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요한 23세의 소감(1958~1963, 현대 카톨릭교의 개혁을 이끈 교황)』
1963년이야?「예.」1900년대야?「1900년대 맞습니다. 1958년에서 1963년까지 최근에 왔다 간 교황입니다.」그게 태어난 것이 아니고 교황 재위기간을 말하는구만.「그렇습니다. 이것은 재위기간인 모양입니다.」그러면 재위기간이라는 말이 있어야지.「그건 안 써놨는데요.」그거 써놓으라구, 자기가 산 날을. 재위기간이 5년 동안이야? 「예. 5년 동안 했습니다.」5년 동안이라는 것이 교황 재위기간이라는 것을 써놔야지.「예. 다른 데는 그 사람들의 일생을 써놓고 여기는 그렇게 했습니다.」그래. (훈독 계속)
「여기까지 이 사람들 것은 다 끝났습니다.」응.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내가 한마디하겠어요. 저 사람들이 부모님 앞에 저런 통고문을 보낸 것을 여러분이 생각하고, 그 통고문을 해결할 수 있는 조국광복을 위해서 선두에 섰다는 여러분 자신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온 주력을 해야 돼요. 나라만 찾게 되면 지상과 천상세계의 법을 중심삼고 공동적인 해방의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일일이 강사들이 말할 필요가 없다구요. 라디오방송과 같이 방송을 통해서 영계 전체, 지옥까지 문을 열고 방송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영계에서 바라는 수천년 이상의 소원하던 문이 열리고, 지상에 한 나라를 가져서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국광복의 전통적 기반이 뿌리를 내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다 귀한 이런 입장에 여러분이 선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바라볼 때에, 천 사람 만 사람이 바라볼 때에 ‘내가 저 자리에 서면 저렇지 않을 것이다.’ 할 수 있고,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을 바라볼 때에 ‘내가 아무개 아들이 되어서 저렇게 되었으면 저렇게 안 할 것인데.’ 하는 그런 입장에서 비교하면서, 부끄럽지 않은, 지상에서 주체적 완성을 한 표준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으로서 자기 일족과 일국에 비로소 해방권을 이룬 나라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일시에 해방시킬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걸 알고, 그것을 위하여 총주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통고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대해서 ‘우리가 있었으면 너희들보다도 지지 않게 할 것이다.’ 한 거예요. 몇십 배 땅 위에 가치적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위신을 망각하고 자기 소임이 무엇이라는 것을 몰라 가지고 다른 생각을 하고 다니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될 거라구요.
오늘의 자체가 문제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에 간 4대 성인들과 모든 역사적인 공헌의 실적을 남긴 사람들이 한국을 표준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날을 바라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선봉장인 것을, 축복가정의 대표자인 것을 망각하지 말고, 부족함이 없이 그들의 소원을 해원성사 하여 선생님 대신 찬양 받을 수 있는, 숭배를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부끄럽지 않게끔!
길선주가 있고 이용도가 있었던 북한을 기준 삼아 가지고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이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오늘날 이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대표 국가로서, 세계에 널려진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을 창조하고 있다는 사실! 조국광복의 제2기반을 내가 만들고 있고, 제2기반을 만들 수 있는 제1기반을 확보하는데 총 집결해 환고향해 가지고 폭발적인 해방을 이뤄야 할 것이 통일가의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시는 자녀들이, 축복받은 세계적 대표의 자리에 있는 한국 사람들의 의무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저들이 저렇게 선생님에게 부탁한 것을 선생님 자신이 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에 대한 보고인 동시에 여러분 앞에 대신 활동하라는 선언문이라는 것을 각자가 자각해 가지고 그런 길을 가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 있는 축복을 후손들 앞에, 나라 앞에 남기고, 세계 앞에 올바른 전통으로서 전수해야 될 것이다! 아멘! 알겠지요?「예.」
몇 시야?「여덟 시 15분입니다.」어저께 여기서 몇 시에서 떠났나? 「아홉 시 쯤에 떠났습니다.」오늘은 바람이 안 불어?「바람이 불고 비가 옵니다.」나가 보라구. 여기는 바람이 불면 고기가 안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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