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문들 열어요. 덥다구요. 「대전에서 왔습니다.」 대전. 「훈독을 제가 해야 되겠습니다.」 어, 그래.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편 ‘제6장 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 교본’부터 훈독)
『……특히 여성의 사명은 자녀격인 청년 남녀 및 학생들을 참된 교육을 통해 참된 자녀들로 복귀해 내야 합니다. 나아가 어머니와 자녀가 합하여 본을 세워 남편까지도 교육을 통해 참된 하늘의 아들로 복귀하고, 참부모를 따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지상천국 이상을 복귀하여야 합니다. 다시 한 번 오늘의 말씀이 남북한이 함께 더불어 참사랑으로 만나는 그날을 앞당기는 범국민운동이 되기를 바라면서 마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씀은 선생님이 80세의 섭리사의 종결을 앞에 놓고 세계 인류에게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선언문이에요. 여러분이 마음 가운데 이 말씀을 이미 다 기억해 놓고 실천하는데 모든 것이 미력이라는 것이 없을 수 있게끔 모든 것을 다 바치고 다 실천했다는 결과에 서지 않고는 통일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저 말씀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요. 지금 바로 이때에 왔습니다. 조숫물이 만수 돼 가지고 이제는 돌 때가 됐는데 만수의 정상에서 저와 같은 결의를 표현할 수 있는 남북한의 때가 이미 와 있습니다.
이런 때에 있어서 곽정환이 알지?「예.」이 내용을 어디에 가든지 기록해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국가 주권자까지 밝히 전파하고 계승시켜야 할 책임이 자기에게 있는 것을 알고 어디에 가든지 일편단심 하늘의 충효의 가정적 도리를 세워야 할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야. 알겠지?「예.」
여기 참석한, 대전이에요?「예.」손 들어 봐요. 대전서 온 아줌마들이 많구만. 여기에 일본에서 한국에 시집온 한국 아줌마예요, 일본 아줌마예요? (웃음) 일본에서 시집온 한국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전부가 그렇구만.
이것이 세상 일이 아니에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일본을 사랑하고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잡도, 신사참배! 가정의 조상을 모시는 것으로써 되지 않아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가정을 버리고, 종족, *다케우치면 다케우치의 씨족을 넘어서, 일본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새로운 가정을, 축복가정을 편성하지 않으면 복귀이상의 천국, 일본 여자가 한국에 시집을 와서 아무리 열녀로서의 책임을 다했다고 하더라도 천국의 완성은 불가능해요. 이 공식적인 기준을 어떻게 완벽하게 자기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위에 세울 것이냐 하는 것이 섭리관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통일신자들은 모두 다 알고 있어요.
그대로의 결과를 완성하지 않으면 일본 혹은 세계, 서양과 동양, 남북 빈곤의 차별과 평면권의 이상해방, 하나님의 독립국가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적인 문제로서 피할 수 없는 사명감을 갖고 있는 것이 통일용사들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심각해요.
이런 내용을 안 이상, 이것이 진리라는 것을 안 이상에는 이 진리의 심정과 일치해서 민족을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어서 하나님의 해방까지 직행해야 돼요. 그것이 해방, 석방의 길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일심불란, 반쇼켄메이(万生懸命)로 노력해야 되는 것이 일본에서 온 아줌마들의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 여기 참석한 대전 패들, 대전 패들 잘 왔구만. 계룡산이 어디에 있어요? 대전에 지금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 종교연합 청사를 계획하고 있는지 모르겠구만.「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기성교회가 그렇게 반대하고, 통일교회 없애려고 사기 쳐 가지고 그 땅을 말아먹으려고 했지만, 그거 그렇게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는 한 안 되는 거예요. 울고불고 그런 패들이 도리어 감옥에 다 가서 요즘에도 감옥살이를 할 거라구요.
하늘이 전부 다 책임져 가지고 해결해 준 거예요. 그 땅이 한 4천 평이에요. 종교세계에 없는 세계의 종교회관, 종합적인 교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산 제단을, 산 개인, 산 가정, 산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산 세계, 산 하늘땅의 본부!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한자리에 형제로 모이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총본부의 시작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이 80세에, 선생님은 어차피 팔십 고개를 넘어서 영계로 가는 거예요. 그 경계에 서 가지고 남겨 있는 인류 앞에 최후의 독립선언서를, 천일국 창건 선언문과 같은 것을 했다구요. 딱 그런 것을 곽정환이 읽었으니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예.」
자, 그러면 현재 자기가 한국과 미국과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미국에서 하고, 한국에 와서 지금 하는 것, 한국의 남북한 대치되는 문제에 있어서, 전라도 경상도 전부 대치되는 문제에 있어서 문제의 하나의 맥을 짚어 가지고 종결하기 위한 거예요. 이제는 국가의 맥을 넘어서 세계의 맥을 짚을 수 있는 때에 다 왔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의 금후의 어려운 문제, 종교의 어려운 문제, 그것이 선생님의 손에 달려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양손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방향, 시계가 도는 방향으로 돌리는 거예요. 거꾸로 돌던 것을 여기 이 땅에서 5월 5일에 선천시대 후천시대를 발표하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그걸 발표했어요.
절대가치관이 없어요. 하나님 절대, 하나님 아들딸 절대, 인간도 절대, 이 우주도 절대 하나의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가치관을 설정한 거예요. 그건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창조물이 무형의 하나님보다도 가치적인 입장에서 생겨났다는 것을 몰라요. 이것을 알아야만 창조된 물건이 하나님보다 더 가치 있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왜?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자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상대인 여자가 있어야 되고,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남자가 있어야 돼요. 여자 혼자 남자 혼자는 영원히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는, 남자나 여자나 따로 찾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할 것,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자, 하나님의 상속자 권위를 찾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따라나오다가 사랑의 길을 잃어버렸어요.
혼돈되어 지옥의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폐물 된 것을 다시 오시는 주인 된 분이 제4차 아담 이상권으로 와 가지고 쓰레기통을 추어 가지고 거기에 한 8퍼센트도 있지 않은 기독교인들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몇몇밖에 남지 않은 씨를 모아 가지고 그 씨를 접붙여 가지고 키워 나온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에요.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일본 놈, 미국 놈, 독일 놈 할 것 없이 놈이에요. 도적놈! 고개를 넘어가면서 놈이라구요. 그것이 비로소 본연 땅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의 부모 하늘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의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일족이에요, 일족.
거기에는 일본이라는 개념이 있으면 안 돼요. 일본 사람의 개념, 자기 성까지도 잊어버려 가지고 새 천지에 새로이 태어난 아기와 같이 새로운 어머니 아버지, 새로운 가정의 풍토에 화할 수 있어서 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계신 곳이 내 집과 내 나라와 내 세계인데, 그 세계의 중심에 하나님까지 들어와 있더라!
그것을 알고 나서 만세 부르면서 들어가는 것이 천국 문턱을 넘어서는 순간이에요. 일본이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못 넘어서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없으면 한국에서 꿈이나…. 일본 정치가의 사상은 한국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도의적인 면에서도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야, 사탄세계가 그렇게까지 쓸어버리려고 한 거예요. 2차대전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40년간 일본이 얼마나 한국에 포악했다는 거예요.
선생님까지도 잊을 수 없는, 실전노정에서 원수 된 일본 사람들, 일본의 원수들을 내가 살려 주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지금도 죽을 수밖에 없는, 영·미·불 앞에 진 일본에게 전범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면 일본 4개 도서까지도 날아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장개석을 중심삼고 그런 일을 배후에서 조정한 그 역사로 말미암아 아직까지 전범자의 변상을 하지 않은 거예요. 어느 때나 일본은 선생님이 들고 나오게 되면, 역사를 밝히게 되면 그걸 다시 치르게 되면 여러분은, 4개 섬에 사는 일본 사람들은 세계인들이 분할해 가지고 나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것을 피할 수 있기 위해서 여자들을 내보낸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을 내보내서 일본이 국제결혼 대표의 국가 자리에 이미 서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
전쟁으로 가정이 파탄된 거기에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가정 파탄의 음란 행동이 벌어지는, 양공주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일본, 일본에 맥아더 장군을 중심삼고 미군이 들어왔을 때 며느리들이 시어머니 시아버지 살리기 운동한 거예요, 가정에서. 여자들이 한 거예요.
나라가 없지만 끌려 가 가지고 거리의 여인 대신할 수 있는 미모로써 자기 나라를 복권하기 위한 노력을 했던 모든 전부가 자기들의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해와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미국의 맥아더 본부가 일본에 있었기 때문에, 몇 년이에요? 지금까지 싸우지 않고, 한 번 싸움터에 나가지 않고 앉아 가지고 돈 번 거예요.
월남전쟁이 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부자 됐는데, 그건 뭐냐 하면 한국을 희생시켜 가지고 된 거예요. 그것을 변상해야 돼요. 세상은 모르지만 변상하러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편안히 살고, 아이고, 선생님이 우리만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장학기금도, 새로운 가정 이상기금도 어느 누구보다도 미리 준비한 거예요.
지금 여기도 그래요. 고찬윤 있나?「예.」농어 새끼 몇 마리 사 왔나?「우럭 새끼를 사 왔습니다.」농어는 못 사고?「농어는 지금 주문해 놨습니다.」몇 마리?「농어는 15만 정도 주문했습니다.」40만 마리 사겠다고 하던 것?「예. 합해 가지고 한 40만 마리 정도 됩니다.」둘이 합해 가지고?「예. 감성돔하고요.」
그러면 그것이 몇 억이야? 값이 얼마야?「지금 현재에서는 8천5백만 정도 됩니다.」그거 얼마 안 되누만. 8억5천만이 아니고?「예.」그리고 양식장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했나?「예. 지금 제작 들어갔습니다.」40만 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양식장 전체를 준비하는 데 얼마나 들어가?「가두리 제작까지 해 가지고 1억8천만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그러면 부자네. 돈이 그냥 다 있구만.
23억을 줬는데 은행에 넣었으면 그것이 30억 돈이 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그거 맡아 가지고 네가 책임을 하겠어? 일본 열두 가정에 가두리 양식하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남한 전도서를, 도서국가를…. 일본이 도서국가예요. 반도를 망쳐 놨으니 도서국가라도 살려야지. 안 그래요?
일본에서 여기에 시집와서 불쌍하게 사는 거예요. 가난하게 살아요. 대학 나온 여자들이 소학교밖에 안 나온 남자들한테 시집갔는데 20대 여자들을 37, 38세, 40세 가까운 남자들하고 결혼을 선생님이 해 줬어요. 왜? 그것이 차이가 큰 것은 탕감의 양이 크기 때문에 여러분이 잠깐만 고생하게 되면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들이 죽게 되면 무덤을 남겨야 돼요. 일본 사람은 화장해 버리지? 죽으면 화장해 가기고 훅 불어 버려요. 마찬가지로 화장할 것이 이 땅에 발을 붙여 가지고 이 나라의 무덤에서 썩어져 가지고 뼈가 녹은 재까지도 훅 불어 가지고 일본 사람이 죽었다는 무덤이 아니고, 한국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가 다시 만나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부활적인 가정의 어머니로서 이 땅에서 그림자도 없게끔 썩어 가지고 뼈가 녹아져 가지고 재도 없게끔 훅 불어 버려야 돼요. 일본 종자라는 말, 타락한 세계의 원수의 종자라는 흔적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어머니 중의 어머니 돼야 돼요. 그러면 새로운 씨를 개량종으로서 이 땅 위에 자녀를 교육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권 내의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예속적인 한의 역사를 갖고 있던 민족 후대 후손들로서 여러분이 낳은, 국제결혼을 해서 낳은, 그런 부모가 낳은 아들딸이 역사를 쇄신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 밤 세계가 아니에요. 아침 여명의 시대를 지나 가지고 광명한 선명한 아침 문화세계의 태양 아래 살기 위한 해방의 민족이요, 석방의 우리 가정이라고 찬양할 수 있는, 사탄의 핏줄의 흔적이 없는 그런 전통을 새로 세우기 위해서 국제결혼을 세계적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 일본 여자로서 외국에 시집간 사람들은 한국에 누가 먼저 들어오느냐 하는 경쟁이 붙게 돼 있어요. 여기서 편안한 생활을 해 가지고 전도 안 하면 안 돼요. 가정을 얼마나 구했느냐 하는 문제, 그것으로 이제 끝날에 서로 대이동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일본 사람이 아마 국제결혼 한 것은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예. 그렇습니다.」그 사람들이 이제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한 나라 창건을 위한 기지, 조국광복의 기지가 되는 날에는 실적에 따라 불러들여 가지고 그 아들딸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런 새로운 전통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예.」
국내에 있는 여편네 남편네, 외국 사람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들어온 그 조상 앞에 부끄러운 자세를 남겨서는 역사를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자기 혈족으로서 나라를 결속하는 것보다도, 이민족이 와 가지고 전통을 세우는 어머니 가정들을 중심삼은 그 후손들이 앞서는 것이 섭리관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요. 요즘에 그렇기 때문에 일본, 혹은 비율빈(필리핀), 혹은 태국, 여러 외국에서 온 부인들을 중심삼고 기동대를 만들어야 돼요.
기동대의 싸움터는, 국회와 대통령 집과 장관과 국회의원 집을 샅샅이 찾아가야 돼요. 눈물어려 가지고 ‘우리가 외국 부인으로 이렇게 고생하는 것은 한국이 비참하기 때문입니다. 여기가 우리의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의 천국의 조국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려움을 무릅쓰고 국제결혼을 하고 이러이러한 사정을 다 넘고 넘어 가지고 이제는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경계선에 놓여 있으니, 여기에 문턱을 못 넘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출발해 가지고 40년 유리하던 일이 우리에게는 있을 수가 없다.’ 이거예요. 순식간에!
이번에 가 보니까 이집트,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가 얼마나 멀어요? 일주일, 사흘도 안 걸리지?「자동차로는 하루 만에 금방 옵니다.」그래, 순식간에 올 것인데, 어떻게 40년이냐 이거예요. 준비 안 됐기 때문에 40년이 됐어요.
유대교가 40년 유리하면서 법궤를 지고 다니면서 하늘의 방향을 몰라 가지고 우상을 섬기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광야에서 1세는 다 쓰러졌어요. 독수리 밥이 됐어요.
갈렙과 여호수아의 정비된 군사가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제1세가, 방황하던 40년을 잃어버린 그런 패가 아니에요. 여리고 성을 정탐한 열두 명이 보고할 때 갈렙과 여호수아 두 사람만이…. 여리고 성 사람은 장대 같다는 거예요. 요즘으로 말하면 대만 사람 앞에 미국 사람과 마찬가지고, 한국 사람 앞에 미국 사람과 똑같아요. ‘키가 장대하고 백전백패 할 것입니다.’ 열두 사람 가운데 열 사람은 반대했어요. 두 사람, 두 민족만이 상륙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광야 40년노정에 조국광복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남북한이 하나될 수 있는데 스파이들을 파송해야 돼요. 일선을 자기 집과 같이 국경 없이 넘나들 수 있는 용사들을 찾는, 용사의 가정을 찾는 이때에 있어서 진짜 내 가정이, 우리 족속이 용사의 가정과 족속이 됐느냐 자문자답할 때가 왔다구요.
여기에 임 서방도 와 가지고 남북한, 아시아를 살리기 위한 낚시대회, 낚시 일이에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이러는 것이, 여수 순천 바다를 사랑하는 것이 오대양 육대주를 대신한 것이고, 섬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오대양 육대주를 방문하는 것이고, 반도를 연결시키는 것은 반도연합과 해양연합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해양연합이 있지?「예.」그다음에 반도연합, 대륙연합 형성한 것을 이것을 다시 무난히 해양에서부터 섬에서부터 반도, 반도에서 남북대륙, 남북한을 지나서 소련과 중국이에요. 소련과 중국이 원수가 돼 있어요. 이것을 넘어서 중동권이에요. 중동의 종교권이 원수가 돼 있어요. 이것을 넘고 비로소 이 전체가, 아시아가 하나돼 가지고 구라파를 앉아서 소화해야 돼요. 예수님이 싸우지 않고 기독교문화권을 중동에서 소화 못 한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예수의 몸과 나라와 같은 그 위에 서서 구라파를 소화해야 된다구요. 그때가 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긴박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소련이 중국과 하나되자고 하고, 중국과 소련이 공산주의 주도국으로서 갈 길이 없으니 공산 청년들을 다시 교육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안 된다구요.
그러니 보따리 싸 가지고 풀어 제쳐 가지고 독수리 밥이 돼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1세들이 독수리 밥이 돼 가지고 2세들 가운데…. 김정일도 원리만 듣게 되면 죄를 용서해 줘야 돼요. 아버지는 4백만에 가까운, 370만 가까운 사상자의 피해를 입힌 거예요, 한국 땅에 있어서. 아버지는 죄 있지만 아버지 죄를 아들 앞에 넘겨줄 수 없기 때문에 김정일을 살려 줘 가지고 아버지 한 일이 무엇이고, 자기가 한 일이 무엇인지를 소상히 발표해 가지고 그 세계에 사상적 배치된 계열에 있던 모든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넘어서는 거예요.
잃어버렸던 가인세계, 가인세계와 아벨세계가 원수로 다 잃어버린 거예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원수로 피로써 전쟁이 시작한 거예요. 전쟁터를, 분쟁의 터를 해소해 버려 가지고 하늘땅을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하나로 묶어 가지고 모든 것이, 개인에서 해방·석방, 천주에서 해방·석방 자리에 가기 때문에 천국의 열두 진주문을 다 열어 제낀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는 죄인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타락의 죄를 지어 가지고 해방했지만, 해방한 천일국이 됐지만 천일국 나라에 사형수들이 남아 있어요. 알겠어요? 무기징역수, 지옥에 영원히 그런 사람까지도 해방해야 되기 때문에 석방시대를 선포하고 여기에서 선천시대 후천시대, 새 하늘 새 땅을 출발할 수 있는 쌍합십승일을 중심삼고 날과 해를 잃어버렸던 것을 하나님이 찾아 가지고 날과 해를 열므로 말미암아 세상의 돈과 그다음에 물건과 사람을, 날과 해 가운데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시대에 있어서 신천신지를 발표하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이제는 절대가치관이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든 종교든 종주든 다 필요 없어요.
아버지 아들딸 형제가 가정에서 살 수 있는, 대통령의 가정에 아무리 전과자가 있더라도 전과자가 복역을 했을 때는 백악관에 들락날락하며 살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만민이 해방권만이 아니에요. 석방을 받아 가지고 사형수가 형장의 피를 보지 않고 해방·석방의 환희와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가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가인 아벨이 피를 흘리지 않고 하나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비로소 아들딸이 남편 대신,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 왕 대신 입장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그의 상대적 입장의 가치와 마찬가지로 어머니가 있는데 3천 궁녀와 같은 거예요. 앞으로 있어서 민족의 핏줄을 맑히기 위한 120개 지파, 360개 지파를 편성하기 위한 궁녀들인 것을 3천 궁녀가 몰랐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궁에는 그런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 사람이 모르지만. 알겠나? 통일교회도 그래요. 어머니 외에 모든 여자들이 어머니 대신 입장에서 선생님을 홀로 사모하고 나가요. 거기에는 세상의 왕도 없고, 세상의 할아버지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남편도 없고, 아들딸도 없는 자리예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여왕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그다음에 아내의 자리, 그다음에 맏딸 작은딸의 남편의 대신으로 잃어버린 것을 찾아 가지고 하늘과 연결시키는 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런 축복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축복해 주기가 힘들지? 선생님이 했을 때 이놈의 간나들이 숙덕거리면서 ‘아이고, 우리를 왜 이렇게 결혼해 줬느냐?’ 인정으로 결혼해 주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안에 얼씬 못 하게 했어요. 이것들 맡겨 놓으니까 똥개같이 구더기 패들이 구더기 패끼리 뭉쳐요. 통일교회에서 문제된 것이 문제된 것끼리 하고 말이야. 이래 가지고 문제된 것이 36가정이 문제예요. 높은 가정하고 하겠다고 전부 다 구더기 구더기끼리 만나 가지고 진짜 파리가 돼요. 불란서 파리가 아니에요. 불란서 파리는 에펠탑에 가서 앉아 가지고 구경이나 하지.
똥 구덩이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깜깜한 채 방향성을 잃어버려 가지고 한의 원성을 하늘땅 앞에 남겨 가지고 ‘하나님이여, 참부모여, 구세주여, 우리를 구해 주소.’ 하는 거예요. 그런 원성까지 듣기 싫어요. 하나님도 그렇고, 예수도 그렇고. 예수가 2천년 동안 들어 왔어요. 선생님도 85년 동안, 86년이 되어 와요. 이제 그것을 듣기 싫어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법 치리시대, 법적 시대예요. 법이 있어야 재판하는 거예요. 이 집이면 집이 잘못됐으면 국가가 감리하는 그런 법을 중심삼고 비준돼야 쓰게 돼 있다구요. 다 그래요. 전기면 전기법, 법이 다 있다구요.
보이지 않는 세계, 전기법을 중심삼고 그 법에 위배된다면 공중 전파에 난잡해 있어 가지고 가리를 잡지 못해요. 그래서 전파에도 주파수에 따라 가지고 방향이 달라 가지고 전부 다르다구요. 그것이 틀리게 되면 대번에 적발돼 가지고 법의 치리를 받아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통일교회 헌법과 부처법에 해당할 수 있는 ≪천성경≫을 알아야 넘어설 수 있어요.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80세 생일 축하할 때 세계의 국가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선언문을 발표한 거예요. 그것, 저와 같은 심정권이 안 돼 가지고 뭐 남북통일이 되면 우리가 그 나라의 백성이다? 천만에!
들어가려고 할 때는 360명, 180명씩 남자 여자의 선한 영을 가진 사람이 줄을 서고, 그다음에 성현들의 줄, 교파장들이 줄을 서 가지고 그 과정을 거쳐 나갈 때 어디 하나 똥개새끼, 파리 발자국이 있더라도 적발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아무나 못 들어가요.
그러한 심판 과정, 그러한 비판 과정을 거쳐야 할 미래가 눈앞에 왔다는 사실을 알고, 얼마만큼 정성을 들여야 돼요. 옛날에 선생님처럼 이래도 또 용서해 준다? 천만에! 선생님이 다 떠났어요. 미국을 떠나고 이제 한국을 떠나 가지고 본부가 없어요. 여기 본부를 다 해체했지?「예.」
그래서 푸른 표, 붉은 표, 그다음에 검은 표예요. 푸른 표는 하늘도 푸르다구요. 밤에는 깜깜해져요. 푸른 대신 별빛이 비춰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푸른 표를 받았으면 하늘의 밤중에 비쳐 주는 별과 같이 빛나야 돼요. 큰 별 작은 별!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하나님의 보좌 옆에서 천국과 같이 돼 가지고 별빛으로 비춰야 할 텐데, 별빛이 새까매요. 잿더미가 남았다 이거예요. 거기에 잿더미 묻혀 있으니 그건 지옥이 틀림없다구요. 갈라내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 분별하는 거예요.
선악의 투쟁역사, 선악의 분별역사로 새 하늘과 새 땅이에요. 선천시대 후천시대가 갈라졌는데 거기에 대이동이에요. 국제합동결혼식은 민족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가정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세계에 널려 놨으니 나라를 중심삼고 이제 등극할 때는 하늘부모와 참부모가 배치되었던 모든 아들딸, 축복가정의 아들딸 중에 공신 된 사람들을 순차적으로 부르는 거예요. 얼마만큼 영향을 미치느냐?
여러분도 여기에 와서 나라의 훈장을 받아야 돼요. 열녀의 상! 그렇지 않으면 세계에 여러분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아프리카에 가 가지고 별의별 죽음의 골짜기에서 헤어나기 위해서, 또 사망의 자연세계의 악어라든가 스크리 뱀, 25미터로 사람 둘을 한꺼번에 삼킬 수 있는 위험지대에 맨 발로 헤엄쳐서 건너는 놀음했던, 모험지대에서 싸운, 죽을 자리에서 남은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공신으로서 나라의 최고 자리부터 설정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나?「예.」
한국에 시집왔던 사람이 한국에서 쫓겨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에 살던 모든 가정도 축복가정으로 그 나라 백성으로서 한국에 찾아오고, 아시아의 일본과 미국에 배치할 텐데 그것을 못 배치하게 되면 떠나야 돼요.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라는 이야기가 있지?「예.」그게 무슨 이야기예요? 일본의 미래가 그렇게 돼요. 어디로 흘러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불가피해요. 자기 등수에 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편성할 수 있는 체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이런 것을 그 표준 기점을 중심삼고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세계가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주의와 참부모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대전이 좋아요, 태전이 좋아요? 옛날에 대전이 태전이었지? 그거 알아요? ‘클 태(太)’ 자. ‘큰 대(大)’ 아래에 이 점(丶)이 뭐인 줄 알아요? 생식기를 표시하는 거예요. 열녀가 아니에요, 열남시대. 절개가 아니라 순결을 지켜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여자의 절개가 문제가 아니라 남자의 절개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수많은 더럽힌 여자들, 기생과 같고 거리의 여인과 같은 사람들이 한국 남자, 순결을 지켜야 할 남편을 얻었다는 것이 복이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야곱가정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축복가정 여러분을 천대하지? 일본에 가게 된다면 케이제이 패밀리(KJ-family)라고 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해야 할 것은 그 복중에서 가인과 아벨,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7월 4일에 430명,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해방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민족이 해방될 수 있는 모임,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 나라 해방의 운동을 선언하는 거예요.
나카소네니 일본 수상들과 한국 대사관 대사들과 일본 식구들, 한국 교회 사람들이에요. 그다음에 일본 나라, 한국 나라, 아시아 나라를 연결시키는 해방적 조직을 하는 거예요. 평화연합회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평화연합, 해 봐요.「평화연합!」
남북이니 무엇이니 남북을 집어치워요. 평화통일연합이지. 통일, 통일교회가 했다는 말을 듣기 싫어요. 통일교회 시대는 지나가요. 통일교회 간판을 내렸지? 가정 기반 평화가정에서부터, 평화족속, 평화민족, 평화국가예요. 일본이 국가가 안 돼 있어요. 한국도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최후의 고개예요. 딱 맞아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북한도 할 수 없이 남한과 손잡고 회합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 곽정환이 꽉꽉꽉꽉 한 거예요. (웃으심)「아주 맞는 말씀입니다.」여기서 그거 얘기 좀 해 주라구요. 사실 얘기, 지금까지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한 것, 남북한 연대 연합전선을 위한 모든 전부가, 우리가 교육한 것이 북한에 없는 교육을 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결속할 수 있는 새로운 산수원, 새로운 평화대사, 새로운 족장의 연합전선으로 정당만 생기면 일시에 조직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정당을 했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야 되기 때문에 가정 정당으로 지금까지 한 거예요. 이제는 여자들도 국가의 이름난 여자들은, 아무나 못 와요. 지명하는 여자를 모아 가지고, 수백 명씩 못 가요. 2백 명 미만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만 딱 잡아 가지고 북한 대치운동을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북한에 있는 사람들을 유물론 가지고, 유심론 가지고 안 돼요. 종교가 아니면 안 된다고 들이 제겨 가지고 ‘아이고, 졌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여자들이 그런 힘을 갖지 않으면 남북한 통일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일본 여자, 필리핀 여자, 태국 여자, 그다음에 한국 교포로 소련권 내에 있는 여자들을 통틀어 가지고 축복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공산주의의 이론가들을 때려잡아야 돼요.
중국도 지금 이제, 오늘이지? 오늘 중국 여자들을 교육하지?「예.」2백 명인가? 120명?「180명입니다.」2백 명 가까운데 그건 중국의 이름 있는 사람들의 부인들이 아니면 안 돼요.
또 중국의 내몽고가 주변 국가, 외몽고로부터 라마교 중심 지역, 아마 13개 국 국경이 연결되어 있지?「예.」13개 국인데 종교권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규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중국도 이제는 선생님의 포위망에 다 들어갔어요. 자기들이 공산주의를 해 가지고 이제 나올 것이 뭐냐 하면, ‘인륜도덕, 공자 사상으로 돌아가자. 그러기 위해서는 통일교회밖에 없다.’ 해 가지고 우리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중국이 통일교회를 국교로 삼는 날에는 나라가 먹여 살려야 돼요. 그러니 일본 아줌마들을 중국 사람하고 결혼시키면 세계 왕후가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섞어 버려야 돼요.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고 대전인데, 태전이 대전 됐다구요. 대전이 거꾸로 되면 뭐가 돼요?「전대입니다.」거지 전대. 거지 전대가 돼 가지고 빌어먹더라도 빌어먹는 것을 자기 아들딸을 먹여야 할 이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종교본부를 만들기 위해서 규합하려고 한다구요. 안 하면 안 돼요. 계룡산을 일시에 때려 버릴 거라구요.
거기에 기독교인 가운데 무슨 목사? 거세한 목사가 있잖아요?「양도천 목사입니다.」양도천 그 녀석도 나하고 회의하면서 통일이상을 찾아가자고 했는데, 반대하고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 가지고 거세한 거예요. 거세가 뭔 줄 알아요?「예.」거세가 뭐예요?「불알을 자르는 겁니다.」(웃음) 불알이 아니에요. 세상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남자들이 거세, 쫓겨나는 거예요. 집이 없어요. 누가 시집갈 여자가 있나? 가정이 없다는 거지.
거세를 해 가지고 요즘에 어디서든지 나를 보게 된다면 저 멀리 있다가 만나자는 얘기를 못 하고 매번 대회를 하면 빠지지 않고 따라다니는데, 처량해요. 목사들도 그래요. 눈이 죽은 목사예요. 눈이 죽었기 때문에 목사(目死)! 청맹과니지, 모르니까.
이런 통일론을 누가, 들어 보라구요. 왔던 세계의 대가리를 젓고 대통령 해 먹었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이야, 문 총재 말씀이 맞기는 맞누만. 우리도 안 따라갈 수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반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한번 볼 때는 아이고, 맨 처음에 보면 남자들 가운데 욕심 많고 투쟁할 수 있는 이런 무자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욕심이 없는 것을 알았고, 투쟁이 아니라 자비함을 알았고, 예수의 사랑보다도 더 큰 사랑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떨어지래도 못 떨어져요.
대회에 참석하면 자기 조카라든가 아들딸이라든가 친족을 꽁지에 나일론 줄을 걸기 위해서 나를 따라다니지, 떨어진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 한번 모여라 하게 되면 한꺼번에 세계가 놀랄 수 있게끔 모일 거예요. 구라파 대회를 하게 되면 수십만, 아프리카 대회를 하게 되면 수백만 모이는 거예요.
이런 일이 있지만 선전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을 만들려고 하지 않아요. 선전해 가지고 자기들이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로 가는 길이 어떻다는 것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이지, 대중집회 해 가지고 전도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 낳는 것처럼 개인 개인 전도해야 돼요.
믿음의 아들딸을 알지? 개인으로 찾아다니면서 산 고개를 넘나들면 산 고개가 같이 울어 주고, 광야를 넘나들면 광야가 같이 울어 주고, 바다를 건너면 바다가 같이 울어 주고,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 고개를 넘을 때 같이 울어 줄 수 있는 기러기가 돼야 돼요.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 넘어서 평면에서 단 하나 새끼 치는 것이 잿빛 두루미라는 거예요.
그건 벌써 천기를 알아 가지고, 바람 부는 것을 알아 가지고 고개 넘어갈 때 바람 타고 날아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때 일년도 맞지 못하고 기다려 가지고 또 돌아오는 거예요. 몇년씩 때를 맞춰 가지고 넘어가기 위해서 기다리는 거예요. 그런 두루미와 같은 족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기독교와 마찬가지예요.
구름 타고 와요? 구름 낀 산도 넘어가 가지고 땅에 착지해서 새끼를 치지 않고는 멸족되는 거예요. 넘어오지 않고는 살아남을 잿빛 두루미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아무런 수난을 받더라도 원리를 알아 가지고 히말라야 산정을 넘은 잿빛 두루미보다 나아야 오시는 주인을 만나지, 두루미새끼만도 못해 가지고 뭐 천국에 가겠어? 그 미친 것들!
미친개는 잡게 되면 미친개 고기 다리를 먼저 가져가겠다고 싸움하고, 가죽 벗겨 가지고 팔고, 뼈다귀까지 노루새끼 뼈다귀라고 사슴새끼 뼈다귀라고 해서 팔아먹는데, 미친개 죽은 것만 못한 거예요. 사람들 기독교인 죽음하고 공산당 죽음이 무슨 가치가 있어요? 길거리에서 내가 평양에 갔을 때 반대하던 목사 아들딸, 참 그거 신기해요. 폭격 다 맞아 죽었다구요. 내가 그런 것을 기도도 안 했는데, 어떻게 됐냐고 만나서 묻지도 않았는데, 골수분자의 아들딸이 하나둘씩 다 없어졌어요. 하늘이 자연사와 같이 모르게끔 정리해 버린 거예요. 알겠나?
그와 같은 경계선에서, 내가 80세에 선언하던 것이 이제는 사실로서 쌍합?「십승일입니다.」십승일. 1년, 2년, 천년, 천년 왕국시대가 아니에요. 억만년 왕국시대의 주인이 돼요.
쌍합, 하나는 다섯이에요. 선생님의 왼손은 선천시대의 지옥 간 가인세계를 붙들고 또 다른 손은 후천시대의 아벨세계를 붙드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 것인데 이렇게 돈 것을 이렇게 바로 돌려 놔 가지고 해 가지고 기관차와 객차가 돼 가지고 돌아가는데, 하늘 종교권이 됐으면 그다음에 꽁지 될 수 있는 것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렇게 돌아갔다가는 ‘끽!’ 잘라 버려요. 하나밖에 남지 않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여러분을 안 만나기 위해서 이별했어요. 본부도, 본부가 어디예요? 곽정환도 서울에서 선생님에게 보고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 녀석아, 여기가 본부다 이거예요. 다들 어디 갔나?「강의하러 가고, 집회하러 갔습니다.」강의하러 가야지. 지옥에 가 가지고 경계선에서 듣는 사람들은 문 열어 주는 거예요. 문을 열었으니까 마지막으로 없을 때 재까닥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열린우리당이 아니에요. 닫힌우리당을 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 미국 의회에서 공언한 모든 전부를 반반, 면면, 군군, 도도, 그다음에 수도권 통·반 전체,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훈독회를 할 수 있게 불어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는 뭐이라고? 구세주. 해 봐요.「구세주!」누가 구세주라고?「문 총재님입니다.」나는 구세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랬지. 내가 구세주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런다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그런다고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는 구세주, 그다음에 뭐이라고?「메시아입니다.」메시아. 일본 말로는 밥장사(めしや) 아저씨예요. (웃음) 메시아니까 밥장사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러지, 내가 밥장사가 아니에요. 메시아라고 하는 것도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런다는 것을 나는 통고를 해 줘야되겠어요. 믿겠으면 믿고 안 믿겠으면 안 믿고. 내가 그러는데 안 믿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통보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메시아라고 하는 것을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안 믿었다고 반대한다고 나는 가만히 있지만, 하나님이 처단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오늘 진짜 끝까지 다 하는 거예요. 대전이 뭐이게? 중간의 허리, 배예요, 배. 배 중에 여자 배 중에 자궁이 있는 데라구요. 자궁, 자궁 해 봐요.「자궁.」자궁이 뭐예요? 자궁 할 때는 쿵짝, 쿵짝, 쿵짝! 반대로 자궁 할 때는 쿵짝쿵짝이에요. (웃음)
노래하고 춤추려면 아랫배에 힘을 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춤추는데는 남자가 못 당해요. 허리가 내려 눌러서. 춤추는데 궁둥이가 춤추지, 남자는 어깨가 춤추니까 말이야. 궁둥이가 춤추니까 얼마나 가쁜하겠나? 그렇지 않아도 궁둥이를 저으면서 다니는데. 궁둥이를 젓는 반경이 큰 사람들은 틀림없이 아기를 낳는다구요.
또 그리고 아기를 못 낳게 되면 바람을 피워요. 시집 두 번 가야 된다구요. 왜? 성생활에 만족치 않거든. 바람핀다구요. 입술이…. 이런 얘기를 하면 선생님의 말을 듣고 관상 보겠다고 하는 거예요. 입술이 뭐 어떤지 나 모르겠어요. 알겠나?
자궁이 뭐이라고? 거꾸로 뭐이라고?「쿵짝입니다.」쿵짝쿵짝. 전라도 여자들이 춤을 잘 추더라. 경상도도 춤 잘 추더만. 평안도 사람들은 담배 먹는 여자는 사람 취급 안 하는 거예요. 노래하고 춤추는 여자는 쫓겨난다구요.
농토에 나가 가지고 모내기 하다가 점심때 동네방네 처음으로 만났으니 젊은 사람, 아줌마들도 나와서 환영하는 그 자리서 노래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어울려서 춤추고 노래하는데, 평안도는 그거 안 해요. 춤추다가 쫓겨난 패들이에요, 이게. 알겠어요?
예수 믿다가, 종교 믿다가 종교 중심삼고 춤추면 전라도, 경상도, 한국 춤이 아니에요. 이러니까 쫓겨나는 거예요. 이북에 간 문씨도 아마 그럴 거라구요. 소질들이 많거든. 나도 춤추는 소질, 재간이 있다구요. 예술적인 분야의 소질이 있어요. 선생님이 못 하는 운동이 어디 있노? 이 사람 형진이는 말이야, 가라테, 원화도, 주주쓰(柔術)까지 하는 거예요. 가만히 앉았다가 네댓 사람 오게 되면 손발 머리로 다 해치워요. 알겠나?
왜 그러느냐?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 사기꾼이 있으면 내가 정비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서 선생님 아들딸 중에 무술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현진이니 성진이니 누구든지 전부 다 무술을 해 가지고 반대하던 패들은 우리가 ‘차렷!’ 해 가지고 정리한다는 거예요. 어떠한 무엇이라도, 깡패 소굴, 마피아 소굴이라도 작달할 수 있다구요. 내가 운동을 하라고 했어요, 여자들까지도.
알겠나? 일본 아줌마들. (웃음) 일본 아줌마라는 말, 한국에서 일본 아줌마라고 안 하고 일본 쌍간나들이에요. 강 건너 여자를 쌍간나라고 해요. 그러니까 잘하라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있다가 외국, 일본 여자들이 서양 사람하고 안 한 나라가 없어요. 일본 여자들이 결혼 안 한 나라가 없어요. 그래야 어머니 나라가 될 것 아니에요? 피를 섞어야지? 여러분 자궁에서 일본 종자만 낳으면 망하는 거예요. 세계로 열어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일본 식구들 통해서 전도한 사람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일본 정부도 통일교회, 문 총재 종교가 제일 밉기는 밉지만, 일본 여자들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학교 만들어서 교육하니, 문 선생은 허재비고 일본 여자들이 교육한 그것이 일본 사람 후계자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돈도 있으면 더 대 줘야 되겠다, 그런 정책을 세워 나갈 때가 왔어요.
은행의 대출문제는 선교사가 백 명 20명 그 나라에 가게 된다면 몇천, 몇백억 달러를 일본이 지불보장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순식간에 육대주에 천국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좋겠나? 그러면 좋겠다는 일본 간나들 손 들어 봐요. 그런 것 싫어요? 좋아요, 싫어요?
「말뜻을 잘 못 알아듣는 것 같습니다.」(웃음) 왜 한국말을 몰라? 시집와서 사는 간나들이 6개월이면, 일년 동안에 말도 배우는데, 몇십년 동안에 못 배웠으니 볼기를 쳐야겠구만.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몇 퍼센트 알아요? 10퍼센트, 20퍼센트, 50퍼센트? 65퍼센트를 넘지 않으면 7수의, 사사오입, *사사오입해서 70, 7수가 되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어요. 7수를 잃어버렸으니까 말이에요. 한국말을 완전히 모른다는 사람을 한국 아줌마라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 큰소리로 해 봐요!「없다!」‘있다’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지금 없다고 한 일본 여자들은 자기와 관계없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고 했는데 그것을 못 알아듣는 사람은 타락의 후계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알겠나? 아줌마, 한국말을 얼마나 해? 몇 퍼센트? 몇 퍼센트 아느냐 말이야.「조금 압니다.」아 글쎄, 몇 퍼센트? 10퍼센트야, 5퍼센트야? 잘 못 하겠다면 50퍼센트, 69퍼센트 못 넘는 거야. *분명하게 대답해 봐, 분명하게!「50퍼센트입니다.」50퍼센트, 낙제생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노력하겠습니다.」
여기에 와 산 지 얼마나 오래됐어?「4년 됐습니다.」4년이면 새로이 낳아 가지고 아기를 시집까지 보낼 텐데! 내가 이제 물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빨리 훈독회해 가지고 얼마만큼 알아듣는지 시험을 해 봐야 되겠어요. 여기에 와서 말이라도 하나 되어야 아들딸을 똑똑히 가르쳐 줄 것 아니에요? 일본 말부터 먼저, ‘오카상’ 하고 ‘어머니’ 하고 어떤 것을 먼저 가르쳐 주나?
한국에 와서 결혼해 가지고 일본에 가 사는 간나들은 이제 현해탄을 못 건너요. 네 마음대로 갔으면 마음대로 못 온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명령으로 왔으니 일본에 마음대로 못 가요. 아, 일본 말을 알아서 뭘 해요? 가지도 못할 텐데. 죽을힘이 다해서 한국말을 배워서도 한국말로 아들딸을 잘 가르쳐서 ‘우리 엄마는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 사람입니다. 만나서 말을, 어디 동산에 지금 나물 캐러 가는데 가서 만나서 해 보소.’ 해야 돼요. 경찰관이 가서 만나 보니 한국 여자보다 얘기를 더 잘하니까 ‘그 딸, 그 아들의 말이 맞더구만.’ 그렇게 되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와카리마스카(わかりますか; 알겠습니까), 와카레마스카(わかれますか; 헤어졌습니까)?「와카리마스.」리! 레면 안 돼요. ‘레’는 떨어져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리(り)하고 레(れ)하고 비슷하지?「예.」그거 참, 똑같아요. 와카리마스카(わかりますか), 와카레마스카(わかれますか). 몸뚱이는 하나인데 발이 네 개 돼요.
자, 곽 선생이 요 시대에 지금 어느 만큼 미국으로 돌아다니면서 하다가 종반전에 와서 뭘 하고 있고, 지금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한 것은 선생님의 80세 생일 때의 세계독립선언이에요. 창국이념을 선포하던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가 얼마만큼 멀리 왔다는 것을 말 들어 보면 센스가 빠른 사람들은 알 거예요. 노골적으로 얘기하지 말라구요.「예.」자! 비밀리에 여러분 배후에서 무엇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우리가 신나게 활동해야 할 그런 때다, 또 우리가 만일 신나게 활동을…」
‘신나’ 하게 되면 휘발유보다 불 잘 붙는 게 신나(thinner)예요. (웃음) ‘펑!’ 하고 터진다구요. 그 ‘신나게’라구요. 해 봐요.「신나게!」알긴 아누만. 여러분도 웃는 것을 보니까 아는 여자들은 한국말을 아는 거예요, 신나게. 그런 말을 들을 때는 ‘내가 신났다.’ 하고 뛰쳐나갈 수 있는 그런 길도 찾을 줄 알아야 돼요.
「최근에 여러분, 신문에 참부모님께서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님이라고 선포하셨다는 이야기, 미국에서 선포하셨다는 이야기, 관계되는 기사가 났지요?」「예.」알고 있지요?「예.」「그것 가지고 ‘아이고, 또 이런 일이 왜 생겼느냐?’ 하고 걱정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식구들도 만났는데, 그것은 굉장히 우리들에게 신나게 활동할 수 있는 때를 하늘이 부여하신 거예요.」
왜 신나느냐? 쥐새끼들이 구멍에 들어가 자다가 모르고, 토끼새끼 여우새끼들은 다 자다가 모른다구요. 나왔으니 그거 알려주기 위해서 야야야! 그렇게 해서 알려주기 위한 거예요. 그건 뭐 쥐새끼는 죽어도 좋고, 여우새끼도 죽어도 좋고, 토끼새끼도 죽어도 아무 관계없다구요. 알겠어요?
늑대만 알고 우우우! 어떻게 우나? 우우-, 우우우-! (웃음) 늑대 울음이 그러지? 호랑이같이 ‘어흥!’ 하면 한꺼번에 다 사라지는 거라구요. 사자도 나를 무서워하고, 호랑이도 나를 무서워하고, 늑대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무서운 게 나는 없다구요.
여기서 여수 시장 하게 되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시의 경찰서장을 불러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는데, 만나자고 할 때 내가 만나지 않아서 자기가 찾아왔다 이거예요. 황선조 시켜 가지고 지령을 하면 내 말을 들으려고 하지, 딴 누구 말을 들으려고 안 해요.
그러니까 세상이 그만큼 됐다는 것을 알고, 세상만이 아니라 하늘땅이 그만큼 변했다는 것을 알고 들어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신나다!「신나다!」성냥갑 가져와라. (웃음) 한번 붙여 보자. 순식간에 끝나나, 몇 달 걸리나?「순식간에 끝납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신나게! (곽정환 회장 활동 보고)
「……그런데 그런 것을 증거하는 것은 우리가 정말 신나게 할 수 가 있어요. 여러분도 이제 해 봐야 돼요.」
덥지? 웃옷을 더운 사람은 벗어요. 나도 더워요. 말 한마디 했더니 흥분해서 땀이 확 나네. 겨드랑이가 젖어 와요.
「……오늘 거기에 온 사람 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옛날에 그렇게 지독하게 반대하던 사람들이, 기성교인들이. 그런데 오늘은 보니까 찍소리 못 하고 그렇게 잘 듣더라는 겁니다.」
찍짹 해 봐요, 찍짹!「찍짹!」찍 하면 죽은 거고, 짹 하면 사는 거예요. 옛날에 누구 시대? 찍짹이라는 말이 생겨났다는 거지. 대원군 시대? (웃으심) 자!
「……그래서 아직도 이렇게 신천시대가 오고 후천시대가 왔지만, 사탄의 잔당은 남아 있습니다.」
왔지만, 태양이 떠올랐으니 밤이 아닌데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왔지만, 그런 얘기를 뭘 하려고 전부 다 해요? 요때에 대한 자기 현재 한국에서 한 것을 얘기해야지, 미국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태평양 건너인데. 우리는 우리끼리 결속해서 미국 놈들이 하는 것같이 지지하느냐? 반대데모를 일으키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하루만 데모하면 다 끝나는데, 걱정이 무슨 걱정이에요?
그것 하라고 했는데, 벌써 훈시했는데, 그 생각은 가슴에 두지 않고 지금까지 미국 변명하고 있어요. 그거 집어치워요. 듣기도 싫어요. 다 끝난 얘기, 흘러간 얘기예요. 알겠나?「예.」흘러오는 얘기, 끝나지 않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서부터는…」그래서 또 계속이야?「아닙니다.」(웃음)「절대로 그런 데에 대해서 흔들지 말고 증거를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렇게 너저분하게 앉아 가지고 있는 문 총재는 흔들리지 않는데. 58년 역사를 세상이 반대하는 가운데 볼을 찬 거예요. 사커볼을 알지? 왼발로 차고, 이렇게 감아 차고, 뒤로도 차고, 옆으로도 차고, 내가 그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대로 이 뜻이 가지, 볼이 가지,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암만 차도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화가 내가 그렇게 가르쳐 줬기 때문에 유명해요. 이제는 브라질까지도 우리 손 앞에, 문제가 된 거라구요. 구라파도 그래요. 이번에 청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하면 8강에 들어가나, 4강에 들어가나? 그런 가능성이 있잖아요?「예.」자!
「……일본에서 7월 4일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조총련과 민단이 화합 통일을 위한 평화통일연합회를 결성하는 그런 기념의 날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430명인데 조총련 조직 간부들이 다 모이는 거예요. 일본 정부가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게 뭐냐? 허허허!’ 이랬는데, 일본 정부가 뻗어 나갈 거라구요. 거기에 나카소네가 참석할지도 몰라요. 여기서도 임자도 가게 돼 있지?「예.」그래요.
「……여기에 좌정하시고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하나 만드시고 여기서부터 한반도 통일을 말아 제치겠다는 계획을 말씀하시는데, 일본에 가 있는 조총련 민단의 85퍼센트 이상이 전라도 경상도 출신입니다. 그런 대회를 하기 때문에 대회 자체가 사실은 일본에도 영향을 미치고, 이북도 지금 상당히 주시하는 것이고, 한국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조총련 민단이 이제 대회를 끝내 가지고 남북통일을 주선하자 할 때는 전라도 사람 전체 조총련 민단, 경상도 사람 전체 조총련 민단이 합해 가지고 여기서 경계선 타파 회의를 하는 거예요. 평화통일이니까 말이야, 평화통일하자 하면 어떻게 되겠나?
현 정부에 열린 무슨 당?「열린우리당입니다.」우리당이 무슨 우리? 돼지우리예요? 우리당을 가지고 세상에, 될 게 뭐예요? 아래는 태풍이 불어오는데 꼭대기는 다락에 올라가 가지고 낮잠 자겠다는 거예요. 자 봐라 이거예요. 밤에 다, 세상의 일은 밤에 이루어지지? 통일교회 교인도 모르게, 아이고 세상에 벌써 이렇게 됐나 이거예요. 몰라요.
눈앞에 온 것을 모르고 있어요. 아는 사람은, 나밖에 모른다구요. 곽정환도 모른다구요. (웃음)「예.」말하라고 내세워 가지고 모른다고 하니 그거 얼마나 실례예요?「아닙니다. 사실 그대로입니다.」사실이지.
「……나카소네와 같은 일본의 대표적인 정치가도 나오도록 지금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있는 한국 대사도 당연히 이런 데에 대해서는 나오고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이고, 한국에서도…」
나오게 돼 있잖아?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아직은, 어제까지도….」아직은 뭐야? 안 나오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예.」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어영부영하면 안 돼요. 똑똑히 해야지. 똑똑히 사실대로 이야기해서 안 맞더라도, 안 맞는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그 반대를 소화해야 돼요. 그것까지 싫어 가지고 ‘나올 것인데, 모르겠습니다.’ 그런 얘기를 해요? (웃음) 세상에, 책임자가 그래서 뭘 해 먹겠나?「잘못했습니다.」
「……저는 아버님께서 지시를 하셔서 아버님 대신으로 가서 기조연설을 하게 될 것입니다.」
기조를 거꾸로 조기예요. 시작하는 등불 스위치를 탁 누르는 거예요. 그 기조가 조기예요. 스위치 누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깜깜한 세상이 다른 세상으로 전개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아버님께서 어머니 뱃속에 든 쌍태로서 늘 비유를 하셨는데 그런 아버님의 섭리관과 또 역사적으로 평화통일연합회를 만드실 때까지의 아버님의 실적과 사상, 가르침이 무엇이냐, 그것이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에 어떻게 영향을 비칠 것이냐 하는 아버님의 관을 소개하려고 지금 생각 중입니다.」
말할 때는 ‘생각 중입니다.’보다 ‘생각입니다.’ 이래야 돼요. 생각 중이라면 하다가 말고 그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말을 듣고 앉아 있으면, 아이고! 내가 머리가 나쁜지….「제가 나쁩니다.」(웃음)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해요. ‘그렇다.’ 하지, ‘그럴 것이다.’가 아니에요. 그런 얘기가 얼마나 기가 차요? 기가 막혀요?
하나 둘 셋, 저기 있는 사람, 내가 이제 무슨 얘기를 했나? 안경 낀 녀석! 아니야, 이쪽에.「‘그럴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런데?「‘그렇다.’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 그런데 어디를 내다봤어?「이쪽이오.」(웃음) 선생님을 바라봐야지, 딴 데를 보니까 내가 대번에….「말씀 듣고 이쪽을 봤습니다.」(웃음)
누가 잘 듣는지 다 감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 눈이 조그마하니까 조리개 하게 되면, 휙 하게 되면 다 알아요. (웃음) 카메라 조리개를 조절하면 먼 데까지 재까닥 다 찍지?
어수룩하게 앉아 가지고 이렇게 꼬임 다리를 해 가지고 실례하는 거예요. 아이고, 이 다리가 3층 다리예요. 이게 얼마나 새까매요? 가죽이 벗겨진 거예요. 여기는 언제든지 이렇게 벗고 있으니까 햇빛에 타 가지고 그래요. 이것도 여기는 새까맣고 여기는 좀 낫지, 이렇게. 그래서 통일교회 아줌마들을 내 다리보다도 새까맣게, 알록달록하게 만들려고 연구하니까 일본 아줌마들은 미리부터 알록달록해져라 이거예요.
낚싯대들 다 가지고 있어요? 집에 낚싯대들 있어요? 응? 낚싯대를 다 준비하라고 했는데. 191개 국가에 50명 사람이 가서 버스 한 대로 여행할 수 있는, 낚싯대 하나에 천 달러 넘어요. 그런 낚싯대를 50개 이상 다 준비해 놨는데, 여기에 있는 일본 자기들이 낚싯대를 해 가지고, 낚싯대 하나에 얼마게? 여기서 좋은 것, 숭어도 잡고 농어도 잡을 수 있는 것은 3백 달러 주면 사요. 3백 달러면 얼마예요? 3백 달러면 30만 원이지?「예.」
그런데 10만 원을 주면 얼마든지 좋은 낚싯대를 사요. 일본 낚싯대보다도 좋더라구요. 일본도 이제 큰일났어요. 한국 낚싯대를 10분의 1도 안 되는 값으로 파니, 외국에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낚시점을 만들면 일본 상점이 못 팔아요. 여기도 빨리 하라고 했지?「예.」잘하면 내가 도와주고 안 되면 문 닫아 버려요. 어물어물하면.
그런 거예요. 이제 낚시세계의 낚싯대는 내가 코치하는 대로, 좋다고 신문에 한번 나면,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적인 신문이기 때문에 세계가 일시에 알게 돼 있어요. 문 총재는 거짓말하지 않고 사기 치지 않는 사람이라는 네임밸류가 붙어 있어요, 어디든지. 알겠어요?
세상의 반대하는 녀석들은 담 너머에서, 산 너머에서 반대하니까 무슨 관계가 있어요? 담 너머에서 직사포를 쏘더라도 담 너머에 가 바로 맞을 게 뭐예요? 천 번 연습해도 한 번 맞을지 말지 한데. 그래 가지고 안 돼요.
담 너머에 있더라도…. 일본 여자들은 해양국가 대표 아니에요?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굶어 죽는 것, 아기를 무릎 위에 놓고 죽는 아기를 바라보고 살리지 못하는 어미의 마음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낚시만 하게 되면, 낚시 장비를 가지고 가게 되면 말이야, 남편하고 아들딸, 삼촌이니 일족만 데려가게 되면 동네를 먹이고 살려요.
낚시 밑감만 집어넣으면, 먹을 것만 붙여서 집어넣으면 강에 고기가 얼마나 많고,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낚시하고 수렵대회 훈련만 되어 있으면 굶어 죽는 사람은 한 달 안에 전부 다 살려 줄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순식간에 되겠나, 안 되겠나? 응?「됩니다.」
여자들이, 어미들이 사냥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그 부락과 나라가 살아갈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해양권을 강조하고, 꿩이에요. 제주도에서 이제 3만 쌍 꿩을 사다가 여기에 놓아주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윤태근이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언제 나오나? 최 차장 어디 갔어?「낚시 준비하러 나갔습니다.」언제 온대, 윤태근이?「퇴원은 3일 전에 했는데, 한 달 후에나 나올 수 있을 것 같답니다.」여기에 와서 자고 있지, 왜 거기에 엎드려 있어? 여기에 오라고 해요.「병원 통원 치료 때문에요.」통원 치료는? 여기서 할 수 있어요. 사흘만 하면 다 알아요, 운동하는 것. 여편네가 똑똑한데 통원 치료를 몇 주일씩 하겠나?
「다리를 움직이면 안 된답니다.」움직일 게 뭐야? 병원에서 하던 대로 하는 거야. 여기에 여편네하고 같이 와서 앉아 가지고 여편네를 끼고 훈독회에 참석해야 될 텐데, 무슨 팔자가 좋은 사나이라고 그렇게 엎드려서 집에서 치료해요? 치료가 무슨 치료예요?「집에서 가만히 있어야 된답니다.」여기서도 가만히 있지. 다리를 들고 이러면 가만히 있지. (웃음) 서 가지고 다리 운동하라는 거야? 여기서 얼마든지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거기에 왜 엎드려 있어요? 내가 호출 명령해서 기합을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깁스를 하고 있습니다.」다리보다도 목 깁스 한 것도 그냥 그대로 다니는데 다리야 뭐. 깁스 한 데를 두드려요? 그리고 새 다리를 해 가지고 오면 될 것 아니에요? 여편네가 끌어당겨서 올라오고 깽까질(앙감질)을 하면 다 할 수 있는데, 뭘 편안하게…. 고생스러우니까 여기에 안 오겠지.
내가 그러더라고 해요. 이런 말을 안 했으면 욕을 할 텐데, 두 번씩 욕을 할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저 녀석이 잘 아니까 얘기를 한 모양이구만. 너는 어디 살아?「대전에 있습니다.」어디 살아?「대전에서 살고 있습니다.」대전 녀석이 어떻게 윤태근을 아나?「낚시연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응, 낚시연합. 그러면 당장에 가서 얘기해요.
여수·순천에 방이 많은데 말이야, 자동차까지 내가 주었는데 말이야, 자동차로 불러오는 거예요. 운전수는 자기 여편네라든가 아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해 가지고 순식간에 올 텐데. 내가 매일같이 보면 거북해서 그러겠지. 거북이 뭐예요? 거북은 바다에 사는 것인데, 거북할 게 뭐예요? 거북이가 체면 차릴 줄 알아요? 자!
「……그러면서도 그런 이상은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고, 그 가정은 근본에 가서 핏줄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청소년 문제도 모든 것도 해결된다 하고, 이미 딱 짜 놓고 계신 거예요. 아버님은 더 보태실 것도 없습니다. 이미 말씀하신 것으로서 다예요.
이제는 세상은 끙끙거리면서라도 고개를 저으면서라도 따라올 수밖에 없고, 뒤꽁무니에 붙을 수밖에 없는 것이 결정적인 사실입니다.」
결정적인 사실이다!「결정적인 사실이다!」아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기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 듦) 후후후. 이야 그것 참, 한판 차릴 만하구만. 다 끝났어, 이제는? (웃음) 자, 결론이에요.
고찬윤!「예.」나오라구. 나와서, 여기에 일본 아줌마들이 많이 왔어요. 대전 지역에 있는 아줌마들이에요. 여기 아줌마들을 대신해서 딴 데 있는 아줌마들을 먼저 교육해야 눈을 부릅뜨고 뛴다구요. 여수 아줌마들이 눈을 부릅뜨고 뛴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수산사업이 어떻게 되고 전망이 어떻다는 것, 많은 시간이 없어요. 여덟 시까지 끝내야 할 텐데, 48분이 남았다구요. 25분까지만 얘기해요. 그래야 바다에 나갈 시간이 맞아요. 알겠나?「예.」자기의 경력도 얘기하고.「예.」(고찬윤 씨 보고)
일본 아줌마들은 말이야, 일본 사람이 한국에 와서 못 산다는 아줌마가 없게 하기 위해서 이것을 시작했으니 바다에 있는 고기들이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열심히 기도해 주고 아들딸도 데리고 가서 구경도 하고 이래 가지고 자라는 고기도 내가 몇천 마리를 팔겠다, 몇만 마리를 사겠다고 약속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판매하는 거예요.
4천 개 섬이 있어요. 한국에 4천2백 개 섬이 있는데, 그 섬을 전부 다 양식장 만드는 거예요. 일본에서 양식하기 힘들잖아요? 중국을 중심삼고 이제는 해수가 아니고 담수까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만주가 얼마나 큰 평야예요? 송화강이니 북해와 통하는 강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곳까지 발전시켜 가지고 수산사업을 하는 데는 일본 아줌마들을 훈련시켜 쓰려고 그래요. 그거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원합니다.」안 원하는 사람은 앉아 있고, 원하는 사람은 일어서 봐요! 왜 어물어물하나? (웃음)「원하는 사람은 일어서세요.」한국말도 다 모르는 모양이구만.
번호 해 봐요. 번호! (번호를 함)「스무 명입니다.」스물, 명단을 적어 놓으라구요. 필요하면 여기서 교육해 가지고…. 전국의 일본 아줌마들이 많이 올 거라구요. 비율빈 아줌마, 인도네시아 아줌마, 태국 아줌마, 대만 아줌마, 소련, 중국 영내에 있던 아줌마, 다 올 텐데 그 아줌마들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잘하는 사람은 열두 사람은 내가 배를 만들어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다섯 사람씩 탈 텐데 여섯 사람씩 타게 해 가지고 가라앉지 않은 배로 훈련시키는 거예요. 한 20리 가 가지고 뒤집어 놓고, 쫓아내 가지고 헤엄치고 나올 수 있는 훈련까지 시키는 거예요. (웃음) 왜 웃노? 왜 웃어요? 헤엄치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고기는 몇천 리도 가는데, 사람이 몇십 리를 못 가요? 고기가 바다에서 몇천 리도 가서 먹고사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한다구요. 이름을 적어요.「예. 알겠습니다.」잘하는 사람, 특별히 남편이 신앙에 철저하고 본 되고 다 이러게 되면 그런 사람을 시험 쳐 가지고 빼야 되겠어요. 이런 사람들이 책임자 돼야 돼요. 기도하면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 주지만,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다 실패해요. 그렇게 알고 정성들이라구요. 알겠지?「예.」
이제 스무 명이야?「스무 명입니다.」그거 딱 20명이네. 스무 명이라고 해서 숨은 명이 아니에요. (웃음) 나타난 명이라구요. 숨은 명이라고 하면 시시한 쉬었다는 말도 생각하지만 말이야, 생생한 패들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이 후원하면 앞으로 좋을 거라구요. 세계적이에요. 인도네시아로부터 아프리카로부터, 북미, 남미, 어디나 가서 그것을 하는 거예요.
일본이 어머니 나라로서 먹을 것, 고기를 길러 주고, 그다음에 사냥이에요. 반드시 사냥을 배우는 거예요. 총을 사 줄까? 거기에 열두 가정이 있지?「예.」그 돈에서 총 열두 정을 사 가지고 허가 맡아 가지고 가을이 되면 꿩을 이제 놔줄 텐데, 이제 3만 쌍을 얼마씩 해 가지고 열두 가정이 지키면서 크게 되면 수렵해 가지고 파는 데는 냉동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팔아야 되겠다구요.
꿩 토끼, 전부 내가 팔아 줄 거예요. 내가 사 가지고 서울에서 처리해 가지고 식당 같은데 분배해서 팔 수 있는 판매시장까지 있다구요. 고기도 그래요. 여기서 일본에 갖다가, 3분의 1은 일본에 팔아야 돼요. 여러분 고향이에요. 알겠나?「예.」일본 아줌마들의 고향에 파는 거예요. 그렇게 때문에 판로는 문제가 없어요. 일본에 우리 수산사업이 있고, 미국도 있고, 세계적인데 왜 못 팔아요? 비싸게 팔 수 있어요.
질이 좋은 거예요. 자연 고기하고 양식한 것, 자연 고기보다도 맛이 있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돼요. 또 건강해야 된다구요. 꾼들을 보면 알아요. 안다고 하잖아요? 새끼를 보고도 아는데 큰놈은 헤엄치는 것을 보면 다 알지.
이래 가지고 바지(barge)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몇십만 마리를 한꺼번에 실어다가 현해탄을 왔다 갔다 하면서 여러분이 팔아야 돼요. 자기 고향에서 반대하던 것, 아이고 반대하던 우리 딸, 조카라고 하는 사람들, 그 패들이 반대하던 패들인데 넘겨주는 거예요. 넘겨주면 돈벌이도 하고 일본의 자기 가정도 구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할 만해요, 안 할 만해요?「할 만합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할 만하다는 것은 이웃 동네에서 생각하는 말이고, ‘하겠어, 안 하겠어?’ 할 때는 뭐예요?「하겠습니다.」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그러니까 명단을 냈으니까 이 사람을 오빠와 같이 생각하고, 저 사람이 조그마하고 새까맣지만 말이야, 고기 잡는 뭐이라고 할까? 고래와 같은 사나이로 알아야 돼요. 무시하고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너, 색시 안 왔니?「예. 그 식구들 밥 해 주어야 됩니다.」밥, 식모! 네가 데려다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식모 시키는 거예요. 편지하게 되면 식모 해서 앞으로 이런 책임을 지는 식모살이, 그다음에 고기잡이 처리, 그다음에 손님 대접할 수 있는 것이에요. 그것을 여기서 훈련을 몇 개월씩 해 가지고 내가 오케이(OK)한 수련생이라고 하게 된다면 세계 어디든지 파송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현재 43명을, 13년 알래스카에서 훈련된 사람을 다 배치했다구요. 이런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알겠나?「예.」갑자기 하는 것이 아니에요. 준비하고 세계 판매시장까지 마련하고 시작한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고 소명을 가지고 끈기 있게 할싸, 말싸?「하겠습니다.」아이고, 하겠습니다. 할싸! 해 봐요.「할싸!」
그래, 앉으라구요. 됐어요. 이름을 적어 놓고 가요.「예.」며칟날 선생님이 말씀할 때 번호하고 누구도 빠지지 않고 하겠다고 했던 사람이라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사진을 너는 오늘 찍고 가라구.「예.」같이 찍으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세계에 없는 일을 할 텐데, 사진만 찍어요?
저 사람이 전문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만나려고, 가만 보니까 영계로 봐도 가망성이 있기 때문에 만난 지 며칠 안 됐는데 데리고 다녀 보니까 일할 것은 틀림없이 하고 다 그래요. 이런 사람들을 기르고 다 그런 거라구요.
다 끝났나?「예.」기도하고 끝내자구요. 그러니까 20분 남았어요. 이제 밥 먹고 나가더라도 늦지 않지. 자! (곽정환 회장 기도)
총들 말이야, 엽총, 엽총하고 사냥개도 이제 길러야 할 때예요, 진도. 여기서 한 가정들은 남편의 총들을 사라구요.「예.」그거 해서 훈련해 가지고 섬들을 우리가 잘 길러 가지고 사냥터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예.」
그거 잘하는 사람들은 이제 선교 내보내요. 그 가정은 굶어 죽는 아프리카라든가 남북미의 어려운 나라에 배치해 가지고 물이 있으면 고기가 무진장이고, 산이 있으면 동물이 무진장인데, 그 남편과 아내가, 아내는 낚시질하고 남편은 사냥만 하게 된다면 그 집에 가 가지고…. (손자님이 나옴. 환호)
사냥을 하고 이래 가지고 가정이 되면 얼마나 통일교회 교인이 많아지겠느냐 말이야. 알겠어요? 이제는 생활 무대를 통해서 올바른 생활 방책을 세워 가지고 전도할 때가 오기 때문에 이런 준비를 한다구요. 알겠지?「예.」
(손자님에게 뽀뽀하심) 요즘 내가 손자 손녀들에게 미쳐 살아요. (웃음) 내가 우리 아들딸을 사랑 못 했지만 손자 손녀는 사랑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기 이장!「조금 전에 나갔습니다.」어디 갔어? 어디 갔나?「동네 일 보러 잠깐 나갔습니다.」어디 갔나?「동네 일 보러….」동네 어디, 멀리 안 갔을 거야. 핸드폰으로 불러.「알겠습니다.」빨리 불러, 빨리.
우리가 여기 마을에 농사지을 수 있는 논도 몇천 평 사야 되겠고, 밭도 몇천 평 사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사게 된다면 몇십만 평도 살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모범농장, 대학 졸업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농장을 하는 거예요. 수산연구소가 있어 가지고 전국을 지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농원지대를 개혁할 수 있는 그런 농장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장소가 어디냐? 그 농장에는 반드시 낚시터를 겸하고, 사냥터를 겸할 수 있어야 되겠다. 알겠어요? 그러면 농사지어서…. (손자님들에게 뽀뽀하심) 아이고, 아기들이 많구나. (웃음) 신준이에요. (박수) 아이고, 잘도 잔다. 이게 엄마 아빠예요. (박수)
불렀어?「연락했습니다.」여기에 문 사장 있나? 문용현 갔나? 서울에 갔나?「저수지에 갔습니다.」그 땅들 논도 사고, 280 그 마을이 있지?「예.」전부 다 몇십만 평 되는지, 여기 이장!「예.」문용현 장로하고 바다의 정치망도 같이하잖아?「예.」
이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여기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된다면 모든 분야의 본 될 수 있는 좋은 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낚시터도 만들고, 사냥터도 만들고, 양식터도 만들고, 농장이에요. 농장 하게 되면 농사지을 수 있는 논과 밭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
용현이가 가 있는 그 동네 낚시터 골짜기로부터 쭉 해서 이장이니까, 거기 이장이지?「예.」이장이니까 거기에 논 전체, 산 전체, 밭 전체 그 지역에 대해서 몇십만 평이 되든가 몇백만 평이 되든가 우리에게…. 지금 현재 전라남도, 전라남도뿐만 아니라 한국을 살리기 위한 농사연구소를 만들려고 그러니 시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용현이는 여기 특구 회사의 사장이 돼 있다구요. 그렇지? 모르나, 아나?
여기 특구 사업할 수 있는, 전체 지정 받을 수 있는 회사의 사장이 돼 있어요. 이사장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시장을 만나든가 도지사를 만나더라도 다 만날 수 있으니까 만나 가지고 전라남북도의 농민 모범농장, 교도소를 만든다 이거예요. 교육장소, 교도하고 훈련하는 장소를 만들라고 하니까 땅, 280사람이 거기에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거기 몽땅 하고, 그 산 전부, 물 들어오는 홈치, 바다 낚시 할 수 있는 터, 농토를 중심삼고 골짜기에 호수와 절수물을 파 버리면 말이야, 우리가 낚시하는 데까지 낚시터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그 산이 사냥터 하기 그만이고, 골프장 하기 그만이에요. 골프 하게끔 해 가지고 사냥도 할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어디든지 가서 만들어야 할 텐데, 여기서 싫다면 목포로 가려고 그래요. 문평래 안 왔나?「예.」목포 어디?「신안하고 목포입니다.」아니, 무슨 군?「신안군입니다.」신안군은 14개 면 소재지가 있는데 군이 돼 있어요. 거기에 다리를 놓는데 촌촌에 다리를 놓는데, 6킬로미터 되는 다리, 그다음에 3킬로미터 정도 되는 다리예요. 8천만 원만 들으면 다리를 놓기 때문에 그 14개 면을 다 연결하는 거예요.
나보고 8천만 원만 지원하게 되면, 다리를 놓게 된다면 여수·순천에 경쟁할 수 있는 좋은 곳이라는 거예요. 여수가 안 듣게 되면 도지사는 전라남도 도지사로 같은 도지사니 여수만 할 게 뭐야? 목포가 더 빠르지. 목포는 시민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여기보다도 해 가지고, 여수가 더디 하게 되면 거기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농장도 만들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섬나라, 4천2백 개 이상 되는, 4천3백 개 가까운 섬 세계의 농촌지도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으니만큼, 요전에 내가 있을 때 그 동네에 사는 이장이 갑자기 와 가지고 인사를 했다구요. 자기가 소개했나? 그때 왔더랬지?「예.」조용히 의논해 가지고, 조용히 할 게 없어요. 시가 관리하고 도지사하고 의논해 가지고 문용현 사장 중심삼고 몇십만 평 농지를 구입해 가지고 이것을 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목포로 옮기려고 하는데 어떠냐 이거예요.
비싸게 받으려고 하면 수용령을 내려 가지고 현재의 국가가 정한 가격으로써 넘기라는 거예요. 도민으로서 도를 사랑하고 나라의 국민으로서 애국사상에 있어서 나라를 돕는 것처럼 도와라 이거예요. 또 그리고 자기들이 농사지을 때는 자기 땅을 농사짓게 해 가지고 모범적인 농민을 만들 수도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내용을 교섭해 가지고 의논이 되면 한꺼번에 농토를 사고 집에서 그냥 살면서 전적으로 자기 일 이상 열심히 하겠다면 거기에서 살 수 있게 개방하는 거예요. 전국의 가정을 중심삼고 농촌 대표자를 길러 가지고 파송할 수 있으니 전라남북도니 전국에서 여수·순천 사람들 앞에 하나님이 천사들을 보내서 고맙다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보내서 고맙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성공할 수 있는 전국적인 기반이 되리라고 본다구요.
또 그래 가지고 우리 농과대학을 중심삼고 대학까지 만들지 몰라요. 세계에 없는 대학이에요. 알겠나?「예.」한번 그런 마음이 있어, 없어?「있습니다.」내가 그래서 오늘 수산사업에 대한 것도 해야 할 텐데, 그러려면 대개 가격을 중심삼고 돕는다는 입장에서 회합하게 된다면 한 평에 얼마, 제일 비싼 가격 말고 제일 싼 가격 중심삼고 산도 지금까지 팔던 가격, 4천 원 하던 것이 1만 6천 원 받겠다고 하더라구, 알아보니까. 세상에! 도적놈들이라구요. 내가 여기에 도적놈을 키우러 오지 않았어요. 알겠어?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장과 도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여 가지고 회합 중심삼고, 38개 이장이라고 그랬지?「31개입니다.」31개?「예.」상당히 작네. 우리 교구장 한 사람만 세워서 사상무장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를 살릴 수 있는 운동하게 되면 거기에 싫다고 할 수 없고, 전부 다 ‘옳소. 합시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을 놀릴 수 없어요. 어느 지역에 가 가지고 농촌을 지도하라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에 파송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공을 세운 일파가 되고, 일족이 돼 가지고 이 동네에서 한국이 도울 수 있는 기반을 세계로 확장하면 한국은 자연히 혜택 받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오늘 그 이장을 만나 가지고 몇몇 이장, 31개 이장들, 비용을 쓰게 되면 비용을 황선조가 지불할 거라구요. 알겠나?「예.」새로이 이제 지출할 돈은 내가 지불해 주려고 그래요.
총 사는 것도, 알겠나? 고찬윤!「예.」그건 지금 돈에서 쓰지 말고 내가 특별히 다 지불할 거라구요.「예. 알겠습니다.」총 사고, 사냥개! 열두 개가 아니고 120개 총을 만들어 가지고 해양선 부산서부터 여수·순천, 목포까지 모든 돈냥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총 사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총 가진 사람들은 진돗개를 새로이 사냥개로 훈련시켜 가지고 영국의 포인터, 독일의 세터를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
오늘 요전에 그 사람들은 안 왔네? 그러니까 자기가, 이장이 말이야.「예.」그런 것도 좀 알지? 진돗개를 사냥개로 길러 가지고 총 사는 집에 한 마리씩 사 줘야 되겠다구요. 내가 돈을 지불해서 배치하려고 그래요.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요전에 진돗개 키다리 아저씨하고 브로커 아저씨가 왔더랬는데, 스무 마리보다도 한 2백 마리라도 사 가지고 기를 수 있게끔, 본격적으로 수의사를 배치해 가지고 그런 사냥개 기르는 전국의, 혹은 일본의, 미국의 유명한 사람들한테 월급 줘 가지고 훈련시켜 가지고, 명소를 만들려면 사냥개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총이야 꽝 쏘면 떨어지는 거예요. 꿩이야 떨어지겠으면 떨어지고. 열 마리까지 떨어진 꿩을 가서 찾아 잡아오는 데는 틀림없다는 거예요. 꿩을 쏘게 되면 날갯죽지라든가 맞게 되면 기는데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순식간에 1킬로미터 도망가는 거예요. 그걸 찾아 가지고 잡을 수 있는 사냥개를 만들어서 세계 선수들이 여기에 와서 할 때는 진돗개 사냥개를 부러워하게 만들어 가지고 한 마리 파는 데 몇만 달러, 한 십만 달러씩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수놈 암놈, 우리가 캐나다에서 사슴 한 쌍, 엘크(elk) 같은 것, 큰 소 같은 사슴 한 쌍 파는 데는 13만 달러에서 15만 달러에 넘겨주곤 했어요. 이건 종자 엘크 사슴이에요. 소 같지? 비싼 것을 사려면 원래는 한 마리에 13만 달러가 나가는 거예요. 장려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진돗개를 세계로 발송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선교부에서 왔다 갈 때 193개 국에 대번에 한 쌍씩 가져가게 되면 세계적인 사냥개 포인터 세터 같은 것을 팔아먹지 못해요. 이것을 잘 사냥 시켜 가지고, 사냥은 지금 시키는 곳이 없어요. 처음이라구요. 그거 스무 마리인가 알아보라구요. 문 장로하고 가서 알아보고.「예.」진돗개 한 마리가 평균 얼마라는 것, 진짜는 어떻다는 것, 계통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몇 마리인데, 그 몇 마리 가운데서 몇 년 이하의 개들은 여기에 갖다가, 우리가 말이야 사냥을 배워 준다는 거예요.
꿩 사냥, 토끼 사냥, 여우 사냥, 여우까지 잡을 수 있게 여우 사냥! 그래 가지고 세 마리나 네 마리 하게 되면, 열 마리 하게 되면 호랑이까지 잡을 수 있다구요. 이런 훈련을 시키려고 하는데, 그것이 유명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북한에 있는 풍 뭣이?「풍산개입니다.」그건 늑대보다 더 커요. 당나귀만큼 크다구요. 나는 보지를 못했는데 말이야, 얼마나 힘이 센지. 그것까지도 사냥 보내는 거예요. 두 종류, 이건 싹싹하고 발바리, 무서운 거라구요. 또 이건 늑대같이 커 가지고 노루 같은 것은 두 마리 따라가면 잡아오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는 거예요. 모범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가 하는 것처럼 월급 줘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희생적으로 안 하기 때문에 발전 안 해요. 이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일본 여자들은 농사도 다 짓지? 집에서 농사짓다 온 사람 손 들어 봐라. 손 들어요. 부끄러울 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과수원 하다가…. 과수원도 농사라구요. 과수원 하다가 온 사람도 손 들어 봐요. 없나? 야채 밭을 해 가지고 훈련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뭘 했나? 바다에서 생활했나? 바다의 고기잡이의 딸, 어부의 딸 손 들어 봐요. 더러 있구만.
그러니까 일본도 그래요. 여자들이 중·고등학교, 대학만 나오게 되면 일 안 하려고 하는데, 그거 안 돼요. 여기서는 선생님이 감투 씌우면 감투 쓴 그 예식장에 가 가지고 참석해야 돼요. 여기서 장사지내면, 한국은 감투 쓰는 것을 알지, 장사할 때? 그것을 씌우면 그런 곳에 가 가지고, 갓 같은 것을 씌우면 갓 쓴 사람들을 대하고 다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이래 놓아야 한국 여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한이 많기 때문에 한을 풀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 한국 아줌마들이 되려면 한을 풀어야 된다. 알겠나?「예.」한(恨)이 뭔지 알지? 우라미(うらみ)!
그다음에 그거 알겠어?「예.」그 산을 중심삼고 몇십만 평, 산을 합해 가지고 얼마얼마 하겠다면 문 총재가 외국의 신세를 져 가지고 한국 사람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너희 농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땅을 팔게 된다면 절반은 농촌에서 이사 가야 될 거예요.
혼자 안 되는 것보다도 지도요원이 되려면 중·고등학교 나오고, 대학 나온 사람을 배치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절반 사람들은 이사하더라도 좋은 의미에서, 또 농촌 지방까지도 지도할 때, 지도할 수 있는 그런 부락에 배치해 가지고 제2지도요원 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처리해 준다고 해야 그것이 한꺼번에 계약되지, 개인 개인은 안 된다구요. 알겠어?「예.」그거 한번 계획 빨리 해 봐요.
내가 여기서 3주일 지나면 어디 갈지 몰라요. 7월 21일! 7월 21일이면 삼 칠에 이십일(3×7=21), 이제 이틀 더 남았구만. 그러니까 3주일 이내에 빨리 해 가지고 여기 시장이라든가 도지사까지 회의하는 거예요. 자기가 찾아가게 되면, 문 사장이 만나자면 만날 거라구요. 만나 가지고 제안해 가지고 그곳을 특별지구로서 할당하는 거예요.
화양면이 또 채소 양식할 수 있는 전국의 대표 지역이에요. 농토를 중심삼고 도시에서 먹는 무공해 채소를 우리가 만들어서 부산이니 남쪽 나라 도시로부터 서울까지 점령해서 판매해야 되겠다구요. 판매시장을 확대해 가지고 비싸게 받으면 손해가 아니에요. 농사짓는 사람도 잘산다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 문 사장하고, 거기에 후원하는 세 사람 있지? 세 사람 가운데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누구예요? 누구 있나? 다 거기에 가 있나?「예.」응?「저수지에 있습니다.」이렇게 되면 신바람이 날 거라구요. 저수지에 요즘에 녹조현상이 생겼다고 고기들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건 괜찮아요. 문제없다구요.
알겠나?「예.」문 사장하고 만나서 의논해 가지고 이장들을 거기 낚시터에 한번 오라고 해 가지고 점심이라도, 통닭을 시켜 가지고 오는 손님들과 이장네 집에도 주는 거예요. 이장 박씨가 그런 데에 소질이 있겠더만, 비위가 좋고. 네 집에서 너하고 합해 가지고 옛날에 그런 생각을 했으니까 해 가지고, 이장들 31명이 해 가지고 수산세계뿐만 아니라 농사 개발할 수 있는 길도 후원하겠다면 할 것이고, 안 하겠다면 목포로 옮길 것이다 이거예요.
도지사는 여기 도지사나 목포 도지사나 마찬가지지?「예.」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여기 여수·순천 시장이 지금 선생님 편 돼 가지고 있는데 목포에 안 뺏기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싸게, 싸게!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것이 아니에요. 값을 싸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사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사면, 동네를 한꺼번에 사면, 부락을 한꺼번에 사면 우리가 제2농장권, 채소 농장지역을 만들게 된다면 거기에 농민들, 일할 수 있는 사람들도 이동할 수 있는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일거양득의 사실이, 전망이 보이기 때문에 이 일을 선생님이 계획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또 그것을 협조할 수 있는, 자기 동네에 사는, 대전까지도, 세계 사람들이 다 와 가지고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다음에 뭐예요, 또 한 가지가 있는데? 한 가지 두 가지, 농장 어장, 그다음에 수렵장! 수렵장 좋은 데는 땅을 우리가 3분의 2는 사야 돼요. 알겠나? 수렵장! 수렵장도 고찬윤이 가 봐야 되겠네. 여기 토박이니까 잘 알지? 「예.」 땅도 사고 다 그럴 수 있어요. 땅 살 때는 임자들을 누가 보게 되면 얼굴이 무섭지 않기 때문에 깔봐 가지고 전부 다 이용해 먹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두둑한, 여기에 옛날에 박씨가 있지 않았어요? 박씨! 내가 왔을 때 처음 땅 살 때 일한 사람이 박씨인가? 「박영래입니다.」 아 글쎄, 박씨 아니야? 「예.」 영래인지, ‘영원히 잘 오소서.’ 하는 박영래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하고 의논해 가지고 도와 달라면 그런 것을 잘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심부름시켜도 괜찮아요. 내가 처음 만났던 그 사람도 역사가 주먹을 좀 쓰고 그랬으면 주먹을 안 쓰면 되는 거고 말이야, 교육받아 가지고 좋은 사람이 되는 거고 다 그래요.
알겠나, 회석이? 「예.」 빨리 서둘러야 돼요. 내가 돈이 있을 때 이거 처리해야지, 한꺼번에 다 해야지, 돈 다 한 다음에는 딴 것 못 해요. 수렵장도 윤태근한테 전화해서 제주도에서 3만 쌍, 한 쌍에 1만 5천 원씩 얘기하던 것이 요즘에 새끼 쳐 가지고 석 달만 지나면, 7월달 되면 석 달인데, 그렇게 된다면 한 쌍에 5천 원씩 주고 산다고 했으니까 말이야. 그거 돈이 얼마 안 돼요.
옛날에 3만 쌍 살 것이 9만 쌍 살 수 있는 돈이 됐으니까 그 돈 가지게 하게 된다면 말이야, 이야, 여기가 아주 꿩 밭이 될 거라구요. 꿱 꿱 하는 것을 알아요? 꿩 우는 소리! 이제 일년만 지나면, 겨울 나게 되면 사냥할 수 있다구요. 돈벌이 할 수 있어요.
진돗개는 안내할 수 있는 거예요. 진돗개를 기르면서 안내자예요. 산마다 안내자가 있어 가지고 하게 된다면 오는 사람, 한번 왔던 사람은 어디 딴 데 안 가요. 꿩 많지, 토끼 많지, 토끼도 길러요. 토끼는 자연 토끼가 많을 거라구요. 꿩도 있을 텐데 말이야.
그래 가지고 먹이를 줘 가지고 울타리를 만들고 하게 된다면 말이야. 종을 땡땡땡 치게 되면 말이야, 산토끼들이 우르르 와 가지고 열 마리, 혹은 그 산에 있는 백 마리 전부 다 모여 오게 되면 그것을 먹여 가지고 길러 줘 가지고, 새끼 날 때 가두어 가지고 새끼 배 가지고 길러 놓게 되면 풀만 잘라 주면 얼마든지 자연산 토끼 새끼도 키울 수 있는 거예요.
자연산 토끼는 작아요. 안 돼요. 크게 해야 돼요. 그래서 양식, 수놈 암놈 교미를 시켜 가지고 개량종을 키울 수 있는 거예요. 산토끼 자연산 수놈 암놈, 양식한 큰 종자 암놈 수놈, 쌍을 해 가지고 어느 섬에다 갖다 놔놓으면 새끼 치는 거예요. 세 쌍만 놔놓으면 안 죽어요. 그거 기억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 가지고 농사도 화양면, 푸른 야채들, 모범농장을 만들어야 돼요. 무공해 농장, 곡식도 무공해 곡식! 그래서 그 수역에는 옛날 참게 같은 것이 우글우글하고, 개구리도 우글우글하고, 물뱀도 우글우글하고, 거머리도 우글우글한 자연농장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알겠지? 「예.」 농장, 총양식을 해야 돼요.
최종호, 우리가 숭어잡이 하는 그 섬을 사면 좋겠던데, 그게 9백 평이라고? 「똥섬입니다.」 똥섬인지 무슨 섬인지 나 모르겠지만. 「토도입니다.」 토도인지 하여튼 그 섬의 어장이 참 좋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 마늘섬이라는 곳, 내가 농어를 잡기 위해서 오늘도 가려고 하는데, 여자만을 중심삼고 중심이에요. 가운데예요. 그 가운데는 길잡이 하는 등대를 만들어야 할 곳이라구요.
그래서 우리 등대를 하나 만들어 놓으면 여기 주변에 있는 모든 등대의 책임자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해역 중심삼고 남해안의 모든 등대들을 관리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조그만 배들도 어디든지 마음대로 다닐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수로에는 반드시 부이(buoy)를 띄워 가지고 명백히 해서 밤에도 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요즘에 길가에 페인트를 칠해서 불만 켜면 밝아지는데, 배가 가는데 불을 켜고 가게 되면 전부 비출 수 있게끔 길을 해서 안내해야 돼요. 대·중·소로 해서 큰 부이가 있게 되면 몇 톤급 이상, 중급은 몇 톤급 이상, 맨 마지막은 몇 톤급 이상이에요. 이것만 해 놓으면 조그만 배들도 어디든지 밤에도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요전에 밤에 나가 보니까 깜깜한 밤에는 곤란하더만. 여수 수역을 전부 다 그것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돈 들여 가지고. 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광색 칠만 해 놓으면 밤에 배가 불만 비추면 얼마나 환해요.
또 그리고 그곳에 배가 다니면, 큰 배 말고 작은 배들, 5톤급 배가 다니게 되면 언제든지 자기 골통 위에 매일같이 퉁퉁퉁퉁 다니기 때문에 괜찮아요. 그러면 그 불이 반사돼 가지고 다니는 길가에는 고기들이 모여 가지고 그 부이를 중심삼고 울타리에 많이 모이게 되면 자연히 모인다는 거예요. 거기에 수초도 생기고. 또 수초가 생기게끔 씨도 뿌려 놓고 가게 되면 수초가 생겨서 고기가 많기 때문에 낚시터로 개발할 수 있는 것도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만들려고 생각하니까 그 섬을 중심삼고 등대를 만드는 거예요. 등대 총수가 살 수 있게끔 거기에 훈련소도, 등대 요원들 해상에서 교육할 수 있는 장소도 만들면 좋겠다구요. 이 뒤쪽으로 보니 잘생겼데. 그것도 우리가 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자, 그만큼 알고, 자, 오늘은 그만하자구요. (경배) 곽정환도 앞으로는 지불하는 그 금액에 대한 총수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예.」 보고 받고 말이야. 「예.」 내가 없게 된다면 자기가 모르면 안 되기 때문에. 「예.」 자, 그러면 시간 늦었네. 그냥 나갈까? 도시락을 싸라고 그래요. 잘 가자구요.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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