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쓰시고) 딱 뭐라 할까, 수수께끼 같은 글자라구요. 거 한 번 읽어 보자구요. '섭리사상 최대의 중요한 끈과 원점' 이게 오늘 말씀할 제목이 되겠어요.
생각나요, 칸셉(concept;개념)이? 칸셉이 잡혀요? 섭리사가 뭐예요? 섭리가 뭐예요? 창조도 섭리 가운데 들어가겠어요, 구원섭리만이 섭리 가운데 들어가겠어요? 「창조도 들어갑니다.」 요 섭리(攝理)라는 뜻은 말이에요, 이치를 관장한다 그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다구요.
'섭(攝)' 자 중에 이것(攝)은 뭐냐 하면 손을 말하는 거예요, 핸드(hand). 이건(耳) 이어(ear;귀)가 셋이 있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건 꼭대기에 하나님 귀가 있고, 그 다음 밑에 아담 해와 귀가 있다, 그런 상징이 된다구요. 그것을 손이 관장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리(理)' 자를 보게 되면 이 글자(王)는 킹(king;왕)입니다. 이것(里)은 빌리지(village;마을)지요? 그렇지요? 「예.」
그 다음 '사(史)'라는 것은 센터(center;가운데), 센터가 사람을 엮은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과거 현재를 엮은 걸 말한 것입니다. 요게 사람인데, 요것은 위에까지, 하늘땅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람 위에까지 연결한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쓰는 알파벳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 동양의 글자는 한 자, 한 자마다 전부 다 칸셉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은 높은 차원을 모릅니다. 종교 기원이 동양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철학도 역시 마찬가지고. 이렇게 보고 하는 것입니다. 생각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또 보고.
여기도 그렇잖아요? 이 역사라는 것이 센터 역사입니다. 모든 인간세계의 중심, 이게 인간에서 하늘까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과 하나님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이루어지는 게 역사다 이거예요.
또 그리고 '상(上)'이란 이것은 버티칼(vertical;수직) 위에 점 하나예요, 바른쪽에. 최상이다 이거예요.
'최(最)' 하게 되면 말(曰)을 말해요. 랭귀지(language)를 말해요. 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귀(耳)를 말해요. 또 다시(又)를 말하는 것입니다. 듣고 듣고 또 통일된 말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최상이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 서양 글에는 의미가 없어요, 전부 다. 그렇지만 이건 전부 다 철학적입니다. 철학적 종교적이다 이거예요. 이 한문자가 얼마나 되느냐면 중국 사람도 모릅니다. 요전에 내가 32만 자 사전을 만들었다구요. 최고라구요. 어떤 학자든지 그 글을 다 모른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글자가 전부 뜻이 있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또 '대(大)' 자, 이건 뭐냐면 `클 대' 자인데, 이건 사람(人)을 말합니다. 사람이지요? 여긴(一) 뭐냐 하면 큰 통일을 말해요. '큰 대(大)' 자는 세계적 대표, 그런 것이 사람이다 이거예요.
자, 또 그 다음에 최대의 중요한의 '중(重)' 자가 무슨 자냐? '무거울 중' 자지요? 중 자는 이게 전부 다 종횡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게 건너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을 요렇게 해 놓으면 세계를 말해요. 하늘땅을 말하고 세계를 말한다구요. 요건 뭐냐면 하나님을 상징하고 인간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요것은 자녀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역사 자녀, 역사 후세. 이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세계를 품고 아들딸을 갖게 될 때 중요하다! 맞는 말이에요.
'요(要)' 자는 말이에요, 서(西)쪽을 말해요. 이건(女) 여자를 말해요.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를 해 나가는 데 있어 서양 여자들이 전부 선두에 서는 것입니다. 서양 여자들은 이렇게 다다다다 하고 뛰어다니지요? 동양 여자들은 그렇게 안 해요. 발을 다 졸라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한 곳에서는 졸라매고, 한 곳에서는 뛰고….
자, 매니큐어를 누가 만들었어요? 루즈를 누가 만들었어요? 만들긴 남자가 만들었지요? (웃음) 그래 가지고 누가 줬어요? 전부 다 줬다구요. 여기서 아이섀도니 매니큐어니 루즈를 바르기 시작한 여자들이 영국 여자 아니면 미국 여자들일 거예요. 불란서도 들어가지요. 서양 여자들이다 이거예요. 동양 여자겠어요, 서양 여자겠어요?
자, 왜 서양 여자들은 아이 섀도를 그렇게 바를까요? 그거 한번 이야기해 보라구요. 「관심을 끌기 위해서입니다.」 아닙니다.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기 때문에 눈썹이 딱 달라붙어 있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검정 줄을 딱 쳐 놓아야 이게 간격이 생겨나지, 달라붙으면 안 생겨난다구요. 보라구요. 서양 여자들이 다들 그래요. (웃음) 고 사이에 있으면 깊이 보이기 때문에 '아─! 여기에 눈하고 눈썹하고 멀구나!' 이렇게 되지, 이게 없으면 딱 달라붙었습니다. 이게 눈이 눈썹하고 달라붙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간격이 있다고 볼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새까만 것을 칠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게 간격을 맞게 하기 위해서 서양 여자들이 했는데, 동양 여자들은 이렇게 거리가 있는데 아이 섀도를 하니 눈하고 눈썹하고, 이건 하늘과 땅을 갈라 놓는다 이거예요. 그건 서양 여자들이 하는 것이지, 동양 여자들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자, 그럼 여러분들 서양 여자들 파란 눈을 검정 눈에 비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답답하고. 생각해 보라구요. 파란 눈하고 까만 눈하고 하모니가 돼요? 그러니까 그걸 전부 다 밸런스를 취하게 하기 위해서 눈에 까맣게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이제 그만하자구요. 그러니까 동양 사람이 쓰는 말이라든가…. 그렇기 때문에 외교문제에서는 서양 사람이 동양 사람을 못 이기는 것입니다. 다 떨어져요. '난 발가벗은 몸뚱이가 이렇다.' 해서 나체로 젖이 다 보이게 해 가지고 '나는 이렇다!' 한다구요. 동양 사람은 다 가려요. 그래서 밸런스가 되는 거예요.
이 동양 글은 내려 쓰지요? 내려 쓰면서 왼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서양 글은 외로 써 가지고 아래로 가는 것입니다. 인사하는 것도 악수는 횡적이지요? 동양은 고개를 숙여요. 종적입니다.
서양 사랑은 횡적 사랑입니다. 횡적 사랑은 사방 360도 누구나 좋아할 수 있습니다. 서양 사랑은 횡적 사랑이고, 동양 사랑은 종적 사랑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서양 여러분들 '오라' 할 때 이렇게(손바닥이 위로 가게 해서 손짓함) 배웠지요? 아이들이 받고 싶을 땐 이러지요? 동양에서는 이러는(손등이 위로 가게 해서 손짓함) 것입니다. 주겠다는 거지요. 관계가 있다구요.
그래 말이나 문학이나 본심의 표현이기 때문에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도 역시 본심의 표시니 만큼 본심 표시도 종적 입장, 횡적 입장, 이와 같이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림 같은 걸 보더라도 서구는 쪼개고 쪼개 가지고 모양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을 떼 버리기도 하고, 코를 떼 버리기도 하고, 팔을 떼 버리기도 하고, 다리를 떼 버리기도 하고, 머리도 이만큼 떼 버리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동양 사상은 전체를 봐 가지고 전체의 중심이 뭐냐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 전체 중심을 찾는 데는 종교적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절대적인 무엇을 찾고, 보이지 않는 마음이 있는 것과 더불어….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종교 이념이.
자, 미국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을 보면 동물세계보다도 못해요. 서양 사람들 사랑이 동물보다 못해요, 나아요? 「못합니다.」 미국에는 손녀하고 사는 할아버지도 있고, 딸하고 사는 아버지도 많지요? 딸하고 사는 사람 많지요? 그것은 서양세계에서나 있지, 동양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하나입니다. 한 점입니다. 그건 영원히 우리 조상도 그랬고, 영원히 나도 그렇고, 후손도 그래요. 한 자리입니다. 두 자리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병이 뭐예요? 그거 뭐라 그래요?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고 합니다.」 에이즈의 에이(A)는 무엇을 대표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나는 에이는 아메리카(America)를 의미한다고 생각해요. 아이(I)는 뭐예요? 아이가 뭐예요? 아이는 나(I)도 상징하고, 임포턴트(impotent;허약한, 음위의)도 상징한다구요. 디(D)란 뭐예요? 데드(dead;죽은)와 통한다 이거예요. 디가 달린 건 전부 다 나쁜 것입니다. 디스트로이(destroy;파괴하다), 데그리데이션(degradation;좌천), 디프로그램(deprogram;탈세뇌하다) 등등…. 이건 뭐예요? 모두 복수입니다. 모든 것이 사망에 연결된다구요.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미국이. 미국의 개인 개인들이 망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 에이즈가 한국서 시작했어요, 미국서 시작했어요? 「미국서 시작했습니다.」 이걸 세계로 뿌려 놔, 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양키 고 홈!(미국놈들 돌아가라!)' 맞다는 거야. 젊은 놈들 전부 발을 잘라 놔야 돼. 이런 미국을 누가 오려고 그래? 돈 있는 사람들? 돈 있는 사람 돈 가지고 즐기는 사랑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정치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 교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학생 전부 농락하는 것입니다. 누가 이 여자를 보호하고, 누가 사람을 보호할 수 있느냐? 그런 건 미국에 없습니다. 그런 주권도 아니요, 그런 나라도 못 돼요. 단 하나, 레버런 문이 그걸 보호하자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런데 미국 법무성이 별의별 짓 다 했지요.
내가 서구세계에 쓴 것이 20억 불이 넘습니다. 미국이나 전세계 서구세계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레버런 문을 발길로 차고, 침을 뱉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옥에 넣고 말이에요. 내가 왜 그랬느냐? 기독교 제2 이스라엘이 죽게 되면 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제2 이스라엘은 제3 이스라엘에 전수해 주지 않으면 세계 인류는 갈 길이 없습니다. 제1 이스라엘 성경은 구약이고, 제2 이스라엘 성경은 신약이고, 제3 이스라엘 성경이 뭐냐 하면 원리입니다. 이거 중요한 말이에요. 여기 앉아 가지고 있지만, 선생님 말이 역사적 선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이런 글 읽을 때 이렇게 해석하고 읽는 사람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니까 전부 다 이렇게 해석을 하지요. 여기에 성인(聖人)이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듣는 것(耳)이 거룩해야 되고, 말하는 것(口)이 거룩하게 되면 왕(王)이 되는 것입니다. 귀의 왕, 입의 왕이 성(聖)이라는 말이다 이거예요. 참 재미있지요?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 보고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소문이 세계로 났으면 세계를 보지는 못하지만 듣는 것입니다. 듣는 데 있어 왕이 되고, 말하는 데 있어서 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서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성인이다 이거예요.
사람이 가만히 보게 되면 말이에요, 보게 되면 전부 글자가 다 있다구요.
자, 이제부터 세계를 망칠 수 있는 놀음 할 수 있는 사람이 서양 남자예요, 서양 여자예요?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웃음)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딱 여왕같이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차에 턱 앉아 가지고 담배를 피우면 남자는 운전하고 다 와 가지고 부리나케 뛰어나가 문을 열고…. 이런 게 그 종이에요, 왕이에요? 「종입니다.」 확실히 얘기해 봐요! 「종입니다.」 (웃음)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그래서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이 여자들 앞에 주인의 인격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앞에 가야 돼요, 뒤에 가야 돼요? 「뒤에 가야 됩니다.」 그래 여자는 말이에요, 언제나 그림자처럼 붙어 달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가면 '아이구, 천천히! 천천히!' 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천천히 가게 되면 여자는 뛰어가야 돼요. 바빠! 바빠야 여자의 책임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바쁘게 걷는 거예요, 이러고. (흉내내심. 웃음) 그렇다구요.
그런 하이힐 역사성에 대해서 말하는 데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제일 근사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조그만 몸뚱이로 분주하게 되어 가지고 '저금통이 남자보다 내가 많아야 되겠다!' 그래요. 욕심이 많아요. 자, 남자와 둘이 가더라도 한푼짜리 동전이 떨어졌으면 그저 가서 그걸 주우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아기 안 낳겠다는 운동이 벌어져요. 미국 백인사회는 점점점점 자멸해 가요. 배가 요래 가지고 어떻게 뛰겠어요? 배가 이렇게 큰데 어떡하겠어요? 또 지금 이 미국 여자들 아기 낳으면 석 달씩 월급 주고 안 쓰려고 해요. 그러니 이제 일할 곳이 없어져 간다구요. 3년에 한 번씩 이렇게 낳게 되면 네 번만 되면 1년이 달아나는데 뭐. 앞으로는 아메리칸 여자들이 자랑하고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이 미국 여자들하고 결혼하겠다는 미국 남자가 있어요? 물어 보라구요. 많지 않은 게 아니라, 없다구. 없어! (웃음)
그렇게 생겼으니 내가 와 가지고 '아, 서양 여자들을 동양 남자들한테 묶어 주자!' 하는 것입니다. 종자개량 해야 되겠다구요. 동양 사람은 조그만하니까…. 일본 남자 말이에요. 남자가 그래 뭘 하겠나? 사실이라구요. 서양 여자는 조그만 사람 얻고, 동양 남자는 큰 여자 얻고, 균형을 맞춰야겠다 이거예요. 이거 누가? 하나님도 못하고, 미국도 못하고, 일본도 못해요.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통일교회에 있는 미국 남자들, 서양 남자들, 어느 나라 여자하고 사랑할 거예요? 미국 여자? 퉤! 퉤! 퉤! 동양 여자하고 할 거예요. 왜? 웬지 모르지만 그게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 할 수 없이 서양 여자들은 '아, 누구하고 결혼할까?' 통일교회 들어와 보니 아이고 키가 작지마는 미국서 믿을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사랑을 믿을 수 있는 동양 남자니까 '동양 남자하고 결혼하겠다!' 그 바람이 불고 있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원리를 알고 보니 서양 사람은 천사장급이니까 상대 이상이 없습니다. 동양에서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인 일본과 한국에 있어서 서양은 아시아의 천사장 국가이니 거기에 접해 살아야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안 그럴 수 없는 결론에 서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행동을 안 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자, 여기 국제결혼 한 사람 손 들라구요. 그럼 정식으로 결혼한 사람, 미국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 몇 사람 되나 손 들어 보라구요. 음─, 적다구요. 앞으로 국제결혼한 후계자를 누가 제일 많이 가질 것이냐 할 때는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거예요. 인종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 우리 아줌마가 흑인이고, 우리 할머니가 백인이고, 우리 엄마가 동양인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인종문제를 거론하겠어요? 자동적으로 환영해야 돼요.
자, 이렇게 볼 때 인종문제를 통일교회가 해결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그것이 히말라야 산맥보다 높아요, 낮아요? 국경이 얼마나 많아요? 불란서하고 독일하고, 영국하고 불란서하고…. 국경이 많은데 그 국경을 전부 다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하고 전부 다 교체결혼시키고,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원수인데 교체결혼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2천4백 쌍을,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교체입니다. 이 남자는 이리 가고, 이 남자는 이리 가고, 요 여자는 이리 가고, 전부 다 교체입니다.
일본서는 '나는 크고 순수한 일본 사람하고 하고 싶어요.' 그래요. 그래서 '그럼 맨 나중에 해! 기다려!' 했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미녀 미남 다 골라 가고 찌꺼기만 남는 것입니다. 가만 보니까 3분지 1쯤 되니까 제일 쓰레기밖에 없으니까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지금이라도 해 주세요!' 이러더라구요. 그러니까 강제로 한 거예요? 자기들이 원해서 해 줬지. 강제로 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들 원하는 대로 하라구요. 난 하늘이 원하는 대로 먼저 할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2천4백 명이…. 한국이 뒤집어지고 일본이 뒤집어진 것입니다. 80개 국이 모여서 인류 평화를 위한 가정적 모델을 만드는데 누가 반대해, 이놈의 자식아! 반대만 해 봐라. 들이 제긴다 이거예요. 평화를 위해서. 일본 간부들은 '아이구, 선생님 안됩니다!' 이놈의 자식, 안되는지 봐라, 이 자식아!
'인류의 평화를 중심삼은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점잖은 신사가 한 분 앉아 있으니 그가 바로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인류 평화를 위해 인종을 초월해 결혼한 왕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백 쌍, 2백 쌍을 미국 대통령이 할 거예요, 어느 왕이 할 거예요? 제일 문제가 인종문제의 담을 헐고 인류의 국경과 문화 배경을 차 버린 것입니다. 영어 하나도 모르고 독일어만 하고, 영어만 할 줄 알고 독일어는 하나도 모르는 제1쌍을 말이에요, 제일 영국 젠틀맨하고 독일의 뭐라고 할까, 일 많이 한 돼지 같은 여자하고 해 주었습니다. 말은 통역관 써서 전부 시작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래 가지고 해 가지고 '너 아들 낳게 되면 구라파를 움직일 사람일 것이다. 두고 봐!' 이러니 '그거 믿을 수 없지요.' 하고 생각했지만, 아들 낳은 거 보니까 참 미남들 낳았더라구요. 건장하고 말이에요. 보기만 해도 내가 정신이 번쩍 든다구요. '야─! 결혼 잘해 줬다!'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자, 이런 이야기 재미있지요, 설교보다? (웃음)
그래서 미국 남자 미국 여자들은 무슨 사랑을 하느냐? 동물보다 못한 사랑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거기에 행복을 찾아가겠다고 했다가는 절대 찾을 수 없습니다.
어제 내가 워싱턴에 가 가지고 워싱턴에서 대가리 큰 사람 나를 중심삼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의회) 리더니 [워싱턴 타임스] 부사장 론 가드윈이니 댄 실스 세계종교자유협의회 회장이니 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미국 망한다. 공산주의 문제가 첫째고, 둘째는 미국의 교회를 어떻게 부활시키느냐가 문제고, 셋째는 미국 가정의 청소년문제가 문제다. 이 세 가지 중에 첫 번 것은 끝났으니, 이제부터 남은 두 가지를 누가 할 것이냐?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미국을 살리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 하고 설득을 한 것입니다.
앞으로 대학가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동물적 인간이 되는 거예요. 대낮에 남자 여자가 벌거벗고 사랑하는 놀음이 수두룩하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속적 인본주의가 뭐냐 하면 사탄이 음란 왕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방어해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 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격파하는 준비를 하자고 해서 정부하고…. 그래서 새로운 부흥모임을 만들어 가지고 7월 초하루부터 전국적인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온 거라구요. 이것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제2 이스라엘권이 완전히 무너져 나가요.
이번 걸프전쟁에 있어서 미국이 이스라엘을 놓으면 안된다고 부시에게 압력을 넣고 국방성에 압력을 넣은 사람이 누군 줄 알아요? 나예요, 나. 미국은 제2 이스라엘인데, 제1 이스라엘과 나눠지면 섭리사적인 면에 있어서 사탄한테 완전히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장기전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모르는 가운데 레버런 문이 미국이 망할 것을 막아 주고 있다 이거예요. 시리아하고 소련하고 합해 가지고 이라크를 제재하도록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를 교육한 게 누구예요? 그리고 고르바초프하고 미국도 배후 조종한 게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이스라엘을 보호해 준 게 나입니다. 그거 누가 만든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만든 것입니다. 시리아 대통령이 고르바초프 제일 공산당 테러단 괴수였다구요. 소련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이게 연결되면 미국은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 배후를 누가 컨트롤했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한 것입니다.
자, 백악관의 부시도 그렇고, 부시 비서실장도 그렇고, 그 다음엔 국방성 책임비서도 그렇고, 이들이 모여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고르바초프가 수습하는 지령을 한 것이 내가 시 아이 에이(CIA)와 부시에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고 얘기한 것과 똑같은 이야기인 것을 듣고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야!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를 움직이고 있구만!' 그걸 안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부시한테 30분 전화한 것이 내가 고르바초하고 얘기한 내용입니다. 그러니 '야! 레버런 문은 미스테리의 인물이구만!' 한 것입니다. 소련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소련에게 반미운동을 선동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또 이번에 남미에 갔다 왔습니다. 남미에 가 보니까 전부 다 '미국 이놈의 자식들!' 전부 이래 가지고…. 브라질에 가서 보니 브라질과 미국 중에 어떤 게 크냐면 브라질이 큽니다. '미국은 인종차별이 있지만, 우리 브라질은 인종차별이 없어!' 하더라구요. 자, 그래 가지고 이번엔 문교부를 통해 가지고 국가 세계 왕들이 받는 메달을 갖다 어머니한테 씌워 주더라구요. 나는 원치도 않는데 말이에요. '아! 그거 원치 않아.' 하니까 '아, 이건 미국보다도 우리가 대우를 해야 하는데!' 이러고 있더라구요. 미국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브라질은 문화훈장 같은 공로훈장을 주더라구요. 그 국가 왕들이 받는 훈장을 내가 브라질에서 두 개씩이나 받았습니다. 미국에는 이 코딱지만한 훈장이 뭐예요? 감옥에 넣고 말이에요. 우루과이 같은 나라는 내가 지금까지 투자도 했기 때문에 완전히 벌컥 뒤집어졌습니다. 역사의 기록을 깨뜨린 어떤 위대한 사람, 거기엔 영국 여왕도 다녀가고, 아이젠하워도 다녀가고, 별의별 유명한 사람들이 다 다녀갔지만 레버런 문같이 나라에서 꼭대기부터 벌떡 뒤집어져 소동이 벌어지고 환영한 것은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르헨티나의 우리 책임자가 왔다가 도중에 뛰쳐가 가지고 '야야! 우리가 우루과이한테 질 게 뭐예요? 넘버 원인데!' 이래 가지고 '우리 대통령이 틀림없이 만나겠다고 했으니 제발 좀 오십시오.' 하더라구요. 내가 뭐 자기 말 듣고 다니는 거예요?
자, 이번에 소련의 15개 공화국 대표들이 전부 여기에 와서 교육받고 갔지요? 그 사람들이 그저 레버런 문을 자기 왕, 대통령같이 나라에서 전부 다 움직이고 환영하지, 위성국가에서도 전부 그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 오게 되면 국영방송을 통해 가지고 말씀하라고 할 테니 얼른 와 달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벌써 그런 기반이 다 닦여 있습니다.
남미도 그렇고, 아프리카도 전부 다 '웰컴! 언제든 오시오!' 그러고 있다구요. 부시가 이번에 걸프전쟁 외교문제로 돌아다니면서 남미에 가 가지고 '내가 남미에 관심 있다!' 하면서 미친 듯이 되어 가지고 뭐 도움이 될 줄 알고 전부 다 이랬는데, 뻥 차 버렸다구요. 그러나 '레버런 문만은 그렇지 않다! 웰컴 레버런 문!' 이러고 있더라구요.
자, 이런 이야기 재미있지요? 워싱턴 백악관과 정가에 되어진 레버런 문 중심한 화제가 어떻다는 거 한번 이야기해 주면 다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처음 온 사람들은 '저거 거짓말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대낮에 하네!' 그럴 거라.
한 가지만 이야기할게요.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바꿨는데, 그 대신 될 사람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이 고향 가는데 금요일날 갔지요? 금요일날 가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이 갈림으로 말미암아 부시 행정부가 놀라 자빠진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되느냐!' 하고.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스] 그만두면 큰일이거든요. 이랬더랬는데 여기 대신 될 수 있는 사람을 떡 임명하니까 대번에 부시가 비서실장을 통해 가지고 만나겠다고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찾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비행기가 있거든요. 비행기 가지고 고향 가 가지고 있으니까 금요일날 토요일날 일요일날 월요일날 가서, 나흘 동안을 부시가 기다려 가지고 찾아 가지고 만났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미국 역사상에 없는 것입니다.
부시 한 번 만나려면 1년 반 전부터 교섭해야 할 텐데, 이건 부시가 만나려고 하는데 나흘 후에 만났다는 사실은 외교세계 역사에 없는 놀음인 것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워싱턴의 정가와 언론계가 뒤집어져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 시 비 에스(CBS), 에이 비 시(ABC) 등에서 '우─! [워싱턴 타임스]가 실력이 그만큼 있구만. 그 배후에 있는 레버런 문 괴물 같은 사람 우습게 알았더니 문제가 크구만! 통일교회가 헤게모니를 잡는다!' 그랬다구요. 통일교회하고 언론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예 공개적으로 해 가지고 이 언론계가 벌떡 뒤집어져요. '이게 뭐예요? 통일교회가 무슨 도둑놈 깡패 단체야, 이 자식들아?' 완전히 아주 같은 레벨에 올라간 것입니다. '잔소리 마! 정의의 힘이 모든 것을 해결한 것이다. 알겠어? 나팔 불면서 통일교회 행진해! 나팔 불면서! 미국 잘났다고 하지만, 미국 사람들이 레버런 문만큼 서양 사람 사랑했어?' 하고 들고 치는 것입니다. '이 자식, 말 그만둬. 【인퀴지션】이라는 책 읽어 봤어?' 그렇게 확실히 혼내 줘야 돼요. 그러니 와! 와! 그거 멋지다구요. 입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너 【인퀴지션】이란 책 읽어 봤어? 돌아가!' 그러면 사라져요, 영원히. 미국의 아무리 잘난 녀석도 차 버려요. 이제부터는 차 버리고 침 뱉어도 돼요. 자랑해야 돼요. 그거 좋아요? 「예!」 이젠 깔볼 수 없습니다. 당당하게 해요! 이제 올라간다구요. 가만 있는 녀석 차 버려요. 영원히 꺼지는 거예요. 지옥 구덩이로 영원히 사라진다구요. 멋있지요.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어때요? 멋지고 멋지고 멋지다 이거예요. (웃음) 어디 가더라도 그런 멋 있는 곳이 없을 것입니다.
자, 오늘 설교는 이걸로 하고, 다음에 하지요. 날이 덥다구요. 바다에 다니다 갖다 가두어 두니까 이게 원숭이 감옥에 갖다 가둔 것같이 땀만 자꾸 난다구요. 여러분들 땀 안 나요? (웃음)
장래에 인종문제라든가 식량문제 해결책은 바다밖에 없습니다. 양식(養殖), 고기 먹는 것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준비예요, 그 준비. 그런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기 위해서 누가 돈 한푼 안 내니까 내가 돈 벌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피싱 스포츠(fishing sports), 피싱 트립(fishing trip)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 하이 레벨의 사람들을 전부 묶어 가지고 그걸 하려니 방대한 경제적 기반이 필요해요. 그걸 준비하려니 내가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어디에 뭐가 있고, 어디에 뭐가 있고…. 전부 다 이렇게 알아 가지고 바다에 고기가 어디에 어떻게 있다 하고 관광 낚시를 전부 코치해야 돼요.
사람들이 전부 휴가를 가더라도 휴가철 하게 되면 사흘이면 그 지방에서 노는 건 끝나요. 수영도 해 봤고. 그 다음에는 낮잠밖에 잘 게 없다 이거예요. 그러나 바다에 배 타고 나가게 되면 이건 무진장입니다. 무한한 비밀의 세계, 무한한 어족을 중심삼고 상대하게 되면, 이거 한 번 하게 되면 휴가철이 문제가 아닙니다. 참 매력적이라구요.
지루하게 낮잠이나 자다가 바다에 나가서 배를 세우고 낚싯대를 바다 밑바닥에 늘어뜨려 보라구요. 조용하다가 한 번 걸리기만 하면 갑자기 걸프 전쟁처럼 '꽝!' 하는 것입니다. 대어를 척 감아 올려 봐요. 시커먼 놈이 배 위로 척 올라오면 기가 막히게 신이 난다구요. 알겠어요?
문화배경이 다 다른데 히말라야처럼 높고 곧은 그런 것입니다. 한 번 피를 보면 쏙 들어간다구요. 아이들이 피를 보면 '악!' 하지요? (웃음) 금방 문화적인 배경이 달라지지요. 알겠어요? 그거 좋아요? 「예.」 남자는 좋아하는데, 여자는 안 그렇지요? (웃음)
자, 그럼 다음 주로 하자구요, 다음 주. 중요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다음 주로 해도 괜찮아요. 한 서너 주 연장하자구요. (웃음) 왜냐하면 여러분들 다음 주 설교 문제를…. 그러니까 가면서 다 잊어버려요. 한 3주일 동안, 3주일쯤 그래서 이 설교를 한 주…. 내가 지금 하와이를 거쳐 일본 사람들 만나 회의할 것을 전부 다 지금 지시하고 있는데 그걸 연장해야 된단 말인데 연장하는 게 좋아요, 지금 말을 계속 시간 늦더라도 10시까지 할까요? 그러면서 한국 가는 거예요, 한국.
시간이 10시 넘어 좋은데. 여러분들 오늘 여기 있다 다음 주에…. 그 말은 뭐냐 하면, 요 말 들은 사람 중에는 다음 주일에 안 나올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휴가 피크를 없애 버린 것을 선생님이 주도해 왔는데, 이게 좋은 과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다음 주 안 나올 사람 여기 얼마나 돼요? 내 그 사람들한테만 이야기해 줄게요. (웃음) 나올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자, 설교 정리해 놓고 단상에서 이런 선포하는 것도 레버런 문이 역사적이다! 거 기분 좋다! (웃음) 그래서 오늘 말들은 기성교회 가서 듣는 35분, 40분 설교 내용보다 중요한 말 다 들었다구요.
자, 여러분들 선생님 통해서 많이 배웠어요, 조금 배웠어요? 「많이 배웠습니다.」 대학교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더 많이 배웠어요? 「예.」 왜? 영계가 확실하지, 세계가 앞으로 확실하지, 내가 어떻게 될 거 확실히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 말을 믿지 않고는 살 수 없는 때에 왔습니다. 미국에 뭘 의지하고? 이 공산주의라도 있어 가지고 미국을 공산세계화할 수 있는 소망도 있었지만, 그것도 없어졌지요. 미국에 뭘 믿겠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믿겠어요, 나라를 믿겠어요? 여러분 형제라고 뭘 믿겠어요? 믿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을 어떻게 구할 거예요? 안된다구요. 절대 안돼요. 세계적인 기반이 어디 있어요? 없어! 젊은이들에게 애국심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런 것 다 까먹었습니다. 부모 가족 관계 다 잊었습니다. 믿을 것 없다구요. 믿을 자리, 마음이 없습니다. 분위기, 환경이 없다구요. 그게 미국의 현재 상황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나 만나서 다 달라진 것입니다. 독립한 것입니다.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가족과도 확실히 강하게 묶어졌습니다. 문제가 없어졌다구요. 통일교회가 그걸 만들었습니다. 그 힘이 한 국가 이상입니다. 언제나 변함없습니다. 내가 그거…. 수백 수천입니다. 다들 미쳤다구요. 다 해결했습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전면에 나서서 매일 연속입니다.
그것이 국가에서 세계로 컸습니다. 이게 말이 아니지요. 실제입니다. 알겠어요? 다 세웠다구요. 원리관을 가지고 싸웠습니다. 참사랑 관입니다. 사실입니다. 비참한 이론입니다. 그 출발해서 다 비참한 경지를 뚫고 나온 것입니다. 누가 부정할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랑할 만하지요. 다 따라와야 돼요. 핵점입니다.
딴 현상이 벌어지면 문제가 생겨요. 직선 코스지, 왔다갔다가 없습니다.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미래가 어떻다는 거. 알았지요? 「예.」 가정·종족·국가가 어떻게 나가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딴 방향이 없습니다. 완전 독자적 개념이지요? 그렇지요? 「예.」 미국인들 그거 좋아하잖아요, 독립?
자, 그래서 알겠어요? 많이 드는 것을 소화하지 않으면 어떡해요? 아주 길고 그거 소화가 안돼요. 나는 그거 그렇게…. 마음에 가득해서 이만한 게 터져 버린다구요. 아이들처럼 한 3주일 동안 제목만 생각하고 기다리라구요.
이번에 튜너 낚시 가고 싶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아니 아니, 여자들. 남자와 반대입니다. 남자는 꼭대기, 여자는 밑바닥. 하나 되면 둥글게 벌어지면 이상적 방향이 설정된다구요. 여자 남자 하나 안되면 이상 설정이 안돼요. 그 여자들 그런 것을 공헌했다구요. 왜 그 반대가 됐어요? 하나님이 계시한 거라구요. 하나님 계시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다음부터 수고하고 오늘은 그만 하자구요. 간단히 기도하자구요. 불평할 사람 손 들라구요.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들 불평하면 전부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 같은 데 '스톱!' 하면 스톱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 통일교회가 스톱하면 세계가 여기서 나와도, 그거 아무리 나와도 그 상황에선 그런 게 벌어져요. 누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방문할 길이 없어진다구요.
내가 미국을 필요로 해요, 미국이 나를 필요로 해요? 「미국이 아버님을 필요로 합니다.」 잘 아는구만. 원수 나라입니다. 2차대전 이후 누가 내게 대적했어요? 미국의 국력, 선교사의 파워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교회의 사정이…. 난 모르겠다구요. 미국의 사정, 미국의 새로운 미래 자동적으로 다…. 확실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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