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환 회장이 한국에서 있은 참부모님 탄신 행사 및 세계문화체육대전에 대해 보고) (훈모님의 청평역사 보고 및 간증)

주류의 목적과 일체가 되라

효율이!「예.」청평으로부터 한국을 거쳐서 하와이로부터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한 총결론을 지어 줘. 자기가 그거 해야 된다구.「예.」씨를 전부 다 거두어서 어디로 뿌릴 것이냐 그걸 지정해 줘야 돼. 그리고 내가 어제 무슨 얘기를 했나?「금년 초부터. (김효율)」어제 저녁에 무슨 얘기를 했어? 어제 떠나는 사람들한테 얘기했던 것.「어제 떠나는 사람들한테요?」그런 데 빠지지 말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된다구.

잘 들어야 돼, 청평.「예.」청평도 이제 해야 할 것은 기독교면 기독교의 예수를 중심삼고 천주교, 신교로 갈라진 이놈의 자식들을 들이 죄겨야 돼요. 교파가 뭐야? 이제는 참부모를 증거했지만, 증거한 실체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이 꼭대기부터 밑창까지 물이 정수에 흐르게 되면 발등으로 흘러가 가지고 그 물이 땅에 스며드는 거예요. 흘러들 수 있는 환경이 못 되면 땅에 다 스며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예수면 예수가 하나님이 보낸 사명을, 지상 끝까지 침투해 가지고 지상의 지옥까지 해산할 수 있는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 기독교만 움직이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4대 성인 이건 부속품이에요. 주류가 흐르게 되면 주류에 따라오는 모든 지류로부터 합하는 방계적인 그 물줄기는 주류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주류가 높아질 수 있는 것은, 방계 물줄기가 전부 다 깊은 곳, 어려운 곳을 위해서 흘러가겠다는 것이 주류와 합해 가지고 점점 큰 물줄기가 되어 큰 강이 되어 가지고 대해에 들어가요. 대해도 마찬가지예요. 방계적 주류가 있는데 큰 강일수록 주류에 가까이 가기 때문에, 영계에 자기들이 처하는 위계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런 이치로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방계적 식구가 있고 주류 식구가 있다는 거예요. 방계 외에 평하는 반대파가 있고 말이에요, 중간의 바라바 파가 있어요. 여러 층이 다 돼 있어요. 거기에 있어서 주류 자체는 어려운 폭포수가 됐으면 폭포수로 흘러가는데 먼저 흘러가야 돼요. 바위를 부딪치더라도 먼저 부딪쳐야 돼요. 천태만상의 세상이 있으면 핍박과 탕감의 역사를 먼저 선도적인 입장에 서서 격파해 가지고 그 주류적 기반을 그냥 달고 나갈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끝까지 대해 주류까지 연결되지, 한 지류의 주류가 되었다고 자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나무가 아무리 크게 자랐다 하더라도 꽃 피고 열매 맺히더라도 열매가 사회 환경의 어려운 풍파, 태풍권을 다 넘어 가지고, 잎은 떨어져도 열매로서 남아질 수 있는 자체가 그 뿌리와 줄기와 가지가 하나된 기준에서 서지 않고는 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류 종교, 주류의 목적과 일치되지 않으면 다 떨어져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구원섭리라는 것이 하나님과의 직접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아들딸 가운데도 전부 다 이게 방계적 아들딸이에요. 주류 아들딸, 그것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라는 거예요.

축복 완성, 국가 해방의 종착적 시대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 생명을 넘고 갈 수 있어야 돼요. 생명을 의당히 넘어 생명을 무시하고 받들어 나가지 않고는, 천도 앞에 영원히 승리적 자리에 동참 못 하는 거예요.

어렵다고 해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를 이용하려고 하고 나라를 이용하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자기가 자처해 가지고 나라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정성을 남겨 줘야, 하늘이 협조해 가지고 남겨 준 정성을 따라서 나라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나님이 거기에 관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지금까지 못 했어요. 환경이 어려우면 다 후퇴하려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낙제하는 사람일수록 그것이 문제라구요. 머리로 생각하고 비판해 가지고 ‘나는 이런데 이렇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무조건 이제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줬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돼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활동하면서부터 아버지 앞에 보고했어요. 아버지한테 보고한 것을 절대로 믿어야 돼요, 상헌 씨, 누구보다도.

그런 걸 알아 가지고 자기 생활철학의 기반이 되고 모든 가치관의 뿌리가 돼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우러나 가지고 환경 여건을 포괄하고 그걸 넘어서서 결실의 하나의 내용으로 결착되게 될 때 참된 열매로 거두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구원섭리의 목적에 같은 이론권 내에서 결과 지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결과 지어야 돼요.

나 따라다니지 말라구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자기…. 선생님이 뭘 하는지 물어 보지 않고 움직이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내가 찾으러 다니고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효율이.「예.」그러니 보고를 잘 해 주라구.

이제 선생님이 보고할 때는 지나갔어요. 사람을 시켜서 일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청평도 알겠어, 무슨 말인지? 흥진 군, 대모님, 영계에 간 통일교회 식구들이 합해 가지고, 성인들로부터 지금까지 교육받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파 정비 운동, 초국가적 정비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자기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자기 나라의 대통령을…. 대통령은 조상과 마찬가지예요. 조상은 구교와 마찬가지고, 구약시대와 마찬가지고, 평화대사는 예수님이 로마를 평정시켜야 하는 걸 못 시킨 걸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두(司頭)예요. 사도가 아니에요. 사두라구요. 최고의 제사장 왕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오늘날 통일교회의 최고 책임자들, 국가 메시아들이에요.

이 셋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일시에 축복 완성, 국가 해방을 해야 돼요. 축복을 완성시켜 가지고 국가를 해방시켜야 할 모든 세계적 종착적 결론의 시대를 맞이한 것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벌여야 된다구요.

여기에 두 늙은이 왔구만. 윤 박사, 그 다음에 또 누구? 이 무엇이?「이종익 씨입니다.」뭘 하는 사람인데 여기에 왔어? 그냥 흘러가서는 안 되겠다구. 여기 와 가지고 이제 새로이 결심하고, 얼마나 있다가 영계에 가겠나?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게 되면 선생님 앞에 ‘나도 선생님 따라 이렇게 했습니다.’ 할 수 있게 뭘 남기고 가야 돼.

윤 박사보고 얘기했지? 할아버지가 전도하라고, 아들딸을 수습하라고. 하고 있나?「예.」안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이놈의 자식! 집안을 망치고 누굴 망치려고 이러느냐고, 알아보지도 않고. 40일수련에 집어넣어. 이종익도 마찬가지야.「예.」알겠나?「예.」

이번에 여기 오라고 한 그 노틀들, 여기에 와서 결심을 시키기 위해서 데려왔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나? 잘 듣고 이제부터 갈 방향을 결정지으라구. 얼마나 살겠어, 이제?

윤 박사, 몇 살인가?「여든 하나입니다.」여든 하나면 선생님의 동생과 같은 연령이라구. 이종익은?「일흔 아홉입니다.」마찬가지지. 셋째 동생과 마찬가지야. 안 하면 후려갈기더라도 형님이든지 동생들을 때려 넣어 가지고 아버지 대신 나를 교회에다 끌어달라고 그럴 수 있는 연령들이야. 그래서 여기 오라고 그랬어. 알겠나? 잘 들으라구.

여기 효율이든가, 그 다음에 양창식이든가 미국 교회가 어떻게 움직이고, 미국의 식구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이거야. ‘그 식구 가운데서 앞으로 자기 손자며느리, 손자사위 삼을 수 있는 이 서양 간나 자식이 어디 있나?’ 앞으로는 그래야 된다구요. 동서가 갈라진 원수들이 축복을 해줄 수 있는 정성을 잇는데 기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는 교수고 하나는 경제세계 은행가에서 자랑하고 있던 거라구. 그 일족에 여섯 명이 뭐 은행에 가 있다고 그랬지? 이종익!「예.」다 어디 갔어? 그거 내가 다 필요해.

자, 효율이!「예.」한국 말로 해. *나는 그런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구. 언어는 하나야! 절대적이야.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있어서 주류입니다.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분명하게 대답하라구! ‘예. 알았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알았으면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적을 얼마나 쌓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스.」얼마나 믿음의 실적을 쌓았어요? 그 결과가 하나님이 생각하는 마지막 포인트입니다. 그러한 결과가 없으면 하나님이 퉷퉷퉷 침을 뱉어 버립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얘기하라구. 여기서 영어하고 일본 말 통역하게 다 돼 있어야 돼요. 알겠나, 양창식?「예. 하고 있습니다.」어디 가든지 세 사람만 모이더라도 준비하는 거예요. 안 하면 책임자 모가지를 후려갈길 거라구요. *나는 사탄세계의 말 듣기를 원치 않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예.」(김효율 회장 보고)

자체 자각을 한 것이 타락

「……그 다음에 아버님께서 최근에 주신 말씀 중에서 자체 자각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주 자각, 자체 자각 이렇게도 말씀하시고 두 가지로 말씀하시는데, 얼른 생각하면 자체고 자각이니까, 세상에서 말하면 자각한다는 말은 자기가 뭘 스스로 깨달았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런 뜻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의 말씀은 제가 수차 하신 말씀을 가만히 종합해 보면, 아버님께서 주신 자체 자각의 뜻은 우리 자신이 없는 영점, 제로 상태로 돌아가서 하늘 앞에 순수한 백색으로 다시 나타나라는 이런 말씀으로 저는 받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내놓을 게 없다 이 말입니다. 완전히 그냥 부정하고 부정된 상태로 하늘의 주신 말씀만 순수하게 받아서 사탄 것 없이 뜻 대해서 살아 가라는…. (김효율)」

그건 내가 설명할게. 에덴동산은 타락도 없고 하나님의 순수한 사랑만 받고 있는 그 세계인데, 그 세계는 절대 위하는 세계예요. 하나님도 절대 위하고, 아담과 모든 피조물도 전부 다 상대를 위해 가지고 절대 위하는 세계인데, 절대 위하는 세계에 자체 자각이라는 그런 의식권은 필요 없어요.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탄은 절대 위하는 걸 다 알아요. 다 아는 환경에서 자기가 절대 환경에 없는 자리에서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행동한 것이 타락입니다.

그게 뭐냐? 주변의 모든 만물들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곤충세계도 그렇고, 광물세계까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곤충세계, 동물세계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인간은 만물의 주인 될 수 있는 이 입장에 있으니 천사장도 위하는 것이 본 직업이고, 아담 해와도 위해서 살아야 할 것이 본 직업인데, 그 환경 가운데서 문제되게 된 것은 하나님이 경고했어요. 타락하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구요.

그 선악과 따먹지 말라는 것은 무엇인고 하니 여자에 대한 문제예요. 천사장 자체가 절대 위할 수 있는 환경에 있어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은 하나에서부터 백, 천까지 전부가 그 환경에 일체 돼야 돼요. 그건 순응함으로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이 그냥 따라감으로 전부 다 모든 것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새로운 자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 자체 자각의 뜻을 잘 알라구요.「예.」그 자각이 뭐냐? 쌍쌍으로, 모든 곤충을 보나 짐승을 보나 새새끼를 보나 고기를 보나 전부 다 두 마리, 수놈 암놈이 이렇게 하나되게 되면 새끼를 치고, 자기 떼거리를 만들어 가는 것을 보니까 참 관심사예요. 관심사가 아닐 수 없는 환경 여건에서 사는데, 아담과 해와도 그렇게 떨어지지 않고 하나돼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면 아담은 만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침이 되면 동산 가운데 새가 어떻게 살고, 동물이 어떻게 살고, 수놈 암놈이 어떤가 전부 다 잡아 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니 다른 데는 관심이 없다구요.

해와 자신은 아담과 더불어 같이 가고 싶어도 산을 뛰쳐 올라가는 그 남자를 따라갈 수 없고, 갔다가 떨어져 가지고 돌아다녀서 혼자 외롭게 눈물짓고 있는 입장에 있었던 거예요. 그런 해와를 천사장이 업어 주고 안아 주고 키운 거예요. 자유 환경이에요.

또 이때는 아담이나 해와가 무슨 이성적인 감각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살던 그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무슨 자각을 느꼈느냐 하면, 천사장이 자기를 중심삼고 ‘나도 동물과 같이, 곤충과 같이 상대 될 수 있는 해와와 관계를 맺으면 새끼가 저런 새끼가 나오겠구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게 자각이라구요.

타락의 동기가 없는 절대 위하는 환경에서 환경적 여건, 모든 주변의 것을 보니까 ‘나도 저렇게 관계를 가지면 새끼가 있겠구만.’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해와가 울고불고 외로워 가지고 아담이 돌아올 때까지 하루종일 혼자 얼마나 서럽겠어요? 그때 천사장이 업어도 주고 안아도 주고 그런 거예요. 그때는 다 벌거벗고 사는 상황이에요. 울게 되면 업어도 주고 먹을 것도 갖다 주고 안아도 준 거예요. 이러면 울던 해와를 안게 될 때 ‘아이고, 여자로구만.’ 해 가지고, 자기는 남자성이고 저는 여자 같은데 안아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음부 양부가 같이 닿을 수 있는 환경이에요.

그런데 ‘만일에 이렇게 되게 된다면 새끼가 나오겠나? 무엇 때문에 저렇게 다 좋아하고 저러나?’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 자각 가운데서 자기도 모르게…. 그게 사랑의 힘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음부가 접촉하게 되면 충동을 받게 되니 그 충동에 끌려 가지고 자기도 안 해야 된다고 하면서 힘을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만물과 쌍쌍제도를 갖춰 가지고 저런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좋아하는 걸 보니 나도 그럴 수 있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그런 입장에 가까운 해와를 품고 해와와 자기의 관계가 접촉한 그 자리에 있으니 ‘힘만 주면 되는구만.’ 해 가지고 관심만 가지지 않고 행동한 것이 타락이라구요. 그러니 순응적 자체 자각을 망각하고 자체 중심삼고 자각한 중심자로 세우려는 것이 타락됐기 때문에, 이건 하나님도 쫓아내고 우주 전체 다 쫓아냈다는 거예요.

아담이 만약에 해와가 자기 누이동생이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데리고 다녔으면 그런 일이 없지요. 순응할 수 있고 환경에 상대 되는 것을 위해서 살고 위하면서 이랬으면 모를 터인데, 천사장이 본래 아담 해와를 길러서 결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주인 없는 미지의 사실, 어렸을 때에 그렇게 갈라져 가지고 외로워하는 해와를 시중하다 보니 그럴 수 있는 가까운, 우물가에 있다가 한 발짝 잘못 디뎌 가지고 해보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그 자체 자각에서부터 타락했다는 거예요.

자유의사에 의해서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거기는 자유의사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 하는, 위하는 절대신앙, 위하는 절대사랑, 위하는 절대복종의 과정에 있어서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에 충격을 느껴 가지고 행동했던 것이 천지를 완전히 뒤집어 박은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쫓겨나고, 인류 조상의 모든 전부가 파괴됐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에서는 자체 자각을 세울 수 없다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정성을 들여 나온 뭐 36가정이라도 그런 자리에 가 가지고 동하지 않을 수 있는 남자가 있느냐, 여자가 있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어드래, 이종익? 윤 박사, 어드래? 가능해요, 안 가능해요? 윤 박사.「예.」어떠냐고 물어 보잖아?

그래, 그렇게 저끄러진 대우주적 사건을 벌여 놓았어요. 자기가 상대가 안 되는 상대를 상대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다니까, 그걸 중심삼은 그 혈족으로써 인류가 됐으니 상대할 수 없는 영원한 경계선을 놓고 그걸 넘기 위해서 다시 수습하기 위한 것이 간단하지 않다는 거예요. 수천년 수천만년이에요. 영원한 국경선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자체 자각은.

알겠어요? 효율이!「예.」자체 자각은 그걸 말해. 거기에는 자체 자각이 없는 거야. 순응 자각으로써 모든 것이 될 터인데, 그 환경적 여건에 아담도 모르고, 주인 될 수 있는 아담 주체가 상대라는 걸 모르는 입장에서 울고 하던 걸 시중하다 보니까 벌거벗고 업고, 자기 전체 생활적 환경을 도와주고, 무릎에 안고 지내다가 ‘나도 저렇게 되면 새끼가 저렇게 생기겠구나.’ 자기도 모르게 그런 자극이 있어 가지고 탈선하게 된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도 닦는 사람도 그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백이면 백 거꾸러진다는 거예요. 그걸 넘어야 돼요. 그걸 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혈통에 접근시킬 수 있는 기준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체 자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유의사에 의해서 타락했다는 말이 아니에요. 순응적 자유의사권 내에 있어서 불순응의 자체 자각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기원을 조성했다는 거예요. 있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우물가에 가서 빠져서는 안 되는데 빠져 버렸다는 거예요, 둘 다.

오늘날 신학계에서는 뭐 자유의사에 의해 타락했다는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절대 순응하는 절대 환경, 위하는 환경에서 자체를 위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은, 천리의 원칙에 위배되는 입장에서 사탄이 행동한 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제일주의자들이에요. 타락한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제일 소중히 하는 이건 전부 다 하늘에 가서 걸리는 거라구요. 그러니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자체의 이 허락지 않은 이런 타락성 근본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이 박사들, 뭐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그래요. 선생님 자신이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나 교주라는 의식 가지고 행동하지 않아요. 부모가 아들딸을 대해서 ‘내가 어머니 아버지이니 왕 되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나요? 위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참사랑에서는 자체 자각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강의하는 사람, 알겠나?「예.」

대번에 물어 봐요. 왜 하나님이 자유의사를 줬느냐 이거예요.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자유의사를 줬다면 하나님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책임질 수 없어요. 그건 인간의 책임이에요. 그러니까 복귀역사는 하나님이 완전히 고개를 넘겨 준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면 틀림없어요. 흥진 군도 고생했지요?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하나님이 사라지는 거예요. 왜 사라져야 돼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래, 이제부터 여러분은 밑창이 확실해요. 자기가 무슨 대학을 나오고, 무엇이고, 어깨에 힘주고 나를 이렇게 대해 달라는 자체 자각을 하면 하늘 앞에 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대가리들 전부 모여 있는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뜻을 안다면 누구보다 많이 알고, 선두에 섰다면 누구보다 선두에 서겠다는 그런 놀음을 했어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거지 패들을 모아다 놓고 기르려고 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새나 짐승들을 보면 어미 아비가 얼마나 정성을 다해요? 새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자기가 먹은 것을 토해서 먹여요. 자체 자각 알겠나?「예. (김효율)」잘못 얘기하고 있어. 에덴동산에 자체 자각이 있겠나? 아담 해와가 미완성급에 있었어요. 그런데 천사장은 그걸 알았다는 거예요. 자!

「말씀하신 것처럼 자체 자각에 대해서 많이 강조해 주시고, 그러한 자세로 우리가 새로이 뜻 대한….」

여러분 지금 다 그래요. 하나님 앞에 내가 누구인지 다 가서 말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나는 당신의 절대 잊을 수 없는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그 말은 필요하지만, ‘내가 뭘 했습니다.’ ‘나는 무엇입니다.’ 하고 보고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특히 미국 여자들! 이 미국 여자들, 전부 다 떡 해 가지고 가정에서 여왕 노릇 해먹고 말이에요. 그거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자체 자각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완전부정입니다, 완전부정.」 자!

자주국 승리권이라는 것이 뭐냐

「그래서 이 자체 자각에 대해서 말씀 많이 해주시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대해서 누차 설명을 많이 해주셨고, 그 다음에 또…」

자주국 승리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자주적으로 8단계를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완전 부정하고, 자체 주관권을 완전히 부정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행세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이 인도하게 되면 어디로 인도하겠다는 거예요. 남자면 남자가 여자 행세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남자가 여자 노릇을 하고, 여자가 남자 노릇을 한다면 얼마나 부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대통령이 종보다 더한 아래에 내려가야 되고, 종의 종의 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180도 반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개인주의는 완전히 사탄의 왕권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절대 위할 수 있는 이 천하 앞에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이건 사탄이 완전히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전부 다 왕자 같아요. ‘내가 제일이다. 날 위해라.’ 이런 사상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만들어 놨다구요. 여러분도 잘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180도 반대로 가야 됩니다. 요사스런 세상에 180도 반대로 가야만 지옥에서 천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그 이상이 없어요. 마지막이에요. 지금이 맨 마지막이에요. 그걸 이번에 전부 다 해명해 줬어요. 자유의사로써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자, 그 다음!

「그 다음에 우리가 어떤 미션을 가지고 있고 어떤 책임을 지고 있을지라도, 예를 들면 곽정환 이사장님이나 우리 주동문 사장님에게도 그런 말씀 많이 하셨고, 황선조 회장에게도 그러셨고, 모든 지위나 직책이나 책임을 떠나서 우선하는 것이 종족복귀라고 그러셨습니다. 자기의 책임이나 미션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종족복귀 못 한다는 건 다 변명이라고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장소에 있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건 지금 현대는 텔레커뮤니케이션, 이런 인포메이션 시대니까 뭐 이메일로도 좋고 편지로도 좋고 전화로도 좋고, 어떻게 하든지 자기 가족을 시발점으로 해서 종족을 복귀하라고 그러셨습니다.」

전화로도 축복해 줄 수 있다구요, 전화로도.「전화 축복도 가능하다고 그러셨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종족을 복귀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라고 그러셨습니다. 아주 생명을 걸고 하라고 그러셨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잔칫날 티켓을 주는 거예요. 나눠 주는 거예요. 해방의 티켓이라구요. 자!

「이것이 향후 우리들의 아주 절체절명의 목표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성직자 축복, 뭐 모든 것이 이 범주 안에 들어갑니다. 우리 종족복귀입니다, 궁극적으로 보면.

그 다음에 한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그리고 성공하고 있는 실례를 들어서 세계적으로도 확대하라고 그러신 말씀 중에 순결교육, 청소년들, 사실은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은 뭐 카프로 연결이 됩니다만, 이 사람들을 순결교육을 시켜서 장래에 인류의 미래가 썩지 않고 다시 새로이 시작될 수 있는 이 청소년들을 잘 길러 나가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원일 통일시대

어제 한 얘기 해, 원일 통일시대. 「그 다음에 어제는 아버님께서 ‘원일 통일시대 도래’ 하셨습니다. 따라서 한번 해보십시오.」 「원일!」 「원일!」 「통일시대」 「통일시대.」 「도래.」 「도래.」 「거기에 있는 국가 메시아들이 다 따라서 했습니다.」 「나는!」 「나는!」 「실천할 것이다!」

「그런데 아버님, 이 원 자를 ‘으뜸 원(元)’ 자를 쓰는지 ‘둥글 원(圓)’ 자를 쓰는지, ‘근원 원(原)’ 자를 씁니까?」 ‘근원 원’ 자야. 「‘으뜸 원(元)’ 입니까, 으뜸 원 자.」 이 ‘원(元)’자야, 이 원 자. 「‘으뜸 원(元)’ 자지요?」 그럼, 근원이야. 근원 성지.

「그러면 ‘삼 수(氵)’ 변에 원리라고 할 때 원 자입니까?」 무엇이? ‘으뜸 원(元)’ 자라구, 으뜸 원 자. 아담의 근원인 맨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그래서 원일 통일시대 도래를 선포하셨습니다. 원일이라고 그러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국가 메시아들을 마지막 당부하시고 또 당부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정말로 많은 사랑도 베푸셨습니다. 선물도 사주시고, 구경도 시켜 주시고, 별의별 사랑을 다 해주시고, 정말로 어버이로서 주실 사랑을 다 주시고, 훈육도 주시고 교육도 주시고 이렇게 해서 다 일선으로 내보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버님께서 특히 미국을 중심삼은 14만4천쌍 성직자 축복활동을 위해서 특별지시를 주시면서 특별 축도를 해주셨습니다. 그래, 양 회장님께서 간단하게 딕테이션을 해서 그 말씀 요지를 여기 있기 때문에 제가 대신 이걸 읽어 올리겠습니다, 공문으로도 나갔습니다만.」

그거 읽어 주지 않아도 돼. 다 받았을 거라구. 「다 받았지요? 그러면 그만두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번에 외적으로 아버님께서 한 가지 좀 국가 지도자에게 교육을 하시고 오신 것이 있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2002년 2월 22일 날, 2자가 다섯 개 들어가는, 언제나 2는 장성 단계이기 때문에 언제나 사탄과 씨름하는 두 번째 단계 아닙니까? 그 날 한국의 지금 현직 대통령께서 참아버님을 청와대로 초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 기꺼이 받으시고 가셔서 45분에 걸쳐서 한국의 조국통일을 중심삼은 여러 가지 말씀과 더불어서, 앞으로 대한민국이 살아날 길은, 통일은 물론이려니와 살아날 길은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모든 대한민국의 국민을 참사랑 원리, 하나님주의 사상으로 교육시켜야만 살길이 있다는 것을 직접 교육을 시키시고 다짐을 받으시고 나오셨습니다.

한국 역사를 보면 지금 8대째 맞이하는 대통령인데, 그래도 현직 대통령으로서 참부모님을 청와대에 초청해서 이렇게 모신 것은 처음입니다. 그러나 그 모신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버님께서 주신 이 말씀을 얼마나 이 사람이 심각하게 받아 가지고 국민 교육에 정말로 활용할 건지, 정말로 그와 같은 계획을 자기가 아버님 말씀을 따라 실천할 건지 그 여부에 따라서 이 김 대통령이 역사에 남는 대통령이 될는지 실패한 대통령이 될는지 결정이 되리라고 봅니다.」

내 말대로 하면 나라가 하나될 것이고, 김 대통령이 역사적 대통령이 될 거라구요. 제일 땅에 떨어졌어요. 밑창으로부터 솟구쳐 올라올 수 있어요. 제일 손댈 수 없기 때문에 얼마나 기가 차면 당을 다 탈당하고 그 야단이 아니에요, 지금?

「정말로 한국의 정국이 지금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어지러운 판에 아버님께서 그렇게 뚜렷이 갈 길을 밝혀 주셨기 때문에, 대통령의 결심 여하에 따라서 한국의 통일도 빨리 올 수도 있고 또 대통령의 성공 실패도 좌지우지되리라고 믿습니다.」

그 말씀을 한 대로 대통령이 듣든 안 듣든 우리는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엄청난 일을, 지금 제가 일일이 열거도 못 했습니다만, 하시고 이제 또 미국에 오셨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한국의 국가 메시아들을 맞이해서 함께 일심동체가 되어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번 14만4천 성직자 축복에 대승리를 할 것을 다짐하면서,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 한번 올립시다. 감사합니다.」(박수)

자, 시간 많이 갔는데 폐하고…. 그리고 두 박사는 말이야, 한상국이 데리고 다니면서 낚시도 다니고, 여기 구경도 다니고, 워싱턴에 가겠다면 안내도 하고, 뉴욕에 가겠다면 안내도 하고 같이 다니는 게 좋을 거라구. 「앞으로 며칠입니까?」 아, 며칠은? 내가 돌아가라고 할 때까지지. 「전부 일어서시지요. 양 회장님이 나와서 만세삼창 해주세요.」 「경배 올리고 만세하겠습니다.」(경배)

가만히 있어 보라구. 회사에서 공금 활용해도 괜찮아. 내가 지불해 줄게. 「예. 알겠습니다.」(만세삼창)

이 씨, 전주 이 씨야?「‘전위 이’ 가입니다.」그래, 이 씨는 이 씨이지?「예.」그거 한 소속 아니야? 여긴 윤 가지? 윤 가, 이 씨가 문제야, 한국에서. 여기는 교육이고. 정치와 교육이야. 윤 씨네 가문이 교육을 많이 한 것 자랑하고 있잖아? 알겠어? 둘이 해 가지고 통일교회 그런 전통의 대표가 되겠다 해 가지고 가정들을 몰아 가지고 축복 대표의 일족들이 되기를 바라겠다구. 알겠어?

그냥 쓸데없이 세월을 보내 가지고 공동묘지에 가면 안 되겠다구. 그래서 데려왔어. 알겠어? 「예.」 선생님 안 만나도 괜찮아. 알겠나? 「예.」 여기 큰 사람들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도, 교회에 가서도 주변에 있는 교구장들을 찾아가 가지고 그 목사들 축복 활동을 하러 어떻게 다니나 전부 다 듣고 이래 가지고 본이 돼야 되겠다구. 알겠어, 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완전 부정의 길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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