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 동안 잘 지냈어요? 이번에 학교 목사들 오라고 했는데 다 왔나? 닥터 석 왔어? 몇 명 왔나? 일어서 봐! 몇 명이야? 「28명 왔습니다.」 전부가 몇 명이야? 「33명입니다.」 33명 중에서 28명 왔으면 5명이 안 왔구만. 일어서 보자구. 평균 나이가 얼마야? 「사십 정도 됩니다.」 사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 교회 책임자들은 안 모였나? 교회 책임자들은 없어?
여러분들은 어때요? 통일교회의 학교 목사가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일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렵고, 일하는 사람에게는 쉽고 그렇지 뭐. 간단한 것입니다. 언제든지 최후의 승리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건 결사적이어야 된다구요. 저기서 생명을 걸고 하면 여기서는 그 이상 하지 않고는 승리를 가져올 수 없습니다. 무슨 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목사라는 책임이 더욱 중하니 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고 쉬운 일이라고 할 수 있지요.
자, 여러분들 중에 옛날 1973년도에 전미국을 순회하면서 강연할 때에 선생님과 같이 동참한 학교 목사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되는구만. 그때만 해도 선생님이 '미국을 구해야 된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미국을 왜 구해야 되느냐고, 미국이 어때서 그러느냐고 전부 다 선생님을 불신하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랬잖아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된 것입니다.
자, 그런 기반 닦기 위해서 한 곳에 뭉쳐서 한 주(州)를 중심하고 뒤집어 놓는 놀음을 했으면 얼마나 실적이 많았겠나? 그러나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매일같이 나발불고 북치고 한 것이 실적 없는 놀음 같았지만, 그런 전국적인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레이건 행정부나 부시 행정부를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기반이 된 것입니다. 만약 한 주만 집중해서 전도했으면 얼마나 실적이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50개 주를 한꺼번에 다 하려니 이것이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겠어요? 실적 없는 소모전쟁 아니예요? 그렇지만 그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부시 행정부를 세우고 다 이랬다는 거지요.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오늘날 레이건 행정부, 부시 행정부를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데 바탕이 된 것입니다.
상호 연락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하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한 주 가지고 하는 것이 물론 성과가 크고 식구들이야 많이 생기겠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이거지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미국에 같은 기준으로 영향권이 미쳐질 수 있어야 돼요. 우리가 올라가는 그 비준에 따라서 일반적인 관점의 시각적 비준이 맞춰져 왔기 때문에 그 기반이 컸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때 한국 교구장들 중심삼고 한 곳에 5개 지역씩 전국에 250개 지역을 설정했던 것이 지금 전부 다 살아 있어, 죽었어? 어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한 번 확대시킨 것을 위축하면 그것이 열 배 더 수고스럽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무슨 일이 있어도 물고 나가야 돼. 후퇴가 있을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년간 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 뻔히 알고 하는 것입니다. 책임을 다 못했다구요. 충고보다도 책임 추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적어도 250개에서 5백 개, 1천 개, 5천 개로 확대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일이라는 것이 꼭 많은 사람이 한다고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수한 몇몇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도시가 얼마나 돼요? 2만 명 이상의 도시가 얼마나 되겠나? 그러니까 문제는 그런 것입니다. 2억 4천만 되게 되면 1천 개 이상, 1천2백 개 정도 되면 완전히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될 게 없다구요. 딱 잡아 가지고 영향 미치게 되면 미국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 실력 가지고 실력가라고 해서 자주적인 입장에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면 1천 명만 동원하더라도 그 1천 명을 중심삼고 도시 하나 전체에 영향을 미쳐! 레버런 문이 미국을 전부 뒤집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활동하게 되면 이거 몇 개월 이내에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반대하는 시대가 아니라 환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아주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는 이런 현실적 실상이 눈 앞에 전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책상 지키는 책임자는 책임자가 아닙니다. 책상은 저 밑창에 만들어 놓고 활동이 다 끝난 다음에 조직 편성을 해 가지고 명령 계통을 잡아 놓고 앉아야지, 지금 조직 편성이 아무것도 안돼 있는데 책상에 앉아 있어서 뭐 하자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구덩이를 파고 심어서 키워 가지고 수확을 할 수 있게끔 매일같이 입이 터지도록 말씀을 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학교 말이야, 금년 초부터는 우리 대학교에서 전부 다 부흥회를 계속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 천벌을 받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한때만 하고 말려는 거야? 한 사람이 여덟 시간 이상씩 강의하라고 그랬는데,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지금 놀고 먹기 위해서 다 모였어, 이놈의 자식들? 누가 한 번만 하고 하지 말라고 그랬어? 말해 봐! 하루 세 끼 밥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적 운동도 그렇게 해야 돼. 키워 줘야 돼. 가지를 쳐야지, 가지.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지는 사망과 후퇴와 멸망과 동반하는 거고, 정지하지 않고 자라는 것은 발전과 영생과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활동 정지상태 자체가 원수입니다. 악마의 후계자요, 악마의 후손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자라는 것은 영생의 길이지만, 활동을 정지하는 것은 축소된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도 그것이 똑같다구요. 중지하면 사망이요, 전진해 나가면 번영이 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면 앞으로 계속해서 전진해 나갈 수 있다구요. 이것은 개인적 관점에서도 같고, 조직이나 정당 관점에서도 같으며, 국가 민족 관점에서도 같다구요. 같은 방법입니다.
나이 사십을 먹도록 무엇들 했어? 선생님은 사십이 될 때까지 감옥 생활을 얼마나 많이 했어? 반대를 받더라도 복귀하려니까 감옥까지 가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라구요. 전도하다가 쫓겨나고 돌에 맞아 죽고 그랬다구요. 스데반 같은 사람이 괜히 죽었나? 바울이 왜 핍박받았어요? 핍박받으면서 그 환경을 폭파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도자의 입장에서 그들 앞에 통일교회의 전형적인 공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앉아 가지고 세상을 망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전통도 통일교회 식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미국에서 교육받은 소련 공산당이 3천 명인데, 다 끝나가고 있습니다. 3천 명이 교육받고 자기 조국에 돌아가는데, 이번 여름 방학 때 5개 소를 중심삼고 대대적인 교육을 재차 해서 미국에 투입하려고 그래요. 소련 사람의 코치를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학교 목사들을 전부 소련 사람 시킬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책임 못하면 소련 사람들 시킬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에요? 그들은 미국에서 영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이 얼마만큼 부끄러운 상황에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미국의 통일교회 전통은 진짜 통일교회 전통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길도, 희망도 없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고 전부 다 집으로 돌려보낼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야 미국을 어떻게 살릴 거예요? 미국은 거대한 국가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기독교 세계와 이곳의 가족제도를 다시 가려낼 수 있어요? 우리가 무슨 힘을 가지고 그것을 할 수 있겠어요? 그것은 인력이 지식의 힘과 합쳐졌을 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을 통한 힘입니다. 경제력이 아닙니다.
여러분, 내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를 생각해 봐요. 그 당시 나는 여러분들에게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일을 했습니다. 모델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당시 정부의 주도권을 잡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기독교 교단, 마을, 가족, 이 세상 모든 것을 주도했어야 했던 거라구요.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잡음을 섞어서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우리가 뭘 해야 돼요? 여러분들 자신들을 보호하고 그들을 보호하려면 좋은 관계를 위해서 문제를 일으키며 그들을 따라야지, 이렇게 둥지 틀고 벌레처럼 구부리고 앉아 허송 세월 보내 버리면 안되는 것입니다. 닥터 석, 알겠어? 「예.」 때려 몰아! 여러분들은 미국식 눈으로 볼 때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몇 천 년 걸릴 것 같애, 몇 백 년 걸릴 것 같애? 얼마나 지나야 끝날 것 같애? 하나님의 섭리의 흐름이 여러분들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구요.
세계가 하나 되어 가는데, 미국의 교회, 가정이 다 파괴됐는데 소망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기성교회의 관점을 살펴 보라구요. 그들은 비참한 지경에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그곳에 있지 않아요. 많은 청년들이 묘지에 갈 준비나 하고 있다구요. 아무도 현존하는 기성교회에 희망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누가 젊은이들을 선택해서 교회쪽으로 들어오게 할 수 있어요? 그 어떤 권력도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의 힘이 있다면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여러분이 능률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유일한 희망의 길이라구요. 왜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젊은이들을 가르치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련 학생들을 한번 보라구요. 3일 동안 수련했는데 완전히 방향을 바꿨다구요. 무신론자들이 단 3일 만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것은 실재입니다. 개념뿐만이 아니라구요. 우리는 그 같은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미국과 소련의 고위층들에게…. 번영의 세계적 개념이 주변에 널려 있는 것입니다. 소련의 지성인들과 미국의 젊은이들도 한 곳에 모여 '원리'를 배우고 있다구요. 이걸로 한 번에 싹 쓸어 버리는 건 문제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미국 젊은층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충분한 내용이 담겨 있다구요.
지금 소련 학생들은 고차원적인 관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 세계적으로 보나 공산주의 사상세계에 있어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구요. 그런데 미국의 젊은이들에게도 그와 같은 세계적인 이상주의의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 있어서 미국 젊은이들은 빵점입니다. 고차원적 관점을 가진 학생들이 3일수련 후 완전히 방향을 바꿨다는 것입니다. 이건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왜 그렇게 못해요? 매일 천여 명의 학생들이 여러 장소에 널려 있는 것을 보라구요. 언젠가 우리가 그 학교 교정을 쥐어 잡아야 돼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이야기도 못하는 지도자는 필요 없습니다. 우린 그따위 지도자는 필요 없다구요. 그와 같은 군중을 만나면 흥분하라구요. 근육을 펴고 박차고 일어나서 강력한 연설을 하라는 것입니다. 대학교에 매일 수천 명의 학생이 한 장소에 모여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봐요. 그들을 다 만날 수 있다 이거예요. 특수 푯말을 들고서 모든 학생과 만나라구요. 졸업반 학생들에게도 특정한 제목을 가지고 연설하라 이거예요. 50개의 연설 제목을 신중히 보라구요. 하나에서 50까지, 50개의 연설 제목을 여러분이 갖고 있으면 그걸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들이 해야 할 역할이라구요.
만일 여러분이 제목의 내용을 이해 못하면 내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가르쳐 줄게요.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잖아요. 여러분들에게는 그와 같은 강력한 기술이 있다구요. 그런데 왜 입다물고 있어요? 내가 미국에 온 지 15년 정도 됐는데 그 동안 내가 입을 다물고 있었다면 미국에 어떤 결과가 왔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벌을 받게 돼요. 내가 그 사실은 명확히 지적할 수 있다구요. 처음부터 미국은 내가 오는 걸 원하지 않았습니다. '당신 도대체 누구요? 어떤 인간이 미국에 와서 잡음을 내? 이거 한국인 냄새가 나는데, 그 따위 국가에서 온 녀석이….' 이런 핍박을 주고 그랬잖아요? 그런 현상이 이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일어났다구요. 그런데도 나는 그 모든 걸 이해하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니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강력하게 시작하라구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괜찮아요. 오케이입니다. 모든 시스템과 여러분 주변의 교회들, 그리고 마을 교회들도 괜찮아요. 내가 지금 그들의 사정이 얼만큼 비참한가 볼 때 그렇다구요. 이것은 현실입니다. 여러분들 한번 뒤돌아 봐요. 여러분 마을이 그와 같이 비참한 상황에 있다구요. 그걸 느낄 수 있어요? 그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마을 사람들이 행동을 취해야 돼요. 모방만으로는 희망이 없다구요. 이건 여러분 형제들이고, 여러분 나라입니다. 누가 이와 같은 상황을 수습할 수 있어요? 마치 타는 불과 같이 주변의 것들은 불살라야 돼요. 그곳을 녹여야 된다구요. 통일교인들의 활동으로 인해서 그런 현상이 곳곳에서 일어나야 돼요. 알겠어요? 「예.」
난 그것을 볼 수 없다구요. 나는 그것을 듣지도 못했고, 18년 동안이나 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자세로 나가다가는 이 나라를 영원히 살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미국에서 행해졌습니다. 지금도 그와 같은 길을 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습니다. 그 정도의 자금을 소련에 투입했더라면 그 결과가 10배, 아니 천 배 가량 더 나올 것을 알지만 여러분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 동안 많은 매스컴의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노보스티 통신사 재단이 그 중 하나인데, 그 지도자들이 그들의 선생님에게 앞으로 그들의 목적과 활동에 관해 조언을 구하는 것입니다. 미래 소련에게 있어서 유일한 희망의 길은 이 원리적 이념과 방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소련의 고위층들이 '레버런 문, 제발 우리를 도와 주십시오! 그 전통적인 힘을 저희에게 주시오!' 이런다구요.
그래서 50만 달러를 프리미엄으로 해서 발간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 영향력이 [뉴욕 타임스]보다 더 강하다구요. 알겠어요? 이 신문 [이즈베스티야]의 발행 부수가 2천3백만 부로 소련에 있어서 시민을 위한 유일한 신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랑스런 공공의 신문으로 소련 시민 모두가 이것을 반기고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통신사의 범주가 넓고 지사가 많아서 한번 시작하면 모든 소련인들을 즉각 다 포괄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대학은 물론 고등학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시는 물론이고, 멀리 떨어진 부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현상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지금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일간지는 물론 텔레비전까지도 이 통신의 조정권 내에 있습니다. [이즈베스티야] 신문이 '원리'를 연재하고 있다구요. 이건 구독료가 비싸지 않기 때문에 소련 전역에 걸쳐 보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원리를 명확히 가르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 그곳에선 종교의 자유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천주교, 기독교, 러시아 정교들이 다시 종교활동을 시작하고 있다구요. 소련의 고위 간부들은 그들의 과거로부터 비롯된 배경과 역사상에 있어서 현재 무엇이 진행되고 있는지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소련의 종교세계에는 희망이 없었습니다. 과거에 이들 종교들은 서로 전쟁을 일으켰고, 이번에도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구요. 그들은 종교의 여러 교리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것이 원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역시 역사상의 관점에서 그렇게들 보고 있다구요. 모든 내용들이 원리 속에 합쳐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 일을 안 해? 그렇다면 자유세계 미국은 얼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이 일을 추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10만 가지의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소련인들이 어떻게 한 번에 완전한 현실로 만들었겠나? 그들은 여러분보다 더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정확하게 하나님의 섭리적인 길로, 멀게만 느껴지는 그 길로 갈 수 있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무나 그 같은 임무를 맡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같이 희망에 찬 사람들이나 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도 말이에요…. 내가 미국에 와서 1975년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설립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137개 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선교 센터도 설립했다구요. 그 당시 미국 내 통일교회 지도자의 3분의 2가 신학교에 다녔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 끊어졌습니다. 내가 그것을 중단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유 티 에스보다 더 나은 강력한 재단을 만들 수 있어요? 그 당시 유 티 에스에서는 1천 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했고, 나머지 재학생의 3분의 1도 그들을 따라 나섰습니다. 모두들 힘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이 같은 힘이 있었기 때문에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나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세계정상회의 등 이런 일들을 이끌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내가 뒤에서 얼마만큼 고생했는지 모른다구요. 큰 대회들을 개최하는 선생님의 위치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어렵다구요. 나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은, 그와 같은 승리의 기반을 닦은 뒤 행동으로 옮기는 통일된 점들이 축적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 강력한 힘을 발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승리의 결과를 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아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주 심각한 문제라구요.
하나님이 오늘 저녁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을 보고 얼마나 자랑스럽겠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의 사정을 잘 알고 있지요? 그런데도 선생님을 중심삼은 것과는 점차 멀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꾸 어두워지고만 있습니다. 그 가운데 단 하나의 촛불의 빛도 발견할 수 없다구요. 어떻게 이런 어두운 상황으로부터 떨쳐 나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고 목숨을 걸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길 수 있습니다. 거기서 떨쳐 버리고 나오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최소한 레버런 문은 메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워싱턴 머뉴먼트 대회에서 승리했다구요. 미국의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이 대회가 승리할 거라는 걸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레버런 문 혼자서 믿었다구요. 누가 세상을 조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두 과거에 일어났던 실제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기반 없이는 오늘날의 통일교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같은 결과를 가질 수 없다구요.
그와 같은 활동을 하면서 16년 동안 밤낮없이 계속해서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휴식 한 번 못 취했다구요. 그러한 기반들이 축적되어서 오늘날과 같은 결과를 가져왔고, 지금은 우리가 절정기에 있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많은 업적을 내야 한다구요. 대학교의 목사님들, 여러분들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미국의 젊은이들을 부흥시키고 거듭날 수 있도록 걱정해 주고 이끌어 주고 감싸 주어야 돼요.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알려야 된다구요. 실천해야 돼요. 시간이 얼마 없다구요.
여기 미국의 젊은이들을 둘러봐요.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미국이 경제력, 정치력, 지적인 힘, 군사력 등을 갖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이 강력한 기반으로도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구하지 못해요. 미국 정부에서 마약문제를 퇴치하기 위해 마약에 대한 전쟁을 선포했지만 지금은 후퇴하는 상황이지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내가 미국 부시 행정부에게 지금 미국 정부가 젊은이들을 위해서 쓰고 있는 막대한 자금을 미국을 위해 나에게 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확실한 뭔가가 있기 때문에 자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치료하는 시스템이 있다구요. 미국이 아무리 막강할지라도 이와 같은 치료법만큼은 효력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지요? 강력한 약의 주입이 필요하다구요. 그게 뭐냐? 가장 강력한 무기는 원리강론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소련의 학생들과 지도자들을 한번 보자구요. 그들이 우리의 원리수련을 받고 난 이후에는 180도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완전히 다르게 됐다구요. 그때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 요원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조사를 하러 그곳을 방문했는데, 원리를 수련받고 나서는 그들이 완전히 돌아선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미국이 우리에게 10년이란 기간을 주었다면 이와 같은 비참한 상황에 오지는 않았을 텐데, 여러분들이 시기를 놓친 것입니다. 소련의 젊은이들이 미국의 젊은이들 앞에 서 있다구요. 소련 정부 책임자들도 미국 정치인들보다 원리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앞서 있습니다.
기회를 놓친 사람들이 뒤처지게 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와 같은 자신의 처지를 불평하기보다는 먼저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발전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가 그와 같은 결론을 부정하겠어요? 여러분 주변을 보라구요. 지금 소련에는 그와 같은 불길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동으로 커져서 팽창한다구요.
그런데 여기는 어때요? 여러분들은 힘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막대한 자금과 인력, 온갖 정성을 미국에 쏟아 부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15년 간 얻어낸 결과가 어때요? 여러분은 소규모의 과격단체입니다. 하나님이 그 정도 규모의 사람들을 원하신 게 아니고, 레버런 문이 그 정도 소규모의 사람을 원한 게 아니고, 여러분들 역시 그 정도 규모의 상황을 원한 게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들 한 군데 모여서 평범하게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다른 상황에선 또 다르고…. 레버런 문은 그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것을 부정하고 그렇게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상황에서 누르고 빠져 나올 거예요?
환경을 바꾸는 일은 여러분들 자신의 힘만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 봤자 앞으로 희망이 없는 비참한 결론만을 자아내게 돼요. 예전에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나는 박해의 길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섭리적 관점에 입각하여 가겠습니다.' 그랬지요? 그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원리의 관점에서 볼 때, 때로는 어떤 종류의 양적인 희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도 길도 없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주장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기독교문화를 배경으로 한 세계를 부활시켜야만 한다구요. 그것이 첫 번째 할 일입니다. 두 번째는 가족제도를 어떻게 부활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방법이 없다구요. 이와 같은 두 방법을 동원해서 누가 미국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다른 기독교 종파는 할 수 없어! 통일교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미국이 생존케 하는 결과를 문제없이 할 수 있다구요. 우리와 연결되어 가지고 그와 같은 기반을 다진 후에 지금의 상황에서 떨쳐 나오기 위해서는, 기독교 세계에서 각기 떨어져 있는 종파가 보이는 보호적 자세가 아무리 힘들어도 그곳에 들어가야 돼요. 이와 같은 자세를 취하는 길만이 미국을 구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마치 날짜가 순환하듯이 돌아온다구요.
지금이 6월달이지요? 6수는 사탄수입니다. 지금은 부패가 만연한 때라구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통일교의 상황도 다르지는 않다구요. 통일교회 역시 힘든 상황에 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생존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가 뭘 해야 되는지 확실히 알고 행동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통일교인들이 하나 되는 것이 얼만큼 힘들건 간에 그렇게 계속하지 않는 한 희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 어떻게 개혁과 혁명을 실행할 수 있어요? 혁명의 개념은 새로운 것입니다. 새로운 것을 중심삼고 부활의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부활의 길을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문화의 세계는 새로이 생존할 수 없습니다. 부활의 길도 갈 수 없다구요. 무슨 내용을 가지고 그런 결과를 가져올 거예요? 기독교의 어떤 종파도 그걸 갖고 있지 않습니다. 복귀가 아니라 부활이에요, 부활. 많은 기독교 종파들이 종말을 증언하지만, 증언을 취하지 않는 곳은 통일교회뿐이라구요. 알겠어요? 활동하면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라는 것입니다. 그 같은 현상이 모든 곳에서 일어나게 말이에요. 미래의 희망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구요. 여러분들도 잘 알잖아요. 결론은 확실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뭘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의 여러분이 사용했던 방법을 계속해서 연결하면 미국이나 미래세계에 희망을 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가는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방향이 몇 도나 전환되어야 하느냐? 180도 돌려놓아야 돼요. 90도가 아니라 180도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미국의 문화적 배경을 재교육시켜야 돼요. 문화적 배경과 전통을 완전히 타파해야 된다구요. 180도로 새로이 방향을 전환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지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 못함)
여러분들은 모험을 해야 돼요. 그 같은 결정을 내렸을 때 새로 부활된 지역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래에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행동을 바꾸는 것이 미래를 구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다시 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개념으로 결정을 해야 돼요. 이게 다 누굴 위해서 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무슨 텔레비전 센터 같은 것에 관심있는 게 아닙니다. 내가 한 마디만 하게 되면 오늘 저녁이라도 그거 다 문닫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돈 가지고 소련에 갖다 쓰고 중국과 아시아를 구하면 얼마나 멋져요. 한 달에 7백만 불씩 언론계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그 돈 가지고 소련에 가서 투자해 보라구요. 신문사를 10개 만들고…. 소련을 완전히 장악하고도 남아요. 9년 동안에 8억 불에 가까운 돈을 갖다 투입했어요, 8억 불. [워싱턴 타임스]에 얼마라구? 「8억 불이요.」 8억 불이면 그걸 빌려 주고 10퍼센트만 이자를 받더라도 한 달에 얼마예요? 1억 불이 나와요. 은행 이자가 12퍼센트 아니예요? 1년에 1억 불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에 쓴 돈이 20억 불이에요, 20억 불. 잡아죽이려는 원수세계를 위해 20억 불을 썼다구요. 자유세계 하면 구라파라든가 전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걸 통일교회 재산으로 해서 빌딩을 샀으면 얼마나 부자가 되겠나? 지금 뭐 그야말로 천만 달러가 뭐예요? 억만 달러는 유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공산당을 멸망시키고 민주주의를 살리려니 그 누군가가 해야 되기 때문에 비싸고 귀한 돈인 줄 알면서도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공산당의 전승을 중심삼고 1975년에 미국에 들어온 지 5년 후인 1980년도에 보수파 출신의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극보수파에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그 수수께끼를 누가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 외에 아무도 못하는 것입니다. 월남 전쟁에서 후퇴하고 비참하게 된 미국 땅에서 공산주의를 빨리 점령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미국에 극우파가 어떻게 대통령이 돼요? 내가 없으면 어림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구요. 그런 레버런 문을 레이건 행정부가 미국 법무성을 타고 댄버리에 집어 넣었습니다. 그건 혓바닥을 깨물면서 저주할 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2천 년 동안 투입한 하나님의 수고를 생각할 때에, 효자는 과거에 수고한 것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도 미래도 계속 수고해 가지고 거기에 대응하는 것이 효자의 길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이 미국을 후원한 것입니다. 그때 미국을 후원하지 않았으면 선생님 조직이 없었으면 레이건 행정부는 어림도 없었어! 내가 거기에 돈을 1천7백만 불을 썼습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지금도 그래요. 내 책임 다했다구요. 공산주의를 물리치고 미국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수세계의 틀을 잡아 놨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없더도 괜찮아요. 할 책임 다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중요한 정치세계나 모든 중요한 사람들의 교육이 다 끝나고, 소련과 연결시켜 최후 정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명실공히 레버런 문은 소련과 민주세계의 최고의 정상이고, 자리에 있어서 소망적인 하나의 태양이 있다면 그것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시도 아니요, 고르바초프도 아닙니다.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않고는 살 길이 없습니다.
이번에도 걸프전 뒤에서 코치한 게 나입니다. 고르바초프하고 부시하고 이스라엘하고 기독교하고 전부 다 갈라섰지만 시리아 그랜드 티를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소련과의 배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과 30분 간 전화하게 한 배후의 인물이 나입니다. 이스라엘하고 기독교하고 나눠지면 안돼요. 미국이 기독교 대표인데 이스라엘하고 나눠지면 전쟁이 몇 십 년 간 계속되는 것입니다. 아랍권과 이스라엘 민족이 싸우게 되면, 그 다음에 종교권을 끌고 들어갈 수 있다구요. 미국을 때려부수러 들 것이다 이거예요. 소련에 이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남부 지역은 전부 다 이슬람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대단한 수입니다. 소련 자체도 이걸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백인이 얼마나 결합된 줄 알아요? 남부 지역은 전부 다 이슬람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대단한 수입니다. 소련 자체도 이걸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흑인이 얼마나 결합된 줄 알아요? 아프리카라든가 대부분의 열대 지방은 전부 다 이슬람권입니다. 또한 미국에도 그래요. 이슬람권 분파가 미국에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하나 되게끔 선생님이 컨트롤해서 그대로 들어올 수 있는 미국 정부가 될 수 있어야지, 이거 갈라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를 통해 미국 정부가 잘 됐는데 레버런 문에게 감사한다는 편지 한 장도 안 한다 이거예요. 월남전쟁 때 50개 주에서 물려든 50만이 전부 다 이 워싱턴에서 반전 운동 하는 것을 하루 아침에 때려부순 게 나입니다. 이번에 걸프전에 미국 지지하는 애국적인 운동을 하게 하고, 50개 주에서 일시에 데모 시위대 50만을 동원한 것이 나 아니예요? 데모 시위대 주장대로 되면 월남의 전철을 밟게끔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50개 주가 다 데모했지요? 그런 일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미국에 손해 준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인과원칙은 무서운 것입니다.
이 앵글로색슨 민족에 있어서 문제가 뭐냐 하면, 아편전쟁을 일으켜 아시아 사람들을 전부 다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이렇게 된 것도 인과응보라구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탕감받는 이걸 살려 주겠다고 와서 이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이 하다니 아이러니컬한 놀음입니다. 그 누가? 세상 사람들은 못하는 것입니다.
자, 어때요?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 중에 일본 사람같이 할복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그럴 수 있는 애국자 있어요? 누구? 어디 얘기해 보라구! 그러니까 종밖에 안돼요. 일본에게 점령당하고, 아시아 앞에 점령당해요. 미국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아시아 앞에 점령당하게 돼 있습니다. 일본이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요? 이게 다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앞으로 한국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모릅니다. 두고 보라구요.
일본이 이렇게 될지 미국이 알았어요? 55년 전, 2차대전에서 승리해 가지고 만세 부르던 미국을 비참하게 잿더미 됐던 일본이 짓밟아 꼼짝 못하게 해 가지고 똥싸개를 씻지 않으면 안되게 될 상황에, 쓴 잔을 마시게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이다 이거예요. 아무리 큰소리해도 안된다 이거예요. 그거 누가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게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인디언 원주민들을 학살하지 않았어요? 수억의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뭐, 병이 나 죽었어요? 이때 학살당할 사람을 내가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기독교문화권을 백인들이 지켜 나왔기 때문에 그걸 망하게 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을 보내 가지고 수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 불쌍하지요.
자, 여러분들 하루에 8시간씩 강의하라고 한 말 들었지요? 못 들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그렇게 계속했어? 했어, 안 했어? 노동자 농민도 8시간 일하고 밥 먹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뭐야! 도둑놈들 같으니라구. 착취하는 기생충들이야. 도둑놈들이라구. 미국의 책임자, 교구장 녀석들부터 그렇게 하라고 시키지 않았어? 뭐야!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일이 될 게 뭐 있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김진문 알겠어? 책임자들 전부 다 몽둥이로 들이 치고서라도 훈련시키라구. 없으면 길가의 거지 새끼라도 훈련시키고, 사람이 없으면 저 산에 올라가 가지고 마이크 들고 얘기하다 욕을 먹고 감옥살이 해도 괜찮아. 하루 가서 감옥살이하고….
계속해서 한 달만 해 보라구. 매일같이 불어나지. 종교활동을 하는 것은 자유인데 왜 막느냐 이거야. '너 헌법에 하나님 소개하는 데 반대하는 그런 헌법 있어요?' 이러고 물어 보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금까지 선생님이 계속해서 10시간 하라는 대로 했어, 안 했어? 계속해서 했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이게 뭐야! 이것들 뭘 하는 것들이야!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흥하게 하려는 거야? 하나님 뜻을 이루려는 거야, 하나님 뜻을 망치게 하려는 거야? 하나님의 뜻을 성사시키게 할 패들이야, 망하게 할 패들이야? 어떤 거야? 「하나님의 뜻을 성사시키게 하려는 패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말은 잘하지. 말 가지고 구원이 돼? 피땀을 흘려야 된다구. 그런 패들을 대하고서 내가 지금까지 온 것이 억울하겠나, 분하겠나, 기가 막히겠나, 좋겠나, 기쁘겠나? 어떻게 생각해? 내가 할 책임은 다했다구요.
이제 선생님도 일흔이 넘었지요? 사람이 일흔이 넘으면 고향에 가고 싶어하잖아요? 1989년, 본래 3년 전부터 그 얘기를 해 온 것입니다. 이제 11월이 되면 선생님은 돌아간다구요. 자, 명년까지는 98개 회사가 10개만 남더라도 전부 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도 계속해서 소망이 없다 할 때는 문닫고 가는 것입니다. 나 팔아먹고 가지 않아요.
자, [워싱턴 타임스]가 없어 보라구요. 지금의 미국 행정부가 어떻게 되겠나? '레버런 문, 제발 이 땅에 계셔 주기를 전국민이 바랍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교회 팔아먹고, 빌딩 팔아먹고, 전부 다 팔아먹어야 돼요. 미국의 돈 많은 사람 한번 해보라구요. 어느 부자가 한 달을 계속해? 두 달도 못해요. 그것을 레버런 문은 10년을 계속했다구요, 10년을. 만 9년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런 돈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들 먹여 살리면 좋겠지요. 여러분들은 고생을 하라고 그랬어요, 선생님과 같이.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그 막대한 자금을 왜 한국에서 사용하지 않느냐고 얼마나 아부를 했는지 알아요?
그래 한국 사람들한테 배척받고 아시아 사람들한테 배척받으면서, 반대하는, 서구의 사람들 구해 주겠다고 하는 레버런 문, 그 미친 사람이지요. 그 있는 모든 것을, 지금까지 생애를 투입해 가지고 번 돈을 미국에 갖다 퍼부어 놓고 밑천도 안 찾겠다는 입장에 섰으면서도 그걸 계속하겠다고 생각하고, 더 도와 주겠다고, 또 잘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까지 그 고생을 하더라도 그걸 인계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거 미친 사람 아니예요? 이게 말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선생님이 계속 손을 대야겠어요, 손을 떼야 되겠어요? 어때요? 미국에 투입하는 돈을 중지하고 팬다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살려 나가야 되겠어요, 미국에 투자를 계속해야 되겠어요? 1년 동안에 2억 8천만 불을 썼다구요. 팬다에 투자한 것이 1, 2년이 아닙니다. 7년 걸렸어요, 7년. 미국은 돈 많은 나라입니다.
자, 어때요? 아시아 사람 못 먹고 사는 중국 사람 굶고 전부 다….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중국에서 말이에요. 부모들이 60만의 아이들을 죽였습니다. 아들을 갖기 위해서 여자 아이를 60만 이상 죽였다구요. 역사에 이런 비참한 일이 어디 있어요? 에미 애비가 자기가 난 딸을 죽여 버려야 되다니 말이에요. 그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그런데 미국은 돼지 모양으로 전부 다, 뭐 다이어트 시스템 이런 것 가지고 야단입니다.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고 있습니다. 내가 1년 동안에 2천만을 살릴 수 있는 돈을 대고 있다 이거예요. 1년에 2천만 명 가량이 굶주리고 있다구요. 만약 그 막대한 자금을 그들에게 쓰면 1년에 2천만 명 정도 살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여러분들 바라보고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게 뭐예요? 미국 사람을 그 이상 길러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런 결과도 안 가지고 면목이 서겠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는 운동이라도 할 수 있게끔 하라는 말이에요. 하늘도 그런 뜻이 있다 하게 되면 투입도 가능하지만, 이건 희망의 싹수도 없어요.
자, 내가 이런 말도 안 해 주면 좋겠지요? 조용하고 멋지게 말이에요. '아, 아름답고 훌륭한 미국 사람들!' 하고 칭찬하면 좋겠지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물론 여러분 다음 세대에게도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나의 권고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없다구요. 그것은 기존의 미국이 썼던 방법도 아니고, 기성교회가 써 오던 방법도 아닙니다. 항상 미국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에 대해 대처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자, 이 주 책임자들은 데려다 놓고 낙심했는데, 이번에 전부 다 학교 목사들 새로이 배치해 가지고 전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서 우리들은 어떤 결정을 해야 돼요. 심지에 불을 붙여서 탱크같이 밀어붙이라구요. 일본 식구들 미국에서 떠나라고 명령하면 어쩔 거예요? 여러분들 일본 식구 다 싫어하잖아요. 그럴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라고 할 식구가 몇이나 돼요?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일본 식구들이 전부 고향에 돌아가면 여러분들끼리만 해서 성공할 수 있겠어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함)
선생님이 그런 사람입니다. 확실한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하라구요? 뭐 나중이고 뭐고, 통일교회고 뭐고 집어치우고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3년 후에 내가 와 가지고 이거 몇 백 배를 만들 것입니다. 혼자 부흥회해 가지고 몇 백 배를 할 거라구요. 그 동안 여러분들이 해 온 것보다 더 많은 실적을 낼 수 있다구요. 다른 나라로 가서 미국에서 지낸 대로 일한다면 여기서보다 열배 백배 더 나은 결과를 낳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것들이 원수입니다. 원수예요, 이게.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에 직행으로 들어갈 수 있는 통일교회의 전통적 식구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해요. 꿈에도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그래 어떻게 할 거예요? 그냥 보따리 싸 가지고 해산해 버리자구요? 식구가 필요하잖아요? 가지 없고 잎 없는 나무는 죽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가지가 있고, 잎이 뭐 있어요? 기가 차다구요. 어떻게 하자구요? 미국 사람들은 소련 같은 데, 저 아프리카 같은 데 가 가지고 선교사로 훈련하는 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이젠 미국이 싫증나겠나, 좋아지겠나? 어떨 것 같애요? 계속해서 희망을 가지고 '나는 미국을 돕고 싶다.' 그러겠어요?
하늘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제 내가 아시아로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은 몇 십 배, 몇 백 배의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이런 실력도 있고, 실적도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믿어요? 백인 사람이나 아시아 사람이나 흑인 사람이나 사람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교만한 백인 사람보다는 순진한 아프리카 사람, 아시아 사람들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 미국 사람들 중에 흑인세계나 아시아인 앞에 가 가지고 내가 머리숙이고 살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백인사회에서 이렇게 천대받으면서 일한 것도 기적입니다. 잘도 참았다구요.
어떻게 할 거예요? 지시고 뭐고 다 그만두고 전부 다 해산할 거예요, 그래도 새로운 선생님이 체제를 달리해 가지고 한 부서 방향으로 주력할 수 있게끔 할 거예요?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정말로 그렇게 하겠다고 답한게 몇번이예요? 그 같은 대답을 몇 번이나 반복했냐 말이에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그런 대답을 듣고 싶어하시지 않는다구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명령하신 노정을 걷는 데 있어서 한 번 명령한 것으로 족했어! 결과가 없으면 잘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내가 기독교문화권을 배경으로 해서 인류역사를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적 기반을 닦아 온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기독교 세계 기반 위에 재림주를 보내셨지만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2천 년 간 쌓은 기반이 순식간에 파괴된 것입니다. 걷어찬 거라구요. 기독교의 2천년사를 보라구요. 그 심한 박해 속에서도 확장하여 이 지구상을 중심삼고 보내실 재림주를 위한 기반을 전세계적으로 팽창시켜 놓았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은 재림주를 믿지 않고 환영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몰락의 길로 떨어진 것입니다. 지난 40년 간 유대교와 기독교가 쌓아 올린 2천 년의 기반을 굳게 다지지 못했다구요.
지금 기성교회를 한번 돌아봐요. 비참한 지경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그런 상황을 원치 않았다구요.
그럼 그거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와 같은 상황으로 몰아 붙였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지옥 밑창에 떨어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런 투쟁을 거친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 사람이 내려가면 다른 한 사람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실이요, 현실입니다. 서양이 번영할 때 동양은 쇠퇴한 것입니다. 한 장소가 오르막이면 다른 한 장소는 내리막이 되는 게 당연한 이치입니다. 이것이 우주 법칙이라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기성교회의 번성했던 기반들이 축소되고 재림기에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올라가게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사방에서 박해했지만 거기에 무릎을 꿇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올라섰다구요. 개인 단계에서 가정 단계로, 거기에서 종족 단계, 국가, 세계적 단계로 올라선 것입니다. 자유세계와 미국을 중심삼은 모든 기독교 세계와 36개 소련의 위성국가들이 하나가 되어 나를 공격했습니다. 이것은 사실이라구요. 어떤 개인의 세계관이 아닙니다. 개인의 세계관은 물론 가정의 세계관, 종족의 세계관, 국가의 세계관이 모두가 하나 되어서 나를 원수로 만들고 성토한 것입니다. 서로 뭉쳐서 별의별 소리를 다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레버런 문에게 그런 힘이 없다면 여지껏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었겠어요?
2차 세계대전 이후의 기독교 국가인 미국의 상황이 어땠어요? 미국은 최고 선진국이었지요? 미국의 주권 아래 전세계를 독립시키고 단번에 승리의 세계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 되는 상황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완전히 하나로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그 얼마나 큰 축복이 미국에 내려진 거예요? 그런데 미국인들이 그것을 지키지 못해서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잃어버리고 흘려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건 안 붙잡으신다구요. 아래를 내려다보고도 그냥 두신 것입니다. 다른 쪽을 선택하시는 거라구요.
그런데 레버런 문이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미국과 소련 두 나라 고위층이 레버런 문의 뒤를 따르겠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미국 소련 두 국가가 하나 되어 지금 레버런 문 뒤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보고 있잖아요. 이것이 실제라구요. 어떻게 이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느냐? 산의 정상에 서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서 있는 곳이 그와 같은 정상입니다. 안 그래요? 세계가 미래에 지향할 방향을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만이 미래에 나갈 길을 알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은 인류를 위한 길로 나갔기에 핍박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뒤에서 나를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지난 40여년 간 미래가 이러니 저러니 하며 지적한 그 놀라운 실적을 다 본 것입니다. 그들이 경험한 대로 레버런 문이 말한 것들과 그 결과가 일치했는데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인정할 수밖에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나를 한때 적대시했지만, 그 이상 더 하다가는 꺾여 나가는 거 라구요.
미국 정부기관이나 고위층이 나를 반대했고, 감옥에 보냈잖아요. 미국 국무성은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갔으니 이젠 끝이라고, 통일교회가 완전히 꺾여 나갔다고 생각했지요? 그들은 내 뒤에 하나님의 보호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내가 감옥에 갈 때 모든 통일교회 신도들이 나를 둘러싸고 땅바닥에 엎드려 울 때, 그때 그랬다구요. 여러분들은 댄버리 감옥의 벽 뒤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뚫고 다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부활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미래는 이런 일이 더 이상 없습니다. 질 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1990년 4월에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그 뒤 1년 간에 세계 상황이 얼마만큼 많이 바뀌었어요? 지난 1년 간의 미국 상황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변화를 보라구요. 그때는 소련이 공산세계에 속해 있었지만 지금은 얼마나 많은 변화가 벌어졌어요? 소련의 지성인들, 지식층에서 영어를 잘 구사하는 천재들, 3천여 명의 젊은이들이 통일원리 수련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 그거 믿어요? 소련의 의원들, 정부 요인들이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았다구요. 무신론자가 유신론자로 바뀌어지고 있다구요.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 여러분들 알기나 해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겁니다. 이게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언젠가 소련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2인자가 이곳에 왔었습니다. 그 사람이 수련을 받았는데 그 수련이 마치 자유세계에서 이런 이론을 내놓은 것과 같이 자신을 놀라게 한 것입니다. 수련에서 들은 원리에 놀라고 감명을 받아 나를 만나자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내 대신 박보희가 만났습니다. 여태까지의 케이 지 비 활동에 대해 상세히 내게 보고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의 정보부가 아무리 정보에 민감하다지만 그런 내용은 모르는 것입니다. 다음번에 고르바초프 측근에 있는 케이 지 비 지도자와 고급 육군장성들과 만나자고 했다구요. 세계의 크나큰 문제들, 그리고 지금 소련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과 앞으로 닥쳐올 비참한 상황들을 그들과 하나 되어 해결하자는 거지요. 나는 주권도 군사력도 없습니다. 정보부도 없다구요. 맨손으로 이만큼 해 나온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나는 이와 같은 소련에서의 비극이 1973년이 지나기 전에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구요. 그 전에 어떻게 우리가 지하에 있는 선교사에게 자금을 보냈는지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가장 선진국인 미국도 소련도 지하 공작금을 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의 제자들이 지하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케이 지 비는 소련 내부에 그와 같은 단체가 있다는 것을 꿈에도 모르고 있다구요. 그 기반이 지하에 있는 것을 알면 얼마나 놀랄까? 다들 못 믿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소련에서 많은 통일교계 지하단체들이 내가 방문하기를 기다리다가 이번에 만난 것입니다. 날마다 온갖 종류의 통일활동이 그곳에서 펼쳐지고 있다구요. 지하세계에 숨어서 지하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그때 그들에게 반은 숨고 반은 그러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냐? 내가 케이 지 비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케이 지 비는 지하조직에 누가 숨어 있는지를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벌써 20년 전에 선교 기반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쪽으로 해서 그쪽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워싱턴 지역에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언젠가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사를 문닫는 결정을 할 경우 이 지역에 문제가 큰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저번에 부시 대통령이 그의 수석 보좌관을 통해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만나려고 했는데, 그때 그 편집국장이 없었습니다. 수소문해 봤더니 고향인 텍사스주로 갔다는 걸 알고는 뒤따라간 것입니다. 그를 금요일부터 찾고 또 찾고 했다구요. 백악관에서도 그렇고…. 우리는 그곳에 그런 줄이 있다구요. 사람이 고향으로 찾으러 갔다가 다시 워싱턴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 워싱턴에 도착하자마자 대통령 수석 보좌관인 거 누구지? 「존 수누누입니다.」 그 존 수누누가 점심 식사에 초대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만나려면 남들은 1, 2년은 기다려야 하는데, 우리는 그들이 먼저 만나자고 한 거예요. 그것은 [워싱턴 타임스]가 그만큼 힘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 거라구요. 타사의 편집국장이 아무리 파워가 있다고 하더라도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은 못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 주인이 누구냐? 누구긴 누구야? 레버런 문이지요. 레버런 문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이건 사실입니다. (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부시 대통령이 이스트 가든을 방문해서 선생님 말씀 들으면 미국의 상황이 싹 바뀔 거라는 걸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어떻게 죄를 뉘우칠 거예요? 방법이 없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건 여러분들 힘이 아닙니다. 나의 힘입니다. 이와 같은 힘은 역사과정에 있어서 상속받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해야만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런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런 공식을 누가 만들었어요? 다른 사람이 만든 게 아닙니다. 다 내가 했다구요. 우리 내부에서 변화가 생긴 것입니다.
매스컴 세계에서 [월드 앤 아이] 잡지가 [워싱턴 타임스]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다구요. 지식층들은 그렇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항시 [워싱턴 포스트]지는 패배자의 위치에 있고 [워싱턴 타임스]는 승리자의 위치에 있습니다. 워싱턴 지역의 떠오르는 태양과 같다는 것입니다. 새벽의 여명을 깨고 태양이 떠오를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나에게 속해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예.」 여러분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내가 준비해 왔다구요. 그 같은 준비를 해서 기반을 닦았으니 하늘이 우리 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 하늘과 즉각 하나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는 언제든지 내가 그런 준비를 확실히 해 온 것입니다.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심정이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점프해서 높은 단계로 개인 가정 국가 세계 천주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젠 세상에서 레버런 문의 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나를 환영한다구요. 이제부터 어떠한 박해도 오래 못 간다구요. 21세기 이후부터는 통일교회가 강력한 세력으로 등장할지 모르는 거라구요. 1년 만에 이렇게 많이 변했는데 10년 후에는 얼마나 많이 변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변화가 우리의 영적인 생활 수준을 얼마나 향상시키는지 계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승리의 노정이 뭔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나는 안다구요. 하나님과 레버런 문, 단 한 사람만이 그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해할 수가 없다구요. 역사상 처음입니다. 황금 문이 열리면 아주 강력한 빛이 그 곳으로부터 나와서 '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살 동안 그곳에 머무르라고 초대하는 것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부터 통역을 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1990년까지 전부 다 한국어 배우라고 그랬는데…. 말하고 싶지 않다구. 영어니 뭣이니 나 모르겠다구.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이렇게 지시를 했기 때문에 이제는 [워싱턴 타임스]가 기독교를 살리고 미국 가정을 살릴 수 있는 데 비수를 가할 것이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그럴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요전에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정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대가리 큰 녀석들, 론 가드윈, 밥 그랜트, 단 실스, 그 다음에 또 누구 불렀던가? 아이코드 의원. 이런 사람들 중심삼고 부흥단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장(長)은 박보희가 맡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미국이 이런데….
내가 지금까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은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입니다. 기독교 부흥과 여러분 가정 회복은 미국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미국의 책임분까지 내가 할 수 없습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사명은 세계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미국 교회와 미국 식구들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그 팀을 만들었으면 그 어느 누구 기성교회 장 되는 사람과 하나 되어 부흥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7월달에는 워싱턴하고 뉴욕하고 샌프란시스코가 전부 다 이 부흥대회를 하게 되어 있는데, 그 대회 준비를 각 지방에서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큰 교단의 책임자들을 장으로 세워 가지고 합동 부흥회를 연결시키려고 지금 계획 중이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과 기성교회를 연결시켜 가지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제부터는 문제가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 부흥회 하겠다 하면 옛날같이 두드려 패게 되어 있지 않아요. 미디어(media;문자, 영상매체)의 세계가 과거에 전부 다 잘못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인퀴지션】이란 종교 관련 책이 나와 가지고 과거와는 다른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밝히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하지 않으면 대중이 욕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거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이용해 가지고 【인퀴지션】과 더불어 통일교회의 이러한 훌륭한 구도적 입장에서, 미국을 구하기 위한 스승을 반대한 미국의 창피함을 회개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영문도 모르고 반대하지 않았느냐 그 말이에요. 알려면 똑똑히 알라고 큰소리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때에 교육받은 4만 명의 기성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동원해 가지고 7천 명 이상이 횃불을 들고 왕창왕창 해야 되겠다구요. 이때 써 먹어야 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들보다 낫다구요. 알겠어요? 「예!」
1년 계속해서 전부 다 8시간씩 부흥회를 계속하라고 그랬는데, 뭐야! 뭐 하러 여기 와서 이러고 있는 거야? 선생님은 죽을 입장에서 뒤넘이치고 있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학사장들도 이때 필요한 것입니다.
내가 워싱턴에 와 가지고 행정부처에 났다는 녀석들을 초청장 내 가지고 초대할 때에, 이놈의 자식들 참석만 해 봐라 이거예요. 모가지를 쳐버릴 테니까. 나 그렇게 할 것입니다. 워싱턴에 아예 진주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늘만 바라보고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안 하면 전부 제껴 놓고 내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주동문이, 알겠어? 론 가드윈 만나 얘기했어? 「예.」 뭐라고 그래? 남침례교 대표자로 서라고 그래. 선명하게 서 있는 과녁판을 맞히는 것과 같은 거야. 어떻게 이런 기독교의 배경을 움직이느냐? 미국 과정을 어떻게 부활시킬 수 있겠냐 말이야. 이래야 미국 사람들이 희망을 갖는 거야.
그래 가지고 외부에서는 부흥회를 계속해야 되고, 학교 목사들은 거기에 지지 않게끔 외쳐야 돼요. 이번 부흥회 하게 되면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를 납치하던 사람들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을 역세뇌하고 다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반대한 것은 모르고 반대했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그 반대하던 선생들, 반대한 사회 인사들, 동창들, 모든 친척들, 전부 다 청소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지금이 그걸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 좋은 기회를 망칠 수 없다구요. 조직 기반을 다들 준비하고 있지요? 어떻게 학사장으로서 그런 준비를 할 수 있느냐? 내부와 외부에서 막 불어 대야 돼요. 대학교의 직원들은 나를 대적할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자유세계와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구하고 지금까지도 미국을 위해 나왔다구요. 그래 이제껏 행한 결과가 좋아요, 나빠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몰랐다구요. 그러니 면목이 서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이 남은 거라구요.
자, 이제 원리 예배를 캠퍼스 내에서 여는 것도 문제없지요? 대학 내 교회에서 모든 종파의 목사들과 예배를 같이 해야겠습니다. 그런 일을 함으로써 바깥 세상과 즉각적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캠퍼스 내에는 많은 기성교인들이 있다구요. 목사의 자녀, 장로, 권사의 자녀들, 온갖 종류의 두뇌들이 한 장소에 모인다구요. 캠퍼스에서 모여 가지고 예배가 끝나면 그 젊은이들은 자동적으로 여러분들 교회로 가서 예배 보고 활동하게 되는데, 왜 그렇게 안 하겠어요? 그 젊은이들을 열 명 정도 원래 있던 교회에 보낼 수도 있지만, 목사나 장로의 자녀들이 나쁜 행동을 한다구요. 목사는 다른 식으로 교회를 인도해서 부흥시키려 하겠지만, 사실은 내리막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희망이 없다구요.
그때가 되면 교파를 논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초교파 운동을 원하시고 우리는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중심이 되어 하는 것입니다. 왜 안되겠어요? 통일교회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을 그곳으로 초청하는 것입니다. 부모님 할머니 할 것 없이 우리가 미국과 미국인들의 영을 부활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생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지도자든지 이 말을 들으면 그것이 사실이라고 할 거라구요. 지도자들의 자녀를 입교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알겠어요?
젊은이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본부교회에서 부흥회를 갖는 것은 참으로 훌륭한 현상으로 목사나 일반 사람들이 매일같이 환영할 수 있다구요. 그들을 밤낮으로 포근히 감싸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가르치고 말이에요. 생각해 봐요. 현대의 모범생활상이 미래세계에 확실히 나타나게 되는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지금보다 강력한 교회들이 출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열성적인 교인들과 함께 교회를 중심삼고 부흥단 조직을 세우는 것이 우리가 해 온 활동입니다. 여러분들 그런 기반을 어디서 찾을 수 있어요? 그런 활동을 사회에 연결시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 기독교 교파의 지도자들을 한 데 모아서 미국 기독교 심령부흥을 위한 모임을 갖는 것입니다. 신학계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이 모임에 참석하여 미래에 나갈 길을 토의하고 그에 대한 결정을 하게 되는 거라구요. 친척들과 학사 교회장들이 여러분들을 도울 거라구요. 한 교회, 두 교회에서 수십 교회로….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일부 수록하지 못함)
가미야마! 「예!」 될 수 있으면 말이야, 소련 학생들을 투입해. 그래 가지고 원리부흥회를 하라구. 교회 확장을 준비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소련 학생들을 초청할 때 그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름다운 소녀들과 잘생긴 소년들이 캠퍼스에 모여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번에는 여러분들이 모스크바에 초청되어 가는 거지요. 미국의 모든 젊은 청년들도 총장을 중심으로 해서 하나로 연결되어서 모스크바에 가는 것입니다. 3천 명의 소련 학생들이 여기서 수련을 받았다구요. 그곳에도 그와 같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해 여름은 여기서, 다음 해 여름은 거기서 하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교류하는 것이 문제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전통적 기반을 미국쪽에서 만드는데, 이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50년쯤 후에 그들은 정치적 관점에 맞는, 정치와 경제적 안정이 되어 지도자를 낳게 되고, 그들은 더 나아가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시적이 아닌 영구적인 한 형제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얼마만큼 세대가 지나건 간에 이 형제들은 계속해서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의 형제들과도 강력한 힘에 의해 연결되는데 그걸 누가 끊을 수 있어요? 그건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그 기반을 다 닦아 놓았기 때문에 가능하다구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참 이상해요. 나는 그것 못 믿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날 믿어요? (웃음) 그것은 희망의 길입니다.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학사 교회장들, 이제 일할 시기가 왔다구요. 입을 열라구요. 백 번씩 입을 열라구요. 열라니까! '하나님 도와 주세요!' (웃음) 미국 전역의 50개 주 모두 가도록 하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지 알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결정은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런 기백을 가지고 '하나님 도와 주세요!'라고 하면 하나님이 도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신 것입니다. 우선 여러분들이 활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활동을 할 때는 기도하지 않는다구요. 내 자신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행동을 취하는 것입니다. 싸운다구요. 기는 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기어서 지옥 밑창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하나님을 위해 사는 곳에는 항상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구요. 내가 감옥에 가서도 걱정을 안 해요. 평상시에 감옥보다 더 심각한 상황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겐 문제가 될 게 없습니다. 그러면 죽은 후에 천국으로 가게 되는 거지요. 나는 일평생 그렇게 위험한 모험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불평하지 말라구! 불평을 하게 되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입니다. 캠퍼스의 구석구석에서 젊은이들을 찾아야 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기독교 세계를 어떻게 부활시킬 것인지 알았다구요. 나는 그것을 약속했습니다. 부정할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형제, 친구, 동창을 구원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 「예.」 심한 사람은 하나님께 간구하고 감사해야 돼요.
선생님이 불쌍하지 않아요? 그 말은 뭐냐? 미국 사람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들 편리한 대로 하려고 한다구요. 복귀의 길은 그렇게 안돼 있습니다. 이 길을 10년, 20년 따라 다니다가도 인사도 안 하고 그냥 떠나요. 동양 사람들 같으면 다 인사하고, 이러이러하니 그만둔다고 하는데, 이건 10년, 20년을 함께 일하고서도 한 번 돌아간 녀석은 비행기를 같이 타고 가면서도 돌아보고 인사도 안 하고 가더라구요. 그러니 불쌍하지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까지 자기들을 구해 주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무책임하다는 말이에요.
여러분들 회의가 끝나면 돌아갈래요, 이스트 가든에 들릴래요? 「내일 아침에 생일잔치에 초청했습니다.」 내일 아침 생일날인데 말이야, 거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해요. 백 명 정도 참석할 거예요. 한국 지도자들하고 일본 지도자들하고 전부 다 내일 아침에 회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주동문이는 워싱턴 지역, 텔레비전 센터로부터 주변에 되어지는 모든 상황을 세밀히 얘기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거기에 대처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박구배! 얘기할 것들은 세밀히 보고해. 그래 가지고 그것을 내가 해결짓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곤란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도 다 오라고 그런 거라구요. 몇 시입니까? 아침 7시야. 본래는 생일이 14일인데 정진이 생일이 윤달이기 때문에 음력으로는 생일이 안 맞아. 그러니 몇 년 만에 한 번 생일이 올지 몰라. 그렇기 때문에 양력을 지내는 거야. 그 날이 14일날이라구. 그래 내가 13일날로 앞당기려고 그래. 그리고 내가 이젠 바빠. 그러니까 내일 다 참석을 해야 되겠다구. 그 쪽은 누가 참석할 거야? 「내일 뉴욕 근처의 간부들하고 교구장님들하고 한 80명 정도하고, 정진님 친구 한 20명 정도로 해서 백여 명입니다.」
앞으로 김진문이는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 김진문이 지금까지 교회 책임자였지만, 이제 석박사가 학생들을 책임졌기 때문에 명령계통은 언제나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할 수 있는 거야. 김진문을 통해 가지고 지령할 필요도 없는 거야. 직접 요청하게 되면 너희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잘 하라구. 김진문이 보고도, 카프 얘기니 교회 얘기니 전달도 할 텐데, 앞으로 형님 동생과 마찬가지로 지내는 거야. 동생이 더 강한 거야. 알겠어? 지금 카프가 형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지금 때가 그래요. 한국으로부터 전부가 전환시대입니다. 이렇게 해야 천운의 박자가 맞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복귀역사가 얼마나 바라던 일이에요? 수천 년 바라던 것이 드디어 때가 와 가지고 그런 날을 맞이했다는 사실은 온 인류가 환영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소관이 어떻게 달라진다고 해서, 자기가 뒤로 물러선다고 해서 불평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물러서는 게 아닙니다. 협력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되지 않고는 부모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부모가 설 자리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 김진문이가 취임하면 말이야, 협회 부책임자가 되는 거야. 그 말은 뭐냐 하면, 여기 모든 주 책임자 앞에 지시할 수 있다는 자격이 있는 거야. 알겠어요? 내가 무슨 얘기 했나? 무슨 얘기 했는지 한번 말해 보라구. 「예, 협회 부회장으로서 주 책임자한테 지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해 왔던 카프 책임자로 안된다구. 그래 가지고 카프의 모든 관할을 중심삼아 가지고, 카프가 협회장 휘하에도 있지만 부협회장 지휘 밑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주로 젊은 사람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나이 든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는 안돼요. 그래서 이번 학사 목회자들을 중요시하는 거라구. 알겠어?
그리고 주 책임자도 될 수 있는 대로 학사 목회를 겸해 가지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주 책임자들 알겠어요? 학교에서 똑똑한 사람 한 사람을 지도자로 만드는 것이 나아요. 거리에서 전도해 가지고 아무리 열명 백명 들어온다고 해도 그건 쓰레기통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전부 따라가는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전투부대들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흥회 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학사 목회자들을 앞세우니 만큼 주나 어디나 석박사가 선두에 서서 협회와 의논하면서 끌고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학사 목회 한다고 해 가지고 교회와 관계없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지시입니다. 알겠어요? 학교를 통해 기성교회를 부흥시켜 가지고 와이 엠 시 에이(YMCA),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 청년층을 중심삼고 재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기성교회를 초교파를 중심삼고 하나님 제단으로서 결속시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국에 있는 교회당을 우리의 활동 무대로 삼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라구요. 그러니 학교 부흥회 해야 돼요. 알겠어요? 초교파 부흥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학사 목회자들이 협조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사회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도시 중심삼은 목사들은 따라지밖에 없거든요. 밥 먹기에 급급하고 도망가기에 급급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곳에 우리 학사 목회자들이 가 가지고, 여기서 우리 학생들이 부흥회 해서 교회를 다시 살려 주겠으니 후원하라고 해 보라구요. 그러한 운동을 도시 몇 곳에서만 하더라도 기성교회 문이 활짝 열리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를 얼마든지…. 통일교회 식으로 해석해도 괜찮아요. 여러분 해방신학자들이 명동성당 점령했지요? 그거 전부 공산당들입니다. 기성교회 장로 아들, 목사들 아들이 전부 다 공산당이 되어 버렸습니다. 요걸 완전히 빼앗아 와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후루다! 앞으로 일본의 활발한 경제활동을 중심삼고 미국의 간부들을 훈련 코스를 2주일 정도로 잡아서 일본을 방문시켜도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이게 세계적으로 연계 관계를 가지고 있으면, 후루다의 인격, 오야마다의 인격, 구보끼의 인격이 세계적으로 공개되는 거야. 이제 그런 시대가 됐다구. 일본 멤버들 지금 다 5년 이상 됐지요? 후루다! 옛날에 5년 이상 네 밑에 있었던 62명의 간부를 한 번에 바꿀지 몰라. 오야마다 밑에 있는 중핵심 멤버들도 실적이 안되는 사람은 두 번이라도 교육시키고 훈련시켜야 되는 거야. 오야마다!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네 명령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바로 보고해 가지고 처리해야 되는 거야.
지금부터 역사적으로 볼 때, 그것은 세속적 인본주의입니다.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정신을 혼란시키는 일이 일어나기 쉬운 시대가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경향이 있는 자는 미리 방비책을 세워야 된다구요.
자, 이것 기록할까, 하지 않겠나? 쓰라구!
첫째, 물질 소유는 인간 구원을 위한 것이다.
이건 뭐냐 하면, 과거 구약시대는 인간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 말이에요. 물질을 소유해서 하나님 섭리 앞에 관계 맺었던 때가 구약시대니 만큼 그것은 사람을 찾기 위한 것이다, 그런 뜻입니다. 과거라구요.
둘째, 인간을 필요로 하는 것은 부모를 구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건 부모를 다시 찾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신약시대는 재림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이 땅 위에 모셔오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셋째, 부모가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착지시키기 위한, 땅 위에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고생하는 이유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이걸 완전히 결론지어야 돼요. 구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만물을 희생시켜서 아들딸이 살 길을,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서 부모님이 살 길을, 그리고 부모님이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기 위해서 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사랑의 이상 실현은 이 땅 위에서 되지, 영계에서 되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라구요.
아까는 과거고, 지금은 현재입니다. 섭리적인 관을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첫째, 현재에서 제일 필요한 것은 장자권 복귀입니다. 둘째는 뭐냐면 부모권 복귀, 여러분이 참부모의 관을 대신하여 찾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왕권 복귀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왕자 왕녀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왕자 왕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입니다. 그렇지요? 그렇다구요.
미래에서는 심신통일,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수고한 모든 결과는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다시 몸 마음이 통일된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아들딸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심신통일이 필요해요. 이제부터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통일, 그 다음에는 국가통일, 세계통일로 가야 된다 이거예요. 천주통일,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신통일, 가정통일과 나라 통일을 중심삼지 않고는 세계와 천주는 복귀가 안돼요. 나라가 중심이 돼야 돼요, 나라. 우리 나라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를 재부활시켜야 돼요. 부흥이 아닙니다. 재부활하게 된다면,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거지요. 재부활 되면 예수가 되는 게 아닙니다. 다시 하기 때문에 재림주가 되는 거지요.
이 부흥단이라는 뜻은 부활단입니다. 부활단이라고 소리를 하게 되면, 부활단이라는 것이 불알단이라고 들린다구요. 그래 듣기가 거북하기 때문에 부흥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내용이 그렇다구요. 부활단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학가를 잡아 쥐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대학 내의 교목과 카프가 하나 되어 가지고 학교 외부와 연결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부흥하는 데 와이 엠 시 에이와 와이 더블유 시 에이를 우리 기반에 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현재의 활동을 수행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원리적 관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해요.
섭리적 관점에서 부활의 방법은 재창조의 길입니다. 이것이 진행된 후에 중심이 주체와 대상의 위치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환경에서 창조된 개체의 중심이 자동으로 주체적인 위치에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아마도 플러스와 마이너스 같은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것이 창조의 이상이라구요. 종적인 관계가 있고 횡적인 관계가 있는데, 횡적인 관계가 있으면 종적인 관계로는 가인과 아벨간의 형제애를 꼽을 수 있고, 또 부부 사이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끝나게 된다구요, 전부 다.
지금까지는 부모와 학생들이 반대하고 다녔는데, 이제 결합해야 되겠습니다. 복귀라구요. 부모와 학생이 카프 활동으로 인해 결속되게 된다면 자연히 교회 활동으로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에 활동한 것들을 전부 다 규합해 놓으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청년들을 결속시켜서 재차 부활의 활동을 해 가지고 도시를 대표한 기성교회에서 이 일을 성사하자 그런 얘기입니다. 기성교회의 2세와 재부활 활동.
이런 모든 기반이 벌어지면 무엇이 가능하냐 하면, 그 부모들과 자식들이 완전히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윤리 재확립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기성교회를 재부활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정윤리는 따라서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정 재부흥, 교회 재부흥, 가정윤리 확립. 이것이 자동적으로, 교회에 있어서 장년과 청년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가정윤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두 체제, 상부 구조 하부 구조라 해 가지고 투쟁개념을 투입하기 위해서 그 변증법적 관을 투입하고 있지만, 여기에는 그 둘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자연히 묶어지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이제 그런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나라를 구하는 사명의 실적 터전이 생겨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그걸 하면 구국 사명의 실적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교회는 기성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그러나 이런 구국 사명 활동을 하면 말이에요, 이것을 교회 일로만 하지 말자 이거예요. 우리 정상회담이라든가 그런 기반이 있으니 그런 유명한 회담을 통해 가지고 국가운동으로까지 전개하자는 것입니다. 교회운동이 국가운동으로 발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 정상국이 뭐냐 하면, 소련과 미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련 학생과 미국 학생들을 전부 다 하나로 묶자 이거예요.
미국의 학생들을 소련 모스크바에 교육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제 큰 주 대회 같은 부흥회를 하게 되면 소련에서 유명한 사람은 누구든지 데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매결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수많은 나라의 대표들을 연결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지금 모스크바에서 교육하는 것은 미국하고 소련 학생들 중에 수재들만 모았다구요. 그것을 전세계 국가로 확대시켜서 미국의 주요기관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학생들을 모아 교육해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려고 해 놨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까지 연결시키겠다는 그 말이라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초대해서 교육하고 있잖아요.
이들을 선발해서 전세계 나라의 대표들을 데려다 연합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건 정상들이 하는 것입니다. 합동해서 세계적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 문제는 민주세계가 되는 것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전부 다 초주의적, 진영적 주의를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소련의 지도층하고 학생들 중 교육받은 사람 있잖아요? 여기서 훈련시켜 연합해 가지고 미국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련 지도층과 학생 연합,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유세계와 결속시키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에 들어가고 싶으면 소련 당서기 아들한테 맡기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소련만 하는 것이 아니라 36개 정도 되는 전공산권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종교세계에 평화연합을 결성해야 된다구요. 이제 8월달에는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하는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연합과 소명이라구요.
어떻게 새로운 사상을 재무장하느냐? 종교권을 중심삼고 소련 내의 종교연합 구현과 이제 모든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사상 무장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상 무장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주의로 결속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소련이 이렇게 되면 공산권 전체가 이렇게 되는 거지요. 그래서 [이즈베스티야] 신문사 결속과 원리의 전국 무장화, 사상을 재무장해서 신문이 결속해 가지고 원리를 전국에 재무장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지요. 이미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소련에 대한 선교사를 증원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민주세계면 민주세계가 구상이 안되었거든요. 요원도 없다구요. 그냥 모든 전부가 우리가 중간이 되어 가지고 많은 지도요원이나 학자들을 투입해서 그런 일을 다 협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이게 우리 종교적 기구만 되어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조직으로 편성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는 것입니다.
종교계와 정치계의 거물들을 연합해서 세계평화를 이루자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라고 하면 종교하고 정치가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은 지금까지는 싸움을 했습니다. 정치가 언제나 종교를 쳐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세계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라구요. 종교계 거물과 정치계 거물 연합화와 세계 평화, 이것이 안되어 가지고는 세계 평화가 안 오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다 준비했습니다. 종교계의 마음과 정치계의 몸이 하나 되면 여기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런 대회를 하니 만큼 누구나 전부 다 참가해야 돼요. 교수세계, 종교세계, 정상세계, 이 셋을 연합시켜야 된다구요. 세계적 활동을 하려니까 이런 게 필요하다구요. 교수세계, 종교계, 정치계 인사들이 결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곱째, 미국에서의 기독교 재무장화와 가정윤리 확립을 위한 미소 연합화 운동
이건 결론과 같은 것입니다. 미국도 그렇지만 소련도 이제 부패하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곳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연합화 운동을 통해서 가정들을 전부 다 재무장하는 것입니다. 미국뿐만이 아닙니다. 재무장, 기독교 재무장화와 가정윤리 확립을 위한 미소 연합을 해야 돼요. 기독교가 재무장 되지 않으면 가정윤리 재건도 안되는 거라구요.
이것은 뭐냐면 【인퀴지션】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벌어지는 이것을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종교재판과 우리의 시대'입니다. 이럼으로 한 전환시기가 오는데, 여기에 대비하는 게 시급하다 이거예요. 이것은 우리 개인적인 관이 아니고 전 통일교회, 세계적 통일교회가 이를 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빨리 변혁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그건 세계 선교국에서 전부 다 해 가지고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구세주란 말은 뭐냐면, 이게 홈 처치,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가 전환시기니 모든 것을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정치계나 모든 것을 활용해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이때가 전환시기니 만큼 이제 우리가 전부 공고한 입장에서 모든 세계가 벌어져야 되겠다 이 말이에요.
세계화를 선전할 시기를 잘 포착해서 이용하자는 거지요.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가치 확립을 위해 총진군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때가 그런 때입니다. 거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전세계를 이번 기간에 전환시키는 만큼, 이걸 최선을 다해 많이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반대하는 사람 전부 다 전소시켜야 돼요. 완전히 쓸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퀴지션】 책에 대한 내용이라든가 그걸 번역을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그 내용을 소개할 수 있도록 [워싱턴 타임스] 같은 데에 보내 주고 그래요.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말이에요, 역사에 제일 강한 종단이라는 것이 뒤따르겠끔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같이하기를 빌면서, 아멘! (박수)
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이야기한 이것을 중점적으로…. 대개 얘기한 내용에 앞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조목조목 갈라 얘기했기 때문에, 이것을 봐 가지고 여러분들이 방향 감각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조항을 설정했으니, 그런 면에서 전진해 나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이번에 학사 목회자들 잘 알겠지요? 여러분들을 특별히 불러온 것은 이 사명이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기성교회에 불붙여 가지고…. 미국이 가인이라면 통일교회와 하나 되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부모가 구원되는 것입니다.
예수 시절에는 이스라엘 국가와 유대교가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하나가 되었다면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이스라엘 국가와 유대교처럼 해와 역시 두 형제를 가졌지요? 그 둘이 하나 돼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하나로 연결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지금 나라하고는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단계는 넘어왔다구요. 이제 나라와 합해 가지고 우리가 미국 국가를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한 단계 올라가면 미국은 가인의 위치에 있고 통일교회는 아벨의 위치에 있다구요. 이 둘이 합해지고 나서 미국은 다시 소련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장자권이 완전히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미국에 있는 기성교회를 구원해야 되고, 모든 기성교회와 연결되어야 해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야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부모님의 활동무대가 공고히 서게 되기 때문에 이게 필요하다는 거지요. 교회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한대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이 일을 해야 된다구. 안 하면 안돼. 내가 가 가지고 들이댈 거야. 주동문, 알겠어? 되도록이면 교육 프로그램대로 가야 돼.
자, 이제부터 미국을 살리기 위한 부흥회라든가 카프하고 학사 목회자들이 완전히 연합해 가지고 우리 교회와 하나 되어 움직여야 돼요. 그럼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열심히 일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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