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의식, 가정맹세, 보고기도) 다음은 뭐야?「1985년 8월 16일 성수의식 말씀입니다.」5월 4일서부터 그때 말씀한 걸 한번 하자. 7월 달의 마지막이 되어 오는데 생각해야 되겠다구. (2003년 5월 4일 말씀 훈독)
「다음은 5월 10일 아버님 말씀입니다.」그날 5월 4일은 음력으로 4월 4일하고 맞는다구요. 8수를 중심삼고 그 말을 한 거라구요. 10도 음력과 맞고 양력과 맞는 거예요. 그걸 읽어요. (2003년 5월 10일 말씀 훈독)
『……그러나 우리는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5월 달을 넘어서는 거예요. 이러한 중요한 시대에 넘어오니만큼 이 모든 조건적인 기준에 있어…』
하나님이 지금까지 봄 절기를 맞지 못했어요. 금년 4월 달의 봄과 이 모든 전부는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춘하추동의 기간을 이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봄이 없었고 여름이 없었고 가을이 없었고 겨울이 없었다는 거예요. 수확해 가지고 잔치하고 축하할 수 있는 때가 없었던 것인데, 이제부터 통일가들은 천일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음과 동시에 자기들은 출생신고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혼인신고 한 그날은 뭐냐? 지금까지 축복가정들 전부가 출생신고를 못 했다구요. 부모님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 천일국을 찾아 세웠기 때문에 비로소 천주부모와 천지부모, 하나님과 땅 위의 참부모가 나라를 갖고 결혼식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여러분들도 부모님의 결혼식에 동참했고, 동참함과 동시에 나라를 갖게 됐고, 나라와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녀의 입장에 있음으로 자녀가 입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수억의 사람이 축복을 받았는데 이들은 뭐냐?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그냥 그대로 이 모든 전부가, 장자 차자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을 텐데 핏줄이 달라졌어요. 사탄세계에 넘어갔던 것을 탕감해서 복귀한 부모님을 따라 혼인신고를 한 후에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서는 안 돼요. 나라를 찾은 그 위에 부모님과 여러분이 혼인식에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은 60세, 6수를 넘어서 7수를 중심삼은 그날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혼인신고 하는 것은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 천주부모와 천지부모, 하나님과 참부모 소유의 나라를 중심삼고 혼인신고 출발해 가지고 혼인신고 못 했던 부모님의 자녀들이 비로소 출생신고를 하게 되는 거예요.
그 출생신고 하는 자리가 타락하던 아담가정의 자리가 아니라구요. 천국문을 열어 가지고 지옥과 낙원과 천국을 연 여기에서 부모님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혼인신고를 하고 여러분은 부모님의 자녀로 출생신고를 했으니, 부모님의 자녀들과 여러분도 가인 아벨의 자리에서 출생신고를 하고 축복을 같이 받아 가지고 지상과 천상이 거꾸로 됐던 것이 비로소 지상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바로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던 것에서 주관권 대전환시기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앞에 서는 거예요.
앞에 서는 그 자리가 아담 해와 가정의 자리가 아니에요. 결혼식을 잘못해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축복함으로써 탕감복귀해 가지고 천일국이 나옴으로 천일국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혼인신고, 하나님의 혼인신고, 그 아들딸도 혼인신고 하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도 부모님이 결혼식을 하는 걸 봤지만 여러분 자신들이 결혼식 할 수 있는 기반도 됐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 자신들이 부모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지상적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천일국의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결혼식과 더불어 선생님의 아들딸이 입적한 것과 같이 여러분 축복가정이 입적한 그 뒤를 따라서 가인 아벨 가정 기준이…. 영계에서는 형님 되는 천사장의 몸뚱이는 축복이 없어요. 비로소 지상의 부모님의 아들딸이 축복받은 그 뒤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가정 형태가 없었던 것인데 부모님이 승리한 것을 16세 이후의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접붙여 가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해와가 시집갔다가 다시 새신랑을 찾아 결혼한 때가 됐는데, 지금까지 낳은 아들딸을 전부 죽여 버릴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은 비로소 그 낳은 아들딸, 가인세계의 아들이나 아벨 세계의 아들이나 자기의 아들로서 받아들여 가지고 부모의 아들딸로서, 이것이 거꾸로 된 걸 바로잡아 접붙여 가지고 비로소 해방의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지옥, 낙원 이렇게 된 것이 종적인 면에서 지옥이 없어지고 낙원세계의 소생 천국, 장성 천국, 완성 천국 여기에서 비로소 부모님과 같은 자리에서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해 가지고 천일국을 한꺼번에 꽉 채우는 거예요. 수천년 갈라졌던 걸, 영계가 비어 있던 걸 비로소 채워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이제부터 부모님의 1대로부터 2대, 3대, 4대 조상 대를 편성해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1대라면 2대로부터 아담을 중심삼고 수많은 역사적인 대를 채워 들어가서 천국을 채울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 대전환시기예요. 타락해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으로부터 1대, 2대, 3대가 벌어져요. 이걸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지금 현재 사위기대 입적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대이동이 벌어져요.
세계에 모든 축복가정들이 널려 있지만 이제 1대, 2대, 3대, 5대, 이렇게 새로운 조상 편성이 되는데, 지금까지 뜻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얼마나 많이 하늘 앞에 세웠느냐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대가 결정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 일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의 결혼식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복귀된 모든 축복가정들을, 천사세계가 장자가 되었던 것을 차자의 입장에 세워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천주부모와 천지부모, ―천주부모라는 것은 하나님을 말하고 천지부모는 참부모를 말해요.― 그 일체적 사랑을 중심삼고 천일국 나라 위에 성혼식을 하고 선생님의 자녀들이 입적할 수 있고 여러분도 입적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장자 입장에 있던 것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서 사탄의 핏줄을 180도 전환해 가지고, 비로소 천주부모의 혈통적 기준의 축복받은 선생님의 아들딸과 여러분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천사장 가정이 하나되어 협조하던 모든 것을 다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번 대전환식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 흥진 군 중심한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과 5대 성인 축복가정들을 데리고 전체 지상에 와 가지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형님, 누나의 가정을 모시고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1대, 2대, 3대…. 지금까지 하늘이 비었던 것을 천국에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대이동하는 거예요. 어느 누가 정성을 많이 들여 가지고 축복가정을 돌려드렸느냐 하는 평균적인 기준에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1대, 2대, 12지파,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은 지금까지 일족을 중심삼고 복귀해서 맞춰 들어갈 수 있는 경쟁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대전환시대예요.
창조이상 대전환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돼야 돼요. 핵이 생기는 거예요. 핵, 해 봐요.「핵!」 핵! 뼈가 생겨요, 뼈가. 뼈와 살이 하나 못 된 것에 뼈가 생겨 가지고 가정적 뼈인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이 살과 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핏줄이 다시 찾아져 가지고 본연의 원칙을 통해 하늘나라에 1대, 2대, 이렇게 정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조국이 없어요. 대이동 안 하면 탈락돼요. 일본 사람이니 무엇이니, 미국 사람이니 한국 사람이니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식구들은 그 나라를 위해서 얼마만큼 충성했고 얼마만큼 효도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앞으로에 있어서 대수가 결정됩니다.
여기에도 지금 한 70명이 있으면 70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수억의 자리가 바꿔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36가정이 탈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선생님이 회복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실수한 수많은 모든 가정들을 재현시켜 가지고 같은 가치, 같은 축복 가치의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이제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누가 많이 축복가정을 이루어 하늘 앞에 거두어들이느냐 이거예요.
이노우에면 이노우에 일족을 중심삼고 누가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 갖다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종족은 민족, 열두 지파가 합한 거기에 접붙이고, 열두 지파는 한 나라에 접붙이고, 한 나라는 비로소 성인세계의 낙원세계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 가정…. 가정에는 효자, 나라에는 충신, 세계에는 성인, 천주에는 성자 가정이에요. 가정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그러한 승리의 세계적 가정 대표 자리에서 상속 받은 거예요.
여러분 개인으로는 상속 못 받아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조상의 자리를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나라에 접붙인 것이 몇째 되었느냐 하는 것이, 그 나라가 이제 세계의 열두 나라에 접붙여 올라가서 세 나라에 접붙여 올라가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대수가 천태만상으로 달라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몽땅 비었던 것에서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가 지상에 재림한다구요. 그래, 금년 이달 13일에 탕감시대의 철회를 선포했습니다. 효율이, 그랬지?「예.」 그걸 철회했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축복가정을 얼마만큼 확대했느냐 하는 그 수에 따라서 자기 위치가 몇천 대를 뛰어넘어 결정 될 수 있는 거예요. 같은 시대에 살지만 여기서부터 수천 대가 새로이 제정되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형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3대를 빨리 해 가지고 지파에서 민족, 민족에서 국가, 국가에서 세계로 나가야 됩니다.
일본이면 일본 민족, 일본 국가는 세계 국가 앞에 접붙여야 돼요. 세계 국가는 그다음에는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해 가지고 거꾸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그래서 비었던 천국이 이제 완전히 찰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이에요.
복귀부활이라고 그랬지요? 갱생부활, 그다음에는 해방부활, 석방부활입니다. 그때서부터 자유, 평등, 평화, 행복의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 다!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킹덤(open kingdom), 그다음에 억만세 태평성대의 무한한 세계로 전진한다! 아멘! 그렇게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한 시간이요, 최고의 마라톤 대회 경쟁의 날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챔피언을 뽑는 거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피스킹컵(Peace King Cup) 축구경기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적으로 일개 국 경쟁시대가 아니에요. 주 경쟁시대가 아니에요. 전 세계적으로 여섯 대륙이면 서양 동양으로 세 팀씩을 중심삼아 가지고 1등, 2등, 3등을 뽑는 거예요.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둥근 볼을 중심삼고 원일연합까지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거기에 전력을 다해 경쟁하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없어요. 자기가 이제 하늘의 나라에 있어서 어떻게 충신이 되느냐, 어떻게 효자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축복가정을 형제로부터 자기 일족에서 얼마나 많이 만드느냐, 거기에 세계의 일족들과 경쟁해서 몇 등이 되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에 새로운 대를 결정하는 기원이 되느니라! 아멘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송현,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같은 자리에 들어왔어요. 나라를 넘고 세계가 똑같아요. 참부모의 성혼식과 더불어 선생님의 아들딸도 성혼했고 또 그다음에 입적할 수 있고, 여러분도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의 성혼식 날을 상속 받음으로 말미암아 성혼한 자리에 있어서,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직계자녀와 형제지가정 기준을 연결시켜 절대가정 통일권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절대 핏줄이 달라진 것이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1대, 2대, 이걸 결정하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놀라운 대 경쟁시대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아담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 일족,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선민을 중심삼고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나라를 찾아야 돼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종교, 통일교회는 자기 일족의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스라엘권을 상속해야 돼요.
제1이스라엘권 뭐인가?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예수님은 나라를 하나 만들고 로마를 흡수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는 국가 기준이 아니라 천주 기준에 있어서 비로소 영계 육계를 중심삼고 타락한 것을 통일해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목사들을 중심삼고 교회와 나라가 하나되어 세계 유엔 공략시대에 같은 기준으로 넘어가요.
유엔만 공략을 하는 날에는 축복이라는 것은 7년도 안 가요. 7개월, 7일 동안에 다 해 버린다는 거지요. 한꺼번에 등록해 버려요. 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예속시키게 될 때는 한꺼번에, 진 나라는 이긴 나라 앞에 이동해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식민지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이 하늘을 망쳐 나왔던 것과 반대로 하늘이 수습해 나가는 이러한 총 창조이상 대전환시대가 되었습니다. 미물의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 하늘까지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어야지, 일체 사탄세계는 소유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세계적인 국가 대표, 천주적인 대표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에 상속해야 되었는데, 오늘날 통일교회가 영계 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의 문턱을 넘어 가지고 상속하는 것이 딱 그 때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으로 잃어버렸던 것, 아담 해와가 핏줄을 더럽힌 실수는 1대에 한 것이기 때문에 재림주는 아담 해와 1대에 실수한 모든 것을 1대에 다 청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믿었다면 7년 이내에 끝났을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가나안 복지를 향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으로 돌아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해방 후 43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새로운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통일교회는 광야 43년을 지나 가나안 땅에 입성한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입성해 가지고 민족이 국가를 찾아 가지고 국가 위에 메시아를 모실 수 있을 것인데, 모세가 구리 뱀을 들어서 이스라엘의 실패를 용서하던 거와 같이,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용서해 가지고 영적 세계만 있고 육적 세계를 잃어버렸던 걸 재림주가 와 가지고 1차 2차, 제1 제2이스라엘을 탕감복귀하고 제3이스라엘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역사를 탕감해야 돼요. 그것이 뭐 그냥 그대로 나온 것이 아니라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나왔다는 거예요.
이 방대한 내용을 여러분이 모르면 갈 길이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 원리원칙을 알고 하늘땅의 모든 비밀을, 사탄의 비밀과 하늘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가려 갈 수 있는 이정표를 세워 주는 것입니다. 문 총재를 중심삼고 경계선에 있어서 개인 소유권을, 가정 소유권, 민족 소유권, 국가 소유권, 세계 소유권, 그다음에는 천국 소유권, 외적 무대 심정세계에 있어서 개인 심정세계의 주인, 종족 심정의 주인, 민족․국가․세계 심정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심정을 유린하고 핏줄을 유린했기 때문에 다 점령 탕감해서 굴복시킨 그 기반 위에 있어서 타락의 결과로 만물이 사탄 물건이 됐던 것을 비로소 핏줄을 정화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전환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예수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로마를 정복해야 했던 기준보다 재림주는 한 단계 높은, 더 높은 기준에서 지상․천상천국, 미국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과 종교 문화권이 합하여 세상을 하나 만들어 천상세계 해방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걸 하려니 유엔을 공략하는 거예요.
유엔은 사탄이 지배하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유엔을 만드는 것을 미국이 주도할 텐데 공산당을 만들고 타락한 세계를 집어넣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몸뚱이가 마음을 점령하던 것과 똑같은 결과가 됐어요. 그러니 이제는 마음세계의 비밀과 몸뚱이가 타락한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강제로 때려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타락함으로 소유권이 문제인데, 무슨 소유권이냐? 물질적 소유권이 문제예요. 먹는 것, 입는 것, 의식주 문제, 그다음에 쉬는 문제, 잘살겠다는 것이 문제예요. 쉬겠다는 거예요. 안식하겠다, 쉬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정욕이에요. 사랑을 마음대로 하는 것을 철추로 다 때려부수어 가지고 나라 전부가 완전히 정화되지 않고는 전환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축복 안 할 수 없고 사탄도 축복 안 할 수 없고 인류도 모시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청산해 가지고 새로이 세계적으로 넘어가기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중요한 시대가 5월 달이에요. 금년 5월 비로소 하나님이 봄을 맞은 것입니다. 봄에 꽃피고 하던 것은 사탄세계에서 있었던 거예요. 역사시대에 창조이상 주체권을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4월 달을 중심한 봄을 맞은 것입니다. 4월 4일이에요. 음력으로 4월 4일이에요.
원래는 서양 역(曆)이라는 것은…. 음력이라는 것은 수천년 수만년 됐지만 서양 역이라는 것은 나중에 나온 거예요. 그러니 땅을 중심삼고 달이 태양을 반사할 수 있는 것이 음력인데, 음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완결 짓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3년 5월 4일, 음력 4월과 양력 5월이 하나되는 거예요. 봄 절기에서 오뉴월의 여름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다 탕감하고 전환하기 때문에 봄을 맞이해 가지고 비로소 소유권이…. 여름에 심은 모든 전부가 자라 가지고 가을 절기를 중심삼고 거두어져 겨울 절기에 들어가 가지고, 천하의 주인 된 천주․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늘땅을 개국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을 중심한 최후의 고개가 유엔 공략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야 깨끗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무슨 기술, 자기의 무슨 소유권, 자기 권위를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자기 것, 타락한 이후 세계에 필요했던 것이지, 하늘나라 세계에서는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위가 하늘이 될 것인데 아래가 하늘이 됐으니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끝날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비로소 교체되는 거예요. 여기서 교체돼요.
이것이 개인 교체, 가정 교체, 종족 교체, 민족 교체, 국가 교체, 세계 교체를 해 가지고 아담가정의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 완성… 수직이 되던 것이 비로소 역사를 거쳐 거꾸로 여기에 와 가지고 세계 전체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그 자리에서 교체됨으로 말미암아, 이걸 지금까지 채우지 못했던 모든 부정적인 역대 조상의 대를 찾아 세워 가지고 재편성하는 거라구요.
아담가정 대신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재편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편성된 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지상천국 이상세계로 전개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기서 연결하니 교체되어 가지고 끝날에 여기에 와서 하늘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부모님한테 축복 받은 땅 위의 이것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비로소 여기서부터…. 이건 선생님의 가정에서 출발한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해방 지상천국으로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모르면 안 돼. 박상권, 알겠지? 그렇기 때문에 그냥 멍해 가지고 세상의 놀고 먹던 녀석들은 바람이 불면 나뭇잎같이 떨어져서 거름더미로 깊은 데 모여 썩어요. 알곡이 되지 못한 쭉정이들은 전부 다 한 군데 모여 썩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부자(富者)가 어디 있어요? 부자, 해 봐요. 「부자!」부자라는 것이 부재예요, 부자예요?「부자입니다.」부자지요? 그래, 아버지와 아들은 뭐예요?「부자입니다.」그것도 부자(父子) 아니에요? 부자가 부자 되어 하나님 앞에 갈 때는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사탄이 설자리가 없지요. 다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 승리부터 8단계 승리, 세계적인 승리 판도, 수직의 자리에서 유엔 공략을 해 가지고 핏줄이 본연의 위에 올라가 가지고 아래를 접붙여서 동생을 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축복가정들 가운데 먼저 축복받은 가정들은 동생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지옥에서나 어디나 천대하면 안 된다구요. 원리를 알아야 그런 사상이 뿌리가 되어 가지고 땅에 박힐 수 있어요.
더 얘기하면 좋겠지만, 훈독회 시간이니까 그걸 계속해요. 앞으로 선생님이 최후에 정비할 수 있는 모든 숫자, 수리적으로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배울 것이 많아요.
여러분의 일족을 이노우에면 이노우에가 빨리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일본 나라도 열두 지파예요, 열두 지파. 열두 지파 앞에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는 비로소 동서남북 4개국을 중심삼고 3수를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 입적권 세 나라를 중심삼고 최후로 돌아가는 통일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종적은 부모를 중심삼고 1대만이에요. 1대 가정만이지 2대, 3대가 없어요. 알겠어요? 있나, 없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밤이나 낮이나 자기 형제들을 축복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3대 이래 가지고 조상 조상을 축복해야 돼요.
청평에서 조상 해원과 더불어 축복해 주지요? 이걸 더디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자기 몸뚱이 뼈를 깎아서 팔아서라도 그 축복받을 수 있는 놀음을 안 하게 되면 나가지 못해요. 다 담이 그냥 남아 있다는 거예요. 우습게 알았다가는 큰일난다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깨끗이 다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이 어느 자리에 왔느냐? 부모님과 같이 축복받은 것은 뭐냐 하면, 복귀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타락한 아담 해와가 갈라져 가지고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한 수백억의 축복 기반을 중심삼은 왕권과 천지부모 해방권을 중심삼고…. 왕권은 종적 기준이 세워져야 돼요. 1대, 2대, 이렇게 서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를 중심하고 ‘난 일본 사람이다.’라는 관념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걸려요. 미국 사람이라는 개념이 있으면 안 돼요. 자기가 잘났다는 개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원초적인 자연과 마찬가지라구요. 흙, 물, 공기, 태양 빛, 해 봐요.「흙, 물, 공기, 태양 빛!」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사람은 물에서 태어났어요. 양수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물 가운데 있어서 사람이 커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물 시대를 거쳐서 코 시대, 공기시대예요. 어머니로부터 물을 먹고 물 속에서 물 작용으로 컸지만, 이 다음에는 뭘 먹느냐 하면 입으로 먹어 가지고 영양소를 보급 받아야 돼요. 영양소와 물과 공기를 먹어야 돼요.
사람의 몸뚱이가 4분지 3이 물이라고 하지요? 공기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래, 생활에 있어서 밥을 더 많이 먹어요, 물을 더 많이 먹어요? 「물을 더 많이 먹습니다.」 물을 더 많이 먹어요. 3배 비준의 물을 더 먹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태어나 공기를 마시는데, 공기 가운데는 산소가 있어요, 산소가. 그다음에는 푸른 지대의 그걸 먹어 가지고 질소를 내고, 식물은 질소를 먹고 산소를 내야 된다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공기시대에서 태양시대예요. 물, 공기, 태양입니다. 알겠어요? 태양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사람은 키스를 왜 해야 되느냐? 처녀 총각이 키스만 시작하게 된다면 발동하기 시작해요. 왜 키스를 해야 되느냐? 물, 그다음에 무엇을 먹어야 되겠느냐? 사랑의 세계, 사랑의 공기를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두 세계를 거쳐야 영인체가 생기는 거예요. 물 세계에서 영인체가 안 생겨나요. 그것이 원리 말씀에 다 있지요? 그래서 물에서 나와 가지고 공기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육적 기준의 생명을 갖는 것입니다. 성경에 아담을 지어 놓고는 나중에 ‘후!’ 하고 불어넣으니까 생명이 되었다고 하잖아요?
그 다음에는 태양이 필요하지요? 태양이 없으면 다 죽어요. 태양이 없으면 고기도 죽고, 푸른 지대의 식물도 죽고, 동물도 죽어요, 안 죽어요? 「죽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태양이 근본이에요.
물 가운데서 코, 눈이 전부 다 움직이면 큰일이에요. 발은 크려니까 움직여요. 운동해야 크지요. 복중시대 물 시대, 그다음에 공기시대, 그 다음에는 사랑시대입니다.
부부 상대권이 있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모르게 되면 비로소 하나님으로 돌아갈 도리가 없어요. 태양권 내에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물에서 생겨났고, 그다음에 푸른 지대를 만들기 위해 영양소를 중심삼고 클 수 있게끔 전부 다 투입했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지구 대신이요, 나라는 존재는 세계의 공기가 내 것이에요. 세계 하늘땅이 내 것으로 태어났고, 물도 내 것이고, 공기도 나를 위하여, 사랑도 나를 위하여, 하나님도 나를 위하여! 무슨 말인지 알겠나? 공산당이 그걸 알아요? 「모릅니다.」
물 가운데 아기가 들어가서 잘 수 있나? 양수가 안 돼요. 여러분, 소금이 되라고 그러잖아요? 그 말이 맞아요. 양수! 양수 가운데…. 이송현! 「예.」 아기가 양수 가운데 떠 있지?「예.」소금물이에요. 바닷물과 담수 가운데서…. 담수는 만물의 영양소를 먹는 거예요. 물과 소금물을 합해 가지고 양수를 만들고, 그와 같은 대등한 환경에서 자라야 상치가 안 돼요.
내가, 인간이라는 것이 만우주의 주인인데, 이걸 공산당은 몰라요. 단계적으로 물은 공기를 위하고, 공기는 사랑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물․공기․사랑, 태양․푸른지대(山)․수(水)!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푸르러요. 바다도 푸르고, 풀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러요. 색도 삼원소지요? 3수를 벗어나지 못해요. 전부 다 3단계예요.
그런 것을 알게 될 때 ‘아하, 사람이 만유의 주인 되는 하나님 대신 존재구나!’ 알아요. 물을 사랑해야 되고, 공기를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 태양을 사랑해야 되고, 보이지 않는 절대사랑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태양을 절대 믿고, 공기를 절대 믿고, 물을 절대 믿고, 만물을 절대 믿고 먹어야 돼요. 믿고 먹고 사랑하고 먹어야지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고 먹으면 그건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지은 물을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공기를 사랑해야 돼요. 산수(山水)를 사랑해야 됩니다. 푸른 지대를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동물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서 살고 위해서 길러 주고 먹게 되어 있어요. 길러 주었으면 거기에서 주인과 아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두 세계에 연결되지 않으면 사랑의 목적을 찾아갈 수 없는 것이 우주 존재세계의 단계적 계열이 되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물이 왜 생겨났느냐 하면 나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공기가 왜 생겨났느냐 하면 나 때문입니다. 절대 필요하지요? 물이 절대 필요하고, 공기가 절대 필요하지요? 여기에서 물과 영양소를 먹어야 돼요. 코로 공기를 먹고 물 대신…. 그걸 버릴 수 없어요. 영양소가 물에서 생겨요. 비가 와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들지요? 물과 공기 둘이 합하고, 그다음에 사랑이라는 것은 물과 푸른 지대의 소유권과 더불어 사랑을 위해서 줘야 된다구요. 눈, 코, 입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근본이니 이것도 그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데서부터 비로소 모든 것이 완성하지, 자기 개념이 있어 가지고는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그래, 이 두 세계를 거쳐야 됩니다. 태어나 가지고 물도 먹어야 되고, 영양소도 취해야 돼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살면서 사랑의 세계는 물질도 필요하고 물도 필요하고 상대도 필요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푸른 지대가 나 혼자 개체로 돼 있지만 눈 시대에서는 상대가 필요해요. 상대가 안 되면 주인이 못 돼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돼 있으니 하나님을 닮은 자리에 못 나가기 때문에 주인이 못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여편네, 푸른 지대, 물 전부가 그 하나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공기도, 물도, 사랑도 위하지 않고는 떠나 버려요. 그렇지 않아요? 물도 사람을 위하고, 푸른 지대도 사람을 위하고, 그다음에 사랑도 주체 대상의 사람, 남자면 남자가 전체를 대신해서 줘야 돼요. 하나님은 전체의 중심이요, 전체를 대신해서 영원히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히 주는 사랑의 세계는 가정에 평화요, 민족 국가에 평화요, 세계에 평화요, 하늘땅에 평화다! 그래서 영어로 말하면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케이(OK)예요. 한국어로 말하면 뭐라구요? 무슨 세대? 천세 만세 뭐라고 부르나? 억만세를 뭐라고 해? 선한 세계는 변하지 않아요. 태평성대를 중심삼고 변하지 않고 천국으로 화한다는 거예요.
이송현도 그것 알겠어? 「예.」 물을 사랑해야 되고, 공기를 사랑해야 되고, 태양을 사랑해야 돼요. 보이지 않는 하늘의 세계에 가게 되면, 하늘의 세계에는 사랑으로 화한 인격들이 집합돼 있기 때문에 거기는 사랑을 대신한 푸른 지대가 있고 사랑을 대신한 물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입으로 먹고, 눈으로 사는 사람은 영생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뼈와 같은 기준의 영생하는 영인체다 이거예요.
그래, 우주는 나 때문에! 하나님도 나 때문에 태어났고, 물도 나 때문에 태어났고, 자연의 푸른 지대도 나 때문에 태어났고, 동물도 나 때문에 태어났고, 나라와 하늘나라도 나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이렇게 허락하신 주인이 하나님이니, 그가 우리 아버지이니 아버지 외에 감사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아버지로부터 감사하는 것을 배워 가지고 남편을 대해서 감사하고, 또 아내를 대해서 감사하고, 형님 동생에 대해서 감사하고, 나라에 대해서 감사해야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먼저 감사해야 돼요.
중요한 말이에요, 이게. 알겠나? 우주의 근본이에요. 이탈이 없어요. 그러나 희랍철학은 자연은 투쟁이라고, 원수라고 말하고 있어요. 적자생존, 약육강식이라는 말을 하고 있는데, 사랑하고 위하고 길러 주는 데는, 그도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으면 위한 데에 손해를 끼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생명을 넘고 사랑을 중심삼고 주었으면 자기도 생명과 사랑을 넘어 가지고, 혈통을 넘어, 혈통만이 아니라 민족 국가를 다 넘어서 돌려드려야 할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효자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해서 가정에서는 효자요, 그다음에는 역사를 대신해서 성인이요, 예수님 대신해서 성자요, 참부모 대신해서 하늘의 부모권․장자권․왕권을 수립해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해소하는 이 길이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자주적인 천하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왜?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시작했기 때문에. 그러니 그를 사랑하고 그를 보호하고 그를 발전시킬 수 있어야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되고, 그다음에는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요즘에 돈을 벌어 가지고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에요. 물은 내 물이라고 할 수 없어요. 우리나라에 우물이 하나밖에 없다면 그 전체 물은 공동적인 소유예요. 공기도 그렇고. 샘물을 돈 주고 사먹는데, 요즘에는 기름 값보다 물 값이 더 비싸다고 하잖아요? 본연의 길을 찾아 가려니 그래요. 공기가 얼마나 귀해요! 돈 주고 못 사요. 물도 참다운 물은 돈 주고도 못 사요. 태양 빛이 흐리지요? 하늘의 별들, 태양도 안개 낀 것처럼 보이는 그런 세계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분산 시대가 온다구요. 이런 걸 알게 될 때, 물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판타날에 갔는데, 거기는 물 천지예요. 그다음에는 고기 천지예요. 그다음에는 동물 천지예요. 물이 있고 고기들, 짐승이 많고, 새들도 많아요. 거기에 먹을 바탕이 많으니까 짐승도 없는 짐승이 없어요.
그래, 물을 사랑하고, 푸른 지대를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해야 돼요. 나를 위해 왔으니 나는 너를 위해서 돌려주기보다 보태서 줄 것이 사랑밖에 없다 이거예요. ‘비가 오더라도 비 오면 너는 싫지만 밤이 지나 내일이 되게 된다면 햇빛이 난다. 비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넌 싫지만 약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여 줌으로 말미암아 내일 아침에는 활짝 큰다.’ 이거예요.
만사를 그렇게 생활하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나 하나 완성하기 위해서 우주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치의 존재로 인정한 사람이 무슨 뭐 상대세계를 파괴하고, 푸른 지대를 파괴하고, 물 세계를 파괴 하겠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낚시를 하더라도 고기 잡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여기도 나무들을 자르는데 이 나무를 누가 심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심어야 돼요.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수원(水源)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공기가 탁해져요.
푸른 지대에는 동물들이 많이 살아요. 열매를 따먹고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동물들이 똥을 싸고 분비물을 뿌려 줌으로 말미암아 골짜기 산천은 잘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는 아들딸의 오줌똥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송현이도 딸을 보니까 자기가 무엇인지 모르게 막 빨려 들어가지?「예.」그런 거야. 우주 전체에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만들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하게 될 때 물을 사랑해야 돼요. ‘너 어디서 왔느냐?’ 할 때 거기에 천하를 풀어야 돼요. ‘고기야, 어떻게 생겼느냐?’ 할 때 천하를 위해서…. 그다음에 ‘야야, 푸른 지대의 산소 너는 무얼 위해서 생겼느냐?’ 할 때는 동물과 고기와 인생을 위해서 생겼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해서 나중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 뭐예요? 수놈 암놈이에요. 절대인간인데, 인간은 남자 여자지요? 절대 핵이에요, 핵. 창조이상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정착하는 것이 가정입니다. 이렇게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 타락할 수 있어요?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다구요.
물을 사랑하고, 고기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이니 나는 것도 먹고 마시는 것은 먹이사슬에 필요한 것이니, 이것이 결핍되거들랑 아담 해와의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결핍된 것을 나는 메워 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타날을 중심삼고 곤충 박물관, 동물 박물관, 식물 박물관, 어족관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지은 것 어느 한 가지도 종의 멸종이 없는 본연의 기준을 보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 되게 하겠다 해서 원초성지, 그다음에 효율이, 뭐라구? 「근원성지!」 그다음에 뭐라구? 「승리성지입니다.」 승리성지!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안 되어 있지요? 결론을 내게 되면 ‘아! 나를 위해서 물을 창조했구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기도 나를 위해서, 수목도 나를 위해서, 푸른 지대도 나를 위해서, 동물도 나를 위해서, 가정 전체 나라도 나를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물건을 날라 먹이는 부자 아니에요? 요즘에는 세계 어떤 나라에 가서도 전화로,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는 시대에 들어왔지요?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생활권을 소화할 수 있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 때문에 태어났으니 내가 위해 주는 그 세계에서 비로소 평화의 세계는 오느니라! 아멘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박상권! 「그렇습니다.」 북한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밀실에 들어가 가지고 이런 이치를 풀어서 가르쳐 줘야 한다구. 사람을 동물같이 취급해? 원숭이가 발전해서 사람이 됐어? 천 명, 만 명을 죽여도 죄의식을, 죄의 감정을 못 느끼는 것이 사람이에요? 돼지만도 못하지요.
그래, 사랑하면 말이에요, 그 동물이 나중에 죽게 될 때는 사랑하는 주인을 위해서 집에서 안 죽어요. 주인 앞에 신경 안 쓰게 하기 위해서 동산 깊은 데 나가서 자기가 모래면 모래를 뒤집어쓰고 숨만 남겨 놓고 거기서 묻히고, 그다음에는 낙엽을 뒤집어쓰고 묻혀 죽어 가는 거예요. 거름 중의 거름이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와 곤충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되는 거예요.
우리 집에서 내가 개도 많이 길러 봤지만 개를 팔든가 잡아먹지 않아요. 아버지, 할아버지는 절대 그걸 금하는 거예요. 며느리들이 들어 와 가지고 할머니라든가 어머니는 다 팔아먹고 이랬지만 말이에요. 또 그때는 왜정 때이기 때문에 콩깻묵, 비료 하던 것도 먹을 때이니 뭐 개도 팔고 닭도 팔고 다 이래 가지고, 먹고살기 위해서 할 수 없이 그랬어요.
그래, 개가 13년, 14년 이렇게 되게 되면 집에서 떠나가요. 하루에 매일 아침 점심 저녁 먹던 것이 죽게 되면 하루에 두 끼 와서 먹어요. 먹고는 그다음에는 저녁은 안 먹고 저 먼 데로 나가요. 그래도 주인 동네를 바라보면서 자고, 그다음에는 하루에 있어서 삼시를 안 먹게 되면 말이에요, 점점 멀리 가는 거예요. 주인이 모르는 자리에 가서 죽어가더라구요. 야!
열대지방에 가게 되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야 건강하다는 거예요. 한의사니 잘 알겠구만. 뭐라고 그래요? 무슨 토? 「신토불이!」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맞아요. 자, 이런 걸 알겠어요?
물이 생겨난 것도 하나님 때문이에요. 하나님도 그렇게 자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라던 그 물과 푸른 지대와 공기와 같은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물시대에 물로 영양을 받고, 육지의 모든 푸른 지대, 그다음에는 사랑의 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가게 되어 있지요?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그런 걸 알고 살아가게 될 때, 동네 아이들을 보게 된다면 귀여워하고 동물보다 더 사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살인자의 아들딸들은 어떻게 되느냐? 동물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걸 원수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원수시하게 된다면 타락한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재창조 못 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천국 못 가요. 지옥 간다는 거예요. 이치가 간단해요.
그런 걸 알겠어요? 여기에 새로운 사람 몇 사람이 왔구만. 누가 왔어? 어디야? 어디서 왔나?「아니, 일본 사람 같은데요. (어머님)」일본? 서양 같은데? 「서양 사람은 여기 있는 사람이에요.」 있는 사람이 야? 「예.」 응.
그걸 잘 알아야 돼요. 물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나님 때문에! 풀은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사람이 사랑의 상대이니 사랑의 뜻은 땅에서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번식!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 입장에 있어서 수놈 암놈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핏줄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 자체를 투입한 걸 알아야 돼요. 전체를 투입한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있어서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가정을 위해서 물과 공기와 이 푸른 지대의 산천 모든 것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산수원(山水苑)이라는 말을 지었지요? 산수원 하면 다 들어가요. 산하고 강하고 평야, 푸른 지대가 들어가요. 거기에 있는 동물도 나를 위해서 존재해요.
여기 새먼(salmon; 연어) 같은 것은 얼마나 멋져요? 2년 만에 핑크(pink) 새먼이 오고, 실버(silver) 새먼이 4년 만에, 킹(king) 새먼이 6년 만에 와요. 그렇게 오지요? 틀림없이 떠나간 고향을 찾아와요. 본향 땅, 고국산천이 그립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 그립지요? 새들도 그래요. 자기가 새끼친 것이 피해를 안 입고 하나도 죽지 않고 자라서 세 배를 쳐 나갔으면 그곳에 와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동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사는 동네 가까이에 있는 호랑이, 사자도 저 높은 데서 지켜 주지 잡아먹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산에 호랑이 같은 것이 있으면 ‘소고기도 필요하겠구만.’ ‘돼지고기도 필요하겠구만.’ 해 가지고 춘하추동 한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먹여 주면, 매해 3년만 그렇게 한다면 사람을 안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농사짓고 3분지 1은 남겨 놓아라 이거예요. 소생․장성․완성,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에 동물들을 길러야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도 그렇게 하겠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추수한 3분지 1은 헛간을 지어 가지고 문을 열어 놓고 가마니에도 구멍을 뚫어 놓고 와서 파먹게끔 해 주면 그 동네의 짐승, 새들이 전부 다 집을 둘러싸 가지고 새벽에는 겨울이라도, 눈이 오더라도 자기 집을 지켜 주는 새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부잣집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쥐도 생겨나고 뱀새끼도 생겨난다 이거예요. 뱀새끼도 쥐를 잡아먹어야 되고, 족제비도 쥐를 잡아먹어야 되고 뱀을 잡아먹어야 되고 그래서 다 모여요. 고양이새끼를 잡아먹는 게 여우이고, 여우새끼를 잡아먹는 게 늑대이고, 늑대를 잡아먹는 것이 호랑이고, 호랑이를 잡아먹는 것이 사자라구요.
그래, 먹이사슬이 개별적으로 떠나서는 없어요. 연대관계가 돼 있어요. 낮이 있으면 밤이 있는 거예요. 죽는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원소를 흡수했던 걸 해탈함으로 말미암아 만물 앞에 자기가 배달하고 간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피가 물이 되고, 살이 흙이 되고 뼈가 흙이 되어 가지고 자연세계에서 흡수했던 걸 소모시킨 것을 충당하는 거예요. 나라는 생명의 주인을 중심삼은 그 분해된 원소들도 자랑한다는 거예요. ‘나는 아무개의 피가 물이 되어 가지고, 살이 썩어 가지고, 뼈가 녹아 가지고 흙과 같이 됐다.’ 하면서 그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진대사를 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가요. 사람이 죽어서 썩는다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보다 많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거예요. 사람들이 욕심을 가지고 많이 열매를 거두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기 위한 모든 것이 그 천지의 도리에 맞게끔 되어 있지, 거기에 어긋나면 다 깨져요. 파괴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물은 누구를 위해서라구요? 태어날 때 하나님도 물 가운데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자라 올라갔다는 거예요. 푸른 지대로부터 곤충을 사랑할 수 있어 가지고….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를 지어 가지고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상대가 생겨야 비로소 혈대를 통해서 가정이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나요.
생식기관은 나라를 창조할 수 있는 기관이요, 가정을 창조할 수 있는 기관입니다. 혼자 생식기관은 있으나마나라구요. 여자 남자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을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남성격 주체로서 창조한 과정을 내가 되풀이해 들어가는 거예요. 되풀이해 가지고 새끼들은 커 가는 거예요. 작은 나라를 가지고 싸우지 말고 방대한 세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이 땅 위에서 위해 주고, 위해 투입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야 방대한 세계의 상속자가 됩니다.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코디악에 와서 뭘 해요? 코디악 여기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공기가 얼마나 산뜻해요? 아침 점심 저녁을 보게 되면 춘하추동이 다 있지요? 밤에는 이불을 덮고 자야지요? 낮에는 홑이불을 덮고 자야지요? 춘하추동이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이 하루에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가 다 되어 가지고 수양을 중심삼고 자연을 사랑하고, 물을 먹는 데 있어서는 언제나 상대적 박자가 맞을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건강 유지에는 지극히 좋은 곳입니다. 겨울에는 사냥도 할 줄 알아야 되고, 여름에는 배를 타고 여행도 할 줄 알아야 되고 그래야 돼요. 산수원(山水苑)! 산에만 가고 강에만 가서는 안 돼요. 들에 가야 돼요, 들에.
남미 같은 곳은 푸른 지대예요. 수평선이 아니라 지평선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에 있어서 높은 산, 강도 졸졸 흐르는 계곡의 강, 큰 대강, 큰 바다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의 강이 있다구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거쳐 나가 연결되어야 하니까 산수원이에요. 산과 강과 들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이에요. 그렇지요? 호수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초원이 필요하고 산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집에 꽃과 돌을 중심삼고 정원을 만들어야 돼요. 백두산 대신, 세계의 큰 산 대신, 그다음에 강을 중심삼고 무슨 강, 무슨 강, 무슨 강 4대 강을 나누어서 사랑하겠다 하고, 그다음에 들을 중심 삼고 사랑하겠다 해야 됩니다. 전라도가 평야지대고 경상도는 산이에요. 경상도가 높은 지대이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박정희 대통령…. ‘박’ 자가 ‘박달나무 박(朴)’이에요. 그런 걸 다 보면 상대적 조건이 된 사람들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살다 가는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박상권! 「맞습니다.」 북한에 가서 가르쳐 줘야 돼. 자기가 피땀을 흘려 가지고 자기 집도 하나 없는 거지들 집에 가서 아버지 노릇을 하고 말이야. 아버지부터 시작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선생님이 안 해 본 것이 어디 있나? 그런 걸 친히 알기 위해서 벼락이 치고 태풍이 불 때 낚시질을 해요. 고기들도 기후가 나쁘면 못 사는데, 고기가 안 물거든. ‘못 살아서 죽게 된 것은 내 밑감을 따먹고, 하루 더 살고 싶거들랑 와서 따먹어라.’ 그런 생각을 하며 낚시질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기가 와서 물어요. ‘야, 얼마나 배가 고프면 그럴까? 내가 잘 왔다.’ 그와 같은 자리에서도 고기를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험산준령이라도 백두산하고 북한 땅은 못 가지만 말이에요, 남한의 땅은 안 가본 데가 없어요. 눈 속을, 들 속을, 수풀 속을 다 다녔어요. 알겠어요?
전부 다 나를 위해서, 잘 되기를 바라서 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면, 다 올라가면 기분 좋지요? 넓은 강을 봐도 기분 좋지요? 넓은 들의 오색가지 동물…. 밤이면 텍사스에 있는 우리 농장 샀던 데 가게 된다면, 여우 소리부터 닭소리부터 비둘기 소리로부터 칠면조 소리로부터 늑대 소리로부터 사자 소리까지, 멧돼지 소리까지도 들려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그런 연대적인 모든 관계에서 나를 위해 존재하고, 하나님도 자기가 제일 가까운 데서 사랑하던 것을 나에게, 체험해 가지고 아담에게 아들딸서부터 전부 다 준 거라구요.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실체적으로 분가해 가지고 나온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몸들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입할 만하지.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말한 뜻을 알겠어요?
하나님이 위해서 모든 것을 시작했고,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우리에게 넘겨주기 위해서였고, 하나님이 마음으로 생각하던 것을, 생명의 원천이 되었던 것을 보이는 실상의 실체, 살상세계에 전개한 것이 피조 만물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거기의 중심이 인간이니 인간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런 가치관이 있어야 세상이 요동하더라도, 내가 죽더라도 내 갈 길은 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것 마저 읽자. 5월 달이 중요한 거예요. 5월 달에 비로소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200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3년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봄 절기를 비로소 출발하고 여름 절기를 중심삼고, 양력과 음력이 같은 날을 중심삼고 다 맞추었어요. 5월 달 10수도 양력과 음력이 맞아요. 6월 22일은 하지가 돼요. 돌아가는 모든 것이 맞춰진 이 기간이 귀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해에 있어서 유엔 공략까지 하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이번 피스컵(Peace Cup)이 유명하더구만. 어저께 텔레비전에도 나오잖아요? 자막을 해서 쭉 나오잖아요? 「‘피스컵에서 배워라’ 그런 글이 나왔어요. 한국의 케이(K)리그가 인기가 없고 그랬는데 피스컵 그 짧은 것 한번 하는 것 보고 왜 못 배우느냐?」 그래, 피스컵 주인이 누구야? 「아버님입니다.」 하나님이지. 피스 킹 컵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킹(king)’을 떼 버렸어요. 킹킹 컵! 가인 아벨까지 붙여서 만들려고 그랬다구요. 자!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 식물세계도 주체와 대상, 동물세계도 주체와 대상…』
5월 10일 날 한 말이지?「예.」그래, 5월 10일은 안팎이 맞아요.
『……세상의 요사스런 모든 것을 유엔에서 결정하는 법대로 처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개인이라든가 국가시대는 넘어가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그런 걸 알고도 손 안 대 가지고 행동 안 해서 문제가 되잖아요? 세계 문제를 염려하고 유엔 문제를 염려하고 하늘땅의 문제를 염려하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자!
『……이날을 기하여 정오정착의 해방, 지상 천상 만국의 해방, 만세의 해방, 만 주인의 해방을 선포하오니 그대로 만국을 치리하여 주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상 부모 앞에서 보고하면서 선포하오니, 그대로 받아주시옵기를 바라오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 21일 기간의 이 내용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완전히 암송하고 체화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돼요. 5월 달 전체, 5월 27일까지. 자!
『……지금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조상이 아니에요? 혈족입니다. 자기 책임이 있는 거예요. 누시엘이면 누시엘, 공자면 공자로서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4대 성인들도 영계에서 지상에 교파를 만들듯이 하나 만들려고 하게 돼 있습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연합해 가지고 전부 다 통일시킬 수 있는 인맥을 선생님이 배치할 때가 왔습니다. 내가 배치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그들 앞에 배치하라고 하면 배치하게 돼 있습니다. 영계의 믿고 간 선한 영인들, 영계에 간 기독교인들…』
이번에 흥진 군을 중심삼고 배치를 지시했는데 거기에 대한 영계의 실상을 보고하라고 했으니 세밀한 보고가 올 거라구요. 하나님이 땅에 내려와 가지고 직접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도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땅에서 열매맺어야 돼요. 이 자리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생소하면 생소할수록 새 것으로, 여러분이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으로서 깔고 앉고 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일본의 유정옥을 좀 부르라구. 거기에 가서 불러야 되나? 핸드폰 안 갖고 있어? 임자는 이름이 뭐던가? 「주형희입니다.」 형기, 주형기! 「예.」(일본 유정옥 총회장과 전화 통화 시도함)
여기서도 일본 식구들을 동원하고 식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학생과 같이 일일보고를 받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학교예요, 사랑의 학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학생을 만드는 학교가 가정이에요. 가정들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축복을 빨리 다 해줘야 돼요.
아브라함에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고, 집시의 조상이 되라고 하던 것과 같이 지금도 그런 때예요. 세계의 국경을 무시해 가지고 어디든지 간다는 마음, 하늘땅도 경영하고 다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유 해방권을 가지고 하나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심정권에 들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게 될 때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이런 티켓을 받은 거예요. 그 티켓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여기 공장이면 공장을 움직일 수 있는 경험은 이노우에가 가졌지? 누가 하겠나? 「공장은 지금 뉴욕에 있는 사장을 여기 공동사장으로 했고, 이 사람은 지금 부사장으로 세웠습니다. 이미 공장을 운영했습니다, 그동안에.」 운영하다니?
(휴대폰으로 유정옥 총회장과 통화하심) 정옥이야? 좀 크게 얘기하라구. 그래, 9월 달 계획하는 것이 어떻게 진척을 보고 있나? 무슨 말인지 들려? 글쎄, 그 가망성이 어드래? 그걸 안 하면 안 돼. 그리고 미국에 있어서 브리지포트 대학이라든가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 3백만 달러를 지불하기 바라고 있는데, 그것 생각해 봤어? 브리지포트! 그걸 지금까지 몰랐나? 벌써 3년 전부터 계획한 거야.
그럼, 다섯을 해 가지고 거기서…. 브리지포트에 세 개 줬나? 다섯 개 줘 가지고 브리지포트 세 개…. 유 티 에스 세 개 따로 있고, 그 나머지 총이사회를 통해 가지고 최후에 나보고 부탁한 것이 3년 됐어. 제발 350을 대면 자기들이 후원 안 해도 자립하겠다고 간청을 해서 지금까지 밀고 나왔다구. 이제 내가 미국을 떠나고 다 그럴 때에 있으니 그것까지도 손을 떼고 가야 할 터인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걸 도와줘야 돼. 그래야 해와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한다구.
그리고 여기 코디악의 공장이고 뭐고 다 폐쇄해 버렸어. 그걸 아나, 모르나? 코디악의 공장이 지금 쉬고 있고 문 닫은 것을 아나, 모르나? 그거 알아야 돼. 일본 책임이야.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큰 것 다섯을 미국에 될 수 있으면 보내면 좋겠다구. 그래서 내가 한국에 8월 15일에 가서 서울 선언을 할 때 한국에 들른다면 그것을 다 지불하고 바로잡아 가지고 가야 된다구.
그러면 유 티 에스에 보내면 유 티 에스도 그렇고, 여기 공장도 지불할 수 있잖아? 합해서 다섯 개 보내면 말이야, 내가 봐 가면서 조정하려고 생각해. 달라는 걸 다 주면 되나? 조정하더라도 갖출 수 있는 걸 갖추어 가지고 조정해야지, 그것도 안 갖춰 가지고 조정할 수 없어. 여기 코디악을 도와줬더라도 사무감사를 하든가 뭘 해 가지고 검증을 하고 도와주든가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유 시 아이(UCI)에 보내면 말이야, 브리지포트도 다 지불할 수 있다구. 그러니까 그렇게 해 놓으면 내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유 시 아이에 보내더라도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고 하면 될 거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리고 4일 날 칠팔절 기념식 할 때 자기 오라는 연락 받았나? 안 했나? 「황 회장한테 연락했습니다. 거기서 연락하라고요. (김효율)」 일본은? 「일본은 세계본부에서 연락을 합니다.」 칠팔절 4일 날 일본에서 대표 몇 가정을 부처끼리 데려오라고 그랬어. 칠팔절 4일 날이야, 칠팔절.
그 대회가 중요한 대회니만큼…. 여기 코디악은 뜻이 있어. 코디악은 소련과 미국의 완충지대고, 영계를 중심삼고 세계적 완충지대예요. 한국의 완충지대와 달리 하늘땅의 완충지대와 같은 지역이 여기가 되어 있어.
그래서 중요한 발표를 코디악에서 했다구. 들어 보라구, 다들. 중요한 발표를 여기 코디악에서 많이 한 걸 알아? 완충지대야. 해방적인 중요한 말이라든가 팔정식, 천부주의라든가 중요한 것을 발표하고, 이번에도 코디악 선언을, 한국에 돌아가기 위해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를 코디악에서 할 것을 서울로 옮긴다고 선언하지 않았어? 완충지대에서 교육해 가지고 앞으로 평화교육을 해야 할 것이라구. 앞으로 한국의 완충지대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앞으로 유엔이면 아벨유엔 발표시대가 도래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일본이 해와국가로서 모든 전력을 다해서 투입해야 돼. 12월 달까지 금년 계획하는 전부를 하고 나머지 6개월 동안 다시 비축자금을 모아 가지고 이러한 아벨유엔권 내에 써야 할 해와의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 제물을 바칠 때는 그 제물 할 것을 사랑하고 나서, 죽는 것을 축복받는 것으로 알고, 희생이 아닌 축복으로 알고 넘어가야 할 때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동정해서는 안 돼. 기쁨으로 모두 움직여 나갈 수 있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을 4천3백에서 4만3천 명까지 동원하려고 그래, 세계로. 그렇기 때문에 전도도 해야 돼. 전도는 간단하잖아? 자기의 형제 축복, 부모 축복, 3대를 축복해 주고, 그다음에 올라가서 3대, 3대, 3대… 조상까지 해원성사 해 가지고 해원한 조상들 축복을 빨리 서둘러야 된다구. 그것이 안 되면 지상 재림을 못 해.
여기에서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일본에 연락하는 거야. 내가 한국에서 왔기 때문에 일본까지 연락을…. 이번에 칠팔절인가? 「예.」 8월 4일 날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한국과 일본과 미국 대표들은 중요한 교시를, 실천 방향을 교시하기 위해서 오라고 그랬다구. 그래서 육대주 대표자들이 올 거라구.
그렇게 알고, 올 때는 부처끼리 와야 돼, 부처끼리. 알겠나? 세 가정, 네 가정이야. 최소라구. 그렇지 않으면 40가정, 400가정 수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괜찮지만, 그렇게 많이는 지금 바쁘니 동원되게 안 되어 있잖아? 자기를 중심삼고 세 가정만 되면 네 가정이 되는 것 아니야?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적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중심이 다섯이 딱 되는 거야. 13수에 해당하는 것이지. 원리가 그래. 그렇게 알라구.
그러면 미국에 대한 내 책임도 교육기관하고 여기 사업하던 모든 것도 정리하고, 이제는 했는지 못 했는지 알려고 내가 사무감사를 시키려고 그런다구. 감사하려면 예고하고 요구하던 모든 것을 지불하고 다 그래 가지고 내가 조정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얘기한다구. 알겠지?
그러면 4일 날 올 때에 한꺼번에 못 하더라도 그걸 채울 수 있으면 더욱 좋고, 하여튼 8월 15일까지 다 해야 된다구. 하기야 9월 달도 지금 뭐 12월까지 하려면 문제없게 다 깨끗이 정리해야 돼. 어머니라는 것은 아기들을 위해서 피, 살과 뼈, 기름을 짜 가지고 다 투입해 가지고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산고를 하다가 사고가 없어.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 알겠지? 그래서 코디악에서 연결하니 유 시 아이로 해서 보내게 되면 일본 정부도 그 보고 받으려니까 문제가 안 될 거라구.
오늘이 며칠인가? 27일! 거기는 28일이지? 28일 아니야? 그래, 열 두 시이니까 지나잖아. 지나니까 28일이지. 28일이 사 칠이 이십 팔 (4x7=28), 중요한 것 아니야? 8수와 연결될 수 있는, 안식도 연결되는 좋은 날이기 때문에 지금 연락한다구. 알겠나?
그래, 그렇게 알고, 식구들 앞에 여자들을 선생님이 있을 때 여기에 대치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된다면 말이야, 한 120명 특별활동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선출해 가지고 그런 대책도 강구하는 게 좋을 거라구. 특별 공신 여자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특별헌금이라도 해 가지고 거기에 보충할 수 있게끔 동원해도 괜찮아. 그러면 여기에서 실버 새먼 잡을 시즌이 오거든. 한 3, 4일이라도 동원해 가지고 내가 좀 훈시도 하려고 그래.
아니, 4일 날 말고…. 4일 날은 복잡하잖아? 그 뒤로 하든가 그다음에 한 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끝난 다음에 한 8일쯤 해서 8일, 9일, 10일, 11일까지가 좋아. 이것이 중요한 기간이에요.
한국에서는 앞으로에 있어서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하고 그다음에 한국 선언을 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가 거기에 참석해서 선언하는 데 거리낌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 만세를 부르게 되면 자기 책임도 못 하고 어떻게 만세를 부르나?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그것이 불가능하여 지금 계획대로 안 되게 되면 여자들이 특별헌금 할 수 있는 조치를 해서라도 메우고 올 계획을 해야 된다구. 알겠나?
그다음에 8일이라든가 4일이라든가 5일, 6일, 7일, 10일 이내에 여기에 초청해 가지고 실버 새먼 옛날에 잡던 것을 해야 돼. 120명에게 특별히 내가 얘기 좀 해 주려고 생각해. 오기가 힘들면 앵커리지에서 할지도 몰라. 코디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제일 낫지. 그럼, 그렇게 알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특별 방문하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시급히 조달하는 걸 충당할 수 있게끔 하게 된다면 초청해 주겠다는 걸 지시한다구. 알겠나?
그러면 더더욱이나 마지막 때이니까 불러 가지고 얼굴도 보고 다 그렇게 할 거라구. 자, 알겠지? 응, 그러면 열심히들 하라구.
이 해는 마지막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해야. 창조이상 대전환시기 아니야? 유엔까지 공략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많은 재력이 필요하잖아?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가정당을 만든 거와 같이 미국도 빨리 만들 계획을 하고 있다구. 가정당이 협조해야 돼. 그런 걸 설명해 가지고 책임 완수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구. 그러면 다들 열심히 노력하라구. 알겠나?
한 나라야.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없어. 아버지는 한 사람이야. 신부라는 것은 한 사람이니 한 나라이지. 아버지가 사는 곳은 나라야, 나라. 그걸 중심삼고 세계로부터 여성들을 동원해 가지고 한국 여자가 선두에 서고, 그다음에 일본 여자, 그다음에 미국 여자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에 배치할 때가 온다구.
여자들이 맨 맏언니, 맏누나가 한국이고, 그다음에 일본 여자가 둘째 번이야. 둘째 번이 중요한 거야. 탕감이라구. 셋째 번은 천사장인데 셋째가 되어 가지고 돌아서는 거지.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 그러면 선생님이 이제 세계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자가용 비행기 몇 대가 있어 가지고 국가의 수상들을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이런 때가 되어 들어온다구. 경비가 많이 필요해. 알겠어?
그래, 3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활동할 수 있는 모든 걸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때가 오는 걸 준비하기 위해서는 해와국가가 책임 완료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대한 입장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지? 열심히 하라고 권고하고, 최후에. 자, 그러면 열심히 노력하라구. (전화통화 마치심)
자기들이 잘못하면 내가 이렇게 고생해야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무리를 하게 만들어요.
강조하지만 말이야, 이노우에! 「예.」 이노우에가 여기 사토 위에서 가지고 코치하라구. 알겠나? 박상권! 「예, 알겠습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노우에? 공장을 다시 돌려야 된다 그 말이야. 실버 새먼 시즌 이 기간이라도, 한때라도 해야 된다구.
그다음에는 뭐 시간 있으면 우리가 명태도 잡을 수 있고, 청어도 잡을 수 있고, 플라운더(flounder; 가자미)도 잡을 수 있고, 후루쿠도 잡을 수 있고, 또 여기 새우도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배 한 척, 두 척으로 새우를 잡아 가지고 할 수도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노우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걸 지금 지시하는 거야. 박상권, 알겠나? 「예.」 박상권 위에서 지시하는 거야. 계대적인 책임을, 연대적인 책임을 자기에게 주기 위한 거야. 배도 자기가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골칫거리 아니야? 그것 때문에 얼마나 문제가 복잡해진지 알아?
알류산 열도(Aleutian Islands)에서 미국과 온대권 한대권을 종합하는 고기가 다 잡혀요. 그다음에는 남극을 점령해야 돼요. 여기에 주도권을 잡고 남극을 중심삼고 미국이 앞장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려움을 무릅쓰고 했는데, 그 누구도 몰라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충 받았는지.
박구배, 박 가들을 내세우고 내가 지금 단련 받고 있어. 알겠어? 박중현도 초종교 책임자로 임명한 것 아나? 「예.」 응, 박 가들! 박 씨를 탕감 안 하게 되면 문제가 커져. 박 씨들은 다 그래. 나중에는 문제가 된다구. 박보희도 제멋대로 해 가지고 문제되고, 박중현도 제멋대로 해 가지고 기합 받고, 지금 자기도 그래. 선생님하고 허락 없이 해 가지고 문제되고 말이야.
박 씨들이 왜 그래요? 박상권도 문제가 되어 있고, 박동하도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남미에 보냈으면 배 해 가지고 같이 다녀야 할 텐데 떨어져 가지고, 자기 여편네하고 자기 아들딸은 통일교회 이스트 가든하고 청평에 갖다 맡기고 자기는 제멋대로 돌아다니고 그런다구.
지금 효율이, 어디로 배치했나, 박동하? 「여수 쪽으로 배 담당하고….」 여수에 가서 배 운전하면서 안내하고 다 이러라고 했다구. 남미도, 우루과이도 책임지러 가라고 했는데 이제부터 뭐인가? 고기 큰 고기가 무슨 고기? 「남미 쪽에요?」 응. 8월 달이 되고 9월 달이 되면 무얼 잡나? 그거 책임지라고 했는데 내버려 가지고 갈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배 한 척이라도 운전하면서 그 지방에 있는 모든 식구들을 중심삼고 청년들을 데리고 교육하면서 훈련시켜야 된다구.
열두 항구를 중심삼고 스물 네 사람을 길러야 돼요. 그것 알아? 효율이! 「그 말씀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글쎄, 그러니까 배치할 수 있는 데를 전부 다 돌아다니라는 거지. 윤태근까지 하면 배치할 수 있게끔 황 협회장과 의논하면서 하고, 김광인한테 배 빨리 만들라고 하라구. 지금 만들고 있지? 그거 체크하라구. 「했습니다.」 했으면 빨리 할 수 있게 재촉도 해야지.
선생님이 지시했으면 자기들이 지시한 것이 완료될 수 있게끔 해서 보고 빨리 빨리 해야 선생님도 끊고 딴 일을 할 것 아니야? 경비 문제라든가 그런 문제를 자기들이 한푼이라도 도와줄 수는 없잖아? 선생님이 중간에 있어 가지고 하는데 그런 일을 언제나 할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유엔 공략을 한 다음에는 세 나라 가…. 선생님이 세계적 활동을 하는 것은 일본, 미국, 한국이 아니에요. 세계 국가에 공공건물을 지어야 돼요. 대사관을 지어야 되고, 그 나라의 청사를 지어야 되고, 학교를 지어야 된다구요. 일본 혼자 할 수 없으면 미국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교육할 수 있기 위해서 4만 3천 명까지도, 4만 명까지도 사십 전후의 일본 여자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세계를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2세를 선생님이 다시 손대지 않고는 전통을 세울 수 없어요. 알겠어요? 박상권도 알겠나? 그럴 때는 북한도 들를 거라구요. 내가 들어가게 될 때는 들어오지 못하게 안 할 거예요. 중국도 소련도 어디나 갈 수 있다구요.
그 문을 열라 이거예요. 그걸 열어야 돼요. 유엔에서 그것을 하려면 삼팔선 지역을 자기들이 허락하지 않아도 나는 남한 지역만이라도 할 거라구요. 명년 4월 11일 전까지는 아벨유엔을 발표해야 돼요. 듣든 안 듣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해서 국가가 환영할 수 있는 걸 새로이 키워 나가면 되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예.」 대통령이면 대통령 된 사람도 여러 사람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불러 교육해 가지고 아벨유엔에 가입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번 유엔 공략에 대해 곽 목사한테 확실히 얘기를 다 들었지요? 「예.」 이번에 순회하는 191개국 교회로 떠날 때 뭐냐? 지금 현재 가인유엔에 종교권을 세우는 것보다도, 종교권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가인유엔 대사권까지도 종교권을 안팎으로 해야 돼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아벨유엔을 세워 가지고 그런 일을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아벨유엔을 세운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연합을 방어하라는 거예요. 종교연합을 대표한 아벨유엔이에요. 그래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선언을 하는 거예요. ‘코리아 선언’이지요? ‘서울 선언’이지요? 평화지역으로서 완충지대를 교육 기지로 만들어야 돼요. 소련과 미국 국경선에 따라 날이 달라지지요? 날짜변경선이 있잖아요, 여기 소련과 미국 대륙과?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게 완충지대와 맞먹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시하기 때문에 내가 여기를 찾아온 거예요.
일본 말로 말하면 알래스카가 ‘와카리마시다카(알았습니까)’예요. 일본이 책임져야 돼요. 일본을 방어하기 위한 토치카니 뭐니 다 있지요? 태평양전쟁 때 일본이 코디악을, 알래스카를 점령하려고 했어요. 이래 놓으면 무한한 자원과 소련까지 견제할 수 있는 경계선이 되기 때문에, 일본이 화태(사할린) 지방의 경계, 하루 차이가 되는 경계선을 중심삼고 여기를 점령하던 계획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본 사람 43명을 해양을 중심삼고 7년 동안 해 가지고 세계에 배치한 것을 알아요? 박상권! 「예.」 일본 여자들이에요. 43개 국에 파송한 거예요. 그때서부터 준비예요.
알래스카 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를 중심삼고…. 코스트 가드가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세계 국가의 통일교회의 바다에 관계돼 배를 타겠다는 사람들이 여기에 오게 되면 코스트 가드 자체가 교육해 줬어요. 그것 아나? 「그랬습니다.」 지금도 해야 되겠다구, 금년에도.
소형 배 허가를, 2백 톤급 트롤선의 고기를 잡을 수 있는 허가증을 줬는데, 그 허가증은 미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 수역에 가서 그런 일도 할 수 있다는 자격이에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박상권! 「예.」 그것 다 알고 다시 교섭해요. 코스트 가드하고 친한가, 어떤가?
이제 나라를 끼고 돌아가야 돼요. 이번 행사들도 통일교회 자체가 하던 것을 경배식도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뭐 평화대사든 가정당 요원이든 이번에 다 같이 공개시키고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 서울에서 모일 때 다 그렇게 가정당도 다 모였었지? 효율이! 「예. 그랬습니다.」 공개해야 돼요. 경계선을 철폐해 버려야 된다구요. 옛날 같은 관념을 갖지 말라구요.
여기 선생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야? *한국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 50퍼센트 이상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조국어라구요. 영계에 가더라도 한국말을 모른다고 하면 조상들한테 참소받아요. 선생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말이 안 통하면 완전하게 모실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것을 모르면 효자 효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어요. 자기들이 가야 될 최고의 절정권에 올라갈 수 없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하이.」
여러분은 젊다구요. 선생님과 비교하면 말이에요. 팔십 넘은 할아버지가 영어를 지금 공부하고 있어요. 외국어를 말이에요. 일본 말은 16세 때부터 해서 1년 반 만에 6학년의 국어독본을 전부 다 외어 버렸어요. 16세의 아이가 3학년에 들어갔는데, 아이들이 전부 다 일본 말을 하는 것을 선생님은 하나도 몰랐어요. 그래서 히라가나를 하룻밤에 전부 다 외워 버렸다구요. 초등학교 6학년의 독본을 전부 다 외워 버린 거예요. 그만큼 심각해지면 전부 다 통하지요? 그래서 1년 반 후에는 아무도 못 따라오게 되었다구요.
졸업 때는 뭐 교장으로부터 선생들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인 그 군의 지도자들이 전부 다 모인 데서 선생님이 일본 말로 일본이 다하지 못한 정책의 실패를 당당하게 공격해서 큰 문제를 일으킨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면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젊었을 때는 1년 반, 3년 이내에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영어도 그래요. 영어를 몰라 가지고는 부모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의 손자 같은 나이에도 1년에 그 나라의 말을 외워 가지고 당당하게 말해요. 두 살이나 세 살짜리의 아이도 당당하게 말하는데, 여러분이 한국말을 못 배운다는 것은 말이 안 돼요. 돼지한테 가르쳐 줘도 말하게 되잖아요, 열심히 하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인데 관심을 안 가지기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배고플 때 밥이 그립고, 졸릴 때 잠자고 싶고, 결혼한 여자가 남편을 그리워하는 이상으로 결심하게 되면 1년에 절정권을 넘어가는 데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 젊은 여자들? 알겠어, 모르겠어? 확실하게 대답하라구! 「알겠습니다.」
조국어가 안 통하는 사람들은 나라가 세워질 때 패스포트를 못 받아요.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하라는 거예요, 교차결혼. 일본 사람들만으로써는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한국 남자와 여자를 통한 그 기준으로부터 세계적인 이상가정의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앞으로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하게 돼요. 일본 사람들끼리는 한국에서는 안 통합니다. 원수 국가라구요. 일본 나라도 미국에 대해서 원수 국가예요. 그것을 동화시키기 위해서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합해서 미국 사람과 결혼시키는데, 혈통을 묶는 이것은 기분 나쁜 방책이라구요. 그거 알겠어?
너는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일본입니다.」 남자는 어디야? 「한국입니다.」 그럴 때는 한국 여자라고 해야 된다구. 일본 말은 아이들한테 가르치지 말라구! 먼저 한국말을 가르친 다음에 일본 말을 가르치는 거야. 알겠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 무슨 기? 「주형희입니다.」 주형희도 그래. 아기들이 있으면 한국 말을 배우고 난 후에 어머니 나라의 말을 배워야 돼. 너도 일본 말을 하나, 한국말을 하나? 「한국말하고 영어를 쓰고 있습니다.」 영어 안 된다구, 한국말을 써야지.
영어를 일본 말로 하면 에이고인데, 한국말로 상가집에서 ‘에이고, 에이고! 아이고, 아이고!’ 하는 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 ‘아이고’ 라고 해요, ‘에이고’ 라고 해요? 어떤 거예요? 사흘 동안에는 ‘아이고! 가슴 막힙니다.’ 하고, 떠난 다음에는 ‘에이고! 영원히 가 버렸구만!’ 그래요.
*자, 오늘도 새롭다고 생각하고…. 동양은 28일이지요? 그렇지요? 28일로 되어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식사 준비하라구. 내려가서 먹으라구. (경배)
맹세문 할 때 좀 또박또박 해요. 천천히 하고 딱딱 잘라야 되는 거야. 알겠나? 지도하는 사람 말을 따라가야지 제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 책임자가 할 때 그 사람 말을 따라 가지고 ‘일, 이, 삼, 사’ 하는 것도 마찬가지야. 다른 사람들이 앞에 말이 나오면 그게 걸리는 거라구. 주체 대상 관계에 일치가 되어야지 대상이 앞서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그거 교육해야 돼.
기분 나쁘게…. 그게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제멋대로예요. 일체 되게 훈련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맹세문 내용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에 일체화되어야지요. 영계에서도 맹세문을 외운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흥진 군과 5대 성인들이 맹세문을 같이 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 인사했나? 「예, 했습니다.」 한 번 더 해 봐. 좀 크게! 「차렷!」 차렷! 「천주 천지 참부모님께 경배!」 똑똑히 해. 천주 천지 참부모님께 경배! 딱 부러지게 하라구. 조그마한 사람이 큰 사람들 앞에 말이라도 크게 얘기해야지, 조그마한 사람 자기 기준에 맞추어 하면 이쪽은 들리지도 않아.
주형기? 「형희입니다.」 주형기야? 무슨 ‘형’ 자야? 「‘형통할 형(亨)’에 ‘빛날 희(熙)’ 자입니다.」 ‘빛날 희’ 자야? 남자로구만. 희생할 수 있는 남자야. 코디악에 주형희니까 여기 와서 고생하누만. 배 매일같이 고기잡이 보고 받아? 「예.」 요즘은 나가자 하면 나타나지 않고 다 그래. 구경하는 사람이야, 뭐야? 배 선두에 새벽같이 나가 고기 잡고 들어와 가지고 교회 지도하겠다고, 어부의 아버지가 되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 「알겠습니다.」
여기 공장도 있지만, 선생님 따로 공장 따로 했지? 흥할 게 뭐야? 선생님같이 열심히 해 보라구. 왜 적자가 나? 배도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쌓아 둬 가지고…. 가정에 배치해 가지고 그걸 팔아서 기금을 만들어 교회도 돕고 생활도 윤택해지라고 그랬는데, 배 지금 몇 대 있어?「18대 있습니다.」그렇지! 18대인데 그 하나가 얼마짜리인 줄 알아? 10만 달러 이상 된다구.
새로운 배는 몇 척이 있나? 사토! 「두 대 있습니다.」 여기 섬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배를 배치하고, 인디언 나라도 배를 만들어 주려고 했었어요. 두 척씩 여기서 훈련시켜 배치하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런 계획을 세우고 말을 했지만 그것 전부 다 땅에 떨어진 거라구요.
*고바야시 상(さん)도 코디악에서 무슨 책임을 맡고 있어? 「트루 월드 그룹의….」 트루 월드 그룹이지? 「하이.」 그러면 어제의 그 공장도 관계가 있지? 「하이.」 응?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공인한 것을 마음대로 포기하면 안 돼! 죽도록 충성하면 영계가 기념비를 세워서 네 이름을 천주에 남기게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상권도 마찬가지지. 지나가는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이 남겼던 사실들을 자기가 손대기 위해서는 일기를 기록하면서 나가야 돼.
*일기를 쓰면서 말이야. 이노우에,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너는 수산대학을 졸업했지? 「하이.」 미국에 일본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다구. 전문적으로 배를 다루는 방법이나 그물을 다루는 방법을 배웠을 것인데, 그렇게 공부한 것을 발휘해 본 적이 없어. 발휘해 본 적이 없다구, 여기서. 「없습니다.」
일본에서 규슈대학이지? 「하이.」 국립대학에서 무슨 학위를 받았어? 「수산자원학입니다.」 전부 다 배웠다구. 요전에 남미를 쭉 책임을 지고 혼자서 보고하는 내용을 보면 공부한 전문적인 기준에 있어서 비교 대조하면서 현지를 답사해서 딱 기록하고 있어. 일기로부터 도면까지 그려서 말이야. 그것은 그런 공부를 한 실력이 있기 때문이라구. 그것을 아직 발휘하지 못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상권도 이 사람을 여기까지 데려온 것은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써 먹기 위한 거라구. 자기도 전문분야는 모르잖아? *네가 일본 사람으로서 수산업에 있어서 최고의 책임을 져야 된다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구. 전문적인 학교에서 공부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천지 차이가 있다구. 시로토(素人; 비전문가)는 구로토(玄人; 전문가)가 될 수 없어.
사토, 알겠어? 네 선배로 모시겠다는 생각이 필요해. 지도방법을 배우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하는 거야. 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 경비대)와 네가 쭉 관계를 맺고 교육했지? 배 기술을 교육할 때 네가 관계를 맺었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여기서 세계로부터 모인 청년들과 코스트 가드들에게도 배 기술 같은 것을 교육했지? 이노우에! 「하이.」 그거 몰라? 「알고 있습니다.」 네가 관계를 맺고 했지, 박구배하고? 「하이.」 일본 사람을 대표해서 말이야. 박 상(さん) 하고 사토와 마찬가지로 그 환경을 되살려서 교육해야 돼! 세계적이지? 「알겠습니다.」 세계적이라구. 그러면 너도 유명해진다구. 여기까지 일본 여자들 43명을 데리고 와서 고생했지? 「예.」 네가 했지? 「예, 제가 했습니다.」
네가 충성한 것을 이용하지 않고 해산해 버리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구. 수산 선교사들로 43개 국에 보낸 사람들을 다시 불러서 배치해야 될 때가 왔다구. 알겠어? 「하이.」 나중에 킹 새먼이나 실버 새먼을 잡으면 판매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면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서 발전한다구. 킹 새먼이나 실버 새먼은 유명한 고기라구. 알래스카에서 유명하지? 「예.」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한 적이 없잖아? 요전에 하라고 했지? 고기를 잡으면 못 팔지? 「하이.」 냉동해서 보내라고 선생님이 몇 번이나 얘기했지? 듣기만 하고 선생님의 명령을 흘려 버리면 안 된다구.
선생님 이상으로 몇 년 동안 낚시하는 이상으로 열심히 했으면 요전에 적자가 나서 선생님한테 훈련을 받는 일은 없었을 거라구. 어떻게 생각해? 「예, 그렇습니다.」 응?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어 있다구. 뭐 추운 곳에 선생님이….
선생님이 바쁘지?「하이.」코디악이 좋아서 언제든지 들르는 것이 아니라구. 책임을 다할 수 있는 해양권을 이루기 위해서 여기에 와 있는 거라구. 4명이나 침몰해서 죽었다구. 그렇지? 「하이.」 네 책임도 있다구. 「하이.」 새롭게 결심해서 무엇인가를 남길 수 있어야 되겠다구. 알겠어? 「알겠습니다.」 일본 사람들끼리 누가 앞설 것인가를 날마다 경쟁하면서 말이야.
여기서 킹 새먼, 실버 새먼, 그리고 가장 많은 고기가 뭐야? 「플라운드입니다.」 그리고? 「대구입니다.」 그리고? 「명태입니다.」 응? 「명태입니다.」 그리고? 어제도 낚았던 잘 무는 것이 무슨 고기야? 「블랙 피시입니다.」 블랙 피시, 그거 유명한 고기라구. 제주도에 그런 고기 한 마리가 있으면 돼지 한 마리와 같은 가격이라구. 「하이.」 네가 알아봤지? 「예.」 똑같다고 네가 대답한 적이 있잖아? 응? 「하이.」 그 고기의 맛이 넘버원이라구.
킹 새먼은 날마다 먹으면 대번에 설사해요. 이것은 몸에 탈이 생기지만, 블랙 피시는 계속 먹어도 그런 현상이 없어요. 먹어 보라구! 「하이.」 매달 배로도 잡는 데 문제없지? 「예, 문제없습니다.」 그것은 일본에 가지고 가면 사시미로 일등품이라구요. 일본, 한국, 중국에까지 팔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 판매하는 사람이 국내에서 판매를 못 하면 외국을 중심삼고 개척해서 판매해야 되는 것이 코디악의 책임이라는 것을 시작하기 전부터 선생님이 얘기했다구요.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여러분이 못 하면 모두 다 뉴욕으로 돌아가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상권도 잘 알라구. 「예.」 자기가 왔으면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놀음을 해야 할 텐데, 배가 얼마나 중요하고 수산사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된다구. 수산사업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하고 있잖아?
금년에 총판매한 것이 얼마나 되나? 「지금 사실은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요.」 말씀 안 드려도 괜찮아. 총액이 얼마나 되느냐 이거야. 「총액이 그동안에 2천1백만 달러어치 사 가지고….」 아니, 전국적으로. 「아! 우리 전국은 3억 달러 정도 됩니다.」 5억만 돼 봐. 5억에 20퍼센트 이익 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
그래, 브리지포트도 매월 도우라고 선생님이 지시한 것 아니야? 자기들이 벌어 가지고 뭘 했나? 「지금 여기만 하더라도요, 그동안에 와 가지고서…. 이노우에를 달리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요, 이 사람이 주욱 책임지고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왔을 때 350만 달러 빚을 당장 안 갚으면 이 회사 끝날 지경이었습니다. 빚진 것 350만을 빚 얻어다가 우리가 생돈을 다 집어넣었습니다.」 그거 집어넣어야지. 보라구. 집어넣어야 되는 것이 원칙이야.
「150만 150만 달러 해서 300만, 620만 달러를 우리가 은행 빚으로 순전히 갖다 집어넣었습니다.」 나보고 얘기하지 말라구. 자기가 책임졌으면 그걸 책임져야 돼. 「그리고 지금까지, 79년부터 작년까지 3천7백64만 달러 손해를 봤습니다.」 그건 누가 봤나? 자기가 돈 댔어? 「그 중에 저희들이 지금 350만 달러….」 350만 달러가 아니라 3천5백 달러라도 해야 할 텐데 350이 문제야? 선생님이 그렇게 바보야? 자기가 그렇게 많은 책임을 졌으면 3천만 달러보다 더 많이 희생하더라도 여기 알래스카를 개척할 생각을 해야 한다구.
「개척했습니다, 그동안에.」 그런 말은 할 필요가 없어. 자기가 얼마 댄 것이 크다고 생각해? 입을 열고 할 수 없다구. 일본 사람들이 문제라구. 자기 수하도 일본 사람이 많아, 미국 사람이 많아? 「일본 사람이 많습니다.」 전부 일본 사람 아니야? 일본 사람이 책임진 거야. 일본 사람이 책임졌다구. 여자들이 7년 동안 손이 얼고 발이 얼고 별의별 일을 다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래서 이 땅을 내가 후퇴할 수 없다고 하고 지금까지 중요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면서 뭐 몇백만 달러 했다고 큰소리야? 「그러니까 비즈니스가 안 되는 게 방법보다도….」 축소하라구, 축소. 「축소했습니다. 그렇게 하는데요, 코디악의 고기들이 보통 중국에서 생산하는 것보다 25프로가 비쌉니다.」 비싸면 고기를 팔지 말고 제품을 팔라구. 제품을 만들라구, 제품. 「그러려면, 제품을 만들려면 그만큼 공장에 투자를 많이 해야 됩니다.」 공장에 투자해야지. 몇백 은행에 빚져 가지고 이자 물어 나가면서 자기들이 개발할 수 있게 해야지, 은행 이자 한푼도 안 물어 가지고 그걸 누가 밀어 주나 말이야.
「여기 공장에 투자해 가지고는 지금….」 그건 내가 다 알고 있어. 박구배를 중심삼고…. 박구배도 여기 와서 불쌍하게 지냈다구. 여기에서 누구 한 사람이라도 동정한 줄 알아? 여기 공장이 있으면 모가지를 자르려고 오고 가는 것을 못 가게 했다는 그 사실을 알아? 손해 보게 되어 있어.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야. 희망을 두고 몇천만 달러씩 여기에 투입했다구. 여기에 투입한 그 돈을 가지고 교회에 투입했으면 얼마나 잘 되겠나?
미국의 수산사업에 돈을 얼마나 많이 투입했어요? 자기에게 맡겼는데, 전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본부에 있어 가지고 이걸 그냥 유지해 가지고 최소로 한다고 하다가 문닫아서 여기 그만두었다는 소문이 나면 뭐가 돼요?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요. 나한테 얘기를 했으면 내가 빚을 내서 또 대주더라도 할 텐데, 자기 몇 푼 갖다 댄 걸 자랑할 생각을 하지 말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앞으로 여기 알류산 열도를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새로운 주인 만들기 위한 계획까지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라고 다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하와이 열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하와이 정치계의 지도하는 모든 남자들의 부인은 80퍼센트가 일본 여자라는 걸 알아요?
왜 하와이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닦으려고 해요? 알래스카를 중심삼은 알류산 열도, 소련을 중심삼은 이 해역이 앞으로에 있어서 2백 해리를 중심삼고 전쟁이 날 곳이라구요. 내가 하려고 하면 3개국을 당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여기가 중심이라구요, 여기가. 여기 보트 만드는 걸 만들고, 알류산 열도에 조선소 수리공장 만들 계획을 했던 걸 알아요, 몰라요? 일본 회사들 가운데서 천대받으면서, 레버런 문 회사라고 핍박받으면서 그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을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 말을 알아들어?
*일본 멤버들은 미국에 투입하면 수산업에 전문적인 주인이 되지 않으면 일본이 앞으로 해양국가로서 갈 길이 없어요. 세계적인 해양권을 한국 사람들과 함께 개척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개척하지 못하는 곳을 한국 사람들이 개척하고 있다구요. 남극의 거친 파도를 헤치며 개척한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못 가는 곳이지요. 결국 수산업에 있어서 앞장서는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이라구요. 일본 사람들은 모두 다 남극에서 후퇴했지요? 그렇지요? 박 상(さん)을 중심삼고 앞장서고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정신병자야? 앞으로 전망을 두고 이렇게 하는 거지. 유엔을 중심삼고 50년 전부터 할 것을 누가 믿었어요? 이제 유엔만 되면 해양권은 완전히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걸 생각해 봤어요? 여기 알래스카 주지사를 갈고 법을 갈고 소련 법에 의해서 고기잡이를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양식해 가지고 10배 이상씩 새끼들을 방출하는 거예요. 10배만 하더라도 여기 어부들이 고생을 안 해요. 먹고살 수 있어요.
여기서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얼룩덜룩 마음대로, 쿼터제로 마음대로 하니까 여기 전부 도망가잖아요? 수산사업도 절망이에요. 그 주종을 보호하기 위해서 정부의 비용을 썼댔자 그거 안 돼요.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일본 사람을 잘 길러서 해양권 내에 내세워야 된다구요. 못 하면 한국 사람을 시켜야 돼요. 이제 한국 사람을 투입하기 시작했어요. 알겠나? 윤태근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최 서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임원규, 63세나 되는 녀석을 시키는데, 이 녀석 일본 사람한테 지는 전통을 세우려고 그래.
*너 임 상(さん)을 알지? 「예, 알고 있습니다.」 63세이지? 「63세입니다.」 63세의 남자인데 30세 이하의 청년들한테 지지 말라고 명령했다구. 「예,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가 전통정신을 일본 젊은이들에게 전수해 줘야 돼. 선생님이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 포기한 것이 아니야. 코디악 그거 이제….
처음에 했던 사람이 병이 났는데, 여기에 와서 치료하라니까 ‘코디악에서 왜 치료합니까? 서울 같은 데 가서 치료해야지 왜 코디악 같은 시골에서 치료하라고 합니까?’ 하더라구요. 시골에 안 가면 그 병은 안 낳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치료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가정적으로도 문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처럼 관계를 맺은 사람은 이용하고 포기할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끝까지 자기들이 희생적인 전통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자기의 후손들까지 남게 되는 거예요. 3대 이상 수산업에 남길 수 있는 전통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해양권의 권한을 전수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그것을 전수해서 상속해 줄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알겠어요? 「하이.」
해양개발은 일본을 위해서 한 것이지 세계를 위해서 한 적은 없어요. 한국은 세계를 위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교육하고 있는 거라구요. 새마을운동의 오야지(おやじ)는 선생님이에요. 박 대통령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역사의 전통을 모르는 사람은 현재의 주체성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고바야시! 「하이.」 미국 사람이 되고 싶어, 천일국 국민이 되고 싶어? 「천일국 국민이 되고 싶습니다.」한국에 와서 한국말도 익히고, 수산업 과 마찬가지로 그런 것도 하려고 해서 일본 전체를 총괄하는 그런지도 요원도 필요하다구. 한국에 와서 지도 요원으로 만들기 위한 그런 훈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어요, 한 마리도.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안 돼! 알겠어?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상권, 알겠나? 「예.」 수천만 달러야, 수천만 달러. 그런 것은 나보고 얘기할 필요 없어. 지금까지 여기 왔던 것은 다 실패했어요. 그 사람은 감옥에 처넣어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이니 열 번 속고도 또 속고, 알면서도 속고 모르면서도 속아 줘 가지고 모르는 사람을 키워야지요. 아는 사람을 갖다 놓았는데 박구배가 이용 못 했어요.
전문적인 코디악 대학하고 수산사업의 대학을 중심삼고 거래하면서 의학제품을 만들기 위한 것을 강구하려고 생각했어요. 그게 살길이라구요, 이제부터. 여기서 나는 어족을 중심삼고 약재를 해서 팔 계획을 했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무슨 플라운더?
*「예, 알오티스 플라운더입니다.」 알오티스 플라운더를 개발하려고 한 거예요. 정부가 그것을 허가해 주려고 했어요. 무엇이든지 개발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한 적이 없잖아? 「아무도 손을 안 댑니다.」 알오티스 플라운더가 명태라든가 도미 같은 것하고 킹 크랩의 새끼 같은 것을 전부 다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서 분말로 만들어 가지고 고급요리를 만들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너는 전부 다 알고 있지? 「예.」 들은 적이 있지? 「하이.」 말하면 그대로 해야 돼!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다시 해! 박상권이 교육하라구. 선생님 대신으로 해야 되는 거지. 내가 못 하는 것을 대신 해야 될 것 아니야? 앞으로 미국 배도 그래. 남극의 배 다섯 척은 미국 깃발을 달고 있다구요. 박구배는 뭐 파나마, 어디에다 하자고 하는데 내가 그걸 하락하지 않아요. 왜? 알래스카 여기를 위하기 때문이에요.
이건 미국이 돈을 대게 되어 있어요. 두 번째 와서 킹 크랩을 파우더로 만드는 방법을 우리 때문에 선진국가가 총동원해 가지고 따라오고 있어요. 나중에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미국권 내에 잡아넣으면 돼요. 미국권 내에 집어넣으면 남극이 미국 나라가 되는 걸 알아요? 보호지령이 된다구요. 누가 대통령 할 줄 알아요? 그런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10년, 20년, 몇 세기라도 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이 살 수 있는 복지를 만드는 데에 조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희생의 길은 당연한 일이에요. 어때요?
북한도 그렇지.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다 지불했어요. 북한에 1억 달러에 대한 것 다 지불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후루타한테 영수증 받으라고 했는데 안 받았어요. 그러고 있어요.
선생님이 뭐 잊어버리고 있는 줄 알지만 하나도 안 잊어버리고 다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자기가 어려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자기를 도우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기도 역사를 위해, 후대를 위해 그런 생각을 해야 돼. 돈 벌어 가지고 딴 데 쓰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기관, 교회에 쓰는 거지요. 선생님 목적이 그것 아니에요?
브리지포트가 내가 뭐 필요해요? 유 티 에스가 뭐가 필요해?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전 세계를 지도하려니 말씀을 그 문화를 중심삼은 배경 언어를 모르면 세계 대사관, 미국 대사관과 외부 기반에 접붙일 수 없어요. 세계를 전부 다 하나 만든다면 그런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그걸 무릅쓰고 하는데, 선생님이 바보천치가 아니에요.
돈 수십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가 날려 버렸다고 해서 사람도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건 벌면 되는 거라구요. 내가 있는 한 투입한 이상 해 가지고 영계에 가기 전에 그 이상까지 해 놓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대한 책임 강화가 지금 필요한 때에 들어왔어요. 오늘도 전화하는 것 들었지요?「예.」브리지포트대학에 수리하는 것을 깨끗이 하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수산사업 해 가지고 이익 된 것으로 지불하라고 했어요. 다 그 얘기 했다구요, 유 티 에스를 도우라고. 하나도 안 하기 때문에 내가 지금 뒤떨어져 가지고 시키는 사람들이 잘못한 것을 책임지고 나가면서 그 지시를 하고 있잖아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후계자로 왔으면 선임자가 책임져야 돼요. 책임지지 않으면 나라를 팔아먹어요. 기지를 팔아먹어요. 그건 망해요. 그걸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수산사업 기지를 내가 한번 순회하려고 그래요. 내가 이거 다 끝날 때는 말이에요. 유엔을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새로이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세계 체제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를 하는데 대학 교수가 열 사람에 한 사람이에요. 각 나라 대학교를 중심삼고 학생들까지 있기 때문에 청년들을 조직해 가지고 교육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180명을 열 명씩 하더라도 18개 학교에 대번에 교수 활동기지를 만들 수 있어요. 5개국을 중심삼고 그걸 하게 되면 세계 연합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코디악에 그 훈련 장소를 만들려고 해요. 소련 사람, 중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만 훈련하게 되면 세계의 교육 기지가 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여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땅 사라고 그러잖아요, 학교 지을 땅?
*사토한테 요전에 어떻게 해서든지 5백 명 이상을 수련시킬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라고 했다구요. 나무 같은 것을 전부 다 잘라서 울타리로 해도 좋은데, 안 되면 주위의 땅을 사서 넓히도록 해서 수련소를 만들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되잖아? 포기한 상태가 아니라구. 역사에 남을 수 있는 훈련소, 명승지를 만들기 때문에 여러분의 이름이 영원히 남아요. 후손들이 여기에 찾아와서 살 수 있는 안식지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엇을 하든지 선조의 입장을 세우는 것이 선생님의 전통적인 정신이에요. 이거 알아야 되겠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이런 긴 시간을 두고 얘기할 필요 없는 거예요. 알겠지요?
*일본 멤버들, 알겠어? 「하이.」 일체가 되어서 하라구! 지금 선생님은 새로 도와줄 수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 일본 사람들 자신들이 노력해야 돼요. 지금 남미도 그렇다구요. 가족을 희생하더라도 건설하라고 해서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건설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파라과이에서 유명해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은 망해요. 되돌릴 길이 없습니다. 기독교 문화가 포기상태가 되면 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그 이상의 전통을 세워서 새롭게 세우는 것이 유엔이라든가…. 종교의 승리권 위에 미국을 끌어올리려고 선생님이 50년 가까이 고생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 응, 일본 사람들? 「예.」 열심히 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식사 준비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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