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이 선포되면 하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접어드는 것입니다. 하늘이 계획하는 모든 것이 지상 위에 이루어질 수 있는, 직접적인 결과가 나타나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도 다 체제가 되어 있다구요. 여러 가지 복잡하지만 일체화, 일방으로 전체가 전반적인 기준에서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에 권한이 있지요? 그 다음에는 전능, 하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에는 전능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세워진 국가적인 기준에서 전권이 되어 있었다면 그것을 지나 가지고 전능의 시대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국가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자유 분방한 세계로 넘어간다고 하는 개념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각 나라에 체제를 갖춘 거예요. 체제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권한이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나가던 것이 세계까지 확장을 못 시키고 이제는 하늘이 이것을 대체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나 영계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권은 국가 기반에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이제는 그것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권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우주 기반과 천국 기반을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서 사탄권은 사라지고 새로운 하늘 주권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개인에서부터 우주까지 주관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처음으로 주권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전반은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전권을 하나님이 쥐고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전권은 국가 기반을 못 넘는 거예요. 세계 기반은 하나님이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19도 나쁜 수고 아홉도 나쁜 수고, 8수는 좋은 것입니다. 44수가 언제 맞느냐? 오늘이 거기에 맞기 때문에 역사적인 전환점에 들어선다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어느 나라 사람이냐 물으면 뭐라고 할 거예요? 하늘 나라 사람이라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대로 되었으면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공산세계, 민주세계가 다 없었어요. 먼저 사랑의 질서가 서야 되는 거예요. 사랑, 생명, 그것이 완전히 하나된 다음에 혈통이 서는 거예요. 그러려면 선조를 100퍼센트 점령해야 됩니다. 자유가 없어요.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 태어나는 데 자유가 있어요? 자유라는 것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와 난자를 빼 갈 수 있는 권한, 자유로이 공급받을 수 있는 무엇이 여러분에게 없다구요. 그래서 아무개의 아들이 되고, 아무개의 남편이 되고, 아무개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지, 아무개라는 것이 없이 부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전통! 하나님의 우주사적인 아이디어! 그것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게 해서 심어놓았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배가 이렇게 나온 사람은 굶는 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세 끼 먹을 것을, 두 끼만 먹고 한 끼는 전부 다 굶는 사람들을 먹여 살리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일을 했습니다. 그 같은 일을 40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명령을 하면 전부 다 집을 팔고 아프리카에 가서 집을 바꾸어 살게 되면 그 곳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람은 미국에 가고 미국민들은 아프리카에 가서 집을 바꿔서 살자!' 해서 그것을 이루게 되면 대번에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행복하다고 하는 거예요. 천국에 가는 경계선을 넘는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지옥을 뚫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대이동이 벌어져요.
숨을 쉬는 것도 팽창과 수축이 되어야 합니다.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못 사는데 혼자 잘살면 잘사는 사람은 지옥가게 되어 있어요. 지옥에 안 가려니 바꿔치는 놀음을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기만 하면 망하는 거예요. 죽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돈을 벌어 가지고 미국에 투입하고 세계에 투입하고 있기 때문에 내 손에는 하나도 없다구요. 그래요?「예.」*그래, 세계를 위해 투입했기 때문에 그것이 세계의 것이 되고, 세계를 넘어 하늘땅, 하나님의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 자신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세계와 우주의 소유권을 하나님한테 연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의미에서 이제부터 8수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장들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중심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연결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나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상속하게 됨으로써 성자(聖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좋아요?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우리 가정맹세 3번에 '4대 심정권'이 나온다구요. 자기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가 자라는 것도 하나님이 이루려는 형제를 대신한 것입니다. 또, 부부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루려는 부부를 대신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아들딸 낳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던 실체 창조에 이은 제2 창조라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는 영계와 육계,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세게, 모든 세계를 미래에 전수시켜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을 낳음으로써 비로소 천국을 창조하려던 하나님의 이상의 출발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1 창조주고, 아담 해와는 제2 창조주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 창조주가 됩니다. 그것을 거쳐 가지고야 지상천국에 착지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가서 정착해 가지고 본연의 축복과 만대의 후손이 부모를 존경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세계로 전환될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은 역사와 하늘땅을 대표한 가정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요, 거기에 하나님을 모신 영원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영원한 종족이 되고 영원한 민족이 되고 영원한 천국이 될 때, 지상천국 시대로부터 천상천국으로 직결되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아담은 2대요, 3대는 손자인데 손자가 아들딸을 많이 낳으면 그 형제를 중심삼고 전통을 잇게 되는데, 이들은 다 같은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도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아버지도 하나님으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전부가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위에서 가치적인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는 자리, 아담과 같은 자리를 전부 다 만민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 대등한 가치를 전부 지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그 기쁜 것을 중심삼고 세계로 확장하기 위한 식을 하는 거예요. 그 단계에 왔습니다. 자, 그것을 여러분도 환영해요?「예.」전부 쌍수를 들어서 환영하라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인류 조상의 순간적인 타락의 행로로 이처럼 억천만 세에 우주를 창조하신 아버지께서 수난과 핍박의 길과 제물된 노정을 개의치 않고 가려 나와 승리의 개인시대를 지내고, 종족·민족·국가·전세계 해방시대까지 나오기에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저희들은 뼈살에 사무치게 느끼면서 그 일을 우리 생활권 내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엄숙히 숙명적인 과정을 통해서 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숙명이라는 말은 죽어서라도 가야 할 입장에 서 있는 말이기 때문에 타락의 원한, 사무친 고난길에서 죽더라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볼 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하기 위한 구원섭리에서 청소년 문제와 가정문제가 세계 첨단에 있어서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께서 손을 못 댄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만이 행동하던 그런 결과의 세계에서 사탄도 이제는 한 가정이 아니라 세계를 품어 가지고 하늘편에 있던 사람들을 죽일 수 없음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손을 못 대고, 하나님도 손을 못 대는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를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근본적으로 영계와 육계, 지상과 천상세계의 인연을 확실히 깨우쳐서 풀어줄 수 있고, 이것을 영계가 알고 지상세계, 미래 세계가 확실히 알고, 개인적으로 가야 할 길,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가야 할 길, 전부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 누가 반대하고 그 누가 막더라도 이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확고한 신념들을 갖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사탄세계의 모든 종족, 민족 전체 편성을 대표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36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이르러 이제 모든 지상세계의 청산과 천상세계의 청산을 하기 위해서 사탄혈통을 단절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참소 조건을 부정시킬 수 있는 하늘땅의 권한을 참부모가 세워 참부모가 가는 길 앞에는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인 기준에서 사탄이 지옥 권한을 행사하던 것을 제거시킬 수 있는, 국가적 차원의 것을 정비하고 세계적 차원에서 천국 문 해방의 세계에 참된 부모의 이름을 통할 수 있는 본연적 참된 조상과 인연 될 수 있는 지상 천상천국이 개문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이제 명년 2월 3일을 중심삼고 2억 4천만쌍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혈통 단절을 위해 한국에서는 청소년 순결 교육이 이미 끝났사옵고, 일본과 미국을 통하여 전세계에 확장할 수 있는 교육을 하고 있사오니 그 교육이 당신의 뜻 앞에 일취월장하고, 승리의 권한과 당신의 해방적 전체·전능·전권의 행사를 할 수 있는 시대를 열매 맺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4수를 중심삼고, 아담 가정의 사위기대, 아담의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역사적 전통을 세계화시키지 못한 것을 세계화 사위기대에 참부모와 더불어 모든 가정들이 그와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을 제거시키고 더럽힌 핏줄의 모든 것을 지워버리고 넘어설 수 있는 전체 해방시대를 맞게 하여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1998년을 중심삼고 9수는 사탄수요, 19수도 사탄수지만 여기에 8수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이 날, 9월 8일이 새로운 해방의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44수의 기반을 밟고 지상의 4수, 천상의 4수를 중심삼고 해방적인 천주를 향하여 온 가정들이 나아가 입적할 수 있는 천국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날을 기념으로 하여 사탄이 수(數)에도 참소 조건이 없게 하기 위해서 이 일을 당신의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온 천주와 전체 앞에 선포하고자 원하오니, 이 날을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전체·전반·전능·전권의 능력을 중심삼고 행사할 수 있는 해방의 해방 시대를 맞을 수 있는 날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연결된 기쁨의 해방의 선언과 더불어 만민 해방권을 연이을 수 있는 승리의 선포를 하고자 하오니 받아주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 4·4해방의 날을 선포한 것을 지상 천상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재차 선언해 주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4·4일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5년 미만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1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요. 전부 다 축복가정이에요?「예.」
오늘 훈독회 했던 영계 책…. 영문으로 번역한 책이 몇 권이나 있나?「세트가 다 있답니다.」12권을 다 번역했나?「예, 다 했습니다.」카피(copy;복사)를 해서 다 나누어 줄 수 있어요?「복사를 다 하기는 어렵고 아무튼 훈독회는 아침 시간으로 쭉 하면 상당히 진도가 나갈 것입니다.」훈독회를 자기들끼리 하라고 그래야 되겠구나. 오늘 아침에는 저 방에 가서 했는데….「예, 사람이 많으니까 저쪽 교회에서 해도 됩니다.」
성약시대는 축복가정과 영계에 대한 사실을 모르면 완성을 못 합니다. 성약시대의 가정 축복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정착하여 살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또, 그 하나된 자리를 우리가 이루기 위해서는 영계의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 영계에 낙원이니 중간영계니 지옥이니 절대 있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는 거예요. 지상에도 타락한 관계로 되어진 것들이 본래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번역을 했어요?「한국하고 미국 사방에서 영역을 해 가지고 번역했습니다. 총동원했습니다.」「1권부터 쭉 나옵니다.」이것이 한 권이에요?「11권, 12권입니다.」그것이 이 한 권이에요?「이 두 가지가 영계와 육계에 관한 책입니다.」「나누었습니다. 1권이 두 개, 2권이 두 개, 3권이 두 개 해서 권수가 많아졌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두 세계에 박자를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살려면 육신의 밥을 먹어야 되고, 영적인 면에서 영적인 밥을 먹어야 돼요. 영적인 세계는 영생할 수 있는 세계라구요. 육적인 세계는 잠깐 사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육적인 세계의 몇백 배 맛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맛을 알게 되면 잠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영적인 양식은 참사랑의 맛이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과 결탁하니만큼 오늘 육적인 생활을, 육적인 생명을 유지시키는 맛이라는 것은 영적인 참사랑의 맛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처녀 총각, 젊은 남녀들이 서로 사랑하게 되면 잠도 안 자고 그 시간에 그리워하지요? 그 이상 그리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잠깐뿐인 세상의 사랑이지만 이것은 영원한 사랑입니다. 입체적인 그 사랑은 세상의 사랑에 비할 바가 아니예요. 그렇게 마음이 집중되고 생활적인 면에서 고차원적인 사랑을 맛보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참사랑의 맛을 알기 때문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한다구요. 남자들이 여자가 보고 싶어서 밤잠도 안 자고 울고불고 합니다. 타락한 세상의 사랑도 그런데 본연적인 사랑은 어떻겠어요? 남자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고불고, 눈물을 흘립니다. 선생님의 상대적 기준, 공명권에 들어가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보고, 같이 모시고, 뭘 먹고 싶으면 영적으로 진짜 뭘 먹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다 통해버려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다 보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그리운 사랑의 힘이 타락한 아담의 사랑보다 높이 올라가면 무한세계와 통하는 것입니다. 금식을 하는 가운데서도 그리워하게 되면 먹고 싶은 것을 같이 먹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체험이 있어야 여러분이 참사랑의 맛을 압니다.
훈독회 같은 것을 하면 영계에 대한 사실…. 이상헌 씨가 영계에 대해서 소개했지만 그것보다도 이 책은 원인적인 내용을 전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거기는 현상적인 것을 얘기했지만, 원인적인 내용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상헌 씨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영계를 보니 안팎으로 들어맞기 때문에 보고 놀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지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
말씀을 읽고 그 영계의 현상이 들어맞기 때문에 그때서야 실감을 하는 것입니다. 방대한 세계가 자기와 떨어지지 않고 언제나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세계라는 것이 실감이 난 거예요. 자기 나라, 자기 집이 있지요? 하나님이 아버지이기 때문에 자기 나라, 자기 집에 지낼 수 있다구요. 그 세계의 모든 것이 내 것이라는 신념을 갖게 된 것입니다.
영계나 세상이나 타락한 결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다 없어져요. 다 정리해야 됩니다.「이 세계를 다 정리하신다는 말씀이십니까?」이 세계도 정리해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를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 영국, 독일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참사랑은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나라는 전체가 하나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안팎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맹세의 5번과 같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실체세계가 하나를 이루어 가지고 정리를 해야 됩니다. 영계가 주체적인 세계입니다. 이 땅은 대상적인 세계예요. 이제 이 두 세계가 하나되는데 박차를 가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빨리 가게 하는 거예요. 때려 몰라는 것입니다.
죽으면 그 세계에 딱,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그 세계도 땅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죽고 나면 그것이 안 된다는 말입니까?」영계에 들어가서 걸리면 안 돼요. 이 땅에서 다 해결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관념이 아니고 실재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도 그런 세계가 사실과 같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핍박이 많아도 문제없었습니다. 반대하고 핍박하는 것이 관념이라면 이것은 실재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살아남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가 실재하는 것을 어떻게 실감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의 모든 현실과 마찬가지로 영계의 사실을 그보다 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방대한 세계가 영계의 세계인데 거기에는 영국 사람, 미국 사람만 가 있지 않아요. 세계 각국 사람 가운데 심령 상태가 딱 같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거예요. 오색 인종이 다 한 데 모여 있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이나 어디 사람이나 옛날에 보던 세상 사람의 형태는 알지만 마음 세계를 보기 때문에 마음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가에 있어서 여러분이 얼마나 더 가까워지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거예요. 마음세계가 더 아름다운 사람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되지 말라고 해도 하나되는 거예요. 몇천 년, 몇만 년 전의 사람이라도 척 만나면 벌써 아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관념이나 꿈같이 알고 사실로 못 느끼잖아요? 말만이 아니고 사실로 느끼고 살 수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그것을 알면 이 세상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와 같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그 세계에 사랑의 마음을 가지게 되면 만나는 사람마다 다 통하는 거예요. 마음은 늙지 않아요. 마음은 올래 살면 살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그런데 영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전부 보기 싫으면 되겠어요? 전부 깊은 사랑 가운데서 화해서 사는 사람은 전부 미인 미남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들만이 아니고 남자들도 그래요. 모든 문제를 전부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르침과 인도함을 받아야 돼요.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모시고 살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실체 몸을 입고 싶어 창조한 것이 아담의 몸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도 통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아닙니다. 사람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이 남자와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에게 사랑이 있고, 생명과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그것을 만질 수도 없고, 혼자는 느끼지 못한다구요. 몰라요.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상대가 있어서 남자에게 여자가 나타나게 된다면 사랑이 발동하고, 생명이 약동하고, 혈통이 뛰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한 플러스 앞에 상대가 나타나야 이것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를 통해서 완성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참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자유·행복·해방·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면 그것이 다 희미해져요. 다 영(零)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에게는 절대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동하는 것입니다. 그건 절대적입니다. 오늘날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몇 시예요? 12시 되었어요?「예.」
옛날에 1957년, 1959년도 그때는 보통 세 시간, 네 시간, 어떤 때는 한 시간도 안 자고 밤을 밝히며 지낸 때도 있었다구요. 7년 동안을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부에 올 때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잠을 못 자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만큼 강한 힘이 있어서 그렇게까지 되었느냐 하면, 시장에 간다고 하던 여인이 교회로 가는 것입니다. 학교 간다고 하던 사람이 교회로 오는 거라구요. 그래야 마음이 잡히는 거예요. 어디 혼자 가서 점심을 먹더라도 두 사람 분을 주문시켜 놓고 같이 밥을 먹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늘은 뭐 무엇을 주의하라고 얘기하면 그냥 그대로 됩니다. 그런 얘기를 영적으로 말하는데 그것이 사실같이 느껴지고 실제 세계에서도 그냥 그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9년 동안 기도할 때 전부 굳은살이 배겼어요. 요즘도 남아 있는 것이 전부 다 굳은살이에요. 하루에 12시간, 17시간까지도 기도를 했어요. 미지의 세계를 알아 가는 것이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충격적이고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 세계가 본래 인간의 본향인데, 그것을 잊어버려서 모르고 사는 거예요. 세상에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미지의 세계입니다. 사실의 세계인데 모르는 거예요. 이것을 깨우쳐 가지고 미지의 세계에서 천국에 못 갈 사람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러니 밥 먹는 것보다 관심이 더 있지요. 그러니까 기도하는 거예요. 점심도 잊어버리고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 가운데 자기 갈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얼마나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모든 내용을 다 가르쳐 주었으니 알고 있는데, 여러분이 죽을 때 선생님의 졸업장을 받아 가지고 패스할 수 있는 학위를 가지고 가야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대학의 박사코스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머물 수 있는 곳, 자기를 중심삼고 나는 이 세계를 중심삼고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 세계에 가서는 뭘 하겠다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영계에 가서 살 수 있는 집을 자기가 지어야 돼요. '집' 하게 되면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떤 가정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에 화한, 영원히 하나된 그런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괜히 오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세속적인 움직임이 아니예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움직이는 근본의 내용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이더라도 교회에서 모이던 그런 생각으로 모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입체적인 세계입니다. 깊고 높은 것을 생각하고, 넓고 큰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빵을 다 나누어주었나?「아직 안 나누어주었습니다.」그것 나눠줘요. 먹으라구요.
곽정환이가 4·4절에 대한 것을 얘기해야 할 텐데…. 자기가 얘기할 수 있는 것을 얘기해 보지. (통역자가 4·4절에 대해 설명함) 지금부터 세계가 달라집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을 사탄이 간섭을 못 한다구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나 선생님이나 사탄세계가 망하라고 기도하지 못했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를 망하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안 하고는 반드시 탕감복귀에 의해서 전부 탕감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사탄세계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하나님이 국가 세계를 넘어서서 전세계의 가정들이 그것을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은 떨어져 나가고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천국 전체를 관리하던 그런 시대가 개문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고픈 대로 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축복이라는 것이 세계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국가적인 시대가 아니라 세계화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사탄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시대입니다. 그러니까 모델이 되는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1대, 2대가 사위기대 완성해 가지고 4·4절이 못 됐던 것을 오늘, 이 온 세계 인류의 가정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것이 사 사(4·4)라구요. 전부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미국을 중심삼은 통일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3억 6천만쌍을 축복하는데 3억 가정이 넘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예, 2억 하고 1억 2천해서 3억이 넘습니다. (통역자)」「아버님, 2억이 다 안 되는데 일단 3억은 넘었고요. 아까 저녁때에 연락이 왔는데 1억 9천4백30만입니다. (곽정환)」글쎄, 3억이 넘었다구요.「합해서 3억이 넘었습니다.」3억이 넘었으니까 절반 이상 넘어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가정 전권시대라구요. 소생, 장성을 넘어섰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의 자녀까지 3대를 연결해야 돼요. 축복가정을 연결해 가지고 세계화시키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를 세워서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대 전환시기라는 것입니다.「3억 6천만쌍을 중심삼고 3대가 연결된다고 그러셨습니까?」3분의 2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 내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영계가 갈라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갈라졌던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으로 전세계 인류의 가정들이 완성한 아담 가정과 아담의 아들딸의 가정이 이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대 전환하는 것입니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늘편 가정 완성한 기준을 가지고 3대권이에요. 하나님, 아담,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 3대권 두 가정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삼대상 목적을 완성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그 가운데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살 수 있고, 중심의 권한을 가지고 지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하늘과 연결시키는 선포식이 4·4식이에요.「무엇을 연결시킵니까?」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그 나라와 갈라졌던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파괴시켜 놓은 것을 참부모가 때워서 하늘 앞에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4·4절 선포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은 탕감이라는 것이 필요 없어요. 역사를 두고 탕감해 온 것이 즉결처분되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몇천만 년을 통해서 탕감해 왔지만 이것은 자기가 잘못하면 자기가 처분 받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법의 규제를 받으니 감옥도 가고 별의별 계대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처분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고도 납니다. 잘못하면 사고도 난다구요. 잘못하면 대번에 사고가 나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길을 안 갈 수 없는 것이 만약에 안 가면 문제가 생겨요. 주변이 문제되고, 나중에는 자기 자체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안 가면 몸이 굳어집니다. 쥐가 나고 다 그래요. 그래서 안 갈 수 없습니다. 하늘땅에 영향이 가고, 그 나라에 영향이 가고, 자기 가정에 영향이 가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에 대한 탕감, 그 다음에 신약시대는 자식에 대한 탕감, 성약시대는 자기에게 직접 자극이 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안 되게 되면 뿌리까지 전부 다….「자기가 직접 당한다는 말입니까?」당해요. 안 하면 뿌리 채 뽑혀버려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자기가 아무리 기도해도 기도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한마디 말을 잘못하면 6개월, 1년도 간다구요. 말 한마디에 그렇게 됩니다. 말과 하나의 행동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걸 경험해야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런 걸 다 경험해야 영계와 내 삶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참부모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그 다음이 아버님이고 다음이 어머니입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말씀을 다 기록하고 말하고 다 알고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걸 왜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하고 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선생님하고 화합하기 위해서라구요. 완전한 주체 앞에 대상을 만들어주고 부모님이 했던 것을 여러분도 할 수 있게 해주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과 같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들과 같이 훈독하고 형제들과 같이 훈독회 하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라구요.
*아버지와 여러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같은 것을 듣고, 느끼고, 경험함으로써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행복과 완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기반이 없으면 이상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도 영계를 알아야 돼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의 목적관과 같은 수준에 올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목적관과 하나될 수 있어야 하나님이 기뻐할 때 함께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주체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주체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함으로 하나님 앞에 하나되어 이것이 하나의 주체가 되어 가지고 가정을 대하고 세계를 대해서 차츰 대상권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이 책 가운데는 선생님의 이매지네이션(imagination), 사진이 찍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사진에 아들딸의 사진이 찍히게끔 되어야 합니다. 직계 아들딸과 같이 그 상대적 사진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 부자지관계도 마찬가지이고 형제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주체에 대해서 완전히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기를 봐 가지고 '아, 저 녀석 저 기준에 있구만!' 이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볼 때도 아들딸의 얼굴이 박혀 있다, 이럴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환상이 아니고 실제같이 느낌으로 말미암아 뿌리부터 들어간 기분이 나고, 거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된다면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가지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는 목적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과 일체권을 이루는 것인데 여기서 그것을 소원하면 저나라에 그런 세계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대번에 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관념을 갖지 않으면 자극제로서 이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땅에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미완성했으니 땅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하나님이 바라던 가정 이상을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지상에 있는 짧은 인생 동안 그걸 다시 완성해야 됩니다. 그 만큼 지상의 삶이 중요하다 이거예요. 그 기간 동안에 타락해서 잃어버린 것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 후에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관, 가정관, 하나님관도 완전히 땅 위에서 잃어버린 것입니다. 어디서 그것을 다시 찾을 수 있겠어요? 땅에서의 여러분의 짧은 생애노정에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여러분의 생애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에 이 땅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합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다시 복귀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 말씀이 몇 권이라구요?「245권 정도입니다. (곽정환)」전부 다 출판하지 않은 것이 많지 않아요?「예, 3백 권이 넘습니다.」이것이 말씀 선집이에요. 거기에서 뺀 것입니다. 책에서 빼지만 말고 제목에 맞는 것 전체를 옮겨야 됩니다.「책에서 빼지 않고요?」빼더라도 그 말씀 그냥 그대로 옮겨야 된다 이거예요. 누가 요약한 것이 아니고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누구를 시켜서 쓴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도 빼서 쓴 것이 아니예요. 그냥 옮기는 거예요. 50년 동안에, 1960년도까지는 설교하게 되면 기도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고 간단하게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다구요. '주(主)'라는 자는 '임금 왕(王)' 자 위에 점()이 하나 있다구요.
그래, 1961년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세계에 나가 싸워 나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뭐냐 하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인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주체라면 접붙인 축복가정 전체가 대상이 되어 가지고 하나된 기반 위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기반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 기준, 가정 기준으로부터 세계 기준으로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 확대하는 데는 가정이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래 그런 것 다 찾아야 돼요. 섭리의 센터는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은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은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하나된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렇게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중심이 정착하게 되는데, 그 중심이 기둥이 됩니다. 그 개인적인 기둥이 세계적인 기둥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 기둥을 타고 올라가기 위한 사다리가 가정 기반입니다.
거기에 참부모, 참아들딸, 참부부, 참형제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절대적이고, 유일하고, 불변하고, 영원한 부모, 아들딸, 부부, 형제들입니다. 그 어떤 것도 그들을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하나인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들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의 7단계입니다. 그것을 갈라지게 할 수 없어요. 우리는 그것을 타락 후 전부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아이들은 지금 전부 의붓아버지, 양부모예요. 그러니 부모 사랑을 몰라요. 형제 사랑을 모릅니다. 그것이 참 불쌍하다는 거예요. 계모가 아홉 사람까지 있기도 합니다. 누가 자기 부모인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느끼겠느냐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은 훈련해야 될 거라구요.
한국의 가정 제도는 완전히 원리적이에요. 혈통도 그렇고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삼대상, 그리고 사위기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3대가 한 가정에 사는 거라구요. 할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대사와 마찬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는 하늘나라와 이 세계와 미래 세계를 이어받는 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손자를 사랑해 보지 못하고 아담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 보지 못한 것이 타락입니다. 미국 가정이 완전히 그렇다구요. 손자하고 자기 아들딸 집에도 마음대로 못 가요. 세상에! 손자 손녀도 만나지 못하고 자기 아들딸 집에는 전화하지 않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무슨 홈?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양로원)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얼마나 비참해요? 그래, 선생님을 보고 울어요. 운다구요. 부모보다도 손자를 사랑하는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입니다. 하나님도 손자를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아버지도 아들을 사랑하지 못한 것 아니예요? 여기 부모하고 같이 있는 사람, 손 들어요. 하나도 없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말이에요. 여기는 어느 나라 사람인가?「독일입니다.」독일도 옛날의 구식 독일 사람이지요. 신식 독일 사람이 아니고 구식 독일 사람이라구요.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을 대표한 분들입니다. 나는 미래의 하늘나라와 이 세계의 왕이에요.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3대 왕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담 사위기대, 아담 아들딸 사위기대 해서 사 사(4·4)라구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가정에서 한 패가 되는 거라구요. 아들딸이 씨가 되는 것입니다. 씨와 같이 심은 것이 아담 아들딸입니다. 사위기대, 사위기대 합해서 전체가 완성되어서 사탄이 소유할 수 없는 이런 세계 판도를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을 찾아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과 부모의 집이 전부 다 천국과 지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어 가지고 한 가정으로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완성해서 지상 천상천국이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제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살고 그 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3대가 전부 다 같아요. 횡적으로 놓고 보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이 전부 같은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그렇다구요. *조부모, 부모, 아들딸을 맺어 주는 중심이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그것이 상하, 전후, 좌우를 연결합니다. 축구공도 중심을 중심삼고 모든 표면이 90각도로 연결되기 때문에 굴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훈독회를 중요시해야 됩니다. 밥 먹는 것보다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재미, 취미를 느껴야 됩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가고 있다, 어떻게 살고 있나?' 할 때 몇 점이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점수를 매겨야 됩니다. 자기 자신은 자기가 잘 알아요. 그 다음에는 160가정, 180가정들 축복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이 입적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자세를 중요시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국가적인 기반을 못 가졌습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도 없었습니다. 사탄 편 가정들만 확산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사탄 편 가정들이 없어지고 세계가 모든 것을 부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참부부, 참부모, 참가정, 참국가의 이상을 찾고 있습니다. 사탄 세계에는 그런 것들이 없습니다. 지금 이때 참부모를 중심삼고 개인 완성의 칸셉, 가정 완성의 칸셉, 국가 완성의 칸셉, 세계 완성의 칸셉, 우주 완성의 칸셉, 하나님 완성의 이상적인 칸셉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완성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되는 것은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개인·가정·종족으로 연결됨으로써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혼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못 가지면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돌아가기 위해서는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자동적으로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임재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도 하나되게 되면, 그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의 환경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밥 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지금 사는 것보다 현실적이어야 됩니다. 밥 먹는 것은 잊어버려도 훈독회 하는 것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루에 아침만 해야 되겠어요, 점심 저녁이랑 다 해야 되겠어요? 저녁에 또 밥 먹는 시간이 있으면 네 번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하고 점심때 밥 먹고 하라는 거예요. 저녁 밥 먹고 하고 자기 전에 또 한번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생령이 자란다구요. 그러니까 안 하면 뭐라 할까? 깜깜하고 비 오는 날 같고 안개 낀 것같이 답답한 거예요. 기도하는 시간보다 훈독회 시간을 더더욱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 이것은 완성하는 일이에요. 부모님이 완성시키는 시간이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50년 전에 핍박받을 때 선생님이 생사지권에서 죽느냐 사느냐 생명을 걸고 하나님과 하나되었던 그 심정 기준이 아직까지 영원세계에 남아 있기 때문에, 벌써 말씀이 나오면 하나님 이하 전부 동참해 가지고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혜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의 분위기, 50년 전으로 대번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때는 반대하는 세상을 더 반대하듯이 꽝꽝 냅다 지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0년 전에 컴퓨터 메일, 컴퓨터 뭐예요? 그런 얘기를 했더니 전부 다 레버런 문, 똑똑한 사람이 미쳤다고 했습니다.「이메일(E-mail;전자우편) 대해서요?」이메일이니, 컴퓨터니 그런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리에 앉아서 회의하는 것을 다 보고 세상이 한 집안처럼 순간에 알려진다는 그런 얘기를 하니까 정신이 나갔다고 했습니다. 「50년 전에요?」50년 전이지.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한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그렇게 살다가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를 가르쳐주고 같이 전부 다 한시간 내에 듣고 보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아무리 뭐 이렇다 저렇다고 하더라도 거짓말이라고 알고 있다구요. 3백60만쌍을 얘기할 때도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잖아요? 믿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선생님하고 하나님만 안 것입니다. 이 사람, 책임자도 믿지 못하고 멍하고 있었으니 말이에요. 선생님 기합을 받고서는 '아이고, 죽는다.'고 했어요. 죽는다고 하니 하늘이 역사해주는 것입니다.
영계가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고 가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선조들, 먼저 간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 가지고 천국 문에도 먼저 들어가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6월 13일, 지옥문과 천상문을 전부 열어 제낀 거예요. 그걸 누가 책임지겠어요? 선생님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할 수 있으면 이미 에덴동산에서 간섭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이번에 상헌씨가 감으로 말미암아 오른손은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전부 본연의 자리로 돌이켜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증거하게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그런 얘기를 해도 다 믿지를 않았습니다.
예수님도 천국 못 들어가게 된 입장에 있으니 참부모가 와야 하고, 모세나 누구나 전부 다 결혼도 못 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알겠어요?「예.」얼굴들이 전부 다 희멀건해 가지고 개인주의,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미국 법에 프라이버시 법이 어디 있어요? 없다구요.
미국 법은 퍼블릭(public;전체의, 공적인) 로(law;법)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아니라 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한 법이 없습니다. 미국에 그것이 없다구요. 미국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주장하지만 통일교회의 관점에서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하나의 세계'라고 하면 모든 나라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 모든 개인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몰라요. 세계를 몰라 가지고 미국 패권주의를 가지고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만 안 된다구요. 군사력이니 뭐니 해도 지진이라도 나면 아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인류를 백 번 멸망시키고 남을 수 있는 원자력을 만들어 놓아도 *한번 화산이 크게 터지고, 지진이 나서 지구를 한번 뒤흔들면 원자력 무기가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인류 세계에 얼마나 두려운 결과가 벌어지겠느냐? 누가 이걸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희망이 없어요. 하나님조차 막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직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원자폭탄이 터지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인류 세계가 얼마나 무서워요? 누가 세계를 보호할 거예요? 아무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생각은 가지고 있더라도 직접 실행을 못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세계를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 50년 동안에도 공해로 말미암아 새들이 죽고, 식물이 죽어간다구요. 어떻게 이걸 보존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3세기를 넘기 힘들다고 합니다. 50년의 6배 되는 기간이에요. 멀지 않았다구요. 가까운 미래에 지구가 다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뉴욕이나, 워싱턴 같은 도시를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깨뜨려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시시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자연으로. 그래서 선생님은 자연으로 돌아가서, 판타날에서부터 자연을 사랑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오션대양은 깨끗한 장소라는 거예요. 얼마나 물이 맑아요? 깨끗한 물, 깨끗한 공기가 있습니다. 깨끗한 자연이 있어요.
보라구요. 저 산꼭대기에 눈이 덮여 있으면 그 아래 푸른 지대에 꽃이 피고 새가 날고, 모든 철새 무엇이든지 사는데 그 아래 물에서 낚시질을 하는 거라구요. 거 얼마나 멋진 선경(仙境)이에요? *처음 여기 오면 그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것입니다. 새와 곤충들이 오케스트라로 연주합니다. 낚시도 얼마나 좋아요? 여러 종류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래스카가 아름답다구요. 처음에 여기에 오면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게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한 시예요?「예.」내일 여섯 시에 훈독회 하자구요. 「이 사람들 여기서 합니까, 아니면 저쪽에서 할까요?」 여기서 임자들은 다섯 시에 읽고 오라구요. 알겠어요? 내일 어디인가? 몇 장인가? 「오늘 2장 했지요?」「이제 4장 할 차례입니다. (곽정환)」 4장이니까 4장을 읽고 오라구요. 여섯 시보다도 다섯 시에 일어나서 읽고 오고, 한국말로 읽을 테니까 단어 하나씩 외우고 와라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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