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읽었나? 「아버님, 미국에서는 《참부모》를 읽고 《지상생활과 영계》를 읽고….」 《성약시대와 이상천국》 732페이지, 거기에서부터 읽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읽어요?」 그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이것은 상헌 씨가 영계에서 보고한 내용이에요. 자, 읽어라.

영계의 실상

「《성약시대와 이상천국》의 730페이지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서문입니다. 처음부터 나오는 겁니다.」그래. (훈독)

『……원장님은 통일사상 연구원 사무실에 우리 부부가 자주 다녀가기를 바라시는데, 나는 항상 어려웠다. 그 이유는 어른이요, 아버지가 되시니까 가만히 앉으셔서 맞이하고 앉은자리에서 우리를 보내도 되련만 들어갈 때도 정중하시고 보낼 때도 정중하게 보내주시니 드나들 때마다 송구스러웠다. 이러한 몸가짐은 원장선생님만 아니라 그 사모님도 닮으셨다. 자식보다 훨씬 어린 우리에게 항상 정중하고 공손하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신다. 전화를 들이거나 가까이 한참동안 대화하는 중에도 ‘그러셨어요, 하세요, 하시지요’ 등등 항상 정중하게 경어만 쓰신다.』

축복가정이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면 천국에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기고, 중간영계, 지옥이 생겨요, 옥(獄)이 생긴다구요. 그곳은 사탄권 내가 아니고 천운과 더불어 모든 운세를 알기 때문에 조상들이 전부 다 인도해 주는 것입니다. 친구라든가 모든 사람들이 아래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밀어주면 빠른 시일 내에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상생활의 모든 것을 자기가 확실히 알고 그것을 잊어버려야 되는데 잊어버리려야 잊어버릴 수는 없지요? 그것을 전부 다 솔직히 빨리, 청산하기 위해서는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바라게 되면 구원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더구나 축복받은 조상들이 있으면 조상들은 언제나 천사세계에 해당하고 지옥이 있더라도, 옥이 있더라도 지상세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언제나 와서 구원을 해서 좋은 길로 안내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는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자기들을 한 발자국이라도 좋은 곳으로 인도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일구월심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에서 큰 성공할 수 있는 길, 자기만이 아는 비밀이 있다면 그 이상 간절한, 그 이상 바쁜 마음으로 바라야만 후원이 생기지, 자기를 생각하는 마음씀에는 후원이 안 생겨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위하고 위하는 거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자기 자신을 투입해 버리고 자기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입장에서 도와주고 후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어야만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훈련을 지상에서 해야 돼요. 지금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앞에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지상생활을 바로 할 수 있다

이제 우리가 영계에 가야 되는데, 이것이 전개되는 영계의 실상에 전모예요, 전모. 개괄이라구요. 그런 것을 알고 가야지요. 듣고 나서 ‘뭐 그럴까?’ 해보라구요. ‘그럴까?’ 하는 의심의 벽, 의심의 안개 속을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일상, 저것을 자기가 밥 먹는 것보다도 취미로 매일같이 참고하고 매일같이 자기의 행보에 대한 척도를 재어 가지고 어디가 틀렸다는 감정으로 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유가 없지요. 타락한 세계는 당연히 자유가 없다는 거예요. 자유를 주장하는 것은 사탄이 망종을 중심삼고 많은 경계선 가운데 영원한 포로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인 수단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상헌 씨가 불쌍해서 그런 실상을 전부 다 말해 주는 것입니다. 말한 것은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영계 오더라도 후원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이런 사실들을 전부 내가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개괄적인 문제….

이치의 근본은 얘기했지만 실상에 대한 것은 얘기 안 했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형제지관계에서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고 마음대로 공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알고 가야, 저 세상에 가서 자기 맞추지 못한 차이의 고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지상생활을 바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제멋대로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 이래 아담 해와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한 것이 창세 이후에 수천만 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뒷방에 던져 버리는 휴지통이 아니에요, 이게. 여러분이 앞으로 가야 할 광명한 세계 앞에, 그것이 다리목이 돼 있고 강을 건너가는 데에 있어 돌다리, 디딤돌이 되어 주는 걸 알아야 돼요. 어차피 그걸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 말씀마다 진리가 많지만 이 사실을 먼저 알고 나서 그 말씀을 참고해 가지고 그 말씀과 이 말씀과 수평이 되어야 되고 수직이 될 수 있게끔 맞추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자기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천리의 도리에 맞추게 돼 있지, 여러분의 개인 생활에 맞춰 주지 않아요. 여러분이 무슨 고통이 있더라도 그 도리에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공식이에요. 공식에 맞추지 않으면 아무리 무한한 해답이 있는 수학 책이라든가 어떤 공리의 법도가 있더라도 풀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주의하라는 거예요.

영계를 몰라서는 통일교회가 한 발자국도 갈 수 없다

여기, 곽정환부터 황선조, 영계에 관심 있어?「예.」요즘 청평에 대한 관심 있어?「예.」가정국장 왔나?「청평에 있습니다.」앞으로 모든 교육은 청평에 맡겨야 되겠다구.「예.」제3자가 와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모가지를 쳐 버리라구.

거기에는 선생님의 형님으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대모님으로부터 선생님의 제일 가까운 일족을 중심삼고 영계 전체가 하나의 표준 자리에서 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러고 저러고 영계에 한 집단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 지상에 와서 왔다갔던 4남매가 저나라에 가서 청평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앞으로 선생님의 가정적 기반이 청평과 연결되는 거예요. 세계 모든 축복받은 가정이 청평과 연결해야 됩니다.

이번에도 축복가정들을 재축복해 주는 것은 3시대,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 3시대를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3시대에 여자들이 아담을 죽인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간나 자식들은 ‘자르딘 40일수련을 받았는데 이게 또 뭐야?’ 한다는데, 40일수련이 뭔지 알아요, 그게? 나라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남북을. 축복가정들은 남쪽 나라에 인연을 못 가졌어요. 북쪽 먼저 했으나 남쪽 나라에 가지 못했어요. 통합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도 반쪼가리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가 입적하면 누구부터 입적하느냐? 여러분, 축복가정 남자가 들어갈 수 없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차 여자들이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했던 모든 인연의 허울을 벗어야 됩니다. 역사와 더불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여자들이 남편을 죽인 것과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인데, 부모님을 추방해 버린 거예요, 40년 동안, 40년 간에 가정을 잃어버린 인류의 조상이 역사시대에 하나의 심적, 내적 세계와 외적 세계, 섭리시대와 섭리의 완성시대를 넘어선 그 내용을 합해 가지고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러니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통일교회가 한 발자국도 갈 수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누구도 모르는 얘기를 해봐야 미치광이 취급하니까, 얘기를 안 했을 뿐이지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났어요. 공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미국에서 얘기한 것 알아?「예.」4대 성인을 중심삼고 33퍼센트 이상 축복의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완성시대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시대예요. 완성 시대권을 중심삼고 이 성인들 중심삼고 불교, 유교, 회교, 기독교를 잘 믿던 사람들, 선한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의 33퍼센트를 무조건 축복해 주라고 그랬어요. 이 때가 왔기 때문에.

축복받은 그 사람들이 자기 종파를 중심삼고 석가모니면 석가모니를 중심삼고…. 예수는 아벨의 새끼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커 가지고 장자가 되는 것입니다. 장자라면 부모의 새끼예요.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부모 편이 될 수 없어요. 장자권 복귀노정이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예요. 가인 아벨 싸움, 투쟁의 역사였어요. 그래서 이걸 바꿔치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부모의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은 탕감복귀예요.

주체와 대상이 참사랑으로 일체 돼 하나님 앞에 투입해야

탕감복귀라는 것은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올라가야 되는데 떨어져 가지고 그냥 그대로 올라가서는 안 됩니다.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올라가는 것은 반대예요. 조상이면 조상을 뒤집어 가지고 나가야 돼요. 올라가기 위해서는 본향의 기준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상을 보게 되면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복귀시대, 가정복귀시대, 종족?민족?국가, 천주복귀시대! 거꾸로 돼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 앞에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던 그 전통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투입하는 거예요. 가정도 거꾸로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종족이면 종족을 대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를 생각하면 절대 못 올라간다구요. 탕감복귀 노정의 도리가 그렇게 된 것이 하나님이 절대 위해 가지고 천지를 창조한 것에 거꾸로 올라가는 데 불가피한 도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역사적인 노정을 지키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개인이 가정을 위하고, 가정이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 앞에 투입해 가지고 나중에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둘, 아담 해와, 모든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참사랑으로 일체 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투입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투입하려면 동기와 결과가 일치돼야 돼요. 동기의 내용에 구체적인 내용이 전부 다 일치될 수 있는 결과적 실체예요, 그게. 동기는 보이지 않지만 실체는 보이는 것이니 둘이 맞아 떨어져 가지고 ‘내가 좋다.’ 하기 전에 이미 좋아할 수 있는 자기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창조이상이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부부의 사랑을 하기 전에 이미 좋을 수 있는 실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좋을 수 있는 것이 몸 마음이 이미 좋아 가지고 언제나 하나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투쟁 개념 있으면 좋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그런 남자 여자들이 하나돼 가지고 서로 위해야 돼요. 남자도 여자를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리, 모든 본연의 기준을 찾아 나온 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의 도리가 그 원칙에 부합돼야 되는 것입니다.

나무는 어떤 구멍으로 뽑으려면 순을 붙들고 잡아당기면 하나도 없이 다 끊어져 버려요. 중간 중심, 뿌리를 붙들고 잡아당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는 하나님이 그걸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뿌리를 붙들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인간들은 순을 붙들고 잡아당기고 있어요. 거꾸로예요. 그러니까 반대의 결과, 180도 반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억할 것은 절대복종이에요. 절대복종하지 않고는 가지 자체, 잎 자체가 다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방통행이에요. 일방통행은 뭐냐 하면 창조할 때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그 본연의, 본연적 기준을 중심삼고 결과의 세계를 천운을 통해서 복귀하려는 것입니다. 본연적 기준이 내적인 심정을 중심삼고 자기의 생명까지도 투입하겠다는 그것이 앞서 가지고 자기를 투입하는 데서,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투입한 가치의 기반이 자기의 상속적 기반이 돼 가지고 제1단계, 2단계 차원을 높여 가지고 하나님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완성하려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실리를 주장해 가지고 교회를 이용해서 자기가 잘 살겠다고 하면 벼락 맞는 것입니다. 거꾸로, 거꾸로예요. 거꾸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집안에 남기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내가 갖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세계가 나보다 더, 하나님이 나보다 더 갖고 싶어하는데…. 알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딸까지도 전부 다 자기의 아내, 아들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보다 더 갖고 싶어하는 아들딸이니만큼 그런 아들딸의 자리의 세계에 있어서, 그를 위해 주고 받들어 줄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위해서 투입하는 길밖에 없다는 천리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런 관점에서 보더라도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정리하는데 있어서 자기 자체가 이거 다른 생각, 이의를 가져 가지고 자기 주장이 있다면 전부가 가시 돋쳐 가지고 당기는 그 방향 앞에 바늘과 같이 반대로 찌르는 악, 악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복귀 완성할 때까지는 자기가 없어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완성하려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사랑도 있지만 무한히 투입한 최후의 결실로 나타나는 패는 세계 기반까지…. 완성한 사람들이 천국 가겠다고 해도 끼워놓은 무게에 따라 가지고 공중에 머물러 가지고 그게 공기가 터져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균형된 자리에 이것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지금 위하는 자리에 있어서 자기 일을 생각하지 않아요. 전체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고 구하기 위한 마음으로 지금 한의 심정을 가지고 위하는 그 마음에 앞에 상대적, 그런 자기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멋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이 곽정환이 같은 사람도 책임진 것은 많이, 거꾸로 전부 다…. 뿌리와 전체는 살지만 가지는 거꾸로 끌려고 하는 것이 많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영계에 관한 이것을 참조하라는 것입니다. 영계가 어떻다는 것, 이게 무서운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아이쿠, 내가 참고도 못 했고, 믿지도 못하고 알아 주지 않았어.’ 어떻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상헌 씨 있는 세계, 또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모든 세계, 그 앞에 마음이 가라고 하겠어요? 각도 따라서 전부 다 달리 가야 된다구요. 원근, 거리의 차이를 자기가 만든 것처럼 자기 스스로 균형이 돼야 상충이 안 되는 점에 머물기 때문에 지옥까지 찾아가는 거예요, 상충 안 되는 데로. 그 위치에 찾아가서 거기에 머무르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축복을 하더라도 죄 지으면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얘기하는 것이 뭐냐 하면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하면 ‘아이쿠, 또 훈독회 해? 저 영계의 실상, 다 알고 있는데….’ 아는 것이 안 것이에요? 자기 것 됐느냐 이거예요. 잔소리말고 거기에 복종할 수 있게 털을 깎고 손을 자르고 그거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권고하는데,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왜 이런 사실을 확실히 알게 안 해줬느냐?’고 할 수 없어요. 축복도 다 받았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은 개인이 필요 없어요. 내깔리는 거예요. 입적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내깔려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 울타리가 된 부모님이 법을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법을 알기 때문에 법에 맞출 수 있게끔 그것을 전부 다….

이번에 가정이 들어오는 것은 선생님 일대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2대까지, 영계의 흥진이하고 선생님하고. 흥진이 동생들, 네 남매가 여기에 일치돼 가지고 그걸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도 부모님의 일족이 전부 다 가게 돼 있어요.

그런데 어떤 간나 자식은 ‘청평이 어떻고….’ 한다구요. 그건 아가리를 째 버려요. 곽정환!「예.」황선조!「예.」평면, 일반 영계가 뭐 어떻고 하는 수작 그만두라구. 이런 영계의 배후를 중심삼고 엮어 나오는 거라구.

그렇다고 청평을 절대시는 안 해요. 선생님 말씀은 지상에서 절대 이루는 거예요, 지상에서. 알겠어요? 청평도 선생님 말에 맞춰야 돼요. 청평 대신 협력할 수 없어요. 지옥도 철폐할 수 없어요. 참부모님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님 은혜에 의해 전영계가 해소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저나라에 가서 지금까지 혼자 살지요? 낙원에서부터 중간영계, 지옥, 전부 다 혼자 사는 것입니다. 그걸 철폐해야 돼요, 이 축복가정들 데리고.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왜 우리를 가정적 낙원, 가정적 중간영계, 가정적 지옥으로 끌고 왔어요?’ 그러면 뭐라고 할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지옥이에요. 아비 어미 다 할 때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한 대가 밀려가는 거예요. 천년이고 만년이고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누구도 선생님을 대해서 그러잖아요? 복귀해서 천국에 가야 할 모든 문들이 막힌 것을 왜 터놓지 않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못 하더라도 선생님은 터놓아야 될 것 아니냐?’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향의 완성의 기준은 그건 담이 없었는데, 그것도 다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담도 다 무너뜨리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어

내가 이번에도, 이번 추석 이름이 뭐예요? 뭐라고 그랬나?「총해원 추석입니다.」총해원 추석이에요. 재림주라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맨 마지막에 나타난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맨 막내예요. 막내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돌아서서 조상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청산 짓기 위한 역사적인 모든 것, 조상들을 섬기지 못한 것을 전부 다 참부모로서…. 지옥에 가 있는 것을 문을 열어놓고 와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 조상들은 타락하면 지옥 가요. 다 지옥 가게 되도 나는 천국 갈 수 있는 대표자로서 조상들을 반대로 물리고 내가 제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방송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말씀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교육을 중심삼고 정비를 하고 자기 있는 처소를 떠나서 단계, 단계 갈 수 있는 길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올라가는 자유의 환경이 전부 다 개문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추석을 지금까지….

맨 막내예요. 세상으로 맨 마지막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하늘세계로 휙 돌아서면 맨 막내의 자리에서 선조들을 위해 줌으로써 천지의 해방권을 가지고 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지옥문, 어떤 문이라도 열어 가지고 햇빛이 갈 수 있고, 공기가 갈 수 있게 하고 물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환경이 됐다구요. 영계는 인터넷과도 마찬가지예요. 이메일처럼 지상과 영계를 연결해 가지고 해방된 길로 안내함으로 말미암아 전기를 와트수가 점점 큰 전기로 바꿔 끼우는 것과 같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얼마나 급변하고 있는지를 보라구요. 옛날같이 생각했다면 벼락을 맞아요. 똥개새끼, 얼굴에 똥통을 쓰고 앉아 가지고 무슨 놀음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로지 부모님을 따라갈 길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마음대로 못 해요.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분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그런 자리에서 바라는 것은 부모님이 혁명적인 것을 일으켜 한꺼번에 다 껍데기를 쭉 벗겨 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가 빨리 협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거짓 부모가 만든 것을 깨끗이 일대에 정비하기 위한 내용을 다 끝냈어요. 이번에 이것이 정착시대로 들어가요, 정착시대. 옛날과 달라요. 어제도 장충근이가 얘기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절대 부모님을…. 세상의 무엇보다도, 자기의 금은보화, 자기의 일족의 유물보다도 나라 박물관에 있는 국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하의 모든 것을 다 합한 것 이상, 그 가치를 넘어서 밤이나 낮이나 참부모만이 자기의 전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사상을 갖지 않고는 좁은 문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집, 타락한 나무가 거꾸로 자랐던 것이 이렇게, 이렇게 그냥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탕감해 가지고 영의 씨에서부터 끊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끊게 되면 막혔던 모든 문제에서 벗어나게 돼 있습니다. 사탄이 전부 다 담을 헐어 버리고 벗어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는 안 돼요.

사두(司頭)시대

그게 탕감법이에요. 천국 가려면 탕감복귀해서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간이 중요해요. 흐지부지해서 잃어버릴 시간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요. 탕감복귀예요.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탕감하고 가려니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의 모든 어려운 것을 서로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그 가정은 서로가 돕기 때문에 사다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라, 이렇게 가면 돼.’ 하면 이렇게 올라갈 수 있지만 말이에요, 서로 피하게 되면 혼자 가다가 막히게 돼 있어요. 혼자는 못 가는 거예요. 밀어 주고 울타리 돼 줄 수 있는 환경이 없기 때문에 막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공동체 전진을 위한, 부활을 위한 그 노정이 오늘날 이 지상에 부모님을 모시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40년이에요. 40년에서 60년까지라는 것입니다. 금년에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40년하고 60년이니까, 백 살이에요, 백 살. 백 살인가?「예.」80세이니까, 40년이니까 120살이지요.

120수가 문제예요. 문제라구요. 예수님도 120문도, 그것 중심삼고 축복받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여러분도 원래는 120가정, 예수시대, 예수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120문도 축복을 해줘야 돼요. 선생님 시대는 160, 180이에요. 영계까지 해방해야 돼요. 지상세계는 사탄세계 4 4수로서 영계의 조상을 해원하기 위해서는 180수, 이 수를 가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그래요. 우리 124가정 축복할 때에 유엔 가입국가가 124, 124가정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185개국, 축복가정이 전부 다 유엔 가입국가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시대를 지나서 사두(司頭)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사두시대.

사도의 머리가 없었어요. 성인들의 머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제 사두시대예요. 거기에서 나라를 치리하는 법, 헌법과 계열적 법, 육법전서라든가 각 부처별로 법이 있지요? 거기에 걸리지 않아야만 하나님의 지성소에 참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돼 있지 않아요. 기초 상식이…. 상헌 씨의 메시지예요. 상헌 씨는 주변만 이렇게 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정적인 모든 것이 나타나야 되는데 그 내정적인 것은 선생님의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말씀선집(주제별 정선) 11권, 12권이 그거예요. 《지상생활과 영계》11권, 12권이 그런 내용이에요. 영계의 실상, 근본 원리라는 것입니다. 그 원칙이 틀리지 않아요.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지만 원칙이기 때문에 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완성할 수 있는 평준적 조건을 성립하려면

통일교회가 지금도 나오면서 해 나온 거예요? 이번에 여자들 동원하는 것도 3차 동원한다는 얘기를 옛날에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1959년에 그런 얘기를 다 했더라구요.「입적에 대해서 1959년에 말씀을 하셨고, 3차 동원은 1971년도에 말씀하셨습니다.」글쎄 입적을 벌써 1959년에 얘기한 것 아니야?

출발하면서 다 얘기했어요. 부모님이 자리를 잡기 전에 그런 얘기를 해야 될 것 아니야? 3차 동원한 군대는 죽든가, 승리하든가, 둘 중에 하나는 돼야 됩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든가, 승리하든가. 죽어서 돌아가든가, 승리해서 돌아가든가. 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중간 입장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고 마음대로 벗어난 이 국가 메시아들…. 그래, 곽정환!「예.」3개월 빈 데는 재까닥 재까닥 인사조치하라구. 후배 가정이라도 임시로 조치해 버려야 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나라, 영계의 조상들이 걸려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지는 것입니다. 말하면 말한 대로 해야지요. 그건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영계와 지상세계에 개문을 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천사장의 졸개새끼들을 전부 다 퇴치시키기 위한 것으로 성인 내지 교주들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3분의 1을 축복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파송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은 부모의 후손이에요. 장자권·부모권·왕권 계승자가 미완성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 대신 영계를 전부 다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상에서 이룬 모든 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영계의 영인들을 시켜 가지고 이루지 못한 것을 축복가정과 연결시켜야 지상에 완성할 수 있는 평준적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평준을 알아요? 수평적 전체, 중앙의 기준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선생님이 한 일이 여기서 영계 올라갔으면 거꾸로 전부 다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맞춰 가지고 사각형인데, 구형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 일대에 다 끝내야 됩니다. 금년 9월까지가…. 청평에서 그랬잖아요? 9월까지가 문제라구.「예.」세계적인 문제가 다 거쳐가는 거예요. 이 유엔을 중심삼고 우리가 하자는 길을 전부 교육할 수 있는 길을 만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제 말 들었지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클럽이라는 데 세계 단체들 이름이 다 들어갔어요. 무슨 클럽, 무슨 클럽, 세계적인 이름 가지고 있는 단체들이 전부 거기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들이 가치관이 없어요. 방향이 없어요. 제멋대로라는 것입니다.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종교가, 외교관들 전부 다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가 가르치는 그 모델을 그냥 그대로 실천해야 돼.「예.」

주동문! 「예.」 에이 엘 시 책임자들 교육하는 내용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 미국에서 하던 일, 세계적 어떤 선진국가라도 가야 할 최고의 자리에서 모델로 만들었기 때문에 후진국가도 그걸 따라가는 것이 빨리 스스로 높은 자리에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 중심삼고 교구장이니 무엇이니 그저 허드랭이 같은 녀석들 전부 다…. 지금까지 별의별 일을 다 망쳐 놓았어요.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절대 자유 행동 못 하게 해 가지고 그 모델을 점령해 가지고 땅 끝까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유엔 공작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이 청소년 윤락문제와 가정파탄 방어예요. 그 귀일점을 중심삼고 세계 어느 누가 손대지 못해요. 우리 통일교회 특허품이에요. 어떤 나라의 왕, 어떤 황제, 어떠한 강대국이라도 이걸 못 해요. 알겠어요?「예.」

유엔 평화 기금을 마련해야

이제 여러분이 선생님을 진정으로 모시려고 할 때는 선생님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원치 않아요. 내가 모심을 받기보다도 내가 이제 가정, 일족 중심삼고, 문씨 종족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다 재정비해야 돼요. 입적이에요, 입적. 알겠어요? 나라야 가든 말든…. 이번에 내가 유엔의 토지로 마련한 것이 120만 헥타르예요. 예수님은 나라를 갖지 못했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120만 헥타르도 안 돼요. 강원도만 해요, 강원도.

그러니 그 이상의 땅을 전부 다 유엔의, 나라의 기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주권도 선생님이 가지고 있고, 백성도 갖고 있어요, 축복가정. 땅이 없어요. 땅을 갖다 붙여놓았기 때문에…. 북한 남한이 싸우겠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려 가지고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본, 선진국들을 사람 취급 안 하는 거예요. 천대해 버리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제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준비를 위해서 소련과 중국과 미국과 일본, 12개국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의 원흉들, 8개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는 패전국이 전승국에게 변상금을 물지 않았어요. 그러니 변상을 다시 하게 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파탄 나게 한 것을 갖다 메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변상을 받아야 할 사람은 받아야 되고, 받아 가지고는 어떻게 해요? 받아 가지고 인류를 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내가 전부 도와 가지고 인류를 살리는 해방적인 기금으로 쓰겠다는 거예요, 평화 기금.

그래 가지고 주동문, 평화 기금을 모아야 된다고 여러 번 얘기했지?「예.」그래, 그거 생각해 봤어?「예.」이제는 칼을 뽑아서 이것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없으면 내가 워싱턴에 가서 살 거예요. 임자들만 믿고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임자들 없이 하늘땅과 사탄세계를 정비했습니다. 세상의 나라에 여러분 자신의 위신을 세워야 되는데, 위신을 세울 것이 뭐가 있어요?

그래, 여러분이 말 안 들으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언제든지 할 수 있다구요. 지금같이 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적당히 지나가지를 못해요. 이렇게 하면 앉아서 벌써 어디인지 알아요. 그런 무엇이 때문에 지금 싸움판에서 망하지 않고 이만큼 올라온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같지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른 사람 같잖아요? 뭐 이렇다, 저렇다 아무 말 안 하지요? 전부 다 선언해 가지고 일을 벌려놓고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간 길을 누가 따라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고속도로가 열려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만이, 부모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만이 따라올 수 있는 것입니다.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부자지관계에 연결되지 않아요. 족속이 연결 안 돼요. 그래요?「예.」그거 알겠어요?「예.」사탄의 핏줄이 연결돼 더럽힌 과거의 문화, 더럽힌 그 자체를 청산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가장 문제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자, 더 읽으라구. 30분까지 해요. 딱, 20분 남았다고.

『영계인의 삶.

영계는 지상생활을 터전으로 하여 자기의 삶의 위치가 결정된다. 한 곳에 자리를 잡게 되면 특별한 특혜가 없는 한 천년이 가도 그 위치에서 살게 된다. 즉, 지상의 삶을 통하여 정해진 영계의 자리가 편안한 위에 있는 사람들은 후손들도 편안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지상에서 자신의 삶이 잘못된 사람은 영계에 와서도 지옥 등 불편한 곳에서 살게 되며 후손도 항상 힘들고 문제가 생긴다.』

노동자들이 전부 종새끼예요, 그게. 그것이 지금 왕이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소원이 뭐냐 하면 한번 복수하고 싶고 하고 싶은 말을 하기를 바랬던 것입니다. 사탄의 소원까지도 하나님이 다 들어주는 것입니다. ‘너, 노동자를 위한 세계를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될 게 뭐예요? 요즘 한국도 자기들 마음대로 될 줄 알지요? 될 줄 알고 한번 해보면 전부 다 그것 때문에 걸려드는 것입니다. 가시나무를 거꾸로 뽑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가시나무는 뿌리를 뽑아 주는데 상처 나지 않고 가시들이 붙어 있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가시 상처, 가지 상처, 줄기 상처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래 보라는 거지요. 그것 때문에 오만가지의 문제가 생겨 가지고 자폭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싸워요. 대통령 해먹고 말이에요. 김대중, 김영삼, 전두환, 노태우…. 서로가 이제 유엔 무대에서 내가 물어 보면 다 비밀얘기를 할 거예요. 그걸 유 피 아이(UPI)를 통해서 발표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그런 준비를 다 했어요. 망하지 않을 방법을 아는 거예요. 유엔도 지금 붙들고 있는데, 미국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연방수사국)가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와 짝해 가지고는 이 세계가 레버런 문의 수중에 들어간다고 문제삼고 옛날에 반대했던 이상으로 내적인 반대할 수 있는 그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 유엔 무대를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엔 지 오 중심삼고는 반대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이에요.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던지 유엔의 방향을 통해서…. 가장 문제되는 것이 청소년 윤락이요, 가정파탄입니다. 거기에 무서운 에이즈 병이 따라왔다는 것입니다. 이미 아프리카 같은 곳은 60퍼센트 이상…. 60퍼센트가 넘었다고보면 돼요. 아프리카 땅에서는 인류가 전멸되고 있는 거예요.

여기, 박 누구인가? 박도희! 아까 보였던 것 같던데, 안 왔나?「아직 안 온 것 같습니다.」어떻게 또 안 왔나? 문제가 커요. 그리고 인본주의자들, 부르주아 계급들이 이렇고…. 로마 교황청, 기독교 배후에, 기독교 안방에서 그 놀음을 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은 다시 축복받으면, 순결 가정을 주장하게 되면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리시키는 거예요. 빨리 격리시켜야 돼요. 유엔을 통해서 격리시키는 거예요. 부자든 무엇이든 격리시켜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한대, 섬 같은데…. 사람이 못 사는 섬이 어디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남극, 북극. 곰도 북극에서 사는데, 사람이 곰보다 위잖아요. 전부 다 곰 잡아먹고 얼음을 깨서 살아가라고 몇십년을 사형수를 사형시키듯이 내던져 버려 두는 것입니다. 총은 주는 거예요, 총탄하고 같이. 일년에 얼마씩 주고 먹고살라고 하는 거예요. 낚시나 하고 살라는 거지요. 사는 방법이 낚시하고 사냥이에요. 알겠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사회에 안 둔다는 것입니다. 섬나라에 격리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 반대하던 나라들, 종교가 어디로 가겠어요? 반대한 패들 어디로 가겠어요? 격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 가정들 데리고…. 지상에서 그런 정비 활동을 해야 됩니다. 문 총재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그런 자유를 격리하게 만드는 거예요. 자, 읽으라고.

하나님의 소유를 만들자

『예를 들어보자. 영계의 생활이 지옥에서의 삶과 같이 고통을 당하며 사는 자를 보면 주위는 어둡고 감옥과 같이 자유가 없다. 먹을 것도 입을 것도 없다. 이런 위치에 있는 자의 후손들은 그들의 지상생활이 풀려나가지 않는다. 따라서 점을 치러가기도 하고 기도하는 이를 찾기도 한다. 그리하여 조상문제가 발견되면 거기에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임으로써 영계에 있는 조상이 특혜를 받는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이 그렇게 험악하더라도 걱정이 하나도 없지? 죽을 먹고살더라도 설사를 안 하니까 좋은 거예요. 도둑질을 안 해먹거든. 자기 먹을 몫도 못 찾아먹고 위해서 사니 그 사람들은 틀림없이 천국에 가서 좋은 것 먹고살고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공평한 거예요.

이번 총생축헌납까지도 유엔에 쓸 것을 선생님이 발표했어요. 여러분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유엔에 갖다 바쳐요. 선생님이 유엔의 땅을 만들고 유엔의 소유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공식적으로 발표하더라도 자기 나라에서 반대할 수 없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잘 발표했어요, 잘못 발표했어요?「잘 하셨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교회 물건…. 하라는 것입니다. 안 했다간 벼락을 맞을 거예요.

총동원 명령을 해 가지고 어느 한계가 될 때는 그걸 가지고 여기에 움직이지 않는 날짜를 중심삼고 안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뒤로 돌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실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맨손밖에 없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한가지라도 있으면 땅을 사기 위한 놀음하고 공공기물을 만들기 위한 것이지, 자기 재산을 늘리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아들딸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번 갈라져야 돼요. 통일교회 잘못된 사람들도 한번 갈라져야 돼요. 갈라져 가지고 잘못했느냐 한 생각이, 그것이 옳았느냐? 검증이 필요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전부 다 쫓아내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자기가 안 나간다고 해서 안 나가기는…. 며느리보고 ‘이놈의 간나 같으니라구. 아들딸 전부 다 데리고 나가! 남편 내버리고 나가!’ 그런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선생님의 아들딸만 생각하지 않아요. 전부 다 데리고 있던 사람들이 거기에 참소하지 않을 수 있는 양면을, 가인 아벨을 연합시켜 해방권 정착의 시대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정착시대예요. 한번 해봐요?「정착시대!」

하늘땅을 수습하는 방법은 위하는 방법밖에 없어

탕감복귀를 완성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걸리지 아니하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8단계의 사랑문제, 국경철폐문제가 어제 읽은 내용이에요. 알겠어요?

국경철폐가 뭐라구요? 하나님이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되는 것처럼, 상대가 사랑의 주인이 된다는 것인데, 하나님을 부부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자리에 못 세웠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복중에 낳은 아기를 사랑 못 해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유종관! 유종관의 아들딸이 하나님과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복중에 밴 아기를 좋아하자!’ 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 됐어? 아, 물어 보잖아. 성상적 형상적 전부 다 그래요. 형상적인 것인 여자고 성상적인 것은 남자예요. 복중에 있는 남자 아기, 여자 아기를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같이 사랑할 수 있어야 돼. 육적 영적 두 세계에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기가 돼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됐나, 안 됐나? 아, 물어 보잖아.「아직 못 됐습니다.」못 됐으면 어떻게 해? 못 됐는데도 천국 갈 수 있어? 그런 훈련을 해야돼요, 전부 다.

그래서 어머니 배, 어머니 무릎에 3년 동안 아기들이 있을 때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돼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젖 먹는 시대에서부터 밥 먹는 시대, 밥벌이를 해서 아버지가 먹여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수고해서 어머니까지도 벌어 먹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벌어 먹여 주니까 아버지 말에 아들이나, 여편네가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세를 지면서 입을 벌려 가지고 뭐라고 하면 혀를 빼고 입술을 떼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법이 돼 있어요. 천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아버지 노릇 못 해 가지고 무슨 사랑을 해요? 앞으로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권고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부모님, 안 되겠습니다.’ 하고 부모를 격리시킬 수 있어요. 당연히 법이 있으면 법 가운데 맞지 않으면 법대로 치리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허재비같이 이야기하지 말라구요. 8단계는 또 뭐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인 약혼시대, 결혼시대, 어머님 시대, 할머니 시대, 여왕시대 아니에요? 8단계예요. 그런 모델, 사랑의 상대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모델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 결정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런 내용을 중심삼은 교육이 없어요. 그러니까 천국이 자리를 못 잡은 것입니다. 끌려다니려니 비참하지요. 믿을 수 없는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로 유리고객하는데 그걸 따라다녀 가지고, 갈라진 그것을 타고 나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도 얼마나 갈라졌어요?

이것을 통일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전체를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수습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조그만 동네 하나도 수습하기 어려울 텐데, 하늘땅을 수습하는 것이 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는 방법이 없어요. 위하는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탕감법이 위하는 도리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뭐라고? 황선조!「위하는 도리를 세우는 것입니다.」위한 도리의 법을 세우는 거야. 법이 없어.

청평도 그런 법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청평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번에 지상은 부모님이 책임지고, 영계는 흥진군이 책임졌어요. 둘이 책임지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이걸 불도저로 밀어서 태평양에 갖다 쓸어 버릴 수 없어요. 책임지고 저나라에 가서 제2 보완적 조치를 해놓고 재교육할 수 있는 하나의 완충권을 만들어 놓고, 정비하는 입장에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자기 마음대로 가고 싶은 곳, 안 가고 싶은 곳…. 이렇게 안 돼요. 몇 개월만 안 돼도 전부 다 보완하는 것입니다. 36가정이든 무엇이든, 자기 사정이지요.

협회로부터 잘 정리하라

사탄세계에서도 출가해 가지고는 전부 다 버리고 가야 되지, 그걸 안고 가라고 그랬어요? 그래,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안 하면…. 독신생활을 하는 것이 외려 편리할지도 모르지요. 축복받았으니 새끼들이니 뭐니 문제되는 것이 많아요. 갈 때가 되면 원리 자유권에 가서 축복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밑창에 가서 전부 다 가족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흡수되니 큰일이에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세상보다도 더 간단하고 편안하게 하늘나라에 가겠다고 하면 안 돼요. 세상보다도 편안하게 천국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생활을 하지 말지. 새끼가 문제되고, 여편네가 문제되고 말이에요. 그거 나도 몰라요.

선생님의 새끼가 문제 됐으면…. 우리 아들딸들을 보게 되면 정성들여서 훌륭한 사람을 다 만들었어요. 하나님을 위하겠다는 사람, 부모님을 위하겠다는 사람들이에요. 하버드 대학을 나온 사람이 다섯 사람이나 돼요. 한 가정에서 이렇게 많이 나온 것이 통일교회 대표라는 것을 모를 거예요.「예.」선생님이 아들들이 머리는 나쁘지 않는 모양이지요?

우리 형진이가 자기도 하버드 간다길래 ‘야, 이 녀석아, 운동 좋아하는 녀석이 하버드 갈 게 뭐야?’ 그랬는데 두고 보라고, 시험 치러 간다고 그래요. ‘운동이나 하던 녀석이 갈 게 뭐야?’그랬더니, ‘아버지,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요. 내 얼굴이나 모든 것이, 키도 아버지보다 크고, 생긴 것도 아버지한테 지지 않고 그런 배포를 갖고 있어요.’ 그러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하지 못한 것을 다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배포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세상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나는 종교를 제일 중요시했지만 세상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경제과에 갔어요. 경제과 출신이에요. 세상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법과예요.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법하고 경제예요.

통일교회도 곽정환이가 한 몇십년 중심삼고 일하다가 선생님의 아들딸들, 현진이하고 국진이하고 우리 인진이까지 해놓으면 곤란할 게 참 많을 거라. 박구배 안 왔나? 박구배, 틀림없이 형제끼리 와서 사무감찰 할 때 걸리지 말라구. 선문대학도 윤 박사가 어떻게 해먹었느냐 하는 것도 전부 다 나올 거예요. 지금까지는 내가 명령을 안 했어, 사무감찰을. 한번도 안 해봤어요.

여기 협회로부터 잘 정리해 놓으라구요. 그 사람들이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책장을 쥐고는 못 넘겨요. 선생님도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성경을 보면 못 넘기는 거예요, 해결할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무엇이 있어요. 나도 모르는 것이 있다구요. 그 내용이 무엇인지 개운치 않으면 못 넘기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토니가 있잖아요, 혜영이 남편? 알래스카에 왔는데 이번에 혜영이 나오지 않았어? 남편이 토니야. 우리 형진이 데리고 살면서 참 기합 많이 받았어요.

부처끼리 싸우면 틀림없이 알아요. 가서 문을 잠그고 못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통일교회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나보다 더 무서운 것이 형진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는지, 틀림없이 잡아 가지고 기합 주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우리 형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들이 나보고, ‘아무개, 여기 누구누구 다 되어 있는데, 아버지 그거 믿지 말아요.’ 그래요. 지금은 다 좋아하고 그렇지만 고개 넘어갈 때, 출발한 부락 사람을 끝까지, 고개 넘어서까지 데리고 가지 못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넘어갈 때까지 간섭을 하지, 넘어간 다음에는 간섭할 수 없어요. 넘어갈 길을 다 아는데, 안 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들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 안 데리고 갔다고 불평할 사람이 있을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천국 가는 길을 다 가르쳐 줬어요. 고개 넘어갔다고 전부 다 돌아올 수 있어요? 없어요. 단 한번, 일대에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일대. 선생님 일대에 끝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구월심, 하늘땅에 창세 이후에 뭉그러진 것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넘겨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런 선생님의 위대한 말에 맞질 않아요. 세상 말, 그런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고….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지상세계 섭리관을 중심삼고 거꾸로 훑고 가시를 따 가지고 이렇게 아무도 걸지 않게끔 대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천국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지옥도 마음대로 대도를 통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는데, 갈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교차결혼해서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천국이 벌어져

하나님도 힘든 것입니다. 하나님도 선생님 뒤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까지 영계에 못 오게 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도 맞는 거지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얼마나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해방해 주기를 기다렸겠어요? 억천만세 창조이상이 참부모이상이라구요. 창조이상이잖아요? 사랑의 이상, 사랑의 가정, 사랑의 동산, 사랑의 천주를 만들려고 하던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어요.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인간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인간 조상이 잘못하면 후손이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맨 막내와 같은 자리에서 거꾸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이렇게 교차되는 것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이렇게 하나 못 돼요. 상대적으로 이래 가지고 오른쪽이 주체가 되고 왼쪽에 상대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여기에 모셔 가지고야 이것이 돌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선 철폐예요.

악마를 추방하고 하나님 땅이 됐으니 하나님 중심삼고 뭘 할 것이냐? 가인 아벨 원수니,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하고 한국하고 국경선을 철폐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국경선을 전부 철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는 한국 사람, 한국 사람끼리 결혼 못 해요.

이번에 여자들에게 교육할 것은, 그런 것은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먼 나라, 국경선 백 개를 넘어서, 천 개를 넘어서, 만 개를 넘기 위한 하나님의 소원을 서로가 이루겠다고 해야 국경이 자꾸 없어지는 것입니다. 국경을 두고 원수시 하던 나라끼리 교차결혼해서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천국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이 벌어진 데가 없습니다.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마음을 거꾸로 끌고 있는데, 이걸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되는 데서 천국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투쟁 개념을 자기 일생에서 정리 못 하면 천국, 하나님하고 관계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곽정환! 몸 마음 하나됐어?「아직 못 됐습니다.」몸 마음이…. 술, 알코올을 입에 댔더라도 안 먹는다면 안 먹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안 먹는다고 하면 안 먹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사랑이에요. 사랑문제까지…. 안 한다면 안 하는 것입니다. 어떤 미인이 와서 유혹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걸 지배 못 하게 되면 지옥은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를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다 용서해 줄 것 같아요?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 자신이 그런 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머니를 라스베이거스로 안내했어요. 그 세계를 알아야 돼요. 저나라, 영계에 대해서도 전부 다 알아야 되고 말이에요. 그 세계에도 도리가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책임자는 못 살아야

우루과이에 가면 빅토리아 호텔에 우루과이에 제일 가는 카지노가 있어요. 어머니가 ‘한번 해요.’ 하는 거예요. 자꾸 하면 벌써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거 허락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끝낼 때는 끝내야 돼요. 낚시도 그래요, 낚시도.

이번에 원래는 내가 코디악에 안 가려고 했어요. 작년에 낚시가 끝났다고 했는데 낚시하러 가면 되겠어요? 그것이 걸렸어요. 걸리긴 뭘 걸려요? 두 사람 하게 되면 열 마리 잡으면 돼요. 밑감을 전부 다 끼워 주고 전부 다 시중들어 주고 한 사람이 잡으면 열 마리는 잡고도 남지요. 물 들어오기 전에 잡고 거기에서 고단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자는 거예요. 그곳이 서늘해요. 그래, 슬리핑백에 자고 있는데 와 가지고 열 마리 잡았다고 하니까 도와줘서 잡은 것은 안 된다나? 그놈의 자식들.

배타면 우리 신원이, 손자 데리고 다니면서 얼마나 그걸 했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뭐 이런 놀음을 할 수 없어요. 너희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로 전부 다 보도된다고 하니까 어머니는 절대…. ‘그것이 뭐라고 그래요?’ 하는데, 그건 뭘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은 유명세에 반대 받는 일이 언제든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못 살아야 됩니다. 중심뿌리가 있으니 그 들어오는 영양소가 언제나 연결돼야, 주변에서 보충해야만 사는 것입니다. 주변에 있는 뿌리들이 이 중심뿌리에게 전부 다 옮겨 줘야만 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영양소를 주면 깊이 들어가서 넓게 흡수해야만 큰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어떤 사람한테도 빚지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래, 빚을 안 지고 살았어요. 빚을 지웠지요. 박판남이도 선생님에게 빚지나, 내가 박판남한테 빚지나?「제가 빚졌습니다.」그러면 빚 갚아야지?「예.」갚으려면 일화 천마 팀같이 철처해야 돼. 거기에 가면 석 달도 못 참는다고 소문내라는 거야. ‘세계의 어떤 훌륭한 선수라도 석 달 못 가서 도망간다!’ 이렇게 되라는 거야. 그러면 세계의 패권을 쥘 수 있다고 본다구. 키가 크고 작고? 장사면 뭘 해? 물고늘어지면 전부 다 쓰러지게 돼 있는데. 그렇잖아요? 이 목덜미를 물고…. 사자 같은 것이 목덜미 물어요. 아무리 큰 짐승이라고 물고 안 놓으면 죽게 돼 있어요. 쓰러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지면 일화 팔아먹지?「끄떡없습니다.」그래서 남미에 지금 두 팀을 만들어 가지고 챔피언 될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 일 년에 못 해도 3백만 달러씩, 6백만 달러를 투입해야 되겠더라구. 여기 주동문이는 그거 안 하면 좋겠지?「아닙니다, 아버님.」어떻게 생각해?「계획하신 대로 하셔야지요.」뭣이?「뜻하신 대로 하셔야지요.」아, 뜻한 대로 하는데 자기들은 안 하고?「저희들이 잘 하겠습니다.」그러니까 뜻한 대로 하라는 것말고 ‘해야 됩니다!’ 하면 조건에 안 걸리는데 ‘뜻하신 대로 해야지요.’ 하는 것은 자기들은 안 하겠다는 얘기 아니야? 아, 내가 축구 선수 돼 가지고 내가 하겠나? 자기들이 해야지.

통일교회 믿기가 힘들지요? 어수룩한 영감이 앉아 가지고 세상에는 ‘꽝꽝!’ 해대니 이것이 이리 맞고, 저리 맞고. 그것이 언제나 알맹이 없는 포탄인 줄 알고 있어요. ‘꽝’ 하고만 있는 줄로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그런가 보라구요. 곽정환도 그래. 사돈이 오돈 되어서는 안 돼. 얼마나 둔하면 춘하추동, 동서남북이 사둔이야? 사돈이야, 사둔이야?「사돈입니다.」평안도에서는 사둔이라고 그래요. 그거 무슨 돈 자 써요? 사둔이에요, 사돈이에요?「무슨 자를 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무슨 돈 자예요? 돈 돈 자예요? 혼수문제를 중심삼고는 사돈이고, 거기에서 그런 생각하지 않고 통일교회는 사둔입니다. 통일교회는 혼수를 안 하니까 사둔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사둔도 좋아지면 오둔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빨리 죽으면 좋겠지요?「아닙니다.」아, 지금까지…. 이제 뭘 시켜먹겠어요? 한국을 해놓고 각 나라를 뜻 앞에 세우지 않으면 또 끌고 다니는 고생까지 저…. 한국만 조국광복 되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가 조국광복이 돼야 되지요? 영계까지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 해놓고 하나님을…. 대회 같은 데 가서 챔피언 되지 못하겠다고 그러던 사람이 챔피언이 되면 리더를 들어올리잖아요? 그거 한번 해봤어요? 선생님 한번 들어올렸어요, 안 올렸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박판남이는 들어올려 봤어? 축구 경기에 이겨 가지고 말이야, 아시아 챔피언이 되고 아프리카 챔피언을 이길 때 일화 팀이 박판남이 들어올리고 만세하지 않았어? 아, 물어 보잖아.「아, 헹가래는 있었습니다.」「들어올리는 것을 헹가래라고 합니다.」나는 처음 듣는다, 헹가래?

종교권, 세상 전체가, 나라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들어올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유엔을 타고 넘고 세계 국가, 만국을 해방하고 나서야 돼요. 그런 것을 못 하고 가면 영계에 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복수하는 것이지요. 복구, 탕감해야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편안하겠어요? 마음놓고 살겠어요? 그렇다고 하나님 보게 될 때, ‘으레 그래야지, 이놈의 자식들! 기합을 받아야지.’ 하나님이 그러겠어요, ‘야야, 여기 왔으면 여기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마.’ 그러겠어요? 세상에 선생님이 한번 한다면 몇백배, 몇천배 일이 전부 다 누적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유엔 땅을 한치라도 더 만드는 것이 선생님의 마음

저나라에 가서는 가만 내버려둬요. 간섭하지 않는다구요. 천년 만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혼자…. 여러분은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아라 이거예요. 자라, 놀아라, 별의별 짓을 다 해라! 가기가 바쁜 것입니다. 이제는 다 끝났어요.

윤 박사! 요즘에 뭘 해요? 「선문대학 박물관에서….」박물관을 하나 지어야지? 열심히 부지런히 만들어. 재산을 털어다가 한번 지어보지? 그런 생각은 안 하지?「지금은 가진 게 없습니다.」가진 것이 없더라도 윤 박사는 알긴 다 알잖아?「그래서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야지요.」글쎄 아는데, 윤씨들이 잘 살잖아? 윤씨네 자손들이 나라 살리고 전부 다 교육…. 윤씨들 하게 되면 교육가 집안으로 소문이 났는데 말이야, 나보고 이렇게 도와달라는 것보다 윤씨들 뼈다귀를 깎아서라든가 살을 팔아서라도 대한민국, 아시아, 세계에서 제일 가는 대학교를 만들겠다고 하다 천대를 받고 그래도 윤씨들이 망하지 않아.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화재를 외국에서 전시했으면…. 외국, 캐나다에서 전시할 수 없겠느냐고….」무엇을?「우리들이 학교에서 가지고 있는 유물들이요.」아, 글쎄 윤씨들 돈 빌려 가지고 캐나다에 시설하고 그거 하라는 거야. 통일교회 나보고 그러지 말고. 내가 지금 땅 사기에도 바빠. 바쁘겠나, 안 바쁘겠나?「바쁘신 줄 압니다.」유엔의 나라 땅을 만드는데, 한치라도 더 만들어 주고 만국을 가담시키고 싶은 마음인데, 그 패들이 없어서 걱정하고 있다구.

남북한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와 같이 남북한 유엔 기지로 헌납하자!’ 그러면 선생님이 말라고 하겠어요, 춤추겠어요? 곽정환이는 어떻게 생각해?「예, 춤추시겠습니다.」나라가 살아요, 나라가. 그걸 못 하니까, 잘라 버려 가지고 태평양으로 차 버리고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아버님, 유엔 대회가 참 감동적입니다.」감동적인 것이 그냥 되는 거예요? 임자들은 먹고살기에 바빠 가지고 지금 앉아 있는 하나의 교회도 감당 못 하는데, 천하를 다 요리해 가지고 안식처를 만들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말이에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사실을 얘기해 나오는 것입니다. 거짓말했어요, 사실 얘기했어요? 윤 박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초소를 만들어라

우리 과학자대회 할 때 윤 박사, 생각나? 선생님을 무슨 종으로 알고 말이야,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도 인사도 안 하더라구.「죄송합니다.」자기 아들딸의 몇 대까지, 우리 아들딸들을 위해서 유엔에서 말한 거라구. 정말로 그렇게 남는 거야.

주동문이도 부시, 이 양반 다리 주무른다고 내가 섭섭해하는 것을 봤어?「부시요?」부시 집안 말이야.「예.」점점점 어려워 간다구. 이제라도 무릎을 꿇고 축수해야 돼요. 미국이 여지없이 나가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백인들 전통 사회가 완전히 갈래갈래 찢겨진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잘한다고 하면서 다 흘러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을 안다는 사람은 흘러간다, 흘러간다 하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게 달라요. 그래, 준비 못 한 사람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놈의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곽정환이! 한국 사람들이 다 만들었어? 황선조! 선생님을 얼마 도와줬어?「못 도와드렸습니다.」못 도와줬으면 못 도와준 대신 나라 살리는 데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돼. 다른 것은 선생님이 원치 않아. 자기들이 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유엔까지도 갖다 접붙여 주려고 하는 거야. 그것이 틀림없는 본심이라구. 그것이 안 되니까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잘라 버려요.

우루과이에 집 사 가지고 궁전같이 꾸며놓은 것은 말이에요, 앞으로는 그래요. 내가 가는 데는 그 나라에 제일 가는 건물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기념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민족 정기를 수습해 가지고 거기에 제단을 쌓고 승리를 찬양하는 하늘을 향해 축수를 드리고, 서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겠다고 경쟁할 수 있는 초소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곽정환이도 알겠어?「예.」

재작년에, 1998년인가? 상원제도를 중심삼고 워싱턴에 가서 대회 할 때, ‘선생님을 뭘 하려고 저러나?’ 그렇게 생각하던 것이 엊그제 같지?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그런 때가 되면 전부 다 줄을 달고 그런 놀음하는 것입니다. 어디 갔어?「예.」아, 훈독회 하는 사람이 어디 가나?「여기 있습니다.」읽으라고. (훈독)

자, 그만. 그만하고 곽정환이 기도 한번 잘 해보지. (곽정환 회장 기도) 여러분도 떠나자고 그랬는데, 밥 먹고 가요, 그냥 가요? 「식사하고 갑니다.」 그래?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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