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해요. 그 다음부터 읽어요.「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에는 이상헌 선생님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를 훈독하겠습니다. (정원주 이사)」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과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고, 뜻을 이루었느냐, 못 이루었느냐 하는 실상을 알기 위해서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를 알고, 그 다음엔 지상을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아는 그 모든 기준에 맞추어서 우리가 살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이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의 열매는 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인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된 관계가 되어야 돼요. 혈통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설정되는 거예요. 혈통이 연결되지 않는 것은 가정, 식구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에서 ‘식구(食口)’라고 말하는 것은 가정에 있어서 혈통의 인연을 가진 그런 가정을 말합니다. 그 가정 가운데는 상하관계인 부자지관계, 좌우관계인 부부관계, 그 다음엔 자녀관계, 이 셋이 합한 사랑에 연결돼 있는데, 그 가정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이상적 터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에서 비로소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의 사랑, 그 다음엔 형제의 사랑이 연결돼요. 이것이 삼위일체예요. 부자일신, 부부일신, 그 다음엔 형제일신, 이 세 가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한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딴 종류가 들어가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적 이상을 하나님의 뜻과 하늘나라에 맞게끔 지상의 우리 생활에 있어서 다시 완결시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성약시대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편성된 가정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참부모를 아버지로 모시고,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혈통적 관계에 있어서 떼려야 뗄 수 없어요. 소나무가 돼 있으면 그 소나무의 종자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암만 몇천만년이 가더라도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 종(種)의 변치 않는 기준을 중심삼은 이 가정적 터전이라는 것은, 핏줄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의 완성을 하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은 내적인, 종적인 아버지고 참부모는 횡적인 아버지인데, 종적 횡적 아버지의 사랑의 일체권을 갖춘 그 핏줄이 연결된 결실의 존재가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효자의 가정, 효녀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가정, 완성한 아담 해와의 그 가정과 하나되어서 같이 살 수 있는 곳이 지상의 천국이요, 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모르면 안 돼요. 지금 하늘나라가 본래에 하나님이 이상 했던 그런 나라가 아니에요. 지금 예수님 자신을 보더라도 낙원에 가 있다구요. 낙원이 있고 중간영계가 있고 지옥이 있는데, 이 모든 전부는 있어서는 안 될 것이에요.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구요.
본래에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삶으로 말미암아 모든 하늘나라, 이 땅에 있는 모든 나라도 하늘나라의 궁전에 속해 하나의 황족이 정착해서 살아야 할 곳이 천국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은 내적 아버지, 종적 아버지이고 참부모님은 횡적 아버지입니다. 종적 아버지하고 횡적인 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예요. 첫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그 자리가 아담 해와가 축복받은 그 시간이요, 아담 해와가 첫사랑을 하는 자리입니다. 내적인 아버지, 종적인 아버지의 성상적인 면은 아담 앞에 들어가고, 형상적인 면은 해와 앞에 들어가 일체 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그곳이라는 거예요.
남자도 반 쪼가리, 여자도 반 쪼가리예요. 남자는 볼록밖에 없어요. 오목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볼록 앞에 절대 필요한 것은 오목이에요. 오목 앞에 절대 필요한 것은 볼록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 오목 볼록의 주인은 누구냐 이거예요. 원래 오목 볼록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담도 아니요, 하나님도 아니에요. 또 하나님과 하나님만의 존재도 아니에요. 이거 둘이 합해야 돼요.
하나님도 주체적 성상과 대상적 형상의 이성이 합해 가지고 주체격같이 되어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남성격이에요. 남성격이기 때문에 볼록을 갖고 있지만 하나님 자신에서는 실체적으로 보일 수 있게끔 오목이 안 나타나요. 그것은 인간을 통해서 나타나게 해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의 종적인 아버지가 횡적인 보이는 성상 형상의 아담 해와 실체와 하나되어서 사랑의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의 기원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첫사랑을 느끼는 그 자리는 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돼요,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이 성상적으로, 형상적으로 느끼는 그 자체가 실체적인 형상, 실체의 아담 해와와 하나되는 그 사랑의 중심 곳이 뭐냐 하면,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사랑하는,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그 자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천지에 모든 재창조할 수 있는, 무한히 창조의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본궁입니다. 그게 사랑을 확대시킬 수 있는 본궁이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 부모의 생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본궁이요,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본궁이요, 참된 양심을 연결시킬 수 있는 본궁이에요. 이것이 가장 귀한 결실의, 또 출발의 왕궁 자리가 어디냐 하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오목 볼록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반 쪼가리 가지고는 사랑을 성사할 수 없기 때문에 볼록 앞에는 절대 오목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오목 앞에는 무엇이 절대 필요해요?「볼록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을 분별시켜 놓아 가지고 오목 볼록의 이상을 온 우주에 꽉 차게 만들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식물세계도 주체 대상, 동물세계도 주체 대상, 인간세계도 주체 대상, 하늘땅의 주인 된 하나님도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되는 데 있어서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는 거예요. 자유와 행복과 모든 이상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뭐냐?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자리는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분과 하나된 그 사람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인 사람이요, 불변·영원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가 영원한 사랑의 주체로 있는 한 우리 인간도 영원한 대상의 존재로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의 논리가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이 끝날에 있어서, 완성시대, 성약시대에는 하나님을 잘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알아요.
하나님의 뜻은 뭐냐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원리에 나와 있듯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상하·전후·좌우관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잡는 것이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이 뜻을 완성한 가정을 확대시켜 가지고 종족과 민족과 국가 형태를 갖추어, 그 국가 형태가 그냥 그대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 살던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살다가 육신을 벗고 본궁으로, 조국으로 찾아서 가는 그곳이 영계다 이거예요.
영계는 우리가 가서 살 수 있는 영원한 나라인데, 지상은 그 영원한 나라에 가서 살기 위한 모든 준비를 할 수 있는 밭과 같은 곳입니다. 씨를 심으면 밭에 심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받은 가정적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살면서 가정적 열매를 맺어서 가기 때문에, 지상 이 세계는 밭과 같은 곳이다 이거예요.
하늘이 남자라면 땅은 여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남자라면, 영계가 남자격이라면 지상은 밭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밭과 같은 이곳에 있어서 모든 완전한 열매를 결실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실하는 데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요, 뜻의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요, 사위기대는 상하·좌우·전후 사랑의 일체권을 중심삼은 영원한 씨가 되어 가지고 그 씨를 거두어서 들어가는 곳이 영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는 무엇과 같다구요?「밭입니다.」밭과 같아요, 밭. 가정에서 심어서 번식시키는 밭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참된 밭에 참된 열매를 심는 것이 참된 가정이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심어진 것이 싹이 터 가지고 커 간다구요. 흙에 심으면 거기에 물과 공기, 태양 빛을 중심삼고 모든 영양소를 합해 가지고 생명이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에 있는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하늘땅 세계 전부 다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땅은 뭐냐 하면, 사랑의 가정의 씨를 심어 가지고 거둘 수 있는 무엇이라구요?「밭입니다!」왜 밭이냐? 땅에서 우리 생명 요소를 흡수해서 자라는 거예요.
어머니 몸뚱이는 밭과 같은 거예요. 어머니 배속에서 어머니 몸뚱이의 모든 피살과 뼈를 흡수해 가지고 자란 아기가 태어나, 지상에서 커 가지고 가정을 통해 완성해서 수확해 가는 곳이 영계이기 때문에, 영계는 가을에 추수한 것을 쌓아 두는 창고와 마찬가지고, 지상은 그 추수시킬 수 있는 밭과 같은 것입니다. 밭에서 잘 자라야 훌륭한 열매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상에서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참사랑으로 일체권의 사랑이상을 체험해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의 창고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활의 이상적 상대권이 되어 하나님과 영원무궁토록 사는 거예요. 대우주가 우리 집이에요. 이게 천주라구요. 대우주가 우리 집인데, 마음대로 주관하면서 하나님과 사랑으로 같이 영원히 사는 것이 인간의 최대 행복이요, 최대 해방이요, 최대 자유였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땅은 뭐라고요? 밭! 어머니는 뭐라구요?「밭!」무슨 밭이에요? 아버지의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열 달 동안 땅의 기운을 공급받아 가지고 키우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낳아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어머니와 그 아기가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돼요. 그 가정적 사랑을 하나님이 받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열매가 이루어진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한 열매가 결실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가서 영원히 살 수 있는 본향의 조국광복이라는 그 터전이, 우리가 수난 길을 거쳐서 재창조의 노정을 거쳐서 다시 갖다 맞추어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 해방을 해야 할 자유의 지상·천상천국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예.」
땅은 뭐라구요?「밭!」여자는 뭐라구요?「밭!」여자가, 땅이 책임을 잘 해야 훌륭한 결실을 갖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되는 사람은 자기 집안만이 아니라, 우리 집안도 좋아하고, 우리 동네도 좋아하고, 우리나라도 좋아하고, 우리 세계, 지상의 무엇이든지 좋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어머니가 못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이 어머니가 되었는데, 씨를 심어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천하의 모든 영양소를 흡수해 가지고 이상적 아들딸 앞에 공급해 줘야 할 밭과 같은 이런 책임을 해야 됩니다. 그 책임을 누가 하느냐 하면, 어머니가 하지 아버지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어머니는 아들딸을 복귀해 가지고 복귀된 어머니는 아버지를…. 모자협조의 기반이 되었다 해서 아버지를 모실 수 없어요. 아버지를 길러야 돼요.
해와와 가인이 아담을 쫓아내 버렸어요. 그랬지요? 그러니까 해와하고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복귀해야 됩니다. 아버지를 재창조해야 돼요. 방금 뭐라고 그랬나?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가인 아벨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를 복귀해야 돼요? 누구를 재창조해야 돼요? 아버지를 재창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철석같은, 하나님의 뜻과 하늘나라의 법을 완전히 안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이 땅 위의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적 아들딸, 그 다음엔 자기가 낳은 아들딸 해서 세계적으로 두 아들딸이 있어요. 천상세계도 다 그렇게 갈라져 있으니, 이것을 전부 다 참부모 되는 분은 일대에 완결시켜야 돼요.
그래, 전세계의 여성들을 모아 가지고 모자협조 기준의 열매로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자예요. 자기가 하나 만든 그 아들딸은 아벨적인 가정이니, 그 아벨적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적 세계의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나라를 잃어버리게 한 그 장본인이 누구냐? 어머니와 아들딸이에요. 어머니와 아들딸이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나라, 악마의 나라, 천사장의 나라, 이것을 재창조해야 된다구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같이, 나라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한 어머니와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브레이크 걸어야 돼요. 아버지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엇으로, 어떻게 아버지를 교육하느냐? 하나님을 알게 가르쳐 줘야 돼요. 그 다음엔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데 무엇을 가르쳐 줘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사랑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은, 참사랑은 저쪽 편으로 넘어가야 있지, 그쪽 싸우는 그 무대의 지상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그 하나님의 사랑은 이쪽 편이 아니에요. 저 뒤편으로 넘어가 가지고 반대편으로 넘어간 그 아들딸이 어머니가 섬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나님은 어떤 편에 있느냐 하면 사탄과 싸워 나왔는데, 싸우던 하나님을 돌려 세워서 자기들 중심삼은 입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의 궁에 들어가 보좌에 앉지를 못해요. 참부모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여편네를 잃어버리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반대의 자리에서 찾아 세워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참사랑을 갖춰야 돼요. 거기서부터 천국이에요.
타락권 내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권 내는 자기를 위한 거예요. 자기 자각의 세계가 타락이에요. 이 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대신, 하늘나라의 천사장 대신 싸우던 입장에 있는 하나님을 돌이켜 세워야 됩니다. 그 돌려세울 수 있는 책임을 누가 해야 되느냐? 그건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교육을 받아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의 명령에 의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저쪽으로 넘어서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돌이켜 놓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에야 비로소 여러분이 천사장 복귀를 할 수 있게끔 축복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연의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할 본연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꾸로 맞추어 나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세계의 대표로 서는데, 오시는 참아버지가 와 가지고 온 세계의 여자들을 해와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섭리역사는 모자협조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어머니 대신 자리에 서고, 모자협조 할 때 하나님이 도운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 대신 참부모가 와 가지고 모자협조를 할 수 있는, 8단계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이 사탄과 싸우던 세계를 돌이켜 세우는 것입니다.
이제는 참아버지도 우리 앞에 있고 참어머니도 있고, 참어머니 참아버지의 열매 될 수 있는 것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천지부모의 세계니 천지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한 방향으로 정착하는 그 땅이 어머니와 같이 있는 훈련 장소로서, 영원한 아버지의 품에 안길 수 있게끔 교시해서, 가르치고 훈련해 가지고 가서 맞추어야 할 것이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어머니와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 어머니와 아들딸이 남편을 재창조해 가지고 재림주를 모시어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을 재림주 앞에, 만국이 축복가정화한 그 앞에 갖다 모시고 보좌에 앉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모든 전체, 내 개인 소유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그 다음엔 자기 사랑의 씨를 중심삼은 아들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부를 일방통행의 일체권으로 완결 지어, 사탄이라는 것은 씨알머리가 없게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어두운 무저갱의 세계에 마음대로 처박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자주적인 주권시대가 하늘나라,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자협조를 시키던 일체권을 이루는 거예요. 지금은 종횡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 어머니가 성신 대신 이 지상에 와 가지고 가정을 축복해서 거기에 일체 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그 모자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자기 아버지를, 자기 남편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복귀했다고 해서 마음대로 못 갑니다. 참부모님을 모시고 가야 되고, 그 앞에다 하나님을 모시고 보좌에 착석함으로 말미암아 만 우주 해방권이 벌어지느니라! 아멘이에요.「예.」
지금까지는 모자협조 시대예요. 그래서 그것이 종적 관계를 중심삼고 개인·종족·민족… 8단계로 분할해 가지고 모자협조 시대에 세워 나왔다구요. 그렇지만 평면적 기준에 있어서 모자협조 실체권이 완성 안 됐어요. 개인적인 모자협조, 가정적인 모자협조, 종족·민족·국가적인 모자협조, 천지, 천상천하가 모자협조의 기준이 평면적으로 벌어지지 않았어요.
그 평면적으로 벌여 놓는 것이 만국 해방을 위한 전체 가정 축복 완료예요. 전체 가정 축복 완료를 표준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횡적인 기준에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개인적인 완성, 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완성권이 지상에서, 밭에서 열매가 맺혀 가지고 결실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몇천만년 전에 잃어버렸던 아담의 자리, 해와의 자리, 그 다음엔 아담 일대로부터 수천 대가 비었던 것을 비로소 여기에서 한꺼번에 거두어 가지고 몇천만년의 탕감역사를 쫙 맞춰 놓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하나님이 못 해요. 참부모님의 권한이에요. 지금까지 예수를 위주하고 살고 있는 낙원으로부터 중간영계, 지옥까지 완전히 철폐해야 된다구요. 그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다 되었다 하더라도 축복가정에도 8단계 사랑의 주인 단계의 기준을 다 가지 못하였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랑의 주인 단계, 가정적인 사랑의 주인 단계에서부터 전부 다 미완성한 분야로 인해 8단계의 어느 급에 머무를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그 다음엔 참부모로부터 조상들이 아래에 있는 사람, 땅 위에 있는 미숙한, 열매 맺지 못한 사람들을 도와줘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게끔 위로 끌어올리면서 자꾸 메워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완전히 하나님 앞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가정이라고 의식할 수 있는 평면적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비로소 새로이 세계적 축복권을 넘어가야 돼요. 교회 축복권, 나라 축복권, 천주 축복시대를 넘어가야만 비로소 지상·천상세계의 정착시대가 오느니라! 「아멘.」(박수)
그러면 이런 세계적인, 천주적인 정착시대를 발표하기 위해서는, 섭리사에 있어서 모자협조 시대와 탕감이 필요하고 하늘땅이 갈라져 가지고 있게 된 수난의 기준을 다 없애 버리고, 만국에 축복받은 가정을 횡적으로 세워, 어느 한 가정이라도 축복권 내에 서지 않은 가정이 없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 나라에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해방을 하지 못했고, 신약시대에 해방을 하지 못했고, 성약시대에도 부모님이 수난 길을 40년 가정을 이끌고 광야시대에 핍박받으면서 나오던 모든 전부를 조건적으로나마 여러분의 가정이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이 2000년에서부터 2004년까지, 2004년 4월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이 4년 노정, 4년 간에 있어서 이 천주사적인 모든 평정 운동을 중심삼고 정착했다는 출발이 벌어져야 돼요.
거기서부터 악마가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하늘땅의 모든 만물과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모든 존재들이 환영할 수 있는 천하통일 환경을 만들어야만,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영원한 지상천국으로 직행, 직통할 수 있는 족속으로서 남아진다구요. 한 나라요, 한 문화요, 한 핏줄에 연결된 그런 만국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래서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여러분 자신들이 완성했다,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완성했다, 성약시대에 있어서 실패한 것을 완성했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모든 전부를,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의 탕감의 조건을, 지금까지 세워 나오던 이 탕감의 조건을 한꺼번에 여자들이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책임 못 했어요. 1차 아담시대에 어머니가 아담을 죽였어요. 예수, 2차 아담도 어머니가 죽였다구요. 해와가 죽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3차 아담시대에도 기독교가 신부의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오시는 재림주를 맞지 못하고 광야에 쫓아내 가지고 40년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사생결단을 하게 만든 거예요. 거기에서 승리권을 잡았지만, 여자의 입장에서 보면 3시대의 남편을 잡아먹은 여자들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다 잃어버렸어요. 3시대의 남자를 잡아먹었던 이 여자가 3시대의 모든 실패권을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어머니에게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지금까지 일생동안 모든 탕감 길을 안 갔지만 아버지가 한 모든 것을 비로소 이 평면 자리에서 인수해서 뒤로 돌아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본연의 가정 형태를 가지고 만국의 축복가정들이 그 뒤를 다 따라 들어갈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가정 자리로부터 그 1대, 2대, 수천만 대 지금까지 인류의 남자 여자가 남아진 그 세계 전체까지도 연결 지을 수 있는 사랑에 일체화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정비가 안 돼요. 이것이 정비 안 되면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가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말로만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아니에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해양 환원식, 육지 환원식, 그 다음엔 천주 환원식, 그 다음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식을 다 끝내야 돼요. 끝낸다고 해서 이게 실체적이 아니에요. 조건적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과 가정·종족·민족은 있지만 나라가 없어요. 이건 초민족적이에요. 초민족적인,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은 하나의 민족이라구요. 이 민족이 사탄의 족속이 없는, 시작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가진 하나의 나라권이 없기 때문에 이 나라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자들이…. 누가 잃어버렸느냐 하면 해와와 그 아들딸이 잃어버렸어요.
에덴동산의 아담가정 판도와 같이 그 판도를 확대시킨 국가적 기준이 한국에 있어서 남북으로 분립된 거라구요. 유물론과 유신론, 남자와 여자, 몸과 마음, 모든 것을 사탄이 주관해서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이걸 완전히 통일해야 돼요. 완전히 통일해야 돼요. 이걸 통일하는 데는 국가의 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유엔이 여기에 개재해 들어와요, 유엔. 알겠어요?
초국가적인 힘을 가지고 하늘땅을 좌지우지해 생사지권을 결판 지을 수 있는 힘을 가진 유엔이 들어와 가지고 유엔을 통해 가정적 축복을 재정비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한국 이 나라가…. 지금 조국이 없는 동시에 세계 국가가 없어요. 조국광복이 안 되게 되면 세계 국가 기준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은 남미에 가서 땅을 사 가지고 세계 통일의 유엔의 나라, 땅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늘나라의 주권이 있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있어요. 백성은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참부모인데, 땅이 없어요, 땅이. 사탄한테 더럽혀져서 땅이 없기 때문에 남북의 이 땅을 주권자들이 반대하거든 잘라 버려 가지고 내가 그 땅을 세계 유엔 국가에 찾아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120만 헥타르의 땅을 유엔에 기증해서 이상적인 국토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물을 유엔에 결속시켜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전부를 발표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자기 재산을 전부 다 유엔에 바쳐라. 우리나라도 유엔의 물건이 되어야 된다.’ 하고 선전해도 걸릴 도리가 없어요. 그건 선생님의 소유가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늘나라의 왕궁과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족의 모든 소유권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해방이 안 벌어져요.
배가 떠나려는데 이 앵커(anchor;닻)가 걸려 있으면 못 갑니다. 앵커를 걷어 치워 가지고 방향을 잡고 가야 돼요. 거기에서 나침반을 중심삼고 어디로 갈 것인가, 갈 수 있는 판도를 중심삼고 출항해서 피안의 세계, 저 하늘나라에 도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대이동하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성립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누가 먼저 입적해야 되느냐? 입적시키는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해와들을 입적시켜야 돼요. 그것이 21일수련이에요, 21일수련. 20세까지 비로소 아담 해와가 만나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가정을 접붙여야 돼요. 이것들은 뭔지도 알지 못하고 ‘아이고, 자르딘 40일 가정수련이 입적 수련이라더니…!’ 이러고 있어요. 입적 수련이라는 것은…. 나라와 세계가 외적이에요.
근본적인 입적은 누가 하느냐 하면, 참부모와 어머니와 아들딸부터 시작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비로소 자기 남편이 천사장 사명, 재림주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반대하던 이상, 가정의 아버지로서 천사장보다 낫고, 타락한 아담보다도 낫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투쟁하던 역사시대보다 낫다 해 가지고 4차 아담권 축복권 내의 해방적 축복을 받기 위해서 나서야 된다구요.
지금 여기에 입적 수련을 대표한 어머니 아들딸이 자기 남편을 재창조해 가지고 재림주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재림주 앞에 모시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지상의 천국, 천상의 천국이 출발하는 때이다! 아멘!「아멘!」감사, 감사, 감사하다 이거예요. (박수) 알겠어요?「예.」
정착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착하는 데는 자기가 아무개라는 이름까지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여자가 시집가게 되면 이름도 없어요. ‘이름의 시작은 사랑으로부터!’ 한번 해봐요.「이름의 시작은 사랑으로부터!」이름의 시작은, 이름이 시작된 것은 참사랑으로부터! 참사랑을 중삼삼고 태어나야만 이름이 생겨요.
이름도 없는 작자들이 내 나라, 내 소유, 내 남편, 내 아들딸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거 다 부정해야 돼요.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 독일 사람, 일본 사람, 푸! 똥개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말 앞으로 못 해요. 한국에 들어와서 살기 위해서는 일본말 해서는 안 돼요. 영어 해서는 안 된다구요. 일본말이 따라 들어오고 영어가 따라 들어오면, 그 말을 중심삼고 문화권이 따라 들어온다구요. 사탄이 언제나 그 그림자에 와서 우거(寓居)한다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그래요. 참부모의 말을 절대신앙으로, 절대사랑으로 절대복종해 가지고 그 상대적 실체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서 배치 받으면 선생님의 명령이 있기 전에는 자기 아들딸을 찾아갈 수 없어요. 남편을 찾아갈 수 없어요. 자기 나라를 찾아갈 수 없어요. 심각하고 심각하다구요.
이 똥개새끼들, 얼굴에다 똥을 묻혀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겠다고? 너저분한 지금까지의 습관, 교회 축복권 내에서 하던 그 버릇이 나라 축복권 내에서는 안 통해요. 나라 축복받은 그것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방적 축복가정의 자리가 안 돼요. 우리는 단일민족이에요. 단일 칸셉(concept;개념)이라구요. 그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여러분, 이제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상속을 여기서 해줘서 받았기 때문에 아들딸을 데려다가…. 그 아들딸은 전부 다 사탄 편이라구요. 순결 된 하늘나라의 혈통이 아니에요. 교회 축복을 받은 것은 3분의 1밖에 안 돼요. 나라 축복을 받고, 그 다음엔 세계 축복을 받고 나서 정착하지 않으면 본연의 자리에 못 돌아간다구요. 알겠어요? 똥개새끼들, 간나들이 많아요.
워싱턴에서 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워싱턴 지역에서 온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간나, 얼굴에 똥을 묻히고 이래 가지고 무슨 120명, 무슨 패를 만들어? 뭐 선생님이 명령했어? 이놈의 간나들! 똥내 피우는 그걸 선생님이 임명했어? 이름이 뭐인가, 최 목사! 최 목사 왔어? 이름이 최 뭐? 왔나, 안 왔나? 이놈의 간나, 똥개 같은 간나! 뭐? 통일교회 선생님이 하는 건 다 필요 없고 자기가 해? 이 벼락을 맞을 간나! 뭘 가지고 천하를 통일해?
요사스러운 영계라구요. 언제 어느새 사탄이 최후의 제물로 삼아 가지고 탕감의 제물로서 희생시키겠다고 할지 몰라요. 그 코에 걸리지 말라구요. 내가 누구를…. 효진이를 누가 세웠어요? 아버지가 안 세웠어요. 정리해야 할 입장에서 세간내서 쫓아내는 거예요. 부모님이 어디로 가는지 몰라 가지고 화살촉을 마음대로 돌려놓을 수 있어? 벼락을 맞을 간나! 알겠나? 어머니 책임이 커, 어머니 책임이.
저 누군가? 뚱뚱한 아줌마 이름이 뭐라구? 뭐 장 무슨 송? 김장송! 이놈의 간나, 워싱턴에 보내서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가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놨어. 힘으로써 정리해 버려. 알겠나? 김장송! 왜 답변 안 하나? 김장송이 안 왔어, 왔어? 힘으로 하든 불도저로 밀어 제껴서 정비해! 워싱턴 에리어(area;지역), 뉴욕 에리어에 와서 전부 다 하라고 그랬더니, 결과를 그렇게 만들어 놨어. 뭐 효진이가 중심이야? 부모님이 중심이지. 그런 미치광이 노릇 하지 말라구. 알겠나?
요새 요사스러운 패들은 내 손으로 전부 다 형장에 보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할 그런 원통하고 분한 사실이 있지만, 하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끝날이 오게 되면 법이 다 처단할 수 있는 날이 오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믿고 책임을 맡겼는데 그걸 역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 얼굴에다가 아래의 자리에서 긁어서 부상시키고, 몸뚱이의 옷과 모든 걸 팔아 가지고 자기가 어디로 도망가겠어? 이 쌍것들! 알겠나?「예.」
*일본에도 그러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일본에도. 자기가 재림주고 선생님은 세례 요한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중간에서 도적질하는 사탄보다 더 나쁜 사람들이 있다구요. 어떤 사람은 자기 어미와 선생님이 관계해 가지고 자기 자신을 낳았다고 하는 그러한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엉터리 같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사랑의 철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하이.」
무엇으로 세계를 수습할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자기 자신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 타락입니다. 자기를 주장하는 국가, 그런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런 것은 퉷…! 그런 곳에서 국경이 생기는데, 그 국경을 철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해와 국가의 여자들이 그런 면에 있어서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 사람이나 하는 말을 들으면 안 된다구요. 영적인 현상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진리가 아니면 안 돼요.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진리 말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말릴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탄도 못 해요.
하나님이 진리의 중심으로 설 수 없는 거라구요. 진리의 실체는 하나님과 상대적인 관계에 있는데, 그 상대적인 입장을 하나님이 대신으로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존재가 어떠한 어려운 입장에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것이 정립된 다음에 그 상대와 더불어 모든 것을 수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해방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하는 거라구요.
아무리 훌륭한 부모가 있다고 하더라도 자식들 가운데 방탕한 자식이 있으면 그 부모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장자가 방탕한 자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새로운 사랑의 인연을 맺어서 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본래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알겠어요?
언제든지 영적인 현상은 영인체의 도움이 없더라도 어느 정도의 기준에 도달하면 자동적으로 발생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의 욕심을 중심삼고 영적인 현상을 일으키게 되면 그러한 결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수습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원리적인 진리가 분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진리의 궤도를 타고 하나님도 움직이게 되어 있지, 영적인 현상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영적인 현상은 전부 다 스톱시켜야 됩니다. 그런 것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이 청평은 선생님이 특별하게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흥진군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대모님은 흥진군을 돕는 성령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가족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가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본부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흥, 청평 역사도 하나의 영적인 현상에 불과하기 때문에 성공할 리가 없다.’ 하면서 온갖 소리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본래부터 2세 때문에 영계가 전부 다 갈라졌기 때문에 선생님의 2세를 중심삼고 영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갈라져 있던 모든 것을 통합하는 거예요. 지상의 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통합 정비해 주는 것입니다. 지상의 축복가정들과 마찬가지로 영계도 평면적으로 정비해야 됩니다. 그러한 평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가르침에 의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악마의 역할을 하는 여자들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여자들은 사랑의 세계를 파괴하는 행동밖에 못 합니다. 그렇게 프리 섹스의 시대를 이어 나온 것이 여자들이라구요, 여자들. 그래서 끝날에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판치는 거예요.
뭐 남자가 남자와 결혼하고, 여자가 여자와 결혼해? 오목과 볼록은 어디로 갔어요? 동물들도 그렇게 안 한다구요. 그런 것들은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야 됩니다. 동물세계에도 없는 짓들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의 발자국을 따라와야 할 것이 탕감복귀 노정에 있는 해와의 책임입니다. 어머니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야 됩니다. 세계의 모든 여자들은 그러한 어머니의 분신들입니다. 그렇게 보면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권입니다.
아버님은 혼자지만, 여자는 30억이나 있습니다. 어머니의 분신이라구요, 분신. 그래서 레아와 라헬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돼야 합니다. 그렇게 분신이 되어서 남편의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여러분이 조상이 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것이 축복의 노정이라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여러분이 뒤돌아볼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소돔과 고모라가 망할 때 롯의 가족들에게 무슨 일이 있더라도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가라고 했는데, 롯의 아내는 뒤돌아봄으로 말미암아 소금기둥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대해서 미련을 가지고 뒤돌아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자가 시집을 갈 때는 남편에 대한 생각만을 가지고 가야지, 부모나 형제자매들을 뒤돌아보면서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갈 때는 기쁜 마음으로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남편을 만나 가지고 그 남편이 어떠한 입장에 세우더라도 그대로 따르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으면 이상적인 부부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여자의 길입니다. 여자가 지켜야 할 철칙이라구요.
그렇게 지금까지 눈물과 피를 흘리면서 희생해 나온 여자들의 해방은 참부모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지, 어떤 정치적인 힘이나 주의와 이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참부모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오관뿐만 아니라 10관이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되지 않으면 해와가 마음대로 처신해 가지고 지상지옥을 이루어 놓은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칸셉을 가지고 창조했기 때문에 한마디를 하면 반드시 실체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실체권은 영원한 사랑의 상대를 양육하는 원료가 됩니다. 절대사랑·절대복종에 의한 그러한 원료에는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가정에서 춤추면, 그 하나님은 국가로 올라가서 함께 춤추는 것입니다. 천주의 모든 것을 완성해서 하나님의 왕궁에서 춤출 수 있는 그러한 상대적인 관계를 이루지 못하면 해와의 해방권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은 조심하라구요. 한국 여자들은 괜찮습니다. 한국 여자들은 언니이고, 여러분은 동생인 라헬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언니를 해방해 주지 않으면 타락한 해와가 해방되어서 하나님 편으로 돌아왔다는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사실도 모르고 자기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는 사람들은 사탄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선에서 세계적인 싸움을 하고 있는데, 뒤에서 뭐야? 이 사기꾼 같은 여자들!
하나님은 그러한 여자들의 꼴도 보기 싫지만 없애 버리지 못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사실을 알고도 모른 체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모른다고 생각하고 처신하게 되면 자기 조상들이 모두 다 걸려 버립니다. 무서운 사실입니다. 일본 여자들, 조심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아버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악마의 황족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유혹에 이끌려서 직행해야 할 길을 버리고 옆으로 빠지는 사람들은 이상적인 세계를 무너뜨리기 때문에 악마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으로 나쁜 짓을 하게 되면 축복가정들이 가는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한 지옥이 생긴다구요. 그러한 무서운 사실을 알고 그러한 법칙에 걸리지 않게끔 지상에서 처신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 해와국가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의 왕이나 남편이라도 남자의 말은 절대로 듣지 말라구요.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변명하는 남자는 물론이고, 그러한 여자들도 믿지 말라구요. 자기의 이익만을 탐내는 그러한 사람은 악마의 황족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의 명령밖에 모르는 그러한 사람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전통적인 여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어머니 나라를 상속할 수 있는 핵심입니다. 알겠어요?「하이.」모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 이 녀석들! 옆으로 돌아보는 사람이 있으면 발을 자르고, 손을 자르고, 목까지 잘라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영적인 현상이라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지상의 모든 것들은 영적인 현상으로 수습할 수 없어요. 이 시대에 선생님은 육신으로 영계를 완전히 복종시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아담이 몸뚱이를 잃어버렸습니다. 사탄에 의해서 말이에요.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몸으로써 사탄권을 절대복종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의 방향에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얼마나 축복가정을 반대하고 통일원리를 반대했어요? 그렇게 반대를 받으면서도 정상을 넘어서 세계가 존경하는 참부모가 되었다는 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사탄의 낚시에 걸리는 미끼가 된다는 것은 바카(馬鹿;바보)입니다.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죽지 않으면 어떻게 한다구요?「죽여 버려야 된다.」그것을 알고 있으면 사탄세계는 항복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철저한 심정을 품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한 것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이었는데, 그것은 부부를 상징한 것입니다. 광야에서 메고 다녔던 법궤 안에는 두 개의 석판이 들어가 있었는데, 그것은 아담과 해와를 상징한 거라구요. 그 아담과 해와를 절대사랑하는 사람은 어디에 가더라도 구원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외에는 모두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지금의 시대가 그러한 무서운 때라는 것을 기억하고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노력함) 해야 되겠어요, 반쇼켄메이(万生懸命) 해야 되겠어요?「반쇼켄메이!」잇쇼켄메이가 아니라구요.
역사의 모든 가정을 대표한 입장에서 반쇼켄메이로 승리의 깃발을 자기 자신의 가정에서 세우지 못하면 천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확실하게 알겠어요?「하이.」확실하게 알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고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일본 여자들이 모범을 보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지금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필리핀을 세웠습니다.
그 필리핀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을 보고 ‘뭐야?’ 하면서 욕하고 있다구요. 필리핀의 7천 개에 이르는 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섬이 몇 개예요?「넷입니다.」그 넷이 세계의 수천만 개에 이르는 섬을 통일할 수 없습니다. 자국만을 생각하는 국가는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어머니와 같은 심정을 갖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로서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자기 나라 사람들끼리 결혼하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축복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가 하나될 수 없다구요. 교차되어야 합니다. 아래의 것이 위, 위의 것이 아래가 되어서 균형을 취하여 상대적인 관계가 맺어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싫더라도 어쩔 수 없다구요. 인류역사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렇게 무자비한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순간이 선생님의 목전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선생님 자신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한 발짝만 잘못 디디면 큰일납니다. 천하의 모든 것이 원자폭탄 하나에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것과 같은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가정이든지 종적인 기반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 가정에 임재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 일신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터무니없는 처신을 하면서 얼굴을 들고 다닌다는 것은 말할 수 없이 불경스러운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사탄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일본 여자들은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눈을 감고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말씀한 내용을 확실하게 알았는지 대답해 보라구요. 확실히?「알았습니다.」한 번 더!「알았습니다.」한 번 더!「알았습니다!」알았으면 그대로 행동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 일본 여자들이 이 한국에 배치되면 여러분 마음대로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여자가 시집을 가면 마음대로 친정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나라의 여자들은 아무래도 좋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철저하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분신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은 어머니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에 얼마나 고생이 많았는가를 모른다구요. 그러한 어머니보다 수십 배, 수백 배의 고생길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 국가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런데 모두 다 선생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았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아들딸을 품고 사랑해도 좋다고 생각하면서 도우다이(東大) 같은 데를 보내서 출세시켜야 된다고 생각하지요? 도우다이(燈臺)는 밤에나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보다 철저한 어머니의 자세를 정립해 나가야 할 것이 일본 여자들의 책임입니다.
섬나라의 여자들은 변덕이 심하다구요. 그러니까 정조관념이 없어요. 철저한 정조관념을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어제 선생님이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 아들딸을 못 낳은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가 알아봤더니 일본 여자들 가운데 2백 수십 명이 있었는데, 한국 여자들은 29명밖에 없더라구요.
앞으로 일본 민족은 아들딸을 낳지 못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모두 다 흩어져서 사방으로 흘러갈지도 모릅니다. 이 땅 위에 아들딸을 못 낳는 여자들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섬나라인 일본은 구름같이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잡교국가인 일본의 씨는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부부관계를 할 때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는 정자가 3억5천만 개 이상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일본 남자들의 평균적인 기준은 1억5천만에서 7천만까지 떨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한국의 인삼을 먹는 수밖에 없습니다. (웃음) 저금통장 몇십개를 없애는 한이 있더라도 인삼을 사먹어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은 돈을 움켜쥐고 안 내놓기 때문에 한국의 인삼을 사먹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헌납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일본의 국가 메시아들은 모두 다 판타날이나 아마존 강 유역에 배치했습니다. 배를 타기 위해서 엔진을 수리하는 것으로부터 배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이 배를 타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남자들은 배를 타고 싶어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배를 몰아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몰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은 모두 다 도적놈들이었습니다. 지금부터 대형 선박의 선장도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죽어 가는 입장에 있는 것을 어머니가 몸을 던져서 구해 주겠다는 심정이 있는 곳에 희망이 남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갖추지 못하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학을 졸업한 여자들은 모두 다 외국으로 보내라! 48세 이상은 고마루(困る;곤란하다)!’ 했습니다. (웃음) 고마루(5.0)는 햐쿠(100)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갔다가 돌아오지 않으면 햐쿠가 못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여자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수습하고 돌아와야 됩니다. 하나의 국가를 책임지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말이 안 통해서 곤란하다고 하는데, 말은 아무래도 좋다구요. 미인이 상대가 되어 주면 말은 안 통하더라도 품어서 키스하고 만족할 수 있다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말은 필요 없어요. 사랑하는 순간에 말이 필요해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 관계를 맺을 때까지는 말이 필요하지만, 그 사랑이 맺어진 다음에는 말이 필요 없는 흥분으로 꽃을 피워서 천주를 밝히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여러분도 부부생활을 하고 있지요? 클라이맥스에 이르렀을 때 농담 같은 것을 해요? (웃음) 둘 모두 다 숨이 절정에 멈춰서 ‘아…!’ (웃음) 한밤중에 여명의 고개를 넘어서 아침해가 보일 수 있는 그러한 순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정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알아요, 몰라요? 그런 것을 안다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저 뒤에는 안 들려요? 그런 것을 안다는 여자들은 손 들어! 어제 저녁에 늦게 잤기 때문에 아침에 잠이 덜 깬 모양이구만! (웃음) 그런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바카의 반대는 뭐예요?「리코(利口;영리함)입니다.」리코는 죽어야 되겠어요, 살아야 되겠어요?「살아야 됩니다.」일본 여자들은 리코예요, 바카예요?「리코입니다.」바카는 죽여야 됩니다. 무엇이 죽여요? 천운이 죽이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손대고 싶지 않다구요. 일생 동안 한 사람도 피를 흘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물고기의 피를 보는 거예요. 탕감조건으로서 말이에요. 동물의 피를 보는 것입니다. 인간의 피는 보고 싶지 않아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권에 있어서 최고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부터 여러분이 축복하는 185가정, 160가정 이상은 여러분의 생사문제와 직결됩니다. 그것을 남겨 놓으면 천상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만큼의 가정을 축복해 주지 않으면 대표 가정으로서 영계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인으로서 심은 가정을 수확으로 거두어서 하나님의 창고에 들여놓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을 남겨 놓고 자기 혼자서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일족 전체를 등록시켜야 할 책임을 지고 여기에 와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이 정도의 말씀을 들었으면 대부분 알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정리한 다음에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제4차 아담의 심정권입니다. 그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부모가 자신의 아들딸을 축복하는 만민 평등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승리한 참부모의 후손으로서 역사적인 혈통을 연결시키는 그러한 통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산 속의 솔잎에 맺혀 있던 한 방울의 이슬이 떨어져 가지고 흘러서 계곡 물을 이루고, 그 계곡 물이 흘러서 강으로 이어지는 지류가 되고, 지류가 흘러서 본류로 이어지고, 본류가 흘러서 바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마음대로 행동하게 되면 주류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의식이 있으면 옆으로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주류를 따라서 천국으로 직행함으로 말미암아 행복의 해방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만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만물이 그렇게 흘러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축복가정이 그러한 주류에서 쫓겨나 가지고 절름발이가 되면 큰일납니다. 그런 것들은 선생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머리가 쿠라이(暗い;어둡다), 쿠로이(黑い;검다)?「쿠로이!」쿠라이가 아니고 쿠로이예요?「하이.」눈알은 어때요?「쿠로이!」얼굴은 어때요? (웃음) 아침때의 얼굴이에요, 한낮의 얼굴이에요, 저녁때의 얼굴이에요? 해가 안 보일 때와 같은 얼굴이지요? 저녁 노을이나 아침 노을의 때와 같이 말이에요. 그것이 한낮이 되면 새하얗게 됩니다.
서양 사람들은 하얀 얼굴이기 때문에 지금 한낮을 지나서 저녁때가 되어 간다구요. 그런데 동양 사람들은 아침을 맞이해서 한낮을 향하고 있습니다. 모든 피조물들도 그러한 방향에 보조를 맞추어서 발전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다 그러한 가운데 있는 중심존재로서 발전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모두 다 알겠으면 큰소리로 ‘알겠습니다!’ 해보라구요.「알겠습니다!」더 이상의 교육은 필요 없다는 말이지요? 알겠지요?「하이.」
모두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려고 하면 반발심이 생긴다구요. (웃음) ‘아무것도 그대로 한 것이 없는데 또 교육하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그대로 할 때까지 기다리겠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을 배치한 것은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대동아 전쟁 때 남자들이 출정해서 나라를 구하려고 했지요? 그 남자들은 모두 다 죽었지만, 오늘날에는 여자들이 출정해서 천주를 구하는 거예요. 그만큼 위대한 출정명령을 받은 영광의 날을 이 시대에 태어난 여자들 이외에는 맞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 밤이에요, 아침이에요?「아침입니다.」아침 해가 선명한 아침입니다. 이처럼 선명한 아침을 맞이해서 선명한 사랑을 품은 해와가 되겠다는 결심을 할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어머니는 어디로 갔어요? (웃음) 어머니는 한 시간이 지나면 출장을 가야 됩니다. 출장을 가는 곳이 어디예요?「화장실입니다.」아무리 유명한 남자라도 세 시간에 한 번씩, 하루에 여덟 번 출장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웃음) 어머니가 출장을 가더라도 뒤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불평을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어머니의 책임은 어려운 것입니다. 여기에 없더라도 책임은 해야 된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없더라도 충효의 도리를 지켜 나가야 할 여자들이 되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이라는 입장에 설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거기 옆에 앉은 여자들, 다 알았어요, 몰랐어요?「몰랐습니다.」선생님이 지금 말했는데, 한 시간 가까이 말했는데,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 알아들었어, 몰라 들었어요? (웃음) 뭐 몰라 들었다고 해도 말이 되지. 알아들었어요, 못 알아들었어요?「몰랐습니다.」왜 몰랐어, 이 쌍년들아?
여기는 쌍년이란 소리를 좋아해요. (웃음) 여기서 말할 때, 저기서 ‘뭐 알아들었어?’ 그러면 ‘몰랐어, 이 쌍년들아!’ 그러면 좋아한다구요. 그래서 숨을 쉬는 거예요. 한번 좋았으면…. 한번 내쉬고 한번 내쉬면 한번 들이쉰다구요. 알겠어요? 싫더라도 그러면서 하나될 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누구 중심삼고? 부모님 중심삼고. 부모님이 없으면 절대 하나 안 돼요. 되나요, 안 되나요?「안 됩니다.」‘부모님 없어도 나 혼자 하나될 수 있다.’ 그래요?
*유럽 멤버들은 ‘파더가 없더라도 우리끼리 하나될 수 있다.’ 하지만, 파더가 없으면 절대로 독일과 영국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가 없으면 개인의 몸과 마음, 가정의 남편과 아내,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하나로 만들 수 없다구요. 트루 파더가 있어야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예스.」여러분이 트루 파더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가질 수 있게 될 때 쉽게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파더와 하나된 다음에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트루 파더와 트루 마더, 참부모입니다. 아무리 복잡한 곳에서도 참부모의 자리에 서게 되면 승리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러면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의 어디에서도 모든 것을 통일시킬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
그렇게 알고 새로운 각오로 파더를 따라가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을 것이다! 아멘!「아멘!」그 다음에는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그 다음에는 춤추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 말은 여기도 모르고 여기도 다 몰라요. (웃음) 그러니까 영계에 가 가지고 마음을 통해서 말은 안 하지만 말이에요, 일본 사람한테 일본말로 하게 되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영국 사람한테 영어를 하면 좋아하고 그런다구요. 자기 나라 말, 옛날에 살던 그런 나라의 말을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도 나빠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보다 가깝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국광복을 위해 나아가는 우리로서는 모국어를 배우지 않고는 어디 가든지 친해질 수 있는 환경 전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과거·현재·미래를 통해 가지고 이제 직선, 수직을 거쳐 원형세계, 입체세계에 가더라도 다 통하기 때문에 그 원칙적인 기준을 지상에서 준비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배우지 말라!「배워라!」배우지 말라! 「배워라!」이놈의 쌍간나들아, 배우지 말라!「배워라!」(웃음)
*유럽 여자들, 한국말을 배우지 말라구요!「배워라!」누구든지 한국말을 알아야 높은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는 여왕이 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자, 이제부터 훈독회 그만두자구요, 하자구요? (웃음) 이제부터 세 시간이에요. 아침식사는 없더라도 세 시간을 하게 되면 내가 오늘 아침하고 저녁까지 훈독회 하려던 것이 끝나요. 알겠어요? 여기 주인이 누구예요? 임자야, 여기 선 할아버지야? 집안에서는 할아버지가 왕초지요?「예.」뭐 며느리들, 손자며느리들이 배가 아파서 죽는다 하더라도 ‘내 말 들어!’ 하면 배가 아파도 참고 말 들어야 되는 거예요. 꺼져! 꺼지라구요. 내려가라구요. (웃음과 박수)
훈독회 해요. 잘 들어 봐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보고한 것은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걸 알고 가야지 모르고 가면 큰일나요. 알았는데, 못 하게 될 때는 얼마나 불쌍한 내가 되겠느냐 생각해 봐야 돼요.
아까 말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잘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건설해야 된다고 했는데, 이런 모든 것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를 몰라 가지고,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하늘나라가 어떻고, 하늘나라의 심정세계가 어떤가를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싫다고 하더라도 눈에다 이렇게 눈뜨게 하는 장치를 해서라도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죽어서 가 가지고 ‘아이고, 이렇게 놀라운 사실을 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똑똑히 알게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졌으면서 하지 않았느냐?’ 불평한다는 거예요. 불평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내가 눈물을 흘리고 무엇을 하더라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공부를 안 하면 채찍으로 후려갈겨서라도 공부시켜 가지고 훌륭한 사람이 되면 그때 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고맙습니다.’ 그런다구요. 강냉이밥, 보리밥도 못 먹어 가지고 대접 못 하던 사람들이 ‘이밥에 고기에 거나한 대접을 하더라도 한이 없습니다.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둥이로 때려서라도 알게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일본 간나들, 알겠어요?「하이(はい;예).」
*일본 여자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부모가 몽둥이로 때려 몰면서 교육해 가지고 국가 이상의 지도요원으로 키워 주게 되면 고생한 수십 배의 영광의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선생님이 있는 힘을 다해서 여러분의 뺨을 몇 번이나 갈겨야 되겠어요? 스무 번 이상…. 왜 스무 번이냐? 가지라고 하는 것은 스무 개밖에 없다구요. 한 손은 다섯 손가락이니까 두 손을 합치면 열 손가락이 되고, 발가락까지 합치면 스무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복중의 아기가 손가락을 어떻게 쥐고 있어요? 엄마들은 그것을 알고 있지요?「하이.」어떻게 쥐고 있어요? 만약에 복중의 아기가 손가락을 이렇게 쥐고 있으면 자궁에 상처를 입힐 수 있습니다. 그것은 동서남북의 중심에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상징하는 거라구요.
남자의 엉덩이가 커요, 여자의 엉덩이가 커요?「여자의 엉덩이가 큽니다.」언제든지 앉아서 살게 되어 있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선생님도 엉덩이가 큰 편에 속하지요? (웃음) 이런 사람은 귀족 타입입니다. 그래도 선생님은 세 시간만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아픕니다. (웃음) 그것은 경고라구요. 남자가 방안에 앉아 있으면 그 가족이 못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가 나돌아다니면 아들딸이 힘들게 됩니다. 그렇지요?
영계에서는 일을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는 남자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왕녀가 될 수 있습니다.
여자의 얼굴이 예뻐요, 보기 싫어요?「예쁩니다.」그렇게 예쁜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쁜 내용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탁 차 버리면 사탄의 어떠한 울타리도 날아가 버리게 됩니다. 그러한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 어머니 나라 여자들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한테 일본에서만 활동하라고 하면 울어야 돼요. 이 땅 위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그러한 나라에 한 번이라도 가서 교육해 보지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살다가 죽겠다고 생각하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구요. 그러한 어머니는 필요 없습니다. 그러한 여자는 산천초목보다 못합니다. 모든 산천초목들은 죽을 때까지 성장하잖아요? 그러니까 쉴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의 여자들은 그러한 원동력을 가져야 합니다. 알겠어요?「하이.」자, 훈독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이 어제 보고한 내용 들었지요?「예.」미국의 위정자들, 최고의 지성인들이 선생님 말씀에 반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안 들려요? 미국의 최고 지도층 사람들이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각성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세계 최고의 지도국인 미국이 이미 그러한 자리에 올라왔는데, 일본은 어떻게 하겠어요, 일본은? 나라를 위해서 이것을 깨우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사명이 그 나라에서 못 한 것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은 어차피 세계에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전체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지, 이제는…. 통일교회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뭘 하고 하는지 모르지요? 자기들이 아는 것이 제일인 그런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무한히 발전해 나갑니다. 그러니만큼 여러분은 쉬고 있지만 선생님은 쉬지 않아요.
유엔이 선생님 말을 안 들어서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인류가 문제가 아니에요. 유엔이 앞으로 선생님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머리가 똑똑하고 지혜가 있고 세계적인 모든 전체를 알고 싶거들랑 통일원리를 몰라서는 안 된다는 이런 결론적인 입장에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때에 그럴 수 있는 남자세계에 여왕마마가 되어야 될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여자들이기 때문에, 여자들을 선두로 해 가지고 철저히 밀봉교육을 해서 아들딸이라든가 남자세계를 완전히 잡아 쥐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 이래 희생하던 모든 대가를 돈으로, 시간으로 값을 쳐서 받아야 되겠다구요.
여자를 해방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에요. 무엇에 의해서? 참사랑의 세계로 해방하는 거예요. 거짓 된 사랑에서 노예가 되었던 여성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 여왕의 도리, 어머니 세계의 권위를 갖추기 위한 것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자들을 교육하는 길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좋아하던 이상 사탄세계의 젊은이를 좋아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들이 그걸 배워 가지고…. 그들이 사탄세계의 형이에요. 가인세계를 어머니 품에, 그 아들딸을 통해서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품겨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대한 하늘의 뜻 앞에 선 어머니의 책임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모자협조 시대가 지나 가지고 무슨 시대가 온다구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아버지를 복귀해 가지고 사랑하고 나서 해와는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질서를 바로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가 오는 거예요. 그때는 모자협조 시대가 아니에요. 부자협조 시대입니다. 알겠어요?「예.」
제4차 아담권을 선포할 때가 되면 말이에요, 미국이 책임하거들랑 해와 국가의 사명은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없더라도 아버지하고 장자만 있으면 그 가문 전체가 새로이 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일본의 부력(富力)은 점점점 이제 돈이 있으나마나 하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경제적인 공황시대가 온다구요. 소련과 중국이 일본의 경제권을 빼앗기 위해서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방지하기 위한 놀음을 내가 하려니 ‘이 여자들을 중국 고위부에, 소련 고위부에, 미국 고위부에 시집을 전부 다 보내라!’ 그럴 거라구요.
원수와 원수가 교차결혼 해야 된다는 이 원칙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있어서 일본 나라를 사방으로 각을 떠 가지고 나눠 먹으려고 하는 걸 방지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 시켜 주는 것도 해와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국경철폐하고 난 후에 원수 원수끼리 교육하는 것도 일본 나라를 살아남게 하기 위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 나라는 과거에 중국하고 원수였고, 소련하고 원수였고, 미국하고도 원수였지요? 중국 사람이 싫어하게 되면 소련 사람, 소련 사람이 싫어하게 되면 미국 사람, 미국 사람이 싫어하게 되면 한국 사람이 싫어한다구요. 4개국이 원수라구요. 한국을 자기 마음대로 했어요. 누나니 무엇이니, 말까지, 성까지 다 갈아 버렸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일본 나라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되면 둘이 아니지요? 그래서 아담 나라가 한국이고 일본나라가 해와 나라이기 때문에 이게 부모의 나라가 돼요, 부모. 부모가 됐어요. 아담 해와는 부모가 못 됐다구요. 부모가 되어야 할 입장에 있으니까 모든 일본 여성들은 세계의 아기들을 낳고 기름까지 짜서라도 전부 다 살려 줘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로 배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울든 불든 대학 나온 사람들은 출동 명령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일본 여자들, 대학 나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3분의 1이 못 되는구만. 3분의 1이야 제물 삼아야 돼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여러분은 일본에서 죽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교육하는 선생이 어머니…. 한국말에 이런 격언이 있다구요. 서당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이거예요. 개가 똥 먹는 것이 전문인데 말이에요, 그 훈장의 똥은 너무 속이 타서 먹지 못한다는 거예요. 냄새가 고약하다는 거예요. 그런 고생을 해야 돼요.
선생 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부모보다 더 힘들다구요. 잘 길러 가지고 출세시키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나랏님도 그래요. 왕보다도 훌륭한 세계 대왕마마의 후손들을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보내려니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족하니까 그 나라 백성까지 합해 가지고 정성을 들여 달라고 부탁해야 할 것이 왕의 책임인데 그런 왕이 없어요.
그러한 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것이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이 역사에 대두되니만큼 어머니 나라가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있는가 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알지어다!「아멘!」어디서 아멘을 먼저 했어요? 알겠어요?「예.」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자, 읽으라구.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입니다. 선생은 국내외 교수 및 각계의 지도자들에게 43차의 통일사상 세미나와 7차에 걸친 승공이론 세미나, 그리고 500여 회의 학술강연회를 주재하였습니다. 한편 국제과학통일회의(ICUS) 사상분과의 명예의장으로서 기존의 학문을 통일사상의 기반 위에 정착시키는 데 진력하였습니다.
생전에 선생은 통일사상 분야에서 영계론이 집필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이러한 선생의 바람과 참부모님에 대한 충심이 결실된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참부모님 전상서. 부모님 소자의 편지 받으시고 위로 받으시옵소서. 참부모님 그간 옥체 무강하옵신지요? 소자 상헌이 눈물로써 불효를 용서 비옵니다.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에 앞서 먼저 이곳에 오게 되어 죄송함을 금할 길이 없사옵니다.』
*그만큼 이상헌 선생이 간절하게 당신들 앞에 전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천년사가, 한에 묻혔던 그 고개가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세계 몸세계가 전쟁 마당이 되어 있다구요. 그걸 평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오늘날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벌써 없어진 지 오래 됐지요. 하늘이, 천운이 보호해 주는 거라구요.
영계에 들어가자마자 저런 사실을 듣고 알고 가게 될 때, 그런 세계를 내 본향 땅으로, 지상에서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만 앞길에 가는 길이 쫙 열린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앞으로 미래에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통해 천상세계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맺혀진 모든 담을 내가 가는 곳에서는 전부 무너뜨린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다 무너져요. 없어진다구요. 담이 평지가 되어 버려요. 놀랍고 무서운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장난이 아니에요, 장난이!
*장난이 아니라구요. 유명한 대학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입니다. 어떻게 합격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 문제는 하나님도 못 푼다는 거예요. 올바른 정답은 참부모에 의해서 제시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영원한 세계의 해방권이 있을 수 없습니다. 반 놀음놀이의 말씀이 아닙니다.
그래서 훈독회라구요, 훈독회. ‘훈’은 가르친다는 것이고, ‘독’은 기억해 두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음과 동시에 기억해 둔다는 것이 훈독입니다. 가정맹세의 5번에도 있지요? 5번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됩니다. 그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반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천하가 걸린 싸움입니다. 세키가하라(關が原;운명을 건 싸움)의 싸움을 알아요? 관군과 막부군의 싸움이었습니다. 그 이상의 싸움입니다.
왕정복고가 아니라구요. 천주복귀를 위해서 승리적인 병사가 되는 데 있어서는 말이에요, 그 이상적인 싸움의 역사를 넘고도 남을 수 있다는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래의 희망적인 승리권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각오도 없이 미래의 희망적인 승리권을 맞겠다고 하면 도둑입니다. 그러한 각오를 다짐으로 말미암아 승리한 이후의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새로운 이상적인 나라를 세우는 책임을 질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한 나라만이 아니라구요, 한 나라. 일본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원했다고 하더라도 영계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에 지상 탕감과 영계 탕감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고난의 길을 통과해 나오면서 해방권을 맞이하지 못한 하나님을 재림주가 일생 동안에 해결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수천만 년 동안 불가능했던 것을 선생님의 일생 동안에 탕감복귀한다고 하는 것은 말로써 다 설명할 수 없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 가운데 거짓말이 있다면 그 이상의 거짓말이 있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한 바보 같은 말을 할 남자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남자가 있을 수 있는 이상의 기준까지 끌어올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은 불가능합니다. 자기 자신의 두 어깨에 모든 천주의 해방권이 걸려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면 천주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요전에 올림픽대회가 있었는데, 한국이 양궁에 있어서 1, 2, 3등을 다 차지했습니다. 옛날부터 한국 민족은 동이족이라고 해 가지고 가장 활을 잘 쏘던 민족이었습니다. 전쟁을 하면 언제든지 이기기 때문에 싫증이 나서 반도로 도망을 왔다구요, 반도. 그만큼 철저하게 통일된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쏘면 명중이에요. 이것이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그러한 국민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한번 정신을 통일시켜서 목표를 바라보게 되면 그 목표를 격파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최고의 정신통일권을 이루고 있는 민족이 한국 민족이기 때문에 예언세계에 있어서 중심적인 권한을 쥐고 있습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전통을 상속한 중심으로 태어난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구세주는 무슨 구세주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아담 이후의 모든 인류를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각 가정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운전만 할 줄 알면 어디든지 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운전도 하기 싫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죽어야 됩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아무리 진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처럼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50년 전에 한 말씀이 지금도 맞다구요. 중간에 바뀌지 않았습니다. 시종이 여일(始終如一)하지 않으면 영원한 진리가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20대에 진리를 중심삼고 천하를 내 손으로 수습하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에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일본의 1억2천5백만 국민이 하나되어서 반대하더라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밤이 되면 안 보이는 거지요? 알겠어요?「하이.」
일본 여자들이 예쁜 여자들이에요, 보기 싫은 여자들이에요?「예쁜 여자들입니다.」(웃음) 후후후! 혼토(本当;정말)예요, 혼토? 혼토라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이 딱 맞는 것을 말합니다. 혼토는 그렇지요? 어디든지 맞아요. 여자한테 시키면 남자의 일이든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장사든, 외교든, 도둑질이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여러분한테 이 자갯돌을 옥구슬처럼 팔아 오라고 하면 팔아 온다구요. 그렇지요?「하이.」이 자갯돌이 깅노타마(金の玉;금구슬)가 되는 것입니다. 깅노타마에서 노(の)를 빼 버리면 무엇이 돼요?「깅타마(金玉;불알)!」(웃음) 그 깅타마는 여자한테 제일 귀한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일본말이 틀렸어요?
여러분은 뭘 보고 결혼했어요? 얼굴을 보고 결혼했어요, 동대의 졸업장을 보고 결혼했어요? 무엇을 보고 결혼했느냐구요?「아무것도 안 보고 했습니다.」(웃음) 결혼한 첫날밤에 가장 먼저 찾는 곳이 어디예요? 여자는 오(凹)인데 도쓰(凸)를 찾아 굴러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예요, 아니에요?「진리입니다.」그런 진리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오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도쓰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그 도쓰와 바꿀 수 있어요?「바꿀 수 없습니다.」정말이에요? 그만큼 귀하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있어야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후손을 이을 수 있는 것이지, 그것이 없으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것입니다. 뻬창코가 좋아요?「싫습니다.」(웃음)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뻬창코입니다. 그렇게 뻬창코가 되더라도 여자에게 깅타마만 있으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어머니한테 ‘어머니, 무엇이 제일 좋습니까?’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선생님의 무슨 타마(玉)라구요? (웃음) 왜 웃어, 이 녀석들? 그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그 한 점에 머무르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머무르지 못하면 불행하게 됩니다.
여자의 오관이 바라보는 것은 도쓰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맞는 진리예요, 잘못된 진리예요?「맞는 진리입니다.」정말이에요?「하이.」(웃음) 선생님도 알았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자신이 없었는데, 여러분이 정말이라고 하니까 선생님도 분명하게 알 수 있겠다구요. (웃음)
남자의 그것은 일본의 1억2천5백만 명에 천황까지 포함해서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갖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귀한 가치를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러한 세계에 여러분이 살고 있었다구요. 지금이라도 그 가치를 알게 된 기쁨을 천하에 자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의 일본 여자들이 몇 명이에요? 1천5백 명이 넘지요?「1천8백 명입니다.」원리 수에 일치하는구만! 1800수, 그것은 최후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하이.」
너는 여자가 좀 뚱뚱한 편이지? (웃음) 아무리 좋은 것이 있더라도 마음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좋은 것도 없는데.’ 하면서 말이야. 그러면 남편도 필요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
만약에 여러분 가운데 남편이 싫어서 이혼하겠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찾아오는 여자가 있으면 이혼을 시켜 주겠다구요. (웃음) ‘지금처럼 살게 되면 역사에 남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서 후손을 구해 줄 수 있는 진리대로 살고 싶어서 이혼하고 싶습니다.’ 하면서 선생님을 찾아오는 여자가 있다면, 그 남편은 제물로 바치더라도 키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해 줄 것인데, 지금까지 그런 여자는 한 마리도 없더라구요.
정말로 여러분이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해요?「하이.」아무리 여러분이 남편과 아들딸을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일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지요? 일본 사람이잖아요?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기 이전부터 바라던 그러한 여자가 되어야 할 것인데, 뭐예요? 일본에서 한 가정의 어머니가 되는 것만으로는 바람직스럽지 못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혁명을 해야 됩니다.
유사이래 어떠한 여자도 갖지 못한 외교적인 수완이라든가 말이에요…. 정략적인 결혼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중국의 14억 인구를 수습해야 된다고 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쪽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이에요? 하늘을 위해서 기꺼이 자기의 일신을 바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이 정의의 길이라는 것이 이론적으로 타당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럴 경우에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축복해 준다고 하더라도 받을 수 있는 결심을 한 적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교회 결혼식, 국가를 초월한 결혼식, 천주적인 결혼식으로 세 번의 결혼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천주를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당당하게 그 길을 가야 하는 것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이 아니겠느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40세 이하의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뭐 없잖아요? (웃음) 마흔이 넘은 여자를 새로 결혼시켜 주겠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있으면 바카라구요. 마흔이 넘어도 아들딸을 낳을 수는 있지요? 마흔 여덟까지입니다. (웃음) 마흔 다섯이 넘으면 월경의 색깔이 점점점 변해 가지요? 힘도 없어지고, 젖꼭지의 색깔도 변해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게 되기 이전에 좋은 땅에 알맞은 씨를 찾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따르겠다고 하는 여자들은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하이!」모두 다 원기가 발랄하니까 희망이 있겠구만! 일본은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이 손을 번쩍 드는 것을 보니까 희망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박수) 다시 한 번, 그대로 따르겠다는 사람들은 손을 들어! 내려! 들어! (웃음) 그럴 때는 이렇게 하면 좋지요? 이렇게 하면 양쪽으로 다 통하는 것입니다. ‘들어!’ 할 때 이렇게 하지 않더라도 벌써 내리는 거예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시작하라구요. 그것 끝마치고 빨리 그만두자. 앉으라구요.
내가 여기 내려온 것은 저기서는 잘 안 들려서예요. 내가 귀가 멀어서 안 들리는지, 여기에 오면 참 잘 들려요. 그래서 기분이 좋다구요. 잘 들리니 기분이 좋아요. 그거 안 듣는 간나들은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이것은 영계의 총론이라구요, 총론. 영계의 총론을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 우리의 고향이 이렇게 되어 있구나!’ 하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말씀하신 내용과 틀림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식구들이 영계에 가서 전달하는 내용은 선생님이 50년 전에 가르쳐 준 내용과 꼭 맞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부정할 수 없어요.
50년 전에 선생님을 부정하던 모든 사람들이 지금은 머리를 숙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양쪽으로 보더라도 진리이기 때문에 그 진리를 인정하지 않으면 영원한 이상권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현대의 과학세계는 공식에 따라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공식대로 통과하지 않으면 완성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제가 이상헌입니다. 누구냐고 묻지 마십시오. 제가 지상에 있을 때 좀 자주 와 주길 바랐습니다. 그러나 서로 어려웠지요. 제가 지상에서 못다 한 일을 사모님을 통해서 펼치려고 합니다. 자격이 없다고 하지 마세요. 통일사상은 아버님이 우리에게 주신 근원적인 사상인데, 사람들이 이성을 가지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생각들이 짧아요. (중략)
아버지가 아들딸한테 보내는 말씀이에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권고하는 말들이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남아 있는 아들딸을 염려해 가지고 부탁하는 말인데, 오늘 통일교회 교인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말같이 믿고 가면 같은 천국에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공론이 아니에요. 실제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의심하면 안 돼요. 의심하면 내가 이걸 발표를 못 하게 해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믿고 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맞게끔 노력하면 틀림없이 어디든지 문이 다 열린다구요. 자기보다 높은 분이 오기 때문에 양편에 환영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어서 오라고 환영하는 거예요.
사실이 그럴 터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알고도 못 할 때 그 한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선생님 말씀한 것이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끔 내 몸에 그것을 심어서 결실하겠다고 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하나님 창조주를 대신하겠다고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알겠어요, 일본 야카라(輩;패거리)?「하이.」야카라가 좋아요, 야쓰(奴;녀석)가 좋아요? 야카라가 좋다구요, 야쓰보다. 야쓰라고 하는 것은 팔(八)이라는 말입니다. 일본에서는 다로(太郞)라는 이름을 잘 붙이지요? 다로라고 하는 것은 재림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일 크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너희들이 볼 수 없는 이 나라,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상의 삶은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아무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세 번이나 반복하고 있다구요. 지상의 생활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영계로 올 수 있는 실적을 쌓기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골수에 새기겠다는 결심을 하고 영계의 어디로 가겠다는 것을 알고 감으로 말미암아 문이 드르륵 열릴 수 있습니다. 열두 진주문을 무사통과하는 거예요. 그것이 만민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요, 우주의 소원입니다. 하나님과 우주 그리고 만민의 소원에 일치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하나아니임, 하나아니임! 이것이 하늘나라의 소식이다. 너무 방대하여 표현할 수 있는 방법, 표현 능력이 이 아버지에게는 없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 여기 이 나라도 하나님은 안 보여…』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 방대한 세계를 선생님이 앉아서 낮잠 자고 살겠어요, 돌아다니면서 살겠어요? 앉아서 살겠어요, 여행하면서 살겠어요?「여행하면서 사십니다.」무슨 여행? 하나님이 창조한 사랑이 얼마나 묘한가 하는 것을 꽉 차 있는 방대한 세계를 하나님 대신 기뻐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걸 하나님 대신 기뻐해 주지 못했다구요. 만물들이 갇혀 살았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천하를 여행하고 사는데, 그거 비행기 타고 다녀야 되겠어요, 날아다녀야 되겠어요?「날아다녀야 합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방출이라고 그러지요, 방출? 경계선 없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그 말 아니에요? 바닷물은, 조수물이 들어오면 골짜기나 높은 자리나 어디든지 수평이 되게 될 때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다, 있다?「있다!」그 가운데에 살던 고기들은 골짜기에도 갈 수 있고 높은 데도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물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으면 고기도 마음대로 갔다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바람이 불 때는 바람 부는 것에 맞게끔, 조용할 때는 조용한 것에 맞게끔 해야 돼요. 고기들도 바람이 불 때는 그 환경에 맞춰 사는 거예요. 그 상대들이 환경에 맞춰 주는 것이 이 우주라구요.
그래, 여기에 과부 된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남편이 영계에 간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 남편이 영계에 가서 갇혀 있지 않아요. 다 완성이 되거든 해방이에요. 어디 가든지 하고자 원하는 것이 문이 열렸다, 해방(解放)이라구요.
‘해(解)’가 무슨 해 자예요? 푼다는 뜻이에요. 풀어서 문을 열어놨다 이거예요. 그거 자유천지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나 혼자 다니면서 살겠다고 해요? 여자 혼자 다니면서 살겠다고 그러고 남자 혼자 다니면서 살겠다고 그러겠어요, 남자 여자 부처끼리 다니면서 살겠다고 그러겠어요? 부처끼리만이에요? 부처끼리 어디 좋은 데 가 가지고, 좋은 요릿집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게 되면 가슴에 걸리는 것이 아들딸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예.」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까지 생각해요. 어머니 아버지를 아들딸보다 더 생각해야 돼요. 그런 걸 지금 다 모르고 섞어져 있어요. 이런 질서를 잡아 놔야 숨을 쉬는 데 막히지 않는다구요. 환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은 죽느니 사느니, 주님이 올 때는 불 심판이 벌어지고 천변지이가 벌어져 가지고 다 죽는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기독교인들은 조금만 검은 구름이 끼고 우렛소리가 나고 벼락이 치게 된다면 ‘아이고, 주님 온다. 아이고, 들려 올라가야 된다.’ 그러고 있는데, 그런 걱정을 할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나이가 많더라도 젊어 보인다구요. 쓸데없는 소모를 안 했거든. 뭐 벼락을 치더라도 ‘나 안 잡아간다.’ 하고 잠만 잘 잔다구요. (웃음) 세상이 야단하더라도 잠만 잘 자는 거예요. ‘일본열도가 화산이 터지고 지진이 일어나서 다 없어지더라도 우리는 천국, 더 좋은 데 간다.’ 해 가지고 잠자다가 큰일났다고 벌떡 일어나서 뭐 방어니 무엇이니 떠들지 않고 잠자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팔자가 좋아요?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선생님이 무슨 괴물인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해라!’ 한 것을 안 하게 되면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아이고,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나쁜 사람이에요? (웃음) 얼마나 나쁜 사람이냐 이거예요. 왜 그렇게 무섭게 만들고 살아야 돼요? 무섭게 만들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해요. 하면 돼요. 하지 못하게 되면 자더라도 말이에요, 다 자지만 발가락 하나라도 움직이면서 조건이라도 세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문의 조건을 세우려면 그 나라에 기념될 수 있는 것을 중요시해 가지고 조건 세우고, 세계의 조건을 세우려면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 죽은 이상 자면서 ‘십자가에 돌아가겠다.’ 생각할 수 있으면 예수 이상 된다는 거예요. 피 흘리고 못박는데 자면서 십자가에 돌아갈 사람이 어디에 있나요? 그렇게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살면 절대신앙 중에도 왕초 신앙자라구요. 절대사랑 하더라도 왕초 사랑을 하고 절대봉사, 절대복종하더라도 왕초 복종이라는 거예요.
잠자며 못 박혀 죽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으면, 하나님도 견디기 힘들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수님이 울었겠어요, 안 울었겠어요?「울었습니다.」나는 우는 눈물을 못 봤는데? (웃음) 뼈 속에서, 골수가 녹아나는 울음을 울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해방둥이이기 때문에, 걱정 안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색시들은 뭐 펀드레이징 하면 되니까 밥 먹을 것이 없더라도 걱정 안 하지요?「예.」*일본 식구들! 식구가 열 명 이상이 되더라도 여자 혼자서 벌어 먹이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없습니다!」여러분의 대답 소리가 선생님의 목소리보다 작잖아요? (웃음) 있다!「없다!」그러면 젊은 청춘과 같은 생활을 할 수 없을 리가 없습니다. 하이?「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나 저 태양의 광채보다 더 밝은 이 찬란한 빛, 황홀한 빛은 인간의 두뇌, 지성, 이성으로써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 그 밝은 광채 속에서…』
이상헌 선생은 거짓말도 잘 한다! (웃음) 안 그래요? 세상에! 저런 거짓말을 하고도 어떻게 영계에 있노? 선생님이 벌을 주더라도 제일 고약한 벌을 줘야 할 텐데, 그거 왜 선생님이 좋아해요? 그거 좋아하는 선생님이 제일 나쁜 사람이다!
선생님이 무섭다고 했지요? 집안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할아버지고, 그 다음엔 누구예요? 어머니나 할머니는 무섭지 않아요. 자기편이 되어 준다구요. 그렇지만 종적이라는 것은 자기편이 되어 줄 수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일생 종(縱)은 영원히 종적이에요.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 종적을 붙들어야만 영원한 행복이 같이하는 거예요. 영원한 자유, 영원한 평화, 영원한 이상경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것이 변하면 되겠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선 남편의 사랑, 그러한 부모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 그런 아들딸을 중심한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은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조상이 되고, 종족의 조상이 되고, 민족의 조상이 되고, 그리고 나라의 조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4계열이에요. 그래서 3단계 세계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과 민족과 나라인데, 이건 절대 필수요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이 안 되어 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민족이 안 되어 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가 안 되어 있으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편성하고, 그런 많은 가정이 합해 가지고 민족 편성을 하고, 민족 편성을 한 그 위에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3대 필수요건입니다.
내가 죽기 전에 이것을 보지 못하고 가면 저나라에서 기다려야 될 운명이 있습니다. 역사에 왔다 갔던 선조들도 그런 나라를 보지 못했어요. 그런 가정을 못 보고 그런 민족을 보지 못하고 그런 나라를 보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의 날을 소원하고 전부 다 영어(囹圄)의 몸으로 갇혀 있는 신세를 누가 열어 줄 것이냐? 참부모가 와서 그걸 털어 가지고 다 정리해서 해방시켜 주는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손발이 해줘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손발이 해줘야 된다구요. 세계 인류가 하나님 몸 가운데 손발과 같이 돼 있으니 손발을 동원해 가지고 이 일을 성사시킴으로 말미암아, 만국, 만민, 만 우주가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류와 전체, 사탄세계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해방된 세계의 아침을 맞고, 해방된 세계의 점심을 맞고, 해방된 세계의 저녁을 맞아 가지고 기쁨 가운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하루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피곤해서 잠을 자더라도 눈만 감으면 영계를 보면서 자는 거예요. 내일에 갈 세계, 1년 후에 갈 수 있는 세계, 미래의 세계를 보면서 자는 거예요.
다시 자고 나면, 지금까지 보고 온 세계를 내가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또다시 출동해 가지고 여행하면서 사는 여행의 왕자가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천국 어디든지 샅샅이, 내 마음 자리와 내 발자국 자리와 내 잔 자리가 어디든지 없어서는 안 되겠다고 살 수 있는 것이, 이렇게 여행하고 살 수밖에 없는 것이 천국이상이다! 아멘!「아멘!」감사!「감사!」그러면 다 해방이에요.
입 한번 이렇게 벌려 보라구요. 여기가 아프도록 벌려 봐요. 여러분 치과에 가 봤어요, 치과?「예.」치과에 갈 때에 여기를 이렇게 입을 벌려 가지고 어어억, 어억 이렇게 잡아당기니까 말이에요, 혀가 나오더라구요. 해보라구요. 이걸 잡아당기면 혀가 나와요. 아아, 아! 혀가 들어가야 되겠어요, 나와야 되겠어요? 해봐요, 해봐! (웃음) 힘껏 해요.「아아아, 아아!」(웃음)
자기 열 손가락에 사랑하는 남편의 침을 바르고, 열 발가락에 침을 발라 가지고 한꺼번에 혓바닥으로 싹 핥아 줄 때 놀라 자빠질 거예요, 좋아서 왁 물을 거예요?「좋아서 왁 물 겁니다.」아, 답변해라, 이 쌍것들아!「좋아서 물겠습니다.」(웃음)
그래 가지고 열 손가락, 열 발가락이 잘라졌으면 그런 걸 박제로 해 가지고 가문의 기념관의 왕좌 자리에 ‘우리 조상이 이렇게 사랑했다.’ 하는 역사적인 전시물로 모실지어다! 노멘, 아멘?「아멘!」이놈의 간나들, 알긴 아는구만. (웃음)
그래, 남편이 일하러 갔다 돌아와 가지고 손에 별의별 오만가지가 알록달록 하고 오색 가지의 오미자 맛이 나는 것을 한꺼번에 턱 그것을 꽉 잘라먹어 가지고 살은 다 빨아먹고 피도 빨아먹고 뼈다귀만 남기면, 뼈다귀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면 좋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안 해봤어요?「못 해봤어요.」못 해봤으니 가짜지요. 합격해야 진짜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남편이 어디 갔다 오면 땀내 나는 옷을 자기 무릎 옆에 갖다 놓고 한번 키스해 봤어요? 해봤어, 이 쌍것들아?「못 해봤습니다.」그것을 입고 여편네 아들딸을 살리기 위해서 땀을 하루종일 흘려서 그게 절어 가지고 풍기는 그 냄새가 얼마나 값진 거예요? 그 냄새를 맡고 좋아해야 참된 사랑의 상대자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안 맞아, 이 쌍것들아!「맞습니다!」맞아, 이 쌍놈의 선생아! (웃음)
그런 것을 못 하면 쌍놈의 선생님이지요. 맞는데 못 하면 쌍놈의 선생이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버지든 무엇이든 하나님도 안 되거든 공격해서 쳐 버려야 돼요. 그런 반대되는 하나님은 도망가고 지지할 수 있는 하나님은 내가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이런 배포를 가져야 돼요. 옳은 것을 봐 가지고도 쭈그러져 앉아 가지고, 자라 모가지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그러면 안 돼요. 당당히 싸워야지요. 그래, 선생님이 남자로서 멋진 남자예요, 멋지지 않는 뭐예요?「멋진 남자이십니다.」(박수)
거지의 새끼들은 말이에요, 거지 새끼들은 거지들이 사는 곳에서 봄이 되면 각설이 왔다고 노래하는 걸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각설이 노래 알아요?「예.」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에헤, 품파 띤띤 딴딴딴! 그게 아주 멋져요. 쟁개비로 북 치고 나발도 퉁소로 나발 삼고 춤추는 놀음이 얼마나 자연적이에요?
각설이 여편네가 남편이 누더기 옷 입는다고, ‘아이고, 나 그 옆에 안 가겠다.’ 하면 만년 새끼가 없어 죽어요. 똥내가 나든 무슨 내가 나든 사랑이 제일이라고 해서 옆에 붙어 가지고 헤헤거리고 사랑해야 아들딸을 가져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뭐 재인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아무리 그렇더라도 끼리끼리 좋아하는 거예요. 끼리끼리 너무 좋아하면, 하나님보다도 좋아하면 하나님도 구경하러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너무 좋아하면 말이에요. 다 싫어할 텐데, 이것만은 하나님도 싫어할 텐데 그거 좋아하게 될 때는 하나님도 와서 배워 가겠어요, 안 배워 가겠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면 못 할 것이 뭐 있어요?
시집 몇 번 가겠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스무 번, 스물 한 번 시집가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스물 한 번 시집가게 된다면 요전 신랑보다도 열 배 낫고, 이렇게 되면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 가서 ‘나 세상에 남자라는 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이렇게 오목 된 것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됐는데, 최고의 하나님보다도 나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아버지 하나님의 소원이 아니오? 나 하나님보다 더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 이상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까지도 못 할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 열 가지, 스무 가지를 하고 스물 한 번째는 당신이 구경만 하지 않고 모든 이루지 못한 것을 전부 이루어 줘야 할 책임이 있지 않소?’ 할 때, 하나님이 나 몰라라 하겠어요? 부모가 잘못하면 부모를 교육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사탄한테 왜 밀려 다녔어요? 선생님도 ‘어떻게 하나님이 그래? 이거 무슨 사고야?’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런 생각을 안 했으면 하나님하고 사탄 마귀하고 수천만 년 싸우는 그 싸움을 말리겠다고 나설 수 있어요?
그 싸움을 말릴 수 있고 싸움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이 누구예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했어요. 사탄도 ‘아이고, 빨리 끝나면 좋겠다.’ 그러고, 하나님도 ‘빨리 끝나면 좋겠다.’ 그래요. 싸움을 둘이 해보라구요. ‘아이고, 쉬면 좋겠다.’ 이러는 거라구요. 빨리 끝나면 좋을 텐데, 싸움을 끝낼 수 있는 전문가가 없어요. 이쪽이 이렇게 되었고 이쪽이 이렇게 되었으면 360도 방수를 이렇게 딱 막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엔 ‘너 여기 다 막았기 때문에 자도 좋다. 해방이다.’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고생하고 사탄도 고생하잖아요?
누시엘이 굴복했어요, 안 했어요, 선생님 앞에?「굴복했습니다.」언제 봤어요? 날짜가 언제라고? 그 날이 건국 기념일이 될 수 있다구요. 일천구백 몇 년이에요, 몇 년?「1999년입니다.」99년 며칠? 1999년 3월 21일입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철폐, 만국해방을 선포하고 환원식을 다 끝낼 수 있었다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정착해야 됩니다. 부모님 가정 이상의 가정 내용을 가져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축복하는 것은 자녀들의 가정이 자기 가정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들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요, 그 나라, 그 가정의 전통이 되어 있습니다.
후손들이 조상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이 역사적 전통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렇고 여러분 조상들도 그랬어요. 아무리 지옥에 가 있더라도 우리 아들딸이 천국의 왕자가 되어 가지고 자기를 해방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온다.’ 하게 될 때는 감옥이 감옥이 아니에요. 감옥이 천국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감옥의 고통이 나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한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냄새 있는 거름더미 옆에 씨를 심으면 무럭무럭 자라요. 지옥이 더러운 똥통과 같지만 그 가에 씨를 심어 놓으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어요. 여러분의 썩어진 몸뚱이를 비료 삼아 가지고 나 하나 해방적인 왕자가 되고 해방의 수확이 되고 하나님 잔칫날에 귀한 예물을 보내는 놀음을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더러운 게 어디 있어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시집가 가지고 10년 20년 동안 그 가문이 하지 못하던 것을 하면 여왕님이 돼요, 여왕님. 할아버지의 전통이 그것보다 큰 것이 많지만 그걸 남겨 놓고, 그 할아버지의 전통보다 작더라도 여자 가운데 대표가 되어 있으면 ‘우리 가문의 자랑인 아무개 할머니의 전통을 이어받아라.’ 한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모든 이루어 놓은 기반이 크지만, 나중에 어머니가 승리했다고 ‘다 어머니를 존경해라.’ 그러나요, 안 그러나요?「그렇습니다.」(박수) 여자들, 앞으로 여자시대가 오게 되면 여러분도 존경받을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앞에 효녀가 되고 효자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복을 자기들도 받는 거예요. 그게 천지 이치라구요.
그렇다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데, 아버지가 ‘야야, 이놈의 간나야, 나보다 더 사랑하면 안 돼.’ 그래요? 어서 사랑하라고 보고도 모른 체하겠어요, 아는 체하겠어요? 에헴 하고 돌아서면서 웃는다구요. ‘미래세계에는 우리 집안에 복이 찾아오는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일본 사람 귀에는 안 맞지요?「맞습니다.」맞아요? 맞는다면 딱딱딱…! (웃음) 이것도 맞는 거예요. 맞는다고 그래요. 그래. (일본 식구들 박수 침) (웃으심) 맞는다는 것은 옳다는 걸 ‘맞는다’ 하고 귀 뺨을 맞는 것도 ‘맞는다’ 해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이리 해도 좋고 저리 해도 좋다는 거예요.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아요. 살고 죽으면 더 좋다 이거예요. 한꺼번에 죽었다 살아나면 더 좋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살고 죽으면 더 좋다! 살고 죽었다고 더 좋다 하게 되면 부활이 벌어져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산다는 거예요. 살고 죽으면 더 좋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걱정이 무슨 걱정이에요? 그렇게 딱 알고, 나는 아무리 경계선이 벌어져 가지고 오르고 내리고 부딪치고 해서 다 깨지더라도 내가 아는 이 물, 저 바위는 절대 깨지지 않고 저 대해에 들어가 주류의 머리가 되어서 오대양을 순회할 것이다! 아아아아, 워워워워 멘. 아멘.
아멘이 좋아요, 워멘이 좋아요?「아멘.」아멘은 주류이고 워멘은 부류예요. 워워워워, 아아아! ‘아’는 자연발생이고 워 하는 건 지어서 하는 말이기 때문에 남자가 주체다, 워멘(woman;여자)이 상대이지 주체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보면 나이 많은 할아버지 머리가 잘 돌아가지요?「예.」잘 돌아가요, 못 돌아가요?「잘 돌아갑니다.」잘 돌아간다구요. 일본말도 50년 전에 쓰던 말을 지금도 여지없이 다 쓸 줄 아는 거예요. 그 저장 창고가 자동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버튼을 누르면 재까닥 재까닥 딱맞아요. 컴퓨터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50년 전에 쓰던 일본말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으니 치매가 생길 거예요, 안 생길 거예요?
*노망이 들어요, 안 들어요? 컴퓨터는 전원만 연결하면 언제든지 작동하는 것입니다. 버튼만 누르면 틀림없이 천년 만년 똑같은 대답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진리라고 합니다. 이치에 맞는 대답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이런 말씀을 들으면 재미가 없을 리가 없습니다. (웃음) 선생님한테 속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하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팔고 옷까지 벗어서 팔게 되면 수십 배 더 귀한 옷을 입혀 줄 것입니다. 목걸이뿐만 아니라 다이아몬드반지까지 치장해 줄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뭐예요? 이게 뭐예요? 오비(帶;띠)까지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무엇 때문에 오비를 둘러요? (웃음) 섬 마을에 가족들이 많이 살고 있더라도 콜레라 같은 병이 유행하면 힘이 센 남자들이 먼저 죽습니다. 병균도 알고 있다구요. 여자는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침투하기가 어려워요. 그러나 남자는 기름기가 없기 때문에 침투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먼저 죽는 것입니다.
그렇게 마을에서 남자들이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동네에서 남자가 한 마리밖에 없으면 여자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밤이라도 이불은 메고 갈 수 없으니까 오비를 깔고 사랑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씨를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섬나라의 여자들은 정조관념이 없습니다.
남편이 아침에 배를 타고 나가면서 만선으로 돌아오겠다고 굿바이를 한 다음에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남자들은 친구들한테 처자식들을 부탁해 놓는 것입니다. 자기 대신 지켜 달라는 거예요. 그것은 첩으로 삼더라도 좋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본에는 첩도 마다하지 않는 전통이 있습니다.
총리나 대신의 본처가 못 된다면 첩이 되더라도 좋다고 합니다. 한국에는 그런 것이 절대로 없습니다. 그것은 섬나라의 과부들이나 하는 짓이지 궁중에서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리 섹스의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모든 남자들은 물론이고 흑인 남자들까지도 일본 여자들을 아내로 맞이하고 싶어합니다. 그만큼 일본 여자들은 색기가 많다구요. (웃음)
게이샤(藝者;기생)라고 하면 일본 여자들을 말하지요? 색기로 유혹해서 치마폭 속으로 감춰서 방안에 들어가 가지고 춤추고 만세를 부르는 것이 게이샤들입니다. 그렇게 색기 있는 남자들을 24시간 바꾸어서 마시고 뒹굴면서 사랑하다가 죽겠다는 것입니다. 아무런 질서도 없고 법칙도 없이 살아가는 것이 게이샤들의 삶입니다.
선생님이 일본 여자들한테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은 처음이지요? 일본 여자들이 예쁘게 화장을 하고 머리카락으로부터 발끝까지…. 여기까지도 분을 바르지요? 그 다음에는 오비를 두르고 향기를 풍기면서 여왕 이상의 여자가 된 기분으로 하룻밤 남자를 맞이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상속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습니다.
여자의 희망은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위해서 가슴과 엉덩이가 큰 것입니다. 자궁도 여자 자신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아들딸을 위해서 있습니다.」오(凹)라고 하는 것이 무엇 때문에 있어요? 도쓰(凸)를 맞이해서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여자 자신을 위해서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얼굴은 왜 이렇게 예쁘게 생겼어요? 수염을 깎지도 않은 남편과 사랑할 때 이렇게 하면 아파요, 안 아파요?「아픕니다.」아이구, 기분이 나쁘구만! 모두 다 알고 있잖아요? 아프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웃음)
만약에 여자가 수염이 나서 깎지도 않으면 아들딸이 얼마나 가려울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들딸한테 젖을 줄 때 말이에요. (웃음) 그것은 밤중에 생각해도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웃음) 실제로 그런가, 안 그런가를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문 선생의 말씀이 90점 이상이 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한국은 아담국가이고 일본은 해와국가라고 하니까, 일본 사람들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분상(文さん)?’ 하더라구요. 문 선생이 아니라 분상이에요. 분상이라고 하면 뭐예요? 부은 얼굴을 부은 상, 분상이라고 합니다. (웃음) 그러면서 모두 다 ‘세계에서 일본이 최고인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해와 국가라니…! 한국의 깔개나 되라고 하는 그러한 무례한 말이 어디에 있느냐?’ 하던데, 그 말씀이 무례인가 유례인가는 두고 보라구요. 지금은 일본 사람들이 그 말씀이 진리라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섬나라의 근성을 못 버리는데 한국 사람들은 중국에 가면 중국의 왕궁, 소련에 가면 소련의 왕궁, 미국에 가면 백악관을 노립니다. 그렇게 최고를 목표로 삼고 돌아다닌다구요. 그렇게 외교를 하는 데는 아까워하는 것이 없습니다. 집을 팔아서라도 선물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선물을 사는 데 있어서 5달러부터 시작해서 50달러라고 하면 ‘아…!’ 하고, 5백 달러라고 하면 ‘아이구…!’ 합니다. (웃음)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5달러짜리는 쳐다보지도 않고 5백 달러짜리, 5천 달러짜리….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라도 단번에 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왕권도 상속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희망이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아무리 여러분이 헌금하더라도 모자라지요? (웃음) 하나님도 그런 것에는 신경도 안 씁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한 국가를 수습한다고 하더라도 우주의 별 하나에도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전체, 전체, 전체…!’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기분에 맞는 상대가 된다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어려운 것입니다.」그렇게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혼자로써는 안 된다구요. 천하의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더 바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여자가 어머니의 입장에 서게 될 것인데, 그러한 기준을 세우고 있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일본에 한 마리도 없어요. 그렇게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잘못된 말이 아니라구요. 한 여자라도 있는데 한 마리라고 하면 실례가 되겠지만, 한 여자도 없으니까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실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 허리띠가 풀어져서 자꾸 내려간다구요. 이 바지가 벗겨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오늘은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기념적으로 절대로 잊어버리지 말라고 선생님이 원맨쇼를 했으니까 무례라고 생각되더라도 박수를 부탁합니다. (박수) 이 정도로 됐다구요. 아침을 안 먹어도 기분이 좋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임자, 기도할 줄 아나? 여자들 대표로 한번 열심히 해봐라. 선생님이 만년 훈독회 챔피언 시킬지 모를 테니까. 기도하고 그만두자구요. 나도 이제 배가 고프다구요. (박수)
자, 여러분도 밥 먹고 싶지요?「아니오.」(웃음) 내가 밥 먹고 싶어한다고 어머니가 지금 밥상을 차려 놓고 숟갈 놔 놓고 몇 번 쥐었다 놨다 하며 기다릴지 모른다구요. 불쌍한 어머니를 해방시켜 줘야 되지요?「예.」그러니까 기도하고 끝내자구요.
그리고 오늘 내일 나를 못 만날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한 시간만 해도 피곤할 텐데, 몇 시간 얘기했어요? 이제 쉬어야지요. (박수) 자, 기도하자구요. (정원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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