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성약시대 출발 선포’ 훈독)

여자는 남자를 전부 부정하고 참부모한테 축복받아야

『……내가 이번 3년 동안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전부 다 환고향을 명령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환고향해야지요?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을 중심삼고 환고향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육십 이하의 젊은 사람이 가서 맞추는 때예요. 회갑이 되면 돌아가지요? 새로 맞추는 거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없었던 것이 상대가 됐으니 맞춰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자, 읽어요.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430년을 중심삼고 환고향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탕감시대를 철회해 가지고 하나님이 앞에서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가만히 있더라도 여러분이 가정과 통․반만, 이스라엘권만 찾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통반격파, 그다음에 축복 뭐라구요? 어저께 얘기했지요? 통반격파는 전국 백성이 축복 완료하는 것이다! 중생식․부활식․영생식,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말이 전부 다 그렇다면 그런 가야 할 길이 정해져 있는데 그걸 벗어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의사가 병을 고치려고 처방한 약은 쓰든 달든 마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제를 찾아야 돼요. 아벨은 가인을 찾아 가지고 가인 아벨은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천사장을 쫓아내 가지고 뒤집어서 자기 남편 대신 오시는 재림주를 찾아야 돼요. 아담이 오빠요, 약혼한 남자요, 결혼할 남편이요, 아버지요, 할아버지요, 왕이라는 거예요. 남자 중의 남자예요.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된다면 세상 남자를 다 부정하는 거예요. 낳은 아들딸이니 무엇이니, 자기의 오빠니 무엇이니, 약혼자도 그렇고, 결혼한 사람도 부정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됐더라도 아이들을 다 부정하고, 그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부정하고, 그 나라의 왕권까지 부정하고 떠나 찾아가야 돼요.

떠나 가지고 그걸 부정하고 나서 선생님에게 축복을 받아야 돼요. 부정할 때까지 남편은 아내를 지지해야 할 텐데 반대하면 천사장보다 더 나쁜 자리에 서는 거예요. 긍정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아 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7년 과정을 거쳐서 믿기 때문에 가정에 남편을 세우는 거예요. 남편도 3년 동안은 여자를 여왕으로 모시고 다 그러라고 했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틀림없는 길이에요. 그것이 짧아질지 연장될지 모르지만 그 근원은 없어지지 않아요.

태양 빛에 화경(火鏡)을 갖다가 그냥 그대로 대고 비추다가 점점점 높여 가지고 초점을 맞추면 한 점에서 불이 붙어요. 구멍이 뻥 뚫어지게 된다면 그다음에 햇빛이 저쪽 세계에 무한히 통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초점, 빙점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가정만 찾고 종족만 찾으면 사탄세계가 새로이 천국화한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일이 있어도 구멍을 뚫어야 돼요. 자!

가나안에 복귀했으면 다 불사르고 새로운 이스라엘을 건국했어야

『……모래사장에서 40년 동안 살았으니 얼마나 형편없었겠느냐 이겁니다. 목욕이나 제대로 했겠어요? 그러다가 가나안 7족의 세계에 들어가 보니 소가 있고, 말이 있고, 집이 있고, 잘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들은 노동판에 가서 일해 주고, 어머니는 종살이하면서 밥을 얻어다 먹이면서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망정 그 뼈다귀에는 하나님을 심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심어 줌으로써 가나안 7족을 감동시켜 가지고 정신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가나안 7족에게 물들었다는 것입니다.』

다들 미국에 가서 살겠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 풍습과 가까워지는 거예요. 한국 백성은 미국의 가정파탄 한 대표적으로 세계 제일이 된다나?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것을 여기의 우리는 전부 벗겨 버려야 돼요.

가나안 7족이 자기 형제예요. 7대 형님과 마찬가지라구요. 8대를 넘어서야 해방권으로 넘어가요. 가나안 7족의 31왕을 중심삼고 싸울 때 얼마나 힘들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해 가지고 여리고성을 함락하기 위해서 생사권을 다 건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있는 모든 민족을 전부 다 불살라 가지고 한 판 결정짓기 위한 놀음인데, 그런 놀음을 안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찾아 가지고 새로운 이스라엘을 건국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요. 다 잃어버렸지, 물들어 가지고. 거기에 물들지 말라는 거예요.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말이에요. 그게 있을 수 있어요? 딱 그런 때라구요.

육신의 편안한 것을 찾아서는 안 돼요. 마음의 편안한 것을 찾아가고 육신은 죽여야 돼요. 일족과 일국과 세계가 전부 다 거기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걸 무시해서 한 구멍으로 뽑아 가지고 내버려야 돼요. 그래야 껍데기를 벗겨서 접붙여 가지고, 낳았지만 참된 열매를 맺기 위한 참감람나무가 됐다, 참된 열매를 맺는다 해야 돼요.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대에 뒤집어야 됩니다. 뒤집지 않으면 접이 붙여지지 않아요. 핏줄이 달라져야 된다는 거지. 자!

탕감복귀의 법은 불가피해

『……이 세계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에 180도 반대되는 요사스러운 사탄, 악마의 전성기를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찾으려는 것이 최고의 가정이상이요, 최고의 국가이상인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을 180도 반대해 가지고 이것을 파괴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물들면 악마의 일족과 짝짜꿍이 되어서 사탄세계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세계와 180도 다른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반대하니까 고마운 거예요. 들어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벗어나는 거예요. 전 세계적으로 쫓아내지 않고 전 세계가 반대하는 그 자리에서 뛰쳐나온 자리에 세워 주기 위한 거예요. 들어오게 되면 사탄세계도 망하니까, 쫓아내니까 세계적 과정까지 쫓아낼 때까지는 망하지 않고 남아지니까 양면적인 기준에서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전략이 반대받는 거예요. 핍박받게 하는 것은 제2의 축복을 보상받게 하기 위한 거예요.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제는 통일교회 문 총재를 반대하려면 뼈에 힘이 없어지고, 힘줄에 힘이 빠져나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점점점점 ‘아이코, 내가 잘못하는구만. 나 혼자 고독단신이다.’ 그렇게 돼 가는 거예요.

이번 대회 때도 몇 개 종단이 공문을 내 가지고 노회로부터 전체 명령했는데, 2세는 달라요. 안 들어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싹이 나왔는데 암만 그래야 안 들어요. 그렇다고 저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잘라 버리면 자기 뿌리부터 잘라 버리는 것인데, 뿌리가 없어지면 새 싹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걸 보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야야 너희들,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이치예요. 가만 보니까 저쪽에서 하니 가지 말라고, 끝까지 가지 말라고 하지만 아들딸이 가니까 뒤로 따라가는 거예요. ‘야야 가지 말라, 가지 말라!’ 이러면서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반대 하면서 살아난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기성교회가 공산당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신을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그런 반대 데모를 할 수 있는 조직이 되어 있다구요. 몇 녀석이에요? 어저께 박구배가 얘기했나? 교수가 얘기하더라고 말이에요. 몇 마리가 한 것인데 그것이 무서워 가지고 졸장부같이 두려워하는 것은 꺼져 간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가 됐어요, 안 됐어요? 곽정환! 「예.」 내가 이제는 없더라도 한국에서 처리할 수 있고, 어디 가든지 곽 회장 하면 선생님보다 유명해진 것을 알아? 「아버님이 계시는데,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아니야! 복귀하기 위한 가인이에요. 아벨보다도 가인을 복귀하게 된다면 형님으로 모시기 때문에…. 아버지는 아직까지 복귀 안 됐어요. 나라가 없지만 가인의 아들이 나라를 찾아야 아벨의 아들이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아버지보다도 유명하지. 그것이 전부 다 자기와 같이 되게 된다면 그다음에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가인이 복귀되면, 국가 전체가 축복받으면 자동적으로 부모는 거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부모로 말미암아 시작하잖아요? 축복의 옷을 갈아입는데 부모가 옷을 만들어 줬지, 자기들이 만들 수 없어요. 그러니까 곽정환도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부모가 필요해요. 탕감복귀의 법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자, 잘 들어 보라구요, 성약시대!

민족의 주인이 되면 이스라엘권이 부활해 나와

『……이제는 선생님의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의 때는 아직 안 왔습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탕감할 수 있는 메시아적인 책임을 다했고, 자유세계를 다 구했습니다. 그 이상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요전에 한 탕감복귀 청산과 똑같아요. 그 출발을 해 가지고 끝을 내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디 가나 이제 내 자유예요. 한국도 끝을 냈고, 탕감복귀해서 세계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하나님의 경내, 하늘나라의 경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더라도 하나님도 좋아하고 사탄까지 좋아하는 거예요. 문을 열어 놓고 세계적으로 모든 가정, 모든 나라가 문 총재 오시면 잔치하겠다고 준비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집에 찾아가면 잔치하겠어요?

유종영! 3천 명 떨거지가 됐다고 해 가지고 나한테 표창까지 갖다 준 거예요. 그것 만들려고 얼마나 수고했나? 밥 한 끼 해 주는 것하고 그 상패 만들어 주는 것하고 어떤 게 쉬워? 종족적 잔치, 종족적 메시아가 주인이라구요. 그런 잔치를 해야 돼요. 가정의 주인, 종족의 주인, 민족의 주인이 된다면 종족적 메시아 예수가 바라던 이스라엘권이 부활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서는 거예요. 세계는 세계주의자…. 성인은 세계예요. 사탄이 세계의 성인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종교권에 있는 사람은 국가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낙원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에 안 가요. 이슬람도 낙원의 맨 밑창에 가 있지요? 영계의 실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그렇습니다.」공식, 원칙에 의해서 그렇게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종교를 모르고 가면 지옥에 가는 거지. 자!

『……그래서 반(班)을 중심삼고, 통(統)을 중심삼고, 면(面)까지가 한 시스템입니다. 3단계라구요. 그 기준까지는 아직 정착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가정에 들어가서 반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지금 말하는 것하고 옛날과 똑같지요?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딴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닷새마다 찾아오는 시장 장거리를 중심삼고 면장이면 면장을 만나고 군수면 군수를 만나라는 거예요. 그건 누구든지 갈 수 있어요. 문을 열어 놓았어요. 자!

『반․통․동․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활동 기지가 면과 동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확대되어 가지고 군으로 올라가고, 시로 올라가고, 나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돌팔이 장수는 상점 없이 닷새 만에 열리는 장거리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닭 장수는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장거리 사방에 찾아가려면 준비를 해야 돼요. 언제든지 떠날 준비를 하고 찾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보따리 싸 가지고 더 큰 장거리를 찾아가야 돼요. 자!

하나님이 하던 것처럼 가인세계를 소화해야

『……선생님은 싸워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았지만, 여러분은 싸우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고향을 등지고 세계를 등지고 전부 쫓겨나 다시 찾아오는 놀음을 했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이 이긴 세계를 상속 받고 나라를 상속 받고, 민족까지 상속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종족만 연결시키면 그 종족들이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들에게 그 이상 줄 수 있는 복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조상의 자리에, 왕적 권위를 갖춘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나 해야 됩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인세계를 소화해야 돼요. 자기 형들, 반대한 입장에 있던 형들이지요? 누나들이지요? 일족이지요? 가인적인 친척, 사탄 편을 소화해야 돼요. 그걸 소화 못 하게 되면 자기 갈 길이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넘어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로마 세계에 들어가서 자유 활보를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돼요. 이렇게 돼야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텐데, 로마 앞에 압제받아 가지고 망해 버렸어요.

지금 통일교회도 그래요. 제2로마는 하늘 편 천사장 국가예요. 기독교문화권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하고 예수 이상 되게 된다면 쫓아낼 도리가 없어요. 이것을 진짜 알게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뒤집어 박아서 기독교고 무엇이고 굿바이하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아프리카에 가자 하면 아프리카에 가고 말이에요.

미국 땅하고 남미를 바꿔치면 가인 아벨이 복귀되고, 서양하고 동양을 바꿔치면 아시아가 복귀되는 거예요. 아시아하고 아프리카를 바꿔치면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요.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거라구요. 공식 프로그램이 되어서 그것이 틀림없는 전체의 공식으로서 결정남으로 말미암아 다른 공식을 적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다음에 자기들이 공식 목적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자기가 공부하고 백 점 맞으면 뭘 할 거예요? 암만 일등을 해도 앞으로 가정 정착하고 나라 대표를 해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딱 해놓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나라 전체의 요건을 갖춰서 중심 자리에 세우는 것이 목적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안 가면 쫓겨나더라도 할 수 없지. 그걸 알면서도 안 하게 되면 낙제하는 거예요. 낙제하게 되면 학교를 졸업할 수 없어요. 학교를 몇 년 동안 다녔더라도 다닌 것이 효과 없어요. 학교에서 쫓겨나면 말이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고개를 넘어서 학교를 다닌 사람은 그 학교의 학칙과 졸업생들 앞에, 또 선생들 앞에 인정 받아야 돼요. 교장이 밤이나 낮이나 졸업장 가진 사람을 쫓아낼 수 없잖아요? 역사 판도의 국가가 인정하는 가치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가치 기준을 중심삼고 이상의 자리에 섰다면 그 이상의 사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안 그래요? 좋은 학교, 좋은 학생!

중심을 따라가야지 반대하면 자멸해

통일교회는 국가이상이 아니라 세계이상 밑에서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학교도 마찬가지예요. 교육하는 곳인데 영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중앙에 세워서 모든 것이 거침없이 연결되어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쭉 이어서 딱 붙으면 개인․가정․종족… 모든 것이 평면적으로 360도에 상충이 없으니 자유 분방할 수 있고, 해방적인 모든 주장을 하더라도 그 환경이 그를 따라가는 거예요. 중심을 따라가게 돼 있지, 반대하게 되면 자기 자체가 자멸한다는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모든 약속했던 중심 결정을 하고 모든 소원의 뿌리를 내리고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을 만들고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아기 씨를 만든 거예요. 남자가 아기 씨를 갖고 있지만 아기 씨를 받을 수 있는 주머니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정자 난자가 뭐예요? 주머니지요? 그 주머니의 본 주머니가 자궁이에요. 그곳을 위해서 발동해서 좋고 낫고 이래 가지고 사랑하는 것은 그 씨를 심는 공이라는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씨를 심는 농부가 함부로 할 수 없어요. 농사지어 본 사람은 알 거예요. 조를 알아요, 조? 좁쌀! 「예.」 그 씨를 뿌릴 때는 하나씩 뿌릴 수 없어요. 막 뿌려요. 등에다가도 뿌리는 거예요. 뿌리면 고랑 제일 중앙에 있는 놈을 남겨야지, 뿌리게 된다면 옆에 있는 것이 훌륭하게 자랐더라도 비가 오든지 뭐 하게 되면 완전치 않아요. 그러나 고랑에 있는 것은 뿌리가 내리기 때문에 비가 오더라도 깊이 내려가고 허물어져도 넘어지지 않지만, 옆에 있는 것은 허물어지면 넘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을 매게 될 때 아무리 좋은 훌륭한 싹이 나와 있더라도, 중앙과 둘, 셋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 둘 셋, 셋 중에 가운데 있는 것을 남기고 바깥에 있는 이 둘을 뽑아 버려야 돼요. 종손이라는 개념이 거기에 있어요. 중심 순은 수직의 뿌리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고랑에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사방의 영양소를 받을 수 있는 것은 한 편의 것이 아니에요. 가운데 것이에요. 이것은 한 편의 영양이에요. 그렇게 김을 매는 거예요. 중앙의 것을 존중시해 가지고 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훌륭한 사람들이 있더라도 고랑에 뿌려진 씨가 맨 중앙에 있어야 돼요. 대학을 나오고 무엇을 했더라도 선생님은 그것을 보는 거예요. 미남자고 무엇이고 중앙에 있지 않은 것은 뽑아 버려야 돼요. 뿌리가 옆에 있는 것은 어차피 썩어 버리는 거예요. 중심에 있어야 돼요. 자, 읽어요.

유엔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왕 터를 만들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한 사람이라도 남겨놓고 가면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나안 복지가 되었으니 건국이념을 찾아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유리고객하여 고생해 가지고 찾아 들어온 것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창국이념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시켜야 된다구요. 정치가들이 하겠다는 그 통일은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통일되었다가는 또 싸우게 되는 겁니다.』

최후가 뭐예요?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조국창건이에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맹세하는데, 천일국 주인이에요. 부모님과 같이 축복받고 부모님과 같이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 자리에 섰다구요. 아담 해와와 달라요. 아담 해와는 개인으로 태어났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달려 태어난 거예요. 두 갈래가 됐으니 전체가 달려야 돼요. 중앙에 서야 되는 거예요. 하나의 주권이라구요. 하나의 주권이 안 되면 가인 아벨과 같이 두 패가 싸우는 거예요. 싸울 패가 있다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오시는 메시아를 모실 수 있는 왕 터를 만들자는 거예요. 중심에 왕 터를 만들려니 가인 왕 터니까 그곳을 중심삼고 아벨 왕 터, 한국의 판문점 경내에 심으면 그것이 중앙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섭리하면서 피땀을 흘리고 고생하고 모든 수고한 전적지 기준에서 기념탑을 만드는데 미국이 무슨 관계 있어요?

판문점이 그래요. 판문점(板門店)이 뭐라구요? 「금문점입니다.」 금문점(金門店)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금은 남한도 필요하고, 북한도 필요하고, 하늘도 필요하고, 땅도 필요해요. 거기에 아벨유엔이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명년에 발표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부터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준비 안 하면 흘러가는 거예요. 자!

부모가 앞장서서 가르쳐 줘야

『……이제 태평양 문화권의 주역은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주변 국가 미국으로부터 중국, 소련, 일본, 한국, 북한까지 태평양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제 신세계의 창조는 통일교회의 문화권, 통일교회의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태평양 문명권시대는 문 총재의 시대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와이에서 그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학교를 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이 미국과 싸워 가지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 망국이 됐으니까 거기에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그러려면 해양권 환원을 해야 된다구요.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권 환권! 제4차 아담권을 시작하게 되면 반대할 자가 없어요. 하늘도 협조하고 땅도 협조하고 공산당도 협조하고 전부 다 협조하는 거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결의문을 선언해 가지고 마르크스와 레닌이 선생님을 자기들의 제2구세주로 모시잖아요? 몸적인 구세주라는 거예요. 이것이 영계에서는 통일된 사실이 된 것을 볼 때, 지상에서도 그 일을 결정할 수 있는 출발지가 있어야 돼요. 그 출발지가 어디서부터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동양과 서양, 미국을 중심삼고 된 것이 남미와 하나돼야 돼요. 남북미가 해양권이고 세계의 해양권이 해와와 하나돼야 돼요. 일본과 하나돼야 돼요. 원수가 아니에요. 일본 여자들을 다 좋아해요. 신기하지요? 곽정환, 그것 알아? 「예.」

선교사로 일본 여자들을 보내면 다 좋아해요. 어머니 대신자로 왔으니 그래요. 그러니 꿀젖이 있어요. 젖을 먹고 나서 그다음에 크게 될 때는 아버지를 따라가야 돼요. 가정에서 효자 된 아들, 나라의 충신이 되는 데 충신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아버지가 되고, 충신의 아버지가 되면 성인의 도리를 가르치는 아버지가 돼야 되고, 아들딸이 성인이 됐으면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성자가 됐으면 하나님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앞장서서 개척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부모가 있어요? 통일교회는 효자의 기준에서 충신의 기준…. 금년의 표어가 그렇잖아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 하나님의 가정!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 일을 다 선포하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어쩔 수 없어요. 이제 마지막 판이에요.

여러분은 계속돼 가지고 일생 동안 사는 것, 언제 세월이 지나갔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와는…. 문난영만 하더라도 어렸을 때 울던 것을 내가 보고 그랬는데 여성연합의 책임자가 된 거예요. 내가 딸을 낳아 가지고 길러 보니 ‘핏덩이가 이렇게 될 줄 몰랐구만.’ 하는 거와 같아요. 그런 자리를 거쳐가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가 되겠다고 해서 된 것이 아니에요. 환경이 그렇게 됐으니 자기가 동쪽에 서 있으니 동쪽 책임자가 되고 북쪽에 있으니 북쪽의 책임자가 될 뿐이지, 동쪽의 책임자는 동쪽 책임자가 아니에요. 서쪽을 소화해야 되고, 북쪽은 남쪽을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 부모는 자식 자식은 부모, 가정은 종족 종족은 가정을 소화해야 돼요.

어디에 갖다 놓아도 불평 없이 하나되게 된다면 이사해 가지고, 가을이 되든가 춘하추동 일년에 큰 소제를 하게 될 때, 할아버지 물건, 아버지 물건을 마음대로 어디 갖다 놓아도 ‘야, 좋다!’ 이거예요. 할아버지도 ‘손자가 쓰던 것이 와서 좋다. 아이구, 얼마나 좋으냐?’ 이럴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세상의 모든 것, 쥐새끼도 동네의 주인이 있어요. 경계선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에덴동산에 경계선이 있었나? 경계선이 없는데 경계선 만드는 놀음을 했으니 전부 다 경계선이 된 거예요. 조상이 그렇게 되니 이것을 다 풀어놓아야 돼요. 풀어놓아서 경계선이 없게 될 수 있는 운동을 했으니 조상들이 경계선을 제일 싫어하니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경계선을 두고 싸우는 것은 제일 싫다 이거예요. 이런 전통이 안 서 있어요.

가정을 찾아가서 먼저 아주머니를 소화하라

전통, 교육, 뭐라구요? 「실천입니다.」 실체! 실천이 뭐예요? 실적을 가지고 사는 걸 말하는 거예요. ‘열매 실(實)’ 자에 ‘밟을 천(踐)’ 자지요? ‘천’ 자가 ‘발 족(足)’ 변이에요. 알겠나? 이 아줌마들!

아줌마들은 가인을 찾아가서 밤이나 낮이나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가지고 ‘야, 이거 나는 모르겠으니 요만큼을 설명해 달라.’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위하는 아줌마가 됐으면 아주머니가 눈앞에서 읽어 달라고 하는데 싫다고 해요? 한 장 한 장 읽어 가지고 ‘이야, 이거 놀라운 것이구나! 너도 이렇게 되고 싶지?’ ‘응, 응.’ ‘그러면 나를 따라와라.’ 그래 가지고 접붙여서 축복해 주면 그 권내에 들어와 사는 것 아니에요?

통반격파가 뭐라구요? 축복 완료예요. 정치를 가지고 축복 완료가 돼요? 윤 총장! 「예.」 곽정환! 「예.」 안 돼요. 밤이야 낮이야 너희들이 싸우는데 너희들은 싸워 가지고 없어지기 때문에 싸워서 지친 사람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국회의원들이 늴리리 통일교회 꽁무니에 달리게 되어 있어요. 그 가정의 아들을 수습해 주고 딸을 수습해 주고 어머니를 수습해 주면 자기가 따라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가정부터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방문시켜 가지고 만나서 밤새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아주머니를 소화하게 된다면 그다음에 딸을 소화해야 돼요. 그다음에 아들을 소화해야 돼요. 복귀가 그래요. 거꾸로 가잖아요? 아주머니를 소화하면 딸은 자동으로 소화되지요? 엄마를 중심삼고 소화하기 빠른 것이 딸이에요, 아들이에요? 장자는 자기 아버지 계대를 잇겠다고 전부 다 관심이 많아요. 딸들은 시집 가겠으니 시집갈 때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준비할 것을 준비하니 어머니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어머니만 하게 되면 딸들은 소화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딸이 되면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어머니하고 딸, 누님이 도와줘야 뭘 얻어먹어도 얻어먹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보면 손위 누이가 먹는 데 있어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동생은 오빠가 준비해 주기를 바라고 신세지려고 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아줌마들을…. 조카들이 있지요? 조카를 중심삼고 삼촌이 아버지의 형제인데 조카를 교육하는 거예요. 여자는 여자 조카를 전도해 가지고 그다음에 삼촌엄마(작은어머니)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들(남자 조카)은 자연히 전도되는 거예요. 생활하는데 엄마하고 누나가 반대하면 자기 살림살이에서, 가정에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동으로 따라오는 거지요. 맨 막내는 엄마 누나가 전도하는 거예요. 막내를 잡고 엄마 누나의 말을 들어 보라는 거예요. 장가갈 때 엄마 누나가 추천하면 장가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는다.’ 그런 말이 자동적인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쉬지 말고 노력해야 돼요. 팔십이 되었으면 팔십이 그냥 그대로 한 달을 뛰어넘어서 팔십이 됐나, 나날을 꿰차고 팔십이 됐나? 「나날을 꿰차고 팔십이 됐습니다.」 나날을 꿰차고 팔십이 된 거예요. 날 위에 있고 달 위에 있고 해 위에 있고 다 그래요. 영생하려면 1세기니 10세기니 세기를 영원히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 위에 서야 되고 꿰차야 되는 거예요.

모두가 참부모의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어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어요. 몇 시가 되었나? 오늘은 내가 두 시에 떠나야지? 한 시 반에 떠나면 되겠구만. 「두 시에 비행기가 떠나니까 열두 시 반쯤에 출발해야 됩니다.」 세 시에 떠나니까, 한 시간 반이면 저쪽에 가잖아? 「한 시간 늦췄어요. (어머님)」 한 시간 늦췄다구. 왜? 코디악에 가게 되면 너무 일러서 앵커리지에서 입국 수속을 할 수 있는 관리들이 출근 안 하기 때문에 그걸 맞추기 위해서 한 시간 늦춘 거예요. 어제 했나, 그저께 했나?「어저께 했어요.」어저께 결정했어요. 세 시에 맞춰 가야 되니 한 시 반에 떠나면 된다 이거예요.

가면 좋겠어요, 안 가면 좋겠어요? 「안 가시면 좋습니다.」(웃음) 머리가 아파요. 한국에서 제일 어려운 것을 문 총재에게 갖다 거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아이구, 통일교회가 땅 구덩이에서 사는 구더기 패인 줄 알았더니 새 중에 꾀꼬리요, 그다음에 공중에서는 독수리요, 산에서는 사자다.’ 이거예요. 쥐새끼가 아니에요. 토끼새끼가 아니에요. 그걸 알았어요.

전부가 꽁무니에 달리는 거예요. 당수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 여러분을 무시해 버리고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안내해 달라고 하면 좋아서 할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 사람들이 필요 없어요. 가는 길에 방해가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데 방해가 돼요. 내가 할 시대가 아니에요. 내가 책임질 시대예요, 자기들이 책임질 시대예요? 「저희들이 책임질 시대입니다.」

윤 총장! 「예. 저희들이 책임지겠습니다.」 책임지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책임지는 것이 소명적 사명이에요. 거기에 있어서 세계 왕권의 감투 쓴 사람이 앉아 가지고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한국에서 만나 주면 미국에 가서도 만나려고 하고 다 그래요. 다 안 만났어요. 나라를 준비해 가지고 만나야 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잖아요? 그래서 나라를 출발했어요. 등록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제거할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끄러운 모든 문제가…. 옛날에는 계장도 안 만났던 사람인데 이제는 대통령 짜박지, 장관 짜박지가 몰려들어서 문 총재를 만나려고 하지, 여러분을 만나려고 해요? 내가 있으면 나를 만나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이 어떻게 돼요? 자기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길이 막히잖아요? 그러니까 길을 떠나야 되겠나, 안 떠나야 되겠나? 말해 봐요. 말해 보라구요.

자기들이 자리잡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시대로 넘어가서 왕 노릇 하는 거예요. 새끼 왕들이 되는 거예요. 새끼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자기가 크는 데 따라서 왕의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왕의 자리를 선생님이 내주는 거예요. 그래야 왕국이 벌어져요. 나라까지의 모든 권한을 내줄 수 있는 아량이 없는 사람은 영원히 왕국에, 천국에 못 들어가요.

어때? 윤 총장! 왜 가만히 있어? 내가 있으면 윤 총장보다도 문 총재를 만나려고 하고, 곽정환보다도 문 총재를 만나려고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아 물어보잖아? 「그렇습니다.」

천지 왕의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그리스도 이름으로 어떻게 왕 노릇을 하겠나? 가정왕,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세계왕! 미국까지 전부 다 그래요. 이제 문제는 유엔이에요. 여러분이 유엔까지 넘어야 돼요. 성자 자리의 가정이 되어서 자기 전체의 가정들이 하늘나라의 왕을 모셔야 돼요. 가정적으로 타락하지 않고 나라의 주인 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그때는 같이 사는 거예요. 모시고 같이 사는 거예요.

만년 해먹겠다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가정시대에는 종족시대, 종족시대에는 민족시대, 민족시대에는 국가시대를 안내해야 돼요. 안내 안 해 가지고 타고 앉으니까 도적놈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거지. 땅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사람은 죽어서 없어져야 돼요. 그것이 계대를 전해 주는 거예요. 다 이루었으면 곳간에 넣고 키(key)를 주고 가면서 내가 즉위한 것처럼 여러분이 즉위할 수 있어야 그 부모 앞에 상속 받는다는 말도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제일이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대답을 안 해요? 그것이 원칙에 틀린 말이에요, 원칙에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곽정환! 「맞는 말씀입니다.」 윤정로! 왜 입을 다물고 있어?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예스까 노까 대답을 해야 될 것 아니야?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는 말씀인데, 아직도 저희들이 부족해 가지고…. 아버님이 계셔야 됩니다.」 부족하기는 부족하지만, 부족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 자리를 찾아가야 될 것 아니야?

선생님은 천지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한국에서 썩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진짜 한국에서 죽으라고? 한국 정부의 힘 가지고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야당 여당이 합하면 선생님의 갈 길도 막을 수 있다 이거예요. 윤정로, 생각해 봤어? 여러분도 그걸 알아야 돼요. 주권이 무서운 거예요. 도망가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이런 환경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세계의 도상으로 이양하기 위한 준비예요.

유엔을 공략하고 아벨유엔을 창설해야

미국을 요리해야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래요. 여러분 책임이니까 이제 나라에서 유엔을 요리해야 돼요. 가서 대가리 큰 녀석들을 말이에요. 나라만 있으면 내가 부시 행정부와 싸워요. 아버지를 만나서 싸워 가지고 담판하는 거예요. 만나서 담판하자면 자기가 도망가게 안 되어 있어요. 대해 주어야지.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의 배포를 의지할 뿐이지. 하나님 앞에서는 언제나 아기와 같아요.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그랬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님을 따라간다고 하는데, 따라가면 어떻게 되나? 동네에 친척 있는 것을 어떻게 하고, 또 누구를 어떻게 하고? 아버지가 없으면 자기가 아버지 대신 해야 돼요. 농사짓는 사람이 큰 소를 팔았으면 송아지가 큰 소 노릇을 해야지요. 아버지가 죽으면 아들이 해야지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가야 할 길을 안 가고 있으면 안 죽나? 없어지게 되어 있는데. 만년 같이 있고 싶어도 그게 안 돼요. 같이 있겠다고 하는 아버지도 틀린 거예요. 또 있기를 바라는 아버지도 틀린 것이고, 있겠다고 하는 자녀도 틀린 거예요.

열매를 심었는데 열매가 싹이 터야 할 텐데, 싹이 트고 크기를 바라고 주인이 심었는데, 클 수 있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심었으면 싹이 터 가지고 아버지의 소원인 열매를 거두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꾸 커야 돼요. 씨가 같이 있어서 좋았다고 해서 한 데 있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윤 서방! 「예, 말씀이 맞습니다.」

맞으면 대답을 해야지. 무슨 지령을 내려도 배포를 가지고 선생님 대신 하라구요. 내가 전부 다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전쟁이 일어나서 아버지하고 아들이 있으면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아버지는 집의 주인이 되고 나는 전쟁 마당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외적인 세계를 방어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그런 거예요. 더 큰 무대에 가서 책임을 져야지.

요전에 미국 대통령이 나를 두 번 만나자고 했는데도 안 만났어요.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하나님도 보장 못 해요. 이제는 만나고 싶으면 만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안 그랬잖아요? 내가 맨 맏형님이에요. 복귀섭리를 탕감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나를 따라가야지.

선생님한테 가는 길, 보따리 싸고 어디 가든지 나라를 넘어서 명령할 때 이동해야 돼요. 더 큰 데 가서 같이 살기 위해서는 더 큰 데를 준비 누가 해요? 여러분이 못 해요. 그러니까 떠나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갈지 몰라요. 코디악에 있어 가지고…. 세계가 봄철이 되어서 여름이 지나게 되면 가을이 되어야 되는데, 가을 판이 안 되어 있어요. 아직까지 추수할 수 있게끔 미국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을이 온다구요. 여러분이 안 해도 그런 때가 온다구요. 가을에 풍년이 되느냐, 흉년이 되느냐? 풍년을 바라보고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 공략! 한국에 있어서 금문점! 아벨적 유엔 창설! 우리 본고향이 거기에서 시작되고, 본국이 벌어지고, 조국광복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착하는 조국광복이에요. 하나님의 고향과 나라가 시작되는 거예요.

국내에서 흉년이 들었으면 여러분이 먹고살 수 있는 것을 해 놓고는 외부에서 길러 가지고 망할 것을 막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라는 것은 말이에요. 박판남! 「예.」 일할 때 자기 독자적으로 안 해야 돼요. 나도 그래요. 자기들을 인정하고 선생님 자신이 연락해 주는 거예요.

책임자는 아래를 관리하고 위를 개척해야

카드를 어저께 만들었어? 곽정환! 「예.」 주라구. 「명함같이 하라고 하셔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돼요. 이것이면 됐어요. 이게 감독할 수 있는 기록이에요. 지금까지는 이런 문서로 남기는 놀음을 안 했지만, 이제는 전부 다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이번 대회 총평 기록을 남기라구요. 기록을 하라고 했지? 무슨 대회를 하든지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에 해당하는, 어느 지역에서 무엇을 했다는 기록을 남겨 가지고 이제 새 나라 전통 의 재료를 남겨야 돼요.

앞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초창기로부터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기록을 남겨 놓아야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이 되는 거예요. 그거 누구를 위해서 적는 거예요? 아버지보다도 아들딸의 전통을 중심삼고 여러 족속의 조상이 되기 때문에 아버지의 전통을 다 알고 있으니까 거기에 또 자기들의 기록을 붙여 가지고 그 일족의 전통들을 만들어야 돼요.

축구면 축구 해 가지고 전통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국가시대에 있어서 아시아시대로 해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전통의 기록을 남겨야 된다구요. 박판남, 알겠어? 혼자 꿍꿍이속으로 하면 안 돼요. 전통을 남기고 미래의 것을 생각지 않고는 오늘의 행동을 못 하는 거예요.

상․중․하가 되어 있지요? 아래를 관리하고 위를 개척해야 돼요. 혼자 해먹겠다고 해 가지고 배짱도 좋아요. 220억의 돈을 선생님 앞에 ‘주소.’ 그래요. 배짱도 좋아요. 혼자 하라고 그랬나? 흥태, 어디 갔어?「예.」흥태도 그래요. 상하를 알아야 돼요. 오늘의 것을 미래를 위해서 기록해야 미래에 있는 사람들이 참조하는 거예요. 좋은 핵심 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호사를 세워서 준비시켜야 된다구요.

이래 놓았으면 왜 이런 사건이 벌어져요? 자기 직속 상관한테 보고도 안 하고, 자기가 전부 다 맡았나? 앉아 가지고 똥 싸 뭉갰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박판남!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감옥에 가는 거예요. 보고할 수 있는 체제, 관리체제를 만들었는데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옛날의 통일산업 사장들이 해먹던 방법이에요. 돈 타게 되면 보고도 안 하고 혼자 가지고 썼다가는 망쳐요.

곽정환은 금년에 적자 안 나고 1백, 2백만 원 이익 날 수 있다고 나한테 보고했어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세상에! 얼마나 손해 봤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주일 안에 운동장을 채울 수 있어? 표도 다 안 나눠 줘 가지고 앉아서 그러고 있으니 미쳤지. 내가 안 왔으면 전부 날아가는 거예요. 돈을 은행에서 찍을 수 있어요?

내가 전달 14일, 15일에 오려고 했어요. 개막식을 15일에 했지? 「예.」전달 29일에 여기에 왔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알아요.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옆으로 자도 편안치 않고 이렇게 자도 편안치 않아요. 와 보니 그 꼴을 만들어 놓고 다들 깜박깜박하고 ‘어떻게 되겠지.’ 하고 있어요. 어떻게 되기는 어떻게 돼? 망했지.

형제들이 있는데, 잔치하는데 혼자 할 거예요? 의논하고 다 그래야지. 황선조도 책임 못 한 거야. 곽정환이라든가 선생님이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되어 있으면 그것을 자기가 대신 해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의 재료도 수습해야 될 것 아니야? 비행장에 들어와서 보고할 때 내가 잘했다고 했어, 못했다고 했어?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뭐 티켓 백 장? 몇 장씩 팔게 했다고? 내가 상금 5억까지 지불해서라도 들이 몰라고 했는데, 돈 있어? 상금 줄 돈이 있느냐 말이야. 「돈이 없습니다.」 돈을 만들라구. 자기도 연대 책임이 있어. 나는 이제 돈 한 푼 없어. 내가 빚져야 되겠나, 자기들이 빚져야 되겠나? 「저희가 책임져야 됩니다.」

자기들이 빚 져야 할 때가 왔어요. 내가 빚져서는 안 돼요. 해방시대 석방시대를 말했는데, 선생님이 해방되고 석방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했지? 복귀해방, 갱신해방, 해방해방, 석방해방! 석방부활, 해방부활, 갱신부활, 그다음에 복귀부활! 누가? 선생님이!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마음대로 못 했어요. 여행도 한번 하고 세상도 한번 돌아본 거예요. 뜻 때문에 돌아봤지, 자기 때문에 돌아본 세상이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뜻 때문에 30년 고생했지, 자기를 위한 날은 하루도 없었어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은 다 인정해야지.

상금을 마련해 주라구. 「예.」 요전에 내가 전주에 가서 보고 들을 때 ‘아, 내가 돈을 줘서 누구를 위로하는 것보다 상금을 분배해야 되겠다.’ 했어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탕감이 되는 거예요. 일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195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해방 후부터 1차, 2차, 3차로 말이에요. 그때 말한 것이 지금의 말하고 딱 마찬가지예요. 지금 말하는 것을 그때 말한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복귀섭리를 하지 않아요. 딱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나가지. 그런 것 같아요, 어때요?

이제는 기독교가 우리를 반대하지 못해

‘성약시대(성약시대 출발 선포)’도 들어 보라구요, 틀린 말을 했나. 협회 창설 당시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누가 지었어요? 유효원이 지었겠나, 누구 이창환? 이놈의 자식은 자기가 통일교회 제1대 협회장이고 자기 교회라는 거예요. 미친 자식! ‘네가 기독교를 알아?’ 도깨비놀음을 하고 돌아다닌 거예요. 증거를 세우기 위해서 천사장이라든가 원수 천사장이 필요한데, 이 녀석들이 주인 노릇을 해먹겠어? 문 총재가 자기한테 와서 경배하기를 바라고 있어? 미친 자식이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누가 지었겠나? 유효원이 지었겠나, 선생님이 지었겠나? 「아버님이 지으셨습니다.」 틀림없이 아버님이 지은 것인데, 어떻게 세계기독교를 통일해요? 신령협회니까 하는 거예요. 신령교회가 아니에요. 신령협회니 교회 이상이에요. 협회라는 것은 나라도 들어갈 수 있어요. 나라가 넷만 되더라도 협회가 되는 거예요. 교회가 아니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을 붙였기 때문에 내가 반대받았어요. 그냥 통일교회라고 했으면 누가 반대해요? 너희들 기독교는 이렇고 우리는 이렇다고 하면 끝나는 것 아니에요? 기독교를 타고 앉아 가지고 왕 노릇을 하겠다니 죽겠다고 지금까지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미워서 했지만, 이제는 좋더라도 할 수 없이 자기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땅 구덩이를 파고 가리고 다니려니 그러는 거예요.

이제 살 때는 기독교라고 말 못 하고 뭘 쓰고 다녀야 돼요. 가리고 다녀야 될 거예요. 왜? 하도 잘못했으니. 길거리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똑똑한 젊은이들한테 테러 당해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미 사실 또 그렇잖아요? 기독교가 이번에 반대한다고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서 별의별 짓을 다한 사람이 교회를 버리겠다고 한 것이 컴퓨터의 기록 가운데 있잖아요? 웹사이트에 그런 것이 나오잖아요? 읽었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좀더 하면 아비고 무엇이고 형님이고 일족이고 무엇이고 그것들하고 같이 안 하겠다고 해서 자기 집까지 버린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래요.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자연굴복이에요, 강제굴복이 아니고.

내가 거기에 내 얼굴을 나타내고 싶지 않아요. 상 주는 것도 내가 안 나타나려고 그랬어요. 상 주는 것이라도 나타나야 할 것이 원칙인데,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나타나 상을 주고 다 그랬지만, 내가 얼굴 나타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세워 놓고 자랑하고 다 그렇게 만들고 나서나 내가 하지.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상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곽정환한테 다 하라고 했다구요.

내가 말을 못 하나, 무엇을 못 하나? 어디 가든지 뭐 말하라면 말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학자들도 그 말씀을 가지고 자기가 여기서 죽도록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수두룩한데, 뭘 못 해요? 누가 무서워요?

국회의원을 해먹으려면 한 표가 필요하지요? 거지새끼한테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무개가 비나이다.’ 국회의원이 거지새끼한테 빌어 가지고 국회의원 해먹으면 도적놈의 새끼가 되지. 거지보다 더 나쁘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누구한테, 나라의 책임자들한테 돈 대 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나라를 돕지. 그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떠돌이 말이 아니에요. 뿌리가 있고 근원이 있어 가지고 자기들이 뽑아 버릴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 자리에서 말한 것이 사실이니까 그걸 지켜야 되고 행동해야 돼요.

선생님 가정을 살리기 위한 시대로 들어간다

내가 이제 떠나게 되면 세계를 일주하고 명승지를 다녀야 돼요. 지금까지는 뜻 때문에 재료를 수습하려고 다닌 거예요. 이제는 내가 우리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재료를 수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아들딸을 누가 데리고 다녔나? 옛날에 747 지프차에도 아들딸을 될 수 있으면 안 태웠어요. 타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까지 못 타게 했어요. 늙은 노틀 아줌마들이 타고 싶어하기 때문에. 다 순차가 있는 거예요. 80대에서 70대, 70대에서 20대까지 계대를 이어 가지고 모셨어요. 잔칫상을 나눠 줄 때는 조금씩 조금씩 떼서 같이 나눠 줘야 불평을 안 한다구요.

데리고 있는 할머니들을 내가 많이 사랑했지. 사랑도 세상 사랑이 아니에요. 뜻적인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믿고 나오지 않았어요? 한때는 부산에 내가 가서…. 거기에 할머니가 하나 있어요. 통하는 할머니예요. 자기가 정성들인 얘기를 시작하는데 저녁에 가서 밤새껏 얘기하니 식구들은 옆방에서 기다리면서 저놈의 늙은이 죽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거 누가 상대해 주겠나? 내가 상대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자기가 해와 할머니라고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어요? 선산 할머니로부터 별의별 요사스러운 사람들이 있었어요. 어머니 방에 자기가 먼저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잠자리까지 먼저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놈의 간나 할머니들이 말이에요. 세상에, 할머니 같은 사람이 그러니 새파란 젊은 손자 같은 사람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뜻길이니 참았지, 침 뱉고 전부 정리하고 불살라 버리고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을 이제는 자기 때문에 해 보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때요? 윤 총장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청춘시절에 먹고 싶은 것도 많았고, 감옥시절에 이랬던 것, 실컷 조건을 넘어 가지고 ‘이제 됐다!’ 할 수 있게 됐어요. ‘됐다’는 것은 말(斗)을 재는 것을 말해요. 됐다! 말을, 저울눈을 속이면 안 되는 거예요. 각도도 딱 맞아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서 면목이 있어요. 돈을 여러분이 도와준 것은 잊어버려야 되지만, 푼푼이 모았다가 어디 갈 때, 해외에 나가서 세계 일주할 때 어디서 어디까지 세계 책임자들이 해 가지고 몇 년 동안 이러면 좋겠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를 거쳐가면서 그럴 수 있는 기록을 남겨서 환영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을 남겨야 체면이 서는 것 아니에요? 어때요? 선생님이 뭘 모르고 살지를 않아요. 자, 어서 끝내자. 여섯 시 20분이구만.

문제를 일으켜야 돼

『……이제는 문 총재가 재림주라고 해도 다 알아듣습니다. 세계문화체육대전 중에 리틀엔젤스 회관에서 8개 분과의 세계적인 정상급들만 천 명 정도를 모아 놓고 ‘내가 메시아다, 구세주다, 참부모다!’ 해도 고개를 끄덕이지, 이렇게 흔드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여러분은 그것을 어려워하고 감추고 다 그랬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입을 열어 가지고 10년 전에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마이크를 대고 불어댔으면. ‘메시아라는 사람이 누구냐? 어디 무슨 사상인가 알아보자.’ 다 그랬을 거예요. ‘구세주라는 사람, 메시아라는 사람, 재림주라는 사람, 참부모라는 사람이 뭐게 이렇게 떠드노?’ 하는 거예요. 떠들어야, 문제를 일으켜야 되는 거예요. 봄이 되면 봄바람, 여름이 되면 여름바람, 가을이 되면 가을바람, 겨울이면 겨울바람이 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그러며 다녔어요. 감옥이든 무엇이든 개의치 않아요. 자!

『……충신은 못 되나마 효자가 되기를 바라요. 성인이 못 되나마 충신이 되기를 바라고, 성자가 못 되나마 성인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느 한 급에 여러분이 서지 않고는 앞으로 선생님을 불러도 선생님을 못 만납니다. 못 따라간다구요. 선생님이 하늘 본국으로 들어갈 때 여러분이 길가에서 ‘선생님!’ 하고 부르더라도 ‘오, 네가 있을 곳은 거기로구나!’ 하고 선생님은 갈 길로 가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의 뒤에 따라와 주기를 얼마나 바라겠어요?』

지금도 얘기를 하는구만. 자!

여자는 암만 친구가 좋아도 남편을 따라가야 돼

『……나라 축복은 2차 축복입니다. 나라를 통일한 후에 축복이 벌어지지요? 그다음에는 세계 통일 후에 축복이 벌어집니다. 그게 3대 축복이라구요. 여러분은 적어도 2차 축복인 소생․장성까지는 넘어서야 됩니다. 나라 축복인 남북통일 하는 그 축복의 자리까지는 나가야 된다구요.』

나중에 해방 축복을 받아야 해방을 또다시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상속받기 위해서는 또 축복을 받아야 돼요. 이제부터 성주를 다시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다 준비해 놓아야 돼요. 지금 여러분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맞지 않는 사람들을 내가 천국에 데려가려고 하지 않아요. 자기 일족이 부모로부터 전부 다 하게 된다면, 자기들도 원하게 되면 또다시 갈라져 가지고 원하는 사람을 청산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잘못하면 해와 역사도 3대를 거쳐 나오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진짜 사랑했으면 사랑한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상대는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피우고 외도한 사람은 곤란하지. 어머니를 내가 귀하게 여긴 거예요. 어머니에 대해서 그래요. 요즘에는 내가 모든 것을 마음대로 안 해요.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고 한다구요.

그러면 이미 내 갈 길을 결정해 놓고 물어보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전부 다 하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맞춰 나가야지. 맞추는 데는 어머니에 대해서 맞추지 않아요. 뜻을 대해 선생님이 아니 선생님에 대해서 맞춰 나가야지. 여자들은 어머니가 제일인 줄 알고 있어요. 맞춰 가지고 또다시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한테 맞춰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좋아해서 따라다니는 사람은 어머니 뒤만 따라다니지 선생님은 아랑곳없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문난영은 안 그러나? 여자들이 암만 좋아하는 친구가 있더라도 남편을 따라가야 돼요. 안 그래요? 죽자 살자 해야 돼요. 친구하고 죽자 살자 하고 남편보다 좋아하는 그 간나는 곁길로 가는 거예요. 축복이 귀한 거예요. 축복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 손으로 36가정을 축복했어요. 36가정 중에 와해된 가정을 치리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천년만년 어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그것을 하지 못하면 거지가 도리어 복 받는다구요. 통일교인들보다도 길거리에 사는 거지가 복을 받는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아 잔치를 할 때, 거지들은 와서 얻어먹을 수 있지만 여러분은 얻어먹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거지가 부러울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다 가르쳐 줬다구요. 나는 말한 대로 할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의 책임을 수행해서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자리를 모면 할 수 있게끔 1993년 정초 첫 주일에 모든 것을 깨끗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11년 전에 한 말이구나. 선생님이 말한 내용이 똑같아요. 같아요, 안 같아요? 「같습니다.」 그러니까 실천 안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영원히. 자! (끝까지 훈독)

관광지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곳은 한국

기도가 아주 불쌍한 기도다! 오늘은 이제 마지막 날인데 지난 그간에 한마디 남기고 싶은 사람은 나와서 얘기해 봐요. 곽정환, 이제 순회 나설 일이 많은데 걱정 보따리가 앞서, 승리할 수 있는 영광의 복음적 소식이 앞서? 어떤 거야? 「예, 걱정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일어서서 얘기 한번 해 봐. 뭘 할지 이 사람들은 모른다구. 원주야! 「예.」 이것을 어머니보고 지갑에 집어넣으라고 그래. (유엔 계획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박동하! 「예.」 여수 순천에 보트가 기다리고 있는데 가서 보트 운전수 하면서, 코디악에 갔으니 그 배를 타면서 여기 협회장하고 의논하고, 주변의 열두 지역을 중심삼고 배 두 척씩 분배할 수 있는 곳이 어디라는 것,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연결하면서 윤태근하고 그다음에 코디악에 갔던 사람들에게 중간에 연락을 취해야 돼. 그런 놀음을 해야 되겠어. 알겠어? 「예.」

세계 해상공원 가운데서 한국처럼 도서를 많이 갖고 있는 나라가 없다구요. 그래서 앞으로 유람지가 될 수 있고 관광지가 될 수 있는 한국이 중심지가 되겠기 때문에, 용평의 스키장이라든가 해상공원에 국가 국가의 대사관이, 국가 대사와 유엔 대사가 들어올 수 있는 섬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리 다 짜 주고 설계까지 해서 배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유람공원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헬리콥터 회사를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라구요. 알겠어요?

섬나라에 들어가려면, 배 타고 어디에 다니겠나? 여기서 헬리콥터로 가면 세 시간 이내에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입장이에요. 협정만 맺으면 동서남북의 섬을 다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중국까지도 소련까지도…. 미국 비행기 회사만 있으면 다 연결할 수 있어요. 벌써 20년 전부터 일본 정부하고 의논했던 사실들이에요. 그걸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김정범이야? 「예.」 오늘 헬리콥터로 네 시에 청평에 가게 되어 있지? 「예.」 그래서 선문대학까지 가고. 원래는 여수까지 데리고 갔다 오면 딱 좋은데. 그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한국의 교포들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름 있는 사람들이 피난처로 호텔도 있지만 병원에 두고 있더라구요. 알겠어요?

이건 내가 알고 있는 것인데, 교포들 대가리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미국 동․서양의 이름 있는 의사들을 중심삼고 하면 돼요. 전부 다 거기에 엮어져 있기 때문에 그들을 엮어 가지고 교포들의 방향, 캐나다 하고 미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청심병원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의사들을 묶을 계획

효율이 있지? 「예.」 그런 걸 알아 가지고 닥터 전에게 얘기하고 그 다음에 진 박사한테도 얘기를 해 주라구. 「예.」 놓치지 말고 다리를 붙들어 가지고 도망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닥터 박이 있잖아? 그 사람 동생을 또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닥터 전을 소개해 주라구. 그래 가지고 노 서방까지, 닥터 노까지 해서 외롭지 않을 수 있는 체제를 엮어 놔야 되겠다구.

그러면 그 사람들이 동부예요. 미국의 병원도 동부가 중심이라구요. 서부 남부까지 연결해서 대표적 동서남북이에요. 이래 놓고는 의과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알라구요.

의과대학을 만드는데, 지금 현재 청평에 신학대학원을 만들어요. 여기에 의과교육까지 해 가지고 그것은 초의과대학이에요. 세계적인 병원을 대표할 수 있는 대표가 되려면 세계적인 모든 중심 국가, 초종교적 입장에서 의과대학들을 묶어 놓는 거예요. 청평을 중심삼고 신학을 중심삼고 의과대학까지 첨부시키는 거예요. 의술을 우리가 세계적으로 가졌기 때문에 유명한 사람들을 끌어다가 신학과 더불어 병원까지 겸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허가를 내는 데 전부 다 도와주라구요. 그건 우리가 하려면 지방자치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또 도시지역이 아니고 좀 떨어져 있잖아요? 그것을 염두에 두고 하라구요. 그래 놓으면 세계에 널려 있는 교포들을 묶을 수 있는 좋은 기반으로 보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

이번 순회 도중에 병원이라든가 대학에 이름 있는 교수들이 있으면, 종교계에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청평의 신학대학원과 연결하고, 앞으로 청평에 제일 많다고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병원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과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안 가서 청평을 중심삼고 세계의 이름 있는, 191개 국 대표적 국가의 병원들을 중심삼고 우리 사람을 데려오면 세미나를 할 수 있어요. 세계적인 권위 있는 사람, 분과 분과의 권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왕창 해 주면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때문에 그래야 되겠다구요.

경치가 좋은 곳이에요. 거기에 와 보면 다 싫다 하지만, 도심지에서 병원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낚시까지, 수렵까지 하는 거예요. 뒤에 수렵장까지 만들려고 그래요. 이래 놓고 사냥하는데 강원도로부터 코디악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거예요. 사슴 사냥, 곰 사냥, 그다음에 아프리카 같은 데는 사자 사냥, 시베리아면 호랑이 사냥까지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유명한 사람들을 묶으려고 한다구요. 내가 비로소 처음 얘기한다구요.

나이 많은 사람을 유치원과 초․중등학교 교사로 활용해야

그래서 현진이가 27일이면 사파리 세계클럽에…. 거기에 아시아 사람, 머리 새까만 사람은 현진이밖에 없어요. 27일부터 아프리카에서 3주일 동안 사자를 잡으려고 사파리를 떠나는 거예요. 그거 대단하더구만. 그거 알아요? 내가 여기 대회에도 참석하고 나서 가라고 해서 보냈다구요. 자기 여편네가 27일에 떠나니까 오라 오라고 해서, 대회 전부터 오라 오라고 해요. 대회 끝나고 가라고 해서 끝나고 어제 떠났다구요. 그런 것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취미산업 하게 된다면 낚시하고 헌팅(hunting; 사냥, 수렵)이에요. 젊은 사람은 총에 대한 관심, 나이 많은 사람은 늙어 죽는데 세월 가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낚시에 취미가 있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20년만 지나면 나이 많은 사람이 60퍼센트가 넘는대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선생은 이 사람들이 해야 돼요. 지난날의 역사를 가졌으니 아이들한테 할아버지가 얘기해 주는데 일화들이 얼마나 많아요? 또 그다음에 별의별 유명한 사람도 북망산천 공동묘지에 갈 수 있는, 칠성판을 바라보면서 절망 가운데 사는데, 아이들을 품고 사랑하고 손목을 잡고 유치원의 선생이 되고, 그다음에 소학교 선생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래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세계적인 학교도 만들려고 생각해요. 브리지포트대학이라든가 선문대학도 그것까지 생각해야 돼요. 그 주변을 앞으로 확대해 가지고 유치원도 만드는 거예요. 세계적인 유치원이에요. 그런 노인들을 중심삼고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서 모범적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우리 순결학교가 있지요? 이번에 여덟 명이 졸업했다고? 「예.」 여덟 명인데 너희들이 이제는 나가서 전도해라 이거예요. 2, 3년 전도하게 되면 세계의 이름난 왕자, 대통령의 아들딸, 신앙 좋은 사람들을 특별히 데려다가 신학교에 집어넣어 가지고 공부하게 하면서 그 사람들하고 짝패를 맺어 주면 나라 꼭대기에 전통적 순결운동의 씨를 심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런 얘기는 하지 말아요. 생각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대학도 대학이지만 남자 여자 순결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놓고 남자들도 그러는 거예요. 의사의 증명서가 필요해요. 남자는 여자와 같이 처녀막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언제든지 바람잡이와 같기 때문에 친구들 클럽을 중심삼고 열 명이면 열 명씩 선생한테 매일같이 어디 간다는 보고를 하게 하는 거예요. 4년간 보고하게 하면 꼼짝못하게 할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순결 남자와 순결 여자를 세계 명문가문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묶어 줄 계획이라구요.

임자네 아들딸도 거기에 가담하면 좋겠나, 안 좋겠나? 그러려면 지금 선생님이 경영하는 소학교로부터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그 길을 갈 수 있는 제일 직단 거리예요. 서울대학 무슨 대학 하는데, 서울대학이고 무엇이고 전학하라는 거예요. 고대니 연대니 하는데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지금부터 그런 일을 함으로써 그러한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한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세계와 연결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의 생각을 내가 떠나는 날에 여러분이 기념으로 알고, 그것을 상속할 수 있는 자녀 교육을 올바로 해 주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한다구요. 알겠나? 「예.」

문화도시와 같은 농촌을 만들고 있다

선생님이 뭘 할지 몰라요. 박구배! 남극에 나라 만들 생각을 하고 있지?「예.」북극에도 그래요. 8백 미터 이상의 얼음산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다 터널을 뚫고 얼음산 아래에 서울과 같은 큰 도시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해 놓으면 더운 지방에서 살겠나? 전기 장치를 해 가지고 온대지방과 같이 살 수도 있는 거예요.

사막에도 담수를…. 그래서 판타날의 물 많은 것을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1천 킬로미터, 2천 킬로미터도 파이프를 통하면 어디든지 옮겨 갈 수 있어요. 알래스카에서 캘리포니아까지 수천 킬로미터의 파이프를 통해서 석유를 옮겨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바닷물을 어디든지 끌어갈 수 있고, 담수를 어디든지 끌어갈 수 있어요. 지금 도시에 사람이 살면 안 돼요. 전부 다 내쫓고 고기를 양식할 수 있는 빌딩으로 개조할 수 있어요. 도시가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예요. 또 앞으로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도시 농촌과 같이 되어야 돼요. 자연 가운데서 동물을 대하고 살면서, 아이들을 자연과 더불어 친구같이 되면서 그렇게 키워야 된다구요. 그러면 제일 정서적인 아이를 만들 수 있어요. 도시에서는 바람벽 하나를 두고 딴 집, 딴 집이 살면서도 옆에 누가 사는 것도 모르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되겠어요?

문화촌이 되면 동네 전체가 화하고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 소학교 학생들도,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형님이든 누구든지 알고 다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들이 경험한 걸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환경에서 교육하니 얼마나 빠르냐 이거예요. 1학년 2학년 3학년, 3학년이 1학년을 책임지고 6학년 사람이 4학년 5학년을 책임지는 거예요. 부락에서 놀기도 하고 클럽을 만들어 주고 그것을 장려하는 거예요. 돈이 많이 안 들어가요. 자기들끼리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고등학교도 6년이고 대학교도 석사과정까지 하면 6년이 되잖아요? 삼 육 십팔(3x6=18), 18년이면 무엇이든지 청소년을 중심삼고 문화농촌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이상적인 기준이 여기다.’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시는 탈락하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빅토리아 농장을 만드는 거예요. 박구배!「예.」 구배야, 십배야? 구배니까 아홉 굽이라는 말이 되잖아? 대관령은 몇 굽이인가? 열두 굽이가 되나? 요즘에는 굴을 뚫어서 한 굽이도 없잖아요?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게 문제

자,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 육대주에 있어서 그 지부를 거꾸로 만들어 가지고 유엔에 갖다 맞춰야 돼요. 사커 운동이니 이번에 클럽 운동이니 하는 것은 하나의 방편적 결속단체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곽 서방, 알겠어? 「예.」 동서남북으로 만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원일연합을 만들라고 그랬지? 「예.」 그것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아이들은 볼을 가지고 하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우리 예술단체의 노래와 춤으로 동네 아이들, 20대는 다 잡을 수 있어요. 그것을 다 준비했다구요. 동양 춤, 그다음에 서양 춤의 최고 꼭대기에 올라왔어요.

구라파의 발레연합회에서 내가 돈을 지불하면 우리 훈숙을 중심삼고 전체를 맡기려고 하는데, 맡으면 동양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끼리 빼앗아 가려고 한다구요. 세계적 기반을 닦아 놓고 여기서 자기들을 세워 가지고 이름 있는 사람이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냥 그대로 동화될 수 있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이 책임지게 되면 그것이 서구의 문화전통인데, 전통을 중심삼고 외국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기독교문화권에 들어가서 회회교인들이 장(長)이 되면 전통을 더럽힌다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역사적 투쟁개념을 뺄 수 없다구요.

그래, 체육세계에 손댔고, 예술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앞으로 전쟁이 일어나면 인류가 멸망해요. 이라크에서 그랬지만 북한도 그래요, 잘못하다가는. 미국이 핀셋으로 집어 가지고 냅다 던질 수 있는 그림자까지 지금 다 와 있다구요. 내가 거기에 부채질만 하면 행동할 수 있어요. 내가 북한하고 제일 가깝잖아요? 소스(source)를 바라고 있다구요.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이러니 빨리 처리하소.’ 하면 행동 할지 모르지.

언제 더블유(W) 부시가 갈지 알아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즉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행동 반경의 길을 닦고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사실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내 자신을 생각하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공산당문제, 민주세계문제, 지상문제, 천상문제, 그걸 감아쥐어 가지고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가능성이에요, 실제성이에요? 「실제성입니다.」 실제성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눈이 어떻게 되고 대가리가 부족하더라도 선생님이 뭘 할 것인지 눈앞에 바라보는데 행동을 못 하는 것은 바보 천치지. 거기서 구덩이 파고 쓰러져 죽는 것이 나을 거라구요. 굴러 들어온 복을 받지 못하면 복에 치여 죽어야 된다는 말이 되잖아요? 선생님이 벼랑에 떨어뜨리고 한꺼번에 매장해 버려야 될 그런 혁명적인 숙청 왕심보도 있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그림을 그려서 교육할 계획

그런 생각, 앞으로 처리문제라든가 하는 것을 생각 안 하겠나? 하겠나, 안 하겠나? 「하십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싸움하지 않기 위해서, 위해 살려고 하니까 그것을 살려 주려고 하지. 영계에 가 보니까 레닌, 스탈린, 마르크스까지 문 총재는 공산권의 제2의 메시아라고 해 가지고 결의문까지 채택한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나는 거짓말이라고 안다, 이놈의 자식들아! 「사실입니다!」 ‘이놈의 아비야, 사실이다!’ 해야 돼요. 그렇게 결심하라구요.

어디 가든지 그걸 중심삼고 숭상하고 ‘너 이런 소식을 들어 봤어?’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똑똑한 학생들이 있는 학교에 보냈으면 그들을 오라고 하는 거예요. 황선조! 「예.」 영계의 실상에 대한 가상적인 지도를 그리라구.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지금 현재 영계에서 받아 가지고 도면을 그렸는데, 훌륭하게 그리는 거예요. 교수들, 화가들을 우리가 많이 모을 수 있잖아요? 당신은 무슨 편, 문화편이니 한 8개 분야를…. 옛날에 우리가 <월드 앤 아이>를 8개 부처를 한데 묶어서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편성해 가지고 화보를 만들어요.

그다음에 그것을 청평에서 비교해 가지고 몇 점 점수를 주는 거예요. 지금 만든 것은 몇 점짜리다, 그다음에 또 해 가지고 몇 점짜리다! 이래 가지고 50점, 80점, 100점짜리까지 만들면 그냥 그대로 화면을 보고도 따라가게 돼 있어요. 알겠나? 「예.」

일본 교수, 한국 교수, 미국 교수를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들어서 영계 실상의 가상적인 화보라고 해 가지고 종교계에서는 장사도 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종교계에서는 그것을 안 살 수 없어요. 그것을 산 사람은 부정할 수 없다구요. 석가모니가 제자들을 데리고 훈시하는 것, 예수도 그러는 것, 사진에 다 있잖아요? 사진이 다 있지? 「예.」 석가모니도 다 있지?「예.」다 하는 거예요.

석가모니 사진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 누구누구, 이렇게 해 놓아 가지고 결의문 채택한 내용, 그 사실과 더불어 영계의 실상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움직이는 사실, 가상적인 기록은 50퍼센트만 하더라도 사실과 같이 보일 수 있게 60퍼센트, 70퍼센트, 80퍼센트까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만들려고 그래요. 이게 지시예요. 알겠나? 「예.」 곽정환도 알지? 후원하라구.「예.」

이놈의 자식들이 안 믿으니까 그래 놓으면 어디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창피 당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만들어 놓으면…. 말도 안 하는 녀석들을 어디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하겠어요?

통반격파 하기가 얼마나 좋아요? 할아버지 교수들을 가지고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 동네의 유명한 교수, 그 동네에서 태어난 평화대사들이, ―평화대사가 그래도 유지들이에요.― 그걸 가지고 흥미진진하게 ‘나는 이런 천국에 갈 텐데 너도 이런 천국에 갈래?’ 손자들을 중심삼고 가르쳐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만년 교과서가 생겨난다구요. 그러면 어디로 가요? 지옥 갈 사람이 하나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요. 알겠나?「예.」

자, 그다음에 문평래, 한번 어디 얘기하지. 문 씨! 소감 한마디 얘기해라 이거야. 그리고 빨리 끝내 가지고 밥 먹고 나도 뭘 준비해야 돼요. 어머니하고 뭘 준비해야 돼요. 어머니는 일찍 나가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한 문평래 회장 소감 보고)

한 사람 시키고 또 시킬 사람이 많지만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이만 하고, 그 이상, 10배의 좋은 말을 들은 기분을 가지고, 돌아가서 여기서 결심한 것을 가지고 뜻 앞에 봉사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박판남을 시키려고 해도 시간이 없다구요. 박판남, 알겠나? 「예.」 열심히 해요. 자, 경배, 인사하고! (경배)

유엔 공략과 통반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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