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필리핀에서 시집온 사람들입니다.」 필리핀 색시들이야? 「예.」 몇 명? 「42명 왔습니다.」 전국에서? 「아니요, 부산에서 왔습니다.」 부산? 그다음에는? 「그리고 주변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주변에…. 그래.
*필리핀 색시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몇 명? 40명?「46명 중에 필리핀 여자들만 35명 왔습니다.」그러면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다 아시아 사람인가?「그럼, 신랑도 온 거야? (어머님)」「신랑은 안 왔습니다.」그래.
한국에 시집와서 힘들지.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 거라구. 이제부터 좋은 일 만들 자신 있어?「예.」임!「예.」무슨 뭐 ‘예’? 뭘 ‘예’ 했어? 「부르는 것에 답변해 드렸습니다.」아, 뭐 자신 있느냐? 자신 있다고 했는데 자신이 없구만.
선생님이 시키는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 자! 누군가? 선문대 부총장이 왔구만. 이름이 뭐라구?「진성배입니다.」진짜 선배로구만.「진성배입니다.」진성배. 선배가 아니라 성배로구나. 진짜 성인의 아버지다 그거예요. 자, 훈독회!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3장 통반격파 운동을 왜 해야 하나 4)통반격파는 가정을 중심삼고 해야’부터 훈독)
『협회장을 통해서 12개 지구에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참부모 선포 대회를 부락까지 해야 됩니다.』
그때 이거 만들었나? 이거 만들었어? 왕권 즉위식 비디오 테이프.「예, 만들었습니다.」잘 만들었어? 만들어서 이제 가정 반마다 돌려 줘 가지고 이제 할 일은 뭐냐 하면, 구세주는 누구냐 하면 세상의 참부모고 세상의 참스승이고 세상의 왕이고, 메시아는 뭐냐 하면 종교권의 참부모고 참스승이고 참왕이고, 알겠어? 그다음에 재림주는 뭐냐 하면 메시아권, 특별히 기름 부은 받은 사람, 메시아권 참부모고 스승이고 왕이고, 그다음에 하늘땅의 참부모고 스승이고 왕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선포한 것이 하나님이 선포한 내용이에요. 문 총재는 구세주, 문 총재는 메시아, 문 총재는 재림주, 문 총재는 참부모…. 그건 개인에도 그렇다는 거예요. 개인에게도 문 총재는 참부모고 자기의 참스승이고 참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해 가지고 세계가 알게 된다면 지금의 야당 여당, 민주세계 공산세계 다 그래요. 인본주의 사상, 배금주의 사상 다 ‘훅’ 하면 불어 나간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봉태가 만든 조직이 뭐야? 「한국 청소년 순결운동 본부하고요, 한국 교원원리연구회, 한국 순결운동본부….」 전국 연합회 회장, 그다음에? 「그리고 세계평화청년연합….」 이야! 대통령 출마할 수 있는 네임 밸류네. 그 이상이라구.
또 윤정로는 뭐야?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사무총장입니다.」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이 뭐예요? 가정연합이 할 것은 천주가 참부모가 누구인지 가르쳐 주는 것이요, 또 그다음에 스승이 누군가 가르쳐 주는 것이요, 왕이 누군가 가르쳐 주는 것이에요. 참부모는 본래부터 하늘땅의 왕이고 하늘땅의 스승이고 하늘땅의 부모로 계신 분이 참부모였다는 거예요.
그것을 잃었기 때문에 참부모 복귀, 그다음에는 선민왕 재림주 복귀, 그다음에 종교왕 종교복귀, 세계왕 세계복귀, 다 들어간다구. 요것만 알려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지금까지 실적, 레버런 문의 실적이 뭐냐?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을 왕권으로 세웠어요. 예수님을 왕으로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각 종교권이 불교면 불교권 내의 왕, 4대 성인이 그래야 되고, 그다음에 종단에서 결의문을 결정한 것이 종단의 참부모요, 종단의 스승이요, 종단의 왕이다, 그다음에 이스라엘권의 스승이요 왕이요 부모요, 그다음에 본래 하늘땅의 참부모는 하늘나라의 왕이요 스승이요 부모다 이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만 알리면 너희들 하고픈 대로 해 보라구요. 문 총재에게 가 보자 이거예요. 문 총재 따라가자는 말을 한국 백성이 그래요. 야당 따라가다, 무슨 당 따라가다, 무슨 열린당이 무엇이고 무슨 한나라당이 뭣이고 민주당이 무엇이고 다 깨져 나가요. 거기는 참부모의 사상이 없어요. 재림주의 사상이 없어요. 구세주의 사상이 없고 메시아의 사상이 없어요. 알겠나?「예.」
이제 입과 눈과 모든 오관 동작을 통해서 이것을 나타내서 살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말하고, 행동을 하고 언행심사하면 이미 세상은 다 끝장난 거라구. 지금 우리가 선천시대를 지나 무엇을 발표했나? 후천시대가 오는 것을 발표했고, 그다음에 또 절대가치관을 발표했어요.
뭘 가르쳐 줘야 돼요? 다 끝났다구. 곽정환이 세 사람「예.」빨리 대표 되는 사람들을 불러와. 불러서 여기에 데려다가 360명, 한 4백 명에서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어. 그리고 선포해 버려. 우리 가정의 왕, 가정의 스승, 가정의 부모, 만국의 왕, 만국의 스승, 만국의 참부모, 하늘땅의 왕, 하늘땅의 스승, 하늘땅의 참부모를 선포하라구.
선민권, 종교권이 바라는 것은 구세주를 바라는데, 구세주는 뭐냐 하면 종교의 왕, 종교권 내에 있어서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에요. 이스라엘 나라도 메시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선민세계의 왕이요,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요, 이스라엘 나라의 스승이요, 이스라엘 나라의 참부모다.
그 이상 선포할 길이 우리에게 없어요. 금년 방송만 본격적으로 우리가 하더라도 40일 이내에 그냥 그대로 신문에 발표할 수 있고, 라디오 방송할 수 있어요.
그래 놓고 전세계의 통일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 종족의 왕 구세주, 종족적 메시아, 그다음에 가정의 왕, 가정들의 왕, 교회의 왕 대표하고, 종교의 왕을 대표하고, 사상의 왕을 대표한 것이 통일교회의 연합회 회장이라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부터 전부 돌아가서 본부가 없어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본부가 필요 없어요. 우리 집 가운데 참부모가 필요하고, 재림주, 메시아, 선민권 양심세계의 왕을 쫓아 버렸던 그걸 찾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종교의 왕, 세계의 왕, 그걸 다 한꺼번에 한 자리에서 순식간에 찾을 수 있어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문 총재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거 인정한다고 손만 들고 다 끝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 오늘이 며칠이에요?「6월 27일입니다.」31일 날 그런 대표들 세운 사람을 모이게 하라구. 6월 달 지나면서 7월 달부터 본격적인 이 일을 시작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을 내세워요. 벌써 여자들 교육을 완전히 끝냈어야 돼요. 여자들 교육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한 거라구. 서둘러야 돼요. 일체의 모든 것 다 그만두고 7월 달부터 안시일을 중심삼고 10회째 맞는 8월 16일은 선생님 80세, 8수예요. 8수를 중심삼고 세상에 기독교가 바라는 안식일 권도 안식일이 없어요. 시간을 전부 다 사탄세계에 빼앗겼어요. 비로소 선생님이 후천세계라든가, 쌍합십승일을 정함으로 말미암아, 쌍합십승일만이 아니라 년, 세기, 세대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다 들어가요. 봄에도 쌍쌍이 되고, 여름에도 쌍쌍이, 겨울에도 쌍쌍, 쌍합쌍십승수예요.
손으로 말하면, 이게 쌍합십승이라는 거예요. 다섯 다섯이에요. 왼손은 선천시대, 오른손은 후천시대 이것이 둘이 합해 가지고 딱 이팔청춘이 돼요. 참 놀라운 전통사상을 한국이 갖고 있어요.
가문 전부 다 해 가지고 어저께 가락 김씨?「가락 종친회입니다. 김해 김씨, 허씨, 그다음에….」가락 뭐야?「가락 종친회입니다.」이제부터 36개, 16개 큰 종씨만 하면 12지파, 개인적인 12달을 중심삼고 12수, 그다음에 10대, 족장들은 10수를 해야 돼요.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12수, 땅 수고, 산수원 같은 것은 부락의 천사장권이에요. 부락을 대표한다구요. 산수원은 촌촌마을 대표들이에요. 산수원 그 대표 모아 가지고 이제 결의를 하는 거예요.
우리 뿌리찾기연합회도 있잖아요. 그건 275성을 한꺼번에 모아 해놨어요. ‘자, 싸우고 뭘 하지 말고 우리 좋은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문 총재의 실적이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도 이렇게 했으니, 미국에 이래 가지고 홍역을 하니 한국이 세계에 ‘미국아 물러가라!’ 문 총재 국회에서 이래 놓고 대낮에 공식적인 발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반대하는 패들은 물러가라! 한국에서 빨리 우리 참부모를 보호하자. 우리 참스승을 보호하자. 우리 참 왕을 보호하자. 어떠냐?’ 이거예요. 너희 나라에 이런 사람이 있으면 나서보라는 거예요.
세상을 망치는 놀음을 한 패들이 입을 열어? 뭐 반대야? 미국에서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연 사람이 누구예요? 문 총재예요. 세상을 종교권을 살리기 위하고, 그다음에 세계를 살리기 위하고, 그다음에 사상계를 구하기 위한 고생을 일생 동안 해 왔는데 이제 85세, 86세가 됐습니다. 그거 안 했다고 할 사람 손 들어 보라 이거예요. 초등학교 안 다녔어도 ‘옳습니다.’ 한다구요.
완전히 이것만 한 테마로 걸고 나발만 불게 되면 곽정환이 선생님한테 욕 안 먹어도 돼. 알겠어, 곽정환? 공식 이름이 뭐인가? 세계평화통일? 「초종교초국가연합….」 그것보다도 세계평화통일가정당 뭐야? 당수 아니야, 당수? 이거 선포해야 돼.
황선조는 한국을 대표하고, 여기는 또 무슨 대표? 사무총장이에요. 여기는 또 무슨 대표?「부총장입니다.」아, 부총장이라면 다 들어가잖아. 무슨 대표야, 그게?「청년하고 순결하고 조사위원이요.」여기는 무슨 대표인가? 번대머리는 대표 없지?「해양 대표입니다.」해양 대표는 여기서 황선조가 대표인데.
넌 또 뭐야? 옛날에 왕이라는 즉위식도 다 하지 않았나?「예.」그거 이름이 어디라구?「코트디브아르입니다.」글쎄, 언제든지 가게 되면 공문 내고 왕의 명령을 들어라 하게 되면 듣나?「옛날에 좀 그랬을 수도 있었습니다.」그랬는데 왜 그거 잃어버렸어?「나오니까 도로….」왜 나왔어? 거기서 앉아서 왕 해 먹지.「국가 메시아 활동 때문에 나라가 수단으로 바뀌었습니다.」거기서 국가 메시아 놀음 하면 될 것 아니야?「그랬으면 제가 당장 할 수 있지요.」당장이라도 그거 해야지, 왕. ‘내가 왕 왔다.’ 해 가지고.
왕을 증거하고 왕의 아들이면 왕의 아들은 왕권을 세워야 한다구. 왕자 왕녀가 됐으면 왕권 수립은 필생적 업이다. 아멘.「아멘.」아니라는 사람은 ‘노멘’ 해요. 한 마리도 없구만. 한 사람도 없으니 욕을 하더라도 없으니 입을 열어 불평할 사람 없겠지. 자, 훈독회!
그거 뭐라고? 제목을 다시 한 번….「통반격파는 가정 중심삼고 해야 한다.」통반격파 알아요? 필리핀 아가씨들, 아줌마들. 어떤 거야? 아가씨야, 아줌마야?「아줌마입니다.」
신랑이 어디 있어? 필리핀에 있어, 한국에 있어?「한국에 있습니다.」그럼 필리핀 아줌마가 아니고 한국 아줌마지. 필리핀서 골라온 한국 아줌마예요. 선출됐다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이제는 알겠나? 세 사람부터 나서고, 평화대사 나서고, 산수원 대사 다 나서게 되면 완전히 휘어잡아요. 그래, 국회에 가 가지고 상하원 합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데 차기 대통령은 선거가 필요 없다 그거예요. 선거 무효해 버려 가지고 새로운 왕권시대로 넘어가자. 바람만 불고 나발 불고 북 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방송국이 필요해요.
그래서 이번에 문화축제 하지요, 7월 22일부터?「예.」그때 그럴 수 있는 연합 선포를 위해서 데려온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왕들 데리고 오고 국회의장, 장들 데려오라는 거예요.
그거 어떨 것 같아요? 민주세계 공산세계, 야당 여당 패들은 도적놈들이에요. 싸움 패라는 거지요. 가정의 주인은 부모요, 그다음에 사회의 도의적인 주인은 스승이요, 그다음에 나라의 주인은 왕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무형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이에요. 실체를 대신해 나타난 참부모는, 재림주는, 종교의 참아버지는, 메시아는, 세계의 구세주는 참부모 문선명 외에 있다, 없다? 없다 할 때는 다 끝나는 거예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우리가 이제 그걸 해야 된다구.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의 모든 활동기지는 각 집인 것입니다. 거기에 씨를 심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상의 사랑을 싹틔워 가지고, 거기서 미래의 자기 이상의 부모들의 심정을 가진 후손들을 중심삼고 새싹을 틔워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과 더불어 가정권 위에 심어야 됩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될 것이 통반격파니만큼 집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남자 여자에서 출발해 가지고…』
본부 다 없어졌어요. 곽정환이 그렇게 생각해?「예.」청색은 뭐라구요? 성약시대. 홍색은 뭐라구요? 예수님. 흑색은 뭐냐 하면 구약시대예요. 동물들을 잡아죽이는 그걸 고마운 줄 모르고 민족, 가정이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만 했다는 거지. 싸우고, 엄마 아빠 누가 먼저 잡아먹느냐,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그 싸움 했다는 거예요. 자!
『……남북한을 해방하는 첩경이 통반격파입니다. 북한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사촌, 혹은 친척이 있다면 그를 만나게 될 때, 붙들고 울듯이 이제 가정 가정을 찾아가서 심정적으로 눈물을 쏟을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심정적 인연이 하나님과 더불어 동반할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지게 될 때는 나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하나님이 찾고 싶은 사랑스런 가정으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쁨의 함성과 더불어 해방의 그 날이 내 눈앞에 다가올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 선생님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눈물만 흘리겠나? 자, 계속.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일대 격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통반격파! 아담과 해와가 가정에서부터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니 가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가정에 돌아가 180도 돌려놓아야 합니다. 180도 돌려놔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가정에 뿌리를 심어 놓은 것이, 악한 가정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악한 종족, 악한 민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까지 벌어진 겁니다. 그래서 뿌리를 다시 심어 놔야 되는 겁니다. 오늘날 이 한국에 있어서의 통반격파의 논리가 그겁니다.』
필리핀에서 살던 사람들이 필리핀 그 나라가 아니에요. 그건 사탄이 만든 나라예요. 그건 없어져야 돼요. 본래의 나라는 하나예요. 참부모의 나라, 참아버지 어머니의 나라, 그다음에 참스승의 나라, 참왕의 나라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가정의 왕이고, 세계 가정들의 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하늘땅의 과거·현재·미래의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는 세계의 왕이고, 몸 마음을 주관할 수 있는 두 세계의 왕이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그 왕이 무형의 왕으로 있어 가지고 실체의 왕, 아담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무형의 왕 마음의 하나님, 몸의 하나님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땅을 대표한 부모가 천지인, 하늘땅을 대표한 사람의 왕이 돼요. 사람의 왕이 되면 사람을 중심삼고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를 가질 수 있어야 그것이 혈통이 남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요, 3대는 아담의 아들딸인데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에요. 그걸 못 가졌다구요. 땅 위에서 3대를 만드는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대예요. 구약은 동물을 잡아서 제사했고, 신약은 아들을 희생시켜서 핏빛이에요, 피. 그다음에는 성약은 가정 전체 말하는데, 푸른빛이에요. 가정과 아들딸과 부모가 만사형통한 자리, 성약 약속을 이뤄 가지고 하늘부모를 만나 하나님이 무형의 신이지만 실체 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를 만들어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이 있어야, 3대를 낳아야만 지상과 천상이 하나된 천지인부모의 아들딸이 되느니라. 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떤 존재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로 계시는 분이다.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이 실체의 아담 해와 몸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 무형에서 하나돼 있던 것이 갈라진 거예요. 쌍태에 있던 것이 갈라져 가지고 아담의 몸뚱이를 써야 돼요.
아담 해와 몸뚱이로 둘 갈라놓은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한 남성 여성의 실체, 마음과 몸의 양면의 실체가 돼 가지고 사람이 천지,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둘이 합한 거라구요. 두 몸과 마음이 하나된 영계와 육계가 실체가 돼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지인, 사람으로서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몸 대신, 하나님의 푸른 시대 대신 존재가 돼요. 푸른 시대지요? 대신 중심자가 되기 때문에 푸른빛은 전체의 대표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에서부터? 몸 마음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사위기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10수와 12수, 귀일수이것이 12수, 귀일수 10수 앞에 아담 해와를 대신하는 거예요. 이것은 땅 수예요. 그것이 하나돼야 돼요. 귀일수 하나, 아담 해와, 그다음에 1대 2대 3대, 하나님의 사랑에 있어 손자 대에서 귀결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천지 이치가 다 통일된 자리에서 해결되는 거예요. 그게 가정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필리핀 여자들도 필리핀이 사탄이 만든 나라인데 그 나라에서 한국에 와서 접을 붙이기 위해서 시집왔다는 사실은 필리핀 역사에 있어서 조상들이 소원한 부활체로서 조국에 시집오게 됐다는 사실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홈타운(hometown; 고향)이 어디냐 하면 한국이에요. 그다음에 홈타운이 뭐예요? 또 나라는 뭐예요?「파더랜드(fatherland; 조국)입니다.」*조국은 참부모가 태어난 나라요, 조국은 고향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타락 후에는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과 떨어져서 참부모를 잃었고, 참부부를 잃었고 가정을 갖지 못했다구요. 가정과 종족과 국가와 세계와 우주, 모든 것을 잃었다구요. 타락한 아담가정은 타락세계에 살게 되었으니 그것이 소위 말하는 지옥이라구요. 지옥 알아요? 지옥 좋아해요?「아니요.」하나님과 모든 존재들은 그런 지옥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파더랜드를 찾았고, 홈타운을 찾았어요. *여자가 타락한 후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다 잃어버렸다구요. 어떻게 이것을 복귀시킬 것인가를 모든 인류는 모른다구요. 타락인간은 타락의 의미도 모르고 문제되는 것도 몰라요. 타락의 내용, 프리 섹스의 내용이 뭐예요?
모든 인류는 프리 섹스 관념을 갖고 있어요. 영계까지도 그런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지상에 살다가 영계에 가도 지상에 같은 씨를 심었으니 영계도 같은 결과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어떻게 지상과 천상의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것이냐? 재창조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없으며 조국도 생겨날 수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필리핀 여자들은 영어를 편하게 이해해요, 불편하게 이해해요?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면 얼마나 영어를 잘 이해하겠느냐? 이야, 필리핀 사람들은 다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아무 문제없이 사용한다구요. 왜냐? 제1차 세계대전 전까지는 미국의 식민지였다구요. 핍박받은 모든 필리핀 사람들은 영어를 말하고 있지만 좋지 않은 역사를 지녔다구요. 그 모든 것을 무너뜨리고 여러분은 재창조 받아야 된다구요. 그 후에 희망을 가질 수 있다구요. 확실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복귀섭리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가정까지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 가지고도 안 됩니다. 가정까지 돌아가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가정에서 타락했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나오는 곳이 가정이니 가정에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오지를 못합니다. 5)통반격파 활동의 조직 확대』
이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구만. 핑계할 수 없어요. 자!
『……여러분이 부모님으로 모신다면 사랑의 기원이 같고, 생명의 기원이 같고, 혈통의 기원이 같다는 말입니다. 부모를 닮았다는 얘기지요? 그래, 북괴를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진눈깨비 내리는 날이 싫듯이 그렇게 싫어요? 그런 것을 같이 느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통반격파에 총력을 기울여야 됩니다. 금년 여름에 내가 돌아와 가지고 군수든 무엇이든 만나려고 그럽니다. 앞으로 지방자치제가 되게 되면 내 손을 거치지 않고는 군의원, 도의원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면 다 끝났지. 그거 맞는 말이야? 곽정환!「예.」그다음에「예.」그다음「예.」그다음「예.」그다음!「예.」알기는 다 아누만.
그걸 아침에 알았어, 낮에 알았어, 저녁에 알았어, 밤에 알았어? 우리가 제일 아침에 출발했어요. 아침에 해가 동쪽에서 ‘에이, 이 녀석아! 동쪽에서 뜨면 안 된다.’ ‘어디서 떠야 돼?’ ‘물어야 돼. 모르긴 모르지만 떴다가 지면 안 된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동쪽에 떴으면 서쪽에서 져야지. 져 가지고는 돌아오는 거예요. 천년만년, 억만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찬 이슬이 내리는데, 땅에서 덥고, 공기가 더웠다 갑자기 추워지거든요. 그래서 이슬이 내리는 거예요. 안개 같은 것이 습기가 모여 가지고 이슬이 돼 가지고 그런 조화의 법이 어디 있어요?
아열대지방, 열대지방에서 보게 된다면 새벽에 이슬 내리지 않으면 곡식이 자라지 않아요. 이스라엘 나라라든가 중동 지역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참외 넝쿨이 요만큼 길어요. 한 손으로 쥐어 잡아 가지고 다 뽑아 버릴 수 있어요.
또 수박넝쿨도 참외넝쿨보다도 사촌형과 같은데 말이야, 마찬가지예요. 낮에는 시들시들해서 잎사귀가 쪼그라져요. 저게 무슨 참외밭 참외넝쿨이고 수박밭의 수박넝쿨이냐? 아니에요. 그렇지만 밤이 되면 이것이 이슬이 내려 가지고 아침이 될 때 햇빛을 볼 때는 뜨거운 빛을 중심삼고 이슬이 날아감과 더불어 머물렀던 생명이 순식간에 자라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열매 맺는 참외가 얼마나 단지 몰라요. 수박 이런 것 하나는 혼자 먹고도 남는다고 했는데, 너무 달아요. 쪼개 가지고 한꺼번에 먹기에 달아요. 이야, 땅이 그런 사탕 같은 땅이…. 암만 해 봐도 단맛은 없는데 말이에요. 씨가 그러니까 말이에요. 억천만세 세상은 변하고 환경은 변해도 본질은 변하지 않아요. 해 봐요. ‘본질은 변하지 않아.’「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본질의 주체가 하나님이에요. 본질의 핵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변하지 않습니다. 봄이 되게 되면 나무를 심어 놓으면 거기에 환경에 맞게끔 자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새벽이 오는데 낮에 자랐던 풀과 초목이 무성하다는 거예요. 작지만 비싸다는 거예요, 팔게 되면.
멜론 씨하고 참외 씨하고 같아요, 달라요? 멜론은 크지만 말이야, 참외는 다르지요? 모양이 다르지만 씨는? 그것도 모르누만. 여자들이 알아요. 여자는 어떻게 돼? 참외 씨하고 멜론 씨하고 비슷해, 같아? 그거 연구해 보라구.
멜론도 사먹어 보고 참외도 사먹어 보라구요. 그거 같이 부처끼리 하나는, 남자는 멜론 사오고, 여자는 참외 사와서 쭉 벗겨 가지고 씨를 섞어놓으면 잘 몰라요. 그것도 가인 아벨이 돼 있어요. 전부가 가인 아벨이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호색이라는 것은 거기에 위험하게 된다면 아벨 색이 보호색이 돼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적자생존, 투쟁해서 이기지 않으면 남지 않기 때문에 철학 사상, 희랍철학 사상은 약육강식이라는 결론을 냈어요. 그것이 변함으로 말미암아 변증법적 논리, 철학도 변증법, 투쟁적 과정에서 결론을 냈다구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 문 총재에 의해서 다 깨져 나간다구. 자! 미안하구만, 자꾸 앉고 싶은 것을 세워 놓으니까. (웃음)
『……목적이 뭐라구요? 통반격파입니다. 완전히 주도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동 책임자는 동장하고 어깨를 겨누어야 되고, 통장 반장하고 어깨를 겨눌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북 사람을 중심삼고 이런 조직도 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서울은 그렇습니다. 홈처치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통반격파가 가능하고 앞으로 소비조합이 가능하고 그런 겁니다. 경제권이 여기에서 결정됩니다.』
가정교회를 만들었다 다 망하지 않았어? 서울에 동 교회 다 만들지 않았어요? 지방에 교회 필요 없어요. 서울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핵이기 때문에. 자!
『……선생님이 5년 전부터 무엇을 강조했느냐? 통반격파가 뭐예요? 나도 다 잊어버렸습니다. 통·반 알지요? 동 자리까지, 이번에 고희를 통해서 완전히 전국 3천6백 동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이제 해야 할 것은 여기의 10배 15배, 3만 6천 내지 5만 통, 3만 5천에서 5만 통을 교육해야 됩니다. 통을 교육하는 겁니다. 그 다음 반은 31만입니다. 31만 반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때가 언제예요? 31만 대회 한 것이 41만 과정을 넘어가면서…. 지금 반이 47만이지? 50만 가까이 돼요. 얼마나 연장했어요. 그동안 선생님은 외국에 나가서 종살이하고 다시 찾아올 때까지 지금 금년이 34년째예요. 천일국 4년과 30세 더불어 가지고 4년 부활시킴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생애와 선민권의 국가가 다시 출동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다 때가 맞아요.
그래서 34세에 있어서 40만 되게 되면 천하통일이 벌어져요. 그것이 뭐냐 하면 천일국 12년, 1992년에서 천일국 몇 년이에요? 21년이에요. 삼 칠은 이십일(3×7=21). 3시대를 열매 맺혀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인부모, 영계의 참부모, 실체세계의 참부모, 영계의 영인과 사람이 합한 부모, 그것이 아들딸이에요. 그래서 사람은 마음이 있고, 마음 대신해서 무슨 체? 영인체가 뭐라구요? 영적 체 영인체예요. 사람 닮은 체예요. 그러한 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을 때도 쌍태로 지었어요, 쌍태. 너하고 너하고, 산수원하고 말이야 너희들하고 쌍태와 마찬가지야.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자!
『대도시 부흥회와 구체적 조직확충, 조직 만들어야 됩니다. 통반격파 해 가지고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때 전부 다 깃발 내걸고 기반이 됐더랬어요. 통반격파만 했으면 통일교회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자리에 싹 올라갈 수 있었는데, 이 멍청이들이 ‘통반격파가 뭐 이렇게 해서 되겠지.’ 그냥 돼요? 배고픈 녀석이 그냥 배가 불러요? 숟가락으로 먹든가, 손가락으로 먹어야 돼요. 숟가락 없고 젓가락 없더라도, 반찬 없더라도 소금 찍어서, 바닷물 찍어 가지고 먹어야 된다구.
바닷물 찍어 먹는 것이 사시미 아니에요? 사시미. 사시미는 아름다운 사슴을 사시미라고 한다. 사슴 고기가 얼마나 깨끗해? 얼마나 보건제예요 사슴 피 먹으면 말이에요, 얼마나 건강한지 몰라요. 자!
『……한국에도 이번에 통반격파를 중심삼은 조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기부에서 ‘옛날에는 무슨 대회를 할 때 하루에 2천4백, 2천7백 곳에서 한 기록이 있는데 지금은 왜 그리 조용하우?’ 하고 야단입니다. 지금은 자기 아들딸을 길러야 할 때입니다. 담 너머로 소리가 나가면 안 됩니다. 이불 안에서 속삭이면서 교육할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이게 통반격파입니다. 반상회 이상의 반상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30명씩, 다섯 곳에 150명이 모이면…』
우리는 홈 처치예요. 홈 처치 열심히 하면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자!
『‘너희들 150명이 감동을 받았거든, 남북통일을 원하거든 아버지 어머니 친척 가운데 누구든지 한 사람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3백 명이 넘어야 됩니다. 그 3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대회, 면대회를 지시했습니다. 행정부처를 중심삼고 그 부인들을 통해서 통반격파를 위한 체제를 동회장으로부터 통장 반장까지…』
여자들이 통·반, 면장까지 하면 다 끝나요. 곽정환이 눈이 번쩍 뜨여져.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여자들이 반장 되고 통장 되고 면장만 다 되면 끝난다 이거예요. 그걸 싫다고 할 남자들이 ‘이놈의 남자야, 너 여편네 있는 녀석이 뭘 하고 다 이러는데, 여자와 같이 가정을 지킨 사람이 어디 있어?’ 하면 다 도망가요. 가정의 주인이 어머니지요?
어머니 중심삼고 아들딸이 딱 하나되면 잃어버렸던, 쫓아냈던 남편을 하늘이 보내 주겠다 이거예요. 재림주가 자기들의 본 남편 대신 오는 거예요. 지금 살고 있는 건 천사장 남편이에요. 종의 남편이에요.
본 남편이 와 가지고 다시 처녀와 같이 길러 주는 거예요. 아담 대신 와 가지고 길러 줘 가지고 아내는 이래야 하고, 또 그다음에 어머니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길러 주는데, 교육하는 심정은 어머니의 심정적 교육은, 아들딸들이 하나될 수 있는 교육을 아버지가 하는 게 아니에요. 어머니가 해야 돼요.
효자를 기르는 것은 어머니고, 그 효자와, 효자로 기른 아들딸과 어머니를 충신 만드는 것이 남편의 사명이에요. 그런 컨셉이 없지, 역사에? 알겠어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효자 효녀 만들기 위해서는 아들딸 앞에 네 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이고 하늘 대신이고 이 땅 위에 나라님을 대신했다고 가르쳐야 돼요. 그걸 크게 하면, 확대하면 종족 왕 되고 민족 왕 되고 국가 왕이 되는 거예요. 중심은 하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이제 통일교회 가정 편성 해 가지고 조국과 홈 타운에 사는 가정들이 전부 다 같아요. 형제 가정에 아버지가 언제든지 백 집이 있으면 백 집이 아들딸이라면 백 집 가운데 형님네 집에 갔으면 막내의 집에서 오기를 바라고, 막내의 집이 제일 마지막 오기 때문에 피곤하고 싫어지기 쉬워요. 잔치해 주는 자식들의 집을 전부 다 간다면 백일이면 얼마나 걸려요? 백 날이면 석 달 열흘은 걸리는데.
그러니 ‘아이고, 잔치도 아무데도 가고 싶지 않다.’ 이럴 수 있는, 건망증이 나이 많으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지내면 지낼수록 더 좋은 잔칫상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아, 그러면 백 날이니까 석 달 열흘 준비해 가지고 열흘 전에 준비한 것보다 나아야지요.
그래, 점점점점 후손이 많으면 많을수록 왕을 모시기 위해서는 왕궁의 궁녀들보다도 더 가까이 모시니만큼 마지막에 모신 대표적이 되기 위해 거꾸로 기관차 놀음을 하기 위하려면 어떠한 잔치들보다도 왕 잔치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에서는 다윗 왕이 여덟 형제 가운데 막내예요, 뭐예요? 그것도 모르나? 맨 막내예요. 막내가 어느 형님이 잘하고 어느 형님이 못 한다는 것을 다 알아요. 누나가 어느 누님이 어머니 대신하고, 어머니가 어느 누나 앞에 잘 가르쳐 주느냐를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왕 될 만하지.
전라도에 와 가지고 전라도가 천대받고 뭐 자주 정치(지방자치)시대를 주장해 가지고 하는데, 자기 자주 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이 24퍼센트예요. 순금 24가 그거예요. 25도 필요하고, 23도 필요해요. 여기서 하나님의 햇빛을 바라봐 가지고 순금이 솟아난다면 전라도가 완전한 것을 벌여놓은 도이니, 순금판이 됐다는 전라남북도가 되는 거예요. 한국의 복지 건설이 가능하다.
김씨가 아니에요. 김(金)씨는 전(全) 자에 해 놓고 두 칼로 배때기를 찔러버렸어요. 여러분 칼로 찔러 가지고 오줌통 여기에 실만큼 찔려도 앉아서 소리내고 죽어요. 옛날에 애국자들이 원수를 죽이는데 대중 가운데 총도 쏘지 않고 침 같은 것으로 싹 해 가지고 여기 오줌통에 고환까지 딱 껴 놓으면 앉아 죽는다는 거예요. 소리도 못 지르고….
송도욱 영감 알아?「예.」그 영감이 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말을 들었어요. 어떻게? 모가지 조르더라도 문제되고, 총 쏴도 문제되니 옆구리 딱 차고 세 발로 걸어가면서 뭘 같이 먹자고 한 손은 여기서 주면서 그냥 그대로 사르르르 가 버린다는 거예요. 간단해요, 사람 죽는 것이. 뭐 몇년씩 고생하다가 죽는 것보다 그렇게 죽는 것이 얼마나 편리하고 간단해요. 비참하게 죽는다고 해서 나쁜 것도 아니에요. 총 맞아 깜박할 때 숨이 안 쉬어진다, 숨 쉬기가 왜 이럴까 하다 죽어요. 숨이 안 내쉬어요. 들이쉬었는데 안 내쉬고 ‘아, 왜 이래, 왜 이래?’ 하더니 피를 쏟고 죽는 거라구요. 그러니 수수작용을 해야 피도 운동하지요?
자! 그래서 진돗개! 진돗개 하면 어디 갔어? 키 큰 사람이 안 왔네, 진돗개. 개 수놈 암놈 쌍도 붙일 줄 알아? 새끼 좋은 새끼 나게 할 줄 아느냐 말이야.「예.」이제 그 진짜 순 진돗개 가운데서 수놈 암놈 해 가지고 새끼 낳은 다음에 그 어머니보다도 낫고, 아버지보다도 나아야 돼. 그래야 진짜라는 거예요.
꽁지를 마는데 외로 마느냐, 이렇게 마느냐, 위에로 마느냐, 아래로 마느냐. 집을 나갈 때 바른발을 먼저 내딛느냐, 두 발로 뛰쳐나가느냐, 왼발을 먼저 내딛느냐? 잘 때 동쪽을 바라보고 자느냐, 서쪽을 바라보고 자느냐, 전부 다르다구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예.」선생님이 그런 말 하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처음 듣겠지.「그전에 해 주셨습니다. 말씀해 주셨습니다.」그전에 해 줬어?「예.」나 생각이 안 나는데.
진돗개 한 마리에 한 백만 달러씩 팔아먹으면 좋겠어.「만들어 보겠습니다.」둔해 보이는데. 낚시질은 잘해?「낚시는 못 합니다.」낚시도 못하면서 진돗개를 어떻게 기르나? (웃음)
남자로서 못 한다는 얘기를 해서는 안 돼. 선생님이 그래요. 내가 안 해서 못 하지 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축구, 일화축구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사람을 들끓게 할 줄 누가 알았어요? 어저께 한국이 브라질하고 20대 0인가, 2대 0인가, 0대 0이던가 나 모르겠네. 몇 대 몇으로 이겼어?「1대 0으로 이겼습니다.」1대 0이던가?「한 골 넣었습니다.」한 골인가? 2대 1이 아니고? 2대 1이 한 골이지, 뭐. 2대 1이나, 1대 0이나 뭐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거 보게 된다면 이야, 내가 축구에 있어서의 세계 기록을…. 그렇게 돼 있어요. 축구를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공이 서면 90각도예요. 어느 면이나 90각도예요. 축구는 거짓말을 안 해요. 발가락으로 감아차게 되면 쉭 돌아가는 거예요. 땅으로 해서 쉭 갑자기 차면 뒤치고 저쪽으로 빠져나가 뒤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차면 뒤로 가요. 그런 말은 처음 듣지요?
선생님이 예전에 축구 했으면 내가 얼마나 축구 연습을 잘 했겠나. 고무 볼도 없었어요. 볼 대신 새끼를 틀어 가지고, 감싸고 이렇게 이렇게 틀어 가지고, 그것이 오래 가거든요. 몇 달 차면 너덜너덜해지는 그것 가지고 축구를 했어요.
차야 그거 어디 가서 구르기는 뭘 굴러요? 넓적하니 미끄러지고 그런 것을 차고 다 그랬는데, 야, 저거 얼마나 반동이 심한 축구공이냐 이거예요. 차는 대로 바로 가는데, 그때서야 내가 선수 한번 했으면 이름을 낼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발이 작지만 힘이 세요. 어디 가다가 딱 힘을 주고 발을 하나, 한 손만 해도 남 모르게 ‘끽!’ 하면 ‘아야!’ 그래요. 그런 힘이 있다구. 손도 이렇게 작지만 ‘욱!’ 하게 되면…. 운동을 많이 했어요, 이 운동. (테이블을 두드리심) 이래서 몸을 지탱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요즘도 그걸 하는데, 여러분이 말초신경을 쉬지 않고 운동을 해야 돼요. 두 발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 놓으면 한꺼번에 두 발을 여기서 운동하는 거예요. 다섯 손가락이 13번씩 하나 둘 셋, 아파요. 두 번, 말초신경을 아침에 운동하는 거예요. 죽 해 가지고 이거 크니까 3배, 삼 칠은 이십일(3×7=21), 21번 하는 거라구요. 그것 하고 이것도 13번, 이것도 13번 하고, 이거 꺾는 것도 이렇게 꺾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초가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오십견인가 이런 것을 몰라요. 허리 아픈 것을 몰라요. 지금도 그래요. 낚시를 25년 동안 매일 같이 하는데 얼마나 여기가 굳어질 텐데, 어머니는 여기 만져보면 시멘트 같은데 선생님은 만져 보면 그렇지 않아요. (웃음) 왜 웃어? 뭐 ‘꿍’ 하는 것이 무슨 사고인 줄 알았는데 웃느라고 그랬구만.
신랑이 성격이 이러면 어머니는 좋아하는 거지. 그렇지, 남자들? 응? (웃으심) 너 색시도 그래? 조 씨 부인도.「예.」그래서 통일교회는 비밀리에 통고하려 해도 할 수 없이 알게…. 처녀 총각이 시집에 가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벌거벗고 결혼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봄이 되게 된다면 전부 털갈아요. 머리도 갈고 수염도 가는 거예요. 짐승도 갈아요. 솜털도 간다는 거야, 몰라서 그렇지. 자던 자리에 솜털 떨어지고 다 그래요. 털이 떨어지는 거지. 봄이 되면 그렇게 털을 갈아야 돼요, 옷 갈듯이.
그렇게 되면 수놈 암놈 털갈이하고, 그렇게 만나면 비단 옷, 양단 옷, 치마저고리, 무슨 양복, 무슨 영국 만드는 양복이 필요 없어요. 양복이 얼마나 불편해요. 딱 가다(틀)에 들어가 가지고 맞춰야 돼요. 가다에 들어가 맞춘다는 것이 세계적이 됐어요. 얼마나 불편해요? 운동하기에 얼마나 불편해요? 이게 이렇게 마음대로 안 돼요. 제일 편한 것이 한국 바지저고리예요. 뭐 허리띠를 메고 뒹굴더라도 어디에 거칠 것이 없어요.
그래서 바지를 좋은 바지를 입기 때문에 군사 훈련을 못 해요. 군사라는 것이 규격 맞춘 거지. ‘뒤로 돌라’, ‘앞으로 가.’ 이러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옷 편안해서 전라도 사람이 춤추기 좋지? 열두 폭 치마, 거기에 남자 셋은 갖다가, 자기 남편 몰래 뒤에 갖다가 숨겨 놓을 수 있어요. 그런 얘기 하지만, 모르겠어. 여자가 남편 외에 세 남자를 거느리고 살면 그거 화냥년이에요, 화냥년. 화냥년들을 돌리면 어디든지 뭐라고? 나라의 기생이 뭐? 무슨 비?「관비입니다.」관비야, 공비야?「관비입니다.」관비.
공산당은 뭐예요? 관비인 동시에 공비예요. 그건 팔려 다니는 거지. 절제가 없어요. 전통이 없이 여기 저기 해 가지고 발라맞춰 가지고 속닥속닥하고 ‘내가 당신 나라의 집의 심부름은 무엇이든 하겠다.’ 스파이가 그렇게 자리잡는 거예요.
그래, 기관을 돌아다니면서 전부 기분 맞춰 주는 관비 대신 공비, 공산당 스파이들이 그래요. 들어가 가지고 여자들의 치마폭에 쌓여 가지고 숨어서 남편의 마음, 아들의 마음, 딸의 마음, 어머니의 마음 맞추고 이웃동네의 마음을 맞추어 가지고 자리잡겠다고 하는 거라구.
관비 대신 공비, 그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관비 아들딸은 비참하지요? 그런 사람들이 재인이 돼요, 재인. 도의적인 면이 엉망진창이지. 관비가 돼 가지고 뭘 하게 된다면 자기 손자가 사또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또의 이름을 받아 가지고 사또 수하의 사람과도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새벽에 자기 어머니하고도, 계모와 같이도 관계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르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알았다.’ 할 수 없잖아, 공비니까. 공비 대해서 남편이 뭐가 돼요? 공남이 되나, 뭐가 되나? 죽지 않으면 백정이 돼요. 그거 알아요? 백정이 뭐예요? 도살장에서 소 대가리 까는 거라구요. 또 그런 패들이 사람 모가지를 자르는 거라구요. 그걸 뭐라 그러나? 곽정환이!「단두대에 걸리….」아니, 칼로 모가지 치는 사람을 뭐라 그래?「망나니입니다.」망나니지.
그것이 망 났으니까 목을 치지. 내가 그거 볼 때, ‘이야, 망나니 이름을 잘 지었다.’ 생각했어요. 자기 아버지 모가지를 쳐야 돼요. 형님 모가지를 쳐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니 망나니지. 그런 것을 보게 되면 계시적인 내용이 한국에는 충분히 쌓였다는 거예요.
야야야, 여섯 시 10분이다. 12분. 저 시계가 맞는지 모르겠다. 내 시계가, 요거 딱 맞네. 그게 1분 빠르다. 시계 맞추라구. 자!
『……원래는 조직에 있어서 승공연합 사람들을 어떻게 교인화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조직이 큽니다. 거기에 관계된 사람들을 식구화하면 현재 우리 통일교회의 교구장 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교회의 교인 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서두르지 않고는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6개월 동안 남북총선 준비 전국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붙이는 것입니다. 전부 붙여서 강의합니다. 통반격파입니다. 이제 진짜 통·반을 타고 앉아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강의해서 많이 한 데는 2천7백 곳 강의를 했어요. 그때 41만을 했다구요. 지금은 47만으로 늘었어요. 그거 문제가 아니에요. 두 달 이내에 해 버렸어요. 너희들이 못 한다는 말은 이해 안 돼. 선생님이 했나, 못 했나? 깃발 다 나눠 주고 반장 다 결정하고 그래 가지고….
그 깃발 선물을 잃어버리지 말라구. 대신 누가 오게 되면 깃발과 더불어 임명장 대신 자기가 누구한테 전수한다는 임명장을 쓰라고 했는데 그런 녀석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금반지를 사준 아줌마들이 얼마나 되나? 「1만2천 명입니다.」 1만3천은 넘어야지. 1만5천이 넘었다구. 세계적으로 했어요. 그게 누구냐 하면 동생이에요. 진짜 참숭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건 가짜 숭어 가숭어라구요. 참숭어가 있으면 가짜가 있어야지요?
그래, 참어머니 있으면 반지를 해 주는 가어머니 대신 반지를 준 거예요. 선생님이 1만3천 개 이상 해 줬어요. 세계적으로 보게 되면 수만 개를 해 줬을 건데, 엄마 미국 가서도 했지? 일본 가서도 하고.「예.」
그거 모집해 가지고 ‘반지 낀 사람 와라.’ 하면 말이에요. 선생님의 뭐냐 하면 누이동생, 어머니 동생으로 임명했기 때문에 그 가문에 누가 반장이든가 이장 사모님이 됐으면 그 남편은 반장이 되고 이장이 되고 도지사가 될 수 있다구요. 그거 다 여러분은 무엇에 쓰려고 했는지 모르지요?
순석이라는 것을 알아, 순석? 곽정환이!「예.」순석 나눠준 것을 내가 번호 몇 번인가 해 가지고 종이 찢어서 종이들 중심삼고 돌하고 절대 잃지 않고 어느 때 되거든 그것이 천년만년 역사의 후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기념품이 될 것이다 했는데 그 순석 모집운동을 안 해 봤어요.
그거 잃어버린 사람이 참 많을 거예요. 종이 큰 데서 요만큼 찢어 가지고 번호를 쓴 거예요. 번호는 원판 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진이 나와 있기 때문에 그 찢은 그대로 번호가 맞지 않으면 가짜라구. 그걸 맞출 수 있는 날이 올 거예요.
순석, 곽정환이 알아?「예.」갖고 있어?「안 가지고 있습니다.」왜? 잃어버렸나?「예.」큰일 났구만. 황선조! 모르나?「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못 받았습니다.」여기는?「그때 저도 못 받았습니다.」여기는?「저희들도 교회 들어오기 전입니다.」그러니까 귀하지.
그런 날도 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무슨 선포식 해 가지고 얼마나 많이 선포했어요? 7월 13일이 무슨 선포식이던가?「탕감복귀 철폐 선포식입니다.」그래, 탕감복귀 철폐예요. 사탄 복종시대는 1999년이에요. 1999년 3월 21일이에요.
그거 뭐야? 1999년 1900이면 20이 되고 말이야, 99에다가 얼마예요? 9에다 하나씩만 붙으면 쌍이지. 10이 세 개 합해…. 7월 13일이면 며칠이야? 그것도 7수 합하면 20수지? 그거 다 수리가 맞는 거예요. 자!
너희들 선생님이 말하는 한국말 어느 정도까지 알아듣나? 몇 퍼센트?「60퍼센트.」*여러분들은 한국 여자들보다 더 유창하게 백 퍼센트 알아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축복받은 필리핀 부인들의 임무라구요. 「알겠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 10퍼센트? 아들딸을 필리핀 아들딸을 만들었겠구만. 영어를 먼저 가르쳐 줬어, 한국말을 가르쳐 줬어, 이 쌍년들아? 쌍년이 나쁜 게 아니에요. 남편, 아내 둘을 합해서 쌍년이라구요.
한국 와 가지고 몇 해 됐어? 10년, 20년 그대로면 볼기를 칠 거야. 이거 너희들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수십억의 돈을 가정들에 줬지? 이번에 24억을 지불했나?「예, 만들어 놨습니다.」만들어 놨지. 너희들을 위해서, 너희 아들딸 공부할 장학금을 준비하고, 집 사줄 돈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 똥개 같은 간나들이 말도 몰라? 10퍼센트가 뭐야!「아니, 60퍼센트입니다.」아, 10퍼센트나 60퍼센트나 마찬가지지. (웃음)
「60퍼센트입니다.」60퍼센트면, 선생님은 80퍼센트 안 되면 낙제꽝이에요. 낙제가 0점이나 60점이나 70점이라도 낙제꽝은 다 마찬가지지. 뭐 낫다고 ‘아, 60퍼센트다!’ 나도 듣긴 들었다. 이 귀로 듣고 흘러가고 생각하니, 6은 떠나가고 마지막 남는 것이 10퍼센트, 6은 도망갔지. 먼저 이쪽 나갔으니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는 그렇게 변태증보다도 건망증이 있기 때문에 60퍼센트 그거 뭐 인정할 필요 없어요. 6은 나가 버렸고 10이 남아서 10퍼센트라고 했는데, 뭐 잘못됐다고 그래? (웃음)
그렇게 설명하면 창피하지. 그럴 때는 가만히 입 다물고 있는 것이 장끼라구. 장끼가 뭔 줄 알아? 장끼는 까투리 말고 수꿩을 장끼라고 그래요. 그거 사냥꾼들의 말이라구. 그런 것 다 배워 줘야 돼요. 한국말이 얼마나 어려워요? 자!
『……본연의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부정할 수 있어요? 복종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환고향을 하라고 해서 자기 마을의 통반격파를 완수한 기반 위에…』
너희들 통반에 와서 그러면 한국 사람들이 존경한다구. 알겠나? 여기 시집온 외국 여자들이 반 중심삼고 기동대 만들어 가지고 군인 가운데 용사 훈련을 시켜야 돼요. 아, 머리가 노랗고, 눈이 새파란 아줌마들이 한국말을 잘하면서 ‘나 한국 사람이다.’ ‘한국 아들딸을 8남매, 10남매 낳았습니다.’ ‘그거 왜 그렇게 많이 낳았느냐?’ 한국 사람이 필리핀 사람보다도 필리핀이 더 많지? 7천만?「그 정도 많습니다.」한국보다 많지? ‘그렇게 내가 아니까, 한 4천만이니까 필리핀 사람보다도 더 많기 위해서 그렇게 많이 낳았소. 나쁩니까, 좋습니까? 애국자입니까, 충신입니까, 반동분자입니까?’ 물어보면 ‘애국자입니다.’ 숨소리 없이 답변한다구요. ‘애국자입니다.’ 이런다구요.
애국이라는 것은 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인데, 국은 뜨거운 거예요. 함부로 댔다가는 혓바닥이 데어요. 왜 국을 사랑하는 사람은 애국자예요? 그것도 가르쳐 줄까? 이 다음에 써먹자. 자, 시작하라구. 다 가르쳐 주면 내가 말할 밑천이 없어요.
『환고향을 하면서 자기 마을의 통반격파를 완수한 기반 위에 국가기반을 완수해야 합니다. 각 가정의 출발점을 세워서 소생·장성·완성권…』
외국인을 면장 시키고 반장 시키고, 한국 사람 집안 식구 되면 말이야, 외국 부인들 반장 시키면 얼마나 좋아요. 열심히 할 거라구. 그러면 뭐 한국말 백 퍼센트 이해해야 돼요. 반장이 뭔 줄 알지? 웃는 것 보니까 다 얼굴이 웃네, 반장이라는 말은 알아듣는 모양이구만. 그래서 남편이 귀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 남편을 도적놈같이 생각했지만 아버지보다도 좋아지고, 오빠보다 삼촌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좋아지는 것이 남편이에요.
남편이라는 것은 북쪽 나라 앞에 남쪽 저 먼 끝에 있는 사람을 남편이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는 북편이에요. 소련이 공산주의 중심삼고 여자 중심삼고 패권을 잡게 됐다구요. 남쪽 나라를 깔고 앉는 거예요. 그래, 북두칠성이 있잖아요. 7형제, 8수의 자리에 서게 되면 세상을 타고 앉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즘에 소련 여자들이 몸 파는 여자로서 세계 기록을 깰 것이다. 그러면 세상 끝이 돼요. 더 끝나면 대학생들이 1학기, 2학기, 3학기, 4학기 해 가지고 부자들로 해 가지고 1학기는 당신네, 2학기는 당신네, 3학기는 재벌의 첩 놀음 하면서 사랑 몇 번 하고 한 번에 얼마씩 쳐 가지고 몸 팔아 대학 다니는 학생이 태반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이화대학도 그런 소문이 나지요? 그거 알아요? 조사 한번 해 보라구. 세상은 다 끝났어요. 자!
『통반격파를 왜 하느냐? 지금까지 정부가 나를 반대하는 것은 문 총재가 가정까지 들어가면 큰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문 총재가 자리잡아야 할 곳은 정부가 아닙니다. 정부에는 평화의 기지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필리핀 사람이 한국에 왔으니 큰일이에요. 쫓아버릴 수도 없고, 죽일 수도 없고, 한국 여자보다도 나라를 더 사랑하고, 삼팔선을 지키겠다는 용사들의 어머니가 다 돼 있으면 한국의 어머니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예.」아이고, 그런 것 잘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주 미인 중의 미인이고, 입술들이 얄팍하니까 영어를 잘한다 말이에요. 자!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습니다. 그 길을 가겠다고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미친 자식이라고 합니다. 통반격파의 의의를 알아야 됩니다.』
너희들 시집올 때 한국 사람과 결혼한다고 엄마 아빠, 동네방네, 나라도 야단했지? 그렇게 힘들게 시집왔어. 알겠어? 아줌마들, 아줌마지? 필리핀 아줌마들만 아니에요. 역사에 기록을 남길 한국 아줌마를 자랑해야 돼요.
어저께도 여기 일미치과 사모님이 일본의 아주 장군 여자와 같은 잘 생기고 배짱이 두둑한 여자가 왔는데, 갔지?「예, 갔습니다.」요전에 남편만 오라고 했는데 남편이 이틀을 해 가지고 나 이 이빨 깨진 것을 때워 주기 위해서 왔다구요. 난 올라갈 수 없거든. 8월 21일까지 떠나게 안 돼 있어요.
여기서 제사상을 차려 가지고 천지 해방권을 선포하고 다 이래 가지고, 오늘 아침에 얘기한 것을 알지? 메시아의 왕, 모든 세계의 참부모, 세계의 참스승, 세계의 참왕, 종교는 메시아도 참부모, 참스승, 참왕, 그다음에 이스라엘권에도 천국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 그래, 이스라엘권에 입적을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중심삼고 하늘땅에 타락이 없었던 사랑이 완전한, 하늘땅의 통일적 세계를 갖출 수 있는 그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나라가 둘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는 이미 하나돼 있어요.
5대 성인, 4대 성인이 5대 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문 채택한 그 모든 영계의 실상에 대한 보고 다 알 거라구. 하나돼 있는데, 지상의 이것이 요사판이에요.
유엔총회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눈앞에 멀지 않았어요. 요것만 건너뛰면 다 되는 거라구요. 오늘 아침 말 알겠어? 구세주, 뭐라구요? 구세주,「메시아」메시아,「재림주」재림주,「참부모.」뭐 구세주·메시아·재림주 필요 없어요. 타락 안 했으면 참부모로 끝나는 거예요.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얼마나…. 다시 옷을 만들었다가 겉을 할 것을 안에 갖다 하면 어떻게 돼, 이거? 그건 못 쓰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 가지고 다시 짜 가지고 만드는 것처럼 딱 그래요.
한국 바지 만드는 아줌마들 있어? 바지 뒤집을 줄 아는 아줌마 있나? 필리핀 여자들은 없을 것이고, 여기 근방에 있는 아줌마들, 전라도 아줌마들 손 들어 봐라. 한국 남자 바지 뒤집을 줄 알아? 뭣이?「바지는 만들 수 있답니다.」바지 뒤집을 줄은 모르고?「아니, 뒤집을 줄 압니다.」
바지 뒤집으면 얼마나 힘든지 알아? 힘들지?「예.」여러분 엄마한테 책망 받고 배웠을 거야. 아들딸 가르쳐 줘? ‘너 신랑 바지를 뒤집는 것은, 남편이 입는 바지인데 남편 하나 모시기 위해서는 바지 뒤집는 열 배 이상 어려운 것이다.’ 교육했으면 열녀의 비를 남길 아줌마들이 될 텐데 그걸 가르쳐 주지 못하고 얼마나 힘든가 몰라요.
한국 사람들이 도령(도령당혜;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내아이들이 신던 가죽신) 같은 것이 얼마나 예뻐요. 원형을 좋아하는 거예요. 도령같이 여기도 쓱 해서 그렇잖아.「곡선미입니다.」그래, 곡선. 반원형이지. 모를 싫어해요. 집도 그렇게 생겼어요.
그래, 그것이 한국의 건축의 미고, 한국 사람의 마음 단장한 아름다움이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이렇게 곡선미 나는 것은 여자는 괜찮은데 말이에요,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남자 옷은 왜 이렇게 길게 입었나 그거예요. 그건 곡선만이 아니고 모도 있어야 되겠다 해서 아마 개조한 옷일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참 재미있어요. 문화라는 것은 마음 세계와 몸 세계를 닮아서 생겨나는 거예요. 한국 문화가 말이 어려워요. 오름새 말, 중간새 말, 낮은새 말, 오른편 쪽 말, 왼쪽 말, 사방의 말들이 달라요.
촌수를 가리는데 말이에요, 이모, 사촌, 대고모 뭣이고, 외사촌 몇 촌이고…. 서양 말은 아줌마면 앤트(aunt)라고 하고 말이야, 아저씨는 아저씨라고 한마디 쓰지, 그리 복잡하지 않아요. 한국말이 참 어려워요.
그걸 분석하게 된다면 한국말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선생님이 일부러 빨리 말하게 된다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아무리 학자들도 선생님이 유명하기 때문에 말씀 들으러 왔다가 하루 종일, 세 시간 네 시간 지나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그것이 요즘에 훈독회 하는 말씀들이에요. 하나도 모르게 돼 있어? 윤정로!「기가 막힌 말씀입니다.」기가 막힌 말을 했는데 기가 막혀서, 다 눈이 막혀서 모르고 말이에요.
유효원도 자기는 오산고보에서 서울대학교 생기고 처음 들어가 가지고 문장을 쓰나 뭐 이론적이나 우수하다고 하고 우등생 길을 갔던 사람인데, 문 총재가 뭐 할 때는…. 내가 원본을 반 산문 겸 시문같이 썼어요. 시문과 같이 써 놨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책이 몇 권 되는 거예요. 피난생활에 쓸 자리가 있나, 남의 방 끄트머리의 방, 종살이로 사는 그 방을 몇 시간 거기서 쓰니까 말이야, 자유가 있어요? 막 흘려 쓴 거예요. 옆에서 종이를 대지 못했어요, 원필이는 말이야, 얼마나 빨리 썼는지.
그래, 그 초를 잡아 가지고 강현실이도 이 책 가지고 신령한 사람을 다 못 찾아가 봐요. 사람으로 메시아 온다는 단체가 많다구. 이래 가지고 그 원본을 나눠 주고 말이에요. 원본 갖고 있는 사람 본부에 있지? 곽정환이 갖고 있어?「예.」그 초를 잡아놨기 때문에, 피난생활을 얼마나 바쁘게 지냈기 때문에 어느 누가 통일교 원리를 도둑질해다가 자기가 했다고 말 못 해요.
그 원리 말씀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효원 씨 형님이 공산당 요원이에요. 일본의 1대 공산당의 활동 요원이었다구. 졸업하고 거기서 이론가로서 학생 지도하던 형님이 돼 있는데 문 총재의 이걸 보고 ‘공산당 이론은 대포라면 이건 원자폭탄보다 더 무섭구만. 공산당은 녹아나누만.’ 원본을 보고 그 얘기를 했어요. 나는 머리가 참 좋다고 그랬어요.
그 형님하고 동생하고 둘이 효영, 3형제 됐으면…. 유씨네 집안 뿌리가 애국자의 집안이에요. 유상돈이라고 삼촌 되는 사람은 만세 부르다가 잡혀 가지고 중형을 받아 신의주 형무소에 있었어요. 장사라구. 쇠고랑이 뭐예요. ‘우워!’ 하고 뼈가 확 갈라지면서 부러진 것을 집어던지고 도망간 거예요.
그래, 소련에 가서 공산당을 연구하다가 어디 가서 죽었는지 소식 모르게 없어진 사람이라구요. 그래, 효영이도 우직스럽지? 효원이도 우직스러워요. 아, 이건 바닷가에 살아 가지고 고기를 얼마나…. 고기 얘기하며 되면 입을 다셔요. 고기! 입 다시는 사람 하나도 없구만. (웃으심)
여기 사시미 맛있어 해? 효율이!「예.」요전에 문어 잡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초장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초장이 없으면 바닷물로 해서 먹으면 되는 거예요. 초장이 필요 없어요. 바닷물을 손바닥에 해 놓고 쩝쩝쩝 그냥 먹어요. 뭐 필요 없다구. 알겠어? 내 말대로 해 봐요. 물 떠 가지고 쩝쩝쩝 먹으면 간하고도 짜요.
여기서 아줌마들은 말이야, 고추장 주지 말라구. (웃음) 간장도 주지 말라구. 그거 간장 조상 되는 물이 있는데 왜 그래요? 손으로 턱 해 가지고 젓가락으로 먹어 보라구. 짠가? 짜지 않은 것을 뭐라 그러나?「싱겁다고 합니다.」싱겁다고 하나? 싱거운가 물으면 ‘짜지요.’ 그러는 거예요.
집에 있는 여편네를 부려먹겠다고 고추장, 간장, 간장도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이 무슨 장? 양념장! (웃음) 어머니는 소금물을 한 병 갖다 놓고 퍼 놓으면서 당신이 그걸 좋아한다고 했으니 여기 모든 것 간 맞출 수 있는 원조가 있으니 나보고 뭐 이렇게 해라 저래라 하지 말고 간만 맞게…. 조금만 뿌리면 젓가락으로 이렇게 하면 자기 먹을 수 있는 것 다 될 것 아니에요? 소금 필요 없어요. 소금 단지 있잖아요. 그렇게 살면 편리하고 간단하게 살 수 있는 거라구. 자, 그거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
어디, 선생님들! 곽정환!「예.」그래, 오늘 내가 무슨 고기 잡느냐 하면 숭어 잡아도 좋아. 내가 잡으면 첫 번 것은 제사 드리고 다음 큰 놈을 잡더라도 덮어놓고 배 째고 모가지를 자르고 가죽 벗겨 놓고 살을 딱 떠 가지고 소금물로 해서 손으로 해서 찍어 먹어 보라구. 맛이 나나 안 나나.「예.」
「80센티미터 잡으면 어떡할 거예요? (어머님)」뭣이?「80센티미터 잡으면요.」그 80센티미터 제사하고 잡아먹는 것도 좋잖아. 하나님 대신 드립니다. 제사한 물건을 버리나 먹나? 80센티미터 제사하고 먹지. 숭어 제일 큰 것이 요전에 기록을 보는데 가숭어도 1미터가 넘는 게 있다구요. 그런데 참숭어는 1미터 몇 백이 되겠나, 몇 센티미터를 넘겠나 그거 궁금하지 않아?
백 센티미터, 1미터는 넘어야지. 왜 81센티미터냐? 전부 다 구구 하고 망한다, 구구 구구, 말이 81에 끝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말 들으면 그렇지? 80센티미터 넘어서게 되면, 81만 되면 세상에 구구법을 타지 않아요. 만사에 어디 가든지 갖다 붙이면 수로써 행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백 수든 천만이든 말이에요.
하나 더해 억이 된다면 그 하나가 억을 일시에 새끼쳐 가지고 얼마나 하나가 표준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하나에 많이 갖다 붙이면 붙일수록 부자가 되는 거예요. 하나를 지을 생각을 하고 하나를 모델로 해 가지고 그것을 갖다 가하면 천하가 다 결론이 맞아요. 영점으로 맞아떨어져요. 영 가운데 구멍이 뻥 뚫려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갖다 씌울 수 있어요.
그래, 사커 볼을 좋아하는 것도 공기가 비었나, 들어갔나? 들어갔지만 그 사커 볼이 둥그런 것이 이렇게 무엇이 중간에 밀어주기 때문에 그게 뺑뺑하다구요. 가운데서 여기서는 이렇게 밀고 여기서 이렇게 밀면 별의별 오만가지 완전히 둥그런 것은 안 될 텐데 가운데에 무엇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이걸 밀어주고 있다는 거예요. 주는 대로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가 돼 있다구요.
지금 세상에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를 중심삼고 위도, 경도 위치를 중심삼고 자기의 방향성, 영점적으로 어느 위치가 상현인지 하현인지, 우현인지 좌현인지 분별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핵을 잊어버려요, 핵. 상하관계라고 말하지만 상중하관계를 몰라요. 관계라는 것은 인연이 없는 데는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불교에서는 인연을 말하지요? 이 세상은 관계를 말해요. 한 단계 앞서 있어요. 관계는 반드시 둘 이상서부터 맺어져요. 인연은 혼자도 인연 맺어요. 마음과 몸이 인연돼 있기 때문에 통일된 관계를 맺어요.
남자와 여자의 인연이 돼 있기 때문에 부부일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렇게 보면 인연될 수 있는 그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도 인연이 있기 때문에 아버지 중심삼고 절대 아들 중심삼고 절대적인 내용을 채워 줄 수 있는 중, ‘가운데 중(中)’ 자, 이것은 사방의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그 중을 잊어버리고 있다 이거예요.
상중하, 해 봐요.「상중하.」좌중우.「좌중우.」타락했기 때문에 직고해야 하기 때문에 우중좌 할 때 거꾸로 돼 있어요. 그다음에 전중후.「전중후.」왜 여자가 앞에 가느냐?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중’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 그 말이라구. 핵이 없어요. 뼈가 없다는 거예요.
뼈가 있으면 누구나 소화를 못 해요. 하나님을 소화할 수 있나? 공산당은 뼈가 없는 거예요. 아, 유물론이야, 유물론. 정신이 없다고 하는데….
내가 학생시대에 공산당의 이론을 대해서 ‘이 눈이 생겨나게 될 때 속눈썹이 있는데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을 것을 알았어, 몰랐어?’ 물었다구요. 그 말이 학생시대에 공산당 친구들을 녹여낸 말이에요. 눈이 공기가 있는 것을 알고 먼지가 나는 것을 몰랐다면 속눈썹이 왜 생겨났느냐? 공산당은 죽겠다는 거예요.
그래, 눈이 깜박깜박 하게 된다면 자체의 열도 나지만 땅의 복사, 햇빛에도 복사, 밤낮에 반사되는 열이 있어 가지고 눈이 마르면 이것이 큰일이기 때문에, 복사열이 있어 가지고 증발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누선이 있다 이거예요, 누선. 태어나기 전에 알고 태어났어, 모르고 태어났어?「알고 태어났습니다.」
눈썹이 그냥 생겨났어? 자연히 생겨났어, 이놈의 자식아? 눈썹이 왜 생겨나, 여기 생겨나지. 왜 거기 올라가 붙었어? 눈썹이 올라가 붙으면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쏙 들어가면 땀 흘리면 눈에 들어가게 만들지. 보라구. 싹 해 가지고 여기 있는 눈 요 가장자리에서 싹 두드러졌어요. 싹 요렇게 하더라도 요 사이로 흘러 가지고 요렇게 해 가지고 요리 빠져서 요쪽으로 해서, 또 여기 위험한 수위가 있으니까 뻗어 가지고 이쪽으로 떨어지게 딱 돼 있다구.
또 이 눈썹이 이렇게 올라간 녀석은 군인이 되고, 요렇게 된 여자들은 이렇게 올라가면 틀림없이 과부 돼요. 화냥년 돼요. 남자 하나 가지고는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눈썹이 그러고 입술이…. 아, 나 얘기 안 해야겠다. 그거 얘기하면 대번에 ‘저 여자는 한 남자와는 못 살 것이다!’ 알겠나?
이것도 보라구. 땀이 이러면 큰일나겠거든. 여기서 ‘야, 땀아 가지 말고….’ 요 가장자리보다도 높아요. 면도칼로 싹 해 보라구, 이거. 여기가 높다구. 그 가장자리가 높아 가지고 입에 들어가지 말고, 싹 다 물고 있으면 살짝 옮겨 뜨게끔 아래서 밖에 가서 소로록 해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요리 안 가요. 이리 옆으로 흘러 가지고, 여기는 오게 되면 인중이 있어 가지고 요리 해서 떨어지게 딱 돼 있다구요.
얼마나 과학적이에요? 그게 자연히 생겨났어, 이 미친 자식아! 콧수염도 콧수염이 이렇게 들여 나나, 안에서 이렇게 나오나? 코딱지가 왜 끄트머리에 나와 붙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이거 흥하면 코딱지 뺄 수 있어요. 안에 들어갔던 먼지들이 전부 다 콧수염을 통해 가지고 그 습기가 있어서 싹 붙어 가지고, ‘흥흥!’ 하면 점점 여긴 끝이 가늘게 돼 있는데 굵은 데로 들어갈 수 없으니까, 그 굵은 데 들어가려도 ‘흥흥!’ 하면 자꾸 나와 끄트머리에 가서 딱 맺히게 돼 있어요. 그게 그냥 그렇게 돼 있어요?
귀도 보라구요. 산맥 셋을 막아 가지고 돼 있어요. 한꺼번에 들어가게 되면 ‘악!’ 놀라자빠져요. 아기들은 아마 기절할 거라구. 이 산맥이 큰 산맥, 작은 산맥, 여기서 그다음에 화음 넓어 가지고 뺑뺑 돌다가 요리 한 3분의 1쯤 흘러가고 요쪽으로 3분의 1쯤 해 가지고 들어가니까 귀청이 터지지 않아요. 귀청이 풀 가죽과 마찬가지라구.
그 모든 만사가 전부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안 그래요? 남자나 여자나 보게 되면 이마가 이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됐어요. 여자들도 마찬가지라구. 깎으면 다 마찬가지 돼요.
이건 하늘을 상징해 있어요. 얼굴이라는 게 땅을 상징하면 얼굴 모양에 아름답게 되기 위해서…. 보라구. 이게 넓은 사람이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이마가 전부 거꾸로 붙어 버려요. 그럴 때는 그걸 커버할 수 있게 이마가 번듯하고 넓어요. 균형 되는 이것이 이렇게 된다면 운이 좋아요. 또 이것이 화합하니까, 십자를 딱 긋게 될 때 딱딱딱, 이것이 하나가 여기에서 이렇게 돼도 안 돼요. 딱 이 볼록이 생겨난 구멍 딱 맞고 딱딱딱…. 이것이 나이 많을수록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될 수 있는데 말세에 출세하는 거예요. 왜? 땀을 많이 흘린다는 거예요.
이렇게 했다가는 한꺼번에 두 발로 여기 들어가서 이 줄이 요렇게 생겨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고생한 사람은 그렇게, 이름난 사람은 그것이 넓어져야 돼요. 입에 물이 들어가면 안 돼요. 거지 되는 사람은 요렇게 되지 않고 요렇게 돼 있어요. 찾아보라구.
아, 또 뭘 적노? 왕이라는 사람이. 우리 선생님 발이 커요, 작아요?「작습니다.」여기 여자들은 어떤 여자 보면 내 발보다 큰 여자들이 많아요. 우리 엄마도 나보다 크지? (웃음) 발이 크고, 손도 남자의 손으로서 크지 않아요. 발이 크지 않고 손이 크지 않으니까 많이 돌아다니지 않게 돼 있어요. 족대왈적(足大曰賊)이라는 말이 있어요. 두대왈장군(頭大曰將軍)이라는 말도 있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손과 발이 작은 사람은 고생하지 않아요. 그다음에 궁둥이가 커요. 앉아 먹고 살 팔자예요. 그리고 혈관이 선생님은 혈관이 안 보여요. 이게 뭐 교주의 다리가 왜 이래? 팔십 여섯이 되어서 뭐 얼룩덜룩 하고 이래도 살아서 움직이는 게 고마운 것이지.
선생님은 지금도 수술을 하려면 피 검사하면 전문가들이라도 보통 두 번 껴요. 핏줄이 없거든요. 귀골로 생겼어요. 여자들 통통한 사람은 핏줄이 없어요. 가슴도 두루뭉술해서 가슴에 핵 그것도 몰라요. 궁둥이의 핵이, 궁둥이가 크지?
선생님은 앉아 살게 돼 있어요. 그러니 낚시도 오래 할 수 있어요. 25년을 매일 같이 앉아 있어도 피곤하지 않고, 여기에 허리가 상하지 않아요. 앉아서 살게 돼 있어요, 본래가.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걸어 다녀라. 걸어 다녀라.’ 하는데, 생각해 보라구. 덩치가 크고 통나무같이 생겼어요. 납작하지 않아요, 체격이.
내가 옛날에 김일 옷을 맞춰 입어야 내가 맞더랬어요. 보통 같은데 둘레가 크거든요. 그래, 힘이 세요. 장사 내력이에요. 우리 형진이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뭐 가라테니 뭣이니 원화도니 뭣이니 주주쓰까지 한다구요. 킥복싱이라고 했지? 그게 어디 운동이야?「태국입니다.」태국. 한국 사람이 태국 가서 킥복싱 해 가지고 이름난 녀석이 있데. 그런 영화 봤어? 덩치 큰 것도 못 당해 가지고 뻗어요. 그거 뭐 있다구.
그런 사람이 이 손으로 무슨 일을 안 해 봤어?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농사도 지어 봤고, 어부도 돼 봤고, 학교 가 가지고 운동도 해 봤고, 씨름도 해 봤고, 다 해 봤어요. 볼 가지고 노는 것도 내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어디 가서도 한판 차리고 다 감독할 수 있는 실력을 다 갖고 있다구요. 운동에 대해서 얼마나 취미가 많아요.
어저께도 농어 잡으러 갔다가 두 시 반 돼 가지고, 마늘섬이라고 있어요. 다녀 보니까 내가 지금까지 뭐 고기 많다는 것이…. 그 섬에 가서 10분 이내에 고기 잡을 수 있는 포인트가 다 있구만. 이야, 기분 좋았어, 거기 가니까.
그래서 농어 잡는 데 있어서 여기 식을 따르지만 내가 연구한 식을 가르쳐 줬어요. 어디 갔나? 최진호!「지금 준비하러 나갔습니다.」그 녀석은 내가 좀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이 말이야, 치밀해요. 기계 공부를 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세밀한 단계를 갖춰 가지고 부속품이나 다 그 훈련이 돼 있더라구.
낚시에 편리한 모든 것을 륙색 같은 데, 그 통에다 다 넣고 다녀요. 척 보니까 상점에 있는 것을 다 정리했는데, 조금씩 다 집어 넣었더라구. 이 녀석 훈련시키면 괜찮겠다 그래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만들게 되면 거기도 이제 데려다가 훈련시킬 거예요.
숭어 잡는 데는 그 사람이 아주, 아마 제일 잘 잡을지 모를 거라구. 물 흐르는데 저기 숭어 틀림없이 있다 해서 가면 숭어가 있거든. 일곱 무날, 여덟 무날, 아홉 무날, 열 무날, 열 한 무날 해 가지고 보통 낚시질 못 해요. 이 사람은 따라다니면 무날에 상관없게끔 언제나 숭어 잡이 해요.
숭어 잡으면 잡고 난 후에 얼마나 비늘이 인어 비늘보다도 더 아름다워요. 이야! 그거 잘 들여다보라구. 기하학적으로 되어 있는 것 보면 참…. 입을 보게 된다면 점핑을 잘하게 돼 있어요. 뒤 꼬리가 길고 굵어요, 앞보다도. 그러니 꼬리를 치면 잘 나가게 돼 있어요. 그게 제일 빠른 고기예요.
조그만 숭어 새끼를 우리는 모쟁이라고 그래요, 모쟁이. 조금 더 큰 것을 덩어라고 해요. 정어라는 걸 덩어라고 하고, 그다음에 숭어 쪽에 들어가게 되면 보통 우리가 부르는 건 50센티미터 이상 돼야 돼요. 그 아래는 덩어라고 해요. 그 아래 조그만 것은 30센티미터 짜리는 모쟁이 축에 들어가요. 소생·장성·완성 이름도 그같이 지었는데 그게 제일 점핑을 잘 해요.
내가 서울 중심삼고 인천 주안에서 인천 바다, 야목에서 바다 전체 훔치 있는 데도 갯대를 해서 2천8백 미터, 3천 미터 그물을 내가 다 만들었어요. 만들어 가지고 필요하면 떼어서 요거만 하나 쫙 잡아당기면, 몇 미터 재라 해서 몇 미터 딱 해 가지고 배치해 가지고, 참대나무 가지고 안 된다구. 기둥으로 제일 좋은 게 뭐인 줄 알아요?
곽정환!「예.」기둥을 무슨 나무 쓰는 줄 알아?「개목이라고 그럽니까.」괴목이 뭐 괴상스러운 것이 괴목인가? 소나무 사촌을 뭐라 그러나?「소나무 중에서 좋은 건 화양목이라고….」아, 화양목 말고 곧추 잣나무 같이 자라면서 잎들이 침엽수 돼 있어 가지고 잘 자라는 것 있잖아.「리기다 소나무….」「전나무.」나 모르겠어. 알아보라구.
그 나무가 곧추 자라 가지고 밑창을 대패로 하게 된다면, 참 그거 좋아요. 이게 90도 해도 안 부러져요. 그놈을 제일 높은 것이 세 길, 네 길, 깊은 데는 세 길 되거든요. 다섯 길 되는 것까지 그걸로 해요. 다섯 길이면 얼마예요? 몇 미터예요? 이런 데까지 다섯 길 이상 되지.
그것을 밑에서 박아 놓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줄 달아 가지고 보게 된다면 높고도 높아요. 여기에 물 다 들어오는데 고기가 얼마나 들어오겠나 이거예요. 그럴 때는 그물을 쭉 말 때 장대를 말이야, 한 10미터씩, 10미터까지 한 7미터쯤 해 가지고 쭉 건너 막아요. 막아 가지고는 도리를 중심삼아 해 가지고 그물을 해 놓고 말이야, 중치에 사람 해 가지고 풀게 되면 잡아당기면 후르르륵…. 수십 개 된 것이 ‘요이 땅! 물이 만수가 됐다!’ 하게 된다면 일시에 그물이 딱 쳐지니 올라간 고기는 큰일났지. 뭐 새우, 뱀장어, 가물치, 메기, 고기라는 종자는 전부 다 멸치까지 한 마리도 도망갈 수 없게 다 갇혀요.
물이 자꾸 나간다 이거예요. 나가니까 그물이 잡아당기는데 늘어나니까 이 그물이 직선 된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한 3분의 1쯤 나가기 시작하면 저 꼭대기 갔던 고기는 ‘야, 큰일났다. 막혔다, 막혔다.’ 해요. 빠르기도 해요. 저 꼭대기 갔던 숭어니 뭣이니 큰 놈 작은 놈은 몰아 닥치니, 물이 내려오면 내려오는 거예요. 쏜살같이 내려와 가지고 그물을 한 번씩 받아 보는 거예요. ‘아이고, 나갈 데가….’ 후르르륵 이러고 나가 버려요. 두 번을 왔다 갔다 하게 된다면 도망가지 않으면 죽어요. 고기들이 명현과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죽을 것을 알아요.
그래, 잉어 같은 것은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한번 그래 놓고 ‘아, 이제는 마지막이다. 죽기 아니면 살기니 대가리가 깨지고 몸뚱이 깨지더라도 있는 재간을 부리자. 내가 날기 잘하고 뛰기 잘하는 녀석이니 한번 해 보자.’ 이러는 거예요.
칸칸이 기둥 있는 데는 높고 이러니까, 이렇게 돼 가지고 죽 이러니까 주로 깊은 데서부터 개숭어든 참숭어든 숭어 종자는 날아요. 뛰어넘어요. 조그만 놈은 조그만 데로 뛰어넘어요, 큰놈은 무거우니까. 슬렁슬렁하지만 말이에요. 철써덕, 철써덕! 제일 깊은 데, 이렇게 제일 낮거든요. 전부가 어떻게 훈련을 했는지 큰놈 작은놈 후르르륵 다 타고 넘어 가지고 숭어 종자는 남지 않아요.
아, 숭어 잡으려고 그렇게 쳤더랬는데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은 안 되겠다 해 가지고 그 뒤에다 주머니를 만들어 놓고 딱 버텨 놓으니까 틀림없이 먼저 와 걸리더만, 탁탁탁탁 하고. 그거 잡으러 다니다가는 그물이 터진다구. 모른척하고 끝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런데 어쩔 수 있나? 잡혔지.
내가 들어가면 못 나오는 그물도 만들었어요. 절수물 같은 데는 30년 동안 물이 안 마른 데예요. 거기에는 뱀, 용 될 수 있는 구렁이도 있고, 없는 것이 없다구. 가물치도 있고, 메기도 있고. 악어만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잉어가 있고 뱀이 있더라도 뱀도 사람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야목에 절수물은 말이에요, 30년 동안 그러니 ‘저놈의 그 밑창에 고기가….’ 들어가면 못 나오는 그물을 내가 만들었어요.
그거 여기서 가르쳐 줄까? 여기 모녀만 말이에요. 이야, 저거 여섯 시간에 물이 들어가고 여섯 시간은 나오는 그 물에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만이 간사지가 되게 될 때는 훔치에는 얼마나 물이 빠르겠나? 요 목을 전부 다 조정하면 만년 양식할 수 있는 몇 년 고기, 숭어 몇 년생, 농어 몇 년생을 길러낼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문만 딱 해 놓으면 그리 다 가는 거지. 얼마든지 잡을 수 있다고 본다구.
그래, 처녀만을 뭐라고 했나, 내가? 새로 이름지었지? 황선조 이름 뭐라고?「모녀만입니다.」모녀만. 엄마, 그다음에 딸, 그다음에 아빠, 아들. 숭어가 엄마, 딸이라면 농어는 아빠, 아들이라구요. 두 종자를 여기서 잡아서 챔피언이 되게 되면 이 바다 어디나 포인트를 알려면 내 코치를 받아야 될 것이다 그러고 있어요. 그 두 종류가 제일이에요.
감성돔은 그건 도미예요, 도미. 도미라는 것은 먹을 것이 많으면 남들이 있으면 슬슬 따라다니면서 얻어먹는 거라구. 도미는 여행증의 미국 가는 비자를 말하잖아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이게. 누구든 다 좋아하니까 도미다 이거예요.
그래, 감성돔이라는 것이…. 감성돔 이름이 뭐 다르냐? 왜 감성돔이라고 할까? 무식한 여수 사람들이…. 감성돔의 특징이 있어요. 요전 내가 가르쳐 줬지요? 붕어와 똑같은 몸뚱이에 검은 줄이 일곱 줄이 있어요. 어저께 도미 하나, 감성돔 하나 잡았지? 어디 갔나? 부태!「예.」잡았지?「예.」잡았는데, 내가 말한 것같이 감성돔이라는 것이 일곱 줄이 등에 좌우 편에 있어요. 열 네 줄을 지고 다녀요. 14수가 복귀수예요. 소생·장성·완성, 책임분담 고개를 넘는 수인데, 왜 감성돔이라고 했을까?
우리는 인성 교육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것이 감성돔인데, 감성 교육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교육인데, 이야 14수의 고개를 넘어서야 되겠구만. 그래서 감성돔이다. 인성돔보다 나아요. 영계에까지 감성돔이 되었구만. 7수 둘을 지고 다니니, 14수를 마음대로 타고 넘고 다니니 영계와 통할 수 있는 이런 고기이기 때문에 여수 사람들이 지혜가 있고 다 그렇게 감성돔이라고 했다. 그런 여수 사람들을 잘 훈련하면 망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기분 좋지? 또 돌돔은 뭐야? 돌돔도 까만 줄이 있어요. 그거 몇 줄이야? 그건 나 모르겠어요. 너희들 몫으로 줄 텐데 이제부터 기억해 두라구. 야야, 이 자식아. 돌돔이 장점이 뭐야? 감성돔이 장점이 뭐야? 숭어 장점이 뭐야? 숭어 장점은 아랫 입술이 요렇게 딱 해 가지고 금 그을 수 있게 돼 있어요. 보라구요. 그런 장기를 모르면 그건 도적놈들이에요. 주인이 못 돼요. 알겠나?「예.」
종기!「예.」헌데 종기가 빨리 나아야 되겠다. 형님은 왜 이렇게 안 보여?「오늘 못 나왔습니다.」왜 못 나왔나?「일요일이라고 낚시하는 분들이 많이 한다고요.」응, 돈벌이 때문에! 동생은 이제 열심히 하려면 영양보충 해 주기 위해서 돈 벌어야지.
그래, 배가 형님 배야, 자기 배야?「형님 배입니다.」배 몇이야?「배 두 척 있습니다.」그럼 하나는 동생 것 되나?「제 것 아닙니다.」저런! 그거 탕감복귀 안 됐구만. ‘하나는 나 하나 주면 내가 형님에 고기 많이…. 형님은 낮 낚시 하지만 난 밤낚시 대왕이 되겠습니다.’ 하지. 어저께 밤낚시 갔다가 무슨 밑감인지 몰라 가지고 고기 한 마리도 안 물더라. 이제는 너희들은 밤낚시까지 가르쳐 주라구. 낮엔 낮 낚시, 밤은 밤낚시.
필리핀 여자들도 밤낚시 알아? 뉴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는데 밤에 안 잡힐 게 뭐예요. 낮에 한 시간 걸리던 것이 30분도 안 돼 가지고 책임량 다 하고 왔어요. 더 큰 고기가 물더라 이거예요.
조그만 것은 낮에 맑으니까 돌아다니지, 큰놈이야 낮에는 자고 밤에, 멀리까지 바라보고 다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디에 무슨 고기 있다는 것을 알고 가 가지고 순식간에 큰놈들 몇 마리 잡아먹고 배 채우고 다 그런다구.
밤낚시 해 봐요, 밤낚시.「밤낚시.」진성배! 밤낚시 해서 숭어 한 마리 잡아오라면 못 잡아오면 일주일이라도 밤에…. 참 좋은 게 많아요. 아, 어저께 보니까 말이야, 여기에 사방에 불빛이 보이는데 우리 동네에 우리 집이 제일 환하고 빛나더만. 전기세를 왜 많이 나가게 그렇게 만들어놨어? 욕을 할 것이냐 칭찬을 할 것이냐? 에라, 동네에 유명하게 알려져 가지고 이 집 보러 구경오는 사람이 많게 되면 하루에 광고를 해 가지고, ‘이 집에 밤에 다니면서 관심 있어 들러보고 싶다 하던 사람은 오소.’ 하고 큰 잔칫상을 동서남북 10수를 쌍 10수 해 가지고 소 열 마리를 잡아서 오는 사람 1 2 3 4 5 6 7 8 9 10, 딱 중심삼고 백 명이면 열 상, 2백 명이면 스무 상씩 해 가지고 한 상씩 차려 놓고 원수가 있더라도 우리 형제보다 더 맛있게 서로가 먹여주고 좋아하면 동네가 잘될 것인데, 잔치해 주면 다 몰려오겠나, 안 오겠나?「몰려오겠습니다.」
회석! 이회석!「김회석입니다.」김회석이야, 이회석이야?「일찍 나갔습니다.」회석이 나갔나?「오늘 일 있다고 했습니다.」회석이 이장이라면 말이야, 38인 중에 한 사람이라며? (휘파람을 부심) 여기 데리고 와. 내가 잘 한턱 먹여줄게.
한 4백 명 데려다 교육하고 말이야, 그 장(長)들을 잘하고 소 몇 마리 잡아 가지고, 뭘 좋아하나? 마시는 것 맥콜 좋아하나? 우리 마실 거 많지? 그럼 먹을 것을 줄 거야, 막걸리를 좋아해? 교주라는 양반이 막 걸려드니까 막걸리를 먹여 가지고 전도하면 그만이지. 막 걸려드니까 백 퍼센트 전도될 수 있는 막걸리 사 주는 것이 손님 대접에 그 이상 대접이 없다. 막걸리는 막 걸려 들어서 막걸리 해야지.
막 걸리면 정 뭣이?「정재훈입니다.」응?「정재훈입니다.」재훈이야? 다시 가르치누만. 정말 가르치누만. 그래, 기독교 집사 했어, 뭘 했어? 장로 했어? 아, 물어보잖아. 기성교회 직책이 뭐였던가 물어보잖아. 없어?「어렸을 때부터 교회 나왔습니다. 성화학생 출신입니다.」아, 기성교회 안 다녔어? 난 기성교회 다닌 줄로 알고 있는데.
성화 출신이라도 기성교회 다니던 성화 출신이 없단 말이야? 말을 그렇게 하면 섭섭하지. 언제든지 생각 없이 얘기하다가 들이 깨우는 말을 잘 해 가지고. 내가 훈련을 시켰더니 눈치가 많이 밝아졌어.
정재훈, 해 봐요.「정재훈.」이야! 다시 가르친다는 거예요. 정말 다시 ‘가르칠 훈(訓)’ 자예요. 진짜 훈독을 하다가 기독교보다 왕 기독교, 예수님의 형님이 될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구.
그래, 요전에 안골 땅 사는 데 많이 수고했지? 안골 못 사는, 저수지 사는데…. 나무들 기르고 다 그러던 것이 관계 돼 있는 주인한테 나무를 떠 가겠다고…. 나무를 어떻게 떠 가! 땅이 울어요, 땅이. 그 친구들이 울어요. 내가 그 주인을 만나면 가져갈 것 한참 얘기해 주고 ‘바지까지 가져가겠으면 가져가.’ ‘안 가져가겠습니다.’ ‘그 돈 몇 푼 주면 가져가겠어?’ ‘돈 줘도 안 가져가겠습니다.’ ‘그러면 팔 값으로 주면 돈 받아 갈 거야?’ ‘그것도 안 가져갑니다. 그냥 둬 두겠습니다.’
땡 잡았다고 해요, 땅 잡았다고 해요?「땡 잡았다고 합니다.」그럼 땅을 잡아 가지고 둘이 나눠 먹으니까 땡이라고 그래요. 본래는 땅 잡았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 시골 사람은 땅 사기 위해서 만석꾼 무슨 다 그렇잖아요.
자기네 친척이 몇 천석꾼?「예전에요?」응.「예전에 땅이 많았습니다.」아, 글쎄 만석꾼 얘기하잖아.「예.」이야, 만석꾼이면 그 만석꾼 아들은 그 도에 여자의 여왕 될 수 있는 여자를 얼마든지, 몇 천평씩만 떼어 주게 되면 동네 여자들이 나서 가지고 바람둥이 만들 수 있는 역사가 있다고 보는데, 그 조상들이 가만 보니까 좋지 않더라구.
4형제지? 브로커 계열이지?「브로커는 아니구요.」브로커 아니라도 그 계열이지. 브로커래? 브로커 계열인가 물어보는데…. 상부 계열, 하부 계열, 중부 계열, 3단계로 계열이라는 말이 있지. 선한 세계에 나도 브로커 아니에요? 문 총재도 브로커지? 브로가야, 브로과야? 브로과(불어과) 하게 되면 불란서 대학의 그게 아니고 브록가, 집 주인이에요, 집.
아이고, 나도 혓발이 아파서 운다. 자, 어디 갔나? 일곱 시 넘었다. 이제 한 일곱 시 20분까지 4분 동안만 해서 끝내자.
『……지금 통반격파에 있어서 리·통의 조직을 선생님이 다 만들었습니다. 8만 세대에 해당하는 모든 가정들에게 부모님의 존영과 깃발을 다 나누어 줘 가지고 7월 3일부터 9일까지 참부모 선포, 구세주 선포, 메시아 선포, 재림주 선포까지 했습니다. 재림주 선포가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재림주입니다. 본연적 심정이 폭발되는 하나의 기원이 되지 않고는 산정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미국에 야단했는데 한국에서도 그런 몇 대를 네임 밸류를 붙여 가지고 선포했는데 이 거지 패들이 왜 야단이냐고 데모해야 된다 이거예요, 정부가. 미국 대해서 문 총재 평화의 왕 대관식을 반대하는 것들은 물러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입에 거품을 물고 데모하면, 7천만 남북이 데모하면 통일은 재까닥 하룻밤에 되는 것이에요. 어때, 윤정로?「그렇습니다.」구미가 동해?「예.」구미가 뭔 줄 알아? 옛날 맛을 말하는 거야, 옛날 맛, 구미가 동한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옛날 생각할 때, ‘이야, 선생님이 하란 것 못 하니까 구미가 동하는데 이번에 틀림없이 해 버려야지.’
너희들이 안 되면 딴 나라를 시킨다구요. 곽정환!「예.」이번에 몽골 대통령이 오게 되면 만찬에 우리 돈 내 가지고 일단과 더불어 미국에 대한 대사관과 더불어 문 총재가 새로운 유엔 만드는 데 우리도 거기에 가입하겠습니다, 그런 각서를 받으라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한 40명 해 가지고 부시 아버지하고 의논해서 이거 차기 대통령 선전할 시에 미국 대사들 와 있는 사람 동원해 가지고 신문 발표하게 될 때에 ‘이야, 민주당보다도 공화당이 좋다.’ 왜 공화당이 좋냐? 민주당이라는 것은 백성이에요. 공화(共和)라는 말은 어디든지 통한다 이거예요. 상·중·하가 통하지만, 민주는 맨 하 바닥이니까 흑인만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 세계는 상·중을 잃어버리고 하만 주장하는 것이 민주당이다. 그렇기 때문에 흑인만이 좋아한다.
내가 유세를 하면 냅다 불어 제낄 거라구. 한판 하고 싶어?「예.」오늘 새벽에 명령이 그거예요. 때를 놓치지 말라 그거야! 해 봐요.「때를 놓치지 말라!」
이번 30일 날 간부들 다 모이라구. 알겠나?「예.」그래 가지고 사진들을 몇 백 개, 한 2천 첩을 만들어 가지고 몇 개 원하는지 10개씩만 해 가지고 2백 명만 해도 2천 개 나눠 줘 가지고 통반을 가지고 다니면서 자기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일족 축복받은 사람은 돌아가면서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네 바퀴 이래 가지고 대신 형을 중심삼고 그 평화의 왕 대관식 식순 그냥 그대로 오늘은 누가 사회하고, 누가 무엇이 되고, 누가 왕관을 바치고, 문 총재 평화대사 왕 될 수 있는 연설문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
한 일주일, 한 40일 되풀이해 보라구. 그 동네 사람이 문 총재를 자기 가정의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겠나, 씨족의 장으로 모시겠다고 하겠나, 안 하겠나? 어때?
뭐 가락 촌?「가락국입니다. 가락 종친회입니다.」이름이 가락 종친회야?「김해 김씨입니다.」「김해 김씨가 가락….」너도 김해 김씨인가?「예.」그러니까 가만히 있지, 입을 너불거리는 것이 김해 김씨로구만.
가락이라는 게 바람둥이라. 노랫가락, 바람가락, 춤가락. 다 그렇잖아요. 바람둥이예요. 왜 바람둥이냐? 경주에 유명한 무덤이 뭐던가? 무슨 왕?「무열왕릉입니다.」무열왕릉 같은 데, 그 왕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왕을 했어, 그렇지 않으면 바람가락으로 타고, 바람 타고 왕이 됐어?
뭘 생각을 해? 생각 안 해 봤구만.「예, 삼국통일 한 왕이 무열왕인데요.」아, 글쎄. 그게 가락, 바람 타고 했을 것 아니야?「김춘추하고 김유신 장군이….」그래, 나 김유신인지 누군지 몰라. 김씨면 자기네들이나 잘 알지.
가락 타고 하지 않았어? 밤 가락, 무슨 돈 가락, 지식 가락, 색시 가락, 그걸 말하는 것 아니야? 가락이라는 것이 갈래를 따 가지고 올라와 가지고 된 것 아니야?
한번 우리 가락 김씨의 참부모고, 참스승이고, 참왕이다, 그럴 수 있게끔 ‘세계 왕이다!’ 발표했다며?「예.」정말이야?「정말입니다.」진짜 발표한 것이 사실이냐고 한번 해 가지고, 그러면 문 총재 중심삼고 가락 김씨가 깃발을 들고 ‘문 총재는 우리 가락 김씨의 참부모다, 참스승이다, 참왕이다.’ 하면 나라가 그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12성에서 수가 많은 것이 김씨가 제일 많을 거라구. 그렇지?「남한에 5백만 있습니다.」5백만, 그다음에 정씨는 얼만가? 이씨는 얼만가? 여기 이씨! 정씨는 얼마야? 5백만이 안 되지?
정씨, 김씨, 이씨, 그다음에 최씨….「김씨가 제일 많고, 그다음에 이씨, 박씨, 그렇습니다.」누가?「김씨가 제일 많고요.」그러니까 12성만 딱 해 가지고 ‘우리 한국이 지금 망하느냐 흥하느냐? 나라가 있느냐 없느냐? 밤중이 되는데 우리 12성씨가 해 가지고 세계 왕의 이름 간판을, 승리의 패권을 달고 온 문 총재를 우리의 참부모로 모시고, 참스승으로 모시고, 참왕으로 모시자!’ 할 때에 박수하게 된다면 천하통일이 시작돼요.
곽정환!「예.」구미가 동해?「예.」박씨 중심삼고 36성 규합해 보라구. 자기 성씨 중심삼고 아줌마, 사위, 손자, 할머니, 누구 전부 다 각 성 대표한 대표 성들 12성씩 연합해 가지고 ‘우리 문 총재를 우리 성의 참부모로 모시고, 그다음에 참스승으로, 참왕으로 모시자. 영계의 5대 성인, 5대 종단도 그랬으니 우리가 그러자. 그럴만한 실적인데 그 이상 불평하는 사람이 있거든 와서 나와 가지고 변명해라.’ 그렇게 하고 받아치는 거예요. 손짓 발짓 하는데 반대할 사람이 없게 된다면 세상 만사는 다 끝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성들 모아 가지고 문 총재에 맡겨 놓으면 문 총재가 거느리고 나갈까, 주저앉고 도망가겠나? 윤정로!「거느리고 나갑니다.」응?「거느리고 나갑니다.」아니, 문 총재가 거느리고 나갈 수 있겠느냐, 도망가겠나 이거예요. 무슨 나일론 줄로 얽어매 거느려 나가요? 아무것도 없이 일주일만 얘기하면 따라올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실력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요전에도 새로워질 부산 패들 와 가지고 이수호라는 녀석 말이야, 산수원 뭘 해 먹던 녀석 같아요. 비위가 좋아요. 낮에 들이 까버렸어요. 그래도 갈 때에 내가 여기 배 타러 나가는데 부산 패가 이야, 임원규예요. 수풀 속에 대왕 마귀예요. 임원규가 대왕 마귀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차렷!’ 하고 인사시키는데 꾸뻑 잘하더라구.
맨 처음에는 욕을 퍼부었는데 나중에는 갈 때 친해지는 거예요. 알겠어? 황씨네도 92살 된 할아버지가 왔을 때도 빳빳하고 그거 아주 도끼자루 같았는데, 도끼도 작두 자루예요, 작두. 작두도 장도리 작두는 못을 빼고도 그 구멍 뚫어진 것을 메우기에 딱딱딱딱 두드린다구. 그런 할아버지예요, 깐깐한 할아버지라구. 들이 후려갈기고 다 했더니 가 가지고 좋다고 했다며?「예.」
이야! 그랬으면 내가 그런 장들도 때려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미국 가서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 국회까지 가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일 수 없어요.
수천 수만의 증거 자료를 성현들이 증거했는데 그거 거짓말이에요? 미국 대통령 36대 대통령이 한 것이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아. 일본 천황들 125대, 한국의 조선 왕조 28대, 고려 수십 대 왕들이 전부 다 증거하고, 영국이면 영국 왕권도 증거하는데 그걸 아니라고 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지. 눈들이 없고, 코가 없고, 오관이 없고, 청맹과니 된 녀석이라는 거예요.
뭐가 무서워? 김효율! 무서워?「안 무섭습니다.」요즘에 신문 보여주면서 기분이 좋지 않아 가지고 선생님이 걱정할까 봐 자꾸 이렇게 나고 잘도 나고 그렇게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는데, 그거 난 상대도 안 해요.
물 많이 먹었으면 설사 나야지. 안 그래? 좋은 음식 많이 먹으면 사람이 음식을 좋아하면 뚱뚱해져야지요. 그게 천리의 이치예요. 그런 소문을 냈으면 죽이지 못했으면 살아 돌아와 가지고 환고향 하는데 와서 죽이겠다 할 때는 한국 사람이 두어 둘 것 같아? 반발이 벌어 가지고 ‘이 자식아! 미국 물러가라.’ 그 말이에요.
노무현이니 그런 이름도 안 붙여 가지고 미국을 가서 꿈쩍 못하는데 아, 문 총재가 나타나면 정면으로 도전하고 냅다 몰아치고 ‘밀어치워라.’ 하고 밀어제끼게 돼 있지.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잖아요. 배짱이 있나, 없나?
배짱! 배짱 있는 여인이 아기를 밸 줄 알아요. 뱃장이 넓거든요. 배짱 넓은 여자가 아기를 밸 줄 알아요. 필리핀 여자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장’ 할 때는 노름 장, 무슨 노름 터, 무슨 장, 광장 하게 되는데.
알겠나? 「예.」 7월 16일부터 9, 10이에요. 고개 넘어가는 때라구. 무슨 일? 「안시일입니다.」 안시일. 구력과 신력이, 신천 후천시대의 역사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
세계가 일주일 지키던 것을 8일, 월 화 수 목 금 토 무슨 일로 해야 되나? 천요일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그다음에? 천요일이에요. 달력에 여덟째 되는 날을 뭐냐 하면 안시일이라고 합니다. 답변하고 무슨 요일이라고 물어보면 뭐라고 하겠나? 아, 수요일은 수요일이고, 그냥 그대로 깔고 앉아서 소화하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천요일,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는 것이 하늘(天) 되니까 두 사람이 하나되면 선천 후천세계를 전부 다 했기 때문에 하늘에 속하기 때문에, 천(天) 자를 써서 하늘의 날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
그래, 하나님을 모시는 날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선생님은 월 화 수 목 금 토, 천요일까지 정하고 있어요. 물어보는 사람이 없더라구.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안 가당한 말이에요? 「가당하신 말씀입니다.」 오늘도 놀라운 답을 하나 또 알았구만. 「기가 막힌 말입니다.」(웃으심) 7월 16일에 그날이 되는데 쌍합 「십승일.」 십승일, 10수를 맞춰 가지고 날아가는 거예요. 역사가 발칵 뒤집어진다 이거예요.
하늘땅 두루뭉수리 한 것이, 땅인지 무슨 도의적인 세계인지 잘난지 모르겠던 것이 하늘날로 정해 버리니까 모든 것이 오케이(OK)니까 문을 열어 놨기 때문에 해방시대에 석방까지, 사탄의 핏줄도 잊어버린다, 없어졌다 이거예요.
시작과 끝을 나로부터 하늘의 날, 정월 초하루부터 하나님의 날, 1년에 하나님의 날에 한해, 세기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러니까 천시일이라는 말이, 우리는 8수를 하늘날로 쓰니 그 해도 1 2 3 4 5 6 7 8, 재출발수니 같은 날이니만큼 천일의 날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기독교도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다. 세계 년수, 춘하추동도 천시일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일이다. 다 끝났어요.
그래서 천시일이 좋아요?「예.」천시일이 천요일. 요일이 천까지 합해서 천요일이 그만했으면 귀일수 10수를 그랬으면, 또 재차 3차 귀일수를 해 가지고 천요일이 생겼다. 천요일 아니에요? 타락한 세계에서 4차 이스라엘권과 맞는 천요일이다, 재출발 수다. 다 맞아요.
그래서 천요일을 선생님은 정하고 그날 대해서 선포하려고 하는데 미리 선포하니, 두 주일이에요, 며칠 전이에요? 7일이지, 오늘이? 사흘 전, 닷새 전이에요. 닷새 전에 후천세계 역사를 우리나라에, 우리 방에, 우리 세계에 걸고 새로운 세계로 출발하는 날이다!
그렇게 되면 한 5일쯤, 5일 동안은 선생님이 80세에 왕권 수립 못 했기 때문에 5년 지나갔으니, 내가 소를 한 5백 마리 사서, 227개 구지? 「227개 지요.」 지구 아니에요? 지구당에 소 한 마리씩 사주자. 여기 청사, 소 우사에 소가 몇 마리? 「120마리입니다.」 120마리면 뭐 12억 달란다며? 도적놈들이에요. 우리 소 한 마리에 360달러면 좋은 소 한 마리 사요.
파라과이에 있는 소 3백 마리를 세금을 주고 여기 몰고 오라면 이제부터 트럭으로 소를 싣고 와야 되겠네. 싣고 와서 우리 소를 남미에서 싣고 왔다고 잘 한번 잔치를 전국적으로 하면 남미 가 가지고 우리 고향 땅, 한국 땅이라고 생각하라면 얼마나 좋겠나?
한국이 반대하면 내가 거기 가서 나라 만들어요. 파라과이의 그 쫓겨난 장군 이름이 뭐이던가? 장군 이름이 뭐이던가? 몰라?「오비에도 장군입니다.」오비에도. 오비에도는 일본어로 말하면 허리띠(おび; 오비)를 매고 풀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오비에도예요.
그 녀석을 내가 가서 만나고 ‘야, 너 나이가 얼마니까 내 아들딸 나이와 같으니까 아버지같이 모시고 너 집에서 신작로까지 아버지 한번 업어 볼래?’ 하니까 ‘그럽시다.’ 하더라구요. ‘에라!’ 하고 타 가지고 업혀 나왔다구. 그거 멋지지요?
처음 만나 가지고 왕이 되겠다는 녀석을 대해 아들 삼아 가지고 내가 업혀 나왔는데, 나와 가지고…. 자기가 ‘나는 문 총재가 지원한다.’ 해 가지고 반대도 받고 다 그랬어요. 오비에도를 불러다가 내가 대통령 시키는 것은 문제없어요. 교육을 한 40일 방송만 맡겨라 이거예요. 재까닥 한다구요.
아, 이거 끝났구나. (웃음) 끝났는데, 임자 나와 보라구. 산수원 얘기하고. 교육하고 왔다며?「예.」그다음에 관계된 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내일이지, 내일 모레 한다고 어저께 말했는데, 내일 여기 시장 만나?「예.」
내가 부탁한 것이 병원도 만들기 시작하고, 여기에 이번에 헌금들 해 가지고 대회에 왔던 외국 사람들이 5백만 달러를 예금했는데 예금할 수 있는 돈을 내가 전수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당신네 은행에다 할 테니…. 십만 달러는 일미치과 병원 만드는데, 이비인후과예요. 치과까지 해서 경제특구 되면 병원을 만들어야 할 텐데 나라에서 만들어 주지 않으니까 문 총재가 병원 기금, 그다음에 평화의 왕 마을을 만들기 위한 부대 자금으로써 예치해 가지고 예치한 돈은 공금 투자한 것과 마찬가지로 시가 절반은 책임져야 된다는 거라구. 약속이 그렇지? 「예.」
10년 동안 면세예요. 그렇게 되면 헬리콥터가 이제 두 대 와요. 와 있다구. 윤기병이 거기 갔나? 「여기 있습니다.」 두 대 와 있지? 「예, 왔습니다.」 그 헬리콥터 두 대가 얼마나 사기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 헬리콥터가 유명한 회사의 판매하는데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이라구. 그 사람 휘하에서 헬리콥터 두 대가 왔는데, 와 가지고 허가 내려면 보름 걸린다고 했지? 「예, 보름 걸립니다.」
그러면 우리가 7월 16일에 여기 오게 되면 헬리콥터 두 대가 백도 갈 수 있는, 거문도의 호텔 대신 조그만 모텔 짓고 있지? 있지? 「예.」 일단 갈 수 있어요.
곽정환! 「예.」 그 세 대장 중심삼고 그때쯤 3백에서 한 4백 명 모아 가지고 교육할 준비 하라구. 「예.」 알겠나? 「예.」 그러면 그 사람들 여기서 데리고 다니면서 헬리콥터도…. 우리가 헬리콥터가 열 대가 되나? 열 대가 되나, 아홉 대가 되나? 「예, 그렇게 되면 여덟 대가 됩니다.」 열 대…. 「여덟 대입니다.」 지금 여덟 대 아니야? 「아니, 두 대 포함해서 여덟 대입니다.」 어느…. 「이번에 오는 것 포함해서요.」 그래? 「예.」
그다음에는 한 열 대쯤 더 사올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목포, 그다음에 여기 절반 데가 어디? 진도가 절반 되나? 「완도입니다.」 완도, 그다음에 여수, 그다음에 부산 가는데, 그다음에 뭐이? 삼천포, 통영이지? 「예, 통영쯤입니다.」 통영쯤 하나, 그다음에는 진해쯤 해서, 진주는 뭐야? 진해에 가깝잖아. 삼천포에 가깝잖아. 「예.」
그래, 삼천포도 통영 거기에 하나하고 진해쯤 해 가지고 하면 기지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곳, 여섯 곳에 두 대씩만 해도 12대라구. 3대씩 하면 18대예요. 한 곳에 3대씩만 해 가지고 관광 안내를 할 것이에요. 목포에서 해안선 도시를 중심하고 사흘 이내면 관광시킬 수 있어요.
안내자들은 우리 필리핀 여자들 미인, 일본 여자 미인, 태국 여자 미인들 딱 해 가지고 영어도 잘하지만 한국말로 소개하면 한국 남자 여자가 정신이 빠져 가지고 굴러 떨어질 텐데, 자기의 신앙의 후손으로서 등록시켜 가지고 우리 필리핀 여자가 몇십만 명, 일본 여자는 몇백만 명 한국 사람 전도를 외국에서 시집온 사람들이 다 했다 할 때에 내가 도와준 보람 있는 국제 기동대 신부들이다, 상을 줘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돌아갈 때는, 아들딸을 품고 돌아갈 때는 필리핀도 살 수 있는 방 한 칸씩도 얻어줘야 되겠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야, 그러면 방 한 칸씩 얻어줄 수 있는 선생님이 하겠다면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세계를 쥐고 살겠다는 사람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전해서 내가 부탁한 얘기를 잊지 않고 하나 들어봐야 되겠다구.
「안녕하십니까.」효율이 알지? 어머니하고 들어가서 5백만 달러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헌금을 가져왔던 사람 명단 써서, 이거 비법적이 아니니까 시장이 인정할 수 있는 명단까지 가져가 가지고 시에서 쓰고 있는 은행에다 예금을 해 놔라. 이 돈이 자꾸 불어날 것이니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 사람이 한국 돈 5백만 원 할까, 백만 원 할까, 천만 원 할까? 아니, 물어보잖아. 많은 게 좋아, 작은 게 좋아? 윤정로!「많은 게 좋습니다.」그러면 천만 원씩?「예.」도망갈 터인데.「도망가면 할 수 없구요. 하는 사람은 하겠지요.」하기야 뭐 집 팔아 가지고도 몽땅 해도 부족할 텐데 천만 원도 작지.
천만 원은 그만두고 ‘한 5백만 원씩 여기 구좌에다 세계에서 부쳐 보내소.’ 하면 그것이 공금으로서 인정하겠나, 안 하겠나? 문 총재의 사유 재산으로 하겠나, 이 특구 중심삼고 공금으로서 보냈다고 할 때 받아주겠나, 안 받아주겠나? 효율이!「받아주겠습니다.」당장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30일에 새로운 지상 천상천국 천일국, 후천시대에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역사가 변하는 것이 무슨 요일?「천요일입니다.」천요일을 정하는 데 있어서 감사의 헌금도 해야지.
그러면 저 세계 사람이 5백만 원씩 한단다면 한국에 있는 사람은 그것보다 작게 할싸, 많이 할싸? 정재훈, 훈! 통일교회 교인은 세계 교인들 앞에 배는 해야지. 너나 할 것 없이 천만 원씩 여기에 기금을 지원해라, 집어넣어라 하면 집어넣어야 되겠나, 안 넣어야 되겠나?「넣어야 되겠습니다.」
어디, 필리핀 여자들도 통일교회 식구지?「예.」너희도 해야 되는 거라구, 남편과 합해 가지고. 할 거야, 안 할 거야?「할 겁니다.」할 겁니다가 한국말이야, 영어야? (웃음) 한국말 같기도 하고, 영어 같기도 하구만. 얼굴이 필리핀 사람이니까 필리핀 인상이 꽉 박혔기 때문에 한국말도 영어같이 들리고 영어도 한국말같이 들려요. 얼마나 편리하겠노? 아멘, 노멘,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그 노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수 있는 복의 복 된다는 거예요.
자, 얘기해요. 잘 들어 봐요. 이제 그거 정할 거예요. 곽정환이 알겠어?「예.」공문 내요. 여기 말한 것 공문 내야 돼. 한국은 얼마 정하겠나? 5백만 원 정하겠나, 천만 원 정하겠나? 그건 자기가 한국 협회장 됐으니 같이 하고 싶으면 해 가지고 백만 원 하려면 하고. 백만 원이 얼마예요? 백만 원보다 그 아래가 뭐야? 십만 원 하려면 하고. 십만 원 했다가는 똥개새끼가 돼요, 똥개새끼. 구더기만도 못해요.
외국 사람들에 질 게 뭐야? 알겠나?「예.」중대한 소명적 책임을 맡기 위해서 내세웠으니 자신만만하게 그 공문서도 꿀릴 것 없이 생각하면서 말을 잘 해 가지고 공인을 시켜야 되겠어. 해 봐요.
여덟 시까지 되려면 얼마야?「14분입니다.」14분이면 잘하지, 14분이면. 소생 장성, 7 7 해서 14수가 좋은데 감성돔도 14줄을 타고 다는데 감성돔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야? 자, 해 봐요.
「예, 14분 동안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넘으면 안 돼.「예.」(웃음)「그런데 필리핀 아주머니들이 정말 많이 예뻐지셨네요.」아, 예뻐졌어.「얼굴 색이 바뀌어버렸어요.」바뀌어버리지, 그럼.
「부모님 지시를 받아서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산수원 간부단 교육에 대한 것과 두 번째는 여수 시와 관계성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원하고 있고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 것인가 이 두 가지 각도로 14분 동안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빨리 하라구. 14분도 모자라면 큰일난다.
「산수원은 하나님의 조국 창건에 있어서 환경 창조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늘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어떻게 조국을 창건할 것인가? 거기에 환경이 창조되고, 그다음에 생명이 창조가 되고, 이렇게 되는데, 산수원 활동은 우리 지금 조국건설 사업에 있어서 하나의 환경 창조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너희들 산수원 활동을 해라 그 말이라구. 모집들 해 가지고 잘났다는 사람 수염도 뽑아 버리고 말이야, 털이 났으면 면도도 해 주고, 머리도 깎아주고 하면서 하라구. 다 배우라구. 머리 깎는 것은 간단해요. 그 집에 찾아가 가지고, 기계로 해서 머리 깎아 주고 면도 배워 주면 어느 동네에 가도 환영받습니다. 산수원 요원 동원하는데 필리핀 사람이…. 비율빈(필리핀) 하게 된다면 말이야, 비닐 위에 덧비닐을 붙이고 미끄러지지 않는다, 거꾸로 세우면. 그러면 이렇게 세우면 잘 미끄러진다, 그런 말도 된다구. 비닐빈, 더블 되지 않았어요? 숭어 같은 것, 잉어 같은 것 비늘 똑같아요.
「……부모님은 감동하시고, 밖에 나가면 분명히 감동을 받는데 정작 감동이 임하지 않는 사람이 우리들이다. 왜 그러냐? 우리가 습관성에 젖어 있기 때문이다 하는 것을 저 자신도 반성을 하고 식구들에게 강조를 하고 있는데, 그런 현장을 지금 교육을 하면서 체험하고 있습니다.」
안 하면 빼앗겨 버려요. 곁다리 바뀌어진다구.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말하면, 한마디로 정리하면 시에서, 도에서, 정부에서 하는 개발에 대한 구상이 이른바 부모님의 지시를 받아서 경제 논리가 아니고, 천주적인 평화의 논리로써 컨셉을 상속을 받아라, 그것을 이제 전달하고 하는 게 제게 내린 지시고, 제가 그 일을 지금 수행하고 있습니다. 딱 1분 오버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중요한 것은 뺐네. 일미치과도….「예, 그건 다 이제 있는데요, 그 중에 당장 지시하신 것이 이곳에 앞으로 병원 해 나가겠지만 우선 중요한 것은, 어제 지시가 치과를 짓는 것을 구상을 가지고 계시고, 그것을 시장한테 알려주도록 했고, 또 이 개발지에서 얼마만큼 우리 의지가 강한가 해서, 또 해외에서 얼마만큼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인가, 그 두 가지 의미를 살려 가지고 기금도 확실하게 준비되었음을 보여 주고 또 말씀을 전하라 하시는 말씀이 계셨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많은 지시 가운데, 최근 지시 가운데 중요한 것이….」
둥글둥글 굴러서 하늘같이 날아가자. 「예, 마치겠습니다.」(박수)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하늘은 둥둥 굴러서 높은 데 올라가는 거야. (경배)
배 나갈 사람 누구? 준비해요. 「예.」 여덟 사람 이상, 열 사람 이상 타면 문제 된다구. 문 총재 배는 언제나 초인원 된다 소문나면 안 돼요. 배 있으니까 그거 갈라 가지고 타면 되지.
오늘 다 가야 된다며? 여기 있어야 되나? 「바다에 갔다와서 저녁에 가겠습니다.」 그래, 뭘 잡을래? 농어 잡을래, 숭어 잡을래? 「숭어 한번 잡아보겠습니다.」 숭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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