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하지 못함)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훈독)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와 더불어, 사랑하는 그 가정의 남편과 더불어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을 아내가 책임져야 돼요. 자녀들이 있게 되면 자녀와 더불어 부모가 하나 안 됐으면 자녀들이 자기를 자랑할 것이 아니라 부모와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정을 하나 만드는 것이 사위기대의 삼대상목적이에요. 거기에 투쟁 개념이 영원히 없게 될 때 영원한 천국인의 본향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물결이 맞아야 돼요. 담수와 조수가 달라요. 타락한 세계는 담수와 마찬가지고 본연의 세계는 해수와 마찬가지인데, 해수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 마저 끝내자구.
『평화를 여는 키는 여러 개가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키는 세계도 아니요 국가도 아닙니다. 한 사람입니다.』
언제 말씀했다는 것이 다 있지?「예. 76년도에 하셨습니다.」76년도가 벌써 언제야?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친 말씀을 그야말로 똥통에 처넣어 가지고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때는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싸울 때예요. 제일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앞길을 자신 못 하던 때이기 때문에 저 말씀을 남기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선포한 것인데, 그 말씀을 지금까지 밟아치운 거라구요. 곽정환!「예.」원리 말씀을 뒤지면서 했던 거와 같이 선생님 말씀을 뒤지면서 했으면 이렇게 안 된다구. 자!
가을에 있어서 사과밭에 열린 사과를 보고 그것만 좋다고 하면 되나요? 결론을 짓기 전에 그 모든, 사과를 좋아하기 전에 사과나무, 사과나무를 좋아하게 된다면 나뭇가지, 가지를 좋아한다면 잎을 좋아하고, 잎을 좋아한다면 꽃을 좋아하고 난 후에 열매를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열매가 일년 동안도 아니고 8년 풍파를 겪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이겨야 씨에 돌아가는 거예요. 씨에 돌아가는 그것만 생각해 가지고 아나요?
영계에 가 가지고 훈독회 할 때 지상에서 듣던 말이라고 해서 들어서 뭘 했느냐 이거예요. 상관이 없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 그랬어요. 알았으면 실천해야지요. 실천하지 못해 그 기반이 없는 것은 모르는 것보다 더 나빠요. 왜? 앞으로 갈 사람들의 길을 다 막았다는 거라구요.
철학이라든가 혹은 종교권 내에서 심각한 경지를 타개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다가 이 말씀을 듣게 되면 얼마나 해방적인 기쁨을 느끼겠어요? 자기들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나를 참신한 모습으로 세워 나갈 때 새로운 역사는 창조될 것입니다. 또 역사적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생활에 있어서도 나 자신의 참신한 모습을 찾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평화라는 것이 나와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듯 모든 것이 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이 나로 말미암아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이에요. 형제하고 부모하고 조상 전부 다 찾아가는 거예요. 조상을 찾아 놓아야 조상들이 잘못한 연대죄가 지상에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걸 다 끊어놓는 것입니다. 역사를 책임져 가지고 정비해야 됩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세계, 하나님과 땅과 인간이 인간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어 있는데, 인간이 하늘땅의 중심이 돼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통일적인 기준을 이루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 사랑에서 접해야 내 몸 마음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자!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세계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회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가정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남편 혹은 아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결국은 나 자신이 어떠한 통일적인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지극히 중요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내가 평화와 통일의 세계를 바란다면 나부터 통일하고 나부터 하나되는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통일적인 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이론적인 모순입니다.』
선생님은 전부 다 영적 기준에 있어서 모든 것을 자기가 알고 그것을 기반 닦았다 해서 외적 기반과 연결시키지 않을 수 없어요. 마음, 주체를 중심삼고 마음에 상대 될 수 있는 외적 세계를 역으로 접붙여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경제·문화, 내가 어디 손 안 댄 데가 없다구요. 그걸 누가 하노?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지금 탕감조건이 평면적인 면에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국가와 세계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그 기준에서 최고의 기준이 국가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보면, 나무로 보게 되면 자기들은 잎과 같이 돼 있어요. 잎이 나왔는데 열매가 없어요. 꽃도 피지 않았어요. 이것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그것이 전부 다 가지 가운데 본 가지에 돌아가 가지고 본 가지가 본 퉁거리에 돌아가야 돼요. 본 퉁거리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이제부터 할 일이 그거예요.
김 씨면 김 씨, 곽 씨면 곽 씨, 최 씨면 최 씨, 주 씨면 주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잎에서부터 가지를 연결해야 돼요. 그것이 이제 자기 일족 형제를 묶고, 부부를 묶고, 일족을 묶고 그래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야 돼요.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면 본 퉁거리, 본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왜 국가 기준이 문제냐 하면, 사탄이 전부 다 국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피를 흘려왔어요. 탕감조건을 남겼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을 완전히 해소하면, 세계와 천주 기준, 성인들이 가는 길은 사탄권을 넘어서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야 본래의 중심뿌리와 중심 트렁크를 중심삼고 중심 순과 연결될 수 있는 나무에 들어가 살아나는 거라구요.
그것이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끝에서부터 가지가 나와 가지고 열매 맺힌 그 자리에서부터, 이 열매 된 그 자체는 전부 다 본연의 잎과 본연의 가지가 보다 큰 가지, 동서남북의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열두 나라와 네 나라를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본래의 중심뿌리와 중심 트렁크와 중심 순이 될 수 있는, 자유자재로 사방 팔방으로 순환할 수 있어 가지고, 완전한 하나의 흠을 내지 않았던 씨로부터 본래 자랐던 그 기준을 다시 갖다 접붙여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불가피해요.
지금 여러분이 내가 무슨 책임을 지고 어떻고…. 나라의 책임을 진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장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신문사 사장이 문제가 아니고, 곽 회장이니 무슨 책임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문제는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일족. 자기 형제를 복귀해야 되고, 부모를 복귀해야 되고, 김 씨면 김 씨를 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에 와서 산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게 제일 급선무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일족이 지옥에 들어가 있는 걸 알면서 무관심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권속과는 하등의 인연도, 생각도 미치지 못하는 자리에 있다는 거라구요. 그건 반드시 책임추궁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탕감복귀해 가지고 환고향시대에 있어서 환고향이 아니라 환국시대를 거쳐 가지고 본연의 세계, 원일 통일세계를 향하여 들어가는 때입니다. 본래의 기준에 가려면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아담 해와를 지어 하나님의 실체 대상이 되어 참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씨가 돼서 싹이 나와 가지고 줄기가 생기고 순이 되었던 그 본연의 나무 퉁거리가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없어요.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의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다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은 잘라 가지고 가지에 잎으로서 접붙여야 되고, 큰 가지, 일족에도 접붙여야 되고, 일국에 접붙여야 되고, 동서남북 세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타락하지 않은 큰 나무 형태를 갖춰야 돼요. 거기서 새로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열매를 따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만 창조이상이 복귀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과정을 남기고 있는데, 전부 다 자기가 자리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살려고 해요. 그 자리에서 더 잘살려고 한다구요. 왜? 세상보다 잘살겠다 이거예요. 천만에! 세상을 버리고 뒤로 돌아가 가지고 다른 세계에 가 가지고 그 일을 해야 할 텐데, 그 자리에서 잘살겠다는 이 통일교회 패들!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무슨 좋은 학교, 세상 학교에 보내 가지고 몸뚱이가 울타리 돼 가지고 마음이 거기에 끌려갈 것을 생각지 않아요. 마음이 끌고 가야 할 텐데, 끌려갈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스스로 무덤 장사지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혁명을 해야 돼요.
여기 너희들도 그래, 며느리나 누구나. 밤이나 낮이나 편지라도 하고 매일매일 생활권 내에 있어서 자극을 주면서 충고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시대가 오고 이메일시대가 왔어요. 그런 관심을 갖고 있느냐 볼 때, 전부 다 가짜들이에요, 가짜.
자기 있는 기준이 천년 만년 안 간다구요. 임자네가 처한 자리가 천년 만년 안 가요. 원리 원칙에 있어서 천년 만년 원칙적 기반에 서 있어야 천년 만년 역사성을 초월하지, 역사성을 초월 못 하게 되면 타락권 내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천국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요전에 흥진 군이 말한 거와 같이, 영계라는 것이 높은 데 올라가게 되면 다이아몬드와 같이 밝은 세상이지만,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전부 다 반대가 되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마음에 염려하지 않는 자리에 서 있느냐 할 때 그렇지 않잖아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14만4천 무리를 책임진 사람인 우리야 무슨 일이 있겠느냐 하겠지만 마찬가지예요. 나무는 마찬가지예요. 봄절기가 되면 잎이 나올 때는 다 같이 나와야 된다구요. 꽃이 피어야 할 때 꽃이 같이 피어야 되고, 꽃 피어 가지고 열매 맺힐 때는 전부 다 그 열매 맺히는 데 주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건 전부 다 제멋대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잼대로 재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 복귀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장애 없는 모든 것을 만들어 놨어요. 한국만 해도 그래요. 가 가지고 내가 김 대통령을 만나서 교육해야 된다고 했어요. 당신이 무슨 여당 당수, 대통령이 되어 뭘 하려고 하느냐고, 더 곤란할 거라고,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기 위해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교육을 자기가 못 하면 나한테 시키라는 거예요. 내가 교육시킬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은 지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정원 책임자와 대통령한테 충고했어요. 안 믿겠으면, 안 하겠으면 나 책임 안 져요.
곽정환, 지금 평화대사들은 앞으로 교육해야 돼.「예.」자기 종씨들, 족장들을 교육해야 돼요. 족장들은 구약시대라고 그랬지? 평화대사는 뭐라고?「신약시대입니다」신약시대예요. 초국가적인 대사 놀음을 해야 돼요. 예수가, 하늘이 파송 못 했어요. 그럴 나라의 기반이 없었어요. 어디 가든지 핍박받고 피를 흘렸지만, 이제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핍박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세계적인 훈독회를 통해서 가정 전부 다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예.」가정 축복을 누가 반대해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이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됐는데, 어떤 정치·경제·문화면에서 이것을 해결할 자가 없어요. 그 일을 해결한다는 것은 세상 사람 앞에 천국에 가는 키를 만들어 주는 것인데, 그 키가 뭐냐 하면 축복받는 것 아니에요? 축복해 줘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얼마나 워싱턴 타임스에 속한 사람들을 축복해 주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다 걸린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국가에 영향을 줘서 뭘 해요? 꼭대기에 있는 자식들 잡아다가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이 목적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축복은 얼마든지 만들 수 없어요. 한때 지나가게 되면 지나간 사람은 놓쳐 버리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워싱턴 타임스> 책임자를 추궁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하랬는데 왜 안 했어?’ 책임이 다 있다구요.
이제는 이걸 다 헤쳐 버려요. 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신문사도 필요 없고, 앞으로 도와줘 가지고 이런 것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거 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 이제 후퇴해 버려야 돼요. 하늘의 뜻 앞에 직접적 행동 일선에 서 가지고 플러스 못 하는 사람은 철수해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이면 한국 나라가 다 망해 들어가고 있는데 외국의 신문사는 뭘 해요? 미국 자체가 망하는데 신문사는 뭘 해요? 종교는 뭘 해요? 다 헤쳐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를 수습하기 위한 최후의 방책을 선생님이 책임을 졌기 때문에, 그 한계선까지, 국경선을 넘어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넘어서라고 해도 안 넘어서고 있어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뱀이 허물을 벗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탈을 벗어야 됩니다. 새빨간 옷을 입었던 뱀이 천년 늙어 가지고 흰 뱀이 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같이 늙어져서 산꼭대기에 눈이 쌓인 거와 마찬가지로 모르는 게 없다는 거지요. 전부 다 확실히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해서 한 말인지 몰라요.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고민한 일일생활권 내에 있어서 실제로 느낀 것을 발표한 거라구요. 어디를 보나 마찬가지예요.
저런 것을 지금까지 묻어 버리고 자기가 뭘 할까, 자기가 어디로 갈까, 그러면서 살지 않았어요? 다 가짜 생활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에게 오게 되면 전부 다 쫓아 버려야 돼요. 이제는 나 자신이 이런 것을 전부 다 했느냐 하는 모든 전체를 비판하기 위한 것이 훈독회예요. 못 했으면 해야 돼요. 아버지가 해야 되고, 어머니가 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해야 돼요.
아들딸, 이 녀석들도 보게 되면 자기 구상대로 해 가지고 이런 내력을 모르고 ‘나 이렇게 해주소.’ 한다구요. 세상에! 부모님이 가는 길을 막아 가지고 거미줄을 치고 혼란하게 만들고 있다는 거야. 여편네 남편네가 그걸 알게 되면 생명을 걸고 그걸 소화해야 된다구.
연아, 알겠어?「예.」남편과 하나돼야 돼.「예.」여자가 그냥 달려 사는 것이 아니야. 타락한 해와들이…. 자기가 제일 불쌍한 자리에 들어와 있어. 일일생활을 뭘 하고 있는지. 세상에! 부모님은 꿈을 꾼다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이용하겠다고 할 수 있어? 세상에! 그런 것이 영계에 통하겠나? 지옥에다 처넣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 자!
『통일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내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것이 가정과 하나되면 평화스러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된 가정이 사회와 하나가 될 때 그 가정은 사회에 있어서 누구도 부럽지 않은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자기들은 완전하고 선생님은 불완전하고, 선생님이 사는 것은 틀렸고 내가 사는 게 좋다, 그게 통해요? 자기들이 배워야지요. 이런 말은 그 경지를 넘어서, 전부 다 탕감의 과정을 넘어서서 한 말들이에요. 흘러가는 말이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한 얘기입니다. 죽는 것은 간단해요. 사는 것은 어려워요. 탕감이 얼마나 힘들어요? 죽어서 그것이 해결될 수 있다면 죽는 길이 빠르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이 실감나지요.
거기에 자기 울타리를 만들어 놔 가지고 만들어 놨던 걸 어떻게 해소할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평화대사를 만들어 가지고 축복 전부 다…. 곽정환이 축복 다 해줬지?「예.」세계와 표면화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족장하고 평화대사하고 사두하고 셋이 합해 가지고 왜 못 해요? 후려갈겨서라도, 강제로라도 빨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4년이 언제예요? 2004년이 언제예요? 나라도 닦달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 버리고 자기 생명과 재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자기 만물과 자기 아들딸과 가정 전체를 해방시대에 가기 위해서는 불살라 버려 가지고 없는 자리에서 영계의 천국에 직행해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없어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아들딸을 낳아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지 않았어요?
이놈의 세상, 거기에 살고…. 이놈의 세상이 빨리 망해야 돼요. 망하고 있어요, 지금. 병이 걸려 가지고 거기에 같이 망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거슬러 올라가야 됩니다. 아무리 큰 고기도 죽으면 흘러가요. 아무리 조그마한 고기라도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요.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다 끝났습니다. (양창식)」 다 끝났어? 「예.」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여기 온 사람 누구야? 현진이 나갔나? 「나갔어요. 뉴욕으로 나갔어요. (어머님)」 뉴욕? 곽정환이 언제 순회 또 가겠나? 「예. 12일 지나서 갑니다.」 어디로 가? 「불가리아하고 동북 대륙의 모르도바하고 아프리카하고….」(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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