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3장 제2절부터 3절까지 훈독) (양창식 회장 기도)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회의를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조직은 곽정환을 중심삼고 양창식을 중심삼고 되어 있지만, 교회 조직으로 보게 되면 곽정환, 양창식, 주동문이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나이 많아서 돌아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누굴 대신 시키느냐 하면, 영점 조직의 직계 장자권을 대신 세워 나가 가지고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그럼 거기에 맞출 줄 아는 사람이 앞으로 제일 가까운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 자리를 대신해서 아담을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키워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셋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까지 합해 가지고 중앙도 동쪽을 키워 나가야 돼요. 안 됐으면 즉각 불러다가 조치를 해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있을 때 그렇게 해야지 선생님이 없을 때 해도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도 세계적 기반을 닦아 나가는데 1992년까지 그런 표준을 정해 가지고 나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을 수습해야 돼요. 내가 미국을 떠나면 누구를 중심삼고 움직이겠나 이거예요. 이걸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현진이를 작년 7월 달에 워싱턴에서 할 때에 모든 부처의 부사장의 자리에 세웠어요. 부사장이 실무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관계의 각도를 중심삼고 맞추는 과도기에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구요. 그걸 부정하게 되면 모든 조직이 파괴되고, 자체 근본이 부정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 알겠어?「예!」그걸 하라고 보냈던 거예요.
그리고 회의 같은 것을 규합하고, 좋고 나쁜 것을 선생님 대신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 사실을 솔직히 보고해 가지고 선생님에 균형을 취해야 돼요. 언제나 내가 여기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 교회를 찾아가서, 따라다니면서 할 수 없어요.
현재 선생님이 환고향한다, 고향 돌아간다 하게 되면 그 누군가 해야 될 텐데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교회 조직이 중심이니만큼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중심삼고 나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훈독해야 돼요. 다 가르쳐 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예.」양창식을 대해서 지시해야 되고, 주동문 대해서 지시해야 돼. 현재 체제를 모르니까 아랫사람을 세워서 자기가 밟아 나가지만, 언제는 그 하던 꼭대기를 지나 자기가 실력적인 면에서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나아가야 된다구. 또 그렇게 키워 나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말이 그거예요. 반드시 책임자는 세 사람씩 길러 나가라는 거예요. 왜? 동서남북 사방을 맞춰야 되겠기 때문에. 안 그래?「예.」그걸 안 하게 되면 언제 고립된 입장으로 흘러 나가 자기 혼자 떨어져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고 차 버렸다고 그래요. 차 버릴 게 뭐야? 자기가 그렇게 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원리 원칙이 부정하게 되는 거예요.
넷이 하나될 수 있는데, 자기보다도 위할 수 있는 이 기준에 자연히 하나돼 가지고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이 부모님 대신 울타리, 천사장 대신, 하나님 대신 보호할 수 있는 역할을 함으로 말미암아 같이 축복받는 거라구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예.」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마지막이기 때문에 똑똑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주동문, 알겠나? 선생님 대신 현진이가 모르면 키워 줘야 돼. 선생님이 가는 길을 중심삼고. 또 앞으로 돈을 벌어도 현진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의 승인을 맡아 가지고 쓰는 거예요. 미국보다 부자가 되면 미국보다 더 힘을 가져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 평준화, 돌아가면서 커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 통일교회 가정만이 아니라 세계와 더불어 같은 균형을 취하면서 커 올라가야 됩니다. 이것이 상대적인 입장에서 이 중심이,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는 가정시대에 올라간다구요. 올라가니까 횡적으로 멀리 가도 이거 되고, 올라가면 이것을 중심삼고 커지는 거예요. 횡적으로 가정이 커져요. 그러니까 보다 위해야 된다구요. 보다 위해야 돼요. 자기가 위해 주지 않고 거기서 깔아뭉개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불평하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그걸 방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구요.「예.」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만들어 세계 언론계의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면 마음대로 하자는 게 아니에요. 사방에 같이해서 동쪽 문화, 서쪽 문화, 남쪽 문화, 북쪽 문화 사방을 가려 가면서 평준화 기준에서 이익을 취해 나가야지, 동쪽만 위주해 나가면 서쪽이 반대하고 남쪽과 북쪽이 반대한다는 거예요. 동쪽 자체가 서쪽과 남쪽과 북쪽을 위하는 기준을 같이 해 나가야지, 그러면서 올라가야지 자기가 먼저 올라가서 위하라는 입장에 서면 깨져요. 그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미국에 국가시대에 처음 와서 앞으로 꼭대기에 올라간 다음에는 대통령이라든가 모든 부처를 무시하는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부처를 위하는 자리에 있어서 체재를 갖출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그러한 하늘땅의 통일적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대통령을 만나서 강조한 것도 그런 원칙에 의해서 내 말을 들으라고 얘기 안 한 거예요. 교육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사방이 평준화될 수 있게 교육해야 돼요. 지금 공산당들, 좌익사상은 기성세계를 없애 가지고 자기들만 남아지려고 하는데, 그것 안 된다구요. 그런 원칙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있을 때 그런 기준을 못 정하면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싸움판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내가 현진이보고도 그랬어요. 앞으로 언론기관하고 교육기관하고…. 교육기관 하게 되면 자체 내에 대학과 세계대학연맹이 있어야 돼요. 사방을 갖추려면 그래야 돼요. 안팎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최후에 남을 것은 뭐냐 하면, 언론기관하고 학교예요. 대학연맹하고 그 다음에 각 나라 대학하고 언론기관이에요.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현진이보고도 현진이 마음대로 못 한다고 그랬어요. 임자들이 회의했으면 총괄적인 회의를 곽정환이가 총책임자면 곽정환이와 너하고 둘이 와 가지고…. 동과 서예요. 동서가 남북을 품고 남쪽 북쪽 상대권을 종합해 가지고 맞출 수 있어 가지고 균형의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중심 자리가 점점점 커 갈 수 있게끔 해 나가는 것이 전체가 존재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사방을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중앙에 서면 다 싸워요. 알겠어요?
뜻이 있기 때문에 동쪽이든 서쪽이든 남쪽이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또 아무래도 중앙을 중심삼고 영점 조직이 되게 돼 있지, 마음대로 조종하게 안 돼 있어요. 언제나 영점은 영점이라구요. 영점에 맞춰 가지고야 1도에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커 가면 영점 조준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동쪽에 있는 사람이 동쪽을 통해서 못 해요. 중앙을 통해 가지고 서쪽을 거쳐 돌아와 가지고, 또 중앙에 가서 동서남북으로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방을 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독단적인 놀음을 하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는 미국 정부라든가 유엔을 움직이는 데 선도적 입장에서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선생님은 말하고 동쪽에서 서쪽과 남쪽 북쪽과 상관없다고 하면 안 돼요. 남쪽·북쪽·동쪽·서쪽을 맞추어 가지고 가야만 됩니다. 시대적 책임을 지고 선생님이 주력해 가지고 선생님의 상대로 키워 나오는 것이 내적 기준 앞에 외적 기준인데, 그것이 외적 기준의 입장에서 내적 기준까지 대신해서 하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자기 책임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단연코 행동해야 돼요. 어물어물하다가는 다 놓쳐 버려요. 다 망쳐요. 곽정환, 알겠어?「예.」‘예’가 뭐야, 예가! 임자가 얼마나 실수했다는 걸 잘 알아야 돼. 한국 정세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못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놨어.
그렇게 알고, 회의해 가지고, 자기 혼자보다 네 사람이 협력하면 교회가 보는 관, 또 세계적 정치분야의 기반 닦은 그 관, 그 다음에 선생님이 보는 관, 그 다음에 아들이 보는 관, 서쪽의 입장에 서 가지고 그걸 맞추어 줘야 된다구요.
자리잡으면 동서남북이 같아 가지고 중앙이 수평이 돼 가지고 거기에 핵이 자리잡아야 돼요. 일방통행 해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도 국가적 대표만이 아니라 세계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묶은 거라구요.
묶어 가지고 동과 서가 통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하는 데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서가 중앙을 중심삼고 돌아가야지, 동은 동에서 돌아가고, 서는 서에서 돌아가면 다 깨져 버려요.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중앙을 중심삼고 이것이 균형을 취해야 동이 서로 가고, 서가 동으로 가고, 남북이 하나돼요. 앉으려고 할 때 이렇게 앉으려고 하나요? 동서로 품으로 이렇게, 뒤에서부터 품으려고 하잖아요?
미국이 주체국으로서 서쪽 나라를 대표하면 남북과 동을 품어야 돼요. 남북을 품지 않고는 동쪽에 못 가요. 그걸 몰랐어요. 요렇게 하려면 되나요? 중심이 아니에요. 선이 아니라 구형을 이루어야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에 와서 미국만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살리려고 했어요. 세계를 살리려니 고달파요.
한 나라가 아니에요. 동서사방에 균형을 취하기 위해 다 준비한 것 아니에요? 구라파 전략가들을 교육을 다 했어요. 일주일씩 수련 다 했다구요. 그것이 끝났기 때문에 세계 전략가들을 모아 다 해 가지고 이것을 수습해 나가는데 말이에요, 정치·경제·문화면이라는 것이 종교교가 아니에요. 대외적인 면을 외적인 언론기관을 통해서 걸어 나가 가지고 내적 기준의 상대적인 입장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와 세계를 넘어서게 된다면 내적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면에 자리잡아야지, 외적을 중심삼고 자리잡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이걸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전권시대 가지고 안 돼요. 사방에 분할해 가지고 평준화 전권시대를 어떡하든지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위하는 생활이에요. 언론기관은 통일교회를 위하고 뜻을 위하고, 또 교회도 언론기관을 위하고 뜻을 위하는 것입니다. 뜻을 위하는 것이 몸 마음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이걸 안 하면 만들어 놓은 언론기관이 원수고, 남미에 땅 사놓아 가지고 남미연합 전부가 원수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남미에 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어 북과 남이 합할 수 있어 가지고, 통할 수 있어 가지고 동과 서, 거기 있어서 종교권, 천주교하고 신교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미국과 구라파,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과 북이에요. 미국이 남쪽만 위주하던 것이 구라파에 연결하고, 구라파는 남쪽을 버렸던 것이 남쪽 위주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아시아 위주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안 따라올 수 없어요.
그걸 알고 의논해서 잘 하라구.「예.」알겠나?「예.」주동문, 알지?「예.」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자기 기반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동서남북이 연합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앙을 중심삼고 결속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혼자 독자적인 면에 있어서 무슨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발도 아니요,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의 손도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상부구조와 보이지 않는 세계와 연결시켜 하려니까 저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스가 반대받고 유 피 아이가 얼마나 반대받아요? 그러나 안 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넘고 세계, 하늘땅을 위해서 하기 때문에 누가 반대해도 반대하는 것이 깨져 나가지, 문 총재가 깨지지 않아요.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돕지 말라, 돕지 말라!’ 하는데, 일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안 도울 수 없어요. 대사관보다 배 이상의 사람들이 동원돼 있어요. 대사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사관에서 쓰는 돈의 몇 배를 써도 자기들이 이룰 수 없는 그 일 때문에 지금 붙어 있는 거예요.
우리 돈 쓰는 것을 보면 모르나요? 다 알지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일본을 치라고 얘기 안 했어요. 보호하고, 중국까지 보호하고, 소련까지도, 아시아를 보호하라고 한 거예요. 이렇게 해 나가야만 앞으로 중국이 소련하고 싸움을 하더라도 우리가 손댈 수 있고, 중국과 소련이 합해 가지고 미국과 싸움하더라도 우리가 손댈 수 있는 거예요. 미리 닻줄을 걸고 나가는 거예요. 미국 일방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미국은 미국만 생각하지요. 뭐 때려부수면 다 될 줄 알지만, 천만에요. 선생님의 전략 전술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암만 안 따라온다고 해보라는 거예요. 청소년문제, 가정이 다 파탄되는 걸 살리고 싶은데, 형제가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남북은 형제끼리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죽이고 살리고 했지만, 어머니 아버지하고 싸우는 거예요. 부모가 싸울 수 있는 때, 부부가 싸울 수 있는 때는 다 넘어갔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뭐 취급하나요? 그거 다 질서를 잡으려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가정 종족을 하나되게 하는 것이 세계를 잃어버린 것을 다시 수습하는 놀음이라구요. 선생님의 친척 되는 사람들이 모든 면에 본이 되어야 돼요. 내가 지금 명령하는 것은 그거예요. 친척이라고 앞에 서 가지고 으스대지 말라는 거예요. 편안히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래 됐던 사람은 자기가 으레 내가 이렇게 임명받아야 된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하늘이 정리해 내버려요. 가만 놔두더라도 사고가 생겨서라도 떠나간다는 거예요. 보따리 싼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 저거 안 되겠다 해도 가만 둬두는 거예요. 자기들이 사고가 생기고 집안에 문제가 생겨서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교회를 나가는 거예요.
원수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자기가 원수예요. 원리원칙을 안다면 원리원칙을 방해하고 원리원칙을 좋아하는 것도 다 있지만, 반대하는 것도 안 해요. 죽게 될 때 반대한 자리에 두지 말라는 거예요. 보다 위하고 이렇게 해야 영계가 붙들어 가지고 데려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물어가요.
지금 선생님이 경제적으로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서 있어요. 양창식, 그런 걸 알아? 이번 선문대학에 가서 5대 큰 빌딩을 지으라고 했어요. 6백억, 7백억 이상의 돈을 지불해야 되는데, 2년에 해야 될 것을 1년 반에 하라고 내가 돈 대겠다고 한 거예요. 돈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할 것은 해야 돼요. 할 것은 하게 되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극단의 경계선을 왔다갔다하는, 넘어설 듯 말 듯하는 데 있어서 신념이 앞서 나가면 그걸 넘어가는 가예요. 그래야 사탄이 못 따라와요.
원래 미국이 통일교회를 도울 시대에 왔어요. 장자권 나라 아니에요? 그렇지요? 장자의 나라라구요. 일본 경제도 지금 쭉 내려갈 때가 왔어요.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끝장에 가게 될 때 두고 보라는 거예요. ‘너희들 경제적 난시대, 상상할 수 없는 벼랑에 떨어질 때가 되게 되면 통일교회는 세계 첨단에 올라가서 세계를 휘어잡을 수 있는 때가 온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지시를 지금 특정한 사람한테 하고, 일본에다 지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이도 모르고 다 몰라요.
지금 디 제이(DJ)도 그래요. 내 말만 절대 믿으면 안팎의 전부 다 정리해버려야 돼요. 내가 동과 서쪽에 있으면 남북은 달라요. 자기 주장으로써 강제로 할 수 없습니다. 위하면서 포섭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포섭해도 못 한다 이거예요. 북한도 문제가, 자기가 절대 제일주의로 나오는 건 좋지만, 서쪽에 섰다 할 때는 서쪽은 남북을 품고야 동쪽에 돌아오지,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와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전체를 위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세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앞에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들어오게 되면 예수님이 동쪽이 되어 영점을 조정할 수 있는 기준에 서 가지고, 개인도 예수로 말미암아, 가정도 예수로 말미암아 출발해 가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민족·국가·세계와 갖다 맞추어 가지고 세계의 한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왕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기준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 아들딸도 그래요. 누가 보다 위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데는 따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지나간 후에 선생님을 비판해요. 원리원칙을 가르쳐 줬는데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갈 때 그걸 정리하고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모든 안팎의 부정스러운 것을 정리해 버려야 된다구요.
뭐 사돈이라는 패들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네가 이렇게 가라. 저렇게 가라.’ 말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놈의 가정은 때려치워야 된다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
이번에 9일까지 누가 오라고 그랬어?「그 날짜 정한 것은….」누가 정했나 말이야? 4개월 동안 병사야! 어디, 고향 가? 이놈의 자식들, 꼴들 잘 놀고 있다 이거예요.
당장에 선생님이 4일 지나면 보내고 떠나라고 했는데 그렇게 만들어 놨어. 왜 그거 중간을 끊어 놓느냐 이거야?「지금 그래서 다 오고 있습니다.」뭣이!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그 사람들 중심으로 하는 거야? 선생님 명령을 중심삼고 한 사람이라도 뉴욕을 먼저 와야지, 고향 돌아가겠다고…. 유정옥이 말을 중심삼고 다 좋아하고, 어떻게 하나 두고 보자. 양창식이라는 책임자가 9일로 정했어? 날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40일도 안 되잖아? 어때?「40일이면 4월 말입니다.」4월 말이 뭐야?「지금 선교사들이 43개국에 있어서 연락이 안 되고….」그건 차후에 할 문제야. 사령관을 먼저 배치해야 할 것 아니야? 사령관 없이 병사가 있어? 소대장 없이 소대 필요성 있나? 대가리들이 그렇게 언제나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고 있어.
중앙과 관계를 맺었으면 상하 관계의 관계를 벗어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하루가 바쁜데! 미국 가지고 책임 할 수 있어? 책임 된다고 생각하느냐 말이야! 책임의 3배를 해 놓고 3분지2가 넘어야 돼. 그래야 된다구.
세상에! 역사적으로 전부 다…. 기성교회가 반대 안 할 것 같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순회까지 계획했다가 다 스톱해 버렸어. 알겠어?「예.」내가 요즘 16개 넘는 그 지역을 이 놀음 때문에 중앙까지 이들을 전부 다…. 선생님 혼자 되어 가지고 되겠어? 다 배치해 놓고 그들을 앞세워 관계를 끌고 오려면 한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된다구. 목사들을 내세워 주도하다가는 끌려가. 양창식한테 끌려가야 된다는 말이야.
총의에 의해서 전체 총책임자가 양창식이라고 한 것은 잘 됐더구만. 한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일본 사람과 합해 미국을 구해 줬다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이건 자기 멋대로 생각해 놓고…. 선생님이 원래는 돌아와 가지고 순회하려고 그랬어요. 16개 지역을 해 가지고 몇 개 주씩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내가 주동하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주동했다고 해야만 미국이 말 들어요.
그런 것은 생각지 않고 9일로 오라고 누가 그래? 4개월 동안 출동을 이미 한 거야. 왜 고향에 돌려보내? 뭐 옷을 입으러 가? 옷이야 없으면 여기 여름이 되어 있잖아? 3월 달, 4월 달이 된다구! 왔다갔다하는 비용도…. 빨리 해. 오는 사람들 빨리 수습해요.「예.」내버려두면 9일까지…. 9일이 뭐야? 선생님이 괜히 4개월을 말했나? 벌써 선생님이 계획을 해 가지고, 미국에 투입하겠다는 계획 밑에서 4개월로 한 거라구.
2월 달, 3월 달, 4월 달, 5월 달 이런데, 2월 달에 시간이 없어요. 할 수 없이 3월 초하루부터 5월 달, 6월 달까지 했어요. 그러니 그 절반을 하고도 맨해튼 여기서 스트라이프트 배스 대회, 코디악 대회 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 계획을 모르잖아? 그냥 주먹구구로 하는 줄 알아, 그게? 워싱턴 타임스의 전번 뉴욕 대회라든가 발벗고 나섰으면 그 대회 실패 안 해. 경제사회이사회가 안전보장이사회까지 인원을 배치하고 국가 책임까지 배치한 것을 다 뻥했어요. 곽정환! 그것 때문에 지금 두 번씩이나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앞에 나서지 않으면 안 되겠구만.’ 하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조금만 밀어 줬으면 우리가 계획한 걸 다 넘어가고도 남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을 내세워 가지고 직접적으로 ‘이 자식아, 해!’ 발길로 차서 선두에 내보내야겠다 이거예요. 내가 의논해 가지고 부탁하는 놀음을 하고 싶지 않아요, 곽정환이나 누구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런 면에서 현진이를 잘 기르라구. 자기들 형님으로 기르고, 부모 대신 장자권을 만들 수 있게끔 다 동생의 자리에서 키우라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원칙이에요. 변함 없는 원칙이라구요. 알겠지, 곽정환?「예.」양창식!「예.」주동문!「예.」이놈의 자식들, 그 원칙에 어긋나면 천하를 망쳐 버려.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아니라 몇천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일대에 다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일대에 조건적인 것은 다 끝났어요. 원일 통일세계까지 발표했어요. 안 그래요? 조건적 기준을 세웠으니 내가 죽더라도 뜻은 이루어진다구요.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그렇지 않아요? 3천년 첫해로부터 우리가 넘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3천년 들어서 가지고 첫해에 하나님 왕권 수립했지요?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3년 넘기 전에 2004년까지는 국가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야 돼요. 이제 대한민국은 누가 손 못 대요. 자기가 암만 잘했다 하더라도, 대통령 하더라도 곤란해요.
이번에 대통령은 나한테 와서 부탁해야 돼요. 자기들 조직 가지고 안 돼요. 야당이나 여당이나 지금 생각하는 것이 뭐냐 하면, 문 총재가 협조하는 것에 따라서 자기들 운명이 결정된다고 하고 있어요. 국정원(국가정보원)도 그래 가지고 유종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발 부탁한다고 말이에요, 형제같이 방문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교육하라고 그래요. 야당 여당을 초당적 입장에서 교육해서 야당 여당보다도 수가 많아지면 새로운 남북을 대비할 수 있는 기원이 돼요. 그렇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요.
유종관이 왔나? 돌아가라는 얘기 하나도 안 했어, 이놈의 자식들! 누가 돌아가라고 했어? 내가 얘기한 것은, 유정옥하고 오야마다에게 인원을 동원해야 되기 때문에 가라고 했다구요. 그 가외는 얘기 안 했다구요.
잘 하라구!「예!」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아버님이 열두 곳을 하고, 어머님 열두 곳, 현진이는 네 곳이에요. 삼 사 십이(3×4=12), 나눠 줘 가지고 전통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이래 가지고 그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괜히 노라리로 하는 줄 알아요?
아버지가 아내와 아들딸의 기반을 못 하면 큰일나요. 그래, 하나님이 그것을 못 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이 영계에 가 있고 동생은 지상에 있으니 동생을 협조하라는 거지요. 협조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훈모님을 데려왔어요.
한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를 오게 한 거예요. 양창식 오라고 그랬지?「예.」3국의 연합 가운데서 공동적인 회의 밑에서 실천한 거라구요. 나 혼자 독단적으로 안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고, 지금부터 여러분이 미국에 있어서 내가 떠나게 된다면 모든 것은 훈독회 해 나가면 돼요. 선생님 실체는 영원히 안 가요. 말씀은 영원한 거예요. 진리라는 것은 영원히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훈독회 하면서 바빠하는 것은 뭐냐 하면, 여기에 시정할 것을 훈독회 과정을 통해 정해 놓으면 어느 누가 손 못 대요. 어떠한 박사고 무슨 똥개 새끼들이 와 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하는 건 모가지 쳐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전통을, 엄숙한 과제를 내가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영계의 실상을 누가 믿었어요? 다 안 믿지 않았어요? 왕권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주동문은 믿었어? 두고 봤지.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절대신앙, 절대사랑한다면 선생님 말이 나오기 전에 다 했어야 돼요.
부시 가정이 다 날아가 버려요. 우리가 자기들 집의 종살이인 줄 알고 있어요. 주체와 대상이 바꿔지면 천하가 뒤집어져요.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선생님이 붙들어 가지고 이렇게 도와주고 그랬기 때문에 그렇지, 선생님 입에서 저주가 나가게 되면 왱가당 댕가당 된다구요. 다 그렇기 때문에 경고하는 거예요. 잘 살아남으라는 거예요.
보다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미래 세계에 남아지는 존재가 됩니다. 자기를 위하겠다고 하면 끝장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잘 하라구요.
내일까지, 모레까지 회의하거든 현진이가 영어로 보고하는 것 그만두라고 한 거예요. 곽정환이 그 전부 다 해서 보고 총평을 해줘. 내가 현진이보고 얘기했어요.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데 영어가 무슨 얘기냐 이거예요. 한국 말로 보고하려면 둘이 모시고 와 가지고 대표적으로 보고하라고 그랬다구. 알겠나? 「예.」 알겠지, 네 사람 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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