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기간에 말이예요, 마음으로 여러분이 원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있는 힘을 다해서 다른 선거요원이 활동하는 노력의 십 배, 수십배의 노력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 마음으로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위해서, 선발하기 위해서 달린다는 각오로 힘껏 활동하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혹은 여러분 지도자들이 지시하는 데 있어서 말입니다. 국가가 바라는 책임자를 뽑는 데 국민의 의무를 다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어요?
이번 선거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알고, 후원하는 사람은 백방으로 후원해야 되겠습니다. 쉬지 말고 말이예요. 이제 아흐레 남았구만. 아흐레면 통일교회 교인은 금식도 할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금식하고 달릴까, 금식하는 것보다 밥을 먹고 더 달릴까? 둘 중에 어느 거예요? 금식하고 달릴 거요, 금식 안 하고 금식하고 달리는 것의 몇 배를 달릴 거요? 그걸 물어 보는 겁니다. 금식을 하고 달리겠느냐, 금식하고 십만큼을 달리겠으면 금식 안 하고 백만큼을 달리겠느냐 그 말입니다. 「금식 안 하고 달리겠습니다」 금식 안 하고 백을 달리자구요? 금식이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그럼 그렇게 알고, 금식은 안 하고 백 배를 달리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역사가 있습니다. 내 한마디 얘기를 하지요. 일본에 있어서 1974년도이던가, 지금부터 10년쯤 전에 일본 공산당 15만하고 통일교인 430명하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경도' 하게 되면 일본 공산당의 본거지였습니다. 경도대학이 본거지인데, 그들이 29년동안 설치는 것을 일본 정부가 자르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나서 가지고 쳐버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 손으로 일본 동경도지사, 대판지사, 경도지사 등 큰 공산당 지사들의 모가지를 다 잘랐습니다. 그들의 모가지를 잘라 버린 거예요. 그런 위대한 경력이 있는, 뭐예요?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는 무슨 재림주야, 선생님이지. (웃음)
그거 다 한국을 놓고 훈련한 것입니다. 일본 사람도 그랬는데 우린 문제가 아닙니다. 430명하고 15만 명이면 몇 배예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지시해 가지고 했는데, 그때 430명의 통일교회 사람들은 아주머니도 단발머리 하라고 그랬습니다. 여기 있는 할머니도 단발머리 하라면 할 거예요? 내가 지시하면 단발머리 할 거예요? 「예」 '전부 다 중고등학교 학생이 되어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는 마이크를 들고 불어대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20편 이상의 연설문을 외우는 거예요. 그러니 마이크를 들고 나서게 되면 청산유수지요. 조그마한 아가씨가 나서 가지고 말이예요. 공산당이 아무리 훈련되었다 하더라도 이론비판을 하기 시작하면 공산당 천 명 가운데 안 깨지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참, 애절한 목소리로 소녀들이 잠들어 있는 영혼을 깨우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그러니 꿈 가운데서도 통일교회 단발머리 아가씨의 음성이 들려온다는 것입니다.
또, 하루에 방문하기를 얼마까지 했느냐? 평균 책임량이 3백 집 이상입니다. 3백 집 이상 못 하게 될 때는 밥을 못 먹어요. 들어오지를 못 합니다. 그래서 기록이 1천 3백 집입니다. 하루에 말입니다. 그런 투쟁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했느냐? 피켓을 가지고 다니면서 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벌써 끝나요. '여기는 공산당 지지요, 민주세계 지지요?' 한다구요. 얼굴 보면 공산당 지지인지, 민주세계 지지인지 알거든요. 그렇게 하며 달린 것입니다. 하루에 1천 3백 집 이상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치맛바람이 역사 이래 그 이상 있을 수 없는 기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백 명만 동원하면 몇 집이예요? 하루에 몇 집을 방문해요? 13만 호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누가 당하겠어요? 그런 훈련을 하지 않으면 남북 총선거가 있게 되면 대한민국은 잔치상 만들어 놓고 김일성에게 넘겨 줘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준비 못 하는 무리는 흘러가는 것이요, 물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 문총재는 기성교회와 대결해 싸우는 40년 역사를 남겼지만, 내 준비한 기반이 기성교회와는 문제도 안 되기 때문에 그들은 물러가게 마련입니다. 울면서 불면서 물러가게 마련이예요. 대한민국 주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반대하던 모든 사람들은 다 물러갔습니다.
나는 준비하기에, 그날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그날을 찾아서 민족 만년 대계의 대도를 밝히기 위해 투쟁해 나왔습니다. 단발하라면 해야 돼요. 지금 할머니도 시집 보내면 시집가잖아요? 내가 시집 보내면 갈 거요, 안 갈 거요? 「가야죠」 (웃음) 여러분 각자가 결심해야 합니다. 협회장! 「예」 공문을 내라구. 기록을 깨라구.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밀어 줄 사람들은 전부 7일수련, 21일수련, 40일수련을 받겠다는 서약을 해야 됩니다. 내가 민정당을 위하는 것도 아니예요. 누구 야당 책임자를 위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김일성을 퇴치시키려고 이러는 것입니다. 이제 국회 의정 단상에 별의별 녀석들이 다 나올 거라구요. 백주에 국회 회의장 구석에서 공산주의 이론을 설파할 텐데 어떡할 거예요? 공산당이 안 들어올 것 같아요? 사상적 대치를 어떻게 방어할 거예요? 노태우가 자신 있어요? 나는 없다고 봅니다. 국무총리, 뭐 내무부장관, 안기부, 다 자신 없다고 보는 겁니다. 이미 실험 다 필했어요.
자기들이 우리 교육을 다 받았다고 손들고 선포하고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없는 말을 괜히 공포로 쏘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그런 일을 내가 다 했습니다. 내 할 일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어디든 다 갈 수 있습니다. 자기들만 힘 있나요? 난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미국 CIA 뒷방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을 다 갖고 있습니다. 똑똑히 알고, 귀한 날들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귀한 청춘시대에, 40년 만에 찾아온 귀한 통일교회의 봄을 허비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봄이 찾아왔다구요.
여러분은 '저 사람 나라 망칠 수 있겠다' 하면 악착같이 제거해 버려야 됩니다. 돈 많이 쓰는 녀석들은 나라 팔아먹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돈 많이 쓰고, 술바가지 들고 다니고, 이러는 녀석들은 공돈을 많이 썼으니, 재임 당시에 그 돈을 벌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나라 망치는 것입니다. 돈 안 쓰고 선거운동해야 돼요.
난 돈 안 쓰려고 그럽니다. 여러분을 돈 한푼 안 주고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어때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선생님이 나 1천만 원은 줘야 선거활동하지요. 선거비 줘야 선거활동합니다' 그럴 것입니다. 그러나 땅따라지 패처럼, 그저 아무것도 없이 강짜로 해야 돼요. 나는 그런 사람이예요. 그거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싫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오늘 선거운동 내가 잘했구만. (웃음) 우리가 추천하는 사람은 백발백중 당선될지어다! 「아멘」 (박수)
목적은 뭐라구요? 김일성, 북한해방이예요. 응? 「예」 북한해방이 쉬운 게 아닙니다. 공산주의 이론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요, 북한 실정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내가 북한에서 감옥살이까지 한 사람입니다. 조직 중에 공산조직이 제일 집약된 곳이 감옥입니다. 그 철옹성 같은 와중에서도 목이 걸리지 않고 살아 남은 사람이라구요. 그런 그들과 싸워야 돼요. 간단히 생각하면 안 됩니다.
거긴 중고등하교 학생들이 전부 군인이나 다름없어요. 여자들이 기관총, 대포 쏘는 것까지 다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엠 씩스틴(M16) 소총 한번 쥐어나 봤어요? 이것들이 무슨 공산당 문제없다고 시덥잖게 헛 포 쏘지 말라구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번 선거기간에 그런 요사스런 무리들의 길을 전부 제거해 버리고 하늘이 환영하는 무리의 길을 열어 주는 데에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왜 고개 숙이고 '아멘' 하노?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이 부디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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