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디서 왔어?「오늘은 한․일 가정들 각 교회 대표자들이 왔습니다.」다 읽었나, 어저께?「예. 그 책은 다 읽었습니다.」「어떤 걸 시작할까요, 아버님?」영계의 결의, 결의대회!「‘영계의 5대 종단 및 공산권 언론계 지도자 결의문 메시지’ 그거 읽을까요?」응.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중에 ‘영계 5대 종단 및 공산권 언론계 지도자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훈독)
『……나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영혼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천상에서 나 레닌의 피멍이 맺힌 마지막 하소연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셨습니다. 2002년 4월 19일』
타락이 한번에 저렇게 세계적 모든 고난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후손들도 이러한 원리 원칙 앞에 가야 할 방향성을 부정하게 될 때는, 그 부정된 환경이 자기 천추만대의 후손뿐만 아니라 전인류와 더불어 우주 앞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지나간 사건이 아니고 앞으로 여러분이 이 사건을 통해서 도약해 넘어가야 할 경고인 것을 알고 소화해야 될 것이라구요. 자!
『……지상세계에서 한 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표현이 있었지만, 이곳 천상세계에서는 모든 것은 통일원리로 통한다라는 새로운 명제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도널드 우즈)』
그거 좋은 명제다!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그래. 계속해요.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해서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이 메시지는 다 끝났습니다.」
예수님의 기도랑 그 결의문,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이런 편지, 이런 걸 들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현재 서 있는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알아요. 내가 결심하고 자각해 가지고 행동해야 할 것은, 이 사람들 앞에 지지 않게끔 최고의 지도자들, 5대 성인들이 바라는 그 소원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지상에 있는 여러분의 책임이 완결되는 거예요.
지상이 귀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축복을 그들보다 먼저 받았습니다. 또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자녀를 갖고 있습니다. 그 축복가정의 자녀를 가지고 소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상․천상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한 나라예요. 그러니 얼마나 앞서 있어요?
그러한 실제 이 세상에서 그 내용을 가지고 모시고 살던 자기 자신을 다시 한 번 자각해야 돼요. 믿지 못하던 자체, 그 내용을 알고 행동하지 못한 자체, 그 모든 것이 문제되지 않게끔 일시에 모든 것을 타파해 버릴 수 있는 행동과 결의와 판단을 지어 넘어서야 할 현재의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넘어서지 않고는 저들이 모든 전해 오는 내용, 저것이 보고가 아니라 맹세인데, 영계에서 일대 합해 가지고 맹세하는 모든 내용이 영계 사람들만의 맹세가 아니에요. 온 인류를 대표해서, 앞으로 영계를 찾아갈 온 인류를 대표한 선각자로서 맹세한 것입니다. 또 저런 내용을 영계에서 결의했으면 그 결의한 것이 영계의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부모님 앞에 원하고 부탁한 모든 전부, 맹세한 내용 이상, 부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부탁하는 이상의 자리에 서 달라는 것입니다. 형님, 누나들의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영계에 간 어느 누구보다도 앞에 선 형님, 누나의 가정들이에요. 부모님을 대신한 효자와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성인․성자의 책임을 해야 할 입장을 고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넘어서지 않고 저나라에 갔다 할 때는 여러분의 설자리가 없어요. 어디에 서겠나, 어디? 성현 뒤에 가 설 거예요, 예수님 뒤에 가 설 거예요? 어디에 가 설 거예요? 그들이 여러분 뒤에 와서 서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자기들이 부탁하고 맹세하고 선포한 모든 결의의 내용이 있는데, 못 하면 어디 가 서겠어요? 미래의 세계에 남아진 자로서 그들도 염려하고, 여러분을 바라보는 자체들이 격려의 존재가 안 돼 가지고 슬픔의 존재로 남아지는 부끄러움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래, 부디 자기들이 원하지 않는 자리에 서지 말고, 와 가지고 지상에 살면서 부모님을 모신 생활, 이 뜻을 확장하기 위해서 얼마나 자기 나라를 넘고 세계 앞에 행동했느냐 하는 그런 사실을 증거하고, 다시 남아진 세계 인류를 우리와 더불어 협조하고 격려해야 할 책임이 있으니, 형님의 자리에서 데리고 지상에서 명령해야 할 입장에 섰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저런 모든 증언을 듣게 될 때, 문선명 선생은 뭐 재림주, 그 다음에 구세주, 메시아, 참부모라고 하는데, 그 모든 것은 뭐냐?
그건 누구냐?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참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결을 바라던 그 소원이 사랑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결혼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다 무너졌어요. 세상에 다시 와 가지고 이걸 해 결할 수 있는, 거짓 부모가 아니고 참부모를 바라는 거예요. 세계가 싸우고 있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또 종교가 싸우고 있어요.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종파 가운데 왜 교파가 이렇게 많아요? 자기들 제일주의로 부르짖고 전부 난장판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역사에 깊고 넓은 전쟁의 동기를 일으킨 것은 종교예요. 종교인들이 범한 죄!
그 다음에 제1, 제2이스라엘, 다시 말하면 예수님을 쫓아 버리고 다시 돌아와 가지고, ―재림이에요.― 첫번 주인이 되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주인이 못 되고 쫓겨나 가지고, 다시 쫓겨난 그 세계에 와 가지고 주인이 되어야 할 재림주, 다시 임하는 주인이라는 것인데,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첫번 쫓아낼 때 그 의식적인 모든 전부를 극복할 수 있는 재림주가 돼야 돼요. 그러려면 그 모든 것을 탕감해서 부정시켜 가지고 없애 버릴 수 있느냐? 하늘의 공인을 받고 영계가 공인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현세에 있어서 해결 지어야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유대교하고 기독교하고 통일교회를 하나 만들려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 지금 미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십자가를 떼라는 거예요. 기독교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라 부활의 도리예요. 죽었던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갈 것이 아니에요. 죽어 가지고 40일 후에 부활한 거예요. 그 전에 예수님을 바라보는 유대교가 없어요. 유대교한테 쫓겨났고, 예수를 따르던 제자들도 다 부정했다구요. 그때에 주도적인 소망을 갖고 나오던 세례 요한이나 그 제자와 그때에 예수를 따르던 모든 사람들도 전부 다 부정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은 지 40일 후에 부활해 가지고 다시 이것을 수습합니다. 첫번은 이스라엘 나라를 어떻게 구해 줄 것이냐 이거예요. 이것이 한이고, 둘째 번은 뭐냐? 자기의 수제자 베드로부터 세 번씩이나 부정하고 도망가 버린 것입니다.
십자가를 질 때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있었던 것은 오직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였어요. 오른편 강도가 누구예요? 예수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왼편 강도는 뭐예요? 모르면서도, 종교 믿는 사람들을 반대하던 패예요. 그 다음에 바라바는 뭐냐 하면, 응당히 국가의 반역자로 죽어야 할 입장에 있는데 예수 대신 바꿔쳐 가지고 살아났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십자가로부터 남아진 건 뭐냐 하면,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는 싸움판, 그 다음에 예수의 죽을 것을 대신 빼앗아서 살아난 판입니다. 이런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늘을 부정하고 하늘의 세계를 부정한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 하늘과 예수가 이상하던 가정이라든가 앞으로 올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과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도적질해 가지고, 대치해 가지고 사탄의 품 안에 전부 들어갔다는 거예요.
끝날에 예수님이 오게 될 때는 그렇게 갔으니 그렇게 오는 거예요. 그러니 오시는 재림주는 수난의 길을 통해 가지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싸우던 것을 해소시킬 수 있는 그 위에 서야 되고, 바라바권 같은 것이 회회교인데 회회교를 정비해 가지고 서야 되고, 또 유대교가 반대하던 그 모든 걸 정비한 위에 서 가지고 한 하나님 앞에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정착을 초종교적이요, 초인류적이요, 초종파적인 자리에서 설정하지 않으면 출동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축복을 통해 가지고 초종교적이요, 초세계적이요, 초 제1, 제2이스라엘, 초영계의 지옥 낙원까지 무시해 버려 가지고 여기에 지상 정착의 본연의 기준을 완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초국가․초민족․초종교의, 핏줄을 무시해 가지고 새로운 가정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에서 갈라진 것 중에 제일 가까운 데서 갈라진 것이, 이렇게 떨어져 나간 것이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지상세계가 하나님과의 관계, 하늘이 지상에 내려와 정착하여 본연의 기준을 설정한 것이 지난 하나님 왕권 수립이라구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왕권 수립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왕권을 수립했으면 여기서부터 전후 좌우에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는 걸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현재 여러분이 천지부모를 해방시킬 수 있는….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놀음은, 거짓 부모가 해방이 필요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실체 몸이 될 수 있는, 아담이 실패한 본연의 기준을 갖다 일체시킨 거기에는 사탄이니 무엇이니 지옥이니 무슨 낙원이니 없어요. 그 자체가 천국의 중심지예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정착의 기점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잃어버려 가지고 전부 다 떠나 버렸으니, 참부모는 하나님을 본연의 자리에 타락하지 않은 실체의 몸으로서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 이 모든 걸 정리해야 돼요. 영계의 정리, 우익이니 좌익이니 싸움하는 것이나 종교 분쟁, 모슬렘하고 기독교의 세계적인 분쟁을 정리해야 됩니다.
또 영계 육계를 중심삼고 주인을 다 잃어버렸어요. 어저께 이야기했지만, 하나님이라고 하나밖에 없는 그 님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의 주인, 유일적 사랑의 주인, 불변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 주인이 상대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그 주인이 상대인 아담 해와 실체와 한 몸이 돼 가지고 가정정착을 해 가지고 절대 사랑의 실체, 유일 사랑의 실체, 불변 사랑의 실체, 영원한 사랑의 실체가 되어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그 안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선 하나님과 그 자리에 일체 된 우리 인류의 조상 참부모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에 거리낌없이 활동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는 것입니다.
그걸 시정하고 정비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이걸 확대하기 위해서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시대를 넘고 세계적 문제까지 넘어서 영계까지 합해 가지고 갈라졌던 영적 세계를 실체적으로 재수용, 재림주와 마찬가지로, 재림 하나님과 같은, 다시 나타나는 창조주와 같은 자리에 모셔 가지고 지옥도 없고 낙원도 없고 천국 일색 세계로서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디 가든지 반대받지 않는 입장에 서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가서 정착하는 안식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부모님을 모시는 현재 이 시간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에 선 시간이냐 이거예요. 자기 세계가 무서운 것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가 반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의 사탄들이 반대하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그걸 다 개의치 않고 일소해 버리고, 이 모든 환경적 여건에서 지상천국 외에 있어서는 안 될 모든 걸 정리한 자리에 선 그 위에 부모님을 타고, 하나님을 타고 앉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것처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부모 대신 되는 자식이 부모보다 낫기를 바라고,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바라고 상상하지 못하던 가정 이상, 지상 천상 만국 전체가 통일된 천국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자유행동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도하고, 하나님 가정에서 효도하고, 하나님 나라에서 충성하고, 하나님 나라에서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것을 말해요. 그 모든 전부는 부자지관계 일체, 부부 일체, 형제 일체입니다.
상하․좌우․전후, 상하 부자지관계, 하나님과 아담 해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는 좌우관계예요. 원래는 좌우가 아니에요. 우좌가 되어야 할 것이 거꾸로 되었어요. 여자가 앞장서서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상하도 바로 되어 있고 전후도 바로 되어 있는데, 이건 우좌가 아니고 좌우라고 말해요.
이것이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이 전체 온 세상에 하나님의 이상 완성, 참부모의 이상 완성,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가정이상 완성을 해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천국화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이뤄야 될 텐데, 이게 안 되어 있다구요. 아직까지 여러분이 가더라도 저 영계에 칸막이가 되어 있는 것을 넘어가야 할 교육과 수련 무대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몇천년이 걸릴지 몰라요.
지상의 전체가 이걸 시정해 가지고 내 일대에 있어서 그걸 정리하고 가기 위해서는, 나라와 세계 이상을 넘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타락한 세계가, 타락한 나라가, 타락한 가정이, 타락한 형제가, 타락시킨 사탄이 증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해방된 축복가정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총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절 통일교회를 믿고 나가게 되면 돼요. 선생님은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세계가 하나님 앞에 불효했던 사실을 영계의 중심 되어 있는 하나님은 알고 있어요. 그것까지, 내정의 깊은 골짜기까지 해소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선생님은 영계 안 갔다구요. 자기 자식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에게 저끄러 놓은 죄상까지도 해소시켜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참부모의 사랑으로 그 자리까지 넘어가야 돼요.
지상생활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성자의 길, 모든 걸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고, 그만두라고, 내가 너 앞에 감사한다고 거꾸로 하나님이 뒤에 서던 것을 앞에 세워 모시고 그냥 그대로, 탕감이 아니라, 모든 걸 이 자리에 전부 상속해 주고도 남는다 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만나고 싶어하고, 그런 아들딸을 갖고 사는 세계를 보고 싶어하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최종 구원 섭리의 목표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상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에 가서 배워야 되겠나, 가르쳐 줘야 되겠나?「가르쳐 줘야 됩니다.」지금 선생님의 말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사실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세상의 사랑․생명․혈통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그렇다고 해서 참부모는 여기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아들딸은 전부 다 뿌레기가 같아요. 줄기가 있고 가지가 있고 잎이 있어요. 씨, 줄기, 그 다음에 가지, 그 다음에 뭐예요? 잎, 그 다음에 꽃, 꽃 다음에는 뭐 예요?「열매!」열매! 이 전부를 하나님 앞에 돌려줘야 돼요. 하나님은 다시 그것을 우리에게 주는 거예요. 아들딸을 먹여야 될 것 아니에요? 8단계예요, 8단계.
그런 것은 생각지 않잖아요? 내가 씨 중의 씨요, 내가 줄기 중의 줄기라고 생각해 봤어요? 가지도 수많은 가지, 수많은 잎이 있어요. 그것이 인류라는 거예요. 꽃이라는 것은 가지 가운데 잎사귀에서 피는 거예요, 잎사귀. 그 잎사귀에 피는 것은 전부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모든 가지의 것을 전부 총합하여 피는 거예요. 그 진액을 전부 종합해 가지고 봄을 맞이하고, 나비와 벌들이 화합해서 천하에 좋을 수 있는 우리 가정의 출발을 일으켜 가지고, 그것이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거쳐 나가면서 그 가정의 열매를 따서 천국 창고에 들여야 되는 거라구요.
그 창고가 영계예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는 낙원도 없고 지옥도 없고, 천국 왕궁 정문 안에 있는 여러분이 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정문에 들어가기 위해서 지금 야단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심정의 마음 바탕, 마음 밭의 맨 뿌리 될 수 있는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뭐냐 하면, 씨 중의 씨요, 줄기 중의 줄기요, 가지 중의 가지요, 잎 중의 잎이요, 꽃 중의 꽃이요, 열매 중의 열매라는 거지요. 그것을 뿌려야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은 씨가 되는 상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상대로서 아담 해와를 사랑하고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운동할 때…. 운동하기 전에 혈액에 이상이 오게 되면 순환운동을 하던 것이 한번에 쑥 70퍼센트밖에 못 올라가요. 인간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써 개성진리 체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개성진리체가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 플러스에서 받았으면 마이너스 입장에서 넘어가야 돼요. 수직의 한 단계 높은 더 큰 데로 가기 위해서는 갈 도리가 없어요. 절대 소망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를 위해 하나님이 절대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받은 인간은 하나님 앞에 돌려드리는데 70퍼센트 이상 확, 개성진리체로서 받은 데에 플러스해 줌으로 말미암아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내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의 책임이 커요. 사랑의 감촉을 누가 먼저 느끼느냐? 여자가 2년 3년 앞서 있어요. 왜? 최고예요, 최고. 상중하(上中下) 하게 되면 그 사랑이라는 것은 중(中)에서 돌 수 없어요. 중을 통해서 하(下)까지 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플러스이면 여자가 여기라는 거예요. 3단계 앞서 있어요. 3년 앞서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벌써 달거리를 하게 된다면, 남자를 대해 사모하고 육체가 그런 면에 있어서 매달 변화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대해서는 여자가 빨라요.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남자는. 한 바퀴 쭈욱 돌아야 돼요. 하나님 자체도 여자를 통해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부터 여기에 있어서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킨 여자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그렇잖아요? 개성진리체 여자가 플러스 앞에 플러스 다시(-)를 해줌으로 말미암아 넘어가는 거예요. 둘이 협력해서 넘어가요. 더 커졌으니 그 중심이 되어서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확대되는 거예요.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세계, 영계와 육계, 지상세계가 전부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이게 전부 다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여기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가정의 사각이 돼 있어요. 거꾸로 됐어요.
이것이 거꾸로 되어 교차되어 있으니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차되는 데는 개인 몸 마음의 교차, 가정의 교차, 국가의 교차, 세계․천주의 교차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통일 안 되게 되면 수평이 안 된다구요. 몸 마음을 통일한 부부가 통일되고 일족과 통일되어야 전부 다 수평의 평행선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걸려 버려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절대 진리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이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는 이상 이 자리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게 살아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원수 원수끼리 교차해 가지고 원수세계의 혈족과 결혼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는 거예요. 국경선을 넘어서 하는 교차결혼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결혼할 때 일본 사람하고 하겠다고? 퉤!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같은 족속끼리 결혼하면 내려가지요? 혈우증 같은 것이 뭐예요? 피가 나면 영원히 멎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화해야 돼요. 혼음시대를 하늘이 만든 것도 말이에요, 이것을 위해서예요. 전부 다 혼돈이 벌어져요.
담수가 아무리 많더라도 담수가 혼란되어 있으면 그걸 맑히는 것은 해수예요. 바닷물은 짜요. 짠 것이 들어가면 그 담수 이상의 모든 전부를 소화시키고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있어요. 그러니까 담수가 썩고 부패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는 거지요. 방부제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교차결혼해 가지고 혼란 된 세상에 새로운 바닷물과 같이 천상세계의 본연의 변치 않고 썩지 않는 그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교차결혼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일본하고 한국을 교차결혼 시킬 때 뭐 정부가 반대한다고 말이에요…. 구보키는 5년 전부터 준비하라고 했는데 ‘예. 합니다, 합니다. 문제없습니다.’ 하고는 그때에 도망가 버려요. 정부가 야단하고 대사관이 야단했어요. 한국에 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선거를 중심삼고 연을 대 가지고, 결혼할 준비를 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서서 티켓을 바꿔 달라고 야단이 벌어지니 안 바꿔 줄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한국 대사관, 일본 대사관에서는 봉사 도장, 눈감고 도장을 찍었어요. 그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거기 처한 당사자들은 ‘저것들, 교차결혼이 뭐야? 우리같이 복잡하게 하지 않고 결혼하면 얼마나 좋겠나?’ 했지만, 좋은 게 아니에요. 이래서 케이제이(KJ; 한․일가정) 무슨 뭐? 케이제이 가정이라고 다 만들어 놓았지요? ‘제이제이(JJ; 일․일가정) 가정은 제일 좋고, 케이제이 이것은 우리의 이단이다.’ 해서 무시해 버리고 말이에요.
오야마다 왔나? 민단 부처를 만들었더니 반대를 한 거예요. ‘민단 저것은 전부 다…. 공산당하고 싸우고 있는데, 원수들인데 그거 안 된다.’ 해 가지고 그 부서를 치워 버렸어요. 오야마다가 벌써 협회장 했어야 할 거예요. 민단과 조총련이 합할 수 있는 이런 길을 열었기 때문에 협회장을 시켰어요. 협회장이 못 하면 흘러가는 거예요. 구보키 체제가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국회의원도 나카소네부터 130명, 백 한 70명 국회의원 만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구보키는 주일날 설교하라고 맡겨 놓았는데, 주일날 무슨 신주쿠니 무엇이니 우라마치(うらまち; 뒷골목)에 다녀 가지고 점심이 되어서 시루코(しるこ; 단팥죽) 같은 것을 사먹고 이런 거예요. 설교는 제쳐놓고 말이에요. 그래, 자기 한명(限命)에 가지 못하고 죽은 거라구요. 세상에서 닦아 놓은 터전을 상속 못 했어요.
오야마다가 했으면 오야마다가 자유당까지 책임져서 교도하고 이런 대표자인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얼마나 어리석고 얼마나…. 천상에서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자기가 한 대로 경계선을 가진 것만큼 멀어지는 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죽을 때 천국 일변도지 거기에 무슨 복잡한 것이 있어요? 고속도로도 최고의 고속도로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직접 하늘나라의 보좌 아래에 가 가지고, 앞이 아니면 보좌 주위에 한 발짝 발짝을 터 가지고 보좌를 넘어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갈 텐데, 그 자리에 못 간다구요. 거기에는 지옥이 없어요. 사랑만 있을 수 있는 환경의 천국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천지 부모 앞에 통할 수 있어요?
자기가 일본에서 살던 감정, 자기가 교회에 들어와서 살던 모든 것이 전부 다 수많은 경계선이 된다구요. 선생님은 전부 다 평지라고 했지만, 평지가 안 되어 있다구요. 울뚝불뚝 울뚝불뚝 되어 있어요. 그걸 어떻게 자기가 평지로 만들 거예요? 싫더라도 그걸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로서 아들딸을 데리고 3대가 저나라에 들어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자기 친구들은 죽자살자 어리석을 정도로 맹목적 신앙을 중심삼고 일방도로 나가서 하나님의 집에, 여호와의 고향에 들어가 가지고 왕궁에 들어갔는데, 눈을 사방으로 돌리고 오관을 돌려서 기웃 기웃 해 가지고 비교하던 패들은 시간을 놓쳐 가지고 거기를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일방통행이 아니라 맹목적으로 믿고 또 믿고 싶어 갔던 사람과 달리 재고하던 모든 전부가 오관의 담이 전부 가로막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탕감했더라도 거기서 비행기가 날 수 없고 차가 달릴 수 없어요. 비행기가 어디 가서 날아 떨어질지 모르고, 차가 어디 가서 옆으로 설지 모른다구요. 그거 한다고 해서 할 줄 알아요? 그런 환경을 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이상 힘이 있을 때…. 멀어져 가지고 대번에 꼬꾸라져요. 그러니까 기다려야 돼요. 조그마한 언덕이라도 못 넘어요, 숨차 가지고. 천국 못 들어갔으니 저나라 천국 가야 되는데, 팔십, 구십 할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한 발짝 가는 것도 숨찬 거와 같이 되어 그런 길을 갈 수 없어요. 숨차서 천국 들어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세계를 놔놓고 ‘나는 그런 세계에 해방된 천지부모의 맏아들이요, 맏딸이다.’ 해야 할 여러분이 지금 뭐예요? 천일국 주인 뭐라구요? 우리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 가정이 뭐냐 하면, 예수의 형님, 성인들의 형님이요, 누님의 가정이에요. 저들은 얼마나 한이 많아요!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그들뿐만이 아니라, 성인들은 지옥은 안 갔지만 말이에요, 여러분 조상이 지옥에 간 걸 껍데기 벗겨 줘야 돼요. 와 서 있는 자리가 요런 판때기에 딱 서 있어요. 평지가 안 되어 있다구요. 평지로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모든 영계를 낙원세계의 성인들을 모시고 그 명령을 받아 가지고 평준화하기 전에는 넘어갈 길이 없어요. 아무리 마르크스, 레닌이 뭐 하나님을 모신다고 하더라도 선두에 설 도리가 없어요.
영적 세계를 모르고 어두운 자리에 들어가 있으니 이 판때기 위에 올라서 가지고 요걸 확대해야 돼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으로 영계의 성인들을 모셔야 되고, 자기 후계자들을 절대 구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마르크스도 그렇지요. 지옥을 쭉 바라보게 될 때, 울부짖는 원한의 원성 소리를 듣게 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가슴이 저려올 때 ‘그건 네 책임이다.’ 한 거예요. 조상 대신이니 해결해 줘야 돼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핏줄을 남겨 가지고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걸 탕감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최고의 자리. 하나님도 이야, 아담 해와를 길러 놓았는데, 지상의 왕자하고 천상의 왕자가 멀던 것이 점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어 이렇게 돼 가지고 돌아야 돼요. 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도는 데는 무슨 힘을 가지고 돌아요?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이 아니에요. 지식의 능력이 아니에요. 돈의 힘이 아니에요. 사랑의 힘으로 돕니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싶어하고, 아들을 더 사랑하고 싶어할수록 자꾸 영원히 커 가면서 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 이 천주 존재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다시 넘어서 어디 가더라도 해방된 나를 의식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나는 천지부모의 효자 효녀다. 천지부모가 살고 있는 나라의 충신이다.’ 하는 거예요.
그 세계를 넘어서면 이상적 세계예요. 유토피아 세계, 상상하던 이상의 세계에서부터 봄을 맞이해 가지고 ―지금 천국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새로운 천국, 새로운 봄의 세계를, 인간들이 느끼지 못하고 하나님이 보지 못한 그 세계의 봄을 맞아 그 세계에 꽃을 피워 가지고 열매로서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의 기쁨의 꽃, 기쁨의 환경으로써 같이 동고동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상속이 있어요. 나도 아들딸 앞에 하나님 대신 상속의 주인이 돼요. 하나님도 그걸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던 것을 ‘여러분이 축복해 줘라.’ 하니까 지옥에 있는 간나들도 하늘 꼭대기에 올라서려고 하는 거예요. 이 구덩이를 파면 저쪽 천국의 보좌 자리 뒤에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수와 결혼하겠다는 마음 안 가지면 다 깨져나가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핏줄을 이렇게 뒤집어 가지고 몇 번을 뒤집어 놓으면 어떻게 바로잡아요?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무서운 거예요. 일족 전부 다, 지금까지의 기독교 성인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이거 됐습니까, 됐습니까?’ 하고, 일본 나라 충신들 앞에도 ‘됐습니까?’ 보고해 가지고 전부가 ‘옳습니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자리에 갈 때 얼마나 기가 차요? 뭐 자기를 중심삼고 일본 사람이니 무엇이니 일본에서는 헌금한다고 어떻다고…. 헌금이 뭐야? 일본 나라를 전부 팔아 가지고 바치지 못한 게 한인데, 전 일본 조상이, 전 일본 족속이 미래의 후손들에게 자기가 살고 있는 걸 남기고 가?
해와 나라,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는 복중에 있는 자식에게 전부 피살을 나눠 주고 귀한 것을 먹이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까지 먹던 습관적인 음식이 아니에요. 뭐라고 할까, 달거리를 하면서 말이에요…. ‘왝왝’ 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아기를 배면 ‘왝왝’ 하잖아요? 뭐라고 그래요, 그거?「입덧입니다.」입덧하니까 먹을 것을 자기 마음대로 못 먹어요. 아기를 위해서 숨기는 게 없다구요. 제일 좋은 것을 나누어 줘야 돼요. 눈에 제일 좋은 것, 코에 제일 좋은 것, 입에 제일 좋은 것, 귀에 제일 좋은 것, 오관에 제일 좋은 것, 양손에 제일 좋은 것을 아기에게 흡수시켜 줘야 돼요. 그래야 아기가 행복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아기에게 제일 좋은 하나님의 사랑의 씨와 사랑의 줄기와 사랑의 가지와 사랑의 잎과 사랑의 꽃과 사랑의 열매를 나눠 줘야 되는데,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이 있어요? 일본 족속의 피가 얼룩덜룩 섞어져 있지요. 뭐 70퍼센트, 50퍼센트도 못 돼 가지고, 30퍼센트도 못 돼 가지고 ‘아, 이거 하나님 앞에 바친 축복받은 아들딸!’ 이러지요? 통일교회보다 더 사랑하잖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는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자기는 죽으면서도 아기를 살려 주려고 한다구요. 내 전체 생명과 사랑과 혈통과 나라를 부정해서라도 아기를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런 자리에서 아기를 낳아서 하나님 앞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는 간나가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네 집안 식구가 원수예요. 나라를 위해서 낳지 못하면 원수예요. 끝날에는 그렇다고 그랬지요, 원수? 통일교회를 믿더라도 원수예요, 새끼가 원수고.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타락한 세계 위에서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타락한 세계 위에서 배 가지고 타락한 위의 어머니로서 순결 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 혈통을 이어 가지고 민족 해방, 천상 해방권을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아기를 낳아서 길러 가지고 젖을 먹여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유정옥!「예.」일본에 그런 여자가 있나?「없습니다.」그러니 일본이 못 하면 아시아가 해야 돼요. 한국과 다시 해야 돼요. ‘뭐 한국 여자들은 일도 안 시키고 우리만 시킨다.’ 하는데, 아니에요. 그것이 언니예요, 언니. 타락한 세계의 언니는, 레아는 라헬을 망치려고 그랬지만 너희가 못 하게 된다면 한국 여자들이 해야 돼요. 세계의 재원을 몰아 가지고 일본 나라 이상으로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사람들이, 한국 가정의 여자들이 일본 사람이 닦은 터전 위에 갖다 접붙여 가지고 여러분이 실패한 걸 살려 주기 위해서 꼭대기에 세우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절대적 언니로 모셔야 돼요. 언니로 모시고 그 남편을 모셔 가지고 한국 여자하고 일본 여자가 하나는 어머니 편, 하나는 딸 편이 돼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그 딸은 복귀된 한국의 여자들이에요. 앞으로 세계에 나가서 일본 여자들은 피를 흘리고 땀을 흘려야 되지만, 한국 여자들은 가서 가르쳐야 돼요. 교육해야 돼요.
어저께 그거 다 조직했나? 251개 구역 조직했나?「예.」그러면 6대 종단들 전부 조직해 가지고 분파적으로 규합해야 돼요. 종협(종교협의 회)을 중심삼아 가지고 파송을 해줘야 돼요. 통일교회 식구가 이제 필요 없어요. 나는 이제 통일교회 식구 필요 없어요. 선생님 가정만 있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지요?
선생님도 뭐라고 하겠나? 맹세문을 외울 때 뭐라고 해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주인은 중심 주인이지요. 천일국 주인, 뭐예요?「우리 가정은….」참사랑을 중심삼고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하늘나라까지 정비해 가지고 지상의 정비한 걸 갖다, 여기서 정비된 것을 갖다 내놓고 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중앙에서 이루지 못했으니 이번에 부모님 탄신일에…. 어머니가 60세예요. 해와가 6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는 거라구요.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두 세계가, 축복가정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갈라졌는데 참부모는 전부 다 갖다 붙여야 돼요.
축복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확대된 것을 다시…. 전세계가 이제 축복받을 때예요. 그러니 영계도 내려와서 하나님이 비로소 둘이 하나된 가운데…. 영계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핏줄을 발전시키는 하나님은 물론이고 아담 해와예요. 마음적 바탕에 몸뚱이는 이 체를 구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한국 가정이 중차대한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은 미국 사람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에 접붙이는 데는 아버지한테 못 해요. 천사장이니까 미국 남자들이 지금까지 일본 나라의 해와를 유린했어요. 해와와 미국 남자가 하나되어 한국의 언니를 3년 이상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접붙여지지 않아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이제는 알 거예요. 누가 먼저 하느냐 하면,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한국 가정의 남자 여자가 있더라도 부모님이 일본이 망하게 하던 모든 것을 하늘의 수직에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연결시키는데, 이게 수직으로 가야 할 텐데 하나라도 자기를 생각하면 옆으로 가는 거예요. 별의별 반대 짐을 만들어 놓는다는 거지요. 일대 정비를 해야 돼요.
일본열도에 때가 되면…. 일본열도 나라에 있어서 잘사는 사람 집이 있을 수 없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세상의 호화찬란했던 사탄이 자랑하던 모든 것을 불살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를 네로가 불살랐지요?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이 볼 때에 뭐라고 생각하겠나?
내가 여러분한테 빚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정성스럽게 바친 헌금은 그 위에다 선생님이 정성들인 것을 보태 가지고 하지, 선생님의 정성이 플러스이지 여러분이 플러스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한국을 넘어서서 하나돼야 돼요. 그렇지요? 한국 백성을 여러분 일본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교차가 안 돼요.
언니 세계예요, 언니. 천사장까지도 그 언니를, 해와를 유린했으니 언니를, 동생인 복귀된 해와 나라와 천사장이, 일본과 미국 남자가 합해 가지고 한국 언니를 사랑해야 돼요. 복귀원리예요. 사랑하고 넘어선 사람들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축복받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3대권은 핏줄을 더럽힐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가 지나고 4대서부터는 세계적이에요. 안 그래요? 그게 원리라구요.
일본의 가미야마하고 말이에요…. 가미야마의 사돈이 누구야? 용현인가?「예. 그렇습니다.」사촌, 거기서부터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하고 선생님의 후손들하고 결혼을 해야 되는데, 일본 사람이 좋다고 통일교회 교인 후손들이, 뜻을 아는 후손들이 일본 여자한테 장가 가겠다고 그래야 되겠나, 일본 여자 싫다고 중국 사람하고 하겠다, 뭐 소련 사람하고 하겠다, 미국 사람하고 하겠다고 그래야 되겠나?
한국을 위해서 어느 나라 사람이 충성을 했느냐 이거예요. 나라를 바치는데 조그만 섬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을 일본과 같은 때에 바쳤더라도 중국 여자들이 축복을 먼저 받아야 된다구요. 복이 옮겨간다구요.
물은 수평이에요. 깊은 곳과 낮은 곳이 있으면 구덩이가 깊더라도 물이 흘러 채우고야 넘어가는 거예요. 큰 나라가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큰 나라의 고개를 어떻게 다시 넘어오느냐 이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침략했던 한국의 원수들 아니에요? 그걸 모셔 가지고 선생님이 탕감하던 길을 재차 가지 않고는, 선생님이 처리 안 해주면 처리할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빠하는 거예요.
이번에 부모님의 생신일에 축복식을 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즉위식입니다.」즉위식이에요. 선생님 즉위식이 아니에요. 하나님하고 참부모가 비로소 혈통적 지상에 있어서 평준화 세계에 전부가 수직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더라도, 여기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수많은 가정이 있더라도 수직적 전부 다 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갈 수도 있고, 이렇게 올라가서 이렇게 갈 수도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차 선민권 시대에 넘어간다는 거예요. 엄청난 시대가 되어 오는데, 일본이 뭐 어떻고 어떻고 헌금을 했으면 일본협회장이…. 말도 말라는 거예요.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유정옥!「예.」선생님 비축자금이 있으면 그걸 알고 얼마 있으니 어떻게 되겠다고 하니까, 한번 그걸 하고는 습관이 돼 버렸는지 으레 그런 줄 알고 있더라구요. 문제가 돼요. 문제가 복잡해진다는 거예요.
책임자가, 선생님과 같이 연관된 축복가정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가정의 아들딸이 문제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유정옥의 아들딸이 문제가 되어 들어와. 딴 데서 탕감 안 하는 거야. 책임자가 탕감해야 돼. 알겠나, 여기 다? 알겠어?「예.」문제가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격리시켜서 살려고 했지, 미국을 데리고 가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갈 때는 내가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보내려고 했어요. 대학 만들 계획을 한 거예요. 한국에서 미국처럼 최고의 고위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 들어와 가지고 고생해 가지고 얼마나 복잡하게 됐나? 프리 섹스니 뭐니 만연한 가운데, 대학가가 문 열게 될 때는 똥물이 먼저 나오고 구더기 떼가 흘러나오는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물들기 쉬운 거예요.
어머니도 그걸 몰랐어요. 예진이가 선생님은 세 시간밖에 안 자고 그러니 자기도 세 시간 자고 한다고 한참 먹고 일할 때인데 이래 가지고 뼈다귀 지경이 되니까 엄마한테 가고 싶다고 한 거예요. 누가 자기를 도와주나? 그래 가지고 내가 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보따리 싸 가지고 오더라구요.
결정을 전부 다 선생님이 안 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여러분도 문제가 된다구요. 어느 가정이 그러니 그 가정이 통일교회에서 허락 받아 가지고 저렇게 남아 있으면 우리도 그렇게 한다고 하다가는 다 걸려버려요. 일대 청소해야 할 때가 왔어요. 자기 자식이 원수예요. 타락한 것은 원수예요. 교차결혼을 할 심정이 없어 가지고는 합할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저런데 여러분 가정들이 잘 될 것 같아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이 탕감하려니 선생님 아들딸이 희생당해요. 선생님은 사탄이 침범 못 해요. 재림주라는 것이 그런 거예요. 장성권을 넘었어요. 책임분담이 아니에요. 축복해 주고 왔다구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축복해 준 사람을 죽일 수 없어요. 아담 완성권에 서 있기 때문에. 축복하면 벌써 벗어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어려울 때 36가정을 축복해 준 거예요. 곽정환이도 장가간다고 생각해 봤어?「안 했댔습니다.」홀아비로 살고 수절을 지키고 산다고 생각했지요. 그래, 36가정 축복받으라고 할 때 손등 맞은 카메라…. 이래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진 거예요. 축복 때문에 전부 책임을 내가 졌어요. 그렇지요?
미국에 가 있는데, 자기들이 놀다가 철도에서 통일교회 2세가 죽은 것을 갖고 문 총재가 죽였다고 별의별 얘기를 다하더라구요. 내가 한 번이라도 갔다 왔으면 모르겠는데, 절대 아주 맹신자들이 있기 때문에 뭐 죽이려면 죽인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가지도 않고 보지도 못 했는데 죽였다고 야단들이에요. 누가 증인이라나? 그래 가지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났다는 거예요. 이제는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손해배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앞으로 여기에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 데리고 함부로 못 들어와요.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이 지상의 왕 터, 왕궁의 정문으로 들어올 수 있지요. 직행할 수 있는 그런 정비가 되어 있나요? 선생님도 지금…. 오늘도 결의문 채택한 내용을 읽었는데 하나님의 편지를 안 읽었지, 아직? 끝났나? 안 끝났지?「하나님 편지는 큰 책에 있습니다.」결의문 채택하고 예수가 기도하고, 예수가 무슨 가정? 축복 중심 가정이라고 했어요. 여러분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결의문 해 가지고 하나님 자신이 몰라주고 하나님의 죄라고 그랬지요?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책임자로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자신을 갖고 행동을 못 했어요. 종교권을 강제로 명령해 가지고, 내가 들어가 불러 세워 가지고 대가리 되는 사람들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명령해서 결혼 못 시켰어요.
제1, 제2이스라엘 합해 가지고, 3형제를 한 입장에서 이리 저리 섞어 가지고 결혼을 못 시켰어요. 교차결혼이에요. 다 원수가 되어 있지요? 천상세계의 5대 성인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영인들을 중심삼고 지상의 통일교회의 주역 되는 사람과 교차결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교차결혼은 다 싫다고 안 했어요, 싫다고? 이 총장은 교차결혼 싫다고 했나, 좋다고 했나? 싫더라도 복종하면 돼요. 선생님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렇게 시집 보낼 처녀를 아무리 보더라도 데리고 시집 안 보내고 부려먹겠다는 그건 도적놈이에요. 문을 열어 주고 될 수 있는 대로 깨끗이 자기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갖다 접붙여 주고 보내야지, 요건 둬두고 떼돈 벌겠다 하면 그 집안은 망한다구요. 그 주인은 망해요. 그런 통일교회는 망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한 사람이라구요. 총장이 이런다고 따라가요? 마호메트 부인, 공자 부인이 그래. 합동해 가지고 ‘선생님 하나쯤이야 마음대로 하지.’ 그런 생각 한 적도 있지? 둘이 의논한 것도 내가 알아, 말하지 않지만. 밤을 새워 덫을 놓고 말이야, 올무에 걸리지 안 걸리지 하고 말이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장난놀음이 아니에요. 심각해요.
흥진이가 천상세계의 하늘 보좌 앞에 가 가지고 시작과 끝을 맺는 이런 때에 시작과 끝에 대한 보고를 정당히 해야지, 자기 욕심을 가지고 보고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서도 그래요. 잘못했으면 죽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앞에 눈물을 안 흘려요. 올바른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을 모르고도 안 사람 이상 하게 되면 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김일성이 사돈의 팔촌 사진을 다 붙였는데, 나는 어머니 사진, 아버지 사진, 할아버지 사진, 형님 사진을 안 붙였어요. 그걸 용현이보고 찾으라고 그랬는데 못 찾아요. 어디 뭐 고모네 집에?「예. 알아보라고 했습니다.」없으면 이제 전세계의 인물상, 남자들을 중심삼고 이러 이러한 윤곽적인 형태 비슷한 수만 장 가운데서 골라야 돼요. 70퍼센트 이상, 80퍼센트 이상 넘게 되면 내가 수정을 해 가지고 사진을 만들어서 모셔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대한민국이 하고 북한이 도와줘야 돼요. 북한이 전부 다 불살라 버렸을 것 아니에요? 부모님의 사진이 없다는 사실은, 북한이 처리해서 비명에 죽었다는 얘기가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무덤에 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인지 절대로 믿지 못했어요. 중간 입장에서, 경계선에서 모시고 왔어요. 동생은 단장이 끊어지듯 울었지만 나는 그 자리에서 냉정하게 있었어요.
아버지를 죽여 가지고 장사하는 패들이에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공산당이 그런 것을 서슴지 않고 하는데, 그런 것도 영계에서 살려 주겠다고 내가 저런 놀음을 했으니 원수를 사랑했지요?「예.」성자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 못 해요. 하나님이 ‘야야야, 문선명! 때가 되었으니 왕권 수립해 다오.’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못 해요. 황금판을 아버지가 갖다 놓았는데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이걸 주니까 넌 나를 그 나라의 왕의 자리에 갖다 놓아라.’ 할 수 있어요? 아버지 자리에는 놓을 수 있지만 왕의 자리에는 못 갖다 놓는 거예요. 죽어도 그런 명령을 못 하는 거예요. 왕권을 수립해 달라고 할 수 없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이제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깊은 물밑에 까는 판이 무슨 판이에요? 황금보다도 다이아몬드 판이에요. 그 위에 서서 전부 다 휘저어 가지고 최후에 하나밖에 없는 것을 가지고 만만세, 천년 만 년 감사의 눈물이 그치지 않을 수 있는 데서 해방의 왕자로 서지 않고는, 하나님 같은 본연의 해방의 자리에 안내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도 뭐 자기들은 알아주기를 바라지요? 곽정환도 알아주기를 바라지? 일시키고 욕만 들이퍼부으면 어떡하겠나? 내가 하나님 앞에 칭찬 못 받아 봤어요. 저 편지가 처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때가 다 되었어요. 하나님이 공인하니까 나 싫다 하더라도 그 길을 가야 돼요. 배포를 가지고 냅다 미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등록 다 해 놓으라구.「예.」그래 가지고 우리는 싸우는 패에게 참부모니까 교육하는 사명이 있어요. 싸우는 패 그 가운데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정당하게 갈 터이니까 너희들이 그런 부모, 그런 전통을 이어받으면 나라가 산다고 하는 거예요. 나라를 망치는 것은 누구냐? 이 말을 안 듣는 사람이 망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망치게 되면 차기 국회의원 선거 때 두고 보라고, 누구 모가지가 없어지느냐고 하는 거예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전부 초당적인 면에서 우리 가르침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비밀리에 하늘 앞에 맹세하고, 자기가 국회의원이 되면 하나님에 속한 국회의원이 되어 가지고 북한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장자가 되겠다고 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장자를 만들자 그 말이에요. 싸워 가지고 되겠나, 곽정환?「사랑으로 굴복시켜야 됩니다.」야당 여당을 교육해 가지고 유엔을 다 해 가지고 장자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북한의 공산당 군대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을 소련과 중국 말들 다 외게 하더라 이거예요. 풍습도 다 익혀요. 미국과는 180도 달라요. 그래, 너희들을 형님의 자리에 세워 주겠다고 해도 싫다고 그래요. 우리 말씀만 알면 소련에 보내 가지고 소련의 통일교회 책임자, 중국의 교회 책임자들을 북한 사람들로 시킬 수 있어요. 얼마나 좋아요? 한국 사람이 가서 말 배워 가지고 하니 통할 수 있는 거기서 재까닥 재까닥 맞추는데 말이에요.
이번에 미국 목사들이 좋아하지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가인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 입장에 있는 여자에게 천사장이 돼 있으니 괜히 끌려요. 아이구, 결혼을 다시 하고 싶은데 일본 여자하고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흑인들이 그래요. 제일 깜깜한 밤이에요. 밤에는 반딧불이 태양보다 더 기쁜 거라구요. 알겠어요? 반딧불 벌레가 있잖아요? 호타루(ほたる)라고, 깜깜한 밤에 호타루 빛이 태양보다 더 좋은 거예요. 그래서 흑인들이 일본 여자를 얻겠다고 전부 다 그래요.
어떤 녀석은 ‘아이구, 이혼하고라도 하면 좋겠다, 일본 여자하고.’ 그런다구요. 왜 그렇게 매력적인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조그마하면서 말이에요. 미국 여자는 덩치가 커 가지고 마음대로 못 하는데, 이건 뭐 왼손으로도 만지고 엎드려 들든지 무엇이든지 전부 다 매력적이라고 그래요. 전부 다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결혼 다 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
내가 일본 여자하고 결혼시킨 것도, 에리카와가 주선해 준 것도 좋아한다니까 해줬지. 내가 누구한테 결혼시켜 보라고 그랬어? 자기가 추천해 가지고 ‘문제없습니다.’ 하는데, 문제가 생기면 책임져야 되는 거야. 나보고 자기들이 원해서 한다고 결혼시켜 달라고 해서 해줬으니 어미 아비들도, 나라가 반대를 못 해요.
하도 백인들이 반대하니까 살길이 그것밖에 없으니 결혼했다고 해야 일본의 부모들이 꺾여 나가요. 지금까지 납치해서 4천여 명을 디프로그램한 모든 기록이 국무부에 들어가 있어요. 그걸 이제 발표할 때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발표하게 되어 있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통해서 발표한다구요.
발표한다면 일본 나라는 야만인 나라가 돼요. 종교를 그렇게 무시해 가지고 4천 명의 축복받은 가정을 망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나쁜 일을 한 게 뭐예요? 공산당을 막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많은 고생을 했고, 지금도 일본 가정이라든가 청년들이 모여 가지고 가두에서 욕을 먹고 핍박받고 공산당의 창 끝에서 싸우고 있는데, 그걸 일본 청년들이 안 하니까 통일교회 청년들이 희생을 무릅쓰고 하고 있는데 그게 원수예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의 누구를 만나더라도 당당해요. 요전에 일본에 들어갔을 때 나카소네를 대해 두 시간 동안 입 다물라고, 사내가 약속을 했으면 이제라도 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런 걸 다 몰라요. 선생님으로서는 당당해요. 나카소네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무슨 신타로?「아베 신타로입니다.」아이고, 배야! (웃음) ‘아이고, 배야!’ 딱 그렇게 되었어요. 신타로, 믿다가 미끄러진 남자라는 거예요.
수상의 불알에다 끈을 매고 그 손목에다 쥐고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고 그래야 될 텐데, 두 시간 동안에 날아가 버렸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비밀을 내가 다 얘기를 안 해요. <워싱턴 타임스>에 기사를 냈으면 일본 정부가 꽝꽝 할 것인데 안 해요.
일본 나라가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한 모든 비밀들을 뭐 우리 신문사에서 2주일 이내에 전부 다 밝혀낼 수 있어요. 신문사가 무서운 거예요. 한국 같은 것도 2주일 안 걸려요. 한 열 명만 붙여 놓는다면 일주일도 안 걸릴 거라구요. 전문적으로 딱딱딱딱 해서, 자기들의 숙련된 기술을 가지고 일주일이면 다 잡아내요. 그렇게 무서운 패예요. 곽정환이 그거 알아?「예.」
저 산꼭대기의 보이지 않는 등대가 밤중에는 왕초예요. 아무리 큰 배도 그것이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지금 세상에 주인이 없잖아요? 한국의 주인이 김정일이에요, 노 무슨 현이?「노무현입니다.」‘없을 무(無)’ 자야, ‘무사 무(武)’ 자야?「‘무사 무(武)’자입니다.」무사라는 ‘무’ 자예요, 어드런 무자예요? ‘없을 무’ 자면 무현, 없는 것이 논 벌판이에요. 그거 알아요? 갈대밭이라구요. 문제가 많아요. 부정이 더 많이 난다구요.
거기에 전라도 패들은 벌려 놓았지요, 전라도(全羅道)? 전체 수라장이에요. 전체(全) 벌려 내버린(羅) 도다 이거예요. 서로가 전부 주인이 되겠다고 그래요. 그런 뭐가 있지요? 잇속이 있는 데는 밝아 가지고 그것 따라가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전라도 출신 두 친구가 있었어요. 하나는 정읍에 있는 친구이고, 하나는 목포의 제일 일등 부자의 사위가 된 친구예요. 그 녀석이 충청도 사람인데, 내가 들러리 서러 갔다가 왜정 때 군복을 입고 결혼할 때거든요. 이게 뭐 전라도에서는 대왕 파파인데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으니, 경찰국장을 졸개새끼같이 부려먹고 생활도 해주고 다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닝코트를 입고 신식 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 사위라는 사람의 들러리는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인데 키가 자기하고 같다고 한 거예요.
그 사위는 선생님같이 몸이 두리두리하지 않고 납작해요. 이래 가지고 옷을 만들어 놓은 것이 이게 이리 가서 이렇게 되고 이 버튼(단추)이 허리띠에…. 그런 옷을 어디 당장 만들 수 있나요? 가서 보니 그 꼴이에요. 그렇다고 도망갈 수 있어요? 그게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이야!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맞지 않는 옷을 입어 가지고, 버튼도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남들은 좋다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 사실 사위보다 내가 더 잘생겼지. 저렇게 입은 것은 이 집에서 알고도 저렇게 만들었다 하고, 내가 물어 보면 이 집의 사위보다 더 잘난 들러리가 서면 안 되겠으니까 이렇게 만들었다고 얼마나 역사에 말이 되겠어요? 그걸 무릅쓰고 지내던 날이 지금도 생각나요. 뭐 진수성찬을 해주는데, 그래 가지고 그걸 어떻게 먹나요? (웃으심)
그것 다 맞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모든 전부가 어울리는 자리에서 사랑해야 돼요. 일방통행을 했다가는 다 깨져 나갑니다.
오늘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 많이도 왔네. 140명 가운데서 온 거야?「아닙니다. 축복받고 한국에 와서 살고 있는….」여러분은 이제 어느 한 날 ‘미국에 와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5천 가정 이상 와 있다며?「한국에서 일본으로 시집간 사람이 한 2천7백 가정이 되고요, 일본서 시집온 사람이 5천2백 가정이 됩니다.」
그 여자들 전부 다 미국으로 부르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가겠습니다.」(웃음) 안 올 거예요, 갈 거예요?「가겠습니다.」선생님이 오라는 얘기를 안 하면? 해와국가가 미국을 살려줘야 되겠나, 안 살려 줘야 되겠나?「살려 줘야 됩니다.」다시 낳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목사들을 전도해 가지고, 십자가를 걸고 싸우는 교회를 이번에 십자가를 떼 버리고 연합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진을 놔놓고 예수님의 틀을 그 아래에다 갖다 붙여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성경을 가지고 문 총재 말이 맞느니 안 맞느니 이러고 있어요.
십자가를 떼라니까…. 성경을 봐라 이거예요. ‘마태복음 11장 참고 하라구.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 꼼짝 못 해요. 부활하고 40일 후에 펜타코스트, 오순절 아니에요? 안 그래요? 50일 만에 성신이 강림한 거예요. 나는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50수를 넘어서 해방했어요. 그것이 일련의 관계가 다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살다가 죽어 가지고 아는 세계가 나타나면 모르는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알고 가게 된다면 모르는 자리에 안 가기 때문에, 지상에서 하늘의 일, 땅의 일을 첨단에서 다 알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허덕였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죽고 살고 하는 걸 볼 때에 성인들이 ‘장래에 우리 부모 될 사람을 도와주자.’ 한 사람 하나도 없었어요. 비웃었지요. ‘우리들이 못 했는데 뭐 문 아무개가 해?’ 지상에서도 장로교니 무슨 교니 ‘통일 교회가 무얼 하느냐?’ 한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씨가 제일 나쁜 씨인데 제일 작아요. 요런 작은 걸 심어 놓았는데 이게 10년이 되고 40년이 되니까 자기보다 더 크거든요. 우와! 관심이 간다는 거예요. 수많은 종교들은 치워 버려요. 교주들을 데려다 한 번만 교육하면 거꾸로 끌려 들어가 자기들이 교주 노릇 못 하게 돼 있어요. 영계에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도 그 교주 해먹을래, 이놈의 자식들! 내가 가면 명령하고 호통해서 다 쫓아 버려요. 장로교 패들, 감리교 패, 성결교 패들, 무슨 안식교 패들 말이에요, 쫓아 버린다구요.
뭐 감독은 예수님이 맡아서 명령을 해 가지고 한 나라 한 나라 접어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의 천황들을 불러 가지고 가 가지고 망쳐 버려요. 명치 천황이 죽을 때 같이 죽은 사람이 누구예요? 노미타이쇼오?「노기타이쇼오(万木大將; のぎたいしょう)입니다.」노기타이쇼오, 아들이 셋인데 다 죽었어요. 그런 얘기는 뭐 할 필요도 없지만 말이에요. 죄가 많아요.
선생님이 뜻을 알기 때문에 해와 나라를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였어요. 때려잡느냐, 어떻게 하느냐? 원수 중의 원수이기 때문에 니주바시(にじゅうばし; 二重橋) 궁전을 내 손으로 폭파하려고 그랬어요. 히로히토를 내 손으로 처리하겠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을 볼 때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니주바시 앞을 지날 적마다 ‘이놈의 니주바시가 언제 날아가나 보자.’ 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서 일본 원수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고등계 형사가 나를 따라다니면서 잡아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녀석들이 많아요. 지금도 그 이름을 불러놓으면 쫓겨나야 돼요, 그 씨족이. 누구도 몰라요. 그들도 다 죽을 사지에 허덕이는 걸 갈 길을 잡아 준 사람이에요. 그 빚을 졌기 때문에 일본의 젊은 여러분 후손들이 갚아야 돼요. 자기 집과 일본 나라보다도 선생님을 위해서 갚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명령이 있으면 나라의 천황이든 나라의 법을 넘어서서 중요시하고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미국에 와라.’ 하면 미국에 가야 되고, ‘중국에 와라.’ 하면 중국에 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야만 됩니다. 나라를 넘어서 가야 할 지도자가 선생님이니 신랑과 같은 그분이 가는 길을 해와국가, 어머니 나라의 솜털과 같은 여러분 여자들은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건 뭐 숙명적으로 이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따라가면 병이 나요. 아들딸이 문제가 벌어져요. 집안에 파탄이 벌어져요. 우선 경제적인 파탄, 그 다음에는 아들딸의 파탄, 그 다음에는 부부의 파탄이 벌어지고, 동네방네가 문제가 돼 가요. 그러니까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그런 파탄을 피해 주기 위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전세계 여성들을 대표해서 선생님이 정성을 모아 가지고 주체의 자리에서 고개를 넘겨주려고 하는 것이 일본에 대한 정성이에요.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선생님은 점심 하나도 안 사먹어요. 한푼 안 써요. 유정옥이는 알 거라구. 헌금을 여기에 하더라도 내가 안 써요. 밑창에 구멍 뚫어져 가지고 아래 빈 그곳, 남미에 갖다…. 어디 누가 땅 사놓은 걸 알았어요? 구멍 뚫어진 그 아래 큰 구덩이를 메워야 돼요. 그걸 메우고 수평이 되어 물이 올라 넘어와야만 일본이 책임을 한 거예요. 그 돈들을 그렇게 쓰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너희들 이상 선생님이 무서운 돈을 씨로 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밟히지 않게끔 보호해 나오는 거야. 여기 미국 아이 아르 에스(IRS; 재무부내국세국)가 알아보니 수십억 돈을 미국에 갖다 쓰지만 문 총재가 한 번 쓴 흔적이 없어요. 그들 입으로써 역사에 미국 천지에 있어서 의인 단 한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는 소문을 나한테 변호사 한 사람이 전달하더라구요. 하나도 허투루 안 써요.
남들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면서 도시 가운데 제일 좋은 중국집을 찾아가요. 난 아니에요. 맥도널드 햄버거 집을 찾아갔어요. 경찰관한테 세 번씩이나 조사를 당했어요. 도적놈 새끼들이 링컨 리무진을 훔쳐 가지고 빨리 도망가기 위해서 패스트푸드 가게에서 먹는다고 말이에요. 그걸 알고 맥도널드 본부에서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보내고 다 그랬는데, 주인이 달라진 모양이지?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옷을 입는데 한 가지 부족하게 입어요. 넥타이를 안 매든가 이렇게 앉으면 발을 벗어요. 그런 습관이 되어 있어요. 편안하게 하지 뭘 갖추어 입어요? 상갓집 앞에 가 가지고 금은 단장하는 것이 뭐 필요하고, 옷이 뭐 필요해요? 상주가 입은 옷에 한 티만 해도 나타나는데, 그 이상 단장하고 나타나면 되느냐 이거예요. 선조들 이 바라보는 앞에 그러면 ‘저놈의 자식, 도적놈새끼가 왔구만.’ 그러지 않겠어요?
그래, 죽어 저나라에 가서 보고될 내용을 내가 안고 가는데 어떡할 테예요? 일본 여자들 피 빨아먹은 문 아무개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 피를 빨아먹은 거예요, 하라는 걸 안 해 가지고. 3시대의 영계 영인들, 일본의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사람들, 미래의 후손까지 걸려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청평에서 한 것이 삼시대 대전환, 뭐예요?「사위기대!」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입니다.」그게 뭐예요? 삼시대 대전환이에요. 영계, 현재, 후손까지 그걸 내가 책임지고 입적시켜 준 거예요. 여러분이 자격이 하나나 있나? 왕의 옷을 입으면 왕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입지 않는 옷이라도 식장에 입고 나오는 옷은 정성들인 천한 사람들의 옷들도 입어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식전 환경의 비준을 중심삼고 그 혜택을 갚아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전세계 통일교회가 지금 내가 간다 하게 되면, 벌써 좋은 차까지 끌고 나오는 것이 한국 사람이 돼야 되겠어요, 일본 여자들이 돼야 되겠어요? 황후 대신으로 와 있기 때문에 운전도 해야 되고, 모든 시중도 일본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한국 남자는 드나들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정성들이는 것을 일본 남자들이 배워 가지고 한국 남자들 앞에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사는 길이에요.
보통 축복받은 자리에서 일반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선두에 서서 사는데, 선생님을 대할 때 책임 다한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차이 있는 남편이 그 여자를 여왕같이 모셔 가지고 따라오면서 한국에 와서 한국의 언니를 섬겨야 돼요. 대신 섬김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인연이 탕감복귀돼요. 그런 건 생각지도 않더라구요.
접붙이려면 동서만 접붙이나요? 동서남북 다, 전후좌우 다, 360도 다 접붙이라는 거지요.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아야 돼요. 일본 여자들은 세계 어디에 가더라도 쫓겨나지 않아요. 그거 뭐 일본이 잘해서 그런 줄 알아요? 천운이 그래요. 뜻이 그래요. 어디든지 가 보라는 거예요. 거기에 은혜가 많다는 거예요.
몇 시 되었나?「일곱 시 25분 됐습니다.」그거 이제 끝내자. 찾았어?「큰 책에 있습니다.」진짜 이게 결의대회 선포예요. 하나님 명령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가만히 있어도 선생님 때가 되었으니 선생님을 내세워 가지고 처리하기 위해, 선생님이 표준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일치 안 되면 다 ‘끽’ 쳐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무서운 걸 알아야 돼요.
이제 영인들을 동원해요. 천지부모 평화통일 평정 뭐예요? 평정시대 도래를 선포했는데, 도래했나요, 도래하나요?「도래했습니다.」진짜 도래가 이제 선생님 성탄식이에요. 평정이지요? 영계 평정, 육계 평정 해서 하나 딱 해 가지고 그 승리의 패권으로서 수평으로 가도 되고 영적으로 가도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애들도 전부, 축복가정 2세들도 애승일에 축복해 준 거예요. 자동적으로 축복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결혼하지 않고 죽었으면 그 권내에 들어가겠나, 안 들어가겠나? 황선조!「지난번 애승일 때 허락해 주셔서 결혼 못 한 사람들도 영계에서 축복을 받을 수 있게끔 됐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아담 해와 아들딸도 2세들이 결혼 못 하고 죽은 사람들이 있겠나 없겠나 물어 보잖아?「있겠습니다.」있어요, 있어! 자기들이 해결 못 해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선포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원수 원수예요. 성인 원수가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로, 어린애들도, 축복 2세들도 그런 입장에 있으니 때가 되었기 대문에 영계에 간 사람도 해방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아서 죽는다고 울고불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는 길이 방해돼요. 자기 조상들과 자기 현재 국가를 위해서, 탕감을 위해서 간 것이니만큼…. 아기가 무슨 죄가 있어요? 그 일족이 걸린 것을 그 고개를 넘겨주기 위해서 다 소망을 품고, 네 책임 잘 하라고 눈물 흘리지 않고 복을 빌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번에 한국에서 아기 넷 죽었지요?「예.」그 어머니 왔어?「안 왔을 겁니다.」내가 그걸 듣고 ‘이야, 탕감원칙은 참 틀림없다!’ 한 거예요. 아기가 뭐예요? 아들이 몇이고 뭐야?「아들 둘, 딸 둘입니다.」그래. 그 어머니 아버지가 죽지 않은 것이 복이지. 몇 살 났어?「아홉 살….」아니, 어머니 아버지가 몇 살 났나 말이야?「마흔 아홉하고 마 흔 여섯입니다.」마흔 아홉이면 아들딸 못 낳겠구만.「낳을 수 있다고 그러던데요.」응.「낳을 수 있다고 합니다.」아기 있다고 그래?「예. 본인이 낳을 수 있다고 그럽니다.」그 딸들 약혼을 해줘야 돼, 아기가 없으면.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멋도 모르고 덤벼들어 가지고 시장 골목을 왔다갔다하다가 상점 안방에 들어가 갇혀 가지고 못 나오는 수가 많다는 거지요. 이제는 천사들이 따라다니며 지켜 주는 거예요, 아기들도. 알겠어요? 아담 해와를 기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으로도 이런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보호해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있을 때 처리해야 되지, 없을 때는 아무리 잘해도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빠요. 금년 여든세 살 넘어서 여든네 살 이 되는데, 삼 팔이 이십사(3x8=24), 사 팔 삼십이(4x8=32), 서른 두 살 때 예수가 약혼해 가지고 서른세 살 때 결혼하고, 34세까지 3년 동안에 가정을 못 가지면 죽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33년이 돼요. 그래, 32년서부터 전부 정비하고 넘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에 있는 게 좋겠어요, 미국에 있는 게 좋겠어요, 일본에 있는 게 좋겠어요?「한국에 계시는 게 좋습니다.」그래, 또 그 다음에? 일본 식구들은?「한국에 계시는 게 좋습니다.」그럼 일본 나라가 없어져요. 미국에 가 있으면 한국 나라, 일본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 중간에 있어야 돼요.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게 좋으냐, 유엔하고 미국을 통일시키는 게 좋으냐? 그걸 지금 재고 있는 거예요. 더욱이나 기독교가 전부 하나되면 백악관 이상의 좋은 백악관을, 아벨 백악관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생각을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는 딴 나라 사람이에요. 사탄세계가 아닌 딴 나라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준비들을 다 하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자기 재산이 뭐 필요하고, 자기 일가가 뭐 필요해요? 불살라 가지고 일족을 전부 다 생축의 제물, 번제를 드리더라도 아까울 게 어디 있어요? 일족을 번제 드려야 나라가 구해진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딸 둘을 잡아서 제사 드린 무엇이 있지? 전라도 사람인데, 누구인가?「예. 있었습니다.」이름이 뭐인가? 요전에 봤는데 어디서 봤나? 한국에서 그런 일이 다 벌어져야 돼요. 한국 나라에서 그런 일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런 걸 보면, 그 비참한 가정들을 선생님이 생각해야 돼요. 나라가 세워질 때는 그런 모든 중간의 성주교로부터 복중교로부터 나오던 모든 것들 전부 다…. 백백교(白白敎)까지 나오지 않았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팎에 백백 해야 된다는 거지요. 백백이 빽빽했지, 죽느라고. 여자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백백교가? 돈 있는 여자들을….
통일교회 일본 여자들이, 해와가 죽이느냐 살리느냐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해와가 하늘의 모든 것을 뒤집어놓았으니, 해와가 천하의 기반 될 수 있는 일을 나라를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싫다 할 때는 일본 경제는 태평양으로 흘러가 버려요. 무저갱에 들어가요. 이름도 없이 흘러가요. 소련이 빼앗아 가고, 중국이 빼앗아 가고, 미국이 다시 2차대전 변상을 주장하고 나올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한마디하면 재까닥 돼요.
일본 사람은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일본에 가서 공부할 때도 일본 사람을 우습게 봤어요. 내가 일본 말을 잘은 못 하지만 얼마나 말이 빠른지 몰라요. 서울에 와서도 내 말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리을 발음을 하기 위해 갈걀 걸결 골굘 귤귤 길길… 하는데 세 시간 걸리는 걸 25분까지 하니 혓발이 얼마나 빨라졌는지 몰라요. 선생님은 혓바닥이 옛날에는 이 콧구멍도 다 쑤셨어요. (웃음) 그런 훈련을 하니까 혓발이 늘어나더라구요.
지금도 이게 여기 다 쑤시고 그래요. (웃음) 재창조예요. 70퍼센트는 재창조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운동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싸움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무서운 사나이예요. 하나님이 다방면으로, 무섭지만 쓸모가 있겠기 때문에 택한 거라구요. 한번 결심하면 죽기 전에는 후퇴 안 해요. 그러니 여기까지 왔지. 얼마나 죽을 사지권을 넘나 들었어요?
구라파에 가 가지고는 5개국 국경을 하루에 넘나들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일본 가는 건 문제없어요. 배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구주(九州) 같은 데는 세 시간 이내에 갈 수 있어요. 시모노세키 경찰관 딱 해놓고 어느 날 갈 텐데 통일교회 사람이 안내하라면 틀림없이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들어갈 때 그렇게 들어가고, 나올 때 누가 알아요? 다 돌아다니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최봉춘 선교사도 밀선을 태워 가지고 내가 코치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라는 대로 안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다가 감옥 갔지.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를 생각하다가는 감옥 가고 망쳐요.
자르딘 안 갈래? 어저께 내가 찾는데 자기는 없더만. 뭘 했나?「청평에 1박2일 수련 갔습니다.」응?「주말 조상해원식에 갔다 왔습니다. 청평에요.」청평에서?「예.」내가 찾을 때?「예.」내가 청평 들어갔다고 해서 곽정환보고 불러오라고 했는데 없던데. 없었지?「예. 아마 광고가 안 돼 전달이 안 된 것 같습니다.」「어제 청평에 있었습니다.」 불러오라는데 없으니 그렇지, 와야 할 텐데 안 왔기 때문에 ‘이 녀석은 또 꿍꿍이속 가지고 뭘 하러 갔나? 여편네가 좋아 가지고 집에 가 자는가?’ 생각했지. 나쁜 생각을 하게 되는 거야. 그래! 그런 거야.「토요일 날 들어가서 어제 나왔습니다.」글쎄, 어제 얼굴을 보지 못했어.
「‘5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일반용으로 인쇄한 것이기 때문에 식순 같은 게 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식순하고 예수님 기도…」그 식순부터 전부 다 나와야 된다구.「예수님 기도 끝나고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내리신 서한문을 읽겠습니다. (김효율)」
그 예수님 기도가 없으면 다시 해야지, 그거. 예수님 기도가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을 따라가잖아요?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조국광복, 한국이 조국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총 재림 협조를 허락하는 거예요. 밀어 제껴라 이거예요.
곽정환, 어물어물하다가는 큰일나. 사고사가 생길지 몰라, 사고사.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정 못 하게 되면 내가 손대서 나서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구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그거 못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앞으로 내가 한국에 들어오는데 어려워요. 이번에 기반 못 닦으면 어렵다구요. 통일교회가 새로운 분야에 낙인이 찍혀 가지고 공격을 할 수 있는, 180도 반대 방향이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말이야.「예.」알겠나, 전라도 패들?「예.」
요즈음에도 그거 하라는 것 못 했기 때문에 다 망살이 뻗치는 거라구. 대범해야 되겠어. 알겠나?「예.」어저께도 종단들 대표, 우리 통일교회에 분별해 가지고 배치할 수 있게끔 어디 누구 누구 초청했나? 하라고 했는데.「일단 명단만 확인하고요, 이제 순서대로 하겠습니다.」
당장 선생님 생일이 끝나고 나면 그거 다 배치하고 난 어디 떠나야 돼요. 내가 있으면 내가 시켜서 했다는 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미리 떠나요. 그래서 내일 모레쯤 하와이에 가서 있겠다고 생각해요. 생일 때는 여기서 안 하고 하와이에서 해도 되지 뭐. (웃음) 왜 웃어요? 하와이가 중심이에요, 지금. 한국이 반대하는 기미가 있으면 뭘 여기서 해요? 안 그래요? 그러면 북한과 남한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에 대한 공격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황선조!「예.」무슨 김대철이라는 사람이 특사로 간다며, 미국?「정대철입니다.」정대철인지. 대철이 무슨 자야? ‘큰 대(大)’ 자야?「예.」 ‘철’ 자는 무슨 철 자야?「‘철인’ 할 때 쓰는 철(哲), 철학 할 때 ‘철’ 자입니다.」대철이 곽정환을 모시고 가면 좋지. 15일 날, 17일 날? 「15일날 저는 떠납니다.」그때 그 양반 데리고 가지.「일본으로 해서 갑니다.」일본에 가서?「예.」일본을 뭐 하러 가나? 일본보다 미국이야. 미국으로 해서 일본으로 돌아오면 쉽다구.
손대오 왔나? 손대오!「안 왔습니다.」지금까지 손을 안 댔어. 이제는 손대오! 고려대학교 동창생들 이름 있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하라고 그랬어요. 이제 대학 동창들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황선조는 어디 야? 중앙대학이야?「한국신학대학입니다.」아, 종합대학도 요전에…. 「홍익대학입니다.」홍익대학이야? 박사학위는 중앙대학 아니고?「홍익대학에서 했습니다.」홍익대학 동창생들을 교육해야 돼, 잡아다가 쓸 만한 사람들.
대학 무슨 대사? 동창생 가운데 평화대사를 많이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걸 이제부터 허락하는 거예요. 각 부처별로 어느 부처든지 평화대사 친구 아닌 사람이 없게 돼 있어요. 8천 명의 10배, 12배만 하게 되면 얼마예요?「10만 명입니다.」10만 명이라구요. 그러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들을 무장시켜서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앞으로 서!’ ‘뒤로 돌아!’ 해서 뒤로 돌려세울 수도 있으면 나라는 끝장나는 거예요. 그거 서둘러야 되겠나, 서둘지 말아야 되겠나?「서둘러야 되겠습니다.」
곽정환이는 경북대학 졸업 못 하지 않았어?「예.」졸업장은, 3학년 때 들어갔나?「예. 상지대학을 마치고요.」상지대학?「대학원은 건대입니다.」어디, 건대? 걸어 놓은 허리띠를 건대라고 하지. 사형수, 그거 건대예요. 건대가 통일교회 교회 재산을 얼마나…. 이놈의 자식들! 따라지 학교가 되는 거예요. 내가 돈을 많이 손해 본 거라구요. 그놈의 자식을 잡아다가 후려갈겨야 되는데 그걸 원하지 않아요. 약속해서 손해났다고 해서 내가 복수를 안 해요. 둬두고 보지.
이제는 동창생이에요. 대학으로부터 대학 다음에 중․고등학교 동창생, 중․고등학교 하면 소학교 동창생, 소학교 동창생 하면 유치원까지 하는 거예요. 출신 대학을 중심삼고 자기 계열을 통해 가지고 고향까지 연대관계를 집어넣는 거예요. 몇 해 졸업생이면 그 졸업생을 중심삼고 50년이면 50년 동안 연결된 모든 학교들을 순회하면서 그 학교 역사에 있어서 메시아적 사명, 구세주 사명을 하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있지요? 종족적, 국가적 메시아 대신 평화대사들로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가 다 없잖아요? 이번에 문교부장관을 자기들이 정해서 세워 놓고, 내무부장관도 하게 되면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거기 가서 전체에 트라이(try; 시도) 하지 말라구. 알겠어? 곽정환!「예.」부탁한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 정치에 돌보지도 말고, 관심을 갖지 말라는 거야. ‘너희 일은 너희가 하고, 우리는 부모님의 입장에서 싸움의 문제가 생기면 잡아다가 교육하겠다.’ 이거예요. 싸움 안 하게 되면 그 다음에 한국만이 아니고 책임자들을 데려다 세계 순회시켜 가지고 싸움하지 않게 만들면 되는 거예요.
세계가 조국을 향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고속도로를 달려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하에 제일 조국이 되지 말라고 해도 앉아 가지고…. 요즈음에 황선조는 주변 국가의 수많은 나라들 결혼 축복해 주기 힘들지? 젊은 놈들이 차에다 재물을 싣고 고속도로를 축복받겠다고 달려들 때가 온다구. 180개 국가를 한꺼번에 축복해 줘야 돼. 지금 몇개국 해?「지금 열다섯 개 국가 될 겁니다.」선생님은 180개 국가 이상 다 했어.
(손주님들을 안아 주심) 아이구, 아이구! 형진이 애들이 말이에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팔만 궁녀 이름이 나오더라구. (웃음) 여자가 궁이에요. 여자가 팔만 궁이…. 여자는 자궁이 귀하잖아요? 남자보다 귀한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달려가서 힘을 쓰더라도 자궁에 못 들어가면 그놈의 남자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자궁이에요. 자궁, 해봐요.「자궁!」자궁이 있어서 궁에서 아들을 낳으면 궁자, 자궁 궁자, 쿵작 쿵작…. 귀한 것을 몰라요. 자기 가슴이 귀하고, 궁둥이가 귀하고, 얼굴이 귀하고….
꽃이 웃나, 나비가 웃나? 아, 물어 보잖아요?「꽃이 웃습니다.」봤어요? (웃음) 그 웃는 표시가 향기예요. 여자들은 웃는 표시가 꽃같이 향기가 있어야 돼요. 순하면 어린양과 같고, 모양 자체가 그래야 된다구요. 여기가 팔딱팔딱해 가지고 꽃이 이랬다저랬다 하면 되겠나?
무슨 꽃이 제일 오래 가나?「백일홍 무궁화가 오래 핍니다.」아, 글쎄 오래 피는지 몰라서 물어 보잖아? 백일홍이 뭐 오래 피어?「백일 동안 꽃이 피어 있다고 해서 백일홍이래요.」백일홍은 백 가지의 색깔을 가져서 백일홍이 아니고?「그런 의미도 있고요, 오래 핀다고 그래서…. (정대화)」그게 정대화 꽃이야?「아니요.」백일홍이니까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여자로서 내 꽃이라는 꽃을 다 갖고 있어야 돼요. 우리 이 총장은 무슨 꽃인가? 백합화가 나팔꽃같이 멀리 향기를 뿜는 거예요. 백합은 그래서 신부를 상징하는 거예요. 향기가 뻗쳐 가지고 죽 서치라이트(search light) 모양으로 멀리 방사하는 거예요. 그건 동산에 척 들어서면 동산에 관심 있는 주인만이 알아요. 신랑만이 알아요. 찾아가면 좋은 꽃밭이 있다는 거지요.
뭐 이런 얘기 하다가 시간 다 가요. 여덟 시가 또 되어 오누만. 훈독회 하면서 이런 놀음을 하다가는 언제든지…. 일곱 시까지 끝낸다고 생각해야 회사 가는 사람들이 지장 없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여덟 시가 되면 지장 있지요?「예. 지장이 있습니다.」그럼 몇 시까지? 지장이 있다면 네 시에 오면 될 거야. (웃음) 웃지 말라구요. 한 시간 일찍 오면 마찬가지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도 ‘아이구, 여섯 시인데 다섯 시는 또 뭐야!’ 그래요. (웃음) 그런 데 센스가 빨라요, 여자들이. 일곱 시,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까지 하더라도 훈독회에 있고 싶어요, 회사에 출근하고 싶어요?「훈독회에 있고 싶습니다.」
아기 낳은 어미가 젖먹일 시간 세 시간 네 시간이 지나면 가슴이 터져 오는데, ‘선생님 죽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래도 죄가 아니에요. 왜?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이면 용서받는다는 거지요. 그래, 어머니의 젖이 아파 가지고 세상만사 정신이 왔다갔다하는 경지에 있어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빨리 훈독회 그만둬라.’ 해야 되겠나, 더 하라고 해야 되겠나?
젖이 터져 가지고 좋다고 웃으면서 죽었다는 여자가 있으면 천상세계에 어머니 왕초가 되어 가지고, 아기를 사랑하는 여왕의 면류관을 씌워줄 텐데 말이에요. 그런 걸 알면, 모르면 모르지만 그걸 알면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살 세포가 다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궁둥이에도 구멍을 뚫어서 짜게 되면 젖이 나온다는 거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윤태근!「예.」어저께 보이지 않더니 청평 갔댔나?「예. 청평 갔었습니다.」나 못 봤는데?「밑에 있었습니다.」그 전날도 여기 있다가 도망가서 어디 갔나? 청평 갔나?「아닙니다. 인천 좀 다녀왔습니다.」인천에 선생님 왔으면 좋겠다? 오늘도 여기 선생님이 제주도에 가면 좋겠다?「그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티켓 사 왔어?「티켓 사오면 됩니다.」자기 티켓 비용 절약하기 위해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아닙니다.」
가서 내가 열흘 있으면 열흘 동안 비용이 말이야, 언제나 열 다섯 명 되더라구. 그렇지? 오지 말래도 자꾸 와요. 공짜로 밥 먹여 주고 그걸 내려면 ‘아이고, 선생님 안 오면 좋겠다.’ 생각할 텐데 그래도 오면 좋겠다 그거야?「예.」그 비용을 내가 대주고 하니까 그렇지 안 대주면 어드래? 한 달에 두 번만 오면 식비가 얼마나 많겠나? 한 6개월 있으면 선생님이 팔십 노인이라고 옛날 무슨 장사, 고려장을 할 생각을 하고 별의별 생각 다 할 것인데.
그래, 가면 뭐 있어?「지금 히라시(방어)가 올라오고 있습니다.」히라시가 올라오면 날 만나겠다고 올라오나? (웃음) 자기 만나겠다고 올라오지. 어머니는 지금 현재 ‘아이구, 제주도 가려면 하와이에 갔다 옵시다. 하와이에 가면 목욕도 하고 좋은데.’ 이러는 거예요. 지금 한참 시즌이에요. 비용이 배가 늘어요, 배가. 제주도에 가면 비용 안 들어가지?「예.」나 돈 하나도 없어, 지금.
어저께 1천2백 명 평화대사들에게 나누어 줬나?「예.」미리 간 녀석들 있지?「다섯 명 남고, 1,195명 나갔습니다.」다섯 명 남았나?「다섯 명 남았습니다.」그러면 철수했어, 나눠 주는 거야?「다 나누어 주고요, 다섯 장이 남았습니다.」그건 내가 써야 되겠다 했나, 선생님에게 갖다 바치겠다 생각했나?「그래서 거기에서 수고한 사람들에게 줬습니다.」응?「수고한 사람들에게 줬습니다.」자기 마음대로? 왜? (웃음) 그것도 공금 약취야.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해야 될 것 아니야? 다섯 사람 분이 남았으면 그게 어디로 갔나 할 때는 벌써 보고 안 했으면, 그게 공금 약취라구. 옛날에 가미야마가 이스트 가든의 돈 내는 것 까지 다 보고했어. 껄끄럼한 것을 내가 좋아하지 않아.
그래, 히라시 잡아서 드릴래, 내가 잡아서 대접하는 게 좋아?「저희 들이 잡아 올리겠습니다.」잡아 올리면 여기 있더라도 잡아와.「알겠습니다.」그래, 히라시가 나온다고 한 마리, 좋은 큰 놈들은 잡아먹고 나머지 꽁지를 갖다가 구경시키려고 잡는지, 뭐 꽁지도 안 보이잖아? (웃음) 자!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따라서 하십시다. 아멘!」「아멘.」「아멘.」
그 놀음을 누가 먼저 했어요? 예수가 먼저 했나, 여러분이 먼저 했나?「저희들이 먼저 했습니다.」가정맹세를 먼저 했으니 형님 누나가 아니냐 이거예요. 천일국 주인인데, 그거 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아, 물어 보잖아요? 나도 진짜 몰라서 그래요. 하겠나, 안 하겠나?「합니다.」안 하면 큰일나지. 이 땅 위에서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나발 불고 북 치고 해야 돼요. 자!
「다음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내리신 서한입니다.」
이런 서한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구세주의 책임, 메시아의 책임, 재림주의 책임…. 하늘땅 통일을 다 할 수 있는, 사탄 혈족을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 자유 해방, 자율적인 입장에서 자주적인 입장을 주장하고 남을 수 있는, 그 영향으로 최고로부터 최하까지, 저세계 지옥까지 다 훑고 돌아갈 때 반대가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세계 어디든지 갔다가 돌아오잖아요? 안 그래요? 그런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비밀이 없어요. 뭐 개인의 비밀이 없고, 나라의 비밀이 있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비밀도 다 전개된 거예요. 그것이 인터넷이에요, 인터넷. 이 메일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일하기 좋은 때지요?
내가 여러분한테 부탁할 필요 없어요. 끄적끄적 해 가지고 쓱 해서 이메일을 한 시간에 수천 수백만 곳에 한꺼번에 보내면 다 알 건데 말이에요. 방송국이면 뭘 해요? 젊은 사람들, 똑똑한 젊은 사람들은 인터넷을 다 보는 거예요. 청소년들을 교육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호모가 얼마나 무섭고, 에이즈(AIDS) 병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사실을 권위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발표를 한 달만 하게 되면, 다 쑥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터넷에 전부 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린 사람들은 격리하는 것입니다. 문둥병보다도 몇백 배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자, 잘 들어 보라구요. 이것이 선생님에게 하는 얘기예요. 자!
『……기독교와 기타 종단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선포했으므로,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이제는 영계가 금 그어 버릴 수 있어요. 지상에 내려가서 쓸 녀석 못 쓸 녀석을 정비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법을 어겨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거꾸로 쫓아냈었는데, 이젠 원수를 대해 용서하는 시대는 지나가요. 결혼하는 첫날밤에 들어갈 텐데 용서해 줘 가지고 부모 앞에 불효해 가지고 되겠나? 그럴 때라는 거예요. 법적 치리를 받을 때가 왔어요. 자!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을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하나님의 죄’라고 그랬어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세계에 발표해야 돼요. 그걸 알았으니, 하나님의 죄를 벗겨 드려야 할 책임자가 참부모님이에요. 알겠어요?「예.」알았으니 알고 책임 완수해서 해방해 줘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하나님이 땅을 대해서 참부모 만세를 부를 때가 왔다구요. 그 전에 선생님은 하나님 만세를 불렀어요. 그게 도리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조국광복의 만세를 선생님보다 먼저 불러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바쳐 드려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순리예요.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박수)
일본 여자들이 합창들을 잘 하는데 한번 해보지, 일어서서. 합창! 노래 한번 해야 마음이 풀리지.「각 교회 일본 부인회 책임자입니다.」제일 잘났다는 한국 여자를 찾아서 싸워 가지고 목덜미를 잡고 하늘에 데려가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노래, 자기들이 펀드레이징의 노래나 한번 해보지! 한국에서는 펀드레이징을 안 하잖아요? ‘시아와셋테’해봐요! 시아와셋테 난다로…. (선창하심) (일본 부인 식구들 합창) *행복한 여자들, 만세!「만세!」 고후쿠(吳服; 포목)예요, 고-후쿠(幸福)예요?「고-후쿠입니다.」일본 여자들의 고후쿠가 훌륭하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여기 왔으니 아침 먹어요. 아침들 얻어먹고 가요, 얻어먹고. 준비했어? 그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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