 배 이상 낚시를 던졌을 거예요. 해상사업을 해서 밥 먹고 살려면 나같이 해라 이거예요. 굶어 죽지 않아요. 전통을 세워야 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뿔뿔이 빠져 나가더구만. 12시에 나 혼자 지키고 있는데 자기들 전부 다…. 나 그런 거 교육을 안 했는데, 자기들보고 마음대로 행동하라고 안 했는데 말이야. 수련 과정인데 자기 멋대로 가 가지고, 선생님을 12시까지 기다리게 해 놓고 자기들이 가서 그러면 편안해, 그 마음들이? 이놈의 자식들, 다음엔 절대 안 데려 올 거라구. 선생님이 허재비인 줄 알아? 다 알아요. 똥싸개까지 들여다보면서도 모른 척하고 앉았다구요. 그게 그냥 그대로 넘어갈 줄 알아요? 천만에!
어머니만 해도 뭐 레드 새먼 잡겠다고 어쩌고저쩌고…. 조그만 피레미 새끼 같은 거 잡으면 뭐 해요? 잉어를 잡아야지요. 킹 새먼은 말이에요, 작은 색시만하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얼마나 힘이 센지 여러분들의 힘으로는 한두 번 했다가는 가라앉고 말 거라구요. 얼마나 세찬지 한 5백 미터를 뛰면서 따라가야 잡을지 말지한 그런 거예요. 나는 하루에 다섯 번이나 미끄러지고 그래도….
젊은 놈들이 다 힘들어 쓰러지더라도 난 끄떡없어요. 끄떡없는 게 아니라, 피곤하더라도 참아야지요. 책임자가 어디 피곤하다고 쓰러질 수 있어요? 죽기 전에는 자기 갈 길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킹 새먼이 걸렸는데 나보고 '아이고, 아버님 나 좀 도와 주소!' 하길래 '아니야! 여기 왔다가 한 마리 잡아야지!' 그러니까 얼마나 불평 많이 했는지, 남편이란 양반이 무정하게….「그게 아니잖아요. (어머님)」(웃음) 아니, '그랬을 것이다'라고 생각했지요.「먼저 두 마리나 놓쳤으니까 안 놓치려고 그랬지요.」(웃음) 그래 가지고 '아니야! 이번에 잡지 않으면 어머니 위신이 안 서!' 하고 아예 딱 잘라 가지고 '따라가!' 했어요. 그러니 5백 미터 이상 그 험산을 전부 미끄러지고…. 산길, 곰새끼도 내려오기 힘든 비탈길이에요. 비는 계속 오지, 미끄러지면 한 10미터 미끄러져 물통에 들어가는 판국이지, 얼음판 걷고 눈판 걷는 것은 보통이고 미끄러지면 감탕길이지 말이에요. 몸이 이렇게 되면 전부 미끄러져 들어가요. 그런 입장이었지만 '잘한다! 잡나, 안 잡나 보자!' 했더니 나중에는 제일 큰 거 잡았더라구요. (박수)
그래 가지고는 말이에요, 얼마나 힘들어요. 힘들지만 '아이고, 기분 좋다! 힘들더라도 기분 좋다!' 그래요. 그게 멋입니다. 힘들더라도 기분 좋지요. 그래 가지고 그날 잡아 가지고 한 3일 동안 좋아하는 걸 볼 때 '야, 다음에는 더 큰 놈 잡으라고 내가 더 무정하게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도 했다구요. (어머님에게) 미안합니다. (웃음)
그리고 오면서 비행기에서 나는 꿈도 안 꾸고 있는 데 '아이구, 내가 잡은 고기를 전부 한국 가져다가 우리 축복가정 아줌마들 보여 주면 좋겠는 데!'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전부 다 박제 만들어 가지고 갖다 보여 줄 텐데, 그때 보여 주면 되지요.' 내가 그렇게 답변하고 왔다구요. 그래, 자기가 잡은 것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아버지가 잡은 것은 귀하지 않고. (웃음)
가미야마가 말이에요, 마지막 날까지 튜너 한 마리도 못 잡았다구요. 그러니까 수산사업 책임자로서 위신이 서요? 한국 대표 박구배도 두 마리 세 마리 잡고 다 그랬는데 한 마리도 못 잡으니 별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제일 좋은 자리를 잡아 준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잡는다고 가르쳐 준 거라구요. 며칠 동안 가르쳐 줘도 못 잡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마지막 날 진짜 못 잡으면 얘기하라고 했는데 그날 두 마리 잡았다구요.
이래 놓고 입이 해삭해 가지고 점심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좋아하더라구요. 점심도 안 먹고 저녁에 와 가지고 밤잠 안 자고 흥분되어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아이구, 내가 잡은 이것은 전부 다 박제해야 되겠다.' 이래요. 이놈의 자식, 네가 잡은 거 박제해야 되겠어? 그래서 내가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밥을 먹으면서 '야야, 이놈의 자식! 그게 무슨 말이야? 네가 잡은 것은 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잡은 것, 한국 대표들, 여기 사장이 잡은 것은 귀하지 않아?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 그게 일본 사람 사고방식이야, 이놈의 자식?' 이렇게 기합을 주니까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그래요.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잡은 고기를 어디다 감추었는지 보이지도 않더라구요. (웃음)
그거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순서를 망각하면 천하가 뒤집어지는데, 부모님이 위신 잡아 줘야 되잖아요? 다들 대가리 큰데 누가 훈계를 하겠어요? 누가 훈계해요? 대가리 크니 훈계하면 이러고 있어요. 나나 되니까 훈계하면 큰 대가리가 머쓱 해 가지고 다 듣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필요합니다.」싫은 소리를 누가 해요? 할아버지가 해야지요. 안 하면 잡아치고…. 그러므로 동양사상이 사람 만드는 데에 제일 직단거리의 교육방법이라구요. 이런 거 저런 거 알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미국·소련·중국·일본을 어떻게 움직여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김일성을 생포하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김일성이에게 지금 제안하고 있는 거예요. 사람 보내 가지고 제안하고 있는 거예요.
그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미국 방문 주선! 누구? 김일성이를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한 대 발길질할 거예요. 그리고 국방장관, 국무장관-대통령은 빼놓는 거예요. 대통령은 텔레비전 오찬 때 사회 시키는 거예요.-그리고 부통령, 시 아이 에이(CIA) 국장 4대 인물 데리고, 여기에 고르바초프 편지까지 해 가지고 '오는 것이 좋을싸!' 초청을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미국하고 일본하고 지금 전부 다 끄나풀이 없어서 야단하는데, 내다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나 그렇게 믿고 있다구요. 요전에 연락이 오는데 '레버런 문밖에 믿지 않습니다. 남한의 누구누구, 미국도 못 믿겠어요. 일본도 못 믿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일을 주선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 책임자에게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 다음에 넷째 번은 뭐냐 하면, 남북통일 해야지요. 대한민국 정부도 못한다구요. 그건 가인 아벨 싸움이지, 부모의 심정이 어디 있나요? 넷째 번은 말이에요, 민주 공산 결속과 정상들의 방향 책정 지시입니다. 외교문제, 전부 다 대사관 추방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손대야 된다구요. '야, 이 자식아! 안 들어? 보따리 싸!' 해 가지고 대사관 다 쫓아 버리는 거예요. 한꺼번에 수십 개 대사관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오면 세상에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세상에 갈 데 없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으면….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뭐냐 하면, 이건 비밀 얘기예요. 내용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제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만이 소련의 희망이요 미국의 희망입니다.
그걸 김일성이도 알아요. 노태우 대통령 암만 그래야 남북통일 못해요. 북한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남한 자유세계도 통일할 수 없어요. 여기에 대신 교육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으로 공산주의 민주주의를 하나 만드는 대표자이니, 이 사상을 중심삼고 남북 국민 교육하면 통일될 텐데 싸울 게 뭐예요? 그래야 통일이 가능한 거예요.
어디 그거 기분이 좋아요? 가능성이 있는 말 같아요, 허재비 나팔 부는 소리 같아요? 말해 봐요. 이게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섯 차례나 선생님이 보낸 사절단이 건너갔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어떤 사람이 갔는지 모르지요.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때가 왔으니 이제는 여러분이 밀사로 동원되는 거예요.
최원복이! 영어 잘하니까 밀사로 팔아먹을지도 모른다구. 늙은 사람 좀 팔아먹으면 어때? 무엇에 써먹겠어? 오래지 않아 죽을 건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하겠어?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게 민주세계 공산세계, 정치권 종교권 4대 조건이에요. 그 다음이 뭐냐 하면, 장자권 확립과 환고향입니다. 장자권을 확립해야 돼요, 자기 고향에 가서. 알겠어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장자권이 없지요, 자기 고향에?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없습니다.」없으니까 사탄이 장자 되고, 사탄이 마음대로 해요. 사탄 기지가 남아지는 걸 알았으니 내가 잠을 잘 수 없습니다.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하고 일족을 해방해야 돼요. 바빠요. 병이 나서 그물에 싸여 있어요. 그물을 터 버려야 돼요.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권 확립과 뭐라구요?「환고향입니다.」환고향해 가지고 전부 다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가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그러지 않고는 고향이 자기 부모를 통해 가지고 낳은, 하늘 편 부모가 낳아 준 자리를 세우지 않고는 고향이 내 고향이 될 수 없어요. 고향을 찾으려면 불가피적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 편에 서서 나를 낳아 준 고향이 되어야만 자기 고향이 하늘나라의 복귀고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다 고향을 사랑하지요? 이제는 종교 간판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가 필요 없어요. 교회 필요 없어요. 종중이 우리 교회입니다. 알겠어요? 옛날에 이스라엘 민족의 제사장들 중에는 종중 제사장이 있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전부 다 지성소 만들어 놓고, 제단 만들어 놓고 번제 드리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 필요 없어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서부터 180도 돌려놓아야 돼요.
그래서 깃발을 달라고 했지요? 깃발 달고 있어요?「예.」그래서 부모님의 사진을 모시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냐? 그게 미친 짓이에요. '저 똑똑한 선생이 그런 놀음을 하니 욕먹지.' 하는 데, 미친 것 같지만 별수없어요. 사진 갖다 붙이고 깃발을 다는 사람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복귀, 출애급에 있어서 양 잡아 가지고 피를 문설주에 바른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대심판시대가 흘러갈 거예요. 자기 선조들이 찾아와서 지킬 수 있는 이런 시대까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한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저 협회장!「예!」연합회장 김영휘!「예!」전부 다 그거 하라고 그랬나?「예!」승공연합, 국민연합 전부 다 붙였어? 전국적으로 붙이라구. 사진 붙인 그 집은 앞으로 누가 와서 선거운동을 못해요. 차 버려요. 사탄세계가 무슨 선거운동을 못하는 거예요.
요전 수서 비리사건으로 말미암아 한국 풍토가 달라졌어요. 이번 선거기간에도 말이에요, 정부든 누구든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는 풍토를 내가 만들어 놓은 공헌자로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양심적인 사람…. 광역선거 때도 말이에요, 돈 없는 사람이 출마해 가지고 당선이 되고, 전부 다 비행을 하고 홍길동이 같은 사람들 전부 다 잘라 버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를 통해 가지고 그런 면을 우리가 코치하는 거라구요. 암암리에 그런 결과로 나타날 것을 내가 예상했다구요.
이게 뭐냐 하면, 부모님의 권한을 여러분의 가정에 나눠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마다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여러분, 미래에서는 지상천국 관계없어요. 그건 절대적이라구요. 말이 그렇잖아요, 말이.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출발했지, 종족에서 출발했어요?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승패를 지어야 돼요.
뿌리가 거기서 뿌려졌으니 거기서 뿌리를 뽑아 버려야지요. 뿌리를 뽑아 버리고 새 뿌리를 심어야지요. 새 씨를 심는데 옛날 것을 잘라 버린 거기를 파고 심으면 옛날 뿌리가 썩어 거름이 돼요. 거름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심어 놓은 모든 것은 거름이 된다는 거예요. 6천 년 자란 것이 한꺼번에 순식간에 자랄 수 있는 때가 되기 때문에,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갈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권 설정! 부모권 설정이 되어 있어요? 지금 안되어 있지요? 여러분 가정에 안되어 있지요? 어때요? 각자 책임을 져야 돼요. 십자가를 지는 한이 있더라도,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일을 판결짓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세상 와서 또 다시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렇게 바라보고 가다가 돌아올 길이 없어요. 축복가정이 어떻게 돌아와요? 축복받은 가정이 지상에 돌아와 가지고 구원섭리 할 수 있어요? 더 비참하다는 거예요. 축복 안 받으면 돌아올 길이나 있지, 축복받으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자기 책임 못했는데 어떻게 돌아와요?
국가가 해방이 되어 가지고 전체가 혜택받을 수 있는 때까지 기다리든가, 세계가 해방되어 전체가 혜택받을 때까지 기다리든가 해야 돼요.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어요. 책임해야만 자기 조상들도 돌아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대답해 봐요. 완성을 하고는 돌아올 수 있지만, 완성 못하면 못 돌아와요.
천상, 지상천국 환원! 왕권이 복귀되어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어떻게 된다구요? 환원이 돼요. 환원이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환원이 안 돼요. 근본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주인이 못 돼요. 환원하지 못하면 주인이 못 돼요. 주인이 못 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천상천하에 왕권을…. 왕권복귀 못하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왕권복귀 천상, 지상천국 환원!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서부터 법이 생기게 될 때 지옥세계, 사악한 사탄세계의 처리 방법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한 법이 생겨요.
셋째는 뭐라구요? 왕권복귀와 천상, 지상천국 뭐?「환원!」그거 해야 돼요! 가정 환원하겠다는 게 아니예요. 왕권을 천상세계에 전부 환원할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것이 끝나기 전에는 저나라에 가서 영원한 세계의 행복의 기틀을 잡을 수 없는 거예요.
이제 참부모를 모셔야 돼요. 시위(侍衛), 모심, 울타리를 쳐 가지고 모신다 그 말이라구요. 방위라는 말 있잖아요. 시위와 세계국가, 참부모 시위. 참부모를 모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진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깃발이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요즘에 저 '서울뚝배기(TV드라마 제목)'에서 아들이 죽은 아버지 사진을 걸어 놓고 사정 얘기 하는 걸 보고 '야, 저거…. 통일교회 교인들이 할 놀음을 하고 있구나.'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아버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데 그거 참 멋지더라구요. 사진 보고 말이에요. 그거 기도예요. '참부모님 이럴 수 있습니까? 이런 사정이 다 이러한데, 이거 사탄세계가 그러고 있으니 원통하고 분합니다.' 하면 '어, 그렇지! 그렇지!' 그러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모셔야 된다구요.
사진부터 모셔야 될 거 아니예요? 사랑하면 사진 모시고 다니지요? 그거 뭐 잘 모시는 사람이 실체를 맞아들이는 거예요. 그러면 복이 오는 거예요. 복이 오는 거라구요. 선생님 복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내가 복받은 왕과 같은 사람이라구요. 나를 잘 모시면 복을 무한히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내 말에 어긋나면 따라지 중에 왕따라지가 돼요. 천하에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늘 영계에 가 보라구요. 지상에도 그래요. 지상에도 이제 다 드러나지 않았어요? 영계가 이제 전부 다 합덕이 될 수 있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제 부모님 모셔야 돼요. 여기 사진을 자기 친척들 집에…. 여러분들이 이거 안 하게 되면 3대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무 집이고 전부 다 사진을, 아들네 집 딸네 집 갖다 붙이면 붙이지 뭐. 안 그래요? 누가 뭐래요? '이놈의 자식아! 내가 좋아서 붙이는 데 사위 녀석이 이러고 저러고 그래? 손자 녀석이 뭐 이러고 저러고 그래? 치워! 너희 집 복받게 하기 위한 것이지, 망하라고 그러는 게 아니야. 이 양반이 지금까지 칠십 평생 그렇게 핍박을 받고 사방에서 쏘는 화살을 맞았지만 살아 남았어. 몇 백 번 죽고도 남을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아 나왔어. 하나님이 보호하사 운이 있고 복이 있기 때문에 살아 남았어. 그 양반 사진 걸면 그 옷깃에 품긴 것같이 되어 가지고 그 그늘에 피난처와 같이 거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 왜 이래! 복받는 것이 당연한데.'라고 한마디 하면 끝나는 것 아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시켜 가지고 고모네 집 이모네 집 할 수 있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없거들랑 5대조 할아버지 아래의 5대손을 전부 다 모아 놓고 일대 연설을 해요. '어저께 꿈 가운데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이렇게 가르쳐 줍디다!' 하라구요. 그렇다고 거짓말은 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기도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할아버지 나타나서 '야야, 이렇게 해!'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5대조 할아버지가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는 못 봤던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야 우리 일가가 복받는다고, 오늘 잔칫날 부디 문선생 사진 모시고 통일교회 깃발을 달아야 된다고 통고하니 여러분 해야 되겠소, 안 해야 되겠소? 안 하면 나 죽소! 나 해방시키고 도와 줘야지,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가 죽소!' 하라구요. 그 운동 해야 돼요.
사진 붙인 패들은 우리 패가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뭔지 몰라도 좋아요. 원리를 리원이라 해도 좋아요. 동쪽을 서쪽으로 해도 좋아요. 방향을 알아서 뭘 해요? 사랑을 알았으면 됐지요. 아들딸 낳으면 되잖아요. 며느리들이 동서남북을 더 잘 알고 팔궤를 풀어 가지고 호령한다 하더라도 아들 못 낳으면 망치는 거지요. 알겠어요?
참부모 시위와 뭐라구요? 세계국가. 어느 나라가 국가의 명령을 통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문선생을 우리 나라에 선한 대표자로 모신다!' 하고, '우리 국민은 전부 다 이 사진을 대통령과 더불어 겁시다! 아멘!' 하면 복받는 거예요. 나라가 한꺼번에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복귀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일족이 복귀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선거 때 당선되려면 문총재가 살아 있는 한 가서 사인받아 와야 합니다!' 하게 되는 거라구요. '사진 벌써 몇 십 년 전부터 걸었는데, 어떻게 그 사진 보는 앞에서 내가 거짓말 해요!' 하면 야당 여당 거기에 통일당이 생겨나는 게 아니예요? 안 그래요? 자연굴복이 다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언제나 이런 얘기 안 해 준다구요. 찾아와서 제사를 해도 안 해 줘요. 해 주는 것만 해도 분한테…. 이거 다 필요한 말들이라구요.
부모님을 모시고 그러면 참사랑 창조이상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사랑이 그리워지는 거예요. 부모가 그리워지는 거예요. 조상이 그리워지는 거예요. 옛날의 스승들이 그리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 창조이상과 신권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오늘 말씀한 대로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옛날 사랑의 인연을 따라 가지고 10년 전, 일생 전으로 돌아가 지금 현세에 살아 있는 이 시대에 전시품으로 횡적으로 전개되어 온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늙은 사람들이 콧노래를 부를 수 있고 애기 춤을 출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국민학교 학생들 노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동화되는 거지요. 그렇게 동화할 수 있는 놀음을 통해서 어렸을 때부터 일생을 통해 심정적으로 화합하여 살 수 있고, 이런 경험을 가져야만…. 천상세계에 가면 애기시대가 없는 줄 알아요?
자기가 거기에 화동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기서 참사랑의 창조이상과 신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속이려고 해도 못 속여요. 아이들이 '엄마 아빠, 왜 거짓말 해?'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코치해요. 신권시대가 들어오는 데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이제 뭐라구요?
참사랑의 창조이상과 신권시대! 여러분 가정에 부모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에 나라의 국빈을 모셔 가지고 충성을 다해 우리 가정이 나라의 대표적 가정이요, 우리 종족이 나라의 대표적 종족이 되고, 민족이 국가의 대표 민족이 되고, 국가가 세계의 대표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은 하늘 권속에 도달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는 거예요. 그 권한 가운데 속하자는 거예요. 천권시대가 오면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이것을 망치려 하게 되면 하늘이 보호해 주고 방어해 주는 거예요.
사탄도 멸망으로 몰지 말고 인류를 구해 주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반대해도 '저놈의 자식, 벌받아라!' 하고 저주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악한 사람 대해서 자연처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스스로 독특한 입장에 서 가지고 '저거 벌받으면 좋겠다!' 하지 말라는 거지요. 하나님이 둬 두고 자연히 처리하는 거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취해 나갈 줄 알아라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이 나쁜 행동을 했는데 그런 행동을 받은 사람이 자기를 원수시하지 않고 여전히 대하게 될 때 그 사람들의 뼈가 녹아난다는 거예요. 사탄도 인류 구원을, 사탄도 인류 구원과 재기 처리, 사탄까지도 협조해야 한다 이거예요. 협조해야 되는 거지요.
지금까지 반대하지 않았어요? 구원섭리를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제는 반대해야 사탄의 권한이 설 수 있는 때가 아니라는 걸 사탄이 알아요. 잘 알고 있다구요. 마음 자세를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너도 너희 일족들이 하나님 뜻 앞에 배반될 수 있는 놀음을 했지만, 그러지 말고 안내자가 되어서 수고해 줘라.' 그 말이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재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준이 서는 때다 그 말이에요. 사탄도 인류 구원과 재기 처리. 재기는 다시 일어난다 그 말이라구요. 처리는 사탄이 못해요. 우리가 해 줘야지요. 처리는 사탄이 못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그런 마음자세를 가져 가지고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라는 거라구요.
영계와 육계가 지금까지 제멋대로 왔다갔다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영계와 한 길을 간다는 거예요. 정통 환원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사탄이 없어지고, 사탄을 용서해 주었으니 하나님이 주관하는 시대로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요. 영계와 육계는 완전히 정통, 정도의 길로 환원해 하나님 세계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승리와 참부모의 영광된 세계의 도래를 선포하는 거예요. 오늘 그 식을 여기서 한 거예요. 이런 모든 내용을 다 갖췄기 때문에 하나님의 승리와 참부모님의 영광의 시대가 도래할 것을 선포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승리했으니 참부모님의 영광의 시대가 아니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포를 해 버리는 거예요. 우주 앞에, 만유세계 앞에 선포했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의 법이 되어 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영계를 치리하는 거예요.
얼음이 얼려면 빙점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어느 한 점에서 딱 찬 것을 중심삼고 얼어붙기 시작한다구요. 녹는 것도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제시조건을 중심삼고 해결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공산당 망한다고 제네바에서…. 그때가 1985년이지? 곽정환이 시켜서 카플란 박사한테 '공산주의 소련제국 멸망!'이라고 선포하라니까, 캐플란 박사가 그러더라면서 곽정환이 세 번이나 나를 찾아와서 '아이고, 선생님 그럴지도 모른다로 바꿉시다.' 하길래 세 번이나 기합을 줬어요. 내가 그때 한 얘기가 '너 이놈의 자식, 5년 후에 어떻게 될 줄 알아?' 한 거예요. 그거 생각나?「예.」'5년 후의 일을 어떻게 될 줄 알아? 캐플란 그놈의 자식 못하면 모가지 쳐!' 하니 할 수 없이 선포하게 되었던 거예요. 그것을 지팡이 삼아서 담을 타고 넘는 것입니다. 5년 만에 다 끝장나지 않았어요? 천지 도수를 풀어 나가는 거예요.
오늘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알아요. 역사에 길이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의 영광 속에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선포가 끝났으니, 이제는 그 일을 위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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