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4년 6월 9일 음력 5월 1일, 제32회 참만물의 날이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께서 온 천주를 지으시옵고 만물에 축복을 하시어 사랑과 더불어 이 땅을 품으시사 홀로 주관할 수 있는 통일적 심정세계를 바라시던 모든 창조이상이 인류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가 한 많은 역사를 수천 년 동안 거쳐 온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상에 섭리의 착지를 향해서 4천년 전에 이 땅 위에 섭리의 출발을 하게 된 것은, 그간 심정적 본연의 마음 바탕에서는 원수의 자녀들을 본연의 아들딸의 자녀와 같이 혈통적 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사랑의 심정이 연결된 하늘적 자녀로서 사랑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온 타락한 인류를 대하여 본연의 그 자리로 되돌아와 하늘의 창조이상인 직계의 혈통, 참사랑의 인연을 갖출 수 있는 자리를 찾기 위해 많은 역사노정을 거쳐 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타락한 인간들을 자기 직계의 자녀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연을 설정하기 위해 많은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 양자의 도리와 직계 자녀의 도리를 찾아 본연의 이상인 참부모의 자리까지 되돌아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던가 하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간 한 많았던 수고로운 마음을 푸시옵고, 이 땅 위에 수많은 종교를 세우시어서 참부모의 도리를 설정할 때까지 많은 수고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수많은 종교들이 희생의 제물을 통하여 본연의 그 기준을 되찾기 위해서 많은 수고를 한 데 대해 감사드리옵니다.

그 자리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어 세우고 만민을 당신의 혈족으로 품을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이 땅 위에 세우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그리하여 통일교회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그 가운데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위에 본연적 당신의 창조이상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이 이 지구성에 전체를 대하여 설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전체는 아버지께서 수고하신 연고요, 참부모의 수고하신 인연인 것을 생각할 때, 이 땅은 비로소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사랑의 동산을 맞고 이 땅 위에 모든 만물들과 인간들은 해방의 은사를 갖춤과 더불어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본연의 자세를 찾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모든 만물이 소생하고 모든 평화를 향하는 하늘의 창조이상 터전 위에 소생된 만물을 대표할 수 있고, 제물적인 승리로 인하여 당신이 창조한 본연의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32회 만물의 날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베풀어진 모든 이 제단이 모든 만물을 아버지께 직접 대할 수 있는 본연의 제단으로서 참부모가 안착한 자리에서 봉헌할 수 있는 첫번 제물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영광의 세계에 하늘의 기쁨이 같이 하고 지상에 영광의 터전이 같이 하여서 만민이 해방을 찬양할 수 있고, 하늘 앞에 감사의 성원하는 모든 찬양의 소리를 천지와 더불어 아버님이 기쁨의 축복을 내리는 이와 같은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온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을, 아버지, 택해 세웠사오니 이들이 서 있는 자리, 이들이 머무는 자리, 이들이 행하는 모든 자리는 당신의 본래의 창조이상이 머무는 자리요, 서 있는 자리요, 행하는 자리로서 대신하시어 만국을 통치를 할 수 있는 수족으로서 쓰실 수 있는 자녀들이오니, 아버지, 마음껏 명령하시옵고 마음껏 지시하시어서 사탄세계를 당신의 품으로 급속히 회복해 드릴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 하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을 기하여 세계에 널려 있는 160개 국가 모든 선교본부에서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이 날을 축하하는 정성스러운 마음자리 위에 당신의 충만한 은사를 같이 내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하늘에 있는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모든 자녀들도 이 자리에 참석하여 영계를 대표한 영인들과 지상 만민을 대표한 우리가 합해서 축하하는 이것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시고, 온 만세의 축복을 모든 피조만물 위에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당신의 자녀들도, 온 세계의 당신의 축복받은 후손들도 같은 은사의 자리에서 이 날을 찬양하고 축하하는 자리에 더더욱 충만한 은사와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묶어 아버지 앞에 바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1994년 6월 9일, 이 날을 축복의 날로 정하여 주시옵고, 새로운 만물의 소생과 더불어 한국에 새로운 만물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날이 온 세계와 더불어 같이 연결시키어 당신의 피조적 영광을 찬양한 만물로서 거느려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이 만물을 대하는 모든 인간들도 해방된 자녀로서 받아 주시옵고, 모든 인간들도 하늘나라와 땅 위의 지상천국의 혈족으로, 권속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금년은 이제 이 참만물의 날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들의 탄식을 해원하는 해입니다. 한국에도 이제 산야가 다 푸르러지고 풍년이 들 거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의 의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인간의 제물의 과정을 거치고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제물의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노정을 통해서 나오던 것이 참부모가,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재림주,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 비로소 해방된 자리에서 부모의 인연을 세우게 되어 온 피조세계는 하나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렇게 믿고 그렇게 생활해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상의 통일세계라는 것은 천상세계를 통일하지 않고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됐던 그 세계는 재림주를 위해서 신부권 전체 세계로서 오시는 신랑을 중심삼고 일체화해서 모셔야 했지만 모시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오신 메시아가 본연의 아담 해와가 완성을 한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영계와 통일된 지상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설정된 것입니다. 비로소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 벌어짐으로써 가정이 중심이 돼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즉 하늘땅이 연결된 축이 생겼다구요, 축.

아담 해와의 가정은 한 가정이지만 그 가정은 종족을 대표한 중심 가정이요,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중심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최고의 위치에서, 우리가 외었던 가정맹세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창조이상의 전체 피조세계를 대표한 중심 가정, 대표적 가정, 그 맨 꼭대기 가정이 하나님과 인간이 비로소 만나는 자리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느냐? 참사랑과 참생명이 결탁해 가지고 참된 혈통이 연결되어 만민의 국가가 형성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가정적 기준이 지금 시대에 와서 세계적 중심이기 때문에 참부모의 가정이,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천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비록 두 사람이지만 평면 도상입니다. 지상 위에 완성의 출발을 보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의 만민이 자녀와 같은 자리에서 평면 도상에 서는 것입니다. 개인·가정·민족·국가 모든 것이 되어 있지만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이 대표적 가정이 돼 있던 것이 비로소 하나의 열매와 마찬가지로 씨와 같은, 그 가정적 씨와 같은 것이 설정됐기 때문에 그것을 지상에 심을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 심어 놓은 이것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래서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가 화답할 수 있고 어디나 하나될 수 있는 이 세계를 향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승리적 그 자리에 자리를 잡게 된 것이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이 '안착'이라는 말은 간단하지만 이런 천주사적인 내용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의 실패와 예수님 시대 세례 요한의 사명

그러니 이 안착시대에 사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는 그 가정들은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을 중심해서 살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가 그런 인연의 자리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대신 확대시켜 놓은 것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복귀노정의 혈족으로서 설정했습니다.

아담 가정에서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야곱 가정에서 이것을 복귀하려고 했는데 야곱 가정에서도 실패했다는 거예요. 야곱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분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로서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야곱 가정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이 갈라져서 애굽에 들어갔고, 이 사탄세계에서 벗어나 가지고 가나안 땅에 돌아오는 통일적 한 날을 바라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한 과정에서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 삼아 가지고 속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반드시 죄를 지었으면 탕감해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노정이라는 것은 탕감복귀노정입니다. 이것은 공식이 돼 있습니다. 그냥 올라갈 수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거기에 합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고는 해방될 수 없는 것이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의 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 탕감복귀의 노정을 거쳐 들어가야겠기 때문에 민족을 거쳐 가지고 예수님이 올 때까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보낸 거예요. 엘리야는 누구냐 하면, 복귀된 아담형이라는 것입니다.

제2차 완성한 아담으로 오는 메시아, 제2차 인류 조상 앞에 타락 이후부터 메시아가 국가적 기준에 올 때까지 모든 잘못된 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평면적 환경을 거쳐 가지고 참부모와 하늘이 개인·가정·민족·국가 형태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터전을 닦게끔 준비해야 할 것이 이 복귀된 아담인 세례 요한의 사명입니다. 이 세례 요한이 올 것을 구약성경은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했던 거예요.

엘리야는 누구냐? 말라기 성경에서 9백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올라갔던 엘리야가 재림한다고 했기 때문에 유대교 신자는 엘리야가 하늘에서 내려올 줄 알았지, 세례 요한으로 올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길 닦는 모든 환경을 이스라엘 민족이 이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상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증거했지만, 세례 요한도 증거할 때는 하늘의 명령을 통해서 증거했지만 증거하고 나서 예수님을 잘못 모셨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는 자기의 이복동생과 같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으로 볼 때, 본처를 통해서 낳지 않고 첩과 같은 몸을 빌려서 태어난 마리아의 아들이 메시아가 된다는 것은 그 시대의 법으로나 사회 환경이나 가정적 입장에서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도 증거해 놓고 의심했다는 것입니다.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불륜한 혈통관계를 통해서 태어난 아들이, 그러한 사람이 메시아가 된다니! 하늘이 가르쳐 줬지만 그것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수와 하나 못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다시피 세례 요한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헤로디아의 연애사건에 대해 말하다가 목이 베여 죽게 된 것입니다.

만일 그 당시에 세례 요한이 구약시대를 중심삼고 말라기에 예언된 내용과 다르게 예수가 하늘로부터 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하늘의 뜻이 전부 그런 것을 알고 예수님을 증거한 것을 밀고 나갔더라면, 그의 제자들, 많은 사람이 새로이 물로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구약성경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메시아 앞에 타락한 모든 전부를 넘어서는 조건을 세울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런 물 세례를 허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례 요한과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들이 하나됐더라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이 자유롭게 설정되고, 그 다음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 결혼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세 제자가 결혼하고 세례 요한 일파와 그 후손들로 인해 120문도가 이루어지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었다면 요셉 가정과 사가랴 가정이 종족적으로 하나가 돼 가지고 가정적 120개 국가 메시아권,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아담 가정을 갖추었기 때문에 이것이 민족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가정적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타락했고 국가 전수도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정적 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준과 연결되는 거예요. 이 가정적 복귀는 우리말로 하면 가정적 메시아요, 그 가정적 메시아라는 말은 가정적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이걸 못 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120명을 찾아 세워야 했던 거예요. 그래서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성신과 더불어 120명이 불을 받는 거예요. 성신은 어머니 신이고 120명은 미래에 찾아올 수 있는 영적 자녀를 대표한 것입니다. 영적 자녀로서 실체적 기반을 대표해서 확장하기 위해 비로소 기독교를 통한 영적 구원섭리를 120개 국가를 향해 출발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그래서 120문도입니다.

아담 가정의 실패를 복귀하기 위한 야곱-모세-예수님 중심한 섭리

야곱 가정에서 열두 아들이 땅에 착지해서 통일적 가정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것이 모세시대로 들어와 가지고는 12지파를 중심삼고 72장로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요것은 12수의 6배라는 거예요. 사탄 전체를 대표한 탕감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72문도라는 말도 있고 70문도라는 말이 있는데 72문도가 맞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적 실패를 모세가 민족적으로 탕감복귀하려고 했는데 모세도 실패했다 이거예요. 1세를 광야에서 다 잃어버리고 2세를 통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도 하늘나라가 원하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이상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정신적 자세를 세우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신적 자세로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넘어 하나님의 심정과 통할 수 있는 통일적 건국사상을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모세가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120가정, 12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제자 가운데 3제자를 중심삼고 12제자, 그 12제자 가운데 70문도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문도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 민족적 실패를 국가에서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120문도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이 축복을 못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못 받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입니다.

왜 못 받았느냐? 사가랴 가정에서 엘리사벳은 야곱 가정의 레아와 마찬가지고 마리아는 라헬과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적으로 실패했고 민족적으로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기틀이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에 재차 예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자기 남편에게 품기게 해 가지고 예수를 낳게 했던 거예요. 요것은 레아와 라헬의 경우와는 극반대라는 것입니다.

결국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야곱 가정에서도 복귀노정을 걸어갔기 때문에 타락한 여자와 타락한 남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자 남자가 있어 가지고 복귀해 들어오려면 반드시 메시아를 낳아 주어야 된다구요. 낳을 수 있는 여인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탕감하려면 가인 아벨적 장자가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복귀해야 할 타락한 세계의 여자와 가인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 안 되고 부모가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어느 한 때에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현상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은 사탄세계에서 복귀된 해와, 다시 말하면 아담 실패했던 것이 복귀된 아담형 국가 대표,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마리아는 본연적 직계 자녀로서의 어머니와 그 아들딸, 이 두 길이 있어 가지고 장자권 복귀와 더불어 장녀권 복귀의 자리에 서면 마리아와 예수님을 중심삼고 직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 레아에 의해서, 이렇게 레아가 여기 있다 하면, 복귀하는 데는 곁가지를 통해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심 사명을, 복귀의 사명을 할 수 있는 것은 본처는 불가능하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타락한 역사에 있어서의 둘째 여자가 복귀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나 어디서나 전부 다 그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곁가지의 여인을 통해서, 첩의 인연을 거쳐서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야곱 가정이 출발하는데 이 레아를 허락지 않을 수 없었느냐? 사탄 된 라반이 이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참소했기 때문에 레아가 없어 가지고는 라헬이 나올 수 없습니다. 탕감복귀가 안 된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여성 기준도 없다는 거예요. 혼자서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가피하게 레아와 라헬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이 가정적 실패를 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탄생시키는 데 공을 세웠습니다.

결국 예수님이 태어나는 것을 혈통적으로 볼 때에, 이것은 야곱 가정을 통하고 민족을 통해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올라온 거예요. 이것을 거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어떻게 됐느냐? 자기 남편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인 것은 장자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인 것이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실수를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그렇게 구멍이 뚫어졌으니 그와 같은 구멍을 때우기 위해서는 삼각형이면 삼각형을 떼다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타락한 역사적인 어머니가 이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그것을 탕감할 수 있는 여인이 나와야 됩니다. 또 탕감할 수 있는 그런 가정 형태가 나와야 돼요. 이 가정이 바로 이삭 가정입니다.

심신의 싸움을 해결하려면

믿음의 조상이, 비로소 지구성에 믿음의 조상이 착지한 것이 지금부터 4천년 전입니다. 4천년 전 지구성에 비로소 섭리적 착지를 위해 탕감적인 가정으로 세워진 것이 이삭 가정인데, 이삭은 바로 아브라함의 둘째 아들입니다. 첫째가 이스마엘이고 이삭이 둘째 아들이에요. 이스마엘과 이삭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역사적으로 볼 때, 세계사적으로 중동에서 이스마엘과 아브라함이 싸우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싸우던 것을 어느 한 때에 통일해야 됩니다. 그러한 기원이 아담 가정에서, 부모로 말미암아 생겨났기 때문에 끝날에 부모가 나타나서 세계적인 좌익과 우익을 통일해야 됩니다. 바라바는 예수님의 죽은 몸뚱이를 대신한 것이고,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를 대표했기 때문에 모세 때에 축복한 이스라엘 12지파의 땅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모슬렘 중동지역이 된 거예요. 중동 지역 전체를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라바 앞에 넘겨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보면 가인적 종교라는 것입니다. 이스마엘 대표, 가인적 종교가 되어 가지고 아벨적 종교와 지금까지 원수가 되어 싸우는 거예요. 지금 최후의 결판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걸 누가 통일시키느냐? 자기들끼리는 통일 못 하는 거예요. 완성한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몸은 정치권을 대표하고 마음은 종교권을 대표하게 되는 거예요.

심신이 갈라진 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체로 연결된 역사적 혈통을 받아 가지고 발전해 온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적 관계를 가진 참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참사랑과 참생명의 참부모의 참혈통을 중심삼지 않고는 복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 싸움도 그렇고 가정 싸움, 종족 싸움, 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갈라진 모든 싸움도 그렇습니다. 이 몸 마음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열매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 갈라졌느냐? 형제가 다 원수가 된 거예요. 다시 말하면 우리 자체의 몸과 마음에 원수를 갖고 있고, 가정에 들어가면 부부가 갈라져서 원수가 되어 있고, 자녀가 원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원수끼리 모여 사는 세상의 역사는 전부 다 전쟁 역사로 연결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싸움에는 반드시 둘이 다 감소되는 거예요. 둘이 다 망하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전쟁을 통해서 역사세계의 본연의 기준을 전부 다 파괴시키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사탄의 전략은 하나님의 뜻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본연 형태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분쟁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분쟁하면 내려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는 이것을 다시 복귀하면서 재창조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한 편은 창조 역사를 거치고, 악한 편은 파괴의 역사를 거칩니다.

분쟁하는 우리 몸 마음을 가진 이 패를 중심삼고 전부가 감소하는 것입니다. 그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화의 세계라는 것이 어떻게 오느냐? 싸우지 않은,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를 찾지 못하면 평화 세계의 뿌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일반 사람은 알기를 평화의 세계가 오면 통일의 세계가 오고 혹은 이 땅 위에 지상천국이 온다고 하지만, 그 지상천국의 기반은 어디까지나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에서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와 같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열매로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으로 전부 파탄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형태로 세계적으로 전부 다 파탄되고, 남자 여자, 부부가 파탄하고 자녀가 파탄하는 이러한 모든 현상이 벌어집니다. 끝날에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열매로 거둘 수 있는 복귀시대에 참된 가정이 오기 전에 사탄이 하늘을 파괴시키기 위한 종말적인 현상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무너진 것을 건설하기 위해 나온 통일교회

요것을 이어받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무너진 이것을 다시 건설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문제가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사위기대의 기반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공식이 돼 있다구요.

우리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한다면, 사람이면 어떤 사람의 자녀가 되어야 되고, 형제가 되어야 되고, 부부가 되어야 되고, 부모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 부부, 부모, 이것이 가정윤리의 관건이 돼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모형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떠나 가지고는 가정이 성립 안 됩니다.

그래, 부자지 관계는 종적 관계요, 부부 관계는 동서의 횡적 관계요, 형제 관계는 전후 관계예요. 이래서 하나의 구형체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 구형의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하면 모두 평등입니다. 이것이 세 판이 있다면 세 판이 이렇게 90도로 전부 다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12개 방향이 있지만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 이 모든 것이 무슨 조각지를 갖다가 붙여도 다 맞는다구요.

이 맞는 각도가 90도니만큼 우리 몸과 마음이 전부 다 90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90도 되는 것을 어디 갖다 붙여도 다 맞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각도, 어머니 아버지 각도 어디에나 다 맞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는 소모가 없어요. 전기를 통한다면 전부 다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고 소모가 안 되는 이런 환경이 되기 때문에 이상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 형태를 갖추는 것이 창조이상의 목적이었는데, 이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가정 도상이 아니라 세계적인 도상에서 참부모가 참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성약시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 성약시대는 여러분 개인들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를 대하던 아담 해와의 가정에, 가정적 참부모권 내에 하나님이 동거동락(同居同樂)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참부모권 내에 하나님이 동거동락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이 복귀역사라는 것은 아담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제2조상으로 왔다가 실패하고 갔기 때문에 제1조상 실패와 제2조상 실패를 지상에서 탕감해 주지 않고는 제3의 성공시대를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실패한 것은 신약시대에서 포섭해야 되고, 신약시대에 실패한 것은 성약시대에 포섭해야 됩니다. 성약시대에는, 제3아담을 중심삼고 제2아담 실패, 제1아담 실패를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시대의 탕감복귀 무대는 세계

그러려니까 이 탕감복귀의 무대라는 것은 가정 무대가 아닙니다. 아담은 가정 무대였고, 예수는 국가 무대였습니다. 국가 무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 무대로 연장해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와야 됩니다. 세계적 무대권 내에서 승리권을 쟁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

영·미·불은 해와와 가인 아벨이라구요. 영국은 섬나라로서, 이 섬나라는 언제나 남성을 동경합니다. 남자인 본토를 동경해요. 여자는 섬나라이기 때문에 언제나 남성인 본토를 추모하는 거예요. 섬은 여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의 아들과 같은 것이 미국입니다. 그 다음에는 영국의 원수요, 그 아들의 원수와 같은 것이 불란서라구요.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들이 비로소 연합국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 편 추축국가와 더불어 싸운 거예요. 추축국가도 딱 상대적입니다. 그와 같이 맞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할 것이 극반대로 몸과 마음이 싸우는 역사를 이루었으니 이것을 최후의 결말을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과 같이 일·독·이도 딱 같습니다. 하나는 가인적 세계요, 하나는 아벨적 세계로서 이 두 세계가 싸워 가지고 아벨이 통일하는 것입니다. 아벨이 이김으로 말미암아 가인적 세계와 하나되어 일체가 되는 거예요.

왜 이런 싸움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구원섭리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땅 위에 정착하지 못하고 구름같이, 집시와 같이 중심을 찾아 지금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비로소 지상에 착지하기 위해서는 영적 구원섭리 기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영·육 기반을 세계적으로 완성시키지 않고는 오시는 재림주의 기반이 영·육 통일적 기반이 못 되기 때문에 이것을 총 청산지어서 영육 통일권을 형성하기 위한 청산 싸움이 2차대전입니다.

그런데 지구성에 종교 문화권이, 일반 문화권이 아닌 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던 적은 한 번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이걸 통일해 가지고 이 3국이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돼요. 각 가정에서는 가정의 왕이요, 아버지로 모셔야 됩니다.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국가·세계의 왕으로서 모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할 텐데 그게 불가능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올 때 구름 타고 온다고 그랬다 이거예요. 그것은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그런 말씀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건 뭐냐? 구약시대에 엘리야가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시대에 실패해서 성약시대에까지 연장되었다는 것입니다. 엘리야와 같은 자리가 예수님의 자리가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엘리야가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엘리야가 구름 타고 다시 온다는 말을 한 거예요. 이것은 구약시대에 오시는 메시아 앞에 엘리야가 다시 오는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야 할 입장에,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예수님이 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인들이 엘리야가 안 옴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잡아죽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성약시대, 신약시대를 넘어선 전환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가 그냥 그대로 상속되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통일된 세계는 신부 국가입니다. 기독교는 신부 국가예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수천 년 준비해서 어머니 국가로서 등장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 자유세계는 아들딸 국가입니다. 전부 다 가인 아벨, 아들딸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뿌려진 것이 세계의 종말권 내에서 국가적 결실을 갖춘 것을 탕감복귀해서 통일적 세계를 갖추었기 때문에 신부로서 하나된 그 자리 위에 오시는 재림주님은 하나님과 신부와 더불어 일체 이상을 지상에 완성함으로써 정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종교를 봐야 합니다.

유대 민족이 엘리야가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반대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어떤 자리냐? 뜻을 이루지 못한 자리기 때문에 이것은 엘리야의 자리입니다. 복귀된 아버지로서 오시는 재림주의 길을 다시 닦아야 된다구요. 엘리야는 복귀된 아담 국가적 대표로서 오시는 예수님의 국가 자리를 닦게끔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적 구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세계 앞에…. 아담이 국가적 자리에서 실패해서 연장시킨 것을 세계적 입장에서 탕감복귀하려니 엘리야와 같은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구름 타고 온다는 예언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기독교가 재림주를 맞아들이지 못한 결과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오시는 재림주를 부모 중의 부모요, 어떤 민족 어떤 국가의 왕 중의 왕으로 맞아들여야 할 텐데 반대했습니다. 이분은 참부모로 오시는 분입니다. 이 참부모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꼭대기에 있어야 할 것이 완전히 뒤집어진 것입니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지금까지 창세 이후 수천만 년 수고해 세운 모든 통일적 기반이 완전히 사탄에게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아담 가정을 잃을 때의 비통한 것에 비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서 수많은 탕감의 피를 흘려 가지고 이루어진 기반이 오시는 재림주 한 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준비해 놓은 모든 전부는 사탄에게 넘어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가 공산주의의 발판이 돼 가지고 공산주의를 지원하는 것도 이것을 사탄한테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는 광야로 쫓겨난 것입니다. 재림주가 광야에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쫓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늘이 섭리의 대상으로 세워 놓은 기독교라는 신부 문화권이 완전히 사탄 신부, 타락한 천사장의 세계적 판도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비참한 사실이에요? 이게 통곡이 아닙니다. 역사에 이 이상 비참한 사실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대한민국이 해방되어 동네방네 도시마다 야단이 벌어져 가지고 만세를 해도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오시는 재림주님이 해야 할 일이 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천상세계 지상세계, 영육의 판도를 갖춘 승리적 패권이 완전히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다시 창건해야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4천년 역사를 복귀하던 역사를 영계에서부터 다시 정리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영계가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이단이다!' 하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탄 편이 되었으니까 반대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것을 개인으로부터 수습하고…. 진리, 이론 투쟁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주먹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론 투쟁이라구요. 이론투쟁과 참사랑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에 들어가서 정리를 하는데, 43일 동안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도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 지도자들이 책임 못 한 것이라든가, 복귀적 과정에서는 심정을 중심삼고 혈통으로 전환해 나간다는 이것을 전부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선생님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알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전부 다 자기들이 이론 투쟁에서 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아담이 하나님을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탕감복귀의 법칙이라는 것은 참 냉혹한 거예요. 용서가 없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쳤기 때문에 끝날에 재림주로서 등장하기 위해서는 사탄권 내로 넘겨준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쳐 버리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이 반대하지만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이러한 투쟁을 하는데, 그냥 그대로 영계가 혼란이 벌어지면 안 되겠으니 43일 이내에 하늘은 판결을 해야 됩니다. 누가 승리했다는 결정적인 선언을 해야 돼요. 그 선언과 동시에 승리했다는 어인(御印)을 받고 나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뿌리가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모든 전체의 승리적 패권을 가진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어인을 받아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4천년 동안 분쟁해 나온 영계의 모든 분쟁을 수습했으니까, 영적 기반의 상대적 자리가 지상입니다. 영육이 분립된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은 반대한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지상의 전세계를 총동원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운동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재림주님의 탕감복귀 노정은 혈투전의 길

여러분이 아는 복귀노정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2세라 해 가지고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2세는 모든 선조들이 잘못한 역사를 대신해 가지고 승리한 표적의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전부 다 사탄에게 속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이것이 안 되면 제1차 숙청, 제2차 숙청, 7차 숙청까지 하늘이 할지 모른다구요. 그게 죽인다는 것이 아닙니다. 분립돼 가는 거예요.

이러한 탕감노정을 거치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님께서는 개인적 세계의 반대, 이 세계의 반대…. 영계가 합하는 것입니다. 영적 사탄과 지상의 실체가 합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대립권 내의 영육의 분쟁을 통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세계에서 세계적 개인이 반대, 세계적 가정이 반대,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국가, 천주, 하나님까지도 반대하지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을 도와주지 않아요. 맨 나중에 가서는 딱 물러서는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을 하면서 탕감길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여러분 말은 쉬워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천주복귀, 하나님복귀다! 그게 말이 아니라구요. 혈투전을 해야 됩니다. 이런 모든 역사 속에 사는 것을 알고, 그 세운 표준 앞에 자기 실체가 하나님이 지은 말씀과 일체 될 수 있는 실적 기반을 세우지 않으면 사탄이 쳐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알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싸움을 해 나왔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합동해서 이 싸움에 가담해 가지고 졌기 때문에 굴복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냉혹한 노정이 탕감복귀 노정입니다. 알겠어요? 2세 이 녀석들,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 가만 보니까 다들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는 것이 완연하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노정을 거쳐 영계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밑에서부터 하나 만들어 나온 것입니다. 영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고속도로를 닦고 영계에 통일적 운세를 갖출 수 있는 시대에 와서 비로소 지상 위에서 딱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이라구요. 몸 마음이 지상에서 갈라졌으니 갈라진 이것이 영적 육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패권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주욱 지상 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라는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 기준밖에 안 돼요.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한 자리에 서서 세계 국가를 연합할 수 없습니다. 중심국가라는 것은 사탄이 가질 것이 아니고 하늘이 가질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어디까지나 상대적 국가형이므로 중심이 없기 때문에 떠돌이입니다. 그 떠돌이가 국가를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모든 종족도 갈라놓고, 개인도 갈라놓고, 전부 갈라놓은 거라구요.

왜 갈라놓았느냐? 하나님이 탕감복귀섭리를 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를 향해서 전진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백방으로 파괴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완전한 뜻을 파괴해서 시간을 연장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지구성을 무대로 인간을 희생시켜 가면서 자기의 생존권을 연장 존속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파괴하는 것입니다.

파괴라는 것은, 싸움이라는 것은 약화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도 싸우면 약화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처끼리도 싸우고 나서는 기분이 좋아요? 돌아와 가지고도 문제 되고, 문제 되는 것이 잘못하면 1년도 넘어가고 10년이 넘어가고, 이것이 암흑이 돼 가지고 전부 다 가정을 파탄시켜요. 부부를 파괴하는 놀음까지 벌어진다구요. 사탄의 역사는 분립시키는 역사입니다.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지 않습니다. 그 반면에 하나님은 하나되는 데, 화목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려니까 사탄세계에서 하나되는 길이 없어요. 자기 주장해 가지고는 하나되는 길이 없다구요. 자기를 내세우는 데는 하나되는 게 없습니다.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시작돼

또 창조이상이 그렇습니다. 창조의 정신이 그래요. 하나님은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그것이 몇 배? 백 배냐 천 배냐 하면, 천 배! 천 배냐 만 배냐 하면, 만 배! 만 배냐 억 배냐 하면 억 배! 억 배보다도 무한 배의 억 배가 되는 사랑의 상대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최고의 하나님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보다 나은 자리라구요. 이론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우리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란다는 것은 뭐냐 하면,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그렇게 바라는데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라는 그런 사람들을 만들려니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 원칙입니다.

그래, 참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생명을 잊어버리면서 자기 상대를 사랑하고 몇 번이라도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백 퍼센트인데 백 퍼센트만 투입하면 백 퍼센트 이상은 안 나오는 거예요. 천 퍼센트가 나오려면 9백99 번 이상 전부 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무한한 가치의 상대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나와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인류복귀라는 이 성원(聖願)을 두고 지금까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전부 다 잊어버리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천리 원칙입니다. 여러분의 형제면 형제, 친구면 친구들 가운데 있어서도 전체를 위하게 되면 자기가 원치 않아도 자연히 중심 존재가 됩니다. 나를 위하라고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파괴됩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은 파괴되니까 사탄 편이고, 남을 위하는 데는 전체가 합하니까 하늘 편입니다. 여러분도 생활철학에 있어서 이러한 원리적 기반을 기조로 세워 가지고 생활의 모든 무대를 정비해 나가야 할 텐데 그것을 할 줄 모릅니다. 이제부터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

탕감은 공중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활 가운데서 해야 돼요. 탕감할 수 있는 어떤 날, 개인적 탕감, 가정·국가·세계의 탕감을 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따라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만, 앞으로는 자기들이 집을 지어 가지고 분가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한 참부모의 조상 자리에서 분가해야 됩니다. 분가하게 될 때는, 역사시대에 하나님 앞에 나서게 될 때는 '나는 부모님이 세우신 이런 전통을 이어받았습니다.' 하고 실적 기반을 제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으로서 160가정을 하나님 앞에 돌리는 것입니다.

개인은 소생이고, 가정은 장성이고, 종족은 완성, 이 3단계가 하나의 팀이 돼요. 하나의 카테고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최소 단위입니다. 요것을 묶어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와 가지고 이것을 이루어야 했는데 못 이루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요것이 전부 다 종족이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 두 패라구요. 남자가 일족이 된다면 여자도 일족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래, 가인 아벨권이 전부 다 남자 여자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가랴 가정하고 요셉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신랑과 신부를 세례 요한 가정에서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확실히 얘기해 주었는데도 여러분이 이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오늘날 이러한 시대가 전환시대요, 오늘 참만물의 날에 이 지상세계에 비로소 이렇게 정착 부모를 중심삼고 만물도 탄식권을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정착을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는 세계적 무대 위에, 천주적 기반 위에 참부모가 정착한 자리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수천만 년 발전한 하늘나라의 기반을 그냥 그대로 이루어 놓은 자리라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급으로 국가 기준 이상을 주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국가 기준 이상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 남은 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를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사탄권 내의 국가권을 넘지 못한 자리에서는 전부 다 공격받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있으면서 내가 미국을 떠날 때까지는 청파동이면 청파동에 있었지, 내가 뭐 어떻다는 표시를 안 했습니다. 나장로가 어떻고, 박장로가 야단하고, 어중이떠중이가 야단했지만 나는 무명의 인사로서 국가 고개를 넘기를 바라 가지고 말없이 나온 거라구요.

예수님이 실패한 국가 기준의 신부권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완성하는 그 기반이 1960년 부모님의 성혼식입니다. 구약시대를 이스라엘 민족이 실패했기 때문에 그것을 대표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을 세워야 됩니다. 이스라엘권이 승리한 자리에서 구약시대가 완성되고, 그로 말미암아 신약, 예수시대가 완성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시대가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 재림시대가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이 땅 위에서 유대나라의 실패를 복귀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한국이 그와 같은 자리에 격상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의 지배를 받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피폐한 정치적 환경에서 전부 다 반대를 받고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아담 가정으로서의 복귀가정을 이루어서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일족을 이루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족을 이루려면 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교권에서는 결혼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악마의 계열을 청산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축복을 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결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종교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자기 고향에서는 뜻을 못 이룬다 이거예요. 왜? 고향은 사탄세계입니다. 반드시 쫓겨났어요. 광야에 나가서 핍박 도상을 거쳐 그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다시 들어와서 승리의 기반을 설정해 나오는 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광야에서 40일 금식기도를 하면서 3대 시험을 받아 거기에서 이겨 가지고 착지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정에서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가짜 메시아 사건의 와중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했다

이렇게 볼 때, 반드시 오늘날 우리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안된 것은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싸우는, 분쟁하는 것은 사탄 편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누구 패 누구 패 하는 이놈의 자식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악마의 소굴을 만들기 위한 붕괴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무슨 얘기까지 있느냐? 성진하고 현진하고 싸움 붙이려고 이놈의 악당들이 식구라 하면서 편지해 가지고 별의별 문제를 다 일으키는 거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그러한 요사스러운 패들이 있다구요. 또 통일교회 내에서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지를 않나, 별의별 패가 다 있습니다. 옥살박살 벼락을 맞을 놈들이에요.

하늘나라의 어인을 받아 가지고 이런 승리적 패권 기반 위에서 해방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것이 메시아 사상인데도 불구하고, 똥개 같은 녀석들이 날뛰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악마의 후계자들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아가리를 째 버리라구요. 이제 법이 벌어지면 즉각 처리해 버릴 거라구요.

내가 별의별 핍박을, 별의별 천대를 다 받았습니다. 세상에 별의별 이름을 다 얻은 거예요. 거지로부터 강도라는 등 별의별 욕을 다 먹은 것입니다. 지상에 와 가지고 이러한 복귀섭리의 노정에 별의별 패가 다 나왔다구요. 찧고 까불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에 이르기까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거짓 메시아까지 나온 거예요 텍사스의 사건 있잖아요? 80명 학살 사건이 날 때에 미국 조야와 전세계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은 그 패와 같은 패다.' 하고 완전히 라디오 방송을 하고 대중매체에서 떠드는 판에서 출동한 것입니다.

그래, 미국의 전 식구들은 '선생님, 지금 야단입니다.' 이랬지만 '이놈의 자식들! 탕감복귀는 싸움 무대에서부터 가려 나가야 돼.' 했습니다. 가짜 메시아와 진짜 메시아는 달라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출발할 때 대소동이 벌어진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자리를 잡아 가지고 전부 다 밀어 제치는 것입니다.

그때 선포한 그 제목이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입니다. 참부모라는 말은 세상에 처음 나온 것입니다. 세상은 성약시대를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은 눈을 붉히고 반대하지만 성약시대를 모르는 거예요. 참부모가 누구인지, 예수하고 참부모하고의 관계가 어떤 것인지 다 모른다구요. 내용은 그렇지만, 신·구약의 핵심 내용이 전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전부 놀라는 거라구요. 똥개같이 생각했던 레버런 문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대가리로부터 전부 다 폭탄을 맞고 가슴이 전부 다 납작해지는 것입니다.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12개의 대도시가 악마들의 소굴이라구요. 전부 다 반대할 수 있는 데, 기세가 당당하게 선포한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려면 해라.' 이거예요. 단상에 내려가 멱살을 잡고 '너 레버런 문을 알고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 봤어?' 이러면서 처음서부터 들이 패고, 후려갈기려고 하는 결심으로 나선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역사적인 한을 전부 다 갈라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러면서 들이 제겨도 장엄한 하늘의, 영계의 힘이 눌러서 입을 막으니까 말을 못 합니다. 그래, 12개 도시의 별의별 왕초, 별의별 깡패, 레버런 문을 죽이겠다는 패들까지 오만가지 패들을 싹쓸이해서 한꺼번에 다 잘라 버린 거예요.

그래, 12개 도시를 중심삼고 갖추었으니 전국가적으로 소문났다구요. 그 다음에 그 연결된 주 전체가, 도시 전체가 전부 다 소문났기 때문에 그 자리가 영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신부 자리가 기독교였기 때문에, 미국이었기 때문에 어머니가 갈 길을 내가 다 닦아 줬어요. 재림주가 해와권을 빼앗겼으니 되찾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두에 서는 거예요.

비리비리하게 책임져 가지고 뒤꽁무니를 찾아드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은 도적놈의 새끼가 되는 거야. 그 따위 녀석은 전부 다 물러가야 된다구. 중심 존재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중심 존재는 선생님입니다. 어려운 일 있으면 내가 앞장서지 도망 다니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기소했다고 했을 때, 독일에서 이틀만에 미국에 상륙한 것입니다. 법무부의 16명의 변호사들은 절대 한국과 미국과의 법적 조약에 있어서 범죄 사건을 서로 보고하고 서로 공동으로 협조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법무부의 16명의 변호사들이 '레버런 문은 절대 안 온다.' 이렇게 총의로 결정해 가지고 기소했는데, 안 올 게 뭐야? 즉각 들어간 거라구요.

이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인데, 유대교 구약시대를 완성해 가지고 신약시대를 넘어서 예수님 대신한 부활적 성혼식을 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 문화권을 흡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가 가지고 20년 동안 구약 완성, 신약 완성 할 수 있게 미국과 전 자유세계와 싸우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와도 싸우고 전세계와 싸우는 거예요. 공산세계니 종교권이니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과 2세는 2차대전 이후 사람을 복귀해야

여러분. 13개 종교 재판에서 '하나님을 존경하느냐?' 할 때, '하나님을 반대하든지 아니면 목이 잘려야겠다!' 해 가지고 13번 목을 잘라 죽였는데 13번 살아나 가지고 사탄세계가 또 제거하겠다 하더라도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는 탕감노정을 못 갑니다. 싸구려 엽전들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예.」눈시깔들을 전부 다 바로 뜨라는 거야.

여러분의 선조들과 하나님으로부터 지금까지 역대의 모든 성현 현철들이 종교의 이름으로 얼마나 피살을 흘렸어요? 피살을 흘린 그것은 아담 해와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세계를 볼 때, 여자 한 사람, 천사장 한 사람, 아담 한 사람, 세 사람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는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어머니는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인류를 다시 낳아 주는 재해산의 역사를 해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의 모든 사람들은 2세라구요. 2세가 복귀 안 됐기 때문에 여러분 2세들이 2차대전 이후의 사람들을 복귀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확실히 얘기해 줘! 알겠어, 곽정환?「예.」

여러분이 낳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어머니는 그 전 사람까지 책임지고, 여러분은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나 복귀돼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했는데도 거짓 아들딸이 돼 있는 사람들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가정과 2세가 이것을 복귀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교구장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 대가리통들이 누래 가지고 전부 다…. 세상을 자기 멋대로 사는 것이 복귀의 축복받은 가정이야? 전부 다 청산지어야 돼요. 이 원칙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확실히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레아와 라헬이 실패한 것을 사가랴 가정에서 탕감하기 위해서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예수님이 오기 전에 이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통적으로 그런 관계가 되는 거예요.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엘리사벳의 몸을 통해서 세례 요한이 나왔는데, 이것은 그냥 그대로 사탄의 레아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우거할 수 있는 조건만 세우면 언제나 침범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이것이 갈라져야 돼요. 갈라져 가지고 복귀되어야 돼요. 가인이 형님으로 돼 있고 아벨이 반대가 됐습니다. 갈라진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형님이 되어야 되고, 이것이 동생이 되어야 돼요. 거꾸로 되어야 된다구요. 세상에 형님이 동생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이에요.

완성시대에 있어서의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로 이어지는데 재림주는 아담을 중심삼고 보면 손자입니다. 3대째, 3대 손자권이 돼 있다구요. 그렇지만 누가 부모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갔으니 반대, 180도로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따라가다 뒤로 돌아서면 이렇게 되지요? 맨 막내, 셋째 번 손주가 할아버지가 되고, 두 번째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이렇게 복귀되는 천지개벽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알겠어?「예.」정신 차리라구, 이 녀석아!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생활 환경에서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 45도가 아니고 90도가 아니야. 180도 달라져야 돼. 이 녀석들, 이놈의 똥개 같은 새끼들, 선생님의 앞길을 전부 다 정비하는 가정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될 텐데, 가정적 아담 책임을 해야 될 텐데 이것들이 뭘 하고 있어? 기성축복가정이고 1세 축복가정이고 2세 축복가정이고 전부 다 똥개가 됐어! 가정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 가정적 엘리야가 되고, 가정적 예수 대신 책임을 해야 되는 거라구.

책임 다하여 참부모님과 하나되라

그래, 여러분은 지금까지 집시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정착하기 위해서는 이 책임을 다 해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전통적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한 계획적 모든 부분 부분에 있어서 국가를 책임지고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따라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160개 국가에 선교국을 설정했어요. 여러분은 여기에 수정체와 마찬가지로 160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개인은 소생, 가정은 장성이고 종족, 민족은 완성.... 이것이 종족적 구원섭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연결시키면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이 있으니 국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그대로 여기서만 하나되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전도고 뭐고 할 필요 없다구요. 이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전부 다 꺾어져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전부 통일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국가와 연결됩니다. 가정과 종족 기반을 국가로 연결해야 할 예수님의 사명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33세까지 가정생활을 못 합니다. 선생님이 그런 길을 왔다구요. 예수님이 가출하기 전 30세에 결혼했으면 33세에 죽지를 않습니다. 그래, 33세를 넘어야 돼요. 30세에 출가하기 전에 마리아와 요셉 가정이 전부 다 협조했으면 죽지 않았습니다. 몇 시에 가야 되나?「늦으셨습니다. (곽정환)」

그래,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말이 주먹구구식이 아닙니다.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둘이 딱 붙어요. 그래 가지고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이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못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내가 공격하지 않는 한 때리기만 하면 그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어요.

하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망했습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 문선생을 치다가 다 망했다 이거예요. 지금 종교가 망해 들어가고 세계가 다 망해 들어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이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종단 대표들이 선생님 같은 사상을 가져야 돼요. 다시 말하면 수정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정체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160국가를 책임진 것같이 160가정을 책임져야 돼요. 가정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혼자는 못 들어가요. 그러니까 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를 대표한 여기에 접붙이기 위해서는 160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160가정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국가와 접붙이려다 실패했으니 예수님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님 자리예요. 2세가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수님 자리라구요.

선생님은 160개 국가의 중심이 되었으니, 이것이 지상에 연결되는 거예요. 요것이 뭐냐 하면, 소생·장성·완성입니다. 가정이 소생이라면 예수님은 장성이고 재림은 완성입니다. 이 평면도상에서 국가 중심이 돼 있으니 예수님은 국가에서 가정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이나 아담의 뜻이나 재림주의 뜻은 지상의 완성입니다. 지상에 사탄을 없애고 자유자재로 연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비로소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지상에 착지함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 재림주 완성했다는 것은 예수님을 완성하고 아담을 완성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상에서 그걸 완성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기는 사탄이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재창조의 섭리는 참사랑의 도리에 따라 이루어져

그래서 타락이 뭐냐? 평면 도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요것이 전부 다 가인 아벨입니다. 타락했으니 재창조역사, 구원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인데 재창조섭리가 도대체 뭐냐? 그 내용의 공식을 말한다면, 하나님이 창조한 과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환경을 창조했어요. 태양을 만들고 물과 공기를 만들고 땅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구조를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생명이 생겨나지 못합니다.

그런 환경은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로 딱 짜여 있는 것입니다. 광물세계의 분자를 보게 되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 주체 대상이 전부 다 한 축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로서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도 전부 다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원칙이 돼 있느냐? 이 모든 피조세계의 환경은 이와 같은 주체 대상 관계, 쌍쌍제도로 딱 돼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길을 가려면 이렇게 가든가 저렇게 가든가 서로 양보하는 것입니다. 플러스면 플러스에게 비켜 주는 거예요. 이럴 수 있게끔 체제가 저 밑에서부터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물질의 소망이 뭐냐?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초등학교 학생 때의 소원이 뭐냐 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것이고 군주제라면 그 나라의 수상이 되는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모든 사람이 그것을 소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으신 모든 물건까지도 무엇을 바라느냐 하면, 최고의 하나님의 사랑과 접촉할 수 있는 몸뚱이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종착으로 그것을 향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려니까 할 수 없이 광물은 식물한테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한테 흡수되고, 동물은 작은 동물이 큰놈한테 흡수되고 큰놈은 더 큰놈한테 흡수되는데, 제일 큰 왕초가 인간이니 인간한테 흡수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갈 수 있는 몸뚱이라구요.

모든 우주 만물은 이 사랑의 본체를 향해서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통령과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법을 통해서 절대 복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순리의 도리를 찾아서 전진할 수 있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게 사랑 때문에 움직이는 거라구요. 우리 인간도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흡수되어야 됩니다.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희생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모든 피조물들의 소망이 될 수 있는 논리적 근거가 딱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까지도 사랑을 위해서는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사랑은 혼자 될 수 없다는 대상, 대등의 논리가 나옵니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까지, 하나님까지 갖추고 있는 거예요. 무소부재하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를 바란다

그런데 그 사랑은 혼자서는 못 느낍니다. 왜 못 느끼느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이 깜빡거리는 걸 느껴요? 밤이나 낮이나 그걸 생각해 봤어요? 못 느낍니다. 심장 뛰는 것을 느껴요? 쾅쾅, 청진기로 들으면 폭탄 소리가 나는데 이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이렇게 내려가면 전부 다 똥 공장이에요, 똥 공장. 그러니까 밥은 뭐냐 하면, 비료를 만들기 위한 재료라구요. 그걸 맛있다고 먹습니다. 그런 생각하면, 신경 쓰게 되면 밤잠을 못 자고 배를 갈라 가지고 내장을 꺼내 잘라 씻어 버려야 마음이 놓일 텐데, 비료의 원료를 먹고는 배를 쓸면서 기분 좋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래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이래야 되느냐? 하나돼 있는 것은 알면 큰일납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도 갖고 있고 양심도 다 갖고 있지만 몰라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갖고도 모릅니다.

그런데 왜 몰라야 되느냐? 상대가 나타날 때, 백 만한 상대가 나오면 백 만한 것을 전부 다 충격적으로 딱 느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요. 상대자나 주체자나 최고의 자리에 휙 차고 올라갑니다. 알겠어요? 백 퍼센트 자리에서 느껴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은 백 퍼센트 꼭대기 자리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결혼이라는 것은 인류 전체의 남자 대표와 여자 대표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대표 가정이요, 중심가정의 자리를 설정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아담 해와의 가정은 씨예요, 씨. 그 가정의 씨가 그렇다면 열매 되는 모든 세계의 가정도 아담 가정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똑같은 가치를 가진 씨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전부가 천지 원칙에, 하나님의 창조의 도리에 모든 규격이 맞게끔 되어서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최상의 자리에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욕심은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요, 낮기를 바라요? 「높기를 바랍니다.」 그게 본래 인간에게 부여한 특권입니다. 왜? 사랑의 대상자는 자기보다도 높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자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가치를 알라구요. 내가 움직이게 될 때는 저 천상세계의 모든 전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것은 뭐냐? 결혼함으로써 완성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첫날밤에 첫사랑을 중심삼고 오목과 볼록이 일체 되는 자리에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은 반쪽들이 만나 하나됨으로써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한 상대를 바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된 그 부부는 횡적입니다. 종이 없기 때문에 종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양심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결혼식을 할 때에 참사랑의 생명을 누가 먼저 느껴야 되느냐? 아담이 느끼는 것이 아니고 해와가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느껴 가지고 아담 해와의 줄기로 거쳐 나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수직 앞에 상대권을 갖추어 구형을 이뤄야

천지창조의 대주재인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서 사랑을 하고 생명이 결탁해 가지고 이어받은 것이 양심인데, 양심은 종적으로 서 있는 것입니다. 종적이에요. 알겠어요? 이 몸뚱이는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몸뚱이는 세계를 점령하여 독재자로 군림하고 싶고, 세계를 제패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나 양심은 종적입니다. 사람이 서서 다니는 것은 하나님과 종적인 상대의 입장에 있기 때문이에요.

사람을 보게 되면, 양심이 있고 몸뚱이가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님과 하나된 아담 해와 그 실체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상속적 실체가 나이기 때문에 나는 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서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과 아담은 남성격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생명의 씨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에게 생명의 씨가 있어요. 여자는 없습니다.

여자는 뭐냐? 이러한 수직 앞에 상대권을 갖추고 있으니 면적이 필요하고 구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끼를 쳐야 됩니다. 영계는 종적 세계이기 때문에 번식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아담도 사랑의 씨를 하나님의 체로 번식하려니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축을 중심삼고, 360도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게 되어 있어요. 부자 관계는 종적이요, 부부 관계는 횡적이요, 자녀 관계는 전후관계이기 때문에 구형을 이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형을 대표로 해 가지고 있는 사위기대의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수로 보면 6수이고 3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까지 하면 7수가 되어 가지고 천지에 부딪치지 않고 환영받을 수 있는 구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8수, 재출발수가 되는 거예요. 전부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라도 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없으면 슬픈 것이고, 여자가 혼자 있으면 슬픈 것입니다. 부모가 없이 고아로 있으면 슬픈 거예요. 이 모든 수를 갖춘 것이 본연적인 공식 모델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합격되면 딱 같은 존재, 제2존재, 제3존재가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행차하게 되면 그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이 따라다니고 온 우주가 전부 끌려 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디서 합덕하느냐? 남자 여자의 볼록하고 오목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사랑이 결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체의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던 실체의 하나님이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완성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만날 수 있는 교차점이 어디냐?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모든 사상적인 근거, 종교적 철학적인 내용의 모든 것이 확실한 근거로부터 확실하게 결론 지어짐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자격자

그러면 그곳이 뭐냐? 사랑의 본궁입니다. 여러분의 그곳은 사랑의 본궁이에요, 본궁. 알겠어요? 본궁과 같은 것이 부부라는 거예요.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아담 해와의 씨가 돼 있으면 여러분도 아담 해와의 씨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도적놈의 자식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목 볼록이 하나된 자리가 천지에 있어서 사랑의 도리를 엮었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부터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이 확대돼 나오는 것입니다. 어디가 그렇다구요? 젊은 간나들,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그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기원지라구요. 남자에게 있어서 아무리 행복을 찾고 아무리 자유를 찾아도 그것이 없으면 행복이 없고 자유가 없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가치,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자신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그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보다도 나을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해서. 알겠어요?

아까 가정맹세를 했지만,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가정은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맹세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매일같이 외우면서 기도할 때 여기에 불합격된 모든 것을 제거하고 거기에 합치될 수 있는 것을 가해 가지고 해방의 심신통일권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나왔으니 참부모와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됐어? 이놈의 자식들! 사탄세계에 흘러 들어가고 있어. 하나님의 원수가 내 원수야! 확실히 다 정비하라구. 이것을 부정하고서는 일족이 비참하고 괴로운 거라구. 그러기 위해서는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야.

아담 해와 부부가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아, 여기 있습니다.' '왜 거기 있느냐?' '당신이 지으신 해와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결과가 됐습니다.' 자기 의견을 내세웠다구요. 이런 똥개 같은 녀석, 숙청해 버려야 돼!

이러한 사탄세계의 한을 품고 나오던 모든 것을 밝혀서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에게 천지에 없는 대복을 주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도적놈의 새끼가 되고 별의별 똥개 새끼들이 다 된 거라구. 그 한을 풀려면 내가 통일교회부터 복수 탕감해야 돼. 탕감복귀 없으면 못 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만민을 보기에 부끄럽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보기가 부끄럽고 하나님을 보기가 부끄러운 그런 녀석들이 있으면 지옥으로 처넣어야 돼.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정신 차리라구.

그러한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가 똥개 새끼가 돼 가지고 프리 섹스판을 벌이고 있다구요. 사탄의 무기가 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고, 첩질을 하는 거예요. 윤박사, 알겠어? 나카무라 상이 귀여워?「예.」(윤세원) 늙어 가지고 뭐…. (웃음) 똑똑히 알라구.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 자리에까지 오도록 무엇을 표준으로 하고 나왔느냐? 하나님이 따라다녀도 모른다구요. 양심을 표준으로 해서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대상적 몇천만 배의 인격 실체를 요구했던 표준이, 그 기준이 양심입니다. 양심은 여러분이 하는 일을 모르는 게 없어요. 전부 다 하늘나라 컴퓨터에 딱 들어간다구요. 영계 가서 '누구!' 하게 되면 딱 아기가 복중에서 나올 때부터 전부 다 나타나는 거라구요. 여기서 몇 시간이 걸리는 것이 순식간에 나타나는 그런 초정신 확대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프로그램을 이미 정해 놨습니다. 여기에 맞지 않으면 거기에 몇 퍼센트 맞지 않는지 번호가 딱 나와요. 그러면 어떤 영계에 맞는지 나오게 되면 거기서 사람이 즉각 와 가지고 안내하는데, 부모도 못 가는 거예요. 형제도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왜? 거짓 사랑을 해서 엉망진창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참사랑을 알고 참사랑을 거치지 않고는 본연적 통일된 하늘나라의 가정적 기반을 연결시킬 수 없고 그 나라의 국가를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그런 관점에서 전부 처리하는 거예요. 자기가 얼마만큼 뜻 앞에…. 그렇기 때문에 매일 기도하기 전에 맹세문을 외어야 돼요. 몇 시야?「조금 늦으셨습니다. (곽정환)」늦어도 괜찮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 듣지 못했다는 얘기는 하지 못할 거라구.

오늘이 만물의 날입니다. 창조는 만물부터 시작했다구요. 아들딸 숙청을 해야 되겠다구. 앞으로 그런 단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감사를 전부 다 철저히 해야겠다구요. 감사를 잘못한 녀석들은 벼락을 맞는 거야. 영휘, 알겠어?「예.」가만 보니까 안 되겠다구. 말하면 말대로 해야지.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전부 들춰 가지고 법적으로 세계 재판까지 내밀려고 그래. '사탄이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가라, 이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하늘을 모셔야 돼요. 몇천 년, 몇만 년을 땅을 못 대해 가지고 말이에요, 타락한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땅에 걸음을 뗄 수 없었던 하나님임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아니까 선생님이 일생 동안 똥개 놀음을 해서 살아 왔다구요. 똥개 놀음을 해 왔어. 알겠나?「예.」곽정환, 알겠어?「예.」

가정의 어머니와 청소년들을 수습해야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해와, 어머니하고 청소년, 가인 아벨권을 세계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됩니다. 여성연합하고 세계청년연합하고 카프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걸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부터 1세를 전도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앞으로 축복가정도 기성축복은 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내가 말을 했기 때문에, 그 말을 선포를 한 와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금번까지만 넘기지만 그 다음에는 축복 안 해 준다구요. 재림주가 그 똥개들 밑구멍을 씻어 주는 사람이에요? 할 수 없으니까 그런 거라구요.

선생님 생애의 한을 탕감해야 돼요. 나는 이제 여기 드나드는 것을 보면 전부 다 개새끼, 돼지새끼로 보인다구.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 거야. 으스대는 거 보기 싫다구. 여러분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하루종일 기다려도, 며칠을 기다려도 못 만나고 갈 사람도 생겨날 줄 알아야 된다구. 안착했으니 하늘나라의 천도를 따라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가야 돼. 알겠나?「예.」여기 참석 못 했지만 24개월 정성들이는 패들과 실적을 전부 다 보고한 사람들만 참석하게 돼 있어. 똥개 새끼들! 곽정환! 정성이 뭐야?

금년에는 6천년 만에 하나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제단이라고 생각하면서 내가 기도한 거라구요. 9일을 13일로 했나?「예. 나중에 고쳐서 하셨습니다. (곽정환)」소생 장성, 예수님을 생각하다가, 13수를 생각하다가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비로소 부모님이 안착해 가지고 처음 드리는 제물입니다. 통곡을 해야 돼요. 그런 심정을 체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금년 6월까지 카프 대회를 끝내야 돼요. 이제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나라가 위험합니다. 그것을 모르니까 그렇지. 전세계적으로 여성연합이 대학가를 낳아야 됩니다. 여성연합이 책임을 해야 됩니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새끼들, 자기들 아들만이 아니예요. 2세, 복귀된 아들딸을 먼저 사랑해야 돼요. 해방 후에 난 2세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해야 돼요. 거기에 굶는 사람이 있으면 아들딸도 같이 굶어야 된다구요. 최악의 생활을 해야 됩니다. 구호품을 받아 먹고 사는 생활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라구요. 모르니까 넘어온 거라구요. 원리 원칙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일보도 용서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여러분보다 머리가 모자라서, 잘나지 못해서 고생을 해요? 천만에!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세워 복귀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론 그 이상 해야 됩니다. 다른 것 하지 말고 가정 중심하고 전부 다 종족의 주인공이 되라는 거예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봉태, 알겠나?「예.」곽정환이 알겠나?「예.」똑똑히 해야 돼. 예수의 전통이 얼마나 장엄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렇게 가기를 결의할 거예요, 말 거예요?「결의하겠습니다.」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고 맹세해요. 자기 양심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가 어떻게 할 것을 확실히 알게 돼 있다구요. 모른다는 것은 바보 천치입니다. 내려요.

참만물의 소망은 참사랑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