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파탄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모든 것이 갈라지고 분열됐습니다. 하늘땅은 본래 하나였습니다. 하나되어야 할 것이 둘로 갈라져서 하늘이 따로 됐고 땅이 따로 됐다 이겁니다. 하늘땅의 중심이 인간이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인간 자신도 몸과 마음으로 갈라졌습니다.
하늘이 어디냐고 하면 여러분은 저기라고 하겠지만, 하늘은 사실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 하게 되면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지극히 높고 거룩한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마음 자체도 높고 깨끗하고 선한 것을 추구합니다. 마음은 교육을 하지 않아도 마음이 해야 될 것을 마음 자신이 안다는 거라구요. 하늘땅이 본래 하나가 되었으면, 마음과 몸도 하나가 되었을 것인데 갈라졌다구요.
사람 하나가 갈라졌다는 사실은 천지가 갈라진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모든 것이 가정이 둘로 갈라지고 나라도 갈라지고 세계도 갈라져 가지고 자연적으로 둘로 갈라진 결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과, 하늘땅이 갈라지고 인간들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은 본래 갈라져 있는 분이 아니라 하나된 권에 계시게 되어 있는 분입니다. 이상이라는 것은 서로가 하나되는 데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된 곳에, 그 중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 갈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갈라진 하늘과 갈라진 땅과 갈라진 사람과 갈라진 세계에 있을 수밖에 없는 결과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하나를 만들어야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하나가 되려면 방향이 같아야 됩니다. 그 방향이 동쪽이라면 전부 다 동쪽으로 같이 가야 되는데, 서쪽으로 가면 안 된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원을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인간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인간으로 말미암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본래의 이상적 기준은 찾아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통일이 벌어지고, 통일이 벌어지면 거기에는 하나님이 임재한다는 걸 가르쳐 준다구요.
평화, 평화가 된다는 말은 주체와 대상이 서로가 하나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걸 동양의 한문으로 말하면, 평(平)은 호리존탈(horizontal),화(和)는 하모니(harmony )라는 말이라구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상대가 중심이 돌아가는 데에도 같이 돌아가려고 하는데, 중심과 상대가 상충이 벌어지는 데서가 아니라 있으면 화해 들어가는 데서만 벌어진 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로 만드는 데 있어서 어떤 곳에서 하나로 만들어야 되느냐? 사람, '나'라는 인간에서 하나 만드는 운동이 벌어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 우주가 하나 안 됩니다. 왜? 인간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갈라진 자리가 아니라 하나된 자리를 찾아 들어가기 전에는 하나의 세계는 발견할 수 없다 하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라구요.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세계 그 자체에서 하나되는 것보다도 세계의 중심인 완전한 한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개인을 확대시키면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은 세계를 대표하는 사람이어야 되는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하늘과 땅을 대신한 입장에서 세계를 대표한 한 사람이 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 한 사람이 있으면 전체가 해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이 우주의 평화를 여는 키(key)라는 것은 여러 개가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키는 세계도 아니요 국가도 아닙니다. 한 사람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대표한 한 사람, 국가를 대표한 한 사람, 이 민족을 대표한 한 사람, 씨족을 대표한 한 사람, 가정을 대표한 한 사람, 개인을 대표한 한 사람, 이 한 사람이 문제라구요.
그러면 인간이 찾아야 할 최고의 희망의 기준, 희망의 중심은 무엇이냐? 이 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한 사람, 그것이 한 사람으로 연결되었으니, 이 한 사람만 찾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의 없지요?「예」인간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근본문제, 모든 철학적인 난문제, 사회학적인 난문제, 정치학적인 난문제는 이 문제가 해결되면 다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한 사람은 누구냐? 어디에 있느냐? 미국 대통령?「아닙니다」그럼 누구일까요? 역사상에 왔다갔던 석가나 공자 같은 그런 사람이예요? 더 나아가서 예수 같은 사람이예요? 그럴는지 모르지만 그가 이런 문제의 해결점을 제시했느냐? 아직까지 제시하지 못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갔다는 것은, 그분이 끝날에 다시 와 가지고 이러한 문제를 제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망적인 관을 가질 수 있다구요.
구세주, 구세주의 뜻을 보면 세상을 구하는 주인이라는 뜻이라구요. 그가 어떤 사람이냐?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잼대로 말하면 인치면 인치의 그 단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은 존재라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전부 다…. 그 단위가 일 인치, 백 인치, 천 인치…. 큰 것을 재려면 천 인치 단위로 재야 한다구요. 그것은 일 인치 백 인치 천 인치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심존재는 전체 세계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민족의 중심이요, 종족의 중심이요. 가정의 중심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인간 세상에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 단위의 표준으로 와 가지고 그 주체적 기준으로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예수님과 하나가 되면 개인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왔다면 예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면, 메시아가 개인완성 했기 때문에 하나된다면 나도 개인완성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메시아가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구요.
구세주가 되는 분이 예수라면 예수는 개인적 예수형, 가정적 예수형, 씨족, 민족, 국가의 예수형이 자연히 나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중심삼은 하나의 표준적 국가가 있으면, 세계에 아무리 국가가 많다 하더라도 표준형인 예수의 국가형을 본받으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그게 평화예요, 투쟁이예요?「투쟁입니다」이게 언제 해결나요? 이 전쟁이 언제 끝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이 세계가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 그런 생각 할 필요도 없다구요. 내 몸 가운데의 전쟁을 완전히 언제 어떻게 끝내느냐? 그걸 끝낼 때 세계의 전쟁이 끝나는 거라구요. 내 몸의 평화가 세계의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모순된 것이 많다구요. 천국은 네 마음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 큰 천국이 마음에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지 않고 완전히 우주를 대신해서 있게 된다면 거기에 천국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 천국은 세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판서하시면서) 분기선이 있다고 하면, 그 분기선을 누가 철수 하느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분기선 스스로 할 수 없다구요. 그리고 그분기선을 중심으로 좌로 가고 우로 가고 있는 이 자체도 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하나되면 자연히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이걸 없애려고 하지 말고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없어진다구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의 분기선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없애느냐? 하나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보다 나을 수 있는, 이것이 하는 것보다 더 커질 수있는 가치권만 되면, 더 큰 플러스 더 큰 마이너스만 되면, 자연히 다른것은 포괄되어 흡수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하나 만드는 것이 필요하지요? 그걸 알고 싶지요?「예」
이 분기선을 중심삼고 하나는 사탄 편에 있고 하나는 하늘편에 있습니다. 그러면 어디가 사탄편이라구요?「몸」그럼 마음을 중심삼은 것은? 「하늘편」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만약에 몸뚱이가 마음보다 강하면 마음을 제압하고, 마음이 몸뚱이보다 강하면 몸뚱이를 제압하는 거라구요. 사탄은 마음을 무시해 버리고 몸을 통해서 망하게 한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은 몸뚱이를 무시해 버릴 수 있게끔 마음을 재촉하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하고 있다구요.
종교라는 것은 뭐냐? 종교라는 것은 마음을 중심삼고 강력한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지금 마음과 몸이 비슷비슷하니 이렇지, 만일에 마음이 몸보다 월등하다면, 2배 되는 강한 힘이 있으면 이 몸뚱이는 제대로 힘을 못 쓴다는 거예요. 따라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레슬링 챔피언 같은 사람하고 국민학교 학생하고 붙었다면 '이 녀석 뭐야' 하며 목을 끌고 갈 수 있다구요. 단방이지요, 뭐. 거 문제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어떤 작전을 하느냐? 두 가지 작전을 하고 있어요. 하나는 몸뚱이를 약하게 만들어라 이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가르치기를 금식을 해라, 온유겸손해라. 작아져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둘째는 뭐냐? 몸뚱이보다 마음을 몇 배 강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게 되면 강력한 힘이 마음에 들어 온다구요. 몸뚱이는 들어오지 마라. 들이 틀어 죄는 거예요. 그러면 몸뚱이는 꼼짝없이 끌려간다구요. 그렇게 3년 동안만 습관화되면 몸뚱이는 자연히 달라진다구요. 자연히 습관화된다 이것입니다.
본성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본성이 이 몸뚱이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육성을 통하여, 악성을 통하여 더렵혀졌기 때문에 그렇게 된것이지, 이것이 본성의 강한 힘과 한 3년 동안만 화하면, 본성이 재현되어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의 사람으로서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종교가 인간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악한 것보다도 선한일을 선한 일이 직접적으로 나에게 얼마나 영원한 세계의 이해가 미쳐지느냐, 손익 관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면 가라고 해도 못 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지금까지 종교가 뭘했어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이런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믿으면 천당 간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악한 놀음을 더 하면서 예수 믿고 천당 가? 결국은 예수를 빌어서 믿으면 천당 간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 기독 교가 망하느냐고 앞으로 기독교가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망합니다」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이걸 해체해 가지고 시정해야 될 때에 들어 왔다는 거라구요.
오늘날 인간은 갈라졌습니다. 두 패로 갈라진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 개인적으로 갈라진 것이 이렇게 되고, 가정적으로 갈라진 것이 이렇게 되고, 점점점 커 나오는 거라구요. 거리가 점점 멀어진다구요. 그래 결국은 이게 이기게 되는 거라구요. 원형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된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중심, 하나된 중심이 없다 이겁니다. 갈라진 개인의 중심이 뭔지 알아요? 가정의 중심이 있어요? 나라의 중심이 있어요? 다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결국은 주인이 없다 그 말이예요. 주인이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주인 있어요? 없어요. 갈라졌다는 거예요. 자기의 집 안에 주인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미국의 주인이 대통령이예요? 주인이 4년마다 갈릴 수 있어요? 한 국가의 주인인데 말이예요. '주인이 둘이지' 하겠지만, 주인이 둘이 있는 법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 주인은 영원한 거예요. 그러니 어떻게 되겠어요?
가치라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가치 있는 물건은 영원하고 불변해야 된다구요. 이건 절대적인 요인이라구요. 어떤 것을 보물이라고 했을 때 그것이 변해 버리고 영원성이 없으면 그게 무슨 보물이예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금이라든가 보석이라는 것이 뭐예요? 변치 않는 것을 말한다 구요. 빛깔이 변하지 않다는구요. 영원하다구요. 아무리 땅구덩이에 파묻어도 아무런 변동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영원성이 있지요? 불변성이 있지요? 그러니까 보물이예요, 보물.
사람도 귀한 사람, 더 가치 있는 사람은 영원한 사람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있어서 그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야 된다구요. 누가 나와서 틀렸다 하더라도 뒤집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암만 틀렸다고 뒤집어도 틀리지 않았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 사람 만나 봤어요?「예」'예'가 아니라 그런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절대 필요한 요건이라구요.
다이아몬드로 말하면, 다이아몬드가 무엇 때문에 귀해요? 이 다이아몬드는 깨뜨려 보면 불에 타는 탄소로 되어 있어요. 무가치한 거라구요. 그게 무슨 가치가 있어요? 그러나 굳기에 있어서는 영원하다는 거예요. 누가 침범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리고 변하지 않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리고 진주를 보게 된다면 그 빛깔이 얼마나 좋아요? 하모니 칼라, 조화가 잘 이루어져 있어요. 그걸 보면 언제나 기분이 참 좋다는 거예요. 그것은 영원히 그 빛이 변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주가 가치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인간을 두고 보게 된다면 어느누구나 영원하고 불변한 인간만 되라는 것입니다. 본질에 작용하는 데 있어서 안팎이 완전히 하모니를 이루어 가지고 돌아야 됩니다. 이것이 상충이 벌어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래요? 사람 마음이라는 것은 조석으로 변해요. 아침 저녁으로 변한다구요. 그게 무슨 가치가 있느냐 그 말이예요. 아까 말한 중심이 없다구요, 중심이. 그 중심은 우리가 찾던 메시아라구요. 거기에 이의가 없지요?「예」
그러면 메시아를 왜 만나려고 하느냐? 왜 만나려고 그래요? 메시아와 같이 되기 위해서예요. 메시아를 만나면 개인적인 완성은 물론이요, 가정적 완성은 어떻게 돼요? 개인이 여기에서 메시아를 만나 가지고 개인완성한 다음에 가정완성은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해야 되느냐. 메시아를 따라서 가정적 완성을 해야 되느냐? 어떤 거예요?「메시아를 따라서…」결국은 그렇게 되어 가지고…. 또, 씨족적이요, 민족적이요, 국가적이요, 세계적 기준까지 메시아를 따라서 맞추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예수님이 개인적으로 완성함과 동시에 이 세계의 가정의 패턴이 되려면 예수님이 장가를 가야 되느냐, 안 가야 되느냐? 이러한 문제가 나온다구요. 장가가야 돼요, 안 가야 돼요?「가야 됩니다」기성교회 목사들은 '성자가 결혼을 하다니' 하면서 야단을 하는 거예요. 그런 주장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믿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야 예수야, 너는 외아들로 갔으니 너는 아들딸도 없어야 되고, 너의 가정도 없어야 되고, 너의 나라도 없어야 된다' 그러겠어요?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자, 보라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예수가 사탄세계의 사람을 찾아가서 하나님의 아들딸 만드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예수가 장가가서 자기 직계 아들딸을 낳는 것을 더 좋아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찾는것은 종이에다가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사탄이 마음대로 써 놓았던 종이를 갖다가 지우고 그 종이에다 쓰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학교에서 써 놓은 것을 고무로 지우고 거기에다 쓰는 게 좋아요?「아닙니다」타락한 여러분도 그런데 지혜의 대왕이신 하나님이 그걸 생각하지 않겠나 말이예요.
기성교회는 '아, 예수님은 독신으로 왔다가 독신으로 갔으니 잘했다' 이런 시시한 놀음 그만두라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맞지 않다구요. 물어 보면 전부 다 대답을 못 하고 꼬리를 빼면서 뭐 그래도 전통이 어떻다고 그럽니다.
기독교가 수백 교파로 나뉘어 싸우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겠구만요? 그걸 좋아해요?「아니요」만일 예수님이 결혼을 해 가지고 예수님에게 직계 아들딸이 있다면 기독교가 이렇게 갈라졌겠어요? 예수님의 직계 아들딸로 한 교파가 되었지요. 그렇게 되었으면 로마 교황청의 바울이라는 사람이 교황 해먹겠어요?「아니요」베드로가 그 놀음하겠어요? 베드로도 예수님의 아들한테는 전부 다 복종해야 된다구요. 자, 예수님의 아들이 베드로한테 굴복하겠어요, 베드로가 예수님의 아들에게 굴복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의 아들에게 베드로가 굴복하지 예수님의 아들이 베드로를 따라가겠어요? 어림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장가를 가서 아들을 낳았으면, 예수님의 씨족이 나왔으면 그는 하나님의 직계 혈통이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이니까 하나님의 직계라구요. 이걸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 직계가 역사시대에 세계로 뻗어져서 그들과 결혼을 하면 전부 다 하늘의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망하겠어요? 그러면 예수님의 혈통을 가진 자가 여기에도 있었을 텐데….예수님의 이름을 들고 나오면 전세계는 하나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단일민족이 된다 이거예요. 생각하지도 않고 주먹구구로 믿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은 예수님이 장가가는 것을 환영해요. 환영을 안 해요?「환영합니다」 기성교회에서 이단이라고 하는데, 누가 이단이예요? 여러분이 이단이예요, 예수님이 결혼해서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단이예요? 그러면 예수님에게 '당신은 서른 세살 때까지 살면서 장가가고 싶었소, 안가고 싶었소?' 물어 보라구요. 안 가고 싶었다고 한다면 남자가 아니예요. 남자가 아니라구요. 그걸 다 짤라 버리고 말아야지. 만약에 자기보다 더 훌륭한 여자가 있었다면 어떻게 했겠어요? 프로포즈하고 싶었겠어요, 안하고 싶었겠어요? 그런 예수한테 하나님이 '야, 너는 메시아로써 결혼하면 안 된다. 너보다 훌륭한 여자에게 프로포즈하면 너는 심판 받는다' 하나님이 그랬겠어요, 하나님이 웃었겠어요? 좋아했겠어요?(웃음)
그런 가운데 아들을 낳았으면 그 아들은 예수보다 더 거룩하면 거룩했지 나쁠 게 뭐냐 이거예요. 우리 아가씨들도 그런 관점에서 보면 앞으로 메시아와 결혼할 수 있다는 말도 성립된다구요. 기분 좋지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여러분 한번 대답해 보라구요.「좋습니다」자, 메시아가 어떠한 존재라는 것을 이제 알았다구요. 이 중심에 처한 존재, 중심….
그런데 역사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고요. 둘로 갈라졌다구요. 이 세계도 마찬가지로 둘로 됐다구요. 그러면 사람에게 악한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악한 마음과 악한 몸뚱이, 이것이 있다구요. 여기에서도 그렇다구요. 선한 사람 가운데 지금보다 더 선한 플러스의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상대 되는 몸이 있다구요. 그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이와 같은 인간으로서 이런 것이 심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인간이 심어졌다 이거예요.
하나님편 종교 중에도 플러스 종교가 있고 마이너스 종교가 있다는 거예요. 악한 종교 중에도 주류적인 악한 종교가 있고 덜한 종교가 있다구요. 이러한 것을 심었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전세계적으로 열매맺을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이 세계는 이것이 오른쪽이니 우익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좌익이 나온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그러한 결과로 결실되어야 됩니다. 다음에는 상하관계로 갈라져야 된다 이것입니다. 사상적으로 보면 형이상학, 형이하학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위에는 하늘이 아래는 사탄이….
그러면 민주세계의 사상은 어디에 속하느냐? 우익하고 이렇게 되면 하늘편입니다. 하늘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예」공산주의는 뭐냐 하면 반대예요, 반대. 이 사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가 된 것입니다. 반대가 돼 있다구요. 그러한 결과의 세계가 되었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의 사람이 갈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거두어야 됩니다.
지금의 때는 6천 년 인류역사의 결실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잎사귀는 다 떨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겨울이 올 것입니다. 거짓과 생명이 없는 것은 전부 다 도말(塗抹)해 버리는 겨울이 올 것입니다. 앙상하게 남아진 가지에 열매가 있습니다. 그 열매 가운데 있는 씨가, 살이 썩어지더라도 이 씨가 남게 되면 그 씨가 진짜 생명을 가진 거라구요. 그 씨와 같이 하나님과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생명을 가진 사람은 겨울이 오더라도 완전히 결실된. 거꾸로 터져 가지고 싹을 틔울 수 있는 이런 입장이면 입장이지, 겨울이 이걸 침범하지 못한다 이것입니다. 이 씨에는 나무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지도 들어가 있고 잎도 들어가 있고 열매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씨는 본래의 출발 당시의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이 두 밭을 만들어 심어 놓고 뭘하자는 것이냐? 참된씨 하나를 거두자는 것입니다, 참된 씨 하나. 타락한 뒤에 갈라진 씨말고 하나된, 완전히 하나된 씨입니다. 그 씨 가운데는 가정이 들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개인이 들어가 있고 가정이 들어가 있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씨로 오시는 분이 재림주다 이것입니다. 아까 말한 바와 같이 이 메시아에는 전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존재냐? 씨는 근본, 출발점과 마찬가지의 결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주님은 어떤 분으로 오느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뿌리려고 하던 본래의 씨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완성한 아담으로 온다는 결론이나온다구요.
그럼 완성한 아담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첫번째 아담은 타락함으로 악한 부모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인간들은, 전부 다 타락한 부모를 가졌지요? 그렇지요?「예」그러나 여러분은 참부모를 가졌습니다. 사실이예요?「예」
앞으로 메시아가 와 가지고 뭘할 것이냐? 악한 부모가 가고 선한 부모의 자리를 하나님이…. 그래서 뭘할 것이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직계 혈통이 번식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처럼 이미 태어난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니고데모가 예수님에게 와서 '천국을 어떻게 가야 됩니까' 하고 묻게 될 때 예수께서 '중생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 다시 묻기를 '나이가 많은데 어떻게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겠습니까' 했습니다. 이게 문제가 됐다구요. 여러분도 그 방법을 모르면 천국 못 간다구요. 그 방법을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예」그러면 값어치를 얼마로 칠래요? 몇천 억 가치 되나요, 몇십 억 가치 되나요, 몇백 불가치 되나요?「몇천 억」그러면 나도 한 10분의 1을내가 가르쳐 주지요. (웃음) 그래야 되겠어요.
지금 이 세상을 보면 다 절망이예요, 절망. 미국도 절망이예요. 미국의 장래를 생각해 보면 절망이예요, 희망이예요?「절망입니다」아, 금년에는 뭐 수출도 많이 하고 경제정책에서 성공해서 미국의 달러 가치가 올라가는데, 왜 절망이예요? 왜 절망이예요? 그것은 너희들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쓰레기통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전부가 마약장이가 되어 다 썩어들어간다구요. 젊은 사람이 전부 다 쓰레기통이예요, 아니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매우 비참한 상황이예요. 그게 사실이예요?「예」
그러면 이제 그야말로 세계에 뭣이 필요하냐? 하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씨가 어디에 있느냐? 다시 말하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지도할수 있는 하나의 지도자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이 세계는 네 조각으로 갈라진 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도 둘로 갈라졌어요, 안 갈라졌어요? 60년대에 미국을 중심삼고 민주세계가 하나되었지만 지금은 전부 다 갈라졌다구요. 지금 공산세계도 두 패로 갈라졌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리고 종교도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완전히 그 형태가 벌어졌습니다. 지금 제 1세계, 제 2세계, 제 3세계가 있지요? 종교세계는 제 4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를 제1세계, 공산세계를 제2세계, 아프리카를 제 3세계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민주세계에 있어서 하나의 종교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예외가 있다 이겁니다.
자, 그러면 이제 섭리사적 총결산을 하는데 섭리사적 견지로 보면, 어디를 중심삼느냐 이거예요. 중심종교와 중심국가라구요. 중심종교가 뭐예요? 뭐예요?「기독교」그건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으니까 기독교지요. 불교 믿는 사람에게 물어 보면 자기 종교라고 하고, 회회교를 믿는 사람에게 물으면 자기 종교라고 한다구요. 유대교인에게 물으면 유대교라고 할거라구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무엇으로 찾아요? 무엇으로? '우리는 중심종교다!' 그러면 중심종교가 돼요? 하나님이 인정해야지요.
하나님은 무얼 자랑해요? 권력이예요? 능력이예요? 전지전능이예요? 유일무이한 걸 자랑해요? 무엇을 자랑해요?「사랑」'하나님은 사랑이다!' 이걸 자랑한다구요. 진리 그것은 상대적인 거예요. 사랑이 중심인 거예요. 그래요?「예」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풍부한 그 내용을 가르쳐 주는 종교일수록 중심종교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면 그 사랑의 중심적인 내용은 구체적으로 무엇이냐? 하나님도 자신이 좋아하는 아들딸이 필요하겠어요, 안 겠어요? 하나님이 사람이라면 자기 직계 아들을 사랑하고 싶겠어요, 종을 사랑하고 싶겠어요? 어떻겠어요? 양자를 더 사랑하고 싶겠어요?「직계 아들을」하나님도 마찬 가지라구요. 하나님이 우리를 닮았으면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예」
기독교가 다른 종교와 다른 것이 뭐냐?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말은 위대하고 값진 것입니다. 그러면 독생자가 무엇이냐? 그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전부 받고 처음 받는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처음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기독교는 종교 중의 중심종교가 될 만한 내용을 갖추고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나는 신랑이요, 너희들은 신부라고 하는 가정적 기원을 중심삼은 신랑 신부의 사랑을 들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은 '남자도 신부야' 그럽니다. 남자가 신부 되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이게 다 부지(不知)로 말하는 것입니다. 신부라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신부가 남자예요?「아니요」누가 신부요?「여자」절대적으로 여자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건 절대적이예요. 그러면 신부가 둘이예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열이예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절대적인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뭐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기독교인들 전부 다 신부예요? 자, 신부가 둘이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어머니가 둘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예수님이 신랑 신부라고 한 것은 우주에 있어서 자기가 소원하는 근본목적을 표준해 가지고 한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씨는 본래의 근원으로 돌아간다고 아까 말했습니다. 악한 부모가 생겨 났으니 여기에서 선한 부모가 나오려면 선한 아버지, 선한 어머니가 둘이 있어야 돼요? 둘이 있어야 돼요?「아니요」하나여야 됩니다. 예수님은 뭐냐? 완성한 아담형의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해와 형의 존재를 찾아야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재림 때에 있어서의 신랑 신부요, 어린양잔치라는 것입니다. 6천 년 전에 타락으로 인하여 악한 부모가 되었으니 6천 년 후의 지금에 비로소 선한 부모를 찾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나 탕감이라는 말이 생긴 것입니다.
악한 부모가 세계로 번식되었습니다. 이 세계는 악이예요, 악. 그러니 끝날에 와 가지고는 이 악을 좁혀 가지고 선한 부모로 인하여 다시 태어나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이 세계는 두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로 맞부딪치는 거예요. 혼란, 혼돈이 일어난다구요.
예수 그리스도가 신랑이요. 신부라고 한 말은 바로 이것을 주장한 말입니다. 이런 역사관적인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딱 들어맞아요. 어쩌면 그렇게 들어맞느냐 이것입니다. 신랑 신부가 만나서 혼인잔치를 하는 그자리는 6천 년 전에 하나님을 모시고 해야 할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걸 못 했습니다. 그걸 비로소 6천 년 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 하는 것을 어린양잔치라고 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한 이 논리가 맞다면, 예수님이 올 때 구름 타고 와서 되겠어요? 헛깨비같이, 도깨비같이? 이론에 맞지 않는 그런 것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예수님은 이상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을 말했고 가정 형성의 모체를 설파했습니다. 그다음에는 만인이 평등한 자리에서 형제의 사랑을 말했습니다. 형제라 이것입니다. 여러분은 형제라는 거예요. '백인이 낫고 흑인이 못하다' 예수님은 그러지 않았다구요. 예수님이 그랬어요?「아니요」제자들끼리는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을 했지만 예수님은….
기독교가 나와 가지고 만민 박애주의, 형제주의사상을 발전시켰다는 사실을 볼 때, 이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형성과 국가형성에 있어서 근본을 중심삼고 전체에 합격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추고 있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내용을 완전히 구비했기 때문에 기독교야말로 세계적인 종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는 이것이 없다구요.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독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잘 믿으면 영생을 준다고 했어요? 여기에는 검은 사람도 있고 노랑둥이도 있고 흰둥이도 있고 독일 놈도 있고 불란서 놈도 있고 영국 놈도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틀렸어요?
이런 내용을 가졌으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이상세계를 구성할 수 있는 내용을 충분히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종교야말로 주류적인 종교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이것입니다. 불교를 보나 회회교를 보나 그런 내용이 구체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유교를 보나 공자의 가르침을 보나…. 자, 그러니 기독교가 주류종교가 될 만해요?「예」이렇게 이론적으로 다 정비해 놔야 된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기독교 국가가 된 것이 다행이예요, 불행이예요?「행운이예요」무엇 때문에 행운이예요? 기독교 때문이예요. 미국 때문이예요?「기독교 때문입니다」그러면 기독교가 지금 망할 단계에 있어요, 어때요?「망합니다」그러니 미국이 망하는 것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의 국가 가운데 미국 같은 수수께끼 나라가 있다구요. 미국 같은 수수께끼의 나라 하나가 이렇게 지금 남아 있다구요. 이 미국은 수많은 민족들이 들어와 가지고 엉켜서 한 나라를 이루고 있습니다. 서로서로가 싸울 것 같은데 왜 안 싸우느냐 이것입니다. 단일 민족도 지금 갈라져서 싸우고 야단을 하는데, 이 미국같이 혼합된 민족이 그래도 이만큼 남아 있는 것은 미국 사람들이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미국이….
그런데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하나가 되었느냐? 그들은 신교라 해서 핍박을 받고 구라파에서 구교에 쫓겨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나섰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패들이 찾아와 가지고 결속된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워싱턴 장군을 중심삼고 결속해서 그때 오대양 육대주에 해가지지 않는 나라, 세계에 무서운 것이 없는 그러한 대영제국과 싸워서 그 대영제국을 물리치고 독립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라 구요. 그렇게 된 것은 독립군이 잘나서?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지 안으면 그건 불가능한 일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하나님을 빼면 아무것도 없다구요. 하나님과 기독교가 없으면 이 나라가 절대 하나될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이 나라는 구라파의 연장이었을 것입니다. 이 나라는 싸움 천지요, 영국의 식민지로서 200년 동안 비참한 결과를 가져 왔을 거라구요. 그랬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미국 사람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완전한 기독교의 이상적인 정신 밑에서 하나님을 대표한 세계의 위대한 사람들이 되었다 이겁니다. 결국 여러분 자신은 자기 민족을 초월한 자리에서 자기 나라보다 교회를 중심으로 세우고, 하나님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미국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전통적인 사상이 그것이라구요. 이 사상이 개인에서 가정으로, 가정에서 전미국인 사상으로, 전세계를 구하기 위한 동포애로 발전시켜 나갔더라면, 미국은 이렇게 안 됐다 이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은 초민족주의자예요, 민족주의자예요? 어떤 거예요?「초민족주의자요」그러면 미국이 한 민족을 중심삼고 이루어 졌어요, 초민족적으로 이루어졌어요?「초민족적이요」누구의 이름으로?「하나님…. 」 그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미국 사람이 그렇게 만든 것 같아요?「하나님이요」미국 사람 전부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아니요」그러니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역사시대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될 때, 이런 나라를 찾아오는 것은 뭘하기 위한 것이냐? 아까 말한 대로 주류 종교와 주류 국가를 찾아 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은 영적 제 2이스라엘 세계입니다. 유대 나라의 선민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다고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면 알지 못하는 말이라구요.
그러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가 되는 데는 무엇이 중심이냐? 나라가 중심이냐, 종교가 중심이냐?「종교요」종교는 마음에 해당하는 것이고, 나라는 몸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것이 중심이라고요?「종교」그렇다면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이 큰 미국을 지도할 수 있고, 소화시킬 수 있고, 주도할 수 있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종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그래요?「아닙니다」
지금 '종교하고 국가하고 분립되어야 한다. 완전히 하나되어서는 안 된다' 이런 수작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음과 몸뚱이는 영원히 갈라지라고 하는 사탄의 선언문이라는 거예요, 사탄의 선언문. '이거 큰일났구만. 어허! 민주주의 기본 원칙에 레버런 문의 이론이 어긋난다' 이러고 있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이론을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종교하고 국가를 갈라 놓는 이런 원칙을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어떤 걸 뜯어고쳐야 되겠어요? 민주주의가 절대적이에요? 어떤 게 맞아요? 레버런 문이 틀렸어요, 종교하고 나라를 갈라놓자는 것이 틀렸어요? 미국 헌법에 물어 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응?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고요.
내가 이 말을 하니까 '아 레버런 문이 정치하려고…' 그럽니다. 내가 정치를 해요? 정치하는 사람을 올바르게 지도하는 종교 지도자가 되어야 되겠다고 주장하는 거예요. 그것도 하지 말라고? 그것도 하지 말라고요? 정치는 너희들이 해라 이거예요. 올바로 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에 맞춰 가야 나라가 망하지 않지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구요. 나라가 망하면 종교도 망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와 같은 나라가 망하면 마음과 같은 종교도 망한다는 거예요. 자, 몸뚱이 가는데 마음은 안 따라 가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마음과 몸을 완전히 주관하는 것이지, '마음은 주관하고 몸뚱이는 버려도 좋다' 그런가요, 하나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정치하려고 한다구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올바로 하나님 뜻의 방향으로 나가지 않으면 이 나라가 망하기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을 세뇌공작을 해서라도 올바로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영원한 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변치 않고 귀하고 영원한 나라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교가 망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하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나 종교와 정치를 갈라놓으면 종교는 남더라도 나라는 망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걸 두고 볼 때 레버런 문의 주장이 맞아요, 어떤 것이 맞아요?「레버런 문」우리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사탄이 좋아하는 결과를 가져 왔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지상천국을 건설해야 된다면 통일교회의 이념을 가지고 수많은 정치 지도자를 교육해 가지고 그 방향으로 이끌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적 총결산'인데 이걸 섭리사적 관계로 보게 될 때, 세계를 대표한 국가와 세계를 대표한 종교가 결집해 가지고 하나의 강력한 주도 국가가 형성되면,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은 최후의 결정적인 총결산을 할 것이다 하는 논리를 여기서 펼 수 있는 거라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의 기독교가 세계를 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주도적인 종교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또, 지성인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기독교가 돼 있느냐는 것입니다. 못 됐다는 것입니다. 되었어요? 지금의 기독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모르겠어요? 너무나 잘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같은 종교가 필요하게 됐다는 거예요. 모든 종교를 통일한다! 오직 하나다! 통일이예요, 통일. 여러분, 통일을 좋아해요?「예」얼마만큼 좋아해요?「대단히….」여러분의 생명보다도, 이 미국보다도, 이 미국의 기독교보다도 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기독교는 모든 종교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통일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모든 것을 다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되면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싫어하겠나?「좋아합니다」너희들이 뭐야? 너희들이 통일해? 이놈의 자식들…. 한번 하면 다 도망갈 거 아니예요?「아닙니다」
이 미국의 국민들이 지금 '아 레버런 문이 세계를 전부 다 재패한다' 하며 무서워하는데 거 왜 무서워하는 거예요? 왜 무서워해요? 여기에 키큰 사람이 '아, 내가 세계를 재패한다' 했다면, 나보다 나은 사람이 그랬다면, 미국의 언론계에서 야단을 하고 미국이 야단을 하겠어요?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이 와서 그런다고 무슨 문제예요, 무슨 문제?(박수) 기성 교회 사람들을 보니….요전에 ABC TV에서도, 통일교회에 세계적인 지성인들이 모였으니 그게 문제다 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예요?「예」
여러분들이 여기 들어오기 전에는 전부 다 히피들이었어요. 히피, 히피라구요. 90퍼센트가 히피였다구요. 그랬으면 됐지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협조는 못 할망정 왜 야단이냐 이거예요. (박수)
문제는 뭐냐 하면, 섭리사적으로 볼 때에 마음적인 강력한 종교하고 몸적인 강력한 나라,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한 나라를 하나님이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미국을 볼 때, 미국이 안팎으로 그럴 수 있는 요건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나라에 있어서 역사적인 총결판을 지으려고 계획할 것이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습니다」 미국에 대해서 관심 갖겠나요, 안 갖겠나요?「갖습니다」통일교회는 미국에 있어서 이 문제를 일으켜서라도 각성을 시켜서갈 방향을 제시해야 됩니다.
한국의 문제도 바쁜데 아무 상관이 없는 미국에 가서 일하라고 하나님이 왜 레버런 문을 미국으로 보내겠어요? 위대한 종교와 더불어 민족과 나라와 세계를 하나 만들어 빨리 구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만일 미국이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날에는 세계 국가를 순식간에 구하겠어요. 못구하겠어요?「구합니다」공산당이 문제라구요, 공산당이.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런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미국에서 결판을 해야 됩니다. 이것은 하늘의 지상명령입니다. 이 사상을 가지고 미국의 국민들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면, 세계인을 하나로 만들지 못한다는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그러면 통일교회의 진리와 통일교회의 운동 가지고 과연 그걸 할 수 있느냐? 초민족적인 것을 완전히 소화시킬 수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예」오색인종을 통일해야 돼요.
우리가 싸움하나요?「아니요」싸움하는 것보다 서로가 국제결혼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 문제가 벌어지고 있다구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결혼시켜 주는 걸 할래요. 여러분들 맘대로 할래요?「레버런 문….」어디 여러분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왜, 왜, 왜? 나를 욕먹게 하려고,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그걸 세상 사람이 암만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통일교회 믿어 봐야 알지요. 뭐 미친 사람들? 그래 너희들 미쳤어?「예」(웃음) 그래요. 세상 사람이 미친 것이고 우리가 정상적이라구요. (박수)
그런 관점에서, 오늘날 미국의 통일교회의 이 운동은 총섭리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역사적인 총판정을 하기 위한 이런 싸움이 틀림없다 하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 국회에 나타나고 전부 다 꼭대기에 앉아…. 내가 6개월 동안만 주무르면 몰아 나가게끔 만들 수 있다구요. 3일, 아니 한 일주일만 같이 있게 되면 내가 그를 설득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바대로 지도하려고 합니다. 지금의 포드 대통령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가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문제를 알아요? 청소년들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요? 이혼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요? 기독교가 몰락해 가는 것을 구할 수 있는, 기독교를 재기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아요? 공산주의의 위협으로부터 세계를 구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요? 다 모른다구요. 깜깜천지라구요. 전부 다 깜깜하다구요. 그 사람들에게 그 문제의 답을 가르침으로써 미국을 잘되게 하고 세계를 잘되게 하겠다는 데, 뭐가 배가 아프냐 말이예요. 들어보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를 해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은 30년 동안 반대를 받았는데도 망하지 않고 이만한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면 그 실력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어떠한 사람보다도 우수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에 와서 단기간에 수천만 불에 해당하는 재산을 만들었으면 능력이 있다는 걸 인정해야지요. 그리고 이 히피 청년들의 정신을 전부 다 개조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관을 가지고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관을 갖게 했으면, 그 실력을 인정해야지요. 그 실력을 인정해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아니요」미국의 케네디 대통령, 링컨 대통령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라구요. 생각을 해보라구요.
보라구요.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인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이 이 세계를 주관하는 거대한 나라에 와 가지고 배짱 좋게 큰소리하는 그 배짱이 무엇인가 한번 알아봐야지요. 누굴 믿고, 현재 나라도 반대하는데 혼자 와서 누굴 믿고 이 놀음 하겠는가 말이예요. 미국 나라가 후원해요? 전부다 반대한다구요. 종교가 반대하고 모두가….그런데 누구를 믿고? 누굴 믿고?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 백성들보다 강하다구요.
자, 이제 전체가 한번 싸움한다구요. 싸울 만해요?「예」 언제 그렇게 됐어요? (웃음) 선생님을 만나서 그렇게 되었지요?「예」그래 나쁘게 된거예요, 좋게 된 거예요?「좋게요」지금 좋으면 죽어도 좋은 거요, 영원히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싸울 만하다구요. 싸우는 데는 큰 싸움 할 거라구요.
이 싸움에서는, 조그만 싸움에서는 다 못 이기더라도 세계의 싸움에서 한번 이기면 다 이기는 거라구요. 이 가운데는 가정도 있고 나라도 있고 다 있다구요. 우리는 이 싸움을 하자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와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미국의 공산당하고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다구요. 이 싸움에서 우리가 후퇴할 수 있어요?「아니요」
자, 이제는 결론짓자구요. 그러한 때를 알았으니 결론짓자구요.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는 걸 다 가지고 있다구요.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도 가졌다 이거예요. 그래요?「예」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는 종교도 가졌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의 배경도 갖추고 있다구요. 이제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적 기반을 닦으면 된다구요.
그것이 지금 우리가 계획한, 1976년에 해야 할 일입니다. 미국의 2백년은 2천 년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210년까지는 미국의 운명이 결정된다구요. 그때까지 미국이 갈 길을 잡지 못하면 공산당이 전부 다 미국을 싹 집어삼킨다 이거예요.
우리의 3차 7년노정은 1981년까지입니다. 이때까지는 안 된다구요. 여기에 3년을 플러스해서 1984년까지, 미국 대통령이 43대 될 때까지 자리를 잡지 못하면…. 43대를 못 넘을 것이라고 내가 보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다윗왕에서부터 예수님까지가 42대입니다. 우리에게는 40대라고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대를 우리는 일대로 잡기 때문에 40대라는 거예요. 2천 년 역사를 미국은 2백 년 동안에 탕감해야 되지만 우리는 20년 탕감을 하면 된다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1969, 70, 71년 3년을 하고 1972, 73, 74년까지 2차 7년노정을 끝내고 1975, 76, 77년까지 3차 7년노정의 3년노정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이 3년노정에 있어서의 중심 되는 해라구요. 그날이, 그해가 2백 년과 딱 맞아떨어졌다 이거예요. 그 결판을 어디에서 하느냐 하면 양키 스타디움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알겠어요?「예」
이 자리에서의 승리는 가인의 실패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이요, 노아의 실패, 아브라함의 실패, 모세의 실패, 세례 요한의 실패, 예수의 실패, 기독교의 실패, 지금까지 잘못한 기독교의 모든 실패를 하나의 세계적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총결실해서 청산짓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파격적인 승리를 가져오게 될 때는 미국 종교계와 미국의 각계각층에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레버런 문에 대해서 반대가 아니라 연구해야 된다구요, 연구.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여러분에 대해서도 연구해야 된다구요. 종교계나 어디나 다 꼭대기를 보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 싸움을 워싱턴 대회까지 밀고 나가는 날에는 이 나라는 왕창 하는 거예요. 섭리사적으로 총결실을 하는 이러한 탕감의 싸움에 내가 등장한다 하는 것을 꿈에라도 생각해 봤어요? 이 싸움은 전에도 없는 싸움이요, 후에도 없는 싸움이라는 거예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할 것은, 노아가 실패한 것은 그때 심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 가지 한 가지 행동에 있어서 하늘을 대신해서 내가 서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제물 실수도 역시 그렇고, 모세가 반석을 두 번 친 것도 그렇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대해서 한 것도 그렇고, 예수 자신도 마찬가지로 전부 다 실패한 것은 그 시대에 살면서 심각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자기들 중심삼고 이렇게 교체된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구요.
여러분은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 인해 역사적인 전환기를 맞고 천륜, 하늘의 뜻과 모든 역사와 세계의 운세가 교차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요? 사실이 그렇다는 게 실감이 돼요? 선생님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지, 여러분들이 진짜 생명을 걸고 '이것이 돌파해야 할 최후의 전환점이다. 여기에서 내가 전환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이 싸움을 승리해야 되겠다 '결정적으로 그렇게 바라고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준비를 해왔다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여야.
우리 원리를 두고 보면, 하나님과 아담과 천사장이 하나가 돼야 합니다. 아벨과 가인이 있다 할 때, 선생님이 아벨이면 여러분은 뭐예요?「가인」그러면 누가 완전히 하나 만들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느끼는 것과 같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되었어요?「예」 하나됐어요, 하나되려고 해요?「하나되었어요」하나되려고 하지요? 하나 못 되었다는 말 아니예요?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가인이 아벨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뜻 앞에 하나가 되어 가지고 복종해 가야 하는 것이 원리라구요. 이렇게 하나되면 하나님이 임재해요, 안 해요?「합니다」그게 원리라구요. 이러한 총결실적인 싸움을 하나님도 그렇게 알고 있고 선생님도 그렇게 알고 있으니, 여러분도 그렇게 알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나는 옛날 아브라함의 부활체요, 모세의 부활체요, 이스라엘 민족, 역사적인 존재를 대표한 부활체로 뽑힌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역사와 더불어 현세와 더불어 미래를 청산짓기 위한 싸움에서 승리를 남겨 놔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해요?「예」
선생님은 역사적인 모든 책임을 여기에서 전부 다 분쇄해 버리고 청산지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셋이 하나만 되면 어떤 일이 있다 하더라도 승리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 집회는 어떤 바람이 불어서라도 몰려오게 되는 거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걸어오는 거예요. 걸어온다구요.
지금 역사적인 총결산을 하는 이런 시점에 내가 서 있는 것입니다. 이때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을 가던 때이며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상에서 이삭을 제사드리며 간구하던 때요, 노아 할아버지가 심판 후에 발가벗고 잠자는 것과 마찬가지의 때입니다. 전부 다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실감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으로 말하면 겟세마네 동산을 오를 때의 기분 이라구요. 이해의 첫 주일에 여러분 앞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을 여러분이 체휼해야 되겠다구요, 체휼.
여러분은 '내가 한 번 치면 역사가 밀려난다. 내가 밀어내면 역사가 밀린다'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니 여러분들은 그런 체휼적인 실체로서 모세 손에 들린 지팡이와 같이, 아브라함 앞의 이삭과 같이 절대 순응하는 자리에서 하나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길 외에는 여기에 승리를 가져 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신음하고 모세가 신음하며 흘리던 눈물 이상의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 드릴 때의 심각한 이상의 기준에서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실수하던 그 이상이 되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던 이상이 되라 이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사적인 최후의….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는 날에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에 복이 될 것이지만, 그대로 하지 못하는 날에는 하늘의 책임추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걸 알지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이상의 심각한 자리를 우리가 거쳐간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제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혹은 뜻 앞에 이런 엄숙한 책임을 실수하지 않고 하늘이 원하는 바대로 앞으로 내 일체를 바치며 나가겠습니다 하는 것을 심정적으로 체휼해야 됩니다. 그리고 체휼하는 그자리에서 우리가 하늘 앞에 새로운 출발을 선서해야 되겠습니다.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