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이 체제를 개조해야

우리가 만든 변호사협회를 살려야 됩니다. 새로운 체제에 대응할 수 있어야 되는데, 세계에서 12명에서부터 120명까지 고르라고요.

부시 전 대통령과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하고 의논해서 하는 것입니다. 문교부라든가 부처들하고 의논해 가지고 변호사들 가운데 종교권에 속하는 사람들을 빨리 선정해요.

유 시 아이(UCI)는 없어집니다. 워싱턴타임스도 새로이 체제를 개조해야 됩니다. 11일까지 끝내고, 나는 한국으로 가야 돼요. 14일에 대회가 있기 때문에 바쁩니다. 그 전에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체제의 요원들이 자리를 잡을 수 있게 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옛날에 통일교회를 믿던 오래된 사람들 가운데 떨어진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일이 있더라도, 90살이 넘고 100살이 넘은 사람이 있더라도 그 명단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시대에 선생님과 인연되고 맹세했던 맹세들이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그걸 정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하늘이 원하는 바를 발표할 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이름이 뭐냐?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는 전체적인 내용을 중심한 주인을 한국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만복의 기원, 복과 화의 근원에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 왔습니다.

한국에 있는 잡교들도 하나님을 섬기는 교였기 때문에 초종교문화권에 설 수 있는 특별한 민족이 안 될 수 없어요.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모시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를 중심 삼고 볼 때 8천 년까지 한국의 역사가 연결돼 있습니다. 그 역사 가운데 많은 싸움을 해왔습니다. 그걸 여러분은 모릅니다.

영육을 중심 삼아 가지고 잡신들과 선신들이 땅에서 싸우는 것과 공간에서 싸우는 것 그리고 영계에 가 가지고 싸우고 있는 모든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 계시를 받아 가지고 알고 있는 민족은 하나님을 모시는 민족입니다.

몇 천 년 전부터 한 분의 주인을 모셔 왔기 때문에 돌에 가서 빌었더라도 돌에 빌었던 게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빌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세 살이나 네 살 때 ‘한민족은 망하지 않는다, 일본 사람들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간다.’ 하는 걸 알았습니다. 우리 할아버지들도 몰랐던 것입니다.

한학에 권위가 있었고 예언서까지 전문가였던 우리 윤국 할아버지였습니다. 또 신학을 공부한 목사였습니다. 영계에 대해서는 몰랐는데, 내가 많이 가르쳐줬다고요.

그러니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안 되려고 했더라도 어때요? 교주의 이름을 가지고 살 것을 몰랐을 뿐이지 하나님을 모신 양반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야, 놀라운 역사입니다.

2. 역사의 기원에 맞게끔 가르쳐줬다

그래, 음력과 양력이라는 게 원래는 하나돼야 합니다. 날짜가 틀릴 수 없는데 틀린 것은 뭐냐 하면 타락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우리의 안시일을 8일로 정했어요. 360일을 중심 삼고 안시일을 정했습니다. 하늘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맞춰놓았는데, 그걸 딱 맞춰놓아야 됩니다.

오늘이 8일인데, 어저께까지 끝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기도를 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는 기도를 해놓은 것입니다.

참부모가 모든 것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앞으로 나머지가 3년 3개월입니다. 이번 달이 10월이니 11월과 12월까지 3개월의 권내에 들어갔습니다. 그 권내에서 한국에 가 가지고 3대권이 모이는 10월 14일은 중요한 날입니다.

여러분이 손금을 보는데, 우주의 근본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시공이라는 말을 쓰는데 ‘시(時)’를 중심 삼고 ‘공(空)’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때(時)를 보면 ‘날 일(日)’ 변에 절간(寺)을 했습니다. 절간이라는 것은 자체가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하나님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야, 놀라운 사실입니다.

한자는 상형문자인데, 모양을 따라서 글자가 됐습니다. 시공이지 공시가 아닙니다. ‘시(時)’ 자는 날(日) 가운데 절간(寺)을 갖다 붙였다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하나님도 없이 부활한다고 했습니다.

불교에서 정성들여 가지고 하나님과 통해서 이적기사, 신선놀음까지 닦아놓았습니다. 경치 좋은 곳, 높은 곳, 신비스러운 곳들 가운데 절간이 없는 데가 없습니다. 한국에 가면 그렇습니다.

십자가가 모든 문화의 중심이다! 협회라고 하는 ‘협(協)’ 자는 뭐냐 하면 십자가(十)에 큰 힘(力)과 작은 힘(力)을 둘로 해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 협회)입니다. 페더레이션(federation ; 연합)이 아닙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협(協)’ 자도 십자가의 옆에 있는 큰 힘의 아래에 가인과 아벨로 셋이 합해 있습니다.

‘회(會)’ 자는 ‘사람 인(人)’ 아래의 큰 천지 가운데 ‘날 일(日)’입니다. 이 전체가 하나되어 사람을 받든다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다른 공부를 안 하고『천자문』만 공부하게 되면 학박사 이상의 자리에 나갈 수 있습니다. 전부가 구조적으로 천지구조와 들어맞습니다.

오늘 내가 고맙게 생각한 게 무엇이냐? 내가 말한 전부가 역사의 기원에 맞게끔 가르쳐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새로운 이름을 지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주의, 하나님이즘!「하나님이즘!」‘이즘(­ism)’ 하게 되면 주의를 말합니다. 하나님주의를 중심 삼은 시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협회입니다. ‘협(協)’ 자는 십자가(十)를 중심 삼고 큰 힘과 가인 아벨의 힘입니다. 두 힘과 큰 힘이 합해 가지고 십자가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끝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이지 페더레이션(federation)이 아닙니다.

이제는 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여러분은 타락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선생님을 120년 동안 모셔도 선생님에 대해서 몰라요. 선생님이 90세가 넘어 가지고 14년만 지나면 104세가 됩니다. 그 다음에 144세입니다. 120세부터 144세까지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살 수 있어요. 그걸 연구하고 있습니다.

훈독회의 책임자는 여러분이 못 됩니다. 2세들입니다. 축복받고 죄를 안 지은 절대남자와 절대여자로서 절대성을 중심 삼고 아들딸을 낳은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천국 가는 겁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들 중에서 참부모를 믿지 않고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탄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그걸 벗겨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의 ‘축(祝)’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을 했습니다. 형님을 대표한 자리에 사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뜻이 그래요. 형님의 복을 인수받지 않으면 못 산다 그 말이에요.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을 한 것이 ‘축(祝)’ 자입니다. 복(福)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과 하나의 입 아래 동서남북이니까 세상 가운데 절대적인 진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말씀이 그렇습니다.

3. 하늘땅의 교재를 만들 수 있는 주인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만이 하늘땅의 교재를 만들 수 있는 주인입니다. 그걸 만들 수 있고, 그걸 푸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주인입니다. 그 뜻이 무엇인가를 풀고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싫더라도 교재를 만드는 것입니다. 교재는 교육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재료가 아닙니다.

‘조개 패(貝)’가 들어간 ‘자(資)’ 자이지, ‘목재 재(材)’가 아닙니다. ‘조개 패(貝)’는 ‘눈 목(目)’ 아래에 기둥(丿丶)을 박아 가지고 세웠다는 것입니다.

조개라는 것은 땅 가운데 2미터 이상 2.8미터를 못 들어갑니다. 1미터 20센티미터까지 들어가면서 구멍을 냅니다. 다 한계권에서 살지, 자기 마음대로 깊은 데나 높은 데 못 간다는 것입니다. 법대로 살아야 됩니다.

우리 국진이가 총을 개발했습니다. 국진이의 총 이름이 ‘카르’인데, 제일 작은 피스톨(pistol; 권총)을 연구했습니다. 여자들이 핸드백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호신용 총을 만들었습니다.

누구든지 일 대 일로 힘내기를 하면 힘내기를 할 수 있게끔 힘을 길러야 됩니다. 형진이는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무술도 못 하는 게 없습니다. 앉아 가지고 목조르기를 하는 운동까지 연마해서 그 선생을 굴복시킨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허투루 봤다가는 언제 날아갈지 모릅니다. 단번에 대여섯 사람을 처리할 줄 압니다.

우리 형진이가 목사이지만 무서운 사람입니다. 무술을 해서 3개월도 안 돼 가지고 선생을 깔아뭉개 버렸다는 거예요. 선생이 가르치기 전에 영계에서 가르친 방법으로 선생을 깔아뭉갠 겁니다.

그러니 제자가 아니고 자기가 선생으로 모시겠다는 것입니다. 형진이를 무엇으로도 못 당합니다. 힘으로도 못 당하고, 지식으로도 못 당하고, 영적인 체험으로도 못 당합니다. 형진이가 여기에 와서 교회를 맡아 가지고 전국을 순회하면, 선생님이 하던 뒤를 따라가면 선생님 이상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13개 종교들에 대한 역사를 훤히 압니다.

한국의 역사가 4천 년이라지만 7천 8백여 년 역사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역사는 233년이 됐는데, 몇 대 손도 못 됩니다. 여기에서 문 총재를 자기들이 종살이를 시켜먹겠다고 했는데, 내가 다 도와줬습니다.

그런데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는 “문 총재의 종교활동도 우리가 허락을 하니까 할 수 있다.” 합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잡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없애려고 했지만, 나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없어지지 않았어요? 차를 타고 가는데 자면서도 얘기합니다. “좌로 가라, 우로 가라, 내려가라, 올라가라, 곧바로 가라!”고 자면서도 입으로 말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같이해서 얘기하면 청중에게 골고루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대회를 하게 되면, 하늘과 땅에 야단이 벌어집니다. 방언을 하는 등 별의별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도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수습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려야 하니, 아직까지 그 때가 안 됐으니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4.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돌이키는 섭리

협회의 ‘협(協)’ 자는 십자가(十) 옆에 큰 힘(力) 아래의 두 힘(力)입니다. 이 두 개를 중심 삼고 높은 자리에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십자가를 통하고 가인 아벨을 통해서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會)’ 자는 ‘사람 인(人)’ 아래 큰 천지가 있고 ‘날 일(日)’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사위기대의 날을 지키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주의 모든 뜻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의 뜻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문을 모르는 사람은 천지를 못 풉니다. 한자가 세계의 모양을 그리고 있습니다. 개는 개가 사는 법도와 도리 그리고 전통이 있고, 사람은 사람이 사는 전통이 있고, 새들도 천만 종류가 있지만 전통이 다 다릅니다.

나서 먹고 사는 것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그래요. 선생님이 총괄적으로 여섯을 어떻게 맞추느냐 그겁니다.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입니다.

조수물이 제일 많이 차는 곳이 정주 땅입니다. 간만의 차가 9미터에서 14미터까지 됩니다. 몇 개월 동안 물에 잠겨서 침수되는 곳이 선생님의 고향인 정주입니다.

하나님의 고향 땅,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예요?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갖고 살 수 있는 곳이 조국이 돼야 합니다. 집에서도 아버지가 주인이요, 사회와 나라에서도 반드시 한 분을 중심 삼고 연결돼야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절대혈통을 말하고 장자권을 말하고 있습니다. 핏줄이 귀한 것을 아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역사의 근본을 풀 수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1등 배우, 1등 예술, 1등 무술은 한국 사람이 아니면 안 됩니다. 지금 기술도 한국을 못 당합니다.

이미, 영국이라든가 불란서가 항복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미국이 모르는 기술입니다.

동양 사람은 보는 눈이 조그마하니까 멀리 바라봅니다. 오래 앉아서 10년 동안 한 곳을 바라보니 어때요? 천태만상의 모양으로서 전부 다 변하는데, 같은 변화지만 거기에서 나중에 ‘빵’하고 소리를 내면서 번갯불이 비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도를 닦으면서 기도하는데 차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벌써, 소리가 납니다. 내 정신이 후닥닥 놀라면, 벌써 하늘이 들어와 가지고 “내가 그랬다.” 합니다. “너 깨라고, 만나기 위해서 그랬다.” 하는데, 그런 사건들이 많습니다.

이제는 후천 시대입니다. 선천 시대의 타락한 시대는 지나가고, 참부모님이 복귀 시대의 싸움을 다 끝내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 이름이 뭐가 되느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입니다. 천지부모를 하늘과 땅의 집에 안식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ⅩⅥ 장을 잘 들으라고요. 거기에 선생님이 세상에 될 일을 다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게 꿈의 기록이 아닙니다. 섭리사에 있어서 정정당당한 기록입니다. 역사 중의 역사요, 전통적인 교시의 교재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평화신경』ⅩⅥ 장 훈독)

선생님은 허재비가 아닙니다. 하루의 일을 전후를 가려가면서 싸워 나오며 하나님의 뜻을 가려 나오는데, 여러분이 몇 년씩 간격을 내 가지고 무책임하게 방치돼 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입니다.

선생님의 머리로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천지부모면 다 끝납니다. 천주안식권도 다 필요 없습니다. 천지부모라고 하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갑니다. 그 일을 지금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역사적인 성전!’ 해봐요.「역사적인 성전!」그걸 기억하라고요. 그 전쟁에 참전하지 못 했던 내 생애가 불쌍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하는 때에 있어서 1대 2대 3대가 전쟁을 맞아 총칼을 걸어 가지고 정비하고 나서야 될 미국 국민, 미국 국가의 의무와 책임소행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훈독 계속)

5. 하나님 영연세협회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 주인입니다. 8천 년 동안 그런 하나님을 모신 한민족,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만왕의 왕과 하나님은 두 분이 아니라 한 분입니다.

만민 위에 왕들의 대표가 하나님이 될 것을 몇 천 년 전부터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숭상하고, 신앙심이 깊은 자리에서 빌게 되면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입니다.

그러한 신앙을 몇 천 년 전부터 해 나왔기 때문에 하늘에 대해서는 어느 민족보다 잘 아는 민족입니다.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의 꽃으로 피어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교회들 가운데 통일교회 이상의 이름은 없습니다. 통일이 쉬워요, 어려워요? 평화가 쉬워요, 통일이 쉬워요? 평화는 누구나 말할 수 있지만, 통일은 누구나 이룰 수 없습니다.

몇 천 년 동안 인류가 평화의 세계를 꿈꿔 왔지만 통일의 세계는 알지 못했습니다. 통일세계를 이루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는 학교가 통일교회입니다.

거기에는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가 있어서 하늘나라의 법 전체를 가르쳐줄 수 있는 교육의 이념이 깃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미국 사람들입니다.

언제 통일해 보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통일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통일교회가 나오리라고 꿈이나 꾸어봤느냐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세계 180개국에 교회의 깃발을 꽂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그거 정신 나간 녀석이에요, 미친 녀석이에요? 정신이 나갔으면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죽어야 됩니다.

일본말에 바보는 자체가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아무리 주장했댔자 없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과 사랑을 알아주는 가정이 없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영계에 가서도 그냥 없어져야 됩니다.

무한대 공간세계에는 관성이 있어서 어떻게 돼요? 한 번 움직이면 천년만년 쉬지 않고 달려서 운동하는 저항력이 없는 곳에 들어가 가지고 먼데 가면 갈수록 더 빨라지니만큼, 같은 시간 내에 먼 길을 주파하기 위해서 더 빨라지니만큼 다 불타서 안개와 같이 사라집니다. 블랙홀에 못 찾아 들어가고 없어지고 만다는 겁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못 가진 사람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에 살더라도 미국 법을 기준으로 삼지 못하는 사람은 영계에 가더라도 그 클럽에 들어가지 못하고 없어집니다. 여자는 남자가 없으면 없어져야 됩니다.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들은 영계에 가봐야 있을 자리가 없어요. 그러니 없어져야 됩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무시하는 사람은 없어져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자를 어떻게 이용했느냐? 천사장의 아들, 사탄의 장남으로 태어난 남자들은 볼록을 가져서 밤이나 낮이나 눈만 뜨면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고 여자를 유혹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몇 천 년 동안 그 놀음을 반복해 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뭘 만들었느냐 하면 프리섹스라는 누더기판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좋아해 가지고 프리섹스예요, 호모예요? 성을 남용한 사람은 40대를 넘으면 남자의 노릇을 못 합니다. 성을 남용했다가는 생명을 바람에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오늘이 8일인데, 특별히 발표해 줄 게 무엇이냐? 이제부터 우리가 중심 삼고 나가야 할 단체의 이름이 ‘하나님 영연세협회’입니다. ‘하나님 영연세협회!’ 해봐요. 「하나님 영연세협회!」

영연세협회, 영계의 ‘영(靈)’ 자와 연합한다는 ‘연(聯)’ 자 그리고 세상의 ‘세(世)’ 자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의 가정과 나라와 세계 그리고 우주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 영연세협회, 연합보다도 협회입니다. 십자가(十)의 옆에 큰 힘(力)하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적중하는 예언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협회라는 말이 왜 십자가를 갖다 놓고, 그 옆에다 큰 힘과 작은 힘을 포함해서 셋이에요? 하나님과 가인 아벨이 통일되는 십자가의 세계라는 뜻으로 돼 있습니다. 그것이 협회입니다.

그 말 가운데 무슨 뜻이 있느냐? 영계와 세상을 연결시켜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인데, 그 백성이 되어서 사는 사람은 타락하기 전부터 있었던 선한 사람의 가치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하나님 영연세협회’인데, 다 들어갑니다.

6. 섭리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근원

그것은 천지부모협회라는 말도 됩니다. 천지부모가 조상이 될 수 있는 협회, 천지부모가 인류역사의 근본이 될 수 있는 협회뿐만 아니라 무슨 말도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래,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인데 안식권이라는 것은 안착하는 그 시대를 말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5단계입니다. 그리고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에 다 들어갑니다.

그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데, 탕감복귀가 없으면 그 고개를 넘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게 하나님의 것으로 돼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있는 복이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 부모의 복이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제 하나님을 주인으로 알고, 하나님이 부모가 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 삼아 가지고 천지부모협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시킨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절대성, 절대정자와 절대난자 가인과 아벨의 통일안착시대라는 게 6월 1일에 다 지나갔습니다.

그 지나간 것을 오늘까지 선생님이 붙들고 나머지의 정리작업을 하는데 선생님의 가정에 대한 정리를 할 것입니다. 가정에 대한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왔는데, 가정을 정리하려면 분봉왕의 제도를 갖춰야 됩니다.

분봉왕의 제도가 서는데, 그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의 당사국들이었던 영⋅미⋅불과 일⋅독⋅이를 포함한 한국입니다.

그 7개국에 분봉왕들이 나와 가지고 평화군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평화군을 만들 수 있는 평사대사들인데, 현재의 인원보다 3배 이상으로 평화대사들을 임명해야 됩니다.

어느 한 날에 그런 명령이 있게 될 때는 일시에 다른 주의나 주장 혹은 제도 자체는 완전히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들을 대치하는 이름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말 가운데는 만왕의 왕이나 참부모뿐만 아니라 창조이상의 모든 것들이 다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러한 하나님을 주인으로서 개인이 모셔왔고, 가정이 모셔왔고, 종족이 모셔왔고, 민족이 모셔왔습니다. 이야, 그거 위대합니다. 7천 년을 넘어서 한 분밖에 없는 왕으로 모셔왔다는 것은 영예스러운 가치입니다.

미국은 금년이 건국 233주년입니다. 그런데 7천8백 년 역사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어떤 종교나 정치가 꿈도 못 꾸던 최고의 한 기점을 붙들고 살아왔다는 민족이 지구성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근원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실패할 수 없는 근원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민의 주인이 되고, 만민이 어떤 면에 있어서도 관계를 안 가져서는 안 될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셨으니 그 민족은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7. 새로운 나라 건국을 3년 이내에 마쳐야

여러분이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부모님을 돕기 위해서인데 부모님이 행동을 개시했으니 그대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강제가 아닙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미국이 날아가 버립니다. 내가 소련을 동원할 수 있고 중국을 동원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내적으로 “미국에서 반대 받고, 왜 비참하게 살려고 하느냐?” 이겁니다. 문 총재가 공산당을 소화할 수 있는 가정도 갖고, 종족도 갖고, 민족도 갖고, 국가도 갖고, 세계도 갖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소련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빨갱이라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전을 대표하고 평화의 깃발이 꽂힐 수 있는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권을 종교권이 못 이뤘기 때문에 공산권이 나서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소련에 팔려 간다면 돈을 얼마나 낼 것 같아요?

중국도 돈을 가지고 어떻게 해요? 중국에게 진 빚을 미국이 3년 내에 물지 못합니다. 그런 때가 되기 전에 그들이 레버런 문의 사상을 그냥 그대로 기독교 이상,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이상으로 내세워 모실 테니까 와달라는 것입니다. 그거 타당한 말입니다.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 아니에요? 일본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도 나 아니에요?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고, 기독교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도 나 아니에요?

남미도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제일 무서워하는데 무엇을 무서워해요? 나 한 사람에게 국가와 세계의 죽고 사는 문제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분을 누가 환영하느냐 이겁니다. 미국이 안 하면 안됩니다. 3년 3개월이 남았습니다. 저녁이 되고 밤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그랬습니다. 3년 동안에 모가지를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결을 지을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저녁이 되는 걸 알고 있지만, 밤이 오는 줄을 모릅니다. 밤을 지내야 새벽이 옵니다. 그 고개에 걸려 있습니다. 3년에 걸려 있습니다. 그 밤의 기간에 잘못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원자탄, 수소탄도 소련이 더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평화군의 창설을 우크라이나에 가서 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소련이 보유하고 있는 원자탄의 70퍼센트가 저장돼 있습니다. 그 무덤 위에서 평화경찰과 평화군대의 창설을 발표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는 “워싱턴에서 하면 좋을 텐데, 왜 우크라이나에 가서 발표하느냐?” 했습니다.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어디 갔어요?

백인과 흑인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잡아 죽일 계획을 했고,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도 그랬고,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레버런 문을 잡아 죽이려고 계획한 것입니다. 고르바초프도 거기에 가담했던 사람입니다. 내가 없어지기를 바라고 죽이려고 했지만 죽지 않고 없어지지 않고,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지만 어느 것도 다 갖고 있는 주인이 된 것을 몰랐습니다.

이제는 알았으니 여러분이 그 자리를 양보할래요, 지킬래요? 그 자리를 지키겠다는 사람은 다리부터 들어요. 다리를 들고 궁둥이도 들어요. 궁둥이를 들고 손을 뻗쳐 가지고 일어서요. 벌떡, 정신을 차리고 일어서요. 일어섰으니 이제는 손을 왼손부터 들어요. 공산당을 하나로 만듭니다. 바른손을 들어요.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듭니다. 그 두 손으로 환영한다는 박수를 하는 겁니다. (박수)

내 몸 전체를 아버지의 앞에 바치니 땅에 있는 게 없습니다, 아주!「아주!」그렇게 할 사람, 그렇게 하겠다고 답할 수 있는 사람들은 앉으라고요. 오늘부터 여러분의 재산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고, 세상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라고 할 때 못 나가는 사람은 거짓말을 한 거예요. 공증을 해놓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변호사, 하늘나라의 검사, 하늘나라의 판사권을 좌우할 수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검사도 내가 세울 수 있고, 변호사도 내가 세울 수 있고, 판사도 내가 세울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세 사람을 대표할 수 있는 권한까지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교만한 말로써 선포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미국 정부에, 소련 정부에 가서 얘기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거짓말을 했느냐, 사실이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선생님이 쓸 수 있는 새로운 나라의 건국자금과 새로운 국민과 교육기관 그리고 외교무대의 편성을 앞으로 3년 이내에 할 수 있게 서둘러야 됩니다.

8. 아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돼

내가 하루에 세 시간도 안 자는 사람이니 어디를 가든지 차만 타면 조는 것입니다. 가면서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ː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ː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ː 곧바로), 투 더 업(to the up ː 위로), 투 더 다운(to the down ː 아래로)…!” 한다는 겁니다.

원수들이 잠복해서 문 총재를 만나게 되면 순식간에 없애버릴 준비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켜주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그런 레버런 문이니 죽지 않고 오늘까지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때가 다 됐는데, 이때에 대한 서약과 선서를 시켜놓고 여러분을 그냥 보내야 되겠어요?

오늘 맹세하고 선언한 것을 사실로 받아들여서 이런 위급한 시대에 책임지겠다고 하겠어요? 책임진다면 앉으라고 했는데, 책임을 한다고 앉았는데 거짓말이 아니에요? 미국을 중심 삼고 복귀역사가 된다고 했는데, 복귀역사가 안 되지 않았어요. 뭘 하러 모였어요?

일본 사람들이 여기에 많이 왔는데,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얼마나 못살게 했는지 모릅니다. 9백 회 이상 일본 사람이 침략했습니다. 밥 먹을 것이 없으면 배 타고 부락에 와 가지고 그들의 배에 쌀을 안 실어주면 죽였습니다. 일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모릅니다.

미국은 그것을 모르고 아시아를 요리하기 위해서 일본을 써먹겠다고 움직인 것입니다. 그걸 안 사람은 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 일본에 선교사를 보낼 때 일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한 거예요? 그래도 일본을 내가 도와줬다는 역사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믿을 수 없는 기독교 국가, 종교 국가인 미국을 레버런 문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을 이긴 나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미국에 일본 국민 1억 2천5백만 전부를 불신임하더라도 레버런 문은 믿어야 된다는 사상이 있습니다. 또 그렇게 나왔습니다. 몽골반점이 인류의 74퍼센트로 한 족속입니다. 그걸 망치려고 했습니다. 흑인을 망치려고 했는데, 흑인의 50퍼센트 이상이 몽골족입니다. 그걸 없애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천대를 다 했습니다. 똑같이 레버런 문도 당한 것입니다.

몽골반점을 중심 삼아 가지고 구해줄 수 있는 참부모⋅참스승⋅참왕이 못 되었으니, 거기에 하나님의 자리를 지키지 못했으니 내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 책임을 갖고 미국에 와서 얼마나 핍박받은 줄 알아요? 흑인이 핍박받은 것 이상의 핍박을 받았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이 나라에 대해서 침을 뱉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싸면서 저주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노해서 오줌을 쌀 수 있으면 나에게 오줌을 싸주고, 똥을 싸고, 죽이고 싶으면 나 하나를 죽이고 대신 용서해 주십시오.” 하면서 기도한 사람입니다. 내가 참부모⋅참스승⋅참왕이 그리워 가지고 이 뜻을 찾아오면서 그렇게 안 하면 안될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성공한 위에 누가 주인이 돼도 나는 상관치 않습니다. 그러나 안 가면 안되기 때문에, 갈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때가 다 됐다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걸 사탄 편에 그냥 넘겨줘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 날로 전부 다 생매장해 버립니다. 통일교회의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남겨놓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늘적으로 정비하고, 유엔을 중심삼고 내가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간판이 무슨 간판이에요? 이름이 다릅니다. 미국이 아닙니다. 하나님 뭐라고요? 영연세협회입니다. 영계를 모릅니다. 연결시킬 줄 모 른다는 겁니다. 하나님 영연세를 모르는데, 자기가 손댈 수 없습니다. 아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9. 맹세한 대로 하라

시공(時空)과 시절(時節), 시절이라는 것은 생활의 마디입니다. 관절염은 병 중에서 제일 괴로운 병으로 일생 동안 앓은 것입니다. 마디에 병이 나는 겁니다. 마디 하나가 아프면 전체가 아프다는 거예요. 그것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믿어서 참사랑에 사무쳐 가지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문둥병도 낫고, 에이즈 병도 낫고, 폐병도 낫고, 무슨 병도 다 낫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한때에 하던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사실적인 역사가 있지만, 세상의 실체기반을 중요시하는 물질문명권 내에서는 얘기를 안 합니다. 미치광이의 취급을 받거든요. 그래, 여러분을 미치광이로 취급해 가지고 안 가르쳐줬으니 진짜 쫓겨나서 없어질 패가 돼 가지고 양심상 안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가르쳐주고 내가 떠나는 데는 무엇을 만들어 주느냐?

말씀만 대하면, 여러분이 아는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유치원 교재, 소학교 교재,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와 대학원 교재, 나라를 중심삼은 과장 교재, 국장 교재, 차관 교재, 장관 교재, 대통령 교재까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걸 이번에 다 나눠줬습니다.

미국이 모르게 되면 스페인이 알고, 스페인이 모르게 되면 브라질이 알고, 브라질이 모르게 되면 영국과 독일 그리고 불란서가 압니다. 교재가 안 간 데가 없기 때문에 세계의 사람들이 다 알게 됩니다. 그것은 세계의 제일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것이니 누구든지 죽어라고 파고들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서로가 연대적인 연합을 하게 돼 있습니다. 교재를 갖는 나라끼리는 연합됩니다.

여러분이 맹세의 손을 들고 잊을 수 없도록 박수를 하면서 앉은 것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라면 눈을 감고 선생님을 보지 말라고요. 거짓말이 아니라면 눈 뜨고 박수를 정상적으로 이렇게 해봐요. (박수) 3년 3개월 동안에 모든 걸 하나님께 돌려야 됩니다.

맹세한 대로 오늘부터 여러분의 재산을 가문이면 가문을 들어 가지고 미국이면 미국 나라가 세운 은행에다 예치시켜요. 은행에 바쳐놓으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지 부시 전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공화당과 민주당이 연합해서 은행에 만든 기금이니 평화세계에 필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화당이나 민주당이 손대서는 안 됩니다. 그건 문 총재만이 손댈 수 있습니다.

문 총재는 자기를 위해서 한 푼도 안 씁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내가 쓴 적이 없습니다. 알래스카에 다니는 비용도 내가 번 돈을 썼지 교회의 돈을 안 썼습니다. 나라에 열두 족속이 있으면 열두 족속이 자기 집에서 하나되어 살 수 있는 모델을 못 만드는 집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지었던 대로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르침이 그렇습니다.

유치원의 교재로부터 소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교재면, 다 끝납니다. 13년이면, 다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맹세한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10.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기금을 만들자

여러분의 예금통장이 있거들랑, 어머니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의 예금통장이 있거들랑 나라의 기금으로 예치하라고요. 새로운 평화의 왕국을 위한 기금이 없어서 모금하러 찾아올 텐데, 그 사람들에게 기부한다고 약속하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약속해 놓고 예치시키라는 겁니다.

그 대신 아들딸이 월사금을 못 내게 되면, 자기가 3분의 1은 벌어대는 것입니다. 세 형제가 그러면 학비를 벌어댈 수 있다는 조건, 그 돈을 쓰지 않고도 될 수 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은행에 예치한 돈을 빌려서 써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고 빌려 쓰라고요. 그렇게 벌어대면 되잖아요. 또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가 새로이 예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할아버지가 늙어죽을 때까지 봉양할 수 있는 자금으로 쓰게 된다면 그런 효자 충신이 어디 있어요? 그런 준비인 것을 알라고요.

선생님이 몇 조 달러의 부자 120명만 모으게 된다면 세계를, 동양과 서양을 살릴 수 있는 기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개문서를 쓰면, 평화유엔의 문 총재가 승낙한다면 타 쓸 수 있습니다. 도적질을 안 해요. 손해나게 안 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잘살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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