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신앙길이라는 것은 제물의 생활을 대신해 가는 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이 제물이 생기게 된 것은. 여러분이 잘 알다시피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겼다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담이 타락한 후에 하나님편에도 설 수 없고, 사탄편에도 설 수 없는 중간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 아담 해와를 대신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갈라 세워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갈라섰지만 그것을 아직까지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는 이런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제물을 뜻 맞게 바치느냐 못 바치느냐에 따라 가지고 하늘편에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는 걸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제물이라는 것은 하나님편이나 사탄편의 소유를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배웠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언제나 소유할 수 있는 그러한 제물의 실체를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이루지 않고는 천국위업,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나라는 나올 수 없다 하는 결론이 성립되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본래 제물은 단 위에 놔 가지고 쪼개서 바치는 것입니다. 제단은 하나의 성별된 땅을 상징한다 하게 되면, 거기에 갈라 놓은 물건은 분별된 물건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피를 흘리는 것은, 쪼개서 피를 흘리는 것은 탕감조건, 다시 말하면 성별한다, 사탄의 피를 뺀다, 사탄의 주관적 조건을 완전히 청산한다 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통해서, 물질을 성별하여 바쳤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이라든가 그다음에 딴 물건 전부를 성별해야 됩니다. 마음으로도 성별하여야 되고, 외적으로도 성별하여야 됩니다. 안팎으로 성별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제단이 있으면 제단을 중심삼고 그 위에 우리 인간이 대신 올라가자 그 말입니다. 제물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위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드린다는 거예요. 나를 위해 드립니다. 사람을 위해 드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번거로운 일, 번거로운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번거롭게 하는…. 이 제물을 드림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제물을 받느냐, 안 받느냐 하는 것을…. 즉 말하자면 제물을 받는다는 것은 그것을 인정해 주는, 봐주는 것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당신이 제물 과정을 통해서 복귀섭리를 하느니만큼 제물과 완전히 하나되어 사탄과 분별된 입장에 선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가기 위한 선서를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의식 가운데 제물을 드리는 모든 것은 옛날 미신 종교로부터 지금까지 발전해 온 것입니다. 이 제물이라는 물건을 중심삼고 반드시 신을 섬겨 왔는데, 신이 제물을 좋아하는 줄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결국은 나를 위해서, 인간을 위해서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므로 인간을 위해서 드리는 그 제물 가운데 개인적 인간, 가정적 인간, 종족적 인간, 민족, 국가, 세계적 인간의 입장을 대신하는 제물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제물역사를 영원히 계속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물역사를 종단(終端)을 봐야 된다, 끝을 봐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이 제물역사를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교회형태와 이 제물과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하나의 국가형태와 이 제물과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물 드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물과 사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자, 그런데 사탄세계에서 분립해 나오는데, 구약시대까지는 만물을 중심삼고 분립역사를 했지만 이 신약시대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는 뭘했느냐 하면 사람을 중심삼고 완전히 분립역사를 했습니다.
자, 그러면 그런 국가적인 대표로 오는 존재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누구냐? 제물적 실체로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고 보면 메시아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유대교회라든가 이스라엘 나라를 제단으로 삼고 메시아가 제물 되려면 메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메시아가 온 것입니다. 메시아 때문에 온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한 책임을 감당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는 완전히 하나되어서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하나 못 됐습니다. 그러니까 제물로 나타난 이 예수를 제사 드려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사람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때 전부다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게 될 때 제자까지 다 없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사는 누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제물로 드려졌다면 그 제사는 누가 드렸느냐 이거예요. 제물은 사람을 위해 드린다 했는데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예수의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가를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가를 수밖에 없다는 조건이 여기서 성립된다는 거예요, 가를 수밖에 없다는 조건이. 그래서 몸뚱이는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하고, 그다음에 영(靈)은 이 제물적 입장을 대표해서 하나됐다는 조건에서 희생하자, 바쳐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영적으로 가신 예수와 육적으로 오실 예수가 남는다 하는 기준도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승천하신 예수는 바쳐진 영적인 제물적 승리의 기반을 갖고 제물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기반을 다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으로 닦아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교회는 예수의 몸이다'라는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집이, 교회가 예수의 몸이냐 이거예요. 예수의 몸이 어떤 거예요? 그것은 교인들이예요, 교인들. 사람입니다. 사람이 예수의 몸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어찌하여 예수의 몸이라는 말이 되느냐? 예수의 몸을 중심삼은 그 자리에 내가 대표해서 서게 되면, 그 자리에 같이 서 있는 예수의 몸은 사람들을 대표해서 선 것이기 때문에 예수의 몸적 자리에 내가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교회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아니요」 오늘날 수많은 교파가 있으니 이건 전부 다 잘된 것이 아닙니다. 그릇된 교회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이런 내용을 두고 볼 때 오늘날 기독교에 분파가 많다는 사실은 예수님 앞에 가장 슬픈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의 몸뚱이를 갈기갈기 찢어 놓았다는 거예요, 찢어 놨다 이거예요. 2천 년 동안 기독교가 한 것은 제물…. 예수의 몸과 같은 제물을 다시 한 번 드려 가지고, 승리의 제물 기반을 바쳐 가지고 넘어가야 할 세계적 하나의 종교, 하나의 기독교가 돼야 할 텐데, 이렇게 됐다는 사실은 예수님 앞에 지극히 비통한 것이요, 하나님 앞에 지극히 비통한 사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예수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자 예수가 마음이라면 오늘날 기독교는 뭐라구요? 「몸」 그러면 마음과 몸이 다를 수 있어요? 「없습니다」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 장로들, 무슨 감리교 전부 다 보게 되면 그들이 예수와 하나됐을까요? 로마 교황은 어떨까요? 로마 교황은 어떤 사람이냐? 전세계 기독교를 대표한 예수의 몸적 자리에서 거룩한 성체(聖體)와 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예수하고 로마 교황이 완전히 한 몸이 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랬다면 이 로마교황청과 하나되어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전세계 기독교 교인들이 예수와 완전히 하나되는 그런 세계적 기반이 이루어집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러면 예수하고 이 세상교회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뭘 찾자는 거예요? 예수하고 교회가 합해 가지고 뭘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둘 다 합해서 제물 드릴 수 있느냐? 드릴 수 없습니다. 만약에 그렇게 드릴 수 있다면 재림사상이니 무엇이니 그거 필요 없다구요. 둘이 갈라졌기 때문에 예수하고 기독교는 다르다구요. (판서하심) 이것은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기준에서 예수의 몸과 영이 하나돼 가지고 제물을 바치지 못했다 그 말이예요. 바쳐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합한 자리에서 메시아를 거쳐 가지고, 세워 가지고 영적 기준을 다시 인계받고, 전세계 기독교의 뜻을 다시 인계받아 일생을 통해서, 예수가 일생을 통해서 못 한 것을….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니까 이렇게 해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구름을 타고 와 가지고 이런 일을 완결지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전부 다 하늘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신부를 맞이하게 되어 가지고 뭐 천년 잔치를 한다는 거예요. 그게 기독교인들이예요. 여기서 싸우던 사람들이 전부 다, 장로교 목사 감리교 목사, 천주교 신부 신교 목사가 거기에 가 가지고 '아이구 좋다! 아이구 좋다!' 하며 만나 가지고는 서로 등지고 서 있을 거 아니냐.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이걸 다시 조정하지 않으면, 다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오늘의 이 모습은 틀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오기를 바라는 것보다도 하나님은…. 기독교인은 메시아 오기를 바라지만 하나님은 메시아 오기 전에 뭘 바라겠어요? 사람은 메시아 오기를 바라는데 하나님은 뭘 바라겠어요? 서로 싸우라고, 갈라지라고 하겠어요, 하나되라고 하겠어요?「하나되라고 합니다」 뭐라고 그러겠어요?「하나되라고…」 하나되라! 하나되라 하는 이런 운동이 지상 교회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의 운동이 기독교에서 벌어지기 전에 메시아는 올 수 없다 이거예요. 오더라도 잡혀 죽는다구요. 오더라도 잡아 죽인다구요. 또 죽여 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낼 수 있어요?「없습니다」 만약에 하나 안 되면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은 어떡할까요? 보내준다면 또 메시아를 잡아 죽일 테니까, 기독교를 동강나게 가르고 깨뜨려 버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왜 전부 다 깨뜨려 버려야 되느냐? 그렇게 하면 예수를 잡아 죽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예수가 와 가지고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는, 예수가 와서 새로이 하나 만들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되지 못한 기독교에 있어서 끝날이 어떤 때냐? 기독교가 말할수없이 하나님 앞에 죄받아 가지고 교회가 산산이 갈라져 싸우게 되면 주님이 올 때가 됐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때가 어느 때냐? 기독교 개인이 깨지고, 기독교 개인이 깨지니 기독교 가정이 깨지고, 기독교 가정이 깨지니 기독교 교회가 깨지고, 기독교 교회가 깨지니 기독교 사회가 깨지고, 기독교 국가가 깨질 이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세계 민주주의 국가, 기독교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의 세계가 깨질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나오던 미국 나라가, 신앙의 자유를 건국이념으로 한 미국 나라가 앞으로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무엇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또 모아 놓더라도 수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그야말로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하기 위해서, 깨뜨리기 위해서는 딴 데서는 없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입장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들고 나오는 이 '통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메시아를 바라는 기독교보다도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이 땅을 대해서 '통일' 하라는 말이 더 절실한 하나님의 요구이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이름을 가지고 '통일'을 표방하고 나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런 역사적 사명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런 것을 하나님이 볼 때, 이 통일교회 운동을 키워 나가려고 하겠어요, 망치려고 하겠어요?「키워 나가려고 합니다」 얼마나? 다시 기독교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기까지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될 수 있다는 이런 결론은 타당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뭐 하자는 패예요? 「……」 너희들은 뭐냐? 뭘하는 패야, 뭘하는 패야? (웃음) 그래 뭘하자는 거예요? 통일하자는, 통일하자는 패예요. 그래 너희들 통일하는 패야? 「예」 너희들끼리 싸움하잖아, 싸움하잖아. 「안 합니다」 아이구, 미국패, 한국패, 일본패 해서 싸움하잖아, 이 녀석들아! 백인패, 흑인패 싸움하잖아, 이 녀석들아! 「안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도 우리 편이지요. 이러한 제물적인 역사를 두고 보더라도 한가지 소망은 메시아보다도 앞서서 통일하자는 거예요. 앞서서 통일해야 됩니다. 이러지 않고는 큰일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누가 원하는 거라구요? 「하나님」 하나님도 통일세계를 원합니다.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메시아」 메시아는 그만두고 여러분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하고 인간이 원하는 것이 들어 맞으면 메시아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메시아가 이 땅에 왔는데 '자, 이놈의 사탄세계가 반대하고 싸우고자 할 때 개인을 위해 싸우자고 할 거예요, 가정을 위해 싸우자고 할 거예요, 세계를 위해 싸우자고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세계」 그러려니 여기에는 오색 인종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웃음) 사실이 그렇다면 역사상에 하나님이 제일 소망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망이 있다면 구원도 개인구원이 문제가 아니고, 백인구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제일 소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인류가, 오색 인종이 하나되어 하나님하고 살고 죽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냐. 그럴 거 아녜요?
여기 목장에 가 보게 되면 검정소도 있고, 누렁소도 있고, 얼룩소도 있고, 흰소도 있다구요. 그 목장 주인이 가만 볼 때 소들이 말이예요. 경계선을 만들어 검정소는 검정소끼리 친하고, 얼룩소는 얼룩소끼리 친하고, 누렁소는 누렁소끼리 좋다 해 가지고 서로 '어흥! 어흥!' 할 때, 그 주인이 용맹스러운 소를 좋아하겠지요?「아닙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도 열심히 나가서 일하고 사탄하고 싸우고 다 이러더라도 서로 좋아하지 않고 싸우는 걸 볼 때 '아, 너 용맹해서 좋다' 그러겠어요? 「아닙니다」 내가 목장에서 소를 보았지만 얼룩소라고 그러고, 검정소라고 그러고, 누렁소라고 그러면서 싸우는 걸 못 봤다구요. 그걸 보면 사람은 소만도 못하다구요. (웃음) 동물만도 못하다구요. 동물만도 못한 것들이 천국가요, 천국가? 그걸 알아야 해요. 동물만도 못한데 천국갈 수 있어요? 천국갈 수 있어요, 동물만도 못한 것들이? 그런 것들이 천국에 가면 뭘해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망해야 돼요. 무슨 하나님이 그래요? 그런 사람은 하나님도 '이 자식아!' 하면서 차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문전에서 차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동물만도 못한데 뭘하러 기어 들어오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니 천국갈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아는 천국은 싸움터가 아니예요. 백인이면 백인, 흑인이면 흑인이 여기 미국 내에서 서로 미워하면 절대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 못 가는 거예요. 흑인들은 백인한테 백인들이 천국갈 수 있다 하는 증명서를 써줄 수 있게끔 하고, 백인들은 흑인들이 천국갈 수 있다고 증명서를 써줄 수 있게끔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간다구요. 가 보라구요. 못 간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이런 운동한다고 백인들은 이러고 있어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렇지 않아도 흑인들 편든다고, 아시아인들 편든다고 반대하는데…. 보라구요. 백인들 흑인들 싸우는데 누가 화해를 붙여야 되겠어요? 온유겸손한 백인이 와서 '아이구, 화해합시다' 해서 되겠어요? 또, 흑인이 와 가지고 '아이구, 우리 화해합시다' 해서 되겠어요? 이것은 황인종이 아니면 화해를 못 붙여요. (박수) 그런 의미에서도 미국에 흑인을 없애든가 백인을 없애든가 둘 다 아예 없애지 못하는 한 싸움은 계속되니 이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합니다. 미국의 국가 예산을 몇 천만 불을 써서라도 황인종을 사다가 화해를 붙여야 될 문제인데, 이거 내가 와서 화해를 붙이는데도 야단이라구요. 아, 이걸 쫓아내고 이걸 몰아내고 어떡할 테예요? 어떡할 테예요?
또, 지금 교회가 전부 다 싸우겠다고 하는데, 이것을 전부 다 화해 붙일 사람이 없는데 레버런 문이 와서 화해 붙이고, 하나되자고 하는데 이거 쫓아내고 어떡할 테예요? 어떡할 테예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불질러 놓으면, 둘이 싸우게 되면 하나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걸 화해 붙이려면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한데 유대인과 기독교인은 왜 반대하는 거예요?
엊그제도 내가 버드 칼리지 이웃 동네에 한번 갔는데 왜 야단이예요, 왜? (웃음) 내가 뭐 교장실에 폭탄을 들고 들어가겠어요, 남을 죽이겠어요? (웃음) 내가 생각해도 우습다는 거예요. '야야, 버드 칼리지 그 동산이 네 것이 아니야, 하나님 것이야, 하나님 것'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이런 문제를 볼 때, 하나님 것인 줄 알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법에 합치될 수 있게끔 등록을 내고 허가를 얻어 가지고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경찰이니 판사니 그 법에 다 걸린다구요. 그다음에 그 버드 칼리지 땅이 원래 누구 것이예요? 미국 땅이었어요? 인디언 땅이었다구요, 인디언 땅. 그들이 인디언에게 허가 받고 들어왔어요? 이거 우습다는 거예요. 그거 다 이웃 동네구 학교가 좋다니까 한번 가는데 그 야단이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신학교도 마음대로 열어 놓고 있는 거예요. 그 동네 사람 전부 다 우리 경계에 드나들고 자기 집같이 구경 해라, 구경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야지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데 왜 야단이예요, 이거.
벌써 그 학교 교장이 유대인이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유대인이라구요. 그 왜 야단이예요, 왜? 유대교를 살려 주고, 기독교를 살려 주겠다는데 말이예요. 내가 세계적으로 대신 나타나서 자기들 전부 다 화해시키려고 하는데 왜 야단들이예요. 무슨 오기예요?
유대인들이 머리 좋다고 하지만 머리 좋은 사람이 없다고 본다구요.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라구요. 보라구요. 왜 그러냐?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이예요, 유대교인들이예요? 누가 많아요? 미국 사람이라구요, 미국 사람. 이게 십 년 후에는 유대교인이 오백 만, 천만 이상 되게 되면, 여러분들이 여기에 원수가 되면 어떻게 될 판이예요?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비참한 유대인의 장래가 벌어지는 걸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들이 자꾸 치는데도 가만 있어요? 이거 큰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명령만 하면…. 이 단체의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인 줄 내가 알아요. 무서운 사람들이라구요. 무슨 짓이든지 다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역사적인 문제를 걸고 그 놀음을 한다구요.
자, 이제 유대교를 믿는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이 많아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통일교회」 유대교인들이 여기 왔거든 알라구요, 알라구요. 또, 장래에 기독교인들이 많아지겠어요, 통일교인들이 많아지겠어요? 「통일교인」 어째서, 어째서요? 모든 면에서 그런 내용이 충분하거든요. 기독교는 문제도 아니다하는 충분한 내용을 지니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이 두 패들을 전부 다 하나 만들고 화해하려면 그 이상 분한 것도 참고, 어려운 것도 참고, 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끈덕지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우리가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써 다 벌어졌다구요. 그런 성격을 안 가지고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성격의 소유자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예」 여러분들이 이거 한 손에 하나 붙들고 잡으면 '이게 떨어지든가 내 손이 떨어지든가 하지, 나는 안 놓는다'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들?「예」 그렇다면 소망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다니까 여러분들 보고 내가 참고 일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되었어도 그럴 거라구요, 내가 하나님이 됐어도.
자, 이제 미국에 있어서 수많은 민족들을 다 어떻게 할 거예요? 그리고 경제가 한국보다 더 어려워지게 되면 이 민족사회에 대번에 이상이 벌어진다구요. 거기에 공산당까지 합쳐 불을 질러 놓아 보라구요. 공산당이 그걸 노린다 이거예요. 이게 어떠한 나라보다도 위험한 나라라구요. 사회상도 그래요. 엊그제 가미야마가 와 가지고 나한테 보고하는데 자전거로 신문을 배달하는데 십 분만 놔 두고 볼 일을 보고 갔다오면 없어진 다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 창고 안에 넣어 놓은 트럭까지 전부 다 뜯고서 가져 갔다구요. 그래서 오토바이를 사면 좋겠다 해서 '야야, 오토바이는 5분 이내에 가져 간다' 했어요. (웃음)
그래서 할수없이 '통일교회 탕감복귀 많이 하라. 걸어 다닐 수밖에 없구나. 십일호 타고 다닐 팔자밖에 안 되는구나' 했어요. (웃음. 박수) 그걸 생각할 때 뉴욕을 생각했다구요. 뉴욕을 참 잘 택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 가까우니까. 여러분, 저 월드 트레이드 센터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야, 뉴욕 사람들아!' 하면 다 들리게 돼 있다구요. 내가 이런 생각을 했다구요. 아침 시간, 점심 시간, 저녁 시간에 뉴욕 전체에 마이크 장치를 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시간을 이용해 가지고 얘기 하면 좋겠다고 나혼자 생각해 봤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그것도 쌍동이예요. 남자가 잘하나, 여자가 잘하나. 하나는 남자 빌딩, 하나는 여자 빌딩으로 하게 되면 여자가 이길 거라구요. (웃음. 박수)
세상이야 어떻든…. 세상은 망한다고 야단이고, 미국의 가정들이 망한다고 야단하면서 반대하지만, 반대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망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반대받으면서, 고생을 하면서도 희망을 갖고, 욕을 먹으면서도 희망을 갖고 이렇게 산다구요. 어떤 것이 나아요?「통일교회」 여러분들 진짜 그래요?「예」 그래 보이누만, 여러분 얼굴들이. 기분이 좋아 보이누만. (웃음) 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누구를 통해서?「아버님」 하나님이 좋아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희망이요, 선생님의 희망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 신문팔이 재미있어요? 「예」 재미있어요? 「예」 한 시간이 넘었는데 '아이구, 신문 팔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 여러분들? (웃음) 나는 말하는 것보다도 신문을 팔아 가지고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보다…. 하나님도 그걸 원한다구요. 하나님도 그걸 원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말씀 그만 하고 나가지요?「예」(웃음) 요전에 내가 보고 듣기에는 맨 처음에는 내가 하자 해서 결심할 때는 각오를 하고 이렇게 뛰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아닙니다」 그 보고가 틀렸겠지요?「예」(웃으심) 어디 오늘 좀 봐야 되겠다구요, 오늘 말씀 제목이 '생축의 제물'입니다. 딴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 그러면 우리가 뭘해야 되느냐?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제물 역사가 지금까지 말할수없이 파탄되었다구요. 다 깨져나갔다구요. 구약시대가, 제물역사가 다 깨져나갔다구요.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전부 다 탕감복귀를 할 수 있어요?「예」
생축이라는 말은 산 짐승이라구요, 산 짐승. 사람도 애니멀(animal;동물)이지요?「아닙니다」 사람도 동물 가운데 들어가지요. 사람이 동물과 뭐 다르기야 다르지요. 그런데 뭐가 틀리느냐 이거예요. 보통 동물은 하나님을 모르는 동물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동물이예요. 이걸 생각 해야 돼요. 밥먹는 것도 마찬가지,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 별거 있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뭘 해야 되느냐?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되겠습니다. 생축의 제물이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예수님이 뭘하려고 왔다구요? 「……」예수님도 제물인데 무슨 제물이냐? 생축의 제물이…. 하나되기 위한 제물이 아니라 하나 만들기 위한 제물이예요. 자, 제물이 와서 사람하고 하나돼야 되겠어요, 사람이 가서 제물하고 하나돼야 되겠어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사람이 제물하고…」 자, 기도할 때 '주님이여, 어서 오소. 아이고, 주님이여 어서 오소' 이래야 되겠어요, '내가 주님 앞에 가겠소! 가겠소!' 이래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어떤 게 맞아요?「우리가 가야 됩니다」 우리가 가야 돼요. 내가 기도를 해야 돼요. 내가 회개를 해야 돼요. 예수님이 내가 회개해 줄 테니 천국이 가까왔다고 그랬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고 그랬어요? 믿어 준다고 했어요, 믿으라고 했어요?「믿으라 했습니다」 내가 기도하고 회개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나를 구해 주는 것이 아니고 내가 나를 구해야 된다구요. 내가 예수를 붙들어야 된다구요. 그게 기독교예요. 그게 기독교사상이라구요.
요즘에 기독교 교인들을 보게 되면, 그 다 망하게 된 것도'하나님이 장로교를 사랑하니 우리 장로교를 축복해 주십시오. 주님이여, 어서 오시옵소서. 뭐 천주교에, 감리교에 오시옵소서' 했기 때문이예요. 그런 시시한 기도는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기도는 안 통한다구요. '하나님이여, 당신 거기에 계시옵소서. 예수님이여, 어디에 가겠소. 당신이 원하는 나라가 있으면 나라를 만들고 그 나라를 데리고 가겠소' 하는 이런 사람이 있단다면 하나님도 '오 그래라. 어서 그래라' 할 것이고, 예수님도 '어서 그래라' 할 거라구요. 그래 제사 드리는 것도 그저 참다가 세계를 걸어 놓고, 우주를 걸어 놓고 '한번에 끝냅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어요, 매일매일 제사하는 것이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한번에…」 매일같이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 앵앵앵앵…. 그런 기도가 하나님한테 얼마나 번거롭고 복잡하겠어요. 선생님한테도 열 사람만 매일 같은 이야기를 해도 기분 나쁜데….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떻게 해먹겠나 말이예요. 지금까지 듣기를 '하나님 날 구해 주소. 나 살려 주소. 나 복 주소' 전부 다 이렇게 했지, '하나님 당신 조금 쉬소. 당신이 물러앉아야 되겠습니다. 당신 잔칫날을 받아 가지고 해방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어떤 녀석이 한 번 그래 봤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라면 하나님 해먹겠어요? 자, 그랬으면 하나님도 벌써 몇백 년 전에 뜻을 다 이루고 남았지요. (웃음)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먹겠나 이거예요. 담 넘어서도 그렇고, 변소에서도 그렇고, 위에도 그렇고, 아래도 그렇고, 땅 밑창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 견뎌 먹겠어요?
그래서 나는 그런 기도를 못 한다구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나는 그런 기도를 안 하기로 했다구요. 차라리 노는 놀음을 했지 기도를 안 한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 제가 싸우겠습니다' 이럴 때는 기도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귀에 그저 솜을 한 발 되게 막았더라도, 한 발이나 되게 막았다고 해도 얼른 빼고 '어어…' 하며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웃음) 여러분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합니다」
그런 시시한 기도 하지 말라구요, 시시한 기도 하면 망한다구요. 그것은 거지 기도예요, 거지 기도. 권고 기도를 해야 돼요. '하나님, 걱정마시고 합시다'라고 권고 기도를 해야 돼요, 권고 기도. 타락한 인류가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이 얼마나 지쳤어요? 몸부림치며 나오신 그 하나님이 얼마나 지쳤겠느냐 말이예요. '걱정마소. 제가 해주겠습니다' 해야 말이라도 그게 좋지요. 모든 것을 그렇게 기도할 때, 하나님도 '야, 그놈 그거 훌륭한 녀석이구나. 그 녀석 장래성 있는 녀석이구나' 하는 거예요. 마찬 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 이제 환드레이징하러 나갈 때, '하나님, 오늘 장사 잘되게 해주소' 하는 이런 기도는 하지 말라구요. '하나님, 나 오늘 백 불을 벌었습니다. 내 당신을 위해서 정성껏 벌었기 때문에 바치는 데도 정성껏 바치니 오늘날 역사상에 어떠한 사람들이 헌금한 것보다도 더 귀하게 받으십시오' 하면 하나님도 '음, 그 녀석 쓸만한데' 하며 좋아하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람 좋아하겠어요? 만일에 기도했다가, '하나님 나 불쌍하게 됐는데 안 도와주오. 오, 하나님' 이렇게 기도했다가 나 혼자 되게 되면 하나님 그게 뭐야 나와 같이 안 해주면 아이구, 통일교회에 하나님 없는 곳이다 이런 이 시시한 생각이…. 그게 얼마나 비굴해 보이고 부끄럽냐 이거예요. 욕심들은 많다구요. 욕심이라도 있었지요. 선생님도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이 미국을 구하겠다는 거예요. 미쳐도 크게 미치고…. 욕심이 많다면 세계에서 제일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구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금년 6개월 동안은 여러분한테 지지 않으려고 다리가 아프고 피곤하더라도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어디 가려고 어머니를 깨우고 그랬다구요. 그랬더니 '오늘 하루 좀 쉬고 그러지, 아빠 왜 그래 또 무슨 도깨비불같이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저 변소에 가서 그저 신문이라도 깔고 앉아 가지고 자야지 편안히 잠 못 자겠다는 거예요. (웃음) 내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웃겠지만 하나님은 심각할 거라구요. 나도 심각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웃지요? (웃음)
그래서 어저께는 배리타운에 가자니 그렇게 돼 있고 말이예요. 뉴욕에 가자니 사람들이 물어 보겠고, 할수없이…. 원래는 보스턴에 가려고 했는데 할수없어서 필라델피아에 애들을 데리고 독립 홀로부터, 동물원으로부터 밸리 포지(Valley Forge)를 쭉 다녀 왔다구요. (박수) 나는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 멋있다고 생각하지, 그렇게 쩨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하여튼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구요. TV에 나오는 것도 첫번에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첫번에. 그날 미국 신문에도 뭐 카터 대통령 집무한 것도 나중에 나왔다구요. 이게 무슨 사건이기에 세계가 야단이예요. (박수) 내가 만약에 사람을 죽였다면 어떨까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국 사람들이 자지 않고 야단할 거라구요. 하여튼 됐다구요.
학교는 공공기관이예요, 공공기관. 그러니까 학교는 나라 재산이예요, 나라 재산. 거기에 들어간 것이 큰 문제가 된다면 어떻게 해요. 그거 우스운 얘기예요. 듣는 사람들이 아이고, 이게…. 내가 콜롬비아 대학에 가면 콜롬비아 대학총장이 나를 쫓아내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하버드 대학에 가면 하버드 대학총장이…. 뉴욕시에도 다니려면 뉴욕시장 허가를 받고 다녀야 되겠구만! 그것도 전부 다 3년 동안 우리 자동차가 들락날락하고, 우리 애들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다니고 있는데…. 그런데 왜 내가 갔다고 야단이예요, 그게?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이지요. 이상한 사람이니까 그러지요.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구요.
자, 여러분들 이제 제물 될래요, 제물 드리는 사람이 될래요? 어떤 것 될래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어떤 거 될래요? 「제물」 제물이 되기를 원해요? 「예」 정말 그래요? 「예 」 그 '예' 하는 대답이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자신들이 없구만요. 자신 있어요? 「예!」자신 있어? (작은 소리로) 「예!」 자신 있어? (작은 소리로) 「예!」
자, 우리가 이제 할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예수의 몸 대신이 돼야 합니다. 예수의 몸과 마음의 대신이 돼야 돼요. 예수님을 둘로 갈라 놓았는데, 몸하고 마음하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우리가 몸 마음 둘 다 하나되기를 원해요, 어때요? 여러분들은 예수의 마음 같은 자리에만 설래요, 몸 같은 자리에 설래요? 어떤 걸 원하겠어요? 둘 다 원해요? 둘 다 원해요? 어떤 걸 원해요? 하나만 원하겠어요, 둘 다 원하겠어요? 「둘 다」 여러분들은 어떤 걸 원해요? 「둘 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예수의 마음과 예수의 몸 대신인 내가 될 수 있느냐? '이스라엘 나라는 내 나라요, 이 땅은 내 땅이요' 하는 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예수님은 이런 관념을 가졌다구요.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요, 인류는 내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요, 인류는 내 사람이요, 나는 그들을 살려 줄 수 있다, 그들 앞에 도와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예수의 사상이, 예수의 생각이 무슨 생각이겠느냐 이거예요. 밥 잘먹고 뭐 살림 잘하는 그런 것이겠어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요, 인류는 내 형제요, 나라와 이 땅은 내 소유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또, 하나님 생각은 뭐예요, 하나님 생각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생각에 맞춰 예수님이 생각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조상이라면 그 후손되는 예수 앞에 유업을 상속해 주기를, 인수해 주기를 서슴치 않는 것입니다. 예수가 지금까지 기독교를 중심삼고 나온 주목적이 뭐냐?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요, 우리 아버지요, 인류는 우리 형제요, 이 땅은 내 땅이라는 그 관념이었다구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교파의 성직자가 되겠다는 것은 우습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상을 이어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는 내 세계요, 만민은 우리 형제요,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 그래서 한집안 식구가 돼야 된다' 이게 하나님의 사상이요, 예수의 사상이요, 기독교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교파가 문제 아니라는 거예요. 교파를 없애 버리더라도 백성을 찾아야 되고, 교파를 없애 버리더라도 이 땅을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를 버리고 내 소유를 버리더라도 이 지구성을 내것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예수님, 기독교의 뜻 말고도 이 망할 세계에 있는 이 사람들에게도 보다 가치 있는 거예요. 누구나 그걸 원하지요?
평화의 세계를 원하지요? 그 평화가 뭐예요? 무슨 평화예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 이상적 가정 형태를 전개하는 그런 평화를 원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뭐예요? 하나되기를 원하지요?「예」 사랑하는 부모하고, 처자하고, 형제가 하나되는 것을 원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을 원하는 게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목사 입에서 하나된다는 얘기를 못 하고, 목사 입에서 만민이 형제라는 이야기를 못 하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고 못 하고 이 세계가 한 나라가 된다는 말을 못 하면 전부 다 가짜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가짜. 전부 다 가짜예요, 가짜. 이단이예요, 이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확실히 알겠느냐 말이예요? 「예」
여러분들 뭐예요? 여러분들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이라고 생각해 봤어요?「예」인류가 내 형제라고 생각해 봤어요? 「예」 이 모든 세계를 전부다 국경을 넘어서 내 땅이라 생각해 봤느냐 말이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먼저 방어하겠다 하는 종교가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종교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다시 재기하는데 제일 머리를 써야 되고, 청소년 문제가 제일 세계적 문제이니 여기에 머리를 써야 되고, 공산당이 제일 골치거리니 여기에 머리를 써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반공을 하고, 그러니까 청소년 젊은이들을 선도하고, 그러니까 기독교 이상의 종교를 만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둘이 연애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러면 뭘하는 거예요?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 기도 외에는 못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우리는 모든 것이 다르다구요. 여러분들 밥먹으면서 뭘 생각해요? 세계, 기독교, 청소년, 공산당, 세계를 구해야 되겠다는…. 하나님 생각이 뭐예요? 하나님 생각이 뭐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그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 생각이 뭐냐? 마찬가지예요. 예수의 제자, 기독교 국가, 혹은 종교 지도자 모두 영계에 가서 무엇을 원할 거야? 지상이 잘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 반대 요소를 제거시키기를 원하는 거라구요. 그걸 염려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들 머리는 어때요, 여러분 머리는? 축복, 축복이 앞섰어요? 「아닙니다」 그럼 뭐예요. 뭣? 하나님과 세계…. 그게 꽉 차야 된다구요. 먹는 것도 그것을 위해 먹고, 말하는 것도 그것을 위해 밀하고, 입는 것도 그것을 위해서…. 여러분 지금까지는 그렇게 안 됐지만 지금 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진짜 하나님이요, 진짜 예수님이다 하는 그런 사고방식이 인정돼요? 「예」 예스예요, 예스 예스? 예수님은 죽어서도 하나님의 뜻을 계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인은 어떠해야 되겠느냐? 예수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아야지요. 이어받았어요, 못 받았어요? 보라구요. 내 교파 그것만 알고 세상은 다 나 몰라, 세계 몰라, 나만 천국…. 이 도둑놈들, 도둑놈들. '나 천국 보내 주소. 세상은 다 망하더라도 나 모르겠소' 그러니 도둑놈들이지. 그런 패들이 말이예요. 이렇게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고, 인류를 형제로 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자 하는 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이게 우스꽝스런 놀음이라구요.
자, 하나님이 기독교편을 들겠어요, 레버런 문편을 들겠어요? 「선생님」 하나님이 옹호하고 하나님이 편을 들 것이기 때문에 남아질 것이고, 반대하는 편은 망합니다. 망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기 전에 구해야 되겠다구요. 병났다구요. 죽기 전에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밥을 먹고 바빠 가지고 그 놀음하는 걸 볼 때, 하나님이 볼 때, '야, 너 나보다 낫구나…' 여러분들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머리에 무슨 생각을 해왔어요? 무슨 생각을 해왔어요? 다 없어질 것, 누구나 귀하다 하는 것, 내가 무슨 무슨 뭐 상대를 어떤 걸 취할까, 내가 어떻게 살까,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마태복음 6장에 보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그건 다 이방인들이 원하는 것이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어요. 그 나라가 뭐야?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세계입니다.
의인은 뭐냐 하면, 만민을 내 형제로 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예수를 형님삼을 수 있는 특권이 어디 있느냐? 예수님이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로 생각했고, 예수님이 세계 만민을 형제로 생각했고, 예수님이 나라, 이 지구성을 자기 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그냥 그대로 생각하게 되면 그는 내 형님이요, 나는 그의 동생이 틀림없이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볼 때, 예수님이 '야, 이놈아! 내가 메시아인데 네가 그럴 수 있어?' 그러겠어요, '야, 너 잘했다, 잘했다. 좋다' 이러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걸 다 팔아먹고 자기 배를 위해 살고 있는, 밥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사람은 망한다구요, 망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의 머리통에는 그게 꽉 차 있어요? 나는 틀림없이 그렇다고 하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와, 놀랍군! 정말 그래요?「예」 그런 녀석이 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올라가면 더 올라가지.
자 그러면 선생님이 여러분을 어떤 사람으로 만드느냐? 레버런 문이 여러분한테 요구하는 것이 없다구요. 내가 돈을 벌어 오라고 해요? 나 돈이 필요없다구요. 뭐 사람 많은 것도, 거짓된 사람 많은 것은 필요없다구요. 참된 한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한 사람이. 돈 한푼을 붙들고 세계를 찾는 생각을 하고, 한 사람을 붙들고 세계를 사랑하는 생각을 하는 이런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이거 하자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그 희망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나는 지칠래야 지칠 수 없고, 죽을래야 죽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지금 내가 전부 상속해 줘도 조금도 아까울 것이 없다구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 나는 미국 사람 신세를 안 져도 한 세상 먹고 살 돈을 이미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서양 사람들 신세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부모와 처자식을 위해서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건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야! 예수를 위해 하는 게 아니야.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야. 너희를 위해서 하는 거야, 너희를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사람이 난 목적이 뭐냐? 하나님을 위해 났고, 인류를 위해 났고, 이 지구성을 위해 났다구요. 그것이 인간이 태어난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선물을 가져가야 되는데, 선물이 딴 게 없다구요. 금덩이가 아니고, 재산이 아니고, 명예가 아니고, 미국 대통령이 아니예요. 다 아니라구요. 뭐냐 하면 얼마만큼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얼마만큼 인간을 사랑하고 땅을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선물입니다. 선물이 딴 게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내가 어떻게 사느냐? 남편을 생각하게 되면 남편은 인류를 대표한 전체 남자를 대표한 한 남편입니다. 아내는 인류를 대표한 전체 여자를 대표한 아내예요.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이 지구성을 위해서, 선한 아들딸과 하나님을 위해서, 가정의 이상의 법도를 세우기 위해서 가정이 생겨난 거라구요. 남편을 사랑하듯이 아내를 사랑하듯이, 부부가 사랑하는 것처럼 인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표본이예요, 표본. 거기에는 절대 무슨 이념장벽이 없습니다. 심정의 장벽이 없기 때문에 국경의 장벽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예수가 바라는 소원입니다.
예수님은 그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들은 선민이라고 해 가지고 세계를 버리고, 자기 민족만 복받겠다고… 복받아 가지고 세계를 정복하겠다 하는 것은 잘못된 사상이었다구요. 지금이라도 이 유대교인들 전부 다 그런 사상을 깨쳐 버리지 않으면 망해, 망해요. 망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기독교도 말이예요. 메시아가 오게 되면 자기들만 전부 다 뭐 구름 타고 올라가 가지고 혼인잔치를 한다고 그 허튼 수작을 하고 있다구요. 세상이야 다 망하든…. 기독교를 망치더라도 하나님은 세계를 구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예수의 사상이고, 예수의 사랑이예요. 레버런 문은 뭐냐? 여러분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사상이라구요. 그게 틀렸다면 하나님도 다 틀렸다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면 망하는 거예요. 인류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오늘날 이런 말세 때에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이런 것을 확실히 모든 면을 통해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것을 확실히 알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희망적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밥 먹는 거 전에 무엇이 먼저 있어야 된다구요?「하나님, 세계…」 세계와 인류는 내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내 것인데 사랑으로써 내 것 만드는 거예요. 이게 우리 입장입니다. 사랑으로 내 것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어떠한 주의, 어떠한 사상, 어떠한 종교, 어떠한 단체보다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하고, 이 지구성을 누구보다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죽더라도 이 사상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나는 죽더라도 이 사상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죽더라도 여러분들 후손을 통해서 이 사상을 남기고 가야겠습니다. 그 세계에서, 그런 곳에서 비로소 인류의 해방이 있을 것이고, 인류의 희망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해원성사가 있을 것이고, 예수의 해방이 있을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예」 밥 먹는 거 전에 뭐 있어요? 「하나님, 세계…」 밥 먹으면서 무슨 생각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 세계…」 또, 그다음에 먹고 나서 무슨 생각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 세계…」 이 눈을 볼 때, 눈은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이 땅을 위해서 생긴 거예요. 사랑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귀도 그러한 사랑의 소리, 그러한 인류의 평화의 노래를 듣고 싶어서 생겨났다구요. 사랑하는 분위기 가운데서, 천국의 분위기 가운데서 공기를 마시기 위해서 이 코가 생겨났다구요. 먹는 것도, 입도 마찬가지라구요.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그물을 보면 그물 벼리가 있지요? 사랑은 그물 벼리와 같은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하는 것이나 증조할아버지가 하는 것이나 그물 벼리와 딱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고, 인류에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고, 이 땅 덩어리에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여기서 뭐 히피니 이피니 뭐 프리섹스 패들 전부다 그런 과거 경험이 있고, 별의별 일이 있는데 그게 자기를 위한 거예요, 뭐예요?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아닙니다」 뭐예요, 뭐? 인류를 파탄시키고, 하나님 얼굴에 똥칠해 버리고, 지구성에 사랑의 피를 토하게 하는 것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땅 덩이에 피를 토하게 하는 거와, 인간 본연의 피를 뿌리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뭐 춤을 추고 뭐 어떻고 야단이예요, 이게?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예수의 마음이 나타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지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를 위한 마음, 세계를 위한 몸이 될 때 예수님이 '너는 내 대신자다'라고 하며 당당히 내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2천 년 전에 베드로와 열두 제자가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너와 같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원할거 아니냐.
이제라도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세계의 젊은이를 모아 가지고 이런 사상을 갖다가 심어 놨다는 것이 예수 앞에 반대되겠어요? 하나님 앞에 반대 되겠어요? 이게 이단이예요? 「아닙니다」 하나님이 고마와 하겠어요? 「예」 예수님이 싫어하겠어요? 「좋아합니다」 반대를 받으면서도, 일생 동안 몰리면서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맞은 사람이 예수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철석 같은 신념을 누가 막을 수 없고, 갈라 놓을 수 없게 될 때는 나는 예수의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계승자가 당당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 자리에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 지금까지 확실히 몰랐지만 오늘 이 시간에…. 나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메시아라구요. 그래요? 「예」 손들어 봐요? 내가 오늘 아침에 한 두어 시간 이야기할 만도 하구만요.
자, 그래서 나는 인류를 대신해서 산 제물로서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내 뒤에 따라와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고 동정하려는 사람은 전부 다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 자신이 부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뜻이 부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세계와 예수의 모든 교회, 가정, 전체가 부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는 데는 구원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데 반대하는 자가 여러분이 죽기 전에 여러분의 눈앞에서 어떻게 되는가를 다 보는 거예요. 내 눈으로 참 많이 봤다구요. 여기서 말하는 이 사람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내가 벌주라고 하지 않고 원수시하지 않고 그들의 복을 빌어도 망해 가더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있지만 약하지 않습니다. 혼자 있지만 약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그럴래요? 「예」 내가 누워 있을 때는 예수님이 다시 찾아와서…. 내가 숨쉬는 것은 2천 년 전 예수님의 숨을 대신해서 쉰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성경상으로 죄예요? 아니예요. 성경에는 한 몸이 되라고 했다구요, 한 몸이 되라고 했다구요. 요한복음 14장을 보라구요.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는 내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다'고 했어요. 하나라고 한 거라구요. 전부가 메시아 대신자라구요. 이게 하나님의 사상이요, 그리스도의 사상이예요. 뭐 레버런 문이 메시아라고 한다고 이단이예요. 통일교인 전체가 메시아 되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나 메시아라는 것은 구원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이름이 나오지요.
선생님이 말하는 이 사상을 가지고 나는 예수 대신자라고 아무리 천하에 공포하더라도 천법에 하나도 안 걸려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제 부활시켜야 됩니다. 예수의 몸과 마음을 갈라 놨으니 오늘 내 몸에서 이걸 실현해 가지고 몽땅 세계를 위해서 바쳐지게 될 때 나를 위한 식구, 나를 위한 동조자는 하나돼 가지고 같이 눈물을 흘리고 같이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되는 거예요.
자, 3일 전에 우리 귀중한 식구에 대해 보고를 들었어요. 그가 신문을 팔다가 차에 깔려 죽을 때 누구를 생각하고 죽었느냐? '너 무얼 생각하고 죽었느냐? 신문을 생각했느냐?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혹은 땅을 위해서 죽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하나님을 생각했으면 예수님이 간 곳에, 하나님 앞에 틀림없이 간다구요. 틀림없이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살다가 죽는 시간이 되었을 때 거기서 '하나님이여, 내가 좀 더 하고 가겠습니다. 좀 더 그것을 남기고 내가 가겠습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그랬으면 이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이 세계에 형님 누나로서 틀림없이 되는 것이요, 아버지 앞에 틀림없는 아들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여러분 천 명, 만 명 전체가 합해서 전체 교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혹은 민족을 초월하여 국가와 세계가 전체 합해 가지고 이것이 당신이 원하는 제물의 국가요, 제물의 교회요, 제물의 가정이요, 제물의 개인이요 할 수 있으면 그 교회와 그 나라가 하늘나라, 천국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이 이제 맹세했지요? 나 틀림없이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구요? 「예」 여기 오색 인종이 모였을 거라구요. 틀림없이, 내 일생은 이제부터 그렇게 산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하나님이여, 당신이 지금까지 실패한 제물을 찾아오셨사오나 이들을 통하여 세계적인 제단에 생축의 제물로 받아 주시옵소서' 이것이 역사적인 장면이 되리라고 나는 알고 있습니다. 자, 그렇게 살아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생축의 제물로.
5월 8일인 오늘 재출발의 날로서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제 그런 신념을 갖고 나가야 돼요. 세계가 지쳐 있는 걸 볼 때 구해 줘야지, 내가 지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쉬지 않고, 예수가 쉬지 않고, 선생님이 쉬지 않으니 여러분들이 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쉴 수가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틀림없이 여러분들이 그러면 미국은 산다구요. 미국이 망하지 않아요.
신문은 팔아야 되겠다구요. 팔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틀림없이 우리는 이것을 팔아 가지고…. 지금 우리의 모든 일체는 제물입니다, 제물. 제물과정에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천국은 당연히 올 것이고, 하나님 나라는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해방과 예수의 해방과 통일교회의 해방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뒤에는 세계가 달려 있습니다, 세계가. 여러분 제물을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자리에 하나님은 언제나 같이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그런 자리에 같이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여러분의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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