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함.)『…… 예를 들면 부부 동물 식물 등 모두 상대기준을 이루어 나갈 때 번식의 힘이 생기는 것인데 여기서 서로 상충하게 되면 힘의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존재하는데 필요한 근원 된 힘의 주인공이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을 내 마음속에 모시고 생활하려는 사고의식을 갖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아버지의 얼굴과 어머니의 얼굴, 부모의 얼굴을 합한 것입니다. 아버지를 좋아하는 어머니이니까 아기를 보면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또, 아버지가 보게 될 때는 자기 아내보다 자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둘이 합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결실이라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열매입니다. 열매는 이퀄입니다. 핵이 집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위해서는 아무리 투입해도 고생을 느끼지 않습니다. 고생을 느낀다는 자체가 타락된 것입니다. 자식을 위하고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고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어때요? 김봉태?「그렇습니다.」그래서 남자도 사랑하는 여자에 대해서 벌거벗고 경배하더라도 수치를 몰라요. 사랑하는데 벌거벗는 수치를 알아요, 부처끼리? 알아요, 몰라요?「없습니다.」무릎을 꿇고 경배를 하더라도 부끄러운 걸 몰라야 됩니다. 고통이라든가 욕된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의 세계입니다. 그러니 자기 생명까지 포기하고 사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거쳐 나가는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주체의 힘을 바로 받아 대상에게 같은 힘으로 반영하게 된다. 대상의 힘은 주체로부터 받고자 하는 근본 된 힘을 받음과 동시에 돌리고자 하는 힘이 스스로 발광체처럼 일어나야 한다. 이것은 주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근원 된 힘의 주인공으로 나타날 때 대상도 같은 힘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체와 대상은 독자적으로 내가 먼저 네가 먼저가 아니고 동일한 위치에서 주고받아야 한다. 상대기준의 높낮이를 따질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들면 부부간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 서로 하나되지 못할 때 일어나는 상충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근원적인 힘이 아니다. 이것은 타성으로부터 받은 것임으로 주체도 대상도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근원적인 힘을 잃고 레일에서 탈선한 것과 같다.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벗어나게 된다. 따라서 대상은 주체의 근원적인 힘의 작용에 따라 반영됨으로 주체를 향하여 돌리고자 하는 본원의 힘에서 이탈되지 않아야 한다.』
문장을 가만히 보게 되면 김영순이 저런 문장을 쓸 수가 없습니다. 그 문맥을 보면 상헌씨의 글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는 많은 글을 썼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 말을 사탄이 전했더라도 그렇게 믿게 된다면 그 믿은 사람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상헌씨라고 가장해서 내용을 전한다 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이 사실이니까 말이에요. 영계의 사실이 사실이니까 누가 가르쳐 주었든, 종이 가르쳐 주든 왕이 가르쳐 주든 차이를 두지 말라는 거예요. 같은 사실의 내용이지 그 자체는 변함이 없어요. 등차가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영계 자체와 얼마만큼 일체가 되어 있느냐 하는 그 내용이 문제이지 누가 전했느냐 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이 가르쳐 주었더라도 끝까지 믿고 나가 절대 기준에 올라가면 사탄은 물러가고 그걸 전부 다 전수해 주어야 됩니다.
『대상이 주체에게로 향하는 힘에서 이탈하려고 할 때 대상은 수수의 회로를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 하나의 예를 들면 부부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인데 주체가 잘못될 때 대상이 주체의 입장으로 서게 된다. 그러면 대상과 주체의 위치가 달라지므로 그곳에서 본연의 입장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렇지만 대상이 이탈되지 않아야 주체도 대상도 바로 서게 된다.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잘 주고 잘 받아야 본연의 존재적 가치의 힘을 발휘한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서는 언제든지 박자를 맞출 수 있고, 낮은 데 있다가 올라갈 수 있고 올라갔다가도 같이 내려와서 맞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복종은 자기 의식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창조주로서 의식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모든 창조의 최고의 꼭대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불을 밝히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요소를 투입해서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니 하나님 자신도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한히 주고 무한히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무한한 우주가 생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한 쪽이 잘못되어 주체가 대상이 되고 대상이 주체가 되면 본연의 자리로 옮겨갈 때까지 어느 한 쪽이 바로서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근원적인 힘은 떠나 버리거나 잃어버린다.』
이래 가지고 중앙에서 이것이 발전하게 되어 있지, 이게 안 된다구요. 이상이 다 막히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움하면 다 막혀 버리지요? 그것이 주먹으로 작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 한마디 눈짓 하나에 좌우되는 거예요.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조건이 전체를 대신할 수 있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조건적인 복귀섭리를 하셨는지 알아야 됩니다.
부처끼리 싸울 때도 말 한마디에 이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괜히 한마디 한 것으로 이혼이 벌어지고 파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소화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복귀하기 위해서는 조건 세운 것을 절대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화하고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조건을 세워 넘어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제물시대, 신약시대는 자녀 제물시대, 성약시대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서 고난 당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도 걸렸고, 출발점도 걸려 버렸습니다. 가정 자체가 걸려 버렸기 때문에 가정적 수난과정을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적 권을 가지고 7년노정을 가라는 것입니다. 이제 새로이 출발하게 되면 여러분 가정 전체를 7년노정 동원하는 것입니다. 최소한도로는 먹여 줄 거예요. 학교가 어디 있고 대학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적 7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을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7년노정을 유린해 버렸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은 제물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신약시대 기독교는 순교의 길을 따라가야 되고, 성약시대에는 가정적 광야노정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벗어나려니 빨리 사탄혈통을 끊어 버리고 탕감해소를 해야 됩니다. 탕감해소식 다 했지요? 다 해주었습니다. 다 해주었는데 여러분이 가정적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물건의 소유와 자녀의 소유와 부모의 소유가 하나님 앞에 다 있었습니다. 아담 해와에게 다 있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복귀노정의 역사를 통해서 물건 복귀시대 구약시대, 자녀 복귀시대 신약시대, 부모 복귀시대 성약시대로 나오는 것입니다. 부모 복귀 성약시대에는 모든 전체가 자기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것으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상속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부모로부터 시작되니까 소유권도 부모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소유를 받아야 됩니다. 자기 것이 있어 가지고는 소유권 분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소유권 전환 선포한 그 날부터 그것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자기 소유가 남아 있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 대해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아,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할 때 보따리 싸 가지고 완전히 거지가 되어야 됩니다. 지금 자르딘에 와서 교육을 받으라고 하는데 아들딸의 학교 문제, 무슨 문제…. 이 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놈의 자식들!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2차 자르딘 선언이 뭐냐? 하나님의 4대 속성을 닮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입니다. 절대 부모, 유일 부모, 불변 부모, 영원한 부모입니다. 자녀도, 부부도, 가정도 그런 선포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런 개념이 없었습니다. 안 가졌다구요. 그것이 자르딘 제2선언입니다.
제1선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에덴동산의 하나님을 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그런 위에서 지었기 때문에 그 위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절대 가정, 절대 부모, 절대 부부, 절대 자녀입니다. 그것이 제2선언입니다. 금년에 1억 2천 쌍 축복을 완성했으니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완성시대의 소생입니다. 장성 완성을 한꺼번에 해 버리는 것입니다. 3차까지 연장 안 하고 2차로 끝내자는 것입니다. 며칠까지예요?「2월 3일입니다.」
이것은 해방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들딸도 해방 받는 거예요. 4차 아담시대에 가서 축복 받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소유권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나라 소유도 없습니다. 거기 맞추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뻥 했습니다. 나라도 다 없어진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을 잘 따라 받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지금부터 50년 전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광야 가정에서 들어와서 복귀해 가지고 세계로 넘어갈 때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40년은 개인이 고향 찾아가는 기간입니다. 고향 찾아 가지고 나라를 만들어야 될 텐데, 나라 전통을 만들어야 될 텐데 고향에 가도 땅이 없으니까, 거지가 되어 들어갔으니까 가나안 7족의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럽혔다는 것입니다. 며느리를 가나안 사람으로 얻으려고 하고 사위를 그렇게 하려고 하고, 살림살이를 거기 중심삼고 하려고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주체성이 없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도 가정의 주체성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소유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없잖아요? 하나님의 소유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소유가 없잖아요? 여러분의 소유가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 전환, 가정 전체를 바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린 것을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 부모님의 소유권, 여러분의 소유권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 가지고는 여러분이 완성 성약시대에 사랑의 완전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을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이 엠 에프(IMF) 때문에 일화가 깨져 나가고 통일산업이 깨져 나갔는데 그건 여러분이 잘못한 거예요. 내가 빚지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절대 은행 돈을 쓰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이 자기들 멋대로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 책임을 나한테 지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을 포기해야 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요전에 대통령이 나를 만나자고 했지만 내가 답변을 안 했습니다.
박구배?「예.」무슨 답변을 해줘야 된다고 하면서 나한테 책임 추궁하지 않았어? 나는 답변을 할 책임이 없습니다. 내가 그런 것도 아닙니다. 협회장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야기해 줘요. 선생님이 동기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거기에 왔다갔다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얘기해 줘요. 유 무엇이? 아들딸을 해 가지고 협회장이 만나요. 내가 가서 설명해 줄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사탄세계에 굴복해서 설명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생사지권은 자기에게 끌려갈 수 없어요. 원하거든 나를 찾아오라는 것입니다.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어요. 바쁜 프로그램 가운데 지금 현재 미국문제 유엔문제 세계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을 짊어졌기 때문에 시간은 언제 될 지 모르겠다구요. 답변해 줘요. 4대 조건을 했으면 협회장을 통해 가지고 형제가 되어야 됩니다. 한국의 협회장과 대통령이 형제가 되어야 됩니다. 누가 형이냐 하면, 협회장이 형이 되고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원리관이 그렇습니다.
중남미와 중국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게 형제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중국이 사탄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의 기반을 중심삼고 형제의 기반 위에 나라가 서게 되면 그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가 세워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일하는 것입니다. 박구배가 그런 자리에 있어요. 박씨가 문제입니다. 박대통령이 선생님과 하나되었어야 했습니다.
통일교회 이 길을 열게 될 때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나타나는 부인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해서 이단으로 취급받는 그런 사람이 나타나야 됩니다. 여자가 땅 위의 하나님의 부인이 못 되었습니다. 그 부인이 누구냐 하면 박씨입니다. 그걸 보면 하나님은 의리적인 하나님입니다. 그 박씨가 선생님을 공증해야 됩니다.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킨 것을 복귀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종의 종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종살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별의별 일을 다 해야 됩니다. 그 할머니가 달거리 한 옷, 더러워진 그것까지도 백옥같이 씻을 수 있는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머슴살이와 같이 출발한 것입니다. 머슴살이에서부터 그다음엔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자녀, 올라가서는 하늘의 총리 자리, 예수도 못 한 총리대신까지 증거해야 됩니다. 전권을 대신했다는 그런 증거를 해와가 해주어야 됩니다. 이런 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 할머니는 열 자녀가 있었습니다. 모든 아들딸들은 통일교회 문선생보다 높다는 거지요. 뜻이 이루어졌으면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정에서는 누가 아벨적인 입장이냐? 아들딸이 아벨적인 입장이 아니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다 곁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선생님이 전부 다 모셔 나왔습니다. 열 사람의 아들딸이 명령하더라도 어머니 명령과 같이, 그 남편이 하더라도 어머니의 명령과 같이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간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부인이 박씨입니다.
그 여자가 두 역사를 하는 거예요. 하늘편과 사탄편의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늘편을 따 가지고 사탄편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모셔 나가다가 하늘나라의 총리라는, 예수보다 앞섰다는 그 시간서부터 반대입니다. 주관권 전도입니다. 나라의 주관권 전도가 말만이 아닙니다. '네가 선두를 서라. 네 아들딸이 종과 같이 모셔라!' 한 거예요. 거기서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어제까지도 자기를 천하의 여왕으로 모시던 사람이 하루 저녁에 이렇게 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주관성 전도를 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거기서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까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하나님과 온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저 원수! 저 배신자!' 하는 것입니다. 배신자 같지요? 그렇지만 원칙은 탕감복귀가 먼저입니다. 영계가 반대하고, 4대 성인, 하나님까지도 반대한 것입니다. 몹쓸 놈, 천하의 역적이라는 거예요. 부모 이상 여왕같이 모시던 것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원리원칙이 그런 것입니다. 주관성을 전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영계가 반대하더라도 일방도로 정리해야 됩니다.
영계에서 43일간 해서 승리의 패권을 가졌기 때문에 영계의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일하지 않고는 지상의 통일이 안 됩니다. 이 놈의 통일교회의 미친 간나 자식들!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시켜야겠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야? 그런 역사가, 탕감복귀의 역사가 없잖아요?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 직계자녀, 어머니 복귀, 아버지 복귀, 하늘땅의 통일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원성사를 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그 놈의 자식들 앞으로 배때기를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먹이고 돼지 밥으로 먹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박씨가 문제입니다. 박대통령과 박보희가 만났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통일가에 박씨 사위가 몇 명이에요? 박보희 박종구 박중현, 셋입니다. 남미 책임자인 박구배, 박상권, 그다음엔 박동하입니다. 전부 다 박씨입니다. 이상하지요? 이상하지 않아요? 지금 유엔 공작하는 것도 박씨입니다. 박씨가 미국을 개척했다구요.
박씨가 잘못한 것도 많지만 잘한 것도 많습니다. 이번에 리틀엔젤스 가는 것도 선생님이 세우지 않으면 박씨는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 양반은 자기가 무엇보다 제일 앞서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한테 나만한 사람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게 틀렸다 이거예요. 그게 영계에 가면 걸린다구요. 내가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네가 움직인 흔적을 복귀노정에 나타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곽정환한테도 '이 녀석아, 너 선생님한테 책을 쓴다는 보고하지 않고 왜 출판했어?' 한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자기 공의 흔적을 남기고 간 사람은 걸립니다. 유효원도 걸려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글을 쓰는데 자기보다 못 쓴다고 생각했다구요. 자기가 봐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하늘이 싫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도문을 보라구요. 유효원이 선생님 이상의 기도문을 남겼느냐 이거예요. 말을 보라구요. 선생님의 설교를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다들 그랬지만 지금 와 보니까 얼마나 이론적이에요? 여러분의 공명으로 선생님이 가는 길 앞에 물결이 일고 먹물이 튈까 봐 걱정하는 하나님입니다. 최창림은 5·16상을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 자기가 노력해서 탔다고 자랑하고 다닌 거예요. 안기부 차장, 내가 축복해 준 사람이 잡아넣겠다고 나한테 통보하길래 '야야, 몰라서 그런 것이다. 조그만 사람이니까 체질이 작게 생겨 가지고 큰 사람들 위에 서려니 거짓말하는 것이 보통이다.' 한 거예요. 자기 생대로 죽지 못하고 영계에 간 거예요.
최씨하고 박씨입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최씨입니다. 그걸 대신해서 수고한 사람이 최원복입니다.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 얼굴이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세계의 여성으로 나설 수 있는 모든…. 절대 하늘은 손해보지 않습니다. 자기가 귀하다고 생각했는데 뜻 앞에서 흘러간다고 절대 고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흘러가더라도 내가 흘러가지 않는 한 흘러간 사람의 몇십 배 더 좋은 사람을 갖다 주는 것입니다. 손해 안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뜻길을 가다 잘못하면 나는 냉정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법을 만든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최씨가 지금 문제입니다. 최성모가 박대통령과 한패 됐지요? 그거 알아요? 63빌딩을 세운 최순영, 득삼 씨 아들 아니예요? 그 놈의 자식이 부모 앞에 맹세하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라구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그냥 거저 가지를 않아요. 선생님 가정에서도 둘째는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법을 마음대로 자기가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지고 전부 다 했으니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서는 다 걸립니다. 너저분한 그물코들이, 썩은 그물이 여러분을 감싸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열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 소유권이 없습니다. 나라를 못 가진 녀석이 집을 소유해서 뭘 해요? 그건 도둑놈입니다. 나라를 가져야만 그 나라에 소유를 책정할 텐데, 나라가 없는데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있어요? 나 소유가 없습니다. 아이 엠 에프(IMF) 문제를 곽정환하고 박홍조한테 시켰더니 '우리 힘으로 안 됩니다.' 하고 있더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자기들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 한국 땅을 팔아서라도 물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부탁해요? 자기 아들딸이 걸리는 것입니다. 피해 가겠다고 했다가는 자기 일손이 걸립니다. 하나의 조상이 해야 할 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후손들이 걸려 들어가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 한 것은 집시의 왕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지금 거지패들 아니예요? 개밥 먹고 출발했지요? 그래서 부자가 됐어요? 뜻적으로 이야기하면 나라를 찾았어요? 가정을 완성했어요? 자리잡고 무슨 살림살이를 해 놓고 살아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하는 무리에 동참자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냉정합니다. 오늘도 명령만 있으면 대번에 국적을 옮길 것입니다. 미련 없었어요. 언제나 오늘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찾아가서 관리해야 된다고 하지만 그것은 대한민국의 책임자가 해야 됩니다. 책임자를 다 세웠습니다. 국가 메시아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책임자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질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할 책임을 가려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에 앉을 수 있는 전달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남미에서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해야 할 텐데 대한민국이 허가를 안 해주기 때문에 남미에 가서 허가 내고 다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귀한 것입니다. 법치국가에 가서 마음대로 외국 사람이 하는데 그래도 발판이 되어 주고 그 나라가 옹호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자연굴복하고 모든 환경이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호하고 하나님의 편에 서야 된다는 논리가 일방통행으로 성립되는 것입니다.
김윤상이 우직한 소같이 생겼습니다. 딱 황소 같아요. 농지 개발을 하면 제자들을 길러서 써먹을 생각을 안 하고 자기가 하려고 생각합니다. 우직스러워요. 수리할 것 있으면 자기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요전에 가서 배의 엔진이 고장났는데 재까닥 재까닥 하더니 수리한 것입니다. 별거 없다구요. 훈련된 사람이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염천에도 소가 새김질을 하면서 땀을 흘리면서도 주인 오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주인이 매어 놓았으면 있어야지 도망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딱 그거예요. 땀을 흘리면서 염천에서도 그 놀음을 계속하기 때문에 주인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제 돌아가서 한국 문제는 자기들이 해결해요. 거지 떼거리가 되든 뭐하든. 집을 가지고 잘 사는 사람, 선생님은 집도 없는데 소유했다가는 전부 불살라야 됩니다. 땅까지도 애급 땅과 같이 저주를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살지 못합니다. 쫓겨나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게 협박이 아니예요. 선생님이 그런 표준으로 지금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 자식까지도 모른 체한 사람입니다. 내가 사촌까지도 오는 것을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문장로니 그런 사람들이 사촌 형제로 한 집에서 살았어요. 1973년도 전까지는 나타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와서 일족의 권한을 자랑하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일본을 해와 국가로 책정해 가지고 일본이 책임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그 이후에는 오더라도 못 오게 한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들은 모릅니다. 사촌이라는 사람이 박대해도 세상의 원수같이 박대하고 오지도 못하게 한다고 한 거라구요. 먼 형님뻘 되는 사람이 와서 '얼른 이리 와서 동생들을 데리고 인사하라!'고 한 거예요. 돌아가서 반대하다가 급살맞아 죽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무정한 사람입니다.
어머니에 대해서도 내가 무슨 책임이든지, 형님이 영계를 통하고 8·15 될 것을 알고 신앙의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었지만 그런 형님에게 원리 말씀을 한 마디도 안 했습니다. 순서가 틀리기 때문입니다. 순서가 틀리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종놈이 왕이 되지 않았어요? 종의 취급을 받지만 왕의 권한을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게 지니고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고생하는 것은 탕감양의 몇십만 배 몇백만 배 하기 위해서 고생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쉬라고 해도 쉬지도 않아요. 일하지 말고 쉬라고 하는 거예요. 쉬라고 했는데 일한다고 하늘이 벌 안 합니다. 이번에 이런 이론은 똑똑히 알고 가야 됩니다.
자기가 잘 해 놓고 산다고 자랑을 해요? 이 놈의 자식들! 통일산업을 움직이던 녀석들, 일화를 움직이던 녀석들의 집에 가볼 것입니다. 앞으로 나라 찾는 날에는 똥싸개까지 뒤집어 가지고 새로 정비할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법적 처단을 다 하려고 했습니다.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에게 짐 지우는 놀음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짐을 지어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짐을 지어야 되겠어요?「저희들이 지어야 됩니다.」거지 떼거리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남미에 자리잡아 가지고 그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팔고 나서 친척에게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 가지고 갈 곳이 없으면 내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제주도면 제주도에 며칠까지 집합하게 해서 배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언제 무슨 명령이 있을지 모릅니다.
지금 크릴새우를 잡는 7천톤 급 배 4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있으면 수십만을 동원할 수 있습니다. 10만은 동원할 거예요. 그런 생각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들어가거든…. 박구배도 선생님이 사 놓은 땅을 다 팔 생각을 하더구만. 무엇을 팔려면 보고해야 됩니다. '어디를 처분합니다.' 해서 보고를 하고 해야 됩니다.
박구배는 얘기한 대로 틀림없이 해결한다고 그랬지?「예.」(일흥에 관한 박구배 씨의 보고와 지시가 있었음.) 읽으라구요. 배고파요?「아닙니다.」「40분 걸립니다.」40분이 아니라 40년이 걸려도 해야 되는 거지. 4백년, 4천년이 걸렸는데 40분이 무슨 문제야? 그럼 밥 먹고 해요?「예.」(웃음) 저 박가가 얼마나 도둑놈 심보예요? 박상권이 박보희하고 북한을 책임졌지요? 그거 왜 그래요? 선생님이 자기들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박보희도 리틀엔젤스 재단에서 떼 내 버리고 무용단 관계를 완전히 잘라 버렸습니다. 무용단이 선화재단만 가지고 안 되는거예요. 그러니까 선문대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리틀엔젤스 음악대학을 만들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로이 문화재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무용단의 책임을 지고 북한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을 이용해 먹는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용해 먹어서 내가 무슨 부자 될 것이 있어요? 도움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유엔 총회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지금까지 십 몇 년 전부터 세 박사들을 선생님이 얼마나 시중했겠어요? 그 틈에 오택용이 끼어서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와서 가르치는 것이 누가 명령해서 가르치는 것을 난 몰랐습니다. 계통을 밟지 않고 날아 들어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스트 가든을 자기 활동무대같이 쓰고 있어요. 내가 이렇기 때문에 이랬다는 인사도 없이 말이에요. 뒷문으로 들어오면 도둑놈 취급받는 것입니다. 정문으로 들어와야 됩니다.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왔으면 이러이러하다고 하며 물어보고 해야 될 텐데 자기 마음 대로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누가 기록하라고 했어? 도둑놈 심보를 가지면 팔아먹을 수 있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뒷문으로 들어와서 말이에요.
사람이 드나드는 데 있어서 올바른 내용을, 일이 다르면 다른 사실을 얘기하고 드나들어야 됩니다. 어디 가면 그림자같이 따라다닙니다. 그러더니 여기까지 왔어요. 누가 가자고 해서 왔어? 자기가 가자고 했어, 김장송이 가자고 했어?「제가 가자고 안 했습니다.」그러면 누가 가자고 했어? 김장송이 가자고 했어? 김장송이 가자고 안 했는데 왔다면 그건 위법이지. 여기 와서 임자네들이 먹고 자고 하는 비용은 누가 다 대느냐? 선생님이 대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대 주면 나라 팔아먹고 다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미워서 그런 게 아닙니다. 원칙적인 기준에서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내용을 알아듣게 했는데 언제든지 따라다녀요. 자기가 그 일을 안 해도 할 사람 많다구요. 역사적인 기록이 어디서부터 기원이 되었느냐? 자기는 선생님이라든가 하늘이 기원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러는 것입니다. 나밖에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면 그 자격을 나는 인정 못 해요. 내가 손대면 자기 이상 할 수 있어요. 수십 명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말 알겠나?「예.」
벌써 몇 번이나 알아듣게 얘기했어? 그거 자기 맘대로 왔구만? 여기를 마음대로 올 수 있어? 그 특권을 누가 주었어?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으면 나라도 팔아먹고 다 그래? 내가 쫓아낸다 하면 더군다나 팔아먹을 수 있어. 몽둥이로 후려갈기면서 도둑놈의 새끼라고 하면 다 팔아먹게 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더라도 길이 막혀 버리면 팔아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죽고 사는 기원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고 가는,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오고 갈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먹고 자고 할 수 있어요? 자기 혼자 좋고 나쁘고 할 수 있냐 이거예요. 그런 모든 원칙적인 항목에 다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여러분 과거의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보희가 리틀엔젤스 때문에 통일교회를 배반한 사람입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요? 봉태, 알아?「조금밖에 모릅니다.」그걸 내가 찾아와 가지고 돌려놓은 것입니다. 그 사람이 선생님과 사돈 되기 위해서는 그런 오점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훈숙이가 흥진군하고 결혼하겠다고 자원했으니까 그렇지요. 결혼 못 하는 것입니다. 즉각 지시한 것이 무엇이냐? 그 아들딸을 불러놓고 나는 뜻 앞에 배반한 사람이라고 밝히라고 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인연 맺을 수 없는 나인데 이럴 수 있는 사실이 있으니 우리가 책임지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통고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책임지겠다고 해서 한 것입니다.
인진이도 걸려 있어요. 인진이가 진성이와 결혼했는데 인진이가 진성이와 결혼하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흥진군을 위하고 영계의 축복 기반을 지상에서 전달시키려고 하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1973년 1월 3일 자로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25년 전에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것을 처리해 줘야 됩니다. 예수님이 참부모하고 축복의 인연을 관계 맺을 수 없습니다. 2천 년 전입니다. 관계를 맺으려면 선생님의 아들이 가야 됩니다. 둘째 아들이 영계에 간 것입니다.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연결이 된 것입니다.
지금 몇 년 됐어요? 지금부터 14년 가까이 됩니다. 지금에 와서야 비로소 세계적인 축복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책임을 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하나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미국을 장자권으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축복을 받았지만 예비 축복이지 진짜 축복이 아닙니다. 이번에 1억 2천만 쌍 때 실제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1억 2천만 쌍은 세계적인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금년 4월 17일 중심삼고 실제 가정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훈숙이와 장정순이 한 집 살림을 하는 것입니다. 벨베디아에서 같이 살게끔 다 해준 것입니다. 그래야 기독교가 축복을, 영계 축복과 지상 축복이 평면적으로 역사를 초월하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밑에서 성인들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몇천 년 떨어진 역사를 넘어서 가지고 성인들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탕감법이 그냥 안 된다구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러기 위해서 한국 사람, 그때 식전에 했지요? 임자도 왔었나?「예.」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열둘 씩 36수를 중심삼고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를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이 주관하는 전체·전반·전권·전능시대로 접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반대하다가 급살맞아 죽는 사람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서서히 남도 모르게 하늘이 정리할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도 그래요.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부터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체를 내가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 역사적 죄를 진 암만 살인마라 하더라도 선생님을 직접 모시다가 반대한 사람보다 죄가 약하다는 것입니다. 모르고 한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은 알고 했느니 더 크다는 것입니다. 한국법에 역모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삼족을 멸합니다.」칠족까지 뿌리를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고민하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축복 받아 가지고 살다가 다시 결혼해서 낳은 아들딸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난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처리해 주지 않습니다. 당사자끼리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올 것입니다. 사랑하던 아들을, 형제를 자기 자신이 처리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던 여편네를 부정해 가지고 두 번 세 번 축복 받은 녀석들이 있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알면서도 내가 모른 척하고 사니 얼마나 고통이 심해요. 모르면 차라리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눈앞에 나타나면 어떻겠어요? 불이 튀기는 것입니다. 안 그러려도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인간적인 입장에서 독재자의 권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참부모를 택한 하늘이 처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이 숙제입니다. 하늘은 내가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다구요.
'박마리아 가정'을 한번 읽어봐요. 그것을 읽고 설명해 줄게요. 원래는 성인들을 축복하고 살인마의 축복은 끝난 다음에, 사탄 혈통 단절한 후에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서둘러 이번에 같이 한 것은 박마리아 가정에 대해서 하늘이 원하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입니다. 읽어보라구요. 『박마리아 가족.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상헌아, 인간은 자기의 뜻대로 사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인간 개개인의 뜻과 아버지 하나님의 뜻의 방향이 일치할 때 그 길이 참 길이 되는 것이다.'라고 하셨다.』
일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헌이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일치돼야 된다 그 말입니다. 상헌이가 대한 일이 대한 아버지의 일과 연관관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왜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실까 하고 궁금해했는데, 하나님께서 어느 날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네가 가 보아야 할 곳이 있다.'고 하시면서…』 하나님이 권고한 것입니다. 상헌이가 원한 것이 아니예요.
『…나는 그 여인 앞에 서서 '당신의 이름이 박마리아이지요?'라고 했다. 그녀는 그렇다고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그녀에게 묻고 싶은 것이 많았다. 그런데 그녀의 입이 붙어 있기 때문에 물어 볼 수가 없었다. '아버지여! 어찌 하오리까?' 하는 마음의 메아리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아뿔싸! 이 여인은 또 나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갔다. 그 여인은 저 곳에 서 있는 저 남자는 이기붕이라고 했다. 서로 마주 보며 이게 무슨 꼴이냐. 그런데 이기붕의 가슴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 박마리아와는 서로 쳐다 볼 수 있는 거리였다. 그다음에 나의 눈에 보인 사람은 그의 아들 이강석이었다. 그의 아들은 그의 뒤편에서 손에 칼을 쥔 채 서 있었는데 그 모습은 부동자세였다. 어쩌다가 한 가족이 이렇게 될 수 있을까. 그 여인은 나를 보고 '이제 하나님께 돌아갑시다.'라고 했다. 나는 여기에서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이들을 구원해 주옵소서. 참부모님께서 이곳에 오셔서 이들의 참상을 보시기 전에 이들을 해방시켜 주옵소서.' 하고 기도를 드렸다.
그러나 그 누구도 나의 기도에 응답해 주지 않았다. 어떻게 하랴! 이 처참한 광경! 참부모님께 어떻게 이 광경을 보여드릴까를 생각하면서 나는 굳게 닫힌 큰 문을 통과하여 하나님께 돌아왔다. '하나님!' 하고 크게 외치니, '상헌아, 가슴이 아프냐?'고 하셨다. 나는 그저 하나님 앞에서 울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상헌아, 울어야 할 일이 아니다! 네가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에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왜 상헌 씨의 책임이냐? 그가 통일교인이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참부모의 가정, 세계 가정이 가는 길을 파탄시킨 것이 이기붕 가정입니다. 이화여대 사건도 박마리아 때문에 일어났고, 정부를 시켜 가지고 형무소에 집어넣은 것도 박마리아입니다. 이기붕이 그때 국회의장을 했지요? 그러니까 입이 붙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든 죄상은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되었으니 네가 중간역할을 원했으니 그 일을 책임지라는 것입니다.
아까 처음에 말한 것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마음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이 같아야 된다는 것은 너희 아들딸의 어려움과 내 세계 아들딸의 어려움을 같이 취급하라는 그런 뜻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네 자식들은 잘 살아야 한다고 가르쳐라.』 그래, 잘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네 자식이 잘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을 바란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식도 잘 살아야 된다는 것을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입니다.
『그곳을 구제하는 길이 쉽지 않다. 지상에서 잘 살다가 오라고 전하라.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 상헌아, 부탁한다.'고 하신 후…』 부탁한다는 것이 무엇이냐? 무엇을 부탁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상헌이는 안 되니 선생님에게 고해 가지고 풀어 줄 수 있는 얘기를 해달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직접 말 못 하고 통해서 일을 성사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잘 부탁한다는 것이 뭐예요? 부모님에게 고해 가지고 용서해 줄 수 있는 길을 열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기도했고, 또 비참한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고 있는데 거기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용히 떠나셨다.』 그래서 저런 문제를 내가 알기 때문에, 5월 15일이구만. 6월 13일 전에 벌써 느꼈기 때문에 그 문제 때문에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사흘 동안을 내가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결정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책임은 내가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잘 부탁한다는 말은 선생님에게 통고해 가지고 해달라는 말입니다.
전체를 내가 책임지고 하기 위해서는, 악당의 무리들을 그냥 용서할 수 없습니다. 예수를 죽인 것은 가정을 가진 예수를 반대하고 죽인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찾으려고 준비하는 3년노정에서 죽었는데, 선생님이 가는 길은 가정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찾기 위한 섭리의 때에 맞춰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망쳐 놓은 것이 박마리아 가정입니다. 이기붕 일가가 문제입니다. 김활란이나 이박사는 법적으로 보면 연루자입니다. 주범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가서 영계의 별동부대로 되어 있지만 박마리아는 직접 문제가 되니까 문제삼는 것입니다. 이걸 풀지 않고는 역사적인 섭리사의 범죄자들은 풀 도리가 없습니다.
스탈린이나 공산당 지도자들은 간접적인 면에서 죄를 지었지만 직접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법적 권한을 가지고 행사를 해서 피해를 입힌 사람이 박마리아 가정입니다. 그걸 용서 안 하면 역사적 뿌리가 뽑힐 수 없기 때문에 그걸 내가 책임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막스 레닌 스탈린 문제로부터 2차대전의 히틀러 ant솔리니 도조까지 해결해야 됩니다. 그들은 인간을 학살한 악마입니다. 살인범들을 성인의 자리에 같이 놔 놓고 축복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어요? '아뿔사, 큰일났구나! 그 일이 없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한 거예요. 아담 해와도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원하는 것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끝날에 있어서 형제, 형님과 동생이 싸우는 이 판국에 있어서, 한 곳은 천국에 한 곳은 지옥 가는 데 있어서 형장에 나가 죽기를 바라는 하나님이 아니었고, 형장에 나가서 아들딸들이 사형 받기를 바라는 부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책임질 수 있으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이런 마음을 아신 하나님입니다. 아담 가정의 참상이 세계적인 참상으로 열매 맺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한 형제 우애권을 중심삼고 같은 부모가 원하고, 같은 부모 된 하나님이 바라보게 될 때 같은 자리에 두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천만년의 한의 고개를 넘어서라도 그것을 소원하는 부모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런 축복을 해주는 것이 소원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일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지옥문이 열리고 천국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국경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라구요. 먼저 자기 국경을 만들어 가지고 판도가 넓어지면 동생의 땅을 점령한 것이 지금까지 역사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걸고 싸우던 역사적 모든 사실을 해결하려면 생사지권의 투쟁적 과정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과정으로서 같은 형제의 자리에 세워야 됩니다. 기쁠 수 있는 일도 같이 기뻐해야 되고 슬플 수 있는 일도 같이 슬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쁠 수 있는 성인들이 축복 받을 때 슬플 수 있는 사람들도 축복 받아야 되고, 슬플 수 있는 사람들이 지옥 가야 될 텐데 그 문이 열림으로 말미암아 성인은 성인의 할 일이 벌어지고 역사상에 선악의 투쟁으로 엉켰던 모든 것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사적인 판도가 벌어지는 그 순간이 6월 13일 축복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까지 해서 34명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34명의 축복해 준 그 사람들의 역사가 여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 빠진 것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입니다. 그도 축복해 주었습니다. 김일성도 해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그런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천만년 한의 고개에서 원한의 원흉이 되어야 할 것인데 그것을 해방해 준 부모님에 대해서 얼마나 감사할 것이냐? 성인들의 몇십 배를 감사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억만 번 죽어 가지고 지옥의 원흉이 되어야 될 텐데 성자들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준 것을 생각할 때 부모님을 위해선 천만번 죽더라도 그 은혜를 갚아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사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에 대해서 '이 놈의 자식, 지금까지 우리를 부려먹었던 역사적 한의 모든 것을 너한테 탕감시키겠다.'고 하는 이런 결심할 수 있는 일이 되기 때문에 사탄편의 도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도 지금까지 제멋대로 한 녀석들을 잡아다가 벌로 칠 수 있고, 선생님이 원치 않는 것은 이들이 대행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들을 방문해 가지로 하나 둘 밟아 치우는 것입니다. 스탈린이 공산당을 만들어 놓고 수억의 사람을 죽였습니다. 통계가 나온 것이 1억 7천만입니다. 사탄의 명령에도 그런 일을 했으니 하늘의 참된 부모의 명령 앞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그 몇 배를 희생시키더라도 나는 해야 되겠다고 결심한다는 것입니다. 사탄편을 시켜서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자기의 아들을 시켜서 아버지를 원수갚는 것입니다. 이제 깨끗이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을 잘 해주었어요, 못 해주었어요?「잘 해주었습니다.」여러분도 걸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입으로만 찬성하고 행동으로 그 기준이 맞지 않게 되면 여러분도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도 걸리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것을 다 통고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과 한국의 교차결혼을 하게 한 것입니다. 교차결혼이란 말을 알아요? 그러면 형제가 되는데, 아담 가정은 형제끼리 결혼했습니다. 세계사적인 형제의 우애로 같은 축복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원수와 성인, 살인자와 성인의 아들딸들이 결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국경을 가진 모든 나라는 원수입니다. 이것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원수나라 나라들을 합해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원수 된 나라의 어느 한 가정보다도 잘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나라의 부부보다 잘 살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요 역사의 근본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악한 세계는 없어지고 선한 평화의 세계가 출범할 수 있습니다. '아멘'입니다.「아멘!」그러지 않으면 세상은 평화의 세계가 안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기 제일의 원수가 누구냐? 그 아들딸과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상해요. 36가정도 서로가 좋아하지 않으면 딱 사돈이 됐습니다. 이상하다구요. 김봉태는 누가 원수야? 통일교회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 누구야?「잘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싫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자기 여편네는 원수가 있겠지. 그 아들딸이 결혼해서 자기보다 잘 살 수 있게 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평화의 세계가 지상 위에 출범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원수와 결혼하지 않았어요? 결혼시킨 거라구요. 그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순결운동이 뭐예요? 뿌리 뽑는 것입니다. 청소년 아담 해와가 더럽혀진 나이가 중고등학교 때입니다. 그 시대의 뿌리를 뽑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들의 마음이 아닙니다. 영계가 동원되어 그런 것이지 자기 마음이 아닙니다. 거기에 참석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영적 분위기에 의해서 감동 받는 것입니다. 강의야 잘 했든 못 했든 그 말은 열 마디 가운데 한 가지 두 가지는 마음에 기억되기 때문에 감동 받은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중고등학생을 전부 다 순결교육했다는 간판이 신앙의 조국이 될 수 있는 본고장의 청소년들이 거쳐가야 할 첫째 과제를 해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학부형입니다. 형님들입니다. 형님이지요? 아담 해와가 청소년이라면 형님은 가인입니다. 부모가 이룬 가정에서 형님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대학가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동생들이 형님들을 강제로 끌어오라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거든 부모를 끌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끌어오라는 것입니다. 재산이고 무엇이고 도적질해서라도 이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줄 필요 없습니다. 이건 형제들끼리 해결할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지 않았어요? 가인인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 역사적인 소유권을 흑암 천지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장자권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여러분도 동생들이 사돈의 팔촌까지 있는데 말씀 안 듣게 하면 걸려 넘어갑니다.
친족 연합 문제라고 그랬지요?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교육해야 됩니다. 사탄은 동생을 죽여서 끌고 갔는데 여기서는 죽이면 안 됩니다. 죽을 고비 끝에 강제로 끌고 가서 천국에 데려가는 것이 형제의 우애입니다. 너는 형제가 몇이야?「6형제입니다.」통일교회에 다 들어왔어?「예, 축복을 다 받았습니다.」그다음에 사돈의 팔촌은?「아직 사돈의 팔촌은 다 못 받았습니다. 이번에 성주를 먹게 해서 축복을 다 받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성주를 먹었다고 다 되나?「예, 성주는 제가 전달했습니다.」전달했다고 해서, 자기들끼리 먹었다고 해서 축복대신 할 수 있어요? 정식으로 해야 됩니다.
요즘에는 캔디를 먹이고 축복해 줬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구만. 캔디는 학생들을 주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캔디 아니예요? 부활식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단 것을 주는데 손을 안 내미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유치원생들도 손 내밀지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도 전부 다 내미는 것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체면에, 자기 사돈이 보고, 자기 장인이 보고, 자기 사돈의 형제가 보기 때문에 부끄러워서 손을 못 내밉니다. 이들은 부끄러운 게 없잖아요? 그래서 캔디를 주는 것입니다. 중생식 부활식은 통하지만 영생식, 결혼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한국에 가서 종족대회를 하게 되면 한 명도 빠짐없이 몰아칠 것입니다. 통반격파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에 황선조가 통반격파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아요?「많이 합니다.」통반격파라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중심삼고 벌써 지령을 내렸지만 실패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반대한 것입니다. 반공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공연합을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때 분위기를 잡았더라면 완전히 나라를 안고 출 수 있는 때였습니다. 그랬으면 노태우, 김영삼까지 안 갑니다. 김영삼 때 와서 기독교가 완전히 망했습니다. 한국 백성이 참 선합니다. 기독교인들을 쫓아내지 않고 가만히 두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나라를 망친 원흉들입니다. 문총재를 추방시킨 원흉들인데 그걸 모릅니다. 이제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면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처리하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선생님한테 넘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넘기라는 것입니다. 교회를 거쳐 가지고 도를 거쳐 가지고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도책임자의 이름을 거쳐 가지고 중앙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에게 와야 됩니다. 나라 전체를 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조국광복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조국광복을 알아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에덴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못 했으니 다시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재산 전부는 못 하더라도 일화면 일화의 몇백 분의 1, 몇천 분의 1은 내가 책임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조건물로 걸고 늘어져서 빼주지를 않아야 됩니다. 날아가지 않아야 여러분에게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이 열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 대해서 할 책임을 다 했습니다. 밤에 생각하나 낮에 생각하나 십년 천년을 두고 생각하더라도 책임 다 했다는 것입니다.
박대통령도 내가, 전통도 내가,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물태우는 대통령 되는데 그렇게 신세를 졌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사람을 취임식 때 한 명도 초청 안 했습니다. 사신을 보내 가지고 '선생님, 사실이 이러니까 용서를 빈다.'는 말 한 마디도 없이 따 버렸습니다. 그러니 좋을 게 뭐예요? 도둑질한 모든 물건, 외국에다 예금한 돈, 하늘의 기금으로 빈민을 살릴 수 있는 돈을 똥개 새끼가 물어갔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수리 밥이 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예 한국 땅을 불살라 버린다는 것입니다. 6·25 동란 이상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까지 합니다. 사람은 남겨 놓고 말이에요. 어때요? 사람을 남겨 놓고 불살라야 되겠어요, 사람까지 불살라야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사람은 용서해 주셔야 됩니다.」그러면 사람이 살던 집들을 왜 불살라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브라질에 세운 것입니다. 브라질이 미국을 제일 싫어하는 나라입니다. 또, 스페인에 속한 전체 32개국을 맞선 나라입니다. 포르투갈의 영토예요. 스페인의 영토가 아니라구요. 브라질에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브라질은 모든 흑인과 혈연관계를 맺었습니다. 파라과이에는 과라니족, 아시아인의 핏줄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파라과이는 과라니 말까지 해야 통한다구요. 브라질은 인종차별이 없습니다. 흑인이 많아요. 그런 면에서는 아르헨티나보다, 우루과이보다 나은 것입니다. 우루과이는 흑인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죽여 버린 나라입니다.
두 나라에 기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파라과이와 우루과이입니다.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남미섭리를 출발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8대 조항을 중심삼고 이러이러한 일을 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는데 지금까지 미루고 답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그 대신 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만 브라질을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기반 닦아 놓은 것이 우루과이하고 브라질입니다. 거기에 파라과이도 하나 만들어야 되고, 아르헨티나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신문사를 아르헨티나에 만든 것입니다.
로마 천주교의 직접적인 명령을 받는 것이 아르헨티나입니다. 반대하려다가 완전히 손 들었습니다. 남미에 미국의 재벌들이 10년 동안에 신문사를 만들었지만 나는 1년 이내에, 9개월만에 따냈습니다. 그게 그냥 되는 게 아니라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정부하고 교섭하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해 놓았습니다. 일이 그냥 앉아 가지고, 선생님도 앉아 가지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키를 넣고 열어야 잠겼던 것이 닫혀져요, 열어져요? 맞는 키가 여기에 없습니다. 선생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얼마나 핍박받은 지 알아요? 시민들이 쫓아내는 데모를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선생님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모든 전통적 사실을 알아 가지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 조국 광복에 있어서 빛나는 역사적 자기 부락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것도 알아 가지고 이것을 방지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는 전통을 세웠다 할 수 있어야 그 부락이면 부락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책임자들이 엉터리지요? 김봉태,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엉터리야, 엉터리의 반대가 뭐예요? 순털이입니다! (웃음) 엉터리가 있으면 순털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게 알고 박마리아 가정을 읽고 그만두자고 했지요? 내가 얘기를 했어요, 안 했어요?「말씀하셨습니다.」그러면 밥 먹자 그말이지요. 자, 밥 가져오라고 그래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대한 훈독회를 많이 했어요?「예.」훤해야지요. 지상의 생활을 잘못하면 안 된다구요. 알고 못 하면 이중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중으로 백 배 책임을 지더라도 그렇게 하는 게 좋지요. 못 하면 영계에 가서 한탄하고, 선생님을 대해서 참소 못 할 것입니다. 내가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합니다. 말을 들었어요?「예.」박구배도 그렇게 생각해?「예.」훈독회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설교고 뭐고 다 필요 없다구요. 훈독회를 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들이 훌륭하게 되고, 통일원리가 바라는 소원을 다 성취할 수 있습니다.
이제 사진 그만 찍자구요. 내가 사진 찍는 것을 제일 싫어했는데 사진 벼락을 맞고 있어요. 너저분한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고 사인을 해달라고 해요. 이제는 안 해 주려고 합니다. 이번에 이상가정 수련 받는 사람들에게 부처끼리 오고 일주일 전까지 아들딸이라든가 두 사람 이상 모인 사람은 사진 찍어 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 주는 것입니다. 아이구, 우리 엄마가 제일 일찍 내려온다.「잡수시지 왜 그러고 계세요.」앉아서 기도해요. 엄마가 축복해 주라구요. 자, 기도하자구요.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당신의 은사와 축복 가운데 출발하는 하루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도 전세계에서 수고하고 있는 통일의 자녀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특히 한국 일본 미국을 중심한, 또한 남미의 자르딘을 중심한 축복가정들이 모여 수련하고 그곳에 아버지, 함께 하셔서 모든 일정을 지켜 주시옵시고 그곳에서 수련 받는 동안 영육 아울러 부활하여 참자녀 참가정 이상을 이루는 축복 받은 아들딸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내일은 한국에서 순결운동으로 수고하던 교구장과 청년연합 지도자들이 이곳에 며칠 동안 방문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노정이 되겠사오니 가고 오는 노정을 아버지 함께 하여 주시옵시고 한국에서 이제 전개될 모든 축복의 내용들을 하늘 앞에 승리로 결실 맺어 드릴 수 있는 장한 기억되는 아들들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 일정을 아버지 앞에 맡기옵고 감사히 아침 식탁을 대하면서 부모님 앞에 이름 받들어 기도하옵나이다.「아멘.」
(식사 후) 자, 이번에 교육하는데 도별로 분할해서 했어, 막 섞어서 했어?「어차피 도별로 하지 않으면 돌아다닐 수가 없습니다. (김봉태)」도별로 하면 도별 책임자가 있었나?「총책임은 교구장들이 지고 청년연합 지회장들과 여성연합에서도 도왔습니다. 학사장들도 도왔습니다.」
이제는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원리교육을 해야 됩니다. 돌아가면 대번에 그걸 계획해야 됩니다.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일생동안 가기 위해서는, 후손들도 물론이지만 자기 친구들에게 그걸 전수하기 위해서는 사상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이렇다는 것, 천법이 어떻다는 것, 천리가 이렇게 나가니 우리도 이렇게 가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이니만큼 학교에서 가르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이제 프로그램이 가능할 것입니다.
창조원리와 타락론, 전체 필요 없어요. 역사적 동시성을 중심삼고 재림을 한국에서 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축복이 왜 축복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얘기하면 대여섯 시간이면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책을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주면서 훈독회하게 하는 것입니다. 책 열두 권씩 학교에서 사서 비치하면 만년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구장을 연관시키지 마요. 청년연합이 책임져야 됩니다. 청년연합 회장들이 다 있지요?「예. 시도에 회장이 있습니다.」회장을 재교육해서 편성해 가지고 지구가 별도로 해야 됩니다. 지구 자체대로 해놓으면 청년연합이 대신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요. 지구는 지구대로 책임져야 됩니다. 봉태,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잘못 듣고서 잘못 들었다고, 난 그렇게 생각 못 했다고 그런 얘기하면 안 되겠다구요. 똑똑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부인도 청년연합이 있지요? 부인회와 청년이 합해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형님과 어머니 대신입니다. 어머니 대신 여자를 동원하고 형님 대신 가인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가인과 어머니가 문제였어요. 해와와 가인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가인 입장인 청년연합과 어머니 입장인 부인회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활동할 수 있는 돈까지 남편을 시켜서 횡적으로 대는 것입니다. 자금도 어머니가 대야 됩니다. 그것을 못 하면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기동대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못 하더라도 청년연합에 소속한 여자들을 중심삼고 기동대 만들어 가지고 돈을 버는데 지구에서 활동하는 것보다 더 많이 벌어야 되는 것입니다.
청년이 동원되어야 됩니다.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청년하고 학교, 대학하고 중고등학교만 움직이면 나라가 왔다갔다합니다. 여자들은 동원할 수 없다구요. 여기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가자마자 임명해서 하라구요. 내일 가지요?「예.」오늘 어디에 안 나갈 텐데 의논해서 해요. 청년연합,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왔어요?「22명이 목회자이고 20명이 청년연합입니다.」이제부터 목회자는 놔두고 청년연합이 짜 가지고 목회자 대신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교육해야만 출세의 길이 빨라요.
교장을 중심삼고 학교 선생이 1백 명이면 1백 명 가정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교구장이 못 하는 것을 대신할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대학까지 하면서 교육해야 됩니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 교육하게 되면 졸업생들이 대학에 들어갔으니만큼 선생과 그 학교 학생이 연결되면 대학교에 간 학생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청년연합 사람들이 강의를 못 하면 앞으로는 날아갑니다. 좋은 때인데 준비해야 됩니다. 세계 무대에 나가야 된다구요. 순결운동을 한국에서 시작했으니까 한국이 어떻게 했다는 것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배치할 것이고 각 나라에 배치할 것입니다. 선발대를 배치하고 후배들이 이어받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3단계입니다. 3세가 빨리 생겨야 됩니다. 1세 2세는 사탄편 세계로 배치해야 됩니다. 섭리가 그래요.
한국에서는 청년들이 많이 동원되어야 됩니다. 일본에서는 여자들이 동원되어야 됩니다. 여자들이 선교사로 나가 있잖아요? 한국은 남자 선교사들을 많이 보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한 나라에 12명씩 불원한 장래에 내 보내야 되기 때문에 교구장들이 아니고 청년들을 교육해서 내 보내려고 합니다. 그 준비입니다. 알겠어, 봉태?「예.」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되풀이해 봐.「청년들이 책임을 지고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강의를 해야 된다는 것과 한국은 아담 국가이니까, 아버지의 나라니까 청년들이 일본에서는 여자들이 나가는 것처럼 세계적으로 훈련받아 가지고 선교사로 나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120명에 12명씩, 한국의 국가 메시아를 12지파와 같이 12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그 위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이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갔는데 이것이 120명이 아니예요. 1천2백 명까지 동원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려면 원리 실력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훈독회에 감동적인 실력이 있고, 과거 역사에 있어서 순결운동한 전통이 있어야 되고, 사회운동한 전통이 있어야 됩니다. 이번에 순결사랑 대회를 하잖아요? 이런 것들을 다 경험했다가 환해 가지고 세계에 가더라도, 어디 가서 생소한 책임을 지었다 하더라도 자기 실적을 빨리 전개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축구로 말하면 선수들이 되어서 국가 선수들과 싸워서 이겨야 된다 그 말입니다. 12명씩만 하더라도 185개국이면 몇 명이에요? 2천2백여 사람이 나옵니다. 2천2백여 명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을 흘려 버리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또, 세계화 시대에 있어서 국제적으로 3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들을 내가 우리 조직에 데려다 쓰려고 그럽니다. 국제 경험이 없어 가지고는 세계화에 보조를 맞출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대학 나오면 대번에 뜻길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훈련해야 됩니다. 외국에 나가서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실력, 또 설득할 수 있는 교육적 실력을 갖추어야 국내에 들어와서 최고 지도자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서둘러야 됩니다. 그래서 청년에 대한 일을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키려고 그럽니다.
교회라는 것은 그렇게 못 합니다. 청년연합하고 다릅니다. 전부 다 자기 직장을 가지고 처자를 거느리고 있지만 청년연합은 전적으로 선두에 서 가지고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쌓아야 됩니다. 교회처럼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장년 청년 할것없이 전부 다 합해 있어요. 청년만 지도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청년연합은 청년만 활동할 수 있게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그 범위가 넓어지고 확대되는 기준에서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적용되니만큼 많은 인재가 거기에 들어와 있으니 교육도 착실히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학과 연결시키려고 합니다.
세계에 대학연맹을 지금 만들고 있잖아요. 남미도 만들고 구라파도 만들 것입니다. 이번에 할 거예요. 아시아까지 하는 거예요. 6대주에 만들어서 전세계의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년 활동과 학생 순결교육을 표제로 해서 순결대학을 중심삼고 앞으로 끌고 나가려고 합니다. 명년에는 선문대학에 순결대학 단과대학이 시작된다구요. 그런 일련의 계획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기 때문에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그래서 순결교육을 했으니 이젠 진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순결교육은 이 땅에서 사는데 순결을 지키며 살아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지 영생문제와 관계 안 되어 있습니다. 축복을 받아 가지고 영생문제와 인연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리 골자 사상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 청년 학부형까지 교육해서 축복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교육할 필요 없습니다. 학과 학제로 하는 거예요. 초등학교 학과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박사코스까지 학과를 중심삼고 원리 골자 사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 놓아야 됩니다.
교회는 특수환경의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때는 지나간다구요. 지상천국이 되려면 공개된 교육내용을 찾아야 됩니다. 그 대신 그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사회와 일체화시키기 위한 조직 편성을 해야 됩니다. 조직 편성을 알기만 하면 안 됩니다. 행동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군대에 가면 3년 동안 복역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아는 것을 몇 년 동안 실천해야 됩니다. 7년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다시 그대로 거쳐야 됩니다. 법에 의해서 통과해야 됩니다. 그것을 거치지 못한 사람은 이제 출세를 못 해요. 다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그런 준비를 해놓으므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벗어날 수 있으니 직접적으로 그런 시대가 오게 되면 지도층에 대번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답보해야 됩니다. 그때 가서 불평하지 말라구요. 그 준비하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점 멀어집니다. 언제나 이렇게 온다고 만나고 그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아까 김중수한테도 내가 책임자에게 지시했는데 전화를 왜 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아니예요? 책임자를 중심삼고, 부서면 부서의 장을 중심삼고 의논해야지 선생님에게 마음대로 전화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부서를 무시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체제가 약화되는 것입니다. 상관의 지시에 절대 복종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임자네들도 부서에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자기 생사지권을 올바로 세워 나가는 곳이 부서인데 '선생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피난민의 입장으로 다 어려우니까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지금 한국의 통일산업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폐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원래는 내가 미국에 올 때 통일산업의 국장급들 8명에게 전부 다 공장을 만들어 주고 인사조치를 해놓고 온 거예요. 초등학교 나오고 고등학교도 못 나온 녀석들이 기계분야의 국장이라고 해 가지고 앉아 있는 거예요. 다른 회사에서는 국장 되려면 대학을 나오고 15년에서 20년 역사를 거쳐야 됩니다. 기계 분야의 3만 개 이상의 부속품이 있는데 하나도 모르고 허재비 노릇하면서 자기가 국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본 실력 기준이 안 되어 있으면 그냥 흘러가고 말아요. 내가 그런 사람들한테 무엇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도 안 되어 가지고 거지 떼거리를 만든 것입니다. 빚이나 지지 않고 밥이나 먹고 엎드려 있었으면 좋을 텐데 호화생활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내가 돈을 지불하게 되면 협회 본부에 보고하고 거기에 의탁해서 쓰게 되어 있는데 자기 포켓에 넣고 사장이라고 마음대로 들락날락 쓰면서 날려 버린 것입니다. 체제권 내에 자기 생사지권을 끌고 같이 가는 사람이 공적인 사람입니다. 사적인 것은 허용이 안 된다구요. 이제 그런 때가 옵니다. 청년연합이 조직 강화를 하는데 그런 면에서 강화시켜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지도자가 되려면 3대 요건이 필요합니다. 경제적인 자립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지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개척해야 됩니다. 도와줄 사람이 없다구요. 탕감복귀노정은 누가 도와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가 핍박받으면 교인들이 핍박받은 것입니다. 순교하는데 교회가 순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인들이 순교하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노정이라구요. 그러니까 먹고사는 것을 지방에 가더라도 신세 지지 말라고 내가 내쫓아서 그 놀음을 시켰습니다. 안 도와주었습니다. 내 자신이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이남에 나올 때 맨손으로 나왔습니다. 보따리를 가지고 재산이 있는 게 아니고 필요한 것은 내가 다 만들어서 벌어서 쓴 것입니다.
경제적 자립능력이 없는 사람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일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먹고살아야지요. 굶고 앉아서 지도자가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노동을 하더라도 그 동네에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품팔이라도 십리 이상 떨어져서 하라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의미에서 일해 주고 돈 받아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무엇이냐? 가서 일하고 나서는…. 점심 때 점심시간 벨이 울리면 나오기 전에 들어가서 '지금 점심시간이지요? 공무시간이 아니지요?' 하면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좋은 선물을 하나 줄 테니까 3분만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이래서 선물을 준비해서 손에 쥐고 '이 선물을 3분 얘기한 다음에 주겠으니 들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3분 해서 결론이 안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1분이 더 필요합니다.' 하는 거예요. 1분을 해 가지고 또 '30초가 필요합니다.' 하는 거예요. 5분 동안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자기 지갑이든 만년필을 하나 쥐었다가 주는 것입니다. '내가 쓰던 것이지만 정성이 깃들인 기념품이니 이걸 갖고 나하고 원수 되지 말고 친구가 되면 서로가 복 받을 길이 있겠습니다. 받으십시오.' 하는 거예요. 받으면 다음날 저녁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거 받고 나서 기분이 좋았습니까, 바빴습니까?' 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 나쁘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좋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좋았느냐 이거예요. 물어보는 거예요. 열만큼 좋았으면 열만큼 가치로 대해 주고, 백만큼 좋았으면 백만한 가치로 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대해 주고 또 물어보는 거예요. 안 대해 주면 '내가 대해 줄 수 있게 이야기해 줄 것이오.' 하는 것입니다. 조건을 만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국수집에 매일 가면 국수를 한 그릇 더 미리 사 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 시간에 오거든. 오면 '당신이 혼자 없는 돈으로 사먹는데 국수를 그렇게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까 내가 배우기 위해서 국수를 당신 오기를 기다려 사놨으니 먹읍시다. 국수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까 내가 배우고 싶습니다. 어떻게 먹어야 됩니까?' 하고 얘기시키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먹으면서 침을 흘리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당신 집에서 국수 한 번 만들어서 나를 초대하면 어떻겠느냐?' 하면 '그건 문제없다.'고 하는 거예요. 실컷 말하는 것을 잘 들어준 다음에 국수 만들어 저녁 초대해 주라는데 싫다고 할 남자가 어디 있어요?
그러면 '초대한다고 했으니 내일 저녁에 틀림없이 당신 여편네 아들딸을 한번 만나 보자. 당신 얼굴이 좋으니까 틀림없이 미인 색시일거라. 아들딸도 잘났을 것이다. 내가 앞으로 후손 결혼시킬 것을 생각해서 감정하기 위해서라도 가봐야 되겠다.' 하고 가는 거예요. '저녁에 국수 한 그릇 놓고 기다리시오. 같이 먹읍시다.' 하면 싫다고 하겠어요? 가는 거지요. 만들어 내는 대로 박자를 맞추어 주면 되는 거예요. 두 번 말하고 세 번만 친구가 되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미국 나라가 우리 같은 사람을 환영할 게 뭐가 있어요? 내가 안 만난 사람이 없습니다. 군 관계로부터 정치계의 유명한 상원의원들을 다 만났습니다. 나라를 잘 안다는 녀석들은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이 놈의 상판이 도적질 많이 했겠구만.' 하는 것입니다. 못 할 말도 하는 거라구요. 그거 사실이니까 말이에요. '이상하다,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이상한 말을 하더라. 다 듣고 보니까 그 말이 다 씨앗이 있는 말이다.'라고 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통을 보고 얘기할 줄도 알고, 손을 보고 '도적질을 하겠구만, 문필가가 되겠구만.' 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다 무기입니다. 남이 가지지 않은 무기를 가져야만 싸움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앉아서 농사 짓던 곡괭이를 들고 동네에서 큰소리해야 안 통한다 이거예요.
말씀도 그래요. 어느 강사가 강의를 잘 한다면 가 가지고 내가 아는 내용에 없는 예화, 그 내용이 몇 가지냐 이거예요. 열 가지면 열 가지를 적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연구하는 것입니다. 전국의 강사가 열 사람이면 누가 1등이고 2등 3등이라고 다 꼽을 수 있다구요. 내가 열 개를 하는데 저 사람은 스무 개 삼십 개를 한다 이거예요. 삼십 개를 하는 저 사람이 제일이다 이거예요. 그래 놓고 그 사람에게 가는 것입니다. 강의해 달라 하고 물어대는 거예요. 질문한 것을 답변해서 알게 되니까 그마만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그 사람이 강의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내가 강의하는 거예요. 어제의 강의, 일주일 전의 강의, 한달 전의 강의, 일년 전의 강의하던 것, 일년 이후에 강의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평가하는 거예요.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3년 이내에 최고의 수준에 뚫고 올라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때요?「맞습니다.」그런 일을 안 하지 않았어요.
그 사람이 쓰는 말 가운데 원리 책 가운데 몇 퍼센트 말씀을 하지 몇 퍼센트는 다른 말이다 해서 분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했댔자 분석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평가를 해야만 자기가 가는 길에 틀리면 정도를 갈 수 있다 그말입니다. 천 사람을 평가했으면 천 사람 위에 올라가는데 서슴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순결교육을 다들 잘 했다고 하지만 나는 한마디도 듣질 않았습니다. 그걸 내가 한번 전부 듣고 싶은 거예요. 그럴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요. 대신 시켰으면 녹음테이프를 만들어서 나에게 보내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은 준비 하나도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자기 제자들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막 내버려두었다는 것입니다.「강의안을 만들어서 주었습니다. 테이프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강의안을 만들었으면 '이 이상의 강의안을 만들어 봐라!' 그런 얘기는 안 하지 않았어요?「거의 다가 베테랑들이니까 자기 강의하는 좋은 얘기들을 첨가해 가지고 했습니다.」첨가해 가지고 강의한 테이프를 모아 가지고 감정해야 됩니다. 점수를 매겨서 '누가 일등이다.' 해 가지고 어느 도 어느 도 해 가지고 교구장들을 경쟁시켜 교구장 빼앗기 작전도 해야지요. 황선조 말을 듣기가 거북해서 그렇지 않았어?「교구장들이….」자기가 부협회장으로 황선조 말을 듣기 좋아하지 않지 않느냐 그 말이라구.「아버님의 지시사항인데….」아버님의 지시사항이기 전에 자기가 기른 사람 중에 마음에 들고 잘하면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런 놀음, 이렇게 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마름모가 세모꼴입니다. 요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은 거예요. 같으면 되는 것입니다. 같으면 되는 거예요. 왜 같게 생각 안 해요? 삼위기대라는 것이 세 각도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삼대상 목적이 있잖아요? 그런데 황선조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되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 기분 나쁠 게 있어요? 저가 높아지면 내가 높아지고 내가 높아지면 저가 높아진다는 그런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기분 나빠하지 않았어요? '내 말대로 안 합니다.' 그런 생각하지 않았어요? 사실이 그렇지 않아요? 왜 옆으로 돌아서며 픽 웃으면서 기분 나쁘게 그래요? (웃음) 내가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영적으로 다 보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자기 아들딸, 손자가 할아버지보다 잘나면 그 집안이 망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해야 됩니다. 나도 그래요. 선생님 대신 해먹겠다고 선생님 이상 계획을 하고 그 기반을 닦은 사람이 있으면 후원하지 무너뜨리지를 않아요. 왜 싫어해요? 선생님이 세 시간 자는데 두 시간 잔다면 내가 벌주겠어요? 놀지 않고 일생 동안 시간을 아껴 가면서 노력한다면 한다고 벌주겠어요? 벌주는 그 책임자는 망해야 됩니다. 벌받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앞에 나타날 사람을 찾고 있어요.
외교도 그래요. 주동문을 시켜 가지고 별의별 사람을 요리 못 합니다. 이리 쓰러지고 저리 쓰러지니 이번에 다 데려오라고 해서 내가 요리해 준 것입니다. 곽정환 박보희가 못 하면 대번에 데려오라고 그럽니다. 내가 요리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박보희 곽정환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사는 사람이에요? 이 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을 만나면 정면에서 까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없어 가지고는 책임자가 못 됩니다. 책임자는 전체를 책임져야 됩니다. 동서남북, 상하·전후·좌우를 책임져야 됩니다. 전체를 책임지지 않으면 전체 책임자가 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를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선생님을 기소했을 때 독일 가서 교육하다가 대번에 한국을 들리지 않고 직접 날아왔기 때문에 법무성에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검사들이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이 절대 미국에 안 옵니다. 미국 재벌들도 법에 걸려면 도망가는데 외국인으로 법적 관계도 없는 한국 사람이 여기에 왜 옵니까.' 한 것입니다. 안 온다는 생각한 거예요. 안 온다고 생각했는데 왔으니 문제가 크다구요. 걸려 들어간 거예요.
문총재의 소문난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지요. 사실을 알고보니, 삼각지에 들어가 다 헤쳐 놓으니까 나쁜 놈은 자기들이 됐으니 무릎을 꿇고 굴복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때려잡은 거예요. 그것은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선생님을 감옥에 보낸 것을 잘못했다고 하지요. 미국 나라가 잘못했다는 것은 공증 된 재료가 되어 있습니다. 내가 미국에 손해배상을 청구할지 모릅니다. 법적 수속을 180도로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아이 엠 에프(IMF)의 돈을 손해배상 받은 돈으로 물어주면 좋겠구만.
[워싱턴 타임스]를 사려고 하는데 진짜 사고 싶어하느냐 이거예요. 어느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의 가격이 이것인데 그 가격에 청구하기를 '너희 나라가 지불보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너희들이 돈을 물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돈을 물어줄 테니 몇 백억을 은행 빚으로 빌려달라.' 하는 것입니다. 그 돈은 누가 지불하느냐? 내가 지불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한국이니 내가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한국의 난다긴다해서 대학 나오고 영어 하는 사람들을 각 나라에 배치하는 거예요. 유엔의 명으로써 펀드레이징팀을 몇천 명씩 배치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일년 이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것입니다. 당장에 망한다고 까무러쳐 가지고 통곡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도 나는 웃으면서 세상에 날아갈 구멍이 어디 있는가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큰 일을 못 합니다.
그래서 어제께도 이야기한 것이 유엔 공작입니다. 밤에도 찾아가서 타고 앉는 거예요. 신문기자는 밤에 문을 따고 들어가서 책상을 뒤질 수도 있습니다. 경찰도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다구요. 무엇을 못 해요? 신문사 기자증이 필요해요? 필요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얼마나 필요했어요? 생명보다 더 필요했으면 자기들이 그 이상 기반 닦아 가지고 신문사를 만들고 기자증을 만들어 주면 어떻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신세 지고 살겠다는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를 좋아하게 되면 열 가지를 좋아해 가지고 신세를 끼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북한 정부가 나에게 '제발, 어려울 때 도와주라.'고 합니다.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안 도와주어야 되겠어요?「도와주어야 됩니다.」대한민국도 죽게 되었는데 대한민국은 내버려두고 북한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대한민국을 도와주어야 되겠어요?「북한을 도와주어야 됩니다.」어째서?「더 어렵게 살기 때문입니다.」고위층은 어렵지 않아요. 나보다 더 잘 살아요.
그거 어떻게 해요? 도와주어야 되겠어요, 안 도와주어야 되겠어요?「도와주어야 됩니다.」어째서 도와주어야 되느냐고 물어보는데 답변해 보라구요.「가인이기 때문에 도와주어야 됩니다.」영원한 가인은 멸망해야 됩니다. 사탄도 이제 지옥 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지옥간 것을 해방해 주는 것은 하나님 마음이지만 지옥 가는 원칙은 고칠 수 없다 그거예요. 잘못하면 법의 처단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니예요? 끝장판입니다. 형님이 누구예요? 김일성이 형님이고 내가 동생이라면 김일성을 내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김일성이 나를 따라가야 되겠어요?「아버님을 따라가야 됩니다.」그건 공산당들에게 물어보아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 공산당보다 낫다는 거예요. 문총재는 일본 사람에게 총이니 무엇을 가지고 공갈 협박한 적이 한번도 없거든. 그러나 자기 천지로 마음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보통강 호텔이 우리 호텔이라구요. 거기에 17명이 와 있는데 3년 5년 있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가지 말라 하면 안 가고 어디 어디까지 하라면 틀림없이 다 잘 지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그것을 못 한다구요. 스파이 공작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들 사람보다도 낫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강 호텔에는 세계 모든 방송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방송 일본방송 미국방송 영국방송, 전부 다 들어옵니다. 왜 그렇게 허가해 주었을까요? 그렇게 하더라도 스파이 공작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같으면 스파이 공작할 텐데 말이에요. 별의별 보고를 해서 문제를 일으킬 텐데 문총재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문제를 안 일으킨다 이거예요. 약속대로 틀림없이 지킨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약속한 것을 회의해 가지고 비법적으로 행동하는데 알면서도 지켜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고비를 몇 고비를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양심 있는 사람은 굴복하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이용해 먹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진이 있는데 그것을 8개 부분으로 나누어서 전국에서 제일 수 잘 놓은 대표자를 모아서 석 달 동안 한 자리에서 먹고 자면서 수를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수 놓은 것 여덟 쪽을 붙여야 될 거 아니예요? 붙였는데 감쪽같아요. 아무리 봐도 사진인 줄 알지 수라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지만 긁어보면 수예요. 그거 하나만이 아니라 석 장을 만든 거예요. 선생님 생일을 기념한다고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귀신들보다 낫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규대, 그런 생각해 봤어?「못 했습니다.」그러니 발바닥에도 못 갑니다. 그거 하나만이 아닙니다. 그거 왜 그럴까요? 정성들인 것을 봐서 잊지 말아 주기를 바랍니다, 그거 아니예요? 생일이라든가 경축일에는 반드시 예물 보내는데 그것이 많다구요. 그걸 공개하려고 해도…. 김정일이 문선생의 제자지 문선생이 김정일의 종새끼가 아닙니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황비서가 통일교회 원리를 다 들은 거 알아요? 스물한 강좌를 사상계의 도감들에게 전부 다 교육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사상은 안 된다는 것을 벌써부터 판정한 거예요. 이것은 비밀이지만 나한테 편지를 한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한다는 모든 전부를 적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끊어 버린 것입니다. 답변도 안 해주고 모든 것은 자유다 이거예요. 그거 했다가 편지 하나라도 남겨 놓으면 문총재가 북한에 지금까지 공들인 것이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된다구요.
요즘에 우리 애들이 북경 갈 때 안기부에 갔는데 황장엽이 나와서 얘기했다는 얘기를 하잖아요?「예.」무슨 얘기했나?「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자기가 [원리강론]을 가지고 있고, 자기가 인본주의적 가치관을 중심삼고 주체사상을 썼는데 거기에 원리를 접목시켜 가지고 더 좋은 사상을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그러면 원리주체사상, 주체원리라는 말은 써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붙여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사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주체사상에 원리를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인정해야 자유세계에서 남아지는 것입니다.
무신론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다 깨져서 조각조각 나서 그것을 때워서 쓸 수 없을 만큼 되었다는 것입니다. 소련이 깨져 나가고 중국이 깨져 나갔는데 어디에 붙여서 쓰겠어요? 그 사람은 그걸 아는 거지요. 그 한 사람만이 아니예요. 그 배후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깃발을 들게 되면 들 수 있는 환경요건을 만들어 놓고 내가 북한을 손대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 녀석들은 한 도에 있어서 도시사도 설득 못 하고, 경찰서장도 하나 설득 못 하고 도책임자로 허송세월하고 앉아 있다구요. 닉슨은 닉슨대로 설득하고 카터는 카터대로 모가지 자르고 다 한 것입니다. 세계의 정책, 정보를 전체 총괄하는 사람들을 다 교육했다구요. 그렇게 유명한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의 제자들은 유명 안 해야 된다는 법 있어요?「없습니다.」그러면 유명한 사람의 제자들은 더 유명해야 된다는 법이 있어야 되겠어요, 덜 유명해야 된다는 법이 있어야 되겠어요?「더 유명해야 된다는 법이 있어야 됩니다.」더 유명해져야 된다구요. 그래야 앞으로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내 시대에는 핍박받고 조롱 받았지만 여러분 시대에는 해방 받고 환영받을 수 있는 논리가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어리석은 결론이 아닙니다. 정론입니다. 철칙입니다.
내일 다 가지요?「예.」결론은 간단해요. 대학교 강의를 해야 되겠고 대학교 형님들을 끌어낼 수 있는 동생, 이젠 거꾸로 동생이 형님을 지옥에서 천국으로 끌어올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입니다. 장자권 복귀, 그다음엔? 부모권 복귀, 그다음엔?「왕권 복귀입니다.」장자가 누구예요? 차자가 장자 되는 것이 복귀섭리 아니예요? 욕먹던 통일교회 레버런 문, 참부모가 거짓 부모라고 욕먹었으니 참부모가 참부모가 되어야 복귀 아니예요?
왕권 복귀, 문총재 혼자 자유 민주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천하 일등 왕 해먹겠다고 선전한 것입니다. 왕이 아닙니다. 왕은 왕인데 세계 국가를 다 포기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라를 못 가졌는데 세계 국가를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가정왕입니다. 가정왕을 찾고 있습니다. 가정왕! 가정왕이 생겨야 됩니다. 가정왕 되기 위해서 세계 3억6천만쌍 축복을 통해서 사탄 혈통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축복해 준, 새로이 결혼해 준 대표자입니다. 무슨 대표자냐? 왕 대표자이니 가정왕이다 이거예요. 이제 문총재가 가정왕이라고 세계에 선포해도 반대할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세계 가정왕은 문총재라고 설명하라구요. 욕할 사람이 없습니다. 욕하면 멱살을 잡고 '너는 36가정이라도 축복해 줘 봤냐?' 하는 것입니다. '360만쌍 뿐만 아니라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을 한 가정으로 만들었는데 왕 자격이 되냐, 못 되냐?' 하고 물어보라는 거예요. 왕은 왕인데 선생님은 세계 가정의 왕이 되었다 그거예요. 왕이 되었으니 왕의 명령을 절대 지켜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걸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두고 볼 때 그 가정왕이 종족왕 되는 것이 10년 백년 걸려요, 즉각적으로 연결돼요?「즉각적으로 연결됩니다.」종족왕이 되어서 종족들이 좋다 할 때는 민족왕은 즉각적입니다. 민족왕이 즉각적으로 되면 국가왕도 즉각적으로 됩니다. 그다음엔 세계왕은 즉각적으로 되고, 천주 대왕 마마도 즉각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늴리리 동동으로 줄만 달면, 발전소에서 송전선을 거쳐 배전소가 있어서 전구만 달면 불이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늴리리 동동으로 다 달아놨다구요.
가정이 없던 하나님이 가정을 가졌습니다. 가정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마피아 가정 무슨 똥구덩이 가정 별의별 가정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쇠줄을 놓았든 무엇을 놓았든 전구만 달면 불은 켜진다 이거예요. 로스(loss;손실)가 많아서 그렇지요. 어두운 밤에는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는 둥지를 털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피아든 별의별 사람, 살인마 중에 축복 받은 사람이 없다고 봐요? 공산당까지 들어와서 비밀공작을 하면서 축복 받은 녀석들도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지만 쇠라는 쇠붙이는 줄을 달아 놓으면 불은 켜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깜깜한 세상에, 부락 동네에 백 볼트 전기만 있어야 돼요? 80볼트라도 전지보다 밝으면 되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어디라는 것을 알아요. 대왕 마마로부터 나라의 책임자들, 유명한 사람들이 가는 길을 아니 '나도 그 고개를 넘어가면 되는구나!' 그러면 넘어가게 마련입니다. 밤이든 낮이든, 1년에 못 가면 2년이든 3년이든 5년이든 걸려서라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몇 년 걸리는 것은 내가 책임질 필요 없습니다.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생애에 닦아주면 내 일은 끝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넘어갈 수 있는 길 닦았어요, 못 닦았어요? 그 길이 뭐예요? 나라를 세우는 것,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그것은 세계적 나라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정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가정을 세웠고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남미에 땅 1천만 헥타르만 있으면 나라 세우는 건 문제없습니다. 내가 땅을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땅 사는데 기금 댈 거예요, 안 댈 거예요?「대겠습니다.」댈 거예요, 안 댈 거예요?「대겠습니다!」못 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몸을 팔아서라도 해야지요. 어디를 팔 거예요? 생식기를 잘라서 팔 거예요? 손 같은 건 필요 없어요. 처녀는 시집가지 않고 남자는 장가가지 않은 생식기를 팔아 바치라고 하면 못 바칠 것이 없지 않지 않다! 바치겠다 말이에요, 안 바치겠다 말이에요? (웃음) 처녀 총각들이 그것을 잘라 바쳐서라도 가겠다고 하면 세상만사는 다 해결됩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또, 여러분이 그 일을 위해서 아들딸의 그걸 잘라 팔더라도 이 길을 따라간다면, 자기 재산을 다 날리고 그것밖에 팔 게 없으니 잘라서 팔게 되면, 판다고 해서 그 집안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 한 것이 뭐예요? 사랑의 고개까지 희생시킬 수 있는, 그 근거까지 잘라 팔 수 있는 결의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완전 부정이 그거 아니예요? 자기 부모가 아니라 태어난 생명적 줄기, 기원을 부정하고, 역사 전통을 부정하고, 내 일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자가 되라고 그랬다구요.
「전화 좀 받으십시오. 한상길 씨입니다.」(통화하심.) 박구배가 전화 연결했지? 그것을 박구배가 원하는 은행을 중심삼고 박구배 이름으로 당장 집어넣으라구. 그리고 효율이가 3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거기서 이체를 해주라구. 당장에 그것까지 지불해 줘요. 왜 은행 문을 닫나? 무슨 날인가? 거기는 지금 몇 시야? 저녁이면 내일 해도 괜찮아. 박구배를 바꿔 줄게 둘이 의논해. (통화를 마치심.)
바빠요. 내가 여기에 있으니 본부입니다. 거지 손도 내밀고, 양반 손도 내밀고, 쌍놈 손도 내미는 거예요.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나는 바쁜 생활을 하고 싶지 않은데 떠맡길 사람이 없어요. 심각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된 가정을 못 가졌습니다. 참된 가정은 본래 참된 나라에 속한 가정을 가져야 됩니다. 가정을 시작한 것은 나라 때문입니다. 사탄은 나라를 건설했지만 하나님은 나라도 구하지 못하고 가정도 가지지 못했습니다. 지금 가정을 가졌으니 나라를 가져야 가정이 가정의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순리적인 길이 닦아 있지를 않아요. 순리적인 길이 닦아 있지 않은데 순리적인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역적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수십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벌었지만 내 재산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 세계를 위해 썼습니다. 다 날려버린 것입니다. 그 날린 것이 씨를 심는 것입니다. 심어놓는 것입니다. 추수할 가을을 아는 것입니다. 나는 가을을 아는 거예요. 모르고 심은 사람들은 때를 놓치지만 알고 심으면 때를 안 놓치는 것입니다. 수확하는 때를 알기 때문에 안 놓치는 것입니다.
이때에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 파탄 청소년 윤락이 세계 통일적 형태로 딱 나타났습니다. 그거 누구를 출세시키려고 그러는 거예요? 사탄을 출세시키려고 그래요, 통일교회를 출세시키려고 그래요? 물어보잖아요? 김봉태, 누구를 출세시키려고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놨어?「통일교인들을 출세시키려고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그러면 출세했어?「아직 못 했습니다.」그러니 바보들이지. 나는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국가적 메시아를 다 배치했지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까지 다 임명했지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은 종족 편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까지 편성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한씨 문씨 종친연합을 다 했지요?「예.」12지파 36개 지파까지 편성하라고 그런 것입니다. 민족 편성입니다. 민족 편성하면 국가 편성을 해야 됩니다. 다 했어요, 못 했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었어요, 안 가르쳐 주었어요?「다 가르쳐 주었습니다.」또, 선두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곽목사가 몇 쌍을 보고했어요?「1억 4천만 쌍입니다.」1억 1천 3백만쌍입니다. 두 달 동안에 그렇게 했으니 이제 몇 달 남았어요? 명년 2월 3일까지는 몇십 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를 한꺼번에 수련시키고, 가정들도 한꺼번에 수련시키려고 그래요. 그걸 해서 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대신해서 국가적으로 축복해 줄 수 있는 4차 아담권 해방시대를 맞이해야 됩니다. 눈앞에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르딘 제2선포가 절대 부모·유일 부모·영원 부모·불변 부모입니다. 자녀도 그렇고, 부부도 그렇고, 가정도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어요. 참부모의 축복을 대행할 수 있는 조상이 안 되는 것입니다. 다 가르쳐주었다구요. 그 일을 하라고 전부 더 참석하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참석한 거예요. 혼자 와 가지고 참석했다고 하고 있어요? 벼락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거기에 참석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땅이라도 팔아 가지고 비용을 다 쓰고 없으면 맨손 들고 따라오면 편해요. 저금통장을 남겨 가지고 걸리지 말라구요.
이제 말할 수 있는 대표자를 세워서 보고하라구요.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순결교육에 대한 사례 보고가 있었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늘의 직접적인 역사가 벌어져 가지고 기적적인 사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축복입니다. 3만쌍 끝난 다음에 36만쌍이지요? 36만쌍 끝난 다음에 뭐예요? 「360만쌍입니다.」 360만쌍 끝난 다음에 뭐예요? 「3억6천만쌍입니다.」 360만쌍이 정상으로 거기서부터 폭포같이 떨어지는 거예요. 3천6백만쌍을 다 완성했습니다. 4천만쌍 축복이라는 말이 성립되었지요? 「예.」 이제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늘이 협조한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천6백만쌍에서 3억6천만쌍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1차 3억6천만쌍 때 보고 들은 것이 3주일 전에 8천 2백만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4천만의 수가 부족한 것입니다. 3주일 동안에 냅다 민 거라구요. 그래서 6천 5백만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또, 그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영계 축복을 몇백억을 해주었다구요. 그러니까 수가 얼마나 많아요? 지상에서 바람만 불면 태풍이 불어서 나무가 부러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순결운동도 바람 불어서 한 것입니다. 통반격파도 문제없다구요. 통반을 중심삼고 훈독회만 계속하게 된다면 공산주의의 대안 사상, 하나님만 잘 알게 되면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직접적으로 계시를 하고 그것이 이루어지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때를 중심삼고 그 사람은 그렇게 하고 나는 나대로 한다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나무를 보면 큰 나무가 있고 작은 나무가 있지만 큰 나무 밭에 작은 나무가 있으면 그것이 살기 위해서는 꼭대기가 큰 나무만큼 커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깔려서 죽어 버립니다. 숨이 막혀서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솔밭 가운데 난 새로운 나무는 가늡니다. 종대같이 큰 것입니다. 그것이 큰 나무 가운데서 살아남는 비결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기준을 맞춰야 됩니다. 물 하게 되면 물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되지 수평 안 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물이 머무는 것은 수평입니다. 물론 그릇에 담으면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양에 가면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물은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공기도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고기압 저기압의 차이에 의해서 맞추기 위해서 바람이 일어나는 거예요.
사랑도 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수평적 기준을 갖추어 놓았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가 뜻에 대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그 말이 좋은 명제입니다. 그 주체 앞에 내가 순응하고 일구월심 그렇게 나가게 된다면 환경적 요건이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창조하기 전에 환경을 먼저 창조했지요? 해와 달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땅을 만든 것입니다. 공기와 물과 태양과 흙이 환경을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있기 때문에 환경 창조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섭리의 뜻 앞에 하늘이 준비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 예수님을 보낼 때 준비해 보냈는데 길을 잘못 잡았습니다. 동서사방으로 완전히 수평적 기준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행동했으면 즉각 그 코스로 들어가 중심점이 잡히는 것입니다. 동서가 수평 안 되고 남북이 수평이 안 됐기 때문에 중앙점이 자리를 못 잡는 것입니다. 동서가 이렇게 되면 안 된다구요. 이것이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물과 공기와 사랑이 수평이 되어 있습니다.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높고 낮음이 없이 평등합니다.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서도 그러잖아요?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수평적 개념이 세계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정도 수평으로 되어 있고, 민족도 수평으로 되어 있고, 국가도 수평, 세계도 수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주체라면 그 상대가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세계 천주주의를 부르짖으면, 천주주의가 주체면 거기에 상대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되겠다는 존재는 상대적 존재가 못 되는 거예요. 동거 동참 못 한 자가 상속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디든지 부모면 부모와 같이 동거하고 동참할 수 있어야만 모든 면에서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잘 아니까, 원하는 내용을 아니까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전체 환경을 모르는 사람은, 전세계의 움직이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전세계의 상대권에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을 중심삼고 이런 보고를 할 때 자기가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교역장 하면 면 책임자예요, 군 책임자예요?「군 책임자입니다.」군 책임자가 되면 교구장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고, 전국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되고,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3단계입니다. 그래서 척 말을 들어보면 '저 사람이 감정으로 볼 때 빠지는구나. 내가 이런 것을 강의하면 참 은혜스럽게 할 텐데.'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강의를 듣는 시간에 자기가 크는 것입니다. 비판하면서 골짜기가 생기고 높은 곳이 생기면 이것을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이런 것을 보강해야 될 텐데 하는 것입니다. 기울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래 된 사람은 누가 말하면 자기는 자기대로 하고 나는 나대로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흘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36가정이라든가 오래 된 사람은 쓸모가 없습니다. 지금 시대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판타날에서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서 수련하는데 무슨 얘기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러면서 제일 선생님을 대신한 자리에 섰다고 하는 것입니다. 벌써 중심과 일직선이 안 되어 있습니다. 각도가 틀어진 거예요. 그건 뻗어 나가서 맞출 도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환고향해야 됩니다. 국가적 메시아들도 그렇습니다. 이번에 21일에 국가 메시아들이 참석하라는 공문을 냈습니다. 그전에 이 놈의 자식들한테 야단을 했었는데 야단한 효과가 얼마나 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21까지 자르딘에 오라고 했는데 나는 참석 안 하는 것입니다. 안 하더라도 계획을 세워서 하라는 것입니다. 자르딘에도 못 오는 사람이 낙제지, 시작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결국은 못 한 사람이 제재를 받지, 한 사람은 암만 한 사람이라 해도 제재를 안 받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세계를 바라보게 될 때 한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을 붙잡고 하늘은 섭리를 해 나오신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 앞에는 완전한 대상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말을 하게 되면 사람들이 없으면 지방 사람들이 전부 다 협조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향해서 이야기하더라도 얘기한 내용을 볼 때, 푸에르테 올림포가 면과 같은 동네입니다. 파라과이가 브라질과 전쟁시대에 있어서 그곳이 방어지역입니다. 요새입니다. 거기에는 인디오가 살고 파라과이의 죄진 사람들이 도망 와서 살 수 있는 곳입니다. 험한 곳입니다. 문평래가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얘기가 안 통한다구요. 그럴 때는 거기에 맞게 얘기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야기를 시켰는데 벌써 말하는 투가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해보니까 참석 안 한 사람들이 손해지 거기의 환경은 그 수련회를 받아들일 수 있는 심적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으로부터 경찰서장으로부터 군관계 책임자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우리 준비를 해 준 것입니다. 우리 사람을 시킨 것보다 빨리 모든 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때가 되기 전에, 겨울이 가기 전에 봄을 준비하고 봄이 가기 전에 여름을 준비해 놔야 될 것 아니예요? 준비 안 했는데 봄이 지나가서 여름이 되면 어떻게 돼요? 큰일나는 것입니다. 섭리의 책임을 진 책임자들이 할 수 있는 때를 맞기 전에 한 단계 앞서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준비를 여러분을 통해서 분할해 가지고 같이 역사했기 때문에 이것을 총괄해 가지고 거기에 주체적인 내용이 어떤 것이다 하는 것을 세워 나갈 줄 알고 거기에 맞춰야 자기도 발전하는 것입니다.
주체를 몰라보는 사람은 대상의 가치를 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믿고 나가면 전지전능 재창조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과 수평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1억 2천만 쌍을 축복할 때 8천 몇 만이었는데 4천만을 3주 이내에 해치웠다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믿는 상대가 생겨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수평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경험하고 들어내야 앞으로 지방에 새로운 개척자가 되고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그 이름이 그 환경 여건에 전통적인 역사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고, 서구에서도 그렇고, 남미에 가면 남미의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예요. 주체적 입장에서 세계를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적 기준이 반드시 자연환경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플러스 전기가 생기면 마이너스 전기도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꼬리를 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암만 어렵더라도 선생님은 꼬리를 안 듭니다. 그건 여러분이 상대 기준이 안 되어서 그렇지, 그것이 안 된다고 생각 안 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준비, 대상자들이 준비를 못 했기 때문에 한국이 저렇게 망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으면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세계 움직이는 것을 관심 가져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자기 현재에 있어서 보고하는 것을, 내가 보고하는 것을 대개 다 알지만 보고를 시키는 것입니다. 보고하는 최고의 기준이 무엇인지 거기 기준에 맞출 수 있는 자기 입장의 변천을 가져올 수 있기 위해서 이 놀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교재를 보급 받으라는 것입니다. 교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보다도 현지에서 일한 여러분이 교재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걸 무시하는 사람은 발전 못 합니다. 평할 줄은 알지만 관계를 맺지 않으면, 평한 사람에 대해서 자기가 그마만큼 차이가 있다면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알지도 못하고, 하지도 못하고 평하게 되면 그 자체가 안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고하게 되면 참고해야 됩니다. 잘 기록해서 동그라미, 삼각형을 하는 거예요. 내용은 자기가 다 아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자기가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비탈길이 있으면 구덩이를 파고 쇠사슬이라도 걸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간 사람들의 길을 따라가면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친구들의 말을 들을 줄 알고 동급자들의 말을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내 대신 잘했구만.' 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높거든 대번에 실험해 보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이 그렇잖아요? 학교 가서 배우는 것이 뭐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직접 행동하는 것입니다. 평등하면 상대적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제1주체 앞에 제2대상으로 자기가 초첨을 맞추는 그 자체가 선생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함부로 흘려듣지 말라는 것입니다. 몇 사람 했어요? 누구 누구 했어요? 세 사람만 해요. 간단 간단히 얘기해요. 이거 하고 밥먹자구요. 밥 먹고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하는 것입니다.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있었던 순결교육에 대한 사례 보고가 계속됨.)「여기 있는 사람이 다 보고할 자료가 있는데 8명을 지적해 주셔서 8명만 했습니다. (김봉태)」80명 이상 했다고 생각하면 돼요. 보고한 10배 이상 내가 한다는 결심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보고 안 해도 괜찮아요. 다 하면 좋겠어요?「아닙니다.」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보고하지 못한 사람 10배 이상 노력해서 보고해야 됩니다.
순결교육이 이제 시작인데 전부 다 강의를 해야 됩니다. 순결 강사들이 이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야말로 학교 학교에 책임자까지 선정하려면 지금 현재의 교사들을 중심삼아 교육시켜 가지고 가서 훈독회식으로 교육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교사들은 언제나 듣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 학교에서 순결교육을 1차, 2차, 3차, 4차 하게 되면 자기들이 하겠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해서 학교 당국이 책임질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우리는 보고 받아 가지고 특수한 교사들을 교육하고 특수한 학생들을 한 반에 몇 명씩 뽑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정예를 만들어 가지고 그 학교에서 운동의 선동분자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완전히 기반을 가지고 학교 내에 교권이 무너지는 것을 세우는 것입니다. 길가에서도 그 사람들이 감독하고, 학교 주변에서도 밤낮 마음대로 학생들이 나쁜 짓을 못 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사회운동으로 전개시키기 위해서는 교장을 중심삼고 선생님들이 나서야 됩니다. 그다음엔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반을 찾아가서 학부형들을 교육하면 학부형 조직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제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선문대학교를 중심삼고 교재를 만들어서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한번만 쭉 훑게 되면, 타락론이니 복귀원리 재림론을 한 시간 안에 간단 간단히 얘기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하면 몇 년 몇 달이라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지만 섭리에 따라서 이 학교에 맞게 짭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개념을 지워 가지고 몰고 나가야 됩니다.
그것을 연구해서 앞으로 방송국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방송국에서 금하면 라디오 방송에서 우리가 시간을 사 가지고 불어 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우리 순결교육 하던 그 내용이 방송이 된다.' 하는 거예요.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에서 하는 거예요. 12시 이후에는 안 하거든. 12시 이후 새로 1시 2시까지 전국 방송할 수 있게 교섭하는 것입니다. 문교부에서 지시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방송국까지 타고 앉아야 됩니다.
그러면 6개월 이내에 4천만 교육, 학생 대학생 교수들을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뉴욕에서도 지금 현재 방송으로 훈독회를 하고 있어요. 그 영향이 크다구요. 나중에는 훈독회식으로서 아침 점심 저녁에 30분씩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사상무장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훈독회를 잘 시작했어요, 못 시작했어요?「잘 시작했습니다.」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도 괜찮습니다. 이 말씀이 현재 살아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말씀을 무시하고 천대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이 귀중한 것을 생각했어요? 지금까지 교역장 중에 선생님의 설교집도 다 안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창피하고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역사편찬위원회에서 앞으로 주제적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번 일간지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소화하려면 안 읽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영계에 선생님이 간 다음에 무얼 하겠어요? 앞으로 교회가 필요 없습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정 교육은 별 것 없습니다. 지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기반이 가정이니만큼 절대 부모·절대 부부·절대 자녀·절대 가정·절대 사랑입니다. 이것이 완전히 고착화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오관 중에 내 눈이 절대 눈·유일 눈·불변 눈·영원 눈이 되어야 됩니다. 눈이 몇 가지 눈이에요?「네 가지입니다.」무슨 네 가지예요?「절대·유일·불변·영원 눈입니다.」네 가지 중에 한 가지 눈, 절대 눈이라고 얘기하면 마찬가지입니다. 코도 그렇고 오관이 그래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처끼리 싸움할 수 없습니다. 싸움하래도 못 한다구요. 의식적인 개념이 성립 안 되었기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산에 올라가서 큰 소리도 '절대 눈·유일 눈·불변 눈·영원 눈!' 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기 일신에 대해서 하는 거예요. 절대 생식기·유일 생식기·불변 생식기·영원 생식기입니다. 크게 하라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를 가면 중얼중얼하는데 그것이 전통이 되고 실제 몸이 되게 해야 됩니다. 별거 없다구요. 훈련시켜야 됩니다. 3년에서 5년 이상 반대의 길로 함으로 말미암아 상습화 전통화 시키지 않고는 하늘 앞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 하고 점심때가 됐지요? 박구배, 밥 준비됐어?「예.」(점심식사 후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나머지 부분을 훈독함. 박구배 씨의 기도가 있었음.)
이젠 내일 갈 텐데 여기서 남길 인사말을 몇 사람만 하고 끝내자구요. 올 때와 갈 때의 차이, 거기서 느낀 것, 앞으로 가야 한국에 대한 책임 등 자기가 느낀 바가 있으면 얘기해 봐요. 그래서 이 모임 자리를 끝내는 거예요. 책임자로서 김봉태부터 얘기해요. 올 때의 심정과 갈 때의 심정의 차이, 여기와 와서 느낀 모든 것이 어떻게 연관되어 가지고 장래의 힘이 기반이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하라구요. (김봉태 회장의 특별 수련에 대한 소감 보고가 있었음.)
내가 한마디 하지요. 복귀섭리의 총 핵이, 기점이 어디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을 안다구요. 가정 가운데 어머니와 아들딸입니다. 어머니와 장자 장녀 아들딸인데 복귀노정은 거꾸로 가니만큼 아벨을 세워 역사시대에 희생시켜 가지고 형님을 복귀하는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가 찾아지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냐? 가인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살육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도 깨져 나가고 아버지도 깨져 나가고 하늘나라의 이상이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 과정에 있어서 아벨이 형님을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갈 길이 없습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였던 것을 취소시킬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동생이 죽었다는 슬픔을 느끼지 않고 사랑했다는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형님을 동화시켜 가지고 그다음에 형님과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어머니를 빼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빼내야 되는데 누구에게서? 사탄의 품에서부터입니다.
그러니까 역사를 보면 자기 조상의 뿌리인데, 사탄의 피를 받는 직계 혈통의 자녀인데 불구하고 그 혈통으로 엮어지게 된 어머니 자체의 몸을 받아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 된 것을 취소시킬 수 있는 이것이 역사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전개되느냐? 역사의 복귀노정에서 다 지나가는 하나의 과정이 되었지만 해결적 기점은 가정문제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기 위해서 핍박받은 것은 아벨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 뜻의 섭리인 혈통정화 문제, 3억6천만쌍 세계 판도를 넘게 될 때 여러분 가정 자체가 무엇을 해결해야 되느냐? 아벨이 형님 되어서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명령을 절대 복종시킬 수 있는 형이 되지 않고는 자기 어머니와 아버지를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왜 지금 청소년 순결운동을 해야 되느냐? 그 목적 기준을 격파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핵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뭐냐? 하늘편의 형님으로 사탄세계에서 아벨적인 자리에서 모진 핍박을 다 받아 가지고 이제 선생님과 더불어 선생님이 승리의 고개를 넘어선 이때와 더불어 핍박받던 아벨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형님이 되었으니 동생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이것이 운명이 아닌 숙명적인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형제지간은 누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숙명적입니다. 또, 부자 관계도 숙명적입니다. 선생님과 여러분이 혈통적으로 관계없지만 복귀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을 통해서는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부자 관계와 형제 관계는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숙명적 과제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다시 이루어야 하는 영원한 과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과 하나되어서 사탄세계의 한계선을 넘어서 장자권 세계화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서 형님을 뒤집어 박았던 것을 다시 바로잡아 가지고 참부모님과 하나되어서,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는 날에는 여러분의 어머니와 하나되고, 그다음엔 가정 혈족이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어디에 결착하느냐 하면, 청소년 문제에 봉착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일을 많이 했더라도 청소년들, 소학교 학생으로부터 중고등학생들을, 처녀 총각이 태어나서 이성에 대한 눈이 뜨기 전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성에게 눈을 떠서 타락할 때 잘못된 이 모든 의식구조의 과정을 우리가 극복시켜야 됩니다. 어디서부터?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마을에서부터, 자기 나라에서부터 이것을 해야 되는 문제가 걸려 있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차원에서 순결운동을 전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순결운동을 지시했지만 모든 대학교나 고등학교를 막론하고 우리밖에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것을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순결교육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계사적인 소명적 책임이 우리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나가는 과정에 청소년을 교육했다는 그런 생각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혈족을 바로잡고, 우리 나라를 바로잡고, 우리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전통적인 길에 들어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어디서부터?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그때, 청소년 때부터 바로 이런 모든 타락의 역사를 알아 가지고 원한에 사무쳤던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지고 우리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고, 또 수많은 역사시대에 도의 길에서 희생된 모든 조상들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부모님이 이 일을 밝혀서 이때까지 핍박받아 승리한 그 과정적인 사연은 역사적인 사연이 연결되어 있고, 소명적인 관에서 보면 숙명적인 과제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숙명적인 일이라는 것은, 부자 관계를 변경시킬 수 없고, 형제 관계를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은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재림한다는 말, 재림해서라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까지 그 일을 못 했기 때문에 숙명적인 과제를 짊어짐으로 말미암아 죽어서라도 한이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희생의 길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몸을 갖지 않은 예수가 이 땅에서 할 수 없으니 하나님과 더불어 협력해서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 2천 년이 걸렸습니다.
그런 모든 수난과 수고의 결정적 해결 판도가 가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형제입니다. 형제 중에 내가 아벨이 되어 희생해서 형님 동생 친척 모든 전부가 자기 임무를 지키게 해 가지고 자기 가문의 대표자로 세울 수 있어야 됩니다. 형제의 대표요, 앞으로 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대표요,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까지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필생적 사업으로서 지금 손대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난 가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젊은 청년 남녀들이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을 먹고 자기 일신을 파괴하는 것을 본업으로 생각하는 이런 환경 여건을 볼 때 기가 찬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서 가르쳐 주어 가지고 타락이 무엇이라는 것, 아담 해와를 대한 하나님의 소원과 타락 이후의 슬픈 역사적 사건을 아이들이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뿌리를 박차고 새로이 하늘세계로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백 퍼센트 될 수 있는 노력을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불을 붙이는데 그냥 불을 붙이지 말고 될 수 있으면 휘발유를 치고 불을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기운만 봐도 붙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건 우리의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이 나라의 학생들이 이제 순결 다짐을 한 이후에 타락하는 아들딸이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것보다도 몇십 배의 수난과정을 거쳐 찾았던 것이 미완성으로 끝나게 된다면 하나님의 고충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더구나 850만이라는 숫자들이 순결 문제에 가담했다는 것을 보게 될 때 여기에 말씀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이 옛날에 핍박받아 나오던 시절, 청소년 때로부터 중고등학생 시절을 거쳐 나갈 때 얼마나 고생이 많았냐는 것입니다. 이젠 그 고개를 넘고 수난의 고개 탕감의 고개를 넘어 무한한 천국의 대평원지를 향해서 그야말로 활보할 수 있는 자리가 눈앞에 왔습니다. 이들을 깨끗이 우리가,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가인의 자리 형님에 들어가 아벨 국가 세계를 넘어서서 지상·천상천국까지 해방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야말로 메시아적 책임, 청소년들을 구하는 메시아적 책임이 남아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떻게든지 청소년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 어머니만 끌어내면 됩니다.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어머니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아들딸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만 만들어 놓으면 사탄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번 대통령 선거 때 여자 대통령 후보자를 세웠으면 틀림없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곽회장에게 얘기했지만 몰랐습니다. 몰랐다구요. 선문대학교에도 여자 총장을 세우고 배후에 전부터 그럴 수 있는 공작을 했지만 그것이 무슨 일인가를 몰랐습니다. 지나고 보니 때가 이렇게 되었으니 아는 거예요. 여성들이 하나되면 초당적인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들 앞에 타락의 원리를 가르쳐 줬다면 한국에 튼튼한 기반이 생기는 것입니다. 문제는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준비를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거꾸로 여러분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순결적인 기준에서 하게 되면 어머니는 대번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왜? 타락한 원흉이 어머니입니다. 그걸 본심이 알기 때문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초점에 서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들을 완전히 품고 하나되게 되면 여러분을 그 가정에 있어서 자기 아들딸보다 존귀한 자리에 대우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동생에게 권고하게 되면 집이든 무엇이든 마음대로 움직여 가지고 방향을 180도 전개해서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던 것을 하늘로 대전환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전환의 틀이, 고리가 무엇이냐 하면 청소년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시대적 환경에서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이 역사적입니다. 선생님도 그럴 수 있는 청소년시대를 다 놓쳐 버린 것입니다. 장년시대도 놓쳐 버리고 이제 노년시대에 들어와서 하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자녀를 품어야 되는데 나라를 중심삼은 세계를 품지 못했습니다. 그 일이 시작될 수 있는, 역사의 새로운 장을 중심삼고 이걸 두루마리로 말 수 있는 그 기점에 있기 때문에 이것만 말아 놓으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중고등학생들, 15, 6세에 타락했으니 중고등학생들을 돌려놓게 되면 전부 다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지나가는 하나의 행사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로서 우리에게 맡겨졌다는 사실을 뜻 있는 형님들은 알아야 되고, 뜻 있는 축복 받은 어머니 아버지들은 철석같이 의식해야 됩니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살더라도, 교감선생님 이상 학교를 사랑하면서 그 동생들을 구해내야 됩니다. 그 선생들이 세속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순결운동을 못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보다도 열심히, 교장보다도 열심히 여러분이 그 책임을 밤이나 낮이나 가리지 않고 동네에 학생들이 있으면 찾아가서 교화 운동해야 됩니다. 그 지방 자기 사는 동네에 있는 학생들을 중심삼고 클럽운동을 전개해야 됩니다. 이 학생들이 무엇까지 해야 되느냐? 야경(夜警)까지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야경이 되어 거리를 왕래하면서 나쁜 사람들이 있으면 정비운동까지 시켜 놓아야 청소년들이 구도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래서 무도인연합을 세계적으로 조직하고 있습니다. 선문대학에도 학과를 만들고 브리지포트대학에도 학과를 만드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길을 나서게 될 때 깡패, 폭력단, 별의별 것들이 손을 댈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청년들을 구해 주는 형님의 자리, 메시아적 자리에서 그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까지 끌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지금까지 무력한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모든 소유를 완전히 상속, 인계 받아야 됩니다. 셋이,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틀림없이 그 집안의 소유나 모든 권한은 하늘 권속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연결되어 가지고 나라 세우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순식간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하늘의 나라로서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는 입장에서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과 일치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섭리사에 최후의 핵으로서 고리가 되는 것입니다. 문을 열려면 고리가 있어야지요? 이런 중요한 일을 터치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일을 하는 것도 바쁘지만 청년들이 교회의 책임자보다도 더 앞장서서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이 놀음하라는 것입니다. 국가적 운동으로 전개해야 됩니다. 청년은 55세까지 연결되잖아요? 가정에 들어가면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 이것이 살아나는 날에는 모든 나라나 모든 정치풍토, 사탄세계의 권한을 완전히 밀어 넘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목전에 다가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찾고 있던 가정을 찾고, 하나님이 찾고 있던 나라를 찾고, 하나님이 세우려던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의 한을 풀고 자유 분망한 입장에서 사랑의 주권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받들어 드려야 할 것이 우리가 청소년을 돌리는 여기서부터 비로소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대학교에 가서 강의해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대신 청소년 때 하나님 앞에 서 있던 아담 해와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청소년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참된 아들딸의 핏줄을 정화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고, 그래서 가정적 이상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연장시켜 나온 것이 몇천만 년입니다. 몇백만 년이 아닙니다. 창세 이래 그런 한을 풀 수 있는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 가정이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대학가의 청년들, 중고등학교의 학생이 전부 다 가정에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천만 명 이상인데 축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들은 이미 걸려들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학교가 학부형을 연결시켜서 잔치를 해주어야 됩니다. 가정부터 마을의 잔치를 해주어야 됩니다. 열 가정이면 열 가정, 통반격파가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받고, 아들딸도 형님 동생이 있잖아요?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가정적 클럽을 중심삼고 통반축하연이 벌어지는 날에는 완전히 나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중요합니다. 아담 해와가 청소년 때 타락했고 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파탄되었지요? 이걸 완전히 세계사적인 기준에서 꼭대기에서부터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 꼭대기에 올라가서 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뒤넘이쳐 가지고 핍박이 없는 해방시대에 민족적 재출발을 할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세계 청소년들이 부활시대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워싱턴 타임스] 간부들에게 강조한 것이 그것입니다. 이 청소년 운동을 세계화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출발이 있어야 됩니다. 어디서 하겠어요? 한국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일본이 따라가고 미국이 따라가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이 많습니다. 일본하고 한국은 대번에 되어 버리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에 연결되기 때문에 가정들 배후를 중심삼고, 축복 받은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준의 세계 초민족 초국가적 기준에서 전환할 수 있는 맥이 일원화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생각할 때 놀랍고 신날 때가 왔다는 것을 잊지 말고 힘있게 그 착지의 기반을 격파하기 위한 노력하기를 부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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