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전체가 서울 식구예요? 「수도권도 왔습니다.(곽정환 협회장)」 수도권? 「예.」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 선생님을 처음 보는 사람 있어요? 무슨 얘기를 했나? 「만물의 날과 참만물의 날까지 저희들에게 제정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얼마나 수고하셨나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럼 얘기를 다 했는데, 무슨 얘기를 할까?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인데, 통일교회는 구약시대를 완성해야 되고, 신약시대를 완성해야 되고 성약시대를 완성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그 자리는 하나님과 혈연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혈연관계를 맺었으면 어떤 자리에 가느냐? 아담 해와는 인류의 대표적인 자리, 가정의 중심인 동시에 종족, 민족의 중심이요, 국가의 중심이요, 세계의 중심이요, 하늘땅의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중심자로서의 모델이 된다 이거예요.
그 가운데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체가 다 들어갑니다. 그래 가지고 맨 꼭대기에, 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 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아담 해와는 단지 둘만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 아들딸 내지 피조세계,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모든 전체, 피조물을 대표한 대표적인 가정의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동물과 달리 참사랑과 일치돼야 합니다. 참사랑은 뭐냐? 종적인 하나님, 인간과 하나님은 부자지관계에 있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참사랑에 일치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가 완성하는 것은 뭐냐? 광물세계에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요.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가 도대체 뭐냐? 하나님은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환경을 창조하는 데는 태양을 만들고 공기를 만들고 물을 만들고 흙을 만들었다구요. 이것은 인간, 생물들을 존속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요소들입니다. 그런 요소를 갖춘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눈은 태양 때문에, 공기는 코 때문에, 물은 입 때문에, 흙은 몸뚱이 때문에 만들었다 이겁니다. 이게 다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생명체가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환경적 여건을 만든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환경은 반드시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은 반드시 주체 대상자로 돼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 창조의 쌍쌍제도적 공식입니다. 여기에 불합격될 때는, 이 존재세계의 공식에 맞지 않는 존재는 천운과 모든 자연의 힘이 제거해 버립니다.
여러분에게 양심이 있습니다, 양심. 그리고 그 양심에는 힘이 있습니다. 역사이래 양심은 선을 추구해 나왔습니다. 양심은 역사이래 최고의 것을 추구해 나왔다는 거예요. 시대가 변하고 역사가 바뀌더라도 양심이 선을 지향하는 것은, 고차적인, 높고 높은 것을 바라는 것은 변하지 않았어요. 이 같은 만고불변적 작용을 계속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작용을 통해서 힘이 나옵니다. 남녀간에 서로 사랑하는 데 있어서 죽고 살고 이런 모든 것을 박차고도 달려갈 수 있는 그 사랑의 힘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어떤 작용이 있어야 됩니다. 맨 처음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윙크를 해주는 거예요, 윙크. 여기에 여자가 웃는다구요. (웃음) 이렇게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 작용이 점점 크게 되면 여자는 그 사람이 아무리 남성적이 아니더라도 삭- 눈을 감고서 마음으로는 '오라, 오라.' 하고 부른다는 거예요. 가까이 오게 되면 '나를 만져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아시겠어요? 만져 주면 나쁘지 않거든. 그러면 '키스를 해주면 좋겠다.' 하고, 그 다음에는 '가슴을 만져 주면 좋겠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이 정도(正道)를 통한 관리적 체계를 통하면 괜찮지만 비정상적인 과정을 통하면 문제 됩니다. 하나님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 부모님의 승인을 받아야 되고, 아들딸인 자기는 세 번째입니다.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야 되고,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야 되고, 자기가 세 번째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는 할아버지의 승낙을 받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의 승낙을 받고, 세 번째 자리에서 사랑이 맺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위기대 복귀입니다.
이렇게 볼 때, 결국 아담 해와라는 존재는 단지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의 사람으로 태어난 남자 여자, 7천만분의 1인 남자 여자가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아담 해와는 가정적 씨다 이거예요, 씨.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된 근본적 씨입니다. 그 씨는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의 씨를 심어 가지고 많은 열매를 수확하는 것입니다. 수확된 열매는 내용이나 가치에서 씨와 같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남자 여자, 그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룬 부부가 될 때 이 부부는 아담 가정 씨의 형태를 대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천만분의 1의 남자 여자로서 결혼한 것이 아닙니다. 7천만 중의 3천 5백만 남자를 대표하고 여자를 대표한 대표자로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전세계를 대표한 대표의 자리에서 남자 여자가 만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 자리가 본래 출발지인 아담 해와의 자리예요. 그것이 씨와 같은 자리입니다. 아시겠어요? 씨를 심어 가지고 맺은 많은 열매가 오늘날 이 땅 위에 벌어진 부부를 중심삼은 가정이었더라! 아시겠어요? 가정의 내용이나 그 가치에 있어서는 대등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가정은 어떻게 형성되느냐? 아담 해와 한 쌍에서 시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이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발전해 나갑니다. 여기의 아들딸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렇게 대(代)가 나오면 넓어지면서 내려오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1대 1의,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와 동등한 가치의 자리에서 남녀가 묶어져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씨는 열매와 같고, 그것이 천년 만년 지나더라도 역사와 환경을 초월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똑똑히 들어요.
남자 여자는 오목 볼록입니다. 오목 볼록이라고 하니까 '교주님이 오목 볼록이라고 한다.' 해 가지고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건 타락하기 전의 얘기입니다. 오목 볼록, 알겠어요? 여자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오목입니다.」남자는?「볼록입니다.」
오목이 생겨나게 된 동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위해서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생겨나기를 자기라는 것이 없이 생겨났습니다. 오목이 생겨나기를 볼록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가 형성돼요. 아시겠어요? 그거 모르고 누가 물어 볼 때 대답을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남자는 여자가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거기에 맞게끔 지어졌습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 이겁니다. 상대 때문에 존재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왜 남자 여자가 서로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본질은 뭐냐? 위하는 본질이 없으면 사랑은 존속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사랑은 더더욱이나 위하는 사랑으로서 이것이 근본이 돼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위하는 사랑을 점령하기 위해서는 위해서 존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서로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 서려니까 위하는 사랑의 실체, 오목 볼록도 위하는 오목 볼록으로 하나될 수 있게끔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은 위하는 데서 나옵니다. 하나님 자신도 이 땅 위에 태어날 때,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도 왁- 하고 한꺼번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작은 데서 커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상대를 얻어서 무한 운동을 함으로써 생성되어 나왔다 이거예요. 이 공간에 존재하는 관성에 의해 무한히 운동해 나온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이 태양계면 태양계에 있어서 갖추어 가지고 딱 성숙한 자리에 들어가 무한 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도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위하는 사랑으로 하나되게 되면 무한 운동을 함으로써 영원, 영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직선에는 영원이 없습니다. 영생권이 없어요. 회전하는 데서 영원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전해 가면서 점점 커 가는 것이 역사 발전 현상입니다. 그 중심은 하나입니다.
그 중심의 지향성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목적방향이라는 것입니다. 개인적 목적, 가정적 목적, 종족·민족·국가의 목적인데 목적이 이렇게 커 나가지만 그 사랑의 흐름은 직선이라는 것입니다. 방향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은 방향성은 개인에서 가정, 종족으로 쭉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서서 다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 자신도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 되는 그분도 사랑을 위한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만한 가치의 사랑의 상대를 원하느냐? 하나님이 만약 백 퍼센트만한 힘을 가졌다면, 백 퍼센트를 투입하면 백 퍼센트밖에 안 돼요. 타락한 인간도 몇천만 배 무한한 가치를 지닌 그런 존재까지 되려면 백 만한 그 기준을 무한히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는데 그냥 투입하고 하는 게 아닙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논리를 세워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똑같은 것밖에 안 나옵니다. 천 배 만 배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그 대상 자체를 추구할 때 자기보다 높은 것을 원하는 거예요. 자기보다 높은 기준을 원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의 상대가 높기를 바라는 것은 어디서 왔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기의 이상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 천만 배 훌륭한 그런 대상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런 존재가 누구냐? 이것이 인간이었더라! 와! 한번 해봐요.「와!」(박수)
이런 인간의 가치가 길가의 개만큼도 안 나가게 돼 버렸어요. 배가 고파 죽어 가더라도 누가 밥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그런 상대를 구하기 위해서 만물을 창조했는데 그 만물 가운데 인간이 제일 귀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만물지중(萬物之衆)에 뭐라구요?「유인최귀(惟人最貴)…」유인이 최귀라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것입니다. 영장이 누구라구요? 인간입니다. 인간은 누구의 상대로 지음 받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상대로 지음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인격자예요. 형태가 없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형태의 대표로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그 형태를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이 되고 왕후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지상세계의 왕과 왕후로 있다가 천상세계에 올라간 아담 해와의 모습을 갖기를 원했기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지상에서 태어난 모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이 전부 다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첫째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도 형태를 누려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 형태가 누구의 형태냐? 아담 해와의 형태였더라! 그것이 천년 만년 하늘나라의 왕으로 군림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둘째, 왜 아담 해와 실체를 만들었느냐? 사랑의 상대 때문에 만들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 자체가 머무를 수 있는 완성의 자리는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자, 그럼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은 왜 혼자 사랑을 못 느끼느냐? 상대 없이 살다가 왜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이런 꼴불견 같은 세상을 보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하나님이 예상했다는 거예요. 예상했기 때문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뭐냐? 선한 사람하고 엮어지면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사람하고 엮어지면 악한 열매를 맺는 나무입니다. 그것은 여자의 그 자체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요? 여자의 그 자체라고 하면 알지요?
여자라는 동물은 군왕을 만나서 사랑관계를 맺으면 왕자 왕녀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 대장하고 붙으면 마피아 대장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의 결실 자체가 여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는 벌거벗고 살았습니다. 거기에 천사장이 있는데, 천사장은 남자격인데 옷 입고 살았겠어요, 벌거벗고 살았겠어요? 벌거벗고 살았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떠나게 될 때는 아담 해와가 동산에서 둘만 있는 거예요. 그 시중을 누가 해주었느냐 하면 천사장이 해줬어요. 이들이 커 가지고 결혼할 때까지 보호하고 양육할 책임을 졌던 거예요.
아담 해와 둘이 놀 때, 아담은 남성적, 외향적이고 해와는 내성적입니다. 여자는 햇빛이 좋은 봄날이 되면 햇볕 아래에서 장난감 같은 것을 갖고 노는 것이 취미지만, 남자의 취미는 다르다구요. 남자는 활달하기 때문에 동서남북 모든 것을 관리 주관할 수 있는 의욕이 당당하다구요. 그러니까 해와는 앉아서 놀기를 바라고, 아담은 산에 올라 뜀뛰기하며 놀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해와는 언제나 앵앵거리고 '오빠, 나하고 같이 가. 데리고 가. 앵앵앵!' 하는 거예요. (웃음) 아시겠어요?
해와가 안 그럴 수 없는 거라구요. 남자는 산토끼를 잡고 너구리 잡고 사슴 잡고, 곰 있으면 곰 타고 놀고, 호랑이 있으면 호랑이하고 키스하면서 친구하고 싶어하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이걸 보기만 해도 놀라 자빠지게 돼 있다구요, 와-! 하고. 그게 안 맞습니다. 아담이 앵앵거리는 해와한테 뱀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왕-' 하고 가까이 갖다 대면 '악!' 놀라고 얼마나 외로운 눈물을 흘렸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매일 생활에서 보조가 상치되는 거예요.
해와가 이렇게 불평하는 자리에 있어서 눈물을 흘리며 울게 되면 천사장이 업어도 주고 안아도 주고 했다는 입니다. 그런데 벌거벗고 살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나이가 16세쯤 되면 천지의 모든 것을 다 알게 돼 있어요. 주변을 보게 되면 동물들이 쌍쌍이 맞춰 가지고 새끼를 낳아 기르고 하는 그 모든 전부를 알게 돼 있다구요. 그런 생태적인 모든 여건을 가만히 볼 때, '아 저렇게 되어 가지고 암놈이 있는 것이구나. 저런 수놈이 있는 것이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동물도 그렇고 곤충도 그러니까 아담 해와도 '아! 저렇게 하는구나' 하고 다 알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본래부터 이런 사실들을 알고 있는 천사장은 해와가 슬플 때 위로해 주는데, 아담은 그걸 생각하지 않고 천하의 주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주관성, 모든 자주적인 능력을 갖추기 위해 동산이나 바다나 어디나 돌아다니고 동물이란 동물, 생물이란 생물은 다 잡으러 다니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둘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아담 해와 둘이 어디 갈 때 해와가 뒤떨어져 가지고 울고불고 하면, 천사장이 위로하는 입장이 되어 가지고 나이가 들어도 벌거벗은 채로 옛날같이 안아 주는 거예요. 16세쯤 되면 세상만사를 다 알고, 여자로 말하면 월경도 나오고 그럴 수 있는 때라구요. 천사장도 그렇고. 그런데 이 철부지한 아담은 그저 놀기만 하고 해와에 대한 관심이 없거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울고 있는 해와를 천사장이 안으면 벌거벗고 있으니 여기에 닿게 마련입니다. 여자의 그것과 남자 것이 다 끄덕끄덕하고 그러니까 천사장이 힘만 한 번 욱- 주게 되면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걸 알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 하고 해와에게 경고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몇 센티미터 안 떨어져 가지고 다 닿을 수 있는 자리기 때문에, '동물들이 쌍쌍으로 서로 좋아해 가지고 새끼를 치는구나.'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자기도 그러면 어떨까 싶어서 힘 주면 끝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타락할 수 있는 비근한 내용이 벌어집니다.
또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 앞으로 보게 될 때 말이에요…. 이거 곽정환이 타락론을 강의할 때 생각해야 된다구.「예.」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습니다. 절대적이니까, 유일적 존재니까 통일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갈라졌겠느냐, 하나되었겠느냐? 물론 하나돼 있었습니다. 타락한 이후에 인간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악한 세계입니다. 이 세상이 뭐라구요?「악한 세계입니다.」왜 악한 세계냐? 세계가 악하니 대한민국도 악하고, 대한민국 백성인 여러분은?「악합니다.」나라는 존재는?「악합니다.」왜 악해요? 싸우기 때문입니다. 둘이 싸우게 되면 정상적인 자리에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파괴 현상, 여기서 제거의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파괴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본연의 기준에서 탈락 현상이 벌어지게 하는 것은 싸우기 때문입니다.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런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싸움이 시작됐느냐 하면, 사탄으로 말미암아 시작됐습니다. 사탄은 파괴하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악한 무리들은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란 법치국가를 전부 상치시켜서 싸우게 해 가지고 떨어뜨리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싸움을 제기해서 둘이 싸우게 해 가지고 약하게 만든 다음에 강한 한 패를 만들게 해서 집어먹겠다는 전략을 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악마는 파괴시키는 주인이다! 이런 결론이 나왔어요.
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몸 마음이 싸우게 되어 서로 파괴적 입장에 서 가지고 지상지옥 행차를 하게 되었다구요. 이건 틀림없는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런 파괴적인 존재를 새로이 건설하자! 새로이 복귀하자! 새로이 더 훌륭한 것으로 만들자! 이렇게 창조해 나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방향이 완전히 달라요. 하나는 붕괴시켜 나오고, 하나는 발전, 재창조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화합해야 돼요.
국가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화합해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고저, 전후, 좌우를 막론하고 전부 다 상치적 입장이 되면 사탄이 좋아하는, 환경 전체를 파괴시키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사탄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상대적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로, 화합의 목적 달성을 추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주체인데, 그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가 되게 될 때는 하늘 편의 선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활 환경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경계선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를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악하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시는 것입니다. 파괴적 현상이 같이하니 하나님이 떠나게 마련이고, 건설적인 방향을 갖추게 될 때에 하나님이 임하게 마련입니다. 주체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게 될 때는 중심이 설정된다는 이치도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 무엇이 나를 파괴시키느냐? 몸과 마음을 두고 볼 때, 어디가 파괴 행동을 하고 어디가 불파괴 행동을 하느냐? 이것이 오늘날 직접적 당면지사의 개인들의 책임인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양심이 마음대로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여러분 몸뚱이가 전부 다 마음이 하자는 대로 말을 안 듣고 행동해요, 마음이 몸뚱이 말을 안 들어요? 서로가 안 듣는 것입니다. 본래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가 해야 주체 대상 관계가 될 텐데, 거짓 사랑으로 인하여 또 다른 플러스로서 몸뚱이가 생겨나서 그 몸뚱이의 기지에 사탄의 피살이 엮어져 있기 때문에 이 마음을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사랑의 관계를 맺었을 때가 어느 때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인데, 사랑 관계를 맺은 그 사랑은 물론 악한 사랑입니다. 그 악한 사랑의 힘이 타락한 그 당시의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이게 천상 지상세계의, 인류 역사의 비밀 중에 최고의 비밀이에요.
사탄은 이것이 알려지면 자기 거처가 격파되기 때문에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타락할 때에 거짓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도 컸기 때문에 문제가 됐습니다. 양심의 힘이 컸더라면 몸뚱이를 마음대로 끌고 다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세계로 끌고 갔을 터인데 반대로 양심이 약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남자 여자 두 사람이 자기들의 사랑을 부모가 반대하고 환경이 반대해서 둘이 죽기를 결의했다 할 때는 '야, 죽지 마라, 죽지 마라!' 해도 소용없습니다. 양심의 작용보다 사랑의 힘이 크기 때문에 동아줄로 얽어매 가지고 한강 다리에서 투신자살이 가능한 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양심보다도 강한 악마의 터전이 돼 있는 이 몸뚱이의 힘을 어떻게 약화시키느냐? 하나님은 누구보다 이것을 잘 알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위한 것이 역사시대에 종교를 세워 처리해 나오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종교는 뭘 하는 곳이냐?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 자리에 세워 가지고 이 몸뚱이를 격파, 완전히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가지고 끌고 가서 양심의 말대로 화합시켜 본연적 심신 통일권에 화합하는 거예요.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건설적인 입장에 서게 되니 하늘의 선한 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돼요.
그것이 어디에서 뒤넘이치느냐? 세계도 아니요, 다른 데도 아닙니다. 나라는 존재에서 뒤넘이칩니다, 나라는 존재에서. 나에게서 이 일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몸뚱이는 지옥의 기지요, 내 양심은 하늘나라의 기지가 돼 있다 하는 것을 확실히 자각해야 됩니다. 이것이 추상적 논리도 아니고 가상적 논리도 아닌 실질적인 논리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승패가 결정되고, 천국과 지옥이 가름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 없었는데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았어요?「예.」
여러분에게 양심이 있지요?「예.」또 몸뚱이가 있어요. 두 사람을 갖고 있다구요, 두 사람. 그래, 여덟 사람이 산다고 한다면 열여섯 패가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가정에서 평화의 기지를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거짓 사랑의 생명을 이어받은 세계에서는 평화의 기지를 억천만 년 구해도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관계가 필요하니 그걸 위해서 인간세계에 하나님이 종교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육신 퇴치운동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딴 거 아니예요. 육신만 죽여 놓으면 그 몸뚱이를 양심이 끌고 하늘나라로 자꾸 전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양심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여러분의 양심은 남북통일을 해도, 아시아 통일을 해도 만족을 못 하고, 더 큰 세계가 있으면 세계까지 점령하고, 더 큰 우주가 있으면 우주까지 전부 다 자기 것 만들고, 더 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까지 점령하고,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점령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싸워 가지고 그렇게 만들 길이 없습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하나님같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이 세계의 원리 원칙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대역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될 수 있다구요. 대통령 대신 면장이 되고 군수도 되고 지사가 되고, 이렇게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들 때에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보다도 높은 가치의 존재를 추구하기 때문에 백 퍼센트 되는 자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만 퍼센트 되게 하려면 9천9백99.999퍼센트를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자기 생명을 그렇게 희생시키고도 계속해서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분이 하나님이라는 존재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오늘이 참만물의 날인데, 이렇게 장황하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뭐…. 지금 2층에서는 내가 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간단히 하시면….」간단히 얘기하면 무슨 말인지 몰라요. 고리가 돌아가서 이게 맞추어지지가 않아요. 중간에 가다가 비뚤어지고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낙제품이 돼요. 그래, 할 수 없으니까 얘기하는 거라구요.
위하고 위하는 데서만이 참사랑…. 자기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횟수가 많을수록 저나라에서 인격의 가치는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양심은 하나님한테 지고 싶은 양심이에요, 이기고 싶은 양심이에요?「이기고 싶습니다.」그렇게 욕심이 크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자리에 한꺼번에 쑤욱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수천만 년을 중심삼고 그 자리에 올라가는데 아직까지 하나님이 땅에 정착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이상적 사랑의 존재는 자기보다 몇백 배 몇만 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천 배를 원해요, 만 배를 원해요?「만 배를 원합니다.」만 배를 원해요, 억만 배를 원해요?「억만 배를 원합니다.」욕심도 많구만. 억억만 배 원해요, 억만 배 원해요?「억억만 배를 원합니다.」무한한 억만 배를 원해요, 유한 억만 배를 원해요?「무한 억만 배를 원합니다.」그러면 하나님을 점령하고도 남습니다. '장군!' '멍군!' 하다가 하나님이 그 장군을 못 받으면 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큰 길을 바랍니다.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훌륭한 상대를 찾기 원해서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인간 창조 목적의 첫 번째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지상에서 태어나 가지고 천상세계에 오기 때문에 형상을 느끼기 위한 것이요, 두 번째는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셋째 번은 뭐냐? 하나님은, 무형의 신은 플러스예요. 유형의 신 되는, 하나님 대신 몸은 아담입니다. 아담은 마이너스예요.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종으로 서 있습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무형이고 요 몸뚱이는 실체예요. 한 몸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양심세계의 주인은 하나님인데 이 몸뚱이의 주인은 아담입니다. 부자가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부자일신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들딸의 씨를 갖고 있고, 아담 해와도 아기 씨를 갖고 있는데 이게 참사랑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참사랑으로. 참사랑으로 연결돼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기 씨가 살아 있듯이 아담 해와의 아기 씨들도 영존 존재로 살아 있습니다. 이것이 수직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아담의 상대입니다. 아담의 상대이기 때문에 아담은, 이 중심은 떠돌이가 되면 안 됩니다. 중심은 한 자리에서 도는 것입니다. 중심이 머물 곳은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점 자리에서는 면적이 없기 때문에 생산을 못 합니다. 그래서 영계에는 생산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생산할 수 있는 면적이 필요해요. 그러니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로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이것이 평면이 아니고 입체가 돼요.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부관계를 중심삼고 동서가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지관계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도는 이 원형 기준은 세 겹이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씨들은 전부 다 단단한 것으로 씌워져 있습니다. 그거 왜 단단하냐? 세 겹으로 겹쳐 있기 때문에 단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내부에 있는 것을 완전히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씨들도 하나님의 사랑이상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그 씨는 아담 해와같이 두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씨 가운데는 말이에요, 뿌리 될 수 있는 것과 잎 될 수 있는 것이 전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작은 것은 줄기가 되고, 두 쪽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앞으로 뿌리 될 수 있는 부분, 잎 될 수 있는 부분이 됩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모습을 대신한 틀을 갖추어 가지고 생존적 기반을 연속시키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누구냐 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두 쪽으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이 아담 해와는 장래에 뭘 할 것이냐? 사랑의 상대가 됩니다. 아시겠어요? 사랑의 상대인 동시에 이 두 쪽은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지만, 이 구형적 기준은 면적이 많기 때문에 아들딸을 몇십 명이라도 낳을 수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만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다스로 낳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열두 쌍을 낳아도 하나님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또 부모들도 열두 쌍을 낳을 수 있어서 다 낳아 놓고 보면 천하를 점령한 것보다 더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아기를 낳을 때는 힘들었지만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들딸들이 척- 앉아 있으면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온 승승장군같이 천하에 무서운 게 없고 부러울 게 없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한 쌍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열 쌍도 만들 수 있고 열두 쌍도 만들 수 있으니 하나님보다도 훌륭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훌륭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이상 창조물을 창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적게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몇 쌍까지? 매일 낳을 수 있으면 뭐 한 천 쌍 낳아도 괜찮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됩니다. 우리가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할 시대가 오기 때문에 세상세계에서는 못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아제한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같은 데는 큰일납니다. 더욱이나 프리 섹스 풍조가 된 이런 혼란시대에 있어서는 배 안에 들어 있는 아기가 누구 아기인지 모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관계 맺는 것이 아니라 똥개새끼들처럼 전부 다 맞붙어 야단입니다. 거기에 아편쟁이가 없나, 술주정뱅이가 없나, 별의별 놈들이 다 있어요. 그런 놈들과 밤낮 엮어 댔으니 배 안에 있는 아기가 누군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의 아기인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의 아기인지 모르기 때문에 배 안에 있을 때 다 째 내는 거예요. 낙태를 정당화 시키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허락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타락한 인간들을 대해 종교세계는 '결혼하지 말라'. 해 가지고 독신생활을 강요합니다. 또 그 다음에는 출가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 고향에 살지 말고, 나라를 믿지 말고, 부모를 믿지 말고. 누구도 믿지 말고 거지가 되라고 합니다. 맨 끝에 내려가라 이거예요. 반대의 길을 가라고 하는 거예요. 수도(修道)를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것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기지를 파괴시키고, 의지할 수 있는 나라를 격파해 버리라는 거예요. 고아가 되라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될 때, 사탄이 안 따라옵니다. 사탄이 따라다니면 안 됩니다. 눈물을 흘리고 매를 맞고 수난길에서 통곡하게 될 때 사탄은 암만 오라 해도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주워 가지고 수리공장에서 다시 만들기 위한 것이 종교의 도리를 통해 재생해서 본연으로 돌려주려는 거예요. 그런 새로운 클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종교권 민주세계 판도가 나온 거라구요.
지금까지 사탄은 하나님 대신 놀음을 했지만 이것이 끝날이 될 때는 하나님 대신이 아니라 쫓겨나야 됩니다. 쫓겨나면 갈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 할 때는 자기도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찾아오게 되면 자기는 쫓겨나야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무신론 세계관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게 정반합(正反合) 논리입니다.
반(反)의 개념을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정(正)에 반(反)이 있다면 하나님 자신이 선악의 주체가 된다는 논리가 벌어집니다. 그럴 수 없어요. 선은 선일 뿐 투쟁적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통일된 한 몸에 투쟁적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들이 주장하는 정반합 논리는 완전히 사탄 논리입니다. 정에서 나누어지는 것은 더 크기 위해서입니다. 반대돼서 나가면 나중에는 더 작게 돼 있지 클 리가 만무합니다. 싸우는 자리는 전락입니다. 아시겠어요? 파괴요, 자기 원상태에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싸우는 개념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정분합(正分合) 논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정에서부터 나눠져 가지고 합하는 것은 더 큰 것을 원하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나눠져 가지고 더 커야 된다는 것입니다. 더 크게 되기 위해서 분(分)해 가지고 합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 된 그 플러스 앞에 대상적인 존재가 커지는 기쁨과 충격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여러분을 보게 되면, 정분합을 할 수 있는 몸이 안 돼 있습니다. 정반합을 할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정·반 해서 합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정·반 해서 분산이 돼 버립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투쟁하면 할수록 점점 떨어져 내려갑니다. 결국 하나님까지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이런 투쟁 논리를 세워 가지고 정당화시키면서 세계 제패를 꿈꿔 왔습니다. 싸우면 내려갑니다. 아시겠어요?「예.」
그 반면에 하나님은 화합하라, 봉사하라, 위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고 돼 있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지금까지 상습적이요 전통적으로 내려왔는데, 수천만 년 이어져 내려온 이것을 어느 한 때에 혁명해야 됩니다. 휴전 조약이 아니라, 종전 조약을 맺을 수 있는 때가 오지 않으면 인류는 행복의 세계,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안 오는 거예요. 그것은 꿈이에요, 꿈.
여러분이 지금 몸 마음이 싸우는데 이웃 동네에서 잔치한다고 북을 치고 나발 불면 그게 신나요? 앉아 가지고 눈물 흘리고 탄식할 뿐이지 기쁨이 없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만, 싸우지 않은 평화스러운 데서만 전진과 발전이 있지, 싸우는 데는 퇴진, 후퇴요, 지옥이요, 멸망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것을 자신에 있어서 생활 철학으로 설정하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언제나 전진적 화목권 내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되느냐? 그렇기 위한 결정적인 태도가 뭐냐 하면, 위하여 태어났기 때문에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위해 사는 자리에서는, 부모를 위해 사는 자리에서는 지옥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아내를 위해 사는 사람에게는 평면적인 지옥의 갈 길이 막혀 버립니다. 부모를 위하게 되면 사탄이 인도하던 종적 길을 끊어 버리고, 또 횡적인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까지 전부 다 하나되어 위하게 되면 하나님의 상대적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의 구형을 이루어 평화의 영원한 기지가 존속하기 시작하는 것이니라! 아멘!「아멘!」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누가 완성시켜 주고, 우리 인간의 사랑 완성을 누가 시켜 주느냐?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의 완성은 남자 자체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볼록에 맞추려면 오목이 필요합니다.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는 것은 누구 때문에 하나되느냐? 하나님 때문에 하나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하나됩니다. 이것은 횡적 기준이기 때문에 다시 종적인 기준이 지상에서 천상 중심까지 딱 설정되어야 돼요. 운동하면 반드시 추가 생기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누가 완성시켜 주느냐? 타락하지 아니했던 아담 해와가 완성시켜 주었을 것입니다. 그 아담 해와는 사랑의 상대인데, 하나님 자신보다도 몇천만 배 잘나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의 상대자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그 자리에만 있었으면 하나님을 대해 오라고 손짓으로 이러더라도 하나님이 오겠소, 안 오겠소?「옵니다.」사랑하는 여편네가 남편 대해서 손가락으로 요러면 와요, 안 와요? 여기에 들어가자면 들어가요?「예.」그게 원칙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 완성 여자 완성,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그 본고장이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디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고, 어디에서 남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느냐? 그 중심 정착지가 어디냐? 이게 문제예요. 이걸 모르면 지상 위에 사랑이상 천국을 확장, 확대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그게 눈이오, 코요, 손이오, 발이오? 어디요?「오목 볼록입니다.」에이! 불경스러운 얘기를 하면 안 된다구. (웃음)
이것은 타락 전에 대해 하는 얘기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이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합니다. 이것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천상과 지상 전체를 뒤집어 놓았어요. 그래서 악마의 천지를 만들어 버리고, 수천만 년 고독한 주인이 되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는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아들딸을 완전히 사탄에게 빼앗겨 버렸다구요. 하나님 앞에는 부모가 없고 아들딸이 없습니다.
이것을 구원복귀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마음을 가져야 되느냐? 타락하지 않고 혈통적 관계를 맺어 가지고 완성한 아들딸이 그러한 자리에서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이고 구원의 목적은 천국에 동반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던 혈통을 가진 자기 직계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하나님에게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구원의 도리를 할 수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만약에 그 평준 기준에 맞지 않게 되면 악마가 '하나님, 당신이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에서 타락과 인연 없는 아들딸이 돼야만 할 것 아니오? 지금 당신이 구하려는 것은 그 자리가 못 되지 않소?' 이렇게 말하면 하나님은 꼼짝 못 하고 '네 말이 옳다.'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근본적 문제를 하나님이 해소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이 수천만 년 걸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착지는 지금부터 4천년 전 아브라함 시대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을 원수가 빼앗아 가서 번식한 그 아들딸을 자기가 결혼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같이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입니다. 불가능한 말인데,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사람보다도 더, 백 배 천 배 센시티브(sensitive;예민한)한 분입니다. 본성의 그 마음 가운데 조그마한 모래알이 떨어지더라도 파문이 깨끗하게 그려집니다. 천년 만년 가도 지워지지 않게끔 그려지는 그 마음에 파문이 일지 않고 사랑의 파문으로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아들딸같이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야 구원의 도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까지 도달하는 데 수천만 년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복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망국지종입니다, 망국지종.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퉤!' 침을 뱉아 버려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인간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나오셨는데, 어떻게 돼서 몇천만 년 역사를 거쳐온 인류 역사 가운데 4천년 전에야 구원섭리가 착지하게 됐느냐? 이삭을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구원섭리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적인 복귀에서부터 얼마나 고생했어요? 뭐 이런 것은 다 아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복귀 완성을 해 가지고 어느 자리에 가야 되느냐? 구약을 완성하고 신약을 완성하고 성약시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아담 해와가 개인적으로 타락해서 하나님을 배반해 가지고 그 후손들은 전부 다 지옥 행차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2차 부모가 와 가지고 국가를 수습해서 하늘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는 거예요.
기독교인 그거 망국지종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가 보라구요, 지옥 가나 천국 가나. 나는 가서 다 조사해 보고 나서 하는 얘기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국가 기준으로서 성공시키려고 이 땅에 온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자로서 신부를 찾고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인데, 2천년 후 재림이라는 말을 남겨 놓고 미래의 신부상을 남기고 간 예수의 한을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뭐 믿음으로 구원을 얻어? 미친 것들이야, 미친 것들!
두고 보라구요. 그들이 통일교회 망하라고 해서 흥했나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더라도 흥해 나가지만 그들은 반대하면서 망합니다. 사탄의 전술과 하늘의 전략전술은 달라요. 하나님은 맞으면서 이자까지 청구해 가지고 흥해 나가지만, 사탄은 때리고 망해 나갑니다.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3차 사상전도 친 녀석이 망합니다.
통일교회는 자기들을 원수로 여기지도 않고 미워하지도 않고 아무 얘기도 안 하는데 왜 반대해요? 40년 동안 반대해 나왔어요, 40년 동안. 그러다 보니 미국 자체, 자유세계의 기독교는 텅텅 비어 가지고 공동묘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왜? 문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에.
반대는 뭐냐? 반대하는 자의 소유권을 반대받는 자에게 상속해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제2 전략입니다. 문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외톨이가 되었어요. 감옥에 몰아넣으면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더니 감옥에서 나올 때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점점 올라가 가지고 이제는 세계 최고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내 앞에 설 자가 없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되면 기도해 보라구요, 엎드려서. 배때기가 땅에 붙도록 엎드려 기도해 보라구요. 알겠어? 노라리 하기 위한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최고의 이상적 상대, 자기 인격의 몇천만 배 가치적 대상을 추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상을 자기 흠모의 이상적 실체로서 추구해 나가는 그러한 길을 가야만 정상적인 하늘나라로 통할 수 있는 종교의 길이 되느니라! 「아멘!」
그러면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존재가 누구냐?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문제 되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이 절대자니까 사랑의 대상도 혼자만 돼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으면 될 것 아니냐? 아니예요. 사랑이란 것은 혼자 느낄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을 다 갖고 있다구요, 사랑. 알겠어요? 사랑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생명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혈통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 있다는 말이 맞습니다. 하나님이 뭐냐 하면,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입니다. 맨 밑창의 뿌리입니다. 그 하나님을 표면에 드러나게 하려면 양심을 전부 사방으로 벌려 잡아당겨야 됩니다. 그러면 양심이 쑤욱 나옵니다. 확 잡아당기면 양심이 '쑤욱-', 하나님이 척 드러납니다.
그래, 사랑을 봤어요?「못 봤습니다.」사랑을 좋아하는 그 몸뚱이는 봤지만 사랑은 못 봤어요. '사랑이 어떻더냐? 둥글더냐, 납작하더냐?' 하는 노래도 있잖아요? 사랑 본 사람 있어요? 사랑 만져 봤어요? '요게 사랑이구나.' 해서 포켓에 집어넣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사랑을 못 봤어요. 생명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혈통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양심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하나님을 봤어요, 만져 봤어요? 마찬가지 얘기입니다. 그렇지만 없지 않습니다. 있어요. 있는 것인데 언제 아느냐 이거예요. 자기 혼자는 느끼지를 못해요.
여러분 눈이 깜빡깜빡 하는 것을 느껴요, 안 느껴요? '아이고 깜깜이다! 아이고 햇빛이다! 깜깜, 햇빛, 깜깜, 햇빛!' 이래요? 하루에 몇천 번씩 이러고 있는데 그것을 못 느끼는 거예요. 또 심장의 고동소리를 청진기로 듣게 되면 폭탄 터지는 소리같이 쾅쾅 하는 거예요. 그거 하루에 몇 번 들려요? 안 들려요. 몰라요. 잊어버리고 살아요.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손가락이 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하나되면 안 보인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어린아이 때 코딱지를 떼 가지고 빨아먹어 보면 달아요, 짜요? 「짭니다.」 짜다고 하는 것을 보니 다 빨아먹어 봤구만. (웃음) 그건 누구나 다 합니다.
여기서부터 한 피트만 내려가면 똥공장이에요, 똥공장. 똥공장인 줄 알아요? 여기 배 안이 무슨 공장이에요? 똥 제조하는 화학공장입니다. 이 똥공장이 돌아갈 수 있게끔 보급해 주는 것이 음식물입니다. 똥공장을 돌리기 위해서 음식물을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 먹고 있다구요. 이거 보면 얼마나 상치된 입장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하면 신경질적인 사람은 '아이구!' 잠을 못 자야 되는 거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똥바지게를 이 위에다 싣고 잠을 자? 일본 사람처럼 배때기를 갈라서 전부 빼 가지고 세척을 하고 자고 싶은 것이 본연의 마음일 텐데 왜 더러운 것을 못 느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잘 배웠다!
여러분,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만든 곳이 어딘 줄 알아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생식기는 생식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인데, 제일 더러운 것하고 붙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오줌 구멍이 같아요, 달라요? 「다릅니다.」 달라? 장소는 같잖아?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무리 좋은 씨라도 거름을 씌워서 심어야 잘 자라요. 귀한 것일수록 좋은 거름을 많이 계속적으로 대줘야 된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사람은 계속적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듯이 계속 자라고 있는데, 거름도 일생 동안 같이 퍼붓고 있다구요. 그게 더러워요, 고마워요? 「고맙습니다.」(웃음) 그거 생각하면 끔찍하지? 그게 왜 거기에 다 달라붙어 있느냐는 거예요. 매일 아침 생식기는 그 냄새를 틀림없이 맡아야 되고, 쉬- 하고 거기에 매일같이 물을 뿌려야 되니 이게 뭐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습니다.
높아지면 골짜기를 향해 내려가야 되고, 골짜기를 지나 가지고 높아지면서 돌아가는 것이 이치입니다. 높은 위치로 일방통행 했다가는 호흡이 막혀서 죽습니다. 알겠어요? '숨을 내쉬기만 해라, 후후후!' 하다가는 '꽝!' 죽어 버립니다. 내쉬고 들이마셔야 됩니다. '흡-, 후-' 하고 한번 해 봐, 쌍것들아! (웃음)
아버님이 하라면, 교주님이 하라면 해야지, 가만히 있어? 절간에 간 여자가 중 하라는 대로 해야지 별수 있어? 한번 해 봐요. 흡-, 후-. (웃음)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시원하지요?「예.」내가 기분 좋으니까 여러분도 기분 좋지 뭐. 기분 좋으면 욕을 한 번 두 번 먹더라도 다 잊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오목 볼록이에요. 여러분 자체도 아담 해와와 같은 가치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게 멋지고 훌륭한 가치적인 존재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이게 똥개와 같이, 구더기만도 못하게 돼 가지고 엉겨 사는 타락한 괴물이 된 이 패, 폐수고 공해물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처치곤란한 공해물 존재라는 것입니다. 고기가 그걸 먹었다가는 중독이 되어서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금 몸뚱이를 거느려 가지고 빙빙 돌아다니면서 똥개보다도 더 도적질하고 다니고, 하늘의 사람들을 약탈하기 위한 악마의 대신자로서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그럴 때는 '노(know)-멘' 해야지. 알았어요?「예.」
그래,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이 완성하고, 절반 되는 여자, 절반 되는 남자가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오목 볼록이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이 완성되는 정착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로서의 완성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핵입니다. 이것이 움직이게 되면 모든 우주가 왔다갔다합니다. 지상천국의 본거지요, 천상천국의 본거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리에 대해서 말하기를 이곳은 사랑의 본연지이니만큼 사랑의 본궁이라 합니다. 많은 왕궁 가운데 중심 궁을 본궁이라고 해요. 이곳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그 다음에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인간이 바라고 있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자의 평화는 남자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유로운 거예요. 남자 없이 혼자 있으면 도둑놈이 언제든지 꿰 갈 수 있습니다. 과부가 되면 안심을 못 하고 방문에 자물쇠를 잠그고 자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부자유스럽다구요. 남자가 있으면 그러지 않습니다. 아시겠어요?「예.」
거기는 사랑·생명·혈통 모든 것의 왕궁이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본연지, 출발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기원지입니다.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이요,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입니다.
그렇게 살아? (한 남자 식구에게 물어 보심) 아, 물어 보잖아, 사나, 안 사나?「노력합니다.」노력하면 언제 끝나는 거야? 문제가 심각하다구. 부부싸움을 더러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웃음) 싸움하면 파괴가 벌어집니다. 그 자리는 내려가지, 올라가는 법이 절대 없어요.
그래, 부부싸움 하고 난 그 아침에 기분이 좋아요? 천만 원짜리 수표를 호주머니에 집어넣었어도 부부싸움 한 것을 능가 못 합니다. 1억 원짜리 수표를 넣고 와도 집에 돌아올 때는 걱정입니다. 이거 다 잊어버리고 걱정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안 그러면 사람이 아니라 돼지 새끼, 개 새끼예요. 노골적이고 솔직한 것은 의(義)와 통합니다. 정의(正義)와 통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놀라운 거처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게 되면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통일교회 필요 없어요. 가정만으로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통일교회 믿기 힘들지요?「예.」따라다니기 힘들지요? 선생님을 모시기 힘들지요? 24시간 안 자고 전부 다 떠돌이 해 가지고 선두에서 달리니 잠자고 나서도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내 앞에 오게 되면 '아이고, 부족천만한 사람 용서하십시오. 부모님 앞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도 다 그래요?「예.」왜 그렇게 살아? 선생님 이상 하면 될 것 아니야, 젊은놈들아! 나, 80객 노인이야. 뭐가 80객이냐 하면, 75세니까 사사오입하면 팔십 아니예요? (웃음) 왜 웃어요? 사실 얘기인데. 팔십 노인이 원기도 왕성하다! 오늘도 여섯 시간 얘기하고 여기에 또 내려왔다구요. 하루에 몇 시간씩 얘기해도 끄떡없습니다.
금년에는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포로가 되었습니다. 이야, 일본 여자들 세력이 당당해요. 선생님이 포로가 되어 가지고 닐니리동동 자꾸 오니까 계속 말씀해 주는 거예요. 지금도 3천4백 명이나 앉아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여기 몇 명 왔어요? 2천 명이 못 되겠구만.「의자가 천오백 개라고 들었습니다.」그러니까 2천 명 못 될 것 아니야? 저기에 서 있는 사람들이 5백 명이 될 게 뭐야? 내가 사람을 많이 거느렸기 때문에 보면 척 안다구요. 뭐 둘러볼 것도 없다구요. (웃음) 누가 동정할 줄 알고? 내가 동정 안 하면 다 그만이야.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아담 해와를 완성하고, 천하의 모든 핵의 기본이 되고, 천하의 모든 존재가 내 것으로 품길 수 있는 그 자리가 여자의 그것이요, 남자의 그것입니다. 그 자리에 부부 첫사랑의 그 모든 폭발적인 기원이 내재해 있다는 사실을 영원히 영원히 잊지 말고 감사할지어다!「아멘!」매일 아침 일어나면 거울을 보고 '하나님 대신 경배드립니다.' 그러라구요.
여러분이 추우면 그 삼각지대에 손을 이렇게 하고 웅크리지요? 그거 왜 그래요? 그걸 보호하기 위한 양심의 직고예요. 사람은 전부 다 양심적으로 직고하게 되어 있어요. 추우면 틀림없이 그럽니다. 거기에 바람이 들어가면 큰일난다구요. 아시겠어요? (웃음)
부부가 얼마나 귀한가를 아시겠어요?「예.」하늘나라에 들어갈 때는 절대 혼자서 못 들어갑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 공식 원칙이 천리의 철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철칙에 합격한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생활에 있어서도 늙으면 아들딸 시집 장가 다 보내고는 세계를 여행하면서 살려고 하지요? 그 여행이 남아져 가지고 평면적 여행이 아니라 입체적 여행을 떠나는 것이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죽음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것은 아기 낳는 때와 마찬가지예요.
아기가 산고를 통해 가지고 자기가 살던 물바가지 집을 터뜨리고, 전부 다 박차고 어디로 나오느냐 하면, 반석과 같은 구멍에다 몸을 박고 뒤로 버텨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머리는 수박같이 둥글던 것이 그 바람에 길쭉하게 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나오는 것이 아기 아니예요? 이런 걸 동정해야 할 어미가 자기 남편에게 '아이고, 나 죽는다, 이 자식아! 네가 나에게....' 이런다구요.
별의별 말을 다 들었다구요. 뭐 자기가 죽고 못 산다고 붙어서 아기를 만들어 놓고는 아기를 낳을 때는 자기 남편을 대해서 '이 자식아, 왜 이렇게 만들었어?' 이러면서 신발 있으면 신발을 던지고 침을 뱉고 발길로 차고, 별의별 산모가 다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구요. 정말입니다. 가 물어 보라구요.
여기도 그런 패들 있었지요? '신짝을 집어던지고 옷이고 뭐고 다 찢어 버렸으니 데리고 가서 다시 사다 줘라.' 하는 말을 들었어요. 그걸 생각할 때, 아기가 얼마나 수난길에서 허덕이고 있는가 하는 것을 동정하는 마음이 있다면 부모가 아픈 것을 잊을 수 있는 길이 있었을 터인데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 문총재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산고가 있게 되면 그 아픔보다도 '아기가 아파 죽겠구나!' 하면서 '아이고, 나는 죽어도 좋다. 어서 어서 나와라!' 하게 되면 빨리 나올지도 모르지, 어머니가 부르니까. 어머니가 부르는 것보다도 '악!' 소리를 치며 나오는 아기를 들이 모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 죽는다, 이놈의 자식아!' 그래선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제부터 해산하는 부인이 있거든 '아이고, 나보다는 네가 더 수고를 하는구나, 빨리 나와라, 빨리 나와라. 나는 너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애달프게 한번 해 보라구요. 아기가 쑥 나올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기 낳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게 그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수중세계에서 육지세계로 옮겨지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육지세계에서 입을 통해서, 이 육지가 어머니의 배예요, 배. 나를 크게 만드는 어머니 배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배꼽줄을 통해서 숨쉬던 것을 입을 통해 가지고 이 지상에서 살다가 또다시 공중세계로 가는 거예요.
곤충들을 보면, 유충, 벌레 같은 것은 전부 나비가 됩니다. 그거 알아요? 전부 나비가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유충시대가 지상시대입니다. 이게 번데기와 같이 되어 나가는 것이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이건 사체예요, 사체. 거기에서 나방이 날아가는 거예요.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죽음의 고통은 이 평면세계의 여행지, 평면의 관광세계를 떠나 가지고 새로운 입체세계의 무한한 관광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고통입니다. 무한한 관광세계, 그 세계로 돌입해 가 가지고 가정과 일족과 더불어 그 세계를 순방하면서 하늘나라의 영광 가운데 영원히 살기 위한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런 세계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가 보고 싶습니다.」거기에 한번 가 보게 되면 밥 먹고 사는 데에 재미가 없습니다.
나는 소명받은 책임이 있어서 그렇지, 영계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질 않습니다. 내가 갈 곳이 어떻다는 걸 다 알기 때문에 두렵지 않아요. 그 대신 여러분이 날 못 따라옵니다. 선생님을 알았다고, 문총재 얼굴을 알았다고 해서 못 따라옵니다. 선생님의 마음을 맞추고, 심정 골짜기의 강물이 쉬지 않고 흘렀느냐, 더 평지가 되어 은은하게 흘렀느냐, 산골짜기가 되어 있느냐, 여기에 돌짝밭이 있어 가지고 물이 전부 다 뒤집어졌느냐 하는 그 사정 여하에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는 그 위치가 전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 위에서 위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삶을 산 사람은, 하나님같이 산 사람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가는 것이 원칙이니라! 아-멘!「아-멘!」그러기를 원하는 사람은 손을 들지어다! 아-멘! 내리라구요.
그래, 오늘은 참만물의 날인데, 이제 총결론을 짓겠습니다. 구약시대는 물질을 희생시켜 가지고 인간해방을 위해서 준비하는 시대였습니다. 물질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들딸의 갈 길을 세우기 위한 시대가 구약시대입니다. 만물을 제물로 바칠 때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오시는 하늘의 아들이 평탄한 가정과 세계를 이루기 위한 구약시대입니다.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아들이 희생했습니다. 아들이 피를 흘린 것은 다시 오시는 부모를 위해서입니다. 부모가 올 때에 부모님이 오는 그 길이 평탄하게 하기 위해서 2차대전까지 2천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얼마나 많은 순교의 피를 흘렸어요? 피를 흘린 것은 부모님이 이 땅 위에 평탄하게 군림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가운데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들이기 위한 것입니다. 만물은 아들딸을 위해서, 아들딸은 부모를 위해서, 부모는 하늘 부모를 이 땅 위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걸 위해 사십 평생, 제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50년에 긍(亘)한 세월 동안 역사시대에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아 세운 것입니다. 이것은 아담이 잃어버린 가정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적 통일권입니다.
가정적 기준을 잃어버리고, 민족적 기준을 잃어버리고, 예수시대에 국가적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신약시대로 연장해 가지고 성약시대까지 와서, 모든 실패한 것을 세계 도상에서 완성하기 위해서 부모님이 오신 것입니다. 부모님이 오면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이 땅 위에서 80평생을 수난길, 핍박의 날을 피하지 않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세계적인 개인이 동원되고, 세계적인 가정이 동원되고, 세계적인 종족·민족·국가·하늘 땅까지, 하나님까지 문총재를 반대한 것입니다.
왜?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고생만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왜 고생을 시키느냐? 사탄도 따라올 수 없고, 사탄세계의 한 사람도 따라올 수 없게끔 몰아댄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반대하고 사탄이 반대하고 인간이 전부 다 반대하니 따라올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저 먼 곳에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따라오는 사람이 완전히 없게 될 때는 재림주는 하나님과 동반 안 할 수 없습니다. 부모 앞에 매를 맞고 저주를 받고라도 가슴에 안겨 가지고 통곡을 하면서 '아버지!' 할 수 있는 마음 자리를 차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수난을 당하게 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천신만고 파란만장한 생애를 넘고 넘고 이 자리에까지 와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 됐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입니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2차대전 직후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한 통일적 세계가 이루어져 가지고 그때 영·미·불이 문총재를 왕으로 모시고 자기 나라의 주인 이상으로 모셔야 했는데, '퉤!' 침을 뱉았다구요.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을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넘어가는 데 있어서 탕감복귀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예수님의 갈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늘나라에 올라간 엘리야가 구름을 타고 올 것으로 믿었다구요. 여기에서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불신의 자리에서 감으로 말미암아 불신의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재림시대에도 똑같기 때문에 재림주님은 예수 앞의 세례 요한과 같은 사람이 되어 승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온다는 엘리야가 구름 타고 와 가지고는 지상세계에서 완성할 수 없습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맨다고 했다구요. 완성이라는 것은 지상에서 완성해 가지고 남자 여자 하나되게 돼 있지, 공중의 허깨비로 하나될 수 없습니다.
작년 10월 28일 휴거라는 문제로 이 한국 땅이 요란스러웠습니다. 그때 문총재는 바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했을 때입니다. 다 끝장났어요. 이번에 탁명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신교(新敎)들이 야단이 벌어지고 종교계에 혼란이 벌어져 나가는 거라구요. 알지도 못하면서 반대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 알아봐야 되겠다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시대가 달라지고 있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여기에 프리 섹스가 만연하고, 알코올이라든가 마약이 확산되어 가고 있는데, 모든 가정에 있어서 마음과 인격을 파탄시키고 사랑의 기반이, 동산이 완전히 무너져 내리고 몸뚱이의 동산이 완전히 파괴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반대로, 가던 길을 뒤로 돌아가서 사탄세계와는 정반대의 길을 가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가정 논리로서 모든 종착점으로 삼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회창립 40주년을 지냄으로 말미암아 가정선서를 선포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개인적인 선포였지만, 가정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완성돼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가정을 파탄시킨 것은 하나님이 이어받을 수 있는, 계승하기 위한 자유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모든 가정들이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어미 아비가 누구인지 모르고 아들딸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고, 자녀가 어디 있어? 부모가 없어요. 이건 세상을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세상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꿰어 가지고 절대적 부모, 절대적 자녀, 절대적 부부, 절대적 형제를 중심삼고 절대 가정, 절대 민족, 절대 국가를 이루기 위한 하늘나라의 도리, 천도가 이 땅 위에 임함으로 말미암아 요사스러운 악마의 소굴은 다 파탄돼 버립니다. 가다가 갈 길이 없어요. 앞에는 태산준령이 아니라 절벽강산이 놓여 있는 거예요. 좌우로 가려야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출발을 잘못했다고 해서 뿌리찾기 운동이 벌어집니다. 그러나 찾으려고 해도 뿌리를 몰라요. 통일교회는 뿌리에서 확실히 되어 가지고 과정에서, 이 종착점에서 다시 오고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개인이 오고 가고, 가정이 오고 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오고 가는 평탄한 길의 모든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악마의 세계는 망할지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천칙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아침에도 내가 식이 끝난 다음에 잠깐 얘기했지만, 축복이 간단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이라구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발표했다는 것은 뭐냐?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이건 부모예요. (판서하면서) 이것은 성약시대의 마지막입니다. 하늘땅의 통일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자기들 자녀와 세계의 자녀는 가인 아벨입니다. 창조의 공식을 보면 주체와 대상이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주체고 참부모가 대상이고, 이 땅 위의 자기 아들딸이 주체라면 세계의 모든 만민은 대상입니다. 이런 공식적 원칙이, 재창조의 원칙이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천하는 자연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의 그 일신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축복받기 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사랑도 하나님부터입니다. 혈통도 하나님부터이고, 소유도 하나님 것입니다. 심정권도, 일족도 하나님에게 속해 있던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개인 심신통일을 주장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신이 분립되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부부가 결렬되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되고, 아들딸을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사탄은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40년 이래 이 모든 하나님의 천리의 핵을 다시 찾아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40년 동안 완전히 자유세계를 멸망의 도가니에 쓸어 넣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문제없이 이걸 수습해 나왔습니다. 2차대전 이후의 50세까지 2세는 통일교회 문총재에 속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2세들은 이 2세들 앞에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저들을 사랑하고 저들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 곽정환.「예」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서 만물의 날이라 할 때, 금년의 이 만물의 날은 오늘날 평면 도상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와권을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미국이 중심이니 미국을 복귀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미국 의회까지 전국을 답습하면서 강연해 가지고 반대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국가에서 승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후에 돼야 될 것은 뭐냐? 미국을 중심삼고, 그때 자유세계를 말했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국회와 같은 것이 유엔이니 거기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과 아벨을 횡적으로 하나 만들었으니, 영·미·불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미·불 대신 자녀를 찾는 거예요. 아벨을 통해서 가인을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찾아와야 되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하나된 그 바람을 일본으로 몰아야 됩니다. 일본이 전부 다 반대했다 이거예요.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반대해 가지고 작년 8월 말까지 '통일교회 전폐, 멸망한다!' 고 선포하고 야단했다구요. 아니야.
여기에 어머니가 들어가 가지고 27개 곳을 중심삼고 국회로부터 전부 다 격파해 버렸습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삼구는 이십칠, 세계의 27개국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가 해와 국가를 접붙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면 횡적으로 가인 아벨이 나오는 거예요. 해방 직후처럼 영·미·불이 하나된 기반 위에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남북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김일성은 남북통일을 위해 적극적인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 김일성은 자기 가지고 안 된다는 것도 알고, 남한도 남한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미국도 자기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어요. 문총재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시 아이 에이(CIA)나 어디나 전부 다 의논의 상대가 되어 있습니다. 명실공히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길은 문총재를 빼놓고는 될 수 없다는 내용이 워싱턴에 둥지를 틀었어요. 그래서 클린턴 목을 치려고 하는 것도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가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일본을 전부 다.... 일본과 미국은 뭐냐? 남북으로 갈라져 있던 것을 일본의 점령 하에 있었기 때문에 통일을 못 시킨 거예요. 이와 같이 일본이 원인이 됐으니 일본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리고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를 모셨으면 거기에서 7년 이내에 통일천국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망쳐 버렸기 때문에 이놈의 미국이 원수입니다. 그 원수를 다시 찾아 세워 가지고 원수 원수끼리 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인 미국을 하늘에 접붙일 수 있게 해 가지고 귀국, 나라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60년도를 중심삼고 국가적인 메시아를 설정해서 구약시대를 완성한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1992년에 신약시대의 미국에 있어서 조야가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하던 시기를 넘긴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신약시대를 완성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을 해야 됩니다. 기독교를 빼앗겨 가지고 쫓겨났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무 소유권이 없습니다. 영계와 육계가 분립되었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영계를 통일해야 되고, 통일해 가지고 모든 반대받는 데서 최후의 변론을 통일해 가지고 정의를 판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하나님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나중에 가 가지고 천국을 그대로 혼란상에 둘 수 없겠기 때문에 창조주 하나님이 최후의 판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옳다고 어인을 받고 지상에 내려오지 않고는 참부모가 될 수 없고 재림주가 될 수 없습니다. 똥개 같은 한국의 이 후레자식들이 많아. 문선생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이놈의 자식들!
천상통일을 꿈꾸어 와서 통일해 가지고 지상통일을 위해 환란 가운데서 격전을 하고 있는데, 땅구덩이를 파 가지고 전부 다 보병 포병이 되어야 할 이 자식들이 감투를 쓰고 선생님을 팔고 어머니를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탕두질한 이 망국지종들, 앞으로 어떻게 되나 보자! 전세계에 하늘의 한을 품었던 것을 이제 통일교회에 속했던 이런 무리들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야 할 시대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나 매정한 사람입니다. 통곡하는 어머니를 벼락같이 호령한 사나이입니다. '나 문아무개의 어머니는 이래야 될 것인데, 지금 나타난 이 어머니는 내 어머니가 아니오'라고 한 것입니다. 닭똥 같은 눈물이 벼락같이 떨어지는 걸 보고도 동정하지 않고 '돌아가소!' 했습니다.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옥중에 면회 와 가지고 차입을 해주면서 나 혼자 먹으라고 그래요. 나는 굶을지언정 옥중의 사람들을 전부 먹이고 입혔다 이거예요. 뭐가 나빠? 탕감복귀를 위해서 가인을 자기 몸보다 사랑할 수 있고, 위하고 위하고, 전부 다 하늘땅을 위하고 세계를 품어야 할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그 일을 해야 되는데 그게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옥중에서 하늘이 나를 보호한 거라구요. 사지에서 하늘이 조상들을 시켜서 전도해 가지고 수많은 제자가 있었다구요. 그 사람들의 보호를 거쳐 가지고 악당의 소굴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어요. 하나님이 보호했기 때문에, 옥중의 성자라는 이름이 그래서 나온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피살을 에는 그 자리를 극복한 거예요. 1차 2차가 아니라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전과 6범입니다. 전과자예요. 전과 6범을 믿을 수 있어요? 보라구요. 별의별 조사를 해 가지고 무죄석방 된 것은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미국이 강제로 힘을 가지고 했지만 그 미국은 내 앞에 영원히 무릎을 꿇었어요. 서양 문명을 동양 문명에 무릎 꿇게 해 가지고 태평양 문명권으로 돌려 세운 사람이 문총재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복귀, 건설해 가지고 이스라엘을 해방하고, 모슬렘을 해방하고, 모든 종교권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없어질 수 있는 해방권, 싸움이 없는 평화의 해방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참부모가 설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적 본거지를 가정으로부터 국가·세계·천주까지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발현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출발하기 위해서 천상세계의 통일권과 지상세계의 통일권을 딱 맞춰 가지고 끝냄으로 말미암아 이 가운데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하는데 '결혼해라! 환고향해라!' 하는 거예요. 이것은 종교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종교 철폐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시대에 무슨 종교가 필요해요? 그 태평성대는 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고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그 방향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사명과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숙명이라는 것은 죽어서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부자지관계를 이루어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었지만 이 땅에 와서 부자지 관계를 못 맺고 갔기 때문에 저나라 낙원, 천국 가는 대합실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완성인데 나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성약시대의 참부모의 후계자로서 아들딸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만물도 하나님 것으로서 비로소 전체를 합쳐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할 날이 이 날입니다. 오늘은 전세계의 만물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중심삼고, 만물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자녀의 날을 설정해서 또 자녀를 봉헌하고, 부모의 날을 설정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할 책임을 지고 평면적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고 세계까지 다 가져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이 이렇게 갈라졌던 것을 모셔 가지고 새 천주에서 세계로 국가로 해서 가정까지 와 가지고 다시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런 엄청난 해원노정이, 인류역사 가운데 사망과 결탁되어 이런 곡절이 있다고 하는 것을 그 누구도 몰랐습니다.
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서 앎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고개를 넘어서 평탄한 고속도로를 마련해야 되기 때문에, 강이 있으면 다리를 놓고 산이 있으면 굴을 뚫어 가지고 이제 지상의 가정이 천상까지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설정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미 만국 고속도로 건설을 주장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전부 교통하는 시대가 들어오기 때문에 그걸 한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주체세계와 상대세계가 화합할 수 있는 대등한 세계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이제 이 세계는 영계와 동일화될 수 있는 급변하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32회 만물의 날, 33년 이 고개를 맞추어 종착점을 지닐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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