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여성 자매결연에 대한 김장송 여성연합 광주 지부장의 보고가 있었음. 한일 자매결연자 전진대회에 대한 권혁서 경기남부 교구장과 엄일섭 경남 교구장의 보고가 있었음. 김중수 중앙수련원 원장의 수련원 시설과 일본 여성교육에 대한 보고가 있었음.) 점심들 다 했나? 물어 봐요, 빨리.「아버님, 다 준비됐답니다.」알았다구. 내가 한 마디 하고….
일본 식구들 중에, 교회 책임자나 강의하는 사람 전체에서 21일수련 할 수 있는 사람이 47명입니다. 이건 큰 죄악이라구요. 식구라는 사람의 생명 줄이라는 것은 말씀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모임이 아니라구요. 자기 생명은 자기가 길러 나가야 됩니다. 교회가 길러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자기 생명을 길러 주는 그 내용이 뭐냐? 말씀입니다. 21일수련 받고, 40일수련 받았다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책을 중심삼고 공부해야 됩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세계의 투쟁과정에 있어서 정부로부터 반대를 받는 그 와중에서 지하조직을 통해 한 놀음이 공개적으로 강의한 것이 아닙니다. 책을 가지고 공부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위대한 말씀을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 식구가 이런 풍토가 됐다는 것은 큰 죄악이라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부터 내가 얘기한 것이, 절대 강의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책 가지고 하라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누구든지 다 강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중심삼고 말할 수 있는 취미를 붙이면,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든 다 말할 수 있고, 또 읽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나 강의 듣고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은 집에 가서도 제3자에게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책과 더불어 가슴에 간직하게 된다면 자기가 느끼고 본 것을 언제든지 자기 간증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책에서 은혜를 받은 것을 전하는 거예요. 감격한 은사를 받았으면 그 책을 통해서 그걸 전해 줘야 된다구요.
그리고 전체 식구는 한 사람이 원리 책을 30권씩 사라고 했다구요. 벌써 이것은 1973년에 말했으니까 20년이 지났어요. 20년이 지났다구요. 지금 와서도 그 일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은, 책임자들이 큰 범죄를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루에 한 사람씩 책을 나눠 주고 받으라는 거예요. 회사를 가든가 어디 나가든가, 시장에 가든가 언제나 그걸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책을 읽게 되어 있다구요. 점점점점 우리 통일교회가 이름나고, 선생님이 이름나기 때문에 책을 안 읽을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서로서로가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반드시 통일교회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뭐 문선생이 어드렇고 어드렇고 그런 말을 하게 될 때 거기에 자기가 답변이라든가 호응을 하지 않으면 그 환경에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울리지 못하는 그런 낙오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책을 읽게 돼 있습니다. 읽으면 전화를 통해서 전부 다 보고를 받는 거예요. 책을 나눠 준 집의 전화번호를 기록해 뒀다가 물어 보는 거예요. 거기에 모르는 것이 무엇이냐고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30명이면 30명 가운데서 못해도 다섯 사람은 언제나 자기 집에 데려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게 교회 발전의 재료입니다. 원자재를 어디서 보충받을 거예요? 누가 갖다 주는 게 아닙니다. 자기로 말미암아 환경에 있어서 그런 모든 재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기반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사람들이 원리를 들으러 올 것 같아요? 그건 큰 죄악입니다. 곽정환, 알겠어? 「예.」 벌써부터 줄 쳐 가지고 출판을 하라고 얘기했는데 왜 관심을 안 가져? 「출판했습니다.」 무슨 출판? 「원리 책입니다.」 줄을 쳐서, 빨간 줄 치고 이래 가지고 말이야.「예, 그렇게 하도록 전부 다 지시했습니다.」
이번에 협회에서는 넘겨 나가면서 강의할 수 있는데, 책을 가지고 봐 가면서, 책을 넘기면서 강의할 수 있게끔 전식구 앞에 이런 교육재료를 만들어 보급해야 되겠습니다. 초등학교 가게 되면 넘기면서 하는 것같이 전부 다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줄거리를 지어 가면서, 말씀은 책 봐 가면서 얘기할 수 있게끔 하면 어느 누구나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0만, 1백만이 되어 보라구요. 1백만에서 열 사람씩 하면 천만이 듣는다구요.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게 안 해 가지고 전부 다 뭐 하느냐 하면, 중간에 자기 멋대로 별의별 말을 다 넣는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위주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원리 책을 쓸 때 내가 전부 다 감정한 것입니다. 원리 책이라는 것이 타락한 세계의 후계자들이 써야 되기 때문에 쓰게 한 거라구요. 그 책을 중요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곽정환이 만든 것은 그 책을 중심삼고 본뜬 거라구요. 요약한 거라구요. 그러니 그걸 중요시할 게 아닙니다. 본래의 책을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이나 누구나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통을 존중시할 줄 알아야 됩니다. 곽정환이 손대 만든 것하고 선생님이 손대 만든 것하고는 천양지판입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선생님이 한 모든 것, 선생님이 만지던 것,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중요시하게 되어 있지, 누구 것을 중요시하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그 별의별 녀석이, 홍길동 같은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수많은 분파를 만드는 파괴공작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뿌리는 하나예요, 뿌리가. 뿌리 가운데서 중심 뿌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 중심 뿌리를 따라서 중심 줄기가 뻗게 되어 있고, 중심 줄기를 따라서 중심 순이 돋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집을 읽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설교 필요 없어요. 다른 설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말한 것이 수백 권이 쌓여 있다구요. 오늘이 6월 20일 셋째 번 주일인데, 셋째 번 주일에도 40제목의 말씀이 있다는 말이라구요. 그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뭐 이래 가지고 강의나 설교를 하고 그러는데, 앞으로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곽정환!「예.」원리 책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초등학교에서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일괄적으로 하나의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작게도 찍어 가지고 가정에서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그걸 읽고, 읽으면서 해설할 수 있게끔 책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우선 그것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읽으면서 어려운 것은 해설해 주면 되는 거예요. 완전히 책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환하게 아는 것입니다. 골자만 잡아 주면 얼마든지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 번 백 번 하게 되면 자연히 다 따루는(외우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따루어 가지고 강의해요? 안 되는 거라구요. 3년, 4년 이상 걸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3년, 4년을 왜 잃어버리느냐 이거예요. 그걸 못 하니까 강의 못 하고 전부 다 번데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4년을 계속해서 책 가지고 하면 4년 이후에는 책 없이 강의하던 사람이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한 지가 벌써 1년이에요. 그걸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본부가 빨리 만들어서 세계에 본을 세워 줘야 됩니다.「차트를 만들어라 이 말씀입니까? (곽정환 협회장)」차트 만들고, 책을 가지고 전부 다 말할 수 있게끔 훈련해야 된다구요.「줄 친 것을 인쇄하라고 그러셨습니다, 어저께. 빨간 줄, 파란 줄 친 것을 컬러로 인쇄하라고 어저께 말씀하셨습니다. (사길자)」
차트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강의를 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차트를 쓰지 말고, 중요한 것을 갈라 가지고 그것을 넘기면서 책을 중심삼고 해설을 해 줘야 된다구요.「여태까지 만든 차트를…. (곽정환)」「차트는 만들라고 하시고, 제가 보여 드렸어요, 책을 가져오라고 하셔서. 그랬더니 밑줄 친 것을 인쇄하라고 그러셨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줄을 못 친다니까 그대로 인쇄하라고 하셨습니다. (사길자)」
원래 창조원리를 강의하는 데 세 시간 걸린다면 이것을 15분에 할 수 있게끔 요걸 전부 다 골자를 써넣는 것입니다. 15분 하게 되면 15분 중심삼아 가지고 빨간 줄 친 걸, 15분짜리면 빨간 줄 쳐 가지고 전부 따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하면 몇 페이지인데 몇 페이지에 있다고 해 가지고 이런 것을 전부 다 차트에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런 골자를 고르는 것입니다. 15분이면 15분 골자를 만들고, 40분이면 40분 골자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책을 이렇게 넘기면서, 요걸 전부 다 줄거리를 이어 나가면서 40분이면 40분에 맞게끔 전부 다 연결시키고 거기에서 중요한 것을 차트로 하는 거예요. 그런 차트를 만들라는 거라구요.
그리고 한 시간이면 한 시간, 두 시간이면 두 시간, 세 시간이면 세 시간, 책을 가지고 그냥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지금까지 제작된 차트가 있습니다. 그것도 역시 원리 책을 중심삼고 된 것입니다.」원리 책에 줄을…. 창조원리가 세 시간 걸린다면 15분에 할 수 있는 내용을 짜라구요. 맨 처음에 1페이지에서 시작했으면 그 다음에 계속되는 것은 몇 페이지에 있다고 해서 그것만 읽어 나가면 골자가 쭉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짜는 것입니다.
만약에 한 시간짜리를 만들려면, 한 시간이면 거기에 줄을 빨간 줄이라든가 파란 줄을 하든가 해 가지고 그걸 쭉 해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페이지에 있다는 걸 전부 다 써 나가면서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 몇 페이지라는 것을 책에 쓰지 않더라도 이 차트에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딱 만들어 놓고 책을 넘겨 가면서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책 페이지를 맞춰 가면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두 시간에 하려면 또 다른 색으로 표시해서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연결할 수 있게끔 딱 해 놓고, 차트에 그렇게 해 놓으면 책의 몇 페이지라는 것이 전부 나오기 때문에 책을 보면 대번에 알아 가지고 그걸 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차트는 지금 하나로 되어 있는데, 골자는 다 돼 있습니다. (사길자)」내 말은 골자가 아니라구! 창조원리를 15분 동안 강의한다면 빨간 줄이면 빨간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15분 분량의 창조원리를 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중심삼고 1페이지에서 시작했으면 다음 페이지는 몇 페이지에 연결된다는 걸, 요걸 페이지만 달아 놓으면 책을 뒤적이면서 15분간 이어 나가면 창조원리 골자가 나오는 것입니다.「사노 상이 한 것도 빨간 줄만 연결하면 문맥이 통하게 돼 있어요. (사길자)」글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문맥이 잘 안 통해도 말하는 사람은 얼른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차트를 그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40분이면 40분짜리 창조원리를, 3분의 1이면 3분의 1을 해 가지고 그걸 파란 줄로 하든가 뭘로 해서 다음 내용은 몇 페이지에 연결된다는 그것만 써 놓으면 40분을 책 가지고 강의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맨 처음에 책에다가 넘기는 표시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책장을 넘기면서 강의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1시간 이상 한다면 1시간 이상짜리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세 줄기로만 해 놓으면 모든 것을 누구든지 다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줄은 치지 말고요?」줄도 치라는 것입니다. 15분짜리라면 전부 다 빨간 줄 하는데, 그것을 첫 번서부터 번호를 써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 번호 써 나간 것을 차트에다 기록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15분짜리라면 그 책을 전부 다 쓰는 게 아니라 골자만 써 놓는 거예요. 그러면 몇 번 보면 대번에 그거 쭉 나옵니다. 그것을 잘 모르겠으면 책자 몇 페이지를 찾아보면 아는 것입니다.「그러면 빨간 줄만 다시 책을 하나 만들라구요? (사길자)」차트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창조원리면 15분, 창조원리를 전부 다 얘기할 수 있어요? 골자를 뽑아 가지고 15분이면 15분, 30분이면 30분, 40분이면 40분 해서 그것을 네 편으로 딱 만들어 가지고 차트해 놓으면 전부 다 그거 보면 책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누구나 강의할 수 있습니다.「그 차트를 세 줄이면 세 가지를 만들어야겠네요? (사길자)」뭘 세 가지를 만들어? 세 줄이면 1에 15분, 2에 45분, 3에 한 시간 반, 이렇게 셋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이 있으니까 책은 책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창조원리, 타락론, 복귀원리의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어디 가든지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창조원리니 뭐니 다 할 필요 없다구요. 그 골자만 딱 내 가지고 15분이면 누구든지 그 내용을 전할 수 있고, 시간이 있다면 45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차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1번, 2번, 3번, 4번으로 그 색깔을 따라서 페이지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 대표적인 그 골자를 차트로 써놓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협회에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금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50명 1백 명 이렇게 모여 왔습니다. (곽정환)」사람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집안부터 하는 거야. 사람도 그렇다구요. 보라구요. 그러면 차트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책을 내놓고 차트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협회장 이야기는 처음 오는 사람한테도 책을 읽느냐, 강의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사길자)」처음 오는 사람한테도 마찬가지라구요. 강의를 하는데 차트를 해 놓고 넘겨 나가면서 전부 다 책을 뒤적이면서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몇 번만 하면 책도 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식구들은 줄을 그어서 공부를 하고…. (곽정환)」다 집어치우라구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차트 만들어요.「그러니까 곽협회장은 처음 오는 사람한테도…. (사길자)」처음 오는 사람한테도 책 읽어 주는 것입니다. 책도 마찬가지라구요. 강의할 줄 모르는 사람이 더더더더 해 가지고 망신살이 뻗쳤다는 것입니다. 몇 번만 못 하게 되면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책을 읽게 되면 후퇴가 없어요. 열 번만 읽어 보라구요. 자신만만하다는 것입니다. 아무 수작 말고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강의 못 하는 게 죄악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전부 집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책 가지고 읽어야 된다구요. 강의를 하려면 책 가지고 읽어야 됩니다. 그러면 동생한테 얘기해 줄 수 있고, 읽어 줄 수도 있잖아요? 차트를 크게 만들어 가지고 집에서도 쓰게끔 사진 찍어 가지고 작게 만드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차트를 만드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곽협회장은 지금 책을 안 봐도 그 이상 잘하는 사람 아니예요? 그런 수준에 있는 사람은 그냥 강의해도 됩니까? 책을 안 보고. (사길자)」아, 이거 무슨 말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책을 보고 하라는 거야! 맨 처음부터 잘했나?「아니요. 새로운 사람한테….」글쎄 맨 처음에 잘했나 말이야. 책 다 알면, 책 다 외웠으면 볼 필요도 없지요.「그 것 가지고 둘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집어치워. 자기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야. 왜 자꾸 입을 벌리는 거야?
차트를 타락론이면 네 종류라면 네 종류를 중심삼고 15분, 그 다음에는 45분, 한 시간 반, 세 시간 이렇게 만드는 거예요. 줄만 쳐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나 쉬워요? 타락론도 간단히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습만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한 백 번만 해보라구요. 안 보더라도 책 그냥 그대로, 골자대로 다 할 수 있지만, 그냥 하게 되면 자기 멋대로 모르는 말, 별의별 잡탕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책을 중요시하라는 것입니다. 책이 선생입니다.「여성연합에서 실제로 해 보니까 누구나 강의를 할 수 있다고 그럽니다. (사길자)」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게 하라구요. 선생님이 벌써 1년 전에 지시한 거예요. 벌써 세계선교본부에서 그렇게 지시한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나. 그래 가지고 자기 나름의 차트를 중심삼아 하는데 불편하면 얼마든지 차트를 절반도 만들 수 있고, 3분의 1도 만들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책에서 딱 해 가지고 이렇게 훈련되면 그 차트의 절반도 만들고, 3분의 1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자재입니다.
책을 의지하지 않고 강의를 한다면 대학 나온 애들도 그 방대한 내용을 전부 다 어떻게 얘기해요? 3년, 4년 훈련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온 사람이면 책 가지고 차트를 가지고 얼마든지, 누구든지 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문답식으로. 공산당이 학습을 뭘로 하는 줄 알아요? 책 가지고 읽어 나간 것입니다. 그래, 그런 차트를 만들어요.
줄을 쳤다며?「예.」그거 해서 출판하는 것입니다. 빨간 줄, 파란 줄, 노란 줄로.「노란 줄이 잘 안 보여서 보라색을 썼는데, 노란색으로 할까요? (사길자)」보라든 무엇이든 잘 보이면 되지. (웃음)「보라로 하니까 또 파란 것하고 그래서 초록색을 썼습니다. 빨강, 파랑, 초록색으로 해도 괜찮습니까? 말씀하신 색깔과 다르니까 마음이 꺼림칙해서….」잘 보이는 색깔로 하라는 거야. 이래 가지고 어떻게 여성연합의 회장을 해먹겠나? 전요원들이 책을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독보식, 책을 낭독하면서 강의하는데 차트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백 번만 해보라구요. 전부 다 따루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거기에 따라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드는 것입니다.
「문제는 원리강론 책이 여러 가지가 나왔는데 다 다른 거예요. (사길자)」원리강론의 단어들, 낱말들을 바꾸면 안 되겠다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페이지도 다릅니다.」페이지 수는 괜찮아요.「원본은 한문으로 된 종서입니다. 그런데 횡서가 너무 가짓수가 많습니다.」횡서도 괜찮다구요. 괜찮은데 다른 말을 쓰지 말라구요. 나체를 알몸이라고 바꾸었는데, 이런 말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그 자식이 누구야?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전통을 존중시해야지. 전통, 전통! 임자네들이 갖고 있던 펜은 아무 것도 아니지만 선생님이 갖고 있던 펜은 앞으로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갖는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 만든 것을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시대의 변천에 따라 변할래? 하늘의 원칙이 그래? 전통을 못 세우면 앞으로 통일교회 없어요. 똥개새끼들이 들어와서 수단 피워 가지고 별의별 교파를 다 만든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강조할 것은 전통입니다. 나중에는 선생님 말씀이 어떠했느냐, 이 말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찾아 해결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이 전부 다 중요한 거예요, 말씀이.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함부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40년이라는 그 경험 밑에서 말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지 않습니다. 전부 다 체제 가운데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통을 존중시해야 됩니다. 이걸 변경시키면 전부 다 하늘의 역적이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 말씀은 이런데 이건 내 말씀이라고 밝혀 가지고 이야기해야 된다구요.
국문으로 만든 횡서로 된 책 있잖아요?「새로 원본을 중심삼고 그대로 교정을 해 가지고 지금 인쇄하고 있습니다. (곽정환)」그래, 거기에 딴 말을 쓰면 안 되겠다구요. 이놈의 자식, 그거 누가 했는지 책임추궁해야 돼.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 자기에게 그런 특권이 있나? 내가 지금까지 원리 책을 번역하는 데도 그냥 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너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김영운을 들이 깐 것이 그거예요. 이 간나 같으니라구. 신학을 나왔다고 유효원이 쓴 책은 뭐 어떻다구? 그러면 영계에 가서 걸린다구요.
자기들이 지금 교구장을 하더라도 그 교구장이 전통을 심는 것입니다, 전통을. 제일 중요한 것이 전통을 심는 것입니다. 전통을 따라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교육할 재료가 뭐예요? 전통이라구요. 국민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국민정신이라는 것은 그 역사와 모든 사상적 내용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전통입니다.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교육을 통해서 실천해야 됩니다. 교육해 가지고 실천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5천 몇 명이 모였는데, 40일수련 받은 사람이 9명밖에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돼! 그런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40일수련까지 마쳤으면 71일입니다. 70하고 1은 출발을 말하는 것입니다. 7수를 못 넘어갔기 때문에 탕감노정을 가는 거라구요. 6개월에 전부 다 공부시키라고 했는데, 이거 제멋대로 다 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표제로 걸어 놓고 전부 다 그 공식과정을 거치게 해야 된다구요. 이랬는데 40일수련 받은 사람이 그 숫자라니, 그건 범죄 중의 범죄입니다. 그런 통일교회는 벼락을 맞아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40일수련 받으면 말이에요, 3일은 분별기간이고, 7일은 자기자각 기간이고, 21일은 가정기반이고, 40일은 사회기반이 되어 있다구요. 세상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의 관계를 알기 위해서 40일수련을 함으로써 전체를 지도할 수 있게끔 펀드레이징으로부터 전도로부터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하나의 식구로서 완성할 수 있게끔 하려면 이 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면 벌써 딱 아는 거예요, 내가. 나는 어떻게, 내 개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고, 가정은 어떻게 살아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의 중심 가정이 돼 가지고 종족과 민족과 어떻게 연결되느냐 하는 것을 40일 간에 다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 선생이 필요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는데, 7일수련도 안 받게 했는데 시켜 먹는 건 큰 죄악입니다. 40일수련을 받으면 자기가 책임자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시키더라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마음의 고통을 느끼질 않아요. 으레 '이렇게 가야 되겠구나. 내 갈 길이 다음에 무엇이 연결되겠다.' 하는 걸 다 아니까 말이에요.
그런데 아무 것도 모르는 깜깜천지의 입장에서 고된 통일교회 활동, 경제활동이라든가 이 모든 활동을 하고 있으니 그 얼마나 심적으로 고통당하겠느냐 이거에요. 명령의 내용도 모르는 상태에서 굴복하는 것이 하루 이틀이지 1년, 3년 지나면 전부 지쳐 가는 것입니다. 지쳐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육을 해 놓으면 백이면 백 기준이 딱 서 있기 때문에 아무리 30, 50, 90 기준까지 가더라도 지치질 않아요. 10이 더 남았다고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건 아무 것도 모르면서 1년 2년 3년 명령에 복종하라니까 하지만, 그 복종이 10년 세월, 백년 세월이 가나? 3년도 못 가 가지고 전부 의심하고 전부 낙심하는 것입니다. 점점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71일을 교육받아 놓으면 표준이 딱 정해졌기 때문에, 거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간다는 결심이 돼 있기 때문에 그 목표를 향해서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잘라 버리고 깜깜천지로 만들어 놓고 일시키면 그거 도둑놈들이지요. 그 책임자는 벼락을 맞아야 됩니다.
그리고 가인 아벨 문제를 전부 다 거꾸로 가르쳐 줬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망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택해 세웠으면 그게 아벨인가? 아벨은 뭐냐 하면, 아벨은 가인을 감동시켜 가지고 굴복시켜야 됩니다. 가인이 굴복된 후에야 아벨 책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굴복했더라도, 가인이 굴복했다 해서 아벨이 책임자가 아니라구요. 굴복하고 나서도 아벨과 하나돼 가지고 나가야 돼요, 영원히. 이래야 아벨의 책임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임명받았다고 해서 선생님같이 행동하는 이런 패들이 많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지방에 돌아가서 반말을 쓰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구요. 자기 연령 이하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책임자가 반말을 쓰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도 그 과정을 다 거쳤습니다. 어느 누구한테도 반말을 쓰지 않았어요. 자기가 무슨 특권이 있나? 무슨 실적이 있나? 아무 것도 없잖아요? 그 실적을 가지고 선생님이 닦은 실적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그건 파탄해 버리고 주변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요즘에 들어와 가지고 그런 관점에서 여러분을 재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풍조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는 전부 다 천년 만년 이 전통으로 가야 됩니다. 변하는 세계를 거꾸로 잡아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넣어야지 따라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내가 따라갈 수 있다면 말이에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에서 기독교란 말을 뺐으면 되는 것입니다. 뺐으면 왜 핍박받아요? 기독교란 말만 뺐으면 일생 동안 이 고생 안 합니다. 세계통일신령협회라고 하면 될 것 아니예요? 그랬으면 누가 반대해요?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출발부터 하늘은 옳고 그른 것을 가려 나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같이 짝자꿍 돼 가지고 왔다갔다하지 못합니다. 그런 원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탄하고 타협해 가지고 일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히 하는 거예요. 적당히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 선교사였던 최봉춘이 그랬다구요. 선생님은 '원리를 내놓고 교육 훈련이 안 된다, 이 자식아! 안 된다구!' 한 거예요. 그러다가 떨어져 나간 거 아니예요? '그래 가지고는 통일교회 안 됩니다.' 했다구요. 자기 것을 가지고 될 것 같아요? 근거가 어디 있어요, 근거가?
우리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뭐냐 하면, 신약 성경이 근거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 역사를 움직여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시정한 내용을 전부 다 갖췄다는 것은 놀라운 역사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승리적 그 전통을 따라 가지고 거기에 접붙여야 됩니다. 자기들이 그거 할 수 있어요? 도적놈 새끼들! 그놈의 자식들이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야?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어인(御印)을 받아야 됩니다.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참부모를 선포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 지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도적놈 새끼들! 그놈의 자식들은 세상으로 말하면 역모와 마찬가지예요, 역모.
복귀노정에 있어서 참부모와 자기들은 천양지판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이 대등한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서, 선생님 이름을 붙여 가지고 자기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지, 자기들이 뭐 어떻고 어때? 원리가 그래요? 전통 확립에 철저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곽정환?「예.」이거 못 하면 큰일나!
선생님이 손댔던 것을 손대려면 반드시 공의에 부쳐 가지고, 선생님이 없으면 반드시 전체 회의에 부쳐 가지고 넘어가야 됩니다. 의논하더라도 기도하는 신령한 사람과 문답하고 손을 대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도깨비같이 그따위로 행동하기 때문에 회사 다 팔아먹은 것입니다. 돈을 마음대로 도둑질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를 가르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허술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손을 대게 되면 깨끗이 안 하고는 잠을 못 자는 사람입니다. 돌아봐 가지고 미진할 것 같으면 또 손대는 것입니다.
차트를 만들고, 15분짜리 차트를 따로 만들고 1편 2편 3편을 만드는 거예요. 창조원리는 두 시간 반 걸리지, 전부 다 읽으면? 읽으면 얼마 걸리나?「세 파트로 나누면 될 것 같습니다. (곽정환)」그게 많으면 네 파트라도 좋아요.
그러니까 그것만 해 가지고 누구 만나 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많은 말 할 필요 없다구요. 원리강의란 말 할 필요 없습니다. 딱 해 가지고 그 사람 말 가운데 원리적 내용이 있으면 그 말 가지고 얘기하면, 전부 다 자기가 연습하고 훈련된 아는 내용을 가지고 싹 얘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걸 뭐 언제나 책 가지고 차트 가지고 그것만 하라는 거 아닙니다. 열 번 하면 없어도 하는 거고, 백 번 하면 전부 다 따루는 것입니다. 지금 임자네들같이 따루어 가지고 강의하는 것보다도 백 배 낫다구요. 책 가지고 독보를 할 수 있고 가르칠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이래야 자신 있게 할 수 있지 다 따루어 가지고 하려면 자신이 없어요. 영적 계열이 통하질 않습니다.
단에 나서서 얘기하기가 쉬워요? 힘들다구요. 맨 처음에 단에 서면 대학교를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가 됐더라도 휭 하는 것입니다. 따루었던 것이 생각 안 난다구요. 그러니 중간에 별의별 말을 하는 거예요. 자신을 가지려면 십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내 말대로 하게 되면 세 번….
일본이 이제 50만 백만이 됐다면 백 곳에서 매일같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읽으니까 감동되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 만나면 자기 소개하고, 자기 친구가 있으면 얘기해 주고, 식구 만나면 그것을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말씀 할 수 있는 훈련이 연속적 환경으로서 돼야 할 텐데, 말씀 듣고 나서는 뚝 떨어져 가지고 지금 벙어리가 돼 버린 것입니다. 그 방대한 내용을 어떻게 말하냐 이거예요. 어떻게 말해요?
타락론 전체를 다 하려면 큰일이라구요. 그걸 짧게 해주고 훈련 모양으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차트의 1편이라면 1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을 넘기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 있으면 2편 하고 3편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강의가 자생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21일수련도 전부 다 책과 칠판을 가지고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일본에 21일수련 시킬 수 있는 사람이 47명이 뭐예요? 범죄입니다. 누구나 다 21일수련 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다 강의 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제 여성연합은 앞으로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누가 해요? 사길자 혼자 하겠나?「못 합니다.」못 하는 것입니다.
책 가지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책하고 차트 가지고 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모범강의 할 수 있게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걸 보면서 책 뒤져 나가면서 하면 말하지 말래도 그냥 그대로 말하면 모든 전부가 딱 원형에 일치될 수 있는 말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청중에게 감동 주는 것은 전부 다 일률적으로 평준화 돼 버리는 것입니다. 어디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책이 잘하는 것입니다, 책이.
이제 보라구요. 이렇게 하게 되면 얼마나 쉽게 할 수 있어요? 식구들이 원리 책을 30권씩 전부 다 사는 거예요. 사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한 대로 돌려 주라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사람씩 나눠 줘 가지고, 감동받고 읽었다면 또 나눠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면 일년에 365명이 책을 읽어요. 책을 읽은 사람은 선생님에 관계된 내용의 비디오 테이프를 갖다 주면 또 다 보는 것입니다. 한번 돌려보는 것입니다. 감동도 받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몇 번만 돌리면 전부 다 우리 편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원리 책하고 승공이론하고 그 다음에 통일사상하고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가 펼쳤던 행사 내용, 감동받을 게 얼마나 많아요! 책만 읽으면 반드시 감동받기 때문에 그 다음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서도 비디오 테이프 같은 것을 보라면 누구나 다 보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또 돌려 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주변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인연된 그 사람들에게, 책 보고 읽은 사람들에게 비디오 테이프를 갖다 줘서 보게 된다면 그 사람들이 다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한일 자매결연 맺는 것 그것만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책 가지고 관계 맺는 것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라구요. 식구로 만들 수 있는 다리를 많이 만들어 놓아야 돼요. 혼자 따라지로 앉아 있으면, 교구장 교역장이 됐다고 누가 찾아와요? 책을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렇게 한다면, 책을 30권하고 승공이론 30권, 통일사상 40권 이렇게 하면 수백 개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은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이런 책들을 나눠 주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럴 때가 왔습니다.
문명의 이기를 통해 가지고 대중 앞에 일원화 감동권을 만드는데, 그러려면 그러한 내용을 안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혼자 여기에 와서 서 가지고 강의하겠어요? 앉아서 얘기해야지요. 두 사람 만나 가지고 서 가지고 얘기하겠어요? 책 가지고, 좋은 책으로 자기가 감동된 것을 잡아 가지고 이런 내용이 이렇게 돼 있다고 하면서 얼마든지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책을 줘 가지고 매일같이 다니면서 어디 가든지 만나는 사람마다 자기가 감동받은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 동무가 있으면 세 동무가 감동받은 내용을 순차적으로 그렇게 하고, 열 사람만 딱 그런 내용을 잡아 놓으면 어떤 사람이든지 말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란 얘기도 할 필요 없고, 창조원리 타락론이라는 얘기도 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말하면 타락론에 걸려 들어가고 창조원리에 다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한번 들려 주고 그 내용을 중심삼은 내용을 이어가면, 그 배후에 엮어진 그 내용을 이어 가면 감동받게 돼 있는 거 아니예요?
언제나 책임자는 말씀을 해야 됩니다. 말씀을 해야 돼요. 말씀 못 하는 사람은 앞으로 발전 못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결국 수련을 시켜야 됩니다. 책 가지고 수련시켜야 된다구요. 수련시키는 것은 강의안을 써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책 가지고 하는 것이 수련 중의 수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15분짜리라면 빨강이면 빨강 색깔로 되어 있는 내용을 강의하고, 더 깊은 것은 45분에서 한 시간짜리로 하고, 그 다음에 더 깊은 것은 한 시간 반짜리로 이렇게 짜 놓으면 초보자들은 15분짜리를 읽어 나가는 것입니다. 빨강만 한번 쭉 읽으면 되는 것입니다. 빨강이 15분짜리 하게 되면 창조원리, 타락론 쭉 해 가서 복귀원리, 재림론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론 이상의 내용이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내용의 중간, 그 다음에는 마지막입니다. 3단계만 해 놓으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색깔이 다른 내용을 쭉 읽으면 창조원리든 타락론이든 차원 높게, 한 단계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끝나면 그 다음 것을 읽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읽기도 얼마나 재미가 있어요! 한꺼번에 다 읽으려니까 큰일입니다. 555페이지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이것을 하루 저녁에도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골자를 알아요. 그 다음 것으로 하면 거기에 살이 붙는 것입니다. 세 번만 하면 책 내용을 완전히 해득하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읽은 것보다 더 안다는 것입니다. 전체를 세 번 읽은 것보다 더 골자를 중심삼고 확실히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 책을 세 번 읽어 가지고 알아요? 확실히 모릅니다. 골자를 빼 가지고, 빨간 줄, 노란 줄, 파란 줄을 따라가면서 15분짜리로 하게 된다면 몇 시간 안 걸려서 복귀원리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중간치를 하는 거예요. 이것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딱 머리에 집어넣는 것이 수십 번 읽은 것보다 실효가 더 있다고 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누구든지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강의할 수 있다 이거예요.
책에다 쉽게 뒤적일 수 있게끔 표시를 하는 거예요. 붙이는 거 있잖아요? 빨간 딱지로 딱 붙여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싹싹싹 넘기면서 읽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쭉 내려가면, 뒤지기 좋게 해 놓으면 싹싹 책 몇 페이지 해서 맞춰서 읽어 나가는 거예요. 노란 색이면 노란 색으로 붙여 놓은 것을 따라 나가면서 전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보라색이면 보라색 중심삼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뒤적일 수 있게끔 해놓으면 편리하지요.
그리고 또 차트를 만드는 거예요. 차트 내용은 간략한 내용입니다. 15분짜리라도 그 골자 내용을 엮어 가지고 연결할 수 있게끔 해 놓는 것입니다. 자기가 알 수 있는 내용을 딱 해서 차트를 만들라는 것입니다. 차트 1편 2편 3편만 하면 창조원리면 창조원리를 누구나 강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따루어 가지고 얘기하더라도 자기가 내용도 모르고 강의하게 되면 그건 멍텅구리 되는 것입니다. 그거 특별지시입니다. 벌써부터 하라고 했는데도 안 했습니다. 알지, 곽정환?「예.」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역사편찬위원회라든가 이런 데서 차트를 만들어 가지고 빨간 줄을 쳤으면 그 모델 형을 만들어 가지고 출판하는 것입니다. 식사하자구요.
(식사 후 최근 미국 북한 간의 화해 무드와 북한 섭리에 대한 박보희 세계일보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이제 여러분이 자신을 가지고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무서워할 것 없어요. 또 하늘이 지금 그렇지 않아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황족권 복귀, 사탄세계까지 하늘나라의 황족으로 가입시키는 때라구요.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고 나가면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앞으로 여러분이 다른 생각을 하면 여러분 자신들이 탕감받을 때가 왔다구요. 외부를 탕감하기 전에 통일교회가 탕감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뭘 몰라서 그렇지. 영계가 지상과 하나되어 가지고 씨름하는 것입니다. 야곱이 개인적으로 천사하고 싸웠지만 이제 천사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모든 여성들이 해와권 내에 들어서기 때문에 여성들이 복귀하는 해와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해와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천사장권, 천사장세계에 앞선다는 것입니다.
그전까지 간 모든 영계는 천사장세계에 속하지만, 여자들이 해방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여자들이 앞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지상세계를 강화하면 영계가 지상과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이 한을 품었던 모든 사실들을 전부 다 탕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전부 다 사라져 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6년 동안, 금년까지 하면 7년 동안 2000년까지 여자시대입니다. 한 많았던 역사적인 모든, 창세 이래 타락했던 이후의 모든 슬펐던 사실들을 지상에서 탕감해야 됩니다, 지상에서.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러려면 지상을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을 점령해야만 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계 전체가 지상에 있어서 아담 가정형을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절대적 권한을 가지고 여성연합은 2세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 복귀된 여성시대에서 2세는 복귀해야 할 2세가 아닙니다. 가인 아벨과 같기 때문에 탕감복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하늘의 장자 차자권을 가진 그러한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축복받아야 됩니다. 전세계가 이제는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세로 취급하는 것은 194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해방 직후에 선생님이 신랑으로 와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과, 영·미·불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2세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이 해야 할 것은 이 2세들을 가인 아벨과 같은 내용으로서 이것을 복귀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사탄이 반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다는 것입니다. 수속만 밟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맹목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전부 다 정리해 주어야 하늘이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지상통일 천상통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는, 지금까지는 나의 맹세를 했지만 가정맹세라는 말은 놀라운 말입니다. 가정맹세라는 것은 뭐냐? 아담 해와 타락했던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가정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맹세해야 됩니다.
그러면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은 타락하기 전 완성한 아담의 자리인데, 이것은 뭐냐? 타락한 부모와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은 것이 타락한 가정인데, 여러분은 타락 전 완성한 아담 해와 자리에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에 의해 가지고 태어난 자녀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그러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되었다면, 여러분 심신이 하나된 자리에 있다구요. 심신이 갈라진 것은 타락 때문인데, 거짓 부모, 거짓 사랑으로 시작한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완성한 아담 해와 자리에 들어간다는 말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심신이 분립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라는 것입니다. 이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영원을 중심삼은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의 둘째 번이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가 나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의 대표적 가정, 즉 피조세계 전체를 대신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맨 꼭대기입니다.
하나님은 참부모를 표준으로 해서 천지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그 모든 창조의 목표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었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누구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입니다. 맨 꼭대기에 참사랑과 참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아담 해와 자리밖에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아담 해와 몸 마음이 하나됨과 동시에 둘이 부부가 되어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여자 남자가 없다구요. 단 둘입니다. 영원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 아들들이 싸우는,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일이 안 일어납니다. 이건 타락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신 통일, 부부 통일만 되면 자연히 자녀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가 되어 앞으로 복귀되어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심신 통일, 부부 통일, 자녀 통일이라는 명사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거꾸로 됐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 가정맹세는 뭐냐? 그 본연적 가정의 권한 일체를 부여한다는 것입니다.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 영원히 그 원칙 기반 위에서 종족이 연결되고 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은 못 부르는 것입니다. 부부가 하나 안 된 사람은 못 부르는 것입니다. 아들딸과 하나 안 된 사람은 못 부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맹세문 전체가 다 흩어져요.
그리고 아담 해와는 가정의 씨입니다. 가정의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씨로부터 자라 가지고 많은 열매를 맺었더라도 그 열매는 결국 씨와 같은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이 수천 대 이렇게 떨어졌어도, 수많은 가정으로 열매를 맺었어도 가정이라는 그 열매는 아담 해와와 똑같은 내용, 똑같은 가치를 지녀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결혼이라는 것은, 한국 사람이 남북을 합하면 7천만이니까 7천만분의 1인 남자와 여자가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역사이래, 과거·현재·미래의 전체 인류를 대표한 자리의 결혼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몇 분의 1이 아닙니다. 최고의 자리입니다. 최고의 자리에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입장이라는 것은 최고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최고니까 말이에요.
그래, 아담 해와가 열매와 같고 씨와 같은 자리에서 자라서 하늘 가정 기반을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딱 그와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결혼이라는 것은 과거·현재·미래의 인류를 대표한 꼭대기의 자리에서 하는 결혼입니다. 그 자리에서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 위에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최고의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위에,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가지려고 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 그러냐? 여러분이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 배, 몇억만 배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염원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몇억만 배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몇억만 배 높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여러분이 가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욕망대로 하나님을 점령했더라도 만족하지를 않아요. 하나님 이상의 것을 또 갖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이니까 억만 배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맞았으면 그 사랑하는 사람의 요구를 얼마든지 만들어 주고, 또 만들어 준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양심 기준을 넣어 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양심 기준은 하나님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그 높은 마음을 주지 않으면 하나님이 몇천만 배 될 수 있는 사랑의 상대의 자리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양심이라는 것은 무한대의 욕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것이 그거예요. 그 양심은 뭐냐? 하나님 대신, 하나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자기를 관리해 주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우리는 상대인데, 하나님이 남자라면 우리는 여자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인격과 남자의 인격은 달라요. 이퀄이 아닙니다. 개성이 다르다구요. 각기 다른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백만한 자리에 있지만 하나님의 상대로서 우리를 지어 주기를 억천만 배 될 수 있는 마음적 기준을 세워 주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 사랑의 상대가 몇억천만 배 기쁨의 자극을, 충격적인 기쁨을 느끼게 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암만 충격을 줬댔자 그 충격이 작으면, 다시 말해서 백만한 하나님 앞에 70, 80만한 자극을 줬댔자 만족을 못 느껴요. 폭발적인 자극을 주기를 바랐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 상대에게 하나님 이상 자극을 줄 수 있는 그런 양심의 욕망을 넣어 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욕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붙들어야 됩니다. 그 욕망을 이루려니 낚아채고 부딪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충격적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충격적 사랑에 의한 감동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러한 놀라운 주인이 양심입니다. 여자가 남자하고 다르다구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그런 상대가 높을 수 있게끔 주어진 것이 무엇이냐 하면, 우리 양심입니다. 양심은 나를 지켜 줄 수 있는 파수꾼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점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점령을 못 해요.
그래서 결론이 어떻게 되느냐? 양심은 부모보다도 앞선다, 부모를 능가한다, 양심은 스승을 앞선다, 양심은 하나님을 앞선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를 두고 말한 것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 중의 부모가 하나님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 하나님이요, 천지의 왕 중의 왕이 하나님입니다. 우리 인간의 욕망이 바로 그걸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참된 어머니 아버지가 되려고 그런다구요. 참된 스승이 되려고 그럽니다. 참된 주인이 되려고 한다구요. 마찬가지 욕망입니다. 누구를 대해 가지고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 자식에 대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과 딱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의 절대성, 양심의 절대 절대 절대 절대성을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몸뚱이를 자유자재로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으면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자연히 하늘 앞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타락할 때에 사탄의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할 그때의 양심 기준보다도 강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남녀가 사랑의 불이 붙으면 어머니 아버지나 주위 환경이 반대하면 생명을 버리더라도 그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양심이 아무리 말려도 그것을 눌러 버리고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강하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렇게 고장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뽑으려면 하나님이 준 양심의 힘이 이 타락한 사랑의 힘보다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욕망을 갖고 있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양심입니다. 이건 불변의 주인, 영원한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가정은 타락하지 않은 가정인데, 이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지금 세상의 평준적인 가정 기준이 아니라구요. 무한한 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태만상의 계급이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또 저나라에 가서 그런 사랑의 실체가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든지…. 지금도 창조를 계속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지구성이 문제가 아니고 태양계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진짜 그런 사랑의 대상자가 있어서 무엇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면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상대에 대해서는 만들어 주고도 좋으니까 이중적인 자극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백 퍼센트 이상, 몇천 퍼센트, 몇억만 퍼센트의 자극을 받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맹세라는 것은 심신이 분립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타락권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부부끼리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가정이 불화하고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지탱하는 복귀의 근본 된 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원이기 때문에 사탄이 이걸 완전히 파탄시킨 것입니다. 프리 섹스로부터 호모섹슈얼, 근친상간 관계로 전부 다 망쳐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완전히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지옥이 되어 있으니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됩니다. 우리는 이런 이상을 가졌기 때문에 문제없이 180도를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토대 위에 이상적 국가가 벌어지고 이상적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된 자리 위에서 부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매일같이 투쟁해야 됩니다. 가정맹세는 비양심적이 되어 가지고는 못 부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양심생활은 저 하늘나라의 여러분의 컴퓨터에 전부 다 기입됩니다. 여러분이 여기서만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이렇게 가정맹세를 부를 수 있는 완성 가정은 저나라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거 철저화시켜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내가 이야기한 대로 설명을 잘 해 주었지?「예.」전식구들 앞에 이것을 이론화시켜야 된다구요. 시간이 되어 간다구요.
그러면 열심히 일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한 번 하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통반격파를 얼마나 강조했어요! 그 통반격파를 개체적으로 분할해서 강화시키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통반격파가 막연했습니다. 이제 한계를 지어 주는 것입니다. 우선 160가정을 전부 다 격파해야 됩니다. 알겠지요? 「예!」(만세삼창).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